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5-05-26 19:52
2015. 5. 21 민들레 국수집 - 대청소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3,350  



민들레국수집 봄맞이 대청소를 했습니다.

민들레식구들, 필리핀 엄마들 힘을 모아 깨끗하게 반짝반짝~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



박에스더 16-12-15 07:23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최고!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안재민 15-09-24 10:17
 
열심히 청소하시네요 수고하셨어요 열심히 운영하세요 화이팅!!!
김승주 15-07-08 11:31
 
민들레 국수집의 이런 마음들이 내년봄에도
그 후년 봄에도 변치않았으면 좋겠네요.
아리스토텔레스 15-07-08 11:04
 
베베모!!!
민들레 국수집 공동체!!!
모두가 주님의 은총안에서 행복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려요.
유해리 15-07-08 07:42
 
지금 걸어가고 있는 길에 행복감을 느끼고, 그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민들레공동체가 하는 일마다 잘 되기를 기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삶이 이세상을 비추는 빛입니다.
Parkhj 15-07-07 21:18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꿈을 곁에서 함께 지켜가고 싶습니다.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의 가족애가 정말 멋지십니다.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홍두깨 15-07-07 20:10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식구들 짱짱짱!
이것이 바로!!
사람의 향기가 나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입니다.^^
이선주안나 15-07-07 19:48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긍정적이고 밝은 기운을주십니다.
깨끗하게 청소해주시느라 너무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박정수 15-07-07 17:05
 
비단 이 날 뿐이겠습니까?
매일매일 민들레 국수집은 봉사자 분들이
바쁜 곳이지요. 다들 힘내시길...^^
백영식 15-07-07 13:07
 
민들레 국수집의 모든 봉사들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내미는 따스한 손길이요.
위안의 말 한마디의 대신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진들을 보면서 마음 따뜻해집니다.
최영미카타리나 15-07-07 10:14
 
사랑과 평화가 가득한 민들레 대청소 풍경이네요.
모든분들의 앞날에 주님의 은총으로 행복하시길......... 샬롬!!
유원재 15-07-07 09:30
 
나눌 줄 아는 이런 분들이 더욱 행복해지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신나는여행 15-07-07 07:45
 
마음이 그렇습니다. 그저 가만히 곁에 만 있어도 행복합니다.
아무말 하지 않아도 좋습니다. 그저 곁에만 이렇게 있어도 너무 좋습니다.
느낌이 그렇습니다. 그저 가만히 곁에만 있어도 든든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그렇습니다. 언제나 그자리에 있어줘서 감사합니다.
김은혜 15-07-06 21:19
 
사람냄새 물씬 풍기는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정답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식구들 언제나 퐈이팅 퐈이팅 하세욤!
박효성 15-07-06 20:34
 
언제나 같은길을 걷고 있는 두분이 언제까지나 함께 사랑나눔하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블루칩 15-07-06 19:09
 
민들레 공동체 가족은 항상 어떠한 작은일과 큰일에도 함께 합심하시는 것 같습니다.
서로를 돕고 서로를 챙기는 민들레 가족이 참 부럽습니다.
정연준 15-07-06 14:18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 봉사자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이미경 15-07-06 13:17
 
항상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수고로움을 마다하지 않는
귀한 분들! 늘 감사하는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
박윤경 15-07-06 10:04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어 지금처럼 민들레 공동체 잘 이끌어주시길 기도합니다.
황가연루시아 15-07-06 07:35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제 가슴에 물들어가기를 빌어봅니다.
존경합니다!
이국진 15-07-05 21:41
 
한결 같이 헌신하고 사랑으로 민들레 공동체와 공유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얌꿍이 15-07-05 20:15
 
밝은세상을 열어주시려 열심히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참 고맙습니다.
이꽃구름 15-07-05 19:12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바쁘고 힘든 날들을 보내고 계신데,
밝게 미소짓고 계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보면 행복과 평화 그 자체 입니다^^
고릴라 15-07-05 17:42
 
한쪽으로만 보면 불평 불만 많아지는 세상이지만,
또 이렇게 다른 쪽에서는 사랑이 넘치는 세상이기도 합니다.
15-07-05 14:42
 
점점 더워지는 날씨에 수고가 많으시겠네요.
최진혜 15-07-05 13:58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참 재미있고, 따뜻하고, 유익합니다. 보고만 있어도 마음이 훈훈해지네요!
늘 한결같은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로마 15-07-04 21:25
 
요즘 대하기 쉽지 않은 가족들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민들레 풍경이 무척이나 고맙고 귀하게 느껴집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진짜사나이 15-07-04 20:23
 
참 사랑의 민들레 국수집 힘찬 박수로 응원합니다.^^
박혜은로사 15-07-04 20:09
 
민들레 대표님과 사모님께서는 쉬는 날들이 너무 없으신 것 같습니다.
이렇게 행복한 모습뒤에 고단함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기도 합니다.
김준 15-07-04 19:19
 
서로들 협동해서 열심히 해주셨네요.
사진만 보아도 깨끗~보는 제가 다 기분이 좋아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홍지희 15-07-04 18:41
 
진짜 행복해보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무한한 사랑의 힘을 감지할 때 우리는 아무것에도 실망하거나 좌절하지 않으며 기쁨에 넘치게 됩니다. 늘 지금처럼 서로 돕고 나누며 아름다운 가족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모래사장 15-07-04 15:07
 
민들레 대청소 모습을 보며, 마음속에
그 분들을 향한 편견들을 청소해 봅니다.
멋진민들레 15-07-04 14:04
 
좀 더 정성스러운 마음으로 손님들을 맞는 민들레의 착한 마음 파이팅!!입니다.
이미정 15-07-04 11:08
 
저는 요즘 민들레 국수집 때문에 행복합니다.
나눔은 날 잡아서 하는 게 아니라 일상적인 삶 안에서
자연스럽게 이끌어내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닫혔던 마음의 문을 열겠습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Hjm 15-07-03 22:46
 
세상에는 할 수 있는 수많은 일이 있지만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것만큼 뿌듯하고 소중한 일이 없는거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훌륭합니다!
윰이 15-07-03 20:05
 
은총 속에 생활하는 민들레 가족분들을 봅니다.
오늘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묵상하며 지혜롭게 사는 법을 배웠습니다.
요즘 세상이 상처와 아픔만 가득한데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늘 행복과 희망이 가득하네요.
청소하느라 모두들 애쓰셨습니다.
정주영안드레아 15-07-03 19:08
 
민들레 손님들을 위해 항상 청결하게 준비해주시는 민들레 식구들에게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도 청소에 소질이 좀 있어야 할텐데요...^^;;
김연수 15-07-03 17:45
 
희망의 계절 봄을 맞아 환경도 깨끗하게 단장하고,
손님들에게 더 따뜻한 희망을 드렸으면 좋겠습니다.^^
배율희 15-07-03 15:58
 
손님들을 위해 팔 걷어붙인
사진 속 분들게 감사드려요.^^
오한나 15-07-03 14:44
 
사진으로 자주 뵙는 분들이네요.
이제는 친근하게도 느껴지는 분들입니다.^^
유민혁 15-07-03 14:30
 
이 사진을 보면서 민들레국수집은 항상
민들레가 피는 계절인 봄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봄의 마음으로 항상 이렇게 손님들을 대접하시는...^^
민소리 15-07-03 11:07
 
'자신 안에 감춰진 참다운 아름다움'
감동적인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의 향기가 제 마음에서 베어납니다. 제 자신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 사랑의 손길이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모든 힘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바라며, 민들레 국수집의 평화를 빕니다.
최혜영 15-07-03 08:01
 
지금 걸어가고 있는 길에 행복감을 느끼고, 그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민들레공동체가 하는 일마다 잘 되기를 기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삶이 이세상을 비추는 빛입니다.
쭈니 15-07-02 21:15
 
민들레 국수집의 정겨운 풍경^^
혼자가 아닌 여럿이 힘을 합치면 위대한 큰 힘을 발휘한다는 것..민들레 사랑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이정효 15-07-02 20:10
 
서로가 서로를 살뜰히 챙기고 아끼고 합동하는 사랑이 좋습니다.
그것이 바로 민들레 사랑입니다.
서민주세실리아 15-07-02 19:39
 
사람의 따스한 체온이 그리울땐 민들레 국수집에 찾아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는 매시간마다 감사드린다고 절을 해도 모자릅니다.
나라도 못한일을 하고 계십니다. 훌륭하십니다!
박신희 15-07-02 18:30
 
