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1-11-29 10:20
2021. 11. 26~27 민들레 겨울 김장 담그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7,830  

 

 

 

 

 

 

 

 

 

 

 

 

 

가난한 김장.

민들레국수집은 김장을 해도 참 가난하게 합니다.

예산을 확보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의 섭리에 기대어서 김장을 합니다.


26일부터 배추를 다듬어 절여놓고 27일에는 절여진 배추에 양념을 버무렸습니다.

무와 필요한 갓마늘생강 등등 펄펄 뛰는 생새우도 준비하여

고춧가루와 새우저까나리액저과 함께 넣었습니다.


우리 손님들께 도시락에 정성껏 담아 김치를 대접 할겁니다.

코로나19로 제대로 된 식사를 먹기가 너무나 어려워졌습니다.

VIP손님들께 푸짐하게 김치를 대접할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손님들이 김치참 맛있다!” 하면 제일 기분이 좋습니다.


배추 200포기무우 150단을 김치로 완성되었습니다.

김장하는 동안 우리 손님들께는 민들레 포장마차에서 꼬치어묵과 따듯한 국물

맛있는 빵과 군고구마, 사발면을 대접했습니다.

숭의동 성당에서 김장 김치를 50Kg 보내주셨습니.

민들레식구들과 봉사자분들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고맙습니다! 


 


유동만비오 22-01-05 07:58
 
안녕하십니까?
코로나 때문에 찾아뵙진 못해 서운하지만 2022년에는 힘든일 모두 잊고
대표님과 사모님 웃으면서 만나길 소망합니다. 응원합니다.
방금 유투브 인간극장 레전드
민들레국수집편 1~5부 감동으로 보고 감사인사드립니다.
힘든 사람들을 대접하면서 새해첫날을 보내신
민들레수사님의 아름다운 삶의 자세를 배우고 싶습니다.
공휴일에도 나눔을 하는 민들레국수집 아름답습니다.
우리 사회의 가난한 이웃들과의 거리를 좁히는데 앞장서주셔서 감사합니다.
식사대접이 아닌 사람대접이 멋집니다. 대표님 아름답습니다.
고혜실가밀라 22-01-04 22:41
 
즐거운 겨울 김장 담그기^^
2022 임인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진 속 김치가 너무 맛있어 보여
제가 다 감동 받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위해 헌신하시는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봉사자분들과
민들레 국수집에 후원하신 천사님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루시엔 22-01-04 17:15
 
김장하시느라고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어제밤 눈이 내리고 날씨가 싸늘해졌는데 추운날 하시느라 모두들 힘드셨죠...
사진속 김치는 정말 정성스럽고 맛이 좋아보여요^^
Happy New Year 늘 이렇게 온몸으로 헌신하시는 민들레 천사님들 정말 존경합니다
이렇게 한결같은 사랑나눔에 늘 감동 받습니다~ 칭찬합니다
민들레 식구분들 모두들 건강하세요. 파이팅!
문선호야고버 22-01-04 15:38
 
안녕하세요.
날씨도 추우지고 경제도 어렵지만
마음만은 따뜻함을 잃지 않는 마음의 부자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행복은 그 사람이 마음먹은 만큼 온다는 말이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좀 특별한 것이 많습니다.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추운날 김장하시느랴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브라보!
민들레들의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2022 임인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MacMac 22-01-04 13:59
 
I suddenly missed the Dandelion Community.
making a happy world
Close your eyes and pray for the love of the Dandelion Community.
It is beautiful to share food on New Year's Day for those in need.
It's been a while since I've been here, so I'm happy with the good news.
Dandelion community where love blossoms
Thanks to you, I have a lot of 'strength' these days. Thank you.
I'm cheering you on.
정은주세실리아 22-01-04 11:26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 공동체♥
변함없는 민들레국수집 사랑나눔이 최고의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외로운 명절이 될 뻔 하셨던 이웃분들에게
행복한시간을 선물해주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렇게 정성껏 만든 김치로 도시락을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운날씨에 모두 건강하세요. 파이팅!
마리스텔라 22-01-04 10:53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주는 한편의 일상속 이야기들은
♬소중한 사람들과의 따뜻한 추억이며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저 많은 선물들을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신 민들레 천사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나에게 전해진 감동의 이마음이 지친 삶을 위로할 수 있기를..
푸근히 어머니 가슴팍에 기댄듯 편안한 휴식의 시간이 될 수 있기를..
행복의 열쇠는 사랑과 나눔임을, 화해와 용서임을,
이해와 배려임을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보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낍니다
참 가슴 아픈 노숙인들... 노숙생활이 얼마나 고단 하실까요!
하루빨리 재기하시여 지금의 상황들과 민들레국수집의 인연들이
그저 좋은 추억으로 간직하시길 바랍니다. 힘내세요^^/
산울림 22-01-04 07:48
 
2022 흑호의 해, 건강 조심하시고
소망하시는 일들 이루시길 응원합니다.
오늘 문득 민들레공동체가 그리워 찾아왔습니다.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에 잠시 눈을 감고 기도합니다.
힘든 사람들을 위해 새해 첫날도 음식 나누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오랜만에 오니 행복한 소식들이 잔뜩해 저도 행복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요즘  `힘` 많이 납니다. 고맙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강현우바오로 22-01-03 22:31
 
감동입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의 진심앞에 하느님도 감동하실것 같습니다.
이웃들을 사랑하는 정성어린 나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적인 행동이
없으셨다면 많은분들이 힘드셨을거예요~
그 사랑, 그 마음 기억하고 간직하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함께하는 기쁨을 체험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행복한 세상입니다!!!
유혜란수산나 22-01-03 17:24
 
민들레 국수집은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D
가난한 자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줄 수 있는 민들레 사랑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실한 사랑은 아무도 따라할수 없을 것 같습니다.
2022 임인년 새해 복 많이+ 많이많이 받으시고 건강하고 즐거운 날들 되세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값진 것을 한아름 배워갑니다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면서 살아가겠습니다!
희망메세지 22-01-03 15:56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행복 가득 사랑 가득 건강 가득한 2022년이 되길 응원합니다.
나눔의 의미를 일깨워 주는 이 곳의 일상이 행복합니다!
제 인생도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힘들고 지치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디딤돌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저도 제 삶 안에서 사랑하고 나누며 살 수 있게 되기를 다짐합니다.
민들레정신을 따르며 배우며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 나눔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에 평화를 빌겠습니다
Louie 22-01-03 13:49
 
I like the scenery of the dandelion noodle house full of love.
Giving love to those in need
A very precious dandelion noodle soup
Everyday care for the weak brings happiness.
It is very good to see hope when you meet a dandelion noodle restaurant.
Thank you so much for always being by our side.
I strongly support Seo Young-nam.
Have a blessed 2022.
JUDI 22-01-03 11:38
 
♡ 날마다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의 진심앞에 하느님도 감동하실것 같습니다.
이웃들을 사랑하는 정성어린 나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적인 행동이
없으셨다면 많은분들이 힘드셨을거예요~
그 사랑, 그 마음 기억하고 간직하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함께하는 기쁨을 체험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행복한 세상입니다!
서효정가밀라 22-01-03 10:46
 
사랑과 희망의 사람들!
민들레국수집 사랑 봉사가 너무 좋습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가난한 이웃들이 굶주릴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선
한결같고 끊임없이
정성 가득히 담은 선물보따리를 만들어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선물하시는 일상 감동이네요ω
겨울 김장 풍경 최고최고
예수님의 삶을 보는 것 같아 멋집니다.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공동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어린왕자 22-01-03 07:29
 
안녕하세요.
어흥~ 행복과 평안이 찾아오는 소리가 울려퍼지는 2022 임인년 새해 되세요!
사랑이 가득 담긴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좋습니다.
힘든 사람들들에게 함께하는 사랑을 선물하는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약자를 배려해주는 일상이 행복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면 희망이 보여 참 좋습니다.
우리곁에 늘 있어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Happy New Year
김민주세실리아 22-01-02 22:31
 
앞으로도 많은 곳들에 사랑을 나눠주세요.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저는 많이 깨닫습니다...
솔직히... 살면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돌아보는 일이 참 드문데
민들레 세상에선 그것이 당연한 일이라는게 너무 놀랍구요
다시한번 잘 생각하게 해줍니다~
진정으로 어떤 삶을 살아야하는지를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있어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 행복한 민들레국수집입니다. 파이팅!
조운찬마태오 22-01-02 17:57
 
(*^▽^*)감동! 또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참사랑에 대해 깊이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밥보다 중요한 것은 사람 대접이지요~
Happy New Year 매일매일 온몸으로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정말 존경합니다.
귀한 마음으로 꾸준한 봉사와 사랑
정말정말정말 대단하시고 존경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지향하는 언제나 가난한 이웃에 대한 끈끈한 사랑..
저는 언제라도 응원하겠습니다.
코뿔소 22-01-02 15:48
 
Happy New year 코로나로 인해 여러 가지로 어지렵지만 마음만은 따뜻함을 잃지 않는
2022년 임인년 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보고 사랑을 배웁니다.
늘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사랑하라고 한 민들레수사님 말씀을 새기고
그들의 고통과 기쁨을 함께 나누어 가지는
사랑의 길을 통해 가장 인간적인 모습으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께 이웃사랑 많이 배웁니다. 감사드립니다.
나 밖에 모르는 욕심많은 제가 반성 많이 하며,
나날이 저를 비움으로써 사랑을 몸에 익히고 있습니다.
매일매일 힘든 이웃들 마음속에 아름다운 희망이 피어날 수 있도록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응원합니다.
박은영젬마 22-01-02 13:3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행복한 동행 아름답습니다.
함께라는 것을 코로나 시대에서는 정말 보기 드믄 풍경인데...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항상 이렇게 함께하는 모습이
참 많은 것 같아 좋습니다.
김장 담그는 날에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보내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은 이 세상에서
가장 으뜸적인 사랑을 하고 계십니다.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행복하게 사시는 것 같아서 부럽네요.
Happy New Year 2022
미소도LTE급으로 22-01-02 11:24
 
2022 새해에는 모두에게  행복들만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가난하고 싶어 가난한 사람은 없습니다...
길에 나앉고 싶어서 나앉은 사람 또한 없을 것입니다
개인의 잘못도 있겠지만, 사회의 잘못이 큽니다
우리가 이 사람들을 따뜻하게 배려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저 많은 김장을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신 민들레 천사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가슴 따뜻해지는 나눔 감사합니다~
행복도 사랑도 나누면 나눌수록 배가 되는법
행복을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백종호미카엘 22-01-02 10:59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이야기만 보면 참 기분이 좋아집니다 '◡'
그동안 제 주변에서 느끼지 못한
타인을 위한 마음 그리고 사랑도 느껴보게 되고
참 아름답게 퍼지는 이 모습이 눈이부시네요,
우리 사회는 소외된 사람들의 어려움을
해결해 주는데는 취약하다고 생각했는데...
하루도 빠짐없이, 모든 인생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
투신하는 마음~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마법의숲 22-01-02 07:48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호랑이 기운처럼 힘찬 한해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행복을 찾았습니다.
배고프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줄 세우지 않고 차별하지 않는 민들레마을이 참 좋아요.
민들레 국수집을  영원히 응원할께요.
서영남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항상 언제나  변함이 없으시군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Happy New Year~
채수희데레사 22-01-01 21:35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
아프고 가난한 사람에게 어디든지 어떻게든 나눔을 해주시는
민들레천사 두분께 감사의 인사 전합니다/
밥보다 국수가 주가 되는 그날까지~
2022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도 건강하시고 늘 기쁨만 가득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이 아름다운 순항을 하길 바랍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앙케 22-01-01 17:51
 
사람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따뜻한 풍경 안에서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는 민들레 나눔이 감동입니다.
편한 것만이 행복은 아닌 것 같습니다..
불편한 나눔속에 더 큰 보석같은 행복이 숨어있다는 것을
대표님과 사모님의 무소유 삶으로 알려주시네요
민들레국수집이 살아있는 복지네요.
오늘도 행복한하루 되세요♧
성효숙가밀라 22-01-01 15:29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호랑이 기운처럼 힘찬 한해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희망으로 멋집니다.
앞으로도 계속 생명의 나눔으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과 행복을 나눠주시길 기도합니다.
코로나로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지쳐있는 사람들 마음을 위로해 주는
민들레수사님의 품이 꼭 아버지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희망의 빛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을 응원합니다.
정진모세 22-01-01 13:46
 
2022 임인년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함께웃는 민들레 김장담그는날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면서 희망을 나누고 돕고 사는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이 특별하게 와 닿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지향하는 참 나눔에 늘 감동! 감동합니다.
오로지 사랑 뿐입니다. 헌신적인 사랑에 놀랍습니다.
늘 애 쓰시는 민들레수사님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Happy New Year 2022
행복하세요 22-01-01 11:37
 
와~~ 진짜 감동입니다! 사진만 보아도 뜨거운 마음이 전해집니다.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썩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믿음, 소망, 사랑, 행복.. 언제나 네 개의 정신을 기본으로
공동체를 가꿔가는 민들레 일상들
사진 속 여러분의 ★행복한 모습만 보아도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나누면 나눌수록 많아지는 그 사랑의 밀알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2022 새해에는 모두 좋은 일들만 있길 응원하고 기도합니다~
이정희수산나 22-01-01 10:54
 
함께 만들어가는 행복한 동행,
실천하여 이웃 사랑의 큰 본보기를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저도 민들레국수집에 봉사한번 가서 이런 다양한 것들을 느껴보고 싶네요
더불어 찾아오는 나눔의 행복! 우리의 소박한 삶에
큰 희망을 주는 민들레공동체의 일상은 아름답습니다^^♥
여전히 많은 사람들에게 귀중한 꿈을 되찾아 주는 민들레를 응원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을 힘내세요~
언제나사랑 22-01-01 07:48
 
2022 임인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한해가 되길 소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 해피한 풍경이 멋집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노숙인들
많이 어렵고 배고픈 계절이지만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전혀 배고프지 않습니다.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으로 대접받고 그것보다 더 큰 사랑을 주기 때문이죠.
사랑, 관심. 행복, 희망, 용돈등 매일 선물받고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따뜻한 겨울물품 보냅니다. Happy New year
곽현빈펠릭스 21-12-31 22:31
 
천사님들이 정성으로 담아주시는 김치와 맛난 도시락, 그것을 함께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야말로 사랑이고,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이라 믿습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배려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밝아오는 새해 2022 임인년에는 코로나가 종식되어 모두에게 평화가 왔으면 좋겠어요
주님께서 민들레국수집에 큰 은총으로 함께 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햇살엄마 21-12-31 17:45
 
이제 내일이면 희망찬 새해 2022년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봅니다
함께모여 이렇게 봉사하는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사랑만을 위한 삶을 살아가시는
두분의 삶이야 말로 기적이예요!!
존경합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그리고 봉사자님들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봅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습, 누구든 배려하고 누구든
사랑으로 안아주는 민들레국수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_^*
박희진 21-12-31 15:28
 
