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05-09 15:06
2017. 4. 16 ~ 4. 30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6,010  



* 2010년 8월 1일부터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을 발표하면 매일 3000원의 장려금을 드립니다. 

 

*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발표를 하여 노트 한권을 다 채우고  

소원을 말하면 그 소원을 들어주기로 하였습니다.

 

2017년 4월 16일 (일)

상담은 손00(57세) 2급 지체장애로 사회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방황하는데 민들레대표님의 배려로 민들레 국수집 근처에 방을 얻어 주시어 감사하다고 인사함.

임대료(월세)20만원,반바지,팬티,양말,수건,치약,칫솔 지원함.

신00(39세) 경북 의성에서 컴퓨터수리점 가게를 하다가 우연하게 경마를 알게 되어 도박에 빠져 가게 보증금과 집 보증금을 전부 잃고 아내와의 불화로 합의 이혼하고 삶의 의욕을 잃고 서울역에서 술만 먹으며 노숙을 하고 있다고 함.

운동화,배낭,팬티,치약,칫솔,반바지,수건,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노00(63세) 인천 부평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옷을 갈아입지 않아 몸에서 냄새가 심해서 창피했는데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세탁을 하고 샤워를 하고 나니 기분이 날아갈 것 같이 좋다고 함.

면바지,가방,운동화,팬티,칫솔,벨트,면티,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오00(54세) 우울증으로 낮선 사람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혼자 있는 시간이 많은데 베로니카 사모님과 상담을 하고 나면 속이 후련해지고 마음이 편안해진다고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배낭,청바지,팬티,양말,모자,면도기,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우00(66세) 부천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매일 민들레 국수집에서 눈치 보지 않고 맛있는 밥을 먹을 수 있어 감사하다고 인사함. 

센터회원들에게 츄리닝, 작업복, 안전화, 운동화, 면바지, 청바지, 벨트, 잠바, 조끼, 니트, 면티, 남방, 치약, 칫솔, 면도기, 구강청정제, 수건, 팬티, 런닝, 양말, 모자, 장갑, 배낭, 가방, 침낭, 찜질방티켓, 한방파스를 나누어주었다.

 

2017년 4월 17일 (월)

상담은 강00(51세) 2년 전에 남대문 시장에서 옷 장사를 하다가 장사가 되지 않아 문을 닫고 집에서 놀다가 경륜 도박에 빠져 가게 보증금을 전부 잃고 가족들 볼 면목이 없어서 집에 들어가지 못하고 종로역에서 노숙을 하면서 어렵게 생활하고 있다.

운동화,팬티,양말,면도기,치약,칫솔,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차00(69세) 아들 사업이 망하면서 아들에게 부담을 주기 싫어 1년 전부터 집을 나와 인천 주안역 근처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

나이가 많아 일도 못하고 어렵게 생활하는데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불리 식사하고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자유로이 세탁과 샤워를 할 수 있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인사함. 

허00(57세) 인천 자유공원에서 노숙을 하는데 날씨가 더워 땀을 많이 흘려 몸에서 냄새가 심한데 민들레희망센터에서 세탁과 샤워를 하고 나니 기분이 날아갈 것 같이 좋다고 함.

배낭,팬티,양말,치약,칫솔,면도기,벨트,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이00(70세) 영등포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온몸이 쑤시고 아프다고 도와달라고 함.

잡비3만원,한방파스6매,반팔면티,운동화,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신00(51세) 용산역에서 2년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당뇨와 목 디스크로 몸이 많이 아프다고 함.

민들레 희망 센터에서 세탁과 샤워를 자유로이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돈이 모이면 민들레 국수집 옆에 방을 얻어 살고 싶다고 함.

잡비2만원,배낭,반바지,반팔면티,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2017년 4월 18일 (화)

상담은 곽00(52세) 경마도박으로 재산을 전부 잃고 가족과의 불화로 1년 전에 집을 나와 서울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맛있는 밥을 마음껏 배 불리 먹을 수 있고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세탁과 샤워를 자유로이 할 수 있어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인사함.

면바지,벨트,팬티,치약,칫솔,구강청정제,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김00(63세) 부평역 근처에서 동생과 동업으로 식당을 크게 하다가 동생이 도박으로 가게 보증금을 전부 잃어 가게를 빼앗겼다.

1년 전부터 영등포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나이가 많아 일도 못하고 매우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해서 동인천역 주변 아산 여인숙비 20만원과 생필품을 지원함. 

남00(53세) 강원도 삼척으로 일을 하러 가는데 교통비와 작업복이 필요하다고 해서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과 작업복을 지원함.

 

2017년 4월 19일 (수)

상담은 서00(63세) 알콜중독으로 가족들과의 불화가 심해 1년 전에 집을 나와 서울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배낭을 잃어버려 갈아입을 옷이 없다고 여름옷을 부탁함.

청바지,남방,런닝,팬티,양말,면도기,구강청정제,찜질방티켓장 지원함.

강00(70세) 부평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매일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불리 식사하고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세탁과 샤워를 자유로이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배낭,운동화,팬티,양말,반바지,면도기,모자,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오00(53세) 인천 석바위 시장에서 신발가게를 하다가 경마 도박으로 가게 보증금을 전부 날리고 가족들에게 미안해서 집에 들어가지 못하고 가끔 막일을 하며 부평역 근처 여인숙에서 살고 있다.

요즘은 허리가 많이 아파 일을 가끔 해서 어렵게 살고 있다고함.

잡비5만원,반바지,팬티,양말,운동화,가방,세면도구를 지원함.

문00(61세) 안경을 잃어버려 앞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함.

안경구매비용 및 잡비 8만원을 지원함.

 

2017년 4월 22일 (토)

상담은 이00(76세) 허리가 많이 아파 고생을 하는데 민들레 진료소에서 약을 먹으면서 많이 좋아졌다고 감사하다고 인사함.

작업복,면티,팬티,양말,한방파스6매,운동화,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윤00(62세) 서울역에서 잠을 자다가 배낭을 잃어버려 갈아입을 옷이 없다고 해서 반바지,팬티,양말,반팔면티,런닝,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임00(75세) 인천 부평역에서 구걸을 하며 어렵게 생활한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하여 잡비3만원과 생필품 및 세면도구를 지원함.

우00(49세) 경북 상주 아파트 현장으로 일하러 가는데 작업복과 작업화 그리고 교통비가 없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작업복,작업화,팬티,벨트,세면도구 지원함.

 

2017년 4월 23일 (일)

상담은 하00(62세) 안경을 잃어버려 눈이 자 보이지 않는다고 하소연 하여 돋보기 안경구매비용 및 잡비 9만원을 지원함. 

김00(64세) 서울 탑골공원에서 6개월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잠을 자다 가방을 잃어버렸다고 갈아입을 옷과 세면도구를 부탁함.

배낭,면티,런닝,팬티,양말,수건,치약,칫솔,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최00(52세) 서울 양재역 근처에서 제과점을 운영하다 도박으로 가게 보증금을 날리고 아내와의 갈등으로 이혼하고 삶의 의욕을 잃고 술만 먹으며 서울 용산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눈치 보지 않고 마음껏 배불리 밥을 먹을 수 있어 좋다고 감사하다고 인사함.

운동화,면티,모자,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유00(52세) 울산으로 일을 하러 가야 하는데 차비와 옷이 하나도 없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일하러가는차비5만원,작업복,작업화,패티,양말,세면도구 지원함. 

한00(74세) 동인천역 주변에서 구걸을 하며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하여 잡비3만원,반바지,반팔면티,세면도구를 지원함.

 

2017년 4월 24일 (월)

상담은 계00(61세) 2년 전에 아내와 사별하고 자식이 없어 의지할 곳도 없고 외로워서 술만 먹으며 어렵게 살고 있다.

상담을 하고 나면 속이 후련해진다고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가방,벨트,팬티,양말,한방파스3매 지원함.

양00(58세) 지체장애 3급으로 일도 못하고 부평역에서 구걸을 하며 몹시 어렵게 생활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잡비3만원,면바지,팬티,양말,모자,면도기,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주00(54세) 인천 삼산동에서 자동차부품 제작공장에서 일하다가 5개월 전에 경륜 중독에 빠져 해고되고 그 후로 허리가 아파 가끔 막일을 하며 어렵게 산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배낭,츄리닝,모자,한방파스2매,팬티,양말,벨트,세면도구 지원함.

박00(57세) 동인천역에서 2년째 노숙을 하는데 당뇨와 고혈압으로 몸이 많이 아프다고 함.

요즘 눈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안경을 부탁함.

안경구매비용7만원,면티,청바지,양말,세면도구 지원함.

 

2017년 4월 25일 (화)

상담은 하00(82세)

3년째 용산역에서 노숙을 하다 보니 온몸이 아프고 힘들다고 하소연함.

몸에서 냄새가 나서 거리를 다니기가 창피했는데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샤워와 세탁을 자유로이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최00(45세) 회사를 다니다가 인터넷 도박 게임 중독으로 해고당하고 돈을 전부 잃고 지금 은 자유공원 근처에서 노숙을 한다고 함.

