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03-10 10:54
2020 민들레국수집 - 작은 잔칫날。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7,930  















배고픔을 나누며 


노숙하는 우리 손님들은 정말 제대로 식사를 해야만 그나마 힘을 내어 살아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민들레국수집에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식당을 열어서 우리 손님들이 적어도 두 끼는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도록 자율식당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신종 플루나 메르스 때도 식당 문을 닫을 수가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 손님들이 병에 걸리기 전에 굶어 죽을 것만 같았기 때문입니다.

이번 코로나 19에도 문을 닫을 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다만 손을 깨끗하게 씻고, 소독하면서 버텼습니다.  그러다가 식사하는 손님이 기침이라도 하면 가슴이 철렁 내려 앉았습니다.  우리마저 문을 닫는다면 거리에서 지내는 우리 손님들은 그냥 굶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기침이 떨어지지 않는 손님에게는 편의점에서 도시락이라도 사서 먹을 수 있도록 돈을 주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코로나 19가 진정될 기미를 보이질 않습니다.  주변의 눈총도 심했습니다.  그래서 도시락으로 대체하기로 하고 문을 닫았습니다.    도시락 케이스를 구하는 것이 늦어져서 우선 김밥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김밥을 손님께 나눴는데 우리 손님들 처지에서 김밥은 너무 모자라는 것 같았습니다.

도시락 케이스를 구한 지 사흘만에야 도시락을 쌀 수 있었습니다.  5칸 도시락에 밥을 담았습니다.  아무래도 밥이 너무 적습니다.   노숙을 했던 이들의 조언을 듣고 두 칸에 밥을 꼭꼭 눌러 담았습니다.   그리고 고마운 분의 도움으로 사발면도 하나씩 넣었습니다.  음료수도 하나 넣었습니다.  귤도 하나 넣었습니다.  다음 날에는 빵도 넣고 김도 넣을 수 있었습니다.

도시락 반찬을 만드는 것이 쉽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하면 좀더 맛있게 해 드릴까 고민을 하면서 조금씩 도시락 품질을 높였습니다.  그리고 구하기가 어려운 마스크도 고마운 분의 도움으로 마스크 없는 손님들께 나눠드릴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빨리 이번 사태가 진정되어서 우리 손님들이 품위 있게 식탁에 앉아서 식사할 수 있는 날이 오면 좋겠습니다. 




김철진 20-04-06 10:35
 
영덕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도시락 나눔 잔치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의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기 위해
시작한 사랄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7년을 축하드립니다.
손님들에게 도시락을 나누어 주시기 위해 새벽부터 준비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함여원엠마 20-04-06 09:42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사랑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의 선행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코로나19로 힘든 소외되고 힘없는 이웃들에게 빛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일기와 사진들 감동으로 보고 있습니다.
오늘도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조경숙 20-04-06 08:19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사랑은  곧 기적입니다.
세상이 모든 사람들이 힘들어하는 시기에 이웃분들께
무한사랑을 펼쳐주시는 두분이야 말로 소리 없는 천사이십니다.
한 자락 희망이 없는 손님들에게 희망을 나누어주는 사랑이 최고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합니다.
구봉철요셉 20-04-06 07:28
 
코로나 19로 힘든시기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을 보고 
우리 주변의 이웃들과의 사랑도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아직까지 많이 부족하지만 해를 거듭할수록 후회없고 사람 향기나는
삶을 살 수 있게 되어 감사한 마음을 가집니다.
훌륭하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서지혜 20-04-06 02:34
 
반갑습니다.
목포에서 인사드립니다.
행복의 열쇠는 사랑과 나눔임을, 화해와 용서임을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며 오늘도 배우고 가네요.
이 세상의 많은 만남 중에서 민들레 국수집과의 만남은 참 소중합니다.
저도 기회가 된다면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나누며 봉사하고 싶어지네요.
그렇기에 어서 코로나바이러스가 빨리 사라지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17주년도 축하드립니다.
류정수 20-04-05 21:37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와보니 코로나 사태로 인해서 도시락 나눔으로 변경해서
민들레 국수집을 하시는 군요.
도시락을 나누어 주는 일도 기다리는 손님도 어서 편해지려면
정말 코로나 사태가 빨리 끝나야 할거 같아요.
그래도 하나 하나 신경쓰시며 준비하시느라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우리가 신경쓰지도 못한 일들인데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수고가 넘 많으시네요.
함께 기도하며 응원하겠습니다.
모두 화이팅 하시고 기운내세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옥소리 20-04-05 20:16
 
안녕하세요.
정말 글로써 표현을 한다는 것이 부끄러울 정도로
너무나 감동적인 사랑실천의 모습을 보여주시네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정말 존경합니다.
코로나 19로 힘든 손님들을 걱정하시 마음이 보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17주년을 축하드려요!
강철중이냐시오 20-04-05 19:02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좋은 곳에 이렇게 인사를 드릴수 있어 너무나 큰 영광 입니다.
마음은 있으나 실천을 못하는 저 자신이 너무니 부끄럽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진심어린 마음에 용기를 얻어 저도 가난한 이웃들을 돕겠습니다.
코로나19에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메리엔젤 20-04-05 17:24
 
밥보다 중요한 것은 사람대접이지요^^ 귀한 마음으로..
민들레 나눔은 이 시대를 더불어 함께 살아가야 할 모든 이들의 희망입니다.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천사분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따뜻한 나눔 고맙습니다!
대표님과 사모님 그리고 VIP손님들의 건강과 안녕을 모두들 힘내세요-
기성철 20-04-05 16:18
 
순창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람은 어디를 향하고 있어야 하는 것일까요.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문득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코로나19로 힘든 생활을 이웃들에게 따뜻한 도시락을 선물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본받고 싶습니다. 존경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강수정로즈마리 20-04-05 15:01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코로나 19 사태로 무료급식소들이 문을 열지 않아
노숙손님들이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는 시점에
민들레국수집 따뜻한 도시락 나눔이 감동을 줍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의 삶 아름답습니다.
존경합니다. 건강조심하세요.
이지숙 20-04-05 14:15
 
안녕하세요.
음식을 대접하는 일은 정말 큰 사랑이고
존중의 마음임을 풍경을 보면서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그 동안 손님들에게 전하고자 하셨던
마음도 봉사자들을 대하는 이 마음과 크게 다르지 않으시겠지요.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리며 응원합니다.
원병선스테파노 20-04-05 13:03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사랑하는 법을 배웁니다.
혼자보다 아름다운 것 바로 이웃과 함께하는 일입니다.
사랑과 희망은 아낌없이 이웃에게 나눠주면서
아픔과 슬픔은 내마음에 갈무리를 합니다.
봉사자분들 존경하며 건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아델라이데 20-04-05 11:40
 
민들레 사랑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낮아지면서
모두가 소중하고 귀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희망을 보았습니다.
얼마 안되는 돈이지만 밥힘으로
다시 힘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모두들 항상 건강하세요.
더 많은 사람이 민들레안에서 행복하길 빕니다❤️
문춘성 20-04-05 10:26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사랑에 대해서 많이 말했지만 제대로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하지 못했습니다.
제 이기심이 가장 큰 어둠이기에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이 어둠을 치우려 합니다.
살아 있는 나눔이 희망이 되는 봄햇살의 행복을
확인할수 있는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축하드립니다.
은하진올리비아 20-04-05 09:32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사랑과 감동이 넘치는 나눔 선행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소외되고 힘없는 이웃들에게 빛을 줄 수 있는 좋은
민들레공동체로 은총 속에 나아가시길 기도하겠습니다.
도시락 나눔 일기와 사진들 감동으로 보고 있습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간미연 20-04-05 08:15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에서 새로운 것을 배웁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시기에도 한결같은 마음으로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시락을 선물하는 모습이 천사입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감동이 있는 동영상 잘보고 갑니다.
김성일다니엘 20-04-05 07:21
 
천안에서 인사드립니다.
17년넘게 아름다운 삶의 향기를 느끼게 해주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도시락 나눔에서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가슴에 안겨 잠시 눈을 감고
힘든 세상일을 잊어봅니다. 감사합니다.
이홍식 20-04-05 00:44
 
안녕하세요?
진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힘겨운 이웃들이 길거리에 기대어 지내시는 일이
하루하루가 얼마나 고단할지, 생각조차 못해본 저로서는 참 마음이 아프네요.
하지만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아갈
소중한 버팀목이 된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 주십시오.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성미 20-04-04 22:06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  하시는 모습에 감동입니다.
민들레 잔치의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이곳에 찾아오시는  손님들과 함께 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사랑의 통로임을 깨달았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더불어 민들레 공동체의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태명석 20-04-04 20:02
 
서영남 대표님에게 앞으로도 해야 할 일은
끝없이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일 뿐인것 같습니다.
코로나19로 더욱더 관심 가져주지 않는 노숙인들에게
인색함 없이 따뜻하고 정성이 담긴 도시락을 선물하시는
풍경에서 무한한 사랑을 느꼈습니다.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홍진경데레사 20-04-04 19:18
 
안양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15주년 축하드립니다.
나눔은 참말로 누군가를 뜨겁게 사랑하는 것입니다.
가난한 이웃에 대한 사랑이 싹틀 때 그것이 희망의 빛이 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별빛달빛 20-04-04 17:24
 
함께 만들어가는 행복한 동행,
실천하여 이웃 사랑의 큰 본보기를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저도 민들레국수집에 봉사한번 가서 이런 다양한 것들을 느껴보고 싶네요^-^
더불어 찾아오는 나눔의 행복! 우리의 소박한 삶에
큰 희망을 주는 민들레공동체의 일상은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을 응원합니다
천재필 20-04-04 16:01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도시락 나눔 감동으로 보고 배우고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조건없이 자신을 내 줄 만큼 가난한 이들을 사랑할 줄 아는
서영남대표님이 가장 자유를 누리는 사람입니다.
우리는 믿음 속에 하나 되고 서로 사랑하여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허진경마리안나 20-04-04 15:17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늘 낮아질 준비가 되어야 넓고
아름다운 사람이 될 수 있음을 온몸으로 가르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다른급식소가 급식을 안하는 이시점에
정성이 담긴 도시락 나눔 풍경 감동입니다.
윤민숙 20-04-04 14:03
 
의성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너무 따뜻한 풍경을 보고 갈 수 있어 가슴이 따뜻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실천에는 뭔가 특별한 힘이 있습니다.
도시락 나눔이 일상을 보고 감동 받고 갑니다.
코로나 19가 빨리 사라지길 빌겠습니다.
황대석마르코 20-04-04 13:16
 
와~ 17주년 늦었지만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봉사와는 거리가
먼 삶을 살았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집니다.
요즘처럼 신종 코로나19로 삭막한 세상에
아직까지 인정 넘치고 따뜻한 사람들이 많이 있구나
하는 생각에 뿌듯하고 행복해졌습니다.
아름다운 천사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가족분들 힘내세요.
최재훈 20-04-04 10:32
 
안녕하세요.
신종 코로나19로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가득담아 도시락을 나눠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훈훈한 사회가 실현되리라 믿습니다. 
나눔의 문을 열어 행복의 길로 손니들을 안내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과
많은 봉사자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장미현소피아 20-04-04 09:45
 
가슴 벅찬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신종 코로나19로 어려운시기 가난한 이웃들의
손을 꼭 붙잡고 행복과 희망의 길로 안내해주는
민들레공동체 가족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도시락 나눔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유서희 20-04-04 08:27
 
안동에서 인사드립니다.
방송에서 알려진 것보다 더 큰 사랑을 실천하시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이 너무나 아름다워요.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담긴 도시락 나눔에 감동이예요.
늦게나마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권명오요셉 20-04-04 07:34
 
삶의 경쟁이 치열한 이 세상 한복판에서 지쳐 떠도는
내 마음의 위로자가 되어주고 동반자도 되어주고
스승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만나 많이 배웁니다.
이세상에 하나밖에 둘도 없는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은 그 자체가 너무나 감동스럽게 느껴져요.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합니다.
전혜영 20-04-03 23:01
 
반갑습니다.
이제는 따뜻한 봄이 왔는데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서
어려운 이웃들의 삶은 더 힘들어진거 같아 마음이 아프네요.
그래도 흩날리는 민들레 향기처럼 우리 모두 주변을 돌아보고
작은 마음하나 정성하나라도 나누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잔치 준비하시느라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수고많으셨어요.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수환 20-04-03 21:52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이 있을거 같아 찾아왔어요.
역시나 코로나19여도 노숙자분들을 위해 도시락과 여러가지를 준비하셔서
잔치를 여신 그 마음을 알기에 감사하면서도 정말 존경합니다.
대표님의 그 소중한 마음들이 이 사회를 따뜻하게 만들고
아름답게 만드는거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와 같은 곳이 이 사회에 더 많아지길 기도합니다.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민들레 국수집의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채연순 20-04-03 20:15
 
