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3-05 16:19
2018. 2. 16 ~ 2. 28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7,538  













* 2010년 8월 1일부터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을 발표하면 매일 3000원의 장려금을 드립니다. 

 

*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발표를 하여 노트 한권을 다 채우고  

소원을 말하면 그 소원을 들어주기로 하였습니다.

 

2018. 2월 17일 (토)

상담은 조00(54세) 인천 송림동에서 청소용역으로 근무하다가 6개월 전에 허리를 다쳐 갑자기 해고 되고 지금은 일을 못해 여인숙에서 쫓겨나게 생겼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경성여인숙비25만원,운동화,점퍼,바지,목폴라,츄리닝,팬티,양말,세면도구,수건,한방파스6매,벨트,면티 지원함.

김00(64세) 알콜중독으로 집에서 술만 먹으면서 생활 하다 보니 가족들과의 갈등이 심해 1년 전에 집을 나와 영등포역에서 어렵게 노숙을 하고 있다.

잠을 자다가 배낭을 잃어버려 갈아입을 옷과 세면도구가 없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배낭,점퍼,츄리닝,운동화,팬티,양말,면티,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표00(75세) 수원역에서 구걸을 하며 3년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밤에는 날씨가 추워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한다고 두꺼운 겨울옷을 부탁함.

몇일이라도 따뜻한 곳에서 쉬고 싶다고 찜질방티켓을 부탁함.

운동화,배낭,면바지,목폴라,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천00(47세) 전남 해남으로 일하러 가는데 가진 것이 하나도 없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해서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7만원,안전화,작업복,팬티,양말,세면도구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찜질방티켓, 배낭, 운동화, 점퍼, 목폴라, 남방, 츄리닝, 면바지, 청바지, 작업복, 벨트, 샴푸, 칫솔, 치약, 면도기, 수건, 비누, 양말, 팬티, 한방파스, 침낭, 감기약을 나누어주었다.

 

2018. 2월 18일 (일)

상담은00(45세) 경기도 화성 백반집에서 배달 일을 하다가 본인의 부주의로 8개월 전에 오토바이 사고를 내서 해고당했다.

다리와 허리가 아파서 취직하지 못하고 어렵게 살아가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한방파스6매,배낭,청바지,남방,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7장 지원함.

곽00(78세) 부평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민들레 국수집에서 자유로이 밥을 먹고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세탁과 샤워를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점퍼,청바지,남방,팬티,양말,운동화,면도기,치약,칫솔,찜질방티켓4장 지원함.

민00(54세) 충남 당진으로 일하러 가는데 도와달라고 부탁하여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한방파스6매,작업복,작업화 지원함.

이00(63세) 동인천 화도진공원에서 노숙을 하는데 날씨가 추워 잠을 자지 못한다고 침낭과 겨울옷을 부탁함.

민들레 국수집에서 줄서지 않고 밥을 배 불리 먹을 수 있어서 좋고 민들레 희망 센터에서 세탁과 샤워를 자유로이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운동화,점퍼,작업복,팬티,양말,치약,칫솔,비누,수건,한방파스6매,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권00(56세) 서울 상계동에서 전자대리점을 운영하다 경마도박에 빠져 가진 돈을 전부 잃고 가족들과의 갈등으로 집에 들어가지 못하고 용산역에서 어렵게 1년째 노숙을 하고 있다고 함.

신용불량으로 재취업을 하지 못해 어렵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배낭,츄리닝,내복,한방파스6매,팬티,양말,구강청정제,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2018. 2월 19일 (월)

상담은 권00(47세) 울산 아파트현장에 설비공으로 취직이 되어 일하러 가는데 도와달라고 부탁하여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7만원,점퍼,작업복,안전화,한방파스6매,세면도구 지원함.

김00(71세) 서울 용산역에서 구걸을 하며 어렵게 노숙을 하는데 밤에는 날씨가 추워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한다고 두꺼운 옷이 필요하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배낭,운동화,패딩점퍼,팬티,양말,한방파스6매,면티,츄리닝,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박00(88세) 아들과 같이 살다가 2년 전에 아들 사업이 망하면서 살던 집이 채권자에게 넘어가고 갈 곳이 없어서 영등포역 근처에서 어렵게 노숙을 하고 있다고 하소연 함.

온몸이 아프다고 따뜻한 곳에서 쉬고 싶다고 찜질방티켓을 부탁함.

잡비3만원,배낭,면바지,남방,팬티,양말,세면도구,면티,찜질방티켓7장 지원함.

 

2018. 2월 20일 (화)

상담은 최00(82세) 종로역에서 6년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추운곳에서 잠을 자다 보니 감기몸살에 걸려 온몸이 쑤시고 아프다고 함.

고혈압과 당뇨로 몹시 힘들다고 병원치료를 부탁함.

병원비및잡비5만원,배낭,점퍼,바지,남방,팬티,양말,한방파스6매,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이00(60세) 서울 구로역에서 어렵게 노숙을 한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옷을 갈아입지 않아 몸에서 냄새가 심하게 난다고 갈아입을 옷을 부탁함.

배낭,점퍼,츄리닝,팬티,양말,구강청정제,한방파스6매,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유00(54세) 인천 간석동 중국집에서 배달 일을 하다가 오토바이 사고를 내서 해고됐다.

용역으로 건설현장에서 일을 하다 3개월 전에 허리를 다쳐 부평역에서 어렵게 노숙을 한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배낭,츄리닝,점퍼,팬티,양말,면티,찜질방티켓2장,한방파스 지원함.

 

2018. 2월 21일 (수)

상담은 김00(45세) 경기도 수원역 근처 중국집에서 오토바이로 배달 일을 하다가 교통사고를 내서 도의적인 책임을 지고 해고 됐다.

다리가 아퍼서 일을 못한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운동화,점퍼,침낭,잡비2만원,바지,면티,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5장,감기약 지원함.

하00(51세) 전북 남원으로 일 하러 가는데 가진 것이 아무 것도 없다고 해서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10만원,배낭,츄리닝,점퍼,면티,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문00(73세) 인천 부평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옷을 갈아입지 않아 몸에서 냄새가 많이 난다고 갈아입을 옷을 부탁함.

침낭,점퍼,츄리닝,운동화,팬티,양말,치약,칫솔,수건,비누,구강청정제,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이00(65세) 동인천역에서 노숙을 하다 보니 감기몸살에 걸려 온몸이 쑤시고 아프다고 따뜻한 곳에서 편하게 쉬고 싶다고 찜질방티켓을 부탁함.

잡비2만원,배낭,바지,목폴라,츄리닝,한방파스6매,세면도구,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2018. 2월 24일 (토)

상담은 노00(64세) 외동딸(사위)과 같이 살다가 사돈과의 갈등이 심해 집을 나왔는데 갈 곳이 없어 동인천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매일 같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마음껏 배 불리 밥을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냄새나는 옷을 자유로이 세탁 할 수 있어서 좋다고 함.

배낭,면바지,남방,조끼,양말,팬티,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한00(53세) 부천에서 용역으로 건설현장에서 일하다가 3개월 전에 어깨를 다쳐 지금은 일을 못해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한방파스6매,침낭,패딩잠바,츄리닝,팬티,양말,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황00(37세) 의왕시 분식점에서 일하다가 인터넷 게임 중독으로 결근을 자주해서 해고되고 아직도 인터넷 게임을 끊지 못하고 있다.

