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1-29 11:50
2019. 1. 1 ~ 1. 31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31,533  













2019 기해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10년 8월 1일부터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을 발표하면 매일 3000원의 장려금을 드립니다. 

 

*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발표를 하여 노트 한권을 다 채우고  

소원을 말하면 그 소원을 들어주기로 하였습니다.


2019년 1월 1일 (화)

신정


2019년 1월 2일 (수)

상담은 김00(57세) 고향이 충북보훈 출신이고 어렸을적부터 왼팔이 아파 10년동안 투병생활을 하고 지금도 왼쪽팔이 펴지지 않아 고생을 하고 있다고 하소연함.

2년전에 공사장에서 주민증을 잃어버려 주민증을 부탁함.

3달동안 옷을 갈아입지 못했다고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내복,목폴라,기모바지,털모자,운동화,양말,베낭을 지원함.

서영남 센터장님과 상담예약.

윤00(63세) 서울역에서 2년째 노숙을 하는데 날씨가 추워 잠을 자지 못한다고 며칠이라도 편하게 쉴 수 있게 찜질방티켓을 부탁함.

내복,운동화,팬티,양말,벨트,한방파스6매,털모자,솜바지,찜질방티켓7장 지원함.

김00(52세) 15년넘게 고기잡이 배를 타며 힘들게 생활을 했는데 월급도 제대로 못받고 매일 술도 살다 보니 고관절이 괴사해 버렸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기초생활수급자를 부탁함.

겨울내의,배낭,바지,팬티,목도리,양말,한방파스6매,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이00(58세) 경북 영주로 일하러 가는데 가진 것이 없다고 하소연해서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안전화,팬티,목폴라,털모자,한방파스6매,세면도구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침낭, 패딩점퍼, 기모바지, 솜바지, 내복, 목티, 긴팔티, 남방, 스웨터, 츄리닝, 작업복, 안전화, 운동화, 팬티, 런닝, 양말, 치약, 칫솔, 면도기, 구강청정제, 수건, 목도리, 털모자, 장갑, 배낭, 가방, 벨트,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9년 1월 5일 (토)

임00(54세) 영등포역에서 4년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날씨도 춥고 당뇨와 고혈압 합병증으로 음식을 가려 먹어야 하기 때문에 어려운 생활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잡비3만원,내복,패딩점퍼,기모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권00(30세) 편의점에서 3년넘게 일을 잘했는데 6개월전부터 게임중독에 빠져 일도 안하고 게임만 하다가 4개월전부터 주안역 근처에서 노숙을 하게 되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운전은 할 줄 안다고 택배나 운전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패딩점퍼,츄리닝,운동화,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장00(68세) 20년넘게 건축현장에서 목수일로 생계를 유지하다가 부인과 이혼하면서 알콜중독에 빠져 일도 못하고 술만 마시다 보니까 생활이 엉망이 되었다며 알콜중독 치료를 부탁함.

여의도공원에서 노숙을 하는데 한달전부터 기침이 심해져 지금은 가끔 피를 토할때도 있다고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서영남 센터장님과 먼저 상담하기로 함.

갈아입을 겨울옷을 부탁하여 내복,팬티,목폴라,골덴바지,양말,운동화를 지원함.

 

2019년 1월 6일 (일)

상담은 김00(64세) 고향 친구에게 보증을 잘못 서주어 전재산을 다 날리고 부인과의 불화로 이혼하면서 영등포역에서 7년째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잡비2만원,베낭,내복,솜바지,목폴라,팬티,양말,구강청정제,찜질방티켓4장 지원함.

오00(45세) 춘천에서 5년 넘게 중국집을 운영하다가 사기를 당해서 망하고 가정이 파탄나면서 3년째 가족들과 생이별하고 외롭게 생활하고 있다고 하소연함.

지금은 건축현장 막일을 하는데 날씨가 추워 일거리도 없고 여인숙비를 내지 못해 쫓겨나게 되었다며 방세를 부탁하여 20만원을 지원함.

매일 민들레국수집에서 밥을 먹는데 줄서지 않고 자유로이 식사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운동화,패딩점퍼,솜바지,팬티,양말,털모자,목도리,치약,칫솔,한방파스6매,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박00(40세) 3년넘게 식당을 크게 운영했는데 남에게 주방을 맡기다 보니 주방장 마음대로 음식을 만드는 바람에 음식맛이 자주 변하여 손님이 끊겨 1년전에 식당이 망하고 빚도 많이 지게되어 6개월전부터 수원역근처에서 노숙을 하게 되었다고 하소연함.

숙식이 제공되는 배달일을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패딩점퍼,츄리닝,내복,털모자,장갑,한방파스6매,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2019년 1월 7일 (월)

상담은 정00(46세) 6년넘에 인천 연안부두에서 하역작업을 하다가 허리를 다쳐 일을 못하고 있다고 함.

6개월전부터 부평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며 도와달라고 부탁함.

침낭,패딩점퍼,내복,기모바지,벨트,팬티,양말,면도기,치약,칫솔,수건,비누,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우00(54세) 빌라를 지어서 분양을 하는 건축업을 하다가 경기 불황으로 2년 전에 부도가 나서 재산을 전부 잃고 어려워졌다.

집도 날리고 개인 신용 불량으로 새로운 사업을 하기도 어려워져 인천 부평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함.

내복,솜바지,목폴라,운동화,털모자,목도리,팬티,양말,치약,칫솔,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10년전부터 이삿짐센터에서 일을 하면서 하루하루 근근히 살았는데 한달전에 가구를 옮기다가 무게 중심을 못잡아 허리와 다리를 다치는 바람에 일을 못하고 어렵게 산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기숙사가 있는 쉬운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침낭,내복,기모바지,운동화,팬티,벨트,목도리,감기약,한방파스6매,세면도구,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구00(58세) 서울 신도림역에서 4년째 노숙을 하는데 치아가 너무 아파 잠을 자지 못한다고 하소연해서 민들레 치과를 예약함.

잡비2만원,진통제,내복,패딩점퍼,목폴라,털모자,운동화,팬티,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2019년 1월 8일 (화)

상담은 박00(38세) 고아원에서 나와 아르바이트로 간간히 생활을 했지만 성격이 원만치 못하여 잘지내고 못하고 2년전부턴 노숙을 하며 지내고 있다고 하소연함.

다시 일하고 싶지만 용기가 나지 않아 지속적인 상담을 요청함.

이00(57세) 광주에서 음식점을 8년넘게 했는데 불경기로 망하고 아내와도 이혼하고 생활비를 주지 못하니 쫓겨나 영등포역에서 방황하면서 지낸다고 함.

갈아입을 겨울옷을 부탁하여 잡비2만원,패딩잠바,겨울내의,바지,털모자,목도리,팬티,양말,한방파스6매,세면도구,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천00(36세) 대구에 있는 24시간 편의점에서 근무하다가 인터넷 게임 중독으로 결근을 자주 해서 해고됐다고 함.

가끔 막일을 해서 돈이 생기면 지금도 돈이 떨어질 때까지 PC방에서 게임만 한다고 함.

인터넷 게임 중독에서 헤어나고 싶다고 하소연 함.

배낭,내복,패딩점퍼,솜바지,목도리,목폴라,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2019년 1월 9일 (수)

상담은 이00(60세) 인천 간석동에서 빨래방을 운영하다가 장사가 잘되지 않아 가게 문을 닫고 경마도박으로 집까지 날리고 2년 전부터 여의도 공원 주변에서 노숙생활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침낭,패딩점퍼,내복,솜바지,목도리,털모자,팬티,양말,면도기,세면도구,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윤00(47세) 안산에서 중국집 배달 일을 하다가 오토바이 사고로 허리와 다리를 다쳐 일을 못해 6개월 전부터 여인숙에서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잡비3만원,패딩점퍼,내복,기모바지,목폴라,핫팩,벨트,양말,팬티,세면도구,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차00(83세) 동인천역 근처에서 구걸을 하며 어렵게 살아가고 있는데 민들레 국수집에서 자유로이 밥을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내복,베낭,돋보기,팬티,양말,목폴라,구강청정제,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2019년 1월 12일 (토)

상담은 문00(62세) 2년 전에 경마도박으로 살고 있던 집을 날리고 자식들과의 불화로 집을 나와 1년 전부터 안양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함.

날씨가 추워지면서 노숙하기가 어렵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잡비만원,내복,패딩점퍼,목도리,털모자,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천00(42세) 일산 중국집에서 오토바이로 배달 일을 하다가 교통사고로 허리와 머리를 다쳤다고 함.

몸이 많이 아파 일을 못한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민들레국수집에서는 밥을 먹을 때 기다리지 않아서 좋다고 함.

침낭,패딩점퍼,기모바지,팬티,양말,한방파스6매,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박00(65세) 동인천역 근처에서 노점상을 하다가 날씨가 춥고 장사가 되지 않아 노점상을 그만 두었다.

매일 민들레국수집에서 눈치 보지 않고 밥을 배 불리 먹을 수 있어서 좋고 민들레희망센터에서 세탁과 샤워를 자유로이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패딩점퍼,내복,핫팩,털모자,목도리,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진00(54세) 전북 익산으로 일 하러 가는데 가진것이 하나도 없다고 하소연해서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내복,안전화,작업복,팬티,양말,면티,한방파스6매,세면도구 지원함.

 

2019년 1월 13일 (일)

상담은 함00(48세) 만수동 재래시장에서 과일 도매상을 운영하다가 장사가 되지 않아 문을 닫고 새로운 사업을 구상하다가 사기꾼에게 사업자금을 빼앗기고 가족들 볼 면목이 없어서 부천역에서 노숙을 한다며 도와달라고 부탁함.

허리가 많이 일도 못한다고 하소연 함.

한방파스6매,내복,츄리닝,패딩점퍼,목폴라,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신00(62세) 서울 영등포역에서 4년째 노숙을 하는데 날씨가 추워 잠을 자지 못한다고 침낭을 부탁함.

