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05-11 11:33
2020. 4. 1 ~ 4. 30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4,545  










신종코로나19 확진자가 급속도로 많아져

민들레국수집은 도시락과 마스크를 나눠드리고

민들레희망센터 독후감발표는 잠시 중단 하였습니다.

긴급히 상담이 필요하거나 옷이 필요한 분들은

민들레국수집에서 챙겨드리고 있습니다.



* 2010년 8월 1일부터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을 발표하면 매일 3000원의 장려금을 드립니다. 

 

*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발표를 하여 노트 한권을 다 채우고  

소원을 말하면 그 소원을 들어주기로 하였습니다.


2020년 4월 1일 (수)

상담은 김00(66세) 코로나19로 일자리가 줄어 생활이 힘들다고 상담함. 전철에서 넘어져 안경이 깨져 눈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안경구매비용8만원을 지원함.

문00(35세) 핸드폰 대리점에서 근무하다가 인터넷게임에 중독되어 밤을 세우다 보니 결근을 자주해서 해고됐다.

막일을 해서 돈이 생기면 전부 잃을 때까지 게임을 한다.

츄리닝,운동화,팬티,양말,수건,비누,치약,칫솔,마스크 지원함.

지00(45세) 어려서부터 소아마비로 오른손을 잘 쓰지 못해 사회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이리저리 방황하면서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배낭,츄리닝,팬티,치약,칫솔,수건,비누,마스크,비상금1만원 지원함.

심00(57세) 알콜중독으로 일도 못하고 어렵게 살고 있는데 매일 민들레국수집에서 맛있는 도시락을 먹을 수 있어 감사하다고 인사함.

모자,운동화,양말,가방,마스크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운동화, 츄리닝, 면바지, 청바지, 벨트, 잠바, 조끼, 면티, 남방, 작업복, 안전화, 치약, 칫솔, 면도기, 구강청정제, 수건, 팬티, 런닝, 양말, 모자, 배낭, 가방, 침낭, 마스크, 손세정제, 긴급용돈, 한방파스를 나누어주었다.


2020년 4월 4일 (토)
상담은 최00(45세) 서울 중곡동 중국집에서 배달을 하다가 오토바이 인사 사고를 내서 중국집을 그만두고 인천 구치소에서 6개월 정도 있다가 출소를 했는데 삶의 의욕이 없어서 젊은 나이에 자유공원에서 노숙을 하며 지낸다고 하소연함.
운동화,남방,바지,마스크,손세정제,수건,모자,비상금1만원 지원함.
심00(42세) 인천 부평역 근처에서 치킨집을 운영하다 경마 도박에 빠져서 장사를 제대로 하지 않고 경마도박으로 가게 보증금과 살고 있는 집 보증금을 전부 잃고 아내와 합의 이혼하고 서울 여기저기서 노숙을 하는데 갈아입을 옷이 없다고 부탁함.

코로나19로 다른 무료급식소가 많이 닫았지만 민들레국수집에서 도시락을 먹을 수 있어서 고맙다고 인사함.
남방,바지,운동화,면도기,치약,마스크,비상금1만원 지원함.
배00(33세) 경남 합천으로 일을 하러 가는데 차비와 작업복 그리고 생필품이 필요하다고 부탁함.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작업화,작업복,팬티,양말,세면도구,비상금1만원 지원함.
표00(59세) 서울역에서 잠을 자다 배낭을 잃어버려 아무것도 없다고 배낭과 갈아입을 옷 그리고 세면도구를 부탁함.
운동화,배낭,팬티,치약,면티,마스크 지원함.


2020년 4월 5일 (일)
상담은 황00(38세) 경남 진주에서 오토바이 센터를 운영하다 친구의 빚보증을 섰다가 가게 보증금을 사채꾼들에게 빼앗기고 아내와의 갈등으로 집을 나와 일할 의욕이 없어서 영등포역 근처에서 노숙을 하며 생활하고 있다고 함.
운동화,팬티,양말,치약,구강청정제,찜질방티켓3장,비상금1만원 지원함.
이00(46세) 정신분열 증세로 사회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있다.
일을 하다가 정신분열증세로 사고를 내서 취직을 못하고 서울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안경을 잃어버렸다고 안경을 부탁함.
안경구매비용9만원,팬티,양말,마스크 지원함.
박00(49세) 대전에서 택배일을 하다 경마 도박에 빠져 일을 그만두고 모은 돈을 전부 잃고 지금은 가끔 막일을 하며 서울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
돈이 생기면 민들레 국수집 근처에 방을 얻어 살고 싶다고 함.
운동화,청바지,벨트,팬티,양말,구강청정제,비누,치약,칫솔,한방파스6매,비상금1만원 지원함.
모00(71세) 4년 전에 아들 사업이 망하면서 살고 있는 집을 차압 되고 아들에게 부담이 되기 싫어서 탑골공원에서 노숙을 하는데 온몸이 아프고 쑤신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한방파스6매,배낭,팬티,양말,세면도구,마스크,비상금1만원 지원함.


2020년 4월 6일 (월)

상담은 곽00(52세) 경마도박으로 재산을 전부 잃고 가족과의 불화로 1년 전에 집을 나와 서울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

코로나19로 다른 무료급식소가 많이 닫았지만 민들레국수집에서 도시락을 먹을 수 있어서 고맙다고 인사함.

면바지,벨트,팬티,치약,칫솔,마스크,비상금1만원 지원함.

김00(63세) 부평역 근처에서 동생과 동업으로 식당을 크게 하다가 동생이 도박으로 가게 보증금을 전부 잃어 가게를 빼앗겼다.

1년 전부터 영등포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나이가 많아 일도 못하고 매우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해서 동인천역 주변 아산 여인숙비 20만원과 생필품을 지원함. 

남00(53세) 강원도 삼척으로 일을 하러 가는데 교통비와 작업복이 필요하다고 해서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과 작업복을 지원함.

신00(51세) 용산역에서 2년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당뇨와 목 디스크로 몸이 많이 아프다고 함.

민들레 희망 센터에서 세탁과 샤워를 자유로이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돈이 모이면 민들레 국수집 옆에 방을 얻어 살고 싶다고 함.

배낭,청바지,반팔면티,팬티,양말,세면도구,마스크,비상금1만원 지원함.


2020년 4월 7일 (화)

상담은 서00(63세) 알콜중독으로 가족들과의 불화가 심해 1년 전에 집을 나와 서울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배낭을 잃어버려 갈아입을 옷이 없다고 여름옷을 부탁함.

청바지,남방,런닝,팬티,양말,면도기,마스크,비상금1만원 지원함.

강00(70세) 부평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매일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불리 식사하고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세탁과 샤워를 자유로이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배낭,운동화,팬티,양말,반바지,면도기,모자,마스크,비상금1만원 지원함.

오00(53세) 인천 석바위 시장에서 신발가게를 하다가 경마 도박으로 가게 보증금을 전부 날리고 가족들에게 미안해서 집에 들어가지 못하고 가끔 막일을 하며 부평역 근처 여인숙에서 살고 있다.

요즘은 허리가 많이 아파 일을 가끔 해서 어렵게 살고 있다고함.

잡비5만원,반바지,팬티,양말,운동화,가방,세면도구를 지원함.

문00(61세) 코로나19로 다른 무료급식소가 많이 닫았지만 민들레국수집에서 도시락을 먹을 수 있어서 고맙다고 인사함.

안경을 잃어버려 앞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함.

안경구매비용 및 잡비 8만원을 지원함.


2020년 4월 8일 (수) 

상담은 천00(53세) 경남 합천으로 일을 하러 가야 하는데 차비와 작업복이 하나도 없다고 도와달라고 함.

교통비(알하러가는차비)5만원과 작업복,작업화,세면도구 지원함.

문00(53세) 경북 예천에 있는 돼지 농장으로 일하러 가는데 차비와 작업복이 없다고 부탁함.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런닝,작업복,세면도구 지원함.

오00(60세) 아들의 사업이 망하면서 살던 집을 사채꾼들에게 빼앗기고 그때부터 서울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매우 어렵게 생활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코로나19로 다른 무료급식소가 많이 닫았지만 민들레국수집에서 도시락을 먹을 수 있어서 고맙다고 인사함.

면바지,반팔면티,팬티,가방,모자,마스크,비상금1만원 지원함.

이00(57세) 건설현장에서 일을 하다 1개월 전에 허리를 다쳐 일을 못해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해서 송현동에 위치한 안성여인숙비 25만원과 잡비5만원을 지원함.

 


최요한보스코 20-06-27 08:36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자금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가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민들레 수사님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참사랑의 실천이 너무도 중요하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을 보고 깨달았습니다.
이웃 사랑만이 우리를 하나로 엮어준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참행복을 깨닫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민들레센터 이용생활인들 모두 건강하세요~ !! ^0^
효주아녜스 20-06-15 15:31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으로
지루한 일상에 지쳐갈 때쯤 민들레 희망센터를 만났습니다.
노숙인들이 필요한 물품을 선물받고,
세탁도 하고, 낮잠도 자고,
일자리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일자리도 구해주고... 꿈같은 일들이 가득 넘쳐나네요~
모두 제 삶에 큰 도움이 됩니다.
민들레센터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신문을 열면 온통 우울한 소식들이고
주위를 둘러봐도 슬프고 괴로운 일이 더 많은데
민들레 희망센터 덕분에 힐링하고 갑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효주아녜스 20-06-15 13:59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코로나19바이러스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지금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행복과 사랑으로 행복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면서 참 소중한 깨달음을 얻습니다.
한결같은 어려운 노숙인들과 함께하는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
민들레센터가 열어가는 따뜻하고, 희망찬 세상을 응원할게요. 브라보!
서영남센터장님의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웃음꽃 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11주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효주아녜스 20-06-15 08:12
 
안녕하세요.
유튜브에서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 센터에서 노숙인들에게 계절마다 필요한 물품을 선물하는 모습 좋습니다.
특히 마스크, 손소독제 선물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가족으로 따뜻하게 맞아주고, 사람대접하는
민들레수사님이 주는 사랑으로 ViP노숙손님들에게 좋은 날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전민희루치아 20-06-14 16:07
 
잊을 수 없는 민들레센터 사랑
문화공간, 민들레 희망센터~
결코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인데....
가난한 이웃을 향해 늘 아낌없는 사랑 감사드립니다.
우리 사회에 이렇게 극빈으로 사시는 분들이
아무런 해택도 받지 못한채 방치되어 간다는 게 참 안타깝습니다.
사회복지를 좀 다양하게 적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고, 고맙습니다.
황재춘스테파노 20-06-13 10:45
 
한결 같은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두분의 한결 같은 초심으로 지금까지
깨끗히 운영해오신 점에 굉장히 존경합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아자아자 화이팅
따뜻한 사랑 감사드립니다.
길혜정 20-06-13 09:53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감동입니다.
이렇게까지 무조건적인 나눔으로 살아도
행복할 수 있고 마음넉넉할 수 있다는 것이 놀랍기만 합니다.
아마도 사랑과 나눔속에는 우리가 짐작하지 못하는 무언가가 분명 있나 봅니다.
하느님과 나눌 줄 아는 사람들만이 아는 것 바로 그것이요.
수고하시는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변우창 20-06-13 08:36
 
감동적인 글 감사합니다.
평소 선입견과 편견이 심한 저에게 회초리처럼
따끔한 조언을 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좋습니다.
노숙인들과 함께하는 일상들 참 위대해 보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풍경이 포근합니다.
최민영올리비아 20-06-13 07:48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나눔은 가진 사람이 없는 사람에게 주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통해서 가진 것을 주는게 아니라
그 사람들과 나누는 것 주고받는 것이 나눔이구나 느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김민경 20-06-12 23:22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우리 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희망센터 너무나 감사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이병진 20-06-12 21:41
 
신앙인으로 살면서 복음적 가치에 녹아드는
선행과 나눔을 실천할 수 있다는 것은 큰 축복이지 싶습니다
크고 작음이 문제가 아니라 이웃을 위해 자신이 가진 것을
나눈다는 자체가 복음이고 천국이지요
서로 더불어 함께사는 아름다운 민들레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우리 모두 화이팅!
연현숙 20-06-12 20:17
 
어렵고 가난한 이웃들과 어울려 함께 최고의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을 보면 가슴이 훈훈해집니다.
서영남대표님이 베풀어주신 모든 사랑에 감사드리며
늘 '나눔'속에 사시는 천서분들을 위해 저도 오늘은 묵주기도를 바치렵니다.
한결같이 누군가를 돕는다는게 결코 쉬운 일이 아닌데 대단하십니다.
노홍선안드레아 20-06-12 19:25
 
반갑습니다.
힘든시기 어려운 이웃들의 삶을 다독여 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너무나 좋아합니다.
우리 이웃들을 만나서 희망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손님들이 지금보다 더욱더 행복하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 감동입니다.
석혜경 20-06-12 16:12
 
나눔역사에 한 획을 그은 민들레 희망센터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빌겠습니다.
조금씩 나눔을 배워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맹동욱 20-06-12 15:26
 
일산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고향집과도 같은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풍경이 날이 갈수록 풍부해져가는 것 같아서 보기가 좋습니다.
저에 삶을 되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주영미 20-06-12 14:18
 
유튜브 인간극장 감동으로 보고 왔습니다.
이웃들에게 눈 돌릴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가져봅니다.
좋은 생각을 가득 갖게 해준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좋습니다.
힘든 이웃들을 위해 한결같이 헌신하시는 사랑에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서정호마르코 20-06-12 13:23
 
코로나19로 vip손님들의 꿈이 상실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그걸 다잡는데 민들레 희망센터가 기여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지금도 충분히 그래주시고 있지만은요. 열렬히 응원합니다.
언제나 헌신하시는 서영남센터장님 감사드립니다.
감연숙 20-06-12 10:49
 
안녕하세요.
가장 사랑해야 할 가족들과도 더 깊이 하나 되지 못하고
늘 바쁜 것을 핑계로 더 깊이 깨어 살지 못했던 저을 용서하십시오.
저도 자신의 소임에 충실하며 조용하고 따뜻한 사랑의
마음을 지닌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감동으로 잘 읽고 갑니다.
문현철 20-06-12 09:56
 
민들레희망센터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노숙인들의 자립을 위해 이런곳도 운영하고 계셨군요.
한 분 한 분의 말씀을 모두 경청하시고 도와 주시고
마음을 치유해 주시고 계셨네요. 정말 감동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심은영 20-06-12 08:31
 
보통 하나를 가지면 둘을 가지고 싶은게
평범한 사람들의 욕심인데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위하여 불철주야 고생하시는 모습에서 희망을 보게 됩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꺼져버린 희망의 불씨를 다시 살려주는 일 멋지네요.
희망을 선물하는 일상들 감동입니다. 화이팅
홍만복바오로 20-06-12 07:47
 
단양에서 인사드립니다.
나눔에서 깊은 사랑의 눈으로 보게 됩니다.
수호천사 민들레수사님은 세상의 빛이며 우리의 희망입니다.
일기를 읽으며 정신적 삶과 나눔의 소중함을 더욱 깨닫습니다.
이렇게 큰 깨우침 주셔서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살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현주 20-06-12 00:34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이 참 좋습니다.
차별을 두지 않는 모든 사람들이 똑같다는 신념을
잃지않고 보여주는 민들레 진심사랑.
변함없는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 고맙습니다.
희망센터 함께 응원합니다.^^
김관영 20-06-11 21:55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마음 놓고, 쉴 곳이 없는 사람들!
그래서 매일 매일 조금씩 더 지쳐가는 사람들!
그 사람들에게 유일한 쉴 곳이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입니다.
오늘 하루도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도현주 20-06-11 20:12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에 사랑의 끝은 어디인가요.
코로나 19로 어렵고 힘든 시기라는 말이 넘쳐나고 그것을 피부로 느끼는 때지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안에 있는 우리는 희망으로 항상 행복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가르켜주시는 두 천사분이야말로 제 인생의 멘토 이십니다.
하루빨리 종식되여 손님들에 독후감 발표하는 풍경을 보면 좋겠습니다.
편승대도미니코 20-06-11 19:26
 
반갑습니다.
손님분들의 필요물품을 준비해주시고 어려운 점을
상담을 통해 도와주시는 따뜻한 풍경에 감동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선물하는 일상 감동입니다.
코로나19로 힘드신 손님분들 힘내세요.
박승희사비나 20-06-11 17:53
 
유튜브 보고 찾아 왔어요.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팬데믹 상태인 요즘
어려운 노숙손님들의 비빌언덕이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모두가 사리사욕에만 급급해 사는게 요즘 세상인데 가슴이 따뜻해지는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를 보면서 제 자신도 모르게 절로 기분이 좋아지네요~! >_<
덕분에 가슴에 희망과 사랑이 가득 찼습니다.
내 인생에 가장 뜨거운 6개월이 민들레희망센터에 있었습니다.
미래를 바꾸는 힘 바로 민들레희망센터 긍정에너지 많이 배우고
지금은 행복하게 가족들이랑 화목하게 학교 잘 다니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백미현 20-06-11 16:19
 
보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조금 쓰고 욕심 내지않고 그러면서도
함께 나누는 소박한 삶이 아름답습니다.
경제가 어려워 희망을 잃은 사람이 많은 요즘
민들레 희망센터의 특별함이 우리에게 희망과 미래를 찾아줍니다.
일년 내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사는 법을 배웁니다
서영남센터장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조양철요한 20-06-11 15:24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따뜻합니다.
이용생활인들의 이야기를 듣다보면 인생극장을
보는듯 눈물겹고 감동적이고 안타까움이 듭니다.
처음에는 노숙인들이 무조건 게으르고 포기가 빠른
사람들이라 생각했는데 일기를 읽으며 이해하고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어려운시기 힘내세요.
이은주 20-06-11 14:18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면서 가슴이 정말 따뜻해지고
마음에 감사라는 단어와 희망이라는 단어가 생깁니다.
나보다 남을 먼저 위하고 배려한다는 것이
어려운 일이 아님을  헌신하는 삶에서 배웠습니다.
내 주변의 힘든 이들의 마음을 알아주고 손잡아주는
민들레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차대식 20-06-11 13:25
 
