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6-07-16 14:45
2016. 6. 16 ~ 6. 30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3,019  



  

* 2010년 8월 1일부터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을 발표하면 3000원의 장려금을 매일 드립니다. 

 

*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발표를 하여 노트 한권을

다 채우고 소원을 말하면 그 소원을 들어줍니다.

 

2016년 6월 18일 (토)

상담은 모00(65세) 서울 탑골공원에서 6개월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잠을 자다 가방을 잃어버렸다고 갈아입을 옷과 세면도구를 부탁함.

배낭,면티,런닝,팬티,양말,수건,치약,칫솔,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현00(49세) 서울 양재역 근처에서 제과점을 운영하다 도박으로 가게 보증금을 날리고 아내와의 갈등으로 이혼하고 삶의 의욕을 잃고 술만 먹으며 서울 용산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눈치 보지 않고 마음껏 배 불리 밥을 먹을 수 있어 좋다고 감사하다고 인사함.

운동화,면티,반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유00(52세) 울산으로 일을 하러 가야 하는데 차비와 옷이 하나도 없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일하러가는차비5만원,작업복,작업화,패티,양말,세면도구 지원함.

계00(61세) 2년 전에 아내와 사별하고 자식이 없어 의지할 곳도 없고 외로워서 술만 먹으며 어렵게 살고 있다.

상담을 하고 나면 속이 후련해진다고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반바지,가방,팬티,양말,구강청정제,치약,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한00(73세) 동인천역 주변에서 구걸을 하며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하여 잡비3만원,반바지,반팔면티,세면도구를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여름면티, 여름남방, 츄리닝, 작업복, 면바지, 청바지, 반바지, 모자, 배낭, 양말, 슬리퍼, 운동화, 안전화, 팬티, 런닝, 벨트, 면도기, 수건, 비누, 샴푸, 칫솔, 치약,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6년 6월 19일 (일)

상담은 문00(35세) 핸드폰 대리점에서 근무하다가 인터넷게임에 중독되어 밤을 세우다 보니 결근을 자주해서 해고됐다.

막일을 해서 돈이 생기면 전부 잃을 때까지 게임을 한다.

작업복,팬티,양말,수건,비누,치약,칫솔,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주00(51세) 인천 삼산동에서 자동차부품 제작공장에서 일하다가 5개월 전에 경륜 중독에 빠져 해고되고 그 후로 허리가 아파 가끔 막일을 하며 어렵게 산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배낭,반바지,반팔면티,한방파스6매,팬티,양말,벨트,세면도구 지원함.

하00(82세) 3년째 용산역에서 노숙을 하다 보니 온몸이 아프고 힘들다고 하소연함.

날씨가 더워지면서 땀을 많이 흘려 몸에서 냄새가 나서 거리를 다니기가 창피했는데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샤워와 세탁을 자유로이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민들레 국수집 근처에 방 한 칸 얻어서 사는게 소원이라고 함.

한방파스6매,반바지,팬티,양말,남방,구강청정제,가방,면도기,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박00(57세) 동인천역에서 2년째 노숙을 하는데 당뇨와 고혈압으로 몸이 많이 아프다고 함.

요즘 눈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안경을 부탁함.

거주지 문제로 민들레 베로니카 사모님과 상담을 부탁하여 06/17 오후 1시 상담예약함.

안경구매비용7만원,반팔면티,반바지,팬티,양말,운동화,벨트,세면도구 지원함.

이00(58세) 고양에서 퀵서비스로 일 하다가 경정도박에 빠져 결근을 자주 하다 보니 회사로부터 해고되고 경정도박을 끊지 못하고 방황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민들레 국수집에서 밥을 배 불리 먹을 수 있어서 감사드리고 민들레 희망 센터에서 세탁과 샤워를 자유로이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잡비2만원,가방,반팔면티,반바지,런닝,팬티,슬리퍼.치약,칫솔,면도기,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여름면티, 여름남방, 츄리닝, 작업복, 면바지, 청바지, 반바지, 모자, 배낭, 양말, 슬리퍼, 운동화, 안전화, 팬티, 런닝, 벨트, 면도기, 수건, 비누, 샴푸, 칫솔, 치약,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6년 6월 20일 (월)

상담은 박00(61세) 날씨가 더워 땀을 많이 흘려 몸에서 냄새가 나는데 민들레 희망 센터에서 세탁과 샤워를 자유로이 할 수 있어서 너무 너무 감사하다고 인사함.

반바지,면티,팬티,양말,런닝,치약,칫솔,수건,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이00(46세) 1주일 전에 용역으로 일을 하다 허리를 다쳐 지금은 일도 못하고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잡바2만원,한방파스6매,팬티,양말,칫솔,비누,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유00(54세) 1년 전에 경기도 광주 건설현정에서 설비공으로 일을 하다가 원청이 부도가 나는 바람에 퇴직금과 월급을 받지 못해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잡비1만원,반바지,팬티,양말,치약,치솔,찜질방티켓7장 지원함.

