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10-04 14:41
2017. 10. 4 - 해피추석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6,914  













  

2017 . 10. 4 - 해피 추석♬

 
오전 6시에 일어나 식사재료를 준비했습니다.
7시에서 8시 사이 평화방송 라디오 "열린세상 오늘 윤재선입니다"
프로그램에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20분 정도 방송되었습니다.
방송을 듣고 일찍이 반찬 준비를 했습니다.

베로니카께서는 집 청소를 하시고,
모니카와 사랑이는 상을 차르는 준비를 하고, 저는 반찬 만들고...
열한 시에야 모든 준비를 마무리했습니다.
 
옷을 갈아 입고 베로니카와 멋진 포즈로 사진도 찍었습니다.
 
열 두시에 민들레 식구들이 왔습니다.
인사하고 자기 소개를 나누고
용돈과 추석선물을 드리고 식사를 했습니다.

식사 후, 상품이 푸짐한 윷놀이도 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민들레 식구들이 행복해해서 참 좋습니다.
 
베로니카께서는 식구들에게
한 사람 한 사람, 음식을 나눠드리고 그랬습니다.
모니카와 사랑이가 그 많은 설거지를 모두 했습니다.
 
늦은 오후에 베로니카와 단 둘이 드라이브를 다녀왔습니다.
가을 풍경이 아주 좋았습니다.
 
모두,
주님의 사랑 안에서 평화롭고 즐거운 추석명절이 되었습니다.


이유진 17-12-04 17:16
 
함께하기에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시는
민들레 사랑에 깊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종달새 17-12-04 15:15
 
이렇게 모든 분들을 아낌없이 사랑으로 대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안에서 참사랑 길을 보고 배웁니다.
정민성파비아노 17-12-04 14:13
 
언제나 함께.... 이렇게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최진경루시아 17-12-04 11:38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수사님 그리고 .. 민들레 모든 가족들 항상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이영우 17-12-04 10:22
 
항상 새롭게 변화하는 자연의 4계절속에 한결같이 나눔의 빛을 내고 있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신비로움을 느낍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하시는 일은 언제나 제 상상 이상, 놀라움과 기쁨을 주십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함께하며, 건강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
홍보영 17-12-04 07:36
 
세상에 베베모 가족의 사랑만큼 따뜻하고, 포근한 것이 없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모니카 선생님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송진우 17-12-03 21:17
 
민들레 국수집의 이런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행복하고 아름다운 사랑을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나쵸 17-12-03 19:17
 
마음이 짠합니다. 요즘도 민들레 국수집에 손님이 넘쳐나지요. 너무 고맙습니다.
해피크리스마스 !!
김서은세실리아 17-12-03 18:49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 사랑 행동하는 삶이 멋집니다. 추워지는계절 건강하세요.
윤승아 17-12-03 17:34
 
민들레 홈페이지만 오면 행복합니다.
이렇게나 멋진이야기들이 너무 많으니깐요~~
민들레에서 나오는 놀라운 파워에 입이 떡 벌어졌습니다.
올한해도 수고많으셨습니다.
드로잉 17-12-03 14:10
 
메리 해피 크리스마스 !!! 많은 이웃을 위해 노력하는 민들레 국수집에 있어 힘든 이웃들의 마음에 큰 에너지가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희망의 냄새가 솔솔 풍겨옵니다~ 앞으로도 희망된 민들레 미래를 응원하겠습니다!!
송주헌도미니코 17-12-03 13:29
 
민들레를 여기까지 오시기 여러 고난이 참 많으셨을텐데,
이렇게 훌룡하게 자리잡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너무나 멋진 모습입니다.
이웃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민들레가 참 좋아요.
메리크리스마스^^
박소라 17-12-03 11:05
 
함께하니까 춥지 않습니다. 함께하니까 외롭지 않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라면 뭐든 할 수 있을것 같아요! 
오늘도 저에게 힘을 불어 넣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운수좋은날 17-12-03 10:28
 
모든 사람을 항상 사랑한다는 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희망을 노래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서영남 선생님 멋지십니다.
홍채영 17-12-03 09:40
 
민들레를 보면서 배려와 신뢰, 사랑을 보여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을 본받고 싶습니다.
유미숙 17-12-03 07:48
 
올한해도 수고 많이 해준 민들레 국수집.... 가만히 생각해보면 정말 민들레 공동체의 존재가 기적입니다. 이렇게 꾸준히 넘치는 사랑의 나눔을 한다는 것은 엄청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김영식 17-12-02 21:18
 
메리크리스마스 !!!
일상의 바쁨을 느끼며 민들레의 일상은 잠시잠깐... 저의 여유가 되어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함을 늘 생각하며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퍼즐 17-12-02 19:05
 
따뜻한 한해가 되시었는지요..저는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따듯한 한해가 되었습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모두들 따뜻한 겨울 되세요. 메리 크리스마스!
채미영수산나 17-12-02 18:45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도 얼마나 고되실까요..
이자리를 빌어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 남기고 갑니다.
Merry Christmas^^
문지애 17-12-02 15:58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어린 마음에 존경의 박수와 건강의 기도드립니다.
산타 17-12-02 14:09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
활짝 핀 꽃 같습니다^^ 두분의 미소와 사람들의 미소는요...
참 정겹습니다..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합니다..
심정수파비아노 17-12-02 13:47
 
베베모처럼 아름다운 영혼을 가진 분들이 이 세상에 좀 더 많다면 좋겠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베네딕도 17-12-02 11:47
 
음식을 대접하는 일은 정말 큰 사랑이고, 존중의 마음임을 이 사진을 보면서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그 동안 VIP 손님들에게 전하고자 하셨던 마음도 봉사자들을 대하는 이 마음과 크게 다르지 않으시겠지요. 아름다운 풍경에 감사드립니다.
이수지 17-12-02 10:33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 나가는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늘 찌든 제 마음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치유하고 갑니다.
따뜻한 사랑을 느끼며 다시 오고 싶은 곳....
민들레 국수집을 만들어주셔서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무한 감사드려요.
카톡왔숑 17-12-02 09:35
 
이 시간을 다 같이 모여 재충전하는 시간으로 만드셨네요. 멋진 풍경 감동입니다.  민들레 사람들 화이팅~~~
장혜진 17-12-02 07:53
 
안녕하세요~ 날씨가 많이 추워요.. 민들레 국수집은 따뜻한 온기가 가득하네요~ 훈훈함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을 늘 지켜보면서 저도 항상 행복함을 가득 안고 갈 수 있습니다. 이 추운 겨울 따뜻하게 보낼 수 있겠네요~ 늘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박태환 17-12-01 21:11
 
민들레 안에서 참사랑을 봅니다.
한결 같은 모습 속에서 주님의 참사랑을 민들레 공동체에 박수를 보냅니다.
따뜻한 겨울 되세요!!^^
초코 17-12-01 19:06
 
Merry Christmas~!
언제 한번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환한 웃음 꼭 보러 찾아뵙겠습니다.
주는 사람도 마음 따뜻하고, 받는 사람도 그렇고, 이렇게 보는 사람도
더 없이 마음이 따뜻합니다.
김민주세실리아 17-12-01 18:37
 
+ 축. 성탄!
따뜻한 사랑으로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어 가는 민들레에 내년에도 축복과 은총을 내려주소서!
민들레 공동체를 부디 축복해 주소서!!
한미라 17-12-01 15:14
 
해피크리스마스 !!
무엇이든 다 나눠주는 민들레처럼 이번 크리스마스에 서로를 위해 웃음을 주는 행복한 크리스마스가 되었으면 합니다.
마시멜로우 17-12-01 14:47
 
모두모두 따뜻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행복한 12월 되시길..
오진웅파비아노 17-12-01 13:36
 
감동이네요~~ 서로의 마음을 따뜻하게~~ 온 세상이 따뜻해지는 그날까지~~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입니다~~
배성자 17-12-01 13:07
 
예쁜 사람들의 마음 마음이 모여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 공동체! 이처럼 좋은곳이 있기에... 어찌 기쁘지 아니하겠습니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멋집니다.
존경하는 두 천사분의 행복과 건강을 빕니다.
이이제이 17-12-01 12:45
 
직접와서 보니 더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가족들은 정말 행복하게 사시는것 같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건강하시고 메리크리스마스!!
한소정마리아 17-12-01 12:15
 
이렇게 푸짐하게 맛있는 밥상 저도 명절에 언제 먹어봤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멋진 민들레 사랑 최고예요!
최재인 17-12-01 11:26
 
민들레 국수집에는 세상을 살아 가는 모든 이야기가 함축되어 있는 것을 느낍니다.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배려하고 돕고 함께 아파하는 감동스토리...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희훈 17-11-30 21:03
 
사랑이 없으면 우린 아무것도 아니랍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가난한 이웃들이 쉼의 시간,
위로와 희망을 선물받는 모습들이 아름답습니다.
비타민 17-11-30 19:04
 
모두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이 흔들리지 않고, 따스함을 잃지 않으면서 계속해서 지속 되어 가기를 바랍니다.
공지은안젤라 17-11-30 18:22
 
기쁜 일도 슬픈 일도 자신의 일처럼 함께하고 사소한 것 까지 챙겨주는
민들레의 따뜻함에 감동 받을 때가 한두 번이 아닙니다.
진정 감사드립니다.
이슬기 17-11-30 15:20
 
해피 크리스마스!
서영남대표님이 풀어 놓으신 이야기 보따리에서 우리는 참인간의 길, 행복의 길을 찾았습니다.
사랑의 혁명 민들레마을! 화이팅~~
블루 17-11-30 14:11
 
세상이 꽁꽁 얼어붙은 이때 민들레공동체 사랑온도는 100도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행함 있는 믿음과 진실한 사랑만이 세상을 희망으로
변화 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깨닫게 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류영석루카 17-11-30 13:55
 
메리크리스마스~~~
함께하니까 춥지 않습니다.
함께하니까 외롭지 않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라면 뭐든 할 수 있을것 같아요! *^^*
오늘도 저에게 힘을 불어넣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재미있는이야기 17-11-30 11:28
 
사랑으로 모인 정말 식구같은 사람들 같습니다. 민들레 가족들의 모든 일들이 다 잘풀리기를 바랍니다.
장도경 17-11-30 10:20
 
민들레라는 이름만 떠올려도 행복이 밀려옵니다.
우리들에게 큰 희망과 행복을 주는 이름 베베모 세분을 존경합니다.
dnflehdsp 17-11-30 09:37
 
오늘도 나를 행복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리며, 가족의 사랑을 다시 한번 음미해봅니다. 파이팅!!
최연주 17-11-30 08:25
 
민들레 국수집의 회원이 된 것이 커다란 은총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가까이에서 민들레 수사님과 VIP손님들을 뵙고 싶은데 시간이 여의치 않네요. 그래도 매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함께 호흡하고 행복감을 느낍니다. 건강하시고 화이팅~~~
김대일 17-11-29 21:03
 
늘 행복의 미소를 짓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에게 저는 따봉을 척! 들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Merry--Christmas !!! Happy New Year!! *^^*
마카롱 17-11-29 20:23
 
민들레마을 사진과 글을 보면서 민들레국수집이 지닌 소중한 의미를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MERRY CHRISTMAS !! 기쁜 성탄절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모두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김주미빅토리아 17-11-29 18:40
 
민들레 국수집을 많이 응원하고 사랑하는 많은 팬들이 있다는걸 기억해주세요.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사랑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신유정 17-11-29 15:06
 
MERRY CHRISTMAS!
가난한 이웃 힘든 이웃 모두가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는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이 세상 최고입니다! 브라보!
앵두 17-11-29 14:06
 
행복이 무엇인지 알게해주는 민들레 사랑이 정말로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땀나는 노고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동진요셉 17-11-29 13:10
 
내가 나눈 작은 사랑이 세상에 나가 큰 사랑으로 넓어지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풍경 안에서 보곤합니다.
매일 기적같은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행복해보입니다.
모두들 힘내셨으면 좋겠어요!!
허지영 17-11-29 12:05
 
사랑과 기쁨이 숨쉬는 민들레 국수집 명절풍경... 잘보고 갑니다. 저까지 따뜻함을 느낄 수 있어서 행복하네요.
미켈란젤로 17-11-29 11:37
 
나 아닌 다른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
즉, 사랑은 참 마법같은 힘을 발휘합니다.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일도
사랑이란 이름으로 이뤄지는 것을 우리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봅니다. 참 대단한 사랑의 힘입니다.
김문희 17-11-29 10:47
 
민들레 아름다운풍경 행복히 보고 갑니다. 민들레 가족분들과 서영남 선생님 마음 속에 뜨거움으로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최순정 17-11-29 07:47
 
함께라는 것을 요즘 사회에서는 정말 보기 드믄 풍경인데...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항상 이렇게 이웃과 함께하는 모습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명절에도 이렇게 함께 보내는 민들레는 이 세상에서 가장 으뜸적인 사랑을 하고 계십니다. 멋집니다.
조유찬 17-11-28 21:49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넘쳐나는 모습을 보며 저도 행복해하고 있네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모두가 도란도란 모여 살며 품앗이하는 고향 시골집 풍경이 생각납니다.
따뜻합니다. 다들 수고 너무너무 많으셨습니다. Merry Christmas~~!
엘가 17-11-28 20:03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도 얼마나 고되실까요..
이자리를 빌어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 남기고 갑니다.
Merry Christmas^^
이민정수산나 17-11-28 18:23
 
해피 메리크리스마스예요~~
가난한 이웃과 진정으로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저는 제일 자랑스럽습니다.
이효진 17-11-28 15:08
 
메리메리 해피 크리스마스!!^^
민들레 국수집의 기적은 계속되리라 믿습니다.
모두에게 이런 깊은 사랑이 있다는 걸 알려주고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오리배 17-11-28 14:59
 
Merry Christmas ~~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깊은 사랑과 넓은 마음을 제가 감히 다 알수는 없지만
저는 진심으로 기쁘게 응원하겠습니다.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도영티토 17-11-28 13:09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어려운 세상에 표정이 굳지 않고 늘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이 지속적으로 우리 곁에 함께했으면 좋겠습니다.
참 멋지네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태백산맥 17-11-28 11:16
 
