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3-07-27 16:28
2013. 7. 13 ~ 7. 19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6,657  
* 이용생활인들이 세족실에서 발만 씻어도 양말 한켤레씩 선물로 드립니다.
 
* 2010년 8월 1일부터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한 권 읽고
독후감을 발표하면 3000원의 장려금을 드립니다.
 
*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발표를 하여 노트 한권을 다 채우고
소원을 말하면 그 소원을 들어주기로 하였습니다.
 
2013년 7월 13일 (토)
◎이용 생활인수 : 217명(회원:209명/신규회원:8명)
오늘은 세탁 53명과 샤워 124명이 이용하였다.
"민들레 진료소" 진료!!!
매월 둘째주, 넷째주 토요일에 열리는 '민들레 진료소'가
오늘 육십여덟번째 진료를 하였다.
인하대병원 김형길 교수님, 정준호 교수님 외 8명의 의료진분들이 함께하였다.
진료시간은 10시부터 5시까지이며, 진료인원은 총 85명이었다.
맛있는 떡과 요구르트, 커피, 녹차, 사탕, 수박을 준비하여
이용생활인들과 함께 맛있게 먹으며 행복한 진료시간을 가졌다.
상담은 손00(61세) 부동산 컨설팅 회사를 운영하다가 불경기로 1년전에 회사가 부도나고 그때부터 어려워져 부인과 이혼하고, 갈 곳이 없어 을지로역에서 노숙을 한다고 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면티,청바지,팬티,양말,모자,운동화,세면도구를 지원함.
잠 잘 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3장을 지원함.
6개월째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민들레 국수집 근처에 방한칸 얻어서 사는게 소원이며 상담을 요청하여 15일 오후 2시 민들레 센터장님과 상담예약함.
이00(36세) 5년넘게 현대제철에서 용접일을 하다가 1년전에 허리를 다쳐 일을 못하게 된 후 그때부터 아주 어렵게 살아간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우울증이 있어서 죽고 싶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일을 해야하는 상황인데 일을 하고 싶어도 일자리가 없어 일을 못한다고 일자리를 부탁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양말,수건,세면도구,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황00(53세) 충무에서 12년넘게 미역양식을 하다가 2년전에 부도나고 영등포역전에서 1년째 어렵게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여름옷을 부탁하여 여름면티,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도서대여 : 43명 / 독후감발표 : 58명 / 한글교실 : 4명
이용생활인들에게 여름면티, 여름남방, 바지, 팬티, 런닝, 양말, 칫솔, 면도기, 수건, 모자, 가방, 벨트, 운동화,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3년 7월 14일 (일)
◎이용 생활인수 : 217명(회원:215명/신규회원:2명)
오늘은 세탁 55명과 샤워 129명이 이용하였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맛있는 수박과 빵, 커피를 가지고 와서 이용생활인들과 함께 맛있게 나누어먹고, 독후감발표 시간을 가졌다.
세족실은 43명이 이용하였다.
상담은 서00(28세) 정신장애 2급으로 용산역에서 어렵게 노숙생활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6개월전부터 눈이 나빠져 계단도 잘 오르내리지 못한다고 안경을 부탁하여 지원함.
3개월째 옷을 갈아입지 못했다고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면티,바지,벨트,팬티,양말,운동화,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김00(56세) KTX기관사로 5년넘게 근무하다가 알콜중독에 빠져 해고를 당하고 부동산사기까지 당하여 가진 재산도 모두 잃고 가정은 파탄나고 죽고 싶다고 하소연함.
작업복과 안전화가 있으면 일을 할 수 있다고 부탁하여 지원함.
긴팔티를 아직도 입고 있다고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여름면티,바지,양말,팬티,벨트,운동화,모자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박00(46세) 보험회사를 다니다가 실적이 너무 안나와서 해고당하고 그때부터 삶의 의욕을 잃고 용산역에서 1년째 노숙생활을 하면서 지낸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말소된 주민등록증을 살려주면 일하러 나갈 수 있다고 하여 5만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갈아입을 옷과 가방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도서대여 : 44명 / 독후감발표 : 63명 / 한글교실 : 5명
이용생활인들에게 여름면티, 여름남방, 바지, 팬티, 런닝, 양말, 칫솔, 면도기, 수건, 모자, 가방, 벨트, 운동화,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3년 7월 15일 (월)
◎이용 생활인수 : 227명(회원:226명/신규회원:1명)
오늘은 세탁 68명과 샤워 138명이 이용했으며,
민들레 국수집에서 수박과 요구르트, 초코파이를 가지고 와서 이용생활인들과 맛있게 먹으면서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세족실은 45명이 이용하였다.
상담은 표00(42세) 동대문지하상가에서 신발가게를 운영하다가 6개월전에 부도나고 빚더미에 앉게되어 집을 팔고 거리에서 생활한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영등포 역전에서 자다가 가방을 잃어버려 주민등록증 재발급을 부탁하여 2만원을 지원함.
기숙사가 있는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면티,청바지,벨트,모자,팬티,양말,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홍00(57세) 부천역에서 1년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온 몸이 아프다고 하소연함.
일을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다며 기초생활수급자를 부탁함.
두달전부터 고혈압과 당뇨합병증으로 눈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안경을 부탁하여 지원함.
