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04-01 16:24
민들레국수집 14주년 잔칫날。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7,536  



















  

2003년 4월 1일 작은 민들레국수집을 시작했습니다.

벌써 만 14년이 흘렀습니다.

참으로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첫마음을 생각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4주년 감사미사를 조촐하게 드렸습니다.
하느님 고맙습니다.


"가톨릭교회는 중심에 자리잡고 앉아 기다리지 말고 변방에 있는 비그리스도인과 무신론자들은

비롯한 모든 이들에게 다가가야 한다." (프란치스코 교황님 말씀)을 따릅니다.  

또, 교황님은 "세상은 우리에게 약간의 누룩과 소금이 되길 바라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민영애비아 17-05-27 13:48
 
15년 행진을 정말 축하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통해서
우리 내면의 눈이 한결 희망으로 밝아진 것을 느낍니다.
민들레 덕분에 요즘 착하게 삽니다. 8년 냉담도 풀고 성당도 열심히 다닙니다.
우리 이웃들이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샬롬
마이너리그 17-05-24 14:18
 
베베로 가족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의 사랑을 응원하며 함께하겠습니다.
배주환안토니오 17-05-24 13:29
 
민들레라는 이름만 떠올려도 행복이 밀려옵니다.
우리들에게 큰 희망과 행복을 주는 이름 베베모 공동체를 존경합니다.
김미화 17-05-24 12:00
 
가족보다 더 가족같고 고향집보다 더 푸근한 정이 넘치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힐링 가득 받고 갑니다.  건강하세요~
최진주 17-05-24 11:35
 
모든일이 잘 풀려나가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을 보는 일이 참 기분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시간은 늘 참 바쁘게 흘러가는 것 같습니다. 이 바쁘게 흘러가는 시간들이 훗날, 손님들의 행복을 배달해 주기를 바랍니다. 이처럼 아름다움을 만들어가는 민들레국수집은 행복의 집입니다.
아전인수 17-05-24 10:07
 
우리 곁에서 다정하게 미소짓고 있는 서영남 대표님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열어주는 문이 되어줍니다.
희망입니다!! 감동입니다.
홍주아 17-05-24 07:29
 
문 밖에서 어려운 가난한 이웃들이 굶주릴 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선 한결같고 끊임없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차별하지 않고 먹을 것을 대접하십니다. 예수님의 삶을 보는 것 같아 흐뭇합니다. 샬롬!!!
안정수 17-05-23 21:03
 
민들레 국수집이 어려운 사람들에게만 힘이 되는 건 아닙니다.
현대 사회의 마음기댈 곳이 없는 많은 사람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등을 내어 줍니다.
저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커다란 포근함을 느낍니다.
사랑을 하고 사랑을 받으면 모든 것이 아름답고 기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너무 감동입니다.
뽀미 17-05-23 19:04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 생각에 잠 못드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함께 살아가는
모든 이웃들에게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진희경헬레나 17-05-23 18:56
 
이렇게나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14주년이나 되었는데 그동안 저는....
작은 나눔조차도 못하는 제자신이 많이 부끄럽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가족들을 본받고 싶습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토마토 17-05-23 17:42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사회에
민들레처럼 나 자신보다는 다른 사람...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돕는 그런 곳이 있다는 것은
우리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됩니다.
노숙인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서영남 선생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정선 17-05-23 14:33
 
민들레는 감동입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민들레 식구들을 생각하면서 마음이 뭉클해졌습니다.
하느님께서 주시는 사랑이 이와같다고 생각하니 가슴 벅차오릅니다.
사랑의 힘은 참으로 위대합니다!
김진석 17-05-23 13:55
 
민들레 국수집만 생각하면 웃음이 납니다.
사람 사는 냄새가 가득합니다.
모든 분들의 얼굴에서 편안함과 여유가 느껴집니다^^
그래서 민들레 국수집은 위대합니다!
정윤희 17-05-23 11:40
 
모든 사람들의 희망을 꽃 피워주는 좋은 토양으로써의 민들레국수집을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서연 17-05-23 10:36
 
민들레가 지향하는 사랑방식을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지금처럼만....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으로 많은 분들이 힘을 내시고 있어요..
얼마나 감사드리는지.... 언제나 행복하세요!
최명훈베네딕도 17-05-23 08:49
 
봉사 갔던 사람입니다.
설것이와 마늘까고 김치하는 내~내 뜨거운 사랑으로 가슴이 뛰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사랑으로 봄을 채웁니다.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마음 다해 고마움을 전합니다.
공혜수 17-05-23 07:38
 
민들레 국수집 회원이 되었습니다. 사람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세상을 편견으로 보았던 저의 시선을 부끄럽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가장 낮은 자리로 흐르는 그 따뜻한 풍경 안에서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민들레나눔이 감동입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함께하며, 건강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김성욱 17-05-22 21:02
 
민들레국수집은 곧 기적입니다..
민들레 이웃분들께 무한사랑을 펼쳐주시는 두분이야 말로 소리 없는 천사이십니다.
한 자락 희망이 없는 이들에게 희망을 나누어주는 민들레 사랑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기적 화이팅!
새콤달콤 17-05-22 19:18
 
편안함에 젖어 살던 저에게 인간의 참됨과 생의 순수함,
삶의 지혜로움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사랑이야기는
살아간다는 것의 참 의미를 일깨워줍니다. 고맙습니다.
박지나마르첼라 17-05-22 18:31
 
세상에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천국같은 곳입니다.
한결같이 이웃을 위해 이렇게 애쓰는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모두 화이팅 하세요!!^^
카페라떼 17-05-22 16:30
 
아름다운 공동체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희망의 창을 봅니다.
험한 세상을 건너기 위해서 우리는 민들레수사님의 도움을 받습니다.
양정민 17-05-22 14:02
 
행복의 길이 열려있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아버지 서영남 대표님, 민들레 어머니 베로니카 사모님을 진심을 다해 존경합니다.
박재진 17-05-22 13:36
 
사랑이 가득한 풍경들은 시간이 봐도봐도 참 감동적이네요.
사진 속의 모든 분들이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름답고 행복하게요^^
강물처럼 17-05-22 11:47
 
늘 그지없이 넉넉하고 편안한 서영남선생님의 모습을 떠올리면서 늘 여유없고 차가운 제 모습을 반성합니다.
사람과 사람이 서로 마음을 열고 하나가 될 수 있게하고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국수집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려 자신의 키를 낮추는 겸손과 따뜻함을 배워갑니다.
아름다운 선생님과 베로니카님,모니카님,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 모두 언제나 특별한 은총 속에서
모든 사랑하는 이와 더불어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황재진 17-05-22 10:21
 
늘 나눔으로 온 세상을 환히 비추어 주시는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길...
최순애 17-05-22 09:38
 
민들레 국수집에는 오늘도 감동의 스토리 하나가 만들어 지고 있을 것만 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행복하세요!
박나연루시아 17-05-22 07:24
 
모두다 함께하는 이 시간...
참 아름답네요.  서로를 위하고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이 온전히 다 드러나는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응원합니다.
김효상 17-05-21 22:58
 
나에게 주어진 지금의 모습을 다시 되돌아 볼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해봅니다.
앵무새 17-05-21 19:03
 
사람과 사람이 온전하게 소통하고 마음을 나누는 자리,
누구에게나 열려 있으며 누구나 진실을 깨닫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이정아카타리나 17-05-21 18:33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주은 17-05-21 16:38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께서 보여주시는 이웃을 위한 사랑을요.
건강하세요.
킹콩 17-05-21 13:21
 
우리사회 구석구석에  민들레 희망홀씨가 널리 퍼지길 희망하며
건강과 가정 내 행복을 기원드립니다.
아마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도 그러하시겠지요..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존경합니다.
한송호도미니코 17-05-21 13:09
 
늦었지만 민들레 국수집 1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실하고
아름다운 기도가 앞으로도 계속 이루어져 나가기를 바랍니다.
신해영 17-05-21 11:26
 
나누고 싶은 마음... 사랑하고 싶은 마음... 이 생기는 것 같아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문영철 17-05-21 10:34
 
어제 봉사활동 하는 내~ 내 행복했습니다.
매일 전할 수 있는 가장 쉬운 가난한 이웃사랑 나눔을 배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솔한 삶의 얘기 내 가슴에 남았습니다.
늘 새로운 힘과 가르침을 주는 벗이며 스승이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황소연유스티나 17-05-21 08:45
 
감동입니다...
바쁘게만 사는 우리들에게 나눔이란 뜨거운 사랑을 불어 넣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유영아 17-05-21 07:32
 
무언가를 바라지 않고, 또 내세우지 않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 가난한 이들을 섬기며 걸어 온 길, 민들레 국수집의 그 길을 사랑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14주년 감사합니다. 수사님 사모님 건강하세요~~
최민혁 17-05-20 21:03
 
민들레국수집을 만들어 주시고,
이렇게 세상속 빛과 소금같은 존재로 키워나가 주셔서 감사합니다.
재즈카페 17-05-20 19:06
 
민들레국수집의 앞으로도 수십년.. 응원해 봅니다.
가난이 사라지는 날이 올때까지 민들레국수집이 계속 되기를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강소이젬마 17-05-20 18:09
 
받은 사랑 가난한 이웃들에게 돌려주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나눔의 아름다운 모습이에요.
성미나 17-05-20 15:08
 
민들레 국수집의 참나눔의 의미를 다시 되새겨볼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많은 봉사자분들의 정성어린 선행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제자리에서 저또한 이웃들과 나누며 함께 살아가야 겠습니다.
더욱더 숙이며 낮게 낮게 가난한 이웃을 향해 찾아 들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피터팬 17-05-20 14:23
 
생각을 착하게 하는 민들레 국수집 진실로 고맙습니다.
휼륭하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스승을 둔,
제가 무척 영광입니다^^ 건강하세요.
오승재리오 17-05-20 13:18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무소유위 삶이 또 하난의 민들레 국수집 기적을 만들어 냅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미경 17-05-20 11:47
 
아름다운 민들레 공간에 감탄합니다..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박선영 17-05-20 10:48
 
맛있는 음식도 있고 서로 생각하는 웃음도 있고!  행복한 하루가 되셨네요^^  저도 축하드립니다~~!!!
아리스토텔레스 17-05-20 09:22
 
누구도 관심두지 않는 사회의 구석에서 고통받는
노숙자들을 위한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사회 모두가
한번쯤은 생각해 보고 배워야 할 부분입니다. 일년내내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명자 17-05-20 07:28
 
이렇게 훈훈한 풍경을 볼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고마운 분들.. 작은 정성들이 모여 따뜻한 세상이 아직 존재하고 있네요..
항상 민들레 국수집은 빛이 나네요.. 사랑하는 법 나누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이곳.. 사랑합니다.
연정민 17-05-19 21:31
 
언제나 누구든 환영~
따뜻한 사랑을 느끼며 다시 오고 싶은 곳 민들레 국수집을
만들어주셔서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무한 감사드립니다.
토마토 17-05-19 19:41
 
희망이 있다는 것은 어떤 어려움도 극복할수 있는 힘이 되는데..
민들레 사랑은 어렵고 힘든 사람들에게
꼭 필요하다는 생각과 함께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
한우리젬마 17-05-19 18:16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따뜻한 세상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민들레일기를 읽는 내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들려주는
지혜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합니다.
민들레표 특별한 사랑이 빛납니다.
김유진 17-05-19 15:50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려요!
네 이웃을 네 몸처럼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그대로 실천하는
서영남 선생님과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민들레 VIP손님들을 위해서도 작은 기도 올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코코쉬폰 17-05-19 14:35
 
언제나 이렇게 함께해주시니, 감사할 뿐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14주년 풍경 너무 아름답습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늘 밝은 모습 감사드립니다.
강해성모세 17-05-19 13:11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보는 건 참 행복한 일입니다.
사진과 일기를 보면서 점점 잊혀져 가는 우리 이웃들을 다시 찾았습니다.
저의 메말랐던 마음을 잔잔하게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는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전지연유스티나 17-05-19 12:46
 
민들레국수집과 떠나는 신나는 희망여행! 민들레수사님의 행복 전해주는 마음에는 사랑과 정성이 있고 온 몸으로 전하는 진심 사랑이 담겨 있기에 진정한 생명의 역사가 계속 이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응원합니다.
홍태연 17-05-19 11:37
 
늘 처음마음 그대로 이어가시길 기도합니다. 영원히 응원하겠습니다.
신나래 17-05-19 10:30
 
서영남대표님!
대표님 같은 마음과 생각 그리고 실천들이 우리사회를 좀 더 밝게 만드는 것이라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되어 죄송합니다.
종교는 없지만 민들레국수집은 아마도 하느님의 창고라는 확신이 듭니다. 열심히 응원할게요~~~
박인석시몬 17-05-19 08:29
 
저도 민들레 국수집 1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힘차게 나아갈 수 있도록 우리 모두 힘차게 도웁시다!
민들레 국수집 퐈이팅~
김성웅 17-05-18 21:41
 
진실된 민들레 사랑을 다시한번 되새겨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너무 아름답고 훌룡한 사랑에 저는 다시한번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에펠탑 17-05-18 19:55
 
행복을 선물하는 민들레 국수집 14주년 풍경 아름답습니다.
인생을 아름답게 하는 시간은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함께하는
노숙자 손님들 마음이 따뜻함이 번지실 것입니다^^
오정미빅토리아 17-05-18 18:15
 
나눔 충만 소박한 행복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예수님 만나는 곳 민들레국수집을 우리 가족 모두 완전 열렬히 응원합니다.
양탄자 17-05-18 17:02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읽으면서 행복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0^
노숙인들에게는 민들레 공동체는 그야말로 파라다이스와도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정재희 17-05-18 14:10
 
하느님께서 내주신 길을 따라가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아름답게 다가왔습니다.
조건없는 나눔이 이렇게 행복해질수 있는것인지 몰랐습니다..항상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김준식 17-05-18 13:16
 
나눔의  마음을  실천하는 행동으로 본이 되어주시는 모습에 참으로 부끄럽고 존경스럽습니다.
지금까지 나만의 것을 위해서만 왜그리 살아왔는지 후회가 되기도 하는 요즈음입니다.
나의 자녀에게 사랑을 품은 사람으로 살아가라는 말보다는 실천하는 행동으로
나누는것의 행복을 유산으로 남겨야겠다는 생각으로 살아갑니다. 고맙습니다.
유혜선 17-05-18 12:13
 