가끔 막일을 해서 돈이 생기면 돈이 떨어질 때까지 PC방에서 게임만 하면서 생활한다.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상담을 하고 나면 기분이 좋아진다고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운동화,청바지,목폴라,팬티,양말,면티,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2018. 2월 25일 (일)

상담은 함00(73세) 서울 용산역에서 구걸을 하며 노숙을 하는데 퇴행성 관절염으로 고생을 많이 한다고 따뜻한 곳에서 쉬고 싶다고 찜질방티켓을 부탁함.

갈아입을 옷이 없다고 옷을 부탁함.

배낭,점퍼,츄리닝,면티,팬티,양말,한방파스6매,세면도구,찜질방티켓5장,감기약 지원함.

박00(56세) 충남 서천으로 일하러 가는데 도와달라고 부탁하여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안전화,작업화,팬티,양말,세면도구 지원함.

김00(35세) 충북 음성 리모델링(건물) 회사에 근무하다가 인터넷 게임에 중독되어 회사를 그만두고 지금은 가끔 막일을 해서 돈이 생기면 PC방에서 인터넷 게임만 하고 있다.

인터넷 게임을 끊을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함.

배낭,점퍼,청바지,면티,팬티,양말,세면도구,구강청정제,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조00(49세) 건설현장에서 막일을 하다가 3개월 전에 허리와 어깨를 다쳐 일도 못하고 어렵게 여인숙에서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함.

민들레 국수집에서 눈치 보지 않고 밥을 배불리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운동화,점퍼,청바지,남방,팬티,양말,샴푸,세면도구,찜질방티켓4장 지원함.

 

2018. 2월 26일 (월)

상담은 정00(48세) 서울역에서 3년째 노숙을 하는데 감기몸살에 걸려 몹시 고생하는데 민들레 진료소에서 무료로 진료 받고 약을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모자,운동화,츄리닝,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감기약 지원함.

박00(62세) 당뇨와 고혈압으로 고생하는데 민들레 진료소에서 무료로 진료 받고 약을 먹을 수 있어서 행복하다고 함.

서울 용산역에서 노숙하는데 밤에는 날씨가 쌀쌀해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한다고 두꺼운 옷을 부탁함.

침낭,패딩잠바,바지,목폴라,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캣2장 지원함.

고00(72세) 인천 신포동 차이나타운 근처에서 3년째 노숙을 하는데 매일 민들레 국수집에서 밥을 먹고 민들레 희망 센터에서 세탁과 샤워를 자유로이 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인사함.

날씨가 추워져 두꺼운 겨울옷이 필요하다고 부탁함.

패딩잠바,침낭,바지,츄리닝,겨울내의,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2018. 2월 27일 (화)

상담은 박00(56세) 택시운전을 하다가 1년 전에 회사를 그만두고 경마 도박에 빠져서 모은 돈을 모두 탕진하고 1년 전부터 동인천역 근처에서 힘들게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밤에는 날씨가 추워 잠을 자지 못한다고 침낭을 부탁함.

침낭,점퍼,츄리닝,면티,팬티,양말,한방파스6매,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모00(77세) 1년 전에 아들 사업이 망하면서 집을 날리고 갈 곳이 없어서 부평역에서 어렵게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함.

안경이 깨져 눈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안경을 부탁함.

안경구매비용10만원,배낭,목폴라,팬티,양말,한방파스6매,세면도구,찜질방티켓4장 지원함.

권00(48세) 정신지체 3급으로 사회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이리저리 방황하며 노숙을 하고 있다.

돈을 모아 민들레 국수집 근처에 방을 얻어 살고 싶다고 함.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세탁과 샤워를 자유로이 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인사함.

침낭,점퍼,츄리닝,팬티,양말,한방파스6매,면티,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김00(54세) 경기도 파주로 일하러 가는데 차비가 없다고 하소연해서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안전화,작압복,팬티,양말,한방파스6매,세면도구 지원함.

 

2018. 2월 28일 (수)

상담은 이00(59세)

인천 주안역 먹자골목에서 한식당을 운영하다가 장사가 되지 않아 가게 문을 닫고 집에서 놀다가 경마도박에 빠져서 돈을 많이 잃고 부인과의 갈등이 심해 집을 나왔다.

허리가 많이 아파 가끔 막일을 하며 어렵게 동인천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함.

운동화,배낭,츄리닝,팬티,양말,세면도구,한방파스6매,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엄00(65세) 수원역에서 3년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요즘 이가 아파 밤에 잠을 자지 못한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갈아입을 옷이 없어서 몸에서 냄새가 많이 난다고 갈아입을 옷을 부탁함.

운동화,점퍼,츄리닝,면티,팬티,양말,진통제,구강청정제,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현00(51세) 인천 신포동 야식집에서 오토바이로 배달을 하다가 오토바이 사고를 냈는데 허리와 다리를 다치고 그 이후로 일을 할 수 없어 힘들게 살고 있다고 함.

허리와 다리를 치료 받게 도와달라고 부탁함.

병원비및잡비5만원,한방파스3매,배낭,운동화,목폴라,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서00(57세) 인천 화도진 공원에서 노숙을 하는데 매일 민들레 국수집에서 줄서지 않고 밥을 배불리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침낭,바지,목폴라,한방파스6매,팬티,치약,칫솔,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신00(64세) 아들이 없어 딸과 같이 살면서 사위 사업에 전 재산을 투자했다가 사위의 사업이 망하면서 살던 집이 은행에 넘어가고 갈곳이 없어서 서울 종로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함.

감기몸살에 걸려 온몸이 쑤시고 아프다고 며칠이라도 쉴 수 있게 찜질방티켓을 부탁함.

잡비2만원,가방,츄리닝,잠바,바지,팬티,양말,한방파스6매,구강청정제,찜질방티켓4장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찜질방티켓, 배낭, 운동화, 점퍼, 목폴라, 남방, 츄리닝, 면바지, 청바지, 작업복, 벨트, 샴푸, 칫솔, 치약, 면도기, 수건, 비누, 양말, 팬티, 한방파스, 침낭, 감기약을 나누어주었다.




이민지 18-03-24 15:40
 
나는 민들레센터일기를 읽으면 힘이 생깁니다.
이 시대 진정한 희망센터입니다. 보물!
파프리카 18-03-24 14:14
 
참사랑의 실천이 너무도 중요하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을 보고 깨달았습니다.
나눔만이 우리를 하나로 엮어준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
나문형유스티노 18-03-24 13:38
 
늘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저도 서영남 센터장님의 모습을 본받아야 하는데...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일기를 읽고 새기며, 마음의 양식으로 삼겠습니다.
감사한 마음에 몇 자 적어 보았습니다
이보라 18-03-24 12:12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노숙인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허미나 18-03-24 11:32
 
민들레 희망센터 한 쪽 한 쪽 마다 따뜻함으로 꽉 찬 아름다운 모습에
늘 감동하고 찌든 정신이 정화되는 것 같습니다.
눈이 맑아졌습니다...
참된 사랑으로 살아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마음으로 존경합니다.
한새라 18-03-24 10:21
 
옷에, 몸에, 마음에 찌든 때들 모두 씻어 버리고, 희망만 가득 붙여서 나오셨음 좋겠습니다. VIP 손님들 건강하시고 파이팅~~~~
채연화 18-03-24 08:12
 
