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9-24 15:20
2018 . 9. 24 - 해피추석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6,355  













2018 . 9. 24 - 해피 추석♬

오전 5시에 일어나 식사재료를 준비했습니다.
나물도 무치고, 전도 굽고, 불고기도 볶고, 국을 끓이고
베로니카께서는 집 청소를 하시고 식사준비를 도와주셨습니다.
모니카와 사랑이는 상을 차리는 준비를 하고, 저는 반찬 만들고...
열한 시에야 모든 준비를 마무리했습니다.
 
옷을 갈아 입고 베로니카와 멋진 포즈로 사진도 찍었습니다.
 
열 두시에 민들레 식구들이 왔습니다.
인사하고 자기 소개를 나누고
용돈과 추석선물을 드리고 식사를 했습니다.

식구들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음식을 나눠드리고 그랬습니다.
맛있는 점심식사를 마치고 상금을 걸고 윷놀이도 하였습니다.
모두들 행복해 합니다.


늦은 오후에 베로니카와 둘이 선감동 본말길에 있는
선감공소에 계신 안나수녀님께 추석인사를 드리고 왔습니다.
가을 풍경이 아주 좋았습니다.
 
모두,
주님의 사랑안에서 평화롭고 즐거운 추석명절이 되었습니다.




김동후 18-10-18 10:32
 
기적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에는 사람사는냄새가 물씬 풍깁니다.
어딜 보아도 삭막하고 서로들 믿지 못하는 시대에
늘 함께 하고 가족처럼 생활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다워요.
송민지 18-10-18 09:00
 
민들레 국수집이 존재하지 않았더라면 어땠을까요,
생각만해도 너무 답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오아시스같은 존재입니다.
존재만으로도 강력한 힘이 있습니다.
이만큼 이끌어오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너무 수고가 많으세요. 감사합니다.
남궁영미 18-10-18 08:59
 
고맙습니다.
함께라는 것을 요즘 사회에서는 정말 보기 드믄 풍경인데...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항상 이렇게 함께하는 모습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명절에도 이렇게 함께 보내는 민들레 공동체는
세상에서 가장 으뜸적인 가족 공동체 사랑을 하고 계십니다.
참 아름답습니다.
정영희보나 18-10-18 07:33
 
고생많으셨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 관심갖는 분들이 더 많이 늘어 나기를 바랍니다.
지석훈 18-10-17 21:55
 
아름다운 사람들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 내게 큰 위로와 힘이 됩니다.
여러명의 친구들, 가족이 제 곁에 있는 것 같습니다.
병아리콩 18-10-17 20:35
 
민들레의 아름다운 나눔을 보며 우리사회가 아직은 희망이 있다는 것을 느껴요.
너무나 큰 기쁨이에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두분!^^
김혜수보나 18-10-17 19:20
 
저의 시선을 붙들어 놓고 눈물까지 빼놓게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
조건없이 베풀고 나누는 모습에 정말 천사가 따로 있는게 아니라는걸 느꼈어요.
민들레국수집이 곧 감동이에요~!~
손재현 18-10-17 16:28
 
참 민들레 일상은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매력이 있네요.
세상 어떤 어려운 상황들에도 답은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그 답은 사랑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그 사랑을 알고 이렇게 발전해나가는
제 자신을 보고 매우 놀라워합니다.
정말 민들레 사랑에 중독됩니다.
김재웅요셉 18-10-17 14:40
 
민들레공동체는 행복한 세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진심어린 마음을 알았습니다.
나를 돌아보는 잠깐의 시간을 보내봅니다.
잠시 내려놓을수 있는 시간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선사해 주심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나눔을 실천으로 시작해봐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반딧불이 18-10-17 13:20
 
사랑이 가득한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보고 있노라면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되면서
서로에게 더욱 감사하고, 모든 것을 나누고 싶은 천사같은 삶을 살도록 재촉받습니다.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두분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보라돌이 18-10-17 10:28
 
우리가 잃어버린 것은 경제적 풍요로움 속에서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 돕는 작은 마음임을 일깨워주네요.
민들레 식구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박정연 18-10-17 08:25
 
감동이 물씬 물씬 다가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사랑과 나눔이 충만하네요^^
희주도미니카 18-10-17 07:20
 
때때로 의기소침해지고 피로할 때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삶의 활력소가 되는것 같아요. 감사드립니다.
박현오 18-10-16 22:31
 
눈물겹도록 사람이 그립습니다.
사람답게 사는 사람이 보고싶습니다.
아니 그런 꿈이라도 지니고 있는 사람을 만나고 싶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께 기대를 겁니다.
절망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삶이 감동입니다.
엘리트 18-10-16 20:05
 
민들레수사님에게는 손님들이 예수님이시고,
저희에게는 또 민들레수사님이 예수님이시네요.
낮고 거룩한 곳에 예수님은 항상 계십니다.
박은지수산나 18-10-16 19:31
 
민들레 수사님이 내게 사랑할 힘을 주시니
그 힘으로 힘든 이웃들을 사랑하겠습니다.
기쁠때나 슬플 때나 함께하는 민들레 가족분들의 모습이 부럽습니다. 감동!
최미선 18-10-16 16:11
 
더많은 사람이 함께하고 더많은사람들이 손잡을때 행복한 세상은 저절로 올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몬스터 18-10-16 15:50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인연을 맺은 모든 이웃들과 함께 행복하길 꿈꾸는 삶이 희망을 빚습니다.
두분의 밝은 에너지 정말 좋아요^^
윤은정미리암 18-10-16 14:59
 
해피 추석 감동입니다.
행복한 사진만 보아도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들은 정말 사랑으로 사시는것 같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샬롬
김태훈식스토 18-10-16 12:16
 
민들레 국수집 일상 하나하나 얼마나 정답고 가슴 뭉클한지, 눈물이 납니다.
우리 삶의 눈시울 따스한 상호 교감을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한봉진 18-10-16 10:13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얻은 깨달음이 너무도 따뜻하고 소중합니다.  좋은 사람을 만나 내가 더 좋은 사람이 되는것 같은 마법이 아닌지........ ^^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바니 18-10-16 09:42
 
노숙인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이윤진소피아 18-10-16 07:20
 
민들레 홈페이지만 오면 행복합니다.
이렇게나 멋진이야기들이 너무 많으니깐요~~
민들레에서 나오는 놀라운 파워에 입이 떡 벌어졌습니다. 멋집니다.
오승환 18-10-15 23:03
 
