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8-08 11:50
2018. 7. 30 인문학 강좌 99차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8,851  














2018. 7. 30 인문학 강좌 99차

 

대상 : 봉사자, VIP손님

주제 : 인문학 강좌

 

*추천도서 : 행복은 자전거를 타고 온다

(지은이: 이반 일리치)

 

*주제 : 『 행복한 사회는 오직 자전거의 속도로만 가능하다


- 인간을 노예화하는 에너지 소비와 속도에 대한 고발

에너지 과잉소비에 기초한 현대의 수송이 어떻게 사회적 불평등을 심화하고 인간의 자율적 능력을

해치는지 고발한 책. 에너지는 인간이 만들어낸 도구를 노예처럼 쓸 수 있게 해주는 기본적 요소다.

그러나 에너지는 또한 인간을 도구들에 예속시키는 원인이기도 하다. 우리는 자동차 없이는 아예

이동을 생각하지 못할 정도로 동력화된 수송의 노예가 되었으며, 에너지를 소비하지 않는 생활은

단 하루도 상상조차 할 수 없게 되었다.


하지만 자동차가 있어도 모든 사람이 시속 100킬로미터로 달릴 수는 없다.

지구에 사는 우리들은 이미 꽉 막힌 자동차들 때문에 안달하고 지겨워 죽을 지경이다.

값비싼 자동차들은 엄청난 화석연료를 써대면서도 결국은 자전거보다 못한 속도를 낸다.

도로 건설과 관리에 드는 비용, 자동차를 구입하고 유지하는 데 드는 모든 비용을 계산하면 자동차는

결코 자전거보다 빠르지도 않고 효율적이지도 않다.

이 책은 ‘에너지 위기’나 ‘생태 위기’와 같은 표면적 이유를 넘어 ‘자전거’로 상징되는 적정에너지,

적정기술이 어떻게 한 사회의 행복에 이바지하는지를 보여주는 역작이다.



서영남 센터장님의 인문학 강의를 듣고 VIP손님들과 함께 대화를 나누며

맛있는 후라이드, 닭강정, 단팥빵, 크림빵, 수박, 파인애플, 참외, 방울토마토,

귤, 비스켓, 과자, 사탕, 커피, 탄산음료, 오렌지쥬스, 막걸리를 준비해서

맛있게 먹으며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 선물나누기 - 반팔면티, 여름남방, 바지, 슬리퍼, 운동화,

팬티, 양말, 수건, 비누, 치약, 칫솔, 샴푸, 파스, 찜질방티켓



김진태라파엘 18-09-05 13:05
 
내가 정말 원하는게 무엇인지를 생각하게 만드는게 민들레 인문학강좌다.
힘들때마다 나를 자극하는 서영남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콤비 18-09-05 11:20
 
짧지만 임펙트가 강한 강의네요!! 이 글을 읽는 순간 제 입가에도 행복한 미소가 피어올랐습니다. 행복은 진정 작은데서 시작된다는 것을 인문학강좌 소식 안에서 느꼈습니다.
장수희글라라 18-09-05 08:35
 
시와 음식과, 사람과 정말 낭만적인 파티 분위기가 납니다.
행복한 공부 입니다.
이소라 18-09-05 07:46
 
헛헛한 마음을 채워 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
너무 즐거운 시간이였을꺼 같습니다.
저도 한번 들어보고 싶어요~~^^*
정선호 18-09-04 20:35
 
사람의 배움은 끝이 없듯이 행복도 사랑도 배워나가야 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안에서 따뜻한 사랑 배워가시길...^^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두분께.....
심보라세실리아 18-09-04 17:03
 
인문학 강좌의 따뜻한 분위기에 빠졌다가 갑니다.
항상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이 되길 바래봅니다.
응원하며 파이팅~~!
신연아 18-09-04 16:45
 
인문학 강좌를 들으면서 만나는 모든 이를 나와 똑같은 존엄성을 지닌
한사람으로 대할 수 있기를 기도하였습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강의를 들으며 힘을 얻습니다.
희망을 지원해주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향해 외칩니다.
힘내세요! 화이팅!
옥동자 18-09-04 13:33
 
인문학강좌 안에서 많은 것을 경험하실 것 같네요..
밖에서 생활을 하시니...
이 곳에서 많이 의지하실 것 같네요. 맛있는 것도 먹고 좋은 사람들과 행복한 이야기를 나누며...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정한영요셉 18-09-04 12:12
 
외로운분들이 이렇게 서로가 서로를 대하고 대화할 시간이 있다는 것은 정말 좋은일 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정말 전부다 아름답습니다.
밀크티 18-09-04 09:58
 
훈훈한 인문학강좌의 시간들,,
잘 보았습니다.
다같이 희망을 노래하고, 사랑을 나누는 모습을 보며..
저도 함께 마음을 다해 저들을 위한 응원을 해봅니다. ^^
송윤영 18-09-04 05:18
 
참사랑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께 감사 또 감사 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응원합니다.
언젠가 한번은 꼭 가보고 싶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이랍니다.
이경진티토 18-09-03 21:28
 
안녕하세요!!
웃음을 잃지 않고 희망과 행복의 웃음을 보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오늘도 힘차게 하루를 보낼 수 있습니다*^^*
제 가슴을 울리고 웃기는 인문학 강좌 실제로 꼭 들어보고 싶습니다.
이은총로사리아 18-09-03 17:05
 
물건이건 인간관계이건 그것이 오래도록 지속될 수 있으리라 생각지 않습니다.
情이 넘치는 인간관계를 볼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에서 나는 잔잔한 삶의 여백을 음미해 봅니다. 파이팅~~
신미연 18-09-03 16:25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 인문학강좌가 아름답습니다.  홧팅!!
도깨비 18-09-03 14:36
 
민들레 홀씨처럼 행복이 가득한 인문학강좌가 더 많은 사람들 마음으로 찾아들기를 바랍니다.
감동! 감동! 또 감동!!
이만길마태오 18-09-03 12:33
 
