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1-04-03 10:20
민들레국수집 18주년 잔칫날。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31,444  

 

 

 

 

 

 

 

 

 

 

 

 

 

 

 

 

 

 

 

  

2003년 4월 1일 작은 민들레국수집을 시작했습니다.

벌써 만 18년이 흘렀습니다.

참으로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첫마음을 생각합니다.

 

작고 여리게...

민들레국수집은 민들레처럼 작고 여리게 가난한 이웃에게 다가섭니다.

가려운 등이라도 살짝 비빌 수 있는 그런 언덕이고 싶습니다.

민들레처럼 가난한 이웃의 동무가 되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하나.  가난한 사람들을 돕는 일을 하는 데 정부 지원은 받지 않는다.

둘.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프로그램 공모하는 일을 하지 않는다.

셋.  후원회라든지 봉사자 모임 같은 조직을 만들지 않는다.

넷.  생색내면서 주는 것은 받지 않는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 밥 한 그릇 나눌 수 있게 도와 주신 분들 덕분에 재미있게 보낸 세월입니다.

계속되는 코로나19로 민들레국수집 18주년 잔치날은 민들레 VIP손님들께

용돈과 도시락, 간식, 음료, 필요한 옷, 신발 등을 선물로 드리며 조촐하게 보냈습니다.

하느님 고맙습니다.

 

 

 

"가톨릭교회는 중심에 자리잡고 앉아 기다리지 말고 변방에 있는 비그리스도인과 무신론자들은

비롯한 모든 이들에게 다가가야 한다." (프란치스코 교황님 말씀)을 따릅니다.  

 

또, 교황님은 "세상은 우리에게 약간의 누룩과 소금이 되길 바라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최철연맛세오 21-06-12 20:18
 
반갑습니다.
아름다운 사랑의 나눔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늘 새로운 희망과 용기를 주는 발전소같습니다.
요즘처럼 메마른 세상에 감동을 줄 수 있는 이야기란 흔지 않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국수집 풍경은 사랑으로 넘쳐나 욕심 많은 저를 되돌아보게 도와줍니다.
항상 고생하시는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세상의 모든 천사님들이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더욱 행복이 배가되는 지상 최고의 아름다운 공간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8주년 잔칫날 최고!
박예순도미니카 21-06-12 18:56
 
💌나눌 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따스한 사랑이 소외된 이웃들과 어려운 분들에게 희망이 되고,
힘이 되어주심에 감사함을 전해 드립니다.. 존경합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일도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래요
늘 사랑의 행동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고맙습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Rosaria 21-06-12 17:31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키는 서영남 대표님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보며
#참으로 복음적 삶을 만난듯 합니다.
세상에 끌려 사는게 아니라 진정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아는 것에 그치지 않고 삶으로 옮기는 모습이 참 감동적입니다.
마음으로 팍 엎드려지는
우리시대 큰스승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 안에서 가난한 이웃 사랑을 배웁니다^^*
서유정엘리사벳 21-06-12 15:49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우연한 기회에 평화방송에서 하셨던 수사님의 강의를 다시 보았습니다.
19년째 사람들이 외면하는 노숙인들을 VIP손님으로 섬기며 아낌없는 나눔을
실천하고 계신 모습이 뜨거운 감동으로 다가왔습니다.
죽으면 가지고 갈 것들도 아닌데 그깟 돈 몇푼 아끼자고 어려운 이웃들을
외면하고 무시했던 제 자신이 참 부끄럽습니다.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의 의미를 스스로 다시한번 생각해
보려고 합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18주년 잔치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건강과 행복을 빕니다.
진우파스칼 21-06-12 13:28
 
행복을 만나는 민들레국수집 좋습니다.
코로나로 온 세상이 락다운인 지금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노숙손님들에게 외롭고 어려운 시간들을
따뜻하게, 견디어내는 힘이 될 것입니다.
코로나 시대 힘든 세상을 살아가는 막막한 노숙인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민들레 VIP 손님들의 저마다의 삶이 꽃처럼 피어나
세상이 좀 더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18주년 잔칫날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정미진 21-06-12 10:44
 
♥매일 반복되는 나날 속에서도 나누는 기쁨으로
힘든 모든 이웃들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날마다 희망이 커져갑니다~
기쁜 일도 슬픈 일도 자신의 일처럼 함께하고 사소한 것까지
챙겨주는 민들레 대표님의 따뜻함에 감동 받을 때가 한두 번이 아닙니다.
인생스승님으로서 따뜻한 사랑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우리 대표님, 사모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김은혜 21-06-12 09:13
 
민들레 잔치  나눔 풍경이 참 따뜻해 보입니다.
마음을 따듯하게 해주는 일상 최고입니다.
희망이라는 이름을 놓으려 하는 이들이 가슴 아프게 합니다.
손님들 마음에 생명의 불꽃을 되살려주는 천사분들이 사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형석시몬 21-06-12 06:37
 
아름답습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18주년 찬칫날 놀랍습니다.
VIP노숙손님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이 가슴에 와 박혔습니다.
대표님의 따스한 마음과 한결같은 그 삶이 너무 좋아
주변의 친구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을 알리고 있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마을 멋진 사진들을 보면서 참 많이 배웁니다.
이제는 우리 모두가 선한 나눔에 동참할 때입니다.
밥은 나눠먹어야 맛있습니다!
이미경수산나 21-06-12 00:05
 
민들레 나눔 잔치 풍경에 감사합니다.
민들레 나눔 잔치를 보니 나눔의 진정한 의미를 다시금
생각하게 합니다.
모두가 나만을 생각하고 이기적인 생각을 할때에도 늘
가난한 이웃을 먼저 생각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함께 뜻 깊은 일에 손을 걷어 부치고 힘을 합하여 내시는 모든 과정을 보니
더 놀라운 일들이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더 풍성하여 지길 바래봅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김기현 21-06-11 22:24
 
안녕하세요~☆
하느님의 기적 오직 이 말만이
민들레 국수집에 맞는 말인듯 합니다.
세상과 따뜻한 소통을 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위대합니다.
소외되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보내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배려는 우리의 희망이 됩니다.
두 분께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존경하는 두분이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나현주아델라 21-06-11 20:19
 
안녕하십니까?
부산 강안리에서 인사 드립니다.
"나누면 나눌수록 행복해 진다"는 민들레 수사님 말씀이 기억납니다.
VIP 손님들의 벗이 되어 사람대접 하시며 더불어 함께 살아가기에 VIP 손님들이 위안을 받습니다.
매일 민들레 일기를 접하면서 VIP 손님들을 이해하고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노숙손님들의 버팀목이 되어 그들의 삶에 희망을 심어주고
작은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울 수 있게 용기를 북돋아 주심에 고개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18주년 잔치날 희망입니다.
백현중스테파노 21-06-11 18:31
 
/민들레 사람들, 모두에게
아름다운 매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바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소망이 이루어 집니다.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를 민들레
수사님 말씀안에서 찾아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과
손님들 께서도 희망잃지 마시고
건강과 행운이 주님의 평화와 은총이
늘 함께하길 기도하겠습니다/
서민희루시아 21-06-11 17:46
 
좋은 모습들에 더욱 기분 좋은날.
4월 1일 민들레국수집 열여덟번째 생일을 축하합니다^^
두 분이 함께하기에 민들레 공동체가 더 더욱 반짝
감사한 손길 하나하나 모여, 한사람 한사람이 살아납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품고 기적같은 나날들이 계속되시길..
민들레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 노숙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지네요! 모두 건강하세요
대표님께 응원의 기도를 보냅니다~
후니후니 21-06-11 16:03
 
#사랑으로써 많은 사람들을 안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두 천사님들에
모습에서 많은 것을 느끼고 또 알아갑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민들레국수집에 언제나 행복과 희망만 가득하길
그리고 모두들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BiBiAnA 21-06-11 15:24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착한 민들레 국수집💛
세상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솔직히 살면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돌아보는 일이 참 드문데
민들레 세상에선 그것이 당연한 일이라는 게 너무 놀랍구요!~
사회의 구석구석을 밝게 비춰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환대와 배려에 늘 감동합니다. 두 분께 칭찬과 큰 박수 보냅니다 :)
민들레 홀씨는 피고 날아갑니다!~ 응원 합니다
윤가훈미카엘 21-06-11 13:58
 
인생의 의미를 민들레마을
18주년 잔칫날에서 풍경안에서 배웁니다.
민들레공동체를  만나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늘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사랑하라고 한 서영남대표님의 말씀을 마음 깊이 새기고
그들의 고통과 기쁨을 함께 나누어 가지는 사랑의 길을 통해 가장 인간적인 모습이 되어가는
이 순간만은 아무 꾸밈 없이 모든 사람을 사랑하고 싶다고 외치고 싶네요.
변해야 될 사람은 이웃이 아니고 바로 나 자신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나날이 저를 비움으로써 사랑을 몸에 익히고 도와주는
늘 실천하는 삶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매일매일 힘든 이웃들 마음속에 아름다운 희망이 피어날 수 있도록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윤승희골롬바 21-06-11 12:39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저희를 행복하게 만들어 줍니다.
환대의 삶 안에서 많이 깨우치고 배웁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우리 사회의 가난한 이웃들과의 거리를 좁히는데 앞장서주셔서 감사합니다.
물질만능주의, 그리고..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우리공동체 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민들레꿈 21-06-11 10:49
 
사랑이 넘치는 잔치날 일상 감동입니다.
순간 순간 힘든 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살아가는 천사분들이 자랑스럽습니다.
가난한 이웃에게 함께 공감하고 울면서 따뜻한 위로를 보내고 싶습니다.
희망을 만드는 나눔 일상이 제가슴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희경 21-06-11 08:18
 
반갑습니다.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려는 천사분들이
넘쳐나는 세상이 정말 살맛나는 세상이 되겠죠.
봉사하시는 수녀님들의 아름다운 선행도 참 보기 좋네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의 발전을 기도드립니다.
잔치날 풍경 감동입니다.
최호석f하비에르 21-06-11 06:35
 
비오는 날..
민들레공동체 18주년 잔칫날를 보면서...
가족 생각도 하고 친구 생각도 하고,
가난한 이웃들 생각도 하면서 제 마음이 점점 넓어짐을 느꼈습니다.
힘든 이웃들을 대접하고 필요한 것을 꼼꼼하게 선물하고 희망을 전하며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가 희망입니다.
사회에 소외된 분들, 절망밖에 없는 분들을 행복하게 살수 있도록 도움을 주시고
가족의 따뜻함도 느끼게 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온 마음으로 함께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18주년 잔칫날 아름답습니다.
믿음소망사랑 21-06-11 00:09
 
안녕하세요?
민들레 잔치를 여시고 그 안에서 함께 하는 모든 풍경이
감동입니다.
세상을 밝히는 건 햇볕이 아니라 사랑임을 알겠습니다.
그 사랑을 따라 저도 세상의 밝은 곳으로 나아가
어둠 뒤에 있는 분들의 손을 잡아 드리렵니다.
귀한 가르침 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소망합니다.^^
김진애 21-06-10 23:16
 
민들레 국수집에 아름다운 일상 입니다.
음식을 나누시는 두 분이 정말 멋지고 다정해 보이시네요.
따뜻한 사랑으로 노숙자분들을  책임지시고 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희망을 나누는 잔치날 사진들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나눔 소식에 잔치 소식까지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박준오젤마노 21-06-10 20:09
 
함께해요~ 민들레 공동체 ♥
인간극장 보고 민들레 공동체 왕팬이 된지도 벌써 15년이네요~
그래서 이제는 편한 친구 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핵심 메시지는 '사랑'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행복의 크기를 키우겠습니다.
삶에 지쳐 힘들때면 민들레일기를 읽으며
많은 사랑 받고 용기와 행복을 담아가고 있어요.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18주년 잔치 우리들의 희망입니다.
엔크라티스 21-06-10 18:42
 
**오늘도 행복충전~ 사람은 존재 자체로 참 귀중합니다.
기적이 민들레국수집에 나타나고 계속 이어지리라 믿습니다
험난한 인생 역정을 살아 온 사람들의 마음에 희망을 넣어주시는
대표님과 사모님은 민들레 천사세요~ 18주년 축하합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십시일반의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에게 관심을 갖고
사랑을 나누면 그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줄수 있으리라 생각하며
서영남대표님과 사모님의 귀한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Butterfly 21-06-10 17:59
 
진솔한 이웃들 삶의 얘기 제 가슴에 남았습니다.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돼 주는
민들레공동체 아름답네요~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민들레마을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죽는 날까지 곁에 두고 싶은 삶의 나침판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희망 메시지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숲속향기 21-06-10 16:15
 
반갑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잔치가 열렸군요.
어느새 18년 동안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하신 그 기간에
그 나눔의 시간들에 정말 놀라지 않을 수가 없네요.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항상 감사드리며 그 나눔을 조금이나마
우리 일상의 삶에도 가득할 수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 감동으로 보고 갑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박세연리디아 21-06-10 13:01
 
함께라는 기쁨😄💖 민들레 국수집이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에게 나누는 것은, 단순히 밥한끼 마음껏
먹을수 있도록 하는것이 아니라 다시 일어날수 있는
희망의 발판이 되어주는것이라 생각합니다..
동정이 아닌 베품도 아닌 섬김의 민들레국수집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찼습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그런 삶이 필요합니다~
감동입니다~ 세상을 따뜻함으로 채워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정말 감사합니다
민들레 홀씨가 세상에 기적을 만듭니다. 파이팅!
김대진 21-06-10 12:34
 
안녕하세요?
노숙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언제나 따뜻한 나눔을 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18주년 잔치를 축하드립니다.
세심한 배려를 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정말 감사드립니다.
나눔의 사랑 두분의 사랑에 늘 감동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앞으로 모든 날들이 이렇게
사진속 모습처럼 풍요로운 모습이길 기도합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JENNY 21-06-10 11:05
 
요즘 매일하는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
용돈 선물 나눔이 큰 감동입니다~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 공동체 참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환대의 집
서영남 대표님과 도로시데이...
시대를 뛰어 넘어 참 값진 사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Vip노숙손님
모두다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유예진 21-06-10 10:41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더많은 사람이 함께 하고
더 많은 사람들이 손잡을 때 행복한 세상이 올 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해 정말 세상이 따뜻하다는 것을 배웁니다.
힘든 이웃을 위해 우리모두가 실천하는 나눔을 하면 좋겠습니다.
 함께 모여서 맛난 도시락과 민들레 나눔 잔치
풍경이 풍성해 보이고 사랑이 넘처서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김주형 21-06-10 08:22
 
페이스북에서 보고 찾아왔어요.
함께 나누고 웃음과 사랑 가득함을 나누는 민들레 나눔 풍경에 감사합니다.
민들레 잔치 풍경에 감사합니다.
어디서든 볼 수 없는 풍경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는
늘 보게 됩니다.
나눔이 지속되고 나눔 속에 기쁨이 있는
희망이 보이는 풍경에 미소가 저절로 지어지게 됩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전주혜안나 21-06-10 06:39
 
유투브에서 민들레 국수집 영상 보고...
반가운 마음에 달려왔어요.
처음 민들레 국수집을 시작했던 마음 그대로
아직까지 가난한 이웃들의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힘든 사람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아낌없이 나누고 챙겨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따뜻한 손길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역시 혼자보단 여럿이 좋은 거 같아요~~
저도 올해는 꼭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돕고, 씩씩하게, 뜨거운 삶을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해 봅니다.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13일 일요일 에이블 동아리 친구들이랑 찾아뵙겠습니다.
송경호 21-06-10 01:21
 
반갑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잔치가 열렸군요.
어느새 18년 동안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하신 그 기간에
그 나눔의 시간들에 정말 놀라지 않을 수가 없네요.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항상 감사드리며 그 나눔을 조금이나마
우리 일상의 삶에도 가득할 수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 감동으로 보고 갑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이현애 21-06-09 23:46
 
반갑습니다.
나눔에 행복이 있음을 깨우쳐주는 일상입니다.
헌신하는 마음과 따뜻하고 향기나는 삶을 배워서
이제는 봉사활동을 다니기로 했습니다.
잔치날 수고하신 분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노요한보스코 21-06-09 20:27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는 팬입니다.
힘겨울때 읽어면 큰 위로가 되는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일상 이야기
코로나 시대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어려운 요즘 더 크게 다가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대표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박힙니다.
희망 메시지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18주년 잔치 멋집니다. 최고!
kiyounnavy 21-06-09 18:50
 
힘들게 살아가는 가난한 사람들과
병든이 그리고 아이들을 위하여
'사랑+꿈+희망' 을 가득 담아 아낌없이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느님의 위대한 사랑을 체험합니다~
성자처럼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
그리고 천사처럼 사시는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지상에서 천국처럼... 고맙습니다!
지현정♥디모테… 21-06-09 17:19
 
사랑 가득한 그리고 뜨거운 마음들이 모인
민들레국수집에 기쁨과 평화가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늘 민들레 일상들은 기쁨과 즐거움을 가져오고 새 꿈과 희망,
축복과 행복을 가져다 줍니다. 남에게 호의를 베풀기 쉽지 않은 각박한 세상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은 내게 고스란히 감동으로 전해집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나눔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홑씨가 날리듯 모든사람들에게 사랑과 희망이라는
씨앗이 자라길 바랍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유미숙가타리나 21-06-09 15:31
 
사랑은 베풀수록, 희망은 나눌수록, 더욱 귀한 열매를 맺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보면서 인간의 소중함과 나눔의 기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가지는 제가 되길...
가난하고 소외된 우리 이웃들의 삶을 희망으로 이끌어가는 모습에서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늘 우리사회에 감동을 가득 전달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행복합니다#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를 기도합니다.
천예진빅토리아 21-06-09 13:45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서 품으신
사랑의 크기가 얼마만한지 새삼 돌아보게 되네요..
누구라도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형제요~ 자매가 될 것이고~
십시일반 아니, 이십시일반의 마음으로 모두 나눌 생각을 한다면,
(✿◡‿◡)세상은 훨씬 아름다워 질 것입니다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국수집 기도로 응원할께요!
ANSERNI 21-06-09 12:08
 
*우리주위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오늘의 불안한 시대를살아가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 줄 것입니다
나눔의 기쁨을 우리는 얼마나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는가...
살기가 어려워지면서 자꾸 감성이 메말라가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식어버린 제 가슴을 다시 살리고 있습니다^^
두근두근... 제 심장이 '사랑'으로 힘차게 뜁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보다 내일 더 희망이 가득해지길 바라며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길 기도와 응원 보내겠습니다!
프란시아 21-06-09 11:26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필요한 물품과 용돈도
선물주고 헌신적으로 사랑 나눔을 행하고 있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얼마나 자랑스러운지~ 최고최고
세상에 누룩과 소금 같은 민들레국수집 18주년 축하합니다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국수집 기도로 응원할께요!
감사드리며 열렬히 응원합니다@ Fighting
정혜영 21-06-09 10:32
 
반갑습니다.
민들레 잔치 풍경이 참 아름답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어려운 시기에
매일하는 노숙인들에게 음식이 가득 담긴 도시락은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노숙인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사랑의 통로임을 깨달았습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서 노력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최상철 21-06-09 09:53
 
민들레 국수집 18주년 이 기쁜날을 축복합니다!
♥ 사람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
따뜻한 풍경 안에서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는 민들레 나눔이 감동입니다.
편한 것만이 행복은 아닌 것 같습니다..^^
불편한 나눔속에 더 큰 보석같은 행복이 숨어있다는 것을
대표님과 사모님의 무소유 삶이 알려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살아있는 복지네요.
모두 감사드립니다.
홍차영미리암 21-06-09 06:37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공동체에
많은 사람들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사랑^^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있어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우리의 삶이 아름다운 것은 어떤 시련의 비바람도
희망으로 이겨내고 의연히 설 수 있게 도와 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사랑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매년하는 생일잔치  힘든사람들에게 큰사랑으로
함께 행복하게 베풀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정찬우 21-06-09 01:40
 
우리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위로와 힘을 얻습니다.
세상 곳곳엔 선한 사람들이 숨어있고 그들의 도움으로
제가 행복한 나날을 살고 있음을 느껴가는 요즘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처럼 살면 얼마나 좋을까요.
민들레공동체 18주년 잔치날 일상을 보면서 많는걸 배웁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송희진 21-06-08 22:23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기쁘네요.
모두 정말 민들레공동체를 많이 사랑하시는 것 같아요.
기쁜일도 슬픈일도 함께하는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참 감동적인 민들레공공체 잔치날 현장입니다.
수고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
민성혜안젤라 21-06-08 20:17
 
코로나 시대 온 세상이 팬데믹인 요즘
너무 앞만 내주위 가족만 보고 살아서 그런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은 감동이 더 큰듯합니다.
항상 나눔의 마음은 가지고 있으나 실천의 마음이 모자라는
저로서는 부끄럽기 짝이 없습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늘 애 많이 쓰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오랬동안 그 자리에  머물러 주시기 바랍니다.
민들레 홀씨처럼.....
민들레들의 공동체 18주년 잔칫날 아름답습니다.
마중물 21-06-08 18:54
 
최고라 말하고 싶네요.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세상을 밝게 만듭니다 ^o^*
사회구조 문제의 회답은 민들레 공동체
배려와 관심 사랑입니다~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 모습이 제게 큰 힘이 되고
노숙인들에게 살아갈 언덕 버팀목이 된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8주년을 축하합니다!
저는 영원히 민들레 공동체 왕팬 하렵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시나브로 21-06-08 17:26
 
have a good time '기쁨'과 '행복' 가득한
매일매일이 이렇게 웃음이 있는 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그저 밥 한끼 식사와 잠깐의 쉼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삶을 삶답게
살아가도록 길을 닦아주시는 모습에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느껴가네요~
저 또한 사소한 것이 아닌 의미 있는 것에 집중해야겠습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VIP손님들의 밝은 내일을 응원합니다.
박진루카 21-06-08 15:39
 
