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6-02-01 15:26
2016. 1. 1 ~ 1. 15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2,390  



   

* 2010년 8월 1일부터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한 권 읽고

독후감을 발표하면 3000원의 장려금을 드립니다. 

 

*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발표를 하여 노트 한권을 다 채우고  

소원을 말하면 그 소원을 들어주기로 하였습니다. 

  

2016년 1월 2일 (토) 

상담은 신00(41세) 아내의 불륜으로 4년전에 이혼하고 인간에 대한 배신감으로 아무도 믿지 못하고 아무일도 하지 못하고 2년째 을지로역에서 노숙생활을 하고 있다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겨울옷을 부탁하여 침낭,패딩잠바,목폴라,골덴바지,벨트,팬티,양말를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어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안00(58세) 마산 10년넘게 횟집을 운영했는데 동네 형에게 사기를 당해 가게문을 닫고 보증금까지 뜯기고 거리로 내앉게 되어 1년째 영등포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일하러 나갈때 필요한 작업복과 안전화를 부탁하여 작업복,안전화,패딩잠바,세면도구,팬티,양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돈을 모아 민들레 국수집 옆에 방한칸 얻어서 사는게 소원이라고 함.

황00(48세) 주안역 근처에서 건물청소를 아침 5시부터 저녁 8시까지 하는데 용역이라 매일 일이 있는것도 아니고 월급이 적다보니 여인숙 월세 및 생활비가 부족하여 어렵게 살고 있다고 함.

여인숙비를 빌려달라고 부탁하여 10만원 지원함.

일하러 나가려고 해도 차비가 한푼도 없다고 차비와 여벌옷을 부탁하여 잡비 1만원과 패딩잠바,목폴라,골덴바지,팬티,양말,장갑,세면도구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센터회원들에게 침낭, 핫팩, 패딩잠바, 내복, 목폴라, 남방, 츄리닝, 골덴바지, 청바지, 작업복, 벨트, 털모자, 장갑, 배낭, 샴푸, 칫솔, 치약, 면도기, 수건, 비누, 양말, 운동화, 팬티,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6년 1월 3일 (일)

상담은 박00(54세) 자동차공장에서 일하다가 3년전에 사고로 다리를 다쳐 그때부터 아무일도 못하고 어렵게 되어 1년전부터 신도림역 근처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한달전부터 기침을 하면 목에서 피가 나온다고 약값을 부탁하여 2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과 침낭을 부탁하여 침낭,목폴라,솜바지,내복,팬티,양말,장갑을 지원함.

다리 쭉 뻗고 잠한번 실컷 자보는게 소원이라고 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이00(33세) 컴퓨터회사에서 근무했는데 게임중독으로 출근을 제대로 하지 못해 결국 해고당하고 만화방이나 PC방을 다니며 지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목폴라,남방,청바지,팬티,런닝,양말과 잡비 5만원을 지원함.

권00(77세) 30년넘게 마산에서 갈비집을 운영하다가 동생에게 보증을 잘못서주어 부도나고 계속되는 싸움으로 가족과 뿔뿔히 흩어져 영등포역전에서 노숙생활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역전에서 자다가 가방을 잃어버려 갈아입을 겨울옷과 베낭을 부탁하여 패딩잠바,스웨터,솜바지,내복,팬티,양말,털신을 지원함.

날씨가 너무 추워 보름동안 감기몸살로 몸이 너무 많이 아프다고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9일 민들레 진료소 진료예약하고 약값 1만원을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침낭, 핫팩, 패딩잠바, 내복, 목폴라, 남방, 츄리닝, 골덴바지, 청바지, 작업복, 벨트, 털모자, 장갑, 배낭, 샴푸, 칫솔, 치약, 면도기, 수건, 비누, 양말, 운동화, 팬티,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6년 1월 6일 (월)

유00(66세) 건설회사에서 30년넘게 일하다가 명예퇴직을 하고 호주에서 한식당을 4년동안 운영했는데 장사가 잘 되지 않아 부도나고 다시 한국으로 들어와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1년째 노숙을 하고 있다고 함.

기초생활수급자를 부탁함.

