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6-06-29 16:20
2016. 6. 1 ~ 6. 15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5,414  




* 2010년 8월 1일부터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한 권 읽고

독후감을 발표하면 3000원의 장려금을 드립니다. 

 

*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발표를 하여 노트 한권을 다 채우고  

소원을 말하면 그 소원을 들어주기로 하였습니다.


2016년 6월 1일 (수)

상담은 신00(55세) 가락동시장에서 야채가게를 하면서 야채밭에 투자를 했는데 3년전에 야채값이 폭락하면서 빚이 많아져 가게 보증금을 날리고 서울역 근처에서 어렵게 노숙생활을 하고 있다.

반바지,남방,팬티,양말,벨트,한방파스6매,찜질방티케7장 지원함.

김00(54세) 목수 일을 했는데 허리디스크로 일을 못하고 있고 친구에게 보증을 잘못 서주어 가진 돈을 모두 잃고 가족들에게 미안해서 집에 들어가지 못하고 용산역에서 노숙생활을 하고 있는데 매우 어렵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잡비2만원,배낭,반바지,반팔면티,팬티,양말,찜질방티켓6장 지원함.

이00(54세) 건설현장에서 작업반장으로 근무하다가 알콜중독으로 해고되고 송내역 주변에서 2년째 노숙생활을 하고 있는데 온몸이 아프고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눈이 침침하고 앞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안경을 부탁함.

안경구매비용7만원,운동화,남방,반바지,양말,팬티,면도기 지원함.

박00(56세) 서울 신촌에서 문구점을 크게 하다가 가게에 불이 나서 가게 보증금을 전부 잃고 용산역에서 6개월 노숙중이라고 함.

허리가 많이 아파 일을 못한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잡비2만원,배낭,한방파스6매,반바지,팬티,양말,운동화 지원함.

민00(52세) 배에서 선원으로 일하다가 허리를 크게 다쳐 2년째 일을 못해 생활이 어렵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허리가 많이 아파 편하게 쉴 수 있도록 찜질방티켓을 부탁함.

한방파스6매,반바지,팬티,양말,운동화,찜질방티켓10장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여름면티, 여름남방, 츄리닝, 작업복, 면바지, 청바지, 반바지, 모자, 배낭, 양말, 슬리퍼, 운동화, 안전화, 팬티, 런닝, 벨트, 면도기, 수건, 비누, 샴푸, 칫솔, 치약,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6년 6월 4일 (토)

상담은 장00(53세) 전북 진안으로 일하러 가야 하는데 차비와 옷이 없다고 도와달라고 함.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작업복,작업화,세면도구 지원함.

전00(59세) 날씨가 무더워 땀을 많이 흘려 몸에서 땀 냄새가 심하게 나는데 민들레 희망 센터에서 세탁을 하고 샤워를 마음껏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배낭,반바지,반팔면티,팬티,양말,면도기,치약,칫솔 지원함.

권00(59세) 부평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잠을 자다 배낭을 잃어버려 갈아입을 옷과 세면도구가 하나도 없다고 함.

배낭,반바지,반팔면티,팬티,슬리퍼,세면도구,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기00(41세) 4개월 전부터 영등포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온몸이 아프고 치아가 많이 아파 잠을 못 잔다고 편하게 쉴 수 있게 약값과 찜질방티켓을 부탁함.

잡비(약값)3만원,운동화,한방파스6매,찜질방티켓7장 지원함.

김00(62세) 부평역전에서 자다가 집단폭행을 당해 온몸이 아프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하여 잡비(악값)3만원과 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구00(48세) 한식당에서 배달 일을 하다가 오토바이 사고로 다리를 다쳐 일을 못하고 어렵게 살고 있다고 함.

서울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온몸이 아프고 특히 무릎이 아파서 잠을 못자고 살기가 싫다고 함.

한방파스6매,반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여름면티, 여름남방, 츄리닝, 작업복, 면바지, 청바지, 반바지, 모자, 배낭, 양말, 슬리퍼, 운동화, 안전화, 팬티, 런닝, 벨트, 면도기, 수건, 비누, 샴푸, 칫솔, 치약,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6년 6월 5일 (일)

상담은 국00(81세) 아들과 같이 살다가 아들 사업도 망하면서 생활이 어려워져 집을 나와 여인숙에서 어렵게 생활한다고 도와달라고 함.

당뇽허 혈압으로 고생하다가 민들레 진료소에서 무료로 약을 처방 받아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하고 행복하다고 함.

반바지,반팔면티,팬티,양말,세면도구,가방,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선00(48세) 1년전 수원에서 자동차 판매원으로 평범한 직장 생활을 하다가 인터넷 중독으로 PC방에서 밤을 새워 게임을 하고 결근을 자주 하다가 직장에서 해고됐다.

몸살로 온몸이 쑤시고 많이 아프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잡비(약값)3만원,반팔면티,팬티,양말,운동화,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도00(51세) 대구로 일을 하러 가는데 옷과 차비가 없다고 함.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작업복,작업화,세면도구 지원함.

류00(56세) 날씨가 더워서 땀을 많이 흘려 몸에서 냄새가 심한데 민들레 희망 센터에서 옷을 세탁하고 샤워를 하고 나니 기분이 날아 갈 것 같이 상쾌하다고 감사하다고 인사함.

잡비2만원,한방파스6매,반바지,팬티,운동화,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정00(50세) 동인천 자유공원에서 1년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잠을 자다가 배낭을 잃어버려 갈아입을 옷과 세면도구가 하나도 없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운동화,반바지,팬티,양말,반팔면티,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계00(54세) 동인천 화도진 공원 근처에서 노숙을 하는데 매일 같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 불리 밥을 먹을 수 있어 감사하다고 인사함.

반팔면티,반바지,팬티,벨트,운동화,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여름면티, 여름남방, 츄리닝, 작업복, 면바지, 청바지, 반바지, 모자, 배낭, 양말, 슬리퍼, 운동화, 안전화, 팬티, 런닝, 벨트, 면도기, 수건, 비누, 샴푸, 칫솔, 치약,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6년 6월 6일 (월)

상담은 김00(52세) 대전에서 3년 전에 식당을 하다가 망하고 빚이 많아 집에 들어가지 못하고 막일을 하며 생활하다가 허리를 다쳐 지금은 일도 못하고 아주 어렵게 생활한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잡비2만원,한방파스6매,반팔면티,팬티,치약,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황00(58세) 용산역에서 3년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온몸이 아프고 쑤신다고 뜨거운 곳에서 편하게 쉬고 싶다고 찜질방티켓을 부탁함.

민들레 희망 센터에서 세탁과 샤워를 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인사함.

한방파스6매,반바지,반팔면티,팬티,양말,찜질방티켓10장 지원함.

배00(50세) 김제로 일을 하러 가는데 차비와 옷과 생필품 부탁함.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작업복,작업화,팬티,세면도구 지원함.

윤00(72세) 수원역에서 1년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잠을 자다 가방을 잃어버려 갈아입을 옷과 안경이 없어 불편하다고 부탁함.

안경구매비용7만원,반바지,반팔면티,팬티,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박00(53세) 안양에서 중국집을 하다가 경마 도박에 빠져 2년 전에 가게 보증금을 전부 잃고 부인과의 갈등으로 이혼하고 그때부터 부평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힘들게 살아간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당뇨와 혈압으로 몸이 많이 아프다고 약값을 부탁함.

