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6-04-18 17:13
2016. 3. 16 ~ 3. 30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3,439  





  

 

 

* 2010년 8월 1일부터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한 권 읽고

독후감을 발표하면 3000원의 장려금을 드립니다. 

 

*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발표를 하여 노트 한권을 다 채우고  

소원을 말하면 그 소원을 들어주기로 하였습니다.

 

2016년 3월 16일 (수)

상담은 엄00(65세) 수원역에서 2년 6개월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날씨가 추워지면서 밤에 잠을 자지 못한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갈아입을 옷이 없어서 몸에서 냄새가 많이 난다고 갈아입을 겨울옷을 부탁함.

잠바,츄리닝,팬티,양말,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현00(51세) 야식집에서 오토바이로 배달을 하다가 오토바이 사고를 냈는데 허리와 다리를 다치고 그 이후로 일을 할 수 없어 힘들게 살고 있다고 함.

허리와 다리를 치료 받게 도와달라고 부탁함.

병원비및잡비3만원,한방파스6매,가방,운동화,면티,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신00(64세) 아들이 없어 딸과 같이 살면서 사위 사업에 전 재산을 투자했다가 사위의 사업이 망하면서 살던 집이 은행에 넘어가고 갈곳이 없어서 서울 종로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함.

감기몸살에 걸려 온몸이 쑤시고 아프다고 며칠이라도 쉴 수 있게 찜질방티켓을 부탁함.

잡비2만원,가방,츄리닝,잠바,바지,팬티,양말,한방파스6매,구강청정제,찜질방티켓4장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잠바, 운동화, 침낭, 면티, 남방, 바지, 청바지, 츄리닝, 작업복, 팬티, 런닝, 양말, 치약, 칫솔, 면도기, 구강청정제, 수건, 모자, 배낭, 벨트,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6년 3월 19일 (토)

상담은 전00(83세) 서울역에서 3년째 노숙을 하는데 감기몸살에 걸려 몹시 고생하는데 민들레 진료소에서 무료로 진료 받고 약을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패딩잠바,츄리닝,바지,팬티,양말,벨트,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표00(52세) 인천 계산동 아파트 현장 전기공으로 일하다가 높은곳에서 떨어져 지금은 일을 못해 어렵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민들레 국수집에서 눈치 보지 않고 밥을 배 불리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잡비3만원,침낭,패딩잠바,바지,팬티,양말,비누,수건,치약,칫솔,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박00(62세) 당뇨와 고혈압으로 고생하는데 민들레 진료소에서 무료로 진료 받고 약을 먹을 수 있어서 행복하다고 함.

서울 용산역에서 노숙하는데 밤에는 날씨가 쌀쌀해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한다고 두꺼운 겨울옷을 부탁함.

패딩잠바,츄리닝,바지,면티,팬티,양말,구강청정제,세면도구,찜질방티캣2장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잠바, 운동화, 침낭, 면티, 남방, 바지, 청바지, 츄리닝, 작업복, 팬티, 런닝, 양말, 치약, 칫솔, 면도기, 구강청정제, 수건, 모자, 배낭, 벨트,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6년 3월 20일 (일)

상담은 박00(55세) 택시운전을 하다가 1년 전에 회사를 그만두고 경마 도박에 빠져서 모은 돈을 모두 탕진하고 6개월 전부터 동인천역 근처에서 힘들게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밤에는 날씨가 추워 잠을 자지 못한다고 침낭을 부탁함.

진00(51세) 충북 괴산 돼지농장으로 일하러 가는데 가는데 가진 것이 하나도 없다고 해서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작업화,작업화,팬티,양말,세면도구,배낭 지원함.

모00(76세) 1년 전에 아들 사업이 망하면서 집을 날리고 갈 곳이 없어서 부평역에서 어렵게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함.

안경이 깨져 눈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안경을 부탁함.

안경구매비용7만원,배낭,츄리닝,침낭,팬티,양말,한방파스6매,세면도구,찜질방티켓4장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잠바, 운동화, 침낭, 면티, 남방, 바지, 청바지, 츄리닝, 작업복, 팬티, 런닝, 양말, 치약, 칫솔, 면도기, 구강청정제, 수건, 모자, 배낭, 벨트,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6년 3월 21일 (월)

상담은 함00(73세) 서울 용산역에서 구걸을 하며 노숙을 하는데 퇴행성 관절염으로 고생을 많이 한다고 따뜻한 곳에서 쉬고 싶다고 찜질방티켓을 부탁함.

갈아입을 옷이 없다고 옷을 부탁함.

배낭,츄리닝,패딩잠바,바지,겨울내의,면티,팬티,양말,한방파스6매,세면도구,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기00(34세) 충북 음성 리모델링(건물) 회사에 근무하다가 인터넷 게임에 중독되어 회사를 그만두고 지금은 가끔 막일을 해서 돈이 생기면 PC방에서 인터넷 게임만 하고 있다.

인터넷 게임을 끊을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함.

배낭,침낭,패딩잠바,청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구강청정제,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민00(47세) 건설현장에서 막일을 하다가 2개월 전에 허리와 어깨를 다쳐 일도 못하고 어렵게 여인숙에서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함.

민들레 국수집에서 눈치 보지 않고 밥을 배 불리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침낭,패딩잠바,바지,팬티,런닝,겨울내의,한방파스6매,세면도구,찜질방티켓4장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잠바, 운동화, 침낭, 면티, 남방, 바지, 청바지, 츄리닝, 작업복, 팬티, 런닝, 양말, 치약, 칫솔, 면도기, 구강청정제, 수건, 모자, 배낭, 벨트,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6년 3월 22일 (화)

상담은 우00(73세) 지하철에서 신문을 주워 팔아서 생활하는데 날씨가 추워 지면서 감기몸사에 걸려 고생을 많이 한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잡비및병원비3만원,침낭,츄리닝,패딩잠바,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노00(63세) 외동딸(사위)과 같이 살다가 사돈과의 갈등이 심해 집을 나왔는데 갈 곳이 없어 동인천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매일 같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마음껏 배 불리 밥을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민들레 희망 센터에서 냄새나는 옷을 자유로이 세탁 할 수 있어서 좋다고 함.

