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08-13 18:27
2017. 7. 16 ~ 7. 31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3,440  









  

* 2010년 8월 1일부터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을 발표하면 매일 3000원의 장려금을 드립니다. 

 

*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발표를 하여 노트 한권을 다 채우고  

소원을 말하면 그 소원을 들어주기로 하였습니다.


2017년 7월 15일 (토)

김00(56세) 고향이 충남 논산인데 옷 만드는 공장에서 10년 넘게 일하다가 회사가 부도나서 그만두게 되고 이후 안산에서 일당으로 공장에서 일하다가 어깨와 허리를 다쳐 요즘 여의도 마포대교에서 어렵게 산다고함.

용산역전이나 수원역에서 잔다고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이00(50세) 태어난건 전남 광양 고향인데 인천 보라매 고아원에서 자랐다고함.

고아로 어렵게 살면서 10년이상 주소가 말소됨 노가다 하면서 어럽게 산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다시 꼭 일어서고 싶다고 택배일이나 배달일을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여름옷을 갈아입지 못했다고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면티,청바지,팬티,양말,운동화,모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박00(58세) 경북 성주가 고향이고 84년에 프레스 일하다가 손가락 2개 절단되어 그때부터 힘들어 노숙자로 사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주민등록증 갱신하고 여인숙비와 이불 및 생필품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센터회원들에게 반팔티, 반바지, 여름남방, 청바지, 츄리닝, 운동화, 슬리퍼, 작업복, 안전화, 치약, 칫솔, 면도기, 구강청정제, 수건, 팬티, 런닝, 양말, 모자, 벨트, 배낭, 가방, 침낭, 찜질방티켓, 한방파스를 나누어주었다.


2017년 7월 16일 (일)

오00(45세) 동인천역에서 3년째 노숙을 하는데 위염, 장염으로 몸이 많이 아프다고 하소연함. 요즘 눈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안경을 부탁하여 안경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양말,수건,세면도구,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장00(37세) 주유소에서 근근히 알바로 일하다가 게임중독에 빠져 두달전에 해고당하고 한달전부터 화도진공원에서 노숙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잠잘방을 도와달라고 부탁함.

일을 해야하는 상황인데 일을 하고 싶어도 일자리가 없어 일을 못한다고 기숙사가 있는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양말,수건,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1000원으로 생활한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백00(63세) 10년넘게 대전에서 야채도매상을 하다가 친구 보증을 잘못서서 가진 재산을 모두 잃고 3개월째 영등포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하소연함.

술을 끊고 싶다고 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진료소 상담예약함.

갈아입을 여름옷을 부탁하여 여름면티,바지,팬티,양말,모자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2017년 7월 17일 (월)

장00(41세) 중국집 배달일을 10년넘게 하다가 도박에 빠져 해고되고 가진돈이 하나도 없어 서울역 주위에서 노숙을 한다며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다시 꼭 일어서고 싶다고 택배일이나 배달일을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여름옷을 갈아입지 못했다고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면티,청바지,팬티,양말,운동화,모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김00(63세) 지적장애3급으로 일을 할 수가 없어 수원역에서 하루하루 힘들게 살아간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허리와 다리가 너무 아파서 잠을 못잔다고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진료소 진료예약하고 약값 1만원을 지원함.

긴팔티를 아직도 입고 있다고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여름면티,바지,양말,팬티,벨트,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최00(48세) 5년넘게 부천에서 휴대폰 대리점을 운영하다가 3년전에 부도가 나고 모아뒀던 돈도 다쓰고 생활이 어려워져 6개월전부터 영등포역 주변에서 노숙을 한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배달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갈아입을 옷과 가방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베낭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2017년 7월 18일 (화)

심00(65세) 20년넘게 양복점을 운영하다가 불경기로 5년전에 부도를 맞고 4년전부터 거리에서 생활한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이젠 노숙하기도 힘들다고 아파트 경비원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정00(51세) 이천 하이닉스 반도체 공장에서 10년넘게 근무하다가 퇴직하고 주식투자로 모든 재산을 잃고 빚까지 져서 우울증과 알콜중독으로 힘들게 살아간다고 하소연함.

역전과 쉼터를 돌며 노숙을 하고 있는데 온 몸이 아프다고 하소연함.

