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4-04-03 10:21
민들레국수집 21주년 잔칫날。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2,798  

 

 

 

 

 

 

 

 

 

 

 

 

 

 

 

2003년 4월 1일 작은 민들레국수집을 시작했습니다.

벌써 만 21년이 흘렀습니다.

참으로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첫마음을 생각합니다.

작고 여리게...

민들레국수집은 민들레처럼 작고 여리게 가난한 이웃에게 다가섭니다.

가려운 등이라도 살짝 비빌 수 있는 그런 언덕이고 싶습니다.

민들레처럼 가난한 이웃의 동무가 되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하나. 가난한 사람들을 돕는 일을 하는 데 정부 지원은 받지 않는다.

둘.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프로그램 공모하는 일을 하지 않는다.

셋. 후원회라든지 봉사자 모임 같은 조직을 만들지 않는다.

넷. 생색내면서 주는 것은 받지 않는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 밥 한 그릇 나눌 수 있게 도와 주신 분들 덕분에 재미있게 보낸 세월입니다.

민들레국수집 21주년 감사미사를 조촐하게 드렸습니다.

하느님 고맙습니다.

"가톨릭교회는 중심에 자리잡고 앉아 기다리지 말고 변방에 있는 비그리스도인과 무신론자들은

비롯한 모든 이들에게 다가가야 한다." (프란치스코 교황님 말씀)을 따릅니다.

또, 교황님은 "세상은 우리에게 약간의 누룩과 소금이 되길 바라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Jelena 24-07-22 10:16
 
민들레 이야기를 볼때면, 마음이 뭉클해집니다..ㅠ
✧사랑이 무엇인지를 진정하게 깨닫는 시간이 되기도 하구요
요즘 이런 공동체 찾기 힘들잖아요~
늘 수고해주시는 대표님께 감사 드릴뿐입니다.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그런 삶이 필요합니다.
모든것이 은총이며 축복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는 한사람으로서 너무나 흐뭇하네요
즐거운 하루, 행복하고 기쁨 가득한 하루되세요/
장혜란수산나 24-07-22 07:59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는
늘 신선하고 새로운 감동을 주는거 같습니다.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어 나가는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사회의 엔돌핀이고 희망이 아닐까요.
사랑의 나눔 행복을 만들어 가는 모습이 정말 멋집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이 얼마나 힘들게 일구와 주시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는 일상 감동입니다.
힘겨울때 읽으면 큰 위로가 되는 베베모가족님 삶이 참 소중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사루비아 24-07-21 21:07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늦가을 감나무에 몇개 안되게 남겨진 까치밥이 생각납니다^^
다른 이들을 위해 남겨놓은 그 따스한 마음~ 욕심부리지 않는 마음
꿈과 용기를 심어주는 그런 모습들이 얼마나 우리사회를
밝혀주는지 민들레국수집이 무작정 좋아지고 있습니다~ 존경합니다.
하루도 빠짐없이, 모든 인생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
투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마음이, 어버이 마음이십니다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느껴요. 특별한 사랑이 정말 빛납니다.
엔젤트럼펫 24-07-21 17:35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이시대의 환대의집
배고픈 이웃들에게 한 그릇의 사랑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의 기적은
최고의 사랑, 복음의 기쁨입니다/
힘든 세상이지만 그래도
따뜻한 나눔이 있기에 사람들은 살아갑니다
민들레 VIP손님분들께서 민들레속에서
꿈과 희망을 잃지 않길 바라며
나만을 아는 이기주의 시대에 남을 위한
아름답고 감동적인 사랑 나눔을 봅니다-♥
최민희 24-07-21 15:41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는 팬입니다.
힘겨울때 읽어면 큰 위로가 되는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잔칫날 이야기는
우리들에게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세상이 어려운 요즘 더 크게 다가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대표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박힙니다.
희망 메시지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21주년 잔치 멋집니다. 최고!!
PEAKTIME 24-07-21 13:29
 
Blissful day to all
I am congratulating you on your Mindulle Guksu Jib.
 because of you kindness people overcome the troubles of life, your help in
providing the neccessities and other personal needs are outstanding.
a lot of people appreciate it and wants to share for a good cause.
Keep it up. you are inspiring a lot of people, Thank you so much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and teacher Monica.You have touch and changed peoples live.
 I support you! God be with you!!
youngㅡa 24-07-21 11:53
 
함께 모두가 잘 살자는 행복한 의미를 되새겨봅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아낌없이 준다는게 쉬운일이 아닌데 민들레 수사님을
보면 진정 이것이 참사랑이구나 느껴지네요.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찼습니다
모든 이의 마음을 꿰뚫고 들어가 감동시키고 변화시키는 순수함이 감동입니다.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착한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꽃밭에서 나는 오늘도 '작은 자'의 행복을 누립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홀씨 날리는 민들레 세상
가난한 이들을 섬기시는 모습들이 참 아름다습니다
존경합니다... 두분을 위해서 기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오즈의마법사 24-07-21 10:31
 
♪^^ 남에게 사랑의 나눔을 하는 일이란
얼마나 어려운 것임을 알기에..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얼마나 위대한 일을
하고 계시는지 저는 느낄 수 있습니다
비록 가난하지만, 이 분들이 행복해질 수 있는
사회는 얼마든지 만들어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절망인 이웃들을 늘 격려하고 챙겨주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무소유 24-07-21 07:26
 
희망과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서 제 자신이 참 부끄러워집니다.
천사란 하늘에만 있는 것이 아니란 사실을 민들레 공동체를 알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사시사철 가난한 이웃들 걱정에 생각에
힘든 이들을 위해 애쓰시는 베베모가족님께 감사드립니다.
힘들고 지칠 때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떠올리며 빙그레 웃어보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21주년 잔칫날 우리들의 희망 아름답습니다.
365일 민들레 천사님들 은총의 시간되시길 빌며
축복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아마릴리스 24-07-20 20:41
 
내일의 삶은 아무도 알 수 없는 것..
오늘 그냥 힘든 이들과 함께
웃고 울며 사는 단순한 삶이 가장 행복하고 평화롭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배웁니다.
21주년 축복미사 감동!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힘없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모든 것을 다 내어놓는 두분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람 향기나는 삶으로 인해 세상 모두가 더 많이 행복하길 빕니다.
따뜻한 사랑나눔에 늘 감사합니다~~
남상혁알베르토 24-07-20 17:19
 
아낌없는 나눔~ 사람들의 배부름의 채우는 행복 가득한 곳
노숙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정치를 하는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마을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일들..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쭈~욱 함께해요!
등대 24-07-20 15:37
 
연일 장맛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저는 오늘도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보며 행복한 깨달음을 얻네요.
민들레 국수집이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올바르게 살게 하며,
가난한 이들을 위해 기도도 많이 하게 만듭니다.
저는 숫기가 없어 마음의 표현을 잘 못하지만
베베모가족님 진심사랑을 한번 따라해 보기로 했습니다.
이제 저도 어려운 누군가에게 먼저 손 내밀어 보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은 굳이 말하지 않아도
그 자체가 빛나는 삶의 모습입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사랑하는 법을 배웁니다.
Venice 24-07-20 13:51
 
A lovely saturday afternoon.
how beautiful this day and month is,
a way to celebrate and be more cheerful for
the birth of our Lord Jesus Christ, Thank you
so much depyonim and samonim, you are very strong
hardworking person, you dedicate your lives and lifestyle
in a way that shows sincerity and honesty.
We cheer for you, I hope the seeds will grow.
I support Mindulle Guksu Jib, fighting!!
그린나래 24-07-20 11:26
 
민들레라는 이름으로 시작하는 곳곳은
하느님의 사랑을 아낌없이 베푸는 곳인것 같습니다!
우리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가 실현되리라 믿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두분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을 가득 담아갑니다
"오늘도 평화롭고 행복과 기쁨 가득한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행동하는 삶이 건네준 소중한 선물입니다.
ZariaLourdes 24-07-20 10:38
 
안녕하세요^^ 인간극장 다시보기 시청했어요.
좋은말씀, 환한미소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는 모든 일들이
하느님의 보살핌아래 다 잘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21주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반갑게 뵙고 있는
독자이자 마음의 벗에게 오래도록 이웃사랑을
들을 수 있는 기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두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그리고 존경하는 대표님, 사모님 늘 건강하세요.
허수정도미니카 24-07-20 07:15
 
반갑습니다.
누구든지~  배고프고 힘들면 찾아갈 수 있는곳~
민들레 수사님 무소유의 삶과 열정적인 사랑에 응원의 박수를 선물합니다.
요즘 대하기 쉽지 않은 사랑의 나눔 모습입니다.
힘든 이웃들을 21년째 돕는다는 것이 절대... 쉬운 일이 아닌데,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과 열정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이 세상을 아름답게 밝히시는 두 분의 멋진 삶의 모습을 본받고 싶습니다.
우리공동체 가족 함께 동참합니다.
22년 행진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노우지독 24-07-19 11:53
 
★감동입니다. 노란 민들레꽃 사랑~~
묵묵하게 아름다운 사랑의 꽃씨를 뿌리시고 다니는
행복전도사!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정치를 하는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마을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외로운분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Isidro 24-07-18 17:29
 
Wow..Hello?
What's happening every day... I'm curious
We are living in a difficult reality due to pandemic.
Giving comfort and hope to the hearts of those in need
depyonim is so wonderful.
Isn't it a miracle of love that happens every day at the mindulle guksu jib?
I give warm applause to Sye young Nam depyonim unwavering practice of life!!
I thought, 'Oh, this is how you live.
Thank you for sharing the love on the 21th anniversary feast day.
We support you, dear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윤자영아가타 24-07-18 12:47
 
사람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세상을 편견으로 보았던 저의 시선을
부끄럽게 해준 민들레공동체
겉치레가 아닌,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아낌없는
사랑과 관심을 주는
민들레사랑은 바라보기만 해도 참 따스하네요.
아름다운 나눔을 온세상에 흩날리는
민들레 공동체를 아낌없이 큰박수 보내드립니다..
칭찬합니다. 지금처럼
민들레 공동체가 세상 곳곳에
힘든 이웃들의 고통과 아픔
슬픔을 끌어안을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매일 기도로 함께 할께요^-^
Assunta, 24-07-18 10:14
 
민들레 공동체 안에선 누구나 가족이 됨을 느낍니다!
사진을 보고 일기를 읽으며, 노숙인들을 다른 눈으로 보게 되네요
가난한 이웃들과 밥을 나누는 민들레의 깊은 사랑에 응원을
기쁜 소식를 전하는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되어주길 빕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진지하게 이웃과 함께하는 삶을
생각하게 됩니다...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곳/
저도 본받아 착한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과 더불어 살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한결같은 사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샛별 24-07-18 08:36
 
연중 제15주간 목요일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잔칫날이 희망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는 힘든 사람들의 허기진 배고픔도
저 같은 일반인의 허기진 영혼의 배고픔도 꽉 꽉
채워주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풍경안에서 큰 기쁨 얻어갑니다.
서영남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참 좋습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7월28일 일요일 아들 생일떡 준비해서 찾아뵙겠습니다.
김기원시몬 24-07-18 07:50
 
안녕하세요.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22년 행진 놀랍습니다.
한결같은 이웃 사랑의 모습은  우리들에게 삶의 활력소가 됩니다.
주님의 사랑을 본받고 실천하여 이웃 사랑의 큰 본보기를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작은 것 하나도 기쁘게 받아들일 수 있는 지혜를 배웠습니다.
살아가면서 흔들릴 때 든든한 손길로 꽉 잡아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배로니카님 사랑 덕분에 많은
행복 레시피를 쌓아가는 것 같아 감사한 마음입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페루리 24-07-17 21:09
 
좋은 말씀들에 더욱 기분 좋은날
두 분이 함께하기에 민들레 공동체가 더 더욱 반짝
감사한 손길 하나하나 모여, 한사람 한사람이 살아납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품고 기적같은 나날들이 계속되시길..
민들레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 노숙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지네요! 모두 건강하세요~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시는 착한 기부천사님들 그리고
민들레공동체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1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혜란가브리엘… 24-07-17 17:25
 
사람들의 배부름의 채우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늘 변치않는 소나무처럼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지금처럼 함께 더불어 따뜻한 사랑 나누어주세요.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노숙손님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세요/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합니다!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Maximus 24-07-17 13:36
 
Good day~~
Wow-- it is the time of the year, the season of making kimchi.
It looks yummy. Good job for all the efforts and hardwork you have
done to help and spend time together with the volunteers and
the catholic sisters. God blesses your efforts and may this food
give nourishments to those who eat it. I saw God in what you do,
I support Mindulle Noodle House. Keep it up. Take care and keep warm.
★하나☆ 24-07-17 11:53
 
배고픔에 고통받는 거리위에 사람들을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국수집
인정 없어진 사회,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국수집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너무 좋은마음, 좋은일들 하심에 감사드리고 멀리서나마 응원하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파이팅!
물가상승으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민들레 가족들 힘내세요
기적을 체험하는 노숙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SharlaneJoy 24-07-17 10:49
 
사랑의 크기가 얼마만한지 새삼 돌아보게 되네요..
사회의 따뜻하고 훈훈하고 기분 좋은 소식은 모두 민들레국수집에 있네요.
민들레는 속 깊은 사랑의 꽃입니다~
누구라도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형제요, 자매가 될 것이고
십시일반 아니, 이십시일반의 마음으로 모두 나눌 생각을 한다면
세상은 훨씬 아름다워질 것입니다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국수집 기도로 응원할께요.
박수갈채 24-07-17 07:20
 
긴 장맛비와 찜통더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이 따뜻한 마음을 품고 삽니다.
세상살이에 지친 이들에게 활력을 불어넣어주는 모습 좋습니다.
민들레공동체는  하나부터 열까지
노숙인들을 위한 사랑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작은 나눔이 큰 기쁨을 가져다 줍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하면서,
힘든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민들공동체 21주년 잔칫날 아름답습니다. 최고!!
진승훈안젤로 24-07-16 20:35
 
민들레국수집의 평화를 빕니다✿ 기도속에서 만나 뵙고 응원하겠습니다!
매일 매일이 이렇게 웃음이 있는 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그저 밥 한끼 식사와 잠깐의 쉼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삶을 삶답게
살아가도록 길을 닦아주시는 모습에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느껴가네요~
최고의 사랑, 복음의 기쁨입니다. 큰 은총으로 함께 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저 또한 사소한 것이 아닌 의미 있는 것에 집중해야겠습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샤방샤방 24-07-16 17:58
 
진정성 가득한 나눔에 저도 마음이 행복합니다.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사랑으로 행복한 기적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파이팅
무더위에 모두가 어려운 시간들이지만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부디 앞날에는
웃으며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으로 만들어 가는 변화의 열매
이시대의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감사합니다~
임현주 24-07-16 15:42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를 행복하게 만들어 줍니다.
서영남대표님의  환대의 삶 안에서 많이 깨우치고 배웁니다.
멋진 민들레마을은 하늘나라의 신비를 느낄 수 있어서 좋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외면하는 노숙인들을 VIP손님으로 섬기며
아낌없는 나눔을 실천하고 계시는 대표님 삶을 보며 반성했습니다.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의 의미를 스스로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감사합니다.
가진것 없고 힘없는 사람들도 사람 대접을 받으며 함께 잘 살아 갈수 있는
그런세상을 꿈꾸어 보며 앞으로 많이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22년 행진을 응원합니다.
Terrence 24-07-16 13:16
 
The pain worse than hunger is the feeling of alienation.
Dandelion Noodle House is a service that cares for the underprivileged.
I like it because it's a place, it's really good.
Rather than saying a lot, I will always watch and support you~
How reassuring and beautiful is warm sharing
Every day, I admire the dandelion noodle shop.
Seo Young-nam, Veronica samonim, and many others
Thank you~ I love you. Always be happy!!
꽃보다청춘 24-07-16 11:39
 
'기쁨'과 '행복' 가득한 날들되세요. 모두 건강하시구요
매일매일이 이렇게 웃음이 있는 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
그저 밥 한끼 식사와 잠깐의 쉼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삶을 삶답게
살아가도록 길을 닦아주시는 모습에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느껴가네요~
저 또한 사소한 것이 아닌 의미 있는 것에 집중해야겠습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LimCH 24-07-16 10:51
 
민들레 노숙손님들의 수호 천사이신 민들레 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노숙 손님들을 하느님의 대사 모시듯이
진정으로 사람 대접 하심에 존경과 찬사를 보냅니다~
그리스도인의 참모습으로 무한사랑 나눔을 실천하심도 존경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만들어낸 수많은 봉사와 사랑들이
곧 이 땅의 빛이자 또 하나의 희망이 됩니다
민들레는 피어납니다♧ 비에 젖으며 = 바람에 흔들리며 피어납니다
늘 낮은 곳에서 주님의 복음을 전하는
민들레수사님께 주님의 영광이 있기를 기도 드리겠습니다. 아멘!!!
안소희미리암 24-07-16 07:24
 
아름다운 민들레 마을입니다.
착한 민들레 공동체 21주년 잔칫날 풍경을 보면서 많이
휠링이되고 행복을 충전합니다.
서영남대표님께서 실천하는 삶으로 가르쳐주시는 가난한 이웃을 섬기는 일
제가 죽는 날까지 곁에 두고 싶은 `삶의 나침판` 입니다.
서대표님처럼 지극한 사랑은 베풀지 못해도
나의 선입견과 편견으로 상처받는 사람이 없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끝없는 가난한 이웃사랑, 그 숨결을 느낍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고맙습니다.
칼랑코에 24-07-15 20:47
 
건강한 모습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이 아름다운 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느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고맙습니다
작은 빛이 하나둘 모여 세상을 밝히는 큰 빛이 되는듯
이런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분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모두 함께 나눠요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늘 기도하겠습니다.
짱구 24-07-15 17:35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하고 형제애로
지상에서 천국의 밥상을 차리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사회에 민들레처럼 나 자신보다는
다른 사람을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돕는
그런 곳이 있다는 것은 우리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됩니다.
감사와 칭찬의 박수를~ 예쁜 사람들의 작은마음
마음이 모여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항상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렇게나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
모두 건강하시고 복된 하루하루 되세요~
사랑의기쁨 24-07-15 15:19
 
매일 매일 은총입니다.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 언제나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소박한 삶이 행복에 이르는 지름길임을 알게 해줍니다.
살기가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며~
서로 나눌 줄 알아야 살기 좋은 세상이 됨을
민들레수사님의 행동하는 삶 안에서 깨우칩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20주년 잔치날 풍경안에서 희망을 보았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Orlando 24-07-15 13:42
 
Hello and good afternoon to all,
Congratulations 20year Mindulle Guksu Jib
I hope you are having a great day, the same with the visitors and
special guest at Mindulle Noodle House, We are wishing you all
the best and good health all the time, we pray for all the good things
you do that you will be guided and protected by the holy spirit,
I wish you a nice day and have a lovely afternoon.
Keep up the good work, God speed, fighting!!
Melisa 24-07-15 11:26
 
사랑으로써 많은 가여운 이웃분들을 안아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최고♬
우리시대 빛과 소금같으신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민들레 국수집에 언제나 행운이 마구마구 쏟아지길
그리고 모두들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_^
주보경엘리사벳 24-07-15 10:48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널리 퍼져서 아름답고
평화로운 세상이 되길 바랍니다!
진심을 다하는..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줄수있는 따뜻한 관심
따뜻하고 아름다운 늘 웃음을 지니고
계신 천사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늘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우리 모두를 응원합니다.
마이러브 24-07-15 07:31
 
안녕하세요.
장맛비가 강하게 내리는 창원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가본 적은 없지만, 이곳 홈피는
마음의 고향집같아서 참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대표인 민들레수사님을 비롯해서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등등 이제 익숙해진
가족들의 이름들도 친근해 졌습니다.
늘 가난한 이들과 함게하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힘내라고
위로의 말을 전하고 싶었는데 이 기회를 통해 해봅니다.
모두들 힘내세요. 화이팅!!
진영철 24-07-14 21:04
 
감동~★ 천사는 하늘에만 있는 것이 아니란 사실을 민들레국수집을
알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깨닫게 됩니다!
배고프고 고통받는 우리 이웃들에게 사람대접하고 환대하는 민들레 공동체
물질만능 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 가는 요즘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공동체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는 사람이 되야겠습니다.
천사님들 가난한 이웃들을 도와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영원히 우리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길 바래봅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가난한 이웃들 걱정에... 생각에...
힘든 이들을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고귀한Camila 24-07-14 17:58
 
감동! 또 감동(T_T) 민들레국수집을 읽으면서 우리 주변의
힘든 이웃들이 떠올라 마음이 너무나 아픕니다. 배고프고 힘든 이웃들이 마음껏 식사를 할수 있는 곳은 아마도
민들레국수집이 유일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은 저 혼자만의 생각은 아닐겁니다
기쁜 소식를 전하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되어주길 빕니다.
하느님께서 내주신 길을 따라 잘 살아가는 민들레 수사님의 삶이 아름답게 다가오네요
미소가 아름다운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박에스더 24-07-14 15:42
 
고맙습니다.
꽃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잔칫날 아름답습니다.
행복의 문은 민들레 공동체 안에 있습니다.
21년을 한결같이 힘든 사람들의 '밥'이 되어주신 그 사랑에 놀랍습니다.
모든 것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아낌없이, 남김없이 다 내어주시는
대표님의 사랑을 평생 기억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이웃사랑은 마음은 있지만 행동으로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힘든 사람들을 위한 헌신적 모습에 큰 감동을 받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마르지 않는 우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우물!
응원하며, 감사드립니다.
Frankie 24-07-14 13:26
 
Blissful day to all
I am congratulating you on your Mindulle Guksu Jib.
 because of you kindness people overcome the troubles of life, your help in
providing the neccessities and other personal needs are outstanding.
a lot of people appreciate it and wants to share for a good cause.
Keep it up. you are inspiring a lot of people, Thank you so much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and teacher Monica.You have touch and changed peoples live.
 I support you! God be with you!!
최경욱헨리코 24-07-14 11:53
 
세상에 기댈 곳 하나 없다...
절망하는 사람들이 믿고 기댈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어려운 시기 민들레가 있어 참 다행입니다
밥 한그릇 한 그릇에 사랑과 뉘우침,
누군가를 도우며 살 수 있다는것 참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저도 대표님처럼 사랑으로 살고 싶은데...
나눌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모두를 위해 기도하고 응원하겠습니다 (*^-^*)
21주년 축하드립니다~
AlvaresJeffrey 24-07-14 10:38
 
