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2-16 14:38
2018. 2. 16 - 해피 설날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2,170  













2018. 2. 16 - 해피 설날♬


새해에는 행복이 소복히 쌓여서

항상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아침 일찍 반찬 준비를 했습니다.

베로니카께서는 집 청소를 하시고,
모니카는 상을 차르는 준비를 하고, 저는 반찬 만들고...
열한 시에야 모든 준비를 마무리했습니다.

 

옷을 갈아 입고 베로니카와 멋진 포즈로 사진도 찍었습니다.

 


열 두시도 되기 전에 민들레 식구들이 왔습니다.
민들레식구들과 빙 둘러앉아서 함께 세배를 하고 세뱃돈도 두둑히 드렸습니다.

베로니카께서는 식구들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음식을 나눠드리고 그랬습니다.

맛있는 점심식사를 마치고 상금을 걸고 윷놀이도 하였습니다. 

모두들 행복해 합니다.

 


그렇게 하루가 지났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박남준도밍고 18-03-26 16:32
 
행복마당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아름다운 곳입니다^^
vip손님들 마음이 따뜻한 밥으로 따뜻해 졌으면 합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늘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화이팅~!
이만호바실리오 18-03-26 13:42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나눔에서 情과 진심이 듬뿍 느껴져 눈물이 날만큼 커다란 기쁨과 감동을 받았습니다.
항상 좋은 나눔으로 기쁨주고 미소짓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생신도 정말 축하드립니다.
최경자 18-03-26 12:38
 
안녕하세요.. 이곳에 오면 개인적으로 마음의 힐링이 됩니다. 마치 가슴속에 고민을 털어놓은후 가벼워지는 그런 느낌이랄까요. 그 어떤 가치와도 비교할 수 없는 민들레국수집의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조건있는 사랑은 참사랑이 아니라는 것을 민들레수사님을 통해 배웠습니다.
시라소니 18-03-26 11:32
 
진솔하고 착한 민들레의 무한사랑에 많은 이들이 행복해합니다.  민들레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홍미자 18-03-26 10:14
 
민들레 수사님 생신 축하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역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늘 저희를 감동시켜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언제나 행복하세요.
안소정 18-03-26 07:24
 
따뜻한 밥상과 사람 대접으로 아픈 이웃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늘 우리 곁에 베&베모 공동체가 있어서 행복합니다 >_< 감동입니다.
장규진 18-03-25 21:46
 
즐겁게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  가족분들 행복한 저녁밤 보내세요~
앵세지사블 18-03-25 19:28
 
작은 마음으로도 충분히 나눌 수 있는 것이 '사랑'이라는 것을 사진을 보며 느낍니다.
온기를 담아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이 참 아름답습니다. ^^*
영심이 18-03-25 14:43
 
민들레공동체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매일 매일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세상은 함께 살아가는 곳임을 배우게 됩니다.
사랑의 발걸음이, 민들레 수사님의 마음이 너무 따스해서 좋습니다.
김인제제노 18-03-25 13:33
 
하루도 쉼없이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밥상을 차려주신 서영남 선생님,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의 시작에 주님의 크신 축복이 함께하길 빕니다.
최태영 18-03-25 11:32
 
따뜻한 기운이 느껴져 너무 좋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항상 행복하시고, 건승하시기 바랍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우리 모두의 살맛나는 세상을 이루는데 큰 희망이 됩니다. 아름답습니다.
이유진 18-03-25 10:23
 
민들레국수집이 이토록 따스하게 운영되는지를 알게 해주는 사진 같습니다. 
존경의 마음 담아 하트를 날려요!
사랑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세바스찬 18-03-25 09:33
 
배고픈 이들에게는 오늘 하루도 참 서러울 것 같습니다. 그들의 마음을 어루 만져줄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
함경숙 18-03-25 07:51
 
민들레 국수집 15주년 축하드립니다. 하느님의 축복 가운데 나날이 웃음꽃 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응원하겠습니다.
권형진 18-03-24 21:28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축하, 축복드립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기쁨을 안겨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까지의 숨은 노력을 아낌없이 베푸는 서영남 대표님,베로니카님의 모습이 너무 자랑스럽고 닮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행하는 사랑이 모든 이들에게 모범이 되길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트윙클 18-03-24 19:28
 
감동입니다. 오늘도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아름다운  세상찾기.. ^^
박미경헬레나 18-03-24 18:25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 언제나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소박한 삶이 행복에 이르는 지름길임을 알게 해줍니다. 살기가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며 서로 나눌 줄 알아야 살기 좋은 세상이 됨을 수사님의 행동하는 삶 안에서 배웁니다. 희망을 보았습니다!
지화선 18-03-24 15:49
 
사람은 누구나 행복을 추구합니다. 행복은 대부분 마음에서 출발하는데,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끊임없는 사랑이 있기에 힘든 사람들이 밝게 생활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은 예술입니다!  ^^
우리 모두 함께해요~
파프리카 18-03-24 14:13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언제나 두분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두분이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손님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십시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태영마티아 18-03-24 13:35
 
감동입니다.
우리에게 기쁨과 행복을 가져다주는 민들레 국수집과의 진정한 만남이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아멘-
이보라 18-03-24 12:10
 
민들레 식구들의 해피풍경은 언제 보아도  굿..... 기분 좋아지는 행복함이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합니다!
ILOVEYOU 18-03-24 11:38
 
사랑하는 그 좋은 것을 저희들에게도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사랑을 보고, 어느 누가 감동을 안할 수 있겠어요...
진솔하고 꾸준한 사랑 감동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동입니다..
한새라 18-03-24 10:14
 
지금도 변함없이 우리 모두에게 민들레 엔돌핀을 팍팍 줍니다. 365일 수고하시는 서영남 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최명주 18-03-24 08:03
 
가난한 사람들 곁에서 언제나 수십년을 한결같이 도와주심에....진심으로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행복을 보았습니다. 진정한 행복의 의미도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다가오는 15주년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장현수 18-03-23 21:05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인연을 맺은 모든 이웃들과 함께 행복하길 꿈꾸는 삶이 희망을 빚습니다.
두분의 밝은 에너지 정말 좋아요^^
곰세마리 18-03-23 19:08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두분의 실천하시는 삶은 마음을 열고 쉬게 해주었습니다.
잠시 마음과 몸을 내려놓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박민혜아녜스 18-03-23 18:13
 
신나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삶안에서 풀어 놓는
살아있는 이웃사랑은 오늘의 불안한 시대를살아가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 줄 걱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 모두에게 주는 최고의 선물!!!
송지애 18-03-23 15:18
 
힘든 이웃들에게 필요한 부분을 모두 채워주려고 노력하는 수사님의 가족 같은 사랑이 있어
오늘도 더 맑게 더 크게 웃을 수 있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행복을 심어주고, 격려와 칭찬을 아끼지 않으며 희망을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5주년을 축하드려요.
모모언니 18-03-23 14:21
 
민들레 국수집의 희망의 홀씨가 더 멀리 퍼져나가 우리 모두가 환하게 웃을 수 있도록 함께하겠습니다. 늘 나눔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이주형다미아노 18-03-23 13:56
 
민들레 가족들도 모두 다 잘 지내시겠지요..
아름다운 동행을 봅니다. 사랑의 가장 확실한 방법은 함께 걸어가는것이라는
서영남 선생님의 말씀과 베로니카님과 두 분의 행동하는 모습에서  빛이 납니다.
조주연 18-03-23 10:35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에는 마침표가 없습니다. 내일 더 큰 행복을 기대하며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가족 화이팅!!
wlrntkfkd 18-03-23 09:26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민들레 국수집 일이 희망이 되기를...
서영남 대표님의 삶이 축제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최은주마리아 18-03-23 08:26
 
민들레 .... 평범하지만 단단하고 꽉 찬 하루하루를 꿰어  훗날 근사한 인생 목걸이를 완성하길 기도하고 응원하겠습니다.
홍덕이 18-03-23 07:44
 
수고 많으십니다! 이렇게 훈훈한 장면을 볼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고마운 분들.. 따뜻한 세상이 아직 존재하고 있네요.. 항상 민들레 국수집은 빛이 나네요.. 사랑하는 법, 나누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이곳.. 사랑합니다.
박상준 18-03-22 21:31
 
두 분의 지극한 정성과 사랑이 눈물겹도록 감사합니다.
민들레의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러브홀릭 18-03-22 19:54
 
소신을 지켜가는 일의 어려움을 너무 잘 알기에 민들레 수사님이 참 존경 스럽습니다.
이현진모데스타 18-03-22 18:34
 
민들레수사님이 행복을 꿈꾸고 실천하는 삶의 에너지와 희망 바이러스가
가난한 이웃에게 솔~솔 전해지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고아진 18-03-22 15:02
 
안녕하세요~
저도 민들레의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요.
민들레국수집 15년의 사랑의 기적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솜사탕 18-03-22 14:15
 
어려운 이웃의 일이라면, 사랑하는 일이라면,
아낌없이 자신을 내던진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모습이 제 가슴을 울립니다.
다가오는 15주년도 정말 축하드립니다^^
진태환도밍고 18-03-22 13:16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늘 건강하시고 화이팅!
민들레국수집 15주년도 화이팅!!
김인석 18-03-22 11:21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아름다운 사람 서영남 대표님 화이팅!
정희숙 18-03-22 10:34
 
외롭게 지내시는 분들은 민들레의 사랑으로 명절에도 행복히 웃으실 수 있으시겠어요.
민들레 국수집 아름답습니다.
우리동네 18-03-22 09:26
 
15년이 지나도 한결같은 모습이 놀랍습니다.  나눔에 지루함이 없고 흐르는 물처럼 부드럽게 사시니...  그 모습 멋지십니다.
최경화 18-03-22 08:01
 
잘지내셨어요 ^^
어느새 제 가슴속에는 늘 민들레 국수집이 있습니다.
일기와 사진, 좋은글 등등... 하나하나 읽어볼 때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힘든 이웃들을 향한 절대적인 지지와 사랑이 느껴집니다.
언제나 맑은웃음으로 맞아주시는 홈피대문의 대표님 얼굴이 저는 참 좋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허준영 18-03-21 21:18
 
배고프고 힘겨운 바닥 인생들의 곁을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누군가는 꼭 해야 할 일이지만, 누구도
섣불리 할 수 없었던 일이었는데... 민들레국수집이 해주시네요.
밍키 18-03-21 20:00
 
가난한 이웃들 안에 꽁꽁 묶여 있는 희망의 끈이 현실속에서 술술 풀려서 더욱 아름다운 마음으로 행복하게 세상을 살아가게 되기를 희망하며, '민들레 공동체'를.... 아름다운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권윤주리디아 18-03-21 18:14
 
