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2-12-23 18:31
2012 민들레 국수집♡민들레 진료소 - 송년모임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2,680  
12월 22일 토요일인 어제는 2012년도 마지막 민들레진료소가 열렸습니다.
그리고 저녁에는 민들레 진료소와 VIP 손님들을 송년 음악회에 초대했습니다.
부평역 근처의 모짜르트 카페에서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맛있는 도시락으로 저녁식사를 하고 과일로 디저트를 먹으면서 음악회를 했습니다.  참 좋았습니다.
우리 VIP 손님들께 정성스럽게 준비한 성탄선물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음악회가 끝난 후에는 찜질방에서 밤을 보내실 수 있도록 해 드렸습니다.  그리고 민들레진료소를 이끌어주신 조순구교수님과 의료진과 봉사자들께도 선물을 드렸습니다.
이승현교수님과 부모님께서 큰 도움을 주셨습니다. 내년에도 송년음악회를 했으면 참 좋겠습니다.
                                                                                - 민들레 일기 中 -


송미선 13-02-01 00:32
 
우~아 감동 !!
고단한 우리의 삶을 위로해 주는 민들레국수집
송년 음악회는 기적 같은 선물입니다.
밥짓는 민들레수사님의 섬김과 나눔의 삶이 어둡고 외로운 지역마다
사랑의 불꽃으로 계속 타오르기를.....
박영학마태오 13-01-31 18:09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하는 세상은 이전과 다릅니다.
따뜻한 세상 =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보듬습니다.
이웃사랑이란 이렇게 따스한 가족입니다 *^^*
작년 한해도 똘똘 뭉쳐서 잘 이겨내고 견뎌내고 지낸것처럼 올해도 '가족'이란 이름으로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며 사랑의 공동체로 계속 발전해나길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몸바쳐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 부인 베로니카님, 딸 모니카님, 아픈 이웃들을 치료해주는 의료진분들과 많은 봉사자분들께 큰 절 올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십시오!!!!!!!!!!!
헤라클레스 13-01-31 17:14
 
지금 우리가 필요로 하는 전부는?
누군가를 위해 뒤에서 묵묵히 힘쓰고 눈물흘리는 사람들이 있기에 세상은 살맛나는 곳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약자를 위한 나라를 꿈꿔봅니다 ^^
한해의 시작부터 끝까지 민들레 수사님은 늘 VIP손님들과 함께하시네요~
아름답습니다.
허윤희 13-01-31 15:32
 
서영남 선생님은 잃어버린 양도 찾아 돌보는 착한 목자이십니다. 양들을 위해 목숨까지 내어 놓습니다. 목마르지 않는 생명이 샘이 되어주셨습니다. 존경합니다.
솔숲의 소나무 같이 푸르고 한결같은 서선생님에게 소나무빛 사랑과 존경을 드립니다 ^^
정진숙 13-01-31 14:24
 
구정연휴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비빌 언덕이 되어주고, 따뜻한 고향집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민들레 송년파티를 보면서 작은 행복을 느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께 하느님의 평안과 은총이 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수정율리안나 13-01-31 10:59
 
우리 모두 서로를 가족처럼 받아들이고 사랑하며 매일 매순간에도 감사하고 서로를 아낀다면
머지않아 시련의 먹구름은 곧 걷힐거라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가족의 소중함, 생명의 소중함을 더욱 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2013년 계사년 더욱더 비우고, 더욱더 사랑하고,더욱더 나누는 삶을 희망하며
본보기가 되어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에게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민들레희망지원센타, 민들레 어린이 공부방 밥집, 민들레가게, 영원하소서........
YMJ 13-01-30 15:34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민들레 수사님께서 뿌린 복음의 씨앗은 사방으로 퍼져나가 곳곳에서 희망이 보입니다^^
아, 얼마만에 느껴보는 감동인가!
감동이 있고 신선한 깨우침이 있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전해주는 이야기는 저에게 소중한 선물입니다. 다가오는 설명절 가족들과 함께, 우리 이웃들과 함께 따뜻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기도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경찬 13-01-30 12:46
 
가장 인간적인 민들레 국수집이 가장 하느님 나라라 할 수도 있을 것이다. 이것이 나만의 생각일까.

자신을 버리고 가난한 이들을 위해 헌신하는 수사님이야말로 하느님 보시기에 진정 아름다운 삶입니다.

게으름 속에서도 나눔으로 살 수 있게 해주는 고마운 민들레 국수집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김유나 13-01-30 10:48
 
봉사란 거창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고, 먼저 실천하는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처럼 챙겨주시는 덕분에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으로 꽃을 피우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처럼 이웃에게 주고 싶은 참사랑에 관한 글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 축복드립니다 ^0^
조미화 13-01-29 15:59
 
가난한 이들과 나눔이야말로 현재에 부딪힌 시련을 이기는 길이요 우리의 불행을 행복으로 바꾸는 길입니다.
이웃 사랑에 몸바치고 계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서 좋은 표양이 되고 계시니 주위의 많은 사람들 또한 그 후광으로 부활을 체험하게 될 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한은재 13-01-29 11:52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은 동네 주위까지도 환히 밝히는 능력이 있습니다. 우울할 땐 꼭 민들레 국수집을 찾습니다. 한결같이 함께해주신 뜨거운 사랑과 기도의 시간들 고맙습니다. 정말 짱!! 입니다~ ^0^
이제 1월도 다 지나갔네요..
처음 가졌던 그 마음 그대로 잘 보내고 있는지 한번 뒤돌아봐야겠습니다.
교만하지 않고 겸손하게 살며, 높은 곳을 지향하지 않고 낮은 곳에 관심을 갖고 사랑을 실천하는 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임소라 13-01-28 18:31
 