뿌리깊은 나무처럼 단단한게 우리가 배움에서 일궈나갈수 있도록 도와주는 인문학 강좌인듯 싶습니다.
인문학 강좌에서 사랑과 나눔과 서로 공존할수 있는 마음을 배워봅니다.
서영남 센터장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사랑합니다.
김수진 18-09-03 10:50
 
이 강좌를 통해 삶의 긍정적인 부분만 배워도
삶을 대하는 깊이자체가 달라질 것 같아요.
김하윤요안나 18-09-03 09:03
 
사랑의 가장 확실한 방법은 함께 걸어가는 것 입니다. 가난한 이웃의 길동무 민들레 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웃의 친구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배영성 18-09-03 07:06
 
나눔의 기쁨으로 말미암은 평화가 언제나 우리 곁에 머무르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희망센터의 사랑에 많이 배우고 갑니다.
공현성 18-09-02 20:13
 
한껏 아름다운 민들레 풍경을 보고 나니, 오늘 저녁도 이렇게 가네요..
따뜻한 시간이였습니다. 서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유지은유스티나 18-09-02 17:03
 
하루하루 일상에 지치신 분들을 위한 힐링 공간 민들레 안에서,
모두들 짜증나는 일 힘든일 내려놓으시고 자신을 위로 받는 시간이 되시길..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송주민 18-09-02 14:32
 
민들레 국수집이 내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게 해주었습니다.
많은 힘든 이웃을 품는 민들레국수집의 넓은 가슴! 그 따스한 품 속이 영원히 지속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날개없는천사 18-09-02 13:26
 
누군가는 같은 세상에 살면서도 서로를 미워하지 못해 안달인데...
많은 이들이 외면하는 사람들을 사랑하고, 도와주려 하는 모습이
참으로 감명 깊게 다가옵니다.
권현수미카엘 18-09-02 12:37
 
사랑으로 하는 모든 일들은 이렇듯 굳이 설명되지 않아도
그 기분 좋음이, 특유의 따스함이 느껴집니다.
인문학 강좌 너무 좋아요!
응원합니다~^^
보라빛향기 18-09-02 09:49
 
희망의 공동체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가 행복입니다.
표정이 있는 인문학강좌를 들으며 가난한 이웃들의 아픔, 그리고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을 발견했습니다.
반성합니다.
사람답게 사는 길로 인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감동!
이현아세실리아 18-09-02 07:11
 
함게 찾아낸 좋은 글들과, 좋은 사람들의 시너지로
행복한 내일이 열리기를 바랍니다.
유진형 18-09-01 21:05
 
인문학강좌는 감동입니다!
또 다른 세상을 향한 포기하지 않는 세상, 노숙자들이 사람대접받는
세상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이혜나안나 18-09-01 18:00
 
인문학 강좌를 들으면서 만나는 모든 이를 나와 똑같은 존엄성을 지닌
한사람으로 대할 수 있기를 기도하였습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강의를 들으며 힘을 얻습니다.
희망을 지원해주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향해 외칩니다.
힘내세요! 화이팅!
이윤정 18-09-01 14:00
 
민들레 국수집이 정말 좋은 이유는 모두들 함께 하기 때문입니다.
함께! 누구든 함께!^^
그런 마음들이 너무 착하고 예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열심히 해주시는 덕분에 이런 행복을 맛보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트라이앵글 18-09-01 13:06
 
어려운 이웃들의 새로운 출발점이 되는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화이팅!!!
곽재용시몬 18-09-01 12:00
 
민들레 안에서, 지친마음 따뜻히 하시고 돌아가실 수 있네요^^
다 같이 살아가는 세상을 그 행복을 작게 축소해서 보여주는 곳이 민들레 국수집 같습니다^^
이재혁 18-09-01 10:10
 
가난한 이웃들에게 지금의 현실은 초라하게 느껴질지 모르지만 언젠가 다시 멋지게 일어서리라 믿습니다. 
늘 힘이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 시낭송에 감사드립니다.
우미선소피아 18-09-01 06:00
 
민들레의 풍경이...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조건없는
사랑과 나눔의 감동을 전해주는 모습에서 많은 감동과 배움을 얻어갑니다.
항상 좋은 향기를 퍼트리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늘 응원하겠습니다.
윤수호 18-08-31 20:06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나를 똑똑하게 만들어줍니다. 아니 지혜롭게 해줍니다.
매달 이번달 인문학강좌는 어떤 주제, 어떤 책이 소개될지 궁금해합니다.
저도 민들레 인문학강좌, 시낭송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임혜연헬레나 18-08-31 17:36
 
내가 월등해서가 아닌 나보다 못해서 남을 도와주는 것이 아닌
진심으로 마음 아파 하며 동등한 입장에서
안아주고 따스한 손길을 내밀어주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법은 진정 배워야하는 사랑입니다.
이보연 18-08-31 14:07
 
따뜻한 모임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항상 외로운 분들의 진정한 어버이가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에 저는 오늘도 감동하고 가네요.
도라에몽 18-08-31 13:39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와 함께 웃으며 파이팅 하렵니다.
약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한없이 다정한 친구가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정현민미카엘 18-08-31 12:26
 
민들레 국수집의 인문학 강연은 인생을 새로 배우는 대학강연이 아닌가 합니다.
올리비아 18-08-31 10:29
 
볼때마다 느끼지만 환한미소를 가지고 사랑을 실천하는 두분이 진정한 천사입니다.
참된 사랑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자기를 송두리째 열어 주고 내줍니다.
희망을 주고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해주는 두천사분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한경미헬레나 18-08-31 05:56
 
은총 속에 생활하는 민들레 가족분들을 봅니다.
요즘 세상이 상처와 아픔만 가득한데 민들레 공동체는 늘 행복과 희망이 가득하네요.
지금이 제일 좋네요~ 한결같이!!^^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아자!
이욱진 18-08-30 20:52
 