천00(53세) 경남 합천으로 일을 하러 가야 하는데 차비와 작업복이 하나도 없다고 도와달라고 함.

교통비(알하러가는차비)5만원과 작업복,작업화,세면도구 지원함.

홍00(72세) 영등포역에서 2년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잠을 자다가 배낭을 잃어버려 안경과 갈아입을 옷을 모두 잃어버렸다고 부탁함.

배낭,안경구매비용12만원,면티,팬티,양말,세면도구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여름면티, 여름남방, 츄리닝, 작업복, 면바지, 청바지, 반바지, 모자, 배낭, 양말, 슬리퍼, 운동화, 안전화, 팬티, 런닝, 벨트, 면도기, 수건, 비누, 샴푸, 칫솔, 치약,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6년 6월 21일 (화)

상담은 문00(53세) 경북 예천에 있는 돼지 농장으로 일하러 가는데 차비와 작업복이 없다고 부탁함.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반팔면티,작업복,세면도구 지원함.

오00(60세) 6개월 전에 아들의 사업이 망하면서 살던 집을 사채꾼들에게 빼앗기고 그때부터 서울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매우 어렵게 생활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잡비3만원,반바지,반팔면티,팬티,치약,칫솔,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박00(48세) 우울증에 걸려 사회생활을 못하고 서울 여의도 공원에서 노숙을 하는데 대인 기피증으로 공원 구석에서 혼자 생활하고 있다.

강 베로니카 사모님과 상딤을 하고 나면 기분이 좋아진다고 함.

배낭,운동화,반팔면티,팬티,구강청정제,칫솔,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안00(71세) 오랜 노숙으로 온몸이 쑤시고 아프다고 뜨거운 곳에서 찜질을 하면서 쉬고 싶다고 찜질방티켓을 부탁함.

한방파스6매,반바지,반팔면티,팬티,세면도구,찜질방티켓7장 지원함.

하00(55세) 건설현장에서 일을 하다 1개월 전에 허리를 다쳐 일을 못해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해서 송현동에 위치한 안성여인숙비 20만원과 잡비5만원을 지원함.

진00(59세) 서울에서 잠을 자다 배낭을 잃어버려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배낭,반바지,반팔면티,팬티,양말,벨트,세면도구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여름면티, 여름남방, 츄리닝, 작업복, 면바지, 청바지, 반바지, 모자, 배낭, 양말, 슬리퍼, 운동화, 안전화, 팬티, 런닝, 벨트, 면도기, 수건, 비누, 샴푸, 칫솔, 치약,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6년 6월 22일 (수)

상담은 오00(49세) 중국집 주방장으로 일하다가 손에 심하게 화상을 입어 일도 못하고 어렵게 살고 있다.

동인천 화도진 공원에서 노숙을 하는데 매일 민들레 국수집에서 맛있는 밥을 배불리 먹을 수 있어 감사하다고 인사함.

배낭,반바지,팬티,양말,운동화,반팔면티,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왕00(50세) 충북 단양으로 일을 하러 가는데 차비와 작업복 부탁함.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작업화,작업복,팬티,세면도구 지원함.

박00(58세) 날씨가 더워 땀을 많이 흘려 몸에서 냄새가 심하게 나서 거리를 다니기가 창피한데 민들레 희망 센터에서 자유로이 샤워하고 세탁을 할 수 있어서 정말로 감사하다고 함.

반바지,팬티,양말,반팔면티,한방파스6매,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김00(73세) 3년째 자유공원에서 노숙을 하는데 나이가 많아 일을 못해 매우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잡비3만원,반바지,팬티,운동화,반팔면티,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여름면티, 여름남방, 츄리닝, 작업복, 면바지, 청바지, 반바지, 모자, 배낭, 양말, 슬리퍼, 운동화, 안전화, 팬티, 런닝, 벨트, 면도기, 수건, 비누, 샴푸, 칫솔, 치약,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6년 6월 25일 (토)

상담은 연00(53세) 이삿짐센터에서 일을 하면서 하루하루 근근히 살았는데 2개월 전에 가구를 옮기다가 허리와 다리를 다쳐 그이후로 일을 못해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잡비3만원,반바지,반팔면티,팬티,구강청정제,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진00(56세) 인천 부평역에서 2년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당뇨와 고혈압 합병증으로 음식을 가려 먹어야 하기 때문에 어려운 생활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5년 전에 친구에게 본인 명의를 빌려줬는데 금융 사고로 인하여 신용불량자가 되어 사회생활이 어렵다고 하여 배달일이나 쉬운 일자리를 부탁하여 일자리를 알아보고 있는 중.

배낭,운동화,팬티,반팔면티,수건,치약,칫솔,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김00(69세) 오랜 노숙으로 인하여 온몸이 아프고 쑤신다고 뜨거운 찜질방에서 찜질을 하고 싶다고 해서 한방파스6매와

찜질방티켓 10장을 지원함.

