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4-02-20 10:21
2024 민들레 VIP손님들과 함께하는 해피 설날♬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9,660  

 

 

 

 

 

 

 

 

 

 

 

 

 

 

 

 

반짝 반짝 빛나는 2024 갑진년 한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2024 설날 잔칫날은 민들레국수집에서 VIP 노숙손님들과

동네 어르신들께 명절음식을 대접하고 용돈, 컵라면, 간식, 옷 등 설날 선물을 나누었습니다.

오전 6시에 일어나 식사재료를 준비했습니다.

나물도 무치고, 전도 굽고, 불고기도 볶고, 소고기 뭇국을 끓였습니다.

설날 당일에도 든든한 식사를 할 수 있어 민들레 VIP 노숙손님들이 너무나 기뻐합니다.

긴급 용돈과 필요한 옷, 신발, 가방, 세면도구, 간식꾸러미도 드렸습니다.

함께하는 명절을 모두들 행복해 합니다.

모두,

주님의 사랑안에서 평화롭고 즐거운 설날 잔칫날이 되었습니다.

 


사랑의기쁨 24-04-03 07:26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22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가본 적은 없지만, 이곳 홈피는
마음의 고향집같아서 참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대표인 민들레수사님을 비롯해서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등등 이제 익숙해진
가족들의 이름들도 친근해 졌습니다.
늘 가난한 이들과 함게하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힘내라고
위로의 말을 전하고 싶었는데 이 기회를 통해 해봅니다.
모두들 힘내세요. 아자아자 화이팅!
더 나은 미래로 가는길~
초롱이 24-04-02 20:52
 
함께 하기에 더 뜻깊은 사랑나눔
사랑을 만드는 모든 천사님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우리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해질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가 되리라 믿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가족으로 만들고 도와주는
민들레공동체가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오늘도 감동적인 민들레 소식을 읽어 좋습니다.
늘 우리사회에 사랑을 가득 전달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행복합니다!
살아있는 ✨복음을 봅니다~~~○
고창현버나드 24-04-02 17:14
 
민들레국수집 21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사랑이나 행복이란 것들이..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민들레 수사님께서
뿌린 복음의 씨앗은 사방으로 퍼져나가 곳곳에서 희망이 보입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분들의 마음을 이해하는 것부터가 우리들에게는 어려운 일인데..
민들레 국수집에 들어와 사진을 보고 글들을 읽다보면,
나눔이란 이런거구나 할 때가 많습니다.
노숙인들의 눈물이 뿌려지는 일이 많이 줄어들고... 웃으며 다같이
내일의 희망을 꿈꾸는 아름다운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편지 24-04-02 15:39
 
아일랜드에서 찐팬 인사올립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2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는 봄, 여름, 가을, 겨울
모두 그냥 사랑의 계절이네요.
나눌 수 있어 행복하다는 것을 예전에는 미처 몰랐습니다.
그 행복을 알게 해주신 민들레대표님과 가족분들 고맙습니다.
여러 후원자님들을 통해 세상에는 여전히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다는 걸 새삼스레 깨닫게 됩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사랑이 울려 퍼집니다.
민들레표 쌀값 조금 보냅니다.
KwangSu 24-04-02 13:28
 
Congratulations 21year Mindulle Guksu Jib~
A successful event took place this recent
how nice to see you share so many foods and
clothing to our neighbors in need, to all the Sisters/Nuns
who came and assisted you, we are please that you join them,
such a beautiful photos, keep it up, we just adore the kindness
of Mindulle Guksu Jib, fighting!!!We support you always.
I am sure, we will all be happy and proud of ourselves helping others,
my support to Mindulle Guksu Jib, aja!
Good luck and take care..
채민희로즈마리 24-04-02 11:53
 
민들레공동체는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이웃사랑으로 이루어졌지요^^
그러기에 그처럼 은은한 민들레향기를 풍기고..
민들레국수집은 함께 동행하는곳 같아요!
누구의 어려움도 지나치지 않는
수사님의 사랑과 민들레의 신념이 이들에게
큰 힘과 용기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너무나 감사한 민들레에 응원의 메세지를 보내요
개인이 아닌 모두 다 함께라는
이름의 공동체. 늘 민들레를 응원합니다
늘 사랑가득한 나눔 부탁드려요.
Jessica. 24-04-02 10:19
 
배려와 사랑이 자라는 민들레국수집은 지상에서 천국
작은 샘물이 되어주는 민들레 소식이 저에게 희망을 주고 행복하게 합니다!
아름다움의 힘" 아름다움의 여운" 아름다움의 공유"
사랑의 온기가 가득한 민들레공동체 이 모든 사랑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2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 축복합니다
저도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백종호 24-04-02 07:26
 
꽃피는 민들레마을 21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잔칫날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깨어살아가는 것을 많이 배웁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법을 보면서 위로 받곤 합니다.
세상에 참사랑이 있다는걸 존재로 보여주는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늘도 복음말씀 많이 배우고 가네요.
매일 힘든 사람들에게 식사대접을 하시는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향기 24-04-01 21:08
 
민들레소식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희망을 주고 사랑을 주는 천사같은 사람들이 있기에
사랑으로 통하는 모든길은 결코 멀리 있지 않습니다~
오늘도 민들레에서 사랑하는 법을 배웁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이라는 말씀의 뜻을
요즘 참 많이 되새기고 느끼고 있어요...
마음속에 희망의 촛불이 하나둘씩 켜져옵니다
그 길은 바로 우리곁에, 가장 가까운 사람들 사이에
깃들어 있다는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항상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응원합니다
좋은소식 24-04-01 17:42
 
진실한 사랑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이예요!
힘든 이웃들을 위해 최고의 헌신을 보여주고 계신 민들레 수사님이 멋집니다~
마음이 뭉클해지는 체험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뜨거운 밥상을
기꺼이 차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작은 천국'입니다.
축~ 민들레국수집 21주년 한결같은 가슴 따뜻해지는 나눔 감사합니다
^o^♪ 모두들 항상 행복하고 기쁨이 넘치는
그리고 몸도 마음도 건강한 민들레공동체가 되길 기도하겠습니다.
오수연미리암 24-04-01 15:39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는 팬입니다.
힘겨울때 읽어면 큰 위로가 되는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잔칫날 이야기는
냉정한 시대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코로나로 온 세상이 어려운 요즘 더 크게 다가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대표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박힙니다.
희망 메시지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22주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Haneul 24-04-01 13:50
 
유투브 보고 축하 인사왔어요.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21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한결같은 사랑으로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는 사랑이 너무 멋집니다.
온 몸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사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시는 민들레수사님 계시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저도 아름다운 사랑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21살 생일떡 선물 퀵으로 보냈습니다.
황현요아킴 24-04-01 06:35
 
와~ 은총입니다
창립 민들레 공동체 21주년 축하드립니다.
함께웃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생일날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면서 희망을 나누고 돕고 사는 행복한
민들레 공동체의 잔치날이 특별하게 와 닿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지향하는 참 사랑의 나눔에 복음말씀을 배웁니다.
늘 애 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민들레 공동체 2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영적선물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Yejin 24-03-31 20:48
 
두분 덕분에 제 마음까지도 따뜻해지네요
나 혼자만을 위해사는 것은 불행해지는 삶이고..
욕심 내지않고 작지만 조금씩 조금씩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사진 속 명절잔치가 큰 감동입니다
따뜻한 온기로 훈훈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천사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하며
그리고 도움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오다경체사리아 24-03-31 17:13
 
사랑을 나눠준 사람도.. 사랑을 받은 사람도..
아름다운 꽃이 되는 민들레 일상이 최고의 기쁨을 가져다줍니다.
저도 돕겠습니다✨ 작은정성 보냅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하고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의 진심사랑에
하느님도 감동하실거예요~ 민들레 대표님, 사모님 고맙습니다
언제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파이팅
그리고 꽃샘추위에 건강 조심하세요. 힘내세요~
공감과소통 24-03-31 15:36
 
"주님의 부활을 축하합니다"
매일 페이스북에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 잘 보고 있습니다.
코로나 확산으로 어려운 요즘에도 계속 힘든 사람들을 대접하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인생을 살면서 내가 생각했던 성공, 행복의 기준을 확 바꿔주셨습니다.
헐벗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을 보면서
제가 가진 욕심을 버리기로 했습니다.
나눈다고 내가 가난해지는 것도 아니고
앞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진실되게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잔치하시느랴 수고하십니다.
Prattzs 24-03-31 13:51
 
Happy Easter!
My friend Mindulle Noodle House,
I think the Breathing Dandelion Noodle House is very beautiful.
Life is like a long marathon, but another marathon
The difference is that speed is never important.
Always thinking of these people and creating a better environment
The hard work of Brother Dandelion and Madam Veronica
Thanks more for showing. With dedication and love
It is beautiful to share life with the dandelion community.
Let's share a little togethe. fighting!!
허승재 24-03-31 11:29
 
늘 행복이 넘치는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하느님이 인간에게 주신 가장 귀한 선물은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 가끔 방문하고 있는데 올 때 마다 느끼는 것은 새로운 감동이라는
엔돌핀이 생기는 민들레국수집은 참 멋진 곳이예요
차별 없이 편견 없이 다 같이 살아가는 세상~ 모두들 더 많이 행복해지길...
오늘도 민들레 수사님 덕분에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사랑이 있으면, 세상 어디라도 천국이 됩니다/
박은경사라 24-03-31 10:46
 
너무나 천사처럼 어려운 이웃을 돌보시는 분들이 있어 우리는 힘을 얻습니다.
항상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를 볼때면 숙연해지고, 또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사진속 해피 설날이 너무 좋아보입니다
꽃샘추위에 민들레가족님들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언제나 말보단 행동으로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파이팅
진정성 가득한 일상에 저도 마음이 행복합니다, 행복한 민들레국수집입니다~
찬미받으소서 24-03-31 07:14
 
+. 축 부활 !!
부활절 주일에 기쁜 마음으로 인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잔칫날 풍경을 보니
어머니한테서 났던 향기가 코끝에서 왔다갔다 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곤 왠지 모를 힘이 생깁니다.
요즘 빈부격차를 더 심하게 만드는 현실에서
가난한 이웃들을 먼저 생각하고 실천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고의 헌신을 보여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 사회가 사랑의 나눔으로 가난과 고통을 해결하고
더 건강해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21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NAOMI 24-03-30 20:51
 
사랑은 베풀수록~ 희망은 나눌수록, 더욱 귀한 열매를 맺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보면서 인간의 소중함과 나눔의 기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가지는 제가 되길
가난하고 소외된 우리 이웃들의 삶을 희망으로 이끌어가는 모습에서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늘 우리사회에 감동을 가득 전달해 주시는
´◡`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행복합니다.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를 기도합니다.
봉선화연정 24-03-30 17:38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는 모든 일들이
하느님의 보살핌아래 다 잘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내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너무 멋지십니다!
우리에게 진정 중요한 것은 화려한 사회적 성취가 아니라..
가슴으로 나누는 따뜻하고 소박한 사랑과 나눔
작은 행복들이 좋은 기억으로 자꾸 쌓이다 보면 언젠가
닫혀있던 마음을 열게 되겠지요. 민들레국수집
VIP손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바랍니다
두선희안젤라 24-03-30 15:42
 
"거룩하다 부활이여! 기쁘도다 알렐루야!"
행복은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으로 부터 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매일 초대해 식사대접하는 민들레수사님 멋집니다.
쉬지못하시고 노숙손님들과 함께하시는 모습 최고의 선물!!
민들레 국수집이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올바르게 살게 하며
가난한 이들을 위해 기도도 많이 하게 만듭니다.
이제 저도 어려운 누군가에게 먼저 손 내밀어 보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은  굳이 말하지 않아도,
그 자체가 빛나는 삶의 모습입니다.
즐거운 민들레마을 21주년 잔칫날 참 소중합니다.
Wendy 24-03-30 13:29
 
How great is your love Mindulle...
Many people live their lives in pursuit of material selfishness.
In times like these, there are people who live after love.
It's just a great comfort~
A place with the beauty of sharing true love and treating people
Giving us the courage and hope to stand up again.
The Lord's blessings are filled with CEO Youngnam Seo and Veronica samonim.
I pray that it overflows. take care of yourself!
I support you.
서경철바오로 24-03-30 11:57
 
작은 일에도 감사하고 힘든 이들과
함께 할 줄 아는 사람들이 더 많아지기를 바랍니다..
사랑과 희망의 나무를 심어주는 민들레국수집~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소박한 일들이 민들레 안에서 많이
나누어졌으면^^ 늘 사랑에 산타가 되어
우리주변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나눠주시는
민들레 대표님과 천사 사모님께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행복한 설명절 사진 큰 감동입니다.
이재숙 24-03-30 10:35
 
민들레 공동체 안에선 누구나 가족이 됨을 느낍니다.
일상들의 일기를 읽으며, 노숙인들을 다른 눈으로 보게 되네요
평화를 빕니다& 저도 착한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과 더불어 살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밥을 나누는 민들레의 깊은 사랑에 응원을~~~
그리고 다시 한번 진지하게 이웃과 함께하는 삶을
생각하게 됩니다..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한결같은 사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언제나사랑 24-03-30 07:41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우리 사회의 가난한 이웃들과의 거리를 좁히는데 앞장서주셔서 감사합니다.
물질만능주의, 그리고..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환대의집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우리 공동체가족 모두 함께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좋은 가르침 마음에 새겨
두고두고 우리들의 인생길에 되새김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 21주년 감사미사에 참석하겠습니다.
sunja 24-03-29 21:26
 
사랑이 가득한 일상에 늘 감사드리고
희망, 늘 한결같은 가슴 따뜻해지는 나눔을 칭찬합니다!
​너무 행복한 민들레를 응원해 드리고 싶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저들의 삶을 이해해 보려 하지 않았던 것 같아요
​하지만 민들레공동체는 전부 가난한 이의 이야기들이예요..
​너무 아름다운 일들 투성입니다.... 그래서 마음이 따뜻하고 감사해집니다.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절대 아닙니다
민들레를 위해 기도합니다. 응원합니다 ^^ 파이팅
임현주에스더 24-03-29 18:50
 
함께라는 기쁨💕 민들레 국수집이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에게 나누는 것은, 단순히 밥한끼 마음껏
먹을수 있도록 하는것이 아니라 다시 일어날수 있는
희망의 발판이 되어주는것이라 생각합니다..
동정이 아닌 베품도 아닌 섬김의 민들레국수집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찼습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그런 삶이 필요합니다~
감동입니다~ 세상을 따뜻함으로 채워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정말 감사합니다
민들레 홀씨가 세상에 기적을 만듭니다. 파이팅/
구르미Y 24-03-29 14:38
 
소외된 이웃에게 한끼 식사를 베푸려고 작은 식당으로 시작해
지금은 그들에게 새로운 삶을 열 수 있게 도움을 주는 일까지 할 수 있게 되었음을..
하느님께서 수사님의 삶에서 "작은 예수님"의 모습을 보시고
축복해 주시는 것이라 믿습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배려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주님께서
큰 은총으로 함께 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더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소중한인연 24-03-29 09:41
 
성금요일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행복은 민들레국수집으로 부터 옵니다.
매일 가난한 이들을 초대해 식사대접하는 민들레수사님 멋집니다.
늘 쉬지못하시고 노숙손님들과 함께하는모습 최고의 선물!!
민들레 국수집이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올바르게 살게 하며,
가난한 이들을 위해 기도도 많이 하게 만듭니다.
저는 숫기가 없어 마음의 표현을 잘 못하지만
민들레수사님을 한번 따라해 보기로 했습니다.
이제 저도 어려운 누군가에게 먼저 손 내밀어 보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은  굳이 말하지 않아도,
그 자체가 빛나는 삶의 모습입니다. 응원합니다.
노동준 24-03-29 07:15
 