감기에 걸려 고생이 심하다고 감기약을 부탁함.

잡비및감기약값3만원,베낭,침낭,내복,솜바지,패딩점퍼,장갑,털모자,팬티,세면도구,수건,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김00(72세) 2년 전에 부인과 사별하고 삶에 대한 의욕이 없어 술만 먹으며 생활하다가 며느리와의 심한 갈등으로 집을 나와 송내역에서 구걸을 하며 노숙을 하고 있다고 함.

옷을 오랫동안 갈아입지 않아 몸에서 냄새가 심하다고 옷을 부탁함.

배낭,운동화,내복,양말,팬티,패딩점퍼,기모바지,목폴라,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2019년 1월 14일 (월)

상담은 김00(54세) 광주에서 철근용접공으로 15년넘게 일했는데 1년전에 눈을 다쳐 그때부터 전문적인 일을 못하고 가끔 막일을 하며 어렵게 지내고 있다고 하소연함.밤에는 날씨가 너무 춥다고 두꺼운 겨울옷을 부탁함.

내복,패딩잠바,운동화,털모자,장갑,양말,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손00(56세) 광주에서 분식집을 10년넘게 했는데 불경기로 망하고 아내와도 이혼하고 생활비를 주지 못하니 쫓겨나 영등포역에서 방황하면서 지낸다고 함.

갈아입을 겨울옷을 부탁하여 패딩점퍼,목폴라,골덴바지,팬티,양말,털신을 지원함.

날씨가 너무 추워 일거리도 없고 용돈도 한푼도 없이 3개월째 생활하고 있다고 잠잘방과 용돈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과 잡비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홍00(56세) 강원도 평창에서 건물 짓는 건설현장에서 일하다가 1년 전에 다리를 다친 후 일을 못해 생활이 어려워져 6개월째 인천 주안역 주변에서 노숙을 한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몸이 아파도 치료를 받지 못한다고 하소연해서 민들레진료소를 예약함.

잡비3만원,패딩점퍼,목폴라,솜바지,팬티,양말,핫팩,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2019년 1월 15일 (화)

상담은 구00(63세) 공무원으로 정년퇴직하고 퇴직금을 큰아들 사업자금으로 밀어주었는데 사업이 망해서 어렵게 되어 속이 상해서 술만 마시다 보니 알콜 중독자가 되어 힘들게 산다고 함.

민들레 국수집에서 밥먹고,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씻고 독후감발표를 하면 장려금 3000원을 받을 수 있는 요즘이 너무 행복하다고 함.

민들레 국수집에서 따뜻한 밥을 먹고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책을 읽고 독후감을 발표하면 용돈도 받고 많은 이야기를 나눌수 있어 좋다고 감사인사함.

변00(57세) 경기도 오산에서 마을버스 운전을 했는데 2년 전에 교통사고를 내고 회사로부터 해고됐다.

사고 후유증으로 머리를 다쳐 정상적인 생활을 하지 못하고 있다고 함.

민들레국수집에서 맛있는 밥을 눈치 보지 않고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배낭,운동화,패딩점퍼,기모바지,내복,목폴라,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최00(88세) 서울 영등포역에서 2년째 노숙을 하는데 날씨가 추워 잠을 자기가 힘들다고 침낭과 두꺼운 겨울옷을 부탁함.

잡비2만원,침낭,패딩점퍼,감기약,내복,팬티,양말,한방파스6매,핫팩,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2019년 1월 16일 (수)

상담은 문00(41세) 서울 삼성동에서 직장 생활을 했는데 집단 따돌림으로 우울증에 걸려 회사를 그만두고 사회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영등포역 근처에서 방황하면서 어렵게 살고 있다고 함.

베로니카 사모님과 상담하고 나면 마음이 편안해진다고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운동화,내복,팬티,양말,벨트,세면도구,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김00(84세) 서울 신설동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감기몸살에 걸려 고생을 많이 한다고 며칠이라도 뜨거운 곳에서 찜질을 하고 싶다고 찜질방티켓을 부탁함.

잡비및감기약값3만원,패딩점퍼,내복,목도리,장갑,면티,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표00(53세) 경기도 안산 방월공단에 경비로 취직이 되어서 가야 하는데 가진 것이 아무것도 없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기모바지,목폴라,츄리닝,베낭,팬티,양말,세면도구,운동화를 지원함.

 

2019년 1월 19일 (토)

상담은 이00(84세) 동인천역에서 6년째 구걸을 하며 노숙을 하는데 민들레국수집에서 밥을 먹을 때가 제일 행복하다고 인사함.

기다리지 않고 밥을 먹을 수 있는 것이 제일 좋다고 함.

날씨가 춥다고 두꺼운 겨울옷을 부탁함.

침낭,패딩점퍼,내복,기모바지,목도리,털모자,팬티,핫팩,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노00(77세) 당뇨와 고혈압으로 일을 못해 힘들게 생활 하고 있다며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날씨가 너무 추워 노숙을 하지 못하겠다고 도와달라고 함.

신포동주변여인숙비20만원,운동화,패딩점퍼,츄리닝,털모자,장갑,팬티,양말,면티,세면도구 지원함.

권00(30세) 편의점에서 3년넘게 일을 잘했는데 6개월전부터 게임중독에 빠져 일도 안하고 게임만 하다가 4개월전부터 주안역 근처에서 노숙을 하게 되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이장현 19-02-27 15:01
 
서영남 선생님이 만들어 주시는 이 기적이 찬란하고 따뜻한 온기와 빛이 되어 절망적인 분들을 희망으로 밝혀주십니다.
세상을 살면서 가장 멋진 사랑을 보았습니다. 감동~~~
테리우스 19-02-27 13:44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이 참 좋습니다.
차별을 두지 않는 모든 사람들이 똑같다는 신념을
잃지않고 보여주는 민들레 진심사랑.
변함없는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조승재티토 19-02-27 12:52
 
이분들의 깊어 보이는 고난도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이 옆에 있는한 분명 희망으로 바뀔 수 있음을 믿어 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행복하시길 바랄께요…
성지은 19-02-27 11:27
 
민들레 희망센터에 진정으로 감동합니다...
팍팍한 삶을 다독여 주는 즐거움의 민들레희망센터!
힘겨울때는 민들레의 스토리가 항상 큰 위로가 됩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민들레수사님 아자!아자!화이팅!!
신정원 19-02-27 09:06
 
너무 멋진 사랑입니다...
세상의 파도에 밀려나 넘어지신 분들을 일으켜 주시고,
다시 세상으로 헤엄쳐 나갈 용기를 심어주시는 분들!
많은 분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려면 본인들부터 파이팅!!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은별 19-02-27 06:01
 
소중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찾아주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아름답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복 찾기는 현재 진행형입니다.
이윤아 19-02-27 05:55
 
우리 모두 배워야 할 공간인것 같습니다.
독후감 발표로써 많은 사람들의 자신의 마음을 열어볼 수 있는 시간이 되는 것.
참 소중한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잠시나봐 제 마음을 열어봅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앞으로도 좋은 활동 응원합니다~
남훈서 19-02-26 22:08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저의 희망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참 가슴에 와 닿습니다.
그중 독후감발표가 제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밤톨이 19-02-26 20:46
 
사랑의 기적을 직접 보여 주시는 민들레국수집, 희망센터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앞으로도 깊은 사랑으로 빛나기를 바랍니다.
오승미에스더 19-02-26 19:44
 
마음 한켠 무거운 것들이 사라지는 기분이랄까요!
민들레 희망센터를 오면 그런 마음이 듭니다..
김선영 19-02-26 16:33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모토가 멋집니다.
천사같은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넘어진 분들의 희망을 다시 되살리고 지친 마음을 달랠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리차드 19-02-26 14:30
 
천사같은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넘어진 분들의 희망을 다시 되살리고 지친 마음을 달랠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안승현토마스 19-02-26 12:50
 
사랑이 최고라 말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
희망이 되기를...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삶이 축제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최준형 19-02-26 11:00
 
요즘 같은 어둠과 혼돈의 시대에 갈팡질팡 헤매고 있는
길 잃은 어린 양을 끝가지 포기하지 않으시고
사람으로써의 존엄성을 되찾아 주는 서영남대표님 최고!!
민들레희망센터는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주님의 은총과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꼬마 19-02-26 09:01
 
온종일 이거하랴, 저러하랴 하루종일 힘든 이웃들 틈에서 헌신하시고 피곤한 기색이 안 보이는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모습과 밝은 웃음은 제게 늘 싱싱한 선물입니다.
건강하세요!
봉선호 19-02-26 07:52
 
오늘도 민들레 희망센터로 인해 많은 분들이 따뜻하실 것 같네요.
남을 도와 주는 것이 쉬워 보이지만 절대 그렇지 않지요.
민들레 희망센터는 감동 그 자체입니다. 너무 아름답네요.
서영남 센터장님, 힘내세요.파이팅.
박영주 19-02-26 06:50
 
나누면 나눌수록 커지는 것이 행복임을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며 느꼈습니다.
오늘도 희망하나 나눠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생각하며 힘차게 '화이팅!!'을 외쳐봅니다^^*
정슬기 19-02-25 22:26
 
민들레 마을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가난한 이웃들과 잘 소통하는 광장입니다.
장난꾸러기 19-02-25 20:03
 
희망의 공동체 민들레 이야기가 좋습니다.
표정이 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가난한 이웃들의 설움과 아픔,
그리고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을 발견했습니다.
반성합니다. 다시 한번 제대로 살아봐야겠습니다.
임윤경카타리나 19-02-25 18:57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선생님,봉사자분들 대단히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진심을 다해 응원합니다^^
박은혜 19-02-25 16:05
 
