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6-04-03 13:50
민들레꿈 어린이공동체 8주년 & 제6회 작품전시회。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6,707  



















  

 

민들레국수집 13주년과 민들레꿈 공부방 8주년 감사미사를 조촐하게 드렸습니다.

하느님 고맙습니다.

미사 후에는 민들레꿈 공부방 건물 축복식이 있었고요.
VIP 손님들께 갈비탕을 대접했습니다.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꿈을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中)


김동일 16-05-15 21:26
 
배고픈 사람을 동정하는 곳이 아닌, 섬기는 민들레국수집!
그런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사랑을 응원합니다.^^
도룡뇽 16-05-15 19:21
 
현시대의 살아있는 뜨거운 기적 민들레 국수집,
앞으로도 더더욱 희망차고 밝은 미래가 열리길 기도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매일 수고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신지현수산나 16-05-15 18:38
 
너무 좋아요^^
항상 우리에게 감동을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김채아 16-05-15 15:28
 
안녕하세요.
기쁜 일도 슬픈 일도 자신의 일처럼 함께하고 사소한 것 까지 챙겨주는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함에 감동 받을 때가 한두 번이 아닙니다.
진정 감사드립니다.
촛불 16-05-15 14:28
 
얼마전  마음 속에 늘 따뜻한 기쁨의 등불을 켜고 있는 수사님의 얼굴,
그리고 기쁨과 즐거움과 자랑스러움이 가득한 부인과 따님의 얼굴을 보고
참으로 오랫만에 흐뭇한 마음이 피어 났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민들레공동체..... 화이팅!!!!!
장용진루치오 16-05-15 13:45
 
매일 반복되는 나날 속에서도 나누는 기쁨으로
힘든 모든 이웃들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날마다 희망이 커져갑니다~
진영태 16-05-14 21:44
 
작은 것으로도 행복해 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니,
그동안 나는 왜 이런 사람들을 돌아보지 못하고 살아왔나 자책이 듭니다.
저도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할께요^^
꽃보다그대 16-05-14 19:13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나눔의 참 기쁨이며,
언제나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음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모른 척 하고 자기 혼자 살려고 할 때,
행복도 사라지고 말 것입니다.
감동으로 잘 보고 갑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유마리안나 16-05-14 18:59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널리 퍼져서
아름답고 평화로운 세상이 되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영원무궁하길 빌어요.
유연희 16-05-14 15:11
 
모든 분들의 표정이 너무나 밝아보여요.
민들레공동체가 추구하는 모두가 함께 잘사는 그런 꿈이 꼭 이루어지시길 바래요.
민들레국수집 13주년 축하드려요!
여자친구 16-05-14 14:16
 
늘 이웃을 위한 걱정의 마음으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두분의 이루시는 기적같은 삶에 조금아니마 실천하는 나눔 하겠습니다.
존경합니다.
김정권필립보 16-05-14 13:52
 
민들레 공동체가 없었더라면 약하고 비겁한 제가 있었을 것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주변을 뒤돌아보고 함께하는
기쁨도 느끼고 나눌 줄도 알게 되었습니다.
배려가 생기고 이해하게 되니 제 삶이 바뀌었습니다.
신석주 16-05-13 21:24
 
하루하루를 맛있게 재미있게 이웃을 사랑하는 방법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
고맙습니다! 민들레!!~~
옹달샘 16-05-13 19:41
 
늘 나눌 수 있어 행복해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며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건강하세요^^
김호연스텔라 16-05-13 18:22
 
인생이 행복하고 가난해도 언제든 이렇게 웃을 일이 많다는 것을 보여주는 민들레 국수집.
13주년을 맞이하신 것을 늦게나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 역시 너무 기쁘네요!!
황민정 16-05-13 15:09
 
따뜻한 일상이 참으로 아름답게 느껴졌습니다.
이런 꾸준한 사랑으로 다시 일어서 사회에 복귀하는
사람들이 더욱 많아지길 바랍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최고이십니다.
황민정 16-05-13 15:08
 
선구자적인 삶을 살아가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주님의 은총과 축복이 항상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알로하 16-05-13 14:37
 
민들레공동체는 손님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한정권마르코 16-05-13 13:49
 
조용히 기대어 쉬고 싶을 때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집안일로 우울한
제 마음에 위안을 주는 소중한 선물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황진섭 16-05-12 21:05
 
앞으로 오래오래 민들레 공동체가 이어나가길 간절히 바랍니다.
13년동안 이렇게 깨끗히 유지되는 민들레공동체를 사랑합니다.^^
태양 16-05-12 19:02
 
모두가 관심을 갖지 않는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그 뜨거운 사랑이 있기에 희망으로 살아갑니다.
민희경안나 16-05-12 18:54
 
이 세상의 많은 만남 중에서 '민들레 국수집'과의 만남처럼 소중한 것을 없을 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
김은솔 16-05-12 16:10
 
평생을 나눔으로 살아가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인데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그렇게 열정적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모습이 저절로 힘이 되고 자랑스럽습니다~ 사랑해요♥
땡벌 16-05-12 15:41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선함이 저를 채우고 이끌어줍니다.
온 세상 사람들의 마음속에도 사랑의 마음이 가득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은찬율리아노 16-05-12 14:10
 
희망의 공동체 민들레이 좋습니다.
표정이 있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며
가난한 이웃들의 설움과 아픔, 그리고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을 발견했습니다.
반성합니다. 다시 한번 제대로 살아봐야겠습니다.
Loveyou 16-05-12 11:41
 
민들레에서 불어오는 따뜻한 바람을 맞습니다. 지금 이 순간도, 내일도, 모래도 오래도록 행복한 기분일 것 같습니다.
파이팅~~
박재홍 16-05-11 21:07
 
행복을 느끼는 민들레수사님
행복의 기준을 자기 안으로 가져오는 순간 인생이
여유로워진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이 알려줍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아름다우십니다.
언더그라운드 16-05-11 19:06
 
사랑을 가득 담아 가족이 되어주고 형제가 되어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야말로
천사와 조금도 다르지 않다는 것을 느낍니다.
두분을 닮아가며 배우고 싶습니다
이다정스텔라 16-05-11 18:40
 
화목한 민들레 가족이 참 좋습니다.
무슨일이든 함께 하는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언제나 응원합니다!!
김은영 16-05-11 16:06
 
아무리 힘든 여정이라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걷는 여정은 행복과 희망입니다 *^^*
캔디 16-05-11 14:47
 
낮지만 높고 점점 발전되는 민들레 공동체의 무한 사랑에 저도 박수를 보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심히 해주신 덕분입니다.
두분 덕분에 이런 따뜻함도 맛봅니다.
박웅재필립보 16-05-11 13:54
 
사람을 사랑한다는거 내품에 보둠어 안는다는것이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민들레 사랑을 배워보니, 이제는 천천히 해볼 수 있겠다 라는 마음의 문이 열어지드라구요.
언제 한번 꼭 가보고싶은데 ..
올해안에는 꼭 찾아뵙겠습니다.
서병훈 16-05-10 21:09
 
우리나라 복지의 모습이 민들레 공동체의 모습이라면
정말 살기좋은 나라가 되지 않을까 상상해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블랙홀 16-05-10 20:11
 
마음으로 가깝게 이어지는 고운 인연이 많음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윤서라헬레나 16-05-10 18:14
 
민들레 공동체 1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노숙인들이 스스로 일어설 수 있도록 도와주는
복지시설이 많이 생겨났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처럼...
고수영 16-05-10 15:56
 
다양하고 세심한 지원에 감동할 수 밖에 없습니다.
조금 더 구체적이고 살뜰한 민들레 나눔지원에
깊은 감동을 받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세요.
민들레 화이팅!!
이슬비 16-05-10 14:12
 
참 사랑이 있는 민들레 풍경이 평범한 진리를 찾아가는
우리의 얘기입니다.
그래서  감동이 더한가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과 민들레 수사님,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최경춘마태오 16-05-10 13:29
 
제 마음도 따뜻함을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이호윤 16-05-09 21:24
 
서로가 서로를 위하는 모습이 진정으로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정말 으뜸입니다.
솔리드 16-05-09 19:31
 
늘 건강하고 희망찬 사랑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도수영로사 16-05-09 18:15
 
많은 우리 공동체 사람들이 민들레마을을 보고 흔들리는 자신을 다 잡는다고 하나
나에게 있어 나를 흔들게 하는 그 무엇이 되고는 합니다.
남정아 16-05-09 16:28
 
민들레 수사님이 더욱 낮은 자세로 가난한 이들을 품에 안아주시니,
우리의 이웃들이 희망도 찾는 것 같습니다.
소소하지만, 위대하고,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은하수 16-05-09 14:14
 
사랑을 위해서 살아야 값진 존재가 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제 몸에 사랑의 피가 흐르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김웅진필립보 16-05-09 13:16
 
민들레 국수집을 지표로 삼으며, 더 낮은 자세를 배우겠습니다.
이명철 16-05-08 21:51
 
매일 기적 같은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행복해보입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황금 16-05-08 19:18
 
이렇게 민들레와 함께 할 수 있어서,행복합니다.
하느님이 물려주신 인간의 소중함을 민들레 풍경 안에서 봅니다.
늘 가난한 이웃을 사랑을 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께 마음다해 감사드립니다.
이정미실비아 16-05-08 18:37
 
내 마음 속 그 곳,민들레공동체 13주년 풍경이 감동입니다.
오늘 하루도 열심히 생활한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장지혜 16-05-08 15:19
 
이 세상의 많은 만남 중에서 민들레 국수집과의
만남처럼 소중한 것을 없을 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콜라보 16-05-08 14:17
 
