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1-29 16:41
2018. 1. 29 민들레 희망센터 - 인문학강좌 93차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7,302  











2018. 1. 29 인문학 강좌 93

 

대상 : 봉사자, VIP손님

주제 : 인문학 강좌

 

*추천도서 : 기다리는 행복

(지은이: 이해인 수녀님)

 

*주제 : 접인춘풍, 임기추상(接人春風 臨己秋霜)

 

접인춘풍, 임기추상(接人春風 臨己秋霜)

“이 말처럼 자기 자신은 서릿발처럼 대하고 남을 대할 때는 봄바람처럼 하면

우리 사회가 좀더 살기 좋은 곳이 되지 않을까요.”

 

온 생애를 두고 내가 만나야 할 행복의 모습은 수수한 옷차림의 기다림입니다.

겨울 항아리에 담긴 포도주처럼 나의 언어를 익혀 내 복된 삶의 즙을 짜겠습니다.

밀물이 오면 썰물을, 꽃이 지면 열매를, 어둠이 구워내는 빛을 기다리며 살겠습니다.

나의 친구여, 당신이 잃어버린 나를 만나러 더 이상 먼 곳을 헤매지 마십시오.

내가 길들인 기다림의 일상 속에 머무는 나.

때로는 눈물 흘리며 내가 만나야 할 행복의 모습은 오랜 나날 상처받고도 죽지 않는 기다림,

아직도 끝나지 않은 나의 소임입니다.



서영남 센터장님의 인문학 강의를 듣고 VIP손님들과 함께 대화를 나누며

맛있는 닭강정, 야채김밥, 딸기, 키위, 귤, 사과, 배, 비스켓, 과자, 커피, 탄산음료,

오렌지쥬스, 막걸리준비해서 맛있게 먹으며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 선물나누기 - 찜질방티켓, 패딩잠바, 내복, 침낭, 긴팔티셔츠, 솜바지, 

팬티, 양말, 목도리, 털장갑, 마스크, 비누, 치약, 칫솔, 핫팩, 감기약, 파스



퐁네프의연인들 18-02-14 11:25
 
오늘 민들레 국수집이 더욱 그립습니다.
매일매일 즐겁게 희망을 나누어주기 위해
노력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있어 힘든 이웃들의 마음에 큰 에너지가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희망의 냄새가 솔솔 풍겨옵니다~!!
홍세미 18-02-14 10:25
 
평생을 사랑의 마음, 주는 마음으로 사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놀랍고 존경스럽습니다. 건강하시고 사랑합니다.
이명숙 18-02-14 07:48
 
다가오는 설날에도!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진만으로도 행복함이 느껴집니다^0^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인문학강좌 화이팅~~~~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박성호 18-02-13 21:50
 
자신을 온전히 가난한 이웃 사랑에 투신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에 가슴뛰는 감동을 느낍니다.
장선희에디타 18-02-13 18:54
 
민들레 손님분들은 비록 힘든 시간을 살지라도,
그 안에 행복을 찾을 수 있는 지혜로운 분들이실 것 같습니다.
인문학 강연이 있음으로 해서...^^
인성호토마스 18-02-13 15:32
 
인문학강좌를 들으면 마음도 넓어지고, 푸른 힘과 용기가 새롭게 솟아오릅니다. 우리 모두 함께 파이팅 합시다~ 민들레 수사님과 모든 민들레 VIP손님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초코날다 18-02-13 15:22
 
민들레 인문학 강좌에 희망과 행복을 선물하신 서영남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드려요~~~^ㅡ^
블랙스완 18-02-13 11:18
 
누구나가 아닌 특별한 대접으로 손님들의 자존심을 지켜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멋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점점 더 사랑으로 발전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손잡고 세상을 천국으로 만들어 나가고 싶습니다..
미르 18-02-13 10:06
 
사랑합니다. 한 달에 한번 그 행복한 작은 파티를 즐기시길...... 감동입니다.
한수연 18-02-13 07:24
 
민들레 수사님의 명강의를 들으며 나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는 의미있는 시간이예요. 힘이 없는 풀이 죽어있는 vip 손님들에게 미래에 대한 용기와 희망을 심어주네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홧팅!!!>>
정기춘 18-02-12 22:22
 
