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3-12-24 10:26
2023 민들레국수집 '성탄 파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5,192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민들레국수집 성탄 잔치를 열었습니다.

손님들에게 겨울용품(패딩, 침낭, 내복, 양말, 핫팩, 장갑, 모자, 배낭, 운동화 등)을

나누고 맛있는 식사와 간식(빵, 과자, 떡, 라면, 컵라면, 사탕 등)도

대접하고 적지만 용돈도 드렸습니다.

크리스마스가 가까웠습니다.

아기 예수님을 만날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

“날보고

주여, 주여 하지말고

짓밟혀서 억울한 놈들,

가난한 놈들,

모난 놈들, 거기 가서 만나.

그러면 날 보는 거야.“ (장일순, 나락 한알 속의 우주).

 

 


김대건안드레아 24-02-20 07:16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따뜻한 손길로 함께 나누는 기쁨, 민들레가족 멋집니다.
정성, 행복이 가득한 음식들이 가득합니다.
힘든 사람들을 초대해 맛있는 음식을 대접하고
함께하는 행복한 세상 참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삶 안에서 사랑과 나눔 많이 배웁니다.
꽃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잔칫날 최고~!
추운날 봉사자분들 많은 손님 대접하시느랴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용기를 가지고 오늘 출발합니다.
줄탁동시 24-02-19 20:49
 
사회에서 외면당하는 분들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돌보시는 민들레천사님들의 선행이 무척이나 아름답게 보입니다.
저는 늘상 이웃 사랑을 강조하면서도 실제로는
이기적인 태도로 슬픔과 상처를 이웃에게 더 많이 주었으며
나눔에 굼뜨기 그지 없었음을 반성합니다.
올해는 저도 봉사와 사랑을 나누며
행복한 이웃,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벗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가난한 사람들.. 우리주위 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앞으로도 끊임없는 사랑과 축복이 민들레국수집에 있기를 바랍니다~
딱- 민들레국수집의 세상이네요. 응원합니다
행복♧ 24-02-19 17:31
 
(/≧▽≦)/ 작은 일에도 감사하고
힘든 이들과 함께할 줄 아는 사람들이
더 많아지기를 바랍니다..
사랑과 희망의 나무를 심어주는 민들레,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소박한 일들이
민들레 안에서 많이 나누어졌으면~
늘 사랑에 산타가 되어
아이들에게 행복 나눠주신 민들레대표님과
사모님께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구동희올리바 24-02-19 15:18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마을 힘든 사람들과 함께 잔치하는 모습 감동입니다.
제 팍팍한 삶이 힘들 때, 외로울 때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법을 보면서 위로 받곤 합니다.
세상에 참사랑이 있다는걸 존재로 보여주는
환대의 집,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늘도 제가 위로 받고 가네요.
잔칫날날에  Vip 노숙손님들에게 대접 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IgnacioM 24-02-19 13:54
 
This is how we give each other strength and strong energy.
The world of mindulle guksu jib :-D It's a heartwarming love .
Life is hard, give love to those in need,
The presence of someone who hugs you will be a great strength.
To truly be a shelter for the poor
We would like to thank Sye Young Nam for being a strong supporter.
light and salt! We see the living gospel. Have a nice day.
/EVE/ 24-02-19 11:46
 
우리손님들이 마음껏 눈치 안보고 밥을 먹고 쉬어갈 수 있는 곳
넘어져 있는 사람에게 더욱 어려운 것은 아마 다시 일어나려고 마음먹는 것보다
사회의 싸늘한 시선이 아닐까 합니다..
그저 옆에 있어주면서 마음을 나누는 것입니다
하느님 나라는 예수님처럼 낮아진 사람들 속에서, 그들과 함께 있는
자리 라고 하시는 수사님의 말씀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경미도 행복하길 기도하겠습니다.
너무 착하신 민들레 수사님,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퐁당holic 24-02-19 10:28
 
민들레는 축복입니다~
매일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찾아가는 사랑! 발로 뛰는 사랑! 너무 인상적이네요
한 끼니의 밥은 커다란 용기이자 위로입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희망으로 함께 살아가는 삶을 배우게 됩니다! 고맙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발걸음 24-02-19 07:51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의 일상과 함께
무거웠던 제 마음이 스르르 녹아내립니다.
인간 본연의 선함이 저의 마음을 달래주는둣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이야기를 보면서 나부터 조금씩
변화해야 함을 참 많이 느낍니다. 부끄럽기도 하고요,
어려운 현실에 투정, 불만 만족하지 못하는
저의 모습을 알면서도 고칠수 없는것이
제일 안타깝습니다. 늘 작은것에도 기적이라 부르시는 우리 민들레수사님.
저도 감히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본받아 살고 싶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맛있는 수제빵 보냅니다.
김호준사무엘 24-02-18 21:07
 
희망을 주는 민들레 사랑!
아름답고 감동적인 사랑 나눔을 봅니다
우리사회의 어렵고 가난으로 고통받는 많은분들에게
민들레 공동체가 우리의 희망입니다.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의 휴먼스토리는
언제봐도 감동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인생을 살아가시는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항상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촛불하나 24-02-18 17:35
 
배고프고 가난한 분들을 위한 멋진 삶을 살아가시는
대표님의 행동 하나하나에서 인생의 참의미를 배워갑니다 '◡'
갖기 위한 삶이 아닌, 더 나누기 위한 삶이란 바로
민들레 대표님의 삶과 일치하는것 같아요..
예쁜 사람들의 작은 마음 마음이 모여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국수집
참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늘 사랑과 희망, 행복,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사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오지혜 24-02-18 15:19
 
함박눈이 내리는 강정마을에서 인사드립니다.
특별한 기도와 묵상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합니다.
화기애애한 민들레마을 잔칫날 풍경이 희망입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들은 정말 행복하게 사시는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 이웃사랑 많이 깨우치고 배웁니다.
저도 꼭 이자리에 참석한 듯한 마음의 풍요로움이 느껴지네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함께 갑니다. 파이팅!!
Orlando 24-02-18 13:42
 
Good afternoon,
Thank you for celebrating with the neigboring brothers,
for the light of hope, love and blessings.
Thanks God for your life, for always giving and serving the
neighbors, to all the volunteers who made it possible.
You all did an awesome job, new day is new hope
thank you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Life is better when you help the poor
I support Mindulle Noole House.
수수꽃다리 24-02-18 11:58
 
민들레나눔은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데
필요한 빛과 소금이 되어줍니다.
앞으로도 힘들고 고통스러운일이 닥쳐도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으로 노숙 손님들이 잘 견뎌내기를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기적이 계속 이어져나가길 기도하겠습니다.
늘 사랑과 희망, 행복..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늘 복된 하루하루 되세요.
Alice 24-02-18 10:36
 
나눔의 행복! 주는사람도 행복하고 받는사람도 행복한
아름다운 감동이 있는 민들레의 모습입니다.
행복을 얻는 방법 중에서 으뜸은 벗이나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는것입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홀씨 날리는
민들레 세상, 나눔의 삶 가난한 이들을 섬기시는 모습들이 참 아름다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벗◡* 민들레 공동체
훈훈하고 정감가는 이 사회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름다운동행 24-02-18 07:29
 
안녕하세요.
민들레들의 공동체 잔칫날 풍경이 참 좋습니다.
항상 바쁘실텐데 가난한 이웃들에게 소홀하지 않도록
김장날에도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속에는 우리의 희망이 담겨있습니다.
사랑의 나눔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공감하게 됩니다.
하루도 쉬지 못하시고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며 대접하는 모습 최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도재성 24-02-17 20:47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는 모든 일들이
하느님의 보살핌아래 다 잘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내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너무 멋지십니다!
우리에게 진정 중요한 것은 화려한 사회적 성취가 아니라..
가슴으로 나누는 따뜻하고 소박한 사랑과 나눔
작은 행복들이 좋은 기억으로 자꾸 쌓이다 보면 언젠가
닫혀있던 마음을 열게 되겠지요~ 민들레국수집
노숙손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바랍니다.
사랑의인사 24-02-17 17:05
 
사랑의 길을 걸어가기를 기도합니다.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본받아
저도 착하게, 힘든 이웃들과 더불어 살겠습니다..
사랑나눔과 사회에서 소외된 분들을 위한 선행에 고개숙여 감사드려요
*민들레공동체가 우리의 희망입니다*
늘 사랑에 산타가 되어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나눠주신 천사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고맙습니다~
나눔의숲 24-02-17 15:31
 
사순 시기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희망과 감동을 전하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지상 천국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김장 담그는 모습이 멋집니다.
노숙인들을 초대해 늘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의 아름다운 삶의 자세를 배우고 싶습니다.
크리스마스에도 늘 잔치를  하시는 민들레수사님 삶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보고싶네요.
다음주 토요일  민들레 국수집으로 찾아뵙겠습니다.
Erlinda 24-02-17 13:19
 
Everything you do at the Dandelion Noodle House
I pray that everything goes well under God's care.
radiating warm love to the poor neighbours,
Seo Young-nam and Veronica are so cool♧
What really matters to us is not the splendid social achievements...
Warm and simple love and sharing
If the little happiness keeps piling up as good memories, someday
You will open your closed heart. Dandelion noodle collection
We wish the health and happiness of our VIP guests.
김연경에스더 24-02-17 10:47
 
동정이 아닌 베품도 아닌 섬김의 민들레국수집!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찼습니다.
어려운 이웃들 옆에서 꾸준히 사랑 나눔을 실천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
스스로가 천천히 변화할 때 까지 기다려주는 두분의 이름은 천사입니다
글에서도 본 대표님의 꿈 "민들레국수집이 꾸는 꿈은 가난한 사람들 곁에서 가난하게
함께 사는 것. 그저 옆에 있으면서 마음을 나누는 것입니다"
정말 감동입니다❤️ 우리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사회가 실현되리라 믿습니다
한사람 한사람이 아닌, 모두 다 함께라는 이름의 공동체^^ 늘 민들레를 응원합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그런 삶이 필요합니다~
Fabiola 24-02-17 09:53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가난한 이웃들이 쉼의 시간,
위로와 희망을 선물받는 모습들..  민들레를 응원합니다
배려와 사랑이 자라는 민들레국수집은 지상에서 천국입니다♬^^
나보다 상대방을 더 위하고 배려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민들레표 사랑을 배우는 중입니다. 두 분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지상에서 천국처럼 생활하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파이팅
오늘도 행복하고 기쁨 가득한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조수경리디아 24-02-17 07:19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잔칫날~
나로 인해 누군가가 즐거워하고 기뻐할 수 있다면
나또한 더불어 행복할 수 있겠구나..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매일 민들레 공동체를 가까이 하면서
사람에게 가장 기본적인 것을 깨닫고
어떻게 살아야 행복해지는 길인지 배웠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철이드나 봅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 생각에 잠못드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커피소녀 24-02-16 21:51
 
드러나지 않는 낮은 곳에서의 사랑 나눔...
항상 힘없고 가여운 이웃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푸시는 모습들
가난한 마을의 희망을 키워주는 민들레 공동체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행복한 이야기가 가득한 민들레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착한나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하고 있습니다. 모두 모두 건강하세요#
시들지 않는 영원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스위티 24-02-16 17:24
 
우리 이웃과 함께 행복해지는 일-♥
서로 도와주고 상처는 보듬어주면서 점점 큰
가족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
우리곁에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행복합니다
소외되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보내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배려는 우리의 희망이 됩니다.
두분께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존경하는 두분이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허일봉노엘 24-02-16 15:49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잔칫날~
나로 인해 누군가가 즐거워하고 기뻐할 수 있다면
나또한 더불어 행복할 수 있겠구나..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매일 민들레 공동체를 가까이 하면서
사람에게 가장 기본적인 것을 깨닫고
어떻게 살아야 행복해지는 길인지 배웠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철이드나 봅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 생각에 잠못드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Philippa 24-02-16 13:15
 
Good day~
I pray that everything goes well under God's care.
radiating warm love to the poor neighbours,
Seo Young-nam and Veronica are so cool♧
What really matters to us is not the splendid social achievements...
Warm and simple love and sharing
If the little happiness keeps piling up as good memories, someday
You will open your closed heart. Dandelion noodle collection
We wish the health and happiness~~
angelina 24-02-16 11:53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국수집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도와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그 기쁨과 고통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그런 사이가 좋은 인간관계입니다
배려와 사랑이 자라는 민들레국수집은 지상에서 천국
사람 향기 나는 삶으로 인해 세상 모두가 더 많이 행복하길 빕니다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함께해요
민들레의 아름다운 나눔, 따뜻함에 웃어봅니다^^
사랑과평화 24-02-16 10:37
 
민들레 이야기를 볼때면, 마음이 뭉클해집니다..ㅠ
✧사랑이 무엇인지를 진정하게 깨닫는 시간이 되기도 하구요
요즘 이런 공동체 찾기 힘들잖아요~
늘 수고해주시는 대표님께 감사 드릴뿐입니다.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그런 삶이 필요합니다.
모든것이 은총이며 축복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는 한사람으로서 너무나 흐뭇하네요
즐거운 하루, 행복하고 기쁨 가득한 하루되세요/
최소정 24-02-16 07:14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들의 길동무로 함께하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잔칫날 모습이 참 좋습니다.
평소 민들레 공동체를 벗하며, 삶의 행복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VIP노숙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에너지를 얻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을 보면서 참 많이 배웁니다.
힘든 사람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수사님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Chinggay 24-02-15 17:59
 
Annyong haseyo!
It is a beautiful miracle to see Mindulle Guksu Jib is sharing love.
I am one of the many people who are grateful
for Mindulle, for all the goodness that you do,
I hope many more years to come and celebrate
with the neighbors and mindulle family,
lots of hope and love coming from us, keep
uo the good work, I wish everything will be back
to normal so we all could enjoy and meet,
have a lovely night and enjoy your Good evening~
You&I 24-02-15 12:35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는 곳
누구든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사랑과 봉사와 나눔을 진솔하게, 따뜻하게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이렇게 포근한 만남도 만들어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에 늘 행복이 가득하길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마을이 늘 제마음에 최고입니다.
힘내세요, 모두를 응원합니다 :)
AlbertㅡS 24-02-15 10:29
 
참 예쁜 사랑의 집~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계셔서 어렵고 힘든 사람들이 희망을 볼 수 있음이 기쁩니다.
어둡기만 한 세상에서 환한 희망의 빛을 비춰주는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지상에서 천국처럼 생활하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파이팅💛
배려와 사랑이 자라는 민들레국수집은 지상에서 천국!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사랑과 희망의 사람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행복을 찾는
이들에게 기쁨을 전하는 민들레가 은총입니다.
노은주미리암 24-02-15 07:41
 
안녕하세요.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은
요즘 시대 보기 드문 사랑의 현장이네요.
민들레국수집은 희망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 오면 늘 마음의 양식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좋습니다.
함께 울고 웃으면서 어느새 성숙해진 제모습을 보게 됩니다.
일년 삼백육십오일 사랑과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앙케 24-02-14 21:07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늦가을 감나무에 몇개 안되게 남겨진 까치밥이 생각납니다^^
다른 이들을 위해 남겨놓은 그 따스한 마음~ 욕심부리지 않는 마음
꿈과 용기를 심어주는 그런 모습들이 얼마나 우리사회를
밝혀주는지 민들레국수집이 무작정 좋아지고 있습니다~ 존경합니다.
하루도 빠짐없이, 모든 인생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
투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마음이, 어버이 마음이십니다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느껴요. 특별한 사랑이 정말 빛납니다
별의샤리네 24-02-14 17:52
 
♪^^ 남에게 사랑의 나눔을 하는 일이란
얼마나 어려운 것임을 알기에..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얼마나 위대한 일을
하고 계시는지 저는 느낄 수 있습니다
비록 가난하지만, 이 분들이 행복해질 수 있는
사회는 얼마든지 만들어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절망인 이웃들을 격려하고 챙겨주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모란동백 24-02-14 15:36
 
세종시에서 찐팬 인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잔칫날 풍경을 보니
고향집에서 보는 따뜻한 사랑을 느끼며 감동합니다. 에너지를 받습니다.
팍팍한  시대 빈부격차를 더 심하게 만드는 현실에서
가난한 이웃들을 먼저 생각하고 실천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고의 헌신을 보여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 사회가 사랑의 나눔으로 가난과 고통을 해결하고
더 건강해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Michelle 24-02-14 13:18
 
Good afternoon my loving Mindulle.
how beautiful this day and month is,
a way to celebrate and be more cheerful for
the birth of our Lord Jesus Christ, Thank you
so much depyonim and samonim, you are very strong
hardworking person, you dedicate your lives and lifestyle
in a way that shows sincerity and honesty.
We cheer for you, I hope the seeds will grow.
I support Mindulle Guksu Jib, fighting!!
도재열안드레아 24-02-14 11:49
 
함께 모두가 잘 살자는 행복한 의미를 되새겨봅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아낌없이 준다는게 쉬운일이 아닌데 민들레 수사님을
보면 진정 이것이 참사랑이구나 느껴지네요.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찼습니다
모든 이의 마음을 꿰뚫고 들어가 감동시키고 변화시키는 순수함이 감동입니다.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착한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꽃밭에서 나는 오늘도 '작은 자'의 행복을 누립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홀씨 날리는 민들레 세상
가난한 이들을 섬기시는 모습들이 참 아름다습니다
존경합니다... 두분을 위해서 기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릴리안 24-02-14 10:24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이시대의 환대의집
배고픈 이웃들에게 한 그릇의 사랑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의 기적은
최고의 사랑, 복음의 기쁨입니다/
힘든 세상이지만 그래도
따뜻한 나눔이 있기에 사람들은 살아갑니다
민들레 VIP손님분들께서 민들레속에서
꿈과 희망을 잃지 않길 바라며
나만을 아는 이기주의 시대에 남을 위한
아름답고 감동적인 사랑 나눔을 봅니다-♥
손잡고더블어 24-02-14 07:31
 
제수요일 함께합니다.
민들레마을 모습이 희망입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잔칫날 풍경이 감동입니다.
냉정한 시대에 생명사랑이 너무 멋집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
따스한 사랑으로 노숙인들을 도와주며 함께하는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온 몸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사시는
베베모세분가족님 존경합니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저도 아름다운 사랑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BiBiAnA 24-02-13 22:16
 
내일의 삶은 아무도 알 수 없는 것..
오늘 그냥 힘든 이들과 함께
웃고 울며 사는 단순한 삶이 가장 행복하고 평화롭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배웁니다.
오늘도 홈피에 들러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힘없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모든 것을 다 내어놓는 두분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람 향기나는 삶으로 인해 세상 모두가 더 많이 행복하길 빕니다.
따뜻한 사랑나눔에 늘 감사합니다~~
K정아 24-02-13 17:51
 
안녕하세요^^ 인간극장 다시보기 시청했어요.
좋은말씀, 환한미소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는 모든 일들이
하느님의 보살핌아래 다 잘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반갑게 뵙고 있는
독자이자 마음의 벗에게 오래도록 이웃사랑을
들을 수 있는 기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두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그리고 존경하는 대표님, 사모님 늘 건강하세요.
기쁨과희망 24-02-13 15:49
 
오랜만에 강정마을 찐팬 인사드립니다.
주님의 축복을 전하고
사랑을 나누는 일을 계속하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참 좋습니다.
우리 사회의 가난한 이웃들과의 거리를 좁히는데 앞장서주셔서 감사합니다.
코로나 시대 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환대의집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좋은 가르침 마음에 새겨
두고두고 우리들의 인생길에 되새김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우리 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RiwonKim 24-02-13 13:25
 
What's happening every day... I'm curious
We are living in a difficult reality due~~
Giving comfort and hope to the hearts of those in need
depyonim is so wonderful.
Isn't it a miracle of love that happens every day at the mindulle guksu jib?
I give warm applause to Sye young Nam depyonim unwavering practice of life!!
I thought, 'Oh, this is how you live.
Thank you for sharing the love on the 21th anniversary feast day.
We support you, dear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HeleneGrace 24-02-13 11:57
 
민들레라는 이름으로 시작하는 곳곳은
하느님의 사랑을 아낌없이 베푸는 곳인것 같습니다!
우리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가 실현되리라 믿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두분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을 가득 담아갑니다
"오늘도 평화롭고 행복과 기쁨 가득한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행동하는 삶이 건네준 소중한 선물입니다.
박중훈 24-02-13 10:39
 
사랑과 감동의 손길들 배고픈 이웃들에게
밥한끼의 의미는 바로 생명과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처럼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많은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사랑을 주는것 보다는 받는게 더 익숙한 제자신입니다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의 사랑의 실천인데..
나 혼자만을 위해사는 것은 불행해지는 삶이고, 욕심 내지 않고
작은것부터 나누는 것이야 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그리고 봉사자 후원자님들 모두 행복하세요^^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시는 착한 기부천사님들 그리고
민들레 가족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안신매마리아 24-02-13 07:41
 
즐거운 민들레마을 잔칫날 소중합니다.
행복은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으로 부터 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초대해 식사대접하는 민들레수사님 멋집니다.
매일 노숙손님들과 함께하시는 모습 최고의 선물!!
민들레 국수집이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올바르게 살게 하며
가난한 이들을 위해 기도도 많이 하게 만듭니다.
이제 저도 어려운 누군가에게 먼저 손 내밀어 보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은  굳이 말하지 않아도,
그 자체가 빛나는 삶의 모습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꽃잎한별 24-02-12 20:28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모두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 대표님, 사모님
그리고 민들레 천사님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민들레 공동체 나눔을 길잡이 삼아 나눔의 길을 걸음으로써 많은 사람들이 함께하는 기쁨을 체험하길 기도합니다.
누구나 좋은 생각, 좋은 마음을 가지고 있지만 실천을 하느냐 못하느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실천할 수 있는 용기를 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아름다움의 힘 "아름다움의 여운 "아름다움의 공유
우리주위 힘든 사람들에게 기쁨을 안겨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Lydia 24-02-12 17:53
 
