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1-04-03 10:20
민들레국수집 18주년 잔칫날。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40,143  

 

 

 

 

 

 

 

 

 

 

 

 

 

 

 

 

 

 

 

  

2003년 4월 1일 작은 민들레국수집을 시작했습니다.

벌써 만 18년이 흘렀습니다.

참으로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첫마음을 생각합니다.

 

작고 여리게...

민들레국수집은 민들레처럼 작고 여리게 가난한 이웃에게 다가섭니다.

가려운 등이라도 살짝 비빌 수 있는 그런 언덕이고 싶습니다.

민들레처럼 가난한 이웃의 동무가 되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하나.  가난한 사람들을 돕는 일을 하는 데 정부 지원은 받지 않는다.

둘.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프로그램 공모하는 일을 하지 않는다.

셋.  후원회라든지 봉사자 모임 같은 조직을 만들지 않는다.

넷.  생색내면서 주는 것은 받지 않는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 밥 한 그릇 나눌 수 있게 도와 주신 분들 덕분에 재미있게 보낸 세월입니다.

계속되는 코로나19로 민들레국수집 18주년 잔치날은 민들레 VIP손님들께

용돈과 도시락, 간식, 음료, 필요한 옷, 신발 등을 선물로 드리며 조촐하게 보냈습니다.

하느님 고맙습니다.

 

 

 

"가톨릭교회는 중심에 자리잡고 앉아 기다리지 말고 변방에 있는 비그리스도인과 무신론자들은

비롯한 모든 이들에게 다가가야 한다." (프란치스코 교황님 말씀)을 따릅니다.  

 

또, 교황님은 "세상은 우리에게 약간의 누룩과 소금이 되길 바라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카르페디엠 21-09-22 14:46
 
색다르게 깊이 만나는 복음
민들레마을 해피추석 모습 감동!
제 팍팍한 삶이 힘들 때, 외로울 때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법을 보면서 위로 받곤 합니다.
세상에 참사랑이 있다는걸 존재로 보여주는
환대의 집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늘도 제가 위로 받고 가네요.
추석명절에도 노숙인들에게 식사대접을 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시링의 돌봄은 기적을 만듭니다.
강재석 21-09-22 10:22
 
고맙습니다.
잔치날 행복해 하시는 모습 감동입니다.
항상 새롭게 변화하는 계절속에서도 한결같이
빛을 내고 있는 일상을 보면서 따뜻함을 느낍니다.
언제나 제 상상 이상 놀라움과 기쁨을 주십니다.
손님들이 건강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happystory 21-09-22 09:53
 
민들레가 전해주는 생생한 희망의 기운!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는 곳~★~
누구든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정말 귀하고 축복가득한 정성입니다. 사랑이겠지요..
우리네 이웃들을 묵묵히 도와주시는 분들이 있어 행복한 미소가 절로 생깁니다.
이런 분과 같은 세상을 산다는 게 행복합니다.
~★~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손윤경비아 21-09-22 06:28
 
지리산에서 왕팬 인사드립니다.
매일 페이스북에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 잘 보고 있습니다.
추석명절 연휴에도 계속 노숙손님들을 대접한다는 글을 읽고 감동했습니다.
인생을 살면서 내가 생각했던 성공, 행복의 기준을 확 바꿔주셨습니다.
헐벗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을 보면서
제가 가진 욕심을 버리기로 했습니다.
나눈다고 내가 가난해지는 것도 아니고
앞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진실되게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건강과 평안을 기도합니다.
명절 떡값 조금 보냈습니다. ^^
김희진 21-09-22 01:50
 
사랑으로써 많은 가여운 이웃분들을 안아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최고🤞
우리시대 빛과 소금같으신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민들레 국수집에 언제나 행운이 마구마구 쏟아지길
그리고 천사님 모두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축복의통로 21-09-21 21:41
 
안녕하세요.
사랑이 넘치는 잔치날 일상 감동입니다.😀
순간 순간 힘든 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살아가는 천사분들이 자랑스럽습니다.
가난한 이웃에게 함께 공감하고 울면서 따뜻한 위로를 보내고 싶습니다.
희망을 만드는 나눔 일상이 제가슴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Jameel 21-09-21 20:16
 
What's happening every day... I'm curious
We are living in a difficult reality due to the 4th Corona pandemic.
Giving comfort and hope to the hearts of those in need
depyonim is so wonderful. Please stay humble and kind.
Isn't it a miracle of love that happens every day at the mindulle guksu jib?
I give a warm applause to Sye young Nam depyonim unwavering practice of life!!
Thank you for sharing the love on the 18th anniversary feast day.
We support you, dear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루츠 21-09-21 18:42
 
♬희망의 빛을 내뿜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늘 처음처럼, 언제나 희망 참 좋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진실되고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 그리고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송영선미카엘라 21-09-21 17:54
 
사랑이 있는 곳에, 나눔이 있는 곳에
기적이 일어나고 희망이 싹튼다는 사실!
대가없는 나눔이란게,, 불가능해 보이지만
♥사랑의 마음 속에서는
이 모든 것들이 가능도 하다고 생각됩니다.
​민들레 사랑이 알려주고 계시네요^^
사랑과 관심에 목마르던 분들이
대접받으며 지내시는 진정한 나눔을 봅니다.
​힘든 이웃들을 향한 마음! 감사합니다
TataJo 21-09-21 15:39
 
Rather than making poor neighbors bloom with hope...
Sye Young Nam's words that there is no greater happiness remain in my heart.
I pray for peace in the Mindulle in God's special grace and love~
Pray for the poor, be with the poor
God will be moved by the sincere love of the Mindulle sharing love.
Thank you, all. I hope you are always happy.
My support to you Mindulle.. Congratulations on your anniversary.
Sergio 21-09-21 13:27
 
Congratulations on the 18th anniversary of the Dandelion Noodle House.
He said he was watching the feast day of the very precious dandelion noodle restaurant.
As I re-evaluate the preciousness of those who are with me,
We are even more grateful to CEO Seo Young-nam, who is always with the poor to each other.
We are urged to live a life full of the fragrance of Christ.
Becoming a family with poor neighbors and sharing happiness together
A heart of thanks arose from the devotion of the CEO and Veronica-samonim.
It's nice to be able to share love, happiness and hope.
I'm cheering you on. Go for it!
박상미헬레나 21-09-21 12:19
 
^o^ 착한 민들레~ 착한 사람들~ 착한 이웃사랑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행복을 얻는 방법 중에서 으뜸은 벗이나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는것입니다
소외된 곳의 사람들을 향해 웃어 주는 꽃
누구에게나 아낌없이 당신의 전부를 내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 민들레국수집 18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
김꽁실★ 21-09-21 11:46
 
서로 마음을 열고 조금씩 나누고.. 조금만 배려하고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일이 가득 넘친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이 일깨워줍니다.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파이팅!
감사합니다! 오늘도 많은 분들께 희망의 손을 내미시는
천사님들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모두 힘내세요^^
LOVE 21-09-21 10:38
 
오랜만에 와서 보니 민들레 공동체 어느새 18주년 잔치가 열렸네요.
정말 기쁨으로 가득한 18주년 잔치를 축하드립니다.
함께라는 것을 요즘 사회에서는 정말 보기 드믄 풍경인데
민들레 잔치 덕분에 함께 모였네요.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항상 이렇게 함께하는 모습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기쁨이 가득한 날,  이렇게 함께 보내는 민들레 공동체는
세상에서 가장 으뜸적인 가족 공동체 사랑을 하고 계십니다.
김은주 21-09-21 09:59
 
안녕하세요?
함께라는 것을 요즘 사회에서는 정말 보기 드믄 풍경인데
거기에 이렇게 함께 모여 잔치를 하시고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항상 이렇게 함께 하는 모습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늘 따뜻함으로 이렇게 함께 보내는 민들레 공동체는
세상에서 가장 으뜸적인 가족 공동체 사랑을 하고 계십니다.
참 아름답습니다.
노경진수산나 21-09-21 06:47
 
즐거운 한가위 보내세요.
추석명절날 힘든 사람들에게
배고픈 슬픔은 너무나도 클 것 같아요.그런분들에게
따뜻한 밥 대접은 생존에 관한 문제가 될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배가 고프면 변화를 꿈 꿀 수 없다고 봐요.생존이 위협 받기 때문이죠.
세상으로부터 소외 받는 노숙인이 살아갈 용기를 얻으려면 행복해야 합니다.
그러려면 일단 배고픔을 잊고 벼랑 끝에서 벗어나여죠"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에 공감해요.
배고픈 이웃들에게 희망 한그릇이 되어 주시고 용기를 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의 환대하는 삶 덕분에
제가 요즘 착하게 살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추석 잔칫날 참석합니다.
김지혜 21-09-21 01:04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마음의 욕심을 하나씩만 덜어내고
사랑과 나눔의 마음으로 대신 채우는 그날을 바래봅니다.
다음에 시간내서 가족들과 함께 봉사하러 가겠습니다.
서영남선생님늘 사랑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멋진 희망이 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국수집으로 기쁨의 길을 갑니다.
김정민 21-09-20 23:10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18주년이 정말 기쁨의 잔치입니다.
서로를 향해 전하는 진실한 사랑, 마음이 사진 속에서도 느껴집니다.
아름다운 민들레가족 공동체 모습입니다.
행복을 만들어가는 민들레사랑 놀랍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언제나 함께 응원합니다.^^
Riggie 21-09-20 20:09
 
Kamsahamnida! Saranghamnida!
Just looking at the story of the Mindulle Community makes me feel good.
I feel the love that I have never felt around me.
It is dazzling to see this spread so beautifully,
Our society is a society of criticize people
I thought I was weak at solving difficulties...
Every day, every day, for the poor
The heart of Sye Young Nam, who is committed to committing himself,
I will engrave it in my heart.
Congratulations on the 18th anniversary of the Mindulle Guksu Jib.
신철빈첸시오 21-09-20 18:50
 
대표님께서 얼마나 힘겨운 이웃을 생각하는지... 수십년의 민들레사랑이 말해줍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소박한 나눔이, 민들레에 일상 생활안에서 많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나누고 함께하는..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 국수집이 되길 바라며
소외된 이웃들에게 온갖 정성과 사랑을 나누며 참 사랑을 실천하신 민들레수사님을 응원합니다.
민들레에 오시는 손님들 모두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오다영로사 21-09-20 17:24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블어 사는것~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같은 소신있는 곳들이
전국에 하나 둘 또 생겨나 배고픈 이들이
없는 세상만 되어도 살맛나는 세상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헌신하는 삶, 사랑을 팍팍한 제 마음에 담았습니다.
삶을 다독여주는 참 즐거움을 찾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공동체 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LibraGinn 21-09-20 15:18
 
Magandang Araw po..
A persons love for others are very strong
and showing, we are proud and inspired,
in may different ways,I remember being heatbroken
seeing poor people of the streets,but here in Korea,
they get help, despite being rejected, Mindulle Guksu Jib
stand in between and gives them strenght to face the world,
thank you Mindulle, thank you to all the sponsors,
I am sure, we will all be happy and proud of ourselves helping others,
my support to Mindulle Guksu Jib, aja! Good luck and take care..
Happy Chuseok
Lamar 21-09-20 13:39
 
Congratulations and Happy Chuseok,
What a very great and fun celebration,
I am wishing you many more years to celebrate
with the poor neighbors, God's blessings and
good health I wish to you always, keep it up,
you are sending good and happy vibes to the people,
we are looking up for you,Keep sharing warm love,
sending my love to you all, take care and be safe always, fighiting!!
Have a lovely afternoon, and have fun and enjoy chuseok,
초롱이 21-09-20 12:45
 
참나눔 그리고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는 민들레,
따뜻한 밥상과 사람 대접으로 아픈 이웃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국수집
차별 없이 편견 없이 함께, 같이 살아가는 세상이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매번 한결같이~
민들레국수집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매번 정성스럽게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합니다.
희망의 빛을 내뿜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주민재 21-09-20 10:01
 
민들레공동체의 참모습을 보네요.
환경이 다른 사람들이 한곳에 모여 살면서
주님의 사랑안에서 행복한 모습이 감동이에요.
성탄 나눔 잔치를 통하여 함께 나누어 주시는 모습에
고맙습니다.
언제나 민들레 공동체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
찬미예수 21-09-20 09:19
 
정말 보기좋은 민들레 가족들의 모습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 많은 사람들이 함께 모여 잔치를 나누는 모습이 꼭 한가족 같아보이네요.
이래서 민들레에 가면 서로가 웃으며 기분 좋은 모습을 보이나 봅니다.
남에게 나의 모든것을 내어준다는것은 참 어려운일입니다.
두분은 그런 위대한 사랑을 하고 계십니다.
18주년의 따뜻한 나눔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에 사랑을 기억하겠습니다.
노승아실비아 21-09-20 06:57
 
안녕하세요. 여기는 미국 텍사스입니다.
추석명절 인사드리러 왔어요. 대표님!
민들레공동체 18주년 찬칫날 풍경이 우리들의 희망입니다.
힘들고 외로울때마다 서영남대표님께서 쓰신 글과
유투브에서 하신 강의를 듣고 용기도 얻고 반성도 많이 합니다.
지금도 많이 힘들지만 하느님께서 저에게 얼마나 많은 것을 주셨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 18주년 찬칫날 풍경이 우리들의 희망입니다.
기쁨을 함께 나누는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대표님과 민들레 가족 모든 분들께 주님의 사랑과 은총이 가득하길 빕니다.
보석상자 21-09-20 01:03
 
강릉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을 배려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서로 다른 사람들이 한곳을 바라 보며 살아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예수님의 사랑으로 모두가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공동체 따뜻한 사랑 감사드립니다.
행복한책나무샘 21-09-19 22:09
 
원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빛은 누군가를 뜨겁게 사랑할 때 발견되는 것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잔치날 일상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늘 희생하는 민들레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도와주시러 오신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사랑나눔을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Bruno 21-09-19 20:16
 
Hello, today is Sunday. How was your day?
I went to church today, I prayed a lot,
I prayed for Mindulle Guksu Jib,
I hope you all have a wonderful Sunday.
I would like to congratulate you on your anniversary,
wishing you always a more happy and loving community,
Ready to serve and help the poor,
Thank you so much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We support Mindulle Guksu Jib, Good luch, God speed,
아그네스 21-09-19 18:53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주는 한편의 일상속 이야기들은
소중한 사람들과의 따뜻한 추억이며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 VIP손님들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보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끼네요~
서로를 위하는 민들레국수집 희망차고 아름답게
세상을 밝게 만들어 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자신을 태우는 촛불같은 삶을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행복과 건강을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미모의뽀롱이 21-09-19 17:39
 
두 분이 함께하시기에 민들레 공동체가 반짝이고
감사한 손길 하나하나 모여, 한사람 한사람이 살아납니다..
참 소중한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좋습니다!
민들레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감사합니다
(o゚v゚)ノ모두의 행복을 위해 응원의 기도 보냅니다
민동철안드레아 21-09-19 15:27
 
웃음 넘치는 한가위 되세요.
오늘은 개인적으로 사업상 힘든 하루였는데
민들레국수집의 일상과 함께 무거웠던 마음이 스르르 녹아내립니다.
인간 본연의 선함이 저의 마음을 달래주는둣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이야기를 들으면서 나부터 조금씩
변화해야 함을 참 많이 느낍니다.부끄럽기도 하고요,
코로나19로 어려운 현실에 투정, 불만 만족하지 못하는
제모습을 알면서도 고칠수 없는것이
제일 안타깝습니다. 늘 작은것에도 기적이라 부르시는 우리 민들레수사님.
저도 감히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본받아 살고 싶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내일 추석잔칫날 쓸 송편 보냅니다. 샬롬
박소연에스더 21-09-19 13:51
 
행복한 추석명절 보내세요.
힘들고 어려울 때 내 등을 다독이던 민들레 수사님의 격려는
내게 밝은 희망이 되었습니다.
꽁꽁 얼어붙은 내 마음을 녹여 주던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은
내게 따스한 위로가 되었습니다.
그렇듯 힘들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누군가가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이 너무 좋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밝은 희망이 되어주고 따스한 위로가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
내일 추석잔칫날 봉사갑니다.
하남현가롤로 21-09-19 12:46
 
상처받고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분들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다시금 희망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나 대접받고 살수 있는 세상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많은 봉사자님들
기부천사님들의 마음속에 뜨거움으로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마음의 어버이로서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두들 새희망을 꿈꾸는 날까지~ 고맙습니다^^
옥실안젤라 21-09-19 11:58
 
가여운 이들에게, 행복을 찾아주는 진실한 노력
사랑이란 이런 것이구나. 바르게 살라, 착하게 살라..
그 뜻이 무엇인지 이제야 알 것 같습니다.
환대의집 민들레국수집 좋아요~
스스로 일어서지 못하는 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보듬어가면서 일으켜주는 민들레국수집..
진솔한 사랑으로 진솔한 이웃을 위해 나누는
멋진 사랑방 민들레국수집 이야기 오늘도 잘보고 갑니다!
"힘나는 하루, 즐거운 하루, 행복한 하루되세요"
강성혁 21-09-19 11:02
 
앞으로도 많은 곳들에 사랑을 나눠주세요.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저는 많이 깨닫습니다...
솔직히 살면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돌아보는 일이 참 드문데
민들레 세상에선 그것이 당연한 일이라는게 너무 놀랍구요.
다시한번 잘 생각하게 해줍니다~
진정으로 어떤 삶을 살아야하는지를요.
민들레국수집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박신혜 21-09-19 09:51
 
반갑습니다.🎉
먼저 민들레 공동체의 18주년 잔치를 축하드립니다.❤
코로나19로 웃을 일이라고는 찾아보기 힘든 요즘
민들레국수집에서는 언제나 웃음이 넘쳐나네요.
참으로 보기가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는 희망이 있어서
이곳에 올때마다 새로운 힘을 얻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박신혜 21-09-19 09:45
 
반갑습니다.
먼저 민들레 공동체의 18주년 잔치를 축하드립니다.
코로나19로 웃을 일이라고는 찾아보기 힘든 요즘
민들레국수집에서는 언제나 웃음이 넘쳐나네요.
참으로 보기가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는 희망이 있어서
이곳에 올때마다 새로운 힘을 얻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서기범안드레아 21-09-19 06:45
 
창원에서 추석명절 인사드립니다.
손잡고 더블어 민들레국수집 잔칫날 고맙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서 나는 희망의 불씨를 봅니다.
추석명절연휴에 가난한 이웃들의 외로운 몸과 마음, 배고픔을
대표님이 선물하는 따뜻한 식사대접 참 좋습니다.
저를 사랑의 나눔에 눈뜨게 해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정신을 조금이나마 실천하며 살아가겠습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멋집니다. 최고!!
넉넉한 한가위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김미현 21-09-19 01:17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참사랑에 대해 깊이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밥보다 중요한 것은 사람 대접이지요
귀한 마음으로 나누어 주시는
꾸준한 봉사와 사랑에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지향하는 언제나 가난한 이웃에 대한 끈끈한 사랑..
저는 언제라도 응원하겠습니다^^
은하수 21-09-19 00:36
 
해남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에 오면 행복해지는 이유는 바로
한결같은 따뜻한 사랑 나눔 풍경 때문이 아닐까요.
코로나19에도 가난한 이웃을 위하고 도와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도시락 나눔 사랑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잔치날 나눔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도미니코Jung 21-09-18 20:49
 
I feel blessed today, i pray and I feel renewed,
The more love is given, the more hope is shared, the more precious it bears fruit!
Looking at the mindulle diary, I felt the preciousness of humanity and the joy of sharing.
I hope that I will have a heart that knows how to be grateful for even the smallest things...
You always give a lot of emotion to our society.
I am happy to have depyonim and samonim.
So supportive,and loving to people,
We pray for a beautiful community,I support mindulle guksu jib
양주은레이첼 21-09-18 18:57
 
사랑은 베풀수록, 희망은 나눌수록, 더욱 귀한 열매를 맺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보면서 인간의 소중함과 나눔의 기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가지는 제가 되길...
가난하고 소외된 우리 이웃들의 삶을 희망으로 이끌어가는 모습에서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늘 우리사회에 감동을 가득 전달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행복합니다^^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를 기도합니다.
인스티즈 21-09-18 17:31
 
민들레의 사랑에 마음이 참 따뜻해지네요╹◡╹
사랑과 믿음을 마음껏 뿌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진정한 환대의 집,
나누고 사랑할 줄 아는 사람들의 주변은 이렇게 온통 천국의 느낌이 납니다ㅎ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있는
따뜻한 관심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감동입니다
Xtian 21-09-18 15:49
 
Wow, what a blessing a grace from God in Heaven.
Congratulations on the 18th anniversary of the flowering mindulle community.
I'm impressed by the mindulle day that I laugh at together.
Happy to share hope, help and live with the poor
The mindulle community's feast day is special.
I am impressed by the sharing of true love that Mindulle Guksu Jib  and what it aims for!
Magnificent and impressive,
I always look at the beautiful love story of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I support it vigorously. Fighting!
"Congratulations on the Resurrection of Jesus Christ"
Gerlynne 21-09-18 13:36
 
