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11-02 10:16
2020. 10. 1 ~10. 31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32,108  












신종 코로나19 확진이 전국적으로 지속되고 있어  

민들레국수집은 도시락과 마스크를 나눠드리고

긴급히 상담이 필요하거나 옷이 필요한 분들은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센터에서 챙겨드리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걷는 일은 큰 행복입니다~


* 2010년 8월 1일부터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을 발표하면 매일 3000원의 장려금을 드립니다. 

 

*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발표를 하여 노트 한권을 다 채우고  

소원을 말하면 그 소원을 들어주기로 하였습니다.


2020104()

상담은 00(42) 3년전에 갑자기 해고당하고 우울증에 걸려 힘들게 살아가고 있다고 하소연함.

서울 고척동 교회건물에서 노숙을 하고 있는데 온몸이 아프고 힘들게 살아가고 있다고 함.

배달일을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점퍼,남방,청바지,팬티,양말,운동화를 지원함.

잠이라도 편하게 자보고 싶다고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00(65) 농장일을 하다가 해고가 되고 그때부터 힘들게 산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3년째 용산역에서 노숙을 하다보니 온몸이 아프다고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마스크,남방,청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00(48) 2년전부터 수원역에서 노숙생활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고 어렵다며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3개월 전부터 눈이 잘 보이지 않는다며 안경을 부탁하여 지원함.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마스크,조끼,긴팔티,츄리닝,팬티,양말,세면도구,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센터회원들에게 마스크, 손소독제, 점퍼, 기모티셔츠, 남방, 기능성바지, 면바지, 조끼츄리닝작업복, 안전화, 운동화, 팬티, 런닝, 양말, 치약, 칫솔, 면도기, 구강청정제, 수건, 모자, 털모자, 배낭, 가방, 벨트, 한방파스, 감기약침낭담요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20105()

상담은 00(38) 이삿짐센터에서 인부로 일을 하다 2년전 허리를 다쳐 일도 하지 못하고 빚만 지다 현재는 영등포역 근처에서 노숙을 한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판매일이나 배달일을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00(48) 동생사업에 보증 서주었다 사업이 망해서 대출금이 본인 앞으로 차압이 들어와 집도 날리고 아주 어렵게 산다고 하소연함.

1년전부터 서울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는데 몸도 많이 아프고 살기도 싫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마스크,점퍼,남방,바지,팬티,양말,배낭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00(56) 10년 넘게 대구에서 치킨호프가게를 했는데 장사가 잘 되지않아 4년전부터 사채를 쓰고 빚을 못 갚아 채권자가 폭력을 써서 협박이 무서워 집에 들어가지 못하고 도망다니며 노숙을 하고있다고 도와달라 하소연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남방,바지,팬티,양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2020106()

상담은 00(53) 용역으로 건설현장에서 막일을 하다가 다리를 다쳐 일도 못하고 보상을 받지 못해 어렵게 살고 있다고 함.

동인천역 근처에서 노숙을 하는데 날씨가 추워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한다고 침낭과 겨울옷을 부탁함.

침낭,패딩잠바,바지,팬티,양말,구강청정제,한방파스6,운동화,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00(76서울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당뇨와 고혈압있어 힘들다고 하소연함.

코로나19지만 민들레국수집에서 도시락을 먹을 수 있어 감사인사를 전함.

패딩잠바,운동화,양말,치약,칫솔,한방파스6,마스크를 지원함.

00(49) 경기도 화성 핸드폰 하청 공장에서 일하다가 경륜도박으로 2년 전에 회사를 그만두고 경륜도박으로 모든 재산을 잃고 마땅히 갈 곳이 없어 서울 용산역에서 2년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함.

신용불량으로 재취업도 쉽지 않다고 하소연함.

침낭,잠바,츄리닝,운동화,면티,팬티,양말,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2020107() 

상담은 00(38) 친구와 동업하여 휴대폰 대리점을 운영하다가 일수도 사용하고 1년전엔 아예 부도가 나서 그때부터 어려워져 부천역에서 1년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온 몸이 아프다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점퍼,남방,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00(41) 마트에서 4년넘게 근무하다가 게임중독에 빠져 해고가 된 후 그때부터 어려워져 부평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점퍼,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00(61) 10년넘게 식품회사에 납품을 하다가 뇌물공여죄로 구속되어 원주교도소에서 1년간 복역하다가 출소한 후 갈곳이 없어 용산역 주변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하소연함.

취직도 못하고 일자리가 없다고 기숙사가 있는 일자리를 부탁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점퍼,긴팔티,바지,팬티,양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20201010()

상담은 00(82동인천 자유공원에서 노숙을 하는데 감기몸살에 걸려 고생이 심하다고 며칠이라도 편하게 쉬고 싶다고 찜질방티켓을 부탁함.

겨울내의,패딩잠바,바지,팬티,양말,한방파스6,찜질방티켓7장 지원함.

00(78) 지하철에서 잠을 자다가 가방을 잃어버려 안경이 없어 눈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하소연함.

안경구매비용6만원,운동화,팬티,양말,세면도구,모자,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00(36울산에서 회사를 정년퇴직하고 퇴직금으로 주식에 투자했다가 가진 돈을 전부 잃고 부인과의 갈등으로 집을 나왔다.

민들레국수집에서 매일 도시락을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운동화,침낭,마스크,팬티,양말,모자,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00(62알콜중독으로 가족들과의 갈등이 심해 집을 나와 인천 부평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함.

옷을 갈아입지 않아 몸에서 냄새가 많이 나는데 민들레 희망 센터에서 샤워하고 새옷을 갈아입으니 기분이 날아갈 것 같이 상쾌하다고 함.

잠바,스웨터,팬티,양말,바지,벨트,세면도구,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20201011()

<


강서준 20-12-12 09:41
 
아름다운 사랑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나보다 가진 것이 적은 사람에게 나눠주는 행위는 인심을 쓰거나
의무를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기본적인 예임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배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손님분들을 응원합니다.
김민주 20-12-12 08:36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일기에 정말 감사합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살아갈 힘과 용기를 찾아준다니 말입니다.
앞으로도 쭈욱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목표를
향해 한발 한발 충실히 내딛길 기원합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서태민 20-12-11 22:58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러운 가운데서도
매일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노숙손님들이 추운날 몸과 마음을 기댈 수 있는 곳,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입니다.
매일 책도 읽고 독후감 발표하고 용돈을 선물받는 모습이 멋집니다.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민들레희망센터,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이미경수산나 20-12-11 21:44
 
반갑습니다.
어지럽고 삭막한 세상을 따뜻하고 평화롭게 만들어줍니다.
우리 가족, 우리 이웃의 미소,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민들레의 힘이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저도 모르는 사이에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이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저에게 가장 행복한 삶을 알려주셨습니다.
멋진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 공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블러스 20-12-11 18:06
 
천사의 마음을 가지신 대표님, 사모님 작은것에 행복을 느끼고
마음에 부자로 사시는분께 늘- 기쁜일만 있으시길 빕니다.
한없이 풍요로운 복음이 민들레국수집에 오는 손님들께 다다를 수 있기를...
이분들의 한맺힌 얘기들을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민들레센터는 대단한 곳이라 생각합니다!
서로서로 따뜻하게 보듬어주면서 건강하고 훈훈한 날 되세요⭐
행복한공동체 20-12-11 13:45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이 참 좋습니다.
차별을 두지 않는 모든 사람들이 똑같다는 신념을
잃지않고 보여주는 민들레 진심사랑.
변함없는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 고맙습니다.
언제나 희망센터 함께 응원합니다.
이은숙 20-12-11 13:13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마음 놓고, 쉴 곳이 없는 사람들!
그래서 매일 매일 조금씩 더 지쳐가는 사람들!
그 사람들에게 유일한 쉴 곳이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입니다.
오늘 하루도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정지욱 20-12-11 09:50
 
코로나19로 걱정이 되어 찾아왔습니다.
코로나가 점점 확산되고 노숙하시는 손님들도 걱정이네요.
민들레센터 회원님들 무탈하시길 기도합니다.
언제나 이곳에 오면 희망이 보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희망센터를 너무나 좋아합니다.
정성스런 상담에 감사드립니다.
김현숙 20-12-11 07:58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이 새로운 씨앗으로 피어나 또 내일을 살게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의 헌신하시는 그 수고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에 모두 건강 조심하시고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조정현 20-12-10 23:26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안에서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가족 처럼
살아갈 힘과 용기를 찾아주는 일상 감동입니다.
앞으로도 쭈욱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목표를
향해 한발 한발 충실히 내딛길 기원합니다.
민들레 식구들 코로나 조심하시고 모두  건강하세요.
이수정 20-12-10 22:31
 
누구든지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더불어 행복합니다.
이제 마음의 문을 열고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의 소리를 귀담아 듣고 싶습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나눔의 향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항상 소중한 이야기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한빈 20-12-10 17:09
 
희망센터는 행복 동행입니다. 가난한 이들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이에 끝까지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넘어지고 지쳐 쓰러진 사람에게 더욱 어려운 것은
아마 다시 일어나려고 마음먹는 것보다,
사회와 사람들에 싸늘한 시선이 아닐까 합니다...
이렇게 민들레센터에 오는 모든 손님들이 모두
꿈도~ 희망도 찾고 행복해지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지영 20-12-10 14:32
 
반갑습니다.
손님들을 위해 드리는 것들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는
천사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하며 제가 사는 세상이 아름다운
세상이라는 것을 나눔 일상을 보며 느끼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응원합니다.
정지우 20-12-10 14:01
 
안녕하세요?
어떻게 하면 가난한 이웃들을 잘 이해하고
따뜻하게 나눌 수 있을까 깊이 생각해보는
좋은 기회를 준 민들레 희망센터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덕분에
힘든 이웃들을 보는 시각도 달라졌습니다.
희망지원센터 덕분에 많은 것을 깨닫게 됩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고맙습니다.
마르첼라 20-12-10 10:43
 
아늑한 공간, 아늑한 나눔, 아늑한 사랑❣
지칠대로 지친 몸과 마음을 휴식할 수 있는 곳,
민들레 국수집 안에 작은 천국이 만들어지는 이유
바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으로
이웃을 위해 헌신하고 사랑하는 민들레희망센터가
이유겠지요. 수고하세요~ 모두 건강하세요.
정동수 20-12-10 09:09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을 접하면 금세 얼굴이 환해집니다.
서로 서로 사이좋게 생활하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힘든 이웃들이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어느 한 곳 빠짐없이 유익한 말씀으로 가득 차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면서 행복을 느낍니다.
주변의 많은 사람들 특히 힘든 이웃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저도 제 삶의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이웃사랑에
깨어 있는 작은 나눔 천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안나 20-12-10 07:24
 
지금은 비록 힘들고 가난한 고된 삶이지만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하여 사랑만이 어둠을
역전시킬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는 민들레공동체가 곧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변함없는 사랑 나누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회원님들과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곽태섭 20-12-10 00:07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나눔과 사랑에 감사합니다.
이곳을 찾으시는 모든 분들 한 분 한 분
정성으로 상담해주시고 이야기를 들어주시며
방황하고 있는 사람들을 희망의 길로 인도해주는 그 모습에 감동입니다.
우리 이웃들과 만나는 새로운 반가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진한 인간사랑의 감동을 느낍니다
강민지 20-12-09 21:31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민들레라는 이름으로 시작하는 곳곳은
하느님의 사랑을 아낌없이 베푸는 곳인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을 가득 담아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테오도라 20-12-09 17:19
 
당장 오늘 하루가 막막한 이들에게 민들레 희망센터는
귀 기울여주고, 최선을 다해 도움을 줍니다..
세상에 어려우신 분들이 참 많지만,
그들을 포용하고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는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세상이 밝아지는 것을 봅니다!
지금처럼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희망센터 같이 따뜻한 곳이 더 많이 늘어났으면 좋겠네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
카르페디엠 20-12-09 14:36
 
Happy Christmas!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숨 쉬고 살아가는 순간순간이 원동력이 되어줍니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사랑을 나눠주시는
느슨한 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행복한 걸음걸음을 따르고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센터가 알려주는 나눔의 기쁨
실질적으로 도움을 드릴수 있는 방법이네요.
여러 방법으로 지원이 이뤄지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사랑의온도 20-12-09 10:48
 
가난한 이웃이라면, 언제나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는 민들레희망센터네요!
부디.. 한분 두분 사회에 재기하시어
각자 자기 자리로 다시 찾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여러분들을 응원하겠습니다~
항상 손님들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박민경 20-12-09 09:32
 
민들레 희망센터 소식 고맙습니다.♥
가난하고 계속되는 코로나로 더욱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을한자락 심어주는 일이 작지만 너무나 위대한 일임을 느끼게 됩니다.
희망을 갖고 산다는 것이 최고라는 것을 민들레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희망지원센터 파이팅♥
배영수 20-12-09 07:14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는 희망이 피어나는 곳입니다.
주님의 은총입니다.
모두가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민들레수사님  정신을 지지합니다.
박정아 20-12-08 22:23
 
희망지원센터 소식에 감사합니다.
서로를 돕고 서로를 진실한 마음으로 생각하고
이런 따스한 마음이 민들레 공동체에 있습니다.
바라만봐도 좋은 민들레희망센터!
민들레 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남태평 20-12-08 21:52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티없이 맑은 미소를
 보면서 천사의 미소를 연상하게 되네요.
사랑 나눔에 헌신하시는 두 분께 하느님의 축복이 있기를 기도드려요!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의 홀씨 나누기는 최고의 감동입니다!
어디서도 쉽게 볼 수 없는 빛나는 나눔 일상입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규리의꿈 20-12-08 17:29
 
☆☆☆ 다들 사연들이 있네요....
자기 자신과 싸워 이기는 시간도 필요 할듯해요.
민들레 희망센터를 이용하시는 분들은 모두
힘든 처지지만 오늘도 고마운 배려들로 힘내세요/
희망을 가득 담아 꼭 멋진 재기에 성공하시고~
이런 꾸준한 사랑으로 다시 일어서 사회에 복귀하는
사람들이 더욱 많아지길 바랍니다.
한승우시몬 20-12-08 14:57
 
MERRY CHRISTMAS !!!
하느님의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아낌없이 나누시는
민들레 희망센터 모습에서 많은 감동을 얻어가고 배워갑니다.
사람향기가 나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은 차별과 구별없이
모두가 가족처럼 사는 모습에서 희망을 봅니다.
계획을 세우고 초심을 잃지 않고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사는 것...
내 가슴속에 늘 사랑의 바람이 불도록 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에 감사드립니다.
' 진정한 나눔이란 베푸는것이 아니라 환대 하는것 " 이라는것을
민들레수사님께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2021년도 화이팅해주세요!
민영주데레사 20-12-08 11:32
 
*^_^* 따듯한 차.. 감명깊은 영화도.. 독서와 독후감발표~
더없이 많은 나눔으로 이웃들의 고통을 함께 나누어주는 나눔과 사랑, 사람에 대한 관심
그리고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는 민들레 희망센터에 감사합니다.
함께하는 모든 이웃들의 아름다운 미래를 기대해 봅니다!
구경호 20-12-08 09:47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감동입니다.
코로나19로 더욱더 삭막해진 세상을
훈훈하게 만들어주는 기운이 부는 것 같습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변함없는
사랑을 주어 희망으로 함께하는 법을 가르쳐 주시는
서영남센터장을 존경합니다.
김지선 20-12-08 08:10
 
내 삶에 민들레 희망센터가 없다면 삭막한 삶이 되고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꾸밈없고 진솔하고 솔직한 나눔을 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밋밋했던 삶이 더욱 열정적으로 의미있게 바뀌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따뜻하고 풍요로운 희망의 세계로 인도해주는 빛나는 나눔이 가득한
민들레 희망센터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전상훈 20-12-07 23:46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일기에 정말 감사합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살아갈 힘과 용기를 찾아준다니 말입니다.
앞으로도 쭈욱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목표를
향해 한발 한발 충실히 내딛길 기원합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강지원 20-12-07 21:53
 
안녕하세요.
사소한 것에서도 손해를 안 보려는 이기적인 나
좋은 일 할 때도 자칫 자만심과 허영심의 노예가
되기 쉬운 나의 부끄러운 모습을 깊이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서영남센터장의 희망나눔을 보고 가슴이 찡했습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 저도 힘든 이웃들의
따뜻한 가족이 되어주겠습니다.
몽땅연필 20-12-07 17:32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D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이렇게 애써주시는데, 모두가 행복하게 사는 사회가 되었으면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놀라움보다 감동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인간미가 가득한 곳입니다
작은 사랑을 나눠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토마스아퀴나스… 20-12-07 13:49
 