갈아입을 겨울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목폴라,골덴바지,벨트,,내복,팬티,양말,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5장을 지원함.

3개월째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박00(42세) 천안에서 철물점을 운영했는데 1년전에 경험미숙으로 폐업하고 3개월째 수원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건축현장 막일이라도 알아봐달라고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침낭,패딩잠바,목폴라,골덴바지,내복,팬티,양말를 지원함.

날씨가 너무 춥다고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조00(54세) 서울 나이트 클럽에서 20년넘게 일했는데 깡패들과 시비가 붙어 큰 싸움으로 말썽이 생겨 갑자기 그만두게 되어 영등포역전에서 6개월째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쉬운 일자리를 부탁하여 아파트 경비일을 구해줌.

일하러 나가는데 옷과 차비가 하나도 없다고 하여 패딩잠바,남방,바지,내복,팬티,양말,세면도구와 차비 3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센터회원들에게 침낭, 핫팩, 패딩잠바, 내복, 목폴라, 남방, 츄리닝, 골덴바지, 청바지, 작업복, 벨트, 털모자, 장갑, 배낭, 샴푸, 칫솔, 치약, 면도기, 수건, 비누, 양말, 운동화, 팬티,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6년 1월 5일 (화)

상담은 정00(39세) 6년째 이삿짐센터에서 가구 옮기는 일을 했는데 무게 중심을 못잡아 가구와 함께 넘어지면서 허리와 다리를 다치는 바람에 일을 못해 무척 어렵게 산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5개월째 고시원에 있다가 두달째 월세를 못내서 쫓겨나게 되었다고 월세40만원을 부탁하여 20만원을 지원함. 

내일 공사현장으로 일을 나가는데 작업복과 안전화가 없다고 하여 패딩잠바,목폴라,바지,작업복,안전화,팬티,양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요즘 따뜻한 식사를 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감사하다고 함.

오00(59세) 동생이 본인앞으로 차량을 2대나 구입했는데 돈을 못내서 나에게 차압이 들어와 도망다니며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입고있는 잠바가 찢어지고 너무 얇아서 춥다고 겨울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목폴라,솜바지,팬티,양말,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이00(35세) 대형마트에서 2년동안 근무했는데 도박에 빠져 해고당하고 식구들한테까지 피해를 입혀 집에도 가지 못하고 6개월째 동암역에서 노숙생활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기숙사가 있는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겨울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청바지,모자,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침낭, 핫팩, 패딩잠바, 내복, 목폴라, 남방, 츄리닝, 골덴바지, 청바지, 작업복, 벨트, 털모자, 장갑, 배낭, 샴푸, 칫솔, 치약, 면도기, 수건, 비누, 양말, 운동화, 팬티,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6년 1월 6일 (수)

상담은 주00(56세) 대전에서 15년넘게 중국집을 운영했는데 3년전에 부도나고 알콜중독에 빠져 일도 안하고 부평역에서 1년째 노숙생활을 하고 있다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겨울옷을 부탁하여 목폴라,바지,내복,팬티,양말,핫팩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이00(49세) 부산에서 8년넘게 인쇄소를 운영하다가 월세를 못낼정도로 일이 없어 1년전에 부도나고 영등포역에서 2년째 노숙을 하고 있다며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한달전부터 치아가 아파 잠을 못잔다고 치과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치과 진료예약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5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하루라도 빨리 가족들에게 돌아가고 싶어도 지금 너무 모은 돈이 없다고 공사장이나 배달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최00(64세) 10년전 스트레스 증후군으로 공인중개사 사무실을 그만두고 자영업을 하다 경험 미숙으로 가게 보증금까지 다 날리고 부인과 이혼하고 수원역에서 어렵게 생활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갈아입을 겨울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솜바지,내복,팬티,양말,목도리,세면도구를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센터회원들에게 침낭, 핫팩, 패딩잠바, 내복, 목폴라, 남방, 츄리닝, 골덴바지, 청바지, 작업복, 벨트, 털모자, 장갑, 배낭, 샴푸, 칫솔, 치약, 면도기, 수건, 비누, 양말, 운동화, 팬티,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6년 1월 9일 (토)

상담은 정00(63세) 건설업 하청일을 20년넘게 하다가 원청이 부도가 나서 공사대금을 받지 못하여 직원들 월급을 주다보니 회사 문을 닫고 재산을 다 잃고 동인천에서 노숙을 한다고 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목폴라,솜바지,내복,팬티,양말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기초생활수급과 잠잘방 문제로 민들레 대표님과 상담예약함.