사회 모순과 편견에 도전하고 평생 꿈꿨던 나눔을 통해 사랑을 마음껏 베푼 민들레 수사님에게 배운 사랑을 이제는 우리가 가난한 이웃들에게 실천할 차례입니다. 지금부터라도 민들레 공동체를 닮은 삶을 살아가겠습니다. 그리하면 우리 안에 새로운 기쁨이 형성될 것입니다. 인문학강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노정미그라시아 18-08-30 17:40
 
민들레 인문학! 직접 들어 보지 않아도
많은 것을 배우는 특별한 강좌네요.
달심 18-08-30 14:52
 
작디작은 겨자씨가 싹이 트고 자라나 큰 나무가 되듯이 따뜻하고 소박한 서영남 센터장님의 나눔이
힘든 이웃들의 마음에 잔잔한 감동을 주고, 나아가 희망의 꽃을 피웁니다. 최고~
임성호마태오 18-08-30 12:19
 
사진의 모습을 보며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얼마나 훌륭한 일을 해나가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어요.
두분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해요^^
정미란 18-08-30 09:16
 
사진만 봐도 동화속 이야기처럼 그림이 그려집니다.
두루두루 모여 따뜻한 공기가 느껴집니다.
인문학강좌는 그런 배움의 진리를 만듭니다.
수고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안경진 18-08-30 08:52
 
인문학 강좌는 우리 손님들에게 희망의 의미를
되새기게 할 참 귀한 시간인 것 같습니다.
절망에 빠져있는 분들에게 희망의 마음을 다시 솟아나게
하는 수사님의 강의는 참 귀한 가르침입니다.
김민주클라라 18-08-30 07:33
 
힘겨운 삶에 봉착한 사람들이 희망의 삶을 다시 이어 갈 수 있도록
민들레 희망센터가 해줘야 할 일들이 참 큽니다.
후크선장 18-08-29 21:28
 
사진 속 모든분들이 즐거워 보이시네요~
즐거운 인문학강좌 시간이었겠죠...
변함없이 운영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조우현 18-08-29 20:38
 
섬세한 사랑 나눔에 감동입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통해 따뜻한 마음 지니시길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려요~
신지혜 18-08-29 16:16
 
손님분들의 마음까지 헤아리시는 인문학강좌란 시간이 참 값집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고맙습니다.
서대표님, 사모님 고맙습니다.
수호천사 18-08-29 14:14
 
민들레 인문학강좌에는 정말 좋은 이야기, 감동적인 이야기, 행복한 가르침이 넘칩니다.
행복과 불행은 백지한장 차이라고 생각해요.
주는 기쁨이 받는 기쁨보다 훨씬 크다는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해 봅니다 ^^
이재우요셉 18-08-29 13:03
 
참된 사랑...
외로운 분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따뜻한 가족이 있는 고향집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화이팅!!
박민호 18-08-29 10:11
 
감동이 복받쳐 오르네요.
가난한 이웃들의 대부이자 대모이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려요..
백찬웅 18-08-28 20:12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은 참 편안하게 다가옵니다.
전혀 어렵지 않고 불편하지 않습니다.
늘 유익한 가르침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파이팅!
김미정루피나 18-08-28 17:36
 
인문학강좌에서 배우는 기쁨이 있으실꺼 같아요.
사진으로만 봐도 너무 훈훈하네요.
제 마음이 따뜻해져요~
앞으로도 쭈욱 즐겁고 행복하게 이어가세요~^^
레인보우 18-08-28 14:27
 
민들레표 인문학강좌를 읽으면서 눈이 점점 맑아지고 마음이 가벼워짐을 느낍니다. 진진한 삶의 이야기에서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박은호토마스 18-08-28 12:10
 
아름다운 시낭송 소리가 울려퍼지는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응원합니다.
김수정세레나 18-08-28 10:38
 
인문학이 또 하나의 희망이자 불빛입니다.
베로니카, 모니카님 두 분 참 수고하셨습니다.
bohemian 18-08-28 09:54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들으면 이대로 시간이 멈춰버렸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너무 행복합니다.
살면서 진심으로 날 위해주고 걱정해주는 사람이 한명만 있어도 힘이 날것 같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앞으로도 계속되길 빕니다.
장유성 18-08-28 07:53
 
다른 사람은 마음의 여유가 있을때 이웃을 돌아보는데  이웃을 섬기기 위해 살아가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고은지 18-08-27 20:40
 
민들레 수사님은 자기의 것을 고집하지 않고 아낌없이 나눠주며 타인의 고통을 자신의 것으로
여기는 인정 많은 사람, 자신을 비우고 베푸는 참사랑에 가슴이 찡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진정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문수경유스티나 18-08-27 17:01
 
민들레국수집이라는 공통분모 아래모여 인문학에 대한 시간을 갖는 모습이 참 멋지고 아름다워요.^^
배울 것이 참 많을 것 같습니다~~!!
언제나 응원합니다~
신수연 18-08-27 15:10
 
소박하면서도 인간적인 이야기를 들려주시니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이 삭막한 세상을 훈훈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이야기가 좋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변함없는 사랑을 주어 희망으로 함께하는 법을 가르쳐 줍니다.
윤호아빠 18-08-27 13:53
 
찬란하게 빛나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을 저는 너무 따뜻하게바라보고 있습니다...
이렇게 함께라는 모습이 너무 예쁜 모습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너무 멋집니다^^
서은호파비아노 18-08-27 12:04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모습을 상상해보며
제 삶을 다시 한 번 돌아보게 됩니다.
윤서아 18-08-27 11:12
 
민들레 국수집과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날들이 즐겁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김지연루시아 18-08-27 06:58
 
마음에 희망과 용기를 품는 것부터 재기가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측면에서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참 훌륭한 프로그램이네요.^^
이종석 18-08-26 20:19
 