오랫만에 찾아왔어요^^ 여전히 따뜻한 모습이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은 여전히 바쁘시구요.
혼탁한 이시대의 흐름 속에서 힘들어하는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뜨거운 사랑에 보답하고자 더 열심히 살겠습니다. 감동! 감동! 또 감동!
임성훈 17-05-18 11:41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지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세요!!
wkdgkek 17-05-18 10:20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이 계시기에 민들레의 앞날은 밝겠지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최미자 17-05-18 08:40
 
하늘도 맑고 민들레 국수집도 참으로 감동입니다! 사랑 천사가 되기 위해서는 얼마나 더 작아지고, 낮아지고, 부서져야 할지! 어떤 어려움중에서도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훌륭하십니다. 건강하세요.
남미연글라라 17-05-18 07:57
 
함께 사랑한다는 것, 얼마만큼 중요한 것임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많이 배우게 되네요.
민들레 공동체 15년 행진이 너무나 감동 감동입니다. 아멘
박주성 17-05-17 21:10
 
힘들고 지칠 때는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이 큰 힘이 될 때가 있는데 민들레수사님의 살아있는
실천의 행동이 바로 그런 역할을 해줍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전적으로 헌신하면서도 웃음과 유머...
한결같은 사랑을 잃지 않았기에 멋집니다.
14주년을 축하드려요^^
청개구리 17-05-17 19:42
 
저희들에게 늘 새로운 마음과 겸손을 배우게 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항상 감사합니다.
강주희엘리사벳 17-05-17 18:14
 
밝게 웃고 있는 모습들이 참 보기 좋습니다.
매일매일이 이렇게 웃을 수 있는 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나비부인 17-05-17 17:29
 
민들레국수집의 희망나눔이 많은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저도 앞으로는 되도록 진실 되게 살아가야 겠습니다.
안정현 17-05-17 17:00
 
우리가 열망하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려요. 훌륭하세요.
강민호 17-05-17 14:37
 
민들레 국수집은....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안들어간 곳이 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아름답습니다.
허진 17-05-17 12:08
 
다 같이 사랑나눔으로 건강 웃음 웃었으면 좋겠습니다.
박주미 17-05-17 11:38
 
사진속의 모습들을 보며 민들레..가 참 따뜻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어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천사같은 마음이 민들레를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네요!@!
최진주 17-05-17 10:30
 
모두의 얼굴에 행복이 꽃피어 보기 너무 좋습니다.  화이팅~
삼고초려 17-05-17 07:25
 
더욱 낮아지는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숨은 헌신이야말로 세상의 어둠을 빛으로 발하게 하는 주연료임을 다시 한번 가슴에 새겨봅니다. 감사합니다. 수사님의 건강이 수 많은 사람들의 행복임을 잊지 마시구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시고 건강하세요. 안녕히 계세요.***~~~***
송주원 17-05-16 21:17
 
이렇게 모두가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나눔이 최고라 말하고 싶습니다.
두분 덕분에 이 세상은 빛이납니다..
반짝..반짝..아름답게...
아몬드 17-05-16 19:08
 
민들레 국수집 14주년 풍경 너무 좋네요!^^
가슴 시리도록 아름다운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감사하고 고맙고 훌륭하십니다!!! ♥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
권은지루시아 17-05-16 18:20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기운도 얻고 감동도 얻고...
다시 생각해봐도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제 마음이 한층 윤택해진것만은 확실한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1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쥬쥬 17-05-16 15:31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가슴이 저리면서 감동이 쫙- 밀려옵니다.
저도 조금씩 조금씩 가난한 이웃들에게 다가가고 있습니다.
한지연 17-05-16 14:04
 
노숙인이라도 함께 살아가고 있는 우리사회의 구성원이고 이웃이라고 생각합니다^^
가난한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동반자로서
늘 수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오주성 17-05-16 13:30
 
가난한 이들에게 나누는 손길에는 가족의 넉넉함과
VIP손님들의 아픔과 기쁨까지도 끌어안을 수 있는
따뜻함이 배어 있어야 함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보리 17-05-16 11:25
 
우리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커다란 희망이 되는 발걸음!  항상 진실한 민들레국수집을 믿습니다.
최민철 17-05-16 10:32
 
실천하는 삶을 살고 있는 서영남 원장님이야말로 이 시대에 살아 있는 하늘나라의 산 증인입니다.
항상 하느님의 영께서 지혜를 주시고 은총을 베풀어주시길 기도합니다. 
늘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등하불명 17-05-16 09:24
 
매일매일 민들레국수집을 읽으며 소중한 선물을 받는 기분입니다. 착해진 나의 발걸음이 보다 밝고, 힘차게 , 떳떳해집니다. 내일은 무슨 반찬일까.. 어떤 손님들이 올까.. 봉사자는 누가 올까.. 또 어떤 행복한 일상이 만들어질까.. 이렇게 하루하루 삶의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외롭고 가난한 이웃들의 마음 깊은 곳까지 사랑과 희망을 채워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뜨거운 박수 갈채를 보냅니다. 건강하십시오.
이신혜 17-05-16 07:29
 
지상에 사랑으로 가득한 이토록 아름다운 곳이 있을 수 있네요. 민들레 국수집 14주년을 축하드리고, 응원하겠습니다.
강동윤 17-05-15 21:45
 
이런 행복한 풍경 언제나 민들레국수집에서만 보게되네요..
항상 우리에게 감동을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펼쳐나가는 감동의 나눔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민들레 안에서 행해지는 모든것들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나가는 첫 발걸음 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라디오스타 17-05-15 19:37
 
스승의날입니다...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본인도 쉽지 않은 상황에서 시작한 사랑나눔!
그리고, 그 어려운 길을 한결 같이 가시는 모습에서
도대체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얼마나 깊은 것인가?
하는 생각해보게 됩니다.
현시대의 살아있는 뜨거운 기적 민들레 국수집,
앞으로도 더더욱 희망차고 밝은 미래가 열리길 기도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매일 수고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박미영소피아 17-05-15 18:10
 
항상 좋은 나눔으로 기쁨주고 미소짓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스승의날 건강하시고 감사드립니다.
드래곤 17-05-15 16:29
 
민들레 일기만으로도 행복이 샘솟고 저절로 희망으로 미소짓게 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행복한 동행을 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국민의 멘토이십니다.
김민기 17-05-15 13:50
 
보고 있으면 저절로 행복해지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피어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민들레 꽃!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웃는 얼굴을 보면 누구나 마음 속 가득 기쁨과 희망이 차올라요!
장영태 17-05-15 13:40
 
큰도움이 되지는 못해 죄송스러운 마음이 크지만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가족간의 정도 점점 메말라 가는 이 시대에 민들레 공동체는 깊은 샘에서 솟아나는 시원한 물줄기입니다.
조혜숙 17-05-15 11:37
 
가난한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  저도 염두해두고 인생을 살겠습니다.  모두모두 파이팅~~~
Goodgirl 17-05-15 10:25
 
많은분들이 오셔서 축복을 함께 하는 모습이 예술입니다.
이웃들의 슬픈일과 기쁜일을 14년동안 동거동락한
민들레 공동체는 이세상에 꼭 필요합니다.
늘 이웃들과 함께할 준비가 되어 있는곳!  민들레국수집은 너무 곱고 예쁩니다.
최미라 17-05-15 09:35
 
민들레 풍경을 보다보면 점점 잊히고 멀어져 가는 것, 그리고 놓친 것을 '아하' 하면서 발견하게 됩니다. 좋은 글과 사진으로 저의 메말랐던 마음을 잔잔하게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스승의 날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과 감사를 전합니다..
유선애 17-05-15 07:11
 
오늘 스승의 날이네요~ 꽃보다 아름답고 존경하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카네이션 한송이를 보냅니다 *^^*
김상진 17-05-14 21:03
 
민들레 수사님같은 따뜻한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사는 분이 있다니 눈물납니다.
건강관리에 조심하셔서 계속 좋은 나눔 부탁드립니다..
프리지아 17-05-14 19:25
 
민들레국수집 1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가난한 사람들의 기댈 곳으로 이렇게 있어주어서 감사합니다.
두분은 모두의 스승이십니다.. 파이팅!!
박주영젬마 17-05-14 18:22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에 앞장서는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
언제나 저 역시 이 나눔을 보며 행복해 합니다.
모두모두 해피데이^^
김보마 17-05-14 15:14
 
모든분들의 표정이 너무나 밝아보여요.
민들레공동체가 추구하는 모두가 함께 잘사는 그런 꿈이 꼭 이루어지시길 바래요.
민들레국수집 14주년 축하드려요!
우리나라에 민들레국수집이 있다는 것은 큰 자랑거리라고 생각해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서영남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알라딘 17-05-14 14:05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복음 말씀을 묵상하고 배워가면서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역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살아있는 천사!
배진영도미니코 17-05-14 13:43
 
서영남 대표님.
하시는일 모두 잘되길 바라고 가정에 평화가 가득하길 기도하겠습니다.
지금부터 민들레공동체의 팬이 되겠습니다.
황미숙보나 17-05-14 11:26
 
이세상에 가장 맛있는 밥냄새가 나는 민들레국수집!!
세상에 너무 많은 사람들이 아직도
가난으로 인해 고통받는 다는 사실이 맘을 아프게 합니다. 14년동안 꾸준히 이렇게 멋지게 꾸려와주신 점 감사드립니다.
노인과바다 17-05-14 10:29
 
민들레국수집의 14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민들레 국수집의 모든 기도들이 이루어 지길 바랍니다.
이유미 17-05-14 09:34
 
매일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오늘도 마음이 삐뚤어지지 않은 인간이 되려고 노력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세상에는 악한 마음보다 착한 마음들이 더 많은 것 같아요~ 힘들고 소외된 이들의 빈 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 주는, 따뜻한 인간미가 물씬 풍기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 봉사자분들, 민들레 식구들이 좋습니다. 
이 시대가 필요로하는 멋진 분들이십니다!
배유정 17-05-14 07:37
 
항상 변함없는 모습에 존경을 표합니다. 이웃에게 최선을 다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우리 모두가 기쁨과 행복으로 충만한 시간을 가질수 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차영수 17-05-13 21:22
 
진실을 전하며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 대표님
어떤삶을 살아야 하는지. 그 삶의 이야기를 접할때면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부질없는 욕심을 버리고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접하며 감동하고 감사하며 마음의
움직임을 느끼는 것이야 말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지름길이 아닌가 싶습니다.
비밀의화원 17-05-13 19:02
 
이 세상의 많은 만남 중에서 '민들레 국수집'과의 만남처럼 소중한 것을 없을 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
민들레국수집의 15년 20년을 응원해 봅니다.
가난이 사라지는 날이 올때까지 민들레국수집이 계속 되기를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윤슬기로사 17-05-13 18:14
 
하느님이 지상에서 가장 귀 기울이셔야 할
선택된 곳들 중에 분명 민들레국수집이 있겠네요.^^
모두가 관심을 갖지 않는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그 뜨거운 사랑이 있기에 희망으로 살아갑니다.
두분께 예쁜 카네이션을 보냅니다...
안나희 17-05-13 15:10
 
손을 내밀어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의 선행이 진한 감동을 주시네요^^
저의 스승이신 서영남원장님께 장미꽃바구니를 보냅니다.
고맙습니다.
팅커벨 17-05-13 14:07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삶을 살아가는데 진중함을 더하게 합니다.
생각이 깊어지게되고 행동 하나하나도 조심스러워지게되고 배려하는 마음이 우러나오고...
그로인해 세상을 더 아름답게 바라보게 됩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송연식마르코 17-05-13 13:49
 
은총 속에 생활하는 민들레 가족분들을 봅니다.
오늘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묵상하며 지혜롭게 사는 법을 배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민들레공동체... 민들레 나눔 화이팅!!!!!
강태영 17-05-13 11:41
 
대접하고 섬기는 마음으로 한분한분 정성으로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을 빕니다.
HAPPYDAY 17-05-13 10:27
 
이렇게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는 날들이 참 좋습니다. 날마다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용히 피는 꽃처럼 숨어서 향기를 내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셨으면....
최미실 17-05-13 08:55
 
함께 있다는 건 세상 풍파를 이겨낼 가장 단단한 갑옷이며 방패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나의 힘!! ♣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장나래 17-05-13 07:21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아름답습니다. 그 어떤 것보다 더.... 건강하고 밝은 미래를 이제 민들레 국수집이 책임져줍니다. 좋은 가족이 생겼습니다. 사랑을 나누고 희망을 나누는 일은 의미가 깊은 일 같습니다.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이재욱 17-05-12 21:07
 
배고픈 이들에게 한 그릇의 사랑을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우리는 희망으로 행복합니다.
우리 사회의 사랑이 아직 꺼지지 않았다는 증거 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위대한 사랑을 느끼는 민들레 팬입니다.
사람풍경 17-05-12 19:54
 
저의 시선을 붙들어 놓고 눈물까지 빼놓게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
조건없이 베풀고 나누는 모습에 정말 천사가 따로 있는게 아니라는걸 느꼈어요.
민들레국수집이 곧 감동이에요~!~
미정미카엘라 17-05-12 18:15
 
세상 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사랑을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생각하는 뜨거운 나눔.
민들레 국수집에 진정으로 고맙습니다.
이민주 17-05-12 15:11
 
민들레 일기를 보는 순간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민들레 이야기는 사람의 향기가 묻어 나와 우리 모두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희망과 기쁨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비타민 17-05-12 14:15
 
언제나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진정한 사랑이라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깨닫고 알아갑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참 특별한 것 같습니다. 놀라운 사랑이십니다
도진웅도미니코 17-05-12 13:21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갈증을 해소한 것처럼 가슴을, 온몸을 따뜻하게 하는군요. 
사랑의 예수님과 함께 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사랑 나눔 부탁드립니다.
이하나 17-05-12 11:53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4주년을 많이 많이 축하드립니다. 사랑합니다... 모든 민들레를 사랑하는 사람들..
dufmatksid 17-05-12 10:34
 