아름다운 사랑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나보다 가진 것이 적은 사람에게 나눠주는 행위는 인심을 쓰거나
의무를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기본적인 예임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배웠습니다.
이웃분들을 사랑으로 대하는 일상 감동입니다
현주희안나 20-06-11 10:43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가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풍경이 참 아름답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어려운 시기지만 손님들도 꿈과 희망 잃지 않으시길 기도합니다.
용경덕 20-06-11 09:56
 
안녕하세요.
세상엔 참으로 착하고 깊은뜻을 지닌 사람들이 많은듯 합니다.
그리고 그분들이 만드는 세상은 따뜻하고 행복한것 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과 착하신분들 모두 건강하게
오래오래 많은 힘든 이웃들을 도와주세요. 수고하십시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응원합니다.
민재순 20-06-11 08:32
 
오라는 데도 없고 갈곳도 없는 VIP 손님들에게
민들레 희망센터는 어머니의 품속같이 따뜻하고 포근한 쉼터인 것 같아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이 필요로 하는 것을 나누고 쉼터가 되어 주시는 사랑이 감동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려히 응원합니다.
황민수바오로 20-06-11 07:47
 
논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의 실천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 일인지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기을 보면서 새삼 깨닫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언제나 미소와 참된 인간으로서의 삶을 보여주고 있는
민들레수사님을 통하여 이웃 사랑이 무엇인지 배웁니다.
수고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정미영모니카 20-06-11 00:54
 
코로나19로 걱정이 되어 찾아왔습니다
민들레센터 회원님들 무탈하시길 기도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희망센터를 너무나 좋아합니다.
언제나 함께 응원합니다.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고재영 20-06-10 22:41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이 새로운 씨앗으로 피어나 또 내일을 살게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의 헌신하시는 그 수고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에 모두 건강 조심하시고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김남주 20-06-10 20:18
 
인생이란 참으로 오묘해서 순탄하게 흘러가는 사람들도 있는
반면에 아무리 노력해도 파도에 휩쓸려만 가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서로가 서로를 돕고 보살펴야 하는 게 아닐런지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 감동입니다.
반기현안드레아 20-06-10 19:25
 
폭우가 내리는 파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이 감동적입니다.
이야기를 들어주고 곁에서 함께해주는 간단한 일이
힘든 이들에게는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배웠습니다.
따뜻한 사랑 말로는 다 할 수 없는 감동입니다.
모상희 20-06-10 16:12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은 항상 변함이 없지만 기쁨과 사랑이 배가 됩니다.
한결같이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의 사랑에 따뜻한 하루가 될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안에서 vip손님들도 꿈과 희망 잃지 않으시길 기도합니다.
나눔이 모여 큰 기쁨과 웃음이 넘치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대식야보고 20-06-10 15:27
 
반갑습니다.
이런 사랑의 마음은 우리에게도 있습니다.
우리가 이 사랑의 마음을 키워갈 때 세상은 빛과 희망을 얻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사랑할 때에만 그 사랑으로 사람을 깊이 알수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임선옥 20-06-10 14:13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나눔 풍경을 보면서 가슴 한쪽이 찡했습니다.
모든 사람들로 하여금 사랑받고 있다고 느끼게 해 주는 사람입니다.
소외된 이웃의 몸과 마음을 깨끗이 치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은 힘이 보태지면 큰 기적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서기수 20-06-10 13:29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항상 기억하면서 새로운 각오를 세워봅니다.
저에게도 은총의 날개 하나 꼭 달아 주십시오.
민들레수사님과 천사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주님의 은총이 늘 가득하시기를 빕니다.
추민정빅토리아 20-06-10 10:47
 
안녕하세요.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벗이 되어주고
사랑으로 가난을 승화시켜주는 사랑이 있기에
어리석은 세상의 가치에 눈이 멀지 않고 깨어살 수 있었습니다.
세상 그 어떤 가치와도 비교할 수 없는 한결같은 사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한준수 20-06-10 09:54
 
유튜브 강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사연 많은 사람들 어렵고 힘든상황인 사람들이 참으로 많은거 같습니다.
배고프고 힘든 사람들이 기댈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참 다행입니다.
사랑과 나눔이라는것이 굳이 거창하지 않아도, 독서 장려금 삼천원, 찜찔방티켓
한장으로도 가능하다는것을 가르쳐주시는
서영남센터장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소인숙 20-06-10 08:31
 
민들레 희망센터 참 필요한 곳입니다
샤워, 세탁 우리가 살면서 꼭 있어야 하는 것들인데
집이 없으면 어떻게 해볼 수 없는 것들이기도 하네요.
사회가 좀 더 소외계층에 대한 배려가 있었으면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아름다운 사랑나눔 풍경 감동입니다.
변천식바오로 20-06-10 07:45
 
매일매일을 가난한 이웃을 소중하게 대하며
나눔의 기쁨으로 물들이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며 다짐합니다.
살아가면서 힘든 상황을 해처나가면서 배웁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사랑의향기 20-06-10 00:28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세상을 보는 시야와 마음의
크기가 넓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일기로만 보는데도 너무 감동이고,
많은 가르침을 주십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정현희 20-06-09 21:12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일기 감사하게 읽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는 사랑의 멜로디 같습니다.
민들레 홀씨가 예쁜 음표를 만들어 하나의 멋진 작품이 되네요.
멋지고 희망찬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이용철 20-06-09 20:06
 
민들레 희망센터 상담 내용들을 보니 내가 가지고 있는
삶의 무게는 아무것도 아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좀 더 겸손하고 사랑할 줄 아는 삶을 살아야 겠습니다.
우리사회를 밝게 비추는 태양과도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윤소라디아나 20-06-09 19:12
 
청량리에서 인사드립니다.
일상에서 보고 나누면서 살아가려 합니다.
내가 살아 숨 쉬고 주변 이웃들과 함께하도록
인연을 허락해준 민들레 희망센터에 감사드립니다.
먼저 진정한 사랑으로 사회의 편견 앞에 과감하고
입이 아닌 몸으로 실천하면서 절망인 이웃들에게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신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합니다.
고선주 20-06-09 16:47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을 보면 우리는 확실히
아름다운 세상에 살고 있음을 실감하게 됩니다.
저도 서영남대표님을 따라서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배려를
마음속에 새겨두고 사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나눔 일기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화이팅
추성철요한 20-06-09 15:54
 
날씨가 더워지면서 손님들이 땀을 많이 흘리실텐데
세탁과 샤워를 자유로이 할 수 있는 쉼터가 있어서 다행이예요.
손님들을 위한 자상하고 세심한 배려에 감동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노형욱 20-06-09 14:40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참 독특하고 재미있습니다.
인간사회에서 일어날 수 있는 수많은 에피소드와
생활속에 녹아있는 행복의 법칙들을 봅니다.
민들레수사님에게 하느님의 축복을 빕니다.
문선미안나 20-06-09 13:15
 
일기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생생한
이웃사랑의 이야기를 함께 공감하고
진정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이렇게 열심히 해주신 만큼  많은 힘든 이웃들이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희망을 찾아가기를 기도합니다.
박은하 20-06-09 10:30
 
정읍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은 언제나 그렇듯 축복입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가난한 이웃들에게 헌신하시는
서영남 센터장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맛있는 간식과 필요한 생필품
찜질방티켓까지 주는 세심한 배려심이 너무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응원합니다.
문재호레오 20-06-09 09:46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보면서 그동안 무심히 보아 넘겼던
힘든 이웃들에 대해 문득 눈이 밝아지는 기쁨을 체험합니다.
앞으로 내가 걸어야 할 삶의 길에서 나도 더 많은 이웃들에게
기쁨을 선물하는 기쁨의 순례자가 되고 싶습니다.
살기는 어렵지만 민들레 희망센터는 따뜻합니다.
오현택 20-06-09 08:21
 
안녕하세요.
착하게 사는 사람들이 대접받는 아름다운 세상을 꿈꿔봐요.
민들레수사님의 이웃을 위한 나눔에 고개숙여 감사를 드려요.
나만을 위하여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가르침과 깨우침을 주네요.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행복을 보고 배워갑니다. 화이팅
이승미플로라 20-06-09 07:35
 
유튜브 인간극장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영혼의 맑음을 느끼며 한순간도 놓치지 못하는 좋은 이야기를 전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방황하고 있는 사람들을 희망의 길로 인도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덕분에
실천적인 삶의 기쁨과 용기를 얻었습니다.
우리 이웃들과 만나는 새로운 반가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양도영 20-06-09 00:52
 
오늘도 저는 이런 행복한 마음을 가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안에 사는 사람들의 아름답고 따뜻한 이야기를
접할 수 있어 즐겁고 편한 마음으로 지켜보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적인 이웃의 나눔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정은채 20-06-08 21:14
 
힘들고 지칠때마다 민들레 천사님들 생각합니다.
늘 형제 자매라고 말하지만 열린 마음으로
나눔을 하지 못하는 것이 현실인 것 같습니다.
훈훈한 민들레공동체 풍경을 보면서 저도 언젠가
제 삶을 더욱 뜨겁게 힘든 이웃들과 나누리라 다짐합니다.
민들레희망지원센터 화이팅
하태호 20-06-08 19:54
 
민들레 희망센터의 세심한 배려가 인상적이예요.
상담을 통하여 꼭 필요한 것을 지원하는 모습이 보기가 좋아요
자상하고 세심한 배려가 손님에게 행복을 선물하네요.
힘든시기지만 주님의 은총으로 행복하시길 기도드려요.
마ㅣㄴ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도지원유스티나 20-06-08 19:02
 
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생생한 이웃사랑의
이야기을 함께 공감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많은 힘든 이웃들이 희망을 찾아가기를 기도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이경애 20-06-08 16:09
 
유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언제 어느때 들러도 행복한 이야기로
가득 차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아름답습니다
오랜만에 들어와 둘러보는데도 한결같은
민들레 희망센터의 향기는 더욱 진하고 깊어지네요.
코로나19에도 이렇게 사랑을 나누시는 일상들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건강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손영춘마르코 20-06-08 15:16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처음 인간극장을 통해을 알게 되었으며 지금도
함게하면서 예전에 그냥 지나쳤던 노숙인들
문제가 새롭게 와 닿았고 많은 도움을 받습니다.
저도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따뜻하게 살겠노라고 다짐합니다.
끊임없이 발전되는 민들레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진성호 20-06-08 13:53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희망을 간직하며 따뜻한 나눔 풍경 안에서
행복으로 사는 지혜와 사상을 익히게 됩니다.
나도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과 희망을 주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즐거운 일상들 감동입니다.
임지호아바 20-06-08 13:01
 
안녕하세요.
아름다운 천사들이 가꾸어가는 손길이 자랑스럽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따뜻한 가르침을 주신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손님분들이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희망의 발판을 만들면 좋겠습니다.
조수희 20-06-08 10:28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 가면 좋은 일들이 생길 것 같습니다.
희망이라는 밝은 단어가 들어가 어감도 참 좋은 희망입니다
이웃분들 하고 희망으로 오랫동안 함께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송현수시몬 20-06-08 09:37
 
반갑습니다.
물질만능에 빠져 더 많이 얻고 누리고 싶어하는 우리들이
얼마나 하찮은 삶을 살고 있는지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요즘처럼 어려운 시기에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최고의 감동입니다.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고맙습니다.
따뜻한 나눔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마현희 20-06-08 08:14
 
따뜻한 사랑나눔 감동입니다.
절망에서 희망으로 단번에 바꿔놓을 수 있는
놀라운 힘은 오직 사랑 이 두 글자 밖에 없습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가족분들의 사랑과 헌신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박수경아가타 20-06-08 07:29
 
노량진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끔 삶이 메마르고 힘들적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바라보며 힘을 얻습니다.
행복하게 사는법을 몸소 담아내주시니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만센터 행복한 일상 눈물나게 감동입니다.
김나현 20-06-07 23:16
 
희망지원센터 일기에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기와 사진에서 깊은 사랑을 느꼈습니다.
따뜻한 사랑으로 노력하시는 모습이 잔잔한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의 마음이 있어야 함을 배웠습니다.
배경환 20-06-07 21:32
 
안녕하세요.
나누면 행복해집니다.
처음에는 이해가지 않는 말이었는데 이제는 이해가 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면서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모든걸 아끼없이 내어놓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쉼터에서 마음을 다스리고 희망으로 다시 일어서는
기적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신숙희 20-06-07 20:01
 
온양에서 인사올립니다.
노숙자들의 보호자이신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아픈 마음을 위로하고 보듬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 감동입니다
아름다운 모습이 그리스도의 사랑나눔이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공준태도미니코 20-06-07 19:16
 
갈곳이 없는 VIP 손님들이 마음 편하게 쉴 수 있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쉼터가 최고예요.
이제 더운 여름이라 날씨가 더워지면서 쉼터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더 생각하게 되네요.
변함없는 이웃 사랑을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 아름답습니다.
문동환 20-06-07 16:03
 
반갑습니다.
우리가 가난한 이웃들에게 관심을 기울일때 그것은
나 자신의 삶에 오히려 더 큰 의욕을 일으켜주는 일이며
사람에 대한 진정한 사랑을 맛볼 수 있게 해주는 일임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배웠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환한 미소처럼
가난한 이웃들에게도 행복함이 번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두분과 손님분들 코로나19 조심하세요.
선정혜로즈마리 20-06-07 15:18
 
민들레 희망센터에 오시는 분들을 보면 다시 일어나고
싶어하고 다시 잘 살고 싶다는 소망을 갖고 있습니다.
노숙인은 무조건 의욕이 없고 자신감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저의 편견임을 깨닫는 순간입니다.
다시 자립 할수있게 상담을 통에 도움을 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 일상들 감동입니다.
조경미 20-06-07 14:04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을 보면서 제 삶을
다시 생각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흘리는 땀방울이 보석처럼 빛납니다.
그 고귀한 땀방울이 있기에 힘든 이웃들이 희망으로
일어설 수 있는 것이겠지요. 감사드립니다.
변우철젤마노 20-06-07 13:17
 
민들레 희망센터는 감동입니다.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살갗으로 느끼고
가슴으로 함께하는 진솔한 풍경이 제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센터 이용생활인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감동입니다.
봉창민 20-06-07 10:35
 
안녕하세요.
사랑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가난한 이웃을 위해
민들레 희망센터는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 줍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베로니카선생님의 사랑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성지영헬레나 20-06-07 09:42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며 느낀점이 많습니다.
저만 지키는 삶이 아닌 이제는 베풀줄 아는 삶을 살아가도록 노력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께도 고마움을 전합니다. 
항상 주님 안에서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힘찬 박수을 보내드립니다.
허미순 20-06-07 08:26
 
울산에서 인사드립니다.
함께 나누는 것만큼 어려운 것도 없지만 그것만큼 
마음을 행복하게 하고 삶을 빛나게 하는 것도 없습니다.
언제나 손님들을 걱정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나눔 풍경 감동입니다.
오늘도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장병훈다니엘 20-06-07 07:34
 
세탁과 샤워 같은 일상적인 일들조차 맘 편히 하기 힘든
민들레 손님들의 삶이 얼마나 고단할까를 생각해 보게 됩니다.
다들 길 위에서의 생활을 끝내고 사회에 복귀하실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따뜻한 사랑이 나누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감동입니다.
박나리 20-06-06 23:51
 
반갑습니다.
항상 민들레 공동체에 참 감사한 마음이네요.
마치 제가 그 마음을 받은 듯 감동이 밀려옵니다.
직접 발로 뛰시며 열심히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박남길 20-06-06 21:17
 
더 따스한 마음으로 생각하고 더 넉넉한 마음으로
나누고 보다 겸손한 마음과 여유로움으로 우리 모두에게
아름다운 매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이루어졌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항상 응원합니다.
권지선 20-06-06 19:57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은 항상
변함없이 기쁨과 사랑이 배가 됩니다.
한결같이 사랑 때문에 따뜻하고 행복합니다.
코로나19로 힘들지만 손님들도 꿈과 희망 잃지 않으시길 기도합니다.
행복이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성국유스티노 20-06-06 19:01
 
많은 사람들이 유익하게 이용하고 쉬어가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모습이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갈 곳이 없는 노숙손님들에게 집과도 같습니다.
힘든시기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 존경합니다.
하루 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면 좋겠습니다.
강병수 20-06-06 15:59
 
평택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끔식은 거의 습관적으로 세상을 부정적으로 얘기하곤 합니다.
그런데 민들레국수집을 알고 부터는 그런 제 습관에도 약간의 변화가 오는 것 같네요.
세상은 따뜻한 천사분들이 계시기에 충분히 아름다운 곳입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을 응원합니다.
원종숙카타리나 20-06-06 15:03
 
가난한 이웃들과 의사소통 하는 법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안에서 배웁니다.
이웃들도 우리 가족과 같이 모두 함께하는
모습이 진정한 이웃 사랑이 아닐까요.
서영남센터장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화이팅
신수지 20-06-06 13:56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힘든 이웃을 사랑하며 생활하는 것이 지금의
나에겐 더 행복한 일이라고 스스로에게 다짐해봅니다.
이웃의 고통을 폭넓게 끌어안는 사랑이 필요한 요즘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감동입니다.
가족분들과 손님분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구영호제노 20-06-06 13:08
 
반갑습니다.
이세상에는 마지못해 사는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그사람들에게 희망의 전해주는 희망센터가 위대합니다.
사랑의 불씨로 VIP손님들이 다시 일어서는 날이 꼭 왔으면 합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우신 민들레 희망센터 손님분들 힘내세요
공현수 20-06-06 10:24
 
민들레 희망센터 내용이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현재에서 제가 깨어 사는 법을 일깨워주시네요.
어려운 이웃들까지도 도와주고 희망을 나눠주는
베로니카선생님의 모습에 응원에 박수을 보내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손예원엠마 20-06-06 09:37
 
