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1-07 14:32
2017. 12. 16 ~ 12. 31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7,267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 민들레희망센터에 오는 모든 손님들께 성탄 선물로

내복, 장갑, 털모자, 목도리, 양말, 털신, 찜질방티켓을 나누어 드렸습니다.


* 2010년 8월 1일부터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을 발표하면 매일 3000원의 장려금을 드립니다. 

 

*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발표를 하여 노트 한권을 다 채우고  

소원을 말하면 그 소원을 들어주기로 하였습니다.

 

2017년 12월 16일 (토)

상담은 김00(79세) 서울역에서 2년째 노숙을 하는데 감기몸살에 걸려 고생을 많이 한다고 뜨거운 곳에서 찜질을 하고 싶다고 찜질방티켓을 부탁함.

잡비2만원,감기약,겨울내의,털모자,목도리,세면도구,찜질방티켓7장 지원함.

이00(54세) 알콜중독으로 집에서 술로 살았는데 가족들과의 갈등이 심해 2년 전에 집을 나와 서울 영등포역 근처에서 구걸을 하며 어렵게 노숙을 한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감기몸살로 고생을 많이 한다고 감기약을 부탁함.

감기약값및잡비3만원,겨울내의,털모자,목도리,팬티,양말,핫팩,운동화,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고00(55세) 경기도 화성 철골공장에서 용접공으로 일하다가 본인의 부주의로 사고를 내서 도의적인 책임을 지고 회사를 그만 두었다.

용역으로 건설현장에서 일하는데 날씨가 추워지면서 일이 없어 어렵게 생활한다고 함.

침낭,패딩잠바,겨울내의,바지,팬티,양말,한방파스6매,면티,면도기,치약,칫솔,수건,비누,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유00(49세) 성남 중국집에서 배달 일을 하다가 오토바이 사고로 허리와 다리를 다쳐 일을 못해 6개월 전부터 여인숙에서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잡비3만원,배낭,패딩잠바,겨울내의,청바지,목도리,면티,핫팩,벨트,세면도구,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침낭, 내복, 패딩점퍼, 솜바지, 골덴바지, 목티, 긴팔티, 남방, 스웨터, 츄리닝, 작업복, 안전화, 운동화, 팬티, 런닝, 양말, 치약, 칫솔, 면도기, 구강청정제, 수건, 목도리, 털모자, 장갑, 배낭, 가방, 벨트,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7년 12월 17일 (일)

상담은 노00(77세) 당뇨와 고혈압으로 일을 못해 힘들게 생활 하고 있다며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날씨가 너무 추워 노숙을 하지 못하겠다고 도와달라고 함.

신포동주변여인숙비20만원,운동화,패딩잠바,털모자,팬티,양말,면티,세면도구 지원함.

문00(62세) 2년 전에 경마도박으로 살고 있던 집을 날리고 자식들과의 불화로 집을 나와 1년 전부터 안양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함.

날씨가 추워지면서 노숙하기가 어렵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잡비만원,겨울내의,패딩잠바,목도리,털모자,가방,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진00(54세) 전북 익산으로 일 하러 가는데 가진 것이 하나도 없다고 하소연 해서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안전화,작업복,목도리,팬티,면티,한방파스6매,양말,세면도구 지원함.

박00(65세) 동인천역 근처에서 노점상을 하다가 날씨가 춥고 장사가 되지 않아 노점상을 그만 두었다.

매일 민들레국수집에서 눈치 보지 않고 밥을 배 불리 먹을 수 있어서 좋고 민들레희망센터에서 세탁과 샤워를 자유로이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패딩잠바,겨울내의,핫팩,목도리,팬티,양말,면티,런닝,세면도구,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2017년 12월 18일 (월)

상담은 허00(42세) 경기도 의왕시에서 택배 일을 하다가 허리를 많이 다쳐 일을 못해 어렵게 살고 있다고 함.

3년 전에 성격차이로 부인과 이혼하고 외롭게 혼자 살고 있다고 하소연함.

배낭,패딩잠바,겨울내의,청바지,목도리,장갑,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강00(57세) 알콜중독으로 회사를 그만두고 술만 먹고 생활하다 보니 가족들과의 갈등이 심해 집을 나와 인천 주안역에서 노숙을 하고 잇다.

날씨가 추워 잠을 자지 못한다고 침낭과 따뜻한 겨울옷을 부탁함.

패딩잠바,목도리,털모자,겨울내의,솜바지,팬티,면티,면도기,치약,칫솔,수건,찜질방티켓3당 지원함.

손00(63세) 서울 신설동역에서 2년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날씨가 추워서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한다고 침낭과 두꺼운 겨울옷이 필요하다고 부탁함.

줄서지 않고 밥을 먹을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로 좋다고 함.

침낭,패딩잠바,겨울내의,핫팩,운동화,목도리,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2017년 12월 19일 (화)

상담은 00(56세) 건설현장에서 미장공으로 일하다가 1년 전에 3M 높이에서 떨어져 허리와 다리를 다쳐 일을 못해 어렵게 살고 있다고 함.

삶의 의욕이 없어 매일 술로 살고 있다고 하소연 함.

날씨가 춥다고 두꺼운 겨울옷을 부탁함.

민00(51세) 부천에 있는 카센터에 다녔는데 알콜중독으로 술을 먹고 자주 결근을 하는 바람에 6개월 전에 해고당하고 집에서 술로 살다가 며느리와의 갈등으로 집을 나와 부평역에서 노숙을 한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갈아입을 옷이 하나도 없다고 부탁함.

배낭,패딩잠바,바지,겨울내의,목도리,장갑,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구00(74세) 2년 전에 경마도박으로 살고 있는 전세금을 모두 잃고 가족들과 불화가 심해 같이 살지 못하고 혼자 외롭게 살고 있다고 함.

베로니카 사모님과 상담하고 나면 기분이 좋아진다고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한방파스6매,겨울내의,잠바,솜바지,목도리,장갑,벨트,면티,세면도구,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최00(34세) 일산 중국집에서 오토바이로 배달 일을 하다가 교통사고를 내고 해고당했다.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허리가 많이 아프다고 한방파스와 찜질방티켓을 부탁함.