사업을 하려고 해도 신용불량으로 할 수 없다고 신용불량을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중.

잡비2만원,남방,면바지,모자,팬티,양말,세면도구,운동화 지원함.

이00(46세) 1주일 전에 용역으로 일을 하다 허리를 다쳐 지금은 일도 못하고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잡비2만원,한방파스6매,팬티,양말,칫솔,비누,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유00(54세) 1년 전에 경기도 광주 건설현정에서 설비공으로 일을 하다가 원청이 부도가 나는 바람에 퇴직금과 월급을 받지 못해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잡비1만원,반바지,팬티,양말,치약,치솔,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2017년 4월 26일 (수) 

상담은 천00(53세) 경남 합천으로 일을 하러 가야 하는데 차비와 작업복이 하나도 없다고 도와달라고 함.

교통비(알하러가는차비)5만원과 작업복,작업화,세면도구 지원함.

문00(53세) 경북 예천에 있는 돼지 농장으로 일하러 가는데 차비와 작업복이 없다고 부탁함.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런닝,작업복,세면도구 지원함.

오00(60세) 아들의 사업이 망하면서 살던 집을 사채꾼들에게 빼앗기고 그때부터 서울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매우 어렵게 생활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잡비3만원,반바지,반팔면티,팬티,치약,칫솔,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이00(57세) 건설현장에서 일을 하다 1개월 전에 허리를 다쳐 일을 못해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해서 송현동에 위치한 안성여인숙비 25만원과 잡비5만원을 지원함.

 

2017년 4월 29일 (토)

상담은 함00(53세) 몸에서 냄새가 많이 나는데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옷을 자유로이 세탁하고 샤워를 하고 나니 살 것 같다고 감사하다고 인사함.

운동화,청바지,남방,팬티,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신00(57세) 부평 지하상가에서 분식집을 운영하다 경정 도박으로 가게 보증금을 전부 잃고 부인과의 갈등으로 집을 나와 가끔 막일을 하며 강남 고속 터미널 주변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

1주일 전에 허리를 다쳐서 일도 못한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한방파스3매,운동화,반바지,팬티,양말,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오00(49세) 중국집 주방장으로 일하다가 손에 심하게 화상을 입어 일도 못하고 어렵게 살고 있다.

동인천 화도진 공원에서 노숙을 하는데 매일 민들레 국수집에서 맛있는 밥을 배불리 먹을 수 있어 감사하다고 인사함.

김00(74세) 3년째 자유공원에서 노숙을 하는데 나이가 많아 일을 못해 매우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잡비3만원,면바지,팬티,운동화,런닝,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2017년 4월 30일 (일)

상담은 추00(62세) 수원에서 금은방 가게를 하다가 동생의 사업자금 보증을 섰다가 사채꾼들에게 가게를 빼앗기고 삶의 의욕이 없어 술만 먹으며 생활하는데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반바지,팬티,양말,구강청정제,운동화,벨트,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김00(66세) 전철에서 넘어져 안경이 깨져 눈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안경구매비용8만원을 지원함.

문00(35세) 핸드폰 대리점에서 근무하다가 인터넷게임에 중독되어 밤을 세우다 보니 결근을 자주해서 해고됐다.

막일을 해서 돈이 생기면 전부 잃을 때까지 게임을 한다.

츄리닝,운동화,팬티,양말,수건,비누,치약,칫솔,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지00(45세) 어려서부터 소아마비로 오른손을 잘 쓰지 못해 사회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이리저리 방황하면서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배낭,츄리닝,팬티,치약,칫솔,수건,비누,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심00(55세) 알콜중독으로 일도 못하고 어렵게 살고 있는데 매일 민들레 국수집에서 맛있는 밥을 먹을 수 있어 감사하다고 인사함.

모자,운동화,가방,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츄리닝, 작업복, 안전화, 운동화, 면바지, 청바지, 벨트, 잠바, 조끼, 니트, 면티, 남방, 치약, 칫솔, 면도기, 구강청정제, 수건, 팬티, 런닝, 양말, 모자, 장갑, 배낭, 가방, 침낭, 찜질방티켓, 한방파스를 나누어주었다.

 


서현진 17-06-03 15:26
 
민들레 국수집이 어떤 행복한 일이 있을까 기대합니다.
늘 어떠한 일에도 민들레 손님들의 편이 되어 생각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다시한번 감동합니다.
호두 17-06-03 14:05
 
부끄럽습니다.
이렇게 다양하게 할 수 있는 도움들을
저는 물질적인 것이 여유가 없다는 이유로 미뤄두고 미뤄두고만 있었네요.
앞으로는 저도 많이 돕겠습니다.
정우진마태오 17-06-03 13:09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을 때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가 내 가슴을 때렸습니다.
이제 힘들고 지칠 때마다 향기나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떠올리게 됩니다.
저도 이런데, 민들레 손님들은 당연하시겠지요.
조혜미 17-06-03 11:54
 
안녕하세요.
이용생활인들의 웃음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 듯합니다.
닫힌 마음의 문을 열어주고 어두운 마음을 밝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이 시대의 희망입니다!
낮잠도 자고 책도 읽고 샤워도 할 수 있으면서 자유로운 공간은 이곳밖에 없을겁니다.
사람이 살만할때 희망도 생기는법이지요.
박유미수산나 17-06-03 10:08
 
노숙인이라고 해도 기본적인 생활권은 보장해 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세탁과 샤워는 그 기본이 아닐 런지요. 그럼에도 이런 부분을 신경 써주는 곳들이 많지 않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다는 것은 여간 다행이 아닙니다. 감사합니다.
최지은 17-06-03 09:37
 
쉼터를 마련해주신 덕분에 힘겨운 분들이 잠시나마 편히 쉴 수 있으셔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수고가 정말 많으세요. ㅠㅠ
홍주리 17-06-03 07:45
 
존경하는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
모든 이의 인생에는 어쩔 수 없는 숙명같은 시련들이 함께 하기 마련입니다. 그럴 때 손잡아 주는 이 아무도 없이 다들 무관심하다면 그 인생은 얼마나 외로울까요? 그 외로움은 결국 우리 모두에게 해당되는 것이고요. 민들레 희망센터 같은 곳의 존재는 그런측면에서도 참 필요합니다. 하루 하루가 너무 힘이 드는데... 민들레 희망센터 덕분에 따뜻해지네요.. 감사합니다.
류정수 17-06-02 21:13
 
감사하는 법을 배웁니다.
대단한 것은 처음 작게 시작한 이 곳이 이렇게 기적처럼 이어져 온다는 것입니다.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고, 또 거기에 사랑이 더해지면서 말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세상이 아름다워지고 세상이 눈이 부시게 변합니다..
언제나 아름다운 세상으로 이 세상을 맑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정말 고맙습니다.
신디 17-06-02 19:06
 
온 세상에 행복을 전염시키고 있는 민들레 풍경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세상 어디에 있든, 가진 것이 많은 사람이건,
없는 사람이건 누구에게나 희망은 꼭 필요합니다.
민들레희망센터에서 희망을 찾아주네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김채아수산나 17-06-02 18:49
 
좋은 환경에 있으면서도 사랑의 일에 굼뜨고
시간 쓰기를 좀 더 알뜰하고 지혜롭게 하지 못하는 저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의 등불이 되어주는 민들레희망센터의 사랑 고맙습니다.
문미영 17-06-02 15:10
 
민들레 희망센터 정말 감동적인 공동체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런 많고 많은 사연에 저마다 다들 힘들어하시는
삶을 살아가시지만,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저마다 희망을 찾고
행복을 찾으며 살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러브레터 17-06-02 14:49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고 사랑을 나눠주는 일...
정말 아름답습니다.
편안하고 소중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눈물나게 감동입니다.
이은환바오로 17-06-02 13:16
 
따뜻함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이렇게 세상이 밝을 수가 있다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이래서 민들레 희망센터에 오는 것이 즐겁습니다.
정한나 17-06-02 11:09
 
따뜻한 가슴만이 힘든 우리 이웃들을 희망으로 살 수 있게 합니다.
우리 모두 '화이팅!' 해요^^
민들레 희망센터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사서삼경 17-06-02 10:41
 
훈훈한 공기 가득 가득있는 민들레 희망쉼터... 지친 마음을 달래고 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영원히..
최명수 17-06-02 09:18
 
하느님의 대사들이 목욕도 하고, 빨래도 하고, 독서도 할 수 있는 이런 동화같은 공간이 있다는 것이 너무 좋습니다.
은총입니다!
박혜정 17-06-02 08:41
 
사랑나누기에서 행복을 찾으시는, 민들레 사람들이 진정한 삶을 사시는 게 아닌가 합니다. 참으로 감사한 일입니다.
이 시대에 이런분들이 계시다는 것이...
신경훈 17-06-01 21:56
 
부모의 마음으로 배고프고 힘든 이웃들에게 아낌없는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그들에게 마음의 안식처가 되어주기도 하시고, 힘든 몸을 쉬어가게도 하시고...
이렇게 사랑으로 보듬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며 참사랑을 깨닫습니다.
그린티 17-06-01 19:11
 