약값3만원,반바지,팬티,양말,벨트,가방,수건,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오00(56세) 인천 송현동에서 세탁소를 하다가 불경기로 5년 전에 문을 닫고 사위 사업자금으로 맡아두었던 재산을 사위에게 투자했다가 사위 사업이 망하면서 그때부터 동인천역 주변에서 노숙생활을 하며 어렵게 살아간다고 하소연 함.

배낭,반팔면티,반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여름면티, 여름남방, 츄리닝, 작업복, 면바지, 청바지, 반바지, 모자, 배낭, 양말, 슬리퍼, 운동화, 안전화, 팬티, 런닝, 벨트, 면도기, 수건, 비누, 샴푸, 칫솔, 치약,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6년 6월 7일 (화)

상담은 장00(53세) 10년 동안 생필품 도매사업을 하다가 2년 전에 부도나고 그때부터 아주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한달전부터 눈이 잘 보이지 않는다며 안경을 부탁함.

안경구매비용6만원,반팔면티,팬티,칫솔,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김00(53세) 택배 일을 10년 넘게 했는데 교통사고가 나서 허리를 다친 후 일을 그만두고 지금까지 수입이 없이 용산역에서 노숙을 하며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잡비3만원,한방파스6매,반팔면티,팬티,양말,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류00(52세) 대한통운 택배 일을 7년째 했는데 물건을 배달하다가 허리를 다쳐 일도 못하고 1년 전부터 용산역에서 노숙을 하며 어렵게 생활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한달 전부터 허리가 너무 아파 너무 고생한다고 병원치료를 부탁함.

한방파스10매,병원비및잡비3만원,반팔면티,반바지,팬티,양말,벨트,세면도구,운동화,배낭,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베로니카 사모님과 상담을 하고나면 마음이 편하다고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신00(47세) 집짓는 일을 하다가 1년 전에 다리를 많이 다친 후에 일을 못해 어려워져 여인숙에서 지내다가 월세를 내지 못해 3개월째 영등포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3개월째 잡비가 하나도 없고 갈아입을 옷이 없다고 함.

운동화,반팔면티,반바지,팬티,양말,운동화,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한00(73세) 아내와 둘이 살다가 2년 전에 아내와 사별하고 삶의 의욕이 없어 하루종일 술만 먹다가 지금은 알콜에 중독되어 정상적인 생활이 어렵다고 도와달라고 함.

배낭,운동화,반팔면티,반바지,팬티,생필품,세면도구,여인숙비(아산여인숙)20만원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여름면티, 여름남방, 츄리닝, 작업복, 면바지, 청바지, 반바지, 모자, 배낭, 양말, 슬리퍼, 운동화, 안전화, 팬티, 런닝, 벨트, 면도기, 수건, 비누, 샴푸, 칫솔, 치약,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6년 6월 8일 (수)

상담은 조00(56세) 2년 전부터 다리관절이 많이 아파 일도 못하고 친척집에서 2년째 얹혀서 사는데 눈치가 보여 힘들다고 함.

뜨거운 곳에서 찜질을 하고 싶다고 찜질방티켓을 부탁함.

한방파스6매,반팔면티,팬티,치약,칫솔,벨트,찜질방티켓7장 지원함.

최00(51세) 5년 정도 어선 항해사로 일하다가 2년 전에 정리해고 되고 자영업을 알아보다가 사기꾼에게 돈을 사기 당하고 속이 상해서 술로 살다가 가족들과의 갈등으로 집을 나왔다.

잡비3만원,반바지,반팔면티,팬티,양말,치약,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왕00(49세) 전남 강진으로 일하러 가는데 가진것이 하나도 없다고 차비와 작업복 그리고 생필품을 부탁함.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작업복,팬티,벨트,세면도구 지원함.

황00(43세) 홈플러스 식품코너에서 근무했는데 게임중독에 빠져 근무태반으로 해고당하고 가끔 막일을 하며 생활하는데 돈이 생기면 돈을 전부 잃을 때까지 PC방에서 게임만 한다고 함.

여의도공원에서도 한 달째 노숙생활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잡비2만원,반바지,팬티,양말,벨트,세면도구, 질방티켓3장 지원함.

유00(81세) 아들 집에 같이 살다가 아들 사업이 망하면서 생활이 어려워져 아들집에서 나와 여인숙에서 어렵게 생활한다고 함.

당뇨가 있어 몸이 아파도 병원비가 아까워서 병원을 가지 못 했는데 민들레진료소에서 당뇨약을 무료로 진료 받고 약을 처방 받아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하고 행복하다고 함.

잡비2만원,반팔면티,팬티,양말,칫솔,수건,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여름면티, 여름남방, 츄리닝, 작업복, 면바지, 청바지, 반바지, 모자, 배낭, 양말, 슬리퍼, 운동화, 안전화, 팬티, 런닝, 벨트, 면도기, 수건, 비누, 샴푸, 칫솔, 치약,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6년 6월 11일 (토)

상담은 민00(58세) 부평시장에서 가방가게를 8년 넘게 했는데 장사가 잘 되지 않아 1년 전에 문을 닫고 경마도박으로 돈을 전부 잃고 집에서 술만 먹고 행패만 부리다가 부인과 이혼하고 서울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온몸이 쑤시고 아프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민들레진료소에 진료를 7월 12일에 예약함.

한방파스6매,반바지,반팔면티,팬티,치약,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문00(53세) 2년 전 동생의 빚보증을 섰다가 집과 가게를 날리고 1년 전부터 서울역에서 노숙을 한다고 함.

노숙을 하다 보니 피부 알레르기로 온몸이 간지러워 제대로 잠을 자지 못한다고 약값을 부탁함.

잡비(약값)2만원,반바지,반팔면티,팬티,치약,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권00(73세) 부천역에서 잠을 자다 가방을 잃어버려 안경이 없어 눈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안경구매비용7만원 지원함.

남00(85세) 영등포역에서 5년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나이가 많아 온몸이 쑤시고 아프다고 뜨거운 곳에서 찜질을 하고 싶다고 함.

잡비2만원,반팔면티,팬티,반바지,칫솔,수건,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심00(52세) 이삿짐센터에서 일을 하다 1년 전에 허리를 다쳐 일도 못하지 영등포역 근처에서 노숙을 한다고 도와달라고 함.

잡비2만원,한방파스6매,운동화,반바지,팬티,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여름면티, 여름남방, 츄리닝, 작업복, 면바지, 청바지, 반바지, 모자, 배낭, 양말, 슬리퍼, 운동화, 안전화, 팬티, 런닝, 벨트, 면도기, 수건, 비누, 샴푸, 칫솔, 치약,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6년 6월 12일 (일)

상담은 진00(52세) 전북 전주로 아파트 짓는 건설현장에 일하러 가는데 차비와 작업복이 없다고 부탁함.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작업복,작업화,세면도구 지원함.

박00(58세) 알콜 의존증으로 매일 술을 먹으며 하인천 자유공원에서 노숙을 하는데 매우 어렵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잡비2만원,운동화,반바지,팬티,구강청정제,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노00(67세) 날씨가 더워 땀을 많이 흘려 몸에서 냄새가 심한데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옷을 깨끗이 세탁하고 시원하게 샤워를 해서 기분이 날아갈 것 같이 좋다고 감사하다고 인사함.

