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06-10-27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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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7,144  


김이진 10-02-16 13:23
 
다른 용도로는 사용치 않겠습니다..절대.. 곡 제목은..내가 천사의 말한다해도..입니당~ 써도 되겠죠?^^
김이진 10-02-16 13:22
 
저는 이제나 저제나 그 곳에 가서 나눔하고픈 사람인데요.. 멀어서 기회만 보고 있죠.. 제가 아는 신부님의 홈피에 성가곡을 올릴 때 배경사진으로 쓰고자 선생님의 이 사진을 좀 펐습니다.. 다?
이선영 10-01-24 04:50
 
각 분야분야 물품 조달이 잘 이뤄지길 기원합니다
성령의 빈틈없는 인도를 받는 기도가 많이 필요하시겠어요
배만 부르게 할 뿐 아니라, 영혼을개조할더뜨거운사랑이필요해요
이선영 10-01-24 04:47
 
저는 깊이 숨겨진 속을 수술하고 아물게 하는 사람입니다
사람을 개조시키는 하나님의 맒씀과
하루하루를 개조시키는 성령충만한 열정적인 부르짖음의 기도외에
어떤 종교도 어떤 스타일도
허명식 08-08-02 06:28
 
실천하시는 사랑이십니다
존경합니다 수사님 2008-08-02 
김승국 08-07-16 18:17
 
아 그러네요...오늘 인간극장 으로 다시봐도 훈훈해집니다.
서영남 08-01-07 19:36
 
이 사진을 찍었을 때가 아마 2004년 정도일 것입니다.  꽤나 젊어 보입니다.
송영미 07-12-18 16:59
 
수사님 앞치마가 넘 잘어울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