사랑으로 대한다는 것 참으로 어렵지만, 그만큼 멋진 일입니다~
시선돌리는 곳마다 우리사회의 그늘이 있습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하느님의 섭리를 좀 섭리답게 지켜나가는 분들이 너무 적은 세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진실되게 있어주어 그래도 많은 위안이 됩니다.
살맛나는 세상, 나날이 웃음꽃 피는 민들레국수집
가난한 사람들 힘없는 사람들 곁에서 아름다운 울타리가 되어주는 민들레의 사랑에
뜨거운 사랑 나눔에 감사드리며 박수와 응원 보냅니다!
이향 24-07-14 07:16
 
안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 21주년 잔칫날 모습이 희망입니다.
어려운 시대를 살아가면서 꼭 해야한다고 마음먹은
사랑의 나눔을하는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참 소중합니다.
그것은 과연 내게 어떤 의미이며, 내 마음이 진실로 뜻과 정성을 다해
나눔과 섬김을 실천하고 있는지 점검해 보았습니다.
언제 보아도 정과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공동체가 좋습니다.
베베모가족님과의 인연으로 희망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누며 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랑이 아주 많은 세상 만들기에 저도 합류 하겠습니다. 샬롬
베고니아 24-07-13 20:49
 
╰(*°▽°*)╯ 배고프고, 외로운 사람들의 작은 천국
가장 기본적인 것(밥, 먹는것)을 채워주시면서 끊임없는 헌신으로
힘든 이웃들의 지친 마음을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희망입니다!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소소하고 위대하게 퍼져나가는 민들레 공동체 마을 사랑을 응원합니다.
늘 헌신하시는 두분을 늘 응원합니다. 건강하세요~
최용규도미닉 24-07-13 17:25
 
예수님이 어디에나 계실 수 없어서
민들레 국수집을 만들었나 봅니다.
아마 다정하신 주님은
하루도 빠짐 없이
국수집에 오는 손님들이
어떻게 밥을 먹나 무슨 반찬을 좋아하나
아프지는 않나..
유심히 지켜보실 것 같습니다.
성경 속의 주님은 그러셨으니까요.
다정한 주님과 함께 하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아마존 24-07-13 15:31
 
와~ 은총입니다
함께웃는 민들레 공동체 잔칫날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면서 희망을 나누고 돕고 사는 행복한
민들레 공동체의 잔치날이 특별하게 와 닿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지향하는 참 사랑의 나눔에 감동! 감동합니다.
늘 애 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사랑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Gayotine 24-07-13 14:02
 
와~ 축복입니다
함께웃는 민들레 공동체 잔칫날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면서 희망을 나누고 돕고 사는 행복한
민들레 공동체의 잔치날이 특별하게 와 닿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지향하는 참 사랑의 나눔에 감동! 감동합니다.
늘 애 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사랑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Carmie 24-07-13 13:16
 
wOw!! This is so beautiful! Happy~~
Congratulations 21year Mindulle Guksu Jib.
Lovely photos loaded with lots of foods and gifts,
Thank you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my congratulations for a well done celebration of thanksgiving,
so many elder neighbors gathered and are all waiting patiently
to get gifts and lunchboxes,now they can go home and enjoy the presents.
they got and be happy,we love Mindulle Guksu Jib, and we support you,
thank you so much everyone for the efforts, God bless you all. 2
소채원리디아 24-07-13 07:51
 
안녕하세요.
민들레들의 공동체 21주년 잔치날 아름답습니다.
힘든사람들에게 매일 식사를 대접하고 물품을 선물하는 모습이 최고의 선물!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 멋집니다.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변함없는 따뜻한 모습에 감사드리며
민들레 공동체에 오시는 모든분들께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늘 애 많이 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기도합니다.
미소가득 24-07-12 21:29
 
민들레국수집이 더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선한 마음들이 예뻐서 아픈 몸은 물론이고
사회에서 밀려나면서 생긴 마음의
상처까지 치유할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 있는 따뜻한 관심,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베로니카님 축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정태훈 24-07-12 19:14
 
민들레사랑은 많은 사람들의 기쁨을 줍니다^^
행복을 주는 이야기 + 웃음을 주는 이야기
사랑이 넘치는 이야기 그리고 희망을 꿈꾸는 이야기
민들레국수집에는 마르지 않는 샘이 있는듯 합니다.
저도 민들레수사님처럼 은은하면서도 넉넉한 마음으로
이웃을 품는 덕을 지니고 싶습니다. 함께하고 싶습니다
아름다운 사랑나눔 이야기 쭈~욱 함께해요
민들레국수집 2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채민이만세 24-07-12 13:58
 
사랑이 희망이 되고, 사랑이 착함이 되고
사랑이 편견없음이 되고, 사랑이 모든 것이 됩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주고
그 물결이 점점 퍼져 우리 사회가
사랑과 자비가 넘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을 참 의롭게, 착하게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에
φ행복한 일들이 더욱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임마누엘요한 24-07-12 09:36
 
고맙습니다.
나누어서 늘 부자인 민들레수사님 열정이 부럽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벗이 되어 더불어 함께 살아가기에
세상이 조금씩 조금씩 따뜻해지나 봅니다.
사랑이 많은 민들레수사님께서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곳을 꾸리고 지켜주시는
덕분에 이세상이 또 한걸음 더 나은 길로
접어든다고 진심으로 생각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내일 친구들과 함께 봉사하러 갈게요.
늘 새로운 기쁨 고맙습니다.
성녀 베로니카님 영명축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더블어숲 24-07-12 07:52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21주년 축하드립니다.
힘든 사람들을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잔칫날 아름답습니다.
매일 사랑 담아 따뜻한 밥을 대접하고 함께하는 모습 감동!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을 나누고 돕고 사는 행복한
민들레 공동체 21살 생일날이 특별하게 와 닿습니다.
대표님이  지향하는 참 사랑의 나눔에 복음말씀을 배웁니다.
늘 애 쓰시는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IvanGo 24-07-11 17:19
 
This is how we give each other strength and strong energy.
The world of mindulle guksu jib :-D It's a heartwarming love .
Life is hard, give love to those in need,
The presence of someone who hugs you will be a great strength.
To truly be a shelter for the poor
We would like to thank Sye Young Nam for being a strong supporter.
light and salt! We see the living gospel. Have a nice day.
꿀빵OI 24-07-11 12:47
 
베로니카님 축일을 축하합니다♪
지치고 힘들 때마다 늘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모습을 생각하며 힘을 내게 됩니다^^
무더위에 시원하게 드실 수 있게 아이스크림 좀 보낼께요
대표님이 전하는 더불어 삶의 행복 고맙습니다
1년내내 민들레국수집은 제게 행복이고 희망입니다!
많이 도와 드리진 못해서 늘 죄송하지만
항상 응원하고 있다는 걸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대표님, 사모님 그리고 봉사자 여러분들
행복하시고 꿈꾸는 일 다 이루어지시길 기도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편서현아녜스 24-07-11 10:25
 
우리주위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오늘의 불안한 시대를살아가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 줄 것입니다
나눔의 기쁨을 우리는 얼마나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는가...
살기가 어려워지면서 자꾸 감성이 메말라가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식어버린 제 가슴을 다시 살리고 있습니다^^
두근두근... 제 심장이 '사랑'으로 힘차게 뜁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보다 내일 더 희망이 가득해지길 바라며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길 기도와 응원 보내겠습니다!
더프렌즈 24-07-11 07:39
 
반갑습니다.
사랑의 기쁨을 민들레공동체 21주년 잔칫날에서 느낍니다.
진정으로 나누며 사는게 무엇인지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느껴봅니다.
서영남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감사합니다.
사랑과 관심속에 사람대접받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온 마음으로 가난한 이들을 섬기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저 또한 상처받고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사람들 부족하지만 마음 같이 나누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성녀 베로니카님 영명축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Ashley 24-07-10 21:04
 
서로 마음을 열고 조금씩 나누고, 조금만 배려하고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일이 가득 넘친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이 일깨워줍니다.
행복한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은 늘 감동입니다
나눔이 얼마나 많은 힘든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고
희망차게 해주는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실감합니다~
오늘도 많은 분들께 희망의 손을 내미시는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Thank You
손병호미카엘 24-07-10 19:59
 
하느님의 사랑을 품고 기적같은 나날들이 계속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희망이 되는 이름, 민들레국수집 속에는 언제나 빛이 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매일매일이 놀라운 하느님의 축복입니다. 모두의 평화를 빕니다*
늘 우리주변에 이웃들에 얘기들을 보다보면 고향집처럼 포근한 느낌입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가난한 이웃들의 가슴에 희망을 불어넣는 모습들,
사랑은 말보다 실천임을.. 민들레를 응원하는 우리들도 개인을 위한 기도보다는
이웃을 위한 기도를 할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해바라기 24-07-10 15:42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의 회원이 된 것이
저에게 커다란 은총이고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가까이에서 민들레 수사님과 VIP손님들을 뵙고 싶은데 시간이 여의치 않네요.
그래도 매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함께 호흡하고 행복감을 느낍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면서 희망을 나누고 돕고 사는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20주년 잔칫날이 특별하게 와 닿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팍팍한 시대 잘 보내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파이팅!!
Gilbert 24-07-10 13:25
 
A lovely saturday afternoon,
Congratulations,and thank you for submiting to
the needs of the people and giving them hope through the
programs you have for them, I wish more longer years
of dedication and hardwork for mindulle guksu jb, I pray a
healthier and happier mindulle guksu jib,
God bless you and keep you safe always.
I support you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I support mindulle guksu jib,all for the poor neighors, More luck.
이효림 24-07-10 11:57
 
물가상승으로 세상이 어려운시기
착한 민들레 공동체 일상이야기를 읽으며
평화를 얻고 행복을 충전합니다 ^o^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실천하는 삶으로
가르쳐주시는 사랑과 가난의 삶...
곁에 두고 싶은 `삶의 나침판` 민들레공동체
그리고 내가 경험하지 못한 사랑
나눔의 이야기들을 보고 많이 깨우칩니다.
요즘에는 주변의 소외된 이들을 사랑하려 합니다.
그 삶이 너무나 멋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노숙손님들 모두 힘찬 날들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AileenGrace 24-07-10 10:31
 
행복한 삶이 어떤 것인가를 더 많이 알게 해주는 곳,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곳,
천사님들의 가정과 민들레국수집에 축복이 가득하길 기도드립니다.
세상 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사랑을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감동입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을 통해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
존경합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습들
모두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아름답게 펴가는 사랑을 응원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행복가득 24-07-10 07:15
 
찜통더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민들레국수집 잔칫날 아름답습니다.
요즘은 누군가를 도와주고도 되려 억울함을 당하는
각박한 세상이라 그저 나 하나만 잘 살면 되지라는
개인주의가 넘치는 세상입니다.
여기에 마치 동화속에서 존재할것 같은 민들레국수집이
21년 행진을 하고있다고 하니 이거야 말로 "세상에 이런일이"에
나와야 되지 않나 싶네요^^
그동안 애 많이 쓰신 대표님과 베로니카, 모니카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응원합니다.
류밍 24-07-09 20:53
 
이시대의 진정한 환대의 집
위로받는 모든 민들레 VIP손님분들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으로
사회의 따뜻해짐을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이 전하는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더불어 행복하고
건강한 나날 보내시길 빌며,
늘 사랑과 희망, 행복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최민경소피아 24-07-09 17:09
 
민들레 사랑으로 감동으로 운영하시며 절망 속에 있는 분들에게
행복을 선물해 주시는 모습을 보며 제 마음도 따뜻해 졌어요.
사랑의 온기가 가득한 민들레공동체 이 모든 사랑을 이룰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노숙손님들 모두 따뜻한 희망을 품으며 알찬 내일을 향해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정말 대단하세요.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희망은 내 몸 안에서 세상을 향해 그리고 이웃을 향해 퍼져
나가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줌으로써 행복해지는 그 따뜻한 세상~
ZtellaKim 24-07-09 15:31
 
Annyong haseyo!
It is a beautiful miracle to see Mindulle Guksu Jib is sharing love.
I am one of the many people who are grateful
for Mindulle, for all the goodness that you do,
I hope many more years to come and celebrate
with the neighbors and mindulle family,
lots of hope and love coming from us, keep
uo the good work, I wish everything will be back
to normal so we all could enjoy and meet,
have a lovely night and enjoy your Good afternoon.
LeeYohan 24-07-09 11:47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손잡고 더불어 함께하는 모습 멋집니다
가난한 이웃의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가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생명사랑은
앞이 깜깜한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희망입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천사님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배고픈 이들에게 한 그릇의 사랑을 주는
따뜻한 민들레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알콩달콩 24-07-09 10:15
 
매일매일이 놀라운 하느님의 축복입니다 ^0^
가난한 이들의 비빌 언덕이 늘 되어주시는
민들레 대표님의 모습이 저를 철들게 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일기를 통해 매일 소식은 듣고 있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의 사랑 파워가
똘똘 뭉쳐 아름다운 희망 무지개를 띄웠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손잡고 함께하는 것도 좋지만
존경하는 대표님과 사모님 건강부터 챙기세요.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든든한울타리 24-07-09 07:58
 
찜통더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민들레공동체 21주년 잔칫날 풍경은 빛나는 별입니다.
섬김과 나눔의 삶이 힘든 사람들에게 사랑의 불꽃으로 계속 타오르기를...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우리를 살맛나게 만들고 고통 너머
분명 살맛나는 세상이 있다는 희망을 품게 하는 것 같습니다.
힘든 사람들의 고향집으로 언제나 '가족'으로 묵묵히 지켜주신
민들레 천사님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저도 민들레공동체의 기부천사가 되어 늘 함께하고 기도 드리겠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Y예지 24-07-08 21:04
 
여지껏 민들레국수집은 그리고 대표님, 사모님께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21주년 감사미사 감동으로 봅니다
선입견 없는 조건 없는 사랑 우리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민들레국수집처럼
변함없는 따뜻한 모습에 감사드리며
민들레 공동체에 오시는
모든분들께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모두의 평화를 빕니다.
소외된 곳의 사람들을 향해 웃어 주는 꽃
민들레는 속 깊은 사랑의 꽃입니다🌹 응원합니다~
유병재루카 24-07-08 17:38
 
*하루 하루를 감사로 시작하고~ 감사로 마무리하며
대표님, 사모님 늘 건강하시길 기도 드리고 고마운 마음 전합니다.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곳
작지만... 소박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약속합니다
언제나 겸손한 마음으로 만물을 바라보고 자세히 살피며 생활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세상의 빛, 환대의 집
마음 한켠을 기꺼이 내어놓으며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솔바람 24-07-08 15:46
 
반갑습니다.
저는 한 1년전에 민들레 국수집 봉사를 다녀왔습니다.
제가 본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 반했습니다.
서로 잘 알지는 못하지만 가족처럼 다정하게,
친근하게 맞아주고 어우러지는 모습에서
아, 가족이란 이것이구나 느끼게 되었습니다.
어쩌다 한번씩 베풀 수는 있지만 한결 같은 사랑으로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닌데..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대단하십니다.
감동받고 와서 너무나 좋았습니다. 응원합니다.
Kyesler 24-07-08 13:29
 
Wow..Hello?
What's happening every day... I'm curious
We are living in a difficult reality due to the 4th Corona pandemic.
Giving comfort and hope to the hearts of those in need
depyonim is so wonderful.
Isn't it a miracle of love that happens every day at the mindulle guksu jib?
I give warm applause to Sye young Nam depyonim unwavering practice of life!!
I thought, 'Oh, this is how you live.
Thank you for sharing the love on the 18th anniversary feast day.
We support you, dear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정수진미카엘라 24-07-08 11:42
 
민들레 꽃 피는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세상의 편견,
제 시선도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던 사람이라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부끄러움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민들레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늘 보며 많이 배웁니다
우리에게 사랑으로 정말 많은 일들이 가능함을 알려 주십니다.
"손잡고 더불어 함께하는 모습 멋집니다"
anbaoro 24-07-08 10:18
 
희망이란~ 가슴속에 사랑을 채움으로써 오는 것이고
신뢰와 이해로부터 오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데서 움이 튼다는 것을 가르쳐주셨습니다..
제 인생의 스승님 두 분께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한결같은 가슴 따뜻해지는 나눔!
늘 수고하시는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힘내세요
깨달음을 주는 글 고맙습니다. 존경합니다
저도 사랑나눔에 적극적이 되겠습니다& 힘내세요^^
동고동락 24-07-08 07:51
 
안녕하세요.
행복한 사랑이야기는 여전히 변함이 없네요.
언제들어와도 저는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제 힘들고 지친 마음을 힐링하고 갈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항상 더 낮은 곳으로 더 낮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기쁨과 평화를 전해 주는 민들레 공동체 정말 행복해 보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온전한 사랑을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21주년 잔칫날에서 희망을 만납니다.
늘 애많이 쓰시는 베베모가족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을노래한다 24-07-07 20:36
 
따뜻하고 진정성 있는 사랑 감사합니다~
저도 민들레국수집을 본받아 기쁨과 행복을 주고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으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손님들의 배를 채워주는 이 밥 한그릇이 손님들의 희망이고 삶의 의지가 됩니다.
작은 것 하나도 남과 나눌 수 있는 마음! 행복을 만드는 마음인 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사랑을 보네요. 따뜻한 온정을 전하시는
민들레 가족의 마음 정말 감동입니다
실천하는 삶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이정현 24-07-07 17:04
 
☆환대의 집 :D 민들레 공동체 일상에서
참사랑의 의미를 깨닫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나를 흔듭니다!
이 흔들림이 너무나 소중합니다.
많은 우리 공동체 사람들이 민들레공동체를 보고
흔들리는 자신을 다 잡는다고 하나
나에게 있어 민들레수사님의 삶이
나를 흔들게 하는 그 무엇이 되고는 합니다.
소녀의기도 24-07-07 15:27
 
서귀포 강정마을에서 찐팬 인사드립니다.
팍팍한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키는
민들레공동체 21주년 놀랍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지혜를 가르쳐줍니다.
언제나 희망을 가질수 있는 가족사랑 함께하는 마음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행복하길 꿈꾸는 삶이 희망으로 아름답습니다.
꽃피는 민들레마을 잔칫날 무척이나 고맙고 귀하게 느껴집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Orlando 24-07-07 13:49
 
A wonderful evening to all the supporters of Mindulle Guksu Jib.
I am congratulating you on your 18th year Mindulle Guksu Jib.
because of you kindness people overcome the troubles of life,
your help in providing the neccessities and other personal needs are outstanding.
 a lot of people appreciate it and wants to share for a good cause. Keep it up.
you are inspiring a lot of people, Thank you so much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and teacher Monica.
You have touch and changed peoples live. I support you! God be with you!!
서지원베네딕토 24-07-07 11:53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으뜸인 공동체의 모습니다.
사랑과 희망의 사람들! 소소하지만 따뜻한 일상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펼쳐지고 있네요~
✨ 가난한 이웃들,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 사는 민들레 세상
희망 희망 희망 자꾸 되내이다 보면
진짜 자신에게 희망이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사람들을 대접해주는 진심어린 마음.. 이렇게 차별없이
악의적인 시선없이 다같이 어울리는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주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러블리걸 24-07-07 10:26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_^*
/희생과 봉사의 사랑터/
민들레 국수집을 이용하시는 손님들은
모두 힘든 처지지만 희망이 생길것 같아요.
희망을 가득 담아 꼭 멋진 재기에 성공하게 되시길 바랍니다~
깊은 감사와 응원을 보내드립니다.
노미진 24-07-07 07:38
 
연일 폭염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 힘든 사람들과 함께
행복하게 살고 싶은 민들레 가족분들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희망이 부족한 사람들에게 희망을 채워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축복 그 자체이지요!
매일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는 민들레수사님 최고!
나눈다는 것... 사람대접... 아름답습니다.
저에게 참 어려운 과제이지만? 민들레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면서
삶의 가장 아름다운 방식을 조금씩 조금씩 익혀갑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힘내시고 화이팅!! 기도합니다.
*아나스타시아 24-07-06 20:42
 
<민들레 공동체 21주년 축하합니다>
가난한 이웃과 노숙자분들 사랑을 천직으로 삼으시고
한결같이 곧고 바르게만 걸어가시는
대표님께 주님의 크신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며 건강하세요.
유투브에서 평화방송 살리는 이야기에 나오신
대표님 말씀과 민들레국수집 일상 감동으로 시청했습니다
늘 건강하셔서 민들레를 빛내주세요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21년의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따뜻한 온기 가지고 갑니다~ 힘내세요!
행복주머니 24-07-06 17:19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나눔의 참 기쁨이며,
╰(*°▽°*)╯언제나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음입니다!
너무나 감동적인 휴먼스토리가 머무는 곳💛 힘든 이들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그러고 보니 저도 나만 생각하면 지내온 시간들이 대부분이었네요...
나보다 더 타인을 생각하는 그 마음의 숭고함을
저도 배우며 실천하고 싶습니다.
나팔꽃 24-07-06 15:26
 
호주 시드니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잔칫날 아름답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는 봄, 여름, 가을, 겨울
모두 그냥 사랑의 계절이네요.
나눌 수 있어 행복하다는 것을 예전에는 미처 몰랐습니다.
그 행복을 알게 해주신 민들레대표님과 가족분들 고맙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을 통해 세상에는 여전히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다는 걸 새삼스레 깨닫게 됩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사랑이 울려 퍼집니다.
7월선물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Kenneth 24-07-06 13:58
 
Annyong haseyo!
It is a beautiful miracle to see Mindulle Guksu Jib is sharing love.
I am one of the many people who are grateful~
for Mindulle, for all the goodness that you do
I hope many more years to come and celebrate
with the neighbors and mindulle family.
lots of hope and love coming from us, keep
uo the good work, I wish everything will be back
to normal so we all could enjoy and meet.
have a lovely night and enjoy your Good afternoon.
엄정호스테파노 24-07-06 11:35
 
평화를 빕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언제나 힘을 얻곤 합니다.
어쩌면 타다만 연탄처럼 힘이 없던 저의 생활에도 길거리에 노숙을 하시는 분들도
주변의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가 다시 불을 붙여 준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은
눈부신 봄날의 소중한 선물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을 이렇게 바꾸어 놓을 수 있다는 것이 마냥 신기하구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기적입니다*
앞으로도 민들레국수집를  징검다리 삼아 힘든 사람들이 희망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기적의 민들레국수집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모두 다 파이팅!
Mariel 24-07-06 10:49
 