보고만 있어도 저절로 행복해지는 그런...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그런 사람입니다.
김영철안토니오 16-05-08 13:22
 
감사합니다. 민들레울타리에서 행복을 찾아가는 사람들이 많기에
모두가 행복해 지는 삶을 꿈꿔 봅니다.
그 속에서 제 삶을 반성하고 또 배워가며 노력해야겠습니다.
박서연 16-05-08 11:16
 
민들레 아이들이 모니카 선생님과 이 곳에서 행복한 추억을 쌓을 수 있다니, 참 기쁘고 행복하네요.
다양하고 행복한 경험을 토대로 분명 빛이 날 순간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민들레꿈 공부방 화이팅!
자연사랑 16-05-08 10:42
 
이토록 많은 사람들을 함께 웃게하는 민들레 국수집! 그런 마법같은 공간이 우리 곁에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박영준 16-05-07 22:16
 
인사드려요. 건강하시죠..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아름다운 이야기에 같이 도취되어 행복해하며
소탈한 웃음을 마음 껏 웃어봅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좋은 가르침 감사합니다.
젤리 16-05-07 20:26
 
봄의 향기가 제가 있는 원주에까지 풍겨옵니다^^
어떤것이든 나누면 행복해 진다는 진리를 알려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고맙습니다.
그 나눔으로 인하여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 질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박선애소피아 16-05-07 20:05
 
민들레 사랑 가득 밥한그릇먹고 배부름에 배를 두들기며
행복한 미소 한모금~ 이런 작은게 행복아닐까요*^^*
돈이 없어도 행복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해봅니다.
신지영 16-05-07 17:16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 수사님처럼
아낌없이 자신의 모든것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행복할까요.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 마음에 계속 희망이 꽃피고 영글어가기를 기도합니다.
그린 16-05-07 15:53
 
너무 감동적이고 가슴 훈훈한 모습입니다.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윤지영티토 16-05-07 13:21
 
감사드리고,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널리 퍼져서
아름답고 평화로운 세상이 되길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영원무궁하길 빌어요.
최훈 16-05-07 11:24
 
민들레꿈 공부방 이야기들 듣다보면은 저도 모르게 어린시절의 저를 떠올리게 됩니다. 그때의 제가 마냥 행복해집니다.
민들레 아이들에게 많~~~~은 사랑 주시기를...
이윤화 16-05-07 09:08
 
민들레꿈 공부방은 우리사회 희망의 씨앗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씨앗이 무럭무럭 자라나길 바래봅니다. 화이팅~~~
임정학 16-05-06 21:26
 
봄빛 같은 민들레수사님이 계셔서 나는 참 좋습니다.
오래오래 아주 오래 민들레마을에 머물려 주셔요.
민들레 수사님의 은혜를 잊지 않겠습니다.
아메리카노 16-05-06 19:09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저의 스승이십니다.
약해진 마음을 붙잡고 희망을 잃었을때
두분을 뵙고 다시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장미선소피아 16-05-06 18:21
 
이 마음 둘 곳 없는 세상에 사랑을 퍼뜨러 주셔서 고맙습니다.
항상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을 위해 일렁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서라 16-05-06 15:34
 
바쁘게 돌아가는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을 보면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바쁘게 봉사하고, 나누면서 그 바쁨 속에 휴식을 찾는
일반인들의 경지를 뛰어넘는 경지를 민들레 국수집의 짱입니다.
기억속으로 16-05-06 14:12
 
베베모 가족의 사랑에 눈물이 납니다.
한결같이 이렇게 남을 도운다는건 결코 쉽지 않은 일인데..
늘상 수십년 웃으면서 이렇게 열심히 남을 도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힘내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김성원율리아노 16-05-06 13:42
 
내가 살아 숨 쉬고 주변 이웃들과 함께하도록
인연을 허락해준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산다는것의의미 16-05-06 11:30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의 취지가 참 좋단 생각을 늘 합니다. 가난은 소외감만을 제외하면 사람을 성장시키는 좋은 촉매제가 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이채연 16-05-06 10:23
 
이곳에서의 교육들을 받아 아이들이 자라 이대로만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아이들이 된다면 참 보람 된 일이 될 것 같습니다. 지금 우리 사회엔 무엇보다 맘속에 사랑이 가득한 인재가 필요 합니다. 민들레꿈 공부방 파이팅!!
남신웅 16-05-05 22:15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두분은 정말 대단하세요.
앞으로도 행복한 사랑나눔을 하실 두분을 위해 기도할께요.
힐링캠프 16-05-05 20:26
 
기분 좋은 소식 언제나 많이 안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이야기를 보고 있으면 행복해집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사랑 덕분입니다.
임혜연보나 16-05-05 18:19
 
민들레 안에서 진실한 사랑을 배워가는 요즘
그 어느때 보다 행복합니다.
사랑으로 모든 이의 마음을 열어주시는 민들레 사랑 고맙습니다.
송윤지 16-05-05 15:13
 
우리는 참 아름다운 세상을 살고 있노라고,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바라보게 되는 번뜩이는 나눔에 감사하면서
이 세상을 참으로 아름답게 만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레드볼 16-05-05 14:12
 
민들레국수집에서 희망이라는 소중한 것을 감동으로 보고 있습니다.
배고픈 사람들에게 가난한 사람들에게 민들레국수집은 희망과도 같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최고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도 최고~~!!
유정수안토니오 16-05-05 13:16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교훈이 지금껏 공동체에서 살아오면서
값진 길잡이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1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qkqhdlstod 16-05-05 12:28
 
함께 놀이도 하고 공부도 하고 그림도 그리고 맛있는 간식도 먹으면서... 정말 즐겁고 행복한 민들레 꿈 공부방 일상이 어린이 천국이라 생각했습니다.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안에서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 만땅 하고 갑니다.
사랑과전쟁 16-05-05 11:47
 
민들레 꿈 공부방이 아이들에게 오랫동안 친구로 있어주었으면 합니다. 공부도 배우고~~~ 정말 좋은 일들 가득 주시네요!! 민들레꿈 아이들이 참 부럽습니다.
장성준 16-05-04 21:14
 
엄마밥이 그리울땐 민들레 국수집에 들어와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정성과 사랑이 있는 그리스도의 사랑입니다.
어려운 이웃들이 쉬어갈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스피드 16-05-04 19:09
 
★민들레 공동체★
행복을 노래하는 곳~
희망을 만드는 곳~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이진이루시아 16-05-04 18:41
 
민들레 국수집에서 불어오는
따뜻한 바람이 내마음을 간지럽힙니다.
아름다운 나눔잔치에 함께하자고 손내밉니다.
감사드립니다,,
신소연 16-05-04 15:45
 
가난한 사람들의 언마음을 녹여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합니다.
캔디 16-05-04 14:50
 
민들레공동체는 어쩌면 새 시대를 향한 새로운 모델의 진정한 복음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는 바입니다.
김현철필립보 16-05-04 13:56
 
마음 넉넉해 집니다.
타인을 위해 이렇게 헌신이 자연스러우신 모습들을 보니..
모두 사랑합니다.
최영자 16-05-04 09:33
 
하느님께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을 굳건히 지켜주시길...
민영철 16-05-03 21:05
 
함께 사랑한다는 것, 아름다움에 대하여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웁니다.
날마다 기적이 일어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레니 16-05-03 19:03
 
행복을 주는 이야기, 웃음을 주는 이야기,
사랑이 넘치는 이야기, 희망을 꿈꾸는 이야기...
민들레 국수집에는 마르지 않는 샘이 있는 듯 합니다 ^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짱이십니다^^
이민정로사 16-05-03 18:50
 
13주년을 축하드려요~!!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하는 모든 이들의
미래의 행복과 꿈이 이루어지길 빕니다.
임희경 16-05-03 15:14
 
가난한 이웃에게 다가가는 법을 정말 몰랐는데,
민들레 사랑을 통해 그 방법을 배운 것 같습니다.
민들레처럼..
고릴라 16-05-03 14:10
 
최고~~^^
마음을 다해 사랑을 한다면 두분 처럼 이런 미소가 띄어지시나 봅니다..
언제나 이렇게 밝은 웃음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박진택미카엘 16-05-03 13:45
 
언제나 긍정적이고 희망찬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너무 행복해 보입니다^^
임미숙 16-05-03 11:33
 
민들레에서 불어오는 따뜻한 바람을 맞습니다. 지금 이 순간도, 내일도, 모래도 오래도록 행복한 기분일 것 같습니다.
파이팅~~
오영란 16-05-03 08:42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교정사업, 진료소등 다양한 일들을 하시면서도 가난한 어린이들을 생각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 씀이 참 고맙습니다.
성진현 16-05-02 21:03
 
아름답고 정성가득한 민들레 사랑이 좋습니다.
참 빛나는 민들레 공동체를 사랑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힘내세요!
strawberry 16-05-02 19:14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너무 경이롭고 행복합니다.
두분을 알게되어 무한 영광입니다^^
권지연소피아 16-05-02 18:12
 
행복함이 밀려옵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많은 행복을 누릴 수 있어서 좋습니다..
민들레 손님분들, 민들레 아이들을 위해 열심히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윤혜진 16-05-02 15:09
 
기분이 좋아지는 사진.
민들레 국수집은 무한한 긍정과 밝은 사랑을 마구마구 뿌려줍니다^^
쉘위댄스 16-05-02 14:30
 
언제나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김형곤레오 16-05-02 13:37
 
민들레 국수집의 13주년...
민들레 국수집을 오래토록 이끌어 오신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홍서혜 16-05-02 10:28
 