한방파스6매,겨울내의,잠바,목도리,팬티,양말,면도기,치약,칫솔,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2017년 12월 20일 (수)

상담은 황00(71세) 동인천 근처에서 폐지와 고물을 팔아서 어렵게 생활하는데 날씨가 추워지면서 일을 못해 동인처역에서 노숙을 한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잡비2만원,배낭,침낭,겨울내의,솜바지,면티,목도리,털모자,팬티,양말,벨트,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김00(36세) 인천 계산동 레스토랑에서 홀 써빙을 하다가 인터넷 게임에 중독되어 가게를 그만두고 PC방에서 먹고 자고 있다고 함.

인터넷 게임에 중독되어 일을 못한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겨울내의,가방,패딩잠바,면티,목도리,팬티,양말,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조00(49세) 울산에서 중장비 부품을 만드는 회사에서 근무했는데 부인이 갑자기 죽으면서 삶에 대한 의욕이 없어 일도 안하고 술만 먹으면서 정상생활을 하지 못해 서울역에서 노숙을 하게 되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잠을 자다가 배낭을 분실하여 주민등록증이 없다고 함.

잡비및주민등록증재발급비용3만원,겨울내의,배낭,패딩잠바,장갑,목도리,세면도구,면티,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2017년 12월 23일 (토)

상담은 우00(75세) 서울 영등포역 근처에서 구걸을 하며 살고 있는데 옆에 있는 친구가 인천 민들레 국수집에 가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해서 왔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잡비3만원,침낭,운동화,배낭,패딩잠바,바지,팬티,양말,핫팩,세면도구,벨트,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최00(45세) 의정부 카센터에서 5년 정도 성실하게 일하다가 경마도박에 빠져 직장에서 해고 되고 가진 돈도 전부 잃었다.

인생이 허무하고 삶에 대한 의욕이 없어 집에 들어가지 못하고 술만 먹으며 방황하고 있다고 함.

겨울내의,잠바,바지,목도리,팬티,핫팩,치약,면도기,칫솔,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김00(66세) 아들 사업이 망하면서 살던 집이 채권자에게 넘어가고 아들에게 부담이 되기 싫어서 집을 나와 인천 부평역에서 어렵게 노숙을 한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민들레국수집에서 따뜻한 밥을 마음껏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배낭,겨울내의,솜바지,팬티,벨트,한방파스6매,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2017년 12월 24일 (일) 

상담은 박00(64세) 젊은 시절에 자식들을 돌보지 않아 사이가 좋지 않아 외롭게 혼자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민들레국수집에서 매일 밥을 마음껏 배 불리 먹을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겨울내의,패딩잠바,솜바지,면티,팬티,양말,세면도구,목도리,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안00(78세) 동인천 북 광장 주변에서 노숙을 하고 있는데 감기몸살이 심해 노숙을 못하겠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동인천역근처에위치한여인숙비20만원,겨울내의,잠바,바지,팬티,양말,치약,칫솔,비누,수건,감기약 지원함.

오00(56세) 건설현장에서 설비공으로 닥트 설치를 하다가 2M 높이에서 떨어져 6개월 전에 허리를 다친 후에 힘든 일을 못한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잡비2만원,패딩잠바,목도리,면티,바지,팬티,핫팩,겨울내의,벨트,세면도구,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양00(61세) 수원역에서 3년째 노숙을 하는데 날씨가 추워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한다고 두꺼운 겨울옷과 침낭이 필요하다고 부탁함.

침낭,솜바지,가방,겨울내의,면티,목도리,털모자,팬티,한방파스6매,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2017년 12월 25일 (월)

상담은 오00(62세) 경기도 일산 부동산에 투자를 했다가 사기를 당하여 집과 재산을 전부 날리고 가족들과 헤어져 외롭게 혼자 살고 있다고 함.

화병으로 술만 먹다가 알코중독이 되어 지낸다며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온몸이 아프고 혈압이 높아 너무 힘들다고 해서 민들레 진료소 예약함.

잡비2만원,배낭,겨울내의,패딩잠바,바지,팬티,한방파스6매,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김00(58세) 하인천 자유공원에서 노숙을 하는데 매일 자유로이 밥을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날씨가 너무 추워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한다고 침낭과 두꺼운 겨울옷을 부탁함.

침낭,배낭,패딩잠바,겨울내의,목도리,털모자,팬티,양말,핫팩,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양00(63세) 인천 주안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민들레 국수집에서 식사할 때가 가장 좋다고 함.

줄 서지 않고 자유로이 마음껏 밥을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배낭,겨울내의,잠바,솜바지,목도리,세면도구,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2017년 12월 26일 (화)

상담은 00(87세) 동 인천 화도진 도서관 주변에서 노숙을 하는데 날씨가 너무 추워 노숙을 하기가 어렵다며 죽고만 싶다고 하서연 함.

며칠이라도 따뜻한 곳에서 편하게 쉬고 싶다고 찜질방티켓을 부탁함.

침낭,겨울내의,패딩잠바,핫팩,목도리,털모자,팬티,치약,칫솔,수건,벨트,찜질방티켓10장 지원.

노00(52세) 경기도 시흥 공단 철골제작 공장에 경비로 취직이 되어 가는데 도와달라고 부탁함.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패딩잠바,겨울내의,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운동화,핫팩,배낭 지원함.

남00(46세) 충남 홍성 레스토랑에서 주방 일을 하다가 친구와 같이 인천으로 올라와 분식집을 운영하다가 경험미숙과 동업지 친구와의 갈등으로 빚만 지고 가게 문을 닫았다고 함.

신용불량으로 재취업에 실패하고 막일을 하며 살고 있다고 함.

겨울내의,패딩잠바,작업복,한방파스6매,목도리,핫팩,세면도구,찜질방티케3장 지원함.

김00(58세) 인천 석바위 시장 옆에서 노점상을 하다 6개월 전에 쫓겨나 장사를 하지 못하고 인천 주안역에서 노숙을 한다고 함.

매일 민들레국수집에서 밥을 먹는데 눈치 보지 않고 마음껏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옷을 갈아입지 않아 몸에서 냄새가 많이 난다고 갈아입을 겨울옷을 부탁함.

패딩잠바,솜바지,겨울내의,목도리,면티,핫팩,치약,칫솔,면도기,한방파스6매,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2017년 12월 27일 (수)

상담은 함00(48세) 만수동 재래시장에서 과일 도매상을 운영하다가 장사가 되지 않아 문을 닫고 새로운 사업을 구상하다가 사기꾼에게 사업자금을 빼앗기고 가족들 볼 면목이 없어서 부천역에서 노숙을 한다며 도와달라고 부탁함.

허리가 많이 일도 못한다고 하소연 함.