앞으로도 더 좋은 인문학강좌 들려주세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화이팅!
전수아실비아 18-08-26 17:03
 
vip손님들의 꿈과 희망이 영글어 가는 희망센터!
항상 진심으로 손님들을 대하는 베로니카님 화이팅입니다.
AQUA 18-08-26 14:03
 
언제나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면 목이 메입니다.  꼭 본받으며 살겠습니다. 삶의 매 순간마다 제 마음의 중심을 잡을 수 있게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유근 18-08-26 13:59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의 행복과 희망을 위해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 정말 존경해요!!
한규민 18-08-26 11:13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기적에 오늘도 웃고 울며 점점 더 가난한 이웃들 속으로 들어가는 기쁨을 맛봅니다.
감사합니다. 언제나 좋은 사람,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화이팅!
블루씰 18-08-26 08:51
 
이 강좌를 통해 삶의 긍정적인 부분만 배워도
삶을 대하는 깊이자체가 달라질 것 같아요.
전유미 18-08-26 07:46
 
가난한 이웃의 마음의 상처를 낫게 하고, 절망에는 희망을 주며 어둠에 갇힌 이들에게는 생명의 빛을 주는 수사님의 끊임없는 사랑이 최고입니다.
안승훈 18-08-25 20:00
 
내 얕은 마음을 깊게 해주고, 내 좁은 마음을 넓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착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날개 없는 천사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윤슬헬레나 18-08-25 17:12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모든 내용이 감동적이고 유익해서 좋습니다.
활력소가 되고 삶의 희망이 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도 두 분의 사랑의 길을 뒤따르겠습니다.
차영욱 18-08-25 14:45
 
힘없고 가난하고 외로운 이들을 한분한분 정성스레 맞이하여 주는 곳은 민들레 국수집 뿐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제 자신이 많이 변하였습니다.
인문학강좌 고맙습니다.
또리 18-08-25 13:40
 
마음을 나누고 함께 공유하고 그런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우리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커다란 희망이 되는 발걸음!
항상 진실한 민들레국수집을 믿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김서훈도미니코 18-08-25 12:02
 
나를 움직이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사랑만이...
사랑만이 해답이고 희망입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히 보내세요!
황승일 18-08-25 10:52
 
민들레국수집은 항상 저를 웃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저는 좋습니다. 항상 응원하게 됩니다.
매번 이렇게 좋은 강좌를 열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수영유스티나 18-08-25 07:39
 
감동을 느꼈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사진 너무 잘 나오셨습니다.^^
송은태 18-08-24 20:44
 
마음을 다해 나누니, 이렇게 늘 좋은 행복한 미소가 나오나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응원하겠습니다.
언제나 힘내시길 바랄께요~
황혜라스텔라 18-08-24 17:49
 
마음 속 깊은 상처를 치유할 수 있는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손희정 18-08-24 14:23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공동체 일상 안에서 복음의 기쁨을 봅니다.
희망이 이곳에서 다시 태어나네요.
박수와 응원 끊임없이 보내드려요.
아오리 18-08-24 13:08
 
인문학 강의라는 한가지로 또 여러사람들에게 여러가지를 배푸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여러 행동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군요.
참으로 대단하신듯!!!^^
채성우미카엘 18-08-24 12:38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은 참 편안하게 다가옵니다. 전혀 어렵지 않고 불편하지 않습니다. 늘 유익한 가르침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파이팅!
미키마우스 18-08-24 11:14
 
희망이 가득한곳 민들레 희망센터의 모습에서 울컥합니다.
모든분들의 이 희망센터 안에서 푹쉬고 피로와 폭염과 배고픔에 쉬어가는 따뜻한 곳이 있어서 좋습니다.
서희은 18-08-24 06:28
 
함게 찾아낸 좋은 글들과, 좋은 사람들의 시너지로
행복한 내일이 열리기를 바랍니다.
권재익 18-08-23 20:12
 
세월이 가도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끝이 없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은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무엇이나 다 할 수 있는 마법사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으로 하여금 매일의 이 하루가 평화롭고 흔들림 없기를 기도해봅니다.
류미정도미니카 18-08-23 18:47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앞으로도 파이팅입니다.
하서연 18-08-23 14:13
 
민들레 인문학 강좌가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으로 가는
긴 여정의 짧은 길동무이기를 바랄 뿐입니다.
국민 맨토 서영남대표님 명강의 최고!!!
민들레 국수집 인문학강좌 100차도 화이팅~~!!
북해도개미 18-08-23 13:56
 
낮은 곳에서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보면 감동이 몰려옵니다.
이 각박한 세상에 이런 좋은 분들을 볼 수 있는 것은
바로 하나님의 사랑이 아닐런지요 감동입니다!
남동준루카 18-08-23 12:20
 
인문학강좌를 듣고 또 하나의 행복이 더해졌습니다. 따뜻하고 희망찬 인문학강좌 풍경이 나를 새롭게 합니다~
지금 우리 사회에 정작 필요한 것은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하는 '사랑'입니다.
늘 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천사입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여름 되세요~!!
한수연 18-08-23 11:01
 
희망은 저절로 오지 않는다. 부르고 키우고 깨우는
희망을 서영남 대표님의 끊임없는 사랑에서 보았습니다.
장주은마리아 18-08-23 06:29
 
어디서 보아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이웃을 향한 통큰 나눔은 보지도 못했네요^^
두분의 사랑, 최고예요!!
양지호 18-08-22 20:24
 
웃음이 넘치는 모임 같네요.
앞으로도 항상 모일 때마다 즐거운 그런 모임이 되길 바래요.^^
박두리실비아 18-08-22 18:36
 
민들레 서영남 센터장님의 명강의가 인기가 있습니다.
vip 손님들이 무척 많은 모습입니다.
낮은 곳에서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민들레 수사님께 경의를 표합니다. 존경합니다.
송미주 18-08-22 15:09
 