배낭,패딩잠바,바지,츄리닝,팬티,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한00(52세) 부천에서 용역으로 건설현장에서 일하다가 3개월 전에 어깨를 다쳐 지금은 일을 못해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한방파스6매,침낭,패딩잠바,바지,팬티,양말,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잠바, 운동화, 침낭, 면티, 남방, 바지, 청바지, 츄리닝, 작업복, 팬티, 런닝, 양말, 치약, 칫솔, 면도기, 구강청정제, 수건, 모자, 배낭, 벨트,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6년 3월 23일 (수)

상담은 정00(65세) 송내역 근처에서 노숙을 하며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잡비3만원,침낭,잡비,바지,면티,츄리닝,팬티,양말,구강청정제,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김00(45세) 경기도 수원역 근처 중국집에서 오토바이로 배달 일을 하다가 교통사고를 내서 도의적인 책임을 지고 해고 됐다.

다리가 아퍼서 일을 못한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침낭,잡비2만원,잠바,바지,면티,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문00(73세) 인천 부평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옷을 갈아입지 않아 몸에서 냄새가 많이 난다고 갈아입을 옷을 부탁함.

침낭,츄리닝,잠바,바지,팬티,양말,치약,칫솔,수건,비누,구강청정제,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우00(62세) 2년 전에 아들 사업이 망하면서 살던 집이 은행에 넘어가고 갈곳이 없어서 인천 주안역에서 구걸을 하며 노숙을 한다고 함.

밤에는 날씨가 추워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고 있다고 두꺼운 옷과 침낭을 부탁함.

잡비2만원,패딩잠바,운돈화,바지,팬티,양말,벨트,구강청정제,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잠바, 운동화, 침낭, 면티, 남방, 바지, 청바지, 츄리닝, 작업복, 팬티, 런닝, 양말, 치약, 칫솔, 면도기, 구강청정제, 수건, 모자, 배낭, 벨트,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6년 3월 26일 (토)

상담은 최00(81세) 종로역에서 5년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추운곳에서 잠을 자다 보니 감기몸살에 걸려 온몸이 쑤시고 아프다고 함.

고혈압과 당뇨로 몹시 힘들다고 병원치료를 부탁함.

병원비및잡비5만원,배낭,잠바,바지,팬티,면티,양말,한방파스6매,츄리닝,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곽00(60세) 서울 구로역에서 어렵게 노숙을 한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옷을 갈아입지 않아 몸에서 냄새가 심하게 난다고 갈아입을 옷을 부탁함.

가방,츄리닝,잠바,바지,팬티,양말,구강청정제,한방파스6매,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유00(51세) 인천 간석동 중국집에서 배달 일을 하다가 오토바이 사고를 내서 해고됐다.

용역으로 건설현장에서 일을 하다 3개월 전에 허리를 다쳐 부평역에서 어렵게 노숙을 한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배낭,츄리닝,잠바,바지,팬티,양말,면티,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잠바, 운동화, 침낭, 면티, 남방, 바지, 청바지, 츄리닝, 작업복, 팬티, 런닝, 양말, 치약, 칫솔, 면도기, 구강청정제, 수건, 모자, 배낭, 벨트,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6년 3월 27일 (일)

상담은 권00(47세) 울산 아파트현장에 설비공으로 취직이 되어 일하러 가는데 도와달라고 부탁하여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작업복,작업화,한방파스6매,세면도구 지원함.

김00(71세) 서울 용산역에서 구걸을 하며 어렵게 노숙을 하는데 밤에는 날씨가 추워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한다고 두꺼운 겨울옷이 필요하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배낭,운동화,잠바,바지,팬티,양말,한방파스6매,면티,츄리닝,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박00(88세) 아들과 같이 살다가 2년 전에 아들 사업이 망하면서 살던 집이 채권자에게 넘어가고 갈 곳이 없어서 영등포역 근처에서 어렵게 노숙을 하고 있다고 하소연 함.

온몸이 아프다고 따뜻한 곳에서 쉬고 싶다고 찜질방티켓을 부탁함.

잡비3만원,가방,잠바,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면티,츄리닝,찜질방티켓7장 지원함.

이00(38세) 강원도 원주 한식당에서 일하다가 경마 도박에 빠져 결근을 자주 하다가 해고되고 지금도 가끔 막일을 해서 돈이 생기면 경마 도박에 빠져서 살고 있다.

베로니카 사모님과 상담하고나면 마음이 편안해 진다고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배낭,츄리닝,잠바,면티,팬티,양말,구강청정제,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잠바, 운동화, 침낭, 면티, 남방, 바지, 청바지, 츄리닝, 작업복, 팬티, 런닝, 양말, 치약, 칫솔, 면도기, 구강청정제, 수건, 모자, 배낭, 벨트,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6년 3월 28일 (월)

상담은 신00(53세) 부평역에서 청소용역으로 근무하다가 알콜중독으로 해고되고 알콜중독으로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하지 못하고 동인천역 근처에서 노숙생활을 하며 방황하고 있다고 함.

고혈압과 당뇨 합병증으로 눈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안경구매비용및약값10만원,운동화,잠바,청바지,팬티,양말,한방파스6매,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곽00(78세) 부평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민들레 국수집에서 자유로이 밥을 먹고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세탁과 샤워를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가방,잠바,바지,면티,팬티,양말,운동화,면도기,치약,칫솔,찜질방티켓4장 지원함.