한방파스6매,겨울내의,츄리닝,패딩잠바,청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신00(62세) 서울 영등포역에서 4년째 노숙을 하는데 날씨가 추워 잠을 자지 못한다고 침낭을 부탁함.

감기에 걸려 고생이 심하다고 감기약을 부탁함.

잡비및감기약값3만원,배낭,침낭,겨울내의,목도리,털모자,팬티,벨트,치약,칫솔,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김00(54세) 광주에서 철근용접공으로 15년넘게 일했는데 1년전에 눈을 다쳐 그때부터 전문적인 일을 못하고 가끔 막일을 하며 어렵게 지내고 있다고 하소연함.

밤에는 날씨가 너무 춥다고 두꺼운 겨울옷을 부탁함.

겨울내의,패딩잠바,운동화,바지,털모자,벨트,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김00(72세) 2년 전에 부인과 사별하고 삶에 대한 의욕이 없어 술만 먹으며 생활하다가 며느리와의 심한 갈등으로 집을 나와 송내역에서 구걸을 하며 노숙을 하고 있다고 함.

옷을 오랫동안 갈아입지 않아 몸에서 냄새가 심하다고 옷을 부탁함.

배낭,운동화,겨울내의,패딩잠바,바지,팬티,벨트,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2017년 12월 30일 (토)

상담은 서00(52세) 2년 전에 가진 돈 전부를 증권에 투자했다가 돈을 전부 잃고 가족들과의 불화로 집을 나와 서울 영등포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함.

신용불량이 되어 새로운 직업을 구하기가 어렵다고 함.

오랫동안 옷을 갈아입지 않아 몸에서 냄새가 많이 난다고 갈아입을 두꺼운 겨울옷을 부탁함.

배낭,겨울내의,패딩잠바,바지,팬티,양말,운동화,구강청정제,털모자,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김00(65세)

서울 강남 고속 터미널에서 노숙을 하다가 감기에 걸려 기침을 많이 해서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한다고 감기약을 부탁함.


패션왕 18-01-22 14:27
 
민들레 사랑을 보면서....
나누면서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귀한 일인지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통해 힘들고 지친 아이들을 만나는 건 새로운 기쁨입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배호영파비아노 18-01-22 13:19
 
다시 일어서는 날이 올 때 까지 손님분들에게 힘겨운 날들이 펼쳐질 수 밖에 없겠지만,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친구가 곁에 있어 든든 할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와 이용회원 손님분들 추운날씨에도 모두 파이팅!!
제비 18-01-22 11:18
 
우리네 이웃들을 묵묵히 도와주시는 분들이 있어 행복한 미소가 절로 생깁니다. 늘 건강하시고 화이팅~~~~!!
최연자 18-01-22 10:28
 
하루하루 절망보다는 희망을 품으시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손님들을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18-01-22 09:39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레시피.. 잘 기억하고 있다가 사용해야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
박세은 18-01-22 07:59
 
지상에서 천국의 모습을 봅니다. 그동안 일기를 읽기만 했는데 이제는 하나하나 가슴에 새기면서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생활로 변화하려 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만나는 기쁨으로 살아가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유현수 18-01-21 23:13
 
삶이 고단하고 지칠때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을 보며 힘을 얻습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모습은
기어이 우리들을 눈물짓게 만듭니다.
우영문 18-01-21 22:04
 
아름다운 민들레 사랑풍경을 보니 기분이 아주 좋아집니다.
민들레 풍경을 보는 내내 오늘 마음만은 깨끗해집니다.
김소영스텔라 18-01-21 18:23
 
민들레 희망센터는 늘 한결 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희망이 참 많은 민들레 희망센터입니다^^
민들레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최경숙 18-01-21 15:13
 
아침마다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서 기도를 바치며
늘 헌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해 감사기도를 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 주님의 사랑과 평화를 기원합니다.
식빵냥이 18-01-21 14:38
 
정말 대단한 일을 하고 계십니다. 사리사욕에 물든 사람들이 많은데 온 시간을 현신하며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보고 희망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따스한 봄빛처럼 맑습니다.
김태우토마스 18-01-21 13:58
 
진정 대한민국을 밝게 비추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진정한 희망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평소 무감각하게 대했던 힘든 이웃들을 새로운 마음으로 보고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큰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우리가족 모두 열렬히 응원합니다.
금지혜수산나 18-01-21 11:29
 
미소 잃지 않으시고, 온힘을 다해 손님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감사드립니다.....
최미경 18-01-21 10:40
 
정성들이 모여서 사랑이 되고,
사랑이 전해지면 희망이 되고 꿈이 되고...
그렇게 행복이 되어 돌아오고...
참 뭉클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
베네딕도 18-01-21 09:47
 
희망도 나눠주고 행복도 나눠주고 정도 나눠주고 필요한 옷과 물품도 나뉘주네요~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이채은 18-01-21 07:59
 
소외된 이웃의 몸과 마음을 깨끗이 치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은 힘이 보태지면 큰 기적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배웠습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낼 수 있을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도 파이팅 !!!
장영준 18-01-20 21:01
 
고통과 모순의 현실속에서도 희망을 노래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되기를 응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한결같은 마음으로 헌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본받고 싶습니다.
팅커벨 18-01-20 19:43
 
민들레희망지원센터 일기 잘 봤습니다.
리얼버라이어티 감동입니다. 정말 좋아요~~~
독후감 발표와 선물^^현실적으로 큰 도움이 되는 좋은 선물 아닐까요?
황영미알비나 18-01-20 18:08
 
늘 하나라도 더 나누고 싶어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뵈오면서
많은 걸 느끼는 사람입니다.
민들레의 진정한 나눔에 깨달음을 많이 얻어갑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박현주 18-01-20 15:40
 
서로를 돕고 서로를 진실한 마음으로 생각하고
이런 따스한 마음이 민들레 국수집에 있습니다.
바라만봐도 좋은 민들레희망센터!
고맙습니다.
토토로 18-01-20 14:08
 
나누면 나눌수록 커지는 것이 행복임을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며 느꼈습니다.
오늘도 희망하나 나눠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생각하며 힘차게 '화이팅!!'을 외쳐봅니다^^*
한진수펠릭스 18-01-20 13:25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고 많이 배우고 반성합니다.
더불어 함께사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의 사랑을 보면서 희망을 느낍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노연희 18-01-20 11:35
 
