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0-01-19 20:27
2008. 11. 13 민들레 국수집 대청소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5,959  
 
2008. 11. 13? -민들레 국수집 대청소
 
추운 날씨에 대청소 하시느라 너무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올 겨울도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따뜻합니다 *^^*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비롯한 베♡베 가족분들!!


병호 09-11-01 18:21
 
하루하루를 선물처럼 살아가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습니다. 건강 유의하세요
루시아 09-10-21 17:28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 라는 생각이 드네요 ^^ 쓸데없이 바쁘게 살아온 것 같아 이제는 계획을 가지고 더욱 의미있게 하루하루를 보내야겠습니다. 화이팅!!
미리암 09-08-27 17:41
 
민들레 국수집을 보니 마음까지 밝아졌어요 !!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더 열심히 살겠습니다.
왕팬 09-05-04 18:18
 
천사 베로니카님을 이렇게 사진으로나마 뵙고 인사드립니다. 너무너무 수고가 많으시고, 감사드립니다. ^^*
정요한 09-04-28 19:28
 
수고 많이 많이 하셨어용!! 청소할 것도 어마어마하게 많네요~ 이제 국수집도 넓어졌으니 더욱 대청소하기 힘들겠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