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1-04-01 22:25
민들레국수집 8주년 & 민들레꿈공부방 3주년 축하합니다。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0,467  
민들레국수집 8주년 & 민들레꿈공부방 3주년 축하합니다。
축복미사 후,
축하해주신 모든분들과 함께 국수잔치를 하였습니다.
참석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정기순 11-05-21 16:15
 
민들레 국수집 8주년이 제 가슴을 울리네요... 저의 삶과는 동떨어진 것으로 생각했는데 수사님을 통해 노숙자 손님들을 이해하고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유원희 11-05-21 16:13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제게 희망을 품게 하는 것 같습니다. 살맛나는 세상이 되기 위해서는 사랑에 뿌리를 둔 가난한 이웃과의 나눔을 우선시해야 함을 배웠습니다. 화이팅!!
솔개 11-05-21 11:41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이 넘쳐날수록 세상은 살맛나는 곳이 될 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소중한 '선물의 집'입니다*^^*
독자 11-05-20 14:15
 
엊그제 노컷뉴스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조금 느슨해지다가도 민들레 국수집 소식을 듣는다거나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정신을 가다듬곤 합니다. 너무 좋습니다!
11-05-20 12:54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을, 힘든 이웃들에게 살아갈 힘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좋습니다. 훈훈한 사진을 보면서 눈물을 펑펑 흘렸습니다. 최고의 감동입니다!!
고윤희 11-05-19 21:34
 
언뜻 사소하게도 보일 작은 인연은 힘든 이웃들에게는 또 작은 기적이 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한순간의 시선이, 한 시간의 관심이 민들레 가족분들을 지탱하는 기둥이 됨을... 고맙습니다.
한경은 11-05-19 12:06
 
세상 사는 이치를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웁니다. 모든 생명은 나누면서 살아가야 하는 것이 자연의 섭리이고 사람의 도리임을 민들레 수사님께 배웁니다. 노컷뉴스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김희경 11-05-18 16:08
 
인간은 누군가와 소통하지 않고는 살 수 없는 존재라 그게 갈수록 잘 안되어 다들 외로워합니다.각박한 세상이지만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은 고스란히 제게 감동으로 전해집니다.
김정곤 11-05-18 11:32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희망을 봅니다. VIP손님들과 늘 가족이 되어 함께 사는 민들레 수사님 존경합니다!! 한번 꼭 만나뵙고 싶습니다.
은광희 11-05-17 18:07
 
진정으로 낮은 곳에서 버려진 사람들을 묵묵히 섬기는 삶을 찾아보기 어려운 이 시대에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더 빛이 납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화이팅^^ 
정시몬 11-05-17 18:06
 
어렵고 힘든 시기라는 말이 넘쳐나고 그것을 피부로 느끼는 때지만 이웃을 사랑하며 살 때가 최고의 행복이라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웁니다 *^^*
야고보 11-05-16 17:23
 
노오란 민들레 빛처럼 밝아진 내 마음~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세상을 환히 물들여 주네요~^0^ 민들레 수사님은 늘 누구에게나 희망과 행복을 주고 계십니다. 짱짱!!
박성률 11-05-16 17:22
 
나눈다는 것은 자신을 내어놓는 것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걸어가는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나를 잠들지 않게하고 세상을 향해 열게하는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장보련 11-05-15 19:03
 
감동! 민들레 공동체를 만들어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깊이 감사드립니다.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카네이션 꽃다발을 보냅니다^^
이정화 11-05-15 19:02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참 좋습니다. 저는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에 실린 일기를 읽으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사랑이 가득한 일상에 늘 감사드립니다.
세레나 11-05-15 11:49
 
민들레 공동체 9주년 시작이 무척 감명 깊었습니다. 절망인 VIP손님들이 오랜 희망을 간직할 수 있었던 이유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그 따뜻한 사랑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화이팅!
장윤희 11-05-14 18:24
 