밝아오는 2022년에는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감동이예요^^ 이 시대의 진정한 환대의 집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먼 이야기 같았던 이웃들간의 나눔 희망이 민들레국수집을
만난 후로 가까워집니다, 앞으로도 함께 할께요~
늘 묵묵히 어려운 이웃들 곁에 함께해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누군가에게 기쁨과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 살면서 가장 의미있고
보람되면서 내가 가장 행복해지는 길이라 믿습니다..
겨울김장 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파이팅~
Benny 21-12-31 14:06
 
The mindulle community that blossoms with love
Mindulle Guksu Jib is happy to share the feast.
True love is where people meet
The daily life of the mindulle guksu jib restaurant is unforgettable.
Oh God lives! I got to feel it too.
My support to all the volunteers and depyonim and samonim,
God bless you always,
thank you so much, GO GO FIGHTING MINDULLE!!
Have a fruitful 2022
kelly 21-12-31 12:30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아낌없는 나눔을 행동으로 실천하시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은 이 시대의 진정한 영웅이세요^^
대표님의 일상이 예수님의 사랑으로 가득합니다
진심으로 본받고 싶고 행복을 충전하고 행복한 마음뿐입니다!
이렇게 가난한 이웃을 위하는 마음이
더 느껴지는 김장봉사 사진이여서 저는 더 좋은 것 같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희망과 꿈에 목마른 이들이 듣고
목을 축일 수 있는 희망의 샘터로 자리매김 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렌느블랑쉬 21-12-31 10:57
 
사랑..나눔..행복..희망..소망
민들레를 잘 이끌어 주셔서 감사 인사드립니다 ♪
인자하신 민들레수사님과 옆에서
늘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베로니카님
아프신 곳 없이 건강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를 응원합니다!
매일매일이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홍기철파스칼 21-12-31 08:49
 
한 해 동안 나눠주신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나로 인해 누군가가 즐거워하고 기뻐할 수 있다면
나또한 더불어 행복할 수 있겠구나..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매일 민들레 공동체를 가까이 하면서
사람에게 가장 기본적인 것을 깨닫고
어떻게 살아야 행복해지는 길인지 배웠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철이드나 봅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 생각에 잠못드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함께 살아가는 힘든 사람들에게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2022 임인년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나현주젬마 21-12-30 19:35
 
반갑습니다.
얼마남지 않은 2021년 마무리 잘 하시고
항상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노숙손님들의 삶을 다독여주는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이 참 좋습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항상 바쁘실텐데~
가난한 이웃들에게 소홀하지 않고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사랑이꽃피는 민들레마을 속에는 우리의 행복이 담겨있습니다.
풍성한 마음을 나누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푸른하늘은하수 21-12-30 15:08
 
올 한해도 정말 애쓰셨습니다.
연말 깜짝 추위에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하세요!
맛있는 김치가 되었겠어요,
사진 속 빨간 김치에 침이 고이네요,
항상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고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은 저의 영원한 멘토십니다.
사계절내내 나눔의 꽃을 피우는 공동체
민들레 가족님들 모두 Fighting~
Orlando 21-12-30 13:49
 
Annyong Haseyo..
We are still facing the threats of corona 19,
I hope you are all safe and good health,
 it's a warm memory with precious people and beautiful love.
I hope that this feeling of emotion delivered to me can comfort a weary life...
The key to happiness is love and sharing, reconciliation and forgiveness,
Seeing the unchanging love and interest in mindulle,makes my heart warm.
Stay strong, MY SUPPORT ALWAYS. FIGHTING~~
@뚜비@ 21-12-30 11:57
 
민들레수사님 안녕하세요😊 요즘 코로나로 많이 힘드시죠..
어려운 시기에도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하고 형제애로 지상에서 천국의 밥상을 차리는
민들레국수집 그리고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사회에 민들레처럼 나 자신보다는 다른 사람을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돕는 그런 곳이 있다는 것은 우리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렇게나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 늘 복된 하루하루 되세요!
박도훈바오로 21-12-30 10:29
 
정말 보기좋은 민들레 식구들의 모습이네요-♬
올해도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2022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세상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이래서 민들레에 가면
서로가 웃으며 기분 좋은 모습을 보이나 봅니다.
모두가 행복해지는 세상을 바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리며, 행복한 매일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꽃과나비 21-12-30 07:38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행복 가득 사랑 가득 건강 가득한 2022년이 되길 응원합니다.
최고의 사랑 나눔을 보여주십니다.
추석명절날 모두 다 함께 식사하는 신나는 풍경 최고선물!
힘들고 어려울 때 노숙인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늘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 베베모가족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수사님 힘내세요. 기도합니다.
조ㅡ오틸리아 21-12-29 21:53
 
거리생활로 힘든 VIP손님들.. 코로나에 더더욱 걱정이 되네요..
그리고 이제는 제게 가족같은 민들레 가족분들
누군가의 힘이 되어준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 같습니다.
예수님께서 "서로 사랑하라" 하신 말씀의 의미를 알겠습니다φ(ツ)
매일 민들레 국수집을 가까이 하면서 사람에게 가장 기본적인 것을
깨닫고 앞으로는 사람답게 더불어 살아가겠노라고 다짐을 해봅니다
민들레 성탄선물 작은잔칫날 감동으로 봅니다~
함께 살아가는 모든 이웃들에게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권남혁베네딕토 21-12-29 18:40
 
배고픈 이들이면 누구나 가족으로 맞이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이 있어서
힘들고 배고픈 사람들이 살아갈 힘과 용기를 얻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한해 잘 마무리하시고,
연말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행복하세요!
정부의 지원없이 개인이 무료급식소를 운영한다는게
결코 쉬운 일이 아닌데 이 기적이 계속됨이 대단하네요 
사랑의 쉼터,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함께하는세상 21-12-29 15:38
 
안녕하세요.
코로나로 인해 힘들었던 한 해였지만 함께 했기에 버틸 수 있었습니다.
2022년 임인년에도 건강 유의하시고,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서 살아있는 복음을 보는 듯 했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바로 살아계신 성령의
이끄심이기에 더 큰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처럼 계속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기쁨을 누리시길 기도합니다.
다같이 함께 김장을 하시고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Rowena 21-12-29 13:57
 
Homeless and poor neighbors are the top priority
The dandelion noodle soup is so amazing.
I hope that all your wishes come true in the bright new year
People usually put me first, but me too...
When I look at the Dandelion Noodle House,
I am amazed by the kind consideration.
Dandelion noodle house with VIP guests with warm love
Endless love feels warm
CEO and wife are in good health~ I always support you.
Happy Happy New Year ~~2022 is a blessing.
요엔 21-12-29 11:24
 
사랑이 사랑을 낳는 행복한 공동체
++이 시대의 이 세상의 진정한 환대의집++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2021년도 이제 다 지나가네요... 여전히 많은 사람들에게
귀중한 꿈을 되찾아 주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천사님들을 응원합니다!
먼 이야기 같았던 이웃들간의 나눔 희망이
민들레를 만난 후로 가까워집니다
앞으로도 함께 할께요^^ 감동입니다.
박경진사무엘 21-12-29 10:49
 
♬앞으로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온 사회를 이롭게 하는 중심축으로
나날이 성장해 나가도록 함께 기도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이분들을 항상 생각하시며 더 나은 환경을 만들어 주실려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노고가 보여서
더 감사드립니다. 한결같이 헌신하고 사랑으로
민들레 공동체와 공유하는 삶이 아름답네요..
작은나눔 함께 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하선영아가페 21-12-29 07:36
 
코로나 시대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이 좋습니다.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항상 바쁘실텐데 가난한 이웃들에게 소홀하지 않고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마을 속에는 우리의 희망이 담겨있습니다.
나눔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공감하게 됩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행복마을에서 희망의 소리가 들립니다.
풍성한 마음을 나누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뽀식이 21-12-28 21:50
 
봉사의 소명으로 살아오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단순히 밥을 주는 것이 아니라..
친구처럼 말동무가 되어주고, 가족처럼 섬기고, VIP손님의 지친 몸과 마음을 보듬어주는 멋진 곳이네요!
배고픈 이들을 위해 늘 맛있는 밥상을 준비하고자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한 마음입니다.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행복해졌습니다~ 희망찬 나눔이 계속되기를 바랍니다.
참 재미있고 따뜻하고 소중한 민들레 마을입니다.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키는 민들레수사님 힘이 복음 사랑입니다😇
손현주오틸리아 21-12-28 17:13
 
노숙손님들,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신기합니다..
밝아오는 새해에 원하시는 모든 일 이루시길 기도합니다♬
원래 사람은 나부터가 가장 우선인 경우가 많은데 저부터도 그런데..
가만히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그 선한 배려들이 참 신기하네요
뜨거운 사랑으로 VIP손님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의
끊임없는 사랑이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대표님, 사모님 건강하시구요~ 언제나 응원합니다.
어린왕자 21-12-28 15:26
 
안녕하세요.
올 한해도 정말 애쓰셨습니다.
연말 깜짝 추위에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하세요!
손잡고 더블어 가는
민들레공동체 가족 모습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선물하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 멋집니다.
김장을 함께 하는 모습이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약자를 배려해주는 일상이 행복으로 다가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Rhodilyn 21-12-28 13:49
 
Dandelion noodle collection for those in need in the future
I hope it will continue as a space that gives hope and dreams.
I will pray for the dandelion noodle collection and cheer hard!
with people who truly accompany
Dreaming of a world where we share the joy of life...
Consoling poor neighbors in difficult situations,
cooking making delicious food to share with them
Thank you for the great hope. cheer up
라파엘라 21-12-28 11:54
 
정말 기적같은 일상들, 사진들 너무나 큰 감동으로 봅니다ㅠ
올해도 민들레천사님들 애 많이 쓰셨습니다.
노숙인들이 요즘처럼 어려운 시기에도 정성과 사랑이 담긴 맛있는 김치를 담궈
도시락을 줄서지 않고 받아 먹을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이렇게 한결같이 그리고 변함없이 큰 감동과
큰 사랑 보여주심에 정말 감사드리고 존경합니다.
지속되는 코로나19의 위험에 모두 건강유의 하세요! 힘내세요
류은숙젬마 21-12-28 10:31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실한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나눌 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한해 잘 마무리하시고,
연말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힘든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늘 사랑의 행동을 보여주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건강하시길 기도드리며 민들레천사님들의
착한 나눔을 응원합니다.
민들레꿈 21-12-28 07:28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가난한 이들의 길동무로 함께하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모습이 참 좋습니다.
평소 민들레 공동체를 벗하며, 삶의 행복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VIP노숙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에너지를 얻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을 보면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수사님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기도합니다. 고맙습니다.
문지호글라라 21-12-27 22:46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
절실한 분들에게 어디든지 어떻게든 나눔을 해주시는
두분의 착한 마음이 참 존경스럽네요.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두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됩니다..
행복한 연말되세요~ 파이팅
감사드리고 또 감동합니다^^ 사랑이 가득 담긴 김치
기적같은 곳을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루스커스 21-12-27 17:14
 
민들레가 전해주는 생생한 희망의 기운!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는 곳~
누구든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정말 귀하고 축복가득한 정성입니다. 사랑이겠지요...
추운날 감기 조심하세요^^ 이 추운겨울 잘 이겨내시길 기도합니다
우리네 이웃들을 묵묵히 도와주시는 분들이 있어 행복한 미소가 절로 생깁니다.
이런 분과 같은 세상을 산다는게 행복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조용호 21-12-27 15:37
 
안녕하십니까?
행복 가득 사랑 가득 건강 가득한 2022년이 되길 응원합니다.
역시! 민들레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추운 겨울을 대비하려고 모두 함께 김장을
하시는 정겨운 풍경이 좋습니다.
사람이 사람을 사랑하는 일에 어떤 거룩함을 느낍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사진첩을 보면서
민들레국수집 가족들 모습이 참 따뜻해보입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Trixie 21-12-27 13:29
 
Christmas isnt over yet, Hope you had a good one,
I am happy with my daily life here, reminding me of the meaning of sharing!
I will live my life day by day with love and gratitude
Dandelion as a stepping stone for the struggling, weary and lonely neighbors
I also promise to be able to love and share in my life ^^
I will learn and live by following the dandelion spirit~ Thank you
I will pray for peace at the Dandelion Noodle House, which is full of love and sharing.
a피터팬 21-12-27 11:53
 
@매일 반복되는 나날 속에서도 나누는 기쁨으로
힘든 모든 이웃들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날마다 희망이 커져갑니다~
기쁜 일도 슬픈 일도 자신의 일처럼 함께하고 사소한 것까지
챙겨주는 민들레 대표님의 따뜻함에 감동 받을 때가 한두 번이 아닙니다.
인생스승님으로서 따뜻한 사랑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우리 대표님, 사모님 그리고 민들레 봉사자님들
저 많은 김장 김치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께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홍성균요셉 21-12-27 10:49
 
노숙인들의 든든한 식사를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공동체는 빛이 나네요~
제게 삶의 여유를 갖게 해주고 나눔안에서
행복을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남은 2021년 잘 마무리하시고
연말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삶이 힘들어도 용기를 잃지 말라고 따뜻하게
손잡아주는 두분의 사랑 잊지않겠습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오수연가밀라 21-12-27 07:26
 
엊그제 크리스마스로 연말 기분을 낸 것 같은데..
2021년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새해에는 건강하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의 회원이 된 것이 커다란 은총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가까이에서 민들레 수사님과 VIP손님들을 뵙고 싶은데 시간이 여의치 않네요.
그래도 매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함께 호흡하고 행복감을 느낍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면서 희망을 나누고 돕고 사는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이 특별하게 와 닿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카시아 21-12-26 22:38
 
나눔의 의미를 일깨워 주는 이 곳의 일상이 행복합니다!
제 인생도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힘들고 지치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디딤돌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저도 제 삶 안에서 사랑하고 나누며 살 수 있게 되기를 다짐합니다^^
민들레 정신을 따르며 배우며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 나눔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에 평화를 빌겠습니다.
스텔라초이 21-12-26 17:54
 
노숙인들을 손님으로 모셔 사람 대접하고 희망을 잃은 삶에..
살아갈 힘을 주고 회복을 위해 항상 두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일상들을 보고만 있어도 따뜻함이 전달됩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열려있는 고향집,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에도 함께 모여 남을 위한 김장봉사
아픈 마음, 힘든 삶.. 함께 달랠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감사한 마음입니다
누구에게나 아낌없이 당신의 전부를 내어주시는 대표님과 사모님 두분을 응원합니다★
조국현 21-12-26 15:47
 
코로나로 인해 힘들었던 한 해였지만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했기에 버틸 수 있었습니다.
2022년 임인년에도 건강 유의하시고,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
따스한 사랑으로 노숙인들을 도와주며 함께하는 모습 좋습니다.
온 몸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사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존경합니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최미란클라우디… 21-12-26 13:19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
따스한 사랑으로 노숙인들을 도와주며 함께하는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온 몸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사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존경합니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수사님 계시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MARCO 21-12-26 11:27
 
