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03-31 19:34
반짝반짝 빛나는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글쓴이 : 윤병석
조회 : 917  
군포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은 정이 넘치고 사랑이 가득합니다.
아름다움이 넘쳐나는 민들레국수집 이야기 입니다.
나눌수록 제 자신이 행복해진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아직은 물질적으로 많이 나누진 못하지만
따뜻한 말 한마디로 가난한 이웃들의 마음의 위로가 되어주어야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과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다면 참 행복한 세상이 될 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