역에서 자는데 가방을 도난당해 가방과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도00(58세) 반포지하상가에서 10년넘게 남성복매장을 하다가 친구에게 보증을 잘못 서 1년전에 부도나고 가족에게도 외면당하고 용산역에서 노숙생활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고혈압으로 온몸이 아프다며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 진료소 진료예약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2017년 7월 19일 (수)

이00(66세) 30년넘게 부인과 식당을 운영했는데 술과 도박에 빠져 6년전에 망하고 그때부터 어려워져 가족들과도 헤어지고 서울로 올라와 영등포역전에서 노숙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죽고 싶다고 하소연함.

혈압과 당뇨 합병증으로 많이 아프다며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약값 1만원을 지원하고 민들레진료소 예약함.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구00(38세) 다른 시설을 돌아다니며 2년째 노숙생활을 하고 있는데 지치고 온몸이 아프다며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치아가 아프고 잇몸이 많이 부어 힘들다며 치과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치과 예약함.

말소된 주민등록증을 살려주면 일하러 나갈 수 있다고 하여 5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여름면티,청바지,모자,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한00(60세) 창원에서 집짓는 건축일을 하다가 건설사업 잘되질 않아 4년전에 부도나고 빚더미에 앉게 되어 그때부터 아주 어렵게 산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지금은 식당 배달일이라도 하고 싶다고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중.

공원에서 자다가 가방을 잃어버려 갈아입을 옷과 가방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가방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2017년 7월 22일 (토)

김00(52세) 6년동안 고깃배를 탔는데 선주가 월급을 주지 않아 노동부에 진정을 했다며 도와달라고 부탁함.

돈이 없어 부평역에서 힘들게 노숙을 하며 지낸다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팬티,양말,운동화,베낭을 지원함.

편하게 잠한번 자보는게 소원이라고 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하루하루 한푼도 없이 사는게 지옥이라고 잠잘방문제로 민들레 센터장님과 상담예약함.

정00(71세) 포천에 막걸리 공장에서 일하다가 3년전에 공장부도로 돈도 받지 못하고 술과 도박으로 모든 재산을 잃고 마땅히 갈곳이 없어 영등포역에서 2년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함.

날씨가 더워 땀이 많이나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편하게 잠한번 자보는게 소원이라고 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차00(39세) 선천적 간질병이 있어서 일을 못하고 10년째 여기저기 떠돌며 노숙을 하고 있다며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한달전부터 치아가 아파서 잠을 제대로 못잔다고 치과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치과 진료예약하고 약값 1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여름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청바지,런닝,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편하게 잠한번 자보는게 소원이라고 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2017년 7월 23일 (일)

성00(36세) 대형마트 전자코너에서 근무하다가 컴퓨터 게임에 중독되어 해고당하고 송내역에서 한달째 힘들게 노숙을 하며 지낸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기숙사가 있는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쓰고있던 안경이 깨져 안경을 부탁하여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면티,청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편하게 잠한번 자보는게 소원이라고 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김00(51세) 핸드폰부품 생산공장에서 일하다가 7년전에 공장부도로 돈도 받지 못하고 일도 안하고 술로 모든 재산을 잃고 마땅히 갈곳이 없어 영등포역에서 2년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함.

역전에서 자다가 가방과 지갑을 잃어버려 주민등록증을 재발급을 부탁하여 2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가방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채00(63세) 친구에게 보증을 잘못 서 1년전에 부도나고 가족에게도 외면당하고 6개월째 용산역에서 노숙생활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한달전부터 치아가 아파서 잠을 제대로 못잔다고 치과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치과 진료예약하고 약값 1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여름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런닝,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편하게 잠한번 자보는게 소원이라고 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2017년 7월 24일 (월)

성00(29세) 정신장애 2급으로 용산역에서 어렵게 노숙생활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일을 해야하는 상황인데 일을 하고 싶어도 일자리가 없어 일을 못한다고 기숙사가 있는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여름옷을 갈아입지 못했다고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면티,청바지,팬티,양말,모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조00(58세) KTX기관사로 5년 넘게 근무하다가 알콜중독에 빠져 해고를 당하고 부동산사기까지 당하여 가진 재산도 모두 잃고 가정은 파탄나고 죽고 싶다고 하소연함.

경비원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양말,팬티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박00(44세) 보험회사를 다니다가 실적이 너무 안나와서 해고당하고 그때부터 삶의 의욕을 잃고 용산역에서 3년째 노숙생활을 하면서 지낸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배달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과 가방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베낭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주소를 옮길 수 있는 잠잘방을 부탁하여 민들레 센터장님과 상담예약함.