주문진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깨어 있는 정신으로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인간중심의 행복한 사회를 만듭니다.
언제나 최선의 성실을 다해 어렵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풍경에 감동합니다.
따뜻한 사랑 덕분에 제 마음에 늘 사랑의 불이 불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하진희 20-06-06 08:12
 
요즘 점점 더 세상이 메마르고 사랑이 줄어드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올바른 생각과 따뜻한 말과 확신에 찬 행동을 할수있을 때
살맛나는 세상이 가능하며 행복하다는걸 일깨워줍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센터장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응원합니다.
육경찬다니엘 20-06-06 07:26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다는게 참으로 든든히 느껴집니다.
노숙하시는 분들은 마땅한 곳이 없어 늘 그러고 지내시는데
씻을 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습니다.
이분들을 항상 생각하시며 더 나은 환경을 만들어 주실려는
따뜻한 사랑에 감동합니다.
문재환 20-06-06 02:13
 
주님의 은총입니다.
모두가 코로나로 인하여 불안해서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민들레수사님  정신을 지지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샬롬
최미희 20-06-05 21:25
 
민들레 희망센터가 희망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한분한분 직접 상담을 통한 도움이 이루어지고 있는 편안한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 저는 밝은 미래를 볼 수 있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
태범수 20-06-05 20:09
 
상사가 던진 한마디에 상처 받고 힘들어 하는
나를 위로해 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좋습니다.
쓰러져도 다시 일어서는 손님들을 힘내세요.
따뜻한 이야기 감동으로 보고 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길현미로사 20-06-05 19:14
 
반갑습니다.
사랑을 어떻게 삶 구석구석에 스미게 하고
사람 생각하고 사람 대접하는 삶터를 일구어 갈까
하는 걱정과 산처럼 쌓인 할 일들이 버겁기만 할 때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힘을 얻습니다.
서영남센터장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소진숙 20-06-05 16:07
 
우리에게는 정다운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고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이 있습니다.
독서장려금 최고의 감동이고 독서하는
모습들 상상만해도 좋습니다. 화이팅
코로나19에도 손님들을 초대해서
선물하시는 따뜻한 사랑 감동입니다
현종민베네딕토 20-06-05 15:12
 
구미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노숙자들에게 헌신하는 삶의 모습을 가까이
대할 때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의 아름다움에 눈뜨는
기쁨과 함께 사랑의 신비같은게 느껴져 감동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송춘섭 20-06-05 14:08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제 안에 잠재되어 있는 의식을 일깨워 사랑으로
이웃들과  어떻게 살아야할지 배우게 되니까요.
누구보다도 앞서서 사랑으로 살 줄 알고 사랑을
실천하는데 남의 모범이 되는 일상들 감동입니다.
유채영마리아 20-06-05 13:16
 
해가 뜨고 달이 지고 세상 모든 것이 변해도
언제나 한결같이 그 자리에서 가난한 이들에게
사랑의 위로를 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좋습니다.
참으로 이런 사랑만이 세상을 구원할 수 있고, 이런 사랑을 위해
몸바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었기에 아직 세상은 아름답고
사람들은 희망속에 살아갑니다. 고맙습니다.
최기수 20-06-05 10:54
 
안녕하세요.
내 머리속으로만 생각했던 이웃 사랑과
민들레 희망센터 속에서 존재하는 이웃 사랑이
 확실히 다르다는 것을 느끼고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희망센터 안에서 가난한 이웃을 발견하고 언제나 함께할 때
우리의 만남은 아름답게 완성된다는 것을 마음 속에 담아갑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수고하세요. 화이팅
연미진 20-06-05 10:21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이 따뜻합니다.
마음은 앞서가지만 정작 저는 이웃들을
위해 한번을 신경써보지 못하였네요.
그런면에서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주시는
모습에서 천사의 마음을 보았습니다.
서영남센터장님을 존경합니다.
석문춘레오 20-06-05 09:49
 
강촌에서 인사드립니다.
따뜻한 나눔 일상들 감동입니다.
VIP 손님들이 다시 자기 자신을 찾아 가는 길에
민들레 희망센터는 쉼터이자 정류장이네요.
우리 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랑 너무나 감사합니다.
하윤진플로라 20-06-05 07:37
 
노숙자를 위한 문화공간 민들레 희망센터 아름답습니다
결코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인데 하느님의 자비와 사랑에
취해본 사람만이 행할 수 있는 특권이지 싶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향해 투신하는 일상들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곽민경 20-06-05 00:32
 
반갑습니다.
민들레희망지원센터의 세심한 배려가 인상적이예요.
상담을 통하여 꼭 필요한 것을 지원하는 모습이 보기가 좋아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자상하고 세심한 배려가  손님에게 행복을 선물하네요.
주님의 은총으로 즐겁고 행복하시길 기도드려요.
여기에 오시는 모든 분들과 함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아낌없이주는나… 20-06-04 23:00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함께 하는 사랑이 최고입니다.
남을 위하여 자신을 돌보지 아니하고 힘을 바쳐 애쓰는 마음을
많은 손님들이 지키고 실천을 한다면 지금보다 훨씬
아름답고 살맛나는 세상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응원합니다.
강민철 20-06-04 19:53
 
코로나19에도 아주 평화로워보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는 언제 읽어도 살아
있음을 느끼게 하고 참행복을 느끼도록 도움을 줍니다.
부자가 되어보겠다고 했으나 맘먹은 대로 잘 되지 않고
오히려 가난한 이웃들과 나누며 생활하는 것이 더 행복하네요.
민들레 희망센터의 나눔은 제가 사람답게 살도록 도와줍니다.
서영남선생님의 헌신하는 삶이 가슴을 파고듭니다.
이광숙요안나 20-06-04 19:06
 
논산에서 인사올립니다.
코로나19에도 길거리에서 지내시는 노숙자분들에겐
민들레 희망센터 만큼 특별한 곳은 없을 듯 싶습니다.
먹고 씻을 수 있고 든든한 옷까지 그리고 마음의 상처도
위로해 주시는 참 행복한 공간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 감동입니다.
윤홍철 20-06-04 15:51
 
코로나19로 아무리 세상이 어지럽고 험하다고 해도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따뜻한 사랑나눔은
손님들에게 사랑과 행복 그리고 기쁨을 충만하게 하네요.
나눔 일기은 우리에게 올바른 나눔의 방향을 알려줍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장경미마리안나 20-06-04 15:05
 
광주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는 감동입니다.
저도 주변에 가난한 이웃들을 자주 찾아서
더 많이 사랑하고 조촐한 정을 나누며 살고 싶습니다.
한결같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일상 아름답습니다.
진정한 나눔 행동을 보며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노영심 20-06-04 13:52
 
민들레 희망센터가 주는 희망의 선물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그리고 아름다운 천사들이 가꾸어가는 손길이 자랑스럽습니다.
나눔을 통해서 많이 배우고 착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따뜻한 가르침을 주신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서경천비오 20-06-04 13:07
 
안녕하세요.
오늘도 우리는 매일같이 새로운 시간을 부여받습니다.
이 시간을 허송하지 않으며 최선을 다해 사는 일이야말로
행복한 삶의 지름길이 아닐까 일기을 보면서 생각합니다.
언제나 사랑이 있슨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지만 우리모두 화이팅합시다.
장재식 20-06-04 10:24
 
처음 인사올립니다.
유튜브을 통하여 민들레 희망센터을 알게 되었는데
홈피에 들어와 보니 너무나 감동적인 글들이 많습니다.
천사같은 마음을 가지신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통하여 제 영혼이 맑아지는 것을 느낍니다.
항상 감사하고 고마운 마음입니다.
우리 사는 세상이 민들레의 사랑으로 가득 찼으면 좋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조건없이 언제나 힘이 되어주고
용기를 주는 두 천사분께 감사드립니다.
금현숙소피아 20-06-04 09:38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일기를
읽으면서 항상 많은 깨달음을 얻습니다.
제 자신을 돌아보며 반성하고 또 배우게 합니다.
나눔의 길을 따라 잘 살아가는 천사분께 감사드립니다.
건강과 평화를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
견영희 20-06-04 08:16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새로운 희망을 선물로 주신 민들레 희망센터에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을 생각하는 만큼 함께하는 만큼 세상이 밝아지고
희망이 넘치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언제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오재욱요셉 20-06-04 07:23
 
어떻게 사는 것이 보람된 삶이고 무엇이
행복인지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뜨겁게 삶을 사랑하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열정이 우리 안에 다시 살아나면 좋겠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의 행복과 희망을 위해 헌신하시는
모습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신철호 20-06-04 01:09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일기를 읽다보면
세상의 계산법으로 셈을 해보면 민들레수사님의 봉사와 희생은
쉽사리 계산이 나오지 않을 것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서는  오늘보다 내일 더 많은
나눔을 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박소영 20-06-03 22:25
 
희망지원센터 감사합니다.
희망과 사랑의 향기를 매일 가난한 이웃에게 전하는
환한 모습을 떠올리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숭고한 사랑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기성찬 20-06-03 20:01
 
이렇게 오랜기간 변함없이 많은 사람들을 보듬어주시고
뒷바라지 하는 모습은 정말 주님의 사랑으로 하지 않고는 어려울거 같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의 편안한 휴식과 필요한 물품을 댓가없이 제공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모든분들이 주님의 은총 행복하세요.
그 사랑을 앞으로도 변함없으리라 믿으며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최은자로사 20-06-03 19:14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는 깨어 있는 정신으로
함께하는 인간중심의 행복한 사회를 만듭니다.
언제나 최선의 성실을 다해 어렵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덕분에 제 마음에 늘 사랑의 불이 불고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고현정 20-06-03 16:09
 
아무리 시대가 달라지더라도 우리 모두가 관심을 보내야 될곳는
역시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것 주는 것임엔 변함이 없을 것입니다.
우리가 나누는 행복이 많아질수록 소외되고 힘든 이웃들의 희망도 함께 늘어남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배웠습니다. 좋은 가르침 감사합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나눠주는 일 저도 이제 동참하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감동입니다.
여상철안토니오 20-06-03 15:17
 
양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웃음이 넘치는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매일하는 독후감발표와 장려금 선물은 감동입니다.
오늘도 따뜻한 사랑으로 감동먹고 행복 만땅하고 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임수진 20-06-03 14:05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노숙손님들이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살아갈
이유를 찾아가는 모습에 미소가 살포시 지어지네요.
늘 언제나 반겨주는 바다처럼 넓고 고운 마음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센터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문경찬베네딕토 20-06-03 13:13
 
반갑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들과 함께 공유해서 한결같은
사랑 나눠주심에 정말 존경하고 희망 충전하고 갑니다.
사랑에 몰입하며 그 덕을 실천하고 싶은 열의를 갖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 일상 아름답습니다.
남희철스테파노 20-06-03 10:36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지금 우리사회에
필요한 것은 민들레 희망센터와 같은 쉼터입니다.
언제나 진정으로 낮은 곳에서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 함께사는 모습이 빛이 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한숙희 20-06-03 09:42
 
부여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깊은 사랑의 눈으로 보게 됩니다.
일기를 읽으며 삶과 나눔의 소중함을 더욱 깨닫습니다.
저도 주위에 가난한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살겠습니다.
이렇게 큰 깨우침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아자아자 화이팅
최경철 20-06-03 08:27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소식을 읽으면서
노숙자들에게 이렇게까지 환대하는 곳이 있다는 사실에 놀랐어요.
일기는 이기적인 사람들에게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는 것 같아요.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의 사랑나눔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연지숙플로라 20-06-03 07:35
 
안녕하세요.
상담을 통한 세심한 배려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많은 도움이 됩니다.
그 사람들에게 진짜 필요한 것을 지원하는 모습이 최고입니다.
오늘도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을 보며 행복을 얻습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사랑의향기 20-06-03 00:41
 
진정 대한민국을 밝게 비추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진정한 희망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평소 무감각하게 대했던 힘든 이웃들을 새로운 마음으로 보고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큰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우리가족 모두 열렬히 응원합니다
유영석 20-06-02 21:38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 예수님의 사랑나눔이 보이네요.
예수님의 정신을 잘 따라간다는 얘기겠지요.
그것은 앞으로도 이렇게 변함없이 길을 가주세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장숙자 20-06-02 20:14
 
장수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따뜻한 소통을 하는
민들레희망지원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희망 나눔을 하는 일상이 감동입니다.
이렇게 이웃을 위해 힘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용태석안드레아 20-06-02 19:09
 
가난한 이웃을 소중하게 대하며 나눔의
기쁨으로 물들이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매일 봉사의
삶을 사시는 서영남센터장님을 보며 다짐합니다.
아름다운 사랑나눔을 보고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수지카타리나 20-06-02 15:56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가 더욱더 소중합니다.
마땅히 갈 곳없는 이용생활인들에게 편안한 쉼터입니다.
사랑 나눔을 보며 행복한 마음으로 물러갑니다. 감사합니다.
가족분들과 손님분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표인호 20-06-02 15:03
 
민들레 희망센터을 만나서 행복이라는 실을
단단히 붙잡고 있으니 하루하루가 즐겁습니다.
나눔으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적인 삶에서 기쁨과 용기를 얻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길은영 20-06-02 13:58
 
동해시에서 인사드립니다.
요즘 세상이 코로나19로 힘든시기입니다.
더욱더 냉정한 사회에서 따뜻한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희망을 찾을 수 있습니다.
특히 손님분들과 상담하시는 풍경 감동입니다.
따뜻한 사랑 마음에 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양동훈비오 20-06-02 13:02
 
시간이 지남에 익숙해지면 또한 변하는게 사람마음인것 같지만
민들레 희망센터은 예전이나 지금의 모습이나 변함없이 나누시는
모습보니 제자신이 한심하고 굉장히 부끄러워집니다.
변치않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기에 행복하네요.
매일 수고하시는 천사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서영훈시몬 20-06-02 10:29
 
안녕하세요.
참사랑의 실천이 너무도 중요하다는 것을
따뜻한 일기와 사랑나눔 일상을 보고 깨달았습니다.
우리를 하나로 엮어준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현주 20-06-02 09:31
 
사랑의 손길이 미치지 못한 이웃을 위해 찾아가서
민들레 희망센터는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 줍니다.
주님의 사랑과 축복이 언제나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사랑과 헌신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건강하세요.
원태훈 20-06-02 08:15
 
순창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보면 사연 많고
힘든 상황인 사람들이 참으로  많은거 같아요.
힘든 사람들이 기댈 수 있어 참 다행입니다.
사랑과 나눔이라는것이 굳이 거창하지 않아도
작은 마음만 있으면 가능하다는것을 가르쳐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언제나 감동입니다.
강혜원아가타 20-06-02 07:27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은 힘든 이웃들에게 참 인간의
길을 가르치고 활력을 불러일으키고 삶을 인도합니다.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은 매우 크고 그 결실은 풍성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선미 20-06-02 00:34
 
반갑습니다.
서로를 돕고 서로를 진실한 마음으로 생각하고
이런 따스한 마음이 민들레 공동체에 있습니다.
바라만 봐도 좋은 민들레희망센터의 모습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항상 고맙습니다.
최현수 20-06-01 21:46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 한자락 심어주는 일이
너무나 위대한 일임을 느꼈습니다.
희망을 갖고 산다는 것이 최고 라는 것을 민들레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두 분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배순희 20-06-01 20:08
 
노숙자분들이 찾아오셔서 도와달라고 무작정 한다면
저 같으면 정말 난감하고 어찌해야할 지 잘 몰랐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 한분한분 정성껏 상담해드리고 해결해 주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 감탄이 절로 나오더라구요.
아무나 할수 없는 일임을 알기에 존경합니다
지석주안토니오 20-06-01 19:13
 
우리가 행복해지기 위해 연습해야 하는 것은
이웃의 고통에 눈을 감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내 일처럼 느끼는 것이라는 점을 민들레 희망센터가 일깨워주네요.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을 응원합니다.
강보라 20-06-01 16:06
 
안녕하세요.
같이 할 때 더 많이 웃고 즐거운 것 같습니다.
뭐니 뭐니 해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입니다.
수고하시는 베로니카선생님을 응원하겠습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황만철 20-06-01 15:12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사회에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 처럼 나 자신보다는 다른 사람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돕는 그런 곳이 있다는 것은
우리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됩니다.
노숙인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일상들이 아름답습니다.
장윤주로즈마리 20-06-01 14:27
 
포항에서 인사드립니다.
항상 나눔으로 살아가는 민들레 희망센터 감동이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손님분들을 가족으로 끝까지 함께 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참 신앙인의 자세를 보았습니다.
너무 훌륭하십니다.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 부탁드립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냐옹ol 20-06-01 12:51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것, 베풀며 사는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모든 사람들을 행복 속으로 밀어넣는 정겨운 민들레 국수집
인생의 참스승이 되어주신 민들레 아버지, 어머니 두 분
각박한 세상에 빛이 됩니다! 지치지 않는 나눔 열정에 감사드립니다.
모두모두 코로나19 바이러스에서 건강하게 이겨냅시다. 파이팅~ 파이팅~~~
황민숙헬레나 20-06-01 10:35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따뜻한 나눔에서 많은걸 배우고 가난한 이웃을 소중하게
생각하며 나눔의 기쁨으로 물들이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여러 일들을 만나 넘어지고 깨지면서 많이 배웁니다.
손님들을 생각하시는 따뜻한 사랑을 보고 제 가슴도 따뜻함을 느낍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가족분들께 고맙습니다
권상민 20-06-01 09:48
 
반갑습니다.
어려운 시기 힘든 노숙자들이 기댈 수 있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참 다행입니다.
나눔이라는것이 굳이 거창하지 않아도작은 마음만 있으면
가능하다는것을 가르쳐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나눔 일기 감동입니다.
임상희 20-06-01 08:26
 