반팔면티,반바지,구강청정제,팬티,세면도구,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정00(84세) 다리와 허리가 많이 아파 고생해도 돈이 없어 병원에 가지 못하고 있는데 민들레 진료소에서 무료로 진료 받고 무료로 약을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배낭,반팔면티,반바지,팬티,벨트,운동화,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여름면티, 여름남방, 츄리닝, 작업복, 면바지, 청바지, 반바지, 모자, 배낭, 양말, 슬리퍼, 운동화, 안전화, 팬티, 런닝, 벨트, 면도기, 수건, 비누, 샴푸, 칫솔, 치약,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6년 6월 13일 (월)

상담은 주00(52세) 의정부 야식집에서 배달 일을 하다가 오토바이 사고를 당해 다리를 다쳐 그 이후로 일을 못하고 어렵게 지낸다며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잡비3만원,한방파스6매,반팔면티,팬티,칫솔,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선00(58세) 충남 공주에서 페인트가게를 운영했는데 장사가 안돼서 2년 전에 문을 닫고 술만 먹고 가족들에게 행패를 부려 가족들과의 갈등으로 집을 나와 부평역 주변에서 어렵게 노숙을 한다고 하소연 함.

반바지,반팔면티,구강청정제,팬티,치약,칫솔,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최00(53세) 충남 태안으로 일을 하러 가야 하는데 가진 것이 하나도 없다고 차비와 작업화, 생필품 부탁함.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반팔면티,팬티,치약,세면도구 지원함.

문00(71세) 천안역에서 잠을 자다 가방을 잃어버려 갈아입을 옷이 하나도 없고 핸드폰이 필요하다고 부탁함.

핸드폰구매비용5만원,반바지,팬티,벨트 운동화,한방파스6매,세면도구,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남00(63세) 서울에서 청소대행 용역업체에서 근무하다가 해고를 당하고 생활이 어려워져 1년 전부터 종로역에서 힘들게 노숙생활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한 달 전부터 관절염이 심해져 잘 걷지를 못한다며 파스를 부탁함.

잡비3만원,한방파스6매,반팔면티,반바지,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신00(65세) 부평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매일 민들레 국수집에서 밥을 먹고 있는데 자유롭게 배 불리 맛있는 밥을 먹을 수 있어서 좋다.

돈이 생기면 민들레 국수집 근처에 방을 얻는게 소원이라고 함.

배낭,반팔면티,운동화,반바지,팬티,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여름면티, 여름남방


르모르 16-07-16 14:14
 
늘 쉬는 날도 없이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위대해보입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배진영티토 16-07-16 13:52
 
이렇듯 사랑 많은 사람들이 세상에 있다는 것은
대단한 축복 같습니다.
민들레희망센터 축복입니다.
세월이가면 16-07-16 11:13
 
민들레 희망센터는 꿈의 센터입니다!
씻을 수 있고 잘 수도 있고 책도 읽고 친구도 만들고... 이렇게 잘 운영되는 민들레 센터는 본적이 없습니다. 감탄!
이수연 16-07-16 10:46
 
일상에서는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했던 세탁과 샤워가 집 없는 분들에게는 쉽지 않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서 그나마 다행입니다.
신수경 16-07-16 09:35
 
서로 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손님들의 내일을 위해 파이팅을 외쳐봅니다.
최지혜 16-07-16 07:54
 
자신을 촛불처럼 희생해서 주변을 온통 밝게 밝혀 주시는 두 분! 두 분의 깊은 사랑앞에 늘 고개숙입니다.
남성민 16-07-15 20:59
 
민들레 사랑에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으로 함께 응원하고 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보여주시는 사랑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갈릭쉬림프 16-07-15 19:14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이 왜 민들레를 찾는지 알겠습니다.
끊임없이 나오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무한한 나눔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윤가희루시아 16-07-15 18:23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곧 기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너무 기쁘네요.
민들레 희망센터도 화이팅!!
윤희진 16-07-15 15:15
 
민들레 공동체의 오래오래 역사를 쌓아갔으면 하고
기도합니다. 물론 민들레 국수집이 추구하는 지금 이 마음
변하지 않은 채 말이에요.
올리브 16-07-15 14:27
 
보면서 늘 감동을 합니다.
언제 보아도 다시 보아도 질리지도 않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대해 더 알고 싶어지구요.
늘 환한 미소로 VIP손님들을 대접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박호준마르코 16-07-15 13:23
 
한 사람의 위대함이 세상을 보다
아름답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공동체의 현재를 보며 느꼈습니다.
홍연화 16-07-15 11:55
 
정겨운 민들레 희망센터의 풍경은 늘 똑같네요. 어쩜 그렇게 한결같을 수가 있는지... 중심에 굳건히 서서 가난한 이들만 바라보는 대표님이 있기에 가능한 일이었던거 같습니다. 그런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천유정 16-07-15 10:39
 
가난한 이웃들의 삶에 행복이 되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에서 지혜를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파이팅!
신영철 16-07-15 09:43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의 크기는 인간이 할 수 있는 그것을 넘어서가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모든 일들이 거기에 익숙해지면 놀라운 성과가 보이기도 하듯... 사랑나눔에도 기적같아 보이는 일들이 일어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최경혜 16-07-15 08:12
 
민들레 희망센터는 아름다운 감동입니다!  봉사가 특별한 것이 아닌 일상의 활동으로 자리매김하여 자연스럽게 후대에 대물림되어, 나눔의 마음이 대대손손 이어지길 꿈꾸어 봅니다. 용기 없는 제 신앙생활에 많은 것을 느끼게 해준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나영수산나 16-07-15 07:59
 
민들레 희망 센터의 모습이 정이 넘치고 사랑으로 충만합니다.
vip 손님들의 편안한 휴식, 생필품 지원과 독후감발표, 장려금 지원하는 모습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무소유의 삶으로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갑니다. 존경!!
임경우 16-07-14 21:05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 가득한 모습들을 보며 가슴 따뜻함을 느낍니다^^
너무너무너무 아름답습니다.
진심으로 놀랍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같은 곳을 찾고 있었습니다.
우리나라에 이런 곳이 있다는 것이 감사합니다.
기쁨과 희망을 찾아갑니다.
민트 16-07-14 20:44
 
세상에 태어난 이래 이렇게 아름다운 나눔을 본 적이 없습니다.
민들레의 기적과 나눔의 소중함을 느끼며
제 삶도 지금보다 더 행복해지고 깊이 있어 질 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진정 감사드립니다.
윤지연카타리나 16-07-14 18:20
 
민들레공동체 15년 20년을 응원해 봅니다.
가난이 사라지는 날이 올때까지 민들레국수집이 계속 되기를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이세림 16-07-14 18:09
 
이 여름 노숙인들에게는 최고로 필요한 곳이겠네요. 상담받으며, 정신적 위안도 얻고, 몸도 깨끗하게 단장하고요.
귀로 16-07-14 17:12
 
가난한 이웃들의 삶에 행복이 되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에서 지혜를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파이팅!
박경호사무엘 16-07-14 13:58
 
이용인원이 많다 보니 생필품도 많이 필요하겠네요. 조금이나마 동참하도록 하겠습니다. 진정한 나눔을 행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존경스럽습니다.
허미 16-07-14 12:29
 