소외된 이웃들을 보듬고, 모든 이웃들이 하나로 뭉치게 하는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오늘 또 민들레 국수집의 소중함을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가족의 울타리를 세상을 향해 넓혀가는 민들레 국수집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수고하세요~ ^^
양태우 13-01-28 16:20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반성해봅니다.
'나는 힘든 다른 이들을 받아들이는 마음이 있는가?'
이웃사랑 없이 진정한 행복도 없음을 실감합니다. 주님의 은총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이 상처를 어루만지며 오직 사랑을 나누며 걸어가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전상기 13-01-28 13:08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마태복음 11장 29~30절)

나를 비우고 선뜻 상대방의 입장으로 들어가서 이해하는 덕을 쌓기란 왜 그리 어려운지 모르겠습니다.
내 아픔에 붙잡혀 있지 않고 그 아픔을 겪는 세상을 위해 기도할 줄 아는 사람은 이미 하느님의 사람입니다. 요즘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이 배웁니다.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두레박 13-01-28 12:12
 
민들레 국수집을 보기만 해도 착한 사람이 되는것 같습니다.
좋은 사람이 되는것 같습니다. 덕분에 따뜻하고 건강한 겨울을 보내고 있습니다^^
우리 가족 모두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러블리윤 13-01-27 21:27
 
"낮엔 해처럼, 밤엔 달처럼 살 순 없을까요..? 욕심없이 어둔세상 비추어 온전히 남을 위해 살듯이.."
이런 삶을 살고 계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제 삶에 멘토이십니다~
Joannes 13-01-27 19:29
 
분위기 있는 곳에서 아름다운 음악으로 들으며 송년회를 보낸 민들레공동체는 정말 행복했겠어요. VIP손님들도 춥지만 사람대접 받는 그런 송년밤이 되었을듯 합니다. 역시 민들레국수집은 멋져요~
권호경토마스 13-01-27 10:11
 
환대하는 삶을 봅니다.
세상을 끌어안는 마음을 민들레국수집 송년음악회 풍경에서 많이 배웁니다.
힘들고 지쳐서 희망이 없다고 느낄때 우리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에서 큰 용기를 얻습니다.
가족들과 한번 찾아 뵙겠습니다.
양수원 13-01-26 14:52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이웃들의 소중함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지금 제 곁에 있는 힘든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을 내밀어야겠습니다. 사람이 사람대접받는 세상이 가장 행복하고 살맛나는 세상이라는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에 백번 동감합니다. 살맛나는 세상은 우리 모두가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함께해요~ *^^*
배윤진 13-01-26 11:50
 
아! 아름답다...!
날씨가 많이 추운데 수사님과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아프신곳은 없으신지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가난한 이웃들을 어떻게 도와야 하는지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늘 갈증으로 힘들어 하던 제게 나눔의 길잡이가 됩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헌신하는 서영나 대표님의 모습에서 많이 깨우쳤습니다.
화이팅~
이한정 13-01-26 10:24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이 눈물겹도록 좋습니다. 앞으로도 쭈욱 한결같은 나눔으로 가난한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 모습을 생각하니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나도 두 천사분처럼 사랑의 심부름꾼이 되고 싶습니다. 감동~~~~!!! ㅠㅠ
노영문 13-01-25 18:55
 
'나는 누구인가' 곰곰히 생각해보았습니다. 너무 앞만 보고 살아온 것 같네요~ 숨을 한 번 고르고 이제는 주변을 돌아볼 줄 아는 여유로움을 가지고 살아야겠습니다^^ 그리고 나눔을 할때는 받는 사람의 마음을
상하지 않게 해야 한단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 꼭 기억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십시오!
안여덕 13-01-25 18:19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딱딱하거나 어려운 복음 내용을 쉽게 배우고 하느님을 깊이 묵상할 수 있게 해주어 좋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상황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들의 어버이가 되어주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인사 올립니다.
후크선장 13-01-25 16:31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나눔의 참 기쁨이며, 언제나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음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모른 척 하고 자기 혼자 살려고 할 때, 행복도 사라지고 말 것입니다. 감동으로 잘 보고 갑니다~
순애보 13-01-25 10:18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자신을 알아보는 벗 한 사람만 만나도 그 사람의 인생은 성공한 것이라고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난 VIP손님들은 정말 행복하겠습니다.
사랑의 삶이 얼마나 큰 행복감으로 충만할 수 있는지 엿볼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응원합니다!!
조연경 13-01-24 15:05
 
세상 살기가 힘들고 지칠 때 민들레 국수집의 이야기를 통해서 나 사는 곳의 참모습을 깨달아갑니다. 우리가 서로를 필요로 하고 서로 도와야 함을, 세상이 외면한다 해도 그래도 우리는 가난한 이웃과 함께해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봅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배명훈저노비오 13-01-24 10:41
 
세상을 끌어안는 따스한 마음
민들레국수집 송년 음악회가 가슴을 울립니다.
힘들고 지쳐서 희망이 없다고 느낄때
가난한 이들의 가족이되어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이 아름답습니다.
감동
신서정 13-01-23 16:00
 