사람으로 태어나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적인 삶의 모습에서 배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열심히 돕고 응원하겠습니다.
이정희 17-11-28 10:24
 
항상 이렇게 지켜만 보는 마음도 참 죄송하구요.
하지만, 저 같이 마음으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음을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두분 수고하세요~~~
wnakrkstks 17-11-28 09:31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 에는 마침표가 없습니다. 내일 더 큰 행복을 기대하며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가족 화이팅!!
최은주 17-11-28 07:46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아마 온통 민들레 가족, 가난한 사람들, 힘든 사람들, 사랑, 나눔으로 가득차있을 것 같아요. 조금이라도 더 가까이 힘든 이들에게 다가가고 절망인 이들을 도와주려고 하는 모습을 보면서 저도 많이 배웁니다. 너무 훌륭하십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정대현 17-11-27 21:39
 
민들레 국수집은 많은 이들을 기쁘게, 눈물짓게 합니다.
인간이 살면서 가장 소중한것이 무엇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델 17-11-27 19:38
 
모두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이 흔들리지 않고, 따스함을 잃지 않으면서 계속해서 지속 되어 가기를 바랍니다. 화이팅~~~
권수아실비아 17-11-27 18:21
 
깊은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사랑나눔, 희망나눔, 꿈나눔 참으로 많은 것들을 나누는
민들레 가족에게서 가족같은 포근한 정이 느껴집니다.
서혜수 17-11-27 15:28
 
사랑을 알고, 사랑을 실천하는 서영남대표님의 참 사랑의 삶을 존경하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행운 17-11-27 14:27
 
춥고 힘들지만, 사랑과 희망으로 견뎌 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 손님들을 응원하겠습니다.
모두들 메리크리스마스~~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김이혁시몬 17-11-27 13:44
 
지금 세상에 필요한 것은 민들레공동체와 같은 희생과 봉사의 공동체입니다.
진정으로 낮은 곳에서 가난한 이웃들을 묵묵히 섬기는 삶을 사시는 민들레수사님이 빛납니다.
신연희 17-11-27 11:33
 
안녕하세요~~
아름다운 사람들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 내게 큰 위로와 힘이 됩니다.
여러명의 친구들, 가족이 제 곁에 있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모니카 선생님, 민들레식구들... 여러분들이 화이팅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네요!
오성은 17-11-27 10:23
 
아름다운 사람들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 내게 큰 위로와 힘이 됩니다.
여러명의 친구들, 가족이 제 곁에 있는 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주상절리 17-11-27 09:42
 
함께해서 더욱 좋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크나큰 사랑과 사랑실천에 큰 박수와 함께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하미정 17-11-27 07:49
 
추운 오늘입니다...그래도 햇빛이 가장 많이 드는날이였으면 했는데요...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더니, 이제 좀 가신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다양한곳에서 다양한 사람들의 나눔이 어려운 곳에, 삭막한 곳에 희망의 싹을 틔우네요. 우리에게 이렇듯 아름다운 모습을 거의 매일 보여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늘 행복하고 아름답게 이공동체를 꾸려가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고준영 17-11-26 22:52
 
메리크리스마스!!
민들레 국수집의 기적에 오늘도 웃고 울며 점점 더 가난한 이웃들 속으로 들어가는 기쁨을 맛봅니다.
감사합니다. 언제나 좋은 사람, 민들레 수사님 천사 베로니카님 화이팅!
도토리 17-11-26 19:15
 
해피크리스마스 지내시고 건강하세요. 많은 이웃을 위해 노력하는 민들레 국수집에 있어 힘든 이웃들의 마음에 큰 에너지가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희망의 냄새가 솔솔 풍겨옵니다~ 앞으로도 희망된 민들레 미래를 응원하겠습니다!!
최서연빅토리아 17-11-26 18:37
 
Merry Christmas ~~
더 많은 것을 더 함께 나누기위해 고민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의 방식이 무척 마음에 듭니다.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저도 행복이란 진정한 의미를 깨닫습니다.
김도희 17-11-26 15:02
 
우리나라에서도 흔히 찾아볼 수 없는 건강한 공동체 민들레를 사랑하고 응원합니다.
계속 발전되는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헌신을 다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 보내드립니다.
해피크리스마스~~~~
홈런 17-11-26 14:24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사랑.
저도 오랜만에 정말 행복한 글과 행복한 소식 마구 접하고 갑니다.^^
박재일요셉 17-11-26 13:28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며시 다가가 짝궁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태숙 17-11-26 11:20
 
오늘 이 시대 이 시간을 함께 살아 가는 인연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실감나게 하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
나에게 주어진 삶을 가난한 이들과 함께 행복하게 보내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FlyToTheSky 17-11-26 10:17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이 따뜻하고 자연스럽습니다.
내게 찾아온 빛을 이웃에게 전할때..
내 불빛과 이웃의 불빛이 서로 어울리며 주위를 밝히는 기적이 일어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희망이 살아서 온 세상의 어둠을 밝힙니다.
오늘도 하느님의 향기를 느끼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이선애 17-11-26 09:33
 
민들레 식구들의 해피풍경은 언제 보아도  굿..... 기분 좋아지는 행복함이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합니다!
최윤아 17-11-26 08:01
 
올한해도 수고 많이 해준 민들레 국수집.... 가만히 생각해보면 정말 민들레 공동체의 존재가 기적입니다. 이렇게 꾸준히 넘치는 사랑의 나눔을 한다는 것은 엄청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MERRY CHRISTMAS!
고동민 17-11-25 22:23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의 모든 것을 헌신하는 일은 절대 쉬운 일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참 아름다운 마음이십니다.
잭슨 17-11-25 19:15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추운날씨 두분 건강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늘 두분을 응원하겠습니다.
정지혜카타리나 17-11-25 18:41
 
세상에는 할 수 있는 수많은 일이 있지만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것만큼 뿌듯하고 소중한 일이 없는거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훌륭합니다!
정지수 17-11-25 15:28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희망을 노래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도라에몽 17-11-25 14:15
 
우리가 열망하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려요. 훌륭하세요.
김우현티토 17-11-25 13:57
 
편안함에 젖어 살던 저에게 인간의 참됨과 생의 순수함, 삶의 지혜로움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사랑이야기는 살아간다는 것의 참 의미를 일깨워줍니다.
한영미 17-11-25 11:24
 
앞으로도 계속해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가족이 되어 따뜻한 밥상 차려주시길 바랍니다.
서영남대표님 건강하시고 존경합니다.
이성재 17-11-25 10:36
 
겨울은 참 깁니다.
긴 겨울동안 이웃들을 향한 우리의 관심과 사랑도 끊이지 않고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절망과 좌절을 겪는 이들에게 지금처럼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십시오.
새옹지마 17-11-25 09:44
 
사랑가득하고 정성가득한 음식을 만들어주시고 외로운분들과 같이 명절을 보내주시니 이보다 더 큰사랑은 없을 것 같아요.
최유란 17-11-25 07:43
 
감동으로 잘 보았습니다. 저는 너무 가난한 이웃들에게 무심했던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일기와 사진이 마음에 와 닿고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힘든 이웃들을 위해 귀한 시간내어 헌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김주헌 17-11-24 22:19
 
이 한결같음에 어찌 안반할 수가 있을까요...
세상이 이토록 아름다운 이유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과 사랑이 있어서라고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봉지 17-11-24 19:11
 
내가 가진 사랑을 모두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은헤실비아 17-11-24 18:48
 
보듬어 주고, 안아주는 일이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
왜 우리가 화합하며 살아야 하는지...
민들레 국수집은 행동으로 알려 주네요.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장도희 17-11-24 15:31
 
누구도 관심두지 않는 사회의 구석에서 고통받는 노숙자들을 위한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사회 모두가 한번쯤은 생각해 보고 배워야 할 부분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헐크 17-11-24 14:07
 
민들레국수집에서 따뜻한 나눔의 수근거림으로 눈이 부십니다^^
이 시대의 VIP손님들에게 필요한 것은 서로에게 힘과 용기를 주는 희망에너지입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꿈꾸는 세상을 통해 제가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황정우파비아노 17-11-24 13:54
 
저의 시선을 붙들어 놓고 눈물까지 빼놓게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
조건없이 베풀고 나누는 모습에 정말 천사가 따로 있는게 아니라는걸 느꼈어요.
민들레국수집이 곧 감동이에요~!~
박경희 17-11-24 12:05
 
소소하게 오는 행복함을 잊지 않고 살다보면 인생이 참 풍성해진다는 느낌 받으실 수 있으실 겁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늘 응원합니다.
이애숙 17-11-24 11:39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에는 좀 특별한 것이 많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어려운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날씨가 추워졌습니다.
민들레 손님분들, 민들레 식구들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랄께요.
우리동네 17-11-24 10:22
 
민들레 공동체 식구분들의 따스한 풍경이 제 마음을 기쁘게 합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한유진 17-11-24 08:54
 
오늘 이 시대 이 시간을 함께 살아 가는 인연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실감나게 하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 나에게 주어진 삶을 가난한 이들과 함께 행복하게 보내고 싶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최창진 17-11-23 21:38
 
두분 너무 행복해보이십니다.
사랑의 눈뜨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천사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한 마음 전하며 하느님 아버지의
풍성한 은총이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자두 17-11-23 19:07
 
살기가 팍팍해져 정신이 많이 건조해졌습니다만,
다시 한번 따스한 나눔 일상을 보고 오늘도 힘을 얻어갑니다.
내일도 화이팅하시고~~
늘 건강하시길 빕니다. 진심으로^^
정희수리디아 17-11-23 18:29
 
볼수록 매력적인 나눔!
민들레국수집의 사람 대접!
그 따스함속에 지금은 절망하시지만 그 분들의 길이 분명 있을 것만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감사합니다.
오미영 17-11-23 15:32
 
함께하고 나누고 서로아끼는 모습에 저도 웃을 수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표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알게되어 영광입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샤이닝 17-11-23 14:43
 
민들레 국수집 속에는 반짝이는 보석들로 가득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가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복의 길이 아름답습니다.
권성일다니엘 17-11-23 13:20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김영준 17-11-23 12:11
 
이곳에 오면 참...행복해 집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마음으로 나눔을 주시는 모습을 보며 응원합니다.
최재희 17-11-23 11:31
 
이제는 민들레 모든 가족들이 정답게 느껴집니다.
앞으로도 이렇게 웃을 일이 많아지는 민들레 국수집이 되기를 바랍니다.
바비인형 17-11-23 10:18
 
배고픈 이들에게는 오늘 하루도 참 서러울 것 같습니다. 그들의 마음을 어루 만져줄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한경숙 17-11-23 08:37
 
민들레 국수집의 모든 일상을 잘 보고 있습니다. 평범한 일상에서 떠오르는 생각과 체험을 읽으며 공감이 되고 저의 삶을 돌아보게 됩니다. 매일 똑같은 삶을 살고 있지만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면 새롭고 더 행복한 삶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져 감사의 기도를 드리게 됩니다. 존경합니다.
원정수 17-11-22 21:27
 
민들레 공동체가 우리 시대에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안 그랬으면 메말라가는 이 시대 저 같은 사람은 마음 기댈 곳이 없었을 것 같습니다.
베-베-모....너무나 아름다운 성가정입니다.
늘 감사드리고 건강하세요.
타임머신 17-11-22 19:05
 
늘 따사로운 풍경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세요!
안선희마리아 17-11-22 18:54
 
우리 사는 세상에 절망이 넘쳐도 아직은 살만하다 말할 수 있는 건
민들레 사랑같은 따뜻한 마음들이 아직은 넘치기 때문입니다.
그 사랑을 하나 더 보태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오세진 17-11-22 15:13
 
마음이 허할때는 이렇게 민들레에서 달래고 갑니다.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와 함께여서...
이렇게 행복함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서영남 대표님 그리고 베로니카님에게 존경을 안할수가 없더라구요..
비록 한번 뿐이였지만, 많은걸 느낀 날이였습니다.
감사드려요~
롤리팝 17-11-22 14:53
 
민들레 국수집에는 늘 기적 같은 일만 가득한 것 같습니다.
저도 늘 곁에서 함께 기뻐하고 슬퍼하며 민들레의 한 가족이 되어 살고 싶습니다.
부끄럽지만, 늘 사회에 찌든 제 마음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달래고 치유하고 갑니다...
강해진마르코 17-11-22 13:31
 
명절에도 함께하는 민들레 풍경 잘보고갑니다.
아름다운 사랑과 나눔이네요!^^
김유라 17-11-22 12:05
 
민들레국수집하면 떠오르는 단어가 있어요... 바로 사랑이라는 단어에요.

