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05-24 14:54
2017. 5. 24 필리핀다문화모임34차 / 5. 15 다문화가정-한글교실90차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9,844  











  

 





  

★ 5월부터 다문화가정 필리핀 엄마들

  플로리스트 반을 시작하였습니다 ★

 

<34차> 민들레국수집 - 필리핀 다문화 가족모임♡

  

좋은 사람들과 함께 인생을 살아간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인 것 같습니다.

 

필리핀 다문화 엄마, 아빠, 그리고 아이들과 서른네번째 만남을 가졌습니다.

모두 행복해하는 모습이 참 좋았습니다.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쌀과 옷, 신발, 생활용품과 아이들 장난감 선물도

나누며 함께하는 시간이 되어 반갑고 기뻤습니다.

 

<참석명단>

스테파니, 권제인, 권준우, 권준형, 권진희, 로데린, 최은열,

임진열, 임동호, PAZ INSIK, 로레타, 아날다, Rubenis de luna,

리셸, 안소영, 안지환, 이승호, 이준호, 그렌니, 최열,

이마리데스, 쥬버 최, 최대영, 최순영, 레르마, 이유진, 이유빈,

이유정, 마리아, 김혜빈, 마리아, 김주안, 제인, 이연주,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

 

  

2016. 10. 26 한글교실 70차 

 

대상 : 다문화가정 필리핀 엄마들

주제 : 한글수업 - 읽기,쓰기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에서 필리핀엄마들을 위한

다문화언어교실 - 한글반을 진행합니다.

 

매주 화요일 10시~12시까지 수업이 있고,

'결혼이민자와 함께하는 한국어' 책을 이용한 일반적인 회화활동입니다.

 

필리핀 엄마들과 함께 책를 읽고 대화를 나누며

맛있는 치킨포크아도보, 기나다앙부시트, 판시, 참외, 수박, 빵,

초콜릿, 콜라, 사이다, 오렌지쥬스, 요구르트, 커피를 준비해서

맛있게 먹으며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 선물나누기 - 노트, 필기도구, 이름표, 옷, 신발, 모자



고현수 17-06-09 21:06
 
있는대로 다 퍼주는 민들레의 사랑에 항상 감동하며 사랑법을 배웁니다.
서영남 대표님 지치시고 오직 가난한 이웃분들을 위해
지친몸을 힘드신몸을 이끌며 도와주시는 파워에 놀랍니다!! 존경합니다.
꽁블리 17-06-09 19:01
 
매일매일 내것을 모두 다 내놓으며 산다는 것이 참 힘든일인데...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작은 힘이 되어주심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오영미레이첼 17-06-09 18:19
 
사건과 사고가 끊이지 않는 요즘 세상이 너무 무섭게만 느껴집니다.
그런 세상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아름다운 일이 민들레에는 있습니다.
민들레 이야기를 들을때면,
마음이 편안해지면서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보게 됩니다.
초심으로 돌아가렵니다.
가난한 이웃을 믿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되돌아가고 싶습니다.
김효진 17-06-09 17:12
 
국수집에서 모든 함께 하시는 모든 분들의 앞날의 성공과
행복을 빕니다. 기도 하겠습니다.
브로콜리 17-06-09 14:34
 
무소유의 삶을 사시며 vip 손님들에게 사람대접하며 아낌없이 나누어주시고
사회로부터 상처받고 고통스러워 하는 사람들의 쉴 곳을 마련해 주시고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진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건강하셔서 보다 많은 사람들의 구원자가 되시길 빌어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오재훈시몬 17-06-09 13:10
 
지금도 배고파 길을 해매는 사람이 세상에 있습니다.
아니, 너무 많습니다. 그 사람들의 배고픔을 다 채워 줄 순 없지만,
그 사람들 마음속의 위안이 될 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그렇게 해주십시오.
남정욱 17-06-09 12:09
 
너무 행복한 풍경입니다...
민들레 때문에 웃지요.
제가 사는 유일한 낙입니다.
가장 완벽한 사랑의 모델이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저도 함께 살아가는 우리 이웃들에게 아름답고 따스한 가족이 되어주기를 기도합니다.
한미숙 17-06-09 10:43
 
맛있는 음식도 먹고 좋은 사람들과 화목하고 행복한 시간을 갖는 다문화 모임!  최고인 것 같아요.
wkddbgus 17-06-09 09:24
 
이렇게 즐겁게 공부하시다 보면, 한글도 금방 배우시고, 한국생활도 한결 재미있어지실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오은서 17-06-09 08:29
 
타인의 아픔을 공유하고자 하는 귀한 마음들이 요즘에는 정말 사라져 가고 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그래서 점점 귀해지는 분이십니다. 건강하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배성환 17-06-08 21:03
 
좋은 날도 힘든 날도 함께 해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특히 이웃들을 진실로 생각하시는 두분의 마음이 아름다우시네요.
민들레 국수집은 따뜻함이 가득하네요.
언제나 행복해보입니다.
두분의 미소도 밝게 빛이 나십니다^^
레미제라블 17-06-08 19:02
 
민들레 일상이 정말 감동입니다.
나눔을 하는일은 너무행복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느낍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리며
남을 이해하는 마음이 생길수 있어서 이곳의 일상이 좋습니다.
최영미안젤라 17-06-08 18:53
 
