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11-21 13:05
2020. 11. 19~21 민들레 겨울 김장 담그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38,660  


















가난한 김장.

민들레국수집은 김장을 해도 참 가난하게 합니다.

예산을 확보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의 섭리에 기대어서 김장을 합니다.

 

19일부터 배추를 다듬어 절여놓고 21일에는 절여진 배추에 양념을 버무렸습니다.

 

무와 필요한 갓, , 마늘, 생강 등등 펄펄 뛰는 생새우도 준비할 것입니다.

고춧가루와 새우저, 까나리액저도 준비해야 합니다.

 

우리 손님들께 도시락에 정성껏 담아 김치를 대접 할겁니다.

코로나19로 제대로 된 식사를 먹기가 너무나 어려워졌습니다.

VIP손님들께 푸짐하게 김치를 대접할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손님들이 김치, 참 맛있다!” 하면 제일 기분이 좋습니다.

 

배추 350포기, 무우 180단을 김치로 완성되었습니다.

정성을 듬뿍 넣은 김장 양념과 절인 배춧잎 그리고 잘 삶겨진 돼지고기 수육으로

김장 봉사자 분들을 대접했습니다. 참 맛있었습니다.

 

올해는 숭의동 성당 신부님과 교우분들 덕분에 김장을 조금만 더 하면 될 것 같습니다.

숭의동 성당에서 김장 김치를 200Kgs 보내주신다고 했기 때문입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식구들과 봉사자분들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윤지숙 20-12-26 09:53
 
모두들 행복한 모습으로 밝아보입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기 때문입니다.
노숙하시는 손님들을 위해 김치를 담그시는 모습이
정말 따뜻한 풍경입니다.
사랑만이 희망이라는 당연한 진리를 새롭게 느낍니다.
찐한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진수 20-12-26 09:02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머리속에 확 꽂히면서도 은은한 행복이 스며듭니다.
이웃들을 내 삶에 초대하고 함께하려는 자세가 감동적입니다.
민들레 김장 담그는 모습이 참 정겹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처럼 누군가에게
도움을 있다는걸 깨달았습니다.
함께 김장하시느라 수고많으셨습니다.
신영애젬마 20-12-26 06:47
 
꽃피는 민들레표 김장하는 풍경 멋집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락다운인 지금
가난한 이들을 위해 따뜻한 밥상을 차려주시는
민들레수사님 한결같은 모습이 감동입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공동체 일상에서
참사랑의 의미를 깨닭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나를 흔듭니다.
이 흔들림이 너무나 소중합니다.
많은 우리 공동체 사람들이 민들레공동체를 보고 흔들리는 자신을 다 잡는다고 하나
나에게 있어 민들레수사님의 삶이 나를 흔들게 하는 그 무엇이 되고는 합니다.
올한해도 수고 많이 많이 하셨습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민들레공동체 가족 모두
행복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꿈꾸는나무 20-12-26 01:28
 
반갑습니다.
삶의 기쁨을 나누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다함께 모여서 겨울을 준비하는 김장을 함께 담그시는
모습에서 참된 나눔을 배우게 됩니다.
희망을 키운 삶의 힘을 민들레 가족분들 삶 안에서 배웁니다.
내 인생에 용기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함께 하시는 모습에 저도 함께 마음이 기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모습이 행복하게 빛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김민주 20-12-25 21:17
 
*축 성탄*
안녕하세요?
이곳에 오니 잔치 분위기가 납니다.
김장을 직접 담그며 오손도손 나누는 풍경에 고맙습니다.
풍경을 보고만 있어도 따뜻함이 전달됩니다.
늘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이 있어 행복합니다.
날씨가 쌀쌀합니다.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문창우토마스 20-12-25 20:45
 
Merry Christmas!!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숨 쉬고 살아가는 순간순간이 원동력이 되어줍니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사랑을 나눠주시는
느슨한 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행복한 걸음걸음을 따르고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알려주는 나눔의 기쁨 멋집니다.
민들레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참 놀라운 민들레표 김장하는 풍경 아름답습니다.
2021년 새해 복 믾이 받으세요.
최지연로사 20-12-25 18:12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주는 한편의 일상속 이야기들은
소중한 사람들과의 따뜻한 추억이며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보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끼네요~
서로를 위하는 민들레국수집 희망차고 아름답게 세상을 밝게 만들어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자신을 태우는
촛불같은 삶을 사시는 대표님의 행복과 건강을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이지선제오르지… 20-12-25 17:39
 
†. 축. 성탄! 2020년도 모두 수고 많으셨어요.   
더욱 따뜻한 체온의 세상을 위하여!
사람들이 조금씩만 더 나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이야기는 저에게,
또 모든 이웃들에게 언제나 따뜻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진실됨으로 댓가없이 나누어 주시는 사랑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자주 찾아오고, 인사드릴께요^^ 감사합니다~
주님께영광 20-12-25 15:53
 
안녕하세요.
마음으로 대접하는 일은 정말 큰 사랑이고
존중의 사랑을  느끼게 됩니다.
추운 겨울을 대비해서 김장을 담그는 풍경이 따뜻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그 동안 VIP손님들에게 전하고자 하셨던
마음도 봉사자들을 대하는 이 마음과 크게 다르지 않으시겠지요.
웃음이 넘치는 풍경에 감사드립니다.
모두 행복한 성탄절 보내세요^^
차진태 20-12-25 12:26
 
고맙습니다.
추운 겨울을 준비하며 나누는 모습에
김장까지 준비하시고 고맙습니다.
모두 모여서 다같이 하시는 모습에 더 감동입니다.
웃음이 넘치는 김장 풍경에 감사드립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오늘은 성탄절, 손님과 함께 의미있는 시간들 되시길 바랍니다.
Rosemary 20-12-25 11:45
 
Merry~ Merry Christmas --<-<@
매일 반복되는 나날 속에서도 나누는 기쁨으로
힘든 모든 이웃들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날마다 희망이 커져갑니다~
기쁜 일도 슬픈 일도 자신의 일처럼 함께하고 사소한 것까지
챙겨주는 민들레 대표님의 따뜻함에 감동 받을 때가 한두 번이 아닙니다.
인생스승님으로서 따뜻한 사랑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두분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이미애젬마 20-12-25 10:59
 
메리크리스마스 ^_^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감동입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조건없이 봉사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 희망이 있는 세상입니다
사진속 김치는 정말 정성스럽고 맛이 좋아보여요ㅎㅎ
이렇게 한결같은 사랑나눔에 늘 감동 받습니다, 칭찬합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에 고개숙여 감사드려요
희망이 이어져 아름다운 사회가 지속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의기쁨 20-12-25 10:10
 
메리 크리스마스^^
민들레 국수집 김장을 다함께 모여 하시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저절로 따뜻해집니다.
코로나로 더 많이 힘들고 지치신 분들께
따뜻한 도시락과 필요한 옷들도 챙기셔서
조금이라도 더 따뜻하고 어려운 이 시기를 잘 이겨내는데
도움이 되셨음 하는 바람이 듭니다.
준비하시고 나누어 주시느라 수고하신 민들레 공동체 여러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김대진 20-12-25 09:02
 
민들레 김장풍경이 참 따뜻해 보입니다.
마음을 따듯하게 해주는 일상 최고입니다.
희망이라는 이름을 놓으려 하는 이들이 가슴 아프게 합니다.
손님들 마음에 생명의 불꽃을 되살려주는 천사분들이 사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윤승희미리암 20-12-25 06:48
 
성탄을 축하합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이제는 없어서는 안되는 우리들의 사랑방입니다.
저는 이제 '민들레' 라는 말만 들으면 코끝이 시큰해집니다.
수많은 약속과 믿음이 쉽게 깨치는 요즘, 힘든 이웃들에게 한결같이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을 통해 사랑, 나눔의 진정한 가치를 알았습니다.
1년 365일을 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저의 인생 철학은 ' 민들레수사님 처럼 가난한 이웃과 함께 살자 ' 입니다.
하하하~ 민들레들의 공동체는 아무리 보고 또 보아도 참 훌륭한 곳입니다^^
저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베풀며 열심히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표 김장 담그시느랴 수고가 많았습니다. 화이팅!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김민우 20-12-24 23:27
 
희망을 민들레 국수집 일상 안에서 봅니다.
마음을 여니 보이지 않던 가난한 이웃들이 보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노숙인에 대한 편견도 없어지고
이웃들 모두 언제나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
맛있는 김장을 함께 담그시며 웃으시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우리가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꿈 20-12-24 21:12
 
감사합니다.
민들레 김장을 보니 우리집도 얼마전 김장을 하는데 저두 함께
도왔던 기억이 나네요.
모두가 겨울을 준비하기 위해 함께 모여서 김장을 하시는 모습에
감동합니다.
함께 뜻깊은 일에 손을 걷어 부치고 힘을 합하여 내시는 모든 과정을 보니
더 놀라운 일들이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더 풍성하여 지길 바래봅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박철치프리아노 20-12-24 20:38
 
성탄을 축하합니다.
코로나로 지친 몸과 마음 토닥토닥 참 좋습니다.
추운날씨에 민들레표 김장하느랴 고생 많으셨습니다.
삶이 힘들고 지칠때 민들레공동체 일기와 사진첩보면
저도 모르게 용기가 생기고 희망이라는 단어를 떠올리게 됩니다.
그저 감사하고 고마울 따름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나눔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마을은 우리들의 고향집..  아무리 보고 또 보아도 참사랑이 많은 곳입니다^^
저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베풀며 열심히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Happy New 2021~~
애진아씨 20-12-24 18:46
 
참 예쁜 사랑의 집~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계셔서 어렵고 힘든 사람들이 희망을 볼 수 있음이 기쁩니다.
어둡기만 한 세상에서 환한 희망의 빛을 비춰주셔서 감사합니다!
지상에서 천국처럼 생활하는 민들레공동체가 좋아요◡*
SaRa 20-12-24 17:30
 
⭐축. 성탄! 2020년도 모두 수고 많으셨어요^^
민들레에 두분이 계시다는게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가난한 이웃들의 기댈 언덕과 버팀목이 되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겨울 김장으로 겨울내내 맛있는 김치를 먹을 수 있게 되어 다행입니다
코로나 19로 일자리도 줄어들고 도움받을곳도 적어져서 손님들도 힘겨우시겠어요...
그래도 이렇게 작은잔치를 여는 민들레공동체 안에선 누구나 가족이 됨을 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 노숙인들을 다른 눈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진지하게 이웃과 함께하는 삶을 생각해봅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한결같은 사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김수연 20-12-24 15:53
 
안녕하세요?
민들레 김장 풍경이 참 아름답습니다.
추운 겨울을 준비하는 김장을 모두가 다함께
모여서 하니 더 의미가 있는 거 같습니다.
사랑이라는 단어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단어라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조건없는 나눔에서 느끼게 되었어요.
두분은 정말 훌륭하신 분이에요. 행복이 뜸북 피어납니다
차진태 20-12-24 13:04
 
반갑습니다.
나눔은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의 시간입니다.
오늘은 힘든 이웃들에게 무엇을 해줄까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묵상합니다.
외롭고 힘들 때, 주저앉아 울고 싶을 때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감동입니다.
겨울을 대비해서 김장도 준비해주시고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에스더 20-12-24 11:13
 
MERRY CHRISTMAS!
정답습니다. 진정한 가족이란❣
진실된 마음을 나눈 사람들인가 봅니다..
앞으로도 계속 민들레 가족분들과 사랑으로 함께 해주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가족님들을 닮아 아름다운 마음씨, 간직하고 싶어요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선영엘리야 20-12-24 10:29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희망의 집,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고 가족으로 따뜻하게 맞아주고, 사람대접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주는 희망 기운으로 노숙손님들에게
좋은 날이 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모두 모두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민경희 20-12-24 09:42
 
고창에서 인사드립니다.
감동적인 민들레국수집 김장 하시는 모습 풍경 잘 보고 갑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풍경 감동입니다.
모두들 즐겁게 행복을 부르는 시간 좋습니다.
민수레수사님 쌀쌀한 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
김재문 20-12-24 08:24
 
안녕하세요?
추운 겨울 맛있게 담근 김치로 손님들을 대접하기 위해
김장을 하시고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세상을 밝히는 건 햇볕이 아니라 사랑임을 알겠습니다.
그 사랑을 따라 저도 세상의 밝은 곳으로 나아가
어둠 뒤에 있는 분들의 손을 잡아 드리렵니다.
귀한 가르침 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오은영미리암 20-12-24 06:46
 
Merry Christmas!!
행복을 전하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이야기에 희망을 봅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들의 공동체~
가난한 이들에게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고
가족으로 따뜻하게 맞아주고, 사람대접하는
민들레수사님이 주는 사랑으로  노숙손님들에게
멋진 희망이 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공동체로 기쁨의 길을 갑니다.
추운날씨에  민들레표 김장 담그시느랴 수고가 많았습니다.
2021년 신축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재현 20-12-24 00:30
 
추운 겨울을 준비하시느라 김장도 하시고
함께 하시는 일에 힘드실 수도 있다 생각됩니다.
그러나 봉사하시는 분들과 다함께 하시는 모습에 감동받습니다.
 언제나 웃는 모습으로 함께해주셔서 감사할 뿐입니다.
두분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사랑으로 모인 정말 식구같은 사람들 같습니다.
민들레 가족들이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민지혜 20-12-23 23:05
 
안녕하세요?
노숙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맛있는 김치를 담그시기위해
 김장하시는 모습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세심한 배려를 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정말 감사드립니다.
나눔의 사랑 두분의 사랑에 늘 감동합니다.
추운 겨울이 조금이나마 따뜻해질거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앞으로 모든 날들이
이렇게사진속 모습처럼 풍요로운 모습이길 기도합니다.
수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신달수요한보스… 20-12-23 20:36
 
Happy Christmas!!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오직 부드럽고 따뜻한 사랑만이 사람을 변하게 하고 희망을 꿈꾸게한다
민들레국수집은 배고픈 사람에게 동정을 베푸는 곳이 아니라 섬기는 곳입니다
지금 이 순간 저를 돌아보게 하는 말씀이신 것 같습니다.
나눔 이야기는 그 누구의 입으로 글로 들어도 참 반갑고 감동적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온화한 미소와 따뜻한 나눔은
얼마나 든든하고 아름다운지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감탄합니다.
저도 나눔에 큰 꿈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추운날씨에 민들레 가족분들 김장 하시느랴 수고하셨습니다.
2021년 신축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Rosaria 20-12-23 18:40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주는 한편 한편의 일상속 이야기들은
♬소중한 사람들과의 따뜻한 추억이며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저 많은 김장 김치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신 민들레 천사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나에게 전해진 감동의 이마음이 지친 삶을 위로할 수 있기를..
푸근히 어머니 가슴팍에 기댄듯 편안한 휴식의 시간이 될 수 있기를..
행복의 열쇠는 사랑과 나눔임을, 화해와 용서임을,
이해와 배려임을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보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낍니다
참 가슴 아픈 노숙인들... 노숙생활이 얼마나 고단 하실까요!
하루빨리 재기하시여 지금의 상황들과 민들레국수집의 인연들이
그저 좋은 추억으로 간직하시길 바랍니다. 힘내세요^^/
한승우시몬 20-12-23 17:15
 
축. 성탄"★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의 진심앞에 하느님도 감동하실것 같습니다.
이웃들을 사랑하는 정성어린 나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적인 행동이
없으셨다면 많은분들이 힘드셨을거예요~
그 사랑, 그 마음 기억하고 간직하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함께하는 기쁨을 체험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행복한 세상입니다 :D
정은미에스더 20-12-23 16:37
 
성탄을 축하드립니다.
너무나도, 뜻깊은 민들레들의 김장 담그는 풍경입니다.
올한해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자랑스러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지상 천국이지요.
돈이 아닌 사랑을 받는곳, 손님보다 주인장이 더 많은
사랑을 지불해 주는 곳! 밥을 굶고 살다시피 하는
노숙인들에게 밥도 사랑도 기꺼이 내어주시고
대접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진실로 멋집니다. 
감사한 한해였습니다.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놀라움보다 감동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인간미가 가득한 곳입니다.
그것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게 받고 있습니다.
행복한 연말되세요!!^^
성탄선물 묵주기도 100단올립니다.
민동준모세 20-12-23 13:52
 
+축 성탄!!
유튜브에서 민들레마을 겨울김장 담그기 소식 감동적이고 반갑습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락다운인 지금
민들레공동체 한결같은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삶을 다독여주는
민들레 공동체 일상에서 소중한 가치를 배웁니다.
항상 노숙인들과 함께 손잡고 걸어가시는 길을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대림4주 큰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Happy Christmas!!
Alice 20-12-23 11:47
 
민들레 국수집은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가난한 자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줄 수 있는 민들레 사랑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실한 사랑은 아무도 따라할수 없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값진 것을 한아름 배워갑니다.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면서 살아가겠습니다. 감사드리며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오민숙 20-12-23 09:54
 
안녕하세요?
겨울이 다가오니 걱정이 많았는데 함꼐 모여
맛있는 김치를 담그는 모습에 감동입니다.
두분의 환한미소에 저도 가슴이 따뜻해지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이 사람들에게 희망을 찾아줍니다.
정말 애틋하고 거룩한 사랑입니다.
이승용 20-12-23 07:25
 
메리 크리스마스^^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더많은 사람이 함께하고
더 많은 사람들이 손잡을 때 행복한 세상이 올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해 정말 세상이 따뜻하다는 것을 배웁니다.
힘든 이웃을 위해 우리모두가 실천하는 나눔을 하면 좋겠습니다.
추운 겨울이 다가오는 이 시기에 함께 모여서 맛난 김치를 함께 담그는
풍경이 잔치 풍경과 같고 사랑이 넘처서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남궁지연루시아 20-12-23 06:42
 
해피크리스마스!
민들레공동체로 느끼는 기쁜 성탄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따뜻한 소통, 배려는 우리 모두의 희망입니다.
늘 함께하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가족처럼 챙겨주시는 두분이 계시기에
노숙손님들도 에너지가 생기고 힘이 나실 것입니다.
추운날 민들레표 김장하느랴 고생 많으셨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가족 모두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고
따뜻한 연말이 되시길 바랍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김재진 20-12-23 00:38
 
논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나눔이란 이렇게 나누는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소중한 사람들과 음식과 정을 나누는 나눔의 의미를 잘 알려주신 듯 합니다.
겨울을 준비하는 김장을 다함께 담그는 모습민들레공동체 풍경 아름답습니다.
모두 다함께 즐거운 성탄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이현애 20-12-22 22:00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대표님!
추운날 민들레표 김장하시느랴 고생 많으셨습니다.
3차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전 세계는 락다운인 지금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매일 든든한 식사대접하는 모습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가끔 민들레 국수집에 봉사를 가는데, 그럴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가난한이웃 나눔이 멋지고 아름다운 사랑 많이 배웁니다.
서영남대표님 실천하는 삶를 통해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고 제 삶을 돌이켜봅니다.
꽃피는 민들레마을 김장하는 모습에서 많은 것을 깨닫고 갑니다.
내년 김장때는 우리가족 모두 함께하여 행복을 느끼고 싶습니다. 샬롬
서창수비오 20-12-22 20:58
 
MERRY CHRISTMAS!!
마닐라에서 왕팬 인사드립니다.
정성이 가득한 맛있는 민들레표 김장김치들이 잔뜩 부럽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고 난 뒤 요즘 나눔의 맛을
조금씩 느끼게 되어 더욱 감사드립니다.
3차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락다운으로 어려운 지금
노숙인들을 환대하는 삶이 진정한 의미에서의 희망입니다!
백마디 슬기로운 지혜의 말보다는 행동으로 보여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함께 주위의 많은 지친 이웃들에게
감동과 희망을 전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민들레국수집 가족 모두
행복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한보경 20-12-22 18:21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코로나19로 어려운 가난한 이웃들이 굶주릴 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선 한결같고 끊임없이
정성이 가득한 맛있는 김장을 만들어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대접하시는 일상 감동이네요~
예수님의 삶을 보는 것 같아 흐뭇하네요^^
김장~ 잔치날같은 풍경이 감동입니다!
푸른하늘은하수 20-12-22 17:34
 
앞으로도 많은 곳들에 사랑을 나눠주세요.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저는 많이 깨닫습니다...
솔직히... 살면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돌아보는 일이 참 드문데
민들레 세상에선 그것이 당연한 일이라는게 너무 놀랍구요
다시한번 잘 생각하게 해줍니다~
진정으로 어떤 삶을 살아야하는지를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있어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 HARRY X-MAS 행복한 성탄되세요!
안주홍파스칼 20-12-22 15:46
 
(*^▽^*)감동! 또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참사랑에 대해 깊이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밥보다 중요한 것은 사람 대접이지요~
귀한 마음으로~
꾸준한 봉사와 사랑
정말정말정말 대단하시고 존경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지향하는 언제나 가난한 이웃에 대한 끈끈한 사랑..
저는 언제라도 응원하겠습니다.
JENNY 20-12-22 14:12
 
가난하고 싶어 가난한 사람은 없습니다.
길에 나앉고 싶어서 나앉은 사람 또한 없을 것입니다
개인의 잘못도 있겠지만, 사회의 잘못이 큽니다.
우리가 이 사람들을 따뜻하게 배려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저 많은 김장 김치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신 민들레 천사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MERRY CHRISTMAS 가슴 따뜻해지는 나눔 감사합니다~
행복도 사랑도 나누면 나눌수록 배가 됩니다^^
행복을 나눠주는 민들레를 응원합니다!
장명숙요안나 20-12-22 11:50
 