표정이 있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따스함을 느낍니다.
언제 우리가 힘든 이웃들을 위해 단돈 천원이라도 기꺼이 내어놓은 적이 있는지...
제 삶을 뒤돌아보고 반성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김지영헬레나 17-06-01 18:54
 
마음과 마음이 나누어지는 모습!
민들레 국수집만이 우리에게 보여주는 모습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너무 멋지고 아름다운 공간입니다.
윤서연 17-06-01 15:11
 
민들레 국수집의 안아주는 사랑!
곁에서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울컥 합니다.
아름답고 놀라운 사랑의 릴레이 민들레 나눔을 응원합니다.
망고 17-06-01 14:51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더없이 좋은 민들레 사랑을 뜨거운 감동으로 읽고 갑니다.
더 좋은 사랑 감사합니다.
박영훈안드레아 17-06-01 13:10
 
민들레 일상을 읽으면서 행복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노숙인들에게는 민들레 공동체는 그야말로 파라다이스와도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중 민들레 희망센터 정말 멋진 공간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정말 너무 고맙습니다.
하연아 17-06-01 12:48
 
민들레 희망센터의 희망나누기를 응원합니다. 건강하게들 지내세요.
걸스데이 17-06-01 11:24
 
날씨가 더워지면서 vip 손님들이 땀을 많이 흘리실텐데........... 세탁과 샤워를 자유로이 할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타가 있어서 다행이예요.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vip 손님들을 위한 자상하고 세심한 배려에 감동을 먹어요.
진짜! 진짜! 감동이예요. 홧팅!!!
최명서 17-06-01 09:49
 
참 감사합니다. 우리 곁에 사랑의 모습으로 계셔주셔서...  우리에게 사랑의 위대함을 가르쳐주셔서...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이정혜 17-06-01 08:11
 
한분한분 구구절절한 사연을 들어주시고, 살 방법을 마련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동합니다. 어서 민들레 희망센터 손님들도, 지금보다 더 나아지셨으면 좋겠습니다.
나정석 17-05-31 21:21
 
민들레 국수집 일상 하나하나 얼마나 정답고 가슴 뭉클한지, 눈물이 납니다.
우리 삶의 눈시울 따스한 상호 교감을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좋은시간을 함께 보내시는 민들레 VIP회원님들 건강하시고!
모두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슈팅스타 17-05-31 19:06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마음이 깨끗해지는것 같습니다.
1,2년이 아닌 무려 14년간을 한결같은 마음으로 노숙자분들을 섬기며 사셨다니
그 마음의 깊이를 감히 상상도 못하겠네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존경하고 존경합니다.
박희영유스티나 17-05-31 18:32
 
담백하고 진한 사랑입니다.
민들레만의 아름다운 사랑을 만들어갑니다.
VIP 손님들이 편하게 쉴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예요.
민들레의 뜨거운 나눔! 브라보!
레몬주스 17-05-31 17:02
 
서영남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늘 아낌없이 아름다운 사랑을 펼치는 민들레 사랑에도 감격합니다.
공감할 줄 아는 마음! 같이 아파할 수 있는 마음이
무엇보다는 요즘시대에는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아무것도 모릅니다만은 이렇게 민들레희망센터 풍경을 보면서
이웃사랑을 배웠습니다.
이성희 17-05-31 14:17
 
민들레 수사님,베로니카님의 참된 신앙 생활을 본받아
생활의 지표로 삼고 살겠습니다.
두분의 가르침이 부족한 저에게 많은 일깨움을 줍니다.
벅찬 기쁨으로 늘 깨어살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연지훈 17-05-31 13:43
 
진정으로 감동을 합니다.
인생의 길에서 넘어진 분들을 토닥여주고, 힘을 실어주는
민들레의 모든 일들이 참 필요합니다.
모두가 나눔을 함께 실현해 나가는 이곳..
민들레가 제 마음 속에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홍수정 17-05-31 12:10
 
민들레 희망센터 희망일기를 감동으로 읽습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더 행복한 시간들이 펼쳐질 것을 믿어 봅니다.
이하나프란체스… 17-05-31 11:17
 
사람냄새 물씬 풍기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언제나 정답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은 어려운 이들의 부모 같습니다. 마음을 다잡고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고 해도 아무도 관심가져주지 않는 노숙자분들에게 민들레 희망센터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튼튼한 동아줄이겠지요.
민들레 VIP손님들 모두 희망을 잃지말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차미선 17-05-31 10:52
 
길에서 생활하시면서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너무 힘드실텐데... 민들레 희망센터처럼 마음에서부터 위안을 주는 곳들이 많이 생겨나기를 바랍니다. 이래서 늘 반할 수 밖에 없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조주연 17-05-31 07:40
 
VIP 손님들의 자립을 위해 이런곳도 운영하고 계셨군요. 한 분 한 분의 말씀을 모두 경청하시고 도와 주시고 마음을 치유해 주시고 계셨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니면 누가 이런일을 할수 있을지....  정말 감동입니다!
정해욱 17-05-30 21:57
 
매일매일 반복되는 시계추 같은 인생에 사랑과 봉사를 알게 되고, 풍성해짐을 느낍니다.
이제는 제가 필요한 곳들로 도움을 드리러 가는 일들이 즐겁기만 합니다.
언젠가 민들레국수집에도 봉사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두유 17-05-30 19:08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이 왜 민들레를 찾는지 알겠습니다.
끊임없이 나오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무한한 나눔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황진이로사 17-05-30 18:10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곧 기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너무 기쁘네요.
민들레 희망센터도 화이팅!!
티티 17-05-30 16:47
 
따뜻한 바람을 맞습니다.
희망의 공동체 민들레 이야기가 좋습니다.
표정이 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가난한 이웃들의 설움과 아픔,
그리고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을 발견했습니다.
반성합니다. 다시 한번 제대로 살아봐야겠습니다.
김희진 17-05-30 14:13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민들레를 통하여,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숨 쉬고 살아가는 순간순간이 살아가는 원동력이 되어줍니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뿌리깊은 사랑을 나눠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느슨한 공동체,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걸음걸음을 따르고 응원하겠습니다!
박이현 17-05-30 13:37
 
마음 따뜻해지는 사랑입니다.
내 인생에 가장 뜨거운 열흘이 민들레희망센터에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나눔의 삶을 실천하는 민들레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견마지로 17-05-30 12:02
 
늘 항상 환하게 웃으시며, 자신보다 가난한 이들에 대해 더 걱정하시는 모습을 보며, 어떻게 저렇게 될 수 있는지..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럽더라구요.. 이렇게나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한다고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도 더 멋진모습으로 운영해나가길 기도할께요. 응원합니다.
한동근 17-05-30 11:46
 
이 여름 노숙인들에게는 최고로 필요한 곳이겠네요. 상담받으며, 정신적 위안도 얻고, 몸도 깨끗하게 단장하고요.
홍수아 17-05-30 10:24
 
민들레 희망센터와 도서관이 있음으로 손님들이 내일을 꿈꿀 수 있는 어떤 기반이나마 가질 수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고맙습니다.
이영 17-05-30 07:33
 
필요물품이 가득~ 준비되어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에 감동을 하네요. 민들레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께 항상 감사드리네요~ 꼭 없어서는 안되는 센터입니다~
임주하 17-05-29 22:59
 
세상에서 아름다움이 무엇인가를 보여주시는 민들레공동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보라빛향기 17-05-29 19:03
 
흔들리며 놓아버릴 수도 있었을 희망을 끝까지 지켜낼 수 있었던 것은
민들레의 큰 사랑과 나눔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참 고맙습니다.
기도하고 응원하겠습니다. 1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VIP손님들 모두 힘내십시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서연수젬마 17-05-29 18:10
 
민들레 VIP손님들이 하루종일 몇날몇일을 굶으시다,
민들레 국수집에 올때면, 씻으실 수도 있고,
밥도 먹을 수도 있고, 잠시 휴식도 취하실 수 있는 행복한 공간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황윤정 17-05-29 15:07
 
자신을 내세우지 않고, 세상의 등불을 밝히시는
이 많은 분들이 이 세상의 숨어 있는 영웅들이십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정말 화기애애한 행복한 현장입니다.
민들레다운^^
허쉬초콜릿 17-05-29 14:05
 
기쁨과 즐거움과 자랑스러움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을 보고나니,
참으로 오랫만에 흐뭇한 마음이 피어 났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정말 열심히 해주셔서 감동이 밀려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참 귀한 공간이었네요.
안주헌티토 17-05-29 13:17
 
민들레 희망센터가 정말 많은 분들께 큰 힘이 됩니다.
제대로 된 세탁도 샤워도 못하셨을텐데,
민들레 희망센터로 인해 불편하셨던 모든 일을
민들레 안에서 해결하시고 가셨으면 좋겠네요.
조미정 17-05-29 11:32
 
오늘도 내일도 사랑의 기적!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최재숙 17-05-29 10:45
 
서로가 서로를 챙기고, 배려하는 사회의 모습! 아무도 소외되는 이가 없는 사회의 모습!
그런 모습이 우리사회의 모습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오연호 17-05-29 09:20
 
