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1-01-04 10:19
2020. 12. 1 ~12. 31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50,658  
















* 2010년 8월 1일부터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을 발표하면 매일 3000원의 장려금을 드립니다. 

 

*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발표를 하여 노트 한권을 다 채우고  

소원을 말하면 그 소원을 들어주기로 하였습니다.


2020년 12월 1일 (화)

상담은 조00(82세) 동인천 자유공원에서 노숙을 하는데 감기몸살에 걸려 고생이 심하다고 며칠이라도 편하게 쉬고 싶다고 찜질방티켓을 부탁함.

겨울내의,패딩잠바,방한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한방파스3매,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김00(79세) 지하철에서 잠을 자다가 가방을 잃어버려 안경이 없어 눈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하소연함.

안경구매비용6만원,운동화,패딩잠바,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벨트,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코로나19지만 민들레국수집에서 도시락을 먹을 수 있어 감사인사를 전함.

허00(30세) 울산에서 회사를 정년퇴직하고 퇴직금으로 주식에 투자했다가 가진 돈을 전부 잃고 부인과의 갈등으로 집을 나왔다.

날씨가 추워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한다고 침낭을 부탁함.

운동화,침낭,패딩잠바,목도리,털모자,양말,한방파스2매,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김00(61세) 알콜중독으로 가족들과의 갈등이 심해 집을 나와 인천 부평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함.

옷을 갈아입지 않아 몸에서 냄새가 많이 나는데 민들레 희망 센터에서 샤워하고 옷을 세탁하고 나니 기분이 날아갈 것 같이 상쾌하다고 함.

겨울내의,잠바,팬티,바지,면티,양말,벨트,세면도구,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눈치 보지 않고 도시락을 받아 먹을 수 있게 세심한 배려를 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린다고 인사함.

센터회원들에게 마스크, 손소독제, 패딩점퍼, 내복, 스웨터, 기모티셔츠, 방한바지, 조끼츄리닝작업복, 안전화, 운동화, 털부츠, 팬티, 런닝, 양말, 치약, 칫솔, 면도기, 구강청정제, 수건, 모자, 털모자, 목도리, 장갑, 배낭, 가방, 벨트, 한방파스, 감기약침낭담요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20년 12월 2일 (수)

상담은 주00(56세) 동네에서 작은 만화방을 운영하였는데 아내가 본인 몰래 빚보증을 서주어 채무를 대신 갚아주고 1년 전 부터 어려워져 가리봉역 주변에서 노숙을 한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날씨가 추워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한다고 침낭을 부탁함.

침낭,패딩잠바,츄리닝,바지,팬티,양말,핫팩,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천00(35세) 우울증이 심해 가족들과의 갈등으로 집을 나와 이리저리 방황하며 의미없는 삶을 살아가고 있다고 함.

사회생활에 적응하지 못해 괴롭다고 함.

베로니카 사모님과 상담하고 나면 마음이 편안해진다고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배낭,침낭,잠바,츄리닝,면티,바지,팬티,양말,치약,칫솔,비누,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구00(72세) 아들의 사업이 망하면서 살던 집이 채권자에게 넘어가고 마땅히 머물 곳이 없어서 온 가족이 흩어져 살게 되었다.

나이가 많아 일도 못하고 서울 구로역에서 구걸을 하며 어렵게 노숙을 하고 있다며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잡비2만원,겨울내의,패딩잠바,바지,츄리닝,운동화,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홍00(86세) 2년 전에 부인과 사별하고 집에서 술로 살다가 알콜중독으로 자식들과의 갈등이 심해 집을 나와 인천 주안역 근처 먹자골목에서 구걸을 하며 빈 건물에서 잠을 잔다고 함.

날씨가 추워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한다고 하소연 함.

침낭,겨울내의,잠바,바지,한방파스6매,팬티,양말,치약,칫솔,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2020년 12월 5일 (토)

상담은 00(43세) 부평역 근처에서 노점상을 하다가 구청의 단속이 심해서 장사를 하지 못하고 구걸을 하며 어렵게 살고 있다.

옷을 갈아입지 않아 몸에서 냄새가 심하다고 갈아입을 겨울옷을 부탁함.

패딩잠바,바지,겨울내의,핫팩,팬티,양말,한방파스6매,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양00(54세) 전남 광양으로 일을 하러 가야 하는데 가진 것이 아무 것도 없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츄리닝,작업복,팬티,세면도구 지원함.

박00(73세) 동인천역 근처에서 노숙을 하는데 기초수급자가 되기 위해서는 정해진 숙소가 필요하다고 해서 동인천역 근처에 위치한 여인숙비(동경) 20만원을 지원함.

채00(52세) 서울 용산역에서 잠을 자다 배낭을 잃어버려 갈아입을 옷과 세면도구가 하나도

없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안경이 잃어버렸는데 눈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안경을 부탁함.

안경구매비용7만원,패딩잠바,솜바지,겨울내의,침낭,목도리,면티,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김00(58세) 부천 아파트 현장에서 조경 일을 했는데 허리를 다쳐 일도 못하고 어렵게 살고 있다고 함.

날씨가 추워 고생을 많이 한다고 침낭과 겨울옷을 부탁함.

침낭,잠바,겨울내의,바지,팬티,양말,치약,칫솔,비누,수건,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2020년 12월 6일 (일)

상담은 노00(57세) 경기도 화성에서 돼지농장을 하다가 힘이 들어서 농장을 팔고 인천으로 와서 새로운 사업을 알아보다가 사기꾼에게 가진 돈 전부를 잃고 어렵게 살고 있다고 함.

민들레 희망 센터에서 자유롭게 세탁과 샤워를 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인사함.

침낭,운동화,잠바,바지,면티,팬티,양말,구강청정제,한방파스6매,벨트,찜지방티켓2장 지원함.

허00(82세) 동인천 자유공원에서 노숙을 하는데 옷을 갈아입지 않아 몸에서 냄새가 심하게 난다고 갈아입을 옷을 부탁함.

날씨가 추워 잠을 자지 못한다고 침낭을 부탁함.

침낭,츄리능,잠바,면티,팬티,양말,한방파스6매,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박00(46세) 인천 계산동에서 중국집을 운영하다가 경마도박에 자주 문을 닫다 보니 단골손님이 끊겨 장사가 되지 않아 가게 문을 닫았다.

경마도박으로 가진 돈을 전부 잃고 삶의 의욕을 잃고 술만 먹으며 방황하고 있다고 함.

눈치 보지 않고 밥을 먹을 수 있게 세심한 배려를 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린다고 인사함.

배낭,츄리닝,패딩잠바,바지,팬티,양말,한방파스6매,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정00(53세) 가정불화로 부인과 합의 이혼하고 집을 부인에게 주고 집을 나와 막일을 하며 여인숙에서 생활하고 있다고 함.

두 달 전부터 시력이 많이 떨어져 눈이 잘 보이지 않는다며 안경을 부탁함.

안경구매비용6만원,잠바,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2020년 12월 7일 (월)

상담은 00(86세) 2년 전에 부인과 사별하고 집에서 술로 살다가 알콜중독으로 자식들과의 갈등이 심해 집을 나와 인천 주안역 근처 먹자골목에서 구걸을 하며 빈 건물에서 잠을 잔다고 함.

날씨가 추워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한다고 하소연 함.

침낭,겨울내의,잠바,바지,한방파스6매,팬티,양말,치약,칫솔,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00(56세) 동네에서 작은 만화방을 운영하였는데 아내가 본인 몰래 빚보증을 서주어 채무를 대신 갚아주고 1년 전 부터 어려워져 가리봉역 주변에서 노숙을 한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날씨가 추워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한다고 침낭을 부탁함.

침낭,패딩잠바,츄리닝,바지,팬티,양말,핫팩,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천00(35세) 우울증이 심해 가족들과의 갈등으로 집을 나와 이리저리 방황하며 의미없는 삶을 살아가고 있다고 함.

사회생활에 적응하지 못해 괴롭다고 함.

베로니카 사모님과 상담하고 나면 마음이 편안해진다고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배낭,침낭,잠바,츄리닝,면티,바지,팬티,양말,치약,칫솔,비누,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박00(72세) 아들의 사업이 망하면서 살던 집이 채권자에게 넘어가고 마땅히 머물 곳이 없어서 온 가족이 흩어져 살게 되었다.

나이가 많아 일도 못하고 서울 구로역에서 구걸을 하며 어렵게 노숙을 하고 있다며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잡비2만원,겨울내의,패딩잠바,바지,츄리닝,운동화,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2020년 12월 8일 (화)

상담은 김00(47세) 경남 합천에서 직장생활을 하다가 인터넷게임 중독으로 결근을 자주해서 해고당했다.

1년 동안 일도 안하고 인터넷 게임만 하다 보니 가진 돈이 하나도 없다고 함.

베로니카 사모님과 상담하고 나면 속이 후련하다고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운동화,겨울내의,면티,팬티,양말,구강청정제,세면도구,벨트,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마00(43세) 5년 전에 건설현장에서 목수로 일하다가 머리를 다쳐 그 이후로 사회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서울역에서 노숙을 하며 어렵게 살아가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두꺼운 겨울옷이 없다고 부탁함.

침낭,배낭,패딩잠바,청바지,팬티,양말,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윤00(68세) 동인천역 근처에서 노숙을 하는데 날씨가 추워져 고생이 심하다고 겨울내의와 겨울옷을 부탁함.

겨울내의,잠바,운동화,바지,츄리닝,팬티,양말,세면도구,벨트,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박00(52세) 강원도 속초로 일하러 가야 한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안전화,세면도구,작업복,팬티,양말,한방파스6매 지원함.


2020년 12월 9일 (수)

상담은 안00(63세) 인천 부평역에서 3년째 노숙을 하는데 날씨가 추워 잠을 자지 못한다고 침낭과 겨울옷을 부탁함.

침낭,겨울내의,배낭,잠바,면티,팬티,양말,벨트,세면도구,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박00(45세) 인천 청라지구 아파트 현장에서 막일을 하다가 3개월 전에 허리를 다쳐 지금은 일도 못하고 있다고 함.

살고 있는 여인숙에서 쫓겨나게 생겼다고 도와달라고 함.

여인숙비20만원,잠바,청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벨트 지원함.

홍00(75세) 서울 종로역에서잠을 자다가 배낭을 잃어버렸다고 배낭과 갈아입을 옷을 부탁함.

배낭,침낭,겨울내의,바지,팬티,양말,한방파스6매,운동화,세면도구,찜질방티켓4장 지원함.

최00(46세) 정신장애 3급으로 사회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인천 부평역에서 어렵게 노숙생활을 하고 있다고 너무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잡비2만원,운동화,배낭,팬티,양말,면티,세면도구,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2020년 12월 12일 (토)

상담은 서00(52세) 용역으로 건설현장에서 막일을 하다가 다리를 다쳐 일도 못하고 보상을 받지 못해 어렵게 살고 있다고 함.

동인천역 근처에서 노숙을 하는데 날씨가 추워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한다고 침낭과 겨울옷을 부탁함.

침낭,패딩잠바,바지,팬티,양말,구강청정제,한방파스6매,운동화,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구00(75세) 서울역에서 3년째 노숙을 하는데 당뇨와 고혈압으로 고생하다가 민들레 진료소에서 무료로 진료 받고 약을 먹고 나서 몸이 많이 좋아졌다고 감사하다고 인사함.

패딩잠바,운동화,바지,팬티,양말,벨트,치약,칫솔,비누,수건,한방파스6매,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조00(52세) 경기도 화성 핸드폰 하청공장에서 일하다가 경륜도박으로 2년 전에 회사를 그만두고 경륜도박으로 모든 재산을 잃고 마땅히 갈 곳이 없어 서울 용산역에서 2년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함.

신용불량으로 재취업도 쉽지 않다고 하소연함.