김00(72세) 인천 신포동 재래시장 근처에서 노숙을 하는데 옷을 갈아입지 않아 몸에서 냄새가 심하게 났는데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세탁과 샤워를 하고 나니 기분이 날아갈 것 같이 좋다고 감사하다고 함.

잠바,바지,팬티,면티,양말,한방파스6매,세면도구,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육00(63세) 동인천 화도진공원에서 노숙을 하는데 날씨가 추워 잠을 자지 못한다고 침낭과 겨울옷을 부탁함.

민들레 국수집에서 줄서지 않고 밥을 배 불리 먹을 수 있어서 좋고 민들레 희망 센터에서 세탁과 샤워를 자유로이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운동화,패딩잠바,바지,면티,팬티,양말,치약,칫솔,비누,수건,한방파스6매,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잠바, 운동화, 침낭, 면티, 남방, 바지, 청바지, 츄리닝, 작업복, 팬티, 런닝, 양말, 치약, 칫솔, 면도기, 구강청정제, 수건, 모자, 배낭, 벨트,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6년 3월 29일 (화)

상담은 노00(64세) 알콜중독으로 집에서 술만 먹으면서 생활 하다 보니 가족들과의 갈등이 심해 1년 전에 집을 나와 영등포역에서 어렵게 노숙을 하고 있다.

잠을 자다가 배낭을 잃어버려 갈아입을 옷과 세면도구가 없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배낭,잠바,바지,운동화,팬티,양말,츄리닝,면티,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표00(75세) 수원역에서 구걸을 하며 3년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밤에는 날씨가 추워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한다고 두꺼운 겨울옷을 부탁함.

몇일이라도 따뜻한 곳에서 쉬고 싶다고 찜질방티켓을 부탁함.

배낭,츄리닝,잠바,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민00(38세) 서울 동대문시장 의류가게에서 일하다가 인터넷 게임에 중독되어 결근을 자주해서 해고되고 재 취업을 못하고 있다.

가끔 막일을 해서 돈이 생기면 돈이 떨어잘 때까지 PC방에서 인터넷 게임만 한다.

베로니카 사모님과 상담하고 나면 속이 후련해진다고 함.

가방,잠바,바지,팬티,양말,치약,칫솔,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잠바, 운동화, 침낭, 면티, 남방, 바지, 청바지, 츄리닝, 작업복, 팬티, 런닝, 양말, 치약, 칫솔, 면도기, 구강청정제, 수건, 모자, 배낭, 벨트,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6년 3월 30일 (수)

상담은 장00(65세) 서울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밤에는 기온이 내려가 추워서 잠을 자지 못한다고 두꺼운 겨울옷을 부탁함.

감기몸살에 걸려 고생한다고 감기약을 부탁함.

감기약,배낭,잠바,바지,면티,팬티,양말,비누,치약,칫솔,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곽00(73세) 자유공원에서 노숙을 하는데 옷을 갈아입지 않아 몸에서 냄새가 많이 난다고 갈아입을 옷을 부탁함.

나이가 많아 일도 못하고 어렵게 살아간다고 도와달라고 함.

잡비3만원,가방,잠바,팬티,양말,세면도구,구강청정제,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한00(51세) 허리가 많이 아파서 일도 못하고 동인천역에서 어렵게 노숙하고 있다고 함.

민들레 국수집에서 맛있는 밥을 배 불리 먹고 민들레 희망 센터에서 세탁과 샤워를 자유로이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츄리닝,운동화,가방,팬티,양말,수건,비누,치약,칫솔,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잠바, 운동화, 침낭, 면티, 남방, 바지, 청바지, 츄리닝, 작업복, 팬티, 런닝, 양말, 치약, 칫솔, 면도기, 구강청정제, 수건, 모자, 배낭, 벨트,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오정혁안드레아 16-05-02 13:50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많은 것들을 알아가시고 따뜻해 하셨으면 좋겠네요,
민들레 손님분들이....
박소영 16-05-02 11:24
 
마치 천사의 일기를 훔쳐 읽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아름다운 사랑이야기에 시간가는 줄을 모르겠습니다.
최지혜 16-05-02 09:56
 
'민들레 희망센터'라는 따뜻한 정원에서 함께 살면서 매일 행복함에 젖어 삽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장지수 16-05-02 08:40
 
감동과 사랑.....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은 감동과 사랑의 연속입니다. 가진 것을 온전히 내버릴 수 있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무소유의 삶이 나에게 찐한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모두가 잘 사는 세상을 위하여~!
최은영 16-05-02 07:15
 
책을 읽고 독후감 발표하면 용돈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 인상적이에요. 책을 읽어 마음의 양식도 먹고 이 사회를 살아가는 식견도 넓히고...... 최고!!!
이형윤 16-05-01 21:06
 
민들레 사랑에 정말 많이 감동하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흔들리지 않고 가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모습에
항상 감동하고 있습니다. 이런 곳이 있어주어서 감사합니다.
바람돌이 16-05-01 19:06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제가 만난 유일한 천사입니다.
하민희젬마 16-05-01 18:36
 
따뜻한 이야기들이 온천지에 퍼지는 향기 속에 묻혀 나눔의 기쁨을
만끽해 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송지은 16-05-01 15:29
 
힘겨운 이웃을 힘껏 안아주고,
포근한 사랑으로 세상을 아름답다는 것을 가르쳐 주시는
몸소 실천해주시는 서영남 센터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샤이닝 16-05-01 14:48
 
정말 행복한 나눔을 펼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 나눔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사랑의 정의란 이런 것이라는 것을 알려주시네요.
김우현티토 16-05-01 13:33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다니 영광입니다.
어디에서 볼 수 없었던 것들이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꼭 있는 사랑이...
눈물 나게 행복하고 아름다운 세상에 감동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세상...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김혜연루시아 16-05-01 10:44
 