세상에는 할 수 있는 수많은 일이 있지만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것만큼 뿌듯하고 소중한 일이 없는거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훌륭합니다!
홍예지 17-05-12 09:43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실천해야지만 느낄 수 있는 사랑을..
종종가치있는 것들을 간접경험을 통해서 얻습니다.
책이나, 영화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 안에서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제게 가장 가치있는 간접 경험을 주십니다.
조만간 찾아가 봉사활동을 통해, 그 간접경험을 직접경험으로 바꾸고도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
최유선 17-05-12 09:03
 
그저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집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가난하고 힘든이들에게 힘과 용기를 전달하는 희망의 메신저가 돼 주기를 기대합니다. 행복한 세상을 보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노희영미리암 17-05-12 07:51
 
행복을 전하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이 넘치는 사람들 언제나 응원 또 응원합니다. 아멘
박장훈 17-05-11 21:37
 
안녕하십니까!
민들레 사랑에 관심도 많고, 저도 이런 복지에 관심이 많은 사람입니다.
제가 가는 길에 많이 알려주시는 그리고 함께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캔디 17-05-11 19:02
 
오랜시간 변함없이 지속되는 민들레의 사랑!
진짜 사랑은 변하지 않는데에 있나 봅니다.
정겨운 친구 같고 가족 같고, 옆에서 계속해서 응원하고 싶어집니다.
서수정리디아 17-05-11 18:12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 나눔 이야기가 제 마음을 평화롭게 해줍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사랑이
이 세상에서 가장 값지고 아름답습니다~
박하나 17-05-11 15:12
 
너무 열심히 해주심에 두분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사랑은 나눔으로써 많아지고, 고통은 나눔으로써 적어진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이 배웁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깊은 울림입니다..
밀크티 17-05-11 14:14
 
정말 영광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서..
민들레 국수집의 오랜 이웃사랑에 감격합니다.
항상 이렇게 도와주시니 감사할 뿐이지요.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권영식다니엘 17-05-11 13:46
 
세상을 바꾸는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사랑
가난한 이웃들의 날개가 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진정한 사랑의 집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차영화젬마 17-05-11 10:19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
살랑거리는 봄이 물러가고 무더운 여름이 감돕니다.
나뭇가지 끝에 숨이 차오르는 게 보이는데 아직 살기는 모두 힘들다고 하네요.
서로 마음의 크기를 조금만 넓히면 다 잘 살수 있을텐데 콩알만한 제 마음부터 반성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나눔은 가난한 이웃들을 최고로 만드는 신비한 묘약처럼 살아갈 힘을 불어넣어 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무너져 가는 공동체의 살아있는 중심이 되길 빌며 뜨거운 사랑 기대됩니다. 건강하세요..
정인희 17-05-11 09:35
 
감동의 마음으로 보게 되네요. 항상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이렇게 마음쓰시는 민들레국수집 정말 대단합니다. 파이팅~~
홍지효 17-05-11 08:34
 
민들레 국수집에서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하는 법을 쉽게 안내해 주셔서 나눔의 참맛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훌륭하십니다! 사랑만 하기에도 너무 짧은 인생! 힘든 이웃들에게 조금씩 나누어 주면서 즐겁고 행복하게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나현주아델라 17-05-11 07:49
 
15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편이 되어주고 이해하고,
그들의 가족이 되어 사랑으로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훈재 17-05-10 21:21
 
민들레 손님분들에게도 언제나 좋은 일만 있길 바랍니다.
힘겨운 이웃들이 진정히 기댈 수 있는 곳,
언제나 vip손님들을 위한 배려에 온 힘을 쏟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그 작은 배려들이야말로 사랑의 실체입니다.
백조의호수 17-05-10 19:36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저는 많이 깨닫습니다.
솔직히 살면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돌아보는 일이 참 드문데
민들레 세상에선 그것이 당연한 일이라는게 너무 놀랍구요.
다시한번 잘 생각하게 해줍니다.
진정으로 어떤 삶을 살아야하는지를요.
정말 존경하지 않을 수 없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 화이팅!!
서영지루시아 17-05-10 18:14
 
민들레 사랑풍경 좋아요!
변함없이 가난한 이웃들을 응원하고 지지해주는 천사 서영남 대표님께 기도로 보답하겠습니다.
건강하세요!
손수경 17-05-10 15:18
 
세상은 지금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놀라고
민들레가족들 무소유로 헌신하는 삶에 경탄합니다.
1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늘 하루하루 너무 고생이 많으십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안나 17-05-10 14:15
 
민들레 국수집 1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사람이 아름다운 것은 역시 내면의 힘이 큰 것 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참 아름다운 사람들입니다.
박민형안드레아 17-05-10 13:33
 
내것은 비우고, 남을 위해 나누며 사는 삶!
저로써는 흉내내기도 버거운 존경스러운 삶입니다.
민들레 사랑...영원했으면 ...
채소현 17-05-10 12:40
 
언제나 같은길을 걷고 있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언제까지나 함께 사랑나눔하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윤지 17-05-10 11:25
 
참으로 아름답고 마음을 촉촉하게 적셔주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은 또 다른 감동으로 가슴을 적혀주네요. 민들레 국수집은 보는 것 자체로도 축복이라 여기는 민들레 왕팬입니다. 정신없이 바쁘게 살면서 틈틈이 읽는 민들레 일기는 제 영혼의 갈증을 풀어준는 청량제이면서 지친 몸을 다시금 일어서게 해주는 에너지입니다.
이곳에 모인 모든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SHEIS 17-05-10 10:28
 
사람이 아름다운 것은 역시 내면의 힘이 큰 것 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참 아름다운 사람들입니다.
하연주 17-05-10 07:45
 
이곳에 와서 많은것 보고 느끼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걸어온 길을 다시금 바라 보게 되네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14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정종민 17-05-09 22:42
 
사랑을 하고 사랑을 받으면 모든 것이 아름답고 기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너무 감동입니다.
러브홀릭 17-05-09 19:02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 생각에 잠 못드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함께 살아가는
모든 이웃들에게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김미현루시아 17-05-09 18:13
 
화목한 민들레 가족이 참 좋습니다.
무슨일이든 함께 하는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언제나 응원합니다!!
류미선 17-05-09 15:16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내 삶의 활력소, 민들레 국수집 짱!
기쁠때나 슬플때나 내 이웃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진실한 마음만으로 어울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 계십니다.
민들레 국수집은요!^^
마징가제트 17-05-09 14:18
 
열정적이고 상냥한 베로니카님,
온화한 미소로 이웃을 돌봐주시는 서영남 선생님.
민들레 손님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 주시는 것 같아요!
어려워도 함께!! 으쌰으쌰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윤지환도미니코 17-05-09 13:53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민들레 국수집 일이 희망이 되기를...
민들레 수사님의 삶이 축제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홍재숙 17-05-09 11:54
 
해가 쨍쨍 날때 민들레 일상을 봐도 좋고,
비가 올때 읽어도 좋고, 눈올때는 더 좋고....
그냥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라 늘 좋은것 같습니다~
이번주는 어떤 손님이 올지, 무슨 특별한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해집니다.
설레임에 행복해지고, 따뜻함에 눈물나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주은 17-05-09 10:34
 
묵묵히 자신의 삶을 성실히 살아가면서
참된 세상을 일궈가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진정 세상의 빛이십니다. 많이 응원할게요~~~
노란손수건 17-05-09 09:44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에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이고은 17-05-09 07:28
 
모두가 반해버린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손길에는 어머니의 넉넉함과 민들레 국수집에 오는 가난한 이웃들의 아픔과 상처까지 끌어안을 수 있는 따뜻함이 베어있어 너무 좋습니다. 훌륭하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나에게 가르쳐준 셈입니다 ^^ 지금처럼 가난한 이웃들의 든든한 가족으로 함께해주세요~ 감사합니다.
김시헌 17-05-08 21:02
 
14년간의 민들레 국수집의 땀방울과 헌신이 느껴집니다....
지금은 물질적으로 크게 도와 드릴 수 없는 처지이지만...
언젠가는 저도 어려운 분들을 위해서 도움을 드리고 싶습니다.
시간을 내서 봉사도 꼭 할 겁니다.
민들레 국수집 알라뷰!!
슈렉 17-05-08 19:20
 
내 마음 속 그 곳,민들레공동체 14주년 풍경이 감동입니다.
오늘 하루도 열심히 생활한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힘든 이웃들을 위해 희생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알게 되어 기쁩니다.
세상에 이렇게 훌륭하신 분들이 더욱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두분 화이팅하세용~
오혜선실비아 17-05-08 18:19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소박한 나눔이 일상 생활안에서 많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안에서 참 많은 것을 배워 갑니다..
권아영 17-05-08 15:15
 
가슴 뭉쿨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의 빛을 전하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감사드립니다.
벤자민 17-05-08 14:46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펼쳐나가는 감동의 나눔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좋은 에너지가 팍팍 느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14주년을 축하드리며,
어버이날입니다. 두분께 진심을 다해 감사인사 드립니다!
건강하세요!
박규진티토 17-05-08 13:14
 
아름답고 이쁜 마음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대표님 !^^
훈훈하고 정감가는 이사회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움에 물드는 것 같네요!^^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대표님께 카네이션을 보냅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허미나 17-05-08 11:38
 
우리 주변에 사랑을 아는 분들이 계시다는 것만으로도 힘이 나고, 행복감이 솟아날때가 많습니다. 파이팅~~
유유자적 17-05-08 10:33
 
민들레국수집이 늘 고맙습니다. 이 봄 햇살보다 더 따스한 사랑 나눔! 그러나 덥지 않고, 시원한 나무 그늘 같은 사랑!
민들레국수집을 늘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영원한 봄날을 사랑합니다. 축하드립니다.
최유경 17-05-08 09:51
 
안녕하세요.
어떠한 일을.. 그것도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대접하고
내어주는 일을 14년 동안 한다는건 절대 쉬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민들레 국수집 14주년이 더욱 값진거 아닐까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수치화할 수 없기에 더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14년동안 고생많으셨어요~ 짱!
박소라 17-05-08 07:36
 
어버이날을 맞아 가난한 이들의 어버이가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인사 올립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고 행복하길 기도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1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정건영 17-05-07 21:45
 
처음 가졌던 그 마음 그대로 잘 보내고 있는지 한번 뒤돌아봐야겠습니다.
교만하지 않고 겸손하게 살며, 높은 곳을 지향하지 않고 낮은 곳에 관심을 갖고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보라빛향기 17-05-07 19:40
 
늘 항상 참 큰 감동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
이곳은 늘 거짓말 같은 행복을 주십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사랑합니다.
이윤지마리아 17-05-07 18:23
 
현대인들은 사랑하는데 나누는데 서툰 경우가 참 많습니다.
저도 뭐.. 그렇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전 민들레국수집을 이렇게 알게 되었고 하나하나 배워가고 있는 중입니다.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신주영 17-05-07 17:30
 
민들레 국수집 1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무언가를 바라지 않고,
또 내세우지 않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
가난한 이들을 섬기며 걸어 온 길 민들레 국수집의 그 길을 사랑합니다.
인어공주 17-05-07 14:06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두분께 인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환한 웃음을 보니 행복합니다.
이런게 나눔으로써의 사랑이군요…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두분 감사해요!
김성환모세 17-05-07 13:41
 
저도 민들레 마을 사랑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정신없이 살아가느라 잊고 살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가끔
아주 가끔 생각나면 들어와서 사람사는 모습 보고 가겠습니다.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셔서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강우성 17-05-07 11:32
 
지금 사회복지를 공부하고 있는데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은 가르침을 얻습니다. 복지는 말이 아니고 실천임을 깨달았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최윤희 17-05-07 10:46
 
행복한 리더쉽을 발휘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끝없는 기쁨을 봅니다. 감동..
ILOVEYOU 17-05-07 09:31
 
민들레 국수집 14주년을 진심으로 축복해요!^^  다같이 행복하게~^^ 쭈~~욱- 이어지길 바래요!
유미정 17-05-07 07:40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요즘 날씨가 너무 덥네요.. 민들레 국수집은 안녕한지, 오랜만에 들어와서 이리저리 글을 읽으니 왜 바쁘다는 핑계로 자주 들러보지 못했나 너무 후회되네요. 항상 저를 다시 돌아보게 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더운날 건강 조심하세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도영찬 17-05-06 23:17
 
민들레 국수집에서의 헌신......정말 놀랍습니다.
손잡고 더불어 함께가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더불어의 참뜻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나폴레옹 17-05-06 19:02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가난한 이웃들이 밥을 먹고,
힘든 이웃들이 웃을 수 있고, 절망인 이웃들이 희망을 찾을 수 있습니다.
하늘보다 높은 사랑에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박진아젬마 17-05-06 18:40
 
두분의 미소가 정말 아름답습니다.
두분의 노력이 헛되지 않게 모두가 행복하고 모두가 함꼐 더불어가는
세상이 되도록 저또한 작은것부터 나누는 삶을 살아야 하겠습니다.
연은지 17-05-06 17:20
 
민들레 국수집의 다양하고 끊임없는 나눔을 보면 새로운 즐거움을 만납니다.
넘어져도 다시 일어날 용기를 얻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정말 대단하십니다.
따뜻한손 17-05-06 15:13
 
세상 어디에 있든, 가진 것이 많은 사람이건, 없는 사람이건 누구에게나 희망은 꼭 필요합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희망을 찾아주네요. 고맙습니다.
고정택다니엘 17-05-06 14:22
 
세상을 편견으로 보았던 저의 시선을 부끄럽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가장 낮은 자리로 흐르는 그 따뜻한 풍경 안에서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민들레나눔이 감동입니다.
조주연스텔라 17-05-06 12:04
 
너무 아름답고 따뜻한 풍경입니다. 앞으로 종종 민들레 국수집에 오셔서 따뜻한 봉사 해주시면 더욱 좋을것 같다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이정혜 17-05-06 11:30
 
민들레 고유의 뿌리 깊은 사랑을 응원합니다.
스테파노 17-05-06 10:34
 
언제나 민들레국수집을 생각하면 마음 든든해지고 희망이란 단어가 저절로 떠오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그의 반려자로 열정적인 내조를 해주시는 베로니카님께 언젠가는 감사인사 드리고 싶었는데 이렇게 글로나마 우선 씁니다.
기회가 되면, 직접 현장에 가서 봉사도 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홍금자 17-05-06 07:33
 