역에서 자는데 가방을 도난당해 가방과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고00(67세) 서울에서 20년넘게 한정식집을 운영하다가 불경기로 5년전에 부도나고 그때 이혼하고 1년전부터 용산역에서 어렵게 노숙생활을 하며 살아간다고 하소연함.
관절염으로 다리가 많이 아프다며 치료를 부탁하여 한방파스 6매와 약값 1만원을 지원함.
몸이 아파도 제대로 치료를 받지 못한다고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27일 민들레 진료소 예약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운동화,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도서대여 : 52명 / 독후감발표 : 67명 / 한글교실 : 5명
이용생활인들에게 여름면티, 여름남방, 바지, 팬티, 런닝, 양말, 칫솔, 면도기, 수건, 모자, 가방, 벨트, 운동화,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3년 7월 16일 (화)
◎이용 생활인수 : 232명(회원:230명/신규회원:2명)
오늘은 세탁 57명과 샤워 136명이 이용했으며,
민들레 국수집에서 요구르트와 초코파이를 가지고 와서 이용생활인들과 상담을 하면서 맛있고 먹고, 남은건 하나씩 나누어주었다.
세족실은 44명이 이용하였다.
상담은 유00(62세) 20년넘게 인쇄소 사업을 했는데 3년전에 부도나고 부인과 이혼하고 외로워 우울증에 걸려서 수원역에서 2년째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혈압과 당뇨 합병증으로 많이 아프다며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약값 1만원을 지원하고, 27일 민들레 진료소 예약함.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팬티,양말,운동화,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최00(35세) 5년넘게 용접일을 하다가 3개월전에 해고를 당하고 주식투자로 모든 재산을 잃고 우울증과 알콜중독으로 힘들게 살아간다고 하소연함.
한달전부터 허리통증으로 잠을 못잔다고 치료를 부탁하여 27일 민들레 진료소 예약함.
갈아입지 못했다고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여름면티,청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문00(48세) PCB공장을 15년넘게 운영하다가 회사가 부도나 모든 재산을 잃고 1년전부터 용산역 주변에서 어렵게 살아간다고 하소연함.
식당 배달일이라도 하고싶다고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중.
역에서 자다가 가방을 잃어버려 갈아입을 옷과 가방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가방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도서대여 : 42명 / 독후감발표 : 57명 / 한글교실 : 4명
이용생활인들에게 여름면티, 여름남방, 바지, 팬티, 런닝, 양말, 칫솔, 면도기, 수건, 모자, 가방, 벨트, 운동화,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3년 7월 17일 (수)
◎이용 생활인수 : 235명(회원:234명/신규회원:1명)
오늘은 세탁 64명과 샤워 135명이 이용했으며,
민들레 국수집에서 수박, 요구르트와 빵을 가지고 와서 이용생활인들과 맛있게 먹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세족실은 46명이 이용하였다.
상담은 송00(33세) 5년동안 이마트 전자코너에서 근무하다가 컴퓨터 게임에 중독되어 해고당하고 부평역에서 한달째 힘들게 노숙을 하며 지낸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청바지,팬티,양말,운동화,세면도구를 지원함.
편하게 잠한번 자보는게 소원이라고 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하루하루 한푼도 없이 사는게 지옥이라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잠잘방문제로 20일 오전 11시 민들레 센터장님과 상담예약함.
치아가 너무 아파 제대로 먹지를 못한다며 치과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치과 진료예약함.
김00(73세) 아파트에서 경비일을 하다가 친구보증을 잘못 서주어 집과 재산을 압류당하고 일자리도 잃고 그때부터 어렵고 힘들게 살고 있으며 한달전부터 송내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며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안경에 금이가서 초점이 맞지 않는다고 안경을 부탁하여 지원함.
근로능력평가진단서를 발급받아 기초생활수급자가 되게 해달라고 부탁하여 진단서 발급비용 1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면티,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편하게 잠한번 자보는게 소원이라고 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함00(52세) 울산에서 8년넘게 분식집을 하다가 장사가 잘 되지 않아 망하고 부인과 이혼하고 그때부터 방황하기 시작하다가 1년전부터 영등포역에서 노숙생활을 하고 있다며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한달전부터 치아가 아파서 잠을 제대로 못잔다고 치과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치과 진료예약하고 약값 1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여름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런닝,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편하게 잠한번 자보는게 소원이라고 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잠잘방문제로 22일 오전 11시 민들레 센터장님과 상담예약함.
도서대여 : 52명 / 독후감발표 : 64명 / 한글교실 : 5명
이용생활인들에게 여름면티, 여름남방, 바지, 팬티, 런닝, 양말, 칫솔, 면도기, 수건, 모자, 가방, 벨트, 운동화,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정기문마르코 13-08-03 20:50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따뜻한 민들레희망지원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해나 13-08-03 10:43
 