생각해 보면 나눔이 얼마나 중요하며
가족이 있다는 것 또한 소중한 행복 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2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축하드립니다~
팍팍하고 고된 일상의 긴장을 풀어주고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의
행복한 웃음소리가 여기까지 들립니다....♧
지친 이웃들의 마음을 풀어주는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입니다! 수고하세요
손잡고더블어 24-07-06 07:26
 
유투브 영상보고 찾아왔어요.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놀랍습니다.
어려운 현실 속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마음에 위로와 희망을 안겨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이 너무 훌륭하십니다.
그저 '착한 마음' 하나로 살아가는 대표님이 계시기에
민들레 국수집에 매일 사랑의 기적이 일어나는 것이 아닐까요.
21주년 잔칫날을 보니 가슴이 울컥합니다.
늘 흔들림 없는 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아, 이렇게 사는 거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페이즐리 24-07-05 20:51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이웃과의 울타리가 점점 높아가는 요즘...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벌어지는 오병이어의 기적 아름답습니다.
소리 없이 남을 돕는 건 정말 사랑과 헌신, 수고 없이는 힘든 것 같습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맛있는 식사와 간식으로 노숙인들과 함게하는 '민들레 국수집' 작은 천국이 아닐까요!
10년이 지나도 100년이 지나도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영원하리라 생각합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 휩쓸릴 수 있는 저를 다잡으며
주님의 모습을 닮도록 이끌어 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며 기도중에 함께 하겠습니다^^/
김연경에스더 24-07-05 17:14
 
배고픈 사람에게는 밥을
마음이 허한 사람에게는 사랑을!
실천하는 사랑나눔이 전 너무 좋습니다.
우리 사는 세상에 이렇듯 가득한 사랑이 함께 한다는 것,
그것은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항상 응원할테니 늘 힘내세요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착한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사랑꾼 24-07-05 15:36
 
안녕하세요.
진정으로 나누며 사는게 무엇인지
민들레 공동체 21주년 잔칫날에서 느껴봅니다.
힘든 사람들이 사랑과 관심속에 사람대접받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대표님은 온 마음으로 가난한 이들을 섬기는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저 또한 상처받고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사람들 부족하지만 마음 같이 나누고 싶습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수고하시는 민들레 천사님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강화섬쌀  2포 보냅니다.
Gilbert 24-07-05 13:09
 
Good day~~
Congratulations 21year Mindulle Guksu Jib~
It looks yummy. Good job for all the efforts and hardwork you have
done to help and spend time together with the volunteers and
the catholic sisters. God blesses your efforts and may this food
give nourishments to those who eat it. I saw God in what you do,
I support Mindulle Noodle House.
Keep it up. Take care and keep warm.
Happy afternoon  time to all.
맘마미아 24-07-05 11:57
 
가난한 이웃을 위한 민들레 사랑에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21년의 행진을 축복합니다
힘겨워하는 이웃이라면 누구든 따뜻한 품으로 감싸 안아주네요
자신보다는 힘든 이웃과 하느님의 뜻을 먼저 찾는다면 더 많은 평화가 가득할거예요
가난한 이들을 위해 지속적 관심 꾸준한 나눔
배고픔에 지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밥 한상을 내어주시는 사랑..
'밥'이 곧 보약이고 힘이다~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환대 의미를 확실히 느낍니다.
희망을 품는 민들레 노숙 손님들을 응원합니다.
Josh 24-07-05 10:13
 
공동체라는 큰 정원에서 함께 살지만
서로 다른 모습을 지닌 여러
꽃님들의 개성을 향기로 받아들이며
오늘도 민들레에서 사랑하는 법을 배웁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이라는 말씀의 뜻을
요즘 참 많이 되새기고 느끼고 있어요~
희망의 촛불이 하나둘씩 켜져옵니다 :-)
민들레 국수집과의 따뜻한
만남이 내 마음까지 포근해져요
나누고 나누고 또 나누어도 늘 부족하다
하시는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유철필립보 24-07-05 07:41
 
안녕하십니까.
장맛철에도 쉬지못하고 노숙손님들 식사대접하시는 모습 최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라는 것을 요즘 사회에서는 정말 보기 드믄 풍경인데...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항상 이렇게 함께하는 모습이
참 많은 것 같아 좋습니다.
장맛철에도 함께 보내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은 이 세상에서
가장 으뜸적인 사랑을 하고 계십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Chinggay 24-07-04 17:26
 
Annyong haseyo!
Masaya araw araw sa Mindulle Guksu Jib. Umaapaw ang kaligayahan
dahil sa muli ay nagtipon ang mga tao para makatikim at makatanggap
ng binaya mula sa Dios sa pamamamagitan ng Mindulle. Bumabaha ng
grasya sa mindulle, mula ulo hangang paa. kay ganda pagmasdan
sa dami ng tong nakapila, at excited sa pamimigay ninyo! kaya araw araw
maraming salamat po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Kayo’y mga biyaya mula sa langit dito sa lupa. Saranghamnida!
Mateo 24-07-04 12:51
 
민들레사랑 덕분에 멋진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모든것에 감사하고 행복함을 느낍니다"
희망의 빛을 내뿜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아낌없는 사랑과 관심을 주는
민들레사랑은 바라보기만 해도 참 따스하네요.
진실되고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늘 고맙습니다^^
이새롬사비나 24-07-04 10:38
 
항상.. 사람이 먼저인 귀한 사랑....
사랑이 진실한 삶의 모습으로 다가와 가슴이 따스해집니다^^
사랑 나눔의 소중함
존경하는 민들레원장님, 천사같은 베로니카님
민들레국수집을 알게 되면서 제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엇을 소중하게 여기고 무엇이 중요한지 그 의미를 알게 되었습니다
함께 사는! 함께 나누는 것에 그런 모습들을 정말 존경합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세요~
두분에 건강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노동수 24-07-04 07:15
 
마닐라에서 응원하는 팬입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21주년 잔칫날 이야기는 해피바이러스 뿡뿡
사랑이 넘쳐나고 희망이 가득 느껴집니다.
7월을 보내는 우리들에게 따뜻한 동행자가 되어주고
희망을 주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의 나눔 참 빛이 나네요~
베베모 가족님의 미소를 보면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사랑이 느껴집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을 존경합니다.
우리도 응원하며 함께 갑니다.
러블리윤~ 24-07-03 20:49
 
++사람 향기가 납니다
동화처럼 아름답고 시골의 소담스럼이 담겨져있는 민들레국수집
이곳에 두분의 깊은 사랑으로 언제나 행복의 기운이 넘치는 듯 합니다.
자기만을 위해서 꽉 붙들고 있는 것보다는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선뜻 내어 놓을 수 있는 용기를 배웠습니다.
두분이 있어 저는 내일을 살아갈 희망을 얻었고
그 희망 속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미래를 설계해 나갈거예요!
많은 사람들의 사랑이 모이고 모여서 그 행복 더욱 커지길 바라며
천사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두 분~ 건강하세요++
핑크퐁/ 24-07-03 17:25
 
날마다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국수집
진실됨은 항상 감동을 몰고 옵니다..
제가 민들레국수집을 볼때 마다 항상 그렇습니다.
아마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는 게 아닐까요?
우리 주위 가난한 이웃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시는
참 고마운 나눔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늘 볼때마다
마음이 행복해집니다. 보여주시는 진정한 나눔과 마음에 따른 행동들
두 분의 깊고 넓은 사랑을 보고 많은것을 느끼네요..
늘 감사드리고, 건강하시라고 응원합니다!
송미경에스텔 24-07-03 15:17
 
은총입니다.
우리가 '사랑'이라고 부르는 진정한 의미를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잔칫날 풍경 안에서 찾았습니다.
배고픈 어려운 이웃들에게
줄 세우지 않고 차별하지 않는 민들레마을이 참 좋아요.
민들레 공동체를 영원히 응원할께요. 홧팅! 홧팅!
서영남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항상 언제나  변함이 없으시군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RazelCastillo 24-07-03 13:41
 
Praise God for Mindulle Guksu Jib
Rather than making poor neighbors bloom with hope...
Sye Young Nam's words that there is no greater happiness remain in my heart.
I pray for peace in the Mindulle in God's special grace and love~
Pray for the poor, be with the poor
God will be moved by the sincere love of the Mindulle sharing love.
Thank you, all. I hope you are always happy.
My support to you Mindulle.
MinMatiya 24-07-03 11:53
 
지상낙원 (/≧▽≦)/ 단 몇명의 사람들이
그 수많은 사람들의 희망과 용기가 될 수 있음을
새삼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에서
배 든든히 밥도 먹고 속상한 일들도 상담으로 해소하시고..
늘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노숙손님들이 정말 외로움에 사무쳐서 많이
힘드실텐데 아늑한 공간에서 많은 위로 받으세요-
고물가 시대 어려운 상황에서도
모두 다 끌어안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후니후니 24-07-03 10:16
 
무소유의 영성과 사랑으로 나눔과 섬김을 이어갈 공간으로
축복하여 주시고 주님 길이 보호해주시고 인도하여 주시기를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나누고 사랑할 줄 아는 사람들의 주변은 이렇게 온통 천국의 느낌이 납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사회의 구석구석을 밝게 비춰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배려와 봉사
사랑나눔에 늘 감동합니다. 칭찬과 큰 박수 보냅니다.
벗님 24-07-03 07:41
 
연일 장맛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아프신곳은 없으신지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가난한 이웃들을 어떻게 도와야 하는지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늘 갈증으로 힘들어 하던 제게 나눔의 길잡이가 됩니다
21주년을 맞이해 '사랑의 나눔 잔치'를 하셨군요.
많이 어려운 가운데 힘든 사람들을 위해 맛있는 음식과
선물을 많이 준비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참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마음을 합하고 함께 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애 많이 쓰시는 민들레 수호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사랑의기쁨 24-07-02 22:08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노숙 손님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세요. 감사합니다
우리사회에 가장 어렵고 외로운 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해
많은 나눔과 희망 그리고 감동을 안겨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따뜻한 세상이라 믿습니다~
진지하게 가난한 이들과 행복하게 생활하는 민들레 공동체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대표님, 사모님💞 정말 감사드리며 항상 건강하게 행복하게 힘내세요!
오도리코 24-07-02 19:36
 
세상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 :)
민들레 국수집은 늘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사람을 돕는다는 것은 아름다운 일이예요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 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오늘도 '좋은날' 참 귀한곳 생명 나눔에 늘 감동느낍니다.
정혜경루시아 24-07-02 15:49
 
부산 남포동에서 인사드립니다.
팍팍한 세상을 사랑으로 바꾸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보면서
'나눔'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무조건 가지려고 할 때는 걱정이 많아지고 두려움이 생겼는데...
누군가를 위해 나눈다는 것은 나를 더 행복하게 하고,
매사에 즐겁게 일할수 있게 만들어주더군요~
늘 깨어살 수 있도록 氣를 팍팍 불어넣어 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고마은 마음을 전합니다.
변함없는 사랑으로 힘든 사람들의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Freddy 24-07-02 13:52
 
Thank you for celebrating with the neigboring brothers
for the light of hope, love and blessings,
Thanks God for your life, for always giving and serving the
neighbors, to all the volunteers who made it possible
You all did an awesome job, new day is new hope,
thank you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Life is better when you help the poor,\I support Mindulle Noole House.
Nayeonju 24-07-02 11:27
 
유투브에서 오랜만에 본 민들레국수집이 너무 반가웠습니다^^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힘들고 소외된 이들의 빈 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새로운 희망이 파릇파릇 피어납니다~
사랑하는 민들레국수집에 언제나 평화가 있길....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응원하고 있습니다. 무더운 여름 날씨에 건강 조심하세요.
키다리아저씨 24-07-02 10:49
 
평화방송 감동으로 시청했습니다.
마음이 겸손해지고 따스해지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오늘도 가슴에 담아 봅니다.
빛과 소금! 가난과 소외, 차별에 슬퍼하는
사람들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 함께 가슴 아파하며
위로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사랑으로 다가오시고,
사랑의 열기로 사랑을 전파하고
사랑을 느끼도록 하는 민들레국수집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천사님들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 모두모두 힘내세요~
세상의빛 24-07-02 07:51
 
행복과 즐거움이 가득한
민들레공동체 21주년 잔칫날 풍경 잘 보았습니다.
사랑은 희망을 낳고 .... 민들레공동체를 생각하면 순간부터 행복해 집니다.
오래 알지는 못했지만 생각하면 얼굴에 미소가 먼저 피어오릅니다.
우리들이 엄두도 못내는 일을 행복한 미소로 척척 해내시는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멋집니다.
우리에게 고향집같은 민들레공동체를 열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힘들고 지치고 맘 의지하고 싶을때 민들레공동체를 생각합니다.
아주 오랜만에 이렇게 홈피 들어와서 힘을 얻고 갑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호란 24-07-01 20:37
 
사랑이나 행복이란 것들이..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민들레 수사님께서
뿌린 복음의 씨앗은 사방으로 퍼져나가 곳곳에서 희망이 보입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분들의 마음을 이해하는 것부터가 우리들에게는 어려운 일인데..
민들레 국수집에 들어와 글들을 읽다 보면, 이거구나 할 때가 많습니다
노숙인들의 눈물이 뿌려지는 일이 많이 줄어들고..
웃으며 다같이 내일의 희망을 꿈꾸는 아름다운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쥬세피나 24-07-01 17:14
 
날마다 기적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국수집
진실됨은 항상 감동을 몰고 옵니다.
제가 민들레국수집을 볼때 마다 항상 그렇습니다
아마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는 게 아닐까요?
우리 주위 가난한 이웃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시는 참 고마운 나눔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볼때마다 마음이 행복해집니다.
보여주시는 진정한 나눔과 마음에 따른 행동들
천사님들의 깊고 넓은 사랑을 보고 많은것을 느끼네요..
늘 감사드리고, 건강하시라고 응원합니다!
PreciousAnne 24-07-01 14:59
 
Happy Birthday 21year Mindulle Guksu Jib!
Thank you for celebrating with the neigboring brothers,
for the light of hope, love and blessings.
Thanks God for your life, for always giving and serving the
neighbors, to all the volunteers who made it possible.
You all did an awesome job, new day is new hope
thank you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Life is better when you help the poor
I support Mindulle Noole House.
마리오 24-07-01 11:28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팟팅!
생각해 보면 '나눔'이 얼마나 중요하며..
가족이 있다는 것 또한 소중한 행복 같습니다.
팍팍하고 고된 일상의 긴장을 풀어주고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의
행복한 웃음소리가 여기까지 들립니다ㅎㅎ
지친 이웃들의 마음을 풀어주는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입니다& 수고하세요.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삶, 안과 밖을 살피시고
늘 기도해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망을 주시는 모습이 우리를 기쁘게 합니다.
하느님 은총 가운데 더욱 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 되길 기도하고 응원하겠습니다
항상 몸 건강하시고 행복 가득한 날들 되세요^^
이지현루시아 24-07-01 10:52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에 행복이 깃들기를
사랑을 받는 노숙 손님들의 얼굴에 큰 웃음이 머물기를..
어떤 차별도 없이 편견도 없이 함께, 또 같이 살아가는 세상 감동입니다.
순간 순간 힘든 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 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응원합니다
오늘도 역시나 봉사와 사랑 나눠주심에 감사합니다!
행운 24-07-01 07:35
 
아름다운 세상 지키는
민들레들의 공동체는 지상천국~~
노숙손님들 식사대접하시는 모습 멋집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라는 것을 요즘 사회에서는 정말 보기 드믄 풍경인데...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항상 이렇게 함께하는 모습이
참 많은 것 같아 좋습니다.
찬칫날에도 함께 보내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은 이 세상에서
가장 으뜸적인 사랑을 하고 계십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허승재요셉 24-06-30 21:07
 
안녕하세요 대표님, 사모님 건강은 괜찮으신가요?
사람대접으로 아픈 이웃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 국수집
차별 없이 편견 없이 함께, 같이 살아가는 세상! 감동입니다
소외된 이웃에게 관심과 사랑을 주고 민들레 노숙 손님들에게 희망을 전달하는 모습
민들레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아름다운 감동이 전해옵니다.
경제가 어려울수록 가난한 사람들의 생활은 더욱 힘들어져 간다고 하는데
민들레 공동체를 찾으시는 VIP 노숙손님들을 위해
늘 헌신하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봉린지란 24-06-30 17:41
 
관심을 갖고 나눈다는 것...
아무 관계가 아닌데 사랑한다는 것...
민들레국수집이 들려주는 지혜와
사랑의 모습이 어떤 말보다 희망으로 다가와 우리의 마음을 두드립니다.
민들레 천사님들께 늘 감사드립니다.
섬김과 나눔의 삶이 사랑의 불꽃으로 계속 타오르기를~
저에게 참 어려운 과제이지만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면서
삶의 가장 아름다운 방식을 조금씩 조금씩 익혀갑니다.
오늘도 밥짓는 냄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서
참 행복을 느끼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손잡고더블어 24-06-30 15:19
 
안녕하세요.
저는 신촌에서 가게를 하고 있습니다.
몇일전 경향신문에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이 기쁨으로 행복합니다.
묵묵히 내가 가진 것을 모두 가난한 사람들에게 내어줄 수
있는 사실이 놀라웠습니다.
그래서 친구들끼리 매일 커피한잔 줄이고 적은 금액이지만
그 돈을 모아서 후원을 하자고 의견이 모아졌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 기부하려 합니다.
건강도 지키고, 행복도 키우고 일석이조네요.
더 많은 분들이 소외된 이웃들을 생각하게 된다면 참 좋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NikkiAnn 24-06-30 13:52
 
Annyong Haseyo..
Mindulle Guksu Jib what you show the world is reality.
that the poor people in this world has an astounding
number, and the charity works that you do helps the world
and the people think and look on the bright side.
despite the troubles and difficulties, they have a place
to go to when they need something to eat, that is the
mindulle guksu jib, thank you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Bangapsumnida, kamsahamnida!
멜로디 24-06-30 11:25
 
민들레국수집의 21년의 기적이 정말 대단하고 아름답습니다.
하느님이 우리에게 주신 가장 귀한선물은 사랑
하느님의 사랑을 품고 기적같은 나날들이 계속되시길 저도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배려와 사랑이 자라는 민들레국수집은 지상에서 천국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대표님, 사모님
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손님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세요. 감사합니다
KrizAnne 24-06-30 10:48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것!!!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삶, 안과 밖을 살피시고
늘 기도해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망을 주시는 모습이 우리를 기쁘게 합니다.
밝고 정갈한 민들레국수집 속에 해피에너지가 넘쳐 흐릅니다~
평범한 사람들에게 사랑 나누며
그렇게 모두 한 가족이 되는 모습들이 큰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남미연글라라 24-06-30 07:36
 
장맛비가 내리는 서귀포에서 인사드립니다.
더블어 사는 세상~~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잔칫날 아름답습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풍경에 따뜻한 마음을 품고 삽니다.
세상살이에 지친 사람들에게 활력을 불어넣어주시는 모습 좋습니다.
민들레 사랑의 나눔이 큰 기쁨을 가져다 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하면서,
힘든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세상의 우울한 뉴스에서 희망과 꿈을 안겨주는
민들레공동체는 행복 바이러스 입니다. 응원합니다.
즐겨찾기 24-06-29 21:04
 
힘들고 어려운 때라고 하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으로 더욱
풍성해지는가 봅니다! 사랑으로 충만한 민들레국수집이
우리 사회를 비추는 등불이 되기를 바래요~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라며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에 민들레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에 더욱 고개가 숙여집니다.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내일도 희망차게 빛나기를~ 파이팅/
바른뜰사랑 24-06-29 17:51
 
힘들어하는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사랑+꿈+희망' 을 가득 담아 아낌없이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느님의 위대한 사랑을
체험하고 변함없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나눔이 최고의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희망가득~ 민들레 손님들에게 선물나눔으로 행복한 시간 선물해주신
민들레 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자비와 기쁨, 사랑, 희망이 넘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에 응원하겠습니다.
희망나눔, 민들레 Fighting!!
양철규 24-06-29 15:29
 
☆ HAPPY BIRTHDAY! ☆☆
민들레수사님! 성베드로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민들레 수사님을 만나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늘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사랑하라고 한 수사님의 말씀을 마음 깊이 새기고
그들의 고통과 기쁨을 함께 나누어 가지는 사랑의 길을 통해 가장 인간적인 모습이 되어가는
이 순간만은 아무 꾸밈 없이 모든 사람을 사랑하고 싶다고 외치고 싶네요.
변해야 될 사람은 이웃이 아니고 바로 나 자신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나날이 저를 비움으로써 사랑을 몸에 익히고 도와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매일매일 힘든 이웃들 마음속에 희망이 피어날 수 있도록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WBrown 24-06-29 13:17
 
Happy Birthday Sye Young Nam Depyonim. Love to you Mindulle.
The pain worse than hunger is the feeling of alienation.
Dandelion Noodle House is a service that cares for the underprivileged.
I like it because it's a place, it's really good.
Rather than saying a lot, I will always watch and support you~
How reassuring and beautiful is warm sharing
Every day, I admire the dandelion noodle shop.
Seo Young-nam, Veronica samonim, and many others
Thank you~ I love you. Always be happy!
못말리는신짱! 24-06-29 11:39
 
화려함보다는 소박함! 물질적
부유함보다는 마음의 부유함을 추구하는
민들레의 "사랑나눔"이 저에게 많은 깨달음을 주네요..
사랑과 희망을 나누고 계신 모습이
너무나 행복해 보이십니다.
정성이 가득한 식사대접에 상담과 위로
거리의 삶에 힘든 노숙손님분들을 응원해주시니
이보다 더 큰사랑은 없을 것 같습니다
끝없이 나눔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에
영원히 평화와 축복이 있길 저의 작은기도 올립니다~
힘찬 박수로 응원하겠습니다.
앵두 24-06-29 10:42
 