희망의 향기가 폴폴 솟아나는 민들레 희망센터!!!  이곳에 들르는 모든 민들레 손님분들의 화이팅을 빕니다.
이윤희 17-05-29 07:24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 가득한 모습들을 보며 가슴 따뜻함을 느낍니다. 너무너무너무 아름답습니다. 진심으로 놀랍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같은 곳을 찾고 있었습니다. 우리나라에 이런 곳이 있다는 것이 감사합니다. 기쁨과 희망을 찾아갑니다.
박민홍 17-05-28 21:06
 
이웃을 돕는 일은 마음 속에 넓다란 천국을 지어 넣는 일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아자아자 화이팅!!
데니스 17-05-28 19:15
 
사랑이라는 말이 각 언어마다 다 표기 방식은 다르지만,
그 말들을 떠올렸을 때 느끼는 따스함은 어느 언어를 쓰건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사랑의 힘 아닐런지요.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제가 착해집니다.
남혜선루시아 17-05-28 18:39
 
세상을 모두 바꿀수는 없지만 변화 시킬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사랑의 힘으로.....
유라영 17-05-28 16:25
 
인생의 아름다움은 모두 여기 있는 것 같습니다. 사는 맛! 사는 멋!
있는 민들레 공동체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이 세상에 대해 희망을 가지고 삽니다.
세상의 어떤 사랑도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을 뛰어넘지는 못할 것 같아요.
박하사탕 17-05-28 14:33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을 항상 기억하고 실천하려 합니다.
우리들은 주님의 도구인데 왜 이리 서로를 미워하고 욕심을 낼까요..
어차피 죽으면 사라지는 것인데...
더 착하게 살겠습니다.
박남준리오 17-05-28 13:39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라면 어디든 천국입니다..
힘든 일도 슬픈 일도 이겨낼 수 있습니다.
오늘도 이곳에서 살아가는 힘을 얻고자 합니다. 고맙습니다.
빨간양말 17-05-28 11:47
 
서로 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손님들의 내일을 위해 파이팅을 외쳐봅니다.
신혜정 17-05-28 10:49
 
언제나 해맑은 웃음짓게 해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만이 해답이란걸 배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홧팅~~!!
최민국파스칼 17-05-28 09:43
 
마음 한켠 무거운 것들이 사라지는 기분이랄까요! 민들레 희망센터를 오면 그런 마음이 듭니다.. 더운날씨 건강 조심하세요!
조혜은 17-05-28 07:23
 
민들레 희망센터는 아름다운 감동입니다!  봉사가 특별한 것이 아닌 일상의 활동으로 자리매김하여 자연스럽게 후대에 대물림되어, 나눔의 마음이 대대손손 이어지길 꿈꾸어 봅니다. 용기 없는 제 신앙생활에 많은 것을 느끼게 해준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박민준 17-05-27 21:15
 
너무 지친 분들이 편안히 쉬어갈 수 있는 곳이 이렇게 행복한 일이네요.
모두들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게 되어 진심으로 기쁩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돌고래 17-05-27 19:18
 
아름다운 소리 잔잔하지만 강한 여운을 남기는 민들레 사랑이 분명합니다.
아낌없이 베푸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송지아실비아 17-05-27 18:10
 
모두들 기쁘게 즐겁게 행복하게 진정으로 아름답게 민들레와 우정을 키워나가시길...
가난한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 저도 염두해두고 인생을 살겠습니다.
강지혜 17-05-27 16:25
 
부르기만해도 가슴 뭉클한 이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그리고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아카시아 17-05-27 13:18
 
민들레 공동체가 발전되는 이유는 진정한 사랑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오래도록 이렇게 이어지는 것이 놀랍습니다.
그것도 오직 사랑만으로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권지후토마스 17-05-27 13:10
 
민들레 손님분들도,
서로가 서로에게 든든한 지붕이 되어 주시면서
그렇게 그렇게 힘들지만, 같이하며 인생의 길 헤쳐 나가셨으면 합니다.
유진혜 17-05-27 11:34
 
민들레 희망센터 짱!  이 아름다운 사랑나눔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름다운바다 17-05-27 10:27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최고~!!!
장서현 17-05-27 08:51
 
지금은 비록 힘들고 가난한 고된 삶이지만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하여 사랑만이 어둠을 역전시킬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너무 감동입니다!
저는 민들레 공동체가 곧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스피노자 17-05-27 07:17
 
민들레 희망센터는 희망 폭탄입니다. 더운날씨 가난한 이웃들이 눈치 안보고 자유롭게 사워하고 빨래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에서 느끼는 감동이 저에게 살 힘을 줍니다. 고맙습니다.
공진영 17-05-26 21:11
 
힘겨운 이웃들이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웃어주는 분들이 늘어나는 조금은 더 성숙된
우리사회가 되기를 기대해보고 싶습니다.^^
다 같이 웃고, 다 같이 행복한 ‘다 같이 세상!’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만들어갔으면 합니다.
파스타 17-05-26 19:04
 
우리 곁에서 다정하게 미소짓고 있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열어주는 문이 되어줍니다.
희망입니다!!
안진아젬마 17-05-26 18:52
 
가난한 사람들에게 사랑을 선물하는 민들레 희망센터!
소외계층을 위한 마음을 써주시는 민들레공동체,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문혜진 17-05-26 15:23
 
여전히 세상의 가난한 사람들, 소외된 사람들과 함께 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오래도록 우리 곁에서 빛을 밝혀 줄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감동 많이 받고 갑니다.
팝콘 17-05-26 14:10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언제나 건강하시고
오랫동안 이 자리에 머물러 주시기 바랍니다.
민들레 홀씨처럼.....
신현두필립보 17-05-26 13:49
 
저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희망센터가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인생을 살면서 가장 어려운것은 아마도 초심처럼 행동하는것이 아닐까 합니다.
많은 사람들의 진정한 안식처가 되어주어 감사합니다.
HAPPYLOVE 17-05-26 11:40
 
민들레 공동체 15년~ 20년을 응원해 봅니다.
가난이 사라지는 날이 올때까지 민들레국수집이 계속 되기를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강태석 17-05-26 10:33
 
우리는 온갖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이 있음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지금 이순간이 절망인 분들에게는 그래서 이 희망이 참 중요하고 소중할 텐데요.
그것을 지켜주는 민들레국수집 모습에 항상 감동하고, 또 감동합니다.
최우희 17-05-26 09:33
 
무한한 지원에 아낌없는 사랑… 항상 새로운 소식으로 우리를 기쁘게 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우리가 서로 사랑하고, 용서하고, 받아들이는 그런 순간에 이미 최고의 행복을 맛보는 것이라는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이 새롭게 다가오는 요즘입니다.
저는 희망센터 풍경 최고의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윤지민 17-05-26 08:46
 
민들레가 지향하는 참 나눔에 늘 감동합니다.  오로지 사랑 뿐입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헌신적인 사랑이 놀랍습니다.
남소영아우실티… 17-05-26 07:38
 
가난한 이웃들의 삶에 행복이 되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에서 지혜를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최고! 아자아자 파이팅!
문영호 17-05-25 22:06
 
인간세상에서 어쩌면 가장 차가울지 모르는 공간에서도
따뜻함이 흐르게 하시는 민들레국수집 베베모 세분의
헌신적인 삶에 박수갈채를 보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행복합니다.
옹달샘 17-05-25 19:17
 
민들레공동체 덕분에 모르는 이웃을 만나도
모두 어디선가 한번 본 듯 정겹고 반가운 느낌이 들어요!
오늘보다 내일 더 많이 힘들고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송민희마리아 17-05-25 18:16
 
힘겨운 이웃에게 따뜻한 울타리가 따뜻한 사랑이 따뜻한 나눔이 되어주는 곳
민들레 희망센터 이 따뜻한 곳을 저는 응원하고 또 응원합니다.
최영주 17-05-25 15:12
 
희망 잃지 마시고, 절망하기에 앞서 세상에는
민들레 공동체처럼 따뜻한 곳도 있음을 떠올리셨으면 합니다.
많은 힘이 되어 주실 겁니다.
카푸치노 17-05-25 14:46
 
쉬는 날 없이 언제나 열심히 뛰어다녀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타 화이팅~~^^
연재우모세 17-05-25 13:14
 
이렇게 아름다운공동체는 처음보네요. 완벽한 사랑! 민들레희망센터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이은희 17-05-25 12:19
 
미소 잃지 않으시고, 온힘을 다해 손님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감사드립니다.....
흐르는강물처럼 17-05-25 11:50
 
행동하는 삶을 끊임없이 보여주시는 두 천사분을 보며 우리 또한 닮아갈 수 있었으면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멋진모습! 늘 짱입니다!
이윤화 17-05-25 10:46
 
책과 꿈과, 사랑으로 우리는 절망의 바다 속에서 희망을 건져 올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장나래 17-05-25 08:24
 
갈 곳 없는 분들에게 쉼터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이런 기발한 아이디어가 있을까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존경 하는 사람으로서 제가 괜히 뿌듯합니다 .>.< 무더위에 건강하세요~~~
모윤숙안나 17-05-25 07:29
 