 

2017년 7월 25일 (화)

상담은 표00(42세) 동대문상가에서 신발가게를 운영하다가 6개월 전에 부도나고 빚더미에 앉게 되어 집을 팔고 거리에서 생활한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한달전부터 시력이 많이 떨어져 앞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안경을 부탁하여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박00(59세) 휴대폰 대리점을 운영하다가 3년전에 부도가 나고 그때부터 어려워져 부천역에서 1년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온 몸이 아프다고 하소연함.

고혈압과 당뇨로 너무 아프고 힘들다며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 진료소 예약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고00(66세) 서울에서 12년넘게 시장안에 있는 작은분식집을 운영하다가 불경기로 5년전에 부도나고 그때 부인과도 이혼하고 3년전부터 용산역에서 어렵게 노숙생활을 하며 살아간다고 함.

말소된 주민등록증을 살려 공공근로라도 하고싶다며 부탁하여 5만원을 지원함.

역전에서 자다가 옷가방을 누가 훔쳐가서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팬티,양말,가방을 지원함.

허리가 너무 아프다고 파스를 부탁하여 한방파스 6매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2017년 7월 26일 (수)

상담은 윤00(63세) 20년 넘게 정비소 사업을 했는데 4년전에 부도나고 가진돈도 부인한테 다 뺏기고 이혼하여 우울증에 걸려서 수원역에서 2년째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혈압과 당뇨합병증으로 많이 아프다며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약값 1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최00(35세) 5년넘게 공장에서 일하다가 해고를 당한뒤 집에서 컴퓨터 도박만 하다 모은 돈도 다잃고 우울증과 알콜중독으로 힘들게 살아간다고 하소연함.

한달전부터 허리통증으로 잠을 못잔다고 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진료소 예약함.

다시 꼭 일어서고 싶다고 택배일이나 배달일을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여름면티,청바지,팬티,양말,모자,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김00(60세) 파주에서 집짓는 건축일을 하다가 건설사업 잘되질 않아 6년전에 부도나고 빚더미에 앉게 되어 그때부터 아주 어렵게 산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제니퍼 17-09-08 07:39
 
민들레 센터안에서 모두들 저마다 희망을 얻어가는 것 같아서
얼마나 보기 좋은지 모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최고!
황지현 17-08-23 15:11
 
민들레 국수집을 전폭 지지합니다.
너무 가슴 따뜻하고 놀라운 일상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나리자 17-08-23 14:11
 
하루하루 이웃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사랑의 가장 확실한 방법은 함께 걸어가는 것 입니다.
민들레 사랑이 놀라운 것은 그냥 나누어 준다고 해서
절대 질도 떨어지지 않고, 밥하나도, 물건하나도, 너무 정성이 담겨있다는 것입니다.
정말 놀라울 뿐입니다. 늘 수고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문성민루카 17-08-23 13:21
 
다 내어주는 사랑! 바라보는 일은 참 행복하고 좋은데....
정작 서영남 대표님께서 너무 힘드실 것 같습니다...
건강 조심하세요..저희가 늘 응원합니다......
thsutkd 17-08-23 12:20
 
우리 옆에 이렇게 가득한 사랑이 있다는 것이 참 고마운 오늘입니다. 파이팅 민들레 희망센터!!
최주미 17-08-23 09:49
 
오우!!! 감동입니다 ㅠ_ㅠ 저도 감히 수사님 같은 사랑을 나눠줄 순 없어도 늘 사랑하는 마음을 마음속 깊이 간직하겠습니다.
홍지수 17-08-23 08:33
 
비가 내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기적입니다. 요즘 나눔의 맛을 조금씩 느끼고 있습니다. 이웃사랑의 힘과 나눔의 기쁨을 다시금 깨닫게 해준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이 부럽습니다. 한결같은 사랑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
이유진 17-08-23 07:34
 
열심히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더 실감이 납니다. 민들레 손님들을 위해 두분의 애써주시는 실천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센터장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황재식 17-08-22 21:21
 
늘 민들레 수사님에게는 가난한 이웃들이 일순위!!
민들레 수사님께서는 우리들의 스승이십니다.
호두 17-08-22 19:03
 
어느 누구라도 차별 없이 맞아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에 오고 싶을 것입니다. 그만큼 깨끗하고 청결하고 아름다운 센터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만들어 주신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배지영도미니카 17-08-22 18:04
 