사람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세상을 편견으로 보았던 저의 시선을 부끄럽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겉치레가 아닌,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아낌없는 사랑과 관심을 주는
민들레사랑은 바라보기만 해도 참 따스하네요~
​아름다운 나눔을 온세상에 흩날리는
민들레 공동체를 아낌없이 큰박수 보내드립니다.. 칭찬합니다
지금처럼 *민들레 공동체가 세상 곳곳
힘든 이웃들의 고통과 슬픔을 끌어안을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매일 기도로 함께 할께요.
신세경로사 24-06-29 07:25
 
캐나다 엘버타에서~
대표님 베드로 영명축일 축하 인사 올립니다.
사랑이 너무나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 풍경에서 제 자신이 참 부끄러워집니다.
천사란 하늘에만 있는 것이 아니란 사실을 민들레 공동체를 알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사시사철 가난한 이웃들 걱정에 생각에
힘든 이들을 위해 애쓰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힘들고 지칠 때마다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떠올리며 희망으로 살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베드로 영명축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Mericriz 24-06-28 21:57
 
상처받고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분들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다시금 희망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나 대접받고 살수 있는 세상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많은 봉사자님들 기부천사님들의 마음속에 뜨거움으로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마을의 행복을 키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마음의 어버이로서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두들 새희망 꿈꾸는 날까지~★~ 고맙습니다!
데니스 24-06-28 18:41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해질거예요.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늘 깨어사는 기쁨의 전도자가 되겠습니다.
파라다이스 24-06-28 14:30
 
이곳에 오시는 많은분들이 민들레의 응원을 받아 많은 분들이 기운차리시길 바래요.
사연 많은 사람들, 어렵고 힘든상황인 사람들이 참으로 많은거 같습니다~
거리에서 노숙하시는 분들이야 말로 제일 힘든것이..
먹는거 배 곪는 문제 아닐까요?..
민들레 공동체에선 이 모든게 한방에 해결이 되네요, 대단합니다 >_<
힘든 이웃들 한명 한명에게 손잡아주고 따뜻히 감싸 안아주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빛과소금 24-06-28 09:53
 
안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는 보아도 보아도 감동입니다.
힘든 사람들을 사랑하는 민들레마을 이야기에 저 또한 감사드립니다.
서로 가족이 되어 함께하면서 희망을 나누고 돕고 사는 행복한
꽃피는 민들레마을 풍경이 특별하게 와 닿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의 행복바이러스로 많은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마음 따뜻한 나날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열렬히 응원합니다.
☆~베드로 사도 서영남대표님 축일을 축하드립니다~☆
백은미요셉피나 24-06-28 07:19
 
행복한 동행입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잔칫날에 희망이 있습니다.
요즘 팍팍한 제 삶을 되돌아보았습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제게 행복으로 열심히 살수 있도록 큰 힘이 됩니다.
험난한 세상에 제가 흔들릴때는
서영남대표님의 진심사랑을 떠올립니다.
힘든 제 삶에 따뜻한 등불 하나가 켜졌습니다.
다시 일어서는 기적을 봅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에서 얻은 행복을 힘든 이웃들에게 나누겠습니다.
잔치하느랴 고생하셨습니다. 응원합니다. 파이팅!!
Delilah 24-06-27 17:41
 
Good afternoon,
Thank you for celebrating with the neigboring brothers,
for the light of hope, love and blessings
Thanks God for your life, for always giving and serving the
neighbors, to all the volunteers who made it possible.
You all did an awesome job, new day is new hope
thank you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Life is better when you help the poor.
I support Mindulle Noole House.
강윤찬 24-06-27 12:24
 
감사합니다. 어려운 사람들을 향해 따뜻하게 흘러드는 사람의 온기
누구든 배려하고, 누구든 사랑으로 감싸주는 민들레공동체에 큰 감동합니다.
진짜마음, 진짜사랑을 주는 민들레국수집
가장 아프고 약한 이들을 사람대접하는 따끈한 밥 한그릇
정성 가득한 그 밥 속에 생명을 살리는 힘의 근원, 사랑이 듬뿍 담겨있네요
✔ 매일 너무 큰 사랑을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착한 민들레국수집 천사님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이렇게 가난한 이웃을 위해 너무 애써주셔서 두분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PreciousAnneaa 24-06-27 10:18
 
이웃을 사랑하며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소중한 것을 나누는 일상이 천국의 모습입니다~~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따뜻한 밥한그릇, 사람대접, 옷 진정으로 필요한 것들을
지원해주고 이 세상이 삭막하지만은 않다는걸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사랑 나눔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듭니다 '◡'
홀씨 24-06-27 07:36
 
고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21주년 잔칫날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배고파 힘들어 하는 사람이 없는 세상..
가난 때문에 힘겨워 하는 이웃들이 없는 세상..
민들레국수집이 꿈꾸는 세상은 사회구성원의 단결된 십시일반
정신이 있다면 어렵지 않게 이룰 수 있는 세상인 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족님들 수고 많이 하십니다. 감사합니다.
고마운 마음을 기도로 함께합니다.
여우제이 24-06-26 21:09
 
착한 민들레~ 착한 사람들~ 착한 이웃사랑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행복을 얻는 방법 중에서 으뜸은 벗이나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는것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자신을 태우는
촛불같은 삶을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행복과 건강을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소외된 곳의 사람들을 향해 웃어 주는 꽃
누구에게나 아낌없이 편견없이 당신의 전부를 내어주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최은실파울리나 24-06-26 17:57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파이팅/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삶, 안과 밖을 살피시고
기도해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망을 주시는 모습이 우리를 기쁘게 합니다.
사랑한다는 말, 고맙다는 말,
민들레 국수집 속에 향기로워 새삼 행복해지네요
하느님 은총 가운데 더욱 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공동체가 되길 기도하고 늘 응원하겠습니다~
고창민 24-06-26 15:42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해질거예요.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늘 깨어사는 기쁨의 전도자가 되겠습니다.
오로라공주 24-06-26 13:38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나눔이야기들을 보며 제 마음도
삐뚤어지지 않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따뜻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저에게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네요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려
자신의 키를 낮추는 겸손과 따뜻함을 배워갑니다.
만인의 어버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그리고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 모두
언제나 특별한 은총속에서 모든 사랑하는 이와
더불어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에 들려, 이웃들에 이야기..
민들레사랑은 늘 한결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응원합니다ヾ
심포리나 24-06-26 11:26
 
참나눔 그리고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는 민들레
따뜻한 밥상과 사람 대접으로 아픈 이웃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국수집
차별 없이 편견 없이 함께, 같이 살아가는 세상이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매번 한결같이~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이 전하는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매번 정성스럽게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합니다
희망의 빛을 내뿜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Sociaology 24-06-26 10:19
 
민들레공동체의 트레이드 마크는
서영남대표님 환한 미소가 아닐까요?
어두운 밤에 길을 안내해 주는 등대처럼
가난하고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행복의 길을 안내하는 민들레공동체야말로
우리사회의 등대 불빛이라는 생각이드네요
♣ 21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루피아 24-06-25 20:51
 
배고프고 가난한 분들을 위한 멋진 삶을 살아가시는
대표님의 행동 하나하나에서 인생의 참의미를 배워갑니다~~~
갖기 위한 삶이 아닌, 더 나누기 위한 삶이란 바로
민들레 대표님의 삶과 일치하는것 같아요..
예쁜 사람들의 작은 마음 마음이 모여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국수집
참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늘 사랑과 희망, 행복,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사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최동현아르도 24-06-25 17:35
 
정말 행복이란& 나눔이란 신기 합니다~
결코 큰 것 속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행복하다 말하는 것
그 속에 가끔 마음이 뭉클 해질때가 있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십시일반의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에게 관심을 갖고
사랑을 나누면 그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줄 수 있으리라 생각하며
대표님과 사모님의 귀한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저도 두분께 많이 배우며 사랑의 집을 짓는
아름다운 사람이 되기 위한 노력을
새롭게 거듭하겠습니다 :-D
민들레 사랑을 응원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노아& 24-06-25 15:48
 
착한 사람들의 마음들이 모여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 공동체!
다른 이들을 위해 남겨놓은 그 따스한 마음~ 욕심부리지 않는 마음
민들레국수집은 행복한 세상입니다**
누구든지 배곯지 말고 웃으며 사는 날이 왔음 좋겠습니다..
오늘도 많은 분들께 희망의 손을 내미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노숙 손님들의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주는 무료급식소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우리 사회의 희망입니다.
요술방망이 24-06-25 13:24
 
`씨앗` 하면 꿈, 에너지, 가능성 등의 단어가 떠오릅니다.
나눔은 이토록 아름다운 것, 따뜻하다는 것
가꾸는 사람의 정성과 환경에 따라 더 건강하고 아름답게 성장할 수 있지요!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나면 절로 힘이 나고
희망이 솟으며 새로운 꿈 하나를 가슴에 품고 싶어 합니다
늘 남을 위한 삶을 살아가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늘 사랑과 희망, 행복..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anselmo 24-06-25 11:37
 
우리가 지금 사는 세상 참 불공평하게 느껴질때가 많습니다..
세속적인 가치와 평가 기준에 휘들리며 힘들게 살아가는 우리에게
대표님께서 제시하시는 "진정한 나눔의 삶"은
얼마나 진솔되면서도 참되게 느껴지는지 모릅니다.
순간순간이 모여 하루가 되고, 삶이 됩니다!
그 순간순간이 얼마나 중요한지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모두를 응원합니다~
한지숙요안나 24-06-25 10:53
 
문 밖에서 어려운 이웃들이 굶주릴 때..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문을 활짝 열어놓고
한결같이 끊임없이 배고프고 가난한 사람들에게
차별하지 않고 먹을 것을 대접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사랑 하면서 참으로 행복해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환한 표정을 보며
예수님의 '사랑하라!'는 말씀이 계속 머릿속에 맴돌았습니다.
살아있는 복음이 무엇인지 민들레 일상들만
보아도 다 공부하게 되네요~ 응원합니다
신정화 24-06-25 07:19
 
안녕하세요.
"삶이 있는 한, 희망은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21주년 잔칫날이 빛납니다.
외로우신 분들께 직접 가족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힘든 사람들의 비빌언덕이 늘 되어주는 서대표님 멋집니다.
역시 민들레 국수집은, 아름다운 사랑의 공간입니다.
가난한 이들과 사랑의 나눔으로 함께하는 모습이 해피해피 좋네요!
민들레 천사님들의 실천하는 삶이 부럽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는 사랑이 넘치는 것 같아요~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네잎클로버 24-06-24 20:41
 
길에 내몰린 사람들에게는 정말 맘 놓고,
마음을 터 놓을 상담도.. 씻을 수 있는 공간과 더러워진 옷을 세탁할 수 있는 공간
그리고 배불리 먹을 수 있는 음식들이 더 없이 필요할텐데...
❤우리 사회에는 그럴 수 있는 곳이 거의 없네요
민들레공동체가 알차게 운영되는 것 같아요.
이 모든 사랑을 이룰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따뜻한 희망을 품으며, 알찬 내일을 향해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은총 24-06-24 17:35
 
민들레에 두분이 계시다는게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가난한 이웃들의 기댈 언덕과 버팀목이 되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일자리도 줄어들고 도움받을 곳도 적어져서 손님들도 힘겨우시겠어요...
그래도 이렇게 작은잔치를 여는 민들레공동체 안에선 누구나 가족이 됨을 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 노숙인들을 다른 눈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다시한번 진지하게 저도 이웃과 나누며 함께하는 삶을 생각해봅니다~
한결같은 사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남궁민다니엘 24-06-24 15:17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21주년 잔칫날 참 아름답습니다.
꽃피는 민들레마을 안에서 위대한 사랑을 새롭게 발견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의 마음은 제 마음을 울립니다.
늘 '받기만 좋아하는 사랑'에서 이젠 '주기를 좋아하는 사랑'으로 건너가렵니다.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잔칫날 풍경안에서 희망을 만납니다.
민들레들의 가족사랑이 너무 짱짱짱입니다. 최고!!
행복하고 아름다운 복음말씀 사랑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Philippa 24-06-24 13:49
 
Good afternoon,
I feel blessed today, i pray and I feel renewed,
The more love is given, the more hope is shared, the more precious it bears fruit!
Looking at the mindulle diary, I felt the preciousness of humanity and the joy of sharing.
I hope that I will have a heart that knows how to be grateful for even the smallest things...
You always give a lot of emotion to our society.
I am happy to have depyonim and samonim.
So supportive,and loving to people,
We pray for a beautiful community, I support mindulle guksu jib.
Rosemary 24-06-24 11:24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주는 한편의 일상속 이야기들은
소중한 사람들과의 따뜻한 추억이며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 노숙손님들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보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끼네요~
서로를 배려하고 위하는 민들레가 희망차고 아름답게
세상을 밝게 만들어 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자신을 태우는 촛불같은 삶을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행복과 건강을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바다의별 24-06-24 10:51
 
계절마다 풍경은 다르지만 민들레 노숙 손님들을 향한
민들레 공동체는 새롭고 놀라운 가르침을 주는 존재 자체로 고마운 곳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야 주변에 가난한 이웃들이 얼마나 많은지
힘든 이웃들의 고통이 얼마나 큰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나의 귀한 것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눠줘야겠습니다!
한없이 풍요로운 복음이 민들레국수집에 오는 손님들께 다다를 수 있기를....
성령의 은총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윤수연 24-06-24 07:39
 
안녕하세요.
사진만 봐도 행복이 느껴지네요.
민들레 공동체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행복은 전염되나 봅니다.
웃음 가득한 잔칫날 풍경을 보면서 웃고 있는 제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팍팍한 요즘 웃을 수 있는 여유와 기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일상에는 반짝이는 보석들로 가득합니다.
늘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천사님들 모습이 감동입니다.
새 희망을 여는 참사랑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6월30일 일요일 친구들이랑 봉사하러 갈게요.
꿈찾아사랑찾아 24-06-23 21:05
 
자신에게는 짠손, 남에게는 큰손
가난한 이웃들의 '밥'이 되어 하루하루 기적을 만든
민들레국수집의 큰 사랑이 너무나 감동적입니다.
희망차고 아름답게 세상을 밝게 만들어 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자신을 태우는 촛불같은 삶을 사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행복과 건강을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사랑으로 엮어진 삶 속에서 세상을 살아가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 노숙 손님들의
모습을 응원하고 늘 기도합니다★
해맑은미소 24-06-23 17:48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누구든 배려하고, 누구든 사랑으로 감싸주는
민들레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우리 사회의 희망입니다
영혼이 밝고 행복해지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권은희안젤라 24-06-23 15:31
 
더운날씨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민들레 국수집 22년 행진 놀랍습니다.
말로만 듣고 책으로만 읽어서 알고 있던
민들레 국수집 잔칫날 풍경을 직접 와서 보니 가슴이 뭉클해지네요.
가난한 이웃들과 사랑으로 함께하는 것은 나의 삶에도
아름다운 희망과 기쁨과 행복함을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욕심 많은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되네요.
늘 난 불행하다고 생각했는데 행복은 멀리 있지 않고 항상
제 가슴 안에 있고, 언제든 가난한 이웃과 함께 행복을 누릴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준 서영남대표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사랑만이 희망이라는 서영남대표님의 말씀이 뺏속에 박히는 오늘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TinyBubble 24-06-23 13:17
 
This is how we give each other strength and strong energy.
The world of mindulle guksu jib :-D It's a heartwarming love .
Life is hard, give love to those in need,
The presence of someone who hugs you will be a great strength.
To truly be a shelter for the poor
We would like to thank Sye Young Nam for being a strong supporter.
light and salt! We see the living gospel. Have a nice day.
승준아빠 24-06-23 11:53
 
항상 더 낮은 곳으로 더 낮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언제나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감동입니다.
21주년 축하합니다🎉
우리가 누구를 사랑하고 위하는 마음.
힘든 이웃들을 위해 한결같이 기도하는 마음은
언제나 향기로운 민들레 마음입니다!
제가 본 민들레 수사님은 약하고 작은 사람들
고통 받으며 사는 불쌍한 사람들을 지극히 사랑하십니다..ㅠ
그들이 삶의 용기를 얻고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도와주고 희망을 줍니다~
fanceRox 24-06-23 10:26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실한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나눌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힘든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늘 사랑의 행동을 보여주시는
(*^-^*)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길 기도드리며 두 분의
환한 그 미소를 응원합니다.
박나영 24-06-23 07:19
 
안녕하세요.
여자아이 둘을 키우고 있는 35살 초보 엄마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이라는 곳을 최근에서야 알게 되었는데 보면 볼수록 너무 감동이었습니다.
나누는 행복,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는 민들레국수집을 동경합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나누며 행복하게 사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을 보면 덩달아 저도 행복합니다.
저는 한번도 남을 위해 희생했던적은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민들레소식을 읽으며 제자신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앞으로 민들레수사님께 가난한이웃 사랑 많이 배워서
제가 사랑하는 저희 귀여운 두딸에게도 멋진 엄마가 되고 싶습니다.
민들레공동체 22년 행진 놀랍습니다.
꽃잎한별 24-06-22 20:42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공동체가 감동입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정말 민들레 공동체의 존재가 기적이네요
이렇게 꾸준히 넘치는 사랑의 나눔을 한다는 것은 엄청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정말 귀하고 축복가득한 정성입니다.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노고와 사랑으로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아름다워요
이것이 바로 사랑이겠지요~ 민들레의 사랑과 향기 최고예요
천사님들 오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기쁜마리안나 24-06-22 17:35
 
기적은 늘 이렇게 작은 공간속에 있는 것 같습니다!
늘 저에게 큰 가르침을 주시는 두 분께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안식처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하는 것이 진정으로 아름답다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온몸과 마음으로 이웃 사랑을 보여주시는 두분
실천으로 사랑의 길을 가시는 두 분께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
민들레 천사 두 분께 존경의 마음과 칭찬을 전합니다.
무소유 24-06-22 15:17
 
민들레 공동체 아름답습니다.
진정으로 나누며 사는게 무엇인지
민들레 공동체 잔칫날 풍경에서 느껴봅니다.
노숙인들이 사람대접받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온 마음으로 가난한 이들을 섬기는 대표님의 모습이 멋집니다.
저 또한 상처받고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사람들 부족하지만 마음 같이 나누고 싶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감사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Charles 24-06-22 13:59
 
Greetings! Lovely afternoon, to all 
What a happy thing to have two people in a dandelion.
Thank you for being a supporter and the hills that our poor neighbors lean on.
I am happy to be able to eat delicious in winter with winter paste
With there are fewer jobs and fewer places to help, so guests will be hard at work.
However, in the dandelion community that opens such a small feast, everyone feels like a family!
I knew the dandelion soup collection, and I saw the homeless with different eyes.
The daily life of the dandelion community, which gives great hope is beautiful.
Once again, seriously, think about life with your neighbors. You've been toying.
Thank you for sharing your love! Everyone's healthy.
Losquito 24-06-22 11:24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에
많은 사람들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식사대접이 아닌 사람대접!
물질만능주의 그리고.. 점점 삭막해져 가는 요즘
이렇게 서로 돕고 도와 더욱 따뜻한 사회가 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있어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응원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정혜연미카엘라 24-06-22 10:38
 
사랑으로 지은 집, 사랑으로 가득한 집! 우리네 밥상^^
예전에는 몰랐는데 참 소중한 공간인 것 같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소통할 수 있고 교감할 수 있는...
힘든 시대에 챙겨주는 유일한 공간이 아닐까 싶네요
늘 실천으로 사랑의 길을 가시는 두 분께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나눔, 눈부신 봄날의 소중한 선물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힘찬 박수로 응원 보냅니다❤ 따뜻한 사랑 감사드립니다.
한솥밥 24-06-22 07:15
 
행복이 오는 곳~
민들레 공동체 21주년 아름답습니다.
진정으로 나누며 사는게 무엇인지
민들레 공동체 잔칫날 풍경에서 느껴봅니다.
노숙인들이 사람대접받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온 마음으로 가난한 이들을 섬기는 대표님의 모습이 멋집니다.
저 또한 상처받고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사람들 부족하지만 마음 같이 나누고 싶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감사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브라보!!
울랄라현석 24-06-21 14:49
 
사랑이 가득한 일상에 늘 감사드리고
행복한 민들레 천사님들를 응원해 드리고 싶습니다.
길위에 사람들.. 가난하고 힘든 저들의 삶을
이해해 보려 하지 않았던 것 같아요.
하지만 민들레 공동체는 전부 가난한
이들의 이야기들이예요
너무 아름다운 일들 투성입니다....
비도 오고 서늘한 날씨에 마음이 따뜻해지고 고마워집니다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절대 아닙니다.
그러니 대표님, 사모님 힘내세요!
민들레를 위해 기도합니다. 응원합니다
Hector 24-06-20 17:52
 
Happy BirthDay 20year Mindulle Noodle House!
Peace and love with you all,
Sye Young Nam depyonim and samonim
 with an angelic heart
To those who feel happiness in small things and live rich in heart
I hope you always have a happy day
The infinitely rich gospel is spreading to the Mindulle community.
Hope we can reach our guests...
Just by listening to their stories
I think the Mindulle is a great place!
Have a warm day while hugging each other warmly~
I support you always. Congratulations!!
날아라호빵맨 24-06-20 12:24
 
사랑은 한결 같고, 진심이 묻어나야 진짜 사랑입니다.
작은배려/ 나눔이 우리의 삶을 나아가서는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믿습니다~
따뜻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저에게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네요
민들레사랑은 늘 한결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응원합니다
행복한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은 늘 감동입니다
힘든 이웃이 있으면 언제든 달려나와 날개를 달아주는 사랑의 미소천사 대표님, 사모님
동정이 아닌 섬김, 참 사랑 나눔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달콤쟁이 24-06-20 10:18
 
가난과 소외, 차별에 슬퍼하는 사람들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 함께 가슴 아파하며 위로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사랑으로 다가오시고
사랑의 열기로 사랑을 전파하고 사랑을 느끼도록 하는 민들레국수집
땀이 뻘뻘 무더운 여름날씨에 건강조심
모두를 응원하고 있습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천사님들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모두모두 힘내세요
장규리오틸리아 24-06-20 07:51
 
페이스북 보고 인사왔어요.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21주년 잔칫날 지상천국~~
정겨운 민들레마을 풍경은 늘 사랑으로 아름답습니다.
어쩜 그렇게 21년 동안 한결같을 수가 있는지...
중심에 굳건히 서서 가난한이들을 사랑으로 늘 함께하는
베베모가족님이 있기에 가능한 일이었던거 같습니다.
하루종일 잔치하시느랴 봉사자분들도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MinjiKwon 24-06-19 21:09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긴 시간동안 이렇게 여러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시는 모습이 참 감동합니다..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가난한 이웃을 위해 열심히 달려주신
민들레 천사님들께 너무나 감사합니다/
냐옹ol 24-06-19 17:46
 
