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5-05-09 16:27
2015. 4. 16 ~ 4. 30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1,069  

 
2015년 4월 18일 (토)
상담은 송00(51세) 2급 지체장애로 사회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방황하는데 민들레 대표님의 배려로 민들레 국수집 근처에 방을 얻어 주시어 감사하다고 인사함.
임대료(월세)20만원,반바지,팬티,양말,수건,치약,칫솔 지원함.
신00(38세) 경북 의성에서 컴퓨터 수리점 가게를 하다가 우연하게 경마를 알게 되어 도박에 빠져 가게 보증금과 집 보증금을 전부 잃고 아내와의 불화로 합의 이혼하고 삶의 의욕을 잃고 서울역에서 술만 먹으며 노숙을 하고 있다고 함.
운동화,배낭,팬티,치약,칫솔,반바지,수건,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노00(62세) 인천 부평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옷을 갈아입지 않아 몸에서 냄새가 심해서 창피했는데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세탁을 하고 샤워를 하고 나니 기분이 날아갈 것 같이 좋다고 함.
반바지,가방,운동화,팬티,칫솔,벨트,면티,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선00(49세) 전남 보성으로 일을 하러 가는데 옷과 교통비가 없다고 도와달라고 하여 일하러가는차비5만원과 작업복을 지원함.
오00(53세) 우울증으로 낮선 사람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혼자 있는 시간이 많은데 베로니카 사모님과 상담을 하고 나면 속이 후련해지고 마음이 편안해진다고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배낭,반바지,팬티,양말,모자,운동화,면도기,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우00(65세) 부천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매일 민들레 국수집에서 눈치 보지 않고 맛있는 밥을 먹을 수 있어 감사하다고 인사함.
배낭,팬티,슬리퍼,면티,면도기,치약,칫솔,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츄리닝, 면티, 남방, 작업복, 면바지, 청바지, 모자, 배낭, 양말, 운동화, 안전화, 팬티, 런닝, 벨트, 면도기, 수건, 비누, 샴푸, 칫솔, 치약,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5년 4월 19일 (일)
상담은 고00(53세) 2년 전에 남대문 시장에서 옷 장사를 하다가 장사가 되지 않아 문을 닫고 집에서 놀다가 경륜 도박에 빠져 가게 보증금을 전부 잃고 가족들 볼 면목이 없어서 집에 들어가지
못하고 종로역에서 노숙을 하면서 어렵게 생활하고 있다.
운동화,반바지,팬티,양말,면도기,치약,칫솔,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우00(48세) 경북 상주 아파트 현장으로 일하러 가는데 작업복과 작업화 그리고 교통비가 없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작업복,작업화,팬티,벨트,세면도구 지원함.
차00(68세) 아들 사업이 망하면서 아들에게 부담을 주기 싫어 1년 전부터 집을 나와 인천 주안역 근처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
나이가 많아 일도 못하고 어렵게 생활하는데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불리 식사하고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자유로이 세탁과 샤워를 할 수 있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인사함.
면티,팬티,양말,런닝,치약,칫솔,구강청정제,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허00(56세) 인천 자유공원에서 노숙을 하는데 날씨가 더워 땀을 많이 흘려 몸에서 냄새가 심한데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세탁과 샤워를 하고 나니 기분이 날아갈 것 같이 좋다고 함.
배낭,팬티,양말,치약,칫솔,면도기,벨트,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이00(69세) 영등포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온몸이 쑤시고 아프다고 도와달라고 함.
잡비3만원,한방파스6매,반바지,반팔면티,운동화,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신00(54세) 알콜중독으로 일도 못하고 어렵게 살고 있는데 매일 민들레 국수집에서 맛있는 밥을 먹을 수 있어 감사하다고 인사함.
운동화,반바지,팬티,양말,구강청정제,벨트,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윤00(60세) 경기도 오산에서 PCB 공장을 운영하다가 1년 전에 부도나고 빚이 많아 아내와 합의 이혼하고 용산역에서 노숙을 하며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용산역에서 잠을 자다가 가방을 잃어버려 갈아입을 옷이 없다고 함.
배낭,반팔면티,반바지,벨트,팬티,양말,구강청정제,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장00(55세)건설현장에서 목수 일을 했는데 허리디스크로 많이 아파 일을 그만두고 식당을 운영 하다가 장사가 되지 않아 1년 만에 가게 문을 닫고 용산역에서 노숙 하고 있다.
반바지,팬티,남방,반팔면티,벨트,양말,베낭,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신00(51세) 용산역에서 2년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당뇨와 목 디스크로 몸이 많이 아프다고 함.
민들레 희망 센터에서 세탁과 샤워를 자유로이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돈이 모이면 민들레 국수집 옆에 방을 얻어 살고 싶다고 함.
잡비2만원,배낭,반바지,반팔면티,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츄리닝, 면티, 남방, 작업복, 면바지, 청바지, 모자, 배낭, 양말, 운동화, 안전화, 팬티, 런닝, 벨트, 면도기, 수건, 비누, 샴푸, 칫솔, 치약,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5년 4월 20일 (월)
상담은 지00(56세) 자유공원에서 6개월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잠을 자다가 배낭을 잃어버려 갈아입을 옷이 없다고 배낭과 옷을 부탁함.
배낭,반바지,팬티,양말,운동화,치약,칫솔,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곽00(51세) 경마 도박으로 재산을 전부 잃고 가족과의 불화로 1년 전에 집을 나와 서울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맛있는 밥을 마음껏 배 불리 먹을 수 있고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세탁과 샤워를 자유로이 할 수 있어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인사함.
반바지,면티,팬티,치약,칫솔,구강청정제,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전00(58세) 부평역 근처에서 동생과 동업으로 식당을 크게 하다가 동생이 도박으로 가게 보증금을 전부 잃어 가게를 빼앗겼다.
1년 전부터 영등포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나이가 많아 일도 못하고 매우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해서 동인천역 주변 아산 여인숙비 20만원과 생필품을 지원함.
유00(49세) 땀을 많이 흘려 몸에서 냄새가 심하게 나서 창피한데 민들레 희망 센터에서 옷을 깨끗하게 세탁하고 샤워를 하고 나니 살 것 같다고 감사하다고 인사함.
면티,반바지,팬티,양말,구강청정제,모자,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남00(53세) 강원도 삼척으로 일을 하러 가는데 교통비와 작업복이 필요하다고 해서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과 작업복을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츄리닝, 면티, 남방, 작업복, 면바지, 청바지, 모자, 배낭, 양말, 운동화, 안전화, 팬티, 런닝, 벨트, 면도기, 수건, 비누, 샴푸, 칫솔, 치약,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5년 4월 21일 (화)
상담은 박00(52세) 충남에 있는 앙계장으로 일하러 가는데 교통비와 작업복 그리고 생필품을 부탁함.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작업화,작업복,팬티,양말,세면도구 지원함.
서00(63세) 알콜중독으로 가족들과의 불화가 심해 1년 전에 집을 나와 서울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배낭을 잃어버려 갈아입을 옷이 없다고 여름옷을 부탁함.
반바지,반팔면티,팬티,양말,면도기,구강청정제,찜질방티켓장 지원함.
강00(68세) 부평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매일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 불리 식사하고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세탁과 샤워를 자유로이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배낭,운동화,팬티,양말,반바지,면도기,모자,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오00(51세) 인천 석바위 시장에서 신발가게를 하다가 경마 도박으로 가게 보증금을 전부 날리고 가족들에게 미안해서 집에 들어가지 못하고 가끔 막일을 하며 부편역 근처 여인숙에서 살고 있다.
요즘은 허리가 많이 아파 일을 가끔 해서 어렵게 살고 있다고 함.
잡비5만원,반바지,팬티,양말,운동화,가방,세면도구를 지원함.
