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3-10-14 15:35
2013. 9. 28 ~ 10. 4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9,450  
* 10월 현재 민들레 센터 총 회원은 2286명이며, 
한 달 이용생활인수는 3928명입니다.
 
* 2010년 8월 1일부터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한 권 읽고
독후감을 발표하면 3000원의 장려금을 드립니다.
 
*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발표를 하여 노트 한권을 다 채우고
소원을 말하면 그 소원을 들어주기로 하였습니다.
 
2013년 9월 28일 (토)
◎이용 생활인수 : 226명(회원:223명/신규회원:3명)
오늘은 세탁57명과 샤워 114명이 이용하였다.
"민들레 진료소" 진료!!!
매월 둘째주, 넷째주 토요일에 열리는 '민들레 진료소'가
오늘 칠십세번째 진료를 하였다.
인하대병원 송준호 교수님, 정준호 교수님 외
7명의 의료진분들이 함께하였다.
진료시간은 10시부터 5시까지이며, 진료인원은 총 82명이었다.
맛있는 초코파이와 요구르트, 커피, 녹차, 사탕을 준비하여
이용생활인들과 함께 맛있게 먹으며 행복한 진료시간을 가졌다.
상담은 박00(37세) 택배일을 10년넘게 했는데 차사고가 나서 허리를 다친후 일을 그만두고 지금까지 수입이 없이 용산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하소연함.
기숙사가 있는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면티,청바지,팬티,양말,모자를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편하게 잠한번 자보는게 소원이라고 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최00(52세) 8년넘게 편의점을 운영했는데 경영이 어려워져 부도가 빚이 많아 집에도 못가고 1년전부터 개봉역 주변 쪽방에서 아주 어렵게 산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2개월째 여인숙비를 못내서 쫓겨나게 생겼다고 빌려달라고 부탁하여 한달방세 15만원을 지원함.
자활근로일자리나 아파트 경비일을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중.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잠바,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가방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차00(61세) 친구에게 보증을 잘못 서 1년전에 부도나고 가족에게도 외면당하고 6개월째 용산역에서 노숙생활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한달전부터 치아가 아파서 잠을 제대로 못잔다고 치과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치과 진료예약하고 약값 1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여름옷을 부탁하여 잠바,바지,벨트,런닝,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편하게 잠한번 자보는게 소원이라고 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2013년 9월 29일 (일)
◎이용 생활인수 : 198명(회원:213명/신규회원:0명)
오늘은 세탁 47명과 샤워 125명이 이용하였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맛있는 수박과 빵, 커피를 가지고 와서 이용생활인들과 함께 맛있게 나누어먹고, 독후감발표 시간을 가졌다.
세족실은 43명이 이용하였다.
상담은 서00(27세) 정신장애 2급으로 용산역에서 어렵게 노숙생활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일을 해야하는 상황인데 일을 하고 싶어도 일자리가 없어 일을 못한다고 기숙사가 있는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여름옷을 갈아입지 못했다고 갈아입을 가을옷을 부탁하여 잠바,면티,바지,팬티,양말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이00(51세) 동대문에서 운동복 도매상을 하다가 2년전에 부도나고 그때부터 이일저일 하러다녔지만 잘 안되어 부평역에서 노숙생활을 하며 어렵게 살아간다고 하소연함.
요즘 감기로 고생한다며 약을 부탁하여 종합감기약을 지원함.
안전화가 있으면 일하러 나갈 수 있다고 하여 잠바,남방,바지,팬티,양말과 안전화, 차비 1만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박00(43세) 보험회사를 다니다가 실적이 너무 안나와서 해고당하고 그때부터 삶의 의욕을 잃고 용산역에서 1년째 노숙생활을 하면서 지낸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배달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과 가방을 부탁하여 남방,청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베낭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주소를 옮길 수 있는 잠잘방을 부탁하여 30일 오후2시 민들레 센터장님과 상담예약함.
도서대여 : 36명 / 독후감발표 : 44명 / 한글교실 : 4명
이용생활인들에게 잠바, 면티, 남방, 바지, 팬티, 런닝, 양말, 칫솔, 면도기, 수건, 모자, 가방, 벨트, 운동화,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3년 9월 30일 (월)
◎이용 생활인수 : 237명(회원:232명/신규회원:5명)
오늘은 세탁 53명과 샤워 138명이 이용했으며,
민들레 국수집에서 호두과자와 요구르트, 커피를 가지고 와서 이용생활인들과 맛있게 먹으면서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세족실은 38명이 이용하였다.