기쁨과 희망을 찾아갑니다 ^^
가르침을 주는 풍경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가난하고
힘 없는 소외계층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김미연 17-06-08 15:07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모두들 행복해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가난한 이웃에게 하나라도
더 챙겨드리려는 마음이 감동할 수 밖에 없습니다.
코코아 17-06-08 14:54
 
항상 이렇게 지켜만 보는 마음도 참 죄송하구요.
하지만, 저 같이 마음으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음을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두분 수고하세요~~~
김현웅필립보 17-06-08 13:15
 
모두가 이렇게 함께하는 모습이 참 아름다워보입니다...
민들레 사랑에 저도 웃어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사랑의 기적을 보는 일은 행복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보리 17-06-08 12:16
 
민들레 다문화모임이 희망과 꿈에 목마른 이들이 듣고 목을 축일 수 있는 희망의 샘터로 자리매김 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변성자 17-06-08 11:25
 
갈수록 바빠지고 복잡해지는 상황에서 여유를 찾는다는 것, 그건 답답해 보이는 일상의 벽에 창문을 내는 일입니다.
모든 이웃들을 늘 격려하고 사랑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또한 희망을 우리 이웃들과 나누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홧팅!
최성준베네딕도 17-06-08 10:41
 
하느님의 섭리.. 사랑과 인간다움...
누군가가 알아주지 않아도 이렇듯 자기자리에서 꾸준히 사랑을 실천하시는 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서 우리사회가 빛납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감사합니다.
이금자 17-06-08 09:28
 
감동입니다... 필리핀 각지에서 인천에 오셔서 이렇게 민들레국수집과 인연이 되어 행복하게 지내시는 모습 아주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특유의 따뜻하고, 세심한 마음으로 이 모임이 오래 계속 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다문화 모임 화이팅...
삐에로 17-06-07 22:46
 
이렇게 아름다운 공동체는 또 없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없다면 세상은 삭막해질 것입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윤호진 17-06-07 21:34
 
민들레의 아름다운 사랑 야야기 저도 한껏 웃어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참 아름다운 공동체입니다...
신서연마리아 17-06-07 19:25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희망을 노래하는 사람이 되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수선화 17-06-07 16:40
 
살아갈수 있는 원동력, 희망,꿈을꿀 수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집니다.
희망과 용기를 주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묵묵히 도움을 주시는 분들이 있기에  따뜻함을
마음껏 누려보는 시간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김명숙 17-06-07 14:06
 
작은 것 하나에, 큰 것 하나에도 기뻐하구
감사하는 착한마음은 민들레 안에서 느낄수있습니다.
항상 행복한 마음을 들게해주시는 민들레를 사랑합니다!!!
서영남 선생님 감사합니다.
박수철 17-06-07 13:38
 
힘내세요!
정말 힘내시라 응원해드리고 싶습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한소정 17-06-07 11:38
 
미처 우리들이 돌아보지 못했던 분들을
챙겨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신을 본받고 싶습니다.
사람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섬기는 마음입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이 참 아름다운 모임입니다.
노을 17-06-07 10:24
 
모두들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모니카 선생님이 정말 하나하나 잘 챙겨주시는 것 같아요. 정말 감사해요!!!
최도환 17-06-07 09:30
 
주위가 변하길 기다리지 말고 나로 인해 작은 사랑의 변화가 일어날 수 있기를 노력해야겠습니다! 민들레 화이팅!
이유진 17-06-07 07:46
 
민들레 국수집이 들려주시는 아름다운 이야기에 저는 매일 작은 선물을 받는 기분으로 삽니다. 함께 하고 나눈다는 자체가 가장 멋진 아름다움임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닫습니다. 늘 활력을 충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고맙습니다.
문종원 17-06-06 21:14
 
나는 민들레사랑을 좋아합니다.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 그 삶의 이야기를 접할때면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감동으로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외롭지 않습니다^^
고맙습니다.
마마무 17-06-06 19:48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에 오는 분들의 발걸음은 행복하시겠습니다.
화이팅입니다!!
성지현마리아 17-06-06 18:31
 
서영남대표님이 풀어 놓으신 이야기 보따리에서
우리는 참인간의 길, 행복의 길을 찾았습니다.
사랑의 혁명 민들레마을! 화이팅~~
박지희 17-06-06 16:02
 
늘 변치않는 소나무처럼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함께하기에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시는
민들레 사랑에 깊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태양은가득히 17-06-06 14:07
 
이렇게 모든 분들을 아낌없이 사랑으로 대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안에서 참사랑 길을 보고 배웁니다.
오승엽도밍고 17-06-06 13:12
 
언제나 함께.... 이렇게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사랑을 가득 담아 가족이 되어주고 형제가 되어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야말로 천사와 조금도 다르지 않다는 것을 느낍니다.
두분을 닮아가며 배우고 싶습니다.
최보라 17-06-06 11:41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행복한 시간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다문화 모임 앞으로도 응원합니다.
산전수전 17-06-06 10:49
 
마음이 평온하게 더 없는 감사함이 밀려옵니다.
주는 마음으로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보다 멋진 곳은 드물 것 같습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화이팅 !!!
이준기 17-06-06 09:37
 