세상에 어떤 단체도 민들레공동체 만큼 아름다운 공동체는 없을 것입니다.
이웃을 돕는 일은 마음 속에 넓다란 천국을 지어 넣는 일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아자아자 화이팅!!
훌라 19-02-25 14:42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VIP 손님들과 만들어내는 작은 기적에 감사드리며
지금처럼 햇살 같은, 꽃같은 따사롭고 아름다운 사랑 많이 나눠주시길 빕니다 ~ *^^*
이동현모세 19-02-25 12:17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에 현실에 지친 이분들도 조금은 용기를 내어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절실함이 얼마나 힘든지 손잡아주는 두분이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길윤영 19-02-25 10:26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일상은 언제나 그렇듯 축복입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가난한 이웃들에게 헌신하시는 서영남 센터장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맛있는 간식과 필요한 생필품, 찜질방티켓까지 주는 세심한 배려심이 너무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화이팅!화이팅! 화이팅!!
위대한개츠비 19-02-25 08:21
 
민들레희망센터... 남을 위하여 자신을 돌보지 아니하고 힘을 바쳐
애쓰는 마음을 많은 사람들이 지키고 실천을 한다면
지금보다 훨씬 아름답고 살맛나는 세상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피치 19-02-25 07:32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나눔을 응원합니다.^^
이 시대의 어른이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송지안 19-02-25 04:56
 
방황하고 있는 사람들을 희망의 길로 인도해주는!
우리 이웃들과 만나는 새로운 반가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진한 인간사랑의 감동을 느낍니다ㅜ.ㅜ
최진호 19-02-24 22:02
 
언제나 민들레희망센터를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진실한 사랑에 감동하구요.
진정한 행복을 알려주셔서 감사드려요
스탠바이미 19-02-24 20:41
 
센터 일지를 보며, 이렇게 어려운분들이 많다는 것에 놀랬어요...
팍팍한 삶을 다독여 주는 참 즐거움의 민들레희망센터!
힘겨울때는 민들레의 스토리가 항상 큰 위로가 됩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민들레수사님 아자!아자!화이팅!!
송진아마르첼라 19-02-24 18:25
 
함께 나누는 것만큼 어려운 것도 없지만, 그것만큼 사람들의 마음을 행복하게 하고 삶을 빛나게 하는 것도 없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이야말로 하느님이 만들어주신 "위대한유산"입니다^^*
신영민 19-02-24 16:37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감동 스토리~!
읽고 또 읽어도 읽고 싶어집니다.
혼자일때보다 함께할때 더욱 행복하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서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한서연 19-02-24 15:08
 
언제나 민들레 희망센터소식이 기다려집니다.
많은분들이 얼마나 민들레를 사랑하는지 느껴집니다.
알라딘 19-02-24 14:33
 
여기 내리쬐는 따뜻한 사랑의 햇살이 있어
한층 따뜻할 수 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아요.
꾸준하게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고민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민들레희망센터 화이팅~~
김민규시몬 19-02-24 12:44
 
행복을 전하는 민들레희망센터는 어렵고 힘든 이들이 살아가는 데 서로의 힘이 되어주고 가족으로 함께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샬롬!!
백지호 19-02-24 10:36
 
하루하루 절망보다는 희망을 품으시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손님들을 응원합니다.
윰이 19-02-24 09:09
 
민들레 손님들이 단 하루의 쉼이 간절해질 때가 있을 것입니다.
밥으로 채워지지 않는 충전을 앞으로
민들레 희망센터에서는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파이팅..
유진주 19-02-24 07:42
 
센터의 존재가 참 귀합니다.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참 깊습니다.
^.^
유진주 19-02-24 07:38
 
인간적인 냄새가 솔솔 피어나는 민들레공동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가난한 이웃에게 하나라도
더 챙겨드리려는 마음이 감동할 수 밖에 없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배세준 19-02-23 22:13
 
어떻게든 살아가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어려움이 닥치게 되면 참 마음아픕니다.
이겨내시고, 부디 힘내시기를...^^
민트초코 19-02-23 20:01
 
정말 하루에도 몇번씩 긍정적인 일들과
부정적인 일들이 교차 하는 곳이 민들레공동체일거라 생각해 봅니다.
항상 지혜롭게 모든 어려움들을 이겨내시는 서영남대표님 이하
민들레 가족들께 감사드립니다.
채진아요안나 19-02-23 19:03
 
희망 없는 시대에 희망을 찾기 위해서 민들레 국수집을 방문하였습니다.
외롭고 쓸쓸한 사람들을 돌봐주고 그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자랑스럽습니다.
그 안에서 항상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이 시대의 희망!
이민호 19-02-23 16:12
 
가난한 이웃 모두가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는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최고입니다! 브라보!
레인보우 19-02-23 14:06
 
민들레가 지향하는 참 나눔에 늘 감동합니다.
오로지 사랑 뿐입니다. 두분의 헌신적인 사랑이 놀랍습니다.
남주헌요셉 19-02-23 12:16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따뜻한 세상을 민들레희망센터 안에서 봅니다.
민들레희망센터일기를 읽는 내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들려주는 지혜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합니다.
민들레표 특별한 사랑이 빛납니다.
김영호 19-02-23 10:08
 
오늘도 수고가 많으시겠어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희망센터 항상 응원합니다.
차이코프스키 19-02-23 09:01
 
마음 놓고, 쉴 곳이 없는 사람들!
그래서 매일 매일 조금씩 더 지쳐가는 사람들!
그 사람들에게 유일한 쉴 곳이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입니다.
오늘 하루도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트라이앵글 19-02-23 07:41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행복동행입니다.
김소은 19-02-23 06:54
 
제가 본 풍경 중에 가장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항상 버림받았다는 소외감과 모든 사람에 대한 적대감에서 벗어나
주변 사람들에게 감사할 줄도 알고 희망을 갖게 해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경수 19-02-22 22:11
 
존경합니다. 두분(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언제나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다영 19-02-22 20:02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하는 일들이 참 중요한 일들이네요.
확실히 사람은 먹는 것 만으로 살아지는 게 아닌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지키고 운영해 주시는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이슬기리디아 19-02-22 19:07
 
민들레희망센터 일기 너무 잘 보고 있습니다.
너무 좋고 따뜻해서 감동적입니다.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희망지원센터가 있어 행복합니다.
이서은 19-02-22 16:06
 
민들레 희망센터 왕팬입니다.
독후감발표가 정말 좋습니다.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다양한 방법과 역할로 가난한 이웃들을 힐링해줍니다.
너무 멋진 곳입니다!
밤송이 19-02-22 14:01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이 참 좋습니다.
차별을 두지 않는 모든 사람들이 똑같다는 신념을
잃지않고 보여주는 민들레 진심사랑.
변함없는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정종민안드레아 19-02-22 12:23
 
민들레 공동체를 곁에 둔 지난 시간들 행복했습니다.
앞으로의 민들레 희망센터의 꿈들도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유태진 19-02-22 10:51
 
민들레 희망센터의 러브레시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
감동입니다.
신재현 19-02-22 09:09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사회에 민들레희망센터처럼 나 자신보다는 다른 사람...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돕는 그런 곳이 있다는 것은 우리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됩니다.
힘내시고 파이팅하세요~~
데이빗 19-02-22 08:27
 
포근한 사랑으로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어가는 서영남대표님의 헌신적인 삶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유미래 19-02-22 07:36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이분들도 외롭지 않으시고, 함께 모여 행복함을 누리실 것 같네요.
희망센터를 운영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퐈이팅퐈이팅!
임수영 19-02-21 22:47
 
두분의 땀흘리시면서 남을 위해 도와주시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응원합니다.
박세라 19-02-21 20:20
 
넘어져 있는 분들이 다시 달려 나가기까지
그 분들을 위해 끊임없이 용기의 말을 건네주는
민들레희망센터 고맙습니다.
신지혜소피아 19-02-21 19:32
 
모두들 민들레희망센터로 인해서 아픈마음 몸, 달래시길 바라겠습니다.
더 행복한 공간으로 거듭나길 바라겠습니다.
민들레희망센터 화이팅!
한미연 19-02-21 17:08
 
힘든 이웃들의 희망의 끈을 놓지않고 잘 살수 있게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있어서 세상은 더 살기 좋아지고 따뜻해집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좋아할 수 밖에 없습니다!
민준호 19-02-21 16:24
 
지금도 어딘가에서 삶의 무게에 힘들어 하고 계실 많은 분들에게 힘내시라고 얘기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동화나라 19-02-21 15:14
 
많은사람들이 함께 기도를 해주면 어려운 일도 이루어진다고 하네요.
서영남 대표님을 베로니카님을 모니카님을 위해 많은 사람들이 기도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이재석다니엘 19-02-21 12:57
 
가난한 사람들을 위하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민들레의 정신이 너무 좋아요.
민들레 희망센터 정말 고맙습니다.
박동준 19-02-21 11:33
 
사랑의 기적을 직접 보여 주시는 민들레국수집, 희망센터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앞으로도 깊은 사랑으로 빛나기를 바랍니다.
화이트캐슬 19-02-21 09:44
 
노숙하시는 분들과 힘겨운 이웃분들엔 민들레 희망센터라는 곳이 얼마나 귀한지 모릅니다.
늘 애써주시는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 건강 조심하십시요!
김세미 19-02-21 08:27
 
민들레 공동체의 두분, 너무 감사드립니다.
힘껏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두분
사랑이야말로 모든 것을 변화 시키는 힘입니다.
그것이 두분의 진정한 힘입니다.
멋지고 아름다우신 두분입니다.
신소윤 19-02-20 22:13
 
집이 없는 삶에 대해 상상해 봅니다.
일이 끝나고, 자기 몸 하나 쉬일곳 없는 삶은 얼마나 커다란 피곤일까요?
더군다나 이런 추운날...
희망센터의 역할은 굉장히 크고 위대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정말 고맙습니다.
맘마미아 19-02-20 20:55
 
팍팍한 삶을 다독여 주는
참 즐거움의 민들레희망센터!
힘겨울때는 민들레의 스토리가 항상 큰 위로가 됩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민들레수사님 아자!아자!화이팅!!
김보람아녜스 19-02-20 17:19
 
