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5-08 15:27
2018. 4. 16 ~ 4. 30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7,637  













* 2010년 8월 1일부터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을 발표하면 매일 3000원의 장려금을 드립니다. 

 

*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발표를 하여 노트 한권을 다 채우고  

소원을 말하면 그 소원을 들어주기로 하였습니다.


2018. 4월 16일 (월)

상담은 노00(63세) 인천 부평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옷을 갈아입지 않아 몸에서 냄새가 심해서 창피했는데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세탁을 하고 샤워를 하고 나니 기분이 날아갈 것 같이 좋다고 함.

면바지,가방,운동화,팬티,칫솔,벨트,면티,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손00(57세) 2급 지체장애로 사회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방황하는데 민들레대표님의 배려로 민들레 국수집 근처에 방을 얻어 주시어 감사하다고 인사함.

임대료(월세)20만원,반바지,팬티,양말,수건,치약,칫솔 지원함.

김00(39세) 부산에서 자전거수리점 가게를 하다가 우연하게 경마를 알게 되어 도박에 빠져 가게 보증금과 집 보증금을 전부 잃고 아내와의 불화로 합의 이혼하고 삶의 의욕을 잃고 서울역에서 술만 먹으며 노숙을 하고 있다고 함.

운동화,배낭,팬티,치약,칫솔,반바지,수건,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오00(54세) 우울증으로 낮선 사람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혼자 있는 시간이 많은데 베로니카 사모님과 상담을 하고 나면 속이 후련해지고 마음이 편안해진다고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배낭,청바지,팬티,양말,모자,면도기,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우00(66세) 부천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매일 민들레 국수집에서 눈치 보지 않고 맛있는 밥을 먹을 수 있어 감사하다고 인사함. 

센터회원들에게 작업복, 안전화, 운동화, 츄리닝, 면바지, 청바지, 벨트, 잠바, 조끼, 니트, 면티, 남방, 치약, 칫솔, 면도기, 구강청정제, 수건, 팬티, 런닝, 양말, 모자, 장갑, 배낭, 가방, 침낭, 찜질방티켓, 한방파스를 나누어주었다.

 

2018. 4월 17일 (화)

상담은 강00(51세) 2년 전에 남대문 시장에서 옷 장사를 하다가 장사가 되지 않아 문을 닫고 집에서 놀다가 경륜 도박에 빠져 가게 보증금을 전부 잃고 가족들 볼 면목이 없어서 집에 들어가지 못하고 종로역에서 노숙을 하면서 어렵게 생활하고 있다.

운동화,팬티,양말,면도기,치약,칫솔,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차00(69세) 아들 사업이 망하면서 아들에게 부담을 주기 싫어 1년 전부터 집을 나와 인천 주안역 근처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

나이가 많아 일도 못하고 어렵게 생활하는데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불리 식사하고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자유로이 세탁과 샤워를 할 수 있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인사함. 

허00(57세) 인천 자유공원에서 노숙을 하는데 날씨가 더워 땀을 많이 흘려 몸에서 냄새가 심한데 민들레희망센터에서 세탁과 샤워를 하고 나니 기분이 날아갈 것 같이 좋다고 함.

배낭,팬티,양말,치약,칫솔,면도기,벨트,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이00(70세) 영등포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온몸이 쑤시고 아프다고 도와달라고 함.

잡비3만원,한방파스6매,반팔면티,운동화,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2018. 4월 18일 (수)

상담은 곽00(52세) 경마도박으로 재산을 전부 잃고 가족과의 불화로 1년 전에 집을 나와 서울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맛있는 밥을 마음껏 배 불리 먹을 수 있고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세탁과 샤워를 자유로이 할 수 있어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인사함.

면바지,벨트,팬티,치약,칫솔,구강청정제,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김00(63세) 부평역 근처에서 동생과 동업으로 식당을 크게 하다가 동생이 도박으로 가게 보증금을 전부 잃어 가게를 빼앗겼다.

1년 전부터 영등포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나이가 많아 일도 못하고 매우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해서 동인천역 주변 아산 여인숙비 20만원과 생필품을 지원함. 

남00(53세) 강원도 삼척으로 일을 하러 가는데 교통비와 작업복이 필요하다고 해서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과 작업복을 지원함.

신00(51세) 용산역에서 2년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당뇨와 목 디스크로 몸이 많이 아프다고 함.

민들레 희망 센터에서 세탁과 샤워를 자유로이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돈이 모이면 민들레 국수집 옆에 방을 얻어 살고 싶다고 함.

잡비2만원,배낭,반바지,반팔면티,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2018. 4월 21일 (토)

상담은 서00(63세) 알콜중독으로 가족들과의 불화가 심해 1년 전에 집을 나와 서울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배낭을 잃어버려 갈아입을 옷이 없다고 여름옷을 부탁함.

청바지,남방,런닝,팬티,양말,면도기,구강청정제,찜질방티켓장 지원함.

강00(70세) 부평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매일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불리 식사하고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세탁과 샤워를 자유로이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배낭,운동화,팬티,양말,반바지,면도기,모자,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오00(53세) 인천 석바위 시장에서 신발가게를 하다가 경마 도박으로 가게 보증금을 전부 날리고 가족들에게 미안해서 집에 들어가지 못하고 가끔 막일을 하며 부평역 근처 여인숙에서 살고 있다.