지00(43세) 어려서부터 소아마비로 오른손을 잘 쓰지 못해 사회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이리저리 방황하면서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배낭,반바지,반팔면티,팬티,치약,칫솔,수건,비누,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문00(60세) 안경을 잃어버려 앞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하소연 해서 안경구매비용 및 잡비 9만원을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츄리닝, 면티, 남방, 작업복, 면바지, 청바지, 모자, 배낭, 양말, 운동화, 안전화, 팬티, 런닝, 벨트, 면도기, 수건, 비누, 샴푸, 칫솔, 치약,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5년 4월 22일 (수)
상담은 이00(75세) 허리가 많이 아파 고생을 하는데 민들레 진료소에서 약을 먹으면서 많이 좋아졌다고 감사하다고 인사함.
반바지,팬티,양말,한방파스6매,벨트,운동화,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민00(49세) 전북 정읍으로 일하러 가는데 교통비와 작업복이 필요하다고 해서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과 작업복,작업화 지원함.
윤00(62세) 서울역에서 잠을 자다가 배낭을 잃어버려 갈아입을 옷이 없다고 해서 반바지,팬티,양말,반팔면티,런닝,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임00(73세) 인천 부평역에서 구걸을 하며 어렵게 생활한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하여 잡비3만원과 생필품 및 세면도구를 지원함.
하00(62세) 안경을 잃어버려 눈이 자 보이지 않는다고 하소연 하여 안경구매비용 및 잡비 9만원을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츄리닝, 면티, 남방, 작업복, 면바지, 청바지, 모자, 배낭, 양말, 운동화, 안전화, 팬티, 런닝, 벨트, 면도기, 수건, 비누, 샴푸, 칫솔, 치약,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5년 4월 25일 (토)
상담은 박00(58세) 날씨가 더워 땀을 많이 흘려도 샤워와 세탁을 하지 못해 몸에서 냄새가 심하게 나는데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샤워를 하고 옷을 깨끗이 세탁하고 나니 기분이 날아갈 것 같이 좋다고 함.
반바지,면티,팬티,양말,구강청정제,치약,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모00(65세) 서울 탑골공원에서 6개월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잠을 자다 가방을 잃어버렸다고 갈아입을 옷과 세면도구를 부탁함.
배낭,면티,런닝,팬티,양말,수건,치약,칫솔,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현00(49세) 서울 양재역 근처에서 제과점을 운영하다 도박으로 가게 보증금을 날리고 아내와의 갈등으로 이혼하고 삶의 의욕을 잃고 술만 먹으며 서울 용산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눈치 보지 않고 마음껏 배 불리 밥을 먹을 수 있어 좋다고 감사하다고 인사함.
운동화,면티,반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유00(52세) 울산으로 일을 하러 가야 하는데 차비와 옷이 하나도 없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일하러가는차비5만원,작업복,작업화,패티,양말,세면도구 지원함.
계00(61세) 2년 전에 아내와 사별하고 자식이 없어 의지할 곳도 없고 외로워서 술만 먹으며 어렵게 살고 있다.
상담을 하고 나면 속이 후련해진다고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반바지,가방,팬티,양말,구강청정제,치약,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한00(73세) 동인천역 주변에서 구걸을 하며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하여 잡비3만원,반바지,반팔면티,세면도구를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츄리닝, 면티, 남방, 작업복, 면바지, 청바지, 모자, 배낭, 양말, 운동화, 안전화, 팬티, 런닝, 벨트, 면도기, 수건, 비누, 샴푸, 칫솔, 치약,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5년 4월 26일 (일)
상담은 추00(61세) 수원에서 금은방 가게를 하다가 동생의 사업자금 보증을 섰다가 사채꾼들에게 가게를 빼앗기고 삶의 의욕이 없어 술만 먹으며 생활하는데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반바지,팬티,양말,구강청정제,운동화,벨트,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표00(53세) 서울역에서 노숙을 하는데2년 전에 다친 허리가 너무 아파 뜨거운 곳에서 찜질을 하고 싶다고 파스와 찜질방티켓을 부탁하여 한방파스6매와 찜질방티켓7장을 지원함.
양00(57세) 지체장애 2급으로 일도 못하고 부평역에서 구걸을 하며 몹시 어렵게 생활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잡비3만원,반바지,팬티,양말,모자,면도기,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문00(35세) 핸드폰 대리점에서 근무하다가 인터넷게임에 중독되어 밤을 세우다 보니 결근을 자주해서 해고됐다.
막일을 해서 돈이 생기면 전부 잃을 때까지 게임을 한다.
작업복,팬티,양말,수건,비누,치약,칫솔,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민00(59세) 건설현장에서 철근공으로 일하다가 3년 전에 허리를 심하게 다쳐 그 이후로 일을 못하고 있다.
집에서 술만 먹다 보니 자식들과의 갈등이 심해 집을 나와 자유공원 근처에서 노숙을 하며 어렵게 살고 있다고 함.
잡비2만원,반바지,팬티,양말,수건,치약,칫솔,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정00(53세) 충복 보은으로 일을 하러 가는데 작업복과 교통비가 하나도 없다고 부탁함.
일하러가는차비5만원,작업화,작업복,팬티,양말,세면도구 지원함.
주00(51세) 인천 삼산동에서 자동차부품 제작공장에서 일하다가 5개월 전에 경륜 중독에
빠져 해고되고 그 후로 허리가 아파 가끔 막일을 하며 어렵게 산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배낭,반바지,반팔면티,한방파스6매,팬티,양말,벨트,세면도구 지원함.
하00(82세) 3년째 용산역에서 노숙을 하다 보니 온몸이 아프고 힘들다고 하소연함.
날씨가 더워지면서 땀을 많이 흘려 몸에서 냄새가 나서 거리를 다니기가 창피했는데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샤워와 세탁을 자유로이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민들레 국수집 근처에 방 한 칸 얻어서 사는게 소원이라고 함.
한방파스6매,반바지,팬티,양말,남방,구강청정제,가방,면도기,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이00(35세) 인천 부평 E마트에서 3년 동안 근무했는데 인터넷 게임중독에 빠져 해고당하고 인터넷게임 중독으로 재취업을 못하고 가끔 용역으로 일해서 PC방에서 먹고 자고 있다고 함.
베로니카 사모님과 상담하고 나면 마음이 편안하다고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잡비2만원,배낭,반팔면티,반바지,팬티,치약,칫솔,면도기,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박00(57세) 동인천역에서 2년째 노숙을 하는데 당뇨와 고혈압으로 몸이 많이 아프다고 함.
요즘 눈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안경을 부탁함.
안경구매비용7만원,반팔면티,반바지,팬티,양말,운동화,벨트,세면도구 지원함.
이00(58세) 고양에서 퀵서비스로 일 하다가 경정도박에 빠져 결근을 자주 하다 보니 회사로부터 해고되고 경정도박을 끊지 못하고 방황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민들레 국수집에서 밥을 배 불리 먹을 수 있어서 감사드리고
민들레 희망 센터에서 세탁과 샤워를 자유로이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잡비2만원,가방,반팔면티,반바지,런닝,팬티,슬리퍼.치약,칫솔,면도기,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츄리닝, 면티, 남방, 작업복, 면바지, 청바지, 모자, 배낭, 양말, 운동화, 안전화, 팬티, 런닝, 벨트, 면도기, 수건, 비누, 샴푸, 칫솔, 치약,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5년 4월 27일 (월)
상담은 나00(48세) 회사를 다니다가 인터넷 도박 게임 중독으로 해고당하고 돈을 전부 잃고 지금 은 자유공원 근처에서 노숙을 한다고 함.
사업을 하려고 해도 신용불량으로 할 수 없다고 신용불량을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중.
잡비2만원,남방,반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운동화 지원함.
박00(61세) 날씨가 더워 땀을 많이 흘려 몸에서 냄새가 나는데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세탁과 샤워를 자유로이 할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다고 인사함.
반바지,면티,팬티,양말,런닝,치약,칫솔,수건,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이00(46세) 1주일 전에 용역으로 일을 하다 허리를 다쳐 지금은 일도 못하고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잡바2만원,한방파스6매,팬티,양말,칫솔,비누,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유00(54세) 1년 전에 경기도 광주 건설현정에서 설비공으로 일을 하다가 원청이 부도가 나는 바람에 퇴직금과 월급을 받지 못해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잡비1만원,반바지,팬티,양말,치약,치솔,찜질방티켓7장 지원함.
천00(53세) 경남 합천으로 일을 하러 가야 하는데 차비와 작업복이 하나도 없다고 도와달라고 함.
교통비(알하러가는차비)5만원과 작업복,작업화,세면도구 지원함.
홍00(72세)

