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5-30 14:29
2018. 5. 30 필리핀다문화모임46차 / 5. 16 다문화가정-한글교실121차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8,547  



















 

★ 2015년 2월부터 다문화가정 민들레 합창단 노래연습을 시작하여

   민들레국수집 15주년 감사미사 때 멋진 노래선물을 해주었습니다.


★ 2016년 5월부터 다문화가정 필리핀 엄마들 플로리스트 반을 시작하였습니다.



<46차> 민들레국수집 - 필리핀 다문화 가족모임♡

  

좋은 사람들과 함께 인생을 살아간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인 것 같습니다.

 

필리핀 다문화 엄마, 아빠, 그리고 아이들과 마흔여섯번째 만남을 가졌습니다.

모두 행복해하는 모습이 참 좋았습니다.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쌀과 생활용품, 면남방, 청바지, 모자와

아이들 선물도 나누며 함께하는 시간이 되어 반갑고 기뻤습니다.

 

<참석명단>

스테파니, 로자리아, 샐마, 김진호, 로레타, 아날다, 페리맥아소,

리셸, 제니, 지연아, 지다연, 조안나, 브렌다임, 권제인, 권준형,

권준영, PAZ INSIK, 오승준, 오승별, 로잘리아, 폴, 프란시아,

에블린, 클레어, 레나토, 윤예원, 윤성원, 안소영, Rubenis de luna,

한태연, 임승욱, 임승엽, 에발게일, 유타마일라,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

 

  

2018. 5. 16 한글교실 121차 

 

대상 : 다문화가정 필리핀 엄마들

주제 : 한글수업 - 읽기,쓰기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에서 필리핀엄마들을 위한

다문화언어교실 - 한글반을 진행합니다.

 

매주  수요일 10시~12시까지 수업이 있고,

'결혼이민자와 함께하는 한국어' 책을 이용한 일반적인 회화활동입니다.

 

필리핀 엄마들과 함께 책를 읽고 대화를 나누며

맛있는 치킨바베큐, 판시, 토마토샐러드, 피클, 수박, 귤, 방울토마토, 참외,

빵, 초콜릿, 콜라, 사이다, 오렌지쥬스, 요구르트, 커피를 준비해서

맛있게 먹으며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 선물나누기 - 노트, 필기도구, 이름표, 가방, 원피스, 양말, 치약, 칫솔, 샴푸



바오 18-06-19 14:10
 
민들레 다문화모임안에서 희망을 품고 다시 꿈을 키우는사람들 모두 화이팅하세요^^
소외되고 힘든 이웃을 발견하고 언제나 함께할 때 지금살고 있는
세상이 아름답게 완성된다는 것을 일깨워주신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최윤호토마 18-06-19 12:22
 
항상 이렇게 지켜만 보는 마음도 참 죄송하구요.
하지만, 저 같이 마음으로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존경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음을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수고하세요~~~
장혁진 18-06-19 10:05
 
이웃을 위해 언제나 열린마음으로 이 이웃분들을 품어주시는

민들레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버키 18-06-19 08:40
 
정말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우리들의 잘못된
고정관념들을 거둬낼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이수미알비나 18-06-19 07:44
 
사람과 사람 사이에 아름다운 인연을 만들어 가는 일이 쉽지 않은데...
그걸 꾸준히 이어갈 줄 아는 민들레 국수집을 아무것도 아니지만, 제가 칭찬해 드리고 싶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파이팅~~
엄지훈 18-06-18 20:44
 
멈추지 않는 민들레 사랑.... 한국 사람들이 이 분들에게 마음의 문을 좀 더 활짝 열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부터도 그렇게 할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필리핀 다문화 모임이 행복의 열매 가득한 커다란 나무로 발전해 나가길 항상 응원하는 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서윤아카타리나 18-06-18 17:38
 
가난한 이웃을 진정으로 위하는 마음이 없다면
결코 정성들여 매일 나눔을 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의 뜨거운 사랑에 눈물이 납니다.
김민아 18-06-18 14:06
 
필리핀 다문화 모임을 만들어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태양아래서 18-06-18 13:29
 