감동입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조건없이 봉사하는
민들레 천사님들이 계셔서 희망이 있는 세상입니다
사진 속 겨울 김장은 정말 따듯하고 정성스럽고 좋아보여요ㅎㅎ
사랑과 희망 나눔 평화를 봅니다!!
이렇게 한결같은 사랑나눔에 늘 감동 받습니다, 칭찬합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에 고개숙여 감사드려요
희망이 이어져 아름다운 사회가 지속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준석펠릭스 21-12-26 10:45
 
나보다 더 어려운 사람을 위해 소중한 것을
아낌없이 내 놓을 때 받는 사람은 더 큰 사랑을 받게 될 것입니다.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 그리고 여러 봉사자님들 행복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배려와 사랑이 자라는 민들레국수집은 지상에서 천국
다가오는 새해에는 더 기쁘고 행복할 일들이 많으실테니 항상 힘내세요!
VIP손님들의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주는 착한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o^*
길벗삼천리 21-12-26 08:39
 
함박눈이 내리는 속초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풍경 멋집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나누고 싶은 따뜻한 마음을 봅니다.
민들레공동체 이야기를 보면 항상 빚을 진 듯한 느낌이 들곤 하는데
앞으로도 때묻지 않은 생명의 나눔으로 사랑을 모르는 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눠주시길 기도합니다.
코로나로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지쳐있는 사람들의 마음을 받아주고 위로를 주는
민들레수사님의 품이 꼭 아버지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따뜻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의 빛이 되어주는 우리들의 고향집을 응원합니다.
새해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류화영가밀라 21-12-25 22:53
 
참 예쁜 사랑의 집!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계셔서 어렵고
힘든 사람들이 희망을 볼 수 있음이 기쁩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늘 건강하시고 늘 기쁨만 가득하세요
어둡기만 한 세상에서 환한 희망의 빛을 비춰주셔서 감사합니다.
아픈마음, 힘든 삶.. 함께 달랠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감사한 마음입니다.
누구에게나 아낌없이 당신의 전부를
내어주시는 대표님과 사모님 두분을 응원합니다
지상에서 천국처럼 생활하는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뽀야y 21-12-25 17:45
 
세상 어떤 모습에도
사랑이 더해지면 밝아지고,
아름다워 보이는게 사랑의 힘이라는 것이
참 대단하다는 것을 또 한번 느끼게 됩니다.
소중한 사람들과의 따뜻한 추억이며
아름다운 사랑을 하고 계십니다.
세상에 감동을 전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에 감사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 조심하세요.
신철f하비에르 21-12-25 16:28
 
코로나19 속 찾아온 크리스마스
마음 만큼은 즐겁고 행복한 연말 되시길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노숙인들을 초대해 늘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의 아름다운 삶의 자세를 배우고 싶습니다.
크리스마스날에도 사랑의 나눔 하시는
베베모세분가족님 아름답습니다.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보고싶네요.
내일 민들레국수집으로 찾아뵙겠습니다.
맛있는 영양떡해서 갑니다. Merry Christmas
윤자경루시아 21-12-25 11:26
 
++안녕하세요++
하느님의 기적 오직 이 말만이
민들레 국수집에 맞는 말인듯합니다.
오직 한길...
세상과 따뜻한 소통을 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위대합니다.
소외되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보내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배려는 우리의 희망이 됩니다.
겨울김장 수고 많으셨습니다
민들레천사님들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희망의 길을 걷는 분들
파이팅 하세요🙌
Gardenia 21-12-25 10:51
 
민들레국수집 나눔의 현장에서 희망을 얻고 사랑을 봅니다.
감동! 마음이 따뜻해짐을 느낍니다..
살아가면서 소중한 뭔가를 잊고 살았다는 생각을
서영남대표님의 아름다운 선행을 보고 절실하게 느끼게 되네요.
진정 가난한 이웃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를 마음으로 느끼시는
서영남대표님의 나눔방식에 많이 배웠습니다.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대표님께 감사드리고,
민들레공동체가 주님 안에서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
피카소 21-12-25 07:38
 
성탄을 축하합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멋집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
따스한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도와주며 함께하는 모습이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사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힘든 사람들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행복한 성탄 빛나는 새해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지현정♥디모테… 21-12-24 21:45
 
사랑이 가득한 행복나눔
†. 축. 성탄! 2021년도 모두 수고 많으셨어요.
어제와 다른 오늘의 나를 보면서 새로운 희망을 꿈 꿉니다
저도 민들레처럼,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해야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끊임없는 사랑을 전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동정이 아닌 섬김, 참 사랑 나눔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선은경플로렌시… 21-12-24 18:20
 
그저 하루하루를 버텨 나갈 수 밖에 없는
손님들에게 삶의 희망을 주고,
꿈을 주고 격려를 해주며 함께 있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겨울 건강과 모두 모두 행복한 미소와
희망이 꽃피어나길 빕니다.
행복의 열매 가득한 커다란 나무로 발전해 나가길
항상 응원하는 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모두가 행복하고 평화누리며
사랑하고 사랑받으며 사랑꽃 가득 피었으면 좋겠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사랑
항상 고맙고 감사합니다! 응원합니다~~~
백진희 21-12-24 15:37
 
Merry Christmas!! 따뜻하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국수집
역시 추운 겨울을 미리 준비하고자 김장준비를
서둘러하셨군요.
민들레 잔치마냥 많은 김치와 사람들이 함께 하는 모습에
마음이 아주 흐뭇합니다.
매일 사랑 담아 따뜻한 밥을 노숙인들에게 선물하는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Paris 21-12-24 13:59
 
The Dandelion Noodle Collection, which practices beautiful sharing,
It is a rare scene of love these days.
Dandelion noodle collection is hope.
When you come to the Dandelion Noodles Restaurant where love blooms,
you always get food for your heart.
It's nice to be able to fill it up.
As we cry and laugh together, I see myself becoming more mature.
We passionately support the Dandelion community that delivers love
and hope for three hundred and sixty days a year.
I would like to express my gratitude to the Dandelion Angels.
Thank you. I pray.
해바라기 21-12-24 09:48
 
성탄을 축하합니다.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은
요즘 시대 보기 드문 사랑의 현장이네요.
민들레국수집은 희망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 오면 늘 마음의 양식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좋습니다.
함께 울고 웃으면서 어느새 성숙해진 제모습을 보게 됩니다.
일년 삼백육십오일 사랑과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구동희올리바 21-12-24 07:26
 
Merry Christmas
우리가 '사랑'이라고 부르는 진정한 의미를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 안에서 찾았습니다.
배고픈 어려운 이웃들에게
줄 세우지 않고 차별하지 않는 민들레마을이 참 좋아요.
민들레 공동체를 영원히 응원할께요. 홧팅! 홧팅!
서영남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항상 언제나  변함이 없으시군요.
추운날 고생하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너무너무 감동이고 뭉클합니다.
행복이오는곳 21-12-24 06:52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은
요즘 시대 보기 드문 사랑의 현장이네요.
민들레국수집은 희망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 오면 늘 마음의 양식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좋습니다.
함께 울고 웃으면서 어느새 성숙해진 제모습을 보게 됩니다.
일년 삼백육십오일 사랑과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박민석비오 21-12-23 19:48
 
+축. 성탄
주님의 은혜와 은총이 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이 참 좋습니다.
항상 바쁘실텐데 가난한 이웃들에게 소홀하지 않고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마을 속에는 우리의 희망이 담겨있습니다.
나눔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공감하게 됩니다.
행복과 사랑을 힘든 사람들과 함께 나누는
민들레공동체 김장날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추운날씨 애쓰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롤리폴리 21-12-23 15:57
 
사랑과 은총이 별처럼 쏟아지는 크리스마스 되세요!
정말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일상들 너무나 큰 감동으로 봅니다..
노숙인들이 요즘처럼 어려운 시기에도 민들레수사님 사랑 덕분에 삽니다.
정성과 사랑이 담긴 맛있는 김치를 담궈서 먹고,
도시락을 줄서지 않고 받아 먹을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입니다~
큰감동과 큰사랑 보여주심에 정말 감사드리고 존경합니다.
지속되는 코로나19의 위험에 모두 건강유의 하세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Brent 21-12-23 13:56
 
Merry Christmas. People around you are blessed,
 because of you kindness people overcome the troubles of life,
 your help in providing the neccessities and other personal needs are outstanding.
a lot of people appreciate it and wants to share for a good cause. Keep it up.
you are inspiring a lot of people, Thank you so much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and teacher Monica.
You have touch and changed peoples live. I support you! God be with you!
하영자이레나 21-12-23 11:39
 
Thank you! 오늘도 사랑하는 법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우며 행복해합니다
추운겨울 온정이 담긴  맛있는 도시락과 선물 꾸러미가 얼마나 고마울까요
이렇게 모두가 정성을 다해 담군 김치가 정말 맛있을거 같아요^^
하느님이 우리에게 주신 가장 귀한 선물은 사랑
배려와 사랑이 자라는 민들레국수집은 지상에서 천국🙌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모두 수고 많으셨어요!
아카시아 21-12-23 10:24
 
"사랑만이/ 겨울을 이기고/봄을 기다릴 줄 안다/
사랑만이/불모의 땅을 갈아 엎고/제 뼈를 갈아 재로 뿌릴 줄 안다/
천년을 두고/봄의 언덕에/한 그루의 나무를 심을 줄 안다/
그리고 가실을 끝낸 들에서/사랑만이/
인간의 사랑만이/사과 하나 둘로 쪼개/나눠 가질 줄 안다."

처음 민들레국수집을 인간극장에서 봤을때
민들레 수사님께서 읊어주신 시 였습니다.. 너무나 감동적인..
한결같이 변함없는 사랑과 나눔들 너무 감동이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사랑을 나누고 희망을 나누는 일♡ 늘 기도로 응원합니다~
서정희로즈마리 21-12-23 07:46
 
모두가 즐거운 크리스마스~
좋은날, 좋은 일들만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김장날 풍경을 보니
어머니한테서 났던 향기가 코끝에서 왔다갔다 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곤 왠지 모를 힘이 생깁니다.
코로나 시대 빈부격차를 더 심하게 만드는 현실에서
가난한 이웃들을 먼저 생각하고 실천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고의 헌신을 보여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 사회가 사랑의 나눔으로 가난과 고통을 해결하고
더 건강해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유병준파스칼 21-12-22 21:18
 
추운겨울날 민들레마을 김장 담그느랴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김장 잔치날 풍경이 희망으로 아름다워요!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 안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한 해 동안의 수고에  감사드리며 희망찬 시간들 되시길 기도합니다.
Daniella 21-12-22 19:07
 
Life is like a long marathon, but another marathon
The difference is that speed is never important.
Always thinking of these people and creating a better environment
The hard work of Brother Dandelion and Madam Veronica
Thanks more for showing. With dedication and love
It is beautiful to share life with the dandelion community.
Let's share a little togethe. MERRY CHRISTMAS
한빛 21-12-22 17:59
 
감동이예요! 이 시대의 진정한 환대의 집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처음처럼 언제나 희망 참 좋습니다.
먼 이야기 같았던 이웃들간의 나눔 희망이 민들레국수집을
만난 후로 가까워집니다, 앞으로도 함께 할께요 ^ㅅ^
어려운 시기에도 함께 모여 김장을 하시는 모습이 큰 감동 받습니다
늘 묵묵히 어려운 이웃들 곁에 함께해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누군가에게 기쁨과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
살면서 가장 의미있고 보람되면서 내가 가장 행복해지는 길이라 믿습니다..
올 한해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심혜영보나 21-12-22 15:26
 
*메리 크리스마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두 분의
티없이 맑은 미소를 보면서 천사의 미소를 연상하게 되네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사랑 나눔에 헌신하시는 두 분께 하느님의 축복이 있기를 기도드려요!
민들레 희망 홀씨 나누기는 최고의 감동입니다~
빛나는 나눔 일상들 힘든 이웃들이 민들레 국수집 사랑을 통해
희망을 얻고 용기를 얻어 힘차게 살아가기를 소원합니다.
빨간우체통 21-12-22 13:38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보내는 대림4주일 기도합니다.
김장날에도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은 이 세상에서
가장 으뜸적인 사랑을 하고 계십니다.
실천하는 삶을 사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해피 메리 크리스마스~
배민성 21-12-22 11:45
 
인생은 긴 마라톤과 같지만, 또 한 가지 마라톤과
다른 점은 속도는 결코 중요하지 않다는게 아닐런지요..
이분들을 항상 생각하시며 더 나은 환경을 만들어
주실려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노고가
보여서 더 감사드립니다. 한결같이 헌신하고 사랑으로
민들레 공동체와 공유하는 삶이 아름답네요..
작은나눔 함께 하겠습니다^^ MERRY CHRISTMAS
김은주캐서린 21-12-22 10:51
 
모두 코로나19에 몸 건강하시고
🤍 Merry Christmas 민들레 공동체 🤍
작은 겨자씨가 되기를.. 이렇게 포근한 사랑을 나눠주는
희망의 집, 이렇게 정성껏 만든 김치로 도시락을
선물하고 따뜻하게 맞아주고, 사람대접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주는 희망 기운으로 노숙손님들에게
좋은 날이 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모두 모두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나성식 21-12-22 07:39
 
기쁜성탄" 행복으로 마음을 가득 채우시길 기도합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김장날 풍경이 감동입니다.
코로나 시대에 생명사랑이 너무 멋집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
따스한 사랑으로 노숙인들을 도와주며 함께하는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온 몸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사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저도 아름다운 사랑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행복전도사 21-12-21 20:57
 
착한 사람들의 마음들이 모여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 공동체
누구든지 배곯지 말고 웃으며 사는 날이 왔음 좋겠습니다..
민들레 김장봉사 사진들 감동으로 봅니다
오늘도 많은 분들께 희망의 손을 내미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VIP 손님들의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크리스마스 그리고 연말이 다가오네요
여전히 코로나로 어렵고 찬바람에 너무 춥던데.. 모두들 건강 조심하세요.
백희선안젤라 21-12-21 17:14
 
MERRY-CHRISTMAS 민들레 김장 봉사 사진들 정말 감동으로 봅니다
기쁜일도 슬픈일도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현대사회를 살아가면서 제일 어려운 것은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것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어지러운 세상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 희망의 꽃
☆민들레천사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민수예로니모 21-12-21 15:49
 
사랑과 기쁨이 가득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서로 한가족이 되어 산다는것..
민들레공동체를 이루어 살아가는것..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나눈다는것 너무 아름다워요.
참 놀라운 민들레표 김장하는 풍경 멋집니다.
이 토록 힘든일도 다 같이 모여 즐겁게 해피하게 열정을 불태우니
웃으며 하니 행복이라 말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다들 정말 수고 많으셨네요.
민들레마을 김장잔치 부럽습니다.
Lane 21-12-21 13:38
 