작은 나눔들이 모여서 웃음의 꽃을 피워내는
민들레 희망센터 웃음이 있고 행복한 풍경 아름답습니다.
말 없이 가난한 이웃들의 버팀목으로 가슴속 희망을 심어주는
사랑을 우리가 배우고 실천해야 되다고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재국다니엘 20-06-01 07:34
 
의정부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는 아름답고 감동있습니다.
절망이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의 빛을 비쳐주는
서영남센터장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이 시간이
지날수록 너무 고맙고 귀하게 느껴집니다.
참사랑이 무엇인지 배우고 갑니다.
LOVE 20-06-01 01:00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소식에 감사합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살아갈 힘과 용기를 찾아준다니 말입니다.
앞으로도 쭈욱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목표를
향해 한발 한발 충실히 내딛길 기원합니다.
함께 응원합니다.
김소라 20-05-31 21:53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고맙습니다.
희망지원센터 안에서 아름다운 사랑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나보다 가진 것이 적은 사람에게 나눠주는 행위는 인심을 쓰거나
의무를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기본적인 예임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배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왕준영 20-05-31 19:51
 
코로나19로 어려움에 빠진 손님들에게 상담을
통해 필요한 것은 문제을 해결해 주는 것이 아니라
나를 향한 누군가의 진심이 깃든 사랑이라는 것을
그것이 언 가슴을 녹여서 새로 시작할 힘을 준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을 보고 배웠습니다.
장덕순유스티나 20-05-31 19:05
 
안녕하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 감동입니다.
세심한 배려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많은 도움이 됩니다.
그 사람들에게 진짜 필요한 것을 지원하는 모습이 최고입니다.
오늘도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을 보며 행복을 얻습니다. 감사합니다.
손님분들 힘내세요. 화이팅
추경훈유스티노 20-05-31 15:57
 
감동으로 일기를 읽고 행복충전 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나에게 희망을 나누어 주었듯이
나도 이젠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며 함께하는 기쁨을 누려야겠습니다.
손님들과 소통을 원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이 빛이 납니다.
송현자 20-05-31 15:04
 
성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따뜻한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남에게 사랑의 나눔을 하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 것임을 알기에
얼마나 위대한 일을 하고 계시는지 저는 느낄 수 있습니다.
타인의 아픔을 이해하고 다독여주시는 마음이 감동이예요.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재민 20-05-31 13:59
 
많은 손님들을 일일이 챙기고 보살피는게
언뜻 생각해 봐도 결코 쉬운 일 같지 않습니다.
사랑의 마음이 없다면 결코 해나갈 수 없는 일이겠지요.
민들레 희망센터은 정직하게 나아가는 곳이라 좋습니다.
항상 수고하시는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양옥순아바 20-05-31 13:06
 
반갑습니다.
사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행복하기도 쉬운 일이 아닙니다.
행복은 나눔에서 비롯된다는 의미를 알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나눔의 소중한 의미를 다시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서로서로 따뜻하게 보듬어주면서 훈훈한 일상들이 아름답습니다.
황순자엠마 20-05-31 10:23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으로 어둡고 습한곳에 
내 뒤란에 햇빛이 들어치는 기쁨을 나는 보았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힘든 노숙자분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 일상이 따뜻해서 감동합니다.
허정재 20-05-31 09:38
 
칠곡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이야말로
우리가 진정 맛들어야 하는 참 기쁨 끝없이
확산시켜야 할 아름다운 기쁨이라고 생각합니다.
진솔하게 나눠주신 사랑이 가슴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소유경 20-05-31 08:12
 
행복과 불행의 길중에 불행에 테두리에서 고통받는
노숙인들의 아픔이 클거라고 생각하니 정말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그런 사람들을 돌보시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모습이 너무나 큰 감동입니다.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나눔이 최고입니다.
조민철요셉 20-05-31 07:27
 
안녕하세요.
갈곳이 없는 VIP 손님들이 마음 편하게 쉴수있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 쉼터가 최고예요.
날씨가 더워지면서 쉼터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더 생각하게 되네요.
변함없는 어려운 이웃 사랑을 배우고 갑니다.
이민주 20-05-31 02:11
 
노숙자분들을 일어설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대단하십니다.
사랑에는 인내도 필요하다는 것을 새롭게 배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손님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코로나19로 세상이 불안한 요즘에도 변함없는 모습에 그저 감사합니다.
모두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배인성 20-05-30 21:49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감동입니다.
항상 사랑으로 가득한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 감사한 마음으로 읽고 있어요.
요즘 코로나로 다들 어려운 시기에 손님들이 배고프지 않도록 섬세하게 신경쓰시는 그 마음이
제게도 전달되네요.
꾸준히 상담으로 도움을 주시고 고맙습니다.
모두가 건강하시고 새로운 희망으로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신양숙 20-05-30 20:05
 
코로나 19로 힘든 이웃들의 수호천사가 되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헌신적인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진유성도미니코 20-05-30 19:19
 
김포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이 진실한 삶의
모습으로 다가와 가슴이 따스해집니다.
희망을 나타내는 가장 분명한 방법을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에서 봅니다.
오늘도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한선옥 20-05-30 16:06
 
가슴에 잠들어 있는 사랑을 일깨워 살맛나는
세상을 만들어가기를 해준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 좋습니다.
참된 실천과 헌신으로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는 그런 사람을
언제 만날 수 있을까 생각했는데 바로 지금 만났습니다!
천사의 참 모습을 만났습니다.
공철민요한 20-05-30 15:14
 
세종시에서 인사올립니다.
힘들고 지칠 때마다 나눔 천사분를 생각합니다.
나는 그렇게 큰일은 못하지만 시간나는 대로 부지런히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작지만 실천하고자 오늘 약속합니다.
우리 가족 모두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건강하시고 화이팅하세요.
권미영 20-05-30 14:08
 
훌륭하십니다.
앞으론 왠지 더 멋지게 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제부터는 희망이 좀 더 가까워지는 손님들이기을
민들레 희망센터의 좋은소식과 함께 염원해봅니다.
손님분들에 건강을 위해 빌겠습니다.
장명국 20-05-30 13:12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다는게 참으로 든든히 느껴집니다.
노숙하시는 분들은 마땅한 곳이 없어 늘 그러고 지내시는데
씻을 수 있고 쉴수있는 공간이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습니다.
이분들을 항상 생각하시며 더 나은 환경을 만들어 주실려는
서영남센터장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앞으로도 응원 많이 하겠습니다.
오현자헬레나 20-05-30 10:37
 
나도 그렇게 힘든 이웃을 찾아가는
마음으로 나눔을 하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는 읽을 때마다 희망이
생기고 짧은 시간이나마 웃을 수 있어 좋습니다.
지금 처럼 희망을 불어 넣어줄 수 있는 나눔 부탁드립니다.
천재우 20-05-30 09:45
 
옥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의 삶 속에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행복합니다.
구석구석마다 따뜻함으로 꽉 찬 아름다운 모습에
늘 감동하고 찌든 정신이 정화되는 것 같습니다.
모두가 사랑으로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허미순 20-05-30 08:23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감동으로 읽고
무엇을 해야하는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모든 내용이 감동적이고 매우 유익합니다.
생활의 활력소가 되고 즐거워지는
나눔이 넘치는 풍경 감동입니다.
좋은 가르침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남병수다니엘 20-05-30 07:36
 
안녕하세요
이제는 나눌줄 아는 삶을 살아가도록 노력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며 느낀점이 많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도 고마움을 전합니다. 
항상 주님 안에서 건건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믿음소망사랑 20-05-30 01:10
 
고맙습니다.
민들레희망센터를 너무나 좋아합니다.
다양한 우리 이웃들을 만나서 사랑, 행복, 희망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민들레센터 손님들이 지금처럼 행복하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 뜨겁게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신태용 20-05-29 22:21
 
참인간으로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마르지 않는 샘물 같은, 흑심한 가뭄에 단비 같은
그런 소중한 신비의 희망센터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감사합니다.
강수현 20-05-29 19:59
 
제주도 서귀포에서 인사 올립니다.
나눔을 하고 난 후의 충만한 기쁨 이러한
일상의 기쁨들을 많이 만들며 살고 싶습니다.
하루하루를 행복하게 사는 방법을 경험으로 배우고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이 시대 나눔의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습니다.
최주영안드레아 20-05-29 19:04
 
사랑이 넘치는 일상 감동입니다.
희망을 갖는 일이 이 분들에게는 상당히 중요하네요.
저 같은 경우는 그냥 무덤덤한 일상을 살고 있는데
이 마저도 행복임을 이분들을 보면서 느낍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금현주 20-05-29 15:57
 
안녕하세요.
감동해서 한참을 눈길이 머물렀습니다.
살다보면 이웃 사랑도 너무 추상적이거나
관념적으로만 머물 염려가 있기에 나눔을
배우고 구체적 행동을 하면서 살아야겠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저를 착하게 살게 만듭니다.
민들레수사님 고맙습니다. 늘 힘내십시오!
정기수마르코 20-05-29 15:03
 
가평에서 인사드립니다.
매일 감사하지 못하는 삶을 살아왔습니다.
매번 바라는 것만 많고 원하는 것만 늘어갔던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어려운 시기 힘든 이웃들의 가족으로 생각하고 늘 함께하는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 일상이 감동입니다
전혜수 20-05-29 13:58
 
행복을 전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입니다.
특히 독후감발표는 지금 힘든 저까지 희망을 갖게 해줍니다.
내일 어머니와 함께 떡해서 민들레 희망센터에 찾아가겠습니다.
365일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힘든 시기지만 손님분들 힘내시고 화이팅하세요.
황보성 20-05-29 13:02
 
안녕하세요.
코로나에도 아주 평화로워보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는 언제 읽어도 살아 있음을
느끼게 하고 참행복을 느끼도록 도움을 줍니다.
부자가 되어보겠다고 했으나 맘먹은 대로 잘 되지 않고
오히려 가난한 이웃들과 나누며 생활하는 것이 더 행복하네요.
민들레 희망센터의 나눔은 제가 사람답게 살도록 도와줍니다.
헌신하는 삶이 가슴을 파고듭니다.
조윤숙엠마 20-05-29 10:26
 
민들레 희망센터의 진정한 행복은 서로를
생각하고 그로인해 실천을 한다는 것입니다.
말로써가 아닌 직접 행동으로 보여주시는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도민성 20-05-29 09:31
 
춘장대에서 인사드립니다.
아무리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언제나 희망을
버리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는 민들레 희망센터에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길 빕니다.
손님분들의 건강을 위해 빌겠습니다.
왕민주 20-05-29 08:17
 
유튜브 인간극장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그 놀라운 사랑법에 충격을 받았습니다.
사람이 사람대접받는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최고의 헌신을 다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손님분들 따뜻한 사랑 받으시고 화이팅입니다.
문용진요셉 20-05-29 07:24
 
사랑엔 말이 소용없음을 민들레 희망센터가 알려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실천하는 삶을 본받아
자신보다는 힘든 이웃과 하느님의 뜻을 먼저 찾는다면
더 많은 평화가 이룩될 것입니다.
최재환 20-05-29 00:59
 
반갑습니다.
희망지원센터의 풍경은 아름다운 사랑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나보다 가진 것이 적은 사람에게 나눠주는 행위는 인심을 쓰거나
의무를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기본적인 예임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배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손님분들을 응원합니다.
모두 힘내세요.
김소희 20-05-28 21:28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일기에 정말 감사합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살아갈 힘과 용기를 찾아준다니 말입니다.
앞으로도 쭈욱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목표를
향해 한발 한발 충실히 내딛길 기원합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하세요.
배철호 20-05-28 20:05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일기을 보면
코로나로 아무리 세상이 척박해지고 변했어도
아직은 살맛나는 세상이라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사랑이 꽃피는 일상 따뜻하고 아름답습니다.
손님분들 힘내세요. 화이팅.
전지연디아나 20-05-28 19:12
 
오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 나눔에 감동먹었습니다
무조건 세상을 부정적으로만 보아왔던 제 자신도 차츰 변해감을 느낍니다.
저와 절망인 이웃들이 다시 태어나기 위해 영혼의 양식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구혜원 20-05-28 16:08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나눔을 하고 난 후의 충만한 기쁜 일상의
저도 이웃들과 함께 많이 만들며 살고 싶습니다.
하루하루를 행복하게 사는 방법을 경험으로 배우고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이 시대 나눔의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일상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원중호요한 20-05-28 15:13
 
코로나로 모두가 힘들다고 하는 시기에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 풍경이 너무 맑아 가슴이 저려옵니다.
힘들어 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려고 노력하시는
베로니카사모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따뜻한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선윤자 20-05-28 14:07
 
우리 모두 환경을 탓하지 않고 척박함 속에서도
따뜻함을 지닐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잊고 사는 부분을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따뜻한 기운 받고 손님분들 힘내세요.
고만석 20-05-28 13:19
 
해운대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가 제게 큰 힘이 되고
좋은 교훈이 된다는 것에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을 아껴주시고 보듬어 주세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힘내세요.
설은주헬레나 20-05-28 10:36
 
민들레 희망센터 가족분들이 많은 사람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주고 소외된 이웃을위해 헌신하시는
모습에 모두의 바램 처럼 우리 사회가 자비가
넘치는 우리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따뜻한 나눔 감동입니다.
임덕훈 20-05-28 09:42
 
충주에서 인사올립니다.
인생은 무엇을 위해 사느냐 보다 그 무엇을 향해
어떻게 걸어가야 할 것인가가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에게 더 큰 희망을 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힘든 이웃들의 메마른 가슴에 다시 사랑을 심어주셨지요.
살아있는 동안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신달숙 20-05-28 08:25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인천 민들레 희망센터 노숙인들이 편히 쉴 수 있고
세탁, 샤워, 책을 읽고 독후감 발표해서 용돈 받고
따뜻한 일기와 사연들이 감동의 물결을 일으킵니다.
그냥 나눔을 하는게 아니라 노숙인들에 행복한 삶을 위해
도와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문영훈다니엘 20-05-28 07:38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 감동입니다.
아무리 잘못이 있었다고 해도 왜 이분들이 가족들과도
떨어져서 이런 고통을 받으며 살아가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제는 어느 정도 산다고 하는 대한민국에서 이분들을 위한
눈에 띄는 정책하나 없다는 게 참 한심합니다.
서영희 20-05-28 00:44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우리 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희망센터 너무나 감사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김철수 20-05-27 22:19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러운 가운데서도
매일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노숙손님들이 어디에서나 몸과 마음을 기댈 수 있는곳...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입니다.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민들레희망센터,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샬롬
이보희 20-05-27 19:51
 
민들레 희망센터는 언제나 아름답고 따뜻합니다.
천사님들은 어려운 이웃들과 손님들의 부모 같습니다.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고 해도 아무도 관심가져주지 않는
노숙자분들에게 상담으로 도와주시는 일상 감동입니다.
손님들 모두 희망을 잃지말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석현중안드레아 20-05-27 19:04
 
경남 김해에서 인사올립니다.
유튜브에서 민들레국수집을 접하고 찾아왔습니다.
인간의 정이 가득 넘치는 풍경이 너무 정겨워 보입니다.
이제는 서영남대표님의 환한 미소가 그리워질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 감동입니다.
옥정미 20-05-27 15:57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을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얼어있던 마음이 녹아내리고 그사이로 희망의
싹이 트는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따뜻한 나눔 풍경 아름답습니다.
도현철비오 20-05-27 15:03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면서
참으로 맑고 순결한 기쁨을 맛보았습니다.
저도 제 삶의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이웃사랑에 깨어 있는 아름다운 사람이 되겠습니다.
서영남센터장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금현자 20-05-27 13:56
 
원주에서 인사드립니다.
힘든 이웃들이 어떠한 난관도 지혜롭게
갈수있는 희망과 힘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주네요.
어떠한 말로도 표현할 수 없는 사랑과 참으로 의미있는
주님 닮은 삶을 살아가고 계시는 일상 정말 감동입니다.
문길용 20-05-27 13:02
 
언제나 읽는 이의 마음을 적시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일상는 가난한 이웃을 잔잔한 기쁨속에 이해하고 사랑하게
만드는 아름다운 고향집 어머니를 닮았습니다.
베로니카선생님의 따뜻한 나눔을 보니 눈물이 흐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밝은 미소 보여주세요.
한만숙엠마 20-05-27 10:25
 
반갑습니다.
오늘부터 민들레 희망센터의 왕팬이 되었습니다.
따뜻과 행복으로 끝없이 초대하는 기쁨의 축제입니다.
매일 독후감발표를 하면서 즐거운 소통의 장을 여는
모습은 우리가 배워야할 마음의 모습인 것 같습니다.
손님들을 상담으로 도와주시는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길태호 20-05-27 09:31
 
청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따뜻한 나눔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늘 푸른 소나무처럼 한결같은 마음을 지니게 해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가족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양문영 20-05-27 08:14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 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 가난한 이웃보다 더 소중하고 귀한 분은
제게 없음을 민들레수사님의 행동하는 삶에서 배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을 읽고 나면 착해지는 것 같습니다.
임병구요셉 20-05-27 07:28
 
안녕하세요.
이기주의와 물질주의가 만연한 이 땅에
사랑을 선물하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오아시스입니다.
지금 세상에 필요한것은 온마음으로 손에 손잡고
소통으로 열어가는 새로운 모습입니다.
민들레수사님 나눔을 보고 기운받아 하루을 시작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김진수 20-05-26 22:53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고맙습니다.
마음 놓고, 쉴 곳이 없는 사람들!
그래서 매일 매일 조금씩 더 지쳐가는 사람들에게 언제나 희망이 되어줍니다.
그 사람들에게 유일한 쉴 곳이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에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민들레 희망제원센터 파이팅!!^^
강문정 20-05-26 21:46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이 참 좋습니다.
차별을 두지 않는 모든 사람들이 똑같다는 신념을
잃지않고 보여주는 민들레 진심이 사랑으로 연결됩니다.
변함없는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 고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숭고한 사랑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편재성 20-05-26 20:05
 
