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10-24 14:11
2017. 10. 1 ~ 10. 15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4,599  









  

* 2010년 8월 1일부터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을 발표하면 매일 3000원의 장려금을 드립니다. 

 

*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발표를 하여 노트 한권을 다 채우고  

소원을 말하면 그 소원을 들어주기로 하였습니다.

 

2017년 10월 1일 (일)

상담은 임00(38세) 이삿짐센터에서 인부로 일을 하다 2년전 허리를 다쳐 일도하지 못하고 빚만 지다 현재는 영등포역 근처에서 노숙을 한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판매일이나 배달일을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오00(46세) 동생사업에 보증 서주었다 사업이 망해서 대출금이 본인 앞으로 차압이 들어와 집도 날리고 아주 어렵게 산다고 하소연함.

1년전부터 동대문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는데 몸도 많이 아프고 살기도 싫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점퍼,남방,청바지,팬티,양말,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김00(52세) 10년 넘게 대구에서 치킨호프가게를 했는데 장사가 잘 되지않아 3년전부터 사채를 쓰고 빚을 못 갚아 채권자가 폭력을 써서 협박이 무서워 집에 들어가지 못하고 도망다니며 노숙을 하고있다고 도와달라 하소연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남방,팬티,양말를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센터회원들에게 침낭, 점퍼, 긴팔티, 남방, 청바지, 면바지, 츄리닝, 조끼, 작업복, 팬티, 런닝, 양말, 치약, 칫솔, 면도기, 구강청정제, 수건, 모자, 배낭, 가방, 벨트, 운동화, 안전화, 한방파스, 감기약,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7년 10월 2일 (월)

상담은 정00(67세) 대구에서 13년 넘게 학교 앞에서 분식집을 운영했는데 장사가 잘 되지않아 5년전에 부도가 나고 자식들의 형편이 어렵고 부담이 되는 것이 싫어서 집을 나와 1년 전부터 노숙을 하고 있는데 나이가 많아 일도 못하고 있는데 용산역 근처에서 노숙을 한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알콜중독으로 일도 제대로 못한다고 아주 어렵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점퍼,긴팔티,바지,팬티,양말,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이00(44세) 성격장애로 직장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가끔 아르바이트나 막일을 하며 아주 어렵게 생활을 한다고 하소연함.

서영남 대표님의 인문학강좌를 들으며 요즘 마음이 안정된다고 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츄리닝,점퍼,팬티,양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2개월동안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부탁하여 1만원 지원함.

가정문제와 잠잘방문제로 상담예약함.

한00(59세) 옷가게를 10년 넘게 했는데 장사가 잘되지 않아 문을 닫고 부인과도 이혼하고 오랜 노숙 생활로 온몸이 쑤시고 아프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당뇨와 고혈압으로 고생하는데 일을 못해서 돈이 없어 약도 못 먹고 있다고 민들레진료소에 진료를 예약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츄리닝,양말,팬티,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2017년 10월 3일 (화) 

상담은 문00(63세) 20년 동안 전자제품 가게를 운영 하다 부도가 나서 재산을 다 잃고 가정이 파탄 나면서부터 수원역에서 노숙을 하기 시작했는데 허리통증이 너무 심하다고 파스를 부탁하여 한방파스 6매를 지원함.

갈아입을 긴팔옷을 부탁하여 점퍼,남방,바지,팬티,모자,배낭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박00(56세) 부인과 사업을 하다 성격이 맞지 않아 6년전에 이혼하고 다니던 회사에서도 인터넷 도박게임 중독으로 해고당하고 돈도 전부 잃고 이제는 여의도공원 근처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사는게 사는데 아니라고 하소연함.

다른일을 하려고 해도 신용불량으로 할 수 없다고 신용불량을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중.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점퍼,남방,청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운동화를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어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최00(47세) 4년전 동생의 빚보증 때문에 집과 가게를 날리고 1년 전부터 용산에서 노숙을 한다고 함.

잠자리가 일정하지 않고 여기 저기 옮겨 다니며 잠을 자다보니 피부알레르기로 온몸이 간지러워 제대로 잠을 자지 못한다고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병원비 3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점퍼,팬티,양말,베낭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당을 부탁함.


2017년 10월 4일 (수)

추석


2017년 10월 7일 (토) 

상담은 양00(57) 사업이 망하면서 집이 압류되어 아들 집에 얹혀살다 눈치가 보여 집을 나와 주안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하소연함.

숙소가 제공되는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중.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남방,바지,양말,팬티,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조00(56세) 2년전 건설 현장에서 일을 하다 다리를 다쳐 일을 못해 여인숙에서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일을 못해 식사를 할 곳이 마땅치 않은데 민들레국수집에서 식사를 마음껏 먹을 수 있어서 요즘은 건강을 회복하고 있다고 감사하다고함.

3년전에 말소된 주민등록만 살려주면 일하러 나갈 수 있다고 주민등록을 살려달라고 부탁하여 5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점퍼,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운동화,세면도구를 지원함.

김00(48세) 용역회사의 소개로 건설 현장 막일을 하고 있는데 부인이 아파 간호를 하다 보니 일을 못해 돈을 못벌고 아주 어렵게 생활하고 있다고 하소연함.

민들레희망센터에서 책을 읽고 독후감 발표후 용돈을 받아서 아픈 아내 간식을 사다 줄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함.

작업복과 안전화를 부탁하여 작업복,안전화,면티,팬티,양말,배낭을 지원함.

일하러나갈 차비가 한푼도 없다고 차비를 부탁하여 2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2017년 10월 8일 (일)

상담은 이00(62세) 동대문시장에서 20년넘게 봉제공장을 하다가 2년전에 부도가 나고 그때부터 어려워져 1년째 용산역에서 노숙을 하다보니 온몸이 아프고 힘들다고 하소연함.

노숙이 너무 힘들다고 자활근로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중.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되어 희망이 생긴다고 감사인사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침낭,츄리닝,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당을 부탁함.

박00(55세) 일용직으로 평생 일하다 몇 년전 인터넷 도박게임 중독으로 집보증금마저 전부 잃고 이제는 역근처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긴팔티,바지,벨트,팬티,양말,운동화를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어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최00(38세) 공장에서 일하다가 경마에 빠져 해고된 후 어려워지기 시작하여 보현의 집에서 힘들게 지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한달째 감기몸살로 고생하고 있다며 약값을 부탁하여 1만원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점퍼,긴팔티,청바지,팬티,양말,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2017년 10월 9일 (월)

상담은 박00(67세) 20년넘게 안양에서 중국집을 하다가 5년전에 부도가 나고 그때부터 어려워져 노숙을 하며 힘들게 살아간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당뇨로 몸이 많이 아프다고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약값 1만원을 지원하고, 26일 민들레 진료소 진료예약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침낭,점퍼,바지,팬티,양말을 지원함.

800원으로 3개월째 살고 있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잡비 1만원을 지원함.

