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03-31 15:39
환대의 집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글쓴이 : 최동철마르코
조회 : 781  
순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곁에 있기에 새 삶으로 가는 원동력이 됩니다.
감동을 받으면 언제나 그렇겠지만.. 오늘도 역시나 
가슴 한편에서 무언가 '찌르르' 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우리가 타인에 대해 마음을 쓸 때 어려운 이웃을 도울 때
그것은 참으로 살아 있는 기도이며 희망임을
서영남대표께 배우고 냉정하고 이기적인
제 마음에도 작은 홀씨가 피어나길 빌어봅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힘내세요.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