받는 일은 어렵지 않지만, 주는 일은 쉬운 게 아닙니다.
하지만 우리는 받는 일보다는 주는 일속에서 몇 배의 행복을 얻습니다.
민들레 안에서 배워갑니다. 사랑의 진리를요..
신유미 17-08-22 15:16
 
모두가 행복하는 이 자리가 진실되 보이고 사랑이 가득해보입니다.
이 풍경의 행복이 고스란히 저에게 전달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쥬디 17-08-22 14:46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많은 분들의 이 기쁜 표정에서 다 느껴지네요.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다 느껴집니다...
얼마나 민들레 공동체 그리고 민들레 손님들을 사랑하시는지...
박찬일막시모 17-08-22 13:10
 
자신의 모든 것을 나눔을 위해 내놓으시는 참 큰 사랑이네요. 감사드립니다.
최세실리아 17-08-22 10:26
 
어두운 세상에 또 다른 빛으로 빛나고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차경자 17-08-22 09:53
 
어두운 음지에서 생활하는 가난한 이웃들!!
그 가난한 이웃들을 부모의 마음으로 사랑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최고입니다.
아직 나눔은 서툴지만 나로 인해서 상처받는 사람, 불편을 겪는 사람이 없도록 작은 것부터 실천해야겠습니다.
하느님의 사랑과 축복이 머무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모습이 오늘도 저를 기쁘게 해줍니다. 화이팅!! *^^*
Happy 17-08-22 08:34
 
안녕하세요.
민들레 VIP 손님들이 다시 자기 자신을 찾아 가는 길에 민들레 희망센터는 쉼터이자 정류장이네요. 감동입니다.
김연화 17-08-22 07:58
 
조금이라도 체계적인 방법으로 가난한 이웃을 위해 도울 수 있는 마련을 열심히 해주는 이 민들레 공동체를 어떻게 사랑하지 않을 수가 있겠어요. 민들레 희망센터 최고예욤!!
민훈성 17-08-21 21:06
 
민들레 희망센터 한 쪽 한 쪽 마다 따뜻함으로 꽉 찬 아름다운 모습에
늘 감동하고 찌든 정신이 정화되는 것 같습니다. 눈이 맑아졌습니다...
참된 사랑으로 살아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마음으로 존경합니다.
얼음나라 17-08-21 19:09
 
이렇듯 민들레의 행복한 사랑이 기쁩니다.
마음의 쉼터처럼 편안한 민들레 풍경에서 소소한 행복을 봅니다.
민들레 가족들의 영육간의 건강을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손나래마리아 17-08-21 18:14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손이 모든 이웃들의 손을 꽉 잡았네요.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이 정말 좋아요!
신보라 17-08-21 15:29
 
다양한 방법으로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앞으로는 또 어떤 방식의 새로운 나눔의 방식이 나올지도 궁금해집니다.불우했던 사람들이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체계적으로 지원 받을 수 있게 되어 너무 감사드립니다.
맥스 17-08-21 14:12
 
매일 감동으로 시작하게 해주셔서 닫혀있던 마음 한구석에 사랑을 싹틔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웃음을 지니고 계신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이민준사무엘 17-08-21 13:25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은 사랑에서만 나온다는 것을 민들레 풍경 안에서 봅니다^^
이한나 17-08-21 10:38
 
오늘도 절망을 딛고, 희망을 꿈꾸는 이들에게 응원의 한마디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힘을 내시라고...
새옹지마 17-08-21 08:59
 
민들레 희망센터 보고만 있어도 행복해집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필요한 모든것을 챙겨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영원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비처럼음악처럼 17-08-21 07:09
 
반갑습니다. 독후감 발표로써 많은 사람들의 자신의 마음을 열어볼 수 있는 시간이 되는 것.... 참 소중한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잠시나봐 제 마음을 열어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민들레 도서관 앞으로도 좋은 활동 응원합니다 !!
김현일 17-08-20 21:03
 
민들레공동체는 온 세상을 환하게 비춰주는 태양입니다.
민들레의 놀라운 힘을 다시 한번 께닫습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한 삶이 얼마나 아름다고 진짜인지도 깨닫습니다.
사랑은 한결 같고, 진심이 묻어나야 진짜 사랑이라는 것을 깨우치구요..
민들레공동체의 사랑이 바로 그렇습니다.
밀크 17-08-20 19:53
 