이웃과의 마음의 벽이 점점 높아가는 요즘 민들레 수사님의 특별한 나눔 이야기를 읽고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혜선 11-05-14 14:53
 
전에는 '나눔'에 관심이 없었는데 민들레 수사님을 만나서 주변의 힘든 이웃들을 다시 한번 돌아보게 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할 때 진짜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음을 명심할께요^^
고르넬? 11-05-13 19:02
 
민들레 수사님이 보여주신 삶을 통해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고 또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산영 11-05-13 19:01
 
힘들 때 정말 위로가 되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최고입니다 *^^*
유승민 11-05-11 18:50
 
사람의 향기는 어디서 오는가.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 안에서 사람의 향기를 가득 느낍니다. 고맙습니다.
독자 11-05-11 18:49
 
사실상 요즘 같은 때에는 신문이고 텔레비젼이고 뉴스를 듣고 싶지 않은 가운데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매일 듣고 싶습니다. 그렇게 희망적인 소식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고승훈 11-05-10 18:53
 
나눔이 머무는 '민들레 공동체'에 정신여고 학생들 모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아자! 아자!
화영 11-05-10 18:52
 
이웃을 아픔을 볼 때, 그리고 뼈저리게 그 아픔을 함께 느낄 수 있어야만 비로소 그 사람을 참으로 사랑할 줄 안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풍경에서 많이 배웁니다.
눈꽃 11-05-10 11:20
 
힘들어도 웃음을 잃지 않고 희망과 행복의 웃음을 보내주시는 수사님이 계시기에 오늘도 힘차게 하루를 보낼 수 있습니다*^^* 이번주말은 꼭 민들레 국수집에 설겆이 봉사 갈께요~
박희정 11-05-09 19:11
 
언제나 제 영혼을 촉촉이 적셔주는 민들레 공동체 9년 시작을 축하합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감동~
박화자 11-05-09 19:10
 
잔잔하고 평화로운 마음으로 묵상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선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매일 따뜻함을 전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김젬마 11-05-09 11:58
 
조금씩 제 마음이 따뜻해져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많은 가난한 이웃들을 희망으로 적시는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 싶싶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김채원 11-05-08 17:04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언제나 저에게 감동을 줍니다. 늘 자신보다 남을 위한 더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나누고 희망을 전하는 수사님이 세상에서 가장 존경스럽습니다!
손창기 11-05-08 12:10
 
'나눔'은 저축이라고 생각합니다. 언젠가는 나에게도 다가올 수 있는 일이잖아요 ^^ 민들레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은 감동입니다!
정진 11-05-07 18:40
 
내 삶에 민들레 국수집이 없다면 삭막하고 여유없는 삶이 될 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아버지, 민들레 수사님께 카네이션을 바칩니다.
한미루 11-05-07 11:52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과 민들레 식구분들 모두 주님과 함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민들레 국수집' 8주년 축복미사는 너무 감동입니다! 좋은 나눔 감사드립니다.
하로로 11-05-06 14:23
 
우리가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과 기쁨을 주기 위해서는 '민들레 국수집'처럼 따뜻한 관심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센스와 사랑 백점!!!!짱~ 짱
정진호 11-05-06 12:24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저의 신앙생활을 잘 다져주는 지침서와 같습니다.수사님과 민들레 공동체 식구분들께 주님의 은총이 충만하시기를 기도합니다.
한마음 11-05-05 12:30
 
힘든 이웃들의 아픔이 나의 아픔도 될 수 있으며, 이웃들의 기쁨이 나의 기쁨이 되는 마음이 우리의 삶을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이 배웁니다.
춘자 11-05-05 11:05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리고,민들레 공동체가 주님 안에서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민정숙 11-05-04 18:27
 
명동성당에서 하신 특강 감동으로 듣고 왔습니다. 많은 걸 배울 수 있게 되어 정말 좋은 선물이었습니다. 선물도 받고 깨달음도 얻고 고맙습니다.
전춘우 11-05-03 18:53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사랑을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의 허기진 마음을 채울 수 있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미려 11-05-03 18:52
 