오늘 하루도 매우 바쁘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응원합니다. 변함없는 민들레 사랑 고맙습니다. 화이팅하시길...
장하나 17-06-06 07:28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할 때 진짜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음을 명심하겠습니다. 세상의 모든 힘든 이웃들이 서로 더욱 이해하고 화목함으로써 세상에 평화를 내보내는 따뜻한 공동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항상 행복하세요!!
권승찬 17-06-05 21:48
 
감격 또 감격을 합니다..민들레 사랑예요...
민들레 국수집 희망의 속삭임에 귀 기울여 봅니다.
다이아몬드 17-06-05 19:02
 
이렇게 민들레와 함께 할 수 있어서,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지표로 삼으며, 더 낮은 자세를 배우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께 마음다해 감사드립니다.
손진아헬레나 17-06-05 18:45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행보가 좋아요.
진심으로 그 마음을 느낄 수가 있어서
더욱 더 민들레 국수집에 애착이 가는 것 같아요.
항상 이웃을 위해 열심히 하루하루를 꾸려나가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에게 고마워용!!
백은서 17-06-05 15:08
 
힘든 이웃들이 열심히 살아갈 수 있도록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풍경을 보면 저절로 힘이 생깁니다.
솔로몬 17-06-05 14:11
 
민들레공동체는 사랑의 메시지 입니다.
언제나 저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 그리고 민들레 다문화모임....
오늘도 덕분에 저는 힘을 얻습니다.
오동수필립보 17-06-05 13:55
 
이렇게나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모두들 행복해하시는게 느껴집니다...
민들레 안에서 모두들 행복하길 빌어요.
사랑합니다. 민들레^^
최예정 17-06-05 11:45
 
우리는 분명 모두 다 함께 행복해 질 수 있습니다.
서로를 밀어내거나, 미워하지 않아도요.
민들레 안에서 크고 작음을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께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발라드명곡 17-06-05 10:25
 
참 뜻이 좋은 모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양한 곳들에서 이렇게 다문화 가족에게도 관심을 보여 주신다면 서로가 어울리는 일도 더욱 쉬워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응원합니다.
최수린 17-06-05 08:54
 
이런 모임까지 만드셨다니 정말 놀라워요.
정말 이제는 필리핀 하면! 너무 친숙하고 내 이웃이 되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요. 감사합니다.
유다은 17-06-05 07:30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알찬 사랑이 눈이 부십니다. 따뜻한 말 한마디, 그사람의 습관, 상처, 사랑을 알아봐 주시는 두분의 마음을 존경합니다.
이 아름다운 모임을 만들어 주신 두분의 노고 잊지 않고, 저도 따뜻한 사랑으로 보답드리고 싶습니다.
정태환 17-06-04 22:06
 
진정한 사랑은 여기서 시작됩니다...
사랑은 서로의 짐을 져주는 것, 서로에게 길이 되어
함께 떠나는 여행이라고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서영남 선생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배웠습니다.
참 아름답습니다!
땅콩 17-06-04 19:01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기운도 얻고 감동도 얻고...
다시 생각해봐도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제 마음이 한층 윤택해진것만은 확실한것 같습니다.
임소미젬마 17-06-04 18:12
 
가슴 시리도록 아름다운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감사하고 고맙고 훌륭하십니다!!! ♥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
안서영 17-06-04 16:53
 
사랑나눔, 희망나눔, 꿈나눔 참으로 많은 것들을 나누는
민들레 사랑에서 가족같은 포근한 정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
바비인형 17-06-04 14:12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손님분들이 진한 우정이
너무 멋집니다^^
진성일도밍고 17-06-04 13:14
 
사랑을 하고 사랑을 받으면 모든 것이 아름답고 기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너무 감동입니다.
이승우 17-06-04 11:36
 
내가 만난 수사님은 가난한 이들과 소통하며
행복을 나누는 참 소탈하고 소박한 분이십니다.
어떻게 가난한 이들과 함께해야 하는지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에서 배우게 되네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은 제 인생에 가장 크고 훌륭한 스승입니다!! 우리 가족 모두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tnswkrhdwk 17-06-04 10:30
 
세상 어디에도 느낄 수 없는 사랑에 마음이 훈훈합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통하여 마음을 달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필리핀 엄마들 화이팅!
박현미 17-06-04 09:38
 
참 모두다 너무 행복해 보이는 이 표정 저는 언제쯤이면 저 미소를 띄울 수 있을까요..
민들레 나눔에 항상 놀라워합니다.
끊임없이 나눔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다문화 모임이 기다려질 것 같습니다.
김연화 17-06-04 07:30
 
감사하는 마음은 또 다른 감사할 것들을 불러냅니다. 일상의 작은 나눔들이 어느새 커다란 희망이 되어 가까이에서 활짝 웃고 있음을 민들레국수집에서 봅니다. '필리핀 다문화 모임' 화이팅!!
신정만 17-06-03 21:15
 
앞으로의 시간들 또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겠음을 다짐합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쿠쿠다스 17-06-03 19:21
 