상담은 표00(42세) 동대문상가에서 신발가게를 운영하다가 6개월 전에 부도나고 빚더미에 앉게 되어 집을 팔고 거리에서 생활한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한달전부터 시력이 많이 떨어져 앞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안경을 부탁하여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면티,바지,벨트,팬티,양말,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박00(57세) 휴대폰 대리점을 운영하다가 1년전에 부도가 나고 그때부터 어려워져부천역에서 1년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온 몸이 아프다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잠바,남방,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고00(64세) 서울에서 20년넘게 한정식집을 운영하다가 불경기로 5년전에 부도나고 그때 이혼하고 1년전부터 용산역에서 어렵게 노숙생활을 하며 살아간다고 함.
말소된 주민등록증을 살려 공공근로라도 하고싶다며 부탁하여 5만원을 지원함.
역전에서 자다가 옷가방을 누가 훔쳐가서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남방,바지,팬티,양말,가방을 지원함.
허리가 너무 아프다고 파스를 부탁하여 한방파스 3매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도서대여 : 47명 / 독후감발표 : 56명 / 한글교실 : 5명
이용생활인들에게 잠바, 면티, 남방, 바지, 팬티, 런닝, 양말, 칫솔, 면도기, 수건, 모자, 가방, 벨트, 운동화,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3년 10월 1일 (화)
◎이용 생활인수 : 235명(회원:234명/신규회원:1명)
오늘은 세탁 51명과 샤워 143명이 이용했으며,
민들레 국수집에서 요구르트와 초코파이를 가지고 와서 이용생활인들과 상담을 하면서 맛있고 먹고, 남은건 하나씩 나누어주었다.
세족실은 54명이 이용하였다.
상담은 윤00(62세) 20년 넘게 정비소 사업을 했는데 3년전에 부도나고 가진돈도 부인한테 다 뺏기고 이혼하여 우울증에 걸려서 수원역에서 2년째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혈압과 당뇨합병증으로 많이 아프다며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약값 1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남방,바지,팬티,양말,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최00(33세) 5년넘게 공장에서 일하다가 6개월전에 해고를 당하고 컴퓨터도박으로 모든 돈도 다잃고 우울증과 알콜중독으로 힘들게 살아간다고 하소연함.
한달전부터 허리통증으로 잠을 못잔다고 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 진료소 예약함.
다시 꼭 일어서고 싶다고 택배일이나 배달일을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면티,청바지,벨트,팬티,양말,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김00(56세) 파주에서 집짓는 건축일을 하다가 건설사업 잘되질 않아 4년전에 부도나고 빚더미에 앉게 되어 그때부터 아주 어렵게 산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지금은 식당 배달일이라도 하고 싶다고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중.
갈아입을 옷과 가방을 부탁하여 잠바,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가방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도서대여 : 45명 / 독후감발표 : 55명 / 한글교실 : 4명
이용생활인들에게 잠바, 면티, 남방, 바지, 팬티, 런닝, 양말, 칫솔, 면도기, 수건, 모자, 가방, 벨트, 운동화,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3년 10월 2일 (수)
◎이용 생활인수 : 238명(회원:235명/신규회원:3명)
오늘은 세탁 54명과 샤워 148명이 이용했으며,
민들레 국수집에서 빵과 요구르트, 커피를 가지고 와서 이용생활인들과 맛있게 나누어먹고, 독후감발표 시간을 가졌다.
세족실은 43명이 이용하였다.
상담은 손00(61세) 부동산 컨설팅 회사를 운영하다가 불경기로 1년전에 회사가 부도나고 그때부터 어려워져 부인과 이혼하고, 갈 곳이 없어 을지로역에서 노숙을 한다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잠바,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이00(43세) 5년넘게 현대제철에서 용접일을 하다가 1년전에 허리를 다쳐 일을 못하게 된 후 그때부터 아주 어렵게 살아간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우울증이 있어서 죽고 싶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우울증과 심각한 알콜중독으로 큰 병원에서 종합검진 받아보는게 소원이라고 하여 민들레 센터장님과 7일 오전 11시 상담예약함.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잠바,면티,바지,양말,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조00(29세) 중국집에서 배달일을 하다가 게임중독에 빠져 해고당하고 6개월전부터 생활이 어려워지기 시작하여 부천역 주변에서 노숙생활을 하게 되었는데
음식 배달일이나 오토바이 운전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여름옷을 부탁하여 잠바,면티,청바지,팬티,양말,모자를 지원함.
6개월째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도서대여 : 52명 / 독후감발표 : 59명 / 한글교실 : 5명
이용생활인들에게 잠바, 면티, 남방, 바지, 팬티, 런닝, 양말, 칫솔, 면도기, 수건, 모자, 가방, 벨트, 운동화,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유준호 13-10-25 16:45
 
