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12-27 10:59
2017. 12. 13 필리핀다문화모임41차 / 12. 20 다문화가정-한글교실108차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7,469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 5월부터 다문화가정 필리핀 엄마들

  플로리스트 반을 시작하였습니다 ★

 

<41차> 민들레국수집 - 필리핀 다문화 가족모임♡

  

좋은 사람들과 함께 인생을 살아간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인 것 같습니다.

 

필리핀 다문화 엄마, 아빠, 그리고 아이들과 마흔한번째 만남을 가졌습니다.

모두 행복해하는 모습이 참 좋았습니다.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쌀과 내복, 겨울옷, 목도리, 털모자와 아

이들 선물도 나누며 함께하는 시간이 되어 반갑고 기뻤습니다.

 

<참석명단>

아날다, 페리맥아소, 리셸, 제니, 지연아, 지다연, 조안나,

브렌다임, 샐마, 권제인, 권준형, 권준영, 스테파니, 한지호,

로자리아, 김진호, 오승준, 오승별, 로잘리아, 박성우, 박준,

에블린, 클레어, 레나토, 폴, 프란시아, 윤예원, 윤성원, 안소영, 

한태연, 유타마일라, 임승욱, 임승엽, 에발게일, 지별진, 지달진,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

 

  

2017. 12. 20 한글교실 108차 

 

대상 : 다문화가정 필리핀 엄마들

주제 : 한글수업 - 읽기,쓰기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에서 필리핀엄마들을 위한

다문화언어교실 - 한글반을 진행합니다.

 

매주  수요일 10시~12시까지 수업이 있고,

'결혼이민자와 함께하는 한국어' 책을 이용한 일반적인 회화활동입니다.

 

필리핀 엄마들과 함께 책를 읽고 대화를 나누며

맛있는 치킨, 기나다앙부시트, 삼겹살, 아도보, 망고, 배, 키위,

빵, 초콜릿, 콜라, 사이다, 오렌지쥬스, 요구르트, 커피를 준비해서

맛있게 먹으며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 선물나누기 - 노트, 필기도구, 이름표, 겨울옷, 목도리, 샴푸, 린스, 비누




윤희선 18-01-29 15:04
 
표정들도 너무 기뻐보이고, 한글도 배울 수 있고, 모두들 모여서 화기애애 위로도 받을 수 있는 필리핀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정말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려요! 화이팅~~~~
탱고 18-01-29 14:01
 
민들레 국수집 다문화 모임 감동! 감동! 또 감동!
또 다른 세상을 향한 포기하지 않는 세상, 다문화 사람들이 사람으로서 인정받는 세상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김은수안토니오 18-01-29 13:01
 
필리핀 엄마들이, 민들레 안에서 외로움도 덜어내실 수 있고, 재미있는 꽃수업도 받으시며, 나날이 한국 생활이 즐거우셨으면 좋겠네요^^
LOVE 18-01-29 11:25
 
사랑을 그저 사랑으로 머물게 하지 않고 나눔으로 행동하시고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두분은 정말 대단하세요.
앞으로도 행복한 사랑나눔을 하실 두분을 위해 기도할께요. 다문화모임 화이팅!!
나두 18-01-29 10:22
 
필리핀 엄마들과 정말 즐거운 일을 함께 하시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좋은 나눔이 좋은 사랑이 퍼져가네요!! 감동입니다.
박미순 18-01-29 07:41
 
안녕하세요~~ 다가오는 명절 행복하게 보내세요. 행복은 먼데 있는 게 아니네요. 바로 옆에 있는 사람들과 웃을 수 있는 추억들을 만들어 가는 것! 그게 행복 아닐 런지요. 민들레 다문화모임, 한글교실, 꽃꽃이교실  아름답습니다. 응원할게요!
최병춘 18-01-28 21:03
 
진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착한 사람이 됩니다.
민들레 수사님, 멋진 나눔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손보민나탈리아 18-01-28 18:46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공동체 일상 안에서 복음의 기쁨을 봅니다.
민들레 손님분들!! 항상 행복하세요
네꼬노하나 18-01-28 14:16
 
모두가 행복하는 이 자리가 진실되 보이고 사랑이 가득해보입니다.
이 풍경의 행복이 고스란히 저에게 전달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김종오티모테오 18-01-28 13:57
 
이런 교류...
사람 사는 세상에 나누고 보듬는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가를 알게 하네요.
행복한 오후 보내세요~~~^^
강태식 18-01-28 11:28
 
시간이 지나도 특별한 추억이 될 거 같습니다.
필리핀 사람들에게 민들레국수집 같은
복지시설들은 참 친근하게 다가오겠지요.
나중에는 이 사람들 아이들이 커서 민들레 집에 봉사 오는 그런 민들레 국수집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최인경 18-01-28 10:17
 
많은 힘든 이웃을 품는 민들레국수집의 넓은 가슴!  그 따스한 품 속이 영원히 지속되기를 바랍니다.
최미연 18-01-28 07:40
 
민들레 국수집이 들려주시는 아름다운 이야기에 저는 매일 작은 선물을 받는 기분으로 삽니다. 함께 하고 나눈다는 자체가 가장 멋진 아름다움임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닫습니다. 늘 활력을 충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고맙습니다.
기현태 18-01-27 20:04
 
정말 살아가면서, 나와는 상관없는 일이라며
돌아보지 않고 섬세히 보지도 않은 많은 이웃들..
남에게 나의 사랑을 나의 귀한 것을 나눌 수 있어서
행복하다는 그 마음..
저도 살면서 꼭 느껴보고 싶은 마음입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응원합니다.
김새봄비비아나 18-01-27 17:34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널리 퍼져서
아름답고 평화로운 세상이 되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영원무궁하길 빌어요.
민들레 국수집 사랑!!! 화이팅!!!
호호아줌마 18-01-27 14:06
 
모든 어려운 분들이....
이 곳에서 많이 의지하실 것 같네요.
맛있는 것도 먹고 좋은 사람들과 행복한 이야기를 나누며...^^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김무학시몬 18-01-27 13:41
 
필리핀엄마들이 민들레 안에서, 지친마음 따뜻히 하시고 돌아가실 수 있네요^^
다 같이 살아가는 세상을 그 행복을 작게 축소해서
보여주는 곳이 민들레 국수집 같습니다.^^
채선정루시아 18-01-27 11:40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 어린 마음을 보며 어떻게 살아야 사람답게 사는 것인지 느끼게 됩니다. 고맙습니다.
스테파노 18-01-27 10:20
 
안녕하세요!! 민들레 사랑법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따뜻함이 묻어있습니다.  오늘도 힘차게 응원해용!
귀로 18-01-27 09:13
 
멈추지 않는 민들레 사랑.... 한국 사람들이 이 분들에게 마음의 문을 좀 더 활짝 열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부터도 그렇게 할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필리핀 다문화 모임이 행복의 열매 가득한 커다란 나무로 발전해 나가길 항상 응원하는 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차용훈 18-01-26 21:42
 
누구나 해낼 수 없는 일을 늘 하시는 분들!
저는 항상 마음 뿐이라서 더욱 존경스럽습니다.
백유진루시아 18-01-26 18:31
 
다문화가정은 대부분 소외 계층이고, 불우한 환경에
있는 것 같아요. 우리사회가 다 같이 따뜻한 마음으로 이 분들을
어루만진다면 우리사회되 한층 더 성숙될 거라고 생각됩니다.
가라치코 18-01-26 14:28
 