오랜만에 저녁시간을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보내고 있습니다.
그동안 못 읽었던 글도 읽으며, 더더욱 외로운 분들을
세심하게 돌아봐야겠다라는 생각도 하고...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그 몫을 다 해주시느라 정말 힘드실 것 같아요.
건강 항상 챙기시고, 이웃분들을 위해 애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수진보나 17-08-20 18:50
 
요즘 시대에 굶주림에 허덕이는 사람은 별로 없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민들레 국수집을 알고 난 후
주변 가까히 이렇게 힘겨운 분들이 많은 줄 처음 알았습니다.
제가 그동안 정말 잘모르고 살았는지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정말 훌룡한 일을 해주시는군요...
강모연 17-08-20 15:12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생생한 이웃사랑의 이야기를 함께 공감하고
진정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이렇게 열심히 해주신 만큼  많은 힘든 이웃들이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희망을 찾아가기를 기도합니다.
회전목마 17-08-20 14:20
 
진정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은
우리 모두가 귀감으로 삼아야 할 삶의 스승입니다.
저도 모르게 박수를 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위해 저도 기도하겠습니다.
박해준안토니오 17-08-20 13:48
 
민들레라는 이름만 떠올려도 행복이 밀려옵니다.
우리들에게 큰 희망과 행복을 주는 이름 베베모 공동체를 존경합니다.
노지연 17-08-20 11:14
 
감사하는 법을 배웁니다. 대단한 것은 처음 작게 시작한 이 곳이 이렇게 기적처럼 이어져 온다는 것입니다.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고, 또 거기에 사랑이 더해지면서 말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세상이 아름다워지고 세상이 눈이 부시게 변합니다.. 언제나 아름다운 세상으로 이 세상을 맑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정말 고맙습니다.
세상만사 17-08-20 10:18
 
힘겨운 이웃에게 따뜻한 둥지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존재가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최덕자 17-08-20 09:36
 
덥고 힘들지만, 사랑과 희망으로 견뎌 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와 민들레 손님들을 응원하겠습니다.
최윤주 17-08-20 07:38
 
민들레 희망센터에 가면 좋은 일들이 생길 것 같습니다. 희망이라는 밝은 단어가 들어가 어감도 참 좋은 희망센터! 어려우신 분들의 희망으로 오랫동안 계속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조건우 17-08-19 21:25
 
나눔...저에게 참 어려운 과제였습니다.
메마른 일상에 작은 불씨를 던져 거침없는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만들어낸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이 시대의 영웅이십니다...
베이글 17-08-19 19:03
 
마음에 위안을 주는 소중한 민들레국수집은 행복한 세상입니다.
오늘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이야기에서 인간답게 사는 세상을 배웠습니다.
땡큐 고맙습니다.
이조아로사 17-08-19 18:16
 
우리사회에 조금은 소외되어 있을 분들을 챙기는 민들레의 따뜻한 마음씨에 마음이 찡해옵니다.
민들레 수사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장수연 17-08-19 15:07
 
온 누리에 행복을 전염시키는 민들레 사랑은
끝없는 가난한 이웃사랑 그 숨결을 느낍니다.
민들레마을 감동입니다.
도돌이표 17-08-19 14:16
 
사랑과 나눔을 빼면 이 세상이 참 삭막해 집니다.
사랑으로 많은 사람들을 살리시는
우리시대 사랑의 아이콘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의 빛나는 희망센터를 지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이민석티토 17-08-19 13:09
 
다양한 방법으로 희망을 안겨 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노력들이 참 소중합니다.
남준호 17-08-19 11:20
 
책을 읽고 독후감 발표하면
용돈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 인상적이에요.
책을 읽어 마음의 양식도 먹고
이 사회를 살아가는 식견도 넓히고...... 최고!!!
오애란 17-08-19 10:16
 
문화공간, 민들레 희망센터!! 결코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인데.... 가난한 이웃을 향해 늘 아낌없는 지원 감사드립니다.!!
한유정 17-08-19 08:31
 
오늘도 기적이 만들어 지는 공간!  민들레 희망센터 아자!!
유해라 17-08-19 07:42
 
뿌리깊은 나무처럼 단단한게 이분들이 일상에서 일궈 나갈수 있도록 도와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진정한 사랑의집이 아닌가 싶습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차호식 17-08-18 21:35
 
손님들의 절망이 빠른시일에 희망으로 활짝 꽃피어나길 바랍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오늘도 내일도 사랑의 기적! 민들레 파이팅!!
박나연로사 17-08-18 18:34
 