요즘은 허리가 많이 아파 일을 가끔 해서 어렵게 살고 있다고함.

잡비5만원,반바지,팬티,양말,운동화,가방,세면도구를 지원함.

문00(61세) 안경을 잃어버려 앞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함.

안경구매비용 및 잡비 8만원을 지원함.

 

2018. 4월 22일 (일)

상담은 이00(76세) 허리가 많이 아파 고생을 하는데 민들레 진료소에서 약을 먹으면서 많이 좋아졌다고 감사하다고 인사함.

작업복,면티,팬티,양말,한방파스6매,운동화,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윤00(62세) 서울역에서 잠을 자다가 배낭을 잃어버려 갈아입을 옷이 없다고 해서 반바지,팬티,양말,반팔면티,런닝,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임00(75세) 인천 부평역에서 구걸을 하며 어렵게 생활한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하여 잡비3만원과 생필품 및 세면도구를 지원함.

우00(49세) 경북 상주 아파트 현장으로 일하러 가는데 작업복과 작업화 그리고 교통비가 없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작업복,작업화,팬티,벨트,세면도구 지원함.

 

2018. 4월 23일 (월)

상담은 하00(62세) 안경을 잃어버려 눈이 자 보이지 않는다고 하소연 하여 돋보기 안경구매비용 및 잡비 9만원을 지원함. 

김00(64세) 서울 탑골공원에서 6개월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잠을 자다 가방을 잃어버렸다고 갈아입을 옷과 세면도구를 부탁함.

배낭,면티,런닝,팬티,양말,수건,치약,칫솔,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최00(52세) 서울 양재역 근처에서 제과점을 운영하다 도박으로 가게 보증금을 날리고 아내와의 갈등으로 이혼하고 삶의 의욕을 잃고 술만 먹으며 서울 용산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눈치 보지 않고 마음껏 배불리 밥을 먹을 수 있어 좋다고 감사하다고 인사함.

운동화,면티,모자,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유00(52세) 울산으로 일을 하러 가야 하는데 차비와 옷이 하나도 없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일하러가는차비5만원,작업복,작업화,패티,양말,세면도구 지원함. 

한00(74세) 동인천역 주변에서 구걸을 하며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하여 잡비3만원,반바지,반팔면티,세면도구를 지원함.

 

2018. 4월 24일 (화)

상담은 계00(61세) 2년 전에 아내와 사별하고 자식이 없어 의지할 곳도 없고 외로워서 술만 먹으며 어렵게 살고 있다.

상담을 하고 나면 속이 후련해진다고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가방,벨트,팬티,양말,한방파스3매 지원함.

양00(58세) 지체장애 3급으로 일도 못하고 부평역에서 구걸을 하며 몹시 어렵게 생활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잡비3만원,면바지,팬티,양말,모자,면도기,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주00(54세) 인천 삼산동에서 자동차부품 제작공장에서 일하다가 5개월 전에 경륜 중독에 빠져 해고되고 그 후로 허리가 아파 가끔 막일을 하며 어렵게 산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배낭,츄리닝,모자,한방파스2매,팬티,양말,벨트,세면도구 지원함.

박00(57세) 동인천역에서 2년째 노숙을 하는데 당뇨와 고혈압으로 몸이 많이 아프다고 함.

요즘 눈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안경을 부탁함.

안경구매비용7만원,면티,청바지,양말,세면도구 지원함.

 

2018. 4월 25일 (수)

상담은 하00(82세) 3년째 용산역에서 노숙을 하다 보니 온몸이 아프고 힘들다고 하소연함.

몸에서 냄새가 나서 거리를 다니기가 창피했는데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샤워와 세탁을 자유로이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최00(45세) 회사를 다니다가 인터넷 도박 게임 중독으로 해고당하고 돈을 전부 잃고 지금 은 자유공원 근처에서 노숙을 한다고 함.

사업을 하려고 해도 신용불량으로 할 수 없다고 신용불량을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중.

잡비2만원,남방,면바지,모자,팬티,양말,세면도구,운동화 지원함.

이00(46세) 1주일 전에 용역으로 일을 하다 허리를 다쳐 지금은 일도 못하고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잡비2만원,한방파스6매,팬티,양말,칫솔,비누,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유00(54세) 1년 전에 경기도 광주 건설현정에서 설비공으로 일을 하다가 원청이 부도가 나는 바람에 퇴직금과 월급을 받지 못해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잡비1만원,반바지,팬티,양말,치약,치솔,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2018. 4월 28일 (토) 

상담은 천00(53세) 경남 합천으로 일을 하러 가야 하는데 차비와 작업복이 하나도 없다고 도와달라고 함.

교통비(알하러가는차비)5만원과 작업복,작업화,세면도구 지원함.

문00(53세) 경북 예천에 있는 돼지 농장으로 일하러 가는데 차비와 작업복이 없다고 부탁함.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런닝,작업복,세면도구 지원함.

오00(60세) 아들의 사업이 망하면서 살던 집을 사채꾼들에게 빼앗기고 그때부터 서울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매우 어렵게 생활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잡비3만원,반바지,반팔면티,팬티,치약,칫솔,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이00(57세) 건설현장에서 일을 하다 1개월 전에 허리를 다쳐 일을 못해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해서 송현동에 위치한 안성여인숙비 25만원과 잡비5만원을 지원함.