미처 우리들이 돌아보지 못했던 분들을
챙겨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신을 본받고 싶습니다.
사람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섬기는 마음입니다.
나눔과 사랑의 실천으로 많은 사람들의 귀감이 되어주신 두분께 축복을..!
남세웅안토니오 18-01-26 13:27
 
필리핀 다문화 모임이 정말 꾸준히 이렇게 잘 어우러져 가는 모습이 정말 아름답네요.
행복한 나눔입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해요.
ehfkdpahd 18-01-26 11:17
 
뜨거운 사랑을 품고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안녕하셨어요!
예수님의 사랑을 이 땅에서 실천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은 나눔과 섬김의 정신을 실천하며
아름다운 사랑의 꽃을 피워 올리는 멋진 파더 베드로!!
사람을 섬기러 세상으로 걸어나온 민들레 수사님!!! 오래 오래 아주 오래 거기에 머물러 주세요..
이애리젬마 18-01-26 10:02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기적이 계속 이어져나가길 기도하겠습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늘 감동입니다....
홍금숙 18-01-26 08:52
 
민들레 사랑의 나눔이 정말 아름답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이 이뤄지는 걸 보면서 그동안 효율적인 지원을 위해 얼마나 시행착오를 감내하셨을까 싶네요. 민들레의 아름다운 사랑이, 희생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응원해요!
주태진 18-01-25 22:21
 
좋은 사람들과 좋은 이야기 한글도 배우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필요한 선물도 받고!
민들레 다문화모임 최고!!!
김나영그라시아 18-01-25 18:46
 
다문화 인들을 만나면 늘 안타까웠는데... 이렇게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게 할 수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사진 속처럼 웃으며, 기분 좋게 화합할 수 있는 모습이 우리사회 전체의 모습이 되기를 바랍니다.
호야 18-01-25 14:57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민들레 수사님 사랑이
널리 읽혀져 우리 사회에 아름답고 따뜻한 마음이 퍼져나가기를 기대합니다.
한석호야고보 18-01-25 13:29
 
참 뜻이 좋은 모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양한 곳들에서 이렇게 다문화 가족에게도
관심을 보여 주신다면 서로가 어울리는 일도 더욱 쉬워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홍경자 18-01-25 11:46
 
세상 어떤 곳의 사람들도,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 사랑을 보면서 깨닫게 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알뜰하게 꾸려나가주시는 사랑.
한결 같이 나누시는 모습에 저의 내면에 조금씩 변화가 생김을 느낍니다.  두분을 존경합니다,
함명자 18-01-25 10:25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는 매일매일이 놀라운 은총입니다. 하느님의 무한애정 아래 나날히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塞翁之馬 18-01-25 09:11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참 감사드립니다. 이분들이 이렇게 모여 고향에 대한 그리움도 달래고, 같은 처지의 친구들과, 민들레국수집이 함께하니 필리핀 다문화 여성들에겐 즐거운 나들이 일것 같아요. 무소유는 정의내릴 수 있는 것이 아닌 삶의 가장 아름다운 방식임을 깨달았습니다.
민우현 18-01-24 21:13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통해 다들 힘을 얻어 가셨길 바랍니다.
모두들 기쁜 마음으로 하나가되시길..
백선미이레네 18-01-24 18:53
 
화합하는 자리같아 멋진 풍경입니다. 민들레 나눔의 사랑은 늘 경이롭네요. 앞으로도 열심히 지지하겠습니다. 필리핀 다문화 모임... 화이팅~~~
버건디릴리 18-01-24 14:44
 
필리핀의 각지에서 인천에 오셔서
이렇게 민들레국수집과 인연이 되어 행복하게 지내시는 모습 아주 좋습니다.
 이 모임이 오래 계속 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다문화 모임 화이팅...
김호준도밍고 18-01-24 13:29
 
민들레 국수집에는 세상을 살아 가는 모든 이야기가 함축되어 있는 것을 느낍니다.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배려하고 돕고 함께 아파하는 감동스토리...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리 18-01-24 11:15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할 때
진짜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음을 명심하겠습니다.
세상의 모든 힘든 이웃들이 서로 더욱 이해하고 화목함으로써
세상에 평화를 내보내는 따뜻한 공동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항상 행복하세요!!
배소정 18-01-24 10:10
 
서로의 마음을 따뜻하게~~  온 세상이 따뜻해지는 그날까지~~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입니다.
최유진 18-01-24 07:37
 
사랑스러운 민들레 국수집... 한국인의 따스한 정으로,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으로 이 분들을 따스이 감싼다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참 따스하고 정겹고 뜨겁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을 사랑합니다!
전명훈 18-01-23 21:30
 
요즘 세상이 상처와 아픔만 가득한데 민들레 공동체는
늘 행복과 희망이 가득하네요.
지금이 제일 좋네요~한결같이!!^^
옥미연올리바 18-01-23 18:37
 
민들레 다문화 모임의 따뜻한 시간을 볼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늘 감동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밍구 18-01-23 14:12
 
만날수록 정다워 지는 모습으로 서로에게 힘이 되어 주는 관계였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화이팅.^^
윤지원요셉 18-01-23 13:57
 
다양한 계층의 기댈곳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항상 너무 감사합니다.
Delicious 18-01-23 11:37
 
오늘도 아름다운 모습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작은 나눔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모습이 꿈꾸는 세상의 모습입니다. 제 안의 사랑을 가득 충전 시켜 주네요. 감사합니다.
석정우 18-01-23 10:11
 
민들레국수집의 커다란 행복에너지가 많은 필리핀 엄마들에게 고스란히 전해 지기를 바랍니다.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체게바라 18-01-23 07:56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이 넘친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어요! 우리사회의 영원한 기둥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재미있고, 행복한 한국생활 하시길 바랍니다.
앤디 18-01-22 20:30
 
기꺼이 내어놓는 사랑은 사랑을 더하여 하시는
모든 일안에 축복과 은총이 드러나 사람들에게 기쁨과 위로가 되리라 믿습니다.
세상을 밝게 하고 살맛나게 만들어 가시는...
짙은 삶의 향기를 내시는 민들레 수사님,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정인희유스티나 18-01-22 19:09
 
마음에 위안을 주는 소중한 민들레국수집은 행복한 세상입니다.
오늘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이야기에서 인간답게 사는 세상을 배웠습니다.
땡큐 고맙습니다.
김민영 18-01-22 15:17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이 모임은 사회 소외자들을 대변하는 모임으로도 손색이 없을 듯합니다. 마련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는 우리의 이웃으로 이 분들을 온전히 받아들이는 성숙한 사회의 모습을 기대해 봅니다.
코코몽 18-01-22 14:08
 
이렇게 아름다운 모임까지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너무 많은 일을 하시다 보면, 지치고, 힘에 부치실 때가 분명 있으실텐데,
그런 내색보다 오히려 해맑게 웃어주시는 모습에 정말 마음이 아려왔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정말 감사하네요.
김정우안토니오 18-01-22 13:02
 
오늘은 춥네요.
민들레 손님들과 다문화 엄마들은 이 겨울을 잘 보내시고 계시는지...
민들레 다문화 모임 소식이 이 추위를 잠시 따뜻히 해주는 것 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정미 18-01-22 11:12
 
바로 옆에 있는 사람들과 웃을 수 있는 추억들을 만들어 가는 것!
그게 행복 아닐 런지요.
민들레 다문화모임, 한글교실 파이팅~~~
최연자 18-01-22 10:27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모두가 도란도란 모여 살며 품앗이하는 고향 시골집 풍경이 생각납니다. 따뜻합니다.
최은서젬마 18-01-22 07:37
 