가난한 이웃을 진정으로 위하는 마음이 없다면
결코 정성들여 매일 나눔을 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의 뜨거운 사랑에 눈물이 납니다.
강승환마태오 18-06-18 12:09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민들레의 정신이 너무 좋아요.
민들레 사랑은 너무 경이롭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큐빅 18-06-18 10:33
 
민들레 국수집의 행보 하나하나가 정말 감동입니다. 제가 생각으로만 그친 사회의 그늘들을 가려운 등 긁어 주듯 시원하게 긁어주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건강들 하시고 민들레 다문화모임 화이팅 !!
조은성 18-06-18 07:33
 
어울림이라는 단어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됩니다.
우리는 모두 어울려 살아야 됩니다.
양민수 18-06-17 21:50
 
필리핀 엄마들의 한글공부도 시켜주시고, 즐겁게 모임도 가지시는 좋은 취지인 모임을 정말 좋아요!^^
민들레 국수집의 한결같은 사랑에 감격합니다!
정현주실비아 18-06-17 17:21
 
멋진시간들^^
모암 클라스가 간지가 철철 흐르네용ㅎ~~~
민들레 필리핀 엄마들에게 행복한 날들을 자주 자주 선물해 주시길... 
민들레 다문화 모임 사랑합니다.....
최준석 18-06-17 15:00
 
가슴 따뜻히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합니다~ ♥
그린핑거 18-06-17 13:03
 
정말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우리들의 잘못된
고정관념들을 거둬낼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이정만베네딕토 18-06-17 12:55
 
어울림이라는 단어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됩니다.
우리는 모두 어울려 살아야 됩니다.
장정희세레나 18-06-17 10:12
 
민들레 다문화모임안에서 희망을 품고 다시 꿈을 키우는사람들 모두 화이팅하세요^^
소외되고 힘든 이웃을 발견하고 언제나 함께할 때 지금살고 있는
세상이 아름답게 완성된다는 것을 일깨워주신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배준혁 18-06-17 09:29
 
필리핀 엄마들의 한글공부도 시켜주시고, 즐겁게 모임도 가지시는 좋은 취지인 모임을 정말 좋아요!^^
민들레 국수집의 한결같은 사랑에 감격합니다!
서한나 18-06-17 08:35
 
늘 상대의 입장이 되어 이해하고 배려하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가 저는 자랑스럽습니다.
항상 화이팅하시길...
스톡 18-06-16 20:54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을 기대어 힘을 내시길 바랍니다.
오여은카밀라 18-06-16 17:35
 
필리핀 다문화 여성들과, 민들레 국수집은
마음 가까운곳에 두고 보는 이웃이 되기를 바랍니다.
김주아 18-06-16 14:03
 
희망의 길은 희망의 작은 걸음들로 이루어집니다.
희망의 삶은 민들레의 하루 하루 순간들로 이루어집니다.
내일이 더 밝고 희망찬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바람개비 18-06-16 13:13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항상 한발을 더 가네요.
필리핀에 민들레 국수집을 세우고, 국내의 다문화 가정을 챙기시는...
손주한마태오 18-06-16 12:50
 
포근한 사랑이 감돕니다.
보고만 있어도 따뜻함이 전달됩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 행복합니다.
루비 18-06-16 10:15
 
민들레수사님을 본받아 저도 제 삶 안에서 사랑하고
나누며 살 수 있게 되기를 다짐합니다.
신주희 18-06-16 07:22
 
제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만난 큰 은총의 샘을
다른 분들과도 충만한 기쁨으로 희망을 나누고 싶습니다.
희망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성완 18-06-15 20:04
 
사람과 사람 사이에 아름다운 인연을 만들어 가는 일이 쉽지 않은데...
그걸 꾸준히 이어갈 줄 아는 민들레 국수집을 아무것도 아니지만, 제가 칭찬해 드리고 싶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파이팅~~
김수진파비올라 18-06-15 17:27
 
채워지지 않는 마음을 다문화모임을 통해 배우고 느끼고 많은 것을 얻어갈수 있겠네요.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해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나혜련 18-06-15 14:01
 
민들레국수집에서는 향긋한 꽃내음이 납니다.
지금처럼 계속 우리곁에 함께해달라고 바라고 싶네요.
필리핀 다문화 모임 응원해요~!
뽀빠이 18-06-15 13:48
 