We support the dandelion noodle shop that becomes the light!
How delicious is winter kimchi made with the love of angels?
Dandelion angels helping poor neighbors
To the sharing of Dandelion and Veronica Samonim,
It impresses me so much. for working so hard
Thank you so much for your love.
God bless and have a MERRY CHRISTMAS.
함께하는세상 21-12-21 11:29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너무 많은 것을 지니고 사는 현대인들에게 훌륭한 메시지입니다
코로나19 이 어려운 시기에도 사랑으로 담근 김치로 맛있는 도시락을 만들어
거리의 노숙인들의 배고픔을 걱정하시는 마음에 큰 감동 받습니다..
희망이란, 가슴속에 사랑을 채움으로써 오는 것이고,
신뢰와 이해로부터 오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데서 움이 튼다는 것을 가르쳐주십니다.
너무 따듯한 마음.. 대표님 사모님도 늘 건강하세요
행복한 성탄절 보내세요➰
미쥬∼ 21-12-21 10:57
 
안녕하세요 ^ㅅ^
너무 멋진 민들레국수집 모두가 이렇게
서로가 서로를 위하고 이런 일만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사회에
민들레국수집 처럼 나 자신보다는 다른 사람...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돕는 그런 곳이 있다는 것은
우리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됩니다.
노숙인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해바라기 21-12-21 07:42
 
Merry Christmas * Happy Day
와~ 은총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멋집니다.
매일 사랑 담아 따뜻한 밥을 대접하고 함께하는 모습 감동!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을 나누고 돕고 사는 행복한
민들레 공동체의 김장날이 특별하게 와 닿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지향하는 참 사랑의 나눔에 복음말씀을 배웁니다.
늘 애 쓰시는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권재열안드레아 21-12-20 22:35
 
✌인생을 값지고 빛나게 만들고,
더 나아가 어두운 세상에 사는 많은 사람들에게
빛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천사님들의 사랑이 더해진 겨울김장 김치가 얼마나 맛날까요~
가난한 이웃들 위해 도움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에
너무 많은 감동을 합니다. 너무 애써주셔서
사랑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미란젬마 21-12-20 17:49
 
민들레가 가르쳐주는 진정한 사랑을 보고 많은것을 느껴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김장봉사 큰 감동입니다
사랑은 작은 것 부터 시작되며 나눔은 내것을 아무런 조건없이 주는것이라고 배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의 환한 모습에서
공동체를 배우고 진정한 나눔을 배웁니다.
코로나19 팬데믹에.. 경기도 참 어려웠던 올해.. 정말 애 많이 쓰셨습니다
그리고 다가오는 2021 새해도 힘내세요! 감사합니다 ^o^~
Cardio 21-12-20 13:28
 
A community of dandelions..
Continue to share love with neighbors in need
Representative Sye Young-Nam and Mrs. Veronica samonim
who put it into practice gifts for the poor
The names of the two who are preparing are angels..
so that our neighbors in need can live happily
Because there is a dandelion noodle restaurant that distributes the warmth of love
I believe that a warm society where we can live together will be realized!
I support you! Happy Holidays~~
박수진 21-12-20 11:52
 
😇🎄밥보다 중요한 것은 사람대접이지요~ 귀한 마음으로~
민들레 나눔은 이 시대를 더불어 함께 살아가야 할 모든 이들의 희망입니다.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천사분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겨울김장 따뜻한 나눔 고맙습니다.
코로나19로 여전히 뉴스에서 난리인데 민들레 가족님들 건강 조심하세요!
아그네스 21-12-20 10:37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힘을 얻곤 합니다👍 모두 메리크리스마스
어쩌면 타다만 연탄처럼 힘이 없던 저의 생활에도 길거리에 노숙을
하시는 분들도 주변의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가 다시 불을 붙여 준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은 눈부신 봄날의 소중한 선물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기적입니다~
민들레식구들과 봉사자분들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기적의 민들레국수집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모두 다 파이팅!
윤동훈토마스 21-12-20 07:46
 
Merry Christmas
따뜻하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민들레들의 공동체 김장날 풍경이 참 좋습니다.
우리 사회의 가난한 이웃들과의 거리를 좁히는데 앞장서주셔서 감사합니다.
코로나 시대 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환대의집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좋은 가르침 마음에 새겨
두고두고 우리들의 인생길에 되새김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우리 공동체가족 모두 함께 응원합니다.
손안의진리 21-12-19 22:18
 
인간적인 냄새가 솔솔 피어나는 민들레 공동체
어려운 이웃들 옆에서 꾸준히 사랑 나눔을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선물을
준비하시는 두분의 이름은 천사입니다..○
우리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가 실현되리라 믿습니다!
최보희세실리아 21-12-19 17:46
 
♣오늘도 민들레국수집의 선한 민들레를 보며 감동받습니다..
요즘 코로나19 때문에 복지시설마다 도움에 손길이 줄고 있다는데
민들레국수집의 십수년의 변함없는 나눔을 보며 더욱더 응원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겨울은 춥고 노숙생활이 더 힘들텐데.. 배 굶는이 없도록 저도 작은 보탬이 되겠습니다.
나누는 기쁨속에 행복한 미소가 전해집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오늘보다 내일 항상 좋은 일들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오유림리디아 21-12-19 15:29
 
즐거운 성탄절 뜾깊은 연말되세요.
행복은 민들레국수집으로 부터 옵니다.
해피 추석날 가난한 이웃들을 초대해 식사대접하는 민들레수사님 멋집니다.
추석명절날에도 쉬지못하고 노숙손님들과 함께하는모습 최고의 선물!!
민들레 국수집이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올바르게 살게 하며,
가난한 이들을 위해 기도도 많이 하게 만듭니다.
이제 저도 어려운 누군가에게 먼저 손 내밀어 보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은  굳이 말하지 않아도,
그 자체가 빛나는 삶의 모습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신인수 21-12-19 13:53
 
고맙습니다.
사링의 돌봄은 기적을 만듭니다.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세상의 편견.
제 시선도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던 사람이라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부끄러움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민들레공동체, 서영남대표님께 희망을 겁니다.
김장날에도 손잡고 더블어 함께하는 모습 멋집니다.
별빛달빛 21-12-19 11:49
 
아듀~2021 매일이 즐겁고 화목한 민들레국수집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사랑을 보면서 깨닫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물질의 이기를 쫓아 삶을 살아가는데
이런시대에 사랑을 쫓아 사는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위안이 되네요/
참사랑을 나누고 사람대접해주는 아름다움을 지닌 이곳,
다시 설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이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축복이 가득
흘러넘치기를 기도합니다. 천사님들 건강하세요.
홍희연아바 21-12-19 10:24
 
대단합니다+감동입니다. 성탄선물 나눔 작은잔치
길에서 지내는 가난한 사람들에게 옷과
운동화등을 선물하고,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온 누리에 희망을 전염시키고 싶은
민들레수사님 행동 안에서 행복론을 봅니다.
진실한 사랑만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에 건강 조심하시고 힘내세요!
정유경사라 21-12-19 07:51
 
Merry Christmas
행복으로 꽃피는 크리스마스
민들레표 멋진 김장날 감동입니다.
노숙손님들의 삶을 다독여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항상 바쁘실텐데~
가난한 이웃들에게 소홀하지 않고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세상을 모두 바꿀수는 없지만 변화 시킬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사랑의 힘으로...
함승천안토니오 21-12-18 21:37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주는 한편의 일상속 이야기들, 봉사와 나눔은
소중한 사람들과의 따뜻한 추억이며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보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끼네요~
서로를 위하는 민들레국수집 희망차고 아름답게 세상을 밝게 만들어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자신을 태우는
촛불같은 삶을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행복과 건강을 진심으로 기도드리며
추운날씨에도 깅장봉사를 하시는 민들레 천사님 모두를 칭찬합니다/
바른뜰사랑 21-12-18 17:42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세상, 참 가슴 따뜻한 사랑입니다!
인생이 힘들고 어려운 분들에게 사랑을 주고
안아주는 사람의 존재는 참 큰 힘이 될거예요~
즐겁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가난한 이들의 쉼터가 되어주고 든든한 지원자가
되어주는 대표님, 사모님 감사합니다. 항상 몸 건강하세요"
이수진 21-12-18 15:38
 
Wishing you a Happy Holiday,
서로들 모두 나의 가족처럼 따뜻한 겨울을 준비하기 위해서
김장을 하시니 고맙습니다.
역시 민들레 국수집은, 아름다운 사랑의 공간입니다.
너무 부럽습니다  많은 사람들과 아름다운 사랑을 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고맙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Alaine 21-12-18 13:29
 
I carry the love of my heart with warm consideration.
He made poor neighborly love his cloth.
Mr. Seo and Veronica walk straight and right.
I saw true love and a spirit of service in my form.
Even in difficult situations with COVID-19:
Thank you very much for your delicious winter appearance
How delicious will your guests be!
I will try to learn and follow both spirits.
산울림 21-12-18 07:53
 
즐거운 크리스마스~ 따뜻한 연말보내세요.
코로나 19로 인해 온 세상이 어려운 지금
가난한 이들을 위해 매일 사랑 담아
따뜻한 밥을 대접하는 모습에 놀랍습니다.
고향집으로 노숙인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좋습니다.
가끔 민들레 국수집에 봉사를 가는데, 그럴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가난한이웃 나눔이 멋지고 아름다운 사랑 많이 배웁니다.
세상에 어느 따뜻한 단체를 보아도,
민들레공동체처럼 아름다운 공동체는 보지 못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주보경엘리사벳 21-12-17 20:41
 
♪사랑 하면 떠오르는 단어가 민들레 : )
노숙인들을 위한 민들레 김장 봉사가 큰 감동으로 느껴지네요
민들레국수집이 들려주는 지혜와 사랑의 모습이
그 어떤 말보다 희망으로 다가와 우리의 마음을 두드립니다..
MERRY CHRISTMAS 함께하는 기쁨이 있기에 민들레 사랑이 좋습니다
마음의 어버이 두분께 늘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배려들
모두 코로나19에 건강하시길 응원합니다.
바다의별 21-12-17 17:36
 
올한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가오는 한해에도~~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더해져
우리 주위에 힘든 사람들이 희망으로
웃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HAPPY MERRY CHRISTMAS"★
힘겨운 한해를 보내신 민들레 노숙손님들
모두 힘내시길 바랍니다.
민들레김장 감동으로 봅니다!!
w전희경w 21-12-17 15:58
 
크리스마스에는 더 많은 축복과
사랑이 넘치길 기도합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국수집
가난한 이웃들의 기댈 언덕이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겨울 김장으로 겨울내내 맛있는 김치를 먹을 수 있게 되어 다행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고, 노숙인들을 다른 눈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진지하게 이웃과 함께하는 삶을 생각해봅니다.
서영남대표님의 한결같은 사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시대 모두 건강하세요.
Custodio 21-12-17 13:49
 
Mindulle is creating a beautiful world.
It provides the necessary light and salt.
Even if difficult and painful things happen in the future
With the warm love of Mindulle
I hope guests endure well.
The beautiful miracle of the Mindulle Guksu Jib
I pray that it will continue🎶
Stay healthy everyone and have a blessed day,
  I support you Mindulle Guksu Jib  and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조블리v 21-12-17 11:28
 
💕예전 대표님께서 쓰신 민들레 일기에 있던 글입니다^^/
작고 여리게... 민들레국수집은 작고 여리게 가난한 이웃에게 다가갑니다.
가려운 등이라도 살짝 비빌 수 있는 그런 언덕처럼 말입니다.
그래서 민들레국수집이 조금 커질 만 하면 좀더 작게 나누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일반 복지시설의 무료급식소와 비슷한 풍경이지만 다른 점도 많습니다.
우선 이곳은 정해진 식사시간이 없습니다.
문 여는 시간(오전10시~오후5시)에만 오면 언제든 마음껏 먹을 수 있습니다.
식권도 없고, 줄을 설 필요도 없고, 신분 확인도 없습니다.
진짜 이렇게 매번 정성을 다해 준비한 김치와 반찬들 큰 감동입니다...
대단하고 대단한 민들레국수집 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한소정바울라 21-12-17 10:51
 
날마다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공동체^^
한명 한명의 사랑과 봉사 광심이 모아져
많은 힘든 이들에게 희망을 준다니
이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
김장 사진만 봐도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낍니다.
Happy Christmas! Happy New Year~
수고하시는 민들레 모든분들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정은나래 21-12-17 07:46
 
대림3주간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힘든 사람들의 삶을 살리는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행복을 키우겠습니다.
제 팍팍한 삶이 힘들 때, 외로울 때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법을 보면서 위로 받곤 합니다.
세상에 참사랑이 있다는걸 존재로 보여주는
환대의 집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코로나 확산에도 노숙인들에게 밥대접을 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추운날씨에 민들레표 김장하시느랴 수고햐셨습니다.
추문호다니엘 21-12-16 18:35
 
메리 크리스마스!
행복으로 반짝이는 크리스마스 되세요.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선물하는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약자를 배려해주는 일상이 행복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면 희망이 보여 참 좋습니다.
우리곁에 늘 있어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카시아 21-12-16 15:49
 
하느님의 사랑과 은총이 가득한 성탄절 보내시고,
남은 12월 마무리 잘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바이러스로 많은이들과 더불어
마음 따뜻한 나날 되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이렇게 맛있는 김장김치로 민들레 사랑을 전하시느라
구슬땀을 흘리신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그리고 많은 봉사자분들께 정말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Myrrh 21-12-16 13:27
 
What a happy thing to have two people in a dandelion...
Thank you for being a supporter and the hills that our poor neighbors lean on.
I am happy to be able to eat delicious kimchi in winter with winter paste
With COVID-19, there are fewer jobs and fewer places to help, so guests will be hard at work...
However, in the dandelion community that opens such a small feast, everyone feels like a family!
I knew the dandelion soup collection, and I saw the homeless with different eyes.
The daily life of the dandelion community, which gives great hope, is beautiful. Merry christmas
Once again, seriously, think about life with your neighbors. You've been toying.
Thank you for sharing your love! Everyone's healthy.
J상화 21-12-16 12:10
 
추운 겨울 갈 곳 없는 외로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베베모 가족님들
사랑을 전해주는 세 천사분이 있어서 더욱 감사합니다~
MERRY CHRISTMAS! 어려웠던 2021년도 모두 수고 많으셨어요..
사랑으로 하는 모든 일들은 이렇듯 굳이 설명되지 않아도
그 기분 좋음이, 특유의 따스함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공동체 너무 좋아요! 진정 천사 가족입니다~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항 사랑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지금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기쁨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함소정클라라 21-12-16 10:52
 
더욱 따뜻한 체온의 세상을 위하여!
사람들이 조금씩만 더 나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일상들이 저에게, 또 모든 이웃들에게 언제나 따뜻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진실됨으로 댓가없이 나누어 주시는 사랑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사진속 천사님들 늘 건강하시고 김치도 맛있게되길 바래요~
칭찬의 응원과 감사인사 전합니다😇
천수진가밀라 21-12-16 07:46
 
