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9-24 15:20
2018 . 9. 24 - 해피추석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62,681  













2018 . 9. 24 - 해피 추석♬

오전 5시에 일어나 식사재료를 준비했습니다.
나물도 무치고, 전도 굽고, 불고기도 볶고, 국을 끓이고
베로니카께서는 집 청소를 하시고 식사준비를 도와주셨습니다.
모니카와 사랑이는 상을 차리는 준비를 하고, 저는 반찬 만들고...
열한 시에야 모든 준비를 마무리했습니다.
 
옷을 갈아 입고 베로니카와 멋진 포즈로 사진도 찍었습니다.
 
열 두시에 민들레 식구들이 왔습니다.
인사하고 자기 소개를 나누고
용돈과 추석선물을 드리고 식사를 했습니다.

식구들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음식을 나눠드리고 그랬습니다.
맛있는 점심식사를 마치고 상금을 걸고 윷놀이도 하였습니다.
모두들 행복해 합니다.


늦은 오후에 베로니카와 둘이 선감동 본말길에 있는
선감공소에 계신 안나수녀님께 추석인사를 드리고 왔습니다.
가을 풍경이 아주 좋았습니다.
 
모두,
주님의 사랑안에서 평화롭고 즐거운 추석명절이 되었습니다.




이은영젬마 18-11-17 17:28
 
민들레 아름다운풍경 행복히 보고 갑니다. 민들레 가족분들과 서영남 선생님 마음 속에 뜨거움으로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은동주 18-11-17 15:35
 
민들레 국수집의 희망의 홀씨가 더 멀리 퍼져나가 우리 모두가 환하게 웃을 수 있도록 함께하겠습니다.
늘 나눔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바보왕자 18-11-17 14:37
 
소소하게 오는 행복함을 잊지 않고 살다보면 인생이 참 풍성해진다는 느낌 받으실 수 있으실 겁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늘 응원합니다.
이동현티토 18-11-17 12:26
 
사랑을 알고, 사랑을 실천하는 서영남대표님의 참 사랑의 삶을 존경하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손하나 18-11-17 10:42
 
민들레국수집을 언제나 끝까지 응원할게요.
민들레 공동체 마을 아자아자 화이팅!!
이은별세실리아 18-11-17 09:11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모든 사람들을 사랑으로 초대하는 환대의 정신을 실천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역시 최고입니다!!!
나도 민들레 수사님처럼 아름답게 살아 가리라 다짐합니다.
박도현 18-11-17 08:43
 
가슴이 따뜻합니다.
주는 삶에 익숙해 질 수 있도록 저 자신을 길들여 가고 싶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가난하고 힘 없는 소외계층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사는 맛! 사는 멋! 있는 민들레 공동체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서대표님의 진정한 돌봄이 감동입니다.
많이 깨우칩니다..
류홍석 18-11-16 21:52
 
사랑으로 모인 정말 식구같은 사람들 같습니다. 민들레 가족들의 모든 일들이 다 잘풀리기를 바랍니다.
쫑이 18-11-16 20:16
 
사랑과 나눔. 이 두가지 앞에 험난한 인생역정을 살아온
노숙손님들의 마음에 희망을 넣어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은 영웅입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언제나 화이팅하시고 힘내세요! 아자아자!
박보영 18-11-16 19:38
 
사랑가득하고 정성가득한 음식을 만들어주시고 외로운분들과 같이 명절을 보내주시니 이보다 더 큰사랑은 없을 것 같아요.
최민아 18-11-16 15:51
 
민들레 식구들의 해피풍경은 언제 보아도  굿..... 기분 좋아지는 행복함이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합니다!
Soo 18-11-16 13:27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언제나 매일을 가난한 이웃에게 투자하시고,
함께하시는 일에 힘드실 수도 있다 생각됩니다...
그래도 언제나 웃는모습으로 함께해주셔서 감사할 뿐입니다.
두분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정기훈안드레아 18-11-16 12:06
 
사랑은 가장 부드러우나 가장 강합니다.
사랑은 가장 겸손하고 친절하나 가장 귀하고 높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이지성 18-11-16 10:23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는 이성과 감성을 다 채워주는 알찬 글들이 많아서 참 좋네요 ^^
잠자리 18-11-16 09:49
 
항상 따뜻한 행복의 기운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이네요.
앞으로도 이 기운이 유지되기를 바랍니다.
박미경 18-11-16 08:32
 
감동입니다. 오늘도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아름다운 세상찾기.. ^^
박우정 18-11-15 22:28
 
가난하고, 힘없는 이들을 섬기는 모습이 참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오아시스 18-11-15 20:09
 
민들레 수사님이 내게 사랑할 힘을 주시니
그 힘으로 힘든 이웃들을 사랑하겠습니다.
기쁠때나 슬플 때나 함께하는 민들레 가족분들의 모습이 부럽습니다. 감동!
박민주글라라 18-11-15 18:45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언제나 두분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두분이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손님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십시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선미 18-11-15 16:44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추운날씨 두분 건강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늘 두분을 응원하겠습니다.
엔젤 18-11-15 14:11
 
간만에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해서 살아있는 감정을 느꼈습니다.
저 조차도 메말라 버린 줄 알았었는데... 그게 아니었다니...
김우진막시모 18-11-15 13:27
 
따뜻한 밥 먹고, 따뜻한 옷 입고, 따뜻한 말 한마디~
가장 기본적인 것이지만 그것조차 간절한 힘든 이웃들이 우리 주변에는 너무 많습니다.
고향집 같은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김민아 18-11-15 10:36
 
사랑을 알고, 사랑을 실천하는 서영남대표님의 참 사랑의 삶을 존경하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아마데우스 18-11-15 08:17
 
앞으로도 계속해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가족이 되어
따뜻한 밥상 차려주시길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존경합니다.
정소라 18-11-15 07:48
 
민들레 국수집...  행복은 선물입니다... 
뜻하시는 일 모두 이루어지소서... 감사드립니다..
강은섭 18-11-14 23:16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며시 다가가 짝궁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노종민 18-11-14 21:14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내 이야기를 들어주는 한명만 있어도 세상은 살만한 곳이겠지요.
자기를 알아주는 벗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큰 축복인지 모릅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함께 나누는 시간동안 울려 퍼지는 희망찬 웃음소리를 듣고 나도 희망을 꿈꿉니다.
우리 이웃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할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도정아 18-11-14 19:54
 
두근두근~ 매일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궁금한 처자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신주희 18-11-14 15:36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생생한 이웃사랑의 이야기를 함께 공감하고
진정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이렇게 열심히 해주신 만큼  많은 힘든 이웃들이 민들레 안에서 희망을 찾아가기를 기도합니다.
시크릿가든 18-11-14 13:22
 
Beautiful Life...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가장 어울리는 단어 같아요.
아름다운 인생을 살아가시는 두분의 삶의 모습이 존경스러워요!@@! 
민들레 국수집 응원드리며 건강하시고 화이팅...
수찬도밍고 18-11-14 12:55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대한 나의 눈을 새롭게 뜨게하였습니다. 우리는 하나!
김태린 18-11-14 10:49
 
외롭게 지내시는 분들은 민들레의 사랑으로 명절에도 행복히 웃으실 수 있으시겠어요.
민들레 국수집 아름답습니다.
뽀미언니 18-11-14 08:26
 
존경합니다, 두분....
늘 자신보다 가난한 이웃을 더 위한 더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행복과 희망을 전하는 모습이 아름다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사랑 잊지않고 저도 열심히 도울께요...
이희진 18-11-14 07:40
 
감동입니다. 오늘도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아름다운  세상찾기.. ^^
하나영 18-11-13 23:32
 
저도 지금 이 자리에서 다른 삶을 비교하거나 탐내지 않고 제게 주어진 시간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하느님 뜻에 맞게 봉헌하며 살겠습니다.
은하수다방 18-11-13 21:19
 
내가 나눈 작은 사랑이 세상에 나가 큰 사랑으로 넓어지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풍경 안에서 보곤합니다.
매일 기적같은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행복해보입니다.
모두들 힘내셨으면 좋겠어요!!
유하빅토리아 18-11-13 19:03
 
힘없고 약한 분들을 향해 세심하게 도와주시고 이끌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
서영남 선생님의 한결같은 사랑과 나눔을 받으시는 모든 분들
힘내세요! 우리 곁에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으니깐요...
이지선 18-11-13 16:25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 에는 마침표가 없습니다.
내일 더 큰 행복을 기대하며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가족 화이팅!!
거침없이하이킥 18-11-13 14:03
 
'민들레 공동체'를.... 아름다운 서영남 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민재도밍고 18-11-13 12:21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한 하루 잘보고갑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존재 자체가 감동입니다!
허경은 18-11-13 10:28
 
근본적으로 삶의 참다운 의미를 실천하고 있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보며 숙연해지고 가슴 뭉클한 감동을 느낍니다.
나눔의 의미를 일깨워 주는 이곳의 일상이 행복합니다. 감사드립니다.
트라이앵글 18-11-13 09:21
 
슬플 땐 웃음으로 내 가슴을 채워주고, 원망하면 감사로 채워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삶은 축복입니다. VIP손님들을 향한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무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임아인 18-11-13 06:48
 
늘 행복의 미소를 짓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에게 저는 따봉을 척! 들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신지웅 18-11-12 22:24
 
힘들어 지쳐 갈 곳 없어 방황할 때 희망의 손을 내밀어 주는곳!
민들레공동체 마음이 울컥할 때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들어며 평화를 찾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불가사리 18-11-12 20:12
 
민들레 국수집의 하루하루는 신비롭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참 편안하게 다가오십니다.
전혀 어렵지 않고 불편하지 않습니다.
저에게 행복을 주신 서대표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슬기에스더 18-11-12 19:25
 
하루하루 기적이 무엇인가를 보여주시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존경합니다.
심정아 18-11-12 16:38
 
민들레 국수집의 회원이 된 것이 커다란 은총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가까이에서 민들레 수사님과 VIP손님들을 뵙고 싶은데 시간이 여의치 않네요. 그래도 매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함께 호흡하고 행복감을 느낍니다. 건강하시고 화이팅~~~
마카롱가게 18-11-12 14:21
 
오늘도 하느님께 감사드리며 기도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발전할 수 있도록 저희를 돌보아주십시오.
하느님 사랑합니다.
은비카타리나 18-11-12 10:42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에 온 마음을 다해 이웃을 생각하시는 진실함에 저는 오늘도 마음 담아 감사를 드립니다..
미라클 18-11-12 09:12
 
민들레 국수집이 이 사회에 사랑으로 만들어가는 참 기적! 
그 기적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내가 열심히 쫓고 있었던 것들이 다 부질없는 것임을 이제서야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나에게 아름다움입니다.
최지나 18-11-12 07:31
 
더 많은 것을 더 함께 나누기위해 고민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의 방식이 무척 마음에 듭니다.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저도 행복이란 진정한 의미를 깨닫습니다.
꼬부기 18-11-11 20:06
 
진정한 마음나누기가 무엇인지를 보여 주시는 두 분!
앞으로도 힘내시어 더 큰 꿈 이루시길 바랍니다.^^
문지연수산나 18-11-11 18:28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도 얼마나 고되실까요..
이자리를 빌어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 남기고 갑니다.
은재준 18-11-11 16:20
 
이렇게 모두가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나눔이 최고라 말하고 싶습니다.
두분 덕분에 이 세상은 빛이납니다..
반짝..반짝..아름답게...
안희선 18-11-11 15:32
 
아름다운 사람들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 내게 큰 위로와 힘이 됩니다.
여러명의 친구들, 가족이 제 곁에 있는 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오형욱티토 18-11-11 12:24
 
하루..이틀을 굶다시피 하신 분들은 얼마나 배고픔에 힘겨우실까..
저는 살면서 그런 생각을 한번도 해본 적이 없는데.
민들레 국수집과 만나면서 세상에 이토록 힘겨운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저를 겸손하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엄지애 18-11-11 11:05
 
민들레 안에서 참사랑을 봅니다.
한결 같은 모습 속에서 주님의 참사랑을 민들레 공동체에 박수를 보냅니다.
따뜻한 겨울 되세요!!^^
이몬드봉봉 18-11-11 08:48
 
정말 천사의 집 아닌가 싶어요.
민들레 국수집울 위해 열심히 헌신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려요~
나현주 18-11-11 06:53
 
더 편하게 더 세상에 알려지려고 하는 이 시대에 정직하게, 성실하게, 서로 사랑하고 협조하며
민들레 공동체를 이루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서 어두운 세상에 또 다른 빛으로 빛나고 있음에 감사합니다. ~~^
손여진 18-11-10 21:18
 
언제나 밝고 기운찬 민들레 국수집^^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보고 있어요!!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어요~~!! 힘내세요~~!!
고민홍 18-11-10 20:51
 
진정 감사드립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 가족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몸과 마음을 둘 곳 없는 이 어지러운 세상에 유일한 안식처 민들레를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계시고 베로니카님이 계시고 모니카님이 있기때문에 가능했던 일입니다.
최고입니다!!
현주로사리아 18-11-10 18:17
 
무언가를 바라지 않고, 또 내세우지 않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
가난한 이들을 섬기며 걸어 온 길 민들레 국수집의 그 길을 사랑합니다.
가슴 벅찬 이순간...!
진정 사람답게 사는 법을 가르쳐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조형욱 18-11-10 16:01
 
민들레국수집은 곧 기적입니다..
민들레 이웃분들께 무한사랑을 펼쳐주시는 두분이야 말로 소리 없는 천사이십니다.
한 자락 희망이 없는 이들에게 희망을 나누어주는 민들레 사랑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기적 화이팅!
문은비 18-11-10 14:04
 