지금까지의 삶을 반추하고 앞으로 더 나은 진전에 도움을 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좋습니다.
희망이 넘치는 센터 일기를 읽으며 내일을 설계하고 삶을 더 충실히 살겠습니다.
매일 잠바,남방,면티,바지,세면도구.... 찜질방티켓까지 듬뿍듬뿍 나눠주다가 거덜나는거 아닌가 걱정됩니다. 하하~
성희경 13-08-03 08:08
 
매일 한결같이, 매번 정성스럽게!
VIP손님들께 희망의 감동을 생생히 전하는 훌륭하신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타 화이팅!!
김수만마르코 13-08-02 22:19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보다 아름답고 충만한 삶을 지향하며 끝없는 '나눔'의 실타래를 풀어 놓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위해 8월 한달동안 묵주기도 100단을 봉헌합니다. 샬롬!!!
천태백 13-08-02 16:33
 
제게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참으로 유익하고 좋습니다. 수사님의 헌신하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그 사랑에 빠져듭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좋은나눔 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박수 보냅니다!
날더운데 더욱 고생이 많으십니다. 힘내십시오.
김기영 13-08-02 15:27
 
날씨가 습하고 덥네요... VIP손님들은 얼마나 힘든 하루를 보내고 계실지 걱정이 됩니다. 인간을 인간답게 해주고, 텅 비어있는 정신을 채워주는 영혼의 양식이 되어주는 두 천사분의 사랑을 먹고 오늘도 행복하게 보냅니다^^
고맙습니다.
허민영 13-08-02 11:37
 
크게 버리는 사람만이 크게 얻을수 있다고 합니다.
민들레수사님께 많이 배웁니다. 힘든 이웃들과 가족이 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혜슬 13-08-02 10:48
 