많은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미래가 불안한 요즘 시대입니다. 누구든 한순간에 나락으로 떨어질 수 있습니다. 그럴 때 따스하게 손잡아 줄 수 있는 곳이 이 시대에 얼마나 될까요? 민들레 희망센터가 귀한 이유 입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희망 센터 최고!!
피노키오 18-01-20 10:24
 
민들레 희망센터에 오시는 분들을 보면
다시 일어나고 싶어하고 다시 잘 살고 싶다는 소망을 갖고 있습니다.
노숙인은 무조건 의욕이 없고 자신감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저의 편견임을 깨닫는 순간입니다.
다시 자립할 수 있도록 끊이지않고 도움을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최경숙 18-01-20 09:30
 
아무도 나서지는 않지만,
정말 사회에 꼭 필요한 일들을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해주시고 계십니다. 힘내시기를...
이하나 18-01-20 07:26
 
어떤 말로 표현할 수 있을까요.. 아직은 이런 따뜻한 곳에서 살 수 있는 것이 감사하기만 하네요. 모두에게 감사하는 맘이 절로 나오는 웃음과 감동이 절로 나오는 민들레 희망센터에 너무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손지한 18-01-19 23:01
 
언제나 희망센터는 따뜻함이 온마음을 녹여줍니다.
모두 민들레 속에서 또한번의 발판을 만드실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힘내시고 꿈과 희망 잃지 마세요..
멜리 18-01-19 21:08
 
희망센터에 가면 좋은 일들이 생길 것 같습니다.
희망이라는 밝은 단어가 들어가 어감도 참 좋은 희망센터!
어려우신 분들의 희망으로 오랫동안 계속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노정미루시아 18-01-19 17:07
 
마음을 다잡고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고 해도 아무도 관심가져주지 않는 노숙자분들에게
민들레 희망센터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튼튼한 동아줄 이겠지요.
민들레 VIP손님들 모두 희망을 잃지말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강민영 18-01-19 15:26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는 가난한 이웃들을 희망으로 살려낼 여러 방안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분들을 위하여 1년내내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노고에
저도 모르게 존경의 마음이 생겨요,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인거 아시죠~~~??^^
만득이 18-01-19 14:54
 
행복한 민들레 희망센터!
우리나라에 이런곳이 있다는게 놀라울 따름입니다^^
자랑스럽습니다.
황종택루가 18-01-19 13:56
 
참으로 다양한 지원을 해 주시네요.
하나하나를 따지자면 다 작은 것들일 수 있으나,
뭉쳐놓으면 결코 작지 않은 지원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세심함과 정성은 정말 최고 입니다.
양은숙 18-01-19 11:16
 
참 안타까운 우리 사회의 그늘입니다. 이 그늘이 걷히는 날을 기대해 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둥글게둥글게 18-01-19 10:45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늘 아낌없이 아름다운 사랑을 펼치는 민들레 사랑에도 감격합니다.
공감할 줄 아는 마음!
같이 아파할 수 있는 마음이 무엇보다는 요즘시대에는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아무것도 모릅니다만은 이렇게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을 보면서 이웃사랑을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나태석 18-01-19 09:23
 
모든 시련들의 답은 바로 사랑이었네요. 내가 나보다 다른 이를 사랑하는 마음! 그리고 내가 나를 사랑 할 수 있는 마음!
홍윤주 18-01-19 08:42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나누기!  보고 있으면 제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곱하기 보다는 나누기를 좋아하는 민들레공동체의 삶이 우리가 배워야할 자세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 사랑과 행복이 충만해지길...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허준호비오 18-01-19 07:38
 
감동입니다.
365일 따뜻하고 진정성 있는 민들레 희망 센터사랑 감사합니다. 샬롬
박명호 18-01-18 21:29
 
힘든 누군가와 가족이 되어 함께한다는 것은 쉽지도 않을 일이거니와 믿음이 없으면 불가능한 일이지요.
VIP손님들을 끝까지 믿고, 그들의 손을 끝까지 놓치않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민들레 기적은 끊임없이 일어납니다. 따스함을 느끼고 갑니다.
항골 18-01-18 19:54
 
삶이 힘들고 충전이 필요할깨 민들레 일상을 읽으면
새로운 용기와 희망이 생기는 것을 느낍니다. 높은 곳을 바라보지 말고 낮은곳을 바라보며
사는것도 삶의 의미가 있음을 깨닫습니다.고맙습니다.
민나희글로리아 18-01-18 18:57
 
부르기만해도 가슴 뭉클한 이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그리고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김미란 18-01-18 15:09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의 필요성을 절감하게 느낍니다.
경제가 어려워 지면서 자의반 타의반으로 거리에서 노숙하는 아저씨들이 많아졌어요.
누군가는 해야하는 일인데 그 일이 간단한 문제도 아니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무소유의 삶으로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하시는 모습이 감동적이고 최고십니다
호호바 18-01-18 14:21
 
어려운 이들에게 어떠한 것도 아끼지 않고 지원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감동 자체예요~~^^
이정철야고보 18-01-18 13:52
 
이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제일 중요한것들은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이세상에서 가장 중요한때는 바로 지금이고 가장 중요한 사람은 바로 지금 만나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일은 바로지금 내옆에 있는 사람을소중히 대하는 일이라고 합니다.
사람이 사람대접받을수 있는 이곳이 있어 다행입니다.
조성철 18-01-18 12:31
 
어렵고 힘들때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이 큰 힘이 될 때가 있는데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살아있는 실천의 행동이 바로 그런 역할을 해주는거 같습니다!
소외된 주변 이웃들에게 전적으로 헌신하면서도 웃음과 유머... 한결같은 사랑을 잃지 않는 모습이 멋지십니다~♥
최명자 18-01-18 10:26
 
힘겨운 이웃에게 따뜻한 둥지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존재가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힘내세요!
이순정 18-01-18 09:27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입니다. 늘 힘든 일들에도 밝은 웃음을 잃지 않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합니다.
유정애 18-01-18 08:46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돕는 이런 곳이 있다는 것은 우리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됩니다. 노숙인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명기심바올리나 18-01-18 07:49
 
참 좋습니다.
서로를 돕고 서로를 진실한 마음으로 생각하고
이런 따스한 마음이 민들레 공동체에 있습니다.
바라만봐도 좋은 민들레희망센터!
민들레 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김재웅 18-01-17 22:13
 
내 인생에 용기가 되어준 민들레희망지원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센터 회원님들 봉사자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마리안느 18-01-17 20:57
 