힘든 이웃들과 진정으로 소통하는 민들레 국수집에 가슴이 뭉클합니다.
신앙적으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마르지 않는 샘물같은, 흑심한 가뭄에 단비같은 그런 소중한 신비의 밥집이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박현정 18-03-21 15:30
 
서울엔 눈이 내리고 있네요.
봄이 온건지, 정말 밖에서 지내시는 노숙자분들도 정말 힘겨우시겠습니다.
그래도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힘내셨으면 좋겠네요.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빨강머리앤 18-03-21 14:28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같으신 착한 사람들의 아름다운 세상에 제가 같이 숨쉴 수 있음에 행복을 느낍니다.
백민표사무엘 18-03-21 13:43
 
민들레 공동체 일상은 하느님께서 진정으로 바라시는 선교의 모습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하시는 위대한 일에 제 마음도 함께하며 함께 사는 이웃의 고통에 손을 내밀고,
기도하는 삶을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됩니다. 감동입니다!
해리 18-03-21 11:26
 
언제나 웃음이 끊이지 않는 민들레 세상.... 민들레국수집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싶어요. 사랑해요...
손무한 18-03-21 10:16
 
나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 무엇인가... 이처럼 자기 마음속 깊은 곳에서 들려오는 소리를 듣습니다. 눈물이 주르륵~~가슴이 뭉클합니다. 아낌없이 누군가에게 준다는 것... 저는 언제쯤 할 수 있을까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운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미카엘라 18-03-21 09:39
 
앞으로도 계속해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가족이 되어
따뜻한 밥상 차려주시길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존경합니다.
장하나 18-03-21 08:14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간다는 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 가족 공동체분들께 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감동을 주는 따뜻한 나눔 많이 전해주세요~  항상 행복하세요!!
이민제 18-03-20 21:23
 
역시 훈훈하고도 보기 좋은 광경입니다~!
앞으로도 계속 가난한 이웃과 함께해주세요.  서대표님 짱.짱.짱.
핑크솜사탕 18-03-20 19:15
 
바람이 너무 많이 불고 굉장히 추웠는데,
모두 안녕히 보내셨는지 걱정되는 저녁이예요.
민들레수사님은 정녕 우리들의 등불이십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어둠을 밝혀 주셔서 항상 감사합니다^^
안미희오틸리아 18-03-20 18:55
 
희망의 소중함을 함께하는 민들레 수사님,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집안에서 또다시 축복을 받으며....다시 희망찬 꿈을 품으며.....
유지은 18-03-20 15:16
 
사람들이 이기심을 버리고, 민들레국수집처럼 나보다 낮은이를 섬긴다는
마음으로 세상을 산다면 세상은 정말 살기 좋아 질 것 같습니다.
호박마차 18-03-20 14:13
 
민들레국수집을 통해서 하느님을 만났고 신앙생활에 많은 도움을 받았다는 사실이 기쁨니다.
요즘 나눔에 관심을 갖고 착한 사람이 되려고 노력중입니다.
편안하게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보면서 저도 많이 배웁니다.
성영석다니엘 18-03-20 13:16
 
매일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기도하고 응원합니다! 비록 큰 보탬은 되진 않지만 작은 것이라도 나누고, 
감사하면서 살아가려고 합니다. 이렇게 한명씩 한명씩 착해지다보면 세상이 아름다워지겠죠? 믿습니다!
하라 18-03-20 11:21
 
정말 아름다움이 숨쉬는 민들레 국수집...  자랑스럽고 또 자랑스럽습니다... 모두들 건강하세요~~~
최도희 18-03-20 10:17
 
민들레 국수집 행복한 공동체의 평화를 빕니다.
설날에 모두가 모여서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베베모" 세 천사분께서 음식을 준비하시느라고 고생하셨습니다.
세 천사분의 앞날에 신의 축복이 함께하시길 빕니다. 아멘~~
아리스토텔레스 18-03-20 09:28
 
아름다운 풍경이네요. 외롭고 힘들 때 민들레는 늘 마음의 등불이 되어 주었고 용기와 희망을 주었습니다. 정말 최고예요!
유미애 18-03-20 07:46
 
세상이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용기를 내게 되네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 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더욱 감사한 마음으로 응원의 기도를 보냅니다!
김승우 18-03-19 21:40
 
더많은 사람이 함께하고 더많은사람들이 손잡을때 행복한 세상은 저절로 올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징검다리 18-03-19 20:32
 
행복을 전하는 민들레 나눔 정신을 저는 지지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민지영마리아 18-03-19 18:59
 
민들레라는 이름으로 시작하는 곳곳은 하느님의 사랑을 아낌없이 베푸는 곳인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을 가득 담아갑니다. 샬롬!
박은하 18-03-19 15:09
 
지상의 천사이십니다.
서영남 민들레 국수집 대표님, 사모님!
정말 정말 천사이십니다.^^
화개장터 18-03-19 14:14
 
민들레 국수집의 마음 따뜻한 꿈들을 지금 이 순간 봅니다.
제 마음속도 덩달아 환해지면서 빛이 납니다.^^
우리 사는 세상에 동화 속 같아지면 좋겠습니다.
이정석사무엘 18-03-19 13:19
 
민들레 사랑의 소중한 사랑에 기분이 좋아집니다.
행복합니다.
따뜻한 한상의 사진을 보는 것 만으로도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KANUMini 18-03-19 11:29
 
주님의 사랑!
주님의 평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과 평화를 빕니다. 아멘!
정수연 18-03-19 10:27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국수집의 끝 없이 내어주는 사랑의 지속됨도 참 놀랍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15주년... 늘 감사합니다.
홍경화 18-03-19 07:41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사랑하는 법을 배웁니다. 혼자보다 아름다운 것... 바로 이웃과 함께하는 일입니다. 라일락처럼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하며 건강하세요. 화이팅!!!
이재현 18-03-18 21:40
 
더 깊이 사랑하고 더 많이 내주라는 하느님의 뜻을 실천하는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님으로 인해 점점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과 용기를 찾아가고 있다는 생각이 하니 마음속에 해피 엔돌핀이 마구 솓아나는 것 같아요. 서영남수사님!베로니카님! 감사드려요.
가우도 18-03-18 19:07
 
두 분 미소가 너무도 아름답습니다.
따지지도, 묻지도 않고 힘든 이웃 한사람 한사람에게
참사랑을 나눠주시는 두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김혜영마리아 18-03-18 18:46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무심히 지나칠 수 있는 삶의 소중한 것들을 다시 되돌아보는 여유를 갖게 되었습니다. 진실한 삶을 살다보면 내 마음도 아름다워지고, 내 마음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쓰면 내 삶도 행복의 길을 찾는다는 것을 일깨워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서지윤 18-03-18 15:40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민들레수사님,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삐약이 18-03-18 14:16
 
사람 사이에 관계를 이어주는 고리는 무엇일까? 그것은 사랑입니다.
작은 사랑의 실천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희망차게 만듭니다.
두 분이 베푸는 사랑때문에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이 서로 마음을 열고 하나가 될 수 있었습니다.
조웅찬 18-03-18 13:56
 
빛을 내기 위해서는 자신을 불태워야 하고 희생되야 합니다. 그 뜨거운 사랑을 민들레국수집 나눔안에서 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항상 힘내시고, 건강하세요^^v
오상진 18-03-18 11:26
 
뜨끈뜨끈한 사랑이 느껴지네요~ 삶이 바쁠수록 민들레 안에서 평화와 여유를 찾습니다. 민들레 교우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미카엘라 18-03-18 10:18
 
민들레 사랑을 볼 때면, 선물을 받은 것 처럼 기쁘고 행복해집니다.
고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늘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길...
최재숙 18-03-18 09:29
 
온 누리에 행복을  전염시키고 있는 민들레국수집 풍경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  힘내세용!!
허지숙 18-03-18 07:25
 
곧 다가오는 민들레국수집 15주년!!!!!  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살아갈 힘과 용기를 찾아준다니 말입니다. 앞으로도 쭈욱 민들레 국수집의 목표를 향해 한발 한발 충실히 내딛길 기원합니다.
명현구 18-03-17 22:25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은 수사님의 무한 사랑이 날로 더해 가네요.
끊임없이 나누고 베푸시는 대표님 부부내외를 존경해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쪼꼬시럽 18-03-17 19:48
 
오늘도 하느님께 감사드리며 기도할게요^O^
민들레 공동체가 발전할 수 있도록 저희를 돌보아주십시오. 하느님 사랑합니다.
민들레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사랑합니다.
박인아스텔라 18-03-17 18:28
 
더 편하게 더 세상에 알려지려고 하는 이 시대에 정직하게, 성실하게, 서로 사랑하고 협조하며
민들레 공동체를 이루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서 어두운 세상에 또 다른 빛으로 빛나고 있음에 감사합니다. ~~^^
이진혜 18-03-17 15:20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나눔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졌을까요.
사진만으로도 미소가 그려지는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사진을 보니 저도 한자리 차지하고 싶어지는데요?^^
푸딩 18-03-17 14:21
 
오늘따라 모든 분들이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는 사진 속 풍경이 가슴 찡하면서 따뜻하네요 ^^
아직까지 우리 세상은 가슴이 따뜻한 사람들이, 천사들이 더 많기에 살만한 세상인가 봅니다 ^^
희망을 가져봅니다.
방주신안셀모 18-03-17 13:53
 
먼저 웃고, 먼저 사랑하고 , 먼저 감사하자고 민들레 수사님이 가르쳐주십니다.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지 못한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그들을 관심있게 바라보고, 배려하고 가족으로
함께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최고
김준호 18-03-17 11:19
 
참 멋진 인생들입니다.  파이팅!!
프란체스카 18-03-17 10:22
 
감동이 가득 넘치는 민들레 일상을 보면서 오늘도 행복 바이러스가 우리사회에 퍼져 나가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최세연 18-03-17 09:25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그 어느 곳 보다 풍성하고, 서로 나누는 모습으로 아름답네요.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이경자 18-03-17 07:29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으로 인해 점점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과 용기를 찾아가고 있다는 생각이 하니 아침부터 마음속에 해피 엔돌핀이 마구 솓아나는 것 같아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려요*_*
18-03-16 21:51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서는 많은 사람들의 스승이시자 어버이십니다.
때론 다양하게 힘드신 분들을 다 케어해주시느라
두분도 참 힘드실 것이라 생각됩니다.
두분의 열정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부루마블 18-03-16 19:12
 
어느 때보다 힘든 삶을 맞이하는 사람들에게
민들레공동체 ,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이 희망이 됩니다.
민들레마을 VIP손님들께 희망의 바람이 불어오길 기도합니다. 샬롬!
조지선안나 18-03-16 18:57
 
얼굴에 기쁨이, 희망이 가득합니다. 늘 감사의 마음을 민들레 식구들과 함께하겠습니다.
행복은 멀리 있는것이 아님을 다시한번 깨달았습니다.
언제나 고생많으십니다! ^^
전선영 18-03-16 15:35
 