하루를 시작하는 시간...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행복동행입니다.
박정민 18-03-23 21:07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께서, 열심히 베풀어주시는 사랑만큼 희망적인 나날이 많아지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늑대 18-03-23 19:15
 
오랫만에 민들레 희망센터에 들렀는데 아주 반짝반짝~아름다운 풍경이 제 눈을 정화시켜 주네요~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난한 이웃 사랑하기....
우리 사회를 밝고 아름답게 더불어 살수 있는 길을 만들어 내시는 두분께 마음 담아 응원하겠습니다.
황윤지실비아 18-03-23 18:10
 
하느님께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 희망센터를 굳건히 지켜주시길...^^
서주아 18-03-23 15:05
 
마음 가득히!
하느님의 사랑을 전해주시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꼬니 18-03-23 14:03
 
가난한 이웃들의 고향집,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요즘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날이 갈수록 풍부해져가는 것 같아서 보기가 좋습니다.
나의 하루를 되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고맙습니다.
모재윤니콜라오 18-03-23 13:37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은 군복부 중인 저에게 편안함과 희망을 선사해 줍니다.
오늘 문득 올려다본 하늘에서 민들레 수사님 얼굴이 그려졌습니다.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보람차게 보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충성!!!
조주연 18-03-23 10:39
 
햇살 가득 날씨 좋은 오늘 같은 봄날이 민들레 희망센터 VIP 손님들의 삶에도 지속되기를 바랍니다.
하유지 18-03-23 09:40
 
이분들도, 한순간의 잘못으로 우울하고 힘드신 분들이 정말 많을 것 같습니다..
내 삶을 자책하고 어려워한다면, 얼마나 삶이 힘드실까요...
이분들을 한분한분 거두어 주시고, 보듬어 주시고, 위로해주시고,
앞으로의 미래를 책임져주실 순 없는 노릇이지만,
지금 좀 더 따뜻하게 안전하게 힘들지 않도록 세심하게 도와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배려가 너무 감동입니다..
최은주마리아 18-03-23 08:28
 
민들레 희망센터의 가득한 희망으로 행복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이 되기를 바랍니다. 화이팅!!
최보영 18-03-23 07:38
 
다시 일어서는 날이 올때까지 손님분들에게 힘겨운 날들이 펼쳐질 수 밖에 없겠지만,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친구가 곁에 있어 든든 할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와 이용회원 손님분들 모두 파이팅!!
BlackID 18-03-22 21:26
 
몸과 마음이 많이 지쳤을 민들레 손님들을 달래주시고,
들어주시고, 안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희망센터 최고.
카스테라 18-03-22 19:52
 
아름다운 민들레 사랑!!
행복함에 핑크빛으로 물드는 민들레 사랑입니다.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조미희루피나 18-03-22 18:25
 
살맛나는 세상!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최고입니다~ ^^*
백나연 18-03-22 15:07
 
사랑의 기적을 직접 보여 주시는 민들레국수집, 희망센터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앞으로도 깊은 사랑으로 빛나기를 바랍니다.
벤자민 18-03-22 14:13
 
민들레희망센터라서 아름답습니다.
세상의 어떤 공동체보다도 아름다운 민들레 희망센터를 사랑합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덕분에 행복해요.
민들레 국수집 15주년도 축하드립니다!! 짝짝짝^^
진태환도밍고 18-03-22 13:16
 
마음 가득히!!!!  하느님의 사랑을 전해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에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vpdlsxm 18-03-22 11:10
 
민들레 희망센터는 선물의 집 같습니다.
희망도 나눠주고 행복도 나눠주고 정도 나눠주고 필요한 옷과 물품도 나뉘주네요~^0^
삭막한 세상에 나눔의 기쁨을 알려준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정희숙 18-03-22 10:36
 
저도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하루하루를 정말 감사히 살고 있습니다. 이렇게 산지도 얼마 안된 것 같네요^^
늘 이런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민들레 희망센터에 좋은 일 가득하길 바랍니다.
우리동네 18-03-22 09:31
 
우리 모두 배워야 할 공간인것 같습니다.
참 소중한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잠시나봐 제 마음을 열어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앞으로도 좋은 활동 응원합니다.
하유미 18-03-22 08:08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사랑이 가득 들어찬, 기쁘고 즐거운 하루이기를 기도합니다. 저도 이 행복한 대열에 끼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류민준 18-03-21 21:21
 
두분을 존경합니다. 저는 이 말로 모든 말을 다 하고 싶습니다.
캔디 18-03-21 19:58
 
배고프고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천국! 민들레희망센터를 사랑합니다.
권윤주리디아 18-03-21 18:15
 
소중한 것을 아낌없이 나누는 민들레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무소유위 삶이 최고예요.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두분두요~~~^^
정하영 18-03-21 15:36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희망센터 민들레 대표님의 지금까지 꾸준히 이어오신 3가지! 정말 존경합니다.
많은 어려움이 있었겠지만 훌륭히 이겨내셔서 감사드립니다.
빨강머리앤 18-03-21 14:29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사랑과, 손님들의 서로를 향한 배려로 민들레공동체가 성장해 가네요.
백민표사무엘 18-03-21 13:44
 
행복은 전염된다더니 나눔 뒤에 항상 행복해하는 서영남 대표님을 보고 있으면 저도 덩달아 행복해 집니다.
고맙습니다*^^*
강병기 18-03-21 11:35
 
많은 어려운 사람들의 안식처인 민들레 희망센터의 풍경이 저의 가슴을 울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Fighting~!
손무한 18-03-21 10:18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모토가 멋집니다.
천사같은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넘어진 분들의 희망을 다시 되살리고 지친 마음을 달랠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최영자 18-03-21 09:35
 
어두운 세상에 또 다른 빛으로 빛나고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연주젬마 18-03-21 08:10
 
앞으로도 더더 발전되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되길...  이 기쁨이 모두의 기쁨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민들레 사랑을 아는 것 만으로도 행복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잘 운영될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임승민 18-03-20 21:26
 
민들레 국수집풍경을 보면서 큰 위안을 받습니다.
지치고 힘든이웃들에게 희망을 불어넣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사모님의 사랑에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항상 변함없는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뚜이 18-03-20 19:10
 
행복이 있는곳!
내 청춘의 힐링캠프 민들레희망지원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지영실비아 18-03-20 18:36
 
고통과 모순의 현실속에서도 희망을 노래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되기를 응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한결같은 마음으로 헌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본받고 싶습니다.
신지현 18-03-20 15:12
 
민들레희망센터는 적어도 국내에선 흔치않케 진실된 사랑나눔터 입니다.
별님아 18-03-20 14:16
 
사랑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민들레희망센터를 통해 또렷히 배웁니다.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무조건적으로 주고도 더 퍼주는 사랑!
그런 무모해보이는 사랑을 응원하고 싶은 오늘이네요.
정한수바오로 18-03-20 13:13
 
강산이 변하고도 한참의 시간이 더 지났음에도 이 가난한 시설이 흔들림없이 가고 있다는 것이 참 놀랍습니다.
역시 하느님께서는 사랑앞에는 그 어떤 일도 가능케 하시는 기적을 주셨네요.
그걸 생각하면 마음 든든해 집니다.
민들레희망센터 고맙습니다. 모두가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배유정 18-03-20 11:17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추억 한페이지에 저도 슬쩍 한쪽 발을 담그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최도희 18-03-20 10:22
 