+축. 성탄
주님의 은혜와 은총이 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여기는 캐나다 한인성당  레지오회입니다.
민들레표 겨울김장 함께하는 모습이 우리들의 희망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우리에게 고향집같은 민들레공동체, 사랑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삶의 의미와 가치를 추구하며 살려면 무엇을 해야 할지 또 어떻게 살아야할지
민들레 베베모가족님 실천하는 삶에서 알려줍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세상의 빛이 되어주세요.
행복♧ 21-12-15 22:38
 
Merry-Christmas 사랑은 가장 겸손하고
친절하나 가장 귀하고 높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고, 모시는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진실된 사랑을 보여주십니다^^
가장 힘들고 어려운 곳에 빛이 되고 희망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덕분에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이렇게 민들레 손님들이 편하게 쉴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정말 필요합니다.
느슨한 공동체, 민들레를 행복한
걸음 걸음을 따르고 함께 하겠습니다~
홍규천시몬 21-12-15 17:24
 
민들레에 두분이 계시다는게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가난한 이웃들의 기댈 언덕과 버팀목이 되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겨울 김장으로 겨울내내 맛있는 김치를 먹을 수 있게 되어 다행입니다
코로나 19로 일자리도 줄어들고 도움받을곳도 적어져서 손님들도 힘겨우시겠어요...
그래도 이렇게 작은잔치를 여는 민들레공동체 안에선 누구나 가족이 됨을 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 노숙인들을 다른 눈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큰 희망을 주는 민들레공동체의 일상은 아름답습니다. Merry christmas
다시 한번 진지하게 이웃과 함께하는 삶을 생각해봅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한결같은 사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정지석 21-12-15 15:56
 
Merry Christmas 따뜻하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더 깊이 사랑하고 더 많이 내주라는 하느님의 뜻을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사랑으로 인해 점점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과 용기를 찾아가고 있다는 생각을 하니 마음속에
행복이 마구 샘솟는거 같습니다.
추운날 김장 담그시느라 수고해주신 착한 봉사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사랑, 행복, 기쁨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Kaimo 21-12-15 13:49
 
You worked hard on a cold day. Just looking at you happy
It warms my heart~ From now on, the fence of the family towards the world
I hope to become a dandelion community that expands
I love the dandelion noodle shop, which always does its best to share even at this moment!
My little joy becomes our happiness,
The mystery of life that becomes the hope of tomorrow begins with small and simple sharing...
Making dandelion winter kimchi in difficult times is really impressive.
박미경루시아 21-12-15 11:53
 
누구에게나 시련과 절망이 있는데, 민들레국수집을 만난건
민들레 손님들에게 아주 커다란 행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VIP 노숙인분들의 단점까지 이해하고 감싸 안아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을 보면서 제 마음도
하늘만큼 넓어지고 바다만큼 깊어짐을 느낍니다.
어머니 손맛~ 민들레표 김치가 참 맛있어 보여 감동입니다
진실한 사랑만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겨울김장 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해피투게더 21-12-15 10:37
 
배고픔보다 더한 고통은 소외감이겠지요.
민들레 국수집은 소외된 사람들을 섬김으로 보듬는
곳이라 마음에 들고, 참 좋습니다.
어려움 많았던 한해인데 민들레김장이 맛있게되어
손님들이 든든히 밥 먹고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말을 드리는 것보다 항상 지켜보며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그 밖의 많은 분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박성호 21-12-15 07:28
 
즐겁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2003년 4월1일~ 지금까지도 역시 사랑이 가득한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 많은 사람들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식사대접이 아닌 사람대접~!!
코로나 시대 물질만능주의, 그리고..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있어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추운날 김장하시느랴 민들레 천사님들 수고하셨습니다.
희망공동체 21-12-14 21:46
 
겨울철 여러사람들에 온정이 담긴 김치는 얼마나 맛있을까요~
추운날 고생 많으셨습니다. 행복한 모습만 보아도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앞으로도 가족의 울타리를 세상을 향해
넓혀가는 민들레 공동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이 순간도 최선을 다해 나눔을 하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좋습니다!
나의 작은 기쁨이 우리의 행복이 되고,
내일의 희망이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되지요...
어려운 시기에 민들레 겨울 김장 담그기는 정말 감동이네요ㅠ
차미경로사 21-12-14 17:13
 
와~ 진짜 감동입니다👍
사진만 보아도 뜨거운 마음이 전해집니다..
마음으로 다하여 나눔을 실천하시는 분들이 있기에
민들레 국수집 김장날이 더 빛나는것이 아닌가 싶네요~
추운날 민들레표 김장하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도 내년에는 꼭 가서 김장담그는 봉사해야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행복한 성탄되세요^^
주님의은총 21-12-14 15:59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정말 보기좋은 민들레 가족들의 모습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 많은 사람들이 함께 모여 김장을 담그는 모습이 꼭 한가족 같아보이네요.
이래서 민들레에 가면 서로가 웃으며 기분 좋은 모습을 보이나 봅니다.
남에게 나의 모든것을 내어준다는것은 참 어려운일입니다.
두분은 그런 위대한 사랑을 하고 계십니다.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만드시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사랑을 기억하겠습니다.
Jimmy 21-12-14 13:38
 
Masaya araw araw sa Mindulle Guksu Jib. Umaapaw ang kaligayahan
dahil sa muli ay nagtipon ang mga tao para makatikim at makatanggap
ng binaya mula sa Dios sa pamamamagitan ng Mindulle. Bumabaha ng
grasya sa mindulle, mula ulo hangang paa. kay ganda pagmasdan
sa dami ng tong nakapila, at excited sa pamimigay ninyo! kaya araw araw
sa basât oras maraming salamat po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Kayo’y mga biyaya mula sa langit dito sa lupa. Saranghamnida!
강문영플로라 21-12-14 11:29
 
김장 하시느라고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날씨가 정말 싸늘해졌는데 추운날 하시느라 모두들 힘드셨죠...
모두 사랑에 산타가 되어 봉사하시는 모습이 감동
(●'◡'●) 사진속 김치는 정말 정성스럽고 맛이 좋아보여요
코로나가 계속되는 어려운 시기에도
이렇게 한결같은 사랑나눔에 늘 감동 받습니다... 칭찬합니다~
민들레 식구분들 모두들 건강하세요. 파이팅!
피노키오 21-12-14 10:42
 
맛있는 김치가 되었겠어요❤❤
사진 속 빨간 김치에 침이 고이네요^^
항상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고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은
저의 영원한 멘토십니다.
민들레국수집 겨울 김장 담그기 큰 감동입니다
사계절내내 나눔의 꽃을 피우는 공동체
민들레 가족님들 모두 Fighting~
정준호 21-12-14 07:56
 
행복가득 웃음가득
해피 메리 크리스마스!
우리가 '사랑'이라고 부르는 진정한 의미를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김장날 풍경 안에서 찾았습니다.
배고프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줄 세우지 않고 차별하지 않는 민들레마을이 참 좋아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할께요. 
추운날 봉사자님들 김장하시느랴 수고하셨습니다.
너무너무 감동이고 뭉클합니다.
박소현-세실리… 21-12-13 21:35
 
민들레 국수집을위해 헌신하시는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봉사자분들과
민들레 국수집에 후원하신 모든 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이렇게 추운날씨에도 김치 담그시느라 고생하신 민들레 천사님들 수고 많으셨어요.
갈 곳 없는 외로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고..
식사를 대접하고 도와주는 민들레공동체는 너무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늘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가족의 모습입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네잎클로버 21-12-13 17:48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바이러스로
많은이들과 더불어 마음 따뜻한 나날 되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이렇게 맛있는 김장김치로 민들레 사랑을
전하느라 구슬땀을 흘리신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그리고 많은 봉사자분들께 정말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2021년 올 한해도 많은 사랑 나눠주시느라 정말 애 많이 쓰셨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박서연젬마 21-12-13 15:06
 
사랑과 기쁨이 가득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놀라운 민들레표 김장하는 풍경 멋집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선물하는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코로나 시대 약자를 배려해주는 일상이 행복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만나면 희망이 보여 참 좋습니다.
우리곁에 늘 있어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Dominic 21-12-13 13:59
 
Have a sparkling Christmas with happiness.
Dandelion Village where we laugh together. Making kimchi is the best.
Sharing happiness and helping the poor
The scenery of the dandelion community is particularly touching.
Impressed by the sharing of true love pursued by the Dandelion Detective! Impressed.
I'm going to watch the beautiful love story of Dandelion and Veronica samonim,
 who are always working hard.
On a cold winter day, the angels of dandelion worked hard to make kimchi.
I am cheering you on. fighting!
이민정나탈리 21-12-13 11:27
 
민들레 국수집에 모여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김장봉사가
얼마나 정답고 가슴 뭉클한지, 눈물이 납니다..
우리 삶의 눈시울 따스한 상호 교감을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이야기는 읽어도 읽어도 질리지 않네요
늘 손님들이 항상 1순위인 마음..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도 저희들에게 1등!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시대에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남궁지연 21-12-13 10:52
 
🗨민들레 김장 이렇게 애써주시는데, 모두가 행복하게 사는 사회가 되었으면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놀라움보다 감동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마음이 가득한 곳입니다^^
배고프고 가난한 이웃들을 맞이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생각하니 너무나 가슴 속이 따뜻해 지는것을 느낍니다~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따뜻한 세상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늘 기도하고 응원합니다
작은 사랑을 나눠주시는 모든 천사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윤수한이사악 21-12-13 08:05
 
메리 크리스마스!!
행복으로 반짝이는 크리스마스 되세요.
함께웃는 민들레마을 김장날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면서 행복을 나누고 돕고 사는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이 특별하게 와 닿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지향하는 참 사랑의 나눔에 감동! 감동합니다.
늘 애 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추운겨울날 민들레 천사님들 김장하시느랴 수고하셨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수호천사 21-12-12 21:30
 
민들레 VIP노숙손님들을 위한
겨울 김장사진이 감동입니다~
코로나19 팬데믹이 계속되는 지금
거리에 노숙인들, 쪽방에 사시는 노인들
또 결손가정 아이들이 너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거 같네요.. 하지만 걱정없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있기 때문이지요.
모두가 함께 참여하는 민들레김장
보는 제 마음도 훈훈해집니다
모두들 건강하세요. 파이팅 '◡'
클라우디아 21-12-12 17:46
 
✔ 사랑과 나눔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공동체~
변함없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나눔이 최고의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MERRY CHRISTMAS 사랑을 모르던 인생에서 사랑을
조금씩 서서히 알아가는 인생으로 바뀌어 간다는게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코로나19로 밥 한끼 먹기도 어려워진 사람들에게
맛있는 도시락과 김치를 준비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착한 민들레공동체를 항상 응원합니다. 파이팅!
송민경로사 21-12-12 15:39
 
행복으로 꽃피는 크리스마스!
민들레표 김장날  멋집니다.
힘들고 어려울 때 내 등을 다독이던 대표님의 격려는
내게 밝은 희망이 되었습니다.
그렇듯 힘들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누군가가 되어주는 대표님 진심사랑이 너무 해피해피 좋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밝은 희망이 되어주고 따스한 위로가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내일 도시락나눔 봉사갑니다.
윤성식시메온 21-12-12 13:57
 
안녕하십니까?
민들레국수집 김장날 고맙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서 나는 희망의 불씨를 봅니다.
코로나 시대 가난한 이웃들의 외로운 몸과 마음, 배고픔을
대표님이 선물하는 따뜻한 식사대접 참 좋습니다.
저를 사랑의 나눔에 눈뜨게 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 정신을 조금이나마 실천하며 살아가겠습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 멋집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뽀야y 21-12-12 11:42
 
민들레표 겨울 김장 담그는 잔칫날 감동입니다
힘든 삶에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 좋습니다.
요즘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일이 나눔 =이라는 것을 실감하는데
코로나19로 많이 더 어려워진 세상 속에서
민들레국수집을 사랑을 발견한 것은 정말 행운입니다
앞으로 서영남대표님의 헌신하는 삶을 본받아서~
저도 착하게 살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왕혜경로사 21-12-12 10:38
 
오늘은 사랑이란 말보다 사람이란 말이 더 눈부십니다~
서로를 위하는 마음이 더 느껴지는 봉사 사진이여서 저는 더 좋은 것 같습니다.
희망의 집,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맛있는 김장 김치를 담궈 따뜻하게 맞아주고, 식사 대접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주는 희망 기운으로 노숙손님들에게
좋은 날이 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모두 모두 건강하시고 힘내세요^ㅅ^
역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입니다. 오늘도 파이팅!
종달새 21-12-12 07:25
 
행복으로 꽃피는 크리스마스
민들레표 김장날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꽃피는 민들레마을의 일상과 함께 코로나로 우울했던  마음이 스르르 녹아내립니다.
인간 본연의 선함이 저의 마음을 달래주는둣 합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현실에 투정, 불만 만족하지 못하는
제모습을 알면서도 고칠수 없는것이
제일 안타깝습니다. 늘 작은것에도 기적이라 부르시는 우리 민들레수사님.
저도 감히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본받아 살고 싶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플로리타 21-12-11 20:59
 
아름다운 공동체^^
추운날 김장하시느랴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지금
매일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대접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무언가를 바라지 않고, 또 내세우지 않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 가난한 이들을 섬기며 걸어 온 길
민들레수사님의 그 길을 사랑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선희로사리아 21-12-11 17:40
 
이번 김장에도 어김없이 민들레 가족분들과 맛있는 김치를 담그셨네요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잔칫날 ^^ 봉사로 민들레 꽃이 핍니다!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늘 바쁜 시간을 보내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습에 감동과 함께 제 자신이 많이 부끄러워집니다..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좀처럼 시간적인 여유가 없으실텐데.. 역시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 가족분들과 함께 한 사진을 보고 있으니 제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눈웃음와방 21-12-11 15:27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정말 보기좋은 민들레 식구들의 모습이네요-♬
민들레 손님들을 대접하기 위한 겨울 김장담그기가 감동입니다.
이래서 민들레들의 공동체에 가면 서로가 웃으며 기분 좋은 모습을 보이나 봅니다.
사진 속 김치만 봐도 제 입에 침이 고이네요^^ 너무 맛있어 보여요
모두가 행복해지는 세상을 바라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며, 행복한 매일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민들레 고옹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Harold 21-12-11 13:59
 
Merry Christmas!
What a good day to see people in
Mindulle busy making kimchi together.
I think it's fun and full of many happy
moments treasured and captured by the photo,
Impressive, I love looking at this, a kind of
love that is boosting the mind and heart of people
who sees. Thank you! I wish you all well. God speed.
정미린다 21-12-11 07:38
 
행복으로 꽃피는 크리스마스
민들레들의 공동체 김장하는 잔치날 행복합니다.
코로나시대 어려운 일상,
노숙인들과 늘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힘들고 어려울 때 내 등을 다독이던 민들레수사님의 격려는
내게 밝은 희망이 되었습니다.
꽁꽁 얼어붙은 내 마음을 녹여 주던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은
내게 따스한 위로가 되었습니다.
그렇듯 힘들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누군가가 되어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너무 좋습니다.
소정섭다미아노 21-12-10 21:54
 