반갑습니다.
공동선에서 민들레 공동체의 감동스토리를 접하고
민들레의 팬이 되었습니다.
팍팍한 세상에 노숙손님들 삶을 다독여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의 명절풍경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항상 바쁘실텐데~
가난한 이웃들에게 소홀하지 않고 사랑으로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세상을 모두 바꿀수는 없지만 변화 시킬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사랑의 힘으로...
DionaLee 24-03-28 17:09
 
Dandelion noodle collection for those in need in the future
I hope it will continue as a space that gives hope and dreams.
I will pray for the dandelion noodle collection and cheer hard!
with people who truly accompany
Dreaming of a world where we share the joy of life...
Consoling poor neighbors in difficult situations,
cooking making delicious food to share with them
Thank you for the great hope. cheer up!!
심지은바울리나 24-03-28 12:53
 
#사회에서 외면당하는 분들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돌보시는 민들레천사님들의 선행이 무척이나 아름답게 보입니다.
저는 늘상 이웃 사랑을 강조하면서도 실제로는
이기적인 태도로 슬픔과 상처를 이웃에게 더 많이 주었으며
나눔에 굼뜨기 그지 없었음을 반성합니다.
올해는 저도 봉사와 사랑을 나누며
행복한 이웃,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벗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가난한 사람들.. 우리주위 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앞으로도 끊임없는 사랑과 축복이 민들레국수집에 있기를 바랍니다~
딱- 민들레국수집의 세상이네요. 응원합니다!
Agnes♥ 24-03-28 10:49
 
사랑으로 충만한 민들레국수집이
우리 사회를 비추는 등불이 되기를 바랍니다.
내 이웃의 웃음속에서.. 희망을 찾습니다.
사랑이 시작되는 곳!
이렇게 포근한 만남도 만들어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에 늘 행복이 가득하길 응원하겠습니다
더욱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 되길 응원해요.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모두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패밀리 24-03-28 07:26
 
따뜻하고 행복한 성주간 되세요.
민들레 국수집 잔칫날 풍경이 참 좋습니다.
우리 사회의 가난한 이웃들과의 거리를 좁히는데 앞장서주셔서 감사합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희망을 선물해주시는 모습 멋집니다.
환대의집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좋은 가르침 마음에 새겨
두고두고 우리들의 인생길에 되새김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 천사님들께 묵주기도 선물 보냅니다.
우리 공동체가족 모두 함께 응원합니다.
히야신스 24-03-27 21:04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나눔이야기들을 보며 제 마음도
삐뚤어지지 않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따뜻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저에게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네요
오갈 곳 없는 민들레 노숙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모습에서 위대한 사랑을 새롭게 발견합니다
우리 이웃들 노인, 아이들에게 힘이 되는 작은 겨자씨가 되기를..
이렇게 포근한 만남도 만들어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에 늘 행복이 가득하길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사랑은 늘 한결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박찬우 24-03-27 17:38
 
착한나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최고이고 든든합니다.
힘겨워하는 이웃이라면 누구든 따뜻한 품으로 감싸안아줍니다.
자신보다는 힘든 이웃과 하느님의 뜻을 먼저 찾는다면 더 많은 평화가 가득할거예요
가난한 이들을 위해 지속적 관심 꾸준한 나눔,
배고픔에 지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밥 한상을 내어주시는 사랑..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영광이고 행복하네요
응원하고 있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마리유스티나 24-03-27 15:42
 
안녕하세요.
기쁨으로 초대하는 민들레공동체 명절날 풍경이 감동!
노숙손님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사회구조 문제의 회답은 민들레 공동체 배려와 관심 사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가 제게 큰 힘이 되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아갈 언덕 버팀목이 된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 주십시오.
저는 영원히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 왕팬 하렵니다.
4월1일 21주년 축복미사에 참석합니다.
Analou 24-03-27 13:29
 
Good day~~ How are you?
What's happening every day... I'm curious
We are living in a difficult reality due to pandemic.
Giving comfort and hope to the hearts of those in need
depyonim is so wonderful.
Isn't it a miracle of love that happens every day at the mindulle guksu jib?
I give warm applause to Sye young Nam depyonim unwavering practice of life!!
I thought, 'Oh, this is how you live.
Thank you for sharing the love on the 20th anniversary feast day.
We support you, dear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스위티 24-03-27 11:46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모습에서 위대한 사랑을 새롭게 발견합니다
그리고 L.O.V.E 민들레국수집! 함께하는 설명절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나눔을 길잡이 삼아 나눔의 길을 걸음으로써 많은 사람들이 함께하는 기쁨을 체험하길 기합니다.
우리 이웃들 노인, 노숙인들에게 힘이 되는 작은 겨자씨가 되기를..
이렇게 포근한 만남도 만들어주는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에 늘 행복이 가득하길 응원하겠습니다
사회의 구석구석을 밝게 비춰주는 민들레 사랑 나눔에 늘 감동합니다, 힘내세요!
Esperanza 24-03-27 10:59
 
민들레 사람들, 모두에게
아름다운 매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바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소망이 이루어 집니다.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를 민들레
수사님 말씀안에서 찾아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과
손님들 께서도 희망잃지 마시고
건강과 행운이 주님의 평화와 은총이
함께하길 기도하겠습니다~
국수나무 24-03-27 07:13
 
행복의 꽃을 피웁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안에서 희망을 봅니다.
민들레마을과 함께 사랑을 키우겠습니다.
제 팍팍한 삶이 힘들 때, 외로울 때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법을 보면서 위로 받곤 합니다.
세상에 참사랑이 있다는걸 존재로 보여주는
환대의 집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인생을 피어나게 하는 것보다 더 큰 행복은 없습니다.
명절에도 노숙인들에게 밥대접을 하시는
민들레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주혁빈첸시오 24-03-26 20:38
 
민들레국수집의 21년째 기적이 정말 대단하고 아름답습니다.
사랑의 불이 붙고 봉사하는 사람으로 살고 싶은 것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노숙손님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세요😇❣ 감사합니다
나눔은 이토록 아름다운, 사랑의 힘은 실로 위대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행복+동행입니다! 오늘도 힘내세요 파이팅~
제시카 24-03-26 17:24
 
가난하고, 힘없는 거리의 노숙인들이
귀한 VIP로 대접 받는곳
우리 주변 이야기와 기쁜 소식, 웃음과 슬픔을
함께 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
항상 나눔으로 살아가도록 도와주시는
두 분께 감사드리며, 기도와 삶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세상을 밝히는 빛입니다♬
가장 낮은 사람들을 섬기는
천사님들을 건강과 행복을 기도합니다.
권지연사라 24-03-26 15:46
 
변치않는 나눔에 늘 감사드리며..
저도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이용하시는
손님들께서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따뜻한 고향집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께 칭찬의 박수를~
예쁜 사람들의 작은 마음 마음이 모여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국수집
기도할께요^^ 아름다운
기적이 계속 이어나가길 응원합니다.
뽀야y 24-03-26 13:10
 
진실됨은 항상 감동을 몰고 옵니다.
제가 민들레국수집을 볼때 마다 항상 그렇습니다.
아마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는 게 아닐까요?
우리 주위 가난한 이웃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시는 참 고마운 나눔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늘 볼때마다 마음이 행복해집니다
늘 보여주시는 진정한 나눔과 마음에 따른 행동들
두 분의 깊고 넓은 사랑을 보고 많은것을 느끼네요..
감사드리고, 건강하시라고 응원합니다!
EstradaLara 24-03-26 11:57
 
여기저기 작은 정성들이 모여 큰사랑으로 귀한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가난하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껜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더 많은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 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행복한 봉사와 나눔을 펼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정말 감동입니다
오늘도 즐거운하루 되세요.
천사님들 대단하세요~ 모두에게 칭찬의 박수 보냅니다/
해피써니 24-03-26 10:35
 
참나눔 그리고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는 민들레~~~
따뜻한 밥상과 사람 대접으로 아픈 이웃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국수집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찬바람이 불거나 무더위에도 늘 우리 곁에 민들레공동체가 있어서 행복합니다.
차별 없이 편견 없이 함께, 같이 살아가는 세상이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매번 한결같이
매번 정성스럽게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합니다.
김주신멜키올 24-03-26 07:29
 
성주간 화요일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안에서 희망을 봅니다.
민들레마을과 함께 행복을 키우겠습니다.
제 팍팍한 삶이 힘들 때, 외로울 때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법을 보면서 위로 받곤 합니다.
세상에 참사랑이 있다는걸 존재로 보여주는
환대의 집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늘도 제가 위로 받고 가네요.
인생을 피어나게 하는 것보다 더 큰 행복은 없습니다.
명절날에도 노숙인들에게 밥대접을 하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KELLY 24-03-25 20:41
 
♪ 민들레 공동체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 있는
따뜻한 관심,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항상 건강하시구요~ 응원합니다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날아라호빵맨 24-03-25 17:53
 
배고프고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국수집
서로 따뜻하게 보듬어주면서 훈훈한날 되세요.
인정 없어진 사회,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국수집처럼
가난하고 약자 편에 서 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서로에 대한 관심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민들레의 일상들이 감동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기적을 체험하는 노숙 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응원합니다
마리아 24-03-25 15:17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마을 명절날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이렇게 푸짐하게 맛있는 음식들 저도 언제 먹어봤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보면 항상 빚을 진 듯한 느낌이 들곤 하는데
앞으로도 때묻지 않은 생명의 나눔으로 사랑을 모르는 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눠주시길 기도합니다.
긴 코로나로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지쳐있는 사람들의 마음을 받아주고 위로를 주는
민들레수사님의 품이 꼭 아버지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따뜻합니다.
새벽부터 음식준비하시느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수고하셨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의 빛이 되어주는 우리들의 고향집을 응원합니다.
Mandelina 24-03-25 13:29
 
Have a wonderful afternoon
I am one of the many people who are grateful.
for Mindulle, for all the goodness that you do,
I hope many more years to come and celebrate
with the neighbors and mindulle family.
lots of hope and love coming from us, keep
uo the good work, I wish everything will be back
to normal so we all could enjoy and meet,
have a lovely night and enjoy your.
동행 24-03-25 11:47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착한 마음, 착한 삶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려요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우리 사회의 희망입니다
영혼이 밝고 행복해지는 일상들 감동으로 봅니다.
러브스토리 24-03-25 10:15
 
늘 천사처럼 어려운 이웃을 돌보시는 분들이 있어 우리는 힘을 얻습니다.
항상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를 볼때면 숙연해지고, 또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감동~ 다들 따듯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셨나요?
민들레국수집은 우리 사회의 보물~ 나보다 늘 이웃이 먼저인
언제나 말보단 행동으로 보여주는 민들레 국수집
진정성 가득한 일상들에 제 마음이 행복합니다💖 모두 힘내세요 파이팅
청사초롱 24-03-25 07:29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마을 풍경이 참 아름답습니다.
이렇게 푸짐하게 맛있는 음식들 저도 언제 먹어봤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보면 항상 빚을 진 듯한 느낌이 들곤 하는데
앞으로도 때묻지 않은 생명의 나눔으로 사랑을 모르는 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눠주시길 기도합니다.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지쳐있는 사람들의 마음을 받아주고 위로를 주는
민들레수사님의 품이 꼭 아버지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따뜻합니다.
새벽부터 음식준비하시느랴 민들레 천사님들 수고하셨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의 빛이 되어주는 우리들의 고향집을 응원합니다.
InOck 24-03-24 21:04
 
노숙 손님들의 배를 채워주는 이 밥 한그릇이
손님들의 희망이고 삶의 의지가 됩니다~ 작은 배려가 누군가에게는
큰 행복이 됩니다/ 민들레 사랑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따뜻해지면서 모두가 소중하고 귀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사랑보다 더 영양소 많고, 사랑보다 더 배부른 음식은 없지요
봉사하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늘 실천으로 사랑의
길을 가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아지는 세상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사람이 제일 먼저인,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주경아마리안나 24-03-24 17:31
 
✔ 사랑과 나눔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 공동체~
변함없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나눔이 최고의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참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늘 사랑과 희망, 행복,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사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어려운 경제상황에 밥 한끼 먹기도 어려워진 사람들에게
맛있는 식사 대접과 선물을 준비하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착한나눔이 있는 민들레국수집 항상 응원합니다.
사랑의기쁨 24-03-24 15:58
 
행복한 동행입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잔칫날에 희망이 있습니다.
팍팍한 제 삶을 되돌아보았습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제게 행복으로 열심히 살수 있도록 큰 힘이 됩니다.
험난한 세상에 제가 흔들릴때는
민들레수사님의 진심사랑을 떠올립니다.
힘든 제 삶에 따뜻한 등불 하나가 켜졌습니다.
다시 일어서는 기적을 봅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에서 얻은 행복을 힘든 이웃들에게 나누겠습니다.
잔치하느랴 고생하셨습니다. 응원합니다. 파이팅!!!
Bench 24-03-24 13:46
 
Thank you for celebrating with the neigboring brothers,
for the light of hope, love and blessings,
Thanks God for your life, for always giving and serving the
neighbors, to all the volunteers who made it possible,
You all did an awesome job, new day is new hope,
thank you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Life is better when you help the poor,\I support Mindulle Noole House.
PaoloBalen 24-03-24 11:52
 
모두들 즐거운 작은잔칫날 보내셨나요?
사진으로 보아도 민들레 가족.식구들 모두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신 것 같아
제 입가에도 미소가~ 늘 어려운 이들에게 나눔의 봉사를 하시느라
정작 본인들의 개인 시간이 없는것이 안타까워 보였지만..
그래도 이처럼 풍성한 명절 선물을 나누며 화애애한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감사드리며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응원할께요♣ 아싸~ 모두 모두 파이팅/
인스티즈 24-03-24 10:29
 
'◡' 날마다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의 진심앞에 하느님도 감동하실것 같습니다.
이웃들을 사랑하는 정성어린 나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적인 행동이
없으셨다면 많은분들이 힘드셨을거예요~
그 사랑, 그 마음 기억하고 간직하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함께하는 기쁨을 체험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행복한 세상입니다!
민수연 24-03-24 07:31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잔칫날 고맙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서 나는 희망의 불씨를 봅니다.
명절날에 가난한 이웃들의 외로운 몸과 마음, 배고픔을
대표님이 선물하는 따뜻한 식사대접 참 좋습니다.
저를 사랑의 나눔에 눈뜨게 해주셨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정신을 조금이나마 실천하며 살아가겠습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멋집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기도합니다.
대구아줌마 24-03-23 22:57
 
민들레 국수집은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줄 수 있는 사랑이 최고입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실한 사랑은 아무도 따라할수 없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값진 것을 한아름 배워갑니다.
솔직히 살면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돌아보는 일이 참 드문데
민들레공동체 세상에선 그것이 당연한 일이라는게 너무 놀랍습니다ㅠ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면서 살아가겠습니다.
봄 꽃샘추위에 건강 조심하시고 늘 행복만 가득하세요.
요엔 24-03-23 17:13
 
물가상승으로 어려운 가난한 이웃들이 굶주릴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선 한결같고
끊임없이 정성 가득히 담은 선물 보따리를 만들어서
어려운 이들에게 선물하시는 일상 감동이네요~
모든 사람을 차별하지 않고 사람대접하는
사람이 중심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예수님의 삶을 보는 것 같아 멋집니다
〃설명절 잔칫날 같은 풍경이 너무 좋아보이네요〃
왕건루카 24-03-23 15:41
 