침낭,패딩잠바,바지,츄리닝,운동화,면티,팬티,양말,한방파스6매,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2020년 12월 13일 (일)

상담은 문00(74세) 지하철에서 잠을 자다가 가방을 잃어버려 안경이 없어 눈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하소연함.

안경구매비용6만원,운동화,패딩잠바,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벨트,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허00(64세) 울산에서 회사를 정년퇴직하고 퇴직금으로 주식에 투자했다가 가진 돈을 전부 잃고 부인과의 갈등으로 집을 나왔다.

민들레 국수집에


MARIA 21-01-27 11:45
 
마음아픈.. 사연 많은 사람들, 어렵고 힘든상황인 사람들이 참으로 많은거 같습니다..
거리에서 노숙하시는 분들이야 말로 제일 힘든것이, 먹고 씻는 문제 아닐까요?
민들레 공동체에선 이 모든게 한방에 해결이 되네요.. 대단합니다~
힘든 이웃들 한명 한명에게 손잡아주고 따뜻히 감싸 안아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코로나19에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김세찬 21-01-27 10:22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에서 주님의 사랑을 봅니다.
항상 새로운 희망과 사랑을 넘쳐나는 것 같습니다.
기적을 만들어내는 일상이 자랑스럽고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천사분들에게 큰 박수로 응원합니다.
이수경 21-01-27 09:16
 
누구든지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더불어 행복합니다.
이제 마음의 문을 열고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의 소리를 귀담아 듣고 싶습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나눔의 향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항상 소중한 이야기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최진알베르토 21-01-27 01:27
 
고맙습니다.
말로 만이 아닌 몸소 실천하는 아름다운 모습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 한자락 심어주는 일이 너무나 위대한 일임을 느꼇습니다.
사회가 어려울수록 정신적으로 힘들수록, 결국은 사랑인 것 같습니다.
희망을 갖고 산다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 민들레를 보며 많이 배웁니다!
늘 수고하시는 대표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문희진 21-01-26 22:38
 
가난한 이웃들의 행복 만들기~~민들레희망센터 좋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민들레센터 사랑 멋집니다.
참사랑의 실천이 너무도 중요하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을 보고 깨달았습니다.
이웃 사랑만이 우리를 하나로 엮어준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늘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겨울물품 1박스 보냅니다.
JUMI 21-01-26 17:24
 
아늑한 공간, 아늑한 나눔, 아늑한 사랑❣
지칠대로 지친 몸과 마음을 휴식할 수 있는 곳,
민들레 국수집 안에 작은 천국이 만들어지는 이유
바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으로
이웃을 위해 헌신하고 사랑하는 민들레희망센터가
이유겠지요.. 힘내세요~ 모두 건강하세요.
맹성규안드레아 21-01-26 13:49
 
안녕하십니까?
세상 풍파에 맨몸으로 부딫혀 몸지치고, 마음헤진 많은 사람들이
충전하고, 힐링해서 힘내서 일하러 갈 준비를 하는 그 곳
민들레 희망센터... 세상에서 가장 따스한 기운이 흐르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 합니다.
한분 한분 상담으로 그 이야기를 들어 주는 일이 보통일이 아닐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많은 마음의 넓이를 이 게시물을 통해 알 수 있네요.
참 소중한 만들레 희망센터 좋습니다.
외롭고 갈곳없는 이들의 쉼터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
바울리나 21-01-26 11:36
 
당장 오늘 하루가 막막한 이들에게 민들레 희망센터는
귀 기울여주고, 최선을 다해 도움을 줍니다..
세상에 어려우신 분들이 참 많지만,
그들을 포용하고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는 민들레공동체
덕분에 세상이 밝아지는 것을 봅니다! 지금처럼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희망센터 같이 따뜻한 곳이 더 많이 늘어났으면 좋겠네요~
천사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존경합니다 ☆.☆
강수정 21-01-26 10:01
 
세상의 계산법으로 셈을 해보면
민들레수사님의 봉사와 희생은
쉽사리 계산이 나오지 않을 것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은 오늘보다 내일 더 많은
나눔을 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주님께영광 21-01-26 08:17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있어서 다행입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민들레희망센터을 찾으시는 손님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저도 다른 많은 분들과 함께 응원드리겠습니다.
어떤 차별도 없이 편견도 없이 함께, 또 같이 살아가는 세상 감동입니다
느슨한 공동체, 민들레의 행복한 걸음을 따르고 응원하겠습니다.
정하영 21-01-26 00:44
 
안녕하세요?
진정 대한민국을 밝게 비추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진정한 희망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평소 무감각하게 대했던 힘든 이웃들을 새로운 마음으로 보고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큰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우리가족 모두 열렬히 응원합니다.
뿌리깊은나무♣ 21-01-25 22:00
 
코로나로 더 많이 힘든 손님들에게
늘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희망센터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 예수님의 사랑나눔이 보이네요.
예수님의 정신을 잘 따라간다는 얘기겠지요.
그것은 앞으로도 이렇게 변함없이 길을 가주세요.
서영남 대표님,베로니카 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메리엔젤 21-01-25 17:20
 
경제가 어려울수록 가난한 사람들의 생활은
더욱 힘들어져 간다고 하는데..
이런 시기에도 민들레희망센터를 찾으시는 노숙손님들을 위해
헌신하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합니다!
상담으로 아픈마음 위로 받고,
한맺힌 이야기들을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대단한 곳이라 생각해요
서로 따뜻하게 보듬어주는 훈훈한 날 되세요✨
오한석마티아 21-01-25 14:36
 
민들레 희망센터의 필요성을 절감하게 느낍니다.
코로나19로 경제가 어려워 지면서 자의반
타의반으로 거리에서 노숙하는 아저씨들이 많아졌어요.
누군가는 해야하는 일인데 그 일이 간단한 문제도 아니고...
민들레 수사님께서 무소유의 삶으로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하시는 모습이 감동적이고 최고십니다.
'희망'이라는  단어가 이렇게 아름다운 단어인줄 몰랐습니다.
내 안에 이웃과의 사랑을 담고나니 변화가 생겼습니다.
행복은 내 가까이에 있었음을 깨달았습니다.
반짝반짝 민들레 희망센터가 빛이 납니다.
피치벨리 21-01-25 11:49
 
사회 구석구석에서 몰랐던 소식들을 민들레국수집에서 배우네요/^^/
우리 모두가 실천해야 할 사랑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대표님, 사모님의 관심과 배려들~ 민들레국수집 팬으로써
굉장히 자부심을 느끼게 됩니다! 행복 바이러스로 많은 이들과
더불어 마음 따뜻한 하루되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려요~ 모두 힘내세요.
Alice 21-01-25 10:52
 
민들레 희망센터는 축복입니다☆
노숙손님들이 매일매일 들러 거리생활에 지쳐 힘든 몸을
사워도하고, 낮잠도 자고.. 또 지져분해진 옷을 세탁도 하고 필요한 물건을 선물받고
책을 읽고 독후감을 발표하면 용돈을 받는 모습들~
특히 일자리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일자리 상담하는 일상이 감동입니다^^*
희망이 가득 넘쳐나네요~ 모두들 힘내세요!
해피하우스 21-01-25 08:14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있어서 노숙인들에게 참 다행입니다.
힘든 환경 속에서 도시락을 준비하셨다니 정말 대단하십니다.
가난한 이웃을 돕는다는 것은 귀한 인연을 우리에게 선물하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렵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손을 잡아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이 최고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든든한 가족이 되어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건네고 싶습니다.
김창완 21-01-25 07:38
 
가난한 이웃과 함꼐 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감히 생각을 해봅니다.
항상 어려운 시기를 만나거나 뉴스를 접할때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힘을 얻네요.
항상 먼저 실천해 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모습을 보고 오늘도 배웁니다.
민들레희망지원센터 언제나 화이팅 하세요.
김영미 21-01-25 00:09
 
민들레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아름다운 사랑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나보다 가진 것이 적은 사람에게 나눠주는 행위는 인심을 쓰거나
의무를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기본적인 예임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배웠습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올해는 정말 어찌 시간이 가는지 모르게
흘러간거 같습니다.
2021년에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함께 응원합니다.
이민호 21-01-24 22:28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삭막한 세상에서 큰 힘이 되어줍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살아갈 힘과 용기를 찾아준다니 말입니다.
앞으로도 쭈욱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목표를
향해 한발 한발 충실히 내딛길 기원합니다.
유한나헬레나 21-01-24 17:05
 
배려와 사랑이 자라는 민들레희망센터는 지상에서 천국,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지금처럼 함께 더불어 따뜻한 사랑 나누어주세요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사랑과 희망의 사람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기쁨'과 '행복' 가득한 너무나 감사한
민들레 대표님과 사모님께 응원의 메세지를 보냅니다^^
박미란안나 21-01-24 13:51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덕분에 이 추운겨울 잠시 기댈 곳 쉴 곳이 있으신 노숙손님들은
그나마 마음의 위로가 될 것입니다.
친절하고 희망적인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은 감동입니다!!
쉼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달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여기 상담내용이 계신 모든 분들이 멀지않은 훗날
다들 자리잡고 일어 서시길 바랍니다.
아울러 상담에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senacoca 21-01-24 10:48
 
늘 최선을 다하고 헌신하는 두 천사분의 모습에
늘 감동하고 두분을 존경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어려운 이웃의 편에 서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앞으로도 계속, 꿈과 희망을 민들레 홀씨처럼
그분들께 날려 드릴 수 있기를 응원할께요~
유쾌한 하루♥ 이렇게 민들레 희망센터에 상담오는
많은 노숙손님들이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해피하우스 21-01-24 09:56
 
희망지원센터가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노숙자분들을 일어설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두 분이 상당해주시고 함께 나누어주신
그 사랑이 희망으로 자라나게 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대단하십니다.
사랑에는 인내도 필요하다는 것을 새롭게 배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손님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준수 21-01-24 09:22
 
반갑습니다.
우리 사회에 이렇게 극빈으로 사시는 이웃분들이
아무런 해택도 받지 못한채 방치되어 간다는 게 참 안타깝습니다.
사회복지를 좀 다양하게 적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더욱 희망지원센터의 나눔이 귀하게 느껴집니다.
서영남선생님 정말 고맙습니다
갈매기의꿈 21-01-23 22:30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감동 스토리~!
읽고 또 읽어도 읽고 싶어집니다.
혼자일때보다 함께할때 더욱 행복하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서 배웠습니다.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가난한 이웃들을 진정으로 생각해서
어려운 길을 기꺼이 가시는 민들레의 사랑의 마음을 응원합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최미희 21-01-23 22:06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민들레희망센터를 너무나 좋아합니다.
다양한 우리 이웃들을 만나서 사랑, 행복, 희망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민들레센터 손님들이 지금처럼 행복하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 뜨겁게 응원합니다.
아나스타시아 21-01-23 17:40
 
민들레 공동체 안에선 누구나 가족이 됨을 느낍니다 '~'
상담일지들을 읽으며, 노숙인들을 다른 눈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진지하게 이웃과 함께하는 삶을 생각해봅니다!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한결같은 사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저도 노숙손님들과 함께 도우며 기쁨으로 살아가겠습니다.
윤희로즈마리 21-01-23 13:52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에 희망이 뚝뚝 떨어집니다.
절망에 처한 이들에게는 희망을, 슬픔과 괴로움에 있는 이들에게는 기쁨을 안겨주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밝은 태양입니다^^*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세상의 편견.
제 시선도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던 사람이라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부끄러움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서영남 센터장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항상 힘내세요!!
전호성야고보 21-01-23 11:24
 
민들레의 사랑을 나누시는 방법에 대해 더욱 잘 알 수 있었습니다
모든 어렵고 힘든 이들의 사연을 하나하나 읽으며,
저들의 심신과 가정에도 언젠간 다시 행복이 깃들기를 바라고..
모두들 민들레희망센터로 인해서 아픈마음 몸 달래시길 바라겠습니다^^
더 행복한 공간으로 거듭나길 응원해요~ 민들레희망센터 파이팅!
이선호 21-01-23 10:08
 