송주마르첼라 15-05-27 19:22
 
민들레 공동체의 아버지 어머니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민들레손님들이 정말 편안하게 민들레 희망센터를 이용하십니다.
차별없이 누구나 열린마음 열린 사랑을 주시는 두분을 존경합니다.
김송희 15-05-27 18:53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어떨 땐 큰 힘이 되는데...
민들레 손님분들은 베로니카님이라는 천사분이 들어주시니
상담하는 것만으로도 참 좋으실 것 같습니다.
정은손 15-05-27 17:00
 
우리 주변에 이렇게 사랑으로 소외된 분들을
섬기는 민들레 국수집같은 곳이 있어서 매우 좋습니다.
안솔미 15-05-27 16:27
 
이용인원이 많다 보니 생필품도 많이 필요하겠네요.
조금이나마 동참하도록 하겠습니다.
진정한 나눔을 행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존경스럽습니다.
이웃 15-05-27 13:39
 
이제 희망이라는 단어를 이야기
할 때면 민들레 국수집이 떠오를 것 같습니다.
이미정 15-05-27 11:14
 
민들레 수사님의 낮은 곳에서의 사랑 나눔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베로니카님 늘 이분들을 위해 상담해주셔서 감사해요.
최우유스티나 15-05-27 07:37
 
두분의 한결 같은 초심으로 지금까지.. 깨끗히 운영해오신 점에 굉장히 존경합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박민주 15-05-26 21:31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들이 때로 이상한 시선을 받기도 하는 이 시대
민들레공동체는 여전히 제 자리를 지키고 있어 주어서 참 감사합니다.^^
김인하 15-05-26 20:53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새로워질 민들레희망센터를
만들어주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도 민들레희망센터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feelsogood 15-05-26 19:21
 
민들레 희망센터의 모든 손님분들께 파이팅!!
배수현스텔라 15-05-26 19:16
 
새로워질 민들레 희망센터가 너무 기다려집니다.
많은분들이 얼마나 민들레를 사랑하는지 느껴집니다.^^*
홍연희아가다 15-05-26 18:28
 
민들레 센터 일상에서 느끼는 감동이 저에게 살 힘을 줍니다. 고맙습니다.
아를르캥 15-05-26 14:07
 
인생을 응원해주는 좋은 선생님들과
좋은 책들을 통해 자신을 성장시키는 이 과정이
정말 보물 같은 시간이 될 수 있을 것 같네요.
권동호아브라함 15-05-26 10:34
 