힘든 이웃들의 지친 마음을 외롭지 않게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은 우리시대 세상의 소금이십니다~
상담 내용이 마음 아픕니다. 모두들 위로받는 시간들 되세요.. 희망을 놓치 마세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참 사랑의 삶을 사시는 대표님을 존경하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지금처럼 늘 좋은 나눔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기쁜 나날 보내시길 기도합니다
행복하세요~ 모두 웃으면서 행복할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윤민선에스텔 24-02-12 15:31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들을 위해 매일 사랑 담아
따뜻한 밥을 대접하는 모습에 놀랍습니다.
고향집으로 노숙인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좋습니다.
가끔 민들레 국수집에 봉사를 가는데, 그럴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가난한이웃 나눔이 멋지고 아름다운 사랑 많이 배웁니다.
세상에 어느 따뜻한 단체를 보아도,
민들레공동체처럼 아름다운 공동체는 보지 못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mmaKam 24-02-12 13:17
 
You worked hard on a cold day. Just looking at you happy
It warms my heart~ From now on, the fence of the family towards the world
I hope to become a dandelion community that expands
I love the dandelion noodle shop, which always does its best to share even at this moment!
My little joy becomes our happiness,
The mystery of life that becomes the hope of tomorrow begins with small and simple sharing...
Making dandelion winter kimchi in difficult times is really impressive.
발렌티나 24-02-12 11:35
 
//착한 민들레~ 착한 사람들~ 착한 이웃사랑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행복을 얻는 방법 중에서 으뜸은 벗이나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는것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자신을 태우는
촛불같은 삶을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행복과 건강을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소외된 곳의 사람들을 향해 웃어 주는 꽃
누구에게나 아낌없이 당신의 전부를 내어주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꾸러기특공대 24-02-12 10:59
 
안녕하세요♪(´▽`)
매일 민들레 국수집에서 민들레 일상들 잘보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한결같은 착한나눔, 이웃사랑의
봉사는 저에게 큰 삶의 배움터가 됩니다.
주님의 사랑을 본받고 실천하여 이웃 사랑의 큰 본보기를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작은 것 하나도 기쁘게 받아들일 수 있는 지혜를 배웠습니다.
저의 인생 스승님, 사랑 스승님 - 민들레 수사님께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김동현 24-02-12 07:41
 
베이징에서 인사드립니다.
함께웃는 민들레마을 잔칫날 아름답습니다.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면서 행복을 나누고 돕고 사는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이 특별하게 와 닿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지향하는 참 사랑의 나눔에 복음의 기쁨을 배웁니다.
애 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최고의 선물!
추운겨울날 민들레 천사님들 설 명절 잔치시느랴 수고하셨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마을 잔칫날 빛납니다.
Xfelicia 24-02-11 21:07
 
사람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세상을 편견으로 보았던 저의 시선을
부끄럽게 해준 민들레공동체
겉치레가 아닌,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아낌없는
사랑과 관심을 주는
민들레사랑은 바라보기만 해도 참 따스하네요.
아름다운 나눔을 온세상에 흩날리는
민들레 공동체를 아낌없이 큰박수 보내드립니다..
칭찬합니다. 지금처럼
민들레 공동체가 세상 곳곳에
힘든 이웃들의 고통과 아픔
슬픔을 끌어안을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2024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꽃보다청춘 24-02-11 17:31
 
★감동입니다. 노란 민들레꽃 사랑~~
묵묵하게 아름다운 사랑의 꽃씨를 뿌리시고 다니는
행복전도사!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정치를 하는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마을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외로운분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정미린다 24-02-11 15:24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잔칫날 고맙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서 나는 희망의 불씨를 봅니다.
냉정한 시대 가난한 이웃들의 외로운 몸과 마음, 배고픔을
대표님이 선물하는 따뜻한 사람대접 참 좋습니다.
저를 사랑의 나눔에 눈뜨게 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 정신을 조금이나마 실천하며 살아가겠습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 멋집니다.
2월25일 우리딸 생일선물 가지고 갈게요.
Razel 24-02-11 13:52
 
Masaya araw araw sa Mindulle Guksu Jib. Umaapaw ang kaligayahan
dahil sa muli ay nagtipon ang mga tao para makatikim at makatanggap
ng binaya mula sa Dios sa pamamamagitan ng Mindulle. Bumabaha ng
grasya sa mindulle, mula ulo hangang paa. kay ganda pagmasdan
sa dami ng tong nakapila, at excited sa pamimigay ninyo! kaya araw araw
maraming salamat po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Kayo’y mga biyaya mula sa langit dito sa lupa. Saranghamnida!
황민수젤마노 24-02-11 11:48
 
사랑으로 대한다는 것 참 어렵지만, 그만큼 멋진 일입니다!
시선돌리는 곳마다 우리사회의 그늘이 있습니다...
어떤 차별도 없이 편견도 없이 함께, 또 같이 살아가는 세상 감동입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하느님의 섭리를 좀 섭리답게 지켜나가는 분들이 너무 적은 세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진실되게 있어주어 그래도 많은 위안이 됩니다.
살맛나는 세상, 나날이 웃음꽃 피는 민들레 국수집
가난한 사람들 힘없는 사람들 곁에서 아름다운 울타리가 되어주는 민들레의 사랑에
뜨거운 사랑 나눔에 감사드리며 박수와 응원 보냅니다 :-D
KeilyㅡJ 24-02-11 10:36
 
앞으로도 민들레 공동체를 징검다리 삼아
힘들고 지친 이웃들이 희망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두 손 모아 기도합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난한 이웃 사랑하기...
낮고 낮은 꽃섬고개에 햇님같은
민들레사랑은 분명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우리 사회를 밝고 아름답게
더불어 살 수 있는 길을 만들어 내시는 두분께
마음 담아 응원하겠습니다~ 힘내세요^^
진달래 24-02-11 07:19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풍경을 보고 있노라며
함께하는 이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게보게 되면서
늘 가난한 이들과 가족으로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께 더욱 감사하고
그리스도의 향기가 물씬 풍겨나는 삶을 살도록 재촉받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 행복을 나누며 사시는
대표님의 모습에서 울컥 감사의 마음이 솟아올랐습니다.
사랑, 행복, 희망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파이팅!
내일 친구들이랑 봉사 가겠습니다.
렌느블랑쉬 24-02-10 20:53
 
대표님, 안녕하세요! 힘들고 지쳐서 희망이 없다고
느낄때 우리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에서 큰 용기를 얻습니다..
사랑과 나눔, 살면서 항상 염두하고 살아야 할 절대적 가치가 아닌가 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파이팅//
무소유의 영성과 사랑을 바탕으로
나눔과 섬김을 이어갈 집으로 축복하여 주시고
주님 길이 보호해주시고 인도하여 주시기를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나누고 사랑할 줄 아는 사람들의 주변은 이렇게 온통 천국의 느낌이 납니다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감동입니다~
*사랑* 24-02-10 17:28
 
배려, 이해, 사랑, 나눔, 희망, 등+
민들레 공동체를 칭하는 무수히 많은 행복한 단어들..
민들레 이야기를 읽고 많은걸 깨달으며 갑니다.
가난한 사람들과 소통하려 노력하시고, 소외된 사람들을 배려하시는 멋진 삶!
저도 많은 걸 배웁니다.
지금 이 순간도 주변의 힘든 이웃들을 걱정하고 배려하는
민들레천사 수사님과 민들레천사 베로니카님의
주어진 삶의 자리에서 하느님
행복을 체험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유진안나 24-02-10 15:42
 
설날 큰절 올립니다.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은
요즘 시대 보기 드문 사랑의 현장이네요.
민들레국수집은 희망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 오면 늘 마음의 양식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좋습니다.
함께 울고 웃으면서 어느새 성숙해진 제모습을 보게 됩니다.
일년 삼백육십오일 사랑과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파이팅!!!
Everest 24-02-10 13:09
 
Happy New Year! community of dandelions.
Continue to share love with neighbors in need
Representative Sye Young-Nam and Mrs. Veronica samonim
who put it into practice gifts for the poor
The names of the two who are preparing are angels.
so that our neighbors in need can live happily
Because there is a dandelion noodle restaurant that distributes the warmth of love
I believe that a warm society where we can live together will be realized!
I support you! Happy Holidays~~
조병진예로니모 24-02-10 11:46
 
좋은 말씀들에 더욱 기분 좋은날
두 분이 함께하기에 민들레 공동체가 더 더욱 반짝
감사한 손길 하나하나 모여, 한사람 한사람이 살아납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품고 기적같은 나날들이 계속되시길..
민들레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 노숙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지네요! 모두 건강하세요~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시는 착한 민들레 천사님들
공동체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설명절 보내세요^^
Amanda 24-02-10 10:31
 
착한 민들레 공동체 일상이야기를
읽으며 평화를 얻고 행복을 충전합니다 ^o^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실천하는 삶으로
가르쳐주시는 사랑과 가난의 삶...
곁에 두고 싶은 `삶의 나침판` 민들레공동체
그리고 내가 경험하지 못한 사랑
나눔의 이야기들을 보고 많이 깨우칩니다.
요즘에는 주변의 소외된 이들을 사랑하려 합니다.
그 삶이 너무나 멋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노숙손님들 모두 힘찬 날들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까치 24-02-10 07:25
 
설 연휴 기쁨 가득 충전으로
갑진년은 희망 가득한 한해 되시길 기원합니다.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은
요즘 시대 보기 드문 사랑의 현장이네요.
민들레국수집은 희망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 오면 늘 마음의 양식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좋습니다.
함께 울고 웃으면서 어느새 성숙해진 제모습을 보게 됩니다.
일년 삼백육십오일 사랑과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좋은생각 24-02-09 20:57
 
참 나눔 그리고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는 민들레
따뜻한 밥상과 사람 대접으로 아픈 이웃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국수집
차별 없이 편견 없이 함께, 같이 살아가는 세상이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매번 한결같이~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이 전하는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매번 정성스럽게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합니다
희망의 빛을 내뿜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이새롬사비나 24-02-09 17:14
 
사람들의 배부름의 채우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늘 변치않는 소나무처럼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지금처럼 함께 더불어 따뜻한 사랑 나누어주세요.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노숙손님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세요/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합니다!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선물 24-02-09 15:31
 
춘천에서 설명절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매일매일 행복으로 멋집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고 나누고 싶은 따뜻한 마음을 봅니다.
민들레공동체 이야기를 보면 항상 빚을 진 듯한 느낌이 들곤 하는데
앞으로도 때묻지 않은 생명의 나눔으로 사랑을 모르는 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눠주시길 기도합니다.
코로나로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지쳐있는 사람들의 마음을 받아주고 위로를 주는
민들레수사님의 품이 꼭 아버지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따뜻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의 빛이 되어주는 우리들의 고향집을 응원합니다.
2024년에는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Carlos 24-02-09 13:59
 
Annyong haseyo! Happy New Year!!
We support the dandelion noodle shop that becomes the afternoon
How delicious is winter kimchi made with the love of angels?
Dandelion angels helping poor neighbors
To the sharing of Dandelion and Veronica Samonim.
It impresses me so much. for working so hard
Thank you so much for your love.
God bless and have a Happy New Year~~
하늘창고 24-02-09 11:26
 
민들레 공동체 안에선 누구나 가족이 됨을 느낍니다!
일상들의 일기를 읽으며, 노숙인들을 다른 눈으로 보게 되네요
가난한 이웃들과 밥을 나누는 민들레의 깊은 사랑에 응원을~
기쁜 소식을 전하는 사랑이 꽃 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되어주길 빕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진지하게 이웃과 함께하는 삶을
생각하게 됩니다...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곳/
저도 본받아 착한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과 더불어 살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한결같은 사랑 나눔에 감사드려요.
모두 즐거운 설명절 🎶 2024 갑진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로셀린 24-02-09 10:42
 
⭐ 민들레 사람들, 모두에게
아름다운 매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바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소망이 이루어 집니다.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를 민들레
수사님 말씀안에서 찾아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과
손님들 께서도 희망잃지 마시고
건강과 행운이 주님의 평화와 은총이
늘 함께하길 기도하겠습니다~
김원철레오 24-02-09 07:18
 
보스톤 찐팬 설명절 인사드립니다.
매일 페이스북에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 잘 보고 있습니다.
어려울수록 뜨거워지는 사랑의 나눔,
다시 살아갈 희망을 선물합니다.
계속 힘든 사람들을 대접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헐벗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아낌없이 사랑을 주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을 보면서 제가 가진 욕심을 버리기로 했습니다.
나눈다고 내가 가난해지는 것도 아니고
앞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추운날씨 민들레 천사님들 설 명절 잔치하시느랴 수고하십니다.
Kendra 24-02-08 17:31
 
Happy New Year!!
Wow-- it is the time of the year, the season of making kimchi.
It looks yummy. Good job for all the efforts and hardwork you have
done to help and spend time together with the volunteers and
the catholic sisters. God blesses your efforts and may this food
give nourishments to those who eat it. I saw God in what you do,
I support Mindulle Noodle House. Keep it up. Take care and keep warm.
New Year New beginnings, Stay happy.
뽀야y 24-02-08 12:46
 
우리가 지금 사는 세상 참 불공평하게 느껴질때가 많습니다..
세속적인 가치와 평가 기준에 휘둘리며 힘들게 살아가는 우리에게
대표님께서 제시하시는 "진정한 나눔의 삶"은
얼마나 진솔되면서도 참되게 느껴지는지 모릅니다.
순간순간이 모여 하루가 되고, 삶이 됩니다
감사하고 행복하게 하루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하루가 얼마나 중요한지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ლ 모두를 응원합니다~
RazelCastillo 24-02-08 10:24
 
사랑으로써 많은 사람들을 안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두 천사님들에
모습에서 많은 것을 느끼고 또 알아갑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민들레국수집에 언제나 행복과 희망만 가득하길
그리고 모두들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임지연요안나 24-02-08 07:19
 
안녕하세요.
함께 나누는 기쁨 고맙습니다.
민들레마을 잔치날 모습에서 사랑 실천 멋집니다.
인간극장 보고 민들레국수집 광팬이 된지도 벌써 15년이네요~
날마다 행동으로 양식을 주시고 삶의 지혜를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핵심 메시지는 '사랑'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함께 행복의 크기를 키우겠습니다.
삶에 지쳐 힘들때면 민들레일기를 읽으며
많은 사랑 받고 용기와 희망을 담아가고 있어요.
늘 애쓰시는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한빛 24-02-07 20:51
 
배고픔에 고통받는 거리위에 사람들을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국수집
인정 없어진 사회,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국수집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너무 좋은마음, 좋은일들 하심에 감사드리고 멀리서나마 응원하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파이팅!
물가상승으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민들레 가족들 힘내세요
기적을 체험하는 노숙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행복가득 24-02-07 17:35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긴 시간동안 이렇게 여러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시는 모습이 참 감동합니다..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가난한 이웃을 위해 열심히 달려주신
민들레 천사님들께 너무나 감사합니다/
진주로즈마리 24-02-07 15:47
 
갑진년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행복가득 웃음가득
민들레공동체 성탄잔칫날 감동입니다
살맛나는 세상이 있다는 희망을 품게 하는 민들레 공동체 최고!!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세상에 꼭 필요한
민들레공동체 일상을 몇 번이나 보고 또 보았습니다.
힘든 사람들을 언제나 '가족'으로 묵묵히 지켜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의 기부천사가 되어 늘 기도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TinyBubble 24-02-07 13:29
 
Magandang Araw po.
A persons love for others are very strong
and showing, we are proud and inspired,
in may different ways,I remember being heatbroken
seeing poor people of the streets,but here in Korea,
they get help, despite being rejected, Mindulle Guksu Jib.
stand in between and gives them strenght to face the world,
thank you Mindulle, thank you to all the sponsors,
I am sure, we will all be happy and proud of ourselves helping others,
my support to Mindulle Guksu Jib, aja!
Good luck and take care.
안재홍 24-02-07 11:46
 
민들레는 힘든 삶에 희망의 메세지를 들려줍니다.
움츠러든 거리에 삶에 한가득 용기를 심어주고
기적을 일으켜주기를 소망해봅니다
"노란 민들레국수집은 늘 희망으로 이야기해서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흘러나오는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눌 줄 아는 마음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은 천사세요
두분 늘 힘내시고 몸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AlbertoJR 24-02-07 10:38
 
우리나라 아이들도, 필리핀 아이들도 참 예쁩니다~
적어도 이 아이들만큼은 자랄 때까지 지켜줄 수 있다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보듬어 주고, 안아주는 일이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 민들레국수집은 행동으로 알려주시네요
사랑과 희망의 사람들!
민들레 가족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세계 곳곳 희망으로 바꿔가고 있는 민들레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아이들도 희망 찬 하루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벗님 24-02-07 07:25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와 함께라면 인생도 여행입니다.
사랑이 싹트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함께 나누는 기쁨 아름답습니다.
올해도 설 잔칫날 힘든 사람들을 초대해 함께하는 모습이 놀랍습니다.
힘든 사람들을 대접하고 섬기는 화기애애한 행복한 세상
정말 이렇게만 함께할 수 있다면 참 좋습니다.
내가 알아야 할 복음말씀 모든 것은
민들레수사님 삶 안에서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잔칫날 멋집니다. 최고!!!
북두칠성 24-02-06 21:53
 
민들레국수집의 평화를 빕니다. 기도속에서 만나 뵙고 응원하겠습니다!
매일 매일이 이렇게 웃음이 있는 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그저 밥 한끼 식사와 잠깐의 쉼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삶을 삶답게
살아가도록 길을 닦아주시는 모습에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느껴가네요~
최고의 사랑, 복음의 기쁨입니다. 큰 은총으로 함께 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저 또한 사소한 것이 아닌 의미 있는 것에 집중해야겠습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지아지우맘 24-02-06 17:09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착한 민들레 국수집★
세상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저는 많이 깨닫습니다..
솔직히 살면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돌아보는 일이 참 드문데 민들레 세상에선
그것이 당연한 일이라는게 너무 놀랍구요.
사회의 구석구석을 밝게 비춰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배려와 봉사, 사랑나눔에 늘 감동합니다. 칭찬과 큰 박수 보냅니다
민들레 홀씨는 피고 날아갑니다~ 늘 응원합니다
은하수 24-02-06 15:42
 
사랑의 크기가 얼마만한지 새삼 돌아보게 되네요..
사회의 따뜻하고 훈훈하고 기분 좋은 소식은 모두 민들레국수집에 있네요.
민들레는 속 깊은 사랑의 꽃입니다.
누구라도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형제요, 자매가 될 것이고
십시일반 아니 이십시일반의 마음으로 모두 나눌 생각을 한다면
세상은 훨씬 아름다워질 것입니다!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국수집 기도로 응원할께요.
최경미소피아 24-02-06 13:15
 
사랑을 나누며 산다는 것- 그 진정한 의미를 여기서 봅니다.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리고,
민들레 공동체가 주님안에서 진정한 기쁨과 행복 그리고
서로에게 사랑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지금처럼 계속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기쁨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Jasmin 24-02-06 11:58
 
민들레공동체가 만들어낸 수많은 봉사와 사랑들이
곧 이 땅의 빛이자 또 하나의 희망이 됩니다
민들레는 피어납니다♧ 비에 젖으며 = 바람에 흔들리며 피어납니다..
거칠고, 거친 땅에 피어납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사랑이 있는 곳에, 나눔이 있는 곳에
기적이 일어나고 희망이 싹튼다는 사실
매일 너무 큰 사랑을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대표님과 사모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대표님, 사모님 힘내세요!
정s 24-02-06 10:31
 
사랑 가득한 민들레공동체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나서
외롭고 힘든 이웃들을 사랑할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듭니다.
이 길을 걸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빕니다
고맙습니다. 늘 많이 배웁니다ヾ(≧▽≦*)o
VIP 노숙손님들과 민들레 식구들과 함께 시간들 보내세요.
우리 모두 함께 가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Fighting~~~ 응원합니다!
박성준모세 24-02-06 07:24
 
유투브 영상보고 찾아왔어요.
더블어 사는 세상~
민들레 공동체 '성탄 파티' 보고 사랑을 배웠습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사랑을 선물하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늘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며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을 많이 존경합니다.
가난한 이들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행복하고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저도 아름다운 민들레사랑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가인ㅡ 24-02-05 20:46
 
정말 나눔이란 신기합니다.
사랑, 행복.. 결코 큰것 속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행복하다 말하는 것 그 속에 가끔 마음이 뭉클 해질 때가 있습니다..
우리사회에 가장 어렵고 외로운 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해
많은 나눔과 희망 그리고 감동을 안겨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따뜻한 세상이라 믿습니다~
살아있는 복음이 무엇인지 민들레 일상들만 보아도 다 공부하게 되네요
응원합니다! 저도 두분께 많이 배우며, 사랑의 집을 짓는 아름다운 사람이
되기 위한 노력을 새롭게 거듭하겠습니다
민들레 사랑에 함께 하겠습니다.
도레미 24-02-05 17:52
 
사람 향기가 납니다..!
동화처럼 아름답고 시골의 소담스럼이 담겨져있는 민들레 국수집.
이곳에 두분의 깊은 사랑으로 언제나 행복의 기운이 넘치는 듯 합니다.
자기만을 위해서 꽉 붙들고 있는 것보다는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선뜻 내어 놓을 수 있는 용기를 배웠습니다.
두분이 있어 저는 내일을 살아갈 희망을 얻었고
그 희망 속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미래를 설계해나갈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의 사랑이 모이고 모여서 그 행복 더욱 커지길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두 분~ 건강하세요^^
최주연사비나 24-02-05 15:19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잔칫날 소중합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사는 삶을 응원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고 참사랑을 배웠습니다.
늘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라고 한 대표님의 말씀을 마음 깊이 새기고
그들의 고통과 기쁨을 함께 나누어 가지는
사랑의 길을 통해 가장 인간적인 모습으로 사시는
서영남대표님께 이웃사랑 많이 배웁니다. 감사드립니다.
나날이 저를 비움으로써 사랑을 몸에 익히고 있습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추운날씨에 잔치하시느랴 모두들 수고 하셨습니다.
Benjies 24-02-05 13:50
 