따뜻하고 행복한 하루 하루를 만들고자 노력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있어 이곳은 살맛 나는 세상입니다*^^*
임경숙 11-05-03 11:24
 
세상을 살아가면서 민들레 국수집처럼 가난한 이웃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자신을 낮추고 아름답게 살면 얼마나 좋을까!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김배연 11-05-02 19:08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보게 되는 우리네 삶의 이모저모에 공감이 갔습니다. 나눔에 대한 진정한 의미를 깨닫고 살아가는데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권오성 11-05-02 19:08
 
평소 관심없었던 가난한 이웃들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다시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노숙자들의 세세한 부분까지 챙겨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진 11-05-01 19:09
 
우리의 내면 생활을 더 아름답고 풍요하게 가꾸기 위해서도 이웃사랑은 정말 밥먹듯이 해야 한다는 것을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보면서 많이 느낍니다.
선샤인 11-05-01 19:08
 
민들레 국수집은 모든 사랑의 출발점입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없다면 세상은 삭막해질 것입니다. 늘 헌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최필용 11-05-01 11:46
 
가난한 이웃들의 눈과 손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봉사가 감동적입니다. 한사람 한사람에게 사랑과 정성을 다해 대접하는 서영남 선생님이 최고입니다. 화이팅!!
진수아 11-04-30 18:38
 
매일 매일 기적을 일으키며 생활하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좋습니다^^ 어제 창원대학교에서 하신 강의는 아직도 제 맘속에서 메아리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칠공주 11-04-29 18:06
 
가난한 이웃을 위해 365일 헌신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은 훈훈한 '나눔'이 있어 멋집니다^^ 가톨릭신문 '민들레 희망센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부활 11-04-29 11:15
 
가톨릭신문에 실린 민들레 센터 기사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가톨릭정신'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참사랑'의 의미에 대해 확실히 알게 되어 기쁩니다. 고맙습니다.
해피맘 11-04-28 15:27
 
절망이 있는 곳에 희망을 어둠이 있는 곳에 빛을 전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가톨릭신문에 실린 민들레 희망센터 소식을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파이팅~
이원형 11-04-28 11:30
 
감동! 감동! 또 감동!! 민들레 국수집의 사람 향기 나는 삶으로 인해 모두가 더 많이 행복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은 100점만점에 100점 *^^*
치릴로 11-04-27 18:55
 
민들레 국수집 8주년 축복미사를 보니 기분이 새롭네요~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일상이 참 많은 것을 느끼게 합니다. 감동!
최건 11-04-27 18:54
 
민들레 국수집 9년 시작을 읽고 감동해 펑펑 눈물을 쏟았습니다. 진솔한 이웃사랑을 이어오신 수사님께 감사드리며,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노아 11-04-26 18:52
 
지금 우리 사회에 정작 필요한 것은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과 나눔입니다. 경향신문에서 기사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생활하시는 수사님 대단하십니다.
유오연 11-04-26 18:51
 
여기가 낙원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모습을 보고 감동했습니다.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신순희 11-04-25 18:35
 
†. 축. 부활!! 나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세상의 참맛을 알게 되었습니다. 내 앞에 놓일 어떤 난관에도 현명하게 헤쳐나갈 지혜를 주신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양버들 11-04-25 11:22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서 욕심을 버리고, 겸손해지고 더 낮아지는 법을 배웠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재미를 붙혔습니다 ^0^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민원자 11-04-23 18:41
 
늘 같이 있는 공동체 가족분들의 단점만 보고 있었는데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많이 반성합니다. '나'보다는 '남'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이해해야겠습니다. 부활을 축하합?
둘리 11-04-23 16:14
 