축복입니다.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은
요즘 시대 보기 드문 사랑의 현장이네요.
민들레국수집은 희망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 오면 늘 마음의 양식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좋습니다.
함께 울고 웃으면서 어느새 성숙해진 제모습을 보게 됩니다.
일년 삼백육십오일 사랑과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Ruthery 24-03-23 13:59
 
Everything you do at the Dandelion Noodle House
I pray that everything goes well under God's care.
radiating warm love to the poor neighbours,
Seo Young-nam and Veronica are so cool♧
What really matters to us is not the splendid social achievements...
Warm and simple love and sharing
If the little happiness keeps piling up as good memories, someday
You will open your closed heart. Dandelion noodle collection
We wish the health and happiness of our VIP guests.
JennyKim 24-03-23 11:46
 
앞으로도 많은 곳들에 사랑을 나눠주세요!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저는 많이 깨닫습니다...
솔직히... 살면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돌아보는 일이 참 드문데
민들레 세상에선 그것이 당연한 일이라는게 너무 놀랍구요
다시한번 잘 생각하게 해줍니다~
진정으로 어떤 삶을 살아야하는지를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있어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 행복한 민들레국수집입니다. 파이팅
친절한정윤씨 24-03-23 10:28
 
ヾ(•ω•`)o 감동! 또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참사랑에 대해 깊이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밥보다 중요한 것은 사람 대접이지요~
귀한 마음으로~
꾸준한 봉사와 사랑
정말정말정말 대단하시고 존경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지향하는 언제나 가난한 이웃에 대한 끈끈한 사랑..
저는 언제라도 응원하겠습니다.
박수갈채 24-03-23 07:52
 
여기는 미국 텍사스입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리러 왔어요. 대표님!
민들레공동체 명절 풍경이 우리들의 희망입니다.
힘들고 외로울때마다 서영남대표님께서 쓰신 글과
유투브에서 하신 강의를 듣고 용기도 얻고 반성도 많이 합니다.
지금도 많이 힘들지만 하느님께서 저에게 얼마나 많은 것을 주셨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기쁨을 함께 나누는 즐거운 명절날 아름답습니다.
대표님과 민들레 가족 모든 분들께 주님의 사랑과 은총이 가득하길 빕니다.
우리가족 손모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미정세실리아 24-03-22 12:19
 
가난하고 싶어 가난한 사람은 없습니다.
길에 나앉고 싶어서 나앉은 사람 또한 없을 것입니다
개인의 잘못도 있겠지만, 사회의 잘못이 큽니다
우리가 이 사람들을 따뜻하게 배려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설 잔칫날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신 민들레 천사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가슴 따뜻해지는 나눔 감사합니다.
행복도 사랑도 나누면 나눌수록 배가 됩니다
행복을 나눠주는 민들레를 응원합니다!
Melissa 24-03-21 17:35
 
Mindulle guksu jib that is beautiful,
The deep love between the two of you here always seems to be overflowing with happiness.
Rather than holding on tight for yourself, for the poor
I learned the courage to give up willingly.
Because of you two, I got hope to live tomorrow
In that hope, we will design the future with our poor neighbors.
I hope that the love of many people will gather and gather, and that happiness will increase.
We would like to express our gratitude to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달빛소나타 24-03-21 12:48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이야기만 보면 참 기분이 좋아지네요^^
삶의 기쁨과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 사랑나눔, 봉사가 감동입니다
그동안 제 주변에서 느끼지 못한 사랑도 느껴보게 되고
참 아름답게 퍼지는 이 모습이 눈이 부시네요
우리 사회는 소외된 사람들의 어려움을 해결해주는 것은 취약하다고 생각했는데...
하루도 빠짐없이 모든 시간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
투신하는 마음~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라벤더 24-03-21 10:24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사랑과 나눔, 이 두가지 앞에
험난한 인생 역정을 살아 온 노숙손님들의 마음에
희망을 넣어주시는 대표님과 사모님은 민들레에 어버이 이십니다~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감동입니다. 노란 민들레꽃 사랑~ 서영남 대표님, 사모님
손님들에게 그리고 아이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달아주세요. 고맙습니다
그리스도의향기 24-03-21 07:16
 
반갑습니다.
함께웃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잔칫날 감동입니다.
늘 새로운 기쁨, 함게 나누는 기쁨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사랑을 배웁니다.
서영남대표님처럼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며 매일 한번씩이라도 좋은 마음으로 사랑한다면
우리는 좀더 행복해지리라 믿습니다.
실천하는 삶을 볼 때마다 고개가 저절로 숙여지고
존경스러움을 온 몸으로 느낍니다.
늘 수고하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Wendy 24-03-20 20:39
 
<<사람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따뜻한 풍경 안에서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는 민들레 나눔이 큰 감동이고
민들레국수집이 우리 사회의 희망입니다
편한 것만이 행복은 아닌 것 같습니다..
불편한 나눔속에 더 큰 보석같은 행복이 숨어있다는 것을
대표님과 사모님의 무소유 삶이 알려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살아있는 복지네요.
커피소녀 24-03-20 17:53
 
정말 좋은일 하십니다🤞 남을 돕는다는거 쉽지않은 일인데
설명절, 어려운 이웃들에게 선물나눔 하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일상은 다양하고 무한한 사랑이 날로 더해 가네요
혼자가 아닌 함께 어울러지는 곳^^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모든 사람을 차별하지 않고 사람대접하는, 사람이 중심이 되는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노숙손님들의 건강과 안녕을~ 모두들 힘내세요.
홍은희 24-03-20 15:41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찬칫날 감동입니다.
낮고 낮은 꽃섬고개에 햇님처럼 피어난
민들레국수집 사랑은 분명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그 예수님의 사랑이, 눈물이 위로가... 꽁꽁얼은
사람들의 마음을 사르르르 녹아내릴 것을 믿습니다.
누가 뭐라해도 사랑은 사과를 반으로 쪼개 나누는 마음입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사순절 선물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Ferystal 24-03-20 13:25
 
Good Good afternoon,
The number one way to achieve happiness is to
 be with friends and loved ones.
Mindulle Guksu Jib shop that moves people's hearts,
the world of Mindulle that blows its seeds
A life of sharing❣ It is so beautiful to see them serving the poor
Thank you for creating this warm and friendly society.
Take care everyone. My support to you all,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I respect you!!
너무감사해요 24-03-20 11:48
 
♥민들레 사랑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낮아지면서
모두가 소중하고 귀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드러나지 않는 낮은 곳에서의 사랑 나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희망을 보았습니다.
얼마 안되는 돈이지만 밥 힘으로
다시 힘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모두들 항상 건강하시고 '◡' 힘내세요
더 많은 사람이 민들레안에서 행복하길 빕니다♥
Haisley 24-03-20 10:36
 
와~~ 진짜 감동입니다! 사진만 보아도 뜨거운 마음이 전해집니다.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썩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사진 속 여러분의 ☆ 행복한 모습만 보아도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믿음, 소망, 사랑, 행복.. 언제나 네 개의 정신을 기본으로
공동체를 가꿔가는 민들레 일상들을 응원합니다
나누면 나눌수록 많아지는 그 사랑의 밀알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임마누엘요한 24-03-20 07:50
 
손잡고 더블어
민들레 공동체 해피 명절날 멋집니다.
기쁨으로 초대하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감동!
노숙손님들과 함께하는 명절날 아름답습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힘든 사람들과 함께 보내는 민들레 공동체의 명절풍경이 참 좋습니다.
항상 바쁘실텐데 가난한 이웃들에게 소홀하지 않고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의 환한미소가 멋집니다. 부럽습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수호천사 24-03-19 20:42
 
함께 만들어가는 행복한 동행,
실천하여 이웃 사랑의 큰 본보기를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저도 민들레국수집에 봉사한번 가서 이런 다양한 것들을 느껴보고 싶네요
더불어 찾아오는 나눔의 행복! 우리의 소박한 삶에
큰 희망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의 일상은 아름답습니다
한사람 한사람이 아닌, 모두 다함께라는 이름의 공동체" 늘 민들레를 응원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을 응원합니다~
율ol 24-03-19 17:09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봅니다 ^_^*
함께 모여 이렇게 봉사하는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사랑만을 위한 삶을 살아가시는
두분의 삶이야 말로 기적이예요!!
존경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그리고 봉사자님들
귀하고 아름다운 모습, 누구든 배려하고 누구든
사랑으로 안아주는 민들레국수집에 박수를 보냅니다.
구혜진안젤라 24-03-19 15:27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들의 공동체 명절날 풍경 최고의 선물~
이렇게 푸짐하게 맛있는 밥상 저도 명절에 언제 먹어봤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민들레마을 이야기를 보면 항상 빚을 진 듯한 느낌이 들곤 하는데
앞으로도 때묻지 않은 생명의 나눔으로 사랑을 모르는 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눠주시길 기도합니다.
코로나 시대에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지쳐있는
힘든 사람들의 마음을 받아주고 위로를 주는
민들레수사님의 품이 꼭 아버지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따뜻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의 빛이 되어주는
우리들의 고향집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Zeonardo 24-03-19 13:40
 
Everything you do at the Dandelion Noodle House
I pray that everything goes well under God's care.
radiating warm love to the poor neighbours,
Seo Young-nam and Veronica are so cool♧
What really matters to us is not the splendid social achievements...
Warm and simple love and sharing
If the little happiness keeps piling up as good memories, someday
You will open your closed heart. Dandelion noodle collection
We wish the health and happiness of our VIP guests.
MARCO 24-03-19 11:57
 
천사님들이 정성담아 주시는 명절선물 보따리, 그것을 함께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야말로 사랑이고,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이라 믿습니다.
모두들 행복하시고 희망을 찾아가시길 바라겠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가족으로 만들고 도와주는 민들레공동체는 너무 멋지고 아름답네요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배려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주님께서 민들레국수집에 큰 은총으로 함께 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행복전도사 24-03-19 10:41
 
좋은 세상이란 사람과 사람 사이에 믿음과 사랑의 다리가 놓여진 세상입니다.
사진속 작은잔칫날은 정말 정성스럽고 즐거워 보여요
이렇게 한결같은 사랑나눔에 늘 감동 받습니다, 칭찬합니다~
바로 민들레 세상처럼... 가지려고 할 때보다 나누려고 할 때
더 큰 행복이 찾아온다는 것을 알려주신
☆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항상 몸 건강하세요 ☆
민영애 24-03-19 07:24
 
사순 제5주간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고향집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모습에 눈물이 납니다.
인생은 어쩌면 고통이 더 많은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홀씨처럼 날아가 건강한 미래의 꿈을 피우는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우리를 살맛나게 만들고 고통 너머
분명 살맛나는 세상이 있다는 희망을 품게 하는 것 같습니다.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세상에 꼭 필요한
민들레공동체 일상을 몇 번이나 보고 또 읽었습니다.
힘든 사람들을 언제나 '가족'으로 묵묵히 지켜주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제 민들레공동체의 기부천사가 되어 늘 기도 드리겠습니다.
오즈의마법사 24-03-18 21:09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아낌없는 나눔을 행동으로 실천하시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은 이 시대의 진정한 영웅이세요~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하고 형제애로 지상에서 천국의 밥상을 차리는
민들레국수집 그리고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대표님의 일상이 예수님의 사랑으로 가득하네요
진심으로 본받고 싶고 행복을 충전하고 행복한 마음뿐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희망과 꿈에 목마른 이들이 듣고
목을 축일수 있는 희망의 샘터로 자리매김 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짱이엄마 24-03-18 20:46
 
민들레국수집만의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사랑..나눔..행복..희망..소망
민들레를 잘 이끌어 주셔서 감사 인사드립니다♪
인자하신 민들레 수사님과 옆에서
늘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 베로니카님
아프신 곳 없이 건강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를 응원합니다!
매일매일이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남현가롤로 24-03-18 15:31
 
사순 제5주간 월요일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행복한 설날 잔칫날 감동입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명절풍경이 참 좋습니다.
항상 바쁘실텐데 가난한 이웃들에게 소홀하지
명절날에도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속에는 우리의 희망이 담겨있습니다.
나눔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공감하게 됩니다.
명절연휴에 쉬지도 못하시고 힘든사람들에게 대접하는 모습 최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Gavin 24-03-18 13:25
 
Annyong haseyo! Happy Day~
It is a beautiful miracle to see Mindulle Guksu Jib is sharing love.
Out of generosity,  we can feel the vibe of a good heart, we too,
kind of feel that contagious kindness these people do to others
inorder to help.Thank you very Much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for being a down to earth people.
Selfless and giving, i support you and Mindulle Guksu Jib.
More luck!
Cristina 24-03-18 11:58
 
일교차가 큰 날씨 거리생활로 힘든 노숙손님들 걱정이 되네요..
그리고 이제는 제게 가족같은 민들레 가족분들
누군가의 힘이 되어준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 같습니다
매일 민들레 국수집을 가까이 하면서
사람에게 가장 기본적인 것을 깨닫고 앞으로는 사람답게
더불어 살아가겠노라고 다짐을 해봅니다
예수님께서 "서로 사랑하라" 하신 말씀의 의미를 알겠습니다!
민들레 설 명절 작은잔칫날 감동으로 봅니다~
함께 살아가는 모든 이웃들에게 늘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φ(ツ)
소연 24-03-18 10:41
 
민들레수사님 안녕하세요^^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하고 형제애로 지상에서 천국의 만드는 민들레국수집
그리고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사회에
민들레국수집처럼 나 자신보다는 다른 사람을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돕는
그런 곳이 있다는 것은 우리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렇게나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 ♥ 늘 복된 하루하루 되세요!
감사와사랑 24-03-18 07:16
 
서영남대표님 칠순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최고의 사랑 나눔을 보여주십니다.
민들레마을 모두 다 함께 식사하는 신나는 풍경 최고선물!
힘들고 어려울 때 노숙인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늘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 베베모가족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서영남대표님 힘내세요. 기도합니다.
강하루 24-03-17 20:39
 
배고픈 이들이면 누구나 가족으로 맞이해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따뜻한 사랑이 있어서
힘들고 배고픈 이들이 살아갈 힘과 용기를 얻습니다.
친구처럼 말동무가 되어주고 가족처럼 섬기고
노숙 손님의 지친 몸과 마음을 보듬어 주는 멋진 곳이네요
배고픈 이들을 위해 늘 맛있는 밥상을 준비하고자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한 마음입니다.
정부의 지원 없이 개인이 무료급식소를 운영한다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닌데.. 대단하십니다
사랑의 쉼터,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미키마우스 24-03-17 17:04
 
노숙손님들,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신기합니다..
원래 사람은 나부터가 가장 우선인 경우가 많은데 저부터도 그런데..
가만히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그 선한 배려들이 참 신기하네요
뜨거운 사랑으로 노숙손님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의
끊임없는 사랑이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대표님, 사모님 건강하시구요~ 언제나 응원합니다
Freddy 24-03-17 14:57
 
함께웃는 설날 잔칫날 감동입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명절풍경이 참 좋습니다.
항상 바쁘실텐데 가난한 이웃들에게 소홀하지
명절날에도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속에는 우리의 희망이 담겨있습니다.
나눔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공감하게 됩니다.
명절연휴에 쉬지도 못하시고 힘든사람들에게 대접하는 모습 최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Tamara 24-03-17 13:51
 
The pain worse than hunger is the feeling of alienation.
Dandelion Noodle House is a service that cares for the underprivileged.
What a good day to see people in
Mindulle busy making Patty together.
I think it's fun and full of many happy
moments treasured and captured by the photo,
Impressive, I love looking at this, a kind of
love that is boosting the mind and heart of people
who sees. Thank you! I wish you all well. God speed.
Harold 24-03-17 11:46
 