아름다운 사랑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나보다 가진 것이 적은 사람에게 나눠주는 행위는 인심을 쓰거나
의무를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기본적인 예임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배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손님분들을 응원합니다.
김경미 21-01-23 08:39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일기에 정말 감사합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살아갈 힘과 용기를 찾아준다니 말입니다.
앞으로도 쭈욱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목표를
향해 한발 한발 충실히 내딛길 기원합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박재원 21-01-23 01:16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러운 가운데서도
매일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노숙손님들이 추운날 몸과 마음을 기댈 수 있는곳...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입니다.
매일 책도 읽고 독후감 발표하고 용돈을 선물받는 모습이 멋집니다.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민들레희망센터,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샬롬
이경미 21-01-22 21:55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어지럽고 삭막한 세상을 따뜻하고 평화롭게 만들어줍니다.
우리 가족, 우리 이웃의 미소,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민들레의 힘이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저도 모르는 사이에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이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저에게 가장 행복한 삶을 알려주셨습니다.
멋진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 공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눈웃음와방v 21-01-22 18:59
 
민들레를 찾는 많은 사람들의 마음에 배부름의 채우는 곳
그 사랑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ლ(╹◡╹ლ)
책에 열중한 사람들의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자신감있는 독후감발표도 파이팅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좀 더 마음을 위안을 얻고 행복을 얻어가시길 바랄께요.
서로서로 따뜻하게 보듬어주면서 훈훈한 날 되세요~
민재환 21-01-22 13:40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있어서 정말 고맙습니다.
마음 놓고, 쉴 곳이 없는 사람들!
그래서 매일 매일 조금씩 더 지쳐가는 사람들!
그 사람들에게 유일한 쉴 곳이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입니다.
오늘 하루도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김진희 21-01-22 13:03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이 참 좋습니다.
차별을 두지 않는 모든 사람들이 똑같다는 신념을
잃지않고 보여주는 민들레 진심사랑.
변함없는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 고맙습니다.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꽃들에게희망을 21-01-22 09:46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이 새로운 씨앗으로 피어나 또 내일을 살게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의 헌신하시는 그 수고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에 모두 건강 조심하시고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이상현 21-01-22 07:30
 
추운날씨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희망 만들기 멋집니다.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한분한분 직접 상담을 통한 도움이 이루어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특히 노숙손님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 발표를 하면 용돈을 드리는게 놀랍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 저는 밝은 미래를 볼 수 있습니다.
새로운 은총으로 다가왔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
행복한나눔 21-01-22 00:21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안에서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가족 처럼
살아갈 힘과 용기를 찾아주는 일상 감동입니다.
앞으로도 쭈욱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목표를
향해 한발 한발 충실히 내딛길 기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 건강하세요.
김예인 21-01-21 21:56
 
누구든지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더불어 행복합니다.
이제 마음의 문을 열고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의 소리를 귀담아 듣고 싶습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나눔의 향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항상 소중한 이야기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대구아줌마 21-01-21 17:32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모두가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희망센터
오늘도 우리는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정신을 지지합니다 ^o^~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경희 21-01-21 13:57
 
희망지원센터 소식에 고맙습니다.
언제나 우리의 가난한 이웃들을 세심하게 챙겨주시고
손님들을 위해 드리는 것들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는
천사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하며 제가 사는 세상이 아름다운
세상이라는 것을 나눔 일상을 보며 느끼게 됩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응원합니다.
도경환 21-01-21 13:10
 
안녕하세요?
어떻게 하면 가난한 이웃들을 잘 이해하고
따뜻하게 나눌 수 있을까 깊이 생각해보는
좋은 기회를 준 민들레 희망센터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덕분에
힘든 이웃들을 보는 시각도 달라졌습니다.
희망지원센터 덕분에 많은 것을 깨닫게 됩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고맙습니다.
혜빈 21-01-21 10:43
 
^^💕 기쁨도 슬픔도.. 같이 한다는 것 생각해보면 참 아름다운 일이예요
당장 오늘 하루가 막막한 이들에게 민들레 희망센터는 귀 기울여주고, 최선을 다해 도움을 줍니다..
지금처럼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그저 밥 한끼 식사와 잠깐의 쉼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삶을 삶답게 살아가도록 길을 닦아주시는 모습에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느끼게되네요.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애쓰심을 응원할께요~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김찬우 21-01-21 08:09
 
지금은 비록 힘들고 가난한 고된 삶이지만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하여 사랑만이 어둠을
역전시킬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는 민들레공동체가 곧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변함없는 사랑 나누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회원님들과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이미경수산나 21-01-21 07:37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을 접하면 금세 얼굴이 환해집니다.
서로 서로 사이좋게 생활하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힘든 이웃들이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어느 한 곳 빠짐없이 유익한 말씀으로 가득 차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면서 행복을 느낍니다.
주변의 많은 사람들 특히 힘든 이웃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저도 제 삶의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이웃사랑에
깨어 있는 작은 나눔 천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구본호 21-01-20 22:23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나눔과 사랑에 감사합니다.
이곳을 찾으시는 모든 분들 한 분 한 분
정성으로 상담해주시고 이야기를 들어주시며
방황하고 있는 사람들을 희망의 길로 인도해주는 그 모습에 감동입니다.
우리 이웃들과 만나는 새로운 반가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진한 인간사랑의 감동을 느낍니다
최미애 21-01-20 21:58
 
희망 센터' 라는 말이 참 좋습니다.
그 이름으로 말미암아 희망의 중심
더 큰 희망이 샘솟는 곳이 되어 가겠지요.
민들레라는 이름으로 시작하는 곳곳은
하느님의 사랑을 아낌없이 베푸는 곳인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을 가득 담아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행복레시피 21-01-20 17:13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고 사랑을
나눠주는 일, 사랑나누기에서 행복을 찾으시는..
민들레 사람들이 진정한 삶을 사시는게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에서 상담받고 마음털어, 희망을 찾고
행복을 찾으며 살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작은 선행들이 절망한 이에게 꿈을 꾸게 하고
현실이되는 세상이길 소원합니다(●'◡'●)
박시관루카 21-01-20 14:58
 
광주 충장로에서 인사올립니다.
지루한 일상에 지쳐갈 때쯤 민들레 희망센터를 만났습니다.
노숙손님들이 낮잠도 자고, 세탁도 하고,
컴퓨터도 할 수 있으며, 책을 읽고 독후감 발표를 하면 용돈3000원도 주고
희망이 가득 넘쳐나네요~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행동 모두  제 삶에 큰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독후감 용돈 조금 보냅니다. 화이팅!!
하지윤실비아 21-01-20 10:46
 
❣인생의 길에서 넘어진 분들을 토닥여주고,
힘을 실어주는 민들레의 모든 일들이 참 필요합니다.
가난한 이, 곤경에 처한 이, 누구에게 쉽게 말할 수 없는 무엇들..
그걸 격려하는 민들레쉼터, 매일 기적 같은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행복해보이네요^^
다양하게 보여주시는 배려들 삶에 대한 긍정과
의지를 가질 수 있도록 돕는 일 그것이 희망센터의 길이 아닌가 싶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행복*동행입니다!
민들레 VIP손님들의 밝은 내일을 응원합니다~
박진희 21-01-20 09:59
 
민들레 희망센터 소식 고맙습니다.♥
가난하고 계속되는 코로나로 더욱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을한자락 심어주는 일이 작지만 너무나 위대한 일임을 느끼게 됩니다.
희망을 갖고 산다는 것이 최고라는 것을 민들레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희망지원센터 파이팅♥
happytree 21-01-20 08:00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는 희망이 피어나는 곳입니다.
주님의 은총입니다.
모두가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민들레수사님  정신을 지지합니다.
장민호 21-01-20 00:26
 
항상 고맙습니다.
작은나눔에서 오는 행복, 감사, 사랑..
착한 나눔이 만들어 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늘 변함없는 사랑에 감사합니다.
김예림 21-01-19 21:53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티없이 맑은 미소를
보면서 천사의 미소를 연상하게 되네요.
희망센터 사랑 나눔에 헌신하시는 두 분께 하느님의 축복이 있기를 기도드려요!
민들레 희망 홀씨 나누기는 최고의 감동입니다! 어디서도
쉽게 볼 수 없는 빛나는 나눔 일상입니다.
러브홀릭 21-01-19 17:24
 
민들레 손님들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그리고 희망이 되어주고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을 따스하게 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정으로 낮은 곳에서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 함께사는 모습이 빛이 나네요!
천사같은 두 분을 존경합니다~ 아픔 많은 이웃에 대한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그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민들레는 속 깊은 사랑의 꽃입니다^-^*
유재철비오 21-01-19 13:58
 
와~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에 희망이 뚝뚝 떨어집니다.
절망에 처한 이들에게는 희망을, 슬픔과 괴로움에 있는 이들에게는 기쁨을 안겨주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밝고 이글거리는 태양입니다^^*
'희망'이라는  단어가 이렇게 아름다운 단어인줄 몰랐습니다.
내 안에 이웃과의 사랑을 담고나니 변화가 생겼습니다.
행복은 내 가까이에 있었음을 깨달았습니다.
반짝반짝 민들레 희망센터가 빛이 납니다.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 항상 힘내세요! 파이팅!
윤정희실비아 21-01-19 11:45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는 볼 때마다 참 놀라워요~
다른사람에게 호의를 베풀기 쉽지 않은 각박한 이세상에 따뜻한 일상은
아름다움 세상을 만들수 있다고 생각해봅니다.
채워지지않는 공허한 마음을 민들레 사랑을 통해 배우고 느끼고 많은 것을 얻어갈 수 있습니다.
절망인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일상 감동입니다.
민들레어버이 두분께 존경의 마음 표현하고 싶습니다! Thank You
주님께영광 21-01-19 10:10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감동입니다.
코로나19로 더욱더 삭막해진 세상을
훈훈하게 만들어주는 기운이 부는 것 같습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변함없는
사랑을 주어 희망으로 함께하는 법을 가르쳐 주시는
서영남센터장을 존경합니다.
희망센터 식구들 추운 날씨에 건강 유의하세요.^^
박민규 21-01-19 08:02
 
안녕하세요?
노숙인들 삶에 민들레 희망센터가 없다면 삭막한 삶이 되어버릴 거 같습니다.
그만큼 희망센터가 아주 큰 의미가 되어줍니다.
꾸밈없고 진솔하고 솔직한 나눔을 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밋밋했던 삶이 더욱 열정적으로 의미있게 바뀌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따뜻하고 풍요로운 희망의 세계로 인도해주는 빛나는 나눔이 가득한
민들레 희망센터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바람이부는날 21-01-18 22:59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12월 일기에 정말 감사합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살아갈 힘과 용기를 찾아준다니 말입니다.
앞으로도 쭈욱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목표를
향해 한발 한발 충실히 내딛길 기원합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함께하는세상 21-01-18 21:37
 
안녕하세요.
사소한 것에서도 손해를 안 보려는 이기적인 나
좋은 일 할 때도 자칫 자만심과 허영심의 노예가
되기 쉬운 나의 부끄러운 모습을 깊이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서영남센터장의 희망나눔을 보고 가슴이 찡했습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 저도 힘든 이웃들의
따뜻한 가족이 되어주겠습니다.
Celina 21-01-18 17:03
 
우리 사회 낮은 곳의 사람들에게 커다란 희망이 되는 발걸음!
민들레가 전해주는 응원에 VIP손님들은 힘을 내고 희망을 꿈꾸겠지요..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고, 모시는 민들레 희망센터 언제나 진실된 사랑을 보여주십니다
지금은 비록 힘드시겠지만 배고프지 말고 매일매일
희망을 꿈꾸시고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다들 기운내세요~
윤나영가밀라 21-01-18 14:26
 