민들레 희망센터가 꾸는 아름다운 꿈을 지지합니다. 우리들의 천사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채유라 16-07-14 11:27
 
한해 한해 거리로 나와야 하는 사람들이 많이 생겨 납니다.
그 분들에게 희망을 주고, 내일의 꿈을  줄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이 간절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이나현 16-07-14 10:45
 
갈 곳 없는 분들에게 쉼터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이런 기발한 아이디어가 있을까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을 존경 하는 사람으로서 제가 괜히 뿌듯합니다 .>.< 무더위에 건강하세요~~~
이미혜 16-07-14 08:05
 
신나는 민들레 희망센터 속에는 반짝이는 보석들로 가득합니다. 특히 매일하는 독후감 발표와 장려금은 행복 최고!!
명경희요셉피나 16-07-14 07:58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는 꿈의 센터입니다!
씻을 수 있고 잘 수도 있고 책도 읽고 친구도 만들고...
이렇게 잘 운영되는 센터는 본적이 없습니다. 감탄!
황정음라우렌시… 16-07-13 22:17
 
민들레 희망센터는 저 같은 일반인에게도 희망과 행복을 줍니다.
참 소중한 곳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한승진알베르또 16-07-13 21:06
 
온마음을 다하지 않으면 정말 할 수 없는 일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많은 분들이 희망을 얻으시는 만큼
그 일을 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에게도 매일매일 행복이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노정혜안젤라 16-07-13 19:49
 
모든 어려움이 분명 밥만으로 해결되지는 않습니다.
당장 오늘을 길에서 나셔야 할 분들에게 취업자리가 '나 여기있소' 하고
나타날리 만무하고, 의지가 있으셔서 취업자리를 잡으셨어도
그동안의 노숙생활로 몸은 망가져 있기 일수일 겁니다.
그런 분들에게는 적당한 약간의 도움은 분명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희망센터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커피소년 16-07-13 15:15
 
가난한 이웃의 마음의 상처를 함께 공유하고, 헌옷을 새옷으로, 주린배를 든든히 채워주는
다목적 민들레국수집 그리고 민들레센터가 너무 대단합니다! 모두모두 수고하세요~~~
정유선 16-07-13 13:57
 
오늘은 아침부터 푹푹찌는 듯 하네요.
이렇게 더운날 희망센터에서 샤워도 하시고 낮잠도 자면 얼마나 편하실까요??!!
또 속상한 일들도 민들레상담에서 해소하시고... 희망센터는 참~ 소중한 곳인거 같아요*
별밤지기 16-07-13 12:16
 
다른 곳에서의 나눔 보다 이상하게 민들레 국수집은 더 가족애가 진합니다. 모두 나의 가족처럼.... 두분이 마치 아버지 어머니 같이 포근함이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물질적 풍요를 중요시 해왔던 제 모습을 반성하게 되네요. 좀 힘들어도 다 같이 웃을 수 있는 사회를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 꿈꾸어 봅니다.
danxlee 16-07-13 11:25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기에 이 많은분들을 케어해 줄 수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
가가호호 16-07-13 10:39
 
배불리 먹을 수 있고 씻을 수 있고 하는 이 민들레 공동체가 위대합니다. 가장 위대한 것은 사람대접이란 따뜻함이겠지요.
감사합니다.
장현주 16-07-13 07:35
 
하루를 시작하는 시간...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행복동행입니다. 화이팅...
이영우 16-07-12 23:08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 많은 분들이 행복해 하시는 것 같습니다,
없어서는 안될 존재!
민들레 희망센터 늘 응원할께여~
 민들레 공동체 영원하랴
노형석미카엘 16-07-12 19:39
 
힘들고 지칠 때 누군가의 진심어린 한마디가 큰 힘이 될 때가 있는데
민들레 희망센터가 그런 역할을 해줍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이 시대의 큰 희망입니다!
홍삼이 16-07-12 16:40
 
희끗희끗한 노인분들도, 노숙손님들도 함께 하는모습이 인상 깊습니다.
상담하시느라 고생하시는 대표님 그리고 베로니카 사모님, 그분들의 한맺힌 얘기들을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민들레센터는 대단한곳이라 생각합니다! 수고하세요~
워킹맘 16-07-12 14:03
 
누군가를 도우며 살아간다는것 참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다같이 청소하는 모습도 너무 보기 좋구요~
저도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함께 나누고 살고 싶은데 그렇지 못하는것 같습니다...
행동하는 사랑은 정말 어려운거 같아요! 두분은 진정으로 존경스러운 분들이세요!
윤정훈 16-07-12 11:16
 
힘겨운 분들이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아무 걱정없이 쉬어가길....... 주님의 은총안에서 행복하세요.
구름 16-07-12 10:37
 
나누는 행복이 진정 무엇인지를 보여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화이팅!! 늘 응원해요.
이혜령 16-07-12 09:43
 
삶이 의미 있고, 아름다운 이유는 넘어짐이 있기 때문이 아닐 런지요.
지금 넘어졌다면 다시 일어서면 되니까 너무 힘들게 생각하지 마시고, 삶을 긍정적으로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박혜경 16-07-12 07:19
 
불경기와 불황의 시점에서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내 자신과 힘든 이웃에게 사랑을 심는 하루하루를 보냈는지 냉정하게 되돌아보고 반성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게 보이는것이 천국의 모습이라면 민들레 공동체의 소소한 그리고 가끔은 시끄러운 것이 지상천국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무더위에 건강하시고 화이팅!!!
제니퍼 16-07-11 23:19
 
길거리에서 지내시는 분들에겐 민들레 공동체 만큼 특별한 곳은 없을 듯 싶습니다.
먹고 씻을 수 있고 든든한 옷까지 그리고 마음의 상처도 위로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
참 행복한 공간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허승루카 16-07-11 21:49
 
너무나 이기적인 사회의 단면만 보다가 이렇게 아름다운 나눔의
모습을 보니 참 신선한 감동이 느껴지네요.
민들레 희망센터의 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구들래 16-07-11 20:56
 
요즘 세상이 참 뒤숭숭해요.
너무나 안전불감증으로 인해 안타까운 마음이 큽니다.
하지만 세상 안에서 세상과 너무나 다른 따뜻한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행복과 희망을 찾을 수 있습니다.
특히 매일하는 독후감발표와 장려금 감동!
박주부 16-07-11 16:39
 
모두들 열린마음이 되길~ 어떤상황의 이웃이라도 따뜻한 가슴만이 힘든 우리이웃들을 희망으로 살 수 있게 합니다. 모두 '화이팅!' 해요^^ 민들레와 민들레를 이용하시는 모든 분들을 위해 응원합니다.
Kristine 16-07-11 13:41
 
참 안타까운 사연들과, 힘없는 이웃들이 마음을 아프게 하네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기에 정말 안심이 됩니다.
여기 상담내용에 계신 모든 분들이 멀지않은 훗날 다들 자리잡고 일어 서시길 바랍니다.
MOVE 16-07-11 11:31
 
정겨운 민들레 희망센터의 풍경은 늘 똑같네요. 어쩜 그렇게 한결같을 수가 있는지... 중심에 굳건히 서서 가난한 이들만 바라보는 대표님이 있기에 가능한 일이었던거 같습니다. 그런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유민희 16-07-11 10:36
 
