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4-07-31 15:09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잔칫날!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4,119  



2014. 7. 30 -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잔칫날!


칼로오칸 성판크라시오 성당 옆 세컨드에버뉴 바랑가이홀에서

동네 아이들 200명을 초대하여 소고기국수와

예쁜티셔츠, 반바지, 쪼리슬리퍼를 선물하였다.

아이들과 행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김민욱 14-08-16 12:21
 
교황님의 방한을 환영합니다.
가난한 곳을 찾아나서는 수사님의
열정과 사랑이 그 깊이를 알 수 없을 정도입니다.
이미선 14-08-16 10:32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에게 살아갈 용기가 되고, 희망이 되고,
사랑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는 소중한 만남이 되리라 믿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너무 훌륭하십니다.
두분의 사랑을 믿으며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천사 14-08-16 09:25
 
참 아름 다운 모습입니다.
필리핀에 상주하시며 수고 하시는 수사님은 물론이고,
이번 여름휴가 때 굵은 땀을 흘리신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께도 감사드립니다.
황영호토마스 14-08-16 07:36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방한을 환영하며 감사합니다.
필리핀에 있는 힘든 아이들에게 희망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동하는 삶이 삭막한 세상을 밝게 채워줍니다. 감사드립니다. 아멘!
임세연 14-08-15 22:29
 
작지만 소중한 것을 나누는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필리핀에서 퍼지는 민들레 홀씨 사랑 나눔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정현철 14-08-15 20:12
 
이 많은 사람들의 행복 에너지가 사진속에서
제게로 전해져 와서 그저 사진을 바라보는 것만으로
참 기분이 좋아집니다.
박성심 14-08-15 19:15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 휴가기간에 참 수고 많으셨겠네요.
사진을 보니, 보통일이 아니었을 것 같습니다.
박수쳐 드립니다.
유석기 14-08-15 18:20
 
한결같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교황님의 방한을 환영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프란치스코 교황님 존경합니다. 샬롬!!!!!
손수진 14-08-15 16:31
 
교황님의 한국 방문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조건없이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과 어린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안겨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 따뜻한 세상이 올수 있음을 희망해 봅니다.
늘 응원과 기도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곽마리아 14-08-15 14:05
 
가슴이 따스해져 옵니다.
이런 전염이라면 자꾸자꾸 전염되어도 좋을 것 같네요.
국수가짱 14-08-15 12:34
 
사람들의 인상이 너무 좋네요.
마음이 착해서 그런가 봐요.
최용호모세 14-08-15 10:37
 
맑고 거룩한 영혼을 가진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들려주는 가르침들이 힘든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가난한 이웃들의 가슴에 깊은 울림으로 희망으로 가 닿게 되기를 바랍니다. 아름다운 사랑 감사합니다.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방한을 축하하며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파이팅~~~
이름없음 14-08-15 08:58
 
뭐 그런 걸 바라시지야 않겠지만,
서영남수사님의 이름을 전 세계인이 기억하고 존경하게
될 것 같습니다. 머지않아
권지영 14-08-15 07:49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우리에게 이런 아름다운 경험을 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류해진 14-08-14 23:45
 
아픔과 슬픔이 하도 많아 침울해지기 쉬운
이 시대에 민들레공동체 풍경을 보면서 희망과 행복한 치유의 기적이 우리 안에 일어납니다. 파이팅♡
한지훈 14-08-14 22:27
 
베베모 공동체가 대한민국의 자랑입니다~^^♡
문수정 14-08-14 20:04
 
벅찹니다. 이곳이 가난한 이웃들이
쉴 수있는 행복한 공간이 될 것을 기대합니다.
명재희 14-08-14 19:49
 
이 아이들의 친구가 되어 줄 수 있어 감사합니다.
소중한 인연으로 생각하겠습니다.
아름다운기적 14-08-14 19:07
 
개구진 아이들의 웃음에 저도 저절로 웃음이 나네요.
장세은루시아 14-08-14 19:01
 
주님의 은총과 평화가 함께하길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천연학 14-08-14 16:33
 
서영남수사님과 천사베로니카님, 그리고 모니카님의
사랑의 땀방울이 이렇게 결실을 맺어 가네요.
행복이란 더 큰 선물을 하느님께서 주시리라 믿습니다.
이도희 14-08-14 15:33
 
부르면 희망이 되는 이름 민들레공동체!
지난 11년간 변함없이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의 곁을 지키며
우리 사회 어두운 곳을 등대처럼 밝혀 온 민들레수사님의 삶이 복음입니다.
특히 이번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개원 소식은 멈추었던 제 가슴을 다시 뛰게 합니다. 고맙습니다.
김성혜 14-08-14 12:08
 
와! 사람이 정말 많아요.
예전 우리나라 시골의 장마당 같은
축제의 장이었을 것 같습니다.
사랑나눔의 풍경이 이렇게 흥이 날 수도 있는 거로군요.
엄다솜 14-08-14 11:39
 
참사랑을 나누시고 사람대접 해주는 참 아름다운 마음을 지니신 천사같은 세분과 같은 마음으로 살아가기를 노력하며 기도중에 함께 기억하겠습니다.
윤병철 14-08-14 07:44
 