섬세하고 든든한 민들레 사랑!!
친절히 나눔을 베풀어주시니, 감사드릴 수 밖에요....
민들레 사랑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물망초 18-10-15 20:39
 
너무 멋지네요.
이렇게 푸짐하게 맛있는 밥상 저도 명절에 언제 먹어봤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멋진 민들레 사랑 최고예요!
김희라글라라 18-10-15 19:40
 
외롭게 지내시는 분들은 민들레의 사랑으로 명절에도 행복히 웃으실 수 있으시겠어요.
민들레 국수집 아름답습니다.
백나경 18-10-15 16:29
 
나의 마음은 살아 있는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마음을 돌아보고 싶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힘내세요~~
꼬냑 18-10-15 14:38
 
민들레국수집이 있는 곳에는 사람들의 웃음이 끊이질 않는군요. 그것이 말해 줍니다.
행복은 물질에 있지 않다고, 나눔과 배려 그리고 사랑속에 행복이 있다고...
어쩌면 천국은 우리 마음속에 있는지도 모릅니다.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김근영티토 18-10-15 13:27
 
믿음과 소망과 사랑의 밥집,
갈수록 높아만 가는 물질적 욕심에서 벗어나
기도하고 은은한 기쁨으로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세상의 빛인 서영남 대표님을 닮아가기를 바래봅니다.
김해준 18-10-15 10:03
 
언제나 낮은 곳을 찾아다니며 조용조용 사랑을 실천하는
두 분의 삶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깨닫습니다.
진정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바다의왕자 18-10-15 08:24
 
마음이 따듯해지는 민들레향기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상쾌하고 행복한 민들레공동체 사랑으로 세상을 봅니다. 땡큐!!
김유진리디아 18-10-15 07:33
 
내가 앞으로 살아갈 때에는 나만보고 앞만보는 것이 아닌,
주변을 돌아보고 안타까운 이들을 보듬어 줘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류현경 18-10-14 23:06
 
힘드셨겠네요..^^많은 양을 하시기에 힘드셨을텐데,
웃는얼굴로 화목하게 하는 모습이 민들레 국수집 답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장군의아들 18-10-14 21:18
 
민들레 국수집에는 세상을 살아 가는 모든 이야기가 함축되어 있는 것을 느낍니다.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배려하고 돕고 함께 아파하는 감동스토리...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지애글라라 18-10-14 19:45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 언제나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소박한 삶이 행복에 이르는 지름길임을 알게 해줍니다. 살기가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며 서로 나눌 줄 알아야 살기 좋은 세상이 됨을 수사님의 행동하는 삶 안에서 배웁니다. 희망을 보았습니다!
홍나정 18-10-14 16:30
 
사랑의 향기가 솔솔 퍼지는 민들레 공동체는 정이 철철 넘쳐납니다.
민들레 식구들 모두 행복하시길!!
민들레 공동체 빠샤빠샤!
딸기공주 18-10-14 15:38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참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 널리 퍼집니다.
두 천사분의 행복을 주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최재성알베르토 18-10-14 12:56
 
많은 힘겨운 이웃들이 절망에서 희망으로 바뀌십니다.
멋집니다. 감사합니다.
박재문 18-10-14 09:13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늘 아름다운 정신과 따뜻한 나눔을 배웁니다.
앞으로도 행복과 사랑과 소망과 기쁨을 물들여 주세요.^^
GraceLee 18-10-14 08:28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마음속은
사랑으로 이루어진 넓디넓은 하늘이나 바다 같습니다.
김예진발렌티나 18-10-14 07:06
 
두 분의 그 선한 마음에 감사만 드리고...
동참하고 배워야하는데....이렇게 글만 쓰는 제가 정말 부끄럽습니다.
다음에는 꼭 찾아뵙겠노라 제 자신과 또 약속을 해봅니다.
존경하는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송기호 18-10-13 23:55
 
민들레 손님분들! 힘내세요!
서로의 아픔을 공유하고, 가족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면
가난한 이웃들은 금방 희망으로 일어설 수 있을 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절대 걱정이 없습니다^^
솔로몬 18-10-13 20:37
 
사랑을 하고 사랑을 받으면 모든 것이 아름답고 기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너무 감동입니다.
김지은로사 18-10-13 19:18
 
온 세상의 아름다움은 다 있는 민들레 국수집 동화 같은 곳 민들레공동체..
함께해 줄 고마운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감사드립니다.
고다은 18-10-13 15:55
 
더많은 사람이 함께하고 더많은사람들이 손잡을때 행복한 세상은 저절로 올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하늘 18-10-13 14:52
 
동정이 아닌 베품도 아닌 섬김의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국수집을 항상 응원합니다.
박유신시몬 18-10-13 13:37
 
이런 분들의 사랑덕분에 마음이 따뜻해 집니다.
김수민제노베파 18-10-13 10:48
 
서영남 원장님의 한걸음 한걸음이 모두 나눔의 연속인 것 같습니다.
늘 변함없이 가난하고 절망에 빠진 사람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해주시는
서영남 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
김영준 18-10-13 08:44
 
우리의 민들레 손님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모습이 놀랍고 새롭게 느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이여진마리아 18-10-13 07:45
 
진정한 행복이란 뭘까

깊이깊이

고민해 보게 만드는 모습이네여~!
황민우 18-10-12 23:53
 
사람들이 이기심을 버리고, 민들레국수집처럼 나보다 낮은이를 섬긴다는
마음으로 세상을 산다면 세상은 정말 살기 좋아 질 것 같습니다.
섬집아이 18-10-12 20:13
 
정말 아름다움이 숨쉬는 민들레 국수집...
자랑스럽고 또 자랑스럽습니다...
모두들 건강하세요~
도지은유스티나 18-10-12 19:25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만들어 내는 착한 기운을 햇볕처럼 쬐고 갑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항상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심혜림 18-10-12 16:12
 
명절날에는 민들레 가족분들을 집으로 초대해서 함께 밥먹고 가족의 정을 나누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눈물이 흐릅니다.
새들처럼 18-10-12 15:23
 
늘 행복의 미소를 짓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에게 저는 따봉을 척! 들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한호진요셉 18-10-12 12:48
 
항상 주님의 희생을 이웃사랑으로 값있게 승화하시며 생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생각하면 저의 마음도 믿음의 불로 환해지곤 합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스핑크스 18-10-12 11:42
 
멀리서나마 감사와 응원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언제나 변함없는 바다처럼 그곳에서 사랑을 나눠주시길 마음으로 기도드립니다.
김유미카밀라 18-10-12 08:48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서라면 앞장서서 열심히 나아가시는 민들레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대표님을 봐오며 저도 많은 가르침을 받습니다.
정선영 18-10-12 07:46
 