매일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오늘도 마음이 삐뚤어지지 않은 인간이 되려고 노력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세상에는 악한 마음보다 착한 마음들이 더 많은 것 같아요~
힘들고 소외된 이들의 빈 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 주는, 따뜻한 인간미가 물씬 풍기는
서영남 원장님과 봉사자분들, 민들레 진료소 의사선생님들이 좋습니다^^ 
이 시대가 필요로하는 멋진 분들이십니다!
아바타 13-01-23 14:31
 
버려도 버려도 없어지지 않는 영원한 참의 마음을 나누는 것이 나눔이라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우고, 그 사랑의 마음이 우리를 살아나게 합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구석구석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보면서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천사라는 생각으로 눈시울이 뜨거워졌습니다.
한은용 13-01-23 12:27
 
민들레 국수집의 존재 자체가 큰 축복입니다.
메마르고 힘든 이웃들의 마음에 부활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훌륭하신 서영남 대표님께 큰 박수를 보냅니다!!
김준미 13-01-22 17:37
 
우리가 어떤 세상을 살고 있는지 느끼게 되었습니다. 삭막하고 이기적이고 '나'밖에 모르는 세상을 우리가 만들고 있었습니다. 반성합니다. 제 경우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면서 매사 감사할 일이 많아졌습니다. 전에는 힘든 이웃들을 봐도 그냥 지나쳤는데 지금은 삶 자체가 나눔으로 삽니다. 내면의 행복지수가 더 높아졌습니다 ^^*
윤형준아우쿠스… 13-01-22 10:20
 
민들레국수집은 어쩌면 새 시대를 향한 새로운 모델의 진정한 가족공동체입니다.
팍팍한 세상에 민들레 송년 음악회는 최고의 감동!!
최고의 선물입니다.
민들레수사님 보다 더 큰 사랑은 없다.
홍조영 13-01-21 17:05
 
잡지에서 민들레 수사님에 관한 기사를 감명깊게 읽고 왔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향한 저의 깊은 감사는 계속 될 것입니다.

말 없는 말, 기도로 , 끝나지 않는 사랑으로... ^^
세라 13-01-21 11:39
 
민들레국수집 송년음악회를 보고 행복했습니다. 명절이면 명절, 연말이면 연말 매시기마다 민들레 VIP손님들을 초대해서 함께하는 모습이 무척 감동적입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고 대접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민지숙 13-01-20 17:37
 
부활을 꿈꾸며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려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이름에 걸맞에 저또한 사랑과 희생으로 힘든 이웃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울타리를
만들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에게 받은 사랑을 온전히 이웃에 돌려주기 위해 더 열심히 달려갈 것을
2013년, 굳게 약속드립니다.
화영훈 13-01-20 13:06
 
예전 평화라디오 방송에서 인상깊게 들었던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아직도 머릿속에 생생히 기억됩니다.
역시 민들레 수사님은 만인의 롤모델이십니다^^ 살면서 놓치는 것이 많지만 그래도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은 잃어버리지 말아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앵두 13-01-20 11:57
 
언제나 조용하고 차분하게 우리 이웃들에게 살맛나는 세상을 경험하게 해주는 서영남 선생님 덕분에 처음에 어두웠던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이 눈에 띄게 밝아지고 경쾌해진 것을 느꼈습니다. 고맙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큰 축복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봅니다.
허준일 13-01-19 16:51
 
안녕하십니까.
믿었던 친구에세 사기를 당하고 6개월동안 우울증에 빠져 아무것도 하지않고 자포자기하며 살다가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풍경을 보면서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고 싶다는 열망이 불타올랐습니다.
서영남 선생님처럼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조건없이 다 내어놓는 분도 있는데
저는 그러고 보면 많은걸 갖고 있더군요.
그래서 이제 훌훌 털어버리고 나누면서 살기로 맘먹었습니다.
저를 절망의 끝에서 끌어올려준 민들레 국수집과 서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김정훈 13-01-19 15:39
 
절망에 처해있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민들레국수집이 편안한 안식처가 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웃음 가득한 일상을 보며 '행복충전' 만땅 합니다~^0^ 바쁜 일상 속에서 나눌 수 있는 여유와 기쁨을 주는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한영주 13-01-19 12:09
 
지쳐있던 이들의 커다란 행복을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처럼 뜨겁게 삶을 사랑하고 힘든 이웃들을 사랑하는 열정이 우리 안에 다시 살아나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송년음악회 감동입니다!
정이현아녜스 13-01-19 09:41
 
지금 세상에 필요한 것은 민들레공동체와 같은 희생과 봉사의 공동체입니다.
진정으로 낮은 곳에서 가난한 이들을 묵묵히 섬기는 삶을 찾아보기 어려운 세태이기에
민들레국수집 송년 음악회는 더 빛이 납니다.감동!!
최태현 13-01-18 13:40
 
세상이 각박하다는 말들을 하지만 우리의 삶 속에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행복합니다^^
서럽고 쓰리던 지난 날들 또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새로운 희망의 씨앗이 됩니다.
우리모두 각자의 삶의 터전에서 비우고 나누고 섬기는 삶을 실천해 봅시다. 그리고 그 실천이 나를 불편하게 할 때 민들레 국수집을 떠올려 봅니다^^
수사님과 민들레 VIP손님들의 밝은 미소가 제 삶의 보약입니다!
민정인 13-01-18 11:51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에는 마침표가 없습니다. 내일 더 큰 행복을 기대하며 뜨겁게 응원합니다!!
이창환 13-01-18 10:08
 