오늘은 아침부터 푹푹찌는 듯 하네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을 보면서 제 자신을 돌아봅니다.
절망인 이웃을 생각하는 만큼, 함께하는 만큼 세상이 밝아지고 희망이 넘치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늘 사랑으로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문지혜 13-08-02 08:40
 
비가 내린뒤의 금요일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기적입니다. 요즘 나눔의 맛을 조금씩 느끼고 있습니다.
이웃사랑의 힘과 나눔의 기쁨을 다시금 깨닫게 해준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이 부럽습니다. 한결같은 사랑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박유정 13-08-01 18:30
 
매일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는 수사님을 바라보면 고맙기도 하고 왠지 미안한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매번 한결같이, 매번 정성스럽게!! 수사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나눔과 베풂 그리고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최고입니다.
구공탄 13-08-01 13:44
 
이 세상이 아름다울 수 있는 것은 열매를 위한 꽃처럼 아낌없이 자신을 내어 놓는 사랑의 서영남 선생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사랑의 위대한 힘을 봅니다.
저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필리핀 봉사활동 조심히 다녀오십시오. 다녀오시면 찾아뵙겠습니다.
맘마미아 13-08-01 13:00
 
사랑하되 좋은 사람 나쁜 사람 구별말고 부자와 가난한 자를 구별말고, 나와 이웃을 구별말고 온전하게 사랑하라고 외치는 민들레 수사님의 가르침을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지금 이 순간도 가난한 이웃들을 걱정하고 배려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주어진 삶의 자리에서 하나님 행복을 체험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김무협 13-08-01 12:26
 
한결같은 사랑나눔 감사합니다^^ 저는 잠깐 관심을 가지는 사람이지만, 늘 그분들의 곁을 지켜주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괴로움과 안타까움은 얼마나 클까 싶네요... 축축 처지다가도 희망센터 일상을 보면 기운이 불끈불끈 솓아납니다. 이용생활인들 모두 힘내십시오!!!
정혜영 13-08-01 09:19
 
삶이 힘들고 충전이 필요할깨 민들레 일상을 읽으면 새로운
용기와 희망이 생기는 것을 느낍니다. 높은 곳을 바라보지 말고 낮은곳을 바라보며
사는것도 삶의 의미가 있음을 깨닫습니다.고맙습니다.
김영아 13-08-01 08:21
 
힘든 누군가와 가족이 되어 함께한다는 것은 쉽지도 않을 일이거니와 믿음이 없으면 불가능한 일이지요.
VIP손님들을 끝까지 믿고, 그들의 손을 끝까지 놓치않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민들레 기적은 끊임없이 일어납니다. 따스함을 느끼고 갑니다.
민용근 13-07-31 23:03
 
희망센터 일기를 보면, 참으로 복음적 삶을 만난 듯합니다. 참으로 자기를 아낌없이 비워낸 자, 끊임없는 사랑하고 기도하고 인내하는 자에게 참행복이 선물로 주어진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에서 배웠습니다. 좋은 가르침이 있어 살맛납니다~
신희중 13-07-31 22:04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하는 기쁨, 이 기쁨은 어떤 선물보다 더 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고 제 자신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모습을 반성했습니다. 희망센터 이용생활인들 모두 파이팅!
이도훈 13-07-31 21:26
 
내 자신 속에 있는 사랑의 마음을 꺼내주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풍경이 좋습니다!!!
우리는 항상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야겠습니다.
꾸준히 성장하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될 수 있도록 함께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유혜미 13-07-31 10:41
 
가장 진실한 나눔과 사랑.
이곳에서의 일상이 우리에게 보여주고 느끼게 해주는 마음과 같이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해야함을 가르쳐주십니다. 늘 헌신하시는 두분의 모습에 많은것을
배워보고 깨닫습니다.
김경호 13-07-31 08:22
 
하루를 시작하는 시간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희망지원센터 풍경으로 행복한 세상을 봅니다.
11년 민들레공동체가 키운 삶의 힘을 봅니다.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이시대의 영웅입니다.
김소정 13-07-30 21:52
 