즐겁게 행복하게 살아가는
민들레 패밀리의 모습이 부럽습니다.
김찬길요셉 15-07-02 18:29
 
내가 만난 민들레 국수집 속에서 새로운 세상과 희망을 보았고, 그 희망이 계속 이어지면서 아름다운 사회가 지속될 수 있도록 미력한 힘을 보태는 따뜻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심성은 15-07-02 17:13
 
사랑의 힘으로 더욱 환해지는 민들레 국수집을 봅니다.^^
홍영숙바울라 15-07-02 16:20
 
여러분들이 함께 뜻깊고 가슴 따뜻한 시간 되셨을거 같습니다.
저도 함께하고 싶은 마음이.....
민들레 모든 가족분들 파이팅!!
이윤정 15-07-02 15:01
 
사랑의 마음으로 매일매일 민들레 국수집을 이끌어가고 계시는
베베모 가족과 민들레국수집 모든 봉사자 분들 파이팅!!
정태영 15-07-02 11:15
 
정말 꼼꼼히 철저히 청소해주신 듯 합니다.
평소때도 참 열심히 청결에 신경쓰시는 듯 하더니...^^
아카시아향기 15-07-02 09:48
 
좋아해요~♪ 사랑해요~ ♬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 제 삶의 해피에너지입니다.
아영 15-07-01 21:32
 
많은 이웃을 위해 노력하는 민들레 국수집에 있어 힘든 이웃들의 마음에 큰 에너지가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희망의 냄새가 솔솔 풍겨옵니다~
앞으로도 희망된 민들레 미래를 응원하겠습니다!!
오상진 15-07-01 20:49
 
인생을 올바르게, 그리고 값지게 사는 법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욱더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낮아질 수 있도록 함께해주세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앨리 15-07-01 19:10
 
민들레 국수집이 있다는 것에 하느님께 감사드리고,
훌륭하게 이끌어가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문세연미카엘라 15-07-01 17:52
 
사랑하라~! 민들레 국수집처럼!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제 가슴에 물들어가기를 빌어봅니다.
존경합니다!
장고운 15-07-01 17:15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언제나 진심으로 이웃을 섬기는
민들레 국수집이 저는 참 좋습니다.^^
고윤선 15-07-01 15:06
 
삶에서 가장 소중한 것을 실천하며 사시는 분들을 보니,
살면서 한순간도 그러지 못한 제 자신이 부끄러워 집니다.
이재한 15-07-01 13:11
 
민들레 국수집의 손님들에 대한 배려와 사랑은
정말이지 특별한 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차재훈아브라함 15-07-01 10:22
 
매일이 잔칫집인 민들레 국수집...
'함께'의 진정한 의미를 너무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깊이 감사드립니다.
윤혜정 15-07-01 07:52
 
사랑합니다.
늘 건강하시어 지금처럼 민들레 공동체 잘 이끌어주시길 기도합니다.
고현진 15-06-30 22:06
 
반갑고 행복한 얼굴들 이 미소를 저도 한번 지어보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해피투게더 15-06-30 21:11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저는 나의 삶을 의미있고 이웃을 사랑하는 방법을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미소에 저도 같이 웃어봅니다.
끼리닝 15-06-30 20:52
 
모두 다 함께! 협동심은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
개인이 아닌 모두와 함께 큰일 작은일 같이 하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멋집니다 브라보!!
문소라로사 15-06-30 19:31
 
가족처럼 사랑을 나누는 모습이 참 좋네요@
이유정 15-06-30 18:44
 
이 사진을 보는 동안, 제 마음은 항상 봄일 것 같습니다.
바이올렛 15-06-30 13:53
 
손님들을 위한 어떤 일에도 열정적인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백주선 15-06-30 11:09
 
민들레 국수집의 모든 이야기들은 전부
아름다운 추억거리가 되는 것 같습니다.^^
권영철 15-06-30 10:28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늘 건강하시어 지금처럼 민들레 공동체 잘 이끌어주시길 기도합니다.
박순자 15-06-30 07:22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희망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용기입니다.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짠순이 15-06-29 22:10
 
놀라운 일들, 기적의 성과가 민들레 국수집에 끊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이태란모니카 15-06-29 21:12
 
서영남 수사님의 축일을 축하드립니다.
하느님의 축복 가운데 나날이 웃음꽃 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응원하겠습니다.
사랑의기억 15-06-29 20:20
 
민들레 수사님의 영명축일을 축하드려요.
주님의 복음을 행동으로 실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존경해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문지혜 15-06-29 19:20
 
너무 많은 생각이 교차해서 모든 것이 너무 복잡해지고 힘들어질 때
민들레 국수집을 떠올리며 즐거운 휴식시간을 갖습니다.
오늘 새로운 희망을 길어올렸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얼음꽃 15-06-29 16:51
 
구석구석 깔끔해진 국수집 안에서 즐겁게
식사하시는 손님들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김성준 15-06-29 15:39
 
매번 정기적으로 청소 하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
봄을 맞아 더욱 세심하게 청소 하시는 것이 느껴집니다.
김사은 15-06-29 14:41
 
우리 주변에 사랑을 아는 분들이 계시다는 것만으로도
힘이 나고, 행복감이 솟아날때가 많습니다.
오정혜세실리아 15-06-29 09:58
 
사랑이 넘치는 교우촌을 닮은 멋진 민들레공동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성 베드로 축일을 축하드립니다. 건강하세요.
현주 15-06-29 07:25
 
우리는 사랑하는 사람을 가졌는가 생각해봅니다. 사랑으로 뒤덮인 민들레 국수집에 박수를 보냅니다!!
그 속에서 희망의 향기를 만들어 내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정말 훌륭하십니다.
옥구슬 15-06-28 21:06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은 저를 힘이 나게 하는 원동력이 됩니다.
뜨거운 사랑 나누시느라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며 늘 기도하겠습니다.
주민혜 15-06-28 20:35
 
민들레 국수집처럼 한결같은 정성으로 VIP손님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주는 무료급식소는 이 세상에 없을 겁니다.
서영남 대표님,베로니카님 화이팅~^^
정지혜마리아 15-06-28 19:16
 
민들레 국수집 모두들 민들레 손님들을 위해 이렇게 아낌없이 열정적으로 청소해주시고,
너무 행복한 풍경이네요^^
바이크동호회 15-06-28 17:15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에요.

민들레 국수집 공동체의 아름다운 모습이 감동이에요. 감동!!
이성아 15-06-28 16:28
 
민들레 국수집 봄청소 풍경을 보니, 저도 힘이 솟아 납니다.
가녀린그녀 15-06-28 10:25
 
우리의 마음속 이웃으로 민들레국수집이 자리잡고 있다는데 참 고마움을 느낍니다.
화이팅 하세요.
허가희 15-06-28 07:57
 
즐겁게 서로 웃으며, 청소하시는 모습을 보니
사람 행복해 지는 게 서로가 서로에게 한번 더 웃어 주는
것임을 어렴풋이 느끼게 됩니다.
이다솜 15-06-28 07:50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따뜻한 온기와 훈훈한 웃음만이 가득할것만 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최명일 15-06-28 07:29
 
정말 한 가족인 양 일사분란하게 봄맞이 대청소를 하셨네요.
Sorahee 15-06-28 00:12
 
요즘 메르스 때문에 여기저기서도 청결에 참 애쓰는 것 같아요.
민들레 국수집 대청소하시기 정말 힘들으셨을텐데..
성심성의껏 열심히 해주신 모든 민들레 식구들 감사드립니다.
서다은마르첼라 15-06-27 22:20
 
민들레일기와 사진만 보아도 행복과 에너지가 생깁니다.
언제나 실천하는 삶을 살고 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은 우리 모두에게 희망을 주는 소중한 선물입니다.
백민희수산나 15-06-27 21:37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많은 가난한 이웃들을 희망으로 적시는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진하영유스티나 15-06-27 19:14
 
고맙습니다.
민들레 식구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김화동 15-06-27 19:01
 
순수한 사랑을 위해 모인 사람들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김석한 15-06-27 14:58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늘 행복해지네요.
건조했던 제 마음을 적셔주셔서 감사합니다.
송유나 15-06-27 14:14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의 열정이 늘 놀랍습니다.
김장훈안드레아 15-06-27 10:15
 
음식을 대접하는 일은 정말 큰 사랑이고, 존중의 마음임을
이 사진을 보면서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그 동안 손님들에게
전하고자 하셨던 마음도 봉사자들을 대하는 이 마음과 크게 다르지 않으시겠지요.
박은정 15-06-27 07:26
 