이00(53세) 강원도 화천으로 일하러 가야하는데 차비와 작업복 그리고 생필품이 필요하다고 부탁함.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작업복,팬티,양말,세면도구 지원함.

박00(41세) 이천 건설현장에서 일을 하던 중 떨어져서 허리를 다쳐 1년 전부터 일을 못하게 되어 아주 어려워져 6개월 전부터 우울증이 심해져 어렵게 살고 있다고 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반바지,반팔면티,팬티,양말,운동화 지원함.

돈이 하나도 없다고 해서 2만원,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여름면티, 여름남방, 츄리닝, 작업복, 면바지, 청바지, 반바지, 모자, 배낭, 양말, 슬리퍼, 운동화, 안전화, 팬티, 런닝, 벨트, 면도기, 수건, 비누, 샴푸, 칫솔, 치약,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6년 6월 26일 (일)

상담은 박00(51세) 경북 의성으로 일하러 가야 하는데 차비와 작업복이 없다고 해서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작업복을 지원함.

이00(54세) 영등포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허리가 많이 아파 일도 못하고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잡비2만원,슬리퍼,반바지,반팔면티,수건,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구00(49세) 건설현장에서 일용직으로 일하다 인터넷 도박게임 중독으로 집 보증금을 전부 잃고 아내와의 갈등으로 합의이혼하고 하인천 자유공원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함.

반바지,반팔면티,운동화,팬티,벨트,치약,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채00(58세) 오랜 노숙으로 온몸이 아프다고 편하게 쉴 수 있게 찜질방티켓을 부탁하여 한방파스6매와 찜질방티켓10장 지원함.

국00(71세) 동인천역 근처에서 어렵게 노숙을 하는데 매일 민들레 국수집에서 밥을 배 불리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함.

잡비1만원,반바지,팬티,양말,구강청정제,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여름면티, 여름남방, 츄리닝, 작업복, 면바지, 청바지, 반바지, 모자, 배낭, 양말, 슬리퍼, 운동화, 안전화, 팬티, 런닝, 벨트, 면도기, 수건, 비누, 샴푸, 칫솔, 치약,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6년 6월 27일 (월)

상담은 하00(42세) 경기도 이천에서 창호공장에서 일을 하다가 경마도박에 빠져서 결근을 자주 하다 보니 회사에서 해고 됐다.

막일을 해서 돈이 생기면 돈을 전부 잃을 때까지 경마 도박을 한다.

민들레 국수집은 줄을 서지 않고 기다리는 시간 없이 식사를 할 수 있어서 좋다고 함.

반바지,한방파스6매,구강청정제,세면도구,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차00(63세) 부평역에서 잠을 자다 배낭을 잃어버려 갈아입을 옷이 하나도 없다고 배낭과 옷을 부탁함.

배낭,반바지,반팔면티,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연00(73세) 서울 구파발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다리와 허리가 많이 아프다고 병원에서 치료 받는게 소원이라고 하여 28일 민들레 진료소를 우선 예약함.

잡비2만원,한방파스6매,반팔면티,슬리퍼,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양00(51세) 강원도 태백에 있는 배추밭으로 일하러 가는데 돈과 작업화 그리고 옷이 하나도 없다고 부탁함.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운동화,작업복,세면도구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여름면티, 여름남방, 츄리닝, 작업복, 면바지, 청바지, 반바지, 모자, 배낭, 양말, 슬리퍼, 운동화, 안전화, 팬티, 런닝, 벨트, 면도기, 수건, 비누, 샴푸, 칫솔, 치약,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6년 6월 28일 (화)

상담은 노00(53세) 부천에 있는 고시원에서 총무로 일하다가 경륜 도박에 빠져서 일을 그만두고 가끔 막일을 해서 돈이 생기면 경륜 도박으로 의미 없는 삶을 살고 있다고 함.

배낭,반팔면티,팬티,양말,구강청정제,슬리퍼,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권00(49세) 서울 남대문에서 식당을 하다가 장사가 되지 않아서 문을 닫고 속이 상해서 집에서 술만 먹다가 가족들과의 불화로 집을 나와 수원역에서 술만 먹으며 노숙을 하고 있다.

운동화,반바지,팬티,양말,벨트,구강청정제,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안00(52세) 인천 삼산동에 위치한 자동차부품 납품회사에서 일을 하다가 공장이 부도가 나서 퇴직금도 받지 못했다.

자영업을 하려고 도움을 청했던 사람에게도 사기를 당하고 지금은 여인숙에서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여인숙비를 내지 못해서 쫓겨나게 생겼다고 월세를 부탁하여 한달 월세 20만원을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여름면티, 여름남방, 츄리닝, 작업복, 면바지, 청바지, 반바지, 모자, 배낭, 양말, 슬리퍼, 운동화, 안전화, 팬티, 런닝, 벨트, 면도기, 수건, 비누, 샴푸, 칫솔, 치약,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6년 6월 29일 (수)

상담은 유00(56세) 전북 정읍을 일을 하러 가는데 차비와 작업복이 없다고 부탁하여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과 작업복을 지원함.