잠이라도 따뜻한 곳에서 푹 자고 싶다고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권00(73세) 부산에서 30년넘게 시장에서 생선을 팔다가 2년전에 갑작스럽게 교통사고가 나면서 부인도 도망가고 자식들도 나몰라라 하는 바람에 1년째 종각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하소연함.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다리와 허리가 많이 아프다고 큰 병원에서 치료 받는게 소원이라고 하여 민들레진료소 진료예약하고, 약값 2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침낭,바지,모자,팬티,양말,세면도구,베낭을 지원함. 

민들레 국수집 근처에 방한칸 얻어서 사는게 소원이라고 간곡히 부탁함.

천00(47세) 3년전에 알콜중독으로 다니던 전자회사에서 해고를 당하고 건강이 좋지않아 다른 일을 해도 적응을 하지 못해 일을 하지 못한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일하러 나갈때 필요한 작업복과 안전화를 부탁하여 작업복,안전화,면티,바지,팬티,양말,베낭을 지원함.

일하러 나갈 차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부탁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2017년 10월 10일 (화)

상담은 임00(38세) 이삿짐센터에서 인부로 일을 하다 2년전 허리를 다쳐 일도하지 못하고 빚만 지다 현재는 영등포역 근처에서 노숙을 한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판매일이나 배달일을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조끼,남방,청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김00(52세) 10년 넘게 대구에서 치킨호프가게를 했는데 장사가 잘 되지않아 3년전부터 사채를 쓰고 빚을 못 갚아 채권자가 폭력을 써서 협박이 무서워 집에 들어가지 못하고 도망다니며 노숙을 하고있다고 도와달라 하소연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츄리닝,팬티,양말,운동화,배낭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이00(45세) 자동차 정비일을 10년넘게 했는데 아내와 사별하면서 알콜중독에 걸려 아무일도 못하고 수원역에서 2년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온몸이 아프고 관절염으로 고생하고 있다고 하소연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2017년 10월 11일 (수)

상담은 김00(41세) 3년전에 갑자기 해고당하고 우울증에 걸려 힘들게 살아가고 있다고 하소연함.

서울 고척동 교회건물에서 노숙을 하고 있는데 온몸이 아프고 힘들게 살아가고 있다고 함.

배달일을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점퍼,남방,청바지,팬티,양말,운동화를 지원함.

잠이라도 편하게 자보고 싶다고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김00(45세) 2년전부터 수원역에서 노숙생활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고 어렵다며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3개월전부터 눈이 잘 보이지 않는다며 안경을 부탁하여 지원함.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점퍼,긴팔티,청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최00(64세) 농장일을 하다가 해고가 되고 그때부터 힘들게 산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3년째 용산역에서 노숙을 하다보니 온몸이 아프다고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진료소 진료예약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조끼,남방,청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2017년 10월 14일 (토) 

상담은 양00(57세) 10년넘게 식품회사에 납품을 하다가 뇌물공여죄로 구속되어 원주교도소에서 1년간 복역하다가 출소한 후 갈곳이 없어 용산역 주변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하소연함.

취직도 못하고 일자리가 없다고 기숙사가 있는 일자리를 부탁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점퍼,긴팔티,바지,팬티,양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홍00(31세) 마트에서 4년넘게 근무하다가 게임중독에 빠져 해고가 된 후 그때부터 어려워져 부평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점퍼,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를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박00(36세) 친구와 동업하여 휴대폰 대리점을 운영하다가 일수도 사용하고 1년전엔 아예 부도가 나서 그때부터 어려워져 부천역에서 1년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온 몸이 아프다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점퍼,남방,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2017년 10월 15일 (일)

상담은 조00(56세) 2년전 건설 현장에서 일을 하다 다리를 다쳐 일을 못해 여인숙에서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일을 못해 식사를 할 곳이 마땅치 않은데 민들레국수집에서 식사를 마음껏 먹을 수 있어서 요즘은 건강을 회복하고 있다고 감사하다고함.

3년전에 말소된 주민등록만 살려주면 일하러 나갈 수 있다고 주민등록을 살려달라고 부탁하여 7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점퍼,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운동화,세면도구를 지원함.

김00(48세) 용역회사의 소개로 건설 현장 막일을 하고 있는데 부인이 아파 간호를 하다 보니 일을 못해 돈을 못벌고 아주 어렵게 생활하고 있다고 하소연함. 민들레희망지원센터에서 책을 읽고 독후감 발표후 용돈을 받아서 아픈 아내 간식을 사다 줄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함.

작업복과 안전화를 부탁하여 작업복,안전화,긴팔티,팬티,양말,배낭을 지원함.

일하러나갈 차비가 한푼도 없다고 차비를 부탁하여 2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안00(62)

7년전 사업이 망하면서 집이 채권자에게 압류되어 아들 집에 얹혀살다 눈치가 보여 집을 나와  1년째 주안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하소연함.

숙소가 제공되는 경비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중.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점퍼,남방,바지,양말,팬티,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센터회원들에게 침낭, 점퍼, 긴팔티, 남방, 청바지, 면바지, 츄리닝, 조끼, 작업복, 팬티, 런닝, 양말, 치약, 칫솔, 면도기, 구강청정제, 수건, 모자, 배낭, 가방, 벨트, 운동화, 안전화, 한방파스, 감기약,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기차여행 17-11-11 14:34
 
천원 한장이 없어 따뜻한 곳에 갈 수 없는 노숙자 분들을 위해 상담을 통한 마음적 위안과 씻을 수 있고 쉴 수 있는 공간인 민들레 희망센터... 우리나라의 없어서는 안될 행복의 공동체 입니다.
임경준필립보 17-11-11 13:56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낸 수많은 사랑들이 곧 이 땅의 빛이자 또 하나의 희망이 됩니다.
잠시 내려놓을수 있는 시간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선사해 주심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나눔을 실천으로 시작해봐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수지 17-11-11 11:35
 
오늘도 우리는 매일같이 새로운 시간을 부여받습니다. 이 시간을 허송하지 않으며 최선을 다해 사는 일이야말로 행복한 삶의 지름길이 아닐까.... 민들레 수사님께 많이 보고 배웁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하미숙 17-11-11 10:41
 
가난하고 힘든 이들의 옆에 있어주는 마음!
그 마음을 가장 올곧게 가지고 계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dbalfotkfkd 17-11-11 09:45
 
민들레 희망센터가 이땅의 작은 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의 불을 점화해 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최정애 17-11-11 07:44
 
민들레 희망센터..... 이 아름답고 새로운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의 행진에 깊은 감사와 응원을 보내드립니다. 존경하옵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과 함께 동참하게 되기를 희망합니다.
백현오 17-11-10 23:31
 
힘겨운 분들이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아무 걱정없이 쉬어가길.......
주님의 은총안에서 행복하세요.
핑크볼 17-11-10 19:08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을 보고 있노라면 피곤하고
고단한 일상에 여릿여릿 꽃물이 듭니다.
그렇게 여릿여릿 꽃물이 되어 내 마음은 부자, 향기로운 꽃밭이 됩니다.
늘 깨달음을 주는... 그래서 보석같이 빛나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유하나유스티나 17-11-10 18:35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센터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포용할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힘에 놀랐습니다.
상대의 입장을 먼저 생각하는 것,
다른 것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결코 쉽지 않은 일이지요.
그런면에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동 하나하나는 정말 감동입니다^^!!
신지은 17-11-10 15:18
 
