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09-19 11:13
2020. 8월 ~ 9월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38,319  















신종 코로나19 확진이 전국적으로 지속되고 있어  

민들레국수집은 도시락과 마스크를 나눠드리고

긴급히 상담이 필요하거나 옷이 필요한 분들은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센터에서 챙겨드리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걷는 일은 큰 행복입니다~


* 2010년 8월 1일부터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을 발표하면 매일 3000원의 장려금을 드립니다. 

 

*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발표를 하여 노트 한권을 다 채우고  

소원을 말하면 그 소원을 들어주기로 하였습니다.


* 2020년 8월 3일(월)~2020년 8월 12일(수) ⇒ 여름휴가(전국 교도소 봉사활동)


2020년 8월 15일 (토) 

상담은 구00(38세) 다른 시설을 돌아다니며 2년째 노숙생활을 하고 있는데 지치고 온몸이 아프다며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치아가 아프고 잇몸이 많이 부어 힘들다며 치과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치과 예약함.

말소된 주민등록증을 살려주면 일하러 나갈 수 있다고 하여 5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여름면티,청바지,모자,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이00(66세) 30년넘게 부인과 식당을 운영했는데 술과 도박에 빠져 6년전에 망하고 그때부터 어려워져 가족들과도 헤어지고 서울로 올라와 영등포역전에서 노숙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죽고 싶다고 하소연함.

혈압과 당뇨 합병증으로 많이 아프다며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약값 1만원을 지원하고 민들레진료소 예약함.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한00(60세) 창원에서 집짓는 건축일을 하다가 건설사업 잘되질 않아 4년전에 부도나고 빚더미에 앉게 되어 그때부터 아주 어렵게 산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지금은 식당 배달일이라도 하고 싶다고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중.

공원에서 자다가 가방을 잃어버려 갈아입을 옷과 가방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가방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센터회원들에게 마스크, 손세정제, 티셔츠, 남방, 바지, 조끼, 청바지, 츄리닝, 운동화, 슬리퍼, 작업복, 안전화, 치약, 칫솔, 면도기, 구강청정제, 수건, 팬티, 런닝, 양말, 모자, 벨트, 베낭, 가방, 찜질방티켓, 한방파스를 나누어주었다. 


2020년 8월 16일 (일)

상담은 00(53세) 경북 예천에 있는 돼지 농장으로 일하러 가는데 차비와 작업복이 없다고 부탁함.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반팔면티,작업복,세면도구 지원함.

오00(60세) 6개월 전에 아들의 사업이 망하면서 살던 집을 사채꾼들에게 빼앗기고 그때부터 서울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매우 어렵게 생활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잡비3만원,반바지,반팔면티,팬티,치약,칫솔,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박00(48세) 우울증에 걸려 사회생활을 못하고 서울 여의도 공원에서 노숙을 하는데 대인 기피증으로 공원 구석에서 혼자 생활하고 있다.

강 베로니카 사모님과 상딤을 하고 나면 기분이 좋아진다고 함.

배낭,운동화,반팔면티,팬티,구강청정제,칫솔,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안00(71세) 오랜 노숙으로 온몸이 쑤시고 아프다고 뜨거운 곳에서 찜질을 하면서 쉬고 싶다고 찜질방티켓을 부탁함.

한방파스6매,반바지,반팔면티,팬티,세면도구,찜질방티켓7장 지원함.

진00(59세) 서울에서 잠을 자다 배낭을 잃어버려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배낭,반바지,반팔면티,팬티,양말,벨트,세면도구 지원함.


2020년 8월 17일 (월)

상담은 이00(58세) 고양에서 퀵서비스로 일 하다가 경정도박에 빠져 결근을 자주 하다 보니 회사로부터 해고되고 경정도박을 끊지 못하고 방황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민들레 국수집에서 밥을 배 불리 먹을 수 있어서 감사드리고 민들레 희망 센터에서 세탁과 샤워를 자유로이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잡비2만원,가방,반팔면티,반바지,런닝,팬티,슬리퍼.치약,칫솔,면도기,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문00(35세) 핸드폰 대리점에서 근무하다가 인터넷게임에 중독되어 밤을 세우다 보니 결근을 자주해서 해고됐다.

막일을 해서 돈이 생기면 전부 잃을 때까지 게임을 한다.

작업복,팬티,양말,수건,비누,치약,칫솔,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조00(72세) 영등포역에서 2년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잠을 자다가 배낭을 잃어버려 안경과 갈아입을 옷을 모두 잃어버렸다고 부탁함.

배낭,안경구매비용12만원,면티,팬티,양말,세면도구 지원함.

김00(51세) 인천 삼산동에서 자동차부품 제작공장에서 일하다가 5개월 전에 경륜 중독에 빠져 해고되고 그 후로 허리가 아파 가끔 막일을 하며 어렵게 산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배낭,반바지,반팔면티,한방파스6매,팬티,양말,벨트,세면도구 지원함.

천00(53세) 경남 합천으로 일을 하러 가야 하는데 차비와 작업복이 하나도 없다고 도와달라고 함.

교통비(알하러가는차비)5만원과 작업복,작업화,세면도구 지원함.


2020년 8월 18일 (화)

상담은 노00(53세) 부천에 있는 고시원에서 총무로 일하다가 경륜 도박에 빠져서 일을 그만두고 가끔 막일을 해서 돈이 생기면 경륜 도박으로 의미 없는 삶을 살고 있다고 함.

배낭,반팔면티,팬티,양말,구강청정제,슬리퍼,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권00(49세) 서울 남대문에서 식당을 하다가 장사가 되지 않아서 문을 닫고 속이 상해서 집에서 술만 먹다가 가족들과의 불화로 집을 나와 수원역에서 술만 먹으며 노숙을 하고 있다.

운동화,반바지,팬티,양말,벨트,구강청정제,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안00(52세) 인천 삼산동에 위치한 자동차부품 납품회사에서 일을 하다가 공장이 부도가 나서 퇴직금도 받지 못했다.

자영업을 하려고 도움을 청했던 사람에게도 사기를 당하고 지금은 여인숙에서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여인숙비를 내지 못해서 쫓겨나게 생겼다고 월세를 부탁하여 한달 월세 20만원을 지원함.

박00(41세) 이천 건설현장에서 일을 하던 중 떨어져서 허리를 다쳐 1년 전부터 일을 못하게 되어 아주 어려워져 6개월 전부터 우울증이 심해져 어렵게 살고 있다고 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반바지,반팔면티,팬티,양말,운동화 지원함.

돈이 하나도 없다고 해서 2만원,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2020년 8월 19일 (수)

상담은 하00(42세) 경기도 이천에서 창호공장에서 일을 하다가 경마도박에 빠져서 결근을 자주 하다 보니 회사에서 해고 됐다.

막일을 해서 돈이 생기면 돈을 전부 잃을 때까지 경마 도박을 한다.

민들레 국수집은 줄을 서지 않고 기다리는 시간 없이 식사를 할 수 있어서 좋다고 함.

반바지,한방파스6매,구강청정제,세면도구,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오미애 20-11-02 09:51
 
따뜻한 사랑이 숨쉬는 희망센터 소식에 감사합니다.
언제나 민들레희망센타 소식은 갈증을 해소한 것처럼 가슴을, 온몸을 따뜻하게 하는군요.
사랑의 예수님과 함께 있는 것 같습니다.
이곳에서 새로운 희망을 찾는거 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사랑 나눔 부탁드립니다^^
모두 힘내세요.
최수철 20-11-02 08:08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일기에 정말 감사합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살아갈 힘과 용기를 찾아준다니 말입니다.
앞으로도 쭈욱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목표를
향해 한발 한발 충실히 내딛길 기원합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김경희 20-11-01 23:44
 
반갑습니다.
어지럽고 삭막한 세상을 따뜻하고 평화롭게 만들어줍니다.
우리 가족, 우리 이웃의 미소,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민들레의 힘이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저도 모르는 사이에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이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저에게 가장 행복한 삶을 알려주셨습니다.
멋진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 공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장석주베네딕토 20-11-01 22:10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러운 가운데서도
매일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노숙손님들이 추운날 몸과 마음을 기댈 수 있는 곳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입니다.
매일 책도 읽고 독후감 발표하고 용돈을 선물받는 모습이 멋집니다.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민들레희망센터,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하명주 20-11-01 18:21
 
천사의 마음을 가지신 대표님, 사모님 작은것에 행복을 느끼고
마음에 부자로 사시는분께 늘 기쁜일만 있으시길 빕니다~
한없이 풍요로운 복음이 민들레국수집에 오는 손님들께 다다를 수 있기를..
이분들의 한맺힌 얘기들을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민들레센터는 대단한 곳이라 생각합니다!
서로서로 따뜻하게 보듬어주면서 건강하고 훈훈한 날 되세요^^
파바로티최 20-11-01 13:53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감동입니다.
우리 VIP손님들에게 사람대접하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요즘 민들레표 특별한 사랑이 빛납니다. 
꽃피는 민들레희망센터 풍경이 철없는 저를 착하게 살게합니다.
우리 사회에 이렇게 극빈으로 사시는 분들이
아무런 해택도 받지 못한채 방치되어 간다는 게 참 안타깝습니다.
사회복지를 좀 다양하게 적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정말 고맙습니다.
김은진글로리아 20-11-01 11:08
 
사연 많은 사람들, 어렵고 힘든상황인 사람들이 참으로 많은거 같습니다☆
매일 거리에서 지내는 삶에.. 배고프고 힘든 사람들이 기댈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참 다행이네요!
사랑과 나눔이라는것이 굳이 거창하지 않아도 이해와 배려하는 마음들 작은 도움으로
가능하다는 것을 가르쳐주시는 민들레대표님, 천사 베로니카님
코로나19에 건강 조심하시구요. 늘 따뜻한 배려와 나눔 언제나 감사합니다~
장희진 20-11-01 09:46
 
안녕하세요?
희망지원센터는 희망입니다.
마음 놓고, 쉴 곳이 없는 사람들!
그래서 매일 매일 조금씩 더 지쳐가는 사람들!
그 사람들에게 유일한 쉴 곳이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입니다.
오늘 하루도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박철우 20-11-01 08:34
 
반갑습니다.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행복동행입니다.
행복한 동행을 함께 나누어 주시는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강미나 20-10-31 22:59
 
코로나19로 걱정이 되어 찾아왔습니다.
민들레센터 회원님들 무탈하시길 기도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희망센터를 너무나 좋아합니다.
이곳에서 상담을 받고 희망을 얻어가시길 바랍니다.
가을 날씨가 제법 쌀쌀해졌으니 모두 건강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황성현 20-10-31 21:36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이 새로운 씨앗으로 피어나 또 내일을 살게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의 헌신하시는 그 수고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에 모두 건강 조심하시고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Hong연화 20-10-31 17:50
 
#요즘처럼 긴급하고 힘든 상황에서도
민들레공동체의 나눔은 세상어디라도 소외되고,
어려운 사람들이 있는 곳이라면 다 닿을 것만 같네요...
가난한 이웃을 소중하게 대하며, 나눔의 기쁨으로 물들이는 삶.
배고픔을 채워주고 희망을 선물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모두들 코로나 조심, 건강 조심하세요#
인생여행 20-10-31 15:32
 
시애틀 한인성당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의 돌봄은 희망을 선물합니다.
일이 잘 풀리지 않아 넘어질 수 있습니다.
다만 힘을 내어서 다시 일어나야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vip 손님분들 힘내세요. 아자아자 파이팅!!
참인간으로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을 선물하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마르지 않는 샘물 같은, 흑심한 가뭄에 단비 같은
그런 소중한 신비의 민들레 희망센터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서영남대표님 사랑 최고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샬롬
민태희가밀라 20-10-31 14:27
 
추운날씨에 수고가 많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행복 만들기민들레희망센터 좋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민들레센터 사랑 멋집니다.
참사랑의 실천이 너무도 중요하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을 보고 깨달았습니다.
이웃 사랑만이 우리를 하나로 엮어준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늘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겨울물품 1박스 보냅니다.
아낌없이주는나… 20-10-31 10:38
 
말로만이 아닌 몸소 실천하는 아름다운 모습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 한자락 심어주는 일이 너무나 위대한 일임을 느꼇습니다.
사회가 어려울수록 정신적으로 힘들수록, 결국은 사랑인 것 같습니다.
희망을 갖고 산다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 민들레를 보며 많이 배웁니다!
늘 수고하시는 대표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송재홍 20-10-31 09:42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안에서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가족 처럼
살아갈 힘과 용기를 찾아주는 일상 감동입니다.
앞으로도 쭈욱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목표를
향해 한발 한발 충실히 내딛길 기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 건강하세요.
예수사랑 20-10-31 07:16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고맙습니다
누구든지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더불어 행복합니다.
이제 마음의 문을 열고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의 소리를 귀담아 듣고 싶습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나눔의 향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항상 소중한 이야기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권안나 20-10-30 23:24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상담일기에 마음에 감동이 오네요.
손님들을 위해 드리는 것들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는
천사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하며 제가 사는 세상이 아름다운
세상이라는 것을 나눔 일상을 보며 느끼게 됩니다.
두 분의 수고에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응원합니다.
김재석 20-10-30 22:17
 
희망지원센터의 소식에 감사합니다.
우리가 어떻게 하면 가난한 이웃들을 잘 이해하고
따뜻하게 나눌 수 있을까 깊이 생각해보는
좋은 기회를 준 민들레 희망센터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덕분에
힘든 이웃들을 보는 시각도 달라졌습니다.
아무나 할 수 없는 일들을 실천하고 계신 두 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사랑 나눔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애연소피아 20-10-30 18:20
 
❤사랑은 가장 겸손하고 친절하나 가장 귀하고 높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고, 모시는 민들레 희망센터 언제나 진실된 사랑을
보여주십니다.. 가장 힘들고 어려운 곳에 빛이 되고 희망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덕분에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이렇게 민들레 손님들이 편하게 쉴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정말 필요하네요~
민들레공동체의 행복한 걸음을 따르고 함께 하겠습니다!
장한나 20-10-30 13:59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을 접하면 금세 얼굴이 환해집니다.
서로 서로 사이좋게 생활하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힘든 이웃들이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어느 한 곳 빠짐없이 유익한 말씀으로 가득 차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면서 행복을 느낍니다.
주변의 많은 사람들 특히 힘든 이웃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저도 제 삶의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이웃사랑에
깨어 있는 작은 나눔 천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고창수 20-10-30 12:16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 오면 희망이 느껴집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더 삭막해진 요즘에 귀한 나눔 소식에
마음이 너무나 기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상담 내용들을 보니 내가 가지고 있는
삶의 무게는 아무것도 아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좀 더 겸손하고 사랑할 줄 아는 삶을 살아야 겠습니다.
수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께영광 20-10-30 09:49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나눔과 사랑에 감사합니다.
이곳을 찾으시는 모든 분들 한 분 한 분
정성으로 상담해주시고 이야기를 들어주시며
방황하고 있는 사람들을 희망의 길로 인도해주는 그 모습에 감동입니다.
우리 이웃들과 만나는 새로운 반가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진한 인간사랑의 감동을 느끼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김혜미 20-10-30 07:37
 
반갑습니다.
민들레라는 이름으로 시작하는 곳곳은
하느님의 사랑을 아낌없이 베푸는 곳인것 같습니다.
손님들과 함꼐 모여 나누는 모습의 풍경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을 가득 담아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정찬우 20-10-29 23:06
 
민들레 희망센터 소식 고맙습니다.
가난하고 계속되는 코로나로 더욱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을
한자락 심어주는 일이 작지만 너무나 위대한 일임을 느끼게 됩니다.
희망을 갖고 산다는 것이 최고라는 것을 민들레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희망지원센터 파이팅
김유경마리아 20-10-29 21:41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는 희망이 피어나는 곳입니다.
주님의 은총입니다.
모두가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민들레수사님의  정신을 지지합니다.
두 분이 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하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parkmateea 20-10-29 17:32
 
천원 한장이 없어 두다리 뻗고 몸 뉘일곳.. 따뜻한 곳에 갈 수 없는
노숙자분들을 위해 상담을 통한 마음적 위안과 씻을 수 있고 쉴 수 있는 공간인
민들레센터~ 힘겨운 분들을 위해 펼치는 그 다양한 노력들에 감사드립니다.
늘 이렇게 배려하는 민들레센터에 오면 민들레 손님들이 정말 힘나시겠어요~
희망으로 일어서는 이웃들을 보면서 아름다운 세상을 꿈 꿉니다//
김인경 20-10-29 14:07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는 언제나 활기차고 희망이 가득합니다.
희망지원센터 고맙습니다.
작은나눔에서 오는 행복, 감사, 사랑에 감동이 밀려옵니다.
착한 나눔이 만들어 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에 감사합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희망지원센터의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유경훈 20-10-29 12:58
 
안녕하세요?
희망지원센터 소식에 감사합니다.
서로를 돕고 서로를 진실한 마음으로 생각하고
이런 따스한 마음이 민들레 공동체에 있습니다.
바라만봐도 좋은 민들레희망센터!
민들레 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주연멜라니아 20-10-29 11:29
 
사연 많은 사람들, 어렵고 힘든상황인 사람들이 참으로 많은거 같습니다....
매일 거리에서 지내는 삶에.. 배고프고 힘든 사람들이 기댈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참 다행입니다!
사랑과 나눔이라는것이 굳이 거창하지 않아도, 독서 장려금 삼천원, 찜찔방티켓 한장으로도
가능하다는 것을 가르쳐주시는 민들레대표님, 천사 베로니카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사랑으로 아름답게 피어가는 사람들을 응원합니다 >_< 오늘 하루도 즐겁고 유쾌한 하루,
이렇게 민들레 희망센터에 오는 모든 손님들이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강정호 20-10-29 09:43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감동입니다.
코로나19로 더욱더 삭막해진 세상을
훈훈하게 만들어주는 기운이 부는 것 같습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변함없는
사랑을 주어 희망으로 함께하는 법을 가르쳐 주시는
서영남센터장을 존경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김소영 20-10-29 07:16
 