 

2018. 4월 29일 (일)

상담은 함00(53세) 몸에서 냄새가 많이 나는데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옷을 자유로이 세탁하고 샤워를 하고 나니 살 것 같다고 감사하다고 인사함.

운동화,청바지,남방,팬티,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신00(57세) 부평 지하상가에서 분식집을 운영하다 경정 도박으로 가게 보증금을 전부 잃고 부인과의 갈등으로 집을 나와 가끔 막일을 하며 강남 고속 터미널 주변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

1주일 전에 허리를 다쳐서 일도 못한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한방파스3매,운동화,반바지,팬티,양말,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오00(49세) 중국집 주방장으로 일하다가 손에 심하게 화상을 입어 일도 못하고 어렵게 살고 있다.

동인천 화도진 공원에서 노숙을 하는데 매일 민들레 국수집에서 맛있는 밥을 배불리 먹을 수 있어 감사하다고 인사함.

김00(74세) 3년째 자유공원에서 노숙을 하는데 나이가 많아 일을 못해 매우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잡비3만원,면바지,팬티,운동화,런닝,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2018. 4월 30일 (월)

상담은 최00(62세) 안양에서 분식집을 하다가 동생의 사업자금 보증을 섰다가 사채꾼들에게 가게를 빼앗기고 삶의 의욕이 없어 술만 먹으며 생활하는데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반바지,팬티,양말,구강청정제,운동화,벨트,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김00(66세) 전철에서 넘어져 안경이 깨져 눈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안경구매비용8만원을 지원함.

문00(35세) 핸드폰 대리점에서 근무하다가 인터넷게임에 중독되어 밤을 세우다 보니 결근을 자주해서 해고됐다.

막일을 해서 돈이 생기면 전부 잃을 때까지 게임을 한다.

츄리닝,운동화,팬티,양말,수건,비누,치약,칫솔,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지00(45세) 어려서부터 소아마비로 오른손을 잘 쓰지 못해 사회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이리저리 방황하면서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배낭,츄리닝,팬티,치약,칫솔,수건,비누,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심00(57세) 알콜중독으로 일도 못하고 어렵게 살고 있는데 매일 민들레 국수집에서 맛있는 밥을 먹을 수 있어 감사하다고 인사함.

모자,운동화,가방,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작업복, 안전화, 운동화, 츄리닝, 면바지, 청바지, 벨트, 잠바, 조끼, 니트, 면티, 남방, 치약, 칫솔, 면도기, 구강청정제, 수건, 팬티, 런닝, 양말, 모자, 장갑, 배낭, 가방, 침낭, 찜질방티켓, 한방파스를 나누어주었다.



윤정은 18-05-21 15:48
 
다양한 지원에 놀랍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정말 신기한게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쑤니 18-05-21 14:33
 
지금도 어딘가에서 삶의 무게에 힘들어 하고 계실 많은 분들에게 힘내시라고 얘기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차민호도밍고 18-05-21 13:55
 
하루라도 편히 노숙손님이 지냈으면 하고 배려하는 마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에 오늘도 울컥하는 마음이 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소풍가는날 18-05-21 09:48
 
우리 모두 따뜻한 희망을 품으며, 알찬 내일을 향해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김효정로사 18-05-21 08:58
 
이 모든 분들이 하루 빨리 제자리를 찾아 돌아 갈 수 있는 그런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모두들 화이팅!
금태웅루치오 18-05-21 07:50
 
가난한 이웃 모두가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는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최고입니다! 브라보!
전호영 18-05-20 21:36
 
팍팍한 삶을 다독여 주는
참 즐거움의 민들레희망센터!
힘겨울때는 민들레의 스토리가 항상 큰 위로가 됩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민들레수사님 아자!아자!화이팅!!
에스토니아 18-05-20 19:06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제 안에 잠재되어 있는 의식을 일깨워 이 사회 안에서 어떻게 살아야할지 배우게 되니까요...
누구보다도 앞서서 사랑으로 살 줄 알고, 사랑을 실천하는데 남의 모범이 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김나윤이시도라 18-05-20 18:32
 
독후감발표와 인문학강좌는 저도 한번 체험해보고 싶네요.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마음의 양식을 가득 쌓아갈 수 있는 VIP손님들이 부럽습니다. 힘내시고 화이팅...
신고은 18-05-20 15:30
 
팍팍한 세상과 소통하는 민들레센터가 우리들의 낙원입니다.
빛나는 민들래희망센터 안에서 제 어릴적 꿈을 찾앗습니다.
없는것이 없는 민들레공동체가 우리 곁에 있다는 것은 최고의 선물!!
전도윤요셉 18-05-20 14:37
 
'인간은 무엇으로 사는가' 를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하느님 보시기 좋은 인간의 향기가 물씬 풍겨나는 살맛나는 세상을 만들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최고입니다!
늘 건강하세용~^^
박계언안드레아 18-05-20 13:51
 
신나는 민들레희망지원센터 풍경은 하나가 되고자 하는 우리의 희망입니다.
나는 민들레센터 일기를 읽고 마음에 신선한 충격을 받는 것은 어인 일인가!!
싱글벙글 18-05-20 10:28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가 최고입니다.
vip 손님 모두가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새로운 출발을 하고 시원한 날들 되시길........... 샬롬!!!
이영혜 18-05-20 08:21
 