감동의 현장이네요~
소외된 사람들을 한가슴에 품는 민들레 국수집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넓은 사랑 제 가슴속에도 아로새기고 갑니다.
정학준 18-01-21 22:18
 
많은 노력도 있으실텐데. 잘 헤아리지 못한 점을 반성합니다.
다문화 가정도 언제나 좋은 일만 있길,바랍니다.
힘내세요^^
이현진안나 18-01-21 18:27
 
필리핀 다문화 가정에 민들레국수집이
좋은 이웃으로 있어 주실 것 같네요.
든든합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해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허인선 18-01-21 15:13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민들레 수사님 사랑이
널리 읽혀져 우리 사회에 아름답고 따뜻한 마음이 퍼져나가기를 기대합니다.
남종오요셉 18-01-21 14:09
 
필리핀 엄마들이 언제나 민들레와 함께 행복한 생활, 안정된 생활을 하셨으면 좋겠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차차 18-01-21 11:22
 
감동입니다...
필리핀 각지에서 인천에 오셔서 이렇게 민들레국수집과 인연이 되어
행복하게 지내시는 모습 아주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특유의 따뜻하고, 세심한 마음으로 이 모임이 오래 계속 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다문화 모임 화이팅...
최미경 18-01-21 10:39
 
행복한 모임입니다. 가만있어도 미소가 지어집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발전을 빕니다. 고맙습니다.
최경자 18-01-21 07:46
 
이렇게 함께하기를 힘쓰는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무뎌진 마음을 다시 단단하게 하고, 또 다른 사랑을 전달할 수 있는 용기가 생깁니다. 희망의 발걸음을 함께 맞춰 나가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동의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노정환 18-01-20 20:50
 
국내에 필리핀 이주여성들까지 관심가지실 줄은 정말 몰랐네요. 늘 나눔에 최선을 다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멋지세요..
황영미알비나 18-01-20 18:18
 
고국에 대한 그리움을 덜어낼 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힘내세요!! 민들레 다문화모임이 있잖아요!
즐겁고 행복가득한 모임 보내시길 바랍니다.
꼬마 18-01-20 14:14
 
우리나라에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따뜻한 마음을 가진 곳도 있다는 것을 보여 준다면,
그분들도 한결 한국생활에 힘이 나지 않을까요?
민들레 다문화 모임 화이팅^^
송윤호토마 18-01-20 13:48
 
많이 외로우셨을 분들에게, 서로 친구가 되어주시고, 서로 웃을 수 있게 이 모임을 만들어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양보하는 마음, 품어주는 마음, 배려하는 마음들이 모여 민들레국수집이 되네요.
장혜란 18-01-20 11:26
 
오늘같이 마음이 허한날은 민들레 사랑을 보기만 하여도 배불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민들레 필리핀 다문화모임 화이팅!!
피노키오 18-01-20 10:22
 
참 많은 짐을 짊어지고 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표 베로니카님의 삶에 하느님의 영광이 가득하기를.....
메밀꽃필무렵 18-01-20 07:07
 
진짜 멋있는 풍경입니다. 다문화 가족들의 표정이 너무나 밝아 보여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추구하는 모두가 함께 사랑하며 잘사는 그런 꿈이 꼭 이루어지시길 바래요. 민들레 다문화 모임, 한글교실 화이팅!!!
박용진 18-01-19 22:06
 
다문화 모임과 한글 모임은 한국사회에서
소외되어 있는 많은 다문화인들에게
작은 위로를 건네네요.^^
장윤영로사 18-01-19 20:27
 
따뜻한 사랑이 숨쉬는 민들레 다문화모임 ....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갈증을 해소한 것처럼 가슴을, 온몸을 따뜻하게 하는군요. 
사랑의 예수님과 함께 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사랑 나눔 부탁드립니다...
강민영 18-01-19 15:32
 
민들레 필리핀 다문화 모임이 점점 더 커져갔음 좋겠어요.
아이엄마들이 진심으로 민들레를 좋아하는게 표정에서 보이거든요^^;;
늘 수고해주시는 베베모 가족 응원합니다. 화이팅
만득이 18-01-19 14:56
 
어떤 피부색을 가진 사람이냐가 문제가 아니라,
어떤 모습을 한 사람이냐가 문제가 아니라
좋은 사람이냐 아니냐를 따지는 그런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김성준라파엘 18-01-19 13:58
 
민들레 희망센터는 씻고 세탁하고 쉴 수 있는 곳만이 아니라
따스한 정, 사랑, 빛나는 희망까지 얻을 수 있는 곳입니다.
행복은 끝없이 이어지고, 희망의 일상들이 자꾸만 늘어가는 다문화모임이 아름답습니다.
둥글게둥글게 18-01-19 10:44
 
포근한 사랑이 감돕니다.
보고만 있어도 따뜻함이 전달됩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 행복합니다.
조삼모사 18-01-19 09:17
 
차별 없이 편견 없이 다 같이 살아가는 세상!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이복순 18-01-19 08:24
 
어려운 분들의 희망이 되는 공간 민들레 공동체! 행복의 길이 열려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맛있는 것들도 먹고, 재미있는 이야기도 듣는 다문화모임 시간을 우리 필리핀 엄마분들도 참 기다리실 것 같습니다. 모두들 언제나 희망을 잃지말고!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조인욱 18-01-18 20:11
 
화기애애 정말 행복해 보이는 풍경입니다...
모두들 이시간 만큼은 힘듬을 다 내려놓으시고,
더 발전되는 시간을 가지시길...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허미영안나 18-01-18 18:55
 
빛나는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사랑 또한 한계가 없다는 것을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통해 이렇게 또 배웁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최고예요.
금어 18-01-18 14:42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이 모임은 사회 소외자들을 대변하는 모임으로도
손색이 없을 듯합니다. 마련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는 우리의 이웃으로 이 분들을 온전히 받아들이는
성숙한 사회의 모습을 기대해 봅니다.
오주환티모테오 18-01-18 13:59
 
지금보다 더 밝고 행복한 삶을 만들어 주는게 민들레 국수집의 한결같은 소망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서 행복을 충전하는 다문화가정 엄마들,,
언제나 힘내시길
조성철 18-01-18 12:30
 
모두들 표정도 참 좋고!!  기분이 너무 좋아지는 사진풍경입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파이팅~~~!
최노영 18-01-18 10:14
 
민들레 다문화모임, 한글교실, 플로리스트  뜨겁게 응원하겠습니다.
한명숙 18-01-18 08:26
 
필리핀 다문화 모임 필리핀 엄마들... 민들레 국수집을 중심으로 해서 가슴 따뜻한 나눔의 연결고리가 구석구석까지 이어져 나가길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임인호 18-01-17 21:24
 
문화교류도 되고 좋은 모임 같습니다
파이팅 !!! 민들레 국수집을 많이 응원하고 사랑하는 많은 팬들이 있다는 걸 기억해주십시오
백소영살로메 18-01-17 18:31
 
민들레 국수집이 즐겁고 화이팅 넘치는 삶을 찾아갈수 있는 길라잡이 역할을 하는건 아닐런지,,,,
다문화가정 엄마들에게 민들레 공동체는 단언컨데 최고의 친구일 것 같습니다.
로빈 18-01-17 14:56
 
사람 사는 세상에 나누고 보듬는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가를 알게 하네요.
이런 분들을 통해 늘 인생의 교훈들을 얻게 됩니다.
이영택비오 18-01-17 13:54
 
와~즐거운 모임입니다 역시!^^
모두들 즐겁게 보내신거같네요!
모임이 계속될 수록 나날이 소중한 추억이 되는 뜻 깊은 모임이 되기를 바랍니다.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犬馬之勞 18-01-17 11:09
 