바라만 보아도 행복한 민들레공동체!!!
살아있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행복을 느끼고
평범한 일상에서 소중한 가치를 깨우치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존경합니다.
김은성바오로 18-11-10 13:35
 
잊기 쉬운 가난한 이웃들을 기억하며 내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을
좀더 애정어린 눈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임태영 18-11-10 11:02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같으신 착한 사람들의 아름다운 세상에 제가 같이 숨쉴 수 있음에 행복을 느낍니다.
은하수 18-11-10 08:05
 
민들레 홀씨처럼 널리 퍼져 차별하지 않고 누구나 사람대접 받는 평등한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네요.
바쁘시더라도 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하세요.
임현아 18-11-10 07:16
 
민들레 국수집에는 세상을 살아 가는 모든 이야기가 함축되어 있는 것을 느낍니다.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배려하고 돕고 함께 아파하는 감동스토리...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엄성준 18-11-09 21:45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일도 즐거운 주말 되시길 바랄께요!!
늘 행복하세요!!
꼬냑 18-11-09 19:48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같은 분을 우리들 곁에 보내 주신 점을 또,
베로니카님 같은 천사를 그의 짝으로 보내주신 점을 말입니다.
정이나 18-11-09 17:42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국수집은 알면 알수록 더 알고 싶고
알아도 끝이 없이 없는 그런 신비한 존재입니다~^^
귀한 사랑으로 전해지는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은 따뜻한 사랑의 눈뜸으로 다시 핍니다.
너무 감사한 존재!
정말 최고!! 최고!!^^
박민호 18-11-09 16:22
 
소외된 사람들이 아무도 자신을 바라보지 않는다고
절망하고 있을 때 민들레국수집을 떠올리라고 말해주고 싶네요.
민들레국수집처럼 누군가는 그런 이들에게 지금 이순간도
손을 내밀고 있다고 말이에요.^^
몬스터 18-11-09 14:12
 
가난한 이웃 힘든 이웃 모두가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는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이 세상 최고입니다! 브라보!
황민호루카 18-11-09 13:08
 
세상에서 지친 삶 속에서 잃어버린 소중한 무언가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찾았습니다.
진정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이런 아름다운 나눔을 함께 느낄 수 있고
함께 할 수 있어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밍지 18-11-09 11:09
 
두분이 참 멋지고 두분을 존경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적인 행동이 없으셨다면
많은 분들이 힘들어 하셨을 것입니다.
민들레 나눔을 기억하고 간직하겠습니다.
알라딘 18-11-09 08:54
 
민들레 국수집이 내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게 해주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박지섭 18-11-09 07:05
 
민들레 안에서 참사랑을 봅니다.
한결 같은 모습 속에서 주님의 참사랑을 민들레 공동체에 박수를 보냅니다.
따뜻한 겨울 되세요!!^^
조진호 18-11-08 22:14
 
정말 바르고 따뜻함과 인간의 사랑이 뭔지를 보여주시는... 그 나눔의 의미를...
투명한 아름다움으로 승화시켜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오리배 18-11-08 19:42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참 아름답네요. 
서로를 위하고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이 온전히 다 드러나는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응원합니다.
진주아녜스 18-11-08 17:45
 
민들레 사랑이 참 따뜻하고 좋습니다.
언제나 이런 따뜻한 사랑 많이 주세요!^^
이성욱 18-11-08 16:23
 
민들레 풍경을 보면서 힘든 아이들을 이해하게 되고
마음을 나누는데 예전보다 많은 시간을 쏟게 되었습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헌신하는 사랑은 제게 혼을 불어넣어 주십니다.
가슴 시리도록 아름다운 서영남 선생님! 존경합니다.
손태희 18-11-08 14:22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아름다운 사람 서영남 대표님 화이팅!
꼬맹이 18-11-08 13:51
 
사랑 나눔에 적극적이 되겠습니다.
항상 나눔을 멈추시지 않는 서영남 대표님의 아름다운 정신을 본받고 싶습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살아 가시는 두 천사분께 주님의 축복이 항상 함께 하시길..
민들레 화이팅!
이윤주마리아 18-11-08 10:41
 
희망의 소중함을 함께하는 민들레 수사님,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집안에서 또다시 축복을 받으며....다시 희망찬 꿈을 품으며.....
요술램프 18-11-08 09:37
 
사랑과 기쁨이 숨쉬는 민들레 국수집 명절풍경... 잘보고 갑니다.
저까지 따뜻함을 느낄 수 있어서 행복하네요.
강기호 18-11-08 07:41
 
민들레 홈페이지만 오면 행복합니다.
이렇게나 멋진이야기들이 너무 많으니깐요~~
민들레에서 나오는 놀라운 파워에 입이 떡 벌어졌습니다.
김재용 18-11-07 21:42
 
명절을 외롭게 보내시는 분들을 위한 민들레표 사랑!
정성이 가득 담긴 음식과 두분의 미소에,
제 마음이 따뜻해 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파도소리 18-11-07 20:19
 
사람은 누구나 행복을 추구합니다.
행복은 대부분 마음에서 출발하는데,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끊임없는 사랑이 있기에 힘든 사람들이 밝게 생활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은 예술입니다!  ^^
우리 모두 함께해요~
김유나엘리사벳 18-11-07 17:29
 
민들레 국수집의 에피소드를 읽으면 마음이 행복해집니다.
제가 살아가면서 격을 수 없는 세상의 따뜻함이 묻어서이겠지요.
다양한 이야기를 접하며 살지만,
민들레 처럼 한결같이 그자리에 묵묵히 사랑하며 헌신하는 이야기는 여기 뿐입니다.
박도훈 18-11-07 15:13
 
대한민국을 밝히는 희망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언제나 민들레 사랑은 밝게 빛나네요!! 사랑합니다!!
불꽃 18-11-07 13:40
 
민들레 홈페이지만 오면 싱글벙글이 됩니다.
이렇게나 멋진이야기들이 너무 많으니깐요.
아름다운 민들레 이야기는 읽어도 읽어도 질리지 않아요.
사람이 살아가는데 중요한 것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은총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저도 응원, 또 응원 합니다.
이재필루카 18-11-07 12:29
 
민들레가 지향하는 참 나눔에 늘 감동합니다.
오로지 사랑 뿐입니다. 헌신적인 사랑이 놀랍습니다.
모두~ 화이팅하세요. 항상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정채훈 18-11-07 11:17
 
늘 느끼는 것이지만,
민들레는 나눔의 분류가 아주 체계적으로 잘 되어있는 것 같아요.
제 가슴에 새기며 사랑을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삶의 지혜를 얻어갑니다. 감사합니다.
청개구리 18-11-07 09:15
 
함께하니까 춥지 않습니다.
함께하니까 외롭지 않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라면 뭐든 할 수 있을것 같아요! *^^*
유진아 18-11-07 08:16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같으신 착한 사람들의 아름다운 세상에 제가 같이 숨쉴 수 있음에 행복을 느낍니다.
백재호 18-11-06 22:12
 
민들레 수사님의 낮고 착한 마음을 닮아 힘든 이웃들이 있는 곳으로 달려가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꼭 봉사가겠습니다.
사냥꾼 18-11-06 20:36
 
얼마나 대단한 일인지요...
민들레국수집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더욱 커졌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좋은 일을 많이 하는 깨끗한 공동체이니깐요!!
자랑스럽습니다.
이혜련소피아 18-11-06 18:24
 
가난한 이웃들을 모른 척 하고 자기 혼자 살려고 할 때, 행복도 사라지고 말 것입니다.
감동으로 잘 보고 갑니다~ 언제나 늘 모두가 화이팅!
김지민 18-11-06 16:19
 
한분한분 민들레 힘겨운 이웃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안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정말 천사 같은 분!!
베푼다 베푼다 하여도 나누는 건 쉽지 않은 일인데....
민들레 수사님께 정말 많이 배워가요..
이채영 18-11-06 14:47
 
민들레 사랑으로 감동으로 운영하시며 절망 속에 있는 분들에게
행복을 선물해 주시는 모습을 보며 제 마음도 따뜻해 졌어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대단하세요.
권수현젬마 18-11-06 13:13
 
나눔을 실천하며 사는 사람에게는 좋은 사람냄새가 나는 것 같습니다.
그 사람 곁에만 서도 따스한 기운이 물씬 주변을 온통 물들입니다.
그 물들음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파이팅~~~~
나찬진 18-11-06 10:56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앞으로 민들레 국수집이 더 발전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쭉쭉 뻗어가는 민들레 사랑. 최고!
은영소피아 18-11-06 09:03
 
서영남 대표님....베로니카님......
한사람의 따스함이 얼마나 많은 힘든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고
희망차게 해주는지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실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힘내시길 바랍니다.
두분의 팬입니다^^
오혜진소피아 18-11-06 08:17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민들레 식구들의 해피추석 풍경은 언제 보아도  굿.....
기분 좋아지는 행복함이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합니다!
신보혜 18-11-06 06:55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에 점점 감동받는 제 자신을 느낍니다.
사람 사는 진정한 행복에 대해서도 느끼는 게 많습니다.
이가은 18-11-05 22:13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두분의 실천하시는 삶은 마음을 열고 쉬게 해주었습니다.
잠시 마음과 몸을 내려놓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블루베리 18-11-05 20:25
 
두 분이 보고싶어 이렇게 찾아와 사진으로나마 보고 갑니다.
나연 18-11-05 19:23
 
세상을 사랑으로 사는 분들은 언제나 흔들리지 않는다는 것을 배웁니다.
민들레 사랑에 웃어봅니다.
류경욱 18-11-05 15:57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준 기쁨과 늘 나눌 수 있는 마음이
어떤 황금의 재산보다 소중한 것임을 우리 가족은 뼛속 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오태섭 18-11-05 14:45
 
민들레의 따뜻함에 감동 받을 때가 한두 번이 아닙니다.
진정 감사드립니다.
정재성안토니오 18-11-05 12:46
 
일상의 바쁨을 느끼며 민들레의 일상은 잠시잠깐... 저의 여유가 되어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함을 늘 생각하며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진욱 18-11-05 10:44
 
누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저절로 알게 되는게 있어요.
모든 구속 너머에 진짜 삶이 있다는 것을...
가만히 있어서는 어떤 경계도 넘을 수 없다는 것을..
민들레 사랑을 통하여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고 있어요.
RyEWQ 18-11-05 09:04
 
민들레 이야기는 볼 수록 느낄 수록 행복합니다.
많은 이야기를 담아 행복히 풀어냅니다..
이 모든 사랑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수혜빅토리아 18-11-05 07:51
 
신나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삶안에서 풀어 놓는
살아있는 이웃사랑은 오늘의 불안한 시대를살아가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 줄 걱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 모두에게 주는 최고의 선물!!!
정석현 18-11-04 21:36
 
참으로 멋있는 나눔 입니다.
주위의 좋은 사람들을 자신의 인성으로 만들어 나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신 것 같습니다.
둘리 18-11-04 19:14
 
이세상에서 순수하고 가장 선한사람들이 모이는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보면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하루하루 삶을 살아가는 활력소입니다.
이순화카타리나 18-11-04 18:20
 
항상 나눔으로 살아가는 우리의 벗,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
크게 감동받고 제 자신을 반성하고 다시 돌아보았습니다.
두분 건강하세요....
박영희 18-11-04 17:31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정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홀씨의 사랑을 온세상으로 퍼뜨리는 민들레 국수집! 
응원합니다.
이수영 18-11-04 14:34
 
저도 서영남 대표님의 끈기와 믿음의 절반만이라도 닮았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을 보면 저의 완악한 마음이 조금 온유해질거 같습니다....
최창인 18-11-04 13:04
 
민들레국수집 때문에 요즘 전 너무 행복합니다.
내가 희망의 길을 접하고 있구나...
뭐든 시간과 공을 들여야 진정한 내것이 될수 있겠지요.
저도 꼭 민들레국수집을 찾아가 마음과 몸이 하나되는 진정한 삶의 공부를 하고싶네요.
좋은 나눔 감사드립니다.
이안 18-11-04 10:55
 
민들레 공동체는 너무나 당연히 해주신다는게 놀라울 뿐입니다..
무한 에너지를 얻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애써 주시는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Hippo 18-11-04 09:56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아마 온통 민들레 가족, 가난한 사람들, 힘든 사람들, 사랑, 나눔으로 가득차있을 것 같아요.
조금이라도 더 가까이 힘든 이들에게 다가가고 절망인 이들을 도와주려고 하는 모습을 보면서 저도 많이 배웁니다.
훌륭하십니다.
오연향 18-11-04 08:16
 
정말 아름다움이 숨쉬는 민들레 국수집...
자랑스럽고 또 자랑스럽습니다...
민주호 18-11-03 23:10
 
이세상에서 순수하고 가장 선한사람들이 모이는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보면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하루하루 삶을 살아가는 활력소입니다.
슈퍼맨 18-11-03 21:16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내 이야기를 들어주는 한명만 있어도 세상은 살만한 곳이겠지요.
자기를 알아주는 벗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큰 축복인지 모릅니다.
박지영루시아 18-11-03 19:34
 
조금만 도와줘도 다시 일어날수 있는 희망을 가질수 있는데...
이런 참사랑의 정신을 몸소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든든하네요.
최지연 18-11-03 15:47
 
언제나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친구가 되어 주시길...
지금처럼만..^^
피라미드 18-11-03 13:20
 