창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많은 사람들의 정신적인 부모시네요.
천사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게
항상 감사드린다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어렵고 절망인 이웃들을 생각해서 도시락을
준비해서 선물하시는 풍경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한민국미카엘 20-04-03 19:01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사람이 오로지 다른 이를 위해 자신을 낮추고
낮춰가면서 이렇게 부탁하는 것이 어떤 사람에게는
자존심 상하는 일일수도 있을텐데 이렇게 하시는 것이
참 거룩하기까지 합니다. 존경합니다.
십팔년 행진을 응원합니다
윤경미 20-04-03 16:18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합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더욱더 배고픔이라는 고통속에
살아가시는 어렵고 힘든 이웃들의 처지가 안타깝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도시락 나눔이 노숙 손님들에게는
생명줄과도 같습니다.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최상원베네딕토 20-04-03 15:03
 
요즘같은 어둠과 혼돈의 시대에 갈팡질팡 헤메고 있는
길 잃은 어린양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시고 희망의 길로
인도하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통하여 우리는
어쩌면 작은 예수님을  아주 가까이서 만나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김훈 20-04-03 14:17
 
민들레공동체의 17년에 기적입니다.
앞으로도 이 기적을 마음껏 보여주세요.
신종 코로나19로 요즘처럼 어려운 시기에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 일상이 최고의 감동입니다.
풍경 안에서 우리나라의 밝은 미래를 봅니다! 
사랑 나눔이 최고입니다!
지은숙마리아 20-04-03 13:04
 
광양에서 인사드립니다.
내가 만난 민들레국수집 속에서 새로운 세상과 희망을 보았고
그 희망이 계속 이어지면서 아름다운 사회가 지속될 수 있도록
미력한 힘을 보태는 따뜻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공인숙 20-04-03 10:21
 
신종 코로나19로 절망속에서 힘들게 살아가시는 분들을 위해
민들레국수집의 도시락 나눔은 정말 끝이 보이지 않는 것 같아요.
힘들고 어렵게 살아가시는 분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 잔치의
모습을 보면서 가슴이 따뜻해지고 많은 감동을 받았어요.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리며 열렬히 응원합니다.
변기수레오 20-04-03 09:35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이 벌써 17년째군요. 감사와 축하드립니다.
사랑의 향기가 솔솔 퍼지는 민들레국수집은 정이 철철 넘쳐납니다.
우리 사회에서 큰일을 하고 계신 서영남선생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장재남 20-04-03 08:12
 
민들레공동체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신종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서도 도시락 나눔 일상을
보고 저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사랑 실천에 열심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고 읽으면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집니다.
이재순플로라 20-04-03 07:26
 
구미에서 인사드립니다.
방송에서 알려진 것보다 더 큰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이 너무나 아름다워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훌륭한 선행은 감동이예요.
늦게나마 민들레국수집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최선미 20-04-02 23:10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17주년 생일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의 잔치로 사랑을 나누는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세상에서 맛있는 도시락은 아마 사랑이 담긴 도시락
바로 민들레 도시락 일거에요. ㅎㅎㅎ
드실 곳이 없어서 공원에서 드셨지만 맛은 아주 최고 였을
그 도시락을 준비해주시고 또한 나누어 주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김경수 20-04-02 21:54
 
민들레 국수집 작은 잔치를 보니 마음이 저절로
따뜻해집니다.
코로나로 더 많이 힘들고 지치신 분들께
따뜻한 도시락과 필요한 옷들도 챙기셔서
조금이라도 더 따뜻하고 어려운 이 시기를 잘 이겨내는데
도움이 되셨음 하는 바람이 듭니다.
준비하시고 나누어 주시느라 수고하신 민들레 공동체 여러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연수지 20-04-02 20:01
 
17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밝은 오늘이 있게 된 것은
민들레수사님의 희생과 깊은 사랑이 있었기 때문일 것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신종 코로나19가 심각하니 건강조심하세요.
함철구루가 20-04-02 19:14
 
산본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가르침을 잊지 않고 살겠습니다.
우리가 얼마나 많은 일을 하느냐가 아니고
얼마나 많은 사랑을 실천에 옮기느냐가 더욱 중요하다.
일년 365일 어려운 이들에게 큰 희망을 주시는
베-베-모 가족에게 큰 경의를 표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합니다.
하상바오로 20-04-02 17:39
 
민들레 공동체 열여덟번째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어려운 시기에
매일하는 노숙인들 잔치 도시락, 간식 용돈 선물은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노숙인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사랑의 통로임을 깨달았습니다.
몇 번이고 다시 읽을 때마다 새로운 은총으로 다가왔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마스크와 손소독제, 맛있는 빵 보냅니다.
정수연 20-04-02 16:05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의 17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년 2년 3년 꾸준함이 17년의 기적을 만들었습니다.
언제나 가난하고 어려운이들의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음으로 이세상이 밝습니다.
존경하옵는 서영남대표님 건강하세요.
금광수마르코 20-04-02 15:13
 
양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람은 어디를 향하고 있어야 하는 것일까요.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힘들고 상처받은 이들에 대한 배려와 신뢰 사랑을 보여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권도준 20-04-02 14:07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신종 코로나19로 세상 사람 모두가 힘들어 하지만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도시락 나눔으로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세상은 함께 살아가는 곳임을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윤소영아바 20-04-02 13:12
 
민들레국수집을 접하면 제가 답답할 때
희망을 채워주는 느낌이 들어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비타민을 먹듯이 매일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하루를 시작할 수 있어서
소중한 선물을 받는 마음으로 기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신종 코로나19로 힘드시겠지만 모두 힘내세요.
17주년을 축하드리며 응원합니다.
JENNY 20-04-02 11:08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아낌없는 나눔을 행동으로 실천하시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은 이 시대의 진정한 영웅이세요~
대표님의 일상이 예수님의 사랑으로 가득합니다.
진심으로 본받고 싶고 행복을 충전하고 행복한 마음뿐입니다.
민들레 사랑이 희망과 꿈에 목마른 이들이 듣고
목을 축일수 있는 희망의 샘터로 자리매김 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17주년을 축하 그리고 축복합니다!
나경숙 20-04-02 10:35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합니다.
일기는 삶을 살아가는데 진중함을 더하게 합니다.
생각이 깊어지게 되고 행동 하나하나도 조심스러워지게되고
배려하는 마음이 우러나오고 그로인해 세상을
더 아름답게 바라보게 됩니다.
김종수바오로 20-04-02 09:41
 
사랑은 정말 위대한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서영남대표님께서 정말 많은 일을 해주십니다.
오직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들을 위해 이렇게 자발적으로
나눔을 해주시니 많은 것들을 나누시지만 진실된 마음을
나누시는 게 진짜 나눔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합니다.
최성태 20-04-02 08:26
 
익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희망 바이러스가 세상을 아름답게 만듭니다.
아름다운 사랑 나눔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신종 코로나19 때문에 힘든하루을 보내시는
손님분들 힘내세요. 아자아자 화이팅.
서미희소피아 20-04-02 07:32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행보가 좋아요.
진심으로 그 마음을 느낄 수가 있어서
더욱 더 민들레국수집에 애착이 가는 것 같아요.
항상 이웃을 위해 열심히 하루하루를 꾸려나가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용.
그리고 17주년 축하드립니다.
김재현가브엘 20-04-02 01:17
 
반갑습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 소식을 떠올리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가 '사랑'이라는 단어가
떠오르게 됩니다.
사랑만이 모든 어려움과 장애물을 극복할수 있다는 것을 저는 믿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저절로 믿게 되네요.
아름다운 사랑 나눔으로 잔치를 열어서 오시는 분 손에 한가득 담아가실 수
있도록 준비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어서 코로나가 빨리 진정되어서 손님들이 식탁에 앉아서 식사 하실 수 있는
날이 빨리 오기를 저도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17주년을 정말 축하드립니다.
정은희 20-04-01 21:30
 
민들레 작은 잔치가 열렸네요.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찾아오시는 손님들을 위해
준비하여 주시고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깨닫는게 많네요.
코로나로 집안에만 있어야 한다고 불평 불만이 많았는데
반성을 하게 됩니다.
항상 먼저 실천하여 주시고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17주년도 축하드립니다.
이용훈 20-04-01 20:15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 17주년을 축하합니다.
앞으로도 끊임없는 사랑과 축복이
민들레공동체 가족들께 있기를 바랍니다.
저또한 민들레공동체 속에서 많은것을
배우며 깨달아가며 살아감에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손수향디아나 20-04-01 19:01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신종 코로나19로 힘든시기 도시락 나눔 따뜻합니다.
매일매일 내것을 모두 다 내놓으며 산다는 것이 참 힘든일인데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 나눔 감동입니다.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작은 힘이
되어주심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최미연 20-04-01 16:18
 
공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너무 바쁘고 피곤한 일상에 쫓기다보면 우린 어느새
가난한 이웃의 이야기에 무관심으로 변해있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와 일상을 보면서 많이 반성했습니다.
17년동안 이렇게 멋지게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발전을 위해 힘차게 응원합니다.
염중석요한 20-04-01 15:04
 
힘든 이웃들이 열심히 살아갈수 있도록 애쓰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 저절로 힘이 생깁니다.
제 가슴을 따뜻하게 해줘서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반기성 20-04-01 14:17
 
안녕하세요.
노숙인들과 가난한 이웃들이 좌절을 닫고
새로운 희망으로 살아갈수록 사랑으로 도와주는
민들레국수집의 지난 세월을 찬양합니다.
17주년을 축하드리고 앞으로도 무궁무진한
발전만이 앞 날에 열려있길 기도하겠습니다.
양순미마리아 20-04-01 13:03
 
민들레국수집이 십수년을 보여주신 사랑
기억하고 마음에 담고 머리속으로 기억하겠습니다.
언제나 그자리에 묵묵히 이웃을 위한 아낌없는 사랑을
나누어어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아름답네요.
신종 코로나19가 심각하니 봉사자분들도 건강 조심하세요.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견미옥 20-04-01 10:26
 
단양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나눔의 기쁨을 우리는 얼마나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는가
살기가 어려워지면서 자꾸 감성이 메말라가는데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식어버린 제 가슴을 다시 살리고 있습니다.
두근두근 제 심장이 사랑으로 힘차게 뜁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코로나19가 심각하니 건강 조심하세요.
박동훈마테오 20-04-01 09:32
 
축하드립니다.
참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입니다.
무언가를 바라지 않고 또 내세우지 않고
가난한 이들을 섬기며 걸어 온 길
민들레국수집의 그 길을 응원합니다.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문용식 20-04-01 08:15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행보가 좋아요.
진심으로 그 마음을 느낄 수가 있어서
더욱 더 민들레 국수집에 애착이 가는 것 같아요.
항상 이웃을 위해 열심히 하루하루를 꾸려나가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이춘자플로라 20-04-01 07:21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마음의 욕심을 하나씩만 덜어내고
사랑과 나눔의 마음으로 대신 채우는 그날을 바래봅니다.
다음에는 한번 직접 시간내서 가족들과 함께 봉사하러 가겠습니다.
늘 사랑과 희망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최승민 20-03-31 22:58
 
반갑습니다.
손님들을 위한 민들레 잔치가 열렸군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수고하여 주셔서 고맙습니다.
우리 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희망센터 너무나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우리 사회의 희망입니다.
민들레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미숙 20-03-31 21:03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러운 가운데서도
매일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코로나가 계속 되는 가운데 어려움이 많으시죠?
도시락을 싸고 준비하는 일도 보통이 아닌데 민들레 잔치까지
여시고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노숙손님들이  몸과 마음을 기댈 수 있는 곳.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17주년 정말 축하드려요.
남진철 20-03-31 20:13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제 인생의 방향이 바뀌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세상에 나보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항상 관심을 갖고 도우며 살자구요.
제가 지금은 아직 학생이라 조금 힘들지만 어려운 사람들을
외면하지 않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신종 코로나19가 오래가네요.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조혜정요안나 20-03-31 19:07
 
안녕하세요.
참된 사랑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자기를 송두리째 열어 주고 내줍니다.
17년동안이나 지치고 힘든 이웃들에게 물오른 생명력과 희망을 불어넣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항상 변함없는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17주년 축하드립니다.
명탐정국주 20-03-31 17:24
 
거리생활로 힘든 VIP손님들.. 코로나에 더더욱 걱정이 되네요..
그리고 이제는 제게 가족같은 민들레 가족분들 누군가의
힘이 되어준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 같습니다#
예수님께서 "서로 사랑하라" 하신 말씀의 의미를 알겠습니다
매일 민들레 국수집을 가까이 하면서 사람에게 가장 기본적인 것을
깨닫고 앞으로는 사람답게 더불어 살아가겠노라고 다짐을 해봅니다.
함께 살아가는 모든 이웃들에게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
지선화 20-03-31 15:51
 