Good day~~ How are you?
Thank you for celebrating with the neigboring brothers,
for the light of hope, love and blessings
Thanks God for your life, for always giving and serving the
neighbors, to all the volunteers who made it possible.
You all did an awesome job, new day is new hope
thank you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Life is better when you help the poor
I support Mindulle Noole House.
JULY 24-02-05 11:39
 
사람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세상을 편견으로 보았던 저의 시선을 부끄럽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겉치레가 아닌-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아낌없는 사랑과 관심을 주는
민들레사랑은 바라보기만 해도 참 따스하네요.
아름다운 나눔을 온세상에 흩날리는
민들레 공동체를 아낌없이 응원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칭찬합니다
지금처럼 민들레 공동체가 세상 곳곳
힘든 이웃들의 고통과 슬픔을 끌어안을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매일 기도로 함께 할께요.
최택훈버나드 24-02-05 10:26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것`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삶, 안과 밖을 살피시고
늘 기도해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망을 주시는 모습이 우리를 기쁘게 합니다^^
밝고 정갈한 민들레국수집 속에 해피에너지가 넘쳐 흐릅니다~
평범한 사람들에게 사랑 나누며
그렇게 모두 한 가족이 되는 모습들이 큰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행복 24-02-05 07:42
 
여기는 시카코 임니다.
사진만 보아도 뜨거운 마음이 전해집니다.
마음으로 다하여 사랑을 실천하시는 분들이 있기에
민들레 국수집 잔치가 더 빛나는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힘든 사람들께 잔치하시느랴 고생 많으셨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도 내년에는 꼭 가서 '성탄 파티' 봉사해야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엘리사벳 24-02-04 21:08
 
감동입니다~~ 노란 민들레꽃 사랑★
묵묵하게 아름다운 사랑의 꽃씨를 뿌리시고 다니는
행복전도사!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정치를 하는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마을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외로운분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꽃보다란주 24-02-04 17:52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 매일매일 기적같이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도와주셔서 감사드려요
이웃과 하느님께 대한 사랑이야말로 진정한 사랑임을 깨닫게 됩니다!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그리고 사모님 손님들에게 그리고 아이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세요 ^^ 감사합니다.
오로라 24-02-04 15:36
 
반갑습니다.
사랑의 기쁨을 민들레공동체 잔칫날에서 느낍니다.
진정으로 나누며 사는게 무엇인지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느껴봅니다.
서영남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감사합니다.
사랑과 관심속에 사람대접받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온 마음으로 가난한 이들을 섬기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저 또한 상처받고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사람들 부족하지만 마음 같이 나누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Orlando 24-02-04 13:19
 
Everything you do at the Dandelion Noodle House
I pray that everything goes well under God's care.
radiating warm love to the poor neighbours,
Seo Young-nam and Veronica are so cool♧
What really matters to us is not the splendid social achievements...
Warm and simple love and sharing
If the little happiness keeps piling up as good memories, someday
You will open your closed heart. Dandelion noodle collection
We wish the health and happiness of our VIP guests.
정지훈스테파노 24-02-04 11:42
 
기적같은 나눔들을 응원합니다!
조그만 버팀목이 되어줌으로써 그들에게
큰 도움이 되는 고마운 사랑에 늘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사람들, 우리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딱 민들레 국수집의 세상이네요^^
사회에서 외면당하는 분들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돌보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선행이 무척이나 아름답게 보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사랑과 희망이 넘치길 기도 하겠습니다.
언제나 나누고 함께하는 민들레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 공동체가 되길 바라며
하늘창고,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KELLY 24-02-04 10:26
 
'기쁨'과 '행복' 가득한 날들되세요. 모두 건강하시구요
매일매일이 이렇게 웃음이 있는 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
그저 밥 한끼 식사와 잠깐의 쉼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삶을 삶답게
살아가도록 길을 닦아주시는 모습에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느껴가네요~
저 또한 사소한 것이 아닌 의미 있는 것에 집중해야겠습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까치 24-02-04 07:30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잔칫날~
나로 인해 누군가가 즐거워하고 기뻐할 수 있다면
나또한 더불어 행복할 수 있겠구나..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매일 민들레 공동체를 가까이 하면서
사람에게 가장 기본적인 것을 깨닫고
어떻게 살아야 행복해지는 길인지 배웠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철이드나 봅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 생각에 잠못드시는
대표님과 민들레 가족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기도합니다.
못말리는신짱 24-02-03 21:04
 
민들레 노숙손님들의 수호 천사이신 민들레 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노숙 손님들을 하느님의 대사 모시듯이
진정으로 사람 대접 하심에 존경과 찬사를 보냅니다~
그리스도인의 참모습으로 무한사랑 나눔을 실천하심도 존경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만들어낸 수많은 봉사와 사랑들이
곧 이 땅의 빛이자 또 하나의 희망이 됩니다
민들레는 피어납니다♧ 비에 젖으며 = 바람에 흔들리며 피어납니다
늘 낮은 곳에서 주님의 복음을 전하는
민들레수사님께 주님의 영광이 있기를 기도 드리겠습니다. 아멘!!!
릴리ㅡ박 24-02-03 17:57
 
소중한 만남, 소중한 나눔, 소중한 사랑
흔들리며 놓아버릴 수도 있었을 희망을 끝까지
지켜낼 수 있었던 것은 민들레의
큰 사랑과 나눔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뜨거운 사랑나눔과 지극한 섬김이 마음에 남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에 박수를 보냅니다!
앞으로 더욱 발전해나가며
민들레국수집이 알차게 꾸려지기를 바랍니다
모두가 하나가 되는 세상이 아름답네요♥
성효숙이사도라 24-02-03 15:29
 
안녕하세요.
방금 유투브영상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마을 일상 최고의 사랑 나눔을 보여주십니다.
힘들고 어려울 때 노숙인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늘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 베베모가족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수사님 힘내세요. 기도합니다.
WBrown 24-02-03 13:46
 
nice to meet you.
Good news for Mindulle Guksu jIb.
Full of hope, full of love~
People around you are blessed.
because of you kindness people overcome the troubles of life,
your help in providing the neccessities and other personal needs are outstanding.
a lot of people appreciate it and wants to share for a good cause. Keep it up.
you are inspiring a lot of people, Thank you so much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and teacher Monica.
You have touch and changed peoples live. I support you! God be with you!!
유철 24-02-03 07:18
 
갑진년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가난한 이들의 길동무로 함께하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잔칫날 풍경이 참 좋습니다.
평소 민들레 공동체를 벗하며, 삶의 행복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VIP노숙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에너지를 얻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을 보면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수사님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기도합니다. 고맙습니다.
수호천사 24-02-02 20:35
 
사랑은 한결 같고, 진심이 묻어나야 진짜 사랑입니다.
작은배려/ 나눔이 우리의 삶을 나아가서는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믿습니다~
따뜻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저에게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네요
민들레사랑은 늘 한결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응원합니다
행복한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은 늘 감동입니다
힘든 이웃이 있으면 언제든 달려나와 날개를 달아주는 사랑의 미소천사 대표님, 사모님
동정이 아닌 섬김, 참 사랑 나눔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드뷔시 24-02-02 17:51
 
화려함보다는 소박함! 물질적
부유함보다는 마음의 부유함을 추구하는
민들레의 "사랑나눔"이 저에게 많은 깨달음을 주네요..
사랑과 희망을 나누고 계신 모습이
너무나 행복해 보이십니다.
정성이 가득한 식사대접에 상담과 위로
거리의 삶에 힘든 노숙손님분들을 응원해주시니
이보다 더 큰사랑은 없을 것 같습니다
끝없이 나눔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에
영원히 평화와 축복이 있길 저의 작은기도 올립니다~
힘찬 박수로 응원하겠습니다.
양소영비아 24-02-02 15:49
 
아름다운 민들레 마을입니다.
착한 민들레 공동체 잔칫날 풍경을 보면서 많이
휠링이되고 행복을 충전합니다.
서영남대표님께서 실천하는 삶으로 가르쳐주시는 가난한 이웃을 섬기는 일
제가 죽는 날까지 곁에 두고 싶은 `삶의 나침판` 입니다.
서대표님처럼 지극한 사랑은 베풀지 못해도
나의 선입견과 편견으로 상처받는 사람이 없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끝없는 가난한 이웃사랑, 그 숨결을 느낍니다.
대표님과 민들레 가족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Kenneth 24-02-02 13:16
 
Hello. Good day to all of you~
My friend Mindulle Noodle House,
I think the Breathing Dandelion Noodle House is very beautiful.
Life is like a long marathon, but another marathon
The difference is that speed is never important.
Always thinking of these people and creating a better environment
The hard work of Brother Dandelion and Madam Veronica.
Thanks more for showing. With dedication and love~
It is beautiful to share life with the dandelion community.
Let's share a little togethe. fighting!!
웃으면복이와요 24-02-02 11:42
 
♪(^∇^*)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은 언제나 힘을 얻곤 합니다.
어쩌면 타다만 연탄처럼 힘이 없던 저의 생활에도
길거리에 노숙을 하시는 분들도 주변의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가
다시 불을 붙여 준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은
눈부신 봄날의 소중한 선물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을 이렇게 바꾸어 놓을 수 있다는 것이 마냥 신기하구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기적입니다
기적의 민들레국수집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모두 다 파이팅!
봉린지란 24-02-02 10:19
 
민들레국수집이 더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선한 마음들이 예뻐서 아픈 몸은 물론이고
사회에서 밀려나면서 생긴 마음의
상처까지 치유할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 있는 따뜻한 관심,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민현정 24-02-02 07:31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
따스한 사랑으로 노숙인들을 도와주며 늘 함께하는 모습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온 몸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사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존경합니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수사님 계시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Florence 24-02-01 17:16
 
The pain worse than hunger is the feeling of alienation.
Dandelion Noodle House is a service that cares for the underprivileged.
I like it because it's a place, it's really good.
Rather than saying a lot, I will always watch and support you~
How reassuring and beautiful is warm sharing
Every day, I admire the dandelion noodle shop.
Seo Young-nam, Veronica samonim, and many others
Thank you~ I love you. Always be happy!
류재현스테파노 24-02-01 12:53
 
'사랑보다 배부른 밥은 없다는 것을 민들레 사랑을 보며 깨우칩니다'
얼굴에 행복이라고 씌여져 있는 민들레수사님
다 나누어주는데 저리도 행복할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일상을 살아가다 착한 마음이 절실히 그리워질 때가 있는데 사람에게 상처받았을때.. 특히 그러는데..
그럴때 민들레국수집을 찾아와 착한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
저에겐 힐링이 되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힘없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모든 것을 다 내어놓는 민들레수사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람 향기나는 삶으로 인해
세상 모두가 더 많이 행복하길 빕니다. 늘 따뜻한 사랑나눔 감사합니다.
MinjiKwon 24-02-01 10:27
 
건강한 모습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이 아름다운 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느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고맙습니다
작은 빛이 하나둘 모여 세상을 밝히는 큰 빛이 되는듯
이런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분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모두 함께 나눠요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늘 기도하겠습니다.
사랑꾼 24-02-01 07:15
 
광주에서 찐팬 인사드립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잔칫날 멋집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고 나누고 싶은 따뜻한 마음을 봅니다.
민들레공동체 이야기를 보면 항상 빚을 진 듯한 느낌이 들곤 하는데
앞으로도 때묻지 않은 생명의 나눔으로 사랑을 모르는 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눠주시길 기도합니다.
강추위로 육체적으로 지쳐있는 사람들의 마음을 받아주고 위로를 주는
민들레수사님의 품이 꼭 아버지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따뜻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의 빛이 되어주는 우리들의 고향집을 응원합니다.
2월~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행복전도사 24-01-31 20:53
 
안녕하세요~~~ 힘들고 지쳐서 희망이 없다고
느낄때 우리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에서 큰 용기를 얻습니다..
사랑과 나눔, 살면서 항상 염두하고 살아야 할 절대적 가치가 아닌가 합니다.
무소유의 영성과 사랑을 바탕으로
나눔과 섬김을 이어갈 집으로 축복하여 주시고
주님 길이 보호해주시고 인도하여 주시기를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한결같은 나눔
나누고 사랑할 줄 아는 사람들의 주변은 이렇게 온통 천국의 느낌이 납니다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감동입니다!
안나 24-01-31 17:49
 
사랑으로 지은 집, 사랑으로 가득한 집! 우리네 밥상^^
예전에는 몰랐는데 참 소중한 공간인 것 같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소통할 수 있고 교감할 수 있는...
힘든 시대에 챙겨주는 유일한 공간이 아닐까 싶네요
늘 실천으로 사랑의 길을 가시는 두 분께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나눔, 눈부신 봄날의 소중한 선물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힘찬 박수로 응원 보냅니다👏 따뜻한 사랑 감사드립니다.
윤철안토니오 24-01-31 15:31
 
반갑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행복한 세상 만들기 참 좋습니다.
함께 나누는 기쁨, 민들레가족 멋집니다.
정성, 행복이 가득한 음식들이 가득합니다.
명절날에도 힘든 사람들을 초대해서 맛있는 음식을 준비해서
대접하고 함께하는 행복한 세상 참 좋습니다.
정말 이렇게만 명절을 보낼 수 있다면 명절이 너무 기다려질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삶 안에서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해피해피 최고~
PreciousAnne 24-01-31 13:18
 
Magandang Araw po.
A persons love for others are very strong
and showing, we are proud and inspired,
in may different ways,I remember being heatbroken.
seeing poor people of the streets,but here in Korea
they get help, despite being rejected, Mindulle Guksu Jib.
stand in between and gives them strenght to face the world,
thank you Mindulle, thank you to all the sponsors.
I am sure, we will all be happy and proud of ourselves helping others,
my support to Mindulle Guksu Jib, aja!
Good luck and take care.
판타스틱 24-01-31 11:46
 
사랑으로써 많은 가여운 이웃분들을 안아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최고♬
우리시대 빛과 소금같으신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민들레 국수집에 언제나 행운이 마구마구 쏟아지길
그리고 모두들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_^
Annunciata+ 24-01-31 10:24
 
감사합니다. 어려운 사람들을 향해 따뜻하게 흘러드는 사람의 온기
누구든 배려하고, 누구든 사랑으로 감싸주는 민들레공동체에 큰 감동합니다.
진짜마음, 진짜사랑을 주는 민들레국수집
가장 아프고 약한 이들을 사람대접하는 따끈한 밥 한그릇
정성 가득한 그 밥 속에 생명을 살리는 힘의 근원, 사랑이 듬뿍 담겨있네요
매일 너무 큰 사랑을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이렇게 가난한 이웃을 위해 너무 애써주셔서 두분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홍수희 24-01-31 07:31
 
추운 날씨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은
요즘 시대 보기 드문 사랑의 현장이네요.
민들레국수집은 희망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 오면 늘 마음의 양식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좋습니다.
함께 울고 웃으면서 어느새 성숙해진 제모습을 보게 됩니다.
일년 삼백육십오일 사랑과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소망과희망 24-01-30 20:53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주는 한편의 일상속 이야기들은
소중한 사람들과의 따뜻한 추억이며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 노숙손님들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보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끼네요~
서로를 배려하고 위하는 민들레가 희망차고 아름답게
세상을 밝게 만들어 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자신을 태우는 촛불같은 삶을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행복과 건강을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노엘라Q 24-01-30 17:15
 
정말 행복이란& 나눔이란 신기 합니다~
결코 큰 것 속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행복하다 말하는 것
그 속에 가끔 마음이 뭉클해질 때가 있습니다..
저도 두 분께 많이 배우며 사랑의 집을 짓는
아름다운 사람이 되기 위해
대표님과 사모님을 보며 배울께요.
민들레 사랑을 응원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선물 24-01-30 15:40
 
보스톤에서 광팬 인사드립니다.
민들레마을 잔칫날 모습 행복가득 좋습니다.
기쁨으로 초대하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풍경이 감동!
노숙손님들과 함께하는 명절날 아름답습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힘든 사람들과 함께 보내는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이 희망입니다.
항상 바쁘실텐데 가난한 이웃들에게 소홀하지 않고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이 부럽습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Karolina 24-01-30 13:29
 
muchos Gracias!
How are things?
I hope you have a lovely day today?
A Mindulle community that blossoms with love,
The unchanging mindulle guksu jib love sharing comes as the best emotion.
To the neighbors who almost became a lonely holiday
To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who gave a happy time.
Thank you so much~ stay healthy everyone
Rest well today and have a happy night
We always support all of us. Go for it Good afternoon~
조미경유스티나 24-01-30 11:46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하고 형제애로
지상에서 천국의 밥상을 차리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사회에 민들레처럼 나 자신보다는
다른 사람을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돕는 그런 곳이
있다는 것은 우리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됩니다.
감사와 칭찬의 박수를~ 예쁜 사람들의 작은마음
마음이 모여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항상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렇게나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
모두 건강하시고 복된 하루하루 되세요~
레인보우A 24-01-30 10:19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널리 퍼져서 아름답고
평화로운 세상이 되길 바랍니다^^
진심을 다하는..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줄수있는 따뜻한 관심
따뜻하고 아름다운 늘 웃음을 지니고 계신
천사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늘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우리 모두를 응원합니다.
박철수 24-01-30 07:51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잔칫날 풍경을 보니
어머니한테서 났던 향기가 코끝에서 왔다갔다 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곤 왠지 모를 힘이 생깁니다.
빈부격차를 더 심하게 만드는 현실에서
가난한 이웃들을 먼저 생각하고 실천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고의 헌신을 보여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 사회가 사랑의 나눔으로 가난과 고통을 해결하고
더 건강해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Apolinario 24-01-29 21:04
 
+ 배려와 사랑이 자라는 민들레국수집은 지상에서 천국^^
작은 샘물이 되어주는 민들레 소식이 저에게 희망을 주고 행복하게 합니다!
환한 미소와 헌신적인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사는 민들레 대표님,
하느님의 은총의 삶을 사시는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저도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
디오니시아 24-01-29 17:38
 
무소유의 영성과 사랑을 바탕으로 나눔과 섬김
가난한 이웃을 위한 하느님의 무한한 사랑을 봅니다~
아주 작은 사랑과 희망으로 세상이 따뜻해지고 환해짐을 느끼네요.
따뜻한 성탄선물 잔치날이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매일매일 애쓰시는 민들레 천사님들과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힘든 사람들이 희망을 볼 수 있음이 기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려요^^
2024년도 민들레 파이팅!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향로사 24-01-29 15:42
 
행복과 즐거움이 가득한 민들레마을 성탄파티 잘 보았습니다.
사랑은 사랑을 낳고 .... 민들레공동체를 생각하면 순간부터 행복해 집니다.
오래 알지는 못했지만 생각하면 얼굴에 미소가 먼저 피어오릅니다.
우리들이 엄두도 못내는 일을 행복한 미소로 척척 해내시는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멋집니다.
우리에게 고향집같은 민들레공동체를 열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힘들고 지치고 맘 의지하고 싶을때 민들레공동체를 생각합니다.
아주 오랜만에 이렇게 홈피 들어와서 힘을 얻고 갑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BrettKim 24-01-29 13:15
 
God bless you always,
thank you so much, GO GO FIGHTING MINDULLE!!
Have a fruitful 2023.
This is how we give each other strength and strong energy.
The world of mindulle guksu jib, It's a heartwarming love .
Life is hard, give love to those in need,
The presence of someone who hugs you will be a great strength.
To truly be a shelter for the poor
We would like to thank Sye Young Nam for being a strong supporter.
light and salt! We see the living gospel. Have a nice day.
즐거운우리집 24-01-29 11:29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주는 한편의 일상속 이야기들은
소중한 사람들과의 따뜻한 추억이며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나에게 전해진 감동의 이마음이 지친 삶을 위로할 수 있기를...
푸근히 어머니 가슴팍에 기댄듯 편안한 휴식의 시간이 될 수 있기를...
행복의 열쇠는 사랑과 나눔임을, 화해와 용서임을
이해와 배려임을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보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낍니다
참 가슴 아픈 노숙인들... 노숙생활이 얼마나 고단 하실까요!
하루빨리 재기하시여 지금의 상황들과 민들레국수집의 인연들이
그저 좋은 추억으로 간직하시길 바랍니다. 힘내세요🙌
Jessica 24-01-29 10:42
 
사람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
따뜻한 풍경 안에서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는 민들레 나눔이 감동입니다.
편한 것만이 행복은 아닌 것 같습니다..
불편한 나눔속에 더 큰 보석같은 행복이 숨어있다는 것을
대표님과 사모님의 무소유 삶이 알려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살아있는 복지네요.
한결같은 나눔 감사합니다!
신규진 24-01-29 07:15
 
안녕하세요.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잔칫날 풍경이 희망입니다.
매일하는 맛있는 식사대접 생명사랑이 너무 멋집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
따스한 사랑으로 노숙인들을 도와주며 함께하는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온 몸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사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저도 아름다운 사랑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대구아줌마 24-01-28 20:57
 