민들레국수집을 사랑으로 가득 채워 주시는 서영남선생님께 감사드려요.
wkdqhrh 17-11-22 11:43
 
사랑이 아주 많은 세상 만들기에 저도 합류 하겠습니다.
아자! 아자! 민들레 화이팅!! *^^*
최금자 17-11-22 10:21
 
희망과 사랑을 만드는 일이 이토록 아름다운 일임을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배워가고 있습니다. 서영남 선생님 감사드려요~
이성자클라우디… 17-11-22 07:41
 
민들레 국수집 팬이예요~~
항상 민들레 일기를 보면서, 와와~ 감탄사를 연발하는데....
정말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나눔을 존경할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용...
늘 더우나 추우나 그자리에서 이웃분들을 위해 애써주시는 두분 화이팅하세용!
배진석 17-11-21 21:25
 
가난하고, 힘없는 이들을 섬기는 모습이 참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캥거루 17-11-21 19:13
 
사랑의 힘이 어마어마 합니다. 저도 민들레의 사랑으로 힘이 나네요. "지상에서 천국처럼"
공윤아젬마 17-11-21 18:36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주고 받는 사랑이 이렇게 아름다운지를 처음 느껴봅니다.
민들레로 인해 많은 걸 얻어갑니다.
박지연 17-11-21 15:27
 
민들레 수사님께!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두손모아 간절히 기도드릴께요. 아멘~~!!
우주선 17-11-21 14:57
 
민들레 나눔에 항상 놀라워합니다.
끊임 없이 나눔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박지환티토 17-11-21 13:41
 
거짓말처럼 시작된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따뜻하게 유지되는 모습에 깊은 감동을 합니다..
홍수아 17-11-21 12:42
 
민들레 식구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세라피나 17-11-21 11:15
 
민들레 국수집의 거의 모든 날들이 마치 이 사진 속 모습처럼 따뜻함 가득했겠지요.
민들레 베베모 세분과 발 맞춰 같은 길을 걷는 민들레식구분들께 정말 감사하네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최순정 17-11-21 09:28
 
추운 날씨에도 따뜻해지는 아침이네요.. 아름다운 민들레공동체 풍경에서 희망을 봅니다. 굶주린 이들을 먹이고  갇힌 이들을 위로하며 집 없는 이들을 맞아들이는 가난한 이들의 안식처 민들레공동체가 대한민국의 환대의 집입니다. 얼마남지않은 2017년도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박연화 17-11-21 07:43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만들어 내는 착한 기운을 햇볕처럼 쬐고 갑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항상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정진표 17-11-20 21:31
 
늘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과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께 하느님의 축복이 내리시길 기도드립니다.
추운날씨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피노키오 17-11-20 19:02
 
그냥 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이렇게 많은 분들을 살뜰히 보살펴 주셔서...
이현아소피아 17-11-20 18:47
 
즐겁고 행복한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사랑의 의미를 잊어버리고 무심히 세상 속에서 생활할 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떠올리겠습니다. 사랑의 천사님들!
나진희 17-11-20 15:48
 
가난한 이웃의 친구가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서 제 삶을 다시 돌아보며 반성합니다.
우리의 내면 생활을 더 아름답고 풍요하게 가꾸기 위해서 이웃사랑은 정말 밥먹듯이 해야함을 느낍니다.
소나기 17-11-20 14:16
 
민들레 천사들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포근해집니다.
민들레가 전해주는 생생한 희망의 기운, 힘든 이웃들을 돌보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임재호루카 17-11-20 13:41
 
수고 많으십니다! 이렇게 훈훈한 장면을 볼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고마운 분들..따뜻한 세상이 아직 존재하고 있네요..
항상 민들레 국수집은 빛이 나네요.. 사랑하는 법, 나누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이곳.. 사랑합니다.
김성준안드레아 17-11-20 11:46
 
늘 아름답게.....
뛰어난 일을 해서 빛나는 사람이 아니라 묵묵히 자신의 삶을 성실히 살아가면서
참된 세상을 일궈가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진정 세상의 빛이십니다. 두분 건강하십시오.
이연정 17-11-20 10:27
 
지금 세상에 필요한 것은 민들레 공동체와 같은 사랑 가족 공동체입니다.  사랑의 불꽃으로 계속 타오르기를...
매화 17-11-20 09:35
 
늘 한길을 걸어오시느라 수고 많으십니다.
밝게 비추는 햇살처럼 두분이 늘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화이팅!!
한유미 17-11-20 07:42
 
외롭게 지내시는 분들은 민들레의 사랑으로 명절에도 행복히 웃으실 수 있으시겠어요.
민들레 국수집 아름답습니다.
조현민 17-11-19 22:48
 
민들레 국수집 명절풍경이 새롭고 좋습니다. 함께하는 즐거움을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블랙홀 17-11-19 20:36
 
명절에도 이웃분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사랑이 경이롭기만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송현주카타리나 17-11-19 18:29
 
힘든 이웃들과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민들레 국수집
많은 사람들에게 커다란 힘이 되어주신다는걸 잊지 말아주세요....
늘 이웃을 위해 아낌없이 다 내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일상을 보는게 제 하루에 제일 좋은 힐링의 시간입니다^^
신수정 17-11-19 15:39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신념이 오늘날 까지 이어왔습니다.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걸어오신 두분께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같은 세상을 살아가는 한 사람으로써 큰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느님께 감사드리는 오늘입니다.
불꽃 17-11-19 14:29
 
14년동안, 모두 한 가족으로 살아가면서 사랑이 사랑을 낳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기쁨이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가정에 늘 주님께서 많은 기쁨과 축복을 주시길 빕니다.
김호준시몬 17-11-19 13:33
 
사진만 보아도 뜨거운 마음이 전해집니다.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만화 17-11-19 11:43
 
나눌 수 있는 마음... 그 마음의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조미숙 17-11-19 10:33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다양한 사랑이야기에
많은 감동이 일어났습니다.
두분 감사드려요.
하비에르 17-11-19 09:45
 
가난하고 외로운 분들에게.... 가족이 되어주는 것은 소외된 이웃들에게는 큰 선물입니다. 가족이 뭐 별건가요, 이렇게 매일 얼굴보며, 먹을 것을 나누고 서로 안부 물어주면 되는 것을.. 쉽지 않지만 십여년을 노숙손님들과 가족으로 살아온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칭찬해드리고 싶고 건강하시라고 기도 드리고 싶습니다. 늘 행복하세요~
홍수정 17-11-19 07:59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정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홀씨의 사랑을 온세상으로 퍼뜨리는 민들레 국수집! 
응원합니다.
고정수 17-11-18 21:08
 
민들레국수집처럼 멋진 꿈을 꾸는 곳은 드문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사회의 축복이자 행복입니다.
공혜선마리아 17-11-18 18:08
 
나였다면 얼마나 할 수 있었을까를 생각해 봅니다.
아마 며칠도 견디기 힘들었을 것입니다.
마음이 없다면, 아니, 있다해도 쉽지 않은 일들이 있습니다.
베베모 가족이 걸어가시는 길도 그런 길 같습니다.
최소영 17-11-18 16:38
 
모든 것을 위로받고 다시 일어설 용기를 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이
외롭고 마음이 갈라진 이웃들에게 선물이 됩니다.
다이아몬드 17-11-18 15:29
 
하시는 일들이 많습니다.
서영남 대표님만 고생하시는 것 같아 미안한 마음입니다.
저도 좋은 이웃이 될게요. 감사합니다.
박지후마르코 17-11-18 13:47
 
민들레수사님에게는 손님들이 예수님이시고,
저희에게는 또 민들레수사님이 예수님이시네요.
낮고 거룩한 곳에 예수님은 항상 계십니다.
노혜경 17-11-18 12:43
 
추운날씨에 마음까지 추워도...삭막한 현실에 마음이 다쳐도.. 따뜻한 배려와 자상한 마음을 민들레 국수집에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지금까지 우리 곁에 있어 다행입니다. 기쁨과 즐거움과 자랑스러움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을 보고나니, 참으로 오랫만에 흐뭇한 마음이 피어 났습니다. 감동!
최정아 17-11-18 10:31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열정으로 이웃들을 돌보아 주시는 덕분에,
우리 사회도 노숙자들 가난한 분들에게 더 관심이 많이 생긴 것 같아요.
저 또한 그렇구요. 감사드립니다.
두 분 처럼 하느님의 일을 하시는 분들이 많아져 세상이 좀 더 아름다워지기를 기대 합니다.
사랑이란 17-11-18 09:31
 
민들레 식구들의 해피풍경은 언제보아도 굿..... 기분 좋아지는 행복함이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하민주 17-11-18 07:51
 
두분의 미소가 너무 아름다우십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두분은 정말 대단하세요. 두분의 열정에 정말 강동합니다..  앞으로도 행복한 사랑나눔을 하실 두분을 위해 기도할께요.
장우진 17-11-17 21:48
 
따뜻한 밥상과 사람 대접으로 아픈 이웃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 수사님이 훌륭하십니다.
카르멘 17-11-17 19:09
 
민들레 수사님과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행복하세요!!^^
정혜련빅토리아 17-11-17 18:55
 
이 많은 이웃분들과 함께하시는 두분께 감사드리며, 정말 존경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너무 애쓰셨습니다!!
민들레 명절풍경 잘보고 갑니다!
이지나 17-11-17 15:32
 
세상만사가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게 인간의 삶인데...
이기적인 욕심을 채우려 하는 제 자신이 많이 부끄럽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나눔에서 많은걸 배우게 되었습니다.
좋은 가르침 감사합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샤이닝 17-11-17 14:33
 
내가 만난 수사님은 가난한 이들과 소통하며 행복을 나누는 참 소탈하고 소박한 분이십니다.
어떻게 가난한 이들과 함께해야 하는지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에서 배우게 되네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은 제 인생에 가장 크고 훌륭한 스승입니다!!
우리 가족 모두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온재호도미니코 17-11-17 13:57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감동이네요! 욕심으로 꽉찬 제 마음을 반성하고 가진 것을 힘든 이웃들에게 나눠주고 착하게 살아야겠다고 다짐합니다. 많이 배웁니다.
무념무상 17-11-17 11:12
 
베베모  세분이 만들어 가는 사랑! 영원하기를 바랍니다. 
가족간의 사랑도, 민들레 식구들과의 사랑도...^^
최은경 17-11-17 10:16
 
아침에 이곳을 둘러 보면 따뜻한 기운이 느껴져 너무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모니카 선생님...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아전인수 17-11-17 09:29
 
늘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이 지속적으로 우리 곁에 함께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참 멋지네요~
유혜리 17-11-17 08:42
 
민들레 국수집에는 세상을 살아 가는 모든 이야기가 함축되어 있는 것을 느낍니다.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배려하고 돕고 함께 아파하는 감동스토리...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남지영루치아 17-11-17 07:49
 
희망의 공동체 민들레 해피 추석 이야기가 좋습니다.
표정이 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가족 사랑으로 함께하는
가난한 이웃들의 설움과 아픔, 그리고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을 발견했습니다. 짱입니다^^
안승훈 17-11-16 22:35
 
사랑은 가장 부드러우나 가장 강합니다. 사랑은 가장 겸손하고 친절하나 가장 귀하고 높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줄리엣 17-11-16 19:04
 
저도 나눔의 소임에 충실하며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처럼 따뜻하고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의 벗이 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박수린엘리사벳 17-11-16 18:44
 
명절에도 이렇게 함께 모여 함께 시간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 정말 최고의 감동입니다.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신은애 17-11-16 15:34
 
사랑하는 그 좋은 것을 저희들에게도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사랑을 보고, 어느 누가 감동을 안할 수 있겠어요...
진솔하고 꾸준한 사랑 감동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동입니다..
버터플라이 17-11-16 14:13
 
사랑을 하고 사랑을 받으면 모든 것이 아름답고 기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너무 감동입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 생각에 잠 못드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함께 살아가는 모든 이웃들에게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차진택모세 17-11-16 13:30
 
민들레국수집은 하느님께서 항상 돌보시고 계실겁니다.
최이수 17-11-16 11:37
 
참 많은 일들도 많았겠지만, 나쁜일 보다, 행복한 일이 더 많은 민들레는 사랑충만이예요!
감사드립니다! 모두들 함께 했으면 좋겠어요!
요한 17-11-16 10:27
 
명절에도 이렇게 함께해 주시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네요!!
가난한 이웃을 진실로 생각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보아도 감동입니다...
문영란 17-11-16 09:41
 
쉽지 않은 길 뚜벅뚜벅 걸어오신 서영남대표님의 우직하고, 한결 같은 사랑! 감사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화이팅!!!
장경순 17-11-16 08:41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삶을 살아가는데 진중함을 더하게 합니다. 생각이 깊어지게되고 행동 하나하나도 조심스러워지게되고 배려하는 마음이 우러나오고... 그로인해 세상을 더 아름답게 바라보게 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류소영미리암 17-11-16 07:49
 
청도입니다. 안녕하세요.
이곳에 와서 많은 것 보고 느끼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 동안 걸어 온 길을 다시금 바라보게 되네요.
민들레 공동체 마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노민섭 17-11-15 21:11
 
너무 아름다운 가족입니다.
남을 위해 그것도 명절에 이렇게 하기가 쉽지 않죠...
한가족이라 생각하는 마음이 진실히 묻어납니다. 감사합니다.
레인보우 17-11-15 19:10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생활의 표본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을 생각할 때 가슴이 뭉클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임미선수산나 17-11-15 18:13
 
이렇게 명절에도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우리 사회의 사랑이 아직 꺼지지 않았다는 증거 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위대한 사랑을 느끼는 민들레 팬입니다.
오주연 17-11-15 15:18
 
어려운 세상에 표정이 굳지 않고 늘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이 지속적으로 우리 곁에 함께했으면 좋겠습니다.
참 멋지네요~
오락실 17-11-15 14:22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삶, 안과 밖을 깨끗이 닦는 삶을 살도록 하겠습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유진석필립보 17-11-15 13:59
 
아름다운 사랑이 있어서 이들을 진실히 품어줄 수 있는
넓고 따뜻한 마음이 있으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일만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최주희 17-11-15 12:43
 
민들레 국수집에만 오면 저절로 행복해집니다. 무엇이 날 이리 행복하게 만드는 것일까... 생각해보니 해답을 찾았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플레이리스트 17-11-15 10:23
 
인생은 아름답고 누구의 어떠한 삶이든 소중한 가치가 있으며 세상에서 일어나는
어떠한 일도 우리와 무관하지 않다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나만 알고 내 식구들만 아는 이기적인 마음은 이제 버리겠습니다.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송현주 17-11-15 09:58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을 찾고 있었습니다.  우리나라에 이런 곳이 있다는 것이 감사합니다. 파이팅! 파이팅!
하수경 17-11-15 07:40
 
가난한 이웃과 함께 간다는 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 가족 공동체분들께 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감동을 주는 따뜻한 나눔 많이 전해주세요~ 항상 행복하세요!!
김성태 17-11-14 21:53
 
세상에 마음으로 부터 존경 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행운이자 즐거움 입니다.
온 누리에 행복을 전염시키고 싶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하고 싶은
구체적인 행복론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시스터즈 17-11-14 19:31
 