태안에서 인사드립니다.
신종 코로나19 바이러스 그냥 간단한 질병이 아니네요.
우리사회의 미성숙한 부분을 더욱 파헤쳐 주는 것 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는 피해가 없기을 빌겠습니다.
하루빨리 사태가 종식되기를 기도합니다.
방수혁비오 20-03-31 15:05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VIP손님들과 좌절하고 힘든 이웃들의 병든 마음을
보드랍게 감싸주고 희망을 전하는 서영남대표님 훌륭하십니다.
늘 감사한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것이야말로
하느님의 사랑 속에서 살아가는 길입니다.
저희를 하느님의 사랑 속에 살게 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추성호 20-03-31 13:52
 
우리들도 바쁜 일상에 뚝딱 간단하게 한끼를 때우기도 하지만
언제든 더 먹을 수 있는 것과 그렇지 못하는 것은 많이 다르지요.
세상에 배고픈 사람들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복음 안에서 복음대로 살고 계시는 베베모 가족의 삶이 감동입니다.
함께 사랑한다는 것을 봅니다.
그늘지고 고통 받는 이웃들에게 길을 밝혀주는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오순자아바 20-03-31 13:06
 
안양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는 때로는 가슴아프고 때로는
가슴 훈훈한 이야기를 통해 세상을 살아가는
힘은 사랑이라는 것 진정한 사랑은 나눔이라는 것을 깨우치고  배웁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헌신하고 희생하여 기꺼이 그들의 아버지와 어머니가 되어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에 경의를 표합니다.
커피소녀 20-03-31 11:40
 
배고픈 이들이면 누구나 가족으로 맞이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이 있어서
힘들고 배고픈 이들이 살아갈 힘과 용기를 얻습니다.
정부의 지원없이 개인이 무료급식소를 운영한다는게
결코 쉬운 일이 아닌데 대단하십니다^^
사랑의 쉼터,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박정현 20-03-31 10:24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 풍경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서로의 갈증을 채워주고 마음을 열어주니까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무소유 정신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
코로나19가 사라지길 기도합니다. 힘내세요.
이용식바오로 20-03-31 09:31
 
오늘의 태양을 민들레국수집에서 활기차게 맞이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주고 그 물결이 점점 퍼져
우리 사회가 사랑과 자비가 넘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원래 나눔에 관심이 없었는데 자연스레 가난한 이웃들에게
시선도 가고 나누고싶은 열망도 생겼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양대성 20-03-31 08:15
 
철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십수년을 보여주신 사랑
기억하고 마음에 담고 머리속으로 기억하겠습니다.
언제나 그자리에서 이웃을 위해 아낌없이 나누시는
서영남선생님의 따뜻한 사랑 감동입니다.
문영희아가카 20-03-31 07:23
 
마음이 따뜻해짐을 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 구석구석에서 사람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지금 제 옆에 있는 사람에게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을 줘야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하루 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길 기도합니다.
happytree 20-03-30 23:50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입니다.
정진원 20-03-30 21:47
 
반갑습니다.
도시락 잔치 감동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보내는
은총의 사순시기 행복합니다.
지금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도 민들레의 나눔으로
민들레 공동체의 소중함이 더해 갑니다.
감사드립니다.
구선영 20-03-30 19:42
 
강남에서 인사드립니다.
노숙하시는 분들 대부분이 일용직을 하실텐데
그 일용직이라는 것도 신종 코로나19 여파로 힘들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사라져 건강한 사회 건강한 경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강병수안토니오 20-03-30 18:54
 
안녕하세요.
소중한 가르침을 줍니다.
인생은 아름답고 누구의 어떠한 삶이든 소중한 가치가 있으며
세상에서 일어나는 어떠한 일도 우리와 무관하지 않다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나만 알고 내 식구들만 아는 이기적인 마음은 이제 버리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Immacolata 20-03-30 17:00
 
사랑의 홀씨가 날려~ 하루하루 소중하게
열매처럼 열리는 민들레국수집
조용히 피고 희망의 홀씨를 날리는 민들레처럼
숨어서, 아무대가없이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를 보면서 많이 배우네요.
배고픈 우리 이웃의 위안처가 되고 든든한 버팀목!!
마음으로 민들레를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공명수 20-03-30 16:23
 
사회의 그늘진 곳들마다 힘든 일들이
계속 되고 있다는 생각에 참 고통스럽습니다.
그래도 서로가 서로를 위로하고 감싸 안으며 이겨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신종 코로나19가 빨리 퇴치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힘내세요.
한정미로즈마리 20-03-30 15:36
 
충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해야 하는 갈망을 민들레국수집에서 배우게 됩니다.
오늘도 사랑에 목마른 사람들을 위해 따스한 사랑 나눔을 하는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권미경 20-03-30 13:51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기쁨을 안겨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까지의 숨은 노력을
아낌없이 나누시는 모습이 너무 자랑스럽고 닮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행하는 사랑이 모든 이들에게 모범이 되길 바랍니다.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오정섭젤마노 20-03-30 13:05
 
반갑습니다.
존경하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무소유위 삶이 또 하나의 기적을 만들어 냅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윤미플로라 20-03-30 09:32
 
안녕하세요.
코로나19가 잠잠해지길 기도합니다.
삶에서 가장 소중한 가치를 일깨워주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최고입니다.
어려운 현실인데 봉사자분들이 위험을 무릎쓰고 와주시는 아름다운 마음도
민들레국수집에서 보게되네요. 감사드립니다.
차지연 20-03-30 08:17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따뜻합니다.
신종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소외된 이웃들을 사랑으로 품어 안는 훈훈한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삶이 감동입니다. 존경합니다.
김태규다니엘 20-03-30 07:24
 
청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언제부턴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게 되었습니다.
신종 코로나로 사회 불안으로 아주 어려운 때에
따뜻한 민들레국수집의 도시락은 가난한 이웃들에겐 희망이 될 것 입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강에리나 20-03-29 22:30
 
반갑습니다.
카톨릭 뉴스보고 반가운 마음에 찾아왔어요.
민들레 국수집이 잔치가 열렸군요.
찾아오시는 손님들을 외면하지 않으시고 코로나로 여러가지 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굽히지 않으시고 늘 헌신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
아름다운 잔치 풍경을 보고있으니 저두 마음이 기쁘네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박해정미카엘라 20-03-29 21:42
 
코로나19 때문에 걱정되어서 찾아왔어요.
코로나로 인해서 어려움이 많다보니 도시락으로 대접하시는 군요.
빨리 코로나가 진정이 되길 바랍니다.
그래서 예전처럼 손님들이 식탁에서 식사를 하실 수 있는
날이 빨리 왔으면 하네요.
그날이 오기전 까지 모두다 건강하시길 빕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열심히 응원합니다.
홍권살로몬 20-03-29 19:56
 
코로나바이러스로 꽁꽁 얼어붙은 이때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멋집니다.
나눔에는 어떠한 절차도 필요없습니다.
가장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마음의 눈을 여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민들레 공동체 잔칫날 행복으로 가슴에 박힙니다.
따뜻한 민들레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새봄이 20-03-29 17:30
 
봉사의 소명으로 살아오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단순히 밥을 주는 것이 아니라..
친구처럼 말동무가 되어주고, 가족처럼 섬기고, VIP손님의 지친 몸과 마음을 보듬어주는 멋진 곳이네요!
배고픈 이들을 위해 늘 맛있는 밥상을 준비하고자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한 마음입니다.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행복해졌습니다.... 희망찬 나눔이 계속되기를 바랍니다.
참 재미있고 따뜻하고 소중한 민들레마을입니다.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키는 민들레수사님 힘이 복음 사랑입니다~^^
고헤란호산나 20-03-29 15:51
 
민들레수사님 안녕하세요.
오마이뉴스에서 민들레국수집 기사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어요.
코로나바이러스19로 어려운 요즘
노숙인들에게 맛있는 도시락과 용돈선물로 함께하는 모습 멋집니다.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항상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웃음꽃 피는 민들레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권준석스테파노 20-03-29 14:09
 
평화방송 뉴스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 작은 잔치 감동입니다.
코로나19바이러스 영향으로 세상이 아주 어렵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최고!!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과 함께 손잡고 걸어가시는 길을 응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박노아 20-03-29 11:23
 
노숙손님들,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신기합니다..
원래 사람은 나부터가 가장 우선인 경우가 많은데 저부터도 그런데..
가만히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그 선한 배려들이 참 신기하네요
뜨거운 사랑으로 VIP손님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의
끊임없는 사랑이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대표님, 사모님 건강하시구요~ 언제나 응원합니다//
정미카타리나 20-03-29 09:47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걷는 사순절 묵상 행복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인해 세상이 어지러운 가운데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안에서 희망을봅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행복을 키우겠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유진호세례자요… 20-03-29 08:06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보내는  은총의 사순시기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낍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지금도 노숙인들에게 도시락과 간식, 용돈을
선물하는 모습에서 참사랑을 봅니다.
살아있는 시간을 정말 함부로 낭비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을 오늘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조현희 20-03-29 00:59
 
반갑습니다.
언제나 한결 같은 민들레국수집 사랑나눔이 감동적입니다.
절망적이고 힘든 이웃들을 생각해서 도시락을 준비하시고 더나아가
잔치까지 여신 그 사랑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저 또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에게서 참 신앙인의 자세을 배웁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힘든 이웃들과 함께 해주시길 바랍니다.
두 분 어려운 가운데 힘내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김미정 20-03-28 21:44
 
민들레 국수집에 잔치가 열렸군요.
도시락을 싸는 이야기에 감동이 오네요.
이렇게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나눔의 삶을 실천하며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제가 늘 배우게 되네요.
도시락을 준비하고 거기에 다른 여러가지를 함꼐 준비하시느라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언제나 응원합니다. 화이팅!
플로렌시아 20-03-28 19:32
 
은총의 사순시기...
민들레국수집 노숙인 잔칫날 감동입니다.
힘든 삶에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 좋습니다.
요즘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일이 나눔 이라는 것을 실감하는데,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민들레국수집을 발견한 것은 정말 행운입니다.
앞으로 서영남대표님의 헌신하는 삶을 본받아 살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Rainbow 20-03-28 17:06
 
존경합니다 .
소외된 노인 또 노숙인들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눈치보지 않고 따뜻한 밥도 먹고
사람대접 받으면서 자부심을 가지고
그 속에서 진정한 행복과 희망을 느끼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은 저에게 크나큰 깨달음을 줍니다
대표님 그리고 베로니카님을 멘토 삼아 열심히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송지영 20-03-28 11:31
 
아름다운 사랑으로 따뜻한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진실히 품어줄 수 있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작은 잔치로 그동안 코로나 바이러스에 움츠리고 배고파도
식사를 제대로 할 수 없었던 손님들이 도시락으로 맛나게 식사를 하시고
마스크와 필요한 간식으로 힘들었던 마음에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었기를 바래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앞으로도 행복한 일만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김혜경 20-03-28 10:21
 
민들레 국수집에서 잔치가 열렸군요.
민들레 국수집 분위기가 정말 잔치 분위기 같네요.
많은 손님들이 오셔서 삶에 희망을 조금이라도 가져가셨으면 하는
바람이 생기네요.
도시락을 준비하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닐텐데...
도시락에 행여 부족할까봐 다른 간식이랑 다 준비해 주시고
정말 감사합니다.
여기에 오신 모든 분들 건강하시고 아프지 마시길.
수고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헤진올리바 20-03-28 08:49
 
오랜만에 감사인사드립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 어려운 이때
민들레표 맛있는 도시락 잔치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일상을 읽고 있으면 희망을 얻고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습니다.
늘 한결같은 민들레 공동체 사랑 너무나 좋습니다.
희망이 참 많은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하루빨리 코로나 사태에서 벗어나길 기도합니다. 샬롬
오원석루치오 20-03-28 07:58
 
평화방소 뉴스에서 민들레국수집 보고 찾아왔어요.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도시락나눔 잔치 감동입니다.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항상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웃음꽃 피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샬롬
이현아 20-03-27 22:46
 
코로나 바이러스로 민들레 국수집이 걱정되어 찾아왔습니다.
그래도 찾아오시는 분들을 위해 도시락을 싸주시고 여러가지 물품까지
준비하셔서 잔치를 여셨다니 정말 대단하십니다.
부디 찾아오시는 분들마다 위로와 희망을 얻어 한줄기 희망으로
새 삶을 살아나가실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모두가 어려운 이때에 먼저 손길을 내밀어주시고 함께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홍옥단 20-03-27 21:43
 