노숙인들도 우리와 똑같은 사람으로, 그들이 즐기고 느끼고 다양한 경험할 수 있도록
위로해주시고 격려해주시는 그 마음 정말 최고입니다.
죠스 17-11-10 14:23
 
우리사회 구석구석에  민들레 희망홀씨가 널리 퍼지길 희망하며
건강과 가정 내 행복을 기원드립니다.
아마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도 그러하시겠지요..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존경합니다.
박민웅사무엘 17-11-10 13:12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실하고
아름다운 기도가 앞으로도 계속 이루어져 나가기를 바랍니다.
박경환 17-11-10 11:22
 
따듯한 이야기, 따뜻한 마음과 음성에 모두들 지친마음 아픈마음 풀어내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너무 좋습니다.
마시멜로 17-11-10 10:15
 
저만 지키는 삶이 아닌, 이제는 베풀줄 아는 삶을 살아가도록 노력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며 느낀점이 많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도 고마움을 전합니다. 
항상 주님안에서 강건하시길 기도드립니다.
힘찬 박수~ 짝짝짝!
오유미 17-11-10 09:30
 
물렁물렁 거렸던 제삶이
민들레 희망센터로 인해 단단해졌습니다. 제 가슴에 사랑이 가득찼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강은정 17-11-10 08:41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스한 마음은 감동 또 감동입니다. 세상의 모든 절망에 빠진 사람들을 일으키는 서영남 대표님을 보며, 나도 다른 이웃에게 또 하나의 희망이 되리라 다짐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민주호안셀모 17-11-10 07:39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안에서 모두들 저마다 행복, 희망을 얻어가는 것 같아서 얼마나 보기 좋은지 모릅니다.
필요한 물품들이 많이 있어 손님분들도 정말 이용하시기 좋겠어요^^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열렬히 응원하고, 기도합니다.
박민준 17-11-09 23:25
 
날씨가 추워져 더 고생할 VIP손님들을 생각하면 가슴이 아픕니다.
항상 따뜻하고 행복한 식탁으로 365일 가난한 이웃을 초대하는
서영남 원장님의 모습에서 나는 몇번이나 눈시울이 뜨거워졌습니다.
서영남 원장님 힘내세요!!
코코 17-11-09 19:45
 
민들레 희망센터........
가만히 생각해보면 그분들도 누군가의 아버지이며 아들인것을... 세월의 풍파에 떠밀려 이렇게 다치고 망가져서 가족들에게 미안한 마음에 부모님에게 죄송한 마음에 거리를 떠돌아다니시게 된 분들..
그분들에게 언제나 희망을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고미진엘리사벳 17-11-09 18:06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모두 다 더욱 발전해나갑니다.
지켜보는 사람으로서 민들레희망센터가 눈부신 발전을 해가는걸 볼 수 있어 행복합니다.
류지은 17-11-09 15:15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든든한 두손으로, 큰 품으로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쇼팽 17-11-09 14:27
 
오늘 하루도 열심히 생활하는 민들레공동체 힘내세요!
아무리 힘들어도 결코 좌절하거나 실의에 빠지지 않는 이유는 바로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가능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민들레희망센터의 따뜻한풍경! 잘보고갑니다.
이정일미카엘 17-11-09 13:47
 
형상 없는 사랑의 모습이 서영남대표님의 그 온화한 웃음 속에 있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정말 최고입니다!
박미경 17-11-09 11:14
 
참으로 아름다운 민들레 희망센터입니다. 사회적 제제가 많은곳은 문제가 많은데 100% 개인기부에 의한 참사랑의 보금자리 인듯합니다. 경이롭다고 말할뿐입니다.. 이곳은.....
너무그립다 17-11-09 10:44
 
하느님의 대사들이 목욕도 하고, 빨래도 하고, 독서도 할 수 있는
이런 동화같은 공간이 있다는 것이 너무 좋습니다.
은총입니다!
장태영 17-11-09 09:29
 
사람들은 행복을 큰 곳에서 찾지만, 진짜 행복은 사소하고 작은데 있음을 늘 느끼게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최미자 17-11-09 08:44
 
감동입니다! 차갑게 식어버린 제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좋습니다. 이기적이었던 제가 조금씩 변해가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마음을 헤아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윤은정에스텔 17-11-09 07:19
 
이렇게 추운 겨울에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요.
추위에 몸과 마음을 떠는 분들과 가족으로 함께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최고! 최고!
길태진 17-11-08 22:00
 
민들레 나눔을 보며 저 또한 마음 속에 민들레 홀씨 하나 품어 봅니다.
아낌없이 마음으로 사랑하고 실천하며 살기를 바래봅니다.
사랑으로 가득한 세상을 꿈꾸며...^^
수수께끼 17-11-08 19:29
 
함께 잘살고 함께하는 정신이 공동체의 정신중 일부이기도 하겠지요?!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며 쉽지 않은 일상을 살고 있는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시는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사람들에게 희망의 등불을 밝혀주셔서 감사합니다. 감기조심하세요!!
임차연리디아 17-11-08 18:23
 
세심히 신경써주시네요. 많은 분들에게...민들레 희망센터 정말 고마워요.
지연아 17-11-08 15:10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늘 최선을 다하고 헌신하는 두 천사분의 모습에 늘 감동하고 두분을 존경하고 있습니다.
어떤 말이 필요하겠습니까..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브로콜리 17-11-08 14:23
 
버려도 버려도 없어지지 않는 영원한 참의 마음을 나누는 것이 나눔이라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우고,
그 사랑의 마음이 우리를 살아나게 합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구석구석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보면서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은 천사라는 생각으로 눈시울이 뜨거워졌습니다.
존경합니다.
공도영루카 17-11-08 13:53
 
갈 곳 없는 분들에게 쉼터가 되어주는,..상담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세요. 상담 받은 모든분들 어서 기운 내시길 바랍니다.
고래 17-11-08 12:04
 
민들레 수사님이 가시는 길에 하느님의 사랑이 있습니다.  힘내세요.  파이팅입니다.
최연주 17-11-08 11:27
 
누군가가 달라고 하면 천원 한장 빌려주는 것도 힘든게 사람들의 마음인데...
어찌 천사님들이 인간의 세상에 사시는지...
덕분에 아름다운 풍경을 실컷 보고 감동하고 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짱입니다.
그때또다시 17-11-08 10:12
 
민들레 손님들의 손이라도 한 번씩 잡아 드리고 싶습니다.  따뜻할지는 모르겠지만, 제 체온이 전달될 수 있도록.....
박순정 17-11-08 07:46
 
거리를 방황하는 주님들이 마음 편하게 세탁하고 샤워하는 모습이 축복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모습에서 주님의 사랑이 충만함을 느낍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평화를 빕니다.
신홍민 17-11-07 22:00
 