동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가 들려주는 사람들의 사는
이야기를 읽고 나면 불현듯 자신을 생각하게 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헌신하는 삶을 보며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 풍경 아름답습니다.
이영애로사 20-05-26 19:12
 
한결같은 사랑나눔 감사합니다.
저는 잠깐 관심을 가지는 사람이지만 늘 그분들의 곁을 지켜주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괴로움과 안타까움은 얼마나 클까 싶네요.
축축 처지다가도 일기을 보면 기운이 불끈불끈 솓아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이용생활인들 모두 힘내십시오.
신정환 20-05-26 16:07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 아름답습니다.
저는 천국의 풍경이 이런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천국이란 곳은 분명 겉모습이 화려한 곳은 아닐 겁니다.
다만 사람들이 이렇게 서로 나누고 행복해 하는
마음이 풍요로워 지는 곳이 아닐런지요. 화이팅
선은정 20-05-26 15:13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깨어 있는 정신으로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인간중심의 행복한 사회를 만듭니다.
언제나 최선의 성실을 다해 어렵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사랑나눔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명계섭베네딕토 20-05-26 14:05
 
무안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상담 내용들을 보니 내가 가지고 있는
삶의 무게는 아무것도 아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좀 더 겸손하고 사랑할 줄 아는 삶을 살아야 겠습니다.
천사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오영숙 20-05-26 13:18
 
안녕하세요.
우리 모두 배워야 할 일상인것 같습니다.
독후감 발표로써 많은 사람들의 자신의 마음을
열어 볼수있는 시간이 되는것 참 소중한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뜻한 안에서 저도 잠시나봐 제 마음을 열어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좋은 활동 힘차게 응원합니다.
전유성 20-05-26 10:36
 
민들레 희망센터 한결같은 사랑나눔 감사합니다.
저는 잠깐 관심을 가지는 사람이지만 늘 손님분들의 곁을 지켜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괴로움과 안타까움은 얼마나 클까 싶네요.
축축 처지다가도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을 보면 기운이 불끈불끈 솓아납니다.
이용생활인들 모두 힘내십시오.
최은별헬레나 20-05-26 09:42
 
유투브 보고 왔습니다.
큰 어려움에 빠진 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문제를 해결해 주는 것이 아니라 나를 향한
누군가의 진심이 깃든 사랑이라는 것을 그것이
언 가슴을 녹여서 새로 시작할 힘을 준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을 보고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손호영 20-05-26 08:29
 
세종시에서 인사드립니다.
행복은 채우려고 부산히 살기보단
하나씩 비우고 내려놓고 나누어주는 삶
가난한 이웃과 함께 걷는 삶이 참 행복의 길임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배웠습니다.
가족과 이웃의 소중함을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따뜻한 나눔사랑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송현숙플로라 20-05-26 07:37
 
따뜻한 나눔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가 코로나로 힘든시기
훈훈하게 만들어 주는 모티프로 다가와 좋았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살맛나는 대한민국을 염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 건강하시고 오늘도 화이팅하세요.
김수정 20-05-26 00:53
 
반갑습니다.
지금 인천도 코로나19가 환자가 많아져서 걱정이 되어 찾아왔습니다.
지금껏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찾아오시는 손님들을 위해 봉사해 주시고
나눔을 행하신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회원님들 무탈하시길 기도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희망센터를 너무나 좋아합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차진수 20-05-25 21:45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이 새로운 씨앗으로 피어나 또 내일을 살게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의 헌신하시는 그 수고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에 모두 건강 조심하시고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장미희 20-05-25 19:54
 
항상 나눔으로 살아가는 민들레 희망센터 감동이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손님분들을 가족으로 끝까지 함께 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참 신앙인의 자세를 보았습니다.
너무 훌륭하십니다.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 부탁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손님들 화이팅.
최상훈유스티노 20-05-25 19:01
 
반갑습니다.
참인간으로 살아가는데 누구나 도움을 받았습니다.
마르지 않는 샘물 같은 흑심한 가뭄에 단비 같은
그런 소중한 신비의 민들레 희망센터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따뜻한 일상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화이팅
한민철마티아 20-05-25 15:56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함께 하는 사랑이 최고입니다.
남을 위하여 자신을 돌보지 아니하고 힘을 바쳐 애쓰는
마음을 많은 사람들이 배우고 실천을 한다면 지금보다 훨씬
아름답고 살맛나는 따뜻한 사회가 되리라 확신합니다.
항상 수고하시는 서영남센터장님의 삶이 아름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유현희 20-05-25 15:03
 
용인에서 인사드립니다.
닫힌 마음의 문을 열어주고 어두운 마음을 밝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이 시대의 희망입니다.
빨래도 하고 낮잠도 자고 책도 읽고 샤워도 할 수 있으면서
자유로운 공간은 이곳밖에 없을겁니다. 고맙습니다.
봉정섭 20-05-25 13:59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일기를 읽고
저는 가진것이 참 많은 사람이라는 것을 깨닫습니다.
그러니까 더욱 어려운 이들과 나누는법을 배워야 하겠지요.
아직 많이 미숙하지만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보며 배워가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홍수연빅토리아 20-05-25 13:02
 
안녕하세요.
오늘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우리 마음 밭의
먼지를 훌훌 털어버리고 깨끗하게 청소했습니다.
늘 힘든 이들과 함께하기를 바라시는 두 천사분의
그 마음과 그 사랑을 느끼면서 자랑스럽고
행복한 하루를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소강희엠마 20-05-25 10:28
 
가난하고 힘없고 가여운 이분들을 위해
이렇게 열심히 나눔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체력적으로도 힘드실텐데 언제나 긍정의 기운을
물씬 주시는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 일기 읽고 충전하고 갑니다.
배영수 20-05-25 09:34
 
반갑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물품을 나눠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참사랑 나눔의 표본입니다.
손님들이 기대어 쉴 수 있는 따뜻한 최고입니다.
자립과 새로운 인생을 개척 할수있게 도와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아름답습니다.
서순옥 20-05-25 08:17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이야기와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무한 감동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문재홍요셉 20-05-25 07:21
 
강릉에서 인사올립니다.
오랜 시간 길거리 생활을 하다보면 점점 다시 일반인들의
세계에 편입되는 일이 멀어지고 용기도 잃게 되는 경우가 많을 것 같습니다.
그럴 때 여러 가지 도움으로 그 분들께 다시 용기를 찾게 도와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에 상담이 아닐까 합니다.
희망 나눔 감동입니다.
사랑의향기 20-05-25 00:46
 
가난한 이웃사랑이 제가슴 깊이 전해져오며
저도 많이 배우며 살아야 겠다고 생각 했습니다.
우리 가족 모두에게 매일 행복함을 선물 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화이팅 하세요.^^
이지성 20-05-24 21:59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합니다.
나도 삶의 중심을 내가족과 이웃으로 바꾼다면
좀 더 행복 해질수 있겠구나 생각이 드네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서 나눔의 현장에서 희망을 얻고 사랑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을 아끼는 이야기에 저는 감동합니다
희망을 볼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김혜선 20-05-24 20:03
 
안녕하세요.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하고 생생한 신앙을 살고계신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헌신하는 삶이 감동입니다.
용기없는 제 신앙생활에 많은 것을 일깨워줍니다.
저도 힘든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나눔에 감동합니다.
권철민미카엘 20-05-24 19:16
 
유투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서영남대표님에 나눔 감동입니다.
많은 손님분들이 많고 많은 사연에 다들 힘들어하시는
삶을 살아가시지만 상담을 통해서 저마다 희망과 행복을
찾으며 살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힘내세요.
코로나로 힘든시기지만 모두 화이팅입니다.
구현주 20-05-24 16:01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은 이 봄을 더욱 눈부시게 해줍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살아갈 힘이 되어주길 기도합니다.
머리에서 가슴으로 이어지는 두 천사분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새록 새록 늘어가는 나눔만큼 무럭무럭 사랑도 커지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피은성 20-05-24 15:18
 
저는 부산에서 성가정을 이루며 살고 있습니다.
아침마다 민들레공동체를 위해서 묵주기도를 바치며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해 감사기도를 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 주님의 사랑과 평화를 기원합니다.
따뜻한 나눔 계속해서 부탁드립니다. 건강하세요.
고두영로즈마리 20-05-24 14:04
 
어려운시기 아픔 많은 이웃에 대한 그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오늘 하루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안에서 사랑이
가득 들어차고 기쁘고 즐거운 하루이기를 기도합니다.
저도 이 행복한 나눔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영호 20-05-24 13:17
 
반갑습니다.
어떤 말로 표현할 수 있을까요.
아직은 이런 따뜻한 곳에서 살 수 있는 것이 감사하기만 하네요.
모두에게 감사하는 맘이 절로 나오는 웃음과 감동이 절로 나오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 아름답습니다.
수고하시는 천사 베로니카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윤소라헬레나 20-05-24 10:32
 
따뜻한 사랑입니다.
잊기 쉬운 가난한 이웃들을 기억하며
내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을 좀더 애정어린
눈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삶이 힘들어도 용기를 잃지 말라고 격려해주는 따뜻함을 느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며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황재규 20-05-24 09:46
 
안녕하세요.
언제 어느때 들러도 행복한 이야기로 가득 차 있습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희망센터의 향기는 더욱 진하고 깊어집니다.
아무도 관심갖지 않는 노숙손님들에게 사랑을 전하는 모습을 보고
하느님의 사랑을 알아가고 있습니다. 감동 그 자체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조미자 20-05-24 08:29
 
모든 인생에는 시련과 아픔들이 있습니다.
오히려 어떤 인생엔 그런 것들이 더 많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런 것들 모두 하느님께서 그 사람을
키우기 위해 주시는 거라 생각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손님분들의 삶을 응원합니다.
손천수다니엘 20-05-24 07:35
 
비오는 오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 감동입니다.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그 어떤 가치와도 비교할 수 없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특히 매일하는 독후감발표와 용돈선물 최고이고
손님들의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주셔서 가사합니다.
박국영 20-05-24 02:23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을 접하면 금세 얼굴이 환해집니다.
서로 서로 사이좋게 생활하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힘든 이웃들이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이민정 20-05-23 22:01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함께 보듬는 사랑이 최고입니다.
남을 위하여 자신을 돌보지 아니하고 힘을 바쳐 애쓰는 마음을
많은 사람들이 지키고 실천을 한다면 지금보다 훨씬
아름답고 살맛나는 세상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구본철 20-05-23 19:57
 
고창에서 인사드립니다.
피곤에 치친 사람들이 편히 쉴 수 있는 아름다운 공간에서
냄새나는 옷 세탁 하고 개운하게 샤워하고 휴게실에서 꿀맛 같은 잠을 자고
책을 읽고 독후감 발표해서 용돈도 받고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 아름답습니다.
천사 베로니카님의 깊은 사랑에 감사 드립니다.
임미경유스티나 20-05-23 19:02
 
유투브 동영상 보고 찾아왔습니다.
나보다 더 열악한 환경에서 내가 가진 것을 남에게
나누는 마음을 읽을 수 있어 새로운 다짐의 기회가 됩니다.
따뜻한 가슴만이 힘든 우리 이웃들을 희망으로 살 수 있게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배종성안드레아 20-05-23 15:56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웃들을 기억하며 내가 살고 있는 사회을 좀더
애정어린 눈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삶이 힘들어도 용기를 잃지 말라고 격려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가족의 따뜻함을 느꼈습니다.
나눔 일상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설옥선 20-05-23 15:01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를 접하면서 흐뭇해하고 있습니다.
어렵고 힘든 시절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할 때 그 손을 잡아주는
귀한 인연이 하나둘씩 늘어나는 희망센터의 일상이 바로
내가 꿈꾸고 생각하는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매일 주님의 사랑을 접할 수 있도록 따뜻한
일기를 써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고정훈 20-05-23 13:58
 
고향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지금이라도 자신에게 맡겨진 일에 최선을 다하는
성실하고 아름다운 나눔의 천사가 되고 싶습니다.
따뜻한 사랑 덕분에 제 마음이 행복합니다.
이웃에게 희망을 주는 일상 감동입니다.
변희숙아바 20-05-23 13:02
 
우리가 가난한 이웃들에게 관심을 기울일때 그것은
나 자신의 삶에 오히려 더 큰 의욕을 일으켜주는 일이며
사람에 대한 진정한 사랑을 맛볼 수 있게 해주는 일임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 일상에서 배웠습니다.
서영남 센터장님의 환한 미소처럼 가난한 이웃들에게도
행복함이 번질 수 있기를 빌겠습니다.
문상국제노 20-05-23 10:28
 
청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에도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어려움을 서로 감싸 안아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속에 하느님이 계십니다.
저도 뜻깊은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권준영 20-05-23 09:34
 
따뜻한 사랑 감동입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샌님이 들려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나눔 이야기들은 한 편으론
가슴 뭉클하고 또 다른 한편으로 마음 아픕니다.
하지만 언젠가 찾아 올 행복들이 있습니다.
손님분들 힘내세요. 화이팅
혜은숙 20-05-23 08:17
 
안녕하세요.
사랑스럽게 사랑으로 살고 싶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일기를 어떤 부분은 혼자 웃음을 흘리고
또 어떤 부분은 눈시울이 뜨거워질 만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도재성요셉 20-05-23 07:25
 
코로나로 어렵다는 이야기가 많이 들리는 이때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은 참 따뜻하네요.
일기을 접하면서 세상을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그 아름다운 도전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서영남 센터장님의 나눔으로 매일 기적을 꿈꿔봅니다.
김미선 20-05-23 01:50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소식에는 희망이 있네요.
'희망 센터' 라는 말이 참 좋습니다.
그 이름으로 말미암아 희망의 중심
더 큰 희망이 샘솟는 곳이 되어 가겠지요.
그래서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함께 응원합니다.
이기영 20-05-22 21:43
 
민들레라는 이름으로 시작하는 곳곳은
하느님의 사랑을 아낌없이 베푸는 곳인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을 가득 담아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노유경루시아 20-05-22 20:01
 
민들레 희망센터를 깊은 사랑의 눈으로 보게 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우리나라에 빛입니다.
정신적 삶과 나눔의 소중함을 더욱 깨닫습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살겠습니다.
이렇게 큰 깨우침 주셔서 감사합니다.
왕정춘 20-05-22 19:14
 
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세상의 편견
제 시선도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던 사람이라
일기를 읽으며 부끄러움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있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견승미 20-05-22 16:09
 
유투브 동영상 감동으로 보고 왔습니다.
사소한 것에서도 손해를 안 보려는 이기적인 나
좋은 일 할 때도 자칫 자만심과 허영심의 노예가
되기 쉬운 나의 부끄러운 모습을 깊이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서영남 센터장의 희망나눔을 보고 가슴이 찡했습니다.
신종 코로나로 힘든시기 저도 힘든 이웃들의
따뜻한 가족이 되어주겠습니다.
양승환베네딕토 20-05-22 15:13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상담 일상 감동입니다.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살갗으로 느끼고 가슴으로
함께하는 진솔한 풍경이 제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코로나로 힘든시기 이용생활인들 모두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아자아자 화이팅.
최선화 20-05-22 14:07
 
해가 뜨고 달이 지고 세상 모든 것이 변해도 언제나 한결같이
그 자리에서 가난한 이들에게 사랑의 위로를 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좋습니다.
참으로 이런 사랑만이 세상을 구원할 수 있고 이런 사랑을 위해 몸바친는
따뜻한 사랑이 있었기에 아직 세상은 아름답고 사람들은 희망속에 살아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원철 20-05-22 13:15
 
안녕하세요.
따뜻한 공간 안에서 함께 하는 사랑이 최고입니다.
남을 위하여 자신을 돌보지 아니하고 힘을 바쳐 애쓰는
마음을 많은 사람들이 지키고 실천을 한다면 지금보다
아름답고 살맛나는 세상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나카사모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임경찬레오 20-05-22 10:32
 
세상으로 부터 많은 상처를 받은 손님들에게
차별하지 않고 하느님 모시듯이 사람대접 하시는
따뜻한 나눔 사랑 일상 감동입니다.
우리들에게도 따뜻한 희망을 선물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도경미 20-05-22 09:46
 
충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은 기쁨과 즐거움을
선사하시고 새꿈과 희망 축복과 행복을 가져다 줍니다.
다른사람에게 호의를 베풀기 쉽지 않은 각박한 이세상에
따뜻한 일상은 아름다움 세상을 만들수 있다고 생각해봅니다.
매일 손님들에게 미소로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염종대 20-05-22 08:21
 
민들레 희망센터는 아름다운 사랑이 존재합니다.
낮은 이들에게 민들레 공동체는 하늘처럼 높고
고원처럼 넓고 천지처럼 깊은 마음의 눈을 열어줍니다.
매일 매일 정성과 희망이 담겨 있는 나눔이 더욱 값지게 생각되네요.
오늘도 힘차게 화이팅입니다.
고은숙플로라 20-05-22 07:38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제 삶을 더 풍성하게 만들어주네요
세상을 살면서 간단하지만 제일 어려운 일을 하고 계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두 분이 살려낸 힘든 이웃들이 희망으로 달려갑니다.
내마음을 기쁘고 훈훈하게 만드는 특별한 선물입니다.
아낌없이주는나… 20-05-22 01:07
 
요즘에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렵고 힘든 시기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희망지원센터 글을 읽으며 마음에 깊은 깨달음이 오네요.
항상 감사한 글 감사하게 잘 읽었습니다.
제가 생각해보지 못한 삶에 대해 소소하게 써주신
글을 통해 나눔은 그리 크지 않아도 되고
베푸는 마음은 그것을 생각하는 그 순간부터 시작이라는
생각을 깨닫게 해주시네요.
감사합니다.
이주하 20-05-21 21:25
 