노숙자를 위한 문화공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결코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인데 하느님의 자비와 사랑에 취해본 사람만이 행할 수 있는 특권이지 싶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향해 투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름답습니다!!
이성호 18-05-20 07:48
 
민들레 희망센터는 깨어 있는 정신으로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인간중심의 행복한 사회를 만듭니다.
언제나 최선의 성실을 다해 어렵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서영남 선생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신효성 18-05-19 22:34
 
인생의 길에서 넘어진 분들을 토닥여주고, 힘을 실어주는
민들레희망센터, 민들레 국수집의 모든 일들이 참 필요합니다.
늘 함께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샬롬
땡초 18-05-19 20:16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이 왜 민들레를 찾는지 알겠습니다.
끊임없이 나오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무한한 나눔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박은혜엘리사벳 18-05-19 17:34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이 하시는 일은 아무나 할 수가 없는 일입니다.
두분을 존경하고 있습니다.
너무 감사의 인사를 이렇게 글로나마 써서 죄송하네요..
두분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유정아 18-05-19 15:28
 
가난한 이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이에 끝까지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이런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민들레 공동체에 좋은일 가득하길 바랍니다.
파란하늘 18-05-19 13:56
 
있는대로 다 퍼주는 민들레의 사랑에 항상 감동하며 사랑법을 배웁니다.
서영남 대표님 지치시고 오직 가난한 이웃분들을 위해
지친몸을 힘드신몸을 이끌며 도와주시는 파워에 놀랍니다!! 존경합니다.
박재헌사무엘 18-05-19 12:44
 
민들레 수사님의 따뜻한 미소를 볼 때면 너무 푸근합니다.
누구나 사랑하시고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소지현 18-05-19 10:29
 
마음 한켠 무거운 것들이 사라지는 기분이랄까요!
민들레 희망센터를 오면 그런 마음이 듭니다..
천사 두분, 일교차에 감기 조심하세요!
수호천사 18-05-19 09:54
 
인생의 아름다움은 모두 여기 있는 것 같습니다ㅎ. 사는 맛! 사는 멋!
있는 민들레 공동체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이 세상에 대해 희망을 가지고 삽니다.
세상의 어떤 사랑도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을 뛰어넘지는 못할 것 같아요.
윤슬기마르첼라 18-05-19 07:08
 
민들레 희망센터가 정말 많은 분들께 큰 힘이 됩니다.
제대로 된 세탁도 샤워도 못하셨을텐데,
민들레 희망센터로 인해 불편하셨던 모든 일을
민들레 안에서 해결하시고 가셨으면 좋겠네요.
박진혁 18-05-18 21:36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는 사랑의 멜로디 같습니다^^
민들레 홀씨가 예쁜 음표를 만들어 하나의 멋진 작품이 되네요.
폴인럽 18-05-18 19:48
 
민들레희망센터의 일상에 두분의 열정이 묻어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두분이 정말 아름답게 이웃을 위해 펼쳐주시는
사랑에 진심으로 감동합니다. 언제나 두분을 존경합니다.
노유경안젤라 18-05-18 18:03
 
한사람 한사람의 마음이 열려 서로 나눌 때, 그 마음 덕분에 이 세상은 점점 아름다워 집니다.
그 마음은 소박하지만, 그로부터 나오는 빛은 오래도록 우리의 길을 밝혀줄 것 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여~ 영원하라!
두루미 18-05-18 16:14
 
민들레의 일상을 들여다보면 참 가슴이 많이 아픕니다.
하지만 꿈과 희망 잃지 마시고 vip손님들이 모두 다 우뚝 일어서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울타리 안에서 사랑의 힘으로 모두 행복해 지는
삶이 이루어 지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윤만호미카엘 18-05-18 13:27
 
감동이 물씬 납니다
힘든 이웃들을 모른척하지 말아야겠다, 나부터 잘해야겠다, 마음 먹었습니다.
희망이 몽글몽글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은 너무 아름답습니다.
이연실 18-05-18 12:13
 
이렇게 무조건적으로 도와주시는 모습에
그동안 동전 몇개 전해드리는 것도 망설였던
제 모습이 겹쳐 부끄러워 집니다.
앞으로는 저도 작게나마 마음속에 재지 않고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해야 겠습니다.
장선영로사 18-05-18 09:25
 
사회복지는 우리 삶의 미래가 아니라 현실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야 말로 진정한 사회복지가 아닐런지요~^^
18-05-18 08:21
 
갈곳이 없는 VIP 손님들이 마음 편하게 쉴 수 있는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 쉼터가 최고예요.
날씨가 더워지면서 쉼터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더 생각하게 되네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변함없는 어려운 이웃 사랑을 배우고 갑니다. 샬롬!
오소라 18-05-18 08:19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행복 동행입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박우성토마 18-05-18 07:41
 
가난한 이들을 향한 애틋한 사랑과 섬기는 모습으로 사는 수사님의 마음에서 희망을 봅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응원합니다!!
오현준 18-05-17 21:50
 
어려운 이웃들이 편히 쉬어가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아름다운 감동을 주네요.
어려운 이웃들을 밝은 미소로 반기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존경을 표해요.
두 천사분께서 이루고자 하시는 모든 일 성취하시길.......... 아멘!
인형의집 18-05-17 19:05
 
민들레 국수집, 희망센터에만 오면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세상살이에 많이 지친 제 마음을 다스려줍니다.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사랑 고맙습니다.
홍지나엘리사벳 18-05-17 17:23
 