어린 새싹들이 파릇파릇 자라 싹을 틔우는 민들레꿈...  언제나 보면 행복으로 흐뭇합니다. 민들레꿈 화이팅!
강효진프란체스… 16-05-02 07:54
 
하느님의 은총 안에 사시는 베♡베*모 가정에 대한민국 국민들의 사랑을 전해 드립니다. 우리가 바라는 것보다 더 좋은 것을 마련해 주시는 민들레 꿈 공동체가 우리 곁에 계심을 감사합니다.
한영수 16-05-01 21:11
 
민들레 수사님.
가난한 사람들 모두 다 끌어안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이윤정 16-05-01 20:31
 
기분좋은 사랑입니다.
한송이의 아름다운 꽃보다는 언제나 변함없는
나무가 되어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돌봐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3주년 축하합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사랑 기대 많이 하겠습니다.
봄바람 16-05-01 19:08
 
민들레 사랑이 좋습니다.
무언가를 바라지 않고, 또 내세우지 않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 가난한 이들을 섬기며 걸어 온 길
민들레 국수집의 그 길을 사랑합니다.
박영미 16-05-01 15:26
 
사랑과 나눔의 소중함을 오늘 같은 날이면 더욱 절실히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면 이렇게 행복합니다.
토마토 16-05-01 14:50
 
13년동안 이렇게 지켜와주신 점 감사드립니다.
늘 웃음을 지니고 계신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
오래오래 우리 곁에 있길 바랍니다.
이규진도밍고 16-05-01 13:18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실천에는 뭔가 특별한 힘이 있습니다.
나눔이 이렇게 아름다운지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13년의 행복한 기적입니다!
뜨겁게사랑하자 16-05-01 10:53
 
매일 매일 따뜻함을 전해주는 민들레 꿈 공동체 가족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김이슬 16-05-01 08:42
 
안녕하세요. 매일 새로운 행복이 더해집니다. 따뜻하고 희망찬 민들레 꿈 공부방 풍경이 나를 성숙하게 하네요.
지금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사랑의 모습입니다.
감사드립니다.
최도희 16-05-01 07:32
 
삶이 지치고 내일의 희망조차 없는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꿈의 나눔이 얼마나 고귀하고 소중한지를 느낍니다. 항상 나에게 힘을 주는 민들레꿈 일기가 좋습니다. 오늘도 호호, 하하 웃을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세상 가장 따뜻한 민들레꿈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진섭 16-04-30 21:07
 
인생에는 절망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며 '희망'의 동아줄을
늘 가슴속에 품고 성실히 살아가야 하는 것이
우리네 삶의 모습인 것 같습니다.
많은 힘든 사람들에게 희망의 불씨를 나누어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크리스탈 16-04-30 20:14
 
이해하지 못했던 힘든 이웃들을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매일 소중한 내용을 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지윤카타리나 16-04-30 18:13
 
내 삶에 민들레 국수집이 없다면 삭막한 삶이 되고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따뜻하고 풍요로운 희망의 세계로 인도해주는
빛나는 나눔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이나은 16-04-30 15:09
 
가끔 길을 잃고 헤매기도 하지만,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올바른 삶을 찾아갑니다.
아일랜드 16-04-30 14:08
 
모두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따뜻하고 마음이 넉넉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가만히 보면 어렵지 않은 일을 너무 어렵게 생각했나 봅니다.
많이 반성하고 갑니다.
김태준도밍고 16-04-30 13:53
 
무조건 잘 될 수 밖에 없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1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신영미안젤라 16-04-30 11:00
 
빛나는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의 꿈, 계획, 모두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민들레꿈 어린이 공부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바라볼수록 16-04-30 09:33
 
새로운 공부방 너무 이쁘네요. 내 기쁨의 원천, 내 영혼의 발상지!! 민들레꿈 공부방에다 내 마음 한조각을 던집니다.
홍자영 16-04-30 07:36
 
너무 멋진 공간입니다. 눈물이 납니다. 민들레 사랑에 또한 감사드립니다.. 새로워진 이 곳에서, 무르익어갈 아이들의 꿈을 저도 뒤에서 조용히 응원하겠습니다.
임현중 16-04-29 21:05
 
늘 사랑과 희망, 행복...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요쿠르트 16-04-29 19:43
 
항상 주님의 희생을 이웃사랑으로 값있게 승화하시며 생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생각하면 저의 마음도 믿음의 불로 환해지곤 합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김나경율리아나 16-04-29 18:24
 
행복으로의 길을 가는 민들레 식구 여러분들의 생활이 아름답습니다.
감사드리며 모든 민들레 관계자 여러분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김혜진 16-04-29 15:51
 
우리나라에 민들레국수집이 있다는 것은 큰 자랑거리라고 생각해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서영남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오르골 16-04-29 14:08
 
세상에 무거운 짐을 지고 고통받는 가난한 분들과 함께하신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두분이 계시기에 민들레국수집 13주년의 기적이 만들어졌다고 생각해요.
존경합니다!!
윤성주안토니오 16-04-29 13:34
 
매일 행복한 세상으로 가는 작은 출발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가시나무새 16-04-29 09:27
 
이 혼탁한 세상에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꿈의 역할이란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고 가난한 아이들과 소통하게 하고 함께 가족으로서 걸어가게 하는일일 것입니다. 많이 사랑하며 쉬임없이 사는 작지만 큰 사람이 되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모니카 선생님께서 항상 그자리에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장태희 16-04-29 07:50
 
꿈이 이루어져가는 모습을 지켜보는 일은 황홀하기까지 합니다. 특히 민들레국수집처럼 아름다운 꿈을 지켜보는 일은 더욱더.... 힘내시라고 파이팅 응원합니다.
송진우 16-04-28 21:21
 
13주년을 정말 축하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삶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지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세요!!
안드로메다 16-04-28 20:29
 
하하하 웃음이 나오는 기분 좋은 사랑...
우리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살아야겠지요!
민들레국수집 13주년을 축하합니다.
사랑이라는 말이 주는 울림! 그 거룩함을 느낍니다.^^
안오영마리아 16-04-28 18:21
 
민들레 국수집 13년의 사랑!
앞으로도 많은 이들에게 행복을 전달하시기를...^^
최세은 16-04-28 15:43
 
앞으로도 쭈욱 한결같은 나눔으로
가난한 사람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 모습을 생각하니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13주년을 축하합니다.
로즈 16-04-28 14:16
 
힘드신 일도 벅차신 일도 많으신텐데....
늘 웃으시며 희망전도사로 최선을 다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황태용시몬 16-04-28 13:29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100년 200년 우리 사회의 사랑의 상징이 되어가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그리 될 수 있다 믿습니다.
태양아태양아 16-04-28 10:48
 
민들레 꿈 공부방이 최고입니다^^♡
최준명 16-04-28 10:02
 
민들레 꿈 축성식 잘보고 갑니다!! 이렇게 멋지게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민들레 꿈 최고!
홍애라 16-04-28 08:43
 
아이들을 위해 진정으로 힘써주시는 민들레 꿈 베베모 가족께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이은우 16-04-27 21:10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세상 어떤 사람들과도 좋은 친구가 되어 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그런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제 마음이 참 충만해 집니다.^^
캔디 16-04-27 19:10
 
함께하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이렇게행복한 모습을 많이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13주년, 민들레 꿈 8주년 축하드려요!
임미라수산나 16-04-27 18:08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민들레 손님분들도 외롭지 않으시고,
함께 모여 행복함을 누리실 것 같네요.
다같이 웃으며 파이팅 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아요.
임주미 16-04-27 15:14
 
민들레 이 단어가 참 의미있고 가슴에 와닿습니다.
어디서나 사랑을 나누는 모습은 민들레 뿐입니다.
세상에 가장 환한 빛을 주는 민들레가 짱입니다.
백조의호수 16-04-27 14:29
 
밥을 굶고 살다시피 하고, 어려운 문제점을 해결해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진실로 멋집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훌룡한 사랑입니다.
김성준필립보 16-04-27 13:22
 
세상 사람들이 소외되지 않고, 가난하지 않고
다들 행복 속에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홍태경 16-04-27 11:28
 
민들레 꿈 안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스러운 아이들 화이팅!!
슬기 16-04-27 10:40
 
민들레꿈 공부방을 통해 제 삶을 깊이 반성하게 됩니다. 나눔에는 따로 임자가 있는게 아니라 '나도'라는 의식을 일깨워 주는 듯합니다. 진심으로 변화하고 싶습니다. 이렇게 좋은 사람들을 매일 만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유연지 16-04-27 07:45
 
동네의 힘들고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꿈 공동체가 더욱 친근하게 느껴집니다. 앞으로도 쭈-욱 영원하길!
장진영 16-04-26 21:15
 
민들레 수사님!
세상의 빛이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Kangjimi 16-04-26 19:05
 
매일 들러서 희망을 담아갑니다~
제 삶에 새로운 맛을 넣어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수호천사 이십니다.
장지혜카타리나 16-04-26 18:50
 
서로 한가족이 되어 산다는 것, 공동체를 이루어 살아가는 것, 서로 나눈다는 것,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혜진 16-04-26 15:49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행복합니다.^^
13주년과 민들레 꿈 8주년 축복합니다!
운명처럼 16-04-26 14:15
 
이렇게 사진을 보고 있으니.,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너무 아름다운 미소! 민들레 가족들의 환한 미소가 빛납니다.
축하드립니다~~
강동현바실리오 16-04-26 13:24
 
사랑이 가득 담긴 풍경 이렇게 마음껏 보고 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짱입니다!!하하하
카타리나 16-04-26 09:54
 