손님들의 꿈이 상실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그걸 다잡는데 민들레 희망센터가 기여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지금도 충분히 그래주시고 있지만은요^^
민들레 희망센터가 정말 멋지고 최고라 불릴만 합니다^^ 감동!
김재욱 17-05-24 21:05
 
현실에 아파하고, 힘들어 할 이들에게
웃게 해주시고 행복함을 긍정적으로 만들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아름다워요~
민들레희망센터 많이 응원할께요!
코코 17-05-24 19:53
 
이곳에 오면 참된 쉼을 얻고 갑니다.
민들레의 꾸준한 사랑에 놀라웠습니다.
아직 나눔은 서툴지만 나로 인해서 상처받는 사람,
불편을 겪는 사람이 없도록 작은 것부터 실천해야겠습니다.
민들레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최수진안젤라 17-05-24 18:22
 
민들레 국수집 풍경은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요즘은 민들레 일기와 사진이 주는 아름다움에 깊이 맛들이고 있습니다.
눈이 시릴만큼 아름다운 사랑을 나눠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문혜경 17-05-24 15:19
 
민들레의 나눔에서 세상을 진심으로 살아가는 진정한 나눔을 배웁니다.
오직 민들레 안에서만요.
뮤지컬 17-05-24 14:07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안에 평화와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저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세상을 비추는
작은 등불이 되길 바라며 응원의 목소리를 드높입니다!!
이용진모세 17-05-24 13:26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세상!
민들레 공동체가 제일 입니다!
박문정 17-05-24 12:04
 
쌓이는 사랑들을 한 장 한 장 벽돌로 삼아 다 같이 힘을 모아 천국을 짓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최진주 17-05-24 11:39
 
민들레 공동체를 알게되어 이렇게 제가 나눔에 동참도 하게되고, 어려운 이웃들을 돌볼 줄 아는 사람으로도 변하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저는 너무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채송애 17-05-24 10:03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언제나 기분좋은 밝은 사랑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저도 웃어보네요!
박선희 17-05-24 07:39
 
서영남 대표님이 들려주시는 민들레 이야기들은 한 편으론 가슴 뭉클하고, 또 다른 한편으로 마음 아픕니다. 하지만 그 속에는 언젠가 찾아 올 행복들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김영식 17-05-23 21:04
 
제게 세상이 살만한 이유중에 하나가 민들레국수집입니다.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그리고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하겠습니다.
행복이 무엇인지 알게해주는 민들레 사랑이 정말로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선 늘 희망과 행복을 봅니다.
솜사탕 17-05-23 19:06
 
언제나 민들레희망센터는 빛이나네요!
반짝반짝!!^^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알찬사랑.
감사합니다. 더없이 희망이 솟길 기도합니다.
김혜승보나 17-05-23 18:53
 
민들레 사랑은 정말 위대한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사랑이 꽃피는 것은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많은 사랑의 씨앗을 뿌리고 있기 때문일 거에요.
민들레 희망센터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김윤정 17-05-23 14:38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그리스도적 사랑 나눔이 훌륭합니다.
두 분의 아름다운 인생을 닮고 싶습니다.
어려운 이웃들과 소통하시고자 애쓰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이준철 17-05-23 13:47
 
절망감이 자주 찾아오는 삶들에 희망을 주시는 일을 하시네요.
가끔씩 절망일 것들이 희망으로 바뀌어 올때에 그들은
삶의 의지를 다시금 되새기겠지요.^^
정윤희 17-05-23 11:42
 
사랑으로 다시 일어설 민들레 손님들의 앞날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뿌리깊은나무 17-05-23 10:53
 
조금이라도 체계적인 방법으로 가난한 이웃을 위해 도울 수 있는 마련을 열심히 해주는 이 민들레 공동체를 어떻게 사랑하지 않을 수가 있겠어요. 민들레 희망센터 최고예욤!!
김다연 17-05-23 08:46
 
안녕하세요!!
제주도 서귀포에서 인사 올립니다.
나눔을 하고 난 후의 충만한 기쁨, 이러한 일상의 기쁨들을 많이 만들며 살고 싶습니다. 하루하루를 행복하게 사는 방법을 경험으로 배우고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이 시대 나눔의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습니다.
홍소영 17-05-23 07:29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샤워도 하고, 낮잠도 자고, 책도 읽으면서 마음에 여유가 생기고 한층 더 밝아진 VIP손님들을 생각하면서 기분이 참 좋았습니다. 내게 주신 탈렌트로 감동과 사랑을 이웃들과 함께 나눈다면 그것이 가장 값지고 가슴 벅찬 일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이지한 17-05-22 21:05
 
식사만 제공하시는 것도 큰 일일인데...
민들레 국수집은 손님들을 위한 일들을 이렇게 찾아서 해내시네요. 생각하면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복숭아 17-05-22 19:19
 
나를 위로해주는 소리.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어린 위로에 모두들 행복해 하실 게
저도 마음 속으로 느껴지네요^^
박지나마르첼라 17-05-22 18:30
 
제가 힘이 들때 이렇게 따뜻한 손이 있다면 참 감사할 것 같습니다.
그 감사함으로라도, 열심히 살아보려 노력할 것 같구요.
민들레 손님들도 그러하시길 바랍니다.
나르샤 17-05-22 16:28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아픈 마음 지친 마음 힐링하고 돌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음의 양식도 쌓으시고,,,,^^
박지희 17-05-22 14:06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얼마나 열심히
이웃을 위해 헌신적으로 나누시는 지를 느낄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두분의 사랑을 응원하겠습니다.
윤민성 17-05-22 13:40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희망을 만들고 기쁨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저에게 정말 힐링이 되는 곳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박선화 17-05-22 11:40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진정한 길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행복한 삶을 얻으시길 바랍니다. 모두들 힘내세요!
양정우베드로 17-05-22 10:31
 
우리 모두 배워야 할 공간인것 같습니다.
독후감 발표로써 많은 사람들의 자신의 마음을 열어볼 수 있는 시간이 되는 것...
참 소중한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잠시나봐 제 마음을 열어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앞으로도 좋은 활동 응원합니다~
최순애 17-05-22 09:42
 
오늘 하루도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사랑이 가득 들어찬, 기쁘고 즐거운 하루이기를 기도합니다.
저도 이 행복한 대열에 끼도록 하겠습니다. 서영남 선생님을 응원합니다.
박나연루시아 17-05-22 07:28
 
각양각색의 사연들로 몸과 마음이 많이 지쳤을 민들레 손님들을 달래주시고, 들어주시고, 안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제가 정말 많이 배우며 삽니다^^ 감사드립니다.
김지헌 17-05-21 23:01
 
세상을 향한 민들레 수사님의 나눔이 안주하기 쉬운 제 생활에서 깨어 있으라는 소리로 다가옵니다.
마음이 뭉클해지는 체험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는 모든분들께 웃음꽃이 피길 기도합니다 *^^*
하프 17-05-21 19:05
 
어느 때부터인가 나도 모르는 사이에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이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나에게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알려준 셈입니다.
눈물나게 아름답습니다 ㅠㅠ
민들레희망센터 화이팅!!!
정윤아도미니카 17-05-21 18:31
 
서영남 대표님은 이 처럼 많은 이들의
삶의 지표 역할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존경합니다.
김주은 17-05-21 16:37
 
서영남 대표님이 가난한 이웃에게 얼마나 헌신적이신지…
민들레 팬이라면 다 느낄 수 있겠지요… 대표님의 사랑 깊은 감동을 합니다.
러블리 17-05-21 13:20
 
닮고 싶은 사람이 생겼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말씀을 기억하며 살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다시 시작할 수 있는 희망이 있어 우리는 다시 웃을 수 있습니다!
한송호도미니코 17-05-21 13:10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희망은 내 몸 안에서 세상을 향해 그리고 이웃을 향해 퍼져 나가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나눔으로써 행복해지는 그 따뜻한 세상 아름다운세상! 함께 만들어가요.
이한나 17-05-21 11:35
 
바쁘고 숨차게 달려오기만 했던 일상의 쉼터에서 잠시 멈추고 주변을 돌아봅니다. 진정 살맛나는 세상으로 가는 길을 보았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미처보지못한 이웃들의 이야기를 읽고 조금이나마 자신을 반성하며 주변의 힘든 이웃들을 돌아볼 수 있게 해주어 감사드립니다. 감동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하세요!
최유미 17-05-21 10:16
 
배고프고 힘든 사람들이 기댈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참 다행입니다.
사랑과 나눔이라는것이 굳이 거창하지 않아도,
작은 마음만 있으면 가능하다는것을 가르쳐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홍유리 17-05-21 08:43
 
모두들 열린마음이 되길~
어떤상황의 이웃이라도 따뜻한 가슴만이 힘든 우리이웃들을
희망으로 살 수 있게 합니다. 모두 '화이팅!' 해요^^ 민들레와 민들레를 이용하시는 모든 분들을 위해 응원합니다.
유영아 17-05-21 07:34
 
아, 생각만해도 참 좋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지상에서 천국처럼.....
권호식 17-05-20 21:05
 
감사드립니다.민들레 희망센터는 감동입니다.
이용생활인 아저씨들이 쉬어가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입니다.
오솔길 17-05-20 19:08
 