안녕하세요^^ 매일 민들레 홈피에 기웃기웃
좋은말씀, 환한미소 보고 갑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는 모든 일들이
하느님의 보살핌아래 다 잘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반갑게 뵙고 있는
독자이자 마음의 벗에게 오래도록 이웃사랑을
들을 수 있는 기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두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그리고 존경하는 대표님, 사모님 늘 건강하세요
써니 24-06-19 15:31
 
반갑습니다.
행복한 민들레공동체 21주년 잔칫날 빛납니다.
힘든 사람들과 더블어 삶의 행복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는
뭔가 특별한 힘이 있습니다.
나눔이 이렇게 아름다운지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요즘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 덕분에 많이 배웁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언제나 기댈언덕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Wilson 24-06-19 13:59
 
Rather than making poor neighbors bloom with hope...
Sye Young Nam's words that there is no greater happiness remain in my heart.
I pray for peace in the Mindulle in God's special grace and love~
Pray for the poor, be with the poor
God will be moved by the sincere love of the Mindulle sharing love.
Thank you, all. I hope you are always happy.
My support to you Mindulle~~
Congratulations 21year Mindulle Guksu Jib.
홍수연젬마 24-06-19 11:35
 
# 사랑으로써 많은 사람들을 안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두 천사님들에
모습에서 많은 것을 느끼고 또 알아갑니다..
따듯한 관심과 배려와 사랑이 더해져
민들레국수집이 소중한 것 같아요!
남은 시간도 모두 건강하게 그리고 행복하게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민들레국수집에 언제나 기쁨과 희망만 가득하길
그리고 모두들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Jessica 24-06-19 10:47
 
민들레국수집의 환한 풍경이 저를 행복하게 해주네요-
수사님의 한결같은 이웃 사랑의 봉사는 저에게 삶의 활력소가 됩니다.
주님의 사랑을 본받고 실천하여 이웃 사랑의 큰 본보기를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작은 것 하나도 기쁘게 받아들일 수 있는 지혜를 배웠습니다
살아가면서 흔들릴 때 든든한 손길로 꽉 잡아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많은 행복레시피를 쌓아가는 것 같아 감사한 마음입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 나누며 사랑하며 살아가겠습니다.
미라클 24-06-19 07:25
 
반갑습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족들의 아름다운 21주년 잔칫날
정말 최고의 감동을 주시네요.
사랑이야말로 모든 것을 변화 시키는 힘인걸
민들레 공동체가 증명해주십니다.
외로우신 분들께 직접 가족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정말 아름답습니다.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변함없는 베베모가족님 사랑의 나눔 모습에 감사드립니다.
최병진예로니모 24-06-18 20:59
 
희망의 빛을 내뿜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늘 처음처럼, 언제나 희망 참 좋습니다.
매일매일이 기적같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조건없는 사랑에 감동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유쾌하고 행복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파이팅!
진실되고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 그리고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산울림 24-06-18 17:14
 
민들레는 힘든 삶에 희망의 메세지를 들려줍니다.
움츠러든 거리에 삶에 한가득 용기를 심어주고
기적을 일으켜주기를 소망해봅니다
"노란 민들레국수집은 늘 희망으로 이야기해서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흘러나오는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눌 줄 아는 마음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은 천사세요
두분 늘 힘내시고 몸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마리유스티나 24-06-18 15:39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21주년 찬칫날 감동입니다.
낮고 낮은 꽃섬고개에 햇님처럼 피어난
민들레 국수집 사랑은 분명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그 예수님의 사랑이, 눈물이 위로가... 꽁꽁얼은
사람들의 마음을 사르르르 녹아내릴 것을 믿습니다.
누가 뭐라해도 사랑은 사과를 반으로 쪼개 나누는 마음입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우리 모두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국수집최고!!
Lizzie 24-06-18 14:41
 
Full of joy and happiness~
It is a beautiful miracle to see Mindulle Guksu Jib is sharing love.
I am one of the many people who are grateful
for Mindulle, for all the goodness that you do,
I hope many more years to come and celebrate
with the neighbors and mindulle family,
lots of hope and love coming from us, keep
uo the good work, I wish everything will be back
to normal so we all could enjoy and meet,
have a lovely night and enjoy your Good afternoon.
레미지오 24-06-18 11:53
 
매일매일이 이렇게 웃음이 있는 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그저 밥 한끼 식사와 잠깐의 쉼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삶을 삶답게
살아가도록 길을 닦아주시는 모습에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느껴가네요~
<최고의 사랑, 복음의 기쁨입니다> 큰 은총으로 함께 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저 또한 사소한 것이 아닌 의미 있는 것에 집중해야겠습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최성민스테파노 24-06-18 10:26
 
항상 나보다는 남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을
품고 살고 싶지만.. 현실이 받아 주질 않네요....
핑계이겠죠~ 항상 고개숙여 빕니다. 노숙손님들의 건강과 안녕을..
진실한 마음으로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어려운시기 모두 각자의 삶의 터전에서
가난한 이웃을 생각하고 나눔을 실천해 봅시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존경합니다♥^^
세상에 따뜻한 빛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샘터 24-06-18 07:19
 
더운날씨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민들레 VIP노숙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정겨운 민들레마을 풍경은 늘 똑같이 아름답습니다.
어쩜 그렇게 한결같을 수가 있는지...
중심에 굳건히 서서 가난한이들만 바라보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기에 가능한 일이었던거 같습니다.
그런 두분이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21주년 잔치하시느랴 민들레 봉자사님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MarkAnthony 24-06-17 20:42
 
사회에서 외면당하는 분들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돌보시는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선행이 무척이나 아름답게 보입니다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민들레의 특별한 사랑 나눔이 멋집니다*
가난한 사람들, 우리 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딱 민들레공동체 세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사랑과 희망이 넘치길 응원하겠습니다!!!
아폴로니아 24-06-17 17:35
 
지금처럼 민들레국수집이 전하는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나눔의 향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산다는 것 생명에 대한 사랑입니다
늘 웃음을 지니고 계신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21주년을 축하합니다.
박미진 24-06-17 15:17
 
안녕하세요.
민들레들의 공동체 풍경이 은총으로 다가옵니다.
약자를 배려해주는 일상이 행복합니다.
세상사람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주는 민들레공동체 좋습니다.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오랜세월 변함없는 따뜻한 모습에 감사드리며
민들레 공동체에 오시는 모든분들께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21주년 잔치하시느랴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밥이 되어주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최고!!
HeleneGrace 24-06-17 13:59
 
Happy BirthDay 21 Mindulle Noodle House
Everything you do at the Dandelion Noodle House
I pray that everything goes well under God's care.
radiating warm love to the poor neighbours
Sye Young Nam deyonim, Veronica samonim Thank you!!
What really matters to us is not the splendid social achievements...
Warm and simple love and sharing
If the little happiness keeps piling up as good memories, someday
You will open your closed heart. Dandelion noodle collection
We wish the health and happiness of our VIP guests.
양태욱도미니코 24-06-17 11:24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오랜세월 돕고 계시다는 것을 알게된 후
마음속으로 무척이나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나눔이 무엇이고 왜 나누어야 하는지...
환대... 참나눔의 의미와 뜻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작은 새싹이 자라 큰 나무가 되는것처럼
사랑이라는 영양분으로 무럭무럭 자라
어려운 사람들의 시원한 그늘이 될 수 있는
나무로 성장하길 기도 드리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길 빌겠습니다/
*사랑* 24-06-17 10:48
 
모두가 어렵고 힘든 시기입니다.. 그래도
민들레국수집 사랑으로 따뜻하고 훈훈하고 기분이 좋습니다.
힘든 세상이지만 그래도 따뜻한 나눔이 있기에 힘든 사람들이 살아갑니다
나눈다는 것... 삶의 가장 아름다운 방식을 조금씩 익혀갑니다
민들레국수집 VIP 노숙 손님분들께서 꿈과 희망을 잃지 않길 바라며
가난하고 외로운 분들이 힘내서 행복하게 사시길 응원합니다.
민들레 가족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차수경보나 24-06-17 07:51
 
안녕하세요.
화기애애한 민들레마을 21주년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들은 정말 행복하게 사시는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잔칫날 풍경에서 이웃사랑 많이 깨우치고 배웁니다.
저도 꼭 이자리에 참석한 듯한 마음의 풍요로움이 느껴지네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6개월후 한국가면 꼭 찾아뵙겠습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민들레 가족들과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서영남대표님과 함께 갑니다.
Erlina 24-06-16 20:37
 
사랑을 나누며 산다는 것- 그 진정한 의미를 여기서 봅니다.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리고
민들레 공동체가 주님안에서 진정한 기쁨과 행복 그리고
서로에게 사랑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지금처럼 계속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기쁨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princess,K 24-06-16 17:15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필요한 물품과 용돈도
선물주고 헌신적으로 사랑 나눔을 행하고 있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얼마나 자랑스러운지~ 최고최고
모든 것에 위로받고 다시 일어설 용기를 주는
두분의 뜨거운 사랑에 박수를 보냅니다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국수집 기도로 응원할께요^^
감사드리며 열렬히 응원합니다♧ Fighting
산들 24-06-16 15:29
 
안녕하세요.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으로 아름답습니다.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21살 생일잔치 풍경이 희망입니다.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일상이 복음의 기쁨~
민들레수사님 삶안에서 풀어놓는 살아있는 이웃사랑은
오늘의 불안한 시대를살아가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 줄 것입니다.
나눔의 기쁨을 우리는 얼마나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는가.
살기가 어려워지면서 자꾸 감성이 메말라가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식어버린 제 가슴을 다시 살리고 있습니다.
두근두근... 제 심장이 '사랑'으로 힘차게 뜁니다.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면서 다시 희망을 되살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민들레수사님께 은총의 날개 하나 꼭 달아 주십시오. 하느님
Doreens 24-06-16 13:53
 
Happy afternoon, time to all.
My friend Mindulle Noodle House,
I think the Breathing Dandelion Noodle House is very beautiful.
Life is like a long marathon, but another marathon
The difference is that speed is never important.
Always thinking of these people and creating a better environment
The hard work of Brother Dandelion and Madam Veronica
Thanks more for showing. With dedication and love
It is beautiful to share life with the dandelion community.
Let's share a little togethe. fighting!!
정훈버나드 24-06-16 11:47
 
드러나지 않는 두분의 사랑 나눔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
민들레 일상들을 통해서 사람들이 많이 따뜻함을 느낄 것 같습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 진실되고 따뜻한 사랑 고맙습니다
힘든 이웃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삶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국수집 21주년" 한결같은 가슴 따뜻해지는 나눔 감사합니다.
서유정 24-06-16 10:24
 
마음이 따뜻해서 더욱더 기분이 좋은날
두분이 함께하기에 민들레 공동체가 더욱 반짝입니다.
감사한 손길 하나하나 모여, 한사람 한사람이 살아납니다~
더 많은 힘든 이들을 더욱 이해하고 배려함으로써
세상에 평화를 내보내는
따뜻한 공동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민들레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노숙 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지네요. 고맙습니다.
대지의민들레 24-06-16 07:59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빈부의 격차로 이웃과의 울타리가 점점 높아가는 요즘...
우리 사회에서 소외되고 절망과 배고픔으로 힘들어 하는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헌신적인 사랑이 있는
민들레 공동체의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21주년 노숙인들과 함께 잔치를하는
민들레 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Rainbow# 24-06-15 20:35
 
옛날 인간극장에서 보고도 관심이 갔었는데
정말 수십년 오랜 시간동안 애 많이들 쓰셨습니다 ^^
민들레 사랑나눔이 늘 보기 좋습니다.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모두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순간 순간 힘든 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운영되는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이 있어 우리 사는 세상이 밝아집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파이팅!!!
미켈란젤로 24-06-15 17:13
 
이렇게 꽃섬고개에 많은 이들이 바람막이를 자처하시네요.
오늘도 힘내시고, 내일도 아름답게 빛나기를 바랍니다
희망이란 열매가 아니라 그것을 향해 다가가는 열정임을 민들레 안에서 배웁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 사회의 보물~ 희망~
이 보물이 시든 꽃과 같이 힘을 잃지 않도록 우리모두가 성원했으면 좋겠습니다
나눔, 사랑이라는 것이 제 가슴속에 깊은 십자가로 박혀옵니다.
하느님의 대사들을 위해 늘 기도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공동체가 감동입니다☆ 고맙습니다!
고혜란 24-06-15 15:07
 
안녕하세요.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은
요즘 시대 보기 드문 사랑의 현장이네요.
민들레국수집은 희망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 오면 늘 마음의 양식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좋습니다.
함께 울고 웃으면서 어느새 성숙해진 제모습을 보게 됩니다.
일년 삼백육십오일 사랑과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IgnacioM 24-06-15 13:49
 
How great is your love Mindulle...
Many people live their lives in pursuit of material selfishness.
In times like these, there are people who live after love.
It's just a great comfort
A place with the beauty of sharing true love and treating people.
Giving us the courage and hope to stand up again
The Lord's blessings are filled with CEO Youngnam Seo and Veronica samonim,
I pray that it overflows. take care of yourself!
I support you.
♣Lovely 24-06-15 11:37
 
민들레국수집 2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축하드립니다🎉
자신보다는 힘든 이웃과 하느님의 뜻을
먼저 찾는다면 더 많은 평화가 세상에 가득할거예요~
나 혼자만을 위해사는 것은 불행해지는 삶이고
욕심 내지않고 작은것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 그리고
도움주시는 많은 봉사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대표님 늘 행복하시고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크리스빈야드 24-06-15 10:53
 
가슴 따뜻해지는 나눔 감사합니다
어떤이들에겐 설렘이고 희망입니다^^
제일 처음 민들레국수집에 올때는 어두웠지만
맛있는 밥을 먹고, 사람대접을 받고 나면
민들레 노숙 손님들의 얼굴이 환하게 피어납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바쁘실텐데 늘 귀한사랑 나눠주시는
민들레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박은경사라 24-06-15 07:19
 
유투브에서 영상보고 찾아왔어요.
한결같은 사랑으로 가슴 따뜻해지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
나태해진 나로 하여금 정신이 번쩍 들게 한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배웁니다.
어쩜 그리도 고운 마음으로 각박한 세상을 환하게 비출 수가 있을까요?
사랑이 아주 많은 민들레수사님께 많이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21주년 잔칫날 행복하고 아름답습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 가족님들을 위한 기도를 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별사탕 24-06-14 20:41
 
민들레국수집 21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세상에 기댈 곳 하나 없다 믿고, 절망하는 사람들이
기댈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우리도 민들레국수집의 예쁜 마음을 본받아
편견 없는 열린 마음으로 그 분들을
바라봐 주는 연습을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귀한 마음으로 꾸준한 봉사와 사랑 지상에서 천국의 밥상
모두 건강하고 기쁜소식들만 생기길 응원합니다.
김동욱미카엘 24-06-14 17:35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찾는 모든 손님들에게 주님의 축복을 빕니다.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대표님 늘 건강하세요.
럭키박스 24-06-14 15:07
 
참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늘 이렇게 사랑이 넘쳐서 좋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잔칫날 아름답습니다.
사랑의 나눔으로 많은 가난한 이들을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따스하고 정겹고 멋진 민들레 국수집...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을 추구하는
민들레수사님 정신을 사랑하고 깨우치고 배웁니다.
Annaliza 24-06-14 13:19
 
Good afternoon.
overflowing with love and hope
Happy BirthDay 21 Mindulle Noodle House.
Dandelion angels, you did a great job.
Be a loving hand to lonely neighbors who have nowhere to go...
Blossoming love that delivers the good news
I hope to become a dandelion community
The dandelion community that serves meals and helps
so nice and beautiful.
캣츠 24-06-14 11:42
 
화합하며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배고프고 아픈 우리네 이웃들에게
민들레국수집은 그야말로 천국이 아닌가 싶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 하는 민들레국수집, 지금처럼 계속 따뜻한 이웃과 함께 해주세요(´▽`)
하느님의 특별하신 은총과 사랑속에서 민들레공동체에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선 맛있고 든든한 식사와 희망센터에서의 휴식으로 위로받고 힘내세요
새희망을 꿈꾸시길 바랍니다~ 도울 수 있는 방법은
작은 후원뿐이지만, 마음은 늘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지아지우맘 24-06-14 10:26
 
세상을 살아가며 으뜸이 되는것은 사랑입니다.
사랑이 희망이 되고 사랑이 착함이 되고
♥사랑이 편견없음이 되고 사랑이 모든 것이 됩니다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선입견 없는 조건없는 사랑 우리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민들레국수집처럼
기쁨과 평화가 가득한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현정화 24-06-14 07:51
 
반갑습니다.
민들레 마을 잔칫날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울컥 감사의 마음이 솟아올랐습니다.
착한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를 보면  휠링이되고 행복을 충전합니다.
수사님께서 실천하는 삶으로 가르쳐주시는 가난한 이웃을 섬기는 일~
저도 나눔, 배려, 봉사 실천 하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처럼 지극한 사랑은 베풀지 못해도
나의 선입견과 편견으로 상처받는 사람이 없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쉬는 날도 없이 힘든 이웃들을 위해서 사랑의 나눔 하시는
민들레 가족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RiwonKim 24-06-13 17:09
 
Thank you for celebrating with the neigboring brothers
for the light of hope, love and blessings,
Thanks God for your life, for always giving and serving the
neighbors, to all the volunteers who made it possible
You all did an awesome job, new day is new hope,
thank you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Life is better when you help the poor,\I support Mindulle Noole House.
NANA 24-06-13 12:35
 
누구나 좋은 생각, 좋은 마음을 가지고 있지만
몸소 실천을 하느냐 못하느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실천할 수 있는 용기를 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아름다움의 힘" 아름다움의 여운" 아름다움의 공유"
우리주위 힘든 사람들에게 기쁨을 안겨주는
민들레국수집이 너무 고맙네요
언제나 수고가 많으십니다. 행복 가득한 하루되세요.
민들레 공동체 희망의 꽃 앞으로의 날들에
더욱 건실해질 봉사와 나눔, 사랑을 응원합니다~
봉선화연정 24-06-13 10:49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 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나눔.사랑.기적들이 계속
이어져 나가길 기도하겠습니다 ♬^^
좋은날 24-06-13 07:52
 
서귀포 민들레모임에서 인사드립니다.
사회적 약자를 위한 다양한 사랑의 나눔, 함께하는 모습 좋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잔칫날 풍경은 희망으로 행복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가 제게 큰 힘이 되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아갈 언덕 버팀목이 된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 주십시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나눔의 아이콘입니다.
우리들의 고향집 민들레공동체 잔칫날 아름답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건호다니엘 24-06-12 21:06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한솥밥을 나누는 민들레공동체 모습이 정말 아름답네요!
사랑으로써 많은 가여운 이웃분들을 안아주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따뜻한 손길로 웃음을 찾고
희망을 찾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사랑으로 한걸음 한걸음.. 함께 해주니 참, 고맙습니다^^
모두 모두 파이팅! 힘내세요🎶
하늘창고 24-06-12 17:42
 
민들레는 아름다운 사랑이 존재합니다..
낮은 이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하늘처럼 높고 고원처럼 넓고 천지처럼
깊은 마음의 눈을 열어줍니다.
민들레마을 행복을 키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매일 매일 정성과 희망이 담겨 있는
민들레 나눔이 더욱 값지게 생각되네요.
다 내어놓는 삶을 살고 계시는
많은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문은미 24-06-12 15:38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마을이 있어 행복합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일상은 동화 속의 이야기 같습니다. 부럽습니다.
꿈과 희망이 있는 민들레19주년  잔칫날에서
잔잔한 사랑의 나눔 희망의 얘기 내 눈을 맑게 합니다.
인생의 소중함을 배웠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은 각박한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하신 분입니다.
손잡고 더블어 함께가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세상에 빛! 민들레국수집 응원합니다.
Haneul 24-06-12 13:15
 
Happy afternoon time to all.
Congratulations 21year Mindulle Guksu Jib
Thank you for showing us your beautiful love.
Raising all the desperate people in the world
Looking at Brother Dandelion and Veronica,
I promise to be another hope for other neighbors as well☆☆
A community of love, I will support you with prayers at the Dandelion Noodle Collection.
Thank you for the Dandelion Noodle Collection,
place of serving, not sympathy, and sharing true love.
Thank you all. God bless and stay safe.
임마꼴라따 24-06-12 11:48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나눔 이야기들을 보며 제 마음도
삐뚤어지지 않은 정의로운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서로 마음을 열고 조금씩 나누고, 조금만 배려하고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일이 가득 넘친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이 일깨워줍니다.
나눔이 얼마나 많은 힘든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고
희망차게 해주는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실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들려, 이웃들에 이야기..
따뜻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저에게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네요
✔민들레사랑은 늘 한결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응원합니다!
Benjies 24-06-12 10:16
 
공동체, 모두 한가족으로 살아가면서 사랑이 사랑을 낳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늘 한결같고 변할 수 없는 원천같아요.
변함없이 이웃들과 같이 살아가시는 대표님 덕분에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습니다
가난한 이, 곤경에 처한 이, 누구에게 쉽게 말할 수 없는 무엇들..
그걸 격려하는 민들레쉼터 매일 기적 같은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행복해 보이네요~
민들레홑씨처럼 대표님의 착한마음들이 멀리 멀리 퍼져나갔으면 좋겠네요
매일 민들레국수집에 기적같은 일들이 가득하길 응원하겠습니다!
조제훈 24-06-12 07:51
 
안녕하세요.
인간극장을 보고 민들레 왕팬이 된지도 벌써 16년이네요~
그래서 이제는 편한 고향집 같습니다.
날마다 행동으로 양식을 주시고 삶의 지혜를 가르쳐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핵심 메시지는 '사랑'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행복의 크기를 키우겠습니다.
삶에 지쳐 힘들때면 민들레일기를 읽으며
많은 사랑 받고 용기와 희망을 담아가고 있어요.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는
민들레 가족님들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미소도LTE급으로 24-06-11 22:35
 