인문학 강좌를 통해 좀 더 나눌줄 아는 사람,
사랑으로 안아줄 수 있는 사람이 되기위해 노력하게 되고
깊은 마음으로 이웃을 보게 됩니다.
세상에 하나뿐인 민들레 국수집의 인문학 강좌는 정말 최고입니다.
차민선데클라 18-02-12 18:58
 
마음 먹기에 따라 달라지는 세상을 보여 주시는
민들레 인문학 강좌!가 많은 사람들을 응원합니다.
류은서 18-02-12 15:52
 
살면서 놓치는 것이 많지만 그래도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잃어버리지 말아야겠습니다.
누군가를 사랑하고 있을 때... 가장 행복할 때입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알려주셨습니다.
해바라기 18-02-12 14:05
 
가난한 사람들의 뒷바라지를 천직으로 알고
언제나 자애로운 미소로 반겨주시고 걱정하시는 모습이 너무 너무 보기 좋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영광이 함께 하시길.......
설 연휴에도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박준우필립보 18-02-12 13:02
 
민들레 국수집이 이렇게 오래 유지가 된다는 건 그만큼 굵고 기반이 탄탄한 사랑이 이유겠지요.
멋집닌다. 민들레 국수집!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다연 18-02-12 11:17
 
하늘도 맑고 민들레 인문학강좌도 참으로 감동입니다!
사랑 천사가 되기 위해서는 얼마나 더 작아지고, 낮아지고, 부서져야 할지! 
어떤 어려움 중에서도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애밀리아 18-02-12 10:23
 
민들레 VIP 손님들의 환한 웃음들이 참 보기 좋습니다. 다들 설날 잘 보내시고, 행복한 2018 년 되기를 바랍니다.
최동현 18-02-12 07:41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은 참 편안하게 다가옵니다. 전혀 어렵지 않고 불편하지 않습니다. 늘 유익한 가르침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파이팅~~!!
임계훈 18-02-11 20:55
 
민들레 수사님의 따뜻한 말씀, 베로니카님의  쾌활한 말씀.
이 목소리를 듣고 있으면 참 행복할 것 같네요!^^
차아영요안나 18-02-11 18:42
 
내일의 희망도 없이 하루하루 살아갈 뻔한 많은 분들에게
희망과 꿈을 심어 주시는 속 깊은 강연!
민들레 인문학 강연은 참 아름답습니다.
IVY 18-02-11 14:51
 
민들레 사랑에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으로 함께 응원하고 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이 보여주시는 사랑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김민환시메온 18-02-11 13:55
 
인문학강좌를 통해 모두들 희망을 찾고 용기를 찾으시도록 해드리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기적이 좀 더 많은 사람들에게 뻗히기를 바래봅니다.
장혜진 18-02-11 11:24
 
민들레 사랑을 보면서 행복합니다....
모든 것이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존재 자체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마음을 다해 응원합니다.
손재철 18-02-11 10:02
 
이런 교류... 사람 사는 세상에 가난한분들을 나누고 보듬는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가를 알게 하네요.

행복한 설명절 되시길.... 민들레 파이팅!
홍미홍 18-02-11 08:07
 
나날이 커지는 우산같은 사랑 =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국수집의 그 사랑과 행복이 내 맘속에서 넘쳐납니다~  우리 주변 이웃들과 기쁜 일, 웃음과 슬픈 일을 함께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 같은 곳이 많이 늘어났으면 좋겠습니다.
김윤후 18-02-10 20:57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나를 똑똑하게 만들어줍니다. 아니 지혜롭게 해줍니다.
매달 이번달 인문학강좌는 어떤 주제, 어떤 책이 소개될지 궁금해합니다.
저도 민들레 인문학강좌, 시낭송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장민영소피아 18-02-10 18:11
 
감사합니다.
늘 고민이 많았습니다.
신앙 생활이 부족한 저한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소중한 스승입니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말씀을 가슴에 새겨 신앙의 결실을 잘 맺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엘사 18-02-10 14:49
 
나누고 돕는 마음이 부족한 제 자신도 부끄러워요.
아낌없는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해요^^
조진철요아킴 18-02-10 13:48
 
