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10-06 11:35
2018. 9. 1 ~ 9. 15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2,123  













* 2010년 8월 1일부터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을 발표하면 매일 3000원의 장려금을 드립니다. 

 

*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발표를 하여 노트 한권을 다 채우고  

소원을 말하면 그 소원을 들어주기로 하였습니다.


2018. 9월 1일 (일)

상담은 김00(47세) 자동차 센터에서 일하다가 알콜중독으로 1년 전에 해고된 후 알콜중독으로 사회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있다.

너무 힘들어서 요즘 죽고 싶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잡비1만원,잠바,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박00(49세) 전남 보성으로 일 하러 가는데 도와달라고 부탁하여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작업복,작업화,세면도구 지원함.

홍00(62세) 경기도 부천역에서 5년째 노숙하고 있는데 온몸이 아파 며칠이라도 편히 쉬고 싶다고 찜질방티켓을 부탁함.

배낭,면티,팬티,양말,치약,치솔,면도기,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이00(53세) 15톤 트럭 운전을 3년 정도 하다가 경마도박에 중독되어 회사를 그만두고 1년 전부터 가끔 막일을 하며 살아가고 있다.

지금도 경마도박을 끊지 못하고 돈이 생기면 돈을 전부 잃을 때까지 경마장에서 살다시피 하고 있다.

용산역에서 6개월째 노숙생활을 하고 있다며 도와달라고 부탁함.

운동화,잠바,바지,팬티,양말,면티,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조끼, 면티, 남방, 면바지, 청바지, 츄리닝, 운동화, 슬리퍼, 작업복, 안전화, 치약, 칫솔, 면도기, 구강청정제, 수건, 팬티, 런닝, 양말, 모자, 벨트, 배낭, 가방, 침낭, 찜질방티켓, 한방파스를 나누어주었다.


2018. 9월 2일 (일)

상담은 노00(57세) 5년 전 안양에서 삼성전자 제품 대리점을 하다가 장사도 잘 안되고 보증을 잘못 서줘서 가게 보증금을 전부 날리고 가족과 갈등이 심해 집을 나와 수원역에서 2년째 어렵게 생활하고 있다고 함.

갈아입을 옷이 없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가방,바지,면티,런닝,양말,벨트,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고00(74세) 영등포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잠을 자다가 가방을 잃어버려 안경이 없어 눈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안경구매비용6만원을 지원함.

송00(48세) 인천 계산동에서 5년 정도 한식당을 운영하다가 1년 전에 망하고 부인과의 불화로 집을 나와 그 이후로 건설현장에서 잡부로 일하며 생활했다.

6개월 전에 일하다가 허리가 많이 다쳐 지금은 일도 못하고 어렵게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잡비2만원,배낭,청바지,팬티,양말,면도기,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오00(58세) 동인천역에서 잠을 자다 안경을 잃어버려 눈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안경 구매 비용 6만원을 지원함.


2018. 9월 3일 (월)

상담은 오00(46세) 주식투자로 모든 재산을 날리고 2년전 부인과 이혼후 알콜중독에 빠져 힘들게 산다고 하소연함.

기숙사가 있는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세면도구,수건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임00(58세) 20년넘게 플라스틱 공장을 다니다 빚보증을 잘못서 3년전부터 어려워져 힘들게 살아간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6개월전부터 척추 통증으로 몸이 많이 아프다며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 진료소 예약함.

약값을 부탁하여 한방파스 12매와 약값 2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남방,바지,양말,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박00(46세) 청량리지하상가에서 10년넘게 신발가게를 했는데 큰아버지에게 보증을 잘못 서주어 2년전에 빛에 쫓겨 부도나고 그때부터 집에도 못가고 생활시설을 옮겨다니며 노숙생활을 하는데 너무 힘들다고 죽고 싶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면티,바지,벨트,팬티,양말를 지원함.

기숙사가 있는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중.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돈을 모아서 다시 고향으로 내려가 사는게 소원이라고 함.


2018. 9월 4일 (화)

상담은 최00(58세) 간석역 근처 거리에서 옷 장사를 하다가 구청의 단속이 심해서 장사를 그만두고 가게를 얻으려고 하다가 사기꾼에게 가게 보증금을 사기 당하고 가족들에게 미안해서 집에 들어가지 못하고 주안역에서 어렵게 노숙을 하고 있다고 함.

잡비2만원,한방파스6매,츄리닝,팬티,벨트,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우00(61세) 노량진에서 수산시장에서 횟집을 운영하다가 장사가 되지 않아 3년 전에 가게 문을 닫고 동생 사업에 투자했다가 동생사업이 망하면서 가진 돈이 없어 1년 전부터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잇몸이 너무 아파 밥을 제대로 먹지 못한다고 병원비를 부탁함.