안녕하세요.
예수님께서도 노숙인이셨다.
VIP노숙손님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서영남대표님의 따스한 마음과 한결같은 그 사랑, 삶이 너무 좋아
주변의 친구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을 알리고 있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최모란사라 21-06-08 13:49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18주년 잔칫날 아름답니다.
평소 민들레 공동체를 벗하며, 삶의 행복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VIP노숙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힘든 사람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수사님의 섬김, 사람대접이 감동입니다.
Marco 21-06-08 11:50
 
생각해 보면 '나눔'이 얼마나 중요하며..
가족이 있다는 것 또한 소중한 행복 같습니다^^
나눔은 이토록 아름다운것, 사랑의 힘을 실로 위대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의
행복한 웃음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듯 하네요!
삶에 지친 이웃들의 마음을 풀어주는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입니다& 수고하세요.
주님께영광 21-06-08 08:33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서 살아있는 복음을 보는 듯 했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바로 살아계신 성령의
이끄심이기에 더 큰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처럼 계속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기쁨을 누리시길 기도합니다.
최민기 21-06-08 07:47
 
사랑의 향기가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18주년 잔치를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홀씨 처럼 퍼져 나가는
아름답게 퍼져가는 민들레 꿈 행복한 공동체로 더더욱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항상 수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늘 감사드립니다
박승희리디아 21-06-08 06:38
 
민들레 공동체를 사랑하고 응원하는 팬입니다.
늘 언제나 가난한 이들과 함께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힘든 이웃들을 대접하고 필요한 것을 꼼꼼하게 선물하고 희망을 전하며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민들레공동체가 희망입니다.
사회에 소외된 분들, 절망밖에 없는 분들을 행복하게 살수 있도록 도움을 주시고
가족의 따뜻함도 느끼게 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은 각박한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하신 분입니다.
손잡고 더블어 함께가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코로나 시대 건강 잘 챙기시길 부탁합니다.
세상에 빛!!
최진알베르토 21-06-08 00:55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희망을 배웁니다.
이제 우리도 가난한 이웃들에게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고
사랑을 느끼게 해주고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다시 시작할 기회를 주어야 합니다.
잔치날 민들레공동체 따뜻한 미소와 사랑을 보고 눈물이 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 삶에 축복이 되는 기적을 일으켜 주기를 소망해봅니다.
김민주 21-06-07 23:19
 
민들레 공동체 18주년 잔치를 축하합니다.
민들레 잔치 풍경은 노숙하시는 분들
외롭지 않도록 세세한 신경과 배려로 가득합니다.
따사로운 햇볕이 언땅을 녹이듯 새 희망을
넣어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을 느낍니다.
민들레 공동체 따뜻한 나눔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사랑의 아름다움을 새삼 깨닫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구영철헨리코 21-06-07 20:53
 
+ 찬미예수님!
민들레 마을 18주년 잔칫날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코로나 시대 온 세상이 팬데믹으로 어려운 시기
가난한 이들의 고향집으로 함께하는 모습이 좋습니다.
평소 민들레 공동체를 벗하며, 삶의 행복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VIP노숙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마을 풍경을 보면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수사님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예슬로사 21-06-07 18:36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세상, 참 가슴 따뜻한 사랑입니다"
VIP 손님들의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주는 무료급식소 민들레 국수집
인생이 힘들고, 어려운 분들에게
사랑을 주고, 안아주는 사람의 존재는 참 큰 힘이 될거예요~
가난한 이들의 쉼터가 되어주고 든든한 지원자가
되어주는 민들레 대표님, 사모님 감사합니다. 힘내세요❗
Abegail 21-06-07 17:10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생명사랑은
오늘의 우리에게도 생생한 희망입니다.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항상 마음의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윤성준비오 21-06-07 15:41
 
안녕하세요.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으로 아름답습니다.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18살 생일잔치 풍경이 희망입니다.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일상이 공감이 갑니다.
민들레수사님 삶안에서 풀어놓는 살아있는 이웃사랑은
오늘의 불안한 시대를살아가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 줄 것입니다.
나눔의 기쁨을 우리는 얼마나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는가.
살기가 어려워지면서 자꾸 감성이 메말라가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식어버린 제 가슴을 다시 살리고 있습니다.
두근두근... 제 심장이 '사랑'으로 힘차게 뜁니다.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면서 다시 희망을 되살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민들레수사님께 은총의 날개 하나 꼭 달아 주십시오. 하느님
전수경비비안나 21-06-07 13:59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보고 있으면 희망을 얻고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습니다.
늘 한결같은 민들레공동체 사랑 너무나 좋습니다.
희망이 참 많은 환대의 집 민들레들의 공동체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18주년 잔치 최고!!
너무 감동적이고 뭉클합니다.
구명섭베네딕토 21-06-07 12:07
 
계절마다 풍경은 다르지만 민들레 VIP손님들을 향한 ^^/
「민들레 공동체」은 새롭고 놀라운 가르침을 주는 존재 자체로 고마운 곳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야 주변에 가난한 이웃들이 얼마나 많은지,
힘든 이웃들의 고통이 얼마나 큰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이제부터라도 나의 귀한 것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눠줘야겠습니다
한없이 풍요로운 복음이 민들레국수집에 오는 손님들께 다다를 수 있기를....
성령의 은총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은진플로라 21-06-07 11:25
 
민들레사랑은 많은 사람들의 기쁨을 줍니다~
4월1일 민들레국수집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행복을 주는 이야기 ♥ 웃음을 주는 이야기
사랑이 넘치는 이야기 그리고 희망을 꿈꾸는 이야기
민들레국수집에는 마르지 않는 샘이 있는듯 합니다.
저도 민들레수사님처럼 은은하면서도 넉넉한 마음으로
이웃을 품는 덕을 지니고 싶습니다. 함께하고 싶습니다
가슴 따뜻한 일상들,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어린왕자 21-06-07 10:31
 
행복과 기쁨이 넘치는 잔치의 모습이 보여서 기쁩니다.
사실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하면서
다른 사람들에게 무엇을 베푼다는 거 정말 어려운 일인데
그 어려운 일을 많은 사람들에게 실천하시며 또 웃음을 잃지 않으시는
두 분께 많이 배웁니다.
정말 수고하셨어요.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김형욱 21-06-07 08:43
 
민들레 잔치 나눔 소식에 고맙습니다.
함께 모여서 나눔 잔치를  하시고 정말 흐뭇한 풍경입니다.
역시 민들레 국수집은, 아름다운 사랑의 공간입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많은 사람들과 아름다운 사랑을 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고맙습니다.
박승희젬마 21-06-07 06:51
 
성심성월에 축복이 함께 하소서!❤️
코로나 시대 온 세상이 어려운 지금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 함께하는 모습 좋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18주년 잔칫날 풍경은 희망입니다.
민들레마을 이야기가 제게 큰 힘이 되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아갈 언덕 버팀목이 된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 주십시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나눔의 아이콘입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홍민규 21-06-06 23:03
 
즐거운 모습으로 함께 잔치를 하시는 행복한 모습이네요.
민들레국수집의 해피한 모습 보기 좋아요.
그 덕분에 함께 먹는 음식도 아주 맛이 있을거 같네요.
현실에 대한 부정보다는 긍정적인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서로 다른 사람들이 한곳을 바라보며 살아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해피한 나날 되시길 응원합니다.
꽃과나비 21-06-06 22:24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하고 응원합니다.
세월이 지나도 시들지 않는 이웃사랑이 제가슴 깊이 전해져오며
저도 많이 배우고 나눔을 해야겠다고 생각 했습니다.
손님들에게는 희망을 우리에게는 감동을 선물 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19년 행진도 함께 응원합니다.^^
최영진도미니코 21-06-06 20:38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멋집니다.
나눔에는 어떠한 절차도 필요없습니다.
가장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마음의 눈을 여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아름답습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민들레 공동체 18주년 잔칫날 행복으로 가슴에 박힙니다.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줍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늘 힘든 사람들과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시대 민들레마을 잔칫날이 희망입니다. ^^
여우제이 21-06-06 18:53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이 전하는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나눔의 향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늘 웃음을 지니고 계신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래요^^*
⭐민들레국수집 18주년 칭찬과 박수 보냅니다
민들레국수집 언제나 힘차게 파이팅! 응원합니다.
NAOMI 21-06-06 17:20
 
민들레 공동체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 공동체 참 고맙습니다🔆
축. 18주년 열여덟번째 생일을 축하드려요
민들레 공동체와 환대의 집
#서영남 대표님과 도로시데이..
시대를 뛰어 넘어 참 값진 사랑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노금자엘리사벳 21-06-06 15:37
 
민들레 마을 18주년 잔칫날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울컥 감사의 마음이 솟아올랐습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요즘
착한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를 들어면  휠링이되고 행복을 충전합니다^^
서대표님께서 실천하는 삶으로 가르쳐주시는 가난한 이웃을 섬기는 일
제가 죽는 날까지 곁에 두고 싶은 `삶의 나침판` 입니다.
대표님처럼 지극한 사랑은 베풀지 못해도
나의 선입견과 편견으로 상처받는 사람이 없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매년하는 생일잔치 행복한 이야기는 너무 감동입니다.
쉬는 날도 없이 힘든 이웃들을 위해서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한지훈야고보 21-06-06 13:59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최고의 사랑의 나눔으로 많은 가난한 이들을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따스하고 정겹고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을 추구하는
민들레수사님 정신을 사랑하고 깨우치고 배웁니다.
19년 행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공미란올리바 21-06-06 12:17
 
문 밖에서 어려운 이웃들이 굶주릴 때..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문을 활짝 열어놓고, 한결같이 끊임없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차별하지 않고 먹을 것을 대접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사랑 하면서 참으로 행복해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환한 표정을 보며 예수님의 '사랑하라!'는 말씀이 계속
머릿속에 맴돌았습니다. 살아있는 복음이 무엇인지 민들레 일상들만
보아도 공부하게 되네요 >_< 행복하세요.
선영언니 21-06-06 11:45
 
😄 이렇게 모두가 함께 하는 사랑이야기
자기 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 사랑의 실천인데,
늘 그런삶을 살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진한 감동을 느끼게 됩니다
좋은것만을 예쁜 마음으로 이웃에게 선물로 주는 두분 항상 감사드려요
사랑은 백마디 말보다 한번의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웁니다!
4월 1일 민들레국수집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변치않는 사랑나눔을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차진태 21-06-06 10:20
 
고맙습니다.
"사랑은 가장 겸손하고 친절하나 가장 귀하고 높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고, 모시는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진실된 사랑을 보여주십니다.
가장 힘들고 어려운 곳에 빛이 되고 희망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덕분에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이렇게 민들레 손님들이 편하게 쉴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정말 필요합니다.
느슨한 공동체, 민들레를 행복한 걸음 걸음을 따르고 함께 하겠습니다.
배수영 21-06-06 09:09
 
민들레 잔치 축하드립니다.
♥ 사람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
따뜻한 풍경 안에서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는 민들레 나눔이 감동입니다.
편한 것만이 행복은 아닌 것 같습니다..^^
불편한 나눔속에 더 큰 보석같은 행복이 숨어있다는 것을
대표님과 사모님의 무소유 삶이 알려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살아있는 복지네요~
클라우디아윤 21-06-06 06:51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 힘든 사람들과 함께
행복하게 살고 싶은 민들레 가족분들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희망이 부족한 사람들에게 희망을 채워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축복 그 자체이지요!
매일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는 민들레수사님 최고!
나눈다는 것... 사람대접... 아름답습니다.
저에게 참 어려운 과제이지만? 민들레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면서
삶의 가장 아름다운 방식을 조금씩 조금씩 익혀갑니다.
민들레수사님 힘내시고 화이팅하시길 바랍니다.
손정우토마스 21-06-05 23:39
 
안녕하십니까.
코로나 시대에 사랑을 나눠어주는
열정이 많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마음이 너무나 멋집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잔칫날 풍경이 희망으로 아름답습니다.
18주년 잔치날에 Vip 손님들에게 든든한 식사대접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하느님 모시듯이 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의 삶은 복음이예요.
오늘도 행복한 마음 가슴 가득 안고서 물러 갈께요.
좋은일하시는데 우렁찬 박수보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Fighting~! Fighting~!
박기영사라 21-06-05 21:49
 
민들레 공동체 18주년 잔칫날 풍경이 참 아름답습니다.
행복가득 함께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항상 바쁘실텐데 가난한 이웃들에게 소홀하지 않고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우리들의 가슴에 늘 희망을 심어주셔서 제가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복지사가 되는 꿈이 생겼습니다.
노숙인들의 행복 만들기 해피해피 잔칫날에 더 힘이납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만나면 착하게 살아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고...
민들레수사님 복음대로 사는 삶 모든 속에 천국의 열쇠가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희망이, 21-06-05 20:53
 
주위에 어려운 이웃들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민들레국수집 18년의 기적을 축복합니다.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오늘의 불안한 시대를살아가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 줄 것입니다
나눔의 기쁨을 우리는 얼마나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는가...
살기가 어려워지면서 자꾸 감성이 메말라가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식어버린 제 가슴을 다시 살리고 있습니다^^
두근두근... 제 심장이 '사랑'으로 힘차게 뜁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보다 내일 더 희망이 가득해지길 바라며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길 기도와 응원 보내겠습니다!
hanna 21-06-05 18:27
 
사랑이나 행복이란 것들이..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민들레 수사님께서
뿌린 복음의 씨앗은 사방으로 퍼져나가 곳곳에서 희망이 보입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분들의 마음을 이해 하는 것 부터가 우리들에게는 어려운 일인데..
민들레 국수집에 들어와 글들을 읽다보면, 이거구나 할 때가 많습니다.
< 민들레국수집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노숙인들의 눈물이 뿌려지는 일이 많이 줄어들고, 웃으며 다같이
내일의 희망을 꿈꾸는 아름다운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정하상바오로 21-06-05 15:48
 
코로나 시대 수고가 많으십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생일날 아름답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으로 가슴 따뜻해지는 민들레 마을 풍경!
나태해진 나로 하여금 정신이 번쩍 들게 한답니다.
어쩜 그리도 고운 마음으로 각박한 세상을 환하게 비출 수가 있을까요?
사랑이 아주 많은 대표님께 많이 배웁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18주년 잔치에서 희망을 만납니다.
늘 애쓰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위한 기도를 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민수현로사 21-06-05 13:36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잔치 멋집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18주년 잔칫날 감사합니다.
코로나 시대 힘든 사람들은 들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희망을 배웁니다.
이제 우리도 가난한 이웃들에게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고
사랑을 느끼게 해주고,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다시 시작할 기회를 주어야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눈물이 왈칵 납니다.
아!  이토록 아름다울수가...
글로리아a 21-06-05 11:24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참사랑을 보여주세요, 언제봐도 감동입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의 휴먼스토리..
"민들레국수집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명탐정국주 21-06-05 10:59
 
앞으로도 민들레 공동체를 징검다리 삼아,
힘들고 지친 이웃들이 희망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두 손 모아 기도합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난한 이웃 사랑하기..
우리 사회를 밝고 아름답게 더불어 살 수 있는 길을
만들어 내시는 두분께 마음 담아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권오명마태오 21-06-05 09:46
 
민들레 공동체 행복가득 채우소서!
기쁨으로 초대하는 민들레공동체 해피 18주년 잔치풍경이 감동!
노숙손님들과 함께하는 잔칫날 아름답습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힘든 사람들과 함께 보내는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이 참 좋습니다^^
항상 바쁘실텐데 가난한 이웃들에게 소홀하지 않고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환한미소가 멋집니다. 부럽습니다.
우리공동체가족함께 응원합니다.
손지윤가밀라 21-06-05 07:53
 
호주시드니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공동체 18주년 잔칫날 아름답습니다.
365일 쉬지못하시고 노숙손님들 식사대접하시는 모습 최고!!
가난한이웃들과 함께라는 것을 요즘 세상에서는 정말 보기 드믄 풍경인데...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항상 이렇게 함께하는 모습이
참 많은 것 같아 좋습니다.
코로나 시대에도 함께 보내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은 이 세상에서
가장 으뜸적인 사랑을 하고 계십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소윤 21-06-05 00:37
 
안양에서 인사드립니다.
먼저 민들레 공동체의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8주년 뿐아니라 앞으로도의 19년 행진도 함께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사랑이 있습니다.
그것도 아주 많이 가득 넘치게 있습니다.
누구든 배려하고 사랑으로 안아주는
따뜻한 일상에 감동합니다.
유재학 21-06-04 22:44
 
사람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
따뜻한 풍경 안에서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는 민들레 나눔이 감동입니다.
편한 것만이 행복은 아닌 것 같습니다..
불편한 나눔속에 더 큰 보석같은 행복이 숨어있다는 것을
대표님과 사모님의 무소유 삶이 알려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살아있는 복지네요.
소지혜미리암 21-06-04 20:51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특별한 사랑이 많습니다.
특히 매년하는 생일잔치 최고의 선물 놀랍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대접하고, 용돈도 선물하며,
사람 대접하고 노숙인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들은 정말 행복하게 사시는것 같습니다. 부럽습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힘든 사람들에게 다가가면 희망을 만날수 있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감사드립니다.
서아소라 21-06-04 19:28
 
함께 하기에 더 뜻깊은 사랑나눔
사랑을 만드는 모든 천사님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우리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해질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가 되리라 믿습니다
오늘도 감동적인 민들레 소식을 읽어 좋습니다.
늘 우리사회에 사랑을 가득 전달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행복합니다!
살아있는 ✨복음을 봅니다~~~○
KeilyㅡJ 21-06-04 18:40
 
모두가 귀한 생명의 말씀입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이웃사랑으로 이루어졌지요.
그러기에 그처럼 은은한 민들레향기를 풍기고..
민들레국수집은 함께 동행하는곳 같아요^^
누구의 어려움도 지나치지 않는
수사님의 사랑과 민들레의 신념이 이들에게
큰 힘과 용기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너무나 감사한 민들레에 응원의 메세지를 보내요
개인이 아닌, 모두 다 함께라는
이름의 공동체. 늘 민들레를 응원합니다
늘 사랑가득한 나눔 부탁드려요.
꿈바라기 21-06-04 16:55
 
잔치날 아름다운 기적입니다.
이곳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이야기가 정말 꿈과 희망입니다.
나눔과 사랑의 의미을 찾아가는 저를 발견해 봅니다.
힘든 손님들에게 아낌없이 따뜻한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대표님의 헌신하시는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 18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상훈 21-06-04 13:37
 
민들레공동체 잔치날 나눔을 감동입니다.
이웃들을 위한 이 소중한 공간이 많은 분들의
사랑으로 가꾸어 나갔음을 나누면 행복하다는
말을 이제서야 좀 실감할 것 같습니다.
우리는 왜  이런 기쁨을 그동안 모르고 살았나 싶네요.
손님들의 위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서경화 21-06-04 10:56
 
고맙습니다
민들레 기쁜날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꾸준한 나눔으로 더 넉넉한 마음으로
나누고 보다 겸손한 마음과 여유로움으로 우리 모두에게
아름다운 매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이루어졌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안광재 21-06-04 07:48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러운 지금
민들레공동체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행복한 사진만 보아도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들은 정말 사랑으로 사시는것 같습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우리가 함께살아 기적입니다.
유희정가밀라 21-06-04 06:37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18주년 잔치날 은총입니다.
코로나시대 민들레마을에서 희망의 소리가 들립니다.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 멋집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어려운분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사랑의 통로임을 깨달았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마스크와 맛있는 빵 보냅니다.
장석주베네딕토 21-06-04 00:10
 
따뜻하고 정다운 풍경을 마음에  담아갑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법을 이제야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제게 신앙의 길잡이가 되어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름다운 이야기가 더욱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찬미예수 21-06-03 23:30
 
안녕하세요.
사랑이 샘솟는 잔치날 풍경이 참 아름답게 다가옵니다.
말하지 않아도 마음을 알아주고 함께 희망을 바라보며
이웃들이 힘들 때마다 어느새 곁에 와 있는 편안하고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늦어지만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권준석토마스 21-06-03 20:27
 
코로나 시대 온 세상이 팬데믹 상태인 지금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행동이 새로운 길을 엽니다.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빈부의 격차로 이웃과의 울타리가 점점 높아가는 요즘...
우리 사회에서 소외되고 절망과 배고픔으로 힘들어 하는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헌신적인 사랑이 있는
민들레 공동체의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요즘 매일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으로 노숙인들과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노정빈에밀리아 21-06-03 18:49
 
진솔한 이웃들 삶의 얘기 내 가슴에 남았습니다.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돼 주는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민들레마을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죽는 날까지 곁에 두고 싶은 삶의 나침판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희망 메시지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leehwa 21-06-03 17:13
 
민들레소식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희망을 주고 사랑을 주는 천사같은 사람들이 있기에
사랑으로 통하는 모든길은 결코 멀리 있지 않습니다~
오늘도 민들레에서 사랑하는 법을 배웁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이라는 말씀의 뜻을
요즘 참 많이 되새기고 느끼고 있어요...
마음속에 희망의 촛불이 하나둘씩 켜져옵니다
그 길은 바로 우리곁에, 가장 가까운 사람들 사이에
깃들어 있다는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항상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응원합니다
해바라기 21-06-03 15:58
 
민들레국수집 잔치날 감사합니다.
순수한 빛들이 모여 세상을 밝히는 빛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세상은 더욱 따뜻합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헌신하시는 가족분들과
여기에 모이신 민들레 식구들과 수녀님들로 인해 더욱
 밝은 세상이 되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민들레국수집 잔치날 감동입니다.
모두 수고많으셨습니다.
박민규 21-06-03 13:32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에
많은 사람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해피한 잔치날,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행복하세요.
꽃잎한별 21-06-03 12:04
 
민들레 나눔의 현장에서 희망을 얻고 사랑을 봅니다.
감동! 마음이 따뜻해짐을 느낍니다.
살아가면서 소중한 뭔가를 잊고 살았다는 생각을....
서영남 원장님의 아름다운 선행을 보고 절실하게 느끼게 되네요.
진정 가난한 이웃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를
마음으로 느끼시는 서영남 원장님의 나눔방식에 많이 배웠습니다.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서영남 원장님께 감사드리고, 민들레 공동체가 주님 안에서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Rolanne 21-06-03 11:26
 