민들레라는 이름만 떠올려도 행복이 밀려옵니다. 우리들에게 큰 희망과 행복을 주는 이름 베베모 세분을 존경합니다.
공주 15-06-26 21:28
 
서로서로 사랑을 주고 받는 일이 자연스러워 질 때 우리 모두의 삶이 밝아지고 아름다워 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처럼요!!
민소영마리아 15-06-26 20:16
 
사진을 보는 내내 제가 다 상쾌해지는 기분이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진심으로 존경하고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이렇게 어려운 이웃들을 대접하는 아름다운 곳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엄용준 15-06-26 19:35
 
민들레 국수집 오늘도 파이팅!!
한초롱수산나 15-06-26 19:16
 
손수 깨끗히 치워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미소가 아름다우세요^^
이선옥 15-06-26 16:26
 
민들레 국수집 봄맞이 대청소 모습 잘 봤습니다.
모두 모두 정말 수고 많으셨겠네요.
홍영란 15-06-26 11:39
 
민들레 국수집을 생각할 때면 항상 이런 모습들이 그려집니다.^^
정세실리아 15-06-26 11:39
 
따뜻한 인간미가 물씬 풍기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가족들이 좋습니다. 
이 시대가 필요로하는 멋진 분들이십니다!
최지선 15-06-26 08:27
 
모두들 너무 행복해보입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기 때문입니다.
사진과 글이 모두 좋습니다. 사랑만이 희망이라는 당연한 진리를 새롭게 느낍니다.
찐한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hangrahee 15-06-25 22:23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민들레 식구들의 표정이 아름답습니다~~^^
블링블링!
스파클링 15-06-25 21:03
 
민들레 공동체가 주는 희망의 선물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그리고 아름다운 천사들이 가꾸어가는 손길이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많이 배우고 착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따뜻한 가르침을 주신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문연아 15-06-25 20:21
 
언제나 긍정적이고 희망찬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청소하느라고 너무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영손 15-06-25 19:39
 
홈피를 통해 사진들을 봐도 민들레 국수집에는
지저분해 보이는 곳들이 없는 듯합니다.
마음 15-06-25 19:05
 
저 사진속의 작은 공간이 우리사회의 가장 커다란
희망 공장입니다. 놀랍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World 15-06-25 16:51
 
민들레국수집 식구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파이팅 파이팅~~
권태석 15-06-25 12:04
 
앞으로도 이렇게 웃을 일이 많아지는
민들레 국수집이 되기를 바랍니다.
노지혜 15-06-25 10:44
 
이제는 민들레 모든 가족들이 정답게 느껴집니다.
황자영보나 15-06-25 10:22
 
민들레라는 이름만 떠올려도 행복이 밀려옵니다.
우리들에게 큰 희망과 행복을 주는 이름 민들레 공동체를 사랑합니다. 파이팅^^
가로수돌담길 15-06-25 08:16
 
역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늘 저희를 감동시켜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언제나 행복하세요~
김금숙 15-06-24 22:43
 
세상에 희망을 주기 위하여, 세상에 사랑을 주기 위하여, 세상에 나눔을 주기 위하여 필요한 민들레국수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수고 많으십니다!!
김수연 15-06-24 21:38
 
민들레국수집은 인천의 자랑거리를 떠나서 우리나라의 자랑거리라고 생각해요.
감동이 살아 숨쉬는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해요^^
권찬율 15-06-24 19:27
 
손님들 대접하시면서 가장 기본적으로 청결을 제일 신경쓰시는 것 같아요^^
민들레 국수집은요~
어느 식당보다 훨씬 청결하고 깔끔합니다!!!
방승주 15-06-24 18:45
 
다들 정말 대단하십니다.
매일매일 고정 일과로도 힘드실 텐데
청소까지도 이렇게 열심히 해주시니...^^
윤정선 15-06-24 18:22
 
민들레 국수집은 늘 사랑이 넘치는 느낌입니다.^^
박경식 15-06-24 13:33
 
민들레 국수집은 항상
청결하게 관리되는 것 같습니다.
이귀진 15-06-24 12:49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 좋아지는
민들레 사람들입니다. 파이팅!!
한영숙 15-06-24 10:33
 
하느님의 축복 가운데 나날이 웃음꽃 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응원하겠습니다.
신애경에스더 15-06-24 07:35
 
참 멋진 인생들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이재규 15-06-23 22:02
 
민들레 식구들과 필리핀 엄마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악어 15-06-23 21:07
 
그대로 한폭의 수채와같은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동화 속의 이야기 같이 잔잔한 감동입니다.
훌륭하고 존경스러운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난게 살면서 가장 감격스럽습니다.
감동과 인생의 깨달음이 구슬처럼 매달려 있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매일 읽고 있습니다.
민소리 15-06-23 20:32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너무 부지런히 움직여주셔서 이렇게 민들레 국수집이 청결한가봐요^^
전당포아저씨 15-06-23 19:36
 
이 단면으로 민들레국수집을 알게 되네요. 참 따뜻하고, 웃음가득넘치는 곳이라는 걸...
이민영 15-06-23 19:02
 
꽃도 예쁘게 가꿔 놓으시고, 깨끗하게 단장도 하시니
손님들이 기분 좋아 하시겠습니다.
이화영 15-06-23 17:07
 
다들 열심히 자기 할일들을 하시는 모습이 참 좋아 보입니다.^^
강용준 15-06-23 16:39
 
물청소도 하시고, 물건들 정리도 하시고
하시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박윤호 15-06-23 12:09
 
민들레 국수집에 관련된 사람들 속에서 평화로움이 느껴집니다.
사람들의 얼굴과 모습 속에서 말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이 시간이 지날수록 더 풍성해져 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천소연 15-06-23 11:11
 
때로 힘든일이 많으실텐데도 항상 웃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섬기는 마음을 존경합니다.
홍은경유스티나 15-06-23 07:12
 
가난한 이웃과 늘 함께사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은 소중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이지은마들렌 15-06-22 22:06
 
자꾸 함께 하고 싶다는 열망이 생깁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삭막한 세상에 희망입니다.
늘 청결에 신경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한준 15-06-22 21:06
 
열심히 해주신 덕분에 반짝 반짝 빛이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때마다 이런 분들의 노고가 있어, 민들레국수집이 손님분들께 큰 행복을 줄 수 있는 거겠지요.^^
민신영 15-06-22 20:34
 
민들레 국수집의 VIP손님들의 배려가 돋보이네요^^
청결하게 잘 유지해주시느라 너무 고생많으십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식구들 화이팅!
공깃밥 15-06-22 19:06
 
무료 식당이라 청결은 좀 소홀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오히려 일반 식당보다 청결이 더욱 좋은 것 같습니다.
지구촌여행 15-06-22 17:15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식구분들...
여러분들이 화이팅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네요!
김지형 15-06-22 16:56
 
민들레 대청소 모습을 보며, 제 마음속의 먼지들도
깨끗히 털어내고 갑니다.^^
정이돈 15-06-22 13:41
 
다들 열심히 대청소 하시는 모습을 보니,
저도 제일에 열정이 돋는 것 같습니다.^^
정은화 15-06-22 10:21
 
역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늘 저희를 감동시켜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언제나 행복하세요.
유선정유스티나 15-06-22 07:35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아름다운 곳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오늘도 문전성시를 이루시겠지요.
부디 vip손님들 마음이 따뜻한 밥과 국수 한그릇으로 따뜻해 졌으면 합니다.
오늘도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앵두 15-06-21 21:16
 
민들레 국수집은 멋진 곳입니다.
가난한 이웃에게나 동료들에게나 언제나 환한 기적을 보여주시는 사랑에 감동합니다.
몬트리 15-06-21 20:35
 
가장 힘들고 어려운 곳에 빛이 되고 희망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마음이 따뜻해 지네요.
청소하시느라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강지윤 15-06-21 19:10
 
온 힘을 다해서 봉사하는 이야기들을 보노라면 일상의 근심 걱정들이 절로 사라지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강혁주 15-06-21 17:49
 
세상을 살기 좋게 하는 민들레 국수집은 작은 낙원입니다.^^
한엘리사벳 15-06-21 16:54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꿈을 곁에서 함께 지켜가고 싶습니다.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의 가족애가 정말 멋지십니다.
김현오 15-06-21 16:29
 
청소도 열심히 사랑나눔도 열심히인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하태완 15-06-21 13:36
 
대청소 후 손님들도 더욱 기분 좋게
민들레 국수집을 드나들 것 같네요.^^
김진성 15-06-21 13:13
 
대청소를 하고 난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이
봄햇살처럼 환해 졌을 것 같습니다.
권난희 15-06-21 10:03
 