메리 크리스마스 '◡' 상탄을 축하~ 축하합니다🎶
참 따뜻하고 희망으로 꽉 찬 공동체. 어려운 이웃에게 절망에서 희망으로
바꿔주시는 든든한 사랑.. 민들레란 이름이 참 좋습니다!!
거친땅에서 힘입게 피어나는 민들레처럼 민들레국수집의 앞날도 힘있게 가길 기도합니다.
민들레공동체가 만들어가는 사랑을 응원합니다~
올리브V 20-12-22 10:29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이야기만 보면 참 기분이 좋아집니다😊
그동안 제 주변에서 느끼지 못한 사랑도 느껴보게 되고
참 아름답게 퍼지는 이 모습이 눈이부시네요,
우리 사회는 소외된 사람들의 어려움을 해결해 주는데는 취약하다고 생각했는데...
하루도 빠짐없이, 모든 인생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
투신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마음~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MERRY CHRISTMAS 행복한 성탄되세요!
김지우 20-12-22 08:08
 
따뜻한 나눔에서도 민들레 겨울철풍경은 더 따뜻해 보입니다.
민들레공동체 겨울을 대비해서 김장을 함께 하시는 모습이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은 참말로 누군가를 뜨겁게 사랑하는 것입니다.
가난한 이웃에 대한 사랑이 싹틀 때 그것이 희망의 빛이 됩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경철 20-12-22 07:33
 
반갑습니다.
민들레에서 김장을 담그시는 모습이 흐뭇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어려운 시기에매일하는
노숙인들을 위해서 김장도 함께 하시는 모습에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노숙인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사랑의 통로임을 깨달았습니다.
몇 번이고 다시 읽을 때마다 새로운 은총으로 다가왔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 감동으로 보고 갑니다.
행복한 성탄절 되시길 바랍니다,^^
박정화사라 20-12-22 06:45
 
Merry Christmas!!
3차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락다운인 지금
따뜻한 밥상으로 사람대접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세상사람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주는 민들레공동체 좋습니다.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변함없는 따뜻한 모습에 감사드리며
민들레 공동체에 오시는 모든분들께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추운날씨에  민들레표 김장하시느랴 수고가 많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 모두 행복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2021년 신축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지훈 20-12-21 23:53
 
고창에서 인사드립니다.
감동적인 민들레국수집 김장 풍경 잘 보고 갑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겨울을 준비하며 김장을 하시고 정말 감동입니다.
모두들 즐겁게 행복을 부르는 시간 좋습니다.
추워지는 날씨에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김은정 20-12-21 21:48
 
민들레 정겨운 모습 사랑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여기까지 오기가 여러 고난이 참 많으셨을텐데,
이렇게 훌룡하게 자리잡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다같이 김장을 하시는 풍경에 참 감사한 모습입니다.
이웃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민들레국수집이 너무 좋습니다.
모두들 행복하세요~^^
신승우그레고리… 20-12-21 21:15
 
행복한 성탄절 보내세요.
힘든 사람들에게 언제나 기댈곳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추운날 민들레표 김장하느랴 고생 많으셨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는
뭔가 특별한 힘이 있습니다.
나눔이 이렇게 아름다운지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JULY 20-12-21 18:31
 
*아기예수님의 탄생을 축하드려요*
무소유의 영성과 사랑을 바탕으로
나눔과 섬김, 가난한 이웃을
위한 하느님의 무한한 사랑을 봅니다.
아주 작은 사랑과 희망으로
세상이 따뜻해지고 환해짐을 느끼네요
민들레김장 사진 감동으로 봅니다!
우동한그릇 20-12-21 17:26
 
MERRY X-MAS 성탄을 축하합니다💖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
절실한 분들에게 어디든지 어떻게든 나눔을 해주시는
민들레천사 두분께 감사의 인사 전합니다!
밥보다 국수가 주가 되는 그날까지~
민들레국수집이 아름다운 순항을 하길 바랍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윤은정사라 20-12-21 15:59
 
행복한 성탄절 보내세요.
세상이 꽁공 얼은날 민들레표 김장하느랴 수고가 많았습니다.
힘겨울때 보면  큰 위로가 되는
민들레 공동체의 아름다운 일상 이야기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어려운 요즘 더 크게 다가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서대표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희망 메시지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문선호야고버 20-12-21 13:49
 
기쁜 성탄 보내세요.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코로나19 위기의 시대에
민들레수사님이 건네는 희망의 메시지 감사합니다.
이 놀라운 사랑의 기적을 보는 일은 행복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좀 특별한 것이 많습니다.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추운날 김장하시느랴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브라보!
민들레들의 공동치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2021년 신축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옥실안젤라 20-12-21 11:38
 
사람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따뜻한 풍경 안에서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는 민들레 나눔이 감동입니다.
편한 것만이 행복은 아닌 것 같습니다..
불편한 나눔속에 더 큰 보석같은 행복이 숨어있다는 것을
대표님과 사모님의 무소유 삶으로 알려주시네요
민들레국수집이 살아있는 복지네요.
성탄을 축하+축복 드립니다
RUFINA 20-12-21 10:57
 
🎄🎁 MERRY CHRISTMAS" 가슴 따뜻해지는 나눔 감사합니다
밥보다 중요한 것은 사람대접이지요~ 귀한 마음으로~
민들레 나눔은 이 시대를 더불어 함께 살아가야 할 모든 이들의 희망입니다.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천사분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따뜻한 나눔 고맙습니다^^
코로나로 뉴스에서 난리인데 민들레 가족님들 건강 조심하세요/
박재현 20-12-21 10:10
 
대구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하고 약한 이웃들에게 사회는 그리 너그럽지 못한 듯합니다.
그러나 민들레수사님의 끈끈한 나눔의 손길이 퍼져있기에
아무리 힘든 세상이라도 다시 한번 힘차게 일어날 수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다함께 즐거운 모습으로 김장하시는 풍경에 감동하게 됩니다.
항상 찾아오시는 손님들에게 따뜻한 사랑과 나눔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함께하는세상 20-12-21 07:23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서 살아있는 복음을 보는 듯 했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바로 살아계신 성령의
이끄심이기에 더 큰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처럼 계속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기쁨을 누리시길 기도합니다.
다같이 함께 김장을 하시고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허국희로사 20-12-21 06:49
 
Merry Christmas!!
코로나바이러스19로 온 세상이 모든 것에 새로운 의미를 던지는 요즘입니다.
많이 힘드시지요?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보내는 대림4주일 묵상하며
아기 예수님의 성탄을 마중해 봅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매일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는 모습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 모두 행복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추운날  많은량 민들레표 김장하느랴 수고가 많았습니다.
2021년 신축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최성훈 20-12-20 22:34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김장 담기 풍경 감동입니다.
사회에서 외면당하고 있는 거리에 노숙자분들을
존중하고 격려하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너무 좋습니다.
한 분의 사랑과 노력이 참 많은 변화들을 이끌어 내는 것 같습니다.
따뜻한 나눔에서 더불어 걸어가는 삶을 배웁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강현주 20-12-20 21:27
 
안녕하세요?
어느새 김장을 준비해야 하는 계절이 찾아왔네요.
밖에서 노숙하시는 손님들이 맛있게 드실
김치를 담그시는 모습 속에도 웃음이 있고 따스함이 있네요.
따사로운 햇볕이 언땅을 녹이듯 새 희망을
넣어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을 느낍니다.
민들레 김장날은 따뜻한 나눔 감동입니다
사랑의 아름다움을 새삼 깨닫습니다
송은철도미니코 20-12-20 20:36
 
Merry Christmas!!
추운날씨 민들레 마을 천사님들 김장 담그느랴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에는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지만
서로를 존중하면서 행복하게 어우러지는 모습이
제가 꿈꾸던 세상입니다.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이 아주 큰 민들레들의 마을이 되었습니다.
오늘도 꿈꿉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잘 사는 세상을...
서영남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감사합니다.
웃음꽃 피는 성탄 행복하세요.
최수경세실리아 20-12-20 18:43
 
정말 좋은일 하십니다~ 남을 돕는다는거 쉽지않은 일인데...!
추운날씨에 김장 하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일상은 다양하고 무한한 사랑이 날로 더해 가네요^^
모든 사람을 차별하지 않고 사람대접하는, 사람이 중심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VIP손님들의 건강과 안녕을~ 모두들 힘내세요
Loveholics 20-12-20 17:05
 
민들레 사랑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낮아지면서
모두가 소중하고 귀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희망을 보았습니다.
얼마 안되는 돈이지만 밥힘으로
다시 힘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모두들 항상 건강하세요~ 메리 크리스마스⭐
더 많은 사람이 민들레안에서 행복하길 빕니다!
해피바이러스 20-12-20 15:39
 
안녕하세요^^ 성탄인사 드리러 왔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이야기는 해피바이러스 뿡뿡
사랑이 넘쳐나고 희망이 가득 느껴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미소를 보면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진심이 느껴집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두 천사분을 존경합니다^^
올한해도 두분 너무 수고해 주셨습니다.
추운 겨울을 녹여줄 민들레표 김장 담그기 최고!
희망을 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대표님 참 빛이 나네요~
임대호마태오 20-12-20 14:28
 
Happy Christmas !!
두근두근 오늘은 어떤 손님들이 오셨고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밥상을 무슨반찬으로 대접해 주셨을까... 
많이 궁금해집니다^^
화롯불보다 더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입니다.
참 놀라운 민들레표 김장하는 풍경 멋집니다. 추운날 힘든일도 다 같이 모여
웃으며 하니 행복이라 말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다들 정말 수고 많으셨네요.^^ 
민들레마을 김장잔치 부럽습니다.
2021년 신축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유정아도미니카 20-12-20 11:30
 
함께 만들어가는 행복한 동행,
실천하여 이웃 사랑의 큰 본보기를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저도 민들레국수집에 봉사한번 가서 이런 다양한 것들을 느껴보고 싶네요(*/ω\*)
더불어 찾아오는 나눔의 행복! 우리의 소박한 삶에
큰 희망을 주는 민들레공동체의 일상은 아름답습니다. Merry christmas
민들레 천사님들을 응원합니다~
Olga 20-12-20 10:45
 
💕 산타님들이 정성담아 만드는 맛있는 김치, 그것을 함께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야말로 사랑이고,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이라 믿습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배려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주님께서 민들레국수집에 큰 은총으로 함께 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김인희 20-12-20 10:07
 
안녕하세요?
서로들 모두 나의 가족처럼 따뜻한 겨울을 준비하기 위해서
김장을 하시니 고맙습니다.
역시 민들레 국수집은, 아름다운 사랑의 공간입니다.
너무 부럽습니다  많은 사람들과 아름다운 사랑을 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고맙습니다^^
나눔의행복 20-12-20 08:51
 
민들레 김장소식에 고맙습니다.
함께 모여서 김장을 하시고 정말 흐뭇한 풍경입니다.
역시 민들레 국수집은, 아름다운 사랑의 공간입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많은 사람들과 아름다운 사랑을 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고맙습니다.
맛있는 김치를 드실 손님들 모습이 기대가 됩니다.
다가오는 성탄절도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권민정미리암 20-12-20 06:42
 
Merry Christmas!!
3차 코로나19  온 세상이  락다운으로 더 어려워져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지금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 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공동체에서 배웠습니다.
대림4주일 큰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운날  많은량 민들레표 김장하느랴 수고가 많았습니다. 샬롬
김민재 20-12-19 23:39
 
즐거운 모습으로 함께 김장을 하시는 행복한 모습이네요.
민들레국수집의 해피한 모습 보기 좋아요.
그 덕분에 김치도 아주 맛이 있을거 같네요.
현실에 대한 부정보다는 긍정적인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서로 다른 사람들이 한곳을 바라보며 살아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이현애 20-12-19 21:40
 
추운 겨울이 찾아와서 민들레 공동체와 손님들 걱정에
오랜만에 찾아와 인사드립니다.
역시 추운 겨울을 미리 준비하고자 김장준비를 서둘러
하셨군요.
민들레 잔치마냥 많은 김치와 사람들이 함께 하는 모습에
마음이 아주 흐뭇합니다.
함께 모여 김장을 하시고 준비하시느라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모두 감사드립니다.
박진영스테파노 20-12-19 20:37
 
안녕하세요.
행복한 민들레표 김장잔치 하느랴 수고가 많았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게하는 잔치 민들레공동체가  좋습니다.
민들레의 꽃말도 참 좋습니다. 민들레란 뜾도 참 좋습니다.
가난한 이들의 자유로운 쉼터 민들레들의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존경하옵는 서영남 대표님....
그 누구도 이루지 못하는 큰 사랑 이루어 가시는 두 분의 모습이
참 대단해 보이시고, 멋있어 보이십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미소가득 20-12-19 18:52
 
축! 성탄~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봅니다^_^*
함께모여 이렇게 봉사하는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사랑만을 위한 삶을 살아가시는
두분의 삶이야 말로 기적이예요!!
존경합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그리고 봉사자님들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봅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습, 누구든 배려하고 누구든
사랑으로 안아주는 민들레국수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ILOVEYOU 20-12-19 17:29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아낌없는 나눔을 행동으로 실천하시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은 이 시대의 진정한 영웅이세요~
대표님의 일상이 예수님의 사랑으로 가득합니다.
진심으로 본받고 싶고 행복을 충전하고 행복한 마음뿐입니다.
민들레 사랑이 희망과 꿈에 목마른 이들이 듣고
목을 축일 수 있는 희망의 샘터로 자리매김 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장미살레시아 20-12-19 16:07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가난한 이들과 가족이 되어
늘 함께한다는 사실이 큰 위로와 희망을 줍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는 역시 사랑으로 풍경이 너무 좋아요!
김치 담그는 모습이 잔칫집 분위기네요.
민들레표 김장김치가 잘 익어서 노숙인들의 겨울반찬이 맛있게 될겁니다.
우리 삶의 자리가 더이상 고통으로 신음하는 곳이 아닌 사랑과 희망이 싹트는 자리가 되길 바라며,
훌륭하신 서영남대표님께 삶의 매순간마다 축복이 가득하길 빌겠습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에 사랑과 봉사와 섬김이 쭉~ 이어지길 바라며...
2021년 신축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문영배미카엘 20-12-19 13:41
 
희망을 심어주는 사랑 고맙습니다.
늘 우리곁에 있는 민들레공동체는 고향집입니다.
왠지 바쁘게만 사는 우리들에게 복음 안에서사람답게 사는 방식을 쉽게 가르쳐줍니다.
민들레일기와 사진만 보아도 행복한 민들레공동체 마을이 동화로 그려집니다.
저도 내년에는 꼭 가서 김장담그는 봉사해야겠습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랍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황보재인 20-12-19 11:38
 
사랑..나눔..행복..희망..소망
민들레를 잘 이끌어 주셔서 감사 인사드립니다@
인자하신 민들레수사님과 옆에서
늘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베로니카님
아프신 곳 없이 건강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를 응원합니다!
매일매일이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Stella 20-12-19 10:46
 
민들레수사님 안녕하세요😊 요즘 코로나로 많이 힘드시죠..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하고 형제애로 지상에서 천국의 밥상을 차리는
민들레국수집 그리고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사회에 민들레처럼 나 자신보다는 다른 사람을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돕는 그런 곳이 있다는 것은 우리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렇게나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 늘 복된 하루하루 되세요!
박재현 20-12-19 09:10
 
안녕하세요?
다같이 함꼐 모여서 추운 겨울을 대비해 김장을 하시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함께 하니 김치가 더 맛있을 거 같습니다.
추운 겨울에 노숙하시는 손님들이 맛난 도시락으로
몸을 녹이고 마음을 녹이게 되길 소망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최미희 20-12-19 08:21
 
손잡고 더블어 가는
민들레공동체 가족 모습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선물하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 멋집니다.
김장을 함께 하는 모습이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약자를 배려해주는 일상이 행복으로 다가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구영철파스칼 20-12-19 06:53
 
Merry Christmas!!
더블어 삶의 행복 감사합니다.
추운날  많은량 민들레표 김장하느랴 수고가 많았습니다.
3차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락다운인 지금
희망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고 있는
민들레공동체 한결같은 사랑은 멋집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삶을 다독여주는
민들레공동체 일상에서 소중한 가치를 배웁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손잡고 걸어가시는 길을 응원합니다.
대림3주일 큰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1년 신축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별이빛나는밤에 20-12-18 23:10
 
반가운 소식에 고맙습니다.
 추운 겨울이 다가오지만 민들레 공동체에서는 언제나
따뜻함이 느껴집니다.
이런 행복한 풍경을 민들레국수집 아니면 어디서 볼 수 있을까요.
하느님이 보시면 참 흐뭇해 하시고 기뻐하실 것 같아요.
아낌없이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님
아름다운 마음이 너무나 보기가 좋아요!
민희옥 20-12-18 22:05
 
안녕하세요?
민들레 김장날을 보니 모두가 힘든 가운데 웃음을 잃지
않으시고 함께 하시는 모습에 더 마음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에는 늘 기적 같은 일만 가득한 것 같습니다.
저도 늘 곁에서 함께 기뻐하고 슬퍼하며
민들레의 한 가족이 되어 살고 싶습니다.
부끄럽지만, 늘 사회에 찌든 제 마음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달래고 치유하고 갑니다.
민들레 김장에 모두 함께 하여 주셔서 고맙습니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곽동건에로니모 20-12-18 20:56
 
Happy Christmas!!
페이스북에서 민들레마을 겨울김장 담그기 소식 반가웠습니다.
광주충장로에서 인사올립니다.
낮고 낮은 꽃섬고개에 햇님처럼 피어난
민들레 공동체 사랑은 분명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그 예수님의 사랑이, 눈물이 위로가... 꽁꽁얼은
사람들의 마음을 사르르르 녹아내릴 것을 믿습니다.
누가 뭐라해도 사랑은 사과를 반으로 쪼개 나누는 마음입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민들레수사님!
대림3주일 큰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추운날씨에 민들레표 많은 량 김장 하시느랴 수고하셨습니다.
RUFINA 20-12-18 19:47
 
거리생활로 힘든 VIP손님들.. 코로나에 더더욱 걱정이 되네요..
그리고 이제는 제게 가족같은 민들레 가족분들
누군가의 힘이 되어준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 같습니다.
예수님께서 "서로 사랑하라" 하신 말씀의 의미를 알겠습니다^o^
매일 민들레 국수집을 가까이 하면서 사람에게 가장 기본적인 것을
깨닫고 앞으로는 사람답게 더불어 살아가겠노라고 다짐을 해봅니다
민들레 겨울김장 담그기 감동으로 봅니다.
함께 살아가는 모든 이웃들에게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정승아에스더 20-12-18 18:25
 
배고픈 이들이면 누구나 가족으로 맞이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이 있어서
힘들고 배고픈 이들이 살아갈 힘과 용기를 얻습니다.
정부의 지원없이 개인이 무료급식소를 운영한다는게
결코 쉬운 일이 아닌데 대단하십니다!
사랑의 쉼터,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김민희 20-12-18 15:10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김장 이야기는 머리속에 확 꽂히면서도 은은한 행복이 스며듭니다.
이웃들을 내 삶에 초대하고 함께 하려는 자세가 감동적입니다.
추운 겨울에 드실 맛있는 김치가 기대가 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처럼
민들레 식구들 다같이 함께 하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김장 하시느라 수고많으셨습니다.
김대진 20-12-18 13:30
 
안녕하세요?
민들레 김장을 하셨군요.
장말 모두 수고많으셨습니다.
사회에서 외면당하고 있는 손님들이 존중받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너무 좋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사랑에 박수를 보냅니다.
더불어가는 삶을 배웁니다.
윤성희 20-12-18 10:01
 
민들레 김장표 김치가 참 맛있어 보이네요.
사진만 봐도 맛나게 보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있는 따뜻한 관심,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공동체가 되기를 바랍니다.
이상재 20-12-18 07:40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러운 지금
민들레공동체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있는 따뜻한 관심,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따뜻한 김장 풍경에 고맙습니다.
다가오는 성탄절도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정소영로사 20-12-18 06:38
 
눈이 펑펑 내리는 목포에서 인사드립니다.
유튜브에서 민들레마을 겨울김장 담그기 소식 감동적으로 보았습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락다운인 지금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사랑은 동화속의 마을입니다.
민들레동산에 오면 늘 진심사랑 마음의 양식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좋습니다.
함께 울고 웃으면서 어느새 성숙해진 제모습을 보게 됩니다.
일년 삼백육십오일 사랑과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신축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장승규 20-12-18 00:22
 
안녕하세요?
함께 웃으며 김치를 담그시는 모습에 김치가 저절로
맛있게 만들어졌을거 같습니다.
추운 겨울이 와도 풍성한 민들레 공동체 감동입니다.
항상 바쁘실텐데 가난한 이웃들에게 소홀하지 않고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마을 속에는 우리의 희망이 담겨있습니다.
나눔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공감하게 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박소영 20-12-17 22:18
 
민들레 김장 풍경이 감동입니다.
따뜻하고 정다운 풍경을 마음에  담아갑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법을 이제야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제게 신앙의 길잡이가 되어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름다운 이야기가 더욱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주영진이시도로 20-12-17 20:53
 
Happy Christmas!!
샌프랑시스코에서 인사드립니다.
요즘 힐링~힐링~ 말하는데요,
전 민들레공동체 풍경 안에서 힐링 중입니다.
삶의 의미와 가치를 추구하며 살려면 무엇을 해야 할지 또 어떻게 살아야할지
민들레공동체가 알려줍니다. 이제 진정 사람답게 살아 보렵니다 ^^*
서영남 대표님 힘내세요! ^^
앞으로도 계속 세상의 빛이 되어주세요~
기도중에 함게 하겠습니다.
추운날씨에 민들레표 김장 하시느랴 수고하셨습니다.
이새롬사비나 20-12-17 18:34
 