세상을 향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이 안주하기 쉬운 제 생활에서 깨어 있으라는 소리로 다가옵니다. 마음이 뭉클해지는 체험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는 모든분들께 웃음꽃이 피길 기도합니다.
백민석 17-05-05 22:58
 
서로 도와주고 상처는 보듬어주면서
점점 큰 가족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가 아름답습니다.
성령의 은총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모짜렐라 17-05-05 20:33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정말 존경합니다.
사소한 일도, 큰 일도 참 많았을텐데..
이겨내시면서 가난한 이웃을 위해 14년을 초심을 잃지 않으시며 이어오셨습니다.
큰 박수를 보냅니다.... 모두들 힘내시길 바라며 건강하세요!!!!
최현아세실리아 17-05-05 18:16
 
우리 이웃과 함께 행복해지는 일~
내가 먼저 손 내밀려 노력하면서 살겠습니다.ㄷ
김지영 17-05-05 15:27
 
희망나눔에 늘 감사드리며..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이용하시는 손님들께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초코 17-05-05 14:19
 
민들레국수집 때문에 요즘 전 너무 행복합니다.
내가 희망의 길을 접하고 있구나 앞으로 더 많은 행복을 누리겠구나 하는
느낌에 힘든 하루하루를 살면서도 웃을수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베로니카님 짱!
김태우리오 17-05-05 13:19
 
민들레 이 단어가 참 의미있고 가슴에 와닿습니다.
어디서나 사랑을 나누는 모습은 민들레 뿐입니다.
세상에 가장 환한 빛을 주는 민들레가 짱입니다.
김이슬 17-05-05 11:51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LOVEIS 17-05-05 10:18
 
진실되고 아름다운 민들레 이야기에, 저는 오늘도 감동을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이뤄가시는 사랑이 언제까지고 영원하기를 빌어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허진숙 17-05-05 09:28
 
심장을 두드리는 최고의 사랑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그저 밥 한끼 식사와 잠깐의 쉼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삶을 삶답게 살아가도록 길을 닦아주시는 모습에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느껴갑니다.
저 또한 사소한 것이 아닌 의미 있는 것에 집중해야겠습니다. 저도 이제부터 민들레 국수집 열심히 봉사하러 다니겠습니다.
장한나 17-05-05 08:54
 
민들레 홈페이지를 들어와 글을 읽을 적마다 마음이 겸손해지고 따스해집니다. 진심은누구에게나 통하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을 보면서 느낍니다. 진실한 사랑에 감동합니다.
이예나보나 17-05-05 07:56
 
민들레 공동체의 신념이 참 멋집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기댈  언덕으로 늘 함께해 주어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마을 15년 풍경이 동화처럼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샬롬^^
박하늘 17-05-04 21:34
 
행복한 잔칫날이 되셨군요,
저도 늦었지만, 민들레 국수집의 1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꽃사슴 17-05-04 19:30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가난한 사람들의 기댈 곳으로 이렇게 있어주어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이현주카타리나 17-05-04 18:20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에 앞장서는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
언제나 저 역시 이 나눔을 보며 행복해 합니다.
박혜련 17-05-04 15:39
 
이렇게 남을 위해 봉사 할 수 있는 천사님들의 사랑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밥 한그릇은 외롭고 쓸쓸한 사람을 위로하고 살리는 신비의 묘약입니다!!!
누구나 차별하지 않고 존중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삶이 존경스러워요.
언제나 서영남 대표님을 응원할께요.
치코 17-05-04 13:23
 
민들레국수집 때문에 요즘 전 너무 행복합니다.
내가 희망의 길을 접하고 있구나 앞으로 더 많은 행복을 누리겠구나 하는
느낌에 힘든 하루하루를 살면서도 웃을 수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베로니카님 짱!
박윤석안드레아 17-05-04 13:14
 
가난한 이웃에게 다가가는 법을 정말 몰랐는데,
민들레 사랑을 통해 그 방법을 배운 것 같습니다.
자그마한 관심과 약간의 도움으로 한 사람의 꿈의 길을 터줄 수 있다는 것!
우리내 인생의 참 소중한 가치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신정미세실리아 17-05-04 12:55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항상 곧은길,, 올바른길... 늘 이웃을 위해 살아오신 길..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영광입니다..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영자 17-05-04 11:23
 
민들레국수집은 사랑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희망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용기입니다.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skaduddo 17-05-04 10:19
 
너무 많은 생각이 교차해서 모든 것이 너무 복잡해지고 힘들어질 때 민들레 국수집을 떠올리며 즐거운 휴식시간을 갖습니다. 오늘 새로운 희망을 길어올렸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14주년 화이팅!
변영미 17-05-04 08:38
 
민들레라는 꽃이 아름다운 건 온갖 시련속에서도 피어나기 때문입니다. 민들레 국수집도 아마 민들레 꽃 같은 사람들을 응원하는 거겠지요. 파이팅!! 저도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남궁지연 17-05-04 07:47
 
가난한 이웃을 진실로 생각해주는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보아도 감동입니다.
15년 행진에 온 몸으로 응원합니다. 아멘
차지환 17-05-03 21:02
 
좋은 환경에 있으면서도 사랑의 일에 굼뜨고
시간 쓰기를 좀 더 알뜰하고 지혜롭게 하지 못하는 저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덕분에 세상을 바로 보는 눈이 생겼으며,
가난한 이웃을 사랑할 줄 아는 따뜻한 가슴이 생겼습니다.
타요 17-05-03 19:03
 
민들레공동체는 손님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사랑으로 하는 모든 일들은 이렇듯 굳이 설명되지 않아도
그 기분 좋음이, 특유의 따스함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참 자랑스럽네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이혜정루시아 17-05-03 18:53
 
가난한 이웃들의 몸과 마음을 채우는 양식이 되어 주는 일!
세상에 이보다 더 값진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김다희 17-05-03 15:17
 
우리나라에 민들레국수집이 있다는 것은 큰 자랑거리라고 생각해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서영남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콩콩이 17-05-03 14:52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복음 말씀을 묵상하고 배워가면서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역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살아있는 천사!
박대식리오 17-05-03 13:26
 
서영남 대표님.
하시는일 모두 잘되길 바라고 가정에 평화가 가득하길 기도하겠습니다.
지금부터 민들레공동체의 팬이 되겠습니다.
dkfmaekdna 17-05-03 12:59
 
힘이 불끈불끈나게 하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공동체 사진첩만 보아도 힘이 됩니다. 가슴이 따뜻해 지고 주위를 둘러보게 되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은희 17-05-03 11:44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 행복지수가 높아지는 것을 느껴요.
즐겁고..... 행복하고..... 감동받고..... 민들레 국수집 홧팅!!
블루레드 17-05-03 10:50
 
이토록 많은 사람들을 함께 웃게하는 민들레 국수집!  그런 마법같은 공간이 우리 곁에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홍지수 17-05-03 07:38
 
안녕하세요.. 이 곳에 오면 개인적으로 마음의 힐링이 됩니다. 마치 가슴 속에 고민을 털어놓은 후 가벼워지는 그런 느낌이랄까요. 그 어떤 가치와도 비교할 수 없는 민들레국수집의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김정욱 17-05-02 21:05
 
같이 할 때 더 많이 웃고 즐거운 것 같습니다.
모두가 함께!!
정말 즐겁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사랑 14주년 최고입니다.
코코아 17-05-02 19:02
 
시간이 갈수록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은 빛나고 아름답게 결속되어 있음을 느낍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참된 신앙 생활을 본받아 생활의 지표로 삼고 살겠습니다.
두분의 가르침이 부족한 저에게 많은 일깨움을 줍니다. 감사합니다.
정혜수젬마 17-05-02 18:54
 
항상 한결같은 두분의 미소에 절로 기분이 좋아집니다.
일상을 함께 할수 있어 행복합니다.
보석보다 더 값지고 귀한 사랑을 배워갑니다.
민들레 국수집 1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권지은 17-05-02 15:13
 
희망의 중심이 되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정말 훌륭하십니다^^
두 분의 나눔을 보면 말이 필요없습니다.
수채화 17-05-02 14:10
 
현대사회를 살아가면서 제일 어려운 것은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것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희망의 꽃이 너무 감동입니다.
민들레천사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송문엽바오로 17-05-02 13:18
 
이 귀한 사랑의 나눔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가치있게 쓰시기를 바랍니다.
진심으로 변화하고 싶습니다.
이렇게 좋은 사람들을 매달 만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강우식 17-05-02 11:29
 
모두들 이렇게 함께하는 마음이 정말 민들레 답습니다. 민들레 다운 민들레의 사랑^^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지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
하지해보나 17-05-02 10:35
 
쉽지 않은 길 뚜벅뚜벅 걸어오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우직하고, 한결 같은 사랑!  감사합니다.
오세라 17-05-02 09:26
 
열심히 응원하고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보여주는 행복한 나눔처럼
사람들의 미래가 밝고 건강할 수 있도록 "민들레 국수집" 과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 가겠습니다.  건강하세요.
전인화 17-05-02 07:36
 
사진들을 보며, 감동이 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이렇게 수십년 발전이 되는 모습이 파노라마처럼 지나가네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사랑할 수 있는 가슴이 저에게도 있음을 느낍니다.
문덕화 17-05-01 21:32
 
안녕하세요~
진주에 사는 민들레 국수집의 팬입니다.
매일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재물을 모으고 높은 명예를 얻기보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첼로키는여자 17-05-01 19:42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삶을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배웁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행복과 희망을 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하루가 기쁘고 인생이 즐겁습니다.
사람향기 가득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웃을수 있습니다.
정주연마르첼라 17-05-01 18:32
 
이 멋진 곳을 정말 자랑하고 다니고 싶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짱입니다^^
손은하 17-05-01 15:36
 
정말 많이 수고해주심이 이 사진 한장 보아도 알 수 있네요.
힘든 이웃들의 아픈 육체, 마음, 영혼까지 치유되도록 도와주시고
제게도 그러한 의지와 희망을 주시는 민들레 감사합니다.
아보카도 17-05-01 14:07
 
세상 어떤 곳의 사람들도,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깨우칩니다.
장호용토마스 17-05-01 13:28
 
1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베베모 가족은 어쩜 이리도 예쁘게들 사시는지요.
너무 반하였습니다..이공동체 사랑에..
남영란 17-05-01 11:40
 
작은 사랑부터 하다보면 세상은 조금씩 따뜻해간다는 사실을 민들레 국수집 일상안에서 봅니다.  큰 하늘을 담은 바다처럼 내 마음도 한없이 넓어지고 싶습니다. 늘 부서질 준비가 되어 있는 민들레 수사님처럼
내 마음도 더 낮아지고 깨지고 싶습니다.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더 행복한 삶이라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의 가르침 안에서 발견하고,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홍수정 17-05-01 10:25
 
사랑이 충만해서 인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마음에 큰 감동을 받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서울시민 17-05-01 09:43
 
햇살처럼 온화하신 그 미소 오래오래 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이복희 17-05-01 07:40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늘 건강하시어 지금처럼 민들레 공동체 잘 이끌어주시길 기도합니다. 아자 파이팅!!!
장찬우 17-04-30 21:51
 
참 아름다운 공동체입니다....
무언가를 바라지 않고, 또 내세우지 않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 가난한 이들을 섬기며 걸어 온 길
민들레 국수집의 그 길을 사랑합니다.
달콩 17-04-30 20:07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정말 아름다운 소식이 가득해서 좋습니다.
사랑은 가장 겸손하고 친절하나 가장 귀하고 높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많이 배우고 갑니다.
최진아요안나 17-04-30 19:15
 
모두 한 가족으로 살아가면서 사랑이
사랑을 낳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는 민들레 다운 이렇게 행복한 사랑이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아는 사람이라면, 다 알겠지요^^
윤서연 17-04-30 15:09
 
이곳에 와서 많은 것 보고 느끼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 동안 걸어 온 길을 다시금 바라보게 되네요.
민들레 국수집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진달래 17-04-30 14:10
 
아름다운 두분과..
민들레 가족들의 삶에 언제나 행복이 깃들길 바랍니다.
돈으로 배울 수 없는 인생을 배우고 돌아갑니다.
김문엽바실리오 17-04-30 13:19
 
참 아름다운 사진입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때문에 세상이 아름답다 여겨집니다.
정지영 17-04-30 11:40
 
참 사랑을 나눠주시는  많은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저도 그런 사랑 나눌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보고 싶습니다.
ektlsoro 17-04-30 10:15
 
너무나 큰 감동입니다.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 내가 가진 모든 시간들을 내어놓는 모습에 크나큰 사랑을 봅니다.
힘들지만 늘 환한 미소를 나누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에 크나큰 사랑을 봅니다.
참으로 이런 사랑만이 세상을 구원할 수 있고, 이런 사랑을 위해 몸바친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이 있었기에 아직 세상은 아름답고, 사람들은 희망속에 살아갑니다. 고맙습니다. 축하드립니다.
김희애 17-04-30 09:43
 
서영남 대표님이 계시기에..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홍춘자 17-04-30 07:38
 
사람들에게 이렇게 보석보다 아름다운 시간들이 추억으로 있다는 것은 되새겨 볼수록 커다란 행복입니다. 저도 이런 아름다운 추억 만들어 볼 수 있도록 착하게 살아야 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이준영 17-04-29 22:23
 
민들레국수집 14주년을 축하합니다.
민들레의 아름다운 사랑 야야기 저도 한껏 웃어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참 아름다운 공동체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한 이야기가 닫힌 제 마음의 문을 점점 열어주네요^^
레볼루션 17-04-29 19:13
 
남들이 보지 않는 가난한 이웃을 위해
수십년을 돌보아오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들의 자유로운 쉼터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박혜련실비아 17-04-29 18:10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희망을 노래하는 사람이 되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윤다혜 17-04-29 15:12
 
살아갈수 있는 원동력, 희망,꿈을꿀 수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집니다.
희망과 용기를 주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묵묵히 도움을 주시는 분들이 있기에 따뜻함을
마음껏 누려보는 시간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드림걸즈 17-04-29 14:22
 