♬ ♬  늦었지만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어렵고 힘든 빈민촌 아이들에게 아낌없이 베푸는 것을 느끼게 되네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복음대로 사는 성스러운 삶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길남 14-08-14 07:43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더운 날씨에 수고가 참 많으셨겠네요.
휴가도 반납하시고 가셨다고 들었는데...
수여니 14-08-13 23:07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순수하고 환한 베베모공동체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많이 배우고 오늘도 행복하고 또 행복합니다....
마음으로 가난한 사람, 그리고 가난한 사람들의 사정을 잘 아는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한샘프란치스코 14-08-13 22:02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서 무심히 지나칠 수 있는
삶의 소중한 것들을 다시 되돌아보는 여유를 갖게 되었습니다.
진실한 삶을 살다보면 내 마음도 아름다워지고, 내 마음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쓰면 내 삶도
행복의 길을 찾는다는 것을 일깨워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김미카엘라 14-08-13 21:14
 
진정한 행복은 나의 마음안에 존재한다는
소중한 가르침을 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마음 수련하고 갑니다...
심기원 14-08-13 19:39
 
눈물이 찔끔! 할 정도로 감동적이고, 아름답습니다.
조약돌 14-08-13 18:55
 
아! 사진 속에서 꽃받침을 하셔서 그런지
정말 순간적으로 ‘꽃 같은 사람들이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장수길 14-08-13 16:44
 
8월의 어느날 우리 주변에 어려운 이웃에게 눈 돌릴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가져봅니다 ^^
좋은 생각을 가득 갖게 해준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좋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의 상처를 보드랍게 감싸준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이 시대의 최고의 희망입니다.
문다정바올라 14-08-13 14:26
 
이 아이들의 미소를 지키기 위해 오늘도 민들레 수사님은 사랑을 나누고 계시겠지요.
민들레 수사님을 뵐때면 참 든든하셔서 의지가 되고 믿음이 생깁니다.
필리핀의 아이들의 마음도 그렇겠지요.
언제나 의지가 되는 민들레 수사님,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천정훈 14-08-13 12:04
 
행복한 아이들을 보면 항상 기분이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저 아이들이 좀 더 행복해지는
미래를 꿈꾸고 싶습니다.
박세창 14-08-13 10:26
 
하느님의 섭리...
사랑과 인간다움...
마음에서 잊고있었던 것들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많은 가르침을 얻어갑니다.
윤해임 14-08-13 07:35
 
수사님의 웃음은 정말 백만불짜리입니다.
김희정 14-08-13 07:28
 
반가워요^^
좋은 곳에 이렇게 인사를 드릴수 있어 너무나 큰 영광 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어린 마음에 존경의 박수와 건강의 기도드립니다.
용기를 얻어 저도 필리핀 아이들을 돕는데 작은 마음 함께할게요..
윤파비아노 14-08-12 23:03
 
늘 희망찬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베베모 공동체 늘 행복을 빕니다.
강민지아녜스 14-08-12 22:23
 
절망인 이웃들에게 꾸준한 관심을 보여준다면
희망으로 일어설 것이고 점점 아름다운 세상이 될 것이라는 생각을
민들레 수사님,베로니카님 삶 덕분에 깨닫습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필리핀에서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이광호 14-08-12 21:11
 
더운 날씨속에도 필리핀 이웃들을 위한 베베모공동체의 사랑의 나눔
감격스럽습니다.
송준호 14-08-12 19:30
 
아무리 우리나라도 여름이라지만,
필리핀 날씨에 적응하시기가 쉽지 않으셨을 것 같습니다.
배영길 14-08-12 18:40
 
선물들이 참 귀하게 쓰여서 기분 좋습니다.
더 적극적으로 민들레국수집을 도와야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신준현 14-08-12 17:29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이 시대의 진정한 사랑과 희망입니다!
'나만' 하지 않으시고 힘든 이들과 '더불어'  '함께'....  아름답습니다...
민희영 14-08-12 11:38
 
상상을 뛰어 넘는 성장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개원 최고 감동!!
최길성 14-08-12 10:14
 
하루하루 이웃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사랑의 가장 확실한 방법은 함께 걸어가는 것 입니다.
서영남 대표님처럼 아름답고 절실하게 농축된 삶을 살고 싶은 제 마음을 날려 보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동화처럼 14-08-12 07:47
 
민들레국수집은 가는 곳마다 항상
좋은 기운을 만들어 내네요.
가는 곳들이 결코 좋은 곳들은 아닐진데...
이연경가우덴시… 14-08-12 07:44
 
요즈음 필리핀에 재해들이 참 많았다는 뉴스를
접해서 안타까웠는데... 이렇게 민들레국수집에서
그곳에 관심을 가져 주셔서 참 감사하네요.
윤태임 14-08-12 07:31
 
올해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도 여시고  필리핀 아이들에게 사랑을 듬뿍 주신다는 일기 읽고 감사드립니다.
올해는 더 많은 아이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할 수 있었다니 제 마음이 기쁩니다.
내년에는 더 많은 아이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할 수 있도록 열심히 모아서 기부하겠습니다^^
요셉 14-08-11 23:17
 
천 만 마디 말보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작은 실천 하나 주는건
기쁨이란걸 베베모 공동체로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더운 필리핀에서 고생 많으셨습니다.
라봉이 14-08-11 22:07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너무 많은 걸 깨닫습니다.
숙연해 지는 마음입니다.
나눌 수 있어서 행복하시다는 저 미소...감탄합니다.
베베모 공동체 브라보입니다.
달님 14-08-11 21:19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더운 나라에서 고생 많으셨습니다.
조예윤 14-08-11 19:51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이 이번에 많은 땀방울을 흘리셨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 땀방울 큰 사랑나눔의
행복으로 보상받으시길 바랍니다.
풍선 14-08-11 19:36
 