잡비3만원,바지,치약,칫솔,모자,수건,팬티,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표00(39세) 충북 제천 돼지농장에서 일하다가 인터넷게임 중독으로 결근을 자주해서 해고되고 지금은 가끔 막일을 하며 생활하고 있다.

돈이 생기면 돈을 전부 잃을 때까지 PC방에서 게임만 하게 된다고 게임을 끊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배낭,잠바,바지,면티,츄리닝,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어00(53세) 전남 화순으로 일하러가는데 도와달라고 하소연해서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작업화,작업복,세면도구 지원함.


2018. 9월 5일 (수)

상담은 박00(57세) 주안역근처에서 노점상을 하다가 단속이 심해 장사를 하지 못해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함.

민들레 국수집에서 눈치 보지 않고 자유롭게 밥을 먹을 수 있어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린다고 인사함.

운동화,배낭,츄리닝,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양00(64세) 화도진 공원 근처에서 노숙을 하는데 매일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 불리 밥을 먹고 민들레 희망센터에서는 세탁과 샤워를 자유로이 할 수 있어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인사함.

한방파스6매,잠바,바지,면티,면도기,벨트,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육00(46세) 전북 임실 중국집에서 배달 일을 하다가 인터넷 게임 중독으로 일을 그만 두고 지금은 가끔 건설현장에서 잡일을 하며 살아가고 있는데 돈이 생기면 돈이 떨어질 때까지 인터넷 게임만 한다.

베로니카 사모님과 상담을 하면 마음이 편하다고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잠바,바지,팬티,양말,가방,벨트,치약,치솔,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구00(59세) 동인천역 근처에서 구걸을 하며 노숙을 하는데 당뇨와 고혈압으로 고생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잡비및병원비3만원,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2018. 9월 8일 (토)

상담은 엄00(47세) 3년전에 강원도 춘천 건설현장에서 철근공으로 일하다가 허리를 많이 다쳤다.

사고 휴유증으로 허리가 많이 아파 일도 못하고 집에서 놀다보니 부인과의 갈등이 심해져서 1년 전에 합의 이혼하고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잡비2만원,한방파스6매,츄리닝,팬티,양말,치약,치솔,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김00(53세) 알콜중독으로 일은 안하고 집에서 술만 먹다 보니 아내와의 갈등이 심해 집을 나와 가끔 막일을 하며 술에 취해서 자유공원에서 노숙을 하며 의미없는 생활을 하고 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밥을 배 불리 먹을 수 있어 감사하다고 인사함.

한방파스6매,츄리닝,바지,팬티,세면도구,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안00(74세) 3년째 서울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온몸이 쑤시고 아프다고 며칠이라도 편하게 쉬고 쉽다고 찜질방티켓을 부탁함.

한방파스6매,바지,면티,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7장 지원함.


2018. 9월 9일 (일)

상담은 문00(51세) 영등포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는데 옷을 갈아입지 않아 옷에서 냄새가 심하다고 갈아 입을 옷을 부탁함.

운동화를 오래 신어 구멍이 있다고 운동화를 부탁함.

운동화,바지,면티,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심00(49세) 충남 보령 돼지농장으로 일하러 가는데 차비와 작업복이 하나도 없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교통바(일하러가는차비)5만원,작업복,팬티,양말,치약,치솔 지원함.

주00(53세) 집짓는 일을 하다가 2년 전부터 경마도박에 빠져 그때부터 어렵게 산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수원역에서 오랫동안 노숙을 하다 보니 온몸이 아프다고 함.

한방파스6매,운동화,바지,팬티,면도기,치약,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차00(58세) 동인천역근처에서 노숙을 하는데 민들레 국수집에서 줄서지 않고 자유롭게 배불리 밥을 먹을 수 있어서 좋고 민들레 희망 센터에서 자유롭게 세탁과 샤워를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운동화,츄리닝,가방,구강청정제,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2018. 9월 10일 (월) 

상담은 유00(35세) 가정불화로 부모님이 이혼하신 후 10년전 집을나와 주유소, 편의점, PC방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생활하다가 생활고로 1년전부터 노숙을 하게 되었다며 도와달라고 부탁함.

배달일이나 오토바이를 타는 일을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작업복과 긴팔옷을 부탁하여 작업복,면티,청바지,운동화,팬티,양말,가방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김00(44세) 영등포역에서 6년째 노숙생활을 하고 있는데 온몸이 아프고 힘들다고 하소연함.

일을 하고 싶어도 일자리가 없어서 일을 못한다고 기숙사가 있는 일자리를 부탁함.

갈아입을 옷과 신발을 부탁하여 남방,바지,벨트,양말,구두를 지원함.

잠한번 편하게 자보는게 소원이라고 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최00(69세) 대전에서 30년동안 신발가게를 운영하다가 도박에 빠져 가진 돈을 잃고 아내와 헤어지고 수원역에서 노숙을 하며 살아간다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팬티,양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2018. 9월 11일 (화)

상담은 천00(56세) 5년 전에 당한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허리와 다리가 많이 아파 술로 살다보다 알콜중독에 빠져 종로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

옷을 갈아입지 못해 몸에서 냄새가 난다고 갈아입을 옷을 부탁함.