작은 것 하나에, 큰 것 하나에도 기뻐하구
감사하는 착한마음은 민들레 안에서 느낄 수 있습니다.
항상 행복한 마음을 들게해주시는 민들레를 사랑합니다!!!
서영남 선생님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1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임동현티토 17-04-29 13:18
 
힘내세요!
정말 힘내시라 응원해드리고 싶습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황태성 17-04-29 11:33
 
날씨가 무척이나 포근해졌습니다. 민들레 VIP 손님들, 식구분들도 한결 지내기 수월하시겠습니다. 
서영남선생님 건강하십시오!!
아름다운날들 17-04-29 10:43
 
매일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오늘도 마음이 삐뚤어지지 않은 인간이 되려고 노력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세상에는 악한 마음보다 착한 마음들이 더 많은 것 같아요~ 힘들고 소외된 이들의 빈 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 주는, 따뜻한 인간미가 물씬 풍기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 봉사자분들, 민들레 식구들이 좋습니다. 
이 시대가 필요로하는 멋진 분들이십니다!
변미숙 17-04-29 09:39
 
항상 보내는 시간을 이렇게 이웃을 위해 쓴다면 그 시간이 참 값질 것 같네요. 왜 한번도 나는 그런생각을 해보지 못했나 반성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수고 하셨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최소라 17-04-29 07:40
 
아... 민들레수사님.... 늘 기도하겠습니다.. 건강 잘 지키시고 주님이 함께 하실꺼에요... 민들레국수집에 가면 환한 미소로 반겨 주시던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파이팅!!
이건호 17-04-28 21:11
 
하루도 빠짐없이, 모든 인생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 투신하는 민들레 수사님...
고마운 마음에 울컥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인생의 참다운 의미를 깨닫게 해준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새콤달콤 17-04-28 19:56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앞으로 살아가면서 주변 이웃들에게 항상 관심을 가지고
마음 속으로 항상 응원할게요~ 파이팅!!
나희선수산나 17-04-28 18:50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제 인생의 방향이 바뀌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세상에 나보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항상 관심을 갖고 도우며 살자구요~
제가 지금은 아직 학생이라 조금 힘들지만,
어려운 사람들을 외면하지 않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신수지 17-04-28 15:06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가난한 이웃들을 어떻게 도와야 하는지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늘 갈증으로 힘들어 하던 제게 나눔의 길잡이가 됩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헌신하는 서영나 대표님의 모습에서 많이 깨우쳤습니다.
대표님 건강하세요^^
곰돌이 17-04-28 14:42
 
세상을 끌어안는 마음을 민들레국수집 명절 풍경에서 많이 배웁니다.
힘들고 지쳐서 희망이 없다고 느낄 때
우리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큰 용기를 얻습니다.
가족들과 한번 찾아 뵙겠습니다.
이영진레오 17-04-28 14:23
 
따뜻함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이렇게 세상이 밝을 수가 있다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이래서 민들레 국수집에 오는 것이 즐겁습니다.
최윤화 17-04-28 11:22
 
놀라운 일들, 기적의 성과가 민들레 국수집에 끊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이새미 17-04-28 10:51
 
가난한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 
저도 염두해두고 인생을 살겠습니다.
모두모두 파이팅~~~
wlswntlrekd 17-04-28 09:30
 
민들레 안에서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을 받으며 행복했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국수집에 좋은일만 많기를 기도합니다.
신미란 17-04-28 08:26
 
너무도 각박하게 살아가고 있는 사회에 이렇게 사랑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사람들도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사랑합니다!
황정택 17-04-27 21:13
 
살아가면서 느끼게 되는 게 좋은 사람 되는 일이 참 쉽지 않다는 것 입니다.
그런데 민들레국수집엔 좋은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지켜보고
있으면 저절로 행복해 집니다. 감사드리며 14주년 축하드립니다.
챔피언 17-04-27 19:52
 
세상에 마음으로 부터 존경 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행운이자 즐거움 입니다.
온 누리에 행복을 전염시키고 싶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하고 싶은
구체적인 행복론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박하나카타리나 17-04-27 18:22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 덕분에, 세상을 아름답게 보고,
가난한 이웃을 동정하는 것이 아닌 섬김의 자세로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존경합니다.
감사합니다!
정소연 17-04-27 15:10
 
가난한 사람들에게 진정한 따뜻한 공간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어떻게 안좋아할 수가 있겠어요.
진정으로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안데르센 17-04-27 14:50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14주년 잔치가 되셨군요!^^
준비해주시느라 수고 많이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박태진레오 17-04-27 13:57
 
민들레국수집은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곳입니다.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애밀리아 17-04-27 12:27
 
고요하게 흐르는 물줄기처럼 마음속에도 천천히 부드럽게 흘러가는 편안함이 있다면 바로 그것이 행복입니다.
행복은 누구나 말을 하듯이 멀리 있는게 아닙니다.
가까이 아주 가까이 내가 미처 깨닫지 못하는 속에 존재하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행복하기 위해 살아가고 있습니다. 다만 행복하기 위한 방법의 차이인듯 싶습니다.
늘 나눔으로 행복하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김화영 17-04-27 11:51
 
더 맑고 밝은 미래를 향한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소외되고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바로 희망 같은 존재라는 생각이 듭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기도합니다.
장소희 17-04-27 10:17
 
민들레국수집이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 나란히 걸어가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세상을 바꾸고자 하는 의지... 모두 함께 잘 사는 꿈...
그런것들을 이루어 나가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홍세정 17-04-27 08:48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4주년을 많이 많이 축하드립니다. 사랑합니다... 모든 민들레를 사랑하는 사람들..
독고세준사도요… 17-04-27 07:43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행복해지는 이유는 바로
한결같은 사랑 이런 풍경때문이 아닐까요.
서로를 위하고 돕고 가족으로 함께 하는 민들레 공동체 15주년 행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민들레 마을 사랑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샬롬
윤희섭 17-04-26 21:38
 
민들레 국수집 14주년을 축하드려요!
마음만 먹으면 아직도 감사할 일은 너무나 많고
이웃을 위해 해야 할 일도 너무나 많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다시 깨닫습니다.
우리의 천사,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얼음연못 17-04-26 19:03
 
대도시의 한복판에서 사람 냄새를 맡기 어려운 요즘
오랜만에 사람 냄새가 나는 민들레 국수집을 만났습니다. 
나눔의 중요성이 더 크게 다가오는 요즘입니다.
감동먹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박경아도미니카 17-04-26 18:16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무한적인 사랑에 십수년을 지켜봐온 저는
두분이 대단하다고 밖에 말을 못합니다.. 경이롭기까지 합니다..
두분을 많이 배워야합니다.. 이런 삭막한 세상에..
신지현 17-04-26 16:01
 
민들레 공동체는 지상낙원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항상 하하, 호호 웃을 수 있는 곳!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라 생각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1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몽키 17-04-26 14:39
 
민들레 국수집 자체가 활기를 전해줍니다.
이 모습 이대로 어렵고 힘든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나눔의 박사, 나눔계의 살아있는 전설~
훌륭하신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
안정민레오 17-04-26 13:11
 
천사들이 사는 곳이 부유한 곳은 아니구나,
오히려 가난해도 행복은 더욱 커질 수 있는 것이로구나
다시 한 번 느끼게 됩니다.
장정아 17-04-26 11:51
 
언제나 같은 길을 걷고 있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언제까지나 함께 사랑나눔하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루살이 17-04-26 10:33
 
심장을 두드리는 최고의 사랑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그저 밥 한끼 식사와 잠깐의 쉼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삶을 삶답게
살아가도록 길을 닦아주시는 모습에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느껴갑니다.
저 또한 사소한 것이 아닌 의미 있는 것에 집중해야겠습니다. 저도 이제부터 민들레 국수집 열심히 봉사하러 다니겠습니다.
오영아 17-04-26 09:44
 
"감사드려야지" 하면서 오늘까지 이르렀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진정한 아름다운 사랑과 나눔을 봅니다. 감사합니다.
홍문자 17-04-26 07:43
 
민들레 국수집의 희망가득한 이야기 늘 잘보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늘 마음의 양식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좋습니다. 함께 울고 웃으면서 어느새 성숙해진 제 모습을 보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박성주 17-04-25 21:18
 
대한민국이 온통 민들레빛 입니다. 돈은 쓰면 끝이고,
명예는 언제든 잃을 수 있지만
가슴 속 '사랑'은 계속 '행복'이라는 선물을 안겨줍니다.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 속에서 좋은 교훈 얻어갑니다.
시네마천국 17-04-25 19:48
 
열심히 응원하고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가 보여주는 행복한 나눔처럼 사람들의 미래가 밝고 건강할 수 있도록
민들레와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 가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화이팅!
심수연로사 17-04-25 18:48
 
너무나 이기적인 사회의 단면만 보다가 이렇게 아름다운 나눔의
모습을 보니 참 신선한 감동이 느껴지네요.
민들레국수집의 선행에 감사드려요.
배민주 17-04-25 16:17
 
나눔으로써 마음속에 천국을 짓는 일 세상 모든 사람들이 같이 했으면 하는 일입니다.^^
소외되어 있는 사람들이 세상에 중심으로 오는 날까지 아자! 아자!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트 17-04-25 15:48
 
하루하루 다람지 쳇바퀴 굴러가듯 일상을 누리는 저는..
재미있을때 보단 힘들고 어려운 일이 더 많습니다.
그런데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을 접하고 저의 이런 힘든일을 즐기게 되었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송현곤파비아노 17-04-25 13:15
 
매일매일이 축제 같이 행복한 민들레국수집
온 세상이 천국처럼 바뀌어 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1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스피노자 17-04-25 12:06
 
우리 주변에 사랑을 아는 분들이 계시다는 것만으로도 힘이 나고, 행복감이 솟아날때가 많습니다. 파이팅~~
남윤아 17-04-25 11:36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에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허지연 17-04-25 10:23
 
매일 하얀꿈을 꾸고 있습니다.
그토록 새하얀 깨끗함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봅니다. 제가 그토록 바라고 기대하던 세상은 오직 민들레국수집인가 봅니다.
최은수 17-04-25 07:58
 
함께 있다는 건 세상 풍파를 이겨낼 가장 단단한 갑옷이며 방패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나의 힘!! ♣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권진욱 17-04-24 21:06
 
민들레 국수집 1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모두 다 너무 행복해보이네요^^
민들레국수집처럼 멋진 꿈을 꾸는 곳은 드문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사회의 축복이자 행복입니다.
모두들 화이팅하세요!
트라이앵글 17-04-24 19:22
 
매번 감동의 일상을 선물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진심으로 존경하고 또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안수경루시아 17-04-24 18:09
 
나누고 나누는 낮은 삶! 예수님이 그랬고, 하느님이 말씀해오신
그런 삶! 민들레 국수집이 보여주는 그런 삶!
저는 민들레 국수집의 팬이란 것이
오랫동안 함께 해온 것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김미진 17-04-24 16:48
 
내 삶의 활력소, 민들레 국수집 짱!
기쁠때나 슬플때나 내 이웃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진실한 마음만으로 어울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 계십니다.
민들레 국수집은요!^^
포포 17-04-24 15:16
 
열정적이고 상냥한 베로니카님,
온화한 미소로 이웃을 돌봐주시는 서영남 선생님.
민들레 손님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 주시는 것 같아요!
어려워도 함께!!
강수종필립보 17-04-24 13:43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려요....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민들레 국수집 일이 희망이 되기를...
민들레 수사님의 삶이 축제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다정다감 17-04-24 11:38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지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세요!!
홍은애 17-04-24 10:38
 
오늘도 저는 이런 행복한 마음을 가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 사는 사람들의 아름답고 따뜻한 이야기를
접할 수 있어 즐겁고 편한 마음으로 지켜보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적인 이웃의 나눔을 응원합니다. 두분 건강 꼭 챙기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화이팅!
윤미 17-04-24 09:54
 
민들레국수집은  항상 우리에게 행복한 기적들을 주셨습니다. 변하지 않을 거라 믿으며, 변함없이 응원하렵니다.
최소라 17-04-24 07:34
 
봄 햇살과, 여름 비와, 가을 바람, 겨울 눈을 가득 담아내며 민들레 VIP손님들 곁을 지키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가슴 따뜻한 일기를 보며 민들레 국수집과의 소중한 인연이 큰 나무가 되기를 기도해 봅니다.
이동수 17-04-23 21:48
 
+. 축 부활!
언제나 활짝 열려있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걱정이 없습니다.
민들레 품안에서 따뜻히 겨울나시길 기도합니다.
사랑을 응원하고,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오페라 17-04-23 19:17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에 오시는 분들의 발걸음이 빨리지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입니다!!
이나래헬레나 17-04-23 18:23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려요!
서영남대표님이 풀어 놓으신 이야기 보따리에서
우리는 참인간의 길, 행복의 길을 찾았습니다.
사랑의 혁명 민들레마을! 화이팅~~
신지현 17-04-23 14:11
 
+. 축 부활!
함께하기에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시는
민들레 사랑에 깊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댄스타임 17-04-23 13:49
 
이렇게 모든 분들을 아낌없이 사랑으로 대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안에서 참사랑 길을 보고 배웁니다.
권일바실리오 17-04-23 13:32
 
부활을 축하합니다!!
언제나 함께.... 이렇게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박미경보나 17-04-23 12:56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열정을 응원합니다.
이연우 17-04-23 11:19
 
하늘이 맑고 따뜻한 일요일 , 훈훈한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기지개를 켜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언제나 행복이 넘치는 것 같아 좋습니다.
살기 힘든 이 세상에서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MOMO 17-04-23 09:34
 
쉽지 않은 길 뚜벅뚜벅 걸어오신 서영남 대표님의 우직하고, 한결 같은 사랑! 감사합니다. 화이팅 !!
유혜숙 17-04-23 07:35
 
축하드립니다.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일상이 담겨져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말하지 않아도 든든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니 감사합니다. 소란스럽지 않으면서도 넉넉한 마음으로 주변의 힘든 이웃들을 품는 덕을 지니고 싶습니다.
차중엽 17-04-22 21:37
 