늘 이분들의 필요물품을 준비해주시고 어려운 점을 상담을 통해 도와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 정신이 참 좋아요.
늘 수고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두분! 감기 조심하세요!
마끼야또 17-11-07 19:21
 
다양한 맞춤 나눔 바로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그중 민들레 희망센터 울타리 안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경험해가시는 민들레 손님분들에게 정말 값진 시간이 될 것 같네요.
민들레 희망센터 센터장님 감사드립니다.
안로미젬마 17-11-07 18:58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은 너무나 힘들고 외로운 이들을 살아가게 합니다.
이주혜 17-11-07 17:25
 
마음을 담아 사랑을 매일 가난한 이들에게 선물하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좋습니다 *^^*
배울 점이 참 많네요~ 응원해요!
헬리 17-11-07 16:57
 
이렇게 가난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사는 사람들도 있구나... 하는 생각에 가슴이 뭉클해졌습니다.
그곳에서 펼쳐지는 삶의 이야기가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오면서 그동안 얼마나 무심히 세상을 바라보았는지 깨닫고 반성합니다.
김은석도미니코 17-11-07 15:54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 생각에 잠 못드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함께 살아가는
모든 이웃들에게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애상 17-11-07 12:08
 
사랑과 배려가 넘치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되길 바랍니다.  응원합니다.
난행복해 17-11-07 10:19
 
우리 모두 배워야 할 공간인것 같습니다.
참 소중한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잠시나봐 제 마음을 열어봅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앞으로도 좋은 활동 응원합니다.
내하나의사랑은 17-11-07 09:09
 
안녕하세요!! 민들레 사랑법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따뜻함이 묻어있습니다.  오늘도 힘차게 응원해용!!
조주연 17-11-07 07:36
 
여러모로 힘드신 부분이 없으신지.... 이제와 들어와봐서 죄송하네요.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따뜻한 온기와 훈훈한 웃음만이 가득할것만 같습니다. 희망을 잃어가는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과 기적을 많이 많이 선물해 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되기를 바랍니다.  화이팅~~~ 화이팅~~
안동훈 17-11-06 21:48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아픈 마음 지친 마음 힐링하고 돌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음의 양식도 쌓으시고,,,,^^
루이 17-11-06 19:24
 
제가 힘이 들때 이렇게 따뜻한 손이 있다면 참 감사할 것 같습니다.
그 감사함으로라도, 열심히 살아보려 노력할 것 같구요.
민들레 손님들도 그러하시길 바랍니다.
박이영리디아 17-11-06 18:56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가 거의 없는 사회입니다.
빈익부의 극악한 세상에서 어려운 이들을 위해
헌신 하는 민들레 국수집을 존경합니다.
오랜시간 쭈욱 가난한 이들을 위해주는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노민아 17-11-06 15:15
 
나는 민들레희망센터을  좋아합니다.
행복이 가득해 아름다워서 좋고, 지금 힘들지만 민들레 공동체 사랑이 있어 외롭지 않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잭슨 17-11-06 14:09
 
많은 분들을 다 거둬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뵈오며, 정말 감탄을 하곤합니다..
부디건강하시길...
이승헌마태오 17-11-06 13:53
 
민들레 희망센터는 기적입니다.
요즘 나눔의 맛을 조금씩 느끼고 있습니다.
이웃사랑의 힘과 나눔의 기쁨을 다시금 깨닫게 해준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이 부럽습니다.
한결같은 사랑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
윤인영 17-11-06 11:21
 
우리 사회에 이렇게 극빈으로 사시는 분들이 아무런 해택도 받지 못한채 방치되어 간다는 게 참 안타깝습니다.
사회복지를 좀 다양하게 적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정말 고맙습니다! 많이 배워야할 나눔입니다!
최지희 17-11-06 10:14
 
싸늘하거나 추운겨울이면, 난로같은 민들레 사랑이 좋습니다.
포근함을 느낄 수 있는 민들레 이야기가 좋아요.
나누는 기쁨이 얼마나 큰 것인지 깨닫고 갑니다.
함께 하지 못한 죄송한 마음 살포시 전하고 갑니다.
chlanstlr 17-11-06 09:32
 
서영남 대표님은 이 처럼 많은 이들의  삶의 지표 역할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존경합니다.
장세희 17-11-06 07:53
 
어려운 이웃들을 세심하게 배려하고 섬기는 풍경이 좋네요. 어려운 이웃들을 차별하지 않고 진정한 사람다운 대접을 하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아름다워요. 어려운 이웃 모든 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주님께 빌어요. 샬롬^^
김공준 17-11-05 21:17
 
세상에 이렇게 힘든 이웃들이 많은지 몰랐습니다.
주변도 돌아보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관심을 가져야겠습니다.
우리 가족도 중요하지만 우리 이웃도 소중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가슴에 새겨봅니다.
제비꽃 17-11-05 19:05
 
참 많은 일들도 많았겠지만,
나쁜일 보다, 행복한 일이 더 많은 민들레국수집은 사랑충만이예요! 감사드립니다! 모두들 함께 했으면 좋겠어요!
박나래수산나 17-11-05 18:47
 
모두들 열린마음이 되길~ 어떤상황의 이웃이라도 따뜻한 가슴만이 힘든 우리이웃들을 희망으로 살 수 있게 합니다.
모두 '화이팅!' 해요^^ 민들레와 민들레를 이용하시는 모든 분들을 위해 응원합니다.
임희진 17-11-05 15:36
 
마음의 쉼터처럼 편안한 민들레 풍경에서 소소한 행복을 봅니다.
민들레 가족들의 영육간의 건강을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몽디 17-11-05 14:31
 
민들레 희망센터는 아름다운 감동입니다!  봉사가 특별한 것이 아닌 일상의 활동으로 자리매김하여 자연스럽게 후대에 대물림되어, 나눔의 마음이 대대손손 이어지길 꿈꾸어 봅니다. 용기 없는 제 신앙생활에 많은 것을 느끼게 해준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황정우요한 17-11-05 13:51
 
민들레 희망센터가 너무 좋네요!
내면의 곳간을 풍성하게 만드는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통해 내면의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최가연젬마 17-11-05 11:44
 
민들레 희망센터  손님들에게 좀더 밝은 내일이 열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기도 하겠습니다.
황수정 17-11-05 10:15
 
추위에 싸워가며, 몸도 마음도....
너무 지친 분들이 편안히 쉬어갈 수 있는 곳이 이렇게 행복한 일이네요.
모두들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게 되어 진심으로 기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해요...
최재희 17-11-05 09:25
 
수사님 만큼은 아니어도 우리가 각자의 자리에서 나누는 따뜻한 마음을 간직해보면 어떨까 합니다. 응원합니다.
신은숙 17-11-05 07:55
 
추운 날씨에 찬바람을 피해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입니다.
vip 손님 모두가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새로운 출발을 하고 희망찬 내일이  되시길...........
김재원 17-11-04 23:07
 