허00(57세) 서울역에서 3년째 노숙을 하면서 건축현장 막일을 했는데 넘어져서 다리를 다쳐 그것또한 여의치 않다고 도와달라고 함.

몸이 많이 아프다고 쉽고 간단한 일자리를 부탁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바지,팬티,양말,목도리를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일을 해서 돈을 모아 민들레 국수집 옆에 방한칸 얻어서 사는게 소원이라고 함.

김00(40세) 성격차이로 3년전에 이혼하고 영등포역에서 2년째 힘들게 노숙생활을 하고 있다며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운전면허자격증이 있다고 택시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일하러 나가려고 해도 차비가 한푼도 없다고 차비와 여벌옷을 부탁하여 잡비 1만원과 패딩잠바,목폴라,골덴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가방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센터회원들에게 침낭, 핫팩, 패딩잠바, 내복, 목폴라, 남방, 츄리닝, 골덴바지, 청바지, 작업복, 벨트, 털모자, 장갑, 배낭, 샴푸, 칫솔, 치약, 면도기, 수건, 비누, 양말, 운동화, 팬티,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6년 1월 10일 (일)

상담은 지00(47세) 남대문에서 남성복을 했는데 2년전부터 어려워졌고 우울증과 고혈압으로 아주 어렵게 산다고 하소연함.

여의도공원에서 3년째 노숙을 하고 있다며 기숙사가 있는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한달전부터 기침을 하면 목에서 피가 나온다고 약값을 부탁하여 2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목폴라,골덴바지,내복,팬티,양말,털모자를 지원함.

다리 쭉 뻗고 잠한번 실컷 자보는게 소원이라고 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성00(58세) 부두 하역장에서 10년넘게 근무했는데 아내와 이혼하고 알콜중독에 빠져 일도 그만두고 인천터미널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는데 죽고 싶다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스웨터,내복,팬티,양말,털모자,장갑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윤00(68세) 속초에서 30년넘게 전자제품 대리점을 운영했는데 알콜중독으로 2년전에 부도나고 수원역에서 2년째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고혈압과 당뇨로 어지럽고 잘 걷지도 못한다고 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 진료소 진료예약함.

갈아입을 겨울옷과 침낭을 부탁하여 침낭,패딩잠바,목폴라,솜바지,팬티,양말,귀마개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센터회원들에게 침낭, 핫팩, 패딩잠바, 내복, 목폴라, 남방, 츄리닝, 골덴바지, 청바지, 작업복, 벨트, 털모자, 장갑, 배낭, 샴푸, 칫솔, 치약, 면도기, 수건, 비누, 양말, 운동화, 팬티,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6년 1월 11일 (월)

이00(44세) 교통사고의 후유증으로 3년전부터 허리와 다리가 좋지 못해 쉬운일도 하루 일하고 하루 쉬고 해야되기 때문에 고정 수입이 없어서 6개월전부터 여인숙 월세가 밀려서 쫓겨나게 생겼다고 방세 20만원만 빌려달라고 하여 10만원을 지원함.

겨울옷을 부탁하여 목폴라,골덴바지,내복,팬티,양말,장갑을 지원함.

최00(43세) 10년넘게 택시운전을 했는데 사고가 나면서 허리를 다쳐서 어렵게 산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6개월전부터 알콜중독으로 인하여 일도 못하고 생활이 엉망이 되었다고 알콜병원에 입원하고 싶다고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역에서 자다가 가방을 잃어버려 갈아입을 옷이 없다고 하여 베낭,패딩잠바,목폴라,바지,팬티,양말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책도 읽고 독후감 발표후 용돈을 받으니 간식도 사먹을 수 있어서 너무 좋다고 감사인사함.

구00(56세) 사업실패의 충격으로 10년째 중풍에 걸려 행동이 부자연스럽고 불편하다가 도와달라고 부탁함.