1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따뜻함이 가득하네요.
언제나 행복해보입니다.
두분의 미소도 밝게 빛이 나십니다^^
양파소녀 17-04-22 20:22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려요!
민들레 일상이 정말 감동입니다.
나눔을 하는일은 너무행복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느낍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리며
남을 이해하는 마음이 생길수 있어서 이곳의 일상이 좋습니다.
송소미보나 17-04-22 19:06
 
기쁨과 희망을 찾아갑니다 ^^
가르침을 주는 풍경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가난하고
힘 없는 소외계층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황미연 17-04-22 15:23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가난한 이웃에게 하나라도
더 챙겨드리려는 마음이 감동할 수 밖에 없습니다.
1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레인보우 17-04-22 14:58
 
항상 이렇게 지켜만 보는 마음도 참 죄송하구요.
하지만, 저 같이 마음으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음을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두분 수고하세요~~~
박찬호마태오 17-04-22 13:21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려요!
민들레 사랑에 저도 웃어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사랑의 기적을 보는 일은 행복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카타리나 17-04-22 11:29
 
민들레 국수집 새식구가 되었습니다. 사람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세상을 편견으로 보았던 저의 시선을 부끄럽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가장 낮은 자리로 흐르는 그 따뜻한 풍경 안에서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민들레 나눔이 감동입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함께하며, 건강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조아영 17-04-22 10:17
 
민들레 국수집의 내일이 우리에게 어떤 울림을 줄지 늘 기대됩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dldmsgpw 17-04-22 09:11
 
늘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하고 응원하고 있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책도 잘읽겠습니다.
최은실 17-04-22 07:31
 
민들레 국수집이 벌써 15년의 행진은 축복스런 일입니다. 늘 한결같은 사랑으로 가난한 이들과 진심으로 살아가기에  하루하루가 기적 아닐까요. 민들레 공동체 14주년 축복미사 감동입니다.
박민준 17-04-21 21:23
 
이렇게 따뜻한 곳을 왜 이제야 알게 되었는지 후회가 되네요...
민들레 수사님같은 따뜻한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사는 분이 있다니 눈물납니다.
건강관리에 조심하셔서 계속 좋은 나눔 부탁드립니다..
핑키 17-04-21 19:46
 
민들레 국수집은 나눔이 있는 행복한 밥집이라고 모두 입을 모읍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힘든 이들에게 다가가면 희망을 만날 수 있습니다.
민들레 사랑처럼요...
이나연헬레나 17-04-21 18:20
 
민들레 국수집 1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따뜻한 세상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민들레일기를 읽는 내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들려주는
지혜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합니다.
민들레표 특별한 사랑이 빛납니다.
한미소 17-04-21 16:44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려요!
네 이웃을 네 몸처럼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그대로 실천하는
서영남 선생님과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민들레 VIP손님들을 위해서도 작은 기도 올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오아시스 17-04-21 16:31
 
언제나 이렇게 함께해주시니, 감사할 뿐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14주년 풍경 너무 아름답습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늘 밝은 모습 감사드립니다.
1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김건웅요한 17-04-21 14:38
 
+. 축 부활!
안녕하세요. 건강하시죠..
사진과 일기를 보면서 점점 잊혀져 가는 우리 이웃들을 다시 찾았습니다.
저의 메말랐던 마음을 잔잔하게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는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박상철 17-04-21 11:40
 
이렇게 좋은일을 많이 하시고, 서로 조금씩 도와가면서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마음이 짠하면서 따뜻했는지 모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정말 멋지네요.
임소진 17-04-21 10:21
 
서영남 대표님이 계시기에..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엄미현마리아 17-04-21 09:46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책 정말 잘 읽었습니다!!~ 없는 사람들을 믿어주고,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 했듯이 참 쉽지 않을 일일텐데...
항상 진실된 마음으로 그들을 섬겨주시니... 최고이십니다! 14주년 축하드립니다.
최은영 17-04-21 08:55
 
우리 곁에서 다정하게 미소짓고 있는 민들레 수사님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열어주는 문이 되어줍니다.
희망입니다!!
황진웅 17-04-20 21:43
 
미루기만 하다 많은 시간이 흘러가고 있었습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정갈하고 따스한 분 같았습니다.
제발 제 게으름으로 인해 일회성이 아니기를 기도 합니다.
내 형편에 맞는 나눔을 실천 하고자 노력하는 내가 되기를 마음으로 다짐합니다.
스파클링 17-04-20 19:09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려요!
민들레국수집이 점점더 사랑으로 발전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손잡고 세상을 천국으로 만들어 나가고 싶습니다.
서민주로사 17-04-20 18:28
 
기쁨과 즐거움과 자랑스러움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을 보고나니,
참으로 오랫만에 흐뭇한 마음이 피어 났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민들레공동체..... 화이팅!!!!!
심수혜 17-04-20 16:41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려요!
모두가 나눔을 함께 실현해 나가는 이곳..
민들레가 제 마음 속에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세상을 참 의롭게, 착하게 사시는 베로니카님과
서영남대표님의 삶에 행복한 일들이 더욱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핸썸보이 17-04-20 14:10
 
조금 낮추어 남을 바라봤을때의 겸손함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는
항상 그러한 자세로 남을 위해 헌신하십니다.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1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윤영민루치오 17-04-20 13:10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려요....
민들레수사님이 걸은 길에서
세상을 보는 진솔한 눈과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자세를 배웁니다.
최윤경 17-04-20 11:00
 
따뜻한 민들레 일상이 좋습니다.
부끄럽게.. 이렇게 몇자 적는다고 힘이 될진 모르겠지만 진심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이문희 17-04-20 10:24
 
축하, 축복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환한 풍경안에서 늘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적지혈 17-04-20 09:34
 
민들레는 강인합니다. 그리고 생명력이 강합니다. 그래서인지 민들레 VIP손님들도 강한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까지 합쳐지니 모두가 희망으로 일어나 각자 자기 삶의 제자리로 돌아갈 수 있다고 믿습니다.
민들레 국수집만 오면 저도 희망을 충전하고 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14주년 축하드립니다.
홍태희 17-04-20 08:40
 
민들레 국수집이 제 삶에 부족한 부분을 든든하게 채워줍니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누구와 함께해야 하는지 전혀 강요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일깨워줍니다. 전 그런 가르침이 좋습니다. 그래서 민들레 국수집을 자꾸 찾게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모윤숙안나 17-04-20 07:54
 
이토록 많은 사람들을 함께 웃게하는 민들레 국수집! 
그런 마법같은 공간이 우리 곁에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15주년 감동 또 감동입니다.
유동주 17-04-19 21:18
 
민들레를 만나면 마음 깊은 곳에서 희망이 살아납니다.
정말 뭐라 표현할 수 없습니다.
다시한번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로맨스 17-04-19 19:52
 
햇살처럼 쏟아지는 아름다운 나눔들이
제 삶을 반성하게 하고 경건하게 만들어 줍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노미정노엘라 17-04-19 18:36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도와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이야기는 나눔에 담긴 우리의 소중한 희망을
다시금 일깨워주는 정말 아름다운 향기입니다.
늘 감동입니다..
심지영 17-04-19 15:10
 
진정한 사랑과 사람의 정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자주 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모든 분들 분들 힘내세요! 화이팅!!
차차 17-04-19 14:16
 
한결 같이 헌신하고 사랑으로 민들레 공동체와 공유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밝은세상을 열어주시려 열심히 해주는 두분에 참 고맙습니다.
박문석도미니코 17-04-19 13:36
 
주님의 부활을 축하합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이 무엇이고..
감동이 무엇인지를 알려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14주년을 축하합니다!
장연화 17-04-19 11:44
 
행복한 리더쉽을 발휘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끝없는 기쁨을 봅니다.  감동..
노태영 17-04-19 10:47
 
민들레 국수집은 모두 다 개인이 아닌 함께 어울러 지는 공동체 같아요.
한사람 한사람이 아닌, 모두 다 함께라는 이름의 공동체.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앞으로의 사랑가득한 나눔 응원합니다.
최경미 17-04-19 08:45
 
가난한 이웃을 진실로 생각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보아도 감동입니다...
오비이락 17-04-19 07:26
 
안녕하세요.. 어제는 비가 무척 쏟아지는 하루였습니다.. 출근전, 민들레 국수집에 와 이웃들의 삶 이야기를 보았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이토록 이웃을 위해 헌신을 다해 보듬어주시는 사랑에 놀라고 또한번 놀랍니다... 두분을 위해 제가 몰 할 수 있을까...생각하게 되는 날이네요. 두분 건강하시구요, 조만간 저도 찾아뵙고 인사드리고 봉사도 하고 싶네요!
문연식 17-04-18 21:03
 
저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이끌어주시는 민들레 사랑이 좋습니다.
배려가 깊고, 이웃을 1등으로 생각해주시는 이 마음이 감히 흉내조차 못내니깐요..
두분의 밝은 미소 담아갑니다^^
인절미 17-04-18 19:06
 
항상 주님의 희생을 이웃사랑으로 값있게 승화하시며 생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생각하면 저의 마음도 믿음의 불로 환해지곤 합니다.
언제나 희망찬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황민정세실리아 17-04-18 18:38
 
+부활을 축하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가족처럼 여기시고 아낌없는 사랑과 감동을 나누시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사랑과 평화를 주시길 기도드려요.
신혜진 17-04-18 15:07
 
사람은 어른이 된다고 다 철드는 것이 아닌가 봅니다.
아직도 배워야 할 일들이 너무 많습니다.
진정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세상의 빛을 밝혀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서는 천사이십니다.
팅커벨 17-04-18 14:28
 
사람 사는 세상에 나누고 보듬는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가를 알게 하네요.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정말 존경합니다.
백윤호안드레아 17-04-18 13:15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민들레 국수집 14주년도 축하드립니다.
인생에서 넘어진 이들을 위해 오늘도 수고로움을
마다 하지 않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이신애 17-04-18 11:51
 
작은 사랑부터 하다보면 세상은 조금씩 따뜻해간다는 사실을 민들레 국수집 일상안에서 봅니다.  큰 하늘을 담은 바다처럼 내 마음도 한없이 넓어지고 싶습니다. 늘 부서질 준비가 되어 있는 민들레 수사님처럼
내 마음도 더 낮아지고 깨지고 싶습니다.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더 행복한 삶이라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의 가르침 안에서 발견하고,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홍애란 17-04-18 10:33
 
참 사랑을 나눠 주시는  많은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저도 그런 사랑 나눌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보고 싶습니다.
모래시계 17-04-18 09:42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항상 곧은길,, 올바른길... 늘 이웃을 위해 살아오신 길..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영광입니다..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조주연 17-04-18 07:52
 
참으로 놀랍고 기쁘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이 아름답고 새로운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행진에 깊은 감사와 응원을 보내드립니다. 존경하옵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과 함께 동참하게 되기를 희망합니다. 주님의 은총을 빌며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안희승 17-04-17 21:14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이 무엇이고...
감동이 무엇인지를... 알려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입니다.
통키 17-04-17 20:38
 
사람은 생각보다 쉽게 흔들리는 존재이기에
그때마다 나를 자극하고 일으켜 세워줄 스승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그 스승이 있어 평생을 젊게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언제나 저를 젊어지게 하시는 서영남 스승님, 베로니카스승님 감사합니다.
권아름소피아 17-04-17 19:51
 
성령의 은총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주 특별한 민들레수사님의 가난한 이웃사랑을 봅니다. 완전감동!!
최지윤 17-04-17 16:14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참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 널리 퍼집니다.
두 천사분의 행복을 주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모히또 17-04-17 15:26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가난한 이웃에게 하나라도
더 챙겨드리려는 마음이 감동할 수 밖에 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신중원요한 17-04-17 14:53
 
아름다운 세상을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이렇게 알아볼 줄 아는 눈도 생겼습니다.
제가 자신있게 이야기하는 건, 민들레 국수집을 수십년 본 팬으로써
민들레 국수집이 진심으로 자랑스럽습니다.
한미자 17-04-17 11:31
 
찬미예수님!  부활을 축하합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에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아리스토텔레스 17-04-17 10:31
 
민들레는 강인합니다. 그리고 생명력이 강합니다.
그래서인지 민들레 VIP손님들도 강한것 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까지 합쳐지니 모두가 희망으로 일어나
각자 자기 삶의 제자리로 돌아갈 수 있다고 믿습니다.
비가 내리는 흐린 하늘이지만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행복충전 만땅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최은영 17-04-17 09:31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이 무엇이고... 감동이 무엇인지를... 알려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이수지 17-04-17 07:41
 
부활 축하드려요. 평화를 빕니다.
민들레의 기운을 받아 저도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고맙습니다~!!!!
김홍기 17-04-16 21:11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려요!
민들레 국수집의 심장은 힘차게 뛰고 있네요.
언제나 화이팅!!
특공대 17-04-16 19:22
 
+. 축 부활!.....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행복하고 따뜻한 저녁 보내시고 계신가요?
이렇게 좋은일을 많이 하시고, 두분을 뵈면서 많이 배웁니다.
이 세상의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가르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박경혜로사 17-04-16 18:42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려요!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진심으로 아름답고 멋집니다.
오늘 하루도 열심히한 민들레공동체!
아무리 힘들어도 결코 좌절하거나 실의에 빠지지 않는 이유는
바로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가능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길수연 17-04-16 15:11
 
민들레 국수집 1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더없이 행복한 풍경..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아름다운 사람 서영남 대표님 화이팅!
동그라미 17-04-16 14:08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온 마음을 다해
이웃을 생각하시는 진실함에 저는 오늘도 마음 담아 감사를 드립니다..
안정욱사무엘 17-04-16 13:39
 
함께하니까 외롭지 않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라면 뭐든 할 수 있을것 같아요! 
오늘도 저에게 힘을 불어넣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의 부활 축하드립니다.
민혜린프란체스… 17-04-16 11:34
 
전 세계 사랑 일번지가 민들레 국수집이 되기를 기도해 봅니다.  파이팅 민들레! 응원을 드릴 테니 힘내시길...^^
한재석 17-04-16 10:26
 