반갑습니다.
그동안 많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선물들을
꾸준히 나눴던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 하느님의 사랑과 행복이라는
값진 선물이 배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이
오랫동안 아름다운 이름으로 빛나기를 바랍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민승국 20-05-21 19:53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가슴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늘 환하고 웃음이 가득해서 좋네요 보고있으면 즐겁게 행복해집니다.
서로 먼저 힘든 이웃을 이해하려고 애쓰며 최선의 관심을 갖도록
노력한다면 우리의 삶은 그대로 기쁨의 축제가 될 것입니다.
민들레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강소정유스티나 20-05-21 19:07
 
거제도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하나 되어 행복하게 생활하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아름답게 다가옵니다.
세상을 통교하며 희망을 꿈꾸는 이웃들이
더욱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코로나 조심하시구 모두 건강하세요.
윤미연 20-05-21 15:54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제 안에 잠재되어 있는 의식을 일깨워주고
이 사회 안에서 어떻게 살아야할지 배우게 되니까요.
누구보다도 앞서서 사랑으로 살 줄 알고 사랑을 실천하는데
남의 모범이 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이용훈 20-05-21 15:06
 
반갑습니다.
완연한 봄 날씨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많이 배워 실천하는 생활로 변화하려 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더블어 함께 도우며 기쁨으로 살아가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지혜 20-05-21 13:52
 
비관적인 생각으로 가득찬 저에 마음에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희망을 안겨주었습니다.
혼자가 아니라는 것도 최선을 다하면 이루지 못할 것이
없다는 긍정의 힘을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1년 365일
희망과 행복을 선물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국현철비오 20-05-21 13:05
 
민들레 희망센터에 많은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돕는다는 것은 귀한 인연을
우리에게 선물하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렵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손을 잡아주는
따뜻한 사랑이 최고입니다. 감사합니다.
송민철시몬 20-05-21 10:23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는 희망이며 사랑입니다.
나누면 행복해진다는 것을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수사님에 나눔 삶을 보고 배워 갈 것 입니다.
정말 뜻깊은 나눔에 본보기가 되어주셔서 감사할따름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수경 20-05-21 09:38
 
길거리에 지내시는 분들에겐 씻는 일이
참 난감하셨을텐데 눈치도 안보고 마음껏
이용할수 있는 쉼터가 있어서 정말 좋으시겠어요
민들레 희망센터가 정말 소중한 공간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박정훈 20-05-21 08:14
 
대부도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을
볼 때마다 하루하루 삶의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우리가 외로울 때 마음 깊은 곳까지 채워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최고입니다.
좌절하고 힘든 이웃들의 병든 마음을 보드랍게
감싸주고 희망을 전하는 두 분 훌륭하십니다
조선영플로라 20-05-21 07:21
 
사랑 나눔 감동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런 많고 많은 사연에 저마다 다들 힘들어하시는
삶을 살아가시지만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저마다 희망을 찾고
행복을 찾으며 살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응원합니다.
김태희 20-05-20 22:49
 
반갑습니다.
코로나로 모두가 힘든 이때에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는
사랑이 있고 희망이 보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새롭게 받은 희망으로 모두 힘내시길 바랍니다.
오늘이라는 선물에 감사드리며 삶 속에 녹아난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과 나눌 때 더 큰 기쁨이 차오른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늘 수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주진호 20-05-20 21:57
 
민들레국수집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우리 사회의 가난한 이웃들에서 아낌없이 나누시는
서영남대표님이 계셔서 나눔과 사랑이 어떤힘을 갖게 되는지 배워봅니다.
늘 희망지원센터를 보면서 실천하는 나눔을 해야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늘 평안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소찬미 20-05-20 20:06
 
갈곳이 없는 VIP 손님들이 마음 편하게 쉴 수 있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쉼터가 최고예요.
봄이지나 여름이 오면 날씨가 더워지면서 쉼터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더 생각하게 되네요.
변함없는 어려운 이웃 사랑을 배우고 갑니다.
김종택안드레아 20-05-20 19:13
 
반갑습니다.
앞으로도 더더 발전되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되길 빌고 기쁨이 모두의 기쁨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사랑나눔을 아는 것 만으로도 행복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잘 운영될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서영남센터장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건강하세요.
함덕현 20-05-20 16:09
 
김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를 읽고 훈훈한 마음을 담아갑니다.
가난하고 힘든 노숙자분들에게 한결같은 사랑을 나눠주시는 
따뜻한 모습을 보고 감슴이 따뜻해지고 감동합니다.
저도 가난한 이웃 사랑에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한여진카타리나 20-05-20 15:12
 
길거리에서 지내시는 분들께서는
무엇보다 날씨 때문에 매일 힘드실 것 같습니다.
그런데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서 찜질방 티켓을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니 얼마나 좋은지요.
베로니카선생님의 존재만으로도 손님분들이 힘이 나실것 같습니다.
강문희 20-05-20 14:08
 
해남에서 인사드립니다.
아무리 잘못이 있었다고 해도 왜 이분들이 가족들과도
떨어져서 이런 고통을 받으며 살아가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제는 어느 정도 산다고 하는 대한민국에서 노숙자분들을 위한
눈에 띄는 정책하나 없다는 게 참 한심합니다.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동원 20-05-20 13:14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며 가슴이 따뜻해졌습니다.
이웃과 서로 나누고 소통할때 행복하다는 것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깨우칩니다.
깨달음을 주신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요즘 조그만 어려움에도 견디지 못하고 가난한 이웃을 외면하는 세상인데
끝까지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주는 모습이 훌륭하십니다. 평화를 빕니다.
정민숙엠마 20-05-20 10:37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일어나는
따뜻한 일상의 글을 읽으니 눈물이 핑 돕니다.
기댈 언덕조차 없이 절망에 빠져 보내는 노숙자분들을
물심양면으로 돕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수고하시는 가족분들과 봉사자분들을 존경합니다.
문동천 20-05-20 09:45
 
항상 따뜻한 소식으로 우리를 기쁘게 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우리가 서로 사랑하고 용서하고
받아들이는 그런 순간에 이미 최고의 행복을 맛보는 것이라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이 새롭게 다가오는 요즘입니다.
저는 풍경 중에 독후감발표가 최고의 감동입니다.
손님분들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임경순 20-05-20 08:23
 
청평에서 인사드립니다.
헌신하는 삶의 모습을 가까이 대할 때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의
아름다움에 눈뜨는 기쁨과 함께 안배의 신비같은게 느껴져 감동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손님들에게 사랑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행복 나눔 잘보고갑니다. 수고하세요.
양지환바오로 20-05-20 07:36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면서 모든걸 
가난한 이웃들을과 노숙손님들을  위해 내어놓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쉼터에서 마음을 다스리고 희망으로 다시 일어서는
기적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전은희 20-05-20 00:40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원래 사람은 나부터가 가장 우선인 경우가 많습니다.
저부터도 그러한데.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 참 신기해요.
나보다 가난한 이웃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정말 멋집니다.
희망지원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민수 20-05-19 21:31
 
우리들은 희망이 있기에 살아갑니다.
그 희망을 손님들에게 선물하는 곳이
민들레 희망센터가 아닌가 생각해 보게됩니다.
우리의 일상에서 보면 작은 것들이지만
손님들에게는 더없이 소중한 것들을 주는 곳.
좀 힘들어도 다 같이 웃을 수 있는 사회를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 꿈꾸어 봅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계민주 20-05-19 19:54
 
따뜻한 사랑과 사람과의 정을 느낄 수 있어
참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에 감사드리게 됩니다.
무심히 지나쳐버린 가난한 이웃들을 찾아보게 됩니다.
세상에 이렇게 따뜻한 쉼터도 없을 것입니다.
힘든 이웃들을 도와주셔서 고맙습니다
변홍성미카엘 20-05-19 19:02
 
의성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매일매일 찾아오시는 다양한
처지의 사람들을 상담하시는 일이 참 힘들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 모든 일들 사랑의 마음으로 해내시는
서영남 센터장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따뜻한 나눔에 감동합니다.
황연숙 20-05-19 15:57
 
어떻게 하면 가난한 이웃들을 잘 이해하고
따뜻하게 나눌 수 있을까 깊이 생각해보는
좋은 기회를 준 민들레 희망센터에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힘든 이웃들을 보는 시각도 달라졌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 나눔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장병우요한 20-05-19 15:01
 
시흥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가 오랫동안 제 마음을 울렸고
따뜻한 사랑을 나누시는 한 분의 영적 스승을 만난 것 같아 기쁩니다.
너무나 아름다워 늘 만족하고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살맛나는 세상을 만들어주세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윤철호 20-05-19 13:59
 
길에서 지내시는 노숙자분들의 제일 큰 문제는
사람의 품위를 지킬 수가 없다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 그런 부분을 해결 할 수 있는
시설들이 있어서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따뜻한 사랑에 감동합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양화영 20-05-19 13:03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의 나눔을 사랑합니다.
베로니카사모님의 지극한 이웃을 위한 사랑이 감동입니다.
세상에 어떠한 나눔도 이보다 아름다울 수 없겠지요.
코로나로 어려운시기 마음이 따뜻해져서 행복합니다.
아름다운 나눔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성정호비오 20-05-19 10:26
 
민들레 희망센터 덕분에 이렇게 몰랐던
가난한 이웃들과 노숙자분들의 고민도 볼 수 있었습니다.
길거리를 지나다보면 길에서 지내시는 분들이 배낭과 양손에
자기 소지품들을 잔뜩 가지고 다니시는 걸 많이 봅니다.
세탁은 어떻게 하나 궁금했는데 이렇게 도움을 주는 곳이 있었군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만센터 나눔 감동입니다.
조경희 20-05-19 09:34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이 너무 뜨겁네요.
누구나 행복을 가질 권리는 있습니다.
다만 어지러운 이 세상이 행복이 아닌 불행을
안겨주는 경우가 더 많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서영남 센터장님 같은 분이 계셔
많은 사람들이 행복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진재성 20-05-19 08:17
 
민들레 희망센터 손님들과 봉사자분들 코로나 조심하세요
참된 나눔이란 함께하는 마음이고 들어주는 마음이며
배려하는 마음 외에 다른 것이 아님을 명심하고 
의도적으로 도와주는 행동이 아님을 배워갑니다.
희망이 넘치는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천현숙플로라 20-05-19 07:25
 
비내리는 곤지암에서 인사올립니다.
어두운 세상이라고 한탄하지만 1년 365일을 따뜻한 나눔으로 사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 희망의 불빛을 볼 수 있습니다.
평범한 사람들과 함께할 때 더 큰 희망과 기쁨을 얻을 수 있음을
사랑나눔 이 풍경이 항상있는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배웠습니다.
깊은 사랑에 감사드리며 지금처럼 그 사랑 이어가세요.
박경숙 20-05-18 23:12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소식에 감사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계속 되는 소식에 뉴스를 접하기도 두려운 세상이
되어버렸습니다.
각박하고 서로가 서로를 신뢰하기가 점점 어려워지는 이 분위기에도
항상 어려운 분들을 위해 수고를 마다하지 않고 함께 노력해주시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어려운 이 시기를 잘 이겨낼 수 있게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모두 건강 유의하시고 여기에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도 희망을 잃지 마시고
파이팅하세요.
배재선 20-05-18 21:41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면서 가슴이 정말 따뜻해지고 마음에
감사라는 단어와 희망이라는 단어가 생깁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세상이 어지럽고 혼란스러운 이때에
여기에 와서 또 배웁니다.
나보다 남을 먼저 위하고 배려한다는 것
어려운 일이 아님을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에서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가 사라지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정수빈 20-05-18 20:06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웃들에게도 신뢰와 사랑을 보여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의 나눔을 보면서 진짜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모두가 모여서 함께웃고 먹으면서 애기하는 소중한 일상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용호루가 20-05-18 19:14
 
다른 사람의 모습이 아닙니다.
절망에 빠져있는 그 분들의 모습이 바로 내 모습입니다.
나는 본다는 마음으로 그 분들을 향한 마음을 가진다면
세상은 훨씬 더 살기 좋아 질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 풍경 감동입니다
한혜진 20-05-18 16:07
 
반갑습니다.
이렇게 삶을 살다보면 넘어지는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게 자의든 타의든 넘어진 사람들에겐 다시 일어 날 기회가
주어져야 마땅하지만 아직 우리 사회엔 그것에 대한 시스템이 부족합니다.
민들레희망센터만이 이분들에게 무한한 가능성을 주시내요
희망 나눔 최고입니다.
마성춘비오 20-05-18 15:13
 
민들레 희망센터는 하루를 시작하는데
든든한 친구같고 평화와 행복을 느끼게 합니다.
이제는 대한민국에 없으면 안되는 꼭 필요한
쉼터이자 희망발전소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서영남센터장님과 베로니카선생님 감사합니다.
이현주 20-05-18 14:09
 
과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지금은 비록 힘들고 가난한 고된 삶이지만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하여 진심어린 사랑만이
어둠을 역전시킬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너무 아름다운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감동입니다!
가족분들 코로나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백경수 20-05-18 13:16
 
어느새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가 절로 나올때가 있습니다.
세세한것 조금한것 하나하나 챙겨주는 모습에 
제 삶의 원동력을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찾아갑니다.
바다처럼 모든 것을 품는 나눔을 가슴 깊이 새겨야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현미진엠마 20-05-18 10:32
 
아무것도 모르는 철부지 아이를 보살펴 주는
부모의 마음처럼 가난한 이웃들을 이해하고
사랑을 나눠주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나누는 삶은 우리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믿습니다.
나눔은 밤 하늘에 빛나는 별이 됩니다.
살아있는 전설입니다.
도민호 20-05-18 09:45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 감동입니다.
아직 나눔은 서툴지만 나로 인해서 상처받는 사람
불편을 겪는 사람이 없도록 작은 것부터 실천해야겠습니다.
하느님의 사랑과 축복이 머무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모습이
오늘도 저를 기쁘게 해줍니다. 감사합니다.
서미옥 20-05-18 08:21
 
독후감 장려금 너무 감동이네요.
그분들에게는 너무 값진 돈일거에요.
절망인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게 감사드립니다.
흐망 나눔 일기는 제게 많은 것을 깨우치게 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화이팅
황대성요셉 20-05-18 07:38
 
대구에서 인사드립니다.
같이 할 때 더 많이 웃고 즐거운 것 같습니다.
뭐니 뭐니 해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입니다
언제나 천사님들과 손님분들을 응원하겠습니다
아름다운 일상 감동입니다.
지혜의숲 20-05-17 22:50
 
민들레희망센터 일기를 보니 희망이 보이네요.
지금 아직도 코로나바이러스가 끝나지 않은채 계속 되고 있어서
답답하면서도 기분도 우울해지고 참 그랬는데...
민들레 희망센터에 오니 마음이 차분해지고
한 분 한 분의 이야기가 마음이 아프지만 감동이 있네요.
민들레 대표님께서 한 분 한 분 상담하고 또 그 분들의
어려움에 아낌없이 시간을 내어주시고 함께 하시는 모습에
그저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감사합니다.
송지섭 20-05-17 21:46
 
사람이 사람에게 꽃이 되는
아름다운 모습이 무엇인가를 민들레수사님이 온 몸으로 보여주시네요,
어려운 이웃들과 소통하시고자 애쓰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늘 배우며 저두 열심히 일상에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서는 희망이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나영희 20-05-17 20:27
 
코로나로 힘든 가난한 이웃을 돕는다는 것은
귀한 인연을 우리에게 선물하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렵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손을 잡아주는 사랑이 최고입니다.
언제나 따뜻한 사랑으로 힘든 이웃들에게 든든한 가족이 되어주는
서영남센터장님을 존경하고 감사의 마음을 건네고 싶습니다.
따뜻한 나눔에 동행하겠습니다.
변우성 20-05-17 19:45
 
반갑습니다.
늘 항상 환하게 웃으시며 자신보다
가난한 이웃들에 대해 더 걱정하시는 모습을 보며
어떻게 저렇게 될 수 있는지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럽더라구요.
이렇게나마 존경한다고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도 더 멋진모습으로 운영해나가길 기도할께요.
염정화아녜스 20-05-17 19:02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를 접하고 성경 필사를 다시 시작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가슴 속에 희망의 꽃씨를 심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따뜻한 세상이 됩니다.
두 천사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참 행복한 시간입니다.
꽃길모란 20-05-17 17:14
 
희망이 되는 이름 민들레 공동체
항상 어려운 이웃들을 외면하지 않고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이렇게 멋진 공간을 마련해주는 착한 사랑,
매일 손님들을 상담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신 두 분이세요~ 존경합니다.
그리고 민들레센터에 들려 상담받은 모든 분들
어서 기운 내시길 응원합니다♪
구본성 20-05-17 16:28
 
오늘도 귀한 복음에 감사드려요.
어려운 이웃들이 몸과 마음을 뉘일 수 있는
사랑의 꽃피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최고입니다.
낮은 곳에서의 사랑 나눔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손님분들을 위해 상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희망을 선물하는 일상 감동입니다.
안예진 20-05-17 15:56
 
강남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그 소박한 일기와 사진에서 난 깊은 사랑을 느꼈습니다.
어렵고 힘든 처지에 있는 이웃들을 위하여 노력하시는 풍경이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나눔을 제대로 하기 위해선 겸손하고 사랑의 마음이 있어야 함을 배웠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주셔서 감사합니다.
손용국베네딕토 20-05-17 15:03
 
반갑습니다.
삭막한 세상 속에서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들을
도와주고 보듬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따뜻한 풍경을
보면서 잊고 살았던 웃음을 되찾게 되었습니다.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원종미 20-05-17 14:29
 
창녕에서 인사드립니다.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이고 자기 중심적인 사회에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처럼 자신보다는 손님들과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돕는 그런 곳이 있다는 것은 우리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오늘도 힘내시고 화이팅입니다. 존경합니다.
조영운 20-05-17 13:45
 