온몸이 쑤신다고 한방파스를 부탁함.

한방파스6매,바지,면티,팬티,양말,치약,칫솔,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어00(43세) 경남 진주에서 창호 만드는 공장에서 일하다가 인터넷도박에 빠져 가진 돈을 전부 잃고 신용불량이 되어 회사를 그만두고 건설현장에서 막일을 하며 생활하다가 3개월 전에 허리를 다쳐 지금은 일도 못하고 어렵게 살고 있다고 함.

배낭,운동화,면티,팬티,양말,벨트,모자,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한00(52세) 울산으로 일을 하러 가는데 도와달라고 하소연해서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과 작업복,작업화를 지원함.


2018. 9월 12일 (수)

상담은 박00(52세) 인천 남동공단에서 가설사무실 제작하는 회사에서 일하다가 경마도박에 빠져 해고된 후 경마도박을 하며 살다보니 재산을 전부 잃고 노숙을 하며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감기몸살로 고생하고 있다며 약값을 부탁함.

잡비1만원,잠바,바지,면티,팬티,칫솔,벨트,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현00(48세) 전북 군산으로 일하러 가는데 가진 것이 아무것도 없다고 해서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과 작업복을 지원함.

홍00(53세) 인천 연수동 이삿짐센터에서 일을 하다 허리를 다쳐 일을 못해 살고 있는 여인숙에서도 쫓겨나게 생겼다고 여인숙비를 부탁하여 여인숙비 20만원과 세면도구를 지원함.

곽00(56세) 당뇨와 고혈압으로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데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해 괴롭다고 편하게 쉴 수 있게 찜질방티켓을 부탁함.

배낭,츄리닝,바지,팬티,양말,치약,칫솔,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2018. 9월 15일 (토)


이영진 18-10-18 10:37
 
나누면 행복하다는 말을 이제서야 좀 실감할 것 같습니다.
몸소 보여주고 실천하는 민들레가 대단하다고 여겨집니다. 힘내세요.
최주연실비아 18-10-18 09:36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이 놀랍습니다.
세탁, 샤워, 취침, 휴게길, TV시청, 책을 읽고 독후감 발표후 용돈 받기, 컴퓨터검색,
생필품 및 의류지원, 베로니카님의 세심한 상담..............
모두가 상상을 초월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나눔입니다. 두 천사분의 혼이 담긴 사랑에 찬사를 보냅니다. 화이팅!!!
김유미 18-10-18 07:55
 
센터안에서 모두들 저마다 희망을 얻어가는 것 같아서
얼마나 보기 좋은지 모릅니다.
센터가 새로 생기고 손님분들도 정말 이용하시기
편리해지셨겠어요^^
박남준 18-10-17 22:41
 
우리 사회에 이렇게 극빈으로 사시는 분들이
아무런 해택도 받지 못한채 방치되어 간다는 게 참 안타깝습니다.
사회복지를 좀 다양하게 적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정말 고맙습니다! 많이 배워야할 나눔입니다!
병아리콩 18-10-17 20:43
 
민들레 희망 지원 센터...
희망의 중심이라는 그 말처럼 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찾아 주는 중심지가 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정말 멋진 공간입니다.
임소영실비아 18-10-17 18:50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는 아름다운 감동입니다!
'봉사'가 특별한 것이 아닌 일상의 활동으로 자리매김하여 자연스럽게 후대에 대물림되어,
나눔의 마음이 대대손손 이어지길 꿈꾸어 봅니다^^
용기 없는 제 신앙생활에 많은 것을 느끼게 해준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배남준 18-10-17 15:16
 
천원 한장이 없어 따뜻한 곳에 갈 수 없는 노숙자 분들을 위해
상담을 통한 마음적 위안과 씻을 수 있고 쉴 수 있는 공간인 민들레 희망센터...
우리나라의 없어서는 안될 행복의 공동체 입니다.
정수연 18-10-17 14:03
 
나쁜일 보다, 행복한 일이 더 많은 민들레는 사랑충만이예요!
감사드립니다! 모두들 함께 했으면 좋겠어요!
핑퐁 18-10-17 13:26
 
어렵고 힘들어도, 즐겁고 행복해도 함께하는 민들레 가족이 좋습니다.
사람들의 마음이 세상의 모습이 민들레 공동체 같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함께해서 아름답다!^^ 민들레 화이팅!
스타코히 18-10-17 10:23
 
인생의 길에서 넘어진 분들을 토닥여주고, 힘을 실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모든 일들이 참 필요합니다.
모두가 나눔을 함께 실현해 나가는 이곳..
민들레 희망센터가 제 마음 속에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백승희 18-10-17 08:30
 