배고프고 힘든 이들에게 모든 것이 되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너무 훌륭하십니다!!
더 큰 사랑의 나무로 번성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되길 기도하겠습니다.
강민아실비아 17-11-14 18:58
 
부디 힘든 상황에 계신분들이 빨리 자립할수 있도록 기도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정말 존경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이주희 17-11-14 15:54
 
진실로 이웃을 섬기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두분의 진실한 마음으로 저는 사랑하는 법을 제대로 배우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탐험대 17-11-14 14:24
 
비 쏟아지고 거친바람 부는 날도 얼마나 많았겠습니까?
항상 둥근해처럼 모든 사람들을 돌봐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힘들고 어려운 많은 사람들에게 힘을 주는 공동체에 감사 드립니다.
추운날...민들레 손님들도 힘내시길...
권지헌다니엘 17-11-14 13:36
 
오늘도 이곳에서 참 많은것을 배우고 갑니다. 하루 하루 살아가면서 감사의 의미와 사랑을 조금씩 조금씩 느끼고 갑니다.
제 마음도 사랑의 마음을 널리 널리 전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최소라 17-11-14 11:24
 
나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 무엇인가...
이처럼 자기 마음속 깊은 곳에서 들려오는 소리를 듣습니다.
눈물이 주르륵~~가슴이 뭉클합니다.
아낌없이 누군가에게 준다는 것... 저는 언제쯤 할 수 있을까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운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오명자 17-11-14 10:30
 
늘 민들레 가족들과 함께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과 기도의 시간들, 고맙습니다. 감동입니다!
해바라기 17-11-14 09:35
 
보고만 있어도 행복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지상에서 천국의 모습을 봅니다.
홍미자 17-11-14 07:45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사랑하는 법을 배웁니다. 혼자보다 아름다운 것... 바로 이웃과 함께하는 일입니다. 라일락처럼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하며 건강하세요. 화이팅!!!
박민준 17-11-13 21:44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같은 분을 우리들 곁에 보내 주신 점을 또,
베로니카님 같은 천사를 그의 짝으로 보내주신 점을 말입니다.
캠핑 17-11-13 19:18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이웃들의 사랑은 끝이 없으십니다~
문수연마리아 17-11-13 18:18
 
왜 민들레국수집이 이토록 따스하게 운영되는지를 알게 해주는 사진 같습니다.
곧 있으면 겨울인데... 추운계절이면 더 바빠지시겠지요. 힘내세요. 민들레!!!
유성아 17-11-13 15:18
 
아름다운 사람들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 내게 큰 위로와 힘이 됩니다.
여러명의 친구들, 가족이 제 곁에 있는 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파프리카 17-11-13 14:33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힘든 이웃들을 행복하게 했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실제적인 힘이 되고 있습니다.
지켜보는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민들레 후원현황을 읽으며 정말 많은것을 느끼고 생각하게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저도 돈이 많은 사람보다는 가슴이 따뜻한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공진석파비아노 17-11-13 13:57
 
지금도 변함없이 우리 모두에게 민들레 엔돌핀을 팍팍 줍니다. 365일 수고하시는 서영남 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최연화 17-11-13 12:46
 
누군가에게 기쁨과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 살면서 가장 의미있고 보람되면서 내가 가장 행복해지는 길이라 믿습니다. 매일매일 많이 배우지만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장 많은 가르침을 얻습니다.
진정한 무소유의 삶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안영미 17-11-13 11:19
 
따뜻한 기운이 느껴져 너무 좋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항상 행복하시고, 사랑하시기 바랍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우리 모두의 살맛나는 세상을 이루는데 큰 희망이 됩니다. 아름답습니다.
휘성 17-11-13 09:29
 
하느님의 축복 가운데 나날이 웃음꽃 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응원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이보연 17-11-13 07:44
 
희망의 집, 민들레국수집 입니다!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고 가족으로 따뜻하게 맞아주고, 사람대접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주는 희망 기운으로  노숙손님들에게 좋은 날이 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황서웅 17-11-12 21:52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삶안에서
아름다운 세상찾기 속에서 우리는 진정한 참사랑을 배웁니다. 샬롬!
흥부와놀부 17-11-12 19:28
 
민들레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 이세상이 아름답습니다.
송나정안젤라 17-11-12 18:44
 
다시 생각해봐도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제 마음이 한충 윤택해 진것만은 확실한것 같습니다.
마음깊이 감사드려요.
고연아 17-11-12 16:39
 
가난하고 조금 힘든 사람도 자신의 것을 나눌 수 있음을 보여주는 곳이 민들레국수집이라 좋습니다.
포테이토 17-11-12 15:14
 
누구나 자기있는 위치에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아주 작은 나눔도 소홀히 하지 않고, 배려해 주는 민들레국수집!
그래서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해요!
송한석다니엘 17-11-12 14:58
 
행복합니다.
민들레 사랑을 나눌 수 있고 함께할 수 있어서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실되고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이 느껴집니다. 건강하세요.
최금자 17-11-12 11:10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은 한쪽이 없으면 금세 제 용도를 잃는 실과 바늘 같으십니다. 두분이서 함께 나아가시는 이 큰사랑... 언제까지고 응원하겠습니다. 언제나 화이팅!!
사랑한다미안해 17-11-12 10:29
 
때때로 우리가 작고 미미한 방식으로 베푼
관대함이 누군가의 인생을 영원히 바꿔 놓을 수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작은 마음이라도 보태며 나누면서 살고 싶어집니다.
힘겨운분 모두들 끝까지 살뜰히 챙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응원합니다!
손은숙 17-11-12 09:22
 
저도 민들레국수집처럼 아름다운 추억 만들어 볼 수 있도록 착하게 살아야 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파이팅~~
오상미 17-11-12 07:47
 
울릉도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희망이 살아서 온 세상의 어둠을 밝힙니다^^ 우리 또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서로 돕고 사랑하며 존중하는 사회를 이루도록 앞장서야겠습니다. 세상이 꿈꾸지 못한 원대하고 아름다운 꿈을 민들레 공동체에서 봅니다^^아름답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류시몬 17-11-11 21:59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즐거운 일이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민들레 너무 좋아요!
황금마차 17-11-11 19:10
 
따뜻하고 강렬한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많은것을 배우고 느끼게 됩니다.
삶이 우리를 속일지라도 결코 슬퍼하거나 노여워하지 말고 모두가 희망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모두 화이팅!!
박수인리디아 17-11-11 18:16
 
맛잇는 음식과 좋은 사람들이 함께하는 이 공간이 정말 행복해보입니다^^
김다혜 17-11-11 15:24
 
가정의 평화와 사랑이 결국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되는 거네요.
사람이 기본이 잘 되어야 큰일도 할 수 있다는 교훈은 여기서도 마찬가지네요.^^
민들레 공동체 사랑  많이 배우고 갑니다. 땡큐!
빨간풍차 17-11-11 14:29
 
서로들 모두 나의 가족처럼 따뜻한 명절을 보내셨군요..
역시 민들레 국수집은, 아름다운 사랑의 공간입니다.
너무 부럽습니다,~~ 많은 사람들과 아름다운 사랑을 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노영수미카엘 17-11-11 13:58
 
실천하는 삶을 살고 있는 서영남 원장님이야말로 이 시대에 살아 있는 하늘나라의 산 증인입니다.
항상 하느님의 영께서 지혜를 주시고 은총을 베풀어주시길 기도합니다. 
늘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황태성 17-11-11 11:41
 
기꺼이 내어놓는 사랑은 사랑을 더하여 하시는
모든 일안에 축복과 은총이 드러나 사람들에게
기쁨과 위로가 되리라 믿습니다.
세상을 밝게하고 살맛나게 만들어 가시는... 짙은 삶의 향기를 내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최연경 17-11-11 10:44
 
저도 모르게 슬며시 웃음 짓게 되는 이 따뜻한 모습들!  감사합니다.
저를 행복하게 해 주셔서...
dbalfotkfkd 17-11-11 09:38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저도 응원, 또 응원 합니다. 건강하세요!
이채라 17-11-11 07:30
 
진짜 날씨가 너무 춥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도움을 받으시는 많은 분들이 어서 빨리 자기 보금자리를 찾고 마음과 육체적 안정을 찾게 되기를 진심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백현오 17-11-10 23:30
 
나도 삶의 중심을 내가족과 이웃으로 바꾼다면
좀 더 행복해질 수 있겠구나... 생각이 드네요^^
저를 늘 깨어살 수 있게 도와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앨리스 17-11-10 19:05
 
늘 항상 참 큰 감동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
이곳은 늘 거짓말 같은 행복을 주십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사랑합니다.
유하나유스티나 17-11-10 18:38
 
현대인들은 사랑하는데 나누는데 서툰 경우가 참 많습니다.
저도 뭐.. 그렇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전 민들레국수집을 이렇게 알게 되었고 하나하나 배워가고 있는 중입니다.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정수연 17-11-10 15:24
 
너무 열심히 해주심에 두분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사랑은 나눔으로써 많아지고, 고통은 나눔으로써 적어진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이 배웁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깊은 울림입니다..
죠스 17-11-10 14:22
 
닮고 싶은 사람이 생겼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말씀을 기억하며 살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다시 시작할 수 있는 희망이 있어 우리는 다시 웃을 수 있습니다!
오성준파비아노 17-11-10 13:14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희망은 내 몸 안에서 세상을 향해 그리고 이웃을 향해 퍼져 나가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나눔으로써 행복해지는 그 따뜻한 세상
아름다운세상! 함께 만들어가요.
최유진 17-11-10 11:24
 
서영남 대표님.... 가난한 이들을 말로만 사랑한 것이 아니라 몸과 마음으로 함께한 분이었기에 끊임없는 존경과 사랑을 받을 것입니다. 건강하세요...
세실리아 17-11-10 10:44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늘 한결같은 이웃 돌보기에 두분이 많이 애써주심을 느껴봅니다.
두분께 많이 배우며 저 또한 두분을 닮아가고 싶네요.
이제 겨울로 접어든 모양입니다.
건강 유의하세요..
오유미 17-11-10 09:26
 
서로를 향해 전하는 진실한 마음이 사진 속에서도 느껴집니다.  민들레 명절풍경 참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한송이 17-11-10 08:31
 
아름다운 민들레 공간에 감탄합니다..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느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 공간을 열심히 가꾸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남궁지연 17-11-10 07:58
 
해피추석.... '함께'의 진정한 의미를 너무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감동입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은영석 17-11-09 23:22
 
세상 어디에 있든, 가진 것이 많은 사람이건, 없는 사람이건 누구에게나 희망은 꼭 필요합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희망을 찾아주네요. 고맙습니다.
봉봉 17-11-09 19:41
 
베베모 가족은 어쩜 이리도 예쁘게들 사시는지요.
너무 반하였습니다..이공동체 사랑에..
민들레 사랑 화이팅~~!!
정주미젬마 17-11-09 18:08
 
바쁜 일상 속에 살다보면 우리 주변에 가난한 이웃들을 잊게 됩니다.
사랑과 나눔만이 천국의 물질이 아닐 런지요.
민들레국수집에도 이런 것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민들레마을 풍경을 접하게 되면 잊고 있던 이웃사랑의 실천을 되새기게 됩니다
송윤지 17-11-09 15:19
 
두근두근~ 매일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궁금한 처자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허브티 17-11-09 14:30
 
내 마음에서 소외된 사람이 있다면 바로 그를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법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은 정말 훌륭하십니다.
차인우다니엘 17-11-09 13:50
 
나눔의 시작점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민들레의 진한 향기가 모두에게 퍼져나가길 바라겠습니다.
애송이의사랑 17-11-09 11:22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아프신곳은 없으신지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가난한 이웃들을 어떻게 도와야 하는지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늘 갈증으로 힘들어 하던 제게 나눔의 길잡이가 됩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헌신하는 서영나 대표님의 모습에서 많이 깨우쳤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최미정 17-11-09 10:34
 
민들레를 보면서 가족에 대한 배려와 신뢰, 사랑을 보여준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을 본받고 싶습니다. 감사드립니다.
dnflehdsp 17-11-09 09:35
 
행복한 추석명절이 되셨네요. 보고만있어도 따뜻함이 전달됩니다. 늘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 가족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하연지 17-11-09 09:00
 
민들레국수집의 일기는 하나하나 읽어볼때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사랑이 느껴져요. 언제나 밝은 미소로 맞아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표정이 참 좋아요. 초지일관 어려운 이웃들의 등불이 되어주시는 수사님을 존경해요.
윤은정에스텔 17-11-09 07:29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복음
서형욱 17-11-08 21:59
 
두사람의 결심과 실천이 있어 지금 우리 눈앞에 사랑의 기적이 펼쳐지네요.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 하시는 민들레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가장 빛나는 것은 사랑으로 가득한 두분이십니다.
코난 17-11-08 19:16
 
크게 버리는 사람만이 크게 얻을 수 있고 무소유로 살 때
행복하다는 두분의 말씀의 깊이를 이제야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지금보다 더 살 만한 세상, 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시는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임차연리디아 17-11-08 18:21
 
평화로워보여요. 민들레 사랑은요..
두분의 너무 노력해주셔서 오늘날의 민들레 나눔도 있네요. 정말 감사해요.
이연주 17-11-08 15:13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세상이 아름답게 보입니다.
삭막한 세상에서 유일한 희망이 빛나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고 사랑합니다.
브로콜리 17-11-08 14:22
 
때로 커다란 시련이 있어도 꿋꿋히 나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이용하려는 곳보다
순수한 마음으로 응원하는 사람들이 훨씬 더 많음을 잊지 마시길 바래요.
김유성바오로 17-11-08 13:57
 
감동이 가득 넘치는 민들레 일상을 보면서
오늘도 행복 바이러스가 우리사회에 퍼져 나가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최주희보나 17-11-08 12:06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이 시간이 지날수록 더 풍성해져 가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합니다!
공혜숙 17-11-08 11:30
 
햇살처럼 쏟아지는 아름다운 나눔들이
제 삶을 반성하게 하고 경건하게 만들어 줍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존경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식구들도 파이팅~~
그때또다시 17-11-08 10:08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 에는 마침표가 없습니다. 내일 더 큰 행복을 기대하며 뜨겁게 응원합니다!!
이하나 17-11-08 07:37
 