코로나19로 어려운 환경속에 맞이하는 민들레 국수집 작은 잔칫날 풍경이 감동적입니다.
꽁꽁언 세상을 살아가는 막막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민들레 VIP 손님들의 저마다의 삶이 꽃처럼 피어나
세상이 좀 더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따뜻한 민들레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박진호사도요한 20-03-27 18:46
 
코로나19바이러스 영향으로 세상이 아주 어렵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 참 좋습니다.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마스크와 손소독제 보냅니다.
김영미 20-03-27 12:32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에 작은 잔치가 열렸군요.
코로나 사태에도 문을 닫을 수가 없다고 하시는 그 말씀 이해가 갑니다.
다들 어려운 시기라 말하는데 정작 도움을 받을 곳이 없으면
정말 더 힘들어질거라 생각됩니다.
이 곳을 찾는 손님들을 위해 잔치를 열어 주시고 주변의 시선 보다는
어려운 분들을 위한 마음으로 준비하신 그 마음에 감동입니다.
오시는 분들이 힘을 얻어가시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양도영베드로 20-03-27 11:13
 
민들레 작은 잔치가 열린 소식에 반가움이 앞서네요.
그동안 코로나로 움츠렸던 마음에 한줄기 빛이 내리네요.
이러한 시기라 더 힘드셨을 손님들이 어서 기운을 내셨으면 하네요.
민들레 잔치를 통해 한 분 한 분 용기를 얻으시고 힘을 얻어가시길.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저두 마음을 담아 함께 동참하고자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수고하셨습니다.
문희경세라피나 20-03-27 08:43
 
안녕하세요.
평화방송 뉴스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표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선물 감동입니다.
어지려운 세상을 못마땅하게 여기곤 했는데
가난하고 힘든 사람들에게 희망을 심는
민들레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을 보면서 감명을 받았습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박정길마르코 20-03-27 07:39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만나고
행복을 느끼는 은총의 사순시기
세상이 꽁꽁얼어붙은 요즘
약자를 보듬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에서 희망을 봅니다.
작년 6월 고려대학교에서 서영남대표님의 강의를 듣고 찾아왔습니다.
이제야 감사인사드려서 죄송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윤정미 20-03-26 22:17
 
행복은 민들레국수집으로 부터 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올바르게 살게 하며,
가난한 이들을 위해 기도도 많이 하게 만듭니다.
저는 숫기가 없어 마음의 표현을 잘 못하지만
서영남 대표님을 한번 따라해 보기로 했습니다.
이제 저도 어려운 누군가에게 먼저 손 내밀어 보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은  굳이 말하지 않아도,
그 자체가 빛나는 삶의 모습입니다.
두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차현정 20-03-26 20:13
 
이곳에 오면 개인적으로 마음의 힐링이 됩니다.
마치 가슴속에 고민을 털어놓은 후 가벼워지는 그런 느낌이랄까요.
그 어떤 가치와도 비교할 수 없는 민들레국수집의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의 뜨거운 나눔! 민들레 손님들이 웃음꽃이 피어나시길 바랍니다.
한카타리나 20-03-26 17:04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
절실한 분들에게 어디든지 어떻게든 나눔을 해주시는 부부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두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됩니다..
감사드리고 또 감동합니다^^ 사랑의 도시락을 나눠주시는 민들레~
기적같은 곳을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박승희사비나 20-03-26 15:59
 
평화방송 뉴스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 도시락잔치 감동입니다.
요즘에 코로나바이러스로 어려운 이때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공동체 Vip손님들 몸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행복을 키우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비빌언덕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우리가 함께살아 기적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임정한가브리엘… 20-03-26 12:18
 
안녕하세요.
다같이 함께하는 사랑으로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
모습에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오시는 손님들을 위해 도시락을 준비하시고 거기에 잔치까지
정말 준비 많이 하셨네요.
감사합니다.
오시는 분들이 참 좋으셨겠다는 생각을 하며 부디
삶에 대한 용기를 조금이라도 얻으셨기를 바래봅니다.
권경희 20-03-26 11:23
 
지금 사회는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서 각박한 세상이지만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같은 모습으로 손님들을 대하고 함께 하는 모습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한 일상을 민들레 공동체에서 함꼐 이겨내며 지겨내고 있습니다.
맛난 도시락을 싸기 까지 얼마나 많은 고민을 하고 준비를 하셨을지
내내 느껴집니다.
두 분의 수고로 찾아오신 모든 분들이 위로를 받고 작게나마 힘을 얻어서
이 어려운 시기를 함께 잘 이겨내시길 기도드립니다.
정수연젬마 20-03-26 09:07
 
가톨릭 뉴스 보고 찾아왔어요.
평소 민들레 공동체를 벗하며, 삶의 희망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민들레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홍찬호모세 20-03-26 07:59
 
코로나19바이러스 영향으로 세상이 아주 어렵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 참 좋습니다.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마스크와 손소독제 보냅니다.
최정옥 20-03-25 23:23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나눔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졌을까요.
사진만으로도 풍경이 그려지고, VIP손님들의 미소가 그려지는 민들레 공동체 모습입니다.
행복한 민들레공동체 사랑이야기는 여전히 변함이 없습니다.
언제들어와도 저는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제 힘들고 지친 마음을 힐링하고 갈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살뜰히 챙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이 아름다운 사랑들이 계속해서 이어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민정기 20-03-25 21:58
 
코로나19 때문에 온 나라가 몸살을 앓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성과 사랑이 가득한 맛있는 도시락을 준비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에서 아름다운 소식 전해들을 수 있어 참 좋습니다.
힘들고 지치는 일상이지만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희망을 얻습니다.
변함없이 늘 우리곁에 있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사랑에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배경규요한보스… 20-03-25 19:09
 
기쁜 부활을 향해 떠나는 희망의 20일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은
모두가 귀한 생명의 말씀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이웃사랑으로 이루어졌지요.
그러기에 생명을 살리는 것이겠지요.
온 몸으로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하십시오.
꽃섬고개에 찬바람이 붑니다.
민들레 vip손님 모두들 감기조심하세요.
손으로 만든 마스크와 손소독제 보냅니다. 샬롬
w전희경w 20-03-25 17:14
 
민들레가 전해주는 생생한 희망의 기운!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는 곳~
누구든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정말 귀하고 축복가득한 정성입니다. 사랑이겠지요..
우리네 이웃들을 묵묵히 도와주시는 분들이 있어 행복한 미소가 절로 생깁니다.
이런 분과 같은 세상을 산다는 게 행복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o^*
RUFINA 20-03-25 15:38
 
매일 반복되는 나날들 속에서도 나누는 기쁨으로
힘든 모든 이웃들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날마다 희망이 커져갑니다~
기쁜 일도 슬픈 일도 자신의 일처럼 함께하고 사소한 것까지
챙겨주는 민들레 대표님의 따뜻함에 감동 받을 때가 한두 번이 아닙니다.
인생스승님으로서 따뜻한 사랑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우리 대표님, 사모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황수정 20-03-25 14:01
 
민들레 잔치 소식에 많은 분들이 오셨네요.
코로나19로 문을 닫을수가 없어서 이리 준비를 많이 하시고
오시는 손님들꼐 대접하시는 모습이 참 인상적입니다.
우리는 흔한 일상에서 반복되어진 먹고 마시는 일상이 누구에게는
힘든 일상이 되리라는 생각을 모르고 지나가는데
이런 소중함들을 일깨워주시니 감사합니다.
그 나눔의 실천에 항상 앞서나가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감사드립니다.
권선수 20-03-25 11:22
 
겨자씨 만한 믿음이라면 산을 옮길수 있다는 예수님의 말씀처럼
항상 작은 것에서부터 실천하셔서 큰 행함으로 이루시는 대표님의
모습에 감동을 받습니다.
다들 어렵다고만 하고 나서질 못하는데 노숙인들이 행여나 굶을까
그 걱정에 도시락을 준비하시고 또 많은 물품을 함께 나누어주시니
정말 잔치가 따로 없네요.
잠시라도 이곳에서 마음의 평안을 누리셨으면 하네요.
모두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하경숙에스더 20-03-25 08:42
 
민들레공동체 왕팬입니다.
우리가 행복하게 사는 방법 중 하나가
가난한 이웃을 기쁘게 하는 것임을 민들레국수집에서 깨달았습니다.
날마다 민들레공동체 행복한 기사를 찾아서 읽으며 공부를 합니다.
민들레공동체 향기를 맡으며 신앙생활을 할 수 있어
좋고 말씀을 이웃과 함께 나누는 아름다운 생활이 제 맘을 기쁘게 합니다.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민상혁비오 20-03-25 07:56
 
안녕하세요.
평화방송 뉴스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표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 선물 감동!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선물하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약자를 배려해주는 일상이 행복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여 참 좋습니다.
우리곁에 늘 있어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마스크와  손세정제등 보냅니다.
정수정 20-03-24 23:22
 
힘든 이웃들을 이해하고 사랑할수 있게 해주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매일 소중한 내용을 전해 주셔서 전 감동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상담 내용들을 보니 내가 가지고 있는
삶의 무게는 아무것도 아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좀 더 겸손하고 사랑할 줄 아는 삶을 살아야 겠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이 있어서 이곳은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이병훈 20-03-24 21:52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속 풍경은 모두가 귀한 생명의 말씀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이웃사랑으로 이루어졌기에
어둠속에 갇혀 빛을 잃어가는 이웃들의 생명을 살리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온 몸으로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 건강하십시오.
민들레 공동체를 찾으시는 VIP손님 모두들 코로나19 조심하세요.
홍수미알비나 20-03-24 20:46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공동체는
요즘 시대 보기 드문 사랑의 현장이네요.
민들레공동체는 희망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에 오면 늘 마음의 양식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좋습니다.
함께 울고 웃으면서 어느새 성숙해진 제모습을 보게 됩니다.
일년 삼백육십오일 사랑과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서기준마티아 20-03-24 19:51
 
민들레국수집과 함게 보내는 은총의 사순시기
우리 이웃들에게 살아갈 언덕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좋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을 통해 인생을 올바르게,
그리고 값지게 사는 길을 배웠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늘 고맙게 생각합니다.
태성태희맘 20-03-24 17:10
 
노숙인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공동체는 빛이 나네요!
제게 삶의 여유를 갖게 해주고 나눔안에서
행복을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삶이 힘들어도 용기를 잃지 말라고 따뜻하게
손잡아주는 두분의 사랑 잊지않겠습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서명희이사벨라 20-03-24 16:38
 
평화방송 뉴스 보고 찾아왔어요.
코로나19때문에 어려운 가운데도
맛있는 도시락과 용돈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는 모습이 감동!!
배고프고 가난한 사람들을 가족처럼 돌봐주시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절망속에서 몸부림치는 분들에게 희망을 주셔서 감사하고요
우리사회에 희망의 메세지와 교훈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박재민 20-03-24 14:26
 
코로나 바이러스로 민들레 국수집이 걱정되어 찾아왔네요.
그래도 찾아오시는 분들을 위해 도시락을 싸주시고 여러가지 물품까지
준비하셔서 잔치를 여셨군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부디 찾아오시는 분들마다 위로와 희망을 얻어 가시길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모두가 어려운 이때에 먼저 손길을 내밀어주시고 함께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선주 20-03-24 13:44
 
반갑습니다.
사람들은 의외로 큰 일보다 작은 것에 감동을 받는거 같아요.
민들레 손님들에게 맛난 도시락에 필요한 물품과 사랑과 격려까지
세심히 챙겨주시는 모습이 정말 흐뭇합니다.
민들레의 잔치 풍경이 요즘 힘든 시기를 겪는 분들에게
더욱 감동이라 생각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LUCY 20-03-24 11:25
 
노숙인들을 손님으로 모셔 사람 대접하고 희망을 잃은 삶에..
살아갈 힘을 주고 회복을 위해 항상 두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일상들을 보고만 있어도 따뜻함이 전달됩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열려있는 고향집,
아픈마음, 힘든 삶.. 함께 달랠수 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감사한 마음입니다.
누구에게나 아낌없이 당신의 전부를 내어주시는 대표님과 사모님 두분을 응원합니다♪
소을석모세 20-03-24 08:59
 
가톨릭 뉴스 보고 찾아왔어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세상의 빛입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차별하지 않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이에요.
배고픈 사람이면 누구나 눈치보지 않고 마음껏 배 불리 먹을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다워요.
주님의 사랑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을 존경해요. 존경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특별한 사순절 보내고 있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종규비오 20-03-24 07:41
 
언제나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 소식은 저에게 큰 기쁨입니다.
세상 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사랑을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기쁜 부활을 향해 떠나는 희망의 15일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행복합니다.
유지나 20-03-23 22:36
 