와~사진을 보며 가난한 이들을 위한 찬란한 잔치집 같은 따뜻한 분위기에 감짝 놀랐습니다. ^^
내 인생을 바꿀 베푸는 삶을 살고 계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남난것이 제겐 행운입니다.
선샤인 18-03-16 14:40
 
하느님의 심오하신 섭리와 축복 속에서 이루신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에
저의 작은 축복의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나민환식스토 18-03-16 13:36
 
마음 둘곳 없는 세상에 사랑을 퍼뜨려 주셔서 고맙습니다.
항상 사랑으로 모두들 향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함께해 주셔서 좋습니다.
유혜지 18-03-16 11:10
 
이런 행복한 풍경을 민들레 국수집 아니면 어디서 볼 수 있을까요.
하느님이 보시면 참 흐뭇해 하시고 기뻐하실 것 같아요.
아낌없이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아름다운 마음이 너무나 보기가 좋아요~!!
꽃피는봄이오면 18-03-16 10:11
 
따뜻한 봄이 오면,
민들레 VIP 손님들도 한결 마음이 가벼우시지 않을까..... 저 또한 기분이 좋아집니다.. 파이팅~~~ 파이팅~~~
이성춘스테파노 18-03-16 09:17
 
안녕하세요!  지난 시간들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수고 하셔야겠네요. 늘 감사합니다.
한미경 18-03-16 08:21
 
민들레 국수집에 관련된 사람들 속에서 평화로움이 느껴집니다. 사람들의 얼굴과 모습 속에서 말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이 시간이 지날수록 더 풍성해져 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나영수산나 18-03-16 07:54
 
사람이 사람을 사랑하는 일에 어떤 거룩함을 느낍니다.
이 민들레 공동체 사진첩을 보면서 제 눈가가 촉촉해지네요.....
차지훈 18-03-15 21:19
 
실패는 우리를 인생의 낭떠러지로 떠밀지 않습니다.
그저, 더 좋은 나날로 가는 길목에 놓인 징검다리일 뿐이라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웁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별자리 18-03-15 19:11
 
두분 너무 행복해보이십니다.
사랑의 눈뜨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천사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한 마음 전하며 하느님 아버지의
풍성한 은총이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시길 기도드립니다.
김혜선젬마 18-03-15 18:57
 
바른 길을 가도록 깨우쳐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복음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주님 사랑 나눔에 큰 박수로 응원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건강과 행복을 간절히 빕니다. 샬롬!!
박은별 18-03-15 16:18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VIP 손님들에게 행하시는 무한 사랑 나눔에 응원의 큰 박수를 선물합니다.
행복하시길......... 아멘!!
테리우스 18-03-15 14:25
 
내 삶의 활력소, 민들레 국수집 짱!
지금처럼 기쁜 소식만 전해주세요^^
기쁠때나 슬플때나 내 이웃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해요!!
정수현안토니오 18-03-15 13:46
 
경제가 어렵다고들 하는 가운데서도 어려신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 탄생은 기적입니다.
서영남대표님 계속 가난한 이웃과 가족이 되어 함께 해 주세요. 아멘
딸기 18-03-15 11:15
 
하늘 아래 둘도 없는 민들레 사랑가족입니다. 부러워용~ 호호~ 모두들 건강하세요~~~
차영화 18-03-15 10:19
 
오늘 이 시대 이 시간을 함께 살아 가는 인연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실감나게 하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 ^^
나에게 주어진 삶을 가난한 이들과 함께 행복하게 보내고 싶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김태영모세 18-03-15 09:38
 
우리의 꿈, 세상의 희망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혜숙 18-03-15 08:18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꾸려가시는 이 나눔에 깊은 공감이 됩니다. 은은하지만 강한 민들레 사랑은 지금처럼만 계속되기를 응원합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에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화이팅~~~!!
모윤숙안나 18-03-15 07:49
 
명절에도 이렇게 함께해 주시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네요!!
가난한 이웃을 진실로 생각해주는 민들레 가족의 사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언제보아도 감동입니다.브라보!
이재헌 18-03-14 21:06
 
사람이 사람대접 받는 민들레 국수집..
요즘은 정말이지 일교차가 큰 날씨입니다.
vip손님들의 안위가 걱정이 되네요..
언제나 따뜻한 울타리가 되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가치로 환산할수 없는 사랑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맥가이버 18-03-14 19:42
 
베베모 가족이 이렇게 열심히 정성드린 음식도 너무 좋고, 명절에 함께하는 모습도 너무 좋네요!
멋져요! 베베모 가족!! 최고입니다^^
안나정율리아나 18-03-14 18:19
 
나눔이 있는 곳에는 희망과 웃음이 있습니다.
따뜻한 손길로 웃음을 찾고 희망을 찾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입니다.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을 통하여 가난한 이웃들이 살아나는 모습은 감동입니다.
오미영 18-03-14 15:27
 
세상굴러가는 이야기가 다 똑같지하며 살아왔네요.
민들레 국수집을 보니 제 생각이 틀렸다는 것을 알았어요.
이 어려운 세상 똑같은 세상에서도 하나가 다른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멋져보입니다.
탬버린 18-03-14 14:36
 
두분의 하트하시는 모습이 참 아름다우십니다.
전혀 몰랐던 사랑의 삶을 만날 수 잇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세상에는 내가 걸어갈 수 있는 많은 길이 있지만,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길이 가장 행복한 길 같습니다.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최주헌다니엘 18-03-14 13:39
 
희망이 되는 이름, 민들레국수집 속에는 반짝이는 보석들로 가득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가는 민들레수사님의 행복의 길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 메시지 최고!!
驚天動地 18-03-14 11:22
 
나를 받아주는 사람,
모든 이들은 이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뜨거운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최고의 사랑입니다.
정하나 18-03-14 10:23
 
집에 가득찰 정도록 북적북적한게 정말 명절 풍경이지요. 이 사진속처럼요.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강대영바오로 18-03-14 09:26
 
민들레 국수집의 심장은 힘차게 뛰고 있네요.  언제나 화이팅!!
남경자 18-03-14 07:31
 
반갑습니다. 따뜻한 밥상과 사람 대접으로 아픈 이웃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늘 우리 곁에 베&베모 공동체가 있어서 행복합니다  >_< 감동입니다.
최수지 18-03-13 21:25
 
서영남 베드로님과 베로니카님이 만들어 가시는 아름다운 나눔이야기, 저는 몇년째 보고 있네요. 민들레 국수집을 접한 후 , 저의 인생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이기적인 저를 버리고, 다른사람을 위할 줄 알고 진심으로 함께 할 수 있는 마음을 넓혀가는 중입니다.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보름달 18-03-13 19:16
 
매일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사랑을 나눈다는 것이 결코 쉽지않은데
늘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환하게 웃을 수 있는 것
행복은 나누면 나눌수록 커진다는 평범한 진리 때문이 아닐까요.
제 주변에 세 분! 훌륭하신 분이 계셔서 너무 좋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이은혜에카 18-03-13 18:54
 
역시~~^^
멋지고 잘어울리는 한쌍이십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행복을 꿈꾸고 실천하는
삶의 에너지와 희망 바이러스가
가난한 이웃에게 솔~솔 전해지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하지윤 18-03-13 15:01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의 소박한 삶에
큰 희망을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감동!
로미 18-03-13 14:30
 
세상에서 지친 삶 속에서 잃어버린 소중한 무언가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찾았습니다.
진정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정의연바오로 18-03-13 13:13
 
아낌없이 나누며 타인을 가슴으로 끌어안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일상이 너무나 감동적입니다. 몸소 실천하도록 저또한
노력하겠습니다.
김재희보나 18-03-13 11:39
 
정말 아름다움이 숨쉬는 민들레 국수집...  자랑스럽고 또 자랑스럽습니다...
이금자 18-03-13 10:39
 
너무 아름다운 세상!!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며 많이 행복하네요.
가난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
힘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바래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화이팅~~~
Zippo 18-03-13 09:40
 
따뜻한 풍경...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을 찾고 있었습니다.  우리나라에 이런 곳이 있다는 것이 감사합니다. 파이팅! 파이팅!
한경자 18-03-13 07:39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무심히 지나칠 수 있는 삶의 소중한 것들을 다시 되돌아보는 여유를 갖게 되었습니다. 진실한 삶을 살다보면 내 마음도 아름다워지고, 내 마음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쓰면 내 삶도 행복의 길을 찾는다는 것을 일깨워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박인섭 18-03-12 22:02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민들레 VIP손님들은
축복과 은총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저또한 열심히 읽고 사람답게 사는 법을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
리시안셔스 18-03-12 19:11
 
아름답습니다.
사람이 사람에게 사랑을 보내는일...
걸어가시는 그 길은 곧 희망로드입니다.
^^
오수영리타 18-03-12 18:53
 
꼭 필요한 누군가가 되어주는 두 분이 운영하시는 이 곳,「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좋습니다.
서로에게 밝은 희망이 되어주고 따스한 위로가 되어주는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예수님의 사랑 안에서 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박민영 18-03-12 15:05
 
가난한 이웃의 힘듬을 알아주는 공동체 마음을 다해 힘껏 안아주고 위로해주는 민들레 공동체에 고맙습니다.
카우보이 18-03-12 14:42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의 실천을 보면서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세상에 이리도 남을위해 살면서 행복한 미소가 지어질 수 있다는 것이
저는 놀랍기만 합니다.. 나의 것 조금을 나눠도 고민하는 이 세상에서
대표님의 사랑은 경이롭습니다.
권지웅사무엘 18-03-12 13:28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수사님을 헌신적으로 도우시는 베로니카님...이 두분의 사랑을 기억하겠습니다.
행복하세요!
이미선 18-03-12 12:27
 
일녀내내 아름다운 모습이지만, 명절에 다함께 보내는 풍경은 더 멋지네요.  웃음이 가득 지어집니다. 감동~~~
차병기안드레아 18-03-12 11:05
 
현대인들은 사랑하는데 나누는데 서툰 경우가 참 많습니다.
저도 뭐.. 그렇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전 민들레국수집을 이렇게 알게 되었고 하나하나 배워가고 있는 중입니다.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나문자 18-03-12 10:19
 
늘 한길을 걸어오시느라 수고 많으십니다. 밝게 비추는 햇살처럼 민들레 가족들이 늘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유스티나 18-03-12 07:26
 
민들레 국수집의 15년 거의 모든 날들이
마치 이 사진 속 모습처럼 따뜻함 사랑 희망 가득했겠지요.
베베모  세분과 발 맞춰 같은 길을 걷는
민들레 식구 여러분들께 정말 감사하네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사랑합니다.
신호국 18-03-11 21:54
 