안녕하세요.
하느님의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아낌없이 나누시는
민들레 희망센터 모습에서 많은 감동을 얻어가고 배워갑니다.
사람향기가 나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은 차별과 구별없이
모두가 가족처럼 사는 모습에서 희망을 봅니다.
내 가슴속에 늘 사랑의 바람이 불도록 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에 감사드립니다.
' 진정한 나눔이란 베푸는것이 아니라 환대 하는것 " 이라는것을
민들레수사님께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겨울이불, 담요 보냅니다.
DIVA 21-01-18 10:35
 
웃음가득~ 행복한 시간들로 이렇게
서로 돕고 도와 더욱 따뜻한 사회가 되길 기도합니다!
Have a nice day 오늘도 기쁨가득, 행복가득
민들레희망센터에서 하루하루 절망보다는 희망을 품으시기를 바랍니다.
이용하시는 손님들께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래요.
코로나19에 몸 건강 조심하세요🙌
어린왕자 21-01-18 09:48
 
코로나 바이러스가 계속 되는 소식에 뉴스를 접하기도 두려운 세상이
되어버렸습니다.
각박하고 서로가 서로를 신뢰하기가 점점 어려워지는 이 분위기에도
항상 어려운 분들을 위해 수고를 마다하지 않고 함께 노력해주시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어려운 이 시기를 잘 이겨낼 수 있게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모두 건강 유의하시고 여기에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도 희망을 잃지 마시고
파이팅하세요.
서진호 21-01-18 07:59
 
희망지원센터를 통해서 한 분 한 분 상담하며 도움을 줄 방법을
함께 찾으며 노력하시는 모습에 정말 감동입니다.
찾아오시는 손님들에게 추운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필요한 여러가지 물건들이 한아름 가득하네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나눔이 빛이 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언제나 응원가득 보냅니다.
조선화 21-01-17 22:28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면서 가슴이 정말 따뜻해지고 마음에
감사라는 단어와 희망이라는 단어가 생깁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세상이 어지럽고 혼란스러운 이때에
여기에 와서 또 배웁니다.
나보다 남을 먼저 위하고 배려한다는 것
어려운 일이 아님을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에서 배웠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최경호 21-01-17 21:47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세상이 어지럽고 혼란스러운 이때에
여기에 와서 또 배웁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 일상 따뜻합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친구가 되어
살아갈 힘과 용기를 찾아준다니 감동입니다.
앞으로도 쭈욱 민들레 희망센터의 목표를
향해 한발 한발 충실히 내딛길 기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바다의별 21-01-17 17:30
 
우리는 이해와 믿음속에 하나가 되고
서로 사랑하여야 합니다~
행복과 사랑이 넘쳐나는 일상이 따뜻합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소외된 이웃에 대한
사랑과 희망을 가지고 함께 나누었으면 하는
작은 소망을 가져봅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희망으로 있어주는
민들레센터를 앞으로도 응원합니다^^
서정희로즈마리 21-01-17 13:58
 
온나마을에서 왕팬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아낌없이 지원해주는
꽃피는 민들레센터에서 내가 정말 알아야 할 이웃사랑 모든것을 배웁니다.
참 소중한 만들레 희망센터 최고!!
추운겨울날 외롭고 갈곳없는 이들의 따뜻한 쉼터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사랑!
오늘도 살아갈 힘을 얻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내복값 조금 보냅니다.
디모테오 21-01-17 11:46
 
한겨울 찬바람에 따뜻한 물에 샤워하러 오는 손님들이 많이 오실거 같아요.
여러사람 살리는 소중한 공간입니다~ 또 샤워 후, 책을 읽고 독후감 발표해서 용돈도 받고❤❤
상담도 하고 필요한 물건들도 주는! 세상에 이런 곳이 또 있을까요?
사람 대접으로 아픈 이웃들의 상처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 희망센터
항상 손님들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민경희 21-01-17 10:12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 오면 어려운 가운데 미소가 있어요.
어렵지만 함께 하기에 어렵지 않아요.
이웃들을 위한 사랑, 웃음, 기쁨이 가득합니다.
명절을 제대로 느낄수 있도록 배려하여 주시고
준비하여 주셔서 고맙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김남길 21-01-17 09:04
 
민들레희망센터 일기를 보니 희망이 보이네요.
지금 아직도 코로나바이러스가 끝나지 않은채 계속 되고 있어서
답답하면서도 기분도 우울해지고 참 그랬는데...
민들레 희망센터에 오니 마음이 차분해지고
한 분 한 분의 이야기가 마음이 아프지만 감동이 있네요.
민들레 대표님께서 한 분 한 분 상담하고 또 그 분들의
어려움에 아낌없이 시간을 내어주시고 함께 하시는 모습에
그저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감사합니다.
양미연 21-01-17 00:25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언제나 아름답고 따뜻합니다.
천사님들은 어려운 이웃들과 손님들의 부모 같습니다.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고 해도 아무도 관심가져주지 않는
노숙자분들에게 상담으로 도와주시는 일상 감동입니다.
손님들 모두 희망을 잃지말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박재훈 21-01-16 21:38
 
고맙습니다.
어떻게 하면 가난한 이웃들을 잘 이해하고
따뜻하게 나눌 수 있을까 깊이 생각해보는
좋은 기회를 준 민들레 희망센터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덕분에
힘든 이웃들을 보는 시각도 달라졌습니다.
사랑 나눔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Fabiola 21-01-16 17:25
 
민들레 희망센터를 찾는 손님들중에는
마음의 병이 깊은 사람들이 많을 듯 합니다.
사업실패.. 가족의 해체.. 실업.. 우울증
또는 사람들의 차가운 시선과 무관심....
이용 회원님들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이 정말 중요한 일이라 느껴지네요!
♧민들레희망센터 이용생활인들 모두
용기잃지 마시고 힘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고현승시몬 21-01-16 13:58
 
함박눈이 내리는 춘천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모습이 사랑 나눔으로 행복합니다.
매서운 칼바람이 부는 겨울인데도 어려운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만은 따뜻하고 훈훈합니다.
꽃피는 희망센터는 늘 한결 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저희 가족도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걷겠습니다.
희망이 참 많은 민들레센터입니다^^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우리를 피어나게 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로셀린 21-01-16 11:42
 
문화공간, 민들레 희망센터🎶 구구절절 인생의 사연들 옆에서
어깨 토닥이며 위로해 줄 수 있는 친구로써의 민들레국수집이 꼭 필요합니다
언제나 어려운 이웃의 편에 서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앞으로도 계속, 용기와 희망을
민들레 홀씨처럼 그분들께 날려 드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최미희 21-01-16 10:01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안에서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가족 처럼
살아갈 힘과 용기를 찾아주는 일상 감동입니다.
앞으로도 쭈욱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목표를
향해 한발 한발 충실히 내딛길 기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 건강하세요.
정민석 21-01-16 09:10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러운 가운데서도
매일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노숙손님들이 어디서든 몸과 마음을 기댈 수 있는 편안한 곳.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입니다.
매일 책도 읽고 독후감 발표하고 용돈을 선물받는 모습이 멋집니다.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민들레희망센터,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샬롬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응원합니다.
설민경로사 21-01-16 06:38
 
요즘 민들레센터 사랑이 빛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 감사합니다.
우리 VIP손님들에게 사람대접하는 모습이 좋습니다.
꽃피는 민들레희망센터 풍경이 철없는 저를 착하게 살게합니다.
우리 사회에 이렇게 극빈으로 사시는 분들이
아무런 해택도 받지 못한채 방치되어 간다는 게 참 안타깝습니다.
사회복지를 좀 다양하게 적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정말 고맙습니다.
마스크와 손세정제 보냅니다.
행복의날개 21-01-15 21:57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이 새로운 씨앗으로 피어나 또 내일을 살게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의 헌신하시는 그 수고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에 모두 건강 조심하시고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이현우 21-01-15 21:23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면서 가슴이 정말 따뜻해지고
마음에 감사라는 단어와 희망이라는 단어가 생깁니다.
나보다 남을 먼저 위하고 배려한다는 것이
어려운 일이 아님을  헌신하는 삶에서 배웠습니다.
내 주변의 힘든 이들의 마음을 알아주고 손잡아주는
민들레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mariangel 21-01-15 19:50
 
실패.. 거리에 생활.. 어려움.. 상처 받아 멍든 마음들.. 외로움..
아픈 마음들.. 민들레국수집과 희망센터와 함께
다 씻어내시고, 다시 시작 하시는 발판 만드시길 바래요!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대표님과 사모님의 따스한 손길이 고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랑의 마음을 배우고, 익혀서
행복을 찾는 내일이 되었으면 합니다~ 모두들 힘내세요ヾ(≧▽≦*)o
할렐루야 21-01-15 15:28
 
희망지원센터 덕분에 우리 사회가
아름다운 세상이 만들어 졌으면 좋겠습니다♥
여기에서 아름다운 사랑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나보다 가진 것이 적은 사람에게 나눠주는 행위는 인심을 쓰거나
의무를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기본적인 예임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배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박정아 21-01-15 12:47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희망찬 발걸음 응원합니다.
흩날리는 민들레 향기처럼 우리 모두 주변을 돌아보고
작은 마음하나 정성하나라도 나누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상진 21-01-15 08:12
 
안녕하세요.
나누면 행복해집니다.
처음에는 이해가지 않는 말이었는데 이제는 이해가 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면서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모든걸 아끼없이 내어놓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쉼터에서 마음을 다스리고 희망으로 다시 일어서는
기적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진희 21-01-15 07:27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기와 사진에서 깊은 사랑을 느꼈습니다.
따뜻한 사랑으로 노력하시는 모습이 잔잔한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의 마음이 있어야 함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윤정카타리나 21-01-15 06:48
 
안녕하세요.
잠실에서 복지사 일을 하고 있습니다.
민들레센터 일기를 보면서 작은 행복도 담지 못햇던 제 자신을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독후감발표는 저도 한번 체험해보고 싶네요.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마음의 양식을 가득 쌓아갈 수 있는 VIP손님들이 부럽습니다.
우리 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희망센터 너무나 감사합니다.
서영남대표님 열렬히 응원합니다. 화이팅!!
제가 직접 만든빵 1상자 보냅니다.
찬미예수 21-01-14 22:23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희망 센터' 라는 말이 참 좋습니다.
그 이름으로 말미암아 희망의 중심
더 큰 희망이 샘솟는 곳이 되어 가겠지요.
행복을 부르는 노숙손님들의 쉼터
다들 사연들이 있네요.
그렇지만, 아집을 버리고, 자기 자신과 싸워 이기는 시간도 필요 할 듯 합니다.
사랑이꽃피는 민들레 센터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서강준 21-01-14 21:55
 
항상 민들레 공동체에 참 감사한 마음이네요.
마치 제가 그 마음을 받은 듯 감동이 밀려옵니다.
직접 발로 뛰시며 손님들을 상담해 주시고 필요한 부분들을
열심히 찾아 챙겨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2021년에도 모두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유승미스텔라 21-01-14 17:24
 
가슴아픈 사연들이 있네요
상담을 통해 마음에 위로 받으시길 바래요..
민들레 희망센터를 이용하시는 분들은 모두 힘든 처지지만
오늘도 고마운 배려들로 힘내세요 :-)
희망을 가득 담아 꼭 멋진 재기에 성공하시고~
이런 꾸준한 도움과 관심, 사랑으로
다시 일어서 새해에는 사회에 복귀하는 사람들이
더욱 많아지길 바랍니다☆
김재훈 21-01-14 14:07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이 우리의 이웃을 살립니다.
한분 한분 직접 상담을 통한 도움이 이루어지고 있는 편안한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 저는 밝은 미래를 볼 수 있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
happytree 21-01-14 12:58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는 사랑이 가득합니다.
주님의 은총으로 더욱 희망이 가득합니다.
모두가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에서
언제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있기에 희망이 보입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고맙습니다.
두 분의 노력과 정성에 감사합니다.
함께 힘차게 응원합니다. 샬롬
이나은바울라 21-01-14 10:46
 