손님들의 절망이 빠른시일에 희망으로 활짝 꽃피어나길 바랍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최영희 16-05-01 09:27
 
오늘도 내일도 사랑의 기적!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오비이락 16-05-01 08:47
 
민들레 수사님의 큰 일을 돕기위해 베로니카님이 참 애쓰시는 게 보입니다. 자신의 일들을 하면서도 이렇게 열성적으로 뒤바라지 하는 게 가능하다는 게 참 대단하신 분입니다. 이 시대의 천사 베로니카님께 진심의 박수 보냅니다.*^^*
최영화 16-05-01 07:04
 
첫째도 가난한 이웃 걱정! 둘째도 가난한 이웃 걱정! 작은 나눔으로 웃음의 꽃을 피워내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아름답습니다. 말없이 가난한 이웃들의 버팀목으로 가슴속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우리가 본받아야 할 분입니다.
존경합니다.
이병진 16-04-30 21:09
 
민들레 수사님은 내게 인간의 존엄성을 일깨워주었습니다.
그리고 아픈 가슴을 꾹꾹 누르면서도 견디고,
또 견뎌주는게 사랑임을 가르쳐주었습니다.
함께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 화이팅!!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크리스탈 16-04-30 20:14
 
이해하지 못했던 힘든 이웃들을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매일 소중한 내용을 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은지헬레나 16-04-30 18:11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을 감명깊게 읽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두둑하신 베짱과 두려움 없는
높은 기상을 하느님께서 당신 구원사업에 널리 쓰실 것 같습니다.
복음 안에서 사는 모습이 멋지십니다. 진정!
박은혜 16-04-30 15:19
 
우리의 꿈, 세상의 희망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감동과 사랑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_+
아일랜드 16-04-30 14:08
 
민들레 VIP손님을 나그네가 아닌 주인으로 섬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진한 인간사랑의 감동을 느낍니다.
김태준도밍고 16-04-30 13:55
 
방황하고 있는 사람들을 희망의 길로
인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실천적인 삶의 기쁨과 용기를 얻었습니다.
우리 이웃들과 만나는 새로운 반가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신영애유스티나 16-04-30 10:41
 
참으로 다양한 안타까운 사연들이 엿보입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세심하게 신경써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알찬 사랑 감사드립니다.
남정호안드레아 16-04-30 09:28
 
언제나 어려운 이웃의 편에 서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앞으로도 계속, 꿈과 희망을 민들레 홀씨처럼 그분들께 날려 드릴 수 있기를 바랄께요!  민들레 희망센터 힘내라힘! ♡
홍순자 16-04-30 08:44
 
사람냄새 물씬 풍기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언제나 정답습니다. 서영남 선생님은 어려운 이들의 부모 같습니다. 마음을 다잡고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고 해도 아무도 관심가져주지 않는 노숙자분들에게 민들레 희망센터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튼튼한 동아줄이겠지요. 민들레 VIP손님들 모두 희망을 잃지말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이다미 16-04-30 07:19
 
일상의 작은 부분인 세탁과 샤워를 통해서도 이렇게 사랑을 전할 수 있는 거로군요. 생각해 보니 정말 길에서 지내시는 분들에게 세탁과 샤워는 쉬운일이 아니겠네요. 민들레 희망센터 감사합니다.
이태영 16-04-29 21:04
 
말뿐이 아닌 몸으로 노숙자분들과 함께 생활하시니 정말 그분들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느끼시고 아낌없이 내어 주시고 계시네요.
민들레의 사랑 나눔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정말 감사해요.
치즈 16-04-29 19:46
 
서영남 센터장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늘 두분을 존경합니다.
한지혜안나 16-04-29 18:22
 
감사합니다.
세심한 보살핌과 배려로 우리 모두 한가족이 되어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손승연 16-04-29 15:54
 
민들레 공동체가 없었더라면 약하고 비겁한 제가 있었을 것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주변을 뒤돌아보고 함께하는
기쁨도 느끼고 나눌 줄도 알게 되었습니다.
배려가 생기고 이해하게 되니 제 삶이 바뀌었습니다.
오르골 16-04-29 14:08
 
두분이 이뤄내는 민들레의 일상 이야기들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사람의 외면보다는 내면을 들여다 보시는
두분을 하늘에서 내려주시지 않았을까...란 생각 해보았습니다.
나눔도 중독이지 않을까요?
저 또한 두분을 본받아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박영웅요셉 16-04-29 13:45
 
눈을 감고 행복한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을 그려봅니다.
희망을 찾았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안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소중합니다.
주영 16-04-29 10:45
 
마음 한켠 무거운 것들이 사라지는 기분이랄까요! 민들레 희망센터를 오면 그런 마음이 듭니다..
더운날씨 건강 조심하세요!
이소희 16-04-29 09:24
 
갈곳이 없는 VIP 손님들이 마음 편하게 쉴 수 있는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 쉼터가 최고예요. 날씨가 더워 지면서 쉼터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더 생각하게 되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변함없는 어려운 이웃 사랑을 배우고 갑니다.
이수나 16-04-29 07:18
 
보고만 있어도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예쁜 사랑을 받고있는 민들레 이용생활인들 모두 화이팅!!!
이은호 16-04-28 21:24
 
아름답습니다...아름답습니다...
그동안 한결 같이 모두 한 가족으로 살아가면서
사랑이 사랑을 낳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최고예요!!
페스티벌 16-04-28 20:22
 
참 감사합니다.
그저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집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가난하고 힘든이들에게 힘과 용기를 전달하는
희망의 메신저가 돼 주기를 기대합니다.
행복한 세상을 보았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장연우소피아 16-04-28 18:19
 