Mabuhay Mindulle Guksu Jib,
Isa na namang napakagandang pagtitipon ito,
kanais nais sa mata, salamat po,
thanks for giving the people back the purpose and goal of Mindulle Guksu Jib,
We are happy and grateful to see these photos,
we are deeply inspired and driven to do the same to our neighbors..
Thank you and I support Mindulle Guksu Jib,
노현정첼리나 21-09-18 11:24
 
너무 좋은마음, 좋은일들 하심에 감사드려요/^o^/
은 촛불같은 불빛이지만
여러사람들이 살아납니다, 숨을 쉽니다
보여주신 놀라운 사랑에 감격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희망의 메세지, 민들레에 모이는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한 세상을 열리길~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나눔의기쁨 21-09-18 10:57
 
민들레 국수집 18주년 축하드립니다.
우리가 '사랑'이라고 부르는 진정한 의미를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 안에서 찾았습니다.
배고프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줄 세우지 않고 차별하지 않는 민들레마을이 참 좋아요.
민들레 국수집을  영원히 응원할께요. 홧팅! 홧팅!
서영남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항상 언제나  변함이 없으시군요.
늘 애 많이 쓰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정호승 21-09-18 09:19
 
안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가 18주년을 맞이해 함께 잔치를 열고༼ つ ◕_◕ ༽つ
축하하며 나누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더 깊이 사랑하고 더 많이 내주라는 하느님의 뜻을 실천하는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으로
인해 점점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과 용기를 찾아가고 있다는 생각이 하니 마음속에
행복이 마구 샘솟는거 같습니다.
수고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현택야고보 21-09-18 06:47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
나누어서 늘 부자인 민들레수사님 열정이 부럽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벗이 되어 더불어 함께 살아가기에
세상이 조금씩 조금씩 따뜻해지나 봅니다.
사랑이 많은 민들레수사님께서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곳을 꾸리고 지켜주시는
덕분에 이세상이 또 한걸음 더 나은 길로
접어든다고 진심으로 생각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추석명절 잔칫날 친구들과 함께 봉사하러 갈게요.
늘 새로운 기쁨 고맙습니다.
김수현 21-09-18 01:12
 
민들레 국수집의 18주년 잔치에 함께 기뻐하며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는 우리에게 희망을 줍니다.
민들레 소식과 이야기는 희망이보이고 행복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함께 나누는 시간동안 울려 퍼지는
희망찬 웃음소리를 듣고 나도 희망을 꿈꿉니다.
우리 이웃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할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정미경모니카 21-09-17 22:21
 
마음이 훈훈해지는 선물 나눔 잔치 준비 하셨군요.😊🎉
민들레 공동체 마음에 고맙습니다.
나눔 잔치 하시는 모습에민들레 희망이보이고 행복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함께 나누는 시간동안 울려 퍼지는
희망찬 웃음소리를 듣고 나도 희망을 꿈꿉니다.
우리 이웃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할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AnarcioJaime 21-09-17 20:59
 
Greetings from filipino community~
The amazing miracles that happen inside the Mindulle Guksu Jib,
Now it becomes the happy energy of the whole of Korea.
For making me feel emotions and joy that cannot be described in words.
Thank you very much and we will continue to support theMindulle Guksu Jib,
community in the future.
We pray for God's great blessings.
My support to you Mindulle Guksu Jib,also to Sye Young Nam depyonim
박예진마리아 21-09-17 18:35
 
민들레 국수집은 그동안 배우고 익히지 못한
또는 잃어버린 느낌 그리고 보살핌과 돌봄
나눔과 섬김을 새롭게 새기고 되찾을 수 있는 길입니다..
참된 섬김으로 주님이 걸으신 섬김의 길을 주님과 함께 걷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멋집니다-
존경하는 천사분의 행복과 건강,
그리고 마음의 평화를 빌며 두 손모아 기도합니다.
따듯한 가슴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Thang You
함께하는세상 21-09-17 14:46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머리속에 확 꽂히면서도 은은한 행복이 스며듭니다.
이웃들을 내 삶에 초대하고 함께하려는 자세가 감동적입니다.
민들레  나눔 잔치 모습이 참 정겹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처럼 누군가에게
도움을 있다는걸 깨달았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남지훈 21-09-17 13:40
 
모두들 행복한 모습으로 밝아보입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기 때문입니다.
노숙하시는 손님들을 위해 민들레 나눔 잔치하는
모습이 정말 따뜻한 풍경입니다.
사랑만이 희망이라는 당연한 진리를 새롭게 느낍니다.
찐한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경희 21-09-17 09:21
 
모두들 너무 행복해보입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기 때문입니다.
사진과 글이 모두 좋습니다.
사랑만이 희망이라는 당연한 진리를 새롭게 느낍니다.
찐한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대진 21-09-17 08:06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잔치날 아름답습니다.
늘 사랑 속에서 VIP손님들과 가족분들이 도와주면서 제대로
이 세상을 살아갈 수 있도록 주님의 은총과 사랑을 청해봅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에 도시락 나누시는 일상을 보고 감동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허영신로사 21-09-17 06:51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추석명절 인사드립니다.
코로나 시대  우울하고 몸과 마음이 많이 외로운 요즘
유일하게 이 마음을 행복하게 할 수 있는 곳은 민들레공동체 사랑뿐입니다.
많은 가난한 이웃분들도 그러하시겠지요..
서영남 대표님의 적극적인 사랑, 나눔이 없었더라면,
정말 오고갈곳 없는 힘든 사람들이 너무도 절망적이셨을 것입니다.
다시한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일 해피 추석명절 잔칫날 도시락나눔 봉사 갑니다.
푸른하늘 21-09-16 23:26
 
안녕하세요.😊
사랑이 넘치는 잔치날 일상 감동입니다.
순간 순간 힘든 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살아가는 천사분들이 자랑스럽습니다.
가난한 이웃에게 함께 공감하고 울면서 따뜻한 위로를 보내고 싶습니다.
희망을 만드는 나눔 일상이 제가슴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강지나 21-09-16 22:17
 
민들레 잔치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18주년 축하드립니다.
어지럽고 삭막한 세상을 민들레 덕분에 따뜻하고 평화롭게 만들어줍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민들레의 힘이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저도 모르는 사이에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이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저에게 가장 행복한 삶을 알려주셨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함꼐 응원합니다.
Crisostomo 21-09-16 20:46
 
Mindulle Guksu Jib is making the world beautiful,
Any neighbors who are struggling will be embraced in warm arms.
I am honored and happy to know the Mindulle Guksu Jib
We are cheering for you. Everyone be healthy. We are making a beautiful world.
The love of Mindulle Guksu Jib is the best and reassuring.
Any neighbors who are struggling will be embraced in warm arms.
I am honored and happy to know the Mindulle Guksu Jib
I'm cheering for you~ Everyone stay healthy.
Also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정대호루카 21-09-16 18:24
 
어렵고 힘든 노숙인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매일하는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 최고의 선물🎁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가난한 이웃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희망이 되고 있습니다
매일매일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며 사랑을 전하고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소망과희망 21-09-16 17:36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가난한 이들과 가족이 되어 늘 함께한다는 사실이
큰 위로와 희망을 줍니다.. 생각해보면 정말
민들레 공동체의 존재가 기적입니다
이렇게 꾸준히 넘치는 사랑의 나눔을 한다는 것은
엄청난 일이죠.. 정말 귀하고 축복가득한 정성입니다..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노고와 사랑으로 가득한 이것이 바로 사랑이겠지요
♪(^∇^*) 민들레의 사랑과 향기 최고예요
박연재 21-09-16 16:41
 
♥매일 반복되는 나날 속에서도 나누는 기쁨으로
힘든 모든 이웃들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날마다 희망이 커져갑니다~
기쁜 일도 슬픈 일도 자신의 일처럼 함께하고 사소한 것까지
챙겨주는 민들레 대표님의 따뜻함에 감동 받을 때가 한두 번이 아닙니다.
인생스승님으로서 따뜻한 사랑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우리 대표님, 사모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남상진 21-09-16 15:10
 
마음을 따듯하게 해주는 일상 최고입니다.
희망이라는 이름을 놓으려 하는 이들이 가슴 아프게 합니다.
손님들 마음에 생명의 불꽃을 되살려주는 천사분들이 사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돌아오는 한가위 풍성하게 보내세요.
문소현에스텔 21-09-16 12:59
 
사랑으로 지은 집, 사랑으로 가득한 집^^v 우리네 밥상
예전에는 몰랐는데 참 소중한 공간인것 같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소통할 수 있고, 교감할 수 있는...
요즘처럼 바쁜 시대에는 서로 만날 수 있는 유일한 공간이 아닐까 싶네요
그래서 몇백명이 밥을 먹고가는 민들레국수집 식탁이 따뜻해 보이나 봅니다.
이런게 바로 사랑이지요~ 따뜻한 사랑 감사드립니다~
시나브로 21-09-16 11:35
 
♬아름다운 민들레공동체, 아름다운 민들레 천사님들 모두 고맙습니다♬
그리고 정말 행복한 봉사와 나눔을 펼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정말 감동입니다.
희망의 씨앗들이 알알이 모여 사랑이라는 커다란 꽃을 피우는 곳~~~
우리 이웃들 노인, 아이들에게 힘이 되는 작은 겨자씨가 되기를..
이렇게 포근한 만남도 만들어주는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에 늘 행복이 가득하길 응원하겠습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강재석 21-09-16 10:44
 
희망을 민들레 국수집 일상 안에서 봅니다.
마음을 여니 보이지 않던 가난한 이웃들이 보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노숙인에 대한 편견도 없어지고
이웃들 모두 언제나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
나눔을 실천하시며 웃으시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이다혜 21-09-16 08:00
 
안녕하세요~☆
하느님의 기적 오직 이 말만이
민들레 국수집에 맞는 말인듯합니다.
오직 한길...
세상과 따뜻한 소통을 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위대합니다.
소외되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보내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배려는 우리의 희망이 됩니다.
두분께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존경하는 두분이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최기훈마태오 21-09-16 06:57
 
추석명절 인사 미리 드립니다.
오직 따뜻한 사랑만이 사람을 변하게 하고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배고픈 사람에게 동정을 베푸는 곳이 아니라 섬기는 곳입니다
지금 이 순간 저를 돌아보게 하는 말씀이신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님과 베로니카님의 온화한 미소와 따뜻한 나눔은
얼마나 든든하고 아름다운지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감탄합니다.
저도 나눔에 큰 꿈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추석명절 잔칫날에 쓸 맛있는 빵 보냅니다. Fighting~!
조지혜 21-09-16 00:20
 
반갑습니다.
나눔은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의 시간입니다.
오늘은 힘든 이웃들에게 무엇을 해줄까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묵상합니다.
외롭고 힘들 때, 주저앉아 울고 싶을 때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잔치 선물 나눔도 준비해주시고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민재호 21-09-15 22:02
 
반갑습니다.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려는 천사분들이
넘쳐나는 세상이 정말 살맛나는 세상이 되겠죠.
봉사하시는 수녀님들의 아름다운 선행도 참 보기 좋네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의 발전을 기도드립니다.
잔치날 풍경 감동입니다.
Justin 21-09-15 20:49
 
Praise God for Mindulle Guksu Jib
Rather than making poor neighbors bloom with hope...
Sye Young Nam's words that there is no greater happiness remain in my heart.
I pray for peace in the Mindulle in God's special grace and love~
Pray for the poor, be with the poor
God will be moved by the sincere love of the Mindulle sharing love.
Thank you, all. I hope you are always happy.
My support to you Mindulle.. Congratulations on your anniversary.
sunflower 21-09-15 18:38
 
민들레 잔치 축하드립니다 🎉
강원도 정선에서 인사드립니다.
조건없이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과 노숙자에게 용기와 희망을 안겨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 따뜻한 세상이 올수 있음을 희망해 봅니다.
코로나 19로 힘든 손님들을 응원하고 건강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아름답습니다.
호문쿨루스 21-09-15 17:25
 
++매일매일 몸 건강하시고 언제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사랑나눔에 마음이 참 따뜻해지네요..
사랑과 믿음을 마음껏 뿌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진정한 환대의 집, 나누고 사랑할 줄 아는
사람들의 주변은 이렇게 온통 천국의 느낌이 납니다.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저에겐 큰 감동을 줍니다!
안주홍파스칼 21-09-15 16:38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한 나눔이야기들을 보며 제 마음이도
삐뚤어지지 않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따뜻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저에게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네요
`민들레사랑은 늘 한결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응원합니다`
김민주 21-09-15 14:41
 
민들레 국수집에 아름다운 일상 입니다.
음식을 나누시는 두분이 정말 멋지고 다정해 보이시네요.
따뜻한 사랑으로 노숙자분들을  책임지시고 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희망을 나누는 잔치날 사진들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나눔 소식에 잔치 소식까지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정미린다 21-09-15 12:40
 
앞으로도 민들레 공동체를 징검다리 삼아
힘들고 지친 이웃들이 희망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두 손 모아 기도합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난한 이웃 사랑하기...
우리 사회를 밝고 아름답게
더불어 살 수 있는 길을 만들어 내시는 두분께
마음 담아 응원하겠습니다~ 힘내세요❣
정아k 21-09-15 11:29
 
너무나 천사처럼 어려운 이웃을 돌보시는 분들이 있어 우리는 힘을 얻습니다.
항상 민들레국수집 블러그를 볼때면 숙연해지고, 또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언제나 말보단 행동으로 보여주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파이팅~
진정성 가득한 일상에 저도 마음이 행복합니다, 행복한 민들레국수집입니다💖
어린왕자 21-09-15 10:54
 
안녕하세요?
노숙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언제나 따뜻한 나눔을 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18주년 잔치를 축하드립니다.
세심한 배려를 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정말 감사드립니다.
나눔의 사랑 두분의 사랑에 늘 감동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앞으로 모든 날들이 이렇게
사진속 모습처럼 풍요로운 모습이길 기도합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사랑의우체통 21-09-15 09:37
 
언제나 매일을 가난한 이웃에게 투자하시고,
함께하시는 일에 힘드실 수도 있다 생각됩니다.
그래도 언제나 웃는모습으로 함께해주셔서 감사할 뿐입니다.
두분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해피한 모습,  사랑으로 모인 정말 식구같은 사람들 같습니다.
민들레 가족들의 모든 일들이 다 잘풀리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식구들 즐거운 추석 보내시길 바랍니다.
송경수스테파노 21-09-15 06:49
 
행복한 추석명절 보내세요.
민들레국수집 잔칫날 풍경에서 인생의 의미를 배웁니다. 
늘 새로운 기쁨, 함께 나누는 기쁨
희망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이제 저에게도 큰 기쁨이 되어버렸습니다.
살면서 생기는 어려움에 대한 해답이 되어 주고,
우리 모두의 무지와 무관심을 깨우쳐 주고, 상처가 많은 가난한 이웃들과
끝까지 함께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이번 추석날 도시락꾸러미 나눔  가겠습니다.
이다혜 21-09-15 01:01
 
반갑습니다.
♥ 사람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
따뜻한 풍경 안에서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는 민들레 나눔이 감동입니다.
편한 것만이 행복은 아닌 것 같습니다..^^
불편한 나눔속에 더 큰 보석같은 행복이 숨어있다는 것을
대표님과 사모님의 무소유 삶이 알려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살아있는 복지네요
행복마을 21-09-15 00:28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더많은 사람이 함께하고
더 많은 사람들이 손잡을 때 행복한 세상이 올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해 정말 세상이 따뜻하다는 것을 배웁니다.
힘든 이웃을 위해 우리모두가 실천하는 나눔을 하면 좋겠습니다.
잔치날 풍경이 잔치 풍경과 같고 사랑이 넘처서 좋습니다. 파이팅.
Adorada 21-09-14 20:34
 
Good evening beautiful mindulle guksu jib,
A place that is always full of warmth~
Seeing the love of mindulle warms my heart and makes me think that everyone is precious.
You are creating a society where we can be together, a society full of laughter.
We give respect, happiness, and applause to depyonim and samonim.
Holding the hand of the fallen and comforting the aching heart
'Mindulle Guksu Jib' is a little paradise where you can enjoy delicious
lunches and snacks with the homeless!
I support a Mindulle Guksu Jib
w전희경w 21-09-14 18:57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는 모든 일들이
하느님의 보살핌아래 다 잘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내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너무 멋지십니다!
우리에게 진정 중요한 것은 화려한 사회적 성취가 아니라..
가슴으로 나누는 따뜻하고 소박한 사랑과 나눔
작은 행복들이 좋은 기억으로 자꾸 쌓이다 보면 언젠가
닫혀있던 마음을 열게 되겠지요. 민들레국수집
VIP손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바랍니다**
해피투게더 21-09-14 17:12
 
늘 변함없는 민들레 사랑에 감동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을 많이주세요⭐
민들레라는 이름으로 시작하는 곳곳은
하느님의 사랑을 아낌없이 베푸는 곳인것 같습니다.
다가오는 추석명절 행복한 시간 보내시고 천사님들 모두 건강하세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을
가득 담아갑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손국희에스더 21-09-14 15:49
 
반갑습니다.
우리가 '사랑'이라고 부르는 진정한 의미를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설날 풍경 안에서 찾았습니다.
배고픈 어려운 이웃들에게
줄 세우지 않고 차별하지 않는 민들레마을이 참 좋아요.
민들레 공동체를 영원히 응원할께요. 홧팅! 홧팅!
서영남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항상 언제나  변함이 없으시군요.
늘 애 많이 쓰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이번 추석명절 잔칫날 참석합니다.
구영철헨리코 21-09-14 13:28
 
고맙습니다.
참 아름다운 민들레공동체 잔칫날 모습입니다.
행복을 만들어가는 가족愛 사랑 놀랍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서 따뜻한 위안을 받고,
소박한 삶의 진리를 배우고 나눔의 삶이 얼마나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인지
민들레수사님 삶 안에서 많이 깨치고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사랑과 행복을 전해주고 나눠주기 위해서라면
노숙손님들에게 무엇이라도 더 나누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보면볼수록 어쩜그리 멋지신지~~ 정녕 두분은 짱이십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21-09-14 12:04
 
늘 소통하는 다리가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덕분에 용기, 희망,
그리고 나눔. 사랑이라는 것이 제 가슴속에 깊은 십자가로 박혀옵니다..
하느님의 대사들을 위해 늘 기도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대표님, 사모님
그리고 봉사자님들 노숙손님들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최혜리엘리사벳 21-09-14 11:37
 
민들레 공동체 안에선 누구나 가족이 됨을 느낍니다.
일상들의 일기를 읽으며, 노숙인들을 다른 눈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진지하게 이웃과 함께하는 삶을
생각하게 되네요..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한결같은 봉사에 감사드려요❤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의 휴먼스토리.. 언제봐도 감동입니다
사랑가득~ 행복가득~ 건강하시고 천사님들 파이팅!!
happytree 21-09-14 10:55
 
부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나눔선물 잔치 나눔을 보니
진정한 나눔이란 이렇게 필요함을 나누는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소중한 사람들과 음식과 정을 나누는 나눔의 의미를 잘 알려주신 듯 합니다.
언제나 밖에서 노숙하시는 손님들이 걱정이었는데.
나눔의 민들레공동체를 보고 마음이 흐뭇합니다.
송민우안토니오 21-09-14 06:43
 
민들레공동체 18주년 잔칫날 멋집니다.
코로나 시대 사람들은 자신만 생각하고 이웃의 고통과 아픔에는 인색해지는 요즘,
민들레공동체의 나누는 일상은 감동이네요!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이웃사랑을 보여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이 부럽습니다.
민들레마을에 식사를 하러 오신 손님들과 가족처럼 함께하며 챙겨주고,
걱정해주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고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늘 애 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세상 가득 민들레 홀씨가 퍼져나가길 기도합니다.
행복한 추석명절 보내세요.
박민경 21-09-14 00:39
 
코로나바이러스19로 어려운 시기에
매일하는 노숙인들을 위한 도시락은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노숙인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사랑의 통로임을 깨달았습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서 노력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코스모스 21-09-13 22:08
 
민들레 국수집 18주년 이 기쁜날을 축복합니다!
♥ 사람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
따뜻한 풍경 안에서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는 민들레 나눔이 감동입니다.
편한 것만이 행복은 아닌 것 같습니다..^^
불편한 나눔속에 더 큰 보석같은 행복이 숨어있다는 것을
대표님과 사모님의 무소유 삶이 알려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살아있는 복지네요.
모두 감사드립니다.
Dalia 21-09-13 20:36
 
What a beautiful thing it is,
that during your anniversary celebration,
you celebrated it with you neighbors,
a beautiful and inspiring job,
what a nice day to celebrate,
I am sure many happy neighbors celebrated with you,
thank you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that even in your special day, you chose to celebrate with
the people in need, it's just truly amazing,,God bless you more,
My support to Mindulle guksu jib,
권주원베네딕토 21-09-13 18:48
 
o(*°▽°*)o 사랑이 가득한 일상들에 늘 감사드리고
​너무 행복한 민들레를 응원해 드리고 싶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저들의 삶을 이해해 보려 하지 않았던 것 같아요
​하지만 민들레 공동체는 전부 가난한 이의 이야기들이예요..
​너무 아름다운 일들 투성입니다.... 그래서 마음이 따뜻하고 감사해집니다.
​아무나 할 수 있는일이 절대 아닙니다
민들레를 위해 기도합니다. 응원합니다~~ 파이팅//
롤리폴리 21-09-13 17:20
 