민들레 송년음악회를 보는데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아...! 이 감동!!
이러한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일이 우리 주변에서도 많이 일어났으면 좋겠습니다.
2013년에는 따뜻하고 희망찬 한해를 기대해 봅니다 ^^
조만석 13-01-17 13:03
 
삶의 질이 풍성해지는것을 느꼈습니다.
영혼이 맑아지는 느낌입니다.
항상 나눠주고.. 또 나눠주고... 송년파티까지 민들레 VIP손님들을 위해 준비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씨에 또 한번 감동합니다^^
정혜영마리아 13-01-17 10:31
 
오늘 우리들의 목마르고 메마른 가슴을 뭉클하게 적셔주는 감동의
민들레공동체  송년 음악회는 최고의 선물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참사랑은 아름다워라~
함은정 13-01-16 17:19
 
역시 너무 감동입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새로운 눈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매일 매일 커져가는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이 VIP손님들의 가슴속에 희망으로 들어갑니다.
아름다운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내일부터 또 한파가 시작된다고 하더니 지금부터 바람이 씽씽 붑니다.
대표님과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감기 조심하세욧! ~.~
나폴레옹 13-01-16 15:13
 
좋아해요~♪ 사랑해요~ ♬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수사님... 민들레 가족분들... 민들레 진료소팀들까지...
제 삶의 해피에너지입니다^^*
덕분에 저도 2012년 잘 마무리하고 2013년 희망차게 시작했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福 많이 받으십시오.
김기웅 13-01-16 13:07
 
하느님이 하시고 싶은 일을 서영남 선생님을 통해서 이루시나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이 시대의 희망입니다.
박성규 13-01-15 11:57
 
우리들을 행복의 도가니로 빠져들게 하는 민들레 국수집 이 시대의 최고의 희망서입니다~ *^^*
저도 가난한 이웃들에게 마음을 열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민병훈도마 13-01-15 09:18
 
민들레 송년 작은음악회는 축복입니다.
희망이 부족한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채어주고 참사랑을 나누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파이팅!!
장춘화 13-01-14 17:28
 
우와~! 민들레 국수집 송년음악회! 이름만 들어도 굉장히 멋진걸요?!
우리가 아직도 함께 살아서 나누고 베풀며 주고받는 나눔이 이렇듯 새롭고 소중한 것임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기 전에는 '나'만 봤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 절망인 이웃들도 보고 함께하는 법도 배우고 진정한 기쁨에 도달하게 되었습니다. 소중한 가르침 감사합니다.
문재환알벨도 13-01-14 13:37
 
깊이 감사할 줄 몰랐던 지난날의 뻔뻔함을 뉘우치고 이제 더 많이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꿈같은 이야기인데 현실이라서 더욱 감동입니다. 영화한편을 보는 듯 합니다. 늘 고생이 많으십니다! 수사님 화이팅!!
정한성 13-01-14 12:18
 
어쩜 이리도 아름다운지~!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한결같은 사랑나눔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매일매일 새로운 사랑을 나눔으로써 절망인 이웃들의 생명이 시들지 않고 늘 싱싱하고 아름답게 피어날 수 있기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눈물이 흐릅니다.
조안 13-01-13 15:57
 
안녕하세요? 페이스북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고 강릉에서 첫인사 드립니다^^
하루 400~500여명의 손님들께 식사를 대접하고, 민들레 가게에서는 매일 추위에 고생하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패딩잠바와 침낭, 운동화등을 선물하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눈으로 직접 보고도 믿기지가 않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서영남 대표님은 하늘에서 온 천사가 맞는 것 같습니다!
훌륭하십니다. 존경합니다.
나나 13-01-13 12:36
 
따로 또 같이 함께 하는 민들레 공동체 모습을 보고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이웃과 함께하는 것은 나에게 좋은 일이며, 기꺼이 도와야한다는 서영남 선생님의 말씀에 백번 동감합니다. 그래서 나는 오늘도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합니다^^ 샬롬!
이봉금 13-01-13 11:45
 
민들레 국수집 향기에 도취되어 행복해하며 소탈한 웃음을 마음껏 웃었습니다^^
요즘 세상에서는 결코 볼 수 없는 따뜻함과 情을 맘껏 느낄 수 있는 민들레 풍경이 좋습니다.
꼭 시골 고향집에 와 있는 기분입니다.
한결같이 행복함을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장인석다니엘 13-01-13 09:48
 
우리의 언 가슴을 녹이는 훈훈한
민들레국수집 송년파티겸 음악회 최고로 감동입니다.
이보다 더 큰 사랑은 없습니다.
민들레수사님 파이팅!!
한미소 13-01-12 17:55
 
일본에서 첫인사 올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감동으로 봅니다. 사랑과 행복이... 그리고 따뜻함이 충만해서 마음이 너무 부자가 됩니다^^우리는 가진 것을 나눌 뿐 아니라 가난한 이웃의 고통과 아픔을 함께 나눌줄 알아야함을 오늘 절절히 민들레 수사님께 배우고 느끼고 갑니다. 늘 수고하시는 두 천사분께 감사드립니다.
손효정이사벨라 13-01-12 12:21
 
민들레 국수집 풍경은 하루하루의 삶의 지표가 되어주고 있어서 늘 감사합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힘들고 소외된 이웃들을 아끼고 사랑하는 모습이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두 천사분의 사랑이 향기가 되어 글 속에 베어납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Moon 13-01-11 17:06
 