가난한 사람들이 떳떳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을 그리고 사랑받는 세상을 만들어 가고 계시는
민들레희망센터의 선행에서 큰 감동을 얻게 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울트라 캡숑 짱~!!!
박유진 18-05-17 14:27
 
얼마전 스승의날이였는데 이렇게 늦게 인사를 드리네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서는 많은 사람들의 스승이시자 어버이십니다.
때론 다양하게 힘드신 분들을 다 케어해주시느라 두분도 참 힘드실 것이라 생각됩니다.
두분의 열정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올리브 18-05-17 13:05
 
희망센터는 국수집에서 밥을 먹는다면, 희망센터에서 씻고 휴식도 하고 독서도 , 세탁도 하고 이보다 멋진 공간이 있을까요? 이 모든 것이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노력에서 나온다고 하니 두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류영섭토마스 18-05-17 12:25
 
불현듯 힘든 이웃들에게 너무 무관심한 제 자신이 부끄러웠습니다.
나와 우리 이웃을 생각하게 해준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윤정구 18-05-17 10:46
 
세상굴러가는 이야기가 다 똑같지.하며 살아왔네요.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니 제 생각이 틀렸다는 것을 알았어요.
이 어려운 세상 똑같은 세상에서도 하나가 다른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멋져보입니다.
명탐정 18-05-17 08:08
 
민들레 손님분들에게 다양한 선물과 맛있는 밥과 다양한 지원을 해주셨지만,
가장 값진 선물은 아무래도 두 분의 사랑이겠지요.
김윤미로사 18-05-17 07:57
 
오랫만에 찾아왔어요^^ 여전히 따뜻한 모습이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여전히 바쁘시구요.
혼탁한 이시대의 흐름 속에서 힘들어하는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심주협요셉 18-05-16 23:01
 
사회를  새롭게 행복으로 변화 시키는
민들레희망지원센터가 중요한 역할을 하리라고 봅니다.
불굴의의지로 손님들이 거듭나시길 바래봅니다.
김석현티모테오 18-05-16 18:08
 
민들레희망지원센터의 일기를 읽으면
제가 얼마나 가진게 많은지 행복한
사람인지 감사히 여기게 됩니다.
민들레희망지원센터 화이팅!!
손미정 18-05-16 15:07
 
민들레 희망센터는 나눔계의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습니다.
어디서도 볼 수 없는 훈훈한 나눔을 보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에 박수를 보냅니다!
춥파춥스 18-05-16 14:02
 
수사님의 사랑 나눔은 달빛보다도.....
수사님의 사랑 나늠은 햇빛보다도.....
그 무엇보다도 밝은 빛을 내고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 행운이 함께 하시길 두손모아 빕니다.
김선재안토니오 18-05-16 13:42
 
팍팍한 삶을 다독여 주는 참 즐거움을 민들레희망센터 일기에서 찾았습니다.
힘겨울때 읽으니 큰 위로가 됩니다.존경하고 사랑하는 민들레수사님 아자!아자!화이팅!!
유미리에카 18-05-16 10:29
 
민들레희망지원센터의 일기를 읽으면
제가 얼마나 가진게 많은지 행복한
사람인지 감사히 여기게 됩니다.
민들레희망지원센터 화이팅!!
정근석 18-05-16 07:42
 
민들레 희망센터의 아름다운 일상이 험난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늘 따뜻해서 감동입니다!
권하나마르첼라 18-05-16 06:09
 
아낌없이 나누는 모습이 저의 마음을 부끄럽게 하네요.
제 자신의 소중한 것만 알고 살았어요.
민들레 이야기를 읽다보니 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하는 것이 진정으로 아름답다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문경일 18-05-15 21:42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 가족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빼빼로 18-05-15 19:11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희망을 다시 한번 가져봅니다. 좋은 정신과 삶 감사합니다.
윤승미에스더 18-05-15 18:17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서 너무 좋은 날입니다.
스승의날 이렇게 인사드릴 수 있어 행복하네요!
건강하세요! 대표님 사모님~
곽아람 18-05-15 16:15
 
민들레마을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가난한 이웃들과 잘 소통하는 광장입니다.
옹심이 18-05-15 14:14
 
이시대의 참스승이신 서영남선생님..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을 보면서 우리모두가 성숙해지고 가슴 넓어지는 살맛나는
세상으로 변하는것 같아 좋습니다. 힘든이웃들도 너무 많고 가슴에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분들도 너무 많네요..
작은것에도 만족할줄 아는 제자신이 되어야 겠습니다.
원성일도미니코 18-05-15 13:18
 
민들레희망지원센터에서 샤워를 하고 눈치보지 않고 밥을 배불리 먹는게 너무 행복하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을 보니 가슴이 짠 합니다.
그런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배푸시는서영남 선생님을 보니 마음이 따뜻해 집니다.
이미소 18-05-15 10:28
 
밖에서 생활을 하시니...이 곳에서 많이 의지하실 것 같네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꽃바람 18-05-15 08:34
 
민들레희망지원센터 일기 잘 봤습니다.
리얼버라이어티 감동입니다. 정말 좋아요~~~
독후감 발표와 선물^^현실적으로 큰 도움이 되는 좋은 선물 아닐까요?
이슬아마리아 18-05-15 04:33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옷에, 몸에, 마음에 찌든 때들 모두 씻어 버리고, 희망만 가득 붙여서 나오셨음 좋겠습니다.
VIP 손님들 건강하시고 파이팅~~~~
장수연 18-05-14 21:16
 