1년 365일, 감동의 나눔을 실천하시 곳!
가난한 이웃들의 수호천사가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22년 행진을 응원합니다
혼자가 아닌 함께 어울러지는 곳♬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한사람 한사람이 아닌, 모두 다 함께라는 이름의 공동체
늘 민들레를 응원하며 따듯한 나눔에 저도 함께 나누겠습니다~
손잡고 더불어 함께하는 모습 멋집니다
변치않는 사랑 나눔에 감사드리며, 천사님들 존경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래요.
복주머니 24-06-11 17:09
 
'사랑보다 배부른 밥은 없다는 것을 민들레 사랑을 보며 깨우칩니다'
얼굴에 행복이라고 씌여져 있는 민들레수사님!
다 나누어주는데 저리도 행복할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일상을 살아가다 착한 마음이 절실히 그리워질 때가 있는데, 사람에게 상처받았을때.. 특히 그러는데..
그럴때 민들레국수집을 찾아와 착한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
저에겐 힐링이 되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힘없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모든 것을 다 내어놓는 민들레수사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람 향기나는 삶으로 인해
세상 모두가 더 많이 행복하길 빕니다. 늘 따뜻한 사랑나눔 감사합니다.
오마리데레사 24-06-11 15:42
 
강정마을에서 인사올립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21주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마을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행복하고 아름다운 사랑을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면서 희망을 나누고 돕고 사는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사람대접하는 잔치날이 특별하게 와 닿습니다.
꽃피는 민들레마을 잔칫날이 계속 이어졌으면 합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 베베모 가족님께 감사드립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화이팅!!
NaTaLiA 24-06-11 13:26
 
Mindulle Guksu Jib that is beautiful,
The number one way to achieve happiness is to
 be with friends and loved ones.
Mindulle Guksu Jib shop that moves people's hearts,
the world of Mindulle that blows its seeds
A life of sharing❣ It is so beautiful to see them serving the poor
Thank you for creating this warm and friendly society.
Take care everyone. My support to you all,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I respect you!
솔비 24-06-11 11:58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밥으로 전하는 위안과 희망!
민들레 국수집은 참으로 값진 일을 하십니다^^
항상 사람이 먼저인 귀한 사랑
사랑이 진실한 삶의 모습으로 다가와 가슴이 따스해집니다~
사람대접.. 더불어 사는 세상을 위해
늘 뛰어다니시는 두 분을 응원하겠습니다.
커다란 희망이 되는 발걸음+
도움을 받으시는 많은 분들이 어서 빨리 자기 보금자리를 찾고
마음과 육체적 안정을 찾게 되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CARMELA 24-06-11 10:35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ლ 꽃보다 귀한 사랑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사랑이네요
정말 좋은일 하십니다. 남을 돕는다는거 쉽지않은 일인데
가장 낮은 사람들을 섬기는 천사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의 길을 걸음으로써
많은 사람들이 함께하는 기쁨을 체험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동행, 민들레 파이팅!
안테나 24-06-11 07:13
 
반갑습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밥이 되어주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의 회원이 된 것이 커다란 은총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가까이에서 민들레 수사님과 VIP손님들을 뵙고 싶은데 시간이 여의치 않네요.
그래도 매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함께 호흡하고 행복감을 느낍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면서 희망을 나누고 돕고 사는 행복한
21주년 잔치날이 특별하게 와 닿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 멋진사랑 많이 배우고 덕분에 힘차게 보내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홍진희릿다 24-06-10 20:47
 
서영남 대표님처럼 섬기지는 못하지만
누군가를 위해 측은해 할 수 있는
가슴이 우리들 모두에게는 있습니다.
한 끼니의 식사가 어려운 분들을 위해
십시일반 하는 일이 그렇게
어렵지 않을 수 있는 이유입니다.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곳들을 찾아
함께 사랑을 나눈다면 그 일은
더욱 간단해 질 것 입니다.
가끔 아이들과 친구들과 봉사활동도 가고,
세상에 따스함을 전달하는 방법들은
많을 것입니다. 아니면 그냥 따스한 말 한마디
힘나는 댓글하나도 좋을 거예요.
(사랑한다는 말, 고맙다는 말)
민들레국수집이 향기로워 행복합니다~
바이올렛 24-06-10 17:24
 
민들레 수사님은 날개만 없지 정말 천사 같으세요.
고물가 시대에 많이 힘들지만.. 민들레 국수집과 오시는
모든 분들 부디 앞날에는 웃으며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천사 베로니카사모님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힘내세요
일교차가 큰 날씨 거리삶이 힘드실텐데.. 대표님도 사모님도
그리고 민들레에 오시는 많은분들 건강하세요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 공동체 희망꽃
이시대의 진정한 환대의 집,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자이언트판다 24-06-10 15:19
 
반갑습니다.
끝없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아을답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지만 서로를 존중하면서 행복하게 어우러지는 모습이
제가 꿈꾸던 세상입니다.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이 아주 큰 민들레 공동체가 되었습니다.
오늘도 꿈꿉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잘 사는 세상을...
세상을 바굴 수 있는 힘은 사랑에서만 나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웃음꽃 피는 민들레 가족들 모두 행복하세요.
민들레들의 공동체 22년 행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Willard 24-06-10 13:52
 
Everything you do at the Dandelion Noodle House
I pray that everything goes well under God's care.
radiating warm love to the poor neighbours,
Seo Young-nam and Veronica are so cool♧
What really matters to us is not the splendid social achievements...
Warm and simple love and sharing
If the little happiness keeps piling up as good memories, someday
You will open your closed heart. Dandelion noodle collection
We wish the health and happiness of our VIP guests.
최하늘하늘 24-06-10 11:38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것~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같은 소신있는 곳들이
전국에 하나 둘 또 생겨나 배고픈 이들이
없는 세상만 되어도 살맛나는 세상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헌신하는 삶, 사랑을 팍팍한 제 마음에 담았습니다.
삶을 다독여주는 참 즐거움을 찾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공동체 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benedictu 24-06-10 10:16
 
안녕하세요~ 힘들고 지쳐서 희망이 없다고
느낄때 우리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에서 큰 용기를 얻습니다..
사랑과 나눔, 살면서 항상 염두하고 살아야 할 절대적 가치가 아닌가 합니다.
무소유의 영성과 사랑을 바탕으로
나눔과 섬김을 이어갈 집으로 축복하여 주시고
주님 길이 보호해주시고 인도하여 주시기를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나누고 사랑할 줄 아는 사람들의 주변은 이렇게 온통 천국의 느낌이 납니다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감동입니다.
환영 24-06-10 07:53
 
안녕하세요.
빛과 희망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봅니다.
민들레마을 21주년 잔치 소중합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대접 아름답습니다.
쉬는날에도 노숙인들과 함께하는 것을
요즘 사회에서는 정말 보기 드믄 풍경인데...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고향집같이 항상 이렇게 함께하는 모습이
참 많은 것 같아 좋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가족은 이 세상에서
가장 으뜸적인 사랑을 하고 계십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성효숙이사도라 24-06-09 21:09
 
사랑의 꽃이 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낸 수많은 사랑들이
곧 이 땅의 빛이자 또 하나의 희망이 됩니다.
민들레는 피어납니다! 비에 젖으며, 바람에 흔들리며 피어납니다..
거칠고, 거친 땅에 피어납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는 모든 일들이
하느님의 보살핌아래 다 잘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매일 너무 큰 사랑을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릴리안 24-06-09 17:25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희망의 샘터로 자리매김 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진심으로 나누며 사는것이 무엇인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생각하게됩니다.
사랑과 관심속에 사람대접 받는 세상을 만들기위한
민들레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아름다운 감동이 전해옵니다+
소외된 이웃에게 관심과 사랑을 주고 민들레 노숙손님들에게 희망을 전달하는 모습
이렇게 우리는 또 하나의 가족이 되는 모습들이 아름다워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안에서 우리 모두가 행복해지기를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손잡고더블어 24-06-09 15:42
 
안녕하세요.
페이스북에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 잘 보고 있습니다.
힘든 사람들을 사람 대접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인생을 살면서 내가 생각했던 성공, 행복의 기준을 확 바꿔주셨습니다.
헐벗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아낌없이 사랑을 주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을 보면서 제가 가진 욕심을 버리기로 했습니다.
나눈다고 내가 가난해지는 것도 아니고
앞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21주년 잔치하시느랴 수고하셨습니다.
Giovanni 24-06-09 13:17
 
Wow~~This is amazing.
Congratulations 21year Mindulle Guksu Jib~
Thank you dandelion community.
Thank you for celebrating with the neigboring brothers,
for the light of hope, love and blessings.
Thanks God for your life, for always giving and serving the
neighbors, to all the volunteers who made it possible.
You all did an awesome job, new day is new hope
thank you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Life is better when you help the poor~
I support Mindulle Noole House.
JUMI 24-06-09 11:53
 
진실되고 아름다운 민들레 이야기에
저는 오늘도 감동을 합니다.
대표님과 사모님께서 이뤄가시는
사랑이 언제까지고 영원하기를 빌어봅니다.
위로와 희망을 선물받는 모습들..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힘든 이웃들의 가족 또 친구가 되어주는 일
참 좋네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비너스ㅡ안 24-06-09 10:31
 
안녕하세요~ 대표님, 사모님 건강은 괜찮으신가요?
사람대접으로 아픈 이웃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 국수집
차별 없이 편견 없이 함께, 같이 살아가는 세상! 감동입니다
경제가 어려울수록 가난한 사람들의 생활은 더욱 힘들어져 간다고 하는데
민들레 공동체를 찾으시는 VIP손님들을 위해
묵묵하게 아름다운 사랑의 꽃씨를 뿌리시고 다니는 행복전도사
늘 헌신하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웃음꽃 24-06-09 07:24
 
유투브에서 민들레 국수집 영상 보고...
반가운 마음에 달려왔어요.
처음 민들레 국수집을 시작했던 마음 그대로
아직까지 가난한 이웃들의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가난한이들의 건강과 웃음을 위해 아낌없이 나누고 챙겨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따뜻한 손길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역시 혼자보단 여럿이 좋은 거 같아요~~
저도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돕고, 씩씩하게, 뜨거운 삶을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해 봅니다.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잔칫날 아름답습니다.
홍선규마티아 24-06-08 20:46
 
상처받고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분들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다시금 희망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나 대접받고 살 수 있는 세상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많은 봉사자님들
기부천사님들의 마음속에 뜨거움으로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마음의 어버이로서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 모두들 새희망을 꿈꾸는 날까지~ 고맙습니다.
별빛가득 24-06-08 17:52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오랜세월 돕고 계시다는 것을 알게된 이후
마음속으로 무척이나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나눔이 무엇이고 왜 나누어야 하는지...
참나눔의 의미와 뜻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작은 새싹이 자라 큰 나무가 되는것처럼
사랑이라는 영양분으로 무럭무럭 자라
어려운 사람들의 ➰시원한 그늘이 될 수 있는
튼튼한 나무로 성장하길 기도하며
늘 건강하시길 빌겠습니다.
권은희 24-06-08 15:17
 
고맙습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22년 행진 아름답습니다.
꽃피는 민들레마을에 오면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니 행복합니다.
Vip손님들께 대접하는 모습이 많은 것 같아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은 이 세상에서
가장 으뜸적인 사랑을 하고 계십니다.
힘든 사람들의 삶을 살리는 서영남대표님 멋집니다.
행복한 잔치하시느랴 민들레 천사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저도 마음을 열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돕겠습니다.
TRISTA 24-06-08 13:39
 
Annyong haseyo!
It is a beautiful miracle to see Mindulle Guksu Jib is sharing love.
I am one of the many people who are grateful
for Mindulle, for all the goodness that you do,
I hope many more years to come and celebrate
with the neighbors and mindulle family,
lots of hope and love coming from us, keep
uo the good work, I wish everything will be back
to normal so we all could enjoy and meet,
have a lovely night and enjoy your Good afternoon.
Orosia 24-06-08 11:24
 
가여운 이들에게, 행복을 찾아주는 진실한 노력
사랑이란 이런 것이구나. 바르게 살라, 착하게 살라..
그 뜻이 무엇인지 이제야 알 것 같습니다.
환대의집 민들레국수집 좋아요~
스스로 일어서지 못하는 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보듬어가면서 일으켜주는 민들레국수집..
진솔한 사랑으로 진솔한 이웃을 위해 나누는
멋진 사랑방 민들레국수집 이야기 오늘도 잘보고 갑니다!
"힘나는 하루, 즐거운 하루, 행복한 하루되세요"
미스도로시 24-06-08 10:47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도 참으로 감동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며
느끼점은 사랑 천사가 되기 위해서는 얼마나
더 작아지고, 낮아지고, 부서져야 하는건지
어떤 어려움중에서도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수사님이 참으로 훌륭하십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나눔을 봅니다
모두 따뜻한 희망을 품으며,
알찬 내일을 향해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어떤 차별도 없이 편견도 없이
//함께, 또 같이 살아가는 세상 감동입니다//
장바울 24-06-08 07:19
 
희망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
22년 행진 사랑으로 행복합니다.
사랑은 서로의 짐을 져주는 것, 서로 가족이 되어 슬픔도 기쁨도 함께하는 것이라고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은 제 마음을 울립니다.
늘 '받기만 좋아하는 사랑'에서 이젠 '주기를 좋아하는 사랑'으로 건너가렵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감사합니다.
기쁨과 희망의 손길이 되어주는 모습이 멋집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bibiana 24-06-07 21:36
 
😃 너무 좋은마음, 좋은일들 하심에 감사드려요.
정말 작은 촛불같은 불빛이지만
여러사람들이 살아납니다~ 숨을 쉽니다
사랑은 한결 같고 진심이 묻어나야 진짜 사랑입니다.
보여주신 놀라운 사랑에 감격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희망의 메세지 민들레에 모이는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한 세상을 열리길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즐거운우리집 24-06-07 17:53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이 너무 많은거 같아요..
우리정부의 좀 더 세심한 관심과 배려가 필요하지 않나 싶네요"
정부의 지원마저 받으실 수 없는 분들이
이곳에 와서 따뜻한 위로를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행복 동행입니다
저도 민들레를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이곳을 벗 삼아 다시 일어나는 분들이 많아지기를 바래요
민들레손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_<
노미진 24-06-07 15:07
 
안녕하세요.
캐나다에서 찐팬 인사드립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해피설날 함께하는 모습이 우리들의 희망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명절잔칫날 참 좋습니다.
우리에게 고향집같은 민들레공동체, 사랑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삶의 의미와 가치를 추구하며 살려면 무엇을 해야 할지 또 어떻게 살아야할지
민들레 베베모가족님 실천하는 삶에서 알려줍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세상의 빛이 되어주세요.
LisaPark 24-06-07 13:49
 
How great is your love Mindulle...
Many people live their lives in pursuit of material selfishness.
In times like these, there are people who live after love.
It's just a great comfort
A place with the beauty of sharing true love and treating people
Giving us the courage and hope to stand up again
The Lord's blessings are filled with CEO Youngnam Seo and Veronica samonim,
I pray that it overflows. take care of yourself!
I support you.
Filipo 24-06-07 11:52
 
민들레 나눔의 현장에서 희망을 얻고 사랑을 봅니다.
감동! 마음이 따뜻해짐을 느낍니다.
살아가면서 소중한 뭔가를 잊고 살았다는 생각을....
서영남 원장님의 아름다운 선행을 보고 절실하게 느끼게 되네요.
진정 가난한 이웃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를
마음으로 느끼시는 서영남 원장님의 나눔방식에 많이 배웠습니다.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서영남 원장님께 감사드리고, 민들레 공동체가 주님 안에서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꽃보다란주 24-06-07 10:18
 
💜오늘도 감사한 하루! 매일을 감사로 시작하고 감사로 마무리하며
즐겁고 여유있게 일상을 보낼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참 많은 사랑들이 모여, 참 귀한곳 생명 나눔에 늘 감동을 느낍니다.
언제나 겸손한 마음으로 만물을 바라보고
주위를 자세히 살피며 생활합니다..
마음 한켠을 기꺼이 내어놓으며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옹달샘 24-06-07 07:24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에
많은 사람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잔칫날 풍경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사랑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일상이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늘 애 많이 쓰시는 민들레 가족님들을 응원합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Giovanni 24-06-06 17:49
 
Congratulations, Mindulle Guksu Jib,
A successful event took place this recent.
how nice to see you share so many foods and
clothing to our neighbors in need, to all the Sisters/Nuns.
I am sure, we will all be happy and proud of ourselves helping others,
my support to Mindulle Guksu Jib, aja!
Good luck and take care~~
who came and assisted you, we are please that you join them,
such a beautiful photos, keep it up, we just adore the kindness!!
of Mindulle Guksu Jib, fighting!! We support you always.
김태경사무엘 24-06-06 12:30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한 나눔 이야기을 보며 제 마음도
삐뚤어지지 않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따뜻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저에게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네요
`민들레사랑은 늘 한결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응원합니다`
Dahyeon 24-06-06 10:18
 
민들레 국수집은 그동안 배우고 익히지 못한
잃어버린 느낌 그리고 보살핌과 돌봄
나눔과 섬김을 새롭게 새기고 되찾을 수 있는 길입니다..
참된 섬김으로 주님이 걸으신 섬김의 길을 주님과 함께 걷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멋집니다!
존경하는 천사분의 행복과 건강
그리고 마음의 평화를 빌며 두 손모아 기도합니다.
따듯한 가슴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Thank You
청향 24-06-06 07:26
 
시드니에서 찐팬 인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마을의 힘
팍팍한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희망으로 아름답습니다.
노숙손님들이 사람대접 받으며 함께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민들레공동체 22년 행진을 보면서 희망으로 사는 지침이 됩니다.
오늘도 행복한 마음 가슴 가득 안고서 물러 갈께요.
좋은일하시는데 늘 우렁찬 박수보냅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Fighting~
박소희비아 24-06-05 21:04
 
언제나 vip손님들에게
해맑은 미소 한 줌을 선물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은 병든 세상을 치료하는
아주 특별한 사람입니다 ♪♬
그런, 수사님을 알고 있는 저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요즘처럼 힘든 세상에도
끊임없이 솟아오르는 맑은 샘물이 되어
용기와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가 자랑스럽습니다.
소란스런 세상에 따뜻한 빛이 되어 주셔서
고맙고 감사합니다.
뽀식이 24-06-05 17:59
 
늘 소통하는 다리가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덕분에 용기, 희망,
그리고 나눔. 사랑이라는 것이 제 가슴속에 깊은 십자가로 박혀옵니다...
하느님의 대사들을 위해 늘 기도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대표님, 사모님
그리고 봉사자님들 노숙손님들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자이언트판다 24-06-05 15:42
 
광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은
요즘 시대 보기 드문 사랑의 현장이네요.
민들레국수집은 희망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 오면 늘 마음의 양식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좋습니다.
함께 울고 웃으면서 어느새 성숙해진 제모습을 보게 됩니다.
일년 삼백육십오일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Vangie 24-06-05 13:28
 
Bangawoyo!
It is a beautiful miracle to see Mindulle Guksu Jib is sharing love.
I am one of the many people who are grateful
for Mindulle, for all the goodness that you do,
I hope many more years to come and celebrate
with the neighbors and mindulle family,
lots of hope and love coming from us, keep
uo the good work, I wish everything will be back
to normal so we all could enjoy and meet,
have a lovely night and enjoy your Good afternoon.
좋은소식 24-06-05 11:35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매일 기쁜소식을 전하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되어주길 빕니다.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날들 되세요~
박민성젤마노 24-06-05 10:51
 
여지껏 민들레국수집은 그리고 대표님, 사모님께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매일이 웃음 가득한 시간이 되길
행복을 얻는 방법 중에서 으뜸은 벗이나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는거예요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소박한 나눔이 민들레 일상안에서 많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높아진 물가로 걱정인데.. 모두 힘내세요! 건강하세요
소외된 곳의 사람들을 향해 웃어 주는 꽃
민들레는 속 깊은 사랑의 꽃입니다~ 응원합니다*/(^^)/*
희망과기쁨 24-06-05 07:18
 
반갑습니다.
첫 마음 그대로 가난한 이들의 비빌 언덕이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결같은 사랑의 나눔을 보여주셔서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늘 새로운 희망과 용기를 주는 발전소같습니다.
요즘 감동을 줄 수 있는 이야기란 흔지 않습니다.
하지만 민들레마을 풍경은 사랑으로 넘쳐나 욕심 많은 저를 되돌아보게 도와줍니다.
항상 고생하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감사합니다.
세상의 모든 천사님들이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행복이 배가되는 지상 최고의 아름다운 공동체가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국수집 22년 행진 놀랍고~ 해피해피 최고!!
NAOMI 24-06-04 20:46
 
민들레국수집 2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누군가에게 기쁨과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
살면서 가장 의미있고 보람되면서
내가 가장 행복해지는 길이라 믿습니다.
매일매일 많이 배우지만..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보여주는 가장 많은 가르침
진정한 무소유의 삶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감동~ 이시대의 진정한 환대의 집
천사 두분께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파이팅~
박미란젬마 24-06-04 17:20
 
오늘도 '좋은날' 참 귀한곳 생명 나눔에 늘 감동느낍니다~~~
사랑과 희망의 사람들! 소소하지만 따뜻한 일상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펼쳐지고 있네요.
가난한 이웃들,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 사는 민들레 세상
희망 희망 희망 자꾸 되내이다 보면
진짜 자신에게 희망이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이웃을 위해 자신을 헌신적으로 봉사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손진우 24-06-04 14:52
 
포항 영일만 찐팬 인사드립니다.
희망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
20주년 잔칫날 진심사랑으로 행복합니다.
사랑은 서로의 짐을 져주는 것, 서로 가족이 되어 슬픔도 기쁨도 함께하는 것이라고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은 제 마음을 울립니다.
늘 '받기만 좋아하는 사랑'에서 이젠 '주기를 좋아하는 사랑'으로 건너가렵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감사합니다.
기쁨과 희망의 손길이 되어주는 모습이 멋집니다.
Terrence 24-06-04 13:17
 
Good day~~
Wow-- it is the time of the year, the season of making kimchi.
It looks yummy. Good job for all the efforts and hardwork you have
done to help and spend time together with the volunteers and
the catholic sisters. God blesses your efforts and may this food
give nourishments to those who eat it. I saw God in what you do,
I support Mindulle Noodle House. Keep it up. Take care and keep warm.
오리온★ 24-06-04 11:39
 