독후감을 쓰고 발표하면 장려금으로 3천원을....
와!!! 이런생각을... 정말 대단하셔요. 사랑과 배려하는 마음없이는 가능하지 않는... 생각들을 하시고 실천하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최미연알비나 18-10-17 07:23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은 언제나 그렇듯 축복입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가난한 이웃들에게 헌신하시는 서영남 센터장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맛있는 간식과 필요한 생필품, 찜질방티켓까지 주는 세심한 배려심이 너무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유승현 18-10-16 22:38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자상한 상담이 어려운 이웃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필요로 하는 많은 물품을 지원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최고이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정말 행복한 공간입니다.
브람스 18-10-16 20:20
 
민들레 희망센터의 아름다운 일상이 험난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늘 따뜻해서 감동입니다!
윤나라젬마 18-10-16 18:49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서 얼마나 기쁜지...
그나마 손님들이 따뜻하게 잠시라도 쉴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게 너무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늘 감사드리며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하겠습니다!
김은율 18-10-16 16:02
 
안타까운...구구절절 사연이 있으신 분들이 참 마음적으로 힘드실텐데,
민들레 희망 센터에서 많이 도와주시니 다행입니다!
티파니 18-10-16 15:07
 
민들레 희망센터의 아름다운 기적이 계속 이어져나가길 기도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늘 감동입니다....
장주호시메온 18-10-16 12:20
 
도란도란 이야기도 나누며 함께하시는 모습이 참 아름답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참사랑을 배우고 갑니다.
전경수 18-10-16 10:22
 
감동의 시간입니다.
이시간만큼은 돌맹이 처럼 무거워진 마음도 다 내려놓고
나를위해 달래보는 시간이 될 것 같네요.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포지타노 18-10-16 09:45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천사의 마음을 보았습니다.
두분의 정말 천사이십니다^^
김유정아델라 18-10-16 08:22
 
참 많은 일들도 많았겠지만, 나쁜일 보다, 행복한 일이 더 많은 민들레는 사랑충만이예요!
감사드립니다! 모두들 함께 했으면 좋겠어요!
박용진안토니오 18-10-16 07:53
 
나는 민들레센터일기를 읽으면 힘이 생깁니다.
이 시대 진정한 희망센터입니다. 보물!
은민준 18-10-15 22:22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희망센터 민들레 대표님의 지금까지 꾸준히 이어오신 나눔..정말 존경합니다.
많은 어려움이 있었겠지만 훌륭히 이겨내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힘차게 응원합니다.
강남스타일 18-10-15 19:51
 
좋은시간을 함께 보내시는 민들레 VIP회원님들 건강하시고!
모두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수미유스티나 18-10-15 18:41
 
늘 항상 환하게 웃으시며, 자신보다 가난한 이들에 대해 더 걱정하시는 모습을 보며, 어떻게 저렇게 될 수 있는지..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럽더라구요..
이렇게나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한다고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도 더 멋진모습으로 운영해나가길 기도할께요. 응원합니다.
신혜림 18-10-15 15:20
 
외롭고 힘들 때 민들레 공동체는 늘 마음의 등불이 되어 주었고 용기와 희망을 주었습니다.
인문학 강좌, 독후감 발표, 필요한 물품 선물, 의료진료, 찜질방 티켓, 용돈 등등 감동!
민들레 희망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꼬냑 18-10-15 14:40
 
민들레 희망센터 공간이 정말 많은 힘이 되어줍니다.
노숙자분들에게 민들레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튼튼한 동아줄이겠지요.
민들레 VIP손님들 모두 희망을 잃지 말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최경철빅토르 18-10-15 13:29
 
힘들고 지칠 때는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이 큰 힘이 될 때가 있는데 민들레수사님의 살아있는
실천의 행동이 바로 그런 역할을 해줍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전적으로 헌신하면서도 웃음과 유머...
한결같은 사랑을 잃지 않았기에 멋집니다.
최인호 18-10-15 10:05
 
가난한 사람들이 배고플 때 밥먹을 공간이라도 넉넉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국가도 잘 하지 못하는 일들을 개인이 해내시고 계십니다. 훌륭합니다.
매홍 18-10-15 08:28
 
우리 모두 따뜻한 희망을 품으며, 알찬 내일을 향해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배현아데클라 18-10-15 07:47
 
보고만 있어도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예쁜 사랑을 받고있는 민들레 이용생활인들 모두 화이팅!!!
박영준 18-10-14 22:30
 
민들레 정신이 참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이라면 누구나 마음 활짝 열어 환영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 어떤 사람보다
푸근하고 순수하여 보는 사람들을 저절로 행복하게 만듭니다.
아름답습니다.
올림푸스 18-10-14 20:08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 감동입니다.!
마음 깊은 곳에서 나눔이 꿈틀거립니다.
세상에 묻혀 자신을 묵묵히 나누는 민들레 가족들 존경합니다.
문혜미에스더 18-10-14 18:53
 
