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3-11-27 14:32
2013. 11. 26~27" 민들레 겨울 김장 담구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5,230  

산더미처럼 쌓인 배추, 무, 쪽파와 갓을 쳐다보고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우리 민들레식구들 만으로 어떻게 이처럼 많은 것들을 다듬고 절이고 할 수 있을까?  그런데 이레나 자매님이 오시고, 수산나 자매님이 영등포에서 오시고, 민들레국수집 vip 손님들이 한 분 두 분 오시고, 계산성당 청년 셋이 앞치마 가지고 오고, 한국은행 직원 네 분이 오시고, KT 직원 두 분이 자원 봉사하러 오시고, 미카엘라 자매님이 언니랑 왔습니다.  식사하러 오셨던 우리 손님들 몇 분도 쪽파 다듬어 주십니다.  그렇게 김장을 했습니다.
 
오늘은 배추를 버무리고 나누고 저장하면 됩니다.
 
여성평가사회 회원들께서 오셔서 절인 배추에 김장양념을 버무려주실 것입니다.  또 민들레국수집 김장이 걱정되신 분들이 찾아오셔서 일손을 도와주실 것입니다.  동네 할머니들께서도 가만계시지 않으실 것입니다.
 
배추 500포기, 무 180단, 쪽파 70단과 갓 80단이 김치로 완성되었습니다. 막걸리에 삶은 돼지고기에 생굴 듬뿍 넣은 양념에... 잔치를 벌리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일기-

강혁주 14-05-25 19:04
 
이제서야 사진으로만 봅니다만 언뜻봐도 참 쉽지 않은 작업인듯 한데... 인상 쓰시는 분들 하나 없네요.
500포기, 천쪽의 김장이 결코 힘들지 않을 수 없었을 텐데요. 이것이 나눔의 기운인 걸까요?
나눠주고 행복을 얻는 일 참 아름다운 기적 입니다.
홍수아 13-12-19 15:51
 
분당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희망이 살아서 온 세상의 어둠을 밝힙니다^^
우리 또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서로 돕고 사랑하며 존중하는 사회를 이루도록 앞장서야겠습니다.
세상이 꿈꾸지 못한 원대하고 아름다운 꿈을 민들레 공동체에서 봅니다^^
MERRY CHRISTMAS ~~
김민수에우제니… 13-12-19 13:59
 
수사님의 나눔이 우리 모두를 미소짓게 만듭니다.
아릅답고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모두가 행복한 성탄절 되세요. 샬롬^^
구승모바오로 13-12-19 13:27
 
민들레마을 존재는 소중합니다.
민들레표 김장 잔치에서 더블어 사는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잘 소통하는 아름다운 광장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해피 크리스마스!!
박연희 13-12-19 12:07
 
덩실덩실~ 민들레 국수집 김장 잔칫날을 보니 어깨춤이 절로 나네요 ♬♬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행복한 삶이고 어떻게 사는 것이 소중한 삶인지를 민들레 국수집이 강하게 보여 줍니다.
겸손과 자기비움을 통해서 나눔을 실천하는 서영남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이은총 13-12-19 09:24
 
Happy christmas & Happy new year!! >_<
김현섭 13-12-19 01:33
 
겨울이 되면 민들레 김장잔치를 빼놓을 수 없지요!
바쁜 시간 쪼개어서 김장담그기에 도와주신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요즘 한창 재미있는 K팝스타에서 소울이 중요하다고 하죠.
민들레 국수집에는 소울이 있습니다.
그래서 더 감동적인것 같습니다^^
장기용 13-12-18 15:39
 
가난한 이웃들의 약점까지 이해하고, 감싸 안아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을 보면서 내 마음도 하늘만큼 넓어지고 바다만큼 깊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읽으면서 사랑의 중요성, 생명의 소중함을 더욱 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신미자에우프로… 13-12-18 14:38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이 그리스도의 사랑안에서 행복으로 충만합니다.
비록 날씨는 춥지만 마음의 기온이 따뜻하고 훈훈합니다.
더불어 함께 살고 나누며 베푸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성탄절이 되시길 두손모아 빌어봅니다. 샬롬!!!
이연화 13-12-18 14:02
 
사랑엔 말이 소용없음을 민들레 국수집이 알려줍니다. 살아 있는 동안은 오직 사랑하는 일뿐임을, 죽을 때까지 아니 죽어서도 역시 사랑하는 일뿐임을...!!
우리도 서영남 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을 본받아 자신보다는 힘든 이웃과 하느님의 뜻을 먼저 찾는다면 더 많은 평화가 이룩될 것입니다.
최종구 13-12-18 09:37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힘든 일들은 툴툴털고 새희망을 다짐합니다^^
참행복이 무엇인지 깨달았습니다.
뜨끈한 수육 한점과 맛있는 김치 하나, 군침돕니다 @_@
모두 메리 크리스마스!
문도연 13-12-18 08:14
 
** Meery Christmas **
작은 사랑부터 하다보면 세상은 조금씩 따뜻해간다는 사실을 민들레 국수집 일상안에서 봅니다.  큰 하늘을 담은 바다처럼 내 마음도 한없이 넓어지고 싶습니다. 늘 부서질 준비가 되어 있는 민들레 수사님처럼 내 마음도 더 낮아지고 깨지고 싶습니다.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더 행복한 삶이라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의 가르침 안에서 발견하고,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은주노엘라 13-12-17 21:19
 
아름다운 세상!
민들레공동체의 놀라운 김장이야기가 감동입니다. 해피 크리스마스!
김복형 13-12-17 20:35
 
오, 삶의 빛인 민들레 국수집이여~ 모든 희망은 민들레 국수집으로부터 시작되오니
민들레 국수집의 평화와 기쁨이 사랑의 불꽃으로 타오르게 하소서.
메리크리스마스!!!!
연데레사 13-12-17 16:53
 