♬늘 수고해주시는 대표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온 사회를 이롭게 하는 중심축으로
나날이 성장해 나가도록 함께 기도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이분들을 항상 생각하시며 더 나은 환경을 만들어 주실려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노고가 보여서
더 감사드립니다. 한결같이 헌신하고
사랑으로 민들레 공동체와 공유하는 삶이 아름답네요
작은나눔 함께 하겠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정은실데레사 24-03-17 10:29
 
사랑이 사랑을 낳는 행복한 공동체
++이 시대의 이 세상의 진정한 환대의집++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민들레 작은잔치가 큰 감동으로 느껴지네요
사랑 하면 떠오르는 단어가 민들레 먼 이야기 같았던 이웃들간의 나눔 희망이
민들레국수집을 만난 후로 가까워집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앞으로도 함께 할께요! 감동입니다.
길벗 24-03-17 07:05
 
행복으로 꽃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해피설날 희망입니다.
노숙인들과 늘 함께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힘들고 어려울 때 내 등을 다독이던 민들레수사님의 격려는
내게 밝은 희망이 되었습니다.
꽁꽁 얼어붙은 내 마음을 녹여 주던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은
내게 따스한 위로가 되었습니다.
그렇듯 힘들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누군가가 되어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너무 너무 좋습니다.
Happy Birthday ~♬ 대표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레인보우A 24-03-16 20:57
 
봉사의 소명으로 살아오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단순히 밥을 주는 것이 아니라..
친구처럼 말동무가 되어주고 가족처럼 섬기고 VIP손님의 지친 몸과 마음을 보듬어주는 멋진 곳이네요!
배고픈 이들을 위해 늘 맛있는 밥상을 준비하고자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한 마음입니다.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행복해졌습니다^^ 희망찬 나눔이 계속되기를 바랍니다.
참 재미있고 따뜻하고 소중한 민들레마을입니다.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키는 민들레수사님 힘이 복음 사랑입니다~
앵두 24-03-16 17:35
 
정말 기적같은 일상들, 너무나 큰 감동으로 봅니다.
노숙인들이 요즘처럼 어려운 시기에도 정성과 사랑이 담긴 맛있는
도시락을 줄서지 않고 받아 먹을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올해는 경기도 좋아지고 기쁨만 가득
다들 건강한 모습들로 웃으며 만나기를 소망합니다.
올해도 큰감동과 큰사랑 보여주심에 정말 감사드리고 존경합니다~
모두 건강유의 하시고 행복하세요. 힘내세요! 파이팅
신대식모세 24-03-16 15:18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명절풍경이 참 좋습니다.
행복가득 함께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항상 바쁘실텐데 힘든 사람들에게 소홀하지 않고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우리들의 가슴에 늘 희망을 심어주셔서 제가
가난한 이웃들을 무료로 치료해주는 의사가되는 꿈이 생겨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만나면 착하게 살아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고...
민들레수사님 복음대로 사는 삶 속에 천국의 열쇠가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Frankie 24-03-16 13:46
 
Hi good day to you.
how beautiful this day and month is,
a way to celebrate and be more cheerful for
the birth of our Lord Jesus Christ, Thank you
so much depyonim and samonim, you are very strong
hardworking person, you dedicate your lives and lifestyle
in a way that shows sincerity and honesty.
We cheer for you, I hope the seeds will grow.
I support Mindulle Guksu Jib, fighting!!!
윙크토끼 24-03-16 11:29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실한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나눌 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항상 감동합니다.
세상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실천으로 사랑의 길을 가시는 두 분께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힘든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늘 사랑의 행동을 보여주시는 대표님, 사모님
건강하시길 기도드리며 ♥두 분의 환한 그 미소를 응원합니다 :-)
공현주아델라 24-03-16 10:53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
절실한 분들에게 어디든지 어떻게든 따뜻한 나눔을 해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착한 마음이 참 존경스럽네요.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두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됩니다..
감사드리고 또 감동합니다^^ 사랑이 가득 담긴 명절선물
기적같은 곳을 응원합니다. 늘 건강 조심하세요//
소풍 24-03-16 07:31
 
안녕하세요.
함께 걸어갈 행복한 길에 모두를 초대~~
민들레 해피 명절날 참 소중합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명절날 식사대접 아름답습니다.
명절에 노숙인들과 함께하는 모습 멋집니다.
요즘 사회에서는 정말 보기 드믄 풍경인데...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고향집같이 항상 이렇게 함께하는 모습이
많은 것 같아 좋습니다.
늘 애쓰시는 대표님과 민들레 가족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ZEORGIA 24-03-15 21:04
 
☆ 매일 반복되는 나날 속에서도 나누는 기쁨으로
힘든 모든 이웃들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날마다 희망이 커져갑니다~
기쁜 일도 슬픈 일도 자신의 일처럼 함께하고 사소한 것까지
챙겨주는 민들레 대표님의 따뜻함에 감동 받을 때가 한두 번이 아닙니다.
인생스승님으로서 따뜻한 사랑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우리 대표님, 사모님 그리고 민들레 봉사자님들
저 많은 선물들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민들레 ★ 천사님들께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경준경빈 24-03-15 17:59
 
노숙인들을 손님으로 모셔 사람 대접하고 희망을 잃은 삶에..
살아갈 힘을 주고 회복을 위해 항상 두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일상들을 보고만 있어도 따뜻함이 전달됩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열려있는 고향집,
아픈마음, 힘든 삶.. 함께 달랠수 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감사한 마음입니다.
누구에게나 아낌없이 당신의 전부를 내어주시는 대표님과 사모님 두분을 응원합니다!
손명자데레사 24-03-15 15:47
 
감동입니다 ㅜ.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조건없이 봉사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 희망이 있는 세상입니다
/늦었지만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국수집 세상의 빛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진속 명절 작은잔치는 정말 따듯하고 정성스럽고 좋아보여요~
이렇게 한결같은 사랑나눔에 늘 감동 받습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에 고개숙여 감사드려요
희망이 이어져 아름다운 사회가 지속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메아리 24-03-15 13:25
 
나눔의 의미를 일깨워 주는 이 곳의 일상이 행복합니다!
제 인생도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힘없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모든 것을 다 내어놓는 두분이 존경스럽습니다
힘들고 지치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디딤돌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저도 제 삶 안에서 사랑하고 나누며 살 수 있게 되기를...
민들레정신을 따르며 배우며 살아가겠습니다ლ(╹◡╹ლ) 감사합니다
사랑 나눔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에 평화를 빌겠습니다.
야곱의우물 24-03-15 11:38
 
민들레가 전해주는 생생한 희망의 기운!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는 곳
누구든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사람 향기나는 삶으로 인해 세상 모두가 더 많이 행복하길 빕니다
*정말 귀하고 축복가득한 정성입니다. 사랑이겠지요..
우리네 이웃들을 묵묵히 도와주시는 분들이 있어 행복한 미소가 절로 생깁니다.
이런 분과 같은 세상을 산다는게 행복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Bianca 24-03-15 10:52
 
민들레 노숙 손님들의 든든한 식사를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공동체는 빛이 나네요.
제게 삶의 여유를 갖게 해주고 나눔안에서
행복을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노숙손님들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설날 명절 모습이 정말 따듯합니다.
삶이 힘들어도 용기를 잃지 말라고 따뜻하게
손잡아주는 두분의 사랑 잊지않겠습니다~
최용규베드로 24-03-14 21:06
 
참 예쁜 사랑의 집!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계셔서 어렵고 힘든 사람들이 희망을 볼 수 있음이 기쁩니다.
힘든 이웃과 하느님의 뜻을 먼저 찾는다면 더 많은 평화가 가득할거예요
가난한 이들을 위해 지속적 관심 꾸준한 나눔,
배고픔에 지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밥 한상을 내어주시는 사랑 이렇게 정성가득~
나눠주시는 명절 선물이 너무큰 감동
어둡기만 한 세상에서 환한 희망의 빛을 비춰주셔서 감사합니다.
지상에서 천국처럼 생활하는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뽀야y 24-03-14 13:49
 
그저 하루하루를 버텨 나갈 수 밖에 없는 손님들에게 삶의 희망을 주고,
꿈을 주고 격려를 해주며 함께 있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겨울 건강과 모두 모두 행복한 미소와 희망이 꽃 피어나길 빕니다.
행복의 열매 가득한 커다란 나무로 발전해 나가길 항상 응원하는 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모두가 행복하고 평화누리며 사랑하고 사랑받으며 사랑꽃 가득 피었으면 좋겠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사랑 항상 고맙고 감사합니다! 응원합니다.
은비까비 24-03-14 10:24
 
"사랑만이/ 겨울을 이기고/봄을 기다릴 줄 안다/
사랑만이/불모의 땅을 갈아 엎고/제 뼈를 갈아 재로 뿌릴 줄 안다/
천년을 두고/봄의 언덕에/한 그루의 나무를 심을 줄 안다/
그리고 가실을 끝낸 들에서/사랑만이/
인간의 사랑만이/사과 하나 둘로 쪼개/나눠 가질 줄 안다."

처음 민들레국수집을 인간극장에서 봤을때
민들레 수사님께서 읊어주신 시 였습니다.. 너무나 감동적인..
한결같이 변함없는 사랑과 나눔들 너무 감동이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사랑을 나누고 희망을 나누는 일♡ 늘 기도로 응원합니다~
강해준 24-03-13 20:58
 
++안녕하세요++
하느님의 기적 오직 이 말만이
민들레 국수집에 맞는 말인듯합니다.
오직 한길...
세상과 따뜻한 소통을 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위대합니다.
소외되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보내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배려는 우리의 희망이 됩니다.
해피 설날 감동
민들레천사님들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희망의 길을 걷는 분들
파이팅 하세요~
장혜란로사 24-03-13 17:35
 
큰 감동입니다!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두 분의
티없이 맑은 미소를 보면서 천사의 미소를 연상하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민들레 홀씨가 세상에 기적을 만듭니다
사랑 나눔에 헌신하시는 두 분께 하느님의 축복이 있기를 기도드려요!
민들레 희망 홀씨 나누기는 최고의 감동입니다~
빛나는 나눔 일상들 힘든 이웃들이 민들레 국수집 사랑을 통해
희망을 얻고 용기를 얻어 힘차게 살아가기를 소원합니다.
PreciousAnn 24-03-13 15:19
 
사랑이 가득한 행복나눔*
어제와 다른 오늘의 나를 보면서 새로운 희망을 꿈 꿉니다
저도 민들레처럼~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해야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끊임없는 사랑을 전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다가오는 설날 명절 행복 가득한 시간 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동정이 아닌 섬김, 참 사랑 나눔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라키티치 24-03-13 13:42
 
민들레국수집 나눔의 현장에서 희망을 얻고 사랑을 봅니다.
감동이예요! 마음이 따뜻해짐을 느낍니다..
살아가면서 소중한 뭔가를 잊고 살았다는 생각을
서영남대표님의 아름다운 선행을 보고 절실하게 느끼게 되네요.
진정 가난한 이웃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를 마음으로 느끼시는
서영남대표님의 나눔방식에 많이 배웠습니다.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대표님께 감사드리고,
민들레공동체가 주님 안에서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
루비 24-03-13 11:27
 
세상 어떤 모습에도
사랑이 더해지면 밝아지고,
아름다워 보이는게 사랑의 힘이라는 것이
참 대단하다는 것을 또 한번 느끼게 됩니다.
소중한 사람들과의 따뜻한 추억이며
아름다운 사랑을 하고 계십니다.
세상에 감동을 전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에 감사 인사드립니다~
늘 건강 조심하세요.
박도현스테파노 24-03-13 10:53
 
Thank you! 오늘도 사랑하는 법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우며 행복해합니다
추운겨울 온정이 담긴 설명절 선물 꾸러미가 얼마나 고마울까요~
매일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오늘도 기쁨과 평화만 가득하게~ 마음이 삐뚤어지지 않는
사람이 되려고 노력합니다.. 민들레 소식들을 보면
세상에는 악한 마음보다 착한 마음들이 더 많은 것 같아요
하느님이 우리에게 주신 가장 귀한 선물은 사랑
배려와 사랑이 매일매일 자라는 민들레국수집은 지상에서 천국^^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모두 수고 많으셨어요.
데이지 24-03-12 21:16
 
감동이예요! 이 시대의 진정한 환대의 집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먼 이야기 같았던 이웃들간의 나눔 희망이 민들레국수집을
만난 후로 가까워집니다, 앞으로도 함께 할께요~~~
늘 묵묵히 어려운 이웃들 곁에 함께해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누군가에게 기쁨과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 살면서 가장 의미있고
보람되면서 내가 가장 행복해지는 길이라 믿습니다.. 늘 처음처럼 언제나 희망 참 좋습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시고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민들레 파이팅~~~
북두칠성 24-03-12 17:31
 
`하루 하루가 기적입니다`
너무 많은 것을 지니고 사는 현대인들에게 훌륭한 메시지입니다
고물가에 어려운 시기에도 사랑으로 준비한 식사로
거리의 노숙인들의 배고픔을 걱정하시는 마음에 큰 감동 받습니다~~
희망이란, 가슴속에 사랑을 채움으로써 오는 것이고,
신뢰와 이해로부터 오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데서 움이 튼다는 것을 가르쳐주십니다.
너무 따듯한 마음.. 대표님 사모님도 늘 건강하세요
모두모두 복 많이 받으세요➰
Gbriella 24-03-12 15:49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천사같은 마음이
민들레를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네요.
명절날 다같이 모여 봉사도 하고 얼마나 즐거우셨을까요?
민들레처럼 서로를 위해 웃음을 주는 그런 건강한 사회가 되었으면..
나눌 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민들레 식구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사진속 해피 설날이 너무 좋아 보입니다~
꽃샘추위에 민들레가족님들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안소영헬레나 24-03-12 13:36
 
인생은 긴 마라톤과 같지만, 또 한 가지 마라톤과
다른 점은 속도는 결코 중요하지 않다는게 아닐런지요.
이분들을 항상 생각하시며 더 나은 환경을 만들어 주실려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노고가 보여서
더 감사드립니다, 한결같이 헌신하고 사랑으로
^o^* 민들레 공동체와 공유하는 나눔의 삶이 아름답네요~
작은나눔 함께 하겠습니다.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Yujin 24-03-12 11:53
 
민들레 설 명절 작은잔치 사진들 정말 감동으로 봅니다~
기쁜일도 슬픈일도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현대사회를 살아가면서 제일 어려운 것은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것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주님의 은혜를 나누며 살 수 있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어지러운 세상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 희망의 꽃
민들레천사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을 응원합니다!
모닝글로리 24-03-12 10:28
 
앞으로도 민들레 공동체를 징검다리 삼아
힘들고 지친 이웃들이 희망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 두 손 모아 기도합니다 』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난한 이웃 사랑하기...
우리 사회를 밝고 아름답게
더불어 살 수 있는 길을 만들어 내시는 두분께 마음
담아 응원하겠습니다~ 오늘도 힘내세요!!!
길벗 24-03-12 07:14
 
아름다운 공동체 희망의 창을 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안에서 행복을 찾았습니다.
배고프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줄 세우지 않고 차별하지 않는 민들레마을이 참 좋아요.
민들레 공동체를  영원히 응원할께요.
서영남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항상 언제나  변함이 없으시군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미래를 향해 열린 또 다른 희망의 환한 창입니다.
손태형바오로 24-03-11 20:49
 
안녕하세요 ^ㅅ^
너무 멋진 민들레국수집 모두가 이렇게
서로가 서로를 위하고 이런 일만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사회에
민들레국수집 처럼 나 자신보다는 다른 사람...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돕는 그런 곳이 있다는 것은
우리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됩니다.
노숙인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코렛트 24-03-11 17:31
 