요즘같은 더운철에 꼭 필요한 곳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너무 고맙습니다.
정루시아 15-05-26 07:32
 
한결 같은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두분의 한결 같은 초심으로 지금까지 사랑으로 운영해오신 점에 굉장히 존경합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이유진 15-05-25 22:49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사랑이 희망을 만들어갑니다.
그 믿음을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키워갑니다!
두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광수요한 15-05-25 21:14
 
복지의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이 너무 많습니다.
우리 정부의 좀 더 세심한 관심과 배려가 필요하지 않나 싶어요.
민들레 국수집처럼만, 딱 그렇게만 했으면 좋겠어요.
정채욱바오로 15-05-25 20:36
 
이곳에서 휴식을 취하시고 집이 없는 분들에게
집이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진정으로 멋집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주희선 15-05-25 17:23
 
희망센터 라는 이름이 새삼 참 멋집니다.
이곳을 벗 삼아 다시 일어나는 분들이 많아지기를 바랍니다.
현미 15-05-25 16:51
 
상담을 통해 정신적인 힘겨움을 덜고, 세탁과 샤워를 통해 몸에 때도 덜어내면
새로운 기분이들겠지요. 희망도 생기고요. 민들레 희망센터와 손님들 파이팅!!
이훈만 15-05-25 16:02
 
정말 책을 보는 시간을 많이 가지는 것도,
침체된 삶의 하나의 돌파구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최정화 15-05-25 13:42
 
배려와 사랑을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그렇게 그냥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유익하네요.
정미 15-05-25 10:58
 
세상에 기댈 곳 하나 없다 믿고, 절망하는 사람들이 기댈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이 있어서 퍽 다행입니다. 이제는 우리도 민들레국수집의 예쁜 마음을 본받아 편견 없는 열린 마음으로 그 분들을 바라봐 주는 연습을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신유미 15-05-25 08:02
 
아픈 사연들이 많습니다.
작은 것이지만, 제 위로를 보내드립니다.^^
김소현 15-05-25 07:32
 
행복은 전염되나 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접하다보면 어느새 긍정적이고 밝은 사고로 가난한 이웃을 생각해보고 돌아보게 됩니다. 세상이 맑거나 흐리거나 비오거나 눈내리거나 VIP손님들께 민들레 희망센터는 언제나 행복입니다. 지금처럼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주세요.
류정원요셉 15-05-24 21:35
 
아픔 많은 이웃에 대한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민들레희망센터 화이팅!
김지민엘리사벳 15-05-24 20:16
 
★ 감동과사랑 ★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은 감동과 사랑의 연속입니다.
가진 것을 온전히 내버릴 수 있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무소유의 삶이 나에게 찐한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모두가 잘 사는 세상을 위하여~!
업타운홀릭 15-05-24 19:10
 
12년이 지나도 한결같은 모습이 놀랍습니다.
나눔에 지루함이 없고 흐르는 물처럼 부드럽게 사시니... 그 모습 닮고 싶습니다.
이영란 15-05-24 18:55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사랑이 감동적입니다!!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으로 인해 더욱 밝은 세상이 됩니다.
전강철 15-05-24 16:41
 
온 가슴으로 가난한 사람들의 희망을 품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오늘도 사랑의 기적이 가득하기를...^^
김명희 15-05-24 16:01
 
오늘도 진짜 사랑! 민들레 사랑은
표나지 않는 곳에서 은근하지만
멈추지 않는 빛을 냅니다.
이찬영 15-05-24 14:13
 
밥과, 책과, 사랑과, 기적과...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홍지연 15-05-24 10:39
 
구구절절 사연이 있으신 분들이 참 마음적으로 힘드실텐데,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서 많이 도와주시니 다행입니다!
민들레 짱짱짱~!
유미영마리아 15-05-24 07:58
 
매일매일 찾아오시는 다양한 처지의 사람들을 상담하시는 일이
참 힘들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 모든 일들 사랑의 마음으로 해내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꿀돼지 15-05-23 21:36
 
감동입니다!
지치고 힘든 이웃들에게 물오른 생명력과 희망을 불어넣어주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사랑에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항상 변함없는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푸른하늘 15-05-23 20:43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에 현실에 지친 이분들도 조금은 용기를 내어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절실함이 얼마나 힘든지 손잡아주는 두분이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한이서 15-05-23 19:28
 
온종일 밖에서 생활하시는 분들께는 얼마나 민들레 희망센터가 멋진 공간일지..
새로운 민들레 희망센터도 정말 기대됩니다.^^
김선화루시아 15-05-23 17:39
 
새희망을 갖게 하고 사람을 꿈꾸게 하는 힘... 이 모든 것이 진실된 사랑에서 나옵니다.
엄혜지 15-05-23 16:59
 
‘희망센터’ 그 이름이 참 좋습니다.
정말 이곳에서 손님들의 희망이 다시 샘솟을 수
있도록 저도 응원 드리겠습니다.^^
김규성 15-05-23 15:28
 
한권의 책과, 한무더기의 희망이 맞바꿔지는 듯한
느낌입니다. 민들레 손님들의 인생의 건승을 빕니다.
조윤도 15-05-23 14:53
 
손님들의 희망이 이곳에서 다시 태어나네요.
박수와 응원 끊임없이 보내드려요.^^
유민혁 15-05-23 12:43
 
하루 하루 나아지는 모습으로 자신을 발전 시켜 나가시다 보면
언젠가 기회는 반드시 올 것이라 믿습니다. 민들레 VIP분들의 삶을 응원합니다.
제네시스 15-05-23 10:02
 
이용생활인 아저씨들이 쉬어가는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가 최고의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이영미로사 15-05-23 07:21
 
어렵게 생활하는 분들의 희망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며 참사랑을 배웠습니다.
지금은 힘들지만 모두 희망으로 일어섰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주은별마리아 15-05-22 22:02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는 꿈의 센터입니다!
씻을 수 있고 잘 수도 있고 책도 읽고 친구도 만들고...
이렇게 잘 운영되는 센터는 본적이 없습니다.
하늘사탕 15-05-22 21:10
 
팍팍한 삶을 다독여주는 민들레희망지원센터를 통해서 참 즐거움을 찾았습니다.
오늘도 행복 충전하고 에너지 만땅 심고 감동먹고 갑니다. 샬롬!
장현성 15-05-22 20:06
 