*사람 사이의 관계를 이어주는
고리는 무엇일까? 그것은 사랑입니다^^
작은 사랑의 실천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희망차게 만듭니다
민들레 수사님 그리고 사모님의
사랑덕분에 우리는 한가족이 됩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국수집엔 언제나 따뜻한 소식들이 넘치네요~
변치않는 사랑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민들레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지우지아 21-12-10 18:26
 
한결같은 사랑에 새삼 감사드리며,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노숙손님들과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눌 겨울 김장 사진이 정말 띠듯합니다
가난한 이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매일을 한결같이 헌신하는 분들께 박수를 보냅니다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 말로
하느님의 사랑의 실천인데.. 함께 봉사하는 모습에서 진한 감동을 느끼게 되네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감동으로 봅니다!
노희아 21-12-10 15:47
 
안녕하세요.
반가운 얼굴들이 다 계셔서 마음이 푸근해지네요. 
민들레식구분들 건강하게 오래오래 만나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나눔이 가난한 이웃들을 살립니다.
추운 겨울날 쓸쓸해지는 요즘 따뜻한 고향집이 되어줍니다.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민들레국수집 김장하는 날 풍경에서 봅니다.
추운날씨에 김장하시느랴 민들레 천사님들 수고하셨습니다.
Heaven 21-12-10 13:39
 
A cool windy afternoon..
This is how we give each other strength and strong energy.
The world of mindulle guksu jib, It's a heartwarming love .
Life is hard, give love to those in need,
The presence of someone who hugs you will be a great strength.
To truly be a shelter for the poor
We would like to thank Sye Young Nam depyonim for being a strong supporter.
light and salt! We see the living gospel. Have a nice day
남소희세실리아 21-12-10 09:58
 
사랑과 기쁨이 가득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민들레공동체 풍경을 보고 있노라며
함께하는 이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게보게 되면서
서로에게  늘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께 더욱 감사하고
그리스도의 향기가 물씬 풍겨나는 삶을 살도록 재촉받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 행복을 나누며 사시는
대표님의 모습에서 울컥 감사의 마음이 솟아올랐습니다.
사랑, 행복, 희망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파이팅!
내일 친구들이랑 봉사 가겠습니다.
인생여행 21-12-10 07:36
 
행복한 동행입니다.
민들레표 겨울 김장날이 저희를 희망으로 살게 해줍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채 풍경안에서 많이 깨우치고 배웁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마을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우리 사회의 가난한 이웃들과의 거리를 좁히는데 앞장서주셔서 감사합니다.
식사대접이 아닌 사람대접이 멋집니다.
서영남대표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권혜미에스더 21-12-09 20:19
 
반갑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김장날 풍경 멋집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항상 언제나  변함이 없으시군요.
너무너무 감동이고 뭉클합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그 옆에서 내조를 맡으신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열렬히 응원하고 존경합니다.
사랑의 창고지기에서 영원히 내려오지 마시길...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남궁정 21-12-09 15:47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국수집
김장하시느라고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비가 그치고 날씨가 정말 싸늘해졌는데 추운날 하시느라 모두들 힘드셨죠...
사진속 김치는 정말 정성스럽고 맛이 좋아보여요.
이렇게 한결같은 사랑나눔에 늘 감동 받습니다, 칭찬합니다.
민들레 식구분들 모두들 건강하세요. 파이팅!
Jacob 21-12-09 13:26
 
This is how we give each other strength and strong energy.
The world of mindulle guksu jib :-D It's a heartwarming love .
Life is hard, give love to those in need,
The presence of someone who hugs you will be a great strength.
To truly be a shelter for the poor
We would like to thank Sye Young Nam for being a strong supporter.
light and salt! We see the living gospel. Have a nice day.
로제나나 21-12-09 12:53
 
또 하나의 행복이 더해집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하는 마음이 더 느껴지는
김장봉사 사진이여서 저는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여전히 행복해 보이고 건강해 보이셔서
응원하는 제가 다 기쁘네요^^
어려운 사람들을 이웃으로 여기고 도와주는
민들레공동체는 너무 멋지고 아름답네요
너무 훈훈한모습 보기 좋습니다. 건강하세요~
김정섭다미아노 21-12-09 10:38
 
반갑습니다♪(´▽`)
참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추운날 김장하시느랴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지금
매일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대접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무언가를 바라지 않고, 또 내세우지 않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 가난한 이들을 섬기며 걸어 온 길
민들레수사님의 그 길을 사랑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노미선비비안나 21-12-09 08:47
 
해피 메리 크리스마스!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대표님!
민들레들의 공동체 풍경이 우리들의 희망입니다.
힘들고 외로울때마다 서영남대표님께서 쓰신 글과 유투브에서 하신
강의를 듣고 용기도 얻고 반성도 많이 합니다.
지금도 많이 힘들지만 하느님께서 저에게 얼마나 많은 것을 주셨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사랑과 기쁨이 가득한 성탄절 보내세요.
대표님과 민들레가족분들께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길 빕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산위의마을 21-12-09 07:19
 
고맙습니다.
매일 페이스북에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 잘 보고 있습니다.
코로나 확산으로 어려운 요즘에도 계속 힘든 사람들을 대접하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인생을 살면서 내가 생각했던 성공, 행복의 기준을 확 바꿔주셨습니다.
헐벗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을 보면서
제가 가진 욕심을 버리기로 했습니다.
나눈다고 내가 가난해지는 것도 아니고
앞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진실되게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추운날씨 민들레 천사님들 김장하시느랴 수고하셨습니다.
문수영 21-12-08 22:50
 
늘 언제나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
행복한 사진들이네요~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는 지금이 진정 소중하고
고마운 시간임을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깨우쳤습니다..
옛부터 전해오는 우리의 情. 그 정 때문에 헌신하시는 마음이 오직 사랑임을 감사합니다.
누구나 다 사랑받기 위해 태어났기 때문이죠~
민들레 겨울김장 사진 감동으로 봅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네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한유경세실리아 21-12-08 17:45
 
요즘처럼 온통 코로나19 걱정에 무섭기만 한데
사회의 따뜻하고 훈훈하고 기분 좋은 소식들만 가득하길...
힘든 세상이지만 그래도 따뜻한 나눔이 있기에 사람들은 살아갑니다
가난한 사람들, 우리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딱 민들레 국수집의 세상이네요
민들레 VIP손님분들께서 민들레속에서 꿈과 희망을 잃지 않길 바라며
가난하고 외로운 분들이 행복하게^^ 훈훈한 세상을 만드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정철 21-12-08 15:27
 
순창에서 인사드립니다.
행복해보이는  김장 담그시는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계속해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 최고!
코로나 시대 가족이되어 챙겨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모두가 즐거운 크리스마스~
좋은날,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Anoh 21-12-08 13:39
 
overflowing with love and hope
The scenery of 'Dandelion Kimchi' is great.
Even in this cold weather, you had a hard time making kimchi.
Dandelion angels, you did a great job.
Be a loving hand to lonely neighbors who have nowhere to go...
Blossoming love that delivers the good news
I hope to become a dandelion community
The dandelion community that serves meals and helps
so nice and beautiful
좋은소식 21-12-08 11:53
 
함께라는 모습 감동입니다 ㅜ_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안에서 참사랑 길을 보고 배웁니다.
♬민들레 겨울 김장 봉사에 박수를 보내며~
사랑과 정을 느낄수 있는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항상 고맙습니다..
저도 무심히 지나쳐버린 우리 이웃들을 찾아보게 되네요
매일이 즐겁고 화목한 민들레국수집 이렇게 모두들 서로들 발벗고 나서주는 따뜻함
늘 행복한 웃음짓는 하루 되세요!
정욱f하비에르 21-12-08 10:49
 
민들레 사랑은 소소하지만 아름다움이 존재합니다.
가만히 있어도 민들레가 풍기는 은은한 행복의 냄새가 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김장은 정말 특별한 김치가 되는 것 같아요.
노숙손님들을 생각하는 선행이 아름답습니다!
모두 함께 봉사하는 모습 역시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고맙습니다
길위에 외로운 사람들을 위한 사랑에 음식들 맛있는 김치
천사님들 모두 몸 건강하셔야해요~ 힘내세요 '◡'
민현정오틸리아 21-12-08 08:37
 
해피 메리 크리스마스
기쁨으로 초대하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감동~
민들레가족들과 함께하는 겨울 김장 담그기 아름답습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힘든 사람들과 함께 보내는 민들레 공동체의 일상이 참 좋습니다.
항상 바쁘실텐데 가난한 이웃들에게 소홀하지 않고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환한미소가 멋집니다. 부럽습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동고동락 21-12-08 07:51
 
함께웃는 김장날 감동입니다.
늘 새로운 기쁨, 함께 나누는 기쁨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사랑을 배웁니다.
서영남대표님처럼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며 매일 한번씩이라도 좋은 마음으로 사랑한다면
우리는 좀더 행복해지리라 믿습니다.
실천하는 삶을 볼 때마다 고개가 저절로 숙여지고
존경스러움을 온 몸으로 느낍니다.
민들레표 김장날 풍경 아름답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대표님과 민들레 봉사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달빛소나타 21-12-07 22:46
 
사랑과 희망이 넘실넘실 넘쳐나는
'민들레김장' 풍경이 짱입니다
이렇게 추운날씨에도 김치 담그시느라 고생하신
민들레 천사님들 수고 많으셨어요.
갈 곳 없는 외로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고..
기쁜 소식를 전하는 사랑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되어주길 빕니다
식사를 대접하고 도와주는 민들레 공동체는
너무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최인규안셀모 21-12-07 19:58
 
매일 매일 은총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김장날 풍경을 보면 언제나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소박한 삶이 행복의 지름길임을 알게 해줍니다.
코로나 확산으로 살기가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며
서로 나눌 줄 알아야 살기 좋은 세상이 됨을
민들레수사님의 행동하는 삶 안에서 배웁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김장날 풍경안에서 희망을 보았습니다.
늘 애 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기도합니다.
호문쿨루스 21-12-07 17:24
 
진정 천사 가족입니다 😇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가난한 이들에게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지금처럼 계속 민들레 손님들을 배려하며 함께
살아가는 기쁨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추운날씨에 김장 하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민들레를 응원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귀감이 되는
천사 민들레 가족님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순자 21-12-07 15:19
 
빛납니다!
민들레국수집 김장날을 보면서 작은 행복도 담지 못했던
제 모습을 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12월은 나눔에 소홀했던 제 자신을 훌훌 버리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듬뿍 나누는 착한 사람으로 살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께 주님의 평안과 은총이 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추운날 김장하느랴 수고하신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Ferrer 21-12-07 14:38
 
A mindulle guksu jib that is beautiful,
The deep love between the two of you here always seems to be overflowing with happiness.
Rather than holding on tight for yourself, for the poor
I learned the courage to give up willingly.
Because of you two, I got hope to live tomorrow
In that hope, we will design the future with our poor neighbors.
I hope that the love of many people will gather and gather, and that happiness will increase.
We would like to express our gratitude to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박민희루치아 21-12-07 11:27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해 저도 행복이란 진정한 의미를 깨닫습니다
가난한 이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매일을 한결같이 헌신하는 두분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이렇게 정성가득 담근 김치가 맛있게 건강하게 되길 바래요♡♥♡
몸이 두개라도 모자르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는
많은 분들의 마음에 평화와 사랑이 늘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네모의꿈 21-12-07 10:49
 
정답습니다. 진정한 가족이란❣
진실된 마음을 나눈 사람들인가 봅니다..
앞으로도 계속 민들레 가족분들과
사랑으로 함께 해주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가족님들을 닮아
아름다운 마음씨, 간직하고 싶어요.
민들레 겨울김장 봉사 감동
민들레식구들과 봉사자분들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스테파노 21-12-07 08:53
 
안녕하십니까?
민들레마을 겨울 김장 담그기 멋집니다.
색다르게 깊이 만나는 복음
김장날 동네사람들과 함께라는 것을
요즘 사회에서는 정말 보기 드믄 풍경인데...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항상 이렇게 함께하는 모습이
참 많은 것 같아 좋습니다.
김장날에도 함께 보내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은 이 세상에서
가장 으뜸적인 사랑을 하고 계십니다.
추운날 김장하느랴 수고하신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해피 크리스마스!
달맞이 21-12-07 07:38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민들레 해피 김장날 풍경이 희망입니다.
코로나19로 꽁꽁언 세상을 살아가는 막막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공동체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민들레 VIP 손님들의 저마다의 삶이 꽃처럼 피어나
세상이 좀 더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안소희가밀라 21-12-06 23:10
 
모두가 행복한 삶을 위해 정성을 다하는 민들레 공동체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를 기도합니다.
어렵고 힘든 생활로 끼니조차 해결하지 못하시는.. 정말 가슴아픈 일인데
착한 나눔과 봉사로 따듯한 밥과 맛있는 김치를 대접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앞으로도 사랑나눔, 봉사로 이렇게 건강히 지내셨으면 좋겠어요~
자꾸 추워지는 겨울날씨에 민들레 식구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허기철요아킴 21-12-06 19:45
 
함께 나누는 기쁨 고맙습니다.
민들레표 김장 담그는 모습에서 사랑 실천 멋집니다.
인간극장 보고 민들레 공동체 왕팬이 된지도 벌써 10년이네요~
날마다 행동으로 양식을 주시고 삶의 지혜를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핵심 메시지는 '사랑'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행복의 크기를 키우겠습니다.
삶에 지쳐 힘들때면 민들레일기를 읽으며
많은 사랑 받고 용기와 희망을 담아가고 있어요.
대표님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베네치아 21-12-06 17:57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천사같은 마음이
민들레를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네요.
뜨거운 사랑나눔과 지극한 섬김이 마음에 남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에 박수를 보냅니다
이렇게 다같이 모여 겨울김장을 하시고 얼마나 즐거우셨을까요?
민들레 식구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사진속 봉사가 너무 아름답고 좋아보입니다~
찬바람에 민들레 가족님들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홍혜연 21-12-06 15:19
 
감사의 마음으로 인사드립니다.
모두들 행복한 모습으로 밝아보입니다.
노숙하시는 손님들을 위해 김치를 담그시는 모습이
정말 따뜻한 풍경입니다.
사랑만이 희망이라는 당연한 진리를 새롭게 느낍니다.
찐한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추운날 김장하느랴 수고하신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Cyrah 21-12-06 13:28
 
Hooray for the fun and beautiful photos,
Dandelion angels did you finish dandelion winter kimchi well??
Raising all the desperate people in the world
Looking at Brother Dandelion and Veronica,
I promise to be another hope for other neighbors as well☆☆
A community of love, I will support you with prayers at the Dandelion Noodle Collection.
Thank you for the Dandelion Noodle Collection, a place of serving, not sympathy, and sharing true love.
Thank you for your hard work at the heart-warming kimchi service.
Dandelion family, be careful not to catch a cold in the cold winter wind!
유희진로사 21-12-06 11:36
 