✌인생을 값지고 빛나게 만들고,
더 나아가 어두운 세상에 사는 많은 사람들에게
빛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천사님들의 사랑이 더해진 설날 명절 선물들이 푸짐합니다~
가난한 이웃들 위해 도움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에
너무 많은 감동을 합니다. 너무 애써주셔서
사랑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조은희젬마 24-03-11 15:27
 
풍성한 잔칫날 감동입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명절풍경이 참 좋습니다.
항상 바쁘실텐데 가난한 이웃들에게 소홀하지 않고
365일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속에는 우리의 희망이 담겨있습니다.
나눔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공감하게 됩니다.
명절연휴에 쉬지도 못하시고 힘든사람들에게 대접하는 모습 최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EmmaKam 24-03-11 13:52
 
Dandelion noodle collection for those in need in the future
I hope it will continue as a space that gives hope and dreams.
I will pray for the dandelion noodle collection and cheer hard!
with people who truly accompany
Dreaming of a world where we share the joy of life...
Consoling poor neighbors in difficult situations,
cooking making delicious food to share with them
Thank you for the great hope. cheer up!
KrizAnne 24-03-11 11:24
 
계속 어려워지는 경제에 걱정입니다.
사회의 따뜻하고 훈훈하고 기분 좋은 소식들만 가득하길...
힘든 세상이지만 그래도 따뜻한 나눔이 있기에 사람들은 살아갑니다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에 행복이 깃들기를
사랑을 받는 노숙 손님들의 얼굴에 큰 웃음이 머물기를
민들레 손님분들께서 민들레 안에서 꿈과 희망을 잃지 않길 바라며
가난하고 외로운 분들이 행복하게~ 훈훈한 세상을 만드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근택안셀모 24-03-11 10:46
 
작은잔칫날👍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언제나 힘을 얻곤 합니다.
어쩌면 타다만 연탄처럼 힘이 없던 저의 생활에도 길거리에 노숙을
하시는 분들도 주변의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가 다시 불을 붙여 준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은 눈부신 봄날의 소중한 선물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기적입니다~
민들레식구들과 봉사자분들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기적의 민들레국수집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모두 다 파이팅!
등불 24-03-11 07:14
 
봄이 오는 곳~
가난한 이들의 길동무로 함께하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모습이 참 좋습니다.
평소 민들레 공동체를 벗하며, 삶의 행복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VIP노숙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에너지를 얻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을 보면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수사님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의미 되어줄 때 희망 잃지 않아~
세상의 빛!!
즐거운우리집 24-03-10 20:59
 
★ 밥보다 중요한 것은 사람대접이지요~ 귀한 마음으로~
민들레 나눔은 이 시대를 더불어 함께 살아가야 할 모든 이들의 희망입니다.
명절연휴인데도 민들레국수집을 여시고 배고프고
가난한 이웃들을 맞이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생각하니 너무나 가슴 속이 따뜻해지는 것을 느낍니다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국수집 천사분들의 모습이 너무나 고맙습니다
물가상승으로 힘든시기인데 민들레 가족님들 힘내세요!!!
피카소z 24-03-10 17:31
 
인간적인 냄새가 솔솔 피어나는 민들레공동체....○
어려운 사람들 옆에서 꾸준히 사랑나눔을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선물을 준비하시는
두분의 이름은 천사입니다^^
우리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가 실현되리라 믿습니다!
노금자비아 24-03-10 15:47
 
반갑습니다.
사랑만이 인간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의 회원이 된 것이 커다란 은총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가까이에서 민들레 수사님과 VIP손님들을 뵙고 싶은데 시간이 여의치 않네요.
그래도 매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함께 호흡하고 행복감을 느낍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면서 희망을 나누고 돕고 사는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잔치날이 특별하게 와 닿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사순 제4주간 잘 보내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TinyBubble 24-03-10 13:29
 
Annyong haseyo!
Masaya araw araw sa Mindulle Guksu Jib. Umaapaw ang kaligayahan
dahil sa muli ay nagtipon ang mga tao para makatikim at makatanggap
ng binaya mula sa Dios sa pamamamagitan ng Mindulle. Bumabaha ng
grasya sa mindulle, mula ulo hangang paa. kay ganda pagmasdan
sa dami ng tong nakapila, at excited sa pamimigay ninyo! kaya araw araw
maraming salamat po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Kayo’y mga biyaya mula sa langit dito sa lupa. Saranghamnida!
줄리엣 24-03-10 11:53
 
ヾ(•ω•`)o 오늘도 민들레국수집이 전하는 선한 일상들을 보며 감동받습니다.
경기불황에 복지시설마다 도움에 손길이 줄고 있다는데
민들레국수집의 십수년의 변함없는 나눔을 보며 더욱더 응원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겨울은 춥고 노숙생활이 더 힘들텐데.... 배 굶는이 없도록 저도 작은 보탬이 되겠습니다.
나누는 기쁨속에 행복한 미소가 전해집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오늘보다 내일은 더 좋은 일들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보라빛향기 24-03-10 10:48
 
감동입니다! 매일이 즐겁고 화목한 민들레국수집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사랑을 보면서 깨닫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물질의 이기를 쫓아 삶을 살아가는데
이런시대에 사랑을 쫓아 사는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위안이 되네요^^
참사랑을 나누고 사람대접해주는 아름다움을 지닌 이곳,
다시 설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이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축복이 가득
흘러넘치기를 기도합니다◎ 천사님들 건강하세요.
홍미란오틸리아 24-03-10 07:35
 
사순 제4주일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어려운 시기에 힘든 사람들에게 밥 대접하는
민들레국수집 모습이 희망입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면서 꼭 해야한다고 마음먹은 이웃사랑~
나눔과 섬김, 그것은 과연 내게 어떤 의미이며,
내 마음이 진실로 뜻과 정성을 다해
나눔과 섬김을 실천하고 있는지 점검해 보았습니다.
언제 보아도 정과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이 좋습니다.
늘 애쓰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퐁당holic 24-03-09 21:09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주는 한편의 일상속 이야기들, 봉사와 나눔은
소중한 사람들과의 따뜻한 추억이며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보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끼네요~
서로를 위하는 민들레국수집 희망차고 아름답게 세상을 밝게 만들어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자신을 태우는
촛불같은 삶을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행복과 건강을 진심으로 기도드리며
추운날씨에도 설명절 선물 나눔, 민들레 천사님 모두를 칭찬합니다/
고진감래 24-03-09 17:57
 
대단합니다+감동입니다. 명절선물 나눔 작은잔치
길에서 지내는 가난한 사람들에게 옷과
운동화등을 선물하고,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온 누리에 희망을 전염시키고 싶은
민들레수사님 행동 안에서 행복론을 봅니다.
진실한 사랑만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찬바람에 감기 조심! 늘 몸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지리산 24-03-09 15:41
 
은총입니다.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은
요즘 시대 보기 드문 사랑의 현장이네요.
민들레국수집은 희망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 오면 늘 마음의 양식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좋습니다.
함께 울고 웃으면서 어느새 성숙해진 제모습을 보게 됩니다.
일년 삼백육십오일 사랑과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Isidro 24-03-09 13:29
 
Dandelion noodle collection for those in need in the future
I hope it will continue as a space that gives hope and dreams.
I will pray for the dandelion noodle collection and cheer hard!
with people who truly accompany
Dreaming of a world where we share the joy of life...
Consoling poor neighbors in difficult situations,
cooking making delicious food to share with them
Thank you for the great hope. cheer up.
임소정리디아 24-03-09 07:36
 
반갑습니다.
"함께 걸어갈 행복한 길에 모두를 초대"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
따스한 사랑으로 노숙인들을 도와주며 함께하는 모습 좋습니다.
온 몸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사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존경합니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Brandy 24-03-08 21:53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세상, 참 가슴 따뜻한 사랑입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품고 기적같은 나날들이 계속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인생이 힘들고, 어려운 분들에게 사랑을
주고 안아주는 사람의 존재는 참 큰 힘이 될거예요~
사랑의 꽃을 피울 수 있게 하는 고마운 사랑에 늘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들의 쉼터가 되어주고 든든한 지원자가
되어주는 대표님, 사모님 감사합니다. 항상 몸 건강하세요.
하늬바람 24-03-08 18:40
 
사랑 하면 떠오르는 단어가 민들레 : )
노숙인들을 위한 민들레 작은잔치가 큰 감동으로 느껴지네요
민들레국수집이 들려주는 지혜와 사랑의 모습이
그 어떤 말보다 희망으로 다가와 우리의 마음을 두드립니다..
살맛나는 세상, 나날이 웃음꽃 피는 민들레 국수집
마음의 어버이 두분께 늘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배려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응원합니다.
뭉구! 24-03-08 14:27
 
순간 힘든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아름다움의 힘" 아름다움의 여운" 아름다움의 공유"
하느님의 축복 가운데 나날이 웃음꽃 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사랑나눠 주심에 늘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민들레패밀리 24-03-08 09:36
 
아름다운 민들레 마을입니다.
착한 민들레 공동체 잔칫날 풍경을 보면
휠링이되고 행복을 충전합니다.
서영남대표님께서 실천하는 삶으로 가르쳐주시는 가난한 이웃을 섬기는 일
제가 죽는 날까지 곁에 두고 싶은 `삶의 나침판` 입니다.
서대표님처럼 지극한 사랑은 베풀지 못해도
나의 선입견과 편견으로 상처받는 사람이 없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끝없는 가난한 이웃사랑, 그 숨결을 느낍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고맙습니다.
조선영 24-03-08 07:14
 
안녕하세요.
함께 나누는 기쁨 고맙습니다.
민들레마을 잔칫날 모습이 멋집니다.
인간극장 보고 민들레 공동체 찐팬이 된지도 벌써 15년이네요~
날마다 행동으로 양식을 주시고 삶의 지혜를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핵심 메시지는 '사랑'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행복의 크기를 키우겠습니다.
삶에 지쳐 힘들때면 민들레일기를 읽으며
많은 사랑 받고 용기와 희망을 담아가고 있어요.
대표님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Philippa 24-03-07 17:59
 
Homeless and poor neighbors are the top priority
The dandelion noodle soup is so amazing.
I hope that all your wishes come true in the bright new year
People usually put me first, but me too...
When I look at the Dandelion Noodle House,
I am amazed by the kind consideration.
Dandelion noodle house with VIP guests with warm love
Endless love feels warm
CEO and wife are in good health~ I always support you.
Oliver 24-03-07 12:35
 
사진속 함께하는 가족의 모습들이 정말 보기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님들 그리고 노숙손님들
이렇게 애써주시는데 모두가 행복하게 사는 사회가 되었으면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한 보살핌이
놀라움보다 감동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마음이 가득한 곳입니다
풍성하고 행복한 설 명절 잔치사진 큰 감동으로 봅니다
민들레 수사님께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아직은 싸늘한 날씨에 모두 감기조심! 건강하세요^^
박지섭요한 24-03-07 10:41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 바이러스로 많은 이들과 더불어
마음 따뜻한 나날 되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이렇게 푸짐하고 맛있는 밥상을 저도 명절에 언제 먹어봤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향긋한 민들레 향기를 전하느라 구슬땀을 흘리신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지금처럼 계속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기쁨을 누리시길 기도합니다.
풍요로운 명절이였길 두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모란동백 24-03-07 08:16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는 팬입니다.
힘겨울때 찾아오면 큰 위로가 되는~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잔칫날 이야기는
우리들에게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세상이 어려운 요즘 더 크게 다가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대표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박힙니다.
희망 메시지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멋집니다. 최고!!
마리유스티나 24-03-07 07:53
 
진해에서 찐팬 인사드립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풍경 멋집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나누고 싶은 따뜻한 마음을 봅니다.
민들레공동체 이야기를 보면 항상 빚을 진 듯한 느낌이 들곤 하는데
앞으로도 생명의 나눔으로 사랑을 모르는 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눠주시길 기도합니다.
코로나로 정신과 육체적으로 지쳐있는 사람들의 마음을 받아주고 위로를 주는
민들레수사님의 품이 꼭 아버지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따뜻합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의 빛이 되어주는 우리들의 고향집을 응원합니다.
요즘 민들레국수집이 기도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뽀빠이 24-03-06 21:08
 
+++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시대에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명절 풍경 하나하나
얼마나 정답고 가슴 뭉클한지, 눈물이 납니다..
우리 삶의 눈시울 따스한 상호 교감을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이야기는 읽어도 읽어도 질리지 않네요
늘 손님들이 항상 1순위인 마음..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도 저희들에게 1등이십니다!
김재호베네딕토 24-03-06 17:46
 
사람 사이의 관계를 이어주는 고리는 무엇일까?... 그것은 사랑입니다.
작은 사랑의 실천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희망차게 만듭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십수년의 변함없는 나눔을 보며 더욱더 응원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나누는 기쁨속에 행복한 미소가 전해집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덕분에 우리는 한가족이 됩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언제나 따뜻한 소식들이 넘치네요
변치않는 사랑을 보여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나비 24-03-06 15:31
 
유투브 영상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들의 공동체 잔칫날 모습을 보니 눈물이 납니다.
인생은 어쩌면 고통이 더 많은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홀씨처럼 날아가 건강한 미래의 꿈을 피우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사랑이 있어 우리를 살맛나게 만들고 고통 너머
분명 살맛나는 세상이 있다는 희망을 품게 하는 것 같습니다.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세상에 꼭 필요한
민들레공동체 일상을 몇 번이나 보고 또 보았습니다.
힘든 사람들을 언제나 '가족'으로 묵묵히 지켜주신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동참!
Qeirish 24-03-06 13:59
 
Annyong Haseyo..
We are still facing the threats of corona~
I hope you are all safe and good health.
 it's a warm memory with precious people and beautiful love.
I hope that this feeling of emotion delivered to me can comfort a weary life...
The key to happiness is love and sharing, reconciliation and forgiveness,
Seeing the unchanging love and interest in mindulle, makes my heart warm.
Stay strong, MY SUPPORT ALWAYS. FIGHTING~~
jessela 24-03-06 11:27
 
오늘은 사랑이란 말보다 사람이란 말이 더 눈부십니다~
서로를 위하는 마음이 더 느껴지는 명절식사 사진이여서 저는 더 좋은 것 같습니다.
희망의 집,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역시 명절은 좋은 사람들과 함께 보내야 제맛이지요ㅎㅎ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고 가족으로 따뜻하게 맞아주고, 사람대접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주는 희망 기운으로
올해는 노숙손님들에게 좋은 날이 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모두 모두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도은경스텔라 24-03-06 10:52
 
한결같은 사랑에 새삼 감사드리며,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노숙손님들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설명절 사진이 정말 띠듯합니다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 말로
하느님의 사랑의 실천인데.. 함께 봉사하는 모습에서 진한 감동을 느끼게 되네요.
행복한 이야기가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감동으로 봅니다/
벗님 24-03-06 07:19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잔칫날 풍경이 멋집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
따스한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도와주며 함께하는 모습이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사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힘든 사람들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주님께 날마다 기도합니다.
승준아빠 24-03-05 20:35
 
또 하나의 행복이 더해집니다☆ 설잔칫날이 감동이네요.
가난하고 갈곳없는 이들에게는 마음 아픈 명절이지요... 하지만 걱정없습니다!!
가난한 이들 곁에는 변함없이 민들레국수집이 있기 때문이지요.
늘 서로를 위하는 마음이 더 느껴지는 사진이여서 저는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여전히 행복해 보이고 건강해 보이셔서 응원하는 제가 다 기쁘네요
어려운 이웃들을 가족으로 만들고 도와주는 민들레공동체가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너무 훈훈한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름다운동행 24-03-05 17:41
 