희망을 찾아 나가는하루하루가 감동의 연속입니다~
함께라는 의미^^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민들레 식구분들께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겨울철 김장으로 수고해 주심을 사진 한장 보아도 알 수 있네요.
가족이라는 사랑은 정말로 위대한것 같습니다ㅎㅎ
사진 속 여러분의 행복한 모습만 보아도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맛깔스러운 김치로 오고가는 정들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사랑공동체 20-12-17 17:49
 
좋은 세상이란 사람과 사람 사이에 믿음과 사랑의 다리가 놓여진 세상입니다.
사진속 김치는 정말 정성스럽고 맛이 좋아보여요^^
이렇게 한결같은 사랑나눔에 늘 감동 받습니다, 칭찬합니다!
바로 민들레 세상처럼... 가지려고 할 때보다 나누려고 할 때
더 큰 행복이 찾아온다는 것을 알려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항상 몸 건강하세요 :-D
김민지 20-12-17 15:02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러운 지금
민들레공동체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다같이 함께 모여 김장을 하시는 모습에 감동입니다.
행복한 사진만 보아도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들은 정말 사랑으로 사시는것 같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권흥수 20-12-17 14:31
 
유투브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찾아왔습니다.
역시! 민들레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추운 겨울을 대비하려고 모두 함께 김장을
하시는 정겨운 풍경이 좋습니다.
사람이 사람을 사랑하는 일에 어떤 거룩함을 느낍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사진첩을 보면서
민들레국수집 가족들 모습이 참 따뜻해보입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황수진데레사 20-12-17 11:56
 
사랑이 사랑을 낳는 행복한 공동체
++이 시대의 이 세상의 진정한 환대의집++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먼 이야기 같았던 이웃들간의 나눔 희망이
민들레 국수집을 만난 후로 가까워집니다,
앞으로도 함께 할께요! 감동입니다.
Annunciata 20-12-17 10:48
 
봉사의 소명으로 살아오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단순히 밥을 주는 것이 아니라..
친구처럼 말동무가 되어주고, 가족처럼 섬기고, VIP손님의 지친 몸과 마음을 보듬어주는 멋진 곳이네요!
배고픈 이들을 위해 늘 맛있는 밥상을 준비하고자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한 마음입니다.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행복해졌습니다^^ 희망찬 나눔이 계속되기를 바랍니다.
참 재미있고 따뜻하고 소중한 민들레마을입니다.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키는 민들레수사님 힘이 복음 사랑입니다😇
김주혁 20-12-17 10:11
 
민들레국수집  김장 풍경이 참 아름답게 다가옵니다.
말하지 않아도 마음을 알아주고  함께 희망을 바라보며,
이웃들이 힘들 때마다 어느새 곁에 와 있는 편안하고 소중한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행복한세상 20-12-17 07:24
 
날씨가 많이 추운데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아프신곳은 없으신지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가난한 이웃들을 어떻게 도와야 하는지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늘 갈증으로 힘들어 하던 제게 나눔의 길잡이가 됩니다
겨울이 오니 김장을  다함께 모여 하시는 모습에
참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마음을 합하고 함께 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서현주루시아 20-12-17 06:53
 
함께웃는 민들레공동체 좋습니다.
추운날씨에 민들레표 김장 하시느랴 수고하셨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전 세계가 펜데믹인 지금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한결같은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이웃 사랑'의 바다에 무조건 뛰어들어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 안에서 저의 이기적인 삶을 뉘우칩니다.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는 모든 사람들이, 저마다의 삶이 꽃처럼 피어나
세상이 좀 더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아멘
민경호 20-12-17 00:01
 
반갑습니다.
추운 겨울을 맞이하느라 바쁜 민들레 일상이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김장을 하시는 모습도 풍경 그 자체로 아름답습니다.
진정한 사랑은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곳에 있는데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뇌리에서 잊혀지지 않네요.
아  하느님이 살아계시는구나!  느끼게 되었습니다.
험께 하는 마음이 모여서 김장같이 힘든 일도 즐거운 마음으로
하시는 모습에 감동입니다.
박지숙 20-12-16 21:55
 
민들레 공동체 풍경은 아무리 봐도 늘 새롭게 와 닿습니다.
오늘도 나를 행복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리며,
가족의 사랑을 다시 한번 음미해봅니다.
사라진 줄 알았던 희망이 다시 돌아오게 됩니다.
민들레 다함께 김장을 하시며 추운 겨울을 준비하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조국현요셉 20-12-16 20:39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대표님!
추운날 민들레마을 겨울 김장하시느랴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민들레공동체에 오면 그동안 묵혔던 스트레스를 풀어낼 수 있습니다.
힐링이 되는 곳....
민들레들의 공동체 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이 인간으로서 인정받고 존중되고
사랑받을 때 비로소 세상은 밝고 따뜻해질 수 있습니다.
그 중심에 선 민들레의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Kimsook 20-12-16 18:26
 
노숙손님들,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신기합니다..
원래 사람은 나부터가 가장 우선인 경우가 많은데 저부터도 그런데..
가만히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그 선한 배려들이 참 신기하네요
뜨거운 사랑으로 VIP손님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의
끊임없는 사랑이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대표님, 사모님 건강하시구요~ 언제나 응원합니다♧
롤리폴리 20-12-16 17:14
 
정말 기적같은 일상들, 사진들 너무나 큰 감동으로 봅니다..🎶
노숙인들이 요즘처럼 어려운 시기에도 정성과 사랑이 담긴 맛있는 김치를 담궈
도시락을 줄서지 않고 받아 먹을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입니다~
큰감동과 큰사랑 보여주심에 정말 감사드리고 존경합니다.
지속되는 코로나19의 위험에 모두 건강유의 하세요^^ 힘내세요
차지은루시아 20-12-16 15:58
 
Happy Christmas!!
평화방송에서 민들레 겨울김장 담그기 소식 반갑습니다.
3차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락다운인 지금
민들레공동체 한결같은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노숙인들의 삶을 다독여주는
민들레 공동체 일상에서 소중한 가치를 배웁니다.
항상 가난한 이들과 함께 손잡고 걸어가시는 길을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대림2주일 큰 깨달음을 얻고 행복한시간 함께합니다.
노상덕토마스 20-12-16 14:37
 
오랜만에 감사인사드립니다.
아름다운 민들레마을 겨울김장 담그는 사진을 보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모두 정말 민들레 공동체를 많이 사랑하시는 것 같아요!
기쁜일도 슬픈일도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일상을 읽고 있으면 희망을 얻고
코로나19로 지친 우리들에게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습니다.
늘 한결같은 민들레 공동체 사랑 너무나 좋습니다.
희망이 참 많은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ㅡ김한나ㅡ 20-12-16 11:45
 
존경합니다.
소외된 노인 또 노숙인들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눈치보지 않고 따뜻한 밥도 먹고
사람대접 받으면서 자부심을 가지고
그 속에서 진정한 행복과 희망을 느끼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은 저에게 크나큰 깨달음을 줍니다
대표님 그리고 베로니카님을 멘토 삼아 열심히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Asella 20-12-16 10:32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실한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나눌 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힘든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늘 사랑의 행동을 보여주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건강하시길 기도드리며 민들레천사님들의 착한 나눔을 응원합니다.
김민혁 20-12-16 09:56
 
코로나바이러스 사태에 겨울까지 와서
다들 걱정이 많다고 합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들 무탈하시길 빕니다.
함께라는 것을 요즘 사회에서는 정말 보기 드믄 풍경인데
거기에 이렇게 함께 모여 김장을 하시고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항상 이렇게 함께 하는 모습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김장을 하기에도 이렇게 함께 보내는 민들레 공동체는
세상에서 가장 으뜸적인 가족 공동체 사랑을 하고 계십니다.
참 아름답습니다.
고미숙 20-12-16 07:27
 
안녕하세요?
추운 겨울에 맛있게 손님들이 드실 김장을 하셨군요.
요즘 점점 힘들다고 김장은 안하고 주로 김치도 사먹는 요즘인데
직접 함께 모여서 김장도 하시고 정말 멋지십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같은 분들이 점점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무엇이 우선인지 깨닫지 못하고 있는 바보같은 우리에게 깨달음을 주는 이야기 감사드립니다.
김장을 하시면서도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마음으로  정말 해피하게 보내셨네요.
민들레공동체 다운 사랑입니다.
함께 나누며 함께 하는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박상우클라오 20-12-16 06:59
 
Merry Christmas!!
페이스북에서 민들레마을 겨울김장 담그기 소식 보고 찾아왔어요.
가난한 이웃들게 희망을 심어주는 사랑 고맙습니다.
늘 우리곁에 있는 민들레공동체는 고향집입니다.
왠지 바쁘게만 사는 우리들에게 복음 안에서사람답게 사는 방식을 쉽게 가르쳐줍니다.
민들레일기와 사진만 보아도 행복한 민들레들의 마을 동화로 그려집니다.
노숙인들에게 보내는 따뜻한 배려는 우리의 희망입니다.
늘 실천하는 삶 사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나누는행복 20-12-16 01:02
 
민들레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서로를 향해 전하는 진실한 사랑, 마음이 사진 속에서도 느껴집니다.
추운 겨울을 준비하느라 김장을 하셨군요.
아름다운 민들레가족 공동체 모습입니다.
행복을 만들어가는 민들레사랑 놀랍습니다.
언제나 행복한 민들레 공동체 사랑과 나눔에 고맙습니다.
김지혜 20-12-15 22:35
 
안녕하세요?
날씨가 추워지니 걱정되어서 찾아왔어요.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에
겨울을 준비하는 맛있는 김치를 담그시는 모습에 감동입니다
이 모습에 많은 사람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김장 풍경이
힘드신 가운데 손님들을 향한 사랑이 담겨있어서
하나 하나 너무 아름답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 주님의
모두에게 늘 평화가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독고영마태오 20-12-15 20:41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오랜만에 인사드리는 것 같네요.
민들레 국수집에 봉사갈 적 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항상 행복한 마음으로 진심으로 감사하는 미소로 반겨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팬이 되어버렸어요..^^
제 지인에게 민들레 국수집 자랑을 얼마나 했는지 모릅니다.
제 지인도 관심을 가지고 봉사를 꼭 가보고 싶다고 합니다.
추운날 민들레표 김장하느랴 고생 많으셨습니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2021년에는 저도 친구들이랑 함께 민들레마을 김장하겠습니다. 찾아뵙겠습니다.
MERRY CHRISTMAS ~~
옥실안젤라 20-12-15 18:24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
절실한 분들에게 어디든지 어떻게든 나눔을 해주시는
두분의 착한 마음이 참 존경스럽네요.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두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됩니다..
감사드리고 또 감동합니다^^ 사랑이 가득담긴 민들레 김장~
기적같은 곳을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루이로이 20-12-15 17:30
 
민들레가 전해주는 생생한 희망의 기운!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는 곳~
누구든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정말 귀하고 축복가득한 정성입니다. 사랑이겠지요..
우리네 이웃들을 묵묵히 도와주시는 분들이 있어 행복한 미소가 절로 생깁니다.
이런 분과 같은 세상을 산다는 게 행복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홍규라파엘 20-12-15 15:58
 
안녕하세요.
유투브에서 민들레마을 겨울김장 담그기 소식 보고 찾아왔어요.
환대의 집, 민들레들의 공동체~
가난한 이들에게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고
가족으로 따뜻하게 맞아주고, 사람대접하는
민들레수사님이 주는 사랑으로  노숙손님들에게
멋진 희망이 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국수집으로 기쁨의 길을 갑니다.
즐거운 성탄절 보내세요.
조도연글라라 20-12-15 13:47
 
반갑습니다.
추운날 민들레표 김장하느랴 고생 많으셨습니다.
가슴 뭉클한 일상들의 파노라마!
슈퍼 울트라 캡숑 나이스 짱!!! 따뜻합니다.
다른 어설픈 표현으로 이 느낌을 묽히고 싶지 않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민들레 식구분들 늘 건강하시고
복된 나날 되시길 하느님께 기도드립니다.
2021년 신축년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용!
로맨틱Honey 20-12-15 11:26
 
@매일 반복되는 나날 속에서도 나누는 기쁨으로
힘든 모든 이웃들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날마다 희망이 커져갑니다~
기쁜 일도 슬픈 일도 자신의 일처럼 함께하고 사소한 것까지
챙겨주는 민들레 대표님의 따뜻함에 감동 받을 때가 한두 번이 아닙니다.
인생스승님으로서 따뜻한 사랑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우리 대표님, 사모님 그리고 민들레 봉사자님들
저 많은 김장 김치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께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뽀야y 20-12-15 10:19
 
노숙인들의 든든한 식사를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공동체는 빛이 나네요~
제게 삶의 여유를 갖게 해주고 나눔안에서
행복을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삶이 힘들어도 용기를 잃지 말라고 따뜻하게
손잡아주는 두분의 사랑 잊지않겠습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박은진 20-12-15 09:50
 
정말 보기좋은 민들레 가족들의 모습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 많은 사람들이 함께 모여 김장을 담그는 모습이 꼭 한가족 같아보이네요.
이래서 민들레에 가면 서로가 웃으며 기분 좋은 모습을 보이나 봅니다.
남에게 나의 모든것을 내어준다는것은 참 어려운일입니다.
두분은 그런 위대한 사랑을 하고 계십니다.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만드시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에 사랑을 기억하겠습니다.
강성현 20-12-15 07:44
 
민들레공동체의 참모습을 보네요.
환경이 다른 사람들이 한곳에 모여 살면서
주님의 사랑안에서 행복한 모습이 감동이에요.
추운 겨울을 맞이해 김장을 함께 담그며 봉사도 하시고
나눔을 하시는 베베모 가족 아름답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
이향올리바 20-12-15 06:38
 
추운날 민들레표 김장하느랴 고생 많으셨습니다.
은총의 시간을 체험하는 민들레 공동체 일상에 감사드립니다.
3차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락다운 더 어려운 세상에
사랑과 희망의 빛 내뿜으면서
어렵고 힘든 노숙인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는 어떠한 절차도 필요없습니다.
가장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마음의 눈을 여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유진 20-12-14 23:50
 
반갑습니다.
요즘은 김장도 생략하고 다 사먹는데 손님들을 위해
추운 겨울을 대비해서 김장을 담그시고  좋은 풍경을 보여 주시는 것 같아요.
이웃과 함께하는 감사한 나눔의 현장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가족들이 좋습니다.
이 시대가 필요로하는 멋진 분들이십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김태형 20-12-14 22:41
 
안녕하세요?
추운 겨울이 다가오니 김장을 하셨군요.
김장을 담그는 일에도 이렇게 함께 하셨네요
민들레 잔치날 같아요.
특별하지 않은 사람들과 빛나지 않게 같이 있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제 마음속에서는 세상 그 어떤 곳들보다 빛나 보입니다.
풍요로운 민들레 공동체가 되시길 바랍니다.
모두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송혜정아가다 20-12-14 20:39
 
안녕하세요.
꽃섬고개에 찬바람이 붑니다.
추운 날씨에도 민들레김장 담그시느랴 고생하시는 모습들이 아름답습니다.
3차 코로나19로 확산세로 전 세계가 락다운인 지금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일기를 읽는데 모두가 귀한 생명의 말씀입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이웃사랑으로 이루어졌지요.
그러기에 생명을 살리는 것이겠지요.
수사님덕분에 제가 복음말씀을 쉽게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오리온 20-12-14 18:53
 
나눔의 의미를 일깨워 주는 이 곳의 일상이 행복합니다!
제 인생도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힘들고 지치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디딤돌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저도 제 삶 안에서 사랑하고 나누며 살 수 있게 되기를 다짐합니다^^
민들레정신을 따르며 배우며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 나눔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에 평화를 빌겠습니다
Dolorosa 20-12-14 17:10
 
노숙인들을 손님으로 모셔 사람 대접하고 희망을 잃은 삶에..
살아갈 힘을 주고 회복을 위해 항상 두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일상들을 보고만 있어도 따뜻함이 전달됩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열려있는 고향집,
아픈마음, 힘든 삶.. 함께 달랠수 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감사한 마음입니다.
누구에게나 아낌없이 당신의 전부를 내어주시는 대표님과 사모님 두분을 응원합니다★
신희상안셀모 20-12-14 15:47
 
추운날씨에 수고가 많습니다.
유튜브에서 민들레마을 겨울김장 담그기 소식 감동적이고 반갑습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락다운인 지금
민들레공동체 한결같은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정부의 지원도, 어떠한 조직도 만들지 않은 채
1 8년 오로지 하느님의 섭리에 운영되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항상 더 낮은 곳으로 더 낮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기쁨과 희망을 하느님의 대사들에게 전해 주는 민들레 공동체 정말 행복해 보입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온전한 사랑을 느낄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서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지극정성 20-12-14 13:36
 
연일 한파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희망으로 함께 살아가는 곳임을 배우게 됩니다.
행복이 파릇파릇 피어납니다.
함께웃는 민들레표 김장담그는날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정성이 가득한 맛깔스런 김장김치들이 잔뜩~ 참 맛있겠어요.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로제나나 20-12-14 11:20
 
감동입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조건없이 봉사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 희망이 있는 세상입니다
사진속 김치는 정말 정성스럽고 맛이 좋아보여요ㅎㅎ
이렇게 한결같은 사랑나눔에 늘 감동 받습니다, 칭찬합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에 고개숙여 감사드려요
희망이 이어져 아름다운 사회가 지속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최선진마르타 20-12-14 10:47
 
나보다 더 어려운 사람을 위해 소중한 것을
아낌없이 내 놓을 때 받는 사람은 더 큰 사랑을 받게 될 것입니다~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도합니다!
VIP손님들의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주는 착한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D
김선영 20-12-14 09:53
 
안녕하세요?
민들레 김장 풍경이 참 따뜻해 보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만 오면 행복해지는 이유는 바로 이런 것 아닐까요.
서로를 위하고 돕고 함께 하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참 아름답습니다.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함께하는세상 20-12-14 08:05
 
반갑습니다.
아침 일찍부터 정성들이고 모두 함께 만든 김치를
손님들 도시락에 맛있게 담을 수 있겠네요.
함께 정성으로  담그는 김치라 더 맛있을 것 같아요.
민들레공동체 모두 함께 하시는 모습에 감동입니다.
김장하시는 모습이 잔치 풍경 같아요.
풍요로운 민들레공동체가 매일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파이팅.
윤정엘리사 20-12-14 06:52
 
추운날 민들레표 김장하느랴 고생 많으셨습니다.
2004년부터 민들레사진첩을 보며 마음을 다잡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며 으뜸이 되는것은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생하고 봉사하는 이시대의 아버지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사람향기 가득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가 있기에 웃을수 있습니다.
민들레 베베모세분가족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성탄선물비 보냅니다. 땡큐!
전종호 20-12-13 23:39
 
순창에서 인사드립니다.
행복해보이는  김장 담그시는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가족이 되어주고  추운 겨울을 그냥 지나치지 않고 따뜻한 밥상을
차려주시고 챙겨주심에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이수향 20-12-13 21:58
 
이제는 날씨가 완전 겨울 날씨입니다.
오늘 눈도 내려서 더 겨울 분위기가 나네요.
그래서 민들레 공동체가 미리  김장을 하셨군요.
추운 겨울  손님들이 다함께 맛있게 먹을 김치를 미리 준비하시고
정말 귀한 손길입니다.
경직된 마음에 조금씩 틈을 내어 살아가는 용기를 내며
나아가려는 손님들에게 귀한 맛을 느끼게 해줄 김치네요.
모두 다함께 모여서 만들며 나누는 기쁨의 모습이 참 정겹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문동욱비오 20-12-13 20:36
 
Merry Christmas!
추운날 민들레표 김장하느랴 고생 많으셨습니다.
3차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락다운인 지금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멋집니다.
나눔에는 어떠한 절차도 필요없습니다.
가장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마음의 눈을 여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뜨겁게 응원합니다.
행복 가득한 성탄절~
JENNY 20-12-13 18:53
 
참 예쁜 사랑의 집!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계셔서 어렵고 힘든 사람들이 희망을 볼 수 있음이 기쁩니다.
이렇게 정성가득~ 맛깔스럽게 담그는 김치 너무큰 감동
어둡기만 한 세상에서 환한 희망의 빛을 비춰주셔서 감사합니다.
지상에서 천국처럼 생활하는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희망찾기 20-12-13 17:15
 
세상 어떤 모습에도
사랑이 더해지면 밝아지고,
아름다워 보이는게 사랑의 힘이라는 것이
참 대단하다는 것을 또 한번 느끼게 됩니다.
소중한 사람들과의 따뜻한 추억이며
아름다운 사랑을 하고 계십니다.
세상에 감동을 전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에 감사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 조심하세요.
정경미올리바 20-12-13 15:29
 
미국 켈리포니아에서 인사드립니다.
추운날 민들레표 김장하느랴 고생 많으셨습니다.
2004년부터 민들레사진첩을 보며 마음을 다잡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며 으뜸이 되는것은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생하고 봉사하는 이시대의 아버지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사람향기 가득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가 있기에 웃을수 있습니다.
민들레 베베모세분가족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성탄선물비 보냅니다. 땡큐!
조현우루카 20-12-13 13:48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마을 겨울 김장 담그기 소식 감동적이고
다함께 모여서 정성으로 하는 김장 맛있겠고 아름답니다.
진솔한 이웃들 삶의 얘기 내 가슴에 남았습니다.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돼 주는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민들레마을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죽는 날까지 곁에 두고 싶은 삶의 나침판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희망 메시지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안수희데레사 20-12-13 11:36
 