민들레 인문학강좌 안에서의 배움 잊지않겠습니다.
남에게 보여지는 것만 생각하며 살아왔던것 같습니다.
사람과 사람사이의 싶은관계를 생각하며 작은것부터 나누는 그런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이런 맘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감사합니다.
쑤니 18-08-22 13:39
 
사랑이 가득한 이곳을 응원합니다... 아름다움이 시작되는 이곳에서 저는 열심히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민주원도미니코 18-08-22 12:12
 
사랑의 형상이 눈에 보이는 듯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형체가 없는 사랑의 형체를 만들어
눈에 선하게 보여 주시는 것 같습니다.^^
심우진 18-08-22 10:26
 
진짜 관심이고, 진짜 사랑
그 안에 인문학 강좌가 있습니다. 좋은일 꾸준히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
윤주아녜스 18-08-22 06:00
 
찬란하게 빛나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을 저는 너무 따뜻하게바라보고 있습니다...
이렇게 함께라는 모습이 너무 예쁜 모습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너무 멋집니다^^
고종민 18-08-21 20:54
 
모두 좋은 시간 보내셨네요!
진정으로 마음을 준다는 것이 이런 게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민들레에서 느껴지는 따스한 기운! 이 기운, 이 느낌이
앞으로도 오랫동안 민들레국수집의 느낌으로 기억에 남을 듯합니다.
임연주세실리아 18-08-21 17:06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보게 되는 우리네 삶의 이모저모에 공감이 갔습니다.
나눔에 대해서도 확실하게 깨닫고 어떻게 가난한 이웃들에게
다가가야 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천사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통해 이 힘겨운 분들이 아픈마음 다스리시길...
이준미 18-08-21 14:09
 
더운데 잘 지내시죠? 바쁘다는 핑계로 발길이 뜸했네요~
조만간 찾아뵙겠습니다.
지치고 힘든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의 뜨거운 사랑은 늘 감동입니다 ^^
딸기공쥬 18-08-21 13:00
 
진심다해 다같이 행복해 보이네요! 행복의 길이 열려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화이팅~~!!
안동준미카엘 18-08-21 12:11
 
서로 다른 사람들이 모여
서로의 마음을 위로하고 보듬어주는 인문학강좌가 감동입니다.
새로운 인생의 기로에서 민들레 수사님의 소중한 복음이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돼요.
민들레 수사님께 주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아멘!!!
강승재 18-08-21 11:29
 
행복해하시는 VIP손님들이 민들레 인문학강좌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으로 일어서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저 분들에게 이보다 좋은 시간이 또 있을까 싶은 생각마저 드는 풍경이예요^^
조민주 18-08-21 06:48
 
민들레희망센터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우리 모두의 꿈을 키우고 희망의 날개가 될 수 있어요. 파이팅!!
김영성 18-08-20 20:05
 
사랑도 배우고, 나눔도 배우고, 희망도 느끼고... 많은걸 배워갑니다.

우리가 필요로 하는 전부를 가르쳐주는 인문학강좌, 시낭송이  참 좋습니다. 최고!!
박유나실비아 18-08-20 17:04
 
살면서 놓치는 것이 많지만 그래도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을 잃어버리지 말아야겠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화이팅!!
엔젤스 18-08-20 13:38
 
민들레 인문학강좌 ... 이렇게 다 같이 모여서 웃을 수 있는 시간..... 많이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최근철마태오 18-08-20 12:41
 
민들레 인문학 강좌가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으로 가는

긴 여정의 짧은 길동무이기를 바랄 뿐입니다.

국민 맨토 서영남대표님 명강의 최고!!!
이규리카타리나 18-08-20 09:56
 
인문학강좌 시간이 손님들에게 힘을 주는 시간이었으면 합니다.

이분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시간인 인문학 강좌가 너무 좋습니다.
김명진마티아 18-08-20 08:11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도 더 이상 절망에 빠지지 않도록 우리사회가
함께 노력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보아요.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아름다운 삶을 응원해요~~
문소은 18-08-20 07:51
 
이 각박한 세상을 살아가면서 꼭 해야한다고 마음먹은 나눔과 섬김. 그것은 과연 내게 어떤 의미인가?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에서 많이 배우고 느낍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천사 같은 사랑을 펴주심에 감사를....!
남호근 18-08-19 21:54
 
배움에는 끝이 없다고 하지요.
사랑 또한 한계가 없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통해 이렇게 또 배웁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미소가 진정 아름답습니다.
서지은미카엘라 18-08-19 18:21
 
지친 삶에 작은 위안이 되는 이런 시간들이
민들레 손님분들에게 더욱 많아졌으면 하고 바래봅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최고!!
양해찬치릴로 18-08-19 13:47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갈증을 해소한 것처럼 가슴을 온몸을 따뜻하게 하는군요. 수사님! 너무 너무 좋아요~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지금처럼 수고해주세요 ^^ 감사합니다.
박영남알베르토 18-08-19 12:37
 
신비롭기만 한 민들레 공동체 일상 안에서
나눔의 신비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배웁니다.
따뜻한 마음도서로 나누며 살아가는 민들레희망센터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팝짱 18-08-19 10:52
 
나눔이 희망이 되고,
그 희망이 다시 나눔을 만들어 간다는 말을 실감합니다.
인문학강좌를 통해 예쁜 마음까지 만들어가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짱입니다.^^
장무헌 18-08-19 09:39
 
살면서 놓치는 것이 많지만 그래도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을 잃어버리지 말아야겠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화이팅!!
정수경사비나 18-08-19 08:30
 
언제나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면 목이 메입니다.  꼭 본받으며 살겠습니다. 삶의 매 순간마다 제 마음의 중심을 잡을 수 있게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민규 18-08-18 20:13
 
모두가 행복하는 이 자리가 진실되 보이고 사랑이 가득해보입니다.
이 풍경의 행복이 고스란히 저에게 전달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이주영카타리나 18-08-18 18:22
 
