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08-02 08:41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글쓴이 : 길영미
조회 : 1,369  
 
안녕하세요.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행복합니다.
외롭고 쓸쓸한 사람들을 돌봐주고 그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자랑스럽습니다. 
그 안에서 항상 따뜻한 사랑으로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이 최고입니다. 
손님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두분에 모습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봄풍경]민들레... 홀씨되어 |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