#사회에서 외면당하는 분들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돌보시는 민들레천사님들의 선행이 무척이나 아름답게 보입니다.
저는 늘상 이웃 사랑을 강조하면서도 실제로는
이기적인 태도로 슬픔과 상처를 이웃에게 더 많이 주었으며
나눔에 굼뜨기 그지 없었음을 반성합니다.
올해는 저도 봉사와 사랑을 나누며
행복한 이웃,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벗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가난한 사람들.. 우리주위 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앞으로도 끊임없는 사랑과 축복이 민들레국수집에 있기를 바랍니다~
딱- 민들레국수집의 세상이네요. 응원합니다!
수연크리스티나 21-09-13 15:59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
민들레수사님 고맙습니다.
멋진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도와주며 함께하는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사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을 많이 존경합니다.
늘 힘든 사람들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 바이러스가 온세상에 멀리 퍼져서 살기좋은세상이 되었으면합니다.
저도 아름다운 사랑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추석명절 잔칫에 동참하겠습니다.
정모다니엘 21-09-13 13:37
 
안녕하십니까?
민들레공동체를  만나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늘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사랑하라고 한 서영남대표님의 말씀을 마음 깊이 새기고
그들의 고통과 기쁨을 함께 나누어 가지는
사랑의 길을 통해 가장 인간적인 모습으로 사시는
요즘 대표님께 많이 배우는 가난한 이웃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나 밖에 모르는 욕심많은 제가 반성 많이 하며,
나날이 저를 비움으로써 사랑을 몸에 익히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매일매일 힘든 이웃들 마음속에 아름다운 희망이 피어날 수 있도록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엘로이x 21-09-13 12:59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것,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밝고 정갈한 민들레국수집 속에 해피에너지가 넘쳐 흐릅니다.
모든것이 은총이며 축복입니다~
매일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희망으로 함께 살아가는 삶을 배우게 됩니다.
고맙습니다. 평범한 사람들에게 사랑 나누며 그렇게
한 가족이 되는 모습들이 감동입니다~***
박신영쥬세피나 21-09-13 11:24
 
안녕하세요~~~ 힘들고 지쳐서 희망이 없다고
느낄때 우리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에서 큰 용기를 얻습니다..
사랑과 나눔, 살면서 항상 염두하고 살아야 할 절대적 가치가 아닌가 합니다.
무소유의 영성과 사랑을 바탕으로
나눔과 섬김을 이어갈 집으로 축복하여 주시고
주님 길이 보호해주시고 인도하여 주시기를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나누고 사랑할 줄 아는 사람들의 주변은 이렇게 온통 천국의 느낌이 납니다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감동입니다!
믿음소망사랑 21-09-13 10:47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기쁘네요.
모두 정말 민들레공동체를 많이 사랑하시는 것 같아요.
기쁜일도 슬픈일도 함께하는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참 감동적인 민들레공공체 잔치날 현장입니다.
수고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
이재호 21-09-13 07:27
 
우리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위로와 힘을 얻습니다.
세상 곳곳엔 선한 사람들이 숨어있고 그들의 도움으로
제가 행복한 나날을 살고 있음을 느껴가는 요즘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처럼 살면 얼마나 좋을까요.
민들레공동체 18주년 잔치날 일상을 보면서 많는걸 배웁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허철요아킴 21-09-13 06:51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배웁니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사람을 돕는다는 말처럼
민들레국수집이 가난한 이들을 위해
백방으로 뛴 것들이 하늘의 도움으로 하나 둘 이루어져 가고 있네요.
민들레수사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멋집니다.
크고 화려한 결과물들은 비록 아니지만,
가난한 사람들, 소외된 사람들에게는 그 어떤 것들보다
가치있고, 소중한 사랑입니다.
부디 변하지 않고, 노숙인들과 함께 걸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추석명절날 도시락나눔 갑니다.
코스모스 21-09-13 01:13
 
고창에서 인사드립니다.
늘 그자리에서 변치않는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 따뜻한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저도 오늘이 마지막 날인것처럼 더 열심히 살겠습니다.
내주변에 힘든 이웃들이 어디있는지 둘러보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Letsgo 21-09-12 22:08
 
사랑의 향기가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18주년 잔치를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홀씨 처럼 퍼져 나가는
아름답게 퍼져가는 민들레 꿈 행복한 공동체로 더더욱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항상 수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늘 감사드립니다
Pierce 21-09-12 20:28
 
Warm greetings from Philippines,
Thank you for the news of the  Mindulle Guksu Jib
 full of the fragrance of love.
You celebrated the 18th anniversary of Mindulle with guests.
Congratulations.
 Mindulle Guksu Jib that stays together without shining with people who are not special
In my mind, it shines brighter than anywhere else in the world.
I hope that the image of a prosperous community will always continue.
 I support Mindulle Guksu Jib fighting
강보라가르멜라 21-09-12 18:46
 
사랑으로 충만한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 사회를 비추는 등불이 되기를 바랍니다.
내 이웃의 웃음속에서.. 희망을 찾습니다. 사랑이 시작되는 곳!
이렇게 포근한 만남도 만들어주는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에 늘 행복이 가득하길 응원하겠습니다
더욱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 되길 응원해요.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모두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민들레 파이팅 파이팅~♬
효정 21-09-12 17:10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나눔이야기들을 보며 제 마음이도
삐뚤어지지 않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모습에서 위대한 사랑을 새롭게 발견합니다
우리 이웃들 노인, 아이들에게 힘이 되는 작은 겨자씨가 되기를..
이렇게 포근한 만남도 만들어주는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에 늘 행복이 가득하길 응원하겠습니다!
따뜻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저에게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네요
민들레사랑은 늘 한결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응원합니다☆
신현호루카 21-09-12 15:53
 
한결같은 사랑으로
가슴 따뜻해지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
코로나 시대 나태해진 나로 하여금 정신이 번쩍 들게 한답니다.
어쩜 그리도 고운 마음으로 각박한 세상을 환하게 비출 수가 있을까요?
사랑이 아주 많은 민들레수사님께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공동체 18주년 풍경이 참 좋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면서 희망을 나누고 돕고 사는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잔치날이 희망으로 특별하게 와 닿습니다.
우리공동체에서 만들은 유자차와 모과차  보냅니다.
한유경가밀라 21-09-12 14:39
 
민들레국수집 18주년 잔칫날 멋집니다.
4차 코로나로 온 나라가 몸살을 앓고 있는데요.
민들레 노슥손님들은 매일 맛있는 도시락과 용돈을 선물받는다고...
페북에서 보고 감동해 찾아왔어요. 정말 감사한 일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일상이 삭막한 세상에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수호천사 21-09-12 12:53
 
착한나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최고이고 든든합니다.
힘겨워하는 이웃이라면 누구든 따뜻한 품으로 감싸안아줍니다.
자신보다는 힘든 이웃과 하느님의 뜻을 먼저 찾는다면 더 많은 평화가 가득할거예요
가난한 이들을 위해 지속적 관심 꾸준한 나눔,
배고픔에 지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밥 한상을 내어주시는 사랑..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영광이고 행복하네요!
응원하고 있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최동민바오로 21-09-12 11:20
 
요즘처럼 온통 코로나19 걱정에 무섭기만 한데
사회의 따뜻하고 훈훈하고 기분 좋은 소식들만 가득하길...
힘든 세상이지만 그래도 따뜻한 나눔이 있기에 사람들은 살아갑니다
민들레 VIP손님분들께서 민들레속에서 꿈과 희망을 잃지 않길 바라며
가난하고 외로운 분들이 행복하게! 훈훈한 세상을 만드시는
✿ 민들레 가족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의향기 21-09-12 10:37
 
민들레 공동체 18주년 잔치를 축하합니다.
민들레 잔치 풍경은 노숙하시는 분들
외롭지 않도록 세세한 신경과 배려로 가득합니다.
따사로운 햇볕이 언땅을 녹이듯 새 희망을
넣어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을 느낍니다.
민들레 공동체 따뜻한 나눔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사랑의 아름다움을 새삼 깨닫습니다.
문예지 21-09-12 09:13
 
안녕하세요.
민들레 나눔 잔치가 참 따뜻한 풍경입니다
언제나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에게
내밀어 주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께 감동합니다.
우리사회의 모든 어려운 가난한 이웃들도 편견섞인
시선받지 않고  화목하고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고미숙안젤라 21-09-12 06:47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삶에 지쳐 힘들 때면
민들레국수집 일기와 사진을 보며~
많은 위안을 얻고 용기와 희망을 담아가고 있어요.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려고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의 헌신적인 마음을
진심으로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지친 몸과 마음 토닥토닥 사랑이 담긴 마음을 선물합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며, 세심한 배려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조심하시고 두분 늘 건강하시길 빕니다.
민들레공동체 18주년 잔칫날 풍경이 희망입니다.
김찬우 21-09-12 01:03
 
민들레 잔치나눔 소식에 고맙습니다.
함께 모여서 나눔 잔치를  하시고 정말 흐뭇한 풍경입니다.
역시 민들레 국수집은, 아름다운 사랑의 공간입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많은 사람들과 아름다운 사랑을 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고맙습니다.
이윤지 21-09-11 22:15
 
반갑습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 덕분에 우리 사회가 조금 더 따뜻해지는거 같습니다.
늘 따뜻하고 나눔의 좋은 소식으로 우리에게 전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항상 민들레에는  사랑이 있어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민들레 공동체 힘차게 응원합니다♬
Donatelo 21-09-11 20:38
 
Maligayang pagbati po sa isa na namang taon,
Congratulations mindulle guksu jib for another year!
A great 18 years it is and more I guess? of course!
I am happily celebrating the kindness, love and support
that you showed and gave to the people. You are the best
thing that ever happened to the lives of the needy. No more
suffering and struggles, no more hunger and pain. You are the
answer and hope. You shine so bright like the stars in heaven,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thank you very much.
I support mindulle guksu jib, MABUHAY MINDULLE GUKSU JIB!!
백아연루시아 21-09-11 18:41
 
´◡` 민들레 사람들, 모두에게
아름다운 매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바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소망이 이루어 집니다.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를 민들레
수사님 말씀안에서 찾아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과
손님들 께서도 희망잃지 마시고
건강과 행운이 주님의 평화와 은총이
늘 함께하길 기도하겠습니다~
하연숙골롬바 21-09-11 17:24
 
★ 민들레 일상을 보며 가난하고 힘든분들에게도
희망이 있다는 것을 보게 되었어요..
그 희망이 계속 이어지면서
아름답고 살맛나는 사회가 지속이 될수 있도록
헌신적인 삶을 살아가고 계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맛있는
밥냄새가 나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라는 이름이
찬란하게 빛이나길~ 그 빛나는 이름,
맛있는 음식 정성과 사랑이 담긴 따스한 밥상
민들레표 사랑이 좋습니다! 다들 행복한시간 되세요~
민경희루시아 21-09-11 15:47
 
기적은 인연을 낳고
인연은 기적을 낳네
항상 마음속에서 누군가를 돕고싶다는 생각을 간절히 하고 있었는데
어디서부터 무엇을 도와야하는지 막막해하고 있는 와중에 이렇게 멋진
민들레국수집을 알게되어서 열심히 모은 돈을 정말 너무 부끄러운 액수지만 보낼려고해요.
제가 보낸 돈이 한 사람의 밥값이 되어 그 분이 배부르게 먹고 다시
열심히 사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꼭꼭!! 저의 이 마음이 전달됐음 해요^^       
민들레국수집이 늘 보여주는 진실된 사랑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마르티노최 21-09-11 13:59
 
Wow, how beautiful are the table settings,
it its filled with foods and gifts,
looking at the flower I feel the beauty and warmness of
Mindulle Guksu Jib in it.What a great place to be,
and those clothes, that's a lot to be given away to our brothers
and sisters in need,Thank you very much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youre both heaven sent, and mindulle is a beautiful place you created,
I glad. I will support you always mindulle guksu jib
안미현 21-09-11 10:36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하고 응원합니다.
세월이 지나도 시들지 않는 이웃사랑이 제가슴 깊이 전해져오며
저도 많이 배우고 나눔을 해야겠다고 생각 했습니다.
손님들에게는 희망을 우리에게는 감동을 선물 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안광재 21-09-11 09:20
 
민들레국수집 잔치날 축하드립니다 🎉
민들레국수집의 해피한 모습 보기 좋아요.
그 덕분에 준비해주신 도시락도 아주 맛이 있을거 같네요.
현실에 대한 부정보다는 긍정적인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서로 다른 사람들이 한곳을 바라보며 살아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해피한 나날 되시길 응원합니다.
현주엘리사벳 21-09-11 06:39
 
울릉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18주년 잔칫날 아름답습니다.
1년 365일 자신의 몸을 사리지 않고 모든 일에 있어서
항상 어렵고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서영남대표님이 있어서 저는 정말 행복하고 가슴 뿌듯합니다.
늘 주님의 뜻에 따라 걸어가시는 대표님의 발걸음에 맞춰
저 또한 제 자신을 낮추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도록 하겠습니다.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의 그늘이 있어서
마음 편하게 쉴 수 있는 것이 아닐까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한 작지만 정성을 다하여 기도를 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이윤지 21-09-10 23:26
 
♥ 사람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
따뜻한 풍경 안에서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는 민들레 나눔이 감동입니다.
편한 것만이 행복은 아닌 것 같습니다..^^
불편한 나눔속에 더 큰 보석같은 행복이 숨어있다는 것을
대표님과 사모님의 무소유 삶이 알려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살아있는 복지네요~
18주년 이 기쁜날을 축복합니다!
김호영 21-09-10 21:55
 
반갑습니다.
"사랑은 가장 겸손하고 친절하나 가장 귀하고 높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고, 모시는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진실된 사랑을 보여주십니다.
가장 힘들고 어려운 곳에 빛이 되고 희망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덕분에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이렇게 민들레 손님들이 편하게 쉴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정말 필요합니다.
느슨한 공동체, 민들레를 행복한 걸음 걸음을 따르고 함께 하겠습니다.
하지노Shin 21-09-10 20:59
 
congratulations!!
More helping, loving, hospitality and kindness to all,
with you a lot of people enjoy great and delicious foods,
wishes you long and many more years to celebrate,
you are so good mindulle guksu jib, the best ever in Korea
and Philippines, I hope you stay strong and true as always,
Congratulations and have a great evening.
we support mindulle guksu jib,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ZEORGIA 21-09-10 18:16
 
코로나로 많이 걱정되시죠? 변치않는 나눔에 늘 감사드리며..
저도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이용하시는 손님들께서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따뜻한 고향집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께 칭찬의 박수를~
예쁜 사람들의 작은 마음 마음이 모여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국수집
기도할께요/ 아름다운 기적이 계속 이어나가길 응원합니다.
곽태섭 21-09-10 14:41
 
안양에서 인사드립니다.
먼저 민들레 공동체의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8주년 뿐아니라 앞으로도의 19년 행진도 함께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사랑이 있습니다.
그것도 아주 많이 가득 넘치게 있습니다.
누구든 배려하고 사랑으로 안아주는
따뜻한 일상에 감동합니다.
강서영 21-09-10 13:03
 
사람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
따뜻한 풍경 안에서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는 민들레 나눔이 감동입니다.
편한 것만이 행복은 아닌 것 같습니다..
불편한 나눔속에 더 큰 보석같은 행복이 숨어있다는 것을
대표님과 사모님의 무소유 삶이 알려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살아있는 복지네요.
남상호 21-09-10 10:51
 
제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잔치날은 행복한 세상입니다.
풍경을 통해 세상을 살아가는 힘은 사랑이라는 것
진정한 사랑은 더블어 사는 삶이라고 배웁니다.
함께해 주시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네요.
가난한 이웃을 진실로 생각해주는
사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꽃향기 21-09-10 07:44
 
잔치날 아름다운 기적입니다.
이곳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이야기가 정말 꿈과 희망입니다.
나눔과 사랑의 의미을 찾아가는 저를 발견해 봅니다.
힘든 손님들에게 아낌없이 따뜻한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대표님의 헌신하시는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 18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권수정로사 21-09-10 06:53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 국수집은 여전히 행복이 가득하겠지요?
'인간극장'을 보기 전에는 그저 상상 속의 모습이었습니다만,
민들레국수집편 '인간극장'을 시청한 뒤로는
그 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진풍경들이 눈에 선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그 곳에 예수님의 기쁨도 늘 함께 계신다 생각하면,
그 곳이 바로 가나의 혼인잔치에서 일어났던 나눔의 기적은 영원히 이어질 것입니다.
밥 한그릇에 위로받고, 치유받고, 기뻐하는 이들의 모습이 바로
예수께서 진정 바라시는 이 시대의 참 모습이 아니겠습니까?
참! 일기를 읽으니 추석맞이 잔치를 추석 연휴내내 하신다니 놀랍습니다.
노숙손님들이 참 좋아할것 같아요.
늘 애쓰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정우진 21-09-09 23:31
 
잔치날 일기와 사진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는 날들이
늘어날수록 행복하고 희망적인 날들이 함께 늘어납니다.
물질적인 풍요보다는 나눔의 가치를 알려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이 계시기에 굉장히 아름답고
멋진 날들이 되리라 믿습니다. 화이팅!!
열심히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박시은 21-09-09 22:07
 
민들레국수집 나눔의 현장에서 희망을 얻고 사랑을 봅니다.
감동! 마음이 따뜻해짐을 느낍니다..
살아가면서 소중한 뭔가를 잊고 살았다는 생각을
서영남원장님의 아름다운 선행을 보고 절실하게 느끼게 되네요.
진정 가난한 이웃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를 마음으로 느끼시는
서영남 원장님의 나눔방식에 많이 배웠습니다.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서영남원장님께 감사드리고,
민들레공동체가 주님 안에서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Cyrius 21-09-09 20:14
 
The beautiful and ever-loving and sweet Mindulle Guksu Jib,
A perfect place for those who are weary,lost and alone in life,
It's nice to have a place like Mindulle Guksu Jib you can lean on!
We, too, imitated the pretty heart of the Mindulle Guksu Jib.
With an open mind and heart and never being bias,
I think we all need to be thankful, let's give our warm support
to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Strong,supportive and kind to all, I am glad and happy,
문유경안젤라 21-09-09 18:46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는 이성과 감성을 다
채워주는 알찬 글들이 많아서 참 좋네요.
세상에 기댈 곳 하나 없다 믿고, 절망하는 사람들이
기댈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우리도 민들레국수집의 예쁜 마음을 본받아
편견 없는 열린 마음으로 그 분들을
바라봐 주는 연습을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도 모두 기쁜소식들이 생기시길.. 응원합니다^^
조블리v 21-09-09 17:21
 
#가난한 이웃들을 희망으로 피어나게 하는것보다
더 큰 행복은 없다는 서영남대표님의 말씀이 가슴에 남습니다..
하느님의 특별하신 은총과 사랑속에서 민들레공동체에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하고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의 진심사랑에 하느님도 감동하실거예요^^
대표님, 사모님 고맙습니다~ 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sunflower 21-09-09 15:34
 
민들레 국수집 18주년 이 기쁜날을 축복합니다!
♥ 사람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
따뜻한 풍경 안에서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는 민들레 나눔이 감동입니다.
편한 것만이 행복은 아닌 것 같습니다..^^
불편한 나눔속에 더 큰 보석같은 행복이 숨어있다는 것을
대표님과 사모님의 무소유 삶이 알려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살아있는 복지네요.
박소라 21-09-09 13:58
 
민들레 잔치 축하드립니다.
원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일어나는 놀라운 기적들이
이제는 대한민국 전체의 해피에너지가 됩니다.
말로 형언할 수 없는 감동과 기쁨을 느끼게 해주심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들레 공동체에
하나님의 크신 축복을 위해 기도합니다.
잔치날 일상 감동입니다.
달빛소나타 21-09-09 12:49
 
모두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래요!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생명사랑은
오늘의 우리에게도 생생한 희망입니다.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항상 마음의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海州 21-09-09 11:53
 
민들레국수집의 19년째 기적이 정말 대단하고 아름답습니다.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노숙손님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세요😇❣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행복+동행입니다! 오늘도 힘내세요 파이팅~
박경철 21-09-09 11:01
 
역시! 민들레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해피한 잔치 풍경이 좋습니다.
사람이 사람을 사랑하는 일에 어떤 거룩함을 느낍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사진첩을 보면서
민들레국수집 가족들 모습이 부럽습니다.
민들레 식구들 모두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강지수 21-09-09 07:35
 
순수한 빛들이 모여 세상을 밝히는 빛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세상은 더욱 따뜻합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헌신하시는 가족분들과
여기에 모이신 민들레 식구들과 수녀님들로 인해 더욱 밝은 세상이 되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민들레국수집 잔치날 감동입니다.
모두 수고많으셨습니다.
허덕규파스칼 21-09-09 06:47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진정으로 나누며 사는게 무엇인지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느껴봅니다.
서영남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감사합니다.
사랑과 관심속에 사람대접받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온 마음으로 가난한 이들을 섬기는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저 또한 상처받고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사람들 부족하지만 마음 같이 나누고 싶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소라 21-09-09 06:01
 