갈수록 바빠지고 복잡해지는 상황에서 여유를 찾는다는 것,
그건 답답해 보이는 일상의 벽에 창문을 내는 일입니다.
모든 이웃들을 늘 격려하고 사랑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또한 희망을 우리 이웃들과 나누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 필리핀 다문화 모임 홧팅!
최순미 18-01-17 10:25
 
우리의 따뜻한 시선과 배려가 이 분들의 겨울을 따뜻하게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파이팅 !!
오영자 18-01-17 07:46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다문화 모임이 이렇게 한 차례 두 차례 진행되어 가면서 우리들의 틀에 박힌 것들을 깨우고, 더욱 성숙하게 가꿔주었으면 하고 바래봅니다. 2018 년 파이팅 하시고 happy new year !!!
남수혁 18-01-16 21:13
 
이 모임을 통해 고향에 대한 그리움도 달래고
서로의 문화도 알아가면서 즐거운 시간을 가지실 것 같네요.
다문화 모임 응원하겠습니다.
손나래알비나 18-01-16 18:52
 
이기적이고 욕심 많은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이제서야 감사인사를 드리네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제게 삶의 여유를 갖게 해주고 말씀 안에서 행복을 느끼게 해주어 감사합니다.
호키 18-01-16 14:54
 
행복은 채우려고 부산히 살기보단 하나씩 비우고 내려놓고 나누어주는 삶. 가난한 이웃과 함께 걷는 삶이 참 행복의 길임을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배웠습니다.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가족과 이웃의 소중함을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박형준돈보스코 18-01-16 13:57
 
맛있는 음식도 먹고 좋은 사람들과 화목하고 행복한 시간을 갖는
민들레 다문화 모임! 최고인 것 같아요^^ 브라보!
이별 18-01-16 11:17
 
미처 우리들이 돌아보지 못했던 분들을 챙겨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신을 본받고 싶습니다.
사람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섬기는 마음입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이 참 아름다운 모임입니다.
오성애 18-01-16 09:17
 
민들레 사랑을 보며,
사랑할 수 있는 가슴이 저에게도 있음을 느낍니다. 참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 사랑이 저는 좋습니다.
최유미 18-01-16 07:41
 
필리핀 엄마들이 한국에와 고국에 대한 그리움이 말도 못할 것 같은데 힘들 때마다 곁에 있어주는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많이 위로를 받으시는 것 같네요. 자발적인 모임이라 더 아름다운 필리핀 민들레 다문화 모임, 한글교실 행복하세요!
강규원 18-01-15 21:09
 
하느님이 항상 함께 하시기에 다 잘될거라 믿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심연희디아나 18-01-15 18:47
 
가난한 이들과 잘 소통하는 민들레국수집은 아름다운 광장입니다.
고통받는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공동체가 행복동행입니다.
민들레 철학 감동!!
공혜정 18-01-15 15:18
 
이들의 감정을 다치게 하지 않고 그들을 존중하고 보듬어주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아직은 턱없이 부족하지만, 저도 나눔의 삶에 서서히 동참하겠습니다.
시계태엽 18-01-15 14:13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매일 나를 설레게 하는 희망의 이름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그 사랑 그 고마움 가슴 깊이 새깁니다.
민들레 필리핀 다문화 모임 고맙습니다^^
이지태마태오 18-01-15 13:29
 
민들레 사랑이 정말 좋아요. 따뜻함이 물씬 느껴지거든요...
사람들이 부디 절망하거나, 그 생활에 안주하는 일 없이
조금은 겁이 나더라도 다시 날개 짓 할 수 있는 용기를 심어 주세요.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멋져요! 다문화모임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차은혜 18-01-15 11:34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필리핀 엄마들이 민들레 소속감도 생기고 참 좋으실 것 같아요! 민들레 국수집 너무 행복하고 좋은 일을 많이 하세요.
안반할 수 가 없는 예쁜 공동체입니다. 화이팅!
박태영 18-01-15 10:09
 
모두가 행복하는 이 자리가 진실되 보이고 사랑이 가득해 보입니다.
이 풍경의 행복이 고스란히 저에게 전달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최성자 18-01-15 08:37
 
민들레 국수집이 들려주시는 아름다운 이야기에 저는 매일 작은 선물을 받는 기분으로 삽니다. 함께 하고 나눈다는 자체가 가장 멋진 아름다움임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닫습니다. 늘 활력을 충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고맙습니다.
유경진비아 18-01-14 19:27
 
민들레 다문화 모임, 한글교실 참 예쁜모임입니다.
말도 안통하고 외로울 분들에게 손을 내밀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동합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화이팅을 빕니다!
문가영 18-01-14 15:42
 
필리핀을 비롯 모든 다문화 가정을 응원합니다. 앞으로 쭈욱- 우리 필리핀 엄마들과 함께 해주세요!
행복하세요~ 화이팅!!
개똥벌레 18-01-14 14:53
 
하느님은 정말이지 세상 만방에 퍼져 계시네요.
그렇게 생각하니 한층 삶에 힘이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한글교실 이야기를 보면 제가 너무 좋습니다.
안나 18-01-14 10:23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모르는 이웃을 만나도 모두 어디선가 한번 본 듯 정겹고 반가운 느낌이 들어요!
항상 나에게 건내지는 아름다운 선물~ 말씀들 고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하류인생 18-01-14 09:29
 
이렇듯 다양한 사람들, 다양한 계층의 기댈곳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항상 너무 감사합니다. 파이팅하세요~~
박미경아가다 18-01-14 07:39
 
민들레는 감동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식구들, 필리핀 엄마들을 생각하면서 마음이 뭉클해졌습니다. 하느님께서 주시는 사랑이 이와같다고 생각하니 가슴 벅차오릅니다. 사랑의 힘은 참으로 위대합니다!
김홍석 18-01-13 21:51
 
세상 어디에도 느낄 수 없는 사랑에 마음이 훈훈합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통하여 마음을 달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필리핀 엄마들 화이팅!
장지애미카엘라 18-01-13 19:39
 
가족이란... 미숙한 서로를 인정하고 수긍하며 도닥여주는 동안 형성되어 갑니다.
힘들고 지친 다문화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소나무향기 18-01-13 14:22
 
낯선곳에서 힘겨워하고 있는 필리핀 엄마들을 마음으로 진정한 위로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오성혁야고보 18-01-13 13:49
 
서로서로 사랑을 주고 받는 일이 자연스러워 질 때 우리 모두의 삶이 밝아지고 아름다워 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처럼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응원해요^^
홍유리 18-01-13 11:29
 
뜨거운 사랑을 품고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안녕하셨어요!
예수님의 사랑을 이 땅에서 실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나눔과 섬김의 정신을 실천하며 아름다운 사랑의 꽃을 피워 올리는 멋진 파더 베드로!!
사람을 섬기러 세상으로 걸어나온 민들레 수사님!!! 오래 오래 아주 오래 거기에 머물러 주세요..
한유정루시아 18-01-13 09:21
 
행복한 모임입니다. 가만있어도 미소가 지어집니다. 민들레 필리핀 다문화 모임 발전을 빕니다. 고맙습니다.
최미애 18-01-13 08:07
 
가난한 이를 위하여 모든 것을 내어놓는 서영남 대표님 ,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환한 빛으로 다가옵니다! 저의 작은 욕심이 하나씩 무너져 내리며 행복이 제 마음속으로 살포시 들어오네요. 감사드립니다.
진성태 18-01-12 20:47
 