세상을 밝게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마음 따뜻해지는 사랑입니다.
아름다운 나눔의 삶을 실천하는 민들레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신지율 19-02-20 15:33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에 현실에 지친 이분들도 조금은 용기를 내어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절실함이 얼마나 힘든지 손잡아주는 두분이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샛별이 19-02-20 13:51
 
감동으로 승승장구하는
민들레희망지원센터 안에서 지혜를 배워봐요.파이팅!!~^^*
최준일시몬 19-02-20 12:21
 
지금도 어딘가에서 삶의 무게에 힘들어 하고 계실 많은 분들에게 힘내시라고 얘기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윤진애 19-02-20 10:28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고 사랑을 나눠주는 일...정말 아름답습니다.
편안하고 소중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희망센터.... 눈물나게 감동입니다.
포비 19-02-20 08:16
 
일상에 지치신 분들을 위한 힐링 공간 민들레에서,
모두들 짜증나는 일 힘든 일 내려놓으시고 자신을 위로 받는 시간이 되시길..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다빈치 19-02-20 07:27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늘 감동입니다....
이세진 19-02-20 05:44
 
민들레 손님들에겐 정말 소중한 이 곳.
따뜻하고 아늑한 최고의 공간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박지호 19-02-19 22:08
 
민들레 사랑에 정말 많이 감동하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흔들리지 않고 가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모습에
항상 감동하고 있습니다. 이런 곳이 있어주어서 감사합니다.
마린보이 19-02-19 20:05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열정이 노력이 참 존경합니다.
우리들이 많이 배워야할 자세입니다.

두분이 함께 계시는 풍경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부부이십니다.^^
손혜선젬마 19-02-19 18:54
 
민들레 희망센터와 관계된 모든 분들이 행복하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이서영 19-02-19 16:35
 
민들레 VIP 손님들이 다시 자기 자신을 찾아 가는 길에
민들레 희망센터는 쉼터이자 정류장이네요.
감동입니다.
삐에로 19-02-19 14:01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통해 사랑함의 중요함을 알게 됩니다.
쉽지않은 길을 가시는 두 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웅미카엘 19-02-19 12:16
 
사랑의 기적을 직접 보여 주시는 민들레국수집, 희망센터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앞으로도 깊은 사랑으로 빛나기를 바랍니다.
강경태 19-02-19 11:07
 
그 어떠한 시련에도 어이없는 일에도,
무한한 애정이 쏟아지고 마냥 좋은 민들레라서 웃게 되는 것 같습니다.
무한사랑에 감동합니다..♡
안승훈 19-02-19 10:27
 
마음 따뜻해지는 사랑입니다.
내 인생에 가장 뜨거운 열흘이 민들레희망센터에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나눔의 삶을 실천하는 민들레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화장을지우고 19-02-19 09:35
 
우리의 언 가슴을 녹이는 훈훈한 민들레지원센터 일상은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길정아 19-02-19 07:08
 
이 겨울 노숙인들에게는 최고로 필요한 곳이겠네요.
상담받으며, 정신적 위안도 얻고, 몸도 깨끗하게 단장하고요.
엄지훈 19-02-18 21:59
 
가난하고, 소외된 분들의 마음을 이해 하는 것 부터가 우리들에게는 어려운 일인데...
민들레 국수집에 들어와 글들을 읽다보면, 이거구나 할 때가 많습니다.
옳은 길로 가고 계시다는 증거겠지요. 
오늘 밤에 눈이 많이 내린다는데,
내일은 민들레 희망센터가 조금 더 북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부디 아무도 비 피해가 없길 바라며....
서영남 대표님 파이팅~~
수선화 19-02-18 19:05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만나고 너무나 행복한 세상임을 알았습니다.
멋진 서영남 센터장님^^ 짱입니다!
이송아헬레나 19-02-18 17:34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저의 희망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참 가슴에 와 닿습니다.
그중 독후감발표가 제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한보람 19-02-18 15:11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감동 스토리~!
읽고 또 읽어도 읽고 싶어집니다.
혼자일때보다 함께할때 더욱 행복하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서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큐티걸 19-02-18 13:45
 
모두가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동참 지지합니다.
김석용마태오 19-02-18 12:34
 
민들레희망센터가 이땅의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의
불을 점화해 주리라 믿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채영호 19-02-18 10:24
 
민들레 공동체 사랑 안에서 사람 사는 이야기를 읽고나니 눈물이 멈추질 않습니다.
저도 나이를 먹는가 봅니다.
저를 되돌아 보게 합니다.
모든 욕심을 버리라 합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김명태 19-02-18 09:15
 
이렇게 많은 사람들을 보듬어주시고 뒷바라지 하는 모습이
천사 베로니카님과 대표님의 사랑입니다.
어려운 이웃들의 편안한 휴식과 필요한 물품을 댓가없이
제공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커피한잔 19-02-18 08:03
 
갈곳없는 민들레 손님들은 오직 민들레 하나뿐인 세상에 안식하고 고향집같은 마음이실 것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항상 이분들을 위해 자신의 삶을 희생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많은 가르침과 깨달음을 배우고 갑니다.
신주연 19-02-18 07:29
 
민들레 사랑... 아름다워요..
주는 사람도 마음 따뜻하고, 받는 사람도 그렇고, 이렇게 보는 사람도 더 없이 마음이 따뜻합니다.
민들레희망센터 너무 좋아요..감사합니다.
송혁민 19-02-17 21:29
 
실수도, 나락도 반복이 되면 얼마나 이분들도 힘겨워하실까...
누구나 잘살고 싶은 욕심이 있는 것은 당연한거니깐요...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민들레 손님들도 새로운 세상을 살기위해 노력해주셨으면 좋겠네요.
민들레 손님들 화이팅!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에디 19-02-17 19:19
 
보살핌과 배려와 사랑으로 우리 모두 한가족이 되어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가진 것을 온전히 내버릴 수 있는 용기를 가지고 신념을 실천으로 옮기면서
평생을 깨어 산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부럽습니다.
존경합니다.
고소연세실리아 19-02-17 17:43
 
어느 때부터인가 나도 모르는 사이에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이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나에게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알려준 셈입니다.
눈물나게 아름답습니다 ㅠㅠ
민들레희망센터 화이팅!!!
신하연 19-02-17 15:08
 
우리사회 구석구석에  민들레 희망홀씨가 널리 퍼지길 희망하며
건강과 가정 내 행복을 기원드립니다.
아마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도 그러하시겠지요..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존경합니다.
브런치 19-02-17 13:47
 
노숙인들도 우리와 똑같은 사람으로, 그들이 즐기고 느끼고 다양한 경험할 수 있도록
위로해주시고 격려해주시는 그 마음 정말 최고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이제나마 알게 된 것은 하느님이 제게 내리신 축복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이달호바실리오 19-02-17 12:27
 
우리 모두를 위해 빵이 되신 예수님같은 삶을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등
민들레 가족들이 살아가고 있네요.^^
강지은 19-02-17 11:21
 
이렇게 많은 분들을 위해 언제나 활짝 열려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너무 멋집니다!
최고최고!!
이선생 19-02-17 10:00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모토가 멋집니다.
천사같은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넘어진 분들의 희망을 다시 되살리고 지친 마음을 달랠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자갈치 19-02-17 08:36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같은 따뜻한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사는 분이 있다니 눈물납니다.
건강관리에 조심하셔서 계속 좋은 나눔 부탁드립니다..
오은아 19-02-17 07:10
 
믿음과 소망과 사랑의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은은한 기쁨을 맛봅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박하민 19-02-16 22:51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행복 동행입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형아 19-02-16 20:10
 
삶의 가장 아름다운 방식을 조금씩 조금씩 익혀갑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에서 참행복을 느끼고 갑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지세빈요안나 19-02-16 18:28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을 보면서 큰 위안을 받습니다.
지치고 힘든이웃들에게 희망을 불어넣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사모님의 사랑에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항상 변함없는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박은지 19-02-16 16:01
 
가난한 사람들이 떳떳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을 그리고 사랑받는 세상을 만들어 가고 계시는
민들레희망센터의 선행에서 큰 감동을 얻게 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울트라 캡숑 짱~!!!
짱가 19-02-16 14:47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을 이렇게까지 환대하는 곳이 있다는 사실에 놀랐어요. 
작은 힘이 보태지면 큰 기적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을 통해 배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백주엽요한 19-02-16 12:30
 
팍팍한 세상과 소통하는 민들레센터가 우리들의 낙원입니다.
빛나는 민들래희망센터 안에서 제 어릴적 꿈을 찾앗습니다.
없는것이 없는 민들레공동체가 우리 곁에 있다는 것은 최고의 선물!!
윤정우 19-02-16 11:11
 
민들레 손님들이 단 하루의 쉼이 간절해질 때가 있을 것입니다.
밥으로 채워지지 않는 충전을 앞으로
민들레 희망센터에서는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파이팅..
이현일 19-02-16 10:14
 
민들레 국수집을 볼 때면, 정말 작은 천국이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어요.
민들레국수집 건승을 빕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도 화이팅!
체리쥬빌레 19-02-16 09:04
 
사랑한다는 말 고맙다는 말 민들레 국수집 속에 향기로워 새삼 행복합니다.
나눔 뒤의 평화와 기쁨은 온전히 스스로의 체험을 통해서만 느낄 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그저 나눔을 읽고, 보기만 했는데 이제 저도 실천하겠습니다.
가난한 이웃 사랑에 앞장서겠습니다.
심주미 19-02-16 07:31
 
동정이 아닌 베품도 아닌 섬김의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희망센터~!
민들레국수집을 항상 응원합니다.
고성택 19-02-16 00:35
 
착한 민들레 대표님과 사모님 덕분에, 세상이 아름다워짐을 느낍니다.
앞으로도 이 사랑 영원히 응원하고 기억하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
오르골 19-02-15 21:45
 