감동~★ 천사는 하늘에만 있는 것이 아니란 사실을 민들레국수집을
알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깨닫게 됩니다!
배고프고 고통받는 우리 이웃들에게 사람대접하고 환대하는 민들레 공동체
물질만능 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 가는 요즘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공동체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는 사람이 되야겠습니다.
민들레 가족분들 가난한 이웃들을 도와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영원히 우리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길 바래봅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가난한 이웃들 걱정에... 생각에...
힘든 이들을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힐링♪ 24-01-28 17:31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희망의 샘터로 자리매김 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진심으로 나누며 사는것이 무엇인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생각하게됩니다.
사랑과 관심속에 사람대접 받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민들레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아름다운 감동이 전해옵니다++
소외된 이웃에게 관심과 사랑을 주고 민들레 VIP손님들에게 희망을 전달하는 모습
이렇게 우리는 또 하나의 가족이 되는 모습들이 아름다워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 안에서 우리 모두가 행복해지기를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노지영안젤라 24-01-28 15:49
 
안녕하세요.
민들레들의 공동체 잔칫날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연중제4주일 깨어살아가는 것을 많이 배웁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법을 보면서 위로 받곤 합니다.
세상에 참사랑이 있다는걸 존재로 보여주는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늘도 복음말씀 많이 배우고 가네요.
매일 힘든 사람들에게 식사대접을 하시는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Ferystal 24-01-28 13:26
 
Good day~~ How are you?
Everything you do at the Dandelion Noodle House
I pray that everything goes well under God's care.
radiating warm love to the poor neighbours,
Seo Young-nam and Veronica are so cool.
What really matters to us is not the splendid social achievements.
Warm and simple love and sharing~
If the little happiness keeps piling up as good memories, someday.
You will open your closed heart. Dandelion noodle collection
We wish the health and happiness of our VIP guests.
GM서온 24-01-28 11:42
 
감동! 또 감동(T_T)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우리 주변의
힘든 이웃들이 떠올라 마음이 너무나 아픕니다. 배고프고 힘든 이웃들이 마음껏 식사를 할 수 있는 곳은 아마도
민들레국수집이 유일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은 저 혼자만의 생각은 아닐겁니다
기쁜 소식를 전하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되어주길 빕니다.
하느님께서 내주신 길을 따라 잘 살아가는 민들레 수사님의 삶이 아름답게 다가오네요
미소가 아름다운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아마릴리스 24-01-28 10:19
 
공동체라는 큰 정원에서 함께 살지만
서로 다른 모습을 지닌 여러
꽃님들의 개성을 향기로 받아들이며
오늘도 민들레에서 사랑하는 법을 배웁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이라는 말씀의 뜻을
요즘 참 많이 되새기고 느끼고 있어요~
희망의 촛불이 하나둘씩 켜져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의 따뜻한
만남이 내 마음까지 포근해져요.
나누고 나누고 또 나누어도 늘 부족하다
하시는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뜨거운사랑 24-01-28 07:35
 
안녕하세요.
즐거운 민들레마을 풍경이 소중합니다.
행복은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으로 부터 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매일 초대해 식사대접하는 민들레수사님 멋집니다.
공휴일에도 쉬지못하고 노숙손님들과 함께하시는모습 최고의 선물~~
민들레 국수집이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올바르게 살게 하며
가난한 이들을 위해 기도도 많이 하게 만듭니다.
이제 저도 어려운 누군가에게 먼저 손 내밀어 보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은  굳이 말하지 않아도,
그 자체가 빛나는 삶의 모습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차민주 24-01-27 20:58
 
민들레국수집의 성탄선물 나눔이 정말 대단하고 아름답습니다.
하느님이 우리에게 주신 가장 귀한 선물은 사랑
배려와 사랑이 자라는 민들레국수집은 지상에서 천국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이 열리는거라 생각합니다..
차별 없이 편견 없이 함께 같이 살아가는 세상이 감동입니다
천사 대표님, 천사 사모님~ 사랑가득 행복가득
손님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세요. 감사합니다/^o^/
하느님의선물 24-01-27 17:24
 
♬희망의 빛을 내뿜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늘 처음처럼, 언제나 희망 참 좋습니다.
매일매일이 기적같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조건없는 사랑에 감동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유쾌하고 행복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파이팅!
진실되고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 그리고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윤호요셉 24-01-27 15:31
 
아일랜드에서 찐팬 인사올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는 봄, 여름, 가을, 겨울
모두 그냥 사랑의 계절이네요.
나눌 수 있어 행복하다는 것을 예전에는 미처 몰랐습니다.
그 행복을 알게 해주신 민들레대표님과 가족분들 고맙습니다.
여민들레마을 잔칫날을 통해 세상에는 여전히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다는 걸 새삼스레 깨닫게 됩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사랑이 울려 퍼집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RoseAnn 24-01-27 13:47
 
Good afternoon~
A Mindulle community that blossoms with love.
The unchanging mindulle guksu jib love sharing comes as the best emotion
To the neighbors who almost became a lonely holiday.
To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who gave a happy time.
Thank you so much~ stay healthy everyone~
Rest well today and have a happy night.
We always support all of us. Go for it!
나현주아델라 24-01-27 07:19
 
연중제3주간 토요일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영하10도 강추위에도 매일 노숙인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대접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민들레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힘든 사람들의 삶을 살리는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행복을 키우겠습니다.
제 팍팍한 삶이 힘들 때, 외로울 때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법을 보면서 위로 받곤 합니다.
세상에 참사랑이 있다는걸 존재로 보여주는
환대의 집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추운날씨에 민들레표 잔치하시느랴 수고햐셨습니다.
쥬피터 24-01-26 20:35
 
세상에 기댈 곳 하나 없다...
절망하는 사람들이 믿고 기댈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어려운 시기 민들레가 있어 참 다행입니다.
밥 한그릇 한 그릇에 사랑과 뉘우침
누군가를 도우며 살 수 있다는것 참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저도 대표님처럼 사랑으로 살고 싶은데...
나눌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모두를 위해 기도하고 응원하겠습니다 (*^-^*)
2024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예슬로사 24-01-26 18:42
 
예수님이 어디에나 계실 수 없어서
민들레 국수집을 만들었나 봅니다.
아마 다정하신 주님은
하루도 빠짐 없이
국수집에 오는 손님들이
어떻게 밥을 먹나 무슨 반찬을 좋아하나
아프지는 않나..
유심히 지켜보실 것 같습니다.
성경 속의 주님은 그러셨으니까요.
다정한 주님과 함께 하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피치벨리 24-01-26 14:09
 
1년 365일, 감동의 나눔을 실천하시 곳!
가난한 이웃들의 수호천사가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혼자가 아닌 함께 어울러지는 곳"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늘 실천으로 사랑의 길을 가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한사람 한사람이 아닌, 모두가 함께라는 이름의 공동체
늘 민들레를 응원하며 따듯한 나눔에 저도 함께 나누겠습니다.
변치않는 사랑 나눔에 감사드리며 천사님들 존경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래요.
행복한발전소 24-01-26 09:51
 
반갑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행복한 세상 만들기 참 좋습니다.
함께 나누는 기쁨, 민들레가족 멋집니다.
정성, 행복이 가득한 음식들이 가득합니다.
늘 힘든 사람들 초대해 맛있는 음식을 준비해서
대접하고 함께하는 행복한 세상 참 좋습니다.
정말 이렇게만 명절을 보낼 수 있다면 잔칫날이 너무 기다려질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삶 안에서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해피해피 잔칫날 최고~!!
고동진 24-01-26 07:14
 
함박눈이 내리는 춘천에서 광팬 인사드립니다.
힘든 사람들의 삶을 살리는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행복을 키우겠습니다.
제 팍팍한 삶이 힘들 때, 외로울 때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법을 보면서 위로 받곤 합니다.
세상에 참사랑이 있다는걸 존재로 보여주는
환대의 집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365일 노숙인들에게 밥대접을 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추운날씨에 잔치하시느랴 수고하셨습니다.
Giovanni 24-01-25 17:46
 
Greetings! Lovely afternoon~
You worked hard on a cold day. Just looking at you happy
It warms my heart~ From now on, the fence of the family towards the world
I hope to become a dandelion community that expands
I love the dandelion noodle shop, which always does its best to share even at this moment!
My little joy becomes our happiness,
The mystery of life that becomes the hope of tomorrow begins with small and simple sharing...
Making dandelion winter in difficult times is really impressive.
호호아줌마 24-01-25 12:38
 
마음이 따뜻해서 더욱더 기분이 좋은날★
두분이 함께하기에 민들레 공동체가 더욱 반짝입니다.
감사한 손길 하나하나 모여, 한사람 한사람이 살아납니다~
더 많은 힘든 이들을 더욱 이해하고 배려함으로써
세상에 평화를 내보내는
따뜻한 공동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민들레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지네요. 응원합니다!
박나연베로니카 24-01-25 10:41
 
사랑으로 대한다는 것 참으로 어렵지만, 그만큼 멋진 일입니다~
시선돌리는 곳마다 우리사회의 그늘이 있습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하느님의 섭리를 좀 섭리답게 지켜나가는 분들이 너무 적은 세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진실되게 있어주어 그래도 많은 위안이 됩니다.
살맛나는 세상, 나날이 웃음꽃 피는 민들레국수집
가난한 사람들 힘없는 사람들 곁에서 아름다운 울타리가 되어주는 민들레의 사랑에
뜨거운 사랑 나눔에 감사드리며 박수와 응원 보냅니다!
웃음꽃 24-01-25 07:16
 
연일 강추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함께웃는 민들레마을 아름답습니다.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면서 행복을 나누고 돕고 사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풍경이 특별하게 와 닿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지향하는 참 사랑의 나눔에 복음의 기쁨을 배웁니다.
애 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최고의 선물!
추운겨울날 민들레 천사님들 잔치하시느랴 수고하셨습니다.
에이블 동아리친구들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빛납니다.
Tiffany 24-01-24 20:52
 
╰(*°▽°*)╯ 배고프고, 외로운 사람들의 작은 천국
가장 기본적인 것(밥, 먹는것)을 채워주시면서 끊임없는 헌신으로
힘든 이웃들의 지친 마음을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희망입니다!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소소하고 위대하게 퍼져나가는 민들레 공동체 마을 사랑을 응원합니다.
늘 헌신하시는 두분을 늘 응원합니다. 건강하세요~
허정욱시몬 24-01-24 17:24
 
나눔은 결코 어려운 것이 아니고, 봉사는 결코
손해보는 것도 아님을 민들레 나눔을 보고 느낍니다.
일상 사진들 속 많은분들의 밝은 미소를 보고만 있어도 제 마음이 포근해집니다❗
모든 사람들을 대접해주는 진심어린 마음..
이렇게 차별없이 악의적인 시선없이 다같이 어울릴 수 있는
모습 민들레처럼 서로를 위해 웃음을 주는 그런 건강한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입니다~
들국화 24-01-24 15:37
 
여기는 미국 텍사스입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리러 왔어요. 대표님!
민들레공동체 잔칫날 풍경이 우리들의 희망입니다.
힘들고 외로울때마다 서영남대표님께서 쓰신 글과
유투브에서 하신 강의를 듣고 용기도 얻고 반성도 많이 합니다.
지금도 많이 힘들지만 하느님께서 저에게 얼마나 많은 것을 주셨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기쁨을 함께 나누는 우리들의  설날 아름답습니다.
대표님과 민들레 가족 모든 분들께 주님의 사랑과 은총이 가득하길 빕니다.
손모아 힘차게 응원합니다.
Doreens 24-01-24 13:50
 
Good afternoon,
Masaya araw araw sa Mindulle Guksu Jib. Umaapaw ang kaligayahan
dahil sa muli ay nagtipon ang mga tao para makatikim at makatanggap
ng binaya mula sa Dios sa pamamamagitan ng Mindulle. Bumabaha ng
grasya sa mindulle, mula ulo hangang paa. kay ganda pagmasdan
sa dami ng tong nakapila, at excited sa pamimigay ninyo! kaya araw araw
maraming salamat po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Kayo’y mga biyaya mula sa langit dito sa lupa. Saranghamnida!!
남지영세레나 24-01-24 11:29
 
(*/ω\*)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서 품으신
사랑의 크기가 얼마만한지 새삼 돌아보게 되네요..
누구라도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형제요~ 자매가 될 것이고~
십시일반 아니, 이십시일반의 마음으로 모두 나눌 생각을 한다면,
세상은 훨씬 아름다워 질 것입니다.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국수집을 기도로 응원합니다!!
youngㅡa 24-01-24 10:46
 
💕날마다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의 진심앞에 하느님도 감동하실것 같습니다.
이웃들을 사랑하는 정성어린 나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적인 행동이
없으셨다면 많은분들이 힘드셨을거예요~
그 사랑, 그 마음 기억하고 간직하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함께하는 기쁨을 체험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행복한 세상입니다!
종달새 24-01-24 07:31
 
연일 강추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꽃피는 민들레마을의 일상과 함께 우울했던  마음이 스르르 녹아내립니다.
인간 본연의 선함이 저의 마음을 달래주는둣 합니다.
코로나로 어려운 현실에 투정, 불만 만족하지 못하는
제모습을 알면서도 고칠수 없는것이
제일 안타깝습니다. 늘 작은것에도 기적이라 부르시는 우리 민들레수사님.
저도 감히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본받아 살고 싶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의미 되어줄 때 희망 잃지 않아...
더불어함께 24-01-23 20:53
 
천사같은 민들레 가족님들, 여러분의
섬김과 나눔의 삶이 어둡고 외로운 지역마다 사랑의 불꽃으로 계속 타오르기를..
삶의 기쁨과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 사랑 나눔은 감동입니다
민들레라는 이름으로 시작하는 곳곳은
하느님의 사랑을 아낌없이 베푸는 곳인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을 가득 담아갑니다.
2024 갑진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천사님들 모두 건강하세요
늘 변함없는 민들레 사랑에 감동합니다!
최민호 24-01-23 17:25
 
앞으로도 많은 곳들에 사랑을 나눠주세요.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저는 많이 깨닫습니다...
솔직히... 살면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돌아보는 일이 참 드문데
민들레 세상에선 그것이 당연한 일이라는게 너무 놀랍구요.
다시한번 잘 생각하게 해줍니다.
진정으로 어떤 삶을 살아야하는지를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있어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행복한 민들레국수집입니다. 파이팅!!!
나지연에스텔 24-01-23 15:08
 
안녕하세요.
우리들의 고향집 민들레들의 공동체 일상이 행복합니다.
노숙인들과 늘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힘들고 어려울 때 내 등을 다독이던 민들레수사님의 격려는
내게 밝은 희망이 되었습니다.
꽁꽁 얼어붙은 내 마음을 녹여 주던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은
내게 따스한 위로가 되었습니다.
그렇듯 힘들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누군가가 되어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너무 좋습니다.
nICOLO 24-01-23 13:46
 
Blessed and happy da to all.
Dandelion Village where we laugh together. Making kimchi is the best.
Sharing happiness and helping the poor
The scenery of the dandelion community is particularly touching.
Impressed by the sharing of true love pursued by the Dandelion Detective! Impressed.
I'm going to watch the beautiful love story of Dandelion and Veronica samonim,
who are always working hard. Happy New Year!!
I am cheering you on. fighting!!
북두칠성 24-01-23 11:39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이야기만 보면 참 기분이 좋아집니다 '◡'
이번 겨울엔 한파도 참 많았는데 성탄 작은파티로 고생 많으셨습니다
푸짐한 선물들로 민들레 손님들이 참 많은 행복을 느낄수 있을 것 같아요!
그동안 제 주변에서 느끼지 못한 사랑도 느껴보게 되고
참 아름답게 퍼지는 이 모습이 눈이부시네요.
우리 사회는 소외된 사람들의 어려움을 해결해 주는데는 취약하다고 생각했는데...
하루도 빠짐없이, 모든 인생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
투신하는 마음~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미소도LTE급으로 24-01-23 10:51
 
2024 갑진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
절실한 분들에게 어디든지 어떻게든 나눔을 해주시는
민들레천사 두분께 감사의 인사 전합니다.
밥보다 국수가 주가 되는 그날까지~
민들레국수집이 아름다운 순항을 하길 바랍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존중과포용 24-01-23 07:26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
따스한 사랑으로 노숙인들을 도와주는 모습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온 몸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사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존경합니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수사님 계시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권은비 24-01-22 20:42
 
정말 좋은일 하십니다❤
남을 돕는다는거 쉽지않은 일인데..
추운 겨울날씨에 성탄선물 작은잔치 하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일상은 늘
다양하고 무한한 사랑이 날로 더해 가네요
모든 사람을 차별하지 않고 사람대접하는
사람이 중심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2024 갑진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서영남대표님과 VIP 노숙 손님들의 건강과
안녕을~ 모두들 힘내세요!
소정섭다미아노 24-01-22 17:35
 
와~ 진짜 감동입니다. 사진만 보아도 뜨거운 마음이 전해집니다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썩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
사진 속 여러분의 ✿행복한 모습만 보아도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믿음, 소망, 사랑, 행복.. 언제나 네 개의 정신을 기본으로
공동체를 가꿔가는 민들레 일상들을 응원합니다/

나누면 나눌수록 많아지는 그 사랑의 밀알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인사 24-01-22 15:17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은
요즘 시대 보기 드문 사랑의 현장이네요.
민들레국수집은 희망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 오면 늘 마음의 양식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좋습니다.
함께 울고 웃으면서 어느새 성숙해진 제모습을 보게 됩니다.
일년 삼백육십오일 사랑과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설명절 선물 가지고 내일 찾아뵙겠습니다.
IgnacioM 24-01-22 13:51
 
Happy New Year! community of dandelions.
Continue to share love with neighbors in need
Representative Sye Young-Nam and Mrs. Veronica samonim
who put it into practice gifts for the poor
The names of the two who are preparing are angels.
so that our neighbors in need can live happily
Because there is a dandelion noodle restaurant that distributes the warmth of love
I believe that a warm society where we can live together will be realized!
I support you! Happy Holidays~~
에피파니아 24-01-22 11:49
 
민들레 사랑을 보고 있으면 제 마음이 낮아지면서
모두가 소중하고 귀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희망을 보았습니다.
얼마 안되는 돈이지만 밥힘으로
다시 힘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더 많은 사람이 민들레에서 건강하고 행복하길 빕니다!
천사들께 새해 인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Johann 24-01-22 10:17
 
함께 만들어가는 행복한 동행,
실천하여 이웃 사랑의 큰 본보기를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저도 민들레국수집에 봉사한번 가서 이런 다양한 것들을 느껴보고 싶네요
사랑으로 밝게 비추는 빛
더불어 찾아오는 나눔의 행복! 우리의 소박한 삶에
큰 희망을 주는 민들레공동체의 일상은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을 응원합니다~
백종관가브리엘 24-01-22 07:52
 
반갑습니다.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은
요즘 시대 보기 드문 사랑의 현장이네요.
민들레국수집은 희망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 오면 늘 마음의 양식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좋습니다.
함께 울고 웃으면서 어느새 성숙해진 제모습을 보게 됩니다.
일년 삼백육십오일 사랑과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은빛에딧™ 24-01-21 22:35
 
진정성 가득한 나눔에 저도 마음이 행복합니다.
행복한 민들레국수집입니다~
사랑으로 행복한 기적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파이팅
추운날씨 높은 물가에 모두가 어려운 시기지만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부디 앞날에는
웃으며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으로 만들어 가는 변화의 열매
이시대의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감사합니다~
레이첼 24-01-21 17:29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봅니다 ^_^*
함께모여 이렇게 봉사하는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사랑만을 위한 삶을 살아가시는
두분의 삶이야 말로 기적이예요!!
존경합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그리고 봉사자님들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봅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습, 누구든 배려하고 누구든
사랑으로 안아주는 민들레국수집에 박수를 보냅니다.
추선미엘리사벳 24-01-21 15:10
 
함박눈이 내리는 광주에서 찐팬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매일매일 행복으로 멋집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고 나누고 싶은 따뜻한 마음을 봅니다.
민들레공동체 이야기를 보면 항상 빚을 진 듯한 느낌이 들곤 하는데
앞으로도 때묻지 않은 생명의 나눔으로 사랑을 모르는 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눠주시길 기도합니다.
코로나로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지쳐있는 사람들의 마음을 받아주고 위로를 주는
민들레수사님의 품이 꼭 아버지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따뜻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의 빛이 되어주는 우리들의 고향집을 응원합니다.
2024년에는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Gladys 24-01-21 13:46
 
Full of joy and happiness~
We support the dandelion noodle shop that becomes the afternoon.
How delicious is winter kimchi made with the love of angels?
Dandelion angels helping poor neighbors
To the sharing of Dandelion and Veronica Samonim,
It impresses me so much. for working so hard
Thank you so much for your love.
God bless and have a Happy New Year~~
Annunciata+ 24-01-21 11:58
 
산타님들이 정성담아 주시는 성탄선물 보따리, 그것을 함께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야말로 사랑이고,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이라 믿습니다.
세상에 평화를 내보내는 따뜻한 공동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배려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주님께서 민들레국수집에 큰 은총으로 함께 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희망찾기 24-01-21 10:24
 
#민들레 천사님들, 즐겁고 행복한 주말 보내시기를 기도합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아낌없는 나눔을 행동으로 실천하시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은 이 시대의 진정한 영웅이세요.
대표님의 일상이 예수님의 사랑으로 가득합니다
진심으로 본받고 싶고 행복을 충전하고 행복한 마음뿐입니다~
민들레 사랑이 희망과 꿈에 목마른 이들이 듣고
목을 축일 수 있는 희망의 샘터로 자리매김 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손잡고더블어 24-01-21 07:19
 
반갑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따뜻한 식사와 필요한 물품을 선물하는 모습 최고의 선물!!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주는 민들레공동체 멋집니다.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변함없는 따뜻한 모습에 감사드리며
민들레 공동체에 오시는 모든분들께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의미 되어줄 때 희망 잃지 않아... 0
에스텔 24-01-20 20:37
 