참 민들레 국수집이 있으니 너무 따뜻하고 안심이 됩니다.
어려운 분들이 도움을 청할 곳이 없다면 얼마나 힘들고 외롭고 슬플까요..
민들레 국수집이 이분들에게 많은 희망을 안겨줍니다...
아로마 18-08-18 13:08
 
이렇게 모두가 함께하는 사랑이야기.....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 사랑의 실천인데...
늘 그런 삶을 살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진한 감동을 느끼게 되네요. 존경합니다.
민교진안토니오 18-08-18 12:04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처럼 멋진 꿈을 꾸는 곳은 드문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사회의 축복이자 행복입니다.
슈크림 18-08-18 10:25
 
두분이 가난한 이웃에게 하나라도 더 챙겨드리려는 마음이 감동할 수 밖에 없습니다.
마음으로 다하여 사랑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덕분에
민들레 국수집이 더 빛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저도 꼭 가서 봉사해야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화이팅..
나현주아델라 18-08-18 07:59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사랑이지요, 나눔이지요.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열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최고!!
고맙고 고맙습니다.
서훈 18-08-18 05:02
 
나눔으로 전진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이 세상의 희망을 퍼뜨리는 행복 바이러스임에 틀림없습니다.
힘든 이웃들이 스스로 마음을 새롭게 하고 굳건히 일어서게 하는 것은
민들레 수사님의 한결같은 사랑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께 "화이팅!!" 을 외칩니다.
신현욱 18-08-17 20:36
 
무더운 여름에 마음까지 힘드실 것이라 생각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로 치유되시길 바랍니다..
참 함께하고픈 강좌입니다..
박서연젬마 18-08-17 17:51
 
이시간 만큼은 힘겨움 다 내려놓으시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화이팅~~^^
안호선 18-08-17 15:25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이 마음이 남습니다. 나만 생각했는데 주변의 가난한 이웃들을 돌아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인문학강좌를 들으면서 착하게 살아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지친 하루를 짊어지고 있는 이웃들에게 늘 희망이 함께함을 알려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참 다행스러운 날입니다^^
삐약이 18-08-17 13:35
 
늘 한길을 걸어오시느라 수고 많으십니다.
밝게 비추는 햇살처럼 두분이 늘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오영태파비아노 18-08-17 12:09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풍경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홀로는 살수 없는 우리네세상..
이웃과 함께 더불어 가는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이 있어 행복합니다.
팍팍한 세상에 밝은 기쁨을 선사해주시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최고입니다.
살구꽃 18-08-17 10:44
 
훈훈한 인문학강좌의 시간들,,잘 보았습니다.
다같이 희망을 노래하고, 사랑을 나누는 모습을 보며..
저도 함께 마음을 다해 저들을 위한 응원을 해봅니다. ^^
노지은소피아 18-08-17 07:50
 
항상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에 대한 밥걱정 뿐아니라, 모든 측면에서 애써주시는 모습이 보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그러하겠지요.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서연 18-08-17 05:54
 
인문학강좌는 일반인들은 들을 수 없고 민들레 센터 이용생활인들을 위한 것인가요?
평소 수사님의 강의를 너무 듣고 싶은데 기회가 닿지 않네요... ㅠ
문수미요안나 18-08-16 20:02
 
진정한 사랑을 배웠습니다. 욕심으로 가득한 제마음을 비우고 행복해지는 법을 배웠습니다. 매일 민들레 희망센터안에서 좋은 것만 받아가기만 하네요. 수사님 힘내세요!
권수영플라비아 18-08-16 18:14
 
힘겨운 삶도 나누고자 하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이웃에게 작지만 마음의 위로를 해주시는 인문학강좌
저도 감사히 잘 듣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사과공장 18-08-16 14:14
 
사랑은 머물러 있지 않고 먼저 다가가고 움직이는 것임을 새삼 느낍니다. 수사님의 나누는 모습을 따라 우리도 가난한 이웃에게 먼저 다가가길 빌어봅니다^^
김정택에드문도 18-08-16 12:04
 
민들레 국수집이 이루어 가는
참 사랑의 세상! 언제나 웃음과 행복을 줍니다.
윤성식 18-08-16 10:14
 
어둡게 닫힌 우리네 세상 속에 사랑으로 열려있는 마음과 마음들 사이로 희망을 가득 나눠주시는
천사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애푸리 18-08-16 09:46
 
오, 삶의 빛인 민들레 공동체여~
모든 희망은 민들레 수사님으로부터 시작되오니
민들레 공동체의 평화와 기쁨이 사랑의 불꽃으로 타오르게 하소서.
노유미디아나 18-08-16 07:20
 
눈을 감고 행복한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을 그려봅니다.
나를 미소짓게 합니다^^
화이팅!
차진섭 18-08-15 20:27
 
서영남 대표님!
사랑만이 희망이라는 당연한 진리를 새롭게 느낍니다.
찐한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어디까지인지..
경이롭습니다.
이화영젬마 18-08-15 17:42
 
민들레 국수집은 민들레를 바라보는 사람들 모두를
행복 가득한 세상에 살게끔 해주십니다.^^
송지희보나 18-08-15 14:00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사로운 사랑....
서로 의지하고 따사로운 인정이 녹아 있는 민들레 사랑법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저도 민들레 인문학강좌랑 함께할게요.
햇님 18-08-15 13:05
 
건강한 모습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이 아름다운 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느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권성재모세 18-08-15 12:03
 
소소한 행복을 맛보는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요즘 일반인들도 참 이런 기회가 없는데, 민들레 식구분들이 부럽네요^^
쫑이 18-08-15 09:25
 
자그마한 공간이지만, 이렇게 모여 한달에 한번은 좋은 이야기도 들을 수 있고,
맛있는 것도 먹을 수 있어서 인문학 강좌는 참 좋은 생각인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멋집니다!
이성일 18-08-15 06:51
 