Happy Christmas!!
추운날씨에 고생이 많으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늘 한결같은 사랑으로
가난한 이들과 함께해서 너무 좋습니다.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희망센터입니다^^
오늘도 행복충전하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코로나19 조심 하시고 건강하세요.
겨울파카, 내복등 보냅니다.
도주희안나 20-12-07 11:08
 
힘겨운 분들을 위해 펼치는 그 다양한 노력들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대표님과 사모님의 귀한 사랑 나눔에 많은 사람들이 감동하고 동행합니다.
이렇게 쌀쌀한 겨울날씨에도 민들레 손님들이 정말 힘나시겠어요! 희망으로 일어서는
이웃들을 보면서 아름다운 세상을 꿈 꿉니다^^ 모두 힘내세요~
강지석 20-12-07 09:53
 
희망지원센터를 통해서 한 분 한 분 상담하며 도움을 줄 방법을
함께 찾으며 노력하시는 모습에 정말 감동입니다.
찾아오시는 손님들에게 무더운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필요한 여러가지 물건들이 한아름 가득하네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나눔이 빛이 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언제나 응원가득 보냅니다.
김수진 20-12-07 07:26
 
코로나 바이러스가 계속 되는 소식에 뉴스를 접하기도 두려운 세상이
되어버렸습니다.
각박하고 서로가 서로를 신뢰하기가 점점 어려워지는 이 분위기에도
항상 어려운 분들을 위해 수고를 마다하지 않고 함께 노력해주시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어려운 이 시기를 잘 이겨낼 수 있게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모두 건강 유의하시고 여기에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도 희망을 잃지 마시고
파이팅하세요.
민수호 20-12-06 22:57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세상이 어지럽고 혼란스러운 이때에
여기에 와서 또 배웁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 일상 따뜻합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친구가 되어
살아갈 힘과 용기를 찾아준다니 감동입니다.
앞으로도 쭈욱 민들레 희망센터의 목표를
향해 한발 한발 충실히 내딛길 기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이지아 20-12-06 21:41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면서 가슴이 정말 따뜻해지고 마음에
감사라는 단어와 희망이라는 단어가 생깁니다.
나보다 남을 먼저 위하고 배려한다는 것^^
어려운 일이 아님을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에서 배웠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Emong 20-12-06 17:20
 
기쁨도 슬픔도.. 같이 한다는 것
생각해보면 참 아름다운 일이예요~~
그저 밥 한끼 식사와 잠깐의 쉼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삶을 삶답게 살아가도록 길을 닦아주시는 모습에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느끼게되네요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애쓰심을 응원할께요^^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힘내세요.
윤동철안토니오 20-12-06 13:48
 
가난한 이웃들의 힘든 삶을 다독여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
노숙인들을 위해 필요한 물품을 선물해 주시는 모습에 놀랍습니다.
가끔 민들레 희망센터에 봉사를 가는데, 그럴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가난한이웃 나눔이 멋지고 아름다운 사랑 많이 배웁니다.
세상에 어느 따뜻한 단체를 보아도,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처럼 아름다운 공동체는 보지 못했습니다.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고 제 삶을 돌이켜봅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샬롬
Celina 20-12-06 10:56
 
🎄 아늑한 공간, 아늑한 나눔, 아늑한 사랑
지칠대로 지친 몸과 마음을 휴식할 수 있는 곳!
민들레 국수집 안에 작은 천국이 만들어지는 이유
바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으로
이웃을 위해 헌신하고 사랑하는 민들레희망센터가
이유겠지요.. 수고하세요~ 모두 건강하세요.
이미경수산나 20-12-06 09:44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 오면 어려운 가운데 미소가 있어요.
어렵지만 함께 하기에 어렵지 않아요.
이웃들을 위한 사랑, 웃음, 기쁨이 가득합니다.
코로나19로 손님들이 도시락을 드시지만
그 따뜻한 도시락을 드시고 힘을 내시길 바랍니다.
준비하신 손길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정경호 20-12-06 08:30
 
민들레희망센터 일기를 보니 희망이 보이네요.
지금 아직도 코로나바이러스가 끝나지 않은채 계속 되고 있어서
답답하면서도 기분도 우울해지고 참 그랬는데...
민들레 희망센터에 오니 마음이 차분해지고
한 분 한 분의 이야기가 마음이 아프지만 감동이 있네요.
민들레 대표님께서 한 분 한 분 상담하고 또 그 분들의
어려움에 아낌없이 시간을 내어주시고 함께 하시는 모습에
그저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정하영 20-12-05 23:40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언제나 아름답고 따뜻합니다.
천사님들은 어려운 이웃들과 손님들의 부모 같습니다.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고 해도 아무도 관심가져주지 않는
노숙자분들에게 상담으로 도와주시는 일상 감동입니다.
손님들 모두 희망을 잃지말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김수영 20-12-05 21:31
 
고맙습니다.
어떻게 하면 가난한 이웃들을 잘 이해하고
따뜻하게 나눌 수 있을까 깊이 생각해보는
좋은 기회를 준 민들레 희망센터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덕분에
힘든 이웃들을 보는 시각도 달라졌습니다.
사랑 나눔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짱이엄마 20-12-05 17:23
 
//사회 구석구석에서 몰랐던 소식들을 민들레국수집에서 배웁니다//
우리 모두가 실천해야 할 사랑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대표님, 사모님의 관심과 배려들, 민들레국수집 팬으로써
굉장히 자부심을 느끼게 됩니다! 행복 바이러스로 많은 이들과
더불어 마음 따뜻한 하루되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려요~ 모두 힘내세요
우진규안셀모 20-12-05 14:09
 
행복한 세상 민들레 희망센터 최고!
우리 VIP손님들에게 사람대접하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요즘 민들레표 특별한 사랑이 빛납니다. 
꽃피는 민들레희망센터 풍경이 철없는 저를 착하게 살게합니다.
우리 사회에 이렇게 극빈으로 사시는 분들이
아무런 해택도 받지 못한채 방치되어 간다는 게 참 안타깝습니다.
사회복지를 좀 다양하게 적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민들레 대표님 정말 고맙습니다.
RiLaKkuMa 20-12-05 11:40
 
vip손님들이 마음껏 눈치 안보고 밥을 먹고 쉬어갈 수 있는 곳!
인생의 길에서 넘어진 분들을 토닥여주고, 힘을 실어주는 민들레의 모든 일들이 참 필요합니다.
민들레가 전해주는 응원에 VIP손님들은 힘을 내고 희망을 꿈꾸겠지요..
지금은 비록 힘드시겠지만, 배고프지 말고 매일매일
희망을 꿈꾸시고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기운내세요♬
민들레 희망센터는 행복 동행입니다. 센터손님들의 밝은 내일을 응원합니다~~
어린왕자 20-12-05 09:34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러운 가운데서도
매일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노숙손님들이 어디서든 몸과 마음을 기댈 수 있는 편안한 곳.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입니다.
매일 책도 읽고 독후감 발표하고 용돈을 선물받는 모습이 멋집니다.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민들레희망센터,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샬롬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응원합니다.
조지훈 20-12-05 08:02
 
어지럽고 삭막한 세상을 따뜻하고 평화롭게 만들어줍니다.
우리 가족, 우리 이웃의 미소,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민들레의 힘이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저도 모르는 사이에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이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저에게 가장 행복한 삶을 알려주셨습니다.
멋진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 공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임인희 20-12-04 22:55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이 새로운 씨앗으로 피어나 또 내일을 살게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의 헌신하시는 그 수고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에 모두 건강 조심하시고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김주혁 20-12-04 21:34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면서 가슴이 정말 따뜻해지고
마음에 감사라는 단어와 희망이라는 단어가 생깁니다.
나보다 남을 먼저 위하고 배려한다는 것이
어려운 일이 아님을  헌신하는 삶에서 배웠습니다.
내 주변의 힘든 이들의 마음을 알아주고 손잡아주는
민들레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박정옥율리아 20-12-04 18:27
 
밥과, 책과, 사랑과, 기적과.. 새 희망을 갖게 하고
사람을 꿈꾸게 하는 힘~ 대표님, 사모님께서 이렇게 애써주시는데
모두가 행복하게 사는 사회가 되었으면~
오늘도 버티셨던 그 용기들로 내일도 힘내세요!
모두들 행복한 꿈과 미래를 꿈꾸시길 바랍니다.
사회가 어려울수록 정신적으로 힘들수록, 결국은 사랑인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랑의 마음을 배우고 익혀서 행복을 찾는 내일이 되었으면 합니다
날씨가 추운데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힘내세요^^
강수진 20-12-04 15:03
 
희망센터의 아름다운 사랑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나보다 가진 것이 적은 사람에게 나눠주는 행위는 인심을 쓰거나
의무를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기본적인 예임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배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정경호 20-12-04 12:46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희망찬 발걸음 응원합니다.
흩날리는 민들레 향기처럼 우리 모두 주변을 돌아보고
작은 마음하나 정성하나라도 나누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예나 20-12-04 10:05
 
안녕하세요.
나누면 행복해집니다.
처음에는 이해가지 않는 말이었는데 이제는 이해가 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면서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모든걸 아끼없이 내어놓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쉼터에서 마음을 다스리고 희망으로 다시 일어서는
기적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정호 20-12-04 07:33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기와 사진에서 깊은 사랑을 느꼈습니다.
따뜻한 사랑으로 노력하시는 모습이 잔잔한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의 마음이 있어야 함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최소라 20-12-04 01:10
 
희망 센터' 라는 말이 참 좋습니다.
그 이름으로 말미암아 희망의 중심
더 큰 희망이 샘솟는 곳이 되어 가겠지요.
행복을 부르는 노숙손님들의 쉼터
다들 사연들이 있네요.
그렇지만, 아집을 버리고, 자기 자신과 싸워 이기는 시간도 필요 할 듯 합니다.
사랑이꽃피는 민들레 센터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민들레향기 20-12-03 21:31
 
안녕하세요?
항상 민들레 공동체에 참 감사한 마음이네요.
마치 제가 그 마음을 받은 듯 감동이 밀려옵니다.
직접 발로 뛰시며 열심히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조슈아 20-12-03 17:43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것, 베풀며 사는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모든 사람들을 행복 속으로 밀어넣는 정겨운 민들레 국수집
인생의 참스승이 되어주신 민들레 아버지, 어머니 두 분
각박한 세상에 빛이 됩니다! 지치지 않는 나눔 열정에 감사드립니다.
모두모두 코로나19 바이러스에서 건강하게 이겨냅시다. 파이팅~ 파이팅!
김민주 20-12-03 14:17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한 분 한 분 직접 상담을 통한 도움이 이루어지고 있는 편안한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 저는 밝은 미래를 볼 수 있습니다.
희망센터를 언제나 응원합니다. ^^
조용호 20-12-03 13:58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는 사랑이 가득합니다.
주님의 은총으로 더욱 희망이 가득합니다.
모두가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에서
언제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있기에 희망이 보입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고맙습니다.
두 분의 노력과 정성에 감사합니다.
함께 힘차게 응원합니다. ^^
ID정인 20-12-03 11:16
 
개인을 위한 기도보다는 힘든 이웃들을 위한
기도를 할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을 배우네요..
VIP손님들의 힘든 사연을 읽다보면 인생극장을
보는듯 눈물겹고 감동적이고 안타까움이 듭니다.
처음에는 노숙인들이 무조건 게으르고 포기가 빠른 사람들이라
생각했는데 일기를 읽으며 이해하고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내 마음도 위로를 받고 갑니다ㅠ
선한 빛으로 세상을 밝히시고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김경호 20-12-03 10:03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에서 주님의 사랑을 봅니다.
항상 새로운 희망과 사랑을 넘쳐나는 것 같습니다.
기적을 만들어내는 일상이 자랑스럽고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천사분들에게 큰 박수로 응원합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이다혜 20-12-03 07:44
 
반갑습니다.
민들레희망지원센터의 세심한 배려가 인상적이예요.
상담을 통하여 꼭 필요한 것을 지원하는 모습이 보기가 좋아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자상하고 세심한 배려가  손님에게 행복을 선물하네요.
주님의 은총으로 즐겁고 행복하시길 기도드려요.
신지용 20-12-03 00:31
 
고맙습니다.
말로만이 아닌 몸소 실천하는 아름다운 모습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 한자락 심어주는 일이 너무나 위대한 일임을 느꼇습니다.
사회가 어려울수록 정신적으로 힘들수록, 결국은 사랑인 것 같습니다.
희망을 갖고 산다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 민들레를 보며 많이 배웁니다!
늘 수고하시는 대표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김은숙 20-12-02 21:29
 
추운날씨에 수고가 많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행복 만들기민들레희망센터 좋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민들레센터 사랑 멋집니다.
참사랑의 실천이 너무도 중요하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을 보고 깨달았습니다.
이웃 사랑만이 우리를 하나로 엮어준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늘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겨울물품 1박스 보냅니다.
톨레랑스 20-12-02 17:30
 
인생의 길에서 넘어진 분들을 토닥여주고,
힘을 실어주는 민들레의 모든 일들이 참 필요합니다.
가난한 이, 곤경에 처한 이, 누구에게 쉽게 말할 수 없는 무엇들..
그걸 격려하는 민들레쉼터, 매일 기적 같은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행복해보이네요^^
다양하게 보여주시는 배려들 삶에 대한 긍정과,
의지를 가질 수 있도록 돕는 일 그것이 희망센터의 길이 아닌가 싶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행복.동행입니다!
민들레센터 손님들의 밝은 내일을 응원합니다~
윤철안토니오 20-12-02 13:45
 
추운날씨 수고가 많으십니다.
웃음꽃 피는 민들레센터 좋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존재가 참 귀합니다.
길거리에서 노숙하시는 분들께는 꿀맛 같은 휴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앞으로도 늘~
멋진 모습 기대합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마스크, 손세정제, 따뜻한 겨울물품 보냅니다. */(^^)/*
senacoca 20-12-02 10:26
 
천원 한장이 없어 두다리 뻗고 몸 뉘일곳.. 따뜻한 곳에 갈 수 없는
노숙자분들을 위해 상담을 통한 마음적 위안과 씻을 수 있고 쉴 수 있는 공간인
민들레센터♪ 힘겨운 분들을 위해 펼치는 그 다양한 노력들에 감사드립니다.
늘 이렇게 배려하는 민들레센터에 오면 민들레 손님들이 정말 힘나시겠어요^^
희망으로 일어서는 이웃들을 보면서 아름다운 세상을 꿈 꿉니다.
이은하 20-12-02 09:41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세상의 계산법으로 셈을 해보면
민들레수사님의 봉사와 희생은
쉽사리 계산이 나오지 않을 것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은 오늘보다 내일 더 많은
나눔을 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어린왕자 20-12-02 07:38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있어서 다행입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민들레희망센터을 찾으시는 손님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저도 다른 많은 분들과 함께 응원드리겠습니다.
어떤 차별도 없이 편견도 없이 함께, 또 같이 살아가는 세상 감동입니다
느슨한 공동체, 민들레의 행복한 걸음을 따르고 응원하겠습니다.
강영숙 20-12-02 00:15
 
코로나로 더 많이 힘든 손님들에게
늘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희망센터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 예수님의 사랑나눔이 보이네요.
예수님의 정신을 잘 따라간다는 얘기겠지요.
그것은 앞으로도 이렇게 변함없이 길을 가주세요.
서영남 대표님,베로니카 사몬님을 존경합니다.
정진원 20-12-01 21:36
 
안녕하세요?
진정 대한민국을 밝게 비추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진정한 희망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평소 무감각하게 대했던 힘든 이웃들을 새로운 마음으로 보고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큰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우리가족 모두 열렬히 응원합니다.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행복레시피 20-12-01 17:20
 
감사한 나눔입니다..
희망으로 피어나는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저는 행복합니다♥
이런 꾸준한 사랑으로 다시 일어서
사회에 복귀하는 사람들이 더욱 많아지길 바랍니다.
거리에서 하루하루 지쳐가는 지금이지만, 항상 그 자리에서 묵묵히
들어주는 민들레가 있기에 큰 위로 받으시길 바래요..
모두모두 힘내세요~
정태호시몬 20-12-01 14:16
 