민들레국수집만의 즐겁고 행복한 날들 되세요~
사랑..나눔..행복..희망..소망
민들레를 잘 이끌어 주셔서 감사 인사드립니다♪
인자하신 민들레수사님과 옆에서
늘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베로니카님
아프신 곳 없이 건강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를 응원합니다!
매일매일이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달빛소나타 24-01-20 17:53
 
민들레수사님 안녕하세요. 추운날씨에 많이 힘드시죠ㅠ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하고 형제애로 지상에서
천국의 밥상을 차리는 민들레국수집
그리고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사회에
민들레처럼 나 자신보다는 다른 사람을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돕는 그런 곳이 있다는 것은
우리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렇게나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 늘 복된 하루하루 되세요/
배진주 24-01-20 15:18
 
함께 나누는 기쁨 고맙습니다.
민들레마을 김장하는 모습에서 복음의 기쁨을 배웁니다.
인간극장 보고 민들레 공동체 왕팬이 된지도 벌써 15년이네요~
날마다 행동으로 양식을 주시고 삶의 지혜를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핵심 메시지는 '사랑'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행복의 크기를 키우겠습니다.
삶에 지쳐 힘들때면 민들레일기를 읽으며
많은 사랑 받고 용기와 희망을 담아가고 있어요.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Tomm 24-01-20 13:50
 
mindulle guksu jib that is beautiful,
The deep love between the two of you here always seems to be overflowing with happiness.
Rather than holding on tight for yourself, for the poor
I learned the courage to give up willingly.
Because of you two, I got hope to live tomorrow
In that hope, we will design the future with our poor neighbors.
I hope that the love of many people will gather and gather, and that happiness will increase.
We would like to express our gratitude to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Jubile 24-01-20 11:46
 
♬정말 보기좋은 민들레 식구들의 모습이네요-
나눌 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세상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이래서 민들레에 가면 서로가 웃으며 기분 좋은 모습을 보이나 봅니다.
모두가 행복해지는 세상을 바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리며, 행복한 매일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김재호베네딕토 24-01-20 10:39
 
거리생활로 힘든 VIP 노숙손님들이 더욱 걱정이 되네요.
그리고 이제는 제게 가족같은 민들레 가족분들
누군가의 힘이 되어준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 같습니다.
예수님께서 "서로 사랑하라" 하신 말씀의 의미를 알겠습니다 φ(ツ)
매일 민들레 국수집을 가까이 하면서 사람에게 가장 기본적인 것을
깨닫고 앞으로는 사람답게 더불어 살아가겠노라고 다짐을 해봅니다
민들레 성탄선물 작은잔칫날 감동으로 봅니다~
함께 살아가는 모든 이웃들에게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사랑의기쁨 24-01-20 07:24
 
연중제2주간 토요일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매일 페북에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 잘 보고 있습니다.
어려운 요즘에도 계속 힘든 사람들을 대접하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인생을 살면서 내가 생각했던 성공, 행복의 기준을 확 바꿔주셨습니다.
헐벗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아낌없이 사랑을 주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을 보면서 제가 가진 욕심을 버리기로 했습니다.
나눈다고 내가 가난해지는 것도 아니고
앞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추운날씨 민들레 천사님들 잔치하시느랴 수고하셨습니다.
장혜경 24-01-19 20:57
 
배고픈 이들이면 누구나 가족으로 맞이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이 있어서
힘들고 배고픈 이들이 살아갈 힘과 용기를 얻습니다.
정부의 지원없이 개인이 무료급식소를
운영한다는게 결코.. 쉬운 일이 아닌데 대단하십니다
민들레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 노숙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지네요!
사랑의 쉼터,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lㅡchaekyoung 24-01-19 17:41
 
참 예쁜 사랑의 집!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계셔서 어렵고 힘든 사람들이 희망을 볼 수 있음이 기쁩니다~
사랑은 백마디 말보다 한번의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우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도 건강하시고 늘 기쁨만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어둡기만 한 세상에서 환한 희망의 빛을 비춰주셔서 감사합니다.
지상에서 천국처럼 생활하는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빛과소금 24-01-19 15:19
 
함께웃는 잔칫날 감동입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명절풍경이 참 좋습니다.
항상 바쁘실텐데 가난한 이웃들에게 소홀하지
명절날에도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속에는 우리의 희망이 담겨있습니다.
나눔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공감하게 됩니다.
연휴에 쉬지도 못하시고 힘든사람들에게 대접하는 모습 최고!!
민들레 베베모 가족님의 사랑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YongIL 24-01-19 13:36
 
God bless you always,
thank you so much, GO GO FIGHTING MINDULLE!!
Have a fruitful 2024.
This is how we give each other strength and strong energy.
The world of mindulle guksu jib, It's a heartwarming love .
Life is hard, give love to those in need,
The presence of someone who hugs you will be a great strength.
To truly be a shelter for the poor
We would like to thank Sye Young Nam for being a strong supporter.
light and salt! We see the living gospel. Have a nice day.
하영자이레나 24-01-19 11:58
 
봉사의 소명으로 살아오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단순히 밥을 주는 것이 아니라..
친구처럼 말동무가 되어주고, 가족처럼 섬기고, VIP손님의 지친 몸과 마음을 보듬어주는 멋진 곳이네요!
배고픈 이들을 위해 늘 맛있는 밥상을 준비하고자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한 마음입니다.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행복해졌습니다^^ 희망찬 나눔이 계속되기를 바랍니다.
참 재미있고 따뜻하고 소중한 민들레마을입니다.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키는 민들레수사님 힘이 복음 사랑입니다💖
*사랑* 24-01-19 10:15
 
Thank you" 오늘도 사랑하는 법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우며 행복해합니다
추운겨울 온정이 담긴 성탄선물 꾸러미가 얼마나 고마울까요~
하느님이 우리에게 주신 가장 귀한 선물은 사랑
배려와 사랑이 자라는 민들레국수집은 지상에서 천국
착한 사람들의 마음들이 모여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 공동체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모두 수고 많으셨어요!
김현종 24-01-19 07:41
 
유투브 영상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 언제나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소박한 삶이 행복의 지름길임을 알게 해줍니다.
살기가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며
서로 나눌 줄 알아야 살기 좋은 세상이 됨을
민들레수사님의 행동하는 삶 안에서 배웁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성탄 잔칫날 풍경안에서 희망을 보았습니다.
늘 애 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기도합니다.
Florence 24-01-18 17:26
 
Fighting Dandelion in 2024~
Rather than making poor neighbors bloom with hope.
Sye Young Nam's words that there is no greater happiness remain in my heart.
I pray for peace in the Mindulle in God's special grace and love~
Pray for the poor, be with the poor
God will be moved by the sincere love of the Mindulle sharing love.
Thank you, all. I hope you are always happy.
My support to you Mindulle.
장혜란로사 24-01-18 12:39
 
민들레국수집 나눔의 현장에서 희망을 얻고 사랑을 봅니다.
감동! 마음이 따뜻해짐을 느낍니다..
살아가면서 소중한 뭔가를 잊고 살았다는 생각을
서영남대표님의 아름다운 선행을 보고 절실하게 느끼게 되네요.
진정 가난한 이웃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를 마음으로 느끼시는
서영남대표님의 나눔방식에 많이 배웠습니다.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대표님께 감사드리고,
민들레공동체가 주님 안에서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D
샤랄라 24-01-18 10:57
 
희망의 집! 민들레국수집
인생은 긴 마라톤과 같지만, 또 한 가지 마라톤과
다른 점은 속도는 결코 중요하지 않다는게 아닐런지요..
이분들을 항상 생각하시며 더 나은 환경을 만들어 주실려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노고가 보여서
더 감사드립니다. 한결같이 헌신하고
사랑으로 민들레 공동체와 공유하는 삶이 아름답네요..
민들레국수집이 주는 희망 기운으로 노숙손님들에게
좋은 날이 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작은나눔 함께 하겠습니다.
찬미받으소서 24-01-18 07:42
 
연중제2주간 목요일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민들레공동체 잔칫날 풍경이 희망입니다.
강추위로 꽁꽁언 세상을 살아가는 막막한 힘든 사람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공동체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민들레 VIP 손님들의 저마다의 삶이 꽃처럼 피어나
세상이 좀 더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페데리코 24-01-17 20:28
 
#안녕하세요 ^ㅅ^
너무 멋진 민들레국수집 모두가 이렇게
서로가 서로를 위하고 이런 일만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사회에
민들레국수집 처럼 나 자신보다는 다른 사람..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돕는 그런 곳이 있다는 것은
우리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됩니다.
노숙인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Lovely 24-01-17 17:46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너무 많은 것을 지니고 사는 현대인들에게 훌륭한 메시지입니다
이 어려운 시기에도 사랑으로 준비한 시작 대접으로
거리의 노숙인들의 배고픔을 걱정하시는 마음에 큰 감동 받습니다..
희망이란, 가슴속에 사랑을 채움으로써 오는 것이고 신뢰와 이해로부터 오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데서 움이 튼다는 것을 가르쳐주십니다.
너무 따듯한 마음.. 대표님 사모님도 늘 건강하세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임나경젬마 24-01-17 15:31
 
민들레마을 해피 잔칫날 모습 감동!!
제 팍팍한 삶이 힘들 때, 외로울 때면 늘~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법을 보면서 위로 받곤 합니다.
세상에 참사랑이 있다는걸 존재로 보여주는
환대의 집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늘도 제가 위로 받고 가네요.
크리스마스날에도 노숙인들에게 식사대접을 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사랑의 돌봄은 기적을 만듭니다.
IgnacioM 24-01-17 13:19
 
Happy New Year!!
overflowing with love and hope
The scenery of 'Dandelion Kimchi' is great.
Even in this cold weather, you had a hard time
Dandelion angels, you did a great job.
Be a loving hand to lonely neighbors who have nowhere to go...
Blossoming love that delivers the good news
I hope to become a dandelion community
The dandelion community that serves meals and helps
so nice and beautiful
NikkiAnn 24-01-17 11:57
 
🔅 인생을 값지고 빛나게 만들고,
더 나아가 어두운 세상에 사는 많은 사람들에게
빛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천사님들의 사랑이 더해진 선물 나눔이 얼마나 고마울까요~
가난한 이웃들 위해 도움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에
너무 많은 감동을 합니다. 너무 애써주셔서
사랑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엘로이x 24-01-17 10:31
 
민들레가 가르쳐주는 진정한 사랑을 보고 많은것을 느껴습니다
사랑은 작은 것 부터 시작되며 나눔은 내것을 아무런
조건없이 주는것이라고 배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의 환한 모습에서
공동체를 배우고 진정한 나눔을 배웁니다^^
2024 갑진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햇살 24-01-17 07:28
 
안녕하세요.
기쁨과 희망의 손길이 되어주어 고맙습니다.
함께웃는 민들레 공동체 잔칫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면서 희망을 나누고 돕고 사는 행복한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이 특별하게 와 닿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지향하는 참 사랑의 나눔에 감동! 감동합니다.
늘 애 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사랑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기도합니다.
진솔한 삶의 이야기 내 가슴에 남았습니다.
김주은레이첼 24-01-16 20:42
 
작은잔칫날😃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언제나 힘을 얻곤 합니다*
어쩌면 타다만 연탄처럼 힘이 없던 저의 생활에도 길거리에 노숙을
하시는 분들도 주변의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가 다시 불을 붙여 준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은 눈부신 봄날의 소중한 선물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기적입니다~
민들레식구들과 봉사자분들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기적의 민들레국수집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모두 다 파이팅!
박상원 24-01-16 17:05
 
"예전 대표님께서 쓰신 민들레 일기에 있던 글입니다^^♥
작고 여리게... 민들레국수집은 작고 여리게 가난한 이웃에게 다가갑니다.
가려운 등이라도 살짝 비빌 수 있는 그런 언덕처럼 말입니다.
그래서 민들레국수집이 조금 커질 만 하면 좀더 작게 나누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일반 복지시설의 무료급식소와 비슷한 풍경이지만 다른 점도 많습니다.
우선 이곳은 정해진 식사시간이 없습니다.
문 여는 시간(오전10시~오후5시)에만 오면 언제든 마음껏 먹을 수 있습니다.
식권도 없고, 줄을 설 필요도 없고, 신분 확인도 없습니다.
진짜 이렇게 매번 정성을 다해 준비한 김치와 반찬들 큰 감동입니다...
대단하고 대단한 민들레국수집 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엔크라티스 24-01-16 15:59
 
(o゜▽゜)o☆ 오늘도 민들레국수집의 선한 민들레를 보며 감동받습니다~~
고물가에 복지시설마다 도움에 손길이 줄고 있다는데
민들레국수집의 십수년의 변함없는 나눔을 보며 더욱더 응원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겨울은 춥고 노숙생활이 더 힘들텐데.. 배 굶는이 없도록 저도 작은 보탬이 되겠습니다
나누는 기쁨속에 행복한 미소가 전해집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오늘보다 내일 항상 좋은 일들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ㅡMoZartㅡ 24-01-16 13:46
 
정말 기적같은 일상들, 너무나 큰 감동으로 봅니다.
노숙인들이 요즘처럼 어려운 시기에도 정성과 사랑이 담긴 맛있는
국과 밥을 줄서지 않고 받아 먹을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사회의 따뜻하고 훈훈하고 기분 좋은 소식은 모두 민들레국수집에 있네요.
다들 건강한 모습들로 웃으며 만나기를 소망합니다~
올해도 큰감동과 큰사랑 보여주심에 정말 감사드리고 존경합니다.
모두 건강유의 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힘내세요!
최경애미카엘라 24-01-16 11:38
 
아낌없는 나눔~ 사람들의 배부름의 채우는 행복 가득한 곳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정치를 하는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마을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일들..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2021년 새해에는 코로나19도 종식되어 다들 건강한
모습들로 웃으며 만나기를 소망합니다. 모두 힘내시고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쭈~욱 함께해요!!!
환대의집 24-01-16 10:24
 
추운 겨울 갈 곳 없는 외로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베베모 가족님들
사랑을 전해주는 세 천사분이 있어서 더욱 감사합니다 'ㅅ'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아갈 언덕 버팀목이 된다는 것에 감사한 마음입니다
진정 천사 가족입니다~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함께 살아가는 모든 이웃들에게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지금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기쁨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조성우시몬 24-01-16 07:51
 
연중2주간 화요일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꽃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잔칫날 참 좋습니다.
꼭 외로워서 혼자라기 보다는 이왕이면 이렇게 모두 다함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마을 아름답습니다.
우리에게 고향집같은 민들레공동체, 사랑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힘들고 지치고 맘 의지하고 싶을때 대표님을 생각합니다.
아주 오랜만에 민들레공동체 잔칫날에서 힘을 얻고 갑니다.
서영남대표님의 헌신하는 사랑이라서 그런지,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는  일상이 더욱 멋집니다. 최고!!
쥬피터 24-01-15 20:46
 
💕 민들레국수집 성탄잔치 멋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들을 들으면서
앞으로 나아가야 할 삶의 방향과 의미가 뚜렷해졌습니다.
'나부터' 조금씩 실천해 나가다보면 희망의 물결이 점점 퍼져나가겠지요?
직접가서 도움은 못드리지만ㅠ 여기서 작게나마 응원하고 돕겠습니다
한결같은 사랑과 헌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늘 애쓰시는 베베모세분가족님 힘차게 응원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제리 24-01-15 17:13
 
민들레 사진첩을 보면 저도 행복하게 살고 싶은
천사님들의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그러고 보면 절망이 가득한 노숙인들에게 행복을~
희망이 부족한 사람들에게 희망을 채워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축복 그 자체이지요!
함께 한다는 것.. 나눈다는 것.. 참 좋습니다.
저에게 참 어려운 과제이지만 민들레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면서 아름다운 방식을 조금씩 배워갑니다
오늘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 잔치
참행복을 느끼고 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백길희레베카 24-01-15 15:28
 
손잡고 더블어
민들레들의 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노숙손님들과 매일 함께하는 일상이 희망입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코로나 시대 힘든 사람들과 함께 보내는 모습 귀감이됩니다.
바쁘실텐데 가난한 이웃들에게 소홀하지 않고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환한미소가 부럽습니다.
민들레 베베모가족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Dabin 24-01-15 13:41
 
Hello. Good day to all of you~
Hooray for the fun and beautiful photos,
Dandelion angels did you finish dandelion winter kimchi well?
Raising all the desperate people in the world
Looking at Brother Dandelion and Veronica.
I promise to be another hope for other neighbors as well.
A community of love, I will support you with prayers at the Dandelion Noodle Collection.
Thank you for the Dandelion Noodle Collection,
place of serving, not sympathy, and sharing true love.
Thank you all.God bless and stay safe. Happy 2024...
최종현요셉 24-01-15 11:26
 
민들레들의공동체 성탄잔치, 잔치 놀랍습니다.
마르지 않는 사랑 고맙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누군가
힘들 얻고, 나는 또 그런 모습을 보며 에너지를 얻습니다.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세상
여기가 바로 살맛나는 세상이 아닐까?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늘 헌신하시는 대표님, 사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내복 20개와 맛있는 빵 보냅니다^^
Abegail 24-01-15 10:51
 
민들레 잔치~ 이렇게 애써주시는데, 모두가 행복하게 사는 사회가 되었으면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놀라움보다 감동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마음이 가득한 곳입니다^^*
배고프고 가난한 이웃들을 맞이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생각하니 너무나 가슴 속이 따뜻해 지는것을 느낍니다~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따뜻한 세상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작은 사랑을 나눠주시는 모든 천사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써니 24-01-15 07:39
 
행복한 소식 고맙습니다.
더블어 사는 세상을 만드는 민들레공동체 좋습니다.
팍팍한 현실에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지쳐있는 요즘~
힘든 사람들의 마음을 받아주고 위로를 주는
민들레수사님의 품이 꼭 아버지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추운날씨 하루종일 잔치하시느랴 민들레 천사님들 수고하셨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의 빛이 되어주는
우리들의 고향집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10년동안 동참합니다.
키다리아저씨 24-01-14 20:42
 
세상을 밝게 만듭니다~
사회구조 문제의 회답은 민들레공동체
배려와 관심 사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가 제게 큰 힘이 되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아갈 언덕 버팀목이
된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스스로 일어서지 못하는 힘을
보듬어가면서 일으켜주는 공동체..
희망을 알게해 주고 사랑이 무엇인지
마음속으로 느끼면서 하루를 행복하게 해주는 곳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뽀식이 24-01-14 17:35
 
🙌 사랑과 나눔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공동체~
변함없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나눔이
최고의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 홑씨가 날리듯 모든사람들에게
사랑과 희망이라는 씨앗이 자라길 기도합니다.
밥 한끼 먹기도 어려워진 사람들에게
맛있는 식사와 성탄선물을 준비하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착한 민들레공동체를 항상 응원합니다. 파이팅!
진선미로사 24-01-14 15:18
 
안녕하세요.
여기는 샌디에고입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성탄파티 함께하는 모습이 우리들의 희망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잔칫날 참 좋습니다.
우리에게 고향집같은 민들레공동체, 사랑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삶의 의미와 가치를 추구하며 살려면 무엇을 해야 할지 또 어떻게 살아야할지
민들레 베베모가족님 실천하는 삶에서 알려줍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세상의 빛이 되어주세요.
Everest 24-01-14 13:51
 
Dandelion noodle collection for those in need in the future
I hope it will continue as a space that gives hope and dreams.
I will pray for the dandelion noodle collection and cheer hard!
with people who truly accompany
Dreaming of a world where we share the joy of life...
Consoling poor neighbors in difficult situations,
cooking making delicious food to share with them
Thank you for the great hope. cheer up!!
최동민이시도로 24-01-14 11:27
 
누구에게나 시련과 절망이 있는데, 민들레국수집을 만난건
민들레 손님들에게 아주 커다란 행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노숙인분들의 단점까지 이해하고, 감싸 안아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을 보면서 제 마음도
하늘만큼 넓어지고 바다만큼 깊어짐을 느낍니다 ♪
진실한 사랑만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추운날씨에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VillaRica 24-01-14 10:59
 
배고픔보다 더한 고통은 소외감이겠지요..
민들레 국수집은 소외된 사람들을 섬김으로 보듬는
공동체라 더 마음이 가고, 참 좋습니다
많은 말을 드리는 것보다 항상 지켜보며 응원하겠습니다.
누구든지 민들레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그 밖의 많은 분들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김현주 24-01-14 07:13
 
2024 갑진년에도 건강 유의하시고,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참 소중합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한결같은 사랑으로 잔칫날 아름답습니다.
서로를 향해 전하는 진실한 사랑의 나눔 좋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따뜻한 풍경을 보면서
서로 밥이 되어 주라는 민들레수사님 말씀이 생각납니다.
행복한 가족사랑을 보는 것 같아 감사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크리스빈야드 24-01-13 20:36
 
좋은 세상이란 사람과 사람 사이에 믿음과 사랑의 다리가 놓여진 세상입니다.
사진속 김치는 정말 정성스럽고 맛이 좋아보여요
이렇게 한결같은 사랑나눔에 늘 감동 받습니다. 칭찬합니다!
환대의 집, 기적의 민들레국수집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바로 민들레 세상처럼... 가지려고 할 때보다 나누려고 할 때
더 큰 행복이 찾아온다는 것을 알려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항상 몸 건강하세요 :-D
곰돌이 24-01-13 17:41
 
정말 감동적인 사랑나눔입니다♬
항상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고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은 저의 영원한 멘토세요
모두가 사랑으로 담은 성탄선물이 정말 푸짐해 보이네요!
사진만 봐도 너무 든든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사계절내내 나눔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 가족님들 모두 Fighting~
차우경리디아 24-01-13 15:27
 