안녕하세요?
시흥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서 상담을 받고 희망을 찾아가는 노숙인분들이
정말 많아지길 기도합니다.
가난한 노숙인들의 삶에 민들레 희망센터가 없다면 삭막한 삶이 되고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꾸밈없고 진솔하고 솔직한 나눔을 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의미없이 힘들었던 분들에게 삶이 더욱 열정적으로 의미있게 바뀌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따뜻하고 풍요로운 희망의 세계로 인도해주는 빛나는 나눔이 가득한
민들레 희망센터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박철호 20-10-29 00:57
 
안녕하세요?
사소한 것에서도 손해를 안 보려는 이기적인 우리는
좋은 일 할 때도 자칫 자만심과 허영심의 노예가
되기 쉬운 모습일때가 많습니다.
이러한 우리의 부끄러운 모습을  저 또한 깊이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서영남센터장의 희망나눔을 보고 가슴이 찡했습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 저도 힘든 이웃들의
따뜻한 가족이 되어시고 정성스런 상담까지 정말 감사합니다.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최경미 20-10-28 21:36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소식이 하나 하나 다 의미가 있네요.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살아갈 힘과 용기를 찾아준다니 말입니다.
앞으로도 쭈욱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목표를
향해 한발 한발 충실히 내딛길 기원합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20-10-28 18:43
 
천사의 마음을 가지신 대표님, 사모님 작은것에 행복을 느끼고
마음에 부자로 사시는분께 늘~ 기쁜일만 있으시길 빕니다.
한없이 풍요로운 복음이 민들레국수집에 오는 손님들께 다다를 수 있기를...
이분들의 한맺힌 얘기들을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민들레센터는 대단한 곳이라 생각합니다!
서로서로 따뜻하게 보듬어주면서 건강하고 훈훈한 날 되세요♪
민희젬마 20-10-28 16:07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선물하는
참 소중한 민들레희망센터
약자를 배려해주는 일상이 행복으로 다가옵니다.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민들레센터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우리곁에 늘 있어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겨울물품 파카, 털바지, 목폴라, 내복등등 2박스 보냅니다.
박경훈파스칼 20-10-28 13:51
 
감동입니다.
우리 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희망센터 너무나 감사합니다.
꽃피는 민들레센터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우리 VIP손님들에게 사람대접하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책을 읽고 독후감을 쓰고 용돈을 받고,
필요한 물품을 선물받고, 상담을해서 필요한 도움을 받는 모습이 감동!!
세탁도 하고, 낮잠도 자고 참 좋습니다.
소박한영웅 민들레수사님 헌신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MARIA 20-10-28 11:36
 
우리 이웃과 함께 행복해지는 일★
서로 도와주고 상처는 보듬어주면서 점점 큰 가족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행복합니다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국수집~~~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도와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모두 힘내세요!
김마리아 20-10-28 08:51
 
코로나 바이러스가 계속 되는 소식에 뉴스를 접하기도 두려운 세상이
되어버렸습니다.
각박하고 서로가 서로를 신뢰하기가 점점 어려워지는 이 분위기에도
항상 어려운 분들을 위해 수고를 마다하지 않고 함께 노력해주시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어려운 이 시기를 잘 이겨낼 수 있게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모두 건강 유의하시고 여기에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도 희망을 잃지 마시고
파이팅하세요.
배진호 20-10-28 07:14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고맙습니다.
희망지원센터를 통해서 한 분 한 분 상담하며 도움을 줄 방법을
함께 찾으며 노력하시는 모습에 정말 감동입니다.
찾아오시는 손님들에게 거리에서  보낼 수 있도록
필요한 여러가지 물건들이 한아름 가득하네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나눔이 빛이 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언제나 응원가득 보냅니다.
김수정 20-10-27 23:43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면서 가슴이 정말 따뜻해지고 마음에
감사라는 단어와 희망이라는 단어가 생깁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세상이 어지럽고 혼란스러운 이때에
여기에 와서 또 배웁니다.
나보다 남을 먼저 위하고 배려한다는 것
어려운 일이 아님을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에서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전명훈 20-10-27 21:29
 
반갑습니다.
사랑이 피어나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풍경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면서 가슴이 정말 따뜻해지고 마음에
감사라는 단어와 희망이라는 단어가 생깁니다.
나보다 남을 먼저 위하고 배려한다는 것^^
어려운 일이 아님을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에서 배웠습니다.
노현정첼리나 20-10-27 17:43
 
힘겨운 분들을 위해 펼치는
그 다양한 노력들에 감사드립니다 */(^^)/*
민들레 대표님과 사모님의 귀한 사랑나눔에
많은 사람들이 감동하고 동행합니다.
이렇게 코로나19 위험에도
민들레 손님들이 정말 힘나시겠어요!
희망으로 일어서는 이웃들을 보면서
나눔 가득한 아름다운 세상을 꿈 꿉니다.
건강하시고 모두 힘내세요~
카르페디엠 20-10-27 14:17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어요.
매일 노숙인들이 필요한 물품을 선물해 주시는 모습에 놀랍습니다.
가끔 민들레 희망센터에 봉사를 가는데, 그럴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가난한이웃 나눔이 멋지고 아름다운 사랑 많이 배웁니다.
세상에 어느 따뜻한 단체를 보아도,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처럼 아름다운 공동체는 보지 못했습니다.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고 제 삶을 돌이켜봅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코로나19 빠른 소멸을 기원합니다.
ID정인 20-10-27 10:36
 
정말 외로움에 사무쳐서 많이 힘드실텐데..ㅠ
아늑한 공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많은 위로 받으세요
사랑과 나눔이라는것이 굳이 거창하지 않아도,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만 있으면 가능하다는 것을
가르쳐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언제나 감사합니다
힘든 이웃들의 지친 영혼을 어루만져주는 민들레천사
두분의 따뜻한 손길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이광일 20-10-27 08:58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 오면 어려운 가운데 미소가 있어요.
어렵지만 함께 하기에 어렵지 않아요.
이웃들을 위한 사랑, 웃음, 기쁨이 가득합니다.
코로나19로 손님들이 도시락을 드시지만
그 따뜻한 도시락을 드시고 힘을 내시길 바랍니다.
준비하신 손길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문옥자 20-10-27 07:24
 
민들레희망센터 일기를 보니 희망이 보이네요.
지금 아직도 코로나바이러스가 끝나지 않은채 계속 되고 있어서
답답하면서도 기분도 우울해지고 참 그랬는데...
민들레 희망센터에 오니 마음이 차분해지고
한 분 한 분의 이야기가 마음이 아프지만 감동이 있네요.
민들레 대표님께서 한 분 한 분 상담하고 또 그 분들의
어려움에 아낌없이 시간을 내어주시고 함께 하시는 모습에
그저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이경재 20-10-26 23:07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고맙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사랑하고 나누며 베푸시는 모습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사랑하며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서 많은 깨달음을 주시고 일깨워 주네요.
서영남선생님의 앞선 사랑에 고개숙여 존경을 표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심히 응원합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강미영 20-10-26 21:59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는 희망이 있습니다.
함께 만들어가는 행복한 동행으로 우리에게
실천하시는 모습을 통하여 이웃 사랑의 큰 본보기를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두 분을 통해 항상 배우고 있습니다.
더불어 찾아오는 나눔의 행복! 우리의 소박한 삶에
큰 희망을 주는 민들레공동체의 일상은 아름답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LUCY 20-10-26 18:06
 
천사의 마음을 가지신 민들레 대표님, 사모님
작은것에 행복을 느끼고 마음에 부자로 사시는분께
늘~ 기쁜일만 있으시길 빕니다.
한없이 풍요로운 복음이 민들레국수집에
오는 손님들께 다다를 수 있기를...
이분들의 한맺힌 얘기들을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민들레센터는 대단한 곳이라 생각합니다!
서로 따뜻하게 보듬어주면서 훈훈한날 되세요^_^
플로렌시아맘 20-10-26 15:53
 
나의 특별한 민들레 희망센터
멋진 풍경이 그림으로 그려집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아낌없이 지원해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하는 지금이 너무 좋습니다.
참 소중한 만들레 희망센터 최고!!
외롭고 갈곳없는 이들의 고향집이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사랑!
오늘도 살아갈 힘을 얻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겨울물품등등 보냅니다. 브라보!
홍정길마르코 20-10-26 14:29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아낌없이 지원해주는
꽃피는 민들레센터에서 내가 정말 알아야 할 이웃사랑 모든것을 배웁니다.
참 소중한 만들레 희망센터 최고!!
외롭고 갈곳없는 이들의 쉼터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사랑!
오늘도 살아갈 힘을 얻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겨울옷과 세면도구등 보냅니다.
강보라가르멜라 20-10-26 10:58
 
희망이 되는 이름 민들레 공동체
항상 어려운 이웃들을 외면하지 않고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이렇게 멋진 공간을 마련해주는 착한 사랑,
매일 손님들을 상담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신 두 분이세요~ 존경합니다.
그리고 민들레센터에 들려 상담받은 모든 분들
어서 기운 내시길 응원합니다 :-)
조에스더 20-10-26 09:31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러운 가운데서도
매일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노숙손님들이 어디서든 몸과 마음을 기댈 수 있는 편안한 곳.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입니다.
매일 책도 읽고 독후감 발표하고 용돈을 선물받는 모습이 멋집니다.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민들레희망센터,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감사합니다 20-10-26 08:26
 
어지럽고 삭막한 세상을 따뜻하고 평화롭게 만들어줍니다.
우리 가족, 우리 이웃의 미소,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민들레의 힘이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저도 모르는 사이에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이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저에게 가장 행복한 삶을 알려주셨습니다.
멋진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 공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강현자 20-10-26 00:17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이 새로운 씨앗으로 피어나 또 내일을 살게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의 헌신하시는 그 수고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에 모두 건강 조심하시고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장석주베네딕토 20-10-25 22:42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면서 가슴이 정말 따뜻해지고
마음에 감사라는 단어와 희망이라는 단어가 생깁니다.
나보다 남을 먼저 위하고 배려한다는 것이
어려운 일이 아님을  헌신하는 삶에서 배웠습니다.
내 주변의 힘든 이들의 마음을 알아주고 손잡아주는
민들레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정아k 20-10-25 17:25
 
웃음가득# 행복한 시간들로 이렇게
서로 돕고 도와 더욱 따뜻한 사회가 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희망센터에서 하루하루 절망보다는 희망을 품으시기를 바랍니다.
다시 자립 할수있도록 끊임없이 도움을 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가 감동입니다
이용하시는 손님들께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래요..
코로나 19에 몸 건강 조심하세요~
이혜란가브리엘… 20-10-25 11:09
 
이 마음 둘 곳 없는 세상에 사랑을 퍼뜨러 주셔서 고맙고
항상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을 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언제나 응원할께요^-^
참행복은 우리가 만나는 가난한 이웃을 존중하는데서 온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덕분에 배웁니다~
오영욱 20-10-25 09:53
 
반갑습니다.
희망지원센터의 상담소식에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사랑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나보다 가진 것이 적은 사람에게 나눠주는 행위는 인심을 쓰거나
의무를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기본적인 예임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배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최혜영 20-10-25 07:42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희망찬 발걸음 응원합니다.
흩날리는 민들레 향기처럼 우리 모두 주변을 돌아보고
작은 마음하나 정성하나라도 나누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춘남 20-10-24 23:13
 
안녕하세요.
'나누면 행복해집니다'는 말이 있어요.
처음에는 이해가지 않는 말이었는데 이제는 이해가 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면서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모든걸 아끼없이 내어놓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쉼터에서 마음을 다스리고 희망으로 다시 일어서는
기적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강연아 20-10-24 21:28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희망이 가득한 상담소식에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기와 사진에서 깊은 사랑을 느꼈습니다.
따뜻한 사랑으로 노력하시는 모습이 잔잔한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의 마음이 있어야 함을 배웠습니다.
AUREUS 20-10-24 17:40
 
힘든 세상에 민들레처럼 잡아주는 따뜻한 손이 있다면, 참 좋을텐데..
사회에 소외된 분들, 절망밖에 없는 분들을 양지로 이끌어내어 도움을 주시고
가족의 따뜻함도 느끼게 해주시고 다시 사회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가난한 이웃들을 진정으로 생각해서
어려운 길을 기꺼이 가시는 민들레의 사랑의 마음을 응원합니다^-^*
오원석루치오 20-10-24 15:36
 
가난한 이웃들의 힘든 삶을 다독여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
노숙인들을 위해 필요한 물품을 선물해 주시는 모습에 놀랍습니다.
가끔 민들레 희망센터에 봉사를 가는데, 그럴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가난한이웃 나눔이 멋지고 아름다운 사랑 많이 배웁니다.
세상에 어느 따뜻한 단체를 보아도,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처럼 아름다운 공동체는 보지 못했습니다.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고 제 삶을 돌이켜봅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코로나19 빠른 소멸을 기원합니다.
현숙에밀리아나 20-10-24 13:58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아낌없이 지원해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하는 지금이 너무 좋습니다.
참 소중한 만들레 희망센터 최고!!
외롭고 갈곳없는 이들의 쉼터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사랑!
오늘도 살아갈 힘을 얻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겨울물품등등 보냅니다. 브라보!
민들레홀씨 20-10-24 09:14
 
항상 민들레 공동체에 참 감사한 마음이네요.
마치 제가 그 마음을 받은 듯 감동이 밀려옵니다.
직접 발로 뛰시며 열심히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찾아오시는 분들의 이야기를 세심하게 하나 하나 들어주시고
그 마음이 너무나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정미경 20-10-24 08:26
 
안녕하세요?
유튜브 소식을 보고 찾아왔어요.
'희망지원센터' 라는 말이 참 좋습니다.
그 이름으로 말미암아 희망의 중심
더 큰 희망이 샘솟는 곳이 되어 가겠지요.
행복을 부르는 노숙손님들의 쉼터의 손님들
다들 안타까운 사연들이 있네요.
그렇지만, 아집을 버리고, 자기 자신과 싸워 이기는 시간도 필요 할 듯 합니다.
사랑이꽃피는 민들레 센터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이곳에서 희망을 얻어가시길 바랍니다.^^
정미카엘라 20-10-24 00:09
 
희망지원센터의 상담과 나눔에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참 아름답습니다.
한 분 한 분 직접 상담을 통한 도움이 이루어지고 있는 편안한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 저는 밝은 미래를 볼 수 있습니다.
희망지원센터 열심히 응원합니다.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조현희 20-10-23 21:24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는 사랑이 가득합니다.
주님의 은총으로 더욱 희망이 가득합니다.
모두가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에서
언제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있기에 희망이 보입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고맙습니다.
두 분의 노력과 정성에 감사합니다. 
함께 힘차게 응원합니다. 샬롬
임성빈리노 20-10-23 20:43
 
뉴튼수도원에서 인사올립니다.
코로나19로 온세상이 팬데믹인 지금
민들레 희망센터 덕분에 희망이 보입니다.
팍팍한 세상에서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분들이
조금은 쉴 수 있어, 행복으로 마음의 위로를 얻고 가십니다.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들게 사는 요즘입니다.
민들레센터에서 마스크와 필요한 물품을 지원받고 힘을 내는 모습이 감동!
오늘도 센터의 따뜻한 사랑에 희망을 얻고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에 대한 따뜻한 애정을 배울 수 있는 민들레센터입니다.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친절한정윤씨 20-10-23 19:57
 
가난한 이웃이라면~ 언제나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는 민들레희망센터네요 :-)
부디 한분, 두분 사회에 재기하시어
각자 자기 자리로 다시 찾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여러분들을 응원하겠습니다!
항상 손님들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김경애디아나 20-10-23 19:13
 
정신적인 고통에서도 상담을 하며 어려운 분들의 마음속을 헤아려 보려는
그 의지와 사랑, 사회에서 소외된 이웃들은 더욱 어려움이 많을 것 같은데.. 큰 관심과 이해로
운영하시며 절망속에 있는 사람들에게 행복을 선물해 주시는 모습을 보며 제 마음도 따뜻해집니다
힘든 이웃들을 진심으로 섬겨 주는 대표님, 사모님이 참 고맙습니다^ㅅ^
윤혜영루갈다 20-10-23 18:41
 
호주 시드니에서 인사올립니다.
사람향기가 나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은 차별과 구별없이
모두가 가족처럼 사는 모습에서 희망을 봅니다.
하루도 소중하지 않은 날이 없네요.
계획을 세우고 초심을 잃지 않고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사는 것...
내 가슴속에 늘 사랑의 바람이 불도록 해주는 민들레 공동체 , 희망센터에 감사드립니다.
' 진정한 나눔이란 베푸는것이 아니라 환대 하는것 " 이라는것을
민들레수사님께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주용이사악 20-10-23 18:26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정부의 지원도, 어떠한 조직도 만들지 않은 채
오로지 하나님의 섭리에 운영되는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나는 민들레 센터일기를 읽으면 힘이 생깁니다.
이 시대 진정한 희망센터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사랑의기쁨 20-10-23 09:41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고 행복충전 했습니다.
나에게 행복을 나누어 주었듯이 나도 이젠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며 함께하는 기쁨을 누려야겠습니다.
세상과 소통을 원하는 봉사의 삶이 빛이 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고 제 삶을 돌이켜봅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코로나19 빠른 소멸을 기원합니다.
서광수필립보 20-10-23 08:25
 
고맙습니다.
민들레센터 일상이 희망입니다.
우리 VIP손님들에게 사람대접하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표 특별한 사랑이 빛납니다.
마음 따뜻해지는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입니다.
내 인생에 가장 뜨거운 6개월이 민들레희망센터에 있었습니다.
민들레 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복음을 몸으로 실천하는 민들레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김민하 20-10-23 01:01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 예수님의 사랑나눔이 보이네요.
예수님의 정신을 잘 따라간다는 얘기겠지요.
그것은 앞으로도 이렇게 변함없이 길을 가주세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김철수 20-10-22 22:09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는 사랑이 있고 희망이 있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 한자락 심어주는 일이
너무나 위대한 일임을 느꼇습니다.
희망을 갖고 산다는 것이 최고라는 것을 민들레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희망지원센터 파이팅
고효림캐서린 20-10-22 20:51
 