힘든분들이 너무 많은게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하지만!!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나눔을 보며 위안을 삼습니다.
무한정 베푸는 사랑에 감동을 받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주위에 많은 어려운분들을 도와주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 행복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함은영로사 13-07-30 13:07
 
앗! 뜨거워~!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이 너무 뜨겁네요 @_@
누구나 행복을 가질 권리는 있습니다. 다만 어지러운 이 세상이 행복이 아닌 불행을 안겨주는 경우가 더 많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수사님 같은 분이 계셔 많은 사람들이 행복할 수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여~ 영원하라!
나혁필 13-07-30 12:23
 
사랑이 피어나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에서 주님의 사랑을 봅니다.
항상 새로운 희망과 사랑을 넘쳐나는 것 같습니다.
기적을 만들어내는 서영남 센터장님이 자랑스럽고 존경스럽습니다.
큰 박수로 응원합니다.
도로시 13-07-30 11:56
 
민들레 희망센터가 좋습니다. 소박한 풍경이 포근하게 다가옵니다.
가장 힘들고 어려운 곳에 빛이 되고 희망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덕분에 마음이 따뜻해 지네요.
옴메~ 기살아~! ㅎ_ㅎ
유서현 13-07-30 10:28
 
삶의 기준으로 우리가 얼마나 훌륭한 삶을 살아 왔는가를 평가 한다면, 그것
의 기준은 겉모습의 화려함이나 명성, 위대성이 아닌 우리가 얼마나 많이 주었
는가 하는 단순한 선의적 동기로  베푼 사랑으로서 그 기준을 삼아야 하지않을까 싶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사모님의 헌신이 그기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김세만 13-07-30 10:21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보면 향기가 납니다.
달콤한 향기도 나고요,고소한 향기도 나고요~~
조금만 맡아도 저절로 행복해지는 향기가 솔~솔~ 납니다.
박민혜 13-07-30 08:29
 
평범한 삶을 사셨던 분들이었을것 입니다.
단지 상황이 안좋았을뿐이었을 것 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안에서 부디 희망과 꿈을 잃어버리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가장힘든것은 돈이 없어서가 아닌 꿈을 잃어버리는 일입니다.
초록빛으로 세상을 적시며 꿈을 키우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안에서 이루시길 바랍니다.
장흥수 13-07-30 01:40
 
내 삶의 몫을 최대한으로 성실하게 가꾸어가며 힘든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기를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다짐해 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을 읽으면 얼굴에 웃음이 번지고 감사함이 새록새록 피어납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아름다운 향기가 되어주는 서영남 선생님 고맙습니다^^
우미영 13-07-30 00:53
 
민들레 희망일기를 읽을때면 항상 희망과 가슴속의 찡함이 같이 공존합니다.
이 나눔이야 말로 민들레 공동체의 헌신적인 사랑이 이루어낸 꿈이 아닌가 싶습니다.
진짜 나누는 의미를 생각해보고 진짜 사랑하는 방법을 가르쳐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하며
비록 자유롭진 않지만 마음속에서 VIP손님들 또한 꿈과 희망의 새싹이 자라나길 기도합니다.
오창수가브리엘 13-07-29 23:32
 
사랑이꽃피는 민들레희망센터의 따뜻한 희망 멘토링을 봅니다.
가장 만나고 싶은 이 시대 희망멘토 서영남센터장님은 우리들의 참스승입니다.파이팅!!
서수진 13-07-29 14:09
 
힘들고 암울한 때일수록 희망의 힘은 빛을 봅니다.
가난하고 지친우리의 이웃들의 삶을 희망으로 이끌고 우리 가정과 사회릐 행복을 이루는
원동력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이국현안젤로 13-07-29 11:42
 