이곳이 아름다운 이유는 열매를 위한 꽃처럼 아낌없이 자신을
내어놓는사랑의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고맙습니다.
늘 지금을 돌이켜볼수 있게 도와주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있어 든든합니다.
송지혜 13-10-25 14:18
 
신록처럼 맑고 따뜻한 민들레희망센터 속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희망을 가지는 것은 큰 기쁨이 아닐수 없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을 보고 있으면 저절로 마음이 밝아집니다.
사랑이 부족한 나 자신의 모습이 몹시 부끄러웠습니다.
한 사람의 헌신적인 사랑의 힘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더욱 절감케 해 주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나를 흔들어 깨우는 종소리와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은 제 인생의 멘토입니다 ^^
정수아 13-10-25 10:30
 
민들레 희망센터는 우리에게 아름답게 사는 길을 알려주는 표지판입니다^^*
새삼스레 신앙인으로서 마음을 다지고 어떤 것이 신앙인으로서 가치있는 삶인지 다시 살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와 함께하면 우리의 미래는 아주 밝습니다. 고맙습니다.
모두 힘내세요!
최광호알베르토 13-10-24 21:35
 
민들레희망센터 일상이 좋습니다.
깊이 생각하며 읽는 동안 이웃 사랑이 부족한 저 자신을 깨울칠 수 있었습니다. 감동!!
유서현 13-10-24 13:43
 
감동! 민들레 희망센터는 씻고 쉴 수 있는 곳만이 아니라 따스한 정, 사랑, 빛나는 희망까지 얻을 수 있는 곳입니다. 행복은 끝없이 이어지고, 희망의 일상들이 자꾸만 늘어가는 희망센터가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응원합니다!!
장용수 13-10-24 08:45
 
강산이 변해도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은 변하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일회성에 그칠 봉사를 서선생님은 10년,20년넘게 하고 계시니 존경스럽습니다.
서영남선생님의 실천하는 삶, 그대로 닮고싶을만큼 매력적입니다.
제가 철이 이제야 든것 같습니다. 하하
손강희 13-10-24 08:21
 
이세상에서 가장 중요한때는 바로 지금이고 가장 중요한 사람은 바로 지금 만나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일은 바로지금 내옆에 있는 사람을소중히 대하는 일이라고 합니다.
사람이 사람대접받을수 있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있어 다행입니다.
곽문규솔로몬 13-10-23 23:34
 
요즘 같은 어둠과 혼돈의 시대에 갈팡질팡 헤매고 있는
길 잃은 어린 양을 끝가지 포기하지 않으시고
사람으로써의 존엄성을 되찾아 주는 서영남대표님 최고!!
민들레희망지원는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김주화 13-10-23 20:47
 
따뜻한 가슴만이 힘든 우리 이웃들을 희망으로 살 수 있게 합니다. 우리 모두 '화이팅!' 해요^^
민들레 희망센터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전주희 13-10-23 17:22
 