진실한 사랑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이예요!
힘든 이웃들을 위해 최고의 헌신을 보여주고 계신 민들레 수사님이 멋집니다~
마음이 뭉클해지는 체험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뜨거운 밥상을
기꺼이 차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작은 천국'입니다.
"축~ 민들레국수집 18주년" 한결같은 가슴 따뜻해지는 나눔 감사합니다
^o^♪ 모두들 항상 행복하고 기쁨이 넘치는
그리고 몸도 마음도 건강한 민들레공동체가 되길 기도하겠습니다.
홍민경 21-06-03 10:08
 
잔치날 행복해 하시는 모습 감동입니다.
항상 새롭게 변화하는 계절속에서도 한결같이
빛을 내고 있는 일상을 보면서 따뜻함을 느낍니다.
언제나 제 상상 이상 놀라움과 기쁨을 주십니다.
손님들이 건강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김대진 21-06-03 07:52
 
민들레가 전해주는 생생한 희망의 기운!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는 곳~★~
누구든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정말 귀하고 축복가득한 정성입니다. 사랑이겠지요..
우리네 이웃들을 묵묵히 도와주시는 분들이 있어 행복한 미소가 절로 생깁니다.
이런 분과 같은 세상을 산다는 게 행복합니다.
~★~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정은희오틸리아 21-06-03 06:47
 
민들레공동체에서 나는 희망의 불씨를 봅니다.
행복을 늘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희망입니다.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행동이 새로운 길을 엽니다.
진정한 사랑 나눔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해보는 귀한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힘든 이웃들을 위한 민들레수사님의 무한한 사랑이 곳곳에서 드러납니다.
함께 사는 공동체안에서 제가 가진 것을 나누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끝없는 사랑에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문재석 21-06-03 01:02
 
안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 안에는 사랑이 있습니다.
언제나 그 사랑으로 지켜오신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모두가 힘을 내시길 바랍니다.
우리 일상의 삶에도 희망이 가득할 수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 감동으로 보고 갑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양미희 21-06-02 21:38
 
민들레 공동체 풍경은 아무리 봐도 늘 새롭게 와 닿습니다.
오늘도 나를 행복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리며,
가족의 사랑을 다시 한번 음미해봅니다.
사라진 줄 알았던 희망이 다시 돌아오게 됩니다.
민들레 다함께 18주년 기쁨의 잔치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언제나 따뜻함을 전하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장민석미카엘 21-06-02 20:27
 
새로운 희망을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 18주년 잔칫날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가 실현되리라 믿어요! 
나눔의 문을 열어 행복의 길로 안내하는 민들레 공동체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로의 아픔을 공유하고, 가족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면
가난한 이웃들은 금방 희망으로 일어설 수 있을 것입니다.
그 작은 행복, 희망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다시 되새겨 봅니다.
늘 고생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장민석미카엘 21-06-02 20:26
 
새로운 희망을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 18주년 잔칫날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가 실현되리라 믿어요! 
나눔의 문을 열어 행복의 길로 안내하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로의 아픔을 공유하고, 가족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면
힘든 사람들은 금방 희망으로 일어설 수 있을 것입니다.
그 작은 희망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다시 되새겨 봅니다.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승희보나 21-06-02 18:49
 
♥♥♥ 배고픈 사람을 동정하는 곳이 아닌, 섬기는 민들레 국수집..
그런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을 응원합니다.
매일매일 기적처럼 사랑이 꽃피는^^ 나눔이라는 온기가 가득한
민들레공동체 이 모든 사랑을 이룰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합니다~
밤하늘에 뜬 별처럼 아름다운 분들
구석구석에서 어두운 세상을 비춰 주시는 분들!
대표님, 사모님 그리고 많은 봉사자 선생님들 모두모두 건강하세요
P지현 21-06-02 17:36
 
♬희망의 빛을 내뿜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늘 처음처럼, 언제나 희망 참 좋습니다.
창립 18주년 두 손 모아 축하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조건없는 사랑에 감동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진실되고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 그리고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표정은젬마 21-06-02 15:57
 
반갑습니다.
진정으로 나누며 사는게 무엇인지
민들레 공동체 18주년 잔치에서 느껴봅니다.
힘든 사람들이 사랑과 관심속에 사람대접받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대표님은 온 마음으로 가난한 이들을 섬기는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저 또한 상처받고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사람들 부족하지만 마음 같이 나누고 싶습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다.
늘 수고하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박치프리아노 21-06-02 13:18
 
예수성심성월 함께합니다.
지치고 힘들 때마다 늘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모습을
생각하며 힘을 내게 됩니다.
수사님이 전하는 민들레국수집 잔칫날
더블어 삶의 행복 고맙습니다.
1년내내 민들레국수집은 제게 행복이고 희망입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항상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마리스텔라 21-06-02 12:01
 
" 사랑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18주년 축하드립니다~ "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보고 많이 배웠습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이 멋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배고픈 이웃들의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묘약입니다 ^^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하게 손을 내밀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그 사랑에 죄스럽지 않게 더 열심히, 착하게 살겠습니다.
수십년을 한결같이..
교만하지 않고 겸손하게 살며, 높은 곳을 지향하지 않고
낮은 곳에 관심을 갖고 사랑을 실천하는 대표님을 응원합니다.
youngㅡa 21-06-02 11:43
 
전국이 코로나19로 비상사태인 이때 최고의 사랑 나눔을 보여주십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늘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4월1일 민들레 국수집 생일이였죠~ 생일떡값 조금 보냅니다.
♥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18주년 진심으로 축하, 축복드립니다//
황혜영 21-06-02 10:39
 
외롭고 더 힘들까봐 걱정했는데 민들레 공동체 역시~~정말 멋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같은 분들이 점점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무엇이 우선인지 깨닫지 못하고 있는 바보같은 우리에게 깨달음을 주는 이야기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나눔 잔치로 인해 모두가 마음이 따뜻해 지셨으리라 생각됩니다.
민들레공동체 다운 사랑입니다.
함께 나누며 함께 하는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김민재 21-06-02 09:20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와서 보니 민들레 공동체 어느새 18주년 잔치가 열렸네요.
정말 기쁨으로 가득한 18주년 잔치를 축하드립니다.
함께라는 것을 요즘 사회에서는 정말 보기 드믄 풍경인데
민들레 잔치 덕분에 함께 모였네요.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항상 이렇게 함께하는 모습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기쁨이 가득한 날,  이렇게 함께 보내는 민들레 공동체는
세상에서 가장 으뜸적인 가족 공동체 사랑을 하고 계십니다.
정지영요셉피나 21-06-02 06:47
 
안녕하세요!
여자아이 둘을 키우고 있는 35살 초보 엄마 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이라는 곳을 최근에서야 알게 되었는데 보면 볼수록 너무 감동이었습니다.
나누는 행복,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는 민들레국수집을 동경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늘 나누며 행복하게 사시는
멋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면 덩달아 저도 해피해피 행복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푸근한 미소가 우리 힘든 사람들을 편안하게 해줍니다.
저는 한번도 남을 위해 희생했던적은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민들레소식을 읽으며 제자신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제가 사랑하는 저희 귀여운 두딸에게도 좋은엄마.
존경받는 훌륭한 부모가 되고 싶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함께하는세상 21-06-02 02:00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에
많은 사람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해피한 민들레 축하잔치, 공동체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김베드로 21-06-01 22:12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18주년이 정말 기쁨의 잔치입니다.
서로를 향해 전하는 진실한 사랑, 마음이 사진 속에서도 느껴집니다.
아름다운 민들레가족 공동체 모습입니다.
행복을 만들어가는 민들레사랑 놀랍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언제나 함께 응원합니다.^^
진주이사벨라 21-06-01 20:25
 
18주년 잔칫날 멋집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항상 언제나  변함이 없으시군요.
민들레들의 공동체 생일 잔칫날 너무 감동이고 뭉클합니다.
사진첩을 보니 모든분들의 얼굴에서 빛이 나는군요.
동참하지 못한 마음 죄송하구요. 내년에는 꼭 생일 잔치에 참석하겠습니다.
항상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대표님 그 옆에서 내조를 맡으신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열렬히 응원하고 존경합니다.
저와 가족 모두 손모아 힘차게 응원합니다.
웃음을찾는사람… 21-06-01 18:57
 
힘든 이웃들의 지친 마음을 외롭지 않게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은 희망입니다
상담 내용이 마음 아픕니다. 모두들 위로받는 시간들 되세요.. 희망을 놓치 마세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지금처럼 늘 좋은 나눔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기쁜 나날 보내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행복하세요. 모두 웃으면서 행복할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KELLY 21-06-01 17:02
 
`씨앗` 하면 꿈, 에너지, 가능성 등의 단어가 떠오릅니다➰
가꾸는 사람의 정성과 환경에 따라 더 건강하고 아름답게 성장할 수 있지요.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나면 절로 힘이 나고
희망이 솟으며 새로운 꿈 하나를 가슴에 품고 싶어 합니다
늘 남을 위한 삶을 살아가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18주년 축하드려요~ 늘 사랑과 희망, 행복..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손은혜마틸다 21-06-01 15:38
 
호주시드니에서 인사올립니다.
성심성월에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365일 쉬지못하고 노숙손님들 식사대접하시는 모습 최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라는 것을 요즘 사회에서는 정말 보기 드믄 풍경인데...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항상 이렇게 함께하는 모습이
참 많은 것 같아 좋습니다.
18주년 잔칫날에도 함께 보내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은 이 세상에서
가장 으뜸적인 사랑을 하고 계시는 성가정입니다.
늘 애 많이 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손정모다니엘 21-06-01 13:46
 
안녕하십니까.
민들레들의 공동체 18주년 잔칫날 아름답습니다.
삶이 힘들 때, 외로울 때면 민들레수사님 사랑법을 보면서 위로 받곤 합니다.
세상에 이런 사랑이 있다는걸 존재로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하고 사랑합니다.
오늘도 제가 위로 받고 가네요.
민들레 수사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소유로부터의 자유를 봅니다.
이은경마가르타 21-06-01 12:58
 
[민들레국수집 18주년을 축하합니다 ]
💙 민들레 꽃이 바람에 날리듯
두분의 사랑이 어디까지 퍼져나갈지 저는 도저히 짐작도 못하겠네요^^ 
​같은 세상을 사는 사람으로서 정말 존경합니다!
대표님처럼 정말 아름답게 살아가진 못하겠지만 노력하겠습니다.
정신없이 살아가느라 잊고 살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가끔 아주 가끔 생각나면 들어와서 사람사는 모습 보고 가겠습니다.
세상의 빛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남은주로사리아 21-06-01 11:24
 
인생의 길에서 넘어진 분들을 토닥여주고,
힘을 실어주는 민들레의 모든 일들이 참 필요합니다
가난한 이, 곤경에 처한 이, 누구에게 쉽게 말할 수 없는 무엇들..
그걸 격려하는 민들레쉼터 매일 기적 같은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행복해보이네요~
다양하게 보여주시는 배려들 삶에 대한 긍정과
의지를 가질 수 있도록 돕는 일 그것이 공동체의 길이 아닌가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행복.동행입니다!
VIP노숙손님들의 밝은 내일을 응원합니다 :D
김지아 21-06-01 10:16
 
민들레 18주년 기념 잔치를 축하합니다.
정말 보기좋은 민들레 가족들의 모습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 많은 사람들이 모두 초대되서 식사하는 모습이 꼭 한가족 같아보이네요.
이래서 민들레에 가면 서로가 웃으며 기분 좋은 모습을 보이나 봅니다.
남에게 나의 모든것을 내어준다는것은 참 어려운일입니다.
두분은 그런 위대한 사랑을 하고 계십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에 사랑을 기억하겠습니다.
이민호 21-06-01 07:49
 
원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따스함을 느낍니다.
언제 우리가 힘든 이웃들을 위해 단돈 천원이라도
기꺼이 내어놓은 적이 있는지 제 삶을 뒤돌아보고 반성했습니다.
잔치날 풍경은 한편의 감동 드라마를 보는 듯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배희경세실리아 21-06-01 06:37
 
민들레 공동체 18주년 잔칫날을 보면서
우리는 가장 큰 힘을 얻습니다.
우리들이 못하는 엄두도 못내는 일을
행복한 미소로 척척 해내시는 민들레수사님
그래서 또 우리가 행동으로 못 옮기지만 덩달아 행복해지게 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에게 고향집같은 민들레공동체를 알려주셔서...
힘들고 지치고 맘 의지하고 싶을때 민들레공동체를 생각합니다.
아주 오랜만에 이렇게 홈피 들어와서 힘을 얻고 갑니다.
따뜻한 사랑 안고 갑니다. 또 열심히 살아야지요?
그래서 작게나마 도움줄수 있는 제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모두를 위해서라도 건강하셔야 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주님께영광 21-06-01 01:15
 
어느새 민들레 공동체가 18주년을 맞이해서 기쁨의 축하잔치를 열어주셨군요.
민들레 공동체의 기쁜 날,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민들레 아주 기쁜 잔치날 같아 보여서 보는 내내 흐뭇합니다.
특별하지 않은 사람들과 빛나지 않게 같이 있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제 마음속에서는 세상 그 어떤 곳들보다 빛나 보입니다.
2021년에도 풍요로운 민들레 공동체가 되시길 바랍니다.
모두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채정화 21-05-31 23:48
 
원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빛은 누군가를 뜨겁게 사랑할 때 발견되는 것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잔치날 일상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늘 희생하는 민들레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도와주시러 오신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사랑나눔을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최인혁시몬 21-05-31 20:28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는 행복한 세상입니다.
해마다하는 민들레마을 18주년 잔치 멋집니다.
정부의 지원도, 어떠한 조직도 만들지 않은 채
18년 오로지 하느님의 섭리에 운영되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항상 더 낮은 곳으로 더 낮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기쁨과 희망을 가난한 이들에게 전해 주는 민들레 공동체 정말 행복해 보입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온전한 사랑을 느낄 수 있어 행복합니다.
강주연글라라 21-05-31 18:54
 
인생을 걸고, 무언가 할 일을 위해 달리는 인생은
참으로 멋있습니다~ 더군다나 그것이
타인을 위한 봉사의 길이라면^^
언제나 누구에게나 가슴 따뜻한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늘 진실한 사랑을 보여주셔서 고맙습니다!
행동으로 보여주는 행복한 나눔처럼
사람들의 미래가 밝고 건강할 수 있도록
민들레국수집과 아름다운 동행할께요. 파이팅★
Lisa* 21-05-31 17:12
 
한사람의 작은 시작이, 지금의 기적을 만들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들을 보면서
정말 살맛나는 세상에 살고있구나 느끼게 됩니다.
작은 것도 나눌 줄 알고, 감사할 줄 아는 마음가짐을 배우네요
많은 사람들에게 귀중한 꿈을 되찾아 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늘 기도하겠습니다~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희생과 봉사의 사랑터입니다.
신철다미아노 21-05-31 15:47
 
은총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그리워하다가 오랫만에 놀러왔습니다.
고단한 삶을 희망의 축제로 엮어가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은 역시 감동이네요~ 
온갖 시련과 삶을 함께 나누면서 사랑을 주고
정의와 진리로 그들의 짓밞힌 인격과 인권을
회복시키고 사람다운 사람과 가치를
소생시켜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살맛나는 세상을 꿈꿀 수 있습니다.
마음을 새로 가다듬고 지금 내가 숨쉬는 이 시간이 헛되지 않도록
우리 모두 더 깊이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고
나눔에 동참하여 오늘보다 내일더 밝아오는 희망을 노래합니다.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8주년 잔치날 아름답습니다.
박미경올리바 21-05-31 13:29
 
안녕하세요.
늘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드리며,
민들레공동체 18주년 잔칫날 풍경을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방문하면, 항상 이렇게 소중한 것들을
하나씩 배워가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국수집 잔칫날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희망을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늘 애쓰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행복♧ 21-05-31 11:59
 
민들레국수집 창립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환대의 집 ლ(╹◡╹ლ) 민들레 공동체 일상에서
참사랑의 의미를 깨닫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나를 흔드네요...
이 흔들림이 너무나 소중합니다
많은 우리 공동체 사람들이 민들레공동체를 보고
흔들리는 자신을 다 잡는다고 하나
나에게 있어 민들레수사님의 삶이 나를
흔들게하는 그 무엇이 되고는 합니다
감사합니다. 수사님 건강하세요 존경합니다!
꿈꾸는나무 21-05-31 10:33
 
반갑습니다.
먼저 민들레 공동체의 17주년 잔치를 축하드립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시대로 지금 우리에게 웃을 일이라고는 찾아보기 힘든 요즘
민들레국수집에서는 언제나 웃음이 넘쳐나네요.
참으로 보기가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는 희망이 있어서
이곳에 올때마다 새로운 힘을 얻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유경훈 21-05-31 08:12
 
앞으로도 많은 곳들에 사랑을 나눠주세요.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저는 많이 깨닫습니다.
솔직히 살면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돌아보는 일이 참 드문데
민들레 세상에선 그것이 당연한 일이라는게 너무 놀랍구요.
다시한번 잘 생각하게 해줍니다~
진정으로 어떤 삶을 살아야하는지를요.
민들레국수집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한미진안나 21-05-31 06:45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18주년 잔칫날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서영남 대표님과 도로시데이...
시대를 뛰어 넘어 참 값진 사랑입니다.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대표님 참 좋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들려주시는 따뜻한 가르침에 뜨거운 눈물이 흐릅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참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감사드립니다.
내일 민들레마을 대청소봉사 갑니다.
반갑게 맞이해 주실거죠? 서영남대표님..
박재훈야고보 21-05-30 23:20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참사랑에 대해 깊이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밥보다 중요한 것은 사람 대접이란 걸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알게 됩니다.
귀한 마음으로 나누어 주시는
꾸준한 봉사와 사랑에 정말 대단하시고 존경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지향하는 언제나 가난한 이웃에 대한 끈끈한 사랑에 고맙습니다.
저는 언제라도 응원하겠습니다^^
문희주 21-05-30 21:54
 
해남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에 오면 행복해지는 이유는 바로
한결같은 따뜻한 사랑 나눔 풍경 때문이 아닐까요.
코로나19에도 가난한 이웃을 위하고 도와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도시락 나눔 사랑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잔치날 나눔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박철우토마스 21-05-30 20:29
 
민들레마을 18주년 잔칫날 멋집니다.
매일 한결같이, 매번 정성스럽게!
VIP노숙손님들께 희망을 선물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서로를 배려하고, 서로를 응원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를 보면, 하느님 자비와 은총을 느껴집니다.
약자를 배려해주는 일상이 행복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여 참 좋습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한상희안나 21-05-30 18:42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기쁜 일이 있을 때, 혹은 가장 고통스러울 때,
그 기쁨과 고통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그런 사이가 좋은 인간관계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바로 좋은 인간관계입니다..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함께해요 우리 코로나19에 모두 건강하세요^^
우리모두를 위해 응원합니다~
春연두 21-05-30 17:28
 
사랑이 희망이 되고, 사랑이 착함이 되고,
사랑이 편견없음이 되고, 사랑이 모든 것이 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주고
그 물결이 점점 퍼져 우리 사회가
사랑과 자비가 넘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을 참 의롭게, 착하게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에
행복한 일들이 더욱 깃들기를 기원합니다φ
정현철시몬 21-05-30 15:53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이 따뜻한 마음을 품고 삽니다.
세상살이에 지친 이들에게 활력을 불어넣어주는 모습 좋습니다.
민들레공동체는  하나부터 열까지
노숙인들을 위한 사랑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작은 나눔이 큰 기쁨을 가져다 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하면서,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코로나 시대 우울한 뉴스에서 희망과 꿈을 안겨주는
서영남대표님은  행복 바이러스 입니다!
힘내시길 바랍니다. 파이팅!
유미례수산나 21-05-30 13:49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8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가난한 이웃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늘 수고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로 가족이 되어 함께하면서 희망을 나누고 돕고 사는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이 18주년 잔칫날 특별하게 와 닿습니다.
이런 민들레 잔칫날이 계속 이어졌으면 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지향하는 참 나눔에 늘 감동! 감동합니다.
오로지 사랑 뿐입니다. 헌신적인 사랑에 놀랍습니다.
은은하게 아름다운 들꽃 같이 이어졌으면 좋겠네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Park하엘 21-05-30 12:57
 
<민들레국수집 18주년을 축하합니다>
사랑이 있는 곳에, 나눔이 있는 곳에
기적이 일어나고 희망이 싹튼다는 사실!
대가없는 나눔이란게,, 불가능해 보이지만
♥사랑의 마음 속에서는
이 모든 것들이 가능도 하다고 생각됩니다.
​민들레 사랑이 알려주고 계시네요^^
사랑과 관심에 목마르던 분들이
대접받으며 지내시는 진정한 나눔을 봅니다.
​힘든 이웃들을 향한 마음! 감사합니다
지아지우맘 21-05-30 11:39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도 참으로 감동입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일기들을 보며
느끼점은 사랑 천사가 되기 위해서는 얼마나
더 작아지고, 낮아지고, 부서져야 하는건지...
어떤 어려움중에서도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수사님이 참으로 훌륭하십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나눔을 봅니다.
모두 따뜻한 희망을 품으며,
알찬 내일을 향해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어떤 차별도 없이 편견도 없이
함께, 또 같이 살아가는 세상 감동입니다*☆*☆
이희주 21-05-30 10:03
 
안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가 18주년을 맞이해 함께 잔치를 열고
축하하며 나누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더 깊이 사랑하고 더 많이 내주라는 하느님의 뜻을 실천하는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으로
인해 점점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과 용기를 찾아가고 있다는 생각이 하니 마음속에
행복이 마구 샘솟는거 같습니다.
수고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오윤성 21-05-30 09:12
 