+축 부활~!
세상의 가난한 사람들, 소외된 사람들과 함께 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오래도록 우리 곁에서 빛을 밝혀 줄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최진실 17-04-16 09:44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고 가족으로 따뜻하게 맞아주고, 사람대접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주는 희망 기운으로  노숙손님들에게 좋은 날이 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 저도 하잘것없는 마음이지만 수사님의 발자국 하나에 예쁜 색 하나만이라도 입혀드리고 싶습니다.
유혜정안나 17-04-16 07:38
 
주님, 참으로 부활하셨도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14년 풍경안에서 참 평화의 열쇠를 봅니다. "누가 저의 이웃입니까" 하고 누군가 질문한다면 민들레 국수집에 가서 보라고 할 것입니다.
1년 365일 가난한 이웃 사랑에 투신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인사 올립니다.
장재호 17-04-15 22:20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다양한 사랑이야기에
많은 감동이 일어났습니다.
두분 감사드려요.
레몬에이드 17-04-15 19:08
 
축 부활^^
아무리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용기 있게 헤쳐나가는 법을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적 노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박지윤레이첼 17-04-15 18:45
 
부활을 축하합니다..
앞으로도 쉼없이 전진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기대합니다.
사랑나눔, 희망나눔, 꿈나눔 참으로 많은 것들을 나누는
민들레 식구들에게서 가족같은 포근한 정이 느껴집니다.
김진아 17-04-15 15:32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따뜻한 민들레 일상이 좋습니다.
부끄럽게..이렇게 몇자 적는다고 힘이 될진 모르겠지만.
진심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비너스 17-04-15 14:18
 
1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항상 행복하시고, 건승하시기 바랍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우리 모두의 살맛나는 세상을 이루는데 큰 희망이 됩니다.
아름답습니다.
안영민시몬 17-04-15 13:50
 
가난한 이웃을 진실로 생각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보아도 감동입니다...
뿌리깊은나무 17-04-15 11:40
 
행복 속에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습니다.
인생을 값지고 빛나게 만들고,
더 나아가 어두운 세상에 사는 많은 사람들에게 빛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허미나 17-04-15 10:30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 행복지수가 높아지는 것을 느껴요.  즐겁고..... 행복하고..... 감동받고..... 민들레 국수집 홧팅!!
유해영루시아 17-04-15 09:20
 
Alleluia Alleluia !!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어둠에서 빛으로, 죽음에서 생명으로 우리를 불러주신 주님께 감사와 찬미를 드리며 부활축하 인사드립니다.
최미선 17-04-15 07:24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14년을 민들레 공동체를 지금까지 이렇게 꾸려주신 것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 안에서 저마다 제 할일을 찾고, 행복의 길로 걸어가시는 분들이 많기에, 더더욱 민들레 수사님의 노고에 감동합니다.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정철 17-04-14 21:03
 
민들레 국수집 1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너무 행복한 풍경을 보고 갈 수 있어 행복하네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실천에는 뭔가 특별한 힘이 있습니다.
나눔이 이렇게 아름다운지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감동 받고 갑니다.
다람쥐 17-04-14 19:01
 
함께한다는 것, 그 즐거운 일상에 폭 빠지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면서 내삶도 즐거워지고 감사할줄도 알고
이웃의 소중함도 알게 되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문혜영수산나 17-04-14 18:13
 
따뜻한 온기 가지고 갑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을 천직으로 삼으시고 한결같이 곧고 바르게만 걸어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크신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며 건강하십시오!!
박나연 17-04-14 15:38
 
사랑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또렷히 배웁니다...
나무늘보 17-04-14 14:15
 
'가난한 사람의 대표'가 되기로 작정했던 파더 서영남 베드로.
가난한 이웃들을 말로만 사랑한 것이 아니라 몸과 마음으로 함께한 분이었기에
종파를 초월해 끊임없이 존경과 사랑을 받을 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손주헌도미니코 17-04-14 13:25
 
행복하네요.
민들레 국수집 공동체의 소중하고 귀한 사랑이 아름다워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
이순정 17-04-14 11:09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지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세요!!
최윤정 17-04-14 10:14
 
조용히 피고 희망의 홀씨를 날리는 민들레처럼 숨어서,
아무대가 없이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고마우신 대표님의 헌신하는 삶을 떠올리면 에너지가 빵빵하게 충전됩니다 ^0^  감사합니다.
하늘보라 17-04-14 09:35
 
사랑나눔, 희망나눔, 꿈나눔 참으로 많은 것들을 나누는 민들레 식구들에게서 가족같은 포근한 정이 느껴집니다.
아름다운 풍경 감사합니다.
조미연 17-04-14 08:25
 
늘 가난한 이웃을 위해 온몸으로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나눔엔 진실함이 항상 따릅니다. 그 마음이 고대로 느껴져 제 마음도 이렇게 두분과 같은 마음이 되나봅니다. 늘 감사드리며 존경합니다!
나영수산나 17-04-14 07:38
 
민들레국수집을 운영하시다 보면 좋은일들도 있으시겠지만,
마음 상하는 일들도 많으실 텐데...
15년의기적이 너무 놀랍고 행복합니다.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아멘
김정환 17-04-13 21:04
 
민들레 사랑이 정말이지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최고예요^^
평범하지만 단단하고 꽉 찬 하루하루를 꿰어 
훗날 근사한 인생 목걸이를 완성하길 기도하고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VIP손님들 모두 힘내십시오.
망고 17-04-13 19:01
 
사람이 이처럼 아름다울 수 있네요.
정말이지 이럴 땐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언제나 힘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으로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하고 있네요^^
박나래요안나 17-04-13 18:19
 
표정이 있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따스함을 느낍니다.
언제 우리가 힘든 이웃들을 위해 단돈 천원이라도 기꺼이 내어놓은 적이 있는지...
제 삶을 뒤돌아보고 반성했습니다.
1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송진아 17-04-13 15:57
 
자신을 내세우지 않고, 세상의 등불을 밝히시는
이 많은 분들이 이 세상의 숨어 있는 영웅들이십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정말 화기애애한 행복한 현장입니다.
민들레다운^^
나르샤 17-04-13 14:45
 
민들레 국수집 1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노고를 잊지 않겠습니다.
늘 행복한 일로만 가득 채워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안정진토마스 17-04-13 13:11
 
'축 민들레 국수집 14주년'
민들레공동체는 손님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기쁘네요.
모두 정말 민들레 공동체를 많이 사랑하시는 것 같아요!
기쁜일도 슬픈일도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참 감동적인 현장입니다^^
최미혜 17-04-13 12:49
 
커다란 기쁨과 감동을 받았습니다.  항상 좋은 나눔으로 기쁨주고 미소짓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만의하루 17-04-13 12:33
 
모든일이 잘 풀려나가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을 보는 일이 참 기분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시간은 늘 참 바쁘게 흘러가는 것 같습니다. 이 바쁘게 흘러가는 시간들이 훗날, 손님들의 행복을 배달해 주기를 바랍니다.^^
이처럼 아름다움을 만들어가는 민들레국수집은 행복의 집입니다.
장희정 17-04-13 11:22
 
항상 보내는 시간을 이렇게 이웃을 위해 쓴다면 그 시간이 참 값질 것 같네요.
왜 한번도 나는 그런생각을 해보지 못했나 반성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수고 하셨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14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모두들 건강하시고 화이팅!
이지선 17-04-13 10:20
 
민들레 14주년 늦었지만 정말 축하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통해서 우리 내면의 눈이 한결 밝아진 것을 느낍니다. 덕분에 요즘 착하게 삽니다. 우리 이웃들이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류소영안나 17-04-13 07:46
 
언제나 최고의 사랑!
민들레 공동체 15년을 축하합니다.
미리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김윤택 17-04-12 22:09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주는 사랑은  한계가 없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통해 이렇게 또 배웁니다.
1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식구분들 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레몬에이드 17-04-12 19:03
 
훌륭한 삶을 추상적인 꿈으로가 아니라 구체적인 행동으로 옮기시는
두분을 보며 많은걸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박아름헬레나 17-04-12 18:31
 
외로우신 분들께 직접 가족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정말 아름답습니다.
임혜숙 17-04-12 15:09
 
서영남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서대표님의 따스한 사랑에 힘입어 많이 힘들었는데 희망으로 일어섰습니다.
러브홀릭 17-04-12 14:48
 
민들레 국수집에만 오면 저절로 행복해집니다.
무엇이 날 이리 행복하게 만드는 것일까...
생각해보다 해답을 찾았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한영준요셉 17-04-12 14:34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두 천사분의 조화는 환상적인 짝꿍입니다.
민들레 사랑이 최고~~
안정식마르코 17-04-12 12:55
 
민들레 국수집의 내일이 우리에게 어떤 울림을 줄지 늘 기대됩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체칠리아 17-04-12 11:10
 
너무 아름답고 따뜻한 풍경입니다.
앞으로 종종 민들레 국수집에 오셔서 따뜻한 봉사 해주시면
더욱 좋을것 같다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저도 봉사갈게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차영숙 17-04-12 08:44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이 이끌어가시는 사랑 열심히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건강하시고, 늘 웃는 얼굴 감사드립니다.
홍경화 17-04-12 07:20
 
행복한 풍경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행복은 돈을 주고 살 수 없다. 행복해지려고 발버둥치지 말자. 마음 한 번 바꿔 먹으면 나도 행복한 사람이다. 가까운 곳에서 행복을 찾게 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런 행복을 알려주셔서요.
류민석 17-04-11 21:03
 
사랑과 나눔만이 천국의 물질이 아닐 런지요.
민들레국수집에도 이런 것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1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몽키 17-04-11 19:56
 
참 따뜻한 사람입니다.
왠지 모르게 늘 함께 있고 싶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입니다.
남을 이해해 주는 마음이 아주 깊어  참사랑을 느끼게 됩니다.
오수정비비아나 17-04-11 18:40
 
브라보!!
함께하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이렇게행복한 모습을 많이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14주년 축하드려요!
백현아 17-04-11 15:09
 
마음 따뜻해지는 사진입니다.
1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민들레국수집이 이런 어려운 분들을 찾아 나서는 곳이 되어주기를 부탁드립니다.
쟈스민 17-04-11 14:24
 
이 행복한 사진 속에는 반짝이는 희망들로 가득합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14주년 완전 감동!!
이민혁리오 17-04-11 13:12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행복한 내일! 사랑의 내일을 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은 지상 최고의 스승이 아닐까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1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이영자젬마 17-04-11 11:20
 
얼마나 많은 생각들이 스쳐지나실까요? 또 얼마나 많은 걱정들이 있으실까요? 그럼에도 흔들리지 않으시는 민들레 수사님 감사합니다. 당신은 비록 환속하셨다지만, 종교인들보다 위대한 길을 걷고 계시는 진정한 하느님의 아들입니다.
민들레국수집 14주년 축하, 축복드립니다.
dndkgksqorwh 17-04-11 10:42
 
민들레 국수집 14주년을 진심으로 축복해요!^^  다같이 행복하게~^^ 쭈욱- 이어지길 바래요!
강정혜 17-04-11 09:33
 
심장을 두드리는 최고의 사랑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그저 밥 한끼 식사와 잠깐의 쉼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삶을 삶답게 살아가도록 길을 닦아주시는 모습에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느껴갑니다.
저 또한 사소한 것이 아닌 의미 있는 것에 집중해야겠습니다. 저도 이제부터 민들레 국수집 열심히 봉사하러 다니겠습니다.
조주연 17-04-11 07:38
 
세월이 정말 빠르게 흘러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벌써 14주년을 맞이하였다니, 놀라울 뿐입니다. 그간 어려운 이웃들을 꾸준히 변함없이 사랑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뵙고, 두분을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세상에 이렇게 아름다운 부부가 있을까...생각됩니다...
윤길준 17-04-10 21:01
 
사람의 가장 기본적인 배고픔 아픔을 해결해 주시는 우리들의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릴뿐입니다.
이렇게 아름다우신 두분을 어디서 또 뵐까요.
피아노맨 17-04-10 19:03
 
가난한 이들을 사람대접 해주기 시작한 민들레 국수집..
어느새 십사년이네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박미라데레사 17-04-10 18:22
 
힘들고 어려운 vip 손님들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으로 포근함을 느낍니다.
VIP손님의 지친 몸과 마음을 보듬어주는 멋진 곳이네요!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행복해졌습니다^^
희망찬 나눔이 계속되기를 바랍니다.
류미선 17-04-10 15:12
 
감동이 무엇인지 느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나눔의 참 맛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행동하는 삶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얼음연못 17-04-10 14:15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두분께서 하시는 일은 언제나 제 상상 이상, 놀라움과 기쁨을 주십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함께하며, 건강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
황진욱요한 17-04-10 13:17
 
보고만 있어도 가슴이 따뜻해옵니다. 
따뜻한 사랑 깊이 간직해 행복하게 보낼 것 같습니다.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을 봅니다.
희망이 있는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삶의 지혜를 얻고 감동 먹고 갑니다.
민들레수사님은 살아 있는 성자.....
최진아 17-04-10 11:29
 
사랑이 넘치는 사람들 언제나 응원 또 응원합니다.
지고지순 17-04-10 10:34
 
세상에는 할 수 있는 수많은 일이 있지만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것만큼 뿌듯하고 소중한 일이 없는거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훌륭합니다!
남서현 17-04-10 09:30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살랑거리는 봄이 물러가고 무더운 여름이 감돕니다.
나뭇가지 끝에 숨이 차오르는 게 보이는데 아직 살기는 모두 힘들다고 하네요.
서로 마음의 크기를 조금만 넓히면 다 잘 살수 있을텐데 콩알만한 제 마음부터 반성합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나눔은 가난한 이웃들을 최고로 만드는 신비한 묘약처럼 살아갈 힘을 불어넣어 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무너져 가는 공동체의 살아있는 중심이 되길 빌며 뜨거운 사랑 기대됩니다. 건강하세요..
홍순자 17-04-10 07:33
 
늘 빙그레 웃으며 손 내미는 좋은 친구처럼 사계절 내내 한결같은 푸르름으로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을 보내는 민들레 수사님과 부인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매일매일이 기적입니다!
고정택 17-04-09 22:01
 