마음을 다잡고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고 해도 아무도 관심가져주지 않는 노숙자분들에게
민들레 희망센터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튼튼한 동아줄 이겠지요.
민들레 VIP손님들 모두 희망을 잃지말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양귀비 13-10-23 12:08
 
오늘 나는 자신을 되돌아보았습니다. 나눔은 나의 생활에 큰 변화와 좋은 영향을 준다는 사실을 이제야 깨달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이미연 13-10-23 10:07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접할때면 그냥 무심코 지나치기 일수였는데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을 보면서 나눔이  할수있는 기적을 보게되었습니다.
방향을 제시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나눔 닮아가겠습니다.
정시경 13-10-23 09:01
 
민들레 희망센터를 찾는 손님들중에는 마음의 병이 깊은 사람들이 많은듯 합니다.
우울증으로 죽고싶어하고, 사람들의 차가운 시선과 무관심에 고통스러워하고...
눈물이 납니다.
나도그들을 힘들게했던거 같습니다.
반성합니다. 민들레 이용생활인들 모두 끝까지 용기잃지마시고 힘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김영화 13-10-23 08:11
 
반가워요. 일산에서 인사드려요.
나누면 나눌수록 커지는 것이 행복임을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며 느꼈습니다.
오늘도 희망하나 나눠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생각하며 힘차게 '화이팅!!'을 외쳐봅니다^^*
문민정요셉피나 13-10-22 23:46
 
민들레희망센터는 어렵고 힘든 이웃들이 살아가는 데
힘이 되어 주고 가족으로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고 멋집니다.
특히 매일하는 독후감 발표와 장려금 선물은 최고로 놀랍습니다.
차영기 13-10-22 21:01
 
민들레 희망센터는 기적입니다. 요즘 나눔의 맛을 조금씩 느끼고 있습니다.
이웃사랑의 힘과 나눔의 기쁨을 다시금 깨닫게 해준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이 부럽습니다. 한결같은 사랑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윤은정마리아 13-10-22 16:58
 
안녕하십니까.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만나고 난뒤 많은것을 생각하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여태까지 살아온 제 삶 속에서 너무나도 소중한것이 되어버린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소외받는 이들은 물론 바다건너 아이들에게까지 관심을 가지게 합니다.
정말 너무나도 멋진 수사님 이십니다^^
정선예 13-10-22 13:27
 
'나눔'에 눈뜨고 나니 누가 더 잘나고 누가 더 못난지는 전혀 중요하지 않습니다. 함께 하고 나눈다는 자체가 가장 멋진 아름다움임을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깨닫습니다. 우리 가족에게 늘 활력을 충전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입니다. 고맙습니다.
조윤아 13-10-22 11:44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작은 기쁨, 작은 위안을 얻었습니다.
감동으로 잘 읽고 행복충전 하고 엔돌핀 100% 얻고 갑니다.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 파이팅!! ^^*
윤미래 13-10-22 09:16
 
행복한 일상~
매일 즐거운 마음으로 읽습니다.
세상에 이런곳이 있다는것이 놀랍습니다.
천사를 보았습니다!
유명원 13-10-22 08:23
 
내 마음속 그곳,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만나면 희망이 생깁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전하는 민들레-희망센터 거침없이 달려라~ 감동!!
임승택그레고리… 13-10-21 22:48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희망센터를 열렬히 응원함니다. 감동!
홍명지 13-10-21 20:57
 
희망센터 일기를 보면, 참으로 복음적 삶을 만난 듯합니다.
참으로 자기를 아낌없이 비워낸 자, 끊임없는 사랑하고 기도하고
인내하는 자에게 참행복이 선물로 주어진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에서 배웠습니다.
좋은 가르침이 있어 살맛납니다~
최용필 13-10-21 14:47
 