좋은 세상으로 가는 새벽길 같은 사람,
산들바람 같은 사랑이 사무치게 그리운 요즘,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 가득한 모습들을 보며 가슴 따뜻함을 느낍니다.
너무너무 아름답습니다.
윤미혜 15-06-21 07:36
 
가족보다 더 가족같고 고향집보다 더 푸근한 정이 넘치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힐링 가득 받고 갑니다.  건강하세요~
찌롱이 15-06-20 21:49
 
민들레의 기운을 받아 저도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민글레국수집 화이팅!!^^*
고맙습니다~!!!!
리얼 15-06-20 20:05
 
하루 오백명이 넘는 사람들의 배부름의 채우는 행복한 곳!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일깨워주신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청결해진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nosutea 15-06-20 19:44
 
민들레의 긍정적인 기운은 정말 눈이 부십니다.
모든 사람들을 행복한 기운으로 물들게 하는 민들레의 사랑이 참 좋습니다.
저까지 덩달아 웃게 됩니다^^
비가내린다 15-06-20 16:35
 
대청소를 다른 말로 하면 이웃들에 대한 사랑이겠지요.^^
최유라 15-06-20 16:35
 
민들레 식구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엄마 15-06-20 14:50
 
사랑이 넘치는 사람들 언제나 응원 또 응원합니다.^^
방정아 15-06-20 13:05
 
민들레 국수집의 모든 시간들이 사랑으로 물들어 있네요.
시원한계곡 15-06-20 10:23
 
다 나눠주는 진실된 사랑의 풍경은 참 눈이 부십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진심으로 응원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박아름 15-06-20 07:35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참으로 유익하고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모습을 보고 있으면 그 사랑에 빠져듭니다. 언제나 따뜻한 사랑 나눠주는 두 분이 아름답습니다. 많은 나눔에 바쁘실텐데 재미있게 함께사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많이 배웁니다.
마이클 15-06-19 21:31
 
나눔을 위하여 일하는 사람들~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멋지고 훌륭한 곳이입니다.
사랑이 담긴 웃음, 민들레 사진이 멋집니다.
문수미세실리아 15-06-19 20:48
 
나눈다는 것의 가치를, 그리고 나눔의 행복을 잘 보여주십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식구들 파이팅!!
한정우 15-06-19 19:39
 
민들레 다문화 모임의 필리핀 엄마들도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이렇게 자기일 처럼 하시고,
민들레의 끈끈한 우정이 정말 부럽습니다^^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공룡 15-06-19 18:59
 
사랑과 정열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게 됩니다.
잊어버린사랑 15-06-19 18:58
 
늘 어려운 사람들을 자신의 가족같이 대해주시는 베베모 가족에게 늘 감동하면서 삽니다.
작은 일상에서 행복을 맛보네요.
늘 건강하세요!
김세운 15-06-19 17:25
 
사랑이 깊은 곳!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김소정 15-06-19 15:19
 
사회의 어두운 곳에서 희망을 전달해 주시는 분들 참 고맙습니다.^^
정연호 15-06-19 14:44
 
아무리 고된 일상에도 늘 행복한 미소를 지으시는
민들레 국수집 모든 천사들 힘내시고 파이팅!!
오다정 15-06-19 10:25
 
민들레 국수집에 관련된 사람들 속에서 평화로움이 느껴집니다.
사람들의 얼굴과 모습 속에서 말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이 시간이 지날수록 더 풍성해져 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감사합니다!
신여정유스티나 15-06-19 07:45
 
하느님을 섬기듯, 가난한 이웃을 섬기는 민들레 가족들의 사랑나눔에 늘 감동 받고 갑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사랑의 힘으로 번성하기를 빕니다.
이철희 15-06-18 23:26
 
행복한 사진을 보았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지극정성한 사랑에 깊은 감동을 받습니다.
청결한 민들레 국수집 멋져요!
포카혼타스 15-06-18 21:09
 
민들레 풍경은..나에게 평화롭고 그윽한 행복의 시간을 가져다 줍니다.
늘 가르침을 주시는 두분! 화이팅!
김범 15-06-18 20:28
 
따뜻한 사람대접을 하는 곳,
가식이 아닌 참다운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대접하는곳,
민들레국수집을 힘찬 박수로 응원합니다.
비록 멀리 이렇게 보지만 너무 감동적인 민들레 국수집 짱!!
힘내라민들레 15-06-18 19:31
 
저도 언젠가는 민들레 국수집이나, 다른 좋은 봉사단체에서
꼭 봉사활동을 하고 싶어지네요. 저의 버킷리스트입니다.^^
조현석 15-06-18 19:02
 
손님들을 대하는 진심이 민들레국수집
홈페이지 여기저기에 묻어나 있습니다.
막대사탕 15-06-18 17:40
 
감사합니다. 오늘도 충전하고 갑니다.
해피 바이러스를...^^
최민석 15-06-18 16:12
 
민들레 국수집은 나에게 희망을 주며, 끊임없이 가르쳐 줍니다.
매일 들르는 정거장 같은 곳입니다.
매일 들러서 희망을 담아갑니다~
퐁네프의연인들 15-06-18 11:24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저희 같이 힘든 사람들이 희망을 볼 수 있음이 기쁩니다.
세상이 어둡지 많은 않습니다.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김영옥 15-06-18 09:14
 
역시나 사랑나눔은 보는 사람도
하는 사람도 즐겁습니다.^^
유하나 15-06-18 08:08
 
진정한 사랑이 가득한 행복의 풍경입니다.
어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미소가 이리도 밝고 환한지요,
제 입가에 미소가 떠나질 않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마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Twinkle 15-06-17 22:00
 
정말 꽃과 같은 마음씀씀이십니다.
사랑이 가득한 이 세상이 되었으면 합니다.^^
김기용 15-06-17 21:10
 
환하게 웃고 계시는 두분의 사진을 들여다보며 빙그레 웃어보는 오늘.
나도 살아있는 동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소박하게 나누고 싶다는 소망을 새롭게 해봅니다.
류진모시몬 15-06-17 20:17
 
사회적으로 너무 힘든 소식이 많은 시기에, 민들레 국수집에서 마음을 달래보고 갑니다.
최민호루카 15-06-17 19:34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꿈을 곁에서 함께 지켜가고 싶습니다.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의 가족애가 정말 멋지십니다.
신주영 15-06-17 19:08
 
사랑을 알고 나면 매일매일이 놀라운 날들의 연속입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그런 놀라운 세상을 봅니다.^^
가위바위보 15-06-17 18:55
 
세상에 남을 위하는 마음보다 예쁜 것, 멋진 것은 없습니다.
이강훈 15-06-17 13:52
 
민들레라는 꽃이 아름다운 건 온갖 시련속에서도
피어나기 때문입니다. 민들레 국수집도 아마 민들레 꽃 같은
사람들을 응원하는 거겠지요. 파이팅!! 저도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황금락카 15-06-17 10:09
 
민들레국수집의 기적에 오늘도 웃고 울며 점점 더 가난한 이웃들 속으로 들어가는 기쁨을 맛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언제나 화이팅하세요 !!
혜미 15-06-17 07:51
 
기분 좋은 민들레 가족분들과 만남입니다. 새로운 꿈을 꾸는 우리는 더 행복해 질 것 입니다.
배희섭 15-06-17 07:30
 
이런 부분에서 손님들을 생각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진심들이 드러나네요.
대충대충이 아니라 참 꼼꼼히 열심히 청소 하시는 모습에서...^^
선인장 15-06-16 22:40
 
반짝반짝 빛이나는 민들레 국수집
이래서 민들레 국수집에 올 때마다 기분이 좋은 것 같아요^^
한주영세실리아 15-06-16 21:28
 
모두다 한마음 한뜻으로 이웃들을 보살펴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열정이 활활 불타오르네요.
강수진 15-06-16 20:42
 
민들레 베베모 가족은 이미 우리사회의 소외된 이들에게 참 좋은 이웃입니다.
박홍규 15-06-16 18:51
 
건물은 초라해도, 그 안은 삐까 뻔쩍 잘 닦아 놓으셨네요. 참 깔끔합니다.
아름다운강산 15-06-16 18:13
 
서로 한가족이 되어 산다는것..
공동체를 이루어 살아가는것..
서로 나눈다는것 너무 아름다워요.
임성원 15-06-16 17:37
 
언제나 손님들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이 보입니다.^^
안세옥 15-06-16 14:41
 
민들레 국수집! 위생과 환경은 정말 최고인 듯 합니다.
김소은 15-06-16 12:14
 
나누는 것에 대한 행복이 모니터밖에까지 느껴져 옵니다.^^
안병철토마스 15-06-16 10:23
 
사랑으로 모인 정말 식구같은 사람들 같습니다.
민들레 가족들의 모든 일들이 다 잘풀리기를 바랍니다.
모두들 건강하십시오.
차혜련 15-06-16 07:59
 