필리핀에 건너가서까지 희망을 전하시는
서영남수사님을 존경하며 감사드립니다.
장하나 14-08-11 17:28
 
희망이 꽃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사진속의 모습 한장면 한장면이 모두 너무나 감동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과 꿈을 그리고 따뜻한 미소와 사랑을 나눠주신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이재희 14-08-11 16:56
 
이리 초라한 곳이 사랑하나로 참 아름다워 보이기까지 합니다.
사랑은 이처럼 위대한 것이로군요.
노진웅 14-08-11 11:38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소중한 친구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너무 감사드립니다.
모두 마음이 예쁜 아이들로 성장할 것입니다.
홍재희 14-08-11 10:24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잔치날은 특별한 사랑입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모습이 충격입니다.
제 가슴에 사랑이 없는줄 알았는데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어린 나눔을 보고 사랑이 이글이글 불타오릅니다. 파이팅 !!
이성훈 14-08-11 08:00
 
이국의 사람들에게서 편안함을 느낍니다.
아마도 사랑이라는 공통된 마음으로 짓는 표정들이기
때문일 것 같습니다.
이형도모세 14-08-11 07:26
 
사랑, 나눔, 함께하는 동반자, 민들레공동체를 보면 떠오르는 단어입니다.
미소가 저절로 지어지는 민들레공동체! 화이팅입니다.
필리핀에 민들레국수집을 만든다는 이야기 들었는데 잘되었으면 합니다.
필리핀에도 민들레 꽃이 활짝 피어나길 기도드리며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도소현 14-08-10 23:16
 
매일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사랑을 나눈다는 것이 결코 쉽지않은데 늘 베베모 공동체의 환하게 웃을 수 있는 것
행복은 나누면 나눌수록 커진다는 평범한 진리 때문이 아닐까요. 제 주변에 베베모 공동체처럼 훌륭하신 분이 계셔서 너무 좋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국진영 14-08-10 22:49
 
제가 민들레 공동체을 통해 만난 큰 은총의 샘을 다른 분들과도
충만한 기쁨으로 희망을 나누고 싶습니다.
모두의 꿈과 희망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권영지 14-08-10 21:08
 
세상과 소통하는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이 되고, 용기가 되고, 희망이 됩니다...
한국의 자랑입니다.
박세인 14-08-10 19:49
 
천사 같은 웃음 웃는 사람들이 저렇게나 많으니
이곳은 분명 천국의 한 가운데 인가 봅니다.
하나둘셋넷 14-08-10 19:16
 
따스함이 여기까지 전해져 오네요.
마음이 참 훈훈합니다.
민소현 14-08-10 18:4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학교, 민들레 베이커리, 민들레 옷가게 등등...
필리핀 아이들의 행복으로 가는 징검다리가 되길...
선우준호 14-08-10 18:04
 
힘든 아이들에게 희망을 나누려는 험난한 길을 기꺼이 선택하신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표 베로니카님의 진지한 열정이 존경스럽습니다. 힘내십시오!
진교원 14-08-10 16:43
 
우리의 시골마을을 보는 것처럼
풍경들, 사람들이 참 정겹습니다.
정헌우 14-08-10 10:16
 
선물 받은 것을 소중하게 품은 아이의
모습이 왠지 뭉클 합니다.
홍순범 14-08-10 10:12
 
필리핀 가난한 동네에도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나눔으로
현재의 어려운을 극복하고 희망찬 미래를 기약 하리라 생각됩니다.
주님의 가르침을 실천하는 "베베모" 세 천사분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베베모" 화이팅^^
이숙영안나 14-08-10 07:23
 
세 천사분의 따스한 마음이 전해져 한참을 웃었습니다.
너무 행복합니다. 멀리 필리핀까지...
요즘같이 힘들고 삭막한 세상에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타인의 가난과 상처에 진정한 미소 한번,
따뜻한 말 한번 더 해주는 그런 사람이 아닐런지...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축하드립니다..
조영실 14-08-09 23:14
 
더 깊이 사랑하고 더 많이 내주라는 하느님의 뜻을 실천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으로
인해 점점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과 용기를 찾아가고 있다는 게 보이네요,
감사합니다.
도경찬 14-08-09 22:24
 
큰 감동과 함께,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따스함과 필리핀에도 행복 바이러스가 전염됐을 것입니다.
소외되고 상처받은 아이들과 함께하는 두 천사분이 있다는 사실이 우리를 행복하게 합니다.
임진혁 14-08-09 21:03
 
너무 멋진 미소 이십니다, 이 미소를 누가 감히 따라 갈 수 있을까요.,
서영남 대표님,베로니카님 필리핀 까지 가셔서도 열심히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존경합니다.
김길택 14-08-09 19:38
 
이 선물들로 필리핀 분들이
작은 위안이나마 얻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베베모 세분의 천사 파이팅!
최수현 14-08-09 19:02
 
조금이나마 이 선물들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조용준요셉 14-08-09 18:56
 