민들레 꿈 공부방은 우리나라에서는 결코 볼 수 없는 참사랑과 희망이 가득 넘치는 공간입니다. 민들레 천사들은 순수함을 잃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무엇이든 즐겁고 행복하게 감사한 마음을 가지며 살아갈수 있는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이 만들어졌음 좋겠습니다.
QPRMFH 16-04-26 08:37
 
지금처럼 아이들곁에서 늘 함께해주세요. 아이들이 웃음으로 살 수 있게 도와주세요. 민들레 꿈을 늘 응원합니다!
이현아 16-04-26 07:31
 
아이들에게 헌신의 사랑을 주는 민들레꿈 짱이예요, 참으로 훈훈한 사랑 이야깁니다.
차선우 16-04-25 21:21
 
벽화도 너무 이쁘네요. 민들레 꿈 리모델링으로 수고 많으셨어요!
정말 기쁜날을 모두와 함께 보내셨네요! 저도 축하드립니다!
달님 16-04-25 19:28
 
나누면서 이웃들과 함께하는 평범한 삶이 최고의 삶임을
가르쳐준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두분께 많이 배웁니다.
김서윤마르첼라 16-04-25 18:41
 
1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조용히 기대어 쉬고 싶을때,
마음에 위안을 주는 소중한 선물
민들레국수집은 행복한 세상입니다.
윤지애 16-04-25 15:32
 
민들레 감동을 전해주는 모습에서 진실한 사랑은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13주년, 민들레 꿈8주년 축하드립니다.
카산드라 16-04-25 14:53
 
아이들을 향한 베베모 가족이 지극한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최고입니다..8주년을 축하드려요!
고진영사무엘 16-04-25 13:28
 
정말 훌룡한 민들레 국수집이란 곳을 알게되어 기쁩니다.
행복합니다, 사랑을 알려준 민들레 사랑 고맙습니다.
박영혜 16-04-25 10:28
 
민들레 꿈 이야기는 모두 특별해 보이고 행복해 보이네요. 행복한 세상 민들레 꿈을 힘차게 응원해요! 파이팅~~~
lovelove 16-04-25 09:37
 
동네의 힘들고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꿈 공동체가 더욱 친근하게 느껴집니다. 앞으로도 쭈-욱 영원하길!
홍은서 16-04-25 08:55
 
항상 좋은 샘물을 퍼주려 노력하시는 베베모 가족에게 감사와 찬사를 보냅니다. 아이들이 더없이 기쁘게 이곳에서 사랑을 받을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꿈 공부방 사랑합니다.
황라미 16-04-25 07:42
 
아이들의 삶에 민들레 꿈 공부방의 사랑이 묻어났으면 좋겠습니다. 그들도 단단한 뿌리깊은 나무로 자라나 주위를 둘러볼수 있는 아이들로 성장할 것입니다. 민들레 울타리 안에서 꿈을 꾸며 살아가는 우리가 좋습니다.
본보기가 되는 어른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3주년과 민들레꿈 공부방 8주년 감사미사 축하드립니다.
유효원 16-04-24 21:08
 
천국의 모습이 이럴까요???
그리스도의 사랑안에서 모두가 행복한 모습이 말로 표현하지 못할 감동을 주네요.
이루고자 하는 모든 소망 이루시길 주님께 빌어드려요. 아멘!!!
소공녀 16-04-24 20:21
 
민들레공동체 많은 대 식구들을 책임지시고 계신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이중호요셉 16-04-24 19:06
 
민들레 공동체는 영원한 나의 행복! 희망!
민들레 국수집에 봉사활동도 가겠습니다! +_+
차민주 16-04-24 18:52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 하는 민들레국수집...
가장 빛나는 것은 사랑으로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입니다.
모두들 화이팅!!
스카이 16-04-24 18:10
 
사계절 내내 어버이와 스승이 되어주는 든든하고
아름다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청개구리 16-04-24 17:59
 
조그만 사랑을 많이 만들어 향기로운 나날 이루십시오.
민들레국수집안에서 마음의 창을 활짝 열어봅니다.
베로니카 16-04-24 10:16
 
민들레 베베모 가족의 아이들을 위한 뜨거운 사랑.... 정말 많이 배워집니다.. 참 고맙습니다. 사랑스러운 가족!!
언제나 행복하세요.
이현지 16-04-24 07:30
 
이곳에서 따뜻한 이야기들이 온천지에 퍼지는 향기속에 묻혀 나눔의 기쁨을 만끽해 봅니다. 아이들이 이곳에서 사랑으로 꿈과 희망으로 쑥쑥 자라나길 기도하겠습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노고에 감사합니다.
서준후 16-04-23 21:11
 
막연한 현실에서 암담한 현실에서 헤어나올 수 없는 늪 같은 현실에서도,
이렇게 웃을 수 있고, 같이 나아갈 수 있고,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을
가능케 한 민들레 사랑.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블루 16-04-23 20:55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두분의 정성을 느낄 수 있어서 더욱 좋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김서연실비아 16-04-23 19:13
 
몸과 마음을 둘 곳 없는 이 어지러운 세상에 유일한 안식처
민들레를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윤정미 16-04-23 16:02
 
따뜻한 민들레 13주년 행사 행복하게 보고 갑니다.
라일락 16-04-23 14:44
 
가진 것을 온전히 내버릴 수 있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무소유의 삶이 저에게 찐한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모두가 잘 사는 세상을 위하여~!
나유현필립보 16-04-23 13:13
 
민들레 일상은 감동과 사랑의 연속입니다.
따뜻함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을 늘 응원하고 싶습니다.
문방사우 16-04-23 11:26
 
수십년 전이나 지금이나 .... 한결같은 민들레 국수집 사랑나눔에
저로 시작한 많은 사람들이 많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깊은 아이들의 사랑... 어떻게 감동을 안할 수가 있는지... 감사드립니다...
최고의 사랑.... 민들레 꿈 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홍은서 16-04-23 09:44
 
민들레꿈 어린이 공부방과 함께 하면 사랑 많은 아이로 성장합니다.

아이들에게 사랑 가득한 어른으로 성장하게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vkvmflzk 16-04-23 08:54
 
아이들이 민들레 꿈안에서, 각자의 많은 꿈이 이루어 나가도록 노력해 주었으면 좋겠네요. 다양하고 행복한 경험을 토대로 분명 빛이 날 순간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민들레 꿈 화이팅!
홍수정 16-04-23 07:39
 
아이들을 위한 공간이니만큼, 더없이 해피하고 즐거운 구석구석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꿈 8주년을 축복합니다.
차진범 16-04-22 21:25
 
민들레 국수집을 보고 있으면 참 스마일~~~^---------^
이렇게 되는 것 같습니다!!^^ 기쁩니다!!
아메리카노 16-04-22 19:11
 
늘 가난한 이들을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주님안에서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두분 건강하세요!
김소희엘리사벳 16-04-22 18:52
 
민들레 국수집의 참사랑 나눔을 뜨겁게 응원하께요.
민들레 국수집 1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짝짝짝~~!!
성혜리 16-04-22 15:46
 
웃음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 13주년과 민들레 꿈 8주년을 축하드려용!!
저도 너무 기뻐용 ^0^
내조의여왕 16-04-22 14:59
 
기적 같은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행복해보입니다.
1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도진우요한 16-04-22 13:46
 
민들레국수집의 13년 출발과 사랑의 행진에 온몸으로 헌신하는
베베모가족께 깊은 감사와 응원을 보내드립니다.
백영아 16-04-22 11:32
 
아이들의 공간을 이렇게 멋지게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꿈 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qhsktpfk 16-04-22 10:05
 
민들레꿈 공부방 감사합니다. 새로이 단장한 곳에서 아이들이 즐겁게 배우고 있나요? 학교에서의 공부도 좋지만, 이렇게 다양한 공부도하고 경험을 통해 아이들이 많이 배우고 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선우미연 16-04-22 08:08
 
민들레 꿈 이야기는 모두 특별해 보이고 행복해 보이네요. 행복한 세상 민들레 꿈을 힘차게 응원해요! 파이팅~~~
이진우 16-04-21 21:54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13년째를 한결같이 같은마음으로 이어와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축하드립니다^^
손오공 16-04-21 19:11
 
행복의 공동체 모든분들이 다 고생해주셨지만
다시한번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정말 감사드려요♡
1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황지혜보나 16-04-21 18:44
 
평화롭습니다.
사랑을 채워주고 맛있는 밥상으로 배고픔을 채워주는 따뜻한 안식처입니다.
★★ 민들레 국수집 13주년 화이팅 ★★
남주혁 16-04-21 16:01
 
참 아름다운 화합입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앞으로도 이런 화합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자두 16-04-21 14:13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늘 애써주시는 두분께
이자리를 빌어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건강하세요...
민희태스테파노 16-04-21 13:19
 
모두에게 사랑을 주고 사랑을 받는 민들레 공동체 13주년을
민들레 꿈 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윤혜영 16-04-21 12:16
 
무엇이든 즐겁고 행복하게 감사한 마음을 가지며 살아갈수 있는
민들레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이 만들어졌음 좋겠습니다. 축하드립니다.
문소라 16-04-21 11:02
 
민들레꿈 이란 이름에 걸맞게 더 소중하고 아름답고 감동적인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언제나 민들레꿈에 행복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타산지석 16-04-21 08:43
 
너무 멋지게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이 정말 이 공간에서 예쁘게 성장하길 바래요.
홍예진 16-04-21 07:28
 