삶이란 생각처럼 살아지지 않습니다.
변수도 많고, 방해자도 많습니다.
하지만, 또한 사랑을 나누려는 사람들도 많지요.
그런 분들은 우리 모두의 희망입니다. 민들레 파이팅~~
이종현가브리엘 18-11-03 12:33
 
나만 알고 살았던 제삶을 따끔하게 충고 해주듯이... 소외되고 힘든 이들의 곁에서 희망을주는
두분의 삶이 저를 새사람으로 만듭니다. 고맙습니다.
박정훈 18-11-03 10:04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선 겉으로 드러나는 사람의 모습을 보지 않으시고 사람의 본 마음을 믿고 그 마음을 보려고 하십니다. 사람이 한 존재로서 온전히 믿고 존중받는 것. 그보다 더 가치 있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기도할께요.
들국화 18-11-03 09:18
 
민들레 가족 여러분~
더욱 건강하셔서
지금처럼 가난한 이들과 함께해주셔요.
앞으로도 계속 기대됩니다.
김주현안나 18-11-03 07:37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을보면,
제가 막 떨리고 설레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앞으로도 기대 많이 할께요!^^
임주석 18-11-03 00:14
 
노숙손님들을 환대해주시고, 필요한것이 있으면 챙겨주시는 모습이~날개없는천사!!
하느님의 사랑을 체험하고 생생한 신앙으로 살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참다운사랑이 너무 아름답네요.
탐험대 18-11-02 21:40
 
작은 것 하나에, 큰 것 하나에도 기뻐하구
감사하는 착한마음은 민들레 안에서 느낄수있습니다.
항상 행복한 마음을 들게해주시는 민들레를 사랑합니다!!!
서영남 선생님 감사합니다.
김마리아 18-11-02 19:50
 
기쁜 일도 슬픈 일도 자신의 일처럼 함께하고 사소한 것 까지 챙겨주는
민들레의 따뜻함에 감동 받을 때가 한두 번이 아닙니다.
진정 감사드립니다.
이유진 18-11-02 16:42
 
민들레 가족들도 모두 다 잘 지내시겠지요..
아름다운 동행을 봅니다. 사랑의 가장 확실한 방법은 함께 걸어가는것이라는
서영남 선생님의 말씀과 베로니카님과 두 분의 행동하는 모습에서  빛이 납니다.
쥬이 18-11-02 14:46
 
민들레국수집.... 가슴 한편에서 무언가 '찌르르' 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우리가 타인에 대해 마음을 쓸 때, 어려운 이웃을 도울 때,
그것은 참으로 살아 있는 기도이며 희망임을 서영남대표님께 배우고,
꽁꽁 얼어있던 제 마음에도 작은 홀씨가 피어나길 빌어봅니다. 감사합니다.
박장식스테파노 18-11-02 12:24
 
어려운 길을 한결 같이 가시는 모습에서 도대체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은 얼마나 깊은 것인가? 하는 생각해보게 됩니다.
감사드립니다. 힘겨운 일도 많으실텐데.. 늘 꾸준한 이웃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체리콕 18-11-02 10:37
 
다양한 사랑이야기에
많은 감동이 일어났습니다.
두분 감사드려요.
최인재 18-11-02 08:50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사랑하는 법을 배웁니다....

혼자보다 아름다운 것...
바로 이웃과 함께하는 일입니다....

라일락처럼 사시는
민들레 대표님을 존경하며 건강하세요...

화이팅!!!
정인글라라 18-11-02 07:18
 
희망의 메세지는 빛을 발하게 마련입니다.
민들레 가족들의 소망인 가난하고 소외된 우리이웃들의 삶을 희망으로 이끌어 가는 모습에서 많은것을 배워갑니다. 고맙습니다.
경혜 18-11-01 23:11
 
희망의 집, 민들레국수집 입니다!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고 가족으로 따뜻하게 맞아주고, 사람대접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주는 희망 기운으로  노숙손님들에게 좋은 날이 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밍키 18-11-01 20:17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은 어려운 이웃들을
어머니다운 배려와 사랑으로 보듬어주시는 모습입니다.
늘 이렇게 한결같은 모습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명절풍경도 잘보고 갑니다^^
이소혜마리아 18-11-01 18:47
 
나의 슬픔에만 깊이 빠져 이웃을 향한 한가닥의 웃음에도 인색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깨달았습니다....
따뜻한 세상이 아직 존재하고 있네요..
항상 민들레 국수집은 빛이 나네요..
사랑하는법 나누는 법을 배울수 있는 이곳.. 사랑합니다.
송지은 18-11-01 16:20
 
민들레공동체 식구분들의 따스한 풍경이 제마음을 기쁘게합니다.
서선생님, 베로니카선생님 건강하세요!
이아름 18-11-01 13:01
 
모두가 힘들게 사는 요즘입니다. 물가도 오르고 경제는 점점 어려워지고 가난한 사람은 살기가 더 어려워집니다. 이런 현실에서도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저 자신뿐 아니라 가난한 이웃을 돌아보라고 서영남대표님의 무소유로 사는 삶은 우리를 초대해 줍니다.
박민호루카 18-11-01 12:51
 
이웃에게 나누는 사랑,
감히 저는 흉내조차 못낼 것입니다.
진실한 사랑나눔을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신재호 18-11-01 11:24
 
세월은 흘러가도 민들레 국수집은 이어지는 사랑으로 바래지 않았으면 합니다. 아자! 파이팅!!
땅꿀두더지 18-11-01 09:27
 
정성으로 뜨거운 밥상을 차려주시는 두분의 모습이 대박 멋지십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름다움이 묻어있습니다.  파이팅!
길영미아델라 18-11-01 07:09
 
민들레국수집의 예쁜 나눔이야말로 기쁨의 꽃씨 하나를 가슴에 묻는 일이요,
행복의 문으로 들어가는 첫걸음입니다!!
박재민 18-10-31 22:27
 
직접와서 보니 더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가족들은 정말 행복하게 사시는것 같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잭슨 18-10-31 20:57
 
민들레 국수집은 모두 다 개인이 아닌 함께 어울러 지는 공동체 같아요.
한사람 한사람이 아닌, 모두 다 함께라는 이름의 공동체.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앞으로의 사랑가득한 나눔 응원합니다.
송연주젬마 18-10-31 19:17
 
실천하는 삶을 살고 있는 서영남 원장님이야말로 이 시대에 살아 있는 하늘나라의 산 증인입니다.
항상 하느님의 영께서 지혜를 주시고 은총을 베풀어주시길 기도합니다. 
늘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임향은 18-10-31 15:19
 
사랑나눔의 소중함을 알겠습니다.
제 인생의 새로운 눈을 뜨는 것 같아요.
저도 따뜻한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사랑 덕분에 더더욱
열심히 나눔을 하며 살아야겠다는 마음가짐을 가집니다.
Bro 18-10-31 13:49
 
민들레 국수집은 마냥 좋습니다...
사랑으로 하는 모든 일들은 이렇듯 굳이 설명되지 않아도 그 기분 좋음이, 특유의 따스함이 느껴집니다.
김대형베네딕토 18-10-31 12:48
 
민들레 국수집이 내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게 해주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마블 18-10-31 10:06
 
서로 함께 모여 이런 행복한 시간을 가지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너무 좋습니다..
사랑으로 감싸주는 민들레 사랑 너무 고맙습니다! 최고
오유정 18-10-31 09:22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 온몸이 전율이 옵니다.
기적이란게 이런 것이구나...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따뜻한 마음을 지닌 민들레 가족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윤아 18-10-31 07:58
 
볼때마다 이유없이 숙연해짐은 무슨이유일까요.. 아마도 제자신이 많이 부끄러워 그렇지 않은가 싶네요.. 행복한 민들레 가족들의 나눔 바이러스가 대한민국 전역에 전염됐으면 좋겠습니다!
문영민 18-10-30 22:46
 
민들레는 우리 사회를 건강하게 해주네요.
낮은 곳에 있는 이들을 보살펴주면서 사회의 몸과 마음까지도 동시에 건강하게 만들어 줍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짱이십니다!
브로콜리 18-10-30 20:06
 
누구든지 가족으로 맞아주시는 서영남 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 모두 "화이팅" 해보아요~~
이지연소피아 18-10-30 19:26
 
작은 것이지만 함께 나누는 마음은 얼마나 따뜻할까요.. 
따뜻한 이야기 감사합니다.
기민지안나 18-10-30 15:18
 
정말 아름다움이 숨쉬는 민들레 국수집...
자랑스럽고 또 자랑스럽습니다...
눈사람 18-10-30 14:14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정겨워서 좋아요.
그리고 함께여서 참 좋아요.
이 든든한 공동체와 함께하는 것만으로도 더없이 행복하네요.
함영근마태오 18-10-30 12:07
 
우리가 나누는 행복이 많아질수록 소외되고 힘든 이웃들의 희망도 함께 늘어남을 믿습니다!

늘 행복이 넘치는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음식이 참 맛있어보입니다 ^^ ㅎㅎ
김태혁 18-10-30 10:07
 
민들레 사랑을 통해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깨닫고 살아갑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화이팅!!

열심히 응원할께요~
코엘로피시스 18-10-30 09:33
 
VIP손님의 지친 몸과 마음을 보듬어주는 멋진 곳이네요!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행복해졌습니다^^ 희망찬 나눔이 계속되기를 바랍니다.
김경희요안나 18-10-30 07:29
 
남을 위하여 자신을 돌보지 아니하고 힘을 바쳐 애쓰는 마음을 많은 사람들이 지키고 실천을 한다면 지금보다 훨씬 아름답고 살맛나는 세상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추운날 따뜻하게 입고 모두감기조심하세요!
권민재 18-10-29 23:11
 
따뜻한 가슴은 저절로 움트는 것이 아니라 이웃과의 정다운 관계를 통해서,
소통을 통해서 이루어짐을 일깨워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쌍둥이자리 18-10-29 21:06
 
민들레 천사님 감사합니다.
수사님의 사랑 나눔 실천에 존경을 표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우리는 자신에게 주어진 현재의 시간을 깨어있는
맑은 정신으로 보다 유용하게 살고 있는지 반성해봅니다.
저도 천사의 마음으로 살려고 노력하겠습니다.
소희에스더 18-10-29 19:24
 
두 분의 지극한 정성과 사랑이 눈물겹도록 감사합니다.
정은규 18-10-29 16:37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두분의 실천하시는 삶은 마음을 열고 쉬게 해주었습니다.
잠시 마음과 몸을 내려놓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공원영 18-10-29 15:33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가난하고 힘 없는 소외계층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사는 맛! 사는 멋! 있는 민들레 공동체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서대표님의 진정한 돌봄이 감동입니다.
조윤석마태오 18-10-29 12:54
 
작은 마음으로도 충분히 나눌 수 있는 것이 '사랑'이라는 것을 사진을 보며 느낍니다.
온기를 담아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이 참 아름답습니다. ^^*
바닐라크림 18-10-29 10:03
 
세월이 흘러간 것 빼고는 정말이지 민들레국수집이
변한 건 아무 것도 없는 것 처럼 보입니다.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고준재 18-10-29 09:01
 
진심을 다해 가난하고 설움에 힘겨운 이들을 대접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이 없으셨다면, 얼마나 삭막한 세상이였을지....
진정 감사드립니다...
몽키 18-10-29 08:42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서 직접 사랑을 전달하는...
번거로움과 수고스러움을 기꺼이 감수해 내는 속 깊은 마음에 감동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최고이세요^^
도준영 18-10-28 22:29
 
오늘도 행복합니다..민들레와 함께여서요...
살기가 어려워, 그래서 너무 힘들다고 하지만,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아름다운 곳이 있어 용기를 내려고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최고세요!
조나단 18-10-28 21:04
 
온 몸으로 가난한 이웃과 식구로 더블어 함께 사는 민들레 수사님과 부인 베로니카님, 딸 모니카님의 실천하는 삶 안에서 나눔의 참 의미를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신영주마르첼라 18-10-28 19:23
 
사람의 인연이란 것이 어디까지 아름다워질 수 있나를 보여 주십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없었다면 세상은 더 깜깜하고 막막하지 않았을까요!
그래도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작은 희망을 봅니다.
은수미 18-10-28 16:19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하시는 일 모두 잘되시길 바라고 가정에 평화가 가득하길 기도하겠습니다.
지금부터 민들레공동체의 팬이 되겠습니다.
화이팅 화이팅!!!
최수진 18-10-28 15:21
 
민들레 사랑은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고난의 유익함을 일깨워 줍니다.
감사합니다. 두분께~ 민들레 사랑에 저는 행복합니다.
홍국진야고보 18-10-28 12:16
 
민들레국수집 일상 풍경은 항상 멋집니다.
평소 소중히 가꿔 온 아름다운 인연의 힘이겠지요. 아름다운 모습이네요...ㅎ ㅎ
전영길 18-10-28 09:33
 
민들레 국수집에는 늘 기적 같은 일만 가득한 것 같습니다.
저도 늘 곁에서 함께 기뻐하고 슬퍼하며 민들레의 한 가족이 되어 살고 싶습니다.
부끄럽지만, 늘 사회에 찌든 제 마음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달래고 치유하고 갑니다...
심대현 18-10-28 08:21
 
민들레 사랑풍경 좋아요!
변함없이 가난한 이웃들을 응원하고 지지해주는
천사 서영남 대표님께 기도로 보답하겠습니다.
건강하세요!
최희연안젤라 18-10-28 07:33
 
우리가 열망하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려요. 훌륭하세요.
정윤주 18-10-28 00:14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사랑나눔이 참 진솔되고 아름다우십니다..
작은것부터 큰것까지 세심히 챙겨주는 민들레 사랑은 우리가 본받아야할 이시대의 사랑법입니다.
쟈스민 18-10-27 22:18
 