민들레 국수집이 만들어 나가는 희망의 일상이... 너무나 아름답네요^^
서영남대표님 훌륭하십니다.
남경애 18-02-10 10:30
 
정말 감동적이네요,
이렇게 맛있는 음식과 함께!!
절망 속에서 희망의 꽃에 양분을 주는 일!
그것이 인문학강연 이라고 생각해 봅니다. 2018 년에도! 파이팅!!
조연화 18-02-10 09:14
 
어려운 이웃들의 새로운 출발점이 되는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화이팅!!!
민경화 18-02-10 07:3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국수집이 보고 싶어 이렇게 찾아왔습니다. 소외받는 사람들이 없는 성숙한 사회를 우리가 하루빨리 만들어 가야 할 것 같습니다. 수고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려요!
김수덕 18-02-09 20:57
 
섬세한 사랑 나눔에 감동입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통해 따뜻한 마음 지니시길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려요~
오형길로무알도 18-02-09 18:57
 
민들레 국수집의 인문학 강연은 인생을 새로 배우는 대학강연이 아닌가 합니다.
차지영 18-02-09 15:01
 
아름다움이 숨쉬는 민들레 국수집, 인문학강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늘 이렇게 좋은 강좌를 열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잭슨 18-02-09 14:13
 
모든 사람들은 사랑하며 살아갈 때 가장 큰 가치를 가지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많이 배우고 갑니다.
장재준요셉 18-02-09 13:02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한없이 착해진 제 자신을 보면 민들레 국수집에 너무 고맙습니다.
이런 사랑이 이런 나눔이 또 어디있을까요...
민들레 국수집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이신애 18-02-09 10:03
 
안녕하세요!
여러종류의 상처투성인 이웃을 한자리에 모여
나를 다독이고 서로를 위로하는 시간을 갖게 해주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화이팅!
명심보감 18-02-09 09:32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따뜻한 체온을 나누시고, 행복을 나누시는 민들레 인문학 강좌 모임 항상 감사합니다.~!!
양시은리디아 18-02-09 08:53
 
인문학강좌 안에서 많은 것을 경험하실 것 같네요.. 밖에서 생활을 하시니... 이 곳에서 많이 의지하실 것 같네요. 맛있는 것도 먹고 좋은 사람들과 행복한 이야기를 나누며...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서효정가밀라 18-02-09 08:27
 
눈 덮친 제주도에서 첫인사 드립니다.
인문학강좌 안에서, 사람들이 저마다의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좋은 시간인지가 느껴집니다....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유창준 18-02-08 23:15
 
인문학강좌는 감동입니다!
또 다른 세상을 향한 포기하지 않는 세상, 노숙자들이 사람대접받는
세상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이세영모데스타 18-02-08 18:33
 
뿌리깊은 나무처럼 단단한게 우리가 배움에서 일궈나갈수있도록 도와주는 인문학 강좌인듯 싶습니다.
인문학 강좌에서 나눔과 서로 공존할수 있는 마음을 배워봅니다.
프랑켄슈타인 18-02-08 14:38
 
모두들 화기애애한 이 공간에서 행복하고 가슴따뜻해지시길..
민들레 인문학강좌 화이팅!
김진수안셀모 18-02-08 13:30
 
매번 인문학 강좌 때마다 살면서 잊혀지지 않는 귀한 말씀들이
쏟아질 것 같은 느낌입니다.
이재희 18-02-08 11:17
 
가난한 이웃들을 더욱 사랑하기 위해 노력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사람 냄새가 베어 있고 희망찬 미래를 느낄 수 있는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따스한 봄날이 되시길....
배수정 18-02-08 10:20
 
평범하지만 단단하고 꽉 찬 하루하루를 꿰어  훗날 근사한 인생 목걸이를 완성하길 기도하고 응원하겠습니다.
모두 힘내세요~~
박순미 18-02-08 08:38
 
민들레 희망센터는 보물상자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소중한 것들이 들어 있는... 그상자를 열면 사랑과 희망 꿈... 모든게 나오는 것 같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을 위한 보물상자를 열어 많은 이들이 기쁨을 얻고 행복을 느끼게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올해도 따뜻한강의 많이 부탁드립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임은정엘리사벳 18-02-08 07:49
 
우리 이웃들과 두루두루 어울릴 수 있도록 다리 역할을 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가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인생을 올바르게, 그리고 값지게 사는 길을 배웠습니다.
아름다운 동행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윤대성 18-02-07 21:06
 