안녕하세요?
저는 민들레국수집이 있는 화수동에 살고 있는 주민이예요.
처음에는 민들레국수집이 생기고 노숙인들이 동네로 물밀듯이 찾아 오는게 정말 싫었어요.
하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진심을 알고부터 서영남선생님이 참 훌륭하신 분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그리고 동네에 가난한 노인분들을 도우시는 모습도 너무나 감동입니다.
지금은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화수동이 빛이 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유선희빅토리아 13-12-17 13:04
 
김치 담그는 손길이 정성과 사랑으로 가득하네요.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행복한 성탄절이 되세요.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배승기 13-12-17 09:38
 
매일이 잔칫집인 민들레 국수집^^
'함께'의 진정한 의미를 너무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패딩잠바를 입어두 추운 날씨에 김장 500포기하느라 고생하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봉사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희연 13-12-17 08:44
 
Merry Christmas ~~~~
더 깊이 사랑하고 더 많이 내주라는 하느님의 뜻을 실천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으로 인해 점점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과 용기를 찾아가고 있다는 생각이 하니 아침부터 마음속에
해피 엔돌핀이 마구 솓아나는 것 같아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려요*_*
유택상 13-12-16 21:25
 
민들레 김장 잔칫날 사진 잘 봤습니다. 빛이 나네요~ 우리들의 가슴을 뛰게 하는 민들레국수집 김장 잔칫날은 가난한 이웃들의 찬란한 희망입니다. 소중한 국보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나현주아델라 13-12-16 20:59
 
희망을 퍼주는 민들레마을 김장 잔치 최고!!
민들레국수집에 오시는 손님들과 가족분들 모두 즐거운 성탄절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소서!!
엄진희 13-12-16 16:45
 
아직 얼굴을 마주하지 않았는데도 마음으로 가깝게 이어지는 고운 인연이 많음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MERRY CHRISTMAS~~~
남준규아비토 13-12-16 13:17
 
지하철역 근처에서 노숙하시는 아저씨들을 보면 민들레 국수집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추운 겨울에 갈곳이 없어 방황하시는 아저씨들의 벗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 나눔에 찬사를 보냅니다.
즐겁고 행복한 성탄절이 되시길 빕니다. 샬롬^^
정유리 13-12-16 11:19
 
사람에게 밥은 곧 '생명'입니다.
내가 만난 민들레 국수집 속에서 새로운 세상과 희망을 보았고, 그 희망이 계속 이어지면서
아름다운 사회가 지속될 수 있도록 미력한 힘을 보태는 따뜻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남들처럼 일회성 봉사가 아닌 묵묵히 9년째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고 계신 수사님이 '짱!!'입니다~
박지범 13-12-16 10:58
 
살기 어려운 세상이라고 모두들 아우성치는 가운데서 민들레 국수집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살아있는 전설, 도로시데이를 뛰어넘는 서영남 원장님을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고 대접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정신!
지금 우리 세상에 필요한 정신입니다!
묵묵히 힘든 이웃들의 손을 따뜻하게 꼭 잡아주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은
제 인생에서 최고의 '한 사람'입니다. 사랑합니다
배혜원 13-12-16 08:10
 
"낮엔 해처럼, 밤엔 달처럼 살 순 없을까요..? 욕심없이 어둔세상 비추어 온전히 남을 위해 살듯이.."
이런 삶을 살고 계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제 삶에 멘토이십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최주영 13-12-15 23:58
 
김장잔치 일기와 사진을 보고 가슴이 따뜻해지고 흐뭇해졌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오는 VIP손님들을 위해 벌써 11년째 한결같은 정성으로 따뜻한 밥을 준비하며, 가족처럼 친절하게 맞아주시는 수사님의 모습은 늘 아름답고 따뜻합니다^^
고맙습니다.
김상남 13-12-15 23:26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추위에 밥하시느라 고생하실 민들레 수사님을 생각하면 눈물이 납니다.
사랑이 꽃피는 국수집에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윤성희릿따 13-12-15 20:52
 
이 겨울에 빛나는 민들레표 김장이 성탄선물 입니다. 감동!!
민들레 마을 메리크리스마스!!
이유선 13-12-15 17:48
 
힐링을 원할 때...
민들레공동체 사진첩만 보아도 힘이 됩니다.
가슴이 따뜻해 지고 주위를 둘러보게 되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윤재국크리스티… 13-12-15 13:09
 
김장김치가 정말로 맛있게 보입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으로  vip 손님들이 다시 일어나 활기차게 새로운 출발하는 희망을 봅니다.
주님의 은총안에서 행복하시길......... 샬롬^0^
산타루돌프 13-12-15 10:25
 
힘이 불끈불끈나게 하는 민들레 국수집~~~
우리가 편견으로 등돌렸던 이들에게 다가가서 좋은 벗이 되었던 두 분처럼
우리도 모든 이에게 마음의 문을 여는 행복한 이웃,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벗이 되어야합니다. 감동....
홍정희 13-12-15 08:37
 
오, 삶의 빛인 민들레 국수집이여~
모든 희망은 민들레 국수집으로부터 시작되오니 민들레 국수집의 평화와 기쁨이 사랑의 불꽃으로 타오르게 하소서.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최명한 13-12-14 21:12
 
사진속의 모습들을 보며 민들레..가 참 따뜻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천사같은 마음이 민들레를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네요!@!
남미숙요안나 13-12-14 20:59
 
민들레마을 김장하던 날 행복했습니다.
즐거운 성탄절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스텔라 13-12-14 16:42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을 보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서로 나누고 아끼고 도와주면 세상이 참 살맛나는 세상이 될텐데...
참사랑과 참나눔을 실천하고 아낌없이 베푸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_^
한정일 13-12-14 15:23
 
참으로 아름답고 마음을 촉촉하게 적셔주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은 또 다른 감동으로 가슴을 적혀주네요. 민들레 국수집은 보는 것 자체로도 축복이라 여기는 민들레 왕팬입니다^^
정신없이 바쁘게 살면서 틈틈이 읽는 민들레 일기는 제 영혼의 갈증을 풀어준는 청량제이면서 지친 몸을 다시금 일어서게 해주는 에너지입니다.
유신혜 13-12-14 14:13
 