노숙손님들이 거리에서 찬 바람에 따뜻한 물로 사워도하고,
세탁도 하고, 지금은 코로나19로 거리에서 더 힘든 생활을 하실텐데
마지막 기댈곳인 민들레센터에서 상담도 하고 필요한 물건들
또 비상금까지 받으시는 모습들이 큰 감동으로 느껴집니다..
특히 몸이 아픈 손님들과 상담하고 병원을 함께가고 도움주는 모습이 감동!
감동입니다~ 다시 영하 10도까지 내려가고 많이 추워진다는데..
새해 선물로 극세사이불 3채 택배로 보냅니다. 모두 힘내세요
박은석 21-01-14 09:58
 
노숙인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공동체는 빛이 나네요!
제게 삶의 여유를 갖게 해주고 나눔안에서
행복을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삶이 힘들어도 용기를 잃지 말라고 따뜻하게
손잡아주는 두분의 사랑 잊지않겠습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주님의기쁨 21-01-14 07:35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 예수님의 사랑나눔이 보이네요.
예수님의 정신을 잘 따라간다는 얘기겠지요.
그것은 앞으로도 이렇게 변함없이 길을 가주세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경희드보라 21-01-14 00:00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세상을 보는 시야와 마음의
 크기가 넓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일기로만 보는데도 너무 감동이고, 많은 가르침을 주십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최진알베르토 21-01-13 21:22
 
안녕하세요?
희망센터 소식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는 사랑의 멜로디 같습니다.
민들레 홀씨가 예쁜 음표를 만들어 하나의 멋진 작품이 되네요.
멋지고 희망찬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ㅡMoZartㅡ 21-01-13 17:36
 
힘들고 안쓰런 사연이 있으신 분들이 참 마음적으로 힘드실텐데..
손님들이 편하게 쉴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vip손님들이 마음껏 눈치 안보고 밥을 먹고 쉬어갈 수 있는 곳
인생의 길에서 넘어진 분들을 토닥여주고, 힘을 실어주는 민들레의 모든 일들이 참 필요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행복 동행입니다♬ 센터손님들의 밝은 내일을 응원합니다.
작은 선행이 절망한 이에게 꿈을 꾸게 하고 이것이 현실이 되는 세상이
되길 소원합니다~ 남은 연말 모든 행사들 잘 치르시고
행복한 시간들 아울러 희망찬 2021 새해 설계하시길 바랍니다.
최도혜세실리아 21-01-13 14:52
 
함께라는 기쁨♥♥ 보여주시는 기적과도 같은 위안,
누구도 할 수 없는 사랑을 멋지게 하고 계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차별하지 않고 오히려 섬기는 나눔! 저는 민들레 사랑이 참 좋습니다 (*^-^*)
앞으로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힘들어 하는
이웃들과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2021 신축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율ol 21-01-13 11:40
 
코로나19로 거리생활이 많이 힘드시죠..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희망센터..
민들레 VIP손님들이 정말 외로움에 사무쳐서 많이 힘드실텐데 아늑한 공간에서 많은 위로 받으세요
사랑과 나눔이라는것이 굳이 거창하지 않아도, 작은 마음만 있으면
가능하다는것을 가르쳐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거리에서 삶이 고단하고 짜증도 나지만, 여기 오시는 분들도 모두 힘내세요^^
주님의기쁨 21-01-13 10:14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에서 주님의 사랑을 봅니다.
항상 새로운 희망과 사랑을 넘쳐나는 것 같습니다.
기적을 만들어내는 일상이 자랑스럽고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천사분들에게 큰 박수로 응원합니다.
홍정호시몬 21-01-13 08:57
 
참 소중한 민들레센터 좋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힘든 삶을 다독여주는
꽃피는 민들레센터 일상이 희망입니다.
노숙인들을 위해 필요한 물품을 선물해 주시는 모습에 놀랍습니다.
가끔 민들레 희망센터에 봉사를 가는데, 그럴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가난한이웃 나눔이 멋지고 아름다운 사랑 많이 배웁니다.
세상에 어느 따뜻한 단체를 보아도,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처럼 아름다운 공동체는 보지 못했습니다.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고 제 삶을 돌이켜봅니다. 감사합니다.
따뜻한 내복, 양말등 보냅니다. 응원합니다.
박경란 21-01-13 07:31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함께 하는 사랑이 최고입니다.
남을 위하여 자신을 돌보지 아니하고 힘을 바쳐 애쓰는 마음을
많은 손님들이 지키고 실천을 한다면 지금보다 훨씬
아름답고 살맛나는 세상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희망지원센터 고맙습니다.
아낌없이주는나… 21-01-13 00:23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말로만이 아닌 몸소 실천하는 아름다운 모습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 한자락 심어주는 일이
너무나 위대한 일임을 느꼈습니다. 고맙습니다.
사회가 어려울수록 정신적으로 힘들수록, 결국은 사랑인 것 같습니다.
희망을 갖고 산다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 민들레를 보며 많이 배웁니다!
늘 수고하시는 대표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김수연 21-01-12 22:35
 
추운날씨에 수고가 많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행복 만들기민들레희망센터 좋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민들레센터 사랑 멋집니다.
참사랑의 실천이 너무도 중요하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을 보고 깨달았습니다.
이웃 사랑만이 우리를 하나로 엮어준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늘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겨울물품 1박스 보냅니다.
Annunciata 21-01-12 17:21
 
희망센터는 행복 동행입니다. 가난한 이들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이에 끝까지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넘어지고 지쳐 쓰러진 사람에게 더욱 어려운 것은
아마 다시 일어나려고 마음먹는 것보다,
사회와 사람들에 싸늘한 시선이 아닐까 합니다...
이렇게 민들레센터에 오는 모든 손님들이 모두
⭐꿈도~ 희망도 찾고 행복해지셨으면 좋겠습니다!
맹현규안드레아 21-01-12 15:49
 
하루종일 눈이 펑펑펑 내리는 통영에서 인사드립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아낌없이 나누시는
민들레 희망센터 모습에서 많은 감동을 얻어가고 배워갑니다.
사람향기가 나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은 차별과 구별없이
모두가 가족처럼 사는 모습에서 희망을 봅니다.
계획을 세우고 초심을 잃지 않고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사는 것...
내 가슴속에 늘 사랑의 바람이 불도록 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에 감사드립니다.
' 진정한 나눔이란 베푸는것이 아니라 환대 하는것 " 이라는것을
민들레수사님께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2021년도 화이팅해주세요!
고민주안나 21-01-12 13:56
 
고맙습니다.
언제나 어려운 이웃의 편에 서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앞으로도 계속, 꿈과 희망을 민들레 홀씨처럼 가난한 이웃들께 날려 드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사랑의 주체가 '나'가 아닌 '남'이 되고 우리가 되어야지 진정한 사랑임을 느꼈습니다.
느슨한 공동체, 민들레센터도 '섬김의 리더십'의 좋은 본보기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에 가난한 이웃들이 행복해 하시는 것 같습니다,
없어서는 안될 존재, 민들레 희망센터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홍진희릿다 21-01-12 10:25
 
나눔과 배려 그리고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절망에 빠진 사람들 곁에서
그들의 손을 잡아주는 민들레희망센터네요
모두가 행복하고 향기로운 세상을 만들어 나가길
♥희망합니다! 추운겨울이지만 ”우리 모두 파이팅”
주님께영광 21-01-12 08:12
 
세상의 계산법으로 셈을 해보면
민들레수사님의 봉사와 희생은
쉽사리 계산이 나오지 않을 것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은 오늘보다 내일 더 많은
나눔을 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김진희 21-01-12 07:47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있어서 다행입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민들레희망센터을 찾으시는 손님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저도 다른 많은 분들과 함께 응원드리겠습니다.
어떤 차별도 없이 편견도 없이 함께, 또 같이 살아가는 세상 감동입니다
느슨한 공동체, 민들레의 행복한 걸음을 따르고 응원하겠습니다.
송영호다미아노 21-01-12 06:38
 
강추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지금
많은 사람들이 부쩍 사는게 힘들다는 탄식을 많이 하는 가운데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한분한분 직접 상담을 통한 도움이 이루어지고 있는 편안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 저는 밝은 미래를 볼 수 있습니다. ^^
노숙손님들이 다시 자기 자신을 찾아 가는 길에
민들레 희망센터는 쉼터입니다. 멋집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겨울 내복, 양말 목도리등 보냅니다.
찬미예수 21-01-11 23:03
 
희망지원센터 손님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진정 대한민국을 밝게 비추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진정한 희망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평소 무감각하게 대했던 힘든 이웃들을 새로운 마음으로 보고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큰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우리가족 모두 열렬히 응원합니다
장희진 21-01-11 21:50
 
코로나로 더 많이 힘든 손님들에게
늘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희망센터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 예수님의 사랑나눔이 보이네요.
예수님의 정신을 잘 따라간다는 얘기겠지요.
그것은 앞으로도 이렇게 변함없이 길을 가주세요.
서영남 대표님,베로니카 사모님을 존경합니다.
carmela 21-01-11 20:27
 
기꺼이 내어놓는 사랑은 사랑을 더하여 하시는 모든 일안에
축복과 은총이 드러나 사람들에게 기쁨과 위로가 되리라 믿습니다.
가난한 이, 곤경에 처한 이, 누구에게 쉽게 말할 수 없는 무엇들
그걸 격려하는 민들레쉼터 매일 기적 같은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행복해보입니다
다양하게 보여주시는 배려들삶에 대한 긍정과 의지를
가질 수 있도록 돕는 일 그것이 희망센터의 길이 아닌가 싶네요
아름다운 세상이 만들어 졌으면 좋겠습니다. 고마운 사랑들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참 귀한 공간이었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정말 열심히 해주셔서 감동이 밀려옵니다.. 내일도 힘내세요!
예담 21-01-11 19:49
 
이곳에 오시는 많은분들이 민들레의 응원을 받아 많은 분들이 기운차리시길 바래요.
사연 많은 사람들, 어렵고 힘든상황인 사람들이 참으로 많은거 같습니다~
거리에서 노숙하시는 분들이야 말로 제일 힘든것이.. 먹는거 배 곪는 문제 아닐까요?..
민들레 공동체에선 이 모든게 한방에 해결이 되네요, 대단합니다>_<
힘든 이웃들 한명 한명에게 손잡아주고 따뜻히 감싸 안아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에 대표님 그리고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다영로사 21-01-11 16:07
 
꽃피는 민들레 센터는 우리 사회의 행복한 희망입니다.^^
수많은 힘든 이웃들이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희망을 얻고,
용기를 얻어 힘차게 살아가시기를 소원합니다.
자발적인 사랑나눔이 우리사회에 번져 나간다면
정말 밝고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희망을 꿈꿉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
마음이 삭막한 이 세상을 밝혀주는것 같네요.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Happy New 2021년 우리도 함께 갑니다.
최인성바오로 21-01-11 13:52
 
유투브 인간극장 레전드
민들레국수집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어요.
추운날 몸과 마음을 기댈 수 있는곳...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입니다.
매일 책도 읽고 독후감 발표하고 용돈을 선물받는 모습이 멋집니다.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민들레희망센터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샬롬
장유란체칠리아 21-01-11 11:35
 
지상낙원 */(^^)/* 단 몇명의 사람들이
그 수많은 사람들의 희망이 될 수 있음을
새삼 느끼게 됩니다, 희망센터에서
속상한 일들도 민들레상담에서 해소하시고..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모두 다 끌어안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연일 추운날이 계속되는데 모두 감기조심
코로나19에 건강 조심하세요. 힘내세요!
사랑의인사 21-01-11 10:43
 