서로를 돕고 서로를 진실한 마음으로 생각하고
이런 따스한 마음이 민들레 공동체에 있습니다.
바라만봐도 좋은 민들레희망센터!
민들레 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박은별 18-10-14 16:28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힘든 몸과 마음 편안하게 쉬시다 가시길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만들어주셔서요!
박민주 18-10-14 14:26
 
언제나 늘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고 아낍니다^^
따뜻함을 전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희망센터! 화이팅!
장석호체사리오 18-10-14 13:39
 
희망을 주는 사랑을 주는 사람들이 있기에...
사랑으로 통하는 모든길은 결코 멀리 있지 않습니다.
그 길은 바로 우리곁에, 가장 가까운 사람들 사이에 깃들어 있다는것을
민들레희망센터 안에서 배웠습니다.
최은수 18-10-14 09:16
 
힘들고 지칠 때는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이 큰 힘이 될 때가 있는데 민들레 대표님의 살아있는
실천의 행동이 바로 그런 역할을 해줍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전적으로 헌신하면서도 웃음과 유머...
한결같은 사랑을 잃지 않았기에 멋집니다.
전주미미카엘라 18-10-14 08:33
 
보고만 있어도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예쁜 사랑을 받고있는 민들레 이용생활인들 모두 화이팅!!!
맥스 18-10-14 07:33
 
희망을 주는 사랑을 주는 사람들이 있기에...
사랑으로 통하는 모든길은 결코 멀리 있지 않습니다.
그 길은 바로 우리곁에, 가장 가까운 사람들 사이에 깃들어 있다는것을
민들레희망센터 안에서 배웠습니다.
송기호 18-10-13 23:56
 
이 분들에게 활짝 문을 열어주는 곳들이 너무 적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같은 곳들도, 이 분들이 취업하실 수 있는
일자리들도 좀 더 많이 늘어 났으면 좋겠습니다. 파이팅~~
포도송이 18-10-13 20:21
 
힘든 하루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웃는 얼굴을 보면 힘이납니다.
모든 분들의 어버이이신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백민아젬마 18-10-13 19:29
 
어려운 역경속에서도 이겨내는 민들레의 힘이 좋습니다.
강한 사랑의 힘이겠지요.
민들레 사랑이 오래토록 아니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고다은 18-10-13 16:11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변함없는 사랑 나누어 주세요 파이팅!!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민들레 희망센터 회원님들과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양귀비 18-10-13 14:26
 
열정적이고 상냥한 베로니카님,
온화한 미소로 이웃을 돌봐주시는 서영남 선생님.
민들레 손님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 주시는 것 같아요!
어려워도 함께!! 으쌰으쌰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신우협티모테오 18-10-13 13:39
 
내 삶의 활력소, 민들레희망센터 짱!
기쁠때나 슬플때나 내 이웃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진실한 마음만으로 어울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 계십니다.
민들레 공동체는요!^^
Superhero 18-10-13 11:01
 
손님들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희망을 안겨 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노력들이 참 소중합니다.
심규철니콜라오 18-10-13 09:12
 
주님께서 주시는 사랑이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무조건적인 사랑에 감사의 마음이 흐릅니다.
감동!!
정혜선바울라 18-10-13 07:49
 
가난한 이웃 힘든 이웃 모두가 함께하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이 세상 최고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브라보!
지승재 18-10-12 23:31
 
이웃을 돕는 일은 마음 속에 넓다란 천국을 지어 넣는 일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아자아자 화이팅!!
탱고 18-10-12 20:08
 
사람과 사람이 사랑으로 하나될 수 있다는 귀한 증거가 되어 주시는 삶!
참으로 감사 드립니다.
고은애젬마 18-10-12 19:02
 
민들레 희망센터를 이용하시는 분들은 모두 힘든 처지지만 희망이 생길것 같아요.
희망을 가득 담아 꼭 멋진 재기에 성공하게 되시길 바라며....
민들레 희망센터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
손선영 18-10-12 16:32
 
지금 세상에 필요한 것은 민들레 희망센터와 같은 희생과 봉사의 사랑터입니다.
진정으로 낮은 곳에서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 함께사는 모습이 빛이 납니다.
감사드리며 존경합니다.
새들처럼 18-10-12 15:37
 
한두벌의 옷이 가진 전부인 사람들에게 민들레 희망센터는
샤워와, 세탁, 그리고 휴식을 주는 곳으로 알고 있습니다.
참 존귀한 일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장윤섭바실리오 18-10-12 12:51
 
민들레 대표님의 꿈, 이웃이 행복해지는일.... 이꿈을 지지하고, 응원하며 이 꿈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스핑크스 18-10-12 11:43
 