문화공간, 민들레 희망센터!! 결코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인데.... 가난한 이웃을 향해 늘 아낌없는 지원 감사드립니다.!!
걸스데이 17-11-04 19:02
 
노숙인이라고 해도 기본적인 생활권은 보장해 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세탁과 샤워는 그 기본이 아닐 런지요.
그럼에도 이런 부분을 신경 써주는 곳들이 많지 않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다는 것은 여간 다행이 아닙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신소연헬레나 17-11-04 18:07
 
요즘 같은 날씨에 찬바람을 피하고 편한하게 쉴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최고!!!!!
김은정 17-11-04 15:09
 
늘 아낌없이 민들레 손님들을 위해, 헌신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환절기에 날씨가 싸늘하네요 모두 건강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꽃보다남자 17-11-04 14:21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너무 뵙고 싶어 이렇게 찾아왔습니다.
살기는 점점 더 어려워지고... 민들레 국수집만 희망이 가득 넘칩니다. 
VIP손님들들에게 식사대접, 사람대접 해주시느라 고생하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해 응원 보냅니다.
건강하세요~~
백준오안토니오 17-11-04 13:30
 
매일하는 독후감발표, 장려금 감동입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가족으로 희망을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나눔을 앞으로도 응원하겠습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샬롬
한태영 17-11-04 11:31
 
이처럼 따뜻한 사랑이라면 충분히 노숙자분들의 언마음도 녹이리라 믿습니다.
참 감사한 일입니다. 생각 해볼 수록 그렇습니다.
빛이 들지 않는 인생에 빛이 되어주고 맞잡을 수 있는 따뜻한 손이 되어 줍니다.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홍애리 17-11-04 10:37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VIP 손님들과 만들어내는 작은 기적에 감사드리며 지금처럼 햇살 같은, 꽃같은 따사롭고 아름다운 사랑 많이 나눠주시길 빕니다 ~ *^^*
최지은 17-11-04 09:14
 
추운 겨울~~~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서 얼마나 기쁜지...  감사드립니다.
이영란 17-11-04 07:53
 
헌신하시는 모습에서 순간순간 온몸으로 감동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얻은 희망을 힘든 이웃들에게 나누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같이 따뜻한 곳이 더 많이 늘어났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김재윤 17-11-03 21:26
 
한결같은 민들레 희망센터의 향기는 더욱 진하고 깊어집니다... 항상 마음속으로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항상 감사드립니다..
라디 17-11-03 19:32
 
사랑을 하고 사랑을 받으면 모든 것이 아름답고 기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너무 감동입니다.
이로희젬마 17-11-03 18:18
 
항상 버림받았다는 소외감과 모든 사람에 대한 적대감에서 벗어나
주변 사람들에게 감사할 줄도 알고 희망을 갖게 해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유혜경 17-11-03 15:22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갈증을 해소한 것처럼 가슴을, 온몸을 따뜻하게 하는군요. 
사랑의 예수님과 함께 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사랑 나눔 부탁드립니다.
레몬 17-11-03 14:16
 
민들레 국수집은....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안들어간 곳이 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아름답습니다. 다 같이 사랑나눔으로 건강 웃음 웃었으면 좋겠습니다.
표민웅바오로 17-11-03 13:25
 
받는 일은 어렵지 않지만, 주는 일은 쉬운 게 아닙니다.
하지만 우리는 받는 일보다는 주는 일속에서 몇 배의 행복을 얻습니다.
민들레 안에서 배워갑니다. 사랑의 진리를요..
신정희 17-11-03 11:35
 
정겨운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좋습니다.
자율적이면서도 규칙이 있는 희망과 행복이 가득한 곳입니다. 해피 동산~♪
김경자 17-11-03 10:12
 
민들레 희망센터가 산뜻하고 더욱 정감갑니다. 이용회원님들의 깔끔한 옷차림과 표정에서 얼마나 센터의 존재가 중요한지 더욱 다가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두분의 건강과 행복이 모든 VIP손님들, 가난한 아이들, 외로운 어르신들의 중심입니다. 존경하옵고 사랑합니다. 앞으로도 쭉~~함께 해주시길 바래봅니다.
홍은희 17-11-03 09:32
 
힘겨운 분들이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아무 걱정없이 쉬어가길....... 주님의 은총안에서 행복하세요.
이혜숙 17-11-03 08:29
 
매일매일을 나는 가난한 이웃을 소중하게 대하며, 나눔의 기쁨으로 물들이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며 다짐합니다!! 나도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여러 사건들을 만나 넘어지고 깨지면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배진섭 17-11-02 23:00
 
함께하니까 외롭지 않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라면 뭐든 할 수 있을것 같아요! 
오늘도 저에게 힘을 불어넣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몽 17-11-02 19:30
 
행복한 모습 최고입니다^^
성령의 은총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주 특별한 민들레수사님의 가난한 이웃사랑을 봅니다.
김수미안젤라 17-11-02 18:30
 
끝이 없는 사랑으로 자신만의 독자적인 모델을 만들어 나가는
민들레국수집의 앞으로를 응원합니다.
처음 시작에서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한결 같으면서 더 발전해나가는 민들레국수집
정말 멋지다고 이야기 하고 싶네요!
송희수 17-11-02 15:10
 
지친 몸과 마음을 쉬어갈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멋집니다.
기쁨과 즐거움과 자랑스러움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을 보고나니,
참으로 오랫만에 흐뭇한 마음이 피어 났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정말 열심히 해주셔서 감동이 밀려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참 귀한 공간이었네요.
올리브 17-11-02 14:38
 
민들레 희망센터로 인해 불편하셨던 모든 일을
민들레 안에서 해결하시고 가셨으면 좋겠네요.
임정욱요한 17-11-02 13:54
 
언제나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저에게 큰 기쁨입니다.
세상 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사랑을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 사랑이 좋습니다.
didghkeory 17-11-02 10:38
 
복잡하고 어지러운 세상에서 우리의 중심을 잡아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우리의 희망입니다^0^ 늘 환하고 웃음이 가득해서 좋네요~ 보고 있으면 즐겁게 행복해집니다. 서로 먼저 힘든 이웃을 이해하려고 애쓰며, 그들을 기쁘게 하는 일에 최선의 관심을 갖도록 노력한다면 우리의 삶은 그대로 기쁨의 축제가 될 것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민들레~ 아자! 아자! 화이팅!
최태영 17-11-02 09:30
 
이용 생활인들이 편하게 쉬어가며 힘을 충전하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모습이 최고의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이채영 17-11-02 08:15
 
이렇게 추워도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민들레 덕분예요.. 사회에서 가장 어렵고 힘든 분들에게 아낌없는 나눔을.. 그리고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과 민들레 희망센터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하느님의 축복이 내리시길 기도드립니다.
클라우디아 17-11-02 07:48
 
민들레 센터 만세!
이재준 17-11-01 21:54
 
아름다운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토마토 17-11-01 19:03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모습이 무척이나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장현주카타리나 17-11-01 18:45
 