팍팍한 세상과 소통하는 민들레센터가 우리들의 낙원입니다.
빛나는 민들래희망센터 안에서 제 어릴적 꿈을 찾앗습니다.
없는것이 없는 민들레공동체가 우리 곁에 있다는 것은 최고의 선물!!
박희라소피아 19-02-15 18:30
 
민들레공동체를 접하고 행복은 획득에서 오지 않고 나누는 마음에서 온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감춰있기에 더욱 가치 있는 민들레 공동체는 숨은 보석입니다.
내가 어느 자리에 있을 때 가장 행복하고 아름다운지 생각해보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민들레 사랑 고맙습니다.
황지혜 19-02-15 16:10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열정이
노력이 참 존경합니다. 우리들이 많이 배워야할 자세입니다.
두분이 함께 계시는 풍경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부부이십니다.^^
마리오 19-02-15 14:03
 
힘들이지 않고, 손님들이 편안히 지낼 공간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노숙인분들에게, 말이라도 힘내시라고 전해 드리고 싶습니다.
김호영도미니코 19-02-15 12:38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는 사랑의 멜로디 같습니다^^
민들레 홀씨가 예쁜 음표를 만들어 하나의 멋진 작품이 되네요.
임현수 19-02-15 10:39
 
참인간으로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마르지 않는 샘물 같은, 흑심한 가뭄에 단비 같은
그런 소중한 신비의 희망센터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최고입니다!!
하여름 19-02-15 09:22
 
민들레희망센터의 기초적이고 추구하는 사랑이 최고입니다.
씻을 수 있고, 세탁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기초적이면서 가장 중요한 희망의 선물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응원합니다.
밤이 19-02-15 08:38
 
마음 따뜻해지는 나눔입니다.
앞으로도 민들레희망센터가 이 힘겨워하는 분들을 찾아 나서는 곳이 되어주기를 부탁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이미소 19-02-15 07:21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입니다~ ^^*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우리 주변의 가난한 이웃들의 모습을 보게 되었고,
나눔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나눔'의 주인공이 되기 위해 노력해야겠습니다.
서준하 19-02-14 21:36
 
행복의 민들레 홀씨를 후~! 하고 불어 봅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웃음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존경합니다.
도미노 19-02-14 20:14
 
누군가가 달라고 하면 천원 한장 빌려주는 것도 힘든게 사람들의 마음인데...
어찌 천사님들이 인간의 세상에 사시는지...
덕분에 아름다운 풍경을 실컷 보고 감동하고 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짱입니다.
신지수아녜스 19-02-14 18:37
 
고맙고 고맙습니다.
나는 민들레 센터일기를 읽으면 힘이 생깁니다.
이 시대 진정한 희망센터입니다. 보물!
서경준 19-02-14 16:35
 
아무리 삭막하다 삭막하다 해도 세상 어딘가에서는 어려운 이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천사들이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처럼...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감동!!
밍키 19-02-14 14:02
 
사랑의 가족, 베베모 나눔천사들~ 민들레센터에 진심으로 행복을 기원합니다^^
민들레의 뜨거운 나눔! 민들레 손님들이 웃음꽃이 피어나시길 바래요~
도형식마태오 19-02-14 12:33
 
따뜻한 민들레 희망센터에, 지친 몸과 마음을 위로하고 가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유서훈 19-02-14 10:57
 
절망에 처한 이들에게는 희망을 ,
슬픔과 괴로움에 있는 이들에게는 기쁨을 안겨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늘 이웃만을 생각하면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늘 존경합니다.
서준석 19-02-14 08:52
 
두분의 땀흘리시면서 남을 위해 도와주시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응원합니다.
레니 19-02-14 06:38
 
존경합니다. 두분(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언제나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김윤아 19-02-14 05:54
 
좋은시간을 함께 보내시는 민들레 VIP회원님들 건강하시고!
모두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이윤섭 19-02-13 21:57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사모님..
두분 덕분에 진실하고 아름다운 세상이 만들어집니다..
저에겐 참 먼나라 이야기같았는데..
두분의 사랑으로 저도 힘겨운 이웃을 위해 돌아볼 줄 아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로아 19-02-13 20:25
 
나눔은 아직도 너무 어렵기만 합니다.
나보다 상대방을 더 위하고 배려하는 민들레수사님의
민들레표 사랑을 배우는 중입니다.
희망센터 일기도 읽으며 도움을 받습니다^^
남재희안젤라 19-02-13 18:47
 
정말 보통 사람들은 흉내조차 내기 힘든 사랑이십니다.
도대체 이 분들은 어떤 마음으로 살아갈까...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참 대단하십니다.
늘 두분을 응원하겠습니다.
김소율 19-02-13 16:37
 
아름다운 풍경이 제 눈을 정화시켜 주네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하리보 19-02-13 14:37
 
민들레 희망센터를 만나서 '행복'이라는 실을 단단히 붙잡고 있으니 하루하루가 즐겁습니다~ ^0^♬
나눔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적인 삶에
다시 기쁨과 용기를 얻었습니다. 파이팅~~
이현준시몬 19-02-13 13:46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 가족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윤서훈 19-02-13 10:11
 
우리가 가난한 이웃들에게 관심을 기울일때
그것은 나 자신의 삶에 오히려 더 큰 의욕을 일으켜주는 일이며
사람에 대한 진정한 사랑을 맛볼 수 있게 해주는 일임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배웠습니다.
정호영 19-02-13 08:06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를 읽고 훈훈한 마음을 담아갑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들과 함께 공유해서 한결같은 사랑 나눠주심에 정말 존경하고 희망충전하고 갑니다.
저도 가난한 이웃 사랑에 몰입하며 그 덕을 실천하고 싶은 열의를 갖게 되었습니다.
주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캔디 19-02-13 07:47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추억 한페이지에 저도 슬쩍 한쪽 발을 담그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이하윤 19-02-13 06:58
 
희망의 공동체 민들레 이야기가 좋습니다.
표정이 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가난한 이웃들의 설움과 아픔,
그리고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을 발견했습니다.
반성합니다. 다시 한번 제대로 살아봐야겠습니다.
민영석 19-02-12 22:10
 
온마음을 다하지 않으면 정말 할 수 없는 일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많은 분들이 희망을 얻으시는 만큼
그 일을 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에게도 매일매일 행복이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로버트 19-02-12 20:37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은 감동입니다.
사람사는 냄새가 나는 정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가 좋아요.
유혜연빅토리아 19-02-12 18:44
 
내일이 희망이고 모래가 더 희망인 삶을
부디 꿈꾸시고,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모든 손님들을 응원합니다.
고지혜 19-02-12 16:19
 
이렇게 따뜻한 곳을 왜 이제야 알게 되었는지 후회가 되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같은 따뜻한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사는 분이 있다니 눈물납니다.
건강관리에 조심하셔서 계속 좋은 나눔 부탁드립니다..
꿀꿀 19-02-12 14:39
 
너무 수고가 많으십니다...
남을 도와 주는 것이 쉬워 보이지만 절대 그렇지 않지요.
민들레 희망센터는 감동 그 자체입니다. 너무 아름답네요.
서영남 센터장님, 힘내세요. 파이팅...^^
이민재도미니코 19-02-12 12:53
 
어렵고 힘겨운 세상살이 속 많이들 지치셨을 것 같습니다..
모든 분들의 마음을 달래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계시기에 걱정없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늘 행복한 웃음 소리가 끊이질 않는 것 같아요.
민들레 희망센터가 참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남소리 19-02-12 11:24
 
언제나 지친 기색없이 사랑과 행복전도사로 힘든 이웃들에게 삶의 의미를 찾아주고 계신 서영남 선생님의 실천하는 삶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역시 사랑은 실천해야 의미가 있습니다^^ 나눔으로 환하게 나의 마음을 물들이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순용 19-02-12 09:31
 
이 분들을 위한 일자리가 마련될 수 있다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몸도 안 좋으신 분들이 몸으로
하는 일을 하기에는 무리일 텐데...
기껏해야 이분들이 선택할 수 있는 일자리라곤
일용직이 전부인 상황이 너무 안타까울 때가 많습니다.
민들레희망센터 고맙습니다.
히야신스 19-02-12 08:24
 
아름다운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을 보면서 제 삶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따스한 희망이, 나누고자 하는 용기가 제 맘속에 생겼습니다.
우리 곁에서 다정하게 미소짓고 있는 민들레 수사님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열어주는 문이 되어줍니다.
김은영 19-02-12 07:49
 
사는데 있어 너무 큰 욕심은 오히려 독인 것 같아요.
일부는 나누면서 같이 행복해 지는 것도 참 좋은 것 같습니다.
민들레와 함께하면서 많이 배우네요.
박선재 19-02-11 22:06
 
마음에서 우러나오지 않는다면 그 어떤 모습도 아름답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민들레 공동체는 무지개 빛깔 행복한 모습입니다~^^
이민성 19-02-11 21:48
 
사는데 있어 너무 큰 욕심은 오히려 독인 것 같아요.
일부는 나누면서 같이 행복해 지는 것도 참 좋은 것 같습니다.
박서윤젬마 19-02-11 19:06
 
신문을 열면 온통 우울한 소식들이고
주위를 둘러봐도 슬프고 괴로운 일이 더 많은데
민들레 희망센터 덕분에 힐링하고 갑니다.
박수현 19-02-11 16:18
 
어떻게든 살아가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어려움이 닥치게 되면 참 마음아픕니다.
이겨내시고, 부디 힘내시기를...^^
배우 19-02-11 14:05
 
민들레공동체는 세상 어떤 사람들과도 좋은 친구가 되어 주시네요.
그런 민들레희망센터를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제 마음이 참 충만해 집니다.
추운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하성준빅토르 19-02-11 12:40
 