잔치날 행복해 하시는 모습 감동입니다.😀
항상 새롭게 변화하는 계절속에서도 한결같이
빛을 내고 있는 일상을 보면서 따뜻함을 느낍니다.
언제나 제 상상 이상 놀라움과 기쁨을 주십니다.
손님들이 건강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노상진 21-09-08 22:31
 
민들레가 전해주는 생생한 희망의 기운!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는 곳~★~
누구든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정말 귀하고 축복가득한 정성입니다. 사랑이겠지요..
우리네 이웃들을 묵묵히 도와주시는 분들이 있어 행복한 미소가 절로 생깁니다.
이런 분과 같은 세상을 산다는 게 행복합니다.
~★~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Unicorn 21-09-08 20:17
 
Congratulations on the Mindulle Feast.
Congratulations on the 18th anniversary of the Mindulle Community.
Mindulle makes a chaotic and bleak world warm and peaceful.
Thank you all.
The power of Mindulle gently changes the world.
Unbeknownst to me, the daily life of the Dandelion Noodle House came closer.
Depyonim and samonim taught me the happiest life.
We support the Mindulle community together.
모나리자 21-09-08 18:25
 
노란 민들레국수집은 늘 희망으로 이야기해서 좋습니다!
밝은 햇살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소식을 통하여 느끼네요.
아~주 가끔씩 그 당연한 희망을 잊어버리고 구름만 보며 한숨짓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아낌없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서 제 마음속에 희망을 담아가요!
글을 읽으며 이렇게 가슴 벅찬 깨달음을 얻은 것은 처음입니다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민들레에 감사합니다.
편서현아녜스 21-09-08 17:40
 
🙌 손님들에게 편안한 쉼터가 되어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감동으로 읽고 또 이렇게 응원으로
찾아오게 되네요 ♬♬♬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나눔을 길잡이
삼아 봉사의 길을 걸음으로써
많은 사람들이 이웃과 함께하는
기쁨을 체험하길 기도합니다!
매일 수고 많으십니다..
힘나는 하루가 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Maricar 21-09-08 15:39
 
You deserve more Mindulle Guksu Jib,
for all those years that you have spent, dedicated
worked hard for, going in and out of the country,
it is great that you receive honor and thanks from the world,
all the people who live near you get sufficient help they need,
without you, life could be tough for them,
so let me say my BIG THANKS AND SUPPORT,
together let us make the world a better place,
mabuhay at salamat po Mindulle guksu jib,
Dolly 21-09-08 13:57
 
The mindulle community that blossoms with love
Mindulle Guksu Jib is happy to share the feast.
True love is where people meet
The daily life of the mindulle guksu jib restaurant is unforgettable.
Oh God lives! I got to feel it too.
My support to all the volunteers and depyonim and samonim,
God bless you always,
thank you so much, GO GO FIGHTING MINDULLE!!
김호수 21-09-08 13:43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국수집의 잔치나눔 모습이 행복합니다.
진정한 사랑은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곳에 있는데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뇌리에서 잊혀지지 않네요.
아  하느님이 살아계시는구나!  느끼게 되었습니다.
최민정사라 21-09-08 12:57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가난한 이웃들이 쉼의 시간, 위로와 희망을 선물받는 모습들..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다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나보다 상대방을 더 위하고 배려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민들레표
사랑을 배우는 중입니다. 두 분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아폴로니아 21-09-08 11:20
 
안녕하세요~ 추석명절이 다가옵니다.
민들레 식구들과 행복한 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변함없는 나눔에 감사드려요
살다보면, 누구에게나 시련과 절망을 있는데
늘 열려있는 민들레국수집을 만났다는건 민들레 손님들에게
아주 커다란 행운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배불리 식사하고 몸과 마음 든든히 하세요.
함께 민들레와 손잡고 걸어가시는 길을 응원합니다^^
아름다운 나눔으로 가는 민들레 사랑☆
곽태섭 21-09-08 10:35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와서 보니 민들레 공동체 어느새 18주년 잔치가 열렸네요.
정말 기쁨으로 가득한 18주년 잔치를 축하드립니다.
함께라는 것을 요즘 사회에서는 정말 보기 드믄 풍경인데
민들레 잔치 덕분에 함께 모였네요.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항상 이렇게 함께하는 모습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기쁨이 가득한 날,  이렇게 함께 보내는 민들레 공동체는
세상에서 가장 으뜸적인 가족 공동체 사랑을 하고 계십니다.
배영희 21-09-08 08:48
 
반갑습니다.
함께라는 것을 요즘 사회에서는 정말 보기 드믄 풍경인데
거기에 이렇게 함께 모여 잔치를 하시고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항상 이렇게 함께 하는 모습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늘 따뜻함으로 이렇게 함께 보내는 민들레 공동체는
세상에서 가장 으뜸적인 가족 공동체 사랑을 하고 계십니다.
참 아름답습니다.
최경태비오 21-09-08 06:38
 
여기는 동경입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찬칫날 감동입니다.
매일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행복한 기운을 나눔받고 있습니다.
무엇이든 돈으로 좌지우지되는 현실에 지쳐가고 있는
우리에게 민들레수사님의 아낌없는 나눔과 따뜻한 사랑은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데 필요한 '키'가 되어줍니다.
앞으로도 힘들고 고통스러운일이 닥쳐도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이 잘 견뎌내기를 손모아 기도합니다.
위기의 코로나 시대에
민들레수사님이 건네는 희망의 메시지 감사합니다.
강지수 21-09-08 00:56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에
많은 사람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해피한 민들레 축하잔치, 공동체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양승재 21-09-07 22:12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18주년이 정말 기쁨의 잔치입니다.
서로를 향해 전하는 진실한 사랑, 마음이 사진 속에서도 느껴집니다.
아름다운 민들레가족 공동체 모습입니다.
행복을 만들어가는 민들레사랑 놀랍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언제나 함께 응원합니다.^^
루치아노Han 21-09-07 20:38
 
W are all cheering for the great sharing
and warm love in Mindulle Guksu Jib,
I congratulate you depyonim and samonim,
you deserve a big round of applause and
for the very long time, you help our struggling
brothers and sisters, we a hoping for a longer
and happier mindulle guksu jib,
I support Mindulle guksu jib
박예슬로사 21-09-07 18:53
 
민들레 수사님께서 쓰신 글을 읽고 진심으로 감동합니다♬
민들레 사랑이 가장 아름답고 감동적인 시간을 나에게 가져다줍니다.
나눔은 이토록 아름다운것, 사랑의 힘을 실로 위대합니다~
매 시간을 나눔으로 하긴 힘들지만 일상의 작은 부분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이야기로 마음이 상쾌해지네요
늘 가슴속에 사랑의 불이 켜고 있는 봉사하는 사람으로 살고 싶은 것..
이것이 저의 바램입니다~ 많이 배웁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Aangela 21-09-07 17:21
 
늘 사랑으로 아름다운 기적을 만들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가족분들께 감사합니다. 이 모든 것들을 정리해서 이렇게 올리시는 것도
보통 수고가 아닐 것 같아요^^ 수고 많으십니다.
진지하게 가난한 이들과 행복하게 생활하는 민들레 공동체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감사합니다.
조도연마르첼 21-09-07 15:46
 
가을비가 내리는 선운사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각박한 세상살이에 많이들 지쳐 있슴에...
고된 노동과 쌓여 가는 피로로 어쩌면
희망을 놓아 버릴 수도 있슴에... 가슴 한 귀퉁이가 아려 오는 시간의 연속입니다.
실천하는 삶으로써 큰기쁨과 행복을 온누리에 전하고 계시는
민들레수사님을보면서
진정한 행복의 미소를 살포시 지어 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추석명절날 도시락 나눔 봉사 갈게요.
문일시메온 21-09-07 13:38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가족처럼 따뜻하게 대해 주시고, 나눠주신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삶의 여정들을 읽고 배울 수 있어 행복합니다.
세상이 어둡다고 하지만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여전히 '사랑만이 희망이다' 를 고백할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추석명절전날 동아리친구들이랑 봉사하러 가겠습니다.
함박웃음 21-09-07 12:06
 
코로나바이러스19로 비상사태에
노숙인들에게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을 드리는
모습에서 복음의 기쁨을 봅니다.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모습이 무척이나 아름답습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희망 메시지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류소영모니카 21-09-07 11:59
 
☆배고픈 사람을 동정하는 곳이 아닌, 섬기는 민들레 국수집..
그런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을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찼습니다
밤하늘에 뜬 별처럼 아름다운 분들!
구석구석에서 어두운 세상을 비춰 주시는 분들!
대표님, 사모님 그리고 많은 봉사자 선생님들 모두 건강하세요
김미혜 21-09-07 11:00
 
정말 보기좋은 민들레 가족들의 모습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 많은 사람들이 함께 모여 잔치를 나누는 모습이 꼭 한가족 같아보이네요.
이래서 민들레에 가면 서로가 웃으며 기분 좋은 모습을 보이나 봅니다.
남에게 나의 모든것을 내어준다는것은 참 어려운일입니다.
두분은 그런 위대한 사랑을 하고 계십니다.
18주년의 따뜻한 나눔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에 사랑을 기억하겠습니다.
장철우 21-09-07 07:48
 
민들레공동체의 참모습을 보네요.
환경이 다른 사람들이 한곳에 모여 살면서
주님의 사랑안에서 행복한 모습이 감동이에요.
민들레 나눔 잔치를 통하여 함께 나누어 주시는 모습에
고맙습니다.
언제나 민들레 공동체 함께 따뜻한 사랑, 늘  응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
고형석마태오 21-09-07 06:39
 
즐거움과 위안을 주는
민들레공동체 잔칫날은 멋집니다.
사랑의 나눔에는 어떠한 절차도 필요없습니다.
가장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마음의 눈을 여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민들레 공동체 18주년 잔칫날 행복으로 가슴에 박힙니다.
따뜻한 민들레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김민주 21-09-07 00:14
 
누구에게나 시련과 절망이 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만난건
민들레 손님들에게 아주 커다란 행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노숙인분들의 단점까지 이해하고, 감싸 안아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을 보면서 제 마음도
하늘만큼 넓어지고 바다만큼 깊어짐을 느낍니다.
진실한 사랑만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가장 큰힘이라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
Damian 21-09-06 23:06
 
안녕하세요.
마음으로 대접하는 일은 정말 큰 사랑이고
존중의 사랑을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 18주년 기념 잔치를 축하합니다.
정말 보기좋은 민들레 가족들의 모습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 많은 사람들이 모두 초대되서 식사하는 모습이 꼭 한가족 같아보이네요.
이래서 민들레에 가면 서로가 웃으며 기분 좋은 모습을 보이나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그 동안 VIP손님들에게 전하고자 하셨던
마음도 봉사자들을 대하는 이 마음과 크게 다르지 않으시겠지요.
웃음이 넘치는 풍경에 감사드립니다.
Jepoy 21-09-06 20:56
 
Congratulations on yet another milestone,
a BEAUTIFUL place for the poor, welcoming and loving,
a celebration that's a good cause, who has prioritized the needy, 
benefits and prioritizes the poor, thank you so much for everything
Depyonim and samonim,I pray for good health all the time,
I support you Mindulle Guksu Jib
기쁜마리안나 21-09-06 18:39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는 모든 일들이
하느님의 보살핌아래 다 잘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내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너무 멋지십니다♧
우리에게 진정 중요한 것은 화려한 사회적 성취가 아니라..
가슴으로 나누는 따뜻하고 소박한 사랑과 나눔
작은 행복들이 좋은 기억으로 자꾸 쌓이다 보면 언젠가
닫혀있던 마음을 열게 되겠지요. 민들레국수집
VIP손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바랍니다~
고진감래 21-09-06 17:10
 
매일매일이 이렇게 웃음이 있는 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L.O.V.E 민들레국수집! 정말,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그저 밥 한끼 식사와 잠깐의 쉼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삶을 삶답게
살아가도록 길을 닦아주시는 모습에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느껴가네요~
저 또한 사소한 것이 아닌 의미 있는 것에 집중해야겠습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노선숙소피아 21-09-06 15:46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보내는  코로나 시대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낍니다.
긴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팬데믹인 지금 매일 노숙인들에게 도시락과 간식, 용돈을
선물하는 모습에서 참사랑을 봅니다.
살아있는 시간을 정말 함부로 낭비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을 오늘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수사님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차경호이시도로 21-09-06 13:58
 
함께 나누는 기쁨
민들레국수집 노숙인 잔칫날 감동입니다.
힘든 삶에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 좋습니다.
요즘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일이 나눔 이라는 것을 실감하는데,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민들레국수집을 발견한 것은 정말 행운입니다.
앞으로 서영남대표님의 헌신하는 삶을 본받아 살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고은빛나 21-09-06 11:27
 
민들레 사람들, 모두에게
아름다운 매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바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소망이 이루어 집니다.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를 민들레
수사님 말씀안에서 찾아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과
손님들 께서도 희망잃지 마시고
건강과 행운이 주님의 평화와 은총이
늘 함께하길 기도하겠습니다.
김민주 21-09-06 11:22
 
안녕하세요?
민들레 나눔 풍경이 참 따뜻해 보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만 오면 행복해지는 이유는 바로 이런 것 아닐까요.
서로를 위하고 돕고 함께 하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참 아름답습니다.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사랑이, 행복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어린왕자 21-09-06 10:30
 
반갑습니다.
먼저 민들레 공동체의 18주년 잔치를 축하드립니다.
코로나19로 웃을 일이라고는 찾아보기 힘든 요즘
민들레국수집에서는 언제나 웃음이 넘쳐나네요.
참으로 보기가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는 희망이 있어서
이곳에 올때마다 새로운 힘을 얻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정한석라파엘 21-09-06 06:39
 
안녕하십니까.
코로나 4차 확산으로 많이 어려운 지금
힘든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공동체 18주년 잔칫날 감사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 참 좋습니다.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코로나 시대,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늘 힘든 사람들을 환대로 맞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샬롬
이정희 21-09-06 01:06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참사랑에 대해 깊이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밥보다 중요한 것은 사람 대접이지요
귀한 마음으로 나누어 주시는
꾸준한 봉사와 사랑에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지향하는 언제나 가난한 이웃에 대한 끈끈한 사랑..
저는 언제라도 응원하겠습니다^^
LOVE 21-09-05 21:48
 
해남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에 오면 행복해지는 이유는 바로
한결같은 따뜻한 사랑 나눔 풍경 때문이 아닐까요.
코로나19에도 가난한 이웃을 위하고 도와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도시락 나눔 사랑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잔치날 나눔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Marchil 21-09-05 20:58
 
its your 18th anniversary and held a feast together.
It is inspiring to see them congratulate and share.
Doing God's will to love more deeply and give more
With Depyonim and samonim,
Because of this, I think that the poor neighbors
are finding hope and courage more and more.
Happiness seems to be springing up.
Thank you so much for your hard work.
I support mindulle guksu jib
세실리아 21-09-05 18:39
 
정말 늘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
변함없는 민들레 가족들의 사랑 나눔이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무소유의 영성과 사랑으로 나눔과 섬김을 이어갈 공간으로
축복하여 주시고 주님 길이 보호해주시고 인도하여 주시기를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외로운 날들이 될뻔 하셨던 이웃분들에게
행복한 시간을 선물해주신 민들레 대표님, 민들레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라라랜드 21-09-05 17:12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이 너무 많은거 같아요..
우리정부의 좀 더 세심한 관심과 배려가 필요하지 않나 싶네요.
정부의 지원마저 받으실수 없는 분들이
이곳에 와서 따뜻한 위로를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민들레를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이곳을 벗 삼아 다시 일어나는 분들이 많아지기를 바래요
민들레손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_<
문희경오틸리아 21-09-05 15:47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보면
행복을 느끼고 희망을 만납니다.
코로나 확산으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요즘
약자를 보듬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에서 힘이나고 에너지를 받습니다.
5년전 숙명여자대학교에서 서영남대표님의 강의를 듣고 찾아왔습니다.
이제서야 감사 인사드려서 죄송합니다.
소유로 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으로 사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나승표비오 21-09-05 13:51
 
안녕하세요.
평화방송 뉴스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표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선물 감동입니다.
코로나 시대 어지려운 세상을 못마땅하게 여기곤 했는데
가난하고 힘든 사람들에게 희망을 심는
민들레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을 보면서 감명을 받았습니다.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추석명절 선물 보냅니다.
미켈란젤로 21-09-05 12:06
 
🎉🎁진실됨은 항상 감동을 몰고 옵니다~
제가 민들레국수집을 볼때 마다 항상 그렇습니다.
아마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는 게 아닐까요?
우리 주위 가난한 이웃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시는 참 고마운 나눔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늘 볼때마다 마음이 행복해집니다.
늘 보여주시는 진정한 나눔과 마음에 따른 행동들,
두 분의 깊고 넓은 사랑을 보고 많은것을 느끼네요..
감사드리고, 건강하시라고 응원합니다!
한유민수산나 21-09-05 11:29
 
낮고 낮은 꽃섬고개에 햇님처럼 피어난 민들레 국수집 사랑은 분명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그 예수님의 사랑이, 눈물이 위로가...
꽁꽁얼은 사람들의 마음을 사르르르 녹아내릴 것을 믿습니다 (*°▽°*)
누가 뭐라해도 사랑은 사과를 반으로 쪼개는 마음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낮고 착한 마음을 닮아 힘든 이웃들이 있는 곳으로 달려가겠습니다.
항상 손님들과 민들레 가족여러분의 안위 걱정을 하며 기도하겠습니다.
해바라기 21-09-05 10:47
 
안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가 18주년을 맞이해 함께 잔치를 열고
축하하며 나누늠 모습이 감동입니다.
더 깊이 사랑하고 더 많이 내주라는 하느님의 뜻을 실천하는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으로
인해 점점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과 용기를 찾아가고 있다는 생각이 하니 마음속에
행복이 마구 샘솟는거 같습니다.
수고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양미희 21-09-05 09:31
 
안녕하세요.
잔치날 일상이 소중한 가르침을 줍니다.
사회의 그늘진 곳들마다 힘든 일들이
계속 되고 있다는 생각에 참 고통스럽습니다.
서로를 위로하고 감싸 안으며 이겨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코로나19가 빨리 종식되길 바랍니다.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은경마리로사 21-09-05 06:54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민들레공동체 18주년 잔칫날에서 봅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세상이 아주 어렵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좋습니다.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서영남대표님이  지향하는 사랑의 나눔에 감동합니다.
오로지 사랑 뿐입니다.
대표님의 헌신적인 사랑에 놀랍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향기 21-09-04 23:19
 
마음이 훈훈해지는 선물 나눔 잔치 준비 하셨군요.
민들레 공동체 마음에 고맙습니다.
나눔 잔치 하시는 모습에
민들레 희망이보이고 행복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함께 나누는 시간동안 울려 퍼지는
희망찬 웃음소리를 듣고 나도 희망을 꿈꿉니다.
박재진 21-09-04 22:30
 
반갑습니다.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러운 가운데서도
늘 찾아오시는 손님들을 위해 대접하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다행입니다.
코로나가 계속 되는 가운데 어려움이 많으시죠?
도시락을 싸고 준비하는 일도 보통이 아닌데 민들레 잔치까지
여시고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노숙손님들이  몸과 마음을 기댈 수 있는 곳.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18주년 정말 축하드려요.
Henson 21-09-04 20:39
 
Congratulations on the 18th anniversary of the Mindulle Guksu Jib,
On the other hand, the daily stories of the Mindulle Guksu Jib,
show It is a warm memory with precious people and beautiful love.
I hope that this heart of emotion delivered to you can comfort the weary life...
I hope it will be a relaxing time, wishing you the best.
Mindulle happiness is love and sharing, reconciliation and forgiveness,
i support Mindulle Guksu Jib,I support depyonim and samonim,
조혜선안젤라 21-09-04 18:47
 
♬ 진심으로 멋있게 사는게 뭘까.. 하는
많은 생각들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요즘
작은 샘물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소식이
저에게 희망을 주고 행복하게 합니다-*
환한 미소와 헌신적인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사는 서영남 대표님! 하느님의 은총으로
진정한 삶을 사시는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모든이의 귀감이 되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함박웃음 21-09-04 17:05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블어 사는것~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같은 소신있는 곳들이
전국에 하나 둘 또 생겨나 배고픈 이들이
없는 세상만 되어도 살맛나는 세상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헌신하는 삶, 사랑을 팍팍한 제 마음에 담았습니다.
삶을 다독여주는 참 즐거움을 찾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공동체 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양은혜로사 21-09-04 15:53
 
안녕하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은
모두가 귀한 생명의 말씀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이웃사랑으로 이루어졌지요.
그러기에 생명을 살리는 것이겠지요.
온 몸으로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하십시오.
꽃섬고개에 찬바람이 붑니다.
민들레 vip손님 모두들 감기조심하세요.
손으로 만든 마스크와 손소독제 보냅니다.
유상범다니엘 21-09-04 13:29
 