코로나로 더욱더 삭막해진 세상을 훈훈하게
만들어주는 따스한 기운이 부는 것 같습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변함없는
사랑을 주어 희망으로 함께하는 법을 가르쳐 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열렬히 응원합니다.
공지영마리아 20-05-17 13:01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를 만나서 행복이라는
실을 단단히 붙잡고 있으니 하루하루가 즐겁습니다.
나눔을 실천적인 하시는 삶을 보고 다시 기쁨과 용기를 얻었습니다.
홈페이지 대문에 민들레수사님의 환한 미소를 보니 더욱 행복하네요.
Celina 20-05-17 11:24
 
날마다 Smile~ 평범하지만 단단하고 꽉찬 하루하루를
꿰어 훗날 근사한 인생 목걸이를 완성하길 기도하고 응원합니다.
민들레 VIP손님들 모두 힘내세요! 앞으로도 기쁜소식 행복한 소식만으로
+가득차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민성 20-05-17 10:57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마음의 문을 닫아버리는 요즘
오히려 더 반겨주고 안아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자랑스럽습니다.
날이 갈수록 민들레 희망센터의 손님은 늘어가는 것 같습니다.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과 헌신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따뜻한 일상 안에서 사랑을 가득담아 갑니다. 고맙습니다.
홍미나 20-05-17 10:13
 
광명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제 마음에 사랑을 주는 고마운 선물입니다.
저보다 어려운 사람들도 이렇게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을 보며 용기를 얻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렇게 풍성한 내적 양식이 들어있음에 놀랐습니다.
코로나로 어려운 삶을 살고있는 손님분들 힘내세요.
천호진레오 20-05-17 09:36
 
거리를 방황하는 주님들이 마음 편하게 세탁하고 샤워할수 있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희망센터에 주님의 사랑이 충만함을 느낍니다.
손님분들과 가족분들에 건강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쉼터을 만들어주신 서영남센터장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 발전을 위해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은비 20-05-17 08:49
 
동해시에서 인사드립니다.
밖에서 일을 하고 집으로 돌아가 편안함을 찾는 것이
사람들의 일상인데 노숙인분들은 그 쉼터가 없으니 안타깝습니다.
많은 손님분들이 민들레 희망센터을 이용하는 풍경 감동입니다.
오늘도 아자아자 화이팅.
백인섭 20-05-17 08:04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의 세심한 배려가 인상적이예요.
상담을 통하여 꼭 필요한 것을 지원하는 모습이 보기가 좋아요.
민들레수사님의 자상하고 세심한 배려가 손님에게 행복을 선물하네요.
예수님의 은총으로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시길 기도드려요. 
민들레 희망센터 따뜻한 나눔 풍경 잘보고갑니다.
최은영플로라 20-05-17 07:12
 
안녕하세요.
하루을 시작하는 시간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따뜻한 나눔이 넘치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행복동행입니다. 화이팅
사랑의향기 20-05-16 23:25
 
고맙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가치의 소중함을 알게 해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모습은 정말 아름다워요.
아름다운 민들레꿈 공동체는 미래를 향해 열린 또 다른 희망의 환한 창입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기대됩니다
이예솔 20-05-16 21:58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소식에서 희망을 봅니다.
오늘도 저는 이런 행복한 마음을 가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안에 사는 사람들의 아름답고 따뜻한 이야기를
접할 수 있어 즐겁고 편한 마음으로 지켜보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적인 이웃의 나눔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오창훈 20-05-16 20:30
 
반갑습니다.
힘든 손님들과 어울려 함께 최고의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을 보면 가슴이 훈훈해집니다.
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리며 늘 나눔속에 사시는 두 분을
위해 저도 오늘은 묵주기도를 바치렵니다.
한결같이 누군가를 돕는다는게 결코 쉬운 일이 아닌데 대단하십니다.
반길숙 20-05-16 19:47
 
독후감 발표하면 용돈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 인상적입니다.
책을 읽어 마음의 양식도 먹고 이 사회를 살아가는 식견도 넓히고 최고입니다.
사랑을 선물하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수고하시는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따뜻한 미소 아름답습니다.
태성수안드레아 20-05-16 19:13
 
천안에서 인사드립니다.
새로운 희망을 선물로 주신 풍경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을 생각하는 만큼 함께하는 만큼 세상이
밝아지고 희망이 넘치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나눔에 동참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Abegail 20-05-16 17:05
 
마음의 어버이로서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희망센터의 나눔은 세상 어디라도 소외되고
어려운 사람들이 있는 곳이라면 다 닿을 것만 같네요~
가난한 이웃을 소중하게 대하며, 나눔의 기쁨으로
물들이는 삶.. 배고픔을 채워주고 희망을 선물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이만숙 20-05-16 16:31
 
세상 모든 가난한 이웃들이 공평하게 꿈꿀 수 있도록
희망의 기회를 선물해 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따뜻합니다.
이기적이고 자기 유익만 구하는 사람들이 넘쳐나는 세상인데
힘든 이웃들을 위해 정성을 다하고 희망을 나누는 모습이 위대해보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권성우 20-05-16 15:49
 
안녕하세요.
오늘는 하루 종일 흐린 날씨입니다.
우리가 가끔은 하늘을 바라보는 일은 
마음의 여유가 있다는게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파란 하늘을 볼 수 있고 밤하늘의 별을 볼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민들레 희망센터 따뜻한 풍경이 줍니다.
손님들에게 따뜻한 미소와 물품들을 선물하시는 베로니카선생님께 고맙습니다.
소지연마리안나 20-05-16 15:12
 
물질만능에 빠져 더 많이 얻고 누리고 싶어하는 우리들이
얼마나 하찮은 삶을 살고 있는지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어려운 시기에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최고의 감동입니다.
따뜻한 사랑을 나누시는 천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오늘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홍민창 20-05-16 14:26
 
경포대에서 인사올립니다.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에서 우리사회의 그늘진 곳에도 희망이 조금씩 자라나고 있다는 것을 느끼고 있어요.
배고프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하여 1년65일 헌신하시는 두분의 노고에 저도 모르게
존경의 마음이 생기네요.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입니다.
금보현 20-05-16 13:48
 
나눔의 소중한 가치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배우고 희망해야 할 모습이 바로 이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진정한 기적을 열어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불을 꺼도 환하게 나의 방과 마음을 물들이던 은은한 달빛처럼
늘 그렇게 힘든 이웃들과 함께 해주시는 서영남선생님의 사랑에 감동합니다.
문동섭비오 20-05-16 13:15
 
안녕하세요.
독후감 장려금 너무 감동이네요.
가난한 손님분들에게는 너무 값진 돈일거에요.
절망인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일상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는 제게 많은 것을 깨우치게 합니다.
힘든시기을 사는 손님분들을 응원합니다.
지윤경 20-05-16 10:51
 
오늘 아침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인생 헛 살았구나 음과 양지에서 이렇게 행복함을
선물해 주시는 분이 있어 편히 살아 온거였더라구요.
투덜거리며 만족하지못한 삶이였는데 눈물이 났습니다.
물렁물렁 거렸던 제 삶이 민들레 희망센터로 인해 단단해졌습니다.
제 가슴에 따뜻한 사랑이 가득찼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임경훈 20-05-16 10:19
 
반갑습니다.
아무리 막대한 재산이 손에 들어와도 아무리 가슴벅찬 행복이 손에
들어와도 함께 나눌수 있는 상대가 없다면 그렇게 허무한 일은 없을 것입니다
인생의 행복은 한 개인이 아니라 여러 사람에게 주어지는 법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 일기 안에서 더불어 사는법을 배웠습니다.
따뜻한 나눔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옥소정엠마 20-05-16 09:47
 
따뜻한 풍경 감동입니다.
이 현실에 좌절하지 않고 포기하지 않고 삶에 대해 노력한다면
절대적으로 행복할 수 있다고 서영남센터장님이 알려주시고 계십니다.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 더 따뜻한 생각을 가질 수 있게끔 도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손님분들 화이팅입니다.
강영민 20-05-16 08:54
 
충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모든 이의 인생에는 어쩔 수 없는 숙명같은 시련들이 함께 하기 마련입니다.
손잡아 주는 이 아무도 없이 다들 무관심하다면 그 인생은 얼마나 외로울까요.
그 외로움은 결국 우리 모두에게 해당되는 것이고요.
민들레 의망센터의 상담는 그런측면에서도 참 필요합니다.
오늘 하루 시작을 덕분에 따뜻한 마음으로 시작합니다. 감사합니다
신미연 20-05-16 08:10
 
눈물없이 읽을 수 없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끊임없는 나눔이
힘찬 종소리로 냉정한 우리들을 흔들어 깨웁니다.
저에게도 민들레 희망센터가 큰 행복입니다.
항상 희망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양재근요셉 20-05-16 07:38
 
비가 부슬부슬 내리고 있습니다.
우산은 있는지 감기는 걸리지 않았는지 손님들이 걱정됩니다.
마음속의 여유를 갖는 일 참 중요한거 같습니다.
그래야 삶의 희망도 생기는 법이구요.
이용생활인들 모두 끝까지 포기하지 말구
천천히 일어나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 풍경 감동입니다.
나누는기쁨 20-05-15 23:23
 
안녕하세요.
나누면 행복해집니다.
처음에는 이해가지 않는 말이었는데 이제는 이해가 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면서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모든걸 아끼없이 내어놓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쉼터에서 마음을 다스리고 희망으로 다시 일어서는
기적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박재형 20-05-15 21:42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기와 사진에서 깊은 사랑을 느꼈습니다.
따뜻한 사랑으로 노력하시는 모습이 잔잔한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의 마음이 있어야 함을 배웠습니다.
윤혜영 20-05-15 20:23
 
스승의 날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생생한 이웃사랑의 이야기를 함께 공감하고
진정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이렇게 열심히 해주신 만큼  많은 힘든 이웃들이
희망을 찾아가기를 기도합니다. 화이팅입니다.
목현수 20-05-15 19:47
 
따뜻한 일상은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덕분에 일이 없어서 아무것도 하시지 못하시는
손님분들이 조금은 쉴 수 있고 희망과 마음의 위로를 얻고 가시는 모습이 참 다행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존재가 손님분들에게 참으로 소중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이은경로사 20-05-15 19:01
 
안녕하세요.
우리 모두 배워야 할 일상인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자신의 마음을 열어 볼수있는
시간이 되는것 참 소중한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잠시나봐 제 마음을 열어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좋은 활동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모란바울라 20-05-15 17:39
 
고맙습니다.
희망 없는 시대에 희망을 찾기 위해서 민들레 센터를 방문하였습니다.
외롭고 쓸쓸한 사람들을 돌봐주고 그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자랑스럽습니다.
구구절절 사연이 있으신 분들이 참 마음적으로 힘드실텐데,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많이 도와주시니 다행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짱짱짱~!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현국 20-05-15 16:24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는 인간으로서의
존엄성을 제대로 존중받지 못하고 살아가는
힘든 이웃들에 대한 배려와 사랑의 지침서입니다.
두 분의 헌신하는 삶이 감동적입니다.
행복을 만드는 나눔 많이 배우고갑니다.
손님들 아자아자 화이팅
표점순 20-05-15 15:49
 
광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 상담 내용들을 보니 내가 가지고 있는
삶의 무게는 아무것도 아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좀 더 겸손하고 사랑할 줄 아는 삶을 살아야 겠습니다.
손님들에게 사랑으로 대하시는 서영남센터장님을 존경합니다.
도천식요한 20-05-15 15:03
 
따뜻한 사랑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도 신뢰와 사랑을 보여주시는
두 천사분의 나눔을 보면서 진짜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참 나눔이란 이런것이 아닐까 모두 다 함께하는 소중한 일상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유민정 20-05-15 14:25
 
도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 사랑의 끝은 어디인가요.
코로나로 어렵고 힘든 시기라는 말이 넘쳐나고 그것을 피부로 느끼는 때지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안에 있는 우리는 희망으로 항상 행복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가르켜주시는 두 천사분이야말로 제 인생의 멘토 이십니다.
하루빨리 종식되여 손님들에 독후감 발표하는 풍경을 보면 좋겠습니다.
스승의 날 행복한 시간보내세요.
왕천수 20-05-15 13:48
 
아낌없이 아름다운 사랑에 감격합니다.
공감할 줄 아는 마음 같이 아파할 수 있는 마음이
무엇보다는 요즘시대에는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아무것도 모릅니다만은 이렇게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을
보면서 이웃사랑을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송선미마리아 20-05-15 13:06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감동으로 읽습니다.
풍경을 보면서 가난한 이웃들을 이해하게 되고
마음을 나누는데 예전보다 많은 시간을 쏟게 되었습니다.
그들도 나와 같은 가족이라고 생각하니 훨씬 더 편안해지네요.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신창민 20-05-15 10:51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의 나눔을 마음속에 담겠습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위해 한결같이 애쓰시는
숭고한 사랑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손님분들 따뜻한 사랑으로 힘내십시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백선주 20-05-15 10:14
 
스승의 날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일기를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자신에게 맡겨진 일에 최선을 다하는 성실하고
아름다운 나눔의 천사가 되고 싶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얼굴에서 빛이 납니다.
천사중의 천사십니다.
공현우레오 20-05-15 09:32
 
반갑습니다.
하루를 시작하는 시간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따뜻한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저도 행복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김현영 20-05-15 08:48
 
따뜻한 일상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향해 따뜻한 마음을 열게하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은 지친 우리들에게
활기찬 희망을 준비하도록 초대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고맙습니다
임용수 20-05-15 08:05
 
봄비내리는 남원에서 인사드립니다.
요즘 점점 더 세상이 메마르고 사랑이 줄어드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올바른 생각과 따뜻한 말과 확신에 찬 행동을 할 수 있을 때
살맛나는 세상이 가능하며 모두가 행복해지리라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가 일깨워줍니다.
오늘도 힘차게 화이팅입니다.
손경미플로라 20-05-15 07:23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의 필요성을 절감하게 느낍니다.
경제가 어려워 지면서 거리에서 노숙하는 아저씨들이 많아졌어요.
누군가는 해야하는 일인데 그 일이 간단한 문제도 아니고
민들레수사님께서 무소유의 삶으로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하시는 모습이 감동적이고 최고십니다.
사랑의향기 20-05-15 02:07
 
더 따스한 마음으로 생각하고 더 넉넉한 마음으로
나누고 보다 겸손한 마음과 여유로움으로 우리 모두에게
아름다운 매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희망지원센터 안에서 이루어졌습니다.
희망지원센터 언제나 화이팅 입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장세정 20-05-15 01:14
 
항상 민들레 공동체에 참 감사한 마음이네요.
마치 제가 그 마음을 받은 듯 감동이 밀려옵니다.
직접 발로 뛰시며 열심히 해주시고 상담도 일일이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도 감사드립니다.
항상 수고가 많으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탁재현 20-05-14 20:29
 
선유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이용하는 회원수가
삼천여명이라니 정말 놀라운 인원수 입니다.
손님분들을 다 도와 주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민들레 희망센터에 사랑이 넘치길 기도합니다
민소영 20-05-14 19:57
 
내가 살아 숨 쉬고 주변 이웃들과 함께하도록
인연을 허락해준 민들레 희망센터에 감사드립니다.
먼저 진정한 사랑으로 사회의 편견 앞에 과감하고
입이 아닌 몸으로 실천하면서 절망인 이웃들에게
기꺼이 가족처럼 대하시는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이현종유스티노 20-05-14 19:15
 
태백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은 항상 기쁨과 사랑이 배가 됩니다.
서영남센터장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나눔에 따뜻한 하루가 될수 있어 행복합니다.
사랑 안에서 손님들도 꿈과 희망 잃지 않으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선물하시는 풍경에 감동합니다. 고맙습니다
오현종루카 20-05-14 17:58
 
코로나바이러스19로 전 세계가 팬데믹 상태인 요즘
어려운 노숙손님들의 비빌언덕이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모두가 사리사욕에만 급급해 사는게 요즘 세상인데 가슴이 따뜻해지는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를 보면서 제 자신도 모르게 절로 기분이 좋아지네요~! >_<
덕분에 가슴에 희망과 사랑이 가득 찼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민들레 대표님 정신으로 가정의 달 5월 행복하게 보내겠습니다.
우리 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너무나 감사합니다.
마스크, 손소독재, 세면도구, 의류 등등 보냅니다.
옥정순 20-05-14 16:30
 
안녕하세요.
요즘 대하기 쉽지 않은 사랑의 현장을 보았습니다.
삶의 잔잔한 여운고 향기를 주는 가족분들의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 행복한 일이 가득 넘치길 기도합니다.
어려운 시기을 사시는 손님분들 화이팅입니다
한동국 20-05-14 15:56
 
일기을 읽고 감동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두꺼운 책한권 읽는 것보다 더 쉽고 강한 가르침을 줍니다.
외롭고 힘든 이웃들을 돌봐주고 그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 주는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사랑이 좋습니다.
365일 가족이 되어 생활하는 풍경은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발전을 위해 기도합니다.
엄경순카타리나 20-05-14 15:12
 
사람들은 의외로 큰 일보다 작은 것에 감동을 받습니다.
항상 나눔으로 살아가는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는 감동이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주님의 은혜를 나누며 살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뜨거운 나눔 속에서 손님들이 웃음꽃이 피어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명호 20-05-14 14:29
 
안성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은 희망과 행복으로 향해 있습니다.
차가운 세상을 사는 우리 삶에 힘을 북돋우는 청량제 같은 역할을 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처럼 그렇게 뜨겁게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열정이 우리 안에 살아났으면 좋겠습니다.
따뜻한 사랑을 나누시는 일상 감동입니다.
은지숙 20-05-14 13:54
 
따뜻한 사랑나눔 일기를 읽으며천사같은 마음을
느끼면서 제 마음도 생각도 많이 바뀌었습니다.
이용생활인들을 향한 깊은 사랑이 저절로 느껴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힘든시기을 살아가시는 손님분들 힘내세요.
홍민수비오 20-05-14 13:17
 