이런 교류가 성사되고있다니 대단합니다.
사람 사는 세상에 나누고 보듬는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가를 알게 하네요.
민들레 파이팅!
임현준막시모 18-06-15 12:09
 
민들레 다문화모임... 온전히 그 분들만을 위한 따뜻한 마음내기가 이렇게 민들레국수집을 통해서 이루어지니, 참 좋습니다.
쌀쿵 18-06-15 10:19
 
모두 다독여 주고 화합하는 자리가 된 것 같아 멋진 풍경입니다.
민들레 나눔의 사랑은 늘 경이롭네요.
앞으로도 열심히 지지하겠습니다.
필리핀 다문화 모임^^
서재완 18-06-15 08:12
 
민들레 국수집이 정말 좋은 이유는 모두들 함께 하기 때문입니다. 함께! 누구든 함께! 그런 마음들이 너무 착하고 예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열심히 해주시는 덕분에 이런 행복을 맛보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나영이레네 18-06-15 07:45
 
거칠고 투박한 땅에서도 뿌리를 내리는 봄의 꽃 민들레처럼 다문화 가정에도 노오란 햇살이 피어 뿌리내리기를 바랍니다.
백정환 18-06-14 20:20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다양한곳에서 다양한 사람들의 나눔이 어려운 곳에, 삭막한 곳에 희망의 싹을 틔우네요.
우리에게 이렇듯 아름다운 모습을 거의 매일 보여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늘 행복하고 아름답게 이 공동체를 꾸려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민지수산나 18-06-14 17:28
 
감동이 물씬 물씬 다가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사랑과 나눔이 충만합니다.
다문화 모임을 응원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해요!!
정지영 18-06-14 14:23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공동체 일상 안에서 복음의 기쁨을 봅니다.
희망이 이곳에서 다시 태어나네요.
박수와 응원 끊임없이 보내드려요.
삼총사 18-06-14 13:05
 
세상을 따뜻하게 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두분이 늘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기도하겠습니다.
김정욱미카엘 18-06-14 12:02
 
다문화 모임과 한글 모임은 한국사회에서 소외되어 있는 많은 다문화인들에게 작은 위로를 건네네요.^^
비둘기 18-06-14 10:22
 
민들레국수집이라는 소속감으로 한데모여
사람에 대한 외로움도 달래고, 한글도 배우는 모습이 참 멋지고 아름답군요...^^
날이 갈수록 점점 밝아 지고, 익숙해지는 웃음들이 정겹고 흐뭇합니다.
송병승 18-06-14 07:55
 
살면서 진심으로 날 위해주고 걱정해주는 사람이 한명만 있어도 힘이 날것 같습니다
언제나 희망차고 이렇게 좋은 시간을 가지시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참 좋아요.
밀랍인형 18-06-13 20:18
 
필리핀 다문화 가정에 민들레국수집이 좋은 이웃으로 있어 주실 것 같네요. 든든합니다.^^
Turtle 18-06-13 17:38
 
한국에서 한국인의 모든 습성에 따라 살아가려는 분들을
우리는 우리와 다르다고 차별합니다. 모든 노력들은 묵인 되고요.
한국인의 가장 안 좋은 모습입니다. 고쳐져야 합니다.
임유정미카엘라 18-06-13 13:13
 
진심 다해 다같이 행복해하네요!
행복의 길이 열려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 아버지 서영남 대표님, 민들레 어머니 베로니카님을 진심을 다해 존경합니다.
허수란 18-06-13 12:56
 
민들레 때문에 웃지요. 제가 사는 유일한 낙입니다. 가장 완벽한 사랑의 모델이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처럼 저도 함께 살아가는 우리 이웃들에게 아름답고 따스한 가족이 되어주기를 기도합니다.
최준기라파엘 18-06-13 11:46
 
몸과 마음의 아픔으로 힘들어하는 모든 이웃들에게 희망의 하나님이 함께하고 계심을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 다문화모임 풍경이 좋아요.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최고입니당~^^
김병찬 18-06-12 20:45
 
보고만 있어도 그냥 좋은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다문화 모임, 한글교실 화이팅!!!
윤지민도미니카 18-06-12 17:27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행복한 시간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다문화 모임 앞으로도 화이팅!
스누피 18-06-12 13:11
 