늘 변하지 않는 민들레국수집이 제 마음의 안식처가 될줄은 몰랐습니다..
보는것 만으로도 마음이 치유되고 웃고, 안타까운 감정들을 느끼고 갑니다.
항상 마음으로는 민들레 국수집에 작은일손이지만 보탬이 되고 싶은 생각은 굴뚝같습니다.
꼭 실천으로 옮기겠습니다!!
조은선리디아 17-06-03 18:19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깨닫습니다.
누리려는 마음 보다는 나누려는 마음이 행복에 더 가까운 것 같습니다.
욕심에 흔들릴 때마다 다시 고쳐 생각해봐야 겠습니다.
서현진 17-06-03 15:43
 
민들레 국수집은 나에게 희망을 주며, 끊임없이 가르쳐 줍니다.
많이 부족한 저를 가르쳐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 고맙습니다...
모두다 한마음으로 함께하는 이 자리가 너무 아름답게 빛이납니다.
앵두 17-06-03 14:04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축복해주시는
많은 분들의 이 기쁜 표정에서 다 느껴지네요.
얼마나 민들레 공동체 그리고 민들레 손님들을 사랑하시는지...
이한진시몬 17-06-03 13:17
 
힘든 분들이 점점 많이지는것이 가슴이 아픕니다.
그렇지만 이분들을 케어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진심으로 기쁩니다.
조혜미 17-06-03 11:53
 
안녕하세요.
깜깜한 밤하늘의 별과 달과 같습니다. 민들레 사랑은...^^
살아있는 동안 더 열심히 기쁨을 찾아 얻고 맛들이는 기쁨의 부자가 되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짱!!
오상미 17-06-03 10:27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다양하고 세심하게 나누십니다. 그리고, 많은 것들을 나누시고, 진실되게 나누십니다.
삼고초려 17-06-03 09:42
 
입이 떡 벌어지는 사랑... 진정한 나눔에서 오는 민들레 발전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참 멋진 민들레! 최고라 말하고 싶네요.
은은하게 아름다운 들꽃 같이 이어졌으면 좋겠네요.
최정아 17-06-03 07:35
 
민들레 국수집이 들려주시는 아름다운 이야기에 저는 매일 작은 선물을 받는 기분으로 삽니다.
함께 하고 나눈다는 자체가 가장 멋진 아름다움임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닫습니다. 늘 활력을 충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필리핀 다문화모임 화이팅~~~!
우정태 17-06-02 21:11
 
민들레 국수집이 없는 세상은 꿈꿀 수 없습니다.
항상 기적을 만들어 내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아내 베로니카님.
어려운 이들에게 헌신하시는 두 분 모습이 너무 아름다운 부부이십니다.
민들레 국수집 속에는 반짝이는 보석들로 가득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가는 두분의 행복의 길이 아름답습니다.
체리 17-06-02 19:03
 
아름다운 사랑이 있어서 이들을 진실히 품어줄 수 있는
넓고 따뜻한 마음이 있으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일만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한소라젬마 17-06-02 18:57
 
너무나 멋진 풍경...
사진 속에서 느껴지는 따스한 기운! 이 기운, 이 느낌이
앞으로도 오랫동안 민들레국수집의 느낌으로 기억에 남을 듯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문미영 17-06-02 15:10
 
평생을 가난하고 힘겨운 이들을 위해 애써주시는 삶을 살아주셔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풍경을 보는 내내 너무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꽃사슴 17-06-02 14:50
 
세상을 끌어안는 마음을 민들레국수집 풍경에서 많이 배웁니다.
힘들고 지쳐서 희망이 없다고 느낄 때
우리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큰 용기를 얻습니다.
가족들과 한번 찾아 뵙겠습니다.
김수근토마스 17-06-02 13:19
 
민들레!^^
볼 때마다 민들레 사랑이 참 놀라워요~
필리핀 엄마들까지 세심하고 알뜰하게 챙겨주시는
민들레 나눔과 사랑의 중요성이 크게 다가옵니다.
훌륭하십니다!
임은미 17-06-02 11:17
 
사랑으로 하나 되는 지구촌! 한국으로 시집오셔서 외로움도 느끼시겠지만, 민들레의 배려로 이렇게 서로 만나서 함께하는 시간 갖게 되셨네요.
이곳에 계실때만큼은 가족얘기, 고향얘기 맘껏하시길 바래요. 너무착한, 너무좋은 민들레입니다.  정말!!
문석규 17-06-02 10:32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알찬 사랑이 눈이 부십니다.
따뜻한 말 한마디, 그사람의 습관 상처 사랑을 알아봐주시는 두분의 마음을 존경합니다.
이 아름다운 모임을 만들어 주신 두분의 노고 잊지 않고, 저도 따뜻한 사랑으로 보답드리고 싶습니다.
thsdoals 17-06-02 09:21
 
이 세상의 최고의 감동....
세상을 더욱 아름답고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늘 고마움을 느낍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세상!
박혜정 17-06-02 08:39
 
앞으로 민들레 정신이 이어받아 열심히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며 살겠습니다. 감동먹고 오늘도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식구분들 모두 행복하세요!
남궁지연루시아 17-06-02 07:30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다문화 가족모임 감동!
외롭고 힘겨운 마음을 희망과 사랑으로 키워주는 필리핀 다문화모임.
지금처럼 예쁜 사랑으로  쭉~~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샬롬
김정엽 17-06-01 21:53
 