민들레식구들은 참 행복할 것 같아요. 가족처럼 사랑을 나누는 모습이 참 좋네요@
민주마리아 15-06-15 21:06
 
예쁜 사람들의 작은 마음 마음이 모여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 공동체!
이처럼 좋은곳이 있기에...
어찌 기쁘지 아니하겠습니까! 아멘...
혜워니 15-06-15 20:17
 
정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저도 마음이 넑고 행복한 삶을 꿈꿔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모두다 화이팅~!
강혁주 15-06-15 19:47
 
마음을 준다는 것 이렇듯... 진심을 다해 누군가에게
사랑으로 대한다는 것 참 어렵지만, 그만큼 멋진 일입니다.^^
이진주 15-06-15 19:27
 
국수집을 한번 청소 하시면서 그동안 힘들고 괴로웠던
모든 마음들도 씻어내었으면 참 좋았겠습니다.
저는 청소 할 때 늘 그렇거든요.^^
강철주먹 15-06-15 19:25
 
민들레가족들의 환한 표정에 행복이 가득해서 참 좋습니다. 파이팅~~
이희철시몬 15-06-15 19:09
 
항상 손님맞이를 정갈하고 청결하게 하시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사진을 보는 저도 마음까지 깨끗해지는 기분입니다^^
정택군 15-06-15 14:42
 
힘든 일일 수록 똘똘 뭉치는 민들레 가족들 힘내세요. 파이팅!!
강종훈 15-06-15 14:06
 
솔선수범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웃는 모습이
저까지도 웃음짓게 하십니다. 행복하세요~~
김자경 15-06-15 09:50
 
이렇게 흘리는 땀방울이 참 가치 있는 땀방울이겠지요.
다들 정말 정말 수고 하셨습니다.^^
노경택 15-06-15 09:41
 
언제나 사랑을 실천하고 계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홍지연 15-06-15 08:22
 
따뜻한 인간미가 물씬 풍기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가족들이 좋습니다. 
이 시대가 필요로하는 멋진 분들이십니다! 건강하세요.
신디 15-06-14 21:12
 
여전히 민들레국수집은 잔칫집 같네용~천국 지상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대표님 은총입니다.
모두들 함께 청소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박하늘마리아 15-06-14 20:05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한 것을 아낌없이 나누는
민들레 홀씨의 무한 사랑 나눔에 고개숙여 존경과 찬사를 보내요.
존경~~ 찬사~~
강호야 15-06-14 19:56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는 그 마음이 바래지 않고, 언제까지나 민들레 국수집의 상징이 되어주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혜선 15-06-14 07:43
 
민들레 국수집은 나에게 희망을 주며, 끊임없이 가르쳐 줍니다.
매일 들르는 정거장 같은 곳입니다.
매일 들러서 희망을 담아갑니다~
제 삶에 새로운 맛을 넣어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수호천사 이십니다.
나리 15-06-13 21:34
 
사랑과 봉사와 나눔을 진솔하게, 따뜻하게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욕심없는 세상을 우리모두 함께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모두들 청소하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개운하네여~저도
강소은세실리아 15-06-13 20:14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울고 웃으며 그만큼 성숙해진 제 모습도 봅니다.
감사드립니다.
모두들 청소하느라 힘드셨겠네요!!
멋져요~^^항상 청결에 신경쓰시는 모습에 감동합니다!!!
홀로 15-06-13 19:14
 
가족 중심으로 여유롭고 사랑 가득히, 행복한 삶을 힘든 이웃들에게 선물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라 하신 말씀을 그대로 실천하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사랑합니다.
박건우 15-06-13 17:58
 
이렇듯 열정적인 사람들이 있는 민들레 국수집 든든합니다.
안혜정베로니카 15-06-13 16:23
 
나눔이 있는 곳에는 희망과 웃음이 있습니다. 민들레 패밀리 최고!!
김인길 15-06-13 15:40
 
사랑을 잃어가는 시대에 순수하게
다른 이를 위해 봉사하는 이런 분들이 계심이
참 감사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김외현 15-06-13 14:21
 
깊은 사랑과 마음씀이 느껴집니다.^^
정하얀 15-06-13 11:03
 
봄맞이 대청소를 맞아 꽃들도 활짝 웃고 있네요.^^
문재진모세 15-06-13 10:21
 
앞으로도 민들레 공동체에 선한 마음을 갖고 가족이 되어
나보다 더 힘든 이웃들에게 나눌 줄 아는 분이 많이 모였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유지혜 15-06-13 07:59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가 있어 저희 같이 힘든 사람들이 희망을 볼 수 있음이 기쁩니다.
세상이 어둡지많은 않습니다.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공승훈 15-06-12 21:31
 
이 공간이 노숙하시는 분들에게는 세상 그 무엇보다 소중한 공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늘 아껴주시고, 깨끗히 해주시는 민들레의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비비 15-06-12 20:50
 
저도 다음번엔 꼭 봉사가서 청소하겠습니다^^
모두들 수고하셨어요~~
한초롬 15-06-12 19:27
 
봄맞이 대청소~ 수고 많으셨어요!!
민들레 공동체가 이렇게 멋지게 유지될 수 있도록 애쓰시고 가꿔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이영란젬마 15-06-12 18:35
 
여러분들이 화이팅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네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박근철 15-06-12 16:06
 
내년에는 저도 돕고 싶네요.^^
새옹지마 15-06-12 12:15
 
처음 뵙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교수님께 전해듣고 새롭고 신선했습니다.
그래서 궁금한 마음에 이렇게 찾아왔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형제, 자매로 사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모습이 크게 와닿았습니다.
하느님의 좋은 양식을 민들레 국수집 곳곳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너무 감동입니다~
최재웅 15-06-12 11:27
 
이 사진 몇 장이 저를 행복하게 웃음짓게 합니다.
염길용 15-06-12 10:40
 
힘든 일도 웃으면서 다 같이 하시는 모습에서
우리 사회의 모습도 이와 같다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오미란 15-06-12 09:00
 
하늘아래 둘도 없는 민들레 사랑가족입니다. 부러워용~ 호호
비행기 15-06-11 21:52
 
봄맞이 청소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언제나 화이팅하는 모습이 참 활기차보이고 좋습니다^^
조성재시몬 15-06-11 20:43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완벽하네요!
청결까지 신경쓰시는 모습에 정말 감동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손영라 15-06-11 19:19
 
모두들 한마음 한뜻으로 이렇게 청소도 열심히 해주시고 하니,
각각 개인의 삶에 바쁜 요즘 뜻깊은 사랑도 배워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밝은 미소는 언제나 저를 힘이나게 해주시네요.
Teacher 15-06-11 17:21
 
민들레 국수집은 나에게 희망을 주며, 끊임없이 가르쳐 줍니다.
매일 들르는 정거장 같은 곳입니다.
매일 들러서 희망을 담아갑니다~
제 삶에 새로운 맛을 넣어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수호천사 이십니다. 감사합니다.
박영희 15-06-11 13:44
 
민들레 국수집의 평상시 모습만 봐도
참 청결하던데... 거기에 대청소까지 하셨네요.
천유정 15-06-11 13:28
 
가난한 이들을 위한 배려의 부지런함!
민들레 국수집의 힘입니다.^^
송유리 15-06-11 13:19
 
정말 민들레 국수집은 가난한 손님들을 위해
작은 부분까지도 세심하게 신경써 주시는 것 같습니다.
김문정 15-06-11 11:51
 
하나 되어 똘똘 뭉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윤세연마리아 15-06-11 11:03
 
서로들 배려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서로 다른 사람들이 한곳을 바라 보며 살아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대청소 풍경 행복해보여요~
이채영 15-06-11 08:34
 
사진속의 모습들을 보며 민들레..가 참 따뜻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어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천사같은 마음이 민들레를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네요!
류우현 15-06-10 21:30
 
온 시간을 하루동안 청소를 하셨네요~!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필리핀엄마들~민들레식구들 모두 화이팅!!^^
오남희요한 15-06-10 20:14
 
민들레라는 이름만 떠올려도 행복이 밀려옵니다.
우리들에게 큰 희망과 행복을 주는 이름 민들레 식구들을 사랑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아기바다 15-06-10 19:57
 