안녕하세요. 서영남대표님
가난한 이웃들에게 아낌없이 지원해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하는 지금이 너무 좋습니다.
참 소중한 만들레 희망센터, 서영남대표님 진심사랑 나눔 최고!!
외롭고 갈곳없는 이들의 쉼터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사랑!
오늘도 살아갈 힘을 얻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따뜻한 겨울물품 보냅니다. 브라보!
하상바오로 20-10-22 19:29
 
나의 특별한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희망센터가 이땅의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의
불을 점화해 주리라 믿습니다.
책을 읽고 독후감을 발표하면 용돈도 받고,
낮잠도 자고, 세탁도 하고,
컴퓨터도 할 수 있으며,
필요한 물품도 선물받고 꿈같은 일들이 가득 넘쳐나네요~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박미란수산나 20-10-22 18:05
 
●'◡'● 마땅히 갈 곳없는 이용생활인들에게 편안한 안식처
힘들고 상처입은 사람이 어쩌면 그리도 많은지... 감춰있기에 더욱 가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숨은 보석입니다!
참 속 깊은 사랑의 실천이십니다~ 단순한 마음씀이 아니라는 게 이런데서 보이네요
센터에 오시는 분들이 새희망, 새삶을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Jjoo 20-10-22 17:20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면서 사회가 혼란스럽고 취약계층은 더 힘든 삶입니다....
우리주변의 가난한 이웃들의 모습을 보게 되었고, 나눔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들이 진정으로 무엇을 필요로하고 원하는지 귀 기울일 수 있는 삶,
이웃들에게 나의 소중한 것을 나눌 수 있는 삶!! 대표님, 사모님
상담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세요. 상담 받은 모든분들 어서 기운 내시길 바랍니다!
징금다리 20-10-22 16:43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많이 어려운 가운데
민들레 희망센터 덕분에 몸과 마음이 아파 아무것도 하지 못하시는 노숙인들이
조금은 쉴 수 있고, 희망과 마음의 위로를 얻고 가십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 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배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존재가 귀하고 소중합니다.
진심으로 감사감사합니다.
남해연아가다 20-10-22 15:36
 
가톨릭 평화방송 보고 찾아왔어요.
잊을 수 없는 민들레센터 사랑
문화공간, 민들레 희망센터 멋집니다.
결코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인데....
가난한 이웃을 향해 늘 아낌없는 사랑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 사회에 이렇게 극빈으로 사시는 분들이
아무런 해택도 받지 못한채 방치되어 간다는 게 참 안타깝습니다.
사회복지를 좀 다양하게 적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를 우리 공동체가족 함게 응원합니다.
마스크 조금 보냅니다.
Micky 20-10-22 12:14
 
문화적 교류, 사람 사는 세상에 나누고 보듬는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가를 알게 하네요.
마땅히 갈 곳없는 이용생활인들에게 편안한 안식처
힘들고 상처입은 사람이 어쩌면 그리도 많은지..
감춰있기에 더욱 가치있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우리사회의 숨은 보석입니다. 모두모두 힘내세요~
Agapa 20-10-22 11:29
 
사랑과 희망, 나눔.. 이 세가지 앞에 험난한 인생역정을
살아온 노숙손님들의 마음에 희망을 넣어주시는 모습들 감동~ 감동입니다
많은 도움의 손길을 드리지는 못하지만 조금씩이라도 사랑에 동참하려 합니다.
회원님들 모두 건강하시길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권준석스테파노 20-10-22 09:52
 
가난한 이웃들의 힘든 삶을 다독여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
노숙인들을 위해 필요한 물품을 선물해 주시는 모습에 놀랍습니다.
가끔 민들레 희망센터에 봉사를 가는데, 그럴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가난한이웃 나눔이 멋지고 아름다운 사랑 많이 배웁니다.
세상에 어느 따뜻한 단체를 보아도,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처럼 아름다운 공동체는 보지 못했습니다.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고 제 삶을 돌이켜봅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코로나19 빠른 소멸을 기원합니다.
남궁지연젬마 20-10-22 08:37
 
고맙습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지금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한분한분 직접 상담을 통한 도움이 이루어지고 있는 편안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 저는 밝은 미래를 볼 수 있습니다. ^^
민들레마을 VIP 손님들이 다시 자기 자신을 찾아 가는 길에
민들레 희망센터는 쉼터이자 정류장이네요. 멋집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샬롬
꿈꾸는나무 20-10-22 00:06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세상을 보는 시야와 마음의
크기가 넓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일기로만 보는데도 너무 감동이고, 많은 가르침을 주십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오정태 20-10-21 21:38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나눔에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는 사랑의 멜로디 같습니다.
민들레 홀씨가 예쁜 음표를 만들어 하나의 멋진 작품이 되네요.
멋지고 희망찬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항상 응원합니다.
고민주엠마 20-10-21 20:56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아름다워요..
주는 사람도 마음 따뜻하고, 받는 사람도 그렇고,
이렇게 보는 사람도 더 없이 마음이 따뜻합니다.
'희망 센터' 라는 말이 참 좋습니다.
그 이름으로 말미암아 희망의 중심
더 큰 희망이 샘솟는 곳이 되어 가겠지요.
행복을 부르는 노숙손님들의 쉼터 멋집니다.
사랑이꽃피는 민들레 센터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우리공동체가족 모두 힘차게 응원합니다. 샬롬
송태선루카 20-10-21 19:45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행복한 세상입니다.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팬데믹인 요즘
어려운 노숙손님들의 비빌언덕이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모두가 사리사욕에만 급급해 사는게 요즘 세상인데 가슴이 따뜻해지는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를 보면서 제 자신도 모르게 절로 기분이 좋아지네요~ >_<
덕분에 가슴에 희망과 사랑이 가득 찼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민들레 대표님 정신으로 착하게 살겠습니다.
우리 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센터 너무나 감사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Asella 20-10-21 17:32
 
/천사의 마음을 가지신 대표님, 사모님 작은것에 : )
행복을 느끼고 마음에 부자로 사시는분께 늘~ 기쁜일만 있으시길 빕니다.
한없이 풍요로운 복음이 민들레국수집에 오는 손님들께
다다를 수 있기를.. 이분들의 한맺힌 얘기들을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민들레센터는 대단한곳이라 생각합니다! 수고하세요.
Dolorosa 20-10-21 16:49
 
환대, 나눔, 이해... 사람대접을 받는곳이라는 말에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참다운 사랑이 훈훈하네요
글을 읽고 있으니 민들레국수집 손님들을 VIP손님이라 말하고, 그리 대접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이 떠오릅니다!
노숙손님들을 환대해주시고, 필요한것이 있으면 챙겨주시는 천사♬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봉춘호마르코 20-10-21 14:24
 
안녕하세요.
오늘도 귀한 복음에 감사드려요.
어려운 이웃들이 몸과 마음을 뉘일 수 있는
사랑의 꽃피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최고입니다.
낮은 곳에서의 사랑 나눔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손님분들을 위해 상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희망을 선물하는 일상 감동입니다.
방수미 20-10-21 13:17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을
볼때마다 하루하루 삶의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우리가 외로울때 마음 깊은 곳까지 채워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최고입니다.
좌절하기 쉬운 노숙인들의 병든 마음을 감싸주고
희망을 전하는 일상 감동입니다.
천태성 20-10-21 12:23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와의 만남을 통해 마음의 평화를
찾을수 있었고 이 전에는 몰랐던 많은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재산과 권력도 결국 한 순간 사라지는 한줌재일뿐이라는 것을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며 열심히 살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응원합니다.
장정욱시몬 20-10-21 10:35
 
유튜브 보고 인사드립니다.
같이할때 더 많이 웃고 즐거운 것 같습니다.
뭐니 뭐니 해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입니다.
수고하시는 베로니카선생님을 응원하겠습니다.
따뜻한 나눔 풍경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홍미나 20-10-21 09:42
 
목포에서 인사드립니다.
항상 따뜻한 소식으로 우리를 기쁘게 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우리가 서로 사랑하고 용서하고
받아들이는 그런 순간에 이미 최고의 행복을 맛보는
것이라는 말씀이 새롭게 다가오는 요즘입니다.
손님들에 독후감발표가 최고의 감동입니다.
임찬호 20-10-21 08:29
 
이웃과 서로 나누고 소통할때 행복하다는 것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깨우칩니다.
깨달음을 주신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조그만 어려움에도 견디지 못하고 가난한 이웃을 외면하는 냉정한 시대에
가난한 이웃들의 수호천사가 되어주는 모습이 훌륭하십니다.
왕현경아가타 20-10-21 07:36
 
안녕하세요.
나보다 더 열악한 환경에서 내가 가진 것을 남에게 나누는
마음을 일기을 통해 읽을 수 있어 새로운 다짐의 기회가 됩니다.
따뜻한 가슴만이 힘든 우리 이웃들을 희망으로 살 수 있게 합니다.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 풍경에 감동합니다.
박소영 20-10-21 01:04
 
세상의 계산법으로 셈을 해보면
민들레수사님의 봉사와 희생은
쉽사리 계산이 나오지 않을 것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오늘보다 내일 더 많은
나눔을 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박재현 20-10-20 23:21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희망한 이야기에 감사합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민들레희망센터을 찾으시는 손님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저도 다른 많은 분들과 함께 응원드리겠습니다.
모두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류현미 20-10-20 19:58
 
묵호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 찾아오시는 분들은
정말 이름 그대로 절망속에서 헤메이다
간절한 마음으로 찾아 오시는 분들이시네요.
잔잔한 감동의 눈물 한방울 흘리고 갑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손님분들 힘내세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국상호베네딕토 20-10-20 19:01
 
힘든 이웃들이 어떠한 난관도 지혜롭게
갈수있는 희망과 힘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주네요.
어떠한 말로도 표현할 수 없는 사랑과 참으로 의미있는
주님 닮은 삶을 살아가고 계시는 일상 정말 감동입니다.
손병호 20-10-20 15:57
 
양평에서 인사드립니다.
나누는 일에 아낌없이 모든것을 내어놓는
서영남선생님께 많이 배우고 행복해졌습니다.
따뜻한 일기을 통해서 늘 제 자신을 되돌아봅니다.
아마 민들레 희망센터가 없었으면 교만하고 인정없는
제가 있었을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백화영마리아 20-10-20 15:02
 
반갑습니다.
상담으로 도와주시는 일기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앞으로도 더더 발전되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되길 빌고
따뜻한 나눔의 기쁨이 모두의 기쁨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사랑나눔을 보는것 만으로도 행복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모덕춘 20-10-20 13:59
 
제 마음속에 있는 사랑의 마음을 꺼내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좋습니다.
우리는 항상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해야함을 배웁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엄경란 20-10-20 13:03
 
김포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아름다운 쉼터입니다.
사랑으로 포근히 감싸주는 풍경으로 따뜻한 나눔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하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성지용레오 20-10-20 10:28
 
민들레 희망센터는 다양한 형태로 가난한자들의
상황에 맞게 도와주는 이 세심함을 저는 사랑합니다.
어디에도 이런 민들레 희망센터는 없을 것입니다.
베로니카님에 정성으로 상담을 하며 어려운 분들의
마음속을 헤아려 보고 도와주시는 일상에 감동합니다
문선희 20-10-20 09:34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어렵다는 이야기가 많이 들리는 이때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은 참 따뜻하네요.
일기을 접하면서 세상을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그 아름다운 도전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나눔으로 매일 기적을 꿈꿔봅니다.
피승철 20-10-20 08:17
 
우리가 어떻게 사는 것이 보람된 삶이고 무엇이
행복인지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뜨겁게 삶을 사랑하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열정이 우리 안에 다시 살아나면 좋겠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의 행복과 희망을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센터장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원문주플로라 20-10-20 07:21
 
고창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는 감동입니다.
저도 주변에 가난한 이웃들을 자주 찾아서
더 많이 사랑하고 조촐한 정을 나누며 살고 싶습니다.
한결같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일상 아름답습니다.
진정한 나눔 행동을 보며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오정욱 20-10-20 01:56
 
민들레 희망센터에 예수님의 사랑나눔이 보이네요.
예수님의 정신을 잘 따라간다는 얘기겠지요.
그것은 앞으로도 이렇게 변함없이 길을 가주세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따뜻함이 담긴 상담에 감사합니다.
LOVE 20-10-20 01:05
 
반갑습니다.
진정 대한민국을 밝게 비추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진정한 희망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평소 무감각하게 대했던 힘든 이웃들을 새로운 마음으로 보고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큰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우리가족 모두 열렬히 응원합니다
부경희 20-10-19 20:06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을 읽다보면 어느새 긍정적이고
밝은 사고로 가난한 이웃을 생각해보고 돌아보게 됩니다.
세상이 맑거나 흐리거나 비오거나 눈내리거나 항상
손님들에게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언제나 희망입니다.
경지환마티아 20-10-19 19:12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깊은 사랑의 눈으로 보게 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손님분들에 희망입니다.
일기를 읽으며 정신적 삶과 나눔의 소중함을 더욱 깨닫습니다.
따뜻한 민들레 희망선터을 응원합니다.
공창윤 20-10-19 16:08
 
오늘 우리들의 목마르고 메마른 가슴을 
뭉클하게 적셔 주는 감동의 휴먼 드라마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뜨거운 나눔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권은미카타리나 20-10-19 15:10
 
광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 상담 내용들을 보니 내가 가지고 있는
삶의 무게는 아무것도 아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좀 더 겸손하고 사랑할 줄 아는 삶을 살아야 겠습니다.
사랑으로 대하시는 서영남센터장님을 존경합니다.
장재덕 20-10-19 14:04
 
밖에서 일을 하고 집으로 돌아가
편안함을 찾는 것이 사람들의 일상인데
노숙인분들은 그 쉼터가 없으니 안타깝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이용하는 풍경 감동입니다.
손님분들 오늘도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홍연화 20-10-19 13:17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따뜻한 사라나눔 감동입니다.
코로나19로 점점 더 세상이 메마르고 사랑이 줄어드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올바른 생각과 따뜻한 말과 확신에 찬 행동을 할 수 있을 때
살맛나는 세상이 가능하며 모두가 행복해지리라 일기가 일깨워줍니다.
365일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임태권시몬 20-10-19 10:35
 
가난한 손님분들을 위한 일자리가
마련 될수있다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몸도 안좋으신 손님분들이 몸으로 하는 일을 하기에는
무리 일텐데 기껏해야 이분들이 선택할 수 있는 일자리라곤
일용직이 전부인 상황이 너무 안타까울 때가 많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아자아자 화이팅.
왕수경 20-10-19 09:43
 
대구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세심한 배려가 인상적이예요.
상담을 통하여 꼭 필요한 것을 지원하는 모습이 보기가 좋아요.
베로니카선생님의 자상하고 세심한 배려가 손님에게 행복을 선물하네요.
주님의 은총으로 즐겁고 행복하시길 기도드려요.
명기성 20-10-19 08:29
 
따뜻한 공간 안에서 함께 하는 사랑이 최고입니다.
남을 위하여 자신을 돌보지 아니하고 힘을 바쳐 애쓰는
마음을 많은 사람들이 지키고 실천을 한다면 지금보다
아름답고 살맛나는 세상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에 감동합니다.
갈민서아가타 20-10-19 07:32
 
광명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사랑이 넘치는 일상입니다
저보다 어려운 사람들도 즐거운 모습으로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을 보며 용기를 얻게 되었습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센터장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전희철 20-10-19 01:44
 
반갑습니다.
서로를 돕고 서로를 진실한 마음으로 생각하고
이런 따스한 마음이 민들레 공동체에 있습니다.
바라만봐도 좋은 민들레희망센터!
민들레 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이영순 20-10-18 21:50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있어서 노숙인들에게 정말 좋은 곳
희망을 전해주는 곳이 되어 주어서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꼐 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감히 생각을 해봅니다.
항상 어려운 시기를 만나거나 뉴스를 접할때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힘을 얻네요.
항상 먼저 실천해 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모습을 보고 오늘도 배웁니다.
민들레희망지원센터 언제나 화이팅 하세요.
국태성 20-10-18 19:56
 
참인간으로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마르지 않는 샘물 같은 흑심한 가뭄에 단비 같은
그런 소중한 곳이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소향미로사 20-10-18 19:04
 
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에서 성가정을 이루며 살고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위해서 묵주기도를 바치며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해 감사기도를 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 주님의 사랑과 평화를 기원합니다.
따뜻한 나눔 계속해서 부탁드립니다.
백종현 20-10-18 15:57
 
민들레 희망센터를 만난 것은 내가 이웃을 위해
해야할 일을 확인케 해준 소중한 발견이었고 그것은
나에게 사랑의 슬기를 깨우치는 좋은 친구가 되어주었습니다.
나누는 삶은 우리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믿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려히 응원합니다.
탁송희마리아 20-10-18 15:03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부귀영화보다는 가난하고 약하고 불쌍한
사람들을 위해 진정한 봉사와 희생을 선택하신
서영남 센터장님의 나눔 삶이 훌륭하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엄상철 20-10-18 13:58
 
상담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씻고 쉴수있는 곳만이 아니라
정과 사랑이 빛나는 희망까지 얻을 수 있는 곳입니다.
행복은 끝없이 이어지고 희망의 일상들이 자꾸만 늘어가는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연미순 20-10-18 13:02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면 따뜻한 사랑이
제 마음을 사랑을 심고 움직이고 변화시킴을 느낀답니다.
누구에게나 친구가 되며 모든 이를 차별없이 골고루 사랑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가장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따뜻한 사랑을 다시 한번 마음에 깊이 새깁니다.
문철수레오 20-10-18 10:25
 
민들레희망센터의 따뜻한 사랑을 사람들이 알게 되면 좋겠습니다.
가난하고 처량하게 살아가시는 이웃분들께 한줄기 빛이 되어 희망을 드리는
사랑에 너무 감동받았고 저도 다른 사람들에게 희망을 드리며 살아가고 싶습니다.
희망 나눔을 언제나 곁에서 응원합니다
전미화 20-10-18 09:39
 