희망이 있다는 것은 어떤 어려움도 극복할수 있는 힘이 되는데..
민들레 사랑은 어렵고 힘든 사람들에게
꼭 필요하다는 생각과 함께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
이진택 18-10-11 23:25
 
함께라는 것을 요즘 사회에서는 정말 보기 드믄 풍경인데...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항상 이렇게 이웃과 함께하는 모습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명절에도 이렇게 함께 보내는 민들레는 이 세상에서 가장 으뜸적인 사랑을 하고 계십니다. 멋집니다.
레이 18-10-11 20:43
 
아름다운 사람들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 내게 큰 위로와 힘이 됩니다.
여러명의 친구들, 가족이 제 곁에 있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모니카 선생님, 민들레식구들... 여러분들이 화이팅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네요!
김은영실비아 18-10-11 18:22
 
민들레 수사님,베로니카님의 참된 신앙 생활을 본받아 생활의 지표로 삼고 살겠습니다.
두분의 가르침이 부족한 저에게 많은 일깨움을 줍니다.
벅찬 기쁨으로 늘 깨어살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김소은 18-10-11 16:20
 
직접와서 보니 더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가족들은 정말 행복하게 사시는것 같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꿀벌 18-10-11 15:01
 
내가 진짜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서영남 대표님께서 일깨워주셨습니다.
고독함과 외로움보다는 함께 행복하게 살아야겠습니다.
이경대시몬 18-10-11 12:01
 
정말 화기애애한 행복한 현장입니다.
민들레다운^^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일만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차인영 18-10-11 09:37
 
아낌없이 베푸시는 민들레 가족분들이 계셔서
나눔과 사랑이 어떤힘을 갖게 되는지 배워봅니다.
진달래 18-10-11 08:51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도 얼마나 고되실까요..
이자리를 빌어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 남기고 갑니다.
한승범마르코 18-10-11 08:05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공동체 해피추석~
함께하기에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시는
민들레 사랑에 깊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박미래안나 18-10-11 07:28
 
사랑나눔, 희망나눔, 꿈나눔 참으로 많은 것들을 나누는
민들레 가족에게서 가족같은 포근한 정이 느껴집니다.
고승욱 18-10-10 22:06
 
예쁜 사람들의 마음 마음이 모여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 공동체!
이처럼 좋은곳이 있기에... 어찌 기쁘지 아니하겠습니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멋집니다.
존경하는 두 천사분의 행복과 건강을 빕니다.
손재균 18-10-10 20:48
 
따뜻한 체온을 나누시고, 행복을 나누시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최고!
사랑은 받을 때도 행복하지만 줄 때가 더 행복한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늘 깨닫고 있습니다.
복음을 행동으로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지희안나 18-10-10 19:10
 
안녕하세요..
마음이 메마른 사회로 떨어지는 요즘...
꼭 필요한 이들에게 사랑과 위로와 도움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너무나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그리고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의 나눔이 있어 행복합니다.
아마 모두들 다 그러하겠지요^^
백보람 18-10-10 16:31
 
세상 사람들의 마음 속에도 사랑의 마음이 가득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티아라 18-10-10 15:52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가난한 이들을 위해 평생을 온 힘을 다해 도와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두 선생님께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저도 많이 선생님을 돕겠습니다..
건강하시길...
방준호식스토 18-10-10 12:32
 
어떻게 가난한 이들과 함께해야 하는지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에서 배우게 되네요. 두 분은 제 인생에 가장 크고 훌륭한 스승입니다!! 우리 가족 모두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박창식 18-10-10 09:27
 
민들레국수집이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세상!
그 세상을 응원합니다. 저도...
마멀레이드 18-10-10 08:09
 
두 분을 향한 존경과 사랑을 고백해요.
아무것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그저 내 품으로 걸어 들어온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준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열심히 응원하고 따르겠습니다.
전은경에카 18-10-10 07:10
 
어려운 사람들을 향해 따뜻하게 흘러드는 사람의 온기... 민들레국수집이 보여 주시는 모습들은 항상 사람을 사람답게 행복하게 해주십니다. 민들레 명절풍경도 너무아름답네요!
우승진 18-10-09 22:23
 
어렵고 힘들어도, 즐겁고 행복해도 함께하는 민들레 가족이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는 어려움도 희망으로 바꾸는 에너지가 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골드미스 18-10-09 21:12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언제나 모두와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기쁨도 사랑도 다 찾아볼 수 있습니다.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언제나 함께해주세요~
손주미안나 18-10-09 19:52
 
더욱더 숙이며 낮게 낮게 가난한 이웃을 향해 찾아 들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존경합니다.
권유정 18-10-09 16:33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참 아름다워 보입니다!
행동하는 삶으로 사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작은 민들레처럼 순수해 보여요^^
안시은아델라 18-10-09 14:49
 
갈 곳이 없어 거리를 이리 저리 헤메다가 서영남 선생님이 내미는 손길은 노숙인들에게는 한줄기 빛을 만난듯이 기쁠거예요. 선생님의 무한한 사랑을 가슴 깊이 간직하며 열심히 살께요.
이영호시몬 18-10-09 12:50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풍겨나오는 사랑과 나눔의 향기가 많은 이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해줄것입니다.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gangster 18-10-09 09:19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이렇게나 아름다운 세상인데, 저는 그동안 너무 부정적으로만 본 것 같습니다.
민들레의 아름다운 세상 때문에 웃어봅니다.
정용완 18-10-09 08:32
 
가난한 이웃들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희망을 배웁니다. 이제 우리도 가난한 이웃들에게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고 사랑을 느끼게 해주고,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다시 시작할 기회를 주어야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눈물이 왈칵 납니다.
아!  이토록 아름다울수가...
최미자아네스 18-10-09 07:09
 
힘든 삶에 희망의 메세지를 들려줍니다.
민들레 움츠러든 삶에 축복이 되는 기적을 일으켜 주기를 소망해봅니다.^^
오주헌 18-10-08 22:28
 
민들레 정신을 본받고 싶습니다.
사람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섬기는 마음입니다.^^
이마음 앞으로도 쭈욱 함께하겠습니다.
꿈의정원 18-10-08 20:21
 
오늘 하루도 열심히 생활한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힘든 이웃들을 위해 희생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알게 되어 기쁩니다.
세상에 이렇게 훌륭하신 분들이 더욱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두분 화이팅하세용~
지선율리아나 18-10-08 19:17
 