민들레 국수집은 '줌으로써 풍요해지는' 참 사랑의 본질을 거듭 일깨워 줍니다.
저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수사님의 모범을 따라 보다 열렬하고 적극적인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한영호 18-03-11 20:58
 
힘들고 지친삶인데 밥한끼의 행복을 누릴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
지금내가 누리는 삶은 행복입이다. 제 자신이 부끄러워지는 순간입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꼬북 18-03-11 19:57
 
저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주고 제가 시선을 바꾸면 세상을 아름답게 볼 수 있음을 생각하게 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좋습니다*^^* 저도 늘 민들레처럼 살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을 보며 마음아파하고 함께하기위해 애쓰시는 두 분의 모습에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하루하루 축복이고 축제입니다.
정혜연 18-03-11 15:45
 
누군가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는 건 정말 커다란 행복이며 또한 힘들고 어려운 삶 속에선 정말 커다란 힘이 되며 용기가 됨을 느낍니다. 정말 뭐라 표현할수없습니다. 뭐라 표현할 수 없을만큼 수사님은 대단하신 분입니다.
종달새 18-03-11 14:10
 
행복하다는 것은 사랑과 늘 함께 지내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자주 해요.
언제나 사랑하는 마음으로 가난과 절망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표 베로니카님을 존경해요. 건강하세요.
박동훈요셉 18-03-11 13:43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정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홀씨의 사랑을 온세상으로 퍼뜨리는 민들레 국수집!
주님의 사랑이 있는곳!
"베베모" 세 천사분의 무한 사랑과 아낌없는 나눔이 있는 민들레 국수집!
sotkfkdso 18-03-11 11:28
 
민들레 국수집 15주년 축하드립니다. 하느님의 축복 가운데 나날이 웃음꽃 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응원하겠습니다.
최미주 18-03-11 10:21
 
이렇게 가난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사는 사람들도 있구나...
하는 생각에 가슴이 뭉클해졌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놀랍습니다.
불행을 다행으로, 절망을 희망으로, 슬픔을 기쁨으로
만들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지금보다 더 열심히, 착하게 살겠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
민들레 명절 풍경 잘보고갑니다.
모래시계 18-03-11 09:39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정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홀씨의 사랑을 온세상으로 퍼뜨리는 민들레 국수집! 
응원합니다.
이명자 18-03-11 07:45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참으로 유익하고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모습을 보고 있으면 그 사랑에 빠져듭니다. 언제나 따뜻한 사랑 나눠주는 두 분이 아름답습니다. 많은 나눔에 바쁘실텐데 재미있게 함께사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많이 배웁니다.
장환명 18-03-10 21:18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다시 절감하는 요즘입니다. 참으로 맑고 순수한 기쁨을 맛보았습니다.
힘내세요!!! ~~~!!!
딸기쉐이크 18-03-10 19:03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국수집 구석 구석에서 '사람'의 소중함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가난하고 지친 이웃들의 버팀목이 되어주고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민아카타리나 18-03-10 18:42
 
두 분은 캄캄한 밤중에 커다란 등불이 되어 우리의 앞길을 비춰주시는 존재같아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
신유리 18-03-10 16:08
 
가난하고 힘든 이들의 옆에 있어주는 마음!  그 마음을 가장 올곧게 가지고 계신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존경합니다. 건강하십시오...
서커스 18-03-10 14:17
 
민들레국수집은 소외되어 있는 사람들의 속마음을 속속들이 다 알아 채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덕분에...저는 많은 것을 깨달아갑니다..
백도진티토 18-03-10 13:22
 
민들레 국수집이 만들어 가는 사랑의 기적을 응원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응원 받아 마땅합니다.
언제나 깊은 사랑을 보여주심으로써 하느님의 사랑을 알려주십니다.
enxpfmxm 18-03-10 11:47
 
맛있는 음식 향기와 민들레 가족분들의 행복한 웃음이 민들레 국수집 가득 퍼집니다. 반짝반짝 빛이 납니다. 배고프고 힘든 이들에게 모든 것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너무 훌륭하십니다!! 더 큰 사랑의 나무로 번성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되길 기도하겠습니다.
홍경화 18-03-10 10:25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갈증을 해소한 것처럼 가슴을, 온몸을 따뜻하게 하는군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사랑의 예수님과 함께 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사랑 나눔 부탁드립니다.
최연자 18-03-10 09:34
 
민들레 아름다운풍경 행복히 보고 갑니다. 민들레 가족분들과 서영남 대표님 마음 속에 뜨거움으로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도시어부 18-03-10 07:24
 
민들레 국수집에는 세상을 살아 가는 모든 이야기가
함축되어 있는 것을 느낍니다.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배려하고 돕고 함께 아파하는 감동스토리.....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임응구 18-03-09 21:05
 
진정한 예수살이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며 세상안에서 어려움을 겪고있는 이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저도 하느님에게 부끄럽지 않는 사람이 되도록 힘든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 착하게 살겠습니다^^
풀잎 18-03-09 19:07
 
지금도 충분히 나누면서 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을 보니까 새발의 피네요 ㅎㅎ
진정한 나눔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최고!
조아진리타 18-03-09 18:44
 
저는 희망의 별을 보기 위해 민들레 국수집에 찾아옵니다.
사회적으로 어려움이 많은 이때, 우리가 배우고 희망해야 할 모습이 바로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두 분, 지금처럼 밝은 모습으로~ 항상 건강하세요.
이연선 18-03-09 15:05
 
아름답게 자라난 민들레 공동체를 바라보며 자랑스럽고 흐뭇했습니다.
그 뒤에는 묵묵히 헌신하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계심을 느끼며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볼보 18-03-09 14:18
 
밝고 거룩한 영혼을 가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베푸시는 사랑이 힘든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많은 이웃들의 가슴에 깊은 울림으로 닿게 될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장상순바르나바 18-03-09 13:18
 
두 분의 무한정 기다리고, 무작정 베풀어 주시는 사랑...
인생 열심히 살고 나누면서 살도록 하겠습니다.
김나영 18-03-09 11:15
 
민들레 국수집 만의 아름다운 모습을 많이 보고 갑니다.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축하합니다!!
dkkdlsjaaoss 18-03-09 10:19
 
물질만능주의에 빠져 버린 사회에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보여주신 참사랑과 나눔이 각박하게 살면서 꽁꽁언 제 마음을 살살 녹여 주었습니다.
어휴~ 음식도 진짜 많이 준비하셨네요~ 사진만 봐도 배부릅니다 ^0^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하소영 18-03-09 09:31
 
민들레 .... 평범하지만 단단하고 꽉 찬 하루하루를 꿰어  훗날 근사한 인생 목걸이를 완성하길 기도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유해리 18-03-09 08:27
 
민들레 공동체의 가장 큰 장점중 하나는 이런 가족애가 있다는 것입니다. 한분한분 사람대접 해주시는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고 사랑하세요~~
박동환 18-03-08 22:10
 
민들레 나눔을 보면 하염없이 눈물이 흐릅니다.
서영남 대표님은 진정한 천사이십니다...
슬램덩크 18-03-08 21:02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이 찌든 사회도 막막한 현실도 견뎌낼 수 있습니다.
민들레 사랑은 우리에게 초 긍정 에너지를 가져다 줍니다.
최여진실비아 18-03-08 18:13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
민들레 나눔을 읽고 나면 착해지는 것 같습니다.
장시영 18-03-08 15:17
 
늘 사랑의 불이 붙고 있는 봉사하는 사람으로 살고 싶은 것 이것이 저의 바램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고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화이팅!!
밍키 18-03-08 14:43
 
두분 건강하세요.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평생 동반자이신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이승혁마르코 18-03-08 13:57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이 두분의 사랑을 기억하겠습니다. 행복하세요!
도제 18-03-08 11:08
 
환한 웃음으로 모든지 함께 즐겁게 하는 공동체는 민들레 밖에 없을거예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세요!!
김지연 18-03-08 10:19
 
지금 세상에 필요한 것은 민들레 공동체와 같은 사랑 가족 공동체입니다. 
사랑의 불꽃으로 계속 타오르기를...
인공지능 18-03-08 09:23
 
기분 좋은 민들레 가족분들과 만남입니다. 새로운 꿈을 꾸는 우리는 더 행복해 질 것 입니다. 파이팅 파이팅~~~
한채영 18-03-08 08:30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삶을 살아가는데 진중함을 더하게 합니다. 생각이 깊어지게되고 행동 하나하나도 조심스러워지게되고 배려하는 마음이 우러나오고... 그로인해 세상을 더 아름답게 바라보게 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장재범 18-03-07 21:02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햇살처럼 온화하신 그 미소 오래오래 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건강하시고 모든이를 다 안아줄 수 없음에 마음아파 하지 마십시요.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마시멜로우 18-03-07 19:39
 
정말 바르고 따뜻함과 인간의 사랑이 뭔지를 보여주시는... 그 나눔의 의미를...
투명한 아름다움으로 승화시켜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보람세실리아 18-03-07 18:13
 
민들레국수집이 가슴에서 가슴으로 전하는 따스한 등불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눔을 하는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생각만 해도 입가에 저절로 미소가 번지는 편안한 이웃들의 이야기가
바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 입니다^^
가장 낮은 사람들을 섬기는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안보미 18-03-07 15:13
 
아픔을 승화시킨 삶의 기쁨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봅니다.
희망을 키운 삶의 힘을 민들레 가족분들 삶 안에서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매일의 일상이 기적입니다.
신기하게 다 이루어집니다.
그만큼 서영남 대표님의 헌신과 뜨거운 기도가 있기에 가능한 일이겠지요.
자두 18-03-07 14:21
 
지금처럼 항상 옳은 방향으로만 나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되었으면 합니다.
언제나 마음만은 따뜻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동하는 삶으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작은 민들레처럼 순수해 보입니다.
이정표안토니오 18-03-07 13:50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이유라 18-03-07 11:22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 따스한 사랑이 하나하나 모여 누군가를 도와줄때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그리고 모니카님! 존경합니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카카오미니 18-03-07 10:25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이 따뜻하고 자연스럽습니다.
내게 찾아온 빛을 이웃에게 전할때....
내 불빛과 이웃의 불빛이 서로 어울리며 주위를 밝히는 기적이 일어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희망이 살아서 온 세상의 어둠을 밝힙니다.
오늘도 하느님의 향기를 느끼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문혜경 18-03-07 09:25
 
주님의 사랑!  주님의 평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과 평화를 빕니다.  아멘!
홍란희 18-03-07 07:45
 
메마른 세상의 힘든 속에서도 따스한 시선과 온화한 미소와 함께... 잊지 않겠습니다. 행동으로 보여주신 나눔과 깊은 사랑을...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성동일 18-03-06 21:28
 