Beautiful cake, lots of foods, and many people come to join,
and celebrate the anniversary of Mindulle Guksu Jib,
I am please and I feel happy for the sharing of love,
It warms every soul, especially these poor people,
Mindulle,May the good Lord always, guide you all and protect
you keep you safe all the time,together let's help
to overcome hunger and poverty.Thank you very much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I support Mindulle Guksu Jib
고맙습니다 21-09-04 12:53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는 이성과 감성을 다
채워주는 알찬 글들이 많아서 참 좋네요.
세상에 기댈 곳 하나 없다 믿고, 절망하는 사람들이
기댈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우리도 민들레국수집의 예쁜 마음을 본받아
편견 없는 열린 마음으로 그 분들을
바라봐 주는 연습을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도 모두 기쁜소식들이 생기시길.. 응원합니다^^
이준루치아노 21-09-04 11:26
 
(*/ω\*)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품으신
사랑의 크기가 얼마만한지 새삼 돌아보게 되네요..
누구라도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형제요~ 자매가 될 것이고~
십시일반 아니, 이십시일반의 마음으로 모두 나눌 생각을 한다면,
세상은 훨씬 아름다워 질 것입니다.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국수집 기도로 응원할께요!
lovehouse 21-09-04 10:38
 
모두들 행복한 모습으로 밝아보입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기 때문입니다.
노숙하시는 손님들을 위해 민들레 나눔 잔치하는 모습이정말 따뜻한 풍경입니다.
사랑만이 희망이라는 당연한 진리를 새롭게 느낍니다.
찐한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지석 21-09-04 08:01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머리속에 확 꽂히면서도 은은한 행복이 스며듭니다.
이웃들을 내 삶에 초대하고 함께하려는 자세가 감동적입니다.
민들레  나눔 잔치 모습이 참 정겹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처럼 누군가에게
도움을 있다는걸 깨달았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안혜경로사 21-09-04 06:48
 
연합뉴스 보고 찾아왔어요.
코로나 시대 민들레표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 선물 감동!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선물하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이 행복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여 참 좋습니다.
우리곁에 늘 있어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생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마스크와 손세정제등 보냅니다.
꿈꾸는나무 21-09-03 23:06
 
앞으로도 많은 곳들에 사랑을 나눠주세요.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저는 많이 깨닫습니다...
솔직히 살면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돌아보는 일이 참 드문데
민들레 세상에선 그것이 당연한 일이라는게 너무 놀랍구요.
다시한번 잘 생각하게 해줍니다~
진정으로 어떤 삶을 살아야하는지를요.
민들레국수집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최상혁 21-09-03 22:11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잔치날 아름답습니다.
늘 사랑 속에서 VIP손님들과 가족분들이 도와주면서 제대로
이 세상을 살아갈 수 있도록 주님의 은총과 사랑을 청해봅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에 도시락 나누시는 일상을 보고 감동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Gidget 21-09-03 20:46
 
Oh, what a lovely and happy day,
My congratulations to your Anniversary,
A day full of blessings overflowing,
left and right, from foods to clothing, to brand new shoes,
wow, so beautiful sight to see,
I like this, everyone is busy and helping each other,
even the Nun's are doing volunteer job,
amazing, if the world will unite like this then there will be no people
who suffer, all is happy, thank you mindulle guksu jib,
I support you mindulle guksu jib, onwards to many more gift giving and food feeding,
HEP HEP HOORAY...
서효정가밀라 21-09-03 18:31
 
사랑 나눔이 고맙습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많이 어려운 가운데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몸과 마음이 아파서 아무것도 하지 못하시는 노숙인들이
조금은 쉴 수 있고, 희망과 마음의 위로를 얻고 가십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 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국수집에서 배웁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의 존재가 귀하고 소중합니다.
마스크, 안전화, 양말. 의류등 보냅니다!
우리가 함께 살아 기적입니다.
호첸플로츠 21-09-03 17:53
 
♥지상낙원♥ 단 몇명의 사람들이
그 수많은 사람들의 희망이 될 수 있음을~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새삼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속상한 일들도 민들레 상담으로 해소하시고..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모두 다 끌어안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주단테빈첸시오 21-09-03 15:48
 
민들레공동체 잔칫날 감사 아름답습니다.
복음의 말씀 사랑을 배웁니다.
코로나 시대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서 따뜻한 위안을 받고,
소박한 삶의 진리를 배우고 나눔의 삶이 얼마나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인지
민들레수사님 삶 안에서 많이 깨치고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사랑과 행복을 전해주고 나눠주기 위해서라면
노숙손님들에게 무엇이라도 더 나누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보면볼수록 어쩜그리 멋지신지~~ 정녕 두분은 짱이십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엄윤주릿따 21-09-03 14:29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우리가 '사랑'이라고 부르는 진정한 의미를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18주년 풍경 안에서 찾았습니다.
배고픈 어려운 이웃들에게
줄 세우지 않고 차별하지 않는 민들레마을이 참 좋아요.
민들레 공동체를 영원히 응원할께요. 홧팅! 홧팅!
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항상 언제나  변함이 없으시군요.
늘 애 많이 쓰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너무너무 감동이고 뭉클합니다.
Teresa 21-09-03 13:05
 
안녕하세요^^
매일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힘들고 지치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디딤돌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본받아
저도 제 삶 안에서 사랑하고 나누며 살 수 있게 되기를 다짐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삶을 따르며 배우며 살아가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베로니카 사모님 존경합니다.
감사합니다!
윤찬우타대오 21-09-03 11:41
 
복음의 기쁨
즐거움과 위안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 참 소중합니다.
함께웃는 민들레 잔칫날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면서 희망을 나누고 돕고 사는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의 18주년 잔치날이 특별하게 와 닿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지향하는 참 나눔에 늘 감동! 감동합니다.
오로지 사랑 뿐입니다. 헌신적인 사랑에 놀랍습니다.
늘 애 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정은주 21-09-03 10:54
 
민들레 잔치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18주년 축하드립니다.
어지럽고 삭막한 세상을 민들레 덕분에 따뜻하고 평화롭게 만들어줍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민들레의 힘이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저도 모르는 사이에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이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저에게 가장 행복한 삶을 알려주셨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함꼐 응원합니다.
김병재 21-09-03 09:29
 
민들레 잔치  나눔 풍경이 참 따뜻해 보입니다.
마음을 따듯하게 해주는 일상 최고입니다.
희망이라는 이름을 놓으려 하는 이들이 가슴 아프게 합니다.
손님들 마음에 생명의 불꽃을 되살려주는 천사분들이 사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남소정리디아 21-09-03 06:58
 
늘 새로운 기쁨, 함께 나누는 기쁨
아름다운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공동체는
요즘 시대 보기 드문 행복을 선물하는 현장이네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에 오면 늘 마음의 양식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좋습니다.
함께 울고 웃으면서 어느새 성숙해진 제모습을 보게 됩니다.
일년 삼백육십오일 사랑과 희망을 전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성덕의 소명 감사드립니다.
강기훈 21-09-03 01:20
 
반갑습니다.
잔치날 풍경이 가슴을 따뜻하게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만남은 살면서 가장 감격스럽습니다.
사랑이 구슬처럼 매달려 있는 이야기를 매일 읽고 있습니다.
생명을 살리시는 도시락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신연하 21-09-02 22:05
 
안녕하세요~☆
하느님의 기적 오직 이 말만이
민들레 국수집에 맞는 말인듯합니다.
오직 한길로 쭈욱 세상과 따뜻한 소통을 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위대합니다.
소외되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보내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배려는 우리의 희망이 됩니다.
두분께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Fernando 21-09-02 20:28
 
mindulle congrats to you.keep up the good work.
Masaya araw araw sa Mindulle Guksu Jib. Umaapaw ang kaligayahan
dahil sa muli ay nagtipon ang mga tao para makatikim at makatanggap
ng binaya mula sa Dios sa pamamamagitan ng Mindulle. Bumabaha ng
grasya sa mindulle, mula ulo hangang paa. kay ganda pagmasdan
sa dami ng tong nakapila, at excited sa pamimigay ninyo! kaya araw araw
sa bawat oras maraming salamat po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Kayo’y mga biyaya mula sa langit dito sa lupa. Saranghamnida!
최지연로사 21-09-02 18:46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널리 퍼져서 아름답고 평화로운 세상이 되길 바랍니다.
진심을 다하는..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줄수있는 따뜻한 관심
따뜻하고 아름다운 늘 웃음을 지니고 계신 천사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늘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행복♧ 21-09-02 17:12
 
관심을 갖고 나눈다는 것...
아무 관계가 아닌데 사랑한다는 것...
저에게 참 어려운 과제이지만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면서
삶의 가장 아름다운 방식을 조금씩 조금씩 익혀갑니다.
오늘도 밥짓는 냄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서
참 행복을 느끼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HowieDEE 21-09-02 15:59
 
CONGRATULATIONS MINDULLE,
Worthy to look at daily, full of hope and love to all the needy,
thanks for celebrating it with them,
what an enormous celebration,
many are blessed, thanks to all who helped, the Nuns, volunteers,
especially to you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you are such an amazing persons,
full of energy and love for the needy,
I support you Mindulle Guksu Jib,
Kriz 21-09-02 13:37
 
Greetings of peace>>>
Mindulle Guksu Jib for those in need in the future
I hope it will continue as a space that gives hope and dreams.
I will pray for the mindulle guksu jib and cheer hard!
with people who truly accompany
Dreaming of a world where we share the joy of life...
Consoling poor neighbors in difficult situations
Thank you for the great hope.I support mindulle guksu jib,
komapsumnida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방유진글라라 21-09-02 12:14
 
💜민들레 공동체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들려주는 지혜와 사랑의 모습이
어떤 말보다 희망으로 다가와 우리의 마음을 두드립니다.
민들레 천사님들께 늘 감사드립니다!
섬김과 나눔의 삶이 사랑의 불꽃으로 계속 타오르기를~
삶의 기쁨과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응원합니다.
조홍남베네딕토 21-09-02 11:46
 
안녕하세요^^ 대표님, 사모님 건강은 괜찮으신가요?
사람대접으로 아픈 이웃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 국수집 차별 없이 편견 없이 함께, 같이 살아가는 세상! 감동입니다
경제가 어려울수록 가난한 사람들의 생활은 더욱 힘들어져 간다고 하는데
민들레 공동체를 찾으시는 VIP 노숙손님들을 위해
늘 헌신하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행복마을 21-09-02 10:08
 
강원도 정선에서 인사드립니다.
조건없이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과 노숙자에게 용기와 희망을 안겨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 따뜻한 세상이 올수 있음을 희망해 봅니다.
코로나 19로 힘든 손님들을 응원하고 건강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아름답습니다.
박진영 21-09-02 08:50
 
반갑습니다.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려는 천사분들이
넘쳐나는 세상이 정말 살맛나는 세상이 되겠죠.
봉사하시는 수녀님들의 아름다운 선행도 참 보기 좋네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의 발전을 기도드립니다.
잔치날 풍경 감동입니다.
윤마리로사 21-09-02 06:28
 
행복과 위안을 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나눔 고맙습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으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지금
맛있는 도시락과 용돈으로 가난한 이들을 섬기는 모습이 감동!!
배고프고 힘든 사람들을 가족으로 돌봐주시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절망속에서 몸부림치는 노숙인들에게 희망을 심어주셔서 감사하고요
우리사회에 행복의 메세지와 교훈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김주하 21-09-02 00:34
 
민들레 잔치를 여시고 그 안에서 함께 하는 모든 풍경이
감동입니다.
세상을 밝히는 건 햇볕이 아니라 사랑임을 알겠습니다.
그 사랑을 따라 저도 세상의 밝은 곳으로 나아가
어둠 뒤에 있는 분들의 손을 잡아 드리렵니다.
귀한 가르침 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소망합니다.^^
할렐루야 21-09-01 23:51
 
민들레 국수집에 아름다운 일상 입니다.
음식을 나누시는 두분이 정말 멋지고 다정해 보이시네요.
따뜻한 사랑으로 노숙자분들을  책임지시고 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희망을 나누는 잔치날 사진들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나눔 소식에 잔치 소식까지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Devera 21-09-01 20:46
 
HAPPY ANNIVERSARY MINDULLE GUKSU JIB!
What a gigantic and huge celebration this is,
Overflowing with so much foods,
it makes me hungry,^u^
And the elders are lining up, that is a pretty long line.
Wow, this is so heartwarming, beautiful picture,
so good to celebrate with them, to dedicate the anniversary
to the poor neighbors, how lucky they are,
komapsumnida depyonim and samonim, I support mindulle guksu jib,
미소가득 21-09-01 18:50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사랑을 보면서 깨닫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물질의 이기를 쫓아 삶을 살아가는데
이런시대에 사랑을 쫓아 사는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위안이 되네요~
참사랑을 나누고 사람대접해주는 아름다움을 지닌 이곳,
다시 설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이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축복이 가득
흘러넘치기를 기도합니다. 건강하세요!
남지영루시아 21-09-01 17:29
 
가만히 생각해보면 정말 민들레 공동체의 존재가 기적입니다!
이렇게 꾸준히 넘치는 사랑의 나눔을 한다는 것은 엄청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정말 귀하고 축복가득한 정성입니다..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노고와 사랑으로..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아름다워요^v^
이것이 바로 사랑이겠지요~ 민들레의 사랑과 향기 최고예요&
민소연노엘라 21-09-01 15:37
 
은총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그리워하다가 오랫만에 놀러왔습니다.
고단한 삶을 희망의 축제로 엮어가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은 역시 감동이네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세상의 빛입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차별하지 않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이에요.
배고픈 사람이면 누구나 눈치보지 않고 마음껏 배 불리 먹을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 실천하는 삶이 아름다워요.
주님의 사랑 나눔을 실천하는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훌륭하십니다.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특별한 9월 시작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응원합니다.
허정욱시몬 21-09-01 13:52
 
반갑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18주년 풍경이 희망입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소박한 삶이 행복에 이르는 지름길임을 알게 해줍니다.
언제나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 소식은 저에게 큰 기쁨입니다.
세상 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사랑을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투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김효영발렌티나 21-09-01 12:05
 
오늘도 감사한 하루! 매일을 감사로 시작하고 감사로 마무리하며
즐겁고 여유있게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함께 만들어가는 행복한 동행
언제나 겸손한 마음으로 만물을 바라보고
주위를 자세히 살피며 생활합니다♪
마음 한켠을 기꺼이 내어놓으며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냐옹ol 21-09-01 11:37
 
☆환대의 집 :D 민들레 공동체 일상에서
참사랑의 의미를 깨닭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나를 흔듭니다.
이 흔들림이 너무나 소중합니다.
많은 우리 공동체 사람들이 민들레공동체를 보고
흔들리는 자신을 다 잡는다고 하나
나에게 있어 민들레수사님의 삶이
나를 흔들게 하는 그 무엇이 되고는 합니다.
김선주 21-09-01 10:13
 
😁 반갑습니다
잔치날 풍경이 가슴을 따뜻하게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만남은 살면서 가장 감격스럽습니다.
사랑이 구슬처럼 매달려 있는 이야기를 매일 읽고 있습니다.
생명을 살리시는 도시락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심규섭 21-09-01 08:21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가난한 사람들은 행복을 만들어 갈수있는 지혜들이 있습니다.
사람들이 조금씩만 도와준다면 그들에게 분명 희망은 있을 것입니다.
아름다운 사랑이 있는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함께할게요.
박경미안젤라 21-09-01 06:52
 
민들레 공동체 풍경안에서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배웁니다.
코로나바이러스 19로 인해 전 세계가 어렵습니다.
민들레 Vip노숙손님들 몸조심 하시고 건강하세요.
삶이 힘들 때, 외로울 때면 민들레수사님 사랑법을 보면서 위로 받곤 합니다.
세상에 이런 사랑이 있다는걸 존재로 보여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오늘도 제가 위로 받고 가네요.
민들레 수사님 실천하는 삶 정말 감사드립니다.
해피바이러스 21-09-01 01:29
 
페이스북에서 보고 찾아왔어요.
함께 나누고 웃음과 사랑 가득함을 나누는 민들레 나눔 풍경에 감사합니다.
민들레 잔치 풍경에 감사합니다.
어디서든 볼 수 없는 풍경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는
늘 보게 됩니다.
나눔이 지속되고 나눔 속에 기쁨이 있는
희망이 보이는 풍경에 미소가 저절로 지어지게 됩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김영호 21-08-31 22:31
 
반갑습니다.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더많은 사람이 함께 하고
더 많은 사람들이 손잡을 때 행복한 세상이 올 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해 정말 세상이 따뜻하다는 것을 배웁니다.
힘든 이웃을 위해 우리모두가 실천하는 나눔을 하면 좋겠습니다.
 함께 모여서 맛난 도시락과 민들레 나눔 잔치
풍경이 풍성해 보이고 사랑이 넘처서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빌프리도Jeong 21-08-31 20:46
 
Salamat po
With the joy of sharing every day
To make all the poor neighbors happy
Because there is a Mindulle Guksu Jib, my hope grows every day~
It's not the first time I've been touched by the warmth of Mindulle,
Depyonim he does not spare his warm love and encouragement.
A warm round of applause to our hardworking
Sye Young Nam depyonim,and Veronica samonim, fighting
God bless you,My support on MINDULLE GUKSU JIB
ooㅡrassa 21-08-31 18:24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어려운 지금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 함께하는 모습 좋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은 희망으로 행복합니다.
사회구조 문제의 회답은 민들레 공동체 배려와 관심 사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가 제게 큰 힘이 되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아갈 언덕 버팀목이 된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 주십시오.
저는 영원히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왕팬 하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나눔의 아이콘입니다.
마스크랑 쌀 후원금 조금 보냅니다~
착한지연이 21-08-31 17:36
 
안녕하세요~ 좋은 분들과 인연이 닿아서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하루하고 힘들다고 말하긴 싫은데.. 사실은 정말 힘들더라구요..
그런데 매일 매일 하시는 분들은 얼마나 힘드실지..
정말 아무나 할 수 없는 일,
마음에서 우러나지 않으면 할 수 없는 일,
제 자신을 죽이지 않으면 할 수 없는 일인거 같아요.
묵묵히 일 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식구들
그리고 봉사자님들 너무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세상의 빛이 바로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봉사하시는 봉사자님들이 아닐까 합니다.
많은것을 느끼고 생각 할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좋은 분들과 인연이 닿아서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공혜정사라 21-08-31 15:53
 
가을 장맛비 내리는 포항에서 인사드립니다.
세상살이에 지친 이들에게 활력을 불어넣어주는 모습 좋습니다.
민들레공동체는  하나부터 열까지
노숙인들을 위한 사랑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작은 나눔이 큰 기쁨을 가져다 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하면서,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신태호파스칼 21-08-31 13:48
 
안녕하십니까?
인간극장 보고 민들레 공동체 왕팬이 된지도 벌써 13년이네요~
날마다 행동으로 양식을 주시고 삶의 지혜를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핵심 메시지는 '사랑'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행복의 크기를 키우겠습니다.
삶에 지쳐 힘들때면 민들레일기를 읽으며
많은 사랑 받고 용기와 희망을 담아가고 있어요.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는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손현주오틸리아 21-08-31 12:07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모습에서 위대한 사랑을 새롭게 발견합니다 'ㅅ'
산다는 것 생명에 대한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우리 이웃들 노인, 아이들에게 힘이 되는 작은 겨자씨가 되기를
이렇게 포근한 만남도 만들어주는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에 늘 행복이 가득하길 응원하겠습니다~
사회의 구석구석을 밝게 비춰주시는 민들레의 사랑에 늘 감동합니다. 힘내세요!
피노키오 21-08-31 11:42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가난한 이들과 가족이 되어 늘 함께한다는 사실이 큰 위로와 희망을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의 따뜻한 보금자리가 되어줍니다.
사회의 따뜻하고 훈훈하고 기분 좋은 소식은 모두 민들레국수집에 있네요.
그래서 자주 들여다 보고 함께하는 기쁨을 알게 된 것 같습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과 봉사와 섬김이 쭉~이어지길 바라며...
늘 건강하시고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강효주 21-08-31 10:36
 
반갑습니다.
나눔에 행복이 있음을 깨우쳐주는 일상입니다.
헌신하는 마음과 따뜻하고 향기나는 삶을 배워서
이제는 봉사활동을 다니기로 했습니다.
잔치날 수고하신 분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전상철 21-08-31 09:14
 
반갑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잔치가 열렸군요.
어느새 18년 동안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하신 그 기간에
그 나눔의 시간들에 정말 놀라지 않을 수가 없네요.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항상 감사드리며 그 나눔을 조금이나마
우리 일상의 삶에도 가득할 수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 감동으로 보고 갑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진주파비올라 21-08-31 06:38
 
복음의 기쁨
꽃피는 민들레국수집과 함게 보내는 코로나 시대
희망을 심어주는 사랑 고맙습니다.
행복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늘 우리곁에 있는 민들레공동체는 우리들의 고향집입니다.
왠지 바쁘게만 사는 우리들에게 복음 안에서 사람답게 사는 방식을 쉽게 가르쳐줍니다.
민들레국수집 18주년 사진만 보아도 행복한 민들레마을이 동화로 그려집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방금 제주도 귤 2상자 보냈습니다.
곽선희 21-08-31 00:56
 