세상 풍파에 맨몸으로 부딪혀 몸 지치고, 마음 헤진 많은 사람들이 충전하고, 힐링해서 자신을 다시 거친 세상에 던질 준비를 하는 그 곳 민들레 희망센터... 세상에서 가장 따스한 기운이 흐르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 합니다.
노성민 18-10-12 08:40
 
하루를 시작하는 시간...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행복동행입니다.
이경현스텔라 18-10-12 07:55
 
한결같은 민들레 희망센터의 향기는 더욱 진하고 깊어집니다...
항상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응원합니다...
김현수 18-10-11 22:06
 
어려운 이웃분들을 든든히 지켜주시는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저는 걱정이 없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레옹 18-10-11 20:34
 
다양한 지원에 놀랍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정말 신기한게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수연마리아 18-10-11 19:12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하는 지금이 너무 좋습니다.
강요가 아닌 자연스레 삶의 지혜와 깨달음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고맙습니다.
세상에 이렇게 힘든 이웃들이 많은지 몰랐습니다. 주변도 돌아보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관심을 가져야겠습니다.
이지애 18-10-11 17:24
 
마음 따뜻해지는 사랑입니다.
내 인생에 가장 뜨거운 열흘이 민들레희망센터에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나눔의 삶을 실천하는 민들레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페페로니 18-10-11 15:45
 
요즘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매일매일이 행복합니다.
작은일에도 감사하고, 별거아닌거에 웃게되고^^
민들레 공동체 마을이 제 행복의 중심에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샬롬
정원승안토니오 18-10-11 12:06
 
평범한 사람들이 하느님께 다가가는 모습에서 힘을 얻습니다.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폭스 18-10-11 10:56
 
마음이 아프시고 힘겨우신 분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아픈 마음 지친 마음 힐링하고 돌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연꽃사랑 18-10-11 09:47
 
늘 항상 환하게 웃으시며, 자신보다 가난한 이들에 대해 더 걱정하시는 모습을 보며, 어떻게 저렇게 될 수 있는지..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럽더라구요.. 이렇게나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한다고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도 더 멋진모습으로 운영해나가길 기도할께요. 응원합니다.
진달래 18-10-11 08:58
 
하루를 시작하는 시간......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행복동행입니다.
이여은세레나 18-10-11 07:36
 
민들레 희망센터의 선행은 아주 오래도록 기억될 것 같습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위해 한결같이 애쓰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숭고한 사랑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백남일 18-10-10 22:19
 
서로를 돕고 서로를 진실한 마음으로 생각하고
이런 따스한 마음이 민들레 공동체에 있습니다.
바라만봐도 좋은 민들레희망센터!
민들레 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차우태 18-10-10 19:28
 
너무 많은 생각이 교차해서 모든 것이 너무 복잡해지고 힘들어질 때 민들레 국수집을 떠올리며 즐거운 휴식시간을 갖습니다. 오늘 새로운 희망을 길어올렸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도지희젬마 18-10-10 18:37
 
독후감 발표로써 많은 사람들의 자신의 마음을 열어볼 수 있는 시간이 되는 것.... 참 소중한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잠시나봐 제 마음을 열어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민들레 도서관 앞으로도 좋은 활동 응원합니다 !!
엘리샤 18-10-10 15:51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 예수님의 사랑나눔이 보이네요.
예수님의 정신을 잘 따라간다는 얘기겠지요. 그것은
앞으로도 이렇게 변함없이 복음으로 길을 가주세요.
응원하겠습니다. 샬롬
김윤지보나 18-10-10 14:58
 
절망한 이웃에게 희망의 소식을 ,상처받은 이웃에게 위로의 소식을
행복을 찾는 이웃에게 기쁜 소식를 전하는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되어주길...
이승혁 18-10-10 12:38
 
어려운 이웃들에게 부모님의 무한적인 사랑으로 상담하고 생필품을 지원하는 모습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 나눔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위로를 받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최고!!
정인구 18-10-10 10:34
 
민들레 대표님의
낮고 착한 마음을 닮아
힘든 이웃들이 있는 곳으로 달려가겠습니다.
 
모두가 항상 건강하길 기도드립니다.
희망센터 최고!
햇님이 18-10-10 08:51
 
처음의 마음을 늘 간직하며 가는 것! 제가 살아보니, 확실히 쉬운일만은 아니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늘 유지되는 초심은 그래서 참 배울 것이 많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도 화이팅!
이경미비비아나 18-10-10 07:57
 
불편한 나눔 속에 더 큰 보석 같은 행복이 숨어 있는 것은 아닐까..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온기가 흐르는 세상을 위하여! 진짜 인생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하겠습니다^^
황준호 18-10-09 22:52
 
민들레 희망센터를 이용하시는 분들은 모두 힘든 처지지만 희망이 생길것 같아요.
희망을 가득 담아 꼭 멋진 재기에 성공하게 되시길 바라며....
민들레 희망센터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드뷔시 18-10-09 20:20
 