함께 한다는 말이 오늘따라 와 닿습니다.
세상에 그 보다 더 좋은 말이 또 있을까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서 보여주시는 사랑의 힘
이 세상에서 최고로 멋지십니다.
송지나이사벨라 18-01-12 17:36
 
사진속의 모두의 표정에 마음이 밝아집니다. 민들레가 전해주는 생생한 희망의 기운, 힘든 이웃들을 돌보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따뜻한 시선에 위로 받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정말 멋집니다!~
윈켈 18-01-12 14:48
 
민들레 모임날이 이분들에게 의미깊은 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늘 이 모임을 진행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브라보 유어 라이프 ♡
장현수마르코 18-01-12 13:57
 
사랑을 주고 받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다문화가정 모임에도 퍼져서 따뜻한 풍경을 연출했네요~
민들레사랑이 영원하길 빌어요. 화이팅!!!
wkdgkek 18-01-12 10:11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은 하나하나 다 의미있는 나눔입니다.
필리핀 다문화 모임을 가지실 생각을 하셨다니 너무 놀랍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저를 깜짝깜짝 놀라게 하는 힘이 있습니다. 응원합니다.
최재우 18-01-12 09:25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기적이 계속 이어져나가길 기도하겠습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 늘 감동입니다....
민경자 18-01-12 08:43
 
사랑이 꽃피는 이곳에서 저를 반성해 봅니다. 따뜻하고 강렬한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많은것을 배우고 느끼게 됩니다. 삶이 우리를 속일지라도 결코 슬퍼하거나 노여워하지 말고 모두가 희망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모두 화이팅!!
송범학 18-01-11 20:51
 
민들레국수집은 사랑과 나눔이 충만합니다.
배려와 사랑이 자라는 민들레국수집은  지상에서 천국!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 안에서 행복 찾기를 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미진루시아 18-01-11 18:58
 
치우침 없이 따뜻하게 나눠주는 민들레 사랑.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은 저를 힘이 나게 하는 원동력이 됩니다.
실버박쥐 18-01-11 14:41
 
다문화이웃가족을 위한 힐링 공간 민들레 안에서,
모두들 벅차고 힘든일 내려놓으시고 자신을 위로 받는 시간이 되시길..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현섭돈보스코 18-01-11 13:47
 
마음이 참 춥습니다.
그런데 민들레 국수집을 들르고 나니
더 없이 좋은 민들레 사랑을 뜨거운 감동으로 느끼고 갑니다.
다문화가정 여러분 올한해도 화이팅!!! 해피뉴이어!!
안시은 18-01-11 11:44
 
삶은 함께 사는 아름다움임을 가르쳐 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응원을 보냅니다! 늘 푸른 사랑과 감사 안에서...
울금 18-01-11 10:11
 
고국에 대한 그리움은 더 짙어질 것 같습니다. 그래도 힘내세요!! 민들레 다문화모임, 한글교실, 플로리스트가 있잖아요!  즐겁고 행복가득한 모임 보내시길 바랍니다.
최은정 18-01-11 08:36
 
와~~~우!!
모두 다 행복한 모습을 또 어디가서 볼 수 있을지....
민들레 뿐이 없습니다.
모두 한 가족으로 살아가면서 사랑이 사랑을 낳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기쁨이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가정에 늘 주님께서 많은 기쁨과 축하, 축복을 주시길 빕니다.
황규홍 18-01-10 20:43
 
민들레 국수집 정말 멋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을 위해, 필리핀 엄마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장소담카타리나 18-01-10 18:53
 
힘든 분들에게 필요한 이모저모를 꼼꼼히 살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과 격려가 큰 힘이 될 것입니다.
한글교실에서 열심히 배워서, 일상생활에 큰 보탬이 되길..
기도하겠습니다
청보리 18-01-10 14:55
 
필리핀 가족에게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든든할 것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넓으신 사랑이 감동입니다. 주님의 은총이 늘 함께 하기를 두손 모아 빕니다.
강형석노엘 18-01-10 13:58
 
필리핀 다문화가정모임이 큰 사랑나눔의 성지가 되기를 바랍니다.
따뜻하고 행복한 나날 보내시기를..... 파이팅~~~
세계여행 18-01-10 11:13
 
눈이 시릴 만큼 아름다운 ' 민들레 국수집 ' 에 넋을 놓았습니다.
세상을 향해 뿜어내는 민들레 국수집 향기에 취해 행복합니다^0^
나도 힘든 이웃들의 손을 덥석 잡고 싶은 충동이 생겼습니다.
가난한 이들이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가비엔제이 18-01-10 10:09
 
다양한 활동으로 민들레국수집이 한층 더 믿음직스러워지고, 든든해집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이영자 18-01-10 07:36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의 알찬 사랑이 눈이 부십니다. 따뜻한 말 한마디, 그사람의 습관 상처 사랑을 알아봐주시는 두분의 마음을 존경합니다. 이 아름다운 모임을 만들어 주신 두분의 노고 잊지 않고, 저도 따뜻한 사랑으로 보답드리고 싶습니다.
홍윤호 18-01-09 20:39
 
필리핀 다문화가정 국수집!!
몸도 마음도, 크게 크게 성장을 이루기를 기도합니다.
김미란플로라 18-01-09 18:58
 
민들레의 사랑이야 말로 필리핀 다문화 가정의 사랑의 샘이 아닐까 합니다.
언제나 다문화가정 모임의 민들레에 행복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김미소루시아 18-01-09 18:48
 
필리핀맘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친구이자, 쉼터일 것 같습니다.
힘겨운 분들에게 따뜻한 손을 내미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멋지십니다.
참 존경하는 부부이십니다. 행복하세요!
카레타 18-01-09 14:51
 
이웃들간의 가까운 소통. 민들레 국수집에서 이렇게 이루워지고 있네요.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응원합니다
김진후요셉 18-01-09 13:46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같은 분이 계심으로 세상이 아름다워지네요. 늘 화이팅 하세요!
그리고 필리민 가족들에게도 하느님 안에 항상 행복하시고 기쁜 일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채연화 18-01-09 11:25
 
사랑이 가득한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보고 있노라면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되면서
서로에게 더욱 감사하고, 모든 것을 나누고 싶은 천사같은 삶을 살도록 재촉받습니다.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두분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최은우 18-01-09 10:24
 
다 같이 모여서 한글도 배우고, 좋은 사람들, 벗들도 알아가는 알찬 시간인 것 같습니다. 파이팅!!
Remind 18-01-09 09:43
 
진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착한 사람이 됩니다. 민들레 수사님, 멋진 나눔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올 한해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도광재 18-01-08 20:22
 
민들레 사랑은 든든한 친구같은 평화와 행복을 느끼게 합니다.
저에게 너무 소중한 곳입니다^^
앞으로도 쉼없이 전진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기대합니다.
조수경플로라 18-01-08 18:20
 
진실한 사랑에 저도 마음 따뜻해집니다.
민들레사랑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행복한 사랑 부탁드립니다.
모찌 18-01-08 14:58
 
아름다운 민들레 이야기는 읽어도 읽어도 질리지 않아요..
매번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며 느끼는 것이지만 누군가를 도우며 살수있다는것 참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저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처럼 살고 싶은데 그렇게 못하는것 같습니다. 진정으로 존경스러운 분입니다.
김정호파비아노 18-01-08 14:43
 
어울림이라는 단어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됩니다. 우리는 모두 어울려 살아야 됩니다. 민들레 필리핀 다문화모임 파이팅 !!
모두 해피뉴이어^^
박은혜 18-01-08 11:26
 