안녕하세요.
잔치날 일상이 소중한 가르침을 줍니다.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사회의 그늘진 곳들마다 힘든 일들이
계속 되고 있다는 생각에 참 고통스럽습니다.
서로를 위로하고 감싸 안으며 이겨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코로나19가 빨리 종식되길 바랍니다.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노경미크레센시… 21-05-30 06:52
 
민들레마을 18주년 잔칫날 놀랍습니다.
코로나 시대 자기가족밖에 모르는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요즘 세상에
민들레수사님처럼 나 자신보다는 힘든 사람들...
가난한 이들을 돕는 그런 곳이 있다는 것은 우리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됩니다.
외로운분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두분의 노고를 잊지 않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코로나 시대 혼란과 절망의 시기에 한 줄기 희망의 빛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어린왕자 21-05-30 01:40
 
반갑습니다.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러운 가운데서도
늘 찾아오시는 손님들을 위해 대접하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다행입니다.
코로나가 계속 되는 가운데 어려움이 많으시죠?
도시락을 싸고 준비하는 일도 보통이 아닌데 민들레 잔치까지
여시고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노숙손님들이  몸과 마음을 기댈 수 있는 곳.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18주년 정말 축하드려요.
고혜영 21-05-29 22:19
 
민들레 국수집의 18주년 잔치에 함께 기뻐하며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는 우리에게 희망을 줍니다.
민들레 소식과 이야기는 희망이보이고 행복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함께 나누는 시간동안 울려 퍼지는
희망찬 웃음소리를 듣고 나도 희망을 꿈꿉니다.
우리 이웃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할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조현필다니엘 21-05-29 20:37
 
민들레국수집 18주년 잔치 멋집니다.
코로나 시대 노숙인들은 어디서 잘까 생각하니 마음이 아픔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찾는 손님들에게 긴 밤은 얼마나 길고 고통의 시간이 될지 감히 상상이 됩니다.
365일 따뜻한 밥을 대접하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블어 사는것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같은 소신있는 곳들이
전국에 하나 둘 또 생겨나 배고픈 이들이
없는 세상만 되어도 참 살맛나는 세상일 것 같습니다.
두분께서 하시는 모든일들이
주님께서 지켜주시고 축복하시길 바랍니다.
심지은바울리나 21-05-29 18:53
 
감동! 또 감동(T_T) 민들레국수집을 읽으면서 우리 주변의
힘든 이웃들이 떠올라 마음이 너무나 아픕니다. 배고프고 힘든 이웃들이 마음껏 식사를 할수 있는 곳은 아마도
민들레국수집이 유일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은 저 혼자만의 생각은 아닐겁니다
하느님께서 내주신 길을 따라 잘 살아가는 민들레 수사님의 삶이 아름답게 다가오네요
미소가 아름다운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아낌없이주는나… 21-05-29 17:15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서
가난하고 힘겨운 이웃들의 진정한 어버이가 되어주시는
(∩^o^)⊃━☆ 두분이 감동이고 존경할 따름입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의 항상 열정적인 사랑에 보답을 못하여 죄송할 뿐입니다.
나눠주시는 사랑을 보며 많이 깨닫고 배웁니다 ♬ ♬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klaudiajeong 21-05-29 14:48
 
대구 봉덕동 왕팬 인사드립니다.
항상 민들레 일상을 보면서, 와와~ 감탄사를 연발하는데..
정말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열정이 많은 사랑과 나눔에 존경할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늘 더우나 추우나 그 자리에서 가난한 이웃분들을 위해 애써주시는 두분 화이팅하세요!
3차 코로나19 더 어려움 속에서도 가난한 이들과 함께 걸어가시는 길을 응원합니다.
두분의 앞날이 하느님의 사랑으로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코로나바이러스 조심하시고 건강하시길 빕니다.
민들레국수집 19년 행진.. 잔치 부럽습니다.
공철토마스 21-05-29 13:51
 
민들레공동체 18주년 잔치 아름답습니다.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팬데믹 상태인 지금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빈부의 격차로 이웃과의 울타리가 점점 높아가는 요즘...
우리 사회에서 소외되고 절망과 배고픔으로 힘들어 하는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헌신적인 사랑이 있는
민들레 공동체의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요즘 매일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으로 노숙인들과 함께하는
소박한 영웅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RiLaKkuMa 21-05-29 12:09
 
가난하고, 힘없는 거리의 노숙인들이
귀한 VIP로 대접 받는곳
우리 주변 이야기와 기쁜 소식, 웃음과 슬픔을
함께 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
항상 나눔으로 살아가도록 도와주시는
두 분께 감사드리며, 기도와 삶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세상을 밝히는 빛입니다*
가장 낮은 사람들을 섬기는
천사님들을 건강과 행복을 기도합니다.
박정옥율리아 21-05-29 11:47
 
가슴에 사랑을 잃어가는 이들,
가장 가까운 관계 안에서 신뢰를 잃어버린 이들
희망이라는 이름을 놓으려 하는 이들이 가슴 아프게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에저도 정말 따뜻한 세상을 볼 수 있어요.
❤️저도 베풀며 살겠습니다! 두분 늘 건강하세요. 감사드립니다^^
민들레VIP 손님들 마음에 생명의 불꽃을 되살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이 시대 최고의 사람사는 곳 같습니다!
다시 힘내시라고 응원합니다~
정찬우 21-05-29 10:38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머리속에 확 꽂히면서도 은은한 행복이 스며듭니다.
이웃들을 내 삶에 초대하고 함께하려는 자세가 감동적입니다.
민들레  나눔 잔치 모습이 참 정겹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처럼 누군가에게
도움을 있다는걸 깨달았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이선혜 21-05-29 09:15
 
민들레 풍경이 멋집니다.
민들레국수집 잔치날 감동입니다.
가족 중심으로 여유롭고 사랑 가득히 행복한 삶을
힘든 이웃들에게 선물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라 하신 말씀을
그대로 실천하고 계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사랑합니다
손현주루시아 21-05-29 06:53
 
땅끝마을 해남에서 인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는 해피바이러스 뿡뿡
사랑이 넘쳐나고 희망이 가득 느껴집니다.
코로나 시대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밥상을 대접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희망을 주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참 빛이 나네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미소를 보면 가난하고 힘든 사람들을 위한 진심사랑이 느껴집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두 천사분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18주년 찬칫날 희망입니다.
우리도 응원하며 함께 갑니다. ^0^
이수혁 21-05-28 23:20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잔치날 아름답습니다.
늘 사랑 속에서 VIP손님들과 가족분들이 도와주면서 제대로
이 세상을 살아갈 수 있도록 주님의 은총과 사랑을 청해봅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에 도시락 나누시는 일상을 보고 감동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박나현 21-05-28 22:12
 
앞으로도 많은 곳들에 민들레 국수집 사랑을 나누어 주세요.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저는 많이 깨닫습니다.
솔직히 살면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돌아보는 일이 참 드문데
민들레 세상에선 그것이 당연한 일이라는게 너무 놀랍구요.
다시한번 잘 생각하게 해줍니다~
진정으로 어떤 삶을 살아야하는지를요.
민들레국수집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하은철모세 21-05-28 20:26
 
민들레공동체 18주년 잔치 아름답습니다.
코로나19 위기의 시대에
민들레수사님이 건네는희망의 메시지 감사합니다.
적어도 배고파 힘들어 하는 사람이 없는 세상...
가난 때문에 힘겨워 하는 이웃들이 없는 세상...
민들레국수집이 꿈꾸는 세상은 사회구성원의 단결된 십시일반
정신이 있다면 어렵지 않게 이룰 수 있는 세상인 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시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고생 많이 합니다. 힘내세요. 파이팅!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기도로 함께합니다.
김주은레이첼 21-05-28 19:39
 
*긴급지원, 도시락 나눔의 기적이 정말 대단하고 아름답습니다*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사랑으로.. 행복으로 가득차는 세상을 봅니다.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늘 건강하셔서 민들레를 지켜주세요!
착한천사 두 분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손님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세요.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하영자이레나 21-05-28 18:51
 
사랑으로써 많은 가여운 이웃분들을 안아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최고♬
우리시대 빛과 소금같으신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민들레 국수집에 언제나 행운이 마구마구 쏟아지길
그리고 모두들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_^
고우진 21-05-28 14:20
 
안녕하세요.
사랑이 넘치는 잔치날 일상 감동입니다.
순간 순간 힘든 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살아가는 천사분들이 자랑스럽습니다.
가난한 이웃에게 함께 공감하고 울면서 따뜻한 위로를 보내고 싶습니다.
희망을 만드는 나눔 일상이 제가슴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재범 21-05-28 13:07
 
민들레 공동체 잔치날 풍경이 참 따뜻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18주년 축하드립니다.
어지럽고 삭막한 세상을 민들레 덕분에 따뜻하고 평화롭게 만들어줍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민들레의 힘이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저도 모르는 사이에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이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저에게 가장 행복한 삶을 알려주셨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함꼐 응원합니다.
김한나 21-05-28 09:15
 
♥매일 반복되는 나날 속에서도 나누는 기쁨으로
힘든 모든 이웃들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날마다 희망이 커져갑니다~
기쁜 일도 슬픈 일도 자신의 일처럼 함께하고 사소한 것까지
챙겨주는 민들레 대표님의 따뜻함에 감동 받을 때가 한두 번이 아닙니다.
인생스승님으로서 따뜻한 사랑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우리 대표님, 사모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사랑의기쁨 21-05-28 08:02
 
민들레 잔치  나눔 풍경이 참 따뜻해 보입니다.
마음을 따듯하게 해주는 일상 최고입니다.
희망이라는 이름을 놓으려 하는 이들이 가슴 아프게 합니다.
손님들 마음에 생명의 불꽃을 되살려주는 천사분들이 사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은희젬마 21-05-28 06:58
 
비오는 날..
민들레공동체 18주년 잔칫날를 보면서...
가족 생각도 하고 친구 생각도 하고,
가난한 이웃들 생각도 하면서 제 마음이 점점 넓어짐을 느꼈습니다.
노숙인들이 힘들때마다 기댈 수 있는 고향집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의 뜨거운 사랑이야말로
감동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래서 민들레수사님의 얼굴은 환하게 빛나나 봅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시대에 민들레수사님이 건네는
희망의 메시지..
우리는 가장 큰 힘을 얻습니다.
이상훈 21-05-28 01:12
 
잔치날을 보면서 살아있는 복음을 보는 듯 했습니다.
살아계신 성령의 이끄심이기에 더 큰 감동입니다.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기쁨을 누리시길 기도합니다.
잔치날 이렇게 손님들과 맛있는 음식을 나누는
행복한 시간이 따뜻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나눔 감사합니다.
양미희 21-05-27 23:00
 
안녕하세요~☆
하느님의 기적 오직 이 말만이
민들레 국수집에 맞는 말인듯합니다.
오직 한길...
세상과 따뜻한 소통을 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위대합니다.
소외되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보내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배려는 우리의 희망이 됩니다.
두분께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존경하는 두분이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박광태헨리코 21-05-27 20:51
 
하루종일 봄비가 내리는 대구 앞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19주년 잔칫날 참 아름답습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언제나 기댈곳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는
뭔가 특별한 힘이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사랑이 이렇게 아름다운지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고향집이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GLORY 21-05-27 18:20
 
안녕하세요 대표님! 코로나19에 건강은 괜찮으신가요?
요즘 참.. 힘든 시간들입니다. 나라 경제도 그렇구.. 바이러스로 혼란스럽고..
돈을 나에게 안 쓰고 남을 위해 쓸 때 돈의 의미가 완전히 달라진다는 말 깊이 새깁니다
사랑도 마찬가지겠지요,, 정말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많은 봉사자 천사님들 멋지십니다!
이 행복한 나눔에 더 많은 이웃들이 참여했으면 좋겠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생각하는 십시 일반의 마음들이 모여 이렇게 태산같은 마음이 되었네요.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소중한 것을 배웁니다 */(^^)/* 저도 함께 할께요
앞으로의 사랑도 하느님의 뜻대로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손지은헬레나 21-05-27 17:49
 
@ 민들레 공동체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있는
따뜻한 관심,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건강하시구요~ 응원합니다^^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주민혁 21-05-27 15:36
 
반갑습니다.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려는 천사분들이
넘쳐나는 세상이 정말 살맛나는 세상이 되겠죠.
봉사하시는 수녀님들의 아름다운 선행도 참 보기 좋네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의 발전을 기도드립니다.
잔치날 풍경 감동입니다.
happystory 21-05-27 13:52
 
강원도 정선에서 인사드립니다.
조건없이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과 노숙자에게 용기와 희망을 안겨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 따뜻한 세상이 올수 있음을 희망해 봅니다.
코로나 19로 힘든 손님들을 응원하고 건강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아름답습니다.
Micky 21-05-27 12:14
 
하느님의 사랑을 품고 기적같은 나날들이 계속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희망이 되는 이름, 민들레국수집 속에는 언제나 빛이 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매일 매일이 놀라운 하느님의 축복입니다. 늘 고맙습니다★
늘 우리주변에 이웃들에 얘기들을 보다보면 고향집처럼 포근한 느낌입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가난한 이웃들의 가슴에 희망을 불어넣는 모습들,
사랑은 말보다 실천임을.. 민들레를 응원하는 우리들도 개인을 위한 기도보다는
이웃을 위한 기도를 할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신철빈첸시오 21-05-27 11:58
 
여전히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많다고 하는데.. 대표님, 사모님
그리고 민들레 천사님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_^
누구나 좋은 생각, 좋은 마음을 가지고 있지만 실천을 하느냐 못하느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실천할 수 있는 용기를 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아름다움의 힘", "아름다움의 여운", "아름다움의 공유"
우리주위 힘든 사람들에게 기쁨을 안겨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차진태 21-05-27 10:32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잔치날을 보면서 작은 행복도 담지 못했던
이 전의 제 모습과 자신을 돌아보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남은 시간 동안은 나눔에 소홀했던 제 자신을 훌훌 버리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듬뿍 나누는 착한 사람으로 살겠습니다.
가족분들과 봉사자분들께 주님의 평안과 은총이 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최선미 21-05-27 08:26
 
민들레 국수집에 아름다운 일상 입니다.
음식을 나누시는 두분이 정말 멋지고 다정해 보이시네요.
따뜻한 사랑으로 노숙자분들을  책임지시고 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희망을 나누는 잔치날 사진들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나눔 소식에 잔치 소식까지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서기범안드레아 21-05-27 06:49
 
봄비가 내리는 대연동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18주년 잔칫날 참 멋집니다.
인천 화평동이 제 고향입니다.
결혼하고 부산에 정착하고부터는 홈페이지를 통해서 소식 접하며 힘을 얻어 갑니다.
참, 이상해요. 이 곳에서 사진과 글을 보다 보면 제 마음이 정화돼요.
인터넷으로 하는 쇼핑이나 다른 일들과는 다르게 말이에요.
민들레공동체가 인천에 있어 고향이 늘 마음 속에 있습니다.
언젠가 저도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봉사할 날이 올거라 믿으며 제게 주어진 삶 열심히 살렵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공동체 사랑이 희망이 되고 빛이 됩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브라보!
행복마을 21-05-27 01:02
 
반갑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잔치가 열렸군요.
어느새 18년 동안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하신 그 기간에
그 나눔의 시간들에 정말 놀라지 않을 수가 없네요.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항상 감사드리며 그 나눔을 조금이나마
우리 일상의 삶에도 가득할 수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 감동으로 보고 갑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임현태 21-05-26 23:31
 
노숙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언제나 따뜻한 나눔을 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18주년 잔치를 축하드립니다.
세심한 배려를 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정말 감사드립니다.
나눔의 사랑 두분의 사랑에 늘 감동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앞으로 모든 날들이 이렇게
사진속 모습처럼 풍요로운 모습이길 기도합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정민로렌스 21-05-26 20:49
 
두 분이 함께하기에 민들레 공동체가 반짝이고~
감사한 손길 하나하나 모여, 한사람 한사람이 살아납니다..
사랑이 있으면, 세상 어디라도 천국이 됩니다!
늘 행복이 넘치는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민들레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크신 사랑이 느껴지네요.. 고맙습니다
모두의 행복을 위해 응원의 기도 보냅니다 */(^^)/*
플로리타 21-05-26 17:28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언제나 힘을 얻곤 합니다^^
어쩌면 타다만 연탄처럼 힘이 없던 저의 생활에도 길거리에
노숙을 하시는 분들도 주변의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가
다시 불을 붙여 준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은
눈부신 봄날의 소중한 선물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을 이렇게 바꾸어 놓을 수 있다는 것이 마냥 신기하구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기적입니다*
기적의 민들레국수집 응원하겠습니다. 모두 다 파이팅!
두선희에스더 21-05-26 15:36
 
사랑과 축복이 가득한
민들레공동체 18주년 잔칫날 풍경이 멋집니다.
매일 매일 민들레 마을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안에서
세상은 함께 살아가는 곳임을 배우게 됩니다.
약자를 배려해주는 일상이 행복으로 다가옵니다.
코로나19 위기의 시대에
민들레수사님이 건네는 희망의 메시지 감사합니다.
조현필시몬 21-05-26 13:51
 
안녕하십니까.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팬데믹 상태인 지금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빈부의 격차로 이웃과의 울타리가 점점 높아가는 요즘...
우리 사회에서 소외되고 절망과 배고픔으로 힘들어 하는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헌신적인 사랑이 있는
민들레 공동체의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요즘 매일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으로 노숙인들과 함께하는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열렬히 응원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한수경세실리아 21-05-26 11:45
 
가난한 이웃을 위해 진심으로 사랑을 선물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정말 많은 것을 깨닫고 반성합니다!
주는 마음을 잊고 산지가 꽤나 오래 된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기부현황에서 나눔을 배움니다~
노숙인들에게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사람대접, 사랑나눔을 지지하고 싶습니다
사랑을 나누시는 기부천사님들께 칭찬합니다❤
주영애 21-05-26 10:00
 
민들레 공동체 잔치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잔치날 나눔 감동입니다.
코로나19 사태로 무료급식소들이 문을 열지 않아
노숙손님들이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는 시점에
민들레국수집 따뜻한 도시락 나눔이 감동을 줍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나눔 삶 아름답습니다. 존경합니다.
건강조심하세요.
정현승 21-05-26 08:29
 
반갑습니다.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려는 천사분들이
넘쳐나는 세상이 정말 살맛나는 세상이 되겠죠.
봉사하시는 수녀님들의 아름다운 선행도 참 보기 좋네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의 발전을 기도드립니다.
잔치날 풍경 감동입니다.
윤화영노엘라 21-05-26 06:37
 
민들레 공동체를 사랑하고 응원하는 팬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마을 18주년 찬칫날 감동입니다.
늘 언제나 마음의 벗이 되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힘든 사람들을 식사대접하고 필요한 것을 꼼꼼하게 선물하고 희망을 전하며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민들레공동체가 희망입니다.
사회에 소외된 분들, 절망밖에 없는 분들을 행복으로 살수 있도록 도움을 주시고
가족의 따뜻함도 느끼게 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은 각박한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하신 스승입니다.
손잡고 더블어 함께가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코로나 시대 조심하시고 건강 잘 챙기시길 부탁합니다.
아낌없이주는나… 21-05-26 01:20
 
반갑습니다.
나눔에 행복이 있음을 깨우쳐주는 일상입니다.
헌신하는 마음과 따뜻하고 향기나는 삶을 배워서
이제는 봉사활동을 다니기로 했습니다.
잔치날 수고하신 분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민식 21-05-25 22:04
 
반갑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잔치가 열렸군요.
어느새 18년 동안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하신 그 기간에
그 나눔의 시간들에 정말 놀라지 않을 수가 없네요.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항상 감사드리며 그 나눔을 조금이나마
우리 일상의 삶에도 가득할 수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 감동으로 보고 갑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양소연사라 21-05-25 20:49
 
절망의 시기에 한 줄기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18주년 잔칫날 멋집니다.
코로나로 온 나라가 몸살을 앓고 있는데요..
'민들레 국수집'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들을 들으면서
앞으로 나아가야 할 삶의 방향과 의미가 뚜렷해졌습니다.
'나부터' 조금씩 실천해 나가다보면 희망의 물결이 점점 퍼져나가겠지요?
한결같은 사랑과 헌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늘 애쓰시는 베베모세분가족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S.YEON 21-05-25 18:37
 
우리사회의 어렵고 가난으로 고통받는 많은분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의 휴먼스토리.. 언제봐도 감동입니다!
나눔이라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인생을 살아가시는 두분~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동정이 아닌 섬김, 참 사랑 나눔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JENNY 21-05-25 17:04
 
민들레 국수집 일상은 최고의 감동입니다
'하느님의 대사' 라는 말이 참으로 아름답게 가슴을 적십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무소유의 삶을 통해
진정 삶을 풍요롭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 배웁니다^^
정말.. 말로 표현하지 못할 만큼 감사드립니다
노숙인들을 위해 매일 잔치를하시는 풍경은 최고의 선물!
민들레 가족님들과 vip 노숙손님들의 평안을 빌며..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박재현 21-05-25 14:42
 
민들레에 두 분이 계시다는게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늘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기댈 언덕과 버팀목이 되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19로 일자리도 줄어들고 도움받을곳도 적어져서 손님들도 힘겨우시겠어요...
그래도 이렇게 작은잔치를 여는 민들레공동체 안에선 누구나 가족이 됨을 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 노숙인들을 다른 눈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진지하게 이웃과 함께하는 삶을 생각해봅니다.
한결같은 사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skyblue 21-05-25 13:51
 
민들레 국수집 18주년 이 기쁜날을 축복합니다!
♥ 사람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
따뜻한 풍경 안에서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는 민들레 나눔이 감동입니다.
편한 것만이 행복은 아닌 것 같습니다..^^
불편한 나눔속에 더 큰 보석같은 행복이 숨어있다는 것을
대표님과 사모님의 무소유 삶이 알려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살아있는 복지네요.
모두 감사드립니다.
롤리폴리 21-05-25 11:25
 