민들레 희망센터는 제 삶의 나침반이 되어주는 고마운 선물입니다. 저보다 어려운 사람들도 이렇게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을 보며 용기를 얻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풍성한 내적 양식이 들어있음에 놀랐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남수 13-07-29 08:27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일기를 읽으면 기운이 불끈 생깁니다.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 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을 보면
제삶을 반성하게 되고 나눠야겠다 다짐하게 됩니다.
따뜻하게 상담도 해주고 필요한 물품도 채워주고,
한글까지 가르쳐주는 정성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sunny 13-07-28 17:30
 
삶의 어떤 상황에서도 꼭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그 마음이 바로 평화를 얻는 길이라는 것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봅니다.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지금처럼 사랑으로 감싸주시고 따뜻이 동반해 주시길 기도드립니다.
감동!
진수용 13-07-28 16:24
 
비가 오락가락하는 일요일입니다.
오늘도 이용생활인들이 많이 방문했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을 보며 우리 이웃들의 소중함을 깨달았습니다.
하루하루 삶이 힘들어 세상을 떠나고 싶은 마음이 들때가 있었습니다.
그럴때 민들레 희망센터가 제게 큰 힘과 용기를 주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너무나 사랑합니다!^^
홍베드로 13-07-28 15:29
 
민들레 희망센터는 언제나 감동 그자체입니다! 한 사람의 위대함이 세상을 보다 아름답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서영남 대표님의 헌신하는 삶에서 보았습니다. 지금처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쳐주셔요~ 사람향기가 나는 희망센터 일기 최고~!!!
차민정 13-07-28 10:11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저도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을 본받아야 하는데...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고 새기며, 마음의 양식으로 삼겠습니다.
감사한 마음에 몇 자 적어 보았습니다.
오늘도 예수님과 함께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이성춘 13-07-28 07:22
 
아픔 많은 이웃에 대한 민들레수사님의 그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오늘 하루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안에서 사랑이 가득 들어찬, 기쁘고 즐거운 하루이기를 기도합니다.
저도 이 행복한 대열에 끼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권수정세레나 13-07-27 22:47
 
감동으로 승승장구하는
민들레희망지원센터 안에서 지혜를 배웁니다.파이팅!!
백솔비 13-07-27 21:24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면 소설책한권을 읽는것 같습니다.
이용생활인들의 살아온 삶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이해하지못했던 부분을 이해도 하게되고 조금만 손잡아주면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저도 참희망을 얻고 진정한 나눙이 무엇인지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정성은 13-07-27 19:09
 
'네 이웃을 네 몸처럼 사랑하라'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면서 사랑의 중요성, 생명의 소중함을 더욱 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언제나 제 영혼을 촉촉히 적셔주는 민들레 나눔은 희망입니다^^
고통과 모순의 현실 속에서 살아가는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의 氣를 팍팍 보냅니다!
박향미 13-07-27 18:30
 
내 마음에 작은 희망의 등불 하나가 켜졌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는 사람의 향기가 묻어 나와 우리 모두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아픔 속에서도, 어둠 속에서도 작은 희망 한 조각 품으며 살 수 있도록 도와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살아가는 지혜를 배웁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강윤성 13-07-27 18:03
 
가난한 이웃을 돕는다는 것은 귀한 인연을 우리에게 선물하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렵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손을 잡아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이 최고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든든한 가족이 되어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건네고 싶습니다. 그냥 곁에 있어줘도 큰 힘이 됩니다.
지요섭 13-07-27 16:54
 
그동안 제 신앙이 성장하는데 희망센터 이야기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우리가 편견으로 등돌렸던 이들에게 다가가서 좋은 벗이 되었던 두 분처럼 우리도 모든 이에게 마음의 문을 여는 행복한 이웃,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벗이 되어야합니다. 늘 한 형제 자매라고 말하지만 열린 마음으로 나눔을 하지 못한 현실이 부끄럽습니다. 반성합니다.
김연지 13-07-27 16:53
 
와~~ 독후감 장려금 너무 감동이네요. 그분들에게는 너무 값진 돈일거에요!!
절망인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게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는 제게 많은 것을 깨우치게 합니다.
^0^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가족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이 짱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