영등포역에서 1년째 노숙중인데 감기몸살에 걸려 온몸이 아프다고 약값을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사채로 빌린 돈 때문에 집에도 들어가지 못한다고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센터회원들에게 침낭, 핫팩, 패딩잠바, 내복, 목폴라, 남방, 츄리닝, 골덴바지, 청바지, 작업복, 벨트, 털모자, 장갑, 배낭, 샴푸, 칫솔, 치약, 면도기, 수건, 비누, 양말, 운동화, 팬티,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6년 1월 12일 (화)

상담은 황00(64세) 30년넘게 자동차부품 하청공장을 운영하다가 무리한 사업확장으로 인하여 대출금을 갚지 못하여 담보로 잡혔던 공장을 날리고 3년째 동암역에서 노숙을 한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다시 사업을 하고 싶어도 신용불량으로 어렵다며 도와달라고 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침낭,목폴라,골덴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요즘 따뜻한 식사를 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감사하다고 함.

오00(58세) 동생이 진 빚을 보증서서 있던돈도 다 잃고 도망다니며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옷이 너무 얇아서 춥다고 겨울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목폴라,솜바지,내복,팬티,양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이00(32세) 직장을 잘 다녔는데 게임중독에 빠져 해고당하고 6개월째 동암역에서 노숙생활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기숙사가 있는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겨울옷을 부탁하여 목폴라,솜바지,팬티,양말,털모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침낭, 핫팩, 패딩잠바, 내복, 목폴라, 남방, 츄리닝, 골덴바지, 청바지, 작업복, 벨트, 털모자, 장갑, 배낭, 샴푸, 칫솔, 치약, 면도기, 수건, 비누, 양말, 운동화, 팬티,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6년 1월 13일 (수)

상담은 손00(43세) 춘천에서 10년넘게 분식집을 하다가 1년전에 망하고 가족들과 헤어져 외롭게 동인천역에서 생활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겨울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목폴라,바지,팬티,양말,내복,털모자를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이00(49세) 부천에서 핸드폰가게를 했는데 불이 나서 망하면서 알콜중독에 빠져 2년째 부평역 근처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하루라도 빨리 가족들에게 돌아가고 싶어도 지금 너무 모은 돈이 없다고 공사장이나 배달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최00(58세) 오랜 노숙생활로 온몸이 아프고 저리고 쿡쿡 쑤신다고 파스를 부탁하여 한방파스 5매를 지원함.

양쪽 무릎과 팔이 아프고 저려서 제대로 일도 하지 못한다고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23일 민들레 진료소 진료예약함.

갈아입을 겨울옷을 부탁하여 침낭,패딩잠바,솜바지,내복,팬티,양말,목도리를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센터회원들에게 침낭, 핫팩, 패딩잠바, 내복, 목폴라, 남방, 츄리닝, 골덴바지, 청바지, 작업복, 벨트, 털모자, 장갑, 배낭, 샴푸, 칫솔, 치약, 면도기, 수건, 비누, 양말, 운동화, 팬티,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홍미진 16-02-07 15:23
 
민들레 희망센터는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보물입니다.

서영남 대표님은 누구보다 그 기쁨만을 생각하시며
헌신하시는 것 같아 저도 모르게 존경심이 생깁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Lovely 16-02-07 14:10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 한자락 심어주는 일이
너무나 위대한 일임을 느꼇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현웅마르코 16-02-07 13:30
 
명절입니다.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무탈하시고 평화롭기를!!!
저도 마음의 평화를  열심히 찾겠습니다.
부디 건강하십시오^^
홍아영수산나 16-02-07 11:44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서로 조화를 이루며 사는 민들레 공동체 늘 넓고 깊은 따스한 마음을 지녀야겠음을 살아갈수록 더 깊이 절감하게 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조주연 16-02-07 10:31
 
