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0-02-22 23:17
2010. 2. 21'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 개소식。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9,749  
2010. 2. 21"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 개소식。
?2010년 2월 21일(일)? 낮 열두 시에
인천 동구 화수동 281-8번지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에서
서영필 안젤로 신부님 집전으로 미사와 축복식이 있습니다.?
미사 후에는 간단한 음식나눔이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中)


이중기 10-05-15 18:04
 
맛있는 밥 한 그릇 먹고 환하게 웃는 손님들을 보면 제 맘도 저절로 행복해집니다. 정성이 담긴 나눔 감사합니다.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가슴으로 카네이션 선물 보냅니다^^
최보람 10-04-26 17:46
 
제 삶에 새로운 맛을 넣어준 수사님은 '감사천사'입니다 *^^*
오늘 샘터 '샘물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한지섭 10-04-06 17:57
 
민들레 국수집을 접한 이후 기꺼이 남을 돕는 일에 앞장서게 되었습니다. 수사님의 나눔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기꺼이 이웃사랑에 동참하겠습니다.
혁주 10-03-31 14:59
 
민들레 밥집 7주년을 축하합니다!! 더욱더 가난한 이웃을 향한 맑은 눈과 마음을 지닌 민들레 공동체이기를 기원합니다. 화이팅!!
김병천 10-03-28 21:25
 
모든이에게 희망을 안겨주는 민들레 국수집 행복이 영원하고 늦었지만 7주년 축하드립니다...
Jack 10-03-28 20:00
 
민들레 국수집 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요즘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고 싶은 마음 간절합니다.나만이 아니라 너와 내가 함께여야 한다는 사실을 일깨워주셔서 고맙습니다.
요안나 10-03-27 20:01
 
'민들레 국수집 홀씨하나'책이 29일 출간된다구욤?!! 너무 기뻐서 방방 뛰었습니다. 이제 나만의 민들레 국수집 책을 가지고 있을 수 있네요~^^ 수사님 수고하셨어요
한마음 10-03-26 19:24
 
오늘도 민들레 밥집은 나에게 희망을 주며, 끊임없이 가르쳐 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매일 들르는 정거장 같은 곳입니다^^ 매일 들러서 희망을 담아갑니다~
데레사 10-03-25 18:57
 
신앙적으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마르지 않는 샘물같은, 흑심한 가뭄에 단비같은 그런 소중한 신비의 밥집이라고 느끼고 있습니다.'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 화이팅!!
유미소 10-03-24 19:13
 
갈수록 현실이 팍팍해지는 요즘에 따뜻한 나눔으로 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일상이 인상적입니다^^ 바로 오늘~민들레 수사님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삐약이 10-03-23 18:07
 
도와준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수사님이 쓰신 책 '민들레 국수집 홀씨하나' 빨리 만나보고 싶네요^^ 내일 수사님의 57번째 생신을 진심으로 추카드려욤!! *^^*
삐약이 10-03-23 18:06
 
시냇물은 돌이 있을 때 노래하며 흐흡니다.우리 삶도 고통의 돌이 있을 때 노래가 있습니다.민들레 국수집 일상에서 새로운 삶의 가치를 마음속 깊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puppy 10-03-22 18:47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나눔을 알았습니다. 천마디 말보다 작은 실천하나 주는 게 기쁨이란 걸 민들레 수사님이 제게 알게 하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곽지혜 10-03-21 18:02
 
어려운 이웃들은 민들레 국수집에서 희망을 배우고 함께하는 법을 배웁니다. 모든 것에 감사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햄토리 10-03-21 16:28
 
굳이 어떤 물건을 주고받지 않더라도 우리는 서로 사랑하는 가운데 존재 자체가 걸어다니는 선물의 집!!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문영애 10-03-20 20:07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김대한 10-03-20 19:29
 