안양에서 인사드립니다.
마음을 다잡고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고 해도
아무도 관심가져주지 않는 노숙자분들에게
서영남선생님은 하늘에서 내려오신 천사님이겠죠.
VIP손님들 모두 희망을 잃지말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 아름답습니다. 감사합니다.
예동원 20-10-18 08:16
 
따뜻한 공간에서 내 가족 내 형제 같은 생각으로
서로 감싸주고 서로 참아주어 서로 이해하며 함께
할 수 있다면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늘 더불어 사는 삶을 열어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하겠습니다.
옥소리플로라 20-10-18 07:24
 
포항에서 인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더더 발전되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되길 빌고 기쁨이 모두의 기쁨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사랑나눔을 아는 것 만으로도 행복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건강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최민호 20-10-17 23:01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살아갈 힘과 용기를 찾아준다니 말입니다.
앞으로도 쭈욱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목표를
향해 한발 한발 충실히 내딛길 기원합니다.
문예지 20-10-17 21:38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노숙하시는 분들을 위해 함께 하여주시니
정말 고맙습니다.
아름다운 사랑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나보다 가진 것이 적은 사람에게 나눠주는 행위는 인심을 쓰거나
의무를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기본적인 예임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배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봉태훈 20-10-17 20:07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면 사연 많은 사람들
어렵고 힘든상황인 사람들이 참으로 많은거 같아요.
사랑과 나눔이라는것이 굳이 거창하지 않아도내가 가지고
있는 옷한벌과 신발 한켤레도 가능하다는것을 가르쳐 주시는
천사 베로니카님을 언제나 존경합니다.
공혜숙요안나 20-10-17 19:13
 
민들레 희망센터의 그 소박한 일기와 사진에서 난 깊은 사랑을 느꼈습니다.
어렵고 힘든 처지에 있는 이웃들을 위하여 노력하시는 풍경이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나눔을 제대로 하기 위해선 겸손하고 사랑의 마음이 있어야 함을 배웠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주셔서 감사합니다.
권종태 20-10-17 16:05
 
안녕하세요.
쌀쌀한 가을 날씨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서
손님들을 챙기시랴 바쁘시겠습니다.
언제나 따뜻한 사랑으로 맞이 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 참 따뜻합니다.
오경숙카타리나 20-10-17 15:12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언제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 건강하세요.
새로운 희망을 선물로 주신 민들레 희망센터에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을 생각하고 함께하는 만큼 세상이 밝아지고
희망이 넘치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화이팅.
송현철 20-10-17 14:06
 
세심한 지원에 감동할 수 밖에 없습니다.
조금 더 구체적이고 살뜰이 채겨주는 지원에
깊은 감동을 받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이용하시는 손님분들 행복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아자아자 화이팅!!
최정화 20-10-17 13:14
 
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나눔으로 행복한 일상을 많이 만들며 살고 싶습니다.
하루 하루을 행복하게 사는 방법을 경험으로 배우고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은 이 시대 나눔의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습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센터장을 존경합니다.
우창현시몬 20-10-17 10:37
 
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어렵다는 이야기가 많이 들리는 이때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은 참 따뜻하네요.
일기을 접하면서 세상을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그 아름다운 도전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류지영 20-10-17 09:43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 감동입니다.
나눔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일깨워주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계시기에 미래가 밝습니다.
근본은 항상 사람이 되어야한다는 것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손님분들 힘내십시오. 화이팅
용대현 20-10-17 08:28
 
의성에서 인사드립니다.
독후감을 쓰고 발표하면 장려금으로 3천원을 주시고
노트한권을 다쓰면 소원을 이런생각을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사랑과 배려하는 마음없이는 가능하지 않는 생각들을 하시고
실천하고 계시는 민들레 희망센터 가족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차연숙아가타 20-10-17 07:35
 
따뜻한 사랑이입니다.
먼저 진정한 사랑으로 사회의 편견 앞에 과감하고
입이 아닌 몸으로 실천하면서 절망인 이웃들에게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신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감동입니다.
이혜영 20-10-16 23:02
 
안녕하세요?
노숙자분들을 일어설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대단하십니다.
사랑에는 인내도 필요하다는 것을 새롭게 배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손님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철호 20-10-16 21:31
 
반갑습니다.
우리 사회에 이렇게 극빈으로 사시는 이웃분들이
아무런 해택도 받지 못한채 방치되어 간다는 게 참 안타깝습니다.
사회복지를 좀 다양하게 적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서영남선생님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따뜻한 상담소식에 고맙습니다.
강수혜 20-10-16 19:53
 
많은 사람들이 유익하게 이용하고 쉬어가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모습이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갈 곳이 없는 노숙손님들에게 집과도 같습니다.
하루 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쌀쌀한 가을 건강 조심하세요.
반기훈요한 20-10-16 19:06
 
반갑습니다.
따뜻한 나눔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가 코로나19로 힘든시기
훈훈하게 만들어 주는 사랑나눔이 가슴에 다가와 좋았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살맛나는 대한민국을 염원합니다.
유연수 20-10-16 15:54
 
어두운 세상이라고 한탄하지만 1년 365일을 따뜻한 나눔으로 사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 희망의 불빛을 볼 수 있습니다.
평범한 사람들과 함께할 때 더 큰 희망과 기쁨을 얻을 수 있음을
사랑나눔 이 풍경이 항상있는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배웠습니다.
깊은 사랑에 감사드리며 지금처럼 그 사랑 이어가세요.
태송춘 20-10-16 15:01
 
의왕시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의 향기로 손님들을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에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은 안에는 희망이 넘칩니다.
손님분들 아자아자 화이팅
노필순로즈마리 20-10-16 13:57
 
참으로 아름답고 마음을 촉촉하게 적셔주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실천하는
삶은 또 다른 감동으로 가슴을 적혀주네요.
민들레 희망센터는 보는 것 자체로도 축복입니다
정신없이 바쁘게 살면서 틈틈이 읽는 일기는
제 영혼의 갈증을 풀어준는 청량제이면서
지친 몸을 다시금 일어서게 해주는 에너지입니다.
나눔사랑 감동입니다. 고맙습니다.
감송현 20-10-16 13:03
 
안녕하세요.
항상 따뜻한 소식으로 우리를 기쁘게 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우리가 서로 사랑하고 용서하고
받아들이는 그런 순간에 이미 최고의 행복을 맛보는 것이라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이 새롭게 다가오는 요즘입니다.
저는 풍경 중에 독후감발표가 최고의 감동입니다.
손님분들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경지순 20-10-16 10:26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다는게 참으로 든든히 느껴집니다.
노숙하시는 분들은 마땅한 곳이 없어 늘 그러고 지내시는데
씻을 수 있고 쉴수있는 공간이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습니다.
이분들을 항상 생각하시며 더 나은 환경을 만들어 주실려는
서영남센터장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앞으로도 응원 많이 하겠습니다.
공대섭 20-10-16 09:32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 감동입니다.
인간의 가장 위대한 능력을 보는 순간입니다.
VIP손님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모습을 보면
불모의 땅에서도 사랑을 경작하는 모습과 같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권민경 20-10-16 08:14
 
우리 모두 각자의 삶의 터전에서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에게 베풀고 나누며  섬기는 삶을 실천해 봅시다.
그리고 혹여 그 실천이 나를 불편하게 할때 행복을 떠올려 봅니다.
생각만 해도 므훗한 민들레 희망센터을 응원합니다.
장대석다니엘 20-10-16 07:21
 
기흥에서 인사드립니다.
닫힌 마음의 문을 열어주고 어두운 마음을 밝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이 시대의 희망입니다.
빨래도 하고 낮잠도 자고 책도 읽고 샤워도 할 수 있으면서
자유로운 공간은 이곳밖에 없을겁니다.
베로니카사모님 고맙습니다.
문은정 20-10-16 01:45
 
고맙습니다.
민들레희망센터를 너무나 좋아합니다.
다양한 우리 이웃들을 만나서 사랑, 행복, 희망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민들레센터 손님들이 지금처럼 행복하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 뜨겁게 응원합니다.
믿음소망사랑 20-10-15 21:38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따뜻한 상담에 감사합니다.
참인간으로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마르지 않는 샘물 같은, 흑심한 가뭄에 단비 같은
그런 소중한 신비의 희망센터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홍성훈 20-10-15 20:05
 
마음을 다잡고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고 해도
아무도 관심가져주지 않는 노숙자분들에게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은 하늘에서 내려오신 천사님이겠죠.
VIP손님들 모두 희망을 잃지말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 아름답습니다. 감사합니다.
김현아유스티나 20-10-15 19:12
 
시흥에서 인사드립니다.
아무리 시대가 달라지더라도 우리 모두가 관심을 보내야 될곳는
역시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것 주는 것임엔 변함이 없을 것입니다.
우리가 나누는 행복이 많아질수록 소외되고 힘든 이웃들의 희망도 함께 늘어남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배웠습니다. 좋은 가르침 감사합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나눠주는 일 저도 이제 동참하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감동입니다.
지승우파스칼 20-10-15 17:59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힘든 삶을 다독여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
노숙인들을 위해 필요한 물품을 선물해 주시는 모습에 놀랍습니다.
가끔 민들레 희망센터에 봉사를 가는데, 그럴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가난한이웃 나눔이 멋지고 아름다운 사랑 많이 배웁니다.
세상에 어느 따뜻한 단체를 보아도,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처럼 아름다운 공동체는 보지 못했습니다.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고 제 삶을 돌이켜봅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우리공동체에서 직접 만들은 마스크 보냅니다. 샬롬
왕두식 20-10-15 16:01
 
얼마나 따뜻한 내용이었는지 시간가는 줄 몰랐습니다.
일기를 읽으면서 분에 넘치는 것 불필요한 것을 바라지 말고
어려운 사람에게 보이지 않게 힘이 되어주자고 다짐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심오연카타리나 20-10-15 15:14
 
반갑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이 몸과 마음을 뉘일 수 있는
사랑의 꽃피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최고입니다.
낮은 곳에서의 사랑 나눔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손님분들을 위해 상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희망을 선물하는 일상 감동입니다.
하정석 20-10-15 14:07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격려와 사랑으로 안아주는 힘에 놀랐습니다.
상대의 입장을 먼저 생각하고 인정하고 받아들이는것 결코 쉽지 않은 일이지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동 하나하나에 감동받습니다.
오늘도 힘내세요. 화이팅
초연 20-10-15 13:13
 
광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어려움에 빠진 손님들에게 상담을
통해 필요한 것은 문제을 해결해 주는 것이 아니라
나를 향한 누군가의 진심이 깃든 사랑이라는 것을
그것이 언 가슴을 녹여서 새로 시작할 힘을 준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을 보고 배웠습니다.
손영기시몬 20-10-15 10:36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이 반추해야 할 삶의 가치와 이웃사랑
나눔의 미덕을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생생하게 배웁니다.
조그만 사랑을 많이 만들어 향기로운 나날을 이루십시오.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윤미연 20-10-15 09:42
 
안녕하세요.
온통 코로나19로 우울한 소식들이고
주위를 둘러봐도 슬프고 괴로운 일이 더 많은데
민들레 희망센터 따뜻한 나눔을 보고에 힐링하고 갑니다.
언제나 따듯한 미소로 선물하는 풍경 아름답습니다.
모용선 20-10-15 08:28
 
작은 나눔으로 가난한 이웃들에 웃음의 꽃을
피워내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아름답습니다.
말없이 가난한 이웃들을 도와주시고 가슴속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우리가 본받아야 할 분입니다.
행복이 넘치는 일상 감동입니다.
진선화아가타 20-10-15 07:34
 
반갑습니다.
지금은 비록 힘들고 가난한 고된 삶이지만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하여 진심어린 사랑만이
어둠을 역전시킬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너무 아름다운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손님분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김기현 20-10-14 23:50
 
아름다운 사랑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나보다 가진 것이 적은 사람에게 나눠주는 행위는 인심을 쓰거나
의무를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기본적인 예임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배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손님분들을 응원합니다.
모두 힘내세요.
최미희 20-10-14 22:07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일기에 정말 감사합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살아갈 힘과 용기를 찾아준다니 말입니다.
앞으로도 쭈욱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목표를
향해 한발 한발 충실히 내딛길 기원합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마승철루카 20-10-14 20:35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아름다워요..
주는 사람도 마음 따뜻하고, 받는 사람도 그렇고,
이렇게 보는 사람도 더 없이 마음이 따뜻합니다.
'희망 센터' 라는 말이 참 좋습니다.
그 이름으로 말미암아 희망의 중심
더 큰 희망이 샘솟는 곳이 되어 가겠지요.
행복을 부르는 노숙손님들의 쉼터 멋집니다.
사랑이꽃피는 민들레 센터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우리공동체가족 모두 힘차게 응원합니다. 샬롬
서에밀리아나 20-10-14 19:28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선물하는
참 소중한 민들레희망센터
약자를 배려해주는 일상이 행복으로 다가옵니다.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민들레센터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우리곁에 늘 있어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Victoria 20-10-14 17:32
 
감사한 나눔입니다..
이런 꾸준한 사랑으로 다시 일어서 사회에 복귀하는 사람들이 더욱 많아지길 바랍니다.
거리에서 하루하루 지쳐가는 지금이지만, 항상 그 자리에서 묵묵히
들어주는 민들레가 있기에 큰 위로 받으시길 바래요~
❤모두 힘내세요😊
최모란바울라 20-10-14 15:49
 
행복과 즐거움이 가득한 10월되세요.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사랑이 꽃피는 인문학강좌 풍경이 너무 좋네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가슴 시리도록 아름답습니다.
힘겨워하고 있는 노숙인들 모임 참 좋습니다.
마음으로 진정한 위로가 되고 모두들 하하 호호 행복을 부르는 시간 소중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윤성민루카 20-10-14 14:18
 
광주충장로5가에서 인사올립니다.
노숙인들의 행복만들기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꽃피는 민들레센터의 사랑이 참 깊습니다.
길거리에서 계시는분들께는 꿀맛 같은 휴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앞으로도 늘~ 멋진 모습 기대합니다.
공동체민들레가족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적선물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마스크, 세면도구 보냅니다. ^.^
규리의꿈 20-10-14 11:20
 
(●'◡'●) 마땅히 갈 곳없는 이용생활인들에게 편안한 안식처
힘들고 상처입은 사람이 어쩌면 그리도 많은지.. 감춰있기에 더욱 가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숨은 보석입니다.
참 속 깊은 사랑의 실천이십니다! 단순한 마음씀이 아니라는 게 이런데서 보이네요~
센터에 오시는 분들이 새희망, 새삶을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구영철스테파노 20-10-14 09:53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존재가 참 귀합니다.
길거리에서 노숙하시는 분들께는 꿀맛 같은 휴식처가 되어주는
우리 VIP손님들에게 사람대접하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책을 읽고 독후감을 쓰고 용돈을 받고,
필요한 물품을 선물받고,
세탁도 하고, 낮잠도 자고, 영화도 감상하고, 아메리카노도 마시고
컴퓨터도 할 수 있으니 참 좋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원혜정수산나 20-10-14 08:51
 
여기는 스위스 한인성당입니다.
사회의 약자와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좋습니다.
다들 사연들이 있네요.
그렇지만, 아집을 버리고, 자기 자신과 싸워 이기는 시간도 필요 할 듯 합니다.
사람에서 사람으로 전염되는 사랑과행복, 그 벅찬 감동을 민들레센터에서 만났습니다.
민들레 센터를 풍경에서 희망이 보입니다.
늘 함께해주셔서 베베모세분가족 아름답습니다.
우리 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행복을 주는
민들레희망센터 너무나 감사합니다.
김옥희 20-10-14 00:48
 
어지럽고 삭막한 세상을 따뜻하고 평화롭게 만들어줍니다.
우리 가족, 우리 이웃의 미소,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민들레의 힘이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저도 모르는 사이에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이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저에게 가장 행복한 삶을 알려주셨습니다.
멋진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 공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최호철 20-10-13 22:14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있어서 노숙인들에게 참 다행입니다.
힘든 환경 속에서 도시락을 준비하셨다니 정말 대단하십니다.
가난한 이웃을 돕는다는 것은 귀한 인연을 우리에게 선물하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렵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손을 잡아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이 최고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든든한 가족이 되어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건네고 싶습니다.
전순영 20-10-13 19:51
 
저 같으면 다른 사람을 위해 나 가진 것 하나를
준다는 것도 아까울 것 같은데 이렇게 매일 같이 나눠주는
일을 업으로 삼고 계시니 새삼 참 존경스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가족분들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채동현야보고 20-10-13 19:06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은 손님들에게 물질적인
지원도 해주시고 마음도 어루만져 주시네요.
샤워와 세탁 같은 기본적인 일들도 도와주시고요.
손님들에게 더욱 유익한 곳이 되어 줄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 사랑 아름답습니다.
서진주 20-10-13 15:58
 
작은 나눔과 사랑이 모여서 웃음의 꽃을 피워내는
민들레 희망센터 웃음이 있고 행복한 풍경 아름답습니다.
말 없이 가난한 이웃들의 버팀목으로 가슴속 희망을 심어주는
사랑을 우리가 배우고 실천해야 되다고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한규선비오 20-10-13 15:04
 
평창에서 인사드립니다.
힘든 이웃들이 어떠한 난관도 지혜롭게 갈수있는
희망과 힘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주네요.
어떠한 말로도 표현할 수 없는 사랑과 참으로 의미있는
주님 닮은 삶을 살아가고 계시는 일상 정말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여혜순 20-10-13 13:57
 
따뜻하게 사랑으로 살고 싶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일기를 어떤 부분은 혼자 웃고
어떤 부분은 눈시울이 뜨거워질 만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따뜻한 나눔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신수철 20-10-13 13:03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은 축복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헌신하시는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맛있는 간식과 필요한 생필품 찜질방티켓까지
주시는 세심한 배려심이 너무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상담일기 잘보고갑니다.
남태희엠마 20-10-13 10:25
 