감동이네요~~
서로의 마음을 따뜻하게~~
온 세상이 따뜻해지는 그날까지~~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입니다.
김희정안나 18-02-07 18:07
 
안녕하세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몇 장의 사진이지만 사진 속에 비추어진 모습들이 행복과 사랑이 보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 화이팅입니다.
신수현 18-02-07 16:40
 
민들레의 풍경이...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조건없는
사랑과 나눔의 감동을 전해주는 모습에서 많은 감동과 배움을 얻어갑니다.
항상 좋은 향기를 퍼트리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늘 응원하겠습니다.
장문수비오 18-02-07 13:56
 
세상을 행복하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항상 좋은 이야기뿐입니다.
내 안에서 찾아내고 가꾼 희망의 씨앗을 이웃과 나누어
더 큰 행복의 열매로 키워가는 기쁨,
민들레 국수집은 그 행복한 순환을 만들어 갑니다.
하드 18-02-07 12:07
 
감사합니다. 인문학강좌....
한달에 한번이지만, 이렇게 작은 위안거리를 우리 손님들에게 제공해 주신다는 데
참 깊은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이날만큼은 그동안 드시고 싶었던 음식들도 좀 드시고, 선물들도 받아 가시고,
거기에 보너스로 좋은 말씀도 들으면 그것보다 좋은 건 없겠지요. 인문학 강좌 퐈이팅!
주신자안나 18-02-07 11:47
 
민들레 인문학강좌 ... 이렇게 다 같이 모여서 웃을 수 있는 시간..... 많이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최윤희마리아 18-02-07 07:36
 
나누어서 늘 부자인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웃들의 벗이 되어 더불어 함께 살아가기에 세상이 조금씩 조금씩 따뜻해지나 봅니다. 매일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읽으면서 저또한 가난한 이웃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노력합니다.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토토로 18-02-06 20:54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기적이 계속 이어져나가길 기도하겠습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늘 감동입니다....
장혜인 18-02-06 19:46
 
안녕하세요.
깜깜한 밤하늘의 별과 달과 같습니다. 민들레 사랑은...^^
살아있는 동안 더 열심히 기쁨을 찾아 얻고 맛들이는
기쁨의 부자가 되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짱!!
이지혜파비올라 18-02-06 15:19
 
기적이란 없는 것이라고 믿고 살아왔지만,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을 보면서 하루하루 기적을 느낍니다.
기적이란 사랑이 있는 곳에는 항상 있는 거라고.....^^
피오나공주 18-02-06 14:48
 
아름다운 사랑을보니, 진심으로 기쁘네요.
모두 정말 민들레 공동체를 많이 사랑하시는 것 같아요!
기쁜 일도 슬픈 일도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준호마르코 18-02-06 11:30
 
민들레 인문학강좌.... 손님들과 함께 하시는 시간이 아름답네요.
사람과 사람사이에 사랑이 만들어 가는 따뜻한 힘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손님들간의 끈끈한 우정...
점차 발전해나가는 인문학강좌도 돈독한 우정도 정말 감동적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사랑하다 18-02-06 10:34
 
삶을 배우고, 사랑을 배우는 인문학 강연! 참 좋은 시도라고 생각됩니다. 건강하세요~~~
최미애유스티나 18-02-06 07:24
 
가난한 이웃들을 더욱 사랑하기 위해 노력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사람 냄새가 베어 있고 희망찬 미래를 느낄 수 있는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강력한 한파네요~~ 우~우~~ 따스한 봄날이 어서 왔으면....
김학철 18-02-05 20:46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소유로부터 자유로운 두 천사분의 삶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갑니다.
박금례안젤라 18-02-05 18:44
 
다양한 활동으로 민들레국수집이 한층 더 믿음직스러워지고, 든든해집니다.
서영남 선생님 감사드려요!
한수진 18-02-05 15:01
 
민들레 손님분들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진정으로 행복하실 것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로, 따뜻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루팡 18-02-05 14:05
 
많은 분들과 이같이 행복한 시간을 가질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멋집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너무도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노력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이명환바오로 18-02-05 13:08
 
함께모여, 도란도란 즐거운 이야기를 나누는 인문학강좌가 너무도 좋은 시간이실 것이라 생각됩니다.
많이 추운날들이지만, 건강 하시고, 늘 행복하시길...
피라미드 18-02-05 11:03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늘 민들레 희망센터 회원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선물합니다.