점촌성당에서 수사님의 명강의 감동으로 듣고 찾아왔습니다.아직도 감동적인 그 시간을 잊을 수 없습니다.'행복,사랑,믿음,희망...' 긍정적인 단어들만 제 마음에 박혀버렸습니다.
한채영 10-03-19 19:57
 
대한민국사람들에게 한마디해도 된다면 저는 '민들레 일기를 읽어라. 그러면 삶이 한결 풍성해질 것이다!' 말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밥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서방 10-03-18 20:27
 
조선일보에 대문짝만하게 실링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 개원 소식은 감동입니다! 수사님과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를 드리며 동네 아이들의 행복한 집이되길 기도합니다^^ 화이팅!
황동숙 10-03-17 18:58
 
어제 내동성당에서 하신 정의와 평화를 위한 미사 최고의 감동이었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 속에서 함께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자랑스럽고 감사드립니다.
한세실? 10-03-16 19:48
 
예수님 닮은 성자가 계시니 가슴 뿌듯합니다.민들레 수사님 화이팅!!
한세실? 10-03-16 19:47
 
어제 대전 내동성당에서 하신 정평위 강연은 감동 또 감동이었습니다!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는 진정한 나눔의 사랑은 놀라울 따름입니다.
행복 10-03-15 19:59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 너무 감동적입니다. 사랑의 기적이라는 이 느낌은 무엇일까요? 아이들에 대한 사랑이 묻어납니다. 수사님이 있어 이곳은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김지창 10-03-14 19:36
 
우리가족 모두다 행복합니다. 민들레 밥집을 통한 건강한 나눔이 계속되기를 기도합니다. 늘 민들레 일기를 감동으로 읽으며 많이 배우고 갑니다.
김지창 10-03-14 19:35
 
3월호 KBS저널에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늘 뜨거운 사랑을 전하고자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민들레 밥집 덕분에
마리오 10-03-13 19:04
 
3월호 국회보에 실린 민들레국수집 소식을 감동 또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언제나처럼 소복히 담겨있는 보물!  7년동안 한결같은 사랑으로 헌신하는 수사님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이명자 10-03-12 19:46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사진도 좋고 많은 좋은 기사들도 공감이 갔습니다.저도 어려울수록 웃음을 잃지 않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합니다.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밥집을 응원합니다!
잭크 10-03-12 17:55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에는 마침표가 없습니다. 내일 더 큰 행복을 기대하며 뜨겁게 응원합니다!!
한필모 10-03-10 18:47
 
올망졸망 돋아나는 꽃송이처럼 아이들 마음에 희망의 꽃이 활짝 피었으면 좋겠습니다. 행복의 민들레 밥집에 별빛이 반짝입니다~
윤미자 10-03-09 18:29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 탄생에 충격을 받았습니다! 온 세상을 끌어안을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그 사랑을 가슴에 새기며 '화이팅!!'을 외쳐봅니다.
남경희 10-03-08 19:27
 
민들레 밥집을 통해 계획하신 아이들을 사랑하는 일을 하시도록 우리가족 모두 두 손모아 기도합니다!! 밥집 축복 사진 감동으로 잘 보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한요셉 10-03-08 18:02
 
사랑하는 일을 그저 적당히, 소극적으로 하지 않고 마음과 정성을 다해 하는 수사님과 모니카 선생님의 모습에서 깨어 사는 구도자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훌륭합니다!
김희정 10-03-07 18:13
 
나는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을 통해서 '나눔'의 새로운 눈을 뜨게 되었습니다. 사진을 보니 축복식이 그려져 참 감동이네요~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창석 10-03-06 19:23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소식이 저를한없이 행복하게 해줍니다.내 생애 단 한번이라도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고 나눔을향해 불타올랐는지 쉬이떠올려도 나는 행복한삶을 산것이다.
이미나 10-03-05 18:44
 
나눔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민들레 공동체'가 아름답습니다^^ 평화신문에서 본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개원 소식은 최고의 감동입니다! 희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장희 10-03-05 17:50
 