와!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에 희망이 뚝뚝 떨어집니다. 절망에 처한 이들에게는 희망을, 슬픔과 괴로움에 있는 이들에게는 기쁨을 안겨주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밝고 이글거리는 태양입니다.서영남 센터장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항상 힘내세요!!
오늘도 Smile~~~ ㅎㅅㅎ
홍연정 16-02-07 08:50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변함없는 사랑 나누어 주세요 파이팅!!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민들레센터 회원님들과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소서!!
다다익선 16-02-07 07:3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나눔역사에 한 획을 그은 민들레 희망센터.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조금씩 나눔을 배워가겠습니다.
강성진 16-02-06 21:14
 
사람의 마음을 열게하는 것은 사랑임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산딸기 16-02-06 20:43
 
저는 게으르고 무책임해서 대책없이 노숙인이 되는 줄 알았습니다.
이 글을 읽고 많은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망치로 제 머리를 한대 맞은 것 같네요. 반성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김지수엘리사벳 16-02-06 19:33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안에서 남을 배려하고 아낌없이 나누는 방법을 배웁니다.
이용객 모든 분들!! 해피 설날 보내세요~~~
이아름 16-02-06 15:31
 
고단한 우리 삶을 위로해주는 기적 같은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손님분들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mike 16-02-06 14:29
 
바람에 흩날리는 민들레 홀씨처럼 자신을 희생하여
힘든 이들을 돌봐주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이재학바오로 16-02-06 13:12
 
살아가면서 어떤 상황에 부딪힐 때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생갈하면 힘이 생깁니다.
무거운 세상을 희망으로 들어 올린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최고 행복!!
스피노자 16-02-06 11:2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희망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참 가슴에 와 닿습니다. 그중 독후감발표가 제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맛있는 간식도 먹으면서 독후감 발표하는 훈훈한 풍경이 머릿속에 그려집니다.
따뜻합니다.
황영아 16-02-06 09:17
 
이리도 정말 많은 분들의 이야기를 들으시며, 엄마의 마음처럼 안아주시는
베로니카님의 상담이 많은 위안을 받으시는 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수사님 베로니카님 설을 맞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한 한 해 되시길 기원합니다.
이하나 16-02-06 08:52
 
이용회원님들의 깔끔한 옷차림과 표정에서 얼마나 센터의 존재가 중요한지 더욱 다가옵니다. 여자인 제가봐도 베로니카님은 대단하신거 같으세요. 언제뵈면 손이라도 꼭 잡아보고 싶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하시고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RIGHTE 16-02-06 07:06
 
설날에도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든든합니다. 소외되어 외로우신 분들이 행복한 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박찬웅 16-02-05 22:21
 
새해엔 새 마음으로 다들 파이팅하시고,
힘내시기를, 민들레 손님들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가가멜 16-02-05 19:05
 
사랑합니다.
새해에는 더욱 민들레희망센터가 하느님 축복 안에서 더욱 크게
사랑받으시길 소망합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파이팅!!!!!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박주미루시아 16-02-05 18:24
 
우리의 설날이 다가옵니다.
우리모두 많은 보물들을 만들어 내는 귀한 2016년이었으면 합니다.^^
민들레 희망 식구들!! 화이팅!!
김민주 16-02-05 15:16
 
홀로된다는 것!
그것은 가난이라는 고통보다 클지 몰라요.
그런 분들에게 감동적인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모습에서 진한 감동을 받았어요.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해적 16-02-05 14:19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선하고 좋으신 분들이 우리 사회의 희망입니다.
항상 자신보다 남을 위한 배려가 참으로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두분이 자랑스럽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재용요한 16-02-05 13:27
 
체계적이고, 노력 끝에 얻은 결실을 알려주는 민들레 사랑법
멋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힘겨운 마음을 달래고 가셨으면 좋겠네요.
모두 힘내세요!
차애련 16-02-05 12:31
 
매일 잠바, 남방, 면티, 바지, 신발, 세면도구.... 찜질방티켓까지 듬뿍듬뿍 나눠주시는 사랑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설명절 행복하게 지내세요.
매일행복합니다 16-02-05 09:27
 
마음이 바쁘면 모두 바쁩니다. 마음이 한가로우면 모두 한가롭습니다. 한가로운 가운데 여유가 생깁니다.
마음 평안히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을 보며 여유를 느낍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최지우 16-02-05 07:58
 