윤00(62세) 당뇨와 혈압으로 고생해도 돈이 없어서 병원에 가지 못하고 있다가 민들레 진료소에서 무료로 진료 받고 약을 먹은 후로 몸이 많이 좋아졌다고 감사하다고 인사함.

한방파스6매,운동화,반팔면티,구강청정제,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이00(68세) 동인천 화도진 공원에서 노숙을 하는데 돈이 없어도 마음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서 좋다고 함.

한방파스6매,혈압약,반바지,팬티,세면도구,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전00(49세) 허리가 많이 아파 가끔 막일을 하며 어렵게 살고 있는데 민들레 희망 센터에서 세탁과 샤워를 자유로이 할 수 있어 감사하고 민들레 진료소에서 고지혈약을 무료로 처방 받아 먹을 수 있어 행복하고 감사의 인사함.

배낭,반팔면티,구강청정제,팬티,벨트,운동화,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여름면티, 여름남방, 츄리닝, 작업복, 면바지, 청바지, 반바지, 모자, 배낭, 양말, 슬리퍼, 운동화, 안전화, 팬티, 런닝, 벨트, 면도기, 수건, 비누, 샴푸, 칫솔, 치약,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문서 16-07-26 11:22
 
오로지 개인의 힘으로 이렇게까지 해내시는 게 참 대단하시네요.
존경스러운 삶을 사시는 두 분께 응원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박영자 16-07-26 10:03
 
더 희망의 공간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지금도 충분하지만, 환경적으로 많은 분들이 불편없이 이용하실 수 있게요~
많은분들이 도와주셨으면...!!
윤혜미루시아 16-07-26 08:46
 
다양한 사연들이 어서 빨리 치유되고, 복원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이혜숙 16-07-26 07:38
 
어느 누구라도 차별 없이 맞아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에 오고 싶을 것입니다. 그만큼 깨끗하고 청결하고 아름다운 센터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만들어 주신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노현수 16-07-25 21:19
 
개인의 욕심,이기심을 가지치기하면 더 멋지게 살 수있다는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 가슴에 담아 영원히 되새기며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요술공주 16-07-25 20:39
 
민들레의 다양한 지원활동이 인상깊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선행은 아주 오래도록 기억될 것 같습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위해 한결같이 애쓰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숭고한 사랑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현윤아스텔라 16-07-25 18:41
 
민들레 희망센터 존재 자체가 빛이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모두 다 더욱 발전해나갑니다.
지켜보는 사람으로서 민들레희망센터가 눈부신 발전을 해가는걸 볼 수 있었고
제 마음까지 너무 뿌듯합니다.
김가연 16-07-25 15:23
 
민들레 희망센터는 곧 사랑입니다.
사람과의 정을 느낄수 있어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드리게 됩니다.
이 모두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베이비 16-07-25 14:21
 
어려운 분들에게 진정한 등불이 되어주시는 두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그리스도적 사랑 나눔이 훌륭합니다.
두 분의 아름다운 인생을 닮고 싶습니다.
어려운 이웃들과 소통하시고자 애쓰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김달호요한 16-07-25 13:15
 
민들레 희망센터는 정말 멋져요.
절망감이 자주 찾아오는 삶들에 희망을 주시는 일을 하시네요.
가끔씩 절망일 것들이 희망으로 바뀌어 올때에 그들은
삶의 의지를 다시금 되새기겠지요.^^
도지혜 16-07-25 10:21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를 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깊은 사랑과 나눔에 경의를 표합니다.
직접적인 도움을 드리지 못해 죄송스런 마음 입니다. 마음으로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현지 16-07-25 09:15
 
저는 게으르고 무책임해서 대책없이 노숙인이 되는 줄 알았습니다. 이 글을 읽고 많은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망치로 제 머리를 한대 맞은 것 같네요. 반성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한미순 16-07-25 07:51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늘 아낌없이 아름다운 사랑을 펼치는 민들레 사랑에도 감격합니다. 공감할 줄 아는 마음! 같이 아파할 수 있는 마음이 무엇보다는 요즘시대에는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아무것도 모릅니다만은 이렇게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을 보면서 이웃사랑을 배웠습니다.
석은호 16-07-24 21:03
 
민들레 희망센터 마음을 다해 응원합니다..
민들레 가족분들의 꿈과 희망을 믿고 응원해주었던 베베모의 마음...
희망일지를 보는 오늘이 참 행복하네요..
미스터 16-07-24 20:11
 
민들레공동체 많은 대 식구들을 책임지시고 계신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나연주헬레나 16-07-24 18:12
 
내가 나눈 작은 사랑이 세상에 나가 큰 사랑으로 넓어지는 것을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 안에서 보곤합니다.
매일 기적같은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행복해보입니다.
모두들 힘내셨으면 좋겠어요!!
이나래 16-07-24 15:05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는 곳!!
누구든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최고입니다.
GreenTea 16-07-24 14:34
 