아이들 뒤엔 항상 베베모 공동체가 있습니다. 메마른 세상의 힘든 속에서도 따스한 시선과 온화한 미소와 함께... 잊지 않겠습니다. 행동으로 보여주신 나눔과 깊은 사랑을... 민들레꿈 공부방를 축하드리며 응원합니다!!
이승렬 16-04-20 21:17
 
민들레국수집이 존경스럽습니다.
13주년이 더욱 값지게 다가옵니다.
orange 16-04-20 19:26
 
행복합니다.
희망과 용기가 가득한 이 현장의 기쁨을 고스란히 느껴봅니다.
오늘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미소가 아름다우십니다.
최지연카타리나 16-04-20 18:30
 
마음으로 가깝게 이어지는 고운 인연이 많음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13주년 축하드립니다~!!
이수영 16-04-20 15:18
 
민들레국수집의 기적에 오늘도 웃고 울며
점점 더 가난한 이웃들 속으로 들어가는 기쁨을 맛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언제나 화이팅하세요 !!
비너스 16-04-20 14:22
 
민들레 국수집의 13주년의 풍경.....정말 최고의 감동을 주시네요..
지상에서 천국의 모습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천사의 사랑 감사드립니다.
염정훈도밍고 16-04-20 13:26
 
모두가 함께 꿈꾸어나가고 함께 나아가는 민들레 국수집 13번째 생일을 축하합니다.
어린아이들 모두 행복할 수 있는 민들레 꿈 8주년도 축하드리구요.
김지연 16-04-20 11:24
 
민들레 국수집 13주년을 축하드려요!
매일이 잔칫집인 민들레 국수집..
함께의 진정한 의미를 너무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파이팅~
윤영진 16-04-19 21:14
 
특별하지 않은 사람들과 빛나지 않게 같이 있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제 마음속에서는 세상 그 어떤 곳들보다 빛나 보입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민들레 꿈 13주년, 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개나리 16-04-19 19:12
 
사진으로만 보아도 이 감동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가장 아름다운 가족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모니카님과 함께 함으로써
저도 행복합니다.
장새롬유스티나 16-04-19 18:15
 
기쁨으로 초대 하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가슴에 우러나오는 사랑과 희망의 나눔은
저의 메마른 가슴에 한줄기 단비를 내려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에 이렇게 미소를 지어봅니다.
장선미 16-04-19 15:34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을 보면서, 저도
하루 하루 살아가면서 감사의 의미와 사랑을 조금씩 조금씩 느끼고 갑니다.
제 마음도 사랑의 마음을 널리 널리 전하겠습니다.
시계태엽 16-04-19 14:29
 
이렇게 행복한 사진을 보게 되는 것도 영광입니다.
따뜻한 배려를 보여줄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오영진요한 16-04-19 13:29
 
지금 걸어가고 있는 길에 행복감을 느끼고, 그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민들레공동체가 하는 일마다 잘 되기를 기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13주년과 민들레 꿈 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도담삼봉 16-04-19 11:18
 
민들레꿈 어린이 공부방을 통해 아이들의 꿈이 여물어 가는 모습들을 보면
제가 도움을 주는 것도 아닌데 참 행복해 집니다.
홍지혜 16-04-19 10:41
 
민들레 아이들이 모니카 선생님과 이 곳에서 행복한 추억을 쌓을 수 있다니, 참 기쁘고 행복하네요. 축하합니다.
안다미로 16-04-19 09:49
 
오늘도 아름다운 꿈을 가지고 살아가시는 모습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꿈 공부방  화이팅!!
최도희안나 16-04-19 08:10
 
아이들의 행복한 미래를 꿈꾸게 하시는 민들레꿈 공부방....  민들레의 성장과정이 기대됩니다.
이서훈 16-04-18 22:58
 
귀한 시간을 모두 다 함께 알차게 보내셨네요..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민들레 풍경입니다.
생크림 16-04-18 19:06
 
어린이들의 꿈을 키워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민들레 꿈 8주년을 축하축하!!드립니다~
문은영마리아 16-04-18 18:19
 
민들레 국수집에 가면 아이들의 작품도 볼 수 있나요??
민들레 국수집에 꼭 봉사가여 아이들의 작품도 보았으면 좋겠네요..^^
민들레 국수집 13주년 공부방 8주년도 축하드려요^^
김지연 16-04-18 16:25
 
민들레 국수집 아름다운 기적이 멈추지 않기를 기도 하겠습니다.
1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애플 16-04-18 14:13
 
자기가 하는 일에 자신의 인생을 송두리째 걸고 인내와 열의와 정성을 다하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김재훈티토 16-04-18 13:34
 
사랑과 기쁨이 숨쉬는 민들레 국수집 13주년 현장 잘보고 갑니다.
저까지 따뜻함을 느낄 수 있어서 행복하네요^^
고문숙 16-04-18 11:57
 
오밀조밀 아이들이 공부하고 노는 모습이 머리속에 그려지니 입가에 미소가 나네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이렇게 멋진 민들레 꿈을 만들어주시니..  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황은애 16-04-18 10:56
 
어른들이 사랑나눔으로 본을 보이면, 아이들도 자라서 사랑을 실천하는 어른이 되겠지요. 민들레 사랑이 정말 눈이 부시게 아름답고 감사하네요. 민들레 꿈 8주년 축하드립니다.
마음이고프다 16-04-18 10:29
 
아이들을 향한 적극적인 사랑이 희망을 만들고 그 희망이 아이들이 멋지게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민들레꿈 공부방 화이팅!
이연혜 16-04-18 08:12
 
따스한 사랑으로 아이들과 하나되어 행복을 나누는 민들레 꿈 어린이 공동체가 최고~! 따봉입니다! 우리 가족 모두 민들레 꿈 어린이 공동체를 위해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나누면 나눌수록 행복해집니다. 화이팅 !!
전우현 16-04-17 21:11
 
두분을 참 존경하는 민들레 팬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13주년과 민들레 꿈 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제이미 16-04-17 19:07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배고픈 분들에게 따뜻한 밥만 주시는게 아니라 
따뜻한 사랑도 주고 계십니다!
민들레 국수집 1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윤소은소피아 16-04-17 18:56
 
힘들고 지친 어려운 이웃들의 안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조건 없고 댓가없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1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신지효 16-04-17 15:29
 
어렵고 힘들때는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이 큰 힘이 될 때가 있는데
민들레수사님의 살아있는 실천의 행동이 바로 그런 역할을 해주는거 같아요!
소외된 주변 이웃들에게 전적으로 헌신하면서도 웃음과 유머...
한결같은 사랑을 잃지 않는 모습이 멋지세요.
팔링카 16-04-17 14:46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통해
우리는 범람하는 물질주의 타락한 인간상 속에서도 참된 인간과 만날 수 있는 기쁨을 누리게 됩니다.
장우민토마스 16-04-17 13:25
 
시냇물이 모여 큰 강을 이루듯이 작은 정성이 모이면
아주 큰 일도 해낼수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사랑이 활짝 피어있는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1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장미화 16-04-17 11:57
 
민들레 꿈 이야기는 참으로 향기가 납니다.
늘 맑게 살기 위해서는 얼마나 깊이 깨어있어야 하는지!
늘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는 얼마나 더 욕심을 줄이고 나누며 살아야하는지!
모니카 선생님의 따스한 사랑을 받으면서 초록빛 행복을 누려봅니다 ^^*
구영숙 16-04-17 10:40
 
혼자가 아닌 함께 한다는 것.. 그것이 어떤것인지를 민들레 국수집이 보여주십니다. 항상 이웃을 위해 열심히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진정한 행복을 깨닫고 갑니다.
최호란 16-04-17 09:54
 
모두 밝은 모습에 저도 함박 웃음!! 민들레 사랑은 으뜸입니다.  축하드립니다.
마시멜로 16-04-17 08:46
 
민들레 아이들이 이 공간에서 따스히 행복히 사랑을 듬뿍 머금고 가겠네요. 민들레 꿈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수고 많으셨어요!
이해준 16-04-16 21:35
 
너무 행복한 풍경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13주년도, 민들레 꿈도 8주년을 맞이한 것을 더 없이 축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멋집니다!!
깨소금 16-04-16 19:26
 
저희들 곁에 있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손길로 따뜻한 품으로
많은 이들이 행복해 하고 용기를 갖고 사랑을 하게 됩니다...
존경합니다.
장다혜유스티나 16-04-16 18:38
 
제가 받은 사랑을 이제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나누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에 너무 감격합니다!
엄지수 16-04-16 16:41
 
이 세상은 정신없이 흘러가지만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늘 한결같아서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한결같은 사랑 부탁드리며 건강하세요 ~~~
레이크 16-04-16 14:25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한마음 한뜻으로 열심히 나누고,
서로에 대한 배려로 더욱 사랑이 깊어졌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
김민식막시모 16-04-16 13:52
 
세상에 소외받고, 홀대받는 많은 사람들 곁에
변하지 않는 진심으로 계셔주셔서 항상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13주년 민들레 꿈 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봄의교향곡 16-04-16 11:32
 
올해에도 예쁜 그림들이 가득하네요. 민들레 어린이 공동체 8주년과 6회 미술작품 전시회를 축하드립니다.
홍나래 16-04-16 11:02
 
아이들에게 주시는 민들레 사랑이 고맙습니다.
부모들이 마땅히 해야 할 세상풍파 울타리의 역할을
민들레꿈 공부방이 맡아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도 그러하시지만은요. 축하드립니다.
최종철모세 16-04-16 09:40
 
오늘은 아이들과 어떤 놀이를 할까, 어떤 수업을 할까 굉장히 궁금해집니다. 진정한 아이들 사랑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며 세상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들과 모니카 선생님, 봉사자 선생님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이혜원 16-04-16 07:41
 