저는 민들레 이야기가 너무 좋습니다...
다양한 이웃들의 체험담을 함께 공유할 수 있어 좋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나눔에 함께 동참할 수 있는
사람들이 많아질수록 더 좋겠지요. 대한민국의 해피 바이러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공수연리디아 17-05-20 18:06
 
머리로 알아들은 진리를 가슴으로 이해하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서영남 대표님에게서 배웁니다.
고개를 끄덕입니다. 멋지십니다!
성미나 17-05-20 15:10
 
민들레일기 늘 감사하게 잘 읽고 있습니다.
너무 좋고 신앙이야기나 그 밖의 글들이 다 도움이 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온 몸으로 실천하는 삶에 다시 감사드립니다.
피터팬 17-05-20 14:24
 
생각을 착하게 하는 민들레 국수집 진실로 고맙습니다.
늘 아낌없이 마음껏 퍼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정말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 최고예요^^
오승재리오 17-05-20 13:10
 
계절마다 풍경은 틀리지만 VIP손님들을 향한 「민들레 국수집」은
새롭고 놀라운 가르침을 주는, 존재 자체로 고마운 곳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야 주변에 가난한 이웃들이 얼마나 많은지,
힘든 이웃들의 고통이 얼마나 큰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나의 귀한 것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눠줘야겠습니다!
살며사랑하며 17-05-20 11:45
 
거리를 방황하는 아저씨들이 더운 날씨 마음 편하게 세탁하고 샤워하는 모습이 주님의 축복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는 좋은 에너지가 가득합니다.
최은지 17-05-20 10:44
 
안녕하세요. 날씨가 더워졌습니다. 민들레 가족들은 평안하시지요. 하루 빨리 VIP 손님들이 부디 하나 둘 재기하시어 사회의 자기 자리로 찾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여러분들을 응원하겠습니다. 항상 손님들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
조미선 17-05-20 09:37
 
감사합니다. 힘든 이웃을 위해 이렇게 진실된 마음을 써 주시는 모습이...
이명자 17-05-20 07:34
 
인생의 길을 잃은 나그네에게 친절하게 길을 의논해주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희망센터의 존재가 너무 소중합니다.  감사드립니다.
권준엽 17-05-19 21:33
 
사람을 향한 사랑을 가지고 있는 지성인의 모습!
참 아름답고, 매력있는 모습입니다.
불꽃 17-05-19 19:43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일상을 보면서 조그마한 일에 좌절하고 포기하는
제 자신을 돌이켜 보게 됩니다. 그리고 이웃 사랑을 배웠습니다.
다시한번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한우리젬마 17-05-19 18:15
 
초심으로 돌아가겠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믿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나누며 살겠다고 굳게 다짐했는데......
언제부터인가 나 자신만을 위해서 살고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을 보며 많은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유진 17-05-19 15:51
 
안녕하세요?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몸과 마음이 힘들어도 견딜수있는것은 따뜻한 이웃이 있기 때문입니다.
민들레 울타리안에서 함께 하고픈 마음으로 살아갑니다.
코코쉬폰 17-05-19 14:36
 
사람의 인연이 때로 참 소중하게 다가올 때가 있습니다.
비록 멀리에서 지켜보는 입장이지만,
그래도 그 진실됨은 충분히 느끼곤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김우중안토니오 17-05-19 13:09
 
아늑한 공간, 아늑한 나눔, 아늑한 사랑..
지칠대로 지친 몸과 마음을 휴식할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에 감사합니다.
민들레희망센터에 많은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많이 함께하겠습니다.
최유라 17-05-19 12:12
 
민들레 희망센터의 필요성을 절감하게 느낍니다. 경제가 어려워 지면서 자의반 타의반으로 거리에서 노숙하는 아저씨들이 많아졌어요. 누군가는 해야 하는 일인데 그 일이 간단한 문제도 아니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무소유의 삶으로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하시는 모습이 감동적이고 최고십니다.
전은화 17-05-19 11:23
 
오늘도 기적이 만들어 지는 공간! 민들레 희망센터 아자!! 파이팅~~파이팅~~
신나래 17-05-19 10:35
 
민들레 희망센터에서는 특별한 일들이 많이 일어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인문학 강좌, 다문화모임 ... 등등
배울 것도 너무 많고 감동할 것도 너무 많습니다. 화이팅!
장하나 17-05-19 08:48
 
사랑이라는 말이 각 언어마다 다 표기 방식은 다르지만, 그 말들을 떠올렸을 때 느끼는 따스함은 어느 언어를 쓰건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사랑의 힘 아닐런지요.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제가 착해집니다.
권상준 17-05-18 21:42
 
가난한 이들에게 행복과 희망을 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하루가 기쁘고 인생이 즐겁습니다.
내일도 민들레 희망센터!!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월드스타 17-05-18 19:57
 
세상은 함께 살아가는 곳임을 배우게 됩니다.
사랑의 발걸음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이 너무 따스해서 좋습니다.
건강하게, 행복하게~ 우리 모두 화이팅!!!
오정미빅토리아 17-05-18 18:16
 
서영남 대표님이 밝은 세상을 보신 것처럼,
이 힘겨운 세상에 살아가는 많은 이웃들이 민들레 사랑으로 인해
따뜻한 세상을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양탄자 17-05-18 17:07
 
민들레 국수집은 그동안 배우고 익히지 못한, 또는 잃어버린 느낌 그리고 보살핌과 돌봄,
나눔과 섬김을 새롭게 새기고 되찾을 수 있는 길입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김혜지 17-05-18 14:05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말씀을 듣는 이 귀한시간을 돈을 주고도 살 수 없겠지요.
민들레 VIP 손님들도 힘내시길 바라며!
박영석 17-05-18 13:19
 
사랑의 상징이자 화합의 상징인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민들레 희망센터 최고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아자아자!!
전미라 17-05-18 12:10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모습이 무척이나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시나브로 17-05-18 11:52
 
모든 어려움이 분명 밥만으로 해결되지는 않습니다.
당장 오늘을 길에서 나셔야 할 분들에게 취업자리가 '나 여기있소' 하고
나타날리 만무하고, 의지가 있으셔서 취업자리를 잡으셨어도
그동안의 노숙생활로 몸은 망가져 있기 일수일 겁니다.
그런 분들에게는 적당한 약간의 도움은 분명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미수 17-05-18 10:09
 
우리 사는 세상이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가슴이 따뜻한 사람으로 가득차길 기도합니다.
홍선애 17-05-18 08:53
 
민들레 사랑이 참 아름답네요... 볼 수 있고 들을 수 있고 만질 수 있고 느낄 수 있다는 것에 건강한 모습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이 아름다운 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민들레 안에서 느낍니다.
남미연글라라 17-05-18 07:38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면서 많이 깨달아요...
세상만사가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게 인간의 삶인데...
이기적인 욕심을 채우려 하는 제 자신이 많이 부끄러워요.
민들레 희망센터 많이 응원할께요. 브라보!
최보람 17-05-17 21:12
 
주님께서 주시는 사랑이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내어놓을수록 주님은 더 채워주시기 때문이지요!
마음의 여유 없음도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 안에서는 풀려버립니다.
알찬 내일을 향해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카산드라 17-05-17 19:44
 
좁아지고 좁아진 시야만큼 내 마음의 크기도 함께
작아지고 있었음을 반성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감사드립니다.
이유정실비아 17-05-17 18:11
 
민들레의 사랑은 축복입니다.
언제나 화이팅 하세요! 제가 늘 응원할께요~~
꼬꼬미 17-05-17 17:36
 
용기와 희망으로 지금껏 14년동안 꾸려와주신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행복한공간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지혜 17-05-17 17:02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꾸려가시는 이 나눔에 깊은 공감이 됩니다.
은은하지만 강한 민들레 사랑은 지금처럼만 계속되기를 응원합니다~
강민호 17-05-17 14:36
 
가난한 이웃 사랑은 누구의 몫이 아닌 우리부터 조금씩 실천해야 합니다.
사람의 향기를 듬뿍 느낄 수 있는 민들레가 아름답습니다.
하늘보라 17-05-17 12:06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노숙인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박주미 17-05-17 11:39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보면 가슴에 상처가 난 사람, 몸이 아픈 사람들이 대부분인 것 같아요~ 고혈압과 당뇨같은 경우는 지속적으로 약을 먹고 관리를 받아야 하는데 노숙생활은 그게 여의치 않겠지요. 민들레 진료소를 예약해주고, 급할때는 약값이나 병원비 지원과 직접 병원도 함께 가주는 모습이 인상깊게 다가왔습니다. 대단하십니다! 힘내세요.
김소율 17-05-17 10:24
 
민들레 희망센터.....
인생을 응원해주는 좋은 선생님들과 좋은 책들을 통해
자신을 성장시키는 이 과정이 정말 보물 같은 시간이 될 수 있을 것 같네요. 응원드리며 힘내세요.
홍덕이마리아 17-05-17 07:09
 