민들레 손님들을 향한 깊은 사랑이 상담내용에서 전해집니다. 천사 베로니카님 파이팅!!
신경자 16-07-11 09:50
 
솔직히 이렇게 많은 분들이 찾아오셔서 도와달라고 무작정 한다면.
저 같으면 정말 난감하고 어찌해야할 지 잘 몰랐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 한분한분 정성껏 상담해드리고 해결해 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뵈오면서 감탄이 절로 나오더라구요...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임을 알기에.
존경하는 마음이 우러러 나옵니다. 너무 감사드리고, 너무 존경합니다 두분^^!!
문영주안젤라 16-07-11 07:12
 
가끔 삶이 메마르고 힘들적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바라보며 힘을 얻습니다. 민들레 일상은 눈물나게 감동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행복하게 사는법을 배웠습니다.
장성민 16-07-10 21:29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이런 행복함을 알게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모두들 힘내시고 민들레의 사랑으로 다친 마음이 건강해지시를 바라겠습니다.
아이스맨 16-07-10 19:31
 
행복은 거저 주어지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동안 왜 저는 단한번도 이웃을 위해 생각을 하며 산적이 없는지,
후회스럽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힘찬 열정을 따르고 싶네요.
노지영로사 16-07-10 18:34
 
뜨거운 헌신과 노력이 있었기에
오늘날의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는거겠지요.^^
윤지혜 16-07-10 15:25
 
따뜻한 바람을 맞습니다.
희망의 공동체 민들레 이야기가 좋습니다.
표정이 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가난한 이웃들의 설움과 아픔,
그리고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을 발견했습니다.
반성합니다. 다시 한번 제대로 살아봐야겠습니다.
엄지공주 16-07-10 14:13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민들레를 통하여,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숨 쉬고 살아가는 순간순간이 살아가는 원동력이 되어줍니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뿌리깊은 사랑을 나눠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느슨한 공동체,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걸음걸음을 따르고 응원하겠습니다!
강성진시몬 16-07-10 13:27
 
마음 따뜻해지는 사랑입니다.
내 인생에 가장 뜨거운 열흘이 민들레희망센터에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나눔의 삶을 실천하는 민들레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강유미카타리나 16-07-10 11:17
 
하느님의 대사들이 목욕도 하고, 빨래도 하고, 독서도 할 수 있는 이런 동화같은 공간이 있다는 것이 너무 좋습니다.
은총입니다!
최현석 16-07-10 10:30
 
훈훈한 공기 가득 가득있는 민들레 희망쉼터. 지친 마음을 달래고 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영원히....
최윤지유스티나 16-07-10 09:35
 
우리 모두 배워야 할 공간인것 같습니다. 독후감 발표로써 많은 사람들의 자신의 마음을 열어볼 수 있는 시간이 되는 것. 참 소중한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잠시나봐 제 마음을 열어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앞으로도 좋은 활동 응원합니다~
최소진 16-07-10 07:13
 
갈곳이 없는 VIP 손님들이 마음 편하게 쉴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쉼터가 최고예요. 날씨가 더워 지면서 쉼터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더 생각하게 되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변함없는 어려운 이웃 사랑을 배우고 갑니다.
이장훈 16-07-09 21:05
 
왜 우리가 비우며 살아가야 하는지를 알려 주시네요.^^
욕심이 너무 많게는 살고 싶지 않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추하게 사는 게 넘치는 욕심을
가지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해적 16-07-09 19:03
 
한없이 풍요로운 복음이 민들레국수집에 오는 손님들께 다다를 수 있기를...
성령의 은총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파이팅!!
이유진도미니카 16-07-09 18:50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이 무엇이고...
감동이 무엇인지를... 알려주시는 민들레공동체가 최고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신수연 16-07-09 16:45
 
조용히 묵묵하게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천사 서영남 대표님 너무 존경합니다.
캐스퍼 16-07-09 14:29
 
사랑의 향기가 솔솔 퍼지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정이 넘쳐납니다.
행복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예쁘게 이끌고 계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내며,
저도 이웃사랑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정호티토 16-07-09 13:10
 
내일이면 죽는다는 마음으로 오늘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늘 우리곁에 있는 가난한 이들과 함께해야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토정비결 16-07-09 11:09
 
세상엔 참으로 착하고 깊은뜻을 지닌 사람들이 많은듯 합니다.
그리고 그분들이 만드는 세상은 따뜻하고 행복한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과 착하신분들 모두 건강하게 오래오래 많은 힘든 이웃들을 도와주세요. 수고하십시오.
강선영 16-07-09 09:47
 
나 아닌 타인을 위해 이렇게까지 줄 수 있는 사람이 세상에 몇이나 될까요? 정말 존경받을 만한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입니다.
조미진 16-07-09 08:36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가난하고 힘든이들에게 힘과 용기를 전달하는 희망의 메신저가 돼 주기를 기대합니다. 행복한 세상을 보았습니다.
최나현 16-07-09 07:12
 
민들레 나눔에 늘 놀랍니다.. 체계적인 지원의 나눔... 민들레 희망센터에 또한번 반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황영석 16-07-08 22:29
 
성장하는 일은 참 아름다운 일입니다.
손님분들도 성장하고, 민들레 공동체도 성장하고, 그걸 보는 저도 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비너스 16-07-08 19:14
 
민들레의 이 참 사랑이 부디 많은 사람들의 사랑의 기운을 깨우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안을 들여다 보면 소박한 인간미과 사람의 정을 알수있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이들을 환한 미소로 대접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의 모습이 큰 감동을 받습니다.
이아연실비아 16-07-08 18:49
 
민들레국수집의 이 참 사랑이 부디 많은 사람들의 사랑의 기운을 깨우기를 바랍니다.
서진혜 16-07-08 16:06
 
VIP손님들이 팍팍한 현실 속에서 희망의 날개를 활짝 펴서
더욱 아름다운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살아가기를 희망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수고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조약돌 16-07-08 14:08
 
민들레 희망센터와 같은 곳이 대한민국은 물론이고
세계적으로도 흔치 않은 곳이라는 것은 이 시대를 사는 우리를 부끄럽게 합니다.
나누고 나누어도 또 자라는 사랑!!!!
오늘도 많은 분들께 희망을 내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최고입니다!
김하준필립보 16-07-08 13:46
 
민들레공동체가 이땅의 작은 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의 불을 점화해 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love 16-07-08 12:21
 
민들레 희망센터를 이용하시는 분들은 모두 힘든 처지지만 희망이 생길것 같아요.
희망을 가득 담아 꼭 멋진 재기에 성공하게 되시길 바라며..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 사모님 화이팅!! ♡
김선화 16-07-08 11:04
 
하느님은 세상 모든 가난한 이들에게 마음 열고 계시지요. 종교인들이 그 뜻을 따라가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 마음 아플 때도 있는데 민들레 국수집은 하느님이 바라시는 길을 걸어가시네요.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장은혜 16-07-08 10:48
 
오늘도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을 보며 행복을 얻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하소서~~!! ^0^
이하나 16-07-08 09:30
 
첫째도 가난한 이웃 걱정!
둘째도 가난한 이웃 걱정!
작은 나눔으로 웃음의 꽃을 피워내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아름답습니다.
말없이 가난한 이웃들의 버팀목으로 가슴속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우리가 본받아야 할 분입니다
남궁지연 16-07-08 08:57
 