민들레 국수집에는 착하고, 멋진 사람들이 다 모여드는 것 같습니다.
박하사탕 15-06-10 19:11
 
이 모든것이 손님들을 생각하는 마음이겠지요. 감사합니다.^^
공영미 15-06-10 18:59
 
가족보다 더 가족같고 고향집보다 더 푸근한 정이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힐링 가득 받고 갑니다^^
박상철스테파노 15-06-10 10:41
 
가족을 넘어서 사랑으로 많은 이들을 가족화 할 수 있는 베베모 가족의 따스함에 감동을 받습니다.
김성미 15-06-10 09:47
 
그야말로 대청소를 하셨네요. 수고 하셨습니다.^^
최하연 15-06-10 08:32
 
우리가 잃어버린 것은 경제적 풍요로움 속에서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 돕는 작은 마음임을 두 천사분이 일깨워주네요. 고맙습니다. 민들레 식구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파트라슈 15-06-09 22:54
 
즐거운 분위기~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이렇게 즐겁습니다~
룰루랄라 기분좋은 행복한 나눔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고생하셨습니다^^
빨간불 15-06-09 20:30
 
팍팍한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키는 민들레 국수집 나눔의 미래를 만듭니다.
모두들 감사드립니다~^^*
깨끗해진 민들레국수집을 보니 저도 깨끗해진 기분이네요!
이혜연 15-06-09 19:32
 
직접 몸으로 봉사해 주시는 분들도 참 대단 하시네요.^^
임미정 15-06-09 19:17
 
모두들 애써주신 만큼 민들레 국수집이 빛이 나네요!
항상 손님들이 제일 1등인 민들레 국수집
이 시대를 빛내주시는 아름다운 공동체입니다.
한영라유스티나 15-06-09 17:16
 
모두들 너무 행복해보입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기 때문입니다.
사진과 글이 모두 좋습니다. 사랑만이 희망이라는 당연한 진리를 새롭게 느낍니다.
찐한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나그네 15-06-09 15:09
 
공동체라는 것이 진정 무엇인지를 보게 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이수진 15-06-09 10:24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따뜻한 온기와 훈훈한 웃음만이 가득할것만 같습니다.
어디에 있는가가 중요한게 아니라 누구와 있는가가 더 중요할테니까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편견을없애다 15-06-09 09:29
 
모든일에 긍정적인 민들레의 에너지가 느껴집니다.^^
최미자 15-06-09 07:15
 
공동체의 참모습을 보네요.
환경이 다른 사람들이 한곳에 모여 살면서
주님의 사랑안에서 행복한 모습이 감동이에요.
민들레 국수집 공동체 ♥♥♥
미녀와야수 15-06-08 21:11
 
정성스레 손님맞이를 열심히 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
너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항상 청결함을 최우선, 가난한 이웃들을 최우선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유한용 15-06-08 20:20
 
가난한 이웃을 소중히 대해주시고 신경써주시는 민들레의 정신에 경의를 표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존경합니다. 두분 건강하십시요.
꿈속 15-06-08 19:55
 
청소도 이렇게 환한 웃음으로 즐겁게 하는 공동체는 민들레 밖에 없을거예요~^^
고현욱 15-06-08 17:46
 
손님들을 위해 위생에 많은 신경 쓰시는 모습에 늘 감사드립니다.
아름드리숲 15-06-08 17:04
 
주님의 사랑!
주님의 평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과 평화를 빕니다. 아멘!
김한미 15-06-08 16:58
 
민들레 국수집은 항상 청결한 것 같습니다.^^
강승우 15-06-08 15:49
 
세상엔 감사한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구석 구석 곳곳에...^^
이연종 15-06-08 14:13
 
고된 일이셨을 텐데도 다들 웃음기가 가시지를 않네요.^^
채연희 15-06-08 10:40
 
민들레 식구들은 참 행복할 것 같아요.
가족처럼 사랑을 나누는 모습이 참 좋네요.
윤세아엘리사벳 15-06-08 07:13
 
서로의 얼굴에 퍼지는 웃음들이 가식이 아니네요.
참 즐거워 보입니다. 행복하게 사시는 것 같아서 부럽네요.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박세환 15-06-07 21:05
 
항상 사랑받고 있음을 느끼게 해주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쉽지 않은 일인데 늘 매번 사람들과 함께 어울리시는 모습이 아주 보기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멋져요~~
태권브이 15-06-07 20:17
 
아무리 힘들고 고단해도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이 우리 마음을 다시 뛰게 합니다.
벗어던지고 싶은 삶의 무게 속에 나를 살리는 고마운 선물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손지율 15-06-07 19:32
 
서로를 위해 사랑의 마음을 내는 순간들보다 아름다운 순간들은 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처럼요!
대청소!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고석희 15-06-07 18:21
 
모든 민들레 봉사자들이 총동원되어서
쓱싹 쓱싹 참 열심히도 대청소 하셨네요.^^
이청민 15-06-07 17:33
 
다들 흘린 굵은 땀방울이 손님들의 미소가 되고, 건강이 됩니다.^^
커뮤니케이션 15-06-07 16:58
 
와~우 민들레 가족들의 환한미소가 빛납니다.
희망이 쏟아지는 민들레마을 소식이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만남.....대한민국 미래의 행복을 봅니다.
장채린 15-06-07 15:26
 
다들 성심 성의껏 어려운 이웃을 섬기시는 모습에 큰 감명 받고 갑니다.
서유선 15-06-07 11:27
 
정말 제대로 대청소를 하신 듯 하네요.
다들 그날 정말 애쓰셨겠습니다. 자신보다는
손님들을 위하려 하는 그 마음이 참 감사합니다.
바르게살자 15-06-07 10:31
 
베베모 가족의 사랑나눔은 정말로 멋집니다.
항상 베베모 가족을 응원하겠습니다.
행복한 풍경 마구마구 보여주세요.
신대영 15-06-07 07:33
 
우리가 잃어버린 것은 경제적 풍요로움 속에서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 돕는 작은 마음임을 두 천사분이 일깨워주네요. 고맙습니다. 민들레 식구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민라엘 15-06-06 21:06
 
늘 내면도 외면도 아름답게 가꾸기에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의
미소가 빛이 나는게 아닐까요 ^^
민들레 풍경을 보면서 마음도 넓어지고, 푸른 힘과 용기가 새롭게 솟아오릅니다.
저도 파이팅해봅니다.~ 민들레와 더불어 ^^
백미령마리아 15-06-06 20:06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아낌없이 열정을 다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의 식구들 ! 위대한 힘입니다! 박수를 보냅니다!!
김민아스텔라 15-06-06 19:16
 
민들레 국수집은 항상 청결합니다.
본인들을 위해서가 아니라, 손님들을 위해서 이렇게 항상 노력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정말 배울게 너무 많아요^^
디테일한 것 하나까지!^^
차미정안젤라 15-06-06 17:46
 
민들레 공동체의 가장 큰 장점중 하나는 이런 가족애가 있다는 것입니다.
한분한분 사람대접 해주시는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임동완 15-06-06 16:32
 
힘든 이웃들을 위해 오늘도 땀흘리시는 민들레 봉사자 분들 파이팅!!
윤솔희 15-06-06 13:33
 
나를 위해서가 아닌 타인을 위해서
노력을 하는 일은 참 눈부십니다. 다들 감사합니다.
김상일 15-06-06 11:27
 
언제나 열정 가득한 민들레 사랑! 파이팅입니다.^^
정태영모세 15-06-06 10:23
 
민들레국수집의 기적에 오늘도 웃고 울며 점점 더 가난한 이웃들 속으로 들어가는
기쁨을 맛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언제나 화이팅하십시오.
김은하 15-06-06 09:58
 
사랑의 마음으로 살아가시는 분들은
그냥 웃는 모습도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람들도 마찬가지네요.^^
최은정 15-06-06 07:50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아름다운 곳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오늘도 문전성시를 이루시겠지요.
부디 vip손님들 마음이 따뜻한 밥과 국수 한그릇으로 따뜻해 졌으면 합니다.
오늘도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leeSujin 15-06-05 22:13
 
봄맞이 대청소~^^
열심히 해주신게 이렇게 사진으로만 보아도 알 수 있네요!
어떤 일에도 웃으며 하는 민들레의 정신을 저도 본받고 싶습니다^^
그대향기 15-06-05 21:22
 
식당은 청결이 중요하지요.^^
민들레 국수집은 청결에서도 1등이네요 역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나눔에선 1등이십니다.
김혜윤스텔라 15-06-05 20:17
 
VIP 손님들도 민들레 국수집에 방문할 때면, 너무 행복할 것 같습니다^^
늘 손님들을 위해 깨끗히 열심히 청소해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감사드립니다!^^
이지영 15-06-05 19:00
 