매일매일이 믿기힘든 서프라이즈입니다.
사람냄새가 솔솔 풍기는 민들레공동체는 꽃보다 더 예쁩니다.
그런 민들레의 사랑의 홀씨가 전세계로 날아 갔으면 합니다.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크레파스 17-06-01 19:09
 
사랑하는 그 좋은 것을 저희들에게도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사랑을 보고, 어느 누가 감동을 안할 수 있겠어요...
진솔하고 꾸준한 사랑 감동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동입니다..
유희진루시아 17-06-01 18:57
 
급하지 않고 꾸준하게 살아갈 방법을 도와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세심함에 정말 감동합니다.
모두들 이 기회로 안정적인 삶으로 바뀌었으면 하네요.
이정아 17-06-01 15:10
 
민들레국수집의 헌신적인 사랑과 무한한 믿음이 너무 좋습니다.
항상 응원하며 지켜보겠습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최고!
잭슨 17-06-01 14:53
 
민들레 국수집의 도움주기는 단순하지가 않네요.
필리핀엄마들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과감히 실천하시는 노력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정성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길준호필립보 17-06-01 13:12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 모두의 고향집입니다.
민들레의 따뜻한 마음이 감동입니다.
필리핀 엄마들에게 진정한 또다른 고향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박성호사무엘 17-06-01 12:35
 
사랑이 꽃피는 이곳에서 저를 반성해 봅니다.
따뜻하고 강렬한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많은것을 배우고 느끼게 됩니다.
삶이 우리를 속일지라도 결코 슬퍼하거나 노여워하지 말고 모두가 희망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모두 화이팅!!
걸스데이 17-06-01 11:20
 
어울림이라는 단어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됩니다. 우리는 모두 어울려 살아야 됩니다. 민들레 필리핀 다문화모임 파이팅~~~
최명서 17-06-01 09:48
 
많은 일들도 많았겠지만, 나쁜일 보다,
행복한 일이 더 많은 민들레는 사랑충만이예요!  감사드립니다! 모두들 함께 했으면 좋겠어요!
한경숙 17-06-01 08:32
 
멈추지 않는 민들레 사랑.... 한국 사람들이 이 분들에게 마음의 문을 좀 더 활짝 열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부터도 그렇게 할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필리핀 다문화 모임이 행복의 열매 가득한 커다란 나무로 발전해 나가길 항상 응원하는 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모윤숙안나 17-06-01 07:59
 
감동입니다.
필리핀 엄마들도 민들레 공동체란 든든한 친구가 생겨 참 행복하시겠습니다.
점점 발전되는 민들레 공동체 다문화 가족 모임을 힘차게 응원할께요!
이현민 17-05-31 21:18
 
우리사회에 조금은 소외되어 있을 분들을 챙기는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마음씨에 마음이 찡해옵니다.
민들레 국수집 최고예요!!
걸스데이 17-05-31 19:03
 
사랑은 참 위대합니다. 사랑은 정말로 위대합니다.
늘 웃음을 지니고 계신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
오래오래 우리 곁에 있길 바랍니다.
서주미마르첼라 17-05-31 18:35
 
사랑에는 조건이 없습니다. 나눔에는 어떠한 절차도 필요없습니다.
가장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마음의 눈을 여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레몬주스 17-05-31 17:05
 
어렵고 힘들어도, 즐겁고 행복해도 함께하는 민들레 가족이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는 어려움도 희망으로 바꾸는 에너지가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이성희 17-05-31 14:15
 
한 분 한 분의 도와 주시고 마음을 치유해 주시고 계십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니면 누가 이런 일을 할수 있을지.. 
정말 감동입니다!
김성진 17-05-31 13:36
 
민들레 국수집 희망의 속삭임에 귀 기울여 봅니다.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미소지을 수 있는 하루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문소라젬마 17-05-31 12:12
 
다양한 지원에 이렇게 다양하게 나눔을 주는 민들레 나눔... 어떻게 안좋아할 수가 있겠어요.

필리핀 엄마들이 많이 배우고 행복해하시는 모습을 보니 저도 너무 좋네요!
이선주 17-05-31 11:32
 
저는 이런 민들레 풍경이 참 좋습니다.
모두 함께 모여 즐겁게 깔깔 대시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셨네요~ 보기만 해도 마구 좋아지는 그런 풍경입니다.
차미선 17-05-31 10:47
 
즐거운 하루를 보내신 것 같아 저도 기분이 좋아요. 우리 사회의 성숙으로 이런 모임이 더이상 필요 없어 질때까지 민들레국수집의 이 모임이 지속되기를 응원합니다. 사랑의 힘을 믿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소크라테스 17-05-31 07:28
 
모두들 하나의 마음으로 행복해 보이십니다! 이런게 바로 사랑이지요! 차별없고 사랑만 가득한 민들레 다문화 모임과 한글교실이 즐거워 보입니다.
사진 속 처럼 웃으며, 기분 좋게 화합할 수 있는 모습이 우리사회 전체의 모습이 되기를 바랍니다.
엄성준 17-05-30 21:55
 
서영남 원장님의 온화하고 인자한 미소와 따뜻함이.
베로니카 사모님의 명랑하고 쾌할한 상냥함이.
민들레 국수집의 두 분을 늘 존경하고 본받고 싶습니다.
건강하세요! 두분^^
몽키 17-05-30 19:06
 