배고프고 힘겨운 사람들 곁에 민들레란 이름이
있는 것만으로 가족이나, 친구를 보는 듯이 큰 힘이 날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감사드립니다.
한지희 17-11-01 15:11
 
어려운 사람들을 도우려는 진실된 마음 앞에서
아무것도 아닌 저까지도 행복해지는 것을 보니
사랑의 전자파는 확실히 강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우리의 소중한 이웃분들이,
민들레의 사랑을 통해 아름다운 삶으로 만들어지길...^^
슈팅스타 17-11-01 14:38
 
참 아름답네요~ 희망의 빛으로 오신 민들레국수집이 눈이 부십니다.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최영민파비아노 17-11-01 13:59
 
요즘처럼 힘든 세상에도 끊임없이
솟아오르는 맑은 샘물이 되어 용기와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가 자랑스럽습니다 ^^*
순수 17-11-01 12:55
 
온몸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증언하는 것, 이 시대의 귀감으로 여겨집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앞으로도 영원하길~
사랑이뭐길래 17-11-01 11:11
 
민들레 희망센터를 만나서 '행복' 이라는 실을 단단히 붙잡고 있으니
하루하루가 즐겁습니다~ ^0^♬
나눔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적인 삶에 다시 기쁨과 용기를 얻었습니다. 파이팅~~
허경지 17-11-01 10:25
 
마음 가득히!!!!  하느님의 사랑을 전해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에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한문숙 17-11-01 07:54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은 끝도, 쉼도 없는 듯 합니다. 이곳을 방문할때마다 감동, 또 감동입니다. 모두들 화기애애한 이 공간에서 행복하고 가슴따뜻해 지시길....
표정일 17-10-31 23:50
 
민들레 사랑을 보면서....
나누면서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귀한 일인지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통해 힘들고 지친 아이들을 만나는 건 새로운 기쁨입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로즈 17-10-31 20:52
 
포근함을 느낄 수 있는 민들레 이야기가 좋아요.
나누는 기쁨이 얼마나 큰 것인지 깨닫고 갑니다.
함께 하지 못한 죄송한 마음 살포시 전하고 갑니다.
서민정수산나 17-10-31 19:17
 
세상에서 다양한 어려움에 놓인 사람들이 모여 서로 희망을 찾아가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우리 모두 연결되어 있는 한 가족이기에 같은 마음으로 도우며 열심히 살아야 합니다.
좋은 가르침 감사합니다.
나희선 17-10-31 15:08
 
조금씩 나누고, 조금만 배려하고,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일이 가득 넘친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이 일깨워줍니다. 진짜 '조금만...' 인데
그 조금이 어려워 못되게 살았나봅니다.
반성하고 많이 배워갑니다.
저도 나누며 살겠습니다....
빙고 17-10-31 14:27
 
가난한 이웃 힘든 이웃 모두가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는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이 세상 최고입니다! 브라보!
김주혁루치오 17-10-31 13:23
 
세상을 참 의롭게, 착하게 사시는 베로니카님과
서영남대표님의 삶에 행복한 일들이 더욱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더더욱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zippo 17-10-31 11:24
 
민들레 희망센터에 가면 좋은 일들이 생길 것 같습니다.
희망이라는 밝은 단어가 들어가 어감도 참 좋은 민들레 희망센터!
어려우신 분들의 희망으로 오랫동안 계속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이영애 17-10-31 10:31
 
한결 같은 민들레 희망센터.. 한결 같은 초심으로 지금까지.. 깨끗히 운영해오신 점에 굉장히 존경합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조아영 17-10-31 09:07
 
팍팍한 세상을 희망으로 변화시키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은 늘 아름답습니다. 해피 해피 감동!!
살며사랑하며 17-10-31 07:58
 
추위에 온몸을 떠시는 분들께는 정말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서 얼마나 그 분들에게는 기적일까요, 평소에는 세탁 조차 씻기조차 하실 수 없을테니깐요. 귀한 민들레 희망센터! 브라보!!! 예요. 감사합니다.
유정민 17-10-30 22:15
 
체계적이고 아낌없는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만 오면 기분이 아주 좋아집니다.
순수한 사랑을 보아서 그런가봐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촛불 17-10-30 21:02
 
오늘은 날씨가 많이 추웠는데, 정말 걱정이 들더군요...
민들레 희망센터 일지를 볼때면, 참 안타까운 분들이 많은데요.
오갈 곳 없는 이분들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휴식도 취할 수 있고, 씻을 수도 있고
여러가지를 해결할 수 있다는 너무 훌룡한 시스템인 것 같아요.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박희진안나 17-10-30 20:52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에 앞장서는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
언제나 저 역시 이 나눔을 보며 행복해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가난한 사람들의 기댈 곳으로 이렇게 있어주어서 감사합니다.
두분은 모두의 스승이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도 파이팅!!
박민주 17-10-30 16:36
 
우리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커다란 희망이 되는 발걸음! 항상 진실한 민들레국수집을 믿습니다.
미미 17-10-30 14:21
 
나를 위로해주는 소리.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어린 위로에 모두들 행복해 하실 게
저도 마음 속으로 느껴지네요^^
문동진안토니오 17-10-30 13:27
 
아낌없이 주시는 사랑 하느님의 사랑을 새기고 있습니다.
가슴에서 뜨거운 무언가가 솟구쳐오름을 느꼈습니다.
황태영 17-10-30 11:16
 
이용생활인 아저씨들이 쉬어가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의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이해윤로사 17-10-30 10:29
 
한없이 풍요로운 복음이 민들레국수집에 오는 손님들께 다다를 수 있기를...
성령의 은총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파이팅!!
최영란 17-10-30 09:34
 
제 하루를 사랑으로 가득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힘들어도 희망을 잃지않는 VIP손님들처럼 저또한 힘차게 살겠습니다.
김소희 17-10-30 08:14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선 누구나 가족이 됩니다. 마음으로 가깝게 이어지는 고운 인연이 점점 많아지고 있어 행복합니다.
날씨는 점점 추워지지만,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은 점점 따뜻해져 갑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수고하세요!
강선우 17-10-29 21:44
 
환대하는 삶을 봅니다.
힘들고 지쳐서 희망이 없다고 느낄 때 우리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큰 용기를 얻습니다.
가족들과 한번 찾아 뵙겠습니다.
바둑이 17-10-29 20:00
 
보기만해도 행복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희망센터는 항상 배울 거리들을 주시네요.
두분의 최고의 천사이십니다.
이지현루시아 17-10-29 18:36
 
단 하루라도 힘든 이웃에게 손을 내밀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발전으로 이용하시는
민들레 VIP손님들이 웃음꽃이 피어나시길^^
이은혜 17-10-29 16:15
 
사람은 누구나 완벽하게 살아 갈 수 없습니다.
나눔은 그런 사람으로써의 삶을 완벽하게 만들어 주는 의미 있는 행동인 것 같습니다.
마치 민들레 국수집 처럼요^^
크리스탈 17-10-29 14:13
 