아침부터 참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감사합니다. 마음은 그득한데 실천하지 못하는 저를 보면 참 게으르고 나약해 보입니다.
오늘 하루는 이러한 저를 꾸짖고 독려하는 날로 보낼까합니다. 민들레 화이팅!!
나동엽 17-11-07 21:58
 
하나를 가지면 둘을 가지고 싶은게 평범한 사람들의 욕심인데..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위하여 불철주야 고생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에서 희망을 보게 됩니다.고맙습니다.
캔디 17-11-07 19:11
 
명절에 이렇게 함께만 한다면, 정말 외롭지 않을 명절이 되겠네요!
정말 최고의 명절입니다^^ 브라보!!
안로미젬마 17-11-07 18:58
 
매일 즐거운 마음으로 읽습니다. 세상에 이런 곳이 있다는것이 놀랍습니다.
윤하경 17-11-07 17:20
 
생색내지 않고.....
일부러 드러내지 않고.....
성경의 말씀대로 실천하시는 대표님이 이 시대의 선구자이십니다. 존경!!!
종소리 17-11-07 16:59
 
우리 곁에서 다정하게 미소짓고 있는 서영남 대표님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열어주는 문이 되어줍니다.
희망입니다!! 감동입니다.
김은석도미니코 17-11-07 15:53
 
작은 정성이 아름답습니다.
작은 나눔조차도 못하는 제자신이 많이 부끄럽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가족들을 본받고 싶습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애상 17-11-07 12:05
 
가슴 시리도록 아름다운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감사하고 고맙고 훌륭하십니다!!! ♥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한자영 17-11-07 10:23
 
정성을 다해 만든 음식들과, 좋은 사람들의 케미! 이처럼 어울리는 것이 있을까요....민들레 공동체 가족여러분 힘내세요~~
남자라서 17-11-07 09:21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아낌없는 사랑과 관심을 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지금처럼 민들레 공동체가 세상 곳곳 힘든 이웃들의 고통과 슬픔을 끌어안을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매일 기도로 함께 할께요.
조주연 17-11-07 07:31
 
민들레 국수집에는 늘 기적 같은 일만 가득한 것 같습니다. 저도 늘 곁에서 함께 기뻐하고 슬퍼하며 민들레의 한 가족이 되어 살고 싶습니다. 부끄럽지만, 늘 사회에 찌든 제 마음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달래고 치유하고 갑니다...
류홍석 17-11-06 22:03
 
늘 나눔으로 온 세상을 환히 비추어 주시는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길...
은방울 17-11-06 19:05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놀라움보다 감동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인간미가 가득한 곳입니다.
그것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게 받고 있습니다.
이서은마르첼라 17-11-06 18:55
 
이토록 멋진 일을 오랜동안 꾸준히 해오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유세영 17-11-06 15:18
 
민들레 국수집에 들러 힘든 이웃들에게 가진 모든 것을
내어주는 민들레 수사님,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모습을 보면서 희망을 느끼고 기쁨을 느낍니다.
두분의 모습은 언제나 아름답습니다.
잭슨 17-11-06 14:09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나눔 안에는 오래된 향기가 담겨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쉽고 편안하게 가난한 이들에게 다가갈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년 365일 나눔의 길을 가고 계시는 두분의 모습이 마음을, 세상을, 그리고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배정민도밍고 17-11-06 13:56
 
수고하셨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항상 화이팅!
박유진마리아 17-11-06 11:29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처럼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며 매일 한번씩이라도 좋은 마음을 갈망하고 새롭힌다면 우리는 좀더 행복해지리라 믿습니다. 실천하는 삶을 볼 때마다 고개가 저절로 숙여지고 죄송스러운 마음과 존경스러움을 온 몸으로 느낍니다. 아멘...
최지희 17-11-06 10:12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입니다.
chlanstlr 17-11-06 09:27
 
안녕하세요! 지난 시간들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수고 하셔야겠네요. 늘 감사합니다.
한정애 17-11-06 07:44
 
착한 목자이신 예수님처럼... 늘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드리며 작은 마음이지만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합니다.  이 곳 부산에서도 민들레일기를 읽을 수 있다는 것이 주님의 커다란 은총입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이한솔 17-11-05 21:15
 
민들레공동체와 벗이 된 후 날마다 행복합니다.
삶 안에서 착하게 살게 이끌어 주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도돌이표 17-11-05 19:09
 
확언하건데... 가난한 사람들 곁에 계시는 두분의 모습이
세상의 그 어느 부자들의 모습보다 아름답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아름다우십니다...
김아름루시아 17-11-05 18:50
 
참 아름다운 사진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때문에 행복하고... 민들레 국수집 때문에 포근하고.. 민들레 국수집 때문에 웃게 되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때문에 세상이 아름답다 여겨집니다. 감사합니다.
정주연 17-11-05 15:49
 
행복한 주말에 민들레 국수집에 행복한 소식을 보니 이토록 행복한 순간이 좋네요! 감사합니다. 민들레의 무한사랑~
링컨 17-11-05 14:38
 
민들레 국수집은 참으로 사랑입니다.
행복의 열쇠는 사랑과 나눔임을,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며 배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보다 더한 힘은 없음을 오늘은 더욱 확실히 믿습니다.
이현수바실리오 17-11-05 13:49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밝은 세상을 보신 것처럼,
이 힘겨운 세상에 살아가는 많은 가난한 이웃들이
민들레국수집 사랑으로 인해 따뜻한 세상을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최가연젬마 17-11-05 11:40
 
문득 소중한 것이 그리워질때,
조용히 열어보고픈 마음의 상자...
민들레 공동체!!  베베모 가족 멋지십니다. 브라보입니다.
박수영 17-11-05 10:21
 
주님의 사랑!  주님의 평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과 평화를 빕니다. 아멘!
dpdlvldzm 17-11-05 09:28
 
민들레 수사님 ... 가난한 이들을 힘껏 안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이 세상이 참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신은숙 17-11-05 07:50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사랑에.. 삶에... 용기가 생겼습니다. 나를 깨우는 종소리 같습니다. 지금 이 순간 나에게는 다시 오지 않을 순간이기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날씨가 춥습니다. 감기조심하셔요~
이동훈 17-11-04 23:01
 
내 삶의 활력소, 민들레 국수집 짱!
언제나 내 이웃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진실한 마음만으로 어울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 계십니다.
민들레 국수집은요!^^
루팡 17-11-04 18:59
 
어쩜 그렇게 한결같을 수가 있는지...
중심에 굳건히 서서 가난한 이들만 바라보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있기에
가능한 일이었던거 같습니다. 그런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민윤아실비아 17-11-04 18:13
 
언제나 어려운 이웃의 편에 서 있는 민들레! 앞으로도 계속, 꿈과 희망을 민들레 홀씨처럼 그분들께 날려 드릴 수 있기를 바랄께요! 민들레 힘내라힘! ♡
정유정 17-11-04 15:10
 
민들레공동체는 늘 신선하고 새로운 감동을 주는거 같습니다.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어 나가는 민들레야말로 우리사회의 엔돌핀이고 희망이 아닐까요.
나눔의 행복을 만들어 가는 모습이 정말 멋집니다.
마린보이 17-11-04 14:22
 
세상엔 참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습니다. 특히,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한결같은 사랑이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사랑의 눈뜨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천사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 전하며 하느님 아버지의 풍성한 은총이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시길 기도드립니다.
김기백요한 17-11-04 13:34
 
언제나 어려운 이웃의 편에 서 있는 민들레!
앞으로도 계속, 꿈과 희망을 민들레 홀씨처럼 그분들께 날려 드릴 수 있기를 바래요.
김수희마리아 17-11-04 11:41
 
평상시 생활 생활이 다 사랑나눔이십니다. 많은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민들레 사랑에 많은 감동 받을 것 같습니다.  저 뿐만이 아닌...^^
홍애리 17-11-04 10:36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을 추구합니다...

민들레 명절풍경도 아름다워요.. 항상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모래시계 17-11-04 09:18
 
존경의 마음 담아 하트를 날려요~~^^ 사랑해요. 민들레 공동체!!!!
장채연 17-11-04 07:45
 
민들레 수사님의 진정성을 수십년간 지켜본 민들레 팬입니다. 인간극장에서도 수차례 나오고, 여러가지 다양한 기사도 보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말 그대로 환대의 집입니다. 나와도 나와도 끝이 없는 민들레 사랑에 감동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감사드립니다.
박태현 17-11-03 21:07
 
오늘 하루도 열심히 생활한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힘든 이웃들을 위해 희생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알게 되어 기쁩니다.
세상에 이렇게 훌륭하신 분들이 더욱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두분 화이팅하세용~
오로라 17-11-03 19:26
 
가난한 이웃들의 편이 되어주고 이해하고, 그들의 가족이 되어 사랑으로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이로희젬마 17-11-03 18:20
 
감동의 마음으로 보게 되네요. 항상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이렇게 마음쓰시는 민들레국수집 정말 대단합니다. 파이팅~~
유혜경 17-11-03 15:22
 
언제나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진정한 사랑이라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깨닫고 알아갑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참 특별한 것 같습니다. 놀라운 사랑이십니다
모찌 17-11-03 14:13
 
밝게 웃고 있는 모습들이 참 보기 좋습니다.
매일매일이 이렇게 웃을 수 있는 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우리가 열망하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려요. 훌륭하세요.
서민수모세 17-11-03 13:31
 
나누고 싶은 마음... 사랑하고 싶은 마음... 이 생기는 것 같아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최지애 17-11-03 11:20
 
민들레 국수집이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올바르게 살게 하며, 가난한 이들을 위해 기도도 많이 하게 만듭니다. 저는 숫기가 없어 마음의 표현을 잘 못하지만 서영남 대표님을 한번 따라해 보기로 했습니다. 이제 저도 어려운 누군가에게 먼저 손 내밀어 보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은  굳이 말하지 않아도, 그 자체가 빛나는 삶의 모습입니다. 존경합니다!
장유유서 17-11-03 10:18
 
사람과 사람 사이에 민들레 국수집이 친숙하고 조화로운 관계를 유지시켜 주며 행복을 보증해줍니다.
정신없이 바쁘게 쫓기면서 살아야 하는 일상 속에서,
때로는 큰 마음먹고 여가를 내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삶에 귀 기울여야 겠습니다.
민들레 감동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홍은희 17-11-03 09:30
 
민들레 가족들의 환한 표정에 행복이 가득해서 참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
이혜숙 17-11-03 08:25
 
와~우 맛있는 음식 향기와 민들레 가족분들의 행복한 웃음이 민들레 국수집 가득 퍼집니다. 반짝반짝 빛이 납니다. 배고프고 힘든 이들에게 모든 것이 되어주시는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너무 훌륭하십니다!! 더 큰 사랑의 나무로 번성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되길 기도하겠습니다. 파이팅~~
표은석 17-11-02 23:04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온 마음을 다해
이웃을 생각하시는 진실함에 저는 오늘도 마음 담아 감사를 드립니다..
뽀로로 17-11-02 19:09
 
긍정의 기운과 행복한 기운이 물씬 풍기는 이곳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최고의 공동체! 전 너무 행복하네요!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여서요!
김수미안젤라 17-11-02 18:30
 
모두 다 너무 행복해보입니다. 진실하고 우월한 사랑이야기 잘보고 갑니다.
송희수 17-11-02 15:09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어 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 많은 사람들이 세상에 있다는 것은 대단한 축복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항상 응원하고
저도 사랑을 품은 마음으로 매사를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항상 감사드립니다^^
트리플 17-11-02 14:30
 
민들레공동체는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기쁘네요.
모두 정말 민들레 공동체를 많이 사랑하시는 것 같아요!
기쁜일도 슬픈일도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재준바오로 17-11-02 13:56
 
복음의 기쁨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느낌니다.
아름다운 마음을 지니셔서 그런지 두분의 미소도 정말 아름다우십니다.
최연주 17-11-02 11:24
 
하느님의 축복 가운데 나날이 웃음꽃 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응원하겠습니다.
유비무환 17-11-02 10:15
 
오랫만에 찾아왔어요.  여전히 따뜻한 모습이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여전히 바쁘시구요. 혼탁한 이시대의 흐름 속에서 힘들어하는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에 보답하고자 더 열심히 살겠습니다. 감동! 감동! 또 감동!
오유연 17-11-02 09:34
 
하늘 아래 둘도 없는 민들레 사랑가족입니다.  부러워용~ 호호~ 모두들 건강하세요 !!
한지혜 17-11-02 08:21
 
수리 수리 마수리~~ 민들레 국수집은 마술 같습니다. 힘든 이웃들도 다시 웃게되고  희망을 찾게 됩니다. 절망을 버리고 세상속으로 다시 뛰어들 수 있게 해줍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파이팅~~~~
클라우디아 17-11-02 07:59
 
민들레 해피 추석 감동입니다.
이곳에 와서 많은 것 보고 느끼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 동안 걸어 온 길을 다시금 바라보게 되네요.
민들레 공동체 마을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아멘
문우현 17-11-01 22:04
 
두분의 미소가 너무 아름다우시네요!
희망과 사랑과 믿음을 마음껏 뿌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우리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두분 건강하세요.
자몽 17-11-01 19:34
 
민들레 국수집에 대한 무한 신뢰 언제나 함께 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영원히 아자아자 화이팅~!
루이 17-11-01 19:01
 
민들레는 항상 우리에게 행복한 기적들을 주셨습니다. 변하지 않을 거라 믿으며, 변함없이 응원하렵니다.
장현주카타리나 17-11-01 18:46
 
울다, 웃다, 감동인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 희망홀씨가 멀리멀리 퍼져갑니다.
전혜빈 17-11-01 15:14
 
민들레국수집은 여러사람들에게 사랑의 울림을 주시네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슈팅스타 17-11-01 14:37
 
동행으로 미래를 펼치는 세 천사분의 실천하는 삶이 `복음의 기쁨`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진심으로....
최영민파비아노 17-11-01 14:01
 