하느님 보시기에 참 좋아라 하실... 풍경입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기댈 등을 내어주는 모습이 보입니다.
세상 살면서 바라보게 되는 몇안되는 아름다움 입니다. 모두들 새해 복 마니 받으세요!
LIFEME 18-01-08 09:33
 
필리핀 엄마들이 정말로 신나실 것 같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앞으로도 응원 많이 하겠습니다.
최지수마리아 18-01-08 07:30
 
빛나는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사랑 또한 한계가 없다는 것을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통해 이렇게 또 배웁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최고예요~~
윤태호 18-01-07 21:05
 
멋집니다..
이런 교류... 사람 사는 세상에 나누고 보듬는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가를 알게 하네요.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김시연아녜스 18-01-07 17:28
 
안녕하세요.
한분한분 정성들여 세심하게 신경써주시는 그런 부분이
저희를 더 감동있게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팬이라는게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아름다운 선행을 보고 절실하게 느끼게 되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차차 18-01-07 14:39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발과 땀으로 이루어 놓으신 이 모든 것들이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알차게 쓰이고 있어 참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성철에피마코 18-01-07 13:05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을 보니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온통 민들레 사랑이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인생의 행복이나 성공에 대한 지침서가 요즘 부쩍 쏟아져나오고 있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실천이 바탕이 된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는 것입니다.
늘 힘든 이웃과 함께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계시기에 저도 다시 한번 용기를 갖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준호파스칼 18-01-07 11:19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이 넘친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어요!
우리사회의 영원한 기둥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필리핀 다문화 가족들 재미있고, 행복한 한국생활 하시길 바랍니다.
이적 18-01-07 10:43
 
민들레는 가장 빛이 납니다. 주는사람도 행복하고 받는사람도 행복한 아름다운 감동이 있는 민들레의 모습입니다.
최미진 18-01-07 09:39
 
사랑스러운 민들레 국수집... 한국인의 따스한 정으로,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으로 이 분들을 따스이 감싼다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참 따스하고 정겹고 뜨겁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을 사랑합니다!
양호승 18-01-06 22:03
 
happy new year...
세상 어디에도 느낄 수 없는 사랑에 마음이 훈훈합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통하여 마음을 달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필리핀 엄마들 화이팅!
현수정마르첼라 18-01-06 16:29
 
가슴이 따뜻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다양하지만 일관된 사랑법들을 행복한 마음으로 봅니다.
늘 흔들림 없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짧은 글로라도 응원드리고 싶습니다.
에디슨 18-01-06 14:55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저들에게 희망이 되어주셔서...
민용범토마 18-01-06 13:33
 
민들레 국수집은 점점 더 잘 될 겁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진심으로 기도 하는 사람들이 점점 더 늘어 날 테니...
오늘도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모두 행복한 한해 보내세요!! happy new year...
박선화 18-01-06 10:17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다문화모임....
이제 날개를 달았으니 목마른 사람들,
외로운 필리핀 엄마들을 위해 더 힘껏 높이 나십시오.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그렇게 해 오셨고 그렇게 나갈것입니다. 2018 년 화이팅~~~
하늘보리 18-01-06 09:29
 
아름다운 모임입니다. 깔끔하고 멋진 공간입니다. 이곳에서 다양한 민들레 사랑을 느낄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하시겠네요.
최현지 18-01-06 07:27
 
너무 행복한 풍경에 미소가 지어지네요. 즐겁고 기쁘고 행복하게 지냅시다. 하하하 ^^ 언제나 하하, 호호, 히히 웃음이 끝이지 않는 민들레국수집 풍경...행복합니다. 사랑합니다.
유승욱 18-01-05 19:05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정성으로 보살피고 도와주시는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수사님!베로니카사모님!감사드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유진마리아 18-01-05 17:45
 
인생의 참다운 가치와 행복은 남과 함께 나누는 것,
그리고 배려를 통해 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것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happy new year...
조던 18-01-05 14:51
 
외로우셨을 분들에게,
서로 친구가 되어주시고,
서로 웃을 수 있게 이 모임을 만들어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양보하는 마음, 품어주는 마음, 배려하는 마음들이 모여 민들레국수집이 되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우재현라파엘 18-01-05 13:10
 
훈훈한 풍경...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통해 이분들이 많이 활기차지신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과 친목도 다지는 아주 좋은 모임 같아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두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dkfmaekdna 18-01-05 11:32
 
반성합니다...
정말 살아가면서, 나와는 상관없는 일이라며 돌아보지 않고 섬세히 보지도 않은 많은 이웃들...
남에게 나의 사랑을 나의 귀한 것을 나눌 수 있어서 행복하다는 그 마음....
저도 살면서 꼭 느껴보고 싶은 마음입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한글교실을 응원합니다.
하비에르 18-01-05 10:07
 
사랑과 믿음이 더 깊어졌길..... 다방면으로 나눔을 펴쳐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천사표 베로니카님 감사드리네요. 파이팅!!
최유리 18-01-05 08:51
 
서영남 대표님이 주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라는 교훈 덕분에 이기적이고 욕심 많은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이제서야 감사인사를 드리네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제게 삶의 여유를 갖게 해주고 말씀 안에서 행복을 느끼게 해주어 감사합니다.
전호중 18-01-04 20:13
 
언제나 작고 소박한 일상에서 시작되는 민들레 공동체는
미래에도 커다란 물결이 되어 우리 사회전체에 건강하고
활기찬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두들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임소라체칠리아 18-01-04 17:55
 
민들레 국수집은 아름다운 사랑이 존재합니다.
낮은 이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하늘처럼 높고
고원처럼 넓고 천지처럼 깊은 마음의 눈을 열어줍니다.
매일 매일 정성과 희망이 담겨 있는 민들레 나눔이 더욱 값지게 생각되네요.
모든걸 다 내어놓는 삶을 살고 계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공학도 18-01-04 14:24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제 삶의 태도 변화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그 의미가 큽니다.
모두가 낮아져서 나누며 사는것이 유일한 희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필리핀 엄마들까지 생각해주시는 마음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Happy new year...^^
안진섭파비아노 18-01-04 13:15
 
민들레 국수집의 도움주기는 단순하지가 않네요.
이웃님들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과감히 실천하시는 노력이 아닌가 합니다. 웃음 가득한 필리핀 다문화모임 속에서 행복을 배우고, 사랑을 배웁니다.모두 건강하신 한해 보내세요^^
날마다행복 18-01-04 11:19
 
가난한 이들과 잘 소통하는 민들레국수집은 아름다운 광장입니다.
고통받는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행복동행입니다.
민들레 철학 감동!!
추운날씨에 모두들 건강하세요!
whatis 18-01-04 10:51
 
서영남 대표님, 이런 뜻깊은 모임을 지속적으로 할 수 있게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최금자 18-01-04 09:37
 
한국생활 하시면서 제일 힘이 드는게, 아무래도, 소통일텐데 ... 언어적인 부분에서 답답하셨던 것들이 민들레 다문화모임과 한글교실로 인해서 많이 좋아지셨겠어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살뜰한 정성이 느껴지네요..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노기천 18-01-03 20:14
 
아고 특히 아가들이 너무도 예쁘군요.
편안하고 넉넉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아마도 저들에겐 큰힘이 되고 있겠지요.
진정 우리의 희망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시작됩니다.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임향마리아 18-01-03 18:31
 
베풀지 않고, 섬기는 마음 속에 민들레 국수집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분들로 인해 비치이는 하느님을 모시는 일 어쩌면 우리 모두가
해야 할 일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최고!!
HAPPY NEW YEAR ---
루비 18-01-03 15:47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참 감사합니다!
따뜻함을 안겨주시고 이분들의 천사가 되어주셔서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유기현루카 18-01-03 14:45
 