와~ 가슴 따뜻해지는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특별한 잔치날 ^^

책에선 배울수 없었던 가난한 이웃사랑을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온몸으로 실천하는 삶으로 가르침을 주신것에 대해 너무 감사합니다. 감동!
박만철 14-08-09 17:35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희망을 가지는 것은 큰 기쁨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사랑이최고 14-08-09 15:08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표정이
꼭 저희아이들을 보는 것 같습니다.
홍수아 14-08-09 13:54
 
마음의 눈을 크게 뜨고보니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욕심 많은 저를 철들게 합니다.
필리핀의 힘든 아이들까지도 사랑으로 보듬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의 향기로 우리들의 "세상 보는 눈"을 밝혀줍니다.
8월의 감동입니다.
윤건 14-08-09 10:06
 
나눔으로 환하게 나의 마음을 물들이던 민들레 성가족을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실천하는 삶의 체험을 보고 배울 수 있는 소중한 나눔의 장이어서 매일 기다려집니다^^
장학금을 받는 아이들과 도움을 받을 아이들이 많이 와서 정신없으실텐데.. 힘내세요! 아름다우십니다!
고선경 14-08-09 07:41
 
사람들이 정말 많았네요.
부족하거나 하지는 않았는지 걱정이 되네요.
차민성 14-08-09 07:13
 
고마운분들.....작은정성들이 모여 따뜻한 세상이 아직 존재하고 있네요.....
저희 아이에게도 느끼게 해주고 싶습니다.
항상 민들레 국수집은 빛이 나네요.....
사랑하는법, 나누는 법을 배울수 있는 이곳.....
사랑합니다....민들레국수집....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율리아나 14-08-08 23:04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며 그렇게 한 가족이 되는 모습들이 보입니다,
진정한 아름다움 입니다. 최고이십니다.^^
베베모 공동체 화이팅!!
불빛 14-08-08 22:21
 
고통받는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사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진심으로 멋집니다. 최고이십니다.
아라 14-08-08 21:07
 
가난한 나라에서 가장 애처로운 것은 가난한 집의 어린아이들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국적을 떠나 감동의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감사드려요~
김민혜 14-08-08 20:10
 
간만에 찾아 온 잔칫날을 즐기는 필리핀 분들의
모습이 참 감동적으로 보입니다.
강세실리아 14-08-08 18:40
 
이렇게 결과물들을 직접보니
수사님의 수고로움에 마땅히 감사하고 싶습니다.
남지훈 14-08-08 18:19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함에 있어서 사람을 가리지 않습니다. 누구나 평등하게 사랑하고 아껴주는 민들레 국수집 이기에 가슴 따뜻하고 마음이 편안해지는 민들레 국수집. 앞으로도 늘 이 모습 그대로이길 희망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아이스크림 14-08-08 16:58
 
보기만해도 흐뭇해지는 풍경입니다.
사람이 만들어 내는 풍경이 그 어느 풍경보다 아름답네요.
김진아 14-08-08 15:46
 
요즘은 페이스북에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소식을 접하지 못하고 있는데 여기서 보네요.
따뜻한 소식과 아이들 모습에 반가움을 느낍니다.
박윤호 14-08-08 15:19
 
소탈하신 웃음이 필리핀 분들에게도 인상에 깊이 남으실 것 같습니다.
기상철 14-08-08 13:31
 
인간극장을 보고 서영남 대표님을 알고 난후로
계속해서 대표님의 관련 자료도 찾아보고,
나눔활동하시는걸 보고 있습니다.
보는 내내 아주 즐겁고 행복한 글이 많았습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 사랑의 실천은 모두의 자랑입니다. 늘 애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홍지연아가다 14-08-08 11:19
 
가난하고 어려운 이들을 위하여 항상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천사의 모습을 봅니다.
“MINDEULE GUKSUJIB PHILIPPINES” 파이팅!
이하늘 14-08-08 09:20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 희망이라는 소중한 것을 느끼게 한다는 그자체만으로도 대단한 일입니다.
세분의 사랑나눔을 꼭 배우는 제 자신이 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수채화 14-08-08 08:34
 
생각해보면 정말 사람의 웃는 모습만큼
아름다운 건 세상에 없습니다. 특히 어린이들...
박명호안토니오 14-08-08 07:49
 
나는 행복하다.
이처럼 아름다운 것들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가득 볼 수 있으니 말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고맙습니다. 교만한 나를 낮게 해주신 수사님,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저를 싱글벙글 웃게 해주네요. 나의 해피 에너지~♬♬
허진아 14-08-07 23:32
 
필리핀 아이들과 함께 즐겁게 더불어 사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 나누며 힘든 아이들과 함께해주시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슈퍼맨 14-08-07 22:24
 
필리핀 분들의 행복해 보이는 미소들이
참 인상적이네요. 민들레국수집 감사합니다.
힘차니 14-08-07 22:14
 
사랑을 어떻게 삶 구석구석에 스미게 하고, 사람 생각하고 사람 대접하는 삶터를 일구어 갈까 하는
걱정과 산처럼 쌓인 할 일들이 버겁기만 할 때 민들레 공동체를 봅니다.
늘 한결같이 여기까지 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김지혜 14-08-07 22:03
 
이곳에 오면 참...행복해 집니다. 일상의 고단함이 참 가벼워집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아름다운 마음으로 나눔을 주시는 모습을 보며 반성합니다.
정한중 14-08-07 21:11
 
활짝 열린 창처럼 늘 반갑게 맞아주는 민들레 수사님,베로니카님.
오늘도 나는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행복한 삶을 살아갑니다.
김이우 14-08-07 19:07
 