원주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들과 함께 공유해서 한결같은
사랑 나눠주심에 정말 존경하고 희망충전하고 갑니다.
민들레 희망센에서 배우고 저도 가난한 이웃 사랑에 몰입하며
그 덕을 실천하고 싶은 열의를 갖게 되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에게 주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초롱이 20-05-14 11:43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의 따뜻한 나눔들을 응원합니다♪
세상에 어려우신 분들이 참 많지만 그들을 포용하고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는 민들레희망센터
덕분에 세상이 밝아지는 것을 봅니다^^
계속되는 코로나19 위험속에 모두들 몸 건강하세요..☆
오미영 20-05-14 10:51
 
안녕하세요.
사랑나눔으로 한결같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하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외롭고 힘든 손님들에게는
쉼터가 얼마나 소중한지 짐작이 갑니다.
항상 미소로 힘든 이웃들을 먼저 배려하는
서영남센터장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사랑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성동준 20-05-14 10:18
 
바쁘고 숨차게 달려오기만 했던 일상을
쉼터에서 잠시 멈추고 주변을 돌아봅니다.
진정 살맛나는 세상으로 가는 길을 보았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미처보지못한 이웃들의
이야기를 읽고 조금이나마 자신을 반성하며 주변의
힘든 이웃들을 볼수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감동입니다.
예영희엠마 20-05-14 09:46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제 안에 잠자고 있는 의식을 일깨워 이 사회
안에서 어떻게 살아야할지 배우게 되니까요.
누구보다도 앞서서 사랑으로 살 줄 알고 사랑을
실천하는데 모범이 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박용성 20-05-14 08:52
 
LA에서 유학중인 학생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며 당장 눈앞에
보이는 것이 다인 것처럶 눈앞의 이익만을 생각하고
앞을 내다보지 못하는 한심한 제 모습을 반성했습니다.
욕심을 버리고 이웃을 돌아볼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주신
사랑을 나누시는 천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유현경 20-05-14 08:15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사회에서
민들레 희망센터처럼 나 자신 보다는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돕는 그런 곳이 있다는 것은 우리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되네요.
나눔 삶을 사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아자아자 화이팅
갈대성요셉 20-05-14 07:29
 
태안에서 인사드립니다.
시간이 지남에 익숙해지면 또한 변하는게 사람마음인것 같지만
예전이나 지금의 모습이나 변함없이 나누시는 모습에
작심 삼일을 일삼는 제자신이 많이 부끄러워집니다.
변치않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기에 행복합니다.
오늘도 희망 충전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김한나 20-05-14 01:34
 
주님의 은총입니다.
모두가 코로나바이러스로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민들레수사님의 나눔 정신을 지지합니다.
함께 열심히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김기현 20-05-13 21:50
 
민들레희망지원 센터 일기가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한 분 한 분 직접 상담을 통한 도움이 이루어지고 있는 편안한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 저는 밝은 미래를 볼 수 있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
석민지 20-05-13 20:24
 
안녕하세요.
솔직히 이렇게 많은 분들이 찾아오셔서 도와달라고 
같으면 정말 난감하고 어찌해야할 지 잘 몰랐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 한분한분 정성껏 상담해드리고 해결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을 뵈오면서 감탄이 절로 나오더라구요.
아무나 할수없는 일임을 알기에 존경합니다.
황문수 20-05-13 19:47
 
민들레 희망센터를 깊은 사랑의 눈으로 보게 됩니다.
따뜻한 사랑은 세상의 빛이며 우리의 희망입니다.
정신적 삶과 나눔의 소중함을 더욱 깨닫습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살겠습니다.
이렇게 큰 깨우침 주셔서 감사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변정숙로사 20-05-13 19:01
 
반갑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헌신하는
삶의 모습을 가까이 대할 때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의
아름다움에 눈뜨는 기쁨과 함께 신비같은게 느껴져 감동합니다.
매일 수고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문지수안나 20-05-13 18:59
 
민들레 희망센터 11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꽃피는 민들레센터의 사랑이 참 깊습니다.
길거리에서 노숙하시는 분들께는 꿀맛 같은 휴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앞으로도 늘~
멋진 모습 기대합니다.
서영남센터장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마스크, 손세정제, 작업복, 안전화 양말, 봄옷등등 1박스 보냅니다.  ^.^
YURI 20-05-13 17:03
 
마땅히 갈 곳없는 이용생활인들에게 편안한 안식처//
힘들고 상처입은 사람이 어쩌면 그리도 많은지.. 감춰있기에 더욱 가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숨은 보석입니다~~
참 속 깊은 사랑의 실천이십니다^^ 단순한 마음씀이 아니라는 게 이런데서 보이네요.
센터에 오시는 분들이 새희망, 새삶을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모상현 20-05-13 16:29
 
내가 힘이들때 그저 옆에서 내 이야기을
들어주는 사람이 너무 고맙고 또 힘이 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 오신 힘든 손님분들도
상담으로 기운을 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나경자 20-05-13 15:46
 
완도에서 인사들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면서
모든걸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내어놓는 풍경에 감동했습니다.
좋은 쉼터에서 마음을 다스리고 희망으로 다시 일어서는
기적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원정훈베네딕토 20-05-13 15:08
 
아무 대가없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온 마음을 다해
헌신하는 서영남센터장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하며 정답게 재미나게 사는 지혜를 저절로 배웠습니다.
힘이들때나 선택의 기로에 섰을때 떠올리면 해답이 나옵니다. 고맙습니다.
윤신자 20-05-13 14:24
 
안녕하세요.
삶에 쫓기다 자칫 나태하고 소홀해지기
쉬운 일상의 신앙에 윤활유 같은 역할을 해주는
따뜻한 나눔 때문에 우리나라에 사랑이 꽃피는 것을 느낍니다.
위대한 사랑나눔에 감동하고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아자아자 화이팅
공선우 20-05-13 13:47
 
가난한 이웃들에게 무거운 짐이 아닌 가벼운 향기를
전하며 한 세상을 아름답게 살아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서영남선생님은 어두운 시대의 등불이십니다.
손님들과 함께하는 나눔일상 감동입니다.
한영숙안나 20-05-13 13:03
 
파주에서 인사올립니다.
VIP손님들에게 자상한 상담을 통하여 꼭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시는 따뜻한 모습에서 세심한 배려를 발견합니다.
그리스도의 무한 사랑 나눔에 큰 박수을 보냅니다.
코로나로 힘들지만 우리도 힘을 냅시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커피소녀 20-05-13 11:26
 
정신적인 고통에서도 상담을 하며 어려운 분들의 마음속을 헤아려 보려는
그 의지와 사랑, 사회에서 소외된 이웃들은 더욱 어려움이 많을 것 같은데.. 큰 관심과 이해로
운영하시며 절망속에 있는 사람들에게 행복을 선물해 주시는 모습을 보며 제 마음도 따뜻해집니다
힘든 이웃들을 진심으로 섬겨 주는 대표님, 사모님이 참 고맙습니다 ❤
안정욱 20-05-13 10:52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에서 새로운 것을 배웁니다.
무엇보다 독후감발표와 길에서 주무시는 분들에게
일자리를 찾아주고 아픈 이웃들과 병원을 함께하는
모습에서 따뜻한 가족애를 발견하였습니다.
수고하시는 공동체 가족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차지원 20-05-13 10:19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서 나눔의 가치와
사랑의 실천이 무엇인지를 배우게 되네요.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누시는 일상을 통해
우리가 사는 이세상을 더 따뜻하고 아름답게
만드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건강하셔서 희망이 되는 나눔 부탁드립니다.
남진형레오 20-05-13 09:34
 
살면서 잃어버렸던 것들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안에서 찾았습니다.
늘 경제적 풍요로움만 뒤쫒아갔는데 진짜 행복이 무엇인지 깨달았습니다.
언제나 정성이 깃든 것을 느끼게 하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일기가 참으로
유익하고 날마다 함께하게 되는 소중한 글입니다.
강문영 20-05-13 08:47
 
안녕하세요.
거리에서 생활는 손님들이 세탁과 샤워를
할 수 있고 그리고 그 시간동안 도서관에서
책을 읽으며 마음의 양식을 얻어갈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존재가 주님의 은총입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베로니카사모님 감사드려요.
오영춘 20-05-13 08:01
 
요즘 점점 더 세상이 메마르고 사랑이 줄어드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올바른 생각과 따뜻한 말과 확신에 찬 행동을 할 수 있을 때
살맛나는 세상이 가능하며 모두가 행복해지리라 민들레 희망센터가 일깨워줍니다.
손님들의 수호천사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혜정플로라 20-05-13 07:15
 
동두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서로 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손님들의 미래을 위해 파이팅을 외쳐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따뜻한 일상 감동입니다.
모두모두 건강하세요.
김광석 20-05-13 01:29
 
민들레 희망센터 11주년 축하드립니다.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 한자락 심어주는 일이
너무나 위대한 일임을 느꼇습니다.
희망을 갖고 산다는 것이 최고라는 것을 민들레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이선미 20-05-12 22:13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 예수님의 사랑 나눔이 보이네요.
예수님의 정신을 잘 따라간다는 얘기겠지요.
그것은 앞으로도 이렇게 변함없이 길을 가주세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응원합니다
기정민 20-05-12 20:32
 
안녕하세요.
모습이 실천적인 삶에 자극을 받는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우리도 주변 힘든 이웃들에게 따스한 시선을 건내 보겠습니다
우리는 모두 가슴속에 꿈을 품고 함께 걸어가는 희망의 동지니까 
아름다운 민들레 희망센터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김인자 20-05-12 19:56
 
모든 내용이 다 감동이지만 독후감발표가 최고로 감동입니다.
자연스럽게 책을 읽게 하고 말을 하게 하고 그럼으로써 스스로
살 힘을 얻게 하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아름답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사랑나눔을 응원합니다.
서지용안드레아 20-05-12 19:13
 
안면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의 풍경이 그리스도의 나눔으로 가득하네요.
세탁과 샤워를 자유로이 손님들이 이용할 수 있어 다행입니다.
그리스도의 은총안에서 손님들이 보다 나은 삶이 되기를 기원해요.
아름다운 사랑이 넘치는 풍경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가족분들을 응원합니다.
유은혜가밀라 20-05-12 18:49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팬데믹인 지금
민들레희망센터에서 노숙인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 좋습니다.
마르지 않는 샘물 같은, 흑심한 가뭄에 단비 같은
그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꽃피는 민들레센터의 사랑이 참 깊습니다.
소중한 신비의 희망센터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민들레센터장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마스크, 의류, 베냥, 속옷, 양말 등 보냅니다.
빛의아리아 20-05-12 17:02
 
천사의 마음을 가지신 민들레 대표님, 사모님
작은것에 행복을 느끼고 마음에 부자로 사시는분께
늘~기쁜일만 있으시길 빕니다.
한없이 풍요로운 복음이 민들레국수집에
오는 손님들께 다다를 수 있기를...
이분들의 한맺힌 얘기들을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민들레센터는 대단한 곳이라 생각합니다!
서로 따뜻하게 보듬어주면서 훈훈한날 되세요 ☆
맹만옥 20-05-12 16:31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 감동입니다
서로 마음을 열고 배려하는 나눔의 삶으로 초대합니다.
모두를 대신해서 하는 일이지만 가난한 이웃사랑에 헌신하는
서영남선생님의 모습이 존경스럽습니다. 건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청용 20-05-12 15:59
 
반갑습니다.
손님들을 상담으로 도와주시는 일상 감동입니다.
구구절절 사연이 있으신 분들이 참 마음적으로 힘드실텐데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많이 도와주시니 다행입니다.
모두들 지친마음 쉬이 가시고 달래시기 바랄께요.
따뜻한 나눔이 있는 풍경 감동입니다
류선미마리안나 20-05-12 15:17
 
희망지원센터를 통해 다시 예전으로 돌아갈수 있다는
희망을 꿈꾸는 가난한 이웃분들이 행복해보입니다.
그런 생각을 가질수 있도록 아낌없이 나눠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감동입니다.
두분의 삶이 영원했으면 합니다.
송철구 20-05-12 14:32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면서 모든걸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내어놓는 일상에 감동합니다
좋은 쉼터에서 마음을 다스리고 희망으로 다시 일어서는
손님들에게 희망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일기 안에서 많는걸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오미진 20-05-12 13:59
 
인생을 아름답게 하는 시간은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함께하는 노숙자 손님들 마음속에는 희망의 꽃이 활짝 필 것입니다.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따뜻한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항상 힘든 이웃들을 도와주시는 일상에 감동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손님분들 힘내세요.
하정호비오 20-05-12 13:15
 
철원에서 인사드립니다.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발표하면 용돈을
노트 한권을 다 채우면 소원을 말하면 그 소원을
들어주기로 하였다는 말씀은 신선한 충격이었어요.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는 일상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BiBiAnA 20-05-12 11:30
 
안녕하세요 대표님, 사모님 건강은 괜찮으신가요?
사람대접으로 아픈 이웃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 희망센터,
차별 없이 편견 없이 함께, 같이 살아가는 세상! 감동입니다
경제가 어려울수록 가난한 사람들의 생활은 더욱 힘들어져 간다고 하는데
민들레 공동체를 찾으시는 VIP손님들을 위해
늘 헌신하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강지순 20-05-12 10:58
 
행복은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걸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배웁니다.
가족애를 발견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천사님들 덕분에
따뜻한 사랑을 가슴에 품고 소중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저도 기쁘게 가난한 이들과 남은 시간을 보내고 싶습니다.
아름다운 사랑 나눔에 열심히 동참하겠습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원덕수 20-05-12 10:24
 
반갑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마음의 문을 닫아버리는 요즘
오히려 더 반겨주고 안아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아름답습니다.
날이 갈수록 따뜻한 사랑으로 손님은 늘어가는 것 같습니다.
한결같은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과 헌신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고맙습니다.
임여진엠마 20-05-12 09:47
 
가난한 이웃을 돕는다는 것은 귀한 인연을
우리에게 선물하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렵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손을 잡아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이 최고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든든한 가족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준수 20-05-12 08:59
 
안녕하세요.
사람을 사람으로서가 아니라 돈으로
대접하는 냉정한 삶이 숨을 가쁘게 할 때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다보면 차분하게
가라앉는 숨결을 느낄 수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노영자 20-05-12 08:12
 
더욱 인간답게 사는 길 그 길을 가겠습니다.
함께 생활하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좋습니다.
손님들이 잠시 기대어 쉴 수 있는 휴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내내 제 가슴을 울립니다.
손님들에게 소중하고 특별한 선물입니다.
아름다운 사랑을 응원합니다.
황천식요셉 20-05-12 07:36
 
고창에서 인사드립니다.
필요물품을 준비해주시고 어려운 점을
상담을 통해 손님들을 도와주시는 정신이 참 좋아요
일기를 읽으면서 모든걸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내어놓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우도환 20-05-12 00:33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는 사랑의 멜로디 같습니다.
민들레 홀씨가 예쁜 음표를 만들어 하나의 멋진 작품이 되네요.
멋지고 희망찬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언제나 응원합니다.
김혜리 20-05-11 21:41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세상을 보는 시야와 마음의 크기가 넓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일기로만 보는데도 너무 감동이고, 많은 가르침을 주십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홍수환 20-05-11 20:24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소식을 읽으면서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을 이렇게까지 환대하는 곳이 있다는 사실에 놀랐어요.
이기적인 사람들에게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는 것 같아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갈수빈 20-05-11 19:40
 
그리스도의 복음을 아름답게 승화시키는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에서 손님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하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천사베로니카님이 최고이십니다. 
사랑 나눔에 큰 박수로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임영훈안토니오 20-05-11 19:05
 
안녕하세요.
두 천사분의 소중한 것을 내어 주면서도
행복해하는 모습이 인상적이고 감동이예요.
주님의 사랑으로 가능한 일이겠지요.
저도 두 천사분의 삶을 통해 참신앙인이
걸어가야 할 길을 깨닫고 있어요.
민들레 희망센터을 응원합니다.
처음처럼 20-05-11 18:57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지금
가난한 이웃들에게 아낌없이 지원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하는 지금이 너무 좋습니다.
참 소중한 만들레 희망센터 최고!!
외롭고 갈곳없는 이들의 쉼터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사랑!
오늘도 살아갈 힘을 얻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봄옷, 마스크, 손세정제, 세면도구 1박스 보냅니다. 브라보!
메리엔젤 20-05-11 17:53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면서 사회가 혼란스럽고 취약계층은 더 힘든 삶입니다..
우리주변의 가난한 이웃들의 모습을 보게 되었고, 나눔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들이 진정으로 무엇을 필요로하고 원하는지 귀 기울일 수 있는 삶,
이웃들에게 나의 소중한 것을 나눌 수 있는 삶!! 대표님, 사모님
상담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세요. 상담 받은 모든분들 어서 기운 내시길 바랍니다~
남미연 20-05-11 16:24
 
민들레 희망센터는 감동입니다.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살갗으로 느끼고 가슴으로
함께하는 진솔한 풍경이 제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천사 베로니카님과 이용생활인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유현국 20-05-11 15:48
 
사람냄새 물씬 풍기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언제나 정답습니다.
마음을 다잡고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고 해도 아무도 관심가져주지 않는
노숙자분들에게 하늘에서 내려오는 천사분들이라고 생각할것입니다.
VIP손님들 모두 희망을 잃지말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민용미로즈마리 20-05-11 15:02
 
산본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제 안에 잠재되어 있는 의식을 일깨워 이 사회
안에서 어떻게 살아야할지 배우게 되니까요.
누구보다도 앞서서 사랑으로 살 줄 알고
사랑을 실천하는데 남의 모범이 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석봉규 20-05-11 14:25
 
민들레 희망센터에 가면 좋은 일들이 생길 것 같습니다.
희망이라는 밝은 단어가 들어가 어감도 참 좋은 희망입니다
손님분들의 희망으로 오랫동안 계속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한정미 20-05-11 13:48
 
안녕하세요.
손님들의 꿈이 상실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