변하지 않는 따뜻한 사랑.. 배려.. 이해.. 고마움
한분한분 손잡아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이 아름다워요~
이런 따뜻함이 민들레의 가장 큰 장점인거 같네요
더욱 낮은 자세로 가난한 이들을 품에 안아주시니
우리의 이웃들이 희망도 찾는 것 같아요.
소소한 행복,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문희경에스텔 21-05-25 10:49
 
+축. 18주년 대표님께 존경을 담아 인사 전합니다^^
거창한 것을 하지 않아도.. 마음으로 가난한 이들을 돕는다면
그것이 제일 큰 나눔 아니겠습니까~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니 늘 쫓기고 번잡하던
제 일상이 고요해지고 마음이 가벼워짐을 느낍니다
대표님 감사합니다! 은총의 시간을 체험하는 민들레 공동체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성호 21-05-25 08:30
 
우리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위로와 힘을 얻습니다.
세상 곳곳엔 선한 사람들이 숨어있고 그들의 도움으로
제가 행복한 나날을 살고 있음을 느껴가는 요즘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처럼 살면 얼마나 좋을까요.
민들레공동체 18주년 잔치날 일상을 보면서 많은 걸 배웁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이지현 21-05-25 07:54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기쁘네요.
모두 정말 민들레공동체를 많이 사랑하시는 것 같아요.
기쁜일도 슬픈일도 함께하는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참 감동적인 민들레공공체 잔치날 현장입니다.
수고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
손태진모세 21-05-25 06:43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희망입니다.
사진첩을 보면 힘든 사람들과 함께 행복하게 살고 싶은
민들레 가족분들의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그러고 보면 절망이 가득한 노숙인들에게  행복을,
희망이 부족한 사람들에게 희망을 채워주는
 '민들레 공동체' 축복 그 자체이지요!
함께 한다는 것.. 나눈다는 것.. 참 좋습니다.
저에게 참 어려운 과제이지만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면서
삶의 가장 아름다운 방식을 조금씩 조금씩 익혀갑니다.
오늘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 잔치하는 풍경에서
참행복을 느끼고 갑니다^^
민들레 공동체 19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어린왕자 21-05-25 00:55
 
감동적인 잔치날을 보며 실로 귀중한 뜻을 깨달았습니다.
나눔이 생활화되면 우리가 가진 모든 문제가 해결되고
우모두가 평화를 누리게 되리라는 것을 말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보금자리에서 빛나는 희망이 피어나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께 평화를 빕니다.
김소현 21-05-24 23:11
 
사랑의 향기가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18주년 잔치를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홀씨 처럼 퍼져 나가는
아름답게 퍼져가는 민들레 꿈 행복한 공동체로 더더욱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항상 수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늘 감사드립니다
노재정안젤라 21-05-24 20:37
 
샌프란시스코 민들레모임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18주년 잔칫날 참 아름답습니다.
지치고 힘들 때마다 늘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모습을
생각하며 힘을 내게 됩니다.
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고맙습니다.
1년내내 민들레국수집은 제게 행복이고 희망입니다.
많이 도와 드리진 못해서 늘 죄송하지만,
항상 응원하고 있다는 걸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그리고 봉사자 여러분들 모두
행복하시고, 꿈꾸는 일 다 이루어지시길 기도합니다.
정재호야고보 21-05-24 18:46
 
*18주년 축하합니다* 대표님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가난과 소외, 차별에 슬퍼하는 사람들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 함께 가슴 아파하며 위로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뜨끈한 어묵국물로 속을 녹일 수 있는 민들레 포장마차는 큰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사랑으로 다가오시고,
사랑의 열기로 사랑을 전파하고 사랑을 느끼도록 하는 민들레국수집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 너무나 감사합니다
천사님들 오늘도 좋은하루 되시고 모두모두 힘내세요!
박소희로웰 21-05-24 17:20
 
늘 행복이 넘치는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하느님이 인간에게 주신 가장 귀한 선물...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홈페이지에 가끔 방문하고 있는데 올 때 마다 느끼는 것은
새로운 감동이라는 엔돌핀이 생긴다는 민들레국수집은 참 멋진 곳이예요.
오늘도 민들레 수사님 덕분에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사랑이 있으면, 세상 어디라도 천국이 됩니다!
최민성미카엘 21-05-24 15:58
 
민들레국수집 18주년 잔칫날 멋집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온 나라가 몸살을 앓고 있는데요.
가난한 이들에게 매일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 용돈을 선물하고..
페북에서 보고 감동해 찾아왔어요. 정말 감사한 일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일상이 삭막한 세상에 희망의 빛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한 잔치하느랴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문지은클라우디… 21-05-24 13:37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8주년 찬칫날 감동입니다.
낮고 낮은 꽃섬고개에 햇님처럼 피어난
민들레국수집 사랑은 분명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그 예수님의 사랑이, 눈물이 위로가... 꽁꽁얼은
사람들의 마음을 사르르르 녹아내릴 것을 믿습니다.
누가 뭐라해도 사랑은 사과를 반으로 쪼개 나누는 마음입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용감한따루 21-05-24 11:29
 
주님의 사랑과 평화가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그리고 민들레 손님들, 아이들 모두에게 풍성히 내리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18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세상의 가치에 적당히 맞추어 꾸는 꿈이 아니라..
근본적으로 인간적인 삶을 지향하고 공유하는 꿈을 꾸어봅니다!
가장 낮은 사람들을 섬기는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유쾌하고 행복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파이팅&
황수진데레사 21-05-24 10:52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희망의 샘터로 자리매김 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진심으로 나누며 사는것이 무엇인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생각하게됩니다.
사랑과 관심속에 사람대접 받는 세상을 만들기위한
민들레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아름다운 감동이 전해옵니다++
소외된 이웃에게 관심과 사랑을 주고 민들레 VIP손님들에게 희망을 전달하는 모습
이렇게 우리는 또 하나의 가족이 되는 모습들이 아름다워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안에서 우리 모두가 행복해지기를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박재현 21-05-24 08:30
 
코로나 바이러스로 모두가 조심하며 힘든 이 시기에도
민들레 공동체의 18주년 잔치와 나눔 소식에 정말 고맙습니다.
언제나 꾸준하게 가난한 이웃을 위해 함꼐 나누시고
지혜를 나누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코로나에도 마스크를 썼지만 함께 하는 모습은 언제나
힘이 되어줍니다.
모두 힘을 내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 19년 행진을 함께 응원합니다.^^
happytree 21-05-24 07:44
 
민들레 공동체 18주년 잔치를 축하합니다.
민들레 잔치 풍경은 노숙하시는 분들
외롭지 않도록 세세한 신경과 배려로 가득합니다.
따사로운 햇볕이 언땅을 녹이듯 새 희망을
넣어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을 느낍니다.
민들레 공동체 따뜻한 나눔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사랑의 아름다움을 새삼 깨닫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정혜경에스텔 21-05-24 06:37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 18주년 잔칫날 감동입니다.
힘들고 어려울 때 내 등을 다독이던 민들레 수사님의 격려는
내게 밝은 희망이 되었습니다.
꽁꽁 얼어붙은 내 마음을 녹여 주던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은
내게 따스한 위로가 되었습니다.
그렇듯 힘들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고향집이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가  너무 좋습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희망이 되어주고 따스한 위로가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
은석스테파노 21-05-24 01:03
 
행복과 기쁨이 넘치는 잔치의 모습이 보여서 기쁩니다.
사실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하면서
다른 사람들에게 무엇을 베푼다는 거 정말 어려운 일인데
그 어려운 일을 많은 사람들에게 실천하시며 또 웃음을 잃지 않으시는
두 분께 많이 배웁니다.
정말 수고하셨어요.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강지현 21-05-23 22:41
 
안녕하세요?
사랑의 향기가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 잔치 풍경이
참 따뜻하고 아름답습니다.
서로들 모두 나의 가족처럼 따뜻한 나눔과 잔치를 보내셨군요
역시 민들레 국수집은, 아름다운 사랑의 공간입니다.
너무 부럽습니다  많은 사람들과 아름다운 사랑을 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고맙습니다^^
최철연스테파노 21-05-23 20:26
 
민들레 공동체 18주년 잔치날 반짝반짝 빛납니다.
세상을 밝게 만듭니다.
사회구조 문제의 회답은 민들레 공동체 배려와 관심 사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가 제게 큰 힘이 되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아갈 언덕 버팀목이 된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스스로 일어서지 못하는 힘을 보듬어가면서  일으켜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의 나눔 내 가슴에 남았습니다.
오늘도 많이 배우고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이희정수산나 21-05-23 18:57
 
참나눔 그리고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는 민들레,
따뜻한 밥상과 사람 대접으로 아픈 이웃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국수집
차별 없이 또 편견 없이 함께, 같이 살아가는 세상이 감동입니다
🙌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쭈~욱 함께해요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매번 한결같이~
매번 정성스럽게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합니다.
희망의 빛을 내뿜는 민들레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Agnes♥ 21-05-23 17:10
 
자신에게는 짠손, 남에게는 큰손..
가난한 이웃들의 '밥'이 되어 하루하루 기적을 만든
민들레국수집의 큰 사랑이 너무나 감동적입니다 */(^^)/*
18주년의 기적같은 시간들을 응원합니다. 
사랑으로 엮어진 삶 속에서 세상을 살아가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 VIP손님들의
모습을 응원하고 늘 기도합니다~
명불허전 21-05-23 15:39
 
오늘은 성령강림대축일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18주년 잔칫날 풍경이 희망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지만 서로를 존중하면서 행복하게 어우러지는 모습이
제가 꿈꾸던 세상입니다.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이 아주
큰 민들레 공동체가 되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지향하는 참 사랑의 나눔에 감동! 감동합니다.
오늘도 꿈꿉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잘 사는 세상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웃음꽃 피는 민들레 공동체 행복하세요.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차성욱파비오 21-05-23 13:42
 
캐나다 노스웨스트에서 인사드립니다.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코로나19 확진자 급정에 따라 무료급식 운영이 중단되자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으로 선물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노숙인들을 위한 성탄 잔칫날 사랑으로 행복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감사합니다.
다양한 우리 이웃들을 만나서
사랑, 행복, 희망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정숙율리아 21-05-23 12:53
 
참 행복은 자신을 희생할 줄 아는 사랑에서 피어납니다(≧∇≦)ノ
따뜻한 밥상을 차리기 위해 밤낮 애쓰셨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아낌없는 사랑과 격려를 보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몸소 실천하고
있는 것처럼 어려운 사람들을 배려하고 존중하며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두 분이 계셔서 참 좋습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8주년 맞아 두분께 감사인사 전합니다~~~
손지희젬마 21-05-23 11:26
 
민들레국수집 18주년 축하합니다 'ㅅ'
요즘 매일하는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 용돈 선물 나눔이 큰 감동입니다ㅠ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 공동체 참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환대의 집
서영남 대표님과 도로시데이...
시대를 뛰어 넘어 참 값진 사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Vip노숙손님
모두다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유경훈 21-05-23 10:37
 
안녕하세요.
미소가 있는 풍경을 보는 일이 참 기분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시간은 늘 참 바쁘게 흘러가는 것 같습니다.
이 바쁘게 흘러가는 시간들이 훗날 손님들의 행복을 배달해 주기를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잔치날 손님과 함께하는 나눔 감동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수고하셨습니다.
행복마을 21-05-23 09:15
 
반갑습니다.
따뜻한 사랑이 숨쉬는 민들레 특별한 나눔 잔치 소식에
우리의 마음도 함께 녹아내립니다.
언제나 민들레 공동체 소식은 온몸을 따뜻하게 하는군요.
사랑의 예수님과 함께 있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언제나 파이팅!
정미리디아 21-05-23 06:41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8주년 잔치날 아름답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온 세상이 락다운으로 어려운 지금
맛있는 도시락과 용돈, 필요한 물품을 선물하는 모습이 최고의 선물!
힘든 사람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주는 민들레공동체 멋집니다.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변함없는 따뜻한 모습에 감사드리며
민들레 공동체에 오시는 모든분들께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늘 애 많이 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재석 21-05-23 02:05
 
♥ 사람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
따뜻한 풍경 안에서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는 민들레 나눔이 감동입니다.
편한 것만이 행복은 아닌 것 같습니다..^^
불편한 나눔속에 더 큰 보석같은 행복이 숨어있다는 것을
대표님과 사모님의 무소유 삶이 알려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살아있는 복지네요~
18주년 이 기쁜날을 축복합니다!
임미정 21-05-22 21:50
 
"사랑은 가장 겸손하고 친절하나 가장 귀하고 높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고, 모시는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진실된 사랑을 보여주십니다.
가장 힘들고 어려운 곳에 빛이 되고 희망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덕분에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이렇게 민들레 손님들이 편하게 쉴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정말 필요합니다.
느슨한 공동체, 민들레를 행복한 걸음 걸음을 따르고 함께 하겠습니다.
민광호발렌티노 21-05-22 20:49
 
민들레마을 18주년 잔칫날 아름답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의 회원이 된 것이 커다란 은총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가까이에서 민들레 수사님과 VIP손님들을 뵙고 싶은데 시간이 여의치 않네요.
그래도 매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함께 호흡하고 행복감을 느낍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면서 희망을 나누고 돕고 사는 행복한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19년 행진이 특별하게 와 닿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성모성월 잘 보내고 있습니다.
늘 애쓰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좋습니다.
봉린지란 21-05-22 18:50
 
마음이 따뜻해서 더욱더 기분이 좋은날♥
두분이 함께하기에 민들레 공동체가 더욱 반짝입니다
감사한 손길 하나하나 모여, 한사람 한사람이 살아납니다~
민들레대표님 사모님 두분의 따듯한 사랑나눔과 봉사 감사드리며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민들레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지네요. 감사합니다
노아& 21-05-22 17:14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널리 퍼져서
아름답고 평화로운 세상이 되길 바랍니다#
진심을 다하는..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줄수있는 따뜻한 관심
따뜻하고 아름다운 늘 웃음을 지니고 계신
천사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늘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존경하는 두분께 감사 인사드려요.
민소영파비올라 21-05-22 15:39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18주년 잔칫날 희망으로 멋집니다.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는 보아도 보아도 감동입니다.
진심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아끼는 민들레마을 이야기에 저 또한 감사드립니다.
서로 가족이 되어 함께하면서 희망을 나누고 돕고 사는 행복한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이 특별하게 와 닿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의 행복바이러스로 많은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마음 따뜻한 나날 되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류준형모세 21-05-22 13:51
 
희망과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 풍경에서 제 자신이 참 부끄러워집니다.
천사란 하늘에만 있는 것이 아니란 사실을 민들레 공동체를 알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사시사철 가난한 이웃들 걱정에 생각에
힘든 이들을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힘들고 지칠 때마다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떠올리며 빙그레 웃어보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18주년 잔칫날 희망으로 아름답습니다.
365일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은총의 시간되시길 빌며
축복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양선주디아나 21-05-22 12:04
 
사랑으로 대한다는 것 참 어렵지만, 그만큼 멋진 일입니다💛
정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저도 마음이 넑어지는 그리고 제 삶에도 작은 행복을 꿈꿔봅니다.
어디서나 약자가 보호받아야하는 세상인데 우리 세상은 약자를 멀리합니다...
민들레 손님들!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밥을 드시고 하루하루를 든든히 보내셨으면 좋겠네요.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아낌없이 열정을 다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의 식구들
위대한 힘입니다!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Tiffany 21-05-22 11:39
 
대표님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여전히 온 나라가 몸살을 앓고 있는데요..
민들레 국수집에 오는 VIP손님들께 식사를
맛있는 도시락으로 전하고 있다는 소식을 유튜브를 보고 찾아왔어요~
정말 감사한 일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보며
서영남대표님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베푸시는
배려와 나눔, 사랑의 가치가 얼마나 값진 것인지 알 수 있었습니다.
늘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감동합니다
그리고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해바라기 21-05-22 10:15
 
안양에서 인사드립니다.
먼저 민들레 공동체의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8주년 뿐아니라 앞으로도의 19년 행진도 함께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사랑이 있습니다.
그것도 아주 많이 가득 넘치게 있습니다.
누구든 배려하고 사랑으로 안아주는
따뜻한 일상에 감동합니다.
김대진 21-05-22 09:43
 
사람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
따뜻한 풍경 안에서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는 민들레 나눔이 감동입니다.
편한 것만이 행복은 아닌 것 같습니다..
불편한 나눔속에 더 큰 보석같은 행복이 숨어있다는 것을
대표님과 사모님의 무소유 삶이 알려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살아있는 복지네요.
윤주에밀리아나 21-05-22 06:57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만나면 희망의 소리가 들립니다.
민들레국수집 18주년 잔칫날 아름답습니다.
날마다 희망의 감탄사가 끊이지 않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의 밥이 되어주는 모습이 진심으로 멋집니다.
요즘 대하기 쉽지 않은 사랑의 나눔 모습입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든 것을 가난한 이에게 아낌없이, 남김없이 내주시는
한없는 그 사랑을 평생 기억하고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성모성월 잘 보내고 있습니다.
임미정 21-05-22 00:08
 
잔치날 아름다운 기적입니다.
이곳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이야기가 정말 꿈과 희망입니다.
나눔과 사랑의 의미을 찾아가는 저를 발견해 봅니다.
힘든 손님들에게 아낌없이 따뜻한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대표님의 헌신하시는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 18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성식 21-05-21 22:49
 
제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잔치날은 행복한 세상입니다.
풍경을 통해 세상을 살아가는 힘은 사랑이라는 것
진정한 사랑은 더블어 사는 삶이라고 배웁니다.
함께해 주시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네요.
가난한 이웃을 진실로 생각해주는
사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정민경세실리아 21-05-21 20:28
 
민들레 공동체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누구든지!~  배고프고 힘들면 찾아갈 수 있는곳!~"
민들레 수사님 무소유의 삶과 열정적인 사랑에 응원의 박수를 선물합니다.
요즘 대하기 쉽지 않은 사랑의 나눔 모습입니다.
힘든 이웃들을 18년째 돕는다는 것이 절대... 쉬운 일이 아닌데,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과 열정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이 세상을 아름답게 밝히시는 두 분의 멋진 삶의 모습을 본받고 싶습니다.
우리공동체 가족 함께 동참합니다.
앞으로도 멋진 행진 기대하겠습니다.
홍성훈요셉 21-05-21 19:42
 
사랑가득 행복가득~ 민들레국수집 18주년 축하!
오늘따라 민들레국수집이 가슴 찡하면서 따뜻하네요.
늘 민들레를 보며 느끼는건데요,
아직까지 우리 세상은 가슴이 따뜻한 사람들이
천사들이 더 많기에 살만한 세상이라 느낍니다.
민들레 희망을 가져봅니다(ツ)/
비가 갠뒤 선선함속에 맑은 하늘처럼
모두의 푸르른 희망을 꿈꿉니다! 오늘도 Fighting
뽀야y 21-05-21 18:57
 
날마다 기적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국수집
진실됨은 항상 감동을 몰고 옵니다😄✨
제가 민들레국수집을 볼때 마다 항상 그렇습니다.
아마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는 게 아닐까요?
우리 주위 가난한 이웃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시는 참 고마운 나눔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늘 볼때마다 마음이 행복해집니다.
늘 보여주시는 진정한 나눔과 마음에 따른 행동들
두 분의 깊고 넓은 사랑을 보고 많은것을 느끼네요.
늘 감사드리고, 건강하시라고 기도하겠습니다
김은율 21-05-21 15:31
 
고맙습니다.
민들레 18주년 잔치날 소식과 사진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는 날들이
늘어날수록 행복하고 희망적인 날들이 함께 늘어납니다.
물질적인 풍요보다는 나눔의 가치를 알려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이 계시기에 굉장히 아름답고
멋진 날들이 되리라 믿습니다.
열심히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 식구들 모두 건강하세요~^^
이상훈 21-05-21 13:03
 
민들레국수집 나눔의 현장에서 희망을 얻고 사랑을 봅니다.
감동! 마음이 따뜻해짐을 느낍니다..
살아가면서 소중한 뭔가를 잊고 살았다는 생각을
서영남원장님의 아름다운 선행을 보고 절실하게 느끼게 되네요.
진정 가난한 이웃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를 마음으로 느끼시는
서영남 원장님의 나눔방식에 많이 배웠습니다.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서영남원장님께 감사드리고,
민들레공동체가 주님 안에서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이미경수산나 21-05-21 08:41
 
안녕하세요.
사랑이 샘솟는 잔치날 풍경이 참 아름답게 다가옵니다.
말하지 않아도 마음을 알아주고 함께 희망을 바라보며
이웃들이 힘들 때마다 어느새 곁에 와 있는 편안하고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늦어지만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고맙습니다 21-05-21 07:35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일어나는 놀라운 기적들이
이제는 대한민국 전체의 해피에너지가 됩니다.
말로 형언할 수 없는 감동과 기쁨을 느끼게 해주심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들레 공동체에
하나님의 크신 축복을 위해 기도합니다.
잔치날 일상 감동입니다.
민헤연요셉피나 21-05-21 06:42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18주년 잔칫날 아름답습니다.
행복의 문은 민들레 공동체 안에 있습니다.
18년을 한결같이 힘든 사람들의 '밥'이 되어주신 그 사랑에 놀랍습니다.
모든 것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아낌없이, 남김없이 다 내어주시는
대표님의 사랑을 평생 기억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이웃사랑은 마음은 있지만 행동으로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힘든 사람들을 위한 헌신적 모습에 큰 감동을 받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마르지 않는 우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우물!
응원하며, 감사드립니다.
어린왕자 21-05-21 00:39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에
많은 사람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해피한 잔치날,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행복하세요.
박지희 21-05-20 23:04
 
순수한 빛들이 모여 세상을 밝히는 빛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세상은 더욱 따뜻합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헌신하시는 가족분들과
여기에 모이신 민들레 식구들과 수녀님들로 인해 더욱
 밝은 세상이 되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민들레국수집 잔치날 감동입니다.
모두 수고많으셨습니다.
전성훈모세 21-05-20 20:59
 