민들레국수집이 천국을 보여 주시네요.
최지철 14-08-07 19:01
 
어려움에 처한 필리핀 아이들의 아픔에 동참하는 사람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문리디아 14-08-07 18:32
 
왜 우리는 타인의 고통에는 민감하지 못할까요?
당장 나의 한끼 배고픔은 참지도 못하면서
타인의 며칠씩의 굶주림은 아무렇지 않게 넘긴다는 사실이 참 슬픕니다.
어른의성장기 14-08-07 18:02
 
저 아이들의 웃는 모습과,
저 행복을 선물해 준 많은 사람들의
선한 모습이 겹쳐 보입니다.
윤치용 14-08-07 15:17
 
맑고 투명한 하늘, 필리핀 어린아이의 숨결같은 바람 속에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을 바라봅니다.
사랑의 위대함에 숙연해집니다.
나눔의 삶은 계속되어야 합니다. 쭈-욱!
신세미 14-08-07 14:03
 
민들레 공동체 가족들에게 이웃에게 만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누며 살겠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신해철 14-08-07 10:47
 
처음으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진과 글을 보았습니다.
참 좋네요. 특별하게 와 닿았습니다.
우리 가족 모두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에 동참하려 합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힘내세요~
지상의숟가락 14-08-07 10:15
 
아이들의 얼굴에 피어난 기분좋은 웃음이 참 좋습니다.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수고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조수미율리안나 14-08-07 08:57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 입니다.
늘 베푸는 삶을 사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언제나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늘 감사할줄 모르는 저의 모습에 반성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아무 대가없는 봉사를 해 오시는 모습... 감히 쳐다볼 수도 없습니다. 늘 감동하고 감사합니다.
김샘물 14-08-06 23:04
 
서영남수사님을 비롯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 모두 앞으로의 삶에도 큰사랑 실천하시길 바랍니다.
노란우산 14-08-06 21:56
 
가시는 곳마다에 천국을 만들어 놓으시는
베베모 세 천사들을 응원합니다.
흰수염고래 14-08-06 21:41
 
민들레국수집의 사랑 나눔이
필리핀에서도 이어 진다는 게
참 아름다운 일입니다.
이창열 14-08-06 21:25
 
200 명이나 되는 아이들을 챙겨주시는 것도
보통일이 아닐텐데요.
무더운 날씨에도 늘 미소를 잃지 않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최고이십니다.
윤미래 14-08-06 20:14
 
알록달록 예쁜 쪼리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겠어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늘 화이팅입니다^^♡
조은숙 14-08-06 19:27
 
오늘도 사랑하는 법을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배우며 행복해합니다^^
더운 날씨 늘 건강 잘 챙기시고 평안하시길 빕니다.
김명원 14-08-06 17:35
 
작은 파티가 있었던 것 같네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참 좋습니다.
박선희마리아 14-08-06 17:21
 
세 천사분의 따스한 마음이 전해져 한참을 웃었습니다. 너무 행복합니다. 멀리 필리핀까지...
아이들을 위한 정성이 담긴 식사대접과 선물까지 감사합니다.
요즘같이 힘들고 삭막한 세상에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타인의 가난과 상처에 진정한 미소 한번,
따뜻한 말 한번 더 해주는 그런 사람이 아닐는지...^^*
민들레수사님 더운 필리핀 날씨에 건강 유념하십시오...
오진영 14-08-06 15:41
 
묵묵히 자신의 삶을 성실히 살아가면서
참된 세상을 일궈가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진정 세상의 빛이십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유한영 14-08-06 13:51
 
아이들도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도 참 밝고 희망찬 웃음입니다.^^
보는 제가 마음이 너무 뿌듯하고 좋네요.^^
김지한 14-08-06 11:08
 
참 행복해 보입니다.
한편의 동화처럼 아름답네요.
황영지 14-08-06 09:20
 
사랑을 나눠줌으로써 변화하는 필리핀 아이들이 행복해보여 제 마음도 따뜻합니다.
정말 필요한 곳에 적절하게 전해지는 사랑의 선물이 아이들을 기쁘게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좋은이유입니다.
꾸준한 사랑나눔이 언제까지나 함께하시길...
이충민 14-08-06 08:36
 
이 아이들이 언젠가는 필리핀을 일으켜 세울 날이 올 것 같습니다.
지금은 조금 힘들어도 다같이 힘냈으면 좋겠습니다.
신명숙 14-08-06 07:25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만의 아름다운 향기가 느껴지네요.
저도 오늘 누군가를 위한 따뜻한 나눔천사가 되고 싶습니다.^^
차훈정 14-08-05 23:11
 
소외된 이웃들을 보듬고, 모든 이웃들이 하나로 뭉치게 하는 따뜻한 베베모 공동체가 좋습니다.
앞으로도 가족의 울타리를 세상을 향해 넓혀가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들의 어버이이자 스승이신 서영남 대표님 어머님이신 베로니카님께
감사와 존경을 보냅니다.
유리알 14-08-05 22:09
 
베베모 공동체를 보며 부족하지만 마음을 같이 하겠습니다.
눈물로 기도드립니다.
함께 할수 있는 사회, 웃음으로 가득한 사회를 만들고 계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과 찬사를 보냅니다. 브라보~~
또라에몽 14-08-05 21:32
 