추운날씨에 수고가 많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참 소중한 민들레희망센터 좋습니다.
참사랑의 실천이 너무도 중요하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을 보고 깨달았습니다.
이웃 사랑만이 우리를 하나로 엮어준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겨울물품 2박스 보냅니다. 샬롬
초롱이 20-12-01 10:53
 
날마다 Smile~ 평범하지만 단단하고 꽉찬 하루하루를
꿰어 훗날 근사한 인생 목걸이를 완성하길 기도하고 응원합니다.
사랑과 나눔이라는것이 굳이 거창하지 않아도
작은 마음만 있으면 가능하다는것을 가르쳐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VIP손님들 모두 힘내세요! 앞으로도 기쁜소식, 행복한 소식만으로
가득차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최선미 20-12-01 09:46
 
행복과 즐거움이 가득한 12월되세요.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사랑이 꽃피는 희망센터 풍경이 너무 좋네요!^^
힘겨워하고 있는 노숙인들 모임 참 좋습니다.
마음으로 진정한 위로가 되고 모두들 하하 호호 행복을 부르는 시간 소중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주지훈 20-12-01 07:39
 
가난한 이웃과 함꼐 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감히 생각을 해봅니다.
항상 어려운 시기를 만나거나 뉴스를 접할때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힘을 얻네요.
항상 먼저 실천해 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모습을 보고 오늘도 배웁니다.
민들레희망지원센터 언제나 화이팅 하세요.
최유진 20-11-30 23:22
 
고맙습니다.
아름다운 사랑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나보다 가진 것이 적은 사람에게 나눠주는 행위는 인심을 쓰거나
의무를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기본적인 예임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배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박정철 20-11-30 22:10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삭막한 세상에서 큰 힘이 되어줍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살아갈 힘과 용기를 찾아준다니 말입니다.
앞으로도 쭈욱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목표를
향해 한발 한발 충실히 내딛길 기원합니다.
강보라가르멜라 20-11-30 17:29
 
사연 많은 사람들, 어렵고 힘든상황인 사람들이 참으로 많은거 같습니다..
매일 거리에서 지내는 삶에.. 배고프고 힘든 사람들이 기댈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참 다행입니다!
사랑과 나눔이라는것이 굳이 거창하지 않아도, 긴급지원비, 찜찔방티켓으로도
가능하다는 것을 가르쳐주시는 민들레대표님, 천사 베로니카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사랑으로 아름답게 피어가는 사람들을 응원합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고 유쾌한 하루,
이렇게 민들레 희망센터에 오는 모든 손님들이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최상욱루카 20-11-30 13:51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어요.
일을 하다가 넘어질 수 있습니다.
다만 다시 일어나 힘차게 달려야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vip 손님분들 아자아자 파이팅!!
참인간으로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마르지 않는 샘물 같은, 흑심한 가뭄에 단비 같은
그런 소중한 신비의 민들레 희망센터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서영남대표님 사랑 최고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태성태희맘 20-11-30 11:34
 
천사의 마음을 가지신 민들레 대표님, 사모님
작은것에 행복을 느끼고 마음에 부자로 사시는분께
늘~기쁜일만 있으시길 빕니다.
한없이 풍요로운 복음이 민들레국수집에
오는 손님들께 다다를 수 있기를...
이분들의 한맺힌 얘기들을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민들레센터는 대단한 곳이라 생각합니다!
서로 따뜻하게 보듬어주면서 훈훈한날 되세요♬
김찬우 20-11-30 10:02
 
희망지원센터가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노숙자분들을 일어설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두 분이 상당해주시고 함께 나누어주신
그 사랑이 희망으로 자라나게 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대단하십니다.
사랑에는 인내도 필요하다는 것을 새롭게 배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손님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행복의열쇠 20-11-30 07:18
 
반갑습니다.
우리 사회에 이렇게 극빈으로 사시는 이웃분들이
아무런 해택도 받지 못한채 방치되어 간다는 게 참 안타깝습니다.
사회복지를 좀 다양하게 적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더욱 희망지원센터의 나눔이 귀하게 느껴집니다.
서영남선생님 정말 고맙습니다
정애엘리사벳 20-11-29 23:52
 
희망지원센터 이야기에 고맙습니다.
참인간으로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마르지 않는 샘물 같은, 흑심한 가뭄에 단비 같은
그런 소중한 신비의 희망센터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최수철 20-11-29 21:45
 
고맙습니다.
민들레희망센터를 너무나 좋아합니다.
다양한 우리 이웃들을 만나서 사랑, 행복,
희망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민들레센터 손님들이 지금처럼 행복하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 뜨겁게 응원합니다.
희망센터 화이팅!!!
제니킴 20-11-29 17:24
 
살면서 어려움이 찾아올때 누군가가.. 공감할 줄 아는 마음^-^❣
같이 아파할 수 있는 마음이 무엇보다는 요즘시대에는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이렇게 민들레 손님들이 편하게 쉴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정말 필요하네요~
느슨한 공동체, 민들레의 행복한 걸음을 따르고 응원하겠습니다.
요한보스코 20-11-29 15:09
 
추운날씨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공간이 정말 많은 힘이 되어줍니다.
노숙자인들에게 민들레센터 사랑은 하늘에서 내려오는 튼튼한 동아줄이겠지요.
민들레 VIP손님들 모두 희망을 잃지 말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일상의 글을 읽으니 눈물이 핑 돕니다.
기댈 언덕조차 없이 절망에 빠져 보내는 분들을 물심양면으로 돕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마스크와 겨울물품 보냅니다. 샬롬
차은주로사 20-11-29 13:53
 
민들레 희망센터 한결같은 사랑 참 좋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아낌없이 지원해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하는 지금이 너무 좋습니다.
참 소중한 만들레 희망센터 최고!!
외롭고 갈곳없는 이들의 쉼터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사랑!
오늘도 살아갈 힘을 얻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아자아자 파이팅!!
Lotus 20-11-29 10:46
 
코로나19로 거리생활이 많이 힘드시죠..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희망센터..
민들레 VIP손님들이 정말 외로움에 사무쳐서 많이 힘드실텐데 아늑한 공간에서 많은 위로 받으세요
💛사랑과 나눔이라는것이 굳이 거창하지 않아도, 작은 마음만 있으면
가능하다는것을 가르쳐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거리에서 삶이 고단하고 짜증도 나지만, 여기 오시는 분들도 모두 힘내세요^^/
김진희 20-11-29 09:51
 
아름다운 사랑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나보다 가진 것이 적은 사람에게 나눠주는 행위는 인심을 쓰거나
의무를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기본적인 예임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배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손님분들을 응원합니다.
LOVE 20-11-29 08:33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소식은 우리에게 희망을 줍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일기에 정말 감사합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살아갈 힘과 용기를 찾아준다니 말입니다.
앞으로도 쭈욱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목표를
향해 한발 한발 충실히 내딛길 기원합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이미경수산나 20-11-28 23:00
 
희망지원센터의 나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우리 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희망센터 너무나 감사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정진원 20-11-28 21:39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러운 가운데서도
매일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노숙손님들이 추운날 몸과 마음을 기댈 수 있는곳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입니다.
매일 책도 읽고 독후감 발표하고 용돈을 선물받는 모습이 멋집니다.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민들레희망센터,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샬롬
류밍 20-11-28 18:40
 
*문화적 교류, 사람 사는 세상에 나누고 보듬는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가를 알게 하네요.
마땅히 갈 곳없는 이용생활인들에게 편안한 안식처
힘들고 상처입은 사람이 어쩌면 그리도 많은지..
감춰있기에 더욱 가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우리사회의 숨은 보석입니다. 모두 힘내세요 파이팅*
문지은사비나 20-11-28 13:38
 
추운날씨 수고가 많으십니다.
3차 코로나19 대유행을 많이 어렵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숨 쉬고 살아가는 순간순간이 살아가는 원동력이 되어줍니다.
세탁, 샤워, 휴게실,책을 읽고 독후감 발표후 용돈 받기, 생필품 및 의류지원등 놀랍습니다.
모두가 상상을 초월하는 민들레 센터 사랑 나눔입니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뿌리깊은 사랑을 나눠주시는
느슨한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행복한 걸음걸음을 따르고 응원하겠습니다. 샬롬
오지영 20-11-28 10:05
 
반갑습니다.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행복동행입니다.
희망지원센터에서 모두 희망을 찾고 힘내시기 바랍니다.
정찬우 20-11-28 07:52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이 참 좋습니다.
차별을 두지 않는 모든 사람들이 똑같다는 신념을
잃지않고 보여주는 민들레 진심사랑.
변함없는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 고맙습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이연희 20-11-27 23:36
 
코로나19로 걱정이 되어 찾아왔습니다.
민들레센터 회원님들 무탈하시길 기도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희망센터를 너무나 좋아합니다.
날씨가 추워지고 있으니 민들레 가족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이 겨울에도 힘내시고 꼭 희망으로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김재선 20-11-27 21:29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이 새로운 씨앗으로 피어나 또 내일을 살게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의 헌신하시는 그 수고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에 모두 건강 조심하시고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ZEORGIA 20-11-27 19:41
 
♬천사의 마음을 가지신 대표님, 사모님^^ 작은것에
행복을 느끼고 마음에 부자로 사시는분께 늘~기쁜일만 있으시길 빕니다.
한없이 풍요로운 복음이 민들레국수집에 오는 손님들께
다다를 수 있기를....이분들의 한맺힌 얘기들을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민들레센터는 대단한곳이라 생각합니다! 수고하세요.
권성호바오로 20-11-27 14:17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안에서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가족 처럼
살아갈 힘과 용기를 찾아주는 일상 감동입니다.
앞으로도 쭈욱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목표를
향해 한발 한발 충실히 내딛길 기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 건강하세요.
채연수 20-11-27 13:29
 
안녕하세요?
누구든지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더불어 행복합니다.
이제 마음의 문을 열고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의 소리를 귀담아 듣고 싶습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나눔의 향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항상 소중한 이야기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김대진 20-11-27 08:08
 
고맙습니다.
손님들을 위해 드리는 것들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는
천사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하며 제가 사는 세상이 아름다운
세상이라는 것을 나눔 일상을 보며 느끼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최선영 20-11-27 07:13
 
안녕하세요?
어떻게 하면 가난한 이웃들을 잘 이해하고
따뜻하게 나눌 수 있을까 깊이 생각해보는
좋은 기회를 준 민들레 희망센터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덕분에
힘든 이웃들을 보는 시각도 달라졌습니다.
희망지원센터 덕분에 많은 것을 깨닫게 됩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고맙습니다.
장진석 20-11-26 22:32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을 접하면 금세 얼굴이 환해집니다.
서로 서로 사이좋게 생활하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힘든 이웃들이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어느 한 곳 빠짐없이 유익한 말씀으로 가득 차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면서 행복을 느낍니다.
주변의 많은 사람들 특히 힘든 이웃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저도 제 삶의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이웃사랑에
깨어 있는 작은 나눔 천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신지혜 20-11-26 21:45
 
지금은 비록 힘들고 가난한 고된 삶이지만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하여 사랑만이 어둠을
역전시킬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는 민들레공동체가 곧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변함없는 사랑 나누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회원님들과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호세야 20-11-26 17:23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희망센터
민들레 VIP손님들이 정말 외로움에 사무쳐서 많이 힘드실텐데 아늑한 공간에서 많은 위로 받으시길..
사랑과 나눔이라는것이 굳이 거창하지 않아도, 작은 마음만 있으면
가능하다는것을 가르쳐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여기 오시는 분들도 모두 힘내세요! 코로나19도 이겨냅시다~
사랑의우체통 20-11-26 13:48
 
반갑습니다.
민들레라는 이름으로 시작하는 곳곳은
하느님의 사랑을 아낌없이 베푸는 곳인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을 가득 담아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김주혁 20-11-26 12:57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나눔과 사랑에 감사합니다.
이곳을 찾으시는 모든 분들 한 분 한 분
정성으로 상담해주시고 이야기를 들어주시며
방황하고 있는 사람들을 희망의 길로 인도해주는 그 모습에 감동입니다.
우리 이웃들과 만나는 새로운 반가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진한 인간사랑의 감동을 느낍니다
한지율도미니카 20-11-26 10:41
 
사람 대접으로 아픈 이웃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 희망센터,
차별 없이 편견 없이 함께, 같이 살아가는 세상(*^-^*)
경제가 어려울수록 가난한 사람들의 생활은 더욱 힘들어져 간다고 하는데
민들레 공동체를 찾으시는 VIP손님들을 위해
매일매일 헌신하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존경합니다!
강수진 20-11-26 09:38
 
민들레 희망센터 소식 고맙습니다.♥
가난하고 계속되는 코로나로 더욱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을
한자락 심어주는 일이 작지만 너무나 위대한 일임을 느끼게 됩니다.
희망을 갖고 산다는 것이 최고라는 것을 민들레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희망지원센터 파이팅♥
이원철 20-11-26 07:17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는 희망이 피어나는 곳입니다.
주님의 은총입니다.
모두가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민들레수사님  정신을 지지합니다.
정선희 20-11-25 22:36
 
항상 고맙습니다.
작은나눔에서 오는 행복, 감사, 사랑..
착한 나눔이 만들어 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늘 변함없는 사랑에 감사합니다.
김수영 20-11-25 21:23
 
안녕하세요?
희망지원센터 소식에 감사합니다.
서로를 돕고 서로를 진실한 마음으로 생각하고
이런 따스한 마음이 민들레 공동체에 있습니다.
바라만봐도 좋은 민들레희망센터!
민들레 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희선안젤라 20-11-25 18:34
 
천사의 마음을 가지신 대표님, 사모님 작은것에 행복을 느끼고
마음에 부자로 사시는분께 늘- 기쁜일만 있으시길 빕니다.
한없이 풍요로운 복음이 민들레국수집에 오는 손님들께 다다를 수 있기를...
이분들의 한맺힌 얘기들을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민들레센터는 대단한 곳이라 생각합니다!
서로서로 따뜻하게 보듬어주면서 건강하고 훈훈한 날 되세요❤️
Alice 20-11-25 15:10
 
기꺼이 내어놓는 사랑은 사랑을 더하여 하시는 모든
일안에 축복과 은총이 드러나 사람들에게 기쁨과 위로가 되리라 믿습니다.
노숙손님들의 마음에 희망을 넣어주시는 모습들 감동~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참 귀한 공간이었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정말 열심히 해주셔서 감동이 밀려옵니다. 힘내세요!
Jessi 20-11-25 10:23
 
이곳에 오시는 많은분들이 민들레의 응원을 받아 많은 분들이 기운차리시길 바래요.
사연 많은 사람들, 어렵고 힘든상황인 사람들이 참으로 많은거 같습니다~
거리에서 노숙하시는 분들이야 말로 제일 힘든것이.. 먹는거 배 곪는 문제 아닐까요?..
민들레 공동체에선 이 모든게 한방에 해결이 되네요, 대단합니다~
힘든 이웃들 한명 한명에게 손잡아주고 따뜻히 감싸 안아주는
민들레희망센터에 대표님 그리고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권홍철 20-11-25 08:48
 
반갑습니다.
노숙하시는 손님들의 삶에 민들레 희망센터가 없다면
삭막한 삶이 되고 아무런 의미가 없을 거 같습니다.
꾸밈없고 진솔하고 솔직한 나눔을 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밋밋했던 삶이 더욱 열정적으로 의미있게 바뀌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따뜻하고 풍요로운 희망의 세계로 인도해주는 빛나는 나눔이 가득한
민들레 희망센터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이주은 20-11-25 07:57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감동입니다.
코로나19로 더욱더 삭막해진 세상을
훈훈하게 만들어주는 기운이 부는 것 같습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변함없는
사랑을 주어 희망으로 함께하는 법을 가르쳐 주시는
서영남센터장을 존경합니다.
현필안드레아 20-11-25 06:56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어요.
2차 코로나19로 전 세게가 락다운인 지금
매일 노숙인들이 필요한 물품을 선물해 주시는 모습에 놀랍습니다.
가끔 민들레 희망센터에 봉사를 가는데, 그럴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가난한이웃 나눔이 멋지고 아름다운 사랑 많이 배웁니다.
세상에 어느 따뜻한 단체를 보아도,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처럼 아름다운 공동체는 보지 못했습니다.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고 제 삶을 돌이켜봅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코로나19 빠른 소멸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1-25 00:22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소식에 정말 감사합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살아갈 힘과 용기를 찾아준다니 말입니다.
앞으로도 쭈욱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목표를
향해 한발 한발 충실히 내딛길 기원합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박수민 20-11-24 22:15
 