나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 무엇인가...
이처럼 자기 마음속 깊은 곳에서 들려오는 소리를 듣습니다.
눈물이 주르륵~~가슴이 뭉클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전해주는 사랑... 가슴 깊이 새깁니다.
영턱스클럽 18-03-20 09:26
 
오늘 하루도 감사합니다. 그 존재만으로도 감사한 것들이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민들레 희망센터도 그렇습니다.
이애리 18-03-20 07:54
 
다양한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라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도 나눔의 형태에 대해서 고민이 많으실 것 같아요! 그래도 이렇게 끈임없이 도와주시는 두분을 정말 존경합니다. 많은 어려움이 있으실텐데도, 내색한번 안주시고, 정말 감사드리네요.
김승우 18-03-19 21:41
 
오늘맘껏 사랑합시다. 그것은 살아있음의 증표입니다.
내일은 내일의 해가 떠오른다. 철없이 흘러온 세월.. 이젠 똑같은 후회는 하지맙시다.
지금의 세월이 가장 아름다운 시간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보물섬 18-03-19 20:30
 
와!! 멋진 모습입니다^^ 삭막한 세상에 사랑으로 열려있는 마음과 마음들 사이로 희망을 가득 나눠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희망센터 같은 곳들이 행복하고, 여유있게 운영될 수 있는 사회가 진짜 좋은 사회겠지요. 그런 시대를 기다립니다.
남영지수산나 18-03-19 18:55
 
민들레의 사랑나눔, 희망나눔이 조금씩 그 부피를 키워가는것이 뿌듯하게 느껴집니다.
민들레와 같은 곳들이 하나 둘 더 생겨나 가난한 사람들이 적어도 배고프지는 않는 사회가 이룩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박은하 18-03-19 15:10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삶을 통해 많은 사람이 나누는 삶의 행복을 알고 실행하는 걸 봤습니다...
가진 자가 아니더라도..없더라도......나눌 수 있다는 걸요...
저도 배우고 싶고....그런 삶 살겠습니다.
민들레희망센터 파이팅~~~
앨리스 18-03-19 14:18
 
늘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좋은 일, 나쁜 일, 즐거운 일상을 보며 한참을 웃었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하정우루카 18-03-19 13:14
 
민들레 희망센터의 안아주는 사랑!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울컥 합니다.ㅠ ㅠ
KANUMini 18-03-19 11:31
 
한창  힘든 인생이라는 경기에 열렬한 응원꾼이 있다는 것은 얼마나 힘이 되겠습니까?
VIP손님들에게 민들레 희망센터는  더없이 열정 가득한 응원단장입니다. 저는 그 응원단장을 응원해 봅니다. 파이팅!!
정수연 18-03-19 10:31
 
나눔역사에 한 획을 그은 민들레 희망센터..... 손님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조금씩 나눔을 배워가겠습니다..
애밀리아 18-03-19 09:36
 
무일푼의 사람들이 VIP로 대접 받는 곳, 먹는 사람도 퍼주는 사람도 행복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혜자 18-03-19 07:37
 
닮고싶은 마음...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씨가 정말 아름답습니다. 가슴벅찬 사랑으로 모든것을 감싸안으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노력이 VIP손님들과 모든 사람들이 환하게 웃을수 있게 해주는 원동력입니다. 고맙습니다.
한상교 18-03-18 21:42
 
민들레 국수집에 관련된 사람들 속에서 평화로움이 느껴집니다.
사람들의 얼굴과 모습 속에서 말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이 시간이 지날수록 더 풍성해져 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땡벌 18-03-18 19:08
 
민들레 손님들도 행복한 시간이 되실 것 같아요.
이 시간만큼은 지친마음 달래시길 바랄께요.
^^
이미애안젤라 18-03-18 18:44
 
늘 눈으로만 보다가 ,오늘은 한글한글 읽게되네요,
읽을수록 너무 놀랍습니다. 생각보다 너무 많은 큰 일을 하고 계십니다.
저자신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마음만 늘 응원한다고 하네요, 정말 너무 존경합니다^^
이지은 18-03-18 15:26
 
기뻐요~
민들레 손님들이 굉장이 부럽네요.
좋은 시간 보내고, 좋은 이야기도 나누며.
민들레희망센터를 찾는 모든분들이 항상 행복한 나날을 보내셨으면 좋겠네요.
매화 18-03-18 14:11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손이 어려운 이웃들의 손을 꽉 잡았네요.
이 손을 놓치는 일 없이 쭈욱 가기를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이성철마태오 18-03-18 13:45
 
누구든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이게 바로 민들레희망센터의 특별한 힘입니다.
유리 18-03-18 11:36
 
민들레표 사랑은 늘 살아 숨쉽니다.
먹먹한 사람의 마음을 열게 하는 것은 사랑과 관심임을 민들레 사랑을 보며 깨닫고 있습니다..
늘 내 가족만 알고 살아온 저에게 이웃에 대한 사랑도 깨우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제부터라도 조금씩이라도 남을 위해 조금은 마음을 내어주는 사랑을 하고 싶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푹 빠졌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따뜻한 소통을 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최명자 18-03-18 10:12
 
서영남 대표님이 걸어가시는 그 길에 언제나 사랑이 있고, 행복이 있고, 희망들이 있길 바래며.....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최재숙 18-03-18 09:30
 
멋져요  민들레 희망센터...
허지숙 18-03-18 07:32
 
노숙손님들이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살아갈 이유를 찾아가는 모습에 웃을수 있는 날입니다. 언제나 반겨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바다처럼 넓고 고운 마음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그 중심에 서있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민석 18-03-17 21:41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일상은 항상 변함이 없지만 기쁨과 사랑이 배가 됩니다.
한결같이 헌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베푸심에 따뜻한 하루가 될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센터안에서 vip손님들도 꿈과 희망 잃지 않으시길 기도합니다.
러브트리안 18-03-17 19:04
 
언제나 늘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고 아낍니다^^
따뜻함을 전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희망센터! 화이팅!
박지희리디아 18-03-17 18:19
 
경제가 어려워 희망을 잃은 사람이 많은 요즘,
민들레 희망센터의 특별함이 우리에게 희망과 미래를 찾아줍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사는 법을 서영남 선생님께 배웁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남경미 18-03-17 15:16
 
모든 것을 행동으로 먼저 보여주시는 수사님이 존경스러울 따름입니다.
앞으로 수사님을 더욱 많이 닮고 싶은 욕망이 생깁니다.
세상에는 소외된 이웃들이 너무 많아서 가슴이 아픕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함께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해피데이 18-03-17 14:13
 
미처 우리들이 돌아보지 못했던 분들을
챙겨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신을 본받고 싶습니다.
사람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섬기는 마음입니다.
강민준스테파노 18-03-17 13:37
 
흔히들 노숙인 하면
추레한 모습을 떠올리게 되는데
그런 이미지를 개선하게 하는데
민들레국수집의 역할이 참으로 큰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운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강수정 18-03-17 11:08
 
길에서 생활하시면서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너무 힘드실텐데...
민들레 희망센터처럼 마음에서부터 위안을 주는 곳들이
많이 생겨나기를 바랍니다.
이래서 늘 반할 수 밖에 없습니다...
최은주 18-03-17 10:18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아픈 마음 지친 마음 힐링하고 돌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음의 양식도 쌓으시고,,,,^^
최세연 18-03-17 09:28
 
사랑으로 다시 일어설 민들레 손님들의 앞날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박미래 18-03-17 07:45
 