따뜻한 온기 가지고 갑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새 삶에 대한 희망을 꿈꿀 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을 천직으로 삼으시고 한결같이 곧고 바르게만 걸어가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크신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며 건강하세요!!
박정한도미니코 16-07-24 13:17
 
사랑나누기에서 행복을 찾으시는, 민들레 사람들이
진정한 삶을 사시는 게 아닌가 합니다.
참으로 감사한 일입니다.
이 시대에 이런분들이 계시다는 것이...
모짜르트 16-07-24 11:41
 
믿음과 소망과 사랑의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은은한 기쁨을 맛봅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사랑이뭐길래 16-07-24 10:35
 
많은 분들을 다 거둬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뵈오며, 정말 감탄을 하곤합니다.. 부디 건강하시길...
rkdanfcjfja 16-07-24 09:48
 
민들레 희망센터는 더 환해지고 따뜻해졌네요. 힘든 이웃들의 희망의 끈을 놓지않고 잘 살수 있게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있어서 세상은 더 살기 좋아지고 따뜻해집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좋아할 수 밖에 없습니다!
배소정 16-07-24 07:56
 
우리 모두 배워야 할 공간인것 같습니다. 참 소중한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잠시나봐 제 마음을 열어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앞으로도 좋은 활동 응원합니다.
박태주 16-07-23 21:16
 
작은마음이라도 함께 하고 싶었는데 이제야 가입했습니다.
부족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은총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치카치카 16-07-23 19:32
 
매일매일을 나는 가난한 이웃을 소중하게 대하며,
나눔의 기쁨으로 물들이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며 다짐합니다!!
나도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여러 사건들을 만나 넘어지고 깨지면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보미젬마 16-07-23 18:23
 
사랑으로 이웃을 대하는 민들레국수집의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아낌없이 저도 후원하겠습니다.
신현주 16-07-23 15:48
 
민들레는 언제나 사람사는 향기가 나는 것 같아요.
행복한 풍경을 통해 노숙자에 대한 나쁜 생각을 새롭게 이해하며 느낄수 있었습니다.
요즘 같은 어려운 시기에 민들레 공동체 같은
따뜻한 나눔은 쉽게 만나보기 어렵습니다.
레인보우 16-07-23 14:15
 
힘든 이웃들이 열심히 살아갈 수 있도록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을 보면 저절로 힘이 생깁니다.
늘 웃게 해줘서 고맙습니다.
김민수요한 16-07-23 13:24
 
민들레 안에서 모두들 행복하길 빌어요.
사랑합니다. 민들레^^
언제나 변하지 않는 초심의 민들레 국수집이 되어 주시길...^^
민들레 희망센터도 화이팅!!
조혜자 16-07-23 11:17
 
상담내용들 마음이 아픕니다. 희망을 놓치 마세요. 민들레 손님분들이 모두 파이팅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황보은혜 16-07-23 10:35
 
하..
정말 안타까운 사연을 가지신 분들이 너무 많으시네요..
대부분 연세도 많으시고..참 이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네요..
이분들에게 민들레희망센터가 없었더라면, 정말 힘드셨을거예요..
이혜린 16-07-23 08:34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세상을 보는 시야와 마음의 크기가 넓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일기로만 보는데도 너무 감동이고, 많은 가르침을 주십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홍미영안나 16-07-23 07:04
 
세상으로부터 많은 상처를 받은 VIP 손님들에게 차별하지 않고 하느님 모시듯이 사람대접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감동입니다. 두분의 일상은 우리들에게 훈훈한 미소를 선물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지욱 16-07-22 21:19
 
왜 우리가 비우며 살아가야 하는지를 알려 주시네요.^^
늘 민들레 사랑.. 마음에 새기겠습니다.
고드름 16-07-22 19:03
 
한없이 풍요로운 복음이 민들레국수집에 오는 손님들께 다다를 수 있기를...
성령의 은총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파이팅!!
박미진젬마 16-07-22 18:16
 
욕심이 너무 많게는 살고 싶지 않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추하게 사는 게 넘치는 욕심을 가지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랑을 다시 배우는 느낌입니다.^^
배윤지 16-07-22 15:13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께서 보여주시는 이웃을 위한 사랑을요.
건강하세요.
자두 16-07-22 14:52
 
우리사회 구석구석에  민들레 희망홀씨가 널리 퍼지길 희망하며
건강과 가정 내 행복을 기원드립니다.
아마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도 그러하시겠지요..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존경합니다.
손은혁마르코 16-07-22 13:24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실하고
아름다운 기도가 앞으로도 계속 이루어져 나가기를 바랍니다.
토끼와거북이 16-07-22 12:05
 
민들레 희망센터 앞으로도 좋은 활동 응원합니다~
마시멜로 16-07-22 11:12
 
사랑이 희망을 만들어갑니다.  그 믿음을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키워갑니다! 감사합니다.
박정화 16-07-22 09:25
 