필리핀 엄마들이 진심으로 기뻐하고 함께 누리고 있는 모습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진심은 이렇게 얼굴에서 나타나나 봅니다. 필리핀 민들레 다문화 모임! 짱짱짱!
강현성파비아노 18-06-12 12:24
 
세상 어디에도 느낄 수 없는 사랑에 마음이 훈훈합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통하여 마음을 달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필리핀 엄마들 화이팅!
김재홍 18-06-12 10:01
 
많은 힘든 이웃을 품는 민들레국수집의 넓은 가슴! 
그 따스한 품 속이 영원히 지속되기를 바랍니다.
루꼬 18-06-12 08:02
 
민들레 희망센터는 너무 많은 프로그램이 있어서 온 사람들이 정말 행복하겠습니다.
맞춤 나눔인거 같아 보는 제가 다 흐믓합니다.
다문화 모임 화이팅~!!
고시영레아 18-06-12 07:07
 
모두 다 행복한 모습을 또 어디가서 볼 수 있을지....민들레 뿐이 없습니다.
모두 한 가족으로 살아가면서 사랑이 사랑을 낳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기쁨이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가정에 늘 주님께서 많은 기쁨과 축하, 축복을 주시길 빕니다.
버드시아 18-06-11 20:26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하는 모든 사람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맘껏!! 필리핀 엄마들 힘내시길 응원해요~^.^
이은주젬마 18-06-11 17:54
 
보듬어 주고, 안아주는 일이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
왜 우리가 화합하며 살아야 하는지... 민들레 국수집은 행동으로 알려 주네요.
히말라야 18-06-11 14:11
 
민들레 국수집이 만들어 나가는 희망의 일상이... 너무나 아름답네요^^
서영남대표님 훌륭하십니다.
김지선 18-06-11 13:14
 
감사드리고 또 감동입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 절실한 분들에게
어디든지 어떻게든 나눔을 해주시는 부부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두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서기현체칠리아 18-06-11 10:36
 
나누고 돕는 마음이 부족한 제 자신도 부끄러워요.
아낌없는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해요^^
서하균 18-06-11 08:54
 
마음이 평온하게 더 없는 감사함이 밀려옵니다.
주는 마음으로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 보다 멋진 곳은 드물 것 같습니다.^^
버터플라이 18-06-11 07:38
 
필리핀 엄마들에게 마음으로 다가가 진정한 사랑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름다우세요..
두분의 사랑 최고네요^^
강지훈 18-06-10 20:11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김주아헬레나 18-06-10 17:36
 
민들레 수사님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계속해서 저희와 함께 이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열심히 힘이 되어드리고 응원하겠습니다.
조미연 18-06-10 15:09
 
필리핀 엄마들이 언제나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행복한 생활, 안정된 생활을 하셨으면 좋겠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꼼새 18-06-10 14:46
 
민들레 국수집 일상 하나하나 얼마나 정답고 가슴 뭉클한지, 눈물이 납니다.
우리 삶의 눈시울 따스한 상호 교감을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응원합니다. 힘차게!
김현성티토 18-06-10 13:20
 
민들레 모임날이 이분들에게 의미깊은 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늘 이 모임을 진행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필리핀 엄마들의 삶에 외칩니다. 브라보!!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브라보!!
이대웅라파엘 18-06-10 09:44
 
행복이 가까이 있어도 발견하지 못한 채 먼데 있는 것만
바라보는 눈 뜬 장님처럼 살고 있을 때가 많습니다.
민들레를 보고 있으면 많이 깨닫습니다.
김차희 18-06-10 08:19
 
이젠 세계인들을 품는 민들레국수집의 넓은 가슴!
그 따스한 품 속이 영원히 지속되기를 바랍니다.
나진우 18-06-09 20:34
 
이처럼 아름다운 것들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가득 볼 수 있으니 참 행복합니다.
민들레 서영남선생님, 아내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교만한 나를 낮게 해주신 두분 , 존경합니다.
김혜정소피아 18-06-09 17:20
 
많은 힘든 이웃을 품는 민들레국수집의 넓은 가슴!
그 따스한 품 속이 영원히 지속되기를 바랍니다.
이순자로사 18-06-09 13:11
 
사회 구석구석이 다같이 웃을 수 있는
한국사회의 모습을 기대해 봅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화이팅!!
Jodan 18-06-09 12:18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사랑을 나누는 일은 우리가 멈추지 말아야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건강하세요!
감사드립니다.
잠자리 18-06-09 10:19
 