힘겨운 분들을 위해 펼치는 그 다양한 노력들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대표님과 사모님의 귀한 사랑 나눔에 많은 사람들이 감동하고 동행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이용하시는 분들은 모두 힘든 처지지만 희망이 생길것 같은데
♪희망을 가득 담아 꼭 멋진 재기에 성공하게 되시길 바랍니다/ 힘내세요🙌
계속되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이 많지만..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박민경 21-01-11 10:08
 
희망지원센터 감사합니다.
서로를 돕고 서로를 진실한 마음으로 생각하고
이런 따스한 마음이 민들레 공동체에 있습니다.
바라만봐도 좋은 민들레희망센터!
민들레 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김찬우 21-01-11 07:29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있어서 노숙인들에게 참 다행입니다.
힘든 환경 속에서 도시락을 준비하셨다니 정말 대단하십니다.
가난한 이웃을 돕는다는 것은 귀한 인연을 우리에게 선물하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렵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손을 잡아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이 최고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든든한 가족이 되어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건네고 싶습니다.
문지은클라우디… 21-01-11 06:58
 
강추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덕분에 이 추운겨울 잠시 기댈 곳 쉴 곳이 있으신 노숙손님들은
그나마 마음의 위로가 될 것입니다.
친절하고 희망적인 민들레센터 일상은 감동입니다!!
쉼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달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여기 상담내용이 계신 모든 분들이 멀지않은 훗날
다들 자리잡고 일어 서시길 바랍니다.
아울러 상담에 늘 애 쓰시는 천사 베로니카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차진태 21-01-11 00:31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삭막한 세상에서 큰 힘이 되어줍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살아갈 힘과 용기를 찾아준다니 말입니다.
앞으로도 쭈욱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목표를
향해 한발 한발 충실히 내딛길 기원합니다.
happytree 21-01-10 21:28
 
202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건강하세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삭막한 세상에서 큰 힘이 되어줍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살아갈 힘과 용기를 찾아준다니 말입니다.
앞으로도 쭈욱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목표를
향해 한발 한발 충실히 내딛길 기원합니다.
노동준모세 21-01-10 20:47
 
민들레 희망센터는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보물입니다.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 한자락 심어주는 일이
너무나 위대한 일임을 느꼇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은 누구보다 그 기쁨만을 생각하시며
헌신하시는 것 같아 저도 모르게 존경심이 생깁니다.
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감사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2021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쏭by 21-01-10 18:54
 
정말 외로움에 사무쳐서 많이 힘드실텐데ㅠ
아늑한 공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많은 위로 받으세요
사랑과 나눔이라는것이 굳이 거창하지 않아도,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만 있으면 가능하다는 것을
가르쳐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언제나 감사합니다~
힘든 이웃들의 지친 영혼을 어루만져주는 민들레천사
두분의 따뜻한 손길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ㅡ김한나ㅡ 21-01-10 17:36
 
인생의 가치와 행복은 나누는 것,
그리고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더 따뜻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것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o゜▽゜)o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대표님과 사모님의 따스한 손길이 고맙습니다❤️
모두 지친마음 힘든마음 다 내려놓으시고
행복한 마음만 갖고 가시길 바랍니다!
멋진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요
정소연젬마 21-01-10 15:49
 
Happy New Year!
하느님의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아낌없이 나누시는
민들레 희망센터 모습에서 많은 감동을 얻어가고 배워갑니다.
사람향기가 나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은 차별과 구별없이
모두가 가족처럼 사는 모습에서 희망을 봅니다.
계획을 세우고 초심을 잃지 않고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사는 것...
내 가슴속에 늘 사랑의 바람이 불도록 해주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 진정한 나눔이란 베푸는것이 아니라 환대 하는것 " 이라는것을
민들레수사님께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2021년도 화이팅해주세요!
정민철다니엘 21-01-10 13:51
 
가난한 이웃들의 힘든 삶을 다독여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
노숙인들을 위해 필요한 물품을 선물해 주시는 모습에 놀랍습니다.
가끔 민들레 희망센터에 봉사를 가는데, 그럴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가난한이웃 나눔이 멋지고 아름다운 사랑 많이 배웁니다.
세상에 어느 따뜻한 단체를 보아도,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처럼 아름다운 공동체는 보지 못했습니다.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고 제 삶을 돌이켜봅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샬롬
유미란안젤라 21-01-10 11:43
 
희망이 되는 이름 민들레 공동체
항상 어려운 이웃들을 외면하지 않고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이렇게 멋진 공간을 마련해주는 착한 사랑,
매일 손님들을 상담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신 두 분이세요~ 존경합니다.
그리고 민들레센터에 들려 상담받은 모든 분들
어서 기운 내시길 응원합니다!
프란시아 21-01-10 10:21
 
날마다 Smile~ 평범하지만 단단하고 꽉찬 하루하루를
꿰어 훗날 근사한 인생 목걸이를 완성하길 기도하고 응원합니다^^*
한없이 풍요로운 복음이 민들레국수집에 오는 손님들께
다다를 수 있기를.. 이분들의 한맺힌 얘기들을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민들레센터는 대단한곳이라 생각합니다! 수고하세요.
민들레 VIP손님들 모두 힘내세요! 앞으로도 기쁜소식, 행복한 소식이
가득차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별이빛나는밤 21-01-10 09:59
 
희망지원센터가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노숙자분들을 일어설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두 분이 상당해주시고 함께 나누어주신
그 사랑이 희망으로 자라나게 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대단하십니다.
사랑에는 인내도 필요하다는 것을 새롭게 배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손님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전동호 21-01-10 09:06
 
반갑습니다.
우리 사회에 이렇게 극빈으로 사시는 이웃분들이
아무런 해택도 받지 못한채 방치되어 간다는 게 참 안타깝습니다.
사회복지를 좀 다양하게 적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더욱 희망지원센터의 나눔이 귀하게 느껴집니다.
서영남선생님 정말 고맙습니다
문희젬마 21-01-10 06:37
 
연일 강추위에 고생이 많으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덕분에 이 추운겨울 잠시 기댈 곳 쉴 곳이 있으신 노숙손님들은
그나마 마음의 위로가 될 것입니다.
친절하고 희망적인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은 감동입니다!!
쉼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달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여기 상담내용이 계신 모든 분들이 멀지않은 훗날
다들 자리잡고 일어 서시길 바랍니다.
아울러 상담에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한동준 21-01-09 23:55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감동 스토리에 늘 감동합니다.
읽고 또 읽어도 읽고 싶어집니다.
혼자일때보다 함께할때 더욱 행복하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서 배웠습니다.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가난한 이웃들을 진정으로 생각해서
어려운 길을 기꺼이 가시는 민들레의 사랑의 마음을 응원합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박소현 21-01-09 21:24
 
고맙습니다.
민들레희망센터를 너무나 좋아합니다.
다양한 우리 이웃들을 만나서 사랑, 행복, 희망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민들레센터 손님들이 지금처럼 행복하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 뜨겁게 응원합니다.
모든 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최동식다니엘 21-01-09 20:46
 
온나마을에서 새해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모습에서 많은 감동을 얻어가고 배워갑니다.
사람향기가 나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은 차별과 구별없이
모두가 가족처럼 사는 모습에서 희망을 봅니다.
계획을 세우고 초심을 잃지 않고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사는 것...
내 가슴속에 늘 사랑의 바람이 불도록 해주는 민들레센터에 감사드립니다.
' 진정한 나눔이란 베푸는것이 아니라 환대 하는것 " 이라는것을
민들레수사님께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2021년도 화이팅해주세요!
에버그린 21-01-09 18:20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의 따뜻한 나눔들을
응원합니다! 세상에 어려우신 분들이 참 많지만,
그들을 포용하고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는 곳
덕분에 세상이 밝아지는 것을 봅니다~
민들레센터는 대단한 곳이라 생각합니다
서로 따뜻하게 보듬어주면서 훈훈한날 되세요.
2021년은 좋은 일들만 가득하길 응원합니다!
GLORY 21-01-09 17:37
 
정신적인 고통에서도 상담을 하며
어려운 분들의 마음속을 헤아려 보려는 그 의지와 사랑,
사회에서 소외된 이웃들은 더욱 어려움이 많을 것 같은데.. 큰 관심과 이해로
운영하시며 절망속에 있는 사람들에게 행복을 선물해 주시는
모습을 보며 제 마음도 따뜻해집니다! 힘든 이웃들을
💕진심으로 섬겨 주는 대표님, 사모님이 참 고맙습니다!
모두 202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임현주안젤라 21-01-09 15:58
 
강추위에 수고가 많습니다.
인생의 길에서 넘어진 분들을 토닥여주고, 힘을 실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모든 일들이 참 필요합니다.
사랑, 나눔을 함께 실현해 나가는 이곳..
민들레 희망센터가 제 마음 속에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베베모세분가족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센터 이용인들 모두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
2021년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포트, 커피믹스, 유자차등등 보냅니다.
한수성이사악 21-01-09 13:43
 
Happy New Year!!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
노숙인들을 위한 한결같은 사랑 놀랍습니다.
3차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락다운으로 많이 어려운 이때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덕분에 요즘  `힘` 많이 납니다. 고맙습니다.
오랜만에 오니 행복한 소식들이 잔뜩해 저도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마스크와 겨울물품등등 보냅니다.
a피터팬 21-01-09 11:09
 
천사의 마음을 가지신 민들레 대표님, 사모님
작은것에 행복을 느끼고 마음에 부자로 사시는분께
늘~ 기쁜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한없이 풍요로운 복음이 민들레국수집에
오는 손님들께 다다를 수 있기를...
이분들의 한맺힌 얘기들을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민들레센터는 대단한 곳이라 생각합니다!
서로 따뜻하게 보듬어주면서 훈훈한날 되세요.
KeilyㅡJ 21-01-09 10:37
 
많은분들이 민들레의 응원을 받아 많은 분들이 기운차리시길 바랍니다
어렵고 힘든상황인 사람들이 참으로 많은거 같습니다...
거리에서 노숙하시는 분들이야 말로 제일 힘든것이 먹고 씻는 문제 아닐까요?....
민들레 공동체에선 이 모든게 한방에 해결이 되네요, 대단합니다
사회가 힘들수록 가난한 이웃들 한명 한명 손잡아주고 따뜻히 감싸 안아주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강미나 21-01-09 09:42
 
아름다운 사랑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나보다 가진 것이 적은 사람에게 나눠주는 행위는 인심을 쓰거나
의무를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기본적인 예임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배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손님분들을 응원합니다.
우지원 21-01-09 08:51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일기에 정말 감사합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살아갈 힘과 용기를 찾아준다니 말입니다.
앞으로도 쭈욱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목표를
향해 한발 한발 충실히 내딛길 기원합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오수연로사 21-01-09 06:49
 
동경에서 새해 인사드립니다.
외롭고 갈곳없는 이들의 쉼터가 되어주는 민들레 센터가 참 좋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나눔 사랑이야기는
우리들을 행복하게 하고 엔돌핀이 돌게하는 살아가는 힘입니다.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팬데믹인 지금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으로  활짝 웃어집니다!!^^
늘 아낌없는 사랑으로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희망센터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마스크값 조금 보냈습니다.
이주하 21-01-09 01:05
 
고맙습니다.
어지럽고 삭막한 세상을 따뜻하고 평화롭게 만들어줍니다.
우리 가족, 우리 이웃의 미소,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민들레의 힘이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저도 모르는 사이에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이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저에게 가장 행복한 삶을 알려주셨습니다.
멋진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 공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재혁 21-01-08 21:30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러운 가운데서도
매일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노숙손님들이 추운날 몸과 마음을 기댈 수 있는곳...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입니다.
매일 책도 읽고 독후감 발표하고 용돈을 선물받는 모습이 멋집니다.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민들레희망센터,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샬롬
지현요셉피나 21-01-08 20:52
 
신축년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연일 강추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민들레들의 희망센터 사랑... 너무 아름답습니다.
주는 사람도 마음 따뜻하고, 받는 사람도 그렇고,
이렇게 보는 사람도 더 없이 마음이 따뜻합니다.
요즘처럼 코로나시대 혼란을 겪을때 나는 민들레센터에서 희망을 만납니다.
늘 행복으로 가득찬 민들레 희망센터가 그립습니다.
동아리 친구들이랑 내일 봉사갈게요~~~
힘차게 응원합니다. 브라보!