가난한 이들을 사람대접 해주기 시작한 민들레 국수집..
어느새 십사년이네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황진이로사 17-05-30 18:10
 
힘들고 어려운 vip 손님들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으로 포근함을 느낍니다.
VIP손님의 지친 몸과 마음을 보듬어주는 멋진 곳이네요!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행복해졌습니다^^
희망찬 나눔이 계속되기를 바랍니다.
무지개 17-05-30 16:45
 
감동이 무엇인지 느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나눔의 참 맛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행동하는 삶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양진숙 17-05-30 14:00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두분께서 하시는 일은 언제나 제 상상 이상, 놀라움과 기쁨을 주십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함께하며, 건강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
안성현 17-05-30 13:33
 
보고만 있어도 가슴이 따뜻해옵니다. 
따뜻한 사랑 깊이 간직해 행복하게 보낼 것 같습니다.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을 봅니다.
희망이 있는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삶의 지혜를 얻고 감동 먹고 갑니다.
민들레수사님은 살아 있는 성자.....
견마지로 17-05-30 12:01
 
민들레국수집의 다양하지만 일관된 사랑법들을 행복한 마음으로 봅니다. 짧은 글로라도 응원드리고 싶습니다.
차미수 17-05-30 11:38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이 모임은 사회 소외자들을 대변하는 모임으로도 손색이 없을 듯합니다.
마련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는 우리의 이웃으로 이 분들을 온전히 받아들이는 성숙한 사회의 모습을 기대해 봅니다.
홍수아 17-05-30 10:23
 
세계인과 이웃하는 민들레 국수집! 
그래서 사랑의 마음도 우주만큼 넓으신 걸까요?  파이팅~~~!!!
최진주안나 17-05-30 07:40
 
한결같이 지속되는 이 다문화 모임에 모두들 가정과 생활에 안정화를 찾으셨으면 좋겠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희망이 넘쳐나는 민들레 이야기가 좋아서 매일 들어오네요. 다문화 모임 응원합니다!
박준현 17-05-29 22:58
 
민들레 사랑이 정말이지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최고예요^^
민들레 VIP손님들 모두 힘내십시오.
코코몽 17-05-29 19:01
 
사람이 이처럼 아름다울 수 있네요.
정말이지 이럴 땐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언제나 힘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으로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하고 있네요^^
백주연로사 17-05-29 18:12
 
표정이 있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따스함을 느낍니다.
언제 우리가 힘든 이웃들을 위해 단돈 천원이라도 기꺼이 내어놓은 적이 있는지...
제 삶을 뒤돌아보고 반성했습니다.
이미소 17-05-29 15:06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고생 많으십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참으로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보다 더한 힘이 없음을 오늘은 더욱 확실히 믿습니다.
카리브 17-05-29 14:03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노고를 잊지 않겠습니다.
늘 행복한 일로만 가득 채워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백민혁마르코 17-05-29 13:19
 
민들레공동체는 손님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기쁘네요.
모두 정말 민들레 공동체를 많이 사랑하시는 것 같아요!
기쁜일도 슬픈일도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참 감동적인 현장입니다^^
사미인곡 17-05-29 11:42
 
오늘같이 마음이 허한날은 민들레 사랑을 보기만 하여도 배부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황영철 17-05-29 10:48
 
필리핀 엄마들의 작은 출구요 오아시스로서 민들레 국수집이 좋은 역할 해주시네요. 다양한 각자의 삶에서 지친 곳을 기댈 수 있는 이 모임이 아름다워요.
늘 앞으로도 서로 기대며 서로 의지하며 행복한 나날을 보내시길...
이보람 17-05-29 09:36
 
멋진조합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행보 하나하나가 정말 감동입니다.
제가 생각으로만 그친 사회의 그늘들을 가려운 등 긁어 주듯 시원하게 긁어주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필리핀과 한국의 아름다운 화음들이 탄생하길 기대합니다.
최소라안젤라 17-05-29 07:34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의 진심 앞에 하느님도 감동하실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이끌어가시는 사랑 열심히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건강하시고, 늘 웃는 얼굴 감사드립니다.
류영곤 17-05-28 21:04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진심으로 아름답고 멋집니다.
오늘 하루도 열심히한 민들레공동체!
아무리 힘들어도 결코 좌절하거나 실의에 빠지지 않는 이유는
바로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가능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꾸러기 17-05-28 19:12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행복하고 따뜻한 저녁 보내시고 계신가요?
이렇게 좋은일을 많이 하시고, 두분을 뵈면서 많이 배웁니다.
이 세상의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가르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조보람레이첼 17-05-28 18:41
 
민들레 국수집의 심장은 힘차게 뛰고 있네요.
언제나 화이팅!!
신혜진 17-05-28 16:23
 
뿌리깊은 나무처럼 단단한게 이분들이 일상에서 일궈 나갈수 있도록 도와주는
민들레가 진정한 사랑의집이 아닌가 싶습니다.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아름다운 사람 서영남 대표님 화이팅!
엔젤 17-05-28 14:36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온 마음을 다해
이웃을 생각하시는 진실함에 저는 오늘도 마음 담아 감사를 드립니다..
박남준리오 17-05-28 13:37
 