언제나 웃음이 끊이지 않는 민들레꿈 공부방~ 행복이 끝없이 이어지고, 희망의 일상들이 자꾸만 늘어가는 민들레 꿈이 아름답습니다. 이 작은 나눔으로 아이들의 세상을 향한 희망의 문은 활짝 열리게 될 것입니다.
이정수 16-04-15 21:06
 
축하드립니다!!
작은 힘이 보태지면 큰 기적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배웠습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했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동산에 놀라운 일들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스타 16-04-15 19:48
 
앞장서서 따듯한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베베모가족분들은 정말 존경합니다.
앞으로도 감히 수고해주세요.라는 말을 해봅니다.
항상 건강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은혜지엘리사벳 16-04-15 18:17
 
배고프고 절망적인 이웃에게 희망을 나누어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의 다양한 배려와 사랑 나눔에 늘 감사드려요. 
1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신수진 16-04-15 17:02
 
많은 이들의 축복속에 13주년 행사가 무사히 마치셨군요.
13년을 한결같이 이웃을 위해 애써주심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해요~!!
드뷔시 16-04-15 14:34
 
두분의 사랑과 열정!
그것이 이렇게 13년의 민들레 국수집을 만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도병진막시모 16-04-15 13:50
 
사람의 모습만으로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이 만들어 진다는 느낌을 참으로 오랜만에 느끼네요.
민들레 국수집 13주년, 민들레 꿈 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카푸치노 16-04-15 10:42
 
아이들이 피어날 꿈같은 이야기.. 민들레 꿈 사랑합니다! 언제나 항상 행복하고 아름다움이 가득하게 이어나가시길 바랍니다.
유미인 16-04-15 09:45
 
늘 행복하게 즐겁게 살아가는 민들레 꿈 가족들이 부럽습니다. 저도 나눔의 길을 기쁘게 걸어가겠습니다.
베베모 가족 고맙습니다.
홍선화 16-04-15 07:12
 
축하합니다. 민들레 꽃 향기로 가득한 민들레꿈 공부방이 좋습니다. 민들레 가족분들이 지금처럼 많이 따뜻한 사랑과 희망 나누어 주세요. 늘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김선욱 16-04-14 21:37
 
강산이 변하고도 한참의 시간이 더 지났음에도
이 가난한 시설이 흔들림없이 가고 있다는 것이 참 놀랍습니다.
역시 하느님께서는 사랑 앞에는 그 어떤 일도 가능케 하시는 기적을 주셨네요.
민들레 국수집 1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나비 16-04-14 20:04
 
매일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기도하고 응원합니다!
비록 큰 보탬은 되진 않지만 작은 것이라도 나누고, 
감사하면서 살아가려고 합니다.
이렇게 한명씩 한명씩 착해지다보면 세상이 아름다워지겠죠? 믿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신동근이사야 16-04-14 19:29
 
우~아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13년,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 8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주 특별한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제 마음을 울립니다.
민들레 아이들 작품 전시회 멋집니다.
이영아수산나 16-04-14 18:26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국수집은 알면 알수록 더 알고 싶고
알아도 끝이 없이 없는 그런 신비한 존재입니다~^^
축하드립니다!!
문영주 16-04-14 15:56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짝짝짝 짝짝 힘차게 응원합니다.
비너스 16-04-14 14:20
 
베베모 가족이 민들레 손님들에게 나누어줄 나눔을..
어떤 마음으로 준비하는지가 여실하게 보입니다.
이렇게 즐거운 마음으로 준비하시니
이 행복감이 손님들에게도 그대로 전달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축하드려용!!^^
김도윤티토 16-04-14 13:38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이렇듯 아름다운 일들이 쏟아집니다.
참 행복해요.
민들레국수집 13주년, 민들레꿈 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남미연루시아 16-04-14 11:41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꿈 어린이 공동체 사이로 반짝이는 햇살이 아이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줍니다. 민들레 꿈의 가정에도 신선한 기쁨이 가득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모니카 선생님~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감사와 존경을 보냅니다!
홍문자 16-04-14 10:39
 
행복이 전염되는가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저까지 미소가 띄어지고 이렇게 행복하다니..

민들레꿈 공동체 8주년과 제6회 작품전시회 축하드립니다!!
유정아 16-04-14 08:56
 
민들레 국수집은 아이들을 위한 연구를 하시는 것 같습니다. 보는 내내 제가 즐겁네요. 축하드립니다.
권은히글라라 16-04-14 07:48
 
희망으로 가득찬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 8주년 축복미사와 축성식 감동!!
대한민국에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민들레마을은 우리모두에게 주는 특별한 선물입니다.
365일 쉬는날 없이 일하시는 민들레가족분들 고맙습니다. 샬롬
강서준 16-04-13 21:11
 
우리 사회에 팽배한 갈등의 골을 메우는데 큰 도움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순수한 열정을 높이 평가합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샘물 16-04-13 19:13
 
사랑이 있는 곳의 모습은 언제 보아도 물리지 않습니다.
오래두고 자꾸자꾸 들여다 보고 싶은 사진들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사랑 최고예요!!
문지영아녜스 16-04-13 18:40
 
향기가 되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생명력을 영원토록 이어가시길 기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마을 안에 사랑과 희망이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1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나혜정 16-04-13 15:13
 
민들레만 오면 이렇게 행복한 풍경을 보아서 참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13주년과 민들레 꿈 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에메랄드 16-04-13 14:53
 
참석을 못하여 아쉽지만, 사진을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짱이세요!^^
박광재막시모 16-04-13 13:29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13주년을 축하드리며...아자아자!!
황진주 16-04-13 12:09
 
민들레꿈 어린이 공부방이 지상에 세워진 아이들의 천국이 되기를 바랍니다. 너무 수고를 많이 해주신 베베모 가족 고맙습니다.
박슬기 16-04-13 11:33
 
민들레 가족 정말 멋지네요!!

너무 멋지게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아이들이 정말 이 공간에서 예쁘게 성장하길 바래요.
전망좋은집 16-04-13 10:31
 
언제나 민들레 꿈 일상을 설레이는 마음으로 기다립니다. 아이들에게 멋진 공간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해요.
너무 축하드리구요...
최은미 16-04-13 07:40
 
민들레 꿈에서 어린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아름다움을 발견합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이 잘 가꾸어주고 보살핌으로 미래의 희망을 봅니다.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 8주년과 제6회 작품전시회 축하합니다.
도인성 16-04-12 21:41
 
생각과 말과 행동을 일치시키고자 애쓰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를 만나서 콩알만한 제 마음이 참 넓어졌습니다.
오늘도 사랑 가득한 진료를 보며 '하하하~' 웃고 갑니다.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꿈 화이팅!!!
히야신스 16-04-12 19:07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제가 만난 유일한 천사입니다.
살아있는 동안 더 열심히 기쁨을 찾아 얻고 맛들이는 '기쁨의 부자'가 되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짱!!
이주혜마르첼라 16-04-12 18:45
 
나눔은 참말로 누군가를 뜨겁게 사랑하는 것입니다.
가난한 이웃에 대한 사랑이 싹틀 때, 그것이 희망의 빛이 됩니다.
민들레의 사랑이 진실한 삶의 모습으로 다가와 가슴이 따스해집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미영 16-04-12 16:07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희망을 가져봅니다. 참 사랑, 참 행복을 보여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1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아폴론 16-04-12 14:11
 
민들레 공동체는 웃음으로 살아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정말 이 세상을 아름답게 해주십니다.
두분 건강하세요! 축하드립니다~~!!
김태욱바실리오 16-04-12 13:35
 
민들레 공동체에 앞으로도 이런 기념일처럼 매일매일이
행복가득하기를 하느님께 기도 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13주년, 민들레 꿈 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스피노자 16-04-12 12:28
 
민들레 꿈 공부방이 최고입니다^^ ♡
이소미 16-04-12 12:00
 
아이들이 맘 설렐 수 있는 공부를 할 수 있는 곳이 되길 바랍니다. 응원합니다.
피사의사탑 16-04-12 10:26
 
아이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무엇보다 민들레 꿈 안에서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배워갑니다.
늘 수고하시는 모니카님께 감사드리며 아이들도 더 큰 꿈 키워가며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꿈 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채영희 16-04-12 09:23
 
이렇게 멋진공간으로 만들어주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에서 아이들이 많은 꿈과 사랑을 가지고 가기를...기도합니다.
윤정석 16-04-11 22:42
 
사랑스럽고 우리나라의 보물같은 아이들을 잘 이끌어주심에 민들레 꿈에 또한번 반합니다.
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꿈 고맙습니다.
리치 16-04-11 19:07
 
민들레국수집 13주년 축하드립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의 미소에서 은은한 아름다운 향기가 퍼져나갑니다.
길지현수산나 16-04-11 18:13
 
민들레~ 민들레 덕분에 매일 환하게 웃습니다.
따뜻한 사랑이 있는곳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주는
민들레 사랑이 최고입니다~^^
조은혜 16-04-11 15:59
 
민들레 꿈 공동체 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앞으로도 많은 발전이 있길 바랍니다!!
힐러리 16-04-11 14:38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세상의 빛이 되고 단비가 되어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김해준모세 16-04-11 13:50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 꿈 공부방 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어린이 공부방의 발전을 빕니다..!!
조은애 16-04-11 11:27
 
사랑을 뿌려놓은 듯한 아이들의 그림! 전시회도 열어주시고 아이들이 무척 뿌듯해 하겠습니다.
역시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너~~어무 멋지십니다.
상상속의하루 16-04-11 10:35
 