민들레 홀씨가 세상에 기적을 만듭니다.
전국각지에서 민들레홀씨가 민들레공동체로 모여듭니다.
함께 하기에 더 뜻깊은 사랑!
사랑을 만드는 천사 서영남 선생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개성 15-05-22 17:26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일기를 보면 가슴에 상처가 난 사람, 몸이 아픈 사람들이 대부분인 것 같아요~ 고혈압과 당뇨같은 경우는 지속적으로 약을 먹고 관리를 받아야 하는데 노숙생활은 그게 여의치 않겠지요. 민들레 진료소를 예약해주고, 급할때는 약값이나 병원비 지원과 직접 병원도 함께 가주는 모습이 인상깊게 다가왔습니다. 대단하십니다! 힘내세요.
문진우 15-05-22 16:04
 
손님들의 무지개빛 내일을 응원합니다.
행복이 쌓여가는 민들레 국수집 희망센터가 되길...^^
김소리유스티나 15-05-22 13:50
 
책에 열중한 사람들의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힘내세요 15-05-22 09:14
 
꿈이 있고, 희망이 있는 곳에 결단코 절망은 없을 것입니다.
이세희 15-05-22 08:27
 
이용인원이 많다 보니 생필품도 많이 필요하겠네요.
조금이나마 동참하도록 하겠습니다.
진정한 나눔을 행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존경스럽습니다. 건강하세요 제발~~
문수지글라라 15-05-21 22:03
 
민들레센터 일상에서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민들레희망지원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루루 15-05-21 21:06
 
삶이 고단하고 지칠때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을 보며 힘을 얻습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모습은
기어이 우리들을 눈물짓게 만듭니다.
윤정환 15-05-21 20:24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을 보고있으면 제마음이 맑아지고 즐거워 집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정성 어린 마음을보며 어떻게 살아야 사람답게 사는 것인지 느끼게 됩니다.
고맙습니다.
재미있는소리 15-05-21 19:15
 
하늘창고,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평원 15-05-21 15:57
 
사랑을 믿지 않았던 저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을 믿게 해주셨습니다.^^
김재환 15-05-21 14:53
 
손님들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희망을 안겨 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노력들이 참 소중합니다.
채영란 15-05-21 10:43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들도, 이 분들이 취업하실 수 있는 일자리들도 좀 더 많이 늘어 났으면 좋겠습니다.
박인화젬마 15-05-21 07:40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손잡고 걸어가시는 그 길에
언제나 사랑이 있고, 행복이 있고, 희망들이 있길 바래며.....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이연재 15-05-20 21:29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많은 이 이웃들에게 희망을 심어주는 서영남대표님이 최고이십니다.
어서 빨리 새로운 민들레 희망센터도 맞이하길 기도합니다.
황선국 15-05-20 20:12
 
다양한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라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도
나눔의 형태에 대해서 고민이 많으실 것 같아요!
그래도 이렇게 끈임없이 도와주시는 두분을 정말 존경합니다.
많은 어려움이 있으실텐데도, 내색한번 안주시고, 정말 감사드리네요.
시크릿가든 15-05-20 19:30
 
새로워질 민들레 희망센터! 정말 기대 많이 됩니다! 더 다양한 나눔이 기다리고 있겠죠^^
양보하는 마음, 품어주는 마음, 배려하는 마음들이 모여 이렇게 아름다운
희망센터가 탄생될 것입니다.
도깨비방망이 15-05-20 16:59
 
민들레 국수집과 희망센터가 있어,
가난한 분들의 희망이 생깁니다.
이윤찬 15-05-20 14:33
 
사람들은 누구나 잘 살고 싶어 합니다.
하지만 그렇지 못하는 운명들이 있어 안타깝습니다.
그분들의 손을 잡아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하준선 15-05-20 14:21
 
상담을 원하시는 분들게 온 정성을 다 기울이시는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눈에 선하게 그려집니다.
베로니카님의 세상에 내려온 천사이십니다.
이아름수산나 15-05-20 13:10
 
이 많은 분들을 정성껏 세심히 챙겨주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정말 따봉이란 말밖에 안나오네요^^
손연지 15-05-20 11:36
 
늘 경제적 풍요로움만 뒤쫒아갔는데 진짜 행복이 무엇인지 깨달았습니다.
언제나 정성이 깃든 것을 느끼게 하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일기가
참으로 유익하고 날마다 함께하게 되는 소중한 글입니다.
권동현요셉 15-05-20 10:21
 
이 사진 한장이 너무나 큰 위로와 사랑이 됩니다.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의 미소를 보면 마음이 뭉클하고, 행복해집니다..
송찬식 15-05-20 09:46
 
이 삭막하고 힘겨운 세상에서. 용기를 잃지 않으셨으면..
힘들지만, 사랑과 희망으로 견뎌 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와 민들레 손님들을 응원하겠습니다.^^
스키너 15-05-19 21:40
 
저의 개인적인 바램으론,
희망센터가 조금은 더 넓어져서 많은분들이 이용하게 되셨으면 좋겠네요.
민들레 공동체 오래된 팬으로써 너무 안타까웠거든요..
딸기소녀 15-05-19 20:04
 
행복하고 의미 깊은 사랑을 주셔서 참 감사해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항상 많은 것을 받는 우리는 참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이성혜마리아 15-05-19 19:35
 
민들레 희망센터의 다양하고 끊임없는 나눔을 보면 새로운 즐거움을 만납니다.
넘어져도 다시 일어날 용기를 얻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정말 대단하십니다.
푸르른날 15-05-19 18:51
 
우리에겐 작은 것들일 수 있는 것들이 민들레 손님들에게는
참 귀하고 소중할 수 있다는 것을 희망센터 일기를 통해서 알게 되네요.
저 하나만 생각하며 살아 온 제 지난날들을 반성해 봅니다.
권미혜 15-05-19 18:34
 
오로지 사랑하기 위해 사는 삶! 진정으로 존경심이 일어납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베베모 파이팅!!
마네영 15-05-19 15:38
 
다 때가 있다고 합니다. 우리들 인생에는요.
지금은 비록 조금 좌절되어 있지만
분명이 다들 인생의 황금기! 그 때가 올 거라고 확신합니다.
이태민 15-05-19 14:25
 
사랑은 기적을 만들어 내고, 기적은 지속되는 사랑 속에서
태어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멈추지 않는 사랑이 있는 한
기적은 이미 오고 있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천사의시 15-05-19 13:02
 
