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1-01-09 20:42
2011. 1. 5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7,033  
'2010-2011 스노우 아이스 페스티벌'에 다녀왔습니다.
강추위가 몰려온다는 기상예보에 손님들이 별로 없습니다. 민들레꿈 아이들만 신이났습니다.
10개정도의 튜브썰매가 서로 손을 잡고 한번에 내려갑니다. 7살, 8살 꼬마도 선생님들의 보호를 받으며 신나게 썰매를 탑니다. 썰매타고 내려오면 다시 올라가고, 쉬는 시간도 없습니다.
12시 30분에 썰매장이 정설작업을 합니다.
썰매장 매점에 가서 우동과 짜장면, 떡볶이를 먹었습니다.?신나게 놀은 뒤에 먹으니 꿀맛입니다. 다들 배가 고픈지 점심을 금새 먹었습니다.
1시부터 오픈이라 잠시 눈싸움을 했습니다.
빙어잡기 체험에 갔다가 장갑이 다 젖어버린 아이들은 선생님들 장갑을 빌려서 썰매를 계속 탔습니다. 서른번은 탔다고 합니다. 썰매장에 손님들이 많았다면 많이 못탔을텐데 날을 잘 잡았나봅니다.
썰매장을 나오면서 아이들이 섭섭해 합니다.
꼬마 바이킹을 타러 갔습니다. 저학년 꼬마들은 꺄~꺄~?소리를 지르며?재밌어 하는데 고학년 누나, 형들은 그만 내려달라고 무서워합니다.
이글루도 구경하고 사진도 찍고 아이들 모두 너무 재미있었다고들 합니다.
동인천에 도착해선 롯데리아에 가서 햄버거를 먹었습니다. 장난감을 주는 어린이 세트를 시켰는데 아주 잘 먹습니다. 7살 꼬마는 제 몫을 다 먹었는데도 배가 고픈지 누나, 형들의 감자튀김을 얻어 먹으러 다닙니다.?햄버거도 먹고 장난감도 받고 다들 행복해 합니다.
너무 즐겁게 노는 모습을 보니 초등학교 방학이 끝나기 전에는 민들레책들레에서 합숙을 해야겠단 생각이 듭니다. 우리들의 공간에서 생일파티도 하고 불을 끄고 귀신놀이도 하고, 즐거워할것 같습니다. 민들레꿈 아이들을 보니 이런 문화생활들이 얼마나 중요한지 또 한번 느껴집니다.
눈썰매장에 다녀올 수 있게 도와주신 정희선님과 안전히 다녀올 수 있게 보험을 넣어주신 신지훈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꿈 선생님들과 아이들, 모두 즐거운시간이 되서?고맙습니다.
<scRIPT type=text/javascript></scRIPT>


이순재 11-03-16 18:59
 
날마다 아이들과 새로운 마음으로 함께하는 모니카 선생님과 친해지고 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존경스럽습니다.
이은총 11-03-15 18:54
 
아이들에게 행복을 전해 주는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에 주님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최고~ ^^*
안현숙 11-03-15 11:56
 
이익만을 쫓아 앞으로만 질주하는 우리의 천박하고 초라한 삶을 꾸짖는 민들레 꿈이 좋습니다. 제가 더 착하게 살 수 있도록 일깨워주셔요~ ^^* 순수한 아이들을 닮고자 합니다.
탁혜자 11-03-14 19:03
 
작은 민들레꿈 공동체 속에서 많은 보물을 얻는 것 같아 참 기쁩니다. 주님 은총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홍나림 11-03-13 16:29
 
어제 KBS 뉴스에서 &#039;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039; 소식 감동으로 시청하였습니다. 민들레 꿈에서 느낄 수 있는 희망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제게 큰 힘이 됩니다.
전영두 11-03-12 15:48
 
내가 아닌 힘든 아이들의 희망을 위해 자신의 금쪽같은 삶을 기꺼이 희생하려는 모니카님을 보며 저도 작은 힘이라도 보태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KBS뉴스 &#039;생방송 오늘&#039; 감동! 고맙습니
정재수 11-03-11 19:09
 
지친 내마음을 기쁘고 훈훈하게 만드는 특별한 선물, 민들레 꿈 이야기가 제 삶을 더 풍성하게 만들어주네요. 착한 사람으로 요즘 삽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젬마 11-03-10 18:36
 