민들레 국수집이 정말 좋네요.
무한적인 자율적인 사랑과 나눔에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고 응원하고 있어요..
오늘 하루도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공지은 18-10-08 15:47
 
다른 사람들에게 볼 수 있는 이웃사랑과는 확연히 틀린 민들레 이웃사랑이 좋습니다.
진짜 이웃을 위하는 일이 어떤 것이고, 어떻게 해야하는지 배우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김종은바오로 18-10-08 13:52
 
남들이 보지 않는 가난한 이웃을 위해
수십년을 돌보아오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들의 자유로운 쉼터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박재헌베네딕토 18-10-08 12:46
 
내가 나눈 작은 사랑이 세상에 나가 큰 사랑으로 넓어지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풍경 안에서 보곤합니다.
매일 기적같은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행복해보입니다.
모두들 힘내셨으면 좋겠어요!!
데칼코마니 18-10-08 09:31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 손님들을 응원하겠습니다.
장민수 18-10-08 08:53
 
우리가 가진 것을 조금씩 나눔으로 배고픔과 고통이 없는
모두가 행복하고 향기로운 세상을 만들어 나가길 희망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새로운 출발과 사랑의 행진에 온몸으로 헌신하는
베베모가족께 깊은 감사와 응원을 보내드립니다.
유현미올리바 18-10-08 08:03
 
민들레 가족들도 모두 다 잘 지내시겠지요..
아름다운 동행을 봅니다. 사랑의 가장 확실한 방법은 함께 걸어가는것이라는
민들레 해피추석 모습에서  빛이 납니다.
조영실리아 18-10-08 07:46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채연호 18-10-07 22:09
 
무언가를 바라지 않고, 또 내세우지 않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
가난한 이들을 섬기며 걸어 온 길 민들레 국수집의 그 길을 사랑합니다.
이번 명절도 이렇게 수고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파이팅~~~~~
쇼팽 18-10-07 20:47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을 보니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온통 민들레 사랑이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오늘은 마음이 따뜻한 날입니다. 마치 민들레 사랑처럼요...
조영미보나 18-10-07 18:33
 
민들레 국수집은 매일의 일상이 기적입니다.
신기하게 다 이루어집니다.
정해성 18-10-07 16:26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깊은 사랑의 울림... 참경이롭다고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두분을 존경합니다.
송아름 18-10-07 15:25
 
민들레 국수집은 아름다운 사랑이 존재합니다.
낮은 이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하늘처럼 높고 고원처럼 넓고 천지처럼 깊은 마음의 눈을 열어줍니다.
매일 매일 정성과 희망이 담겨 있는 민들레 나눔이 더욱 값지게 생각되네요.
모든걸 다 내어놓는 삶을 살고 계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께 박수를 드립니다.
서경민토마스 18-10-07 12:13
 
항상 변함없는 모습에 존경을 표합니다. 이웃에게 최선을 다하시는 민들레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우리 모두가 기쁨과 행복으로 충만한 시간을 가질수 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박명기 18-10-07 10:55
 
다른 이웃들을 위해 늘 낮아질 준비가 되어야 넓고 아름다운 사람이 될 수 있음을 온몸으로 가르치는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명절에도 넓은 사랑 베푸느라 고생많으셨습니다 ( _ _ )
김동욱 18-10-07 09:17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사랑.
저도 오랜만에 정말 행복한 글과 행복한 소식 마구 접하고 갑니다.^^
이연희빅토리아 18-10-07 08:18
 
민들레국수집의 살아있는 사랑이 희망으로 나가는 단 하나의 통로입니다. 가난한 이들의 움츠러든 삶에 축복이 되는 기적을 봅니다. 명절에 고생많으셨어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기우진이사야 18-10-07 08:09
 
"밥은 나눠먹어야
맛있습니다! "
오늘도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아름다운  세상찾기.. ^^
봉민수 18-10-06 23:34
 
감동이네요~~ 서로의 마음을 따뜻하게~~ 온 세상이 따뜻해지는 그날까지~~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입니다~~
깻잎소녀 18-10-06 21:15
 
사랑과 기쁨이 숨쉬는 민들레 국수집 명절풍경... 잘보고 갑니다.
저까지 따뜻함을 느낄 수 있어서 행복하네요.
나지은요안나 18-10-06 19:35
 
민들레 국수집의 희망의 홀씨가 더 멀리 퍼져나가 우리 모두가 환하게 웃을 수 있도록 함께하겠습니다.
늘 나눔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정성호 18-10-06 16:44
 
따뜻한 웃음이 지어지는 이곳...
자랑스러울 수 밖에요...
항상 글에서만 찾아뵙고 민들레 수사님의
그 선한 마음에 감사만 드리고... 동참하고 배워야하는데....
이렇게 글만 쓰는 제가 정말 부끄럽습니다.
올해 가기 전 꼭 찾아뵙겠노라 제 자신과 또 약속을 해봅니다.
그때 뵙겠습니다!
엄주아 18-10-06 15:15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으로서 끝까지 함께하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참 신앙인의 자세를 보았습니다.
너무 훌륭하십니다!!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 나눠주세요 ^^
김성준마태오 18-10-06 12:13
 
함께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일 같습니다.
가슴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사람 향기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을 기대하며 화이팅 !!
장수경 18-10-06 10:10
 
가난한 이들을 "사람대접" 해주기 시작한 민들레 국수집..
어느새 15년이네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명절까지도....참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
백선화 18-10-06 08:16
 
나의 것을 내어준다는 일은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마음은 항상 안그런데, 실천을 못하며 사는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많이 배우고 있어요.
차민희도미니카 18-10-06 07:24
 
이보다 더 큰 희망이 어디있을지!
한결같은 마음으로 뿌리깊은 사랑을 나눠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셔요.
느슨한 공동체,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걸음걸음을 따르고 응원하겠습니다!^^
장재희 18-10-05 22:53
 
외롭게 지내시는 분들은 민들레의 사랑으로 명절에도 행복히 웃으실 수 있으시겠어요.
민들레 국수집 아름답습니다.
땅콩 18-10-05 20:16
 
안녕하세요!
창원에서 인사드리는 민들레 팬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참된 사랑은 사람을 살리는 귀하면서도 강한 힘을 지녔습니다.
선구자적인 삶을 살아가시는 두분께
주님의 은총과 축복이 항상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황승미유스티나 18-10-05 18:40
 
민들레 가족들도 모두 다 잘 지내시겠지요..
아름다운 동행을 봅니다. 사랑의 가장 확실한 방법은 함께 걸어가는것이라는
서영남 선생님의 말씀과 베로니카님과 두 분의 행동하는 모습에서  빛이 납니다.
김나연 18-10-05 16:39
 