감사의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에 처음으로 글을 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은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요즘은 민들레 일기와 사진이 주는 아름다움에 깊이 맛들이고 있습니다.
눈이 시릴만큼 아름다운 사랑을 나눠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김수철고르넬리… 13-12-14 12:32
 
매년 김장 김치 담그는 날은 잔칫집 분위기입니다.
언제나 주님의 사랑과 축복으로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모든 사람들의 행복한 미소가 저를 행복하게 만듭니다. 감사합니다.
주님의 은총안에서 행복한 성탄절이 되시길.........
민영숙 13-12-14 08:16
 
세상 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사랑을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생명력을 영원토록 이어가시길 기원합니다.
대한민국 국민들 모두 열렬히 응원합니다!!
석장우 13-12-13 23:17
 
와~ 정말 멋진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입니당~^^
큰 감동과 함께,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따스함과 함께 커다란 '행복 바이러스'를 받았습니다.
소외되고 상처받은 이들과 함께하는 두 천사분이 있다는 사실이 우리를 행복하게 합니다^^*
2013년 마무리 잘 하시고 다가오는 2014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메리크리스마스~~~~~
진미라 13-12-13 22:12
 
민들레국수집 마을 안에 사랑과 희망이 있습니다.
배고픈 서러움을 달래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최고!!
홍기준펠릭스 13-12-13 14:29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이 사랑 나눔으로 가득합니다.
매서운 칼바람이 부는 겨울인데도 어려운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만은 따뜻하고 훈훈합니다.
수사님의 사랑이 빛이 납니다.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립니다.
축! 성탄! 되세요!!!
김종국 13-12-13 09:24
 
사랑과 정이 듬뿍 담겨있는 민들레 김장잔치~
최고의 감동입니다.
몇포기 담그는것도 힘든데 500포기!
감히 상상조차 할 수 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더 빛을 발하는 계절은 아마 겨울이 아닐까 싶습니다.
너무 훈훈합니다+_+
이혜진 13-12-13 09:08
 
와~ 민들레 국수집은 매일이 잔칫날이지만 오늘은 조금 더 특별한 잔칫날이었네요~
김장도 하시고 설겆이도 하시고 봉사활동 하느라 애쓰신 봉사자분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우리가 할 일은 이웃의 고통을 외면하지 않고 함께 나누는 것입니다.
어려운 이웃을 보살피는 일이야말로 사람의 도리이고 인간이 도달해야 할 궁극적인 목표가 아닐까 싶네요^^
바로 민들레 국수집처럼....
홍자영 13-12-12 20:56
 
눈이 많이 내립니다. 인천도 눈이내리나요?
아름다운 사람들과의 김장..너무 예쁩니다.
무소유... 저에게 참 어려운 과제였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면서
무소유는 정의내릴 수 있는 것이 아닌 삶의 가장 아름다운 방식임을 깨달았습니다. 존경합니다.
백성동 13-12-12 17:32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보석 같은 민들레국수집 김장잔치날은 행복한 세상입니다. 김장잔치날 풍경을  통해 세상을 살아가는 힘은 사랑이라는 것, 진정한 사랑은 더블어 사는 삶이라고 배웁니다. 늘 헌신하는 모든 천사분들 파이팅!!
임명희베르틸리… 13-12-12 14:55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민들레가족! 봉사자분들!
겨울내내 맛있는 김장 김치를 드시는 모든 VIP 손님!
모두 모두 즐겁고 행복한 성탄절 보내세요.
Happy Christmas !!!!!!!
류정호 13-12-12 10:17
 
원하는 것을 얻었을 때 인생이 바뀌는 행복이 올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행복은 획득에서 오지않고 나누는 마음에서 온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감춰있기에 더욱 가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은 숨은 보석입니다^^
내가 어느 자리에 있을 때 가장 행복하고 아름다운지 생각해보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권승미 13-12-12 09:21
 
인공위성으로 지구를 보면 반짝반짝 빛나는 곳이 있을것 같습니다.
바로 대한민국, 인천, 민들레 국수집!!!!

함께하기에 너무 아름답습니다^^
최영희 13-12-12 08:51
 
어쩌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더 낮고 숨겨진 것이기에 그 감동 또한 더 깊고, 맑고, 그윽한 향기를 오래 풍기는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민들레 김장 나눔 풍경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언제나 지칠줄 모르는 사랑으로 헌신하는 두천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김희태데오필로 13-12-11 22:18
 
흰눈사이로 썰매를 타고 달리는 기분~ ~ 으샤~  으샤 ~
민들레마을 김장 픙경은 행복한 세상입니다.
민들레수사님 메리크리스마스!!
나폴리 13-12-11 21:12
 
자랑스럽습니다. 지금 이순간에도 가난한 이들과 함께 호흡하며 인생을 사는 서영남대표님은 천사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이 있기에 지상에서의 천국을 꿈꿉니다.
이혜승 13-12-11 17:39
 
가난한 이들에게 비빌 언덕이 되어주고, 따뜻한 고향집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김장잔치 나눔을 보면서 작은 행복을 느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께 하느님의 평안과 은총이 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
강호영 13-12-11 15:04
 
민들레 가족분들에게 붕어빵을 사주고 싶은 날씨입니다^^
보기만 해도 뜨끈뜨끈한 사랑이 느껴지네요~ 삶이 바쁠수록 민들레안에서 평화와 여유를 찾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가족모두 응원의 기도 보냅니당~!!
박찬미시라 13-12-11 13:01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이 생기가 넘치고 사랑으로 가득하네요.
가난한 아웃들과 함께하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즐거운 성탄절 되시고 건강하세요. 메리 크리스마스!!!
임형균 13-12-11 09:52
 