센터 일기는 늘 감동을 줍니다.
대표님이 이국에 계시느라 자리를 비운가운데도
이렇게 굳건하게 운영되고 있다는 게
참 감사합니다. 사진속에 수고하시는 베로니카선생님께
안부 전합니다.
뚜루루뚜루 18-05-14 19:10
 
우리가 서로 사랑한다는 것...
민들레 희망센터 속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들이 지친 삶의 활력소가 되고,
흐트려졌던 신앙심을 바로잡는 계기가 됩니다.
한결같은 사랑을 나눠주는 서영남 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은지세실리아 18-05-14 18:41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면서 참으로 맑고 순결한 기쁨을 맛보았습니다.
저도 제 삶의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이웃사랑에 깨어 있는 아름다운 사람이 되겠습니다^^
김수진 18-05-14 15:14
 
굳었던 마음이 조금씩 움직이면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시선이 가기 시작합니다. 더불어 가는 삶을 일깨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딸기죠아 18-05-14 13:04
 
마음둘 곳 없이 정처 없이 헤매지 않도록 전천후로 헌신하며 따로 또 같이 가족이 되어 걸어가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모두의 스승 두분께 감사의 카네이션을 보냅니다..
김태진바오로 18-05-14 12:41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는 늘 신선하고 새로운 감동을 주는거 같습니다.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어 나가는 민들레희망센터야말로 우리사회의 엔돌핀이고 희망이 아닐까요.
나눔의 행복을 만들어 가는 모습이 정말 멋집니다.
바다의왕자 18-05-14 11:39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민들레표 나눔은 온 세상을 감동으로 물들게 하십니다.
늘 존경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봅니다.^^
송정필스테파노 18-05-14 09:50
 
가난한 사람들과 상담을 통해 소통하고
필요한 것을 지원하는 천사 베로니카님 모습에서 세심한 배려를 느낍니다.
주님의 사랑 나눔을 실천하시는 모습에서 아름다운 세상을 봅니다. 화이팅!
장호진 18-05-14 08:16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다른 사람과 나누고, 같이 하는 행복에 대해서
미약하나마 많은 것들을 배우게 됩니다.
조마리아 18-05-14 04:24
 
아무것도 바라지 않고, 자신을 내세우려고 하지도 않고, 이렇게 남을 돕는 사람들이 많아 질 수록 우리사회는 더 따뜻해지고 살기 좋아 질거라 생각합니다. 감동입니다.
문일섭 18-05-13 22:29
 
마음 속에 사랑을 가득 품고 살아가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계셔, 우리 사는 세상에 행복도 가득해 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최고입니다!~!
히릿 18-05-13 19:40
 
마음 속에 사랑을 가득 품고 살아가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 우리 사는 세상에 행복도 가득해 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임주희유스티나 18-05-13 17:18
 
우리 사회도 민들레 국수집처럼 따뜻하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 마냥 기쁘기만 하네여..
서영남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대표님이 너무 성심성의껏 가난한 이들을 아껴주시는 덕분에
저도 이런 따뜻함도 맛보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꾸꾸 18-05-13 14:57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의 진심 앞에 하느님도 감동하실 것 같습니다.
임정호티토 18-05-13 12:15
 
언제나 처음처럼!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신과 땀방울이 고스란히 베어있는 민들레 국수집...
어디서도 볼 수 없는 특별한 무료급식소입니다.
임수영 18-05-13 10:27
 
민들레는 이시대의 황금기입니다.
오로지 사랑으로 사는 삶!
이 사진 한장이 너무나 큰 위로와 사랑이 됩니다.
오솔길 18-05-13 08:08
 
단 하루라도 힘든 이웃에게 손을 내밀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발전으로 이용하시는
민들레 VIP손님들이 웃음꽃이 피어나시길^^
손지영헬레나 18-05-13 07:55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추억 한페이지에 저도 슬쩍 한쪽 발을 담그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홍신영안나 18-05-13 07:49
 
멋진 센터 풍경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지치고 힘겨운 분들에게
희망과 에너지를 주는 매일이 잔칫날입니다.아자아자 파이팅!
남재석 18-05-12 21:10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VIP 손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더더 발전되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되길...
이 기쁨이 모두의 기쁨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민들레 사랑을 아는 것 만으로도 행복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승승장구.. 잘 운영될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쏠라 18-05-12 19:43
 
희망센터 일기를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자신에게 맡겨진 일에 최선을 다하는 성실하고 아름다운 나눔의 천사가 되고 싶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처럼요~ 얼굴에서 빛이 납니다~
두 분은 천사중의 천사입니다!
이민채디아나 18-05-12 18:01
 
새로운 희망이 민들레희망지원센터 암에서 파릇 파릇 피어 납니다.
새로운 희망으로 더욱 행복하고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서영남대표님이 세상의 등불!!!
조상희 18-05-12 15:39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 와보면, 이토록 참 어려운 분들이 많다는걸 새삼 느낍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이 분들이 오실 곳이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황금거북이 18-05-12 14:24
 