진정한 사랑이 있기에, 마음 넓고 사랑 가득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진정으로 멋지십니다.
머리에서 가슴으로 사랑을 실천하는 두분..
세상 모든 아픔과 고통을 사랑으로 어루만져 주신 두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카스테라 18-03-06 19:05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려요.
이렇게 멋진 사랑을 주시니깐요.
언제나 두분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오서영안나 18-03-06 18:15
 
더 많은 사람이 함께하고 더많은사람들이 손잡을때 행복한 세상은 저절로 올것입니다.^^
나누는 행복이 진정 무엇인지 알려주신 서영남 원장님! 감사합니다!
도지원 18-03-06 16:08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천사같은 미소를 보며 기분도 많이 좋아집니다.^-----^
샤크 18-03-06 14:07
 
어려운 사람들을 향해 따뜻하게 흘러드는 사람의 온기!
민들레국수집이 보여 주시는 모습들은 항상 사람을 사람답게 행복하게 해주십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짱이십니다^^
박준엽도미니코 18-03-06 13:46
 
따뜻한 마음, 정말 고개 숙여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요. 민들레 국수집 사랑합니다.
신자영 18-03-06 11:34
 
안그래도 봄은 아름다운데,
민들레 국수집의 봄은 더욱 아름다운 것 같네요.
4월 1일 민들레 국수집 열다섯번째 생일을 많이~~ 축하드립니다. 화이팅~~ !!
마음을삼킨다 18-03-06 10:20
 
사랑이 시작되는 곳....  민들레가족들이 올 해는 더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마을 - God Biess You !
김순정 18-03-06 09:38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수사님의 진실하고 아름다운 기도가 앞으로도 계속 이루어져 나가기를 바랍니다.
홍연자 18-03-06 07:47
 
잘지내셨어요 ^^ 어느새 제 가슴속에는 늘 민들레 국수집이 있습니다. 일기와 사진, 좋은글 등등... 하나하나 읽어볼 때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힘든 이웃들을 향한 절대적인 지지와 사랑이 느껴집니다. 언제나 맑은웃음으로 맞아주시는 홈피대문의 대표님 얼굴이 저는 참 좋습니다. 다가오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이지훈 18-03-05 21:36
 
맛있는 음식 정성과 사랑이 담긴 따스한 밥상 민들레 표 사랑이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조각배 18-03-05 19:44
 
희망이 무엇인지를 진정 깨닫습니다...
먼 이야기 같았던 이웃들간의 나눔 희망이 민들레 국수집을 만난 후로 가까워졌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통해 세상 사람들이 행복해지는 지혜를 깨우칩니다.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면서 살아가겠습니다.
채성은루시아 18-03-05 18:38
 
가만히 있어도 민들레가 풍기는 은은한 행복의 냄새가 나는 것 같습니다.
인생 스승으로서 따뜻한 사랑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우리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가까이에서 늘 응원합니다.
고지영 18-03-05 15:08
 
vip 손님들의 영원한 보호자이신 서영남 대표님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사회의 약자와 함께하는 서영남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빙고 18-03-05 14:17
 
다정하고 언제나 옆에 있는 친구처럼 든든한 민들레국수집이 좋습니다.
이런게 진심어린 사랑이란 것을 배우게 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노준엽바실리오 18-03-05 13:20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는 늘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감동과 기쁨이 넘쳐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저를 흔들어 깨우네요.
민들레 수사님 파이팅하세요!
長幼有序 18-03-05 11:33
 
사랑으로써 민들레 이웃분들을 대해주시니, 민들레 식구분들도 모두들 저렇게 환한 웃음이 띄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합니다!
최진주 18-03-05 10:22
 
따뜻한 아름다움이 숨쉬는 민들레 국수집...
자랑스럽고 또 자랑스럽습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고 화이팅~~화이팅~~
하비에르 18-03-05 09:39
 
보는 동안 자꾸 마음이 따뜻해지는 사진들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지켜 주시는 분들.... 참 고맙습니다.
이예림 18-03-05 07:40
 
한결같은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 훈훈한 명절 모습이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무소유의 사랑 나눔으로 많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십니다.. 두 천사분의 자애로운 사랑의 미소가 아름답고 우리들의 귀감이 되네요. 감사합니다.
노병진 18-03-04 21:05
 
힘든 이웃들을 위해 열심히 나누고 헌신하는... 드러나게 또는 숨어있지만
이 사회를 따뜻하게 만드는 두 분이 계심에 감사드립니다.
연가리 18-03-04 19:40
 
정말 너무나 아름다운 발걸음이란 생각이 들어요.
민들레국수집 그리고 두 분이 함께 꿈꾸시는 모든 일들....
하느님이 항상 함께 하시기에 다 잘될거라 믿어요.
송지유펠리치타 18-03-04 18:39
 
뜨끈뜨끈한 사랑이 느껴지네요~ 삶이 바쁠수록 민들레안에서 평화와 여유를 찾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안예진 18-03-04 15:37
 
나만 알고 살았던 제삶을 따끔하게 충고 해주듯이...
소외되고 힘든이들의 곁에서 희망을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저를 새사람으로 만듭니다.
^^*
노란병아리 18-03-04 14:31
 
민들레공동체의 특별한 사랑이야기에 매일매일이 기대됩니다.
소외된 이들과의 동행을 행복이라 여기며 감사해하는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올바르게 사는법을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배웁니다.
김진후식스토 18-03-04 13:55
 
배부르게 먹이고 싶은 마음
따뜻한 곳에서 재우고 싶은마음
♡사랑입니다♡
경리 18-03-04 12:03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을 찾고 있었습니다.  우리나라에 이런 곳이 있다는 것이 감사합니다. 파이팅! 파이팅!
이성훈 18-03-04 11:19
 
울컥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 물질만능에 빠져 더 많이 얻고 더 누리고 싶어하는
우리들이 얼마나 하찮은 삶을 살고 있는지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가진 것을 모두 다 내어놓으며 힘든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마음이 국화차처럼 깊고 따뜻합니다.
세실리아 18-03-04 10:17
 
민들레 식구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응원합니다~~~
하미정 18-03-04 08:38
 
안녕하세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꾸려가시는 이 나눔에 깊은 공감이 됩니다. 은은하지만 강한 민들레 사랑이 지금처럼만 계속되기를 응원합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에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임두현 18-03-03 21:41
 
민들레 이야기를 읽고 많은걸 깨달으며 갑니다.. 가난한 사람들과 소통하려 노력하시고, 소외된 사람들을 배려하시는 멋진 삶! 저도 많은 걸 배워 갑니다.
jaguar 18-03-03 19:57
 
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읽으면 읽을수록 감동적일까요?
사랑이 충만해서인가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모습에 큰 감동을 받고 갑니다.
양진아루시아 18-03-03 18:23
 
아름답게 피어나는 민들레 꽃이 소중하네요.&#160;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진정한 사랑 나눔에 고개 숙여 존경을 표해요♥
조은숙 18-03-03 15:10
 
세상으로부터 버림받고 사회에서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나눔은 결코 어려운 것이 아니고, 손해보는 것도 아님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배웠습니다.
오늘 저는 다시 태어났습니다~ 쨔잔!
forU 18-03-03 14:47
 
'사랑'으로 사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동에는 감동이 있습니다.
매일 가난한 이웃의 아픔과 고통을 사랑으로 어루만져 주셨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로해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따스한 손길이 다시금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고맙습니다.
장세중이냐시오 18-03-03 13:31
 
민들레 국수집은 참으로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보다 더한 힘이 없음을 오늘은 더욱 확실히 믿습니다.
한미숙 18-03-03 11:35
 
^^행복한 풍경 ~~!! 
늘 어려운 사람들을 자신의 가족같이 대해주시는
베베모 가족에게 늘 감동하면서 삽니다. 작은 일상에서 행복을 맛보네요.
장경준 18-03-03 10:29
 
늘 민들레 가족들과 함께 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과 기도의 시간들, 고맙습니다.
강시은로사 18-03-03 09:42
 
희망과 사랑을 만드는 일이 이토록 아름다운 일임을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배워가고 있습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드려요~~
이연화 18-03-03 07:44
 
즐겁고 행복한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사랑의 의미를 잊어버리고 무심히 세상 속에서 생활할 때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떠올리겠습니다. 사랑의 천사님들!
서도현 18-03-02 21:12
 
나를 돌아보는 잠깐의 시간을 보내봅니다.
잠시 내려놓을 수 있는 시간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선사해 주심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나눔을 실천으로 시작해봐야겠습니다.
군밤 18-03-02 19:35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표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알게되어 영광입니다. 사랑합니다.
손지영루시아 18-03-02 18:35
 
사랑의 빛으로 세상을 가득 채우는 민들레국수집의 날들이 앞으로도 끊이지 않고 지속되었으면 합니다.
최진주 18-03-02 15:02
 
처음으로 ‘착하게 살아보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따뜻한 사람이 되어 보고 싶습니다.
서영남 선생님 덕분에요.....
달밤체조 18-03-02 14:52
 
늘 그렇게 한결같은 사랑 수십년을 이끌어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현정수막시모 18-03-02 13:14
 
명절에도 이렇게 다같이 함께 보내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어찌 감탄을 안할 수 있을까요.
민들레 가족 정말 따봉!
김보라 18-03-02 11:18
 
세상에 베베모 가족의 사랑만큼 따뜻하고, 포근한 것이 없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감사합니다.
유스티나 18-03-02 10:09
 
민들레국수집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게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환한 웃음입니다. 언제나 환한 웃음으로 손님들과 식구들을 대하시는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매일 그 웃음을 보면서 지내는 민들레 식구들은 얼마나 행복하고 편안할까요...
언제 한번 그 환한 웃음 꼭 보러 찾아뵙겠습니다. 건강하세요...
이준호 18-03-02 08:39
 
안녕하세요~~ 음식 준비하시는 두분이 정말 멋지고 다정해 보이시네요. 민들레 공동체 많은 대 식구들을 책임지시고 계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정말 아름답습니다. 감동먹고 갑니다.
서효정소피아 18-03-02 07:39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 공동체 감동입니다.
민들레 가족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계속해서 저희와 함께 이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열심히 힘이 되어드리고 응원하겠습니다.
황영길 18-03-01 21:48
 
하루를 살 힘을 주는 한 공기 밥처럼
세상을 살아낼 희망과 용기를 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일상은 아름답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은 빛납니다. 샬롬!!!!
배태원 18-03-01 20:31
 
언제나 민들레 손님들과 가족이 되어주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진솔하게 나눠주신 사랑 나눔에 가슴이 따뜻해졌습니다.
버팔로 18-03-01 19:22
 
배려와 사랑이 자라는 민들레국수집은  지상에서 천국!
희망은 민들레공동체 속에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삶 안에서 행복 찾기를 봅니다.
정희민비비아나 18-03-01 18:22
 