함께하니까 외롭지 않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라면 뭐든 할 수 있을것 같아요! 
오늘도 저에게 힘을 불어넣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상철 17-05-28 11:35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이 넘친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어요! 우리사회의 영원한 기둥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재미있고, 행복한 한국생활 하시길 바랍니다.
메밀꽃필무렵 17-05-28 10:41
 
다같이 모여 향수도 달래고, 친구도 만나니... 일석이조가 아닌가 합니다. 파이팅하세요...
한세미 17-05-28 09:32
 
이렇게 착하고 마음 따뜻한 일만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세상엔 이렇게 민들레 국수집 처럼 아름다운 일만 있는게 아니니,
이곳에 와서라도 힐링을 실컷하고 갑니다. 지치고 아픈마음 잘 달래고 갑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화이팅!
김혜영 17-05-28 07:34
 
민들레 국수집의 도움주기는 단순하지가 않네요. 민들레 손님들, 필리핀 엄마들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과감히 실천하시는 노력이 아닌가 합니다. 웃음 가득한 다문화 모임속에서 행복을 배우고, 사랑을 배웁니다.
오대석 17-05-27 21:13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다양한 사랑이야기에
많은 감동이 일어났습니다.
두분 감사드려요.
쥬쥬 17-05-27 19:15
 
아무리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용기 있게 헤쳐나가는 법을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적 노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은지현도미니카 17-05-27 18:15
 
앞으로도 쉼없이 전진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기대합니다.
사랑나눔, 희망나눔, 꿈나눔 참으로 많은 것들을 나누는
민들레 식구들에게서 가족같은 포근한 정이 느껴집니다.
이은진 17-05-27 16:10
 
따뜻한 민들레 일상이 좋습니다.
부끄럽게..이렇게 몇자 적는다고 힘이 될진 모르겠지만.
진심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아카시아 17-05-27 13:18
 
따뜻한 기운이 느껴져 너무 좋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항상 행복하시고, 건승하시기 바랍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우리 모두의 살맛나는 세상을 이루는데 큰 희망이 됩니다.
아름답습니다.
강도원레오 17-05-27 13:12
 
가난한 이웃을 진실로 생각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보아도 감동입니다...
유진혜 17-05-27 11:33
 
항상 웃는 모습으로 만날 수 있는 오래가는 모임이 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사랑합니다.
wkrldorl 17-05-27 10:19
 
서영남 대표님이 전해주시는 희망과 용기의 노래!
인생의 참다운 가치와 행복은 남과 함께 나누는 것,
그리고 배려를 통해 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것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고맙습니다.
장서현 17-05-27 08:48
 
감사드리고 또 감동입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 절실한 분들에게 어디든지 어떻게든 나눔을 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두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스피노자 17-05-27 07:16
 
필리핀 엄마들이 한국에와 고국에 대한 그리움이 말도 못할 것 같은데 힘들 때마다 곁에 있어주는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많이 위로를 받으시는 것 같네요. 자발적인 모임이라 더 아름다운 필리핀 민들레 다문화 모임, 한글교실 행복하세요!
최현길 17-05-26 21:08
 
이웃을 위해 나의 시간을 쓰는 것 만큼 뜻깊은 일은 없는 것 같아요.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을 보고 깨달았어요.
언제나 한결같은 모습으로 만날 수 있어 저도 너무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루비 17-05-26 19:02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 많이 배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며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보람차게 보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박혜경카타리나 17-05-26 18:59
 
민들레 국수집 사랑 이야기는 언제나 참 좋습니다.
솔직하고 담백하면서도 참된 신앙에 대해
몸소 실천하시는 모습에 감동을 받습니다.
사람의 향기가 무엇인지 배웁니다.
이정혜 17-05-26 15:24
 
민들레국수집은 따뜻한 햇살입니다.
어두운 곳을 밝게 비추고 아직은 늦된 꽃들도 하나하나 피워냅니다.
지금처럼 나누어 주세요. 지금처럼 함께해 주세요.
엔젤 17-05-26 14:11
 
가만히 생각해보면 정말 민들레 공동체의 존재가 기적입니다.
이렇게 꾸준히 넘치는 사랑의 나눔을 한다는 것은 엄청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윤도현티토 17-05-26 13:54
 
사랑에 대한 그럴싸한말은 쉽지만 정작 실행으로
옮기는것은 쉽지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구체적인 실행을 해봅니다. 고맙습니다.
모짜르트 17-05-26 11:31
 
필리핀 다문화 여성들과, 민들레 국수집은 마음 가까운곳에 두고 보는 이웃이 되기를 바랍니다. 많이 고맙습니다.
강태석 17-05-26 10:28
 
오늘보다 내일 더 많은 나눔을 하기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또 다시 아름다운 기적을 향하여 출발!!!
홍세라 17-05-26 09:37
 
미처 우리들이 돌아보지 못했던 분들을 챙겨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신을 본받고 싶습니다.
사람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섬기는 마음입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이 참 아름다운 모임입니다.
이은경 17-05-26 08:36
 
다 같이 맛있는 것도 먹고, 이야기도 나누면서 그동안의 힘들었던 일상을 좀 내려놓는 시간! 심리를 치유하는 시간으로 쓰기에 참 좋은 모임 같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그리고 필리핀 엄마들의 웃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날씨가 너무 덥습니다. 모두들 더위 먹지않게 조심하세요~~
독고세준사도요… 17-05-26 07:48
 