눈이 펑펑 내리는 날, 민들레 국수집의 따스한 기운이 그리워 이렇게 방문했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참 평화의 열쇠를 봅니다^^
"누가 저의 이웃입니까" 하고 누군가 질문한다면 민들레 국수집에 가서 배우라고 할 것입니다.
1년 365일 가난한 이웃 사랑에 투신하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인사 올립니다.
윤정은 13-12-11 08:29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Merry--Christmas !!!
Happy New Year!! *^^*
박대호 13-12-10 22:47
 
여러분들이 함께 뜻깊고 가슴 따뜻한 시간 되셨을거 같습니다.
내년엔 저도 함께하고 싶은 마음이!! 아름다운 김장 나눔 현장...
민들레 모든 가족분들 파이팅!!
주영란루치아 13-12-10 21:48
 
민들레마을 김장 풍경을 보면서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공동체에 대해 생각해 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즐거운 성탄절 되세요!
민지혜 13-12-10 20:35
 
늘 제 삶에 투정부리고 부정적이었는데 민들레 국수집 김장나눔 풍경을 접하고 나 자신에게 한참을 부끄러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이야기를 읽고 착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짱! 베로니카님 짱!
김태영 13-12-10 17:18
 
날씨가 무척 춥습니다.
거리에서 노숙을 하시는 분들은 참 힘이 들 것 같네요...
하지만 민들레국수집 같은 따뜻하고 사랑이 넘치는 곳이 있어서 다행이지요~ 늘 감사드립니다! ^^
福 많이 받으십시오~
홍지영 13-12-10 14:53
 
나눔의 행복과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일러준 민들레 국수집!
제가 받은 사랑 이제 힘든 이웃들을 위해 나누어 주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즐거운 성탄 보내시고 건강하세요^^
이재성마리아노 13-12-10 12:51
 
찬바람이 쌩쌩 부는 추운 날씨에도 김치 담그는 모습들이 아름답습니다.
2013년 계사년도 수사님의 사랑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이 될 것 같습니다.
Merry Christmas ^0^
손미정 13-12-10 09:50
 
민들레 김장잔치 정말 감동입니다.
지금은 민들레국수집 따뜻한 사랑이 필요한 시간입니다.
희망이 되는 이름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프린세스 13-12-10 08:56
 
민들레국수집의 훈훈한 풍경에 눈을 뗄 수 없습니다.
김치가 너무 맛있어보입니다.
눈으로 실컷 먹었네요. 하하
진정한 사랑나눔이 무엇인지 일깨워준 서영남 선생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안수지 13-12-10 08:45
 
1년 365일 환한 미소로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주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조만간 설겆이 봉사 가겠습니다.
김장 담그기 감동이네요~! ^^
길윤형레오 13-12-09 21:47
 
민들레마을 사는 이야기를 사진만 보아도 행복한 그림이 그려집니다.
요즘들어 지상에 천국이 있다면 매일 잔치집 같은
민들레국수집  같다고 생각이 많이 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신수경 13-12-09 14:00
 
민들레국수집 웃는 얼굴을 보면 저절로 행복해져요!!
온 힘을 다해서 봉사하는 이야기들을 보노라면
일상의 근심 걱정들이 절로 사라지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김장하시느라 하루종일 수고하신 봉사자분들과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두 수고셨습니다.
샬롬~
엄동찬 13-12-09 13:15
 
세상을 편견으로 보았던 저의 시선을 부끄럽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
가장 낮은 자리로 흐르는 그 따뜻한 풍경 안에서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감동입니다.
방주희막센시아 13-12-09 13:01
 
민들레표 사랑의 김장 김치를 담그시느라 수고하셨어요.
모두가 즐거운 성탄절 보내시고 다가오는 2014년 갑오년에도 건승하시길 빕니다.
Merry Christmas !!!
정수혁 13-12-09 11:28
 
감동!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읽으면서 현세의 크고 작은 유혹에 휩쓸리며 주님을 더 공경하지 못한 점에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누구에게나 친구가 되며 모든 이를 차별없이 골고루 사랑하는 서영남 선생님의 모습이 진정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가슴 따뜻한 천사 서영남 선생님과 봉사자분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은혜 13-12-09 08:31
 
민들레 국수집의 김장풍경은 동네 주위까지도 환히 밝히는 능력이 있습니다. 우울할 땐 꼭 민들레 국수집을 찾습니다.
한결같이 함께해주신 뜨거운 사랑과 기도의 시간들 고맙습니다. 정말 짱!! 입니다~ ^0^
이니모 13-12-08 22:37
 
너무나 맛있고 사랑스러운 나눔입니다.
건강하시고 평안하세요.
MERRY--CHRISTMAS!!!
김현주안젤라 13-12-08 20:49
 
행복이 있는 곳!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준비합니다.
민들레마을 김장 감동~ 메리크리스마스!
박바오로 13-12-08 17:06
 
멋진 김장사진 감동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저에게 많은 용기를 줍니다.
민들레표 김장 풍경이 놀랍습니다.
정현 13-12-08 16:16
 
제 마음에서 새로운 에너지가 퐁퐁 솟아나는 느낌입니다.
참으로 희망찬 기운이 솟아 나올 것 같습니다.
서영남 선생님 화이팅!! 베로니카 사모님도 화이팅!!
민들레 가족분들도 화이팅!!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최송이 13-12-08 15:09
 
오랜만입니다. 쌀쌀해진 날씨에 건강하신지요.
민들레 국수집은 희망 나눔이 목적입니다.
언제나 마음이 따뜻한 소식들 뿐이군요.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이 민들레 씨앗처럼 온 세상으로 퍼져나가리라 믿습니다. 감동으로 읽고 행복충전 만땅하고 갑니다.
백아영아우레아 13-12-08 12:35
 
아낌없이 나누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삶이 소중합니다.
무소유의 삶이 존경스럽습니다.
조건없이사랑 하시는 모습이 주님의 사랑입니다.