가족들과 함께 민들레 일상을 보면서 좋은 공부를 합니다.
빛으로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 고맙습니다.
순수 17-11-01 12:52
 
사랑과 기쁨이 숨쉬는 민들레 국수집 명절풍경... 잘보고 갑니다. 저까지 따뜻함을 느낄 수 있어서 행복하네요.
조미영 17-11-01 11:28
 
우~아 감동 !!
고단한 우리의 삶을 위로해 주는 민들레국수집 해피설날은 기적 같은 선물입니다.
밥지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밥퍼주시는 베로니카님의 섬김과 나눔의 삶이
어둡고 외로운 지역마다 사랑의 불꽃으로 계속 타오르기를.....  민들레 식구님들도 아름답습니다.
최아름 17-11-01 10:18
 
순수하고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에  큰 사랑을 보았습니다. 감동입니다
한문숙 17-11-01 07:52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무지 해피~하네요. 민들레 수사님이 꾸신 꿈을 이루시고 행복해하시는 모습을 보니깐요. 일상 하나하나가 진정한 사랑도 배우고 의미를 깨닫는 시간이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이찬영 17-10-31 23:55
 
민들레의 그 활기찬 나눔의 생명과 헌신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희망을 보았습니다.
너무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명절 최고예요!
엘리자베스 17-10-31 20:48
 
희망이 몽글몽글 민들레 국수집 풍경은 너무 아름답습니다.
희망이 되는 이름, 민들레국수집 속에는 언제나 빛이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가는 민들레수사님의 행복의 길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 최고!!
고희진카타리나 17-10-31 19:18
 
민들레 명절풍경 행복히 보고 갑니다...
제가 할 수 있는 건 그저 멀리서 응원하는 것 뿐이지만,
그래도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렵니다.^^
이연미 17-10-31 15:10
 
이렇게 남을 위해 봉사 할 수 있는 천사님들의 사랑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밥 한그릇은 외롭고 쓸쓸한 사람을 위로하고 살리는 신비의 묘약입니다!!!
누구나 차별하지 않고 존중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삶이 존경스러워요.
언제나 서영남 대표님을 응원할께요.
빙고 17-10-31 14:27
 
민들레국수집 때문에 요즘 전 너무 행복합니다.
내가 희망의 길을 접하고 있구나 앞으로 더 많은 행복을 누리겠구나 하는
느낌에 힘든 하루하루를 살면서도 웃을 수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베로니카님 짱!
김주혁루치오 17-10-31 13:22
 
가난한 이웃에게 다가가는 법을 정말 몰랐는데,
민들레 사랑을 통해 그 방법을 배운 것 같습니다.
자그마한 관심과 약간의 도움으로 한 사람의 꿈의 길을 터줄 수 있다는 것!
우리내 인생의 참 소중한 가치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zippo 17-10-31 11:22
 
기분 좋은 민들레 가족분들과의 만남입니다. 새로운 꿈을 꾸는 우리는 더 행복해 질 것 입니다.  건강들하세요~~~
이영애 17-10-31 10:24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은.... 민들레 국수집에서 피어나는 웃음꽃...
힘들고 지친 이웃들이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웃음꽃을 피우도록
늘 기도꽃송이를 봉헌하고 계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이 시대의 살아 있는 성인이십니다. 존경합니다.
최나현 17-10-31 09:17
 
^^행복한풍경 ~~!!  늘 어려운 사람들을 자신의 가족같이 대해주시는 베베모 가족에게 늘 감동하면서 삽니다.
작은 일상에서 행복을 맛보네요.
소크라테스 17-10-31 07:48
 
너무 추운날씨 민들레 국수집을 보니 그래도 따뜻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행복은 획득에서 오지 않고 나누는 마음에서 온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감춰있기에 더욱 가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은 숨은 보석입니다. 내가 어느 자리에 있을 때 가장 행복하고 아름다운지 생각해보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민들레 사랑 고맙습니다..
유정민 17-10-30 22:15
 
함께 있다는 건 세상 풍파를 이겨낼 가장 단단한 갑옷이며 방패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나의 힘!!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블랙 17-10-30 21:03
 
이 많은 음식을 정성껏 대접해주셨네요.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은 정성이 늘 들어가있습니다.
그것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송민아헬레나 17-10-30 20:54
 
우리나라에 민들레국수집이 있다는 것은 큰 자랑거리라고 생각해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두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명절풍경 잘보고 가요!^^
우지혜 17-10-30 16:35
 
가난한 이들에게 나누는 손길에는 가족의 넉넉함과 VIP손님들의 아픔과 기쁨까지도 끌어안을 수 있는
따뜻함이 배어 있어야 함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물랑루즈 17-10-30 14:17
 
민들레 국수집 일상 하나하나 얼마나 정답고 가슴 뭉클한지, 눈물이 납니다.
우리 삶의 눈시울 따스한 상호 교감을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이호준사무엘 17-10-30 13:29
 
세상 모든 것들을 다 안아 주시는 하느님의 크신 사랑을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보는 것 같습니다.
황태영 17-10-30 11:14
 
민들레 국수집을 떠올리며 즐거운 휴식시간을 갖습니다. 오늘 새로운 희망을 길어올렸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이소라 17-10-30 10:30
 
민들레 국수집에는 세상을 살아 가는 모든 이야기가 함축되어 있는 것을 느낍니다.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배려하고 돕고 함께 아파하는 감동스토리...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wkdbqndls 17-10-30 09:22
 
행복한 시간이 되셨을 것 같습니다. 화기애애한 민들레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 명절풍경 잘보고 갑니다! 화이팅 !!
최진주 17-10-30 07:58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으로 인해 점점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과 용기를 찾아가고 있다는 생각이 하니 아침부터 마음속에 해피 엔돌핀이 마구 솓아나는 것 같아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려요*_*
날씨가 춥습니다.  오늘하루 따뜻하게 보내세요~~~!!!
강선우 17-10-29 21:43
 
민들레 국수집은 점점 더 잘 될 겁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진심으로 기도 하는 사람들이 점점 더 늘어 날 테니...
페퍼민트 17-10-29 20:04
 
사람과 사람 사이에 아름다운 인연을 만들어 가는 일이 쉽지 않은데... 그걸 꾸준히 이어갈 줄 아는 민들레 국수집을 아무것도 아니지만, 제가 칭찬해 드리고 싶습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파이팅~~
박현주보나 17-10-29 18:31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행복하고 따뜻한 저녁 보내시고 계신가요?
이렇게 좋은일을 많이 하시고, 두분을 뵈면서 많이 배웁니다.
이 세상의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가르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류이연 17-10-29 16:16
 
인간의 삶과 가장 소중하게 연결된 부분을 지켜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바라보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그 부드러운 눈길을 잊지 않겠습니다.
네티 17-10-29 14:18
 
감동! 감동! 또 감동!!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람 향기 나는 삶으로 인해
모두가 더 많이 행복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은 100점 만점에 100점 *^^*
박재현모세 17-10-29 13:39
 
모두 다 너무 행복해보입니다. 진실하고 우월한 사랑이야기 잘보고 갑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이윤주 17-10-29 11:21
 
민들레 가족들과 함께 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과 기도의 시간들, 고맙습니다. 감동입니다!
ILOVE 17-10-29 10:44
 
좋은 세상으로 가는 새벽길 같은 사람, 산들바람 같은 사랑이 사무치게 그리운 요즘,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 가득한 모습들을 보며 가슴 따뜻함을 느낍니다..
모두들 너무너무너무 아름답습니다. 파이팅~~!
최종수 17-10-29 09:28
 
왜 민들레국수집이 이토록 따스하게 운영되는지를 알게 해주는 사진 같습니다.  존경의 마음 담아 하트를 날려요~
박은경 17-10-29 07:50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제 마음을 평온하게 해줍니다. 인생의 행복이나 성공에 대한 지침서가 요즘 부쩍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실천이 바탕이 된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는 것입니다. 늘 힘든 이웃과 함께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저도 다시 한번 용기를 갖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승현 17-10-28 21:03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에는몬가 특별한 것이 있는 것 같아요.
여러 단체에서 가난한 이웃을 돕는 것은 많이 보았지만,
민들레가 특별한 이유는, 아마도 하나를 주더라도 온마음을 다하고, 더 좋은 것을 주는 이유 아닐까요?
천사같은 두분의 마음 감사드립니다.
슈가보이 17-10-28 19:40
 
항상 둥근해처럼 모든 사람들을 돌봐주는 민들레.
힘들고 어려운 많은 사람들에게 힘을 주는 공동체에 감사 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곁에 이리도 아름다우신 베로니카 아내분이 계셔서
늘 든든하고 행복하실 것 같네요^^
두분은 아름다운 부부이십니다^^
신지수마리아 17-10-28 18:31
 
명절날도 이렇게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멋져요!
김지영 17-10-28 15:17
 
꾸준한 나눔..깨끗한 마음..
민들레 나눔에서 볼 수 있는 사랑이지요...
정말 으뜸이 되는 사랑을 보여주고 있네요.
레인보우 17-10-28 14:25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두분의 열정에 많은
힘겨운 이웃분들의 희망을 찾으시는 모습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저는 민들레국수집의 영원한 팬입니다.^^
오상진바오로 17-10-28 13:52
 
이보다 더 큰 희망이 어디있는가!
한결같은 마음으로 뿌리깊은 사랑을 나눠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느슨한 공동체,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걸음걸음을 따르고 응원하겠습니다!
윤지애 17-10-28 11:28
 
메마른 세상의 힘든 속에서도 따스한 시선과 온화한 미소와 함께... 잊지 않겠습니다.
행동으로 보여주신 나눔과 깊은 사랑을...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신세실리아 17-10-28 10:26
 
뉴욕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희망이 살아서 온 세상의 어둠을 밝힙니다.
우리 또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서로 돕고 사랑하며 존중하는 사회를 이루도록 앞장서야겠습니다.
세상이 꿈꾸지 못한 원대하고 아름다운 꿈을 민들레 공동체에서 봅니다.
아름답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견마지로 17-10-28 09:12
 
핵가족화 된 요즘 시대 참 좋은 아름다운 명절의 모델이신 것 같습니다.  민들레 파이팅~~
권민재 17-10-27 23:16
 
이렇게 하느님의 역할을 대신하고 계시니,
서영남 대표님을 여전히 수사님이라 불러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아니, 그 이상의 큰일을 하고 계십니다. 건강하세요. 존경합니다.
초코 17-10-27 19:08
 
민들레 공동체를  징검다리 삼아 힘들고
지친 이웃들이 희망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우리가족 모두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이수미세실리아 17-10-27 18:58
 
오랜시간 변함없이 지속되는 민들레의 사랑!
진짜 사랑은 변하지 않는데에 있나 봅니다.
정겨운 친구 같고 가족 같고, 옆에서 계속해서 응원하고 싶어집니다.
황유라 17-10-27 16:32
 
민들레 이야기를 읽고, 보고 삶의 지혜도 배우고
때론 가족과 이웃의 소중함을 느끼기도 하면서
다시 한번 내 가족과 이웃들 안에서
더 소중한 존재로 열심히 살게 되어 더욱 기쁩니다.
도토리 17-10-27 15:09
 
감동!또 감동으로 읽고 행복 만땅해서 갑니다.
나누면서 살아간다는 것을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작은 마음만 있으면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작은 힘이 되어 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유문재루카 17-10-27 14:56
 
늘 자신보다 가난한 이웃을 더 위한 더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행복과 희망을 전하는 모습이 아름다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최소라 17-10-27 11:19
 
끝 없는 가난한 이웃사랑 그 숨결을 느낌니다. 민들레 명절풍경...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빛나는 감동!!
이금숙 17-10-27 10:13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은 많지만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은 그렇게 많지 않다고 하는데..
민들레 나눔이 그러합니다. 마음은 앞서가지만,
정작 저는 이웃들을 위해 한번을 신경써보지 못하였네요.
그런면에서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천사의 마음을 보았습니다.
무한반복 17-10-27 09:32
 
민들레국수집의 명절은 항상 멋집니다. 평소 소중히 가꿔 온 아름다운 인연의 힘이겠지요. 아름다운 모습이네요...ㅎ ㅎ
황은지 17-10-27 08:33
 
어려운 이웃에게 절망에서 희망으로 바꿔주시는 든든한 사랑.. 민들레란 이름이 참 좋습니다. 거친땅에서 힘입게 피어나는 민들레 처럼 민들레 국수집의 앞날도 힘있게 가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박에스더 17-10-27 07:29
 
나눌 수 있어서 행복하시다는 저 미소...감탄합니다. 
민들레 해피 추석 멋집니다. 샬롬
엄태진 17-10-26 21:17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면 사회에 적응하는 것도 어렵지 않을 것 같네요.
한걸음 두걸음 더 따뜻해지는 세상을 위하여!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서 이땅의 작은 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의 불을 점화해 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럭키 17-10-26 19:33
 
'기쁨은 나눌수록 커지고, 슬픔은 나눌수록 작아진다'
나눔으로 환하게 나의 마음을 물들이던 은은한 달빛처럼, 늘 그렇게 함께 해주시고
따뜻한 사랑을 나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권도희마리아 17-10-26 18:50
 
두분의 미소가 정말 아름답습니다.
두분의 노력이 헛되지 않게 모두가 행복하고 모두가 함꼐 더불어가는
세상이 되도록 저또한 작은것부터 나누는 삶을 살아야 하겠습니다.
신미연 17-10-26 15:21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가난한 이웃에게 하나라도
더 챙겨드리려는 마음이 감동할 수 밖에 없습니다.
밀크티 17-10-26 14:51
 
항상 이렇게 지켜만 보는 마음도 참 죄송하구요.
하지만, 저 같이 마음으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음을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두분 수고하세요~~~
정도준티토 17-10-26 13:50
 
민들레 사랑에 저도 웃어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사랑의 기적을 보는 일은 행복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최미선 17-10-26 12:07
 