안녕하세요^^
정겨운 희망센터의 풍경은 늘 사랑으로 똑같네요.
어쩜 그렇게 한결같을 수가 있는지...
중심에 굳건히 서서 가난한이들만 바라보는
민들레수사님이 있기에 가능한 일이었던거 같습니다.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샬롬
윤호영 16-07-07 21:29
 
나누는 것의 행복이 물씬 밀려 옵니다.
작은 일에도 감사한 마음으로 살며
제게 소중한 것들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밀크유 16-07-07 19:03
 
우리는 천국을 곁에 두고 사네요.
마치 친구처럼 언제라도 열려있는 천국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변함없는 이웃 섬김이
오늘도 울컥 감동으로 옵니다.
신혜미카타리나 16-07-07 18:26
 
늘 그자리에서 변치않는 사랑을 보여주는 서영남 대표님이 훌륭하십니다.
오늘이 마지막 날인것처럼 더 열심히 살겠습니다.
한지영 16-07-07 15:38
 
사랑보다 더 강력한 힘은 없다고 믿습니다.
모두들 민들레 사랑에 물드시길 바랍니다.
슈가 16-07-07 14:10
 
오늘도 하느님께 감사드리며 기도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발전할 수 있도록 저희를 돌보아주십시오.
하느님 사랑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도 사랑합니다.
황진섭요한 16-07-07 13:36
 
세상에 이렇게 동화처럼 아름다운 곳이 있다니...!
진정한 사랑이란, 어떤 어려움도 이길 수 있는 믿음과
그 꿈을 이루고 싶은 소망을 주는 것이구나!
너무아름답습니다!
시우 16-07-07 12:00
 
이제부턴 희망에 대해 말하거나 생각할 때마다 민들레 희망센터란 이름이 떠오를 것 같습니다. 화이팅~
GOODBOY 16-07-07 11:35
 
손님들의 꿈이 상실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그걸 다잡는데 민들레 희망센터가 기여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지금도 충분히 그래주시고 있지만은요^^ 민들레 희망센터가 정말 멋지고 최고라 불릴만 합니다^^
겨울아이 16-07-07 10:13
 
이렇게 많은 사람들을 보듬어주시고 뒷바라지 하는 모습이 주님의 사랑입니다. 어려운 이웃들의 편안한 휴식과 필요한 물품을 댓가없이 제공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주님의 은총안에서 행복하세요. 샬롬!
이경자 16-07-07 09:24
 
다시 일어서는 날이 올때까지 손님분들에게 힘겨운 날들이 펼쳐질 수 밖에 없겠지만,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 희망센터 같은 친구가 곁에 있어 든든 할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손님분들 모두 파이팅!!
임현성 16-07-06 21:08
 
민들레 희망센터는 놀라움 그 자체입니다.
눈을 감고도 민들레 향기가 그려지는 나눔을 대할 적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풍경을 떠올리곤 합니다.
이렇게 좋은 사랑 나눔을 접할 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골든벨 16-07-06 19:24
 
말없이 가난한 이웃들의 버팀목으로 가슴속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우리가 본받아야 할 분입니다.
장선미실비아 16-07-06 18:31
 
감사드립니다.
사람사는데 어찌 어려운일, 힘든 일이 없을 수 있겠습니까?
그런 의미에서 민들레 희망센터는 우리 모두의 마음의 힘줄이 아닐까 싶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그런 힘든 일들 모두 씻어내고,
희망과 행복은 하나씩 받아서 새출발 할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손유라 16-07-06 15:27
 
희망과 함께 피어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민들레수사님의 웃음 꽃!!
보고 있으면 저절로 행복해져요!!
다빈치 16-07-06 14:16
 
들꽃같은 사람들을 아름답게 바라봐 주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김해영안드레아 16-07-06 13:25
 
민들레희망센터 안에서 많은 것을 배워가고 얻어갑니다.
소중한 배움을 가져가니 더없이 감사드리고 행복합니다!
김애라 16-07-06 12:49
 
마음 가득히!!!! 하느님의 사랑을 전해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에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햇빛좋은날 16-07-06 11:41
 
이분들도, 한순간의 잘못으로 우울하고 힘드신 분들이 정말 많을 것 같습니다..
내 삶을 자책하고 어려워한다면, 얼마나 삶이 힘드실까요...
이분들을 한분한분 거두어 주시고, 보듬어 주시고, 위로해주시고,
앞으로의 미래를 책임져주실 순 없는 노릇이지만,
지금 좀 더 따뜻하게 안전하게 힘들지 않도록 세심하게 도와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배려가 너무 감동입니다..
최혜연 16-07-06 10:29
 
민들레 희망센터가 우리사회에 던지는 의의가 큽니다. 앞으로도 흔들림없이 지켜가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설아 16-07-06 07:42
 
마음 한켠 무거운 것들이 사라지는 기분이랄까요! 민들레 희망센터를 오면 그런 마음이 듭니다.. 더운날씨 건강 조심하세요!
황지호 16-07-05 21:16
 
잔잔한 감동을 선사하는 민들레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기에 더욱 빛납니다.
서로를 생각하는 아름다운 믿음!! 서로를 믿어주는 아름다운 믿음!!
민들레 희망센터 브라보!
피노키오 16-07-05 20:48
 
이렇게 만나 그냥 서로를 위해 웃고, 친구가 되는 것!
행복은 정말 작은 것에 있는 거구나 다시한번 느낍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너무 많은 것을 깨닫네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이연정실비아 16-07-05 18:20
 
요즘같이 팍팍한 시대에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힘든이웃들에게
가족이 되어서 온전히 그대로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 같은 분이
계시기에 아직까진 따뜻한 세상에 살고 있음을 느껴봅니다. 고맙습니다.
심미영 16-07-05 15:56
 
언제나 그자리에 힘이 되어주는 사랑. 묵묵한 민들레 사랑에 또한번 미소를 지어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언제나 희망이 피어나길..
로즈 16-07-05 14:40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꾸려나가시는 사랑이 참 존경합니다.
두분도 힘드신 일이 참 많으실텐데.
늘 한결같이 행복해 하는 두분을 모습을 뵈며
많이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
장재훈모세 16-07-05 13:55
 
언제나 웃음이 끊이지 않는 민들레 세상..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희망센터 화이팅!!
최영란 16-07-05 11:18
 
민들레국수집에서 밥도 드시고,  희망센터에서 상담도 받으시고, 씻고, 세탁도 하시고 책도 좀 빌려 읽으시면 참 알찬 시간이 되실 것 같습니다.
윤애수 16-07-05 10:54
 
매일 행복을 하나씩 더해가는 민들레 일상이 너무 좋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기적을 일으키는 "나눔" 아로 새기겠습니다.
홍연화 16-07-05 09:43
 
무에서 유를 창조해 가는 분, 불가능을 가능케 하는분, 그리고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너무 감동입니다. 어둡게 닫힌 우리네 세상 속에 사랑으로 열려있는 마음과 마음들 사이로 희망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유리 16-07-05 07:58
 
헌신적인 사랑의 힘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민들레 희망센터가 더욱 절감케 해 줍니다. 매일 고생이 너무 많으시네요... 하느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그 사랑을 아낌없이 나누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큰 박수를 보냅니다!!!
김철수 16-07-04 22:39
 