겨울파카, 내복, 양말등 1박스 보냅니다.
아퀴나스 21-01-08 18:46
 
천사의 마음을 가지신 대표님, 사모님 작은것에 행복을 느끼고
마음에 부자로 사시는분께 늘 기쁜일만 있으시길 빕니다~
한없이 풍요로운 복음이 민들레국수집에 오는 손님들께 다다를 수 있기를...
이분들의 한맺힌 얘기들을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민들레센터는 대단한 곳이라 생각합니다!
@서로서로 따뜻하게 보듬어주면서 건강하고 훈훈한 날 되세요.
꽃보다청춘 21-01-08 17:30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지금
가난한 이웃들에게 아낌없이 지원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하는 지금이 너무 좋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 좋습니다~
외롭고 갈곳없는 이들의 쉼터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사랑
오늘도 살아갈 힘을 얻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곽재석 21-01-08 15:24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이 참 좋습니다.
차별을 두지 않는 모든 사람들이 똑같다는 신념을
잃지않고 보여주는 민들레 진심사랑.
변함없는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 고맙습니다.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배정호 21-01-08 14:12
 
희망센터 이야기에 고맙습니다.
마음 놓고, 쉴 곳이 없는 사람들!
그래서 매일 매일 조금씩 더 지쳐가는 사람들!
그 사람들에게 유일한 쉴 곳이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입니다.
오늘 하루도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202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건강하세요😃
김소희로웰 21-01-08 11:34
 
민들레센터를 찾는 손님들중에는 마음의 병이 깊은 사람들이 많을듯 합니다.
사업실패.. 가족의 해체.. 실업.. 우울증 또는 사람들의 차가운 시선과
무관심.. 이용 회원님들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이 정말 중요한 일이라 느껴지네요..
민들레희망센터 손님들 모두 끝까지 용기잃지 마시고 힘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이렇게 민들레센터에 오는 모든 손님들이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v
나누는기쁨 21-01-08 10:07
 
추운날씨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희망 만들기 멋집니다.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한분한분 직접 상담을 통한 도움이 이루어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특히 노숙손님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 발표를 하면 용돈을 드리는게 놀랍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 저는 밝은 미래를 볼 수 있습니다.
새로운 은총으로 다가왔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
이병찬 21-01-08 07:58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이 새로운 씨앗으로 피어나 또 내일을 살게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의 헌신하시는 그 수고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에 모두 건강 조심하시고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신민경가밀라 21-01-08 06:47
 
강추위 속 폭설에 고생이 많으십니다.
민들레들의 희망센터는 늘 한결같은 사랑으로
가난한 이들과 함께해서 너무 좋습니다.
민들레센터와 따뜻한 소통 우울한 제 마음에 평안을 남깁니다.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희망센터입니다^^
오늘도 행복충전하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공동체가족들이 함께 뜬 목도리 보냅니다.
차진태 21-01-08 00:32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안에서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가족 처럼
살아갈 힘과 용기를 찾아주는 일상 감동입니다.
앞으로도 쭈욱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목표를
향해 한발 한발 충실히 내딛길 기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 건강하세요.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소정 21-01-07 22:00
 
누구든지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더불어 행복합니다.
이제 마음의 문을 열고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의 소리를 귀담아 듣고 싶습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나눔의 향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항상 소중한 이야기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오동건루카 21-01-07 20:52
 
강추위 속 폭설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늘 함께하는
최고의 사랑 나눔을 보여주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뿜어져 나오는 따뜻한 사랑
그리스도의 향기를 느낄 수 있어서 제 마음까지도 훈훈해지는 느낌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의 한결 같은 사랑 너무 좋습니다.
행복, 희망이 참 많은 민들레 희망센터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겨울물품 1박스 보냅니다.
소망과희망 21-01-07 18:40
 
*문화적 교류, 사람 사는 세상에 나누고 보듬는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가를 알게 하네요.
마땅히 갈 곳없는 이용생활인들에게 편안한 안식처
힘들고 상처입은 사람이 어쩌면 그리도 많은지..
감춰있기에 더욱 가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우리사회의 숨은 보석입니다. 모두 힘내세요 파이팅~
문희경에스텔 21-01-07 17:05
 
💖 천사의 마음을 가지신 대표님, 사모님 작은것에
행복을 느끼고 마음에 부자로 사시는분께 늘~기쁜일만 있으시길 빕니다.
한없이 풍요로운 복음이 민들레국수집에 오는 손님들께
다다를 수 있기를....이분들의 한맺힌 얘기들을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민들레센터는 대단한곳이라 생각합니다! 수고하세요.
김민주 21-01-07 16:33
 
희망지원센터 고맙습니다.
손님들을 위해 드리는 것들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는
천사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하며 제가 사는 세상이 아름다운
세상이라는 것을 나눔 일상을 보며 느끼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함께 응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수호 21-01-07 15:52
 
안녕하세요?
어떻게 하면 가난한 이웃들을 잘 이해하고
따뜻하게 나눌 수 있을까 깊이 생각해보는
좋은 기회를 준 민들레 희망센터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덕분에
힘든 이웃들을 보는 시각도 달라졌습니다.
희망지원센터 덕분에 많은 것을 깨닫게 됩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고맙습니다.
Butterfly 21-01-07 11:29
 
한그릇이 아니라 사람대접을 받는곳이라는 말에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참다운 사랑이 훈훈하네요
글을 읽고 있으니 민들레국수집 손님들을 VIP손님이라 말하고, 그리 대접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이 떠오릅니다. 노숙손님들을 환대해주시고,
필요한것이 있으면 챙겨주시는 천사!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로즈맘영자 21-01-07 10:56
 
사랑은 가장 겸손하고 친절하나 가장 귀하고 높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고, 모시는 민들레 희망센터 언제나 진실된 사랑을
보여주십니다 'ㅅ' 가장 힘들고 어려운 곳에 빛이 되고 희망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덕분에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이렇게 민들레 손님들이 편하게 쉴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정말 필요하네요~
민들레공동체의 행복한 걸음을 따르고 함께 하겠습니다!
정성호 21-01-07 10:01
 
지금은 비록 힘들고 가난한 고된 삶이지만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하여 사랑만이 어둠을
역전시킬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는 민들레공동체가 곧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변함없는 사랑 나누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회원님들과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조선화 21-01-07 07:34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을 접하면 금세 얼굴이 환해집니다.
서로 서로 사이좋게 생활하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힘든 이웃들이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어느 한 곳 빠짐없이 유익한 말씀으로 가득 차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면서 행복을 느낍니다.
주변의 많은 사람들 특히 힘든 이웃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저도 제 삶의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이웃사랑에
깨어 있는 작은 나눔 천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남궁지연로사 21-01-07 06:48
 
연일 강추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팍팍한 삶을 다독여 주는
참 즐거움의 민들레희망센터!
힘겨울때는 민들레센터 사랑, 희망 스토리가 항상 큰 위로가 됩니다.
특히 매일하는 독후감발표와 용돈 선물, 커피타임이 최고!
오늘도 살아갈 힘을 얻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늘 온 몸으로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2021년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겨울물품 1박스 보냅니다. 파이팅!!
최진알베르토 21-01-07 00:21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나눔과 사랑에 감사합니다.
이곳을 찾으시는 모든 분들 한 분 한 분
정성으로 상담해주시고 이야기를 들어주시며
방황하고 있는 사람들을 희망의 길로 인도해주는 그 모습에 감동입니다.
우리 이웃들과 만나는 새로운 반가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진한 인간사랑의 감동을 느낍니다
이미영 21-01-06 22:00
 
희망 센터' 라는 말이 참 좋습니다.
그 이름으로 말미암아 희망의 중심
더 큰 희망이 샘솟는 곳이 되어 가겠지요.
민들레라는 이름으로 시작하는 곳곳은
하느님의 사랑을 아낌없이 베푸는 곳인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을 가득 담아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박철안드레아 21-01-06 20:42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와^^ 실질적으로 도움을 드릴수 있는 방법이네요...
여러 방법으로 지원이 이뤄지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으로
신문을 열면 온통 우울한 소식들이고
주위를 둘러봐도 슬프고 괴로운 일이 더 많은데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덕분에 힐링하고 갑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겨울파카, 내복, 양말등 1박스 보냅니다.
플로렌시아 21-01-06 18:59
 
살면서 어려움이 찾아올때 누군가가.. 공감할 줄 아는 마음 ^-^
같이 아파할 수 있는 마음이 무엇보다는 요즘시대에는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이렇게 민들레 손님들이 편하게 쉴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정말 필요하네요~
모두 따뜻한 희망을 품으며,
알찬 내일을 향해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어떤 차별도 없이 편견도 없이 함께, 또 같이 살아가는 세상 감동입니다
느슨한 공동체, 민들레의 행복한 걸음을 따르고 응원하겠습니다.
공애숙스텔라 21-01-06 17:25
 
천원 한장이 없어 두다리 뻗고 몸 뉘일곳.. 따뜻한 곳에 갈 수 없는
노숙자분들을 위해 상담을 통한 마음적 위안과 씻을 수 있고 쉴 수 있는 공간인
민들레센터~ 힘겨운 분들을 위해 펼치는 그 다양한 노력들에 감사드립니다.
늘 이렇게 배려하는 민들레센터에 오면 민들레 손님들이 정말 힘나시겠어요^^
희망으로 일어서는 이웃들을 보면서 아름다운 세상을 꿈 꿉니다✨
송나영루시아 21-01-06 14:48
 
2021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덕분에 추위에 떨고 아무것도 하시지 못하시는 분들이
조금은 쉴 수 있고, 마음의 위로를 얻고 갑니다.
정말 민들레 희망센터의 존재가 소중합니다.
 코로나19로 마니이 어려운 요즘 하루하루 생활이 얼마나 고단하실까?
민들레 손님들이 요즘엔 더욱 걱정 됩니다.
그래도 내일은 희망이 가득할거라 믿고 싶습니다.
사랑이 곷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 아자아자 파이팅!!
오승원루카 21-01-06 13:37
 
페이스북 보고 첫인사올립니다.
날마다 희망을 전하는 집...
ViP손님들에게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하는 지금이 너무 좋습니다.
특히 매일하는 독후감발표와 용돈 선물, 커피타임이 최고!
오늘도 살아갈 힘을 얻고 갑니다.
민들레 교우촌 센터 일상에서 참행복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마스크와 손소독제 보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Victoria 21-01-06 11:29
 
다들 사연들이 있네요.. 자기 자신과 싸워
이기는 시간도 필요 할듯해요.
민들레 희망센터를 이용하시는 분들은 모두 힘든 처지지만
오늘도 고마운 배려들로 힘내세요!
희망을 가득 담아 꼭 멋진 재기에 성공하시고~
이런 꾸준한 사랑으로 다시 일어서 사회에 복귀하는
사람들이 더욱 많아지길 바랍니다.
올해는 행복만 더 가득하길 모두 파이팅^^
은빛에딧 21-01-06 10:42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희망센터
민들레 VIP손님들이 정말 외로움에 사무쳐서 많이 힘드실텐데 아늑한 공간에서 많은 위로 받으시길..
사랑과 나눔이라는것이 굳이 거창하지 않아도, 작은 마음만 있으면
가능하다는것을 가르쳐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여기 오시는 분들도 모두 힘내세요! 코로나19도 이겨냅시다~
김진희 21-01-06 10:16
 