안녕하세요.
마음이 화나고 복잡할 때 행복한 민들레 풍경을 보며 평화와 기쁨을 찾습니다.
오늘도 민들레 안에서 마음이 삐뚤어지지 않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주는 교훈은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김세미 16-04-28 15:30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 브라보!!
가난한 이웃들에게 친한 친구가 되어주시니 저절로 함박웃음이 나옵니다.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마시멜로우 16-04-28 14:06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가난한 이들을 위해 얼마나 애써주시는지를
정말 잘 알기에..두분께 늘 감사드리고 죄송한 마음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서우현레오 16-04-28 13:32
 
안녕하세요..
언제나 좋은 쪽으로 이어주는 디딤돌의 역할을 하는
민들레 공동체처럼 깨어사는 우리가 되도록 함께 노력합시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손님분들도, 책도 열심히 읽으시고,
따뜻한 사랑을 이어가시길 바라며...
유애란 16-04-28 11:34
 
부디 하나 둘 재기하시어 사회의 자기 자리로 찾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여러분들을 응원하겠습니다. 항상 손님들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
우혜영 16-04-28 10:24
 
민들레 희망센터!!!
그 이름이 참 멋지네요. 이곳에 오는 사람들이 하루 빨리 고통에서 벗어나고 힘찬 내일을 향해 달려 나가기를 빕니다.
최준명 16-04-28 10:03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으로 힘차게 도약하고 미래를 설계하시며 희망을 갖고 앞으로 나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손님들 힘내세요!
조미자 16-04-28 08:22
 
하느님의 대사들이 목욕도 하고, 빨래도 하고, 독서도 할 수 있는 이런 동화같은 공간이 있다는 것이 너무 좋습니다.
은총입니다!
안정현 16-04-27 21:06
 
늘 가슴에 새깁니다.
행복해지려면 혼자서 말고, 손잡고 더불어 살자고 하신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제가 정말 많이 배우네요^^
흥부와놀부 16-04-27 19:15
 
안녕하세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을 보면서 끝 없는 기쁨을 배웁니다.
서로에게 달래줄 수 있고 함께 할 수 있는 사랑을 만들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나눔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두분 화이팅!
안수연보나 16-04-27 18:12
 
브라보!
하느님 보시기에 참 좋아라 하실... 풍경입니다 ^^
서로가 서로에게 기댈 등을 내어주는 모습이 보입니다.
세상 살면서 바라보게 되는 몇안되는 아름다움 입니다.
진짜 관심이고, 진짜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짱!
박미선 16-04-27 15:19
 
희망나눔에 늘 감사드리며..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이용하시는 손님들께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백조의호수 16-04-27 14:29
 
민들레국수집 때문에 요즘 전 너무 행복합니다.
내가 희망의 길을 접하고 있구나 앞으로 더 많은 행복을 누리겠구나 하는
느낌에 힘든 하루하루를 살면서도 웃을수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베로니카님 짱!
도정운막시모 16-04-27 13:19
 
민들레 희망센터 일지를 볼 때면,
안타까운 사연들이 참 많았습니다.
실수도, 나락도 반복이 되면 얼마나 이분들도
힘겨워하실까... 누구나 잘살고 싶은 욕심이 있는 것은 당연한거니깐요...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민들레 손님들도 새로운 세상을 살기위해
노력해주셨으면 좋겠네요.
민들레 손님들 화이팅!
dksemfhdlem 16-04-27 11:18
 
민들레 희망센터와 도서관이 있음으로 손님들이 내일을 꿈꿀 수 있는 어떤 기반이나마 가질 수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고맙습니다.
신혜영 16-04-27 10:25
 
사회의 관심과 구조가 필요한 분들이 많아 보입니다. 이 분들을 위한 정책들이 많이 만들어 지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려요!
과유불급 16-04-27 08:44
 
민들레 희망센터는 꿈의 센터입니다!
씻을 수 있고, 잘 수도 있고, 책도 읽고, 친구도 만들고... 이렇게 잘 운영되는 센터는 본적이 없습니다. 화이팅~~~
최아름 16-04-27 07:10
 
민들레 희망센터의 발자취는 하나하나 감동 그 자체네요! 힘들고 지칠 때 민들레 공동체에서 힘을 얻으며, 세상에 희망이 없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눈물이 나게 합니다. 행복의 비결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장진영 16-04-26 21:16
 
이렇게 힘겨운 이웃들이 마음을 다해 기댈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서
참 행복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앞으로도 오래오래 화이팅!!
Kangjimi 16-04-26 19:05
 
민들레 희망센터가 더욱 더 소중합니다.
마땅히 갈 곳 없는 이용생활인들에게 편안한 안식처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나눔을 보며 행복한 마음으로 물러갑니다.
장지혜카타리나 16-04-26 18:48
 
민들레 희망센터는 제 삶의 영양제입니다. 또한 내 삶의 거울이 되어줍니다.
사회복지는 우리 삶의 미래가 아니라 현실입니다.
나유진 16-04-26 15:51
 
제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는 이유는 이렇게 희망이 가득하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내일도 사랑의 기적!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몬스터 16-04-26 14:14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실한 마음이 모두에게도 다 느껴집니다..
너무 행복한 사랑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응원합니다^^
전승택레오 16-04-26 13:23
 
사랑이 숨쉬는 희망센터 안에서, 손님분들의 마음이 한결 가볍고 든든했으면 좋겠습니다.
운수좋은하루 16-04-26 10:58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이 VIP손님들과 만들어내는 작은 기적에 감사드리며 지금처럼 햇살 같은, 꽃같은 따사롭고 아름다운 사랑 많이 나눠주시길 빕니다 ~ *^^* 가슴 따뜻한 나날 보내세요...
최지우 16-04-26 09:39
 
어려우신 분들의 희망으로 오랫동안 계속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타잔과치타 16-04-26 08:34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며 삶을 배우고 사랑을 나누고 기도를 바치며 저도 조금씩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을 닮아가는 꿈을 꿉니다.
최유실 16-04-26 07:11
 