한분 한분 상담으로 그 이야기를 들어 주는 일이 보통일이 아닐 것 같습니다. 베로니카님의 마음의 넓이를 이 게시물을 통해 알 수 있네요. 건강하시고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최재현 16-02-04 21:16
 
부디 오래 건강하셔서 이 사회에 밝은 길잡이가 되어주세요.
서영남 대표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포포 16-02-04 19:24
 
희망으로 민들레센터 회원님들께 새해 인사드립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희망지원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영남 센터장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박혜림보나 16-02-04 18:25
 
이런 사랑의 마음은 우리에게도 있습니다.
우리가 이 사랑의 마음을 키워갈 때, 세상은 빛과 희망을 얻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사랑할 때에만 그 사랑으로 사람을 깊이 알 수 있습니다.
김진숙 16-02-04 16:02
 
현실에 고통 받고 희망도 없고 자신의 삶조차 제대로 추스리기 힘든 이웃을 위해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습니다.
걱정이 없습니다.
비틀즈 16-02-04 14:08
 
가난하고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민들레 희망센터는 큰 희망입니다.
무관심의 현실에서 어려운 이들의 큰 버팀목
민들레희망센터를 큰 박수로 응원합니다!!!
사랑의 전령사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해요!
박찬주토마스 16-02-04 13:55
 
많은분들이 얼마나 민들레를 사랑하는지 느껴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박현아 16-02-04 11:08
 
앗! 뜨거워~!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이 너무 뜨겁네요 @_@ 민들레 도서관 너무너무 깊은 사랑입니다.
누구나 행복을 가질 권리는 있습니다. 다만 어지러운 이 세상이 행복이 아닌 불행을 안겨주는 경우가
더 많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같은 분이 계셔 많은 사람들이 행복할 수 있습니다..
다홍치마 16-02-04 10:46
 
이분들을 보살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센터장님, 베로니카 사모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건강하세요!
홍경미 16-02-04 09:49
 
작은 나눔으로 웃음의 꽃을 피워내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아름답습니다. 말없이 가난한 이웃들의 버팀목으로 가슴속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우리가 본받아야 할 분입니다. 건강하세요.
이미나로사 16-02-04 08:35
 
따스한 설 명절 보내세요. 나눔과 베풂 그리고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는 민들레 희망센터...최고입니다.
이슬 16-02-03 21:04
 
사람은 모두 외로운 존재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희망센터는 서로를 위하고 감싸안아줍니다.
김정원 16-02-03 20:47
 
한결같은 민들레 희망센터의 향기는 더욱 진하고 깊어집니다...
항상 마음속으로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허진희세실리아 16-02-03 18:03
 
삶의 의욕을 잃은 사람들에게 이곳에서의 이런 일상을 느끼게 해줘보고 싶어요.
당장이라도 세상은 살아 볼만 하구나 하고 느끼게 될 것 같습니다.
차선영 16-02-03 15:32
 
오갈 곳 없는 분들에게 최적의 나눔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
세분화된 나눔으로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희망을 찾아가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secret 16-02-03 14:30
 
나보다 이웃이 먼저 라는 세상을 만들어주신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두분이 항상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성인호안토니오 16-02-03 13:38
 
힘겨운 이들이 편하게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이 되어준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진정한 따뜻함을 맛볼 수 있기에, 저도 행복합니다.
조삼모사 16-02-03 12:55
 
많은 도움을 주시는 것도 손님분들에게 중요하겠지만, 그것보다 민들레국수집을 이끌어 가고,
그분들에게 진실된 도움을 주시는 사람이 진정한 희망이 아닐까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같은...
채수아 16-02-03 11:14
 
민들레 희망센터 감동 !!  이 아름다운 사랑나눔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준현 16-02-03 10:14
 
이 많은 사람들을 물질적, 심리적으로 도와주는 일이 어느덧 7년째네요. 긴 세월, 여전히 변하지 않으시고 계속 같은곳에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사랑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십시오.
장새리마리아 16-02-03 08:04
 
2016년에도 아름다운 행복나눔이 쉼없이 이어지길 기도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표진효 16-02-02 21:05
 
민들레 희망공동체를 볼 때 마다 놀랍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하느님이 바라시는 길을 걸어가시네요.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달인 16-02-02 19:37
 