인사드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깊은 사랑과 나눔에 경의를 표합니다. 직접적인 도움을 드리지 못해 죄송스런 마음입니다.  마음으로 힘차게 응원합니다 !!
펌킨 18-03-16 21:47
 
민들레 희망센터의 다양하고 끊임없는 나눔을 보면 새로운 즐거움을 만납니다.
넘어져도 다시 일어날 용기를 얻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정말 대단하십니다.
맘마미아 18-03-16 19:18
 
사람냄새가 그리울때... 따스한 情이 그리울때면 늘 민들레 희망센터를 찾습니다.
힘들고 지칠때 떠오르는 곳이 바로 민들레 공동체가 되어 버렸습니다.
가난으로 고통받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감동의 사랑을 나누어 주셔서 무척이나 감사드립니다!!
환절기인 날씨에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고, 행복한 일만 가득 넘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은 저의 멘토이십니다.
이송미다리아 18-03-16 18:50
 
일기를 읽을 때 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정말 이분들에게 민들레 수사님이 안계셨더라면
아직도 너무 힘겨워 하시고 계셨을 이분들... 민들레 수사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정혜린 18-03-16 15:10
 
노숙손님들이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통해 살아갈 이유를 찾아가는 모습에 미소가 살포시 지어지네요.
늘 언제나 반겨주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바다처럼 넓고 고운 마음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디노 18-03-16 14:44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는 내내 따뜻한 마음으로 보듬어주는 가장 큰 안방같은 존재가 아닐까 합니다.
우리 VIP손님들에게는요.
민들레표 특별한 사랑이 빛납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양문호빅토르 18-03-16 13:27
 
소외되어 있다고 생각되도 소외되어 있지 않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사람들이 여러분들 곁에 있으니까요.
민들레 국수집 VIP 손님분들 파이팅!! 아자!
유혜지 18-03-16 11:14
 
민들레 국수집에서 얻은 교훈이 지금껏 착하게 사람답게 살아오는데 값진 길잡이가 되었습니다.
세상에 하나뿐인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희망차게 해주는지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실감합니다.
꽃피는봄이오면 18-03-16 10:14
 
민들레는  휴일인데... 오늘도 수고가 많으시겠어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희망센터 항상 응원합니다.
초록 18-03-16 09:26
 
사랑을 알고, 사랑을 실천하는 서영남대표님의 참 사랑의 삶을 존경하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최정애 18-03-16 08:14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을 보고 있노라면 피곤하고 고단한 일상에 여릿여릿 꽃물이 듭니다. 그렇게 여릿여릿 꽃물이 되어 내 마음은 부자, 향기로운 꽃밭이 됩니다. 늘 깨달음을 주는... 그래서 보석같이 빛나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독고세준 18-03-16 07:46
 
VIP 손님들이 편하게 쉴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예요.
민들레 공동체의 뜨거운 나눔! 브라보!
차지훈 18-03-15 21:20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자는 행복한 제안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처럼.....
샌드위치 18-03-15 19:14
 
무엇이든 돈으로 좌지우지되는 현실에 지쳐가고 있는 우리에게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의 아낌없는 나눔과 근본정신은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데 필요한 '키'가 되어줍니다.
앞으로도 힘들고 고통스러운일이 닥쳐도 민들레 국수집,희망센터의 따뜻한 사랑으로 VIP손님들이 잘 견뎌내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조아라카타리나 18-03-15 18:49
 
대표님의 가난한 이들을 향한 끊임없는 뜨거운 사랑에 마음이 밝아졌습니다.
욕심과 안락함의 유혹을 떨치고 처음처럼, 첫 마음 그대로...
오성희 18-03-15 16:17
 
그저 힘든 이웃들을 위하여 사랑을 나누는데서 행복을 느끼는 수사님.
행복의 기준을 자기 안으로 가져오는 순간 인생이 여유로워진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센터가 알려줍니다.
감사합니다.
테리우스 18-03-15 14:26
 
힘든 세상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서 행복합니다.
지치고 주저앉고 싶을때 나를 일으켜주는 힘!! 최고입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건강하세요!
이명학라이문도 18-03-15 13:18
 
혼탁한 이 시대의 문화의 흐름 속에서 갈 길 몰라 헤매는 사람들을 위해 소중하고도 건강한 삶을 선물해주시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의 크신 노고에 감사드리며, 민들레 희망센터가 더욱더 번영하길 기원합니다^^
주보영 18-03-15 11:26
 
정성들이 모여서 사랑이 되고,
사랑이 전해지면 희망이 되고 
꿈이 되고...
그렇게 행복이 되어 돌아오고...
신의한수 18-03-15 10:12
 
비오네요.
손님들의 궂은 인생의 날들에 민들레 희망센터에 햇볕을 쬐어 주시네요. 감사합니다.
최금자 18-03-15 09:32
 
우리 모두 따뜻한 희망을 품으며, 알찬 내일을 향해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아자아자 파이팅!
이다정 18-03-15 08:37
 
가끔씩 들어와 응원 몇마디 남기고 갔습니다. 개인적으로 힘든일을 겪고 제 자신을 반성하고 정신차리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조금씩 직접 봉사해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으로 도와드리러 가겠습니다. 미약한 저지만 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바램으로요..
나현주아델라 18-03-15 06:57
 
비가 내리는 청도에서 인사 올립니다.
민들레센터 소식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희망을 주는 사랑을 주는 사람들이 있기에...
사랑으로 통하는 모든길은 결코 멀리 있지 않습니다.
그 길은 바로 우리곁에, 가장 가까운 사람들 사이에 깃들어 있다는것을
민들레희망센터 안에서 배웠습니다.
항상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샬롬
김준 18-03-14 21:08
 
우리에게 희망이 있음에도 단지 보지 못하고 있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은 반드시 찾아 온다고 박박 우기는
서영남대표님의 따뜻한 희망 멘토링!
불경기가 없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가장 만나고 싶은 이 시대 희망멘토 서대표님 파이팅!
맛동산 18-03-14 19:45
 
몸이 열개라도 모자르실 정도로 바쁘시니, 정말 걱정입니다.
열심히 나눔의 삶을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정말 멋지세요!!
유진아헬레나 18-03-14 18:16
 
하루라도 편히 노숙손님이 지냈으면 하고 배려하는 마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에 오늘도 울컥하는 마음이 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장유미 18-03-14 15:27
 
평생을 나눔으로 살아가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인데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그렇게 열정적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모습이 저절로 힘이 되고 자랑스럽습니다~
두 분을 닮아간다는건 참으로 축복스런 일이고 좋은 일인 것 같습니다 ^^
블랙홀 18-03-14 14:29
 
민들레홈페이지에 가끔 방문하고 있는데 올때마다 느끼는것은 새로운 감동이라는 엔돌핀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 희망센터는 참 멋진 곳입니다.
오늘도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덕분에 행복충전하고 가네요!
박동현루카 18-03-14 13:38
 
잔잔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매일매일 내것을 모두 다 내놓으며 산다는 것이 참 힘든일인데...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작은 힘이 되어주심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보리고개 18-03-14 11:33
 
민들레의 뜨거운 정신과 사랑이 좋습니다.
모두에게 뜨거운 사랑을 나눔을 전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감사드립니다.
이수정 18-03-14 10:19
 
노숙인이라고 해도 기본적인 생활권은 보장해 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세탁과 샤워는 그 기본이 아닐 런지요. 그럼에도 이런 부분을 신경 써주는 곳들이 많지 않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다는 것은 여간 다행이 아닙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최지영 18-03-14 09:23
 