민들레 꿈 공동체 아이들을 향한 열정과 사랑에 놀라게 됩니다. 저도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을 조용히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웃음꽃피어나는 민들레 꿈 공동체가 최고~!
방서연 11-03-08 18:49
 
살다 보면 힘들고 이웃들에게 소홀한 일이 많은데 &#039;민들레 국수집&#039; 안에서 용서와 사랑이 무엇인지 배우게 되었습니다. 영적으로 성숙할 수 있도록 해주시는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유진영 11-03-06 18:27
 
민들레 꿈을 만나서 가슴 뭉클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한결같은 나눔의 신비로 살아가는 모니카 선생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HAN 11-03-02 18:51
 
이 봄, 민들레 꿈과 함께 즐겁게 행복하게 살아가는 모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이것은 대리만족이 아니고 행복과 나눔의 전영입니다. &#039;민들레 꿈&#039;에서 희망을 배웁니다^^
조창희 11-03-01 18:58
 
언제나 아이들의 벗이 되어주는 &#039;민들레 꿈&#039; 공부방에 감사드립니다.
모니카 선생님 힘내세요~ ^^
진선미 11-02-28 19:05
 
우리 주변의 힘든 아이들을 사랑하지도 존중하지도 않는 사람은 속이 &#039;빈&#039; &#039;가치 없는&#039;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모두 함께해요!! ^^
미녀 11-02-26 16:41
 
민들레 꿈같은 곳이 곳곳에 있다면 아이들이 밝게 자라고 비행청소년이 없어지고 아이들이 자라서 밝은 사회를 만들어 갈 것이고
행복하고 발전하는 대한민국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황미숙 11-02-25 18:59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이 열려 서로 나눌 때, 그 마음 덕분에 이 세상은 점점 더 아름다워집니다. 민들레 꿈의 나눔은 소박하지만, 그로부터 나오는 빛은 영원할 것입니다~ 반짝!
윤명선 11-02-24 10:54
 
매일 민들레 꿈 일상을 감동으로 보고 있는 1人입니다^^* 수고롭고도 귀한 나눔의 일들을 계속 하는 모니카님의 헌신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짝짝짝~!
박율섭 11-02-23 19:08
 
&#039;민들레 꿈 &#039;에서 흘러나오는 사랑으로 말미암아 힘든 아이들에게 나눌 줄 아는 마음을 배웠습니다. 이제 참행복을 누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헬렌 11-02-22 19:16
 
적게 쓰면서 주변의 어려운 아이들에게 나눌 수 있는 소박한 삶은 어지럽고 삭막한 세상을 따뜻하고 평화롭게 만들어줄 것입니다. 아이들의 미소,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황쇼피? 11-02-18 19:04
 
힘든 아이들을 위해 투신하는 모니카 선생님이야말로 부활하신 증거하는 사도라고 생각합니다. 주위의 많은 아이들에게 감동을 전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Happy 11-02-16 16:18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꿈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천사 모니카님이 계시니까 힘든 아이들이 희망으로 사는 거겠지요^^ 늘 따뜻해서 좋습니다!!
박복임 11-02-15 15:27
 
우연하게도 민들레 꿈을 만나고 절망에서 희망이란 새 삶으로 변화되기 시작하였습니다. 지금 직장생활도 잘하구 있고요... 아이들이 저에게 힘을 주었다봅니다. 감사드립니다. 
보람 11-02-11 16:12
 
마음의 여유 없음도 민들레 꿈 공부방 안에서는 풀려버립니다. 좁아지고 좁아진 시야만큼 내 마음의 크기도 함께 작아지고 있었음을 반성합니다.
이기우 11-02-09 16:59
 
민들레 꿈 공부방으로 인해 앞으로 더욱 많은 사람들이 &#039;주는 사랑&#039;의 기쁨을 알게 되기를 소망해 봅니다^^ 화이팅~~
임영란 11-02-08 18:54
 
활짝 웃고 있는 민들레 꿈 아이들의 모습에 한참 머물렀습니다. 언제 우리가 이 아이들처럼 환하게 웃었던가? 눈썰매장 풍경을 보면서 희망을 보았습니다. 짱!
김리선 11-02-07 16:43
 
민들레 꿈 공동체를 통해서 배운 &#039;사랑&#039;의 의미가 내 마음 깊은 곳에 자리하고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유인나 11-02-02 17:23
 