정부에서 해야 할 일들을 개인이 해주시고 있네요. 대단하세요.
한국사회를 빛내는 모임으로 오래 오래 지속될 수 있다면 좋을것 같아요!
화기애애한 민들레 다문화 가족 모임 분위기가 너무나 좋네요~
민들레 공동체 다문화 모임 힘차게 응원합니다. 땡큐!
장민수 17-05-25 22:05
 
큰 사랑을 어떻게 감히 흉내라도 낼 수 있을까요.
세상에서 가장 멋진 인생을 사시는
서영남 민들레 국수집 대표님 항상 감사합니다.
보리 17-05-25 19:15
 
필리핀 엄마들에게 살뜰히 보살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사랑 나눔을 보니 행복합니다.
유소라도미니카 17-05-25 18:14
 
다른 나라에서 내나라처럼 살아가는 일이 쉬운일도 아닐텐데, 이분들의 마음을 다독여주는 민들레 사랑이 정말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참 많은 일을 하는 민들레 국수집 최고 최고!!
윤희진 17-05-25 15:10
 
모두가 정말 행복해보이십니다.
진정 민들레와 함께이기 때문이겠지요.
민들레 다문화모임 감사합니다^^
청개구리 17-05-25 14:47
 
두분을 참 존경하는 민들레 팬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다문화모임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강우철토마스 17-05-25 13:17
 
행복한 모습을 볼 수 있어 저역시 이렇게 행복한가봐요.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이렇게 웃음이 지어집니다. 최고입니다!
이은희 17-05-25 12:17
 
만날수록 정다워 지는 모습으로 서로에게 힘이 되어 주는 관계였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화이팅!!!
흐르는강물처럼 17-05-25 11:46
 
다같이 모여 함께^^ 이렇게 기분좋은 일이 있을 수가!^^ 민들레 다문화 모임 최고예요~~브라보!!
김준호 17-05-25 10:31
 
한결같이 지속되는 이 다문화 모임에 모두들 가정과 생활에 안정화를 찾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희망이 넘쳐나는 민들레 이야기가 좋아서 매일 들어옵니다.
다문화 모임 응원합니다!
최유정 17-05-25 08:34
 
사랑하라~! 민들레 국수집처럼!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제 가슴에 물들어가기를 빌어봅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 필리핀 다문화 모임, 한글교실, 플로리스트  화이팅~~
모윤숙안나 17-05-25 07:19
 
필리핀 엄마들도 민들레 공동체란 든든한 친구가 생겨 참 행복하시겠습니다.
점점 사랑으로 발전되는 민들레 다문화 가족 모임을 힘차게 응원할께요!
아자아자 파이팅!!
선우은숙 17-05-24 23:05
 
5월 가정의 달 감동입니다.
한걸음 두걸음 더 따뜻해지는 세상을 위하여!
민들레 다문화 가족 모임을 환영하고, 응원합니다. 아멘
윤성희 17-05-24 21:03
 
사람 살맛 나는 풍경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온화한 미소가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365을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두 분께 머리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박남준 17-05-24 20:08
 
사랑과 나눔을 빼면 이 세상이 참 삭막해 집니다.
사랑으로 많은 사람들을 살리시는
우리시대 사랑의 아이콘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의 빛나는 꿈을 지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종달새 17-05-24 19:50
 
어렵고 힘겨운 이들에게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말 한마디, 실천해주시는 사랑에는 최고의 따뜻한 손길 일 것입니다.
박하나율리아나 17-05-24 18:26
 
사랑은 한결 같고, 진심이 묻어나야 진짜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바로 그렇습니다.
천국에 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재헌 17-05-24 17:29
 
다 같이 좋은 얘기도 듣고,
그 뜻을 자신의 삶에 새기면서 뜻깊은 모임이 될 것 같습니다.
너무 부럽네여~ 이렇게 좋은사람들과 같이...
타요 17-05-24 17:10
 
민들레는 가장 빛이 납니다.
주는사람도 행복하고 받는사람도 행복한 아름다운 감동이 있는 민들레의 모습입니다.
이소연도미니카 17-05-24 16:27
 
언제나 발길이 북적북적한 민들레 공동체 놀라웠습니다. 이렇게 다문화 모임까지 열어주시니, 정말 대단하다는 말밖에....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영재 17-05-24 16:11
 
가끔 길을 잃고 헤매기도 하지만,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올바른 삶을 찾아갑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최고~
황금들판 17-05-24 15:24
 
내 생애 최고의 순간은, 삶의 방향성을 세운 때는 「민들레 국수집」을 만난 때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처럼 행동으로 깨어사는 내가 되길 기도해봅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입니다.
신보람 17-05-24 15:15
 
민들레 감동 이야기가 이 세상을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일깨워줍니다.
제게 참 스승이 되어 주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이야기는 그리고 사랑나눔은 언제까지고 함께하겠습니다.
김민준바오로 17-05-24 15:08
 
아무런 조건 없이 바람없이그저 가난한 이웃을 돕는 다는 것!
아무나 할 수 없는 귀한 일을 베베모가족은 하고 계십니다.
너무 놀랍도록 아름다운 사랑이고 너무 놀라운 기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