밝은 세상으로 인도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보며 항상 감사드리는 마음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정성가득~ 맛깔스럽게 담그는 김치 너무큰 감동입니다
언제나 늘 멋진 민들레 사랑 최고입니다!
늘 행복한 이야깃거리가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나의 해피 Energy 외로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가족
사랑을 전해주는 베베모님들이 있어서 더욱 감사합니다^^
추워진 날씨에 민들레 천사 가족님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박태섭토마스 21-12-06 10:51
 
가난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
힘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바래봅니다.
이 추운날 김치 양도 많이 담그시느라 고생 많으셨죠~
사진도 너무 감동이고.. 그래도 민들레 천사님들
건강이 최고로 우선입니다 :-)
민들레 공동체의 일상은 다양하고 무한한 사랑이 날로 더해 가네요.
끊임 없이 나누고 베푸시는 두분을 존경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고진감래 21-12-06 08:48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꼭 외로워서 혼자라서라기 보다는 이왕이면 이렇게 다함께
민들레 천사님들 함께 김장 담그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우리에게 고향집같은 민들레공동체, 사랑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힘들고 지치고 맘 의지하고 싶을때 대표님을 생각합니다.
아주 오랜만에 민들레공동체 김장날 풍경안에서 힘을 얻고 갑니다.
서영남대표님의 헌신하는 사랑이라서 그런지,
민들레가족이 함께하는 김장날 더욱 멋집니다.
추운날 봉사자분들 맛있는 김장하느랴 수고하셨습니다.
윤소연 21-12-06 07:19
 
손잡고 더블어
민들레 공동체 해피 겨울 김장 담그기~
노숙손님들과 함께하는 일상이 멋집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코로나 시대 힘든 사람들과 함께 보내는 모습 귀감이됩니다.
바쁘실텐데 가난한 이웃들에게 소홀하지 않고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환한미소가 부럽습니다.
민들레 베베모가족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해피투게더 21-12-05 22:30
 
좋은 세상이란 사람과 사람 사이에 믿음과 사랑의 다리가 놓여진 세상입니다.
사진속 김치는 정말 정성스럽고 맛이 좋아보여요^^
이렇게 한결같은 사랑나눔에 늘 감동 받습니다, 칭찬합니다~
바로 민들레 세상처럼... 가지려고 할 때보다 나누려고 할 때
더 큰 행복이 찾아온다는 것을 알려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항상 몸 건강하세요 :)
안창호모세 21-12-05 19:58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더블어 사는 세상을 만드는 민들레공동체 좋습니다.
코로나 시대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지쳐있는
힘든 사람들의 마음을 받아주고 위로를 주는
민들레수사님의 품이 꼭 아버지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추운날씨 하루종일 김장하시느랴 민들레 천사님들 수고하셨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의 빛이 되어주는
우리들의 고향집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쏭by 21-12-05 17:46
 
함께라는 의미^^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민들레 식구분들께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겨울철 김장으로 수고해 주심을 사진 한장 보아도 알 수 있네요.
가족이라는 사랑은 정말로 위대한것 같습니다ㅎㅎ
사진 속 여러분의 행복한 모습만 보아도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사람들의 배부름의 채우는 행복 가득한 곳,
맛깔스러운 김치로 오고가는 정들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구혜진비비안나 21-12-05 15:27
 
행복가득 웃음가득
해피! 메리 크리스마스
민들레공동체 겨울 김장날 모습을 보니 눈물이 납니다.
코로나 시대에도 살맛나는 세상이 있다는 희망을 품게 하는 것 같습니다.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세상에 꼭 필요한
민들레공동체 일상을 몇 번이나 보고 또 보았습니다.
힘든 사람들을 언제나 '가족'으로 묵묵히 지켜주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제 민들레공동체의 기부천사가 되어 늘 기도 드리겠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신종우 21-12-05 13:51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좋습니다.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깊여주는 김장김치 선물 좋습니다.
민들레마을 김장날 사랑으로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황수진데레사 21-12-05 11:49
 
정말 감동적인 사랑나눔입니다♬
항상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고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은 저의 영원한 멘토십니다.
기쁨, 사랑, 희망이 넘치는 사회가 되길 바라며
모두가 사랑으로 담은 김치는 얼마나 맛이 좋을까요~
사진만 봐도 너무 맛깔나 보이네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사계절내내 나눔의 꽃을 피우는 공동체
민들레 가족님들 모두 Fighting
Abegail 21-12-05 10:38
 
그냥 곁에 있어줘도 큰 힘이 됩니다.
이렇게 손님들을 대접하기 위해
정답게 김장하시는 모습이 참 좋아보여요
모두를 감동 시키는 민들레공동체 겨울김장~ 최고의 선물
소통하는 민들레 공동체야말로
이 시대에 꼭 필요한 행복 마당이 아닌가 싶습니다
민들레나눔은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데
필요한 빛과 소금이 되어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박진호루카 21-12-05 08:59
 
매일 매일 은총입니다.
더블어 사는 세상
민들레국수집 참 소중합니다.
코로나 시대 가난한 이들에게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선물 좋습니다.
서로를 향해 전하는 진실한 사랑의 나눔 아름답습니다.
김장날에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따뜻한 풍경을 보면서
서로 밥이 되어 주라는 민들레수사님 말씀이 생각납니다.
행복한 가족사랑을 보는 것 같아 감사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하루종일 김장하시느랴 민들레 천사님들 수고하셨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좋은친구 21-12-05 07:36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민들레표 김장날에도 이렇게 함께해 주시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네요!
코로나19로 어려운 일상, 가장 힘든분들과
든든한 식사를 대접해주시고 필요한 물품을 선물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진실로 생각해주는 민들레 가족의 사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는 언제보아도 감동입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추운날 김장하시느랴 봉사자분들 수고하셨습니다.
최혜정에밀리아 21-12-04 21:57
 
모두들 즐거운 김장 봉사 보내셨나요?
사진으로 보아도 민들레 가족.식구들 모두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신것 같아
제 입가에도 미소가~ 늘 어려운 이들에게 나눔의 봉사를 하시느라
정작 본인들의 개인 시간이 없는것이 안타까워 보였지만..
그래도 이처럼 맛있는 김치를 담그며 모여 화애애한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감사드리며,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응원할께요// 아싸~ 모두 모두 파이팅!
꽃과나비 21-12-04 19:46
 
민들레 겨울 김장담그기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면서 희망을 나누고 돕고 사는 행복한
코로나 시대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이 특별하게 와 닿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지향하는 사랑의 나눔에 감동합니다.
오로지 사랑 뿐입니다. 헌신적인 사랑에 놀랍습니다.
늘 애 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정 율리안나 21-12-04 17:24
 
희망의 집,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추운날씨에도 헌신하시는 민들레 천사님들 존경합니다
세상에 따뜻한 빛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렇게 정성껏 담근 김치로 식사를 대접하고
따뜻하게 맞아주고, 사람대접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주는 희망 기운으로 노숙손님들에게
좋은 날이 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모두 모두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낭만현호 21-12-04 15:59
 
반갑습니다.
모두들 즐거운 김장시간 보내셨나요?
사진으로 보아도 민들레 식구들 모두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신것 같아
제 입가에도 미소로  해피 행복합니다.
늘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나눔 하시느라
정작 본인들의 개인 시간이 없는것이 안타까워 보였지만..
그래도 이처럼 맛있는 김치를 담그며 모여 화기애애한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감사드리며,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응원할께요. 아싸~ 모두 모두 파이팅!
Jason 21-12-04 13:28
 
What a delicious and happy day this is,
a day dedicated for making delicious kimchi,
how beautiful this day is thanks for all the volunters
and of course depyonim and samonim,
your efforts are applausible, thank you to the
Nuns who spent their time doing volunteering job,
God bless you more, stay healthy and happy everyone,
박혜란수산나 21-12-04 11:52
 
>_< 따뜻한 마음의 사랑을 가득 가지고 갑니다.
민들레 겨울 김장 담그기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을 천직으로 삼으시고 한결같이 곧고 바르게만 걸어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진정한 사랑과 봉사정신을 보았습니다..
저도 두 분의 정신을 배우고 따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표 겨울김장도 맛있게 잘익길 기도할께요~
아카시아 21-12-04 10:36
 
뜨끈~ 뜨끈한 사랑이 느껴지네요 (*^-^*)
우리들을 언제나 편안한 행복으로 이끌어 주는 민들레 공동체
삶이 바쁠수록 민들레안에서 평화와 여유를 찾습니다.
겨울 추위에 손님들을 위해 김장을 하시는 모습이
큰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김치도 정말 맛있어 보이고요~
늘 수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족들을 위해 응원의 기도 보냅니다
인생여행 21-12-04 08:47
 
반갑습니다.
민들레 겨울 김장 담그기 멋집니다.
요즘 사회에서는 정말 보기 드믄 풍경인데...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고향집같이 항상 이렇게 함께하는 모습이
많은 것 같아 좋습니다.
김장날에도 함께 보내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은 이 세상에서
가장 으뜸적인 사랑을 하고 계십니다.
늘 애쓰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응원합니다.
추운날 김장하느랴 수고하신 봉사자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유병욱토마스 21-12-04 07:29
 
대림1주일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약자를 배려해주는 일상이 행복합니다.
세상사람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주는 민들레공동체 좋습니다.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변함없는 따뜻한 모습에 감사드리며
민들레 공동체에 오시는 모든분들께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페이즐리 21-12-03 21:41
 
진실됨은 항상 감동을 몰고 옵니다.
제가 민들레국수집을 볼때 마다 항상 그렇습니다.
아마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는 게 아닐까요?
우리 주위 가난한 이웃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시는 참 고마운 나눔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늘 볼때마다 마음이 행복해집니다.
늘 보여주시는 진정한 나눔과 마음에 따른 행동들,
두 분의 깊고 넓은 사랑을 보고 많은것을 느끼네요..
감사드리고, 건강하시라고 응원합니다!
솜이 21-12-03 18:59
 
즐거운 겨울 김장 담그기^^
사진 속 빨간 김치가 너무 맛있어 보여
제가 다 감동 받습니다~ 다들 애쓰셨습니다
주님의 은총과 축복이 가득한 사랑하심이
이제와 영원히 함께하시길 두손모아 빕니다.
민들레 국수집을위해 헌신하시는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봉사자분들과
민들레 국수집에 후원하신 모든 천사님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박혜경에스더 21-12-03 15:36
 
반갑습니다.
날마다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공동체..
한명 한명의 사랑과 봉사 광심이 모아져
많은 힘든 사람들에게 희망을 준다니
이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
김장 사진만 봐도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낍니다.
수고하시는 민들레 모든분들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Rona 21-12-03 14:29
 
Everything you do at the Dandelion Noodle House
I pray that everything goes well under God's care.
radiating warm love to the poor neighbours,
Seo Young-nam and Veronica are so cool♧
What really matters to us is not the splendid social achievements...
Warm and simple love and sharing
If the little happiness keeps piling up as good memories, someday
You will open your closed heart. Dandelion noodle collection
We wish the health and happiness of our VIP guests.
왕건루카 21-12-03 11:15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김장날 풍경을 보고 사랑을 배웠습니다.
늘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사랑하라고 한 대표님의 말씀을 마음 깊이 새기고
그들의 고통과 기쁨을 함께 나누어 가지는
사랑의 길을 통해 가장 인간적인 모습으로 사시는
대표님께 이웃사랑 많이 배웁니다. 감사드립니다.
나 밖에 모르는 욕심많은 제가 반성 많이 하며,
나날이 저를 비움으로써 사랑을 몸에 익히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대표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추운날씨에 김장하시느랴 봉사자분들 수고하셨습니다.
차영로즈마리 21-12-03 09:47
 
민들레표 겨울 김장 담그기 멋집니다.
손잡고 더블어함께하는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의 모습이 희망입니다.
김장날에도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는 모습 축복입니다.
365일 사랑을 전하고 나눔을 하시는 민들레수사님 아름답습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우리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빨간우체통 21-12-03 07:29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참 좋습니다.
가난한 이웃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
따스한 사랑으로 노숙인들을 도와주며 함께하는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온 몸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사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힘든 사람들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시는 모습 최괴 선물!
박민석비오 21-12-02 20:54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공동체 겨울 김장 담그는날 풍경이 참 좋습니다.
행복가득 함께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항상 바쁘실텐데 힘든 사람들에게 소홀하지 않고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우리들의 팍팍한 가슴에 늘 희망꽃을 심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만나면 착하게 살아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고...
민들레수사님 복음대로 사는 삶 속에 천국의 열쇠가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해란 21-12-02 19:16
 
안녕하세요.
코로나 확산으로 세상이 어지러운 지금
민들레공동체 김장 담그는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행복한 사진만 보아도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들은 정말 사랑으로 사시는것 같습니다.
오늘도 행복충전하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하루종일 김장하시느랴 봉사자분들 수고하셨습니다.
김치 맛있어 보입니다. 파이팅!
Lolita 21-12-02 18:37
 
I am one of the many people who are grateful
for Mindulle, for all the goodness that you do,
I hope many more years to come and celebrate
with the neighbors and mindulle family,
lots of hope and love coming from us, keep
uo the good work, I wish everything will be back
to normal so we all could enjoy and meet,
have a lovely night and enjoy your dinner.
엘로이x 21-12-02 12:59
 
항상 민들레의 일상으로 인하여 웃음으로 시작하고
웃음으로 끝맺을 수 있어 너무나 감사한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민들레 손님들도 함께 드실 김치라면 양이 정말 많겠어요
사진속 김장 모습도 너무 감동이고 김치도 맛있어 보이네요!
모두에게 아름다운 하루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로 뭉치게 하는 따뜻한 웃음입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여기 모이신 많은 분들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권승우시몬 21-12-02 10:36
 
역시 민들레공동체, 민들레국수집
고맙고- 감사합니다^^
겨울김장 하시느라 민들레 식구들은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정성이 가득담긴 민들레 김치가 정말 맛있겠어요*
추워진 날씨에 전세계가 다시 코로나19
공포로 가득인데 민들레 천사님들 조심하세요.
아름다운 환대의 집
모두 행복하시고 몸 건강하세요~
나영희에스텔 21-12-02 08:47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김장 담그기 풍경이 희망으로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의 힘
팍팍한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코로나 확산으로 어려운 시기에 사랑을 나눠어주는
열정이 많은 민들레수사님 진심사랑이 너무나 멋집니다.
오늘도 행복한 마음 가슴 가득 안고서 물러 갈께요.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서광수다윗 21-12-02 07:25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함께 나누는 기쁨, 민들레가족 멋집니다.
정성, 행복이 가득한 음식들이 가득합니다.
김장날에도 힘든 사람들을 초대해서 맛있는 음식을 준비해서
대접하고 함께하는 행복한 세상 참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삶 안에서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꽃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김장날 최고~!
추운날 봉자분들 김장하시느랴 수고하셨습니다.
안서현 21-12-01 22:58
 