안녕하세요~
하느님의 기적 오직 이 말만이
민들레 국수집에 맞는 말인듯합니다.
오직 한길...
세상과 따뜻한 소통을 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위대합니다.
소외되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보내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배려는 우리의 희망이 됩니다.
겨울김장 수고 많으셨습니다
민들레천사님들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희망의 길을 걷는 분들
파이팅하세요☆
스베덴보리 20-12-13 10:47
 
사랑의 홀씨가 날려,
하루하루 소중하게 열매처럼 열리는 민들레 국수집.
조용히 피고 희망의 홀씨를 날리는 민들레처럼 숨어서
아무대가없이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를 보면서 많이 배우네요.
풍요의 시대에 궁핍의 문화를 얘기하고, 탐욕과 이기주의가 넘쳐나는 시대의
흐름을 거슬러 나눔과 사랑의 가치를 말해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소중합니다.
모든 것에 위로받고 다시 일어설 용기를 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가장 약한 사람들에게 이렇게 소중한 나눔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복된날들 건강히 보내세요.
응원합니다 */(^^)/*
정동환 20-12-13 10:09
 
추운 겨울을 대비해 김장도 하시고
민들레표 김장하는 풍경 멋집니다.
이렇게 손이 많이 가고  힘든 일도 다 같이 모여
웃으며 하니 행복이라 말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표 김장 하느랴 다들 정말 수고 많으셨네요.^^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김정희 20-12-13 08:50
 
김장소식에 고맙습니다.
추운 겨울을 대비해서 김장을 하시느라
많은 사람이 함께하고 나누어주신 그 손길에 감사합니다.
함께 손잡을때 행복한 세상은 저절로 올것입니다.
나누는 행복이 진정 무엇인지 알려주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고맙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손희승토마스 20-12-13 06:42
 
Happy Christmas!!
오랜만에 인사올립니다. 대표님!
지치고 힘들 때마다 늘 민들레공동체의 행복한 모습을
생각하며 힘을 내게 됩니다.
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고맙습니다.
1년내내 민들레공동체는 제게 행복이고 희망입니다.
많이 도와 드리진 못해서 늘 죄송하지만,
항상 응원하고 있다는 걸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그리고 봉사자 여러분들 모두
행복하시고, 꿈꾸는 일 다 이루어지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겨울김장 담그는 풍경이 저를 행복하게 해주네요~
추운날씨 많은량 김장하느랴 수고 하셨습니다.
임미정 20-12-12 23:35
 
고맙습니다.
추운 겨울을 미리 준비하시느라 김장을 하셨군요.
모두 함께 모여서 힘을 합쳐서 김장하시는 모습에
민들레 희망이보이고 행복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함께 나누는 시간동안 울려 퍼지는
희망찬 웃음소리를 듣고 나도 희망을 꿈꿉니다.
우리 이웃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할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김두진 20-12-12 21:52
 
안녕하세요?
한겨울 집안에서 보는 풍경마냥 오손도손 모인 모습에 즐겁네요.
함께 김장을 담그며 나누는 모습이 멋집니다.
사랑과 감동을 가득 담아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세상의 빛이 되고 단비가 되어줍니다.
정미오틸리아 20-12-12 20:35
 
추운날씨에 민들레표 김장 하느랴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여자아이 둘을 키우고 있는 31살 초보엄마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이라는 곳을 최근에서야 알게 되었는데 보면 볼수록 너무 감동이었습니다.
나누는 행복,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는 민들레 공동체를 동경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늘 나누며 행복하게 사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면 덩달아 저도 행복합니다.
제가 사랑하는 저희 귀여운 두딸에게도 좋은엄마.
존경받는 훌륭한 부모가 되고 싶습니다.
저도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본받아 착하게 살면서 "사랑"으로 가득 채워봐야겠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크리스빈야드 20-12-12 18:52
 
민들레국수집 나눔의 현장에서 희망을 얻고 사랑을 봅니다.
감동! 마음이 따뜻해짐을 느낍니다..
살아가면서 소중한 뭔가를 잊고 살았다는 생각을
서영남원장님의 아름다운 선행을 보고 절실하게 느끼게 되네요.
진정 가난한 이웃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를 마음으로 느끼시는
서영남 원장님의 나눔방식에 많이 배웠습니다.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서영남원장님께 감사드리고,
민들레공동체가 주님 안에서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
행복 20-12-12 17:29
 
사랑이 가득한 행복나눔*
어제와 다른 오늘의 나를 보면서 새로운 희망을 꿈 꿉니다
저도 민들레처럼,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해야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끊임없는 사랑을 전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동정이 아닌 섬김, 참 사랑 나눔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구동희올리바 20-12-12 15:35
 
안녕하세요! 민들레대표님!
1년전에 설거지 봉사를 갔던 숙명여대 에이블 동아리 학생입니다.
날씨가 추워지니 문득 민들레국수집 생각이 나서
민들레홈피를 둘러보다가 글 남깁니다.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라고 하셨지만 누구도 선뜻 행하지 않는것이 "사랑나눔"입니다.
민들레소식을 접할때마다 제 마음이 행복합니다.
화려함보다는 소박함!
물질적 부유함보다는 마음의 부유함을 추구하는
민들레표 겨울김장 담그기 저에게 많은 깨달음을 주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늘 헌시하는 베베모가족분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서우진루카 20-12-12 13:47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공동체에
많은 사람들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민들레 국수집 김장소식은 저에게 큰 기쁨입니다.
추운 날씨에도 민들레김장 담그시느랴 고생하시는 모습들이 아름답습니다.
물질만능주의, 그리고..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있어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우리의 삶이 아름다운 것은 어떤 시련의 비바람도
희망으로 이겨내고 의연히 설 수 있게 도와 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류정아올리비아 20-12-12 11:26
 
그저 하루하루를 버텨 나갈 수 밖에 없는 손님들에게 삶의 희망을 주고,
꿈을 주고 격려를 해주며 함께 있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겨울 건강과 모두 모두 행복한 미소와 희망이 꽃피어나길 빕니다.
행복의 열매 가득한 커다란 나무로 발전해 나가길 항상 응원하는 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모두가 행복하고 평화누리며 사랑하고 사랑받으며 사랑꽃 가득 피었으면 좋겠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사랑 항상 고맙고 감사합니다! 응원합니다~🎶
parkmateea 20-12-12 10:58
 
Thank you! 오늘도 사랑하는 법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우며 행복해합니다
겨울철 여러사람들에 온정이 담긴 김치는 얼마나 맛있을까요~
하느님이 우리에게 주신 가장 귀한 선물은 사랑
배려와 사랑이 자라는 민들레국수집은 지상에서 천국🙌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모두 수고 많으셨어요
문소윤 20-12-12 09:33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머리속에 확 꽂히면서도 은은한 행복이 스며듭니다.
이웃들을 내 삶에 초대하고 함께하려는 자세가 감동적입니다.
민들레 김장 담그는 모습이 참 정겹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처럼 누군가에게
도움을 있다는걸 깨달았습니다.
함께 김장하시느라 수고많으셨습니다.
차경수 20-12-12 09:11
 
모두들 행복한 모습으로 밝아보입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기 때문입니다.
노숙하시는 손님들을 위해 김치를 담그시는 모습이
정말 따뜻한 풍경입니다.
사랑만이 희망이라는 당연한 진리를 새롭게 느낍니다.
찐한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수연로사 20-12-12 06:42
 
안녕하세요?
꽃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겨울김장 담그는 풍경이 저를 행복하게 해주네요~
민들레수사님의 한결같은 이웃 사랑의 봉사는
저에게 삶의 활력소가 됩니다.
주님의 사랑을 본받고 실천하며 가난한 이웃들과 함게하는 사랑의 큰 본보기를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작은 것 하나도 기쁘게 받아들일 수 있는 지혜를 배웠습니다.
살아가면서 흔들릴 때 든든한 손길로 꽉 잡아주시는
민들레수사님 사랑덕분에 많은 행복 레시피를 쌓아가는 것 같아 감사한 마음입니다.
많은량  민들레표 김장다하시고 아픈 허리는 좀 어떠신지요?
항상 무리하지 마시고, 물리치료 잘 받으시면서 민들레공동체 일을 해주세요^^
명랑하게 "파이팅~"을 외치며 저는 이만!!
서태민 20-12-11 22:57
 
청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아픔을 승화시킨 삶의 기쁨을 민들레공동체 추석풍경 안에서 봅니다.
희망을 키운 삶의 힘을 민들레 가족분들 삶 안에서 배웁니다.
내 인생에 용기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함께 하시는 모습에 저도 함께 마음이 기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모습이 행복하게 빛납니다.
이미경수산나 20-12-11 21:42
 
안녕하세요?
이곳에 오니 잔치 분위기가 납니다.
김장을 직접 담그며 오손도손 나누는 풍경에 고맙습니다.
풍경을 보고만 있어도 따뜻함이 전달됩니다.
늘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이 있어 행복합니다.
날씨가 쌀쌀합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남현가롤로 20-12-11 20:53
 
안녕하세요.
평화방송에서 민들레마을 겨울김장 담그기 소식 보고 찾아왔어요.
요즘과 같이 힘겨울 때 다 함께 즐겁게하는 민들레표 김장담그는 모습이
우리에게 큰 지혜와 행복을 주고 있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어려운 노숙인들과 함께 살아가고 있음이 너무 귀하고
감사하게 느껴지면서 눈물이 핑... 이래서 민들레들의 공동체는 아름답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사람들의 마음이 무엇인지 헤아리려 하지않고, 언제나
눈에 보이는 것만 믿었던 제 작은 마음의 크기가 부끄러워집니다.
언제나 큰 사랑으로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우고 열매 맺게 해주는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가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멋집니다.
좋은소식 20-12-11 19:40
 
새빨갛게 담궈진 맛좋은 김치를 보는 제가 다 감동입니다..

"사랑만이/ 겨울을 이기고/봄을 기다릴 줄 안다/
사랑만이/불모의 땅을 갈아 엎고/제 뼈를 갈아 재로 뿌릴 줄 안다/
천년을 두고/봄의 언덕에/한 그루의 나무를 심을 줄 안다/
그리고 가실을 끝낸 들에서/사랑만이/
인간의 사랑만이/사과 하나 둘로 쪼개/나눠 가질 줄 안다."

처음 민들레국수집을 인간극장에서 봤을때
민들레 수사님께서 읊어주신 시 였습니다.. 너무나 감동적인..
한결같이 변함없는 사랑과 나눔들 너무 감동이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사랑을 나누고 희망을 나누는 일♡ 늘 기도로 응원합니다~
이희주가타리나 20-12-11 18:29
 
감동이예요^^ 이 시대의 진정한 환대의 집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먼 이야기 같았던 이웃들간의 나눔 희망이 민들레국수집을
만난 후로 가까워집니다, 앞으로도 함께 할께요~
늘 묵묵히 어려운 이웃들 곁에 함께해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누군가에게 기쁨과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 살면서 가장 의미있고
보람되면서 내가 가장 행복해지는 길이라 믿습니다..
겨울김장 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파이팅~
최상규 20-12-11 14:05
 
고맙습니다.
추운 겨울을 준비하며 나누는 모습에
김장까지 준비하시고 고맙습니다.
모두 모여서 다같이 하시는 모습에 더 감동입니다.
웃음이 넘치는 김장 풍경에 감사드립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이은숙 20-12-11 13:13
 
안녕하세요.
마음으로 대접하는 일은 정말 큰 사랑이고
존중의 사랑을  느끼게 됩니다.
추운 겨울을 대비해서 김장을 담그는 풍경이 따뜻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그 동안 VIP손님들에게 전하고자 하셨던
마음도 봉사자들을 대하는 이 마음과 크게 다르지 않으시겠지요.
웃음이 넘치는 풍경에 감사드립니다.
강성구 20-12-11 09:32
 
민들레 김장풍경이 참 따뜻해 보입니다.
마음을 따듯하게 해주는 일상 최고입니다.
희망이라는 이름을 놓으려 하는 이들이 가슴 아프게 합니다.
손님들 마음에 생명의 불꽃을 되살려주는 천사분들이 사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주님과함께 20-12-11 08:17
 
민들레 국수집 김장을 다함께 모여 하시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저절로 따뜻해집니다.
코로나로 더 많이 힘들고 지치신 분들께
따뜻한 도시락과 필요한 옷들도 챙기셔서
조금이라도 더 따뜻하고 어려운 이 시기를 잘 이겨내는데
도움이 되셨음 하는 바람이 듭니다.
준비하시고 나누어 주시느라 수고하신 민들레 공동체 여러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나현주아델라 20-12-11 07:53
 
Merry Christmas!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는 행복한 세상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의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좋습니다.
참 놀라운 민들레표 김장하는 풍경 멋집니다. 이 토록 힘든일도 다 같이 모여
웃으며 하니 행복이라 말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다들 정말 수고 많으셨네요.^^ 
민들레마을 김장잔치 부럽습니다.
왜 힘겨운 이웃들이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힐링을 하고 가는지...
그 이유를 알 것 같네요.
행복한 민들레 공동체 세상안으로 저도 빠져봅니다. 동참!!
조정현 20-12-10 23:24
 
감사합니다.
민들레 김장을 보니 우리집도 얼마전 김장을 하는데 저두 함께
도왔던 기억이 나네요.
모두가 겨울을 준비하기 위해 함께 모여서 김장을 하시는 모습에
감동합니다.
함께 뜻깊은 일에 손을 걷어 부치고 힘을 합하여 내시는 모든 과정을 보니
더 놀라운 일들이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더 풍성하여 지길 바래봅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김주희 20-12-10 22:41
 
희망을 민들레 국수집 일상 안에서 봅니다.
마음을 여니 보이지 않던 가난한 이웃들이 보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노숙인에 대한 편견도 없어지고
이웃들 모두 언제나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
맛있는 김장을 함께 담그시며 웃으시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우리가 힘차게 응원합니다!!
배주환젤마노 20-12-10 20:35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
추운날 민들레마을 겨울 김장하시느랴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 나눔을 보면서 늘 생각하곤 합니다.
크게 버리는 사람만이 크게 얻을 수 있고 무소유로 살 때 행복하다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의 깊이를 이제야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지금보다 더 살 만한 세상 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세상을 편견으로 보았던 저의 시선을 부끄럽게 해준
민들레공동체 그 따뜻한 풍경 감동입니다.
대림2주일 함께하며 묵상합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Clear 20-12-10 18:19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 두 분의
티없이 맑은 미소를 보면서 천사의 미소를 연상하게 되네요.
사랑 나눔에 헌신하시는 두 분께 하느님의 축복이 있기를 기도드려요!
민들레 희망 홀씨 나누기는 최고의 감동입니다~
빛나는 나눔 일상들 힘든 이웃들이 민들레 국수집 사랑을 통해
희망을 얻고 용기를 얻어 힘차게 살아가기를 소원합니다.
린센트리아 20-12-10 17:49
 
희망의 집,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이렇게 정성껏 담근 김치로 식사를 대접하고
따뜻하게 맞아주고, 사람대접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주는 희망 기운으로 노숙손님들에게
좋은 날이 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모두 모두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박지수 20-12-10 15:32
 
안녕하세요?
민들레 김장 풍경이 참 아름답습니다.
추운 겨울을 준비하는 김장을 모두가 다함께
모여서 하니 더 의미가 있는 거 같습니다.
사랑이라는 단어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단어라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조건없는 나눔에서 느끼게 되었어요.
두분은 정말 훌륭하신 분이에요. 행복이 뜸북 피어납니다.
강현섭 20-12-10 14:21
 
반갑습니다.
나눔은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의 시간입니다.
오늘은 힘든 이웃들에게 무엇을 해줄까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묵상합니다.
외롭고 힘들 때, 주저앉아 울고 싶을 때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감동입니다.
겨울을 대비해서 김장도 준비해주시고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parkmateea 20-12-10 11:35
 
착한 사람들의 마음들이 모여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 공동체
누구든지 배곯지 말고 웃으며 사는 날이 왔음 좋겠습니다..
오늘도 많은 분들께 희망의 손을 내미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VIP 손님들의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첫눈 소식도 있고 찬바람에 너무 춥던데.. 모두들 건강 조심하세요.
즐겨찾기 20-12-10 10:49
 
☆민들레 겨울김장 봉사활동 사진들 정말 감동으로 봅니다 :-)
기쁜일도 슬픈일도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현대사회를 살아가면서 제일 어려운 것은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것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어지러운 세상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 희망의 꽃
민들레천사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꿈꾸는나무 20-12-10 10:17
 
고창에서 인사드립니다.
감동적인 민들레국수집 김장 하시는 모습 풍경 잘 보고 갑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풍경 감동입니다.
모두들 즐겁게 행복을 부르는 시간 좋습니다.
민수레수사님 쌀쌀한 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
김안나 20-12-10 07:23
 
안녕하세요?
추운 겨울 맛있게 담근 김치로 손님들을 대접하기 위해
김장을 하시고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세상을 밝히는 건 햇볕이 아니라 사랑임을 알겠습니다.
그 사랑을 따라 저도 세상의 밝은 곳으로 나아가
어둠 뒤에 있는 분들의 손을 잡아 드리렵니다.
귀한 가르침 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상욱다니엘 20-12-10 06:54
 
MERRY CHRISTMAS~!!
정성이 가득한 맛있는 김장김치들이 잔뜩~ 참 맛있겠어요.
모두들 추운날 수고하셨습니다.
오년전 방송으로 처음 접하고..감동의 눈물이 흘렀던 기억이 납니다.
이름처럼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이 홀씨되어..
제마음에도 작은 울림이 있었습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멋진 배려와 사랑이....
더 많은 홀씨들로 날아 이사회가 조금 더 따스해지고...아름다워 짐을 느낍니다..
대림2주일 묵상하며 함께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고 있어요.
민들레수사님 덕분입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민들레마을 가족분들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김지애 20-12-10 00:31
 
추운 겨울을 준비하시느라 김장도 하시고
함께 하시는 일에 힘드실 수도 있다 생각됩니다.
그러나 봉사하시는 분들과 다함께 하시는 모습에 감동받습니다.
 언제나 웃는 모습으로 함께해주셔서 감사할 뿐입니다.
두분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사랑으로 모인 정말 식구같은 사람들 같습니다.
민들레 가족들이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박민호 20-12-09 21:22
 
안녕하세요?노숙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맛있는 김치를
담그시기위해 김장하시는 모습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세심한 배려를 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정말 감사드립니다.
나눔의 사랑 두분의 사랑에 늘 감동합니다.
추운 겨울이 조금이나마 따뜻해질거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앞으로 모든 날들이 이렇게사진속 모습처럼
풍요로운 모습이길 기도합니다.감사합니다.
오선희젬마 20-12-09 20:47
 
Happy Christmas!!
추운날 민들레표 김장하느랴 고생 많으셨습니다.
민들레공동체 1 7년 풍경을 사진첩에서 모두 찬찬히 잘 보았습니다.
사랑이 전부인 삶을 사는 민들레수사님 고맙습니다.
사랑은 사랑을 낳고 .... 우리 민들레공동체를 생각하면 생각하는 순간부터 행복해 집니다.
우리들이 엄두도 못내는 일을 행복한 미소로 척척 해내시는 민들레수사님~
그래서 또 우리가 행동으로 못 옮기지만 덩달아 행복해지게 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에게 고향집같은 민들레공동체를 알려주셔서...
힘들고 지치고 맘 의지하고 싶을때 민들레공동체를 생각합니다.
더블어 삶의 행복 멋집니다.
JULY 20-12-09 18:31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너무 많은 것을 지니고 사는 현대인들에게 훌륭한 메시지입니다
코로나19 이 어려운 시기에도 사랑으로 준비한 도시락으로
거리의 노숙인들의 배고픔을 걱정하시는 마음에 큰 감동 받습니다..
희망이란, 가슴속에 사랑을 채움으로써 오는 것이고,
신뢰와 이해로부터 오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데서 움이 튼다는 것을 가르쳐주십니다.
너무 따듯한 마음.. 대표님 사모님도 늘 건강하세요
겨울김장 감동입니다➰
햇살엄마 20-12-09 17:29
 
안녕하세요 ^ㅅ^
너무 멋진 민들레국수집 모두가 이렇게
서로가 서로를 위하고 이런 일만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사회에
민들레국수집 처럼 나 자신보다는 다른 사람...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돕는 그런 곳이 있다는 것은
우리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됩니다.
노숙인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나세웅루카 20-12-09 15:53
 
여기는 시카코 한인성당입니다.
페이스북에서 민들레마을 겨울김장 담그기 소식 감동적이고 반갑습니다.
온 세계가 코로나19로 락다운 이때
최고의 사랑 나눔을 보여주십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늘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노숙인들에게 든든한 식사를 대접해주는 모습에 감동!!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참 놀라운 민들레표 김장하는 풍경 아름답습니다. 아멘
손영섭시몬 20-12-09 13:47
 
안녕하세요.
정성이 가득한 맛깔스런 김장김치들이 잔뜩~ 참 맛있겠어요.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3차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펜데믹 상태인 지금
가난한 이웃들이 더 힘들어졌습니다.
모두가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
약자를 보듬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에서 희망을 봅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공동체입니다.
노숙인들을 따뜻하게 맞아주고, 사람대접하는
민들레수사님이 주는 사랑으로  가난한 이들에게
멋진 희망이 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Annunciata 20-12-09 11:05
 
✌인생을 값지고 빛나게 만들고,
더 나아가 어두운 세상에 사는 많은 사람들에게
빛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천사님들의 사랑이 더해진 겨울김장 김치가 얼마나 맛날까요~
가난한 이웃들 위해 도움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에
너무 많은 감동을 합니다. 너무 애써주셔서
사랑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소녀시대 20-12-09 10:38
 