힘든 누군가와 가족이 되어 함께한다는 것은 쉽지도 않을 일이거니와 믿음이 없으면 불가능한 일이지요.
VIP손님들을 끝까지 믿고, 그들의 손을 끝까지 놓치않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민들레 기적은 끊임없이 일어납니다. 따스함을 느끼고 갑니다.
연수찡 18-05-12 13:10
 
비가 내리는 주말입니다.
잘지내고 계신가요?
오늘 접한 민들레 희망센터도 역시나 기적입니다. 이웃사랑의 힘과 나눔의 기쁨을 다시금 깨닫게 해준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이 부럽습니다. 한결같은 사랑과 봉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신주환가시미로 18-05-12 11:27
 
힘든 이웃들의 삶에 행복의 시와 희망을 들려주는
민들레희망지원센터를 답동성당 레지오단원 모두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삶의 향기로 우리들의 세상보는 눈을 밝혀줍니다.
또또 18-05-12 10:02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희망지원센터가
우리 모두를 살맛나는세상을 만듭니다.
오늘도 행복 충전하고 감동먹고 갑니다.샬롬!!!
전수택 18-05-12 09:39
 
소외된 이웃들의 좋은 친구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임민혁 18-05-11 21:11
 
단 한사람의 결심으로 비롯된 크지않은 공간에서 이렇게 많은 일들이 추진되고 있다는 것이 놀랍습니다.
정말 성경속의 오병이어의 기적을 보는 것 같네요.
하느님의 사랑에는 역시 한계가 없네요.
공중그네 18-05-11 19:19
 
서영남 대표님이 하시는 일은 아무나 할 수가 없는 일입니다.
존경하고 있습니다.
너무 감사의 인사를 이렇게 글로나마 써서 죄송하네요..
서영남 대표님 화이팅!!!!^^
민혜진로사 18-05-11 18:52
 
진정으로 감동을 합니다.
인생의 길에서 넘어진 분들을 토닥여주고, 힘을 실어주는
민들레의 모든 일들이 참 필요합니다.
모두가 나눔을 함께 실현해 나가는 이곳..
민들레가 제 마음 속에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임주희 18-05-11 15:10
 
민들레 희망센터 같은 곳은 세상 어디에도 없습니다.
오랜 팬으로써 늘 민들레 희망센터를 나의 가정처럼 아끼고 사랑합니다.
박하사탕 18-05-11 14:20
 
하느님과 가난한 이웃의 목소리에 귀 귀울이고
사랑의 언어를 전하며 매일을 봉헌하도록 도와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수고 많으십니다.
박상민안토니오 18-05-11 12:16
 
민들레 희망센터의 하루하루는 신비롭습니다.
민들레공돋체는 참 편안하게 다가오십니다.
전혀 어렵지 않고 불편하지 않습니다.
저에게 행복을 주신 서대표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봉세호 18-05-11 11:10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많은 것을 뉘우칩니다.
민들레희망센터 파이팅!
시스터즈 18-05-11 09:21
 
행복으로의 길을 가는 민들레 식구 여러분들의 생활이 아름답습니다.
감사드리며 모든 민들레 관계자 여러분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이주영도미니카 18-05-11 08:24
 
사랑으로 살다 가신분들의 삶에서 우리는 많은 것들을 느끼고 배웁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삶도 후세에는 이렇게 칭송받으리라 봅니다.
문유경로사 18-05-11 06:54
 
사랑이 꽃피는 문화공간, 민들레 희망센터!
결코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인데....
가난한 사람들을 향해 늘 아낌없는 민들레 센터지원 감사드립니다.
문상현 18-05-10 22:08
 
인생에 용기가 되어준 민들레희망지원센터
서영남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백상민 18-05-10 21:57
 
가난한 이웃 힘든 이웃 모두가 함께하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이 세상 최고의 사랑입니다.
민들레 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샬롬
장근우 18-05-10 20:01
 
동화 파랑새에서 처럼 희망은 바로 우리의 곁에 있음을
사람들이 잊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엘리스 18-05-10 19:41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잠시 힘겨운 시간을 보내시지만,
다들 머지않은 시간 안에 이루고자 하는 것들을 이루고 각자의 사회로의
복귀를 이루게 될 것을 믿습니다.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조예진안젤라 18-05-10 17:49
 
물질적인 도움을 주는 일은 어찌보면 쉽지만...
진심을 통해 심리적인 도움을 주는 일은 정말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그런 일들을 기꺼이 하시네요.
유성은 18-05-10 15:24
 
민들레 희망 지원 센터... 희망의 중심이라는 그 말처럼 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찾아 주는 중심지가 되기를 바랍니다.
이은진 18-05-10 14:03
 
저렇게 많은 이용생활인분들의 뒷바라지를 하시다니 놀라울뿐입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화이팅^^
이정우요셉 18-05-10 13:11
 
흔히들 노숙인 하면 추레한 모습을 떠올리게 되는데
그런 이미지를 개선하게 하는데 민들레국수집의 역할이 참으로 큰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운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윌리 18-05-10 10:20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가 더욱 더 소중합니다.
마땅히 갈 곳없는 이용생활인들에게 편안한 안식처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베로니카님의 사랑 나눔을 보며 행복한 마음으로 물러갑니다.
감사합니다. 화이팅~^^
김경환 18-05-10 09:42
 
상담과 지원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찾아주려
애쓰시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앞으로도 잘 되기를 바랍니다.
나현주아델라 18-05-10 07:55
 