언제 한번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환한 웃음 꼭 보러 찾아뵙겠습니다.
주는 사람도 마음 따뜻하고, 받는 사람도 그렇고, 이렇게 보는 사람도
더 없이 마음이 따뜻합니다.
김채원드보라 18-10-27 18:40
 
내가 가진 사랑을 모두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지애 18-10-27 15:37
 
민들레수사님이 행복을 꿈꾸고 실천하는 삶의 에너지와 희망 바이러스가
가난한 이웃에게 솔~솔 전해지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이향미 18-10-27 14:24
 
사랑으로 모인 정말 식구같은 사람들 같습니다.
민들레 가족들의 모든 일들이 다 잘풀리기를 바랍니다.
이철우빈첸시오 18-10-27 12:30
 
따뜻한 배려와 자상한 마음을 민들레 국수집에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지금까지 우리 곁에 있어 다행입니다.
유니바라기 18-10-27 11:27
 
언제나 늘 환한 미소로 답해주던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눈부신 사랑을 응원합니다.
박영수 18-10-27 08:32
 
언제나 변함없는 모습으로 배고프고 가난한 사람들을 귀하게
여기시는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천사같은 마음을 보면서
많은것을 느끼고 배워갑니다. 고맙습니다.
정하나실비아 18-10-27 07:35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도 얼마나 고되실까요..
이자리를 빌어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 남기고 갑니다.
임윤정 18-10-26 23:12
 
마음으로 열심히 응원합니다.
사랑의 열정은 온누리를 따스하게 감싸 안을 것입니다.
아름다운 사랑과 나눔을 기원합니다.
뽀빠이 18-10-26 20:40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사랑.
저도 오랜만에 정말 행복한 글과 행복한 소식 마구 접하고 갑니다.^^
오윤주젬마 18-10-26 19:47
 
민들레가 가르쳐주는 진정한 사랑을 보고 많은것을 느껴습니다.
사랑은 작은것부터 시작되며 나눔은 내것을 아무런 조건없이 주는것이라고 배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의 환한 모습에 진정한 나눔을 배웠습니다. 감동~!
황유경 18-10-26 16:43
 
정말 민들레와 함께하는 매일매일이 놀라운 은총입니다.
하느님의 무한애정아래 나날히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좋은 사람과 좋은 이야기 마음이 설레입니다.^^
사랑과 웃음으로 잠시나마 힐링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샘킴 18-10-26 15:06
 
사랑의 힘은 정말 위대합니다.
정말 귀하고 축복가득한 정성입니다.
사랑이겠지요..
재미와 따뜻함을 그리고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김윤서 18-10-26 13:29
 
절망인 이웃들에게 꾸준한 관심을 보여준다면
희망으로 일어설 것이고 점점 아름다운 세상이 될 것이라는 생각을
덕분에 깨닫습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김민정 18-10-26 09:21
 
민들레국수집처럼 의미 있고, 행복한 꿈을꾸며 사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좋은 모습 잘 보고 갑니다~^^*
18-10-26 08:21
 
가만히 생각해보면 정말 민들레 공동체의 존재가 기적입니다.
이렇게 꾸준히 넘치는 사랑의 나눔을 한다는 것은 엄청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김혜경이레네 18-10-26 07:03
 
사람으로 태어나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적인 삶의 모습에서 배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열심히 돕고 응원하겠습니다.
송기훈 18-10-25 22:10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국수집은 알면 알수록 더 알고 싶고
알아도 끝이 없이 없는 그런 신비한 존재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알라뷰!^^
종이학 18-10-25 20:17
 
잘지내셨어요 ^^
어느새 제 가슴속에는 늘 민들레 국수집이 있습니다.
일기와 사진, 좋은글 등등... 하나하나 읽어볼 때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힘든 이웃들을 향한 절대적인 지지와 사랑이 느껴집니다
도혜소피아 18-10-25 18:29
 
살아갈수 있는 원동력, 희망,꿈,을꿀수 있는것만으로도 행복해집니다.
희망과 용기를 주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묵묵히 도움을 주시는 분들이 있기에  따뜻함을 마음껏 누려보는 시간이 됩니다.
조영주 18-10-25 15:47
 
행복한 시간이 오면 기쁜 마음에 베풀 수 있어 좋고
괴로운 시간이 오면 지난 시간의 업을 갚을 수 있어 좋습니다.
이 좋은 시간을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해서 행복합니다.
민들레 서 원장님 감사드립니다. 화이팅!
엔젤 18-10-25 14:55
 
신나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삶안에서 풀어 놓는
살아있는 이웃사랑은 오늘의 불안한 시대를살아가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 줄 걱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 모두에게 주는 최고의 선물!!!
이성준마태오 18-10-25 12:20
 
진심으로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며 함께하겠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이승규 18-10-25 10:58
 
모두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이 흔들리지 않고, 따스함을 잃지 않으면서 계속해서 지속 되어 가기를 바랍니다.
눈꽃열매 18-10-25 09:12
 
진정한 사랑으로 사회의 위기 앞에 과감하시고,
입이 아닌 몸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한 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제 삶을 반성해볼 수 있는 좋은 본보기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정아실비아 18-10-25 07:19
 
사랑이 없으면 우린 아무것도 아니랍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가난한 이웃들이 쉼의 시간,
위로와 희망을 선물받는 모습들이 아름답습니다.
정소연 18-10-24 23:00
 
앞으로의 시간들 또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겠음을 다짐합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지휘자 18-10-24 21:36
 
얼굴에 기쁨이, 희망이 가득합니다.
늘 감사의 마음을 민들레 식구들과 함께하겠습니다.
행복은 멀리 있는것이 아님을 다시한번 깨달았습니다.
언제나 고생많으십니다! ^^
문지은도미니카 18-10-24 19:39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늘 건강하시고 화이팅!
이슬기 18-10-24 16:33
 
가난하고 힘겨워하는 사람들의 뒷바라지를 천직으로 알고
언제나 자애로운 미소로 반겨주시고 걱정하시는 모습이 너무 너무 보기 좋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영광이 함께 하시길.......
라라랜드 18-10-24 14:56
 
직접와서 보니 더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가족들은 정말 행복하게 사시는것 같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김다영 18-10-24 13:41
 
아무도 나서지는 않지만, 정말 사회에 꼭 필요한 일들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해주시고 계십니다. 힘내시기를...
임근호빅토르 18-10-24 12:49
 
아무 상관없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이런 사랑을 베푸시니 놀랍고, 감사할 뿐입니다. 정말 대단 하시네요.
조윤도 18-10-24 08:14
 
직장때문에 힘들고 어려웠는데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희망을 얻어가네요.
이제는 민들레 수사님 덕분에 직장 생활이 즐겁습니다.
마음다해 감사드립니다.
이애선그라시아 18-10-24 07:53
 
다정한 이웃,아름다운 나눔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기회를 주는곳입니다.
나눌수 있는기회 그리고 나눔으로 희망을 가질수 있는 기회를 말입니다.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숙연하게하고 좀더 건강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황도준 18-10-23 23:29
 
힘들고 지친삶인데 밥한끼의 행복을 누릴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
지금내가 누리는 삶은 행복입이다. 제 자신이 부끄러워지는 순간입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호기심천국 18-10-23 21:02
 
하늘 아래 둘도 없는 민들레 사랑가족입니다. 
부러워용~ 호호~ 모두들 건강하세요 !!
김은하마리아 18-10-23 18:35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인연을 맺은 모든 이웃들과 함께 행복하길 꿈꾸는 삶이 희망을 빚습니다.
두분의 밝은 에너지 정말 좋아요^^
윤지은 18-10-23 14:43
 
아름다운세상! 너무나멋진분들!!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식구분들 평안과 행복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조인찬 18-10-23 13:31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공동체가 희망의 길입니다.
위로가 필요한 우리들에게 민들레표 사랑이 마음속 깊이 스며들어
참사랑을 배웁니다.마음다해 고마움과 감사를 드립니다.
이태겸다미아노 18-10-23 12:39
 
나눔천사님들의 대가 없는 사랑이 이세상에서 반짝반짝 빛납니다.
값비싼 보석들보다도 더 환한게 빛나는 천사님들이 좋습니다.
김민주 18-10-23 10:14
 
민들레의홀씨가 세상에 기적을 만듭니다. 민들레공동체로 모여듭니다.
함께 하기에 더 뜻깊은 사랑!
사랑을 만드는 천사님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짱둣 18-10-23 09:38
 
사랑이 참 좋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으러 깨닫습니다.
행복합니다. 민들레와 함께라서...
박희선스텔라 18-10-23 07:40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저의 사랑도 커져감을 느낍니다.
많이 배웁니다. 화이팅!
남영욱 18-10-22 22:53
 
민들레의 진실성 강한 사랑이 큰 울림이 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름답게 펼쳐주시는 사랑에 감동하는 민들레 팬입니다.
진실된 사랑을 나눕니다.
나누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행복하길 바랍니다.
보석상자 18-10-22 21:11
 
요즘 시대에 사랑까지도 다 가짜라고 생각해 왔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집니다.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보며 하느님의 사랑을 깊이 느껴봤습니다!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하은엘리사벳 18-10-22 19:47
 
처음 가졌던 그 마음 그대로 잘 보내고 있는지 한번 뒤돌아봐야겠습니다.
교만하지 않고 겸손하게 살며, 높은 곳을 지향하지 않고 낮은 곳에 관심을 갖고
사랑을 실천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박민아 18-10-22 16:13
 
민들레 아름다운풍경 행복히 보고 갑니다.
민들레 가족분들과 서영남 선생님 마음 속에 뜨거움으로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가위손 18-10-22 14:52
 
생각을 착하게 하는 민들레 국수집 진실로 고맙습니다.
휼륭하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스승을 둔,
제가 무척 영광입니다^^ 건강하세요.
은준호미카엘 18-10-22 12:09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참 아름다운 마음이십니다.

나눔과 사랑의 가치가 소중하다는 것을 우리들에게 몸소 보여주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윤진택 18-10-22 09:11
 
우리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위로와 힘을 얻습니다. 세상 곳곳엔 선한 사람들이 숨어있고 그들의 도움으로 내가 운수 좋은 나날을 살고 있음을 느껴가는 요즘입니다. 모두가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만큼만 살면 얼마나 좋을까요. 파이팅!!!
백조 18-10-22 08:13
 
감동받지않을 수 없습니다.
가슴에 오로지 사랑만을 품고 이 일을 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조이정체칠리아 18-10-22 07:14
 
보기 좋은 명절 풍경이었네요..역시나. 이웃을 차별하지 않으며 진정한 사람대접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최고! 최고~~~
골목대장 18-10-21 22:23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준 기쁨과 늘 나눌 수 있는 마음이
어떤 황금의 재산보다 소중한 것임을 우리 가족은 뼛속 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이렇게 명절에도, 세심하게 애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역시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꽃초 18-10-21 20:25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주어 얼마나 다행인지...
지금도 힘겨워하는 사람들을 일으켜주고, 따뜻히 안아주는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이정미소피아 18-10-21 18:49
 
오늘도 저는 이런 행복한 마음을 가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 사는 사람들의 아름답고 따뜻한 이야기를
접할 수 있어 즐겁고 편한 마음으로 지켜보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적인 이웃의 나눔을 응원합니다.
두분 건강 꼭 챙기시길 바랍니다.
박수경 18-10-21 15:31
 
꿈과 희망으로 세상을 디자인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해피~해피~합니다^0^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이지환가브리엘 18-10-21 14:07
 
행복의 열쇠는 사랑과 나눔임을,
화해와 용서임을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며 배웠습니다.
이 세상의 많은 만남 중에서 '민들레 국수집' 과의 만남처럼 소중한 것을 없을 것입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국수집, 더 잘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양수영안나 18-10-21 13:05
 
민들레 국수집의 기적은 계속되리라 믿습니다.
모두에게 이런 깊은 사랑이 있다는 걸 알려주고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박용호 18-10-21 10:10
 
매일매일 놀라운 일들이 일어나게 하는 사랑입니다.
이 사랑을 우리 주변인들과도 나눠야지요.^^
정혜린카밀라 18-10-21 08:44
 
행복하게 어우러지는 모습이 제가 꿈꾸던 세상입니다.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이 아주 큰 민들레 공동체가 되었습니다.
오늘도 꿈꾸어요~
가난한 이웃들이 잘 사는 세상을 ^^
임수희도미니카 18-10-21 07:25
 
감동입니다. 오늘도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아름다운  세상찾기.. ^^
정병호 18-10-21 00:06
 
희망나눔에 늘 감사드리며..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이용하시는 손님들께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박하사탕 18-10-20 20:44
 
민들레국수집 때문에 요즘 전 너무 행복합니다.
내가 희망의 길을 접하고 있구나 앞으로 더 많은 행복을 누리겠구나 하는
느낌에 힘든 하루하루를 살면서도 웃을수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베로니카님 짱!
유준미보나 18-10-20 19:09
 
민들레 이 단어가 참 의미있고 가슴에 와닿습니다.
어디서나 사랑을 나누는 모습은 민들레 뿐입니다.
세상에 가장 환한 빛을 주는 민들레가 짱입니다.
백민아 18-10-20 16:23
 
민들레 천사님 감사합니다.
수사님의 사랑 나눔 실천에 존경을 표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우리는 자신에게 주어진 현재의 시간을 깨어있는
맑은 정신으로 보다 유용하게 살고 있는지 반성해봅니다.
저도 천사의 마음으로 살려고 노력하겠습니다.
Daybreak 18-10-20 14:49
 