평안하신지요?
인간극장 메인화면에서 환하게 웃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뵙고 싱글벙글 기분이 좋았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돕는다는 것은 귀한 인연을 우리에게 선물하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렵고 힘든 시기에 있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손을 잡아주는 대표님의 사랑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그 어떤 공동체보다 정신이 살아있고 마음이 부자인 공동체이기에 부럽습니다.
이섭 13-01-11 15:40
 
내가 되돌려 받을 가망이 있는 사람들에게 베푸는 것이 아니기에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감동스럽습니다. 세상을 아름답게 물들이는 마음입니다. 수사님과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 모두 언제나 건강하고 행복한 삶 속에서 축복받는 하루하루 되시길 기도합니다.
진호균 13-01-11 11:30
 
천안에서 민들레 왕팬 인사올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행복은 자신을 희생할 줄 아는 사랑에서 피어납니다. 민들레 수사님은 늘 가난한 이웃의 마음속에 삽니다. 그들의 고통을 함께하고 이해하려는 따스한 마음씨에 반했습니다~ 요즘처럼 어지러운 세상에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정말 소중합니다. 따봉!
윤제아로사 13-01-10 14:23
 
가난한 이들과 함께할 때 기쁨과 참사랑에 의한 행복을 맛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제 가슴을 벅차게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은 노숙자뿐만이 아니라 모두에게 희망을 줍니다^^ 서대표님의 마음 닮은 민들레 공동체로 끊임없는 번영이 있기를 빕니다!~
민들레 국수집 11년째 시작을 축하, 축복드립니다^^
민한경 13-01-10 10:15
 
민들레 송년음악회 사진을 보고 입이 떡 벌어졌습니다.
굉장히 럭셔리해보이는데 VIP손님들에게 평생 잊지못할 송년회가 되었으리라 생각됩니다^^
제가 서영남 선생님을 정말 높게 평가하는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노숙인들도 우리와 똑같은 사람으로, 내가 하는 걸 그들이 즐기고 느끼고 경험할 수 있도록 해주는 점.
정말 최고입니다 d^0^b
이연하 13-01-09 16:07
 
맘짱인 사람이라면 마음에서 아름답고 좋은 것들이 흘러넘칩니다. 그래서 맘짱인 수사님에게서 좋은 향기가 나나 봅니다 ^0^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사랑의 중요성을 다시 배웠습니다.
코난 13-01-09 14:18
 
사소한 것에서도 손해를 안 보려는 이기적인 나, 좋은 일 할 때도 자칫 자만심과 허영심의 노예가 되기 쉬운 나의 부끄러운 모습을 깊이 반성합니다. 삶의 의미가 어디에 있는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찾아가며 값진 인생을 이루어 갑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사람들에게 힘과 희망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지금처럼 훈훈하게 지속해주세요~
정남석 13-01-09 13:09
 
2013년 새해를 설렘 속에서 맞으며 민들레 국수집 가족 한분 한분께 축하인사를 드립니다.
우리 모두에게 항상 기쁨과 행복을 주시는 서영남 원장님께 평화를 빕니다.
Happy new year!
로보캅 13-01-09 11:46
 
인간극장을 통해 민들레국수집을 알게 되었습니다. 매일 출근시간에 수사님의 환한 미소에 감동받으며 조금이라도 함께 동참하고자 당장 이번달부터 작은 금액이지만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겠습니다.
제 삶에 작은 행복을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최준기 13-01-08 17:34
 
인간답게 살아가는 지혜를 서영남 대표님의 행동하는 삶 안에서 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나눔을 배움니다. 배려하는 마음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피운 작은 불씨가 큰 불이 될 수 있도록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
마론인형 13-01-08 16:13
 
사랑이라는 것은 기다려주는 것이라는 민들레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에서 천사를 보았습니다. 따뜻함과 인간의 사랑이 뭔지를 보여주시는 모습에 투명한 아름다움을 봅니다. 욕심가득한 제 자신이 한없이 부끄럽습니다....
수사님 진짜 대단하세요~ @_@
이시향 13-01-08 12:23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 아둥바둥 기를 썼던 저의 무지함을 반성합니다.
사랑과 희망의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일깨워주려는 '무소유'가 무엇인지 다시 떠올려봅니다.
힘든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나누면서 살겠습니다.
오혁환아벨 13-01-07 15:58
 
민들레 공동체에 속한 사람들은 인정하고 지켜주고 보호하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
사람을 소중히 하고 아끼시는 주님이 주시는 은총을 깊이 묵상하게 합니다.
세실리아 13-01-07 11:26
 
캐나다에서 유학중인 학생입니다.
인간극장스페셜을 보면서 민들레 국수집에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우리나라에 민들레 국수집처럼 가난하고 힘든 사람들을 섬기는 곳이 있다는 것이
무척이나 자랑스럽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한국에 돌아가면 꼭 찾아뵙겠습니다.
김인심 13-01-06 17:05
 
MBC 뉴스데스크 '앵커출동' 다시보기로 보았습니다.
으아~ 감동!!!
힘든 이웃들과 하나 되어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아름답게 다가옵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행복이 바로 내 안에,
우리 곁에 있음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송윤형 13-01-06 14:06
 
날씨가 무척 춥습니다. 거리에서 노숙을 하시는 분들은 참 힘이 들 것 같네요... 하지만 민들레국수집 같은 따뜻하고 사랑이 넘치는 곳이 있어서 다행이지요~ 늘 감사드립니다! ^^
福 많이 받으십시오~
윤정상 13-01-06 12:56
 