한결같은 민들레 희망센터의 향기는 더욱 진하고 깊어집니다. 항상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남경자 18-03-14 07:36
 
민들레 국수집 VIP손님들의 자립을 위해 이런곳도 운영하고 계셨군요. 가난한 이웃들 한 분 한분의 말씀을 모두 경청하시고 행복으로 마음을 치유해 주시고 계셨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니면 누가 이런일을 할수 있을지....  정말 감동입니다.
신혜정 18-03-13 21:21
 
우리 사회의 희망의 증거가 되어 주세요.
민들레 국수집,민들레희망센터, 민들레 사랑 최고!!^^
로망스 18-03-13 19:22
 
다른 꽃들은 다 그저 피는 꽃 그러나 민들레는 웃어주고 희망을 주는 꽃입니다.
봄이 다가오네요.
희망의 상징인 봄에, 소외된 곳의 사람들을 향해 웃어 주는 꽃! 민들레는 속 깊은 사랑의 꽃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민들레 희망센터 공동체 만세!!
김아인요안나 18-03-13 18:44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이 가득한 공간에서, 모두들 지친마음 쉬이 가시고 달래시기 바랄께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오미라 18-03-13 15:07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가 더욱 더 소중합니다. 마땅히 갈 곳없는 이용생활인들에게 편안한 안식처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 나눔을 보며 행복한 마음으로 물러갑니다. 감사합니다.
두루미 18-03-13 14:33
 
모든 이웃들을 소중히 여기고 존중해야 한다는 것을 일기를 보고 느꼈습니다.
지금 우리나라에서 가장 크게 생각해야 할 덕목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가슴에 늘 희망을 심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따스한 손길이
절망인 이웃들의 삶에 큰 힘을 줍니다.
고맙습니다.
배정수베네딕토 18-03-13 13:06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는 서영남 원장님의 영원한 사랑에 새롭게 감격하며,
핑계 대지 않고 작은 몫이라도 가난한 이웃을 위한 사랑의 빈방을 만들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김재희보나 18-03-13 11:43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는 내내 따뜻한 마음으로 보듬어주는 가장 큰 안방같은 존재가 아닐까 합니다.
우리 VIP 손님들 에게는요.
민들레표 특별한 사랑이 빛납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프란체스카 18-03-13 10:35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손잡고 걸어가시는 그 길에
언제나 사랑이 있고, 행복이 있고, 희망들이 있길 바래며.....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도담삼봉 18-03-13 09:24
 
힘든 이웃들의 희망찾기에 앞장서는 민들레 희망센터에 감사드립니다.  새 삶 찾기 프로젝트! 가슴 뭉클합니다.
장연희 18-03-13 07:49
 
사랑과 행복이... 그리고 따뜻함이 충만해서 매일마다 마음이 너무 부자가 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세상을 보는 시야와 마음의 크기가 넓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일기로만 보는데도 너무 감동이고, 많은 가르침을 주십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차미은 18-03-12 22:15
 
구구절절 사연이 있으신 분들이 참 마음적으로 힘드실텐데,
민들레희망지원센터에서 많이 도와주시니 다행이예요!
오롤룰루 18-03-12 19:07
 
언제나 정성이 깃든 나눔을 접하고 희망을 꿈꿀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입니다...
늘 감동을 전해주는 그 속에서 저도 아름답게 빛날 수 있기를 기도해봅니다...
민들레 너무 감동입니다...
임소혜엘리사벳 18-03-12 18:54
 
온마음을 다하지 않으면 정말 할 수 없는 일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많은 분들이 희망을 얻으시는 만큼
그 일을 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에게도 매일매일 행복이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박혜영 18-03-12 15:09
 
사랑만 있으면 기적은 계속해서 일어나고 또 일어나리라 믿습니다.
다른 모든 민들레 손님분들에게도 좋은 일들이 꼭 생겨날 거예요.
민들레 희망센터 민들레 손님들 파이팅~~~
둘리 18-03-12 14:38
 
가난한 이들은 정말 약한 마음인데.. 이 무너진 마음을 보듬어주고 안아주고
강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사랑이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권지웅사무엘 18-03-12 13:29
 
남을 도와 주는 것이 쉬워 보이지만 절대 그렇지 않지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희망센터, 민들레 공동체는 감동 그 자체입니다.
박수경 18-03-12 12:23
 
오우!!! 감동입니다 ㅠ_ㅠ
저도 감히 서영남 대표님 같은 사랑을 나눠줄 순 없어도 늘 사랑하는 마음을 마음속 깊이 간직하겠습니다.
차병기안드레아 18-03-12 11:07
 
정성스레 의미있는 하루를 만들어 가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고운 손길에 입맞춤하고 싶을 정도로 감사합니다.
이제 진짜 봄이 온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도 봄꽃이 얼른 활짝 피었으면 좋겠습니다.
나문자 18-03-12 10:22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애쓰심을 응원할께요.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한영혜 18-03-12 07:40
 
우리 주변에 아름다운 이웃들 이야기가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하네요. 한 송이 민들레 꽃이 되어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나눔의 용기를 잃지 않도록 깨어있어야 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다보면 참 많이 울게 됩니다. 이상하지요...?
임찬국 18-03-11 22:30
 
한결같은 민들레 희망센터의 향기는 더욱 진하고 깊어집니다...
항상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응원합니다...
오뜨 18-03-11 19:51
 
마음이 따뜻해지는 민들레희망지원센터의 소식으로 하루를 마무리하는시간!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사주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으로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봉사하고 희생하는 민들레대표님과 천사베로니카님께 감사인사드립니다.
현지영안젤라 18-03-11 18:15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하는 손님들의 삶도 즐거워지고
그로 인해서 소소한 행복도 전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제 마음이 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맙습니다^^
정혜연 18-03-11 15:50
 
참 감동적이며 뭉클합니다.
서영남 센터장님의 나눔은 정말이지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눔입니다.
사랑과 나눔 그리고 희망을 전해주는 나눔입니다. 너무 감동입니다 !!!
청사초롱 18-03-11 14:11
 
나의 상처, 나의 아픔이 아니면 공감하지 못하는 현대인들입니다.
그런면에서 조금 힘들긴 했어도 서로가 서로의 아픔을 공감하고,
보듬었던 예전의 우리의 모습에서 배우는 것들도 많습니다.
박동훈요셉 18-03-11 13:44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생활의 표본을 보여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생각할 때 가슴이 뭉클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모든 가족분들을 축복합니다. 화이팅!!
조삼모사 18-03-11 11:23
 
날씨가 포근합니다. 여름이 되어 가면서 손님들이 더 늘어날 것 같습니다. 그래도 봉사하시는 분들이 웃음을 잃지 않고 상냥하게 대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수고하시길.....
알바천국 18-03-11 10:28
 
이제는 봄이라고 말하고 싶은 날씨 입니다.
상담하신 분들의 삶속에도 희망의 봄꽃이 피어나기를 기도 하겠습니다.
김준호 18-03-11 09:36
 
아름다운 사랑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그외 봉사하시는 많은 분들 다들 감사합니다.
이명자 18-03-11 07:53
 