민들레 이야기를 항상 감동적입니다.
행복한 민들레 이야기 앞으로도 많이많이 듣고 싶습니다.
14주년을 축하드리며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앨리 17-04-09 19:03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말로만 사는 사랑이 아니라
마음으로 사는 사랑으로 살아야겠다고 조용히 결심해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한결같은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갈채를 보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저는 오늘도 행복합니다..
이정아루시아 17-04-09 18:57
 
사랑은 한결 같고, 진심이 묻어나야 진짜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바로 그렇습니다.
천국에 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안로희 17-04-09 15:06
 
이 행복한 공동체의 사진을 보고 있으니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그자리에 자리를 잡고 뿌리내린 민들레수사님!
힘든 이웃이 있으면 언제든 달려나와 날개를 달아주는 사랑의 미소천사.
고맙습니다.
그리고 14주년을 맞이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미녀와야수 17-04-09 14:42
 
눈부시게 아름다운 풍경...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해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탄생은 최고의 선물입니다.
1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박대근안드레아 17-04-09 13:52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세상!
민들레 공동체가 제일 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1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나래 17-04-09 11:26
 
많은 사람들의 추억 속에 민들레 국수집은 예쁘게 자리 잡고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조선미 17-04-09 10:34
 
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줄서지 않고 아무때나 맛있는 밥을 배불리 먹을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가난한 사람들이 눈치 보지 않고 이용하는 편안한 안식처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_^ 14주년 축하 축하드립니다.
아전인수 17-04-09 09:33
 
가난한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  저도 염두해두고 인생을 살겠습니다. 모두모두 파이팅~~~
홍애리 17-04-09 07:26
 
아침부터 참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감사합니다. 마음은 그득한데 실천하지 못하는 저를 보면 참 게으르고 나약해 보입니다. 오늘하루는 이러한 저를 꾸짖고 독려하는 날로 보낼까합니다. 민들레 14주년 축하합니다.
정성환 17-04-08 21:16
 
모두들 함께모여 너무 즐거운 시간을 보내신 것 같네요.
나의 영원한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우리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15주년 시작을 축복합니다!!
미스코리아 17-04-08 20:29
 
정말 민들레와 함께하는 매일매일이 놀라운 은총입니다.
하느님의 무한애정아래 나날히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좋은 사람과 좋은 이야기 마음이 설레입니다.^^
사랑과 웃음으로 잠시나마 힐링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유영미보나 17-04-08 19:12
 
민들레 국수집의 단조로운 일상에서
다양한 모습의 나눔 꽃을 볼 수 있음은 얼마나 큰 즐거움인지...
우리가 진정으로 행복해지는 길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1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이지영 17-04-08 15:07
 
해피에너지가 마구마구 쏟아지는 풍경이네요.
멋져요! 민들레 국수집은 따봉입니다.
많은 분들이 모두다 즐기는 모습에 저도 행복하네요!
정말 축하드립니다^^따봉!!따봉!!
꽃돼지 17-04-08 14:15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손님분들이 진한 우정이
너무 멋집니다^^
문석민모세 17-04-08 13:28
 
사랑을 하고 사랑을 받으면 모든 것이 아름답고 기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너무 감동입니다.
1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송준현 17-04-08 11:22
 
민들레 국수집의 14주년 축하드리며  착한 열정을 응원합니다.
최진주 17-04-08 10:41
 
감사함이 절로 생깁니다. 아낌없이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아름다운 마음이 너무나 보기가 좋아요~!!
축하드립니다.
ILOVE 17-04-08 09:32
 
민들레국수집  1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매일 매일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세상은 함께 살아가는 곳임을 배우게 됩니다. 사랑의 발걸음이, 민들레 수사님의 마음이 너무 따스해서 좋습니다.
홍애란 17-04-08 07:28
 
진실한 사랑만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깨닫고 느낍니다. 살맛나는 세상을 만들어주시는 민들레 가족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14주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화이팅팅~^^*
송병준 17-04-07 21:17
 
민들레 국수집 14주년 풍경을 보니,
선물을 받은 것처럼 기쁘고 행복해집니다. 고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늘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길...
박하사탕 17-04-07 19:19
 
다른 이웃들을 위해 늘 낮아질 준비가 되어야 넓고
아름다운 사람이 될 수 있음을 온몸으로 가르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14주년 풍경 행복히 보고 갑니다^^
윤미영유스티나 17-04-07 18:24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착하게 사는 사람들이 대접받는 아름다운 세상을 꿈꿔봐요.
민들레 수사님의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에 고개숙여 감사를 드려요.
1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안소마 17-04-07 15:39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읽으면서 행복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0^
노숙인들에게는 민들레 공동체는 그야말로 파라다이스와도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1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딸기쉐이크 17-04-07 14:52
 
하느님께서 내주신 길을 따라가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아름답게 다가왔습니다.
조건없는 나눔이 이렇게 행복해질수 있는것인지 몰랐습니다..항상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김정운필립보 17-04-07 13:46
 
나눔의  마음을  실천하는 행동으로 본이 되어주시는 모습에 참으로 부끄럽고 존경스럽습니다.
지금까지 나만의 것을 위해서만 왜그리 살아왔는지 후회가 되기도 하는 요즈음입니다.
나의 자녀에게 사랑을 품은 사람으로 살아가라는 말보다는 실천하는 행동으로
나누는것의 행복을 유산으로 남겨야겠다는 생각으로 살아갑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15주년 시작을 축복합니다!!
신의물방울 17-04-07 11:27
 
민들레 국수집의 2017년이 하느님의 사랑으로 더욱 빛나기를.....^^
김준호 17-04-07 10:33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희망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용기입니다.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최영자 17-04-07 09:37
 
참으로 아름답고 마음을 촉촉하게 적셔주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은 또 다른 감동으로 가슴을 적혀주네요.
민들레 국수집은 보는 것 자체로도 축복이라 여기는 민들레 왕팬입니다.
정신없이 바쁘게 살면서 틈틈이 읽는 민들레 일기는
제 영혼의 갈증을 풀어준는 청량제이면서 지친 몸을 다시금 일어서게 해주는 에너지입니다. 이곳에 모인 모든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조혜미 17-04-07 08:34
 
민들레국수집 14주년.... 사람들에게 이렇게 보석보다 아름다운 시간들이 추억으로 있다는 것은 되새겨 볼수록 커다란 행복입니다. 저도 이런 아름다운 추억 만들어 볼 수 있도록 착하게 살아야 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민영애비아 17-04-07 07:48
 
민들레 공동체는 가난한 이들과 잘 소통하여
기쁨과 희망 나누는 길벗입니다.
가족처럼,친구처럼, 부모처럼, 애인처럼 돌봐 오신 오랜세월...
감동이라고 밖에 말로는 표현하지 못하는 것이 아쉽네요.
민들레 공동체 1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박태진 17-04-06 21:11
 
아름다운 공동체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희망의 창을 봅니다.
험한 세상을 건너기 위해서 우리는 민들레수사님의 도움을 받습니다.
14년의 기적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카시아 17-04-06 19:07
 
행복의 길이 열려있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아버지 서영남 대표님, 민들레 어머니 베로니카 사모님을 진심을 다해 존경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15주년 시작을 축복합니다!!
신도연안젤라 17-04-06 18:13
 
민들레 국수집 1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사랑이 가득한 풍경들은 시간이 봐도봐도 참 감동적이네요.
사진 속의 모든 분들이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름답고 행복하게요^^
차미영 17-04-06 15:46
 
가난한 사람들의 천국!
민들레국수집을 자세히 알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1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봄바람 17-04-06 14:13
 
1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야 말로 없어서는 안될 존재입니다.
다시 한번 존재의 귀함을 느끼고 갑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베로니카님 행복하세요.♡
이진욱안드레아 17-04-06 13:55
 
사진만 보고 있어도 행복합니다. 뿌듯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1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화이팅 하세요! 제가 늘 응원할께요~~
loveis 17-04-06 11:10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4주년을 많이 많이 축하드립니다. 사랑합니다... 모든 민들레를 사랑하는 사람들..
이미혜안나 17-04-06 10:10
 
모두들 정말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안에 평화와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저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세상을 비추는 작은 등불이 되길 바라며 응원의 목소리를 드높입니다!!
최규현 17-04-06 09:17
 
진짜 행복해 보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무한한 사랑의 힘을 감지할 때 우리는 아무것에도 실망하거나 좌절하지 않으며 기쁨에 넘치게 됩니다.
늘 지금처럼 서로 돕고 나누며 아름다운 가족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파이팅~~~
홍윤정 17-04-06 08:28
 
이토록 많은 사람들을 함께 웃게하고 감동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 그런 마법같은 공간이 우리 곁에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14주년 축하합니다.
남궁지연루시아 17-04-06 07:53
 
언제나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시는 흔들림이 없는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15주년 행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샬롬
장일문 17-04-05 21:45
 
'축 민들레 국수집 14주년'
안녕하세요.
가만히 생각해보면 정말 민들레 공동체의 존재가 기적입니다.
이렇게 꾸준히 넘치는 사랑의 나눔을 한다는 것은 엄청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모모 17-04-05 19:57
 
민들레 국수집이 만들어 나가는 희망의 일상이...
너무나 아름답네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훌륭하십니다.
민들레 국수집 1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김지혜안나 17-04-05 18:15
 
민들레 사랑은 최고의 사랑이라 자신있게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행복은 전염된다더니 나눔 뒤에 항상 행복해하는
서영남대표님을 보고 있으면 저도 덩달아 행복해집니다.
문지연 17-04-05 15:09
 
내 얕은 마음을 깊게 해주고, 내 좁은 마음을 넓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착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날개 없는 천사 서영남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1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스파르타 17-04-05 14:33
 
하느님의 숨결을 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 속에서 잔잔하게 때론 눈물로 때론 웃음으로 함께 숨을 쉬지요.
가난한 이웃들과 더블어 함께 사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강재원모세 17-04-05 13:16
 
민들레 국수집은..행복은 선물입니다... 
뜻하시는 일 모두 이루어지소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15주년 시작을 축복합니다!!
최금자 17-04-05 11:29
 
모두들 기쁜 마음으로 축하해 주셨네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모두들 행복하길 빌어요. 사랑합니다. 민들레.....
언제나 변하지 않는 초심의 민들레 국수집이 되어 주시길...
상상이상 17-04-05 10:16
 
사진을 보니 너무 행복하고 찡한 마음이 들어요~
어떤 일도 이렇게 모두모두 합심해서 열심히 가꾸어가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의 나눔은 정말 최고라 말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4주년을 위해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강수지 17-04-05 08:55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이 무엇이고... 감동이 무엇인지를... 알려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입니다.
홍유라 17-04-05 07:38
 
매일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오늘도 마음이 삐뚤어지지 않은 인간이 되려고 노력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세상에는 악한 마음보다 착한 마음들이 더 많은 것 같아요~ 힘들고 소외된 이들의 빈 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 주는, 따뜻한 인간미가 물씬 풍기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 봉사자분들, 민들레 식구들이 좋습니다. 
이 시대가 필요로하는 멋진 분들이십니다!
이찬민 17-04-04 22:43
 
사랑을 하고 사랑을 받으면 모든 것이 아름답고 기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너무 감동입니다.
1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루비 17-04-04 19:40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 생각에 잠 못드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함께 살아가는
모든 이웃들에게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윤서영마리아 17-04-04 18:17
 
작은 정성이 아름답습니다.
작은 나눔조차도 못하는 제자신이 많이 부끄럽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가족들을 본받고 싶습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14주년을 축하드리며...
이은경 17-04-04 15:44
 
나누면 나눌수록 행복해지는 미래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마음이 너무나 아름답고 고마워 눈물이 흐릅니다.
축 민들레 국수집 14주년 화이팅!
뽀미 17-04-04 14:17
 
민들레는 감동입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민들레 식구들을 생각하면서 마음이 뭉클해졌습니다.
하느님께서 주시는 사랑이 이와같다고 생각하니 가슴 벅차오릅니다.
사랑의 힘은 참으로 위대합니다!
이민석티토 17-04-04 13:25
 
바쁘게만 사는 우리들에게 나눔이란 뜨거운 사랑을 불어 넣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오혜정 17-04-04 11:45
 
사랑으로 하는 모든 일들은 이렇듯 굳이 설명되지 않아도 그 기분 좋음이, 특유의 따스함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1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한금자 17-04-04 10:48
 
많은분들이 오셔서 축복을 함께 하는 모습이 예술입니다.
이웃들의 슬픈일과 기쁜일을 14년동안 동거동락한
민들레 공동체는 이세상에 꼭 필요합니다.
늘 이웃들과 함께할 준비가 되어 있는곳! 민들레국수집은 너무 곱고 예쁩니다.
최호준안드레아 17-04-04 09:22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지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십시오!!
유미선 17-04-04 07:40
 
강산이 변하고도 한참의 시간이 더 지났음에도 이 가난한 시설이 흔들림없이 가고 있다는 것이 참 놀랍습니다. 역시 하느님께서는 사랑 앞에는 그 어떤 일도 가능케 하시는 기적을 주셨네요. 민들레 국수집 1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배민준 17-04-03 21:06
 
우리가 서로 사랑한다는 것을 민들레마을 안에서 봅니다.
무언가를 바라지 않고, 또 내세우지 않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 가난한 이들을 섬기며 걸어 온 길 민들레 공동체의 그 길을 사랑합니다.
14주년 축하드립니다!!!^^
강옥중 17-04-03 20:22
 
민들레 국수집의 14주년을 누구보다 반기며,
오래전 14년 1개월 전,몇개월이나 버티겠어,
라며 뒷담화나 나누던 사람이 기념미사에서 감동이란걸 느꼈습니다.
정말 대단하십니다. 주님께서 함께 하여 주시리라 믿으신 주인장.
쥔장님의 믿음이 수많은 하느님의 대사님들의 배를 채워주셨습니다.
신앙의 성조 아브라함이  하느님의 대사 들을 대접한 것과 같이,
배고픈 하느님의 대사 VIP 님들을 그윽한 눈길로 바라보신 주인장.
하느님께선 주인장과 항상 함께 계실 것입니다. 저는 그것을 믿습니다. 아멘.
도라에몽 17-04-03 19:01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동경합니다.
아무나 할 수없는 일이기에 두분은 훌룡하십니다.
언제 어디서든 힘겨운 이웃을 위해 언제나 과감히 손을 잡아주시는 두 분을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