VIP손님들이 오랜 희망을 간직할 수 있었던 이유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그 따뜻한 사랑이 있어서 입니다^^
사랑이 가득한 일상에 늘 감사드립니다.
민주혜루시아 16-02-02 18:26
 
이용생활인 아저씨들이 쉬어가는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가 최고의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이지윤 16-02-02 16:39
 
손님들을 향한 깊은 사랑이 상담내용에서 전해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프린스 16-02-02 14:22
 
나날이 커지는 우산 같은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희망을 봅니다.
지친 이들을 다시 일으키기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그 사랑에 제 마음도 함께 촉촉해졌습니다.
추운날씨인데....힘내세요 ^^
황진우요셉 16-02-02 13:27
 
민들레 사랑이란게 바로 이런 것이군요,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환한 문,,,,
민들레 희망센터! 천국입니다.
다혜 16-02-02 11:37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며 센터 이용손님들의 단단한 희망을 느꼈습니다.
아마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덕분이겠죠! ^^ 감사드리고 감사드립니다.
전수경 16-02-02 10:3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찬바람을 피하고 편한하게 쉴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입니다.
최효정 16-02-02 09:49
 
사랑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 이렇듯 눈이 부신 사랑 나눔을 응원합니다~~~
최미영 16-02-02 07:45
 
안녕하세요! 대구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면 사연 많고, 힘든 상황인 사람들이 참으로  많은거 같아요. 배고프고 힘든 사람들이 기댈 수 있는 민들레가 있어 참 다행입니다. 사랑과 나눔이라는것이 굳이 거창하지 않아도, 작은 마음만 있으면 가능하다는것을 가르쳐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곧 명절이 다가오네요 ! 민들레 이번 설날도 행복히 보내세요!
황수영 16-02-01 21:10
 
어느 이웃에게도 가슴따뜻한 공간을 내어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
이 아늑한 곳에서 모두들 따뜻한 사랑 따뜻한 마음으로 힘내시길 바랍니다.
김형욱 16-02-01 20:16
 
도와달라는 사람은 이렇게나 많은데 늘 웃으면서 이분들을 도와주시려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에 감동하네요..
brian 16-02-01 19:59
 
안녕하세요!
길에 내몰린 사람들에게는 정말 맘 놓고,
씻을 수 있는 공간 더러워진 옷을 세탁할 수 있는 공간이 더 없이 필요할텐데...
우리 사회에는 그럴 수 있는 곳이 거의 없네요.
민들레 희망센터가 알차게 운영되는 것 같아요.
서영남 대표님 감사합니다.
김수정빅토리아 16-02-01 18:02
 
월요일 힘차게 시작하셨나요?
늘 사랑으로 행복히 가꾸어 나가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참 아름다운 공동체 입니다.
배경숙글라라 16-02-01 17:23
 
몇날 몇일을 못씻어서 참 찝찝하고 힘겨우실텐데....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으니 얼마나 다행인지요. 돈도 없어 찜질방조차 가기 힘드실텐데.... 민들레 희망센터라는 공간이 정말 따봉입니다.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드리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어린왕자 16-02-01 16:41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보면 사연 많고, 힘든 상황인 사람들이 참으로  많은거 같아요.
배고프고 힘든 사람들이 기댈 수 있는 민들레가 있어 참 다행입니다.
다가오는 명절 모두들 힘내시고! 행복한 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박광재 16-02-01 16:19
 
소원들어주기! 참 신선하군요!
사진을 보니 너무 행복하고 찡한 마음이 들어요~
어떤 일도 이렇게 모두모두 합심해서 열심히 가꾸어가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의 나눔은 정말 최고라 말하고 싶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영미 16-02-01 15:40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함께 보듬는 사랑이 최고입니다.
남을 위하여 자신을 돌보지 아니하고 힘을 바쳐 애쓰는 마음을 많은 사람들이
지키고 실천을 한다면 지금보다 훨씬 아름답고 살맛나는 세상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화이팅!!!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Sweetboy 16-02-01 15:32
 
함께하는 세상이 이토록 훈훈하고 기쁜 일인지를 깨우쳐준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