민들레국수집의 밝은 희망!! 모두가 행복해 지는 삶을 꿈꿔 봅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노력하는 삶을 살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미카엘라 17-10-26 11:18
 
세상을 밝히는 건 햇볕이 아니라 사랑임을 알겠습니다.
그 사랑을 따라 저도 세상의 밝은 곳으로 나아가
어둠뒤에 있는 분들의 손을 잡아 드리렵니다. 귀한 가르침 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차영화 17-10-26 10:50
 
감사합니다. 행복한 시간이 되셨을 것 같습니다. 화기애애한 민들레국수집이 좋습니다.
한세희 17-10-26 09:21
 
봄 햇살과, 여름 비와, 가을 바람, 겨울 눈을 가득 담아내며 민들레 식구들 곁을 지키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가슴 따뜻한 일기를 보며 민들레 국수집과의 소중한 인연이 큰 나무가 되기를 기도해 봅니다.
남궁지연 17-10-26 07:39
 
부럽습니다.
꼭 외로워서 혼자라서라기 보다는 이왕이면 이렇게 다함께
모두와 같이 보내는 해피 추석 풍경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라서 그런지, 민들레 가족이 더욱 멋집니다. 짱짱짱 최고!
박준엽 17-10-25 21:14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실된 아낌없는 사랑..
두분의 사랑에 더하여 더욱 너무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화이팅!
밍키 17-10-25 19:44
 
한가족입니다!^^
사랑의 민들레국수집 항상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늘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기도할게요.
유고은에스더 17-10-25 18:27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따뜻한 세상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민들레일기를 읽는 내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들려주는
지혜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합니다.
민들레표 특별한 사랑이 빛납니다.
이민지 17-10-25 16:22
 
나도 삶의 중심을 내가족과 이웃으로 바꾼다면
좀 더 행복해질 수 있겠구나... 생각이 드네요^^
저를 늘 깨어살 수 있게 도와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레베카 17-10-25 15:07
 
민들레 국수집이 만들어 나가는 희망의 일상이... 아름답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훌륭하십니다.
이민형시몬 17-10-25 13:28
 
맛있는 음식과 함께하는 사람들 너무 보기 좋은 공동체의 사랑입니다.
모두 힘내시고 파이팅 하세요!!^^
장하나 17-10-25 12:06
 
다 나눠주는 진실된 사랑의 풍경은 참 눈이 부십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진심으로 응원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한미정 17-10-25 11:07
 
민들레 사진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제가 어떻게 살아야하는지를 깨닫게 해준 좋은 풍경입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고 닮고 싶은 모습은 바로 민들레 공동체의 모습입니다 ^^ 늘 색다른 감동을 줍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과 함께하는 삶은 따분하고 지루한 일상이 아니라 늘상 싱싱한 기쁨과 활력이 넘쳐난다는것을 느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민들레 식구분들께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wkddbdbtj 17-10-25 09:39
 
하느님의 축복 가운데 나날이 웃음꽃 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응원하겠습니다.
강희숙 17-10-25 07:47
 
소외된 이웃들을 보듬고, 모든 이웃들이 하나로 뭉치게 하는 따뜻한 웃음입니다. 앞으로도 가족의 울타리를 세상을 향해 넓혀가는 민들레 공동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박문일 17-10-24 22:32
 
삶의 가장 아름다운 방식을 조금씩 조금씩 익혀갑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서 참행복을 느끼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토미 17-10-24 19:55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민들레 나눔이야기가 참 좋습니다.
포근함도 있고 행복함도 있습니다.
지켜보는 사람도 이런데, 그 사랑을 직접 받는 민들레 손님들도 그러하시겠지요.
언제나 따뜻한 나눔 감사드립니다.
이도연실비아 17-10-24 18:31
 
내가 나를 사랑 하듯, 이웃들도 사랑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조용히 응원하고 성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알면 알수록 참 진국입니다.
이현아 17-10-24 16:02
 
날마다 어려운 이웃들의 뒷바라지를 해주는 민들레국수집...더 큰 사랑을 기도합니다. 지금까지도 너무 잘해주셨기에...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초코 17-10-24 15:36
 
외로운 명절이 될 뻔 하셨던 이웃분들에게 행복한시간을 선물해주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세요!!두분!!
오현준도미니코 17-10-24 13:36
 
더 많은 것을 더 함께 나누기위해 고민하는 두 선생님의 사랑의 방식이 무척 마음에 듭니다.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저도 행복이란 진정한 의미를 깨닫습니다.
홍자영 17-10-24 11:36
 
아! 아름답다...!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아프신곳은 없으신지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가난한 이웃들을 어떻게 도와야 하는지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늘 갈증으로 힘들어 하던 제게 나눔의 길잡이가 됩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헌신하는 서영나 대표님의 모습에서 많이 깨우쳤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김유리 17-10-24 10:30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좋아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지만 서로를 존중하면서
행복하게 어우러지는 모습이 제가 꿈꾸던 세상입니다.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이 아주 큰 민들레 공동체가 되었습니다. 오늘도 꿈꿉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행복한 세상을...
rmeorkdksl 17-10-24 09:24
 
동정이 아닌 베품도 아닌 섬김의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국수집을 항상 응원합니다.
박은숙 17-10-24 07:49
 
식구들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음식을 나눠드리는 베로니카님의 천사같은 마음에 무한감동을 받았어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공동체의 모습이 그 어떤 보석보다 아름다워요... 일교차가 큰 날씨 모두 건강들하시고 화이팅!!
신문혁 17-10-23 21:32
 
평생을 나눔으로 살아가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인데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그렇게 열정적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모습이 저절로 힘이 되고 자랑스럽습니다~
두 분을 닮아간다는건 참으로 축복스런 일이고 좋은 일인 것 같습니다 ^^
꽃피는동산 17-10-23 19:05
 
주님의 사랑!
주님의 평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과 평화를 빕니다. 아멘!
나눔이 머무는 민들레 명절 풍경이 우리모두의 희망입니다.
괜히 아름다운 곳이 아니네요~
표수영리디아 17-10-23 19:01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꼭 마치 다른 세상에 온 것 같습니다.
너무나 이기적인 사회의 단면만 보다가 이렇게 아름다운 나눔의
모습을 보니 참 신선한 감동이 느껴지네요.
최진희 17-10-23 16:28
 
세상에는 분명 기적이란 게 존재 합니다.
그리고 세상의 모든 기적은 사랑으로 인해 이루어집니다.
그러니까 기적은 기적이 아니고, 사랑의 팽창같은 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마끼야또 17-10-23 14:14
 
모두 다 같이 행복한 시간을 보내셨네요!
너무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공유민모세 17-10-23 13:49
 
민들레국수집은 우리들의 축복입니다.
그 축복은 이내 행복이 됩니다.
김명자 17-10-23 11:33
 
세상을 따뜻함으로 적시며 아름다운 꿈을 꾸게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스웨덴세탁소 17-10-23 10:22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참으로 유익하고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모습을 보고 있으면 그 사랑에 빠져듭니다.
언제나 따뜻한 사랑 나눠주는 두 분이 아름답습니다.
많은 나눔에 바쁘실텐데 재미있게 함께사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많이 배웁니다.
최지은 17-10-23 09:40
 
매년 민들레 국수집의 명절풍경을 보게 되어 아주 행복합니다.  짱이예요~^^
장미애 17-10-23 07:57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 따스한 사랑이 하나하나 모여 누군가를 도와줄때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사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그리고 예쁜 모니카님! 존경합니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박태준 17-10-22 21:09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참신앙인의 모습이 우리들의 본보기예요.
많이 배우고 가르침을 받을께요.
큐피트 17-10-22 19:35
 
너무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칸님의 세심한 정성에 이렇게 또 한번 반하게 됩니다^^
하진주도미니카 17-10-22 18:50
 
'하느님!'하고 부르면서도 나눔을 실천하지 못한 죄인임을 깨닫고 용서를 청합니다.
힘든 이웃들과 함께할 때 우리의 삶이 활기차게 변한다는 것을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직접 보여주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이아정 17-10-22 15:08
 
단순하고 소박한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정신이 널리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어디에도 고통받고 소외된 이웃이 치유되는 세상이 이루어지길 기도합니다.
유리구두 17-10-22 14:25
 
민들레 국수집에서 따뜻한 소식만 이렇게 나 자신을 되돌아볼 줄 아는 가르침과 행복함과 벅찬 기쁨 모두 다 안고 갑니다.
기분이 좋아지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최고입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최고!!
오정욱필립보 17-10-22 13:32
 
하느님은 인간 세상에 좀 더 확실히 사랑을 전파하시기 위해 두분을 이 세상에 보내셨나 봅니다.^^
노자 17-10-22 12:01
 
주님의 사랑!  주님의 평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과 평화를 빕니다. 아멘!
이하늘 17-10-22 11:31
 
포근한 미소...
환한 민들레 가족들의 미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은 나눌수록 커집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시나브로 17-10-22 10:09
 
민들레 식구들은 참 행복할 것 같아요. 가족처럼 사랑을 나누는 모습이 참 좋네요@
최수미 17-10-22 07:59
 
어려운 사람들을 향해 따뜻하게 흘러드는 사람의 온기... 민들레국수집이 보여 주시는 모습들은 항상 사람을 사람답게 행복하게 해주십니다. 민들레 명절풍경도 너무아름답네요!  웃음이 가득 지어집니다.
황정민 17-10-21 23:11
 
진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착한 사람이 됩니다.
민들레 수사님, 멋진 나눔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오르골 17-10-21 20:48
 
이웃들에게 따뜻하게 사랑을 나누는 모습을 보니 참 흐뭇하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행동하는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홍주연소피아 17-10-21 19:43
 
아름다운 나눔을 온세상에 흩날리는
민들레 공동체를 아낌없이 큰박수 보내드립니다.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며....
김정미 17-10-21 16:24
 
민들레 이야기를 잘 읽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가끔은 혼자 웃기도 하지만 때로는 마음이 아프기도 합니다.
우리들의 이기적인 마음으로 이웃들이 점점 더 힘들어합니다.
나누는 마음이 늘어날수록 세상은 점점 살맛나는 세상이 될 것입니다.
우리가족 모두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솔로몬 17-10-21 15:46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손님들을 향한 최고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나보다 상대방을 더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은 오늘도 그 어느 곳보다 더 빛납니다.
남영준파비아노 17-10-21 14:57
 
언제나 민들레 사랑은 아름다워요.
절망이 희망으로 바뀌는 감동이 일어나네요.
민들레 공동체에서는요. 모두 화이팅하세요!
카타리나 17-10-21 11:26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 물질만능에 빠져 더 많이 얻고 더 누리고 싶어하는 우리들이 얼마나 하찮은 삶을 살고 있는지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가진 것을 모두 다 내어놓으며 힘든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마음이 국화차처럼 깊고 따뜻합니다.
최진주 17-10-21 10:09
 
환경이 다른 사람들이 한곳에 모여 살면서 주님의 사랑안에서 행복한 모습이 감동이에요.
민들레 국수집 공동체 화이팅♥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LIFE 17-10-21 09:19
 
민들레 공동체 가족들.... 화목한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지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장연자 17-10-21 07:36
 
진정한 사랑은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곳에 있는데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뇌리에서 잊혀지지 않네요. '아, 하느님이 살아계시는구나!' 느끼게 되었습니다. 추석 풍경 감동~ 감동~ 세상에 이런 천사님들은 없을 것입니다.
서민준 17-10-20 22:03
 
사람답게 사랑하는 민들레 사랑이 좋습니다.
모두에게 민들레 사랑법을 알려주고 싶습니다.
저는 민들레 사랑을 알기에 참 행운아입니다^^
브래드피트 17-10-20 21:10
 
인생을 아름답게 하는 시간은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함께하는
노숙자 손님들 마음이 따뜻함이 번지실 것입니다^^
이진주리디아 17-10-20 19:58
 
이렇게 가난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사는 사람들도 있구나...
하는 생각에 가슴이 뭉클해졌습니다.
그곳에서 펼쳐지는 삶의 이야기가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오면서
그동안 얼마나 무심히 세상을 바라보았는지 깨닫고 반성합니다.
유미영 17-10-20 15:06
 
민들레국수집은 생각이 바르고, 그 생각을 진짜로 실천해 나간다는 데 다른 곳들과의 차이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명절풍경도 파이팅~~
꽃길 17-10-20 14:43
 
나와 아무런 관계도 없는 사람들을 내 형제자매로,
가족으로 대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을 다해 고마움을 전합니다.
신재웅티토 17-10-20 13:29
 
너무 애쓰셔서 모라 감사의 말을 드려야할지 모르겠네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한영주 17-10-20 10:01
 
늘 쉽지 않은 길을 가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해요.
우리사회의 많은 사람들에서 소중한 가르침과 귀한 깨달음을 주네요.
주님의 은총으로 행복하시길 빌어요.  감사합니다.
피노키오 17-10-20 09:44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민들레 식구분들께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차문수 17-10-20 09:15
 
민들레 국수집.... '함께' 의 진정한 의미를 너무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화이팅~
박소향 17-10-20 08:33
 
좋은 세상으로 가는 새벽길 같은 사람, 산들바람 같은 사랑이 사무치게 그리운 요즘,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 가득한 모습들을 보며 가슴 따뜻함을 느낍니다.. 모두들 너무너무너무 아름답습니다. 파이팅~~!
나현주아델라 17-10-20 07:59
 
민들레 해피 추석 감동!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에는 마침표가 없습니다.
내일 더 큰 행복을 기대하며 뜨겁게 응원합니다!! 샬롬
이주헌 17-10-19 21:05
 
민들레 국수집의 오랜 이웃사랑에 감격합니다.
항상 이렇게 명절마다 함께해주시니 감사할 뿐이지요.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드로잉 17-10-19 19:02
 
뜨거운 사랑을 안고서^^
늘 애써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주혜미에스더 17-10-19 18:37
 
화목한 민들레 공동체 모든 분들!!
다 같이 살아가는 세상을 그 행복을 작게 축소해서
보여주는 곳이 민들레 국수집 같습니다.^^
정미희 17-10-19 15:09
 