땀 냄새가 늘어나는 이때에 민들레 손님들이 민들레 희망센터를 이용하시는 일이 더욱 느셨을 것 같습니다. 희망센터 같은 곳이 없다면 그 분들께는 이 봄과 여름이 여간 고역이 아닐 것 같다는 생각을 하며, 참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립니다.
유창완 18-03-10 21:21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벗이 되어주고 사랑으로 가난을 승화시켜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어리석은 세상의 가치에 눈이 멀지 않고 깨어살 수 있었습니다.
세상 그 어떤 가치와도 비교할 수 없는 민들레희망지원센터의 한결같은 사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땅콩아줌마 18-03-10 19:04
 
이세상에서 가장 중요한때는 바로 지금이고
가장 중요한 사람은 바로 지금 만나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일은 바로 지금 내옆에 있는 사람을 소중히 대하는 일이라고 합니다.
사람이 사람 대접받을 수 있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있어 다행입니다.
윤아정로사 18-03-10 18:35
 
좋은 사람 몇명이 우리 사회에 주는 파장이 참 깊고 넓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니 착하게 사는 일이 왜 중요한지를 알겠습니다.
은보람 18-03-10 16:11
 
감사합니다.
우리 곁에 사랑의 모습으로 계셔주셔서...  우리에게 사랑의 위대함을 가르쳐주셔서...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서커스 18-03-10 14:18
 
민들레희망센터는 소외되어 있는 사람들의 속마음을 속속들이 다 알아 채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민들레희망센터가 참 좋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덕분에... 저는 많은 것을 깨달아갑니다..
백도진티토 18-03-10 13:23
 
깊고 깊은 사랑을 느낍니다. 세월은 흘러가도 민들레희망센터는 이어지는 사랑으로 바래지 않았으면 합니다. 아자! 파이팅!!
enxpfmxm 18-03-10 11:50
 
이처럼 따뜻한 사랑이라면 충분히 노숙자분들의 언마음도 녹이리라 믿습니다.
참 감사한 일입니다. 생각 해볼 수록 그렇습니다.
빛이 들지 않는 인생에 빛이 되어주고 맞잡을 수 있는 따뜻한 손이 되어 줍니다.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최순희 18-03-10 10:11
 
민들레 손님들의 밝은 내일을 응원합니다.
최연자 18-03-10 09:36
 
조금더...조금씩...가난한 이웃들에게 다가가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가르침대로 살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감동!
도시어부 18-03-10 07:29
 
민들레 희망센터 브라보~ 우리가 마음으로나마 응원 드려야 할 사람들이 이렇게 많습니다. 이 사회의 사랑들이 모두 그늘진 곳으로 흘러들어 이분들의 마음 아픈 일들도 녹아내리도록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센터장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오상필 18-03-10 00:04
 
민들레 희망센터의 진실한 사랑과 나눔을 함께 동행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늘 건강하세요.
많이 보고 배우고 있습니다^^
박현식 18-03-09 21:03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세상을 보는 시야와 마음의 크기가 넓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일기로만 보는데도 너무 감동이고, 많은 가르침을 주십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시골소녀 18-03-09 19:05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나누기!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며 깨달음만큼 실천하면서 살겠다는 마음이 커집니다.
늘 기적이 가득한 민들레 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유미진바실라 18-03-09 18:41
 
희망이 넘치는 센터 일기를 읽으며 내일을 설계하고 삶을 더 충실히 살겠습니다.
.... 찜질방티켓까지 듬뿍듬뿍 나눠주시는 사랑 감사합니다.
밖에서 지내시는 분들께는 찜질방 티켓이 정말 좋겠어요!
세심한 사랑에 감동합니다.
강미영 18-03-09 15:07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돕는 이런 곳이 있다는 것은 우리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됩니다.
노숙인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차진수루카 18-03-09 13:14
 
첫째도 가난한 이웃 걱정!
둘째도 가난한 이웃 걱정!
작은 나눔으로 웃음의 꽃을 피워내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아름답습니다.
김나영 18-03-09 11:16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서 너무 좋은 날입니다. 오늘도 사랑하겠습니다.
dkkdlsjaaoss 18-03-09 10:22
 
구석구석마다 따뜻함으로 꽉 찬 아름다운 모습에 늘 감동하고 세파에 찌든 정신이 정화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VIP 손님들의 몸과 마음 건강에 행복한날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와 서영남 대표님 뜨겁게 응원합니다!
하소영 18-03-09 09:37
 
민들레 VIP 손님들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희망을 안겨 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노력들이 참 소중합니다. 감동~~~~
조민자 18-03-09 08:40
 
이웃들과 하나 되어 행복하게 생활하는 민들레 센터 풍경이 아름답게 다가옵니다. 세상을 통교하며 희망을 꿈꾸는 사람들이 더욱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사모님 화이팅!
김준현 18-03-08 22:12
 
내가 열심히 쫓고 있었던 것들이 다 부질없는 것임을 이제서야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나에게 아름다움입니다.
아카시아 18-03-08 21:04
 
착한 마음을 갖게해주는 지름길을 마련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희망센터가 최고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곁에 있기에 새 삶으로 가는 원동력이 됩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남주영마리아 18-03-08 18:12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좋은 가르침 덕분에 눈물로 후회할 날들이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사랑이 담긴 민들레 희망센터의 따뜻한 이야기 너무 좋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황순애 18-03-08 15:10
 
민들레라는 이름만 떠올려도 행복이 밀려옵니다.
우리들에게 큰 희망과 행복을 주는 이름 민들레 식구들을 사랑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아쿠아맨 18-03-08 14:39
 
더한 사랑이 없을 줄 알았는데 끊임없이 발전되 가고 있는 민들레 공동체가 멋집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항상 힘내시고 대표님을 응원하는 많은 팬이 있습니다.
세상 어떤 곳의 사람들도,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깨우칩니다.
민들레희망센터 화이팅...
이승혁마르코 18-03-08 13:57
 
이 참으로 아름다운 하느님의 섭리를 좀 섭리답게 지켜나가는 분들이 너무 적은 세상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진실되게 있어주어 그래도 많은 위안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최주은 18-03-08 10:50
 
아무리 시대가 달라지더라도 우리의 최고 소임은 역시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것, 주는 것임엔 변함이 없을 것입니다. 우리가 나누는 행복이 많아질수록 소외되고 힘든 이웃들의 희망도 함께 늘어남을 서영남 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배웠습니다. 좋은 가르침 감사합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나눠주는 일~ 저도 이제 동참하겠습니다.
최재훈 18-03-08 09:13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손잡고 걸어가시는 그 길에 언제나 사랑이 있고, 행복이 있고, 희망들이 있길 바래며.....
한채영 18-03-08 08:35
 
사랑이 앞서고, 나눔이 따라가는 민들레 희망센터! 어려운 이웃들의 앞날이 행복과 축복으로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베베모 화이팅! 민들레 최고!
박에스더 18-03-08 06:54
 
독후감 발표와 인문학 강좌는 저도 한번 체험해보고 싶네요.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마음의 양식을 가득 쌓아갈 수 있는 VIP손님들이 부럽습니다.
힘내시고 아자아자 화이팅...
장재범 18-03-07 21:03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누면 이렇게 큰 행복이 돌아오는지 몰랐습니다.
힘들거나, 지칠 때 민들레 희망센터 일지를 읽고 또 읽으며 마음을 다잡고 닦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 브라보^^
레인보우 18-03-07 19:42
 