아이들이 이 공간안에서 너무 신나게 공부도 하고 즐거워 할 수 있겠네요. 민들레 꿈 정말 고맙습니다.
배현정 16-04-11 09:47
 
우리의 미래 민들레꿈 아이들을 생각하는 베베모 세분의 마음이 참 든든 하네요. 감사드리며 축하합니다.
오희주 16-04-11 08:34
 
민들레꿈 공부방은 아이들을 먼저 생각하는 곳이어서 참 좋습니다. 아이들을 생각하는 마음에서 모니카님의 진정성이 엿보입니다. 민들레 꿈 공간 안에선 아이들이 어떠한 꿈이라도 즐겁게 꿀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모니카 선생님 감사드리며 축하드립니다.
나진오 16-04-10 21:07
 
스스로 가난한 사람이 되는 것은 풍요로움을 누리기 위해서입니다.
스스로 겸손한 사람이 되는 것은 하느님의 위대하심에 동참하기 위한 것입니다.
스스로 외로워지는 것은 하느님과 하나가 되기 위해서입니다...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 소식을 읽으며 마음이 풍요로워짐을 느낍니다.
촛불 16-04-10 19:39
 
베베모 가족에겐 배울점이 너무많아여~
나보다는 남을 위해 사는 가족은 없을 것입니다.
참 감사드리며 항상 베베모가족을 멘토로 삼아 저도 열심히 도울께요!!
아이들을 위해 이렇게 멋지게 마련해주셔서 감사해요!!^^
양효민엘리사벳 16-04-10 18:13
 
사람들은 기적이라 말하지만, 계속해서 이루어질 것이므로 기적이라 말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민들레 사랑은 그저 사랑입니다.
이 행복한 사랑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김지나 16-04-10 16:22
 
요즘 들어 민들레 국수집과 하나 되고 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모든 이웃들이 서로 돕고 나누며 참으로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스무디 16-04-10 15:10
 
아무런 대가나 바람없이 묵묵히 나눔해오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이야기를 감명깊에 읽었습니다.
여유롭지 않다는 핑계로 봉사와 거리가 먼 삶을 산 제 자신이 매우 부끄럽습니다.
실천하는 나눔 하겠습니다.
신정욱마르코 16-04-10 14:45
 
민들레 공동체는 든든한 친구같은 평화와 행복을 느끼게 합니다.
저에게 너무 소중한 곳입니다^^
앞으로도 쉼없이 전진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기대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3주년과 민들레 꿈 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그남자그여자 16-04-10 11:22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게 보이는것이 천국의 모습이라면
민들레꿈의 소소한 그리고 가끔은 시끄러운 것이 지상천국이 아닐까요! 
저 멀리 원주에서 민들레꿈 공부방 8주년, 모니카 선생님을 큰박수로 응원합니다.
홍윤희 16-04-10 10:38
 
아이들의 친구가 되어 주시고, 좋은 선생님 이시기도 한 베로니카 선생님, 모니카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전국의 가난한 아이들을 돌보는데 참 좋은 모델이 되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애리 16-04-10 09:50
 
미래의 희망인 아이들이 지혜롭고 현명한 사람이 되길 바랄께용.. 민들레 사랑을 먹은 만큼 건강하고 지혜로운사람이 될꺼라 확신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선생님,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이 아이들의 희망을 밝혀줍니다.
따봉이예용~ ♡♡♡
유명무실 16-04-10 08:26
 
늘 사랑과 희망이 넘치는 민들레꿈 공부방에서 우리 아이들이 꿈과 희망의 그림을 크게 그리며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
축하합니다.
김범수 16-04-09 22:09
 
힘 없고 가난한 이들이라면 가슴아파하고 이들을 보호해주실려는
민들레 수사님의 마음이 참 따뜻합니다.
저도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에 제대로 이웃사랑을 실천해보고 싶어집니다.
코리아 16-04-09 19:52
 
배고픈 이웃들, 절망인 이웃들, 힘든 이웃들
모두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다시 태어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김소희보나 16-04-09 18:22
 
민들레 국수집은 안녕한지 오랜만에 안부전하고 갑니다.
늘 한결같은 민들레 국수집이 좋아요.
많은 어려운 난관속에서도 당당히 헤쳐나가는 모습이 멋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13주년 축하드리구요!
앞으로도 화이팅!~~
강도희 16-04-09 15:18
 
가슴에 새겨지는 사랑입니다~
잘 모르는 저도, 이렇게 보면서 배우곤 합니다.
늘 아낌없이 아름다운 사랑을 펼치는 민들레 사랑에도 감격합니다.
포도 16-04-09 14:46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이 안주하기 쉬운
제 생활에서 깨어 있으라는 소리로 다가옵니다.
마음이 뭉클해지는 체험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는 모든분들께 웃음꽃이 피길 기도합니다 *^^*
민들레 국수집 1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고영진사무엘 16-04-09 13:52
 
햇빛처럼, 공기처럼 사랑이 자연스러워지는 세상을 기도 합니다.^^
사소한 행복이 우리를 살게 만들고 고통 너머
분명 다른 세계가 있다는 희망을 품게 한다는 걸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최정희 16-04-09 11:40
 
기분 좋은 소식입니다.
아이들이 기뻐하는 상상만 해도 좋네요.
베베모 가족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민들레꿈 공부방 파이팅!!
배진희 16-04-09 09:58
 
우~아 감동입니다.
민들레꿈 공부방 참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3주년을 축하하며 무궁한 발전이 하느님과 함께하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도민준베네딕도 16-04-09 09:00
 
민들레 꿈이 8주년을 맞이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더없이 기쁜 이 사진의 풍경을 보니 행복하네요. 감사합니다.
한서정 16-04-09 07:50
 
축하드립니다. 문턱이 낮아진 민들레꿈 공부방으로 좀 더 많은 아이들이 거리낌 없이 들락날락 웃으며 떠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진정한 아이들 사랑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며 세상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들과 모니카 선생님, 봉사자 선생님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민들레꿈 공부방 화이팅!!
김지아 16-04-08 21:15
 
벌써 민들레 국수집이 13주년이라니.. 너무 축하드립니다.
지금까지 이어오심에 얼마나 많은 땀방울이 있었는지..
서영남 대표님 노고에 박수를 보냅니다..
아몬드 16-04-08 20:20
 
민들레 꿈을 아름답게 꾸려가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화이팅!
이수미보나 16-04-08 18:39
 
민들레 꿈 어린이 공부방이 다시 태어난 것 같습니다.
민들레 꿈 어린이 공부방의 더 나은 내일을 응원합니다.
차미연 16-04-08 15:18
 
세상에 희망을 주기 위하여, 세상에 사랑을 주기 위하여,
세상에 나눔을 주기 위하여 필요한 민들레국수집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1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미스터 16-04-08 14:18
 
방황하고 있는 사람들을 희망의 길로 인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실천적인 삶의 기쁨과 용기를 얻었습니다.
우리 이웃들과 만나는 새로운 반가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김성준율리아노 16-04-08 13:34
 
벽화도 너무 이쁘네요!
보기만해도 이렇게 멋진 공간에서 아이들이 자라난다고 생각하니 기분이 참 좋아집니다^^
많은 사람들과 함께해서 더욱 멋집니다. 민들레
최다희 16-04-08 12:08
 
민들레국수집 13주년, 민들레꿈 공부방 8주년 축하드립니다. 미움은 싸움을 일으키지만, 사랑은 모든 허물을 덮어준다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말씀을 마음에 품고 살아가고 싶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자유의시대상 16-04-08 11:06
 
민들레꿈 공부방 8주년 축하드립니다. 우리 사회 미래의 주역이 될 아이들.. 파이팅!
홍주하 16-04-08 09:59
 
내가족, 나 개인만을 위해서가 아니라 타인, 동네아이들을 위한 공간,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을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모니카 선생님 정말 복받으실거예요~! 민들레꿈 축하드립니다.
신다영 16-04-08 08:30
 
민들레 꿈 안에서는 모두 하나됨을 이룰 수 있는 것일까. 그 또한 눈물겹습니다. 아이들에게 사랑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참 멋집니다.. 이런 민들레 사랑이..
임재석 16-04-07 21:16
 
아이들에게 이렇게 멋진 공간을..펼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대표님.
민들레 안에서 마음껏 행복을 누리고 갑니다.
민들레 꿈 화이팅~!!
삐삐머리 16-04-07 19:14
 
늘 솔선수범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웃는 모습이
저까지도 웃음짓게 하십니다. 행복하세요~~
1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김소은보나 16-04-07 18:51
 
저도 민들레 꿈이 조금은 더 여유로운 공간이 되길 바랬는데..
이렇게 멋지게 완성되니 기쁘네요!
많은 분들의 도움을 주셔서 감사드리네요~
이나래 16-04-07 16:22
 
모두가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는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이 세상이 그래도 살만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민들레 국수집 13주년을 그리고 민들레 꿈 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빛나는모래알 16-04-07 15:10
 
다양한 분들의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의 현재가 있는 거라고
생각하지만, 무엇보다도 민들레국수집을 세우시고, 지금까지 지켜 오신
서영남대표님과 그 곁에서 그분을 보좌하시는 베로니카, 모니카 두 분의
헌신이 참 크다고 생각해요.
이렇게 행복한 풍경을 보게 되어 영광입니다.
한공태시몬 16-04-07 14:55
 
민들레 국수집이 탄생한 날에 이렇게 모두들 행복한 시간을 보내었다니
저도 가슴뛰게 행복하네요^^
축하드립니다.
백은혜 16-04-07 11:47
 
민들레 국수집은 모든 사랑의 출발점입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없다면 세상은 삭막해질 것입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지고지순 16-04-07 10:59
 