민들레 희망센터를 위해 너무 많은 분들이 도와주셨고,
앞장서서 민들레 수사님이 애써주시네요.
민들레 희망센터를 위해 모두 애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최주리바울라 18-01-17 18:22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는 늘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이 거듭 거듭 태어날 수 있는 희망과 평화를 줍니다. 참으로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만이 진정한 기쁨을 맛볼 수 있음을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에서 다시 배웁니다. 침낭이나 옷도 지원해주고, 필요한 물건도 선물해주시고 찜질방티켓도 지원해주고...  지쳐있던 이웃들이 이렇게 큰 사랑을 받으니 살아날 수 밖에 없네요~ 아자! 아자! 화이팅!!
이지혜 18-01-17 15:11
 
매일 행복을 하나씩 더해가는 민들레 일상이 너무 좋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기적을 일으키는 "나눔" 아로 새기겠습니다.
로빈 18-01-17 14:54
 
민들레 공동체가 생기없던 마을에서,
아이들에게 웃음을 되찾아 주시고, 어른들에게는 희망을 되찾아 주네요.
민들레 공동체 최고입니다^^
박진철루피치노 18-01-17 13:05
 
새해에도 민들레희망센터의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변함없는 사랑 나누어 주세요 파이팅!!
장혜진 18-01-17 11:15
 
노숙인이라고 해도 기본적인 생활권은 보장해 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세탁과 샤워는 그 기본이 아닐 런지요.
그럼에도 이런 부분을 신경 써주는 곳들이 많지 않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다는 것은 여간 다행이 아닙니다.
감사합니다. 파이팅~~~
LOVEYOU 18-01-17 10:35
 
사랑이 사람을 성장시킵니다. 이번 2018 년에는 우리 모두 영혼의 키가 선한쪽으로 한뼘씩은 자랐으면 좋겠어요.
오영자 18-01-17 07:44
 
나날이 커지는 우산 같은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희망을 봅니다. 지친 이들을 다시 일으키기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그 사랑에 제 마음도 함께 촉촉해졌습니다. 힘내세요!!
황현수 18-01-16 21:04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길은 참 많은 것 같아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희망센터.... 감사합니다...
누리 18-01-16 19:03
 
기꺼이 내어놓는 사랑은 사랑을 더하여 하시는 모든 일안에
축복과 은총이 드러나 사람들에게 기쁨과 위로가 되리라 믿습니다.
세상을 밝게하고 살맛나게 만들어 가시는...
짙은 삶의 향기를 내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이윤미사비나 18-01-16 18:49
 
훌륭하십니다. 앞으론 왠지 더 멋지게 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나눔을 보니깐요...
이제부터는 희망이 좀 더 가까워지는 민들레 손님들이기를
민들레 희망센터의 좋은 소식과 함께 염원해봅니다.
양정희 18-01-16 15:46
 
독후감발표 저도 한번 체험해보고 싶네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서 마음의 양식을 가득 쌓아갈 수 있는 VIP손님들이 부럽습니다. 힘내시고 화이팅...
지인용 18-01-16 14:49
 
민들레 희망센터의 희망나눔은 값집니다.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박형준돈보스코 18-01-16 13:58
 
행복은 채우려고 부산히 살기보단 하나씩 비우고 내려놓고 나누어주는 삶. 가족과 이웃의 소중함을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별 18-01-16 11:15
 
매일매일을 나는 가난한 이웃을 소중하게 대하며, 나눔의 기쁨으로 물들이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며 다짐합니다!!
나도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여러 사건들을 만나 넘어지고 깨지면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영화 18-01-16 10:38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세상을 보는 시야와 마음의 크기가 넓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일기로만 보는데도 너무 감동이고, 많은 가르침을 주십니다. 고맙습니다.
wlrnchsdugod 18-01-16 09:22
 
늘 사랑으로 행복히 가꾸어 나가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참 아름다운 공동체 입니다.
홍수정 18-01-16 07:52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세탁과 샤워를 자유로이 할 수 있다는 것.. 그리고 그 시간동안 민들레 도서관에서 자유로이 마음의 양식을 얻어갈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존재가 주님의 은총입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천사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려요~~
사랑합니다.
임동진 18-01-15 21:18
 
모든 내용이 다 감동이지만 독후감발표가 최고로 감동입니다..
자연스럽게 책을 읽게 하고 말을 하게 하고, 그럼으로써 스스로 살 힘을 얻게 하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아름답습니다.
장희원올리바 18-01-15 20:49
 
희망의 메세지는 빛을 발하게 마련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소망인 가난하고 소외된
우리 이웃들의 삶을 희망으로
이끌어 가는 모습에서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신비 18-01-15 19:13
 
민들레 국수집은 좀 특별한 것이 많습니다.
자신의 개인일도 있으시면서 거의 하루 종일
민들레국수집의 모든 전반을 책임지시고 계시는
우리의 천사 베로니카님 고생 많으십니다.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서지현이사벨라 18-01-15 18:53
 
소중한 것을 아낌없이 나누는
민들레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무소유위 삶이 최고예요.
류정미 18-01-15 15:24
 
민들레 희망센터 VIP 분들의 삶을 응원합니다.
혹독한 겨울이지만, 모두 힘내시길..
오아시스 18-01-15 14:22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을 보면서 가난한 이웃들을 이해하게 되고 마음을 나누는데 예전보다 많은 시간을 쏟게 되었습니다.
그들도 나와 같은 가족이라고 생각하니 훨씬 더 편안해지네요~ ^^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표 베로니카님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한지훈마르코 18-01-15 13:43
 
감동! 감동! ㅠㅠ 아름다운 나눔을 보면 주책없이 눈물이 납니다. 지금처럼요.
노숙인들을 사랑한다는 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그 시도만으로 이미 천국을 향해 걷고 있는 것임을 민들레 일기에서 느꼈습니다.
늘 고생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차은혜 18-01-15 11:36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이 이끌어가시는 사랑 열심히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건강하시고, 늘 웃는 얼굴 감사드립니다.
조주연 18-01-15 10:16
 
민들레 희망센터라는 이름이 새삼 참 멋집니다. 이곳을 벗 삼아 다시 일어나는 분들이 많아지기를 바랍니다. 응원합니다.
안다미로 18-01-15 09:39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들려주시는 민들레 이야기들은 한 편으론 가슴 뭉클하고, 또 다른 한편으로 마음 아픕니다. 하지만 그 속에는 언젠가 찾아 올 행복들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유정애 18-01-15 08:50
 