오늘도 절망을 딛고, 희망을 꿈꾸는 이들에게
응원의 한마디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힘을 내시라고...^^
최동준 15-05-19 10:26
 
민들레 안에서 펼쳐지는 삶의 이야기가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오면서 그동안 얼마나 무심히 세상을 바라보았는지 깨달았습니다.
행복충전 하고 갑니다. 민들레 VIP 손님들 화이팅!!
홍예린수산나 15-05-19 07:34
 
넘어지는 일은 어쩌면 당연할 걸지도 모릅니다.
다만, 일어서는 일이 중요 하겠지요. 다들, 특별하게 그리고 멋지게 일어서는 내일을 기대합니다.
이진주 15-05-18 22:06
 
새로워질 민들레희망센터를 위하여 많은 분들이 아낌없이 내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샛별 15-05-18 21:14
 
하루의 작은 행복입니다.
오늘도 저는 따뜻한 커피 한 잔을 마시며 민들레 일상을 보면서 행복해합니다^^
라디오스타 15-05-18 20:48
 
힘겹게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특별한 마음을 쓰며 희망을 나누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의 향기가 풍겨나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마리 15-05-18 17:47
 
작은 부분 하나하나 다 신경써 주시는 듯 하네요.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정말 대단해 보입니다.
이소원 15-05-18 17:05
 
노숙의 노곤함 속에서도 책을 가까이 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KooKoo 15-05-18 16:55
 
오늘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일상을 보며 행복을 얻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하소서~~!! ^0^
동휘준 15-05-18 13:28
 
작은 부분까지 세심하게 배려하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모습이 희망 그 자체입니다.^^
홍사랑안젤라 15-05-18 10:53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다른 사람과 나누고, 같이 하는 행복에 대해서 미약하나마 많은 것들을 배우게 됩니다. 고맙습니다.
박미진 15-05-18 07:33
 
믿음과 소망과 사랑의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은은한 기쁨을 맛봅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차원일 15-05-17 22:08
 
한분 한분 상담으로 그 이야기를 들어 주는 일이 보통일이 아닐 것 같습니다.
베로니카님의 마음의 넓이를 이 게시물을 통해 알 수 있네요.
건강하시고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박이진 15-05-17 21:35
 
희망센터 일기를 보며, 일상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깁니다.
내가 참 행복하게 살고 있구나를 절감하고는 합니다.
내가 일상적으로 누리는 그 무언가가 누군가에게는 참 소중한 것이
될 수 있다는 것이 안쓰럽고, 안타깝습니다.
그분들의 희망을 응원합니다.^^
민가은보나 15-05-17 20:20
 
새로워질 민들레 희망센터도 열렬히 응원합니다.
행복한 공간으로 더 넓어지고 쾌적해질 공간으로 기대되며 준비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수고해주세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순지 15-05-17 19:37
 
이웃들의 애로사항에 늘 귀기울이시고, 항상 열린마음으로 도움주시려 노력하시는
민들레 희망센터 가 있어 마음든든합니다.
백명찬 15-05-17 19:31
 
제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는 이유는
이렇게 희망이 가득하기 때문입니다.^^
15-05-17 16:51
 
도서관이 좀만 더 넓어진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나윤혜 15-05-17 16:02
 
오늘도 내일도 사랑의 기적!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잔다르크 15-05-17 14:03
 
참 마음아픈 사연들도 많고, 힘든 삶을 사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어서 빨리 모든 분들이 형편이 풀려 좋은일들 가득하기를 빕니다.
유미희 15-05-17 10:37
 
매일 같은듯하면서 다른 민들레 희망센터...
3천여명의 회원수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오병이이어의 기적을 봅니다. 홧팅~~~
소주한잔 15-05-17 08:05
 
쉼터를 마련해주신 덕분에 힘겨운 분들이 잠시나마 편히 쉴 수 있으셔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수고가 정말 많으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Coffee 15-05-16 23:07
 
민들레 희망센터의 선행은 아주 오래도록 기억될 것 같습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위해 한결같이 애쓰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숭고한 사랑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송지민 15-05-16 22:01
 
이렇게나 아름다워 보이는 일을 저는 그동안 왜 외면하고만 살았을까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뵈오면서, 괜시리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제 삶의 작은 부분에서라도 이웃사랑을 생각하며 살아야 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두분의 사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김수진 15-05-16 21:12
 
이렇게 가슴 벅찬 깨달음을 얻은 것은 처음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는 행복하게 진정으로 잘 살 수 있는 법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이제 제 삶에 없어서는 안될 인생 지침서입니다^^
새롭게 열릴 민들레 희망센터도 많은 기대에 응원합니다^^
정성아 15-05-16 18:37
 
아무 것도 기댈 것 없이 인생이 한순간에 나락으로 떨어질 때
그 만큼 막막한 순간이 있을까요? 그런 순간에 손을 내밀어 주는
따뜻함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최순영로사 15-05-16 18:24
 
손님분들이 세탁과 샤워도 하고, 새로이 마음도 다잡는 곳 민들레 희망센터!
희망센터에서 그분들의 새로운 꿈이 알알이 영글어 갑니다.
허준경 15-05-16 16:48
 
민들레국수집은 이 분들에게 희망의 싹을 드리는 것이지요.
자신의 의지와 노력으로 그 싹을 크게크게 키워내시길 바랍니다.
공보영 15-05-16 12:39
 
민들레 희망센터가 손님들에게 참 유익해요.
책도 보고, 샤워도하고, 세탁도 하고...^^
별이 15-05-16 12:22
 
책속에 인생의 지혜들이 담겨 있을때가 참 많지요.
손님분들이 책을 통해 해답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홍애라 15-05-16 10:19
 
이 분들에게 활짝 문을 열어주는 곳들이 너무 적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같은 곳들도, 이 분들이 취업하실 수 있는 일자리들도 좀 더 많이 늘어 났으면 좋겠습니다.
박수철 15-05-16 07:37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쉼터에서 마음을 다스리고 희망으로 다시 일어서는 기적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칠공팔공 15-05-15 22:21
 
절망적이고 힘든 이웃들이 스스로 일어날 수 있도록 기다려주고 애써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손수정 15-05-15 21:16
 
