민들레국수
 


 
작성일 : 19-10-04 20:05
배우고 싶습니다.
 글쓴이 : 송병형안드레아
조회 : 749  

안녕하세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행복합니다.
그저 힘든 이웃들을 위하여 사랑을 나누는데서
행복을 느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행복의 기준을 자기 안으로 가져오는 순간 인생이
여유로워진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이 알려줍니다.
두분의 사랑이 아름다우십니다.
사랑을 가득 담아 가족이 되어주고 형제가 되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이야말로
천사와 조금도 다르지 않다는 것을 느낍니다.
두분을 닮아가며 배우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