참된 사랑...
외로운 분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따뜻한 가족이 있는 고향집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화이팅!!
이은경빅토리아 18-08-14 22:11
 
삶을 새로이 바라보게 하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참 아름다운 사랑의 배움입니다.
민들레 VIP손님들과 저도 함께 앉아서 듣고 싶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민들레수사님 최고!!
김정은마리아 18-08-14 18:12
 
기꺼이 열린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모두 힘내세요.^^
로봇독 18-08-14 14:28
 
민들레 희망센터의 모습에서 참스승의 모범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우리와 함께 함께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인문학강좌 세상에서 최고입니다!
배주열고스마 18-08-14 13:48
 
가난한 이웃을 도와야 한다는 막연한 생각은 늘 가지고 있었지만 실제로는 마음을 쓰지 못했는데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듣고 동시대를 함께 살고 있는 이웃들을 둘러보게 되었습니다.
매달 좋은 강의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영원히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시길 빕니다.
Sarah 18-08-14 09:08
 
수년씩이나 인문학강좌를 감동으로 전해듣고 있는데 이제서야 감사글을 올리네요.
민들레 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지금처럼~ 인문학강좌 쭉 해주세요 ^^*
손미혜 18-08-14 08:17
 
이기적인 사회에서 참나눔과 참사랑...을 나누고 실천하며
가난하고 힘든 삶을 사는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선물하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은 언제나 신선한 감동이에요!
오태섭 18-08-14 07:47
 
수사님의 인문학강좌 찐한 감동...
'가장 보잘 것 없는 형제에게 해준 것이 바로 나에게 해준것이다' (마태복음 25장 40절)
민들레 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재민 18-08-13 20:12
 
민들레 인문학 강좌 모임을 환영하고, 응원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이런 좋은 취지의 행복한 강좌를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 무더위에 지친 손님분들 마음을 잘 헤아려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안미현수산나 18-08-13 17:52
 
항상 웃는 모습으로 만날 수 있는 오래가는 강좌가 되기를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신은주 18-08-13 15:54
 
인문학 강좌를 들으면서 만나는 모든 이를 나와 똑같은 존엄성을 지닌 한사람으로 대할 수 있기를 기도하였습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강의를 들으며 힘을 얻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힘내세요! 화이팅!
킹덤 18-08-13 13:54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나라에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곳입니다.
서로가 서로를 물들게하고, 행복하고 힘차게 나아갔으면 좋겠네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감사합니다.
김규진루카 18-08-13 12:03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손님들이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화목하고, 행복하게 지내시길...^^
해리 18-08-13 09:22
 
인문학강좌 때문에 매일 즐겁게 사는 사람입니다. 우리집 가족 모두 수사님 왕팬입니다!!
고맙습니다.
정은영안나 18-08-13 05:27
 
가난한 이들의 감정을 다치게 하지 않고 그들을 존중하고 보듬어주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아직은 턱없이 부족하지만, 저도 나눔의 삶에 서서히 동참하겠습니다.
갈매기신사 18-08-12 20:40
 
아름다운 소리
잔잔하지만 강한 여운을 남기는 인문학강좌임이 분명합니다.
저도 꼭 들어보고 싶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꼭 배워보고 싶네요.^^
김상은마리아 18-08-12 18:29
 
민들레 인문학 강좌가 맘에 드는 건 겉으로 보이는 어려움보다 손님분들의 심리적인 측면을 돕기위해 애쓰는 흔적인 것처럼 보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민들레국수집의 배려가 참 기분좋습니다.
미나 18-08-12 14:35
 
삶은 함께 사는 아름다움임을 가르쳐 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응원을 보냅니다!
늘 푸른 사랑과 감사 안에서....
모두모두 건강하세요!!
최수혁니콜라오 18-08-12 13:52
 
채워지지않는 마음을 인문학강좌로 통해 배우고 느끼고 많은것을 얻어갈수 있겠네요. 저도 한번 듣고싶습니다!
임동남 18-08-12 10:35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통해 몸과 마음이 지친 분들이
이 시간 만큼은 위로되고 희망을 보는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화이팅!
오유정스텔라 18-08-12 08:50
 
삶을 새로이 바라보게 하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참 아름다운 사랑의 배움입니다.
민들레 VIP손님들과 저도 함께 앉아서 듣고 싶네요~^^
홍빛누리 18-08-12 08:26
 
앗! 99차 인문학 강좌 감동입니다.
나누며 공유하며 살아가는 모습, 많이 배우며 살아갑니다.
민들레 센터,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기도합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윤차은 18-08-12 07:37
 
민들레 인문학 강좌 모임을 환영하고, 응원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이런 좋은 취지의 행복한 강좌를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안수홍 18-08-11 21:03
 
지친 삶에 작은 위안이 되는 이런 시간들이 민들레 손님분들에게 더욱 많아졌으면 하고 바래봅니다.
민들레 수사님 그리고 인문학 강좌 최고입니다!!
조미선안젤라 18-08-11 17:22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은 참 편안하게 다가옵니다.
전혀 어렵지 않고 불편하지 않습니다.
늘 유익한 가르침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파이팅!
홍미정 18-08-11 14:28
 
진실한 이웃을 위한 아낌없는 나눔 민들레 국수집에 고맙습니다.. 
행복하세요! 모두들....
별님 18-08-11 13:34
 
서영남 선생님은 중요한 일을 하고 계시니 건강 상하지 않게 몸보신 단단히 하셔야 합니다.
따뜻한 그 미소가 그리워 이렇게 찾아왔습니다.
늘 건강하시구요...
이정우빅토르 18-08-11 12:35
 
감동이 숨쉬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최고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에서만 볼 수 있는 아름다움을 봅니다.
안수희 18-08-11 10:41
 
희망은 저절로 오지 않는다. 부르고 키우고 깨우는
희망을 서영남 대표님의 끊임없는 사랑에서 보았습니다.
문로사리아 18-08-11 08:03
 
민들레 희망센터는 너무 좋은 프로그램이 만이 있어서 온 사람들이 정말 행복하겠습니다.
맞춤 나눔인거 같아 보는 제가 다 흐믓합니다.
인문학강좌 최고!~~~
송소은젬마 18-08-11 07:29
 