가난한 이웃들의 약점까지 이해하고, 감싸 안아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을 보면서 내 마음도 하늘만큼 넓어지고 바다만큼 깊어집니다~ 훌륭한 삶을 추상적인 꿈으로가 아니라 구체적인 행동으로 본받으려고 애쓰면 애쓸수록 서영남 선생님은 숨어서도 빛나는 별, 누구에게나 기쁨과 희망을 안겨주는 행복한 별입니다! 늘 언제나 마음의 벗이 되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화이팅~
신미진 13-10-21 12:55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을 읽을때마다 가슴가득 벅차오르는 감동을 느낍니다.
민들레 공동체로 하나된 이웃들을 만날수 있어 행복합니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해지길 기도합니다.
깅보형 13-10-21 08:47
 
정겨운 민들레 희망센터풍경이 좋습니다.
자율적이면서도 규칙이 있는 희망과 행복이 가득한 곳입니다.
해피 동산~♪
문가인 13-10-21 07:43
 
지금 우리 사회에 정작 필요한 것은 인정과 인간미 넘치는 아름다운 민들레 희망센터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의 따뜻한 만남이 절망에 있는 이웃들에게 희망의 빛으로 변화되는 과정이 가슴 벅찼습니다. 저도 어렵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겠습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남용호라오렌시… 13-10-20 22:59
 
행복이 있는 곳!
민들레희망지원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휴 13-10-20 21:30
 
제가 그동안 가난한 이웃 사랑을 제대로 하지 못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점점 성장해나가는 저를 봅니다.
제 내면을 단단하게 다져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우영진 13-10-20 18:07
 
연탄재 함부로 발로 차지마라/ 누구에게 한 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 누군가에게 뜨거운 사람이었을지 확신할 수 없는 나로서는 준열한 물음이 아닐 수 없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민들레 희망센터의 은총으로 이 어려운 시기를 이겨낼 수 있도록 아름다운 나눔을 계속 부탁드립니다.
황혜영 13-10-20 17:17
 
민들레 희망센터의 아름다운 나눔 이야기가 건조한 우리 마음을 촉촉히 적혀줍니다 ^^* 서영남 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을 듣는 순간, 내 가슴엔 촉촉한 감동과 함께 힘든 이웃들의 따뜻하고 튼튼한 울타리가 되어주어야 한다고 다짐해봅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베푸는 것이 하느님께 베푸는 것이라는 서대표님의 말이 큰 울림으로 다가왔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바로 희망의 빛입니다!
정미소 13-10-20 16:41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 혼자만을 위한 삶을 살아가는데 민들레 희망센터의 모습은 정말 신선한 감동을 주는것 같아요. 소외되고 무시당하는 고통을 겪지 않게 해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선행에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전해드려요^^
전미숙 13-10-20 10:16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일기를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자신에게 맡겨진 일에 최선을 다하는 성실하고 아름다운 나눔의 천사가 되고 싶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처럼요~ 얼굴에서 빛이 납니다~
두 분은 천사중의 천사입니다!
윤명혜 13-10-20 08:08
 
안녕하세요. 완연한 가을 날씨입니다.
실천하는 생활로 변화하려 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만나는 기쁨으로 살아가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서영남 대표님 화이팅!! 베로니카 천사님 화이팅!!
홍보미 13-10-19 20:55
 
기댈 언덕조차 없이 절망에 빠져 보내는 분들을 물심양면으로 돕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매순간 비우고 서영남 대표님처럼 살아야 행복함을 느낍니다. 희망을 외칩니다!
장주혁 13-10-19 19:15
 
민들레 희망센터는 어두운 밤하늘에 빛나는 별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우리는 영원한 평생동지 입니다. 가족처럼 따스한 풍경이 보기 좋네요~ 늘 어려운 이웃과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고 의지가 되는 민들레 수사님께 큰 응원과 성원을 보냅니다!!
이동화 13-10-19 17:45
 
민들레 희망센터!! 삶의 나눔과 정이 가득한 이 곳에서 많은 걸 배워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신앙의 길을 밝혀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릴 뿐입니다.
희망을 보았습니다.
서장호 13-10-19 16:06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 화이팅 !!
나눔을 실천하며 살 때 더욱 건강하고 행복해진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토마스 13-10-19 10:23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일상은 항상 변함이 없지만 기쁨과 사랑이 배가 됩니다. 한결같이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베푸심에 따뜻한 하루가 될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안에서 vip손님들도 꿈과 희망 잃지 않으시길 기도합니다.
손아영 13-10-19 07:55
 