서로를 배려하고, 서로를 응원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이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에서 하는 일이 너무 많습니다. 오래오래 유지 되도록 많은 분들의 동참이 절실합니다. 몸소 애쓰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때론 지칠 때도 있겠지만 신념과 용기 잃지 않으시길 기도합니다.
윈디 18-01-14 20:33
 
따뜻한 사랑으로 어렵고 힘든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시는 두분을 존경합니다.
감동 가득 받아 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최시영플로라 18-01-14 19:20
 
민들레 희망센터나눔에 항상 놀라워합니다. 
끊임 없이 나눔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조영서안젤라 18-01-14 18:48
 
힘겨운 삶을 살아가시는 분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들이 어려움속에서도 삶의 기본권은 누릴 수 있는 세상이 어서 왔으면 좋겠습니다.^^
김형자 18-01-14 15:40
 
우리 사는 세상에 이런 사랑이 존재한다는 것!
생각할 때마다 힘이 되고 마음 따뜻해지는 일입니다.
민트쿠키 18-01-14 14:29
 
우리 사회에 정작 필요한 것은 가난한 이웃에 대한 관심과 사랑입니다.
저 또한 관심과 사랑을 나누기 위해 노력할 것 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신을 본받고 싶습니다.
고의현노엘 18-01-14 13:56
 
희망과 사랑을 만드는 일이 이토록 아름다운 일임을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배워가고 있습니다.
서영남 선생님 감사드려요~
배문정 18-01-14 12:04
 
홀로된다는 것!
그것은 가난이라는 고통보다 클지 몰라요.
그런분들에게 감동적인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모습에서 진한 감동을 받았어요.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dmsdbtldls 18-01-14 10:35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함께 보듬는 사랑이 최고입니다.
남을 위하여 자신을 돌보지 아니하고 힘을 바쳐 애쓰는 마음을 많은 사람들이
지키고 실천을 한다면 지금보다 훨씬 아름답고 살맛나는 세상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화이팅!!!
하류인생 18-01-14 09:31
 
마음 가득히!!  하느님의 사랑을 전해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에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유리구슬 18-01-14 07:53
 
이용 생활인들이 편하게 쉬어가며 힘을 충전하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모습이 최고의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2018 년도 이용 생활인 아저씨들의 건강을 빕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희망도 많이 받으세요~~
김노택 18-01-13 22:58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많은 이들이 배고픔과 힘겨운 고통에서에서 해결 되네요.
민들레 희망센터가 점점 더 번창하시길 기원합니다!! ^^
김홍석 18-01-13 21:55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을 이렇게까지 환대하는 곳이 있다는 사실에 놀랐어요. 
작은 힘이 보태지면 큰 기적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을 통해 배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Imagine 18-01-13 20:47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선
한번도 가난한 이웃을 향한 사랑을 소홀히 하지 않으셨습니다.
많은 힘겨운 분들이 민들레 희망센터안에서, 많이들 힘을 내시겠지요.
이렇게 지켜보는 입장에서도 참 힘이 나니깐요^^
민들레 희망센터 고마워요!
이민희엘리자벳 18-01-13 19:28
 
세상에서 아름다움이 무엇인가를 보여주시는 민들레공동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평범하지만 단단하고 꽉 찬 하루하루를 꿰어 
훗날 근사한 인생 목걸이를 완성하길 기도하고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VIP손님들 모두 힘내십시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신세희 18-01-13 15:35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있어 내 주위에 있는 것은 온통 아름다움뿐입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엔씨아 18-01-13 14:14
 
가난한 이웃들이 행복으로 살아가게 하는 힘을 민들레희망센터 일상에서 봅니다.
세계를 넘어 함께 느끼는 감동!!
이찬바오로 18-01-13 13:43
 
사랑이 피어나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에서 주님의 사랑을 봅니다.
항상 새로운 희망과 사랑을 넘쳐나는 것 같습니다.
기적을 만들어내는 서영남 센터장님이 자랑스럽고 존경스럽습니다.
큰 박수로 응원합니다.
강희숙 18-01-13 11:44
 
정겨운 민들레 희망센터의 풍경은 늘 똑같네요. 어쩜 그렇게 한결같을 수가 있는지... 중심에 굳건히 서서 가난한 이들만 바라보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있기에 가능한 일이었던거 같습니다.
그런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건강하시고 파이팅 !!
김태희 18-01-13 10:26
 
우리에게는 서로를 안아줄 수 있는 두 팔과,
서로에게 위로의 말을 건넬 수 있는 예쁜 입과,
서로를 지긋이 바라봐 줄 수 있는 두 눈이 있습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사랑> 이라는 아름다운 마음도...  민들레 희망센터 퐈이팅~~!!
한유정루시아 18-01-13 09:22
 
민들레 가족분들의 꿈과 희망을 믿고 응원해주었던 베베모의 마음... 희망일지를 보는 오늘이 참 행복하네요.
홍문지 18-01-13 07:57
 
경기지역도 눈이 옵니다. 세상에 마음으로 부터 존경 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행운이자 즐거움 입니다. 온 누리에 행복을 전염시키고 싶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하고 싶은 구체적인 행복론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이상춘 18-01-12 21:16
 
위로가 필요한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은 행복의 길입니다.감동!!
이창문 18-01-12 20:42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며 더불어 함께 사는 세상을 봅니다 ^^*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해주는 일상이 감동입니다.

수사님의 한결같은 사랑 나눔에 놀라지 않을수 없습니다. 