민들레마을 18주년 잔칫날 멋집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편이 되어주고 이해하고,
그들의 가족이 되어 사랑으로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행복을 전하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으로 늘 힘든사람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을  응원 또 응원합니다.
함께 사랑한다는 것, 얼마만큼 중요한 것임을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많이 배우게 되네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무소유의 삶과 열정적인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짝! 짝! 짝! 홧팅!!
유미숙가타리나 21-05-20 19:03
 
서로 마음을 열고 조금씩 나누고, 조금만 배려하고,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일이 가득 넘친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이 일깨워줍니다.
나눔이 얼마나 많은 힘든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고
희망차게 해주는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실감합니다~
오늘도 많은 분들께 희망의 손을 내미시는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힘내세요♬
방글라라 21-05-20 18:46
 
동정이 아닌 베품도 아닌 섬김의 민들레국수집!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찼습니다.
어려운 이웃들 옆에서 꾸준히 사랑 나눔을 실천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
스스로가 천천히 변화할 때 까지 기다려주는 두분의 이름은 천사입니다~
글에서도 본 대표님의 꿈 "민들레국수집이 꾸는 꿈은 가난한 사람들 곁에서 가난하게
함께 사는 것. 그저 옆에 있으면서 마음을 나누는 것입니다"
정말 감동입니다❤️ 우리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사회가 실현되리라 믿습니다
한사람 한사람이 아닌, 모두 다 함께라는 이름의 공동체^^ 늘 민들레를 응원합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그런 삶이 필요합니다~
문예지 21-05-20 15:15
 
잔치날 행복해 하시는 모습 감동입니다.
항상 새롭게 변화하는 계절속에서도 한결같이
빛을 내고 있는 일상을 보면서 따뜻함을 느낍니다.
언제나 제 상상 이상 놀라움과 기쁨을 주십니다.
손님들이 건강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찬미예수 21-05-20 12:22
 
민들레가 전해주는 생생한 희망의 기운!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는 곳~★~
누구든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정말 귀하고 축복가득한 정성입니다. 사랑이겠지요..
우리네 이웃들을 묵묵히 도와주시는 분들이 있어 행복한 미소가 절로 생깁니다.
이런 분과 같은 세상을 산다는 게 행복합니다.
~★~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하지윤실비아 21-05-20 11:59
 
늘 천사처럼 어려운 이웃을 돌보시는 분들이 있어 우리는 힘을 얻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항상 민들레 국수집를 볼때면 숙연해지고, 또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언제나 말보단 행동으로 보여주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진정성 가득한 글들에 제 마음이 행복합니다! 행복한 민들레국수집입니다.
소녀시대 21-05-20 10:37
 
민들레 홑씨가 날리듯 모든사람들에게
사랑과 희망이라는 씨앗이 자라길 바랍니다 ^o^*
지금 내 머리위에 짙은 먹구름이 끼었더라도
그 구름 위에는 더 밝은 햇살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소식을 통하여 느낍니다.
아~주 가끔씩 그 당연한 희망을 잊어버리고 구름만 보며
한숨짓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아낌없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서 제 마음속에 희망을 담아가네요.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민들레 이야기들..
축, 민들레국수집 18주년 감사합니다.
꽃들에게희망을 21-05-20 08:45
 
고창에서 인사드립니다.
늘 그자리에서 변치않는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 따뜻한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저도 오늘이 마지막 날인것처럼 더 열심히 살겠습니다.
내주변에 힘든 이웃들이 어디있는지 둘러보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도종환 21-05-20 08:02
 
안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 안에는 사랑이 있습니다.
언제나 그 사랑으로 지켜오신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모두가 힘을 내시길 바랍니다.
우리 일상의 삶에도 희망이 가득할 수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 감동으로 보고 갑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송현주젬마 21-05-20 06:42
 
19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통해서
우리 내면의 눈이 한결 희망으로 밝아진 것을 느낍니다.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요즘 착하게 삽니다.
8년 냉담도 풀고 성당도 열심히 다닙니다.
코로나 시대 우리 이웃들이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힘든사람들과 함께하고, 가난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도와주며 늘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모든 사람을 항상 사랑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일이 아니지만 그 시도만으로
이미 천국을 향해 걷고 있는 것이라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에 용기를 얻으며...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정말 아름답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강재석 21-05-19 23:10
 
반갑습니다.
외롭고 힘든 노숙인들을 위한 민들레 공동체가 나눔 잔치를
열어주시고 고맙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같은 분들이 점점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무엇이 우선인지 깨닫지 못하고 있는 바보같은 우리에게 깨달음을 주는 이야기 감사드립니다.
 나눔 잔치로 인해 모두가 마음이 따뜻해 지셨으리라 생각됩니다.
민들레공동체 다운 사랑입니다.
함께 나누며 함께 하는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이예솔 21-05-19 22:34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와서 보니 민들레 공동체 어느새 18주년 잔치가 열렸네요.
정말 기쁨으로 가득한 18주년 잔치를 축하드립니다.
함께라는 것을 요즘 사회에서는 정말 보기 드믄 풍경인데
민들레 잔치 덕분에 함께 모였네요.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항상 이렇게 함께하는 모습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기쁨이 가득한 날,  이렇게 함께 보내는 민들레 공동체는
세상에서 가장 으뜸적인 가족 공동체 사랑을 하고 계십니다.
허원철도미니코 21-05-19 20:26
 
민들레공동체 18주년 잔칫날 희망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는 힘든 사람들의 허기진 배고픔도
저 같은 일반인의 허기진 영혼의 배고픔도 꽉 꽉
채워주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풍경안에서 큰 기쁨 얻어갑니다.
서영남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늘 애쓰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5월23일 일요일 아들 생일떡 준비해서 찾아뵙겠습니다.
냐옹ol 21-05-19 18:52
 
한사람의 작은 시작이, 지금의 기적을 만들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들을 보면서
(o゚v゚) 정말 살맛나는 세상에 살고있구나 느끼게 됩니다
작은 것도 나눌 줄 알고, 감사할 줄 아는 마음가짐을 배우네요
많은 사람들에게 귀중한 꿈을 되찾아 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늘 기도하겠습니다~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희생과 봉사의 사랑터입니다.
최경애미카엘라 21-05-19 17:10
 
항상 화기애애한 민들레국수집이 좋네요.
마음속에서 우러나는 봉사야말로 진정 상대를 감동시킨다는데..
정말 우리 민들레 수사님이야말로 맘과 행동으로 실천하시는거 같아요
가슴 따뜻한 사랑을 보며 민들레 국수집과의 소중한 인연이
큰 나무가 되기를 기도해 봅니다"
세상에는 이렇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따뜻하게 사시는 분이 있다는 것이 제 마음까지 포근해집니다.
가난한 이웃과 아이들과 함께 한다는 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대표님, 사모님의 착한 나눔 감사드려요~
그레고리오박 21-05-19 15:48
 
캐나다 포트넬슨에서 인사드립니다.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19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의 환한 모습이 저를 행복하게 해주네요~
성모성월에 한결같은 이웃 사랑의 모습은  우리들에게 삶의 활력소가 됩니다.
주님의 사랑을 본받고 실천하여 이웃 사랑의 큰 본보기를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작은 것 하나도 기쁘게 받아들일 수 있는 지혜를 배웠습니다.
살아가면서 흔들릴 때 든든한 손길로 꽉 잡아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배로님카님 덕분에 많은
행복 레시피를 쌓아가는 것 같아 감사한 마음입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허윤정에스더 21-05-19 13:37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18주년 잔칫날 희망입니다.
인간극장 보고 민들레대표님 왕팬이 된지도 벌써 10년이네요~
날마다 행동으로 양식을 주시고 삶의 지혜를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핵심 메시지는 '사랑'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행복의 크기를 키우겠습니다.
삶에 지쳐 힘들때면 민들레일기를 읽으며
많은 사랑 받고 용기와 희망을 담아가고 있어요.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는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숙젬마 21-05-19 11:56
 
안녕하세요! 좋은분들과 인연이 닿아서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하루하고 힘들다고 말하긴 싫은데.. 사실은 정말 힘들더라구요..
그런데 매일 매일 하시는 분들은 얼마나 힘드실지..
정말 아무나 할 수 없는 일💖
마음에서 우러나지 않으면 할 수 없는 일,
제 자신을 죽이지 않으면 할 수 없는 일인거 같아요.
묵묵히 일 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식구들
그리고 봉사자님들 너무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세상의 빛이 바로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봉사하시는 봉사자님들이 아닐까 합니다.
많은것을 느끼고 생각 할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좋은 분들과 인연이 닿아서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추성진다니엘 21-05-19 11:24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꽃보다 귀한 사랑 :-D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사랑이네요
정말 좋은일 하십니다. 남을 돕는다는거 쉽지않은 일인데
가장 낮은 사람들을 섬기는 천사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의 길을 걸음으로써
많은 사람들이 함께하는 기쁨을 체험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동행, 민들레 파이팅!
김민주 21-05-19 10:49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에
많은 사람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해피한 민들레 축하잔치, 공동체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이동훈 21-05-19 09:07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18주년이 정말 기쁨의 잔치입니다.
서로를 향해 전하는 진실한 사랑, 마음이 사진 속에서도 느껴집니다.
아름다운 민들레가족 공동체 모습입니다.
행복을 만들어가는 민들레사랑 놀랍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언제나 함께 응원합니다.^^
오수연비비안나 21-05-19 06:49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이 따뜻한 마음을 품고 삽니다.
세상살이에 지친 이들에게 활력을 불어넣어주는 모습 좋습니다.
민들레공동체는  하나부터 열까지
노숙인들을 위한 사랑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작은 나눔이 큰 기쁨을 가져다 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하면서,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민들공동체 18주년 잔칫날 멋집니다.
정아라 21-05-19 00:18
 
정말 보기좋은 민들레 가족들의 모습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 많은 사람들이 함께 모여 잔치를 나누는 모습이 꼭 한가족 같아보이네요.
이래서 민들레에 가면 서로가 웃으며 기분 좋은 모습을 보이나 봅니다.
남에게 나의 모든것을 내어준다는것은 참 어려운일입니다.
두분은 그런 위대한 사랑을 하고 계십니다.
18주년의 따뜻한 나눔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에 사랑을 기억하겠습니다.
강민재 21-05-18 22:07
 
민들레공동체의 참모습을 보네요.
환경이 다른 사람들이 한곳에 모여 살면서
주님의 사랑안에서 행복한 모습이 감동이에요.
민들레 나눔 잔치를 통하여 함께 나누어 주시는 모습에
고맙습니다.
언제나 민들레 공동체 함께 따뜻한 사랑, 늘  응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
행복전도사 21-05-18 20:46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가난한 이웃들이 쉼의 시간들
위로와 희망을 선물받는 모습들.. 나보다 상대방을 더 위하고
배려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민들레표 사랑을 배우는 중입니다. 두 분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18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민들레 희망 홀씨 나누기는 최고의 감동입니다.
빛나는 나눔 일상들 힘든 이웃들이 민들레 국수집 사랑을 통해
희망을 얻고 용기를 얻어 힘차게 살아가기를 소원합니다!
노엘라Q 21-05-18 18:29
 
사랑과 희망의 사람들! 소소하지만 따뜻한 일상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펼쳐지고 있네요~
☆가난한 이웃들,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 사는 민들레 세상
희망 희망 희망 자꾸 되내이다 보면
진짜 자신에게 희망이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이웃을 위해 자신을 헌신적으로 봉사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지속되는 코로나 확산에 건강 조심하시고 힘내세요!
제니아 21-05-18 15:58
 
언제나 사랑 이야기를 보는 건 참 행복한 일입니다.
일기를 보면서 점점 잊혀져 가는 우리 이웃들을 다시 찾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는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저의 마음을 잔잔하게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잔치날 나눔 아름답습니다.
장석주베네딕토 21-05-18 15:03
 
원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빛은 누군가를 뜨겁게 사랑할 때 발견되는 것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잔치날 일상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늘 희생하는 민들레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도와주시러 오신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사랑나눔을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남지영루시아 21-05-18 11:30
 
사람을 존중하고 서로을 이해하고 낮은 곳을
먼저 섬기는 사랑이 피어나는 민들레국수집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세상에 누룩과 소금 같은 민들레국수집 18주년을 축하합니다
빛나는 사랑 나눔으로 민들레 국수집은
오늘도 가난한 이웃들을 희망으로 일어서게 합니다.
대표님, 베로니카님 파이팅 하시고 모두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오늘도 기쁘게 행복하게~ Have a nice day~
보라빛향기 21-05-18 10:58
 
주는 기쁨이 훨씬 크다는 것을 알면서도 실천하기가 쉽지 않네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섬김은 사랑에서 나오고 사랑이
지극하면 이웃에 대한 섬김도 생기며 남을 섬길 때 더 큰 기쁨과
참사랑에 의한 행복을 맛본다는 것을 배웁니다.
조금씩이라도, 정성을 다해 도와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리며
민들레국수집 18주년 축하~ 축하합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 파이팅입니다!
박승기 21-05-18 10:14
 
민들레 아주 기쁜 잔치날 같아 보여서 보는 내내 흐뭇합니다.
특별하지 않은 사람들과 빛나지 않게 같이 있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제 마음속에서는 세상 그 어떤 곳들보다 빛나 보입니다.
언제나 풍요로운 민들레 공동체가 되시길 바랍니다.
모두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최선미 21-05-18 07:21
 
앞으로도 많은 곳들에 사랑을 나눠주세요.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저는 많이 깨닫습니다...
솔직히 살면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돌아보는 일이 참 드문데
민들레 세상에선 그것이 당연한 일이라는게 너무 놀랍구요.
다시한번 잘 생각하게 해줍니다~
진정으로 어떤 삶을 살아야하는지를요.
민들레국수집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우상미소피아 21-05-18 06:45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를 행복하게 만들어 줍니다.
서영남대표님의  환대의 삶 안에서 많이 깨우치고 배웁니다.
멋진 민들레마을은 하늘나라의 신비를 느낄 수 있어서 좋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외면하는 노숙인들을 VIP손님으로 섬기며
아낌없는 나눔을 실천하고 계시는 대표님 삶을 보며 반성했습니다.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의 의미를 스스로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감사합니다.
가진것 없고 힘없는 사람들도 사람 대접을 받으며 함께 잘 살아 갈수 있는
그런세상을 꿈꾸어 보며 앞으로 많이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18주년 잔칫날 아름답습니다.
해바라기 21-05-18 00:12
 
민들레국수집 잔치 풍경을 읽고 반성했습니다.
경직된 마음에 조금씩 틈을 내어 살아가는 용기를
청하며 나눔으로 가는 길을 다시 나서 봐야겠습니다.
힘든 모든 사람들이 이 시대에서는 모든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는 날들로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최상규 21-05-17 23:25
 
해남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에 오면 행복해지는 이유는 바로
한결같은 따뜻한 사랑 나눔 풍경 때문이 아닐까요.
코로나19에도 가난한 이웃을 위하고 도와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도시락 나눔 사랑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잔치날 나눔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박소담마틸다 21-05-17 20:59
 
함께웃는 민들레마을 18주년 잔칫날 감동입니다.
요즘 제 가슴에 힐링이 필요했는데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고 행복해졌습니다.
길을 잃어버리고도 무엇을 잃어버렸는지 몰라 한동안 서성거렸습니다.
그런데 민들레 수사님이 길을 알려주셨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내 발길을 돌리는 바로 그 자리에
한없는 감사와 기쁨, 모든 것이 다 있었습니다.
무슨 일을 하다가 어긋나면 이제는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해결책을 찾습니다.
너그럽고 넉넉하신 민들레 수사님이 있기에 사람답게 살아갑니다.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랑과평화 21-05-17 18:52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파이팅/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삶, 안과 밖을 살피시고
늘 기도해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망을 주시는 모습이 우리를 기쁘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18주년을 맞이했네요
너무 축하드려요 ^ㅅ^ 감사가 넘칩니다
하느님 은총 가운데 더욱 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공동체가 되길 기도하고 늘 응원하겠습니다.
초록고래 21-05-17 17:10
 
민들레 국수집의 마음이 가장 기본적인 사랑
​그리고 사람에 대한 관심..에서 시작되어지는것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정신적인 고통에서도 상담을 하며
어려운 분들의 마음속을 헤아려 보려는 그 의지와 사랑,
사회에서 소외된 이웃들은 더욱 어려움이 많을 것 같은데.. 큰 관심과 이해로
운영하시며 절망속에 있는 사람들에게
행복을 선물해 주시는 모습을 보며 제 마음도 따뜻해집니다
진실된 나눔이 무엇인지 이곳에서 많이 배웁니다!
​힘든 이웃들을 진심으로 섬겨 주는 대표님, 사모님이 참 고맙습니다~
따뜻하고 아름다운 민들레 일상들 감동입니다.
민광호발렌티노 21-05-17 15:39
 
아름다운 민들레마을입니다.
착한 민들레 공동체 18주년 잔칫날 풍경을 보면
면  휠링이되고 행복을 충전합니다^^
서영남대표님께서 실천하는 삶으로 가르쳐주시는 가난한 이웃을 섬기는 일
제가 죽는 날까지 곁에 두고 싶은 `삶의 나침판` 입니다.
서대표님처럼 지극한 사랑은 베풀지 못해도
나의 선입견과 편견으로 상처받는 사람이 없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끝없는 가난한 이웃사랑, 그 숨결을 느낍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고맙습니다.
민세린사라 21-05-17 13:47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잔칫날 희망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들어면 기분 좋은 희망이 생깁니다.
가난한 이들을 향한 끊임없는 뜨거운 사랑에 마음이 밝아졌습니다.
욕심과 안락함의 유혹을 떨치고 처음처럼, 첫 마음 그대로...
저도 그렇게 민들레수사님처럼 살고 싶어졌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통해 나눔의 참 맛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오늘 제 생일이라 떡값  조금 보냅니다.
달콤쟁이 21-05-17 11:28
 
상처받고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분들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다시금 희망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나 대접받고 살수 있는 세상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많은 봉사자님들
기부천사님들의 마음속에 뜨거움으로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마음의 어버이로서 존경하는 대표님, 베로니카님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모두들 새희망을 꿈꾸는 날까지~ 고맙습니다♥
Jessica 21-05-17 10:56
 
행복한 삶이 어떤 것인가를 더 많이 알게 해주는 곳,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곳,
천사님들의 가정과 민들레국수집에 축복이 가득하길 기도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을 통해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
존경합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습들
모두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아름답게 펴가는 사랑을 응원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김대진 21-05-17 10:30
 
안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가 18주년을 맞이해 함께 잔치를 열고
축하하며 나누는 모습이 정말 감동입니다.
더 깊이 사랑하고 더 많이 내주라는 하느님의 뜻을 실천하는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으로
인해 점점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과 용기를 찾아가고 있다는 생각이 하니 마음속에
행복이 마구 샘솟는거 같습니다.
언제나 손님들을 위해 수고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예솔 21-05-17 07:21
 
반갑습니다.
민들레 18주년 잔치를 축하합니다.
민들레가족의 흐뭇한 잔치 풍경을 보면, 사진 속의 두분의 환한 미소가
저에게도 지어집니다.
두분의 미소는 보기만 해도 많은 이들을 흐뭇하게 해주시는
행복가득한 미소입니다.
언제나 찾아오시는 손님들을 위해 베풀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박용진미카엘 21-05-17 06:47
 
성모성월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역시 제 마음의 고향집은 '민들레 공동체' 입니다.
계속되는 코로나 확진으로 참 살기 힘든 세상이지요~?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서영남대표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 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공동체 일상에서 배웠습니다.
우리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희망의 메신저!!
서영남대표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스트레스 많이 받고 어려운 요즘이지만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힘이 납니다. 으쌰~ 으쌰~
LOVE 21-05-17 00:55
 
반갑습니다.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러운 가운데서도
늘 찾아오시는 손님들을 위해 대접하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다행입니다.
코로나가 계속 되는 가운데 어려움이 많으시죠?
도시락을 싸고 준비하는 일도 보통이 아닌데 민들레 잔치까지
여시고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노숙손님들이  몸과 마음을 기댈 수 있는 곳.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18주년 정말 축하드려요.
이다혜 21-05-16 23:18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의 18주년 잔치에 함께 기뻐하며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는 우리에게 희망을 줍니다.
민들레 소식과 이야기는 희망이보이고 행복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함께 나누는 시간동안 울려 퍼지는
희망찬 웃음소리를 듣고 나도 희망을 꿈꿉니다.
우리 이웃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할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신대식모세 21-05-16 20:57
 
민들레 공동체 18주년 잔칫날 모습이 희망입니다.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면서 꼭 해야한다고 마음먹은
사랑의 나눔을하는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참 소중합니다.
그것은 과연 내게 어떤 의미이며, 내 마음이 진실로 뜻과 정성을 다해
나눔과 섬김을 실천하고 있는지 점검해 보았습니다.
언제 보아도 정과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공동체가 좋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의 인연으로 희망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누며 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랑이 아주 많은 세상만들기에 저도 합류 하겠습니다. 샬롬
사랑믿음소망 21-05-16 18:24
 
늘 소통하는 다리가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덕분에 용기, 희망..☆
그리고 나눔. 사랑이라는 것이 제 가슴속에 깊은 십자가로 박혀옵니다
하느님의 대사들을 위해 늘 기도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너무나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18주년을 축하합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대표님, 사모님
그리고 봉사자님들 노숙손님들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Tiffany 21-05-16 17:02
 
오늘도 감사한 하루! 매일을 감사로 시작하고 감사로 마무리하며
즐겁고 여유있게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언제나 겸손한 마음으로 만물을 바라보고
주위를 자세히 살피며 생활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의
행복한 웃음소리가 여기까지 들립니다^^
지친 이웃들의 마음을 풀어주는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입니다& 수고하세요.
마음 한켠을 기꺼이 내어놓으며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수연아우실티아 21-05-16 15:39
 