민들레가 가르쳐주는 진정한 사랑을 보고 많은것을 느껴습니다.
사랑은 작은 것 부터 시작되며 나눔은 내것을 아무런 조건없이 주는것이라고 배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의 환한 모습에서
공동체를 배우고 진정한 나눔을 배웁니다.. 감사합니다^o^~
사랑의나눔 20-12-09 09:40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더많은 사람이 함께하고
더 많은 사람들이 손잡을 때 행복한 세상이 올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해 정말 세상이 따뜻하다는 것을 배웁니다.
힘든 이웃을 위해 우리모두가 실천하는 나눔을 하면 좋겠습니다.
추운 겨울이 다가오는 이 시기에 함께 모여서 맛난 김치를 함께 담그는
풍경이 잔치 풍경과 같고 사랑이 넘처서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김하린 20-12-09 07:26
 
안녕하세요?
겨울이 다가오니 걱정이 많았는데 함꼐 모여
맛있는 김치를 담그는 모습에 감동입니다.
두분의 환한미소에 저도 가슴이 따뜻해지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이 사람들에게 희망을 찾아줍니다.
정말 애틋하고 거룩한 사랑입니다.
홍지석비오 20-12-09 06:42
 
한결같은 사랑 나눔으로 제 마음을 사로잡은
민들레 공동체 일상에서 진한 라일락향기가 나는 것 같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에 오시는분들 모두 모두 아자아자 화이팅~^^ 만.사.형.통!
사람인생이야 뜻대로 되는 게 아니지만,
그 곁에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 같은 비빌 언덕이 있다는게
참 감사한 일이고 다행인 일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대림2주일 큰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지영 20-12-08 23:58
 
안녕하세요?
추운날 민들레표 김장하시느랴 고생 많으셨습니다.
3차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전 세계는 락다운인 지금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매일 든든한 식사대접하는 모습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가끔 민들레 국수집에 봉사를 가는데, 그럴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가난한이웃 나눔이 멋지고 아름다운 사랑 많이 배웁니다.
서영남대표님 실천하는 삶를 통해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고 제 삶을 돌이켜봅니다.
꽃피는 민들레마을 김장하는 모습에서 많은 것을 깨닫고 갑니다.
내년 김장때는 우리가족 모두 함께하여 행복을 느끼고 싶습니다.
남태평 20-12-08 21:50
 
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나눔이란 이렇게 나누는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소중한 사람들과 음식과 정을 나누는
나눔의 의미를 잘 알려주신 듯 합니다.
겨울을 준비하는 김장을 다함께 담그는 모습
민들레공동체 풍경 아름답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홍수미알비나 20-12-08 20:46
 
멀리 에티오피아에서 인사드립니다.
추운날씨 민들레 천사님들 김장 담그느랴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방금 평화방송 뉴스에서 민들레국수집 보고 찾아왔어요.
삶의 의미와 가치를 추구하며 살려면 무엇을 해야 할지 또 어떻게 살아야할지
민들레국수집이 제게 알려줍니다. 이제 진정 사람답게 살아 보렵니다 ^^*
서영남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멋집니다. ^^
앞으로도 계속 세상의 빛이 되어주세요~
예수님 성탄도 미리 축하드립니다.
냐옹ol 20-12-08 18:20
 
요즘처럼 온통 코로나19 걱정에 무섭기만 한데
사회의 따뜻하고 훈훈하고 기분 좋은 소식들만 가득하길...
힘든 세상이지만 그래도 따뜻한 나눔이 있기에 사람들은 살아갑니다
민들레 VIP손님분들께서 민들레속에서 꿈과 희망을 잃지 않길 바라며
가난하고 외로운 분들이 행복하게~ 훈훈한 세상을 만드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초록고래 20-12-08 17:04
 
★ 밥보다 중요한 것은 사람대접이지요~ 귀한 마음으로~
민들레 나눔은 이 시대를 더불어 함께 살아가야 할 모든 이들의 희망입니다.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천사분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따뜻한 나눔 고맙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뉴스에서 난리인데 민들레 가족님들 건강 조심하세요!
금경일막시마 20-12-08 15:52
 
유튜브에서 민들레마을
겨울김장 담그기 소식 감동적이고 반갑습니다.
전 세계가 코로나19로 락다운 이때
최고의 사랑 나눔을 보여주십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언제나 기댈곳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잔잔한 민들레 마을 얘기 내 눈을 맑게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는
뭔가 특별한 힘이 있습니다.
나눔이 이렇게 아름다운지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어렵고 힘든 이들과 늘 함께하는 베베모세분가족님 뜨겁게 응원합니다.
오유림에스텔 20-12-08 13:46
 
안녕하세요.
민들레표 김장하는 풍경 멋집니다.
이 토록 힘든일도 다 같이 모여
웃으며 하니 행복이라 말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 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으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고!!
마징가Z 20-12-08 11:39
 
겨울김장👍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은 언제나 힘을 얻곤 합니다
어쩌면 타다만 연탄처럼 힘이 없던 저의 생활에도 길거리에 노숙을
하시는 분들도 주변의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가 다시 불을 붙여 준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은 눈부신 봄날의 소중한 선물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기적입니다~
민들레식구들과 봉사자분들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기적의 민들레국수집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모두 다 파이팅!
Annunciata 20-12-08 10:57
 
인간적인 냄새가 솔솔 피어나는 민들레공동체....○ 어려운 이웃들 옆에서
꾸준히 사랑 나눔을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음식을 준비하시는 두분의 이름은 천사입니다^^
우리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가 실현되리라 믿습니다!
이상우 20-12-08 08:20
 
따뜻한 나눔에서도 민들레 겨울철풍경은 더 따뜻해 보입니다.
민들레공동체 겨울을 대비해서 김장을 함께 하시는 모습이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은 참말로 누군가를 뜨겁게 사랑하는 것입니다.
가난한 이웃에 대한 사랑이 싹틀 때 그것이 희망의 빛이 됩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꿈꾸는나무 20-12-08 07:10
 
반갑습니다.
민들레에서 김장을 담그시는 모습이 흐뭇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어려운 시기에매일하는
노숙인들을 위해서 김장도 함께 하시는 모습에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노숙인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사랑의 통로임을 깨달았습니다.
몇 번이고 다시 읽을 때마다 새로운 은총으로 다가왔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 감동으로 보고 갑니다.
박동진라파엘 20-12-08 06:41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보내는
대림2주일 행복합니다.
전 세계가 코로나19로 락다운인 지금
최고의 사랑 나눔을 보여주십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늘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노숙인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참 많은량 놀라운 민들레표 김장하는 풍경이 멋집니다.
추운날 김장하시느랴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감사합니다.
임지연 20-12-07 23:27
 
고창에서 인사드립니다.
감동적인 민들레국수집 김장 풍경 잘 보고 갑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겨울을 준비하며
김장을 하시고 정말 감동입니다.
모두들 즐겁게 행복을 부르는 시간 좋습니다.
쌀쌀해 지는 날씨에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오지호 20-12-07 21:35
 
민들레 정겨운 모습 사랑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여기까지 오기가 여러 고난이 참 많으셨을텐데,
이렇게 훌룡하게 자리잡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다같이 김장을 하시는 풍경에 참 감사한 모습입니다.
이웃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민들레국수집이 너무 좋습니다.
모두들 행복하세요~^^
주혜인로사 20-12-07 20:59
 
꽃피는 민들레표 김장하는 풍경 멋집니다.
손잡고 더블어 함께가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가난한 많은 사람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나누며 공유하며 살아가는 모습, 많이 배우며 살아갑니다.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안에서 하느님 나라를 봅니다.
우리공동체가족함께 응원합니다.
내년 민들레 겨울 김장 담그기에는 함께 하겠습니다.
ujunggg 20-12-07 18:26
 
오늘도 민들레국수집의 선한 민들레를 보며 감동받습니다..
요즘 코로나19 때문에 복지시설마다 도움에 손길이 줄고 있다는데
민들레국수집의 십수년의 변함없는 나눔을 보며 더욱더 응원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겨울은 춥고 노숙생활이 더 힘들텐데.. 배 굶는이 없도록 저도 작은 보탬이 되겠습니다.
나누는 기쁨속에 행복한 미소가 전해집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오늘보다 내일 항상 좋은 일들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히네신스 20-12-07 17:10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사랑을 보면서 깨닫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물질의 이기를 쫓아 삶을 살아가는데
이런시대에 사랑을 쫓아 사는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위안이 되네요🎄
참사랑을 나누고 사람대접해주는 아름다움을 지닌 이곳,
다시 설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이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축복이 가득
흘러넘치기를 기도합니다. 건강하세요.
민세실리아 20-12-07 15:39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 *^^*
추운날 김장하시느랴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3차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으로 더 많이 어렵습니다.
너무 앞만 내주위 가족만 보고 살아서 그런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은 감동이 더 큰듯합니다.
항상 나눔의 마음은 가지고 있으나 실천의 마음이 모자라는
저로서는 부끄럽기 짝이 없습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늘 애 많이 쓰시는 베베모세분가족님 응원합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오랬동안 그 자리에  머물러 주시기 바랍니다.
민들레 홀씨처럼.....
맹성규안드레아 20-12-07 13:41
 
은총의 대림2주일...
민들레표 겨울 김장 담그는 잔칫날 감동입니다.
힘든 삶에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 좋습니다.
요즘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일이 나눔 이라는 것을 실감하는데,
3차 코로나19로 많이 더 어려워진 세상 속에서
민들레국수집을 사랑을 발견한 것은 정말 행운입니다.
앞으로 서영남대표님의 헌신하는 삶을 본받아서~
저도 착하게 살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동참!
유쾌한씨 20-12-07 11:03
 
하루 400~500여명의 손님들께 식사를 대접하고,
길에서 지내는 가난한 사람들에게 옷과
운동화등을 선물하고,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이렇게 함께 모여 겨울 김장도 너무 감동입니다~
온 누리에 희망을 전염시키고 싶은
민들레수사님 행동 안에서 행복론을 봅니다.
진실한 사랑만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코로나19바이러스에 건강 조심하시고 힘내세요!
서윤주엠마 20-12-07 10:25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주는 한편의 일상속 이야기들, 봉사와 나눔은
소중한 사람들과의 따뜻한 추억이며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보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끼네요~
서로를 위하는 민들레국수집 희망차고 아름답게 세상을 밝게 만들어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자신을 태우는
촛불같은 삶을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행복과 건강을 진심으로 기도드리며
겨울철 추운날씨에도 김장하신 민들레 천사님 모두를 칭찬합니다//
박희진 20-12-07 09:38
 
안녕하세요?
대구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하고 약한 이웃들에게 사회는 그리 너그럽지 못한 듯합니다.
그러나 민들레수사님의 끈끈한 나눔의 손길이 퍼져있기에
아무리 힘든 세상이라도 다시 한번 힘차게 일어날 수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다함께 즐거운 모습으로 김장하시는 풍경에 감동하게 됩니다.
항상 찾아오시는 손님들에게 따뜻한 사랑과 나눔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최준석 20-12-07 07:18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서 살아있는 복음을 보는 듯 했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바로 살아계신 성령의
이끄심이기에 더 큰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처럼 계속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기쁨을 누리시길 기도합니다.
다같이 함께 김장을 하시고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류소영젬마 20-12-07 06:49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좋습니다.
추운날 민들레표 김장하느랴 고생 많으셨습니다.
행복한 사랑이야기는 여전히 변함이 없네요.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펜데믹인 지금
따뜻한 밥상으로 사람대접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최고!
나눔에는 어떠한 절차도 필요없습니다.
가장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마음의 눈을 여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철수 20-12-06 23:57
 
사랑이 꽃피는 김장 담기 풍경 감동입니다.
사회에서 외면당하고 있는 거리에 노숙자분들을
존중하고 격려하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너무 좋습니다.
한 분의 사랑과 노력이 참 많은 변화들을 이끌어 내는 것 같습니다.
따뜻한 나눔에서 더불어 걸어가는 삶을 배웁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이지아 20-12-06 21:41
 
안녕하세요?
어느새 김장을 준비해야 하는 계절이 찾아왔네요.
밖에서 노숙하시는 손님들이 맛있게 드실
김치를 담그시는 모습 속에도 웃음이 있고 따스함이 있네요.
따사로운 햇볕이 언땅을 녹이듯 새 희망을
넣어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을 느낍니다.
민들레 김장날은 따뜻한 나눔 감동입니다
사랑의 아름다움을 새삼 깨닫습니다.
독고준이요셉 20-12-06 20:39
 
유튜브에서 민들레들의 공동체 김장소식 보고 찾아왔어요.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팬데믹 이때
최고의 사랑 나눔을 보여주십니다.
우리는 함께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힘들고 어려울 때 노숙인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늘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더블어 삶의 행복을 전하는 민들레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샬롬
삶의향기 20-12-06 18:50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세상, 참 가슴 따뜻한 사랑입니다!
인생이 힘들고, 어려운 분들에게 사랑을 주고
안아주는 사람의 존재는 참 큰 힘이 될거예요~
가난한 이들의 쉼터가 되어주고 든든한 지원자가
되어주는 대표님, 사모님 감사합니다. 항상 몸 건강하세요"
희망찾기 20-12-06 17:34
 
💕예전 대표님께서 쓰신 민들레 일기에 있던 글입니다^^/
작고 여리게... 민들레국수집은 작고 여리게 가난한 이웃에게 다가갑니다.
가려운 등이라도 살짝 비빌 수 있는 그런 언덕처럼 말입니다.
그래서 민들레국수집이 조금 커질 만 하면 좀더 작게 나누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일반 복지시설의 무료급식소와 비슷한 풍경이지만 다른 점도 많습니다.
우선 이곳은 정해진 식사시간이 없습니다.
문 여는 시간(오전10시~오후5시)에만 오면 언제든 마음껏 먹을 수 있습니다.
식권도 없고, 줄을 설 필요도 없고, 신분 확인도 없습니다.
진짜 이렇게 매번 정성을 다해 준비한 김치와 반찬들 큰 감동입니다...
대단하고 대단한 민들레국수집 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진주오틸리아 20-12-06 15:27
 
안녕하세요.
3차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락다운인 지금
민들레 국수집 김장소식은 저에게 큰 기쁨입니다.
추운 날씨에도 민들레김장 담그시느랴 고생하시는 모습들이 아름답습니다.
진정한 환대의 집을 봅니다.
많은 분들에게 행복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이런 마음을 가지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요즘 민들레 공동체의 따듯한 밥 한그릇이 생각나네요.
내일 친구들이랑 도시락에 들어갈 반찬재료 준비해서 봉사갈게요.
민들레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샬롬
윤동철안토니오 20-12-06 13:46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대표님!
한결같은 이웃 사랑의 모습은  우리들에게 삶의 활력소가 됩니다.
주님의 사랑을 본받고 실천하여 이웃 사랑의 큰 본보기를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작은 것 하나도 기쁘게 받아들일 수 있는 지혜를 배웠습니다.
살아가면서 흔들릴 때 든든한 손길로 꽉 잡아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많은 행복 레시피를 쌓아가는 것 같아 감사한 마음입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힘든삶에 희망의 詩를 들려줍니다. 
추운날 민들레표 김장담그느랴 고생 많으셨습니다.
박혜경에스더 20-12-06 11:30
 
날마다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공동체 '~'
한명 한명의 사랑과 봉사 광심이 모아져
많은 힘든 이들에게 희망을 준다니
이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
김장 사진만 봐도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낍니다.
수고하시는 민들레 모든분들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캣츠 20-12-06 10:42
 
더욱 따뜻한 체온의 세상을 위하여!
사람들이 조금씩만 더 나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일상들이 저에게, 또 모든 이웃들에게 언제나 따뜻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진실됨으로 댓가없이 나누어 주시는 사랑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사진속 천사님들 늘 건강하시고 김치도 맛있게되길 바래요~
칭찬의 응원과 감사인사 전합니다 😇
주님께영광 20-12-06 10:06
 
민들레 김장소식에 고맙습니다.
함께 모여서 김장을 하시고 정말 흐뭇한 풍경입니다.
역시 민들레 국수집은, 아름다운 사랑의 공간입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많은 사람들과 아름다운 사랑을 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고맙습니다.
맛있는 김치를 드실 손님들 모습이 기대가 됩니다.
이수진 20-12-06 08:27
 
서로들 모두 나의 가족처럼 따뜻한 겨울을 준비하기 위해서
김장을 하시니 고맙습니다.
역시 민들레 국수집은, 아름다운 사랑의 공간입니다.
너무 부럽습니다  많은 사람들과 아름다운 사랑을 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고맙습니다^^
곽동건비오 20-12-06 06:59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추운날 민들레표 김장하시느랴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전 세계는 팬데믹 상태인 지금
민들레 공동체 도시락 나눔에서 생명의 소중함이 더해 갑니다.
살아가기 힘든 세상일수록 용기내어 힘차게 살아가는 VIP노숙손님들을 응원합니다.
저도 이제 남은 삶은 가난한분들에게 행복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이번주 일요일에 친구들과 함께 도시락 나눔 봉사하겠습니다.
오늘이 제 생일이라 떡값 조금 보냈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최상규 20-12-05 23:07
 
즐거운 모습으로 함께 김장을 하시는 행복한 모습이네요.
민들레국수집의 해피한 모습 보기 좋아요.
그 덕분에 김치도 아주 맛이 있을거 같네요.
현실에 대한 부정보다는 긍정적인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서로 다른 사람들이 한곳을 바라보며 살아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해피한 나날 되시길 응원합니다.
백진희 20-12-05 21:53
 
추운 겨울이 찾아와서 민들레 공동체와 손님들 걱정에
오랜만에 찾아와 인사드립니다.
역시 추운 겨울을 미리 준비하고자 김장준비를 서둘러
하셨군요.
민들레 잔치마냥 많은 김치와 사람들이 함께 하는 모습에
마음이 아주 흐뭇합니다.
함께 모여 김장을 하시고 준비하시느라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모두 감사드립니다.
유병준파스칼 20-12-05 20:36
 
추운겨울날 민들레마을 김장 담그느랴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김장 잔치날 풍경이 희망으로 아름다워요!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 안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겨울의류등 1박스 보냅니다. 샬롬
Rosemary 20-12-05 18:54
 
사랑은 가장 겸손하고 친절하나 가장 귀하고 높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고, 모시는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진실된 사랑을 보여주십니다^^
가장 힘들고 어려운 곳에 빛이 되고 희망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덕분에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이렇게 민들레 손님들이 편하게 쉴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정말 필요합니다~
느슨한 공동체, 민들레를 행복한 걸음 걸음을 따르고 함께 하겠습니다.
w전희경w 20-12-05 17:32
 
민들레에 두분이 계시다는게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가난한 이웃들의 기댈 언덕과 버팀목이 되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겨울 김장으로 겨울내내 맛있는 김치를 먹을 수 있게 되어 다행입니다
코로나 19로 일자리도 줄어들고 도움받을곳도 적어져서 손님들도 힘겨우시겠어요...
그래도 이렇게 작은잔치를 여는 민들레공동체 안에선 누구나 가족이 됨을 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 노숙인들을 다른 눈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진지하게 이웃과 함께하는 삶을 생각해봅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한결같은 사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노지영보나 20-12-05 15:27
 
안녕하세요.
화롯불보다 더 `따뜻한` 민들레국수집입니다.
참 놀라운 민들레표 김장하는 풍경 멋집니다. 이 토록 힘든일도 다 같이 모여
웃으며 하니 행복이라 말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다들 정말 수고 많으셨네요.^^ 
민들레마을 김장잔치 부럽습니다.
왜 힘겨운 이웃들이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힐링을 하고 가는지...
그 이유를 알 것 같네요. 행복한 민들레 공동체 세상안으로 저도 빠져봅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최윤석헨리코 20-12-05 13:46
 
반갑습니다.
참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추운날 김장하시느랴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지금
매일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대접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무언가를 바라지 않고, 또 내세우지 않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 가난한 이들을 섬기며 걸어 온 길
민들레수사님의 그 길을 사랑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AlbertㅡS 20-12-05 11:03
 
누구에게나 시련과 절망이 있는데, 민들레국수집을 만난건
민들레 손님들에게 아주 커다란 행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노숙인분들의 단점까지 이해하고, 감싸 안아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을 보면서 제 마음도
하늘만큼 넓어지고 바다만큼 깊어짐을 느낍니다.
진실한 사랑만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겨울김장 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마리스텔라 20-12-05 10:25
 
배고픔보다 더한 고통은 소외감이겠지요.
민들레 국수집은 소외된 사람들을 섬김으로 보듬는
곳이라 마음에 들고, 참 좋습니다.
어려움 많았던 한해인데 민들레김장이 맛있게되어
손님들이 든든히 밥 먹고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말을 드리는 것보다 항상 지켜보며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그 밖의 많은 분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여민정 20-12-05 09:51
 
안녕하세요?
다같이 함꼐 모여서 추운 겨울을 대비해 김장을 하시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함께 하니 김치가 더 맛있을 거 같습니다.
추운 겨울에 노숙하시는 손님들이 맛난 도시락으로
몸을 녹이고 마음을 녹이게 되길 소망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어린왕자 20-12-05 08:48
 