그 사랑에 죄스럽지 않게 더 열심히, 착하게 살겠습니다.
문지애스텔라 18-01-12 17:28
 
정성들이 모여서 사랑이 되고, 사랑이 전해지면 희망이 되고
꿈이 되고... 그렇게 행복이 되어 돌아온다 믿어요~
희망센터 더욱더 승승장구 하세요~~
유혜숙 18-01-12 15:15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보게 되는 우리네 삶의 이모저모에 공감이 가요. 스스로 마음을 좀 넓혀서 가난한 이웃의 벗이 되어 더불어 행복하게 살아야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최고~
뚜비 18-01-12 14:05
 
사람과의 정을 느낄수 있어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드리게 됩니다.
이 모두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백송덕티모테오 18-01-12 13:47
 
입고 있는 옷을 세탁하면 당장 입을 옷도 없는 민들레희망지원센터의 손님들은 대부분이 그런 분들이시라고
들었습니다. 그런 분들에게 이런 곳마저 없다면, 삶이 더 슬프고 고단해지셨을겁니다.
한결같이 후원을 아끼지 않는 민들레 수사님, 감사드리고 항상 건강하세요
최윤경 18-01-12 11:11
 
언제나 해맑은 웃음짓게 해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만이 해답이란걸 배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홧팅~~~^^
오늘하루 18-01-12 10:17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고 있으면 저절로 행복해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웃음 바이러스의 유효기간은
 '모든 사람이 웃는 그날까지' 입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표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파이팅 파이팅~~~~~
동상이몽 18-01-12 09:42
 
존재 자체로 제게 기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름답고 튼튼한 사랑의 다리를 놓아 많은 이웃들이 희망의 삶으로 건너갈 수 있게 해주십시오.
훌륭하신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경자 18-01-12 08:46
 
각양각색의 사연들로 몸과 마음이 많이 지쳤을 민들레 손님들을 달래주시고, 들어주시고, 안아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제가 정말 많이 배우며 삽니다^^ 감사드립니다.
위문희보아 18-01-12 07:39
 
전국이 폭설 한파로 꽁꽁 얼어붙은 이때
최고의 나눔을 보여주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뿜어져 나오는 따뜻한 사랑
그리스도의 향기를 느낄 수 있어서 제 마음까지도 훈훈해지는 느낌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예찬 18-01-11 21:13
 
가난한 이들에게 행복과 희망을 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하루가 기쁘고 인생이 즐겁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왕명진 18-01-11 20:41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이 너무 따스해서 좋습니다.
세상은 함께 살아가는 곳임을 배우게 됩니다.
한은아엘리자벳 18-01-11 18:48
 
서영남 대표님이 밝은 세상을 보신 것처럼,
이 힘겨운 세상에 살아가는 많은 이웃들이 민들레 사랑으로 인해
따뜻한 세상을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최경아 18-01-11 15:28
 
민들레 국수집은 그동안 배우고 익히지 못한, 또는 잃어버린 느낌 그리고 보살핌과 돌봄,
나눔과 섬김을 새롭게 새기고 되찾을 수 있는 길입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그린베어 18-01-11 14:32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말씀을 듣는 이 귀한시간을 돈을 주고도 살 수 없겠지요.
민들레 VIP 손님들도 힘내시길 바라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진성조시모 18-01-11 13:51
 
사랑의 상징이자 화합의 상징인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민들레 희망센터 최고입니다!
2018 민들레 희망센터 아자아자!!
안시은 18-01-11 11:46
 
길거리에서 노숙하시는 분들께는 꿀맛 같은 휴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앞으로 멋진 모습 기대합니다.
서울의달 18-01-11 10:21
 
노숙인들에게 삶의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다혜 18-01-11 09:54
 
보고만 있어도 좋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예쁜 사랑을 받고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이용생활인들 모두 화이팅!!!
박수경 18-01-11 08:51
 
너무 추운날 몸과 마음을 기댈 수 있는곳.... 민들레 희망센터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많은 분들이 희망을 얻으시는 만큼 그 일을 하시는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에게도 매일매일 행복이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살면서 세상엔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배우고 또 배웁니다. 마음의 진수성찬 참 감사합니다....
신명희안나 18-01-11 07:36
 
눈이 펄펄 내리는 영하의 날씨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늘 한결 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희망이 참 많은 민들레 희망센터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강민수 18-01-10 22:51
 
민들레 희망센터 소식은 언제나 따뜻함이 묻어있어요.
늘상 어려운 분들 도우시느라 너무도 힘드실것 같아요.
좋은 쉼터에서 마음을 다스리고 희망으로 다시 일어서는 기적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해요.
내일은 엄청난 한파라고 해요. 모든 이가 추위로 고생하지 않길 기도해야겠어요.
초록홍예문 18-01-10 19:29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민들레희망센터 풍경이 감동입니다
특히 독후감 발표는 최고의 선물입니다
민들레센터 회원님들 모두 좋은 날 되시길, 새해福 가득가득 받으십시오
권지영로사 18-01-10 18:46
 
와^^ 실질적으로 도움을 드릴수 있는 방법이네요...
여러 방법으로 지원이 이뤄지는 걸 보면,
그간 도움이 되는 좋은 지원을 위해서
많은 시행착오를 감내하셨을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민들레의 아름답고 멋진 노력이 반짝반짝 빛이 나는걸요~^^
한영란 18-01-10 15:30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손잡고 걸어가시는 그 길에 언제나 사랑이 있고, 행복이 있고, 희망들이 있길 바래며.....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선셋 18-01-10 14:22
 
사랑이 있는 곳에는 반드시 희망도 있음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희망센터가 더욱 알차게 열리기를 기도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지욱라파엘 18-01-10 13:55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가시는 길엔 언제나 저도 응원하고 함께 하고 있습니다.
마음의 따스함을 느끼고 갑니다
조순자에스더 18-01-10 12:04
 
민들레가 주는 위로로 다들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는 한 우리 사는 세상은 작은천국입니다.
한여주 18-01-10 11:25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샤워도 하고, 낮잠도 자고, 책도 읽으면서 마음에 여유가 생기고 한층 더 밝아진 VIP손님들을 생각하면서 기분이 참 좋았습니다.
내게 주신 탈렌트로 감동과 사랑을 이웃들과 함께 나눈다면 그것이 가장 값지고 가슴 벅찬 일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가비엔제이 18-01-10 10:11
 
노숙인들에게 삶의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혜영 18-01-10 07:52
 
그 어느 누구도 내 생황 내 처지를 이해 해줄 수 없습니다. 본인이 직접 체험해 보지 않은 이상.... 배려할 줄 아는 삶이 그래서 소중합니다. 언제나 상대방에게 힘이 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같은 사람이..... 민들레 희망센터 응원합니다 !!!
이승찬 18-01-09 21:13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에서 새로운 것을 배웁니다.
무엇보다 독후감발표와 혜택부분은 그분들을 배려하는 따뜻한 가족애를 발견하였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푸른동산 18-01-09 19:19
 
아무리 힘들어도 결코 좌절하거나 실의에 빠지지 않는 이유는 바로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가능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민들레희망센터의 훈훈한 풍경! 잘보고갑니다....
이윤희카타리나 18-01-09 18:55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저는 행복합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덕분에 저는 행복합니다.
함께 사는 이들 덕분에 저는 행복합니다.
정은정 18-01-09 15:16
 