하나같이 즐겁고 해피한 모습~
이웃분들을 일일히 챙겨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리네요!
민들레~다문화 모임을 계속해서 응원합니다!
신영우고스마 18-06-09 08:16
 
화기애애 웃음으로 가득한 민들레 다문화 모임 최고입니다.^^
너무나 행복한 이 현장을 보고 있으니
저까지 웃음이 지어집니다.
김지나 18-06-09 07:48
 
너무 좋은 모임인 만큼 끝까지 영원히 갔으면 좋겠어요~^^
물론 그러하겠지만은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하세요~~
민들레 다문화 모임 화이팅!!!
김승규 18-06-08 21:06
 
서로서로 사랑을 주고 받는 일이 자연스러워 질 때 우리 모두의 삶이 밝아지고 아름다워 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처럼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응원해요^^
필리핀 다문화 모임 짱짱!
김주미실비아 18-06-08 17:11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를 반성하게 하는 거울입니다.
내일은 조금더 가슴 따뜻한 민들레 수사님을 닮기위해 노력해보렵니다.
늘 정직하게 가난한 이웃들과 살기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데니스 18-06-08 13:17
 
민들레 국수집은 하나되기를 추구하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한국인들과 다문화 엄마들이 하나가 되고,
노숙인들과 제소자들 그리고 일반인들이 하나가 되고,
하나가 되는 세상 아름답네요~ 저도 응원합니다.
이준호다니엘 18-06-08 12:36
 
필리핀 엄마들이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 정말 즐거워보여요!
너무 행복한 풍경 잘보고갑니다^^
필리핀 다문화 모임 화이팅!
이민철알베르토 18-06-08 11:05
 
이분들도 타국에 와서 말이 안통하는 제일 힘겨운 일들을 겪으셨을텐데
이번 한글교실로 인해 불편함이 없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백유라마르타 18-06-08 08:33
 
행복은 먼데 있는 게 아니네요.
바로 옆에 있는 사람들과 웃을 수 있는 추억들을 만들어 가는 것! 그게 행복 아닐 런지요.
멘사 18-06-08 07:49
 
참 므흣한 사랑깊은 풍경 화기애애 나눌 수 있고 함께 할 수 있어서 고마운 미소입니다.
최환규 18-06-07 20:16
 
다 같이 웃으며 사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문화 가족들이 따뜻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정말 고맙습니다.
이민애수산나 18-06-07 18:57
 
이렇게 많은 분들과 함께하시는 기쁨이 무엇인지 진정으로 배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정신을 본받고 싶습니다.
사람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섬기는 마음입니다.
이영재요셉 18-06-07 14:48
 
이제 전세계가 하나의 이웃인 세상이지요.
그런면에서 우리나라는 너무 뒤쳐지는 게 아닌가 합니다.
우리 국민들도 조금만 더 열린마음으로 세계인들을
받아들인다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이태은비비아나 18-06-07 12:04
 
우리사회에 조금은 소외되어 있을 분들을 챙기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따뜻한 마음씨에 마음이 찡해옵니다.
민들레 수사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김상협 18-06-07 11:01
 
필리핀 엄마들도 민들레 국수집을 만난것을 제일 으뜸으로 생각하실 것입니다.
힘겨운 분들에게 따뜻한 손을 내미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멋지십니다. 참 존경하는 부부이십니다. 행복하세요!
이상희 18-06-07 09:46
 
너무나 행복한 모임입니다.
사람이 사랑을 이렇게 사랑하고 함께해준다면,
어떤 일이든 견뎌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응원합니다.
양재순안나 18-06-07 07:39
 
너 나 하는 구분 없이,
이 나라 저 나라 하는 차별도 없이 딱 민들레 국수집처럼만 다 같이 하나였으면 좋겠습니다.
이정민 18-06-06 20:52
 
서로서로 사랑을 주고 받는 일이 자연스러워 질 때 우리 모두의 삶이 밝아지고 아름다워 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처럼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응원해요^^
필리핀 민들레 다문화 모임 화이팅~!!
강윤지수산나 18-06-06 17:31
 