도대체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르겠네요...  한결같은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이 감동적입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서영남 원장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으로 인해 더욱 밝은 세상이 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_<
박선화 16-07-22 08:27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이 VIP손님들과 만들어내는 작은 기적에 감사드리며 지금처럼 햇살 같은, 꽃같은 따사롭고 아름다운 사랑 많이 나눠주시길 빕니다 ~ *^^* 가슴 따뜻한 나날 보내세요...
목정민요셉 16-07-22 07:39
 
구구절절 자기 사연 풀어놓는 사람들과 매일매일
상담하시다 보면, 지치고 힘드신 날들도 많으실 텐데...
늘 한결 같은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희망 센터이네요.  화이팅^^
한대영 16-07-21 21:33
 
매일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기도하고 응원합니다!
비록 큰 보탬은 되진 않지만 작은 것이라도 나누고, 
감사하면서 살아가려고 합니다.
이렇게 한명씩 한명씩 착해지다보면 세상이 아름다워지겠죠?
믿습니다!
미운오리 16-07-21 19:34
 
가난한 이들을 꺼려하기보다 두팔벌려 기쁘게 맞이하여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항상 민들레 희망센터를 진심으로 응원하고 있어요!~
정지애젬마 16-07-21 18:45
 
하나의 마음으로 함께가는 민들레 희망센터 멋집니다.
정성을 다하여 하나를 주더라도, 온마음을 다하는 나눔이 멋집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정말 멋집니다.
행복의 공동체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이서은 16-07-21 15:12
 
민들레 공동체는 가난한 사람들의 마음을 그 누구보다 잘 헤아리시는 듯 합니다.
그래서 더 믿음이 가고요. 민들레의 진실한 사랑은 그 어느 누구도 알 것입니다.
이렇게도 아름다운데...
은하철도 16-07-21 14:23
 
가난한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우리 시대의 멘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당신이 자랑스럽습니다.
상상을 뛰어넘는 따뜻한 사랑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더 넓고 큰 세상으로 나아가겠습니다!!
박진웅바오로 16-07-21 13:39
 
작은 것이지만 함께 나누는 마음은 얼마나 따뜻할까요.. 
따뜻한 이야기 감사합니다.
새옹지마 16-07-21 11:58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것들이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꼭 있는 사랑이...
눈물 나게 행복하고 아름다운 세상에 감동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세상...
오희정 16-07-21 11:32
 
책을 읽고 독후감 발표하면 용돈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 인상적이에요. 책을 읽어 마음의 양식도 먹고 이 사회를 살아가는 식견도 넓히고...... 최고!!!
돌아보면가슴아… 16-07-21 09:15
 
많은 분들에게 물건을 충당하는 일도 만만치 않으실텐데... 보이지 않는 걱정도 있을텐데요... 왜 저희들은 그런 생각을 안해봤는지 모르겠습니다... 두분 늘 밝은 미소로만 대해주셔서..그에 따르는 고충은 생각을 못해봤습니다.. 죄송하네요... 앞으로는 조금 더 관심있게 보겠습니다. 너무 수고가 많으십니다.
홍애라 16-07-21 08:15
 
끼니 뿐 아니라 어려운 분들에게 필요한 것을 챙겨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로 멋집니다. 짱짱짱~!!!!
하동민이사야 16-07-21 06:45
 
더운 날씨 수고가 많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와 민들레 도서관이 있음으로 손님들이 내일을 꿈꿀 수 있는
어떤 기반이나마 가질 수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고맙습니다.
한철욱 16-07-20 21:06
 
너무 지친 분들이 편안히 쉬어갈 수 있는 곳이 이렇게 행복한 일이네요.
모두들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게 되어 진심으로 기쁩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피쉬 16-07-20 20:17
 
아름다운 소리 잔잔하지만 강한 여운을 남기는 민들레 사랑이 분명합니다.
아낌없이 베푸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한수연소피아 16-07-20 18:22
 
모두들 기쁘게 즐겁게 행복하게 진정으로 아름답게 민들레와 우정을 키워나가시길...
배윤영 16-07-20 15:38
 
부르기만해도 가슴 뭉클한 이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그리고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초코송이 16-07-20 14:12
 
민들레 공동체가 발전되는 이유는 진정한 사랑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오래도록 이렇게 이어지는 것이 놀랍습니다.
그것도 오직 사랑만으로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손정후요한 16-07-20 13:12
 
민들레 손님분들도,
서로가 서로에게 든든한 지붕이 되어 주시면서
그렇게 그렇게 힘들지만, 같이하며 인생의 길 헤쳐 나가셨으면 합니다.
이미래 16-07-20 12:08
 
한순간에 가진 모든 것을 잃을 수도 있는게 인생인데... 우리는 그런 분들이 다시 일어서기 힘든 사회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처럼 그런분들을 응원해주는 곳들과 더불어 정부 정책이 뒷받침 되기를 바래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서수정 16-07-20 11:31
 
희망의 향기가 폴폴 솟아나는 민들레 희망센터!!!