반갑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행복한 세상 만들기 참 좋습니다.
함께 나누는 기쁨, 민들레가족 멋집니다.
정성, 행복이 가득한 음식들이 가득합니다.
명절날에도 힘든 사람들을 초대해서 맛있는 음식을 준비해서
대접하고 함께하는 행복한 세상 참 좋습니다.
정말 이렇게만 명절을 보낼 수 있다면 명절이 너무 기다려질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삶 안에서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해피 잔칫날 최고~~
구정명절날 설걷이 봉사 갈게요.
Hariets 24-01-13 13:52
 
Annyong haseyo! Happy New Year.
It is a beautiful miracle to see Mindulle Guksu Jib is sharing love.
I am one of the many people who are grateful
for Mindulle, for all the goodness that you do,
I hope many more years to come and celebrate
with the neighbors and mindulle family,
lots of hope and love coming from us, keep
uo the good work, I wish everything will be back
to normal so we all could enjoy and meet,
have a lovely night and enjoy your good afternoon~~
NADIA 24-01-13 11:39
 
진실됨은 항상 감동을 몰고 옵니다.
제가 민들레국수집을 볼때 마다 항상 그렇습니다.
아마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는 게 아닐까요?
우리 주위 가난한 이웃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시는 참 고마운 나눔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늘 볼때마다 마음이 행복해집니다.
변치않는 진정한 나눔과 마음에 따른 행동들
두 분의 깊고 넓은 사랑을 보고 많은것을 느끼네요.
감사드리고, 건강하시라고 응원합니다!
천안ㅡ경원맘 24-01-13 10:24
 
>_< 따뜻한 마음의 사랑을 가득 가지고 갑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을 천직으로 삼으시고 한결같이 곧고 바르게만 걸어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진정한 사랑과 봉사정신을 보았습니다
저도 두 분의 정신을 배우고 따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국수집 성탄잔치 감동으로 봅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등불 24-01-13 07:51
 
2024 갑진년에는 더 많이 행복하세요.
민들레들의 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약자를 배려해주는 일상이 행복합니다.
세상사람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주는 민들레공동체 좋습니다.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변함없는 따뜻한 모습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민들레 공동체에 오시는 모든분들께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안주홍파스칼 24-01-12 21:06
 
즐거운 크리스마스 파티^^
사진 속 성탄 선물들이 너무 푸짐해 보여
제 마음이 따듯해지고 감동 받습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헌신하시는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봉사자분들과
민들레국수집에 후원하신 모든 천사님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Rivero 24-01-12 18:42
 
하느님의 섭리에 기대어서 사랑을 나눕니다.. 고마운 마음들 착한 사람들~
사랑이 모이는 민들레 국수집" 2024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세상을 따뜻한 눈으로 볼 수 있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느낄수 있도록 소중한 시간을
선물해 주신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천국같은 민들레를 응원합니다!
사랑이 있으면, 세상 어디라도 천국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로즈맘영자 24-01-12 14:27
 
민들레에 두분이 계시다는게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가난한 이웃들의 기댈 언덕과 버팀목이 되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일자리도 줄어들고 도움 받을 곳도 적어져서 손님들도 힘겨우시겠어요...
그래도 이렇게 작은잔치를 여는 민들레공동체 안에선 누구나 가족이 됨을 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 노숙인들을 다른 눈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진지하게 우리주위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삶을 생각해 봅니다
한결같은 사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평화의샘 24-01-12 09:35
 
민들레 공동체를 사랑하고 응원하는 팬입니다.
늘 언제나 마음의 벗이 되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힘든 이웃들을 대접하고 필요한 것을 꼼꼼하게 선물하고 희망을 전하며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민들레공동체가 희망입니다.
사회에 소외된 분들, 절망밖에 없는 분들을 희망으로 살수 있도록 도움을 주시고
가족의 따뜻함도 느끼게 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각박한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고향집입니다.
손잡고 더블어 함께가는 베베모세분가족님 응원합니다. 화이팅!!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 잘 챙기시길 부탁합니다.
세상에 빛!!
김채영나탈리아 24-01-12 07:19
 
연중 제1주간 금요일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가난한 이웃사랑이 너무 감동입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 따스한 사랑으로 힘든 사람들을 도와주며 함께하는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온 몸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사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힘든 사람들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시는 모습이 최고의 선물!!!
Hariets 24-01-11 17:41
 
How great is your love Mindulle...
Many people live their lives in pursuit of material selfishness.
In times like these, there are people who live after love.
It's just a great comfort~
A place with the beauty of sharing true love and treating people
Giving us the courage and hope to stand up again.
The Lord's blessings are filled with CEO Youngnam Seo and Veronica samonim.
I pray that it overflows. take care of yourself!
I support you.
별빛달빛 24-01-11 12:26
 
행복한 공동체, 봉사하는 사랑스런 가족의 모습이 고스란히 보여집니다!
감동~ 사랑이 풍성한 세상을 기대하고 꿈 꾸어보는 것만으로도 제 마음이 훈훈해집니다♪
늘 어려운이들을 보살피시느라 힘들고, 어려움도 많으셨을텐데.. 성탄을 맞아
민들레 식구분들 모두가 선물도 나누고 봉사하시는 모습이 대단하세요.
민들레 공동체를 이끄시는 세분께 늘 감사하는 마음과 봉사원분들의 수고에 고마움을 느낍니다
모두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잔칫날 사진 감동입니다
MariannePalma 24-01-11 10:53
 
민들레 천사님들 민들레 성탄 잔칫날은 행복하셨나요??
세상의 모든 절망에 빠진 사람들을 일으키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며 저도 다른 이웃에게
또 하나의 희망이 되리라 조심스레 다짐해봅니다.
매일매일이 이렇게 웃음이 있는 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민들레의 특별한 힘♪ 모두 파이팅~
민들레 가족님들 계속되는 영하의 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
선물 24-01-11 08:31
 
고맙습니다.
어려운 시기에 힘든 사람들에게 밥 대접하는
민들레국수집 모습이 희망입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면서 꼭 해야한다고 마음먹은 이웃사랑~
나눔과 섬김, 그것은 과연 내게 어떤 의미이며,
내 마음이 진실로 뜻과 정성을 다해
나눔과 섬김을 실천하고 있는지 점검해 보았습니다.
언제 보아도 정과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이 좋습니다.
애쓰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고은희로사 24-01-11 07:18
 
연중제1주간 목요일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힘든 사람들의 생명의 터전
민들레 공동체에서 하는 잔칫날 아름답습니다.
노숙손님들의 삶을 다독여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 항상 바쁘실텐데~
가난한 이웃들에게 소홀하지 않고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마을 속에는 우리의 행복이 담겨있습니다.
풍성한 마음을 나누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룰루랄라 24-01-10 20:57
 
따뜻한 배려들로 제 마음의 사랑을 가득 가지고 갑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을 천직으로 삼으시고
한결같이 곧고 바르게만 걸어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진정한 사랑과 봉사정신을 보았습니다..
고물가시대 어려운 상황에도 이렇게
맛있는 음식과 푸짐한 선물을 준비하시는 모습에 큰 감동 받습니다.
손님들도 얼마나 맛나게 드실까요! 고맙습니다
저도 두 분의 정신을 배우고 따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gray〃 24-01-10 17:35
 
😊🎈천사같은 민들레 식구분들 모두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2024 갑진년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이 어려운 시기에 민들레 작은잔칫날 선물나눔은 정말 감동이네요ㅠ
언제나 이 순간도 최선을 다해 나눔을 하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좋습니다!
나의 작은 기쁨이 우리의 행복이 되고, 내일의 희망이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되지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가르쳐 주신 사랑을 많이 나누어야겠습니다~
조수진요안나 24-01-10 15:48
 
안녕하세요.
화기애애한 민들레마을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들은 정말 행복하게 사시는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성탄 파티에서 복음말씀 깨우치고 배웁니다.
저도 꼭 이자리에 참석한 듯한 마음의 풍요로움이 느껴지네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3개월후 한국가면 꼭 찾아뵙겠습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민들레 가족들과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샬롬
Erlinda 24-01-10 13:29
 
Good afternoon~
People around you are blessed~
because of you kindness people overcome the troubles of life.
your help in providing the neccessities and other personal needs are outstanding.
a lot of people appreciate it and wants to share for a good cause. Keep it up.
you are inspiring a lot of people, Thank you so much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and teacher Monica.
You have touch and changed peoples live. I support you! God be with you!
즐겨찾기 24-01-10 11:53
 
정말 보기좋은 민들레 가족들의 모습입니다.
따뜻하고 맛있는 식사 대접으로 민들레국수집에 오는 사람들이 든든한 식사하셔쓰면 좋겠네요
한결같은 마음~ 이래서 민들레에 가면 서로가 웃으며 기분 좋은 모습을 보이나 봅니다.
모두가 행복해지는 세상을 바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봉사원분들께 감사드리며 늘 즐겁고 행복한 하루 하루가 되시길 응원합니다
오늘도 많은 분들께 희망의 손을 내미시는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위해 기도드리며
모두 갑지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정지훈 24-01-10 10:16
 
행복한 모습들~ 가난한 사람들을 생각하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이 바로 천사의 마음이라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이번 겨울은 한파도 많았는데 추운날씨에 성탄 작은잔치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푸짐한 성탄선물들로 민들레 손님들이 참 많은 행복을 느낄수 있을 것 같아요!
2024 갑진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가난한 이들의 벗, 기쁨가족 '민들레공동체'는 사랑입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다는 인사드립니다^^*
노정혜엘리사 24-01-10 07:42
 
희망의 꽃을 피웁니다.
팍팍한 시대 온 세상이 어려운 지금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노숙손님들에게 매서운 겨울이
따뜻하게, 견디어내는 힘이 될 것입니다.
힘든 세상을 살아가는 막막한 노숙인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국수집 잔칫날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한는 베베모가족님 삶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국수집 열렬히 응원합니다.
롤리폴리 24-01-09 20:37
 
추운 겨울날 성탄 작은잔칫날 감동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전하는 나눔 감사합니다.
시공을 뛰어넘은 소통 그 울림이 강합니다!
'가지는 것' 에만 목말라 하는 것이 요즘의 현실인데..
현실을 외면할수는 없지만 '민들레공동체'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따뜻한 마음을 간직해야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봉사자분들 모두 봉사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늘 헌신하는 베베모 가족님들 아자아자 파이팅
샘터 24-01-09 17:09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작은잔칫날
밝은 세상으로 인도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보며 항상 감사드리는 마음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참 소중한 마음들~ 민들레 가족분들이 vip손님들을 생각하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2024년 갑진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렇게 한마음으로 나눔과 봉사를 위해 일하심에 감동합니다.
언제나 늘 멋진 민들레 사랑 최고입니다!
하상바오로 24-01-09 15:24
 
손잡고 더블어
민들레 공동체 해피 잔칫날 멋집니다.
기쁨으로 초대하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감동!
노숙손님들과 함께하는 잔칫날 아름답습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힘든 사람들과 함께 보내는 민들레 공동체의 명절풍경이 참 좋습니다.
항상 바쁘실텐데 가난한 이웃들에게 소홀하지 않고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환한미소가 멋집니다. 부럽습니다.
멋진 베로니카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Mathieu 24-01-09 13:46
 
Wow..Hello?
What's happening every day... I'm curious
We are living in a difficult reality due~~
Giving comfort and hope to the hearts of those in need
depyonim is so wonderful.
Isn't it a miracle of love that happens every day at the mindulle guksu jib?
I give warm applause to Sye young Nam depyonim unwavering practice of life!
I thought, 'Oh, this is how you live.
Thank you for sharing the love on the 21th anniversary feast day.
We support you, dear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Happy Birthday Veronica samonim. Love to you Mindulle.
오숙젬마 24-01-09 11:58
 
`따뜻한` 민들레국수집입니다💕
참 놀라운 민들레 잔칫날 풍경이 멋집니다. 이 토록 힘든일도 다 같이 모여
웃으며 하니 행복이라 말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다들 정말 수고 많으셨네요.
민들레마을 성탄파티 부럽습니다.
왜 힘겨운 이웃들이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힐링을 하고 가는지...
그 이유를 알 것 같네요. 행복한 민들레 공동체 세상안으로 저도 빠져봅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Felicia 24-01-09 10:31
 
어렵고 힘든 시기라는 말이 넘쳐나고...
그것을 피부로 느끼는 때지만
주님의 사랑 안에 있는 우리는 희망으로
항상 행복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_^*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고
서로 믿고 공경하는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일에 꺼지지 않는 등불이 됩니다.
성탄 작은잔칫날 사진 감동으로 봅니다!
손잡고더블어 24-01-09 09:03
 
날마다 좋은날
가슴 가득 기쁨이 넘치는 한 해 되소서~
민들레마을 성탄파티 함께하는 모습 감동입니다.
제 팍팍한 삶이 힘들 때, 외로울 때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법을 보면서 위로 받곤 합니다.
세상에 참사랑이 있다는걸 존재로 보여주는
환대의 집,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늘도 제가 위로 받고 가네요.
365일 Vip노숙손님들에게 식사대접 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천사 베로니카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제노 24-01-08 22:47
 
"노란 민들레국수집은 늘 희망으로 이야기해서 좋습니다"
이렇게 다함께 모여 잔치도 열고 또 가난한 이웃들에게 선물을 나누고
밝은 햇살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소식을 통하여 느끼네요
아주 가끔씩 그 당연한 희망을 잊어버리고 구름만 보며 한숨 짓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아낌없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서 제 마음속에 희망을 담아가요!
글을 읽으며 이렇게 가슴 벅찬 깨달음을 얻은 것은 처음입니다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민들레에 감사합니다~
박주현안젤라 24-01-08 19:15
 
와~~ 진짜 감동입니다!
사진만 보아도 뜨거운 마음이 전해집니다.
마음으로 다하여 나눔을 실천하시는 분들이 있기에
민들레 국수집이 더 빛나는것이 아닌가 싶어요
추운날 성탄선물을 나누고 봉사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작은잔칫날, 저도 내년에는 꼭 가서 도움드려야겠어요
사랑이 가득^^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행복한 날들 되세여~~
명불허전 24-01-08 15:31
 
2024 갑진년 - 희망찬 새해를 기원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노숙인들을 위한 성탄 잔칫날 놀랍습니다.
코로나로 많이 어려운 이때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오랜만에 오니 행복한 소식들이 잔뜩해 저도 행복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요즘  `힘` 많이 납니다. 고맙습니다.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TiffanieWang 24-01-08 13:59
 
Good day~~
Wow-- it is the time of the year, the season of making kimchi.
It looks yummy. Good job for all the efforts and hardwork you have
done to help and spend time together with the volunteers and
the catholic sisters. God blesses your efforts and may this food
give nourishments to those who eat it. I saw God in what you do,
I support Mindulle Noodle House. Keep it up. Take care and keep warm.
Pink.J 24-01-08 11:37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바이러스로 많은 이들과 더불어
마음 따뜻한 나날 되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힘들고 지키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디딤돌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을 본받아 저도 제 삶 안에서
사랑하고 나누며 살 수 있게 되기를 다짐합니다~
온 세상에 향긋한 민들레 향기를 전하느라 구슬땀 흘리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두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행복이오는곳 24-01-08 10:42
 
++ 민들레 베로니카 사모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시대에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작은잔칫날 풍경 하나하나
얼마나 정답고 가슴 뭉클한지 눈물이 납니다..
우리 삶의 눈시울 따스한 상호 교감을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이야기는 읽어도 읽어도 질리지 않네요
늘 손님들이 항상 1순위인 마음..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도 저희들에게 1등이십니다!
남은주 24-01-08 07:19
 
2024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공동체 풍경을 보고 사랑을 배웠습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늘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며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을 많이 존경합니다.
가난한 이들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저도 아름다운 사랑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천사 베로니카님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프란치스코 24-01-07 20:53
 
오늘은 사랑이란 말보다 사람이란 말이 더 눈부십니다~
서로를 위하는 마음이 더 느껴지는 사진이여서 저는 더 좋은 것 같습니다.
♪ 희망의 집,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맛있는 식사대접과 선물을 나누고 가족처럼 따뜻하게 맞아주고
사람대접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주는 희망 기운으로 노숙손님들에게
매일이 희망차고 좋은 날이 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모두 모두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 )
역시 성탄은 좋은 사람들과 함께 보내야 제맛이지요ㅎㅎ
루시엔 24-01-07 17:05
 
한결같은 사랑에 새삼 감사드리며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착한 사람들의 마음들이 모여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 말로 하느님의 사랑의 실천인데..
민들레 작은잔치날 사진에서 진한 감동을 느끼게 되네요
가난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 힘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바래봅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감동으로 봅니다!
고미란보나 24-01-07 15:29
 
반갑습니다.
날씨도 추우지고 경제도 어렵지만
2024년 새해에 따뜻함을 잃지 않는 마음의 부자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행복은 그 사람이 마음먹은 만큼 온다는 말이 있습니다.
힘든 일이 있더러도 용기 잃지 마시고 웃음 잃지 마세요. 힘내세요!
함께웃는 민들레 공동체 성탄 잔칫날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면서 희망을 나누고 돕고 사는 행복한
민들레 공동체의 잔치날이 특별하게 와 닿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지향하는 참 사랑의 나눔에 감동합니다.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Willard 24-01-07 13:41
 
Have a wonderful and prosperous New Year.
The pain worse than hunger is the feeling of alienation.
Dandelion Noodle House is a service that cares for the underprivileged.
I like it because it's a place, it's really good.
Rather than saying a lot, I will always watch and support you~
How reassuring and beautiful is warm sharing
Every day, I admire the dandelion noodle shop.
Seo Young-nam, Veronica samonim, and many others
Thank you~ I love you. Always be happy!!
최성균안드레아 24-01-07 11:27
 
#또 하나의 행복이 더해집니다
서로를 위하는 마음이 더 느껴지는 성탄선물 나눔
작은잔칫날 사진이여서 저는 더 보기 좋은 것 같습니다.
여전히 행복해 보이고 건강해 보여서 응원하는 제가 다 기쁘네요^^
함께, 또 같이 살아가는 세상 감동입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도와주는 민들레공동체는 멋지고 아름답네요
훈훈한모습에 이 겨울이 참 따듯하게 느껴집니다.
빙판길 조심히 다니세요.
Precious 24-01-07 10:35
 
함께라는 모습 감동입니다 ㅜ_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안에서 참사랑 길을 보고 배웁니다.
♬성탄선물 나눔, 민들레 작은잔칫날에 박수를 보내며~
사랑과 정을 느낄 수 있는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항상 고맙습니다
감사한 손길 하나하나 모여, 한사람 한사람이
살아나는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기적을 봅니다.
저도 무심히 지나쳐버린 우리 이웃들을 찾아보게 되네요
늘 행복한 웃음짓는 하루 되세요!
벗님 24-01-07 07:52
 
아름다운 세상 지키기~
화기애애한 민들레마을 성탄파티 풍경이 희망입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들은 정말 행복하게 사시는것 같습니다.
온 몸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사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존경합니다.
주변의 힘든 사람들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수사님 계시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저도 아름다운 사랑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2024 갑진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문주영요안나 24-01-06 20:48
 
정말 보기좋은 민들레 천사님들의 모습이네요♬
민들레 손님들을 초대해서 선물나눔 봉사가 너무 따뜻해 보입니다
가장 낮은 사람들을 섬기는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세상을 비추는 작은 등불이 되길 바라며..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이래서 민들레에 가면 서로가 웃으며 기분 좋은 모습을 보이나 봅니다.
모두가 행복해지는 세상을 바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리며, 행복한 매일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루스커스 24-01-06 17:13
 
늘 언제나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
행복한 사진들이네요!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는 지금이 진정 소중하고
고마운 시간임을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깨우쳤습니다..
옛부터 전해오는 우리의 情. 그 정 때문에 헌신하시는 마음이 오직 사랑임을 감사합니다.
누구나 다 사랑받기 위해 태어났기 때문이죠~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
토마스아퀴나스 24-01-06 15:46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성탄잔치 멋집니다.
강추위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노숙인들
많이 어렵고 배고픈 계절이지만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전혀 배고프지 않습니다.
따뜻한 밥상으로 대접받고 그것보다 더 큰 사랑을 주기 때문이죠.
사랑, 관심. 행복, 희망, 용돈등 매일 선물받고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 가족분들 힘내세요 기도합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Bianca 24-01-06 13:29
 
Happy New Year! Blissful day to al~
I am congratulating you on your Mindulle Guksu Jib.
 because of you kindness people overcome the troubles of life, your help in
providing the neccessities and other personal needs are outstanding.
a lot of people appreciate it and wants to share for a good cause.
Keep it up. you are inspiring a lot of people, Thank you so much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and teacher Monica.You have touch and changed peoples live.
 I support you! God be with you!!
설민경아녜스 24-01-06 11:42
 
민들레 사랑은 소소하지만 아름다움이 존재합니다.
가만히 있어도 민들레가 풍기는 은은한 행복의 냄새가 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잔칫날은 정말 특별한 행복나눔인 것 같아요~
매년 크리스마스 때마다 보여주시는 선행이 아름답습니다
식구들과 함께 봉사하시는 모습 역시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고맙습니다
외로운 사람들과 함께하면 성탄, 행복하고 아름다워 보여요
두 천사님 오래오래 건강하셔야해요^^ 힘내세요❤️
RUFINA 24-01-06 10:17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세상, 참 가슴 따뜻한 사랑입니다!
늘 사랑과 희망, 행복..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국수집
인생이 힘들고 어려운 분들에게 사랑을 주고
안아주는 사람의 존재는 참 큰 힘이 될거예요~
​두분이 함께하기에 민들레 공동체가 더욱 반짝입니다
가난한 이들의 쉼터가 되어주고 든든한 지원자가
되어주는 대표님, 사모님 감사합니다. 항상 몸 건강하세요"
블루문 24-01-06 07:29
 