한결같은 사랑나눔 감사합니다^^
저는 잠깐 관심을 가지는 사람이지만, 늘 그분들의 곁을 지켜주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괴로움과 안타까움은 얼마나 클까 싶네요...
무기력한 일상을 보내다가도 희망센터 일상을 보면 기운이 불끈불끈 솟아납니다.
카레타 18-01-09 14:47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을 보면서 제 자신을 돌아봅니다.
절망인 이웃을 생각하는 만큼, 함께하는 만큼 세상이 밝아지고 희망이 넘치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늘 사랑으로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양종호빅토르 18-01-09 13:42
 
가난한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사랑,
그들에게 베푸시는 그 마음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행복동행입니다.
프란체스카 18-01-09 11:31
 
이 어려우신 분들에게 민들레 희망센터가 없었더라면 어찌되었을지..
참 생각만해도 아찔합니다.
날씨가 아주 매섭다고 합니다..
걱정이네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이분들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셔서 감사드릴 뿐입니다.
이재정 18-01-09 10:34
 
민들레 희망센터 ... 좋은 쉼터에서 마음을 다스리고 희망으로 다시 일어서는 기적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mind 18-01-09 09:45
 
힘든 이웃들의 희망찾기에 앞장서는 민들레 희망센터에 감사드립니다. 새 삶 찾기 프로젝트! 가슴 뭉클합니다.
홍애경 18-01-09 08:08
 
사랑의 열매를 가득 내려주는 민들레국수집!  어느 것 보다 귀하고 값진 열매인듯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참 값진경험을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황이영 18-01-09 00:27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따뜻한 풍경에  반했습니다.
각기 사연도 다양하지만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는 하나로 뭉쳐집니다.
가족이 됩니다.
김종환 18-01-08 21:52
 
민들레 국수집의 나누는 모습 하나하나가 진한 감동을 선물하네요.
함께 잘사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기 위하여 헌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모습을 보면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향이 18-01-08 19:23
 
민들레 희망센터 일지...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사랑의 빛으로 세상을 가득 채우는 민들레의 날들이
앞으로도 끊이지 않고 지속되었으면 합니다.
송미영글로리아 18-01-08 18:14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이야기
참 소중한 민들레 주인장님과 베로니카님은 세상 사람들에게 늘 용기와 희망을 선물합니다.
오혜연 18-01-08 15:02
 
이런게 천국의 모습이 아닐까 합니다...
실제로 천사가 있다면 두분의 모습이 아닐까 싶습니다.
정갈한 민들레 국수집, 희망센터의 그 소중한 나눔을 저는 응원하고 지지하겠습니다.
피치 18-01-08 14:55
 
오늘도 우리는 매일같이 새로운 시간을 부여받습니다.
이 시간을 허송하지 않으며 최선을 다해 사는 일이야말로 행복한 삶의 지름길이 아닐까....
민들레 수사님께 많이 보고 배웁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이승준마태오 18-01-08 13:07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이야기
참 소중한 민들레 주인장님과 베로니카님은 세상 사람들에게 늘 용기와 희망을 선물합니다.
홍미자 18-01-08 12:01
 
오늘도 기적이 만들어 지는 공간!  민들레 희망센터 아자!!  화이팅 !!
김훈베드로 18-01-08 11:55
 
민들레 희망센터.....이 아름답고 새로운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의 행진에 깊은 감사와 응원을 보내드립니다.
존경하옵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과 함께 동참하게 되기를 희망합니다.
LIFEME 18-01-08 09:34
 
민들레 희망센터 희망일기를 감동으로 읽습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더 행복한 시간들이 펼쳐질 것을 믿어 봅니다.
이소정 18-01-08 07:41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손님들의 꿈이 상실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그걸 다잡는데 민들레 희망센터가 기여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지금도 충분히 그래주시고 있지만은요^^ 민들레 희망센터가 정말 멋지고 최고라 불릴만 합니다^^ 2018 년 파이팅~~
양상민 18-01-07 21:21
 
사랑은 나눔으로써 많아지고, 고통은 나눔으로써 적어진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이 배웁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앞으로의 삶이 은총 속에 더욱 빛나고 풍요로우시길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큐피트의화살 18-01-07 20:37
 
민들레 국수집 하면 늘 듬직하게 떠오르는 이름!
사진속 모든이가 정말로 행복해보입니다.
민들레 화이팅~
릴리 18-01-07 19:52
 
안녕하세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을 보면서 끝 없는 기쁨을 배웁니다.
서로에게 달래줄 수 있고 함께 할 수 있는 사랑을 만들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나눔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동현 18-01-07 18:58
 
직접 참여해본적은 없지만 사진속에서 느껴지는 따스함이 있습니다.
다들 표정이 밝으십니다.
아마도 도와주시는 분들의 노고에 대한 감사함이 녹아있겠지요.
받으신 선물이 따뜻한 겨울되는데 도움되시길...
그리고 모두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한은아안나 18-01-07 17:41
 
이웃님들 독서 많이 하셔서 소소한 혜택 누리는 기쁨도 꼭 보시길 바래봅니다..^^
그리고 수사님 후원품 지원 못해드려서 너무 송구스럽습니다..
꼭 필요한 분들에게 돌아갔다니 별 도움 못드린 저도 이렇게 흐뭇한걸요..
수사님 정말 고생많으셨어요..
한정미로사 18-01-07 17:26
 
HAPPY NEW YEAR
하느님 보시기에 참 좋아라 하실... 풍경입니다 ^^
서로가 서로에게 기댈 등을 내어주는 모습이 보입니다.
세상 살면서 바라보게 되는 몇안되는 아름다움 입니다.
진짜 관심이고, 진짜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짱!
제니퍼 18-01-07 15:49
 
멋진사진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아무리 보고 또 보아도 참 훌륭한 곳입니다^^
저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베풀며 열심히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에게 뜨거운 감동을 준 민들레 희망센터를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Happy New 2018 ~~
인세은 18-01-07 15:11
 
마음이 허할때는 이렇게 민들레에서 달래고 갑니다.
민들레와 함께여서... 행복합니다
민들레 안에서 잘 사는 법을 배웠습니다.
희망이 느껴지는 민들레 풍경에서 저도 힘을 얻어갑니다. 아자!
라떼 18-01-07 14:37
 
언제나 민들레 수사님의 뒤에서 한없이 자신의 헌신으로 후원해주시는
아내 베로니카님께도 이자리를 비로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두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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