민들레 국수집의 기적은 계속되리라 믿습니다.
모두에게 이런 깊은 사랑이 있다는 걸 알려주고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장미연 18-10-20 13:48
 
최대한 정성가득히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누기에서도 그런 점이 느껴집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해요~~~! 화이팅! ^^
박상훈 18-10-20 10:54
 
멋져요! 민들레 국수집은 따봉입니다.
모두 다 행복해하시는 모습에 저도 행복하네요!
꼼이 18-10-20 09:07
 
언제나 아름다운 세상으로 이 세상을 맑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많이 고맙습니다.
장미혜 18-10-20 07:58
 
줄 수 있는대로 나 내어 줄 수 있는 이 마음!  세상에 참 귀한 마음 같습니다. 우선 저부터도 욕심에 찌든 일상이라 자신이 없네요. 대단하고 존경스럽습니다.
이정우 18-10-19 22:00
 
너무 놀라운 사랑입니다.
참 모두다 너무 행복해 보이는 이 표정 저는 언제쯤이면 저 미소를 띄울 수 있을까요..
민들레 나눔에 항상 놀라워합니다.
끊임없이 나눔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황정훈 18-10-19 21:17
 
안녕하세요.
명절에도 이렇게 함께해 주시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네요!!
가난한 이웃을 진실로 생각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보아도 감동입니다...
달콤커피 18-10-19 20:41
 
사랑하는 그 좋은 것을 저희들에게도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사랑을 보고, 어느 누가 감동을 안할 수 있겠어요...
진솔하고 꾸준한 사랑 감동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동입니다..
권혜진루시아 18-10-19 19:16
 
뜨끈뜨끈한 사랑이 느껴지네요~ 삶이 바쁠수록 민들레안에서 평화와 여유를 찾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 가족 모두 응원의 기도 보냅니다.
아마데우스 18-10-19 15:27
 
사랑으로 모인 정말 식구같은 사람들 같습니다.
민들레 가족들의 모든 일들이 다 잘풀리기를 바랍니다.
이찬웅 18-10-19 13:09
 
노숙자를 위한 희망밥집, 민들레 국수집!!
결코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인데 하느님의 자비와 사랑에 취해본 사람만이 행할 수 있는 특권이지 싶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향해 헌신하는 모습,,, 참 아름답습니다!!
릴리 18-10-19 09:33
 
무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참신앙인의 모습입니다.
하는 일마다 주님의 축복이 함께하시길....... 샬롬~! ^0^
김세리 18-10-19 08:43
 
모든 사람들을 행복속으로 밀어넣는 정겨운 민들레 국수집!!
각박한 세상에 빛이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만 있으면 정~말 힘나고 행복해요~♬
김미라비비아나 18-10-19 07:33
 
어려운 이웃들에 대한 변함없고 한결같은 사랑이 주님의 사랑입니다. 아멘~~!! ^0^
오대훈 18-10-18 22:22
 
진정한 사랑은 헌신에서 나옵니다.
헌신이라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동하는 삶 안에서 봅니다.
안개꽃 18-10-18 20:14
 
한껏 많은 분들과 이렇게 소통을 하니 행복할 따름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엄지척!! 따봉입니다^^
유지현마리아 18-10-18 19:22
 
음식 (사랑, 관심,함께) 이 할수 있는 가장 좋은 일중 하나가 위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절망의 끝에선 노숙자분들께 "민들레국수집"은 단순한 밥이 아니라 마지막 구원의 손을 내밀어주는 곳이 아닐까요...
오늘도 많은 분들께 희망의 손을 내미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이승희 18-10-18 16:21
 
잘 지내시죠?
바쁘다는 핑계로 발길이 뜸했네요~
조만간 가족들과 함께 찾아뵙겠습니다.
지치고 힘든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서영남 대표님의 뜨거운 사랑은 늘 감동입니다.
홍당무 18-10-18 14:40
 
세상 그 어느 곳 보다 편견없이 모든 사람들을 품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아파도, 쉬고 싶어도, 모든 것들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해결 할 수 있습니다.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민들레 국수집!
열렬한 응원을 합니다.
배영준알베르토 18-10-18 12:38
 
함께하니까 외롭지 않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라면 뭐든 할 수 있을것 같아요! 
오늘도 저에게 힘을 불어넣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동후 18-10-18 10:32
 
기적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에는 사람사는냄새가 물씬 풍깁니다.
어딜 보아도 삭막하고 서로들 믿지 못하는 시대에
늘 함께 하고 가족처럼 생활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다워요.
송민지 18-10-18 09:00
 
민들레 국수집이 존재하지 않았더라면 어땠을까요,
생각만해도 너무 답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오아시스같은 존재입니다.
존재만으로도 강력한 힘이 있습니다.
이만큼 이끌어오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너무 수고가 많으세요. 감사합니다.
남궁영미 18-10-18 08:59
 
고맙습니다.
함께라는 것을 요즘 사회에서는 정말 보기 드믄 풍경인데...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항상 이렇게 함께하는 모습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명절에도 이렇게 함께 보내는 민들레 공동체는
세상에서 가장 으뜸적인 가족 공동체 사랑을 하고 계십니다.
참 아름답습니다.
정영희보나 18-10-18 07:33
 
고생많으셨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 관심갖는 분들이 더 많이 늘어 나기를 바랍니다.
지석훈 18-10-17 21:55
 
아름다운 사람들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 내게 큰 위로와 힘이 됩니다.
여러명의 친구들, 가족이 제 곁에 있는 것 같습니다.
병아리콩 18-10-17 20:35
 
민들레의 아름다운 나눔을 보며 우리사회가 아직은 희망이 있다는 것을 느껴요.
너무나 큰 기쁨이에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두분!^^
김혜수보나 18-10-17 19:20
 
저의 시선을 붙들어 놓고 눈물까지 빼놓게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
조건없이 베풀고 나누는 모습에 정말 천사가 따로 있는게 아니라는걸 느꼈어요.
민들레국수집이 곧 감동이에요~!~
손재현 18-10-17 16:28
 
참 민들레 일상은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매력이 있네요.
세상 어떤 어려운 상황들에도 답은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그 답은 사랑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그 사랑을 알고 이렇게 발전해나가는
제 자신을 보고 매우 놀라워합니다.
정말 민들레 사랑에 중독됩니다.
김재웅요셉 18-10-17 14:40
 
민들레공동체는 행복한 세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진심어린 마음을 알았습니다.
나를 돌아보는 잠깐의 시간을 보내봅니다.
잠시 내려놓을수 있는 시간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선사해 주심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나눔을 실천으로 시작해봐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반딧불이 18-10-17 13:20
 
사랑이 가득한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보고 있노라면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되면서
서로에게 더욱 감사하고, 모든 것을 나누고 싶은 천사같은 삶을 살도록 재촉받습니다.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두분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보라돌이 18-10-17 10:28
 
우리가 잃어버린 것은 경제적 풍요로움 속에서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 돕는 작은 마음임을 일깨워주네요.
민들레 식구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박정연 18-10-17 08:25
 
감동이 물씬 물씬 다가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사랑과 나눔이 충만하네요^^
희주도미니카 18-10-17 07:20
 
때때로 의기소침해지고 피로할 때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삶의 활력소가 되는것 같아요. 감사드립니다.
박현오 18-10-16 22:31
 
눈물겹도록 사람이 그립습니다.
사람답게 사는 사람이 보고싶습니다.
아니 그런 꿈이라도 지니고 있는 사람을 만나고 싶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께 기대를 겁니다.
절망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삶이 감동입니다.
엘리트 18-10-16 20:05
 
민들레수사님에게는 손님들이 예수님이시고,
저희에게는 또 민들레수사님이 예수님이시네요.
낮고 거룩한 곳에 예수님은 항상 계십니다.
박은지수산나 18-10-16 19:31
 
민들레 수사님이 내게 사랑할 힘을 주시니
그 힘으로 힘든 이웃들을 사랑하겠습니다.
기쁠때나 슬플 때나 함께하는 민들레 가족분들의 모습이 부럽습니다. 감동!
최미선 18-10-16 16:11
 
더많은 사람이 함께하고 더많은사람들이 손잡을때 행복한 세상은 저절로 올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몬스터 18-10-16 15:50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인연을 맺은 모든 이웃들과 함께 행복하길 꿈꾸는 삶이 희망을 빚습니다.
두분의 밝은 에너지 정말 좋아요^^
윤은정미리암 18-10-16 14:59
 
해피 추석 감동입니다.
행복한 사진만 보아도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들은 정말 사랑으로 사시는것 같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샬롬
김태훈식스토 18-10-16 12:16
 
민들레 국수집 일상 하나하나 얼마나 정답고 가슴 뭉클한지, 눈물이 납니다.
우리 삶의 눈시울 따스한 상호 교감을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한봉진 18-10-16 10:13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얻은 깨달음이 너무도 따뜻하고 소중합니다.  좋은 사람을 만나 내가 더 좋은 사람이 되는것 같은 마법이 아닌지........ ^^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바니 18-10-16 09:42
 
노숙인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이윤진소피아 18-10-16 07:20
 
민들레 홈페이지만 오면 행복합니다.
이렇게나 멋진이야기들이 너무 많으니깐요~~
민들레에서 나오는 놀라운 파워에 입이 떡 벌어졌습니다. 멋집니다.
오승환 18-10-15 23:03
 
섬세하고 든든한 민들레 사랑!!
친절히 나눔을 베풀어주시니, 감사드릴 수 밖에요....
민들레 사랑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물망초 18-10-15 20:39
 
너무 멋지네요.
이렇게 푸짐하게 맛있는 밥상 저도 명절에 언제 먹어봤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멋진 민들레 사랑 최고예요!
김희라글라라 18-10-15 19:40
 
외롭게 지내시는 분들은 민들레의 사랑으로 명절에도 행복히 웃으실 수 있으시겠어요.
민들레 국수집 아름답습니다.
백나경 18-10-15 16:29
 
나의 마음은 살아 있는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마음을 돌아보고 싶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힘내세요~~
꼬냑 18-10-15 14:38
 
민들레국수집이 있는 곳에는 사람들의 웃음이 끊이질 않는군요. 그것이 말해 줍니다.
행복은 물질에 있지 않다고, 나눔과 배려 그리고 사랑속에 행복이 있다고...
어쩌면 천국은 우리 마음속에 있는지도 모릅니다.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김근영티토 18-10-15 13:27
 
믿음과 소망과 사랑의 밥집,
갈수록 높아만 가는 물질적 욕심에서 벗어나
기도하고 은은한 기쁨으로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세상의 빛인 서영남 대표님을 닮아가기를 바래봅니다.
김해준 18-10-15 10:03
 
언제나 낮은 곳을 찾아다니며 조용조용 사랑을 실천하는
두 분의 삶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깨닫습니다.
진정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바다의왕자 18-10-15 08:24
 
마음이 따듯해지는 민들레향기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상쾌하고 행복한 민들레공동체 사랑으로 세상을 봅니다. 땡큐!!
김유진리디아 18-10-15 07:33
 
내가 앞으로 살아갈 때에는 나만보고 앞만보는 것이 아닌,
주변을 돌아보고 안타까운 이들을 보듬어 줘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류현경 18-10-14 23:06
 
힘드셨겠네요..^^많은 양을 하시기에 힘드셨을텐데,
웃는얼굴로 화목하게 하는 모습이 민들레 국수집 답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장군의아들 18-10-14 21:18
 
민들레 국수집에는 세상을 살아 가는 모든 이야기가 함축되어 있는 것을 느낍니다.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배려하고 돕고 함께 아파하는 감동스토리...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지애글라라 18-10-14 19:45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 언제나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소박한 삶이 행복에 이르는 지름길임을 알게 해줍니다. 살기가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며 서로 나눌 줄 알아야 살기 좋은 세상이 됨을 수사님의 행동하는 삶 안에서 배웁니다. 희망을 보았습니다!
홍나정 18-10-14 16:30
 
사랑의 향기가 솔솔 퍼지는 민들레 공동체는 정이 철철 넘쳐납니다.
민들레 식구들 모두 행복하시길!!
민들레 공동체 빠샤빠샤!
딸기공주 18-10-14 15:38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참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 널리 퍼집니다.
두 천사분의 행복을 주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최재성알베르토 18-10-14 12:56
 
많은 힘겨운 이웃들이 절망에서 희망으로 바뀌십니다.
멋집니다. 감사합니다.
박재문 18-10-14 09:13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늘 아름다운 정신과 따뜻한 나눔을 배웁니다.
앞으로도 행복과 사랑과 소망과 기쁨을 물들여 주세요.^^
GraceLee 18-10-14 08:28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마음속은
사랑으로 이루어진 넓디넓은 하늘이나 바다 같습니다.
김예진발렌티나 18-10-14 07:06
 
두 분의 그 선한 마음에 감사만 드리고...
동참하고 배워야하는데....이렇게 글만 쓰는 제가 정말 부끄럽습니다.
다음에는 꼭 찾아뵙겠노라 제 자신과 또 약속을 해봅니다.
존경하는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송기호 18-10-13 23:55
 
민들레 손님분들! 힘내세요!
서로의 아픔을 공유하고, 가족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면
가난한 이웃들은 금방 희망으로 일어설 수 있을 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절대 걱정이 없습니다^^
솔로몬 18-10-13 20:37
 
사랑을 하고 사랑을 받으면 모든 것이 아름답고 기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너무 감동입니다.
김지은로사 18-10-13 19:18
 
온 세상의 아름다움은 다 있는 민들레 국수집 동화 같은 곳 민들레공동체..
함께해 줄 고마운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감사드립니다.
고다은 18-10-13 15:55
 