사회적으로 너무 안좋은 소식만 들리니깐 제 마음도 울적했는데.
여기 민들레 국수집은 늘 희망과 사랑이 있습니다.
마음이 위로가 되네요.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김혜경 14-08-05 20:40
 
이 아이들에게 웃음을 찾아 준 민들레 국수집 최고!
최태근 14-08-05 19:43
 
민들레국수집은 늘 사람을 유쾌하게 해주시네요.
민들레국수집 덕에 저도 한것 행복한 마음 가져 봅니다.
아름다운잡초 14-08-05 19:14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왜이리 눈물이 나는지 모르겠습니다.
매일의 삶 속에서 가난한 이웃을 잊고 세상살이에 허덕이니 어찌 행복한 사람이라고 하겠는가!
그러나 노력하면 금방 행복은 나에게 찾아온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요즘같은 때에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더 빛이 납니다.
삶에서 가장 소중한 가치를 일깨워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최고입니다~ *^^*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아이들의 밝은미소가 너무 보기 좋네요~
안태영 14-08-05 18:59
 
행복에 대하여 다시 생각해 보게 됩니다.
보름달 14-08-05 18:43
 
아이들의 천진난만 한 웃음은
모든 사람을 기분좋게 하는 것 같아요.
아미고 14-08-05 17:21
 
하늘에서 내려온 세 천사분이십니다.
푹푹 찌는 더운 필리핀에서 수고가 많으십니다.
감사드리며 또 감사드립니다.
몸건강히 돌아오세요~^^
진수미 14-08-05 16:43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사랑이 너무너무 좋아요~ ^0^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좋은 나눔 기대하겠습니다!
윤은영 14-08-05 16:01
 
민들레 국수집 홀씨가 자꾸만 커져서 세상으로 그렇게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베베모공동체의 착한 마음씨 덕분에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이 사랑과 축복을 받으며 살고 있습니다.
홍혜리 14-08-05 12:54
 
반갑습니다^^ 좋은 곳에 이렇게 인사를 드릴수 있어 너무나 큰 영광 입니다.
마음은 있으나 실천을 못하는 저 자신이 너무니 부끄럽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어린 마음에 용기를 얻어 저도 필리핀 아이들을 돕겠습니다.
박인숙유스티나 14-08-05 11:44
 
사랑을 잃어가는 이들, 꿈을 잃어가는 아이들에게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사랑이 불씨가 되어줍니다.
두 천사분의 사랑으로 필리핀 아이들이여~ 일어나라! 생명의 불꽃을 되살리소서.
이철희 14-08-05 10:28
 
어딜가든 행복가득, 웃음가득 민들레국수집!
베베모 세분의 천사분께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유자몽 14-08-04 23:10
 
필리핀의 더위에도 아랑곳안하시고 열심히 가난한 이웃들을 향해 손을 내밀어 주시는
베베모 공동체.
너무 감사드립니다. 진정으로 이시대의 영웅이십니다.
김명현 14-08-04 22:15
 
날씨가 무척 무덥습니다, 하지만 여기선 따스하네요,
필리핀은 무척 덥겠습니다. 조금만 더워도 짜증나는 이때.
아랑곳하지않으시며 많은 이들을 위해 희생하시는 베베모 공동체를 저는 응원합니다.
김재준 14-08-04 21:28
 
알록달록 예쁜 슬리퍼 , 환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그리고 아이들의 미소
너무 멋진 풍경입니다.
한 폭의 아름다운 그림 같습니다.^^
이채련바오로 14-08-04 20:47
 
주변에 보이는 초라한 풍경들이
무색하게 다들 밝게 웃고 있어서
참 놀랍습니다.
최인아 14-08-04 20:10
 
아이들의 생동감이 참 예쁩니다.
이 아이들이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해
한때나마 행복해 하는 것 같아 참 고맙습니다.
차혜영 14-08-04 18:17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우리들의 삶에 잔잔한 위로가 되어줄 것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이재현 14-08-04 17:06
 
참 큰 감동이 밀려 옵니다.
간만에 뭉클해져 보네요.
배영선 14-08-04 16:46
 
필리핀에서 시작된 민들레국수집의 앞으로의
행보도 참으로 기대가 됩니다.
칸타타 14-08-04 14:45
 
교황님의 복음 말씀대로 베베모공동체는 행동으로 실천하고 계십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나눔이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계십니다. 존경합니다.
백지연 14-08-04 13:48
 
언제나 밝고 환한 미소 늘 우리에게 희망의 메세지만을 주시는
베베모가족 분들...
그 미소만으로도 값진 걸 저희는 느끼고 있습니다.
세분을 알게 되어 영광입니다.
송미숙 14-08-04 11:19
 
알차게 준비한 선물들로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니 기분이 참 좋습니다.
신대균 14-08-04 10:04
 
감동입니다!
많은 어려움 가운데서도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나눔의 신비에 기쁨의 인사를 드립니다.
하느님께서 풍요롭게 진료하시는 모든 분들께 갚아주시길 빌며,
기쁨과 평화가 민들레 필리핀 공동체에 가득하기를 축원합니다*^^*
박도희 14-08-04 08:50
 
내 자신을 비춰보는 거울로써 민들레 수사님의 삶을 존경합니다.
임진우 14-08-04 07:46
 
필리핀 아이들을 생각하며 가슴이 아프지만 희망을 전해주는 글 감사합니다.
모든 근심을 버리고 새로운 희망을 태어나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과 기쁨과 희망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
joymom 14-08-03 22:44
 