민들레 국수집 18주년 이 기쁜날을 축복합니다!
♥ 사람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
따뜻한 풍경 안에서 우리들의 차가운 편견이 녹았습니다.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는 민들레 나눔이 감동입니다.
편한 것만이 행복은 아닌 것 같습니다..^^
불편한 나눔속에 더 큰 보석같은 행복이 숨어있다는 것을
대표님과 사모님의 무소유 삶이 알려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살아있는 복지네요.
모두 감사드립니다.
권진우 21-08-30 23:25
 
반갑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어려운 시기에
매일하는 노숙인들을 위한 도시락은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노숙인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사랑의 통로임을 깨달았습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서 노력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Jonathan 21-08-30 20:49
 
Mindulle Guksu Jib
A very warm and hopeful place.
Changing from despair to hope for our neighbors in need
Strong love.. I love the name Mindulle!
Like a flower blooming hard in the rough ground
I pray that the future of Mindulle Guksu Jib will go strong.
We support the good love that the community creates
My support to Mindulle Guksu Jib Philippines~~
Thanks a million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Congrats on the 18th anniversary
JUDI 21-08-30 18:31
 
사랑이 희망이 되고, 사랑이 착함이 되고,
사랑이 편견없음이 되고, 사랑이 모든 것이 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주고
그 물결이 점점 퍼져 우리 사회가
사랑과 자비가 넘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을 참 의롭게, 착하게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에
행복한 일들이 더욱 깃들기를 기원합니다φ
Lorina 21-08-30 17:24
 
사랑으로써 많은 가여운 이웃분들을 안아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최고🤞
우리시대 빛과 소금같으신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민들레 국수집에 언제나 행운이 마구마구 쏟아지길
그리고 천사님 모두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오유진비아 21-08-30 15:58
 
델타변이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해
온 세상이 팬데믹으로 아주 어려운 지금
힘든 사람들을 위해 매일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을 선물하는 모습 놀랍습니다.
가끔 민들레 국수집에 봉사를 가는데, 그럴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가난한 이웃 나눔이 멋지고 아름다운 사랑 많이 배웁니다.
세상에 어느 따뜻한 단체를 보아도,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처럼 아름다운 공동체는 보지 못했습니다.
서영남대표님 실천하는 삶를 통해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고 제 삶을 돌이켜봅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tiffha
지금여기 21-08-30 13:46
 
여기는 뉴튼 수도원입니다.
방금 평화방송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국수집 잔칫날 풍경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 모습에서
제 마음에 새길만한 가르침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 안에서 환대의 삶을 봅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방현민펠릭스 21-08-30 12:17
 
(/≧▽≦)/사랑이 가득한 일상들에 늘 감사드리고
​너무 행복한 민들레를 응원해 드리고 싶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저들의 삶을 이해해 보려 하지 않았던 것 같아요
​하지만 민들레 공동체는 전부 가난한 이의 이야기들이예요..
​너무 아름다운 일들 투성입니다.... 그래서 마음이 따뜻하고 감사해집니다.
​아무나 할 수 있는일이 절대 아닙니다
민들레를 위해 기도합니다. 응원합니다!! 파이팅
Jessica 21-08-30 11:35
 
진정 천사 가족입니다,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지금처럼 계속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기쁨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움츠러든 삶에 축복이 되는 기적을 일으켜 주기를 소망해봅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저도 누군가를 돕는 작은 기쁨을 간직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ㅅ^
참 귀하고 아름다운 마음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전상철 21-08-30 10:54
 
우리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위로와 힘을 얻습니다.
세상 곳곳엔 선한 사람들이 숨어있고 그들의 도움으로
제가 행복한 나날을 살고 있음을 느껴가는 요즘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처럼 살면 얼마나 좋을까요.
민들레공동체 18주년 잔치날 일상을 보면서 많는걸 배웁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민경희 21-08-30 07:43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기쁘네요.
모두 정말 민들레공동체를 많이 사랑하시는 것 같아요.
기쁜일도 슬픈일도 함께하는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참 감동적인 민들레공공체 잔치날 현장입니다.
수고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
신영미리암 21-08-30 06:39
 
방금 평화방송 뉴스 보고 찾아왔어요.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민들레 공동체 잔칫날 풍경에서 봅니다.
피카소의 그림보다 더 아름다운 것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아닐까요.
한번만이라도 내 삶을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하얗게 불태워봐야겠습니다.
가난한 이를 향한 조건없는 사랑 많이 배우고 갑니다.
소박한 영웅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추석명절 선물비 조금 보냅니다.
함께하는세상 21-08-30 00:06
 
반갑습니다.
감동적인 잔치날을 보며 실로 귀중한 뜻을 깨달았습니다.
나눔이 생활화되면 우리가 가진 모든 문제가 해결되고
우모두가 평화를 누리게 되리라는 것을 말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보금자리에서 빛나는 희망이 피어나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께 평화를 빕니다.
곽도현 21-08-29 22:29
 
사랑의 향기가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18주년 잔치를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홀씨 처럼 퍼져 나가는
아름답게 퍼져가는 민들레 꿈 행복한 공동체로 더더욱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항상 수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늘 감사드립니다
Jowell 21-08-29 20:18
 
my congratulations to you mindulle guksu jib,
for another year full of love and overflowing gifts to the elders,
I wish you a happy place for all those who seek help,
Glorious and all praise to God for all that you do,
we are always here for you, to support you.
thank you very much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God have mercy on you and give you a beautiful healthy life on earth,
Fighting.. my support to mindulle guksu jib,
최은실파울리나 21-08-29 18:39
 
변하지 않는 따뜻한 사랑.. 배려.. 이해.. 고마움
한분한분 손잡아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이 아름다워요~
이런 따뜻함이 민들레의 가장 큰 장점인거 같네요
더욱 낮은 자세로 가난한 이들을 품에 안아주시니
우리의 이웃들이 희망도 찾는 것 같아요!
소소한 행복,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Assunta, 21-08-29 17:21
 
늘 행복이 넘치는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하느님이 인간에게 주신 가장 귀한 선물...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 가끔 방문하고 있는데 올 때 마다 느끼는 것은
새로운 감동이라는 엔돌핀이 생긴다는 민들레국수집은 참 멋진 곳이예요
오늘도 민들레 수사님 덕분에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사랑이 있으면, 세상 어디라도 천국이 됩니다!
배종호시몬 21-08-29 15:47
 
색다르게, 깊이 만나는 복음
민들레 공동체 잔치날 축복입니다.
오랜만에 오니 행복한 소식들이 잔뜩해 저도 행복합니다.
퍼주기 좋아하고, 아무 대가 없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항상 열린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며 정답게 재미나게 사는 지혜를 말 없이 가르쳐줍니다.
언제나 가장 낮은 자세로 큰사랑으로 운영되는
민들레 공동체, 대한민국의 자랑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박도연소피아 21-08-29 13:53
 
델타변이 확산으로 세상이 아주 어렵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노숙인들의 비빌언덕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 참 좋습니다.
꼭 필요한 누군가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좋습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희망이 되어주고 따스한 위로가 되어주는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예수님의 사랑 안에서 늘 행복하시길 빕니다.
훌륭한 봉사를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노엘라Q 21-08-29 12:10
 
아낌없는 나눔~ 사람들의 배부름의 채우는 행복 가득한 곳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정치를 하는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마을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일들..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쭈~욱 함께해요★
최경재빈첸시오 21-08-29 11:36
 
민들레 사람들^^ 모두에게
아름다운 매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바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소망이 이루어 집니다.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를 민들레
수사님 말씀안에서 찾아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과
손님들 께서도 희망잃지 마시고
건강과 행운이 주님의 평화와 은총이
늘 함께하길 기도하겠습니다.
강현주 21-08-29 10:28
 
민들레 공동체 18주년 잔치를 축하합니다.
민들레 잔치 풍경은 노숙하시는 분들
외롭지 않도록 세세한 신경과 배려로 가득합니다.
따사로운 햇볕이 언땅을 녹이듯 새 희망을
넣어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을 느낍니다.
민들레 공동체 따뜻한 나눔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사랑의 아름다움을 새삼 깨닫습니다.
행복마을 21-08-29 09:04
 
안녕하세요.
민들레 나눔 잔치가 참 따뜻한 풍경입니다
언제나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에게
내밀어 주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께 감동합니다.
우리사회의 모든 어려운 가난한 이웃들도 편견섞인
시선받지 않고  화목하고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노금자엘리사벳 21-08-29 06:49
 
델타변이 확산으로 전 세계가 팬데믹인 지금
가난한 이들에게 맛있는 도시락과 필요한 물품을 선물하는 풍경이 멋집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국수집 18주년 잔칫날 놀랍습니다.
8월달은 개인적으로 참 어려운 달인데 민들레국수집 일상과
함께 무거웠던 마음이 스르르 녹아내립니다.
인간 본연의 선함이 저의 마음을 달래주는둣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이야기를 들으면서 나부터 조금씩
변화해야 함을 참 많이 느낍니다.부끄럽기도 하고요,..
늘 작은것에도 기적이라 부르시는 우리 민들레수사님
저도 감히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본받아 살고 싶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윤인구젤마노 21-08-28 22:51
 
민들레들의 공동체 18주년 잔칫날 너무 감동이고 뭉클합니다.
사진첩을 보니 모든분들의 얼굴에서 빛이 나는군요.
"누구든지!~  배고프고 힘들면 찾아갈 수 있는곳!~"
민들레 수사님 무소유의 삶과 열정적인 사랑에 응원의 박수를 선물합니다.
요즘 대하기 쉽지 않은 사랑의 나눔 모습입니다.
힘든 이웃들을 18년째 돕는다는 것이 절대... 쉬운 일이 아닌데,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과 열정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우리공동체 가족 함께 응원하며 동참합니다.
앞으로도 멋진 행진 기대하겠습니다.
YammyTY 21-08-28 20:37
 
Based on non-possession spirituality and love
Sharing and serving, helping the poor
We see God's infinite love for us.
Only in Mindulle Guksu Jib,
It is the blessing and happiness of our society.
With a little love and hope from Mindulle
I feel the world is changing and everyone unites,
Congratulations on the 18th anniversary of the Mindulle Guksu Jib!
I support Mindulle Guksu Jib,
박예슬로사 21-08-28 18:57
 
♥ 노숙인들을 귀한 손님으로 대접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조건없이 도와주고..
이해를 잘 못하는 사람이 많겠지만
배고픈 고통은 정말 겪어보지 않고서는 모릅니다
이렇게 필요한 옷가지들, 이력서작성들
정말 감사한 관심과 사랑입니다!
민들레가게에서 도움받아 모두들
조금이라도 행복한 마음에 웃기를 바래요~
뽀야y 21-08-28 17:19
 
사랑으로 충만한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 사회를 비추는 등불이 되기를 바랍니다.
내 이웃의 웃음속에서.. 희망을 찾습니다. 사랑이 시작되는 곳!
이렇게 포근한 만남도 만들어주는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에 늘 행복이 가득하길 응원하겠습니다
더욱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 되길 응원해요.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모두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민들레 파이팅 파이팅🎶🎉
나연수젬마 21-08-28 15:41
 
코로나19바이러스 영향으로 세상이 아주 어렵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오래도록 이어져갔으면 좋겠네요.
민들레수사님의 발걸음 하나하나에
주님의 이끄심을 봅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를 통해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고 제 삶을 돌이켜봅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구영철스테파노 21-08-28 13:38
 
A lovely saturday afternoon,
Congratulations,and thank you for submiting to
the needs of the people and giving them hope through the
programs you have for them, I wish more longer years
of dedication and hardwork for mindulle guksu jb, I pray a
healthier and happier mindulle guksu jib,
God bless you and keep you safe always,
I support you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I support mindulle guksu jib,all for the poor neighors, More luck..
문은숙골롬바 21-08-28 11:26
 
배려와 사랑이 자라는 민들레국수집은 지상에서 천국☆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사랑과 희망의 사람들
민들레국수집 창립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ლ(╹◡╹ლ) 민들레 공동체 일상에서 참사랑의 의미를 깨닭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행복을 찾는 환대의 집
이들에게 기쁨을 전하는 민들레가 은총입니다~ 힘내세요.
HyeoN 21-08-28 10:53
 
소외된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의
아름다운 세상찾기 속에서 우리는 진정한 복음을 만나게되네요~
진정성 가득한 나눔에 저도 마음이 행복합니다.
가슴 따뜻한 나눔 이야기, 늘 기도로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같은 지상위에 천국들이 행복하고, 여유있게 운영될 수 있는
사회가 진짜 좋은 사회겠지요.. 그런 세상을 기다립니다
희망의 속삭임에 귀 기울여 봅니다^^ 힘내세요!
류정화노엘라 21-08-28 08:05
 
함께 나누는 기쁨을 봅니다.
사랑이 너무나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 풍경에서 제 자신이 참 부끄러워집니다.
천사란 하늘에만 있는 것이 아니란 사실을 민들레 공동체를 알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사시사철 가난한 이웃들 걱정에 생각에
힘든 이들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힘들고 지칠 때마다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떠올리며 빙그레 웃어보겠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축복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카르페디엠 21-08-28 06:38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는 보아도 보아도 감동입니다.
진심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아끼는 민들레마을 이야기에 저 또한 감사드립니다.
서로 가족이 되어 함께하면서 희망을 나누고 돕고 사는 행복한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이 특별하게 와 닿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의 행복바이러스로 많은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마음 따뜻한 나날 되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추석명절전날 찾아뵙겠습니다.
여진주엘리사벳 21-08-27 22:47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국수집 18주년 잔칫날 아름답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의 회원이 된 것이 커다란 은총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가까이에서 민들레 수사님과 VIP손님들을 뵙고 싶은데 시간이 여의치 않네요.
그래도 매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함께 호흡하고 행복감을 느낍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면서 희망을 나누고 돕고 사는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의 설날 잔치날이 특별하게 와 닿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LOVEeve 21-08-27 20:39
 
Magandang gabi po,
Always there, showing unchanging love
thanks for celebrating this anniversary with the poor,
Mindulle Guksu Jib, It is impressive to share a warm lunch box.
thank you volunteers,good job as always..
Let's take a look around where the poor neighbors are.
extend help and love, thank you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and Ms Monica,
We strongly support mindulle guksu jib
차문수마태오 21-08-27 18:57
 
섬김은 깊고, 따뜻합니다!
따뜻한 마음**
정말 고개 숙여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요~
가난한 이웃에게 따뜻한 밥한끼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함이 제 하루를 웃음짓게 합니다.
따뜻한 하루하루 되시기를..
함께 잘사는 그런세상.. 그 따뜻하고 감동적인 마음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건강관리에 유의하세요.
크리스빈야드 21-08-27 17:29
 
우리 주변의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위해 천국의 집
민들레국수집을 환하게 열어주셔서 늘 보기좋고 감사드립니다^^
​차별도 없고, 사랑과 희망만 있는
이 천국같은 곳이 우리나라에 있다는것 자체로
행복하고 든든하고 자랑스럽습니다~
우리 사는 곳에 이렇게 사랑이 있고, 배려가 있어서 정말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저도 꼭 봉사가겠습니다. 파이팅!!!
갈매기의꿈 21-08-27 16:42
 
고창에서 인사드립니다.
늘 그자리에서 변치않는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 따뜻한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저도 오늘이 마지막 날인것처럼 더 열심히 살겠습니다.
내주변에 힘든 이웃들이 어디있는지 둘러보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지수 21-08-27 14:33
 
행복과 기쁨이 넘치는 잔치의 모습이 보여서 기쁩니다.
사실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하면서
다른 사람들에게 무엇을 베푼다는 거 정말 어려운 일인데
그 어려운 일을 많은 사람들에게 실천하시며 또 웃음을 잃지 않으시는
두 분께 많이 배웁니다.
정말 수고하셨어요.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한나정엘리사벳 21-08-27 13:01
 
😄참된 나눔이라는 것
제 가슴에 새기며 사랑을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저들의 삶을 이해해 보려 하지 않았던 것 같아요
하지만 민들레 공동체는 전부 가난한 이들의 이야기예요
너무 아름다운 일들 투성입니다..
그래서 마음이 따뜻하고 감사해집니다~~~
작은 것 하나도 남과 나눌 수 있는 마음
행복을 만드는 마음인 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사랑을 보네요!
스테파니 21-08-27 11:53
 
민들레공동체가 만들어낸 수많은 봉사와 사랑들이
곧 이 땅의 빛이자 또 하나의 희망이 됩니다
민들레는 피어납니다♧ 비에 젖으며 = 바람에 흔들리며 피어납니다..
거칠고, 거친 땅에 피어납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매일 너무 큰 사랑을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대표님과 사모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파이팅
꿈꾸는나무 21-08-27 10:36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하고 응원합니다.
세월이 지나도 시들지 않는 이웃사랑이 제가슴 깊이 전해져오며
저도 많이 배우고 나눔을 해야겠다고 생각 했습니다.
손님들에게는 희망을 우리에게는 감동을 선물 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김광재 21-08-27 08:29
 
민들레국수집의 해피한 모습 보기 좋아요.
그 덕분에 준비해주신 도시락도 아주 맛이 있을거 같네요.
현실에 대한 부정보다는 긍정적인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서로 다른 사람들이 한곳을 바라보며 살아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해피한 나날 되시길 응원합니다.
박상진모세 21-08-27 06:42
 
민들레마을 18주년 잔칫날 놀랍습니다.
노숙인들과 손잡고 더블어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사람들, 소외된 사람들 곁에는 아무도,
정말 아무도 있어주려고 하지 않는 세상입니다.
세상에 정말 손가락에 꼽을 정도로 그들의 편인 소중한 존재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대표님이라고 생각됩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 실천하는 삶 안에서 참 많이 배웁니다.
이제부터 저도 착하게 살겠습니다.
늘 애 많이 쓰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복음의 핵심을 배웁니다.
김미숙 21-08-27 00:17
 
♥ 사람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
따뜻한 풍경 안에서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는 민들레 나눔이 감동입니다.
편한 것만이 행복은 아닌 것 같습니다..^^
불편한 나눔속에 더 큰 보석같은 행복이 숨어있다는 것을
대표님과 사모님의 무소유 삶이 알려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살아있는 복지네요~
18주년 이 기쁜날을 축복합니다!
유승훈 21-08-26 22:46
 
배려와 사랑이 자라는 민들레국수집은 지상에서 천국!
작은 샘물이 되어주는 민들레 소식이 저에게 희망을 주고 행복하게 합니다^^
환한 미소와 헌신적인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사는 민들레 대표님,
하느님의 은총의 삶을 사시는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저도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jessie 21-08-26 20:38
 
congratulations Mindulle Guksu Jib,
Happiness through sharing shown in your actions
Mindulle Guksu Jib with youre  people's hope, so bright and healthy
We will continue our beautiful support to you,
I wish you the best and Good health always,
take care depyonim and samonim,
My support to Mindulle Guksu Jib,
all people unite for the benefit of the poor,
to love one another, care and support just like what
our God want us to be, Good night,
남궁선혜 21-08-26 18:27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이 모습 이대로
다소곳이 화려함보다 청순함으로
은은한 향을 닮은 '희망'을 꽃을 피웠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 모습 이대로 어렵고 힘든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가길.. 함께 할수 있는 사회, 웃음으로 가득한
사회를 만들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과 찬사를 보냅니다~ 희망을 보았습니다^^/
민들레 가족님들 늘 몸 건강하세요, 파이팅
임종덕포카스 21-08-26 17:42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오랜세월 돕고 계시다는 것을 알게된 이후
마음속으로 무척이나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나눔이 무엇이고 왜 나누어야 하는지...
참나눔의 의미와 뜻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작은 새싹이 자라 큰 나무가 되는것처럼
사랑이라는 영양분으로 무럭무럭 자라
>_< 어려운 사람들의 시원한 그늘이 될 수 있는
나무로 성장하길 기도드리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길 빌겠습니다.
코스모스 21-08-26 15:54
 
안양에서 인사드립니다.
먼저 민들레 공동체의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8주년 뿐아니라 앞으로도의 19년 행진도 함께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사랑이 있습니다.
그것도 아주 많이 가득 넘치게 있습니다.
누구든 배려하고 사랑으로 안아주는
따뜻한 일상에 감동합니다.
김은아 21-08-26 14:31
 
사람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
따뜻한 풍경 안에서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는 민들레 나눔이 감동입니다.
편한 것만이 행복은 아닌 것 같습니다..
불편한 나눔속에 더 큰 보석같은 행복이 숨어있다는 것을
대표님과 사모님의 무소유 삶이 알려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살아있는 복지네요.
MARIA 21-08-26 12:18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아름다운 민들레 천사님들 모두 고맙습니다^^♬
그리고 정말 행복한 봉사와 나눔을 펼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정말 감동입니다.
희망의 씨앗들이 알알이 모여 사랑이라는 커다란 꽃을 피우는 곳~~~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조영환안드레아 21-08-26 11:40
 