개인의 욕심,이기심을 가지치기하면 더 멋지게 살 수있다는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 가슴에 담아 영원히 되새기며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스파이 16-07-04 19:12
 
민들레의 다양한 지원활동이 인상깊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선행은 아주 오래도록 기억될 것 같습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위해 한결같이 애쓰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숭고한 사랑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김아름엘리사벳 16-07-04 18:18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은 역시 아름답네요.
가난한 이웃들의 삶에 저를 비추어 봅니다.
한예진 16-07-04 15:30
 
민들레 희망센터는 곧 사랑입니다.
사람과의 정을 느낄수 있어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드리게 됩니다.
이 모두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찬스 16-07-04 14:20
 
어려운 분들에게 진정한 등불이 되어주시는 두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그리스도적 사랑 나눔이 훌륭합니다.
두 분의 아름다운 인생을 닮고 싶습니다.
어려운 이웃들과 소통하시고자 애쓰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이준우요셉 16-07-04 13:26
 
민들레 희망센터는 정말 멋져요.
절망감이 자주 찾아오는 삶들에 희망을 주시는 일을 하시네요.
가끔씩 절망일 것들이 희망으로 바뀌어 올때에 그들은
삶의 의지를 다시금 되새기겠지요.^^
dkfmaekdns 16-07-04 11:18
 
길에서 지내시는 분들의 제일 큰 문제는 제가 생각하기에 사람의 품위를 지킬 수가 없다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 그런 부분을 해결 할 수 있는 시설들이 있어서 그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신애란 16-07-04 10:33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많은 것들을 배우고 있네요.
인생을 살면서 진정 소중한 가치가 무엇인가를 한번쯤 되돌아 보게 됩니다. 베베모 세분의 천사님들 오늘도 화이팅!!!
조적지혈 16-07-04 09:12
 
민들레 희망센터에 가면 좋은 일들이 생길 것 같습니다. 희망이라는 밝은 단어가 들어가 어감도 참 좋은 민들레 희망센터!
어려우신 분들의 희망으로 오랫동안 계속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이하나 16-07-04 07:44
 
책을 읽어서 마음의 양식을 채우고 독후감 발표로 자신의 의사표현 능력도 키우고 더불어 자신감이 생기고 용돈을 받아서
기분좋은 민들레 희망센터가 아름답습니다. 홧팅!!
남정혁 16-07-03 21:48
 
안녕하세요!
집이 있는 사람들도 하루벌어 하루 사는 경우가 많은데...
제 몸 쉴 집까지 없다는 건 얼마나 큰 고단함일까 생각해 보게 됩니다.
그러나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듯이 분명 희망은 있다 믿습니다.
다같이 파이팅!!
아프리카 16-07-03 19:49
 
늘 하나라도 더 나누고 싶어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뵈오면서
많은 걸 느끼는 사람입니다.
민들레의 진정한 나눔에 깨달음을 많이 얻어갑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박현주아녜스 16-07-03 18:25
 
당장 오늘 하루가 막막한 이들에게
민들레 희망센터는 귀 기울여주고, 최선을 다해 도움을 드립니다.
참 감사한 일입니다.
김서연 16-07-03 15:11
 
아픔 많은 이웃에 대한 수사님의 그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오늘 하루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안에서
사랑이 가득 들어찬, 기쁘고 즐거운 하루이기를 기도합니다.
무지개 16-07-03 14:17
 
감사합니다.
부를 때마다 내 가슴에서 별이 되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그 존재 자체로 제게 기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름답고 튼튼한 사랑의 다리를 놓아
많은 이웃들이 희망의 삶으로 건너갈 수 있게 해주십시오.
훌륭하신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남진우필립보 16-07-03 13:21
 
늘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나눔 이야기는
행복하게 하고 엔돌핀이 돌게 하는 좋은 재료입니다.
우리 가족들이 우울해할 때마다 하나씩 이야기해주면 너무 좋아합니다~
내 이웃들의 행복이 곧 우리의 행복입니다!
민들레희망지원센터! 화이팅!!!
우리 16-07-03 11:21
 
민들레 희망센터는 더 환해지고 따뜻해졌네요. 힘든 이웃들의 희망의 끈을 놓지않고 잘 살수 있게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있어서 세상은 더 살기좋아지고 따뜻해집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좋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세월이가면 16-07-03 10:36
 
민들레 희망센터는 이제는 없어서는 안되는 꼭 필요한 존재입니다.
저는 이제 '민들레' 라는 말만 들으면 코끝이 시큰해집니다.
수많은 약속과 믿음이 쉽게 깨지는 요즘, 힘든 이웃들에게 한결같이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통해 나눔의 진정한 가치를 알았습니다.
1년 365일을 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
나영숙 16-07-03 09:22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의 이야기들은 모두 한 편으론 가슴 뭉클하고, 또 다른 한편으로 마음 아픕니다.
하지만 그 속에는 언젠가 찾아 올 행복들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아자 화이팅~~
이애란 16-07-03 07:22
 
잔잔한 바다는 노련한 뱃사공을 만들지 못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어느정도의 시련은 우리인생에 꼭 필요하다는 뜻이겠지요. 닥친 시련을 슬기롭게 극복해가는 과정은 사람을 더욱 큰 사람으로 만들어 줍니다. 민들레 VIP손님분들도 다들 큰 사람으로
거듭날 수 있는 모습을 보여 주었으면 합니다. 화이팅!!
안준홍 16-07-02 21:06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푹 빠졌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따뜻한 소통을 하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해오름 16-07-02 19:20
 
쉴 곳이 필요할 때 쉼터가 되어주고 갑갑한 삶에 숨이 막힐 때는
숨통을 틔워주는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자꾸 자꾸 행복해집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감사하며, 사랑합니다.
심세연소피아 16-07-02 18:29
 
민들레의 힘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정말 멋진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입니다~^^
김주리 16-07-02 15:14
 
부디 이분들이 민들레 사랑으로 용기를 가지시고
새 삶을 살아가셨으면 좋겠네요.
저도 많이 돕겠습니다.
라이브 16-07-02 14:38
 
민들레 희망센터가 얼마나 따뜻한 포근한 안식처일까요.
언제나 가난한이들을 위해 준비해주시고
힘써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짱이십니다.
문수혁바오로 16-07-02 13:12
 
저는 민들레 이야기를 무척 좋아합니다.
이렇게 민들레 희망센터 일지를 보면 다양한 어려움을 격고 계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고,
일반적으로 접할 수 없는 이야기를 접하게 되니깐요-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삼류인생 16-07-02 11:14
 
정성들이 모여서 사랑이 되고, 사랑이 전해지면 희망이 되고 꿈이 되고... 그렇게 행복이 되어 돌아오고...
홍유라 16-07-02 10:24
 
하늘을 보는 일...
조금은 마음의 여유가 있다는게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파란 하늘을 볼 수 있고 밤하늘의 별을 볼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민들레 희망센터가 줍니다. 고맙습니다.
dbauddls 16-07-02 09:30
 
하느님의 작은 나라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주님의 사랑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행복과 희망을 위해 노력함으로써 세상을 바꾸는 작지만 강한 힘으로 빛을 내고 싶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는 읽으면 읽을수록 감동적입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게 큰 박수를 보냅니다!
유지나 16-07-02 07:23
 