'슬퍼도 해처럼 웃고, 기뻐서 해처럼 웃으며' 민들레 공동체 VIP손님들이 잘 살기를 늘 기도합니다^^ 우리 곁에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건강한 미래를 꿈꿀 수 있습니다~
피터팬 11-04-22 19:00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하느님의 숨결을 느낍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더불어 만들어가는 '민들레 국수집'은 지상에서 천국입니다.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노종희 11-04-22 18:59
 
얼마전 TV뉴스시간에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고 참 기뻤습니다. 항상 기다려주고 먼저 다가와 자신의 삶을 진솔하게 나눠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뜨거운 사랑이 고맙습니다.
하경애 11-04-22 17:08
 
모든 사람들에게 '행복 비법'을 팍팍 전하는 행복 디자이너 수사님 덕분에 유쾌, 상쾌, 통쾌하게 살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8주년을 너무 축하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이냐스? 11-04-21 19:33
 
민들레 국수집 8주년 감동입니다! 메마른 현대인들에게 나눔과 따뜻한 사랑을 심어주심에 감사드리며, 힘든 이웃들에게 한결같은 희망을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세상 가장 아름다운 손길~
나나 11-04-20 18:59
 
저의 어릴적 꿈이 민들레 국수집같은 공동체를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저도 민들레 수사님처럼 사랑으로 평생을 살고 싶습니다. 부활을 축하합니다!
정보석 11-04-20 18:59
 
세월이 가도 시들줄 모르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의 꽃물을 들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나는 오늘도 기쁨의 선물을 받습니다. 감동!
코난 11-04-20 11:27
 
희망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희망을 봅니다. VIP손님들과 늘 가족이 되어 함께 사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한번 꼭 만나뵙고 싶습니다.
김강혁 11-04-19 18:51
 
이 세상에서 최상의 일은 무엇일까? 가난한 이웃을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사랑하고 함께할 때 자비가 있고, 사랑이 있고 거기서 참인간이 된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헬레나 11-04-19 18:50
 
인생을 올바르게, 그리고 값지게 살려고 한다면 내가 지금 어디에 있는지, 또 내가 어디로 가는지 멈춰 서서 생각해봐야겠다는 것을 민들레 공동체 일상에서 봅니다.
이하나 11-04-18 19:05
 
민들레 공동체 9년 시작을 보면서 기쁨과 힘이 생깁니다. 격려해주시는 따스한 사랑이 얼마나 소중한지요 ^^* 민들레 수사님 힘내세요~
박용석 11-04-18 19:05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감동을 받습니다. 지상에서 천국의 모습을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희망이 더 많은 이웃들에게 전해지기를 빕니다. 화이팅!
이헌주 11-04-17 19:01
 
마음이 따뜻해짐을 느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8주년을 축하합니다.
고은하 11-04-17 19:00
 
저보다 힘든 생활을 하는 이웃들을 되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항상 어려운 사람들을 생각해 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주님의 자비와 평화가 가득하시길 빕니다.
박혁 11-04-17 12:06
 
하루에도 몇 번씩 치밀어오르는 미움과 분노로는 내면의 고통에서 벗어날 방법이 없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용서하고 나니 마음이 후련합니다. 단대동성당 감사합니다.
장권호 11-04-16 18:21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어제 단대동성당에서 듣고 감동먹었습니다. 직접와서 보니 사진과 좋은 글들이 참 많은 것을 느끼게 합니다. 역시 따뜻하네요~ ^^*
이장수 11-04-16 11:27
 
단대동성당에서 사순특강을 듣고 감동해 찾아왔습니다. 좌절 속을 헤매는 사람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희망과 용기를 얻는 힘이 될 것입니다. 늘 수고하시는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은미영 11-04-15 18:07
 
지친 하루를 짊어지고 있는 이웃들에게 늘 희망이 함께함을 알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참 다행스러운 날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최정숙 11-04-15 11:30
 
소유와 경쟁이 화두처럼 되어버린 사회에서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존경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힘이 불끈 납니다~ *^^*
오용진 11-04-14 21:55
 