민들레 국수집을 찾으신 분들이 좀 더 상쾌해진
민들레 국수집 환경에 함박웃음을 웃으셨겠네요.
이은경 15-06-05 16:27
 
민들레식구들 멋지네요 전 처음인사드리네요 민들레식구분들 안녕하세요
공시찬 15-06-05 12:10
 
언제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노력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사랑 15-06-05 11:54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따뜻한 온기와 훈훈한 웃음만이 가득할것만 같습니다.
어디에 있는가가 중요한게 아니라 누구와 있는가가 더 중요할테니까요...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석류미인 15-06-05 08:15
 
가족보다 더 가족같고 고향집보다 더 푸근한 정이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힐링 가득 받고 갑니다. 건강하세요!
김한영 15-06-04 21:50
 
민들레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만날때면, 설레입니다.
사진으로만 봐도 행복히 흘리셨을 땀방울이 느껴집니다.
값진 사랑으로 가난한 이들의 어버이가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산타페 15-06-04 20:49
 
웃음 짓게 하는 민들레 국수집^^
처음의 마음과 똑같은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오미영수산나 15-06-04 19:14
 
행복한 얼굴들 ^0^
민들레 국수집에서만이 느낄 수 있는 사랑에 중독되어, 저도 이렇게 자주 들러 민들레 소식을 접합니다^^
모두들 그러하시겠지요?
민들레공동체 화이팅!!
김인준 15-06-04 17:40
 
사랑으로 민들레의 기적이 많이 많이 펼쳐지기를...^^
최진아유스티나 15-06-04 16:34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참으로 유익하고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모습을 보고 있으면 그 사랑에 빠져듭니다. 언제나 따뜻한 사랑 나눠주는 두 분이 아름답습니다. 많은 나눔에 바쁘실텐데 재미있게 함께사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많이 배웁니다.
안토니오 15-06-04 16:10
 
환상의 사랑 복식조 입니다. 다들^^
김진애 15-06-04 15:06
 
이 날 참 수고가 많으셨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도 다들 웃는 표정들이시네요.^^
김신우 15-06-04 14:25
 
언제나 이렇게 밝은 모습으로 파이팅 입니다.^^
송주희 15-06-04 14:04
 
봄을 맞아 깔끔하게 정리된 민들레 국수집에서
손님들이 원기 충전하시고, 새로운 희망을 가득 안고 가시길 바랍니다.
황선아 15-06-04 10:31
 
서로 한가족이 되어 산다는것, 공동체를 이루어 살아가는것, 서로 나눈다는것, 너무 아름답습니다.
은하철도구구구 15-06-04 07:50
 
민들레 가족들의 환한 미소를 볼 때면, 항상 불만 투성이고 투털댈 줄 만 알던 저의 마음도 고쳐집니다.
저렇게 행복하신 표정을 지을 수 있다니..
너무 해맑으시고, 순수하십니다.
박준영 15-06-03 22:53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님이 꾸려가시는 행복한 민들레 공동체^^
정말 너무 아름다워요~
언제나 손님맞이에 분주한 두분, 건강 꼭 챙기세요!!
비스트 15-06-03 21:09
 
모두다 모여 이렇게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정말 민들레답습니다.
가장 민들레 다운 민들레 사랑!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유혜민보나 15-06-03 20:03
 
민들레 공동체 가족처럼 진실함을 지니고 매일을 살고 싶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한결같은 마음을 지니게 해주십사고 기도합니다.
문정선 15-06-03 19:38
 
다 들어내시고, 꼼꼼히 청소하신 듯 하네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파울볼 15-06-03 19:02
 
사랑이 넘치는 아름다운 봄날 모습이네요.^^
신미경마리아 15-06-03 18:58
 
보고만 있어도 따뜻함이 전달됩니다. 늘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 가족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정문규 15-06-03 15:47
 
처음보는 분들인데도 다 가족이나 친지처럼
정다운 느낌이 듭니다. 민들레 봉사자 분들 모두 파이팅!!
유선미 15-06-03 10:11
 
좋은 세상으로 가는 새벽길 같은 사람들...
산들바람 같은 사랑이 사무치게 그리운 요즘...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 가득한 모습들을 보며 가슴 따뜻함을 느낍니다.
너무너무너무 아름답습니다. 화이팅~~
차영화보나 15-06-03 07:36
 
민들레공동체 식구분들의 따스한 풍경이 제마음을 기쁘게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정규한 15-06-02 21:36
 
민들레 공동체의 긍정적인 기운이 저까지 행복한 기분에 젖어들게 합니다.
행복한 민들레 ♡,♡
박진웅 15-06-02 20:56
 
민들레 국수집은 오늘도 햇살 같은 사랑으로 배고픈 손님들의 웃음꽃을 피웁니다.^^
엘리자베스 15-06-02 19:59
 
사진을 보는 것 만으로도,제가 다 개운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손님들을 위해 청결함에 제일 신경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멋지세요^^
카푸치노 15-06-02 18:33
 
민들레 모든 가족들의 올 한해 대운을 빕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이은학 15-06-02 17:31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뭐든지 열심히 하는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강혜경 15-06-02 17:25
 
다들 기분 좋게 일하시는 게 느껴지네요.^^
이진별 15-06-02 14:56
 
민들레 국수집은 봄햇살처럼 따스한 기운이 언제나 느껴집니다.^^
정효일 15-06-02 14:19
 
손님들을 위해 항상 청결한 상태를 유지 하시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조혜선엘리사벳 15-06-02 10:28
 
행복한풍경~~
늘 어려운 사람들을 자신의 가족같이 대해주시는 베베모 가족에게 늘 감동하면서 삽니다.
작은 일상에서 행복을 맛보네요.
공지효 15-06-02 07:45
 
언제나 사랑을 실천하고 계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우희열 15-06-01 21:32
 
참 즐거운 분위기에 행복하게 청소를 하셨네요!
저도 이렇게만 즐겁고 행복하게 청소를 할 수 있다면, 청소가 항상 즐거울텐데요~^^
민들레 식구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박현기바오로 15-06-01 20:20
 
그저 하루 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갈 때 가장 행복한 매일을 만날 수 있다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배웠습니다.
똘똘뭉친 민들레 사랑이 참 좋습니다!^^
허브 15-06-01 19:49
 
화기애애한 민들레 사랑이 최고 으뜸입니다
요즘 대청소하기 딱 좋은 날이죠^^
수고 많으셨습니다! ^^
민들레 식구들!
최연아리디아 15-06-01 18:09
 
모두모두 민들레 가족 덕분입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을 민들레국수집 에서만 보는 것 같아요~
서울의달 15-06-01 17:31
 
민들레 국수집처럼 웃으면서 모든 일들을 한다면
아무리 힘든 일도 힘들지 않을 것 같습니다.^^
사이 15-06-01 16:52
 
어떤일에도 온 마음을 다하는 민들레 국수집!
봉사하시는 분들 모두 파이팅 입니다.^^
이은희 15-06-01 10:29
 
와~우 민들레 가족들의 환한미소가 빛납니다.
희망이 쏟아지는 민들레국수집 대청소 소식이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의 만남.....대한민국 미래의 행복을 봅니다.
박승원 15-06-01 09:52
 
얼핏봐도 참 수고 많으셨던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늘 청결에 신경쓰시는 것 같아요.^^
고정규 15-06-01 07:49
 
손님들을 생각하는 마음입니다.
손님들의 건강부터, 기분까지 민들레국수집의
다른 이름은 배려가 아닌가 합니다.
홍유연 15-06-01 07:25
 
아! 참 정답습니다. 진정한 가족이란 진실된 마음을 나눈 사람들인가 봅니다. 화이팅!!
무지개 15-05-31 22:34
 
우리사회에 꼭 필요한 알찬 공간 입니다.
물질을 키우지 않고, 사랑을 키우는 민들레 국수집은 작은 천국입니다.
백진주마리아 15-05-31 21:35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좋은게.
모든 사람들이 하나라는 마음으로 열정적인 사랑을 나누신다는 것입니다.
모두가 한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세심히 보살펴주시고
그럼에도 항상 유쾌함을 잃지 않는 민들레 국수집 짱짱짱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감사해용
최재호 15-05-31 19:13
 
모두 행복하게 이렇게 말끔히 대청소를 하셨네요.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
깨끗해진 민들레 국수집을 보니 저도 상쾌하네요.
우리들의천국 15-05-31 18:50
 
행복한 사진...
민들레국수집의 거의 모든 날들이 마치 이 사진 속 모습처럼 따뜻함으로 가득했겠지요. 파이팅...
임송희 15-05-31 13:57
 