가난한 이웃들과 든든한 밥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의 깊은 사랑에 응원을 전하고 싶습니다,
희생속에 기쁨이 있고, 봉사속에 축복이 있음을.. 모두 행복하세요
진정으로 가난한 이들의 쉼터가 되어주고
든든한 지원자가 되어주는~
희망의 빛을 내뿜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사랑이 더넘치는 민들레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YoonSeoKhun 24-06-04 10:46
 
두분 덕분에 제 마음까지도 따뜻해지네요
나 혼자만을 위해사는 것은 불행해지는 삶이고..
욕심 내지않고 작지만 조금씩 조금씩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사진 속 축복미사가 큰 감동입니다
따뜻한 온기로 훈훈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천사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하며
그리고 도움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햇살 24-06-04 07:51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21주년 잔칫날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기쁨과 희망을 안겨주는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은 숨어서도 빛나는 별입니다.
반가운 우리 민들레 가족들을 보면 하루종일 해피합니다.
살아가면서 서로 사랑하려고 하지만 순간순간 그 의미를 잊어버리고
무심히 세상 속에서 생활할 때 민들레 국수집을 떠올리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덕분에 착하게 열심히 살게 됩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자만이 사랑의 승리자가 될 수 있음을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다시 배웁니다.
민들레 가족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한지영루치아 24-06-03 22:08
 
나눔은 결코 어려운 것이 아니고, 봉사는 결코
손해보는 것도 아님을 민들레 나눔을 보고 느낍니다.
일상 사진들 속 많은분들의 밝은 미소를 보고만 있어도 제 마음이 포근해집니다☆
모든 사람들을 대접해주는 진심어린 마음..
이렇게 차별없이 악의적인 시선없이 다같이 어울릴 수 있는
모습 민들레처럼 서로를 위해 웃음을 주는 그런 건강한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라라랜드 24-06-03 17:24
 
민들레국수집 2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따뜻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저에게 힘내라며 토닥여 주는 것 같네요
오갈 곳 없는 민들레 노숙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모습에서 위대한 사랑을 새롭게 발견합니다
우리 이웃들 노인, 아이들에게 힘이 되는 작은 겨자씨가 되기를..
이렇게 포근한 만남도 만들어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에 늘 행복이 가득하길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사랑은 늘 한결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응원합니다.
청포도 24-06-03 15:31
 
아름다운 세상 지키기~
화기애애한 민들레 국수집 잔칫날 풍경이 희망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가족들은 정말 행복하게 사시는것 같습니다.
온 몸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사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존경합니다.
주변의 힘든 사람들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수사님 계시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저도 아름다운 사랑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파이팅!!
Hector 24-06-03 13:19
 
Everything you do at the Dandelion Noodle House
I pray that everything goes well under God's care.
radiating warm love to the poor neighbours,
Seo Young-nam and Veronica are so cool♧
What really matters to us is not the splendid social achievements...
Warm and simple love and sharing
If the little happiness keeps piling up as good memories, someday
You will open your closed heart. Dandelion noodle collection
We wish the health and happiness of our VIP guests.
박태민요셉 24-06-03 11:46
 
사랑을 나눠준 사람도.. 사랑을 받은 사람도..
아름다운 꽃이 되는 민들레 일상이 최고의 기쁨을 가져다줍니다.
저도 돕겠습니다✨ 작은정성 보냅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하고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의 진심사랑에
하느님도 감동하실거예요~ 민들레 대표님, 사모님 고맙습니다
언제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파이팅
민들레국수집 21주년을 진슴으로 축하합니다~
SJ.Lee☆ 24-06-03 10:14
 
늘 행복이 넘치는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하느님이 인간에게 주신 가장 귀한 선물은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 가끔 방문하고 있는데 올 때 마다 느끼는 것은 새로운 감동이라는
엔돌핀이 생기는 민들레국수집은 참 멋진 곳이예요
차별 없이 편견 없이 다 같이 살아가는 세상~ 모두들 더 많이 행복해지길...
오늘도 민들레 수사님 덕분에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사랑이 있으면, 세상 어디라도 천국이 됩니다!
낙원 24-06-03 07:39
 
안녕하세요.
늘 함께 나누는 기쁜소식 22년 행진 고맙습니다.
우리가 행복하게 사는 방법 중 하나가
가난한 이웃을 기쁘게 하는 것임을 민들레 공동체에서 깨달았습니다.
날마다 서대표님의 행복한 기사를 찾아서 읽으며 공부를 합니다.
민들레공동체 향기를 맡으며 신앙생활을 할 수 있어
좋은 말씀을 이웃과 함께 나누는 아름다운 생활이 제 맘을 기쁘게 합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노란꽃이 피는 행복~~
김은주율리아나 24-06-02 21:07
 
노숙 손님들의 배를 채워주는 이 밥 한그릇이
손님들의 희망이고 삶의 의지가 됩니다~ 작은 배려가 누군가에게는
큰 행복이 됩니다/ 민들레 사랑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따뜻해지면서 모두가 소중하고 귀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사랑보다 더 영양소 많고, 사랑보다 더 배부른 음식은 없지요
봉사하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늘 실천으로 사랑의
길을 가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아지는 세상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사람이 제일 먼저인,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은비까비 24-06-02 17:52
 
소외된 이웃에게 한끼 식사를 베푸려고 작은 식당으로 시작해
지금은 그들에게 새로운 삶을 열 수 있게 도움을 주는 일까지 할 수 있게 되었음을..
하느님께서 수사님의 삶에서 "작은 예수님"의 모습을 보시고
축복해 주시는 것이라 믿습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배려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주님께서
큰 은총으로 함께 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더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아름다운동행 24-06-02 15:30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마을과 함께 행복을 키우겠습니다.
제 팍팍한 삶이 힘들 때, 외로울 때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법을 보면서 위로 받곤 합니다.
세상에 참사랑이 있다는걸 존재로 보여주는
환대의 집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인생을 피어나게 하는 것보다 더 큰 행복은 없습니다.
생일날에도 노숙인들에게 밥대접을 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줍니다.
Giovanni 24-06-02 13:18
 
Good afternoon,
how beautiful this day and month is,
a way to celebrate and be more cheerful for
the birth of our Lord Jesus Christ, Thank you
so much depyonim and samonim, you are very strong
hardworking person, you dedicate your lives and lifestyle
in a way that shows sincerity and honesty.
We cheer for you, I hope the seeds will grow.
I support Mindulle Guksu Jib, fighting!!
AlbertoJR 24-06-02 11:49
 
민들레국수집의 22년째 기적이 정말 대단하고 아름답습니다.
사랑의 불이 붙고 봉사하는 사람으로 살고 싶은 것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노숙손님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세요😇 감사합니다.
나눔은 이토록 아름다운것, 사랑의 힘은 실로 위대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행복+동행입니다! 오늘도 힘내세요 파이팅~
크리스빈야드 24-06-02 10:25
 
✔ 사랑과 나눔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 공동체~
변함없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나눔이 최고의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참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늘 사랑과 희망, 행복,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사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어려운 경제상황에 밥 한끼 먹기도 어려워진 사람들에게
맛있는 식사 대접과 선물을 준비하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착한나눔이 있는 민들레국수집 항상 응원합니다.
손민주 24-06-02 07:58
 
안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 21주년 잔칫날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참 좋습니다.
힘든사람들과 함께 보내는 잔칫날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우리에게 고향집같은 민들레 공동체, 사랑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주 오랜만에 민들레마을 풍경안에서 힘을 얻고 갑니다.
삶의 의미와 가치를 추구하며 살려면 무엇을 해야 할지 또 어떻게 살아야할지
민들레 베베모가족님 실천하는 삶에서 알려줍니다.
이제 진정 사람답게 살아 보렵니다.
서영남대표님 앞으로도 계속 세상의 빛이 되어주세요~
희망공동체 24-06-01 21:04
 
'◡' 날마다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의 진심앞에 하느님도 감동하실것 같습니다.
이웃들을 사랑하는 정성어린 나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적인 행동이
없으셨다면 많은분들이 힘드셨을거예요~
그 사랑, 그 마음 기억하고 간직하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함께하는 기쁨을 체험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행복한 세상입니다!
아카시아 24-06-01 17:31
 
민들레 국수집은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줄 수 있는 사랑이 최고입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실한 사랑은 아무도 따라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값진 것을 한아름 배워갑니다.
솔직히 살면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돌아보는 일이 참 드문데
민들레공동체 세상에선 그것이 당연한 일이라는게 너무 놀랍습니다.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면서 살아가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2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장시경모세 24-06-01 15:17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에
많은 사람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잔칫날 풍경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사랑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일상이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늘 애 많이 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샬롬
Wilson 24-06-01 13:42
 
Thank you for celebrating with the neigboring brothers,
for the light of hope, love and blessings,
Thanks God for your life, for always giving and serving the
neighbors, to all the volunteers who made it possible,
You all did an awesome job, new day is new hope,
thank you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Life is better when you help the poor,\I support Mindulle Noole House.
AishaMae 24-06-01 11:27
 
앞으로도 많은 곳들에 사랑을 나눠주세요!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저는 많이 깨닫습니다...
솔직히... 살면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돌아보는 일이 참 드문데
민들레 세상에선 그것이 당연한 일이라는게 너무 놀랍구요
다시한번 잘 생각하게 해줍니다~
진정으로 어떤 삶을 살아야하는지를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있어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축.21주년 행복한 민들레국수집입니다. 파이팅
스위티 24-06-01 10:19
 
물가상승으로 어려운 가난한 이웃들이 굶주릴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선 한결같고 끊임없이
정성 가득히 담은 선물 보따리를 만들어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선물하시는 일상 감동이네요~
모든 사람을 차별하지 않고 사람대접하는
사람이 중심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예수님의 삶을 보는 것 같아 멋집니다
〃민들레국수집 21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김현주안젤라 24-06-01 07:50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매일매일 든든한 식사대접하는
의미는 바로 생명사랑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우리사회에 희망이 있고
밝아지는 것을 보며 흐뭇한 마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숨 쉴 공간을 찾아 휴식을 취할 때,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찾습니다.
꾸준히 성장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함께해주시는
베베모가족님이 가장 행복하게 멋진 삶을 사시는 성가정입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22년 행진 놀랍습니다.
하늘구름 24-05-31 20:37
 
ヾ(•ω•`)o 감동! 또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참사랑에 대해 깊이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밥보다 중요한 것은 사람 대접이지요~
귀한 마음으로 꾸준한 봉사와 사랑 지상에서 천국의 밥상을
차리는 대표님 정말 대단하시고 존경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지향하는 언제나 가난한 이웃에 대한 끈끈한 사랑..
저는 언제라도 응원하겠습니다.
메밀꽃필무렵 24-05-31 17:53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사랑과 나눔, 이 두가지 앞에
험난한 인생 역정을 살아 온 노숙손님들의 마음에
희망을 넣어주시는 대표님과 사모님은 민들레에 어버이 이십니다~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감동입니다. 노란 민들레꽃 사랑~ 서영남 대표님, 사모님
손님들에게 그리고 아이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달아주세요. 고맙습니다
수국 24-05-31 15:41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마을 잔칫날이 이 행복입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잔치날 풍경을 언제 봤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를 보면 항상 빚을 진 듯한 느낌이 들곤 하는데
앞으로도 때묻지 않은 사랑의 나눔으로 가난한 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눠주시길 기도합니다.
요즘 정신적, 육체적으로 지쳐있는 사람들의 마음을 받아주고 위로를 주는
민들레수사님의 품이 꼭 아버지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따뜻합니다.
하루종일 손님들 대접하시느랴 민들레 천사님들 수고하셨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의 빛이 되어주는
우리들의 고향집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Doreens 24-05-31 13:29
 
Happy BirthDay 21year Mindulle Noodle House!
The pain worse than hunger is the feeling of alienation.
Dandelion Noodle House is a service that cares for the underprivileged.
I like it because it's a place, it's really good.
Rather than saying a lot, I will always watch and support you~
How reassuring and beautiful is warm sharing
Every day, I admire the dandelion noodle shop.
Seo Young-nam, Veronica samonim, and many others 
Thank you~ I love you. Always be happy!!
Ezekiel 24-05-31 11:46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이야기만 보면 참 기분이 좋아지네요^^
삶의 기쁨과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 사랑나눔, 봉사가 감동입니다
그동안 제 주변에서 느끼지 못한 사랑도 느껴보게 되고
참 아름답게 퍼지는 이 모습이 눈이 부시네요
우리 사회는 소외된 사람들의 어려움을 해결해주는 것은 취약하다고 생각했는데...
하루도 빠짐없이 모든 시간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
투신하는 마음~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고재성치릴로 24-05-31 10:18
 
행복한 모습들~ 가난한 사람들을 생각하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이 바로 천사의 마음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어요.
주님의 사랑안에서 평화롭고 즐거운 21주년 잔칫날이 되었네요
따듯한 나눔들로 민들레 손님들이 참 많은 행복을 느낄수 있을 것 같아요!
항상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다는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천사들께 늦었지만 인사드립니다♪ 福 많이 받으세요
노지연 24-05-31 07:24
 
잔치 잔~치 열렸네~
민들레공동체 잔칫날 풍경이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21년간 가족이 되어 함께 한다는 점에서
민들레수사님의 온 몸으로 헌신하는 삶은 아주 특별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는 우리에게 꿈과 희망, 지혜와 용기를
심어주는 아름답고 따뜻한 고향집입니다.
온 누리에 행복을 전염시키는
민들레 천사님들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감사의 손편지 보냅니다. 샬롬
VillaRica 24-05-30 17:59
 
Rather than making poor neighbors bloom with hope...
Sye Young Nam's words that there is no greater happiness remain in my heart.
I pray for peace in the Mindulle in God's special grace and love~
Pray for the poor, be with the poor
God will be moved by the sincere love of the Mindulle sharing love.
Thank you, all. I hope you are always happy.
My support to you Mindulle.
수수꽃다리 24-05-30 12:37
 
♥민들레 사랑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낮아지면서
모두가 소중하고 귀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드러나지 않는 낮은 곳에서의 사랑 나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희망을 보았습니다.
얼마 안되는 돈이지만 밥 힘으로
다시 힘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모두들 항상 건강하시고 '◡' 힘내세요
더 많은 사람이 민들레안에서 행복하길 빕니다♥
최혜영리디아 24-05-30 10:51
 
가난하고 싶어 가난한 사람은 없습니다.
길에 나앉고 싶어서 나앉은 사람 또한 없을 것입니다.
개인의 잘못도 있겠지만, 사회의 잘못이 큽니다
우리가 이 사람들을 따뜻하게 배려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매일매일 든든한 식사를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신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의 박수를 보냅니다.
가슴 따뜻해지는 나눔 감사합니다.
행복도~ 사랑도 나누면 나눌수록 배가 됩니다~
행복을 나눠주는 민들레를 응원합니다!
유한동 24-05-30 07:28
 
감동입니다.
우리에게 기쁨과 행복을 가져다주는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21주년 잔칫날 최고!!
가난한 이들에게 매일매일 든든한 식사대접 축복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가족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행복하고 아름다운 사랑을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무한 사랑이 날로 더해 가네요.
끊임없이 나누고 베푸시는 베베모 가족님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가족분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stradaLara 24-05-29 20:46
 
함께 만들어가는 행복한 동행,
실천하여 이웃 사랑의 큰 본보기를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저도 민들레국수집에 봉사한번 가서 이런 다양한 것들을 느껴보고 싶네요
더불어 찾아오는 나눔의 행복! 우리의 소박한 삶에
큰 희망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의 일상은 아름답습니다
한사람 한사람이 아닌, 모두 다함께라는 이름의 공동체" 늘 민들레를 응원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을 응원합니다~
루나 24-05-29 17:24
 
정말 좋은일 하십니다🤞 남을 돕는다는거 쉽지않은 일인데
매일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맛있는 식사를 준비하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일상은 다양하고 무한한 사랑이 날로 더해 가네요
혼자가 아닌 함께 어울러지는 곳^^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21년의 기적
모든 사람을 차별하지 않고 사람대접하는, 사람이 중심이 되는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노숙손님들의 건강과 안녕을~ 모두들 힘내세요.
홍지민노엘라 24-05-29 15:09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마음을 이어주는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 21주년 잔칫날 이야기는 참 좋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환한 미소를 보는 것만으로도 삶이 즐겁고 흥겹습니다.
우울하거나 일이 잘 풀리지 않을때 보면 힘이 생깁니다.
민들레마을 일상은 최고의 영양제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가난하고 힘없는 소외계층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행복하고 아름다운 사랑을 온 몸으로 알려주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Zeonardo 24-05-29 13:07
 
Good day~~
Wow-- it is the time of the year, the season of making kimchi.
It looks yummy. Good job for all the efforts and hardwork you have
done to help and spend time together with the volunteers and
the catholic sisters. God blesses your efforts and may this food
give nourishments to those who eat it. I saw God in what you do,
I support Mindulle Noodle House.
Keep it up. Take care and keep warm.
피치벨리 24-05-29 11:42
 
축. 21주년~ 천사님들이 푸짐하게 주시는
선물 보따리, 그것을 함께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야 말로 사랑이고,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이라 믿습니다.
모두들 행복하시고 희망을 찾아가시길 바라겠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가족으로 만들고 도와주는 민들레공동체는 너무 멋지고 아름답네요.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배려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주님께서 민들레국수집에
큰 은총으로 함께 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Sophia 24-05-29 10:19
 
와~~ 진짜 감동입니다! 사진만 보아도 뜨거운 마음이 전해집니다.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썩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사진 속 여러분의 ☆ 행복한 모습만 보아도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믿음, 소망, 사랑, 행복.. 언제나 네 개의 정신을 기본으로
공동체를 가꿔가는 민들레 일상들을 응원합니다
나누면 나눌수록 많아지는 그 사랑의 밀알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서창수요셉 24-05-29 07:36
 
안녕하세요.
희망없는 시대 희망을 찾아가는
민들레국수집 21주년 잔치날 풍경은 감동입니다.
내 마음속 그곳, 민들레국수집 멋집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마을은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이 세상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가난한 이들과 더블어 함께 사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기도합니다.
한빛 24-05-28 20:51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아낌없는 나눔을 행동으로 실천하시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은 이 시대의 진정한 영웅이세요~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하고 형제애로 지상에서 천국의 밥상을 차리는
민들레국수집 그리고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대표님의 일상이 예수님의 사랑으로 가득하네요
진심으로 본받고 싶고 행복을 충전하고 행복한 마음뿐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희망과 꿈에 목마른 이들이 듣고
목을 축일수 있는 희망의 샘터로 자리매김 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임현주레지나 24-05-28 17:24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2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그리고 이제는 제게 가족같은 민들레 가족분들
누군가의 힘이 되어준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 같습니다.
매일 민들레 국수집을 가까이 하면서
사람에게 가장 기본적인 것을 깨닫고 앞으로는 사람답게
더불어 살아가겠노라고 다짐을 해봅니다
예수님께서 "서로 사랑하라" 하신 말씀의 의미를 알겠습니다.
민들레 추석 명절 작은잔칫날 감동으로 봅니다~
함께 살아가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φ(ツ)
동고동락 24-05-28 14:38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22년 행진 대단하네요.
많이 어려운 이웃들의 고통과 고민을 자신의 것인양~
함께 공감하고 나누려고 하는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마음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사계절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는 우리들의 고향집입니다.
늘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순간순간 온몸으로 감동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에서 얻은 희망을 힘든 이웃들에게 나누겠습니다.
사람 대접으로 아픈 이웃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 수사님이 훌륭하십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늘 우리 곁에
가난한 이웃들에게 언제나 힘이 되어 주고 용기를 주는 모습에서 에너지를 팍!팍! 얻었습니다.
우리 모두 모두  아자아자 화이팅!!!
NikkiAnn 24-05-28 13:05
 
My friend Mindulle Noodle House,
A successful event took place this recent.
how nice to see you share so many foods and
clothing to our neighbors in need, to all the Sisters/Nuns
who came and assisted you, we are please that you join them,
such a beautiful photos, keep it up, we just adore the kindness
of Mindulle Guksu Jib, fighting!!!We support you always.
I am sure, we will all be happy and proud of ourselves helping others
my support to Mindulle Guksu Jib, aja!
Good luck and take care.
최정우 24-05-28 11:57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실한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나눌 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항상 감동합니다.
세상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실천으로 사랑의 길을 가시는 두 분께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힘든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늘 사랑의 행동을 보여주시는 대표님, 사모님
건강하시길 기도드리며 ♥두 분의 환한 그 미소를 응원합니다 :-)
행복이오는곳 24-05-28 10:24
 
민들레국수집만의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사랑..나눔..행복..희망..소망
민들레를 잘 이끌어 주셔서 감사 인사드립니다♪
인자하신 민들레 수사님과 옆에서
늘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 베로니카님
아프신 곳 없이 건강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를 응원합니다!
매일매일이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나영젬마 24-05-28 07:19
 
온나마을에서 광팬 인사드립니다.
요즘  '희망'이 없이 좌절에 빠져 있는 제게
민들레 국수집 21주년 잔칫날 이야기가 용기를 북돋아 주었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마음이 넉넉하시니까
매일 사랑 담아 따뜻한 밥을 대접하고 필요한 물품을 선물하는 모습은 감동입니다.
늘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사랑이 멋집니다.
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은 늘 보아도 새롭게 와닿습니다.
오늘도 나를 정화시켜주심에 감사드리며 말씀을 음미해 봅니다.
민들레마을 잔칫날 풍경이 고맙고 귀하게 느껴집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응원합니다. 파이팅!!
Agnes♥ 24-05-27 20:42
 
계속 어려워지는 경제에 걱정입니다.
사회의 따뜻하고 훈훈하고 기분 좋은 소식들만 가득하길...
힘든 세상이지만 그래도 따뜻한 나눔이 있기에 사람들은 살아갑니다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에 행복이 깃들기를
사랑을 받는 노숙 손님들의 얼굴에 큰 웃음이 머물기를
민들레 손님분들께서 민들레 안에서 꿈과 희망을 잃지 않길 바라며
가난하고 외로운 분들이 행복하게~ 훈훈한 세상을 만드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꾸러기특공대 24-05-27 17:35
 