우리가 추구했던 사회 모습이 이런건 아니었던것 같은데... 자꾸 우리 나라가 어디로 갈런지 삭막해지고 있을 때 민들레 국수집이 혜성처럼 나타났습니다!! ^0^
그저 가난한 이웃들에게 밥한끼 따뜻하게 지어먹이고 싶어서, 무시당하는 이웃들에게 사람대접을 해주기 위해 지었던 작은 국수집이 벌써 햇수로 11년이 되었습니다. 
경제가 워낙 어렵고 힘든 시기라서 항상 일상생활에서 민들레 국수집이 생각납니다!
늘 함께 나누는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 가족분들을 위해 氣를 팍팍 보냅니다~!!!!
황유정 13-01-06 11:50
 
우리나라에 민들레국수집 같은 천사의 공간이 있다는 것은 노숙인들에게는 커다란 희망입니다. 그 작은 행복의 씨앗이 더 넓게, 더 많이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작은 배려가 누군가에게는 큰 행복이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
최영순로사 13-01-05 16:36
 
나눔을 하는 이 시간은 너무 행복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느낍니다.

2013년 새해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기를 빕니다.
서순규 13-01-05 12:46
 
반갑습니다^^
 MBC 뉴스데스크 '앵커출동'에서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 영상을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날이 지날수록 민들레 국수집 사랑은 제 가슴속에 더 선명하게 남는것 같습니다.
모두가 함께 잘사는 그런 살맛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을 지켜보며
오늘도 감동의 마음을 갖게 하루를 시작합니다.
아자! 아자!
이예원 13-01-05 09:14
 
민들레국수집의 송년모임은 참 독특하고 재미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사상과 철학처럼 우리들의 메마른 가슴을 희망으로 사랑으로 뛰게합니다.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샬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
이헌호 13-01-04 17:02
 
달이 떠도 "민들레 국수집~"
해가 떠도 "민들레 국수집~"

사람답게 사는 사람이 보고 싶습니다. 일생동안 조건 없는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헌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 모습에 너무 감동받았습니다.

이 땅에 등불이 되고 가슴에 늘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 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최고입니다!
차재학 13-01-04 11:33
 
마지막은 곧 시작을 뜻합니다^^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2013년 활기차게 시작하셨는지요?
올 한해도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뜨거운 사랑과 희생을 보여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진료소 의료진분들께 큰 박수로 응원을 보냅니다!!!
윤희정 13-01-03 13:54
 
얼마나 많은 분들이 나눔을 실천을 하려고 애쓰셨는지 사진만 보아도 느껴집니다^^ 노숙을 하시지만 문화체험을 통해 다시 희망을 찾는 그런 2013년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수사님, 베로니카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소담 13-01-03 12:18
 
물가도 오르고 경제가 어려운 이때, 민들레국수집처럼 살맛나는 소식이 여기저기서 들려오면 좋으련만..날씨는 계속 추워지고 민들레국수집을 찾는 손님들이 더욱더 힘이 드시겠어요..그래도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따뜻한 밥과 대접을 받을수 있어 다행이네요! 수사님을 따라 저도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행복을 찾겠습니다~
곽상영 13-01-03 12:09
 
2013년 새해가 희망차게 열렸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송년 음악회는 우리 모두에게 최고의 선물입니다.
민들레공동체는 하나가 되고자 하는 대한민국의 희망인 것입니다.
서영남대표님 꼭 건강챙기시고 행복가득한 새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감동
황영린 13-01-02 13:09
 
민들레 국수집 10년의 기적! 눈으로 보는데도 놀랍습니다.
새날 새희망을 매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마르코 13-01-02 09:48
 
힘차게 함께 가요

새해 새 희망으로

2013년 올해도 가난한 이웃과 더블어 사는

희망의 세상이 될수 있도록

앞장서는 민들레국수집의을 기대합니다.

혼자 살면 재미없다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을 공감합니다.
정소라 13-01-01 18:16
 
엊그제 MBC 뉴스데스크에서 민들레 국수집 영상을 감동으로 보고 행복한 새해를 맞이했습니다. 보다 아름답고 충만한 삶을 지향하며 끝없는 '나눔'의 실타래를 풀어 놓는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작은 기도를 바칩니다.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HAPPY NEW YEAR!!!
이혁중 13-01-01 10:46
 
엊그제 MBC 뉴스데스크에서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괜히 눈물이 났습니다. 1년이 지나도 10년이 지나도 민들레 국수집은 그대로라서 너무 감동적이고 수사님의 남모를 희생과 헌신이 떠올려져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한결같이 아름답게 유지해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대단하십니다!
한유정젬마 13-01-01 08:53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진심을 담은 민들레국수 작은음악회  따뜻해서 감동입니다.
2013년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이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늘 희망가를 부르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서민 12-12-31 16:09
 
반갑습니다^^
서영남 선생님을 만나면서 저는 딴사람이 되어버렸습니다. 가슴 속에 '나눔'의 열정이 끓어오릅니다.
2013년 뱀띠해에는 아주 제 삶을 나눔으로 불살러야겠습니다.
하하
이예원 12-12-31 09:46
 
하얀눈이 내리고 세상이 꽁꽁 언 아침입니다.
먼 나라 사람이 아닌 바로 우리 이웃의 민들레국수집 송년 음악회 이야기이기에 더욱 더 감동입니다.
새해에 기쁨과 행복 있으시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감동
LOVE 12-12-30 19:21
 