 Merry Christmas ^^
박정아 13-12-08 10:35
 
봉사란 거창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고, 먼저 실천하는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처럼 챙겨주시는 덕분에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으로 꽃을 피우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겨울 김장나눔처럼 이웃에게 주고 싶은 참사랑에 관한 행동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홍대관 13-12-08 08:32
 
알아야 할 것, 발견하고 가슴에 새겨야 할 것들을 깨우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지상에서 천국의 모습입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유미선 13-12-07 21:39
 
** 해피 성탄!! **

서로 의지하고 따사로운 인정이 녹아 있는 민들레 사랑법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공동체 가족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최경환시몬 13-12-07 21:25
 
메리 크리스마스!!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이 바로 주님의 사업이지요.
특히 민들레표 김장 사진이 참 많은 것을 느끼게 합니다. 샬롬!
현상아 13-12-07 16:13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일어나는 모든 기적같은 일들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깨달은 바가 많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들에게 이웃에게 만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누며 살겠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심진옥로사 13-12-07 13:07
 
사랑의 의미를 잊고 무심히 살다가도
민들레 국수집 일기를 읽으면 나태해진 저 자신을 발견하고 반성하며 새로운 다짐을 합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한 즐겁고 행복한 민들레 김장 김치 담그는 풍경을 보면서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진이 13-12-07 10:03
 
지금 우리가 필요로 하는 전부는..
누군가를 위해 뒤에서 묵묵히 힘쓰고 눈물흘리는 사람들이 있기에
세상은 살맛나는 곳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약자를 위한 나라를 꿈꿔봅니다 ^^
한해의 시작부터 끝까지 민들레 수사님은 늘 VIP손님들과 함께하시네요~ 아름답습니다.
허중영 13-12-07 08:17
 
모든분들의 표정이 너무나 밝아보여요.
민들레공동체가 추구하는 모두가 함께 잘사는 그런 꿈이 꼭 이루어지시길 바래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맛있는 김장하시느라 수고하셨어요.
조혜정루시아 13-12-06 22:04
 
새 하늘 새 땅을 여는 감동의 참사랑 민들레공동체!
민들레표 김장 풍경 안에서 사랑하는 법을 배웁니다. 즐거운 성탄절되세요!!
이은영 13-12-06 20:46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김장나눔 풍경을 보면서 제 삶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따스한 희망이, 나누고자 하는 용기가 제 맘속에 생겼습니다.
우리 곁에서 다정하게 미소짓고 있는 민들레 수사님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열어주는 문이 되어줍니다. 희망입니다!!
김동호 13-12-06 16:19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하는 세상은 이전과 다릅니다. 따뜻한 세상 =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보듬습니다. 이웃사랑이란 이렇게 따스한 가족입니다 *^^* 올 한해도 똘똘 뭉쳐서 잘 이겨내고 견뎌내고 지낸것처럼 내년도 '가족'이란 이름으로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며 사랑의 공동체로 계속 발전해나길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백선영파비올라 13-12-06 15:12
 
민들레 김장 김치 풍경을 보면서 즐겁고 행복한 사랑 나눔에 행복한 마음뿐입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0^
샤샤 13-12-06 13:54
 
정말, 감동입니다!
외롭고 힘든 이웃들의 친구가 되어주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 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나눔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나눌수록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한다는 걸 몸으로 보여주시는 그 자체가 참 아름답네요. 훌륭하십니다!
평강공주 13-12-06 09:22
 
민들레 국수집 김치는 익기도 전에 동이 나겠지요?^^
손님들이 맛있게 드실 모습을 상상하면 괜히 제가 흐뭇합니다.
추운 날씨에 김장하느라 고생하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봉사자분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SNS 13-12-06 08:21
 
김장잔치가 아주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그 자체만으로도 아름다운 힘과 정을 지녔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스스럼없이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국수집처럼 나도 즐겁게 살아야겠습니다 ^^
문요한 13-12-05 22:59
 
사진이 멋집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 나누는 행복한 성탄선물
민들레표 김장 잔치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샬롬!!
남승미로사 13-12-05 21:18
 
희망이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의 놀라운 김장이야기가 감동입니다.
즐거운 성탄절 되세요!!
최진희 13-12-05 20:29
 
가슴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제 삶을 재음미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희망으로 사는 VIP손님들을 보면서 사랑의 힘이 얼마나 큰지를 깨닫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나누어 주는 기운으로 다가오는 2014년도 힘차게 보내렵니다 ^0^
메리 크리스마스!!!
카카오톡 13-12-05 14:40
 
삶에 지친 많은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의 쉼터입니다^^
여러 봉사자분들의 민들레 김장 봉사활동 풍경.....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모두들 그곳에 가면 행복과 희망을 가슴 가슥 담가오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선물의 집' 이네요~ 저도 가보고 싶습니다!
이준영아마데우… 13-12-05 13:48
 
민들레 국수집의 겨울나기 준비에 여념이 없네요.
수사님! 베로니카님! 두분의 모습이 천사의 모습입니다.
두분의 모습이 저에게 이름모를 행복감을 줍니다. 감사합니다. 감사~~~
오동균 13-12-05 10:09
 
더 깊이 사랑하고 더 많이 내주라는 하느님의 뜻을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으로 인해 점점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과 용기를 찾아가고 있다는 생각이 하니 아침부터 마음속에 해피 엔돌핀이 마구 솓아납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_<
김주현 13-12-05 09:11
 
김장하시느라 고생하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매일 VIP손님들이 맛있게 드시고 있겠지요~?
민들레 국수집은 음식도 모두 맛있고 눈치를 주거나 차별하지 않아서 손님들이 너무 좋아할것 같습니다.
브라보~!!
구혜인 13-12-05 08:43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일어나는 예쁜 김장나눔이야말로
기쁨의 꽃씨 하나를 가슴에 묻는 일이요,
행복의 문으로 들어가는 첫걸음입니다!!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바쁘고 힘든 날들을 보내고 계신데,
밝게 미소짓고 계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보면 행복과 평화 그 자체 입니다^^
이지성임마누엘 13-12-04 21:29
 