텅 비어 있으면, 남에게 아름답고 나에게 고요하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하루가 나에게 늘 자극이 되고 착하게 살게 해줍니다.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박선아 18-03-01 16:09
 
용기를 잃었을 때 힘에 부칠 때 민들레 국수집에 들어와보면 기운을 차랄 수 있습니다.
두 분의 활기차고 밝은 모습만 보아도 어느새 희망에 취합니다.
마르타 18-03-01 15:38
 
앞으로도 소박한 기쁨의 시간을 전해주세요~ 무소유로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훌륭하십니다!
고자욱에드문도 18-03-01 13:33
 
우리 마음을 즐겁게하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는 값진 선물이 많다. 다만 늘 곁에 있어 얼마나 소중한지 모를뿐이다. 우리 이웃이이 소중한 선물임을 깨달을 때 비로소 인생이 얼마나 풍요로운지 알 수 있다. 화이팅!! ^^
김영애 18-03-01 11:33
 
민들레 국수집의 모든 일상을 잘 보고 있습니다. 평범한 일상에서 떠오르는 생각과 체험을 읽으며 공감이 되고 저의 삶을 돌아보게 됩니다. 매일 똑같은 삶을 살고 있지만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면 새롭고 더 행복한 삶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져 감사의 기도를 드리게 됩니다. 존경합니다.
tlsdmldkemf 18-03-01 10:43
 
가족처럼 사랑을 나누는 모습이 참 좋네요@  아름다운풍경  감사합니다.
카톡왔숑 18-03-01 09:27
 
365일 딱 두번인 즐거운 명절에 외롭게 보내실 분들을 가족의 품을 느끼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멋지세요.
최고 최고 !!!!
배금주 18-03-01 08:31
 
오늘 이 시대, 이 시간을 함께 살아 가는 인연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실감나게 하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 나에게 주어진 삶을 가난한 이들과 함께 행복하게 보내고 싶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남지영루치아 18-03-01 07:49
 
함께하는 해피 설날 감동입니다.
사랑의 소중함, 인간의 존엄성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에는 어려움도 희망으로 바꾸는 에너지가 있습니다. 샬롬
이수혁 18-02-28 21:39
 
두 분 너무 보기 좋으십니다!!~~
사랑이 가득 넘치고 언제나 감동이 피어나는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선행은
큰 감동입니다. 매일 최선을 다하시는 두분을 항상 응원하겟습니다,!!화이팅@!
슈슈 18-02-28 19:31
 
사회적으로 어려움이 많은 이때 우리가 배우고 희망을 나눠가야 할 모습이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이 아닌가 싶습니다, 낮은곳으로 눈을 향했을때 행복이 온다는 것을 새겨봅니다.
이수정헤레나 18-02-28 18:11
 
정말 멋진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입니당~^^
큰 감동과 함께,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따스함과 함께 커다란 '행복 바이러스'를 받았습니다.
소외되고 상처받은 이들과 함께하는 두 천사분이 있다는 사실이 우리를 행복하게 합니다.
임이랑 18-02-28 15:09
 
어려운 이웃들에게 자신의 존귀함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무시하지 않고 사람다운 대접을 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환한 미소가 정말 멋지고 아름다우세요..!!
민들레 국수집을 큰 박수로 응원합니다. ^ㅡ^
사타 18-02-28 14:29
 
더 맑고 밝은 미래를 향한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소외되고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바로 희망 같은 존재라는 생각이 듭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기도합니다.
장덕기안토니오 18-02-28 13:41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존경합니다.&#160;
소유로부터 자유로운 두 천사분의 삶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갑니다.
rudakrudfbs 18-02-28 11:27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열정으로 이웃들을 돌보아 주시는 덕분에,
우리 사회도 노숙자들 가난한 분들에게 더 관심이 많이 생긴 것 같아요.
저 또한 그렇구요. 감사드립니다.
두 분 처럼 하느님의 일을 하시는 분들이 많아져 세상이 좀 더 아름다워 지기를 기대 합니다.
최영희 18-02-28 10:39
 
모두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이 흔들리지 않고, 따스함을 잃지 않으면서 계속해서 지속 되어 가기를 바랍니다. 화이팅~~~
장하나 18-02-28 07:32
 
민들레국수집만 오면은 왜 이렇게 따뜻한지... 민들레 사랑 때문인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참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모습에서 위대한 사랑을 새롭게 발견합니다. 가난한 사람들에게 힘이 되는 작은 씨앗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하재윤 18-02-27 21:20
 
'사람'은 모두가 평등하다고 생각합니다.
가난하고 힘든 삶을 살아가는 이웃들의 아픔과 고통을
함께 아파하고 도와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희망 바이러스입니다.
올로로 18-02-27 19:52
 
사람은 존재 자체로 참 귀중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접하고 난 이후로 많이 배우고 요즘 나눔을 조금씩 하면서 우리 가족 모두
행복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수련에디타 18-02-27 18:45
 
세상의 계산법으로 셈을 해보면 수사님의 봉사와 희생은 쉽사리 계산이 나오지 않을 것입니다. 오늘보다 내일 더 많은 나눔을 하기 위해 애쓰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한예지 18-02-27 15:06
 
아름다운세상을 만들어 가시는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에서 언제나
제 마음속에 존경심을 갖게 하네요.
감사합니다^^
핑키 18-02-27 14:24
 
돈보다 더 귀하고 소중한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일이 행복해지는 비결이라는 것을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배웠습니다. 두 천사분 정말 존경합니다!
고맙습니다.
박태훈도밍고 18-02-27 13:23
 
세상은 지금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놀라고 민들레가족들 무소유로 헌신하는 삶에 경탄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스테파노 18-02-27 11:25
 
민들레 손님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 주시는 것 같아요!  어려워도 함께!! 으쌰으쌰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나형자 18-02-27 10:24
 
늘 한길을 걸어오시느라 수고 많으십니다.
밝게 비추는 햇살처럼 세분이 늘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화이팅!!
함지숙 18-02-27 09:44
 
민들레 식구들의 해피풍경은 언제보아도 굿..... 기분 좋아지는 행복함이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공주 18-02-27 07:44
 
안녕하세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꾸려가시는 이 나눔에 깊은 공감이 됩니다.
은은하지만 강한 민들레 사랑이 지금처럼만 계속되기를 응원합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에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박혜성 18-02-26 21:44
 
아무것도 모르는 철부지 아이를 보살펴 주는 부모의 마음처럼 가난한 이웃들을 이해하고 사랑을 나눠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사비아나 18-02-26 19:03
 
민들레 국수집이 세월에 따라 변화하고 성장하며 받는 축복을 고스란히 함께 느끼며 살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아껴주는 수사님의 삶에 마음속 깊은 찬사를 보냅니다
장지혜소피아 18-02-26 18:50
 
짧지 않은 세월을 변함없이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도우며 지내고 있다는 것은 정말 대단한 일이에요.
두 분 모습이 너무 보기좋습니다..!!^^
임하늘 18-02-26 15:05
 
기꺼이 내어놓는 사랑은 사랑을 더하여 하시는 모든 일안에 축복과 은총이 드러나
사람들에게 기쁨과 위로가 되리라 믿습니다. 세상을 밝게하고 살맛나게 만들어 가시는...
짙은 삶의 향기를 내시는 민들레 수사님 천사 베로니카 사모님 사랑합니다.
물방울 18-02-26 14:28
 
지금껏 나는 무엇을 하고 살았나, 잘 살았나 뒤돌아봅니다.
돈이 많아야 잘산게 아님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느꼈습니다.
제 가슴에 큰 울림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제가 철들었습니다.
제자신을 뒤돌아 보게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늘 감사하며 살고 이웃을 돌아보는 삶을 살겠습니다.
남해진안토니오 18-02-26 13:37
 
행복한 설날보내셨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믿음만큼! 신념만큼! 그리고 바람만큼! 꿈과 희망이 커나가길 빕니다.
가난한 이웃의 가족이 되어주신 두분께 감사한 날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하시고자 하는 기쁜 일로 내내 행복하세요~!
LOVEIS 18-02-26 11:24
 
존경의 마음 담아 하트를 날려요~~^^ 사랑해요. 민들레 공동체!!!!
김미진 18-02-26 10:44
 
사람과 사람 사이에 민들레 국수집이 친숙하고 조화로운 관계를 유지시켜 주며 행복을 보증해줍니다.
정신없이 바쁘게 쫓기면서 살아야 하는 일상 속에서,
때로는 큰 마음먹고 여가를 내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삶에 귀 기울여야 겠습니다.
민들레 감동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안다미로 18-02-26 09:29
 
가난한 이들을 위한 삶...  힘드실 법도 한데 참으로 멋진 삶을 살아가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 감사드립니다.
박연화 18-02-26 07:38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때문에 행복하고... 민들레 국수집 때문에 포근하고.. 민들레 국수집 때문에 웃게 되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때문에 세상이 아름답다 여겨집니다. 감사합니다.
한종호 18-02-25 22:23
 
아름다운 두분과..
민들레 가족들의 삶에 언제나 행복이 깃들길 바랍니다. ^^
카스퍼 18-02-25 20:51
 
내면이 아름다워야 외형도 아름다워진다는 것을 두 분께 배웠습니다. 미소가 참 아름다우십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하나드보라 18-02-25 19:03
 
우리사회에 감동의 엔돌핀과 희망 바이러스를
가득 퍼트려 주시는 두분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장지은 18-02-25 16:08
 
사랑은 한결 같고, 진심이 묻어나야 진짜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바로 그렇습니다.&#160;
천국에 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일요일 되세요!
우뢰매 18-02-25 14:11
 
민들레 국수집 사랑은 단단하고 아름답게 퍼져가요.
진실한 사랑만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깨닫고 느낍니다.
살맛나는 세상을 만들어주시는 민들레 가족들께 감사드립니다.
장우섭야고보 18-02-25 13:07
 
마음 둘 곳 없이 정처 없이 헤매지 않도록
전천후로 헌신하며 따로 또 같이 가족이 되어 걸어가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그리고 민들레 팬이라는 것이 자랑스러워요^^
여은 18-02-25 11:35
 
지금도 변함없이 우리 모두에게 민들레 엔돌핀을 팍팍 줍니다.  365일 수고하시는 서영남 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최영실 18-02-25 10:28
 
행복한 풍경...
늘 어려운 사람들을 자신의 가족같이 대해주시는 베베모 가족에게 늘 감동하면서 삽니다. 작은 일상에서 행복을 맛봅니다.
카타리나 18-02-25 09:31
 
가족처럼 사랑을 나누는 모습이 참 좋네요@  아름다운풍경  감사합니다.
정순애 18-02-25 07:54
 
언제나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친구가 되어 주시길... 가난한 이들을 위한 삶... 힘드실 법도 한데 참으로 멋진 삶을 살아가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오주혁 18-02-24 21:01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자꾸만 커져서 저를 뚫고 세상으로 그렇게 커졌으면 좋겠습니다. 마음에 행복이 없는 것은 나눔이 없기 때문이라고, 기쁨이 없는 것은 사랑이 없기 때문이라고 나직이 고백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반성하고 착하게 살아가렵니다. 민들레 파이팅~!!
애프리 18-02-24 19:21
 
이미 지상에서부터 천국을 사시는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께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어드립니다.