민들레공동체는 가난한 이들과 잘 소통하여 기쁨과 희망 나누는 길벗입니다.
가족처럼, 친구처럼, 부모처럼, 애인처럼 돌봐 오신 오랜세월...감동이라고 밖에 말로는 표현하지 못하는 것이 아쉽네요.
홍문영필립보 17-10-29 13:32
 
진정으로 아름다울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가 멋집니다.
사람들은 흔히 말합니다.
세상은 혼자서 가는 게 아니라고...
하지만, 정작 사람들은 중요한 순간순간마다 자기만을 생각하는 경우가
허다 하지요. 민들레 국수집은 그런 사람들에게도 같이 가는 일의 중요함을
일깨워 줍니다. 저도 민들레를 보며 많이 많이 깨닫곤 합니다.
유스티나 17-10-29 11:12
 
어려운 일이 그리고 마음속이 무거울 대면 민들레국수집 홈페이지를 찾아와 마음을 달래곤 해요. 사랑 깊은 신뢰를 받아본 VIP손님들은 알 것입니다. 그것이 얼마나 사람을 충만하게 하는지를, 몇 배의 힘으로 살아갈 용기를 주는지를...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ILOVE 17-10-29 10:46
 
손에 손잡고..... 우리 사는 세상 퍼주는 사랑으로 더욱 살기 좋게 만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두분께 많이 배웁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나눔을 보았습니다.
최종수 17-10-29 09:30
 
오우!! 감동입니다 ㅠ_ㅠ 저도 감히 수사님 같은 사랑을 나눠줄 순 없어도 늘 사랑하는 마음을 마음속 깊이 간직하겠습니다.
문영자 17-10-29 08:00
 
닮고싶은 마음...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씨가 정말 아름답습니다. 가슴벅찬 사랑으로 모든것을 감싸안으시는 서대표님의 노력이 VIP손님들과 모든 사람들이 환하게 웃을수 있게 해주는 원동력입니다. 고맙습니다.
김지훈 17-10-28 21:23
 
오늘도 감동! 민들레 국수집의 밥에는 쌀보다 더 큰 생명을 살리는 사랑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늘 환한 미소로 VIP손님들을 대접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챔피언 17-10-28 19:42
 
어느새 10월의 마지막을 달리고 있습니다.
곧 11월이 다가오네요..
혹독한 추위가 올 겨울을 앞두고 있습니다.
많은 이웃들이 걱정이 됩니다.
그래도 딱 한곳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이 힘겨운 이웃분들이 잘 견뎌내실 것이라 믿습니다.
신지수마리아 17-10-28 18:21
 
조용하지만 늘 놀라운 강한 사랑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법에 저 역시 감탄을 합니다.
따스하고 행복한 사랑론입니다.
홍윤주 17-10-28 15:23
 
민들레희망센터를 통해 힘든 이웃들이 풍부한 희망을 꿈꿀 수 있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정신교육 좀 받아가야겠습니다. 파이팅 파이팅~~
레인보우 17-10-28 14:26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더욱 건강관리에 유의하셔서, 날마다 복잡해지고,
여러갈래로 가지가 뻗는 일을 감당해 내실 수 있도록 하느님의 은총 있으시길 바램합니다.
이루민토마스 17-10-28 13:49
 
민들레 국수집 사는 것처럼 살아라 하고, 이야기 하는 것 같습니다. 종종 들러 많은 것들을 배우겠습니다.
최소라루시아 17-10-28 11:45
 
소외된 이웃들을 품어안는 훈훈한 민들레 희망센터입니다.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안다미로 17-10-28 10:21
 
헌신적인 사랑의 힘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민들레 희망센터가 더욱 절감케 해 줍니다. 베로니카님이 민들레 수사님이 안계셔서 매일 고생이 너무 많으시네요... 하느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그 사랑을 아낌없이 나누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큰 박수를 보냅니다!!!
견마지로 17-10-28 09:14
 
희망의 향기가 폴폴 솟아나는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이곳에 들르는 모든 분들의 화이팅을 빕니다.
최경자 17-10-28 07:34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면서 가슴이 정말 따뜻해지고 마음에 감사라는 단어와 희망이라는 단어가 생깁니다.
나보다 남을 먼저 위하고 배려한다는 것^^
어려운 일이 아님을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에서 배웠습니다.
내 주변의 힘든 이들의 마음을 알아주고, 손잡아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우리 사는 세상도 민들레 공동체처럼 사랑과 자비가 가득 넘쳤으면 좋겠습니다!
이택한 17-10-27 23:10
 
시간이 흘를수록 민들레가 가난한 이웃에게 나누는 사랑은 커집니다.
언제나 두 선생님을 응원합니다.
커피우유 17-10-27 19:24
 
담백하고 진한 사랑입니다.
민들레만의 아름다운 사랑을 만들어갑니다.
VIP 손님들이 편하게 쉴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예요.
민들레의 뜨거운 나눔! 브라보!
이수미세실리아 17-10-27 18:57
 
마음이 예쁜 사람들이 모여 있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할 때 만큼은 저도 착한 마음이 됩니다.
내일 더 큰 행복을 기대하며 뜨겁게 응원합니다!!
황유라 17-10-27 16:31
 
매사 불평불만이 가득한 제 자신이 부끄러워집니다.
세상에는 감사하고 또 감사할 일들이 너무 많은데...
한결같은 사랑과 관심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도토리 17-10-27 15:10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앞으로도 사랑으로 이 세상을 빛내는 값진 사람으로 남아 주십시요.^^
표민수사무엘 17-10-27 14:51
 
하느님께서는 기억하실 겁니다.
저도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겠습니다.
최소라 17-10-27 11:20
 
민들레 희망센터!  앞으로도 계속, 꿈과 희망을 민들레 홀씨처럼 그분들께 날려 드릴 수 있기를 바래요.
체게바라 17-10-27 10:10
 
부끄럽습니다.
힘든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민들레 일상이 감동입니다.
함께사는 우리 이웃들도 정말 소중한 존재인데 왜 우리밖에 모르면서 살았을까요.
앞으로 가난한 이웃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렵니다.
무한반복 17-10-27 09:41
 
민들레 손님들께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하고 훈훈한 사랑으로 겨울 난로처럼 따뜻히 보내시길 바랍니다.
이혜자 17-10-27 08:17
 
나눔으로써 마음속에 천국을 짓는 일 세상 모든 사람들이 같이 했으면 하는 일입니다. 소외되어 있는 사람들이 세상에 중심으로 오는 날까지 아자! 아자!  민들레 희망센터 고마워요!
박에스더 17-10-27 07:19
 
날씨가 추우니 민들레센터가 생각납니다.
희망을 열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우리 손님들에게 참 소중한 곳이겠네요. 아자아자 파이팅!
매일 기도합니다.
오재윤 17-10-26 21:18
 
항상 나누고, 나누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볼때면 제 마음이 따뜻해 집니다.
우리 함께 가 되는 세상을 살기위해 늘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시는 두분의 모습이 너무나도 정답습니다.
시크릿 17-10-26 19:38
 