감동적이예요 ㅜ.ㅜ 여러분들이 함께 만든 멋진 송년회밤 정말 아름다웠겠어요~
착한 모든사람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공동체 멋집니다^^
알벨도 12-12-30 17:12
 
민들레국수집의 송년 작은음악회 속에 희망이 녹아 있습니다.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따뜻한 사랑이 멋집니다.
모든 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민들레수사님의 참사랑이 아름답습니다.
dona 12-12-30 14:22
 
여러분들이 함께 뜻깊고 가슴 따뜻한 시간 되셨을거 같아요~ 내년엔 저도 함께하고 싶은 마음이!! 아름다운 나눔 현장, 민들레가족분들 모두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최은미 12-12-30 10:21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지칠줄 모르는 사랑으로 활활 불타고 있는 민들레수사님께 갈채를 보냅니다.
민들레송년 음악회는
대장암 4기 투병중인 저에게 주는 희망
최고의 선물입니다. 감동
이강민 12-12-29 17:44
 
안녕하십니까?
눈 내리는날... 문득 민들레 국수집이 그리워집니다.
나눔의 기쁨은 자신에게 꼭 필요한 것을 힘든 이웃들에게 떼어줄 때만 느낄 수 있습니다.
세상이 각박하게 변해가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변함이 없네요~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謹賀新年!
김소민 12-12-29 11:33
 
살기 어려운 세상이라고,능력없는 자신에 대해 속상해하며 살아가는 내 자신이 부끄러웠습니다. 가진 것에 감사할 줄 모르는 욕심이 창피합니다. 지금부터라도 제대로 살겠습니다. 나만이 아니라 너와 내가 함께여야 한다는 진실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고 감사하며 힘차게 2013년을 맞이하겠습니다.
Happy new year!!
Marco 12-12-29 10:03
 
감동!!감동!! 또감동!!!
민들레국수집 송년 작은음악회를 보면서
민들레공동체는 하나가 되고자 하는 우리의 희망인 것입니다.
음악회를 위해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표합니다
민들레수사님 파이팅!!!!!!!
이요셉 12-12-28 16:29
 
안녕하십니까.
같은 하늘 아래 함께 살아 숨쉬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넉넉하고 따뜻한 서영남 대표님^^
나는 새삼 깨닫습니다.
사랑이란 주는 것도 받는 것도 아닌, 존재 그 자체라는 것을!
류시환 12-12-28 13:55
 
세상의 빛이 되는 민들레 수사님!

힘든 이웃들에게 필요한 부분을 모두 채워주려고 노력하는 수사님의 가족 같은 사랑이 있어

오늘도 더 맑게 더 크게 웃을 수 있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행복을 심어주고, 격려와 칭찬을 아끼지 않으며 희망을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마동필 12-12-28 12:56
 
삶의 본질로부터 멋어나 물질만능으로 혼란한 사회에 조용한 가르침을 전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멋집니다! 나를 부끄럽게 합니다.
신웅 12-12-28 10:33
 
사람과 사람이 온전하게 소통하고 마음을 나누는 자리, 누구에게나 열려 있으며 누구나 진실을 깨닫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내가 비로소 존재감을 느끼는 곳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생을 아끼지 않는 민들레 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광규 12-12-27 21:01
 
민들레국수집 송년 작은음악회는 가난한 이웃들의 메마른 마음에 희망의 불꽃입니다.
사진과 글만 보아도 동화처럼 상상이되고 마음에 신선한 충격을 받는 것은 어인 일인가?
서준바오로 12-12-27 16:25
 
오늘 이 시대 이 시간을 함께 살아 가는 인연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실감나게 하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
^^
나에게 주어진 삶을 가난한 이들과 함께 행복하게 보내고 싶다!
가난한 이들과 몸과 마음의 영적 갈증을 채워주기위해 애쓰는 두 천사분과 여러 선생님들의 노고 덕분에 살맛나는 세상을 꿈꿀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연해동 12-12-27 11:40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서 이웃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었으며, 착해짐을 느끼면서 나는 문득 다시 태어난 느낌입니다. 우리의 매일이 그리고 삶 전체가 찬미예수의 삶이 되려면 푸념이나 불평보다는 찬미와 감사의 말과 행동을 더 많이 하도록 꾸준히 노력해야겠습니다. 샬롬!
민이사벨라 12-12-26 17:10
 
즐거운 성탄 보내셨나요~?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아낌없는 사랑과 관심을 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지금처럼 민들레 공동체가 세상 곳곳 힘든 이웃들의 고통과 슬픔을 끌어안을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매일 기도로 함께 할께요 ^^
민들레 국수집 송년회 풍경을 보는데 왜 이렇게 울컥하죠....
명지환 12-12-26 16:31
 
아주 행복한 송년회를 하셨군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서 제 삶을 되돌아보았습니다. 아직은 턱없이 부족하지만, 저도 나눔의 삶에 서서히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의 영육간의 건강을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 평화를 빕니다.
허진욱 12-12-26 15:37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 우리가족 모두 같이 도취되어 행복해하며 소탈한 웃음을 마음껏 웃었습니다^^ 사랑의 잔치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제 삶의 영양제입니다.
황선화 12-12-26 13:03
 
이렇게 가슴 벅찬 깨달음을 얻은 것은 처음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행복하게 진정으로 잘 살 수 있는 법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이제 제 삶에 없어서는 안될 인생 지침서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송년음악회 최고!! 사진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김성은 12-12-26 10:18
 