필리핀 엄마들이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 정말 행복해 보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응원할께요~
박민영 18-06-06 14:02
 
민들레 다문화모임이 희망과 꿈에 목마른 이들이 듣고 목을 축일 수 있는 희망의 샘터로 자리매김 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아메리카노 18-06-06 13:04
 
시련 앞에서 좌절하기 쉬운데 민들레 사랑이 있기에 희망을 꿈꿀 수 있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심어주시는 민들레에 박수를  보냅니다!!
아무도 할 수 없는 일을 너무 훌륭히 해주십니다.
나지성파비아노 18-06-06 12:46
 
필리핀 엄마들의 작은 출구요 오아시스로서 민들레 국수집이 좋은 역할 해주시네요.
다양한 각자의 삶에서 지친 곳을 기댈 수 있는 이 모임이 아름다워요.
늘 앞으로도 서로 기대며 서로 의지하며 행복한 나날을 보내시길...
호두까끼 18-06-06 10:45
 
필리핀 엄마들이 언제나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행복한 생활, 안정된 생활을 하셨으면 좋겠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남궁지연 18-06-06 07:29
 
타국에서 말도 안통하고 외로우셨을 수도 있으셨을 텐데
정기적인 민들레 모임에서 행복한 시간 많이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감동먹고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박지영소피아 18-06-06 06:03
 
언제나 발길이 북적북적한 민들레 공동체 놀라웠습니다. 이렇게 다문화 모임까지 열어주시니, 정말 대단하다는 말밖에....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임현준 18-06-05 20:39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은 끝도, 쉼도 없는 듯 합니다.
이곳을 방문할때마다 감동, 또 감동입니다.
배민서 18-06-05 17:13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만들고, 지금까지 꾸준히 행복히 이어나와서
참 기분이 좋습니다.
사진 속 풍경이 너무 아름답네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나비세상 18-06-05 14:08
 
시기와 질투, 차별과 따돌림으로 얼룩진 우리 사회의 모습이 너무 싫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참사랑으로 그 모습들이 점차 점차 줄어들어 가기를 바랍니다.
박혜영스텔라 18-06-05 13:41
 
고향이 생각날 때마다 그 그리움이 말도 못하길 것 같은데
주기적인 모임으로 고향의 그리움을 달래실 수 있으실 것 같네요.
멋진 다문화 모임 화이팅!!
김수아 18-06-05 10:42
 
이분들의 외로움을 달래실 수 있는 행복의 인문학강좌를
마련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까까까마귀 18-06-05 09:39
 
예쁜다문화모임♡♡
중간중간 아이들이 보이네요.
저 아이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우리 사회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윤동훈펠릭스 18-06-05 07:29
 
고국에 대한 향수병으로 힘들었을텐데...
다문화 가족들이 모여, 토론도 하고, 한글도 배우고, 꽃꽂이도 배우고
생일 잔치도하고 고국에 대한 그리움도 서로 달랠 수 있는 위로받는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응원하겠습니다. 땡큐!
이정윤 18-06-05 06:56
 
모두들 정말 행복한 저 표정. 정말 행복해야만 저런 해맑은 미소가 나오는거겠죠..
민들레 공동체의 끊임없는 다양한 나눔은 정말 부지런합니다.
민들레를 계속해서 응원하겠습니다!
엄재욱 18-06-04 20:21
 
모든 어려운 분들이....
이 곳에서 많이 의지하실 것 같네요.
맛있는 것도 먹고 좋은 사람들과 행복한 이야기를 나누며...^^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심수미엘리사벳 18-06-04 17:14
 
매일 감동으로 시작하게 해주셔서 닫혀있던 마음 한구석에 사랑을 싹틔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웃음을 지니고 계신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나희선 18-06-04 15:21
 
한국인의 정과 사랑을 이렇게 보여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행복한 모임과 한글공부 하시기 바래요.
세바스찬 18-06-04 13:14
 
차별 없이 편견 없이 다 같이 살아가는 세상!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덕분이죠..^^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이희태도미니코 18-06-04 12:36
 
사람의 향기가 글속에서 바로 제 코끝으로 전해져 옵니다. 감사합니다.
필리핀 다문화 모임!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
파라다이스 18-06-04 10:26
 