요즘 '희망 나눔'이라는 말을 종종 듣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희망은 꿈대로 이루어집니다. 우리 모두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희망의 날개를 펼쳐봅시다 ^^*
김현미 10-03-04 17:51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항상 하시는 모든일에 축복이 있으실겁니다. 정말 축하드립니다.
갑순이 10-03-04 11:02
 
세상의 빛이 되는 민들레 수사님 짱! 그리고 많은 힘이 되는 민들레가족 여러분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눈에 잘 띄지 않지만 내용이 들어있는 삶~ 모두 수고하세?
이용걸 10-03-03 15:42
 
아이들에게 필요한 부분을 모두 채워주려고 노력하는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가족 같은 사랑이 있어 오늘도 더 맑게 더 크게 웃을 수 있습니다. 수고하세요^^
한젬마 10-03-02 19:05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계속 '사랑'으로 말을 건네오니 민들레 국수집이 얼마나 고마운지!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 탄생을 축하드립니다!
배누리 10-02-28 18:40
 
민들레 수사님이 있어 따뜻하고 행복합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행복을 심어주고, 격려와 칭찬을 아끼지 않으며 희망을 지켜주는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한아름 10-02-28 17:57
 
오늘 평화신문에서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소식을 접하고 난 후 즐겁고 힘이 납니다! 행복한 나눔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콩깍지 10-02-27 18:02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은 언제봐도 가슴찡하고 훈훈한 감동을 줍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 짱!
효정이 10-02-26 17:41
 
참된 사랑이란 함께하는 마음이고 들어주는 마음이며 배려하는 마음임을 명심하고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걸어가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나영원 10-02-26 14:21
 
소란스럽지 않으면서도 평화로운 분위기 속에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이 탄생했습니다. 사진을 보고 있는데 왜 눈물이 날까요. 말하지 않아도 든든한 수사님이 계셔서 넘 행복합니다.
민지영 10-02-25 19:49
 
아무리 힘든 경기 속에서도 많은 이들의 축하 속에서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이 탄생하게 되어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김성환 10-02-25 15:50
 
감동으로 잘 보았습니다!'민들레 밥집'을 통해 새 삶에 대한 희망을 꿈꿉니다.아이들까지 챙기시는 수사님의 헌신하는 모습에서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화이팅!!!
장민영 10-02-24 19:59
 
정말 희망으로 사는 사람들을 보았습니다.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이 특별하게 다가오네요.역시 언제봐도 민들레 수사님의 미소는 백만불짜리입니다.베♡베모가족 수고하셨어요
문길자 10-02-24 14:55
 
연합뉴스에서 환한 수사님의 미소를 보고 하루종일 행복했습니다. 나눔의 힘으로 희망의 등불을 밝히는 수사님이 계시기에 세상이 더욱 살맛납니다^0^행복한 사진 감동입니다!!
신요셉 10-02-23 19:32
 
기다리고 기다리던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이 드디어 오픈했군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보기만 해도 흐뭇합니다~ 많은 아이들이 이 곳에서 꿈과 희망을 키워나가길~
박윤경 10-02-23 19:32
 
2010년 가장 큰 기쁨은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 탄생이 아닐까요! 항상 힘든 이웃들을 섬기고 대접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손길은 어머니의 손길입니다^^ 축하드립니다.
김민희 10-02-23 18:11
 
너무 뜻깊고 행복한 시간이었겠어요~ 사진으로만 봐도 따뜻함이 전해져옵니다^^*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에서 아이들은 희망까지 먹겠죠?! 모니카 선생님 수고하세요~
이재정 10-02-23 18:08
 
연합뉴스에서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 기사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또 하나의 기적을 이뤄내신 수사님께 큰 박수를 보냅니다!!
구혜진 10-02-23 10:04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행복과 웃음이 가득한 밥집이 되기를 바랍니다.어린이들의 밝은 미소가 그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