평화 안에서...
박민정카타리나 18-02-24 18:21
 
인간의 행복은 물질적인 생산과 소비의 많고 적음에 있지 않다는 사실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 인간과 자연 사이의 친숙하고 조화로운 관계에 의해서 행복은 보증됩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이상진안셀모 18-02-24 15:04
 
참사랑을 알고 참사랑의 나눔을 알고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우리의 해피 에너지
희희낙락 18-02-24 14:18
 
얼국 가득 '행복'이라는 두 글자가 저절로 떠오를 만큼 활짝 웃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니 저까지 행복해졌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어떤 언어로도 표현될수 없는 벅찬 감격이 밀려옵니다.
한영미리디아 18-02-24 13:44
 
배고픈 이웃이라면 누구나 마음껏 식사를 할 수 있는 곳!
민들레국수집의 아낌없는 나눔에 감사드려요!
siddl 18-02-24 11:50
 
앞으로도 계속해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가족이 되어 따뜻한 밥상 차려주시길 바랍니다. 서영남대표님 건강하시고 존경합니다.
조순정 18-02-24 10:43
 
이제는 민들레 모든 가족들이 정답게 느껴집니다.
앞으로도 이렇게 웃을 일이 많아지는
민들레 국수집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혜정헬레나 18-02-24 09:04
 
이곳에 오면 참... 행복해 집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마음으로 나눔을 주시는 모습을 보며 반성합니다.
최은경 18-02-24 07:39
 
민들레 국수집 팬이예요~~ 항상 민들레 일기를 보면서, 와와~ 감탄사를 연발하는데.... 정말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깨끗한 나눔을 존경할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용. 늘 더우나 추우나 그자리에서 이웃분들을 위해 애써주시는 두분 화이팅하세용!
서민택 18-02-23 21:21
 
사진 속 두 분을 뵙고나니 마음이 더욱더 행복해집니다.
배고픈 이웃들, 절망인 이웃들, 힘든 이웃들 모두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다시 태어나도록 도와주시는 두 분...언제나 기분좋은 일상이야기에 환하게 웃어봅니다.  화이팅!!
미소청춘 18-02-23 19:13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이 인간으로서 인정받고 존중되고 사랑 받을때 비로소 세상이 밝고 따뜻해 질 수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응원합니다~!!
허인선율리아 18-02-23 18:55
 
항상 어렵고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서 저는 정말 행복하고 가슴 뿌듯합니다.

늘 주님의 뜻에 따라 걸어가시는 수사님의 발걸음에 맞춰 저 또한 제 자신을 낮추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도록 하겠습니다.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의 그늘이 있어서 마음 편하게 쉴 수 있는 것이 아닐까요 ^^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 건강에 유념하시고 항상 주님의 평화가 함께하기를 기도드립니다.
문정아 18-02-23 15:46
 
천사의 마을을 보는 듯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착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이제까지 경험하지 못한
진정한 인간의 애정을
서영남 선생님의 행동하는 삶에서 배웁니다.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해야하는 이유를 깨닫습니다.
온리유니 18-02-23 14:04
 
늘 큰 사랑으로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우고 열매 맺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로 대단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에게서 받은 '사랑'은 더욱 늘어나겠지만, 저또한 받은 사랑이 식지 않도록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그 사랑 전하며 착하게 살아갈께요~ 가난한 이웃과 가족이 되어 늘 함께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려요 *^^*
김형민안드레아 18-02-23 13:19
 
고향집처럼 포근한 느낌입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가난한 이웃들의 가슴에 희망을 불어넣는 사진 속 두 분의 모습이 감동입니다. 사랑을 말보다 실천임을 배웠습니다.
홍정숙 18-02-23 11:26
 
지금 세상에 필요한 것은 민들레 공동체와 같은 사랑 가족 공동체입니다.  사랑의 불꽃으로 계속 타오르기를...
조삼모사 18-02-23 10:40
 
늘 어려운 사람들을 자신의 가족같이 대해주시는 베베모 가족에게 늘 감동하면서 삽니다.
작은 일상에서 행복을 맛보네요.
늘 건강하세요!
변선영 18-02-23 09:29
 
사랑의 힘이 어마어마 합니다.  저도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으로 힘이 나네요. " 지상에서 천국처럼 "
오미선 18-02-23 08:48
 
안녕하세요! 좋은 세상으로 가는 새벽길 같은 사람, 산들바람 같은 사랑이 사무치게 그리운 요즘,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가득한 모습들을 보며 가슴 따뜻함을 느낍니다.. 모두들 너무너무너무 아름답습니다. 파이팅~~!
마승철안토니오 18-02-23 07:38
 
해피 설날 감동입니다.
정성가득한 음식을 마련해주시고,
오순도순 이야기를 나누며 명절을 행복히 보내시는
민들레 가족이 너무 부럽습니다~~ 건강들하시고 파이팅 ~~
임의진 18-02-22 21:22
 
요즘 사회에서 외면당하고 있는 가난한 이웃들이 존중받고 대접받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감동입니다~
흰둥이 18-02-22 19:53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나눌수록 사람을 더욱 풍요롭다는걸 몸으로 보여주시는 복음 그 자체인것 같내요^^ 인생의 참된 의미로 생활하는 서선생님을 닮아 진솔하게 살며 약한 이들을 위하는 친구로 거듭나고 싶습니다.
김여빈아델린다 18-02-22 18:16
 
행복 속에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습니다. 인생을 값지고 빛나게 만들고,
더 나아가 어두운 세상에 사는 많은 사람들에게 빛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오가영 18-02-22 15:26
 
민들레가족이 있어 저도 행복하답니다!
알렐루야~ 다음주 쉬는날 찾아뵙겠습니다.
모든이가 가족되고, 이웃되는 민들레국수집에 평화가 가득하길 빕니다.
수정고드름 18-02-22 14:23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은 항상 감사와 사랑인가봅니다.!!
제가 응원의 글을 남기로 왔다가 제가 오히려 치유가 되서 일과로 돌아가니 말입니다.
두분의 사랑의 에너지가 여기까지 오나 봅니다!!^^;;
임효재루가 18-02-22 13:22
 
열정 민들레공동체!
열정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열정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빛이 납니다!!
박세실리아 18-02-22 12:01
 
왜 민들레국수집이 이토록 따스하게 운영되는지를 알게 해주는 사진 같습니다.  존경의 마음 담아 하트를 날려요!
사랑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이소라 18-02-22 11:09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정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홀씨의 사랑을 온세상으로 퍼뜨리는 민들레 국수집! 
응원합니다.
立春大吉 18-02-22 09:28
 
외롭게 지내시는 분들은 민들레의 사랑으로 명절에도 행복히 웃으실 수 있으시겠어요. 민들레 국수집 아름답습니다.
김은희 18-02-22 08:36
 
명절에도 이렇게 함께해 주시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네요!! 가난한 이웃을 진실로 생각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보아도 감동입니다...
문지현아가다 18-02-22 07:39
 
설 명절에도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네요.
민들레 공동체 일상은 늘 감동! 감동입니다!
서원우 18-02-21 21:17
 
민들레의 열린 사랑 감사드립니다.
항상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오딧세이 18-02-21 19:20
 
세상에서 버림받아 어둡고 고독한 길을 걸어가는 이웃들에게 손을 내밀어, 그들이 어두운 그늘에서 나와 밝은 세상에서 우리와 함께 거리감 없이 살아가도록 응원하고 사랑을 실천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늘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조혜리미카엘라 18-02-21 18:32
 
내가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줄 때 그 사람은 내 가족이 되고
나는 그 사람의 가족이 된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웁니다. 항상 두분에게 주님의 축복이 따르길 기원합니다.
홍미라 18-02-21 15:41
 
세상을 향해 뿜어내는 민들레 국수집 향기에 취해 행복합니다^0^
나도 힘든 이웃들의 손을 덥석 잡고 싶은 충동이 생겼습니다.
가난한 이들이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헌신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아름답네요!
모모 18-02-21 14:11
 
모든 사람을 항상 사랑한다는 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희망을 노래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멋지십니다.
황규용티모테오 18-02-21 13:08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만 읽으면 생글생글~ 얼굴에 미소가 띄어집니다. 물질의 집착에서 벗어나 정신적 풍요를 소중히 여기고, 가난한 이들에게 귀를 기울이면 '청빈의 기쁨'을 느낄 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두 천사분께 한 수 배웠습니다.
김희숙 18-02-21 12:12
 
민들레 아름다운풍경 행복히 보고 갑니다. 민들레 가족분들과 서영남 선생님 마음 속에 뜨거움으로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저스티스 18-02-21 11:24
 
민들레 가족에 대한 진한 감동 스토리!! 민들레 공동체 해피설은 힘들 때 마음에 위안을 주는 소중한 선물입니다. 온 몸으로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참 멋진 삶을 사시네요. 존경합니다.
조주연 18-02-21 10:24
 
가난하고 외로운 분들에게.... 가족이 되어주는 것은 소외된 이웃들에게는 큰 선물입니다.
가족이 뭐 별건가요, 이렇게 매일 얼굴보며, 먹을 것을 나누고 서로 안부 물어주면 되는 것을..
쉽지 않지만 십여년을 노숙손님들과 가족으로 살아온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칭찬해 드리고 싶고 건강하시라고 기도 드리고 싶습니다. 늘 행복하세요~
한애라 18-02-21 07:37
 
서영남 대표님...베로니카님.... 가난한 이들을 말로만 사랑한 것이 아니라 몸과 마음으로 함께한 분이었기에 끊임없는 존경과 사랑을 받을 것입니다. 건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김동연 18-02-20 21:51
 
민들레 국수집에는 매일매일 기적이 가득합니다. 
그동안 배우고 익히지 못한 생명에 대한 보살핌과 돌봄, 사랑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새롭게 새기고 배웁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아이언맨 18-02-20 19:10
 
우주의 신비보다 놀랍고,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평생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유진희루피나 18-02-20 18:35
 
항상 주님의 희생을 이웃 사랑으로 값있게 승화하시며 생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을 생각하면 저의 마음도 믿음의 불로 환해지곤 합니다. 감동입니다!
윤예은 18-02-20 16:37
 