2024 갑진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한해가 되길 소원합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성탄 잔칫날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제 팍팍한 삶이 힘들 때, 외로울 때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법을 보면서 위로 받곤 합니다.
세상에 참사랑이 있다는걸 존재로 보여주는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늘도 제가 위로 받고 가네요.
추운날씨에도 힘든 사람들에게 식사대접을 하시는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더블어 사는 세상을 봅니다.
박경진사무엘 24-01-05 21:05
 
사랑과 희망이 넘실넘실 넘쳐나는 '성탄 파티' 풍경이 짱입니다*♥*♥
이렇게 추운날씨에도 성탄선물 나누시느라 고생하신 민들레 천사님들 수고 많으셨어요.
항상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고 사랑을 나눠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은 저의 영원한 멘토십니다^^ 존경합니다
갈 곳 없는 외로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고
든든하고 따뜻한 식사를 대접하고 도와주는 민들레공동체는 너무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고진감래 24-01-05 17:51
 
진정 천사 가족입니다 😇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가난한 이들에게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
지금처럼 계속 민들레 손님들을 배려하며 함께
살아가는 기쁨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추운날씨에 봉사 하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우리 주위 가난한 이웃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시는
참 고마운 나눔들/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되는
천사 민들레 가족님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임선경 24-01-05 15:26
 
경주에서 찐팬 새해 인사드립니다.
늘 함께 나누는 기쁨 고맙습니다.
우리가 행복하게 사는 방법 중 하나가
가난한 이웃을 기쁘게 하는 것임을 민들레국수집에서 깨달았습니다.
날마다 민들레공동체 행복한 기사를 찾아서 읽으며 공부를 합니다.
민들레공동체 향기를 맡으며 신앙생활을 할 수 있어
좋은 말씀을 이웃과 함께 나누는 아름다운 생활이 제 맘을 기쁘게 합니다.
늘 애쓰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새해선물 민들레표 쌀값 보냅니다.
KrizAnne 24-01-05 13:59
 
Happy New Year!!
Rather than making poor neighbors bloom with hope...
Sye Young Nam's words that there is no greater happiness remain in my heart.
I pray for peace in the Mindulle in God's special grace and love~
Pray for the poor, be with the poor
God will be moved by the sincere love of the Mindulle sharing love.
Thank you, all. I hope you are always happy.
My support to you Mindulle.
기쁜마리안나 24-01-05 11:42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해 저도 행복이란 진정한 의미를 깨닫습니다
가난한 이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매일을 한결같이 헌신하는 두분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사랑가득 희망가득한 갑진년 새해 되시길 바랍니다~
몸이 두개라도 모자르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는
많은 분들의 마음에 평화와 사랑이 늘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하늘구름 24-01-05 10:26
 
정답습니다. 진정한 가족이란
진실된 마음을 나눈 사람들인가 봅니다..
앞으로도 계속 민들레 가족분들과 사랑으로
함께 해주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가족님들을 닮아
아름다운 마음씨, 간직하고 싶습니다
모두 2024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완두콩 24-01-05 08:31
 
2024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우리가 '사랑'이라고 부르는 진정한 의미를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 안에서 찾았습니다.
배고픈 어려운 이웃들에게
줄 세우지 않고 차별하지 않는 민들레마을이 참 좋아요.
민들레 공동체를 영원히 응원할께요. 홧팅! 홧팅!
서영남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항상 언제나  변함이 없으시군요.
추운날 고생하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응원합니다.
우리가 함께살아 기적입니다.
서정우가브리엘 24-01-05 07:14
 
안녕하십니까?
방금 유투브 인간극장 레전드
민들레국수집편 1~5부 감동으로 보고 감사 인사드립니다.
매일 힘든 사람들을 대접하고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의 아름다운 삶의 자세를 배우고 싶습니다.
공휴일에도 나눔을 하는 민들레국수집 아름답습니다.
우리 사회의 가난한 이웃들과의 거리를 좁히는데 앞장서주셔서 감사합니다.
식사대접이 아닌 사람대접이 멋집니다.
서영남대표님 실천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nICOLO 24-01-04 17:59
 
Have a wonderful and prosperous New Year.
I suddenly missed the Dandelion Community.
making a happy world
Close your eyes and pray for the love of the Dandelion Community.
It is beautiful to share food on New Year's Day for those in need.
It's been a while since I've been here, so I'm happy with the good news.
Dandelion community where love blossoms
Thanks to you, I have a lot of 'strength' these days. Thank you.
I'm cheering you on.
샛별이 24-01-04 12:36
 
모두가 행복한 삶을 위해 정성을 다하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어렵고 힘든 생활로 끼니조차 해결하지 못하시는..
정말 가슴아픈 일인데 노숙손님들과 성탄선물도 나누고
화목한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건강히 지내셨으면 좋겠어요
사랑과 희망의 사람들! 모두 2024 갑진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benedictu 24-01-04 10:42
 
밝은 세상으로 인도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보며 항상 감사드리는 마음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푸짐한 맛있는 음식들 저도 민들레표 음식들 먹어보고 싶어요..
언제나 늘 멋진 민들레 사랑 최고입니다!
늘 행복한 이야깃 거리가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추운겨울에도 외로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가족
사랑을 전해주는 베베모님들이 있어서 더욱 감사합니다
찬바람에 민들레 천사 가족님들 모두 몸 건강하세요 ^o^~
조마리아 24-01-04 08:19
 
갑진년 새해 福 많이 받으시고~
소망하시는 일들 이루시길 응원합니다.
오늘 문득 민들레공동체가 그리워 찾아왔습니다.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에 잠시 눈을 감고 기도합니다.
힘든 사람들을 위해 새해 첫날도 음식 나누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오랜만에 오니 행복한 소식들이 잔뜩해 저도 행복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요즘  `힘` 많이 납니다. 고맙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해피바이러스 24-01-04 07:31
 
2024년 새해 인사드립니다.
우리가 '사랑'이라고 부르는 진정한 의미를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 안에서 찾았습니다.
배고픈 어려운 이웃들에게
줄 세우지 않고 차별하지 않는 민들레마을이 참 좋아요.
민들레 공동체를 영원히 응원할께요. 홧팅! 홧팅!
서영남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항상 언제나  변함이 없으시군요.
추운날 고생하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응원합니다.
우리가 함께살아 기적입니다.
이수빈 24-01-03 21:04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천사같은 마음이
민들레를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네요.
작은잔칫날 모두 다같이 모여 얼마나 즐거우셨을까요?
진정 천사 가족입니다♥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지금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기쁨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식구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사진속 선물나눔 모습들 너무 좋아보입니다~
겨울날씨에 민들레 가족님들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고영섭베네딕토 24-01-03 17:58
 
정말 행복한 잔칫날 되셨겠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항상 주위에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고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민들레 대표님, 민들레 베로니카님은
저의 영원한 멘토세요!
1년 365일 사계절 내내 나눔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 파이팅~ 모두 건강하세요.
가시연꽃 24-01-03 15:41
 
따뜻하고 행복한 2024 새해 되세요.
민들레 국수집 잔칫날 풍경이 참 좋습니다.
우리 사회의 가난한 이웃들과의 거리를 좁히는데 앞장서주셔서 감사합니다.
팍팍한 시대 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환대의집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좋은 가르침 마음에 새겨
두고두고 우리들의 인생길에 되새김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우리 공동체가족 모두 함께 응원합니다.
Armelita 24-01-03 13:25
 
I like the scenery of the dandelion noodle house full of love.
Giving love to those in need
A very precious dandelion noodle soup
Everyday care for the weak brings happiness.
It is very good to see hope when you meet a dandelion noodle restaurant.
Thank you so much for always being by our side.
I strongly support Seo Young-nam.
Have a blessed 2024.
손명자데레사 24-01-03 11:49
 
가난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
힘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바래봅니다.
이 추운날 성탄선물 나누시느라 애 많이 쓰셨습니다~
사진 너무 감동이예요.. 그래도
민들레 천사님들 건강이 최고로 우선입니다ㅎㅎ
매번 느끼는거지만 민들레 공동체의 풍요로운 일상은
다양하고 무한한 사랑이 날로 더해 가네요
끊임 없이 나누고 베푸시는 두분을 존경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두분의 모습이
너무나 아릅답고 멋지십니다♧^^
장미♥ 24-01-03 10:27
 
좋은세상이란 사람과 사람 사이에 믿음과 사랑의 다리가 놓여진 세상입니다.
2024 갑진년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사진속 성탄선물들이 정말 정성스럽고 명절음식도 맛나 좋아보여요!
이렇게 한결같은 사랑나눔에 늘 감동 받습니다, 칭찬합니다
바로 민들레 세상처럼... 가지려고 할 때보다
나누려고 할 때 더 큰 행복이 찾아온다는 것을 알려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항상 몸 건강하세요 :-D
권남기 24-01-03 07:31
 
안녕하세요.
2024 갑진년 행복한 새해 되세요!
사랑이 가득 담긴 민들레국수집 성탄파티 풍경이 좋습니다.
힘든 사람들들에게 함께하는 사랑을 선물하는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약자를 배려해주는 일상이 행복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면 희망이 보여 참 좋습니다.
우리곁에 늘 있어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Happy New Year!!
푸른하늘은하수 24-01-02 21:04
 
함께라는 의미(✿◡‿◡)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민들레 식구분들께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한겨울 날씨에도 잔칫날을 열어 성탄 선물나눔 봉사로
수고해 주심을 사진 한장 보아도 알 수 있네요.
가족이라는 사랑은 정말로 위대한것 같습니다ㅎㅎ
사진 속 여러분의 행복한 모습만 보아도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푸짐한 선물들로 오고가는 정들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SJ.Lee☆ 24-01-02 17:52
 
행복한 잔칫날 되셨겠어요♬
항상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고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은
저의 영원한 멘토십니다.
갑진년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사계절 내내 봉사와 나눔 꽃을 피우는
민들레국수집❤️공동체
천사 가족님들 모두 Fighting~
김혜경비아 24-01-02 15:17
 
2024년 계묘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보고 사랑을 배웁니다.
늘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사랑하라고 한 민들레수사님 말씀을 새기고
그들의 고통과 기쁨을 함께 나누어 가지는
사랑의 길을 통해 가장 인간적인 모습으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께 이웃사랑 많이 배웁니다. 감사드립니다.
나 밖에 모르는 욕심많은 제가 반성 많이 하며,
나날이 저를 비움으로써 사랑을 몸에 익히고 있습니다.
매일매일 힘든 이웃들 마음속에 아름다운 희망이 피어날 수 있도록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응원합니다. 동참!!
Teresita 24-01-02 13:48
 
Happy New year!!
What's happening every day... I'm curious
We are living in a difficult reality due~~
Giving comfort and hope to the hearts of those in need
depyonim is so wonderful.
Isn't it a miracle of love that happens every day at the mindulle guksu jib?
I give warm applause to Sye young Nam depyonim unwavering practice of life!!
I thought, 'Oh, this is how you live.
Thank you for sharing the love on the 20th anniversary feast day.
We support you, dear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Have a bright and beautiful Day.. Blessed 2024.
아델라이데& 24-01-02 11:26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썩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나누면 나눌수록 많아지는 그 사랑의 밀알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저 많은 성탄선물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신 천사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사랑은 정말로 위대한것 같습니다✨
사진 속 여러분의 행복한 모습만 보아도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새해에는 더욱 민들레국수집이 하느님의 축복안에서 큰 사랑받으시길 소망합니다
믿음, 소망, 사랑, 행복.. 언제나 네 개의 정신을 기본으로
공동체를 가꿔가는 민들레 일상들을 응원합니다! 따뜻한 나눔 감동으로 보고 갑니다.
Jjoo 24-01-02 10:42
 
그냥 곁에 있어줘도 큰 힘이 됩니다.
따듯한 겨울이네요.. 성탄선물 작은잔칫날~
이번겨울은 가스비도 비싸고 계속되는 추위에 정말 어려움이 많을텐데
도움을 주는 모습들이 참 좋아보여요
모두를 감동 시키는 민들레국수집 작은잔칫날이 최고의 선물
소통하는 민들레 공동체야말로 이 시대에 꼭 필요한 행복 마당이 아닌가 싶습니다.
❤사랑이 모이는 민들레 국수집"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를 위해 기도드립니다 (*^-^*)
김현종안젤로 24-01-02 07:19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갑진년 푸른용의 해 힘찬 한해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행복을 찾았습니다.
배고프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줄 세우지 않고 차별하지 않는 민들레마을이 참 좋아요.
민들레 국수집을  영원히 응원할께요.
서영남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항상 언제나  변함이 없으시군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Happy New Year~
시나브로 24-01-01 20:57
 
모두들 즐거운 작은잔칫날 되셨나요?
사진으로 보아도 민들레 가족.식구들 모두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신것 같아
제 입가에도 미소가~ 늘 어려운 이들에게 나눔의 봉사를 하시느라
정작 본인들의 개인 시간이 없는것이 안타까워 보였지만..
그래도 이처럼 봉사로 모여 화기애애한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사랑이 모이는 민들레 국수집"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늘 수고해주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감사드리며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응원할께요 :) 아싸~ 모두 모두 파이팅
파랑새 24-01-01 17:35
 
희망의 집,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1년 365일 내내 감동의 나눔을 실천하는 곳
가난한 이웃들의 수호처나가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매일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고 가족으로 따뜻하게 맞아주고, 사람대접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주는 희망 기운으로 노숙손님들에게
좋은 날이 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모두 모두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송민주올리바 24-01-01 15:42
 
2024 갑진년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함께웃는 민들레 가족분들 삶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면서 희망을 나누고 돕고 사는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이 특별하게 와 닿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지향하는 참 나눔에 늘 감동! 감동합니다.
오로지 사랑 뿐입니다. 헌신적인 사랑에 놀랍습니다.
늘 애 쓰시는 민들레수사님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우리 공동체가족 힘차게 응원합니다.
Philippa 24-01-01 13:29
 
Happy New Year!!
Wow-- it is the time of the year, the season happy.
It looks yummy. Good job for all the efforts and hardwork you have
done to help and spend time together with the volunteers and
the catholic sisters. God blesses your efforts and may this food
give nourishments to those who eat it. I saw God in what you do,
I support Mindulle Noodle House. Keep it up. Take care and keep warm.
New Year New beginnings, Stay happy.
Sunja 24-01-01 11:46
 
항상 민들레의 일상으로 인하여 웃음으로 시작하고
웃음으로 끝맺을 수 있어 너무나 감사한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모두에게 아름다운 하루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로 뭉치게 하는 따뜻한 웃음입니다^^
역시 민들레공동체, 민들레국수집 고맙고-감사합니다갑진년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여기 모이신 많은분들 어려운 시기지만 늘 건강하시길 바래요.
오늘도 '좋은날' 참 귀한곳 생명 나눔에 감동느낍니다!
모닝글로리 24-01-01 10:31
 
민들레 정겨운 모습 사랑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여기까지 오기가 여러 고난이 참 많으셨을텐데
이렇게 훌룡하게 자리잡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나눔 잔치에 다같이 참여하고 나누어 주시는 풍경에 참 감사한 모습들
사랑이 풍성한 세상을 기대하고 꿈 꾸어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훈훈해집니다.
이웃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민들레국수집이 너무 좋습니다.
2024 새해 모두들 행복하세요*^^*
작은별 24-01-01 07:18
 
2024 갑진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한해가 되길 소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 해피한 풍경이 멋집니다.
지금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노숙인들
많이 어렵고 배고픈 계절이지만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전혀 배고프지 않습니다.
따뜻한 밥과 간식으로 대접받고 그것보다 더 큰 사랑을 주기 때문이죠.
사랑, 관심. 행복, 희망, 용돈등 매일 선물받고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따뜻한 겨울물품 보냅니다. Happy New year!!
박성빈클라오 23-12-31 20:53
 
세상을 따뜻한 눈으로 볼 수 있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느낄수 있도록 소중한 시간을 선물해 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천사같은 두분 늘 응원하겠습니다^^
새해에는 더욱 민들레국수집이 하느님의 커다란
은총과 축복안에서 더욱 크게 사랑받으시길 소망합니다.
올려주신 민들레 성탄선물 작은잔치 사진 감동으로 봅니다
이 추운겨울 민들레를 찾은 손님들은 얼마나 따듯한 사랑들이 느껴졌을까요..
작은나눔도 소중히하는 민들레 파이팅!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Agnes♥ 23-12-31 17:09
 
민들레 가족분들과 이웃들에게도 따뜻하고
행복해지는 시간들~ 성탄선물도 받고 잔치도 하고~
많은 선물들 준비하시느라 수고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늘 명랑하시고 쾌활하신 두분을 본받고 싶습니다.
민들레 식구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모두들 2024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진실된 마음이 느껴져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차경희젬마 23-12-31 15:16
 
Happy New Year!!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언제나 기댈곳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는
뭔가 특별한 힘이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사랑이 이렇게 아름다운지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고향집이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2024년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Venice 23-12-31 13:42
 
The mindulle community that blossoms with love
Mindulle Guksu Jib is happy to share the feast.
True love is where people meet
The daily life of the mindulle guksu jib restaurant is unforgettable.
Oh God lives! I got to feel it too.
My support to all the volunteers and depyonim and samonim,
God bless you always,
thank you so much, GO GO FIGHTING MINDULLE!!
Have a fruitful 2024~~
양찬우제노비오 23-12-31 11:24
 
사랑스런 가족의 모습이 고스란히 보여집니다.
늘 어려운이들을 보살피시느라 힘들고 어려움도 많으셨을텐데 작은잔칫날도 여시고
민들레 식구분들 모두가 한 가족처럼 어울리는 모습이 부럽게 보이네요.
민들레 공동체를 이끄시는 세분께 늘 감사하는 마음과 봉사자분들의 수고에 고마움을 느낍니다~
아듀 2023~ 추운 겨울날씨에 건강유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모두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Lucy 23-12-31 10:59
 
민들레 식구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언제나 이 순간도 최선을 다해 나눔을 하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좋습니다.
나의 작은 기쁨이 우리의 행복이 되고 내일의 희망이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되지요...
한해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다가오는 2024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가르쳐 주신 사랑을 많이 나누어야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성탄선물' 작은잔칫날 감동으로 봅니다~
모윤숙안나 23-12-31 07:31
 
안녕하세요.
한 해 동안 나눠주신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나로 인해 누군가가 즐거워하고 기뻐할 수 있다면
나또한 더불어 행복할 수 있겠구나..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매일 민들레 공동체를 가까이 하면서
사람에게 가장 기본적인 것을 깨닫고
어떻게 살아야 행복해지는 길인지 배웠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철이드나 봅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 생각에 잠못드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함께 살아가는 힘든 사람들에게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2024 갑진년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루키 23-12-30 20:57
 
^o^* 얼굴에 '행복'이라고 씌여져 있는 민들레수사님! 다 나누어주는데 저리도 행복할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더불어 사는 세상을 위해 늘 뛰어다니시는 두분을 응원하겠습니다.
일상을 살아가다 착한 마음이 절실히 그리워질 때가 있는데 사람에게 치였을 때 특히 그러는데 그럴때
민들레국수집을 찾아와 착한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 저에겐 힐링이 되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힘없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모든 것을 다 내어놓는 민들레수사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람 향기나는 삶으로 인해 세상 모두가 더 많이 행복하길 빕니다. 고맙습니다~
친절한정윤씨 23-12-30 17:13
 
뜨끈뜨끈한 사랑이 느껴지네요 (*^-^*)
우리들을 언제나 편안한 행복으로 이끌어 주는 민들레 공동체~
삶이 바쁠수록 민들레안에서 평화와 여유를 찾습니다
솔직히 살면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돌아보는 일이 참 드문데
민들레 세상에선 그것이 당연한 일이라는게 너무 놀랍구요.
사회의 구석구석을 밝게 비춰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배려와 봉사, 사랑나눔에 늘 감동하며 칭찬과 큰 박수를 보냅니다
늘 수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민들레 가족들을 위해 응원의 기도합니다
서정우다윗 23-12-30 15:49
 
반갑습니다.
얼마남지 않은 2023년 마무리 잘 하시고
항상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노숙손님들의 삶을 다독여주는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이 참 좋습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항상 바쁘실텐데~
가난한 이웃들에게 소홀하지 않고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사랑이꽃피는 민들레마을 속에는 우리의 행복이 담겨있습니다.
풍성한 마음, 사랑을 나누어주시는
민들레 베베모가족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갑진년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Guillermo 23-12-30 13:25
 
Have a wonderful and prosperous New Year.
We are still facing the threats of corona~
I hope you are all safe and good health.
 it's a warm memory with precious people and beautiful love.
I hope that this feeling of emotion delivered to me can comfort a weary life...
The key to happiness is love and sharing, reconciliation and forgiveness,
Seeing the unchanging love and interest in mindulle,makes my heart warm.
Stay strong, MY SUPPORT ALWAYS. FIGHTING~~
로제나나 23-12-30 11:37
 
다가오는 2024년도 민들레 파이팅! 힘차게 응원합니다.
따뜻한 마음의 사랑을 가득 가지고 갑니다~ ♬
가난한 이웃 사랑을 천직으로 삼으시고 한결같이 곧고 바르게만
걸어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진정한 사랑과 봉사정신을 보았습니다..
사랑으로, 행복으로 가득차는 세상을 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늘 건강하셔서 민들레를 지켜주세요!
착한천사 두 분을 존경합니다~ 고맙습니다
저도 민들레 정신을 배우고 따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초롱이 23-12-30 10:19
 
더불어 함께 하는 것이 진정으로 아름답다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참 소중한 만남들~ 민들레 가족분들과 vip손님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노숙손님들을 초대한 작은잔칫날을 열어 따뜻한 시간 보내는 민들레공동체가 감동입니다.
사랑은 머리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이
사랑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ლ(╹◡╹ლ) 감사합니다
이제 2023년도 이틀 남았네요... 2024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민들레 천사님들 모두 건강하세요.
감사와 기쁨 가득한 마음으로 기도드리며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합니다~
남인순마리안나 23-12-30 07:24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행복 가득 사랑 가득 건강 가득한 2024년이 되길 응원합니다.
최고의 사랑 나눔을 보여주십니다.
모두 다 함께 성탄잔치하는 신나는 풍경 최고선물!
힘들고 어려울 때 노숙인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늘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갑진년 새해선물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Celina 23-12-29 20:46
 