여기는 동경입니다.
민들레희망센터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우리 옆에 이렇게 가득한 사랑이 있다는 것이 참 고마운 오늘입니다.
하느님이 물려주신 인간의 소중함을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규진라파엘 18-05-10 07:52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일어나는 나눔이야말로 기쁨의 꽃씨 하나를 가슴에 묻는 일이요,
행복의 문으로 들어가는 첫걸음입니다!!
곽지웅 18-05-09 22:55
 
민들레 희망센터 등의 많은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모두 다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풍경을 보면서 희망의 빛으로 오신 예수님의 말씀을 기꺼이 따르고자 하는 열망이 커졌습니다.
내일도 민들레 희망센터 아자아자 화이팅!
마리이야기 18-05-09 19:20
 
사랑이라는 말이 각 언어마다 다 표기 방식은 다르지만,
그 말들을 떠올렸을 때 느끼는 따스함은 어느 언어를 쓰건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사랑의 힘 아닐런지요.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제가 착해집니다.
황주희실비아 18-05-09 16:32
 
이웃을 돕는 일은 마음 속에 넓다란 천국을 지어 넣는 일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아자아자 화이팅!!
나유미 18-05-09 14:39
 
세상을 향한 민들레 수사님의 나눔이 안주하기 쉬운 제 생활에서 깨어 있으라는 소리로 다가옵니다.
마음이 뭉클해지는 체험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는 모든분들께 웃음꽃이 피길 기도합니다 .
달님 18-05-09 13:41
 
이 많은 사람들을 일일이 챙기고 보살피는 게 언뜻 생각해 봐도 결코 쉬운 일 같지 않습니다.
사랑의 마음이 없다면 결코 해나갈 수 없는 일이 겠지요.
민들레 국수집은 속이지 않고 정직하게 나아가는 곳이라 좋습니다.
서로 속이고, 상처주기 쉬운 이 세상에 민들레 희망센터는 그래서 보물 같습니다.
박성재루카 18-05-09 12:44
 
안녕하세요!! 
직접와서 보니 더 아름답고 행복한 일상이 가득 넘쳐나네요 +_+
차별과 구별없이 모두가 가족처럼 지내는 일상이 가슴 찡한 감동이며, 희망을 전해줍니다.
큰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문재일 18-05-09 10:19
 
배고픔을 해결해 주는 것도 중요 하겠지만, 결국 사람들에게 필요한 건 진실한 사랑! 충분하게 돌아가는 사랑이겠지요.
민들레 희망센터의 역할이 막중하네요.
정말 고맙습니다!
파프리카 18-05-09 09:27
 
행복을 찾았습니다. 내 이웃의 사랑안에서...
희망을 찾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희망센터 속에서...
우리가족 모두 민들레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김희지안젤라 18-05-09 08:26
 
민들레 희망센터에.... 힘찬 박수를 보내며, 지금 내 자신이 ' 행동 없는 사랑 ' 을 하고 있지 않는지 반성해봅니다.
임동수루카 18-05-09 07:48
 
민들레 센터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ㅣ
체계적이고 아낌없는 사랑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만 오면 기분이 아주 좋아집니다.
순수한 사랑을 보아서 그런가봐요.
매일 매일 잔칫날입니다. 고맙습니다.
라미란 18-05-08 23:09
 
어버이날이라 모두들 카네이션 꽃을 가슴에 달고
독후감 대회하는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책과, 사랑으로 함께하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를 주는 민들레 쉼터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샬롬
이선진소피아 18-05-08 21:30
 
많이 풍요로워졌다는 지금에도, 어려운 날들을 겪으시는 분들이 계셨네요.
제가 편하게 산다고, 그런 것들에 대한 관심이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반성하겠습니다.
한기복 18-05-08 20:16
 
베로니카님은 하루에도 몇명씩 상담도 하고, 물품도 지원하시느라
참 바쁜 시간들을 보내실 것 같습니다.
더군다나 하시는 일이 이것 뿐인 것도 아니니...^^
김수현 18-05-08 20:03
 
지금은 세상의 달리기에서 조금은 뒤쳐져 있지만,
이것이 끝은 아니라는 걸... 때로 뒤처짐이 나쁜것은 아니라는 것!
힘을 내고 전진하시길 바랍니다.
불놀이 18-05-08 19:46
 
사랑과 봉사와 나눔을 진솔하게, 따뜻하게 나눠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욕심없는 세상을 우리모두 함께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로즈마리 18-05-08 19:29
 
힘든 이웃들의 희망찾기에 앞장서는 민들레 희망센터에 감사드립니다.
새 삶 찾기 프로젝트! 가슴 뭉클합니다.
우경선그라시아 18-05-08 18:39
 
인생이란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절감하게 되는 상담내용이네요.
그래도 다들 희망을 꿈꾸고 그 꿈을 향해 다시 한 번 도전하시길 바랍니다.
이은혜율리아 18-05-08 18:03
 
민들레 국수집 말고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다는게 놀랍습니다.
끼니해결뿐 아니라 모든것을 할 수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최고입니다.
허미영 18-05-08 15:55
 
어버이날은 축하합니다.
지금처럼 어려운 세상에 천사처럼 살아가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보며
제 삶을 반성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센터 이용생활인분들 모두 힘들고 고되지만 희망을 잃지 마시고 화이팅하시길 기도합니다. 감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