상상을 뛰어넘는 민들레마을 김장 사진이 감동입니다.
민들레표 김장 희망 폭탄 강추!!
배희명 13-12-04 16:14
 
갈수록 바빠지고 복잡해지는 상황에서 여유를 찾는다는 것, 그건 답답해 보이는 일상의 벽에 창문을 내는 일입니다. 진짜 훌륭합니다. 서영남 원장님같은 분들이 점점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무엇이 우선인지 깨닫지 못하고 있는 바보같은 우리에게 깨달음을 주는 이야기,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고 마음이 유쾌해졌습니다 ^0^
안숙영 13-12-04 15:50
 
서영남 대표님은 모두가 동감하는 천사이십니다. 뭐라 표현할 수 없는 사랑이 꽃피는 언제나 훈훈한 정이 있어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만들어 가는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사랑나눔 그리고 꿈과 용기를 심어주는 그런 모습들이 얼마나 우리사회를 밝혀주는지...
민들레 국수집이 무작정 좋아지고 있습니다 >_<
황문기프랑코 13-12-04 14:13
 
민들레 국수집의 김장 담그는 모습이 아름답고 감동적이네요.
차가운 겨울바람이 불어도 민들레 국수집만은 따뜻한 사랑의 기온이 따뜻합니다.
수사님! 베로니카님! 두분의 모습이 천사의 모습입니다.
두 천사분의 행운을 빕니다.
조안나 13-12-04 10:10
 
†. 찬미예수님!
MBC '명사들의 사랑나눔' 감동으로 시청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어떠한 말로도 표현할 수 없는 사랑과 참으로 의미있는 주님 닮은 삶을 살아가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정말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내면이 눈이 한결 밝아짐을 느낍니다.
은총속에 생활하는 민들레 가족분들을 보며 지혜롭게 사는 법을 배워갑니다.
박도희 13-12-04 09:10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이 인간으로서 인정받고 존중되고 사랑받을 때 비로소 세상은 밝고 따뜻해질 수 있습니다. 오늘보다 내일을 더 열심히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투신하는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면 눈가가 촉촉해져옵니다. 세상에서 현존하는 사람들 중에 제가 가장 존경하는 분입니다^^
유초롱 13-12-03 22:16
 
김장잔치를 보면서 많이 반성하였습니다. 조금만 눈을 돌려보면 이웃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일이 많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푸근하고 넉넉한 가슴으로 힘든 이웃들의 외로움을 덜어 드리는 수사님의 모습이 참 좋고 행복해보입니다. 감동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조병진아오스딩 13-12-03 21:37
 
감동!  신나는 민들레표 김장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소통의 장!!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홍수정 13-12-03 16:17
 
돈이 드는 것도 아니고, 크게 수고로운 일도 아닌데 왜 그리도 잔잔한 행복을 놓치고 살았는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반성해봅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김장잔치 감동입니다~!!!
금찬영 13-12-03 13:48
 
사람을 변화시키는 것은 사랑의 힘이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도 사랑의 힘입니다.
그 사랑의 힘을 민들레국수집에서 보고 느끼고 있습니다.
우리사회의 보석과도 같은 서영남대표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아멜베르가 13-12-03 13:09
 
민들레 국수집의 서영남 대표님은 VIP 손님들의 영원한 "산타"이십니다.
일년내내 선행을 행하시는 수사님이 최고입니다. 최고^^
성경율 13-12-03 09:24
 
사진만봐도 침이 꼴깍꼴깍 넘어갑니다.
추운 날씨에 김장하느라 고생하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봉사자분들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백민하 13-12-03 08:23
 
모두가 모여서 김장담그기하는 사진을 보면서 나에게 주어진 현재라는 시간에 대해 생각하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언제나 저에게 감동을 줍니다. 늘 자신보다 남을 위한 더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나누고 희망을 전하는 서영남 대표님이 세상에서 가장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진리다!
이무진 13-12-02 21:15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고 아낌없이 나누고자 하시는 그 숭고한 마음을 가슴속 깊이 존경합니다!
'사람은 과연 무엇으로 사는가?'를 가르쳐주신 민들레수사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은 언제나 제게 큰 감동을 줍니다!
진송아 13-12-02 15:25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보석 같은 민들레국수집 김장 잔치날은 행복한 세상입니다. 김장 잔치날 풍경을  통해 세상을 살아가는 힘은 사랑이라는 것, 진정한 사랑은 더블어 사는 삶이라고 배웁니다. 늘 헌신하는 모든 천사분들 파이팅!!
엄한승 13-12-02 14:00
 
사진만 보아도 뜨거운 마음이 전해집니다.
마음으로 다하여 나눔을 실찬하시는 분들이 있기에 민들레 국수집이 더 빛나는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저도 꼭 가서 봉사해야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응원하겠습니다.
최경민베르노 13-12-02 13:12
 
계사년이 지나가고 갑오년이 다가 옵니다.
2013년 한해 정말로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0^
양혜영 13-12-02 10:35
 
민들레 김장 담그기를 통해 진정한 나눔을 일방적으로 도움을 주는 것이 아니라 아픔을 함께 공유하고 해결해 나가는 과정이라고 느꼈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을 믿어주고 사랑을 주는 수사님은 멋쟁이이십니다 ^^* 고맙습니다.
김태운 13-12-02 09:05
 
우와!!!! 진짜 맛있겠다>_<
민들레 국수집 음식은 다 맛있다고 소문이 자자하죠.
이렇게 사진으로보니 맛있을 수밖에 없겠습니다.
대박!!
방준수 13-12-02 08:17
 
민들레 국수집 김장잔치날!! 모두들 너무 행복해보입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기 때문입니다.
훈훈한 일상이 너무 좋습니다. 사랑만이 희망이라는 당연한 진리를 새롭게 느낍니다.
찐한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혜숙제노베파 13-12-01 23:29
 