이곳에 들르는 모든 분들의 화이팅을 빕니다.
양미란카타리나 16-07-20 09:47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면서 가슴이 정말 따뜻해지고 마음에 감사라는 단어와 희망이라는 단어가 생깁니다. 나보다 남을 먼저 위하고 배려한다는 것... 어려운 일이 아님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에서 배웠습니다. 내 주변의 힘든 이들의 마음을 알아주고, 손잡아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우리 사는 세상도 민들레 공동체처럼 사랑과 자비가 가득 넘쳤으면 좋겠습니다!
신지애 16-07-20 07:48
 
우리 사는 세상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가슴이 따뜻한 사람으로 가득차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VIP손님들 화이팅하시고 건강하세요.
이원준 16-07-19 21:03
 
책을 읽어서 마음의 양식을 채우고 독후감 발표로
자신의 의사표현 능력도 키우고 더불어 자신감이 생기고 용돈을 받아서
기분 좋은 민들레 희망센터가 아름답습니다. 홧팅!!
백야 16-07-19 19:44
 
나의 가족도 이렇게 살뜰히 살피기 힘든데..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정말 신기한게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새로운 사랑을 느끼는 시간이였어요.
꾸준히 나누시고도 사랑을 주고도 끝은 없다는 것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박이진실비아 16-07-19 18:23
 
깔끔하고 멋진 공간입니다.
이곳에서 다양한 민들레 사랑을 느낄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하시겠네요.
민들레 희망센터 앞으로도 화이팅을 빕니다.
이희수 16-07-19 15:53
 
사람은 누구나 자기 안에 행복을 불러들이는 만큼 행복해집니다.
두분의 미소에 힘이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라임 16-07-19 14:10
 
비겁해지지 않습니다.
사랑 나눔에 적극적이 되겠습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살아 가시는 두 천사분께 주님의 축복이 항상 함께 하시길..
차민수루치오 16-07-19 13:32
 
항상 나눔을 멈추시지 않는 서영남 대표님의 아름다운 정신을 본받고 싶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최영숙 16-07-19 11:17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고 있으면 저절로 행복해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웃음 바이러스의 유효기간은 '모든 사람이 웃는 그날까지' 입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표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LOVELIFE 16-07-19 10:23
 
새로운 희망을 선물로 주신 민들레 희망센터에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을 생각하는 만큼, 함께하는 만큼 세상이 밝아지고 희망이 넘치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gkfbdlstod 16-07-19 08:37
 
희망과 꿈이 부재인 이 시대!  민들레 희망센터에는 그런 것들이 가득가득하네요. 건강하세요.
이미나 16-07-19 07:22
 
우리는 하루에 지친몸을 집에가서 휴식을 하며 충전을 하지만 길에서 지내시는 분들은 어디하나 쉴 곳 없이 떠도시니 얼마나 힘드실까요. 민들레 희망센터가 정말 행복한 곳이라는 것을 깨닫습니다. 모두들 화이팅~~~
김재석 16-07-18 22:54
 
왜 우리가 비우며 살아가야 하는지를 알려 주시네요.^^
욕심이 너무 많게는 살고 싶지 않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추하게 사는 게 넘치는 욕심을
가지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러브홀릭 16-07-18 19:05
 
한없이 풍요로운 복음이 민들레국수집에 오는 손님들께 다다를 수 있기를...
성령의 은총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파이팅!!
손지연도미니카 16-07-18 18:35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이 무엇이고...
감동이 무엇인지를... 알려주시는 민들레공동체가 최고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김세영 16-07-18 15:19
 
진정으로 행복할 수 있는 법을 이제야 알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많은 걸 배우는 듯 합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위하는 민들레희망센터을 응원합니다.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민들레의 정신이 너무 좋아요.
바비인형 16-07-18 14:21
 
행복해지려면 혼자서 말고, 손잡고 더블어 살자고 하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다같이 함께의 의미를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한효준루카 16-07-18 13:03
 
월요일 한주가 시작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도 활기차게 시작하시길....
황정훈모세 16-07-18 12:41
 
상담을 통해 이용생활인 아저씨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는 모습에서 세심한 배려가 느껴집니다.
이용생활인 아저씨들이 쉬어가는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가 최고의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lovefine 16-07-18 10:54
 
몸이 깨끗해지고, 옷이 깨끗해지면 아무래도 눈치 보는 일이 적어지고, 마음가짐도 당당해 지시겠지요. 그렇게 희망이 빚어지고 꿈이 다시 빚어집니다. VIP 손님들 파이팅~~~
gksmfqhfl 16-07-18 09:50
 
잘 지내시죠? 바쁘다는 핑계로 발길이 뜸했네요~ 조만간 찾아뵙겠습니다. 지치고 힘든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의 뜨거운 사랑은 늘 감동입니다. 건강하시고 고맙습니다.
장소연 16-07-18 07:34
 