절망속에서 몸부림치는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셨던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모습은 정말 경건하게 느껴집니다.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삼순이 15-05-15 20:20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매일매일 나눔의 신비를 살아가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택으로 가난한 이웃들의 목마름을 채워드릴 수 있어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박현희 15-05-15 19:11
 
희망의 향기가 폴폴 솟아나는 민들레 희망센터!!!
이곳에 들르는 모든 분들의 화이팅을 빕니다.
초원 15-05-15 16:09
 
우리들의 진정한 스승으로써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스승의 날이라는 핑계를 빌어 감사 인사 드립니다.
이태정모세 15-05-15 14:25
 
정말 보통 사람들은 흉내조차 내기 힘든 사랑이십니다. 도대체 이 분들은 어떤 마음으로 살아갈까...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참 대단하십니다. 늘 두분을 응원하겠습니다.
안아주기 15-05-15 14:10
 
행복은 분명, 부(富)와 빈(貧)사이에 있는 게 아닌 것 같습니다.
행복은 사람의 마음속에 사랑이 가득할 때 있는 것 같습니다.
이민지 15-05-15 13:05
 
어려운 상황이지만, 좋은 책들과 함께
내면을 키워나가는 손님들의 모습에는 분명 희망이 있네요.
이하나안나 15-05-15 08:50
 
참 아름다운 이름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혼자서는 살아 갈 수 없는 인생
민들레로 인해 세상은 아름다워 집니다.
도수영 15-05-14 22:01
 
힘겨우신 민들레 손님들, 민들레 희망센터안에서 지친 몸과 마음 달래시고,
충전하시길...
민들레 희망센터는 그런 존재이니깐요^^
새로워질 민들레 희망센터를 위해 저도 기도하겠습니다..
부디 멋진 모습으로 짜잔! 나타나길..^^
한준수 15-05-14 21:09
 
오늘과 같이 삭막하고 인정이 메마른 세상속에서
가난하면서도 정직하게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며,
불우한 사람들을 위하여 모두 내어 놓으며 묵묵히 헌신하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빛이 나네요~
코끼리 15-05-14 20:12
 
사랑한다는 일은 아낌 없이 자신의 모든것을 내어놓는 것임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천사님께 많이 배우고 행복해졌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서 늘 제 자신을 되돌아봅니다.
아마 민들레 희망센터가 없었으면 교만하고 인정없는 제가 있었을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임은화 15-05-14 19:40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희망센터의 존재가 든든합니다.^^
최성길토마스 15-05-14 19:15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돕는 이런 곳이 있다는 것은 우리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됩니다.  노숙인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황수연세실리아 15-05-14 16:32
 
독후감을 발표하면 3000원을 준다는 생각이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손님들이 자연스럽게 책과의 거리를 좁히게 될 것 같네요. 파이팅~~~
유송희 15-05-14 09:45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보면서
깊고, 넓은 사랑에 새로이 눈뜨게 됩니다.
봄햇살 15-05-14 08:58
 
한권의 책으로 인생관이 바뀌고,
옆에 좋은 사람 한명이 인생을 바꿔놓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회원분들에게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라는
좋은 사람이 두 분이나 계십니다.^^
최송 15-05-14 08:43
 
안녕하세요~~
도움을 받으시는 많은 분들이 어서 빨리 자기 보금자리를 찾고
마음과 육체적 안정을 찾게 되기를 진심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김이영 15-05-13 22:12
 
사람은 누구나 부자였다가도 가난해 질 수 있고, 운명 같은 가난으로 힘들어질 수 있습니다.
그런 깊은 절망에 빠져있는 분들을 일으켜 희망을 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황금고양이 15-05-13 21:15
 
민들레희망센터는 이름처럼, 가난하고 힘든 이웃뿐만 아니라
우리사회의 희망 같은 곳이네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이곳이 있기에 행복합니다.
모두 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저도 행복해집니다.
이준영바오로 15-05-13 20:07
 
두분의 땀흘리시면서 남을 위해 도와주시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응원해요~
앞으로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는 눈부실 것입니다~
연지 15-05-13 19:04
 
햇살 같은, 꽃같은 따사롭고 아름다운 사랑 많이 나눠주시길 빕니다 *^^*
가슴 따뜻한 나날 보내세요...
장희영유스티나 15-05-13 16:45
 
여러가지 신경쓰실 일이 참 많으실 것 같습니다.
이 많은 분들을 어떻게 다 챙기시는지 경이로울 뿐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임덕경 15-05-13 16:09
 
민들레 희망센터를 이용하시는 모든 분들 힘내시기를...^^
임재원 15-05-13 16:00
 
세탁과 샤워를 통해 몸을 단정할 수 있고,
책을 읽음으로써 마음까지 다잡을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참 유용한 공간이네요.
정명재 15-05-13 15:25
 
다들 사연들이 있네요. 그렇지만, 아집을 버리고,
자기 자신과 싸워 이기는 시간도 필요 할 듯 합니다.
다들 파이팅 하시기를 바랍니다.^^
하늘하늘 15-05-13 13:40
 
많은 분들에게 꿈과 희망을 다시 심어 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손님들께 더욱 도움이 되는 모습으로
다시 태어나길 바랍니다.^^
홍유정 15-05-13 10:47
 
민들레 공동체 오래된 팬으로 민들레 희망센터가 조금은 더 넓어져서 많은분들이 이용하게 되셨으면 좋겠네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이송희 15-05-13 08:16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있어서 너무 좋은 날입니다.
오늘도 사랑하겠습니다! 파이팅~~
김정길 15-05-12 21:44
 
....
두분께 주어진 삶을 가난한 이들과 함께 보내시는 모습에서 깊은 감동이 일렁입니다.
민들레희망센터의 더 큰 발전을 바라며.. 화이팅....
권지나 15-05-12 20:55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도와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영원히 우리 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블루베리 15-05-12 19:09
 
이렇게 두팔 걷으시고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는 두분을 위해서라도,
우리 모두 한마음으로 민들레 희망센터를 위해 도울 때입니다!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아름다운세월아 15-05-12 16:44
 
가난한 사람들의 뒷바라지를 천직으로 알고
언제나 자애로운 미소로 반겨주시고 걱정하시는 모습이 너무 너무 보기 좋습니다.
민들레 서영남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영광이 함께 하시길.......
백근옥 15-05-12 16:10
 