기적처럼 만들어진 민들레꿈 어린이 공부방이 이제 또 다시 한 단계 더 발전해 옮겨가는 거네요. 하느님이 항상 주시하고 계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꿈 하나가 이렇게 이루어지는 모습을 봅니다.
문소리 16-04-07 09:43
 
우와~! 민들레꿈 공부방 8주년과 제6회 민들레꿈 공부방 미술작품 전시회가 감동입니다~ 아이들의 그림실력과 만들기 실력이 얼핏봐도 뛰어나던걸요?! 베로니카 선생님과 모니카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13주년을 축하합니다.
윤석민 16-04-06 21:08
 
이 많은 분들이 민들레와 함께 하신다니 왜 제가 다 뿌듯한지 모르겠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안에서 모두들 행복해 하시길 빕니다.
민들레 13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류준형야고보 16-04-06 20:03
 
민들레꿈 어린이 공부방 8주년,
6회 그림 전시회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어린이 공동체가 아이들의 날개가 될 수 있어요. 감동!!
땡칠이 16-04-06 19:53
 
민들레공동체 13년을 보면 행함 있는 믿음과 진실한 사랑만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참 스승님 서영남원장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민지애안나 16-04-06 18:17
 
민들레 국수집은 존재 자체가 감동입니다!
또 다른 세상을 향한 포기하지 않는 세상,
노숙자들이 사람대접받는 세상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 공동체 13주년과 민들레꿈 공동체 8주년 축복드립니다.
김은지 16-04-06 17:20
 
사랑과 나눔만이 천국의 물질이 아닐 런지요.
민들레국수집에도 이런 것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대한민국 사랑특별시는 민들레국수집이 있는 민들레동산입니다.
소울 16-04-06 14:23
 
정말  천사 같은 분!!
베푼다 베푼다 하여도 나누는 건 쉽지 않은 일인데....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처럼 마음 넓고 착하신 분이 또 계실까요?
감동! 존경!  더 좋은 단어가 떠오르지 않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13주년 민들레 꿈 공부방 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김진영사무엘 16-04-06 13:38
 
세상에서 제일 큰 축복은 민들레국수집 13주년과 민들레꿈 8주년 풍경입니다.
민들레공동체 13년 진심으로 축하 축복 드립니다. 아멘
윤은혜 16-04-06 11:29
 
아이들의 그림들이 모두 알록달록 환하네요.
즐거워보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미소도 참 환하네요.
저도 미소짓고 갑니다.
황재성안드레아 16-04-06 11:02
 
너무너무 축하드리며 민들레꿈 어린이 공부방이 지상에 세워진 아이들의 천국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다혜 16-04-06 09:45
 
아이들도 얼마나 뿌듯해할까요~ 자신이 그림이 이렇게 많은 사람들과 공유를 한다는 것이요^^ 민들레 꿈안에서 참 다양한 경험들을 하는 아이들이 부럽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13주년과 민들레꿈 공부방 8주년 감사미사 축하드립니다.
오비이락 16-04-06 09:04
 
아이들의 삶에 민들레 꿈 공부방의 사랑이 묻어났으면 좋겠습니다. 그들도 단단한 뿌리깊은 나무로 자라나 주위를 둘러볼수 있는 아이들로 성장할 것입니다. 민들레 울타리 안에서 꿈을 꾸며 살아가는 우리가 좋습니다. 본보기가 되는 어른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민들레 13주년과 민들레꿈 공부방 8주년 감사미사 축하드립니다.
김호진 16-04-05 21:12
 
민들레국수집은 우리 사회의 행복한 희망입니다.^^
세상에 사랑이 영원히 시들지 않을 것을 믿습니다.
그 든든한 밑불같은 존재로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주신다면 좋을 것 같아요.
솜사탕 16-04-05 19:03
 
힘든 이웃들에게 다가가는 마음과 함께하는 법을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깊은 뜻을 이제는 저도 따라가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3주년 축하드립니다.
박소은카타리나 16-04-05 18:17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이 건강합니다. 너무 좋습니다.
이렇게 민들레를 위해 도와주시는분들이 있는것도 바로 그러함이 아닐까요.
희망이 참 많은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13주년 민들레 꿈 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김유경 16-04-05 15:15
 
민들레 국수집과 민들레꿈 13주년과 8주년...
이안에서 얼마나 많은 사랑이야기가 들어있을지...
감동입니다..
많은 분들이 축하해주신 이 자리가 빛이나네요^^
조각배 16-04-05 14:19
 
아무리 어려운 일에도 사랑이 있다면
불가능이라는 것은 없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이 보여 주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13주년이나 되었다는 소식에 마냥 감사할뿐입니다.
김강호안토니오 16-04-05 13:25
 
감동의 현장을 보게 되어 기쁩니다.
마음의 쉼터처럼 편안한 민들레 풍경에서 행복을 봅니다.
민들레 가족들의 영육간의 건강을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
갈곳없는영혼 16-04-05 11:34
 
민들레 꿈 어린이 공동체가 그리스도의 은총과 축복으로 가득합니다.
민들레 꿈 어린이 공동체의 모든 일상이 아름답고 감동입니다.
"베베모" 세 천사분의 무한 사랑 나눔에 존경과 찬사를 보냅니다.
그리스도의 영광이 세 천사분께 있기를........................빕니다. 아멘^^
홍은하 16-04-05 10:33
 
민들레 꿈에서 어린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아름다움을 발견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이 잘 가꾸어주고 보살핌으로 미래의 희망을 봅니다.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 8주년과 제6회 작품전시회 축하합니다.
박정아 16-04-05 07:47
 
와~우 민들레꿈 공동체 8주년과 6회 아이들 작품 전시회 모습들이 예쁘네요. 언젠가 한번은 꼭 가보고 싶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꿈 공부방 이랍니다. 가족과 함께 가보려 합니다. 화이팅!!
나정호 16-04-04 21:20
 
감사합니다.
아이들이 즐겁고 더 좋은 공간에서 행복한 미래를
그리고 펼칠 수 있게 해주셔서요.
민들레 꿈 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최고!!~~
율이 16-04-04 19:23
 
민들레 꿈 리모델링이 완성이 되고 이렇게 8주년을 맞이했다니.
정말 기쁜 소식입니다.
아이들이 새로운 곳에서 정말 좋아하겠네요^^
베베모 가족분께 감사드립니다.
김은정헬레나 16-04-04 18:31
 
함께하는 진정한 기쁨을 맛보았습니다.
모두들 함께라서 행복한 이시간...함께 느낄 수 있고 볼 수 있어서 영광입니다.
축하드려요^^
최선혜 16-04-04 16:15
 
사랑에 대한 그럴싸한 말은 쉽지만 정작 실행으로 옮기는 것은
쉽지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구체적인 실행을 해봅니다.
민들레 사랑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13주년을 축하드리며...
스페라 16-04-04 15:24
 
마음으로 열심히 응원합니다.
사랑의 열정은 온누리를 따스하게 감싸 안을 것입니다.
13년동안 너무 수고 많으십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지성주모세 16-04-04 14:55
 
민들레국수집 13주년과 민들레꿈 공부방 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행복한 풍경 잘 보고 갑니다...
신소정 16-04-04 11:34
 
아 ~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13주년과 민들레꿈 공부방 8주년과 꿈 아이들 6회 그림전시회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화이팅~~
안빈낙도 16-04-04 10:49
 
아이들의 작품이 참 훌륭합니다. 빛나는 민들레꿈 공부방 8주년과 6회 그림 전시회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아이들이 웃음으로 살 수 있게 도와주세요~ 민들레꿈 공부방을 늘 응원합니다!
홍미란 16-04-04 09:17
 
민들레꿈 공부방이 벌써 8주년이나 되었네요. 예전에 초등학생이였던 아이도 벌써 어른이 된 아이들도 있을테고... 초등학생이 중학생이 된 아이들도 있을테고.. 8년이란 세월을 이 아이들과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릴뿐입니다.
민들레꿈 공부방을 응원합니다.
박선영 16-04-04 07:47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 8주년과 제6회 어린이 작품전시회를 축하합니다. 사랑스런 우리 아이들의 꿈이 무럭무럭 희망으로 자라기를 바랍니다.
남지영루치아 16-04-04 06:52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 멋져!!
아이들에게 날개를 달아주는 민들레꿈 어린이 공부방 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 축복합니다.
내일 딸과 함께 어린이 공부방에 선물가지고 그림 전시회도 보고 축하하러 갈께용~
다빈치 16-04-03 17:40
 
민들레 아이들이 이 공간에서 따스히 행복히 사랑을 듬뿍 머금고 가겠네요.
민들레 꿈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오성민 16-04-03 17:33
 
민들레 꿈 리모델링 너무 축하드려요!
너무예쁜모습으로 나타난 것 같아 행복하네요.
베베모 가족 수고 많으셨어요!!
이효진 16-04-03 16:37
 
민들레 꿈 고마워요.
잘 보고 있습니다.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겨울이야기 16-04-03 16:25
 
아이들에게 늘 사랑으로 다가오시고,
사랑의 열기로 사랑을 전파하도록, 사랑을 느끼도록,
그래서 행복해지도록 만들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이한나 16-04-03 15:00
 
민들레국수집 13주년과 민들레꿈 공부방 8주년 축하합니다.
새로워진 이 곳에서, 무르익어갈 아이들의 꿈을 저도 뒤에서 조용히 응원하겠습니다.
박호진다니엘 16-04-03 13:57
 
사랑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그것을 느끼게 해주는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