보고만 있어도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예쁜 사랑을 받고있는 민들레 이용생활인들 모두 화이팅!!!
김광진 16-07-17 21:35
 
주말입니다.
남들은 다 쉬는 주말에도, 손님맞이에 분주한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을 떠올려 봅니다.
오늘하루도 매우 바쁘셨을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응원합니다. 화이팅하시길...
홈런 16-07-17 19:05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긍정 미소를 보고 있노라면,
참 행복합니다.
제 안에 쌓여있던 불안과 걱정이 씻은듯 내려갑니다.
두분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임효선로사 16-07-17 18:53
 
민들레 사랑이 참 좋습니다.
차별을 두지 않는 모든 사람들이 똑같다는 신념을
잃지않고 보여주는 민들레 사랑.
변함없는 민들레 사랑 고맙습니다.
최수연 16-07-17 15:20
 
나눔으로써 마음속에 천국을 짓는 일
세상 모든 사람들이 같이 했으면 하는 일입니다.^^
소외되어 있는 사람들이 세상에 중심으로 오는 날까지 아자! 아자!
민들레 희망센터 고마워요!
포뇨 16-07-17 14:22
 
민들레 희망센터는 더 환해지고 따뜻해졌네요.
힘든 이웃들의 희망의 끈을 놓지않고 잘 살수 있게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있어서 세상은 더 살기좋아지고 따뜻해집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좋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연희준루치오 16-07-17 13:25
 
민들레 안에서 진실한 사랑을 배워가는 요즘
그 어느때 보다 행복합니다.
사랑으로 모든 이의 마음을 열어주시는 민들레 사랑 고맙습니다....
정승희 16-07-17 11:36
 
언제 어느때 들러도 행복한 이야기로 가득 차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입니다..
더 발전하고 더 행복한 센터가 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행복한하루 16-07-17 10:26
 
일상생활을 하면서도 사람에 치이는 일만큼 힘든 일이 없는데 저마다 기구한 사연들을 가진 사람들을 상담하시다 보면 우리 베로니카님 힘드신 경우는 없으신가 걱정이 됩니다. 듣기에 술 드시고 오시는 분들도
많다던데요. 그래서 사람들이 베로니카님을 천사, 천사하고 부르나 봅니다.
최영란 16-07-17 09:39
 
우리 모두 배워야 할 공간인것 같습니다. 독후감 발표로써 많은 사람들의 자신의 마음을 열어볼 수 있는 시간이 되는 것.
참 소중한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잠시나봐 제 마음을 열어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앞으로도 좋은 활동 응원합니다~
이연경 16-07-17 07:15
 
작은 빛이 하나둘 모여 세상을 밝히는 큰 빛이 되는듯 이런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분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희망을 열어가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길혜진 16-07-16 21:48
 
때로 커다란 시련이 있어또 꿋꿋히 나아가는 민들레공동체의 모습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이용하려는 곳보다
순수한 마음으로 응원하는 사람들이 훨씬 더 많음을 잊지 마시길 바라요.^^
박준성 16-07-16 20:06
 
서영남 대표님.
민들레 손님들을 한분한분 정성스럽게 맞이하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사랑 정말 좋습니다.!
제가 사는 세상이 아름다운 세상이라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알게됩니다.
따뜻한 저녁 되세요.
럭키가이 16-07-16 19:10
 
안녕하세요.
좋은 것도 나눌 줄 아는 지혜를, 말 한마디도 따뜻하게 건넬 수 있는
여유를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벅찬 기쁨으로 늘 깨어살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윤지루시아 16-07-16 18:37
 
메마른 세상의 힘든 속에서도 따스한 시선과 온화한 미소와 함께...
잊지 않겠습니다. 행동으로 보여주신 나눔과 깊은 사랑을...
민들레희망센터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홍지연 16-07-16 16:10
 
항상 사랑으로 가난한 이들을 향해 일렁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따스한 손길이 다시금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함께라는 즐거움을 일깨워준 민들레 국수집에 최고입니다.
김정욱 16-07-16 16:03
 
내가 살아 숨 쉬고 주변 이웃들과 함께하도록
인연을 허락해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캔디 16-07-16 15:54
 
나눔으로써 마음속에 천국을 짓는 일
세상 모든 사람들이 같이 했으면 하는 일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최고!!
이효민 16-07-16 15:50
 
날마다 가슴에 담겨오는 좋은 이야기로 하루가 다르게
주님께 가까이 다가서고 있는 자신을 발견합니다.
민들레의 사랑의 깊이가 깊어지면서 희망의 크기도 더욱 커졌습니다!
장우혁 16-07-16 15:38
 
장대비가 내리는 안양에서 인사드립니다.
장마에 손님들도 정말 고된 하루를 보내시지 않을까 걱정이 되네요.
그래도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으니 걱정이 덜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수화 16-07-16 15:25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에 현실에 지친 이분들도 조금은 용기를 내어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절실함이 얼마나 힘든지 손잡아주는 두분이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