시간이 지날수록 민들레 국수집 사랑은 깊어지는 것 같습니다.
진정한 나눔은 결코 일방적인 것이 아닌
서로를 향하고 서로를 위하는 것임을 생생히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많은 대 식구들을 책임지시고 계신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정희주보나 18-03-07 18:10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행복한 삶이고 어떻게 사는 것이
소중한 삶인지를 민들레 국수집이 강하게 보여 줍니다.
겸손과 자기비움을 통해서 나눔을 실천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박아름 18-03-07 15:09
 
민들레 희망센터 덕분에, 민들레 손님분들도 외롭지 않으시고, 함께 모여 행복함을 누리실 것 같네요.
다같이 웃으며 파이팅 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아요.
함께하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이렇게 행복한 모습을 많이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자두 18-03-07 14:22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사랑을 응원하고,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하겠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힘을 내실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이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해주셨으면 합니다.
최선우루카 18-03-07 13:45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희망센터를 위해 저 역시 함께 동참하면서 함께 보내겠습니다!
한세라 18-03-07 11:32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를 읽고 훈훈한 마음을 담아갑니다~ 모두가 행복하고 향기로운 세상을 만들어 나가길 희망합니다.
유비무환 18-03-07 10:21
 
사연들 하나 하나 읽어보니, 안쓰럽고 안타깝습니다.
산다는 것이 참 쉬운일은 아닌것 같습니다.
삶의 무게 앞에 고개 숙여집니다.
서로를 배려하는 사랑만이 그 삶의 무게를 조금이나마 줄이는 힘이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파이팅하시길.....
문혜경 18-03-07 09:27
 
민들레 희망센터에 오면,  모든 일에 긍정적인 민들레의 에너지가 느껴집니다.  감사합니다~~
홍란희 18-03-07 07:49
 
안녕하세요~~ 세탁도 하시고, 샤워도 하시고 한결 단정하게 자신을 단장할 수가 있다는 것이 그분들에겐 참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할 수없어 그냥 자신을 놓아버린 채 생활하시는 분들을 보면 가슴이 많이 아팠거든요. 민들레 희망센터가 참 좋습니다.
박주태 18-03-06 21:25
 
어려운 경제 상황속에서도 가난한 이웃들을 먼저 생각하고 함께 나누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에 많은 감사를 드려요.
늘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저에게 많은 감동주시길 빌어봅니다. 존경합니다.
보스베이비 18-03-06 19:09
 
저는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사랑을 배웠습니다.
외톨이인 저에게 많은 것을 느끼게 해줍니다.
서영남 대표님께 기대를 겁니다.
절망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삶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안에서 민들레 손님분들 또한 저처럼 사랑을 많이 배울 것입니다.
오서영안나 18-03-06 18:15
 
종종 아름다운 것들을 만나면 아주 작은 것일지라도 눈물이 납니다.
좋은 환경에 있으면서도 사랑의 일에 굼뜨고 시간 쓰기를 좀더 알뜰하고 지혜롭게 하지 못하는 저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참 아름답네요...
이지수 18-03-06 16:02
 
고운 마음에 세상이 밝아집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우리 모두의 살맛나는 세상을 이루는 데 큰 희망이 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와 두분이 너무도 아름답습니다.
구름 18-03-06 14:06
 
민들레희망센터의 희망나눔이 많은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저도 앞으로는 되도록 진실 되게 살아가야 겠습니다.
수고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박준엽도미니코 18-03-06 13:47
 
세상을 따뜻하게 하는 분입니다. 이런 분과 같은 세상을 산다는 게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건강하시고 존경합니다.
이랑 18-03-06 11:49
 
조금더... 조금씩... 가난한 이웃들에게 다가가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가르침대로 살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감동!
마음을삼킨다 18-03-06 10:25
 
민들레 손님들을 섬기며 최선을 다해 봉사하시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모습이 참 감동입니다. 화이팅! 입니다.
김순정 18-03-06 09:41
 
길에서 지내시는 분들의 최후의 보루 민들레 희망센터를 사랑합니다. 파이팅 파이팅 ~~!!
이채영 18-03-06 07:40
 
민들레 희망센터.... 편히 쉴 수 있고 세탁, 샤워, 책을 읽고 독후감 발표해서 용돈 받고,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이 감동의 물결을 일으킵니다. 그냥 나눔이 아니라 알차고 재미진 희망센터입니다.!!
따봉 18-03-05 23:49
 
민들레 공동체는 미래를 향해 열린 또 다른 희망의 환한 창입니다.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할 때 살맛나는 세상을 맛볼 수 있습니다.
그 뜨거운 사랑은 살아있는 전설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오정혜 18-03-05 21:32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다양한곳에서 다양한 사람들의 나눔이 어려운 곳에, 삭막한 곳에 희망의 싹을 틔우네요.
우리에게 이렇듯 아름다운 모습을 거의 매일 보여 주는, 민들레희망센터가 참 좋습니다. 파이팅~~~
조재욱 18-03-05 20:03
 
매일 민들레 국수집,희망센터을 위해 기도하고 응원합니다!
비록 큰 보탬은 되진 않지만 작은 것이라도 나누고,  감사하면서 살아가려고 합니다.
이렇게 한명씩 한명씩 착해지다보면 세상이 아름다워지겠죠? 믿습니다!
달콤한사과 18-03-05 19:49
 
민들레 희망센터의 아름다운 나눔 이야기가 수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지는 것 같아 마음이 좋습니다.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강민우 18-03-05 18:41
 
이런 풍경을 보면 우리는 확실히 아름다운 세상에 살고 있음을 실감하게 됩니다.
저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따라서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배려를
마음속에 새겨두고 사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희망센터 9주년도 축하드립니다.
한주영카타리나 18-03-05 18:31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일기를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자신에게 맡겨진 일에 최선을 다하는 성실하고 아름다운 나눔의 천사가 되고 싶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처럼요~ 얼굴에서 빛이 납니다~
두 분은 천사중의 천사입니다!
장승호 18-03-05 17:47
 
부모님 처럼 이분들을 한명한명
살길을 마련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은 짱이세요~^^
정말 이분들이 없어서는 안될 민들레 공동체 입니다.
이현진 18-03-05 17:36
 
민들레수사님의 일상을 접하면 마음이 편해지고 포근함을 느낍니다.
없는 자의 슬픔과 상처를 어루만져 주시고 새로운 인생의 디딤돌이 되어주십니다.
실의에 빠진 사람에게 손을 내밀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희망을 주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9주년도 축하드립니다..
금붕어 18-03-05 17:03
 
내 마음의 우물, 민들레 희망센터!
삶의 경쟁이 치열한 이 세상 한복판에서 지쳐 떠도는 내 마음의 위로자가 되어주고
동반자도 되어주고 스승이 되어주면서 힘이 빠져 뒤처질 때 나를 끌고 가는 '민들레 공동체'
우리 가족 모두 영원히 응원하겠습니다^^
김정아 18-03-05 16:59
 
민들레 희망센터에 많은 분들이 행복해 하시는 것 같습니다,
없어서는 안될 존재!
늘 응원할께여~ 
민들레 희망센터 9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장준호토마스 18-03-05 16:35
 
민들레국수집이 더욱 안정적으로 제정지원이 되어서
굶는 손님분들이 부담없이 하루 식사를 해결하시고 힘을내어 미래를 개척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고마워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해요!
이향올리바 18-03-05 16:24
 
민들레 희망센터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희망센터... 
우리 손님들에게 참 소중한 곳이겠네요.
아자아자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