참 따뜻하고 감동적인 나눔에 많이 배웁니다. 수사님과 천사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주님의 크신 축복을 기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진달래 11-04-14 21:54
 
마음이 많이 아플 때 민들레 수사님의 인간적인 위로가 큰 감동으로 다가왔습니다. 지혜와 희망을 일깨워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도 힘내세요 ^^*
최로사 11-04-14 14:23
 
감동!! 민들레수사님의  섬김과 나눔의 삶이 어둡고 와로운 지역마다 사랑의 불꽃으로 계속 타오르기를.....
박승규 11-04-13 18:47
 
이용권신부님이 축복미사를 집전해주시고 축하해주러 많은 분이 오셨군요. 함께하려는 마음으로 생명을 살리고 희망을 꿈꿀 수 있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왕미경 11-04-13 11:32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작은 관심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간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맺은 인연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합니다. 아~ 따뜻하다^^
야고보 11-04-12 18:58
 
민들레 국수집 9년의 시작을 보며 위안을 삼고 희망을 충전했습니다. 지금처럼 가난한 이웃들에게 진실되게, 헌신적으로 사랑 나눠주세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오소영 11-04-12 11:09
 
민들레 국수집은 다만 희망에 대하여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민들레 식구분들과 함께사는 수사님의 모습이 눈물겹도록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_<
선녀 11-04-11 18:36
 
민들레 공동체는 인간을 인간답게 해주고, 텅 비어있는 정신을 사랑으로 채워줄 수 있는 마음의 양식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8주년과 민들레 꿈 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휘성 11-04-11 11:38
 
이곡성당에서 하신 수사님의 명강좌를 감동으로 듣고 여기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자꾸만 감사기도를 바치고 싶은 월요일입니다.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아리아 11-04-10 18:42
 
노랗게 피어난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저의 마음 안에서 그런 나눔의 꽃을 피워보고 싶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왕선애 11-04-10 18:41
 
단대동성당에서 하신 사순강의 감동입니다! 나 자신의 유약함과 좁은 견해가 더욱 부끄러워졌습니다. 늦었지만 민들레 공동체 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안진선 11-04-10 11:25
 
엊그제 단대동성당에서 하신 사순특강 감동으로 듣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하루하루가 기쁘고 복된 삶이 되어 감사드립니다 ^^
조승헌 11-04-09 16:22
 
민들레 국수집은 제게 봉사의 기쁨을 깨우쳐 주었습니다.  기쁘게 더 기쁘게, 가까이 더 가까이 VIP손님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친구가 되어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김미려 11-04-09 16:22
 
늘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면서 흐뭇해하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김윤서 11-04-09 15:11
 
가진 이들이 가난한 이웃과 나눔으로써 사랑이 가득하고 인정이 넘치는 세상이 될 것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써니 11-04-08 18:26
 
내일을 위해서 오늘 씨앗을 뿌리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의미에서의 희망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진정한 희망을 보았습니다.
왕팬 11-04-08 18:26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희망을 품게 해주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유한솔 11-04-08 15:00
 
&#039;민들레 국수집 8주년&#039; 사진을 몇 번이나 보았는지 모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함께해준 8년에 감사드립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산타 11-04-06 18:56
 
민들레 국수집 8주년 기사를 보며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039;나눔의 삶&#039;을 열정적으로 살고 계신 수사님을 보며 많이 반성하고 배웠습니다.
윤성화 11-04-06 18:55
 
가슴에 담은 꿈이 점점 많아져서, 수사님의 삶은 별보다 반짝입니다. 청춘보다 푸르고, 용암보다 뜨겁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8주년 감동입니다.
박혜영 11-04-06 18:50
 
오늘은 사람 때문에 힘든 하루입니다.문득 국수집 모습이 보고 싶었습니다.미움이 커지지 않게 마음을 다잡겠습니다......
여러가지 일의 이루어짐을 축하드립니다.
머루 11-04-06 12:10
 