더많은 사람이 함께하고 더많은사람들이 손잡을때 행복한 세상은 저절로 올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하늘 18-10-13 14:52
 
동정이 아닌 베품도 아닌 섬김의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국수집을 항상 응원합니다.
박유신시몬 18-10-13 13:37
 
이런 분들의 사랑덕분에 마음이 따뜻해 집니다.
김수민제노베파 18-10-13 10:48
 
서영남 원장님의 한걸음 한걸음이 모두 나눔의 연속인 것 같습니다.
늘 변함없이 가난하고 절망에 빠진 사람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해주시는
서영남 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
김영준 18-10-13 08:44
 
우리의 민들레 손님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모습이 놀랍고 새롭게 느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이여진마리아 18-10-13 07:45
 
진정한 행복이란 뭘까

깊이깊이

고민해 보게 만드는 모습이네여~!
황민우 18-10-12 23:53
 
사람들이 이기심을 버리고, 민들레국수집처럼 나보다 낮은이를 섬긴다는
마음으로 세상을 산다면 세상은 정말 살기 좋아 질 것 같습니다.
섬집아이 18-10-12 20:13
 
정말 아름다움이 숨쉬는 민들레 국수집...
자랑스럽고 또 자랑스럽습니다...
모두들 건강하세요~
도지은유스티나 18-10-12 19:25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만들어 내는 착한 기운을 햇볕처럼 쬐고 갑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항상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심혜림 18-10-12 16:12
 
명절날에는 민들레 가족분들을 집으로 초대해서 함께 밥먹고 가족의 정을 나누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눈물이 흐릅니다.
새들처럼 18-10-12 15:23
 
늘 행복의 미소를 짓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에게 저는 따봉을 척! 들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한호진요셉 18-10-12 12:48
 
항상 주님의 희생을 이웃사랑으로 값있게 승화하시며 생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생각하면 저의 마음도 믿음의 불로 환해지곤 합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스핑크스 18-10-12 11:42
 
멀리서나마 감사와 응원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언제나 변함없는 바다처럼 그곳에서 사랑을 나눠주시길 마음으로 기도드립니다.
김유미카밀라 18-10-12 08:48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서라면 앞장서서 열심히 나아가시는 민들레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대표님을 봐오며 저도 많은 가르침을 받습니다.
정선영 18-10-12 07:46
 
희망이 있다는 것은 어떤 어려움도 극복할수 있는 힘이 되는데..
민들레 사랑은 어렵고 힘든 사람들에게
꼭 필요하다는 생각과 함께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
이진택 18-10-11 23:25
 
함께라는 것을 요즘 사회에서는 정말 보기 드믄 풍경인데...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항상 이렇게 이웃과 함께하는 모습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명절에도 이렇게 함께 보내는 민들레는 이 세상에서 가장 으뜸적인 사랑을 하고 계십니다. 멋집니다.
레이 18-10-11 20:43
 
아름다운 사람들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 내게 큰 위로와 힘이 됩니다.
여러명의 친구들, 가족이 제 곁에 있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모니카 선생님, 민들레식구들... 여러분들이 화이팅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네요!
김은영실비아 18-10-11 18:22
 
민들레 수사님,베로니카님의 참된 신앙 생활을 본받아 생활의 지표로 삼고 살겠습니다.
두분의 가르침이 부족한 저에게 많은 일깨움을 줍니다.
벅찬 기쁨으로 늘 깨어살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김소은 18-10-11 16:20
 
직접와서 보니 더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가족들은 정말 행복하게 사시는것 같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꿀벌 18-10-11 15:01
 
내가 진짜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서영남 대표님께서 일깨워주셨습니다.
고독함과 외로움보다는 함께 행복하게 살아야겠습니다.
이경대시몬 18-10-11 12:01
 
정말 화기애애한 행복한 현장입니다.
민들레다운^^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일만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차인영 18-10-11 09:37
 
아낌없이 베푸시는 민들레 가족분들이 계셔서
나눔과 사랑이 어떤힘을 갖게 되는지 배워봅니다.
진달래 18-10-11 08:51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도 얼마나 고되실까요..
이자리를 빌어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 남기고 갑니다.
한승범마르코 18-10-11 08:05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공동체 해피추석~
함께하기에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시는
민들레 사랑에 깊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박미래안나 18-10-11 07:28
 
사랑나눔, 희망나눔, 꿈나눔 참으로 많은 것들을 나누는
민들레 가족에게서 가족같은 포근한 정이 느껴집니다.
고승욱 18-10-10 22:06
 
예쁜 사람들의 마음 마음이 모여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 공동체!
이처럼 좋은곳이 있기에... 어찌 기쁘지 아니하겠습니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멋집니다.
존경하는 두 천사분의 행복과 건강을 빕니다.
손재균 18-10-10 20:48
 
따뜻한 체온을 나누시고, 행복을 나누시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최고!
사랑은 받을 때도 행복하지만 줄 때가 더 행복한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늘 깨닫고 있습니다.
복음을 행동으로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지희안나 18-10-10 19:10
 
안녕하세요..
마음이 메마른 사회로 떨어지는 요즘...
꼭 필요한 이들에게 사랑과 위로와 도움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너무나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그리고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의 나눔이 있어 행복합니다.
아마 모두들 다 그러하겠지요^^
백보람 18-10-10 16:31
 
세상 사람들의 마음 속에도 사랑의 마음이 가득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티아라 18-10-10 15:52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가난한 이들을 위해 평생을 온 힘을 다해 도와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두 선생님께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저도 많이 선생님을 돕겠습니다..
건강하시길...
방준호식스토 18-10-10 12:32
 
어떻게 가난한 이들과 함께해야 하는지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에서 배우게 되네요. 두 분은 제 인생에 가장 크고 훌륭한 스승입니다!! 우리 가족 모두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박창식 18-10-10 09:27
 
민들레국수집이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세상!
그 세상을 응원합니다. 저도...
마멀레이드 18-10-10 08:09
 
두 분을 향한 존경과 사랑을 고백해요.
아무것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그저 내 품으로 걸어 들어온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준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열심히 응원하고 따르겠습니다.
전은경에카 18-10-10 07:10
 
어려운 사람들을 향해 따뜻하게 흘러드는 사람의 온기... 민들레국수집이 보여 주시는 모습들은 항상 사람을 사람답게 행복하게 해주십니다. 민들레 명절풍경도 너무아름답네요!
우승진 18-10-09 22:23
 
어렵고 힘들어도, 즐겁고 행복해도 함께하는 민들레 가족이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는 어려움도 희망으로 바꾸는 에너지가 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골드미스 18-10-09 21:12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언제나 모두와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기쁨도 사랑도 다 찾아볼 수 있습니다.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언제나 함께해주세요~
손주미안나 18-10-09 19:52
 
더욱더 숙이며 낮게 낮게 가난한 이웃을 향해 찾아 들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존경합니다.
권유정 18-10-09 16:33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참 아름다워 보입니다!
행동하는 삶으로 사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작은 민들레처럼 순수해 보여요^^
안시은아델라 18-10-09 14:49
 
갈 곳이 없어 거리를 이리 저리 헤메다가 서영남 선생님이 내미는 손길은 노숙인들에게는 한줄기 빛을 만난듯이 기쁠거예요. 선생님의 무한한 사랑을 가슴 깊이 간직하며 열심히 살께요.
이영호시몬 18-10-09 12:50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풍겨나오는 사랑과 나눔의 향기가 많은 이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해줄것입니다.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gangster 18-10-09 09:19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이렇게나 아름다운 세상인데, 저는 그동안 너무 부정적으로만 본 것 같습니다.
민들레의 아름다운 세상 때문에 웃어봅니다.
정용완 18-10-09 08:32
 
가난한 이웃들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희망을 배웁니다. 이제 우리도 가난한 이웃들에게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고 사랑을 느끼게 해주고,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다시 시작할 기회를 주어야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눈물이 왈칵 납니다.
아!  이토록 아름다울수가...
최미자아네스 18-10-09 07:09
 
힘든 삶에 희망의 메세지를 들려줍니다.
민들레 움츠러든 삶에 축복이 되는 기적을 일으켜 주기를 소망해봅니다.^^
오주헌 18-10-08 22:28
 
민들레 정신을 본받고 싶습니다.
사람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섬기는 마음입니다.^^
이마음 앞으로도 쭈욱 함께하겠습니다.
꿈의정원 18-10-08 20:21
 
오늘 하루도 열심히 생활한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힘든 이웃들을 위해 희생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알게 되어 기쁩니다.
세상에 이렇게 훌륭하신 분들이 더욱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두분 화이팅하세용~
지선율리아나 18-10-08 19:17
 
민들레 국수집이 정말 좋네요.
무한적인 자율적인 사랑과 나눔에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고 응원하고 있어요..
오늘 하루도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공지은 18-10-08 15:47
 
다른 사람들에게 볼 수 있는 이웃사랑과는 확연히 틀린 민들레 이웃사랑이 좋습니다.
진짜 이웃을 위하는 일이 어떤 것이고, 어떻게 해야하는지 배우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김종은바오로 18-10-08 13:52
 
남들이 보지 않는 가난한 이웃을 위해
수십년을 돌보아오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들의 자유로운 쉼터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박재헌베네딕토 18-10-08 12:46
 
내가 나눈 작은 사랑이 세상에 나가 큰 사랑으로 넓어지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풍경 안에서 보곤합니다.
매일 기적같은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행복해보입니다.
모두들 힘내셨으면 좋겠어요!!
데칼코마니 18-10-08 09:31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 손님들을 응원하겠습니다.
장민수 18-10-08 08:53
 
우리가 가진 것을 조금씩 나눔으로 배고픔과 고통이 없는
모두가 행복하고 향기로운 세상을 만들어 나가길 희망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새로운 출발과 사랑의 행진에 온몸으로 헌신하는
베베모가족께 깊은 감사와 응원을 보내드립니다.
유현미올리바 18-10-08 08:03
 
민들레 가족들도 모두 다 잘 지내시겠지요..
아름다운 동행을 봅니다. 사랑의 가장 확실한 방법은 함께 걸어가는것이라는
민들레 해피추석 모습에서  빛이 납니다.
조영실리아 18-10-08 07:46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채연호 18-10-07 22:09
 
무언가를 바라지 않고, 또 내세우지 않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
가난한 이들을 섬기며 걸어 온 길 민들레 국수집의 그 길을 사랑합니다.
이번 명절도 이렇게 수고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파이팅~~~~~
쇼팽 18-10-07 20:47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을 보니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온통 민들레 사랑이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오늘은 마음이 따뜻한 날입니다. 마치 민들레 사랑처럼요...
조영미보나 18-10-07 18:33
 
민들레 국수집은 매일의 일상이 기적입니다.
신기하게 다 이루어집니다.
정해성 18-10-07 16:26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깊은 사랑의 울림... 참경이롭다고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두분을 존경합니다.
송아름 18-10-07 15:25
 
민들레 국수집은 아름다운 사랑이 존재합니다.
낮은 이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하늘처럼 높고 고원처럼 넓고 천지처럼 깊은 마음의 눈을 열어줍니다.
매일 매일 정성과 희망이 담겨 있는 민들레 나눔이 더욱 값지게 생각되네요.
모든걸 다 내어놓는 삶을 살고 계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께 박수를 드립니다.
서경민토마스 18-10-07 12:13
 
항상 변함없는 모습에 존경을 표합니다. 이웃에게 최선을 다하시는 민들레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우리 모두가 기쁨과 행복으로 충만한 시간을 가질수 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박명기 18-10-07 10:55
 
다른 이웃들을 위해 늘 낮아질 준비가 되어야 넓고 아름다운 사람이 될 수 있음을 온몸으로 가르치는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명절에도 넓은 사랑 베푸느라 고생많으셨습니다 ( _ _ )
김동욱 18-10-07 09:17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사랑.
저도 오랜만에 정말 행복한 글과 행복한 소식 마구 접하고 갑니다.^^
이연희빅토리아 18-10-07 08:18
 
민들레국수집의 살아있는 사랑이 희망으로 나가는 단 하나의 통로입니다. 가난한 이들의 움츠러든 삶에 축복이 되는 기적을 봅니다. 명절에 고생많으셨어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기우진이사야 18-10-07 08:09
 
"밥은 나눠먹어야
맛있습니다! "
오늘도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아름다운  세상찾기.. ^^
봉민수 18-10-06 23:34
 
감동이네요~~ 서로의 마음을 따뜻하게~~ 온 세상이 따뜻해지는 그날까지~~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입니다~~
깻잎소녀 18-10-06 21:15
 
사랑과 기쁨이 숨쉬는 민들레 국수집 명절풍경... 잘보고 갑니다.
저까지 따뜻함을 느낄 수 있어서 행복하네요.
나지은요안나 18-10-06 19:35
 
민들레 국수집의 희망의 홀씨가 더 멀리 퍼져나가 우리 모두가 환하게 웃을 수 있도록 함께하겠습니다.
늘 나눔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정성호 18-10-06 16:44
 
따뜻한 웃음이 지어지는 이곳...
자랑스러울 수 밖에요...
항상 글에서만 찾아뵙고 민들레 수사님의
그 선한 마음에 감사만 드리고... 동참하고 배워야하는데....
이렇게 글만 쓰는 제가 정말 부끄럽습니다.
올해 가기 전 꼭 찾아뵙겠노라 제 자신과 또 약속을 해봅니다.
그때 뵙겠습니다!
엄주아 18-10-06 15:15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으로서 끝까지 함께하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참 신앙인의 자세를 보았습니다.
너무 훌륭하십니다!!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 나눠주세요 ^^
김성준마태오 18-10-06 12:13
 