행복한 세상을 만든다는 것은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질수록
만들기가 쉬워질 거에요.
참나눔의 소중한 의미를 안겨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만그루 14-08-03 22:05
 
이렇게 아이들을 아니,힘겨운 사람들을 돕는다는 일이 얼마나 큰 마음에서 비롯된 것인지...
저의 조그만 마음가지고는 엄두 조차 못내었습니다. 그런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경이롭습니다.
고맙습니다,
윤예원 14-08-03 21:04
 
모다다 밝은 미소!^^
울상만 짓고 있는 저에겐 너무 부럽습니다.
무소유 삶, 나누는 삶이 이렇게 값진 것이라는걸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께닫습니다.
허지성바오로 14-08-03 20:12
 
사랑이 인류 최고의 보물입니다. 분명!!
정가온 14-08-03 19:43
 
필리핀 분들이 가난해도 행복하게 사는 것 같아
어떤면에서는 저는 오히려 부럽기도 합니다.
햇살한줌 14-08-03 19:30
 
필리핀 분들의 행복한 표정을 보니
제가 오히려 더 위안이 되는 것 같습니다.
허순영 14-08-03 19:04
 
좋은 선물받고 아이들이 참 행복했겠습니다.
김순옥 14-08-03 17:35
 
늘 내면을 아름답게 가꾸기에 베베모 세분의 미소가 빛이 나는게 아닐까요 ^^
해맑은 필리핀 아이들을 보면서 마음도 넓어지고, 푸른 힘과 용기가 새롭게 솟아오릅니다.
함께 '파이팅' 해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과  더불어 ^^
옥정태 14-08-03 11:55
 
여기는 경주입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더불어 함께 만들어가자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선한동기에서 출발한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이 세상을 더욱 맑고 밝게 만들 것이라는 산소망이 넘쳐납니다. 후원하겠습니다. 화이팅!!
홍희정 14-08-03 10:15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한층 더해진 희망을 봅니다.
아낌없이, 차별없이 주시는 사랑과 나눔을 보면 언제나 마음이 숙연해 집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얼마나 큰지 감히 짐작도 못하겠습니다.^^
이준현 14-08-03 07:46
 
우리의 빈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주는 따뜻한 인간미가 물씬 풍기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서 인간다운 삶의 향기를 맛볼수 있고 가난한 이웃들과 아이들의 삶의 소중함을 느껴봅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전가희 14-08-03 05:23
 
세상이 이렇게나 아름다워질 수 있다는 걸
알게 됩니다. 그전에는 그저 초라하고 가난했던
곳이었는데... 사랑하나가 더해짐으로 해서...
칙칙폭폭 14-08-02 23:16
 
활짝 핀 꽃 같습니다^^
세분의 미소와 아이들의 미소는요...
참 정겹습니다..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합니다..
필리핀 일정을 잘 소화해주시고 건강히 돌아오시길 기도합니다.
키티맘마 14-08-02 22:58
 
정말 대한민국의 큰 자랑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저희도 멋진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사람들이 된 기분이네요.^^
베베모 공동체 늘 화이팅입니다,!!
강채원 14-08-02 21:48
 
너무 더운 날
흘린 땀방울이 너무 감사드립니다.
세분 너무 고생하십니다. 존경합니다.
변영학 14-08-02 19:49
 
행복을 주제로 찍은 사진 전시회를 보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베베모 세분께 감사드립니다.
황지명 14-08-02 18:02
 
늘 따스하고 섬세한 마음을 갖고 계신 서영남대표님에게서 "사랑"을 배웠습니다. 매일 민들레 일기를 읽는데 모두 소중한 내용들뿐이라 참 좋습니다. 내가 힘들고 어려울때 환한미소와 함께 깊이 있고 진지한 삶의 이야기를 전해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좋습니다. 희망을 꽃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스물여섯 14-08-02 16:43
 
아이들이 참 개구져 보여서 웃음이 절로 납니다.
비타민 14-08-02 16:07
 
웃는모습이 너무 밝고 너무 아름답습니다.
사람이 꽃으로 피어난다면 이런 모습일 거 같습니다.
김경은 14-08-02 15:24
 
우리의 작은 관심이 저분들에게 저렇게나 큰 행복을 선물할 수 있습니다.
마영호 14-08-02 11:22
 
이 아이들의 미소를 지키기 위해 오늘도 민들레 수사님은 사랑을 나누고 계시겠지요.
민들레 수사님을 뵐때면 참 든든하셔서 의지가 되고 믿음이 생깁니다.
필리핀의 아이들의 마음도 그렇겠지요.
언제나 의지가 되는 민들레 수사님,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오민희 14-08-02 09:50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민들레학교 축하드립니다.
이제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이 아이들을 밥도 먹이고 공부시키고 계시겠지죠.
하시는 모든 일에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이번달 부터 동참합니다.
가난한자의행복 14-08-02 08:48
 
아이들 신났네요. 제 마음이 다 흐뭇하고, 행복합니다.
홍진우 14-08-02 08:41
 
일상속에서 나눔을 전달해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의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오랜시간 묵묵히 길을 걸어오신 두분에게서 참사랑의 의미를 되새겨 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
강소영 14-08-01 23:14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가족.
이보다 멋진 가족이 있을까요?
유리안나 14-08-01 22:06
 