마음속으로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너무 좋습니다.
이윤범 16-04-25 21:20
 
손님 한분한분 이야기를 다 들어주시며 함께 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법에 감탄하였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많이 응원할께요!
꽃등심 16-04-25 19:25
 
반갑습니다. 힘들 때 민들레희망센터 일지를 읽으면 큰 위로가 됩니다.
세상을 다시 보는 것, 그 아름다운 나눔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이지윤엘리사벳 16-04-25 18:44
 
민들레와 벗이 된 후 날마다 행복합니다.
삶 안에서 하느님 현존을 더 자주 체험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박소연 16-04-25 15:35
 
부질없는 욕심을 버리고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접하며 감동하고 감사하며 마음의
움직임을 느끼는 것이야 말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지름길이 아닌가 싶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카산드라 16-04-25 14:54
 
민들레 사랑 통해 나눔의 참 맛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아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주혁레오 16-04-25 13:17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기에 행복합니다.진실하고 견고한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존재가 빛이납니다..
MOOMOO 16-04-25 10:06
 
사람과의 정을 느낄 수 있어 민들레 희망센터에 감사드리게 됩니다. 무심히 지나쳐버린 가난한 이웃들을 찾아보게 됩니다~~ 세상에 민들레 국수집같은 무료급식소도, 민들레 희망센터같은 센터도 없을 것입니다. 기네스입니다!!!! ^0^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가족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짱이예요~
도원결의 16-04-25 09:25
 
이런 것이 바로 민들레의 사랑이라고 보여주시는 두분께,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지친마음을 달래시는 손님들께 모두모두 건강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장미정 16-04-25 08:49
 
많은 사람들이 인생의 길에 무너지기 일보직전의 순간에 만나는 분이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그 분들에게 새로운 희망과 꿈을 주려는 노력이 그래서 칭찬 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김가영 16-04-25 07:17
 
우리 모두 배워야 할 공간인것 같습니다. 참 소중한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잠시나봐 제 마음을 열어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앞으로도 좋은 활동 응원합니다.
이민영 16-04-24 21:05
 
민들레 가족분들의 꿈과 희망을 믿고 응원해주었던 베베모의 마음...
희망일지를 보는 오늘이 참 행복하네요.
소공녀 16-04-24 20:22
 
사랑엔 말이 소용없음을 민들레 국수집이 알려줍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본받아
자신보다는 힘든 이웃과 하느님의 뜻을 먼저 찾는다면
더 많은 평화가 이룩될 것입니다.
은동훈루치오 16-04-24 19:22
 
내가 나눈 작은 사랑이 세상에 나가 큰 사랑으로 넓어지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풍경 안에서 보곤합니다.
매일 기적같은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행복해보입니다.
모두들 힘내셨으면 좋겠어요!!
박혜영 16-04-24 18:40
 
누구든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최고입니다.
라일락 16-04-24 17:52
 
따뜻한 온기 가지고 갑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새 삶에 대한 희망을 꿈꿀 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을 천직으로 삼으시고 한결같이 곧고 바르게만 걸어가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크신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며 건강하세요!!
이영훈 16-04-24 16:58
 
나눔은 사회안에서 실철하는 삶을 지지할때,
약자의 눈물을 닦아줄 때 저절로 되는것임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큰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남지영아가다 16-04-24 13:45
 
진실한 사랑의 모습이 보여 읽고 나면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늘 헌신하시는 두 천사분도 하루하루의 삶 속에서 행복을 누리시길 빕니다.
김나현 16-04-24 10:45
 
민들레 희망센터와 도서관이 있음으로 손님들이 내일을 꿈꿀 수 있는 어떤 기반이나마 가질 수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고맙습니다.
세월이흘러가면 16-04-24 10:07
 
민들레 희망센터는 반드시 필요한 곳입니다. 이곳을 만들어서 지금까지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홍예진 16-04-24 08:31
 
부디 하나 둘 재기하시어 사회의 자기 자리로 찾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 여러분들을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
최영혜 16-04-24 07:13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들이 제 마음의 문을 조금씩 열게 해줍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서준후 16-04-23 21:10
 
믿음과 소망과 사랑의 공동체,,,,
갈수록 높아만 가는 물질적 욕심에서 벗어나 기도하고
은은한 기쁨으로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세상의 빛인 서영남 대표님을 닮아가기를 바래봅니다.
감사합니다.
레인 16-04-23 20:58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열심히 해주신 덕분에 가난한 이들은 조금 더
삶이 나아지길 바라며..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신유미로사 16-04-23 19:08
 
나눔과 사랑 감명깊게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들의 안식처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주미 16-04-23 16:00
 
민들레 희망센터만 생각하면 웃음이 납니다.
사람 사는 냄새가 가득합니다.
이용생활인들의 얼굴에서 편안함과 여유가 느껴집니다^^
그래서 민들레 희망센터는 위대합니다!
라일락 16-04-23 14:43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정훈도미니코 16-04-23 13:17
 
민들레공동체에서는 참 좋은 기운이 풍깁니다.
그 기운 많은 사람들이 받아 세상에 행복이 넘치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최고!!
홍사랑 16-04-23 11:17
 
이분들도, 한순간의 잘못으로 우울하고 힘드신 분들이 정말 많을 것 같습니다..
내 삶을 자책하고 어려워한다면, 얼마나 삶이 힘드실까요...
이분들을 한분한분 거두어 주시고, 보듬어 주시고, 위로해주시고,
앞으로의 미래를 책임져주실 순 없는 노릇이지만,
지금 좀 더 따뜻하게 안전하게 힘들지 않도록 세심하게 도와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배려가 너무 감동입니다..
강주리 16-04-23 09:36
 