민들레 사랑은 소소하지만 아름다움이 존재합니다.
가만히 있어도 민들레가 풍기는 은은한 행복의 냄새가 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구정은 정말 특별한 명절인 것 같아요.
매년 명절마다 보여주시는 선행이 아름답습니다!
식구들과 함께하시는 모습 역시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외로운 사람들과 함께하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두 천사님 오래오래 건강 하셔야해요~ 힘내세요^^
그림자 24-03-05 15:13
 
내 마음의 사순시기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은
요즘 시대 보기 드문 사랑의 현장이네요.
민들레국수집은 희망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 오면 늘 마음의 양식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좋습니다.
함께 울고 웃으면서 어느새 성숙해진 제모습을 보게 됩니다.
일년 삼백육십오일 사랑과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Christa 24-03-05 13:59
 
The mindulle community that blossoms with love
Mindulle Guksu Jib is happy to share the feast.
True love is where people meet
The daily life of the mindulle guksu jib restaurant is unforgettable.
Oh God lives! I got to feel it too.
My support to all the volunteers and depyonim and samonim,
God bless you always,
thank you so much, GO GO FIGHTING MINDULLE!!
심현경안나 24-03-05 11:26
 
함께라는 모습 감동입니다 ㅜ_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안에서 참사랑 길을 보고 배웁니다.
🎁😃 민들레 명절 풍경에 박수를 보내며~
사랑과 정을 느낄 수 있는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항상 고맙습니다..
늘 감동적인 민들레 소식에 행복합니다
아낌없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서 제 마음속에 희망을 담아갑니다.
저도 무심히 지나쳐버린 우리 이웃들을 찾아보게 되네요
늘 행복한 웃음짓는 하루 되세요!
bibiana 24-03-05 10:48
 
이번 설날에도 어김없이 민들레 가족분들과 즐거운 파티를 하셨네요~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잔칫날입니다^^ 초대받은 이 명절식사가 얼마나들 행복하실까요..!!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늘 바쁜 시간을 보내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 감동과 함께 제 자신이 많이 부끄러워집니다.
좀처럼 시간적인 여유가 없으실텐데 명절까지 역시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 가족분들과 함께 한 해피설날 파티를 보고 있으니 제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하느님의선물 24-03-05 07:51
 
사순제 3주간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우리가 '사랑'이라고 부르는 진정한 의미를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 안에서 찾았습니다.
배고픈 어려운 이웃들에게
줄 세우지 않고 차별하지 않는 민들레마을이 참 좋아요.
민들레 공동체를 영원히 응원할께요. 홧팅! 홧팅!
서영남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항상 언제나  변함이 없으시군요.
잔치하시느랴 수고하시는 민들레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너무너무 감동이고 뭉클합니다.
룰루랄라 24-03-04 20:39
 
늘 언제나 함께하는 공동체! 민들레국수집
행복한 사진들이네요~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는 지금이 진정 소중하고
고마운 시간임을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깨우쳤습니다..
옛부터 전해오는 우리의 情. 그 정 때문에 헌신하시는 마음이 오직 사랑임을 감사합니다.
누구나 다 사랑받기 위해 태어났기 때문이죠~
외로운 사람들과 함께하면 명절, 이 분위기가 행복하고 아름다워 보이네요.
한결같이 나눔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플로렌시아쥬디 24-03-04 17:52
 
사랑과 행복, 희망이 넘실~ 넘실~ 넘쳐나는
'설날 명절' 풍경이 짱입니다♬
명절 날도 쉬지 못하시고 음식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신 세 가족분들 수고 많으셨어요.
갈 곳 없는 외로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고.. 울타리가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는 너무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오한석 24-03-04 15:16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이 참 좋습니다.
항상 바쁘실텐데 가난한 이웃들에게 소홀하지 않고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마을 속에는 우리의 희망이 담겨있습니다.
나눔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공감하게 됩니다.
행복과 사랑을 힘든 사람들과 함께 나누는
민들레공동체 김장날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늘 애쓰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zhinggay 24-03-04 13:49
 
Greetings! Lovely afternoon~
You worked hard on a cold day. Just looking at you happy
It warms my heart~ From now on, the fence of the family towards the world
I hope to become a dandelion community that expands
I love the dandelion noodle shop, which always does its best to share even at this moment!
My little joy becomes our happiness,
The mystery of life that becomes the hope of tomorrow begins with small and simple sharing...
Making dandelion winter in difficult times is really impressive.
빛의아리아 24-03-04 11:25
 
정말 보기좋은 민들레 식구들의 모습이네요.
세상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이래서 민들레에 가면 서로가 웃으며 기분 좋은 모습을 보이나 봅니다.
우리 이웃과 함께 행복해지는 일♧
서로 도와주고 상처는 보듬어주면서 점점 큰~
가족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민들레 우리곁에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행복합니다
모두가 행복해지는 세상을 바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리며, 행복한 매일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Pink.J 24-03-04 10:57
 
진정 천사 가족입니다 😇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가난한 이들에게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지금처럼 계속 민들레 손님들을 배려하며 함께
살아가는 기쁨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추운날씨에 봉사 하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많은 사람들에게 귀감이 되는
천사 민들레 가족님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윤미연루시아 24-03-04 07:41
 
꽃피는 3월~
민들레 국수집 잔칫날 풍경을 보니
어머니한테서 났던 향기가 코끝에서 왔다갔다 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곤 왠지 모를 힘이 생깁니다.
팍팍한 요즘 세상~ 빈부격차를 더 심하게 만드는 현실에서
가난한 이웃들을 먼저 생각하고 실천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고의 헌신을 보여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 사회가 사랑의 나눔으로 가난과 고통을 해결하고
더 건강해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바이올렛 24-03-03 21:08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해 저도 행복이란 진정한 의미를 깨닫습니다
가난한 이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매일을 한결같이 헌신하는 두분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날마다 희망이 커져갑니다. 따뜻함을 느낄수 있는 곳~
몸이 두개라도 모자르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는
많은 분들의 마음에 평화와 사랑이 늘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꼬꼬마대장 24-03-03 17:24
 
정답습니다^^ 진정한 가족이란!
진실된 마음을 나눈 사람들인가 봅니다..
앞으로도 계속 민들레 가족분들과
사랑으로 함께 해주시길 기도합니다.
사람들의 배부름의 채우는 행복 가득한 곳
노숙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가족님들을 닮아
저도 아름다운 마음씨, 간직하고 싶어요
세상에서 제일 아름답고 소중한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시조새 24-03-03 15:39
 
안녕하세요.
오늘도 민들레들의 공동체가 있어
제 마음속 희망 꽃밭입니다.
매일 사랑 담아 힘든 사람들에게 따뜻한 밥을 대접하고 함께하는 모습 감동!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을 나누고 돕고 사는 행복한
민들레 공동체의 설명절 잔칫날이 특별하게 와 닿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지향하는 참 사랑의 나눔에 복음말씀을 배웁니다.
늘 애 쓰시는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Elijah 24-03-03 13:52
 
I like the scenery of the dandelion noodle house full of love.
Giving love to those in need
A very precious dandelion noodle soup
Everyday care for the weak brings happiness.
It is very good to see hope when you meet a dandelion noodle restaurant.
Thank you so much for always being by our side.
I strongly support Seo Young-nam.
We wish the health and happiness of our VIP guests.
최정숙바울라 24-03-03 11:46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천사같은 마음이
민들레를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네요.
명절날 다같이 모여 봉사도 하고 얼마나 즐거우셨을까요?
민들레처럼 서로를 위해 웃음을 주는 그런 건강한 사회가 되었으면..
나눌 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민들레 식구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사진속 해피 설날이 너무 좋아 보입니다~
꽃샘추위에 민들레가족님들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Joanna 24-03-03 10:18
 
구정 명절날 갈 곳 없는 외로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베베모 가족님들
사랑을 전해주는 세 천사분이 있어서 더욱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아갈 언덕 버팀목이 된다는 것에 감사한 마음입니다
진정 천사 가족입니다~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 사랑은 아름다운 희망의 시작입니다.
지금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기쁨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행복나눔 24-03-03 07:32
 
반갑습니다.
세상 구석구석 빛과 희망이 되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해피 설날 풍경이 참 좋습니다.
우리 사회의 가난한 이웃들과의 거리를 좁히는데 앞장서주셔서 감사합니다.
세상이 꽁꽁 언 지금 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환대의집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좋은 가르침 마음에 새겨
두고두고 우리들의 인생길에 되새김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늘 애쓰시는 베베모 가족님을 응원합니다.
우리 공동체가족함께 응원합니다.
가인ㅡ 24-03-02 20:59
 
밝은 세상으로 인도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보며 항상 감사드리는 마음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푸짐하게 맛있는 밥상 저도 명절에 언제 먹어봤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언제나 늘 멋진 민들레 사랑 최고입니다!
늘 행복한 이야깃거리가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명절날 갈 곳 없는 외로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가족
사랑을 전해주는 베베모님들이 있어서 더욱 감사합니다
민들레 천사 가족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만 가득하세요~
도레미파솔 24-03-02 17:25
 
정말 해피설날 되셨겠어요😄🤞
늘 이웃과 함께하시는 가족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항상 주위에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고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민들레 대표님, 민들레 베로니카님은
저의 영원한 멘토세요!
1년 365일 사계절 내내 나눔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 파이팅~ 모두 건강하세요.
성요셉 24-03-02 15:42
 
와~ 은총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함께웃는 민들레 잔칫날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면서 희망을 나누고 돕고 사는 행복한
민들레 공동체의 잔치날이 특별하게 와 닿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지향하는 참 사랑의 나눔에 감동! 감동합니다.
늘 애 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Annaliza 24-03-02 13:16
 
I suddenly missed the Dandelion Community.
making a happy world
Close your eyes and pray for the love of the Dandelion Community.
It is beautiful to share food on New Year's Day for those in need.
It's been a while since I've been here, so I'm happy with the good news.
Dandelion community where love blossoms
Thanks to you, I have a lot of 'strength' these days. Thank you.
I'm cheering you on.
하윤주리디아 24-03-02 11:47
 
가난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
힘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바래봅니다
민들레 손님들과 함께하는 명절, 애 많이 쓰셨습니다
사진 너무 감동이예요.. 그래도
민들레 천사님들 건강이 최고로 우선입니다ㅎㅎ
매번 느끼는거지만 민들레의 일상은
다양하고 무한한 사랑이 날로 더해 가네요
끊임없이 나누고 베푸시는 천사님들 늘 존경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두분의 모습이
너무나 아릅답고 멋지십니다♧^^
NANA 24-03-02 10:59
 
함께라는 의미/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민들레 식구분들께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선물나눔으로 수고해 주심을 사진 한장 보아도 알 수 있네요.
가족이라는 사랑은 정말로 위대한것 같습니다ㅎㅎ
사진 속 여러분의 행복한 모습만 보아도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사람들의 배부름의 채우는 행복 가득한 곳
모두가 함께하는 설날 명절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꿈꾸는나무 24-03-02 07:16
 
안녕하세요.
어려울수록 뜨거워지는 나눔, 다시 살아갈 희망을 선물합니다.
유투브 민들레국수집편 1~5부 보고 찾아왔어요.
연휴도 다 못 누리시고, 딱 하루 쉬시는 시간도 이렇게
노숙인들을 초대해 식사 대접하면서 행복한 시간 보내시는~
민들레수사님의 아름다운 삶의 자세를 배우고 싶습니다.
명절에도 나눔을 하시는 베베모세분가족님 아름답습니다.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보고싶네요.
내일 맛있는 영양떡해서 갈게요.
예담 24-03-01 20:38
 
명절날에도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는 모습 축복입니다.
이렇게 한결같은 사랑나눔에 늘 감동 받습니다. 칭찬합니다~
찬바람에 건강 조심하시고 모두 힘내세요.
좋은 세상이란 사람과 사람 사이에 믿음과 사랑의 다리가 놓여진 세상입니다
바로 민들레 세상처럼.. 가지려고 할 때보다 나누려고 할 때
☆.☆ 더 큰 행복이 찾아온다는 것을 알려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항상 몸 건강하세요!
심지은바올리나 24-03-01 17:14
 
정말 감동적인 사랑나눔입니다♬
항상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고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은 저의 영원한 멘토십니다^^
모두가 사랑으로 봉사하는 마음들이 너무 아름답네요
이웃을 위해 자신을 헌신적으로 봉사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사진만 봐도 행복한 시간들이였네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사계절내내 사랑의 꽃, 나눔의 꽃을 피우는 공동체
민들레 가족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안토니오 24-03-01 15:07
 
유투브 보고 경주에서 인사드립니다.
힘든 사람들의 삶을 살리는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행복을 키우겠습니다.
제 팍팍한 삶이 힘들 때, 외로울 때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법을 보면서 위로 받곤 합니다.
세상에 참사랑이 있다는걸 존재로 보여주는
환대의 집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팍팍한 시대에도 힘든 사람들에게 밥대접을 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마을 명절 잔치하시느랴 수고하셨습니다.
Viola 24-03-01 13:59
 
Good afternoon,
Masaya araw araw sa Mindulle Guksu Jib. Umaapaw ang kaligayahan
dahil sa muli ay nagtipon ang mga tao para makatikim at makatanggap
ng binaya mula sa Dios sa pamamamagitan ng Mindulle. Bumabaha ng
grasya sa mindulle, mula ulo hangang paa. kay ganda pagmasdan
sa dami ng tong nakapila, at excited sa pamimigay ninyo! kaya araw araw
maraming salamat po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Kayo’y mga biyaya mula sa langit dito sa lupa. Saranghamnida!
웰컴투민들레 24-03-01 11:24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썩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나누면 나눌수록 많아지는 그 사랑의 밀알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저 많은 선물들을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신 천사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사랑은 정말로 위대한것 같습니다~
사진 속 여러분의 행복한 모습만 보아도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믿음, 소망, 사랑, 행복.. 언제나 네 개의 정신을 기본으로
공동체를 가꿔가는 민들레 일상들을 응원합니다! 따뜻한 나눔 감동으로 보고 갑니다.
SJ.Lee☆ 24-03-01 10:47
 
그냥 곁에 있어줘도 큰 힘이 됩니다.
이렇게 손님들을 대접하기 위해
정답게 요리하는 모습이 참 좋아보여요~
모두를 감동 시키는 민들레 설명절 잔치는 최고의 선물
소통하는 민들레 공동체야말로
이 시대에 꼭 필요한 행복 마당이 아닌가 싶습니다
민들레나눔은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데
필요한 빛과 소금이 되어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소풍 24-03-01 08:31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찬칫날 감동입니다.
낮고 낮은 꽃섬고개에 햇님처럼 피어난
민들레국수집 사랑은 분명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그 예수님의 사랑이, 눈물이 위로가... 꽁꽁얼은
사람들의 마음을 사르르르 녹아내릴 것을 믿습니다.
누가 뭐라해도 사랑은 사과를 반으로 쪼개 나누는 마음입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정선아젬마 24-03-01 07:16
 
안녕하세요.
여기는 샌디에고입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해피설날 함께하는 모습이 우리들의 희망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명절잔칫날 참 좋습니다.
우리에게 고향집같은 민들레공동체, 사랑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삶의 의미와 가치를 추구하며 살려면 무엇을 해야 할지 또 어떻게 살아야할지
민들레 베베모가족님 실천하는 삶에서 알려줍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세상의 빛이 되어주세요.
Benjies 24-02-29 17:59
 