모두들 열린 마음이 되길~ 어떤상황의 이웃이라도 따뜻한 가슴만이 힘든 우리이웃들을 희망으로 살 수 있게 합니다.
모두 '화이팅!' 해요^^ 민들레와 민들레를 이용하시는 모든 분들을 위해 응원합니다.
정은홍 17-05-16 21:19
 
이렇게 민들레와 함께 할 수 있어서,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그리고 민들레희망센터에 크나큰 행복이 가득하기를..
탬버린 17-05-16 19:11
 
언제나 최고의 나눔이 있는 곳..
외롭고 쓸쓸한 사람들을 돌봐주고 그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자랑스럽습니다.
그 안에서 항상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최한별로사 17-05-16 18:17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하게 사랑을 나누는 모습을 보니 참 흐뭇하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행동하는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힘내십시요!
알라딘 17-05-16 15:25
 
우리나라의 무료급식소 어느 곳도 민들레 국수집처럼 하는 곳은 없습니다.
무엇인 진정한 나눔이고 사랑인지 다시 깨닫고 반성해야 합니다.
노란민들레국수집에 하나님께서 큰 은총과 축복이 함께하실거라 믿습니다.
박가영 17-05-16 14:07
 
노숙인들이 편히 쉬어갈 수 있고 이렇게 독서도 할 수 있고,
세탁과 샤워 무궁한 나눔을 안겨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두분 너무 멋지십니다.
오주성 17-05-16 13:30
 
가족이란... 미숙한 서로를 인정하고 수긍하며 도닥여주는 동안 형성되어 갑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최성미 17-05-16 11:32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기에 이 많은분들을 케어해 줄 수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
견마지로 17-05-16 10:49
 
더워지는 이 계절에 참 고마운 공간입니다.  서영남 수사님의 사랑에 또 한번 감동합니다. 모두들 행복하십시오.
유진영 17-05-16 09:29
 
서영남 대표님과의 상담을 통해 정신적인 힘겨움을 덜고, 세탁과 샤워를 통해 몸에 때도 덜어내면 새로운 기분이들겠지요.
희망도 생기고요.
민들레 희망센터와 이용손님들 파이팅!!
장혜진 17-05-16 07:19
 
안녕하세요.. 언제나 좋은 쪽으로 이어주는 디딤돌의 역할을 하는 민들레 공동체처럼 깨어사는 우리가 되도록 함께 노력합시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손님분들도, 책도 열심히 읽으시고, 따뜻한 사랑을 이어가시길 바라며...
박정환 17-05-15 21:48
 
배고픈 사람을 동정하는 곳이 아닌, 섬기는 민들레국수집!
그런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사랑을 응원합니다.^^
오늘하루의 마무리를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와 함께합니다.
민들레수사님 오늘 하루도 고생하셨습니다.
좋은 꿈 꾸세요~~내일도 화이팅하세요^^
다빈치 17-05-15 19:30
 
미래를 바꾸는힘 바로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너지입니다.
스승의날 입니다. 제가 힘들고 지칠때마다 제게 위로를 전해주는
제스승인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으로 꽃바구니를 보냅니다.
송미선요안나 17-05-15 18:08
 
사랑을 입에 담는 것은 쉽습니다.
하지만 고통 받는 이들과 함께하며 혼신을 다
바쳐 실천하는 사람을 만나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기꺼이가난한 이들의 아버지가 되어준 서영남 센터장님께 경의를 표합니다.
드래곤 17-05-15 16:30
 
민들레희망지원센터 글과 사진 만으로도 
동화처럼 그림이 그려지네요~
보고 있으면 저절로 행복해져요!!
윤정서 17-05-15 13:56
 
민들레 공동체의 하루하루는 아무 일도 없이 지나는 것 같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하루하루가 특별하지 않은 날 또한 없는 것 같습니다.
참 행복한 것 같습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의 저희들의 진정한 스승이십니다.
오승진 17-05-15 13:42
 
인생 스승으로서 따뜻한 사랑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우리 민들레 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언제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내안에캔디 17-05-15 11:35
 
관심, 희망이 가득한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화이팅! 화이팅!!!
홍영자 17-05-15 10:19
 
밥을 나누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계속해서
민들레 손님들을 생각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민들레 희망센터에 잘 묻어나는 것 같습니다. 감동입니다.
최미라 17-05-15 09:37
 
행복은 분명, 부(富)와 빈(貧)사이에 있는 게 아닌 것 같습니다. 행복은 사람의 마음속에 사랑이 가득할 때 있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바람소리사랑소… 17-05-15 07:20
 
새로운 희망을 선물로 주신 민들레 희망센터에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을 생각하는 만큼, 함께하는 만큼 세상이 밝아지고 희망이 넘치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지영규 17-05-14 21:03
 
어려운 사람들을, 소외된 사람들을 금세 절망하게 만드는
우리 사회가 어쩌면 알코올에 찌들어 있는지도 모를 일입니다.
앞으로는 좀 더 사랑이 풍성한 사회가 된다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걸리버 17-05-14 19:28
 
민들레 사랑에 저도 웃어봅니다.
흔히들 그 자신이 좋은 사람이면, 주변에 좋은 사람이 따른다고 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주변에 좋은 사람들이 따름은 물론,
주변의 모든 사람들을 좋은 사람으로 만들어 내는 좋은 기운이 있으십니다.
두분은 진정 좋은 사람이십니다.
언제나 밝고 기분 좋은 사랑 나누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나소연레이첼 17-05-14 18:20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나눔의 참 기쁨이며,
언제나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음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모른 척 하고 자기 혼자 살려고 할 때, 행복도 사라지고 말 것입니다.
감동으로 잘 보고 갑니다~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김보마 17-05-14 15:15
 
말뿐이 아닌 몸으로 노숙자분들과 함께 생활하시니 정말 그분들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느끼시고 아낌없이 내어 주시고 계시네요.
민들레의 사랑 나눔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정말 감사해요.
알라딘 17-05-14 14:06
 
감사합니다.
세심한 보살핌과 배려로 우리 모두 한가족이 되어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안승진리오 17-05-14 13:41
 
내일이면 스승의날입니다.
이시대의 진정한 스승. 두분께...
서영남 센터장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늘 두분을 존경합니다.
정성호 17-05-14 11:32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에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세탁과 샤워를 자유로이
할 수 있다는 것이 주님의 은총입니다.
민들레 희망 센터 최고입니다. 최고!!
도주미안젤라 17-05-14 10:36
 
희망 잃지 마시고, 절망하기에 앞서
세상에는 민들레 희망센터처럼 따뜻한 곳도 있음을 떠올리셨으면 합니다.  많은 힘이 되어 주실 겁니다.
이유미 17-05-14 09:37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지친 마음 지친몸을 쉬어갈 수 있고 위로받을 수 있는 공간이 되어 얼마나 기쁜지요.
새롭게 열린 공간에서는 더 많은 사람들이 쾌적히 이용할 수 있을 것 같아 정말 행복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박찬우 17-05-13 21:26
 
이용생활인 아저씨들이 쉬어가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의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무너져가는 꿈을 다시 세워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민들레 사랑은 참 행복한 보석상자 입니다.
나무늘보 17-05-13 19:03
 
민들레 사랑이 놀랍습니다!
소외된 이들의 쉼터 민들레 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최고세요!
박가을보나 17-05-13 18:12
 
머리로 알아들은 진리를 가슴으로 이해하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서영남 대표님에게서 배웁니다.
고개를 끄덕입니다. 멋지십니다!
도수경 17-05-13 15:09
 
민들레 국수집의 참나눔의 의미를 다시 되새겨볼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많은 봉사자분들의 정성어린 선행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제자리에서 저또한 이웃들과 나누며 함께 살아가야 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선함이 저를 채우고 이끌어줍니다.
온 세상 사람들의 마음속에도 사랑의 마음이 가득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팅커벨 17-05-13 14:08
 
늘 아낌없이 마음껏 퍼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정말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 최고예요^^
희망의 공동체 민들레이 좋습니다.
표정이 있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며
가난한 이웃들의 설움과 아픔, 그리고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을 발견했습니다.
반성합니다. 다시 한번 제대로 살아봐야겠습니다.
김동엽토마스 17-05-13 13:48
 
안녕하세요!
오늘 하루도 열심히 생활하는 민들레공동체 힘내세요!
아무리 힘들어도 결코 좌절하거나 실의에 빠지지 않는 이유는 바로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가능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민들레희망센터의 따뜻한풍경! 잘보고갑니다.
강태영 17-05-13 11:42
 
민들레 희망센터의 굳건한 희망들이 많이 많이 생산되어 절망에 빠져 있는 모든 분들에게 힘이 되기를 바랍니다.
최진석 17-05-13 10:10
 
언제나 해맑게 웃음짓게 해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만이 해답이란걸 배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홧팅~~!!
이화연 17-05-13 08:53
 
민들레국수집의 작지만 알찬 프로그램들이 너무 좋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손님들이 이 더운 여름, 씻을 수도 있고
세탁도 할 수 있는 곳을 만들어 유용하게 운영해 주시니, 참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최고!
민채영 17-05-13 07:36
 
하루를 시작하는 시간...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행복동행입니다.
조현수 17-05-12 21:11
 