코로나 바이러스로 온 세계가 슬픔에 젖어있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VIP 손님들과 식구들 몸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삶이 힘들 때, 외로울 때면 민들레수사님 사랑법을 보면서 위로 받곤 합니다.
세상에 이런 사랑이 있다는걸 존재로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하고 사랑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행복을 키우겠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우리가 함께 살아가야 할 이유입니다.
황경옥 20-03-23 21:29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노숙손남들과
함께하는잔칫날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19로 세상이 어려운 가운데서도
민들레 공동체 일상을 보고 있으면 희망을 얻고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습니다.
늘 한결같은 민들레 공동체 사랑 너무나 좋습니다.
행복이 많은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나눔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문은숙멜라 20-03-23 19:45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보내는
은총의 사순시기 행복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 19로 인해 세계가 어렵습니다.
민들레 Vip노숙손님들 몸조심 하시고 건강하세요.
삶이 힘들 때, 외로울 때면 민들레수사님 사랑법을 보면서 위로 받곤 합니다.
세상에 이런 사랑이 있다는걸 존재로 보여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오늘도 제가 위로 받고 가네요.
민들레 수사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고귀한Camila 20-03-23 17:01
 
나보다 더 어려운 사람을 위해 소중한 것을
아낌없이 내 놓을 때 받는 사람은 더 큰 사랑을 받게 될 것입니다~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도합니다!
VIP손님들의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조윤진피에타 20-03-23 15:37
 
평화방송 뉴스 보고 찾아왔어요.
꽃피는 민들레국수집과 함게 보내는 은총의 사순시기
희망을 심어주는 사랑 고맙습니다.
늘 우리곁에 있는 민들레공동체는 고향집입니다.
왠지 바쁘게만 사는 우리들에게 복음 안에서사람답게 사는 방식을 쉽게 가르쳐줍니다.
민들레일기와 사진만 보아도 행복한 민들레공동체 마을이 동화로 그려집니다.
방금 제주도 귤 2상자 보냈습니다.
전태일 20-03-23 13:43
 
민들레국수집의 모든 문을 다 닫으면 손님들이 식사를 못하고
계실까봐 도시락을 싸고 더 나아가 작은 잔치를 열어 필요한 것들을
나누어 주시는 그 모습이 감동입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가족처럼 생각하여주시고
열심히 도와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두 분의 아름다운 사랑을 응원하고 늘 기억하겠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소피아 20-03-23 12:06
 
민들레 잔치소식은 저 멀리까지 들리고 들려서
코로나로 불안한 이 사회를 조금씩 변화시켜주리라 믿습니다.
도시락에 이어서 따뜻한 옷과 마스크, 간식 등
정말 여기에 오신 분들이 잔치마냥 마음이 즐거워지고
편안해 지셨기를 바랍니다.
힘들고 어려운 시기만큼 힘을 얻어가시길 기도합니다.
준비하시느라 수고많으셨어요.
류화림호산나 20-03-23 09:06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19로 인해
세상이 꽁꽁 얼어붙은 지금도
가난한 이웃을 위해 매일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을 싸주시는 모습에 놀랍습니다.
가끔 민들레 국수집에 봉사를 가는데, 그럴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가난한이웃 나눔이 멋지고 아름다운 사랑 많이 배웁니다.
세상에 어느 따뜻한 단체를 보아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처럼 아름다운 공동체는 보지 못했습니다.
서영남대표님 실천하는 삶를 통해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고 제 삶을 돌이켜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하남현가롤로 20-03-23 07:42
 
여기는 뉴튼 수도원입니다.
방금 평화방송 뉴스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어요.
마음에 새길만한 가르침입니다.
제 안이 풍요로워 지는 듯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 안에서 환대의 삶을 봅니다.
사순 묵상에 도움이 되는 민들레국수집
양자경골롬바 20-03-22 20:17
 
평화방송 뉴스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표 맛있는 도시락 감동! 감동입니다.
피카소의 그림보다 더 아름다운 것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아닐까요^^
한번만이라도 내 삶을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하얗게 불태워봐야겠습니다.
가난한 이를 향한 조건없는 사랑 많이 배우고 갑니다.
소박한 영웅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서광수필리보 20-03-22 19:58
 
민들레 공동체 잔치날 축복입니다.
퍼주기 좋아하고, 아무 대가 없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항상 열린 민들레 밥집.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며 정답게 재미나게 사는 지혜를 말 없이 가르쳐줍니다.
언제나 가장 낮은 자세로 큰사랑으로 운영되는 민들레 공동체
대한민국의 자랑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GRACE 20-03-22 17:13
 
민들레국수집의 십수년의 변함없는 나눔을 보며
더욱더 응원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민들레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작은 것에도 감사하는 마음을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항상 좋은일들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힘내시길 응원합니다♣
고효림캐서린 20-03-22 16:58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걷는 사순절 묵상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오랜만에 오니 행복한 소식들이 잔뜩해 저도 행복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
덕분에 요즘  `힘` 많이 납니다. 고맙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권영진 20-03-22 14:48
 
민들레 잔치 소식에 기쁨이 앞서네요.
감사합니다.
코로나로 어려운 이때에 반가운 소식 기쁜 소식을
들려주시니 마음이 기쁘네요.
하나라도 더 챙겨주시려고 많이 챙기신 모습에
감동입니다.
준비하시고 나누어 주시는 그 손길마다 감사드립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이미영 20-03-22 14:01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함께 보듬는 사랑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잔치를 통해서 기쁨의 희망찬 소식을 보게 됩니다.
남을 위하여 수고하여 주시고 실천하시는 그 정성과 마음을
많은 사람들이 지키고 실천을 한다면 지금보다 훨씬
아름답고 살맛나는 세상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항상 나누어 주시는 그 마음, 행동에 감사드립니다.
천사의노래 20-03-22 11:42
 
세상 어떤 모습에도
사랑이 더해지면 밝아지고,
아름다워 보이는게 사랑의 힘이라는 것이
참 대단하다는 것을 또 한번 느끼게 됩니다.
소중한 사람들과의 따뜻한 추억이며
아름다운 사랑을 하고 계십니다.
세상에 감동을 전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에 감사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 조심하세요.
신희정노엘라 20-03-22 09:16
 
스위스 한인성당에서 인사올립니다.
평화방송 뉴스 감동으로 시청하고 찾아왔어요.
행복한 민들레공동체 사랑이야기는 여전히 변함이 없네요.
언제들어와도 저는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제 힘들고 지친 마음을 힐링하고 갈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막시밀리아노 20-03-22 07:38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보내는
은총의 사순시기 좋습니다.
평화방송 뉴스에 나온
민들레국수집 아이들과 함께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어요.
가난한 이웃을 위해 매일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을 싸주시는 모습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대단한 것은 처음 작게 시작한 이 곳이
이렇게 기적처럼 민들레 공동체로 이어져 온다는 것입니다.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고, 또 거기에 사랑이 더해지면서 말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백진원 20-03-21 23:03
 
민들레 희망센터가 우리의 희망입니다.
그 안에는 다양한 이웃들의 애환이 묻어있고 그들의 아픈 상처를
늘 함께 하는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서 좋습니다.
그리고 내 이웃과 함께하려는 또 다른 천사들을 만날 수 있어 좋습니다.
아직 세상은 살만한 곳입니다.
희망의 불씨를 보고 나니 힘이 불끈 샘솟습니다.
어려운 환경속에서 도시락까지 준비하시느라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세란 20-03-21 21:40
 
코로나바이러스로 꽁꽁 얼어붙은 이때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멋집니다.
나눔에는 어떠한 절차도 필요없습니다.
가장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마음의 눈을 여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민들레 공동체 잔칫날 행복으로 가슴에 박힙니다.
따뜻한 민들레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정진우안셀모 20-03-21 19:56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갇는 사순절 묵상
벅음의 기쁨을 배웁니다. 은총입니다.
정부의 지원도, 어떠한 조직도 만들지 않은 채
오로지 하나님의 섭리에 운영되는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아자아자 화이팅!!
행복한 소식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NATHALIE 20-03-21 17:30
 
사랑의 홀씨가 날려,
하루하루 소중하게 열매처럼 열리는 민들레 국수집.
조용히 피고 희망의 홀씨를 날리는 민들레처럼 숨어서
아무대가없이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를 보면서 많이 배우네요.
풍요의 시대에 궁핍의 문화를 얘기하고, 탐욕과 이기주의가 넘쳐나는 시대의
흐름을 거슬러 나눔과 사랑의 가치를 말해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소중합니다.
모든 것에 위로받고 다시 일어설 용기를 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가장 약한 사람들에게 이렇게 소중한 나눔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복된날들 건강히 보내세요.
응원합니다 */(^^)/*
구동희올리바 20-03-21 16:29
 
사순묵상에 도움이되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합니다.
처음에는 나눔이 무엇인지 몰랐는데 이제는 눈이 반짝반짝~☆
주변의 힘든 이웃들과 나누는 기쁨과 함께 자신을 되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주신
 '민들레 공동체' 감사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송광식하비에르 20-03-21 15:48
 
끝없는 가난한 이웃사랑,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발견합니다.
평소 민들레 공동체를 벗하며, 삶의 행복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민들레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연희 20-03-21 12:32
 
민들레국수집의 모든 일상을 잘 보고 있습니다.
민들레 잔치를 열어주셨군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매일 똑같은 삶을 살고 있지만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면 새롭고 더 행복한 삶이 되리라 생각도 하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제가 배우고 또한 나누는 삶에 대해 깨닫게 됩니다.
그러다보니 따뜻한 마음이 느끼져 감사의 기도를 드리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김태환 20-03-21 11:45
 
민들레라는 이름으로 시작하는 곳은
언제나 하느님의 사랑을 아낌없이 베푸는 장소인거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을 가득 담아갑니다.
민들레 잔치를 통해서 여기에 오신 모든 분들이
든든한 도시락과 함꼐 희망을 받아가시길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준비하시느라 수고많으셨습니다.
배종호클라오 20-03-21 08:42
 
평화방송 뉴스 아이들과 감동적으로 보았습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힘들고 어려울 때 내 등을 다독이던 민들레 수사님의 격려는
내게 밝은 희망이 되었습니다.
꽁꽁 얼어붙은 내 마음을 녹여 주던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은
내게 따스한 위로가 되었습니다.
그렇듯 힘들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누군가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좋습니다.
서로에게 밝은 희망이 되어주고 따스한 위로가 되어주는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예수님의 사랑 안에서 늘 행복하시길 빕니다.
훌륭한 봉사를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남지영세레나 20-03-21 08:07
 
코로나19바이러스 영향으로 세상이 아주 어렵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 참 좋습니다.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마스크와 손소독제 보냅니다.
서진원 20-03-20 21:54
 
행복은 부자들의 세상에 있는 것이 아닌 것 같습니다.
가난하지만, 지금 당장은 힘들지만, 그 힘겨움 속에도 아마
행복들이 곳곳에 가득히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희망을 잃어가는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과 기적을
많이 많이 선물해 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기에 힘을 내봅니다.
남을 위하여 자신을 돌보지 아니하고 힘을 바쳐 애쓰는 마음을
많은 사람들이 지키고 실천을 한다면 지금보다 훨씬 아름답고
살맛나는 세상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오늘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박수산나 20-03-20 20:54
 
'민들레 작은 잔치'라는 말에 벌써 미소가 지어지네요.
힘들고 어려워도 항상 긍정적인 마음으로 민들레
노숙자 분들을 대접하고 섬기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존경합니다. 모두들 건강히 잘 이겨내세요!
도경훈레오 20-03-20 19:35
 
코로나19바이러스 영향으로 세상이 아주 어렵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오래도록 이어져갔으면 좋겠네요.
민들레수사님의 발걸음 하나하나에
주님의 이끄심을 봅니다.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마스크, 손세정제 보냅니다.
민은하소피아 20-03-20 17:41
 
평화방송 뉴스에 나온
민들레국수집 아이들과 함께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어요.
가난한 이웃을 위해 매일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을 싸주시는 모습에 놀랍습니다.
가끔 민들레 국수집에 봉사를 가는데, 그럴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가난한이웃 나눔이 멋지고 아름다운 사랑 많이 배웁니다.
세상에 어느 따뜻한 단체를 보아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처럼 아름다운 공동체는 보지 못했습니다.
서영남대표님 실천하는 삶를 통해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고 제 삶을 돌이켜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김에스더 20-03-20 12:39
 
민들레 국수집이야기는 언제봐도 감동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통해서 감동을 받고 그 감동으로
본을 삼아 어려운 이웃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기를 바랍니다.
남을 생각하는 것은 큰 일이 아니라
작은 것에서부터 실천이 중요함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워나갔음 하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잔치날을 보니 더더욱 마음에 기쁨이 가득하네요.
여기에 오신 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장석주베네딕토 20-03-20 11:03
 
