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08-02 09:57
사랑이 있는 민들레공동체
 글쓴이 : 엄대섭
조회 : 1,429  
비오는 영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두분은
정말 많은 이웃들의 아버지이시고 어머니이십니다. 
서로를 돕고 화합하며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배고프고 아픈 우리네 이웃들에게 민들레공동체은 
그야말로 천국이 아닌가 싶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가족분들이 계시기에 
아직은 살만한 세상이 만들어지나 봅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가슴에 희망을 불어넣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나누며 사시는 모든 분들 존경스럽습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20일 문여는 화수동 '민들레국수집' 2호점 |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