땀 냄새가 늘어나는 이때에 민들레 손님들이 희망센터를 이용하시는 일이 더욱 느셨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같은 곳이 없다면 그 분들께는 이 여름이 여간 고역이 아닐 것 같다는 생각을 하며, 참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립니다.
김은성 16-07-01 21:36
 
어려운 이웃들 옆에서 꾸준히 사랑나눔을 실천하시는 서영남선생님!
스스로가 천천히 변화할때까지 기다려주는 당신의 이름은 천사 입니다.
데자뷰 16-07-01 19:07
 
변함없이 이웃들과 같이 살아가시는 서 선생님, 베로니카님
덕분에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고 살아갈 수 있습니다.
행복함을 안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강새롬엘리사벳 16-07-01 18:59
 
어떤 일도 이렇게 모두모두 합심해서 열심히 가꾸어가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의 나눔은 정말 최고라 말하고 싶습니다.
서유미 16-07-01 15:52
 
민들레는 언제나 사람사는 향기가 나는 것 같아요.
행복한 풍경을 통해 노숙자에 대한 나쁜 생각을 새롭게 이해하며 느낄수 있었습니다.
요즘 같은 어려운 시기에 민들레 공동체 같은
따뜻한 나눔은 쉽게 만나보기 어렵습니다.
숲속의요정 16-07-01 14:02
 
힘든 이웃들이 열심히 살아갈 수 있도록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을 보면 저절로 힘이 생깁니다.
늘 웃게 해줘서 고맙습니다.
송준우시몬 16-07-01 13:52
 
민들레 안에서 모두들 행복하길 빌어요.
사랑합니다. 민들레^^
언제나 변하지 않는 초심의 민들레 국수집이 되어 주시길...^^
민들레 희망센터도 화이팅!!
장미혜베로니카 16-07-01 11:50
 
우리 사는 세상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가슴이 따뜻한 사람으로 가득차길 기도합니다.
이서린 16-07-01 10:13
 
누구든지 출입이 자유롭고 마음 편히 쉴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풍경이 감동입니다. 조금더... 조금씩... 가난한 이웃들에게 다가가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가르침대로 살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최다혜 16-07-01 09:10
 
각박한 세상에서 이렇게 아름다운 마음을 지니신 분들이 있기에 우리사회가 지탱이 되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렇기에 이렇게 힘없는 분들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편히 쉬실 수도 있습니다. 두 분의 아름다운 손길들의 모습을 보면서
제 자신이 무척이나 부끄럽습니다.
dkqlepdl 16-07-01 08:24
 
줄 수 있는대로 나 내어 줄 수 있는 이 마음! 세상에 참 귀한 마음 같습니다. 우선 저부터도 욕심에 찌든 일상이라 자신이 없네요. 두분이 정말 대단하고 존경스럽습니다.
송경규 16-06-30 21:10
 
민들레 이야기는 삶을 살아가는데 진중함을 더하게 합니다.
생각이 깊어지게되고 행동 하나하나도 조심스러워지게되고 배려하는 마음이 우러나오고...
그로인해 세상을 더 아름답게 바라보게 됩니다.
사람풍경 16-06-30 20:30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가난하고 힘든이들에게 힘과 용기를 전달하는
희망의 메신저가 돼 주기를 기대합니다.
행복한 세상을 보았습니다.
한주혜스텔라 16-06-30 18:26
 
안녕하세요.
모든 분들의 가슴이 정겹고 즐거운 시간으로 물들었으면 합니다. 
오늘도 민들레 안에서 마음이 삐뚤어지지 않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주는 교훈은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신지효 16-06-30 15:23
 
민들레희망지원센터 글과 사진 만으로도 
동화처럼 그림이 그려지네요~
보고 있으면 저절로 행복해져요!!
블루 16-06-30 14:16
 
민들레 공동체의 하루하루는 아무일도 없이 지나는것 같지만
자세히 들여다 보면 하루하루가 특별하지 않은 날 또한 없는것 같습니다.
참 행복한 것 같습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의 저희들의 진정한 스승이십니다.
김재현사무엘 16-06-30 13:24
 
인생 스승으로서 따뜻한 사랑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우리
민들레 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언제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최연화 16-06-30 12:54
 
이용생활인들의 쉴 수 있는 안식처가 되어 주는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가 최고입니다. 지원하시는 물품도 다양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배려하는 마음이 느껴집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어려운 이웃 사랑에 감사를 드립니다.
흐르는강물처럼 16-06-30 11:32
 
안녕하십니까! 벌써 6월이 다가고 7월이 다가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깊은 사랑의 눈으로 보게 됩니다. 서영남 대표님은 세상의 빛이며 우리의 희망입니다.
일기를 읽으며 정신적 삶과 나눔의 소중함을 더욱 깨닫습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살겠습니다.
이렇게 큰 깨우침 주셔서 감사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주경야독 16-06-30 10:49
 
하느님께서 민들레 국수집에 내려주신 귀한 공간이네요.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이경숙 16-06-30 08:42
 
닮고싶은 마음...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씨가 정말 아름답습니다. 가슴벅찬 사랑으로 모든것을 감싸안으시는 서대표님의 노력이 VIP손님들과 모든 사람들이 환하게 웃을수 있게 해주는 원동력입니다. 고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본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류재석미카엘 16-06-30 08:09
 
나눔역사에 한 획을 그은 민들레 희망센터.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조금씩 나눔을 배워가겠습니다 ^^
+.성. 민들레 수사님 베드로 영명축일을 축하 축복드립니다.
남소영소피아 16-06-30 00:48
 
성 베드로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대청소하는 사진 감동입니다.
민들레 손님들도 이제 넓어진 희망센터에서 좀 더 쾌적하게 이용하실 수 있다니
아주 즐겁고 행복한 일입니다.
기적을 만들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최고예요.
한지훈 16-06-29 21:54
 
너무 바쁘고 피곤한 일상에 쫓기다보면 우린 어느새 가난한 이웃의 이야기에
무관심으로 변해있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을 보면서 많이 반성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수십년동안 이렇게 멋지게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도 화이팅!
이윤아 16-06-29 20:50
 
vip손님들에게 최상의 나눔을 해주시려 열심히 노력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정말 멋집니다!
은구슬 16-06-29 19:39
 
어려운 이들과 함께 걷는 민들레의 걸음 속에 사랑이 있고, 희망이 있네요.
민들레희망센터,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최영은젬마 16-06-29 18:31
 
안녕하세요!
거리에서 주무시는 아저씨들에게 책도 읽을 수 있게 되고, 안아주고 함께 대화도 하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입니다!
이희정 16-06-29 17:10
 
아름다운 세상에 감동합니다
힘겨운 이웃을 힘껏 안아주고,
포근한 사랑으로 세상을 아름답다는 것을 가르쳐 주시는
몸소 실천해주시는 서영남 센터장님께 감사드립니다.
하와이 16-06-29 16:41
 
나락으로 떨어진 삶에서 붙잡을 것 하나 없어진 분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이 나누는 따스한 사랑!
항상 감동에 감동입니다. 고맙습니다.
유승근마태오 16-06-29 16:25
 
민들레 희망센터의 발자취는 하나하나 감동 그 자체네요!
힘들고 지칠 때 민들레 공동체에서 힘을 얻으며,
세상에 희망이 없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눈물이 나게 합니다.
행복의 비결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