코로나바이러스로 민들레 국수집을 닫고 도시락을 나누어주신다는
말씀에 참 다행이다 싶었는데 일허게 작은 잔치를 여셨군요.
그동안 힘들었던 분들이 조금이나마 위로를 바고 허기진
배를 채우셨기를 바랍니다.
도시락에 이어서 라면, 과자 등 거기에 옷까지 챙길 수 있도록
신경을 많이 쓰신 모습에 그저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어려운 이때에 더 어려울 이웃을 생각해주신 그 마음에
감동입니다.
더블러한길 20-03-20 08:57
 
평화방송 뉴스 아이들과 감동적으로 보았습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힘들고 어려울 때 내 등을 다독이던 민들레 수사님의 격려는
내게 밝은 희망이 되었습니다.
꽁꽁 얼어붙은 내 마음을 녹여 주던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은
내게 따스한 위로가 되었습니다.
그렇듯 힘들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누군가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좋습니다.
서로에게 밝은 희망이 되어주고 따스한 위로가 되어주는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예수님의 사랑 안에서 늘 행복하시길 빕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남해연아가다 20-03-20 07:58
 
아름답습니다.
코로라바이러스19로 비상사태에
노숙인들에게 맛있는 도시락과 필요한 물품을 선물하는 풍경이 멋집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사랑하는
참 소중한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오늘은 개인적으로 참 힘든 하루였는데 민들레국수집 일상과
함께 무거웠던 마음이 스르르 녹아내립니다.
인간 본연의 선함이 저의 마음을 달래주는둣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이야기를 들으면서 나부터 조금씩
변화해야 함을 참 많이 느낍니다.부끄럽기도 하고요,..
늘 작은것에도 기적이라 부르시는 우리 민들레수사님
저도 감히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본받아 살고 싶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노광철 20-03-19 21:49
 
코로나19로 인해 전 세계가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가운데
민들레 공동체를 찾으시는 가족분들 모두가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모두가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시대이지만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의 
진실되고 따뜻한 사랑이 큰 힘이 됩니다. 
곳곳에서 들려오는 봄 소식처럼 따뜻하고 희망찬 소식이 들려오길 바랍니다.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합니다.
김애련 20-03-19 20:49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를 접하면서 흐뭇해하고 있습니다.
어렵고 힘든 시절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할 때 그 손을 잡아주는
귀한 인연이 하나 둘씩 늘어나는 희망센터의 일상이 바로
모두가 꿈꾸고 생각하는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잠시 행복을 잃고 희망의 방향이 잡히지 않는 분들이지만
민들레 희망센터의 무한한 사랑은 그것을 금세 회복시켜 놓을 것입니다.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뵈면 그 꿈이 믿음으로 이어집니다.
매번 유익하고 소중한 소식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승범비오 20-03-19 19:58
 
가톨릭뉴스 아이들과 함께 감동으로 봤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 섬김이 감동입니다.
사순시기에 가난한 이웃사랑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방금 쌀값 조금 보냈습니다.
박승희사비나 20-03-19 17:42
 
여기는 독일 한인성당입니다.
방금 평화방송 뉴스 감동으로 시청하고 찾아왔어요.
노숙인들과 손잡고 더블어 함게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사람들, 소외된 사람들 곁에는 아무도,
정말 아무도 있어주려고 하지 않는 세상입니다.
세상에 정말 손가락에 꼽을 정도로 그들의 편인 소중한 존재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이라고 생각됩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꽃잎한별 20-03-19 15:50
 
노숙인들을 위한 민들레 작은잔치 감동이네요!
민들레국수집에서 눈치보지 않고 정성스럽게 준비한 도시락도 받고,
사람대접 받으면서 자부심을 가지고 사회에 재기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낮은곳에서 우리 사회를 끊임없이 빛내는
소중한 존재입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최우식 20-03-19 12:48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티없이 맑은 미소를 보면서
 천사의 미소를 연상하게 되네요.
코로나로 모두가 어렵다고 하는 이 시기에 작은 잔치라도 열어주셔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을 풍성하게 열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사랑 나눔에 헌신하시는 두 분께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기도드려요!
모두 복 받을실 거에요.
여기에 오신 모든 분들 다 건강하시고 이 어려운 시기를 잘 이겨내길
기도합니다.
이민우시몬 20-03-19 11:35
 
민들레 잔칫날 보기만 해도 정말 기분이 달라지네요.
배고픈 이들을 위한 도시락과 라면 등 먹을거리를 준비하시고
또 필요한 옷등을 준비하셔서 한 손에 가득 들고 갈 수 있도록
준비하신 손길이 너무나 감사하네요.
누군가 흉내를 내어도 할 수 없는 일들을 꾸준히 해오신 그 정성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응원합니다.
박수연엠마 20-03-19 08:27
 
평화방송 뉴스에 나온
민들레국수집 아이들과 함께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어요.
코로라바이러스19로 노숙손님들에게 도시락으로 대접하는 모습에서
참사랑을 배우고 사순시기에 예수님의 사랑을 보았습니다.
신앙인으로 살면서 복음적 가치에 녹아드는 선행과 자선을 실천할 수 있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은 큰 축복이지 싶습니다.
아름다운 삶, 사랑, 그리고 나눔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향기가
제 삶까지 행복하게 합니다.
사순시기에 민들레국수집 풍경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종권살로만 20-03-19 07:41
 
안녕하세요.
가톨릭뉴스 감동으로 시청하고 찾아왔어요.
코로라바이러스19로 비상사태에
맛있는 도시락과 필요한 물춤을 선물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잔칫날 놀랍습니다.
오랜만에 오니 행복한 소식들이 잔뜩해 저도 행복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요즘  `힘` 많이 납니다. 고맙습니다.
마스크, 손세정제, 의류, 양말, 운동화, 세면도구등 1박스  보냅니다.
김성숙 20-03-18 23:19
 
오늘 우연히 뉴스에서 민들레 국수집의 소식을 접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따뜻한 나눔이 힘든 이웃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모습이 가슴 벅찼습니다.
저도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누고 베풀며 살아가겠다는 아름다운 마음을 배우고 싶습니다.
어려운 시기지만 모두가 힘을 내어 함께 이겨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우신자 20-03-18 22:48
 
코로나19의 빠른 소멸을 기원합니다.
거리에서 힘든 사람들이 참으로 많을거 같은 이때
민들레희망센터에서 어려운분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이 참 좋습니다.
차별을 두지 않는 모든 사람들이 똑같다는 신념을
잃지않고 보여주는 민들레 진심사랑.
변함없는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석경민빌프리도 20-03-18 20:31
 
여기는 시애틀 한인성당입니다.
가톨릭뉴스 감동으로 시청하고 찾아왔어요.
코로라바이러스19로 세계가 비상사태인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맛있는 도시락과 필요한 물품들을 선물하는
민들레 공동체속에 하느님이 계십니다.
저도 뜻깊은 민들레 공동체에 동참하겠습니다.
우리성당 레지오단원들 모두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쌀값 보냅니다.
황수연헬레나 20-03-18 19:57
 
안녕하세요. 서영남대표님
오늘아침 10시 가톨릭뉴스 감동으로 시청하고 찾아왔어요.
코로라바이러스19로 비상사태에
노숙인들에게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을 선물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약자를 배려해주는 일상이 행복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면 희망이 보여 참 좋습니다.
우리곁에 늘 있어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민들레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로제나나 20-03-18 17:05
 
♥양손 가득 따듯한 선물에 보는 제가 다 감동입니다..

"사랑만이/ 겨울을 이기고/봄을 기다릴 줄 안다/
사랑만이/불모의 땅을 갈아 엎고/제 뼈를 갈아 재로 뿌릴 줄 안다/
천년을 두고/봄의 언덕에/한 그루의 나무를 심을 줄 안다/
그리고 가실을 끝낸 들에서/사랑만이/
인간의 사랑만이/사과 하나 둘로 쪼개/나눠 가질 줄 안다."

처음 민들레국수집을 인간극장에서 봤을때
민들레 수사님께서 읊어주신 시 였습니다.. 너무나 감동적인..
한결같이 변함없는 사랑과 나눔들 너무 감동이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사랑을 나누고 희망을 나누는 일♡ 늘 기도로 응원합니다~
채혜선레베카 20-03-18 16:27
 
안녕하세요. 민들레대표님
가톨릭뉴스 감동으로 시청하고 찾아왔어요.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항상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웃음꽃 피는 민들레공동체,
서영남대표님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도경훈레오 20-03-18 15:42
 
아침10시 가톨릭뉴스 감동으로 시청하고 찾아왔어요.
코로라바이러스19로 비상사태에
노숙인들에게 맛있는 도시락과 필요한 물품을 선물하는 풍경이 멋집니다.
오랜만에 오니 행복한 소식들이 잔뜩해 저도 행복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요즘  `힘` 많이 납니다. 고맙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미경수산나 20-03-18 14:38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잔치를 열어주셨군요.
나눔의 삶을 실천하며 복음대로 사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두 분의 행함을 통해 저또한 배우며 열심히 살려고 합니다.
언제나 우리 곁에서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선한 노력들을 펼쳐주심 진심으로 감사하고 언제 어디서든
응원하겠습니다.
김옥빈 20-03-18 11:30
 
도시락으로 대신하여 준비하시기까지 또 하나 하나
나누어드릴게 많아지기 까지 준비하시느라 여러가지로 수고가
많으셨어요.
옷도 나누어 드리고 정말 작은 잔치가 되어
오신 분들 마음이 조금이라도 편안해지고 기쁨이 넘치는
잔치가 되었음 하네요.
어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사라져서 편하게 식사 하실 날이
빨리 왔으면 합니다.
저두 응원하며 기도로 함꼐 하겠습니다.
서경미루치아 20-03-18 08:59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잔칫날
생명의 도시락 소중합니다.
우리들의 삶을 풍요롭게하는
민들레 공동체의 하루는 소중하지 않은 날이 없네요.
계획을 세우고 초심을 잃지 않고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사는 것.
내 가슴 속에 늘 사랑의 바람이 불도록 해주는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지친 몸을  쉴곳도, 지친 마음을 기댈 곳도 없는 분들에게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은 비빌 언덕이 되어주는 소중한 가족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혁진헨리코 20-03-18 07:43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잔치날 멋집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공동체에
많은 사람들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더욱 힘내서 손님들에게
더 큰 희망과 용기 불어넣어 주시기를...^^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권에스더 20-03-17 23:09
 
코로나19로 어지러운 세상에 희망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저절로 힘이 납니다.
늘 변함없이 수고하시는 분들이 계시기에 더욱 감사를 드립니다.
사랑과 희망이 공존하는 민들레 국수집에 언제나 더 큰 사랑이 넘쳐나길 희망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아갈 언덕 버팀목이 된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 주시길 바랍니다.
남정민 20-03-17 21:17
 
따뜻한 밥 한끼로 힘든 이웃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 방식은 세상 어느 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할 듯 합니다.
늘 전해주시는 민들레 소식 감사히 잘 읽고 있습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을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게 됩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어렵지만 힘내시고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박경희리디아 20-03-17 20:59
 
온나마을에서 첫인사드립니다.
수고가 참 많습니다.
모두가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통하여 복음의 향기가 무엇인지를 배웁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마스크와 손세정제 보냅니다.
최종근안셀모 20-03-17 19:32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은
제 삶의 최고 사랑으로 꼽습니다.
한결같이 뜨거운 사랑을 나눠주는
서영남대표님의 지극한 섬김이 마음에 남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유미숙가타리나 20-03-17 17:04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너무 많은 것을 지니고 사는 현대인들에게 훌륭한 메시지입니다
코로나19 이 어려운 시기에도 사랑으로 준비한 도시락으로
거리의 노숙인들의 배고픔을 걱정하시는 마음에 큰 감동 받습니다..
희망이란! 가슴속에 사랑을 채움으로써 오는 것이고,
신뢰와 이해로부터 오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데서 움이 튼다는 것을 가르쳐주십니다.
너무 따듯한 마음.. 대표님 사모님도 늘 건강하세요
정말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민수희안젤라 20-03-17 16:28
 
코로나바이러스19 비상사태로 많이 힘든가운데
민들레 공동체는 저희를 행복하게 만들어 줍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우리 사회의 가난한 이웃들과의 거리를 좁히는데 앞장서주셔서 감사합니다.
식사대접이 아닌 사람대접~!!!
물질만능주의, 그리고..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마스크, 손소독제, 세면도구등등 보냈습니다.
백승미루시아 20-03-17 15:39
 
언제나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저에게 큰 기쁨입니다.
세상 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사랑을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좋습니다.
행복한 민들레공동체 세상 멋집니다.
코로나19로 어렵습니다.
민들레 Vlp손님들 힘내세요!
bluesky 20-03-17 12:55
 