얼마나 따뜻한 내용이었는지 시간가는 줄 몰랐습니다.
일기를 읽으면서 분에 넘치는 것 불필요한 것을 바라지 말고
어려운 사람에게 보이지 않게 힘이 되어주자고 다짐했습니다.
가진 것을 모두 다 내어놓으며 힘든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일상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남석 20-10-13 09:32
 
곡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웃고 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베로니카님과 VIP 손님들 너무 행복해 보이네요.
민들레 독후감발표 안에서  희망을 품고 다시 꿈을 키우는 손님들 모두 화이팅하세요.
소외되고 힘든 이웃을 발견하고 언제나 함께할 때 지금살고 있는 세상이 아름답게
완성 된다는 것을 일깨워 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 아름답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병숙 20-10-13 08:19
 
힘든 시절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할 때 그 손을 잡아주는
귀한 인연이 하나둘씩 늘어나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이
바로 우리 모두가 꿈꾸고 생각하는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
사랑을 접할 수 있도록 일기를 써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하태원요셉 20-10-13 07:21
 
안녕하세요.
서영남대표님의 가난한 이웃사랑은
어느 누구도 따라가지도 못할것 같습니다.
늘 감사한 마음으로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에 감동합니다.
강수정 20-10-13 01:14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이 참 좋습니다.
차별을 두지 않는 모든 사람들이 똑같다는 신념을
잃지않고 보여주는 민들레 진심사랑.
변함없는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 고맙습니다.
언제나 희망센터 함께 응원합니다.
김광섭 20-10-12 21:38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희망이 가득한 모습에 감사드립니다.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행복 동행입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견미래 20-10-12 20:06
 
행복을 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 따뜻합니다.
어려운 가운데서도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강태양안토니오 20-10-12 19:10
 
동두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 감동입니다.
아무리 잘못이 있었다고 해도 왜 이분들이 가족들과도
떨어져서 이런 고통을 받으며 살아가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제는 어느 정도 산다고 하는 대한민국에서 이분들을 위한
눈에 띄는 정책하나 없다는 게 참 한심합니다.
반희숙 20-10-12 16:07
 
고통을 받으시는 노숙자분들을 위한
민들레 희망센터의 아낌없는 지원을 보며
마음속으로 저도 감사함을 느끼고 있어요.
언제나 행복이 넘치는 일상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응원합니다.
유정철베네딕토 20-10-12 15:14
 
반갑습니다.
우리사회를 따뜻하고 아름답게 만들어 가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에서 가난하고 힘든 분들의
어려움을 해결해주는 나눔을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베로니카사모님에 따뜻한 나눔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항상 건강하시여 행복 나눔 부탁드립니다.
은용숙 20-10-12 14:08
 
요즘 세상이 코로나19로 힘든시기입니다.
더욱더 냉정하 사회에서 따뜻한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사랑과 희망을 찾을 수 있습니다.
어려운 손님분들과 상담하시는 풍경 감동입니다.
따뜻한 사랑 마음에 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나현오 20-10-12 13:12
 
대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따뜻한 풍경은 감동입니다.
어쩜 그렇게 한결같을 수가 있는지 중심에 굳건히 서서
사랑의 눈길로 가난한 이웃들과 손님들만 바라보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이 있기에
가능한 일이었던거 같습니다.
설기순헬레나 20-10-12 10:36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보다 큰 희망은
없음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깨달았습니다.
일기는 오늘도 우리에게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합니다.
소나무를 닮아가는 행복을 느꼈습니다. 감동입니다.
염상현 20-10-12 09:43
 
안녕하세요.
내게 있어 민들레 희망센터는 가난한 이들과
이어주는 다리 역활을 하며 자칫 좁아지기 쉬운
내 경험의 폭과 시야를 넓혀주는 창문이 되어 줍니다.
그런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나눔을 사랑합니다.
민들레수사님께 감사하며 응원합니다.
함영애 20-10-12 08:27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지금이라도 자신에게 맡겨진 일에 최선을 다하는
성실하고 아름다운 나눔의 천사가 되고 싶습니다.
따뜻한 사랑 덕분에 제 마음이 행복합니다.
이웃에게 희망을 주는 일상 감동입니다.
서지원다니엘 20-10-12 07:35
 
용산에서 인사올립니다.
우리 모두 환경을 탓하지 않고 척박함 속에서도
따뜻함을 지닐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따뜻한 기운 받고 손님분들 힘내세요.
꿈꾸는나무 20-10-12 00:01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이 새로운 씨앗으로 피어나 또 내일을 살게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의 헌신하시는 그 수고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에 모두 건강 조심하시고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김대진 20-10-11 21:29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는 희망이 있습니다.
코로나19로 걱정이 되어 찾아왔습니다.
민들레센터 회원님들 무탈하시길 기도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희망센터를 너무나 좋아합니다.
함께 응원합니다.
공수미 20-10-11 19:50
 
같이할때 더 많이 웃고 즐거운 것 같습니다.
뭐니 뭐니 해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입니다
언제나 천사님들과 손님분들을 응원하겠습니다
아름다운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권명호유스티노 20-10-11 19:04
 
화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사회를 새롭게 행복으로 변화 시키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중요한 역할을 하리라고 봅니다.
불굴의 의지로 손님들이 거듭나시길 바래봅니다.
서영남센터장님 쌀쌀한 가을 건강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정용철 20-10-11 15:56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이용하는 회원수가
삼천 여명이라니 정말 놀라운 인원수 입니다.
이분들을 다 케어해주시느라 여간 고생이 많으십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조화영카타리나 20-10-11 15:01
 
안녕하세요.
이용손님들이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의
힘찬 에너지로 매일 희망으로 생활하는 모습이 상상됩니다.
손님들을 챙기시느라 정작 두분의 몸은 못챙기시는 것 같아 마음이 쓰리네요.
코로나 19로 힘든 시기에 두분이 든든히 버텨주셔야 합니다.
서영남센터장님과 베로니카사모님 항상 건강조심하세요.
왕문숙 20-10-11 13:58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가 너무 좋습니다.
평소에도 여러 가지 봉사를 하고 있지만 어떻게
힘든 이웃들에게 다가가야 하는지 잘 몰랐습니다.
일기를 읽으면서 어떤 마음가짐으로 봉사를 해야 하는지
배우는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심태일마르코 20-10-11 13:05
 
반갑습니다.
사랑의 실천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 일인지
일기을 보면서 새삼 깨닫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수십년을 참된 인간으로서의 삶을 보여주고 있으신
서영남대표님의 삶을 통하여 나눔이 무엇인지 배웁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강정호 20-10-11 10:27
 
나눔 일기를 보면 참으로 복음적 삶을 만난 듯합니다.
참으로 자기를 아낌없이 비워낸 자 끊임없는 사랑하고
기도하고 인내하는 자에게 참행복이 선물로 주어진다는 것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안에서 배웠습니다.
손님들과 함께하는 따뜻한 풍경 감동입니다.
길미영엠마 20-10-11 09:32
 
천안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과 행복이그리고 따뜻함이 충만해서 매일마다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세상을 보는 시야와 마음의 크기가 넓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일기로만 보는데도 너무 감동이고 많은 가르침을 주십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지유선 20-10-11 08:16
 
하루를 시작하는 시간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으로 행복한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사랑이 따뜻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편중훈요셉 20-10-11 07:23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따뜻한 일상 감동입니다.
어려운 사람에게 힘이 되어주자고 다짐했습니다.
가진 것을 모두 다 내어놓으며 힘든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서영남선생님의 마음이 바다보다 깊고 따뜻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강태식 20-10-11 02:19
 
누구든지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더불어 행복합니다.
이제 마음의 문을 열고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의 소리를 귀담아 듣고 싶습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나눔의 향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항상 소중한 이야기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강민경 20-10-10 21:48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더없이 감사한 마음으로 인사드립니다.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도와주는 봉사자분들 처럼 사랑으로 빛나기를 기대해봅니다.
가을이 깊어지며 날씨가 일교차가 심하네요.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도기용 20-10-10 20:01
 
따뜻한 사랑나눔 일기를 읽으며 천사에 마음을
느끼면서 제 마음도 생각도 많이 바뀌었습니다.
노숙인들을 향한 깊은 사랑이 저절로 느껴집니다.
헌신하시는 베로니카사모님 건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태영미로즈마리 20-10-10 19:14
 
반갑습니다.
많은 손님분들이 많고 많은 사연에 다들 힘들어하시는
삶을 살아가시지만 상담을 통해서 저마다 희망과 행복을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찾으며 살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코로나19로 힘든시기지만 모두 화이팅입니다.
함길자 20-10-10 16:07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어디서도 볼수 없는 따뜻한 일상을 보고 있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사랑에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손님분들 화이팅입니다.
서창현레오 20-10-10 15:12
 
울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선 누구나 가족이 됩니다.
마음으로 가깝게 이어지는 인연이 많아지고 있어 행복합니다.
가을 날씨가 쌀쌀하지만 따뜻한 풍경에 가슴이 따뜻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양덕수 20-10-10 14:05
 
페이스북 보고 인사드립니다.
서영남선생님이 힘든 이웃들에게 보여지는
여유로움은 하느님께서 주시는 마음이라 느껴졌습니다.
오로지 주님 마음뿐이니 다른 것은 아무것도 문제가 되지 않음이지요.
우리가 행복하기를 바라시는 아버지 하느님의 마음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손님들에 희망의 꽃입니다.
추자연플로라 20-10-10 13:13
 
안녕하세요.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이 좋습니다.
서로 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손님들의 내일을 위해 화이팅을 외쳐봅니다.
성효숙이사도라 20-10-10 11:06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면서 사회가 혼란스럽고 취약계층은 더 힘든 삶입니다....
우리주변의 가난한 이웃들의 모습을 보게 되었고, 나눔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들이 진정으로 무엇을 필요로하고 원하는지 귀 기울일 수 있는 삶,
이웃들에게 나의 소중한 것을 나눌 수 있는 삶!! 대표님, 사모님
상담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세요. 상담 받은 모든분들 어서 기운 내시길 바랍니다♧
임수향엘리사 20-10-10 09:38
 
유튜브에서 민들레 희망센터 보고 찾아왔어요.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우리들의 고향집입니다.
항상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삶이 힘들 때, 외로울 때면 민들레수사님 사랑법을 보면서 위로 받곤 합니다.
세상에 이런 사랑이 있다는걸 존재로 보여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늘도 제가 위로 받고 가네요.
묵주기도 100단올립니다.
유태호시몬 20-10-10 08:19
 
은총입니다.
언제나 발길이 북적북적한 민들레 희망센터 멋집니다.
코로나19로 가난한 이웃들이 더 많이 어려운 요즘
간식을 먹고, 책도 보고 쉴수도 있으며...
세탁도 할 수 있고, 씻을 수 있는 공간이 있는 민들레센터가 참 좋습니다.
서로 마음을 따뜻히 나눌수 있는 인문학강좌도 있고 아플때 의지할 수 있는 진료소도 있어서요~
없는게 없습니다. 참 놀랍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 예수님의 사랑 나눔이 보이네요.
늘 복음대로 실천하는 삶을 사시는 서영남대표님 감사합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이근수 20-10-09 23:34
 
고맙습니다.
어떻게 하면 가난한 이웃들을 잘 이해하고
따뜻하게 나눌 수 있을까 깊이 생각해보는
좋은 기회를 준 민들레 희망센터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덕분에
힘든 이웃들을 보는 시각도 달라졌습니다.
사랑 나눔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장은주 20-10-09 21:15
 
손님들을 위해 드리는 것들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하며 제가 사는 세상이 아름다운
세상이라는 것을 나눔 일상을 보며 느끼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희망찬 발걸음을 언제나 응원합니다.
정준 20-10-09 19:57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하겠습니다.
행복이 무엇인지 알게해주는 사랑이 정말로 좋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이 있기 때문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조윤희요안나 20-10-09 19:03
 
예산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삭막한 세상을 훈훈하게
만들어주는 따스한 기운이 부는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변함없는 사랑을 주어
희망으로 함께하는 법을 가르쳐 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고선영 20-10-09 15:58
 
유튜브 영상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사랑을 전하는 일기을 읽으며 가난한 이웃들의
설움과 아픔 그리고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을 발견했습니다.
서영남센터장님의 나눔을 배워 다시 한번 제대로 살아봐야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류명철마르코 20-10-09 15:02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언제나 아름답고 따뜻합니다.
천사님들은 어려운 이웃들과 손님들의 부모 같습니다.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고 해도 아무도 관심가져주지 않는
노숙자분들에게 상담으로 도와주시는 일상 감동입니다.
손님들 모두 희망을 잃지말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계성철 20-10-09 13:56
 
민들레 희망센터을 이웃사랑의 이야기을
통해 공감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많은 힘든 이웃들이 희망을 찾아가기를 기도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배수진아바 20-10-09 13:04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일상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존엄성이 묵살당하는 시대에
따뜻한 사랑으로 손님들과 우리들에 안식처가 됩니다.
사랑에 메말라있는 이웃들에게 편하게 다가설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모정자 20-10-09 10:29
 
사랑의 손길이 미치지 못한 가난한 이웃을 위해
민들레 희망센터는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 줍니다.
따뜻한 사랑으로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을 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과 헌신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아자아자 화이팅.
진용우시몬 20-10-09 09:30
 
김포에서 인사드립니다.
이웃들을 기억하며 내가 살고 있는 사회을 좀더
애정어린 눈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삶이 힘들어도 용기를 잃지 말라고 손님들을 격려해주는
천사 베로니카님께 가족의 따뜻함을 느꼈습니다.
민들레 희망선터 나눔 일상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연동근 20-10-09 08:17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행복합니다.
언제나 따뜻함으로 꽉 찬 아름다운 풍경에
늘 감동하고 찌든 정신이 정화되는 것 같습니다.
모두가 사랑으로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아자아자 화이팅.
문혜경아가타 20-10-09 07:25
 
상쾌한 가을 아침입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일기속 손님들 사연이야기에 가슴이 아픕니다.
따뜻한 사랑이 있기에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안식을 찾을수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박광수 20-10-09 01:01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상담 내용들을 보니 내가 가지고 있는
삶의 무게는 아무것도 아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좀 더 겸손하고 사랑할 줄 아는 삶을 살아야 겠습니다.
희망지원센터의 세세한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이미경수산나 20-10-08 21:49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함께 보듬는 사랑이 최고입니다.
남을 위하여 자신을 돌보지 아니하고 힘을 바쳐 애쓰는 마음을
많은 사람들이 지키고 실천을 한다면 지금보다 훨씬
아름답고 살맛나는 세상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심태순 20-10-08 20:04
 
민들레 희망센터는 깨어 있는 정신으로 가난한
손님들과 함께하는 인간중심의 행복한 사회를 만듭니다.
언제나 최선을 다해 어렵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덕분에 제 마음에 늘 사랑의 불이 불고 있습니다.
서영남대표님에 나눔사랑 감동입니다.
계홍재안토니오 20-10-08 19:12
 
안양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스럽게 사랑으로 살고 싶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일기를 어떤 부분은 혼자 웃음을 흘리고
또 어떤 부분은 눈시울이 뜨거워질 만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윤재호 20-10-08 16:06
 
사람의 진정한 모습은 가난한 이들 앞에서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나눔이 얼마나 삶을 밝게 해줄 수 있는지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배웠습니다.
그동안 무지와 부족함과 교만으로 살아왔음을 반성하며 자신을 돌아봅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맹호연로즈마리 20-10-08 15:13
 
안녕하세요.
어떻게 하면 가난한 이웃들을 잘 이해하고
따뜻하게 나눌 수 있을까 깊이 생각해 보앗는데
좋은 기회를 알려준 민들레 희망센터에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힘든 이웃들을 보는 시각도 달라졌습니다.
사랑 나눔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엄덕순 20-10-08 14:09
 
유튜브 인간극장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노숙자분들의 희망을 다시 되살리고 지친 마음을
달랠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 감동입니다.
천사같은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쌀쌀한 가을 손님분들 건강 조심하세요.
성필호젤마노 20-10-08 13:17
 
나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요즘 가을 하늘이 보기 좋습니다.
가끔은 하늘을 바라보는 일 조금은
마음의 여유가 있다는게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파란 하늘을 볼 수 있고 밤하늘의 별을 볼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민들레 희망센터가 줍니다. 고맙습니다.
황기태 20-10-08 10:35
 
따뜻한 사랑과 사람과의 정을 느낄 수 있어
서영남센터장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리게 됩니다.
살면서 무심히 지나쳐버린 가난한 이웃들을 생각하게 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처럼 따뜻한 쉼터도 없을 것입니다.
힘든 이웃들을 도와주셔서 고맙습니다
전희숙헬레나 20-10-08 09:42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감동입니다.
세세한것 조금한것 하나하나 챙겨주는 모습에 
제 삶의 원동력을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찾아갑니다.
바다처럼 모든 것을 품는 나눔을 가슴 깊이 새겨야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문병철 20-10-08 08:28
 
사랑으로 살고 싶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어떤 부분은 혼자 웃음을 흘리고
또 어떤 부분은 눈시울이 뜨거워질 만큼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에 이런 꾸준한 활동에 감사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화이팅하세요.
옥태민다니엘 20-10-08 07:31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고 있으면 저절로 행복해집니다.
웃음 바이러스의 유효기간은 모든 사람이 웃는 그날까지입니다.
늘 수고하시는 천사표 베로니카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항상 따뜻한 미소 아름답습니다.
고은아 20-10-08 00:26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나눔과 사랑에 감사합니다.
이곳을 찾으시는 모든 분들 한 분 한 분
정성으로 상담해주시고 이야기를 들어주시며
방황하고 있는 사람들을 희망의 길로 인도해주는 그 모습에 감동입니다.
우리 이웃들과 만나는 새로운 반가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진한 인간사랑의 감동을 느낍니다
이선규 20-10-07 22:03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나눔의 풍경이 참 따뜻합니다.
민들레라는 이름으로 시작하는 곳곳은
하느님의 사랑을 아낌없이 베푸는 곳인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을 가득 담아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양수영 20-10-07 19:57
 