민들레 희망센터 소식 고맙습니다.♥
가난하고 계속되는 코로나로 더욱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을한자락 심어주는 일이 작지만 너무나 위대한 일임을 느끼게 됩니다.
희망을 갖고 산다는 것이 최고라는 것을 민들레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희망지원센터 파이팅♥
사랑의향기 21-01-06 07:57
 
오늘부터 날씨가 엄청 춥습니다.
모두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는 희망이 피어나는 곳입니다.
주님의 은총입니다.
모두가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민들레수사님  정신을 지지합니다.
윤혜원리디아 21-01-06 06:38
 
광주 충장로에서 새해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 오면 개인적으로 마음의 힐링이 됩니다.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를 깨닫게 됩니다.
민들레희망센터의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VIP 손님들의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힙차게게 응원합니다.
필요한 물품도 선물받고 꿈같은 일들이 가득 넘쳐나네요~
늘 수고하시는 베베모세분 가족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 아자아자 파이팅!!
박민재 21-01-06 00:17
 
항상 고맙습니다.
작은나눔에서 오는 행복, 감사, 사랑..
착한 나눔이 만들어 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늘 변함없는 희망지원센터 나눔과 사랑에 감사합니다.
서경화 21-01-05 22:02
 
희망지원센터 소식에 감사합니다.
서로를 돕고 서로를 진실한 마음으로 생각하고
이런 따스한 마음이 민들레 공동체에 있습니다.
바라만봐도 좋은 민들레희망센터!
민들레 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양태영루카 21-01-05 20:43
 
호주시드니에서 왕팬 새해 인사올립니다.
도란도란 소통하며 가는
민들레 센터의 특별한 사랑에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꽃피는 희망센터 진심 사랑 참 좋습니다.
멋진 민들레센터 덕분에 추위에 떨고 아무것도 하시지 못하시는 분들이
조금은 쉴 수 있고, 행복한시간에 마음의 위로를 얻고 가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존재가 소중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Kooni 21-01-05 18:50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긴 시간동안 이렇게 여러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시는 모습이 참 감동합니다..
오늘 하루도 가난한 이웃을 위해 열심히 달려주신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한 마음, 존경의 마음 전합니다^^
내일부터 이번주 내내 또 한파라던데 건강 조심하세요.
유희진로사 21-01-05 17:19
 
사연 많은 사람들, 어렵고 힘든상황인 사람들이 참으로 많은거 같습니다-*
매일 거리에서 지내는 삶에.. 배고프고 힘든 사람들이 기댈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참 다행입니다
사랑과 나눔이라는것이 굳이 거창하지 않아도, 얘기를 들어주고 필요한 물건을 나누는 것으로
가능하다는 것을 가르쳐주시는 민들레대표님, 천사 베로니카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사랑으로 아름답게 피어가는 사람들을 응원합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고 유쾌한 하루,
이렇게 민들레 희망센터에 오는 모든 손님들이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홍은희루시아 21-01-05 15:46
 
신축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우리 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희망센터 너무나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코로나19 확산세로 신문을 열면 온통 우울한 소식들이고
주위를 둘러봐도 슬프고 괴로운 일이 더 많은데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덕분에 힐링하고 갑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현헨리코 21-01-05 13:38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문화공간, 민들레 희망센터 멋집니다.
결코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인데....
가난한 이웃을 향해 늘 아낌없는 사랑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 사회에 이렇게 극빈으로 사시는 분들이
아무런 해택도 받지 못한채 방치되어 간다는 게 참 안타깝습니다.
사회복지를 좀 다양하게 적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를 우리 공동체가족 함게 응원합니다.
공동체에서 직접 만들은 마스크등 보냅니다. 샬롬
Aangela 21-01-05 11:04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것, 베풀며 사는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모든 사람들을 행복 속으로 밀어넣는 정겨운 민들레 국수집
인생의 참스승이 되어주신 민들레 아버지, 어머니 두 분
각박한 세상에 빛이 됩니다! 지치지 않는 나눔 열정에 감사드립니다.
*모두 겨울 추위와 코로나19 바이러스에서 건강하게 이겨냅시다! 파이팅 파이팅
박기영레온시아 21-01-05 10:28
 
마땅히 갈 곳없는 이용생활인들에게 편안한 안식처
힘들고 상처입은 사람이 어쩌면 그리도 많은지.. 감춰있기에 더욱 가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숨은 보석입니다. 고맙습니다
참 속 깊은 사랑의 실천이십니다! 단순한 마음씀이 아니라는게 이런데서 보이네요~
센터에 오시는 분들이 새희망, 새삶을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조옥희 21-01-05 09:52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감동입니다.
코로나19로 더욱더 삭막해진 세상을
훈훈하게 만들어주는 기운이 부는 것 같습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변함없는
사랑을 주어 희망으로 함께하는 법을 가르쳐 주시는
서영남센터장을 존경합니다.
박재현 21-01-05 07:46
 
안녕하세요?
노숙인들 삶에 민들레 희망센터가 없다면 삭막한 삶이 되어버릴 거 같습니다.
그만큼 희망센터가 아주 큰 의미가 되어줍니다.
꾸밈없고 진솔하고 솔직한 나눔을 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밋밋했던 삶이 더욱 열정적으로 의미있게 바뀌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따뜻하고 풍요로운 희망의 세계로 인도해주는 빛나는 나눔이 가득한
민들레 희망센터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카르페디엠 21-01-05 06:39
 
Happy 2021 New Year!!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가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민들레 수사님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참행복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사진을 보니 크리스마스날 잔치도 하고 참 좋습니다.
노숙인들이 필요한 물품도 선물받고 꿈같은 일들이 가득 넘쳐나네요~
늘 수고하시는 베베모세분가족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민들레센터 이용생활인들 모두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
새해선물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신축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0^
이미경수산나 21-01-05 00:23
 
새해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12월 일기에 정말 감사합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살아갈 힘과 용기를 찾아준다니 말입니다.
앞으로도 쭈욱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목표를
향해 한발 한발 충실히 내딛길 기원합니다.
새해에도 민들레 희망센터 항상 응원합니다.
안광재 21-01-04 21:52
 
안녕하세요.
사소한 것에서도 손해를 안 보려는 이기적인 나
좋은 일 할 때도 자칫 자만심과 허영심의 노예가
되기 쉬운 나의 부끄러운 모습을 깊이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서영남센터장의 희망나눔을 보고 가슴이 찡했습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 저도 힘든 이웃들의
따뜻한 가족이 되어주겠습니다.
새해에도 희망센터 함께 응원합니다.^^
아폴로니아 21-01-04 20:38
 
사람 대접으로 아픈 이웃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 희망센터, 차별 없이 편견 없이 함께, 같이 살아가는 세상!
경제가 어려울수록 가난한 사람들의 생활은
더욱 힘들어져 간다고 하는데.. 민들레 공동체를 찾으시는
VIP손님들을 위해 늘 온몸으로 헌신하시는
천사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존경합니다☆
남해연에스더 21-01-04 19:46
 
신축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가난한 이웃들의 희망 만들기 멋집니다.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한분한분 직접 상담을 통한 도움이 이루어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특히 노숙손님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 발표를 하면 용돈을 드리는게 놀랍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 저는 밝은 미래를 볼 수 있습니다.
새로운 은총으로 다가왔습니다.
2021년 힘차게 응원합니다. ^^
maximus 21-01-04 17:12
 
사랑 나눔이 고맙습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많이 어려운 가운데
민들레 희망센터 덕분에 몸과 마음이 아파서 아무것도 하지못하는
노숙인들이 조금은 쉴 수 있고, 희망과 마음의 위로를 얻고 가십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 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배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존재가 귀하고 소중합니다.
작업복, 안전화, 세면도구, 양말. 의류등 보냅니다!
우리가 함께 살아 기적입니다.
정효식모세 21-01-04 16:29
 
독일 한인성당에서 새해 인사올립니다.
사람향기가 나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은 차별과 구별없이
모두가 가족처럼 사는 모습에서 희망을 봅니다.
하루도 소중하지 않은 날이 없네요.
계획을 세우고 초심을 잃지 않고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사는 것...
내 가슴속에 늘 사랑의 바람이 불도록 해주는 민들레 공동체 , 희망센터에 감사드립니다.
' 진정한 나눔이란 베푸는것이 아니라 환대 하는것 " 이라는것을
민들레수사님께 배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2021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소담올리바 21-01-04 15:58
 
신축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어려울때 힘이 되는
민들레희망센터 멋집니다.
가난한 이웃, 길위에 외로운 사람들
그분들을 위해 민들레센터를 위해 기도합니다.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힘들고 지치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디딤돌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본받아
저도 제 삶 안에서 사랑하고 나누며 살 수 있게 되기를 다짐합니다.
추운날씨에도 사랑이 있기에 행복한 민들레 희망센터 참사랑 아름답습니다.
우리공동체가족함께 뜨겁게 응원합니다.
마스크, 손소독제, 쵸코바등등 보냅니다. ^^
남현가롤로 21-01-04 14:49
 
웃음꽃 피는 신축년 새해 행복하세요.
사랑의 돌봄은 기적을 만듭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지금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희망으로 아름답습니다.
한분한분 직접 상담을 통한 도움이 이루어지고 있는 편안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 저는 밝은 미래를 볼 수 있습니다. ^^
민들레마을 VIP 손님들이 다시 자기 자신을 찾아 가는 길에
민들레 희망센터는 쉼터이자 정류장이네요. 멋집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겨울내복과 양말등 보냅니다.
안선영글라라 21-01-04 13:58
 
Happy New Year!!
코로나19로 지루한 일상에 지쳐갈 때쯤 민들레 희망센터를 만났습니다.
책을 읽고 독후감을 쓰고 용돈을 받고,
필요한 물품을 선물받고,
세탁도 하고, 낮잠도 자고,
컴퓨터도 할 수 있으며,
일자리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일자리도 구해주고... 꿈같은 일들이 가득 넘쳐나네요~
모두 제 삶에 큰 도움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신축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정석안드레아 21-01-04 12:4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나의 특별한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희망센터가 이땅의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의
불을 점화해 주리라 믿습니다.
책을 읽고 독후감을 발표하면 용돈도 받고,
낮잠도 자고, 세탁도 하고,
컴퓨터도 할 수 있으며,
일자리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일자리도 구해주고...
필요한 물품도 선물받고 꿈같은 일들이 가득 넘쳐나네요~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2021년에도 민들레 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w전희경w 21-01-04 11:37
 
밥과, 책과, 사랑과, 기적과.. 새 희망을 갖게 하고
사람을 꿈꾸게 하는 힘^^ 필요한 물건들과 용돈까지 선물로 받고
대표님, 사모님께서 이렇게 애써주시는데 모두가 행복하게 사는 사회가 되었으면~
오늘도 버티셨던 그 용기들로 내일도 힘내세요!
모두들 행복한 꿈과 미래를 꿈꾸시길 바랍니다.
사회가 어려울수록 정신적으로 힘들수록, 결국은 사랑인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랑의 마음을 배우고 익혀서 행복을 찾는
내일이 되었으면 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미소천사 21-01-04 10:59
 
가난한 이웃들,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 사는 민들레 세상
희망 희망 희망 자꾸 되내이다 보면
진짜 자신에게 희망이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드나들며 이용하면서 속으로 희망센터라는 간판이라도
되내이다보면 진짜 희망이 찾아올런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너무 수고해주시네요
감사합니다~ 202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건강하세요😃
서경미루치아 21-01-04 10:25
 
(*/ω\*) 가난한 이, 곤경에 처한 이, 누구에게 쉽게 말할 수 없는 무엇들...
그걸 격려하는 민들레쉼터, 매일 기적 같은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행복해보입니다
다양하게 보여주시는 배려들♥ 삶에 대한 긍정과 의지를
가질 수 있도록 돕는 일 그것이 희망센터의 길이 아닌가 싶네요
아름다운 세상이 만들어 졌으면 좋겠습니다~ 고마운 사랑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