사람들이 이기심을 버리고, 민들레국수집처럼 나보다 낮은이를 섬긴다는
마음으로 세상을 산다면 세상은 정말 살기 좋아 질 것 같습니다.
신은실 18-10-05 14:26
 
모두가 행복해보이는 모습이 참 보기좋네요.
새삼 낮아져야 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생각만으로 그칠게 아니라, 늘 염두 해두고 실천해야 겠지만요.^^
soy 18-10-05 13:13
 
사랑이 변화 시키는 아름다운 세상에 제가 살아갈 수 있는 건
제 옆에서 늘 나누는 모습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입니다.
최현선 18-10-05 10:21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이 무엇이고...
감동이 무엇인지를... 알려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입니다.
김석대티토 18-10-05 09:16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아직은 살기좋은 세상인듯 합니다^^
정유진마르첼라 18-10-05 07:46
 
가난한 이들의 감정을 다치게 하지 않고 그들을 존중하고 보듬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내용!!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 짱짱~
오재진 18-10-04 22:50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 에는 마침표가 없습니다.
내일 더 큰 행복을 기대하며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가족 화이팅!!
양미경글라라 18-10-04 21:47
 
매일 매일 은총입니다.
해피 추석 명절 서로를 향해 전하는 진실한 사랑, 마음이 사진 속에서도 느껴집니다.
참 아름다운 해피 추석 민들레 가족 공동체 최고!!
캣츠 18-10-04 20:18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나눔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졌을까요.
사진만으로도 미소가 그려지는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사진을 보니 저도 한자리 차지하고 싶어지는데요?^^
임보라젬마 18-10-04 18:14
 
찬바람이 불때면 민들레국수집이 생각납니다.
온 마음을 따듯하게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희망이라는 이름을 놓으려 하는 이들이 가슴 아프게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VIP 손님들 마음에 생명의 불꽃을 되살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이 시대 최고의 사람사는 곳 같습니다~!!
황지은 18-10-04 15:13
 
두근두근~ 매일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궁금한 처자입니다.
보고 있으면 제가 참으로 그냥 행복해지네요...
민들레 수사님, 늘 마음으로 기도드리며 힘을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하느님 사랑에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기회가 되면 꼭 한번 찾아뵙기를 소망합니다.
판타스틱 18-10-04 13:56
 
미약하나마 제 사랑도 하나 보태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vip님들 힘내시고, 용기가지세요.
황수호다니엘 18-10-04 12:29
 
힐링이 됩니다..삶에 지쳐 힘들때면 민들레 이야기를 읽으며 많은 위안을 얻고 용기와 희망을 담아가고 있어요.
안성민 18-10-04 11:31
 
민들레의 아름다운 마음을 볼때면, 괜시리 마음이 뭉클...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민들레 명절 풍경 감동입니다.
심재석 18-10-04 09:20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사랑.
저도 오랜만에 정말 행복한 글과 행복한 소식 마구 접하고 갑니다.^^
지영실비아 18-10-04 07:39
 
감동이네요~~ 서로의 마음을 따뜻하게~~ 온 세상이 따뜻해지는 그날까지~~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입니다~~
두선희수산나 18-10-03 23:26
 
해피 추석 축복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행복합니다.
요즘 하는일마다 잘 안풀려서 속상했는데 힐링하고 갑니다.
덕분에 기뻐하고 즐겁게 사는법을 배웠습니다. 땡큐!
김예진 18-10-03 21:20
 
잠시 조금 무리를 했다고 몸이 안좋아졌는데..
저는 제 일 하나 제대로 못하며 살고 있는데..
이 많은 분들을 다 거둬 주시는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뵈오며,
정말 감탄을 하곤합니다..
부디 건강하시길...
전승철 18-10-03 20:11
 
서영남대표님과베로니카님 두분이서 어려운 많은 이웃들을 감싸주시고,
얼마나 힘드신 일들도 많으실까요..
늘 항상 환한웃음을 지으고 계셔서 정말 몰랐는데..
문득 그런생각이 들었습니다.
힘내세요!
로즈마리 18-10-03 19:02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민들레공동체 식구들...
모두들 건강하세요~~~^^
김연지리타 18-10-03 17:33
 
늘 시들했던 인생이 민들레국수집을 만나 살맛이 납니다. 행복의 참 의미를 이제야 알겠고, 사랑하며 사는 일의 소중함을 늦게 알았습니다. 이렇게 인생의 소중한 교훈하나를 알게 해 주신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하고 싶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삶이 누군가에게는 참 커다란 거울 같습니다.
정세은안나 18-10-03 16:10
 
삐닥한 시선보다는 응원하고 있는 사람들이 더 많을 거예요.
혹여라도 힘든 일이 생기더라도 그런 분들을 생각하시고
조금만 더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도 손님들도... 화이팅~~
모윤숙안나 18-10-03 15:09
 
해피 추석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이 풀어 놓으신 이야기 보따리에서 우리는 참인간의 길, 행복의 길을 찾았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마망 18-10-03 13:16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그자리에 자리를 잡고 뿌리내린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힘든 이웃이 있으면 언제든 달려나와 날개를 달아주는 사랑의 미소천사. 고맙습니다.
김영준베다 18-10-03 12:20
 
정말 행복한 나눔을 펼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 나눔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사랑의 정의란 이런 것이라는 것을 알려주시네요.
깐따삐아 18-10-03 11:30
 
사랑의 위대함을 또한번 배웁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정말정말 존경합니다.
건강하십시요.^^
김미연 18-10-03 09:13
 
사회에서 가장 어렵고 힘든분들에게 아낌없는 나눔을..
그리고 사랑을 주시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과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께 하느님의 축복이 내리시길 기도드립니다.
이지희소피아 18-10-03 07:31
 
소외된 가난한 이웃들을 품어 안는 훈훈한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대표님&베로니카님 진심으로 멋져여~~ 파이팅!!!
고주희 18-10-02 23:10
 
민들레 국수집을 많이 응원하고 사랑하는 많은 팬들이 있다는걸 기억해주세요.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사랑합니다.
낫또 18-10-02 20:18
 