서로가 서로에게 기댈 등을 내어주는 모습이 보입니다.
세상 살면서 바라보게 되는 몇안되는 아름다움 입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려요~^^
김효진안나 18-06-04 08:25
 
다들 자매같고, 친구같은 모습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중심점이 되어 이 분들이 한국생활을 좀 더 수월하게 적응하시는 것 같습니다.
이향안나 18-06-04 07:48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마을은 차갑게 식어가는 사회에
온기를 지펴 주시네요. 민들레 공동체 덕에
희망과 행복감 느낄 때가 많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가족 모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현영 18-06-03 21:16
 
다문화 모임도, 한글교실도 앞으로 더욱 발전해나가며 알차게 꾸려지기를 바랍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전지혜그라시아 18-06-03 18:39
 
많은 사람들이 편견과 부정적 시선 속에 많이 상처도 많이 받으셨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응원하는 사람들이 아마 더욱 많을 거라는 것! 믿고, 힘내시기를요.
열무 18-06-03 13:35
 
다문화 모임이 자주 열리나봐요.
모임의 회차가 늘어 갈 수록 이 분들이 우리사회에서
행복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느끼실 수 있으셨으면 합니다.
윤선오안토니오 18-06-03 12:40
 
필리핀 엄마들의 긍정적인 기운이
저까지 행복한 기분에 젖어들게 합니다.^^
진주 18-06-03 10:53
 
민들레국수집은 늘 사람을 유쾌하게 해주시네요.
민들레국수집 덕에 저도 한것 행복한 마음 가져 봅니다.
오세진다리아 18-06-03 08:33
 
행복의 기운이 넘칩니다, 저도 이런 사랑을 하고 싶네요. 오늘같이 마음이 허한날은 이 민들레 사랑을 보기만 하여도 배불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조민혜로사리아 18-06-03 07:51
 
즐거운 파티네요^^
모두들 즐겁게 보내신거같네요!
역시 민들레 나눔은 무한신뢰예요^^
민들레 다문화 모임 응원해요!!
starfish 18-06-02 20:10
 
이 모임을 통해 고향에 대한 그리움도 달래고
서로의 문화도 알아가면서 즐거운 시간을 가지실 것 같네요.
다문화 모임 응원하겠습니다.
박민서실비아 18-06-02 17:13
 
함께하는 모습이 정말 아름답네요...!!
한걸음 두걸음 더 따뜻해지는 세상을 위하여!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환영하고, 응원합니다.
백조 18-06-02 14:53
 
어려운 이웃들이 의미있고 유익한 시간을 보냅니다.
소중하고 귀한 복음이 있는 민들레 다문화모임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최고!!!!!!!!! ^^
김준현막시모 18-06-02 12:40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글이나 사진으로 가까이 대할 때마다 작은 것,
숨겨진 것의 아름다움에 눈뜨는 기쁨을 누립니다^^
두분! 항상 건강하시길 바랄께요!
윤정아 18-06-02 11:17
 
함께 한다는 말이 오늘따라 와 닿습니다.
세상에 그 보다 더 좋은 말이 또 있을까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서 보여주시는 사랑의 힘
이 세상에서 최고로 멋지십니다.
마카롱 18-06-02 08:01
 
하루하루 일상에 지치신 분들, 필리핀 엄마들을 위한 힐링 공간 민들레 안에서,
모두들 짜증나는 일 힘든일 내려놓으시고 자신을 위로 받는 시간이 되시길..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김지선안나 18-06-02 07:24
 
더 없이 좋은 민들레 사랑을 뜨거운 감동으로 읽고 갑니다.
필리핀 민들레 다문화모임 파이팅~!!
이규호요아킴 18-06-01 20:55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네요.
진심으로 이분들과 소통하고 함께 한다는 것을요.
민들레 다문화모임 앞으로도 행복하세요!
꿈돌이 18-06-01 17:13
 
민들레 국수집이 하는 모든 일들이 참 의미 깊습니다만
특히 필리핀 분들과 좋은 인연을 만들어 가는 것도 참 좋아보입니다.
숲향 18-06-01 14:54
 
고향도 갈 수 없고, 타국에서 힘겨워하는 이들에게,
살뜰히 챙겨주는 민들레 다문화 모임이 멋집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최고인 것 같아요!
전웅찬힐라로 18-06-01 13:34
 