안녕하세요.
사소한 것에서도 손해를 안 보려는 이기적인 나
좋은 일 할 때도 자칫 자만심과 허영심의 노예가
되기 쉬운 나의 부끄러운 모습을 깊이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서영남센터장의 희망나눔을 보고 가슴이 찡했습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 저도 힘든 이웃들의
따뜻한 가족이 되어주겠습니다.
나는나비v 20-11-24 18:05
 
지상낙원 😄🎈 단 몇명의 사람들이
그 수많은 사람들의 희망이 될 수 있음을
새삼 느끼게 됩니다, 희망센터에서
속상한 일들도 민들레상담에서 해소하시고..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모두 다 끌어안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권오명마태오 20-11-24 12:37
 
사랑의 돌봄은 희망을 선물합니다.
일이 잘 풀리지 않아 넘어질 수 있습니다.
다만 힘을 내어서 다시 일어나야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vip 손님분들 힘내세요. 아자아자 파이팅!!
참인간으로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을 선물하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마르지 않는 샘물 같은, 흑심한 가뭄에 단비 같은
그런 소중한 신비의 민들레 희망센터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서영남대표님 사랑 최고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샬롬
천사의노래 20-11-24 10:18
 
힘겨운 분들을 위해 펼치는
그 다양한 노력들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대표님과 사모님의 귀한 사랑 나눔에
많은 사람들이 감동하고 동행합니다.
이렇게 코로나19 위험에도
민들레 손님들이 정말 힘나시겠어요!
희망으로 일어서는 이웃들을 보면서
아름다운 세상을 꿈 꿉니다^^
모두 힘내세요~ 파이팅~
주님의은총 20-11-24 09:46
 
희망지원센터를 통해서 한 분 한 분 상담하며 도움을 줄 방법을
함께 찾으며 노력하시는 모습에 정말 감동입니다.
찾아오시는 손님들에게 이제는 추운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필요한 여러가지 물건들로 나누어 주시겠죠?
필요함을 나누어주시는 희망지원센터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나눔이 빛이 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언제나 응원가득 보냅니다.
방민혁 20-11-24 07:22
 
코로나 바이러스가 계속 되는 소식에 뉴스를 접하기도 두려운 세상이
되어버렸습니다.
각박하고 서로가 서로를 신뢰하기가 점점 어려워지는 이 분위기에도
항상 어려운 분들을 위해 수고를 마다하지 않고 함께 노력해주시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어려운 이 시기를 잘 이겨낼 수 있게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모두 건강 유의하시고 여기에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도 희망을 잃지 마시고
파이팅하세요.
효주아녜스 20-11-24 06:39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지금
많은 사람들이 부쩍 사는게 힘들다는 탄식을 많이 하는 가운데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한분한분 직접 상담을 통한 도움이 이루어지고 있는 편안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 저는 밝은 미래를 볼 수 있습니다. ^^
민들레마을 VIP 손님들이 다시 자기 자신을 찾아 가는 길에
민들레 희망센터는 쉼터이자 정류장이네요. 멋집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겨울 내복, 양말 목도리등 보냅니다.
이미경수산나 20-11-23 22:11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면서 가슴이 정말 따뜻해지고 마음에
감사라는 단어와 희망이라는 단어가 생깁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세상이 어지럽고 혼란스러운 이때에
여기에 와서 또 배웁니다.
나보다 남을 먼저 위하고 배려한다는 것
어려운 일이 아님을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에서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가 어서 안정되기를 바랍니다.
김준호 20-11-23 21:25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면서 가슴이 정말 따뜻해지고 마음에
감사라는 단어와 희망이라는 단어가 생깁니다.
나보다 남을 먼저 위하고 배려한다는 것^^
어려운 일이 아님을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에서 배웠습니다.
임선희마리엘 20-11-23 18:16
 
인생의 가치와 행복은 나누는 것,
그리고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더 따뜻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것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대표님과 사모님의 따스한 손길이 고맙습니다^^
모두 지친마음 힘든마음 다 내려놓으시고, 행복한 마음만 갖고 가시길 바랍니다!
멋진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요♪
Park하엘 20-11-23 13:52
 
정말 외로움에 사무쳐서 많이 힘드실텐데..
아늑한 공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많은 위로 받으세요
사랑과 나눔이라는것이 굳이 거창하지 않아도,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만 있으면 가능하다는 것을
가르쳐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언제나 감사합니다!
힘든 이웃들의 지친 영혼을 어루만져주는 민들레천사
두분의 따뜻한 손길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Fighting 20-11-23 10:35
 
희망이 되는 이름 민들레 공동체
항상 어려운 이웃들을 외면하지 않고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이렇게 멋진 공간을 마련해주는 착한사랑,
매일 손님들을 상담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신 두 분이세요- 존경합니다.
그리고 민들레센터에 들려 상담받은 모든 분들
어서 기운 내시길 응원합니다❤
남진우 20-11-23 08:40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 오면 어려운 가운데 미소가 있어요.
어렵지만 함께 하기에 어렵지 않아요.
이웃들을 위한 사랑, 웃음, 기쁨이 가득합니다.
코로나19로 손님들이 도시락을 드시지만
그 따뜻한 도시락을 드시고 힘을 내시길 바랍니다.
준비하신 손길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강서현 20-11-23 08:08
 
민들레희망센터 일기를 보니 희망이 보이네요.
지금 아직도 코로나바이러스가 끝나지 않은채 계속 되고 있어서
답답하면서도 기분도 우울해지고 참 그랬는데...
민들레 희망센터에 오니 마음이 차분해지고
한 분 한 분의 이야기가 마음이 아프지만 감동이 있네요.
민들레 대표님께서 한 분 한 분 상담하고 또 그 분들의
어려움에 아낌없이 시간을 내어주시고 함께 하시는 모습에
그저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찬열바오로 20-11-23 00:11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언제나 아름답고 따뜻합니다.
천사님들은 어려운 이웃들과 손님들의 부모 같습니다.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고 해도 아무도 관심가져주지 않는
노숙자분들에게 상담으로 도와주시는 일상 감동입니다.
손님들 모두 희망을 잃지말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곽신영 20-11-22 22:50
 
고맙습니다.
어떻게 하면 가난한 이웃들을 잘 이해하고
따뜻하게 나눌 수 있을까 깊이 생각해보는
좋은 기회를 준 민들레 희망센터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덕분에
힘든 이웃들을 보는 시각도 달라졌습니다.
사랑 나눔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Vennuss 20-11-22 17:40
 
웃음가득👀 행복한 시간들로 이렇게
서로 돕고 도와 더욱 따뜻한 사회가 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희망센터에서 하루하루 절망보다는 희망을 품으시기를 바랍니다.
이용하시는 손님들께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래요~
코로나19에 모두 몸 건강 조심하세요.
안주홍젤마노 20-11-22 13:29
 
추운날 수고가 많으십니다.
민들레 센터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신문을 열면 코로나19로 온통 우울한 소식들이고
주위를 둘러봐도 슬프고 괴로운 일이 더 많은데
민들레 희망센터 덕분에 힐링하고 갑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겨울물품 보냅니다. 샬롬
감사와찬양 20-11-22 10:53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안에서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가족 처럼
살아갈 힘과 용기를 찾아주는 일상 감동입니다.
앞으로도 쭈욱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목표를
향해 한발 한발 충실히 내딛길 기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함께 모두  건강하세요.
정유경세라피나 20-11-22 10:32
 
칭찬합니다- 요즘 시대에 굶주림에 허덕이는
사람은 별로 없다고 생각했었는데..
그런데 민들레 국수집을 알고 난 후, 주변 가까이
이렇게 힘겨운 분들이 많은 줄 처음 알았어요
사람과의 정을 느낄 수 있어
민들레 희망센터에 감사드리게 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애쓰심을 응원할께요!
박소라 20-11-22 09:16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러운 가운데서도
매일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노숙손님들이 어디서든 몸과 마음을 기댈 수 있는 편안한 곳.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입니다.
매일 책도 읽고 독후감 발표하고 용돈을 선물받는 모습이 멋집니다.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민들레희망센터,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샬롬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응원합니다.
장훈루카 20-11-22 06:46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세상의 편견.
제 시선도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던 사람이라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부끄러움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세희플로렌티나 20-11-21 23:14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면서 가슴이 정말 따뜻해지고
마음에 감사라는 단어와 희망이라는 단어가 생깁니다.
나보다 남을 먼저 위하고 배려한다는 것이
어려운 일이 아님을  헌신하는 삶에서 배웠습니다.
내 주변의 힘든 이들의 마음을 알아주고 손잡아주는
민들레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박철수 20-11-21 21:56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이 새로운 씨앗으로 피어나 또 내일을 살게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의 헌신하시는 그 수고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에 모두 건강 조심하시고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oliva 20-11-21 17:32
 
날마다 Smile~ 평범하지만 단단하고 꽉찬 하루하루를
꿰어 훗날 근사한 인생 목걸이를 완성하길 기도하고 응원합니다.
늘 경제적 풍요로움만 뒤쫒아갔는데 진짜 행복이 무엇인지 조금씩 깨닫게 되네요..
민들레 VIP손님들 모두 힘내세요! 앞으로도 기쁜소식, 행복한 소식만으로
가득차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황수연헬레나 20-11-21 13:49
 
고맙습니다.
참사랑의 실천이 너무도 중요하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을 보고 깨달았습니다.
가난한이웃들과 함께하는 사랑만이 우리를 하나로 엮어준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 저는 밝은 미래를 볼 수 있습니다. ^^
민들레 희망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겨울침냥, 작업복, 세면도구등 보냅니다. 땡큐!
최효진보나 20-11-21 11:26
 
마음의 어버이로서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희망센터의 나눔은 세상 어디라도 소외되고
어려운 사람들이 있는 곳이라면 다 닿을 것만 같네요~
가난한 이웃을 소중하게 대하며, 나눔의 기쁨으로
물들이는 삶◀ 배고픔을 채워주고 희망을 선물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신찬우 20-11-21 10:00
 
반갑습니다.
아름다운 사랑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나보다 가진 것이 적은 사람에게 나눠주는 행위는 인심을 쓰거나
의무를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기본적인 예임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배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김민주 20-11-21 08:58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희망찬 발걸음 응원합니다.
흩날리는 민들레 향기처럼 우리 모두 주변을 돌아보고
작은 마음하나 정성하나라도 나누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주님께영광 20-11-20 23:33
 
안녕하세요.
나누면 행복해집니다.
처음에는 이해가지 않는 말이었는데 이제는 이해가 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면서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모든걸 아끼없이 내어놓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쉼터에서 마음을 다스리고 희망으로 다시 일어서는
기적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지석 20-11-20 22:12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기와 사진에서 깊은 사랑을 느꼈습니다.
따뜻한 사랑으로 노력하시는 모습이 잔잔한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의 마음이 있어야 함을 배웠습니다.
xhRoddl 20-11-20 18:43
 
가난한 이웃이라면, 언제나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는 민들레희망센터네요♥
부디 한분, 두분 사회에 재기하시어
각자 자기 자리로 다시 찾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여러분들을 응원하겠습니다-
항상 손님들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박지수 20-11-20 15:19
 
희망지원센터가 있어서 다행입니다.
어지럽고 삭막한 세상을 따뜻하고 평화롭게 만들어줍니다.
우리 가족, 우리 이웃의 미소,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민들레의 힘이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저도 모르는 사이에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이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저에게 가장 행복한 삶을 알려주셨습니다.
멋진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 공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박훈알베르토 20-11-20 12:51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희망 센터' 라는 말이 참 좋습니다.
그 이름으로 말미암아 희망의 중심
더 큰 희망이 샘솟는 곳이 되어 가겠지요.
행복을 부르는 노숙손님들의 쉼터 다들 사연들이 있네요.
그렇지만, 아집을 버리고, 자기 자신과 싸워 이기는 시간도 필요 할 듯 합니다.
사랑이꽃피는 민들레 센터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사랑의향기 20-11-20 10:01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는 사랑이 가득합니다.
주님의 은총으로 더욱 희망이 가득합니다.
모두가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에서
언제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있기에 희망이 보입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고맙습니다.
두 분의 노력과 정성에 감사합니다.
함께 힘차게 응원합니다. 샬롬
민재현 20-11-20 07:33
 
안녕하세요?
어제 겨울을 재촉하는 비가 내리더니 이제는 바람이 불고 추워졌네요.
노숙하시는 분들이 제일 힘든 겨울이 찾아왔네요.
힘든 이 겨울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와 함께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한분한분 직접 상담을 통한 도움이 이루어지고 있는 편안한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 저는 밝은 미래를 볼 수 있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
주희요안나 20-11-19 23:53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함께 하는 사랑이 최고입니다.
남을 위하여 자신을 돌보지 아니하고 힘을 바쳐 애쓰는 마음을
많은 손님들이 지키고 실천을 한다면 지금보다 훨씬
아름답고 살맛나는 세상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최광식 20-11-19 21:41
 
안녕하세요?
누구든지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더불어 행복합니다.
이제 마음의 문을 열고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의 소리를 귀담아 듣고 싶습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나눔의 향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항상 소중한 이야기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김희정안나 20-11-19 18:39
 
가난과 소외, 차별에 슬퍼하는 사람들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 함께 가슴 아파하며 위로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사랑으로 다가오시고, 사랑의 열기로 사랑을 전파하고,
사랑을 느끼도록 하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열렬한 팬!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소나무형제 20-11-19 17:03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영혼이 밝고 행복해지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배경환 20-11-19 14:20
 
비내리는 목요일에 인사드립니다.
겨울이 오는 길목에서 희망지원센터는 언제나 변함이 없네요.
말로만이 아닌 몸소 실천하는 아름다운 모습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 한자락 심어주는 일이 너무나 위대한 일임을 느꼇습니다.
사회가 어려울수록 정신적으로 힘들수록, 결국은 사랑인 것 같습니다.
희망을 갖고 산다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 민들레를 보며 많이 배웁니다!
늘 수고하시는 대표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최세미 20-11-19 12:34
 
추운날씨에 수고가 많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행복 만들기민들레희망센터 좋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민들레센터 사랑 멋집니다.
참사랑의 실천이 너무도 중요하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을 보고 깨달았습니다.
이웃 사랑만이 우리를 하나로 엮어준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늘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겨울물품 1박스 보냅니다.
Butterfly 20-11-19 10:48
 
사랑과 희망, 나눔.. 이 세가지 앞에 험난한 인생역정을
살아온 노숙손님들의 마음에 희망을 넣어주시는 모습들 감동~ 감동입니다
모두 지친마음 힘든마음 다 내려놓으시고, 행복한 마음만 갖고 가시길 바랍니다+
많은 도움의 손길을 드리지는 못하지만 조금씩이라도 사랑에 동참하려 합니다
회원님들 모두 건강하시길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김소연 20-11-19 09:56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있어서 다행입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민들레희망센터을 찾으시는 손님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저도 다른 많은 분들과 함께 응원드리겠습니다.
어떤 차별도 없이 편견도 없이 함께, 또 같이 살아가는 세상 감동입니다
느슨한 공동체, 민들레의 행복한 걸음을 따르고 응원하겠습니다.
박세찬 20-11-19 07:30
 
희망센터 감사합니다.
세상의 계산법으로 셈을 해보면
민들레수사님의 봉사와 희생은
쉽사리 계산이 나오지 않을 것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은 오늘보다 내일 더 많은
나눔을 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박민주 20-11-18 23:20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 예수님의 사랑나눔이 보이네요.
예수님의 정신을 잘 따라간다는 얘기겠지요.
그것은 앞으로도 이렇게 변함없이 길을 가주세요.
희망지원센터 나눔에 고맙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김찬우 20-11-18 21:54
 