민들레 희망센터는 우리사회를 밝게 비추는 태양입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끊임없이 용기를 주시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우리 사는 세상이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가슴이 따뜻한 사람으로 가득차길 기도합니다^^
문강철 13-10-18 20:46
 
경북 구미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제 삶의 영양제입니다. 또한 내 삶의 거울이 되어줍니다.
사회복지는 우리 삶의 미래가 아니라 현실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진정한 사회복지를 봅니다.
김빛나 13-10-18 13:15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의 일상이 보고 읽는것만으로도 행복한 마음이 가득
담깁니다. 행복의 문 하나가 닫히면 다른문이 열린다고 합니다. 다만 우리는 닫힌문을
너무 오래보고 있어서 열린문을 보지 못할 뿐이라고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모든 분들이
행복과 희망의 문을 보고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임유석 13-10-18 11:52
 
물질만능주의와 집단이기주의가 만연한 오늘날 민들레 국수집은 인간이 참된 가치관을 회복하는데 큰 힘을 줍니다. 한겨레 휴심정에서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유세훈 13-10-18 09:19
 
희망센터 일상을 접할때마다 찌릿찌릿 전기가 옵니다.
세상에 이런곳이 있구나 감탄 또 감탄하게 됩니다.
힘든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오늘도 행복한 하루를 시작합니다! >_<
송현희 13-10-18 08:13
 
가끔은 슬프고 우울한 일이 생기더라도,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을 보면 금새 웃음이 피고 감사하는 마음이 생깁니다. 저의 즐거움과 행복이 나만의 것인지 다른사람과 나누기 위한 것인지 일기를 읽으며 좀더 깊이 있게 생각해보고 싶습니다.  대한민국의 중심에 민들레 공동체가 있습니다. 우리 주변의 힘든 이웃들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문병우 13-10-17 21:08
 
가난한 이웃들의 고향집,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요즘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날이 갈수록 풍부해져가는 것 같아서 보기가 좋습니다.
나의 하루를 되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고맙습니다.
김오현 13-10-17 14:07
 
반갑습니다 ^^
친구소개로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되었는데 와서 보니 너무 아름답고 믿기지 않는 풍경에 놀랬습니다.
사랑의 숨결을 느낍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에서 잔잔하게! 때론 눈물로 때론 웃음으로 함께 숨을 쉬는 듯합니다.
소중한 체험을 솔직하게 나누어 주신 서영남 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전효주 13-10-17 13:42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일기를 보며 언제나 용기를 얻습니다.
사랑과 나눔이라는것이 굳이 거창하지 않아도, 내가 가지고있는 옷한벌, 신발 한켤레로도
가능하다는것을 가르쳐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유다현 13-10-17 10:56
 
배고프고 힘든 이웃들에게 식사를 대접하고 그들에게 아낌없이 베푸는
수사님의 미담은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오즈 13-10-17 09:41
 
사랑만이 희망이다!
바오로 13-10-17 08:56
 
민들레 희망센터는 꿈의 센터입니다!
씻을 수 있고 잘 수도 있고 책도 읽고 친구도 만들고...
이렇게 잘 운영되는 센터는 본적이 없습니다.
감탄!
김애라 13-10-17 08:44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를 읽고 훈훈한 마음을 담아갑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들과 함께 공유해서 한결같은 사랑 나눠주심에 정말 존경하고 희망충전하고 갑니다.
저도 가난한 이웃 사랑에 몰입하며 그 덕을 실천하고 싶은 열의를 갖게 되었습니다.
주님이 축복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이화숙 13-10-16 20:42
 
사랑이란 마음에서 우러나야 하는건데
천사의 마음을 가지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작은것에 행복을 느끼고 마음에 부자로 사시는 두분께
늘~기쁜일만 있으시길 기도드립니다.
윤선규 13-10-16 15:16
 
좋은나눔 진심으로감사합니다, 우리의 이웃들을 희망의 길로 인도해 주시는
수사님과 사모님의 진심어린 나눔을 존경합니다. 실천하는 나눔 배우겠습니다.
허정균 13-10-16 10:09
 