대청소 정말 확실하게 하신듯 합니다. 언제나 응원합니다.^^
남영숙 15-05-31 10:51
 
민들레 국수집이 빛나는 이유를 알았습니다.
민들레 식구들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기댈 곳은 민들레 국수집 밖에 없습니다.
홍수아마리아 15-05-31 08:19
 
사진만 보아도 뜨거운 마음이 전해집니다. 마음으로 다하여 나눔을 실천하시는 분들이 있기에 민들레 국수집이 더 빛나는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들... 저도 꼭 가서 봉사해야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응원하겠습니다.
김주리 15-05-30 23:09
 
사진 속 풍경만 봐도 제가 그 현장에 있는 것 같네요.
모두들 너무 행복해보입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기 때문입니다.
찐한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엄정준 15-05-30 20:16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많고, 열정많은 모든 봉사자들 파이팅입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항상 감사합니다.^^
루루 15-05-30 20:14
 
모두들 애 많이 쓰셨습니다!
열심히 깨끗히 치워주셨으니 몸과 마음이 말끔해지셨을 것 같아요~^^ 상쾌하게~^^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애리조나 15-05-30 19:14
 
처음의 마음을 늘 간직하며 가는 것!
제가 살아보니, 확실히 쉬운일만은 아니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늘 유지되는 초심은 그래서 참 배울 것이 많습니다.
응원합니다.^^
아름다운가게 15-05-30 16:12
 
민들레국수집 대청소 곳곳에 많은 지상의 천사들을 다 끌어 모은 듯하네요.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웃음이 나고, 힘이 솟습니다.  화이팅!~~
김재용 15-05-30 15:49
 
다음에는 저도 민들레 국수집에 봉사하러 가야겠어요.^^
박언준 15-05-30 15:29
 
대청소는 이렇게 북적북적해야 제 맛인 것 같습니다.
김영근 15-05-30 12:30
 
힘든 일도 좋은 사람들과 함께 이니,
즐겁게 하시는 듯 보입니다.^^
박순자 15-05-30 10:38
 
민들레 국수집 대청소 수고하셨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게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환한 웃음입니다.
언제나 환한 웃음으로 손님들과 식구들을 대하시는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매일 그 웃음을 보면서 지내는 민들레 식구들은 얼마나 행복하고 편안할까요...
언제 한번 그 환한 웃음 꼭 보러 찾아뵙겠습니다. 건강하세요...
권아름루시아 15-05-30 07:56
 
다들 열심히 참여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때마다 이런 분들의 숨을 노고가 있어,
민들레국수집이 손님분들께 큰 행복을 줄 수 있는 거겠지요. 감사합니다.
신우진 15-05-29 22:26
 
따뜻한 웃음이 만발하는 풍경이네요~^^
모두들 행복해 보이세요.
민들레의 모든 나눔은 참 경이롭네요.
이철희 15-05-29 20:28
 
민들레 대청소!!^^
너무 화기애애하네요~~~
우리의 내면 생활을 더 아름답고 풍요하게 가꾸기 위해서도
이웃사랑은 정말 밥먹듯이 해야 한다는 것을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보면서 많이 느낍니다.
옥수수공주 15-05-29 19:29
 
민들레국수집이 우리들의 삶에 잔잔한 위로가 되어줍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모두들 화이팅!!
채윤이 15-05-29 17:42
 
한가지 과정도 허투로하지않는 손님들을 향한 애정이 느껴집니다.
햇살 15-05-29 17:25
 
많은 사람들이 외면하는 힘없고, 외로운 분들에게
그들의 편이라고 이야기 해주시는 이웃이 이렇게 있다는 것은
참 감사한 일입니다. 소중한 사람들입니다.^^
지구사랑 15-05-29 16:16
 
마음 따듯한 분들이 도와주셔서 민들레국수집의 대청소도 잘 마무리 할 수 있게 되었네요.
다들 감사하고, 건강하세요..
이상운 15-05-29 15:01
 
고된 일도 즐겁게 해내시는 원동력!
바로 사랑인가 봅니다.^^
박선규 15-05-29 13:32
 
정말 쉬운일이 없는 일입니다.
평소에서 아침부터 대량의 음식들을 준비하시고,
다양한 일들도 하시는데... 이렇게 청소도 게을리하지 않으시네요.
최지희 15-05-29 10:34
 
사랑이 만들어 내는 풍광은 언제나 아름답습니다.
김영숙모니카 15-05-29 07:49
 
와~~~
웃으며 화기애애 청소하는 모습이 잔칫집 분위기네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식구, 봉사자분들.....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대표님!!!  베로니카님!!! 영원토록 행복하세요..
두분을 정말 정말 존경하는 사람이.....
이새롬 15-05-28 22:19
 
민들레 수사님은 항상 저에게 혼자만이 아니라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이 되는 삶을 살도록
가르치셨습니다.  희생을 함으로써 힘들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힘이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대청소하시느라 모두들 애쓰셨습니다!
마틸다 15-05-28 21:21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식구분들!
몸과 마음이 상쾌해지셨을 것 같네요!^^
수고하셨습니다!!~~
하늘색풍선 15-05-28 20:08
 
봄맞이 대청소!
너무 즐겁게 청소하셨네요.
지친 오늘 하루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이렇게 개운한 위로를 받고 갑니다.
수고하셨어요!!
부지런한사람 15-05-28 19:18
 
참 놀라운 광경입니다.
이 토록 힘든일도 다 같이 모여 웃으며 하니
행복이라 말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다들 정말 수고 많으셨네요.
바다여행 15-05-28 10:13
 
우와~!! 민들레 국수집이 반짝반짝 빛이 납니다!! >_<
고상연 15-05-28 09:10
 
분주하게 움직이며 다들 열심히 하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이선희바울라 15-05-28 08:33
 
민들레 국수집 대청소가 인상 깊었습니다.
기쁠 때나 슬플 때나 더불어 함께 사는 풍경에 감동했습니다.
민들레 가족분들은 곁에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너무 든든하겠어요~
황태주 15-05-27 22:35
 
날씨가 참 좋은날들이 연속인데 이럴때 대청소면 짱이죠~^^
너무들 수고 많으셨어요!
주상민 15-05-27 20:55
 
모두들 수고 하셨습니다.
따뜻한 날 이렇게 모두들 웃으며 청소하시는 모습이 참 부럽습니다^^
소소하지만 따뜻한 일상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알콩달콩 15-05-27 19:30
 
모두들 이렇게 함께하는 마음이 정말 민들레답습니다.
민들레다운 민들레의 사랑^^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지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민들레 식구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화이팅!!>.<
김송희 15-05-27 18:54
 
참 노고가 많으십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정은손 15-05-27 17:01
 
진짜 청결은 신경쓰시네요.^^
안솔미 15-05-27 16:25
 
대청소를 하셨군요.
언제나 사랑의 나눔을 아낌없이 행하시는 모습이 무척이나 아름다워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천천히걷기 15-05-27 14:01
 
청소도 참 꼼꼼히 열심히도 하시네요.^^
권애라 15-05-27 10:23
 
민들레표 대청소도 행복해보이네요~ 
매일이 웃음과 행복, 새희망으로 피어납니다.
민들레 가족분들과 VIP손님들,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유미숙세실리아 15-05-27 07:48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세상은 아름답습니다.
앞으로도 오래도록 사랑받고 사랑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되기를 응원합니다!
진용 15-05-26 22:19
 
모두들 합심해서 이렇게 행복히 대청소를 하셨네요.
사진으로만 보아도 그 행복이 어떨지~~~^^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늘 한결 같이 그 자리에서 이웃들을 위해 땀흘려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주형원 15-05-26 21:08
 
참 좋네요~ 사진만 보아도 민들레국수집 청소 풍경이 감동입니다.
사랑의 힘이란 늘 이렇게 놀랍습니다.
모짜르트 15-05-26 21:06
 
여러 천사님들이 민들레 국수집을 대청소 하셨네요..
언제고 저도 대청소 한번 봉사하러 가겠읍니다.
유홍구 15-05-26 20:46
 
다같이 참 열심히도 청소 하셨네요.^^ ㅎㅎ
이지연소피아 15-05-26 20:28
 
날마다 기적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국수집 반짝반짝 빛이납니다.

수고 많이 많이 하셨어용!! 청소할 것도 어마어마하게 많네요~
이제 민들레타운도 넓어졌으니 더욱 대청소하기 힘들겠어요 ㅠㅠ  샬롬
고윤지 15-05-26 20:05
 
모두들 화기애애 민들레 멋져요!^^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모두들 행복해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아요.
모두들 수고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