안녕하세요?
진정 대한민국을 밝게 비추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진정한 희망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평소 무감각하게 대했던 힘든 이웃들을 새로운 마음으로 보고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큰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우리가족 모두 열렬히 응원합니다
Tiffany 20-11-18 19:35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희망센터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꽃피는 민들레센터 덕분에 몸과 마음이 아파서 아무것도 못하는 분들이
조금은 쉴 수 있고, 희망과 마음의 위로를 얻고 가십니다...
민들레희망센터의 존재가 소중합니다♬
마스크, 손소독제, 세면도구, 양말. 베냥등 보냅니다~
왕건루카 20-11-18 14:29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어요.
넘어질 수 있습니다. 다만 다시 일어나 달려야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vip 손님분들 아자아자 파이팅!!
참인간으로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마르지 않는 샘물 같은, 흑심한 가뭄에 단비 같은
그런 소중한 신비의 민들레 희망센터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서영남대표님 사랑 최고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카르페디엠 20-11-18 12:41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아낌없이 지원해주는
꽃피는 민들레센터에서 내가 정말 알아야 할 이웃사랑 모든것을 배웁니다.
참 소중한 만들레 희망센터 최고!!
외롭고 갈곳없는 이들의 쉼터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사랑!
오늘도 살아갈 힘을 얻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마스크 보냅니다.
이연지 20-11-18 08:53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있어서 노숙인들에게 참 다행입니다.
힘든 환경 속에서 도시락을 준비하셨다니 정말 대단하십니다.
가난한 이웃을 돕는다는 것은 귀한 인연을 우리에게 선물하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렵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손을 잡아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이 최고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든든한 가족이 되어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건네고 싶습니다.
박찬우 20-11-18 07:20
 
행복과 즐거움이 가득한 11월되세요.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사랑이 꽃피는 희망지원센터 풍경이 너무 좋네요!^^
힘겨워하고 있는 노숙인들을 위한 상담 참 좋습니다.
마음으로 진정한 위로가 되고 모두에게 위로가 되어주는 시간이 소중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강지유 20-11-17 23:32
 
반갑습니다.
희망지원센터에서는 아름다운 사랑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나보다 가진 것이 적은 사람에게 나눠주는 행위는 인심을 쓰거나
의무를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기본적인 예임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배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노상진 20-11-17 21:46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소식은 우리에게 희망이 되어줍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살아갈 힘과 용기를 찾아준다니 말입니다.
앞으로도 쭈욱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목표를
향해 한발 한발 충실히 내딛길 기원합니다.
함께 응원합니다.^^
Siana 20-11-17 17:59
 
정신적인 고통에서도 상담을 하며 어려운 분들의 마음속을 헤아려 보려는
그 의지와 사랑, 사회에서 소외된 이웃들은 더욱 어려움이 많을 것 같은데.. 큰 관심과 이해로
운영하시며 절망속에 있는 사람들에게 행복을 선물해 주시는 모습을 보며 제 마음도 따뜻해집니다
힘든 이웃들을 진심으로 섬겨 주는 대표님, 사모님이 참 고맙습니다 'ㅅ'
오유림에스텔 20-11-17 13:45
 
특별한 사랑에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한결같은 사랑 참 좋습니다.
이 곳에 오면 개인적으로 마음의 힐링이 됩니다.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마치 가슴 속에 고민을 털어놓은후 가벼워지는 그런 느낌이랄까요.
그 어떤 가치와도 비교할 수 없는
민들레희망센터의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노숙 손님들의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들의 센터 멋집니다.
늘 헌신하는 민들레대표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아퀴나스 20-11-17 10:21
 
마땅히 갈곳 없는 민들레손님들에게 편안한 안식처
힘들고 상처입은 사람이 어쩌면 그리도 많은지.. 감춰있기에 더욱 가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숨은 보석입니다.
참 속 깊은 사랑의 실천이십니다^^ 단순한 마음씀이 아니라는 게 이런데서 보이네요~
센터에 오시는 분들이 새희망, 새삶을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송준석 20-11-17 09:37
 
희망지원센터가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노숙자분들을 일어설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두 분이 상당해주시고 함께 나누어주신
그 사랑이 희망으로 자라나게 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대단하십니다.
사랑에는 인내도 필요하다는 것을 새롭게 배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손님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미연 20-11-17 07:40
 
반갑습니다.
우리 사회에 이렇게 극빈으로 사시는 이웃분들이
아무런 해택도 받지 못한채 방치되어 간다는 게 참 안타깝습니다.
사회복지를 좀 다양하게 적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더욱 희망지원센터의 나눔이 귀하게 느껴집니다.
서영남선생님 정말 고맙습니다
박진보니파시오 20-11-17 06:52
 
오랜만에 인사올립니다.
노숙인들의 행복 만들기 감동!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 나눔이 좋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께 꿀맛 같은 휴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앞으로도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해주세요.
100년이 지나도 그 자리에서 멋진 모습 기대합니다.
코로나19로 더 어렵게 지내는 노숙인들의 삶도 희망으로 피어나길 빕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수사님 응원합니다.  ^.^
아자아자 파이팅!!!
주님께영광 20-11-16 23:34
 
희망지원센터 소식에 감사합니다.
참인간으로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마르지 않는 샘물 같은, 흑심한 가뭄에 단비 같은
그런 소중한 신비의 희망센터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이미경수산나 20-11-16 21:55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 오면 우울했던 마음에도
새로운 희망이 생겨납니다.
희망지원센터가 있어주어서 고맙습니다.
민들레희망센터를 너무나 좋아합니다.
다양한 우리 이웃들을 만나서 사랑, 행복, 희망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민들레센터 손님들이 지금처럼 행복하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 뜨겁게 응원합니다.
limcandino 20-11-16 18:04
 
천사의 마음을 가지신 민들레 대표님, 사모님
작은것에 행복을 느끼고 마음에 부자로 사시는분께
늘~기쁜일만 있으시길 빕니다⭐
한없이 풍요로운 복음이 민들레국수집에
오는 손님들께 다다를 수 있기를..
이분들의 한맺힌 얘기들을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민들레센터는 대단한 곳이라 생각합니다!
서로 따뜻하게 보듬어주면서 훈훈한날 되세요~
박희경사라 20-11-16 15:57
 
추운날씨 수고가 많으십니다.
참사랑의 실천이 너무도 중요하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을 보고 깨달았습니다.
이웃 사랑만이 우리를 하나로 엮어준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겨울이불, 침냥, 작업복등 보냅니다.
최철호파스칼 20-11-16 13:26
 
안녕하세요.
민들레 센터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우리 VIP손님들에게 사람대접하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책을 읽고 독후감을 쓰고 용돈을 받고,
필요한 물품을 선물받고,
세탁도 하고, 낮잠도 자고, 영화도 감상하고, 아메리카노도 마시고
컴퓨터도 할 수 있으니 참 좋습니다.
민들레표 특별한 사랑이 빛납니다.
예담 20-11-16 10:42
 
ViP노숙손님들에게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하는 지금이 너무 좋습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요즘에도 상담과 필요한 물품 선물이 최고!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 :-D
이야기가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민들레 수사님께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참행복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센터 vip 노숙손님들 모두 건강하세요~
믿음소망사랑 20-11-16 09:36
 
아름다운 사랑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나보다 가진 것이 적은 사람에게 나눠주는 행위는 인심을 쓰거나
의무를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기본적인 예임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배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손님분들을 응원합니다.
박경수 20-11-16 08:15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나눔에는 희망이 있습니다.
따뜻한 사랑이 숨쉬는 민들레
언제나 민들레희망센타 소식은 갈증을 해소한 것처럼 가슴을, 온몸을 따뜻하게 하는군요.
사랑의 예수님과 함께 있는 것 같습니다.
이곳에 오면  새로운 희망을 찾는거 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사랑 나눔 부탁드립니다^^
모두 힘내세요.
문유경로사 20-11-16 06:59
 
민들레센터가 알려주는
나눔의 기쁨,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숨 쉬고 살아가는 순간순간이
가난한 이웃들이 살아가는 원동력이 되어줍니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뿌리깊은 사랑을 나눠주시는
느슨한 민들레센터의 행복한 걸음걸음을 따르고 응원하겠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덕분에 힐링하고 갑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사랑의향기 20-11-15 22:42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러운 가운데서도
매일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노숙손님들이 추운날 몸과 마음을 기댈 수 있는곳...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입니다.
매일 책도 읽고 독후감 발표하고 용돈을 선물받는 모습이 멋집니다.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민들레희망센터,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이상현 20-11-15 21:55
 
반갑습니다.
어지럽고 삭막한 세상을 따뜻하고 평화롭게 만들어줍니다.
우리 가족, 우리 이웃의 미소,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민들레의 힘이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저도 모르는 사이에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이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저에게 가장 행복한 삶을 알려주셨습니다.
멋진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 공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연루시아 20-11-15 20:39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감동입니다.
우리 VIP손님들에게 사람대접하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책을 읽고 독후감을 쓰고 용돈을 받고,
필요한 물품을 선물받고,
세탁도 하고, 낮잠도 자고, 영화도 감상하고, 아메리카노도 마시고
컴퓨터도 할 수 있으니 참 좋습니다.
민들레표 특별한 사랑이 빛납니다. 샬롬
VERONICA 20-11-15 17:52
 
민들레 국수집의 발길은 세상 어디라도
소외되고, 어려운 사람들이 있는 곳이라면
다 닿을 것만 같네요^^
가난한 이웃을 소중하게 대하며,
나눔의 기쁨으로 물들이는 삶..
배고픔을 채워주고 희망을 선물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칭찬합니다&
심현수안셀모 20-11-15 13:38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줍니다.
민들레들의 희망센터 사랑... 아름다워요!
주는 사람도 마음 따뜻하고, 받는 사람도 그렇고,
이렇게 보는 사람도 더 없이 해피해피 마음이 따뜻합니다.
늘 행복으로 가득찬 민들레 희망센터가 그립습니다.
동아리 친구들이랑 봉사갈게요~~~
뜨겁게 응원합니다.
소망과희망 20-11-15 10:45
 
안녕하세요☆ 대표님, 사모님 건강은 괜찮으신가요?
사람대접으로 아픈 이웃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 희망센터,
차별 없이 편견 없이 함께, 같이 살아가는 세상! 감동입니다
경제가 어려울수록 가난한 사람들의 생활은 더욱 힘들어져 간다고 하는데
민들레 공동체를 찾으시는 VIP손님들을 위해
늘 헌신하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행복한나눔 20-11-15 09:10
 
안녕하세요?
희망지원센터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이 참 좋습니다.
차별을 두지 않는 모든 사람들이 똑같다는 신념을
잃지않고 보여주는 민들레 진심사랑.
변함없는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 고맙습니다.
정은영 20-11-15 08:12
 
안녕하세요?
희망지원센터에서 전해온 소식 하나 하나 다 노숙하시는
분들의 어려움과 아픔이 함께 전해져 옵니다.
한 분 한 분 세심한 상담으로 섬세하게 챙겨주시는 마음에
고맙습니다.
마음 놓고, 쉴 곳이 없는 사람들!
그래서 매일 매일 조금씩 더 지쳐가는 사람들!
그 사람들에게 유일한 쉴 곳이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입니다.
오늘 하루도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독고준이 20-11-15 06:37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가난한 이웃들에게 힘이되고, 용기를 북돋아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감사합니다.
추운날 몸과 마음을 기댈 수 있는곳...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입니다.
매일 책도 읽고 독후감 발표하고 용돈을 선물받는 모습 최고!!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노숙인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삶이 멋집니다.
민들레희망센터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땡큐!
겨울물품 보냅니다.
꿈꾸는나무 20-11-15 00:00
 
고맙습니다.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에 감사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모두가 문을 닫고 거리를 두는 가운데
민들레 공동체만은 변함없는 나눔을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그동안 힘들었던 분들이 조금이나마 위로를 바고 허기진
배를 채우셨기를 바랍니다.
도시락에 이어서 라면, 과자 등 거기에 옷까지 챙길 수 있도록
신경을 많이 쓰신 모습에 그저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어려운 이때에 더 어려울 이웃을 생각해주신 그 마음에
더욱 감동입니다.
이미경 20-11-14 21:48
 
민들레 국수집 작은 잔치를 보니 마음이 저절로
따뜻해집니다.
코로나로 더 많이 힘들고 지치신 분들께
따뜻한 도시락과 필요한 옷들도 챙기셔서
조금이라도 더 따뜻하고 어려운 이 시기를 잘 이겨내는데
도움이 되셨음 하는 바람이 듭니다.
준비하시고 나누어 주시느라 수고하신 민들레 공동체 여러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라상민스테파노 20-11-14 20:35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어요.
희망 없는 시대에 희망을 찾기 위해서 민들레 센터를 방문하였습니다.
외롭고 쓸쓸한 사람들을 돌봐주고 그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주는
늘 실천하는 삶으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 자랑스럽습니다.
외롭고 갈곳없는 이들의 쉼터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참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겨울물품 난로와 내복, 양말등 보냅니다.
종달새 20-11-14 18:06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지금
가난한 이웃들에게 아낌없이 지원해주는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희망센터와 함께하는 지금이 너무 좋습니다.
외롭고 갈곳없는 이들의 쉼터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의 사랑입니다~
오늘도 해피 에너비를 얻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촤수민엠마 20-11-14 15:29
 
안녕하세요.
잠실에서 복지사 일을 하고 있습니다.
민들레 센터의 일기를 보면서 작은 행복도 담지 못햇던 제 자신을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독후감발표는 저도 한번 체험해보고 싶네요.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마음의 양식을 가득 쌓아갈 수 있는 VIP손님들이 부럽습니다.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리며, 응원합니다.
제가 직접 만든빵 1상자 보냅니다.
유현준시몬 20-11-14 13:45
 
긴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팬데믹인 요즘
어려운 노숙손님들의 비빌언덕이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모두가 사리사욕에만 급급해 사는게 요즘 세상인데 가슴이 따뜻해지는
꽃피는 민들레들의 센터 이야기를 보면서 제 자신도 모르게 절로 기분이 좋아지네요~ >_<
덕분에 가슴에 희망과 사랑이 가득 찼습니다.
민들레 대표님 정신으로 착하게 살겠습니다.
우리 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들의 센터 너무나 감사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채진주아델라 20-11-14 10:23
 
많은분들이 민들레의 응원을 받아 많은 분들이 기운차리시길 바랍니다
어렵고 힘든상황인 사람들이 참으로 많은거 같습니다...
거리에서 노숙하시는 분들이야 말로 제일 힘든것이, 먹고 씻는 문제 아닐까요?....
민들레 공동체에선 이 모든게 한방에 해결이 되네요, 대단합니다~
사회가 힘들수록 가난한 이웃들 한명 한명 손잡아주고 따뜻히 감싸 안아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선화 20-11-14 08:51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안에서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가족 처럼
살아갈 힘과 용기를 찾아주는 일상 감동입니다.
앞으로도 쭈욱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목표를
향해 한발 한발 충실히 내딛길 기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고창석 20-11-14 08:01
 
감사합니다.
누구든지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더불어 행복합니다.
이제 마음의 문을 열고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의 소리를 귀담아 듣고 싶습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나눔의 향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항상 소중한 이야기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에밀리아윤 20-11-14 06:49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숨 쉬고 살아가는 순간순간이 살아가는 원동력이 되어줍니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뿌리깊은 사랑을 나눠주시는
느슨한 공동체,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걸음걸음을 따르고 응원하겠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
사진만 보아도 따뜻한 사랑과 희망이 그려집니다.
민들레대표님 힘차게 응원합니다.
겨울물품 2상자 보냅니다.
장우석 20-11-13 22:55
 
고맙습니다.
희망지원센터를 보면 희망이 느껴집니다.
손님들을 위해 드리는 것들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는
천사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하며 제가 사는 세상이 아름다운
세상이라는 것을 나눔 일상을 보며 느끼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응원합니다.
안정애 20-11-13 22:01
 
안녕하세요?
어떻게 하면 가난한 이웃들을 잘 이해하고
따뜻하게 나눌 수 있을까 깊이 생각해보는
좋은 기회를 준 민들레 희망센터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덕분에
힘든 이웃들을 보는 시각도 달라졌습니다.
희망지원센터 덕분에 많은 것을 깨닫게 됩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고맙습니다.
노동준야고보 20-11-13 20:52
 
반갑습니다.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 센터에서 필요한 물품과 마스크 나눔 사랑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가족으로 따뜻하게 맞아주고, 사람대접하는
민들레 센터가 주는 희망 기운으로 노숙손님들에게 좋은 나날이 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으로 희망의 길을 갑니다.
팍팍한 세상과 따뜻한 소통 마음의 평안을 남깁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응원합니다.
앨리스 20-11-13 19:46
 