언제나 따뜻한 풍경 감동입니다.
이웃을 도와주는 나눔이 계속되면
희망과 기쁨으로 이어질 것을 믿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추동민유스티노 20-10-07 19:03
 
반갑습니다.
사랑의 실천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 일인지
따뜻한 일상을 보면서 새삼 깨닫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수십년을 참된 나눔 삶을 통하여 사람의 향기가 무엇인지 배웁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장춘성 20-10-07 15:59
 
한결같은 사랑나눔 감사합니다.
저는 잠깐 관심을 가지는 사람이지만
늘 가난한 손님분들의 곁을 지켜주시는
서영남선생님의 안타까움은 얼마나 클까 싶네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을 보면 행복에 기운이 솓아납니다.
VIP손님분들 모두 힘내십시오.
홍진아카타리나 20-10-07 15:02
 
부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소식을 읽으면서 이웃들을
이렇게까지 지원하는 곳이 있다는 사실에 놀랐어요.
이기적인 사람들에게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는 것 같아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 아름답습니다.
왕영자 20-10-07 13:58
 
저도 마음의 눈을 뜨려 노력하겠습니다.
한결같은 나눔의 삶 기쁜 마음으로 보고 있습니다.
항상 따뜻하고 좋은 말씀 많이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와 사연 많이 볼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화이팅하세요.
류용선비오 20-10-07 13:04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이야말로
우리가 진정 맛들어야 하는 참 기쁨 끝없이
확산시켜야 할 아름다운 기쁨이라고 생각합니다.
진솔하게 나눠주신 사랑이 가슴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차용철 20-10-07 10:26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서 나눔의 가치와
사랑의 실천이 무엇인지를 배우게 되네요.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누시는 일상을 통해
이세상을 더 따뜻하고 아름답게 만드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윤명주엠마 20-10-07 09:31
 
성남에서 인사올립니다.
따뜻한 하느님 나라을 봅니다.
진짜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잃고 살았던
우리에게 민들레 희망센터가 귀한 가르침을 줍니다.
일상을 보면 희망도 있고 행복도 있고 따스한 정이 있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마음으로 돌아갑니다. 감사합니다.
탁연자 20-10-07 08:17
 
필요한 물품을 준비해주시고 어려운 점을
상담을 통해 손님들을 도와주시는 사랑이 참 좋아요
일기를 읽으면서 모든걸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내어놓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사랑을 꽃피우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 아름답습니다.
엄태성요셉 20-10-07 07:23
 
반갑습니다.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힘겨운 생활에
지친 분들이 잠시 쉬고 힘을 얻어갈 수 있습니다.
사랑나눔으로 얼마나 행복하실지 생각만해도 기쁘네요.
365일 헌신하시는 삶이 제 가슴에 파고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권무성 20-10-07 00:39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는 희망이 피어나는 곳입니다.
주님의 은총입니다.
모두가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민들레수사님  정신을 지지합니다.
이성미 20-10-06 21:42
 
민들레 희망센터 소식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섬세하고 배려깊은 나눔은
노숙인들을 위한 딱 맞는 옷같네요.
가난하고 계속되는 코로나로 더욱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을
한자락 심어주는 일이 작지만 너무나 위대한 일임을 느끼게 됩니다.
희망을 갖고 산다는 것이 최고라는 것을 민들레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희망지원센터 파이팅
연규선 20-10-06 20:05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에 사랑의 끝은 어디인가요.
코로나19로 어렵고 힘든 시기라는 말이 넘쳐나고 그것을 피부로 느끼는 때지만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안에 있는 우리는 희망으로 항상 행복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가르켜주시는 두 천사분을 존경합니다.
하루빨리 종식되여 행복하고 따뜻한 세상이 오면 좋겠습니다.
문지순디아나 20-10-06 19:12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 아름답습니다.
따뜻한 미소로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나누시는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하고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쉼터에서 마음을 다스리고 희망으로 다시 일어서는
기적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염정화 20-10-06 16:09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인사드립니다.
어두운 음지에서 생활하는 노숙자분들은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너무 힘드실텐데
민들레 희망센터 처럼 마음에서 부터 위안을
주는 곳들이 많이 생겨나기를 바랍니다.
따뜻한 나눔 풍경 감동입니다.
채경호베네딕토 20-10-06 15:14
 
보령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면 책한권을 읽는것 같습니다.
이용생활인들의 살아온 삶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이해하지 못했던
부분을 이해도 하게되고 조금만 손잡아주면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느껴습니다.
저도 희망을 얻고 진정한 나눔이 무엇인지 배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봉상덕 20-10-06 14:06
 
소외되고 힘든 모든 사람들이 두 천사분의
특별한 사랑과 희망을 받고 힘을 내어 살아가는
모습을 상상만해도 너무 너무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모든분들에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공효정마리아 20-10-06 13:13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 감동입니다.
언제나 가난한 사람들이 행복하게 살수있는
세상을 그리고 사랑을 365일 손님들에게 전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에 큰 감동을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잘보고갑니다. 건강하세요.
천수향 20-10-06 10:38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을 보면서 우리모두가 성숙해지고
가슴 넓어지는 살맛나는 세상으로 변하는것 같아 좋습니다.
너무 가슴에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손님분들도 너무 많네요.
작은것에도 만족 할줄 아는 제 자신이 되어야 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손님분들을 응원합니다.
정덕호레오 20-10-06 09:41
 
천안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가 내 가슴을 때렸습니다.
이제 힘들고 지칠 때마다 향기나는 풍경을 떠올리게 됩니다.
저도 이런데 손님들은 당연하시겠지요.
사랑을 전하시는 베로니카사모님 고맙습니다.
이선우 20-10-06 08:25
 
일기를 읽으면서 항상 많은 깨달음을 얻습니다.
제 자신을 돌아보며 반성하고 또 배우게 합니다.
하느님께서 내주신 길을 따라 잘 살아가는 두 천사분께 감사드립니다.
이용생활인들의 건강과 평화를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명윤자플로라 20-10-06 07:37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 감동입니다.
코로나19로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의 수호천사가 되어주는
서영남센터장님의 모습이 천사의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랑의 힘을 불어 넣으시는 헌신적인 나눔과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강규환 20-10-06 01:12
 
희망지원센터 소식에 감사합니다.
서로를 돕고 서로를 진실한 마음으로 생각하고
이런 따스한 마음이 민들레 공동체에 있습니다.
바라만봐도 좋은 민들레희망센터!
민들레 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예린 20-10-05 21:49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있어서 참 좋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티없이
맑은 미소를 보면서 천사의 미소를 연상하게 되네요.
사랑 나눔에 헌신하시는 두 분께 하느님의 축복이 있기를 기도 합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상담일기에 나온 하나 하나 이야기에 고맙습니다.
언제나 함께 응원합니다.
차범석 20-10-05 19:53
 
가난한 이웃들과 노숙손님들을 재기 할수 있도록 상담을
통해 도와주시는 서영남센터장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나눔에는 인내도 필요하다는 것을 새롭게 배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강주희요안나 20-10-05 19:06
 
반갑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마음을 헤아려주는 작은 실천이
살아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감동입니다.
조그만 선행과 봉사를  더 겸손하게 실천하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맹지순 20-10-05 15:52
 
말로만 듣어서 알고 있던 민들레희망센터에
이렇게 직접 와서 보니 가슴이 뭉클해지네요.
힘든 이웃들에게 친근함과 포근함이 느껴집니다.
삭막한 세상이라고 한탄하지만 1년 365일 희망의 빛을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 있어서 좋습니다.
따뜻한 나눔일기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진승준마르코 20-10-05 15:04
 
부여에서 인사드립니다.
나도 이렇게 힘든 이웃을 찾아가는
마음으로 나눔을 하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일기는 읽을 때마다 웃을수 있어 좋습니다.
지금처럼 손님들에게 희망을 불어넣어줄 수 있는
따뜻한 나눔 이야기 부탁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연재홍 20-10-05 13:51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감동입니다.
힘든 이웃들과 사랑으로 나누면서 사는것이 지금의
나에겐 더 행복한 일이라고 스스로에게 다짐해 봅니다.
이웃의 고통을 따뜻한 사랑과 격려로 폭넓게 끌어안는 
민들레 희망센터 가족분들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문영미아바 20-10-05 13:05
 
안녕하세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닮는
길이 바로 더욱 인간답게 사는 그 길이 되겠습니다.
모두가 힘을 모아 함께 생활하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좋습니다.
VIP손님들이 잠시 기대어 쉴 수 있는 휴식처가 되어주는
따뜻한 일상이 내내 제 가슴을 울립니다.
서정호 20-10-05 10:23
 
언제나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나눔 안에는 희망이 넘칩니다.
따뜻한 나눔 일기을 보고 하루을 시작합니다.
한수혜 20-10-05 09:38
 
인사동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은 손님들에게 물질적인
지원도 해주시고 마음도 어루만져 주시네요.
샤워와 세탁 같은 기본적인 일들도 도와주시고요.
손님들에게 더욱 유익한 곳이 되어 줄 것 같습니다.
수고하시는 베로니카선생님을 응원합니다.
여상구 20-10-05 08:16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너무나 안타까운 사연으로 길에서 지내시고
계시지만 희망을 잃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삶을 일기 안에서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손님분들 힘내세요.
신혜숙아가타 20-10-05 07:24
 
반갑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 행복한 나눔
이야기에 저도 모르게 웃음이 지어집니다.
언제 읽어도 언제 보아도 가슴 따뜻해지는
일기는 정신이 번쩍 들게 하는 사랑이었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김성주 20-10-05 00:59
 
우리들은 희망이 있기에 살아갑니다.
그 희망을 손님들에게 선물하는 곳이
민들레 희망센터가 아닌가 생각해 보게됩니다.
우리의 일상에서 보면 작은 것들이지만
손님들에게는 더없이 소중한 것들을 주는 곳.
좀 힘들어도 다 같이 웃을 수 있는 사회를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 꿈꾸어 봅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행복한나눔 20-10-04 21:10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따뜻한 상담에 늘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원래 사람은 나부터가 가장 우선인 경우가 많습니다.
저부터도 그러한데.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 참 신기해요.
나보다 가난한 이웃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민들레 공동체 정말 멋집니다.
희망지원센터 함께 응원합니다.
홍성모 20-10-04 20:02
 
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길거리에 지내시는 분들에겐 씻는 일이
참 난감하셨을텐데 눈치도 안보고 마음껏
이용할수 있는 쉼터가 있어서 정말 좋으시겠어요
민들레 희망센터가 정말 소중한 공간입니다.
수고하시는 베로니카사모님 나눔 감동입니다.
이선희로즈마리 20-10-04 19:15
 
코로나19로 힘든 사람들이 기댈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참 다행입니다.
사랑과 나눔이라는것이 굳이 거창하지 않아도
작은 마음만 있으면 가능하다는 것을 가르쳐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현주미 20-10-04 16:01
 
안녕하세요.
이렇게 많은 이웃분들이 찾아오셔서 도와달라고 한다면
저 같으면 정말 난감하고 어찌해야 할지 잘 몰랐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 한분 한분 정성껏 상담해드리고 해결해 주시는
서영남센터장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뵈오면서 감탄이 절로 나오더라구요.
아무나 할수없는 일임을 알기에 존경하는 마음이 나옵니다.
너무 감사드리고 너무 존경합니다.
국진호베네딕토 20-10-04 15:14
 
많은 사람들이 유익하게 이용하고 쉬어가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모습이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갈 곳이 없는 노숙손님들에게 집과도 같습니다.
하루 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응원합니다.
손병철 20-10-04 14:08
 
익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손님들을 상담으로 도와주시는 일상 감동입니다.
사연이 있으신 손님분들이 참 마음적으로 힘드실텐데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많이 도와주시니 다행입니다.
모두들 지친마음 쉬이 가시고 달래시기 바랄께요.
따뜻한 나눔이 있는 풍경 감동입니다
배연자 20-10-04 13:13
 
살면서 잃어버렸던 것들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안에서 찾았습니다.
늘 경제적 풍요로움만 뒤쫒아갔는데 진짜 행복이 무엇인지 깨달았습니다.
언제나 정성이 깃든 것을 느끼게 하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일기가
참으로 유익하고 날마다 함께하게 되는 소중한 글입니다.
일기에서 많는걸 배우고갑니다.
모영민스테파노 20-10-04 10:37
 
반갑습니다.
어떻게 사는 것이 과연 사람답게 사는 일인지
경제만을 최고 가치로 여기는 현대사회에서는
인간의 가장 은밀한 속뜰인 그 감성이 메말라 갑니다.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따뜻한 감성을 찾습니다.
헌신하시는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손님분들 어려운 시기 모두 힘내세요.
진미영 20-10-04 09:42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을
보면서 우리 이웃들의 소중함을 깨달았습니다.
코로나 19로 힘들어 하는 이웃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도우며 보내야겠다고 다짐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응원합니다.
성동민 20-10-04 08:26
 
단양에서 인사올립니다.
손님들에게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에서
그리스도적 무한적인 사랑 나눔의 아름다운 모습을 봅니다.
손님들과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삶에서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투신하시는 모습을 발견합니다.
추석 연휴 행복한 시간되세요.
도원경플로라 20-10-04 07:34
 
따뜻한 나눔 일상들 감동입니다.
닫혔던 마음에 문을 활짝 열겠습니다.
너무 바쁘고 피곤한 일상을 살다보니 우린 어느새
가난한 이웃의 이야기에 무관심으로 변해있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일기을 보면서 많이 반성했습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정유리 20-10-04 00:00
 
안녕하세요.
사소한 것에서도 손해를 안 보려는 이기적인 나
좋은 일 할 때도 자칫 자만심과 허영심의 노예가
되기 쉬운 나의 부끄러운 모습을 깊이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서영남센터장의 희망나눔을 보고 가슴이 찡했습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 저도 힘든 이웃들의
따뜻한 가족이 되어주겠습니다.
김대진 20-10-03 21:09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상담일기에 감사합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살아갈 힘과 용기를 찾아준다니 말입니다.
앞으로도 쭈욱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목표를
향해 한발 한발 충실히 내딛길 기원합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피선옥 20-10-03 19:58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일어나는
따뜻한 일상의 글을 읽으니 눈물이 핑 돕니다.
기댈곳 조차 없이 절망에 빠져 보내는 노숙자분들을
물심양면으로 돕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수고하시는 가족분들과 봉사자분들을 존경합니다.
즐거운 추석 연휴 되세요.
함중모마티아 20-10-03 19:03
 
대전에서 인사드립니다.
아무리 막대한 재산이 손에 들어와도 아무리 가슴벅찬 행복이 손에
들어와도 함께 나눌수 있는 상대가 없다면 그렇게 허무한 일은 없을 것입니다
인생의 행복은 한 개인이 아니라 여러 사람에게 주어지는 법입니다.
손님들에게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에서 더불어 사는법을 배웠습니다.
봉형철 20-10-03 15:57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 감동입니다.
따뜻한 온기와 웃음만이 가득할것만 같습니다.
희망을 잃어가는 많은 가난한 손님들에게 희망과 기적을
선물해 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되기를 바랍니다.
따뜻한 사랑나눔을 응원합니다
방현영아바 20-10-03 15:02
 
안녕하세요.
일상은 언제나 그렇듯 축복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맛있는 간식과 필요한 생필품과
찜질방 티켓까지 주는 세심한 배려심이 너무 감동입니다.
손님분들이 따뜻한 사랑을 받고 행복한 길로 걸어가면 좋겠습니다.
사랑을 꽃피우는 베로니카선생님에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천재철 20-10-03 13:56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 나눔에 감동먹었습니다
세상을 부정적으로만 보아왔던 제 자신을 반성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손님들을 먼저 생각하고 어려움을 서로 감싸 안아주는
뜻깊은 사랑나눔을 많이 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추석 연휴 행복하고 풍성한 시간보내세요.
정미숙 20-10-03 13:04
 
일산에서 인사드립니다.
힘든 손님들에 고향집과도 같은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날이 갈수록 풍부해져가는 것 같아서 보기가 좋습니다.
저에 삶을 되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조성철시몬 20-10-03 10:28
 
아름답고 감동스런 일들이 파도처럼
밀려드는 민들레희망센터가 아닌가 합니다.
나보다 남을 위한 마음이 이렇게나 아름다운
것이라는 걸 전에는 미처 모르고 살았었네요.
많은걸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차연화 20-10-03 09:31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 감동입니다.
따뜻한 공간 안에서 함께 하는 사랑이 최고입니다.
남을 위하여 자신을 돌보지 아니하고 힘을 바쳐 애쓰는
마음을 많은 사람들이 지키고 실천을 한다면 지금보다
아름답고 살맛나는 세상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베로나카사모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태욱 20-10-03 08:17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기와 사진을 보면서
작은 행복도 담지 못햇던 제 자신을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독후감발표와 인문학강좌는 저도 한번 체험해보고 싶네요.
오늘 하루도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사랑이 가득 들어찬
기쁘고 즐거운 하루이기를 기도합니다.
추석 연휴 풍성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백미연아가타 20-10-03 07:23
 
평촌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노숙자분들을 일어설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사랑에는 인내도 필요하다는 것을 새롭게 배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손님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배성환 20-10-03 01:16
 
고맙습니다.
희망지원센터를 통해서 한 분 한 분 상담하며 도움을 줄 방법을
함께 찾으며 노력하시는 모습에 정말 감동입니다.
찾아오시는 손님들에게  보낼 수 있도록
필요한 여러가지 물건들이 한아름 가득하네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나눔이 빛이 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언제나 응원가득 보냅니다.
강수정 20-10-02 22:45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희망 가득한 이야기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면서 가슴이 정말 따뜻해지고 마음에
감사라는 단어와 희망이라는 단어가 생깁니다.
나보다 남을 먼저 위하고 배려한다는 것^^
어려운 일이 아님을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에서 배웠습니다.
진성모 20-10-02 20:04
 