함께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일 같습니다.
가슴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사람 향기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을 기대하며 화이팅 !!
장수경 18-10-06 10:10
 
가난한 이들을 "사람대접" 해주기 시작한 민들레 국수집..
어느새 15년이네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명절까지도....참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
백선화 18-10-06 08:16
 
나의 것을 내어준다는 일은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마음은 항상 안그런데, 실천을 못하며 사는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많이 배우고 있어요.
차민희도미니카 18-10-06 07:24
 
이보다 더 큰 희망이 어디있을지!
한결같은 마음으로 뿌리깊은 사랑을 나눠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셔요.
느슨한 공동체,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걸음걸음을 따르고 응원하겠습니다!^^
장재희 18-10-05 22:53
 
외롭게 지내시는 분들은 민들레의 사랑으로 명절에도 행복히 웃으실 수 있으시겠어요.
민들레 국수집 아름답습니다.
땅콩 18-10-05 20:16
 
안녕하세요!
창원에서 인사드리는 민들레 팬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참된 사랑은 사람을 살리는 귀하면서도 강한 힘을 지녔습니다.
선구자적인 삶을 살아가시는 두분께
주님의 은총과 축복이 항상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황승미유스티나 18-10-05 18:40
 
민들레 가족들도 모두 다 잘 지내시겠지요..
아름다운 동행을 봅니다. 사랑의 가장 확실한 방법은 함께 걸어가는것이라는
서영남 선생님의 말씀과 베로니카님과 두 분의 행동하는 모습에서  빛이 납니다.
김나연 18-10-05 16:39
 
사람들이 이기심을 버리고, 민들레국수집처럼 나보다 낮은이를 섬긴다는
마음으로 세상을 산다면 세상은 정말 살기 좋아 질 것 같습니다.
신은실 18-10-05 14:26
 
모두가 행복해보이는 모습이 참 보기좋네요.
새삼 낮아져야 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생각만으로 그칠게 아니라, 늘 염두 해두고 실천해야 겠지만요.^^
soy 18-10-05 13:13
 
사랑이 변화 시키는 아름다운 세상에 제가 살아갈 수 있는 건
제 옆에서 늘 나누는 모습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입니다.
최현선 18-10-05 10:21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이 무엇이고...
감동이 무엇인지를... 알려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입니다.
김석대티토 18-10-05 09:16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아직은 살기좋은 세상인듯 합니다^^
정유진마르첼라 18-10-05 07:46
 
가난한 이들의 감정을 다치게 하지 않고 그들을 존중하고 보듬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내용!!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 짱짱~
오재진 18-10-04 22:50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 에는 마침표가 없습니다.
내일 더 큰 행복을 기대하며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가족 화이팅!!
양미경글라라 18-10-04 21:47
 
매일 매일 은총입니다.
해피 추석 명절 서로를 향해 전하는 진실한 사랑, 마음이 사진 속에서도 느껴집니다.
참 아름다운 해피 추석 민들레 가족 공동체 최고!!
캣츠 18-10-04 20:18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나눔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졌을까요.
사진만으로도 미소가 그려지는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사진을 보니 저도 한자리 차지하고 싶어지는데요?^^
임보라젬마 18-10-04 18:14
 
찬바람이 불때면 민들레국수집이 생각납니다.
온 마음을 따듯하게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희망이라는 이름을 놓으려 하는 이들이 가슴 아프게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VIP 손님들 마음에 생명의 불꽃을 되살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이 시대 최고의 사람사는 곳 같습니다~!!
황지은 18-10-04 15:13
 
두근두근~ 매일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궁금한 처자입니다.
보고 있으면 제가 참으로 그냥 행복해지네요...
민들레 수사님, 늘 마음으로 기도드리며 힘을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하느님 사랑에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기회가 되면 꼭 한번 찾아뵙기를 소망합니다.
판타스틱 18-10-04 13:56
 
미약하나마 제 사랑도 하나 보태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vip님들 힘내시고, 용기가지세요.
황수호다니엘 18-10-04 12:29
 
힐링이 됩니다..삶에 지쳐 힘들때면 민들레 이야기를 읽으며 많은 위안을 얻고 용기와 희망을 담아가고 있어요.
안성민 18-10-04 11:31
 
민들레의 아름다운 마음을 볼때면, 괜시리 마음이 뭉클...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민들레 명절 풍경 감동입니다.
심재석 18-10-04 09:20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사랑.
저도 오랜만에 정말 행복한 글과 행복한 소식 마구 접하고 갑니다.^^
지영실비아 18-10-04 07:39
 
감동이네요~~ 서로의 마음을 따뜻하게~~ 온 세상이 따뜻해지는 그날까지~~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입니다~~
두선희수산나 18-10-03 23:26
 
해피 추석 축복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행복합니다.
요즘 하는일마다 잘 안풀려서 속상했는데 힐링하고 갑니다.
덕분에 기뻐하고 즐겁게 사는법을 배웠습니다. 땡큐!
김예진 18-10-03 21:20
 
잠시 조금 무리를 했다고 몸이 안좋아졌는데..
저는 제 일 하나 제대로 못하며 살고 있는데..
이 많은 분들을 다 거둬 주시는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뵈오며,
정말 감탄을 하곤합니다..
부디 건강하시길...
전승철 18-10-03 20:11
 
서영남대표님과베로니카님 두분이서 어려운 많은 이웃들을 감싸주시고,
얼마나 힘드신 일들도 많으실까요..
늘 항상 환한웃음을 지으고 계셔서 정말 몰랐는데..
문득 그런생각이 들었습니다.
힘내세요!
로즈마리 18-10-03 19:02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민들레공동체 식구들...
모두들 건강하세요~~~^^
김연지리타 18-10-03 17:33
 
늘 시들했던 인생이 민들레국수집을 만나 살맛이 납니다. 행복의 참 의미를 이제야 알겠고, 사랑하며 사는 일의 소중함을 늦게 알았습니다. 이렇게 인생의 소중한 교훈하나를 알게 해 주신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하고 싶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삶이 누군가에게는 참 커다란 거울 같습니다.
정세은안나 18-10-03 16:10
 
삐닥한 시선보다는 응원하고 있는 사람들이 더 많을 거예요.
혹여라도 힘든 일이 생기더라도 그런 분들을 생각하시고
조금만 더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도 손님들도... 화이팅~~
모윤숙안나 18-10-03 15:09
 
해피 추석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이 풀어 놓으신 이야기 보따리에서 우리는 참인간의 길, 행복의 길을 찾았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마망 18-10-03 13:16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그자리에 자리를 잡고 뿌리내린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힘든 이웃이 있으면 언제든 달려나와 날개를 달아주는 사랑의 미소천사. 고맙습니다.
김영준베다 18-10-03 12:20
 
정말 행복한 나눔을 펼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 나눔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사랑의 정의란 이런 것이라는 것을 알려주시네요.
깐따삐아 18-10-03 11:30
 
사랑의 위대함을 또한번 배웁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정말정말 존경합니다.
건강하십시요.^^
김미연 18-10-03 09:13
 
사회에서 가장 어렵고 힘든분들에게 아낌없는 나눔을..
그리고 사랑을 주시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과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께 하느님의 축복이 내리시길 기도드립니다.
이지희소피아 18-10-03 07:31
 
소외된 가난한 이웃들을 품어 안는 훈훈한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대표님&베로니카님 진심으로 멋져여~~ 파이팅!!!
고주희 18-10-02 23:10
 
민들레 국수집을 많이 응원하고 사랑하는 많은 팬들이 있다는걸 기억해주세요.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사랑합니다.
낫또 18-10-02 20:18
 
'꽃의 향기는 천리를 가고 사람의 향기는 만리를 간다' 고 합니다.
나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아름답고 보람있는 일을 통하여 사람의 향기를 더욱 품고 싶습니다~
세상을 살아 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 국수집' 처럼 아낌없이
자신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평화로울까요.
사랑이 넘실넘실~ 참 보기 좋습니다.
손지현도미니카 18-10-02 18:08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외로운 사람들의 삶을 알았습니다...
가엽고 힘든 이들이 주변에 돌아보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이분들을 민들레 수사님이 돌보아 주시니 얼마나 다행입니까....
저희들은 그럴 생각조차 하지 못했으니깐요,... 존경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늘 응원합니다,!!
박보람 18-10-02 16:40
 
함께해서 더욱 좋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크나큰 사랑과 사랑실천에 큰 박수와 함께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마카다미아 18-10-02 14:18
 
정말 아름다움이 숨쉬는 민들레 국수집... 
자랑스럽고 또 자랑스럽습니다... 모두들 건강하세요~~~
강동현마태오 18-10-02 13:01
 
민들레 국수집이 만들어 나가는 희망의 일상이... 너무나 아름답네요^^ 아멘
박태진 18-10-02 11:32
 
온몸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증언하는 것, 이 시대의 귀감으로 여겨집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앞으로도 영원하길~
슈가 18-10-02 10:00
 
두분이야말로 날개없는 천사이십니다.
저는 민들레 꿈의 그 활기찬 나눔의 생명과 헌신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미영안젤라 18-10-02 07:44
 
민들레라는 이름만 떠올려도 행복이 밀려옵니다.
우리들에게 큰 희망과 행복을 주는 이름 베베모 세분을 존경합니다.
텔레토비 18-10-01 21:07
 
민들레가 참 좋습니다..

민들레란 말도 참 좋습니다...

가난한 이들의 자유로운 쉼터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프라이맨 18-10-01 19:51
 
언제나 손님들을 위한 배려에 온 힘을 쏟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그 작은 배려들이야말로 사랑의 실체입니다.
임태호빅토르 18-10-01 18:16
 
해피 추석보내셨군요.
이렇게 함께 하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넉넉한 마음을 나누는 행복한 명절을 보내는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인사를 보냅니다.
정은혜 18-10-01 15:22
 
감동적인 민들레 해피 추석 풍경 잘 보고 갑니다.
앞으로의 시간들 또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겠음을 다짐합니다.
모두들 즐겁게 행복을 부르는 시간 좋습니다. 파이팅!!
전경선 18-10-01 14:17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을 보면서 깜짝깜짝 놀라곤합니다.
대단한 나눔에 박수를 칩니다.
살면서 나는 이런 작은 나눔이라도 해봤나 ...반성하게 되구요.
민들레 국수집 최고!
정진우바오로 18-10-01 12:56
 
정성껏 이분들을 돌봐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일손이 부족하여 한번도 쉬시지도 못하고, 수고 많으십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힘내세요!!
미미랑나나 18-10-01 10:13
 
서영남 대표님...
가난한 이들을 말로만 사랑한 것이 아니라 몸과 마음으로 함께한 분이었기에
끊임없는 존경과 사랑을 받을 것입니다.
지상의 천국을 보려거든 민들레 국수집에 가면 될 것 같아요~~~^^*
정아라 18-10-01 08:55
 
진실됨은 항상 감동을 몰고 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볼때 마다 항상 그렇습니다.
허연수안나 18-10-01 07:21
 
요즘 경제적으로나 마음으로나 힘든데 많은 위로와 치유를 받습니다.

아무쪼록 선한 마음들이 잘 뭉쳐 세상살 만한 곳이 되기를 바랍니다.

오랜만에 기도하겠습니다.
박민주 18-09-30 23:57
 
이 시간을 다 같이 모여 재충전하는 시간으로 만드셨네요.
멋진 풍경 감동입니다.  민들레 사람들 화이팅~~~
엄수연실비아 18-09-30 20:53
 
소소하게 오는 행복함을 잊지 않고 살다보면 인생이 참 풍성해진다는 느낌 받으실 수 있으실 겁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늘 응원합니다.
정유주세실리아 18-09-30 18:30
 
내 삶의 활력소, 민들레 국수집 짱!
지금처럼 기쁜 소식만 전해주세요^^
기쁠때나 슬플때나 내 이웃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해요!!
꼬부기 18-09-30 16:28
 
이 한결같음에 어찌 안반할 수가 있을까요...
세상이 이토록 아름다운 이유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과 사랑이 있어서라고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불꽃 18-09-30 14:14
 
민들레국수집이 이토록 따스하게 운영되는지를 알게 해주는 사진 같습니다. 
존경의 마음 담아 하트를 날려요!
사랑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황지우마태오 18-09-30 13:14
 
항상 마음으로는 국수집에 작은일손이지만 보탬이 되고 싶은 생각은 굴뚝같습니다..
그런데 정작 실천은 못옮겼는데, 민들레의 이런 사랑에 정말 제자신이 부끄럽네요...
강승용 18-09-30 11:06
 
저도 민들레 대표님께서 나누어 주신 희망을 받아갑니다.^^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해 굳어버린 마음이 스르르 풀려버리네요.
내것을 빼앗길까 긴장하며 살던 지난날들이 부끄러워지고
스스로를 다시한번 생각하게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감사합니다.
빅토리아 18-09-30 09:08
 
정말 갑자기 날씨가 바뀌어 모두들 추워하네요.
이런날 모두들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 조심하셔야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주란마르첼라 18-09-30 07:04
 
깊은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사랑나눔, 희망나눔, 꿈나눔 참으로 많은 것들을 나누는
민들레 가족에게서 가족같은 포근한 정이 느껴집니다.
황이슬 18-09-29 22:18
 
따뜻한 명절나눔 감동!! 
민들레국수집의 명절나눔 잘 보고 갑니다.
저도 기도를 더 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땅콩 18-09-29 19:13
 
힘든 이웃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은 참으로
우리가 부러워할 만한 한 송이 아름다운 꽃이 아닐 수 없습니다.
민들레 명절풍경을 보면서 찐한 사람 향기를 느낍니다.
윤아정요안나 18-09-29 17:34
 
따뜻한 마음 담아갑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법을 이제야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늘 갈증으로 힘들어 하던 제게 신앙의 길잡이가 되어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어려운 가운데서도 주님을 만나는 아름다운 삶의 이야기가 더욱 풍성했으면 좋겠습니다.
꾸뻬 18-09-29 15:04
 
가난한 이웃 힘든 이웃 모두가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는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이 세상 최고입니다! 브라보!
안성민치릴로 18-09-29 13:46
 
민들레 국수집만 생각하면 웃음이 납니다.
사람 사는 냄새가 가득합니다.
모든 분들의 얼굴에서 편안함과 여유가 느껴집니다^^
그래서 민들레 국수집은 위대합니다!
노찬영필립보 18-09-29 12:20
 
민들레 국수집 일상 하나하나 얼마나 정답고 가슴 뭉클한지, 눈물이 납니다.
우리 삶의 눈시울 따스한 상호 교감을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존재함만으로 우리의 희망인 민들레 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둘리 18-09-29 11:05
 
노숙손님들을 환대해주시고, 필요한것이 있으면 챙겨주시는 모습이~날개없는천사!! 하느님의 사랑을 체험하고 생생한 신앙으로 살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참다운사랑이 너무 아름답네요.
김정태 18-09-29 09:06
 
두둥! 두둥!