지금 세상에 필요한 것은 민들레 희망센터와 같은 희생과 봉사의 사랑터입니다.
진정으로 낮은 곳에서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 함께사는 모습이 빛이 납니다.
감사드리며 존경합니다.
박민아에스더 18-10-09 19:15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에서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심민지 18-10-09 16:50
 
내가 진짜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일깨워주셨습니다.
고독함과 외로움보다는 '더불어', '함께' 행복하게 살아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꿀호떡 18-10-09 15:01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생생한 이웃사랑의 이야기를 함께 공감하고
진정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이렇게 열심히 해주신 만큼  많은 힘든 이웃들이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희망을 찾아가기를 기도합니다.
강유정요안나 18-10-09 14:21
 
내면의 곳간을 풍성하게 만드는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통해 내면의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희망이 부족한 사람들에게 희망을 채워주는 두분은 축복입니다.
항상 민들레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웁니다.
따뜻한 마음을 가진 서영남 두분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앙리 18-10-09 09:25
 
하느님의 숨결을 느낍니다.
민들레공동체 속에서 잔잔하게 때론 눈물로 때론 웃음으로 함께 숨을 쉬지요.
가난한 이웃들과 더블어 함께 사는 희망센터를 묵묵하게 응원합니다.
박재진 18-10-09 08:48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희망센터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저도 가난한 이웃에 조금 더 적극적이고 너그로운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두분처럼요...
김보혜 18-10-09 07:51
 
민들레 국수집의 나누는 모습 하나하나가 진한 감동을 선물하네요.
함께 잘사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기 위하여 헌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모습을 보면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엄석영 18-10-08 22:33
 
민들레 손님분들  어려운분들께 아직은 희망이 있음을 얘기해주고 싶습니다.
넘어졌다고 절망하고, 포기하지는 마십시요.
나눔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이제야 알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정말 있어주어 고맙습니다.
남궁지연 18-10-08 21:49
 
감동입니다.
길거리에서 노숙하시는 분들께는 꿀맛 같은 휴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앞으로도 늘~
멋진 모습 기대합니다. 샬롬
샤벳 18-10-08 20:29
 
함께 사랑한다는 것, 함께 잘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만큼 중요한 것임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배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박수산나 18-10-08 18:19
 
민들레 희망센터는 정말 멋져요.
절망감이 자주 찾아오는 삶들에 희망을 주시는 일을 하시네요.
가끔씩 절망일 것들이 희망으로 바뀌어 올때에 그들은 삶의 의지를 다시금 되새기겠지요.^^
신혜원 18-10-08 16:11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 사랑을 보면서 깨닫게 됩니다.
하느님과 가난한 이웃의 목소리에 귀 귀울이고 사랑의 언어를
전하며 매일을 봉헌하도록 도와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피날레 18-10-08 15:11
 
함께 나누는 것만큼 어려운 것도 없지만, 그것만큼 사람들의 마음을 행복하게 하고 삶을 빛나게 하는 것도 없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이야말로 하느님이 만들어주신 "위대한유산"입니다^^*
이춘석마태오 18-10-08 13:00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vip손님들 사연이야기에 가슴이 아픕니다.
한결같은 나눔과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따뜻한 사랑이 있기에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서 안식을 찾을수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하니 18-10-08 09:45
 
쉼터를 마련해주신 덕분에 힘겨운 분들이 잠시나마 편히 쉴 수 있으셔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수고가 정말 많으세요. ㅠㅠ
김재문 18-10-08 08:47
 
소소하게 오는 행복함을 잊지 않고 살다보면 인생이
참 풍성해진다는 느낌 받으실 수 있으실 겁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늘 응원합니다.
박지나스텔라 18-10-08 07:49
 
단순한 즐거움도 좋으니 운명조차 미소 지을 수 있도록 웃음이 마구 터져 나오도록 즐겁고 기쁘고 행복하게 지냅시다.
언제나 하하, 호호, 히히 웃음이 끝이지 않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 행복합니다. 사랑합니다.
여해동시몬 18-10-08 07:42
 
민들레 희망센터의 존재가 참 귀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참 깊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
도형진 18-10-07 22:48
 
노숙인들도 우리와 똑같은 사람으로, 그들이 즐기고 느끼고 다양한 경험할 수 있도록
위로해주시고 격려해주시는 그 마음 정말 최고입니다.
내일도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따봉 18-10-07 20:13
 
민들레국수집의 깨끗함이 좋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어렵게 구하시느라고 애쓰셨습니다.
앞으로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좋은일 많이 생기길 기도하겠습니다.
이하나스텔라 18-10-07 18:14
 