The pain worse than hunger is the feeling of alienation.
Dandelion Noodle House is a service that cares for the underprivileged.
What a good day to see people in
Mindulle busy making Patty together.
I think it's fun and full of many happy
moments treasured and captured by the photo,
Impressive, I love looking at this, a kind of
love that is boosting the mind and heart of people
who sees. Thank you! I wish you all well. God speed.
Dennis 24-02-29 12:30
 
ヽ(✿゚▽゚)ノ뜨끈뜨끈한 사랑이 느껴지네요.
우리들을 언제나 편안한 행복으로 이끌어 주는 민들레 공동체~
삶이 바쁠수록 민들레안에서 평화와 여유를 찾습니다
솔직히 살면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돌아보는 일이 참 드문데
민들레 세상에선 그것이 당연한 일이라는게 너무 놀랍구요.
사회의 구석구석을 밝게 비춰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배려와 봉사, 사랑나눔에 늘 감동하며 칭찬과 큰 박수를 보냅니다
늘 수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족들을 위해 응원의 기도합니다
키다리아저씨 24-02-29 10:47
 
모두 즐거운 설날명절 되셨네요!
베베모가족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가난한이웃들과 함께라는 것을
요즘 사회에서는 정말 보기 드믄 풍경인데..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항상 이렇게 함께하는 모습이
참 많은 것 같아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위해 헌신하시는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봉사자분들과
민들레 국수집에 후원하신 모든 천사님들
항상 몸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국수나무 24-02-29 08:59
 
고맙습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잔칫날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사람 곁에서 비빌 언덕이 되어주는 모습 멋집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참 좋습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사랑에는
뭔가 특별한 힘이 있습니다.
팍팍한 세상과 따뜻한 소통 마음의 평안을 남깁니다.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고향집이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놀랍습니다.
허수정도미니카 24-02-29 07:13
 
안녕하세요.
추위에도 매일 노숙인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대접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민들레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힘든 사람들의 삶을 살리는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행복을 키우겠습니다.
제 팍팍한 삶이 힘들 때, 외로울 때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법을 보면서 위로 받곤 합니다.
세상에 참사랑이 있다는걸 존재로 보여주는
환대의 집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뚜비뚜바 24-02-28 20:48
 
모두들 즐거운 설명절 잘 보내셨나요?
사진으로 보아도 민들레 가족.식구들 모두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신것 같아
제 입가에도 미소가~ 늘 어려운 이들에게 나눔의 봉사를 하시느라
정작 본인들의 개인 시간이 없는것이 안타까워 보였지만..
그래도 명절에 이처럼 대가족이 모여 화기애애한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감사드리며,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응원할께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셀리나 24-02-28 17:25
 
따스한 손길이 그런곳마다 닿아 희망과 행복을 만들어 냅니다..
대단한 위로의 말이 아니어도 보고만 있어도 느끼게 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고맙습니다.
진실한 사랑을 주면 그 누구도 사람들이 변화하는 모습에 정말 감동합니다ㅠ
함께, 또 같이 살아가는 세상 감동입니다
포용하고, 이해하고, 용서하는....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천사분들께 하느님 축복이 더욱 풍성하게 내리길 기도합니다!
김원철레오 24-02-28 15:31
 
사순 제2주간 수요일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행복한 설날 잔칫날 감동입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명절풍경이 참 좋습니다.
항상 바쁘실텐데 가난한 이웃들에게 소홀하지
명절날에도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속에는 우리의 희망이 담겨있습니다.
나눔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공감하게 됩니다.
명절연휴에 쉬지도 못하시고 힘든사람들에게 대접하는 모습 최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George 24-02-28 13:17
 
Annyong haseyo! Happy Day~
It is a beautiful miracle to see Mindulle Guksu Jib is sharing love.
Out of generosity,  we can feel the vibe of a good heart, we too,
kind of feel that contagious kindness these people do to others
inorder to help.Thank you very Much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for being a down to earth people.
Selfless and giving, i support you and Mindulle Guksu Jib.
More luck!
양미희 24-02-28 11:39
 
감동입니다~~ 노란 민들레꽃 사랑^^
묵묵하게 아름다운 사랑의 꽃씨를 뿌리시고 다니는
행복전도사!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정치를 하는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마을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외로운분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Valenciano 24-02-28 10:53
 
♥존경하는 대표님~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해질거예요.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늘 깨어사는 기쁨의 전도자가 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누룩과소금 24-02-28 07:16
 
안녕하세요.
최고의 사랑 나눔을 보여주십니다.
민들레마을 모두 다 함께 식사하는 신나는 풍경 최고선물!
힘들고 어려울 때 노숙인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늘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 베베모가족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서영남대표님 힘내세요. 기도합니다.
힐링♪ 24-02-27 21:41
 
항상 민들레의 일상으로 인하여 웃음으로 시작하고
웃음으로 끝맺을 수 있어 너무나 감사한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착한나눔과 봉사 감사합니다^^
모두에게 아름다운 하루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로 뭉치게 하는 따뜻한 웃음입니다
2024 갑진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늘 지금처럼 서로 돕고 나누며 아름다운 가족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여기 모이신 모든분들 항상 몸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장혜란수산나 24-02-27 17:24
 
민들레 가족분들과 이웃들에게도 따뜻하고 넉넉한 마음 나누시길 바랍니다^^
많은 선물들 준비하시느라 수고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한결같이 이렇게 나누는 것도 결코 쉽지 않은 일인데..
늘상 웃으면서 이렇게 나누는 모습 감사드리며 상대방에게 낮추는 겸손과 따뜻함을 배워갑니다.
민들레 가족님들의 사랑으로 다들 예쁜 민들레 꽃으로
피어나길 기도할께요. 힘찬박수 보냅니다. 고마운 사랑들& Thank You
추운 날씨에 감기조심, 민들레 식구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햇님달님 24-02-27 15:37
 
희망이란, 가슴속에 사랑을 채움으로써 오는 것이고
신뢰와 이해로부터 오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데서 움이 튼다는 것을 가르쳐주셨습니다..
한결같은 가슴 따뜻해지는 나눔!
뜨거운 사랑나눔과 지극한 섬김이 마음에 남습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사랑에 박수를 보냅니다
늘 수고하시는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힘내세요
깨달음을 주는 글 고맙습니다.
저도 사랑나눔에 적극적이 되겠습니다~ 존경합니다!
파비오 24-02-27 13:05
 
행복한 가정, 사랑스런 가족의 모습이 고스란히 보여집니다.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 공동체♥
변함없는 민들레국수집 사랑나눔이 최고의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공동체를 이끄시는 세분께 늘 감사하는 마음과 봉사원분들의 수고에 고마움을 느낍니다.
늘 어려운이들을 보살피시느라 힘들고, 어려움도 많으셨을텐데 설명절을 맞아
민들레 식구분들 모두가 한 가족처럼 어울리는 모습이 부럽게 보이네요.
모두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윤태경토마스 24-02-27 11:59
 
♪(´▽`)설 명절 내내 뜻깊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셨겠네요.
사랑은 생각이 아니라 실천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차츰 나눔의 맛을 익히면서 사회의 울타리 역할을 하고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세상을 따뜻한 눈으로 볼 수 있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소중한 시간을 선물해 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천사같은 두분 늘 응원하겠습니다~
Valentina 24-02-27 10:26
 
사진에 모습이 정말 사랑과 기쁨이 가득해 보입니다.
추운 겨울 날씨와 높은 물가로 정말 많은 사람들에 생활이 어려운데
가난한 이웃분들에게 정성이 담긴 식사대접과 여러 선물들을
나눠주시는 모습이 정말 큰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건강과 행복을 선물해주신 베베모 가족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4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도 민들레에 웃음꽃이 가득피길
민들레 가족님들 모두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샛별 24-02-27 07:48
 
행복으로 꽃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해피설날 희망입니다.
노숙인들과 늘 함께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힘들고 어려울 때 내 등을 다독이던 민들레수사님의 격려는
내게 밝은 희망이 되었습니다.
꽁꽁 얼어붙은 내 마음을 녹여 주던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은
내게 따스한 위로가 되었습니다.
그렇듯 힘들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누군가가 되어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너무 너무 좋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하쿠나마타타 24-02-26 21:04
 
♬ 민들레 식구들이 모두와 함께하기에 설날 명절이 더 따뜻한 모습이네요.
실패는 우리를 인생의 낭떠러지로 떠밀지 않습니다.
그저, 더 좋은 나날로 가는 길목에 놓인 징검다리일 뿐이라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웁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마음이 너무나 아름답고 고마워 감동받습니다..
길위에 외로운 사람들.. 그분들을 위해 민들레를 위해 기도합니다
기운 내셔서 더 알찬 민들레가 되길 바랄께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파이팅!
김예솔마가르타 24-02-26 17:31
 
민들레 식구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언제나 이 순간도 최선을 다해 나눔을 하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좋습니다!
나의 작은 기쁨이 우리의 행복이 되고, 내일의 희망이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되지요..
민들레 해피 설날에서 풍겨나오는 사랑과 나눔의 향기가
많은 노숙 손님과 우리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해줄 것 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가르쳐 주신 사랑을 많이 나누어야겠습니다.
Smith 24-02-26 14:56
 
미국 텍사스에서 유투브 영상보고 찾아왔어요.
오랜만에 인사드리러 왔어요. 대표님!
민들레공동체 설 명절 풍경이 우리들의 희망입니다.
힘들고 외로울때마다 서영남대표님께서 쓰신 글과
유투브에서 하신 강의를 듣고 용기도 얻고 반성도 많이 합니다.
지금도 많이 힘들지만 하느님께서 저에게 얼마나 많은 것을 주셨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기쁨을 함께 나누는 우리들의  설날 아름답습니다.
대표님과 민들레 가족 모든 분들께 주님의 사랑과 은총이 가득하길 빕니다.
손모아 힘차게 응원합니다.
Elijah 24-02-26 13:59
 
Mindulle is creating a beautiful world.
It provides the necessary light and salt.
Even if difficult and painful things happen in the future
With the warm love of Mindulle
I hope guests endure well.
The beautiful miracle of the Mindulle Guksu Jib
I pray that it will continue.
Stay healthy everyone and have a blessed day,
I support you Mindulle Guksu Jib  and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Annaliza 24-02-26 12:17
 
얼굴에 '행복'이라고 씌여져 있는 민들레수사님!
다 나누어주는데 저리도 행복할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o^/
일상을 살아가다 착한 마음이 절실히 그리워질 때가 있는데,
사람에게 치였을때 특히 그러는데....
그럴때 민들레국수집을 찾아와 착한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
저에겐 힐링이 되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힘없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모든 것을 다 내어놓는 민들레수사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람 향기나는 삶으로 인해
세상 모두가 더 많이 행복하길 빕니다. 고맙습니다
시나브로 24-02-26 10:53
 
정말 보기좋은 민들레 가족들의 모습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 많은 사람들이 모두 초대되어 식사하는 모습이 꼭 한가족 같아보이네요~
이래서 민들레에 가면 서로가 웃으며 기분 좋은 모습을 보이나 봅니다.
모두가 행복해지는 세상을 바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봉사원분들께 감사드리며, 늘 즐겁고 행복한 하루 하루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즐거운 설명절 사진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최민석살로만 24-02-26 07:29
 
고맙습니다.
매일 페이스북에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 잘 보고 있습니다.
추운날씨에도 계속 힘든 사람들을 대접하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인생을 살면서 내가 생각했던 성공, 행복의 기준을 확 바꿔주셨습니다.
헐벗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을 보면서
제가 가진 욕심을 버리기로 했습니다.
나눈다고 내가 가난해지는 것도 아니고
앞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진실되게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설날 잔치하시느랴 수고하셨습니다.
루키 24-02-25 20:41
 
〃따뜻한 마음의 사랑을 가득 가지고 갑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을 천직으로 삼으시고 한결같이 곧고 바르게만 걸어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진정한 사랑과 봉사정신을 보았습니다
저도 두 분의 정신을 배우고 따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사랑은 늘 한결같아서 너무 좋아요, 응원합니다
절망속에 있는 사람들에게 행복을
선물해주시는 모습을 보며 제 마음도 따뜻해지네요
MariannePalma 24-02-25 17:15
 
민들레 천사님들 행복한 설명절 잔칫날 보내셨나요?
세상의 모든 절망에 빠진 사람들을 일으키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며
저도 다른 이웃에게 또 하나의
** 희망이 되리라 조심스레 다짐해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빛과 소금이 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리며
오는 모든 노숙손님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가족님들 겨울철 찬바람에 감기 조심하세요.
별이달이 24-02-25 15:09
 
민들레 국수집 잔칫날 아름답습니다.
사랑이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팬이 된 지도 어언 15년이 넘었습니다.
오늘은 하루종일 컴퓨터를 켜고 1주일 동안 밀린
민들레 일기를 보고 이웃사랑 많이 배우고 깨우칩니다.
그만큼 '민들레 국수집'은 저의 가장 가까운 벗이자 삶의 활력소입니다.
너무 가슴에 와닿거나 좋은 구절이 있으면
적어서 책상 앞에 붙혀놓기도 한답니다.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매일 애쓰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늘 많은 깨달음을 얻어갑니다. 응원합니다.
Analou 24-02-25 13:46
 
Good day~~
Wow-- it is the time of the year, the season of making kimchi.
It looks yummy. Good job for all the efforts and hardwork you have
done to help and spend time together with the volunteers and
the catholic sisters. God blesses your efforts and may this food
give nourishments to those who eat it. I saw God in what you do,
I support Mindulle Noodle House.
Keep it up. Take care and keep warm.
한지율오틸리아 24-02-25 11:52
 
뜨끈~뜨끈한 민들레표 사랑이 느껴지네요.
우리들을 언제나 편안한 행복으로 이끌어 주는 민들레 공동체~
삶이 바쁠수록 민들레안에서 평화와 여유를 찾습니다
솔직히 살면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돌아보는 일이 참 드문데
민들레 세상에선 그것이 당연한 일이라는게 너무 놀랍구요.
사회의 구석구석을 밝게 비춰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배려와 봉사, 사랑나눔에 늘 감동하며 칭찬과 큰 박수를 보냅니다
늘 수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민들레 가족들을 위해 응원의 기도합니다.
라미네즈 24-02-25 10:24
 
행복한 명절날 모습 ♪♬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마음이
바로 천사의 마음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어요.
힘든 상황 속에서도 가난한 이웃들에게 큰 희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 힘
민들레 식구들 또한 두분의 품안에서 참 많은 행복을 느낄수 있을 것 같고요!
지금처럼 아주 힘든시기에 먼저 손 내밀어 주는 민들레
항상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다는 인사드립니다~
축제 24-02-25 08:49
 
안녕하세요.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민들레공동체 명절 잔치날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약자를 배려해주는 일상이 행복합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밥상으로 대접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세상사람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주는 민들레공동체 좋습니다.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변함없는 따뜻한 모습에 감사드리며
민들레 공동체에 오시는 모든분들께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631
박성준모세 24-02-25 07:15
 
유투브에서 영상보고 찾아왔어요.
한결같은 사랑으로 가슴 따뜻해지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
나태해진 나로 하여금 정신이 번쩍 들게 한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배웁니다.
어쩜 그리도 고운 마음으로 각박한 세상을 환하게 비출 수가 있을까요?
사랑이 아주 많은 민들레수사님께 많이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잔칫날 행복하고 아름답습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한 기도를 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Stephen 24-02-24 20:37
 
민들레국수집의 가난한 이웃을 향한 이런 다양한
배려들에 늘 감동을 받습니다.
가족들이 모두들 다 정답게 느껴져요!
앞으로도 이렇게 웃을 일이 많아지는 민들레국수집이 되기를 바랍니다
먼저 손 내밀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하느님의 축복 가운데 나날이 웃음꽃 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응원합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릴리안 24-02-24 17:41
 