모든 이웃과 더불어 함께사는 아름다운 세상이 되는 것도 멀지 않아
눈앞에  다가와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힘이들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환한 미소를 보면 저절로 힘이 납니다.^^
주공미 14-08-01 21:24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고, 살아가는데 필요한 용기와 힘을 주며,
더 나아가 꿈의 소중함을 알게 해주시는 베베모 공동체
정말 감사드립니다. 더운 이날, 너무 고생이 많으십니다.ㅠㅠ
건강유의하시길 바랍니다.
털털이 14-08-01 20:47
 
오늘은 무척 덥네요,,
덥고 습한 날씨에 얼마나 힘드실까 생각이 듭니다. ㅠ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화이팅하시라고 힘을 드리고 싶습니다. 화이팅!
문희원 14-08-01 19:36
 
필리핀 아이들을 위하 두 천사분의 무한한 사랑을 보았습니다.
함께 사는 공동체에서, 만나는 사람들 안에서...
그 사랑에 온전히 응답하고자 부족하지만 제가 가진 것을 함께 나누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승준나훔 14-08-01 19:28
 
베베모 세분은 정말 하늘이 낸 귀한분들이십니다.
여지희 14-08-01 19:03
 
민들레국수집이 필리핀에 도착하여
그 사람들을 사랑으로 보듬을 때
우리는 지상에 또 한번 영화처럼 펼쳐지는
천국의 모습을 봅니다.
꽃과나비 14-08-01 15:05
 
따듯한 사랑나눔으로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이 되길 바랍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서영남대표님 감사합니다.
김태훈 14-08-01 11:11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을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신애라 14-08-01 09:29
 
우~아 특별한 감동입니다.
필리핀 힘든 아이들을 향해 희망을 주는 것,
이보다 더 큰 기도가 또 있을까...
필리핀 민들레국수집과 국민멘토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따르겠습니다.
이루미 14-08-01 08:50
 
우리들곁에 참 귀한 인연으로 계시는
서영남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곁에
항상 축복이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염세은라사르 14-08-01 08:42
 
다들 기분이 참 좋았겠습니다.
사진을 보는 저 마저도 기분 참 째집니다.
최환 14-08-01 07:32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나눔이 우리사회에 많은 가르침을 주네요.
말보다는 행동으로 실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 나눔에 찬사를 보내요.
주님의 은총안에서 행복한 필리핀민들레국수집 되길 빌께요. 아멘! @_@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앨리스key 14-08-01 01:06
 
아이들이 참 밝네요~^^
어쩌면 사소한 일에도 찌뿌리고, 불만이 많은 저보다
아이들의 더 어른같아 보여요~^^ 저도 많이 부끄럽네요.
더운 날 봉사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너무 수고가 많으십니다.
늘 제가 응원할께요!!
하양이 14-08-01 00:49
 
민들레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모니카님이
필리핀 가난한 동네에 퍼뜨리는 민들레 홀씨의 사랑 나눔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는 것 같습니다.
바다의왕자 14-08-01 00:25
 
진정한 사랑이 가득한 행복의 풍경입니다.
어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미소가 이리도 밝고 환한지요,
제 입가에 미소가 떠나질 않습니다.
한아름 14-07-31 23:05
 
꺄악....!
필리핀 소식이 왔네요~^^
사진만 봐도 너무 떨리구 기분이 좋네요~^^
이대양 14-07-31 21:07
 
선물을 한아름 안은 아이들의 모습이
너무 귀엽네요. 민들레국수집 감사합니다.
베베모 세천사 최고!
박수택 14-07-31 20:41
 
필리핀의 가난한 사람들과
민들레국수집의 인연이 참 귀해 보입니다.
지렁이 14-07-31 20:27
 
필리핀 분들의 국민성이 참 좋은 것 같아요.
최근에 필리핀에대해 방영한 한 오락프로에서도
그런 밝은 국민성이 보여서 마음 아프면서도 이 사람들
참 대단하구나 싶더라고요.
차원재 14-07-31 20:13
 
신뢰를 얻어가시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앞으로도 원하시는대로 큰사랑 나누는 민들레가 되기를 빕니다.
김수희 14-07-31 18:25
 
아직은 살기좋은 세상인듯 합니다^^
이렇게 좋은일을 많이 하시고,
서로서로 조금씩 도와가면서 살아가는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마음이 짠하면서 따뜻했는지 모릅니다. 필리핀 민들레 화이팅!
하늘보리수 14-07-31 17:26
 
필리핀에도 희망의 해를 높이 띄운 세분의 사랑에 존경과 감사함을 표합니다.
이춘배 14-07-31 16:45
 
그저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집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가난하고 힘든아이들에게 힘과 용기를 전달하는 희망의 메신저가 돼 주기를 기대합니다. 행복한 세상을 보았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_<
최수산나 14-07-31 16:12
 
소소한 일상에서 참행복을 느끼며 사는 필리핀 아이들의 모습이 순수해보입니다.
필리핀의 아이들이 웃을수 있게 해주는 민들레 수사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사랑나눔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언제봐도 사랑이 있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정민 14-07-31 15:55
 
눈부신 미소로 필리핀에 희망 바이러스를 퍼트리고 계신 세 천사분께 박수 갈채를 보냅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임유정 14-07-31 15:26
 
우~와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진만 보아도 한편의 동화처럼 아름답습니다.
우리들 가슴에 희망을 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최고..
더운 날씨에 봉사하시느라 너무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