세상을 참 의롭게, 착하게 사시는 베로니카님과
서영남대표님의 삶에 행복한 일들이 더욱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더더욱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정해성 18-10-07 16:28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을 보고 있노라면 피곤하고
고단한 일상에 여릿여릿 꽃물이 듭니다.
그렇게 여릿여릿 꽃물이 되어 내 마음은 부자, 향기로운 꽃밭이 됩니다.
늘 깨달음을 주는... 그래서 보석같이 빛나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카스테라 18-10-07 15:44
 
민들레 희망센터..... 이 아름답고 새로운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의 행진에 깊은 감사와 응원을 보내드립니다.
존경하옵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과 함께 동참하게 되기를 희망합니다.
은제순 18-10-07 12:58
 
가난한 사람들의 희망으로 있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나눔을 앞으로도 응원하겠습니다.
라이프가드 18-10-07 11:29
 
함께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야말로 사랑이고,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이라 믿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저 또한 그 어느 누구도 남이 아닌 세상을 향해 꿈을 꾸어봅니다. 감사드립니다.
이영희로사리아 18-10-07 09:47
 
민들레 희망센터 일지...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사랑의 빛으로 세상을 가득 채우는 민들레의 날들이
앞으로도 끊이지 않고 지속되었으면 합니다.
최성은모니카 18-10-07 08:22
 
찬바람을 피하고 편안하게 쉴 수 있는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가 최고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최고!!!!!
마지원 18-10-07 07:41
 
하루를 시작하는 시간...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행복동행입니다.
유승호 18-10-06 23:10
 
감동이 물씬 납니다
힘든 이웃들을 모른척하지 말아야겠다, 나부터 잘해야겠다, 마음 먹었습니다.
희망이 몽글몽글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은 너무 아름답습니다.
고주헌 18-10-06 22:12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희망의 빛으로 오신 예수님의 말씀을
기꺼이 따르고자 하는 열망이 커졌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스피드 18-10-06 20:08
 
항상 마음으로는 민들레희망센터에
작은일손이지만 보탬이 되고 싶은 생각은 굴뚝같습니다..
꼭 실천으로 옮기겠습니다!!
저에게 힐링을 해주셔서 감사드리며....
변함없이 사랑이 넘쳐나는 민들레국수집...
항상 기도하겠습니다.. 건강유의하세요.
꽁이 18-10-06 19:05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앞으로도 이 열정을 이어가주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열심히 응원할께요!
김지선안나 18-10-06 18:52
 
한사람 한사람의 마음이 열려 서로 나눌 때, 그 마음 덕분에 이 세상은 점점 아름다워 집니다.
그 마음은 소박하지만, 그로부터 나오는 빛은 오래도록 우리의 길을 밝혀줄 것 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여~ 영원하라!
왕건루카 18-10-06 18:28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감동입니다.
우리 VIP손님들에게 사람대하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표 특별한 사랑이 빛납니다. 샬롬
김재우미카엘 18-10-06 17:06
 
가족들보다 더 똘똘 뭉치고 조화롭게 생활하는 모습을 보고
서영남 대표님이 참 현명하신 분이구나 느꼈습니다.
민들레 사랑방식이 참 멋지네요.
홍도영 18-10-06 16:54
 
문화공간, 민들레 희망센터!!
결코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인데....
가난한 이웃을 향해 늘 아낌없는 지원 감사드립니다.!!
오재성 18-10-06 16:24
 
민들레 희망센터를 찾는 손님들중에는 마음의 병이 깊은 사람들이 많은듯 합니다.
우울증으로 죽고 싶어하고, 사람들의 차가운 시선과 무관심에 고통스러워하고... 눈물이 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이용생활인들 모두 끝까지 용기잃지 마시고 힘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민세실리아 18-10-06 16:01
 
마음 따뜻해지는 사랑입니다.
내 인생에 가장 뜨거운 열흘이 민들레희망센터에 있었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바보왕자 18-10-06 15:59
 
언제 어느때 들러도 행복한 이야기로 가득 차 있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입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희망센터의 향기는 더욱 진하고 깊어집니다.
엄주아 18-10-06 15:21
 
정말 민들레 나눔은 보기만 해도 너무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또 내일보다 더 나을 모래를 위해 다 같이 힘내서 열심히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꾸려가주시는 서영남 센터장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오성수안드레아 18-10-06 15:14
 
감동입니다.
우리 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희망센터 너무나 감사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김현수 18-10-06 12:51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면 소설책한권을 읽는것 같습니다. 이용생활인들의 살아온 삶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이해하지못했던 부분을 이해도 하게되고 조금만 손잡아주면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저도 참희망을 얻고 진정한 나눔이 무엇인지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최재준고스마 18-10-06 12:17
 
늘 아낌없이 마음껏 퍼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정말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 최고예요^^
김성준마태오 18-10-06 11:56
 
안녕하세요!
오늘 하루도 열심히 생활하는 민들레공동체 힘내세요!
아무리 힘들어도 결코 좌절하거나 실의에 빠지지 않는 이유는 바로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가능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민들레희망센터의 따뜻한풍경! 잘보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