역시 민들레공동체, 민들레국수집
고맙고- 감사합니다 사랑을 나누시느라
민들레 천사님들 모두 추운날 수고 많으셨습니다.
ヾ(≧▽≦*)o 동정이 아닌 섬김
정성이 가득 담긴 선물 보따리가 큰 감동입니다
2024 갑진년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모두 행복하시고 몸 건강하세요~
진주엘리사벳 24-02-24 15:09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설명절 잔칫날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기쁨과 희망을 안겨주는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은 숨어서도 빛나는 별입니다.
반가운 우리 민들레 가족들을 보면 하루종일 해피합니다.
살아가면서 서로 사랑하려고 하지만 순간순간 그 의미를 잊어버리고
무심히 세상 속에서 생활할 때 민들레 국수집을 떠올리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덕분에 착하게 열심히 살게 됩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자만이 사랑의 승리자가 될 수 있음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다시 배웁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rlinda 24-02-24 13:56
 
Hi good day to you.
This is how we give each other strength and strong energy
The world of mindulle guksu jib, It's a heartwarming love .
Life is hard, give love to those in need,
The presence of someone who hugs you will be a great strength.
To truly be a shelter for the poor
We would like to thank Sye Young Nam for being a strong supporter
light and salt! We see the living gospel. Have a nice day.
정우찬시몬 24-02-24 11:28
 
❤️❤️더불어 함께 하는 것이 진정으로
아름답다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사진 감동으로 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정말 늘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변함없는 민들레 가족들의 사랑 나눔이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외로운 명절이 될 뻔 하셨던 이웃분들에게
행복한시간을 선물해주신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참 소중한 만남들
명절에도 민들레 가족분들과 함께하는 모습들에
감사와 기쁨 가득한 마음으로 기도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미소도LTE급으로 24-02-24 10:46
 
민들레 국수집을위해 헌신하시는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봉사자분들과
민들레 국수집에 후원하신 모든 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추운날씨에도 구정 선물 나누시느라 고생하신 민들레 천사님들 수고 많으셨어요.
갈 곳 없는 외로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고..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고 도와주는 민들레공동체는 너무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명절,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가족의 모습입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벗님 24-02-24 08:51
 
안녕하세요.
서로가 서로에게 의미 되어줄 때 희망 잃지 않아~
꼭 외로워서 혼자라서라기 보다는 이왕이면 이렇게 다함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잔칫날 모습 아름답습니다.
우리에게 고향집같은 민들레공동체, 사랑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힘들고 지치고 맘 의지하고 싶을때 대표님을 생각합니다.
아주 오랜만에 민들레공동체 잔칫날 풍경안에서 힘을 얻고 갑니다.
서영남대표님의 헌신하는 사랑이라서 그런지,
함께하는 설명절 잔칫날 더욱 멋집니다. 파이팅!!!
노정혜엘리사 24-02-24 07:39
 
손잡고 더블어
민들레 공동체 해피 잔칫날 아름답습니다.
노숙손님들과 늘 함께하는 일상이 멋집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힘든 사람들과 함께 보내는 모습 귀감이 됩니다.
바쁘실텐데 가난한 이웃들에게 소홀하지 않고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환한미소가 부럽습니다.
민들레 베베모가족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TRISTA 24-02-23 22:14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 바이러스로 많은이들과 더불어
마음 따뜻한 나날 되시길 진심으로 기도 드립니다.
사랑 나눔이 가슴속에서 희망으로 꽃 피울 수 있다면 그리고
삶을 사랑하는 계기가 된다면 저는 참으로 기쁘고 고맙겠습니다.
이렇게 맛있는 식사와 선물들로 민들레 사랑을 전하느라
구슬땀을 흘리신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그리고 많은 봉사자분들께 정말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로셀린 24-02-23 18:30
 
♣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 시대에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민들레공동체의 풍경 하나하나
얼마나 정답고 가슴 뭉클한지, 눈물이 납니다..
우리 삶의 눈시울 따스한 상호 교감을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름다운 민들레 이야기는 읽어도 읽어도 행복하네요
늘 손님들이 항상 1순위인 마음..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도 저희들에게 1등이십니다!
모닝글로리 24-02-23 13:46
 
배려, 이해, 사랑, 나눔, 희망, 등+
민들레 공동체를 칭하는 무수히 많은 행복한 단어들..
민들레 이야기를 읽고 많은걸 깨달으며 갑니다.
가난한 사람들과 소통하려 노력하시고, 소외된 사람들을 배려하시는 멋진 삶!
저도 많은 걸 배웁니다.
지금 이 순간도 주변의 힘든 이웃들을 걱정하고 배려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의
주어진 삶의 자리에서 하느님
행복을 체험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선물 24-02-23 09:39
 
행복의 꽃,
희망의 꽃을 피웁니다.
민들레공동체 잔칫날 모습을 보니 눈물이 납니다.
팍팍한 시대에도 살맛나는 세상이 있다는 희망을 품게 하는 것 같습니다.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세상에 꼭 필요한
민들레마을 일상을 몇 번이나 보고 또 보았습니다.
힘든 사람들을 언제나 '가족'으로 묵묵히 지켜주신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가족분들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이제 저도 민들레공동체의 기부천사가 되어 늘 함께 하겠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진호살로만 24-02-23 07:51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해피설날 멋집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이야기는 보아도 보아도 감동입니다.
힘든 사람들을 사랑하는 민들레마을 풍경에 저 또한 감사드립니다.
서로 가족이 되어 함께하면서 희망을 나누고 돕고 사는 행복한
꽃피는 민들레마을 풍경이 특별하게 와 닿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의 행복바이러스로 많은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마음 따뜻한 나날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열렬히 응원합니다.
신호등 24-02-22 20:17
 
사순 제1주간 목요일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의 힘 팍팍한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어려운 시기에 사랑을 나눠어주는
열정이 많은 민들레수사님 마음이 너무나 멋집니다.
한가위 명절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힘든 사람들 모습 좋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마음 가슴 가득 안고서 물러 갈께요.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Fighting~!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Hariets 24-02-22 17:42
 
Good day~ How are you?
Everything you do at the Dandelion Noodle House
I pray that everything goes well under God's care.
radiating warm love to the poor neighbours,
Seo Young-nam and Veronica are so cool.
What really matters to us is not the splendid social achievements.
Warm and simple love and sharing~
If the little happiness keeps piling up as good memories, someday.
You will open your closed heart. Dandelion noodle collection
We wish the health and happiness of our VIP guests.
남지영로사 24-02-22 12:25
 
♬사랑과 희망을 나누고 계신 모습이
너무나 행복해 보이십니다^^
사랑 가득하고 정성이 가득한 식사대접과
선물을 나눠주시고 거리의 삶에 힘든
노숙손님분들을 응원해주시니 이보다
더 큰사랑은 없을 것 같습니다
모두 한겨울 찬바람에 고생이 많으십니다
2024 갑진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모두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파이팅~
Melisa 24-02-22 10:58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봅니다..
세상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외로운 이웃들에게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는 수사님의 끊임없는 사랑이 감동입니다..
이렇게 오로지 모든 것을 이웃을 위해 꾸려나간 다는 것 자체가
참 힘든일인데, 이 어려운 일을 민들레 국수집은 수십년 하고 계십니다.
작은정성 보냅니다! 가난한 이웃을을 향한 사랑나눔에 동참할께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희망을 노래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땡큐
민들레패밀리 24-02-22 08:31
 
매일 매일 은총입니다.
더블어 사는 세상
민들레국수집 잔칫날 참 소중합니다.
서로를 향해 전하는 진실한 사랑의 나눔 아름답습니다.
잔칫날에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따뜻한 풍경을 보면서
서로 밥이 되어 주라는 민들레수사님 말씀이 생각납니다.
행복한 가족사랑을 보는 것 같아 감사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하루종일 사람대접 하시느랴 민들레 천사님들 수고하셨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허재시몬 24-02-22 07:19
 
희망과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서 제 자신이 참 부끄러워집니다.
천사란 하늘에만 있는 것이 아니란 사실을 민들레 공동체를 알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사시사철 가난한 이웃들 걱정에 생각에
힘든 이들을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힘들고 지칠 때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떠올리며 빙그레 웃어보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잔칫날 우리들의 희망 아름답습니다.
365일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은총의 시간되시길 빌며
축복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루나 24-02-21 21:42
 
*정말,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낮은 이들을 섬기는 일에 중요함을 알게 해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그리고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착한 민들레, 착한 사람들, 착한 이웃사랑
참 따뜻한 공동체
서로가 서로를 챙기고 가족이 되어가는 모습이 이렇게 아름답다는것을
저도 예수님의 뜻을 작게나마 실천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차별 없이 편견 없이 다 같이 살아가는 세상, 더 많이 행복해지고 건강하길...
민들레천사 두분 늘 건강하세요.
꾸러기특공대 24-02-21 17:25
 
민들레 노숙손님들과 함께하는 모습들이 감동입니다ㅠ
가난하고 갈 곳 없는 이들에게는 마음 아푸지만..
하지만 걱정없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있기 때문이지요
올해는 모두들 걱정없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24 갑진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해피설날 사진 감동
보는 제 마음도 훈훈해집니다~~ 모두들 건강하세요//
오경주 24-02-21 15:39
 
반갑습니다.
가난한 이들의 밥이 되어 주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해피 설 잔칫날에도 이렇게 함께해 주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습이 너무 아름답네요.
추위에 어려운 일상, 가장 힘든분들과
든든한 식사를 대접해주시고 필요한 물품을 선물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진실로 생각해주는 민들레 가족의 사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는 언제보아도 감동입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추운날 잔치하시느랴 봉사자분들 수고하셨습니다.
Giovanni 24-02-21 13:51
 
Good afternoon,
overflowing with love and hope
The scenery of 'Dandelion Kimchi' is great.
Even in this cold weather, you had a hard time
Dandelion angels, you did a great job.
Be a loving hand to lonely neighbors who have nowhere to go...
Blossoming love that delivers the good news
I hope to become a dandelion community
The dandelion community that serves meals and helps
so nice and beautiful.
소망과희망 24-02-21 11:26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 공동체
변함없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 나눔이 최고의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고향집같이 항상 이렇게 함께
하는 행복한 모습이 많은 것 같아 좋아보여요.
어려운 시기 손님들을 대접하는
잔칫날이 더욱더 감동입니다. 외로운 날이 될뻔 했던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한 시간을 선물해주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2024 새해에는 더 많이 행복하세요.
Michelle 24-02-21 10:58
 
해피 설날~ 이렇게 애써주시는데, 모두가 행복하게 사는 사회가 되었으면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놀라움보다 감동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마음이 가득한 곳입니다^^
모든 사람들을 대접해주는 진심어린 마음..
이렇게 차별없이 악의적인 시선없이 다같이 어울릴 수 있는
모습 민들레처럼 서로를 위해 웃음을 주는 그런 건강한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사랑을 나눠주시는 모든 천사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정미연루치아 24-02-21 08:15
 
사순 제1주간 수요일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요즘 가난한 이웃들이 더 많이 힘들어졌습니다.
모두가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
약자를 보듬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에서 희망을 봅니다.
마중물처럼 필요한 사람으로 착하게 살겠습니다.
진실되고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행복을 전하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이야기에 희망을 봅니다.
오늘도 행복충전하고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고맙습니다.
까치 24-02-21 07:41
 
행복을 꽃을 피웁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약자를 배려해주는 일상이 행복합니다.
세상사람들에게 기쁨을 주는 민들레공동체 좋습니다.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변함없는 따뜻한 모습에 감사드리며~~
민들레 공동체에 오시는 모든분들께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베베모 가족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박성준노엘 24-02-20 20:35
 
사랑은 베풀수록, 희망은 나눌수록, 더욱 귀한 열매를 맺습니다😃
민들레 일상들을 보면서 인간의 소중함과
나눔의 기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의 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해질거예요
너무 멋지고 견고한 민들레 사랑.. 오랜 세월동안 이렇게 열심히 봉사해주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희망의 빛을 내뿜는 민들레 파이팅~ 모두 힘내세요~~~
푸르네 24-02-20 17:57
 
늘 변함없는 민들레 사랑에 감동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을 많이주세요^^
민들레라는 이름으로 시작하는 곳곳은
하느님의 사랑을 아낌없이 베푸는 곳인것 같습니다.
모두 꿈도~ 희망도 찾고 더 행복해지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사랑을 낳는 행복한 공동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을
가득 담아갑니다. 고맙습니다+사랑합니다
행복드림 24-02-20 16:09
 
유투브에서 민들레 국수집 영상 보고...
반가운 마음에 달려왔어요.
처음 민들레 국수집을 시작했던 마음 그대로
아직까지 가난한 이웃들의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힘든 사람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아낌없이 나누고 챙겨주시는
대표님의 따뜻한 손길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역시 혼자보단 여럿이 좋은 거 같아요~~
저도 올해는 꼭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돕고, 씩씩하게, 뜨거운 삶을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해 봅니다.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천사님들께 고마운 마음을 보냅니다.
2월25일 동아리 친구들이랑 설걷이 봉사 갈게요.
공미란오틸리아 24-02-20 15:41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민들레들의 공동체 해피 설날 선물입니다.
항상 바쁘실텐데 가난한 이웃들에게 소홀하지 않고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마을 속에는 우리의 희망이 담겨있습니다.
나눔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공감하게 됩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행복마을에서 희망의 소리가 들립니다.
풍성한 마음을 나누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Isidro 24-02-20 14:39
 
Everything you do at the Dandelion Noodle House
I pray that everything goes well under God's care.
radiating warm love to the poor neighbours,
Seo Young-nam and Veronica are so cool♧
What really matters to us is not the splendid social achievements...
Warm and simple love and sharing
If the little happiness keeps piling up as good memories, someday
You will open your closed heart. Dandelion noodle collection
We wish the health and happiness of our VIP guests.
성요셉 24-02-20 13:07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잔칫날~
나로 인해 누군가가 즐거워하고 기뻐할 수 있다면
나또한 더불어 행복할 수 있겠구나..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매일 민들레 공동체를 가까이 하면서
사람에게 가장 기본적인 것을 깨닫고
어떻게 살아야 행복해지는 길인지 배웠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철이드나 봅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 생각에 잠못드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사순 시기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해피바이러스 24-02-20 12:51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해피 설날 멋집니다.
강추위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노숙인들
많이 어렵고 배고픈 계절이지만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전혀 배고프지 않습니다.
맛있는 식사대접대으로 함께하기에 아름답습니다.
사랑, 관심. 행복, 희망, 용돈등 매일 선물받고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 가족분들 힘내세요 기도합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SharlaneJoy 24-02-20 11:42
 
진솔한 이웃들 삶의 얘기가 제 가슴에 남았습니다.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돼 주는
민들레공동체 아름답네요⭐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민들레마을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모두 2024 갑진년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희망메시지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남궁지연 24-02-20 11:05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할거예요.
저도 민들레를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이곳을 벗 삼아 다시 일어나는 분들이 많아지기를 바래요.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을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국수집에서 배우네요 (´▽`)
저도 늘 깨어사는 기쁨의 전도자가 되겠습니다.
미모의뽀롱이 24-02-20 10:27
 
2024 갑진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배 든든히 밥 먹고~ 옷을 갈아입고~ 그리고 배려의
따뜻한 말 한마디 가장 기본적인 것이지만
그것조차 간절한 힘든 이웃들이 우리 주변에는 너무 많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건강하시고 따뜻한 나날들 되세요.
이분들을 묵묵히 도와주시는 민들레 국수집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늘 사랑의 나눔을 하시는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기쁨을 함께 나누는 즐거운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