사람들은 누구나 행복을 추구합니다.
서로가 이해하고 양보하며 돕고 나눌 때 소중한 행복을 발견할 수 있지 않을까요.
이런 가르침을 주신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하윤미 19-02-11 11:11
 
단 하루라도 힘든 이웃에게 손을 내밀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발전으로 이용하시는
민들레 VIP손님들이 웃음꽃이 피어나시길^^
함경준 19-02-11 10:38
 
사랑의 기적을 직접 보여 주시는 민들레국수집, 희망센터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앞으로도 깊은 사랑으로 빛나기를 바랍니다.
leootra 19-02-11 08:08
 
세상을 향한 민들레 수사님의 나눔이 안주하기 쉬운 제 생활에서 깨어 있으라는 소리로 다가옵니다.
마음이 뭉클해지는 체험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도연 19-02-11 06:37
 
민들레가 지향하는 참 나눔에 늘 감동합니다.
오로지 사랑 뿐입니다. 두분의 헌신적인 사랑이 놀랍습니다.민들레가 지향하는 참 나눔에 늘 감동합니다.
오로지 사랑 뿐입니다. 두분의 헌신적인 사랑이 놀랍습니다.
명욱 19-02-10 23:39
 
마음속으로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너무 좋습니다.^^
쉘위댄스 19-02-10 21:00
 
감사합니다.
그 누구도 실천하기 어려운 일을 행하시는 두분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힘내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강소이엘리사벳 19-02-10 18:23
 
이 모든 분들이 하루 빨리 제자리를 찾아 돌아 갈 수 있는 그런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추운날입니다.. 모두 힘내세요!! 모두들 화이팅!
권재익 19-02-10 16:07
 
힘든 이웃들이 스스로 일어설 수 있도록 묵묵히 기다려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대단하십니다.
사랑에는 인내도 필요하다는 것을 새롭게 배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이용생활인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윤정 19-02-10 14:20
 
당장 오늘 하루가 막막한 이들에게
민들레 희망센터는 귀 기울여주고, 최선을 다해
도움을 드립니다. 참 감사한 일입니다.
딸기에이드 19-02-10 13:15
 
우리손님들이 마음껏 눈치 안보고 밥을 먹고 쉬어갈 수 있는 곳은 민들레희망센터 뿐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힘내세요!
김주한필립보 19-02-10 12:38
 
민들레 국수집, 희망센터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참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 널리 퍼집니다.
두 천사분의 행복을 주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김세원 19-02-10 11:14
 
사랑함의 중요함을 알게 됩니다.
사랑이 충만해서 인지...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마음에 큰 감동을 받고 갑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을 알게된 후,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일깨워갑니다.
요즘은 매일매일이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코요태 19-02-10 09:54
 
어려운 이웃에게 절망에서 희망으로 바꿔주시는 든든한 사랑..민들레란 이름이 참 좋습니다.
거친땅에서 힘입게 피어나는 민들레 처럼 민들레 희망센터의 앞날도 힘있게 가길 기도합니다.
이승혜 19-02-10 07:22
 
늘 무언가를 걱정하며 살아야 하는 힘겨운 인생을
보듬어 안아 주시는 수사님 품은 참 따뜻 합니다.
신명화 19-02-10 00:17
 
마음에서 우러나오지 않는다면 그 어떤 모습도 아름답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민들레 공동체는 무지개 빛깔 행복한 모습입니다~^^
이은영 19-02-09 23:05
 
어느 이웃에게도 가슴따뜻한 공간을 내어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
이 아늑한 곳에서 모두들 따뜻한 사랑 따뜻한 마음으로 힘내시길 바랍니다.
이서연빅토리아 19-02-09 19:01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며 삶을 배우고 사랑을 나누고 기도를 바치며
저도 조금씩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을 닮아가는 꿈을 꿉니다.
두분을 위해 기도합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은주석 19-02-09 17:06
 
우리시대에 함께 살아 감사한 분이십니다.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큰 박수로 응원합니다.
박미영 19-02-09 15:48
 
착한 민들레 대표님과 사모님 덕분에, 세상이 아름다워짐을 느낍니다.
앞으로도 이 사랑 영원히 응원하고 기억하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
아메리카노 19-02-09 14:19
 
민들레 희망센터의 행복한 분주함으로 제 마음도 행복해 집니다.
도와주시는 모든 분들께 정말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최고!!
도지태모세 19-02-09 12:28
 
누군가가 달라고 하면 천원 한장 빌려주는 것도 힘든게
사람들의 마음인데...
어찌 천사들이 인간의 세상에 사시는지...
덕분에 아름다운 풍경을 실컷 보기도 합니다.
백민정 19-02-09 11:01
 
반짝반짝~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이 빛나고 있습니다. 나눔의 정석을 봅니다~ 짱!!
찰떡 19-02-09 09:21
 
메마른 이 사회에, 따뜻한 기운을 불어넣어주는 민들레희망센터 풍경 잘보고갑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박소희 19-02-09 08:37
 
사랑한다는 말 고맙다는 말 민들레 국수집 속에 향기로워 새삼 행복합니다.
나눔 뒤의 평화와 기쁨은 온전히 스스로의 체험을 통해서만 느낄 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그저 나눔을 읽고, 보기만 했는데 이제 저도 실천하겠습니다.
가난한 이웃 사랑에 앞장서겠습니다.
이민우 19-02-08 23:06
 
민들레 희망센터 속에는 서로 의지하고 양보하며
실수와 결함을 감싸주는 다사로운 인정이 무르녹아 있습니다.
노고에 감사합니다.^^
차도남 19-02-08 20:59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이 참 좋습니다.
차별을 두지 않는 모든 사람들이 똑같다는 신념을
잃지않고 보여주는 민들레 진심사랑.
변함없는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은영젬마 19-02-08 19:27
 
지금처럼 민들레 희망센터의 독창성과 참사랑 나눔을 계속 유지해 주면 좋겠어요.
특히 매일하는 독후감 발표 최고 감동!
유보미 19-02-08 16:31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감동 스토리~!
읽고 또 읽어도 읽고 싶어집니다.
혼자일때보다 함께할때 더욱 행복하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서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야옹이 19-02-08 14:46
 
세상 굴러가는 이야기가 다 똑같지 하며 살아왔네요.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니 제 생각이 틀렸다는 것을 알았어요.
이 어려운 세상 똑같은 세상에서도 하나가 다른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이 멋져보입니다.
박동훈모세 19-02-08 12:58
 
사랑으로 이웃을 대하는 민들레국수집의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희망이 넘치는 희망센터 화이팅~!
권혜리 19-02-08 10:18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를 읽고 훈훈한 마음을 담아갑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들과 함께 공유해서 한결같은 사랑 나눠주심에 정말 존경하고 희망충전하고 갑니다.
저도 가난한 이웃 사랑에 몰입하며 그 덕을 실천하고 싶은 열의를 갖게 되었습니다.
주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백주호 19-02-08 08:46
 
이웃들의 애로사항에 늘 귀기울이시고,
항상 열린마음으로 도움주시려 노력하시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마음든든합니다.
추운 오늘 하루도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지쿠 19-02-08 07:43
 
행복은 전염된다더니 나눔 뒤에 항상 행복해하는 서영남 대표님을 보고 있으면 저도 덩달아 행복해 집니다.
고맙습니다*^^*
임수미 19-02-08 05:53
 
어려운 역경속에서도 이겨내는 민들레의 힘이 좋습니다.
강한 사랑의 힘이겠지요.
민들레 사랑이 오래토록 아니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신지훈 19-02-07 22:56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의 희망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다시 살 힘을 얻어서 세상속으로 멋지게 뛰어들길 기도합니다.
물랑루즈 19-02-07 20:01
 
민들레 사랑에 정말 많이 감동하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흔들리지 않고 가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모습에 항상 감동하고 있습니다. 이런 곳이 있어주어서 감사합니다.
은영도미니카 19-02-07 18:52
 
가난한 이웃들을 만나는 기쁨으로 살아가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윤지현 19-02-07 16:02
 
다양한 지원에 놀랍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정말 신기한게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토리 19-02-07 14:30
 
마음속으로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너무 좋습니다.^^
이성준도밍고 19-02-07 13:07
 
힘겨운 분들이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아무 걱정없이 쉬어가길.......
주님의 은총안에서 행복하세요.
이현준 19-02-07 10:39
 
평소 외로움을 많이 타는데 민들레 희망센터를 알고나서는 전혀 외롭지 않습니다.
내가 함께해야할 사람들을 찾고, 나와 함께해주는 사람들을 찾았습니다.
늘 힘든 이웃들과 함께 웃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unhee 19-02-07 08:39
 
올한해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인연을 맺은 모든 이웃들과 함께
행복하길 꿈꾸는 삶이 희망을 빚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밀크 19-02-07 07:53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을 이렇게까지 환대하는 곳이 있다는 사실에 놀랐어요. 
작은 힘이 보태지면 큰 기적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을 통해 배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신혜진 19-02-07 06:57
 
이렇게 많은 분들을 위해 언제나 활짝 열려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너무 멋집니다!
최고최고!!
신정우 19-02-06 22:54
 
하루라도 편히 노숙손님이 지냈으면 하고 배려하는 마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에 오늘도 울컥하는 마음이 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바나나우유 19-02-06 21:37
 
어느 이웃에게도 가슴따뜻한 공간을 내어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
이 아늑한 곳에서 모두들 따뜻한 사랑 따뜻한 마음으로 힘내시길 바랍니다.
백소연리디아 19-02-06 20:02
 
마음 따뜻해지는 사랑입니다.
내 인생에 가장 뜨거운 열흘이 민들레희망센터에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나눔의 삶을 실천하는 민들레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박소영 19-02-06 16:32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에 현실에 지친 이분들도 조금은 용기를 내어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절실함이 얼마나 힘든지 손잡아주는 두분이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민들레희망센터 화이팅~~!!
꽃이피어나 19-02-06 15:37
 