참 민들레 국수집이 있으니 너무 따뜻하고 안심이 됩니다.
어려운 분들이 도움을 청할 곳이 없다면 얼마나 힘들고 외롭고 슬플까요..
민들레 국수집이 이분들에게 많은 희망을 안겨줍니다...
HAPPY NEW YEAR^^
최은서 18-01-03 11:32
 
이렇게 모두가 함께하는 사랑이야기.....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 사랑의 실천인데...
늘 그런삶을 살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진한 감동을 느끼게 되네요. 감사드립니다.
최세라 18-01-03 10:3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서 참 마음 든든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사랑부자, 사람부자 입니다.
최미정 18-01-03 07:14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이 반추해야 할 삶의 가치와 이웃사랑, 나눔의 미덕을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생생하게 배웁니다.
조그만 사랑을 많이 만들어 향기로운 나날을 이루십시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주형 18-01-02 21:09
 
행복한 모임입니다. 가만히 있어도 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발전을 빕니다. 고맙습니다.
허영훈 18-01-02 20:31
 
나를 낮추고 남을 존중한다는 것은 어렵습니다. 그러나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그게 쉽고 편안합니다.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에게 큰 박수를 보냅니다!!
마리안느 18-01-02 14:25
 
나태해진 나로 하여금 정신이 번쩍 들게 하는 일상입니다.
어쩜 그리도 고운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할 수 있는지 완전 최고!!!
가슴 따뜻한 풍경을 접하니 코끝이 찡해져옵니다.
홍수혁제노 18-01-02 13:40
 
사랑과 평화가 가득합니다. 민들레국수집 공동체의 영원함을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다문화모임 화이팅~
공수레공수거 18-01-02 11:33
 
2018 년에도 민들레 다문화 모임과 한글교실이 웃음기운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안드레아 18-01-02 10:05
 
새해가 밝았습니다.
함께 사는 것을 우리는 잊어 버린채 살아갑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들어와 잊었던것을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필리핀 엄마들 ! 힘내세요! 따뜻한 2018 년 지내세요~~~
한미영 18-01-02 07:45
 
사람을 섬기러 세상으로 걸어나온 민들레 수사님의 위대한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라는 이름으로 시작하는 곳곳은 하느님의 사랑을 아낌없이 베푸는 곳인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을 가득 담아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신 한해 되세요...
이종호 18-01-01 20:04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을 보면서 끝 없는 기쁨을 배웁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나눔이 세상 사람들에게 늘 용기와 희망을 선물합니다.
2018년에도 화이팅!!
지연경카타리나 18-01-01 18:57
 
2018 년에도 민들레 국수집 공동체가
그리스도의 은총 안에서 사랑이 충만하시기를 빕니다.
이루지 못한 소망은 새해에는 꼭 이루시기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0^*
꼬마인디언 18-01-01 14:19
 
늘 나를 행복으로 이끌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친구처럼 편하고 가족처럼 의지가 됩니다.
이제 필리핀 민들레 다문화모임까지 하시려면 더 힘드시겠습니다.
큰 도움은 못드리지만 소소한 도움은 드릴 수 있습니다.
곁에서 응원하고 함께하겠습니다.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조민규루가 18-01-01 13:43
 
주님의 복음을 전하며 실천하는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다문화 모임 모습이 아름답고 황홀합니다.
이 사회의 사랑 나눔의 선구자가 되어 많은 사람들을 일깨워줍니다.
존경스럽고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최고~! ^^
happy new year...
민혜영 18-01-01 11:05
 
더 새롭고 행복한 2018 년의 한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이 수고를 많이 해주십니다.
감사드립니다.
진영 18-01-01 10:42
 
저도 다시한번 소중한 존재로 열심히 살게 되어 기쁩니다. 
오늘은 집에서 열심히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기도하고 함께하겠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중 하나는 민들레국수집이에요!  HAPPY NEW YEAR....
이윤화보나 18-01-01 07:57
 
서로서로 사랑을 주고 받는 일이 자연스러워 질 때 우리 모두의 삶이 밝아지고 아름다워 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처럼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응원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지호 17-12-31 21:53
 
은총 속에 생활하는 민들레 가족분들을 봅니다.
요즘 세상이 상처와 아픔만 가득한데 민들레 공동체는
늘 행복과 희망이 가득하네요.
지금이 제일 좋네요~한결같이!!^^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아자!
유미영세실리아 17-12-31 18:09
 
감사합니다. 민들레 필리핀 엄마들이 정말 외로움에 사무쳐서 많이 힘드실텐데
아늑한공간에서 많은 위로 받으시길...
happy new year...
오혜진 17-12-31 16:21
 
사람이 살아가는데 중요한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happy new year...^^
빙고 17-12-31 15:12
 
가슴이 먹먹한 요즘 세상이지만 늘 웃음이 넘치는
가족애가 살아 숨쉬고 이웃 사랑에서 뿜어져 나오는
그리스도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짱이예요!!
건강하세요!^^
이지훈안토니오 17-12-31 13:19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 가운데 계십니다.
어려움을 서로 감싸 안아주는 그 속에 민들레 수사님이 계십니다.
happy new year...
감동 17-12-31 11:28
 
오늘도 아름다운 모습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작은 나눔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모습이 꿈꾸는 세상의 모습입니다.
제 안의 사랑을 가득 충전 시켜 주네요. 감사합니다.
한미정골룸바 17-12-31 10:13
 
2018 년에도 우리사회에 건강한 사랑 나눠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홍애란 17-12-31 07:53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필리핀 엄마들까지 열심히 챙겨주는 민들레 사랑이 멋지다고 밖에 말을 못하겠습니다. 다문화 가족들 모두모두 2018 년에도 해피 해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상진 17-12-30 20:25
 
민들레 사랑은 든든한 친구같은 평화와 행복을 느끼게 합니다.
저에게 너무 소중한 곳입니다^^
앞으로도 쉼없이 전진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기대합니다.
정미리안젤라 17-12-30 18:43
 
아무런 대가나 바람없이 묵묵히 나눔해오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이야기를 감명깊에 읽었습니다.
여유롭지 않다는 핑계로 봉사와 거리가 먼 삶을 산 제 자신이 매우 부끄럽습니다.
실천하는 나눔 하겠습니다.
HAPPY NEW YEAR
ANNA 17-12-30 15:29
 
사랑으로 살고 싶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민들레국수집이 감동!
가난한 이웃들에게 더욱 큰 위로와 기쁨으로 함께 해 주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의 참사랑이 아름답습니다..건강하세요!
happy new year...
전희섭레우치오 17-12-30 13:28
 
민들레 국수집을 중심으로 해서 가슴 따뜻한 나눔의
연결고리가 구석구석까지 이어져 나가길 기도합니다 ^^
서로 웃고 서로를 챙기고 서로를 사랑을 위해 진심으로 응원하고
사랑하는 민들레 식구들이 너무 좋네요^^
민들레 브라보!!
황연희 17-12-30 11:25
 
맛있는 음식, 서로를 위하는 사람들 따뜻한 공간....
2018년에도 필리핀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쭈욱 계속될 것입니다. 민들레 필리핀 다문화 모임 2018년에도 아자아자!!
최은자 17-12-30 10:30
 
감동의 현장이네요~ 소외된 사람들을 한가슴에 품는 민들레 국수집의 넓은 사랑 제 가슴속에도 아로새기고 갑니다.
한경숙 17-12-30 07:29
 
항상 존경하고 사랑하는 민들레 국수집 언제나 의지하고 의지되고 따뜻함이 많이 있는 민들레 국수집! 2017년도 이웃들을 위해 너무 행복한 일을 해주신 민들레 공동체.. 2018 년에는 더 발전되고 이웃들을 더 감싸안아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되길 마음 다해 소망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주한 17-12-29 20:02
 