누구에게나 다가가서 좋은 벗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처럼
우리도 모든 가난한 이에게 마음의 문을 여는
행복한 이웃,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벗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공동체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정치를 하는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마을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성탄파티 사진 감동으로 봅니다. 모두 건강하시기 바래요!
에델바이스 23-12-29 17:51
 
민들레국수집의 가난한 이웃을 향한 이런 다양한
배려들에 늘 감동을 받습니다.
가족들이 모두들 다 정답게 느껴져요!
앞으로도 이렇게 웃을 일이 많아지는 민들레국수집이 되기를 바랍니다.
먼저 손내밀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감사합니다
다가오는 2024년도 민들레 파이팅
하느님의 축복 가운데 나날이 웃음꽃 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응원합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복음의빛 23-12-29 15:39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숨 쉬고 살아가는 순간순간이 원동력이 되어줍니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사랑을 나눠주시는
느슨한 공동체, 대표님의 행복한 걸음걸음을 따르고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알려주는 나눔의 기쁨 멋집니다.
서영남대표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참 놀라운 민들레표 김장하는 풍경 아름답습니다.
올한해 민들레가족분들 수고하셨습니다.
민들레표 맛있는 이천쌀 60키로 보냅니다.
Benjies 23-12-29 13:07
 
Homeless and poor neighbors are the top priority
The dandelion noodle soup is so amazing.
I hope that all your wishes come true in the bright new year
People usually put me first, but me too...
When I look at the Dandelion Noodle House,
I am amazed by the kind consideration.
Dandelion noodle house with VIP guests with warm love
Endless love feels warm
CEO and wife are in good health~ I always support you.
Happy Happy New Year ~~2024 is a blessing.
채진주아델라 23-12-29 11:42
 
역시 민들레공동체, 민들레국수집
고맙고- 감사합니다^^ 성탄선물 나누시느라
추운날씨에도 민들레 천사님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정성이 가득담긴 선물보따리가 정말 감동입니다*
추워진 날씨에 전세계가 다시 독감과 폐렴
공포로 가득인데 민들레 천사님들 조심하세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올한해 수고하셨습니다!!!
모두 행복하시고 몸 건강하세요~
Agada 23-12-29 10:19
 
♬사랑과 희망을 나누고 계신 모습이 너무나 행복해 보이십니다^^
사랑 가득하고 정성이 가득한 도시락과 성탄선물을 나눠주시고 거리의 삶에 힘든
VIP손님분들을 응원해주시니 이보다 더 큰사랑은 없을 것 같습니다
조금 풀린 날씨지만 다시 다음주부터 또 영하의 날씨로 추워진다는데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남은 2023년 잘 마무리하시고, 연말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모두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파이팅!
인생은아름다워 23-12-29 08:25
 
Happy New Year!!
꽃피는 민들레마을 성탄잔치하는 풍경 멋집니다.
매일 가난한 이들을 위해 따뜻한 밥상을 차려주시는
민들레수사님 한결같은 모습이 감동입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공동체 일상에서 참사랑의 의미를 깨닭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나를 흔듭니다.
이 흔들림이 너무나 소중합니다.
많은 우리 공동체 사람들이 민들레공동체를 보고 흔들리는 자신을 다 잡는다고 하나
나에게 있어 민들레수사님의 삶이 나를 흔들게 하는 그 무엇이 되고는 합니다.
올한해도 수고 많이 많이 하셨습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민들레공동체 가족 모두
행복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배우석 23-12-29 07:51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항상 바쁘실텐데 가난한 이웃들에게 소홀하지 않고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마을 속에는 우리의 희망이 담겨있습니다.
나눔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공감하게 됩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행복마을에서 희망의 소리가 들립니다.
풍성한 마음을 나누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희망과기쁨 23-12-28 20:07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성탄파티 최고의 선물!!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 민들레들의 공동체 고맙습니다.
늘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며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을 많이 존경합니다.
가난한 이들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저도 아름다운 사랑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Jepoy 23-12-28 17:39
 
Happy New Year!!
Rather than making poor neighbors bloom with hope...
Sye Young Nam's words that there is no greater happiness remain in my heart.
I pray for peace in the Mindulle in God's special grace and love~
Pray for the poor, be with the poor
God will be moved by the sincere love of the Mindulle sharing love.
Thank you, all. I hope you are always happy.
My support to you Mindulle.
최보경발렌티나 23-12-28 12:46
 
민들레 국수집을위해 헌신하시는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봉사자분들과
민들레 국수집에 후원하신 모든 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이렇게 추운날씨에도 성탄선물 나누시느라 고생하신 민들레 천사님들 수고 많으셨어요.
갈 곳 없는 외로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고..
✔식사를 대접하고 도와주는 민들레공동체는 너무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늘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가족의 모습입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Karolina 23-12-28 10:29
 
성탄 파티~ 이렇게 애써주시는데, 모두가 행복하게 사는 사회가 되었으면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놀라움보다 감동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마음이 가득한 곳입니다^^
배고프고 가난한 이웃들을 맞이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생각하니
너무나 가슴 속이 따뜻해 지는것을 느낍니다!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따뜻한 세상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큰사랑을 나눠주시는 모든 천사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선물 23-12-28 08:15
 
Happy New Year!!
가난한 이들의 길동무로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 모습이 참 좋습니다.
평소 민들레마을 벗하며, 삶의 행복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VIP노숙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에너지를 얻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을 보면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수사님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기도합니다. 고맙습니다.
박형석라파엘 23-12-28 07:31
 
시카코에서 찐팬 인사드립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성탄잔치 모습 아름답습니다.
제 팍팍한 삶이 힘들 때, 외로울 때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법을 보면서 위로 받곤 합니다.
세상에 참사랑이 있다는걸 존재로 보여주는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늘도 제가 위로 받고 가네요.
늘 애쓰시는 베베모가족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강추위에 잔치 하시느랴 모두들 수고셨습니다.
2024년 갑진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루비아 23-12-27 20:57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 시대에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성탄선물 나눔과 봉사 풍경 하나하나
얼마나 정답고 가슴 뭉클한지, 눈물이 납니다..
우리 삶의 눈시울 따스한 상호 교감을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2023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가오는 2024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름다운 민들레 이야기는 읽어도 읽어도 질리지 않네요
늘 손님들이 항상 1순위인 마음..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도 저희들에게 1등이십니다.
냐옹ol 23-12-27 17:24
 
'민들레 국수집' 의 행복 바이러스로 많은 이들과 더불어
마음 따뜻한 나날 되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향긋한 민들레 향기를 전하느라 매일매일 애쓰시는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 공동체 성탄파티
기쁨과 평화가 가득하길 두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양성미사비나 23-12-27 15:19
 
2024년 갑진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따뜻하고 행복한 새해 되세요.
민들레들의 공동체  성탄파티 풍경이 참 좋습니다.
우리 사회의 가난한 이웃들과의 거리를 좁히는데 앞장서주셔서 감사합니다.
코로나 시대 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환대의집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좋은 가르침 마음에 새겨
두고두고 우리들의 인생길에 되새김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새해선물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LisaPark 23-12-27 13:41
 
Happy New Year!! Hope you had a good one,
I am happy with my daily life here, reminding me of the meaning of sharing!
I will live my life day by day with love and gratitude
Dandelion as a stepping stone for the struggling, weary and lonely neighbors
I also promise to be able to love and share in my life ^^
I will learn and live by following the dandelion spirit~ Thank you
I will pray for peace at the Dandelion Noodle House, which is full of love and sharing.
SharlaneJoy 23-12-27 11:38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 공동체
변함없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나눔이 최고의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한해 잘 마무리 하시고, 연말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배고프고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민들레 손님들에게
성탄선물 작은잔칫날로 행복한 시간 선물해주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반찬도 참 맛나보이고 선물도 푸짐하네요
어려운 시기지만 모두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파이팅
모두의 안녕을 응원합니다 \^o^/
동고동락 23-12-27 10:26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지고 있네요.
좀 특별한 것이 많습니다!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 나눔이 감미롭고
흥겨운 선율을 타고 온 세상에 퍼집니다.
민들레의 나눔은 언제나 우리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듭니다..
소중한 것을 아낌없이 나누는
민들레공동체와 벗이 된 후 날마다 행복합니다^^
존경하는 대표님, 사모님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
소녀의기도 23-12-27 08:51
 
오랜만에 인사왔어요.
엊그제 크리스마스 기분을 낸 것 같은데..
2023년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새해에는 건강하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의 회원이 된 것이 커다란 은총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가까이에서 서영남대표님과 VIP손님들을 뵙고 싶은데 시간이 여의치 않네요.
그래도 매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함께 호흡하고 행복감을 느낍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면서 희망을 나누고 돕고 사는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이 특별하게 와 닿습니다.
2024년 갑진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경미 23-12-27 07:15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성탄파티 너무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
따스한 사랑으로 노숙인들을 도와주며 함께하는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온 몸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사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존경합니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수사님 계시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미모의뽀롱이 23-12-26 20:49
 
착한나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최고이고 든든합니다.
힘겨워하는 이웃이라면 누구든 따뜻한 품으로 감싸안아줍니다.
자신보다는 힘든 이웃과 하느님의 뜻을 먼저 찾는다면 더 많은 평화가 가득할거예요
가난한 이들을 위해 지속적 관심 꾸준한 나눔
배고픔에 지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밥 한상을 내어주시는 사랑..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영광이고 행복하네요!
응원하고 있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보름달 23-12-26 18:51
 
민들레국수집과의 만남이라는 씨앗이 싹을 틔워 자라나기 시작했습니다.
노숙손님들 곁을 지키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가슴 따뜻한 사랑을 보며 민들레국수집과의 소중한 인연이 큰 나무가 되기를 기도해 봅니다!
박수를 보냅니다~ 천사님들 고맙습니다.
세상에는 이렇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따뜻하게 사시는 분이 있다는 것이 제 마음까지 포근해니다.
환대의 집/ 오늘도 민들레에 평화가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사랑을 실천하는 일과 신앙을 증거한 얘기에 관심을 갖겠습니다. 힘내세요~
권오탁시몬 23-12-26 15:07
 
안녕하세요.
팍팍한 시대 노숙인들이 많이 힘들었던 한 해였지만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했기에 버틸 수 있었습니다.
2024년 갑진년에도 건강 유의하시고,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성탄파티 너무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
따스한 사랑으로 노숙인들을 도와주며 함께하는 모습 좋습니다.
온 몸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사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존경합니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Razel 23-12-26 13:25
 
The mindulle community that blossoms with love
Mindulle Guksu Jib is happy to share the feast.
True love is where people meet
The daily life of the mindulle guksu jib restaurant is unforgettable.
Oh God lives! I got to feel it too.
My support to all the volunteers and depyonim and samonim,
God bless you always,
thank you so much, GO GO FIGHTING MINDULLE!!
Have a fruitful 2024~
Seraphina 23-12-26 11:37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것,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밝고 정갈한 민들레국수집 속에 해피에너지가 넘쳐 흐릅니다.
모든것이 은총이며 축복입니다^^
매일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희망으로 함께 살아가는 삶을 배우게 됩니다
고맙습니다🌹 평범한 사람들에게 사랑 나누며 그렇게
한 가족이 되는 일상의 모습들이 감동입니다.
동동이네 23-12-26 10:29
 
늘 천사처럼 어려운 이웃을 돌보시는 분들이 있어 우리는 힘을 얻습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사랑
항상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를 볼때면 숙연해지고, 또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평화를 빕니다" 민들레 천사님들께 늘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말보단 행동으로 보여주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파이팅
매일매일 평화가 가득하길, 진정성 가득한 일기에 저도 마음이 행복합니다!
축복 23-12-26 08:16
 
유투브 영상보고 찾아왔어요.
우리가 '사랑'이라고 부르는 진정한 의미를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 안에서 찾았습니다.
배고픈 어려운 이웃들에게
줄 세우지 않고 차별하지 않는 민들레마을이 참 좋아요.
민들레 공동체를 영원히 응원할께요. 홧팅! 홧팅!
서영남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항상 언제나  변함이 없으시군요.
추운날 고생하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응원합니다.
우리가 함께살아 기적입니다.
김영란크리스티… 23-12-26 07:51
 
민들레들의 공동체 성탄파티 아름답습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나누고 싶은 따뜻한 마음을 봅니다.
민들레공동체 이야기를 보면 항상 빚을 진 듯한 느낌이 들곤 하는데
앞으로도 때묻지 않은 생명의 나눔으로 사랑을 모르는 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눠주시길 기도합니다.
냉정한 시대 지쳐있는 사람들의 마음을 받아주고 위로를 주는
민들레수사님의 품이 꼭 아버지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따뜻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의 빛이 되어주는 우리들의 고향집을 응원합니다.
2024년 갑진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룰루랄라 23-12-25 22:04
 
양손 가득 따듯한 선물에 보는 제가 다 감동입니다..😊

"사랑만이/ 겨울을 이기고/봄을 기다릴 줄 안다/
사랑만이/불모의 땅을 갈아 엎고/제 뼈를 갈아 재로 뿌릴 줄 안다/
천년을 두고/봄의 언덕에/한 그루의 나무를 심을 줄 안다/
그리고 가실을 끝낸 들에서/사랑만이/
인간의 사랑만이/사과 하나 둘로 쪼개/나눠 가질 줄 안다."

처음 민들레국수집을 인간극장에서 봤을때
민들레 수사님께서 읊어주신 시 였습니다.. 너무나 감동적인..
한결같이 변함없는 사랑과 나눔들 너무 감동이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사랑을 나누고 희망을 나누는 일, 늘 기도로 응원합니다~
알라딘 23-12-25 17:48
 
민들레가 가르쳐주는 진정한 사랑을 보고 많은것을 느껴습니다~
메리 크리스마스*성탄의 기쁨과 평화가 함께하길 바랍니다.
사랑이 있으면 세상 어디라도 천국이 됩니다.
응원합니다! 온몸으로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정말 존경합니다.
사랑은 작은 것 부터 시작되며 나눔은
내것을 아무런 조건없이 주는것이라고 배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수녀님들, 민들레 가족분들의 환한 모습에서
공동체를 배우고 진정한 나눔을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
윤재호시몬 23-12-25 15:31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축복이 가득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길 바랍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노숙인들을 초대해 늘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의 아름다운 삶의 자세를 배우고 싶습니다.
크리스마스날에도 사랑의 나눔 하시는
베베모세분가족님 아름답습니다.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보고싶네요.
내일 민들레국수집으로 찾아뵙겠습니다.
맛있는 영양떡해서 갑니다. Merry Christmas!!
Haneul 23-12-25 13:19
 
Merry Christmas to Mindulle Guksu Jib.
It provides the necessary light and salt.
Even if difficult and painful things happen in the future
With the warm love of Mindulle
I hope guests endure well.
The beautiful miracle of the Mindulle Guksu Jib
I pray that it will continue🎶
Stay healthy everyone and have a blessed day,
I support you Mindulle Guksu Jib  and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EstradaLara 23-12-25 11:39
 
안녕하세요, 천사님들😊
너무 멋진 민들레국수집 모두가 이렇게
서로가 서로를 위하고 이런 일만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사회에
민들레국수집 처럼 나 자신보다는 다른 사람..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돕는 그런 곳이 있다는 것은
우리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됩니다.
그 밥 속에 생명을 살리는 힘의 근원, 사랑이 듬뿍 담겨있습니다.
사람이 얼마나 귀한 존재인가! 사진만봐도 든든하네요
노숙인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대표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희망공동체 23-12-25 10:27
 
올한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가오는 한해에도~~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더해져
우리 주위에 힘든 사람들이 희망으로
웃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HAPPY MERRY CHRISTMAS"★
고물가시대 힘겨운 한해를 보내신 손님들
모두 힘내시길 바랍니다!!
윤숙비아 23-12-25 08:41
 
+. 축. 성탄!
아기 예수님의 사랑이 민들레들의 공동체에
충만하게 내리길 빕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사랑입니다.
강추위에 매일 따뜻한 밥과 간식을 노숙손님들게 대접하는 모습 좋습니다.
힘든 우리 이웃들과의 아름다운 만남을 엮어준
민들레 공동체 풍경안에서 복음의 기쁨을 배웁니다.
더욱더 힘든 사람들을 향한
맑은 눈과 마음을 지닌 민들레공동체 이기를 바랍니다.
행동으로 말씀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2024년 갑진년 새해에도 응원합니다.
아름다운동행 23-12-25 07:18
 
성탄을 축하합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멋집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
따스한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도와주며 함께하는 모습이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사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힘든 사람들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행복한 성탄 빛나는 새해~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뚜비@ 23-12-24 21:53
 
+모두 메리 크리스마스~ 즐거운 성탄보내세요!
인간적인 냄새가 솔솔 피어나는 민들레공동체
어려운 이웃들 옆에서 꾸준히 사랑 나눔을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스스로가 천천히 변화할 때 까지 기다려주는
두분의 이름은 천사입니다(●ˇ∀ˇ●)
우리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가 실현되리라 믿습니다+
조현필다니엘 23-12-24 17:25
 
또 하나의 행복이 더해집니다*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세요~
추운겨울 가난하고 갈 곳 없는 이들에게는 마음 아픈 계절이지요... 하지만 걱정없습니다!
가난한 이들 곁에는 변함없이 민들레국수집이 있기 때문이지요.
늘 서로를 위하는 마음이 더 느껴지는 사진이여서 저는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여전히 행복해 보이고 건강해 보이셔서 응원하는 제가 다 기쁘네요
어려운 이웃들을 가족으로 만들고 도와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훈훈한 모습 보기 좋습니다. 모두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별이달이 23-12-24 16:09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축하드립니다.
여기는 캐나다 한인성당 민들레모임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우리에게 고향집같은 민들레공동체, 사랑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삶의 의미와 가치를 추구하며 살려면 무엇을 해야 할지 또 어떻게 살아야할지
민들레 베베모가족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보내는 성탄 잔칫날 멋집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살아갈 언덕이 되어주는 민들레마을 참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을 통해 인생을 올바르게,
그리고 값지게 사는 길을 배웠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산타 23-12-24 15:46
 
+축. 성탄!
주님의 은혜와 은총이 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이 참 좋습니다.
항상 바쁘실텐데 가난한 이웃들에게 소홀하지 않고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마을 속에는 우리의 희망이 담겨있습니다.
나눔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공감하게 됩니다.
행복과 사랑을 힘든 사람들과 함께 나누는
민들레공동체 성탄파티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강추위에 애쓰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Frankie 23-12-24 14:31
 
Have a merry Christmas - a warm holiday.
The Dandelion Noodle Collection, which practices beautiful sharing,
It is a rare scene of love these days.
Dandelion noodle collection is hope.
When you come to the Dandelion Noodles Restaurant where love blooms,
you always get food for your heart.
It's nice to be able to fill it up.
As we cry and laugh together, I see myself becoming more mature.
We passionately support the Dandelion community that delivers love
and hope for three hundred and sixty days a year.
I would like to express my gratitude to the Dandelion Angels.
허찬미파비올라 23-12-24 13:07
 
성탄을 축하합니다.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은
요즘 시대 보기 드문 사랑의 현장이네요.
민들레국수집은 희망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 오면 늘 마음의 양식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좋습니다.
함께 울고 웃으면서 어느새 성숙해진 제모습을 보게 됩니다.
일년 삼백육십오일 사랑과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해피트리 23-12-24 12:59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마을 '성탄 파티'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함께 나누는 기쁨 고맙습니다.
민들레마을 겨울 김장 담그기 모습에서 사랑 실천이 멋집니다.
인간극장 보고 민들레 공동체 왕팬이 된지도 벌써 17년이네요~
날마다 행동으로 양식을 주시고 삶의 지혜를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핵심 메시지는 '사랑'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행복의 크기를 키우겠습니다.
삶에 지쳐 힘들때면 민들레일기를 읽으며
많은 사랑 받고 용기와 희망을 담아가고 있어요.
대표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하남현가롤로 23-12-24 11:42
 
♪사랑 하면 떠오르는 단어가 민들레 : )
노숙인들을 위한 민들레 성탄파티가 큰 감동으로 느껴지네요
민들레국수집이 들려주는 지혜와 사랑의 모습이
그 어떤 말보다 희망으로 다가와 우리의 마음을 두드립니다..
Merry Christmas 기쁜 날들되세요.
살맛나는 세상, 나날이 웃음꽃 피는 민들레 국수집
마음의 어버이 두분께 늘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배려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응원합니다.
올리비아ª 23-12-24 11:05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사랑을 보면서 깨닫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물질의 이기를 쫓아 삶을 살아가는데
이런시대에 사랑을 쫓아 사는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위안이 되네요!
참사랑을 나누고 사람대접해주는 아름다움을 지닌 이곳,
다시 설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이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축복이 가득
흘러넘치기를 기도합니다. 건강하세요.
퐁당holic 23-12-24 10:29
 
밥보다 중요한 것은 사람대접이지요~ 귀한 마음으로~
민들레 나눔은 이 시대를 더불어 함께 살아가야 할 모든 이들의 희망입니다.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을 여시고 배고프고 가난한 이웃들을
맞이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생각하니 너무나 가슴 속이 따뜻해지는 것을 느낍니다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국수집 천사분들의 모습이 너무나 고맙습니다
★★성탄을 축하합니다! 이 세상에 민들레 홑씨가 날리듯 모든사람들에게
사랑과 희망이라는 씨앗이 자라길 기도합니다.
물가상승으로 힘든시기인데 민들레 가족님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