손잡고 더블어 가는
민들레공동체 가족 모습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선물하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 멋집니다.
김장을 함께 하는 모습이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약자를 배려해주는 일상이 행복으로 다가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차동석바오로 20-12-05 06:39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대표님!
추운날 민들레표 김장하시느랴 고생 많으셨습니다.
3차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전 세계는 락다운인 지금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매일 든든한 식사대접하는 모습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가끔 민들레 국수집에 봉사를 가는데, 그럴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가난한이웃 나눔이 멋지고 아름다운 사랑 많이 배웁니다.
서영남대표님 실천하는 삶를 통해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고 제 삶을 돌이켜봅니다.
꽃피는 민들레마을 김장하는 모습에서 많은 것을 깨닫고 갑니다.
내년 김장때는 우리가족 모두 함께하여 행복을 느끼고 싶습니다. 샬롬
임인희 20-12-04 22:55
 
추운 겨울이 다가오지만 민들레 공동체에서는 언제나
따뜻함이 느껴집니다.
이런 행복한 풍경을 민들레국수집 아니면 어디서 볼 수 있을까요.
하느님이 보시면 참 흐뭇해 하시고 기뻐하실 것 같아요.
아낌없이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님
아름다운 마음이 너무나 보기가 좋아요!
김주혁 20-12-04 21:34
 
안녕하세요?
민들레 김장날을 보니 모두가 힘든 가운데 웃음을 잃지
않으시고 함께 하시는 모습에 더 마음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에는 늘 기적 같은 일만 가득한 것 같습니다.
저도 늘 곁에서 함께 기뻐하고 슬퍼하며
민들레의 한 가족이 되어 살고 싶습니다.
부끄럽지만, 늘 사회에 찌든 제 마음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달래고 치유하고 갑니다.
민들레 김장에 모두 함께 하여 주셔서 고맙습니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문광숙수산나 20-12-04 20:46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추운날 민들레표 김장담그느랴 고생 많으셨습니다.
더블어 삶의 행복 이야기가 이 세상을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일깨워줍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이야기는 여전히 변함이 없네요.
언제들어와도 저는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 덕분에
제 힘들고 지친 마음을 힐링하고 갈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제게 참 스승이 되어 주는 민들레수사님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사랑나눔은 언제까지고 함께하겠습니다.
비틀즈 20-12-04 19:50
 
노란 민들레국수집은 늘 희망으로 이야기해서 좋습니다😊
이렇게 다함께 모여 김장을 하고 또 그것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누고
밝은 햇살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소식을 통하여 느끼네요
아주 가끔씩 그 당연한 희망을 잊어버리고 구름만 보며 한숨짓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아낌없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서 제 마음속에 희망을 담아가요!
글을 읽으며 이렇게 가슴 벅찬 깨달음을 얻은 것은 처음입니다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민들레에 감사합니다~
박정옥율리아 20-12-04 18:25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썩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나누면 나눌수록 많아지는 그 사랑의 밀알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저 많은 김장 김치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신 민들레 천사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사랑은 정말로 위대한것 같습니다ㅎㅎ
사진 속 여러분의 행복한 모습만 보아도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믿음, 소망, 사랑, 행복.. 언제나 네 개의 정신을 기본으로
공동체를 가꿔가는 민들레 일상들을 응원합니다! 맛있는 김치 완성되길 바랍니다.
강수진 20-12-04 15:02
 
안녕하세요?
민들레 김장을 하셨군요.
장말 모두 수고많으셨습니다.
사회에서 외면당하고 있는 손님들이 존중받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너무 좋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사랑에 박수를 보냅니다.
더불어가는 삶을 배웁니다.
정경호 20-12-04 12:49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김장 이야기는 머리속에 확 꽂히면서도 은은한 행복이 스며듭니다.
이웃들을 내 삶에 초대하고 함께 하려는 자세가 감동적입니다.
추운 겨울에 드실 맛있는 김치가 기대가 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처럼
민들레 식구들 다같이 함께 하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김장 하시느라 수고많으셨습니다.
민경희 20-12-04 10:08
 
민들레 김장표 김치가 참 맛있어 보이네요.
사진만 봐도 맛나게 보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있는 따뜻한 관심,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공동체가 되기를 바랍니다.
강인호 20-12-04 07:13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러운 지금
민들레공동체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있는 따뜻한 관심,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따뜻한 김장 풍경에 고맙습니다.
남지영루치아 20-12-04 06:38
 
여기는 마닐라 한인성당 레지오회입니다.
추운날 김장하시느랴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곳입니다.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배고픔에 지친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밥 한상을 대접해주시는 사랑...
우리가 바라던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되어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는 우리들의 고향집입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땡큐!!
할렐루야 20-12-03 22:06
 
안녕하세요?
함께 웃으며 김치를 담그시는 모습에 김치가 저절로
맛있게 만들어졌을거 같습니다.
추운 겨울이 와도 풍성한 민들레 공동체 감동입니다.
항상 바쁘실텐데 가난한 이웃들에게 소홀하지 않고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마을 속에는 우리의 희망이 담겨있습니다.
나눔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공감하게 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고지수 20-12-03 21:29
 
민들레 김장 풍경이 감동입니다.
따뜻하고 정다운 풍경을 마음에  담아갑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법을 이제야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제게 신앙의 길잡이가 되어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름다운 이야기가 더욱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민수예로니모 20-12-03 20:38
 
서로 한가족이 되어 산다는것..
민들레공동체를 이루어 살아가는것..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나눈다는것 너무 아름다워요.
참 놀라운 민들레표 김장하는 풍경 멋집니다.
이 토록 힘든일도 다 같이 모여 즐겁게 해피하게 열정을 불태우니
웃으며 하니 행복이라 말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다들 정말 수고 많으셨네요.^^  민들레마을 김장잔치 부럽습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샬롬
프렌즈팝 20-12-03 18:47
 
겨울철 여러사람들에 온정이 담긴 김치는 얼마나 맛있을까요~
추운날 고생 많으셨습니다. 행복한 모습만 보아도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앞으로도 가족의 울타리를 세상을 향해
넓혀가는 민들레 공동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김엘리야 20-12-03 17:14
 
천사같은 민들레 식구분들 모두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이 어려운 시기에 민들레 겨울 김장 담그기는 정말 감동이네요ㅠ
언제나 이 순간도 최선을 다해 나눔을 하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좋습니다!
나의 작은 기쁨이 우리의 행복이 되고, 내일의 희망이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되지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가르쳐 주신 사랑을 많이 나누어야겠습니다~
전유진 20-12-03 15:39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러운 지금
민들레공동체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다같이 함께 모여 김장을 하시는 모습에 감동입니다.
행복한 사진만 보아도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들은 정말 사랑으로 사시는것 같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조용호 20-12-03 14:01
 
유투브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찾아왔습니다.
역시! 민들레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추운 겨울을 대비하려고 모두 함께 김장을
하시는 정겨운 풍경이 좋습니다.
사람이 사람을 사랑하는 일에 어떤 거룩함을 느낍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사진첩을 보면서
민들레국수집 가족들 모습이 참 따뜻해보입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MARIA 20-12-03 11:07
 
와~ 진짜 감동입니다👍
사진만 보아도 뜨거운 마음이 전해집니다..
마음으로 다하여 나눔을 실천하시는 분들이 있기에
민들레 국수집 김장날이 더 빛나는것이 아닌가 싶네요~
추운날 민들레표 김장하느랴 고생 많으셨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도 내년에는 꼭 가서 김장담그는 봉사해야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행복한 성탄되세여~^^
남궁정 20-12-03 10:30
 
김장하시느라고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비가 그치고 날씨가 정말 싸늘해졌는데 추운날 하시느라 모두들 힘드셨죠...
사진속 김치는 정말 정성스럽고 맛이 좋아보여요 (●'◡'●)
이렇게 한결같은 사랑나눔에 늘 감동 받습니다, 칭찬합니다~
민들레 식구분들 모두들 건강하세요. 파이팅!
김하린 20-12-03 09:55
 
안녕하세요?
추운 겨울에 맛있게 손님들이 드실 김장을 하셨군요.
요즘 점점 힘들다고 김장은 안하고 주로 김치도 사먹는 요즘인데
직접 함께 모여서 김장도 하시고 정말 멋지십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같은 분들이 점점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무엇이 우선인지 깨닫지 못하고 있는 바보같은 우리에게 깨달음을 주는 이야기 감사드립니다.
김장을 하시면서도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마음으로  정말 해피하게 보내셨네요.
민들레공동체 다운 사랑입니다.
함께 나누며 함께 하는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나눔의행복 20-12-03 07:41
 
코로나바이러스 사태에 겨울까지 와서
다들 걱정이 많다고 합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들 무탈하시길 빕니다.
함께라는 것을 요즘 사회에서는 정말 보기 드믄 풍경인데
거기에 이렇게 함께 모여 김장을 하시고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항상 이렇게 함께 하는 모습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김장을 하기에도 이렇게 함께 보내는 민들레 공동체는
세상에서 가장 으뜸적인 가족 공동체 사랑을 하고 계십니다.
참 아름답습니다.
박현주에스더 20-12-03 06:37
 
반짝반짝 빛나는
정성이 가득한 맛깔스런 김장김치들이 잔뜩~ 참 맛있겠어요.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생명사랑은
오늘날의 우리들에게도 생생한 희망입니다.
추운날 민들레표 김장하시느랴 고생 많으셨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아자아자 파이팅!!
함께하는세상 20-12-03 00:24
 
민들레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서로를 향해 전하는 진실한 사랑, 마음이 사진 속에서도 느껴집니다.
추운 겨울을 준비하느라 김장을 하셨군요.
아름다운 민들레가족 공동체 모습입니다.
행복을 만들어가는 민들레사랑 놀랍습니다.
언제나 행복한 민들레 공동체 사랑과 나눔에 고맙습니다.
최준석미카엘라 20-12-02 21:47
 
안녕하세요?
날씨가 추워지니 걱정되어서 찾아왔어요.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에
겨울을 준비하는 맛있는 김치를 담그시는 모습에 감동입니다
이 모습에 많은 사람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김장 풍경이
힘드신 가운데 손님들을 향한 사랑이 담겨있어서
하나 하나 너무 아름답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 주님의
모두에게 늘 평화가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백예은루시아 20-12-02 20:36
 
안녕하세요.
추운날 김장하시느랴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지금
매일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대접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쉴 곳이 필요할 때 쉼터가 되어주고
갑갑한 삶에 숨이 막힐 때는 숨통을 틔워주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자꾸 자꾸 행복해집니다.
이제는 길에서 노숙인들을 봐도 어색함이 사라졌습니다.
지금 이 순간 나에게는 다시 오지 않을 시간임을 기억하며
소중하게 아름답게 가꿔나가야겠습니다. 나와 남을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푸른하늘은하수 20-12-02 18:57
 
맛있는 김치가 되었겠어요❤❤
사진 속 빨간 김치에 침이 고이네요^^
항상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고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은 저의 영원한 멘토십니다.
사계절내내 나눔의 꽃을 피우는 공동체
민들레 가족님들 모두 Fighting~
요엔 20-12-02 17:25
 
민들레 국수집을위해 헌신하시는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봉사자분들과
민들레 국수집에 후원하신 모든 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이렇게 추운날씨에도 김치 담그시느라 고생하신 민들레 천사님들 수고 많으셨어요.
갈 곳 없는 외로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고..
식사를 대접하고 도와주는 민들레공동체는 너무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늘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가족의 모습입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정철f하비에르 20-12-02 15:31
 
민들레표 김장하는 풍경 멋집니다.
이 토록 힘든일도 다 같이 모여
웃으며 하니 행복이라 말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수고하셨어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에는 사랑과 희망이 깃들어 있습니다.
그것들의 원천에는 서영남대표님의 천사같은 마음이 중심이 되구요..
항상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대표님은 제가 보고 들은 사람들 중에 가장 인간다운 사람입니다.
본받고 싶지만 너무너무 어렵습니다. 대표님처럼 살기에는.....
그저 서영남대표님이 하시는 모든일을 보고 듣고 느끼고
응원만 열심히 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꿈꾸시는 일 모두 이루어지길 기도하겠습니다. ^^ 샬롬
박혜진진사라 20-12-02 13:39
 
대림1주일 묵상하며 기도합니다.
민들레공동체는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민들레마을 겨울김장 다그는 모습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모두 정말 민들레 공동체를 많이 사랑하시는 것 같아요!
기쁜일도 슬픈일도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들 정말 수고 많으셨네요.^^ 
꽃피는 민들레마을 김장잔치 부럽습니다.
문희경에스텔 20-12-02 11:40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바이러스로 많은이들과 더불어
마음 따뜻한 나날 되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이렇게 맛있는 김장김치로 민들레 사랑을 전하느라
구슬땀을 흘리신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그리고 많은 봉사자분들께 정말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에델바이스 20-12-02 10:16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시대에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모여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김장봉사가
얼마나 정답고 가슴 뭉클한지, 눈물이 납니다..
우리 삶의 눈시울 따스한 상호 교감을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이야기는 읽어도 읽어도 질리지 않네요
늘 손님들이 항상 1순위인 마음..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도 저희들에게 1등이십니다!
주님의은총 20-12-02 09:38
 
정말 보기좋은 민들레 가족들의 모습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 많은 사람들이 함께 모여 김장을 담그는 모습이 꼭 한가족 같아보이네요.
이래서 민들레에 가면 서로가 웃으며 기분 좋은 모습을 보이나 봅니다.
남에게 나의 모든것을 내어준다는것은 참 어려운일입니다.
두분은 그런 위대한 사랑을 하고 계십니다.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만드시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에 사랑을 기억하겠습니다.
장승규 20-12-02 07:25
 
민들레공동체의 참모습을 보네요.
환경이 다른 사람들이 한곳에 모여 살면서
주님의 사랑안에서 행복한 모습이 감동이에요.
추운 겨울을 맞이해 김장을 함께 담그며 봉사도 하시고
나눔을 하시는 베베모 가족 아름답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
서현주루시아 20-12-02 06:53
 
추운겨울날 민들레표 김장하시느랴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대림1주일 수요일 전삼용신부님 강론말씀에
민들레국수집 얘기 하시는데 기분 좋았습니다.
3차 코로나19로 더 많이 어려운 지금도 노숙인들에게 도시락과 간식, 용돈을
선물하는 모습에서 참사랑을 봅니다.
살아있는 시간을 정말 함부로 낭비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을 오늘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민경희 20-12-02 00:04
 
안녕하세요?
요즘은 김장도 생략하고 다 사먹는데 손님들을 위해
추운 겨울을 대비해서 김장을 담그시고  좋은 풍경을 보여 주시는 것 같아요.
이웃과 함께하는 감사한 나눔의 현장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가족들이 좋습니다.
이 시대가 필요로하는 멋진 분들이십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정진원 20-12-01 21:17
 
안녕하세요?
추운 겨울이 다가오니 김장을 하셨군요.
김장을 담그는 일에도 이렇게 함께 하셨네요
민들레 잔치날 같아요.
특별하지 않은 사람들과 빛나지 않게 같이 있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제 마음속에서는 세상 그 어떤 곳들보다 빛나 보입니다.
풍요로운 민들레 공동체가 되시길 바랍니다.
모두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박신영쥬세파나 20-12-01 20:46
 
🗨민들레 김장 이렇게 애써주시는데, 모두가 행복하게 사는 사회가 되었으면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놀라움보다 감동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마음이 가득한 곳입니다^^
배고프고 가난한 이웃들을 맞이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생각하니 너무나 가슴 속이 따뜻해 지는것을 느낍니다~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따뜻한 세상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늘 기도하고 응원합니다
작은 사랑을 나눠주시는 모든 천사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별빛달빛 20-12-01 17:52
 
민들레 VIP노숙손님들을 위한
겨울 김장사진이 감동입니다~
코로나19 팬데믹이 계속되는 지금
거리에 노숙인들, 쪽방에 사시는 노인들
또 결손가정 아이들이 너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거 같네요.. 하지만 걱정없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있기 때문이지요.
모두가 함께 참여하는 민들레김장
보는 제 마음도 훈훈해집니다
모두들 건강하세요. 파이팅 '◡'
에밀리아나 20-12-01 15:39
 
사랑이 시작되는 곳~
오랜만에 오니 행복한 소식들이 잔뜩해 저도 행복합니다.
추운 날씨에도 민들레김장 350포기 담느랴 고생하시는 모습들이 고맙고 아름답습니다~
나누는것에 행복을 느끼는 그대들이 있기에 2020년 연말도 따뜻하다 못해 뜨거울것 같습니다.
미리 모두 Merry Christmas!!
코로나바이러스19로 전 세계가 락다운~ 지금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늘 애 많이 쓰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홍규안셀모 20-12-01 14:29
 
코로나바이러스19로 어려운 시기에
매일하는 노숙인들 잔치 도시락, 간식 용돈 선물은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노숙인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사랑의 통로임을 깨달았습니다.
몇 번이고 다시 읽을 때마다 새로운 은총으로 다가왔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추운날씨 김장하느랴 수고 하쎴습니다.
이새롬사비나 20-12-01 11:17
 
✔ 사랑과 나눔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공동체~
변함없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나눔이 최고의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코로나19로 밥 한끼 먹기도 어려워진 사람들에게
맛있는 도시락과 김치를 준비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착한 민들레공동체를 항상 응원합니다. 파이팅!
미스터리쪼양 20-12-01 10:45
 
오늘은 사랑이란 말보다 사람이란 말이 더 눈부십니다~
서로를 위하는 마음이 더 느껴지는 봉사 사진이여서 저는 더 좋은 것 같습니다.
희망의 집,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맛있는 김장 김치를 담궈 따뜻하게 맞아주고, 식사 대접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주는 희망 기운으로 노숙손님들에게
좋은 날이 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모두 모두 건강하시고 힘내세요^ㅅ^
역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입니다. 오늘도 파이팅!
박재석 20-12-01 08:22
 
안녕하세요?
민들레 김장 풍경이 참 따뜻해 보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만 오면 행복해지는 이유는 바로 이런 것 아닐까요.
서로를 위하고 돕고 함께 하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참 아름답습니다.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김지영 20-12-01 07:30
 
반갑습니다.
아침 일찍부터 정성들이고 모두 함께 만든 김치를
손님들 도시락에 맛있게 담을 수 있겠네요.
함께 정성으로  담그는 김치라 더 맛있을 것 같아요.
민들레공동체 모두 함께 하시는 모습에 감동입니다.
김장하시는 모습이 잔치 풍경 같아요.
풍요로운 민들레공동체가 매일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파이팅.
류봉근스테파노 20-12-01 06:39
 
3차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락다운인 지금
민들레 국수집 김장소식은 저에게 큰 기쁨입니다.
추운 날씨에도 민들레김장 담그시느랴 고생하시는 모습들이 아름답습니다.
온 세상이 펜데믹...더 많이 어려워진 지금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은 복음의 기쁨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좋습니다.
희망이 가득한 민들레공동체에
많은 사람들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
김안나 20-11-30 23:44
 
어제부터 날씨가 완전 겨울 날씨입니다.
그래서 민들레 공동체가 지난주에 김장을 하셨군요.
추운 겨울  손님들이 다함께 맛있게 먹을 김치를 미리 준비하시고
정말 귀한 손길입니다.
경직된 마음에 조금씩 틈을 내어 살아가는 용기를 내며
나아가려는 손님들에게 귀한 맛을 느끼게 해줄 김치네요.
모두 다함께 모여서 만들며 나누는 기쁨의 모습이 참 정겹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박정철 20-11-30 22:09
 
순창에서 인사드립니다.
행복해보이는  김장 담그시는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가족이 되어주고  추운 겨울을 그냥 지나치지 않고 따뜻한 밥상을
차려주시고 챙겨주심에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민혜윤글라라 20-11-30 20:36
 
추운날 민들레표 김장하느랴 고생 많으셨습니다.
행복한 사랑이야기는 여전히 변함이 없네요.
언제들어와도 저는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제 힘들고 지친 마음을 힐링하고 갈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마르지 않는 사랑 고맙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누군가 힘들 얻고, 나는 또 그런 모습을 보며 에너지를 얻습니다.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세상.
여기가 바로 살맛나는 세상이 아닐까? ^^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미키마우스 20-11-30 18:50
 
항상 민들레의 일상으로 인하여 웃음으로 시작하고
웃음으로 끝맺을 수 있어 너무나 감사한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모두에게 아름다운 하루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로 뭉치게 하는 따뜻한 웃음입니다😊
이번 김장도 아마 정성과 사랑이 가득들어가서 최고로 맛있을거예요
여기 모이신 모든분들 항상 몸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Abegail 20-11-30 17:09
 
사람 사이의 관계를 이어주는 고리는 무엇일까? 그것은 사랑입니다..^^
작은 사랑의 실천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희망차게 만듭니다
민들레 수사님 그리고 사모님의 사랑덕분에 우리는 한가족이 됩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국수집엔 언제나 따뜻한 소식들이 넘치네요~
변치않는 사랑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민들레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임현기펠리스 20-11-30 15:38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좋습니다.
평화방송에서 뵈니 감동적이고 반갑습니다.
전 세계가 3차 코로나19로 락다운인 이때
최고의 사랑 나눔을 보여주십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늘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꽃피는 민들레마을 김장하는 모습에서 많은 것을 깨닫고 갑니다.
내년 김장때는 우리가족 모두 함께하여 기쁨이나 행복을 느끼고 싶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서연젬마 20-11-30 13:47
 
놀라운 민들레표 김장하는 풍경 멋집니다.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선물하는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약자를 배려해주는 일상이 행복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면 희망이 보여 참 좋습니다.
우리곁에 늘 있어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더분에 행복한 대림1주일 묵상하고 기도합니다.~^^
Victoria 20-11-30 11:26
 
한결같은 사랑에 새삼 감사드리며,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노숙손님들과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눌 겨울 김장 사진이 정말 띠듯합니다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 말로
하느님의 사랑의 실천인데.. 함께 봉사하는 모습에서 진한 감동을 느끼게 되네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감동으로 봅니다!
한수경세실리아 20-11-30 10:32
 