기적같은 나눔들을 응원합니다!
조그만 버팀목이 되어줌으로써 그들에게
큰 도움이 되는 고마운 사랑에 늘 감사드립니다.
사회에서 외면당하는 분들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돌보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선행이 무척이나 아름답게 보입니다~
가난한 사람들, 우리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o゜▽゜)o 민들레 국수집의 세상이네요
민들레국수집에 사랑과 희망이 넘치길 기도 하겠습니다.
언제나 나누고 함께하는 민들레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 공동체가 되길 바라며
하늘창고,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심규섭 21-08-26 09:59
 
제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잔치날은 행복한 세상입니다.
풍경을 통해 세상을 살아가는 힘은 사랑이라는 것
진정한 사랑은 더블어 사는 삶이라고 배웁니다.
함께해 주시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네요.
가난한 이웃을 진실로 생각해주는
사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꿈 21-08-26 08:47
 
잔치날 아름다운 기적입니다.
이곳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이야기가 정말 꿈과 희망입니다.
나눔과 사랑의 의미을 찾아가는 저를 발견해 봅니다.
힘든 손님들에게 아낌없이 따뜻한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대표님의 헌신하시는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 18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민혁진헨리코 21-08-26 06:51
 
방금 평화방송 뉴스에 나온
민들레국수집 우리아이들과 함께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어요.
코로나19로 찾아오는 노숙손님들에게 도시락과 간식으로 대접하는 모습에서
참사랑을 배우고 예수님의 사랑을 보았습니다.
신앙인으로 살면서 복음적 가치에 녹아드는 선행과 자선을 실천할 수 있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은 큰 축복이지 싶습니다.
아름다운 삶, 사랑, 그리고 나눔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향기가
제 삶까지 행복하게 합니다.
코로나 시대에 민들레국수집 풍경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수진마리아 21-08-25 23:27
 
잔치날 일기와 사진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는 날들이
늘어날수록 행복하고 희망적인 날들이 함께 늘어납니다.
물질적인 풍요보다는 나눔의 가치를 알려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이 계시기에 굉장히 아름답고
멋진 날들이 되리라 믿습니다. 화이팅!!
열심히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박경남 21-08-25 22:33
 
민들레국수집 나눔의 현장에서 희망을 얻고 사랑을 봅니다.
감동! 마음이 따뜻해짐을 느낍니다..
살아가면서 소중한 뭔가를 잊고 살았다는 생각을
서영남원장님의 아름다운 선행을 보고 절실하게 느끼게 되네요.
진정 가난한 이웃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를 마음으로 느끼시는
서영남 원장님의 나눔방식에 많이 배웠습니다.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서영남원장님께 감사드리고,
민들레공동체가 주님 안에서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마르티노Choi 21-08-25 20:59
 
Greetings..
Blessings and hopes to you all,
Every day we laugh at the happy news of the Mindulle community.
Giving for the poor and striving to share
In "Mindulle Guksu Jib Community" that gives special teaching
You will learn to live together with hope and share that hope.
Thank you. Just like now, the fire of love at the Mindulle Guksu Jib..
I hope it will be passed on to all neighbors.
I'm cheering you on my support to mindulle guksu jib,
mabuhay and salamat po.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호란 21-08-25 18:41
 
민들레 국수집은 나눔과 배려가 있는 아름다운 사랑이 존재합니다.
낮은 이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하늘처럼 높고
고원처럼 넓고 천지처럼 깊은 마음의 눈을 열어줍니다🎗
매일 매일 정성과 희망이 담겨 있는 민들레 나눔이 더욱 값지게 생각되네요.
모든걸 다 내어놓는 삶을 살고 계시는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짱이엄마 21-08-25 17:24
 
언제나 vip손님들에게
해맑은 미소 한 줌을 선물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은 병든 세상을 치료하는
아주 특별한 사람입니다 ♪♬
그런, 수사님을 알고 있는 저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요즘처럼 힘든 세상에도
끊임없이 솟아오르는 맑은 샘물이 되어
용기와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가 자랑스럽습니다.
소란스런 세상에 따뜻한 빛이 되어 주셔서
@고맙고 감사합니다
성철빌프리도 21-08-25 15:57
 
캐나다 엘버타에서 인사드립니다.
방금 가톨릭뉴스 감동으로 시청하고 찾아왔어요.
코로라바이러스로 전세계가 팬데믹인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매일 맛있는 도시락과 필요한 물품들을 선물하는
민들레 공동체속에 하느님이 계십니다.
저도 뜻깊은 민들레 공동체에 동참하겠습니다.
우리성당 레지오단원들 모두 응원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임현주루시아 21-08-25 13:39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 국수집 18주년 잔칫날 감동입니다.
약자를 배려해주는 일상이 행복으로 다가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삶의 의문점,
목마름이 다 해소된 듯 시원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면 희망이 보여 참 좋습니다.
우리곁에 늘 있어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늘 애쓰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롤리폴리 21-08-25 12:52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해질거예요.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늘 깨어 사는 기쁨의 전도자가 되겠습니다.
ID정인 21-08-25 11:26
 
민들레 사랑나눔에 마음이 참 따뜻해지네요 :D
사랑과 믿음을 마음껏 뿌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진정한 환대의 집,
나누고 사랑할 줄 아는 사람들의 주변은 이렇게 온통 천국의 느낌이 납니다ㅎㅎ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있는
따뜻한 관심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감동입니다
바람의언덕 21-08-25 09:44
 
안녕하세요 😄
민들레국수집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이웃이 고통을 겪고 있는데 나만 편안하면 된다는
생각을 갖게 된다면 우리 공동체는 결코 행복할 수 없습니다.
작은 것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착한 나눔의 향기가 더욱더 퍼져나가길 바랍니다.
코로나19로 힘든시기 힘내시라고 뜨겁게 응원합니다
서정호 21-08-25 07:33
 
원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일어나는 놀라운 기적들이
이제는 대한민국 전체의 해피에너지가 됩니다.
말로 형언할 수 없는 감동과 기쁨을 느끼게 해주심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들레 공동체에
하나님의 크신 축복을 위해 기도합니다.
잔치날 일상 감동입니다.
윤지영수산나 21-08-25 06:58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공동체에
많은 사람들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내 가슴 속에 늘 사랑의 바람이 불도록 해주는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시대 지친 몸을  쉴곳도, 지친 마음을 기댈 곳도 없는 분들에게
서영남대표님은 비빌 언덕이 되어줍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대표님이 더욱 힘내서 노숙손님들에게
더 큰 희망과 용기 불어넣어 주시기를 부탁합니다. ^^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박정수 21-08-25 01:00
 
언제나 민들레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해피한 잔치 풍경이 좋습니다.
사람이 사람을 사랑하는 일에 어떤 거룩함을 느낍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사진첩을 보면서
민들레국수집 가족들 모습이 부럽습니다.
민들레 식구들 모두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행복마을 21-08-24 22:52
 
순수한 빛들이 모여 세상을 밝히는 빛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세상은 더욱 따뜻합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헌신하시는 가족분들과
여기에 모이신 민들레 식구들과 수녀님들로 인해 더욱 밝은 세상이 되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민들레국수집 잔치날 감동입니다.
모두 수고많으셨습니다.
Cyrah 21-08-24 20:47
 
Congratulations to the world on the 18th anniversary
It is a warm memory with precious people and beautiful love.
I hope that this feeling of emotion delivered to me can comfort a weary life...
The key to happiness is love and sharing, reconciliation and forgiveness,
What a heartbreaking homeless person... How hard must homeless life can be!
May you recover as soon as possible, and the current situation and the bonds of Mindulle
I support Mindulle Guksu Jib, God bless and fighting,,
바이올렛 21-08-24 18:37
 
🎶😀 4월 1일 민들레국수집 창립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면 감탄합니다.
나누고 또 나누는 마음! 받으려는 마음보다 나누려는 마음을
크게하는 우리 사회에 참 귀해져 버린 마음입니다..
사랑+사랑이 모여 큰사랑이 되는 현실 천사님들의
가정에 축복이 가득하길 기도드립니다^^
저도 사랑을 나누면서 살줄 아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CELINA 21-08-24 17:09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가난한 이들과 가족이 되어 늘 함께한다는 사실이
큰 위로와 희망을 줍니다.. 생각해보면 정말
민들레 공동체의 존재가 기적입니다
이렇게 꾸준히 넘치는 사랑의 나눔을 한다는 것은
엄청난 일이죠.. 정말 귀하고 축복가득한 정성입니다..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노고와 사랑으로 가득한 이것이 바로 사랑이겠지요
♪(^∇^*) 민들레의 사랑과 향기 최고예요
남인순마리안나 21-08-24 15:53
 
장맛비가 내리는 부산 수영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 시대 세상이 각박해지면서 사람들은 자신만 생각하고
힘든 사람들의 고통과 아픔에는 점점 인색해지는 요즘,
민들레 국수집 18주년 잔칫날 풍경은 감동이네요.
모두가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통하여 복음의 향기가 무엇인지를 배웁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마스크와 손세정제 보냅니다.
홍석구비오 21-08-24 13:46
 
안녕하세요!
여기는 모슬포입니다. 태풍 오마이스 비바람 심하네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은
제 삶의 최고 사랑으로 꼽습니다.
한결같이 뜨거운 사랑을 나눠주는
서영남대표님의 지극한 섬김이 마음에 남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혜령스테파니 21-08-24 12:14
 
어렵고 힘든 노숙인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매일하는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 최고의 선물🎁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가난한 이웃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희망이 되고 있습니다
매일매일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며 사랑을 전하고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Kimsook 21-08-24 11:38
 
사랑으로 지은 집, 사랑으로 가득한 집^^v 우리네 밥상
예전에는 몰랐는데 참 소중한 공간인것 같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소통할 수 있고, 교감할 수 있는...
요즘처럼 바쁜 시대에는 서로 만날 수 있는 유일한 공간이 아닐까 싶네요
그래서 몇백명이 밥을 먹고가는 민들레국수집 식탁이 따뜻해 보이나 봅니다.
이런게 바로 사랑이지요~ 따뜻한 사랑 감사드립니다~
정찬우 21-08-24 10:52
 
잔치날 행복해 하시는 모습 감동입니다.
항상 새롭게 변화하는 계절속에서도 한결같이
빛을 내고 있는 일상을 보면서 따뜻함을 느낍니다.
언제나 제 상상 이상 놀라움과 기쁨을 주십니다.
손님들이 건강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김영철 21-08-24 07:26
 
민들레가 전해주는 생생한 희망의 기운!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는 곳~★~
누구든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정말 귀하고 축복가득한 정성입니다. 사랑이겠지요..
우리네 이웃들을 묵묵히 도와주시는 분들이 있어 행복한 미소가 절로 생깁니다.
이런 분과 같은 세상을 산다는 게 행복합니다.
~★~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권은희안나 21-08-24 06:49
 
장맛비가 내리는 순창에서 인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잔치날 감동입니다.
힘든 사람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민들레공동체는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기쁜일도 슬픈일도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열린 마음을 가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우리 가족도 함께 갑니다.
한소희 21-08-24 00:34
 
안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 안에는 사랑이 있습니다.
언제나 그 사랑으로 지켜오신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모두가 힘을 내시길 바랍니다.
우리 일상의 삶에도 희망이 가득할 수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 감동으로 보고 갑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박성호 21-08-23 22:00
 
민들레 공동체 풍경은 아무리 봐도 늘 새롭게 와 닿습니다.
오늘도 나를 행복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리며,
가족의 사랑을 다시 한번 음미해봅니다.
사라진 줄 알았던 희망이 다시 돌아오게 됩니다.
민들레 다함께 18주년 기쁨의 잔치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언제나 따뜻함을 전하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토마스모어G 21-08-23 20:51
 
Good celebration of Mindulle Guksu Jib Anniversary,
you chose to celebrate it by gift-giving,
this is perhaps a brilliant way of celebrating,
celebrating with the poor, truly a happy celebration,
I a support you Mindulle Guksu Jib,
Soar high, aim high, for the poor and needy,
a goodwill, God bless you all,
keep safe and take care of your health,
신데렐라 21-08-23 18:42
 
안녕하세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끊임 없이
용기를 주시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오랜만에 민들레 국수집에 들러서, 이것저것 많은 소식도 보고,
같이 힐링하며 좋은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참으로 많은 행복이 느껴집니다.
많은 봉사자들과 민들레 식구들..
그리고 VIP손님분들~~☆☆
모든 분들의 미소에서 희망이 느껴집니다^^
수고하세요.
햇살엄마 21-08-23 17:05
 
++매일매일 몸 건강하시고 언제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사랑나눔에 마음이 참 따뜻해지네요..
사랑과 믿음을 마음껏 뿌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진정한 환대의 집, 나누고 사랑할 줄 아는
사람들의 주변은 이렇게 온통 천국의 느낌이 납니다.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저에겐 큰 감동을 줍니다!
권성창비오 21-08-23 15:39
 
색다르게 깊이 만나는 복음
사랑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나눔의 기쁨을 알고 감동해 눈물을 흘렸습니다.
하늘나라의 누룩과 같이 가난한 이웃사랑의 참 가치를 실천하시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잔치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 섬김이 감동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조혜원레지나 21-08-23 13:58
 
함께웃는 민들레 잔칫날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명절풍경이 참 좋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면서 희망을 나누고 돕고 사는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의 설날 잔치날이 특별하게 와 닿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잔칫날이 계속 이어졌으면 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지향하는 참 나눔에 늘 감동! 감동합니다.
오로지 사랑 뿐입니다. 헌신적인 사랑에 놀랍습니다.
늘 애 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노윤정루시아 21-08-23 12:14
 
^_^ 덕분에 제 마음까지도 따뜻해지네요
나 혼자만을 위해사는 것은 불행해지는 삶이고..
욕심 내지않고 작지만 조금씩 조금씩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천사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하며
그리고 도움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달빛소나타 21-08-23 11:20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 희망의 꽃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며 느껴지는 것이 많습니다.
언제나 힘든 이웃들에 대한 사랑과 섬기는
마음을 바탕으로 살아오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보면서
저 또한 그 모습을 본받고자 몇 번씩 다짐합니다.
민들레천사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파이팅~ :D
정재환 21-08-23 10:37
 
반갑습니다.
오랜만에 와서 보니 민들레 공동체 어느새 18주년 잔치가 열렸네요.
정말 기쁨으로 가득한 18주년 잔치를 축하드립니다.
함께라는 것을 요즘 사회에서는 정말 보기 드믄 풍경인데
민들레 잔치 덕분에 함께 모였네요.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항상 이렇게 함께하는 모습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기쁨이 가득한 날,  이렇게 함께 보내는 민들레 공동체는
세상에서 가장 으뜸적인 가족 공동체 사랑을 하고 계십니다.
김광재 21-08-23 07:49
 
안녕하세요?
함께라는 것을 요즘 사회에서는 정말 보기 드믄 풍경인데
거기에 이렇게 함께 모여 잔치를 하시고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항상 이렇게 함께 하는 모습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늘 따뜻함으로 이렇게 함께 보내는 민들레 공동체는
세상에서 가장 으뜸적인 가족 공동체 사랑을 하고 계십니다.
참 아름답습니다.
민수철라파엘 21-08-23 06:52
 
장맛비가 내리는 무안에서 인사드립니다.
힘든 사람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코로나 시대 어렵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헌신적으로 사랑 나눔을 행하고 있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이 얼마나 자랑스러운지 모르겠어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19년 행진은 축복이에요.
열렬히 응원합니다.
마스크와 손소독제 보냅니다. 샬롬
문예지 21-08-22 23:48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에
많은 사람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해피한 민들레 축하잔치, 공동체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이상훈 21-08-22 23:18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18주년이 정말 기쁨의 잔치입니다.
서로를 향해 전하는 진실한 사랑, 마음이 사진 속에서도 느껴집니다.
아름다운 민들레가족 공동체 모습입니다.
행복을 만들어가는 민들레사랑 놀랍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언제나 함께 응원합니다.^^
Piper 21-08-22 20:57
 
Good evening Mindulle Guksu Jib,
Beautiful mindulle.. Kind people~ Good neighbor love
A very precious mindulle community. Above all, in this era of lack of love,
The mindulle community landscape comes with hope.
A happy companion we make together
You give your all to anyone.
We give our big respect and loud applause to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We support Mindulle Angels
이혜나소피아 21-08-22 18:37
 
착한 민들레~ 착한 사람들~ 착한 이웃사랑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함께 만들어가는 행복한 동행
누구에게나 아낌없이 당신의 전부를 내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을 응원합니다 ♪(^∇^*)
한혜빈 21-08-22 17:15
 
세상의 힘들고 소외된 이웃들을 가슴으로 품어주셔서
하느님께서 수사님에 대한 바람을 흐뭇해 하시며 들어주시리라 생각합니다.
인생의 참 스승이 되어주신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국수집' 사랑은 어려운 이들에게 희망입니다.
부디 건강하셔서 더 많은 이들이 사랑을 알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가족 모두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
진수희리디아 21-08-22 15:47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잔치날 해피 해피합니다.
델타변이 확산으로 세상이 어려운 이때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고단한 우리 삶을 위로해주는 기적 같은
민들레 공동체의 일상이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면서 희망을 나누고 돕고 사는 행복한
민들레 공동체의 잔치날이 특별하게 와 닿습니다.
웃음꽃 피는 민들레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서윤식다미아노 21-08-22 13:59
 
언제나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저에게 큰 기쁨입니다.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좋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잔치날 멋집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공동체에
많은 사람들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줄 세우지 않고 차별하지 않는 민들레마을이 참 좋아요.
민들레 국수집을  영원히 응원할께요. 홧팅! 홧팅!
뽀미언니 21-08-22 12:46
 
모두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래요!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생명사랑은
오늘의 우리에게도 생생한 희망입니다.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항상 마음의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노정혜데레사 21-08-22 11:24
 
민들레국수집의 19년째 기적이 정말 대단하고 아름답습니다.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노숙손님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세요😇❣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행복+동행입니다! 오늘도 힘내세요 파이팅~
이선우 21-08-22 10:51
 
정말 보기좋은 민들레 가족들의 모습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 많은 사람들이 함께 모여 잔치를 나누는 모습이 꼭 한가족 같아보이네요.
이래서 민들레에 가면 서로가 웃으며 기분 좋은 모습을 보이나 봅니다.
남에게 나의 모든것을 내어준다는것은 참 어려운일입니다.
두분은 그런 위대한 사랑을 하고 계십니다.
18주년의 따뜻한 나눔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에 사랑을 기억하겠습니다.
정지현 21-08-22 09:42
 
민들레공동체의 참모습을 보네요.
환경이 다른 사람들이 한곳에 모여 살면서
주님의 사랑안에서 행복한 모습이 감동이에요.
민들레 나눔 잔치를 통하여 함께 나누어 주시는 모습에
고맙습니다.
언제나 민들레 공동체 함께 따뜻한 사랑, 늘  응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
최진우마르코 21-08-22 06:35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민들레공동체 18주년 잔칫날 아름답습니다.
거창하지 않아도, 소소하고 위대하게 퍼져나가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사랑의 나눔
민들레 공동체는 영원한 나의 행복! 희망!
참 신앙인의 자세를 배웠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십시오.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에 봉사활동도 가겠습니다.
복음의 기쁨
안찬미 21-08-22 01:02
 
사랑의 향기가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 소식 고맙습니다.
민들레 18주년을 손님들과 잔치로  함께 하셨네요.
정말 축하드립니다.
특별하지 않은 사람들과 빛나지 않게 같이 있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제 마음속에서는 세상 그 어떤 곳들보다 빛나 보입니다.
풍요로운 공동체의 모습이 언제나 지속되어지길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민들레꿈 21-08-21 22:57
 
원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빛은 누군가를 뜨겁게 사랑할 때 발견되는 것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잔치날 일상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늘 희생하는 민들레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도와주시러 오신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사랑나눔을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마르첼리노HAN 21-08-21 20:46
 
I would like to extend my greetings to your plus "one" year anniversary,
I must say that you have never change a little bit, you are still loving and
supportive to your neighborhood and even abroad, specifically in the Philippines,
I am happy to see how many kids you have feed and will feed, I hope that Mindulle
will grow bigger and bigger, donators let us altogether hand in hand help Mindulle Guksu Jib,
a very good epitome of Jesus, is Sye Young Nam depyonim and the very supportive wife
Veronica samonim also their loving daughter Ms Monica,God bless you all, I wish you more blessings
and Good health, gomapsumnida, I SUPPORT MINDULLE GUKSU JIB
채연아스텔라 21-08-21 18:53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 공동체
변함없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나눔이 최고의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코로나19로 더 배고프고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민들레 손님들에게
선물나눔으로 행복한 시간 선물해주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도시락도 참 맛나보이고 선물도 푸짐하네요
몇 년째 계속 어려운 시간들이지만... 몸 건강하시고 늘 힘내세요.
모두의 안녕을 응원합니다♪(´▽`)
*아델라이데 21-08-21 17:28
 
가난한 이웃들과 든든한 밥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의 깊은 사랑에 응원을 전하고 싶습니다@
희생속에 기쁨이 있고, 봉사속에 축복이 있음을.. 모두 행복하세요
진정으로 가난한 이들의 쉼터가 되어주고
든든한 지원자가 되어주는~
늘 건강하시고 사랑이 더넘치는 민들레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현주그레이스 21-08-21 15:49
 