사랑 나눔이 고맙습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많이 어려운 가운데
민들레 희망센터 덕분에 몸과 마음이 아파서 아무것도 하지 못하시는 노숙인들이
조금은 쉴 수 있고, 희망과 마음의 위로를 얻고 가십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 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배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존재가 귀하고 소중합니다.
작업복, 안전화, 세면도구, 양말, 의류등 보낼께요
우리가 함께 살아 기적입니다/
주은혜 20-11-13 14:28
 
안녕하세요?
지금은 비록 힘들고 가난한 고된 삶이지만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하여 사랑만이 어둠을
역전시킬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는 민들레공동체가 곧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변함없는 사랑 나누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회원님들과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장민준 20-11-13 12:30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을 접하면 금세 얼굴이 환해집니다.
서로 서로 사이좋게 생활하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힘든 이웃들이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어느 한 곳 빠짐없이 유익한 말씀으로 가득 차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면서 행복을 느낍니다.
주변의 많은 사람들 특히 힘든 이웃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저도 제 삶의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이웃사랑에
깨어 있는 작은 나눔 천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양미희 20-11-13 09:53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나눔과 사랑에 감사합니다.
이곳을 찾으시는 모든 분들 한 분 한 분
정성으로 상담해주시고 이야기를 들어주시며
방황하고 있는 사람들을 희망의 길로 인도해주는 그 모습에 감동입니다.
우리 이웃들과 만나는 새로운 반가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진한 인간사랑의 감동을 느낍니다
조광수 20-11-13 07:41
 
희망지원센터 고맙습니다.
민들레라는 이름으로 시작하는 곳곳은
하느님의 사랑을 아낌없이 베푸는 곳인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을 가득 담아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모짜르트 20-11-13 06:39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팬데믹인 지금
민들레희망센터에서 노숙인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 좋습니다.
마르지 않는 샘물 같은, 흑심한 가뭄에 단비 같은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늘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참 깊습니다.
소중한 신비의 희망센터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겨울물품등 보냅니다.
윤미애 20-11-12 23:54
 
민들레 희망센터 소식 고맙습니다.
가난하고 계속되는 코로나로 더욱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을
한자락 심어주는 일이 작지만 너무나 위대한 일임을 느끼게 됩니다.
희망을 갖고 산다는 것이 최고라는 것을 민들레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희망지원센터 파이팅
강재석 20-11-12 21:39
 
안녕하세요?
한 분 한 분 소중하게 대해 주시고 상담하여 주시는 그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는 희망이 피어나는 곳입니다.
주님의 은총입니다.
모두가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민들레수사님  정신을 지지합니다.
심혜영보나 20-11-12 20:45
 
민들레 희망센터 정말 놀랍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정부 지원도 받지 않는다고 알고 있는데
저렇게 많은 vip 손님들에게 필요한것을 지원해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이 부럽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아자아자 파이팅!!
우리 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희망센터 너무나 감사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모나리자 20-11-12 17:26
 
밝은미래, 내일이 있는 희망을 싹 틔운
민들레 희망센터가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희망 나눔에 박수를 보냅니다 (~:)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든든함이
힘든이들의 뒤에서 바람을 막아주십니다!
코로나19로 거리생활이 힘드실텐데..
다들 건강히 잘 이겨내셨으면 좋겠어요
최현우 20-11-12 14:54
 
희망지원센터 소식에 감사합니다.
서로를 돕고 서로를 진실한 마음으로 생각하고
이런 따스한 마음이 민들레 공동체에 있습니다.
바라만봐도 좋은 민들레희망센터!
민들레 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승희 20-11-12 13:11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티없이
맑은 미소를 보면서 천사의 미소를 연상하게 되네요.
사랑 나눔에 헌신하시는 두 분께 하느님의 축복이 있기를 기도드려요!
민들레 희망 홀씨 나누기는 최고의 감동입니다!
어디서도 쉽게 볼 수 없는 빛나는 나눔 일상입니다.
희망지원센터 언제나 응원합니다.
햇살엄마 20-11-12 10:59
 
살면서 어려움이 찾아올때 누군가가.. 공감할 줄 아는 마음..💕
같이 아파할 수 있는 마음이 무엇보다는 요즘시대에는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이렇게 민들레 손님들이 편하게 쉴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정말 필요하네요~
느슨한 공동체, 민들레의 행복한 걸음을 따르고 응원하겠습니다.
함승희 20-11-12 08:05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감동입니다.
코로나19로 더욱더 삭막해진 세상을
훈훈하게 만들어주는 기운이 부는 것 같습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변함없는
사랑을 주어 희망으로 함께하는 법을 가르쳐 주시는
서영남센터장을 존경합니다.
송주환 20-11-12 07:42
 
안녕하세요?
희망지원센터 소식을 읽고 있으니 이곳에는 희망으로 가득해 보입니다.
내 삶에 민들레 희망센터가 없다면 삭막한 삶이 되고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꾸밈없고 진솔하고 솔직한 나눔을 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밋밋했던 삶이 더욱 열정적으로 의미있게 바뀌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따뜻하고 풍요로운 희망의 세계로 인도해주는 빛나는 나눔이 가득한
민들레 희망센터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사랑의기쁨 20-11-12 06:37
 
강릉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모습이 사랑 나눔으로 가득합니다.
매서운 칼바람이 부는 겨울인데도 어려운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만은 따뜻하고 훈훈합니다.
꽃피는 희망센터는 늘 한결 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저희 가족도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걷겠습니다.
희망이 참 많은 민들레 희망센터입니다^^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홍경숙 20-11-11 22:04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일기에 정말 감사합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살아갈 힘과 용기를 찾아준다니 말입니다.
앞으로도 쭈욱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목표를
향해 한발 한발 충실히 내딛길 기원합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강석현 20-11-11 21:28
 
안녕하세요?
누구든지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더불어 행복합니다.
이제 마음의 문을 열고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의 소리를 귀담아 듣고 싶습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나눔의 향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항상 소중한 이야기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DIVA 20-11-11 20:13
 
사연 많은 사람들, 어렵고 힘든상황인 사람들이 참으로 많은거 같습니다#
매일 거리에서 지내는 삶에.. 배고프고 힘든 사람들이 기댈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참 다행이네요!
사랑과 나눔이라는것이 굳이 거창하지 않아도 이해와 배려하는 마음들 작은 도움으로
가능하다는 것을 가르쳐주시는 민들레대표님, 천사 베로니카님
코로나19에 건강 조심하시구요. 늘 따뜻한 배려와 나눔 언제나 감사합니다~
손혜정사라 20-11-11 15:27
 
꽃피는 민들레희망센터에 오면 마음의 힐링이 됩니다.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마치 가슴 속에 고민을 털어놓은후 가벼워지는 그런 느낌이랄까요.
그 어떤 가치와도 비교할 수 없는
민들레희망센터의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VIP 손님들의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희망센터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무소유 20-11-11 13:49
 
추운날씨 수고가 많습니다.
서로의 아픔을 공유하고, 가족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면
가난한 이웃들은 금방 희망으로 일어설 수 있을 것입니다.
그 작은 희망을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다시 되새겨 봅니다. 고맙습니다.
주님의 풍성한 은혜를 누리소서!
겨울옷 2상자 보냈습니다.
동동이네 20-11-11 10:39
 
코로나19로 거리생활이 많이 힘드시죠..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희망센터..
민들레 VIP손님들이 정말 외로움에 사무쳐서 많이 힘드실텐데 아늑한 공간에서 많은 위로 받으세요
♬ 사랑과 나눔이라는것이 굳이 거창하지 않아도, 작은 마음만 있으면
가능하다는것을 가르쳐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거리에서 삶이 고단하고 짜증도 나지만, 여기 오시는 분들도 모두 힘내세요^^
정은아모니카 20-11-11 08:54
 
안녕하세요?
코로나 바이러스가 계속 되는 소식에 뉴스를 접하기도 두려운 세상이
되어버렸습니다.
각박하고 서로가 서로를 신뢰하기가 점점 어려워지는 이 분위기에도
항상 어려운 분들을 위해 수고를 마다하지 않고 함께 노력해주시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어려운 이 시기를 잘 이겨낼 수 있게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모두 건강 유의하시고 여기에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도 희망을 잃지 마시고
파이팅하세요.
도정수 20-11-11 07:25
 
안녕하세요?
찬바람이 느껴지는 아침입니다.
그러한 날씨에도 희망지원센터에 오면 따뜻함이 물씬 느껴집니다.
희망지원센터를 통해서 한 분 한 분 상담하며 도움을 줄 방법을
함께 찾으며 노력하시는 모습에 정말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나눔이 빛이 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언제나 응원가득 보냅니다.
민희클라우디아 20-11-11 06:47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나눔 사랑이야기는
우리들을 행복하게 하고 엔돌핀이 돌게하는 살아가는 힘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로  활짝 웃어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뿜어져 나오는 따뜻한 사랑
그리스도의 향기를 느낄 수 있어서 제 마음까지도 훈훈해지는 느낌입니다.
꽃피는 민들레희망센터 사랑덕분으로 오늘부터 제가 일하러 나갑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지속적인 사랑나눔에 감사드립니다.
겨울물품 1박스 보냅니다.
유미숙 20-11-10 22:52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따뜻한 이야기와 상담소식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세상이 어지럽고 혼란스러운 이때에
여기에 와서 또 배웁니다.
나보다 남을 먼저 위하고 배려한다는 것이 정말
어려운 일이 아님을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에서 배웠습니다.
두 분께 감사합니다.
김정태 20-11-10 21:43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면서 가슴이 정말 따뜻해지고 마음에
감사라는 단어와 희망이라는 단어가 생깁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세상이 어지럽고 혼란스러운 이때에
여기에 와서 또 배웁니다.
나보다 남을 먼저 위하고 배려한다는 것
어려운 일이 아님을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에서 배웠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노지영젬마 20-11-10 20:35
 
마음 따뜻해지는 사랑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이 멋집니다.
세탁, 샤워, 휴게실,책을 읽고 독후감 발표후 용돈 받기, 생필품 및 의류지원등 놀랍습니다.
모두가 상상을 초월하는 민들레 센터 사랑 나눔입니다.
내 인생에 가장 뜨거운 열흘이 민들레희망센터에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나눔의 삶을 실천하는 민들레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마스크, 빵모자, 장갑등 보냅니다.
바이올렛 20-11-10 18:03
 
살면서 어려움이 찾아올때 누군가가.. 공감할 줄 아는 마음~
같이 아파할 수 있는 마음이 무엇보다는 요즘시대에는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이렇게 민들레 손님들이 편하게 쉴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정말 필요하네요 (*^-^*)
느슨한 공동체, 민들레의 행복한 걸음을 따르고 응원하겠습니다.
바다의별 20-11-10 17:20
 
문화적 교류~ 사람 사는 세상에 나누고 보듬는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가를 알게 하네요.
마땅히 갈 곳없는 이용생활인들에게 편안한 안식처
힘들고 상처입은 사람이 어쩌면 그리도 많은지..
감춰있기에 더욱 가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우리사회의 숨은 보석입니다. 모두 힘내세요 파이팅!
박승진다니엘 20-11-10 15:36
 
오랜만에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이 놀랍습니다.
그리고 감탄합니다.
조금씩 나누고, 조금만 배려하고,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일이 가득 넘친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센터가 일깨워줍니다. 진짜 '조금만...' 인데
그 조금이 어려워 못되게 살았나봅니다.
반성하고 많이 배워갑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패딩잠바 10벌 보냅니다.
윤미영루시아 20-11-10 13:48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선물하는
참 소중한 민들레희망센터
약자를 배려해주는 일상이 행복으로 다가옵니다.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민들레센터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우리곁에 늘 있어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ZEORGIA 20-11-10 11:34
 
♬♬천사의 마음을 가지신 대표님, 사모님 작은것에
행복을 느끼고 마음에 부자로 사시는분께 늘~ 기쁜일만 있으시길 빕니다.
한없이 풍요로운 복음이 민들레국수집에 오는 손님들께
다다를 수 있기를....이분들의 한맺힌 얘기들을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민들레센터는 대단한곳이라 생각합니다/ 수고하세요.
마린보이 20-11-10 10:56
 
나눔과 배려 그리고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는 민들레 희망센터에 감사합니다.
절망에 빠진 사람들 곁에서 그들의 손을 잡아주는 민들레 희망이네요
사람 대접으로 아픈 이웃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곳,
차별 없이 편견 없이 함께~ 같이 살아가는 세상이 감동입니다^^
★모두가 행복하고 향기로운 세상을 만들어 나가길 희망합니다!"모두 파이팅"
강성은 20-11-10 09:02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 오면 어려운 가운데 미소가 있어요.
어렵지만 함께 하기에 어렵지 않아요.
이웃들을 위한 사랑, 웃음, 기쁨이 가득합니다.
코로나19로 손님들이 도시락을 드시지만
그 따뜻한 도시락을 드시고 힘을 내시길 바랍니다.
준비하신 손길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남태수 20-11-10 07:29
 
민들레희망센터 일기를 보니 희망이 보이네요.
지금 아직도 코로나바이러스가 끝나지 않은채 계속 되고 있어서
답답하면서도 기분도 우울해지고 참 그랬는데...
민들레 희망센터에 오니 마음이 차분해지고
한 분 한 분의 이야기가 마음이 아프지만 감동이 있습니다.
민들레 대표님께서 한 분 한 분 상담하고 또 그 분들의
어려움에 아낌없이 시간을 내어주시고 함께 하시는 모습에
그저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수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효주아녜스 20-11-10 06:48
 
추운날씨에 수고가 많습니다.
인생의 길에서 넘어진 분들을 토닥여주고, 힘을 실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모든 일들이 참 필요합니다.
사랑, 나눔을 함께 실현해 나가는 이곳..
민들레 희망센터가 제 마음 속에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베베모세분가족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센터 이용인들 모두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커피포트, 커피믹스, 유자차 보냅니다.
강지혁 20-11-09 23:13
 
고맙습니다.
어떻게 하면 가난한 이웃들을 잘 이해하고
따뜻하게 나눌 수 있을까 깊이 생각해보는
좋은 기회를 준 민들레 희망센터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덕분에
힘든 이웃들을 보는 시각도 달라졌습니다.
사랑 나눔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주은희 20-11-09 21:44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언제나 아름답고 따뜻합니다.
천사님들은 어려운 이웃들과 손님들의 부모 같습니다.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고 해도 아무도 관심가져주지 않는
노숙자분들에게 상담으로 도와주시는 일상 감동입니다.
손님들 모두 희망을 잃지말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신토마스아퀴나… 20-11-09 20:36
 
오랜만에 인사올립니다.
외롭고 갈곳없는 이들의 쉼터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참 좋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나눔 사랑이야기는
우리들을 행복하게 하고 엔돌핀이 돌게하는 살아가는 힘입니다.
코로나19로 힘든 요즘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으로  활짝 웃어집니다!!^^
늘 아낌없는 사랑으로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희망센터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오후1시 마스크와 손세정제 보냈습니다.
좋은소식 20-11-09 18:53
 
사랑은 가장 겸손하고 친절하나 가장 귀하고 높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고, 모시는 민들레 희망센터 언제나 진실된 사랑을
보여주십니다~ 가장 힘들고 어려운 곳에 빛이 되고 희망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덕분에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이렇게 민들레 손님들이 편하게 쉴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정말 필요하네요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걸음을 따르고 함께 하겠습니다!
레인보우A 20-11-09 17:12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희망센터
민들레 VIP손님들이 정말 외로움에 사무쳐서 많이 힘드실텐데 아늑한 공간에서 많은 위로 받으시길..
사랑과 나눔이라는것이 굳이 거창하지 않아도, 작은 마음만 있으면
가능하다는것을 가르쳐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여기 오시는 분들도 모두 힘내세요! 코로나19도 이겨냅시다~
은희에스텔 20-11-09 15:38
 
안녕하세요.
사랑 나눔이 고맙습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많이 어려운 가운데
민들레 희망센터 덕분에 몸과 마음이 아파서 아무것도 하지 못하시는 노숙인들이
조금은 쉴 수 있고, 희망과 마음의 위로를 얻고 가십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존재가 귀하고 소중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정진우루카 20-11-09 13:49
 