즐거운 설명절 되세요. 감동!!
스테파노 18-02-05 10:25
 
벌써 입춘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앞으로 쭈욱- 우리 민들레 손님들과 함께 해주세요... 따뜻한 설날되세요~~~
홍미경 18-02-05 07:55
 
민들레 공동체 인문학강좌.... 한결같이 사랑 나눔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삶의 깊이를 느끼고 참행복을 전하는 모습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참된 사랑을 맛보았습니다. 꿈같은 시간....
블루밀키 18-02-04 20:37
 
오늘도 민들레 덕분에 감사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보기만 좋은 화사한 꽃보단 그 자리에 우뚝 서 은은한 향기를 날리는 민들레가 좋습니다.
변함없는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윤아정데레사 18-02-04 18:41
 
우리사회에 신선한 맑은 샘물처럼 마음의 갈증을 해소하는
훌륭하신 스승 민들레 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노베이션 18-02-04 15:08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알뜰하게 꾸려나가주시는 사랑.
한결 같이 나누시는 모습에 저의 내면에 조금씩 변화가 생김을 느낍니다.
두분을 존경합니다.
장연제비오 18-02-04 14:31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 그 삶의 이야기를 접할때면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민들레의 나눔이 정말 많은 깨달음을 줍니다.
민들레 팬이라서 정말 좋습니다!
ekdmarlghl 18-02-04 11:22
 
공감할 줄 아는 마음!
같이 아파할 수 있는 마음이 무엇보다는 요즘시대에는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아무것도 모릅니다만은 이렇게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이웃사랑을 배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너무 멋지신 사랑을 하십니다.
홍금자 18-02-04 10:18
 
서로가 서로에게 든든한 지붕이 되어 주시면서 그렇게 그렇게 힘들지만, 같이하며 인생의 길 헤쳐 나가셨으면 합니다.
이세림스텔라 18-02-04 07:46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들려주시는 따듯한 이야기, 따뜻한 마음과 음성에 모두들 지친마음 아픈마음 풀어내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정말 좋은 시간인 것 같습니다. 멋집니다^^
정상훈 18-02-03 21:36
 
삶에 많이 지치고 힘든데.. 저도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듣고 싶어집니다.
민들레 손님들이 참 부럽네요..
이렇게 좋은 시간을 가지실 수 있다니는게요..
이라은미카엘라 18-02-03 18:56
 
민들레 국수집 나눔이야 말로
진짜 관심이고, 진짜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주는 사랑은  한계가 없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통해 이렇게 또 배웁니다.
늘 감사합니다.
이지민 18-02-03 14:08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뿌린 복음의 씨앗은 사방으로 퍼져나가 곳곳에서 희망을 보입니다.
김의영치릴로 18-02-03 13:55
 
인문학강좌 풍경 너무도 좋습니다..
언제나 손잡고 더불어 살자고 하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안태영모세 18-02-03 11:25
 
이렇게 힘겨운 분들을 한분한분 기쁘게 맞이하여 주시고 함께하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열심히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해요!  건강하세요!
봄여름가을겨울 18-02-03 10:30
 
희망을 선사하는 행복의 강좌!  민들레 인문학 강좌 최고! 최고!
한지수마리아 18-02-03 07:52
 
한달에 한번이지만, 이렇게 작은 위안거리를 우리 손님들에게 제공해 주신다는 데 참 깊은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이날만큼은 그동안 드시고 싶었던 음식들도 좀 드시고, 선물들도 받아 가시고, 거기에 보너스로 좋은 말씀도 들으면 그것보다 좋은 건 없겠지요. 인문학 강좌 퐈이팅!
안석호 18-02-02 20:27
 
아름다운 사랑을보니, 진심으로 기쁘네요.
모두 정말 민들레 공동체를 많이 사랑하시는 것 같아요!
기쁜 일도 슬픈 일도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채화진이시도라 18-02-02 18:55
 