민들레마을 김장 잔치를 보며
사진 속 따뜻한 사랑을 선물 받고 있는 느낌입니다.
희망을 퍼주는 나눔전도사 서영남대표님 세상의 빛!!
김남수 13-12-01 21:52
 
아름답습니다. 함께 하는 김장잔치...
요즘처럼 '살맛 안 나는 세상'이라는 한탄이 많을 때에도 '민들레 국수집'을 읽고 있노라면 "그래, 아무리 세상이 척박해지고 변했어도 아직은 살맛나는 세상이야!" 라고 말하게 됩니다. 꽁꽁 얼어붙은 쌀쌀한 날씨에도 마음만은 훈훈하네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홍명희루시 13-12-01 20:46
 
우~아 민들레표 김장 맛있겠당~~
한없이 따듯하고 한없이 행복한 민들레표 김장 하시느랴 수고 하셨습니다. 감동!!
한규진 13-12-01 19:19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접하고 인생은 아름답고 누구의 어떠한 삶이든 소중한 가치가 있으며 세상에서 일어나는 어떠한 일도 우리와 무관하지 않다는 원론적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반성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은 이 시대의 최고의 희망입니다!
조선애 13-12-01 18:24
 
사랑을 그저 사랑으로 머물게 하지 않고 나눔으로 행동하시고 실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두분은 정말 대단하십니다.
앞으로도 행복한 사랑나눔을 하실 두분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박대길 13-12-01 17:34
 
김장하시느라 수고들 하셨습니다.
2013년도  잘 지나간듯 합니다.
이것 또한 복이고, 감사해야 할 일이겠지요^^
민들레 국수집은 어두운 밤하늘에 빛나는 별입니다.
하느님 안에서 우리는 영원한 '평생 동지'입니다.
이미옥아브라 13-12-01 13:22
 
수사님! 베로니카님! 그리고 모든분들.....
수고하셨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의 김장 김치 담그는 풍경에 행복을 충전하고 갑니다.
민들레 국수집 최고 ^^
홍수잔 13-12-01 10:21
 
사진만 봐도 얼마나 수고하셨을지... 민들레 국수집 일상은 사진으로 봐도 꼭 함께 했던 것처럼 그 상황이 느껴집니다. 아마 거짓없이 진실해서 이겠죠? ^^ 추운 겨울날 VIP손님들과 가난한 이들에게 대접될 맛있는 김치 담그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모두 힘을 합치니 안 될 일이 없네요~
안명재 13-12-01 08:39
 
반갑습니다.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물질의 집착에서 벗어나 정신적 풍요를 소중히 여기고, 가난한 이웃들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면
진정한 행복을 맛볼 수 있음을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가르쳐줍니다. 감동~
너무 맛잇어 보이는 김장김치 축내러 꼭 찾아뵙겠습니다.
김수현골롬바 13-11-30 22:19
 
행복이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존재는 소중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잘 소통하는 아름다운 광장입니다.
민들레표 김장하는 민들레 가족들의 환한 미소를 보면 저절로 행복해져요!!
김시래 13-11-30 20:47
 
정말 정말 정말 추운 날씨 고생하셨습니다!!
VIP손님들이 맛있게 먹는 모습을 상상하니 가슴이 짠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최광호라파엘 13-11-30 17:17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표 김장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폭설에 민들레 국수집은 피해가 없으신지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마을의 모습을 보면서 사랑의 힘을 느꼈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땡큐!!
임윤아 13-11-30 16:58
 
소극적이고 수동적인 저는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봉사하는 분들이 늘 부러우면서 한편으론 미안한 마음이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배우고 깨우칩니다. 어떻게 가난한 이웃을 돕고 사랑해야 하는지 삶으로 보여주시는 서영남 선생님은 정말 훌륭하십니다!!
민들레 김장 최고~
방수현 13-11-30 15:34
 
최고의 김장잔치입니다!
사진만으로도 미소가 절로 지어집니다.
왠지모를 가슴 뭉클함도 있구요.. 진정한 사랑을 제대로 실천하지 못한점을 민들레를 통해 돌아보고 반성합니다. 12월에는 작은것부터 실천해보아야겠습니다
전홍인 13-11-30 14:32
 
반갑습니다. 모두들 안녕하시지요?
봉사자분들이 그나마 많이 오셔서 정말 다행입니다.
추운 날씨에 고개 바람 맞아가며 500포기를... 엎드려 절을 해도 모자를 정도로 너무 감사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양미희도미니카 13-11-30 12:53
 
추운 날씨에도 민들레 국수집 김치 담그는 풍경이 감동이예요. 
겨울 내내 VIP 손님들이 맛있게 김장 김치를 드신다고 생각하니 제 마음도 든든하고 행복하네요.
겨울바람도 따뜻하게 느껴지네요.
민들레 김장김치 최고!!!
최그림 13-11-30 08:30
 
우와~!!! 무슨 김치 공장 같아요~
추운 날씨에 김장하시느라 너무 고생 많으셨겠어요.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해도 마음 한켠이 짠하네요. 수고하셨습니다!!
오창민아오스딩 13-11-29 23:47
 
민들레표 행복한 김장~  멋진 사진 감동!!
희망이 부족한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채워주어서
가난한 이웃들의 움츠러든 삶에 축복이 되는 기적을 일으켜 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송윤경로사리오 13-11-29 23:16
 
지금도 흰 눈이 펑펑 내리고 있는 목포 무안에서 감사인사 올립니다.
강추위에 김장 500포기 하시느랴 수고 하셨습니다.
민들레일기와 사진만 보아도 가슴이 뭉클하고
민들레마을 행복한 모습이 그림으로 그려집니다. 감동!
손재민야고보 13-11-29 21:54
 
행복 꽃이 활짝~
민들레표 김장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서영남대표님 사랑이 빛납니다.
함정희 13-11-29 20:49
 
모두가 힘을 합쳐서 내가 먹을 김치처럼 정성스레 담그셨네요~
진짜 밥상에 김치가 빠지면 절대 안되죠!! 모두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저렇게 어마어마한 양을 담아도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 드시기엔 부족하다는 걸 잘 알기에...
그 수고와 사랑에 감동받지 않을 수 없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시골리노 13-11-29 14:37
 