'꽃의 향기는 천리를 가고 사람의 향기는 만리를 간다' 고 합니다.
나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아름답고 보람있는 일을 통하여 사람의 향기를 더욱 품고 싶습니다~
세상을 살아 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 국수집' 처럼 아낌없이
자신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평화로울까요.
사랑이 넘실넘실~ 참 보기 좋습니다.
손지현도미니카 18-10-02 18:08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외로운 사람들의 삶을 알았습니다...
가엽고 힘든 이들이 주변에 돌아보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이분들을 민들레 수사님이 돌보아 주시니 얼마나 다행입니까....
저희들은 그럴 생각조차 하지 못했으니깐요,... 존경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늘 응원합니다,!!
박보람 18-10-02 16:40
 
함께해서 더욱 좋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크나큰 사랑과 사랑실천에 큰 박수와 함께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마카다미아 18-10-02 14:18
 
정말 아름다움이 숨쉬는 민들레 국수집... 
자랑스럽고 또 자랑스럽습니다... 모두들 건강하세요~~~
강동현마태오 18-10-02 13:01
 
민들레 국수집이 만들어 나가는 희망의 일상이... 너무나 아름답네요^^ 아멘
박태진 18-10-02 11:32
 
온몸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증언하는 것, 이 시대의 귀감으로 여겨집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앞으로도 영원하길~
슈가 18-10-02 10:00
 
두분이야말로 날개없는 천사이십니다.
저는 민들레 꿈의 그 활기찬 나눔의 생명과 헌신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미영안젤라 18-10-02 07:44
 
민들레라는 이름만 떠올려도 행복이 밀려옵니다.
우리들에게 큰 희망과 행복을 주는 이름 베베모 세분을 존경합니다.
텔레토비 18-10-01 21:07
 
민들레가 참 좋습니다..

민들레란 말도 참 좋습니다...

가난한 이들의 자유로운 쉼터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프라이맨 18-10-01 19:51
 
언제나 손님들을 위한 배려에 온 힘을 쏟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그 작은 배려들이야말로 사랑의 실체입니다.
임태호빅토르 18-10-01 18:16
 
해피 추석보내셨군요.
이렇게 함께 하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넉넉한 마음을 나누는 행복한 명절을 보내는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인사를 보냅니다.
정은혜 18-10-01 15:22
 
감동적인 민들레 해피 추석 풍경 잘 보고 갑니다.
앞으로의 시간들 또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겠음을 다짐합니다.
모두들 즐겁게 행복을 부르는 시간 좋습니다. 파이팅!!
전경선 18-10-01 14:17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을 보면서 깜짝깜짝 놀라곤합니다.
대단한 나눔에 박수를 칩니다.
살면서 나는 이런 작은 나눔이라도 해봤나 ...반성하게 되구요.
민들레 국수집 최고!
정진우바오로 18-10-01 12:56
 
정성껏 이분들을 돌봐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일손이 부족하여 한번도 쉬시지도 못하고, 수고 많으십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힘내세요!!
미미랑나나 18-10-01 10:13
 
서영남 대표님...
가난한 이들을 말로만 사랑한 것이 아니라 몸과 마음으로 함께한 분이었기에
끊임없는 존경과 사랑을 받을 것입니다.
지상의 천국을 보려거든 민들레 국수집에 가면 될 것 같아요~~~^^*
정아라 18-10-01 08:55
 
진실됨은 항상 감동을 몰고 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볼때 마다 항상 그렇습니다.
허연수안나 18-10-01 07:21
 
요즘 경제적으로나 마음으로나 힘든데 많은 위로와 치유를 받습니다.

아무쪼록 선한 마음들이 잘 뭉쳐 세상살 만한 곳이 되기를 바랍니다.

오랜만에 기도하겠습니다.
박민주 18-09-30 23:57
 
이 시간을 다 같이 모여 재충전하는 시간으로 만드셨네요.
멋진 풍경 감동입니다.  민들레 사람들 화이팅~~~
엄수연실비아 18-09-30 20:53
 
소소하게 오는 행복함을 잊지 않고 살다보면 인생이 참 풍성해진다는 느낌 받으실 수 있으실 겁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늘 응원합니다.
정유주세실리아 18-09-30 18:30
 
내 삶의 활력소, 민들레 국수집 짱!
지금처럼 기쁜 소식만 전해주세요^^
기쁠때나 슬플때나 내 이웃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해요!!
꼬부기 18-09-30 16:28
 
이 한결같음에 어찌 안반할 수가 있을까요...
세상이 이토록 아름다운 이유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과 사랑이 있어서라고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불꽃 18-09-30 14:14
 
민들레국수집이 이토록 따스하게 운영되는지를 알게 해주는 사진 같습니다. 
존경의 마음 담아 하트를 날려요!
사랑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황지우마태오 18-09-30 13:14
 
항상 마음으로는 국수집에 작은일손이지만 보탬이 되고 싶은 생각은 굴뚝같습니다..
그런데 정작 실천은 못옮겼는데, 민들레의 이런 사랑에 정말 제자신이 부끄럽네요...
강승용 18-09-30 11:06
 
저도 민들레 대표님께서 나누어 주신 희망을 받아갑니다.^^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해 굳어버린 마음이 스르르 풀려버리네요.
내것을 빼앗길까 긴장하며 살던 지난날들이 부끄러워지고
스스로를 다시한번 생각하게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감사합니다.
빅토리아 18-09-30 09:08
 
정말 갑자기 날씨가 바뀌어 모두들 추워하네요.
이런날 모두들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 조심하셔야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주란마르첼라 18-09-30 07:04
 
깊은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사랑나눔, 희망나눔, 꿈나눔 참으로 많은 것들을 나누는
민들레 가족에게서 가족같은 포근한 정이 느껴집니다.
황이슬 18-09-29 22:18
 
따뜻한 명절나눔 감동!! 
민들레국수집의 명절나눔 잘 보고 갑니다.
저도 기도를 더 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땅콩 18-09-29 19:13
 
힘든 이웃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은 참으로
우리가 부러워할 만한 한 송이 아름다운 꽃이 아닐 수 없습니다.
민들레 명절풍경을 보면서 찐한 사람 향기를 느낍니다.
윤아정요안나 18-09-29 17:34
 
따뜻한 마음 담아갑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법을 이제야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늘 갈증으로 힘들어 하던 제게 신앙의 길잡이가 되어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어려운 가운데서도 주님을 만나는 아름다운 삶의 이야기가 더욱 풍성했으면 좋겠습니다.
꾸뻬 18-09-29 15:04
 
가난한 이웃 힘든 이웃 모두가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는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이 세상 최고입니다! 브라보!
안성민치릴로 18-09-29 13:46
 
민들레 국수집만 생각하면 웃음이 납니다.
사람 사는 냄새가 가득합니다.
모든 분들의 얼굴에서 편안함과 여유가 느껴집니다^^
그래서 민들레 국수집은 위대합니다!
노찬영필립보 18-09-29 12:20
 
민들레 국수집 일상 하나하나 얼마나 정답고 가슴 뭉클한지, 눈물이 납니다.
우리 삶의 눈시울 따스한 상호 교감을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존재함만으로 우리의 희망인 민들레 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둘리 18-09-29 11:05
 
노숙손님들을 환대해주시고, 필요한것이 있으면 챙겨주시는 모습이~날개없는천사!! 하느님의 사랑을 체험하고 생생한 신앙으로 살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참다운사랑이 너무 아름답네요.
김정태 18-09-29 09:06
 
두둥! 두둥!