추운날씨 수고가 많으십니다.
민들레들의 희망센터 사랑... 너무 아름다워요.
주는 사람도 마음 따뜻하고, 받는 사람도 그렇고,
이렇게 보는 사람도 더 없이 마음이 따뜻합니다.
늘 행복으로 가득찬 민들레 희망센터가 그립습니다.
봉사갈게요~~~
겨울물품 1박스 보냅니다. 샬롬
Aangela 20-11-09 11:34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것, 베풀며 사는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모든 사람들을 행복 속으로 밀어넣는 정겨운 민들레 국수집
인생의 참스승이 되어주신 민들레 아버지, 어머니 두 분
각박한 세상에 빛이 됩니다! 지치지 않는 나눔 열정에 감사드립니다.
모두모두 코로나19 바이러스에서 건강하게 이겨냅시다. 파이팅~ 파이팅❁´◡`❁
나혜숙마리아 20-11-09 10:56
 
사람 대접으로 아픈 이웃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 희망센터,
차별 없이 편견 없이 함께, 같이 살아가는 세상!
경제가 어려울수록 가난한 사람들의 생활은 더욱 힘들어져 간다고 하는데
민들레 공동체를 찾으시는 VIP손님들을 위해
*늘 헌신하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존경합니다*
사랑의향기 20-11-09 09:03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러운 가운데서도
매일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노숙손님들이 어디서든 몸과 마음을 기댈 수 있는 편안한 곳.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입니다.
매일 책도 읽고 독후감 발표하고 용돈을 선물받는 모습이 멋집니다.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민들레희망센터,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샬롬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응원합니다.
이지현 20-11-09 07:20
 
희망지원센터에는 희망이 있습니다.
어지럽고 삭막한 세상을 따뜻하고 평화롭게 만들어줍니다.
우리 가족, 우리 이웃의 미소,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민들레의 힘이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저도 모르는 사이에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이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저에게 가장 행복한 삶을 알려주셨습니다.
멋진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 공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허정욱젤마노 20-11-09 06:48
 
추운날씨에 고생이 많으십니다.
민들레들의 희망센터는 늘 한결같은 사랑으로
가난한 이들과 함께해서 너무 좋습니다.
민들레센터와 따뜻한 소통 우울한 제 마음에 평안을 남깁니다.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희망센터입니다^^
오늘도 행복충전하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공동체가족들이 함께 뜬 목도리 보냅니다.
안정애 20-11-08 22:16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면서 가슴이 정말 따뜻해지고
마음에 감사라는 단어와 희망이라는 단어가 생깁니다.
나보다 남을 먼저 위하고 배려한다는 것이
어려운 일이 아님을  헌신하는 삶에서 배웠습니다.
내 주변의 힘든 이들의 마음을 알아주고 손잡아주는
민들레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박철규 20-11-08 21:40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이 새로운 씨앗으로 피어나 또 내일을 살게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의 헌신하시는 그 수고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에 모두 건강 조심하시고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장살레시아 20-11-08 20:37
 
추운날씨 수고 많으십니다
최고의 사랑 나눔을 보여주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뿜어져 나오는 따뜻한 사랑
그리스도의 향기를 느낄 수 있어서 제 마음까지도 훈훈해지는 느낌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의 한결 같은 사랑 너무 좋습니다.
행복, 희망이 참 많은 민들레 희망센터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겨울물품 1박스 보냅니다.
롤리폴리 20-11-08 18:46
 
모두 힘내세요! 가난한 이웃들,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 사는 민들레 세상
희망 희망 희망 자꾸 되내이다 보면 진짜 자신에게 희망이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일어서는 이웃들을 보면서 아름다운 세상을 꿈 꿉니다. 
드나들며 이용하면서 속으로 희망센터라는 간판이라도 되내이다보면 진짜 희망이 찾아올런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너무 수고해주시네요. 감사합니다^^
로레타 20-11-08 17:34
 
가난한 이, 곤경에 처한 이, 누구에게 쉽게 말할 수 없는 무엇들~
그걸 격려하는 민들레쉼터, 매일 기적 같은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행복해보입니다
다양하게 보여주시는 배려들삶에 대한 긍정과 의지를
가질 수 있도록 돕는 일 그것이 희망센터의 길이 아닌가 싶네요
아름다운 세상이 만들어 졌으면 좋겠습니다. 고마운 사랑들 감사합니다♪
태호안셀모 20-11-08 15:09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가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민들레수사님께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지금처럼 민들레 희망센터의 독창성과 참사랑 나눔을 계속 유지해 주면 좋겠어요.
특히 매일하는 독후감 발표 최고 감동!
마스크와 손세정제 보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윤아소피아 20-11-08 13:53
 
반갑습니다.
민들레 센터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우리 VIP손님들에게 사람대접하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책을 읽고 독후감을 쓰고 용돈을 받고,
필요한 물품을 선물받고,
세탁도 하고, 낮잠도 자고, 영화도 감상하고, 아메리카노도 마시고
컴퓨터도 할 수 있으니 참 좋습니다.
민들레표 특별한 사랑이 빛납니다.
유정민에밀리아 20-11-08 11:42
 
기꺼이 내어놓는 사랑은 사랑을 더하여 하시는 모든 일안에
축복과 은총이 드러나 사람들에게 기쁨과 위로가 되리라 믿습니다.
경제가 어려울수록 가난한 사람들의 생활은 더욱 힘들어져 간다고 하는데
민들레 공동체를 찾으시는 VIP손님들을 위해
늘 헌신하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참 귀한 공간이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정말
열심히 해주셔서 감동이 밀려옵니다.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Gardenia 20-11-08 10:29
 
이곳에 오시는 많은분들이 민들레의 응원을 받아 많은 분들이 기운차리시길 바래요.
사연 많은 사람들, 어렵고 힘든상황인 사람들이 참으로 많은거 같습니다~
거리에서 노숙하시는 분들이야 말로 제일 힘든것이.. 먹는거 배 곪는 문제 아닐까요?..
민들레 공동체에선 이 모든게 한방에 해결이 되네요, 대단합니다~
힘든 이웃들 한명 한명에게 손잡아주고 🎶따뜻히 감싸 안아주는
민들레희망센터에 대표님 그리고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노은정 20-11-08 10:15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희망찬 발걸음 응원합니다.
흩날리는 민들레 향기처럼 우리 모두 주변을 돌아보고
작은 마음하나 정성하나라도 나누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철호 20-11-08 08:34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노숙인들의 희망이 되어줍니다.
아름다운 사랑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나보다 가진 것이 적은 사람에게 나눠주는 행위는 인심을 쓰거나
의무를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기본적인 예임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배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문영신사비나 20-11-08 06:47
 
추운날 몸과 마음을 기댈 수 있는곳...
가난한 이웃들에게 아낌없이 지원해주는
꽃피는 민들레센터에서 내가 정말 알아야 할 이웃사랑을 배웁니다.
외롭고 갈곳없는 이들의 쉼터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사랑!
오늘도 살아갈 힘을 얻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커피포트와 커피믹스등 보냅니다.
사랑의향기 20-11-07 22:51
 
안녕하세요?
노숙인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는 빛이 나네요!
제게 삶의 여유를 갖게 해주고 나눔안에서
행복을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삶이 힘들어도 용기를 잃지 말라고 따뜻하게
손잡아주는 두분의 사랑 잊지않겠습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한경택 20-11-07 21:28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 예수님의 사랑나눔이 보이네요.
예수님의 정신을 잘 따라간다는 얘기겠지요.
그것은 앞으로도 이렇게 변함없이 길을 가주세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오수정에스텔 20-11-07 20:39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어요.
와^^ 실질적으로 도움을 드릴수 있는 방법이네요...
여러 방법으로 지원이 이뤄지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으로
신문을 열면 온통 우울한 소식들이고
주위를 둘러봐도 슬프고 괴로운 일이 더 많은데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덕분에 힐링하고 갑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겨울파카, 내복, 장갑, 빵모자, 양말등 1박스 보냅니다.
퐁네프의연인들 20-11-07 18:45
 
지상낙원 */(^^)/* 단 몇명의 사람들이
그 수많은 사람들의 희망이 될 수 있음을
새삼 느끼게 됩니다, 희망센터에서
속상한 일들도 민들레상담에서 해소하시고..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희망센터
민들레 VIP손님들이 정말 외로움에 사무쳐서 많이
힘드실텐데 아늑한 공간에서 많은 위로 받으세요-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모두 다 끌어안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Tierheim 20-11-07 17:10
 
밥과, 책과, 사랑과, 기적과.. 새 희망을 갖게 하고 사람을 꿈꾸게 하는 힘!!!
온종일 밖에서 생활하시는 분들께는 얼마나 민들레 희망센터가
멋진 공간일지, 이 모든 것이 진실된 사랑에서 나옵니다~ 웃음가득❤️
행복한 시간들로 이렇게 서로 돕고 도와 더욱 따뜻한 사회가 되길 바랍니다
박서경미리암 20-11-07 15:31
 
고맙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덕분에 추위에 떨고 아무것도 하시지 못하시는 분들이
조금은 쉴 수 있고, 마음의 위로를 얻고 갑니다.
정말 민들레 희망센터의 존재가 소중합니다.
 코로나19로 마니이 어려운 요즘 하루하루 생활이 얼마나 고단하실까?
민들레 손님들이 요즘엔 더욱 걱정 됩니다.
그래도 내일은 희망이 가득할거라 믿고 싶습니다.
사랑이 곷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ㄹ레수사님 아자아자 파이팅~~~!!!
지승우안셀모 20-11-07 13:58
 
유투브 인간극장 레전드
민들레 희망센터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어요.
추운날 몸과 마음을 기댈 수 있는곳...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입니다.
매일 책도 읽고 독후감 발표하고 용돈을 선물받는 모습이 멋집니다.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민들레희망센터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샬롬
서하윤루시아 20-11-07 11:32
 
인생의 가치와 행복은 나누는 것,
그리고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더 따뜻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것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대표님과 사모님의 따스한 손길이 고맙습니다 ^ㅅ^
모두 지친마음 힘든마음 다 내려놓으시고, 행복한 마음만 갖고 가시길 바랍니다!
멋진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요~
아마릴리스 20-11-07 10:26
 
정말 외로움에 사무쳐서 많이 힘드실텐데..
아늑한 공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많은 위로 받으세요
사랑과 나눔이라는것이 굳이 거창하지 않아도,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만 있으면 가능하다는 것을
가르쳐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언제나 감사합니다!
힘든 이웃들의 지친 영혼을 어루만져주는 민들레천사
두분의 따뜻한 손길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LOVE 20-11-07 09:08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세상을 보는 시야와
마음의 크기가 넓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일기로만 보는데도 너무 감동이고, 많은 가르침을 주십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조현아 20-11-07 08:14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는 사랑의 멜로디 같습니다.
민들레 홀씨가 예쁜 음표를 만들어 하나의 멋진 작품이 되네요.
희망지원센터 응원합니다
멋지고 희망찬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토마스모어최 20-11-07 06:59
 
광주 충장로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 오면 개인적으로 마음의 힐링이 됩니다.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를 깨닫게 됩니다.
민들레희망센터의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VIP 손님들의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힙차게게 응원합니다.
필요한 물품도 선물받고 꿈같은 일들이 가득 넘쳐나네요~
늘 수고하시는 베베모가족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 아자아자 파이팅!!
김주희 20-11-06 22:48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기와 사진에서 깊은 사랑을 느꼈습니다.
따뜻한 사랑으로 노력하시는 모습이 잔잔한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의 마음이 있어야 함을 배웠습니다.
박정호 20-11-06 21:53
 
안녕하세요.
나누면 행복해집니다.
처음에는 이해가지 않는 말이었는데 이제는 이해가 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면서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모든걸 아끼없이 내어놓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쉼터에서 마음을 다스리고 희망으로 다시 일어서는
기적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은희클라우디아 20-11-06 20:48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수사님 안녕하세요.
문화공간, 민들레 희망센터!!
결코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인데....
가난한 이웃을 향해 늘 아낌없는 사랑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센터 회원님들 다들 사연들이 있네요.
그렇지만, 아집을 버리고, 자기 자신과 싸워 이기는 시간도 필요 할 듯 합니다.
사랑이꽃피는 민들레 센터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늘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Liliosa 20-11-06 19:26
 
희망이 되는 이름 민들레 공동체
항상 어려운 이웃들을 외면하지 않고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이렇게 멋진 공간을 마련해주는 착한 사랑,
매일 손님들을 상담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신 두 분이세요~ 존경합니다.
그리고 민들레센터에 들려 상담받은 모든 분들
어서 기운 내시길 응원합니다@
Gardenia 20-11-06 18:14
 
웃음가득^^ 행복한 시간들로 이렇게
서로 돕고 도와 더욱 따뜻한 사회가 되길 기도합니다!
언제나 어려운 이웃의 편에 서 있는 민들레에서 앞으로도 계속, 꿈과 희망을
민들레 홀씨처럼 그분들께 날려 드릴 수 있기를...
민들레희망센터에서 하루하루 절망보다는 희망을 품으시기를 바랍니다.
이용하시는 손님들께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래요~
*★코로나19에 몸 건강 조심하세요★*
김두진 20-11-06 12:51
 
어지럽고 삭막한 세상을 따뜻하고 평화롭게 만들어줍니다.
우리 가족, 우리 이웃의 미소,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민들레의 힘이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저도 모르는 사이에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이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저에게 가장 행복한 삶을 알려주셨습니다.
멋진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 공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향기 20-11-06 09:38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소식 잘 읽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한분한분 직접 상담을 통한 도움이 이루어지고 있는 편안한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 저는 밝은 미래를 볼 수 있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
한동준 20-11-06 07:49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는 사랑이 가득합니다.
주님의 은총으로 더욱 희망이 가득합니다.
모두가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에서
언제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있기에 희망이 보입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고맙습니다.
두 분의 노력과 정성에 감사합니다.
함께 힘차게 응원합니다. 샬롬
안미향보나 20-11-06 06:38
 
호주시드니에서 왕팬 인사올립니다.
도란도란 소통하며 가는
민들레 마을의 특별한 사랑에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꽃피는 희망센터 진심 사랑 참 좋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덕분에 추위에 떨고 아무것도 하시지 못하시는 분들이
조금은 쉴 수 있고, 행복한시간에 마음의 위로를 얻고 가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존재가 소중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배성진 20-11-06 00:02
 
고맙습니다.
누구든지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더불어 행복합니다.
이제 마음의 문을 열고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의 소리를 귀담아 듣고 싶습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나눔의 향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항상 소중한 이야기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박해리 20-11-05 21:23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이야기는 희망이 가득합니다.
민들레희망지원센터의 세심한 배려가 인상적이예요.
상담을 통하여 꼭 필요한 것을 지원하는 모습이 보기가 좋아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자상하고 세심한 배려가  손님에게 행복을 선물하네요.
주님의 은총으로 즐겁고 행복하시길 기도드려요.
최영훈클라오 20-11-05 20:36
 
안녕하세요.
팍팍한 삶을 다독여 주는
참 즐거움의 민들레희망센터!
힘겨울때는 민들레센터 사랑, 희망 스토리가 항상 큰 위로가 됩니다.
특히 매일하는 독후감발표와 용돈 선물, 커피타임이 최고!
오늘도 살아갈 힘을 얻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자아자파이팅!
겨울옷 1박스 보냅니다. 샬롬
오윤주마리아 20-11-05 18:48
 
칭찬합니다 😊 요즘 시대에 굶주림에 허덕이는 사람은 별로 없다고 생각했었는데..
그런데 민들레 국수집을 알고 난 후, 주변 가까히 이렇게 힘겨운 분들이 많은 줄 처음 알았어요
사람과의 정을 느낄 수 있어 민들레 희망센터에 감사드리게 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애쓰심을 응원할께요!
꽃길모란 20-11-05 17:53
 
날마다 Smile~ 평범하지만 단단하고 꽉찬 하루하루를
꿰어 훗날 근사한 인생 목걸이를 완성하길 기도하고 응원합니다.
희망으로 일어서는 이웃들을 보면서 아름다운 세상을 꿈 꿉니다
민들레 VIP손님들 모두 힘내세요! 앞으로도 기쁜소식, 행복한 소식만으로
가득차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영경 20-11-05 15:21
 