나누는 것이 너무 편하게 일상이 되어버린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을 보면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무소유의 삶을 실천하고 계신 것 같아 배울 점이 많습니다.
각박한 세상이지만 사랑은 고스란히 제게 감동으로 전해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속은 매일 행복한 일상이 연속입니다.
은정희디아나 20-10-02 19:12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는 손님들에게는 고마운 선물입니다.
저보다 어려운 사람들도 이렇게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을 보며 저도 용기를 얻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풍성한 내적 양식이 들어있음에 놀랐습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센터장님께 감사합니다.
풍성한 추석연휴 되세요.
류효정비아 20-10-02 17:35
 
고맙습니다.
잊을 수 없는 민들레센터 사랑
문화공간, 민들레 희망센터~
결코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인데....
가난한 이웃을 향해 늘 아낌없는 사랑 감사드립니다.
우리 사회에 이렇게 극빈으로 사시는 분들이
아무런 해택도 받지 못한채 방치되어 간다는 게 참 안타깝습니다.
사회복지를 좀 다양하게 적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고, 고맙습니다.
도원희 20-10-02 16:09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 일상 따뜻합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친구가 되어
살아갈 힘과 용기를 찾아준다니 감동입니다.
앞으로도 쭈욱 민들레 희망센터의 목표를
향해 한발 한발 충실히 내딛길 기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전태석베네딕토 20-10-02 15:16
 
비오는 포항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따뜻해서 좋아합니다.
제 안에 잠자고 있는 의식을 일깨워 냉정한 사회
안에서 어떻게 살아야 행복한지 배우게 되니까요.
누구 보다도 앞서서 사랑을실천하는데 모범이 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키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추석연휴 건강하시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채소연 20-10-02 14:03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노숙손님들이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살아갈
이유를 찾아가는 모습에 미소가 살포시 지어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가족분들에 바다처럼 넓고 고운 마음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감사드립니다.
서병선 20-10-02 13:15
 
반갑습니다.
따뜻한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베로니카사모님이 얼마나 힘든 일을 하고 계시는지 저는 느낄 수 있습니다.
타인의 아픔을 이해하고 다독여주시는 마음이 감동이예요.
사랑이 있는 민들레 희만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미선헬레나 20-10-02 10:38
 
따뜻한 나눔 일기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날이 갈수록 풍부해져가는 것 같아서 보기가 좋습니다.
저에 삶을 되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추석연휴 즐거운 시간되세요.
여상민 20-10-02 09:42
 
음성에서 인사올립니다.
사랑을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에 감동합니다.
사람의 진정한 모습은 가난한 이들 앞에서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나눔이 얼마나 삶을 밝게 해줄 수 있는지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배웠습니다.
그동안 무지와 부족함과 교만으로 살아왔음을 반성하며 자신을 돌아봅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신혜숙 20-10-02 08:27
 
한가위 연휴 즐거운 시간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는 인간으로서의
존엄성을 제대로 존중받지 못하고 살아가는
힘든 이웃들에 대한 배려와 사랑의 지침서입니다.
두 분의 헌신하는 삶이 감동적입니다.
VIP손님들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홍명준다니엘 20-10-02 07:34
 
안녕하세요.
각박하게 돌아가는 현실속에서 숨쉬기도 어려울때
민들레 희망센터을 만나고 삶의 여유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서영남선생님 항상 따뜻한 나눔 부탁드립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아현 20-10-02 00:40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 오면 어려운 가운데 미소가 있어요.
어렵지만 함께 하기에 어렵지 않아요.
이웃들을 위한 사랑, 웃음, 기쁨이 가득합니다.
코로나19로 손님들이 도시락을 드시지만
그 따뜻한 도시락을 드시고 힘을 내시길 바랍니다.
준비하신 손길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나눔의기쁨 20-10-01 21:33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처럼 마음에서부터 위안을
주는 곳들이 전국적으로 많이 생겨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희망센터 일기를 보니 희망이 보이네요.
민들레 희망센터에 오니 마음이 차분해지고
한 분 한 분의 이야기가 마음이 아프지만 감동이 있네요.
민들레 대표님께서 한 분 한 분 상담하고 또 그 분들의
어려움에 아낌없이 시간을 내어주시고 함께 하시는 모습에
그저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변동우 20-10-01 19:56
 
추석명절 인사드립니다.
어두운 세상이라고 한탄하지만 365일을 따뜻한 나눔으로 사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 희망의 불빛을 볼 수 있습니다.
평범한 사람들과 함께할 때 더 큰 희망과 기쁨을 얻을 수 있음을
사랑나눔 이 풍경이 항상있는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배웠습니다.
깊은 사랑에 감사드리며 지금처럼 그 사랑 이어가주세요.
추석명절 웅성하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송은나마리안나 20-10-01 19:01
 
인제에서 인사드립니다.
즐거운 추석명절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이렇게 따뜻한 나눔 사진으로 보니 더 실감이 납니다.
이 공간에서 내 가족 내 형제 같은 생각으로 서로 감싸주고 서로 참아주어
서로 이해하며 함께 할 수 있다면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늘 더불어 사는 삶을 열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하겠습니다.
따뜻한 미소로 손님들을 반겨주시는 풍경 감동입니다.
여해동맛세호 20-10-01 17:14
 
행복과 즐거움이 가득한
한가위 되세요.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지금
가난한 이웃들에게 아낌없이 지원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하는 지금이 너무 좋습니다.
참 소중한 만들레 희망센터 최고!!
외롭고 갈곳없는 이들의 쉼터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사랑!
오늘도 살아갈 힘을 얻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천은미 20-10-01 15:57
 
민들레 희망센터의 그 소박한 일기와 사진에서 난 깊은 사랑을 느꼈습니다.
어렵고 힘든 처지에 있는 이웃들을 위하여 노력하시는 풍경이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나눔을 제대로 하기 위해선 겸손하고 사랑의 마음이 있어야 함을 배웠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주셔서 감사합니다.
넉넉한 한가위 되세요.
박재성비오 20-10-01 15:04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을 보면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으로 에너지를 팍팍 선사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천사 베로니카님 추석명절 즐거운 시간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을 풍경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안효숙 20-10-01 13:58
 
반갑습니다.
갈곳이 없는 VIP 손님들이 마음 편하게 쉴 수 있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쉼터가 최고입니다.
날씨가 쌀쌀해 지면서 중요성을 다시 한번 더 생각하게 되네요.
일기 안에서 변함없는 어려운 이웃 사랑을 배우고 갑니다.
추석명절 가난한 이웃을 돌아보면 좋겠습니다.
권택선 20-10-01 13:03
 
즐거운 한가위 풍성한 시간되세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보면 향기가 납니다.
달콤한 향기와 고소한 향기도 조금만 맡아도 저절로 행복합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을 손님들에게 나누어 주세요.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노영선엠마 20-10-01 10:25
 
서귀포에서 인사 올립니다.
나눔을 하고 난 후의 충만한 기쁨 이러한
일상의 기쁨들을 많이 만들며 살고 싶습니다.
행복하게 사는 방법을 경험으로 배우고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 감동입니다.
행복한 추석명절 되세요.
최태훈 20-10-01 09:32
 
한가위 인사드립니다.
모두 풍성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가슴에 잠들어 있는 사랑을 일깨워 살맛나는
세상을 만들어가기를 해준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 좋습니다.
참된 실천과 헌신으로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는 그런 사람을
언제 만날 수 있을까 생각했는데 바로 지금 만났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 풍경 감동입니다.
유경숙 20-10-01 08:16
 
안녕하세요.
추석명절 넉넉하고 즐거운 시간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나누는 사랑이 최고입니다.
남을 위하여 자신을 돌보지 아니하고 힘을 바쳐 애쓰는
마음을 많은 사람들이 지키고 실천을 한다면 지금보다
훨씬 아름답고 살맛나는 세상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심현용요셉 20-10-01 07:21
 
보름달처럼 맑는 한가위 되세요.
나보다 더 열악한 환경에서 내가 가진 것을 남에게
나누는 마음을 읽을 수 있어 새로운 다짐의 기회가 됩니다.
따뜻한 가슴만이 힘든 우리 이웃들을 희망으로 살 수 있게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이창준 20-10-01 00:17
 
어려운 이웃들을 사랑하고 나누며 베푸시는 모습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사랑하며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서 많은 깨달음을 주시고 일깨워 주네요.
서영남선생님의 앞선 사랑에 고개숙여 존경을 표합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열심히 응원합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행복한나눔 20-09-30 21:48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통해서 따뜻한 사랑을 보구
위안을 받고 나눔의 삶이 얼마나 위대한건지 깨닫게 되네요.
나눔이 얼마나 아름다운 것인지 일상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한은경 20-09-30 20:03
 
민들레 희망센터는 따뜻한 사랑나눔으로
함께하는 인간중심의 행복한 사회를 만듭니다.
언제나 최선을 다해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도와주는 일기을 보면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손님들을 안아주시는 베로니카선생님 감사합니다.
조근수이냐시오 20-09-30 19:15
 
안동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에 대해 더 걱정하고 도와주시는 모습을 보며
어떻게 저렇게 될 수 있는지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럽더라구요.
이렇게나마 존경한다고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천사분들이 멋진 모습으로 운영해나가길 기도할께요.
민들레 희망센터을 응원합니다.
추석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민호성 20-09-30 16:07
 
가슴에 잠들어 있는 사랑을 일깨워 살맛나는
세상을 만들어가기를 해준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 좋습니다.
참된 실천과 헌신으로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는 그런 사람을
언제 만날 수 있을까 생각했는데 바로 지금 만났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장미숙로사리아 20-09-30 15:14
 
유튜브 보고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어려움에 빠진 손님들을
상담을 통해 필요한 것은 문제을 해결해 주시고
마음을 녹여서 새로 시작할 힘을 주는 일기을 보고 배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 감동입니다.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윤남철 20-09-30 14:06
 
반갑습니다.
손님들에 보호자이신 서영남대표님의 삶에 감동합니다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이웃들에 아픈 마음을 위로하고
보듬어주는 사랑이 꽃피는 따뜻한 일상이 따뜻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신수지 20-09-30 13:12
 
강원도 양양에서 인사드립니다.
오늘도 민들레 희망센터에는 손님들이 북적였겠지요.
힘들 때 함께해주는 위로가 있어서 오늘도 행복하게 시작합니다.
그 힘을 받아 다른 가난한 이웃의 친구가 되겠습니다.
돌아오는 해피 추석명절 풍성한 시간 되세요.
임태훈레오 20-09-30 10:35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웃들과 손님들에 얼굴에 웃음 꽃을
피워내는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 풍경 아름답습니다.
말없이 가난한 이웃들을 도와주시고 가슴속 희망을
심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행복이 넘치는 일상 감동입니다.
허경애 20-09-30 09:43
 
추석 연휴가 시작되습니다.
모두 풍성하고 건강하게 보내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감동으로 읽습니다.
풍경을 보면서 가난한 이웃들을 이해하게 되고
마음을 나누는데 예전보다 많은 시간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들도 나와 같은 가족이라고 생각하니 훨씬 더 편안해지네요.
민들레 희망센터을 응원합니다.
명진수 20-09-30 08:28
 
가을 아침에 인사드립니다.
우리 사회은 많이 가졌다고 갑질하는 부자들도 있는데 이렇게
민들레수사님처럼 어려운 이들을 위해 나누고 봉사하는 분들이
더 존경스러운 데는 분명 이유가 있을 겁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 아름답습니다.
구수진플로라 20-09-30 07:34
 
태안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언제나 아름답고 따뜻합니다.
천사님들은 어려운 이웃들과 손님들의 부모 같습니다.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고 해도 아무도 관심가져주지 않는
노숙자분들에게 상담으로 도와주시는 일상 감동입니다.
손님들 모두 희망을 잃지말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행복한 추석명절 되세요.
이도훈 20-09-29 22:41
 
어지럽고 삭막한 세상을 따뜻하고 평화롭게 만들어줍니다.
우리 가족, 우리 이웃의 미소,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민들레의 힘이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저도 모르는 사이에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이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저에게 가장 행복한 삶을 알려주셨습니다.
멋진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 공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가영 20-09-29 21:26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러운 가운데서도
매일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노숙손님들이 어디서든 몸과 마음을 기댈 수 있는 편안한 곳.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입니다.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민들레희망센터,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샬롬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응원합니다.
황도훈 20-09-29 20:12
 
손님분들이 저마다 아픈사연을 지니고 계십니다.
누구보다 희망차고 잘 살아보고 싶으셨을 텐데
내맘 같지 않은 그 응어리도 참 풀기 힘드실 것 같아요.
상담 프로그램이 엉커있는 힘든 마음을 풀어주시네요.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영심요안나 20-09-29 19:25
 
부여에서 인사드립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원 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인상적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모든 지원을 받는것이 놀라울뿐입니다.
서영남선생님의 그리스도의 사랑을 보며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이렇게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양혜정 20-09-29 16:17
 
유튜브 영상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VIP손님들이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살아갈
이유를 찾아가는 모습에 미소가 살포시 지어지네요.
바다처럼 넓고 고운 마음씨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문천택마티아 20-09-29 15:24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보면 사연 많은 사람들
어렵고 힘든상황인 사람들이 참으로 많은거 같아요.
힘든 사람들이 기댈 수 있는 사랑이 있어 참 다행입니다.
수고하시는 선영남센터장님과 베로니카선생님 건강하세요.
오병숙 20-09-29 14:16
 
민들레 희망센터가 삭막한 세상을 훈훈하게
만들어주는 따뜻하고 행복한 바람이 부는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변함없는 사랑을 주어 희망으로 함께하는
법을 가르쳐 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행복한 추석명절 되세요.
천경식 20-09-29 13:23
 
반갑습니다
사랑의 손길이 미치지 못한 가난한 이웃을 위해
민들레 희망센터는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 줍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함수연아바 20-09-29 10:48
 
희망이 넘치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며
내일을 설계하고 삶을 더 충실히 살겠습니다.
매일 잠바, 남방, 면티, 바지, 찜질방티켓까지
듬뿍듬뿍 나눠주시는 사랑 감사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한가위 되세요.
권순철 20-09-29 09:51
 
고흥에서 인사드립니다.
다가오는 추석명절 즐거운 시간되세요.
내가 살아 숨 쉬고 주변 이웃들과 함께하도록
가르침을 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먼저 진정한 사랑으로 사회의 편견 앞에 과감하고
입이 아닌 몸으로 실천하면서 절망인 이웃들에게
기꺼이 사랑으로 대하시는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응원합니다.
채수정 20-09-29 08:37
 
민들레 희망센터는 깨어 있는 정신으로 
함께하는 인간중심의 행복한 사회를 만듭니다.
언제나 최선의 성실을 다해 어렵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일상들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아자아자 화이팅.
맹태용바오로 20-09-29 07:45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의 나눔 감동 그 자체네요
세상에 희망이 없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을 전하시는 모습이 눈물이 나게 합니다.
행복해지는 비결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풍요로운 추석명절 되세요.
주님께영광 20-09-29 00:52
 
아름다운 사랑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나보다 가진 것이 적은 사람에게 나눠주는 행위는 인심을 쓰거나
의무를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기본적인 예임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배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김예지 20-09-28 21:40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희망찬 발걸음 응원합니다.
흩날리는 민들레 향기처럼 우리 모두 주변을 돌아보고
작은 마음하나 정성하나라도 나누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성민중 20-09-28 20:13
 
닫힌 마음의 문을 열어주고 어두운 마음을 밝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이 시대의 희망입니다.
빨래도 하고 낮잠도 자고 책도 읽고 샤워도 할 수 있으면서
자유로운 공간은 이곳밖에 없을겁니다.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응원합니다.
옥소망로사 20-09-28 19:28
 
세종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을 본받고 싶습니다.
개방된 마음으로 공유하고 나누려는 활동이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하느님의 평화가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보름달처럼 빛나는 한가위 되세요.
추가희 20-09-28 16:12
 
민들레 희망센터의 따근한 사랑을 통해서
힘든 이웃들이 큰 위로와 희망을 발견한 것처럼
작은 사람과 관심이 우리 세상을 발전시키며 그것이
사람을 기어이 살게 한다는 것을 배웁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신대철요한 20-09-28 15:24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을 보면서 많이배웁니다.
깨달음을 주신 서영남선생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에 수호천사가 되어주는 모습이 훌륭하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 언제나 평화를 빕니다.
전숙희 20-09-28 14:19
 
어떻게 사는 것이 보람된 삶이고 무엇이
행복인지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에서 깨달았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열정이 우리 마음에 살아나면 좋겠습니다.
사랑을 전하는 나눔 일상 아름답습니다.
추석명절 즐거운 시간되세요.
노용성 20-09-28 13:27
 
잠실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가 가끔은 하늘을 바라보는 일은 
마음의 여유가 있다는게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파란 하늘을 볼 수 있고 밤하늘의 별을 볼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민들레 희망센터 따뜻한 풍경이 줍니다.
베로니카사모님에 따뜻한 미소와 물품들을 선물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유상미안나 20-09-28 10:43
 
행복한 추석명절 되세요.
이렇게 따뜻한 사진으로 보니 더 실감이 납니다.
이 공간에서 내 가족 내 형제 같은 생각으로 서로
감싸주고 서로 참아주어 서로 이해하며 함께 할 수 있다면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하겠습니다.
공승민 20-09-28 09:56
 
안녕하세요.
손님들이 세탁과 샤워를 할 수 있고
그리고 그 시간동안 도서관에서 책을
읽으며 마음의 양식을 얻어갈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다행입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감사드려요.
사랑을 전하는 일상 감동입니다.
민현숙 20-09-28 08:31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인사드립니다.
나눔역사에 한 획을 그은 민들레 희망센터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빌겠습니다.
저도 조금씩 나눔을 배워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송창기마테오 20-09-28 07:45
 
서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왼손이 하는 일을 오른손이 모르게 하라는 말처럼
사회 가장 낮은 곳에서 자신을 모든것을 바쳐 일하시는
손님들의 수호천사 서영남 선터장님이 최고로 멋집니다.
민들레 희만센터 안에 행복이 넘치길 빕니다.
한가위 건강하시고 풍성한 시간되세요.
김민우 20-09-28 01:02
 