진정한 사랑의 길을 가시는 민들레 국수집이지만
일반인인 저의 눈으로 보면 기적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
어쩌면 그렇게 어려워 보이는 길을 아무렇지 않은 듯 가시는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나나 17-05-12 20:00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실 되고 헌신하는
사랑 덕분에 나눔 바이러스가 더욱 늘어나나 봅니다.
모두가 함께 행복해 지는 세상이 만들어 지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희수세실리아 17-05-12 18:10
 
우리 사회도 민들레 국수집처럼 따뜻하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 마냥 기쁘기만 하네여..
서영남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대표님이 너무 성심성의껏 가난한 이들을 아껴주시는 덕분에
저도 이런 따뜻함도 맛보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봉주희 17-05-12 15:15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이 이끌어가시는 사랑 열심히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건강하시고, 늘 웃는 얼굴 감사드립니다.
회전목마 17-05-12 14:24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의 진심 앞에 하느님도 감동하실 것 같습니다.
백민호티토 17-05-12 13:11
 
언제나 처음처럼!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신과 땀방울이 고스란히 베어있는 민들레 국수집...
어디서도 볼 수 없는 특별한 무료급식소입니다.
최명준마르코 17-05-12 11:31
 
감사합니다.
민들레 VIP손님들이 정말 외로움에 사무쳐서 많이 힘드실텐데 아늑한 공간에서 많은 위로 받으시길...
dufmatksid 17-05-12 10:36
 
민들레 희망센터가 우리사회에 던지는 의의가 큽니다. 앞으로도 흔들림없이 지켜가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남주연 17-05-12 09:40
 
이웃들과 하나 되어 행복하게 생활하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아름답게 다가옵니다. 세상을 통교하며 희망을 꿈꾸는 사람들이 더욱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사모님 화이팅!
박미정 17-05-12 08:49
 
작은 빛이 하나둘 모여 세상을 밝히는 큰 빛이 되듯이 이런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분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희망을 열어가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수연소화데레… 17-05-12 07:38
 
카네이션 꽃 너무나 예쁩니다.
여러가지로 힘들고 좌절하기 쉬울텐데. 민들레 희망센터가 잡아주시는 것 같습니다.
어떠한 일에도 열심히 도와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아멘
김영진 17-05-11 21:38
 
언제나 같은 길을 걷고 있는 두분이
언제까지나 함께 사랑 나눔하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수고로움을 마다하지 않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늘 감사하는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
청춘시대 17-05-11 19:04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온전히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 놓으시는
서영남 원장님의 삶이 빛납니다.
사랑의 열기로 사랑을 전파하도록, 사랑을 느끼도록,
그래서 행복해지도록 만들어주는 서영남 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박주연보나 17-05-11 18:06
 
마음이 예쁜 사람들이 모여 있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할 때 만큼은 저도 착한 마음이 됩니다.
내일 더 큰 행복을 기대하며 뜨겁게 응원합니다!!
고지영 17-05-11 15:06
 
노숙인들도 우리와 똑같은 사람으로,
그들이 즐기고 느끼고 다양한 경험할 수 있도록
위로해주시고 격려해주시는 그 마음 정말 최고입니다.
피라미드 17-05-11 14:07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늘 이런생각을 했습니다.
베로니카님의 내조를 정말 본받고 싶습니다.
누군가에게 이렇게 헌신적으로 베푼다는게 정말 쉽지 않은일 아닙니까.
대표님이 정말 부럽습니다^^
배윤섭파비아노 17-05-11 13:43
 
감동의 물결이 넘실넘실~
민들레국수집은 지상낙원입니다.
사랑으로 살다 가신분들의 삶에서 우리는 많은 것들을 느끼고 배웁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삶도 후세에는 이렇게 칭송받으리라 봅니다.
홍은이 17-05-11 11:17
 
민들레국수집을 늘 응원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런모습을 보며 힐링을 하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시에스아이 17-05-11 10:15
 
우리에게는 서로를 안아줄 수 있는 두 팔과,
서로에게 위로의 말을 건넬 수 있는 예쁜 입과,
서로를 지긋이 바라봐 줄 수 있는 두 눈이 있습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사랑> 이라는 아름다운 마음도...
정인희 17-05-11 09:39
 
민들레국수집의 깨끗함이 좋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어렵게 구하시느라고 애쓰셨습니다. 앞으로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좋은일 많이 생기길 기도하겠습니다.
유해영 17-05-11 08:46
 
민들레 희망센터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행복을 전염시키고 싶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하고 싶은 구체적인 행복론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문지은클라우디… 17-05-11 07:32
 
오월은 가정의 달입니다.
행복이 꽃피는 감동적인 공동체!!
우리 모두 배워야 할 공간인것 같습니다.
독후감 발표로써 많은 사람들 자신의 마음을 열어볼 수 있는 시간이 되는 것.
참 소중한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잠시나봐 제 마음을 열어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앞으로도 좋은 활동 응원합니다~ 샬롬
이훈재 17-05-10 21:22
 
나보다 먼저 가족이나, 타인을 생각하는 마음은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이 배워갑니다...
롤러코스터 17-05-10 19:37
 
민들레의 사랑이 희망이 되도록... 화이팅!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 나눔 안에서 마음이
삐뚤어지지 않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합니다.
유주연실비아 17-05-10 18:12
 
민들레 희망센터는 늘 한결 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희망이 참 많은 민들레 희망센터입니다^^
민들레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손수경 17-05-10 15:19
 
민들레 국수집 안에선 사람사는 냄새를 맡을 수 있어 너무 좋습니다.
자신감을 지니며 보람있게 사는 법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가족분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안나 17-05-10 14:16
 
서로를 돕고 서로를 진실한 마음으로 생각하고
이런 따스한 마음이 민들레 국수집에 있습니다.
바라만봐도 좋은 민들레희망센터! 고맙습니다.
김영곤티토 17-05-10 13:29
 
사랑의 소중함, 인간의 존엄성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는 어려움도 희망으로 바꾸는 에너지가 있습니다.
아자! 아자! 민들레희망센터 화이팅!!
조아름 17-05-10 12:38
 
아름다운 공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언젠가 저도 한번 들러 봉사활동도 해드리고 싶습니다.
유비관우장비 17-05-10 11:32
 
구석구석마다 따뜻함으로 꽉 찬 아름다운 모습에 늘 감동하고 세파에 찌든 정신이 정화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VIP 손님들의 몸과 마음 건강에 행복한날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SHEIS 17-05-10 10:33
 
안녕하세요!
누군가의 땀을 식혀주기 위해, 누군가는 되려 땀을 흘리겠지요.
기꺼이 땀을 흘리는 사람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진정으로 아름다운 사람들이십니다.
이혜수 17-05-10 07:36
 
새로운 희망을 선물로 주신 민들레 희망센터에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을 생각하는 만큼, 함께하는 만큼 세상이 밝아지고 희망이 넘치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하정민 17-05-09 22:24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그리고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하겠습니다.
행복이 무엇인지 알게해주는 민들레 사랑이 정말로 좋습니다.
보물섬 17-05-09 19:04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알찬사랑.
감사합니다.
더없이 희망이 솟길 기도합니다.
김미현루시아 17-05-09 18:13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독서도 하고, 독후감도 쓰고
사람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너무 멋집니다.
고맙습니다. 이분들을 케어해주셔서..^^
황젬마 17-05-09 18:09
 
사진만 보아도 감동입1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모습은 언제나 행복 희망이 넘치는 곳입니다.
헌신적인 사랑이 있기에 변치않는 모습의 민들레 공동체 늘 응원하겠습니다.  아멘
최혜정 17-05-09 16:37
 
꽃이 참 예쁘네요!!
정말 민들레와 함께하는 매일매일이 놀라운 은총입니다.
하느님의 무한애정 아래 나날히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서영남대표님 덕분에 지상에서 천국을 봅니다.
행복한 민들레타운 파이팅!!!
라이브 17-05-09 16:26
 
미래를 바꾸는힘 바로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너지입니다.
제가 힘들고 지칠때마다 제게 위로를 전해주는
어버이이신 민들레수사님께 감사의 마음으로 꽃다발을 보냅니다..
윤정호필립보 17-05-09 16:11
 
너무 아름다운 사랑에 정말 눈물이 흐릅니다...
포근한 사랑이 감돕니다. 보고만 있어도 따뜻함이 전달됩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 선생님이 있어 행복합니다.
직접 꽃을 못달아드려 너무 죄송한마음입니다..
언제나 건강하세요.
로이 17-05-09 15:20
 
나눔의 여정이라는 계속적인 걸음 안에서 모든 것을
아우르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마음 품이 참 존경스럽고 위대해 보입니다.
어제가 어버이날이였지요...어버이날을 맞이하여 두분께 감사인사 올립니다.
민들레 사랑이 많은 것을 일깨워줍니다.
이유정 17-05-09 15:17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에 많은 것을 깨우치고 배웁니다...
인생이 바뀌어 가는 느낌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고 나서...
강정민 17-05-09 15:11
 
참 많은 일을 하고 계십니다.
제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계셔서 참 좋습니다.
인천 가게되면 찾아 뵙겠습니다.
두 천사분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깊은 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