다문화모임의 따뜻한 분위기에 빠졌다가 갑니다.
항상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이 되길 바래요.^^
김현수 18-06-01 10:44
 
진실된 나눔이 무엇인지 이곳에서 많이 배워갑니다.
그것이 다문화모임입니다~
뽀그리 18-06-01 08:35
 
힘겨운 세상살이 속 많이들 지치셨을 것 같습니다.. 모든 분들의 마음이 정겹고 즐거운 시간으로 물들었으면 합니다.
국민멘토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최고!!!
남궁지연 18-06-01 07:49
 
참 좋습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의 사진을 보고 있는 저도 희망으로 설렙니다.
민들레 공동체 다문화 가족모임 정말 짱입니다!
김하나요안나 18-06-01 07:26
 
문화교류도 되고 참 괜찮은 모임 같아요.
응원하며 파이팅 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을 많이 응원하고 사랑하는 많은 팬들이 있다는 걸 기억해주세요.
김해준 18-05-31 22:18
 
지금 세상에 필요한 것은 민들레 국수집과 같은 희생과 봉사의 공동체입니다.
힘 없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모든 것을 다 내어놓는 서대표님이 존경스럽습니다.
경건한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심효림에스더 18-05-31 17:42
 
함께 한다는 말이 오늘따라 와 닿습니다.
세상에 그 보다 더 좋은 말이 또 있을까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서 보여주시는 사랑의 힘 이 세상에서 최고로 멋지십니다.
명탐정 18-05-31 14:06
 
늘 기도 중에 함께하며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안에서
더 많은 힘든 이웃들이 질 높은 삶을 체험하고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 필리핀 다문화 모임과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김주현마태오 18-05-31 13:41
 
서영남 대표님이 이웃에게 하나라도 더 챙겨드리려는 마음이 감동할 수 밖에 없습니다.
다문화 모임을 응원합니다~^^ 건강하세요^^
한영돈 18-05-31 10:14
 
내 마음에서 소외된 사람이 있다면 바로 그를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법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은 정말 훌륭하십니다.
종소리 18-05-31 08:01
 
이웃들을 섬기고, 모시는 민들레 국수집!
역시나 언제나 진실된 사랑을 보여주십니다.^^
민들레 다운 민들레 사랑이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짱!!
백미경가밀라 18-05-31 07:28
 
행복을 부르는 멋진 시간입니다.
이곳에서 다양한 민들레 공동체 사랑을 느낄 수 있어서 참 좋네요.
민들레 다문화 가족모임 감사드리며 아자아자 화이팅~~
이주은마리아 18-05-31 07:23
 
눈물이 납니다.
정말 가난한 이웃을 위해 모든 걸 내어놓으며 헌신하는
아름다운 삶을 살고 계시는 모습에 제 가슴이 짠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희생이 이룬 희망의 열매인 것 같습니다.
주님께서 두분께 축복을 베푸셔서 끝까지 함께해 주시길 바랍니다^^
백미경가밀라 18-05-31 07:19
 
46차 다문화 가족 모임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아름다운 기적이 계속 이어져나가길 기도하겠습니다.
괍습니다. 고맙습니다.
루나 18-05-30 20:49
 
늘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이렇게 타국에서 외로운 엄마들의 마음까지 헤어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다문화 모임을 응원하겠습니다.
박영배안토니오 18-05-30 17:47
 
감동이 물씬 물씬 다가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사랑과 나눔이 충만합니다.
다문화 모임을 응원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해요!!
최주현 18-05-30 17:37
 
이웃들간의 가까운 소통.
민들레 국수집에서 이렇게 이루워지고 있네요.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응원합니다~짝짝짝~^^
김지영헬레나 18-05-30 17:23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다문화 모임의 알찬사랑 감사합니다.
더없이 희망이 솟길 기도합니다.
이윤설 18-05-30 15:05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항상 외로운 분들의 진정한 어버이가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에 저는 오늘도 감동하고 가네요.
늘 행복하세요^^
플레인베이글 18-05-30 14:45
 
행복의 기운이 넘칩니다, 저도 이런 사랑을 하고 싶네요.
오늘같이 마음이 허한날은 이 민들레 사랑을 보기만 하여도 배불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펼친 다문화 엄마들의 아름다운 모습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