오늘도 저는 이런 행복한 마음을 가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안에 사는 사람들의 아름답고 따뜻한 이야기를
접할 수 있어 즐겁고 편한 마음으로 지켜보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적인 이웃의 나눔을 응원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김미연 20-09-27 21:20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고맙습니다.
세상과 등지고 세상에 대한 원망과 미움으로 가득한 이 가엾은 분들에게
마음을 정화시키고 아름다운 새로운 세상의 볼 수 있는 마음의 눈을 뜨게합니다.
민들레 사랑이 그렇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항상 응원합니다^^
손용철 20-09-27 20:12
 
쌀쌀한 가을 노숙자분들는 길에서 생활하시면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너무 힘드실텐데
민들레 희망센터처럼 마음에서부터 위안을
주는 곳들이 많이 생겨나기를 바랍니다.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응원합니다.
박경애유스티나 20-09-27 19:28
 
보령에서 인사드립다.
나눔과 함께하는 매일매일이 놀라운 은총입니다.
하느님의 무한애정 아래 나날히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행복한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시기 손님분들 힘내세요. 화이팅
현지혜 20-09-27 16:14
 
유튜브 보고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기본적인 인간다운 생활과 자기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일기에서 많은 것을 배웁니다.
나눔을 통해서 우리들의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도영택야보고 20-09-27 15:21
 
익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따뜻한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숲속을 걷지 않아도 삼림욕을 한것같이
개운한 느낌이 드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풍경입니다.
지친 영혼과 육체를 평온하게 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손님분들을 응원합니다.
최유미 20-09-27 14:17
 
꿈과 희망이 있고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좋습니다.
세상은 나 혼자 사는 것이 아니라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사는 것을 배웁니다.
절망인 이웃들의 가슴에 희망의 홀씨를 뿌려주는
베로니카선생님의 따뜻한 사랑 아름답습니다.
코로나 19로 힘든 시기지만 모두 힘을냅시다. 화이팅
고철승 20-09-27 13:23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 멋집니다.
찜질방 티켓을 지원하는 풍경 감동입니다.
손님들이 뜨거운 곳에서 몸을 풀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세심한 배려가 느껴집니다. 완전 존경합니다.
권덕순빅토리아 20-09-27 10:46
 
민들레 희망센터를 만나서 새롭게 눈뜨게 되었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나눔에서 많은걸 배웁니다.
마음으로 나누려는 활동이 더 멀리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하느님의 평화가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한가위 모두 즐거운 시간되세요.
황중현 20-09-27 09:52
 
홍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삶이 우리를 속일지라도 슬퍼하지 말자는 말을 있습니다.
절망속에서 고통받는 많은 힘든 이웃들에게 다시 일어설수
있도록 배려해 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 일상에 감동합니다.
코로나19로 손님들 힘든시기지만 힘내세요.
한승미 20-09-27 08:35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면 사연 많은 사람들
어렵고 힘든상황인 사람들이 참으로 많은거 같아요.
사랑과 나눔이라는것이 굳이 거창하지 않아도내가 가지고 있는
옷한벌과 신발 한켤레도 가능하다는것을 가르쳐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언제나 존경합니다.
양재호바오로 20-09-27 07:41
 
따뜻한 일기 감동입니다.
사회에서 넘어진 분들을 토닥여주고 힘을 실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모든 일들이 참 필요합니다.
나눔을 실현해 나가는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다가오는 추석명절 모두 행복한 시간되세요.
배성호 20-09-27 01:29
 
안녕하세요.
나누면 행복해집니다.
처음에는 이해가지 않는 말이었는데 이제는 이해가 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면서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모든걸 아끼없이 내어놓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쉼터에서 마음을 다스리고 희망으로 다시 일어서는
기적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민정 20-09-26 21:08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나눔에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기와 사진에서 깊은 사랑을 느꼈습니다.
따뜻한 사랑으로 노력하시는 모습이 잔잔한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의 마음이 있어야 함을 배웠습니다.
송영석 20-09-26 20:13
 
반갑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고향집과도 같은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풍경이 날이 갈수록
풍부해져가는 것 같아서 보기가 좋습니다.
저에 삶을 되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하숙경아녜스 20-09-26 19:28
 
민들레 희망센터은 노숙하시는 손님분들에게는
그 무엇보다 소중한 공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따뜻한 마음을 갖고 나보다 더 힘든 이웃들에게
나눌 줄 아는 그런 사람이 되어야 겠습니다.
다가오는 한가위 모두가 따뜻하면 좋겠습니다.
장지선 20-09-26 16:12
 
보성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가 쌀쌀한 가을날씨을
훈훈하게 만들어 주는 사랑이 다가와 좋았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살맛나는 사회을 염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화이팅입니다.
기석중요한 20-09-26 15:26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희망을 안겨주었습니다.
혼자가 아니라는 것도 최선을 다하면 이루지
못할 것이 없다는 긍정의 힘을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에게 희망과 행복을 선물하는 천사입니다.
손님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 아름답습니다.
행복한 추석명절 되세요.
공미연 20-09-26 14:14
 
안녕하세요.
우리가 가난한 이웃들에게 관심을 기울일때 그것은 나 자신의
삶에 오히려 더 큰 의욕을 일으켜주는 일이며 사람에 대한 진정한 사랑을
맛볼 수 있게 해주는 일임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배웠습니다.
서영남선생님의 환한 미소처럼 가난한 이웃들에게도 행복함이 번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어려운 시기 이용생활인들 모두 건강하세요
배종구 20-09-26 13:27
 
언제나 일상 생활에서 힘들고 지칠때
민들레 희망센터을 구석구석을 돌아봅니다.
일기을 보면서 피어나는 희망을 느낄 수 있어 마음이 들뜹니다.
이 기회에 나눔의 열정을 더욱 키우는 계기를 만들어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양경미안나 20-09-26 10:45
 
영덕에서 인사올립니다.
노숙인들의 눈물이 줄어들고 웃으며 다같이 내일의
희망을 꿈꾸는 아름다운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열망하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려요.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한가위 풍성하고 풍요로운 시간되세요.
권창수 20-09-26 09:53
 
나눔을 하고 난 후의 충만한 기쁜 일상의
저도 이웃들과 함께 많이 만들며 살고 싶습니다.
행복하게 사는 방법을 경험으로 배우고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아름다운 일상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최윤숙 20-09-26 08:38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언제나 아름답고 따뜻합니다.
서영남센터장님은 어려운 이웃들과 손님들의 부모 같습니다.
마음을 다잡고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고 해도 아무도 관심가져주지 않는
노숙자분들에게 상담으로 도와주시는 일상 감동입니다.
손님들 모두 희망을 잃지말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천대성마테오 20-09-26 07:46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독후감 발표하면 용돈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 인상적입니다.
마음의 양식도 먹고 사회를 살아가는 식견도 넓히고 최고입니다.
사랑을 선물하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수고하시는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다가오는 한가위 즐거운 시간되세요.
유지연 20-09-25 23:42
 
항상 민들레 공동체에 참 감사한 마음이네요.
마치 제가 그 마음을 받은 듯 감동이 밀려옵니다.
직접 발로 뛰시며 열심히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함께 늘 응원합니다.^^
장베드로 20-09-25 21:21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정부의 지원도, 어떠한 조직도 만들지 않은 채
오로지 하나님의 섭리에 운영되는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모두 힘을 내시길 바랍니다.
서은옥 20-09-25 20:13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감동으로 읽습니다.
풍경을 보면서 가난한 이웃들을 이해하게 되고
마음을 나누는데 예전보다 많은 시간을 쏟게 되었습니다.
그들도 나와 같은 가족이라고 생각하니 훨씬 더 편안해지네요.
언제나 따뜻한 나눔 이야기 감동입니다.
안정민 20-09-25 19:39
 
민들레 희망센터를 깊은 사랑의 눈으로 보게 됩니다.
서영남대표님은 세상의 빛이며 우리에 희망입니다.
일기를 읽으며 정신적 삶과 나눔의 소중함을 더욱 깨닫습니다.
큰 깨우침 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길청하요안나 20-09-25 19:02
 
평촌에서 인사올립니다.
손님분들을 위한 일자리가 마련될수 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몸도 안좋으신 손님분들이 몸으로 하는 일을 하기에는 무리 일텐데 기껏해야
이분들이 선택할 수 있는 일용직이 전부인 상황이 너무 안타까울 때가 많습니다.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 풍경 아름답습니다.
다가오는 추석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노지영미리암 20-09-25 18:27
 
코로나19로 어렵지만 잘될겁니다.
건강하고, 즐거운 한가위 보내세요.
잊을 수 없는 민들레센터 사랑
문화공간, 민들레 희망센터 멋집니다.
결코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인데....
가난한 이웃을 향해 늘 아낌없는 사랑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 사회에 이렇게 극빈으로 사시는 분들이
아무런 해택도 받지 못한채 방치되어 간다는 게 참 안타깝습니다.
사회복지를 좀 다양하게 적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를 우리 공동체가족 함게 응원합니다.
추석선물 공동체에서 직접 만들은 수제빵등 보냅니다.
김재남 20-09-25 16:16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너무나 안타까운 사연으로 길에서 지내시고
계시지만 희망을 잃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의 사랑 감동입니다.
어려운 시기을 살아가는 손님들을 응원하겠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강선희 20-09-25 15:38
 
시원한 가을 날씨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나눔을 많이 배워 실천하는 생활로 변화하려 합니다.
이웃들과 함께 도우며 기쁨으로 살아가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가위 행복한 시간되세요
신태양야보고 20-09-25 15:04
 
일기에서 행복해지는 법을 배웠습니다.
봉사를 하면 얻어오는게 정말 많을 것 같아요.
손님들에게 설레이는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존경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아자아자 화이팅.
마영난 20-09-25 14:17
 
해남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따뜻한 일기을
읽으면 새로운 용기와 희망이 생기는 것을 느낍니다.
높은 곳을 바라보지 말고 낮은곳을 바라보며 사는것도
삶의 의미가 있음을 깨닫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고태석 20-09-25 13:43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에서 주님의 사랑을 봅니다.
항상 새로운 희망과 사랑을 넘쳐나는 것 같습니다.
기적을 만들어내는 서영남센터장님이 자랑스럽고
존경스럽습니다. 큰 박수로 응원합니다.
행복한 추석명절 되세요.
윤상숙아바 20-09-25 13:01
 
안녕하세요.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행복한 삶이고 어떻게 사는 것이
소중한 삶인지를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이 강하게 보여 줍니다.
겸손과 자기비움을 통해서 나눔을 실천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천호진 20-09-25 10:46
 
따뜻한 사랑 감동입니다.
아무리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언제나 희망을
버리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는 민들레 희망센터
이 곳에서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길 빕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홍명숙 20-09-25 10:09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을 볼 때마다 감동합니다.
마음 깊은 곳까지 채워주는 사랑 최고입니다.
좌절하고 힘든 이웃들의 병든 마음을 보드랍게
감싸주고 희망을 전하는 두 분 훌륭하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백덕중시몬 20-09-25 09:32
 
민들레 희망센터의 그 놀라운 사랑법에 충격을 받았습니다.
사람이 사람대접받는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최고의 헌신을 다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손님분들 따뜻한 사랑 받으시고 화이팅입니다.
건강하고 즐거운 추석명절 되세요.
노영심 20-09-25 08:48
 
부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찾는 손님들중에는
마음의 병이 깊은 사람들이 많은듯 합니다.
우울증으로 죽고 싶어하고 사람들의 차가운
시선과 무관심에 고통스러워 하고 눈물이 납니다.
모두 끝까지 용기 잃지 마시고 힘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문춘석 20-09-25 08:05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움직임이 계속되는한
매일의 삶 또한 희망과 기쁨으로 이어질 것을 믿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이선아아가타 20-09-25 07:23
 
반갑습니다.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은 따뜻합니다.
넘어져 있는 노숙자분들에게 더욱 어려운 것은 아마 다시
일어나려고 마음 먹는것 보다 사회의 싸늘한 시선이 아닐까 합니다.
노숙자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따스한 시선을 전할 수 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행복한 한가위 되세요.
주민혁 20-09-24 22:57
 
주님의 은총입니다.
모두가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민들레수사님  정신을 지지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샬롬
장현화 20-09-24 21:31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응원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한분한분 직접 상담을 통한 도움이 이루어지고 있는 편안한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 저는 밝은 미래를 볼 수 있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
설기홍 20-09-24 20:19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세상이 메마르고 사랑이 줄어드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올바른 생각과 따뜻한 말과 확신에 찬 행동을 할수
있을때 살맛나는 세상이 가능하며 모두가 행복해지리라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가 일깨워줍니다.
따뜻한 사랑 감사합니다.
백화경 20-09-24 19:45
 
유튜브 보고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진정한 행복은
사랑으로 안아주면서 실천을 한다는 것입니다.
말로써가 아닌 직접 행동으로 보여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박성훈미카엘 20-09-24 19:12
 
대구에서 인사드립니다.
힘든 이웃들과 사랑으로 나누면서 사는것이 지금의
나에겐 더 행복한 일이라고 스스로에게 다짐해봅니다.
이웃의 고통을 따뜻한 사랑과 격려로 폭넓게 끌어 안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즐거운 추석명절 되세요.
송민선루시아 20-09-24 17:38
 
추석명절 풍요롭게 보내세요.
가난한 이웃들의 힘든 삶을 다독여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
노숙인들을 위해 필요한 물품을 선물해 주시는 모습에 놀랍습니다.
가끔 민들레 희망센터에 봉사를 가는데, 그럴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가난한이웃 나눔이 멋지고 아름다운 사랑 많이 배웁니다.
세상에 어느 따뜻한 단체를 보아도,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처럼 아름다운 공동체는 보지 못했습니다.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고 제 삶을 돌이켜봅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명절선물 마스크 보냅니다.
옥민숙 20-09-24 16:20
 
꿈이 있고 희망이 있고 생기가 넘치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사는 것을 배웁니다
절망인 이웃들의 가슴에 희망의 홀씨를 뿌려주시는
천사 베로니카선생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금광현 20-09-24 15:47
 
꼭 문화센터 같아요.
책도 읽고, 영화도 보고, 컴퓨터도 하고 그냥 보통 사람들처럼
이것저것 체험하면서 가슴속에 자연스럽게 희망을 키워가는 것 같습니다.
여기 모이시는분들 상담으로 마음도 추스리고 가족들도
 찾으시고 새 직업으로 재기하셨으면 좋겠네요.
민들레 희망센터 아자아자 화이팅!
염점순로사리아 20-09-24 15:14
 
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에
마음속까지 우러나오는 사랑이 대단합니다.
최고로 멋진 민들레 희망센터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손님분들 힘들어도 화이팅 해주세요.
황성도 20-09-24 14:28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함께 하는 사랑이 최고입니다.
남을 위하여 자신을 돌보지 아니하고 힘을 바쳐 애쓰는
마음을 많은 손님들이 지키고 실천을 한다면 지금보다
훨씬 아름답고 살맛나는 세상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다가오는 추석명절 풍성하게 보내세요
서은미 20-09-24 13:46
 
모두가 함께 할때 즐거운 것 같습니다.
뭐니 뭐니 해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입니다
언제나 베로니카님과 손님분들을 응원하겠습니다
아름다운 일상 감동입니다.
강태석젤마노 20-09-24 13:12
 
영동에서 인사드립니다.
풍경을 보면서 제자신이 얼마나
나약하고 많이 가졌는지를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덕분에 더 많은 행복을 만들고
더 많은 기쁨을 VIP손님들과 나누게 되리라 믿습니다.
나눔으로 만든 행복이 최고입니다.
루츠 20-09-24 11:07
 
희망센터는 행복 동행입니다. 가난한 이들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이에 끝까지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넘어지고 지쳐 쓰러진 사람에게 더욱 어려운 것은
아마 다시 일어나려고 마음먹는 것보다,
사회와 사람들에 싸늘한 시선이 아닐까 합니다...
이렇게 민들레센터에 오는 모든 손님들이 모두
꿈도~ 희망도 찾고 행복해지셨으면 좋겠습니다^^/
조경숙 20-09-24 10:49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 풍경 감동입니다.
저의 눈으로 보면 기적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
어려워 보이는 길을 아무렇지 않은듯 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의 나눔 삶이 아름답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한가위 되세요.
문선철 20-09-24 10:13
 
반갑습니다.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인사드립니다.
어떻게든 살아가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어려움이 닥치게 되면 참 마음 아픕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이겨내시고 부디 힘내시기를 빌겠습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하연수헬레나 20-09-24 09:36
 
누군가의 고통에 공감해 주는 삶이야 말로
인간이 지향해야 할 삶의 목표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에 이기심들이 좀 덜어질 수 있었으면 하고 기도하고 싶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 감동입니다
언제나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권준호 20-09-24 08:50
 
대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vip손님들 사연이야기에 가슴이 아픕니다.
한결같은 나눔과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따뜻한 사랑이 있기에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안식을 찾을수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부영희 20-09-24 08:08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읽는걸 가장 좋아합니다.
손님분들에 사연들을 보면 눈물겹고 안타까움이 듭니다.
처음에는 노숙인들이 무조건 게으르고 포기가 빠른
사람들이라 생각했는데 일기를 읽으며 이해하고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힘내세요.
민들레수사님의 나눔 감동입니다.
즐거운 추석명절 되세요.
심재춘마테오 20-09-24 07:34
 
안녕하세요.
사람이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보다 큰 희망은
없음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깨달았습니다.
일기는 오늘도 우리에게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합니다.
소나무를 닮아가는 행복을 느꼈습니다.
최지훈 20-09-24 00:47
 
민들레 희망센터의 따뜻한 상담과 나눔에 고맙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 한자락 심어주는 일이
너무나 위대한 일임을 느꼇습니다.
희망을 갖고 산다는 것이 최고라는 것을 민들레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희망지원센터 파이팅
문예지 20-09-23 22:21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는 희망이 있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노숙인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공동체는 빛이 나네요!
제게 삶의 여유를 갖게 해주고 나눔안에서
행복을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삶이 힘들어도 용기를 잃지 말라고 따뜻하게
손잡아주는 두분의 사랑 잊지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