내가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줄 때 그 사람은 내 가족이 되고 나는 그 사람의 가족이 된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제 인생을 바꾸어놓았습니다. 따뜻한 희망으로 가득차 있는 민들레 손님들과 인사 나눕니다. 주님의 축복을 기원합니다.
꽃진이 18-02-20 15:31
 
퍼주기 좋아하고, 아무 대가없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온 마음을 다해 헌신하는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며 정답게 재미나게 사는 지혜를 말없이 가르쳐줍니다.
감사합니다.
권호태유스티노 18-02-20 13:32
 
세상의 모든 행복을 담아 전하는 베로니카님과 수사님의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위로가 필요한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두 분의 일상은 행복의 길입니다.감동!!
우리 18-02-20 11:26
 
웃음이 가득 나오는 사진,,,, 매해 거르지 않으시고 이렇게 민들레 식구들과 보내시는 명절이,,,, 너무 행복해 보이십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행복하세요,,,
최영지 18-02-20 10:32
 
명절에도 이렇게 함께해 주시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네요!!
가난한 이웃을 진실로 생각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보아도 감동입니다...
스테파노 18-02-20 09:51
 
민들레 식구들의 해피풍경은 언제보아도 굿..... 기분 좋아지는 행복함이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한윤정 18-02-20 08:03
 
아름다운 사람들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 내게 큰 위로와 힘이 됩니다. 여러명의 친구들, 가족이 제 곁에 있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 모니카님, 민들레식구들... 여러분들이 화이팅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네요!
이주성 18-02-19 21:47
 
열정적이고 상냥한 베로니카님,
온화한 미소로 이웃을 돌봐주시는 서영남 선생님.
민들레 손님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 주시는 것 같아요!
어려워도 함께!! 으
아카시아나무 18-02-19 19:28
 
즐거운 연휴 보내셨나요? 믿음과 소밍과 사랑중에 제일은 사랑이라는 말이 생각납니다.
추운 겨울에도 수사님의 뜨거운 사랑이 우리들의 가슴을 따스함으로 적셔주네요.
조미리이레네 18-02-19 18:26
 
환대하는 삶을 봅니다. 세상을 끌어안는 마음을 민들레국수집 풍경에서 많이 배웁니다.
힘들고 지쳐서 희망이 없다고 느낄때 우리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에서 큰 용기를 얻습니다. 가족들과 한번 찾아 뵙겠습니다.
신혜영 18-02-19 15:25
 
요즘은 명절의 의미도 퇴색되어 가는데 좋은 본보기를 보여 주시는 것 같아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가족들이 좋습니다. 
이 시대가 필요로하는 멋진 분들이십니다!
박하사탕 18-02-19 14:11
 
민들레 명절풍경도 아름다워요..
항상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류진혁파비아노 18-02-19 13:50
 
부끄럽지만 저에게는 정말 생소한 일입니다. 누군가를 돕는다는 것은요..
나하나 살기 바빠 허둥지둥...누군가를 도우며 살 수 있다는 것 참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저도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처럼 살고 싶은데 그렇게 못하는것 같습니다.
진정으로 존경스러운 두분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제갈공명 18-02-19 11:18
 
민들레 공동체는 손님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기쁘네요. 모두 정말 민들레 공동체를 많이 사랑하시는 것 같아요!  기쁜일도 슬픈일도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참 감동적인 현장입니다.
신명자 18-02-19 10:32
 
사랑을 하면 이렇게 따뜻해 지나봅니다...
항상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이 되길 바래봅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민들레 이웃들을 위한 깊고 넓은 사랑  최고이십니다.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공주 18-02-19 09:39
 
함께해서 더욱 좋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크나큰 사랑과 사랑실천에 큰 박수와 함께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최유란 18-02-19 08:14
 
참 아름다운 사진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때문에 행복하고... 민들레 국수집 때문에 포근하고.. 민들레 국수집 때문에 웃게 되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때문에 세상이 아름답다 여겨집니다. 감사합니다.
장홍민 18-02-18 21:12
 
민들레를 만나면 마음 깊은 곳에서 희망이 살아납니다.
정말 뭐라 표현할 수 없습니다.
다시한번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모리츠 18-02-18 19:30
 
햇살처럼 쏟아지는 아름다운 나눔들이
제 삶을 반성하게 하고 경건하게 만들어 줍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이정희데클라 18-02-18 18:47
 
새해부터 밝은 사진, 늘 감동입니다.민들레 이야기는 나눔에 담긴 우리의 소중한 희망을
다시금 일깨워주는 정말 아름다운 향기입니다.
한유정 18-02-18 16:19
 
두분 너무 아름다우신 부부네요.
함께 많은 분들께 사랑으로 베풀어주시는 두분께 진정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꼬부깅 18-02-18 14:45
 
주변에 착한 사람들 보기가 쉽지 않아진 세상입니다만.
민들레 국수집에 가면 그런 사람들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세상이 한결 살만한 기분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훌룡하세요~^^
장수현예로니모 18-02-18 13:40
 
두 분 너무 보기 좋아요.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새해부터 훈훈해요~
현미영 18-02-18 11:26
 
민들레국수집의 명절은 항상 멋집니다. 평소 소중히 가꿔 온 아름다운 인연의 힘이겠지요. 아름다운 모습이네요...ㅎ ㅎ
신사임당 18-02-18 10:38
 
민들레 국수집 팬이예요~~ 항상 민들레 일기를 보면서, 와와~ 감탄사를 연발하는데.... 정말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깨끗한 나눔을 존경할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용.
늘 더우나 추우나 그자리에서 이웃분들을 위해 애써주시는 두분 화이팅하세용!
qpfmtkcp 18-02-18 09:50
 
행복한 시간이 되셨을 것 같습니다. 화기애애한 민들레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 명절풍경 잘보고 갑니다!
윤시연 18-02-18 08:10
 
한결같은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 훈훈한 명절 모습이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무소유의 사랑 나눔으로 많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십니다.. 두 천사분의 자애로운 사랑의 미소가 아름답고 우리들의 귀감이 되네요.  새해 더욱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삐약이 18-02-18 00:12
 
사진 한장한장 감동이 일어나네요...정말 감사드린다고 꼭 말하고 싶습니다...
파라다이스 18-02-18 00:00
 
두분 너무 아름다우신 부부이십니다^^
해맑은 미소! 베로니카님도 너무 아름다우시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지현 18-02-17 23:42
 
모두와 함께 뜻깊은 명절을 보내셨네요.
역시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란 말이 절로나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최광현 18-02-17 21:10
 
언제나 활짝 열려있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걱정이 없습니다. 사랑을 응원하고,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불새 18-02-17 19:21
 
아무래도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에 오시는 분들의 발걸음이 빨리지겠습니다.
바빠지겠네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입니다!!
전유라마리아 18-02-17 18:28
 
넘보기좋아요^^사랑의 혁명 민들레마을! 화이팅~~
망고둥이 18-02-17 14:08
 
즐거운 시간 갖으셨군요!^^
이렇게 모든 분들을 아낌없이 사랑으로 대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안에서 참사랑 길을 보고 배웁니다.
이승진아브라함 18-02-17 13:32
 
언제나 함께.... 이렇게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새해에도 언제나 지금처럼 밝고 행복하시길 바래요...^^
dkqlrbghks 18-02-17 11:26
 
맛있는 음식 가득!
함께하는 기쁨에 명절에도
민들레 국수집은 이렇게 행복하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한경희 18-02-17 10:35
 
포근한 미소... 환한 민들레 가족들의 미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은 나눌수록 커집니다.
김산이 18-02-17 09:06
 
왜 민들레국수집이 이토록 따스하게 운영되는지를 알게 해주는 사진 같습니다.  존경의 마음 담아 하트를 날려요~~~~
사랑해요. 민들레 공동체!!
클라우디아 18-02-17 08:11
 
민들레 설풍경 사진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제가 어떻게 살아야하는지를 깨닫게 해준 좋은 풍경입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고 닮고 싶은 모습은 바로 민들레 공동체의 모습입니다 ^^ 늘 색다른 감동을 줍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과 함께하는 삶은 따분하고 지루한 일상이 아니라 늘상 싱싱한 기쁨과 활력이 넘쳐난다는것을 느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민들레 식구분들께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채건우 18-02-17 05:19
 
해피뉴이어!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오두영 18-02-17 00:10
 
민들레 설연휴 풍경 너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편이 되어주고 이해하고,
그들의 희망을 위해 노력하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께 응원을 보냅니다!
조병길 18-02-16 20:13
 
힘든 삶에 희망의 정을 느끼도록  가난한 이웃에게 따뜻한 자리와 시간을 내어주시어 온전한 사랑을 나누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
유민준 18-02-16 20:05
 
부자도 가난한 사람도 서로를 이해하고 화합하며 서로 돕는 세상...
그런 아름다운 세상이 이루어지길 누구보다도 바라시며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사진 속 모습이 너무도 행복해보여서 저까지 기쁩니다. 언제나 두 분은 감동입니다.
코코망 18-02-16 19:57
 
노숙자를 위한 희망밥집, 민들레 국수집!! 결코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인데 하느님의 자비와 사랑에 취해본 사람만이 행할 수 있는 특권이지 싶습니다. 이번 설도 여념없이 주변 이웃을 위해 즐거운 자리 마련하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름답습니다!!
깐따삐아 18-02-16 19:51
 
설날이라서 즐거운 식사자리가 있으셨었군요~~!!!
넘넘 보기좋아요^^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리며
남을 이해하는 마음이 생길수 있어서
이곳의 일상이 좋습니다:) 올해도 복 많이~~~~~~~~~받으세용!!
배수지비비아나 18-02-16 18:50
 
새해복마니받으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가난하고
힘 없는 소외계층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장영은 18-02-16 17:37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자기 중심적이 되기 쉬운 각박한 세상에 민들레 국수집이 참사랑의 본질을 거듭 일깨워 줍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보고 있으면 너무 아름다워 눈물이 저절로 흐릅니다.
조지은 18-02-16 16:40
 
푸근함을 느낄 수 있는 민들레 사진들...
어려울수록 웃음을 잃지 않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제 삶의 소중한 지침서입니다. 즐거운 설연휴 보내세요.
민효진 18-02-16 16:29
 
해피설날~~~~~~~~~~새해복 많이 받으세용!! 떡국 많이 드셨을까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올해도 응원할게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문지은클라우디… 18-02-16 15:29
 
정성가득 한상!
푸짐하게 하셨네요!
요즘은 명절풍경을 찾아보기 참 힘든데 이렇게 좋은사람들과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나누는 행복한 시간이 많이 부럽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임동수안토니오 18-02-16 14:57
 
매일 매일 은총입니다.
설 명절 서로를 향해 전하는 진실한 사랑, 마음이 사진 속에서도 느껴집니다.
참 아름다운 해피 설날 민들레 가족 공동체 모습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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