힘든 이웃들의 패인 가슴에 사랑과 희망을 담아주는 서영남 대표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김경희로사리아 18-09-29 07:45
 
노숙자를 위한 희망밥집, 민들레 국수집!! 결코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인데 하느님의 자비와 사랑에 취해본 사람만이 행할 수 있는 특권이지 싶습니다. 이번 명절도 여념없이 주변 이웃을 위해 즐거운 자리 마련하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름답습니다!!
정민애 18-09-28 22:57
 
이제는 민들레 모든 가족들이 정답게 느껴집니다.
앞으로도 이렇게 웃을 일이 많아지는 민들레 국수집이 되기를 바랍니다.
장우섭 18-09-28 20:06
 
민들레공동체는 행복한 세상입니다.
추석연휴 , 너무나 애써주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화롯불 같은 뜨거운 사랑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 감사합니다.
배은영 18-09-28 17:33
 
세상엔 참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습니다.
특히,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한결같은 사랑이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사랑의 눈뜨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박해준 18-09-28 16:41
 
민들레수사님에게는 손님들이 예수님이시고,
저희에게는 또 민들레수사님이 예수님이시네요.
낮고 거룩한 곳에 예수님은 항상 계십니다.
아이스크림 18-09-28 14:54
 
놀라운 사랑, 가난한 이웃들의 편이 되어주고 이해하고,
그들의 희망을 위해 노력하시는 서영남 원장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드립니다.
나민준요셉 18-09-28 13:36
 
존경합니다..
따뜻한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을 생각하면 존경의 눈물이 납니다.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윤성준 18-09-28 11:45
 
저도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만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누군가의 고통에 공감해 주는 삶이야 말로 인간이 지향해야 할 삶의 목표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모래시계 18-09-28 09:56
 
민들레국수집에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대할때 참 든든합니다.
건강관리에 유의하세요~
밝은 세상으로 인도해 주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의
힘을 느끼며 항상 감사드리는 마음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이주희도미니카 18-09-28 07:47
 
복음의 기쁨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느낌니다.
아름다운 마음을 지니셔서 그런지 두분의 미소도 정말 아름다우십니다.
오대영미카엘 18-09-27 23:20
 
해피 추석 에도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네요.
민들레 공동체 일상은 늘 감동! 감동입니다!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모습 좋습니다.
최영천 18-09-27 21:16
 
민들레의 신념이 참 좋습니다.
가난한 자에게 차별없이 무한적 사랑을 나누어주는 민들레 사랑법이 최고입니다.
톨스토이 18-09-27 19:07
 
민들레 국수집은 누가 뭐래도 우리나라의 든든한 희망과도 같은 곳입니다, 배고프고 힘든 이웃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의 아낌없는 나눔은 큰 힘이고 꿈입니다.
이지은헬레나 18-09-27 18:11
 
민들레국수집처럼 멋진 꿈을 꾸는 곳은 드문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사회의 축복이자 행복입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베베모 세천사 파이팅!
노영심 18-09-27 16:34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주고 받는 사랑이 이렇게 아름다운지를 처음 느껴봅니다.
민들레로 인해 많은 걸 얻어갑니다.
올챙이 18-09-27 15:21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세상을 바로 보는 눈이 생겼으며,
가난한 이웃을 사랑할 줄 아는 따뜻한 가슴이 생겼습니다.
김민성니콜라오 18-09-27 12:47
 
하루 하루가  노숙자들 한테는 밥한끼 하는게 힘든 삶인데 
두 분의 따뜻한 배려가 노숙자들 한테는  큰힘이 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두 분~~~~^^^^^
PLUM 18-09-27 10:04
 
너무 보기좋아요~^^
행동하는 삶을 끊임없이 보여주시는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며
우리 또한 닮아갈 수 있었으면 합니다.
김덕수 18-09-27 09:55
 
사진만 보는데도 참 행복해 집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애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권영국다니엘 18-09-27 07:52
 
해피 추석 감동입니다!
오늘도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아름다운  세상찾기..
축복입니다!
권지율루시아 18-09-27 07:16
 
추석에..
이렇게나 따뜻한 밥한끼를 상상해 보는 것만으로
많은 사랑의 말들이 떠오릅니다.
식사를 드시는 분들도, 저도 위로 받습니다.^^
민수연보나 18-09-26 23:43
 
함께하는 해피 추석 감동입니다.
사랑의 소중함, 인간의 존엄성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에는 어려움도 희망으로 바꾸는 에너지가 있습니다.
미미언니 18-09-26 22:19
 
이 많은 양의 음식을 하시는 것도 참 힘드셨겠어요.
그래도 민들레 식구분들과 행복한 명절을 보내셨네요.
수고해주신 베베모 가족! 감사드립니다!!
hippo 18-09-26 19:32
 
소중한 가르침을 줍니다.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모르는 이웃을 만나도
모두 어디선가 한번 본 듯 정겹고 반가운 느낌이 듭니다!
인생은 아름답고 누구의 어떠한 삶이든 소중한 가치가 있으며
세상에서 일어나는 어떠한 일도 우리와 무관하지 않다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나만 알고 내 식구들만 아는 이기적인 마음은 이제 버리겠습니다.
박안젤라 18-09-26 18:50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집은 민들레 집입니다.
깨끗하고 자신있게 꾸려나가시는 두분의 모습이 멋지십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세상 만들기에 앞장서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천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톰 18-09-26 15:29
 
명절날 민들레 식구들에게 식사대접하신다고 고생하셨습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정말 하루도 쉼이 없으신 듯합니다.
이제는 건강부터 챙기셔야 합니다.
두 분의 환한 미소로 보며 많은 절망인 이웃들이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화이팅!!!
우정의무대 18-09-26 14:08
 
함께해서 더욱 좋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크나큰 사랑과 사랑실천에 큰 박수와 함께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남재호파비아노 18-09-26 13:01
 