두분의 미소가 정말 아름답습니다,
이곳은 사랑이 넘쳐나는 곳이기 때문 아닌가 싶습니다.
사람대접받을수 있는 이곳 아낌없이 나누어 주시는 사랑에
제가슴이 뜨거워 집니다. 응원하겠습니다.
권도희마리아 17-10-26 18:50
 
나 중심적 사고방식에서 타인중심에 대한 사고로의변화
이것은 민들레 국수집이 저에게 가져다준 최고의 선물입니다.
고맙습니다.
이진아 17-10-26 15:17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모두 다 더욱 발전해나갑니다.
지켜보는 사람으로서 민들레희망센터가 눈부신 발전을 해가는걸 볼 수 있어 행복합니다.
밀크티 17-10-26 14:52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이 오늘날 이렇게 밥을 굶지 않고,
조금은 따뜻한 세상으로 바라보게 해주셔서요.
민들레 손님들을 위한 맞춤나눔을 항상 격려하고 응원합니다.
정도준티토 17-10-26 13:51
 
민들레 공동체가 열어가는 세상은 정말 저에게는
새로운 세상 입니다. 작더라도, 꾸준히 응원하겠습니다.
최미선 17-10-26 12:09
 
매 시간 시간을 거리에서 견뎌야 하는 사람들에게 민들레 국수집, 희망센터가 주시는 따스한 온정!  항상 고맙습니다.
안영희 17-10-26 11:15
 
이 귀한 사랑의 나눔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가치있게 쓰시기를 바랍니다.
진심으로 변화하고 싶습니다.
이렇게 좋은 사람들을 매달 만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차영화 17-10-26 10:51
 
아름다운 사랑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그외 봉사하시는 많은 분들 다들 감사합니다.
한세희 17-10-26 09:27
 
연탄재 함부로 발로 차지마라/ 누구에게 한 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 누군가에게 뜨거운 사람이었을지 확신할 수 없는 나로서는 준열한 물음이 아닐 수 없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민들레 희망센터의 은총으로 이 어려운 시기를 이겨낼 수 있도록 아름다운 나눔을 계속 부탁드립니다.
노희영헬레나 17-10-26 07:19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일상의 글을 읽으니 눈물이 핑 돕니다.
기댈 언덕조차 없이 절망에 빠져 보내는 분들을 물심양면으로 돕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특히 매일하는 독후감 발표와 장려금 삼천원 최고!
민들레희망센터 아자아자 파이팅!!
송현철 17-10-25 21:15
 
민들레울타리에서 행복을 찾아가는 사람들이 많기에 모두가 행복해 지는 삶을 꿈꿔 봅니다.
런웨이 17-10-25 19:46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두분께서 사랑의 기적을 계속해서 만들어 주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늘 행복하세요^^
유고은에스더 17-10-25 18:28
 
초심으로 돌아가겠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믿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나누며 살겠다고 굳게 다짐했는데......
언제부터인가 나 자신만을 위해서 살고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을 보며 많은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민지 17-10-25 16:22
 
한분한분 구구절절한 사연을 들어주시고, 살 방법을 마련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동합니다. 어서 민들레 희망센터 손님들도, 지금보다 더 나아지셨으면 좋겠습니다.
레베카 17-10-25 15:08
 
민들레 홈페이지만 오면 행복합니다.
이렇게나 멋진이야기들이 너무 많으니깐요~~
민들레에서 나오는 놀라운 파워에 입이 떡 벌어졌습니다.
이민형시몬 17-10-25 13:27
 
서영남 대표님 덕분에, 진정한 사랑을 보았습니다.
더 많은 사람이 민들레 안에서 행복하길 빕니다.
민들레희망센터를 응원하겠습니다.
프란체스카 17-10-25 11:03
 
희망 희망 희망 자꾸 되내이다 보면 진짜 자신에게 희망이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드나들며 이용하면서 속으로 '민들레 희망센터'라는 간판이라도 되내이다보면
진짜 희망이 찾아올지 혹 압니까? ㅎㅎ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최정은 17-10-25 09:37
 
우리 옆에 이렇게 가득한 사랑이 있다는 것이 참 고마운 오늘입니다. 파이팅 민들레 희망센터!!
강희숙 17-10-25 07:52
 
거리에 노숙하시는 분들을 볼때면 항상 안타까웠는데 목욕과 세탁 그리고 상담을 할 수 있는 정말 이런 공간이 있긴 있었군요. 너무 멋진 민들레 희망센터네여!  감동입니다!
남혜연아가다 17-10-24 23:15
 
안타까운 사연을 가지신 민들레 센터 손님분들이...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활기를 찾으시고,
희망적인 앞날을 꿈꾸며 기운을 내셨으면 좋겠네요. 기도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아자아자 파이팅!
채미영 17-10-24 22:31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내가 헛된 삶을 살았음을 늦게라도 알았으니
힘든 이웃을 정말 사랑하는 참다운 주님의 자녀로 새롭게 태어나야겠습니다.
나눔에는 타이밍이 없습니다. 바로지금! 지금입니다.
김민준 17-10-24 20:01
 
민들레 희망센터는 아름다운 감동입니다!  봉사가 특별한 것이 아닌 일상의 활동으로 자리매김하여 자연스럽게 후대에 대물림되어, 나눔의 마음이 대대손손 이어지길 꿈꾸어 봅니다. 용기 없는 제 신앙생활에 많은 것을 느끼게 해준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슈퍼맨 17-10-24 19:57
 
민들레 공동체는 줌으로써 풍요해지는 참 사랑의 본질을 거듭 거듭 일깨워 주셨습니다.
저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수사님의 모범을 따라 보다 열렬하고
적극적인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신미진스텔라 17-10-24 18:28
 
민들레희망센터를 이용하시는 분들이, 사람들의 편견에
눈치 보지 않고, 또 너무 절망하지 않고, 희망과 포부를 잃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하명준 17-10-24 18:21
 
제자신을 뒤돌아 보게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늘 감사하며 살고 이웃을 돌아보는 삶을 살겠습니다.
송민주 17-10-24 16:04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 많은 분들이 행복해 하시는 것 같습니다,
없어서는 안될 존재! 민들레 희망센터 늘 응원할께여~
김민아 17-10-24 15:51
 
브라보! 언제 어디서나 읽어도 참 좋은 민들레 이야기...민들레공동체는 참 편안하게 다가옵니다.
전혀 어렵지 않고 불편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바로 민들레 공동체의 가장 큰 매력이 아닌가 싶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따뜻하게 쉬시다 가시는 손님들도 힘내시길 바라며..^^
최태성 17-10-24 15:43
 
배고픈 사람들 곁에서 그들의 찬손을 잡아주는 위로!
그걸 건네는 일이 결코 쉽지 않은 일임을 압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따뜻함을 맛보고 갑니다.
초코 17-10-24 15:37
 
민들레 국수집에 들어서면 어쩐지 공기부터 다를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께서 반갑게 맞아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희망센터~화이팅하세요!!
미미 17-10-24 14:56
 
소유로부터 자유로우신 맑은 영혼을 가진 민들레 수사님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최고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