이 시간 만큼은 보물 같은 시간일 것입니다. 많은 이웃분들이 이 시간을 통해 행복해하시는 모습이 저도 기쁩니다!
로로 18-02-02 14:14
 
민들레 공동체 안에는 다양한 이웃들의 애환이 묻어있고
그들의 아픈 상처를 늘 함께 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서 좋습니다.
오규형예로니모 18-02-02 13:58
 
vip손님들의 심리까지도 배려하는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지지, 응원합니다.
김희애 18-02-02 10:04
 
행복해 보입니다^^
하느님 보시기에 참 좋아라 하실... 풍경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다양하지만 일관된 사랑법들을 행복한 마음으로 봅니다. 짧은 글로라도 응원드리고 싶습니다.
최경철시몬 18-02-02 09:27
 
감사합니다. 온마음을 다하지 않으면 정말 할 수 없는 일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희망과 행복을 가득 안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박경자 18-02-02 08:39
 
마음의 양식이 가장 필요한 가난한 이웃에게 좋은 시간을 내어주시는 인문학강좌를 사랑합니다. 늘 마음을 풍요롭게 해주시려 하시는 노력에 감동을 안할 수가 없네요,  인문학 강좌 언제까지고 오래오래 해주세요.
임지수루시아 18-02-02 07:06
 
좋은 강연, 맛있는 음식, 알찬 선물까지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일석 삼조네요. 
행복한 시간 감사합니다.
오복이 18-02-01 20:30
 
인문학강좌의 진지하고 즐거운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외롭고 아픈 마음을 치유하는 민들레마을 인문학강좌가 최고 선물입니다. ^^
김보라카밀라 18-02-01 19:33
 
찬란하게 빛나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을 저는 너무 따뜻하게바라보고 있습니다...
이렇게 함께라는 모습이 너무 예쁜 모습입니다...
지니 18-02-01 14:48
 
모두 모여 꿈을 이루는 그곳에 기적은
사랑이 있는 곳에 항상 생겨나는 산소같거라고 생각해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을 보면서 매일매일 기적을 봅니다.
유정수빈첸시오 18-02-01 13:54
 
매달 민들레 인문학 강좌 시간이 참 유용할 것 같습니다. 이번 달에도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었다면 참 좋겠습니다.
신경숙 18-02-01 11:15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처럼...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처럼....
인문학강좌를 위해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기도합니다..
ehroqltkfkd 18-02-01 10:24
 
안녕하세요!!  민들레 사랑법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따뜻함이 묻어있습니다.  오늘도 힘차게 응원해용!!
최영자 18-02-01 08:27
 
민들레 인문학강좌 정말 아름다운 일상입니다~ 감동적이고 따뜻한 사랑에 반해버렸습니다.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의 변함없는 사랑 나눔을 보고 욕심많은 제가 철드는 듯 합니다.  이렇게 맺어진 VIP손님들과 맺은 관계의 끈을 놓지 않겠습니다.
독고세준 18-02-01 07:38
 
인문학강좌 안에서, 사람들이 저마다의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따뜻한 사랑 안에서 행복한 시간인지가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노준식 18-01-31 21:21
 
늘 내려놓는 마음으로 사시는 수사님...
수사님의 이루시는 기적같은 삶에 조금아니마 실천하는 나눔 하겠습니다.
존경합니다.
황수지마크리나 18-01-31 18:39
 
사랑이 꽃피는 이곳에서 저를 반성해 봅니다.
따뜻하고 강렬한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많은것을 배우고 느끼게 됩니다.
삶이 우리를 속일지라도 결코 슬퍼하거나 노여워하지 말고
모두가 희망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모두 화이팅!!
블루마운틴 18-01-31 14:54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안에 평화와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저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세상을 비추는
작은 등불이 되길 바라며 응원의 목소리를 드높입니다!! 화이팅!!
조인영바오로 18-01-31 13:51
 
오늘도 아름다운 모습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작은 나눔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모습이 꿈꾸는 세상의 모습입니다.
제 안의 사랑을 가득 충전 시켜 주네요. 감사합니다.
전미란 18-01-31 11:32
 
인문학강좌 안에서, 사람들이 저마다의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좋은 시간인지가 느껴집니다....고맙습니다..
박경화젬마 18-01-31 10:28
 
인문학 강좌의 따뜻한 분위기에 빠졌다가 갑니다.
항상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이 되길 바래봅니다.  언제나 응원하며 파이팅~~!
유비무환 18-01-31 07:29
 