🎉또 하나의 행복이 더해집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하는 마음이 더 느껴지는 
김장봉사 사진이여서 저는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여전히 행복해 보이고 건강해 보이셔서
응원하는 제가 다 기쁘네요^^
어려운 사람들을 이웃으로 여기고 도와주는
민들레공동체는 너무 멋지고 아름답네요
너무 훈훈한모습 보기 좋습니다. 건강하세요~
박지석 20-11-30 10:09
 
안녕하세요?
더 깊이 사랑하고 더 많이 내주라는 하느님의 뜻을 실천하는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으로
인해 점점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과 용기를 찾아가고 있다는 생각이 하니 마음속에
행복이 마구 샘솟는거 같습니다.
김장 담그시느라 수고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날씨가 추워지고 있으니 모두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정은화 20-11-30 07:50
 
김장소식에 고맙습니다.
추운 겨울을 대비해서 김장으을 하시느라
많은 사람이 함께하고 나누어주신 그 손길에 감사합니다.
함께 손잡을때 행복한 세상은 저절로 올것입니다.
나누는 행복이 진정 무엇인지 알려주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고맙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차경호마태오 20-11-30 06:59
 
민들레마을 김장날이 아름답습니다.
추운날씨에 김장담그느랴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지만 서로를 존중하면서 행복하게 어우러지는 모습이
제가 어릴적부터 꿈꾸던 세상입니다.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이 아주 큰 민들레 공동체가 되었습니다.
오늘도 꿈꿉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잘 사는 세상을...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대림1주일 묵상하며 기도합니다.
웃음꽃 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행복하세요.
정애엘리사벳 20-11-29 23:50
 
안녕하세요?
추운 겨울을 미리 준비하시느라 김장을 하셨군요.
모두 함께 모여서 힘을 합쳐서 김장하시는 모습에
민들레 희망이보이고 행복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함께 나누는 시간동안 울려 퍼지는
희망찬 웃음소리를 듣고 나도 희망을 꿈꿉니다.
우리 이웃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할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최수철 20-11-29 21:46
 
안녕하세요?
한겨울 집안에서 보는 풍경마냥 오손도손 모인 모습에 즐겁네요.
함께 김장을 담그며 나누는 모습이 멋집니다.
사랑과 감동을 가득 담아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세상의 빛이 되고 단비가 되어줍니다.
남준다니엘 20-11-29 21:07
 
민들레 수사님~ 그간 평안하셨는지요?
추운날 민들레표 김장하느랴 고생 많으셨습니다.
매일 VIP노숙손님들께 식사를 대접하고 소중한 시간을 함께하며 고생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 가슴 한편이 아려옵니다.
우리 모두가 해야할 일 우리 가난한 이웃들을 너무 수사님의 몫으로
떠 넘긴것이 아닌지... 죄송스러운 마음 뿐이네요.
오늘은 성당에서 내 가족보다는 주변의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서 기도하였습니다.
'가족'이라는 숭고한 사랑의 이름으로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서두요...
서로의 아픔을 공유하고, 가족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면
가난한 이웃들은 금방 희망으로 일어설 수 있을 것입니다.
그 작은 희망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다시 되새겨 봅니다,
민들레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눈웃음와방v 20-11-29 18:30
 
정말 보기좋은 민들레 식구들의 모습이네요-♬
민들레 손님들을 대접하기 위한 겨울 김장담그기가 감동입니다~
이래서 민들레에 가면 서로가 웃으며 기분 좋은 모습을 보이나 봅니다.
사진 속 김치만 봐도 제 입에 침이 고이네요^^ 너무 맛있어 보여요
모두가 행복해지는 세상을 바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리며, 행복한 매일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InOck 20-11-29 17:46
 
이번 김장에도 어김없이 민들레 가족분들과 맛있는 김치를 닼그셨네요~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잔칫날입니다^^ 봉사로 민들레 꽃이 핍니다..!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늘 바쁜 시간을 보내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습에 감동과 함께 제 자신이 많이 부끄러워집니다..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좀처럼 시간적인 여유가 없으실텐데.. 역시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 가족분들과 함께 한 사진을 보고 있으니 제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요한보스코 20-11-29 15:28
 
안녕하세요.
추운 날씨에도 민들레김장 담느랴 고생하시는 모습들이 고맙고 아름답습니다~
3차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펜데믹...더 많이 어려워진 지금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매일 노숙인들을 위한 맛있는 도시락과 용돈선물은 감동입니다.
오랜만에 오니 행복한 소식들이 잔뜩해 저도 행복합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참행복을 잊고 살았는데
민들레 국수집 잔치풍경에 그런 행복이 녹아있네요.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서영남대표님의 열정과 사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정금자가밀라 20-11-29 13:38
 
첫눈이 내리는 논산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마을 김장날이 멋집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전 세게가 락다운인 요즘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참행복을 잊고 살았는데
민들레 국수집 잔치풍경에 그런 행복이 녹아있네요.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두분의 열정과 사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맛있는 밀감 3상자 보냅니다.
대림1주일 기도하며 묵상합니다.
CELMA 20-11-29 11:20
 
늘 언제나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
행복한 사진들이네요~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는 지금이 진정 소중하고
고마운 시간임을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깨우쳤습니다..
옛부터 전해오는 우리의 情. 그 정 때문에 헌신하시는 마음이 오직 사랑임을 감사합니다.
누구나 다 사랑받기 위해 태어났기 때문이죠~
민들레 겨울김장 사진 감동으로 봅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네요
오늘 하루도 "화이팅!!" 입니다 (~:)
꿈찾아사랑찾아 20-11-29 10:56
 
함께라는 모습 감동입니다 ㅜ_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안에서 참사랑 길을 보고 배웁니다.
♬민들레 겨울 김장 봉사에 박수를 보내며~
사랑과 정을 느낄수 있는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항상 고맙습니다..
저도 무심히 지나쳐버린 우리 이웃들을 찾아보게 되네요
늘 행복한 웃음짓는 하루 되세요!
최수철 20-11-29 10:12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머리속에 확 꽂히면서도 은은한 행복이 스며듭니다.
이웃들을 내 삶에 초대하고 함께하려는 자세가 감동적입니다.
민들레 김장 담그는 모습이 참 정겹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처럼 누군가에게
도움을 있다는걸 깨달았습니다.
함께 김장하시느라 수고많으셨습니다.
장진석 20-11-29 08:44
 
모두들 행복한 모습으로 밝아보입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기 때문입니다.
노숙하시는 손님들을 위해 김치를 담그시는 모습이
정말 따뜻한 풍경입니다.
사랑만이 희망이라는 당연한 진리를 새롭게 느낍니다.
찐한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현주데레사 20-11-29 06:39
 
오랜만에 인사올립니다. 민들레수사님
추운날씨에 민들레표 김장 하시느랴 수고하셨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전 세계가 펜데믹인 지금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한결같은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맛있는 도시락과 용돈선물은 감동입니다.
오랜만에 오니 행복한 소식들이 잔뜩해 저도 행복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은총의 대림1주일 보내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LOVE 20-11-28 23:48
 
안녕하세요?
 삶의 기쁨을 나누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다함께 모여서 겨울을 준비하는 김장을 함께 담그시는
모습에서 참된 나눔을 배우게 됩니다.
희망을 키운 삶의 힘을 민들레 가족분들 삶 안에서 배웁니다.
내 인생에 용기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함께 하시는 모습에 저도 함께 마음이 기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모습이 행복하게 빛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현 20-11-28 21:32
 
안녕하세요?
이곳에 오니 잔치 분위기가 납니다.
김장을 직접 담그며 오손도손 나누는 풍경에 고맙습니다.
풍경을 보고만 있어도 따뜻함이 전달됩니다.
늘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이 있어 행복합니다.
날씨가 쌀쌀합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임민주글라라 20-11-28 20:41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는 사랑입니다.
추운 날씨에도 민들레김장 담느랴 고생하시는 모습들이 고맙고 아름답습니다~
나누는것에 행복을 느끼는 민들레 가족들이 있기에
2020년 연말도 따뜻하다 못해 뜨거울거 같습니다.
민들레표 김장 담그는 풍경을 보면서
즐겁고 행복한 사랑 나눔에서 희망을 봅니다. 해피해피한 마음뿐입니다.
늘 노숙인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류밍 20-11-28 18:52
 
민들레 사랑은 소소하지만 아름다움이 존재합니다.
가만히 있어도 민들레가 풍기는 은은한 행복의 냄새가 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김장은 정말 특별한 김치가 되는 것 같아요.
노숙손님들을 생각하는 선행이 아름답습니다!
모두  함께 봉사하는 모습 역시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고맙습니다
길위에 외로운 사람들을 위한 사랑에 음식들 맛있는 김치
천사님들 모두 몸 건강하셔야해요~ 힘내세요^ㅅ^
Dolorosa 20-11-28 17:34
 
사랑과 희망이 넘실넘실 넘쳐나는 '민들레김장' 풍경이 짱입니다*♥*♥
이렇게 추운날씨에도 김치 담그시느라 고생하신 민들레 천사님들 수고 많으셨어요.
갈 곳 없는 외로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고..
식사를 대접하고 도와주는 민들레공동체는 너무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허웅마르코 20-11-28 15:46
 
3차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온 세상이 어려운 지금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 함께하는 모습 좋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은 희망으로 행복합니다.
사회구조 문제의 회답은 민들레 공동체 배려와 관심 사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가 제게 큰 힘이 되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아갈 언덕 버팀목이 된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 주십시오.
저는 영원히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왕팬 하렵니다.
추운날 민들레표 김장하느랴 고생 많으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마리스텔라최 20-11-28 13:29
 
여기는 마닐라 한인성당 레지오회입니다.
추운날 민들레표 김장하느랴 고생 많으셨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곳입니다.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배고픔에 지친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밥 한상을 내어주시는 사랑...
우리가 바라던 사랑입니다.
참 놀라운 민들레표 김장하는 풍경 멋집니다.
추운날씨 민들레가족분들 김장하느랴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민찬영 20-11-28 09:59
 
고맙습니다.
추운 겨울을 준비하며 나누는 모습에
김장까지 준비하시고 고맙습니다.
모두 모여서 다같이 하시는 모습에 더 감동입니다.
웃음이 넘치는 김장 풍경에 감사드립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강수정 20-11-28 07:46
 
안녕하세요.
마음으로 대접하는 일은 정말 큰 사랑이고
존중의 사랑을  느끼게 됩니다.
추운 겨울을 대비해서 김장을 담그는 풍경이 따뜻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그 동안 VIP손님들에게 전하고자 하셨던
마음도 봉사자들을 대하는 이 마음과 크게 다르지 않으시겠지요.
웃음이 넘치는 풍경에 감사드립니다.
노동준시몬 20-11-28 06:39
 
추운날씨에 김장하느랴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손잡고 더블어 함께하는 모습 멋집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는 역시 사랑으로 풍경이 너무 좋아요!
김치 담그는 모습이 잔칫집 분위기네요.
민들레표 김장김치가 잘 익어서 노숙인들의 겨울반찬이 맛있게 될겁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 봉사자분들.....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민들레마을 김장하는 모습에서 많은 것을 깨닫고 갑니다.
내년 김장때는 우리가족 모두 함께하여 기쁨이나 행복을 느끼고 싶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선미 20-11-27 23:45
 
민들레 국수집 김장을 다함께 모여 하시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저절로 따뜻해집니다.
코로나로 더 많이 힘들고 지치신 분들께
따뜻한 도시락에 김장을 한 맛있는 김치까지 정말 멋질거 같습니다.
조금이라도 더 따뜻하고 어려운 이 시기를 잘 이겨내는데
도움이 되셨음 하는 바람이 듭니다.
준비하시고 나누어 주시느라 수고하신 민들레 공동체 여러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김재선 20-11-27 21:28
 
민들레 김장풍경이 참 따뜻해 보입니다.
마음을 따듯하게 해주는 일상 최고입니다.
희망이라는 이름을 놓으려 하는 이들이 가슴 아프게 합니다.
손님들 마음에 생명의 불꽃을 되살려주는 천사분들이 사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권미경카타리나 20-11-27 20:32
 
진정 천사 가족입니다 😇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가난한 이들에게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지금처럼 계속 민들레 손님들을 배려하며 함께
살아가는 기쁨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추운날씨에 김장 하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많은 사람들에게 귀감이 되는
천사 민들레 가족님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ZEORGIA 20-11-27 19:40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해 저도 행복이란 진정한 의미를 깨닫습니다
가난한 이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매일을 한결같이 헌신하는 두분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이렇게 정성가득 담근 김치가 맛있게 건강하게 되길 바래요♬
몸이 두개라도 모자르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는
많은 분들의 마음에 평화와 사랑이 늘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권성호바오로 20-11-27 14:16
 
민들레 공동체에서 겨울이 다가옴에도
즐겁고 행복한 모습입니다.
서로 다른 사람들이 한곳을 바라 보며 살아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서로들 배려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즐거운 김장 풍경 사진 고맙습니다.
마음이 따듯해 지네요^^
채연수 20-11-27 13:28
 
희망을 민들레 국수집 일상 안에서 봅니다.
마음을 여니 보이지 않던 가난한 이웃들이 보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노숙인에 대한 편견도 없어지고
이웃들 모두 언제나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
맛있는 김장을 함께 담그시며 웃으시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우리가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수남 20-11-27 09:52
 
안녕하세요?
민들레 김장 풍경이 참 아름답습니다.
추운 겨울을 준비하는 김장을 모두가 다함께
모여서 하니 더 의미가 있는 거 같습니다.
사랑이라는 단어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단어라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조건없는 나눔에서 느끼게 되었어요.
두분은 정말 훌륭하신 분이에요. 행복이 뜸북 피어납니다.
민지혁 20-11-27 07:26
 
반갑습니다.
나눔은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의 시간입니다.
오늘은 힘든 이웃들에게 무엇을 해줄까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묵상합니다.
외롭고 힘들 때, 주저앉아 울고 싶을 때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감동입니다.
겨울을 대비해서 김장도 준비해주시고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문은영비아 20-11-27 06:47
 
페이스북 보고 인사왔어요.
사진만 보아도 뜨거운 마음이 전해집니다.
마음으로 다하여 나눔을 실천하시는 분들이 있기에
민들레 국수집 김장날이  더 빛나는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추운날 민들레표 김장하느랴 고생 많으셨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도 내년에는 꼭 가서 김장담그는 봉사해야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팍팍한 세상과 따뜻한 소통 제 마음에 희망을 줍니다. 고맙습니다.
최진혁 20-11-26 22:39
 
고창에서 인사드립니다.
감동적인 민들레국수집 김장 하시는 모습 풍경 잘 보고 갑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풍경 감동입니다.
모두들 즐겁게 행복을 부르는 시간 좋습니다.
민수레수사님 쌀쌀한 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
김진희 20-11-26 21:51
 
안녕하세요?
추운 겨울 맛있게 담근 김치로 손님들을 대접하기 위해
김장을 하시고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세상을 밝히는 건 햇볕이 아니라 사랑임을 알겠습니다.
그 사랑을 따라 저도 세상의 밝은 곳으로 나아가
어둠 뒤에 있는 분들의 손을 잡아 드리렵니다.
귀한 가르침 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고창석레오 20-11-26 20:48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겨울 김장하는 모습이 반짝반짝 빛납니다.
마음으로 다하여 나눔을 실천하시는 분들이 있기에
민들레마을 김장날이 멋집니다.
매일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대접 감사합니다.
삶이 힘들 때, 외로울 때면 민들레수사님 사랑법을 보면서 위로 받곤 합니다.
세상에 이런 사랑이 있다는걸 존재로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하고 사랑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온 세상이 아주 더 어렵습니다.
민들레가족분들 몸조심 하시고 건강하세요.
추운날 민들레표 김장하느랴 고생 많으셨습니다.
보르미 20-11-26 18:54
 
정답습니다. 진정한 가족이란❣
진실된 마음을 나눈 사람들인가 봅니다..
앞으로도 계속 민들레 가족분들과 사랑으로
함께 해주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가족님들을 닮아
아름다운 마음씨, 간직하고 싶어요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윙크토끼 20-11-26 17:30
 
모두가 행복한 삶을 위해 정성을 다하는 민들레 공동체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어렵고 힘든 생활로 끼니조차 해결하지 못하시는.. 정말 가슴아픈 일인데
착한 나눔과 봉사로 따듯한 밥과 맛있는 김치를 대접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지내셨으면 좋겠어요~
자꾸 추워지는 겨울날씨에 민들레 식구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이영임 20-11-26 15:07
 
언제나 매일을 가난한 이웃에게 투자하시고,
함께 하시는 일에 힘드실 수도 있다 생각됩니다.
그래도 언제나 웃는모습으로 함께해주셔서 감사할 뿐입니다.
두분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김장하시는 모습 사랑으로 모인 정말 식구같은 사람들 같습니다.
민들레 가족들의 모든 일들이 다 잘풀리기를 바랍니다.
전재훈 20-11-26 13:22
 
안녕하세요?
노숙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맛있는 김치를 담그시기
위해 김장하시는 모습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세심한 배려를 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나눔의 사랑 두분의 사랑에 늘 감동합니다.
추운 겨울이 조금이나마 따뜻해질거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앞으로 모든 날들이 이렇게
사진속 모습처럼 풍요로운 모습이길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세연리디아 20-11-26 11:36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천사같은 마음이
민들레를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네요.
이렇게 다같이 모여 겨울김장을 하시고 얼마나 즐거우셨을까요?
민들레 식구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사진속 봉사가 너무 아름답고 좋아보입니다~
찬바람에 민들레 가족님들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Agnes 20-11-26 10:29
 
밝은 세상으로 인도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보며 항상 감사드리는 마음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정성가득~ 맛깔스럽게 담그는 김치 너무큰 감동입니다
언제나 늘 멋진 민들레 사랑 최고입니다!
늘 행복한 이야깃거리가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나의 해피 Energy 외로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가족
사랑을 전해주는 베베모님들이 있어서 더욱 감사합니다^^
추워진 날씨에 민들레 천사 가족님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나누는기쁨 20-11-26 09:50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더많은 사람이 함께하고
더 많은 사람들이 손잡을 때 행복한 세상이 올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해 정말 세상이 따뜻하다는 것을 배웁니다.
힘든 이웃을 위해 우리모두가 실천하는 나눔을 하면 좋겠습니다.
추운 겨울이 다가오는 이 시기에 함께 모여서 맛난 김치를 함께 담그는
풍경이 잔치 풍경과 같고 사랑이 넘처서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고맙습니다♣ 20-11-26 07:42
 
안녕하세요?
겨울이 다가오니 걱정이 많았는데 함꼐 모여
맛있는 김치를 담그는 모습에 감동입니다.
두분의 환한미소에 저도 가슴이 따뜻해지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이 사람들에게 희망을 찾아줍니다.
정말 애틋하고 거룩한 사랑입니다.
안수진오틸리아 20-11-26 06:37
 
추운겨울날 민들레표 김장하느랴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시애틀 한인성당에서 인사올립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전하는 사랑 감사합니다.
시공을 뛰어넘은 소통 그 울림이 강합니다.
'가지는 것' 에만 목말라 하는 것이 요즘의 현실입니다.
현실을 외면할수는 없지만 '민들레공동체'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따뜻한 마음을 간직해야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봉사자분들 모두 김장하시느랴 고생 많으셨습니다.
늘 헌신하는 베베모가족님 아자아자 파이팅!!
이원철 20-11-26 01:00
 
반가운 얼굴들이 다 계셔서 마음이 푸근해지네요.
식구분들 건강하게 오래오래 만나요.
민들레국수집 아름다움이 가난한 이웃들이 쓸쓸해지는
겨울철에  따뜻한 겨울을 맞이할 수 있도록
김장을 준비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정선희 20-11-25 21:52
 
논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나눔이란 이렇게 나누는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소중한 사람들과 음식과 정을 나누는 나눔의 의미를 잘 알려주신 듯 합니다.
겨울을 준비하는 김장을 다함께 담그는 모습
민들레공동체 풍경 아름답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정모다니엘 20-11-25 20:39
 
오랜만에 인사올립니다.
함께웃는 민들레표 김장담그는날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정성이 가득한 맛깔스런 김장김치들이 잔뜩~ 참 맛있겠어요.
함께하는 화기애애한 민들레마을 행복한 세상
내가 정말 알아야 할 복음말씀 모든 것은
민들레수사님 삶 안에서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전 세계가 락다운으로 많이 어렵습니다.
민들레가족분들 몸조심 하시고 건강하세요.
추운날 민들레표 김장하시느랴 고생 많으셨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아자아자 파이팅!!
LOACKER 20-11-25 18:25
 
가난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 힘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바래봅니다.
이 추운날 김치 양도 많이 담그시느라 고생 많으셨죠~
사진도 너무 감동이고.. 그래도 민들레 천사님들 건강이 최고로 우선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일상은 다양하고 무한한 사랑이 날로 더해 가네요.
끊임 없이 나누고 베푸시는 두분을 존경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이미애젬마 20-11-25 17:42
 
좋은 세상이란 사람과 사람 사이에 믿음과 사랑의 다리가 놓여진 세상입니다.
사진속 김치는 정말 정성스럽고 맛이 좋아보여요^^
이렇게 한결같은 사랑나눔에 늘 감동 받습니다, 칭찬합니다~
바로 민들레 세상처럼... 가지려고 할 때보다 나누려고 할 때
더 큰 행복이 찾아온다는 것을 알려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항상 몸 건강하세요 :)
소망과희망 20-11-25 15:30
 