많은사람들이 함께 기도를 해주면 어려운 일도 이루어진다고 하네요.
서영남 대표님을 베로니카님을 모니카님을 위해 많은 사람들이 기도합니다♡
김경우 19-02-06 13:03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며 삶을 배우고 사랑을 나누고 기도를 바치며
저도 조금씩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을 닮아가는 꿈을 꿉니다.
두분을 위해 기도합니다!!
문수연 19-02-06 11:11
 
가난한 이웃을 돕는다는 것은 귀한 인연을 우리에게 선물하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렵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손을 잡아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이 최고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든든한 가족이 되어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건네고 싶습니다~
박지호 19-02-06 09:05
 
쉼터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진정한 휴식입니다.
존재만으로도 고맙습니다.
독불장군 19-02-06 08:16
 
저는「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좋습니다.
내 이웃과 함께하려는 또 다른 천사들을 만날 수 있어 좋습니다.
아직 세상은 살만한 곳입니다.
희망의 불씨를 보고 나니 힘이 불끈 샘솟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방소연 19-02-06 07:18
 
사람과 사람이 사랑으로 하나될 수 있다는 귀한 증거가 되어 주시는 삶!
참으로 감사 드립니다.
이지한 19-02-05 22:26
 
모두 행복한 설날이 되셨는지요...
민들레 희망센터가 정말 많은 분들께 큰 힘이 됩니다.
제대로 된 세탁도 샤워도 못하셨을텐데,
민들레 희망센터로 인해 불편하셨던 모든 일을
민들레 안에서 해결하시고 가셨으면 좋겠네요.
올한해도 민들레의 사랑을 응원합니다.
로맨스 19-02-05 21:30
 
사랑과 봉사와 나눔을 진솔하게, 따뜻하게 나눠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욕심없는 세상을 우리모두 함께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소영카타리나 19-02-05 19:41
 
인생에 용기가 되어준 민들레희망지원센터
서영남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엄지원 19-02-05 16:09
 
힐링 공간 민들레 안에서,
모두들 짜증나는 일 힘든일 내려 놓으시고 자신을 위로 받는 시간이 되시길..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아웃사이더 19-02-05 14:04
 
남을 도와 주는 것이 쉬워 보이지만 절대 그렇지 않지요.
민들레 희망센터는 감동 그 자체입니다. 너무 아름답네요.
서영남 센터장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리고 힘내세요 파이팅!!
마린걸 19-02-05 13:17
 
설날인 오늘, 민들레 손님분들도, 따뜻한 명절이 되시길 바랍니다..
아무리 삭막하다 삭막하다 해도 세상 어딘가에서는 어려운 이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천사들이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처럼...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감동!!
임주혁도미니코 19-02-05 12:29
 
가난한 사람들이 떳떳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을 그리고 사랑받는 세상을 만들어 가고 계시는
민들레희망센터의 선행에서 큰 감동을 얻게 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울트라 캡숑 짱~!!!
정도희 19-02-05 10:26
 
가슴이 따뜻합니다.
늘 흔들림 없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윤경 19-02-05 08:25
 
국가가 하지 못하는 일까지 숭고한 희생정신으로
힘든 분들을 돕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선행을 지켜보며 제 마음이 무척이나 흐뭇해 졌어요.
두분께 감사드려요!
민들레희망센터 화이팅!
행복한 설날 보내세요^^
오진아 19-02-05 07:37
 
하느님의 은총안에서 민들레국수집이 영원하길 빕니다.
'화이팅!!' 입니당~  매일매일 놀라운 은총을 봅니다 ^^*
즐거운 설날 되세요~~
주민석 19-02-04 22:54
 
모두들 민들레희망센터로 인해서 아픈마음 몸, 달래시길 바라겠습니다.
더 행복한 공간으로 거듭나길 바라겠습니다.
민들레희망센터 화이팅!
은하수 19-02-04 20:03
 
나누면 나눌수록 커지는 것이 행복임을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며 느꼈습니다.
오늘도 희망하나 나눠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생각하며 힘차게 '화이팅!!'을 외쳐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윤지세실리아 19-02-04 18:57
 
다양하게 보여주시는 배려들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정민우 19-02-04 16:55
 
오직 손님들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희망센터에 찐한 감동을 합니다.
따사롭고 행복한 민들레희망센터 화이팅!
멋진 모습 기대할께용!~
셜록홈즈 19-02-04 15:10
 
자신을 비우고 베푸는 서영남 대표님의 참사랑에 가슴이 찡하게 달아오릅니다.
민들레 국수집, 희망센터의 일상에서 매일의 보석을 하나씩 찾는 기쁨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해욱시몬 19-02-04 12:56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며 삶을 배우고 사랑을 나누고 기도를 바치며
저도 조금씩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을 닮아가는 꿈을 꿉니다.
두분을 위해 기도합니다!!
이희준 19-02-04 10:43
 
새해에도 민들레공동체는 행복한 세상입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서영남대표님을 올해에도 열렬히 응원합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화이팅하세요^ㅡ^
이에스더 19-02-04 08:32
 
손님들을 위한 배려가 돋보이는 공간입니다.
진정한 나눔, 배려가 무엇인지 민들레가 보여주고 있습니다.
민들레희망센터, 천사베로니카님 화이팅!!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여우비 19-02-04 07:50
 
새해복마니받으세여..
마음속으로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너무 좋습니다.^^
김지애 19-02-04 04:56
 
이렇게 많은 분들을 위해 언제나 활짝 열려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너무 멋집니다!
최고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원지석 19-02-03 22:04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감동 스토리~!
읽고 또 읽어도 읽고 싶어집니다.
혼자일때보다 함께할때 더욱 행복하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서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맨즈 19-02-03 21:15
 
민들레 희망센터에.... 힘찬 박수를 보내며, 지금 내 자신이 ' 행동 없는 사랑 ' 을 하고 있지 않는지 반성해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권주리도미니카 19-02-03 19:03
 
날씨가 아무리 추워져도 민들레 공동체라면 온기를 잃지 않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존재함으로 해서 많은 분들이 힘을 받고 삶의 희망을 이어나갑니다.
모두 해피 명절~~^^샬롬~~
배수연 19-02-03 17:08
 
어떻게든 살아가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어려움이 닥치게 되면 참 마음아픕니다.
이겨내시고, 부디 힘내시기를...^^
백준호 19-02-03 15:11
 
마음속으로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너무 좋습니다.^^
몽키키 19-02-03 14:43
 
힘든 이웃들이 스스로 일어설 수 있도록 묵묵히 기다려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대단하십니다.
사랑에는 인내도 필요하다는 것을 새롭게 배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이용생활인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행복한 설날 되세요~~
김재식모세 19-02-03 12:12
 
소중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찾아주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아름답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복 찾기는 현재 진행형입니다.
박민수 19-02-03 11:30
 
희망의 공동체 민들레 이야기가 좋습니다.
표정이 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가난한 이웃들의 설움과 아픔,
그리고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을 발견했습니다.
반성합니다. 다시 한번 제대로 살아봐야겠습니다.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꼬마마녀 19-02-03 09:13
 
민들레 희망센터가 멋진 모습으로~ 나타나길 바랍니다~
열심히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손혜나 19-02-03 08:31
 
민들레희망센터는 지상낙원입니다.
사랑으로 살다 가신분들의 삶에서 우리는 많은 것들을 느끼고 배웁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삶도 후세에는 이렇게 칭송받으리라 봅니다.
행복한 명절 보내세요~~^^
황선미올리바 19-02-03 08:13
 
해피 설명절 보내세요.
민들레희망센터를 너무나 좋아합니다.
다양한 우리 이웃들을 만나서 사랑, 행복, 희망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민들레센터 손님들이 지금처럼 행복하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 뜨겁게 응원합니다. 샬롬
한아름 19-02-02 23:10
 
가난한 이웃 모두가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는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최고입니다! 브라보!
해피명절되세요!
뷰티풀 19-02-02 21:30
 
오랜 시간 길거리 생활을 하다보면, 점점 다시 일반인들의
세계에 편입되는 일이 멀어지고, 용기도 잃게 되는 경우가
많을 것 같습니다. 그럴 때 여러 가지 도움으로 그 분들께
다시 용기를 찾게 도와주는 곳이 희망센터가 아닐까 합니다.
우미현마르첼라 19-02-02 19:49
 
좋은시간을 함께 보내시는 민들레 VIP회원님들 건강하시고!
모두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이선주 19-02-02 17:10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에 현실에 지친 이분들도 조금은 용기를 내어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절실함이 얼마나 힘든지 손잡아주는 두분이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쥬얼리 19-02-02 15:31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통해 사랑함의 중요함을 알게 됩니다.
쉽지않은 길을 가시는 두 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류정호시몬 19-02-02 12:45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이분들도 외롭지 않으시고, 함께 모여 행복함을 누리실 것 같네요.
희망센터를 운영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퐈이팅퐈이팅!
김은하 19-02-02 10:35
 
이 삭막한 세상을
훈훈하게 만들어주는 따스한 기운이 부는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변함없는 사랑을 주어
희망으로 함께하는 법을 가르쳐 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희태 19-02-02 09:40
 
민들레 희망센터의 행복한 희망 나누기에 저도 기꺼이 동참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늘 웃는 얼굴의 천사 베로니카님 화이팅!
쎄리 19-02-02 08:49
 
어느 때부터인가 나도 모르는 사이에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이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나에게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알려준 셈입니다.
눈물나게 아름답습니다 ㅠㅠ
민들레희망센터 화이팅!!!
허승혜 19-02-02 07:42
 
너무나 이기적인 사회의 단면만 보다가 이렇게 아름다운 나눔의 모습을 보니 참 신선한 감동이 느껴지네요.
민들레 희망센터의 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모두 해피 설날 보내세여~
노윤정루시아 19-02-02 00:16
 