내일은 오늘보단 분명 나을 겁니다.
모두들 희망을 가지시길...^^
이건엽 15-05-12 14:42
 
새 민들레 희망센터가 기대됩니다.
그곳을 통해 아름다운 꿈을 이뤄 나가시기 바랍니다.
성인우 15-05-12 14:17
 
사연들 하나 하나 읽어보니, 안쓰럽고 안타깝습니다.
산다는 것이 참 쉬운일은 아닌것 같습니다.
삶의 무게 앞에 고개 숙여집니다. 서로를 배려하는 사랑만이
그 삶의 무게를 조금이나마 줄이는 힘이되지 않을런지요.^^
전도희 15-05-12 10:34
 
힘든 이웃들의 희망찾기에 앞장서는 민들레 희망센터에 감사드립니다.
새 삶 찾기 프로젝트! 가슴 뭉클합니다.
박세희 15-05-12 07:50
 
두분의 사랑으로 이어오신 민들레 희망센터가 대단합니다.
운영하시느라 힘드신부분도 많으실텐데 항상 긍정의 마인드를 알려주시는 두분께 감동합니다.
사랑합니다.
장인영다니엘 15-05-11 21:27
 
길에 내몰린 사람들에게는 정말 맘 놓고, 씻을 수 있는 공간 더러워진 옷을 세탁할 수 있는 공간이 더 없이 필요할텐데... 우리 사회에는 그럴 수 있는 곳이 거의 없네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작지만 알차게 운영되는 것 같아요.
새로워질 민들레 희망센터 기대가 매우 큽니다!^^
야옹이 15-05-11 20:26
 
스스로의 불행에서 벗어나려 애쓰는 것 보다,
진정으로 힘들때 나를 도와주는 누군가의 손길이 무척 따뜻할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그걸 해주시고 계시네요.
두분을 정말 존경합니다. 감사드립니다.
김주한 15-05-11 19:13
 
희망이 있다면 안되는 일이 없다고 믿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며는 그런 느낌이 듭니다.
절망적인데도, 희망이 가득한 참 아이러니한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손님들 다들 힘내시고, 멋진 민들레 희망센터가 탄생하길 기도합니다.
임선민 15-05-11 15:56
 
민들레 희망센터 손님들에게는 반드시
빛나는 내일이 기다리고 있을 것 입니다.^^
송정미 15-05-11 14:50
 
저렇게 다 같이 책속에 빠져 있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오수정 15-05-11 09:20
 
안녕하세요..
대학교 1학년이에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소식을 읽으면서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을 이렇게까지 환대하는 곳이 있다는 사실에 놀랐어요.
희망센터는 이기적인 사람들에게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는 것 같아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최고의 사랑이에요.
사랑사랑 15-05-11 07:54
 
민들레 희망센터에 가면 좋은 일들이 생길 것 같습니다. 희망이라는 밝은 단어가 들어가 어감도 참 좋은 희망센터!
어려우신 분들의 희망으로 오랫동안 계속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이미향보나 15-05-10 23:06
 
민들레 수사님의 진정한 마음이 진정을 빛이납니다.
반짝반짝한 이 사랑이 영원히 우리들 곁에 머물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수사님 ! 민들레희망센터! 화이팅!
참새 15-05-10 22:39
 
새로이 지어질 민들레 희망센터도 무척 기대됩니다.
우리손님들이 마음껏 눈치 안보고 밥을 먹고 쉬어갈 수 있는 곳은 민들레 뿐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힘내세요!
김지만 15-05-10 21:03
 
선물의 집처럼 없는게 없는 민들레 희망센터
자유롭게 책도 읽고 목욕도 하고, 낮잠도 자고...
저는 일기만 읽어도 정말 멋진 곳이구나 느껴집니다.
행복한 공간을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지혜 15-05-10 18:23
 
책도 읽고, 독후감도 쓰고, 자신을 성장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겠네요.^^
윤지희마리아 15-05-10 16:06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는 사랑의 멜로디 같습니다.
민들레 홀씨가 예쁜 음표를 만들어 하나의 멋진 작품이 되네요.
매일 싸워하고 빨래하는 모습도 정겹습니다.
오늘도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문정 15-05-10 10:18
 
햇살 가득 날씨 좋은 오늘 같은 봄날이
민들레 손님들의 삶에도 지속되기를 바랍니다.
파란하늘 15-05-10 09:40
 
손님들에게 민들레 희망센터는 커다란 위안입니다.
비록 지금은 넘어져 있지만, 치유하고 나면 더 멀리 달릴 수
있다고 확신 합니다. 아자! 아자!
권그림글라라 15-05-10 08:02
 
민들레 희망센터를 만나서 '행복'이라는 실을 단단히 붙잡고 있으니 하루하루가 즐겁습니다~ ^0^♬
나눔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적인 삶에
다시 기쁨과 용기를 얻었습니다. 파이팅~~
안미진 15-05-10 07:27
 
사랑과 행복.. 그리고 따뜻함이 넘쳐나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서 더 따뜻합니다.
희망!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배웁니다~~
duansdlf 15-05-09 23:02
 
정말 힘들고 외로울 때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많은 위안을 얻고 있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감동의 사랑을 전달하는 민들레가 있어 참 다행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그라탱 15-05-09 22:05
 
길에서 생활하시면서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너무 힘드실텐데...
민들레희망센터처럼 마음에서부터 위안을 주는 곳들이 많이 생겨나기를 바랍니다.
이래서 늘 반할 수 밖에 없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이수정 15-05-09 20:15
 
내 몸 하나 편히 뉠 곳이 없이 산다는 것이 얼마나 힘겨운 것일까 생각해 봅니다.
그 힘든 삶에 위안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다행이라는 생각도 해보고요.^^
이지연소피아 15-05-09 19:46
 
아름답네요~
감동적인 민들레센터 도서관 일상 혼자 보기 아깝습니다.
오늘도 희망 감동먹고 갑니다.
박준우 15-05-09 19:22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이 이뤄지는 걸 보면서 그동안 효율적인 지원을 위해
얼마나 시행착오를 감내하셨을까 싶네요.
민들레의 아름다운 사랑이, 희생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참 좋아요.
홍영란 15-05-09 16:39
 
노숙하시는 분들과 힘겨운 이웃분들엔 민들레 희망센터라는 곳이 얼마나 귀한지 모릅니다.
늘 애써주시는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