언제 봐도 많은 것을 이야기해주는 민들레 수사님이 좋습니다.
마치도 이웃집 아저씨가 편하게 삶을 풀어주며 지혜를 주시는 것 같아 좋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심민아헬레나 17-12-29 18:11
 
베풀지 않고, 섬기는 마음 속에 민들레 국수집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분들로 인해 비치이는 하느님을 모시는 일 어쩌면 우리 모두가
해야 할 일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최고!!
HAPPY NEW YEAR
트리 17-12-29 14:16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참 감사합니다!
따뜻함을 안겨주시고 이분들의 천사가 되어주셔서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원현수바실리오 17-12-29 13:28
 
참 민들레 국수집이 있으니 너무 따뜻하고 안심이 됩니다.
어려운 분들이 도움을 청할 곳이 없다면 얼마나 힘들고 외롭고 슬플까요..
민들레 국수집이 이분들에게 많은 희망을 안겨줍니다...
HAPPY NEW YEAR^^
희망 17-12-29 10:09
 
필리핀 다문화 모임 필리핀 엄마들...
민들레 국수집을 중심으로 해서 가슴 따뜻한 나눔의 연결고리가 구석구석까지 이어져 나가길 기도합니다 ^^
이금숙 17-12-29 09:27
 
모두들 표정도 참 좋고!!  기분이 너무 좋아지는 사진풍경입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2018 무술년에도 파이팅~~~!
이유미 17-12-29 08:22
 
항상 존경하고 사랑하는 민들레 국수집 언제나 의지하고 의지되고 따뜻함이 많이 있는 민들레 국수집! 2017년도 이웃들을 위해 너무 행복한 일을 해주신 민들레 공동체.. 2018 년에는 더 발전되고 이웃들을 더 감싸안아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되길 마음 다해 소망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에스더 17-12-29 07:59
 
행복한 민들레가족 모임입니다.
가만있어도 행복 미소가 지어집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다문화 가족모임 지금처럼 파이팅!!
메리크리스마스 해피성탄 & 새해
김힘찬 17-12-28 20:44
 
오랜시간 변함없이 지속되는 민들레의 사랑!
진짜 사랑은 변하지 않는데에 있나 봅니다.
정겨운 친구 같고 가족 같고, 옆에서 계속해서 응원하고 싶어집니다.
내년에도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겠습니다.
조성아안나 17-12-28 18:22
 
사랑이 담겨있기에,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다문화 모임이 이렇게 한 차례 두 차례 진행되어 가면서 우리들의 틀에 박힌 것들을 깨우고,
더욱 성숙하게 가꿔주었으면 하고 바래봅니다. 2018 년도도 파이팅 하시고 happy new year !!!
청개구리 17-12-28 14:48
 
베풀지 않고, 섬기는 마음 속에 민들레 국수집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분들로 인해 비치이는 하느님을 모시는 일 어쩌면 우리 모두가
해야 할 일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최고!!
HAPPY NEW YEAR
오영수막시모 17-12-28 13:47
 
필리핀 엄마들이 진심으로 기뻐하고 함께 누리고 있는 모습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진심은 이렇게 얼굴에서 나타나나 봅니다. 필리핀 민들레 다문화 모임! 올한해도 최고였습니다!
사노라면 17-12-28 11:21
 
올 한해 큰 가르침 받았습니다..... 사람이 살아가는데 중요한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 happy new year...^^
최수미루시아 17-12-28 10:28
 
더 새롭고 행복한 2018 년의 한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최윤자 17-12-28 09:02
 
HAPPY NEW YEAR !!!
민들레 마을에서 하는 다문화 참 빛나네요~~~ 천사 베로니카님~민들레 수사님~ 2018 년도 지상으로 천국처럼...
나현주아델라 17-12-28 07:48
 
메리 크리스마스~~! 해피 성탄 & 새해~~!
다문화 가정도 이제는 우리와 같은 우리나라 국민입니다.
그분들의 차별받음을 줄이고, 끝내는 없애야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다문화 가족모임이 그 초석이 되어 주세요. 파이팅!!
유정희 17-12-27 21:11
 
두분의 미소도 밝게 빛이 나십니다^^
2018 년도에도 행복하세요!!
박상진 17-12-27 20:36
 
HAPPY NEW YEAR
민들레 다문화 모임이 정말 감동입니다.
나눔을 하는 일은 너무 행복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느낍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리며
남을 이해하는 마음이 생길수 있어서 이곳의 일상이 좋습니다.
웨하스 17-12-27 19:14
 
서영남 대표님..감사드립니다.
하루종일 고단했는데 이런 사진을 보니 따뜻해지네요.
다가올 한해도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겠습니다^^
노은희젬마 17-12-27 18:11
 
민들레국수집 때문에 요즘 전 너무 행복합니다.
내가 희망의 길을 접하고 있구나 앞으로 더 많은 행복을 누리겠구나 하는
느낌에 힘든 하루하루를 살면서도 웃을수 있습니다.
내년에도 필리핀 다문화 모임 화이팅.
민들레수사님,베로니카님 짱!
김수훈 17-12-27 17:07
 
필리핀 엄마들이 언제나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의 많은 지원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베드로님, 베로니카님 너무 멋지십니다^^
황젬마 17-12-27 16:08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입이 떡 벌어지는 사랑...
진정한 나눔에서 오는 민들레 공동체 더블어 함께 나누는 사랑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참 멋진 민들레 다문화 가족모임 최고라 말하고 싶네요.
은은하게 아름다운 들꽃 같이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이민지 17-12-27 15:18
 
앞으로도 오래도록 사랑받고 사랑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되기를 응원합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화이팅!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happy new year.
유성아 17-12-27 15:09
 
다문화 가정도 이제는 우리와 같은 우리나라 국민입니다.
그분들의 차별받음을 줄이고, 끝내는 없애야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그 초석이 되어 주세요. 해피뉴이어^^
장미연도미니카 17-12-27 14:59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기 위해 헌신적인 사랑을 베푸시는 두 천사분이 있어서 세상이 아름다운 것 같아요.
두 천사님들.....우리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하네요.
merry christmas...happy new year..
초코쿠키 17-12-27 14:25
 
민들레 다문화 가족모임 감동입니다.
세상 어디에도 느낄 수 없는 진심 사랑에 마음이 훈훈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다문화모임을 통하여 진정한 사랑을 배웁니다.
민들레 필리핀 가족들 아자아자 화이팅!
박혜주 17-12-27 13:41
 
올한해도, 내 마음에서 소외된 사람이 있다면 바로 그를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법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은 정말 훌륭하십니다. 대표님 덕분에 감사한 한해가 되었습니다.
happy new year...^^
김우진바오로 17-12-27 13:27
 
가슴이 먹먹한 요즘 세상이지만 늘 웃음이 넘치는 가족애가 살아 숨쉬고 이웃 사랑에서 뿜어져 나오는
그리스도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짱이예요!!
2018 년에도 건강하세요!^^
최진주 17-12-27 11:55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참 감사합니다!
따뜻함을 안겨주시고 이분들의 천사가 되어주셔서요~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세라피나 17-12-27 11:06
 
와~즐거운 모임입니다 역시! 모두들 즐겁게 보내신거같네요! 모임이 계속될 수록 나날이 소중한 추억이 되는 뜻 깊은 모임이 되기를 바랍니다.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