이제 성탄절도 잘 보냈으니 경건한 마음으로 새해를 맞이하는 일만 남았네요 ^^
2012년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고생하신 모든 분들께 넙죽 엎드려 절 올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
이태희 12-12-25 18:54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공동체가 감동입니다.
아무 대가없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온 마음을 다해 헌신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과 함께하며 정답게 재미나게 사는 지혜를 저절로 배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한미영 12-12-25 18:13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알아야 할 것, 발견하고 가슴에 새겨야 할 것들을 깨우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지상에서 천국의 모습입니다^^
국수집에서 공동체 생활을 배우고 나눔의 기쁨도 느끼고 너무 좋네요~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는 모든분들이 행복하고 건강했으면 좋겠습니다.
박새롬 12-12-25 16:49
 
물질적으로는 가난할지라도 아름다움을 가꾸면서 살아가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이,
내 마음속에까지 향기로운 꽃씨를 뿌려줍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
이유선 12-12-25 11:51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늘 들어도 시끄럽거나 무료하지 않고
우리 마음을 그윽하게 해줍니다.
자연의 소리처럼 자연스러움이 넘쳐납니다. 평화로움을 가져다 줍니다.
샬롬!
Anne 12-12-25 10:14
 
메리 크리스마스!
참사랑의 실천이 너무도 중요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읽고 깨달았습니다.
나눔만이 우리를 하나로 엮어준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

송년음악회 아름답네요~
백정연 12-12-25 08:38
 
해피 매리크리스마스 지금 세상에 필요한것은 민들레공동체와 같은 희생과 봉사의 공동체입니다.진정으로 낮은 곳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송년음학회는 더 빛아 납니다.
남선화 12-12-24 19:25
 
민들레 국수집표 송년회 감동입니다!
세상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가진 서영남 대표님이 행동으로 보여주는 편안한 마음, 행복한 삶,
평화로운 세계를 느낄 수 있는 우리또한 얼마나 행복한지 모릅니다 *^^*
대표님 마음씨가 너무 착해서 내년에도 좋은 일들이 가득할 것 같습니다.
올 한해 고생 많으셨습니다!
크리스마스와 연말 잘 보내시고, 복된 새해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 MERRY CHRISTMAS ★
최소자 12-12-24 19:00
 
안녕하세요^^ 성탄인사 드리러 왔습니다.
서로서로 함께 즐겁게 행복한 성탄절 보내시고, 2013년에도 민들레 공동체에 계속 계속 주님의 축복이 넘쳐나기를 빕니다. 사랑은 사랑하는 순간 사랑받는다는 것을 느끼는 사람에게 스며든다는 것을 일상을 보며 느꼈습니다. 감동!
정수미 12-12-24 18:28
 
민들레 국수집 송년회는 다른 송년회와는 차원이 틀린 것 같아요~!!!
사랑이 넘쳐나고 희망이 가득 느껴집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천사같은 미소를 보면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진심이 느껴집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두 천사분을 존경합니다^^
박영란 12-12-24 15:47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을 보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신앙 안에서 더욱 가능한 것임을 발견하고 감사드립니다.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참 빛이 나네요~
해피 성탄! ^0^
한시몬 12-12-24 14:04
 
희망이 부족한 사람들에게 희망을 채워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축복입니다!!
항상 민들레 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웁니다.
올 한해 수고하신 두 천사분과 선생님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성탄을 축하합니다.
남창환 12-12-24 13:16
 
지금 나는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나를 행복하게 합니다. 나눔이 진정한 행복을 가져다줌을 깨달았습니다. 화이팅!!
민들레 국수집 송년회 아주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신도엽 12-12-24 12:07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는 향기가 있습니다.
감미롭고 부드럽고... 사람의 마음을 뭉클하게 하는 그 아름다운 풍경에 반해버렸습니다.
`가난`과`부유`가 인생의 기준이 아님을 민들레 수사님을 통해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통해 갈증이 풀립니다. 저에게 힘을 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송년회 환상입니다~
손병철 12-12-24 09:48
 
민들레공동체의 송년 작은음악회는 사랑과 정성이 있고 희망이 있어 성탄 최고의 선물입니다.가난한 이웃들과 365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누는 모습이 아름다워 나도 모르게 두 손을 모읍니다.마음이 사무치면 민들레꽃이 핀니다. 메리크리스마스
김준 12-12-23 22:08
 
나눔의 행복과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일러준 민들레 국수집!
제가 받은 사랑 이제 힘든 이웃들을 위해 나누어주겠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즐거운 성탄 보내시고 건강하십시오^^
2013년도 화이팅~~
김명선 12-12-23 19:37
 
사랑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 민들레 진료소

송년파티겸 작은 음악회 풍경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우리 모두 한 톨의 사랑이 되어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살아가야겠습니다.
야고보 12-12-23 19:25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Happy New Year!! *^^*
요안나 12-12-23 19:02
 
포이동성당에서 하신 강의 듣고 찾아왔는데 민들레 국수집 송년회 사진이 있네요~ ^^
감동이 파도처럼 밀려옵니다.
과연 어떤 송년회에서 노숙손님들을 초대해 행복한 시간을 선물해줄까요.
민들레 국수집이기에 가능한 일 아닐까요?
따봉!
도로시 12-12-23 18:37
 
아! 감동입니다!
눈물이 나려고 합니다.
이번 송년회는 지금까지와의 송년회랑은 180도 다르네요?! 그래서 더 감동입니다!
큰 도움주신 이승현 교수님과 부모님께 감사드리며,
일년내내 헌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진료소 의료진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