감동!! &#039;민들레 국수집&#039;은 소중한 나의 이웃을 찾게한 소중한 은총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신지호 11-04-05 18:58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이 우리를 살맛나게 만들어줍니다. 민들레 공동체 9주년의 시작을 축하! 축복드립니다. 요즘 국수집 덕분에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왕팬 11-04-05 18:57
 
그동안 전혀 관심없었던 봉사에 눈뜨게 해주신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8주년을 너무 축하드리며, 민들레 가게 축성식도 정말 감동입니다. 짱~
베드로 11-04-05 11:45
 
자신을 비우고 베푸는 수사님의 참사랑에 가슴이 찡하게 달아오릅니다. &#039;민들레 국수집&#039; 일상에서 매일의 보석을 하나씩 찾는 기쁨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수사님 힘내세요!
양서연 11-04-04 19:09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의 따뜻한 웃음을 늘 우리를 행복하게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8주년 &amp; 민들레 꿈 3주년 &amp; 민들레 가게 축성식 축하드립니다~ Bravo!! ♬
권란옥 11-04-04 19:08
 
현재의 이 모습 이대로 변함없이 세상 이웃들과 함께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주 아주~ 감동입니다~~~
곽미연 11-04-04 11:35
 
보는 내내 평안했습니다. 참 따뜻한 풍경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프란치? 11-04-03 19:00
 
민들레 공동체의 사는 이야기를 보면서 희망을 느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8주년과 민들레 꿈 공부방 3주년을 뜨겁게 축하드립니다.
이형복 11-04-03 18:59
 
인계동성당에서 하신 사순강의 감동으로 듣고 찾아왔습니다. 역시 따뜻하네요^^ 지상에서 천국의 모습을 봅니다. 9주년 시작을 축하드립니다.
바오로 11-04-03 18:58
 
이름만 들어도 가슴이 따뜻해지는 민들레 공동체가 어느새 9년을 맞이했군요.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한결같이 헌신하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베드로 11-04-03 11:03
 
민들레 국수집 축복미사가 인상적이었습니다. &#039;민들레 국수집&#039; 은 힘들고 지친 손님들을 격려해주는 희망의 쉼터입니다^^ 하느님께서 주신 고마운 선물입니다. 짱!
하하 11-04-02 19:01
 
민들레 국수집 8주년과 민들레 꿈 공부방 3주년을 감동적으로 읽었습니다.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동하는 삶을 보면서 영성생활에 좋은 밑거름이 되어주었습니다.
방서연 11-04-02 19:00
 
민들레 국수집 9주년의 시작인데 지금처럼 함께해주세요 *^^*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모모 11-04-02 11:49
 
8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밝은 오늘이 있게 된 것은 민들레 수사님의 희생과 깊은 사랑이 있었기 때문일 것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안젤라 11-04-02 11:48
 
민들레 국수집 8주년과 민들레 꿈 공부방 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금처럼 가슴 뜨거운 사랑 많이 많이 나눠주세요 *^^* 베♡베모 화이팅~
김요한 11-04-02 11:46
 
&#039;민들레 공동체&#039; 안에서 절망은 희망으로 일어서고, 모든 일상사가 아름답고 새로운 기쁨으로 피어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매일 선물을 받는 기분이예요^^* 축하해요!
윤미현 11-04-02 11:29
 
ㅎㅎㅎ. 모두가 한가족..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황정철 11-04-02 00:28
 
민들레국수집 풍경속에 숨어있는 희망을 365일 뜨겹게  나누어 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사진을보니 8주년축복미사가 동화처럼그려집니다.감동
김나영 11-04-02 00:15
 
지상에서 천국의 모습을 봅니다^0^우리에게 꿈과 희망 지혜와 용기를 심어주는 민들레국수집 8주년과 민들레꿈공부방 3주년을 서울 시청 직원 모두 다 축하드립니다.
장지숙 11-04-01 23:35
 
민들레공동체는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나에게 가르쳐 준 셈입니다.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 축하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께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