민들레 공동체에서 진한 사랑의 향기가 나는 것은 서영남 선생님이 계시기 때문이지요 ^^
작은 나눔이 우리의 삶을 나아가서는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믿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은 우리의 가슴속에 희망의 별이 되어 뜹니다.
연기훈 13-10-16 08:55
 
하늘을 보는 일... 조금은 마음의 여유가 있다는게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파란 하늘을 볼 수 있고 밤하늘의 별을 볼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민들레 희망센터가 줍니다.
고맙습니다.
이영화 13-10-16 08:45
 
하늘이 활짝 개었습니다.
어렵고 가난한 이웃들과 어울려 함께 최고의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을 보면 가슴이 훈훈해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베풀어주신 모든 사랑에 감사드리며... 늘 '나눔'속에 사시는 두 분을 위해 저도 오늘은 묵주기도를 바치렵니다. 한결같이 누군가를 돕는다는게 결코 쉬운 일이 아닌데 대단하십니다.
황도준 13-10-15 21:14
 
다른 쉼터나 무료급식소를 보다가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면 천국이 따로 없습니다. 강요하지 않고, 조건이 없으며 한결같은 사랑과 헌신으로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돌봐주는 수사님이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사람대접' 그게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유선하 13-10-15 11:53
 
말로는 이웃들과 함께하며 나누자고는 하는데
실제로 실천이 잘 되지 않는듯 합니다. 한결같이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수사님과
사모님의 사랑나눔이 대단함을 또한번 느끼게 됩니다. 말로만 그치지 않는 실천하는
나눔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강성준 13-10-15 10:29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마음속에 사랑, 나눔 밖에는 없으신가봅니다.
대한민국 구석구석 두분의 사랑이 민들레 홀씨처럼 멀리멀리 퍼져나가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희망센터가 있어서 행복합니다.
마음속에 항상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조아라 13-10-15 08:52
 
우와~! 희망센터 회원이 2000명이 넘는다니 놀랍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은 2000명이 훨씬 넘겠죠?!
우리는 한가족입니다.
차별하지 않고 구분하지 않고 민들레 희망센터처럼 모두가 함께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양화석빈체시오 13-10-14 21:49
 
행복으로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희망지원센터가
이땅의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의 불을 점화해 주리라 믿습니다.
손광진빈체시오 13-10-14 21:26
 
어제 친구들이랑 민들레센터에 책 빌러간 옆집 대학생입니다.
이 세상에 존재한는 가장 아름다운 민들레희망지원센터를 영렬히 응원합니다. 땡큐!!
홍주연 13-10-14 20:10
 
상처받은 이웃들을 위해 사랑을 주고 봉사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통해
세상의 빛과 사랑을 볼 수 있습니다^^* 마음 한 켠이 짠합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저에게 참 많은 가르침을 주네요... 고맙습니다.
이형호모세 13-10-14 18:00
 
사람냄새 물씬 풍기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는 언제나 정답습니다.
마음을 다잡고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고 해도 아무도 관심가져주지 않는 노숙자분들에게
민들레 희망센터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튼튼한 동아줄 이겠지요.
민들레 VIP손님들 모두 희망을 잃지말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차은아 13-10-14 17:22
 
모든 사람을 포용할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힘에 놀랐습니다.
상대의 입장을 먼저 생각하는 것,다른 것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결코 쉽지 않은 일이지요.
그런면에서 민들레 수사님의 행동 하나하나는 정말 감동입니다^^!!
정주형 13-10-14 16:25
 
독후감발표가 좋습니다!
매일 일인당 3000원씩 장려금을 주려면 베로니카님의 자산(?)이 금방 바닥나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저의 일상을 반성하고 마음을 다잡게 합니다.
덕분에 즐거운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박혜은 13-10-14 16:09
 
민들레 서영남대표님의 성품을 그대로 닮은 정경들에 행복한 미소가 절로 지어집니다.
희망센타의 독후감, 자기 말을 할 수 있는 용기, 너무 감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