민들레 국수집의 잔치 소식이 새로운 희망으로 느껴집니다.
감사합니다.
도시락 하나에도 정성이 가득 , 준비하느라 여러가지 신경을 쓰신게
다 담겨 보입니다.
찾아 오시는 분들을 실망시키지 않고 조금이라도 힘을 더해주시고
삶의 의욕을 잃지 않도록 헌신해 주신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데미안 20-03-17 11:36
 
밥이 중요한지 몰랐고 우리에게 예전과 같은 일상이 얼마나
소중한지 이번 코로나사태로 깨닫는게 많네요.
민들레 국수집도 문을 닫을 수밖에 없겠다 싶었는데
그래도 기다리실 손님들을 위해 도시락을 준비하시고
다른 음식과 옷가지도 챙기며 나누어주시는 모습이 참 감동이고
기쁨입니다.
할 수 있는 것에 대한 의미를 다시금 부여하면서 코로나로 위축되어 있던
우리에게도 큰 힘이 되는거 같네요.
준비하고 나누어 주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Park하엘 20-03-17 10:23
 
가장 아프고 약한 이들을 사람대접하는 사랑의 도시락
그 밥 속에 생명을 살리는 힘의 근원, 사랑이 듬뿍 담겨있습니다.
사람이 얼마나 귀한 존재인가! 사진만봐도 든든하네요
대표님, 사모님 두분의 착한마음 감사합니다^^
민들레 식구님들도 vip손님들도 코로나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처음처럼 20-03-17 08:31
 
복음의 기쁨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항상 더 낮은 곳으로 더 낮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기쁨과 평화를 전해 주는 민들레 공동체 정말 행복해 보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온전한 사랑을 느낄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나현주아델라 20-03-17 07:54
 
세상을 살아가며 으뜸이 되는것은 사랑입니다.
사랑을 입에 담는 것은 쉬운일입니다.
하지만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온 마음을 다해 실천하기란 어려운일입니다.
질병과, 가난에 허덕이는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배웁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양인구 20-03-16 22:48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민들레 수사님 사랑이
널리 읽혀져 우리 사회에 아름답고 따뜻한 마음이 퍼져나가기를 기대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찾으시는 모든 분들이 사랑을 나누며 따뜻하게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정직하게 그리고 진실되게 민들레국수집을 유지해 주시고
소신의 흔들림 없이 늘 한결같으신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힘든 시기지만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나눔으로 잠시나마 기분 UP! 해봅니다. ^^
민혜영 20-03-16 21:17
 
안녕하세요.
이곳에 오면 개인적으로 마음의 힐링이 됩니다.
마치 가슴속에 고민을 털어놓은후 가벼워지는 그런 느낌이랄까요.
그 어떤 가치와도 비교할 수 없는 민들레국수집의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조건있는 사랑은 참사랑이 아니라는 것을 민들레수사님을 통해 배웠습니다.
힘든 시기에도 끊임없이 사랑 나눔 실천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모두가 힘을 냈으면 좋겠습니다.
박성혜안나 20-03-16 20:57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잔치날 멋집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공동체에
많은 사람들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촛불 하나의 불빛이 세상을 동그랗게 밝혀주듯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은
더 큰 가족 사랑과 나눔을 위한 거대한 연대를 이루어갑니다.
따뜻하고 희망찬 10월도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기쁨과 행복을 가득 품을 것 같습니다.
항상 나눔으로 살아가도록 도와주시는 두 분을 위해 기도와 바른 삶으로 함께 걸어가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
조광진베네딕토 20-03-16 19:38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기쁨을 봅니다.
저는 요즘 민들레 국수집 때문에 행복합니다.
나눔은 날 잡아서 하는 게 아니라 일상적인 삶 안에서
자연스럽게 이끌어내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닫혔던 마음의 문을 열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마스크와 손소독제, 사발면등등  보냅니다.
오현정글라라 20-03-16 17:20
 
안녕하세요 ^ㅅ^
너무 멋진 민들레국수집 모두가 이렇게
서로가 서로를 위하고 이런 일만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사회에
민들레국수집 처럼 나 자신보다는 다른 사람...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돕는 그런 곳이 있다는 것은
우리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됩니다.
노숙인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고정애세레나 20-03-16 15:38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진솔한 삶의 얘기 내 가슴에 희망으로 남았습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봄은온다 20-03-16 14:42
 
민들레의 나눔은 언제나 사랑이 가득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어려운 사람은 얼마나 더 어려울지 우리는
감히 생각도 못합니다.
내가 중요하고 내 가족만을 생각하다보니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생각하는 것을 잘 실천하기 어렵다고만 생각합니다.
그 어려운 가운데 잔치를 열어주신 민들레 국수집 정말 감사합니다.
여기에 오신 분들이 이 어려운 시기를 잘 이겨내시고
건강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여인의향기 20-03-16 12:52
 
코로나19로 모든 세상이 문을 닫고 거리를 두는 시기에도
어려우신 분들을 위해 작은 잔치를 열어주신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여기에 오면 항상 따뜻하고 언제나 봄인듯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모두 같은 마음으로 음식을 준비하고 여기에 오신 손님들이
정말 잔치에 오신 기분을 잠시나마 느끼고 가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오고 가시는 모든 분들이 건강하시고 더 이상 배고프지 않으시고
따뜻한 마음으로 가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작은 잔치를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방 20-03-16 07:39
 
와~ 노숙인들을 위한
꽃피는 민들레 작은잔치날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는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모두 정말 민들레 공동체를 많이 사랑하시는 것 같아요!
기쁜일도 슬픈일도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 가족도 함께 갑니다.
안창근모세 20-03-16 06:42
 
해피 민들레국수집 잔칫날 아름답습니다.
사랑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나눔의 기쁨을 알고 감동해 눈물을 흘렸습니다.
하늘나라의 누룩과 같이 가난한 이웃사랑의 참 가치를 실천하시는
민들레 국수집 잔치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이혜연 20-03-15 23:18
 
늘 빙그레 웃으며 손 내미는 좋은 친구처럼 사계절 내내 한결같은 푸르름으로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을 보내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우리 주변의 가난한 이웃들의 모습을 보게 되었고,
나눔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나눔'의 주인공이 되기 위해 노력해야겠습니다.
쉽지않은 길을 가시는 두 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노정혜 20-03-15 21:31
 
나눔에 행복이 깃들여있음을 깨우쳐주시는 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쁩니다.
모두 정말 민들레 공동체를 많이 사랑하시는 것 같아 절로 기분이 좋아집니다.
기쁜일도 슬픈일도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이 나눔이 오래도록 이어져갔으면 좋겠네요.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모두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백종철바오로 20-03-15 20:36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 섬김이 감동입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방금 쌀값 조금 보냈습니다.
커피소녀 20-03-15 17:23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은 언제나 힘을 얻곤 합니다
어쩌면 타다만 연탄처럼 힘이 없던 저의 생활에도 또 길거리에
노숙을 하시는 분들도 주변의 가난한 이웃들 모두가 다시 불을 붙여 준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은 눈부신 봄날의 소중한 선물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을 이렇게 바꾸어 놓을 수 있다는 것이 마냥 신기하구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사랑이 기적입니다
기적의 민들레국수집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홍원철시몬 20-03-15 16:39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헌신적으로 사랑 나눔을 행하고 있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이 얼마나 자랑스러운지 모르겠어요.
민들레공동체는 축복이에요.
뜨겁게 응원합니다.
마스크와 손소독제 보냅니다. 땡큐!
초록하우스 20-03-15 15:15
 
정성을 다하고 마음을 다하는 이곳 민들레 국수집의
잔칫날이 감동 그 자체 입니다.
코로나로 식탁에서 식사를 할 수는 없는 아쉬움이 있지만
정성이 가득한 도시락도 챙기며 필요한 옷과 물품을
챙길 수 있도록 배려 가득한 민들레 잔칫날이
넘 흥겹고 밝은 모습입니다.
모두 바이러스가 사라질때까지 더욱 건강하시고
조만간 함께 모여서 식사하실 수 있는 날이 빨리 오길 기도합니다.
잔치 준비에 수고 많으셨어요.
좋은소식 20-03-15 13:53
 
감사합니다.
힘들고 어려운 이때에 작은 잔치라고 하시지만 너무나 큰 잔치를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
무엇이 필요한지 정확하고 풍성한 준비로 오신 모든 분들이
기쁘고 행복한 잔치가 되었을거 같아요.
준비하시느라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모든 분들이 수고하시고 어렵지만
모두 힘을 내시고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진수희리디아 20-03-15 12:32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잔치날 해피 해피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세상이 어려운 이때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고단한 우리 삶을 위로해주는 기적 같은
민들레 공동체의 일상이 감동입니다.
웃음꽃 피는 민들레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샬롬
윤상현비오 20-03-15 08:59
 
언제나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저에게 큰 기쁨입니다.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좋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잔치날 멋집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공동체에
많은 사람들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서덕희수산나 20-03-15 07:48
 
민들레 공동체는 영원한 나의 행복! 희망!
참 신앙인의 자세를 배웠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십시오.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에 봉사활동도 가겠습니다! +_+
복음의 기쁨
김상현 20-03-14 20:23
 
길게 늘어선 줄을 보니 동네 어르신들도
모두 나와서 잔치를 즐기신것 같네요.
코로나로 힘든 요즘 힘든 분들께 작게나마
웃음과 행복을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와 축복의 기도드립니다.
주정아마르첼 20-03-14 19:25
 
고맙습니다.
저에게 늘 새로운 가르침과 반성을 하게 해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좋습니다.
거창하지 않아도, 소소하고 위대하게 퍼져나가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땡큐
kangnyang 20-03-14 17:41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사랑을 보면서 깨닫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물질의 이기를 쫓아 삶을 살아가는데
이런시대에 사랑을 쫓아 사는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위안이 되네요♥♥
참사랑을 나누고 사람대접해주는 아름다움을 지닌 이곳,
다시 설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이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축복이 가득
흘러넘치기를 기도합니다. 건강하세요.
박살레시아 20-03-14 16:09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작은잔치날
최고라 말하고 싶네요.
행복한 민들레공동체 사랑이야기는 여전히 변함이 없네요.
언제들어와도 저는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제 힘들고 지친 마음을 힐링하고 갈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마스크, 손세정제등등 보냅니다.
임선영에스텔 20-03-14 15:27
 
감동!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아름다운 일상이 삭막한 세상에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17년동안 수고하셨습니다. 샬롬
민들레영토 20-03-14 13:34
 
반갑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작은 잔치를 보니 감동 그 자체입니다.
코로나로 더 많이 힘들고 지치신 분들께
따뜻한 도시락에 봉투에 여러가지 담아주시는 모습이 정말 감동입니다.
조금이라도 더 따뜻하고 어려운 이 시기를 잘 이겨내는데
도움이 되셨음 하는 바람이 듭니다.
준비하시고 나누어 주시느라 수고하신 민들레 공동체 여러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꽃피는봄 20-03-14 12:35
 
민들레 국수집 작은 잔칫날이네요. ㅎㅎㅎ
도시락 반찬을 만들기가 쉽지가 않으셨을텐데... 고기에
맛난 반찬과 조금이라도 더 주시려고 밥을 많이 담았을 그 모습이
그려지는 도시락이네요.
봉투에 여러가지 정말 많이 담아주시고 담아가시는 손님들을
보니 제 마음이 그저 흐뭇하고 참 다행이다 하며 안심이 됩니다.
사실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하면서
다른 사람들에게 무엇을 베푼다는 거 정말 어려운 일인데
그 어려운 일을 많은 사람들에게 실천하시며 또 웃음을 잃지 않으시는
두 분께 많이 배웁니다.
정말 수고하셨어요.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파스칼 20-03-14 08:52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잔치날 멋집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공동체에
많은 사람들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식사대접이 아닌 사람대접~!!!
물질만능주의, 그리고..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있어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나소현미리암 20-03-14 07:38
 
대표님 안녕하세요.
코로나19 때문에 온 나라가
몸살을 앓고 있는데요.
민들레국수집 노슥손님들은 식사를 맛있는 도시락으로 하고 있다는 소식을
페북에서 보고 감동해 찾아왔어요. 정말 감사한 일입니다.
마스크, 손소독제, 귤 보냅니다.
박현영 20-03-13 23:14
 
늘 빙그레 웃으며 손 내미는 좋은 친구처럼 사계절 내내 한결같은 푸르름으로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을 보내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라는 이름으로 시작하는 곳곳은 하느님의 사랑을 아낌없이 베푸는 곳인것 같습니다.
민들레의 사랑이야 말로 지혜의 샘이고 사랑의 샘이 아닐까 합니다.
선뜻 시작도 못해본 것들을 희망센터를 통해서 꿈꾸게 됩니다.
새로운 희망을 꿈꿀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박혜윤 20-03-13 21:58
 