민들레 사랑...아름다워요..
주는 사람도 마음 따뜻하고, 받는 사람도 그렇고, 이렇게 보는 사람도 더 없이 마음이 따뜻합니다.
이혜정 17-08-18 15:40
 
사랑이 넘실 넘실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은 여전히 멋지네요~~
잘 지내시죠? 바쁘다는 핑계로 발길이 뜸했네요~
조만간 가족들과 함께 찾아뵙겠습니다.
피망 17-08-18 14:09
 
당신의 모습에서 진정한 사랑이 느껴집니다.
너무도 많은걸 느끼며 반성하고 있습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감사하고 또 감사하네요.
이민준사무엘 17-08-18 13:03
 
인간관계에 있어서 가식적으로 살아왔던 것 같습니다.
사람과 사람사이의 깊은 관계... 마음과 마음이 이어지는 관계.
이제는 그런 관계가 되고 싶습니다. 감동!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vip손님들 건강한 하루하루 보내세요.
최주연스텔라 17-08-18 11:45
 
첫째도 가난한 이웃 걱정! 둘째도 가난한 이웃 걱정! 작은 나눔으로 웃음의 꽃을 피워내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아름답습니다.

말없이 가난한 이웃들의 버팀목으로 가슴속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우리가 본받아야 할 분입니다
박나경 17-08-18 10:21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 많은 분들이 행복해 하시는 것 같습니다,
없어서는 안될 존재!
민들레 희망센터 늘 응원할께여~
우리동네 17-08-18 09:29
 
보고만 있어도 좋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예쁜 사랑을 받고있는 민들레 이용생활인들 모두 화이팅!!!
홍시연 17-08-18 08:40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일상의 글을 읽으니 눈물이 핑 돕니다. 기댈 언덕조차 없이 절망에 빠져 보내는 분들을 물심양면으로 돕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매순간 비우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처럼 살아야 행복함을 느낍니다. 희망을 외칩니다!
이태현 17-08-17 21:10
 
두분의 따스한 체온이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 안에서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참사랑은 상대방의 기쁨은 물론 서러움,고통까지 함께 나누는 것입니다.
두분이 그것을 알려주셨습니다.
외로운 분들 모두 힘내시고 행복하세요! 민들레 공동체가 있으니깐요!
레몬 17-08-17 19:09
 
몇십년을 이렇게 이웃분들과 함께하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참 멋지십니다.
대단한 사랑이라고 밖에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두분 존경합니다.
백미연스텔라 17-08-17 18:57
 
내일이면 죽는다는 마음으로 오늘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사랑의 향기가 솔솔 퍼지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정이 넘쳐납니다.
성지은 17-08-17 15:30
 
사랑이 넘실 넘실 넘치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은 여전히 멋지네요~~
잘 지내시죠? 바쁘다는 핑계로 발길이 뜸했네요~
조만간 가족들과 함께 찾아뵙겠습니다.
포테이토 17-08-17 14:18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누군가를 위해서 나누고,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안에서 가족애를 배웁니다.
감사의 마음으로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손재민도미니코 17-08-17 13:51
 
아름다운 민들레 세상..
소외된 사람들을 진심으로 섬기는 민들레국수집..아름다운 나눔의 마음에 존경을 표합니다.
변지수 17-08-17 11:34
 
사랑과 봉사와 나눔을 진솔하게, 따뜻하게 나눠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욕심없는 세상을 우리모두 함께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김희선마리아 17-08-17 10:31
 
도대체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르겠네요...
한결같은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이 감동적입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서영남 원장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으로 인해 더욱 밝은 세상이 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공동체 화이팅~! >_<
다이어트식단 17-08-17 09:48
 
언제나 감사를 드립니다.*^^* 천사의 마음을 가지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작은것에 행복을 느끼고 마음에 부자로 사시는 두분께 늘~ 기쁜일만 있으시길 기도드립니다.
유영희 17-08-17 08:22
 
길에서 생활하시면서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너무 힘드실텐데... 민들레 희망센터처럼 마음에서부터 위안을 주는 곳들이 많이 생겨나기를 바랍니다.
이래서 늘 반할 수 밖에 없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남궁석 17-08-16 21:28
 
왜 삶을 긍정해야하는지 왜 포기하면 안 되는지 민들레 국수집은
항상 잘 보여줬습니다. 감사합니다.
로마공주 17-08-16 19:50
 
메마른 일상에 작은 불씨를 던져 거침없는 사랑의 기적을  만들어낸 민들레수사님의 열정에 경의를 표합니다. 세상 안에서 예수님의 제자로 사시는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함께 하겠습니다.
류혜인헬레나 17-08-16 18:10
 