사람 사이의 관계를 이어주는 고리는 무엇일까?... 그것은 사랑입니다.
작은 사랑의 실천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희망차게 만듭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십수년의 변함없는 나눔을 보며 더욱더 응원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나누는 기쁨속에 행복한 미소가 전해집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덕분에 우리는 한가족이 됩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언제나 따뜻한 소식들이 넘치네요
변치않는 사랑을 보여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들국화 24-05-27 15:07
 
여수에서 찐팬 인사드립니다.
페이스북에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 잘 보고 있습니다.
매일 노숙손님들을 대접한다는 글을 읽고 감동했습니다.
인생을 살면서 내가 생각했던 성공, 행복의 기준을 확 바꿔주셨습니다.
헐벗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을 보면서
제가 가진 욕심을 버리기로 했습니다.
나눈다고 내가 가난해지는 것도 아니고
앞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진실되게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의 건강과 평안을 기도합니다.
생명이 넘치는 민들레들의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Benjies 24-05-27 13:49
 
wOw~ This is so beautiful Happy!!
Lovely photos loaded with lots of foods and gifts,
Thank you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my congratulations for a well done celebration of thanksgiving,
so many elder neighbors gathered and are all waiting patiently
to get gifts and lunchboxes,now they can go home and enjoy the presents
they got and be happy,we love Mindulle Guksu Jib, and we support you,
thank you so much everyone for the efforts,God bless you all.
장세희로사리아 24-05-27 11:24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세상, 참 가슴 따뜻한 사랑입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품고 기적같은 나날들이 계속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인생이 힘들고, 어려운 분들에게 사랑을
주고 안아주는 사람의 존재는 참 큰 힘이 될거예요~
사랑의 꽃을 피울 수 있게 하는 고마운 사랑에 늘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들의 쉼터가 되어주고 든든한 지원자가
되어주는 대표님, 사모님 감사합니다. 항상 몸 건강하세요.
Lucy 24-05-27 10:51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바이러스로 많은 이들과 더불어
마음 따뜻한 나날 되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사랑과 정성이 가득한 맛있는 밥상을 저도 언제 먹어봤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향긋한 민들레 향기를 전하느라 구슬땀을 흘리신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지금처럼 계속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기쁨을 누리시길 기도합니다.
21년의 기적, 변함없는 나눔에 감사인사를 전합니다~
민들레종소리 24-05-27 07:16
 
색다르게 깊이 만나는 복음
제 팍팍한 삶이 힘들 때, 외로울 때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법을 보면서 위로 받곤 합니다.
세상에 참사랑이 있다는걸 존재로 보여주는
환대의 집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늘도 제가 위로 받고 가네요.
매일매일 노숙인들에게 식사대접을 하시는
민들레 천사님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시링의 돌봄은 기적을 만듭니다.
민들레국수집 22년 행진 놀랍습니다.
♥유나♥ 24-05-26 20:42
 
+++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시대에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축복미사 사진 하나하나에
얼마나 정답고 가슴 뭉클한지..
우리 삶의 눈시울 따스한 상호 교감을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지상에서 천국의 밥상을 차리는 민들레국수집
아름다운 민들레 이야기는 읽어도 읽어도 질리지 않네요
늘 손님들이 항상 1순위인 마음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도 저희들에게 1등이십니다!
따뜻한위로 24-05-26 17:35
 
♪사랑 하면 떠오르는 단어가 민들레 : )
노숙인들을 위한 민들레 작은잔치가 큰 감동으로 느껴지네요
민들레국수집이 들려주는 지혜와 사랑의 모습이
그 어떤 말보다 희망으로 다가와 우리의 마음을 두드립니다..
살맛나는 세상, 나날이 웃음꽃 피는 민들레 국수집
마음의 어버이 두분께 늘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배려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응원합니다.
권수진 24-05-26 15:19
 
봄비가 내리는 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21주년 이렇게 함께해 주시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네요!
어려운 일상, 가장 힘든분들과 매일 함께하고
든든한 식사를 대접해주시고 필요한 물품을 선물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진실로 생각해주는 민들레 가족의 사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는 언제보아도 감동입니다.
베베모 성가정은 정말 행복하게 사시는것 같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응원합니다.
Qloraine 24-05-26 13:51
 
Good day~~ How are you?
Thank you for celebrating with the neigboring brothers,
for the light of hope, love and blessings
Thanks God for your life, for always giving and serving the
neighbors, to all the volunteers who made it possible.
You all did an awesome job, new day is new hope
thank you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Life is better when you help the poor
I support Mindulle Noole House.
사랑과평화 24-05-26 11:26
 
오늘은 사랑이란 말보다 사람이란 말이 더 눈부십니다~
서로를 위하는 마음이 더 느껴지는 축복 사진이여서 저는 더 좋은 것 같습니다.
희망의 집,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고 가족으로 따뜻하게 맞아주고, 사람대접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주는 희망 기운으로 노숙손님들에게
좋은 날이 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모두 모두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21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MARIA* 24-05-26 10:18
 
한결같은 사랑에 새삼 감사드리며,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노숙손님들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축복미사 사진이 정말 띠듯합니다
🤍🤍늘 서로를 위하는 마음이 더 느껴지는 사진이여서 저는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 말로
하느님의 사랑의 실천인데.. 함께 봉사하는 모습에서 진한 감동을 느끼게 되네요.
행복한 이야기가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감동으로 봅니다/
임마누엘요한 24-05-26 07:51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잔칫날을 보면서
살아있는 복음을 보는 듯 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바로 살아계신 성령의 이끄심이기에 더 큰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처럼 계속 힘든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기쁨을 누리시길 기도합니다.
내가 살아 가는 동안에 할일이 또 하나 있지..[사랑나눔]
바람부는 언덕에 서 있어도 나는 외롭지 않아..[어렵고 힘든분]
이게 바로 민들레국수집에서 배우게 된 것들이에요.
민들레 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ㅡ김한나ㅡ 24-05-25 21:04
 
늘 언제나 함께하는 공동체! 민들레국수집
행복한 사진들이네요~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는 지금이 진정 소중하고
고마운 시간임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깨우쳤습니다..
옛부터 전해오는 우리의 情. 그 정 때문에 헌신하시는 마음이 오직 사랑임을 감사합니다.
누구나 다 사랑받기 위해 태어났기 때문이죠
외로운 사람들과 함께하는 이 분위기가 행복하고 아름다워 보이네요^^
한결같이 나눔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캘리칼리 24-05-25 17:36
 
정말 보기좋은 민들레 식구들의 모습이네요.
세상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이래서 민들레에 가면 서로가 웃으며 기분 좋은 모습을 보이나 봅니다.
우리 이웃과 함께 행복해지는 일
서로 도와주고 상처는 보듬어주면서 점점 큰~
가족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민들레 우리곁에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행복합니다
모두가 행복해지는 세상을 바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리며, 행복한 매일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송민주에스더 24-05-25 15:42
 
미국 미네소타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 모두 나의 가족처럼 함께하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역시 민들레 국수집은, 아름다운 사랑의 공간입니다.
서영남대표님 실천하는 삶이 너무 부럽습니다.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시는 모습 은총입니다.
대표님과 천사베로니카님 사랑의 나눔이 멋집니다.
민들레 공동체 22년 행진 행복으로 가슴에 박힙니다.
정말 최고의 감동을 주시네요. 응원합니다.
Gavin 24-05-25 13:29
 
Mindulle Guksu Jib that is beautiful,
The deep love between the two of you here always seems to be overflowing with happiness.
Rather than holding on tight for yourself, for the poor
I learned the courage to give up willingly.
Because of you two, I got hope to live tomorrow
In that hope, we will design the future with our poor neighbors.
I hope that the love of many people will gather and gather, and that happiness will increase.
We would like to express our gratitude to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Good day~~
뽀송이 24-05-25 11:57
 
함께라는 모습 감동입니다 ㅜ_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안에서 참사랑 길을 보고 배웁니다.
🎁😃 민들레 21주년에 큰 박수를 보내며~
사랑과 정을 느낄 수 있는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항상 고맙습니다..
늘 감동적인 민들레 소식에 행복합니다
아낌없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서 제 마음속에 희망을 담아갑니다.
저도 무심히 지나쳐버린 우리 이웃들을 찾아보게 되네요
늘 행복한 웃음짓는 하루 되세요!
HappyDay 24-05-25 10:35
 
사랑과 행복, 희망이 넘실~ 넘실~ 넘쳐나는
'21주년 축복미사' 짱입니다♬
매일매일 배고픈 사람들을 위해 음식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신 민들레 천사님들 수고 많으셨어요.
민들레표 나눔 고맙습니다.
갈 곳 없는 길위의 노숙인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고.. 울타리가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는 너무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신규환루도비코 24-05-25 07:18
 
축복입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21주년 찬칫날 풍경안에서
커다란 기쁨과 감동을 받았습니다.
아름다운 사랑 나눔으로 기쁨주고 미소짓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가난한 이들과 함께 손잡고 가시는
민들레수사님 모습에서 사랑의 힘을 느낍니다.
함께하는 민들레사랑이 너무 좋네요.
아름답게만 퍼져가는 사랑의 나눔에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항상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복음을 나르는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Karolina 24-05-24 21:46
 
민들레 사랑은 소소하지만 아름다움이 존재합니다.
가만히 있어도 민들레가 풍기는 은은한 행복의 냄새가 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21주년 진심으로 축하~ 축하드립니다
변함없는 사랑나눔, 선행이 아름답네요
외로운 사람들과 함께하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두 천사님 오래오래 건강 하셔야해요☆ 힘내세요!
장미♥ 24-05-24 18:59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해 저도 행복이란 진정한 의미를 깨닫습니다
가난한 이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매일을 한결같이 헌신하는 두분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날마다 희망이 커져갑니다. 따뜻함을 느낄수 있는 곳~
몸이 두개라도 모자르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는
많은 분들의 마음에 평화와 사랑이 늘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스베덴보리 24-05-24 14:24
 
사람들의 배부름의 채우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늘 변치않는 소나무처럼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 사모님
지금처럼 함께 더불어 따뜻한 사랑 나누어주세요.
배려와 사랑이 자라는 지상에서 천국!
감동합니다.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하느님의 사랑이 가득가득 들어차기를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합니다!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꾼 24-05-24 09:37
 
안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 22년 행진 아름답습니다.
사진만 봐도 행복이 느껴지네요.
민들레 공동체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행복은 전염되나 봅니다.
웃음 가득한 잔칫날 풍경을 보면서 웃고 있는 제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코로나시대 팍팍한 요즘 웃을 수 있는 여유와 기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일상에는 반짝이는 보석들로 가득합니다.
늘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천사님들 모습이 감동!!
새 희망을 여는 참사랑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6월2일 일요일 친구들이랑 봉사하러 갈게요.
표예진노엘라 24-05-24 07:15
 
희망의 꽃을 피웁니다.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봅니다.
민들레수사님이 건네는희망의 메시지 감사합니다.
적어도 배고파 힘들어 하는 사람이 없는 세상...
가난 때문에 힘겨워 하는 이웃들이 없는 세상...
민들레국수집이 꿈꾸는 세상은 사회구성원의 단결된 십시일반
정신이 있다면 어렵지 않게 이룰 수 있는 세상인 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냉정한 시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고생이 참 많으십니다.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기도로 함께합니다.
Venice 24-05-23 17:51
 
This is how we give each other strength and strong energy.
The world of mindulle guksu jib :-D It's a heartwarming love .
Life is hard, give love to those in need
The presence of someone who hugs you will be a great strength.
To truly be a shelter for the poor
We would like to thank Sye Young Nam for being a strong supporter.
light and salt! We see the living gospel. Have a nice day.
라따뚜이 24-05-23 12:36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천사같은 마음이
민들레를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네요.
변치않는 마음 매일 봉사하시는 모습이 큰 감동입니다! 민들레처럼
서로를 위해 웃음을 주는 그런 건강한 사회가 되었으면...
나눌 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민들레 식구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사진속 축복미사 사진 너무 좋아보여요
민들레국수집 21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HAPPYSTORY 24-05-23 10:49
 
21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늘 이웃과 함께하시는 가족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항상 주위에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고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민들레 대표님, 민들레 베로니카님은
저의 영원한 멘토세요!
하늘창고,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1년 365일 사계절 내내 나눔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 파이팅~ 모두 건강하세요.
박은영 24-05-23 07:24
 
유투브 영상 보고 찾아왔어요.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잔칫날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선물하는
민들레  공동체 최고의 사랑 소중합니다.
약자를 배려해주는 일상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초대하여 용돈과 생필품등 선물로 주고
이렇게 맛있는 음식도 함께 나누고 서로를 위하는
시간을 갖는게 너무 보기 좋습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22년 행진 놀랍습니다.
용감한따루 24-05-22 20:58
 
언제나 놀라운 사랑을 보여 주십니다.
오늘도 기적 내일도 기적입니다 (*^-^*) 감사하고 고맙고 훌륭하십니다
함께하고 나눠주는 모습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이네요.
가난한 사람들.. 우리주위 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앞으로도 끊임없는 사랑과 축복이 민들레국수집에 있기를 바랍니다~
언제나 노숙 손님들을 위한 배려와 봉사에 온 힘을 쏟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베베츄 24-05-22 17:05
 
밝은 세상으로 인도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보며 항상 감사드리는 마음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렇게 푸짐하게 맛있는 밥상 저도 명절에 언제 먹어봤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언제나 늘 멋진 민들레 사랑 최고입니다!
늘 행복한 이야깃거리가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갈 곳 없는 외로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가족
사랑을 전해주는 베베모님들이 있어서 더욱 감사합니다
민들레 천사 가족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만 가득하세요~
손잡고더블어 24-05-22 15:17
 
유투브 영상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이 따뜻한 마음을 품고 삽니다.
세상살이에 지친 이들에게 활력을 불어넣어주는 모습 좋습니다.
민들레공동체는  하나부터 열까지
노숙인들을 위한 사랑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작은 나눔이 큰 기쁨을 가져다 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하면서,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21주년에도 큰잔치를 열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는 행복 바이러스 입니다. 감사합니다.
IvanGo 24-05-22 13:52
 
This really calls for a celebration.
Another year and hopefully a lot more to come.
So beautiful photos, so colorful and full of busy
people, lining up and waiting for their turn to
recieve those bunch of gifts. Thanks to the Nun's
who also volunteered to assist the gift giving and
sharing of clothes and foods. You did a grea Job.
Let's give them our prayers and clap them for the amazing
hardwork they did. Thank you Mindulle Guksu Jib.
Thank you so much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May God be with you all always~~
Keep lighting and giving hope to the people..
I am here supporting you~ ALWAYS.
커피소녀 24-05-22 11:39
 
가난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
힘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바래봅니다
민들레 손님들과 함께하는 시간들, 애 많이 쓰셨습니다
사진 너무 감동이예요.. 그래도
민들레 천사님들 건강이 최고로 우선입니다ㅎㅎ
매번 느끼는거지만 민들레의 일상은
다양하고 무한한 사랑이 날로 더해 가네요
끊임없이 나누고 베푸시는 천사님들 늘 존경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두분의 모습이
너무나 아릅답고 멋지십니다♧^^
채성은루시아 24-05-22 10:24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2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렇게 한결같은 사랑나눔에 늘 감동 받습니다. 칭찬합니다
환절기에 건강 조심하시고 모두 힘내세요~
좋은 세상이란 사람과 사람 사이에 믿음과 사랑의 다리가 놓여진 세상입니다.
바로 민들레 세상처럼.. 가지려고 할 때보다 나누려고 할 때
더 큰 행복이 찾아온다는 것을 알려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항상 몸 건강하세요.
선물 24-05-22 07:16
 
안녕하세요.
처음 민들레 국수집을 시작했던 마음 그대로
아직까지 가난한 이웃들의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가난한이들의 건강과 웃음을 위해 아낌없이 나누고 챙겨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따뜻한 손길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평소 민들레 국수집을 벗하며, 삶의 희망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노숙인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역시 혼자보단 여럿이 좋은 거 같아요~~
저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돕고, 씩씩하게, 뜨거운 삶을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해 봅니다.
애쓰시는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CrystalMae 24-05-21 20:53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썩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나누면 나눌수록 많아지는 그 사랑의 밀알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사진 속 여러분의 행복한 모습만 보아도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사랑은 정말로 위대한것 같습니다~
저 많은 선물들을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신 천사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믿음, 소망, 사랑, 행복.. 언제나 네 개의 정신을 기본으로
공동체를 가꿔가는 민들레 일상들을 응원합니다! 따뜻한 나눔 감동으로 보고 갑니다.
촛불하나 24-05-21 17:48
 
함께라는 의미/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민들레 식구분들께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선물나눔으로 수고해 주심을 사진 한장 보아도 알 수 있네요.
가족이라는 사랑은 정말로 위대한것 같습니다ㅎㅎ
사진 속 여러분의 행복한 모습만 보아도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사람들의 배부름의 채우는 행복 가득한 곳
모두가 함께하는 21주년 축복미사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나지연에스텔 24-05-21 15:31
 
안녕하세요.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21주년 잔칫날~
매일매일이 기적입니다.
나로 인해 누군가가 즐거워하고 기뻐할 수 있다면
나또한 더불어 행복할 수 있겠구나..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가까이 하면서~
사람에게 가장 기본적인 것을 깨닫고
어떻게 살아야 행복해지는 길인지 배웠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철이드나 봅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 생각에 잠못드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기도합니다. 샬롬
TinyBubble 24-05-21 13:19
 
Everything you do at the Dandelion Noodle House
I pray that everything goes well under God's care.
radiating warm love to the poor neighbours,
Seo Young-nam and Veronica are so cool♧
What really matters to us is not the splendid social achievements...
Warm and simple love and sharing
If the little happiness keeps piling up as good memories, someday
You will open your closed heart. Dandelion noodle collection
We wish the health and happiness of our VIP guests.
손정우이사악 24-05-21 11:52
 
정말 감동적인 사랑나눔입니다♬
항상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고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은 저의 영원한 멘토십니다^^
모두가 사랑으로 봉사하는 마음들이 너무 아름답네요
이웃을 위해 자신을 헌신적으로 봉사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사진만 봐도 행복한 시간들이였네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사계절내내 사랑의 꽃, 나눔의 꽃을 피우는 공동체
민들레 가족님들께 감사드립니다~
Melvin 24-05-21 10:24
 
민들레국수집 21주년 축하드립니다~
사진으로 보아도 민들레 가족.식구들 모두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신것 같아
제 입가에도 미소가~ 늘 어려운 이들에게 나눔의 봉사를 하시느라
정작 본인들의 개인 시간이 없는것이 안타까워 보였지만..
22년째 한결같이 곁에서 함께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_^
늘 수고해주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감사드리며,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응원할께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꿈꾸는나무 24-05-21 07:18
 
마산 중앙동에서 찐팬 인사드립니다.
힘든 사람들의 생명의 터전~
민들레 공동체 20주년 잔칫날 아름답습니다.
노숙손님들의 삶을 다독여주는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이 참 좋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항상 바쁘실텐데~
가난한 이웃들에게 소홀하지 않고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사랑이꽃피는 민들레마을 속에는 우리의 행복이 담겨있습니다.
풍성한 사랑의 나눔 마음을 나누어주시는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행복♧ 24-05-20 21:03
 
그냥 곁에 있어줘도 큰 힘이 됩니다.
이렇게 손님들을 대접하기 위해
정답게 요리하는 모습이 참 좋아보여요~
모두를 감동 시키는 21주년 축복미사는 최고의 선물
소통하는 민들레 공동체야말로
이 시대에 꼭 필요한 행복 마당이 아닌가 싶습니다
민들레나눔은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데
필요한 빛과 소금이 되어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노윤정크리스티… 24-05-20 17:31
 
ヽ(✿゚▽゚)ノ뜨끈뜨끈한 사랑이 느껴지네요.
우리들을 언제나 편안한 행복으로 이끌어 주는 민들레 공동체~
삶이 바쁠수록 민들레안에서 평화와 여유를 찾습니다
솔직히 살면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돌아보는 일이 참 드문데
민들레 세상에선 그것이 당연한 일이라는게 너무 놀랍구요.
사회의 구석구석을 밝게 비춰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배려와 봉사, 사랑나눔에 늘 감동하며 칭찬과 큰 박수를 보냅니다
늘 수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족들을 위해 응원의 기도합니다.
홍석구 24-05-20 15:49
 
안녕하세요.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21주년 잔칫날~
매일매일이 기적입니다.
나로 인해 누군가가 즐거워하고 기뻐할 수 있다면
나또한 더불어 행복할 수 있겠구나..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가까이 하면서~
사람에게 가장 기본적인 것을 깨닫고
어떻게 살아야 행복해지는 길인지 배웠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철이드나 봅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 생각에 잠못드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 감사드립니다.
Giovanni 24-05-20 13:18
 
Everything you do at the Dandelion Noodle House
I pray that everything goes well under God's care.
radiating warm love to the poor neighbours,
Seo Young-nam and Veronica are so cool♧
What really matters to us is not the splendid social achievements...
Warm and simple love and sharing
If the little happiness keeps piling up as good memories, someday
You will open your closed heart. Dandelion noodle collection
We wish the health and happiness of our VIP guests.
미소가아름다워 24-05-20 11:36
 
감동입니다~~ 노란 민들레꽃 사랑^^
묵묵하게 아름다운 사랑의 꽃씨를 뿌리시고 다니는
행복전도사!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정치를 하는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마을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외로운분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은빛에딧™ 24-05-20 10:53
 
희망의 집,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변함없이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천사님들 존경합니다
세상에 따뜻한 빛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1주톁 축복미사 감동으로 봅니다
이렇게 정성껏 식사를 대접하고 선물도 나누고
따뜻하게 맞아주고 사람대접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주는 희망 기운으로 노숙손님들에게
좋은 날이 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웃음꽃 24-05-20 07:18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잔칫날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
따스한 사랑으로 노숙인들을 도와주며 함께하는 모습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온 몸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사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존경합니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수사님 계시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최경미소피아 24-05-19 20:46
 
민들레 21주년 축하드려요!
베베모가족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가난한이웃들과 함께라는 것을
요즘 사회에서는 정말 보기 드믄 풍경인데..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항상 이렇게 함께하는 모습이
참 많은 것 같아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위해 헌신하시는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봉사자분들과
민들레 국수집에 후원하신 모든 천사님들
항상 몸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쥬피터 24-05-19 17:31
 
♥존경하는 대표님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해질거예요.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늘 깨어사는 기쁨의 전도자가 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