보람된 하루 일과를 보내시는 분들의 모습이 아름답고 아름답습니다.
정말로 보기가 너무너무 좋습니다.
모든분들의 앞날에 신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김유미 13-11-29 11:23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은 멋집니다.
아름다운 등불로 걸어가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면서
나도 나이들수록 더 푸르고 향기나는 사람으로 살고싶습니다.
그리고 봉사자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있어 민들레 국수집이 더욱 빛이 납니다!
정효성 13-11-29 08:10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고 사랑합니다. 가슴한구석이 따스하고 멍함을 느낍니다. 사랑의 힘은 참으로 크고 크다는걸 절실히 깨달았습니다. 항상 행복하고 즐거운 일들만 가득하시길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이정석 13-11-29 07:42
 
배추 500포기...!
대단하십니다.
저희집은 5포기 했는데 ^^;;;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민들레 국수집 일상은 나눔의 새장이 평쳐지는 감격스러운 시간입니다.
화이팅! 화이팅!! ^^
노범수루카 13-11-28 23:27
 
흰 눈이 펑펑 내리는 전남 무주에서 첫인사 올립니다.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감동 그 자체입니다.
한결같은 예수님 사랑을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 안에서 체험 합니다.
민들레표 김장김치 파이팅!!
신연희에스텔 13-11-28 22:46
 
사랑으로 가득차 있는
민들레국수집 김장하는 모습을 사진으로 보면서 행복을 느낌니다.
희망 충전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이재석야고보 13-11-28 21:49
 
영하의 날씨 따뜻한 손길로 민들레표 김장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은 늘 우리 마음을 희망차게 해 줍니다.
양수경 13-11-28 17:38
 
평안하시죠? 11월에 이런 추위는 처음 같아요.
배추값 보다는 양념 가격이 엄청 올랐다고 하는데 민들레국수집 김장은 잘 하셨는지 궁굼하던차에 잘 하셨군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난한 이웃을 위한 조건없는 사랑에 감동을 받고 가요.
가난한 곳에 손을 내밀어 주셔서 항상 감사드려요.
엘라피오 13-11-28 13:43
 
사랑의 김장을 담그시는라 추운 날씨에 수고하신
모든분들의 앞날에 신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샬롬!!!
전우림 13-11-28 09:13
 
설마 이정도 일줄은 몰랐습니다.
민들레 김장 잔치를 보고 입이 떡 벌어졌습니다.
정말 많은 사람들이 김장하는데 도와주셨네요.
추운데 진짜 고생하셨습니다!!!
색깔이 너무 예쁩니다. 맛있어보입니다. 짱!
마성철 13-11-28 08:37
 
저희 집 김치보다 맛있어 보이네요~ ㅎㅎ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의 기를, 손 맛을 팍팍 받아서
올 김장잔치도 대 성공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윤진에밀리아 13-11-27 23:26
 
민들레마을 김장 사진과 글을 보면서
민들레국수집이 지닌 소중한 의미를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눈이 펑펑 내리는 강추위 속에서 민들레표 김장 하시느랴 굉장히 애쓰신 것 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백영지 13-11-27 22:15
 
'민들레 국수집의 홀씨 하나'를 감동으로 읽고 세상을 좀 더 넓고, 깊이 있게 볼 수 있는 시각이 트였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기쁨과 사랑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 김장김치 맛있겠당 @_@
최준호필립보 13-11-27 21:39
 
참 좋네요~ 사진만 보아도 민들레국수집 김장 풍경이 감동입니다.
매서운 한파에 민들레국수집 김장 500포기와 무우 180단 하시느랴 애쓰셨습니다.
최순희 13-11-27 21:18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사랑에.. 삶에... 용기가 생겼습니다. 나를 깨우는 종소리 같습니다.
지금 이 순간 나에게는 다시 오지 않을 순간이기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감기조심하셔요~
유자철 13-11-27 20:42
 
민들레 국수집도 김장을 하는군요!!
민들레표 김장잔치~ 기대됩니다 ^0^
'민들레 국수집'이 저에게 주는것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일때 희망이 자라난다는 사실입니다.
큰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송이헬레나 13-11-27 19:51
 
와~~~
김장 김치 담그는 모습이 잔칫집 분위기네요.
김치가 장말로 맛있겠네요.
서영남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그리고 민들레식구, 봉사자분들.....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수사님!!!  베로니카님!!! 영원토록 행복하세요????

두분을 정말 정말 존경하는 사람이.........
김은혜살레시아 13-11-27 17:00
 
민들레 겨울 김장 담그기!
이게 바로 이웃의 정이고 사랑이지요~
요즘 세상은 나밖에 모르고 불신이 기본인데...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모두가 도란도란 모여 살며 품앗이하는 고향 시골집 풍경이 생각납니다.
따뜻합니다.
김막동 13-11-27 15:43
 
추운 날씨에 김장하시느라 고생하신 모든 봉사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민들레수사님,베로니카님,민들레식구들 사랑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이진희 13-11-27 15:07
 
뜨아~ 500포기..! 사진만 봐도 정말 엄청나네요~
훌륭한 삶을 추상적인 꿈으로가 아니라 구체적인 행동으로 본받으려고 애쓰면 애쓸수록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숨어서도 빛나는 별, 누구에게나 기쁨과 희망을 안겨주는 행복한 별이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김장 잔치 짱입니다~!
박지유 13-11-27 14:52
 
어우~오늘은 뚝 떨어진 기온과 쌩쌩 부는 바람으로 완전무장하고 집을 나왔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김장잔치로 북적북적 하겠네요.
따뜻한 밥 먹고, 따뜻한 옷 입고, 따뜻한 말 한마디~
가장 기본적인 것이지만 그것조차 간절한 힘든 이웃들이 우리 주변에는 너무 많습니다.
고향집 같은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