보고만 있어도 가슴이 따뜻해옵니다. 
따뜻한 사랑 깊이 간직해 행복하게 보낼 것 같습니다.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을 봅니다.
김소은 17-08-16 15:19
 
오늘도 민들레 일상을 읽으며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풍경이 우리의 미래를
더욱 밝고 희망적인 것으로 지켜줄수 있을것입니다.
꼬꼬 17-08-16 14:37
 
많은 분들을 다 거둬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뵈오며,
정말 감탄을 하곤합니다..
부디건강하시길...
신지호사무엘 17-08-16 13:08
 
민들레희망센터의 다양하지만 일관된 사랑법들을 행복한 마음으로 봅니다.
짧은 글로라도 응원드리고 싶습니다.
최나연 17-08-16 10:20
 
늘 항상 환하게 웃으시며, 자신보다 가난한 이들에 대해 더 걱정하시는 모습을 보며, 어떻게 저렇게 될 수 있는지..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럽더라구요.. 이렇게나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한다고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도 더 멋진모습으로 운영해나가길 기도할께요. 응원합니다.
최영준 17-08-16 09:14
 
끝이 없는 사랑으로 자신만의 독자적인 모델을 만들어 나가는
민들레국수집의 앞으로를 응원합니다.
지금에 이르기까지 한결 같으면서 더 발전해나가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희망센터를  만들어 주신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진감래 17-08-16 08:50
 
서로가 서로를 위하고 아낌없이 사랑으로 보듬어 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장미진 17-08-16 08:19
 
항상 vip 손님들의 입장에서 생각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두분의 사랑은 우리들의 기분을 좋게 만듭니다. 행복 충전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다음이 또 뵐께요. 감사합니다.
신성훈 17-08-15 21:06
 
나눔 충만 소박한 행복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예수님 만나는 곳 민들레공동체를 우리 가족 모두 완전 열렬히 응원합니다.
빅마마 17-08-15 19:30
 
좋은 세상이란 사람과 사람 사이에 믿음과 사랑의 다리가 놓여진 세상입니다.
바로 민들레 세상처럼...
가지려고 할 때보다 나누려고 할 때 더 큰 행복이 찾아온다는 것을 알려주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임가희리디아 17-08-15 18:39
 
언제나 활기찬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이 멋집니다.
사람사는 이야기가 가득한 민들레사랑이 좋습니다.
제가 그동안 적극적으로 일하긴 했으나 내면이 다져지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해주었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느끼게 해주고, 세상에는 참으로 고마운 분들이 너무 많습니다.
박수연 17-08-15 15:12
 
희망을 늘 가슴에 새기고 모두가 웃을 수 있는 세상이 빨리 오기만을 기도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피터팬 17-08-15 14:38
 
역시 따뜻한 풍경입니다~
민들레 아저씨라 불리울 때 행복한 분, 서영남 대표님에게 VIP손님들은 고통이 아니라 기쁨입니다.
진심으로 사랑해주고 보살펴 준다면 빛나는 희망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음을 '민들레 국수집'이 증명해 줍니다.
차희철막시모 17-08-15 13:45
 
언뜻 사소하게도 보일 작은 인연은 누군가에게는 또 작은 기적이 되기도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곧 기적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정말 최고로 멋집니다!
남은혜 17-08-15 11:11
 
이런 풍경을 보면 우리는 확실히 아름다운 세상에 살고 있음을 실감하게 됩니다.
저도 대표님을 따라서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배려를
마음 속에 새겨두고 사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비처럼음악처럼 17-08-15 10:33
 
구석구석마다 따뜻함으로 꽉 찬 아름다운 모습에 늘 감동하고 세파에 찌든 정신이 정화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VIP손님들의 몸과 마음 건강에 행복한날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김가은세실리아 17-08-15 09:34
 
민들레 희망센터가 좋은 이유는 사람사는 냄새가 나는 일상때문입니다.
삶의 희노애락을 모든 것을 한꺼번에 담아 놓은 듯한 모습들 때문에
더 각별하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에 제삶을 반성해봅니다. 항상 응원하고 나눔하겠습니다.
정혜정 17-08-15 08:15
 
안녕하세요!!  직접와서 보니 더 아름답고 행복한 일상이 가득 넘쳐나네요 +_+ 차별과 구별없이 모두가 가족처럼 지내는 일상이 가슴 찡한 감동이며, 희망을 전해줍니다. 큰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김호현 17-08-14 21:22
 