손님들의 내일을, 그 날들의 희망을 저도 다른 많은 분들과 함께 응원드리겠습니다.
아전인수 16-04-23 08:37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에 현실에 지친 이분들도 조금은 용기를 내어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절실함이 얼마나 힘든지 손잡아주는 두분이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최미란 16-04-23 07:17
 
한두벌의 옷이 가진 전부인 사람들에게 민들레 희망센터는 샤워와, 세탁, 그리고 휴식을 주는 곳으로 알고 있습니다. 참 존귀한 일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이진영 16-04-22 21:24
 
참.. 민들레 손님들의 다양한 사연을 보면 왜그렇게 이웃에게 무심했나
제 자신을 반성하게 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정말 다행입니다.
포포 16-04-22 19:09
 
내 인생에 희망이 되어준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의 향기로 우리들의 세상보는 눈을 밝혀 줍니다.
이주희마리아 16-04-22 18:57
 
가난하고 힘든 이웃과 함께하는 삶은 따분하고 지루한 일상이 아니라
늘상 이렇게 싱싱한 기쁨과 활력이 넘쳐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늘 감동입니다!
손영지 16-04-22 15:31
 
배고픔에 사랑에 굶주린 분들을 안아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이 세상에서 제일 최고의 공동체입니다.
여왕 16-04-22 14:49
 
안녕하세요!!
네 이웃을 네 몸처럼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그대로 실천하는
서영남 선생님과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민들레 VIP손님들을 위해서도 작은 기도 올립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현준희사무엘 16-04-22 13:34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모두들 따뜻한 안락함을 느끼실 것 입니다.
사랑하는 사람들, 의지되는 사람들과 함께 있기 때문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이 너무 좋습니다.
이수영 16-04-22 11:05
 
세상 풍파에 맨몸으로 부딫혀 몸지치고, 마음헤진 많은 사람들이
충전하고, 힐링해서 자신을 다시 거친 세상에 던질 준비를 하는 그 곳
민들레 희망센터... 세상에서 가장 따스한 기운이 흐르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 합니다.
이하나 16-04-22 10:45
 
이용 회원님들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이 이뤄지는 걸 보면서 그동안 효율적인 지원을 위해 얼마나 시행착오를 감내하셨을까 싶네요.
민들레 희망센터의 아름다운 사랑이, 희생이 참 좋습니다.
포세이돈 16-04-22 09:55
 
민들레 희망센터의 편이자 팬이 되겠습니다. 비오는날에도 눈오는날에도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
최인애 16-04-22 07:16
 
몇날몇일을 못씻어서 참 찝찝하고 힘겨우실텐데...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으니 얼마나 다행인지요. 돈도 없어 찜질방 조차 가기 힘드실텐데.. 민들레 희망센터라는 공간이 정말 따봉입니다. 수사님, 사모님 감사합니다.
이현우 16-04-21 21:58
 
저도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하루하루를 정말 감사히 살고있습니다.
이렇게 산지도 얼마 안된 것 같네요^^
늘 이런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민들레 희망센터에 좋은 일 가득하길 바랍니다.
손오공 16-04-21 19:10
 
가난하고 힘든 형제, 자매들을 위해 하느님의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제가 가장 존경하는 분이십니다.
민들레국수집에는 따뜻하고 좋은 일들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황지혜보나 16-04-21 18:42
 
아름다운 민들레공동체 풍경에서 희망을 봅니다.
굶주린 이들을 먹이고
힘겨워하는 이들을 위로하며 도움의 손길을 주고.
집 없는 이들을 맞아들이는 가난한 이들의 안식처
민들레공동체가 대한민국의 "환대의 집"입니다.
송혜주 16-04-21 15:47
 
기댈 곳 없고 누구하나 믿지못하는 민들레 손님들에게.
마음의 양식도 주시고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정말 멋진 나눔이 일어나고 있네요..
민들레 희망센터 고마워요^^
레몬 16-04-21 14:11
 
민들레 손님분들을 진실로 위해주시고 걱정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두분의 마음이 참 아름다우십니다...
이동원베네딕토 16-04-21 13:20
 
세세하게 적어놓으신 일지만 보아도 알 수 있습니다.
이분들을 이렇게 아껴주고 계시다는걸..
민들레 희망센터 최고입니다.
홍애라 16-04-21 11:42
 
손님들의 꿈이 상실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그걸 다잡는데 민들레 희망센터가 기여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지금도 충분히 그래주시고 있지만은요^^ 민들레 희망센터가 정말 멋지고 최고라 불릴만 합니다^^
시나브로 16-04-21 10:49
 
필요한 물품도 지원해주시고, 거리에 지내시는 분들이 쉴 곳 하나 없으실텐데, 쉼터도 되고^^  너무 행복한 공간입니다.
최재석 16-04-21 08:33
 
이 어려운 이웃의 말에 귀기울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넓고 따뜻한 품을 가지신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건강하시고 화이팅!
박새롬 16-04-21 07:21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에 예수님의 사랑나눔이 보입니다. 예수님의 정신을 잘 따라간다는 얘기겠지요. 앞으로도 이렇게 변함없이 길을 가주세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응원하겠습니다.
문현승 16-04-20 21:08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처음 인간극장을 통해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되었으며
지금도 민들레와 함게하면서
예전에 그냥 지나쳤던 노숙인들 문제가 새롭게 와 닿았고 많은 도움을 받습니다.
저도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따뜻하게 살겠노라고 다짐합니다.
끊임없이 발전되는 민들레 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비틀즈 16-04-20 19:23
 
민들레가 감동을 주는 이유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의 진정성때문입니다.
두분을 알게되어 매우 영광입니다.
박미진헬레나 16-04-20 18:36
 
민들레 희망센터와의 만남을 통해 마음의 평화를 찾을 수 있었고,
이 전에는 몰랐던 많은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참 고마운 민들레 사랑입니다.
이시내 16-04-20 15:21
 