가을비가 내리는 제주도에서 인사드립니다.
행복한 민들레공동체 사랑이야기는 여전히 변함이 없네요.
언제들어와도 저는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제 힘들고 지친 마음을 힐링하고 갈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아름다운 일상이 삭막한 세상에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서영남대표님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마을 18년 행진이 놀랍습니다.
윤상원안드레아 21-08-21 13:37
 
Congratulations Mindulle Guksu Jib
I wish not just 18th or 19th but another 10 years more
to celebrate the goodness of Mindulle Guksu Jib,
I am proud and very happy how far you've gone through helping,
you traveled places, go to the hospitals, travel outside Korea to
help the poor kids in the Philippines, I am so delightful and blessed,
I wish you the best and many more blessings to come,
God bless you, We love you and support you always,,
Rosaria 21-08-21 12:50
 
♡♡안녕하세요. 민들레 천사님들~ 새벽부터 비가 엄청 내립니다..
사랑을 나누며 산다는 것, 그 진정한 의미를 여기서 봅니다
진정한 하느님의 일꾼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만났습니다^^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리고,
민들레 공동체가 주님안에서 진정한 기쁨과 행복 그리고
서로에게 사랑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고유진안나 21-08-21 11:46
 
⭐ 우리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오늘의 불안한 시대를살아가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 줄 것입니다
나눔의 기쁨을 우리는 얼마나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는가...
살기가 어려워지면서 자꾸 감성이 메말라가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식어버린 제 가슴을 다시 살리고 있습니다~
두근두근... 제 심장이 '사랑'으로 힘차게 뜁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보다 내일 더 희망이 가득해지길 바라며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길 기도와 응원 보내겠습니다!
최미희 21-08-21 09:33
 
앞으로도 많은 곳들에 사랑을 나눠주세요.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저는 많이 깨닫습니다.
솔직히 살면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돌아보는 일이 참 드문데
민들레 세상에선 그것이 당연한 일이라는게 너무 놀랍구요.
다시한번 잘 생각하게 해줍니다.
김진우 21-08-21 08:23
 
반갑습니다.
먼저 민들레 공동체의 18주년 잔치를 축하드립니다.
코로나19로 웃을 일이라고는 찾아보기 힘든 요즘
민들레국수집에서는 언제나 웃음이 넘쳐나네요.
참으로 보기가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는 희망이 있어서
이곳에 올때마다 새로운 힘을 얻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윤승희젬마 21-08-21 06:39
 
민들레국수집 찬칫날 감동입니다.
낮고 낮은 꽃섬고개에 햇님처럼 피어난
민들레국수집 사랑은 분명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그 예수님의 사랑이, 눈물이 위로가... 꽁꽁얼은
사람들의 마음을 사르르르 녹아내릴 것을 믿습니다.
누가 뭐라해도 사랑은 사과를 반으로 쪼개 나누는 마음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코로나시대에 물질만능주의, 그리고 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이 있어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민들레꿈 21-08-21 00:47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에 오면 행복해지는 이유는 바로
한결같은 따뜻한 사랑 나눔 풍경 때문이 아닐까요.
코로나19에도 가난한 이웃을 위하고 도와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도시락 나눔 사랑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잔치날 나눔 감동입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김선재 21-08-20 22:15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참사랑에 대해 깊이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밥보다 중요한 것은 사람 대접이지요
귀한 마음으로 나누어 주시는
꾸준한 봉사와 사랑에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지향하는 언제나 가난한 이웃에 대한 끈끈한 사랑..
저는 언제라도 응원하겠습니다^^
요아킴JUNG 21-08-20 20:39
 
Despite the huge number of people coming to Mindulle,
the goods are still overflowing, it is like endless,
how powerful and great is the Lord that mindulle never runs out
of things to share with poor people,You are indeed a big blessing,
I HOPE AND PRAY GOOD HEALTH AND LOTS OF LOVE.
Saranghamnida Mindulle,so proud of you,
my support to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스베덴보리 21-08-20 19:45
 
존경합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을 위한 수사님의 헌신적 사랑과
봉사의 마음이 곳곳에서 베어나는 민들레공동체 :-)
진한 감동을 느끼고 마음이 겸손해지고 또 따스해지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다시 오늘도 가슴에 담아 봅니다.. 참 가슴따뜻한 사랑입니다
빛과 소금! 언제나 그 자리에 계셔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가브리엘라 21-08-20 18:32
 
희망의 메세지는 빛을 발하게 마련인데,
φ(ツ) 민들레 국수집의 소망인
가난하고 소외된 우리 이웃들의 삶을 희망으로 이끌어가는
모습에서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늘 우리사회에 감동을 가득 전달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행복합니다.
살아있는 복음을 봅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노경숙 21-08-20 15:56
 
안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가 18주년을 맞이해 함께 잔치를 열고
축하하며 나누늠 모습이 감동입니다.
더 깊이 사랑하고 더 많이 내주라는 하느님의 뜻을 실천하는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으로
인해 점점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과 용기를 찾아가고 있다는 생각이 하니 마음속에
행복이 마구 샘솟는거 같습니다.
수고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정수 21-08-20 13:28
 
민들레 공동체 열여덟번째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어려운 시기에
매일하는 노숙인들 잔치 도시락, 간식 용돈 선물은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노숙인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사랑의 통로임을 깨달았습니다.
몇 번이고 다시 읽을 때마다 새로운 은총으로 다가왔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마스크와 손소독제, 맛있는 빵 보냅니다.
백진주 21-08-20 10:48
 
마음이 훈훈해지는 선물 나눔 잔치 준비 하셨군요.
민들레 공동체 마음에 고맙습니다.
나눔 잔치 하시는 모습에
민들레 희망이보이고 행복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함께 나누는 시간동안 울려 퍼지는
희망찬 웃음소리를 듣고 나도 희망을 꿈꿉니다.
우리 이웃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할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갈매기의꿈 21-08-20 07:30
 
반갑습니다.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러운 가운데서도
늘 찾아오시는 손님들을 위해 대접하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다행입니다.
코로나가 계속 되는 가운데 어려움이 많으시죠?
도시락을 싸고 준비하는 일도 보통이 아닌데 민들레 잔치까지
여시고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노숙손님들이  몸과 마음을 기댈 수 있는 곳.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18주년 정말 축하드려요.
송은철비오 21-08-20 06:39
 
고맙습니다.
복음의 기쁨은 예수님을 만나는
모든 이의 마음과 삶을 가득 채워 줍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18주년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사랑의 통로임을 깨달았습니다.
몇 번이고 다시 볼때마다 새로운 은총으로 다가왔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마스크와 손소독제, 맛있는 빵 보냅니다.
백지원 21-08-20 00:28
 
모두들 행복한 모습으로 밝아보입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기 때문입니다.
노숙하시는 손님들을 위해 민들레 나눔 잔치하는
모습이정말 따뜻한 풍경입니다.
사랑만이 희망이라는 당연한 진리를 새롭게 느낍니다.
찐한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정호 21-08-19 23:10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머리속에 확 꽂히면서도 은은한 행복이 스며듭니다.
이웃들을 내 삶에 초대하고 함께하려는 자세가 감동적입니다.
민들레  나눔 잔치 모습이 참 정겹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처럼 누군가에게
도움을 있다는걸 깨달았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Bench 21-08-19 20:57
 
Lovely evening to all the people around the world,
My congratulations and best wishes to many more abundant years of
blessing others and sharing love. My deepest support to Mindulle and
 to you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and Ms Monica.
You make the world round and you touch a lot of lives, thank you for being
their redeemer. God bless and keep up the work! God is watching you so as the world.
Keep shining!
Sociaology 21-08-19 18:47
 
# 생각해 보면 '나눔'이 얼마나 중요하며
가족이 있다는 것 또한 소중한 행복 같습니다...
팍팍하고 고된 일상들의 긴장을 풀어주는
따듯한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의 행복한 웃음소리가 여기까지 들립니다^^
가난에 지친 이웃들의 마음을 풀어주는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입니다! 수고하세요.
꽃길모란 21-08-19 17:25
 
민들레국수집과의 만남이라는 씨앗이 싹을 틔워 자라나기 시작했습니다.
VIP손님들 곁을 지키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가슴 따뜻한 사랑을 보며 민들레 국수집과의 소중한 인연이 큰 나무가 되기를 기도해 봅니다.
세상에는 이렇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따뜻하게 사시는 분이 있다는 것이 제 마음까지 포근해집니다.
사랑을 실천하는 일과 신앙을 증거한 얘기에 관심을 갖겠습니다.
계속 전국적으로 코로나19가 확산됐는데 모두 건강 조심하시고 힘내세요.
아름다운동행 21-08-19 16:00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잔치날 아름답습니다.
늘 사랑 속에서 VIP손님들과 가족분들이 도와주면서 제대로
이 세상을 살아갈 수 있도록 주님의 은총과 사랑을 청해봅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에 도시락 나누시는 일상을 보고 감동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김동현 21-08-19 13:04
 
안녕하세요.
사랑이 넘치는 잔치날 일상 감동입니다.
순간 순간 힘든 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살아가는 천사분들이 자랑스럽습니다.
가난한 이웃에게 함께 공감하고 울면서 따뜻한 위로를 보내고 싶습니다.
희망을 만드는 나눔 일상이 제가슴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海州 21-08-19 12:16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에
많은 사람들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식사대접이 아닌 사람대접!
물질만능주의, 그리고.. 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있어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응원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뚜비뚜바 21-08-19 11:50
 
^-^ 민들레 수사님과 + 민들레 베로니카님 두 분의
티없이 맑은 미소를 보면서 천사의 미소를 연상하게 되네요.
사랑 나눔에 헌신하시는 두 분께 하느님의 축복이 있기를 기도드려요!
민들레 희망 홀씨 나누기는 최고의 감동입니다~
빛나는 나눔 일상들 힘든 이웃들이 민들레 국수집 사랑을 통해
희망을 얻고 용기를 얻어 힘차게 살아가기를 소원합니다.
이현애 21-08-19 10:41
 
민들레 잔치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18주년 축하드립니다.
어지럽고 삭막한 세상을 민들레 덕분에 따뜻하고 평화롭게 만들어줍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민들레의 힘이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저도 모르는 사이에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이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저에게 가장 행복한 삶을 알려주셨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함꼐 응원합니다.
남진수 21-08-19 07:37
 
안녕하세요.
사랑이 넘치는 잔치날 일상 감동입니다.
순간 순간 힘든 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살아가는 천사분들이 자랑스럽습니다.
가난한 이웃에게 함께 공감하고 울면서 따뜻한 위로를 보내고 싶습니다.
희망을 만드는 나눔 일상이 제가슴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차경희수산나 21-08-19 06:49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 공동체 18주년 잔치날
세상을 밝게 만듭니다.
행복한 사랑이야기는 여전히 변함이 없네요.
언제들어와도 저는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제 힘들고 지친 마음을 힐링하고 갈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살아갈 언덕이 된다는 것에 감사한 마음입니다.
저는 영원히 민들레수사님 왕팬 하렵니다. 샬롬
문지환 21-08-18 23:57
 
민들레 잔치  나눔 풍경이 참 따뜻해 보입니다.
마음을 따듯하게 해주는 일상 최고입니다.
희망이라는 이름을 놓으려 하는 이들이 가슴 아프게 합니다.
손님들 마음에 생명의 불꽃을 되살려주는 천사분들이 사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희진 21-08-18 22:31
 
♥매일 반복되는 나날 속에서도 나누는 기쁨으로
힘든 모든 이웃들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날마다 희망이 커져갑니다~
기쁜 일도 슬픈 일도 자신의 일처럼 함께하고 사소한 것까지
챙겨주는 민들레 대표님의 따뜻함에 감동 받을 때가 한두 번이 아닙니다.
인생스승님으로서 따뜻한 사랑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우리 대표님, 사모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Girlie 21-08-18 20:19
 
Based on non-possession spirituality and love
Sharing and serving, helping the poor
We see God's infinite love for us.
Mindulle Guksu Jib where love blooms
It is the blessing and happiness of our society.
With a little love and hope
I feel the world is getting warmer and brighter
Congratulations on the 18th anniversary of the Mindulle Guksu Jib,
마르첼라 21-08-18 18:53
 
가난하고, 힘없는 노숙인들이 귀하고 귀한 VIP로 대접받는 곳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 시대의 나아갈 길을 비춰주고 있습니다.

언제나 이렇게 희망을..
언제나 이렇게 사랑을..
언제나 이렇게 따뜻함을 안겨주어 감사합니다.

19년째 이어오신 사랑나눔
지금처럼 알차고 감동스런 하느님의 메시지를 우리 모두에게 전달해 주시길 바랍니다.
매일매일 기적처럼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미니꽃돼지 21-08-18 17:31
 
(✿◡‿◡)작은 일에도 감사하고
힘든 이들과 함께할 줄 아는 사람들이
더 많아지기를 바랍니다..
사랑과 희망의 나무를 심어주는 민들레,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소박한 일들이
민들레 안에서 많이 나누어졌으면~
늘 사랑에 산타가 되어
사랑과 행복을 나눠주신 민들레대표님과
사모님께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여민정소피아 21-08-18 15:24
 
❤이웃과의 울타리가 점점 높아가는 요즘....
민들레국수집에서 벌어지는 오병이어의 기적 아름답습니다.
소리 없이 남을 돕는 다는건 정말 사랑과 헌신, 수고 없이는 힘든 것 같습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으로 노숙인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작은 천국이 아닐까요!
어지러운 세상속에 휩쓸릴 수 있는 저를 다잡으며 주님의 모습을 닮도록
이끌어 주는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기도중에 함께 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실천하는 삶 정신으로 행복하게 보내겠습니다.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bibiana 21-08-18 14:49
 
기쁨과 평화를 전해 주는 민들레국수집
관심과 사랑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가장 힘들고 어려운 곳에 빛이 되고 희망이
되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두 분의 헌신하는 삶이 정말 기분 좋게 합니다~ :D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응원과 기도 보냅니다!
최은실파울리나 21-08-18 12:57
 
세상살이가 너무 힘들어 지쳐갈때
힘내라고 토닥여주는
주님 손길 같은 민들레국수집이 저는 참 좋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외치고 싶습니다!
주님 안에서 평화를 빕니다.
마음 시린 민들레 VIP손님들의 가슴을
포근하게 해주는 민들레 최고~
뜻깊은 나눔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호호아줌마 21-08-18 11:35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대표님 안녕하세요.
우리들은 배고픔을 겪어보지 않았기 때문에 모릅니다
상상조차 못할 큰 고통이라는것을..
배고프고 고통받는 우리 이웃들에게 사람대접하고 환대하는 민들레 공동체!
물질만능 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 가는 요즘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공동체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는 사람이 되야겠습니다.
민들레 가족분들 가난한 이웃들을 도와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영원히 우리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길 바래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의 힘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미영 21-08-18 09:02
 
희망을 민들레 국수집 일상 안에서 봅니다.
마음을 여니 보이지 않던 가난한 이웃들이 보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노숙인에 대한 편견도 없어지고
이웃들 모두 언제나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준비해준 나눔에 감동하며
손님들이 함께 웃으시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꿈꾸는나무 21-08-18 08:14
 
안녕하세요~☆
하느님의 기적 오직 이 말만이
민들레 국수집에 맞는 말인듯합니다.
오직 한길...
세상과 따뜻한 소통을 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위대합니다.
소외되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보내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배려는 우리의 희망이 됩니다.
두분께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존경하는 두분이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배은혜젬마 21-08-18 06:42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코로나 시대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의 행동이 새로운 길을 엽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행복한 민들레마을 사랑의 나눔 이야기는 여전히 변함이 없네요.
언제들어와도 저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제 힘들고 지친 마음을 힐링하고 살아갈 힘을 얻고 갈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진알베르토 21-08-18 00:36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조건없이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과 노숙자에게 용기와 희망을 안겨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 따뜻한 세상이 올수 있음을 희망해 봅니다.
코로나 19로 힘든 손님들을 응원하고 건강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아름답습니다.
김진희 21-08-17 23:50
 
반갑습니다.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려는 천사분들이
넘쳐나는 세상이 정말 살맛나는 세상이 되겠죠.
봉사하시는 수녀님들의 아름다운 선행도 참 보기 좋네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의 발전을 기도드립니다.
잔치날 풍경 감동입니다.
Gracia 21-08-17 20:19
 
Based on non-possession spirituality and love
Sharing and serving, helping the poor
We see God's infinite love for us.
Dandelion noodle house where love blooms
It is the blessing and happiness of our society.
With a little love and hope
I feel the world is getting warmer and brighter
Congratulations on the 18th anniversary of the Mindulle Guksu Jib,
진혜원보나 21-08-17 18:46
 
민들레국수집에서 벌어지는 오병이어의 기적!

교회는 바로 이곳이다.
장엄한 성가, 화려한 건물, 권위적인 조직이 아니라
하느님의 대사들에게 다가가 사랑을 실천하며 따뜻한 밥이 되어주는 그곳.

예수가 어디있나 돌아다니며 소금물 뿌리며 소독할게 아니라,
아멘 할렐루야 소리지를게 아니라 조용히 이웃들의 밥이 되어주는 삶.

번뜩이지 않아도 그것이 참된 삶이고 복음을 증거하는 순교적 삶이 되는 것이다.
민들레국수집은 시대의 징표임에 틀림없다..
헤르미온느 21-08-17 17:20
 
저에게 큰 스승이 되어주는 두 분께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공동체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힘내세요!
민들레의 값진 나눔이
우리들 모두에게 좋은 마음,
좋은 생각이 되어 동행하길 빕니다♬
옥다혜짐마 21-08-17 15:39
 
안녕하세요.
델타 변이 확산으로 꽁꽁 얼어붙은 이때도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으로 사람대접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세상사람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주는 민들레공동체 좋습니다.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변함없는 따뜻한 모습에 감사드리며
민들레 공동체에 오시는 모든분들께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는 교우촌입니다.
놀랍습니다.
박종규안셀모 21-08-17 13:52
 
오랜만에 인사올립니다. 대표님
민들레 국수집 18주년 풍경을 보며 눈물이 주르륵..
반성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전 내년이면 42살인데..
세상에 저만 힘든줄알고 세상의 힘든짐을 다 지고가는줄 알았는데...
민들레국수집을 통해서 새삼 깨달았습니다.
난 불행하지 않다는 사실을요...
어쩜 저렇게 베풀며 살아가는지.......
저도 조금이나마 이제는 힘든이들에게 베풀며
열심히 살아나가야 하겠습니다.정말 부끄럽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봉린지란 21-08-17 12:49
 
* 비밀글 입니다.
도인숙유스티나 21-08-17 11:57
 
민들레 국수집에서 하는 모든 일들이
하느님의 보살핌아래 다 잘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내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너무 멋지십니다!
우리에게 진정 중요한 것은 화려한 사회적 성취가 아니라..
가슴으로 나누는 따뜻하고 소박한 사랑과 나눔
작은 행복들이 좋은 기억으로 자꾸 쌓이다 보면 언젠가
닫혀있던 마음을 열게 되겠지요. 민들레국수집
VIP손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바랍니다.
민들레영토 21-08-17 10:34
 
민들레 잔치를 여시고 그 안에서 함께 하는 모든 풍경이
감동입니다.💖
세상을 밝히는 건 햇볕이 아니라 사랑임을 알겠습니다.
그 사랑을 따라 저도 세상의 밝은 곳으로 나아가
어둠 뒤에 있는 분들의 손을 잡아 드리렵니다.
귀한 가르침 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소망합니다.^^
김재혁 21-08-17 07:20
 
민들레 국수집에 아름다운 일상 입니다.
음식을 나누시는 두분이 정말 멋지고 다정해 보이시네요.
따뜻한 사랑으로 노숙자분들을  책임지시고 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희망을 나누는 잔치날 사진들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나눔 소식에 잔치 소식까지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하수용다미안노 21-08-17 06:41
 
3년전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되었습니다.
유튜브에서 민들레수사님 강의를 듣고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를 찾게 되었고 많은 깨달음이 있었습니다.
진정 나누는 기쁨을 몸소 실천하고 계신것 같아 보는 내내
마음이 따뜻하고 감동스러웠습니다.
사회에 소외된 분들, 절망밖에 없는 분들을 사랑으로 함께하며
도움을 주시고 가족의 따뜻함도 느끼게 해주시고 최고의 사랑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아름답습니다. 정말 멋지세요~!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행복마을 21-08-17 00:28
 
반갑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잔치가 열렸군요.
어느새 18년 동안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하신 그 기간에
그 나눔의 시간들에 정말 놀라지 않을 수가 없네요.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항상 감사드리며 그 나눔을 조금이나마
우리 일상의 삶에도 가득할 수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 감동으로 보고 갑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이해리 21-08-16 22:19
 
안녕하세요?
노숙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언제나 따뜻한 나눔을 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18주년 잔치를 축하드립니다.
세심한 배려를 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정말 감사드립니다.
나눔의 사랑 두분의 사랑에 늘 감동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앞으로 모든 날들이 이렇게
사진속 모습처럼 풍요로운 모습이길 기도합니다.
모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