희망지원센터 소식 고맙습니다.
말로 만이 아닌 몸소 실천하는 아름다운 모습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 한자락 심어주는 일이 너무나 위대한 일임을 느꼇습니다.
사회가 어려울수록 정신적으로 힘들수록, 결국은 사랑인 것 같습니다.
희망을 갖고 산다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 민들레를 보며 많이 배웁니다!
늘 수고하시는 대표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고영우 20-11-05 13:06
 
반갑습니다.
희망지원센터의 소식 감사하게 잘 읽고 있습니다.
추운날씨에 수고가 많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행복 만들기 민들레희망센터 좋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민들레센터 사랑 멋집니다.
참사랑의 실천이 너무도 중요하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을 보고 깨달았습니다.
이웃 사랑만이 우리를 하나로 엮어준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늘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겨울물품 1박스 보냅니다.
최선진마르타 20-11-05 11:20
 
마음의 어버이로서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희망센터의 나눔은 세상 어디라도 소외되고
어려운 사람들이 있는 곳이라면 다 닿을 것만 같네요~
가난한 이웃을 소중하게 대하며, 나눔의 기쁨으로
물들이는 삶.. 배고픔을 채워주고 희망을 선물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Mariel 20-11-05 10:48
 
아이들이 진정하게 배움의 길을 알아갈 수 있고
바른길을 갈 수 있게 해주는 민들레 꿈 사랑이 고맙습니다~
모두 즐거워하는 웃음이 보기 좋네요♥
한창 꿈을 키워나가는 우리 아이들의 희망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려요.
매일매일 웃음이 넘치는 즐거운 공부로
민들레 아이들이 행복한 시간들 보내길 바랍니다!
행복의열쇠 20-11-05 09:16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소식을 보니
세상의 계산법으로 셈을 해보면
민들레수사님의 봉사와 희생은
쉽사리 계산이 나오지 않을 것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은 오늘보다 내일 더 많은
나눔을 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정호 20-11-05 07:33
 
희망지원센터 10월 소식에 감사합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민들레희망센터을 찾으시는 손님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저도 다른 많은 분들과 함께 응원드리겠습니다.
쌀쌀해진 날씨에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홍은희살로메 20-11-05 06:51
 
추운날씨 수고가 많습니다.
우리 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희망센터 너무나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신문을 열면 온통 우울한 소식들이고
주위를 둘러봐도 슬프고 괴로운 일이 더 많은데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덕분에 힐링하고 갑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정수 20-11-04 22:34
 
안녕하세요?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진정 대한민국을 밝게 비추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진정한 희망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평소 무감각하게 대했던 힘든 이웃들을 새로운 마음으로 보고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큰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우리가족 모두 열렬히 응원합니다.
강연지 20-11-04 21:27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고맙습니다.
진정 대한민국을 밝게 비추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진정한 희망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평소 무감각하게 대했던 힘든 이웃들을 새로운 마음으로 보고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큰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우리가족 모두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세광보니파시… 20-11-04 20:47
 
페이스북 보고 첫인사올립니다.
날마다 희망을 전하는 집...
ViP손님들에게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하는 지금이 너무 좋습니다.
특히 매일하는 독후감발표와 용돈 선물, 커피타임이 최고!
오늘도 살아갈 힘을 얻고 갑니다.
민들레 교우촌 센터 일상에서 참행복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마스크와 손소독제 보냅니다.
ILOVEYOU 20-11-04 18:30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의 따뜻한 나눔들을
응원합니다! 세상에 어려우신 분들이 참 많지만,
그들을 포용하고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는 곳
덕분에 세상이 밝아지는 것을 봅니다♬
민들레센터는 대단한 곳이라 생각합니다~
서로 따뜻하게 보듬어주면서 훈훈한날 되세요.
커피소녀 20-11-04 17:24
 
가난한 이웃이라면, 언제나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는 민들레희망센터네요👍
부디 한분, 두분 사회에 재기하시어
각자 자기 자리로 다시 찾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여러분들을 응원하겠습니다-
항상 손님들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신토마스모어 20-11-04 15:57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문화공간, 민들레 희망센터 멋집니다.
결코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인데....
가난한 이웃을 향해 늘 아낌없는 사랑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 사회에 이렇게 극빈으로 사시는 분들이
아무런 해택도 받지 못한채 방치되어 간다는 게 참 안타깝습니다.
사회복지를 좀 다양하게 적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를 우리 공동체가족 함게 응원합니다.
공동체에서 직접 만들은 마스크등 보냅니다. 샬롬
정재훈마르코 20-11-04 13:39
 
감동입니다.
지루한 일상에 지쳐갈 때쯤 민들레 희망센터를 만났습니다.
노숙손님들이 낮잠도 자고, 세탁도 하고,
컴퓨터도 할 수 있으며,
일자리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일자리도 구해주고... 희망이 가득 넘쳐나네요~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행동 모두 제 삶에 큰 도움이 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은빛에딧 20-11-04 11:45
 
민들레 희망센터 1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센터 덕분에 몸과 마음이 아파서 아무것도 못하는 분들이
조금은 쉴 수 있고, 희망과 마음의 위로를 얻고 가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존재가 소중합니다^ㅅ^
마스크, 손소독제, 세면도구, 양말. 베냥등 보냅니다.
강주연글라라 20-11-04 10:23
 
정신적인 고통에서도 상담을 하며 어려운 분들의 마음속을 헤아려 보려는
그 의지와 사랑, 사회에서 소외된 이웃들은 더욱 어려움이 많을 것 같은데.. 큰 관심과 이해로
운영하시며 절망속에 있는 사람들에게 행복을 선물해 주시는 모습을 보며 제 마음도 따뜻해집니다
힘든 이웃들을 진심으로 섬겨 주는 대표님, 사모님이 참 고맙습니다 'ㅅ'
민들레영토 20-11-04 08:57
 
행복과 즐거움이 가득한 11월되세요.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사랑이 꽃피는 인문학강좌 풍경이 너무 좋네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가슴 시리도록 아름답습니다.
힘겨워하고 있는 노숙인들 모임 참 좋습니다.
마음으로 진정한 위로가 되고 모두들 하하 호호 행복을 부르는 시간 소중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윤막시밀리아노… 20-11-04 08:16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가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민들레 수사님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참행복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노숙인들이 필요한 물품도 선물받고 꿈같은 일들이 가득 넘쳐나네요~
늘 수고하시는 베베모세분가족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민들레센터 이용생활인들 모두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0^
김영식 20-11-04 07:40
 
가난한 이웃과 함꼐 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감히 생각을 해봅니다.
항상 어려운 시기를 만나거나 뉴스를 접할때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힘을 얻네요.
항상 먼저 실천해 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모습을 보고 오늘도 배웁니다.
민들레희망지원센터 언제나 화이팅 하세요.
이은주 20-11-03 23:39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소식에 감사합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살아갈 힘과 용기를 찾아준다니 말입니다.
앞으로도 쭈욱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목표를
향해 한발 한발 충실히 내딛길 기원합니다.
남준식 20-11-03 22:17
 
안녕하세요?
아름다운 사랑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나보다 가진 것이 적은 사람에게 나눠주는 행위는 인심을 쓰거나
의무를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기본적인 예임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배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율ol 20-11-03 20:41
 
마땅히 갈 곳없는 이용생활인들에게 편안한 안식처&
힘들고 상처입은 사람이 어쩌면 그리도 많은지.. 감춰있기에 더욱 가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숨은 보석입니다.
참 속 깊은 사랑의 실천이십니다^^ 단순한 마음씀이 아니라는 게 이런데서 보이네요~
센터에 오시는 분들이 새희망, 새삶을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유효정가밀라 20-11-03 19:38
 
가난한 이웃들의 희망 만들기 멋집니다.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한분한분 직접 상담을 통한 도움이 이루어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특히 노숙손님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 발표를 하면 용돈을 드리는게 놀랍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 저는 밝은 미래를 볼 수 있습니다.
새로운 은총으로 다가왔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
www루첸 20-11-03 17:20
 
천사의 마음을 가지신 민들레 대표님, 사모님
작은것에 행복을 느끼고 마음에 부자로 사시는분께
늘~기쁜일만 있으시길 빕니다 : )
한없이 풍요로운 복음이 민들레국수집에
오는 손님들께 다다를 수 있기를...
이분들의 한맺힌 얘기들을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민들레센터는 대단한 곳이라 생각합니다!
서로 따뜻하게 보듬어주면서 훈훈한날 되세요~
유요정가밀라 20-11-03 15:54
 
독일 한인성당에서 첫인사올립니다.
사람향기가 나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은 차별과 구별없이
모두가 가족처럼 사는 모습에서 희망을 봅니다.
하루도 소중하지 않은 날이 없네요.
계획을 세우고 초심을 잃지 않고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사는 것...
내 가슴속에 늘 사랑의 바람이 불도록 해주는 민들레 공동체 , 희망센터에 감사드립니다.
' 진정한 나눔이란 베푸는것이 아니라 환대 하는것 " 이라는것을
민들레수사님께 배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해피트리 20-11-03 13:47
 
추운날씨 수고가 많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이 놀랍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한사람씩 상담하고 선물하는 모습이 최고!
세탁, 샤워, 휴게실,책을 읽고 독후감 발표후 용돈 받기, 생필품 및 의류지원등 감동!
모두가 상상을 초월하는 민들레희망센터 사랑 나눔입니다.
겨울물품 보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조민정유스티나 20-11-03 11:36
 
민들레 국수집의 발길은 세상어디라도
소외되고, 어려운 사람들이 있는 곳이라면
다 닿을 것만 같네요^^
가난한 이웃을 소중하게 대하며,
나눔의 기쁨으로 물들이는 삶..
배고픔을 채워주고 희망을 선물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응원합니다👍
Doredore 20-11-03 10:53
 
안녕하세요☆ 대표님, 사모님 건강은 괜찮으신가요?
사람대접으로 아픈 이웃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 희망센터,
차별 없이 편견 없이 함께, 같이 살아가는 세상! 감동입니다
경제가 어려울수록 가난한 사람들의 생활은 더욱 힘들어져 간다고 하는데
민들레 공동체를 찾으시는 VIP손님들을 위해
늘 헌신하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박민준 20-11-03 09:47
 
반갑습니다.
우리 사회에 이렇게 극빈으로 사시는 이웃분들이
아무런 해택도 받지 못한채 방치되어 간다는 게 참 안타깝습니다.
사회복지를 좀 다양하게 적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서영남선생님베로니카님 정말 고맙습니다.
희망지원센터를 함께 응원합니다.
임미정 20-11-03 07:21
 
희망지원센터가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노숙자분들을 일어설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두 분이 상당해주시고 함께 나누어주신
그 사랑이 희망으로 자라나게 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대단하십니다.
사랑에는 인내도 필요하다는 것을 새롭게 배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손님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승우베네딕토 20-11-03 06:47
 
어려울때 힘이 되는
민들레희망센터 멋집니다.
가난한 이웃, 길위에 외로운 사람들
그분들을 위해 민들레센터를 위해 기도합니다.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힘들고 지치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디딤돌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본받아
저도 제 삶 안에서 사랑하고 나누며 살 수 있게 되기를 다짐합니다.
추운날씨에도 사랑이 있기에 행복한 민들레 희망센터 참사랑 아름답습니다.
우리공동체가족함께 뜨겁게 응원합니다.
마스크, 손소독제, 쵸코바등등 보냅니다. ^^
주님께영광 20-11-02 23:19
 
고맙습니다.
민들레희망센터를 너무나 좋아합니다.
다양한 우리 이웃들을 만나서 사랑, 행복, 희망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민들레센터 손님들이 지금처럼 행복하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 뜨겁게 응원합니다.
최진혁 20-11-02 21:22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함께하는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참인간으로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마르지 않는 샘물 같은, 흑심한 가뭄에 단비 같은
그런 소중한 신비의 희망센터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최은미올리바 20-11-02 20:39
 
웃음꽃 피는 민들레센터 좋습니다.  */(^^)/*
민들레 희망센터의 존재가 참 귀합니다.
길거리에서 노숙하시는 분들께는 꿀맛 같은 휴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앞으로도 늘~
멋진 모습 기대합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마스크, 손세정제, 세면도구, 양말 보냅니다.
강수프란치스코 20-11-02 19:47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지루한 일상에 지쳐갈 때쯤 민들레 희망센터를 만났습니다.
책을 읽고 독후감을 쓰고 용돈을 받고,
필요한 물품을 선물받고,
세탁도 하고, 낮잠도 자고,
컴퓨터도 할 수 있으며,
일자리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일자리도 구해주고... 꿈같은 일들이 가득 넘쳐나네요~
모두 제 삶에 큰 도움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소크라테스 20-11-02 18:50
 
많은분들이 민들레의 응원을 받아 많은 분들이 기운차리시길 바랍니다
어렵고 힘든상황인 사람들이 참으로 많은거 같습니다...
거리에서 노숙하시는 분들이야 말로 제일 힘든것이, 먹고 씻는 문제 아닐까요?....
민들레 공동체에선 이 모든게 한방에 해결이 되네요, 대단합니다~
사회가 힘들수록 가난한 이웃들 한명 한명 손잡아주고 따뜻히 감싸 안아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노엘라Q 20-11-02 17:32
 
♧사랑나눔이 고맙습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많이 어려운 가운데
민들레 희망센터 덕분에 몸과 마음이 아파서 아무것도 하지 못하시는 노숙인들이
조금은 쉴 수 있고, 희망과 마음의 위로를 얻고 가십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 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배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존재가 귀하고 소중합니다.
작업복, 안전화, 세면도구, 양말. 의류등 보냅니다!
우리가 함께 살아 기적입니다.
강수프란치스코 20-11-02 16:18
 
민들레 센터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우리 VIP손님들에게 사람대접하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책을 읽고 독후감을 쓰고 용돈을 받고,
필요한 물품을 선물받고,
세탁도 하고, 낮잠도 자고, 영화도 감상하고, 아메리카노도 마시고
컴퓨터도 할 수 있으니 참 좋습니다.
민들레표 특별한 사랑이 빛납니다.
조강수안셀모 20-11-02 15:47
 
사랑의 돌봄은 기적을 만듭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지금
민들레센터 풍경이 희망으로 아름답습니다.
한분한분 직접 상담을 통한 도움이 이루어지고 있는 편안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 저는 밝은 미래를 볼 수 있습니다. ^^
민들레마을 VIP 손님들이 다시 자기 자신을 찾아 가는 길에
민들레 희망센터는 쉼터이자 정류장이네요. 멋집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샬롬
남궁지연루시아 20-11-02 14:26
 
나의 특별한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희망센터가 이땅의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의
불을 점화해 주리라 믿습니다.
책을 읽고 독후감을 발표하면 용돈도 받고,
낮잠도 자고, 세탁도 하고,
컴퓨터도 할 수 있으며,
일자리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일자리도 구해주고...
필요한 물품도 선물받고 꿈같은 일들이 가득 넘쳐나네요~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 빠른 소멸을 기원합니다.
로즈맘영자 20-11-02 11:40
 
어렵고 힘든상황인 사람들이 참으로 많은거 같습니다.
거리에서 노숙하시는 분들이야 말로
제일 힘든것이, 먹고 씻는 문제 아닐까요?
민들레공동체에선 이 모든게 한방에 해결이 되네요~
대단합니다! 힘든 이웃들 한명 한명에게
손 잡아주시고 따뜻히 감싸 안아주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채진주아델라 20-11-02 10:53
 
코로나19로 거리생활이 많이 힘드시죠..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희망센터..
민들레 VIP손님들이 정말 외로움에 사무쳐서 많이 힘드실텐데 아늑한 공간에서 많은 위로 받으세요
♥사랑과 나눔이라는것이 굳이 거창하지 않아도, 작은 마음만 있으면
가능하다는것을 가르쳐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거리에서 삶이 고단하고 짜증도 나지만, 여기 오시는 분들도 모두 힘내세요~!
Tierheim 20-11-02 10:26
 
살면서 어려움이 찾아올때 누군가가.. 공감할 줄 아는 마음 ^-^
같이 아파할 수 있는 마음이 무엇보다는 요즘시대에는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이렇게 민들레 손님들이 편하게 쉴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정말 필요하네요~
모두 따뜻한 희망을 품으며,
알찬 내일을 향해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어떤 차별도 없이 편견도 없이 함께, 또 같이 살아가는 세상 감동입니다
느슨한 공동체, 민들레의 행복한 걸음을 따르고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