이 가을, 민들레 공동체 해피추석 사랑으로 나를 채웁니다. 두 천사님들의 앞치마 커플 룩 멋집니다. 특별한 감동!!
윌리엄 18-09-26 10:45
 
명절날에는 민들레 가족분들을 집으로 초대해서 함께 밥먹고 가족의 정을 나누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눈물이 흐릅니다.
베이비 18-09-26 08:18
 
연휴에도 남을 위해 열심히 뛰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절로  머리가 숙여지네요.
감사해요.그리고 존경해요. 행복한 추석 연휴 잘보내세요..
백민정아녜스 18-09-26 07:55
 
두사람의 결심과 실천이 있어 지금 우리 눈앞에 사랑의 기적이 펼쳐지네요.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 하시는 민들레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가장 빛나는 것은 사랑으로 가득한 두분이십니다.
정은채로사 18-09-25 22:39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이번 추석 명절에도 이렇게 함께하셨네요^^
멋진 사진만 보아도 행복한 그림이 그려집니다.
빛나 보입니다.^^
풍요로운 한가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백지호 18-09-25 22:06
 
명절때 일하느라 집에 내려가지 못했는데
이렇게 민들레 덕분에 명절 기분 내고 갑니다!
음식하시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최영민레오 18-09-25 21:06
 
해피 추석 은총입니다.
사랑가득하고 정성가득한 음식을 만들어주시고
외로운분들과 같이 추석 명절을 함께 해주시니 이보다 더 큰사랑은 없을 것 같아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만세!
조승재 18-09-25 21:05
 
이번 명절에도 역시 즐거운 시간이 되셨네요!!
어려운 사람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너무 좋아요!
즐거운 연휴 보내시길 바랄께요~^^
니모 18-09-25 19:47
 
민들레 국수집의 이런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행복하고 아름다운 사랑을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배지선리디아 18-09-25 18:13
 
행복한 시간이 오면 기쁜 마음에 베풀 수 있어 좋고
괴로운 시간이 오면 지난 시간의 업을 갚을 수 있어 좋습니다.
이 좋은 시간을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해서 행복합니다.

민들레 서 원장님
추석에도 고생많으셨어요.
감사드립니다. 화이팅!
정세실리아 18-09-25 15:48
 
해피 추석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한결같은 모습에 감사드립니다.
너무나 멋진 모습입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한수민 18-09-25 15:09
 
명절에도 함께하는 민들레 풍경 잘보고갑니다.
아름다운 사랑과 나눔이네요!^^
멜론 18-09-25 13:02
 
추석풍경에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너무 따끈한 소식이네요.
이 글을 읽고 있으니....
그동안 나는 가난한 이웃들을 내 마음대로 판단하며 잘난척하며 살지 않았나 반성하게 되는군요.....
앞으로 나누며 겪는, 진정한 기쁨과 희망을 위해서 약간의 불평은 감수하겠습니다.
양우현빅토르 18-09-25 12:54
 
서영남 선생님의 나누는 삶은 가난한 이들에게 밥이 되는 정신을 배우게 해줍니다. 뜨거운 사랑나눔 감사합니다.
송윤지 18-09-25 10:34
 
우와.. 멋지십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 바이러스를 저에게까지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저 또한 사람 향기나는 삶을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borny 18-09-25 08:48
 
뜻깊은 한가위 보내셨는지요...?

항상 우리 이웃과 함꼐 손잡고 걸어가시는 길을 응원합니다.
신애란보나 18-09-25 07:54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참 행복한 보석상자 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얼마나 사랑이 가득한지를......
나현주아델라 18-09-25 00:36
 
기쁘고 행복한 추석입니다.
서로를 향해 전하는 진실한 마음이 사진 속에서도 느껴집니다.
참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축복입니다.
손호진요한 18-09-24 23:31
 
가난한 이웃들을 이해하고 함께할 때 진정한 기쁨을 맛볼 수 있고 좀더 깊이 있는 삶을 살 수 있나봅니다.
매일 헌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겨자씨의 기적을 봅니다.
행복한 한가위 되세요.
사무엘 18-09-24 23:09
 
감동적인 민들레 해피 추석 풍경 잘 보고 갑니다.
앞으로의 시간들 또한,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겠음을 다짐합니다.
모두들 즐겁게 행복을 부르는 시간 좋습니다. 파이팅!!
체리콕 18-09-24 22:47
 
역시민들레입니다! 화이팅^^최고!!
류소영안나 18-09-24 21:59
 
해피 추석
사진만 보아도 행복한 마음이 전해집니다.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 감동입니다.
복음의 기쁨
이종범 18-09-24 21:47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따뜻한 세상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민들레표 특별한 사랑이 빛납니다.
민들레 수사님..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피오나공주 18-09-24 20:01
 
행복한 시간이 되셨을 것 같습니다.
화기애애한 민들레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 명절풍경 잘보고 갑니다! 화이팅 !!
이주희 18-09-24 19:31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배고픈 분들에게 따뜻한 밥만 주시는게 아니라 
따뜻한 사랑도 주고 계십니다!
메리메리추석^^
김혜진안나 18-09-24 18:50
 
정성을 다해 만든 음식들과, 좋은 사람들의 케미! 이처럼 어울리는 것이 있을까요....
민들레 공동체 가족여러분 힘내세요~~
유혜수 18-09-24 16:45
 
해피 추석 ^0^
이렇게 함께 하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네요~~
넉넉한 마음을 나누는 행복한 명절을 보내는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인사를 보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식구분들 이웃분들 소원하시는 모든 일들 다 이루어지기를 기원합니다.
오승연 18-09-24 16:02
 
사랑이 꽃피는 ...
가슴이 뜨거워 지는 이곳이 있어 행복할뿐입니다.
바쁜일상 핑계대며 말로만 하고있는 제가 부끄럽습니다.
모두 행복한 추석 되세요
숭어 18-09-24 15:43
 
오늘 명절이라 잠시 쉬면서 민들레소식 이곳 저곳을 읽고 있어요. 너무나 감동이네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풍성하고 행복한 한가위 되시길 바래요!
부성철시몬 18-09-24 15:42
 
해피 추석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들은 정말 행복하게 사시는것 같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첼리나 18-09-24 15:39
 
사랑하는 가족들이 모여 즐거운 한때를 보내는 일은 참 행복한 일입니다^^
늘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즐거운 한가위 되시라는 인사를 꼭 올리고 싶어요!
두분의 아름다운 동행이 너무나 감동입니다~ 언제나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