가난하고 약한 아이들의 벗이 되고 그들의 고통을 알며 그들을 위해서 사는, 스스로 마음의 가난과 겸손을 지닌 모니카 선생님 존경합니다!! 즐거운 설 명절 보내세요~
조정순 11-02-02 15:43
 
언제나 조용하고 차분하게 아이들에게 예쁜 세상을 경험하게 해주는 모니카 선생님 덕분에 처음에 어두웠던 아이들이 눈에 띄게 밝아지고 경쾌해진 것을 느꼈습니다. 고맙습니다.
주진모 11-02-01 18:54
 
세상에서 제일 큰 축복을 민들레 꿈 어린이 공부방에서 봅니다.
민들레 꿈은 &#039;희망&#039;입니다. 즐겁고 행복한 설 명절 보내시길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미소 11-01-31 15:53
 
세상을 다시 보는 것, 그 아름다운 나눔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의 일상은 최고의 감동입니다. 모니카 선생님 힘내세용!!
백경영 11-01-30 19:04
 
소외되고 힘없는 아이들에게 희망의 빛을 줄 수 있는 민들레 꿈 어린이 공부방이 좋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쉼터로 은총 속에 나아가시길 기도합니다. 설 명절 즐겁게 보내세요~ ^^
직녀 11-01-29 17:29
 
민들레 꿈의 따뜻한 일상의 모습에 한참 머물렀습니다. 참 아름답네요~  ^^* 민들레 꿈 가족분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2011년에는 웃는 일만 가득하기를~
라파엘 11-01-28 15:30
 
세상을 다시 보는 것, 그 아름다운 나눔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일상은 최고의 감동입니다. 모니카 선생님 힘내세용!!
노설아 11-01-27 18:43
 
사회적으로 어려움이 많은 이때 우리가 배우고 희망해야 할 모습이 바로 이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낮은 곳으로 눈을 향했을때 진정한 행복을 볼 수 있음을 다시금 새겨봅니다.
솔향기 11-01-27 11:40
 
민들레 꿈 사랑은 소중합니다.  아이들을 소중히 여기고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의 손길로 어려운 아이들을 희망으로 살려내는 멋진 모습이 감동 또 감동입니다!!
방우석 11-01-26 19:01
 
참 마음이 뭉클했습니다. 힘든 아이들을 위해 열정적으로 사시고, 자신감과 용기를 심어주는 &#039;민들레 꿈&#039; 이야기가 제 자신을 되돌아보게 합니다.
장동훈 11-01-25 18:27
 
&#039;민들레 꿈 공부방&#039;을 통해 아이들의 소중한 이야기를 읽고 조금이나마 자신을 반성하며 힘든 아이들을 돌아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감동입니다.
윤안나 11-01-24 18:09
 
진정 따뜻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민들레 꿈과 우리 함께 노력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을 가장 잘 아는 모니카 선생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양진수 11-01-23 17:48
 
잔잔한 바람처럼, 잔잔한 평화로움의 향이 납니다.
폭풍처럼 밀려드는 괴로움이 세상에서 괴롭게 하더라도, 등대의
잔잔한 빛에 희망을 보듯이 민들레 꿈또한 저에게 등대입니다
최태교 11-01-22 16:12
 
저는 하루하루의 삶도 버겁다고 엄살을 떠는데 매일 나눔으로 사시는 모니카 선생님은 참으로 대단하시네요~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은총 11-01-21 18:15
 
왠지 바쁘게만 사는 우리들에게 나눔이란 뜨거운 사랑을 불어 넣어주시는 모니카 선생님과 봉사자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
통키 11-01-19 16:49
 
모니카 선생님은 삶에 지치고 외로운 아이들을 일으켜주시고 벅찬 &#039;기쁨과 희망&#039;을 주십니다. 생활성서 2월호에 실린 민들레 꿈 공동체 이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탁혜자 11-01-18 18:59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사진도 좋고 아이들과 함께하는 일상도 공감이 갔습니다. 사실 제가 유치원선생님인데 우리 아이들을 더 따뜻하게 사랑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이유경 11-01-17 19:00
 
민들레 꿈 아이들을 만나면 모두가 다 소중하고 아름답습니다. 풋풋한 민들레 향기가 제 마음에서 베어납니다. 눈썰매장 사진을 보니 제 기분도 참 좋네요~ ♬
임은영 11-01-16 18:55
 