힘든 이웃들의 패인 가슴에 사랑과 희망을 담아주는 서영남 대표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김경희로사리아 18-09-29 07:45
 
노숙자를 위한 희망밥집, 민들레 국수집!! 결코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인데 하느님의 자비와 사랑에 취해본 사람만이 행할 수 있는 특권이지 싶습니다. 이번 명절도 여념없이 주변 이웃을 위해 즐거운 자리 마련하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름답습니다!!
정민애 18-09-28 22:57
 
이제는 민들레 모든 가족들이 정답게 느껴집니다.
앞으로도 이렇게 웃을 일이 많아지는 민들레 국수집이 되기를 바랍니다.
장우섭 18-09-28 20:06
 
민들레공동체는 행복한 세상입니다.
추석연휴 , 너무나 애써주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화롯불 같은 뜨거운 사랑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 감사합니다.
배은영 18-09-28 17:33
 
세상엔 참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습니다.
특히,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한결같은 사랑이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사랑의 눈뜨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박해준 18-09-28 16:41
 
민들레수사님에게는 손님들이 예수님이시고,
저희에게는 또 민들레수사님이 예수님이시네요.
낮고 거룩한 곳에 예수님은 항상 계십니다.
아이스크림 18-09-28 14:54
 
놀라운 사랑, 가난한 이웃들의 편이 되어주고 이해하고,
그들의 희망을 위해 노력하시는 서영남 원장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드립니다.
나민준요셉 18-09-28 13:36
 
존경합니다..
따뜻한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을 생각하면 존경의 눈물이 납니다.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윤성준 18-09-28 11:45
 
저도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만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누군가의 고통에 공감해 주는 삶이야 말로 인간이 지향해야 할 삶의 목표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모래시계 18-09-28 09:56
 
민들레국수집에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대할때 참 든든합니다.
건강관리에 유의하세요~
밝은 세상으로 인도해 주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의
힘을 느끼며 항상 감사드리는 마음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이주희도미니카 18-09-28 07:47
 
복음의 기쁨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느낌니다.
아름다운 마음을 지니셔서 그런지 두분의 미소도 정말 아름다우십니다.
오대영미카엘 18-09-27 23:20
 
해피 추석 에도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네요.
민들레 공동체 일상은 늘 감동! 감동입니다!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모습 좋습니다.
최영천 18-09-27 21:16
 
민들레의 신념이 참 좋습니다.
가난한 자에게 차별없이 무한적 사랑을 나누어주는 민들레 사랑법이 최고입니다.
톨스토이 18-09-27 19:07
 
민들레 국수집은 누가 뭐래도 우리나라의 든든한 희망과도 같은 곳입니다, 배고프고 힘든 이웃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의 아낌없는 나눔은 큰 힘이고 꿈입니다.
이지은헬레나 18-09-27 18:11
 
민들레국수집처럼 멋진 꿈을 꾸는 곳은 드문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사회의 축복이자 행복입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베베모 세천사 파이팅!
노영심 18-09-27 16:34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주고 받는 사랑이 이렇게 아름다운지를 처음 느껴봅니다.
민들레로 인해 많은 걸 얻어갑니다.
올챙이 18-09-27 15:21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세상을 바로 보는 눈이 생겼으며,
가난한 이웃을 사랑할 줄 아는 따뜻한 가슴이 생겼습니다.
김민성니콜라오 18-09-27 12:47
 
하루 하루가  노숙자들 한테는 밥한끼 하는게 힘든 삶인데 
두 분의 따뜻한 배려가 노숙자들 한테는  큰힘이 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두 분~~~~^^^^^
PLUM 18-09-27 10:04
 
너무 보기좋아요~^^
행동하는 삶을 끊임없이 보여주시는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며
우리 또한 닮아갈 수 있었으면 합니다.
김덕수 18-09-27 09:55
 
사진만 보는데도 참 행복해 집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애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권영국다니엘 18-09-27 07:52
 
해피 추석 감동입니다!
오늘도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아름다운  세상찾기..
축복입니다!
권지율루시아 18-09-27 07:16
 
추석에..
이렇게나 따뜻한 밥한끼를 상상해 보는 것만으로
많은 사랑의 말들이 떠오릅니다.
식사를 드시는 분들도, 저도 위로 받습니다.^^
민수연보나 18-09-26 23:43
 
함께하는 해피 추석 감동입니다.
사랑의 소중함, 인간의 존엄성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에는 어려움도 희망으로 바꾸는 에너지가 있습니다.
미미언니 18-09-26 22:19
 
이 많은 양의 음식을 하시는 것도 참 힘드셨겠어요.
그래도 민들레 식구분들과 행복한 명절을 보내셨네요.
수고해주신 베베모 가족! 감사드립니다!!
hippo 18-09-26 19:32
 
소중한 가르침을 줍니다.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모르는 이웃을 만나도
모두 어디선가 한번 본 듯 정겹고 반가운 느낌이 듭니다!
인생은 아름답고 누구의 어떠한 삶이든 소중한 가치가 있으며
세상에서 일어나는 어떠한 일도 우리와 무관하지 않다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나만 알고 내 식구들만 아는 이기적인 마음은 이제 버리겠습니다.
박안젤라 18-09-26 18:50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집은 민들레 집입니다.
깨끗하고 자신있게 꾸려나가시는 두분의 모습이 멋지십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세상 만들기에 앞장서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천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톰 18-09-26 15:29
 
명절날 민들레 식구들에게 식사대접하신다고 고생하셨습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정말 하루도 쉼이 없으신 듯합니다.
이제는 건강부터 챙기셔야 합니다.
두 분의 환한 미소로 보며 많은 절망인 이웃들이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화이팅!!!
우정의무대 18-09-26 14:08
 
함께해서 더욱 좋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크나큰 사랑과 사랑실천에 큰 박수와 함께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남재호파비아노 18-09-26 13:01
 
이 가을, 민들레 공동체 해피추석 사랑으로 나를 채웁니다. 두 천사님들의 앞치마 커플 룩 멋집니다. 특별한 감동!!
윌리엄 18-09-26 10:45
 
명절날에는 민들레 가족분들을 집으로 초대해서 함께 밥먹고 가족의 정을 나누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눈물이 흐릅니다.
베이비 18-09-26 08:18
 
연휴에도 남을 위해 열심히 뛰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절로  머리가 숙여지네요.
감사해요.그리고 존경해요. 행복한 추석 연휴 잘보내세요..
백민정아녜스 18-09-26 07:55
 
두사람의 결심과 실천이 있어 지금 우리 눈앞에 사랑의 기적이 펼쳐지네요.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 하시는 민들레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가장 빛나는 것은 사랑으로 가득한 두분이십니다.
정은채로사 18-09-25 22:39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이번 추석 명절에도 이렇게 함께하셨네요^^
멋진 사진만 보아도 행복한 그림이 그려집니다.
빛나 보입니다.^^
풍요로운 한가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백지호 18-09-25 22:06
 
명절때 일하느라 집에 내려가지 못했는데
이렇게 민들레 덕분에 명절 기분 내고 갑니다!
음식하시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최영민레오 18-09-25 21:06
 
해피 추석 은총입니다.
사랑가득하고 정성가득한 음식을 만들어주시고
외로운분들과 같이 추석 명절을 함께 해주시니 이보다 더 큰사랑은 없을 것 같아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만세!
조승재 18-09-25 21:05
 
이번 명절에도 역시 즐거운 시간이 되셨네요!!
어려운 사람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너무 좋아요!
즐거운 연휴 보내시길 바랄께요~^^
니모 18-09-25 19:47
 
민들레 국수집의 이런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행복하고 아름다운 사랑을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배지선리디아 18-09-25 18:13
 
행복한 시간이 오면 기쁜 마음에 베풀 수 있어 좋고
괴로운 시간이 오면 지난 시간의 업을 갚을 수 있어 좋습니다.
이 좋은 시간을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해서 행복합니다.

민들레 서 원장님
추석에도 고생많으셨어요.
감사드립니다. 화이팅!
정세실리아 18-09-25 15:48
 
해피 추석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한결같은 모습에 감사드립니다.
너무나 멋진 모습입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한수민 18-09-25 15:09
 
명절에도 함께하는 민들레 풍경 잘보고갑니다.
아름다운 사랑과 나눔이네요!^^
멜론 18-09-25 13:02
 
추석풍경에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너무 따끈한 소식이네요.
이 글을 읽고 있으니....
그동안 나는 가난한 이웃들을 내 마음대로 판단하며 잘난척하며 살지 않았나 반성하게 되는군요.....
앞으로 나누며 겪는, 진정한 기쁨과 희망을 위해서 약간의 불평은 감수하겠습니다.
양우현빅토르 18-09-25 12:54
 
서영남 선생님의 나누는 삶은 가난한 이들에게 밥이 되는 정신을 배우게 해줍니다. 뜨거운 사랑나눔 감사합니다.
송윤지 18-09-25 10:34
 
우와.. 멋지십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 바이러스를 저에게까지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저 또한 사람 향기나는 삶을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borny 18-09-25 08:48
 
뜻깊은 한가위 보내셨는지요...?

항상 우리 이웃과 함꼐 손잡고 걸어가시는 길을 응원합니다.
신애란보나 18-09-25 07:54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참 행복한 보석상자 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얼마나 사랑이 가득한지를......
나현주아델라 18-09-25 00:36
 
기쁘고 행복한 추석입니다.
서로를 향해 전하는 진실한 마음이 사진 속에서도 느껴집니다.
참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축복입니다.
손호진요한 18-09-24 23:31
 
가난한 이웃들을 이해하고 함께할 때 진정한 기쁨을 맛볼 수 있고 좀더 깊이 있는 삶을 살 수 있나봅니다.
매일 헌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겨자씨의 기적을 봅니다.
행복한 한가위 되세요.
사무엘 18-09-24 23:09
 
감동적인 민들레 해피 추석 풍경 잘 보고 갑니다.
앞으로의 시간들 또한,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겠음을 다짐합니다.
모두들 즐겁게 행복을 부르는 시간 좋습니다. 파이팅!!
체리콕 18-09-24 22:47
 
역시민들레입니다! 화이팅^^최고!!
류소영안나 18-09-24 21:59
 
해피 추석
사진만 보아도 행복한 마음이 전해집니다.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 감동입니다.
복음의 기쁨
이종범 18-09-24 21:47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따뜻한 세상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민들레표 특별한 사랑이 빛납니다.
민들레 수사님..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피오나공주 18-09-24 20:01
 
행복한 시간이 되셨을 것 같습니다.
화기애애한 민들레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 명절풍경 잘보고 갑니다! 화이팅 !!
이주희 18-09-24 19:31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배고픈 분들에게 따뜻한 밥만 주시는게 아니라 
따뜻한 사랑도 주고 계십니다!
메리메리추석^^
김혜진안나 18-09-24 18:50
 
정성을 다해 만든 음식들과, 좋은 사람들의 케미! 이처럼 어울리는 것이 있을까요....
민들레 공동체 가족여러분 힘내세요~~
유혜수 18-09-24 16:45
 
해피 추석 ^0^
이렇게 함께 하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네요~~
넉넉한 마음을 나누는 행복한 명절을 보내는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인사를 보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식구분들 이웃분들 소원하시는 모든 일들 다 이루어지기를 기원합니다.
오승연 18-09-24 16:02
 
사랑이 꽃피는 ...
가슴이 뜨거워 지는 이곳이 있어 행복할뿐입니다.
바쁜일상 핑계대며 말로만 하고있는 제가 부끄럽습니다.
모두 행복한 추석 되세요
숭어 18-09-24 15:43
 
오늘 명절이라 잠시 쉬면서 민들레소식 이곳 저곳을 읽고 있어요. 너무나 감동이네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풍성하고 행복한 한가위 되시길 바래요!
부성철시몬 18-09-24 15:42
 
해피 추석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들은 정말 행복하게 사시는것 같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첼리나 18-09-24 15:39
 
사랑하는 가족들이 모여 즐거운 한때를 보내는 일은 참 행복한 일입니다^^
늘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즐거운 한가위 되시라는 인사를 꼭 올리고 싶어요!
두분의 아름다운 동행이 너무나 감동입니다~ 언제나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