세상에 남을 위하는 마음보다 예쁜 것, 멋진 것은 없습니다.
사랑을 알고 나면 매일매일이 놀라운 날들의 연속입니다.
저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서 그런 놀라운 세상을 봅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합니다.
비너스 16-04-20 14:21
 
출세 지상주의로 속물화 되어가는 이 시대에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오히려 내어주고 낮아지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최고~*
이윤범다니엘 16-04-20 13:16
 
아낌없는 지원과 사랑을 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모두가 행복해합니다.
나혜미 16-04-20 11:20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보면 사연 많고, 힘든 상황인 사람들이 참으로  많은거 같아요.
배고프고 힘든 사람들이 기댈 수 있는 민들레가 있어 참 다행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정말 많은 일을 해줍니다.
효주 16-04-20 11:11
 
우리는 천국을 곁에 두고 사네요~
마치 가족처럼, 친구처럼 언제라도 열려있는 천국을...
두분의 변함없는 이웃 섬김이 오늘도 울컥 감동으로 옵니다^^
이진우루카 16-04-20 10:46
 
봄날 민들레희망센터 풍경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우리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 나가고 있는
민들레희망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고!!
장민우 16-04-19 21:12
 
민들레공동체는 온 세상을 환하게 비춰주는 태양입니다.
민들레의 놀라운 힘을 다시 한번 께닫습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한 삶이 얼마나 아름다고 진짜인지도 깨닫습니다.
사랑은 한결 같고, 진심이 묻어나야 진짜 사랑이라는 것을 깨우치구요..
민들레공동체의 사랑이 바로 그렇습니다.
도라에몽 16-04-19 19:08
 
오랜만에 저녁시간을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보내고 있습니다.
그동안 못 읽었던 글도 읽으며, 더더욱 외로운 분들을
세심하게 돌아봐야겠다라는 생각도 하고...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그 몫을 다 해주시느라
정말 힘드실 것 같아요.
건강 항상 챙기시고, 이웃분들을 위해 애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혜경실비아 16-04-19 18:10
 
요즘 시대에 굶주림에 허덕이는 사람은 별로 없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민들레 국수집을 알고 난 후
주변 가까히 이렇게 힘겨운 분들이 많은 줄 처음 알았습니다.
제가 그동안 정말 잘모르고 살았는지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정말 훌룡한 일을 해주시는군요...
이유미 16-04-19 15:36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생생한 이웃사랑의 이야기를 함께 공감하고
진정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이렇게 열심히 해주신 만큼  많은 힘든 이웃들이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희망을 찾아가기를 기도합니다.
오아시스 16-04-19 14:29
 
1년 365일 진정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은
우리 모두가 귀감으로 삼아야 할 삶의 스승입니다.
저도 모르게 박수를 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위해 저도 기도하겠습니다.
이주현율리아노 16-04-19 13:27
 
민들레라는 이름만 떠올려도 행복이 밀려옵니다.
우리들에게 큰 희망과 행복을 주는 이름 베베모 공동체를 존경합니다.
차영태 16-04-19 10:32
 
더 넓은곳으로 옮겨지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저를 포함한 많은 분들이 민들레를 도와야 합니다! 저도 작지만 동참하겠습니다~ 힘내세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홍나미 16-04-19 09:39
 
독후감 발표를 하며 세상에 발 내딜 준비를 차분히 시작하는 노숙손님들을 응원합니다. 용기를 주며 희망을 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힘든 이들을 격려해주며 함께 하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하루하루 생활이 오늘의 따사로운 햇살보다 더 따뜻합니다.
이태희 16-04-19 07:36
 
인생을 응원해주는 좋은 선생님들과 좋은 책들을 통해 자신을 성장시키는 이 과정이 정말 보물 같은 시간이 될 수 있을 것 같네요. 파이팅~~~
추미애안젤라 16-04-19 06:55
 
삭막한 세상 속에서 잊고 살았던 행복한 웃음까지 민들레희망센터 안에서 찾았습니다.
나눔이 머무는 그 곳이 지상에서 천국입니다.
반짝반짝 빛납니다.
김유리 16-04-18 22:56
 
민들레 일지를 보면, 세상에 이리도 참 힘든 사람들이 많구나...라는 생각을 합니다..
참 이 어려운 분들을 한분한분 도와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도 너무 대단해보이시구요.
김정혁 16-04-18 20:21
 
매일 행복을 하나씩 더해가는 민들레 일상이 너무 좋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늘 사랑을 채워가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선생님 사랑 최고이십니다..
허웅루카 16-04-18 19:59
 
가난한 사람들, 희망이 없는 것 같은 미래, 비가 와도 걱정, 
이런저런 바람 잘 날 없는 민들레 희망센터에는 늘 행복 이야깃거리가 있습니다.
그 속에서 미우나 고우나 함께 돕고 기쁨과 눈물, 걱정을 나누며 희망을 찾아 나가는
하루하루가 감동의 연속입니다. 민들레희망센터 최고!
cherry 16-04-18 19:14
 
민들레 공동체로 인해 가난한 이웃들이 더 크고 넓고 아름다운 삶을 살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가난한 이들과 함께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윤혜정스텔라 16-04-18 18:04
 
사람들이 부디 절망하거나, 그 생활에 안주하는 일 없이
조금은 겁이 나더라도 다시 날개 짓 할 수 있는 용기를 심어 주세요.
민들레 희망센터가 이 어려운 일을 해주십니다..
모차르트 16-04-18 17:54
 
사랑이 담기고 희망이 담긴 민들레 희망센터 모습에 저는 또한번의 행복을 느낍니다.
서영남 센터장님,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정해찬바오로 16-04-18 17:27
 
안녕하세요..
많은분들이 얼마나 민들레를 사랑하는지 느껴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