민들레 국수집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팬이 된 지도 어언 15년이 넘었습니다.
오늘은 일요일이라 컴퓨터를 켜고 1주일 동안 밀린
민들레 일기를 보고나야지 하루를 잘 보낸 것 같습니다.
그만큼 '민들레 국수집'은 저의 가장 가까운 벗이자 삶의 활력소입니다.
너무 가슴에 와닿거나 좋은 구절이 있으면
적어서 책상 앞에 붙혀놓기도 한답니다.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매일 애쓰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늘 많은 깨달음을 얻어갑니다.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은 나의 정신적 스승님!  71
손상우시몬 21-05-16 13:46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8주년 잔치날 아름답습니다.
코로나19 확산세로 온 세상이 락다운으로 어려운 지금
맛있는 도시락과 용돈등 필요한 물품을 선물하는 모습이 최고의 선물!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주는 민들레공동체 멋집니다.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변함없는 따뜻한 모습에 감사드리며
민들레국수집에 오시는 모든분들께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늘 애 많이 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성모성월에 운총 많이 받으세요.
성보경젬마 21-05-16 11:50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
오늘도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 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노숙인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서영남 원장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부디 앞날에는
웃으며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더욱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이 되시기를 바라며..
모두 코로나19에 건강 조심하세요#
이예솔 21-05-16 11:17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머리속에 확 꽂히면서도 은은한 행복이 스며듭니다.
이웃들을 내 삶에 초대하고 함께하려는 자세가 감동적입니다.
민들레  나눔 잔치 모습이 참 정겹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처럼 누군가에게
도움을 있다는걸 깨달았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추성현유스티노 21-05-16 10:42
 
화려함보다는 소박함, 물질적
부유함보다는 마음의 부유함을 추구하는
민들레의 사랑나눔이 저에게 많은 깨달음을 주네요💕
사랑과 희망을 나누고 계신 모습이
너무나 행복해 보이십니다.
정성이 가득한 도시락과 상담과 위로
거리의 삶에 힘든 노숙손님분들을 응원해주시니
이보다 더 큰사랑은 없을 것 같습니다
끝없이 나눔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에
영원히 평화와 축복이 있길 저의 작은기도 올립니다~
힘찬박수로 응원하겠습니다(~:)
최상혁 21-05-16 09:30
 
모두들 너무 행복해보입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기 때문입니다.
사진과 글이 모두 좋습니다.
사랑만이 희망이라는 당연한 진리를 새롭게 느낍니다.
찐한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나현주수산나 21-05-16 06:39
 
봄비가 내리는 모슬포에서 인사드립니다.
서로 함께 모여 이런 행복한 시간을 가지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너무 좋습니다..
사랑으로 감싸주는 민들레 사랑 너무 고맙습니다!
오랜만에 오니 행복한 소식들이 잔뜩 저도 행복합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8주년 잔칫날 아름답습니다.
늘 애쓰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사랑의 나눔 힘을 봅니다.
나를 세상으로 끌어주고, 가난한 사람들과 나를 이어주고
행복을 선물해준 민들레 공동체는 소중한 친구입니다!
민들레 VIP 손님들에게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진우 21-05-16 01:14
 
안녕하세요?
 삶의 기쁨을 나누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선물을 나누어 주시고 베푸시는
모습에서 참된 나눔을 배우게 됩니다.
희망을 키운 삶의 힘을 민들레 가족분들 삶 안에서 배웁니다.
내 인생에 용기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함께 하시는 모습에 저도 함께 마음이 기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모습이 행복하게 빛납니다.
다시금 민들레 공동체의 18주년을 축하드리며
지난 긴 시간을 변함없이 수고해 주심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해바라기 21-05-15 22:58
 
앞으로도 많은 곳들에 사랑을 나눠주세요.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저는 많이 깨닫습니다.
솔직히 살면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돌아보는 일이 참 드문데
민들레 세상에선 그것이 당연한 일이라는게 너무 놀랍구요.
다시한번 잘 생각하게 해줍니다~
진정으로 어떤 삶을 살아야하는지를요.
민들레국수집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민주이사벨라 21-05-15 20:27
 
여기는 동경입니다.
스승의날 감사 인사드립니다.
매일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민들레수사님의
행복한 기운을 나눔받고 있습니다.
무엇이든 돈으로 좌지우지되는 현실에 지쳐가고 있는
우리에게 민들레수사님의 아낌없는 나눔과 따뜻한 사랑은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데 필요한 '키'가 되어줍니다.
앞으로도 힘들고 고통스러운일이 닥쳐도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이 잘 견뎌내기를 손모아 기도합니다.
18주년에도 잔치를 열어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행복 바이러스 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율리안나 21-05-15 18:57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것,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밝고 정갈한 민들레국수집 속에 해피에너지가 넘쳐 흐릅니다.
모든것이 은총이며 축복입니다.
매일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희망으로 함께 살아가는 삶을 배우게 됩니다.
고맙습니다. 평범한 사람들에게 사랑 나누며 그렇게
한 가족이 되는 모습들이 감동입니다~**
KELLY 21-05-15 17:31
 
민들레 사람들 💖 모두에게
아름다운 매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8주년 축하합니다
그리고 바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소망이 이루어 집니다.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를 민들레
수사님 말씀안에서 찾아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과
손님들 께서도 희망잃지 마시고
건강과 행운이 주님의 평화와 은총이
늘 함께하길 기도하겠습니다.
사랑의기쁨 21-05-15 15:40
 
성모성월 함께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 8주년 잔칫날 아름답습니다.
진정으로 나누며 사는게 무엇인지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느껴봅니다.
서영남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감사합니다.
사랑과 관심속에 사람대접받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온 마음으로 가난한 이들을 섬기는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저 또한 상처받고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사람들 부족하지만 마음 같이 나누고 싶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아자아자 파이팅!!
변우석미카엘 21-05-15 13:49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의 회원이 된 것이
저에게 커다란 은총이고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가까이에서 민들레 수사님과 VIP손님들을 뵙고 싶은데 시간이 여의치 않네요.
그래도 매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함께 호흡하고 행복감을 느낍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면서 희망을 나누고 돕고 사는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의 잔칫날이 특별하게 와 닿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성모성월 잘 보내고 있습니다.
스승의날이라 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조세연리디아 21-05-15 11:26
 
스승의 날을 맞아 존경과 감사인사 전합니다.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에 행복이 깃들기를
☆:-D 사랑을 받는 VIP손님들의 얼굴에 큰 웃음이 머물기를!
순간 순간 힘든 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 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응원합니다
오늘도 봉사와 사랑 나눠주심에 고맙습니다~
지현정♥디모테… 21-05-15 10:53
 
†. 사랑, 행복, 희망- 이 세 가지는
앞으로도 잊지 않고 살아가야 할 제 삶의 기준이 아닐까요.
동정이 아닌 베품도 아닌 섬김의 민들레국수집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찼습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그런 삶이 필요합니다~
감동입니다~ 세상을 따뜻함으로 채워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참 감사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조지혜 21-05-15 10:17
 
안녕하세요.
사랑이 넘치는 잔치날 일상 감동입니다.
순간 순간 힘든 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살아가는 천사분들이 자랑스럽습니다.
가난한 이웃에게 함께 공감하고 울면서 따뜻한 위로를 보내고 싶습니다.
희망을 만드는 나눔 일상이 제가슴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문정수 21-05-15 09:04
 
민들레 잔치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18주년 축하드립니다.
어지럽고 삭막한 세상을 민들레 덕분에 따뜻하고 평화롭게 만들어줍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민들레의 힘이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저도 모르는 사이에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이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저에게 가장 행복한 삶을 알려주셨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함꼐 응원합니다.
두선희유스티나 21-05-15 06:48
 
스승의날 감사 인사드립니다.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수사님 있어 행복합니다.
꽃피는 민들레마을 18주년 잔칫날 풍경은 동화 속의 이야기 같습니다.
1년전 동아리 친구들이랑 봉사갔던 연세대학생입니다.
민들레국수집과 벗이 된후 날마다 행복합니다.
민들레수사님 삶 안에서 하느님 현존을 체험합니다.
요즘 신앙의 시야가 넓어졌습니다.
응원하며,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카네이션을 선물합니다.
김제니 21-05-14 23:39
 
민들레 잔치  나눔 풍경이 참 따뜻해 보입니다.
마음을 따듯하게 해주는 일상 최고입니다.
희망이라는 이름을 놓으려 하는 이들이 가슴 아프게 합니다.
손님들 마음에 생명의 불꽃을 되살려주는 천사분들이 사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재훈 21-05-14 22:00
 
♥매일 반복되는 나날 속에서도 나누는 기쁨으로
힘든 모든 이웃들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날마다 희망이 커져갑니다~
기쁜 일도 슬픈 일도 자신의 일처럼 함께하고 사소한 것까지
챙겨주는 민들레 대표님의 따뜻함에 감동 받을 때가 한두 번이 아닙니다.
인생스승님으로서 따뜻한 사랑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우리 대표님, 사모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노지영에스더 21-05-14 20:49
 
성모성월 함께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 8주년 잔칫날 아름답습니다.
요즘은 누군가를 도와주고도 되려 억울함을 당하는
각박한 세상이라 그저 나 하나만 잘 살면 되지라는
개인주의가 넘치는 세상입니다.
여기에 마치 동화속에서 존재할것 같은 민들레국수집이
19년 행진을 하고있다고 하니 이거야 말로 "세상에 이런일이"에
나와야 되지 않나 싶네요^^
그동안 애 많이 쓰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진심어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 부디 이 사회에 밝은 길잡이가 되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두분께 카네이션 꽃바구니를 보냅니다.
v셜록v 21-05-14 19:50
 
민들레 국수집은 그동안 배우고 익히지 못한
또는 잃어버린 느낌 그리고 보살핌과 돌봄
나눔과 섬김을 새롭게 새기고 되찾을 수 있는 길입니다..
참된 섬김으로 주님이 걸으신 섬김의 길을 주님과 함께 걷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멋집니다-
(❁´◡`❁)존경하는 천사분의 행복과 건강
그리고 마음의 평화를 빌며 두 손모아 기도합니다.
따듯한 가슴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Thang You
여우제이 21-05-14 18:46
 
사회에서 외면당하는 분들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돌보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선행이 무척이나 아름답게 보입니다~~~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가난한 사람들, 우리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딱 민들레 공동체 세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사랑과 희망이 넘치길 응원하겠습니다-♪
장희승 21-05-14 15:39
 
민들레 잔치  나눔 풍경이 참 따뜻해 보입니다.
마음을 따듯하게 해주는 일상 최고입니다.
희망이라는 이름을 놓으려 하는 이들이 가슴 아프게 합니다.
손님들 마음에 생명의 불꽃을 되살려주는 천사분들이 사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태민 21-05-14 14:27
 
안녕하세요~☆
하느님의 기적 오직 이 말만이
민들레 국수집에 맞는 말인듯합니다.
오직 한길...
세상과 따뜻한 소통을 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위대합니다.
소외되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보내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배려는 우리의 희망이 됩니다.
두분께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존경하는 두분이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박민경 21-05-14 10:52
 
언제나 희망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에 항상 고맙습니다.
기분 좋은 나눔이 가득한 민들레공동체의
작고 훈훈한 이야기들로 모두가 웃을 수 있습니다.
좋은 것도 나눌 줄 아는 지혜를 말 한마디도 따뜻하게
나눌 수 있는 여유를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에서 배웠습니다.
벅찬 기쁨으로 늘 깨어살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나눔 행진을 응원합니다.
민재훈 21-05-14 08:03
 
반갑습니다.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려는 천사분들이
넘쳐나는 세상이 정말 살맛나는 세상이 되겠죠.
봉사하시는 수녀님들의 아름다운 선행도 참 보기 좋네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의 발전을 기도드립니다.
잔치날 풍경 감동입니다.
차주은로사 21-05-14 06:51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 공동체 일상을 보고 마음이 행복해졌습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가난한 이들의 비빌언덕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는 작은 천국이 아닐까요!
늘 헌신하는 삶으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 휩쓸릴 수 있는 저를 다잡으며
주님의 모습을 닮도록 이끌어 주는 민들레 수사님 고맙습니다.
기도중에 매일 함께 하겠습니다.
힘든 사람들을 위해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19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문재석 21-05-14 00:25
 
대전에서 인사올립니다.
우리모두가 따뜻하고 마음이 넉넉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가만히 보면 어렵지 않은 일을 너무 어렵게 생각했나 봅니다.
잔치날 미소로 선물하시는 풍경을 보면서 반성하고 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지혜 21-05-13 21:46
 
민들레 국수집에 아름다운 일상 입니다.
음식을 나누시는 두분이 정말 멋지고 다정해 보이시네요.
따뜻한 사랑으로 노숙자분들을  책임지시고 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희망을 나누는 잔치날 사진들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나눔 소식에 잔치 소식까지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박도환사도요한 21-05-13 21:08
 
성모성월 함께합니다.
늘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드리며,
민들레공동체 18주년 잔칫날 풍경을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삶의 의문점,
목마름이 다 해소된 듯 시원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꽃피는 민들레마을은 행복한 세상입니다.
어려울 때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는 늘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언제나 가족으로 사랑을 나누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미키마우스 21-05-13 18:36
 
서영남 대표님처럼 섬기지는 못하지만
누군가를 위해 측은해 할 수 있는
가슴이 우리들 모두에게는 있습니다.
한 끼니의 식사가 어려운 분들을 위해
십시일반 하는 일이 그렇게
어렵지 않을 수 있는 이유입니다.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곳들을 찾아
함께 사랑을 나눈다면 그 일은
더욱 간단해 질 것 입니다.
가끔 아이들과, 친구들과 봉사활동도 가고,
세상에 따스함을 전달하는 방법들은
많을 것입니다. 아니면 그냥 따스한 말 한마디!
힘나는 댓글하나도 좋을 거예요.
ლ사랑한다는 말, 고맙다는 말
민들레국수집이 향기로워 행복합니다~
지우지아 21-05-13 17:42
 
민들레 공동체 안에선 누구나 가족이 됨을 느낍니다
일상들의 일기를 읽으며, 노숙인들을 다른 눈으로 보게 되네요
평화를 빕니다& 저도 착한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과 더불어 살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밥을 나누는 민들레의 깊은 사랑에 응원을~~~
그리고 다시 한번 진지하게 이웃과 함께하는 삶을
생각하게 됩니다..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한결같은 사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고진희 21-05-13 16:10
 
반갑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잔치가 열렸군요.
어느새 18년 동안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하신 그 기간에
그 나눔의 시간들에 정말 놀라지 않을 수가 없네요.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항상 감사드리며 그 나눔을 조금이나마
우리 일상의 삶에도 가득할 수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 감동으로 보고 갑니다.
이명수 21-05-13 12:58
 
안녕하세요?
노숙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언제나 따뜻한 나눔을 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18주년 잔치를 축하드립니다.
세심한 배려를 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정말 감사드립니다.
나눔의 사랑 두분의 사랑에 늘 감동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앞으로 모든 날들이 이렇게
사진속 모습처럼 풍요로운 모습이길 기도합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박정숙헬레나 21-05-13 12:09
 
누구나 좋은 생각, 좋은 마음을 가지고 있지만 실천을 하느냐 못하느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실천할 수 있는 용기를 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아름다움의 힘" 아름다움의 여운" 아름다움의 공유"
우리주위 힘든 사람들에게 기쁨을 안겨주는 민들레국수집이 너무 고맙네요
민들레 공동체 희망의 꽃, 앞으로의 날들에 더욱 건실해질 봉사와 나눔, 사랑을 응원합니다~
LiraMae 21-05-13 11:25
 
민들레공동체 19년 행진을 응원합니다~~~
늘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반성합니다.
그동안 작은것에 만족하지 못하고 세상에서
내가 제일 힘든 사람인것처럼 주위를 둘러보지 못하며 살았습니다
힘들때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읽으며 깨달음을 다시 기억하고 용기를 내봅니다.
진정한 나눔을 통해서 제 자신을 가다듬고 실천해 봐야겠습니다.
늘 헌신하시며 밝은 미소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닮고 싶습니다.
마음으로 항상 응원하고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φ(゜▽゜*)♪
고맙습니다 21-05-13 10:40
 
반갑습니다.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려는 천사분들이
넘쳐나는 세상이 정말 살맛나는 세상이 되겠죠.
민들레 공동체에서 봉사하시는 수녀님들의 아름다운 선행도 참 보기 좋네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의 발전을 기도드립니다.
민들레 잔치날 풍경 감동입니다.
차진태 21-05-13 07:57
 
민들레국수집 잔치날 나눔 감동입니다.
코로나19 사태로 무료급식소들이 문을 열지 않아
노숙손님들이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는 시점에
민들레국수집 따뜻한 도시락 나눔이 감동을 줍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나눔 삶 아름답습니다. 존경합니다.
건강조심하세요.
정미애소피아 21-05-13 06:39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 18주년 잔칫날 풍경은 빛나는 별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섬김과 나눔의 삶이 힘든 사람들에게 사랑의 불꽃으로 계속 타오르기를......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우리를 살맛나게 만들고 고통 너머
분명 살맛나는 세상이 있다는 희망을 품게 하는 것 같습니다.
힘든 사람들의 고향집으로 언제나 '가족'으로 묵묵히 지켜주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제 민들레공동체의 기부천사가 되어 늘 기도 드리겠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지혜 21-05-13 01:07
 
안녕하세요?
나눔에 행복이 있음을 깨우쳐주는 일상입니다.
헌신하는 마음과 따뜻하고 향기나는 삶을 배워서
이제는 봉사활동을 다니기로 했습니다.
잔치날 수고하신 분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앞으로도 열렬히 응원합니다.
찬미예수 21-05-12 23:18
 
반갑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잔치가 열렸군요.
어느새 18년 동안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하신 그 기간에
그 나눔의 시간들에 정말 놀라지 않을 수가 없네요.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항상 감사드리며 그 나눔을 조금이나마
우리 일상의 삶에도 가득할 수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 감동으로 보고 갑니다.
민들레 공동체 19년 행진도 함께 응원합니다.
민현주올리바 21-05-12 20:51
 
힐링을 원할때...  민들레마을 기적을 봅니다.
가슴이 따뜻해지고 주위를 둘려보게 되는
민들레공동체 18주년 잔치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한결 걑은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공동체,
스스로 일어서지 못하는 힘을 보듬어가면서  일으켜주는 서영남대표님
희망을 알게해 주고 사랑이 무엇인지 마음속으로  느끼면서 하루를  행복하게 해주는  곳..
민들레 공동체 풍경은 늘 사랑과 나눔으로 가득차 너무나 좋습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힘이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 최고!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실천하는 삶, 사랑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MARIA* 21-05-12 18:39
 
이웃을 사랑하며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소중한 것을 나누는 일상이 천국의 모습입니다~~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따뜻한 밥한그릇, 사람대접, 옷 진정으로 필요한 것들을
지원해주고 이 세상이 삭막하지만은 않다는걸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사랑 나눔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듭니다 'ㅅ'
Hanmi 21-05-12 17:02
 
사랑은 아름다운 희망의 시작입니다 >_<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요즘에 착한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를 읽으며
평화를 얻고 행복을 충전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낌없이 주는 사랑나눔이 있기에 민들레국수집은 늘 따뜻할 것 같아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안길호라파엘 21-05-12 15:47
 
민들레 수사님 안녕하십니까?
저는 수원역 근처에서 생활하고 있고, 매일 국수집에 밥을 먹으러가는 손님 중 한 사람입니다.
인간극장에서 우연히 민들레 국수집을 보고, 반찬이 아주 맛있다는 소문을 듣고
밥먹으러 간지도 벌써 5년이 훌쩍 넘었네요...
매일 밥만 얻어먹고 제대로 된 인사를 드린적이 한번도 없는 것 같아 오늘은 용기내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제가 삶의 용기를 가질 수 있도록 사람대접해준 유일한 곳입니다.
백번이라도 절을 올리고 싶습니다.
저를 사람답게 살 수 있도록 해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18주년 잔칫날 아름답습니다. 최고!
박혜원로사 21-05-12 13:53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세상살이에 지친 이들에게 활력을 불어넣어주는 모습 좋습니다.
민들레공동체는  하나부터 열까지
노숙인들을 위한 사랑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작은 나눔이 큰 기쁨을 가져다 줍니다.
서영남대표님처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하면서,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세상의 우울한 뉴스에서 희망과 꿈을 안겨주는
서영남대표님은  행복 바이러스 입니다!
힘내시길 바랍니다. 파이팅!
최혜진요안나 21-05-12 11:35
 
힘들어하는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변함없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나눔이 최고의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 희망가득~ 민들레국수집, 천사님들께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더 배고프고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민들레 손님들에게
선물나눔으로 행복한 시간 선물해주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도시락도 참 맛나보이고 선물도 푸짐하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에 응원하겠습니다.
희망나눔, 민들레 Fighting/
미스터리쪼양 21-05-12 10:58
 
나눔의 행복! 주는사람도 행복하고 받는사람도 행복한
아름다운 감동이 있는 민들레의 모습입니다◡*
행복을 얻는 방법 중에서 으뜸은 벗이나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는것입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민들레 국수집 - 민들레 홀씨 날리는
민들레 세상, 나눔의 삶" 가난한 이들을 섬기시는 모습들이 참 아름다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8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훈훈하고 정감가는 이 사회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경훈 21-05-12 10:26
 
대전에서 인사올립니다.
우리모두가 따뜻하고 마음이 넉넉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가만히 보면 어렵지 않은 일을 너무 어렵게 생각했나 봅니다.
잔치날 미소로 선물하시는 풍경을 보면서 반성하고 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희진 21-05-12 07:29
 
민들레 국수집 18주년 이 기쁜날을 축복합니다!
♥ 사람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
따뜻한 풍경 안에서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는 민들레 나눔이 감동입니다.
편한 것만이 행복은 아닌 것 같습니다..^^
불편한 나눔속에 더 큰 보석같은 행복이 숨어있다는 것을
대표님과 사모님의 무소유 삶이 알려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살아있는 복지네요.
모두 감사드립니다.
권준석비오 21-05-12 06:47
 