함께라는 의미^^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민들레 식구분들께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겨울철 김장으로 수고해 주심을 사진 한장 보아도 알 수 있네요.
가족이라는 사랑은 정말로 위대한것 같습니다ㅎㅎ
사진 속 여러분의 행복한 모습만 보아도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맛깔스러운 김치로 오고가는 정들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소담 20-11-25 14:58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썩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나누면 나눌수록 많아지는 그 사랑의 밀알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믿음, 소망, 사랑, 행복... 언제나 네 개의 정신을 기본으로
사계절은 가꿔가는 민들레일상들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모두 코로나19 조심하세요!
미소도LTE급으로 20-11-25 11:45
 
정말 감동적인 사랑나눔입니다♬
항상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고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은 저의 영원한 멘토십니다.
모두가 사랑으로 담은 김치는 얼마나 맛이 좋을까요~
사진만 봐도 너무 맛깔나 보이네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사계절내내 나눔의 꽃을 피우는 공동체
민들레 가족님들 모두 Fighting~
Jessi 20-11-25 10:16
 
그냥 곁에 있어줘도 큰 힘이 됩니다.
이렇게 손님들을 대접하기 위해 정답게 김장하시는 모습이 참 좋아보여요~
모두를 감동 시키는 민들레공동체 겨울김장~ 최고의 선물
소통하는 민들레 공동체야말로 이 시대에 꼭 필요한 행복 마당이 아닌가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나눔의기쁨 20-11-25 09:01
 
반갑습니다.
민들레에서 김장을 담그시는 모습이 흐뭇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어려운 시기에
매일하는 노숙인들을 위해서 김장도 함께 하시는 모습에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노숙인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사랑의 통로임을 깨달았습니다.
몇 번이고 다시 읽을 때마다 새로운 은총으로 다가왔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 감동으로 보고 갑니다.
이주은 20-11-25 07:55
 
따뜻한 나눔에서도 민들레 겨울철풍경은 더 따뜻해 보입니다.
민들레공동체 겨울을 대비해서 김장을 함께 하시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은 참말로 누군가를 뜨겁게 사랑하는 것입니다.
가난한 이웃에 대한 사랑이 싹틀 때 그것이 희망의 빛이 됩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기석미카엘 20-11-25 06:47
 
안녕하세요.
민들레표 김장 담그기는 역시 아름답습니다.
김치 담그는 모습이 잔칫집 분위기네요.
민들레 공동체를 사랑하고 응원하는 열혈팬입니다.
늘 언제나 마음의 벗이 되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3차 코로나19로 더 많이 힘들어하는 이웃들을 대접하고 필요한 것을 꼼꼼하게 선물하고
행복을 전하며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민들레공동체가 희망입니다.
사회에 소외된 분들, 절망밖에 없는 분들을 희망으로 살수 있도록 도움을 주시고
가족의 따뜻함도 느끼게 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늘 힘든분들과 함께가는 베베모세분가족님 응원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 잘 챙기시길 부탁합니다. 브라보!
문예지 20-11-24 23:51
 
고창에서 인사드립니다.
감동적인 민들레국수집 김장 풍경 잘 보고 갑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겨울을 준비하며 김장을 하시고 정말  감동입니다.
모두들 즐겁게 행복을 부르는 시간 좋습니다.
 쌀쌀해 지는 날씨에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곽성호 20-11-24 22:38
 
민들레 정겨운 모습 사랑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여기까지 오기가 여러 고난이 참 많으셨을텐데,
이렇게 훌룡하게 자리잡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다같이 김장을 하시는 풍경에 참 감사한 모습입니다.
이웃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민들레국수집이 너무 좋습니다.
모두들 행복하세요~^^
남은주로사리아 20-11-24 20:46
 
안녕하세요.
김장하시느라고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추운날 하시느라 모두들 힘드셨을텐데...
손잡고 더블어 함께하는 민들레표 김장 담그기 감동!
민들레 공동체의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저를 생각하게 하고 좀더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행복을 줍니다.
저도 내년에는 꼭 가서 김장담그는 봉사해야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낭만현호 20-11-24 18:31
 
모두들 즐거운 김장 봉사 보내셨나요?
사진으로 보아도 민들레 가족.식구들 모두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신것 같아
제 입가에도 미소가~ 늘 어려운 이들에게 나눔의 봉사를 하시느라
정작 본인들의 개인 시간이 없는것이 안타까워 보였지만..
그래도 이처럼 맛있는 김치를 담그며 모여 화애애한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감사드리며,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응원할께요♣ 아싸~ 모두 모두 파이팅!
海州 20-11-24 17:53
 
희망의 집,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이렇게 정성껏 담근 김치로 식사를 대접하고
따뜻하게 맞아주고, 사람대접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주는 희망 기운으로 노숙손님들에게
좋은 날이 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모두 모두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신대식율리아 20-11-24 14:05
 
민들레표 많은량 김장담그는 기쁜소식 감사합니다.
언제나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저에게도 큰 기쁨입니다.
그래서 TV나 인터넷 기사, 신문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보는 날은
온종일 행복하답니다 ^^*
어느 분 블로그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다녀온 후기를 읽었는데
실제로 제 눈앞에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진 듯 했습니다.
살면서 생기는 어려움에 대한 해답이 되어 주고,
우리 모두의 무지와 무관심을 깨우쳐 주고, 상처가 많은 가난한 이웃들과
끝까지 함께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항상 건강 조심하시고, 민들레 가족분들에게도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빕니다. 샤롬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박소담안나 20-11-24 13:20
 
시애틀에서 인사올립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어려운 지금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 함께하는 모습 좋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은 희망으로 행복합니다.
사회구조 문제의 회답은 민들레 공동체 배려와 관심 사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가 제게 큰 힘이 되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아갈 언덕 버팀목이 된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 주십시오.
다들 정말 수고 많으셨네요.^^  민들레마을 김장잔치 부럽습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샬롬
LUCY 20-11-24 11:42
 
>_< 따뜻한 마음의 사랑을 가득 가지고 갑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을 천직으로 삼으시고 한결같이 곧고 바르게만 걸어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진정한 사랑과 봉사정신을 보았습니다..
저도 두 분의 정신을 배우고 따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표 겨울김장도 맛있게 잘익길 기도할께요~
염지희보나 20-11-24 10:39
 
뜨끈~뜨끈한 사랑이 느껴지네요(*^-^*)
우리들을 언제나 편안한 행복으로 이끌어 주는 민들레 공동체
삶이 바쁠수록 민들레안에서 평화와 여유를 찾습니다.
겨울 추위에 손님들을 위해 김장을 하시는 모습이
큰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김치도 정말 맛있어 보이고요~
늘 수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족들을 위해 응원의 기도 보냅니다
박남길 20-11-24 10:02
 
안녕하세요?
대구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하고 약한 이웃들에게 사회는 그리 너그럽지 못한 듯합니다.
그러나 민들레수사님의 끈끈한 나눔의 손길이 퍼져있기에
아무리 힘든 세상이라도 다시 한번 힘차게 일어날 수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행복한 김장 풍경에 감동하게 됩니다.
항상 찾아오시는 손님들에게 따뜻한 사랑과 나눔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박민경 20-11-24 08:48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서 살아있는 복음을 보는 듯 했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바로 살아계신 성령의
이끄심이기에 더 큰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처럼 계속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기쁨을 누리시길 기도합니다.
다같이 함께 김장을 하시고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권오명마태오 20-11-24 07:26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
추운겨울날 민들레표 김장하느랴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페이스북에서 민들레마을 소식 감동먹었습니다.
온 세계가 코로나19로 락다운 이때
최고 뜨거운 사랑을 보여주십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늘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참 놀라운 민들레표 김장하는 풍경 멋집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묵주기도 100단올립니다.
최미숙 20-11-23 23:35
 
안녕하세요?
어느새 김장을 준비해야 하는 계절이 찾아왔네요.
밖에서 노숙하시는 손님들이 맛있게 드실
김치를 담그시는 모습 속에도 웃음이 있고 따스함이 있네요.
따사로운 햇볕이 언땅을 녹이듯 새 희망을
넣어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을 느낍니다.
민들레 김장날은 따뜻한 나눔 감동입니다
사랑의 아름다움을 새삼 깨닫습니다.
김준호 20-11-23 21:44
 
사랑이 꽃피는 김장 담기 풍경 감동입니다.
사회에서 외면당하고 있는 거리에 노숙자분들을
존중하고 격려하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너무 좋습니다.
한 분의 사랑과 노력이 참 많은 변화들을 이끌어 내는 것 같습니다.
따뜻한 나눔에서 더불어 걸어가는 삶을 배웁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EVE 20-11-23 19:24
 
즐거운 겨울 김장 담그기^^
사진 속 김치가 너무 맛있어 보여
제가 다 감동 받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위해 헌신하시는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봉사자분들과
민들레 국수집에 후원하신 모든 천사님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안경군 20-11-23 18:03
 
항상 민들레의 일상으로 인하여 웃음으로 시작하고
웃음으로 끝맺을 수 있어 너무나 감사한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민들레 손님들도 함께 드실 김치라면 양이 정말 많겠어요
사진속 김장 모습도 너무 감동이고 김치도 맛있어 보이네요!
모두에게 아름다운 하루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로 뭉치게 하는 따뜻한 웃음입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여기 모이신 많은 분들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김주은레이첼 20-11-23 14:38
 
역시 민들레공동체, 민들레국수집
고맙고- 감사합니다^^
겨울김장 하시느라 민들레 식구들은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정성이 가득담긴 민들레김치가 정말 맛있겠어요*
추워진 날씨에 전세계가 다시 코로나19
공포로 가득인데 민들레 천사님들  조심하세요.
모두 행복하시고 몸 건강하세요~
Park하엘 20-11-23 13:51
 
'ㅅ' 가난한 김장. 하느님의 섭리에 기대어서 김장을 합니다..
세상을 따뜻한 눈으로 볼 수 있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느낄수 있도록 소중한 시간을
선물해 주신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천국같은 민들레를 응원합니다♪
Rosemary 20-11-23 11:47
 
♬민들레 식구들이 다함께 모여
겨울 김장을 담그는 모습이 너무 따듯하네요.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배추도 절이고 김치속도 준비하시느 고생 많으셨습니다
올려주신 사진만 봐도 김치가 얼마나 맛있을지~ 침이 고입니다ㅎㅎ
사랑이 가득한 일상들~ 더 알찬 민들레가 되길 바랄께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파이팅^^
Fighting 20-11-23 10:25
 
행복한 공동체, 사랑스런 가족의 모습이 고스란히 보여집니다!
늘 어려운이들을 보살피시느라 힘들고, 어려움도 많으셨을텐데 김장철을 맞아
민들레 식구분들 모두가 한 가족처럼 어울리는 모습이 부럽게 보이네요.
민들레 공동체를 이끄시는 세분께 늘 감사하는 마음과 봉사원분들의 수고에 고마움을 느낍니다~
모두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김장 사진 감동입니다.
이민우 20-11-23 09:30
 
민들레 김장소식에 고맙습니다.
함께 모여서 김장을 하시고 정말 흐뭇한 풍경입니다.
역시 민들레 국수집은, 아름다운 사랑의 공간입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많은 사람들과 아름다운 사랑을 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고맙습니다.
맛있는 김치를 드실 손님들 모습이 기대가 됩니다.
최미숙 20-11-23 07:19
 
안녕하세요?
오늘 아침에는 날씨가 제법 춥습니다.
지난 토요일에 김장을 하셨군요.
김장을 통해 손님에게 정말 맛있는 김치를 대접하시려는 마음이
느껴져서 정성스럽게 담근 김치가 더 맛있게 느껴질 거 같습니다.
박광현 20-11-23 00:06
 
추운 겨울이 찾아와서 민들레 공동체와 손님들 걱정에
오랜만에 찾아와 인사드립니다.
역시 추운 겨울을 미리 준비하고자 김장준비를 서둘러
하셨군요.
민들레 잔치마냥 많은 김치와 사람들이 함께 하는 모습에
마음이 아주 흐뭇합니다.
함께 모여 김장을 하시고 준비하시느라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모두 감사드립니다.
김소연 20-11-22 22:43
 
즐거운 모습 행복한 모습이네요.
추운 겨울을 맞이해서 김장하시는 모습도 참 보기 좋네요.
민들레국수집의 해피한 모습 보기 좋아요.
현실에 대한 부정보다는 긍정적인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서로 다른 사람들이 한곳을 바라보며 살아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허정욱시몬 20-11-22 20:59
 
안녕하세요. 서영남대표님!
미국 뉴욕7번가에서 인사 드립니다.
화기애애한 민들레 겨울 김장담그는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들은 정말 행복하게 사시는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김장 풍경에서 이웃사랑 많이 깨우치고 배웁니다.
저도 꼭 이자리에 참석한 듯한 마음의 풍요로움이 느껴지네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내년 봄에 한국가면 꼭 찾아뵙겠습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민들레 가족들과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샬롬
신민화로사 20-11-22 19:35
 
민들레공동체 김장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추우신날 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민들레 사랑처럼 맛있게 익길...^^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팬데믹인 지금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빈부의 격차로 이웃과의 울타리가 점점 높아가는 요즘...
우리 사회에서 소외되고 절망과 배고픔으로 힘들어 하는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헌신적인 사랑이 있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권은주세레나 20-11-22 18:20
 
\(ツ)/천사같은 민들레 식구분들 모두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이 어려운 시기에 민들레 겨울 김장 담그기는 정말 감동이네요ㅠ
언제나 이 순간도 최선을 다해 나눔을 하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좋습니다!
나의 작은 기쁨이 우리의 행복이 되고, 내일의 희망이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되지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가르쳐 주신 사랑을 많이 나누어야겠습니다~
Vennuss 20-11-22 17:35
 
사진에 모습이 정말 사랑과 기쁨이 가득해 보입니다👀
코로나19 3차 확산으로 요즘 많이 어려운데
가난한 이웃분들에게 정성이 담긴 도시락을 위해
겨울 김장 담그시는 모습이 정말 큰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건강과 행복을 선물해주신 베베모 가족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점점 추워지는 겨울날씨에 감기 조심, 코로나19 조심하시고
민들레가족 모두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박에스더 20-11-22 15:41
 
추운날 민들레표 겨울 김장 하시느랴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코로나19로 참 살기 힘든 세상이지요~?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 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우리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희망의 메신저!!
민들레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
몸살안나게 건강 보살펴가면서 민들레 국수집 일도 해주시길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부탁드립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길호파스칼 20-11-22 13:59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표 김장하는 모습에서 행복을 발견합니다.
평소 민들레 공동체를 벗하며, 삶의 행복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노숙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마을 사진첩만 보아도 복음의 기쁨을 만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서영남대표님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은별 20-11-22 11:26
 
정말 보기좋은 민들레 가족들의 모습입니다♪
맛있는 겨울 김장으로 민들레국수집에 오는 많은 사람들이 든든한 식사하셔쓰면 좋겠네요
한결같은 마음~ 이래서 민들레에 가면 서로가 웃으며 기분 좋은 모습을 보이나 봅니다.
모두가 행복해지는 세상을 바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봉사원분들께 감사드리며, 늘 즐겁고 행복한 하루 하루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행복의 기운으로 맛있는 김장이 되길 바래요.
감사합니다 20-11-22 10:38
 
얼굴에 '행복'이라고 씌여져 있는 민들레수사님! 다 나누어주는데 저리도 행복할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살아가다 착한 마음이 절실히 그리워질 때가 있는데, 사람에게 치였을 때 특히 그러는데....
그럴때 민들레국수집을 찾아와 착한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 저에겐 힐링이 되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힘없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모든 것을 다 내어놓는 민들레수사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람 향기나는 삶으로 인해 세상 모두가 더 많이 행복하길 빕니다.
민들레 겨울김장 담그기 감동으로 봅니다. 새빨갛게 묻은 김치양념이 참 맛깔나 보이네요^^ 고맙습니다~
문예지 20-11-22 10:05
 
민들레 김장 풍경이 참 따뜻합니다.
손잡고 더블어 가는 함께 걸어가는
민들레공동체 가족 모습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선물하는
민들레 베베모 가족 멋집니다.
약자를 배려해주는 일상이 행복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여 참 좋습니다.
lovehouse 20-11-22 08:50
 
어느새 겨울이 민들레 공동체에도 찾아왔네요.
겨울을 준비하는 김장을 하시는 모습이 함께 담그며
웃음으로 하시는 모습이 참 빛이 납니다.
모두가 함께 힘을 합해 김장하시는 모습이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며 서로에게 큰 위로가 되어줍니다.
민들레 식구들 항상 건강하세요~~^^
추선미소피아 20-11-22 06:47
 
눈이 내리는 강정마을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마을 김장날이 멋집니다.
추운날 민들레표 많은량 김장하느랴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3차 코로나바이러스19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가난한 이웃들
많이 어렵고 배고픈 계절이지만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전혀 배고프지 않습니다.
매일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대접과 사람대접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늘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추운날 민들레공동체 김장하느랴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감사합니다.
최진혁 20-11-22 00:20
 
고맙습니다.
 추운 겨울이 다가오지만 민들레 공동체에서는 언제나
따뜻함이 느껴집니다.
이런 행복한 풍경을 민들레국수집 아니면 어디서 볼 수 있을까요.
하느님이 보시면 참 흐뭇해 하시고 기뻐하실 것 같아요.
아낌없이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님
아름다운 마음이 너무나 보기가 좋아요!
강지나 20-11-21 21:44
 
안녕하세요?
민들레 김장날을 보니 모두가 힘든 가운데 웃음을 잃지
않으시고 함께 하시는 모습에 더 마음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에는 늘 기적 같은 일만 가득한 것 같습니다.
저도 늘 곁에서 함께 기뻐하고 슬퍼하며
민들레의 한 가족이 되어 살고 싶습니다.
부끄럽지만, 늘 사회에 찌든 제 마음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달래고 치유하고 갑니다.
민들레 김장에 모두 함께 하여 주셔서 고맙습니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남궁민다니엘 20-11-21 20:39
 
반갑습니다.
마닐라 한인성당에서 인사올립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의 소리가 들립니다.
시공을 뛰어넘은 소통 그 울림이 강합니다.
민들레 일기를 몇 번이고 다시 읽을 때마다 새로운 은총으로 다가왔습니다.
'가지는 것' 에만 목말라 하는 것이 요즘의 현실입니다.
현실을 외면할수는 없지만 '민들레공동체'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따뜻한 마음을 간직해야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다 함께하는 민들레마을 김장잔치 부럽습니다.
추운날씨 민들레 천사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린나래 20-11-21 18:42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썩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나누면 나눌수록 많아지는 그 사랑의 밀알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저 많은 김장 김치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신 민들레 ★천사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사랑은 정말로 위대한것 같습니다ㅎㅎ
사진 속 여러분의 ★행복한 모습만 보아도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믿음, 소망, 사랑, 행복.. 언제나 네 개의 정신을 기본으로
공동체를 가꿔가는 민들레 일상들을 응원합니다! 맛있는 김치 완성되길 바래요.
RUFINA 20-11-21 17:50
 
노란 민들레국수집은 늘 희망으로 이야기해서 좋습니다"
이렇게 다함께 모여 김장을 하고 또 그것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누고
밝은 햇살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소식을 통하여 느끼네요
아주 가끔씩 그 당연한 희망을 잊어버리고 구름만 보며 한숨짓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아낌없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서 제 마음속에 희망을 담아가요!
글을 읽으며 이렇게 가슴 벅찬 깨달음을 얻은 것은 처음입니다.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민들레에 감사합니다~
정은희마르티나 20-11-21 17:04
 
김장하시느라고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비가 그치고 날씨가 정말 싸늘해졌는데 추운날 하시느라 모두들 힘드셨죠...
사진속 김치는 정말 정성스럽고 맛이 좋아보여요^^
이렇게 한결같은 사랑나눔에 늘 감동 받습니다, 칭찬합니다~
민들레 식구분들 모두들 건강하세요. 파이팅!
토마스아퀴나스… 20-11-21 16:29
 
추운날씨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정겨운 민들레공동체 풍경은 늘 똑같이 아름답습니다.
어쩜 그렇게 한결같을 수가 있는지...
중심에 굳건히 서서 가난한이들만 바라보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기에 가능한 일이었던거 같습니다.
그런 두분이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봉자사천사님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민들레표 김치가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최란바울라 20-11-21 15:31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걱정되어서 찾아왔어요.
모두다 무탈하시길 빕니다.
항상 더 낮은 곳으로 더 낮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기쁨과 평화를 전해 주는 민들레 공동체 정말 행복해 보입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온전한 사랑을 느낄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카르페디엠 20-11-21 14:17
 
코로나19로 참 살기 힘든 세상이지요~?
민들레표 김장하는 풍경 멋집니다.
이 토록 힘든일도 다 같이 모여
웃으며 하니 행복이라 말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표 김장 하느랴 다들 정말 수고 많으셨네요.^^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 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우리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희망의 메신저!!
민들레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
정진우안셀모 20-11-21 13:42
 
안녕하세요.
유튜브에서 민들레마을 겨울김장 담그기 소식 감동적이고 반갑습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락다운인 지금
민들레공동체 한결같은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삶을 다독여주는
민들레 공동체 일상에서 소중한 가치를 배웁니다.
항상 노숙인들과 함께 손잡고 걸어가시는 길을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대림2주일 큰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Happy Christmas!!
차주은로사 20-11-21 13:09
 
햐! 진짜 감동입니다!
사진만 보아도 뜨거운 마음이 전해집니다.
마음으로 다하여 나눔을 실천하시는 분들이 있기에
민들레 국수집 김장날이  더 빛나는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추운날 민들레표 김장하느랴 고생 많으셨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도 내년에는 꼭 가서 김장담그는 봉사해야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행복한 성탄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