'ㅅ' 가난한 김장. 하느님의 섭리에 기대어서 김장을 합니다..
세심한 배려를 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세상을 따뜻한 눈으로 볼 수 있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느낄수 있도록 소중한 시간을
선물해 주신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처럼 천국같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사랑의기쁨 21-12-01 20:37
 
아름답습니다.
코로나 시대 온 세상이 어려운 지금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노숙손님들에게 매서운 겨울이
따뜻하게, 견디어내는 힘이 될 것입니다.
힘든 세상을 살아가는 막막한 노숙인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한는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 국수집 겨울 김장담그기 풍경이 감동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수미헬레나 21-12-01 17:31
 
♬민들레 식구들이 다함께 모여
겨울 김장을 담그는 모습이 너무 따듯하네요.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배추도 절이고 김치속도 준비하시느 고생 많으셨습니다
올려주신 사진만 봐도 김치가 얼마나 맛있을지~ 침이 고입니다ㅎㅎ
사랑이 가득한 일상들~ 더 알찬 민들레가 되길 바랄께요.
사랑으로 행복한 기적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국수집 응원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파이팅^^
곽성호 21-12-01 15:49
 
안녕하십니까?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겨울김장
담그는 정겨운 모습 정말 멋집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여기까지 오기가 여러 고난이 참 많으셨을텐데,
이렇게 훌룡하게 자리잡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다같이 김장을 하시는 풍경에 참 감사한 모습입니다.
이웃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민들레국수집이 너무 좋습니다.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행복하세요~
Kareen 21-12-01 13:36
 
What gigantic and huge celebration kimchi-making,
Overflowing with so much Korean kimchi,
it makes me hungry,
Wow, this is so heartwarming, beautiful picture,
so good to see helping each other, good job volunteers,
to the poor neighbors, how lucky they are,
komapsumnida depyonim and samonim,
I support mindulle guksu jib,
뭉구! 21-12-01 11:28
 
❤행복한 공동체, 사랑스런 가족의
모습이 고스란히 보여집니다!
늘 어려운이들을 보살피시느라
힘들고, 어려움도 많으셨을텐데 김장철을 맞아
민들레 식구분들 모두가 한 가족처럼
어울리는 모습이 부럽게 보이네요.
민들레 공동체를 이끄시는 세분께 늘 감사하는
마음과 민들레 봉사자분들의 수고에
고마움을 느낍니다~ 파이팅
모두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김장 사진 감동입니다.
김경애디아나 21-12-01 10:45
 
(ツ)천사같은 민들레 식구분들 모두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이 어려운 시기에 민들레 겨울 김장 담그기는 정말 감동이네요ㅠ
언제나 이 순간도 최선을 다해 나눔을 하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좋습니다!
나의 작은 기쁨이 우리의 행복이 되고, 내일의 희망이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되지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가르쳐 주신 사랑을 많이 나누어야겠습니다~
정은영클라우디… 21-12-01 08:19
 
대림1주일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함께 나누는 기쁨 민들레가족 아름답습니다.
정성이 가득한 맛깔스런 김장들이 잔뜩~
김장하는 날에도 힘든 사람들을 초대해서 간식을 선물하는 모습이 놀랍습니다.
대접하고 함께하는 화기애애한 행복한 세상
정말 이렇게만 힘든사람들을 대접할 수 있다면 참 좋습니다.
내가 정말 알아야 할 복음말씀 모든 것은
민들레수사님 삶 안에서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김장날 사랑으로 멋집니다. 최고!
환대의집 21-12-01 07:57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마을 겨울김장 함께하는 모습 감동입니다.
제 팍팍한 삶이 힘들 때, 외로울 때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법을 보면서 위로 받곤 합니다.
세상에 참사랑이 있다는걸 존재로 보여주는
환대의 집,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늘도 제가 위로 받고 가네요.
김장하는 날에도 Vip손님들에게 식사대접 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방현민펠릭스 21-11-30 22:36
 
사진에 모습이 정말 사랑과 기쁨이 가득해 보입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요즘 많이 어려운데
가난한 이웃분들에게 정성이 담긴 도시락을 위해
겨울 김장 담그시는 모습이 정말 큰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건강과 행복을 선물해주신 베베모 가족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민들레 공동체가 우리 사회의 희망입니다
점점 추워지는 겨울날씨에 감기 조심, 코로나 조심
민들레가족님들 모두 늘 건강하시고 행복만 가득하세요~
정은영사라 21-11-30 19:36
 
김장날 풍경을 보고 사랑을 배웠습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늘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며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을 많이 존경합니다.
가난한 이들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 바이러스가 온세상에 멀리 퍼져서 살기좋은세상이 되었으면 합니다.
저도 아름다운 사랑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표 김장은 사랑을 양념으로 넣어서  참 맛있겠습니다. 샬롬
박규리 21-11-30 17:13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썩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나누면 나눌수록 많아지는 그 사랑의 밀알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저 많은 김장 김치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신 민들레 ★천사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사랑은 정말로 위대한것 같습니다ㅎㅎ
사진 속 여러분의 ★행복한 모습만 보아도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믿음, 소망, 사랑, 행복.. 언제나 네 개의 정신을 기본으로
공동체를 가꿔가는 민들레 일상들을 응원합니다! 맛있는 김치 완성되길 바래요.
지금여기 21-11-30 16:41
 
오늘은 개인적으로 사업상 힘든 하루였는데
민들레국수집의 일상과 함께 무거웠던 마음이 스르르 녹아내립니다.
인간 본연의 선함이 저의 마음을 달래주는둣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이야기를 들으면서 나부터 조금씩
변화해야 함을 참 많이 느낍니다.부끄럽기도 하고요,
코로나 확산으로 어려운 현실에 투정, 불만 만족하지 못하는
제모습을 알면서도 고칠수 없는것이
제일 안타깝습니다. 늘 작은것에도 기적이라 부르시는 우리 민들레수사님.
저도 감히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본받아 살고 싶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표 김장하시느랴 봉사자분들 수고하셨습니다.
최승호야고보 21-11-30 15:59
 
안녕하십니까?
손잡고 더블어 민들레공동체 김장날 좋습니다.
사랑으로 푸짐하게 김장을 하셨네요!
요즘은 김장하는 모습을 찾아보기 
힘든데 이렇게 좋은사람들과 맛있는 김장을 하면서
도란도란 나누는 행복한 시간이 많이 부럽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Thank you!
임은정세실리아 21-11-30 14:37
 
페이스북 보고 인사왔어요.
푸짐하게 맛있게 하는 민들레표 김치 사진만 보아도
민들레표 맛있는 김장날 그림이 그려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보면 항상 빚을 진 듯한 느낌이 들곤 하는데
앞으로도 계속 생명사랑 나눔으로 힘든 사람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눠주시길 기도합니다.
김장 하시느랴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  수고하셨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의 빛이 되어주는
우리들의 고향집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Kevin 21-11-30 13:59
 
Wow..Hello?
What's happening every day... I'm curious
We are living in a difficult reality due to the 4th Corona pandemic.
Giving comfort and hope to the hearts of those in need
depyonim is so wonderful.
Isn't it a miracle of love that happens every day at the mindulle guksu jib?
I give warm applause to Sye young Nam depyonim unwavering practice of life!!
I thought, 'Oh, this is how you live.
Thank you for sharing the love on the 18th anniversary feast day.
We support you, dear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이민규 21-11-30 13:29
 
반갑습니다.
함박눈이 내리는 밀양에서 첫인사 올리립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김장 담그는 모습이 멋집니다.
노숙인들을 초대해 늘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의 아름다운 삶의 자세를 배우고 싶습니다.
겨울김장날에도 나눔을 하시는 민들레수사님 삶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보고싶네요.
내일 민들레국수집으로 찾아뵙겠습니다.
맛있는 영양떡해서 12월24일 찾아뵐겠습니다.
신효정아델라 21-11-30 11:48
 
노란 민들레국수집은 늘 희망으로 이야기해서 좋습니다“
코로나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도
이렇게 다함께 모여 김장을 하고 또 그것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누고
밝은 햇살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소식을 통하여 느끼네요
아주 가끔씩 그 당연한 희망을 잊어버리고 구름만 보며 한숨짓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아낌없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서 제 마음속에 희망을 담아가요!
참사랑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민들레에 감사합니다~
소윤 21-11-30 10:24
 
정말 보기좋은 민들레 가족들의 모습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맛있고 정성스럽게 만드는 겨울 김장은 얼마나 맛이 좋을까요~
이래서 민들레에 가면 서로가 웃으며 기분 좋은 모습을 보이나 봅니다.
모두가 행복해지는 세상을 바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봉사원분들께 감사드리며, 늘 즐겁고 행복한 하루 하루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사랑으로 사는 분들의 삶에서 우리는 많은 것들을 느끼고 배웁니다
부쩍 추워진 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 파이팅^^
배주환비오 21-11-30 08:36
 
겨울비가 내리는 강정마을에서 인사드립니다.
대림시기를 희망으로 채우는
특별한 기도와 묵상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합니다.
화기애애한 민들레마을 김장풍경이 희망입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들은 정말 행복하게 사시는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김장날에서 이웃사랑 많이 깨우치고 배웁니다.
저도 꼭 이자리에 참석한 듯한 마음의 풍요로움이 느껴지네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함께 갑니다.
더블어숲 21-11-30 07:19
 
민들레표 김장날 아름답습니다.
김장을 직접 담아서 먹는것은 요즘 사회에서는 정말 보기 드믄 풍경인데...
민들레국수집에 오면 항상 이렇게 직접 만들어서
Vip손님들께 대접하는 모습이 많은 것 같아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은 이 세상에서
가장 으뜸적인 사랑을 하고 계십니다.
코로나 시대 힘든 사람들의 삶을 살리는 서영남대표님 멋집니다.
김장하시느랴 민들레 천사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저도 마음을 열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돕겠습니다.
윤소현에스텔 21-11-29 21:57
 
얼굴에 '행복'이라고 씌여져 있는 민들레수사님! 다 나누어주는데 저리도 행복할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살아가다 착한 마음이 절실히 그리워질 때가 있는데, 사람에게 치였을 때 특히 그러는데....
그럴때 민들레국수집을 찾아와 착한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 저에겐 힐링이 되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힘없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모든 것을 다 내어놓는 민들레수사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람 향기나는 삶으로 인해 세상 모두가 더 많이 행복하길 빕니다.
민들레 겨울김장 담그기 감동으로 봅니다. 새빨갛게 묻은 김치양념이 참 맛깔나 보이네요 'ㅅ' 고맙습니다~
허영신미리암 21-11-29 19:26
 
안녕하세요.
민들레들의 공동체 김장날 풍경이 참 좋습니다^^
항상 바쁘실텐데 가난한 이웃들에게 소홀하지 않도록
김장날에도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속에는 우리의 희망이 담겨있습니다.
사랑의 나눔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공감하게 됩니다.
하루도 쉬지 못하시고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며 대접하는 모습 최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냐옹ol 21-11-29 17:45
 
민들레 천사님들 민들레 겨울김장은 잘 마치셨나요??
세상의 모든 절망에 빠진 사람들을 일으키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며,
저도 다른 이웃에게 또 하나의 희망이 되리라 조심스레 다짐해봅니다☆☆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국수집 기도로 응원할께요
동정이 아닌 섬김, 참 사랑 나눔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가슴 따뜻해지는 김장봉사 수고 많으셨습니다.
민들레 가족님들 차디찬 겨울 바람에 감기 조심하세요!
박철우 21-11-29 16:59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김장날 풍경을 보고 사랑을 배웠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라고 한 대표님의 말씀을 마음 깊이 새기고
그들의 고통과 기쁨을 함께 나누어 가지는
사랑의 길을 통해 가장 인간적인 모습으로 사시는
서영남대표님께 이웃사랑 많이 배웁니다. 감사드립니다.
나 밖에 모르는 욕심많은 제가 반성 많이 하며,
나날이 저를 비움으로써 사랑을 몸에 익히고 있습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추운날씨에 김장하시느랴 봉사자님 모두들 수고 하셨습니다.
차주은로사 21-11-29 15:28
 
반갑습니다.
손잡고 더블어 민들레공동체 김장날 좋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서 나는 희망의 불씨를 봅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외로운 몸과 마음, 배고픔을
대표님이 선물하는 따뜻한 식사대접 참 좋습니다.
저를 사랑의 나눔에 눈뜨게 해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정신을 조금이나마 실천하며 살아가겠습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멋집니다.
추운날씨에 김장하느랴 수고하셨습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윤혜진비비안나 21-11-29 14:17
 
햐! 진짜 감동입니다.
사진만 보아도 뜨거운 마음이 전해집니다.
마음으로 다하여 사랑을 실천하시는 분들이 있기에
민들레 국수집 김장날이  더 빛나는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추운날 민들레표 김장하시느랴 고생 많으셨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도 내년에는 꼭 가서 김장담그는 봉사해야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Sharmie 21-11-29 13:49
 
Good day~~
Wow-- it is the time of the year, the season of making kimchi.
It looks yummy. Good job for all the efforts and hardwork you have
done to help and spend time together with the volunteers and
the catholic sisters. God blesses your efforts and may this food
give nourishments to those who eat it. I saw God in what you do,
I support Mindulle Noodle House. Keep it up. Take care and keep warm.
독고영재 21-11-29 12:48
 
안녕하세요.
민들레들의 공동체 겨울김장 모습 아름답습니다.
제 팍팍한 삶이 힘들 때, 외로울 때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법을 보면서 위로 받곤 합니다.
세상에 참사랑이 있다는걸 존재로 보여주는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늘도 제가 위로 받고 가네요.
추운날씨에도 힘든 사람들에게 식사대접을 하시는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표 겨울김장 하시느랴 모두들 수고셨습니다.
Agape 21-11-29 11:53
 
따뜻한 배려들로 제 마음의 사랑을 가득 가지고 갑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을 천직으로 삼으시고
한결같이 곧고 바르게만 걸어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진정한 사랑과 봉사정신을 보았습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도 이렇게
맛있는 겨울김장을 하시는 모습에 큰 감동 받습니다ㅠ 고맙습니다
손님들도 얼마나 맛나게 드실까요!
저도 두 분의 정신을 배우고 따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전민희루치아 21-11-29 11:07
 
행복한 모습들☆ 가난한 사람들을 생각하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이 바로 천사의 마음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어요 >_<
몇일 전부터 갑자기 추워졌는데 김치 재료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맛있는 김치로 민들레 손님들이 참 많은 행복을 느낄수 있을 것 같아요!
작은 선행이 절망한 이에게 꿈을 꾸게 하고 이것이 현실이 되는 세상이 되길 소원합니다.
사랑으로 충만한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 사회를 비추는 등불이 되기를 바랍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다는 인사드립니다
이곳에 오시는 민들레손님 모두 건강하게들 지내세요~ 용기 가지시구요
인스티즈 21-11-29 10:25
 
와우 😊 민들레표 김장 김치 참 맛나 보입니다~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한결같이 세상에 많은 사람들이 어려운 사람을 위해서
온정을 나누고 있다는 사실이 참 기쁘게 다가오네요,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나눔의 진정한 실천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