왜이렇게 무기력한지요...
오늘은 민들레 사랑을 보며, 제 공허함을 달래봅니다..
마음을 정갈하게 다듬고 갑니다.
야생초 17-10-19 14:15
 
어렵고 힘들어도, 즐겁고 행복해도 함께하는 민들레 가족이 좋습니다.
사람들의 마음이 세상의 모습이 민들레 공동체 같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함께해서 아름답다!^^ 민들레 화이팅!
임정훈요셉 17-10-19 13:56
 
지금처럼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열정이 활활 타오르기를 기도합니다.
두 선생님 건강하세요..
이다연 17-10-19 09:13
 
서영남 대표님...베로니카님....
가난한 이들을 말로만 사랑한 것이 아니라
몸과 마음으로 함께한 분이었기에 끊임없는 존경과 사랑을 받을 것입니다. 건강하세요...
wkdbtleo 17-10-19 08:26
 
사랑이 시작되는 곳....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가족들이 더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마을 - God Biess You !
김명희수산나 17-10-19 07:22
 
이렇게 가난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사는 사람들도 있구나... 하는 생각에 가슴이 뭉클해졌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놀랍습니다. 불행을 다행으로, 절망을 희망으로, 슬픔을 기쁨으로 만들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지금보다 더 열심히, 착하게 살겠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 민들레 명절 풍경 잘보고갑니다.
도정우 17-10-18 21:48
 
따뜻하고 뜨거운 사랑이 너무나 좋습니다. 늘 실천하는 나눔하려 노력합니다.
가슴 속에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탬버린 17-10-18 19:19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마음이 놓이곤합니다...
사랑하겠습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그들의 마음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우리 사는 세상이 내가 먼저 내어놓고 내가 먼저 다가가고 편견도
내가 먼저 무너뜨리면 얼마나 좋을까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모범답안입니다!
황주희안나 17-10-18 18:14
 
진심은 누구에게나 통한다고 하죠.
민들레 국수집이 진실로 사랑을 주기 때문에
모두에게 그 진심이 통하는 것 같습니다.
신수미 17-10-18 15:13
 
사회복지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던중 민들레국수집을 알게 되었어요.
진정한 복지는 가난한 사람들를 돕는 일이라고 믿어요.
민들레 나눔을 보고도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테리우스 17-10-18 14:03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그리스도적 사랑 나눔이 훌륭합니다.
두 분의 아름다운 인생을 닮고 싶습니다.
어려운 이웃들과 소통하시고자 애쓰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지병헌안드레아 17-10-18 13:39
 
정말 영광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오랜 이웃사랑에 감격합니다.
항상 이렇게 도와주시니 감사할 뿐이지요.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보다 더 큰 사랑은 없습니다.
보미 17-10-18 12:05
 
이제는 민들레 모든 가족들이 정답게 느껴집니다. 앞으로도 이렇게 웃을 일이 많아지는 민들레 국수집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명자 17-10-18 11:27
 
예쁜 사람들의 마음 마음이 모여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 공동체!
이처럼 좋은곳이 있기에...
어찌 기쁘지 아니하겠습니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멋집니다.  존경하는 두 천사분의 행복과 건강을 빕니다.
최주인 17-10-18 10:33
 
책을 보고 서영남 대표님을 알고 난후로 계속해서 대표님의 관련 자료도 찾아보고,
나눔활동 하시는걸 보고 있습니다.
보는 내내 아주 즐겁고 행복한 글이 많았습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 사랑의 실천은 모두의 자랑입니다. 늘 애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
우담바라 17-10-18 07:42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열정으로 이웃들을 돌보아 주시는 덕분에, 우리 사회도 노숙자들 가난한 분들에게 더 관심이 많이 생긴 것 같아요. 저 또한 그렇구요. 감사드립니다. 두 분 처럼 하느님의 일을 하시는 분들이 많아져 세상이 좀 더 아름다워 지기를 기대 합니다.
신영민 17-10-17 21:16
 
민들레 사랑이 정말이지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최고예요^^
로마의휴일 17-10-17 19:01
 
사람이 이처럼 아름다울 수 있네요.
정말이지 이럴 땐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언제나 힘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으로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하고 있네요^^
강미정루시아 17-10-17 18:57
 
표정이 있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따스함을 느낍니다.
언제 우리가 힘든 이웃들을 위해 단돈 천원이라도 기꺼이 내어놓은 적이 있는지...
제 삶을 뒤돌아보고 반성했습니다.
안나정 17-10-17 15:43
 
살아갈수 있는 원동력, 희망,꿈을꿀 수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집니다.
희망과 용기를 주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묵묵히 도움을 주시는 분들이 있기에 따뜻함을
마음껏 누려보는 시간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베이글 17-10-17 14:36
 
작은 것 하나에, 큰 것 하나에도 기뻐하구
감사하는 착한마음은 민들레 안에서 느낄수있습니다.
항상 행복한 마음을 들게해주시는 민들레를 사랑합니다!!!
서영남 선생님 감사합니다.
엄희석다니엘 17-10-17 13:37
 
힘내세요!
정말 힘내시라 응원해드리고 싶습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홍수정 17-10-17 11:12
 
행복한 풍경에 웃음 짓고 갑니다.  민들레 사랑 최고입니다..
장서연 17-10-17 10:16
 
힘든 누군가와 가족이 되어 함께한다는 것은 쉽지도 않을 일이거니와
믿음이 없으면 불가능한 일이지요~
끝까지 믿고, 지켜보고, 그들의 손을 끝까지 놓치않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민들레국수집의 기적은 끊임없이 일어납니다. 감동입니다.
나쁜버릇 17-10-17 09:40
 
변함없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 나눔이 최고의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최은숙 17-10-17 07:44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좋아라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지만 서로를 존중하면서 행복하게 어우러지는 모습이 제가 꿈꾸던 세상입니다.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이 아주 큰 민들레 공동체가 되었습니다.
오늘도 꿈꿉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잘 사는 세상을......
김형욱 17-10-16 21:24
 
민들레의 아름다운 사랑 야야기 저도 한껏 웃어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참 아름다운 공동체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한 이야기가 닫힌 제 마음의 문을 점점 열어주네요^^
파이팅~~~
밤비 17-10-16 19:07
 
남들이 보지 않는 가난한 이웃을 위해
수십년을 돌보아오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들의 자유로운 쉼터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윤은주리디아 17-10-16 18:50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희망을 노래하는 사람이 되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이혜원 17-10-16 15:09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가시는 길엔 언제나 저도 응원하고 함께 하고 있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삭막한 시대에 먼저 손내밀어주고 민들레 공동체 가족으로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솜사탕 17-10-16 14:13
 
가난한 이들의 생명을 책임져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모든 이웃들을 행복히 웃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음의 따스함을 느끼는 시간이였습니다.
이재원도밍고 17-10-16 13:36
 
민들레 국수집에는 행복이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복음대로 살아가는 행복이 있습니다.
이 세상의 모든 분들이 주님의 은총안에서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빕니다. 아멘!!!
민시영 17-10-16 11:08
 
맛있는 추석 음식 향기와 민들레 가족분들의 행복한 웃음이 민들레 국수집 가득 퍼집니다.
반짝반짝 빛이 납니다.
배고프고 힘든 이들에게 모든 것이 되어주시는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너무 훌륭하십니다!!
더 큰 사랑의 나무로 번성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되길 기도하겠습니다.
한미정 17-10-16 10:29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과 열정에 깊은 존경을 표하며 더욱 큰발전 있기를 기원합니다.
정순애바울라 17-10-16 09:24
 
민들레 베베모 가족의 사랑나눔은 정말로 멋집니다. 항상 베베모 가족을 응원하겠습니다. 행복한 풍경 마구마구 보여주세요~
최진주 17-10-16 07:50
 
환경이 다른 사람들이 한곳에 모여 살면서 주님의 사랑안에서 행복한 모습이 감동이에요. 민들레 국수집 공동체 화이팅 ♥
권동욱 17-10-15 21:37
 
안녕하십니까!
민들레 사랑에 관심도 많고, 저도 이런 복지에 관심이 많은 사람입니다.
제가 가는 길에 많이 알려주시는 그리고 함께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마들렌 17-10-15 20:14
 
오랜시간 변함없이 지속되는 민들레의 사랑!
진짜 사랑은 변하지 않는데에 있나 봅니다.
정겨운 친구 같고 가족 같고, 옆에서 계속해서 응원하고 싶어집니다.
이세희빅토리아 17-10-15 19:56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 나눔 이야기가 제 마음을 평화롭게 해줍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사랑이 이 세상에서 가장 값지고 아름답습니다~
이효연 17-10-15 15:09
 
내 삶의 활력소, 민들레 국수집 짱!
기쁠때나 슬플때나 내 이웃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진실한 마음만으로 어울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 계십니다.
민들레 국수집은요!^^
루나 17-10-15 14:53
 
열정적이고 상냥한 베로니카님,
온화한 미소로 이웃을 돌봐주시는 서영남 선생님.
민들레 손님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 주시는 것 같아요!
어려워도 함께!! 으
이현승시몬 17-10-15 13:21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민들레 국수집 일이 희망이 되기를...
민들레 수사님의 삶이 축제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이정호 17-10-15 11:44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뵈올때면,
늘 주는자가 복을 받는 다는 성경말씀이 떠오릅니다.
이렇게 모든걸 주고 베풀어서 행복하시다는 두분의 삶의 철학!!
어떻게 감탄을 안할 수가 있는지...
두분의 귀중한 사랑을 응원합니다. 건강하십시오...
tlfkthsl 17-10-15 10:17
 
사랑과 기쁨이 숨쉬는 민들레국수집  명절풍경... 잘보고 갑니다. 저까지 따뜻함을 느낄 수 있어서 행복하네요.
천송희 17-10-15 09:22
 
존경의 마음 담아 하트를 날려요~~^^ 사랑해요.  민들레 공동체!!!!
허윤자 17-10-15 08:01
 
이렇게 명절풍경을 볼때나 민들레 국수집의 존재에 마음 풍성해질 때 많습니다. 앞으로도 이대로의 민들레 국수집을 지켜 주세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드립니다.
박호성 17-10-14 22:34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보게 되는 우리네 삶의 이모저모에 공감이 갔습니다.
나눔에 대해서도 확실하게 깨닫고 어떻게 가난한 이웃들에게 다가가야 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천사입니다!
안정아헬레나 17-10-14 18:36
 
희망적인 세상을 위해 쉼없이 맛있는 사랑을 만드시며
헌신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은 제 삶의 나침반이 되고 지침서가 됩니다.
나를 새롭게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임여진 17-10-14 16:22
 
매일매일 역시 민들레 풍경을 보러 들어왔네요.
메마른 세상의 힘든 속에서도 따스한 시선과 온화한 미소와 함께... 잊지 않겠습니다.
행동으로 보여주신 나눔과 깊은 사랑을...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무당벌레 17-10-14 15:22
 
다양한 곳에서 다양한 사람들의 나눔이 희망의 싹을 틔우네요.
민들레 국수집은 늘 새롭게 영혼의 갈망을 채워주시기에 많이 감사드립니다.
날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을 위해 기도 바치겠습니다.
살아있는 복음을 보았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이현준다니엘 17-10-14 15:09
 
민들레국수집 같은 소신있는 곳들이 전국에 하나 둘 또 생겨나 배고픈 이들이
없는 세상만 되어도 참 살맛나는 세상일 것 같습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가 좋아요.
저를 미소 짓게 합니다~
dkzktldk 17-10-14 11:23
 
좋은 세상으로 가는 새벽길 같은 사람,
산들바람 같은 사랑이 사무치게 그리운 요즘,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 가득한 모습들을 보며 가슴 따뜻함을 느낍니다.. 모두들 너무너무너무 아름답습니다. 파이팅~~!
차연정 17-10-14 09:57
 
수리 수리 마수리~~ 민들레 국수집은 마술 같습니다. 힘든 이웃들도 다시 웃게되고  희망을 찾게 됩니다.
절망을 버리고 세상속으로 다시 뛰어들 수 있게 해줍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dnflskfkakstp 17-10-14 09:02
 
늘 민들레 식구들과 함께 해주시는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과 기도의 시간들, 고맙습니다.  화이팅!
박경하 17-10-14 07:42
 
처음 뵙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교수님께 전해듣고 새롭고 신선했습니다. 그래서 궁금한 마음에 이렇게 찾아왔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형제,자매로 사는 서영남 대표님의 실천하는 모습이 크게 와닿았습니다. 하느님의 좋은 양식을 민들레 국수집 곳곳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해피추석 너무 감동입니다~
김준하 17-10-13 22:03
 
민들레국수집에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대할때 참 든든합니다.
건강관리에 유의하세요~
밝은 세상으로 인도해 주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의
힘을 느끼며 항상 감사드리는 마음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베리 17-10-13 21:17
 
놀라운 사랑, 가난한 이웃들의 편이 되어주고 이해하고,
그들의 희망을 위해 노력하시는 서영남 원장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드립니다.
김지효젬마 17-10-13 20:19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알뜰하게 꾸려나가주시는 사랑.
한결 같이 나누시는 모습에 저의 내면에 조금씩 변화가 생김을 느낍니다.
두분을 존경합니다,
이지선 17-10-13 16:14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읽으면서 행복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0^
노숙인들에게는 민들레 공동체는 그야말로 파라다이스와도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자장가 17-10-13 15:19
 
하느님께서 내주신 길을 따라가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아름답게 다가왔습니다.
조건없는 나눔이 이렇게 행복해질수 있는것인지 몰랐습니다..항상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엄지호토마스 17-10-13 14:24
 
나눔의  마음을  실천하는 행동으로 본이 되어주시는 모습에 참으로 부끄럽고 존경스럽습니다.
지금까지 나만의 것을 위해서만 왜그리 살아왔는지 후회가 되기도 하는 요즈음입니다.
나의 자녀에게 사랑을 품은 사람으로 살아가라는 말보다는 실천하는 행동으로
나누는것의 행복을 유산으로 남겨야겠다는 생각으로 살아갑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