자그마한 공간이지만, 이렇게 모여 한달에 한번은 좋은 이야기도 들을 수 있고, 맛있는 것도 먹을 수 있어서 인문학 강좌는 참 좋은 생각인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멋집니다!
조지석 18-01-30 20:15
 
희망의 인문학!!!
한결같은 사랑나눔 감사합니다.
우리 이웃들과 vip손님들에게 상처를 주지않는 온유한 마음으로 하루하루가 평화의 선물이 되게 해주십시오.
임소리바실리사 18-01-30 18:59
 
인문학 강의라는 한가지로 또 여러사람들에게 여러가지를 배푸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여러 행동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군요. 참으로 대단하신듯!!!^^
토깽이 18-01-30 14:23
 
항상 좋은말씀! 제 가슴에 새기며 사랑을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서 삶의 지혜를 얻어갑니다. 감사드립니다.
백광호티모테오 18-01-30 13:14
 
하느님의 사랑을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실천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진심으로 존경해요.
한수정 18-01-30 11:37
 
좋은 강연, 맛있는 음식, 알찬 선물까지 민들레 인문학 강좌는 일석 삼조네요.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안드레아 18-01-30 10:24
 
사람 사는데 어찌 어려운일, 힘든 일이 없을 수 있겠습니까? 그런 의미에서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 모두의 마음의 힘줄이 아닐까 싶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그런 힘든 일들 모두 씻어내고, 희망과 행복은 하나씩 받아서 새출발 할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인문학강좌 화이팅!!
김숙카타리나 18-01-30 07:19
 
누구나가 아닌 특별한 대접으로 손님들의 자존심을 지켜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멋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점점 더 사랑으로 발전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손잡고 세상을 천국으로 만들어 나가고 싶습니다..
이봉진 18-01-29 23:23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들으면 이대로 시간이 멈춰버렸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살면서 진심으로 날 위해주고 걱정해주는 사람이 한명만 있어도 힘이 날것 같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앞으로도 계속되길 빕니다.
채호준 18-01-29 21:29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저의 마음 안에서 이러한 민들레 꽃을 피워보고 싶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영일 18-01-29 20:41
 
사랑함의 중요함을 알게 됩니다.
사랑이 충만해서 인지...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마음에 큰 감동을 받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레인보우 18-01-29 20:26
 
민들레는 든든한 친구같은 평화와 행복을 느끼게 합니다.
저에게 너무 소중한 곳입니다^^
앞으로도 쉼없이 전진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기대합니다.
코어 18-01-29 19:22
 
아름다운 공동체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희망의 창을 봅니다.
험한 세상을 건너기  위해서 우리는 민들레수사님의 도움을 받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최고!!
권누리로사 18-01-29 18:25
 
또 다른 세상을 향한 포기하지 않는 세상,
노숙자들이 사람 대접 받는 세상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 희망 공동체 ~브라보!
박주홍비아 18-01-29 18:20
 
어려운 이웃들에게 살아갈 용기가 되고, 희망이 되고,
사랑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는 소중한 만남이 되리라 믿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너무 훌륭하십니다.
김윤지마르첼라 18-01-29 18:10
 
민들레 국수집의  맞춤 나눔.
민들레국수집의 참 사랑이 전 세계에 내놔도 자랑스럽습니다.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밤비 18-01-29 17:28
 
인생을 아름답게 하는 시간은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식구분들과 함께하는
노숙자 손님들 마음이 따뜻함이 번지실 것입니다^^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김윤정 18-01-29 17:19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은 정말로 이 세상에 필요한 요소들이라는걸 실감합니다.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아프지 말고 건강하셔서 오래오래 힘들고 외로운 이들 곁에 함께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한성원마태오 18-01-29 17:03
 
다정한 이웃,아름다운 나눔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기회를 주는곳입니다.
나눌수 있는기회 그리고 나눔으로 희망을 가질수 있는 기회를 말입니다.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숙연하게하고 좀 더 건강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이준석 18-01-29 16:54
 
역시 민들레 국수집 밖에 없네요^^
자기 가진 것 나누는 사람들처럼 아름다운 사람들은 없습니다.
저도 나눠야겠다는 다짐을 해보게 되네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아낌없이 나누는 나눔이 최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