고맙습니다.
구구절절 사연이 있으신 분들이 참 마음적으로 힘드실텐데,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많이 도와주시니 다행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짱짱짱~!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배준일 19-02-01 22:40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너무 수고해주시네요^^
자기 집처럼 편안하게 쉬어가는 민들레 희망센터... 손님들에겐 천국이겠지요^^
두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안데르센 19-02-01 21:03
 
서로를 돕고 서로를 진실한 마음으로 생각하고
이런 따스한 마음이 민들레 공동체에 있습니다.
바라만봐도 좋은 민들레희망센터!
민들레 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안지연젬마 19-02-01 19:44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는 사랑의 멜로디 같습니다^^
민들레 홀씨가 예쁜 음표를 만들어 하나의 멋진 작품이 되네요.
이유진 19-02-01 17:36
 
어려운 역경속에서도 이겨내는 민들레의 힘이 좋습니다.
강한 사랑의 힘이겠지요.
민들레 사랑이 오래토록 아니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leeteamin 19-02-01 14:06
 
감사합니다.
그 누구도 실천하기 어려운 일을 행하시는 두분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힘내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준영모세 19-02-01 12:43
 
노숙하는 아저씨들에게 찜질방 티켓을 지원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뜨거운 곳에서 몸을 풀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세심한 배려가 느껴집나다.
두분을 존경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유라 19-02-01 11:05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이 오늘날 이렇게 밥을 굶지 않고,
조금은 따뜻한 세상으로 바라보게 해주셔서요.
민들레 손님들을 위한 맞춤나눔을 항상 격려하고 응원합니다.
임주혁 19-02-01 10:51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렇게 열심히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혜로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열심히 해주신 덕분에
오늘날 민들레 희망센터가 생겨납니다.
감사합니다.^^
민트 19-02-01 08:34
 
서영남 선생님이 만들어 주시는 이 기적이 찬란하고 따뜻한 온기와 빛이 되어 절망적인 분들을 희망으로 밝혀주십니다.
세상을 살면서 가장 멋진 사랑을 보았습니다. 감동~~~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장혜수 19-02-01 07:45
 
참인간으로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마르지 않는 샘물 같은, 흑심한 가뭄에 단비 같은
그런 소중한 신비의 희망센터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최고입니다!!
윤정석 19-01-31 22:08
 
가진 것 모두를 힘든 이웃들을 위해 내어놓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요즘 민들레 국수집, 희망센터가 저에게도 위안과 행복을 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레옹 19-01-31 20:54
 
누구든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이게 바로 민들레희망센터의 특별한 힘입니다.
송연아글라라 19-01-31 18:46
 
어려운 이웃들이 편히 쉬어가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아름다운 감동을 주네요.
어려운 이웃들을 밝은 미소로 반기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존경을 표해요.
두 천사분께서 이루고자 하시는 모든 일 성취하시길.......... 아멘!
임희라 19-01-31 16:34
 
우리 사는 세상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가슴이 따뜻한 사람으로 가득차길 기도합니다^^

따뜻한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제이 19-01-31 15:10
 
민들레 희망센터의 아름다운 기적이 계속 이어져나가길 기도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늘 감동입니다....
잭슨 19-01-31 14:11
 
세상굴러가는 이야기가 다 똑같지.하며 살아왔네요.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니 제 생각이 틀렸다는 것을 알았어요.
이 어려운 세상 똑같은 세상에서도 하나가 다른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멋져보입니다.
김마르코 19-01-31 13:14
 
어떤 힘든 상황에 있어도 삶은 참 소중합니다.
언제나 늦은 건 아이라는 생각으로
자신을 변화시켜나가고, 긍정적으로 생활하시면
지금의 힘든 날들도 다 지나가리라 믿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모두 힘내세요...^^
신혜령 19-01-31 10:38
 
많은사람들이 함께 기도를 해주면 어려운 일도 이루어진다고 하네요.
서영남 대표님을 베로니카님을 모니카님을 위해 많은 사람들이 기도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파랑새 19-01-31 09:57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감동 스토리~!
읽고 또 읽어도 읽고 싶어집니다.
혼자일때보다 함께할때 더욱 행복하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서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주연 19-01-31 08:34
 
마음속으로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너무 좋습니다.^^
곽지훈비오 19-01-31 07:49
 
고맙습니다.
민들레카페 참 예쁨니다.
손님들과 이야기하며 즐기는 커피타임도 멋집니다.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민들레희망센터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샬롬
임명준 19-01-30 23:03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가 제게 큰 힘이 되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좋은 교훈이 된다는 것에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을 아껴주시고 보듬어 주세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
고래야 19-01-30 21:07
 
가난한 사람들이 떳떳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을 그리고 사랑받는 세상을 만들어 가고 계시는
민들레희망센터의 선행에서 큰 감동을 얻게 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울트라 캡숑 짱~!!!
신유라수산나 19-01-30 19:14
 
민들레공동체는 세상 어떤 사람들과도 좋은 친구가 되어 주시네요.
그런 민들레희망센터를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제 마음이 참 충만해 집니다.
이정호 19-01-30 16:02
 
비록 오늘 하루 힘들었어도 내일엔 희망이 있음을 믿고 싶습니다.
민들레 vip손님분들의 인생에 건투를 빕니다.
박보영 19-01-30 14:56
 
집이 없는 삶에 대해 상상해 봅니다.
일이 끝나고, 자기 몸 하나 쉬일곳 없는 삶은 얼마나 커다란 피곤일까요?
희망센터의 역할은 굉장히 크고 위대합니다.
티파니에서아침… 19-01-30 13:42
 
다른 사람의 모습이 아닙니다. 절망에 빠져있는 그 분들의 모습이
바로 내 모습입니다. 나는 본다는 마음으로 그 분들을 향한 마음을
가진다면 세상은 훨씬 더 살기 좋아 질 것 같습니다.
한성민요한 19-01-30 12:54
 
노숙인들을 진심으로 섬기며, 그들의 고충에 귀기울이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희망센터는 천사들의 나라입니다.
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길성민 19-01-30 10:40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은 언제나 그렇듯 축복입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가난한 이웃들에게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맛있는 간식과 필요한 생필품, 찜질방티켓까지 주시는
세심한 배려심이 너무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흑진주 19-01-30 09:45
 
민들레 희망센터와 관계된 모든 분들이 행복하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정주아 19-01-30 08:09
 
모두들 민들레희망센터로 인해서 아픈마음 몸, 달래시길 바라겠습니다.
더 행복한 공간으로 거듭나길 바라겠습니다.
민들레희망센터 화이팅!
문우경로사 19-01-30 07:48
 
고맙습니다.
희망 없는 시대에 희망을 찾기 위해서 민들레 센터를 방문하였습니다.
외롭고 쓸쓸한 사람들을 돌봐주고 그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자랑스럽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최영진그레고리… 19-01-29 23:3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외롭고 갈곳없는 이웃들의 쉼터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참 좋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이홍재 19-01-29 22:24
 
민들레 희망센터 언제나 고맙습니다.
정겨운 민들레 희망센터의 풍경은 늘 똑같네요..
어쩜 그렇게 한결같을 수가 있는지...
중심에 굳건히 서서 가난한 이들만 바라보는 대표님이 있기에 가능한 일이었던거 같습니다.
그런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유하준 19-01-29 21:17
 
민들레 희망센터 정말 많은 프로그램이 있네요.
많고 많지만 그중에 독후감 발표는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세상살이에 지치신 분들이, 책으로, 인문학강좌로 마음의 위안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화이팅!
피터팬 19-01-29 20:02
 
가난한 이웃들,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 사는 민들레 세상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사랑스런 민들레 희망센터화이팅!!!
파란나라 19-01-29 19:09
 
남을 도와 주는 것이 쉬워 보이지만 절대 그렇지 않지요.
민들레 희망센터는 감동 그 자체입니다. 너무 아름답네요.
서영남 센터장님, 힘내세요. 파이팅
최진희 19-01-29 18:54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가난한 이들을 힘껏 안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두분 덕분에 이 세상이 참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최영진그레고리… 19-01-29 18:5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외롭고 갈곳없는 이들의 쉼터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참 좋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이희라 19-01-29 17:18
 
모두가 힘들게 사는 요즘입니다.
민들레센터에 오는 회원님들 모두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오늘도 센터의 따뜻한 사랑에 희망을 얻고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안지원레오 19-01-29 16:37
 
남을 도와 주는 것이 쉬워 보이지만 절대 그렇지 않지요.
민들레 희망센터는 감동 그 자체입니다. 너무 아름답네요.
서영남 센터장님, 힘내세요.파이팅
박찬희 19-01-29 15:55
 
팍팍한 세상과 소통하는 민들레센터가 우리들의 낙원입니다.
빛나는 민들래희망센터 안에서 제 어릴적 꿈을 찾앗습니다.
없는것이 없는 민들레공동체가 우리 곁에 있다는 것은 최고의 선물!!
챔피언 19-01-29 15:38
 
아름다운 마음으로 나눔을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을 보며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제게 삶의 여유를 갖게 해주고 나눔 안에서 행복을 느끼게 해주어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신윤혜 19-01-29 14:01
 
조금더... 조금씩... 가난한 이웃들에게 다가가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가르침대로 살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김영석 19-01-29 13:41
 
변치않는 민들레가 있기에 행복하네요^^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해피걸 19-01-29 13:04
 
민들레 희망센터의 아름다운 일상을 보면 괜히 눈물부터 납니다.
힘든 사람들이 민들레 수사님의 관심과 사랑으로 어서 기운내고 일어서셨으면 좋겠네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수고하세요.
이재민 19-01-29 12:51
 
민들레 마을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가난한 이웃들과 잘 소통하는 광장입니다.
박수호비오 19-01-29 12:10
 
모든 사람을 포용할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힘에 놀랐습니다.
상대의 입장을 먼저 생각하는 것,다른 것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결코 쉽지 않은 일이지요.
그런면에서 민들레 수사님의 행동 하나하나는 정말 감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