주변의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바라볼 수 있는 넓은 시야를 가질수 있기를
가장 낮은 자리에서 모든 사람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일 수 있기를
가장 높으면서도 가장 낮은 자리에서 최고의 헌신을 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처럼 이웃을 위하는 사람이 되고싶습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한 삶이 얼마나 아름다고 진짜인지도 깨닫습니다.
사랑은 한결 같고 진심이 묻어나야 진짜 사랑이라는 것을 깨우치구요
민들레공동체의 사랑이 바로 그렇습니다.
놀라운 힘을 다시 한번 께닫습니다. 
어렵고 힘든 사태를 모두가 건강하게 이겨낼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윤현숙아녜스 20-03-13 19:41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사랑의 통로임을 깨달았습니다.
몇 번이고 다시 읽을 때마다 새로운 은총으로 다가왔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마스크와 손소독제, 맛있는 빵 보냅니다.
구정모안드레아 20-03-13 18:59
 
민들레국수집 작은 찬칫날 감동입니다.
낮고 낮은 꽃섬고개에 햇님처럼 피어난
민들레 공동체 사랑은 분명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그 예수님의 사랑이, 눈물이 위로가... 꽁꽁얼은
사람들의 마음을 사르르르 녹아내릴 것을 믿습니다.
누가 뭐라해도 사랑은 사과를 반으로 쪼개 나누는 마음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스베덴보리 20-03-13 14:23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주는 한편의 일상속 이야기들은
소중한 사람들과의 따뜻한 추억이며 아름다운 사랑과 나눔입니다..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보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끼네요~
서로를 위하는 민들레국수집 희망차고 아름답게 세상을 밝게 만들어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자신을 태우는
촛불같은 삶을 사시는 대표님의 행복과 건강을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여선주가밀라 20-03-13 09:05
 
코로나19 확진자 급정에 따라 무료급식 운영이 중단되자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으로 선물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노숙인들을 위한 잔칫날 놀랍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샬롬
최은미로사 20-03-13 08:37
 
안녕하세요.
평소 민들레 공동체를 벗하며, 삶의 희망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민들레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철라우렌시오 20-03-13 07:42
 
민들레 잔치날 풍경이 희망으로 아름다워요!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의류등등  1박스 보냅니다.
박태문 20-03-12 20:50
 
아주 행복한잔치를 벌이셨네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서 제 삶을 되돌아보았습니다.
아직은 턱없이 부족하지만 저도 나눔의 삶에 서서히 동참하겠습니다.
내일 많이 춥다고 하니 민들레 식구분들 건강 조심하세요.
유은혜루치아 20-03-12 19:46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사랑의 통로임을 깨달았습니다.
몇 번이고 다시 읽을 때마다 새로운 은총으로 다가왔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마스크와 손소독제, 맛있는 빵 보냅니다.
팅커벨 20-03-12 17:51
 
예전 대표님께서 쓰신 민들레 일기에 있던 글입니다!
작고 여리게... 민들레국수집은 작고 여리게 가난한 이웃에게 다가갑니다.
가려운 등이라도 살짝 비빌 수 있는 그런 언덕처럼 말입니다.
그래서 민들레국수집이 조금 커질 만 하면 좀더 작게 나누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일반 복지시설의 무료급식소와 비슷한 풍경이지만 다른 점도 많습니다.
우선 이곳은 정해진 식사시간이 없습니다.
문 여는 시간(오전10시~오후5시)에만 오면 언제든 마음껏 먹을 수 있습니다.
식권도 없고, 줄을 설 필요도 없고, 신분 확인도 없습니다.
정말 대단하고 대단한 민들레국수집 입니다~
서창수바오로 20-03-12 16:49
 
코로나19바이러스 영향으로 세상이 어렵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들어주는
따뜻한 나눔에 너무 후한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진짜 좋습니다.
복음의 기쁨
조아람 20-03-12 15:36
 
코로나로 더 각박하고 어려워진 시국에
민들레 국수집이 나누어주는 그 마음과 희망만이
오래도록 이어가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면 좋겠습니다.
나만의 세상이 아닌, 우리가 함께하는 세상에 대해 생각해보는 귀한 시간을 얻었습니다.
길명석 20-03-12 11:33
 
민들레 국수집은 오랫만에 와도
변함없는 고향처럼 푸근하고 따뜻함이 있습니다.
코로나로 민들레 손님들이 밖에서 도시락을
드셔야 한다니 참 안따깝네요.
그래도 이렇게 작은 잔칫날을 마련해 손님들을
대접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사모님이 계셔서 하루하루를
버티시는 것 같습니다. 저도 작게 나마 함께 하겠습니다.
오혜진수산나 20-03-12 10:28
 
감동입니다.
코로나19 확진자 급정에 따라 무료급식 운영이 중단되자...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으로 선물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노숙인들을 위한 잔칫날 아름답습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정아가밀라 20-03-12 08:16
 
마르지 않는 사랑 고맙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누군가 힘들 얻고, 나는 또 그런 모습을 보며 에너지를 얻습니다.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세상.
여기가 바로 살맛나는 세상이 아닐까? ^^
놀랍습니다.
전성조 20-03-11 23:30
 
민들레 희망센터가 우리의 희망입니다.
그 안에는 다양한 이웃들의 애환이 묻어있고 그들의 아픈 상처를
늘 함께 하는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서 좋습니다.
그리고 내 이웃과 함께하려는 또 다른 천사들을 만날 수 있어 좋습니다.
아직 세상은 살만한 곳입니다.
희망의 불씨를 보고 나니 힘이 불끈 샘솟습니다.
어려운 환경속에서 도시락까지 준비하시느라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권형서 20-03-11 22:23
 
민들레국수집 일기만 읽어도 기운을 차릴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읽고 나면 어느새 민들레국수집
희망에 취하다 못해 중독된 저을 발견할 정도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나눔 실천이 세상을 아름답게 하고
그 사랑이 삶의 이유고 삶의 가치입니다.
현실에 감사하고 나누면서 살겠습니다.
세상이 시끄러운 요즘 두분의 변함없는 나눔과 사랑에 위로 받고 갑니다.
몸 조심하세요.
백영선요셉피나 20-03-11 20:27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걱정되어서 찾아왔어요.
모두다 무탈하시길 빕니다.
항상 더 낮은 곳으로 더 낮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기쁨과 평화를 전해 주는 민들레 공동체 정말 행복해 보입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온전한 사랑을 느낄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로즈마리 20-03-11 19:36
 
안녕하세요.
행복한 사랑이야기는 여전히 변함이 없네요.
언제들어와도 저는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제 힘들고 지친 마음을 힐링하고 갈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코로나19의 빠른 소멸을 기원합니다.
지살레시아 20-03-11 15:42
 
민들레 공동체 작은잔치날
세상을 밝게 만듭니다.
사회구조 문제의 회답은 민들레 공동체 배려와 관심 사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가 제게 큰 힘이 되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아갈 언덕 버팀목이 된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 주십시오.
저는 영원히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 왕팬 하렵니다. 샬롬
심석용모세 20-03-11 14:59
 
여기는 뉴욕입니다.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코로나19 확진자 급정에 따라 무료급식 운영이 중단되자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으로 선물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노숙인들을 위한 잔칫날 놀랍습니다.
오랜만에 오니 행복한 소식들이 잔뜩해 저도 행복합니다.
다양한 우리 이웃들을 만나서
사랑, 행복, 희망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방금 쌀값 조금 보냈습니다.
이윤해 20-03-11 13:27
 
정말 마을에 큰 잔치가 열렸네요.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아낌없는 사랑과 관심을 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지금처럼 민들레공동체가 우리사회에 힘든 이웃들의
고통과 슬픔을 끌어 안을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박미현 20-03-11 12:01
 
여기 사진을 보니 정말 큰 잔치날 맞네요.
물건을 나누어 주시며 환하게 웃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뵈니 절로 따라 미소짖게 되네요.
좋은 일 많이 하시는 두 분께 항상 주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마리안느v 20-03-11 10:49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너무 많은 것을 지니고 사는 현대인들에게 훌륭한 메시지입니다
코로나19 이 어려운 시기에도 사랑으로 준비한 도시락으로
거리의 노숙인들의 배고픔을 걱정하시는 마음에 큰 감동 받습니다..
희망이란, 가슴속에 사랑을 채움으로써 오는 것이고,
신뢰와 이해로부터 오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데서 움이 튼다는 것을 가르쳐주십니다.
너무 따듯한 마음.. 대표님 사모님도 늘 건강하세요
정말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양금희리디아 20-03-11 08:52
 
코로나바이러스로 꽁꽁 얼어붙은 이때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행복한 민들레공동체 나눔 이야기는 여전히 변함이 없네요.
언제들어와도 저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제 힘들고 지친 마음을 힐링하고 살아갈 힘을 얻고 갈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마스크와 세정제, 손비누, 수건, 양말등등 1박스 보냅니다.
윤건영라파엘 20-03-11 07:46
 
유튜브 인간극장 레전드
민들레국수집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어요.
노숙인들을 위한 작은 잔칫날 아름답습니다.
스스로 일어서지 못하는 힘을 보듬어가면서  일으켜주는  민들레국수집
희망을 알게해 주고 사랑이 무엇인지 마음속으로  느끼면서 하루를  행복하게 해주는  곳.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오하람 20-03-10 23:27
 
행복은 부자들의 세상에 있는 것이 아닌 것 같습니다.
가난하지만, 지금 당장은 힘들지만, 그 힘겨움 속에도 아마
행복들이 곳곳에 가득히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희망을 잃어가는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과 기적을
많이 많이 선물해 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기에 힘을 내봅니다.
남을 위하여 자신을 돌보지 아니하고 힘을 바쳐 애쓰는 마음을
많은 사람들이 지키고 실천을 한다면 지금보다 훨씬 아름답고
살맛나는 세상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오늘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김동균 20-03-10 22:25
 
요즘같이 힘들 때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 큰 위로가 됩니다.
세상을 다시 보는 것, 그 아름다운 나눔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사랑만이 희망이라는 당연한 진리를 새롭게 느낍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온몸으로 헌신하고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징금다리 20-03-10 20:47
 
민들레 국수집 작은 잔칫날 감동입니다.
꽁꽁언 세상을 살아가는 막막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민들레 VIP 손님들의 저마다의 삶이 꽃처럼 피어나
세상이 좀 더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마스크와 손세정제, 사발면등등 보냅니다. 샬롬
박진관마태오 20-03-10 19:05
 
코로나19 때문에 걱정되어서 찾아왔어요.
모두다 무탈하시길 빕니다.
언제나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으로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4월1일 민들레국수집 생일을 미리 축하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황인영안나 20-03-10 16:19
 
코로나바이러스로 꽁꽁 얼어붙은 이때도
맛있는 도시락으로 사람대접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세상사람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주는 민들레공동체 좋습니다.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변함없는 따뜻한 모습에 감사드리며
민들레 공동체에 오시는 모든분들께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이문주베네딕토 20-03-10 15:41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선물하는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약자를 배려해주는 일상이 행복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면 희망이 보여 참 좋습니다.
우리곁에 늘 있어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장세실리아 20-03-10 14:59
 
코로나바이러스19로 꽁꽁 얼어붙은 이때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잔칫날 놀랍습니다.
오랜만에 오니 행복한 소식들이 잔뜩해 저도 행복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요즘  `힘` 많이 납니다. 고맙습니다.
마스크, 손세정제, 의류, 양말, 운동화, 세면도구등 1박스  보냅니다.
박승미 20-03-10 13:38
 
코로나로 민들레 식구분들과 봉사자 분들이
어려움을 많이 격으시네요.
그래도 작은 잔치를 열어 사람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나눠주시는 수사님과 사모님, 봉사자분들의
모습이 참 아름답고 감사하네요.
다 함께 힘든 시기를 이겨내요. 힘내세요.
하동혁시몬 20-03-10 13:18
 
민들레 공동체 작은잔치날
최고라 말하고 싶네요.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항상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웃음꽃 피는 민들레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아낌없이주는나… 20-03-10 12:21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 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할거예요.
민들레 소식~~사진을 보니 정말 잔칫날 같아요.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코로나19로 인해 어렵지만 힘내시고 화이팅하세요~~~^^
희망의편지 20-03-10 11:51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실한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나눌 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힘든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든든한 도시락도
늘 사랑의 행동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건강하시길 기도드리며 두분의 환한 그 미소를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로맨틱Honey 20-03-10 11:02
 
'밥'이 되어 하루하루 기적을 만든 민들레국수집의
큰 사랑이 너무나 감동적입니다❤️
사랑 하면 떠오르는 단어가 민들레공동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뵈오면서 놀라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들려주는 지혜와 사랑의 모습이
그 어떤 말보다 희망으로 다가와 우리의 마음을 두드립니다..
'민들레천사' 두분께 늘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꿈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