사랑과 나눔. 이 두가지 앞에 험난한 인생역정을 살아온
노숙손님들의 마음에 희망을 넣어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은 영웅입니다!
두 천사분의 행복을 주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럭키가이 17-08-14 19:06
 
진정한 아름다움 입니다. 최고이십니다^^
깨끗한 민들레 사랑이 예쁩니다..
사랑의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차지영리디아 17-08-14 18:47
 
민들레희망센터의 따뜻한 손이 모든 이웃들의 손을 꽉 잡았네요.
이 손을 놓치는 일 없이 쭈욱 가기를 바랍니다.
엄미선 17-08-14 15:24
 
민들레국수집의 두 기둥!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두 분이 계속 건강하셔야 이 분들도 게속해서 행복을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언제나 건강하세요^^
비너스 17-08-14 14:16
 
가난한 이들과 매일을 저도 함께 해야겠습니다.
이런 생각을 하게 해주신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제가 철들었습니다 ^^
정종훈도미니코 17-08-14 13:56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보고 갑니다.언제나 행복한 공동체..
저에게도 민들레의 향긋한 향기가 불어오는 것 같네요^^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최고입니다!
최성재 17-08-14 10:33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아픈 마음, 지친 마음 힐링하고 돌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음의 양식도 쌓으시고,,,,^^
노스트라다무스 17-08-14 09:27
 
모두가 힘들게 사는 요즘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 오는 회원님들 모두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오늘도 센터의 따뜻한 사랑에 희망을 얻고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베로니카님이 수고 많이 해주십니다. 감동!
최효리 17-08-14 08:29
 
가난한 사람들의 희망을 키워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시들지 않는 영원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박준희스텔라 17-08-14 07:53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선 한번도 가난한 이웃을 향한 사랑을 소홀히 하지 않으셨습니다. 많은 힘겨운 분들이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많이들 힘을 내시겠지요. 이렇게 지켜보는 입장에서도 참 힘이 나니깐요. 민들레 희망센터 고마워요!
남궁지연 17-08-13 23:15
 
노숙인의 쉼터, 문화공간, 민들레 희망센터 감동!
10년 결코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인데....
가난한 사람들을 향해 늘 아낌없는 지원 깊이 감사드립니다.
심재훈 17-08-13 23:01
 
날이 더워서 민들레 희망센터가 더더욱 많은 도움이 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샤워도 하고, 낮잠도 자고,
책도 읽으면서 마음에 여유가 생기고 한층 더 밝아진 VIP손님들을 생각하면서 기분이 참 좋았습니다.
감동과 사랑을 이웃들과 함께 나눈다면
그것이 가장 값지고 가슴 벅찬 일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포테이토 17-08-13 22:23
 
절망감이 자주 찾아오는 삶들에 희망을 주시는 일을 하시네요.
가끔씩 절망일 것들이 희망으로 바뀌어 올때에 그들은
삶의 의지를 다시금 되새기겠지요.^^
사랑으로 다시 일어설 민들레 손님들의 앞날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김수영도미니카 17-08-13 22:11
 
언제나 어려운 이웃의 편에 서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앞으로도 계속, 꿈과 희망을 민들레 홀씨처럼 그분들께 날려 드릴 수 있기를 바래요.
오혜지 17-08-13 21:01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많은 분들이 희망을 얻으시는 만큼
그 일을 하시는 서영남원장님, 베로니카님에게도 매일매일 행복이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박태경 17-08-13 20:52
 
조금이라도 체계적인 방법으로 가난한 이웃을 위해 도울 수 있는 마련을 열심히 해주는
이 민들레 공동체를 어떻게 사랑하지 않을 수가 있겠어요. 민들레 희망센터 최고입니다!!
명기심바올리나 17-08-13 20:38
 
매일하는 독후감발표, 장려금 감동입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가족으로 희망을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나눔을 앞으로도 응원하겠습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샬롬
박영준모세 17-08-13 19:40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한마음 한뜻으로 열심히 나누고,
서로에 대한 배려로 더욱 사랑이 깊어졌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
민들레 사랑합니다.
핫도그 17-08-13 19:33
 
내 주변의 힘든 이들의 마음을 알아주고, 손잡아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우리 사는 세상도 민들레 공동체처럼 사랑과 자비가 가득 넘쳤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