성모성월 함깨합니다.
우리가 '사랑'이라고 부르는 진정한 의미를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찾았습니다.
배고픈 어려운 이웃들에게
줄 세우지 않고 차별하지 않는 민들레마을이 참 좋아요.
민들레 공동체를 영원히 응원할께요. 홧팅! 홧팅!
서영남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항상 언제나  변함이 없으시군요.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18주년 잔칫날 아름답습니다.
이번주 토요일 동아리 친구들이랑 찹쌀떡 만들어서 봉사갑니다.
김은지 21-05-12 01:24
 
안녕하세요?
코로나로 힘든 시대에도 민들레 공동체는 언제나 따뜻합니다.
우리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위로와 힘을 얻습니다.
세상 곳곳엔 선한 사람들이 숨어있고 그들의 도움으로
제가 행복한 나날을 살고 있음을 느껴가는 요즘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처럼 살면 얼마나 좋을까요.
민들레공동체 18주년 잔치날 일상을 보면서 많는걸 배웁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이지향 21-05-11 23:04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기쁘네요.
모두 정말 민들레공동체를 많이 사랑하시는 것 같아요.
기쁜일도 슬픈일도 함께하는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참 감동적인 민들레공공체 잔치날 현장입니다.
수고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
나기철야고보 21-05-11 20:18
 
안녕하십니까.
행복한 사랑이야기는 여전히 변함이 없네요.
언제들어와도 저는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제 힘들고 지친 마음을 힐링하고 갈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항상 더 낮은 곳으로 더 낮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기쁨과 평화를 전해 주는 민들레 공동체 정말 행복해 보입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온전한 사랑을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18주년 잔칫날에서 희망을 만납니다.
늘 애많이 쓰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대구아줌마 21-05-11 18:51
 
감동&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착한 민들레국수집
세상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사회의 구석구석을 밝게 비춰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배려와 사랑에 늘 감동합니다. 칭찬과 큰 박수 보냅니다^^
민들레 홀씨는 피고 날아갑니다! 늘 응원합니다.
시우v 21-05-11 17:26
 
♬민들레국수집 창립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 * 축복 합니다~
이렇게 꽃섬고개에 많은 이들이 바람막이를 자처 하시네요..
오늘도 힘내시고, 내일도 아름답게 빛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 사회의 보물
이 보물이 시든 꽃과같이 힘을 잃지 않도록 우리모두가 성원했으면 좋겠습니다
나눔, 사랑이라는 것이 제 가슴속에 깊은 십자가로 박혀옵니다....
하느님의 대사들을 위해 늘 기도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코로나19 위험에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고맙습니다!
최은정리디아 21-05-11 15:39
 
성모성월 함께합니다.
팍팍한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키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요즘처럼 코로나바이러스로 혼란을 겪을때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지혜를 가르쳐줍니다.
언제나 희망을 가질수 있는 가족사랑 함께하는 마음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행복하길 꿈꾸는 삶이 희망으로 아름답습니다.
민들레마을 18주년 잔칫날 무척이나 고맙고 귀하게 느껴집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홍정호시몬 21-05-11 13:53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 힘든 사람들과 함께
행복하게 살고 싶은 민들레 가족분들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희망이 부족한 사람들에게 희망을 채워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축복 그 자체이지요!
매일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는 민들레수사님 최고!
나눈다는 것... 사람대접... 아름답습니다.
저에게 참 어려운 과제이지만? 민들레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면서
삶의 가장 아름다운 방식을 조금씩 조금씩 익혀갑니다.
민들레수사님 힘내시고 화이팅하시길 바랍니다.
조ㅡ요셉피나 21-05-11 11:35
 
안녕하세요^^ 인간극장 감동으로 봅니다
[민들레국수집 18주년 축하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변함없는 나눔에 감사합니다.
살다보면, 누구에게나 시련과 절망을 있는데
늘 열려있는 민들레국수집을 만났다는건 민들레 손님들에게
아주 커다란 행운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배불리 식사하고 몸과 마음 든든히 하세요.
함께 민들레와 손잡고 걸어가시는 길을 응원합니다
아름다운 나눔으로 가는 민들레 파이팅~
이상훈 21-05-11 10:11
 
강원도 인제에서 인사드립니다.
잔치날 봉사하시는 풍경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게된후 행복합니다.
삶 안에서 하느님 은혜를 더 자주 체험할수
있도록 이끌어 주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손님들에게 미소로 도시락을 나누시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이현숙 21-05-11 07:46
 
반갑습니다.
감동적인 잔치날을 보며 실로 귀중한 뜻을 깨달았습니다.
나눔이 생활화되면 우리가 가진 모든 문제가 해결되고
우모두가 평화를 누리게 되리라는 것을 말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보금자리에서 빛나는 희망이 피어나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께 평화를 빕니다.
그레고리오최 21-05-11 06:57
 
어제 퇴근길에 Cbs라디오 방송에서
민들레국수집이 소개되어 감동으로 잘 들었습니다.
진정 나누는 기쁨을 몸소 실천하고 계신것 같아 듣는 내내 마음이
따뜻하고 감동스러웠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정말 좋은일을 하시네요 
사회에 소외된 분들, 절망밖에 없는 분들을 양지로 이끌어내어
도움을 주시고 가족의 따뜻함도 느끼게 해주시고
다시 사회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은
각박한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하신 분입니다.
정말 멋지세요~! 늘 온 몸으로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아름답습니다.
행복한 민들레공동체 18주년 잔치날 빛납니다.
지연안젤라 21-05-11 00:38
 
코로나 바이러스로 모두가 조심하며 힘든 이 시기에도
민들레 공동체의 18주년 잔치와 나눔 소식에 정말 고맙습니다.
언제나 꾸준하게 가난한 이웃을 위해 함꼐 나누시고
지혜를 나누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코로나에도 마스크를 썼지만 함께 하는 모습은 언제나
힘이 되어줍니다.
모두 힘을 내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 19년 행진을 함께 응원합니다.^^
배경환 21-05-10 23:25
 
민들레 공동체 18주년 잔치를 축하합니다.
민들레 잔치 풍경은 노숙하시는 분들
외롭지 않도록 세세한 신경과 배려로 가득합니다.
따사로운 햇볕이 언땅을 녹이듯 새 희망을
넣어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을 느낍니다.
민들레 공동체 따뜻한 나눔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사랑의 아름다움을 새삼 깨닫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정소민로사 21-05-10 20:49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을 그리워하다가 오랫만에 놀러왔습니다.
고단한 삶을 희망의 축제로 엮어가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은 역시 감동이네요.
민들레 국수집 18주년 잔칫날 감동입니다.
힘든 사람들과 삶을 함께 나누면서 사랑을 주고
정의와 진리로 그들의 짓밞힌 인격과 인권을
회복시키고 사람다운 사람과 가치를
소생시켜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살맛나는 세상을 꿈꿀 수 있습니다.
나눔에 동참하여 오늘보다 내일더 밝아오는 희망을 노래합니다.
늘 애쓰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Liliosa 21-05-10 18:56
 
1년 365일, 감동의 나눔을 실천하시 곳♪
가난한 이웃들의 수호천사가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배려, 이해, 사랑, 나눔, 희망, 등+ 행복을 체험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혼자가 아닌 모두가 함께 어울러지는곳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8주년을 축하합니다
늘 민들레를 응원하며 따듯한 나눔에 저도 함께 나누겠습니다~
변치않는 사랑 나눔에 감사드리며, 천사님들 존경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래요.
ZEORGIA 21-05-10 17:13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해질거예요.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늘 깨어사는 기쁨의 전도자가 되겠습니다^^♥
최요한보스코 21-05-10 15:38
 
반갑습니다.
유투브 인간극장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어요.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놀랍습니다.
어려운 현실 속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마음에 위로와 희망을 안겨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이 너무 훌륭하십니다.
그저 '착한 마음' 하나로 살아가는 대표님이 계시기에
민들레 국수집에 매일 사랑의 기적이 일어나는 것이 아닐까요.
가슴이 울컥합니다.
늘 흔들림 없는 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아, 이렇게 사는 거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클라우디아유진 21-05-10 13:47
 
봄비가 하루종일 내리는 서귀포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며 참 많은것을 배우고 갑니다.
하루 하루 살아가면서 감사의 의미와 사랑을
조금씩 조금씩 느끼고 갑니다.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그래도 마음만은 행복 합니다.
민들레의 꽃잎이 날려 대지에 또 다른 민들레를 피우듯..
제 마음도 사랑의 마음을 널리 널리 전하겠습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에델바이스 21-05-10 11:39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민들레국수집 18주년 축하합니다
사랑으로 지은 집, 사랑으로 가득한 집! 우리네 밥상^^
예전에는 몰랐는데 참 소중한 공간인것 같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소통할 수 있고, 교감할 수 있는...
코로나19로 힘든 시대에 챙겨주는 유일한 공간이 아닐까 싶네요
늘 실천으로 사랑의 길을 가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힘찬 박수로 응원 보냅니다❤ 따뜻한 사랑 감사드립니다~
스텔라초이 21-05-10 10:52
 
민들레국수집의 환한 풍경이 저를 행복하게 해주네요-
축하+축복 합니다. 18년의 기적같은 일들.. 큰 감동이 전해집니다
민들레수사님의 한결같은 이웃 사랑의 봉사는 저에게 삶의 활력소가 되네요
주님의 사랑을 본받고 실천하여 이웃 사랑의 큰 본보기를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작은 것 하나도 기쁘게 받아들일 수 있는 지혜를 배웠습니다.
살아가면서 흔들릴 때 든든한 손길로 꽉 잡아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많은 행복레시피를 쌓아가는 것 같아 감사한 마음입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 나누며 사랑하며 살아가겠습니다.
조재현 21-05-10 08:40
 
안녕하세요?
사랑의 향기가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 잔치 풍경이
참 따뜻하고 아름답습니다.
서로들 모두 나의 가족처럼 따뜻한 나눔과 잔치를 보내셨군요
역시 민들레 국수집은, 아름다운 사랑의 공간입니다.
너무 부럽습니다  많은 사람들과 아름다운 사랑을 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고맙습니다^^
김수현 21-05-10 07:28
 
비가 내리는 아침에 인사드립니다.
행복과 기쁨이 넘치는 잔치의 모습이 보여서 기쁩니다.
사실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하면서
다른 사람들에게 무엇을 베푼다는 거 정말 어려운 일인데
그 어려운 일을 많은 사람들에게 실천하시며 또 웃음을 잃지 않으시는
두 분께 많이 배웁니다.
정말 수고하셨어요.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송현주리디아 21-05-10 06:37
 
스위스에서 응원하는 팬입니다.
민들레공동체 18주년 잔칫날 최고!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코로나시대,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항상 더 낮은 곳으로 더 낮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기쁨과 평화를 전해 주는 민들레 공동체에서 많이 배웁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 대표님의 온전한 사랑을 느낄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카르페디엠 21-05-10 00:26
 
반갑습니다.
따뜻한 사랑이 숨쉬는 민들레 특별한 나눔 잔치 소식에
우리의 마음도 함께 녹아내립니다.
언제나 민들레 공동체 소식은 온몸을 따뜻하게 하는군요.
사랑의 예수님과 함께 있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언제나 화이팅!
문소라 21-05-09 22:18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하고 응원합니다.
세월이 지나도 시들지 않는 이웃사랑이 제가슴 깊이 전해져오며
저도 많이 배우고 나눔을 해야겠다고 생각 했습니다.
손님들에게는 희망을 우리에게는 감동을 선물 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노봉수야고보 21-05-09 20:45
 
안녕하세요.
저는 한 1년전에 민들레 국수집 봉사를 다녀왔습니다.
제가 본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 반했습니다.
서로 잘 알지는 못하지만 가족처럼 다정하게,
친근하게 맞아주고 어우러지는 모습에서
아, 가족이란 이것이구나 느끼게 되었습니다.
어쩌다 한번씩 베풀 수는 있지만 한결 같은 사랑으로
18주년 잔칫날까지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닌데..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대단하십니다.
감동받고 와서 너무나 좋았습니다.
18주년 선물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별빛달빛 21-05-09 18:57
 
민들레 국수집은 나눔과 배려가 있는 아름다운 사랑이 존재합니다.
낮은 이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하늘처럼 높고
고원처럼 넓고 천지처럼 깊은 마음의 눈을 열어줍니다~
매일 매일 정성과 희망이 담겨 있는 민들레 나눔이 더욱 값지게 생각되네요.
민들레 국수집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모든걸 다 내어놓는 삶을 살고 계시는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율ol 21-05-09 17:24
 
민들레국수집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늘 따듯한 미소로 민들레 노숙손님들을 맞이하시는
민들레국수집 대표님, 사모님
두 분께서 진심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시는 마음에
오늘도 저는 많은 감동을 받습니다.
다른이를 위하는 마음, 존경합니다!
몸 건강하셔서 오래오래 저희들 곁에서 이런 진실된
💕참사랑 나눔을 보여주세요~ 응원합니다💕
송민선로사 21-05-09 15:39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
따스한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도와주며 함께하는
천사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주변의 힘든 사람들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 바이러스가 온세상에 멀리 퍼져서 살기좋은세상이 되었으면합니다.
저도 아름다운 사랑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허광진마티아 21-05-09 13:41
 
5월 가정의달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좋습니다.
최고의 나눔으로 많은 가난한 이들을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따스하고 정겹고 해피해피한 민들레 국수집...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참 많은 것을 배워가네요.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힘든 사람들의 비빌 언덕이 되어주어  함께 멋진 세상을
만들어 나가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18주년 잔치날 너무 아름답습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ㅡMoZartㅡ 21-05-09 11:50
 
노숙인들의 든든한 식사를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공동체는 빛이 나네요~
제게 삶의 여유를 갖게 해주고 나눔안에서
행복을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노숙손님들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설날 명절 모습이 정말 따듯합니다.
삶이 힘들어도 용기를 잃지 말라고 따뜻하게
손잡아주는 두분의 사랑 잊지않겠습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이미애젬마 21-05-09 11:04
 
노숙인들을 손님으로 모셔 사람 대접하고 희망을 잃은 삶에
살아갈 힘을 주고 회복을 위해 항상 두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일상들을 보고만 있어도 따뜻함이 전달됩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열려있는 고향집
아픈마음, 힘든 삶.. 함께 달랠수 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감사한 마음입니다
누구에게나 아낌없이 당신의 전부를 내어주시는 천사님들 파이팅😃 
민들레국수집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축복합니다~
나마스떼 21-05-09 10:38
 
배려와 사랑이 자라는 민들레국수집은 지상에서 천국!
민들레 공동체 18주년 잔치를 축하합니다.
작은 샘물이 되어주는 민들레 소식이 저에게 희망을 주고 행복하게 합니다^^
환한 미소와 헌신적인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사는 민들레 대표님,
하느님의 은총의 삶을 사시는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저도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박찬미 21-05-09 09:19
 
고맙습니다.
"사랑은 가장 겸손하고 친절하나 가장 귀하고 높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고, 모시는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진실된 사랑을 보여주십니다.
가장 힘들고 어려운 곳에 빛이 되고 희망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덕분에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이렇게 민들레 손님들이 편하게 쉴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정말 필요합니다.
느슨한 공동체, 민들레를 행복한 걸음 걸음을 따르고 함께 하겠습니다.
나태주비오 21-05-09 06:57
 
축복입니다.
우리가 '사랑'이라고 부르는 진정한 의미를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18주년 잔칫날 풍경 안에서 찾았습니다.
배고픈 어려운 이웃들에게
줄 세우지 않고 차별하지 않는 민들레마을이 참 좋아요.
민들레 공동체를 영원히 응원할께요. 홧팅! 홧팅!
서영남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항상 언제나  변함이 없으시군요.
늘 애 많이 쓰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샬롬
조지혜 21-05-09 01:21
 
안양에서 인사드립니다.
먼저 민들레 공동체의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8주년 뿐아니라 앞으로도의 19년 행진도 함께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사랑이 있습니다.
그것도 아주 많이 가득 넘치게 있습니다.
누구든 배려하고 사랑으로 안아주는
따뜻한 일상에 감동합니다.
이상훈 21-05-08 23:19
 
사람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
따뜻한 풍경 안에서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는 민들레 나눔이 감동입니다.
편한 것만이 행복은 아닌 것 같습니다..
불편한 나눔속에 더 큰 보석같은 행복이 숨어있다는 것을
대표님과 사모님의 무소유 삶이 알려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살아있는 복지네요.
하영자이레나 21-05-08 20:53
 
세상 어떤 모습에도
사랑이 더해지면 밝아지고,
아름다워 보이는게 사랑의 힘이라는 것이
참 대단하다는 것을 또 한번 느끼게 됩니다.
소중한 사람들과의 따뜻한 추억이며
아름다운 사랑을 하고 계십니다.
세상에 감동을 전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에 감사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 조심하세요.
순애보 21-05-08 19:24
 
사랑이 가득한 행복나눔*
어제와 다른 오늘의 나를 보면서 새로운 희망을 꿈 꿉니다
저도 민들레처럼,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해야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끊임없는 사랑을 전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동정이 아닌 섬김, 참 사랑 나눔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정수진오틸리아 21-05-08 15:58
 
참 소중한
민들레수사님께 큰절 올립니다.
늘 수고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로 가족이 되어 함께하면서 희망을 나누고 돕고 사는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18주년 잔칫날 풍경이 오늘 어버이날 특별하게 와 닿습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잔칫날이 계속 이어졌으면 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지향하는 참사랑의 나눔에 늘 감동합니다.
오로지 사랑 뿐입니다. 헌신적인 사랑에 놀랍습니다.
은은하게 아름다운 들꽃 같이 이어졌으면 좋겠네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카네이션 꽃바구니를 보냈습니다.
변우석클라오 21-05-08 13:46
 
안녕하세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아프신곳은 없으신지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가난한 이웃들을 어떻게 도와야 하는지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늘 갈증으로 힘들어 하던 제게 나눔의 길잡이가 됩니다
18주년을 맞이해 '사랑의 나눔 잔치'★를 하셨군요.
코로나시대에 많이 어려운 가운데 힘든 사람들을 위해 맛있는 음식과
선물을 많이 준비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참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마음을 합하고 함께 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애 많이 쓰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실비아a 21-05-08 11:39
 
정말 보기좋은 민들레 가족들의 모습입니다♪
18주년 잔치에 민들레국수집 노숙손님들이 초대되어 함께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이래서 민들레에 가면 서로가 웃으며 기분 좋은 모습을 보이나 봅니다.
모두가 행복해지는 세상을 바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봉사원분들께 감사드리며, 늘 즐겁고 행복한 하루 하루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축하드리고~ 감사합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김희진올리바 21-05-08 10:56
 
늘 언제나 함께하는 공동체! 민들레국수집
행복한 사진들이네요~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는 지금이 진정 소중하고
고마운 시간임을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깨우쳤습니다..
옛부터 전해오는 우리의 情. 그 정 때문에 헌신하시는 마음이 오직 사랑임을 감사합니다.
누구나 다 사랑받기 위해 태어났기 때문이죠~
18주년 작은잔치가 분위기가 너무 행복하고 아름다워 보이네요.
한결같이 나눔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이현숙 21-05-08 10:11
 
잔치날 아름다운 기적입니다.
이곳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이야기가 정말 꿈과 희망입니다.
나눔과 사랑의 의미을 찾아가는 저를 발견해 봅니다.
힘든 손님들에게 아낌없이 따뜻한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대표님의 헌신하시는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 18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숲바람꽃 21-05-08 09:23
 
제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잔치날은 행복한 세상입니다.
풍경을 통해 세상을 살아가는 힘은 사랑이라는 것
진정한 사랑은 더블어 사는 삶이라고 배웁니다.
함께해 주시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네요.
가난한 이웃을 진실로 생각해주는
사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홍은채비비안나 21-05-08 06:47
 
부산 광안리에서 인사드립니다.
팍팍한 세상을 사랑으로 바꾸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보면서
'나눔'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무조건 가지려고 할 때는 걱정이 많아지고 두려움이 생겼는데...
누군가를 위해 나눈다는 것은 나를 더 행복하게 하고,
매사에 즐겁게 일할수 있게 만들어주더군요~
늘 깨어살 수 있도록 氣를 팍팍 불어넣어 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고마은 마음을 전합니다.
변함없는 사랑으로 힘든 사람들의 어버이가 되어주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카네이션 꽃바구니를 두분께 보냅니다.
이진수 21-05-08 00:00
 
잔치날 일기와 사진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는 날들이
늘어날수록 행복하고 희망적인 날들이 함께 늘어납니다.
물질적인 풍요보다는 나눔의 가치를 알려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이 계시기에 굉장히 아름답고
멋진 날들이 되리라 믿습니다.
열심히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조혜미 21-05-07 21:55
 
민들레국수집 나눔의 현장에서 희망을 얻고 사랑을 봅니다.
감동! 마음이 따뜻해짐을 느낍니다..
살아가면서 소중한 뭔가를 잊고 살았다는 생각을
서영남원장님의 아름다운 선행을 보고 절실하게 느끼게 되네요.
진정 가난한 이웃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를 마음으로 느끼시는
서영남 원장님의 나눔방식에 많이 배웠습니다.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서영남원장님께 감사드리고,
민들레공동체가 주님 안에서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문창우비오 21-05-07 20:18
 
행복과 즐거움이 가득한
민들레공동체 18주년 잔칫날 풍경 잘 보았습니다.
사랑은 사랑을 낳고 .... 민들레공동체를 생각하면 순간부터 행복해 집니다.
오래 알지는 못했지만 생각하면 얼굴에 미소가 먼저 피어오릅니다.
우리들이 엄두도 못내는 일을 행복한 미소로 척척 해내시는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멋집니다.
우리에게 고향집같은 민들레공동체를 열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힘들고 지치고 맘 의지하고 싶을때 민들레공동체를 생각합니다.
아주 오랜만에 이렇게 홈피 들어와서 힘을 얻고 갑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