귀한 말씀과, 귀한 먹거리, 귀한 사랑의 선물 고맙습니다.
김유준시몬 18-08-11 06:13
 
노숙자들이 사람 대접 받는 세상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브라보!
한미나안젤라 18-08-10 18:06
 
삶의 용기가 되고, 희망이 되는 무언가를
꼭 하나씩은 얻어가는 인문학 강좌가 되기를 바랍니다.
서영남 수사님 최고!
박선영 18-08-10 15:29
 
서영남 수사님의 강좌야 물론 휼륭하지만, 다양성 측면에서
좋은 강의를 해주실 사회인사들의 재능기부도 있었으면 좋겠네요.
이슬비 18-08-10 14:52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을 우리사회 구성원 모두가 배워 함께 잘 사는
그런 방향으로 가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매달 좋은 강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양진혁바실리오 18-08-10 13:14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리이자, 아름다운 글귀입니다.
마음의 양식을 따뜻히 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에
다시 한번 감동합니다.
요술봉 18-08-10 09:06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통해 인생을 배웁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응원합니다.
배소영레아 18-08-10 08:48
 
세상에서 버림받아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손을 내밀어,
어두운 그늘에서 나와 밝은 세상에서 우리와 함께 거리감 없이
살아가도록 응원하고 사랑을 실천하는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화이팅!!^^
정서희 18-08-10 07:58
 
인문학강좌가 절망에 빠진 분들에게
희망을 찾아주는 좋은 친구가 되어 주길 바랍니다.
지서영 18-08-10 07:51
 
가난한 이웃들 다문화 모임, 인문학강좌 등 서로를 알아가고, 서로를 소통하고 친목도 다지고, 좋은 시간을 이렇게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직접 가보고 싶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화이팅!
모윤숙안나 18-08-10 07:49
 
화기애애한 분위기의 사진을 보고 있는 저도 희망으로 설렙니다.
VIP손님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학교생활, 사회생활에서도 배우지 못한 소중한 가치를 일깨워준
민들레 인문학강좌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예진우토마스 18-08-09 23:38
 
민들레 인문학강좌 놀랍습니다.
이렇게 다 같이 모여서 행복해 웃을 수 있는 시간.....
많이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임우성 18-08-09 20:51
 
또한번 이렇게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푸근하고 좋습니다..
두분은 사랑 천사이십니다...
인문학강좌로 저도 마음의 정화를 하고 갑니다..
고윤아빅토리아 18-08-09 17:41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두의 이웃들과 함께하는 착한 모습이아름답습니다.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인문학강좌 풍경이...
우리 모두에게 기쁨과 감동을 전해줍니다. 샬롬 ...
이태은 18-08-09 16:36
 
따뜻한 체온을 나누시고, 행복을 나누시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모임 항상 감사드리며 응원합니다!!
피노키오 18-08-09 14:01
 
민들레 희망센터는 너무 많은 프로그램이 있어서 온 사람들이 정말 행복하겠습니다.
맞춤 나눔인거 같아 보는 제가 다 흐믓합니다.
인문학강좌 화이팅~~~
강정욱막시모 18-08-09 12:52
 
생명의 소중함, 희망의 소중함을 함께하는 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타운안에서 또다시 희망찬 꿈을 품으며.....
꾸러기 18-08-09 09:10
 
마음과 마음이 소통하는 인문학강좌는 단연 최고입니다.
민들레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의 명강의 저도 정말 들어보고 싶어요~~
류진태모세 18-08-09 07:53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사랑이지요, 나눔이지요.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열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파이팅!!
손주미 18-08-09 06:48
 
서영남 대표님을 보며 참으로 복음적 삶을 만나 듯합니다.
세상에 끌려 사는 것이 아니라 진정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삶으로 옮기는 모습이 감동적이었습니다.
박아름 18-08-08 22:04
 
저는 민들레희망센터를 보며 매사 감사할 일이 많아졌습니다. 전에는 가난한 이웃을 봐도 그냥 지나쳤는데 지금은 삶이 나눔이 되었습니다. 내면의 행복지수가 더 up됩니다^^ 인문학강의 최고!
백준서 18-08-08 21:10
 
찬란하게 빛나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을 저는 너무 따뜻하게바라보고 있습니다...
이렇게 함께라는 모습이 너무 예쁜 모습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너무 멋집니다^^
백초 18-08-08 21:00
 
이웃의 작은 기쁨이 나의 행복이 되고, 오늘의 슬픔이 내일의 위로가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됩니다^^
인문학강좌 화이팅!
용천 18-08-08 18:47
 
사진만으로도 마음에 새길 것들이 떠오르는
민들레 인문학은 진심의 사랑입니다.
손유진발렌티나 18-08-08 17:41
 
아직 모든것이 무너진 것이 아닌만큼
새희망을 찾는데 인문학강좌가 큰 힘이 되리라 믿습니다.
김민정카타리나 18-08-08 17:23
 
민들레 인문학 강좌에서 최고의 사랑과 나눔을 배웁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최고!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한소희 18-08-08 16:07
 
말씀도 풍부해지고 먹거리도 풍성해지고*^^*
한달에 한번씩 이 행복을 누릴 수 있는 민들레 가족분들이 부럽습니다ㅎㅎ
늘 인문학강좌는 어떤 내용일지 기대돼요.
사과공장 18-08-08 15:53
 
인문학강좌를 통해 세상을 보는 시야와 마음의 크기가 넓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사진으로만 보는데도 너무 감동이고, 많은 가르침을 주십니다. 고맙습니다.
서영수유스티노 18-08-08 12:30
 
민들레 인문학 강좌!
세상에서 가장 깊이있는 강좌가 아닐까요?