저는 &#039;민들레 꿈&#039;을 좋아합니다. 힘든 아이들과 함께 가족이 되어 희망의 길을 걸어가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겨울방학을 보내고 있는 아이들과 즐거운 눈썰매장~ 감동입니다^^
김혜수 11-01-15 16:22
 
사회적으로 어려움이 많은 이때 우리가 배우고 희망해야 할 모습이 바로 민들레 꿈의 모습입니다. 낮은곳으로 눈을 향했을 때 행복이 온다는 것을 지금 새겨봅니다. 파이팅!
김사랑 11-01-14 14:53
 
순수한 &#039;민들레 꿈&#039;을 통해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주는 일상이 감동입니다. 사랑의 삶을 몸소 만들고 계시는 모니카 선생님을 보면서 존경의 마음이 샘솟네요^^*
한마음 11-01-14 11:22
 
민들레 꿈 일상이 가슴에 시리게 와 닿습니다. 어둠 속에서도 등불이 되고 절망속에서도 희망이 되는 모니카 선생님의 헌신하는 삶은 감동입니다.짱!
박나영 11-01-13 18:38
 
민들레 공부방 아이들과 함께한 눈썰매장 풍경이 감동적이네요~ 아이들의 친구로 끝까지 함께하시는 모니카 선생님의 모습이 너무나 훌륭합니다. 민들레 꿈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지연수 11-01-13 14:52
 
세상에 소중하지 않는 아이들은 없다는 것을 민들레 꿈이 일깨워주네요. 아이들에게 예쁜 추억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들 모두에게 뜻깊고 고마운 선물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고연정 11-01-12 16:44
 
내 가슴 속 &#039;민들레 꿈&#039;은 희망의 등불입니다. 생각만으로도 그림이 그려지는 아름다운 곳입니다^^ 많이 배우고 깨우칩니다. 모니카 선생님 힘내세요!
이선진 11-01-12 12:42
 
바로 우리가 살고 있는 도시 속에서 한쪽 한쪽마다 따뜻함으로 꽉 찬 민들레 꿈 일상 모습에 늘 감동하고 세파에 찌든 정신이 정화되는 것을 느낍니다. 고맙습니다.
최미경 11-01-11 19:11
 
아이들과 함께하는 일상이 감동입니다. 세상의 우울한 뉴스에서 아이들에게 희망과 꿈을 안겨주는 민들레 꿈이 행복바이러스입니다
초롱이 11-01-11 15:46
 
&#039;민들레 꿈&#039; 사랑 덕분에 오늘날과 같은 무서운 사회는 서서히 건강하고 밝은 사회로 환원되어 갈 것입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헌신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박성재 11-01-11 15:47
 
눈썰매장 사진에서 &#039;사랑&#039;을 봅니다^^ 서로 함께하면서 놀러도 가고 맛있는 것도 먹고 행복한 민들레 꿈의 풍경은 특별하게 와 닿습니다. 이런 특별한 기회가 계속 이어졌으면 합니다.
이영숙 11-01-10 17:54
 
민들레 꿈 아이들과 즐거운 눈썰매장 풍경이 제 가슴을 시원하게 해줍니다. 민들레 꿈 안에서 힘든 아이들이 더욱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꿈 화이팅!!!
이요한 11-01-10 17:53
 
아이들과 하나 되어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꿈 풍경이 아름답게 다가옵니다. 민들레 꿈을 통해 세상을 통교하며 희망을 꿈꾸게 됩니다.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 듯 합니다.
송진성 11-01-10 16:15
 
늘 아이들에게 경험할 수 있게 하고, 외롭지 않도록 곁에서 든든한 친구가 되어주는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어느새 눈가가 촉촉해집니다. 가슴 따뜻한 &#039;민들레 꿈&#039; 풍경입니다.
루치아 11-01-10 16:13
 
아이들과 함께 눈썰매장을 다녀오셨군요~ 행복한 일상이 우리 모두를 미소짓게 합니다. 눈싸움도 하고, 스케이트도 타고, 눈썰매도 타고... 아이들의 볼을 붉어졌지만 연신 웃고 있네요^^
김나미 11-01-10 16:12
 
우와~ 10개의 튜브썰매를 한꺼번에 타고 내려오다니~ 사진만 봐도 어깨가 들썩들썩~ '꺄악' 소리지고 싶어집니다♬ 모두들 아무사고 없이 재미있게 다녀온 것 같아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